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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연 신부님과 함께한 이스라엘 성지 순례
기쁜소식 / 유영준 (지은이) / 2021.05.10
10,000

기쁜소식소설,일반유영준 (지은이)
유영준 베네딕도가 황창연 신부님과 함께한 이스라엘 성지 순례에서 느낀 감정과 내적 변화를 11일간의 순례 여정에 맞춰 진솔하게 풀어낸 글이다. 예수님이 어린 시절을 보내신 나자렛을 시작으로 첫 기적을 행하신 카나, 카파르나움, 갈릴래아 호수부터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성경 속의 도시들과 그곳에 세워진 성당들을 직접 순례하면서 한 사람의 천주교 신자이자 20대 청년으로서, 하느님께 조금씩 더 가까워져 가는 자신의 변화를 솔직담백하게 고백하고 있다.추천글 4 -01 순례의 시작 프롤로그-10 황창연 신부님과 첫 만남-13 -02 예수님의 어린 시절, 나자렛 주님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내려와-20 아버지는 외롭습니다.-26 예수님의 첫 연설-28 예수님의 출사표-30 카나로 가는 길-35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37 달빛과 함께 춤을-39 예수님과 함께 걸어보아요.-42 -03 예수님의 복음 선포 갈릴래아 호수에서 점심-46 아르벨 산에서 바라본 십자군 전쟁-49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51 내 양들을 돌보라.-54 예수님의 도시-57 행복하여라.-60 나를 따르라.-63 거룩한 모습으로 변모하신 예수님-67 갈릴래아 호수에서 “황창연 신부님 강연”-70 -04 예수님의 흔적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76 자캐오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79 유혹을 받으신 예수님-82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85 즈카르야의 노래-88 지극히 높은 곳에서 하느님께 영광-92 사해와 쿰란 동굴-99 -05 예수님의 왕국, 예루살렘 승천하신 주님, 기도하신 주님, 눈물 흘리신 주님-104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한 베드로-113 최후의 만찬 다락방-116 십자가의 길-120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하느님 뜻대로 하소서.-132 -06 성지 순례를 마치며 에필로그-136-이스라엘 도보 성지 순례가 20대 대한민국 가톨릭 청년에게 다가오는 의미는 어떤 것일까? 나자렛에서 카나를 지나 갈릴래아까지 걸어가는 이스라엘 순례길. "영준아, 이스라엘 갈래?" 황창연 신부님과 함께 하는 이스라엘 성지 순례의 동행을 제안하신 어머니의 말씀에 20대 청년 유영준은 다가올 졸업과 취업에 대한 걱정, 독실하지 못한 신앙심 때문에 망설이게 됩니다. 결국 무엇 하나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로 떠난다는 마음의 무거움을 지우지 못하고 순례길에 오릅니다. 순례 일정을 통해 성경 속에서만 접하던 지명들을 실제로 방문하고, 그곳의 성당에서 황창연 신부님과 함께 한 미사와 강연을 통해서 느낀 많은 감정과 깨달음들은 불안하게 흔들리던 마음과 신앙심을 단단하게 붙잡아 주는 힘과 용기가 되었고 11일간의 이스라엘 순례가 스스로 하느님께 돌아가는 여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성지 순례가 끝나고 돌아온 후 마주한 현실은 변함이 없었지만, 작가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겠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예수님은 신적인 존재로 가족을 만들지 않아도 되었다.그 자체만으로도 완벽한 존재이셨다. 하지만 굳이 요셉과 마리아의 가족이 되었다.성모님도 엄마가 처음이었고, 요셉도 아버지가 처음이었다.분명 실수와 실패를 많이 했을 것이다.예수님이 가족의 일원으로 세상에 오신 것은 아무래도 어떠한 실수와 실패에도 감싸주는무조건적인 사랑을 알려주고 싶은 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하느님의 사랑에 가장 가까운 것이 부모님의 사랑이 아닐까?_ 예수님의 어린 시절, 나자렛- 성모 영보 성당 수위권 성당에서 예수님과 베드로를 생각하며 기도드렸다.듬직하고 멋진 리더의 모습이 아닌 베드로를 뽑은 이유를 이해해 보려 노력했다.기도를 드리다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그러고 보니 예수님은 항상 가장 못나고, 가난하고, 나약한 이들 옆에 있으셨다.베드로는 가장 아래에서 가장 높은 사람들의 대표였던 것이다.베드로는 가장 나약한 모습에서 가장 높은 사람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예수님 부활 이후 가장 열정적으로 선교 활동을 펼치고누구보다 용감하고 사랑이 가득한 사도의 모습을 보여줬다._ 예수님의 복음 선포- 베드로 수위권 성당 미사 시작 전 조용히 앉아서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뒷자리에 앉아 눈을 감고 아기 예수님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렸다.매년 성탄절 전야 미사를 부모님 손을 잡고 갔다.어릴 때는 3시간 넘게 진행되는 전야 미사가 정말 힘들었다.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는 뜻깊은 미사였지만 장시간 지속되는 미사는 고역이었다.태어날 때부터 모태 신앙이었기에 이유도 모르고 미사를 가야 했다.왜 가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성서 공부도 등한시했다.성탄절 전야 미사는 의무감에 가는 미사였다.성 카타리나 성당에서 기도를 할 때 아기 예수님 탄생지에 손을 넣었던 느낌이 생각났다.찰나의 순간을 위해 지난 며칠 동안의 설렘과 기다림이바로 3시간 동안 전야 미사를 드릴 때 필요한 것임을 느꼈다.아! 아기 예수님을 기다린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_ 예수님의 흔적- 예수님의 탄생 기념 성당
나는 내가 좋아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3.01.3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창작동화편집부 펴냄
로보카 폴리와 함께 배우는 사랑과 우정의 감성 그림 동화! EBS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보카 폴리가 따뜻한 일러스트의 동화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림동화 시리즈의 제3권인 “나는 내가 좋아”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몸이 무겁고 느려서, 운동회의 어느 경기에도 참가할 수 없는 맥스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운동회에 대한 기대감이 자신에 대한 실망으로 바뀐 순간, 맥스는 친구들까지 모두 자신을 놀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맥스에게도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남과 다른 생김새와 재능으로 맥스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운동회에서 멋지게 제 몫을 다한 맥스는 뿌듯함과 함께 자존감, 그리고 친구관계까지 모두 회복합니다. 이 책은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모습과 다른 장점을 지니고 있음을 일깨웁니다. 이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발전됩니다. 따뜻하고 재미있는 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전해 주세요. 따뜻한 감성의 로보카 폴리 그림동화 제3권! 나는 내가 좋아 “나는 뭘 잘할 수 있을까?” 오늘은 맥스가 기다리던 운동회 날이에요. 몸이 무겁고 느린 맥스는 어떤 경기에 참가할지 고민에 빠졌어요. 로보카 폴리와 함께 배우는 사랑과 우정의 감성 그림 동화! EBS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보카 폴리가 따뜻한 일러스트의 동화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림동화 시리즈의 제3권인 “나는 내가 좋아”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몸이 무겁고 느려서, 운동회의 어느 경기에도 참가할 수 없는 맥스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운동회에 대한 기대감이 자신에 대한 실망으로 바뀐 순간, 맥스는 친구들까지 모두 자신을 놀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맥스에게도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남과 다른 생김새와 재능으로 맥스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운동회에서 멋지게 제 몫을 다한 맥스는 뿌듯함과 함께 자존감, 그리고 친구관계까지 모두 회복합니다. 이 책은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모습과 다른 장점을 지니고 있음을 일깨웁니다. 이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발전됩니다. 따뜻하고 재미있는 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전해 주세요. 운율이 있는 재미있는 입말체 동화! 주인공들의 소리와 행동을 아이들이 상상하기 쉽게 의성어와 의태어로 재미있게 풀어쓰고, 입말체를 사용해서 아이가 읽기에 무리가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많은 독자들의 참여가 빛났던 책속 색칠놀이 대회를 3권에서도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초판 한정으로 진행됩니다. *로보카 폴리 그림동화는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습니다.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노란상상 / 로시오 마르티네스 글.그림, 김정하 옮김 / 2013.01.10
10,000원 ⟶ 9,000원(10% off)

노란상상그림책로시오 마르티네스 글.그림, 김정하 옮김
