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라임 / 코슈카 (지은이), 톰 오구마 (그림), 곽노경 (옮긴이) / 2019.07.10
11,000원 ⟶ 9,900원(10% off)

라임청소년 문학코슈카 (지은이), 톰 오구마 (그림), 곽노경 (옮긴이)
라임 청소년 문학 40권.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해마다 몇 센티미터씩 상승해서 머지않아 섬 전체가 바다에 잠길 운명에 처해 있는 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몇 날 며칠 폭우가 쏟아지면서 섬의 절반이 순식간에 물속으로 가라앉아 버린 폴리네시아의 어느 산호섬.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낯선 곳으로 길고 긴 여정을 떠나야만 하는 나니네 가족의 절박한 이야기가 감정의 과잉 없이 시종일관 절제된 언어로 간결하게 그려진다. 나니는 올해 열두 살로,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산호섬에 살고 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길 위기에 빠진 섬에 어느 날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들이 육지로 대피하기 시작한다. 어릴 때 교통사고를 당해 거동이 불편한 외할아버지를 섬에 남겨 두어야 하는 나니네 가족은 선뜻 떠날 마음을 먹지 못한다. 결국 외할아버지의 채근에 등이 떠밀린 채 어렵사리 항구로 향하는데…. 이렇듯 는 하루아침에 난민이 되어 떠돌이 신세가 되어 버린 나니네 가족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있다. 지구상의 마지막 낙원이라는 불리는 폴리네시아의 아름다운 산호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나니네 가족이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고향 땅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섬세하게 펼쳐진다.제1부 폭풍우 몰아치는 밤에 길 떠나는 형제에게 제2부 낯선 세상으로 길 떠나기 하늘의 수문이 열리다 목숨을 건 탈출 섬이 가라앉고 있다고? 안녕, 아름다운 나의 섬 썩은 씨앗에서는 싹이 트지 않는다 내 마음속의 옷장 새로운 세상 함께여서 다행이야 제3부 생김새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낯선 세상 속으로 내 안의 불행과 맞장 뜨기 타인에게 손 내밀기 인생의 한 페이지를 넘기다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 에필로그 : 우리는 기후 난민 “나니야, 살다 보면 정말로 견고하다고 믿었던 것들이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지. 어느 곳으로 가든지 절대로 고향을 잊어서는 안 돼. 그렇지만 어서 이곳을 떠나거라! 한시라도 바삐……!” 지구상의 마지막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산호섬! 지구 온난화로 해마다 해수면이 몇 센티미터씩 상승해 가고 있다. 머지않아 섬 전체가 바다에 잠길 운명에 처해 있는데……. 다리가 불편해서 곧 사라질 섬에 쓸쓸히 남겨진 외할아버지와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어렵사리 발걸음을 내딛어 가는 열두 살 소녀가 영혼을 녹여서 써 내려가는 지구 온난화에 관한 비망록! 지구 온난화로 곧 사라질 위기에 빠진 남태평양의 산호섬! 기후 난민은 지구 온난화와 생태계 변화로 살고 있는 터전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지구가 생성된 후, 여러 가지 이유로 기후 난민들이 꾸준하게 생겨났다. 화산 폭발로 고향을 떠나는 사람, 급격한 기온 강하로 따뜻한 곳을 찾아가는 이주민, 생태계 파괴로 새로운 농경지를 찾아 이동하는 농민 등……. 이들 모두가 넓은 의미에서는 다 기후 난민에 속한다. 20세기 이후부터는 난민 발생의 주요 원인은 해수면의 상승과 육지의 사막화이다. 남태평양에 있는 폴리네시아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는 국토의 가장 높은 지역이 해발 5미터다. 이미 두 개의 섬이 바다에 잠겼고, 계속되는 해수면 상승으로 남은 섬들도 수몰의 위협을 받고 있다. 조만간 새로운 삶터를 찾아야 하는 주민들이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 난민 신청을 하고 있지만 상황은 녹록지가 않은 편이다.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는 바로 그 기후 난민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해마다 몇 센티미터씩 상승해서 머지않아 섬 전체가 바다에 잠길 운명에 처해 있는 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몇 날 며칠 폭우가 쏟아지면서 섬의 절반이 순식간에 물속으로 가라앉아 버린 폴리네시아의 어느 산호섬…….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낯선 곳으로 길고 긴 여정을 떠나야만 하는 나니네 가족의 절박한 이야기가 감정의 과잉 없이 시종일관 절제된 언어로 간결하게 그려진다. 유엔 난민 기구(UNHCR)의 통계를 보면 2009년 이후에 생긴 기후 난민의 수가 이미 3,6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2050년에는 5,0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나? 일부에서는 최악의 경우에 2억 명까지 추산하기도 한다. 문제는 정치적 난민과 달리, 기후 난민은 국제법으로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것! 기후 난민의 이동을 규정한 국제 협약이나 법적 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의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은 “모든 문제는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에 인간에 의해 해결되어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자연을 죽이는 것도 자연을 살리는 것도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얘기다. 자, 그러면 다 함께 작품 속으로 들어가, 무엇이 나니네 가족을 그토록 절박한 상황으로 몰아 가고 있는지 다 함께 귀 기울여 보도록 하자. 섬이 바다에 잠긴다고? : 가족의 해체의 비극을 불러온 해수면 상승 나니는 올해 열두 살로,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산호섬에 살고 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길 위기에 빠진 섬에 어느 날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들이 육지로 대피하기 시작한다. 어릴 때 교통사고를 당해 거동이 불편한 외할아버지를 섬에 남겨 두어야 하는 나니네 가족은 선뜻 떠날 마음을 먹지 못한다. 결국 외할아버지의 채근에 등이 떠밀린 채 어렵사리 항구로 향하는데……. 외할아버지는 하고 싶은 말이 생길 때마다 나니에게 편지를 쓴다. 편지에서는 사람은 죽지만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속에 늘 살아 있어서 귀를 기울이면 그 사람들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며,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늘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 비록 얼굴을 마주 보지는 못하지만 어느 곳에 있든 서로의 마음이 닿아서 만날 수 있다는 말도 덧붙인다. 나니네 가족이 항구에 도착했을 때 배는 이미 떠나고 없다. 다 같이 허름한 창고에서 다음 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 섬은 전기가 끊겨서 발전기로 간신히 불을 켜고 있다. 식량까지 점차 바닥을 드러내면서 남자들은 식량을 구하러 나간다. 그사이에 항구 책임자는 배가 도착하면 순서대로 올라야 한다는 걸 강조하면서 번호표를 나눠 준다. 시간이 흐를수록 섬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진다. 사흘이 지나도 배는 들어오지 않고 섬은 점차 고립되어 간다. 사람들은 물에 빠져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움에 휩싸인다. 그 순간, 엄청난 굉음이 들리면서 거대한 배가 항구로 들어온다. 그러자 항구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바뀐다. 그 서슬에 어떤 할아버지가 사람들의 발길에 밟혀 숨을 거둔다. 그 할아버지의 유일한 가족인 세메오는 깊은 혼란에 빠지지만,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장례를 치른다. 그리고 나니네 가족이 세메오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후 다 함께 배에 오른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저 멀리 육지가 보이자, 아빠는 나니와 세메오를 데리고 갑판에 나가 앞으로 누구를 만나든 한 형제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이윽고 배에서 내린 섬 주민들은 폐교와 체육관으로 흩어진 채 누군가 자신들에게 살아갈 방도를 제안할 때까지 무작정 기다린다. 그 지역 주민들은 호의를 베풀기도 하고 반감을 품기도 한다. 언어가 서로 달라서 대화를 나누기는 힘들다. 그러다 나니네 가족은 프랑스의 시골 마을로 떠나게 되는데……. 이렇듯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는 하루아침에 난민이 되어 떠돌이 신세가 되어 버린 나니네 가족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있다. 