2013년 행복한 아침독서 운동본부 추천도서 2014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선정도서 작고 낡은 탁자의 행복한 여행을 통해 영원히 지속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모자이크처럼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그림 속에는 글이 전하는 이야기 외에 저자가 미처 표현하지 못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을 담고 있다. 사람들 삶속으로 들어간 작은 탁자는 많은 사람과 함께하며 사람들의 행복과 슬픔과 함께하며 나이를 먹는다. 저자는 숲 속의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사람만이 지구의 주인이 아니며, 사람과 자연 모두가 지구의 주인이 될 때, 우리는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걸 알려 주고자 한다.사람과 자연이 함께 꿈꾸는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 : : 나무꾼은 아버지에게서 배웠어. 사람만이 숲을 사라지게 하고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사람이 지구의 주인일까?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지구 이야기!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는 자연과 공존하는 행복한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나무꾼이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자라 근사한 탁자로 다시 태어납니다. 사람들 삶속으로 들어간 작은 탁자는 많은 사람과 함께하며 사람들의 행복과 슬픔과 함께하며 나이를 먹습니다. 저자 로시오 마르티네스는 작고 낡은 탁자의 행복한 여행을 통해 영원히 지속되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 결혼을 하고 또 다시 아이를 낳으며 인류를 연장해 나갑니다. 하지만, 인류의 지속에는 사람만이 전부는 아니지요. 저자는 숲 속의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선물한 작은 탁자는 사람들 속에 묻혀 그 추억과 향기를 느끼며 새로운 싹을 틔우며 무성한 숲을 이루게 됩니다.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의 글과 그림 속에는 아기자기함이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럼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그림 속에는 글이 전하는 이야기 외에 저자가 미처 표현하지 못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을 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자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만이 지구의 주인이 아니며, 사람과 자연 모두가 지구의 주인이 될 때, 우리는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걸 알려 주려한 듯합니다. [작품 소개] 옛날 한 나무꾼이 살았어 나무꾼의 아버지도 나무꾼이고 아버지의 아버지도 나무꾼이었어. 나무꾼은 숲은 사랑했어. 숲은 나무꾼을 보호해 주었지. 어느 날 나무꾼은 알게 되었어. 이렇게 나무를 베기만 하다가는 숲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것을. 어느 날 나무꾼은 나무 한 그루를 심었어. 그리고 오랜 시간 정성껏 나무를 가꿨어. 시간이 흘러 나무의 키가 몇 배로 자라자, 나무꾼은 나무를 잘라 예쁜 탁자를 만들었어. 사람들은 탁자를 원했어 탁자에서 빵을 만들고, 카드놀이도 하고, 노래도 했어. 어느 추운 날 한 소녀는 탁자 위에서 사랑의 편지를 썼어. 탁자는 사람들이 전하는 향긋하고 행복한 추억을 맡으며 나이 들어갔어. 숲 근처에 버려진 탁자는 한 부부의 집으로 옮겨졌어. 자신이 커다란 나무였을 때, 자랐던 숲 근처로. 탁자는 기억하고 있었어. 숲 근처에서 자신이 얼마나 울창한 나무였는지 말이야. 기적이 일어났어. 탁자에서 작은 싹이 돋아났어. 그 싹은 자라고 자라 나무가 되었지. 이야기는 영원에 관한 이야기야 나무는 또 자라고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루었어. 시간이 흐르면 아이는 어른이 되고 또 엄마 아빠가 돼. 이처럼 작은 나무는 어른 나무가 되고 또 그 나무는 새로운 나무를 만들지. 세상은 이렇게 지속되는 거야.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는 사람들의 작은 정성이 세상을 살리는 거야. 사람만이 숲을 살리고 또 사라지게 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탁자를 통해 알게 될 거야. 아주 오래전어느 숲 속에 나무꾼이 살았어.나무꾼은 숲을 사랑했어.나무들도 더위와 비를 막아나무꾼을 보호해 주었어.나무꾼의 아버지도 나무꾼이었어.나무꾼의 아버지의 아버지도 나무꾼이었어.나무꾼은 아버지에게서 배웠어.오직 사람만이 숲을 사라지게 한다는 것을.어느 해 나무꾼은 숲에 나무 한 그루를 심었어.아버지와 할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정성껏 가꾸었어.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1.03.2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별자리 이야기를 들려준다. 별자리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인류의 상상력과 염원이 담긴 아름답고 신비로운 탄생 설화를 낳아 우리에게 인생과 삶에 관해 이야기를 전해 준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는 인류의 소중한 자산이자 상상력의 출발점이 되는 수많은 신화들로 가득 차 있다. 밤하늘의 별자리는 인류 과학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밤하늘의 별들에 대한 관찰과 연구를 수천 년 동안 이어 왔고 그 의문과 궁금증에 관한 과학적 집념은 망원경의 발견으로 이어져 왔다. 아이들은 별자리 이야기를 읽으며 수많은 세월 동안 이어져 온 과학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봄 변광성 스피카를 가진 처녀자리 봄의 별자리 │ 별자리란 뭘까? │ 태양계의 가족들 별은 왜 반짝일까? │ 변광성 별 밝기를 나타내는 알파, 베타, 감마 │ 88개의 별자리표 봄을 대표하는 별자리 사자자리 누가 별자리를 만들었을까? │ 별똥별은 왜 생길까? 김유신 장군, 별똥별을 만들다 스핑크스 북두칠성과 북극성이 있는 큰곰자리, 작은곰자리 북두칠성 │ 북극성 어마어마한 은하계 용자리 가장 역사가 오래된 별자리 목동자리 별은 어떻게 태어날까? │ 우주의 처음, 빅뱅 모든 걸 빨아들이는 블랙홀 스티븐 호킹, 별이 되다 두 개의 접시가 달린 저울 모양 천칭자리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 그래도 지구는 돈다! 별자리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황도 12궁 별자리 보석별 겜마를 가진 북쪽왕관자리 위대한 세 개의 사과 스스로 반짝이는 별, 항성 지구는 왜 별이 아닐까? 여름 직녀별이 있는 별자리 거문고자리 여름의 별자리 │ 견우와 직녀의 전설 │ 별들의 색깔은 왜 다를까?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수는? │ 망원경을 발명한 안경점 주인 천체 망원경 북십자성이라는 별명을 가진 백조자리 세상에서 제일 큰 망원경 최초로 별의 거리를 잰 사람은 누굴까? 두 개의 별자리가 어우러진 뱀자리와 뱀주인(땅꾼)자리 별과의 거리를 재는 연주 시차 별의 밝기 등급은 어떻게 정할까? 해님과 달님이 된 오누이 전갈자리 해님과 달님이 된 오누이 오리온자리 별들의 고향, 성운과 성단 남쪽 하늘에 있는 국자 모양 궁수자리 용들의 강, 은하수 끼리끼리, 산개 성단과 구상 성단 가을 밤하늘의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물병자리 가을의 별자리 │ 태양과 달의 길, 황도와 백도 지구와 달의 마술, 일식과 월식 달의 힘, 밀물과 썰물 희미해서 발견하기 쉽지 않은 물고기자리 행성에서 탈락한 명왕성 │ 행성의 기준은 뭘까? 내행성과 외행성 │ 소행성과 왜행성 운명을 알아보는 점성술 │ 별자리와 나의 롤모델 봄을 알리는 전령 별자리 양자리 별의 수명을 어떻게 알까? │ 1초에 지구 일곱 바퀴 반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 │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의 특징 태양과 행성들의 무게 알아보기 한 해를 시작하는 태양이 머무는 염소자리 돌고 도는 자전과 공전 떠돌이별, 혜성 북극성을 찾을 때 이용하는 카시오페이아자리 정말로 밝은 별, 초신성 │ 페르세우스자리 천문학과 천문대 별을 관측하기 좋은 시간, 박명 가을철 별자리의 기준 페가수스자리 자연 위성과 인공위성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겨울 가장 먼저 겨울을 알리는 마차부자리 겨울의 별자리 │ 세계 최초의 우주견, 라이카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태양의 표면에 있는 흑점 겨울철 쉽게 볼 수 있는 큰개자리 인류, 달 착륙에 성공하다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쌍둥이자리 우주 왕복선과 우주 정거장 봄을 알리는 겨울 별자리 게자리 달에는 왜 물과 공기가 없을까? 토끼가 달에서 방아를 찧게 된 이유 겨울철을 수놓는 대표적 별자리 황소자리 오즈의 마법사와 외계 생명체 지구인이 우주로 보내는 편지 계절 따라 바뀌는 별자리아이들에게 별자리 이야기가 좋은 이유 1. 밤하늘의 별자리는 살아 있는 상상력입니다 옛날부터 밤하늘은 인류가 동경하는 신비의 세상이었습니다. 인류는 밤하늘의 별을 보고 상상력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별들의 움직임을 통해 거대한 자연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별들의 움직임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고 그것으로 계절이나 기후의 변화뿐 아니라 하늘의 뜻을 예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별들을 좀 더 찾기 쉽고 관찰하기 쉽도록 별자리를 만든 뒤 각 별자리마다 그 특성에 맞는 동물이나 사물, 영웅들의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이런 별자리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인류의 상상력과 염원이 담긴 아름답고 신비로운 탄생 설화를 낳아 우리에게 인생과 삶에 관해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그래서 별자리 속에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는 인류의 소중한 자산이자 상상력의 출발점이 되는 수많은 신화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2. 별자리는 인류 과학의 출발점입니다 밤하늘의 별자리는 인류 과학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인류는 별과 별자리의 변화와 이동을 통해 지구와 우주에 관한 수많은 궁금증과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밤하늘의 별들에 대한 관찰과 연구를 수천 년 동안 이어 왔고 그 의문과 궁금증에 관한 과학적 집념은 망원경의 발견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망원경을 통해 수천 년의 상식을 뒤엎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하늘에 대한 끝없는 상상과 궁금증은 마침내 인류로 하여금 인공위성과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 탐험에 나서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류는 우주의 신비를 벗겨 내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별자리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수많은 세월 동안 이어져 온 과학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3. 별이라 불리는 우주는 인류의 미래입니다 별들과 우주에 관한 과학인 천문학은 인류에게 우주에 대한 무한한 지식을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우주 어딘가에 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을 것이라는 미지의 상상력과 별에 대한 탐구라는 과학적 과제도 안겨 주었습니다. 오늘의 인류를 과거의 인류는 상상도 못했듯이 천문학은 현재의 인류가 상상도 할 수 없는 미래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것입니다. 어쩌면 머지않은 미래에 인류는 지구뿐만 아니라 지구보다 더 아름다운 천체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주라는 밤하늘은 이제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꿈이 될 것입니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를 통해 우주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또한 밤하늘의 별자리에 얽힌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끝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바랍니다. 아울러 그 이야기 속에 담긴 과학적 비밀과 별들에 대한 교양과 지식도 듬뿍 얻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인류가 꿈꾸는 우주에 대한 신비를 벗겨 내는 데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반드시 우리 아이들이 밤하늘의 별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데 훌륭한 주춧돌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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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 리지 맥케이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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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리지 맥케이 그림, 피오나 와트 글