지구상의 마지막 낙원이라는 불리는 폴리네시아의 아름다운 산호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나니네 가족이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고향 땅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섬세하게 펼쳐진다. 어릴 때 당한 교통사고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외할아버지를 곧 사라져 버릴 섬에 남겨 두고 떠나야 하는 나니네 가족의 슬프디슬픈 이별의 장면은 두고두고 깊은 여운을 남기며 가슴을 아프게 적신다. 지구 온난화가 불러온 해수면 상승이 단란하게 살아가던 가족을 ‘생(生)’과 ‘사(死)’의 갈림길로 내몬 채 위협을 가하며 억지로 갈라놓는, 즉 가족 해체의 잔인함까지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저지르는 사람 따로, 당하는 사람 따로! : 기후 난민의 서글픈 두 얼굴 지구 온난화는 자연에서 비롯된 것과 인간 활동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요즘의 주요 원인으로는 인간의 활동으로 인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메탄 등 온실가스의 농도 증가를 꼽고 있다. 한마디로, 사람들이 빚어낸 결과라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피해는 무분별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아니라 개발이 뒤처진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 말하자면 저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당하는 사람 따로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인지 작품 말미에 가면, 나니가 섬에 남겨 두고 온 외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에다 이런 말을 쓰면서 은근슬쩍 일침을 가한다. 파이 아저씨는 생각이 좀 다르대요.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동이 이런 결과를 불러왔다는 거예요. 각 나라들이 무분별하게 개발을 하면서 숲의 나무를 함부로 베어 냈기 때문에 지구의 기후가 제멋대로 변한 거라나요? 또, 화학 약품을 너무 많이 써서 온실가스가 생기는 바람에 기후고 변하고 해수면이 올라간 거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저지른 사람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가 살 곳을 마련해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요. 책임이 큰 나라에서 우리를 찾아와 피해를 입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야 옳다고도 했어요. -127쪽에서 . 어쩌면 작가가 독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생이별, 타인의 부주의로 생겨난 불행, 낯선 세상에 대한 두려움……. 이 작품을 둘러싼 배경은 한없이 괴롭고 쓸쓸하고 슬프고 막막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감정의 넘나듦을 예민하게 조절하면서 지나치다 싶을 만큼 담담하게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그래서 오히려 그들의 나직한 목소리에 더욱더 귀를 기울이게 되는지도……. 또, 작품의 서두를 장식하는 외할아버지의 편지는 낯선 세상을 향해 외로이 길을 떠나는 난민들뿐만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하루하루 무거운 걸발음을 내딛는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는 잠언이나 격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절절하게 가슴으로 파고든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교정해 주는 지침서라고 해야 할까? 인생에 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게 만드는 나침반 역할을 너끈히 담당하고 있다고 하겠다. 조상 대대로 살던 땅을 버리고 낯선 세상을 향해 용기 있게 발걸음을 내딛는 나니네 가족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우리 청소년들이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를 읽고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 대해 아주 작은 관심이라도 품게 되기를 소망해 본다. 비록 생김새는 저마다 달라도, 우리는 아득하고 아득한 먼 옛날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한 형제이기 때문이다.폭풍우 휘몰아치는 밤에나니는 올해 열두 살로,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산호섬에 살고 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길 위기에 빠진 섬에 어느 날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들이 육지로 대피를 하기 시작한다. 어릴 때 교통사고를 당해 거동이 불편한 외할아버지를 섬에 남겨 두어야 하는 나니네 가족은 선뜻 떠날 마음을 먹지 못한다. 결국 외할아버지의 채근에 등이 떠밀린 채 어렵사리 항구로 떠나는데…….내 이름은 에노아입니다.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랑스러운 외손녀 나니와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내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두려움과 분노를 털어놓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두려움을 왜 느끼는 거냐고요? 내 딸 내외와 외손주가 곧 미지의 땅으로 길을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여정이 제발 길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렇다면 분노의 정체는 뭐냐고요? 그 아이들을 위해서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지금 기력이 다 떨어져서 산송장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열 살 때 교통사고를 당한 뒤로 두 다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수십 년의 세월을 보냈지요.이제 더 이상 사내라 부를 수도 없습니다. 그저 오래된 고목에 불과할 뿐입니다. 외할아버지는 하고 싶은 말이 생길 때마다 나니에게 편지를 쓴다. 편지에서는 사람은 죽지만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속에 늘 살아 있어서 귀를 기울이면 그 사람들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며,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늘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 비록 서로 보지는 못하지만 어느 곳에 있든 서로의 마음이 닿아서 만날 수 있다는 말도 덧붙인다. 외손녀 나니에게,네 아빠 자넷이 왜 이렇게 미적거리면서 결정을 못 내리는지 이해가 안 가는 가는구나! 날마다 억수같이 퍼부어 대는 빗줄기로 바닷물이 흘러넘쳐 산과 들이 곧 죄다 잠겨 버릴 텐데…….섬에 예비되어 있던 배는 이미 떠나려는 사람들로 꽉 찼어. 다른 지역에서 선박들을 속속 보내오고 있는데,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서 씁쓸한 기분이 드는구나. 남의 불행을 이용하려 들다니…….나니야, 네 마음속에서 용기가 길을 잃고 흩어질 때마다 외할아버지가 쓴 편지를 읽어 보렴. 그러면 섬에서 비치던 따스한 햇살이 네 귓가를 다정하게 간질여 줄 거야. 네 마음속에 스며 있는 이 섬의 빛살이! 사랑하는 외손녀 나니야, 비록 내가 두 발로 걸을 수는 없지만 한 걸음씩 너를 뒤쫓아갈게. 그 누구도 나를 지워 버리지 못해. 설령 네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도 외할아버지는 이곳저곳에 머물러 있단다. 너도 잘 알 거야. 섬이 가라앉고 있다고?나니네 가족이 항구에 도착했을 때 배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다음 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 섬은 전기가 끊겨서 발전기로 간신히 불을 켜고 있다. 식량까지 점차 바닥을 드러내면서 남자들은 식량을 구하러 나간다. 그사이에 항구 책임자는 배가 도착하면 순서대로 올라야 한다는 걸 강조하면서 번호표를 나눠 준다. 섬을 갉아먹기라도 하듯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곧 어른들이 정한 그룹의 번호가 호출되었다. 첫 배에 타고 싶어서 웃돈을 얹어 주겠다며 유혹하는 이들도 여럿 있었다. 사람들의 두려움을 이용하다니! 얼마나 악랄한 짓인지.사람들은 사흘 내내 바다와 하늘을 가르는 수평선만 바라보았다. 그래 봤자 오십 미터 너머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다른 세계와 분리되어 홀로 서 있는 섬은 그저 물속으로 하염없이 빠져 들어갔다. 사방이 물로 흥건해지자 긴장감이 감돌았다. 서로 말은 안 해도 섬 주민 대부분은 곧 물속으로 빠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였다. 섬 남쪽은 이미 절반가량이 물에 잠겨 버렸다. 아이들이 해맑게 뛰어노는 동안에도 어른들은 어떤 신한테 기도를 해야 이 고비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고민했다.