리틀 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인어 공주들의 이야기를 마치 동화를 들려주듯 소개하여 아이들이 스티커 옷 입히기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물고기들과 함께 헤엄을 치고, 달이 뜬 밤에 노래를 부르고, 조개껍데기를 줍는 인어 공주들의 모습을 보며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산호초, 게, 물개 등의 스티커를 붙여 보며 바닷속 생물을 접하고, '흰동가리', '앵무고기' 등 물고기의 이름을 익힐 수도 있다.2 인어 마리카 4 산호초 6 밤의 노래 8 조개껍데기 모으기 10 바닷속 궁전 11 파도 점프 12 북극의 인어 14 바닷물 따라 헤엄치기 16 보물 줍기 18 해마 타기 20 돌고래와 잠수하기 22 문어의 정원 24 해변에서 스티커 페이지오늘은 바닷속 인어 공주가 되어 볼까요? 200개 스티커로 꾸미는 신비한 인어 공주 인형들 ◆ 붙였다 떼었다 하는 200개 스티커로 나만의 인어 공주를 꾸며 보아요. 인어 마리카와 친구들은 조개와 산호 같은 바다 동물들과 함께 바닷속에서 살고 있어요. 기다란 꼬리를 흔들며 우아하게 헤엄을 치지요. 인어들은 무얼 하며 지낼까요?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맞는 옷을 골라 마리카와 친구들에게 붙여 보아요. 꼬리와 드레스를 입히고, 조개껍데기가 달린 머리 장식을 씌운 다음에는 소품 스티커로 각 장면의 빈 공간을 꾸며 보세요. 스티커 옷을 골라 입히는 과정에서 인어 공주들의 모습을 하나씩 완성하는 재미를 느끼고,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책장은 매끈하게 코팅되어 있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여러 번 옷 입히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스티커 페이지는 가위 없이도 점선을 따라 똑 뗄 수 있어, 아이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동화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의 몰입을 도와요! 이 책은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인어 공주들의 이야기를 마치 동화를 들려주듯 소개하여 아이들이 스티커 옷 입히기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요. 물고기들과 함께 헤엄을 치고, 달이 뜬 밤에 노래를 부르고, 조개껍데기를 줍는 인어 공주들의 모습을 보며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산호초, 게, 물개 등의 스티커를 붙여 보며 바닷속 생물을 접하고, ‘흰동가리’, ‘앵무고기’ 등 물고기의 이름을 익힐 수도 있을 거예요. ◆ 풍부한 색감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미적 감각을 키워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꼬리와 화려한 드레스, 머리 장식 등 다양한 소품 스티커는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되었어요. 다채로운 색과 패턴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감각과 응용력을 키워 줄 거예요.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 : 네덜란드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2.07.23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그림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초판 이후 25년,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내용을 수정했다.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려 보다 화려해진 그림과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은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한 균형잡힌 메시지가 돋보인다. 1권에서는 우리나라와 닮은 점 많은 네덜란드에 대해 다룬다.초판 이후 25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내용소개] 여기 네덜란드 갈 사람 모여라~ 네덜란드가 어디냐구? 어디긴 어디야, 유럽에 있는 멋진 나라지! 네덜란드는 바다보다 낮은 땅을 둑으로 막아 세계 제일의 낙농업을 꽃피운 나라야. 우리나라 면적의 절반도 안 되는 이 작은 나라는 자기 국토의 50배가 넘는 식민지를 300년이나 가지고 있었대. 프랑스 혁명보다 200년이나 앞서 시민 혁명을 일으키기도 했구. 적은 인구, 좁은 국토로 강대국들 사이에서도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으로 우뚝 선 비결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와 닮은 점 많은 네덜란드를 배우러 우리 함께 떠나보자고~!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Starter 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08.19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단어와 패턴, 리딩에 이르는 확장.누적형 3단계 학습 과정으로 아웃풋(Output)중심의 초등 영어 교과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한 교재다. 파닉스 규칙을 적용하며 단어를 학습하면 '왜' 그렇게 발음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철자 암기에도 도움을 준다. 교재 학습 과정 속에 단어와 문장 패턴의 누적/반복 연습이 녹아 있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이 된다. 단어가 그대로 리딩이 되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리딩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Unit 1 Hello! 자기 소개하기(이름, 직업, 신분) | I am ~ Unit 2 This Is My Book 가까이 있는 사물을 지칭하기 | This is ~ Unit 3 I Can Sing 할 수 있는 동작 말하기 | can Unit 4 Color the Rainbow 색 이름 말하기, 나열하기 | ~ and ~ Unit 5 I Am Happy 자신이나 상대의 기분/상태 말하기 | I am ~, You(We) are ~ ★Chapter 1 Review Test & Game Unit 6 I Have a Bird 나의 애완동물 말하기 | I have ~ Unit 7 This Is My Family 사람이나 가족 소개하기 | This is ~ Unit 8 Happy Birthday! 어떤 사물인지 묻고 답하기 | What is this? / It is a ~ Unit 9 Two Fingers 단수, 복수 활용해 보고 있는 대상 말하기 | I see ~ Unit 10 Look at the Face! 얼굴 부위 말하기 | Look at ~ ★Chapter 2 Review Test & Game Unit 11 I Like Apples 좋아하는 과일 말하기 | I like ~ Unit 12 I Don’t Like Pizza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지 않는 음식 말하기 | I don’t like ~ Unit 13 Is It a Zebra? 동물 이름 묻고 답하기 | Is it ~? Unit 14 They Are Fast 여러 사람(사물)의 특징 말하기 | They are ~ Unit 15 Can You Swim? 동작의 가능 여부 묻고 답하기 | Can you ~? ★Chapter 3 Review Test & Game“파닉스→단어→리딩, 그 연결고리를 단단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말하기 위주의 초등 영어를 위한 첫 단계!” 한국의 초등 영어 교과는 말하기 중심의 생활영어다. ‘많은 양의 영어 단어를 외웠냐’보다 ‘영어 단어를 잘 꺼내 쓸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때문에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Starter 1>은 파닉스-단어-리딩, 나아가 말하기(Output)로 이어지는 단어 학습의 연결고리와 활용 과정에 집중한다. ≫ 출판사 리뷰 “파닉스→단어→리딩, 그 연결고리를 단단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Starter 1>은 단어와 패턴, 리딩에 이르는 확장.누적형 3단계 학습 과정으로 아웃풋(Output)중심의 초등 영어 교과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1. 철자 암기가 쉽다! 파닉스는 철자/발음 규칙으로, 파닉스 규칙을 적용하며 단어를 학습하면 “왜” 그렇게 발음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철자 암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 단어가 읽기다 Starter>에서는 연관 있는 단어끼리 묶음으로 제시하여 의미를 연상할 수 있게 도울 뿐 아니라, 단어 찬트 영상으로 재미있게 따라 부르며 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외운 뒤에는, 뜯어 쓰는 단어 테스트 용지로 미니 테스트를 하며 철자와 뜻 모두 철저히 암기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이 된다! 교재 학습 과정 속에 단어와 문장 패턴의 누적/반복 연습이 녹아 있습니다. 연관되는 단어끼리, 자주 함께 쓰이는 단어끼리 연결되어 패턴으로 확장되고, 패턴이 리딩으로 연결되어 학습자는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리딩 후에는 워크북을 활용해 학습한 철자와 패턴을 반복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글감으로 구성된 리딩 지문에는 핵심 패턴이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단어가 자주 쓰이는 상황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Output이 되는 진짜 영어 학습이다! 단어가 그대로 리딩이 되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리딩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유닛에서 학습한 단어와 문장, 리딩에서 쌓은 배경지식을 활용해 말하기 아웃풋(output) 활동을 하며 초등 영어 교과에 꼭 필요한 말하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챕터가 끝난 후 제공되는 리뷰 테스트와 리뷰 게임은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끌어 올립니다.