로바체프스키가 들려주는 비유클리드 기하학 이야기
자음과모음 / 송정화 지음 / 2008.03.12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송정화 지음
그리스의 기하학, 유클리드 원론에 관한 내용으로부터 시작하여,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나오게 된 배경과 함께,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쌍곡기하학과 구면기하학의 특성들을 로바체프스키가 직접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로바체프스키는 최근에 발명된 어려운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내용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비록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내용을 학교 수학에서는 다루지는 않지만, 우리가 배운 수학과는 다른 관점에서 전개되는 수학이 있고, 그 체계의 의미를 깨닫게 되면서 다른 차원의 기하학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로바체프스키가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발견하게 된 배경을 통해 수학의 철학적 의미까지 되새겨 볼 수 있게 될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로바체프스키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유클리드 기하학이 뭐지요? 두 번째 수업 _ 평행선! 네가 뭔데…… 세 번째 수업 _ 평행선이 하나? 없다? 무수히 많다? - 감추어진 진실 네 번째 수업 _ 두 점을 최단 거리로 잇는 선이 항상 직선은 아니다? 다섯 번째 수업 _ 곡면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여섯 번째 수업 _ 곡선에서 구부러진 정도를 어떻게 나타내지요? 일곱 번째 수업 _ 곡면의 곡률이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살렸다? 여덟 번째 수업 _ 쌍곡 기하학은 유클리드 기하학과 어떻게 달라요? 아홉 번째 수업 _ 구면 기하학은 유클리드 기하학과 어떻게 달라요기하학의 코페르니쿠스, 로바체프스키와 함께하는 비非유클리드의 독특한 세계! 이집트인은 이미 기하학의 달인? 곡면의 곡률이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살렸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기하학의 비밀이 밝혀진다. 유클리드 평행선 공준을 의심하며 얻어낸 획기적 발견, 비유클리드 기하학! 우리는 아직 하나가 되어본 적은 없지만 둘이 되어본 적도 없습니다. -김남조 [평행선] 中 2000여 년 간 절대 진리라고 믿어왔던 유클리드 기하학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새로운 기하학의 세계를 보여준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바로 로바체프스키! 유클리드 원론으로 일컫는 유클리드 기하학은 2000년 동안 아무 의심 없이 수학계를 지배해왔었다. 그 힘이 가히 절대적인 법과 같다고 할 수 있겠다. 그 누구도 그 이론이나 방법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몇몇 사람들은 이 유클리드 기하학의 일부 내용, 바로 5번째 공준인 평행선 공준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가우스와 로바체프스키, 그리고 볼리아이이다. 가우스의 표현에 따르면, 자신은 야만인의 울부짖는 소리가 두려워 평행성 공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로바체프스키와 볼리아이는 과감하게 발표했고 사람들의 멸시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연구에 매진한 끝에,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비단 수학사에서의 획기적인 발견만은 아니다. 2000년 동안 확고한 진리로 굳혀졌던 유클리드 기하학이 무너지면서 수학계뿐만 아니라 철학이나 타 학문에서도 큰 변화를 맞이한다. 우주에는 절대적인 진리가 존재하고, 그 절대적인 진리 중 하나가 바로 유클리드 기하학이 지배하는 수학이라고 보았는데. 그런 수학에서 모순점이 발견되었으니 사람들은 혼란을 겪기 시작한 것이다. ‘과연 절대적인 진리라는 것이 존재하느냐’는 원초적인 물음까지 의심을 품게 되었고, 결국 ‘절대적인 지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철학관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책은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수학사적 과정을 에피소드 등을 곁들여 다양하게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로바체프스키의 비유클리드 기하학과 관련된 많은 사례들을 실생활과 접목시켜 수학 문제 해결에 재미를 느끼고, 쉽게 응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초ㆍ중학교 학생들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비유클리드 기하학에 대하여 수학사적 에피소드를 적절히 곁들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 일반인들에게도 비유클리드 기하학 이야기가 담고 있는 수학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수학 에서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발견과 증명 과정, 그 과정에 담겨 있는 수학적 의미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교 수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기하학의 세계에 접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
웅진주니어 / 가와미치 다케오 외 지음, 끌레몽 외 그림, 양선하 옮김, 신남식 감수 / 2007.09.03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가와미치 다케오 외 지음, 끌레몽 외 그림, 양선하 옮김, 신남식 감수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7 : 생물 1
주니어김영사 / 김언정 (글), 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글), 김덕영 (그림), 권경아 (감수), 김희목, 정현철, 권경아, 최진수 (기획) / 2023.03.15
14,800원 ⟶ 13,3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언정 (글), 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글), 김덕영 (그림), 권경아 (감수), 김희목, 정현철, 권경아, 최진수 (기획)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가상 현실 게임 속 탐험에 이어 이번엔 강과 호수, 갯벌, 바다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 본다. 사라진 바닐라를 찾아 달라며 갑자기 나타난 간식단. 그동안의 악행을 생각하면 도와주고 싶지 않지만, 이전에 간식단의 도움으로 게임 세계에서 무사히 빠져나왔으니 이번에는 우리가 도와주지, 뭐. 그런데 새로운 젤리를 다른 사람이 먼저 차지한 것 같아. 게다가 보이지 않는 적까지 등장한다. 남매는 과연 이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바닐라와 새로운 젤리를 모두 찾을 수 있을까?^^1. 생물의 한살이^^ ① 바닐라, 간식단을 배신하다 22 # 씨가 싹 트는 조건 # 식물의 한살이 # 한해살이 식물 # 여러해살이 식물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식물이 싹을 틔우는 데 무엇이 필요할까? 41 ② 한밤중의 사마귀 대소동 42 # 동물의 한살이 # 완전 탈바꿈 # 곤충# 불완전 탈바꿈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암컷과 수컷, 무엇이 다를까? 61 ^^2. 강이나 호수에 사는 생물^^ ① 의문의 메시지를 따라서 64 # 물과 땅을 오가며 사는 동물 # 물에서 사는 동물의 특징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물속 곤충은 어떻게 호흡을 할까? 81 ② 갈대숲의 낯선 그림자 82 # 물에서 사는 식물의 특징 # 적응 # 식물의 뿌리 # 식물의 줄기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우리도 식물의 줄기야! 99 - 흔한 놀이터 빼앗긴 아이템 찾아주기 100 3. 바다에 사는 생물^^ ① 풍요로운 검은 땅, 갯벌 102 # 갯벌 # 갯벌의 가치 # 갯벌에 사는 동물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바닷가에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 121 ② 바다의 진짜 강자는 누구? 122 # 바다에 사는 동물 # 바다 동물의 이동 방법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미역이 식물이 아니라고? 141 - 흔한 놀이터 비밀 기지 미로 찾기 142 ^^4. 생물 분류와 생체 모방^^ ① 분류의 달인 스트로베리 144 # 분류 # 분류 기준 # 동물 분류 # 식물 분류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식물은 어떻게 분류할까? 161 ② 보이지 않는 적 162 # 동물의 특징 모방 # 식물의 특징 모방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알고 보면 엄청난 동물 따라하기 179 - 흔한 놀이터 동물 퍼즐 조각 맞추기 180 정답 182 용어 설명 183 찾아보기 184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가상 현실 게임 속 탐험에 이어 이번엔 강과 호수, 갯벌, 바다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 본다. 사라진 바닐라를 찾아 달라며 갑자기 나타난 간식단. 그동안의 악행을 생각하면 도와주고 싶지 않지만, 이전에 간식단의 도움으로 게임 세계에서 무사히 빠져나왔으니 이번에는 우리가 도와주지, 뭐. 그런데 새로운 젤리를 다른 사람이 먼저 차지한 것 같아. 게다가 보이지 않는 적까지 등장! 남매는 과연 이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바닐라와 새로운 젤리를 모두 찾을 수 있을까?! 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 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 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 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 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 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 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 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 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 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한살이 스도쿠, 빼앗긴 아이템 찾아주기, 비밀 기지 미로 찾기, 동물 퍼즐 조각 맞추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은 어떤 도구를 썼을까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최희옥 그림 / 2010.11.15
9,000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최희옥 그림
꽃분이의 옷 만들기 바느질 도구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물레질을 할 때 부르던 노래 조 대감의 여름 나기 부채와 죽부인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아기를 재울 때 부르던 노래 대패로 못을 빼려던 황 정승 건축 도구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광산에서 부르던 노래 소 등에서 떨어진 복만이 옛날의 탈 것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의식을 행할 때 부르던 노래 재수 좋은 사냥꾼 사냥 도구와 어구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물고기 잡을 때 부르던 노래 공 생원의 실수 장신구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놀이를 할 때 부르던 노래 깨어진 벼루 공부할 때 쓰던 문방구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양반들이 부르던 노래 신기한 술잔 옛날의 그릇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나무를 다룰 때 부르던 노래 김 서방의 고추밭 만들기 농사 도구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논과 밭을 맬 때 부르던 노래 연자방아 돌리는 호랑이 방아와 맷돌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 방아질? 맷돌을 돌릴 때 부르던 노래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집 안 곳곳에서 사용하던 생활 도구들
수학하는 어린이 3 : 표와 그래프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광연 지음, 김정은 그림 / 2015.04.20
9,500원 ⟶ 8,55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이광연 지음, 김정은 그림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3권.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소재와 수학적 문제를 조화롭게 엮어 수학에 대한 흥미와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는 난이도별로 전개하여 개념원리의 계통과 체제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모든 주제를 '핵심 문제 제시+개념 원리 설명'이라는 형식으로 풀어 시각적으로도 쉽게 읽히는 것이 장점이다. 3권 '표와 그래프'에는 분류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표와 그래프로 자료를 정리하는 통계, 통계 자료를 보고 결과를 과학적으로 예상하고 알아맞히는 확률에 대한 여러 가지 기초 지식이 담겨 있다. 자료를 정리하고, 정리된 자료로부터 각종 정보를 얻는 방법을 배워 실생활에 활용해 볼 수 있다.01 분류를 해야 할 때가 있어요 02 분류를 할 때는 기준이 있어요 03 수도 분류할 수 있어요 04 알아보기 쉽게 표로 만들어요 05 그래프는 자료를 비교하기가 더 쉬워요 06 여러 항목의 수량을 비교하기 쉬워요 07 표 같기도 하고, 그래프 같기도 해요 08 변화하는 정도를 쉽게 알 수 있어요 09 전체에서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알 수 있어요 10 통계는 왜 중요할까요? 11 전체를 자료의 개수로 나눌 때가 있어요 12 여러 가지 가짓수를 구해 보아요 13 경우의 수는 여러 가지예요 14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일까요? 15 확률은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 16 우연일까요, 확률일까요? 17 생활 속에 확률이 숨어 있어요 부록 : 신기하고 재미있는 확률 놀이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로 초등 수학을 제대로 배우자!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2013년 초등 수학 교과서가 과정과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식으로 개정되면서 부족해진 개념과 원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3권 '표와 그래프'에는 분류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표와 그래프로 자료를 정리하는 통계, 통계 자료를 보고 결과를 과학적으로 예상하고 알아맞히는 확률에 대한 여러 가지 기초 지식이 담겨 있어요. 자료를 정리하고, 정리된 자료로부터 각종 정보를 얻는 방법을 배워 실생활에 활용해 보세요. 자료를 제대로 활용하는 똑똑한 방법, 표와 그래프 사람들은 수학을 추상적인 학문이라고 합니다. 즉, 수학이란 여러 가지 사물의 공통적인 성질을 찾는 학문이라는 뜻이지요. 이런 수학의 추상성 때문에 수학이 실생활에 많이 이용되지 않을 거라고 여기기 쉽지만, 사실 수학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확률과 통계’는 특히 더 그러하지요. ‘오늘 비가 올 확률이 70퍼센트이니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는 ‘우리나라 청소년 남학생의 평균 키는 173센티미터입니다.’와 같은 말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초등학생들은 ‘표와 그래프’ 단원에서 기초적인 확률과 통계를 배우게 됩니다. 자료를 일정한 분류 기준에 따라 정리하고, 정리된 자료로부터 각종 정보를 얻어서 실생활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지요. 따라서 표와 그래프를 잘 이해하게 되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될 확률과 통계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에는 분류, 표, 그래프, 통계, 경우의 수, 확률 등 확률과 통계의 기본적인 개념과 성질이 실제 초등학생 독자가 한 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사례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블록을 색깔별로 모으거나 모양별로 줄을 세우는 놀이를 통해서 분류와 분류 기준, 체육 시간에 친구들이 줄넘기를 넘은 횟수나 윗몸일으키기 한 횟수를 조사하는 과정을 통해 자료를 표와 그래프로 정리하는 방법,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을 이야기하면서 확률을 설명하는 식이지요. 또한 ‘잎새 지우기 놀이’와 ‘수 카드 놀이’ 등을 통해 아이들이 조작 활동도 충분히 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학의 모든 영역이 마찬가지이겠지만, 확률과 통계 영역은 아이들이 직접 조작 활동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거든요. 초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에서 경우의 수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아이들이 직접 조작 활동을 많이 해 볼 것을 권장하고 있기도 하고요. 이미 개념을 이해한 어른이 생각하기에는 아주 쉬운 것일지라도 직접 조작 활동을 해 보지 않은 아이가 경우의 수나 확률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니까요. 지금 책장을 펼쳐 일상에서 건져 올린 확률과 통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 보세요. 또 책에 소개된 놀이도 재미있게 해 보고요. 이것만으로도 초등 수학에서 다루는 확률과 통계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게 될 거예요. 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로 초등 수학의 기초를 꽉!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소재와 수학적 문제를 조화롭게 엮어 수학에 대한 흥미와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과 원리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실생활, 배경지식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각 주제는 난이도별로 전개하여 개념원리의 계통과 체제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모든 주제를 ‘핵심 문제 제시+개념 원리 설명’이라는 형식으로 풀어 시각적으로도 쉽게 읽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수학과 타 영역과의 연계와 융합 또한 두드러집니다. 수학은 결코 문제 풀이로만 점철된 지루한 학문이 아니니까요. 책 속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 우리 삶의 곳곳에 스며 있는 것이지요. '수학하는 어린이'를 읽은 아이들도 그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1 : 서울의 역사기행 편
자음과모음 / 김해웅 지음 / 2003.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역사,지리김해웅 지음
마법천자문 1~10권 세트 (전10권)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글.그림, 김창환 감수 / 2015.12.21
78,400원 ⟶ 70,56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글.그림, 김창환 감수