내 아이를 위한 완벽한 교육법
카시오페아 / 앤드루 풀러 지음, 백지선 옮김 / 2017.07.17
16,800원 ⟶ 15,120원(10% off)

카시오페아육아법앤드루 풀러 지음, 백지선 옮김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사회와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그 가능성을 없애려고 한다. 이때 아이와 가장 가까운 관계인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성공의 요소들을 가르쳐주는 것만으로 아이의 천재성이 살아날 수 있다. 집중력, 사고력, 기억력, 창의력, 그릿. 메타인지와 같은 성공의 자질들을 훈련으로 얼마든지 성장 가능하다. 자녀의 IQ가 몇인지, 재능이 무엇인지, 환경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다. 가능성으로 기회를 만들어내고 어떤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키워주는 것, 우리는 그것을 ‘완벽한 교육법’이라 부른다. 수많은 육아서와 교육서가 있지만 많은 책들이 한 사람의 성장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 없이 개인의 특정 경험을 경솔하게 일반화시키거나 아이의 잠재력을 공부나 시험이라는 협소한 영역에 국한시키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발달심리학, 교육학, 인지심리학, 뇌과학 등이 밝혀낸 이론을 통한 과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2~18세까지 집에서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실용적 활동들을 포함함으로써 아이의 공부와 성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아이에게 꼭 전해야 할 편지 서문. 대부분의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그들의 부모에 의해 평범해진다 1장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 사람은 부모다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핵심 방법 2장 천재의 뇌는 무엇이 다른가?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사고를 확장하는 활동 3장 강점 파악: 내 아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파악해보자 --- 아이의 강점을 파악하는 법 4장 집중력: 아이의 유형에 맞게 집중력을 강화하는 법 --- 아이의 집중력을 개발하는 활동 5장 사고력: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키우는 법 --- 아이의 효율적인 사고를 돕는 활동 6장 계획력: 스스로 계획하고 이행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 아이에게 계획하는 법을 연습시키는 활동 7장 의사결정 기술: 아이가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PICCA 생각법 --- 아이에게 결정할 기회를 주는 활동 8장 그릿: 의욕과 끈기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키우는 법 --- 아이의 의욕과 끈기를 키우는 활동 9장 할 수 있다: 긍정적 자세를 생활화해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법 ---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키우는 활동 10장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주는 스파클링 사고법 ---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 11장 정보처리 능력: 핵심을 파악해 정리하고 조합하는 능력 키우기 --- 체계적 정리를 돕는 활동 12장 기억력: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기억력을 높이는 몇 가지 습관 --- 아이의 기억력을 높이는 활동 13장 연습: 집중적으로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자기만의 시스템 만들기 --- 연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활동 14장 식습관: 뇌에 영양을 주고 숙면을 돕는 음식과 환경 --- 아이의 뇌를 최적화하는 활동 15장 생활습관: 두뇌활동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규칙적인 일과 만들기 16장 가치관: 탄탄한 윤리로 세상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법 감사의 말 주석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모두가 천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꼭 필요한 성공의 자질을 키워 결국 정상에 오르는 아이로 키우는 비밀 “똑똑한 아이들은 타고나는 것일까?” “재능을 물려받지 않은 아이는 성공할 수 없는 걸까?” “평범한 내 아이를 누구보다 똑똑하게 키울 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해 이 책의 저자 심리학자 앤드루 풀러는 ‘있다!’라고 말한다. 단, 부모가 아이의 재능을 알아보고 키워줄 수 있다면 말이다. 그러기 위해 부모는 우선 기존의 잘못된 믿음을 버려야 한다. 지능은 타고나서 바꿀 수 없다는 믿음, 천재성과 창의력은 소수의 전유물이라는 믿음, 실수는 나쁘다는 믿음, 부모가 똑똑하지 않아서 아이도 어쩔 수 없다는 믿음 같은 것들 말이다.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사회와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그 가능성을 없애려고 한다. 이때 아이와 가장 가까운 관계인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성공의 요소들을 가르쳐주는 것만으로 아이의 천재성이 살아날 수 있다. 집중력, 사고력, 기억력, 창의력, 그릿. 메타인지와 같은 성공의 자질들을 훈련으로 얼마든지 성장 가능하다. 자녀의 IQ가 몇인지, 재능이 무엇인지, 환경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다. 가능성으로 기회를 만들어내고 어떤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키워주는 것, 우리는 그것을 ‘완벽한 교육법’이라 부른다. 수많은 육아서와 교육서가 있지만 많은 책들이 한 사람의 성장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 없이 개인의 특정 경험을 경솔하게 일반화시키거나 아이의 잠재력을 공부나 시험이라는 협소한 영역에 국한시키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발달심리학, 교육학, 인지심리학, 뇌과학 등이 밝혀낸 이론을 통한 과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2~18세까지 집에서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실용적 활동들을 포함함으로써 아이의 공부와 성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줄 것인가? 아이의 미래, 성장, 행복을 위해 모든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지능이 갈수록 높아지고 창의력을 갖춘 사람들이 늘어나는데도 모두가 천재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모두 천재로 태어나지만 갈수록 평범해지는 이유는, 시간이 갈수록 천재성을 담당하는 뇌 대신 생존을 담당하는 파충류의 뇌에 지배당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교육한다는 것은 곧, 파충류의 뇌를 조절하고 지력과 통찰력, 창의력, 계획력, 끈기를 조절하는 천재성의 뇌를 계발하는 것이다. 배움이란 결국 새로운 발상과 정보를 이용해 미래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의 타고난 지능과 재능, 환경에 상관없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성공의 자질들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 성공의 자질들은 다음과 같다. 한 가지에 몰입할 수 있는 능력인 집중력,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담당하는 사고력, 스스로 계획하고 이행하는 능력인 계획력,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의사결정 기술, 의욕과 끈기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키우는 그릿, 자기효능감을 키워주는 긍정적 사고방식, 상상력과 창의력, 핵심을 파악해 정리하고 조합하는 정보처리 능력, 모든 학습의 기본인 기억력, 뇌에 영양을 주고 숙면을 돕는 음식과 환경,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주는 규칙적인 일과, 세상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가치관 확립 등이다. 이 모든 것들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훈련으로 갈고 닦을 수 있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다. 집중력, 사고력, 기억력, 창의력, 그릿, 메타인지… 아이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해 잠재력을 키워주는 교육법 아이를 키우다 보면 우리 애가 천재가 아닌가 싶은 순간들을 누구나 겪게 된다. 하지만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여러 활동을 하면서 타고난 천재성은 점차 사라져가고 어느새 모두 평균에 맞추어진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모든 아이들은 천재의 기본이 되는 호기심, 창의력, 지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관건은 그것을 개발해줄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이 책은 2세에서 18세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어떤 활동과 경험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각하고 말하고 들으며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해 잠재력을 키워주는 즐거운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뇌가 18세까지 계속 발달함을 감안할 때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데에 너무 늦은 시기란 없다. 뇌의 구조를 형성하는 유아기뿐 아니라 뇌가 급격히 성숙하는 9세부터 18세 사이에도 부모나 교사가 적절히 개입하면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다. 아이의 천재성을 계발할 수 있는 시기가 충분하다는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그들의 부모에 의해 평범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아이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해 잠재력을 키워주는 ‘완벽한 교육법’이 여기에 있다.나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찾아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모든 아이는 자신이나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가능성과 능력을 내면에 품고 있다. 이 책은 그 잠재력을 끌어낼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아이의 관심과 열정이 어느 쪽으로 향하든, 아이에게 큰 힘이 되는 기술들을 개발하는 방법을 다룬다. 자기 이해, 집중력, 의사결정 능력, 상상력, 의욕, 투지, 기억력, 창의력이 바로 그 기술들이다. 아이의 천재성은 부모의 계획과 격려, 탐구와 지원을 바탕으로 아이 스스로 내면의 불꽃을 발견해야만 비로소 발현될 수 있다. (서문에서) 우리는 흔히 지능은 타고나는 것이라 ‘불만족스러워도’ 참고 살아야 한다고 믿는다. 심지어 아이들도 그렇게 믿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지능은 고정적이지 않으며 평생에 걸쳐 바뀐다. 앞서 언급했듯 우리의 아이들은 점점 똑똑해져 평균 지능지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뇌가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10년 전에 비해 굉장히 많은 부분이 밝혀졌다. 이와 함께 두뇌 개발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경험이 뇌의 신경 활동을 촉진하므로,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유도하면 지능을 훨씬 더 높일 수 있다고 인식하게 된 것이다.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 사람은 부모다) 효율적으로 사고하는 방법 역시 설명하고 가르치고 배울 수 있다. 지금부터는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고 호기심을 계속 살리는 효율적 사고법을 살펴볼 것이다. 복잡한 세상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은 명확하고 깊고 단순하게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이다. 부모의 역할은 우선 아이가 아주 단순한 생각을 떠올리도록 돕는 것이다. (사고력: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키우는 법)
디테일 사전 : 시골 편