마법천자문 1~10권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권 불어라! 바람 풍 2권 솟아라! 뿔 각 3권 비춰라! 빛 광 4권 울려라! 소리 음 5권 열려라! 열 개 6권 지어라! 이름 명 7권 쏘아라! 쏠 사 8권 타올라라! 불꽃 염 9권 믿는 마음! 믿을 신 10권 강철의 주먹! 주먹 권『마법천자문』은 기존 학습 만화와 차별되는 그림과 내용, 높은 학습효과로 발간과 동시에 한자학습의 붐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입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8~3급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한자를 뽑아, 권 당 20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한자에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됩니다. 애써서 외우지 않아도 한자가 저절로 암기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한자에 대한 부담감에서 해방되고, 부모님은 나날이 늘어가는 아이들의 한자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년)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2,0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와하하 선생님, 왜 병에 걸릴까요? 1
비룡소 / 야마다 마코토 지음, 야규 겐이치로 그림, 고향옥 옮김 / 2004.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야마다 마코토 지음, 야규 겐이치로 그림, 고향옥 옮김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넥서스CROSS / 전대진 (지은이) / 2022.02.10
12,000

넥서스CROSS소설,일반전대진 (지은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기아대책희망대사 등 다양한 직책을 맡고 있는 저자가 6년간 기록한 예수동행일기를 엮었다. 여러 사람 앞에 서는 일이 많은 저자가 예수님과 동행한 내용을 기록한 궁극적인 이유는, 받은 은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함도 있지만 혹여나 살아낸 일에 살을 붙여 누군가에게 전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하려는 일종의 자기검열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다친 곳이 없다고 가정해보자.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대부분 거기서 그치지 않을까? 그 상황에서 저자는 목사님께 감사예배를 요청 드린다. 큰 사고였지만 몸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사고를 통해 더 겸손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기 때문이다. 곳곳에 하나님을 대하는 이런 적극적인 삶의 태도들이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한다.1장. 하나님 찾기를 멈추지 않고 함께하시는 하나님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엎드림이 업드림(UP dream)이다 하루의 시작 시간을 사수해야 하는 이유 약점은 능력 겸손 0X1억=0 혼란스러울 때 오늘이라는 비전 균형, 하나님의 자존심 주님과 함께 쓰는 드라마 주인 체인지 하나님 대략 난감 고전 중의 고전 타들어가는 마음, 홍수 같은 눈물 그거 아니? 눈물 흘릴 때 행복한 사람 날 좀 보소 기쁨과 슬픔을 대하는 법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기도 소원 기도 천 마디보다 한마디 마음껏 구할 것 그곳으로 가자 비전의 추월차선 부족과 완전 모인 교회, 흩어진 교회 하나님의 꿈 위기와 재앙 최고의 자랑 코로나19 덕분에 영향력 고난을 위한 고난은 없다 위기 묵상 주님의 빛 우리의 쓰임 깨져야 한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 2장. 나와 이웃의 만남을 꾸준히 만들며 한 글자, 한 인생, 한 세상 운명을 바꾼 기도 하나님의 타이밍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 빛의 대화 지혜를 구하게 하시려고 한결같은 아들이고 싶은 마음 하나님이 포기하지 못하시는 것 가장 중요한 실력 완벽주의 버리기 주님이 만드신 영향력 영혼을 세우는 법 영광스러운 고난 엘리트 용사 코스 부지런함과 힘듦 교만하다고요? 영적 흐름 바꾸기 어긋난 기대와 배움 상처의 크기 사명의 크기 희망을 주는 드라마 하나님의 위로자 주님 앞에서 울면 구멍 난 가슴을 채우는 것 사랑의 표현, 기도 다가가 나누는 기쁨 돈 주고 사는 행복 가장 귀한 일 나의 퀵보드는 무엇일까? 3장. 님의 말씀을 살아내다 Rihgt, Now 내 아버지의 응원 눈물의 청소 주님을 놓친 1분 나의 행복, 나의 자랑 한 아이의 꿈 최고의 기적 과거 NO, 갈망 YES 바쁠 때 하는 기도 모래알과 백사장 조약돌의 꿈 내 삶을 움직이는 단어들 용서한다는 것 꽃이 아름다운, 사람이 귀한 이유 이런 마음이셨어요? 순종은 단무지 믿음, 소망, 사랑 세트 조급할 필요 없어 Giver가 Winner다 풍요를 버티라 결단해도 소용없다 골리앗의 이마 사고 감사예배 주님을 놓친 10초, 내 안의 괴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행복과 불행 갓난아기가 엄마 젖을 찾듯 나의 시편, 기록의 이유“우리는 자주 생각하는 것을 닮아간다” ‘살아라’가 아니라 ‘살았다’를 전하는 삶이 진짜다! 베스트셀러 에세이 《너라는 선물》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을 펴낸 전대진 작가의 첫 신앙 에세이 ◆ 유기성 목사 추천 ◆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기아대책희망대사 등 다양한 직책을 맡고 있는 저자가 6년간 기록한 예수동행일기를 엮었다. 여러 사람 앞에 서는 일이 많은 저자가 예수님과 동행한 내용을 기록한 궁극적인 이유는, 받은 은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함도 있지만 혹여나 살아낸 일에 살을 붙여 누군가에게 전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하려는 일종의 자기검열이기도 하다. ‘살아낸 것만 말하고, 나만 살아내지 않고, 남도 살아내도록 돕는 삶’ 이것이 저자가 꿈꾸는 성공한 삶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다친 곳이 없다고 가정해보자.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대부분 거기서 그치지 않을까? 그 상황에서 저자는 목사님께 감사예배를 요청 드린다. 큰 사고였지만 몸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사고를 통해 더 겸손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기 때문이다. 곳곳에 하나님을 대하는 이런 적극적인 삶의 태도들이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한다.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한 번쯤 해본 질문, 그에 대한 주님의 편지 주님이 말씀을 통해 자신에게 하는 말들을 기록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다. 어느 날 저자가 “하나님, 하나님도 꿈이 있나요? 하나님은 마음대로 모든 걸 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거 없으시죠?” 하고 묻자 주님은 그렇지 않다고 답하신다. 하나님의 꿈은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묵상하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하다. “내 사랑아, 네가 바로 내 꿈이야. 그리고 못하는 건 너를 포기하는 거야.” 어린 시절, 우연히 캠프에 참석했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아이는 교회 뜰만 밟는 신자가 되지 않기 위해 주님을 부단히도 찾았다. 돈이 없어 20원, 200원 헌금하던 시절부터 교회 냉장고를 채울 수 있는 정도의 여유를 갖게 될 때까지 주님은 한결같이 그의 곁에서 말씀하고 격려하셨다.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대로 살아낼 수 있었고 이렇게 그 삶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말씀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머리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하면서도 막상 실천하려면 무엇을 어디에서부터 실천해야 하는지 몰라 헤매다 포기하고 만다. 그런데 저자의 ‘말씀대로 사는 삶’을 따라가다 보면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이 잡힌다. 이를테면 어느 날 문득 ‘고아와 객과 과부의 하나님’과 예배 때 ‘깨닫지만 말고 말씀에 반응하며 살아내는 자가 될 때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던 목사님 말씀이 떠오르면 즉시 식자재 마트로 가서 누군가를 위한 생필품을 사려고 둘러본다. 그리고 가만히 주께 묻는다. “주님, 그런데 무엇을 사서 누구에게 줘야 하죠?” 그러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날은 한 집사님께 전화해 사정을 이야기하니 미혼모 시설 원장님을 연결해주신다. 이제 저자는 그곳에 있는 미혼모들을 위해 분유와 생필품을 담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파송한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를 파송하니, 너희는 가서 주의 사랑을 전하라. 고아와 객과 과부의 하나님! 주께서 맡겨주신 물질을 노예로 파송합니다.’ 이것이 저자 전대진이 말씀대로 사는 법이다. 한마디로 단무지다. 단, 단순하게 무, 무식하게 지, 지금 하는 것 수많은 사람 앞에서 강연을 하고, 모임을 인도하고, 상담을 해주는 모습이 마냥 멋지고 화려해보일 수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그 부족함을 통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이며 하나님 앞에 어떤 마음을 품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힘들게 한 사람에게 자기의 입장을 이야기하기보다 주님께서 전하기 원하시는 말씀을 기다린다. 자신의 뜻을 굽혀 전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구차하고 비굴해 보이는 순간이라는 걸 알지만 개의치 않으려 마음을 다잡는다. 그리고 고백한다. 눈물이 난다고. 그러나 이것은 자존심이 상해 흘리는 눈물이 아니다. 주님 마음으로 살고 싶으나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해, 사랑 없음으로 인해 흘리는 통회의 눈물이다. “주님을 닮아가고 따라간다는 것은 멋지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 과정에는 아픔이 따른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_영광스러운 고난 중 고난을 말하고 있음에도, 이 말은 우리에게 분명한 용기를 준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 길이 맞다고. 마음을 부여잡고 가는 그 길이 주님의 영광에 이르는 길이라고.
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1000개 Level 2
하노비트 / 하노비트 컨텐츠 제작팀 지음 / 2018.01.22
14,500

하노비트학습참고서하노비트 컨텐츠 제작팀 지음
교과부 지정 초등 필수영단어를 모두 포함한 영어단어 1000개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 학석사들이 영영사전을 기반으로 각종 어휘자료를 분석하여 쉽고 간단하게 한 컷의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영어기초문법도 함께 공부할 수 있고, 쉬운 문법 설명과 함께 단어를 분류하여 기초문법까지 익힐 수 있다.LEVEL2 Part3. 품사와 문법 3-1. 명사 3-2. 대명사 3-3. 형용사 3-4. 동사 3-5. 부사 3-6. 전치사 3-7. 접속사 3-8. 감탄사 Part4.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들 4. 유의어, 반의어 등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들 묶음 (문법설명 Part3 : 8품사 / 관사, 명사의 복수형 / 대명사 / 명령문,청유문 / 시제 / 준동사 / 능동태,수동태)세트 2권 (LEVEL 1과 LEVEL 2)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교재는 초등영어단어 1000개 LEVEL.2 교재입니다. 교과부 지정 초등 필수영단어를 모두 포함한 영어단어 1000개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 학석사들이 영영사전을 기반으로 각종 어휘자료를 분석하여 쉽고 간단하게 한 컷의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영어기초문법도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쉬운 문법 설명과 함께 단어를 분류하여 기초문법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LEVEL 1은 아주 쉬운 단어들! 영어기본구조와 동식물,의식주와 같은 생활 주변의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으며, LEVEL 2는 조금 어려운 단어들! 품사별 단어와 hear,listen과 같은 유의어의 뉘앙스 차이를 구분하며 공부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게 EBS 입이트이는영어 강사 제니퍼클라이드 선생님의 발음을 소프트웨어로 제공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학습앱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playstore에서 하노비트를 검색해보세요.
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6-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은이) / 2022.05.31
30,000원 ⟶ 27,0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은이)
이 한 권에 다 있다! 국사과 교과개념 통합본 단원별로 교과서 핵심을 꼼꼼하게 정리! 교과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교과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 제시! 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문제로 수시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국어 교과진도북] 1. 작품 속 인물과 나 2. 관용 표현을 활용해요 3. 타당한 근거로 글을 써요 4. 효과적으로 발표해요 5. 글에 담긴 생각과 비교해요 6. 정보와 표현 판단하기 7. 글 고쳐 쓰기 8. 작품으로 경험하기 [사회 교과진도북]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과학 교과진도북] 1. 전기의 이용 2. 계절의 변화 3. 연소와 소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5. 에너지와 생활 [정답해설북] 국어 / 사회 / 과학 [시험대비북] 국어-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사회-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과학-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정답과풀이 [특별부록] 디딤돌 독해력 미리보기[국어 교과진도북] 국어 교과 지문독해력 향상 교과서 개념 익히기: 단원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지문 문제: 교과서 단원 체제에 맞게 체계적인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교과서 핵심 개념이 구현된 교과서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원평가: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자주 출제되는 핵심 문제를 풀면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평가: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서술형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행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회 교과진도북] 사회 교과 자료분석력 향상 교과서 개념 익히기: 한번에 학습하기 알맞은 개념을 펼침면으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력 쌓는 문제: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 문제, 교과서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원 정리: 빈칸 채우기 문제를 통해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평가: 단원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수행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진도북] 과학 교과 탐구이해력 향상 교과서 개념 익히기: 한번에 학습하기 알맞은 개념으로 구성하였으며, 핵심체크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그림과 함께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력을 쌓는 문제: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 문제, 교과서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원 정리: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평가: 단원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평가: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서술형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행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대비북] 국어, 사회, 과학 시험 대비를 한 권으로 쪽지시험: 쪽지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평가: 단원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안나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
주니어김영사 / 비외른 소르틀란 글, 라르스 엘링 그림 | 박효상 옮김 / 2000.12.15
7,900원 ⟶ 7,1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비외른 소르틀란 글, 라르스 엘링 그림 | 박효상 옮김
안나는 헤럴드 삼촌과 함께 미술관에 왔습니다. 삼촌은 "물어보지 말고, 만지지도 말고, 뛰어다니지도 말고, 혼자 화장실에 가서도 안 돼"라고 엄포를 놓습니다. 그런데 저런, 안나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군요. 혼자 화장실을 찾아 떠난 안나는 바닥에 떨어져 있던 빨간색 드레스를 입어보고는 갑자기 '그림 속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마법의 드레스였던 거지요. 하지만 이 책은 많은 화가들을 소개해주거나 그림을 설명해주는 책은 아닙니다. 안나는 렘브란트, 뭉크, 고흐, 피카소, 샤갈, 세잔, 마티스 아저씨를 만나서 그 화가 아저씨들이 어떻게 그림을 그리는지 구경할 뿐이지요. 세잔 아저씨는 왜 사과만 그리는지, 피카소 아저씨는 왜 코를 이상하게 그리는지 설명도 듣구요. 무엇보다도 잭슨 폴록 아저씨와의 만남이 최고죠. 폴록 아저씨는 "그림은 자기가 알아서 그리는 거야. 난 내 맘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고 그림 그리는 법을 알려주죠. 안나도 폴록 아저씨처럼 아무렇게나 물감을 칠해보았는데, 헤럴드 삼촌은 그 그림을 설마 안나가 그렸으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하나봐요. 그러니까 이 책은 '그림을 그리고 미술관에서 그림을 구경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야'라고 알려주는 책이지요. 여러 화가 아저씨들의 그림을 볼 수 있지만 원래 그림이 그대로 들어간 것은 아니고 조금씩 패러디가 되어 있어요. 달리의 늘어진 시계나 마그리트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그림 등을 찾아내는 것은 좀 어렵죠. 그래서 책 마지막에는 등장한 화가 아저씨들의 소개가 짧게 있습니다. 프랑스 옥토곤 상, 오스트리아 문화부 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오늘은 헤럴드 삼촌이 미술관 구경을 시켜 주는 날. 그러나 삼촌은 안나에게 사람들을 안내해 주는 동안 얌전히 있으라고 주의를 준다. 꼬치꼬치 캐물어서도 안 되고, 아무거나 함부로 만져서도 안 되고, 칭얼대서도 안되고, 심지어는 혼자서 화장실에 가서도 안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안나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다.그래서 삼촌과의 약속도 잊어버린 채, 렘브란트의 자화상이 가르쳐 준 대로 뒤샹의 변기를 찾아 헤매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화장실이 급할 때에는 꼭 가야 하니까! 우연히(그리고 다분히 선택적으로) 요술옷을 입고 길을 떠난 안나는 여러 화가들을 만나는 신비한 모험을 겪게 된다. 뭉크의 그림 속 모델이 되고, 아무도 자신의 그림을 원하지 않는다며 절망하는 반 고흐를 만나고, 피카소에게서 네모난 사과와 세모난 배를 건네 받고, 세잔이 구도 잡는 것을 도와준다. 그러나 어느 화가도 심지어는 마티스나 샤갈도 안나에게 뒤샹의 변기가 있는곳을 가르쳐 주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잭슨 폴록과 함께 그림을 그리던 안나는 그에게서 뒤샹의 변기가 있는 곳을 알게 된다. 하지만, 뒤샹의 변기는 안나가 찾던 변기가 아니었다. 실망한 안나가 요술옷을 벗고 삼촌 곁으로 돌아오자, 미술관에는 안나가 잭슨 폴록과 함께 그린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미술관에서의 신나는 모험이 끝나면 이 책에 등장하는 화가들에 관한 간략한 소개가 이어진다. 물론 안나의 이름도 빠질 순 없다. 언뜻 보기에 지루해 보이는 설명들 같지만, 이 부분도 반드시 읽을 것을 권한다. 이 설명들을 읽으며 앞의 내용을 떠올리고 무릎을 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1) 슬픔아, 안녕
아지북스 / 채인선 글, 정은희 그림 / 2006.11.25
9,500원 ⟶ 8,550원(10% off)

아지북스우리창작채인선 글, 정은희 그림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우와 구름이 난 지금 슬퍼 슬플 때 난 이렇게 해■ 인성교육 함양 그동안 우리 나라 교육은 지나치게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조해 왔습니다. 특히, 아직도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아이들은 커가면서 자신의 정서 발달을 위한 교육 보다는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진정한 지식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감성을 주관하는 인성 교육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보다 더 성숙한 지식 교육을 위하여 그 첫 단계로 인성교육의 발판인 감정 느끼기와 배우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 동양의 정서 반영 기존의 이성 중심적인 서구의 가치관이 와해되고 있는 오늘날 새로운 대안으로서 떠오르고 있는 동양 사상과 그 안에서 존재하는 한국의 정서와 가치관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서구와는 다른 앉는 문화(방바닥에 엎드려 책 읽기, 밥상에서 먹기 등), 우리 나라 주거 형태 그리고 일상적인 우리네 풍경 등을 반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양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 국내 어린이 논픽션 분야 개척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국내에서 개발된 본격적인 논픽션 분야의 어린이 그림책으로서, 픽션 중심의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개념의 논픽션 창작물입니다. 기존의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중심의 어린이 책에서 벗어나 일러스트레이션, 텍스트 그리고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간의 유기적인 구조를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자랑하고 있습니다.