윌북 /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최세희, 성문영, 노이재 (옮긴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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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소설,일반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최세희, 성문영, 노이재 (옮긴이)
바야흐로 '스토리'의 시대다. 소설, 드라마, 웹툰, 시나리오는 물론 이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스토리의 수요가 높아진 만큼 개성 있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하는 작가들은 점점 늘어나지만, 이들을 도와줄 기존의 작법서들은 대부분 캐릭터나 플롯을 다루는 데 치우쳐 있다. 전작 <트라우마 사전>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에게는 항상 트라우마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 두 저자들은 이번에는 스토리텔링의 또 다른 요소에 집중한다. 바로 '배경'이다. 이 시리즈는 생생한 배경을 연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시골 편'과 '도시 편'으로 분류된 각 권의 앞부분은 배경 연출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담고 있다. 배경의 역할부터 디테일한 요소들을 선택해 배경을 연출하는 다양한 기법, 배경 묘사에서 주의할 점 등을 이해를 돕는 풍부한 예문과 함께 다루었다. 뒷부분에는 작가들이 배경으로 삼을 만한 장소들을 총망라했다. 글을 쓸 때 원하는 장소를 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학교', '자연과 지형', '집', '소매점' 등으로 크게 분류했다. 세부 항목들에서는 각 장소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디테일한 감각들부터 장소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글쓰기에 참고가 될 예문까지 다양한 항목을 수록했다.<시골 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배경 연출 배경, 갈등을 전달하는 수단 배경, 분위기를 조성하는 수단 배경, 이야기의 방향을 제시하는 수단 비유, 배경의 질을 높이는 열쇠 배경을 묘사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 작가들을 위한 마지막 소고 시골 풍경 (결혼 피로연/고대 유적/과수원/교회·성당/농산물 직판장/농장/도축장/등대/로데오/목장/목초지/묘지/박제 가게/버려진 광산/사냥 오두막/시골길/쓰레기 매립지/양궁장/여름 캠프/영묘/와인 양조장/지방 축제/채석장/축사/캠핑장/폐차장/해변 파티) 자연과 지형 (강/개울/그로토/늪/동굴/등산로/바다/북극 지대 툰드라/불모지/사막/산/숲/습지/연못/열대 섬/열대우림/온천/폭포/풀밭/해변/협곡/호수/황무지) 집 (거실/경야/나무 위 오두막/다락방/닭장/대저택/동네 파티/뒤뜰/맨 케이브/방공호/부엌/불난 집/비밀 통로/생일 파티/십 대의 방/아기 방/아이 방/연장 창고/옥외 변소/온실/와인 저장실/욕실/이동 주택/이동 주택 주차 구역/작업실/정원/지하 저장실/지하 폭풍 대피소/지하실/집단 위탁 가정/차고/채소밭/캠핑카/파티오 데크/하우스 파티/핼러윈 파티) 학교 (고등학교 구내식당/고등학교 복도/과학실/관리 물품 보관실/교사 휴게실/교장실/기숙사 방/기숙학교/놀이터/대학교 안뜰/대학교 대형 강의실/로커 룸/스쿨버스/유치원/졸업 무도회/체육관/초등학교 교실)세상에 ‘평범한’ 배경은 없다! 《트라우마 사전》의 저자들이 알려주는 빛나는 스토리를 완성시키는 장면 연출 가이드 바야흐로 ‘스토리’의 시대다. 소설, 드라마, 웹툰, 시나리오는 물론 이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스토리의 수요가 높아진 만큼 개성 있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하는 작가들은 점점 늘어나지만, 이들을 도와줄 기존의 작법서들은 대부분 캐릭터나 플롯을 다루는 데 치우쳐 있다. 전작 《트라우마 사전》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에게는 항상 트라우마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 두 저자들은 이번에는 스토리텔링의 또 다른 요소에 집중한다. 바로 ‘배경’이다. 숙련된 작가들조차 배경을 단순히 이야기가 펼쳐지는 무대로만 생각한다. 장면에 딱 들어맞는 배경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공들여 묘사하기보다는 머릿속에 대충 떠오른 장소에 인물과 사건이 어울리기를 바란다. 하지만 독자들은 언제나 책에서 신선한 경험을 하고 싶어 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호그와트 마법 학교, 《샤이닝》의 오버룩 호텔, 《헝거 게임》 시리즈의 캐피탈과 13구역 같은 배경이 없었더라면 이 작품들은 독자들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되지 못했을 것이다. 배경은 모든 장면에 깊이를 더하는, 스토리텔링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이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한다. 인물을 시험에 빠뜨리고, 과거의 상처를 끌어내고, 글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암시한다. 꼭 화려하고 특별한 배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디테일 사전》의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배경도 얼마든지 흥미롭게 바뀔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생생한 배경을 연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시골 편’과 ‘도시 편’으로 분류된 각 권의 앞부분은 배경 연출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담고 있다. 배경의 역할부터 디테일한 요소들을 선택해 배경을 연출하는 다양한 기법, 배경 묘사에서 주의할 점 등을 이해를 돕는 풍부한 예문과 함께 다루었다. 뒷부분에는 작가들이 배경으로 삼을 만한 장소들을 총망라했다. 글을 쓸 때 원하는 장소를 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학교’, ‘자연과 지형’, ‘집’, ‘소매점’ 등으로 크게 분류했다. 세부 항목들에서는 각 장소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디테일한 감각들부터 장소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글쓰기에 참고가 될 예문까지 다양한 항목을 수록했다. 픽션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실감 나는 배경을 만들고 싶은가? 꼭 등장시키고 싶은 장소가 있는데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한가? 밋밋하거나 자꾸만 늘어지는 묘사 때문에 고민인가? 《디테일 사전》은 배경과 장면 연출에 대한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밋밋한’ 배경은 안 된다! 반드시 화려하고 독창적인 배경을 등장시킬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배경의 규모가 크든 작든, 화려하든 소박하든 모든 배경은 독자의 기억에 남아야 한다. 작가는 자신이 창조한 배경과 독자가 사랑에 빠지기를 바란다.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다시 책장을 들춰보길 바란다.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는 배경이 있다면, 그 배경은 작가가 신중하게 고른 디테일들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선택한 배경이 너무 평범해서 고민인가? 세상에 평범한 배경은 없다. 거리가 등장한다면 버스킹 밴드의 음악이 들리는지, 근처 식당에서는 어떤 냄새가 풍기는지, 교통 체증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생각하라. 그 장면에서 만들고 싶은 분위기를 돕는 핵심적인 디테일들은 독자를 배경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들어가게 한다. 배경이 해내는 놀라운 일들 많은 작가들이 배경은 스토리텔링의 부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작품 속 사건이나 인물의 개성이며, 독자는 배경에 큰 관심이 없다고 믿는다. 배경에 공들여봤자 독자는 하품만 할 거라고 말이다. 하지만 배경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한다.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의 카라드라스 산처럼 물리적인 장애물을 제공해 인물을 곤경에 빠뜨리고, 어린 시절에 학대당한 기억이 있는 고향집을 방문한 인물처럼 과거에 겪은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배경은 작가가 신중하게 배치한 디테일을 통해 장면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고, 다음에 벌어질 사건에 대한 복선을 제공한다. 작가들이 배경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배경 묘사는 반드시 인물의 관점에서 모든 배경은 인물이나 화자의 관점에서 묘사해야 한다고 이 책은 단언한다. 비 오는 날은 보통 슬프고 우울한 분위기가 연상되지만, 내성적인 성격에 집에 있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그런 날에 마음이 들뜰 것이다. 또한 아무리 좋은 레스토랑이라 해도 그곳에서 애인에게 거절당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씁쓸한 감정만 느껴질 것이다. 이렇듯 인물의 관점에서 묘사된 배경은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고, 독자는 인물과 같은 렌즈로 세상을 바라보며 작품과 하나가 된다. 이야기의 힘은 디테일에서 나온다 인물의 관점에서 바라본 배경 묘사 외에도 이 책은 만족스러운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그중 하나는 디테일을 통해 인물의 성격과 분위기를 드러내는 방법이다. 자질구레한 소품과 엽서 들로 장식된 책상과 금언 문구 하나 붙은 썰렁한 책상. 두 인물의 성격을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신중하게 고른 디테일로 파악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다중 감각을 이용해 배경을 연출하는 것이다. 작가들은 보통 배경을 묘사할 때 시각에 주로 의존하지만, 묘사에서 자주 간과되는 후각과 미각, 촉각 등을 동원하면 장면이 놀랍도록 생생해진다. 《디테일 사전》은 세심한 가이드와 예문을 통해 이런 감각들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기술을 알려준다. 배경 묘사에서 디테일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습관을 가질수록 글의 완성도는 높아지고, 독자는 책 속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배경의 함정을 건너뛰자 배경을 제대로 묘사하는 일은 만만치 않다. 부족한 설명으로 독자를 헷갈리게 해서도, 장황한 묘사로 지루함을 유발해서도 안 된다. 이야기의 속도를 유지하며 보여줄 것과 설명할 것을 적절히 안배해야 한다. 이 시리즈는 배경을 묘사할 때 피해야 할 함정들과 꼭 필요한 디테일을 고르는 법, 플래시백과 꿈 장면을 적절히 다루는 방법들도 빠짐없이 짚어준다. 배경 묘사에서 부딪치는 여러 고민에 대한 해결책도 있다. 허구의 장소를 창조할지, 실재 장소를 선택할지. 그리고 각각의 선택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이 책의 가이드만 잘 따라간다면 배경 묘사는 다행히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 우선 앞부분에 실린 배경 연출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를 꼼꼼히 읽어보자. 배경 묘사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스토리텔링에 대한 요긴한 팁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글에 등장하는 배경을 뒷부분에서 찾아보자. 쓰고 싶은 장소를 직접 탐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현실상 그렇게 하기란 쉽지 않다. 이야기에 잠깐 등장하는 하수도 장면을 쓰려고 직접 하수도로 내려가기는 힘든 노릇이다. 각 권 뒷부분에는 작가들이 배경으로 삼을 만한 거의 모든 장소들을 수록했다. 딱 들어맞는 장소가 없더라도 유사한 곳에서 원하는 세부 요소들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각 배경의 시각적인 풍경부터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 마주칠 만한 인물들, 벌어질 만한 갈등의 원인 등을 수록해 글쓰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배경을 연출하는 일은 단순한 무대 설계의 개념을 뛰어넘는다. 생기 넘치는 배경은 작가의 신중한 선택으로 만들어진다. 배경은 등장인물을 위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장소다. 배경은 갈등과 개인의 비극과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는 자신의 주인공을 속속들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여러 갈등과 고난이 있는 배경을 만들려면 각 등장인물의 삶과 현재 그들의 인성을 만든 여러 요소들을 철저히 이해해야 한다. 시간과 배경을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독자들이 다음에 나오는 장면들을 이해할 수 있다. 배경을 미리 설정하면 그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도 쉬워진다. 한 장면을 쓰기 전에 어떤 분위기를 택할지 확실히 정하라.
우등생 뱀파이어 자신만만 수학일등 불안불안 수학꼴찌
글송이 / 이경신 만화, 김연비 도움글 / 2015.12.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수학동화이경신 만화, 김연비 도움글
똑똑한 유아 독해 3단계 1 : 생활글
웅진주니어 / 나은희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나은희 지음, 김용한 감수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독해력 프로그램.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3단계 '생활글' 편에서는 일기, 편지, 기행문, 감상문, 보고문으로 쓰인 생활글을 읽도록 구성하였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히게 된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끼리 묶어 구성했다.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하고,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일기 ② 편지 ③ 기행문 ④ 감상문 ⑤ 보고문웅진씽크빅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아 독해력 프로그램 로 아이의 독해 능력을 길러 주세요. 왜 책 읽는 것을 싫어할까요? 왜 책 내용을 물어 보면 모른다고만 할까요? 글자는 술술 읽는 것 같은데, 왜 뜻은 모를까요? 바로 앵무새처럼 입으로만 글자를 읽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려면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에 담긴 뜻을 정확히 이해하며 글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해이고, 독해하는 능력이 독해력입니다. 는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왜 유아에게 독해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유아기는 ‘학습 준비 기간’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초 학습 능력(읽기, 쓰기, 셈하기)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 학습 능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읽기 능력, 즉 독해력입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됩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학습 능력과 성취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독해력은 학습 능력의 핵심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독해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 읽는 재미를 느끼려면 독해력이 밑받침되어야 합니다.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는 스스로 책 읽는 것을 즐기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독해력이 점점 더 커지지만, 반대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책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매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결국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어 독해력이 늘 제자리이거나 퇴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독해력은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길러집니다. 독해력을 기르려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반복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유아기부터 다양한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글의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이해력과 추론능력, 사고력이 통합적으로 발달됩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최초의 독해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이 한글 떼기를 목적으로 하는 단순한 문장 읽기(음독) 중심이었다면, 는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합니다. 또한 기존의 독해력 학습서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것을 난이도만 낮추어 유아 단계를 구성하였지만, 는 처음부터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했습니다. 둘, 독해력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끼리 묶어 구성했습니다. 글이 다르면 독해하는 방법도 달라야하기 때문에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합니다. 또한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독해 훈련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메시지, 안내문, 편지글, 광고문, 포스터, 사용설명서, 기행문, 일기, 감상문 등을 포함한 생활글, 우화, 세계 명작, 옛이야기, 창작 동화, 인물 이야기 등 이야기책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글, 동식물과 수학, 과학, 우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때 읽는 지식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방법을 익힙니다. 넷, 유아의 학습 수준에 따라 3단계 구성! 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총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는 독해의 기초 단계로 3~6줄 정도의 짧은 글을 읽고 1~2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중심 내용 파악하기, 주인공과 중심 사건 파악하기, 중심 글감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단계는 독해에 익숙해지는 단계로 6~10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2~3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목적과 핵심 내용 파악하기, 등장인물의 행동 및 사건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별하기, 정보를 순서대로 재배열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본격적인 독해를 하는 단계로 7~12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3~4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주제와 이야기의 흐름 파악하기, 꼼꼼하게 세부 내용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섯, 다방면의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들은 를 학습하는 동안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그 소리를 듣고, 머릿속으로 글의 내용을 생각하고, 손으로 색칠하고, 붙이고, 쓰는 다양한 활동하며 두뇌 활동을 자극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자극과 사고 활동은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의사소통 능력 및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 줍니다. 여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문제마다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해답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 주어 문제 의도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독해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낭독하기’를 통해 독해 학습을 준비합니다. 글을 읽기 전에 우선 그림을 보면서 글 내용에 대해 상상하고 배경지식을 끄집어내어 사고를 활성화시킵니다. 글을 읽을 때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면서 글 내용에 집중합니다. 글을 읽은 뒤에는 유형화된 독해 활동을 통해 제시문의 내용을 파악합니다. ④ 반복해서 학습합니다. 독해 활동을 마친 뒤에도 글을 반복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⑤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 3단계 - 생활글 내용 ① 일기, 편지, 기행문, 감상문, 보고문으로 쓰인 생활글을 읽습니다. ②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힙니다. [본문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낭독하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인 좋은 시나 전래 동요, 산문입니다. 또박또박 읽기, 발음에 주의하며 바르게 읽기,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을 살려 읽거나 이야기하는 느낌을 살려 읽으며 읽기 연습을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크게 소리 내어 여러 번 읽으며 학습을 준비하세요. □ 들어가기 영역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등장인물이 나오는지, 어떤 소재나 주제의 글이 나올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제시문과 독해 활동 제목 제시문의 중심 글감이나 서식, 이야기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제시문 아이들에게 친숙한 글감이나 자주 접하는 주제를 다룬 글,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단계에 따라 문장의 길이와 줄 수가 다르고 사용하는 어휘 수준이 달라집니다. 독해 활동 중심 글감 찾기, 등장 인물 찾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사건 순서 알기, 제목 달기, 표 완성하기 등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독해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 해답.부모 가이드 영역 개관 각 영역에서 어떤 글을 다루었는지, 어떤 독해 활동을 하는지 소개하였다. 해답 각 독해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학습 가이드 각 제시문의 간략한 요약과 주요한 독해 활동을 설명해 줌으로써 학부모가 아이를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하였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독해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5개의 영역별로 1개씩의 제시문을 읽고, 독해 문제를 풀어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스낵 인문학
스테이블 / 타임스낵 (지은이)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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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소설,일반타임스낵 (지은이)