빠이빠이 기저귀!
보물창고 / 레슬리 패트리셀리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5.02.20
12,800원 ⟶ 11,52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레슬리 패트리셀리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토이북 보물창고 시리즈 1권.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에서 뽑은 '2014년 최고의 책' 작가이기도 한 패트리셀리의 대표작으로, 수년간 유아 부문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켜 온 작품이다. 단순하지만 다양한 표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아기 캐릭터와 따뜻하고도 강렬한 색감, 재치있는 내용 구성은 부모와 아이 모두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아이가 배변 연습 자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흥미를 이끌어 낸다. 스스로 기저귀보다 변기를 선택하는 아기 캐릭터는 아이에게 ‘너도 할 수 있어!’ 하는 용기를 북돋아 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어떻게 배변을 가리는지를 보여 주면서 ‘나도 스스로 해 볼래’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기저귀를 벗고 변기에 앉는 과정을 보여주고 재치있게 표현한 기다림의 시간은 ‘너에겐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해한단다’ 하고 부모가 아이에게 보내는 다정한 신호가 될 것이다. 배변 연습이 아이에게 더는 두려운 숙제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패트리셀리'의 그림책, 드디어 한국 출간! 미국에서 현재 가장 인기있는 유아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그림책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일찍이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조차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던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발굴해 국민그림책 반열에 올린 '보물창고'가 또 한 번 발군의 안목을 발휘하여 선택한 작가 패트리셀리는 이미 미국에서는 처치의 그림책 이상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작가이다.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에서 뽑은 '2014년 최고의 책' 작가이기도 한 패트리셀리의 대표작 『빠이빠이 기저귀!』는 수년간 유아 부문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켜 온 작품이다. 단순하지만 다양한 표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아기 캐릭터와 따뜻하고도 강렬한 색감, 재치있는 내용 구성은 부모와 아이 모두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어렸을 때부터 예술가를 꿈꿔 온 패트리셀리가 아기그림책을 그리게 된 것은 자신의 한 살짜리 아들 덕분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아기들이 무언가에 하염없이 빠져들어 집중하고, 또 그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열렬하게 표현하는 사랑스러움이 자신에게 영감을 준다고 말한다. 그래서 패트리셀리의 작품에서는 아이의 엉뚱하고도 사랑스러운 행동이 그대로 표현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작가가 부모의 마음으로 쓰고 그리며 아이들에 대한 진실한 애정으로 그린 책들은 그 사랑스러움으로 독자들을 한순간에 푹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우리 아가, 축축한 기저귀는 이제 빠이빠이! 사랑스러운 아기가 한 돌이 지나고 나면 금방 배변 연습을 해야 할 때가 온다. 배변 연습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상당한 스트레스가 된다. 야단치거나 큰소리를 내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가 변기와 친해지도록 도와주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빠이빠이 기저귀!』는 아이가 배변 연습 자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흥미를 이끌어 낸다. 스스로 기저귀보다 변기를 선택하는 아기 캐릭터는 아이에게 ‘너도 할 수 있어!’ 하는 용기를 북돋아 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어떻게 배변을 가리는지를 보여 주면서 ‘나도 스스로 해 볼래’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기저귀를 벗고 변기에 앉는 과정을 보여주고 재치있게 표현한 기다림의 시간은 ‘너에겐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해한단다’ 하고 부모가 아이에게 보내는 다정한 신호가 될 것이다. 마침내 배변 연습에 성공한 아이와 함께 가족 모두가 기뻐하는 모습에서 함께 “만세!”를 외치게 해 보자. 배변 연습이 아이에게 더는 두려운 숙제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지렁이를 먹겠다고?
사계절 / 토머스 록웰 지음, 고수미 옮김, 권송이 그림 / 2009.11.30
9,500원 ⟶ 8,5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토머스 록웰 지음, 고수미 옮김, 권송이 그림
하루에 한 마리씩, 보름동안 열다섯 마리의 지렁이 먹기, 여기에 내 모든 것을 건다! 오클라마에 사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뽑는 세쿠오아 (Sequoyah Book Award) 수상작. 빌리는 진흙이라도 먹을 수 있다고 허세를 부린다. 그 말을 들은 앨런은 가만 있을 수 없다. 빌리에게 벌레도 먹을 수 있냐고 묻는다. 한번 뽑은 칼이라면 호박이라도 잘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빌리는 당연히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둘의 내기는 성사된다. 둘은 하루에 한 마리씩 총 보름에 걸쳐 열다섯 마리를 먹는 것으로 계약을 맺는다. 과연 빌리는 지렁이를 다 먹을 수 있을까? 그런데 원래 빌리는 엽기적인 행동을 잘 한다. 지렁이 먹는 게 큰일은 아니다. 빌리는 차곡차곡 하루에 한 마리씩 지렁이를 먹는다. 내기에 질 경우 앨런은 50달러나 되는, 아이에게 큰 돈을 마련해야 한다. 앨런은 조와 합동하여 방해하기 시작한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빌리가 될까, 앨런이 될까? 이들의 발칙한 지렁이 먹기 내기, 심판이 되어 함께 지켜 보자. 내기 땅파기 훈련 캠프 첫 번째 지렁이 몰려오는 폭풍 두 번째 지렁이 빨간색 안전모와 흰색 낙하복 세 번째 지렁이 음모자들 네 번째 지렁이 톰 다섯 번째 지렁이 걱정 붙들어 매셔 고통과 피와 핏덩어리 새벽 3시 15분 여섯 번째 지렁이 일곱 번째 지렁이 여덟 번째 지렁이 아홉 번째 지렁이 빌리 엄마 열 번째 지렁이 . . (중략) . . 열다섯 번째 지... 엎친 데 덮치다 $%//!?삑*/&! 기병대가 말 타고 언덕을 넘어오다 열다섯 번째 지렁이 그 뒤 엉뚱하고 별난 지렁이 요리법 옮긴이의 말평소엔 성격이 말랑말랑해 보이는 사람도 내기를 하자고 하면 눈에 불을 켜는 경우가 꽤 있다. 그만큼 ‘내기’란 이상한 오기를 발동하게 만들고, 무모할지라도 도전하게 만든다. 아이들의 경우 정말 수많은 내기를 만들어내고 내기를 건다. 요구르트 50개 먹기, 볼펜 한 자루 다 쓸 때까지 종이에 글씨쓰기와 같이 황당한 것이 있는가 하면, 축구 게임에서 지면 떡볶이 내기 같은 현실적인 것들까지 참 다양하다. 내기는 도전과 경쟁 의식을 불러일으킨다. 