가볍게 시작했다가 자꾸만 손이 가 봉지의 바닥을 보고야 마는 스낵처럼 경제·역사·과학·예술·심리·상식 분야의 이슈를 ‘흥미’로 시작해서 ‘지식’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의 책이다. 모두 48개의 꼭지로 각 내용은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고,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책의 내용은 2018년부터 저자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타임스낵’에 업로드한 콘텐츠가 근간이 되었다. 약 70만 명의 구독자가 호응해준 수백 개의 콘텐츠 중 ‘알아두면 쓸모 있을 지식 48가지’를 선별해, 추가로 자료를 모으고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시작하는 말 1장 경제 버거킹이 말 한마디로 구글을 해킹한 방법 잘나가는 대기업들의 지우고 싶은 흑역사 디즈니랜드 직원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독특한 규칙 실수로 생겨났다가 히트 상품이 된 5가지 물건들 웃자고 만든 광고에 진심으로 승부한 경영학도 경기 중 핸드폰을 만진 골키퍼의 속마음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버추얼 유튜버 70일 동안 자면 2천만 원을 드립니다 오타쿠에게만 허락된 전설의 직업 상위 0.001%의 부자를 위한 블랙카드 2장 역사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설치된 계기 비행기 화장실 안 재떨이의 아이러니 텔레비전 스타가 되고 싶었던 축구공 별명으로 더 유명한 8가지 상품들 만든 사람마저 후회하는 최악의 발명품 풍선을 타고 사라진 남자 돌아갈 나라를 잃고 우주 난민이 되다 핵폭발 엔진을 꿈꾼 오리온 프로젝트 성인 니콜라스가 산타클로스가 되기까지 전 국민이 슈퍼카를 탔던 나우루 공화국의 최후 3장 과학 빨대의 구멍은 0개인가 1개인가 2개인가? 동전의 옆면에 톱니 모양이 새겨진 이유 인공지능의 웃지 못할 5가지 실수 귀여운 얼굴을 한 남극 최고의 사이코패스 역사상 가장 똑똑했던 9마리의 동물들 인간을 너무 사랑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돌고래 선풍기를 틀고 자면 정말 죽을까? 라면 물에 대한 2가지 선택 : 수돗물 vs 생수 이미 냉동인간이 된 600여 명의 사람들 4장 예술 이 슬픈 개구리를 아시나요? 아이언맨이 유일하게 어려워한 촬영 장면 일본 만화 캐릭터의 눈이 커다란 이유 웃음 뒤에 숨은 스폰지밥의 사회 풍자 메시지 웬만해서는 심슨의 비밀을 알 수 없다 시간을 볼 수 없는 2억 원짜리 손목시계 5장 심리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한 공포증 상대의 거짓말을 알아채는 10가지 방법 꿈에서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다면? 자신의 신체 부위를 부정하는 마음 6장 상식 손가락을 꺾으면 나는 소리의 정체 눈 뜨고 재채기를 하면 생기는 일 페트병 바닥에 써진 7가지 숫자 자동차보다 빠른데도 기차에는 ‘이것’이 없다 꿈속에서 느릿느릿 행동하는 이유 태풍의 이름은 누가 어떻게 정할까?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10가지 대회 뜻이 잘못 알려진 명언 바로잡기 아이스크림 제품명, 이렇게 지어졌다! 끝내는 말“재미있고 흥미로운 것만 취급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예능처럼 즐기며 이해하는 난생처음 인문학 - 버거킹은 말 한마디로 어떻게 구글을 해킹했을까? - 70일 동안 자면 2천만 원을 주는 아르바이트 있다 없다? - 빨대 구멍의 개수는 0개인가 1개인가 2개인가? - 귀여운 얼굴을 한 남극 최고의 사이코패스는 누구? - 이미 냉동인간이 된 600명의 사람들이 있다는데? 스낵 컬처(snack culture)라는 말이 있다. 과자를 먹듯 가볍게 5~15분의 짧은 시간 안에 소비하는 콘텐츠를 뜻하는데, 웹툰이나 웹드라마 등이 여기에 속한다. 자투리 시간에도 스마트 기기로 접속해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생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무려 ‘스낵 인문학’이다. 두 단어는 언뜻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어떻게 인간의 문제나 사상·문화 등을 연구하는 인문학을 간식거리 먹듯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말일까? 《스낵 인문학》은 가볍게 시작했다가 자꾸만 손이 가 봉지의 바닥을 보고야 마는 스낵처럼 경제·역사·과학·예술·심리·상식 분야의 이슈를 ‘흥미’로 시작해서 ‘지식’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의 책이다. 모두 48개의 꼭지로 각 내용은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고,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 책의 내용은 2018년부터 저자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타임스낵’에 업로드한 콘텐츠가 근간이 되었다. 약 70만 명의 구독자가 호응해준 수백 개의 콘텐츠 중 ‘알아두면 쓸모 있을 지식 48가지’를 선별해, 추가로 자료를 모으고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마치 예능 프로그램을 보듯이 재미있고 쉽게 경험하며, 적당한 깊이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시간을 내서 봐야 하는 책이 아닌, 남는 시간을 때울 때 부담 없는 책, 그러면서도 삶에 도움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무심코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지식의 뉴노멀을 경험하다 유튜브 70만 구독자가 열광한 ‘지금 바로 써먹는 인문학’ 1장 경제 편에서는 기업과 마케팅 분야의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패스트푸드 가게 버거킹이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로 ‘납치 광고’를 한 것을 통해 생각해보는 ‘장치, 사용자, 서비스’, 소비자의 꿈을 지키기 위해 디즈니랜드 직원이 절대로 어겨서는 안 되는 독특한 사칙 규정, 콜라회사 펩시가 장난스럽게 진행한 누적 포인트 이벤트에 진심을 담아 승부를 걸었던 전설의 경영학도, 축구 강국 브라질에서 경기 중 일부러 핸드폰을 만지작거렸던 골키퍼의 ‘하얀 거짓말’,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버추얼 유튜버’, 70일 동안 잠을 자면 2천만 원을 지급하는 나사(NASA)의 아르바이트 등을 담았다. 2장 역사 편에서는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설치된 계기, 금연인 비행기 안에 재떨이가 있는 이유, 150일 동안 하루에 지구를 16바퀴씩 돌며 착륙을 대기해야만 했던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전 국민이 슈퍼카를 몰던 작은 나라 나우루 공화국의 흥망성쇠 등을 소개한다. 3장 과학 편에서는 빨대의 구멍은 0개인가 1개인가 2개인가에 대한 근거 있는 논란, 동전의 옆면에 있는 톱니 모양의 기원, 귀여운 얼굴을 한 남극 최고의 사이코패스, 역사상 가장 똑똑했던 9마리의 동물들, 인간을 너무 사랑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돌고래, 선풍기를 틀고 자면 죽는다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도시전설의 진실, 이미 냉동인간이 된 600여 명의 사람과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등을 알아본다. 4장 예술 편에서는 인터넷에서 가장 유명한 개구리 그림(짤) ‘페페’가 사랑의 상징에서 혐오의 상징이 되기까지의 여정, 일본 만화 캐릭터의 눈이 커다란 이유, 웃음 뒤에 숨은 속 사회 풍자 메시지, 30년이 넘는 방영 기간 동안 시대를 고스란히 반영한 의 비밀, 일부러 시간을 볼 수 없게 만든 2억 원짜리 시계가 가진 현대미술적 개념과 철학 등을 담았다. 5장 심리 편에서는 풍선공포증·인형공포증·목성공포증 등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한 공포증 10가지, 거짓말을 하는 상대가 주는 여러 가지 신호, 꿈속에서 꿈임을 인지하는 자각몽을 경험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6장 상식 편에서는 손가락을 꺾을 때 나는 우두둑 소리의 정체, 페트병 바닥에 써진 숫자로 보는 플라스틱의 재활용 정보와 안전성, 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10가지 대회 등을 알아본다. 버거킹은 텔레비전 광고 마지막 부분에 “오케이 구글, 와퍼 버거에 대해서 설명해줘”라는 멘트를 추가했다. 구글홈은 “오케이 구글”이라는 말에 자동으로 반응해 뒤에 이어지는 명령을 수행하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이 광고를 보던 가정집 텔레비전 옆의 구글홈들은 버거킹의 멘트를 듣고, 인터넷 웹사이트에 소개된 와퍼 버거에 대한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 결과적으로 버거킹은 상상 이상의 광고 효과를 누렸고, 구글 역시 음성인식 성능을 인정받아 인공지능 스피커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 첨단 기술의 빈틈을 활용한 이 발상의 전환은 광고 업계에서도 두고두고 회자되며, 2017년 칸 국제광고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_<버거킹이 말 한마디로 구글을 해킹한 방법> ‘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직업까지 만들어낸 유튜브는 처음에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던 웹사이트였다. 유튜브 창업자 중 한 명인 스티브 첸은 사람들이 자신을 홍보하는 영상을 올리고 인연을 찾도록 하기 위해 사이트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용자가 너무 적어서 구직 사이트에서 개인 홍보영상을 올리는 일을 할 여성을 모집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활성화되지 않자 전략을 바꿔 자신의 일상을 올리는 동영상 사이트로 개편했고, 그것이 현재의 유튜브가 되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많은 창업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좋은 실패이자 전환으로 남았다. _<잘나가는 대기업들의 지우고 싶은 흑역사> 오티스는 1853년, 세계 최초로 안전장치가 부착된 엘리베이터를 개발했는데, 무거운 안전장치 때문에 그만큼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었다. 고객들은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고, 오티스 측도 마땅한 방도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때 오티스의 직원 한 명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낸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만큼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들면 어떨까요?” 사람은 심리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크고, 그렇다 보니 언제나 더 나은 모습으로 자신을 치장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직원은 이러한 점을 이용해서 엘리베이터에 거울을 붙였다. 그 결과 속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은 점차 사라졌고, 이후 거의 모든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설치되었다. _<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설치된 계기>