건강한 내기의 경우 결과에 승복하는 자세와 패배를 인정할 줄 아는 용기를 배울 수 있다. 과도한 사행심을 일으키거나 비열한 반칙을 일삼지 않는다면 나쁘다 할 수 없는 것이 내기이다. 그렇다면 이런 내기는 어떨까? 하루에 한 마리씩 보름 동안 열다섯 마리의 지렁이 먹기 내기. 지렁이를 다 먹으면 50달러를 주고 다 못 먹으면 50달러를 내놓아야 하는 내기. 누가 들어도 황당하고 무모한 내기이다. 실제 우리나라 엄마들은 아이가 지렁이를 먹는다고 하면 나쁜 질병에 감염될까 두려워 절대 안 된다고 막기부터 할 것이다. 아이들 사이의 약속이라 하더라도 짓궂고 못된 장난이라 치부하고 말 것이다. 엉뚱한 빌리의 지렁이 열다섯 마리 먹기 내기! 『지렁이를 먹겠다고?』(How to Eat Fried Worms, 1973)는 바로 이러한 남자아이들의 내기를 다루고 있다. 발단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톰은 편식을 좀 한다. 엄마가 만들어 준 연어 캐서롤을 못 먹었다고 외출금지를 당했다. 친구 빌리 입장에선 그냥 한입 먹고 말지 싶다. 빌리는 진흙이라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빠가 사람은 다 일 년에 이렇게 저렇게 흙을 500그램쯤은 먹는다고 했다면서 말이다. 친구 앨런은 빌리에게 그럼 벌레도 먹을 수 있냐고 묻는다. 못 먹을 거 없다고 호기를 부리는 빌리에게 앨런은 내기를 제안한다. 열다섯 마리를 먹으면 50달러를 주겠다고. 빌리는 50달러라면 중고 모터바이크를 살 수 있는 돈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동한다. 대신 하루에 한 마리씩 보름 동안 먹되 어떤 소스를 뿌려 먹더라도 상관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내건다. 그렇게 내기는 성사되었다. 앨런과 조는 한편이 되어 거름 더미를 뒤져 지렁이를 찾아낸다. 벌레라고 하기에 지렁이는 너무 크고 징그럽다고 했으나 빌리는 결국 지렁이를 먹어야 하는 운명에 처한다. 그래서 삶은 지렁이에 케첩, 겨자 소스, 후추, 레몬, 고추냉이 소스 등등 엄청난 양의 소스를 뿌려 소스 맛 가득한 지렁이를 먹는다. 원래 빌리는 엉뚱한 행동을 잘한다. 작년 여름에는 그늘마저 35도나 되는 무더위에 겨울옷을 잔뜩 껴입고 너구리 가죽 코트에 스키 부츠까지 신고서 오후 내내 시내를 돌아다녔고, 지난겨울에는 톰네 뒤뜰에 얼음집을 짓고 그 안에서 하룻밤 자는 일에 도전했다. 혀마저 꽁꽁 얼어붙으려 할 때 동네 개 일곱 마리를 얼음집에 집어넣고 개들과 엉켜 무사히 밤을 보낸 빌리이다. 그러니 지렁이 먹는 게 대수는 아니다. 빌리는 내기에 충실한 아이다. 빌리가 하루에 한 마리씩 지렁이를 먹어 내자 앨런과 조는 초조해진다. 앨런은 빌리가 내기에 이길 경우 어떻게 50달러를 마련해야 할까 걱정이다. 그래서 앨런과 조는 치사한 반칙을 서슴지 않는다. 강낭콩으로 지렁이 모양 튀김을 만들어 먹게 한다거나(그래야 하루에 한 마리씩 먹는 지렁이를 빠뜨리는 게 되니까), 빌리네 가족 담당 의사를 위장하여 지렁이를 먹으면 치명적인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편지를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만다. 귀여운 수준의 반칙이지만 빌리에게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공정하고 현명한 어른들의 태도 『지렁이를 먹겠다고?』가 색다른 이야기라면 아이들의 부모인 어른들이 한몫을 한다. 아이들의 행동에 반응하는 어른들의 태도가 놀랍도록 현명하다. 앨런과 조가 지렁이를 못 먹도록, 빌리를 야구장에 데려갔다가 온갖 먹을 것들을 잔뜩 먹인 후 재웠을 때 빌리는 자정이 되기 직전에 깨어 간신히 지렁이를 먹는다. 그것도 앨런과 조의 집 근처 가로등 아래서 사이렌으로 온 동네 사람들을 다 깨워 동네방네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든 뒤 지렁이를 보란 듯이 먹는다. 그다음 날 앨런과 조는 동네를 다니면서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했다. 어젯밤 한밤중에 잠을 깬 것은 다 자기들 때문이며, 벌로 한 달 동안 텔레비전을 못 보고, 간식도 못 먹고, 2주 동안 용돈도 받지 못한다고 말이다. 앨런과 조의 부모는 허무맹랑한 내기는 당장 때려치우라고 하는 대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벌을 줄 뿐이다. 빌리 엄마는 공정한 심판관이 되어 주기도 한다. 앨런과 조가 아빠와 낚시 여행을 떠날 때 빌리 엄마에게 빌리가 지렁이를 제대로 먹는지 감시해 달라고 부탁하자 빌리 엄마는 순순히 심판이 되어 준다. 하물며 지렁이로 맛난 요리를 해 주기까지 한다. 이 작품에 나오는 어른들은 하나같이 공정하고 현명하고 이성적이다. 아이들의 내기에 관여하는 것보다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길 바라며 지켜볼 뿐이다. 아이들만의 세계를 인정하기보다 하나에서 열까지 간섭하는 데 익숙한 우리나라 부모들이 보고 느끼는 점이 많을 듯하다. 토론, 생태와 환경 공부, 미술 활동 등 다양한 독후활동 가능한 작품 혹시 『지렁이를 먹겠다고?』를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야 할까 말아야 할까 걱정하는 부모가 있을지 모른다. 지렁이를 실제 먹을까 노심초사할 수도 있다. 그런 부모들에게 알려 줄 팁이 있다. 이 책은 실제 미국의 도서관과 학급 내에서 널리 읽히고 독후활동까지 하는 작품이다.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작품을 읽고 지렁이의 생태와 환경에 대해 공부를 하기도 하고, 식빵을 길게 잘라 지렁이 모양 요리를 만들어서 함께 먹기도 하고, 미술 시간엔 다양한 재료로 지렁이를 만들어 보기도 한다. 돈을 걸고 내기를 하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각자 의견을 나누는 토론을 하는 등 작품 하나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다. 하물며 어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 내기를 하기도 했다. 학생들이 10억 단어 분량의 책을 읽으면 선생님들이 튀긴 벌레를 먹는 내기. 덕분에 평소에 책이라곤 거들떠보지도 않던 아이들까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부터 찾을 정도의 열성을 보였고, 결국 선생님들이 기쁘면서도 찌푸린 얼굴로 벌레 요리를 먹었다고 한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3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 2019.06.20
8,000원 ⟶ 7,200원(10% off)

달리는곰셋유아놀이책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시리즈.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이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준다.칸칸이 적혀있는 숫자대로 색깔을 칠하며 완성하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컬러링북을 완성해 보세요!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은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색깔의 개념을 익히는 픽셀아트! 아직 우리 아이에게 어려운 색깔 개념! 억지로 가르친다고 익혀지는 건 아니랍니다. 단순하게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에서 벗어나서 관찰력과 창의력을 더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자, 이제 나만의 예쁜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칸칸이 칠해가며 점점 드러나는 예쁜 그림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색연필뿐만 아니라 사인펜이나 파스넷, 크레파스 등도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다른 느낌의 그림이 완성될 거예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