기적의 독서 논술 B2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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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 주 _감사하는 마음 읽기 전에 생각하기 무엇을 할까? 어떤 일이 생길까? 숨은 낱말 찾기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훌륭한 까닭 촌장님의 편지 돌아온 아저씨 훌륭한 사람 상 투덜이 아저씨 아저씨들은 아저씨들의 마음 둘째 주 _행운의 여신 읽기 전에 생각하기 운 좋은 사람 운명의 여신들 낱말 맞히기 빠진 글자 찾기 낱말 바로 잡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세 사내들 불행한 까닭 얻은 것과 잃은 것 행운의 여신은 행운의 마법 다시 행운이 두 사내는 나에게도 행운이 쉬어가기 셋째 주 _세상에 이런 한자가 읽기 전에 생각하기 한글과 한자 한자일까? 낱말 짝꿍 찾기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제목 다시 짓기 한자 수학 무엇이 별난가? 별난 한자 찾기 한자 수수께끼 별난 한자 뜻 맞히기 넷째 주 _길벗스쿨 신문 별난 파충류 특집 읽기 전에 생각하기 파충류 뒤죽박죽 낱말 낱말 뱀 낱말 박사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파충류 보고서 내가 최고 메두사 제목 바꾸기 부록|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내 아이 육아백과
푸른육아 / 윌리엄 시어스.마사 시어스 지음 /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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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육아법윌리엄 시어스.마사 시어스 지음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하는 못된 아이라고요? 왜 우리 아이만 유별나고 까다로운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육아서이다. \'유별나다\', \'버릇없다\', \'성격이 급하다\', \'까다롭다\'는 말을 듣는 아이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지만 저자는 이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다른 아이들보다 필요한 게 많았다고 이야기 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필요나 요구를 관철시킬 때까지 부모에게 요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끈질긴 인내심의 소유자라고 한다. 아이의 예민함과 끈질김은 어떻게 길러주는가에 따라서 나중에 공감하는 능력이나 배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는 의지나 책임감 등 글로벌 사회의 리더에게 꼭 필요한 소양으로 발전할 수 있다. 성공한 리더들 뒤에는 세심하고 현명한 부모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이 책의 이야기에 귀을 기울여 보자. 들어가는 글 육아, 까다롭지만 가슴 벅찬 모험의 시작 엄마 아빠, 난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라니까요/ 아이가 까다로운 건 결코 부모의 잘못이 아니다/ 아이 스스로 날개를 발견할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려라/ 육아의 제1조건,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라/ 희생하지 마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부모의 마음도 한층 성장한다 Chapter 01 까다로운 아이의 아주 특별한 비밀 하나, 자신의 감정을 온몸으로 격렬하게 표현한다/ 둘, 지나치게 긴장하고 과도하게 행동한다/ 셋, 부모의 모든 에너지를 빨아들인다 넷, 돌아서기가 무섭게 먹고 또 먹는다/ 다섯, 바라는 걸 들어줄 때까지 끈질기게 요구한다/ 여섯, 도저히 이해가 안 될 만큼 잠이 별로 없다/ 일곱, 쉽게 만족하는 법이 거의 없다/ 여덟, 좋았다 싫었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감정이 바뀐다/ 아홉, 계란 위를 걷듯 지나치게 예민하게 군다/ 열, 단순한 보살핌만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열하나, 때론 안아 주는 걸 거부한다/ 열둘, 부모의 품속에서만 잠들고 싶어한다/ 열셋, 엄마와 완벽한‘하나’가 되고 싶어한다/ 아기는 결국 자란다 Chapter 02 울음, 뚝! 초보 엄마의 내공 쌓기 울음, 아기의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는 완벽한 신호/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울음’에 대한 진실/ 아기 울음에 응답하는 시기를 결정하는 조건/ 아기의 울음을 진정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Chapter 03 까다로운 아이를 달래는 오감자극 놀이 아기를 옷처럼 입고 다니면 자궁 속에 있는 것처럼 편안해한다/ 다양한 댄스 스텝은 아기의 울음을 잠재운다/ 아기를 흔들 침대에 태우고 부드럽게 흔들어 준다/ 드라이브는 아기를 편안한 잠 속으로 안내한다/ 볼거리를 좋아하는 아기는 유모차를 태워 나간다/ 무릎 위에 아기 배를 올려놓고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산책은 아기의 긴장을 풀어 주고 엄마의 불안을 잠재운다/ 아기가 좋아하는 여러 가지 소리를 들려준다/ 아기의 주의를 분산시킬 수 있는 시각 자극을 준다/ 부드러운 신체 접촉이 아기의 마음을 달래준다/ 배의 긴장을 풀어 주면 영아 산통을 완화시켜 준다 Chapter 04 까다로운 아이의 부모 성장통, 함께 공감하며 치유하기 까다로운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12가지 속마음/ 까다로운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육아 노하우 Chapter 05 까다로운 아이의 부모에게 필요한 17가지 생존 에너지 하나, 엄마 스스로를 먼저 보살펴라/ 둘, 아이도 약간의 좌절감을 맛보게 하라/ 셋, 아이가 자면 엄마도 함께 휴식을 취하라/ 넷,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다섯, 아이가 본연의 모습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라/ 여섯,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 일곱, 특별하고 하나뿐인‘내 아이’라는 걸 기억하라/ 여덟, 비교하지 마라, 누구나 독특한 개성이 있다/ 아홉, 마음을 진정시키려면 밖으로 나가라/ 열, 부모와 아이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양육 방식을 찾아라/ 열하나, 진심으로 공감해 줄 수 있는 사람의 도움을 구하라/ 열둘, 부부가 함께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열셋, 아이의 하루 일정을 미리 계획하라/ 열넷, 좀 더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라/ 열다섯,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라/ 열여섯,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걸 기억하라/ 열일곱, 내 아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구하는 부모가 돼라 Chapter 06 녹초가 된 엄마의 몸과 마음에 ‘사랑의 에너지’ 채우기 녹초가 된 엄마가 느끼는 감정들/ 엄마를 녹초로 만드는 원인 찾기/ 기진맥진한 상태를 탈출하는 7가지 방법 Chapter 07 행복한 육아의 밑거름, 깨지 않고 푹 잘 자는 습관 들이기 까다로운 아이는 왜 잠이 없을까/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아이를 잠들게 하는 비법/ 아이가 중간에 깨지 않고 계속 잠들게 하는 비법/ 밤새 젖을 먹여야 하는 엄마들을 위한 대안 Chapter 08 평생 건강을 결정하는, 건강한 수유와 올바른 식습관 모유는 아기의 건강을 책임지는 안전벨트/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이 겪게 되는 문제들/ 젖을 언제 떼는 게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좋을까/ 아기에게 분유를 먹일 때 지켜야 할 원칙/ 원만한 성격을 만드는 건강한 음식 먹이기 Chapter 09 아이를 까다롭게 만드는 꼭꼭 숨겨진 이유들 음식에 대한 과민 반응은 아닐까/ 위 속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건 아닐까/ 귀에 염증이 생긴 건 아닐까/ 철분이 부족해서 빈혈증이 있는 건 아닐까/ 요로 감염증이 있는 건 아닐까 Chapter 10 까다로운 아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10가지 육아 지혜 가능하면 아이와 일찍부터 애착 관계를 맺는다/ ‘내’아이에 관한 전문가가 된다/ 아이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끄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언제 되고 언제 안 되는지 가르쳐 준다/ ‘화’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쳀롭지 않다/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는 법을 배우도록 돕는다/ 아이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준다/ 부모가 무엇을 기대하는지 아이에게 알려준다/ 무조건 통제하기보다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 Chapter 11 까다로운 아이의 마음을 여는 행복한 소통 아이 입장과 눈높이를 이해한다/ 아이의 주의를 끄는 효과적인 방법/ 계속해서 아이의 주의를 붙들어 두는 방법/ 반항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돌리는 방법/ 충동적인 행동을 할 땐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안내한다/ 부모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적절한 신체 언어를 사용한다/ 아이가 주체가 되도록 한다 Chapter 12 기나긴 노력과 인내 끝에 찾아오는 기적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안다/ 섬세한 감수성의 소유자로 자란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며 정의감이 불탄다/ 사회적인 관계를 맺는 데 능숙해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친밀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 뛰어나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존감이 높다/ 표현하는 능력이 남보다 뛰어나다/ 자신의 욕구가 채워질 때까지 끈질기게 버틴다/ 건강한 독립심이 있고 상호 의존적이다/ 깊이 생각하는 법을 알고 있어 현명한 선택을 한다/ 부모 노릇의 모범을 보았으므로 자라서 좋은 부모가 된다/ 부모와 친근하고 가까운 사이가 된다/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어서 육아가 쉽다/ 아이와 부모가 서로 신뢰하게 된다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하는 못된 아기라고요? 천만에!! 조금 더 예민하며, 조금 더 고집도 세고, 또 때론 엄청난 까탈로 부모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이 있다. 대개 유별나다거나, 버릇없다거나, 성격이 급하다거나 까다롭다는 부정적인 꼬리표를 달게 된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못된 아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다른 아기들보다 필요나 욕구 수준이 높은 아이들일 뿐이다. 따라서 이런 아이들에게 무작정 부정적인 꼬리표를 붙이는 것은 이 아이들 입장에서 본다면 매우 불공평한 대우가 아닐 수 없다. 이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다른 아이들보다 필요한 게 많았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필요나 요구를 관철시킬 때까지 부모에게 요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끈질긴 인내심의 소유자다. 그래서 때론 사이렌 소리와 같은 울음소리로 부모를 놀라게 만들지도 모른다. 이 아이들의 특별한 잠재력은 마땅히 키워져야 한다 까다로운 아이들은 선천적으로 예민하고, 끈질긴 고집이 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필요와 요구에 적절히 반응해 준다면 자신이 부모에게 받은 것 이상의 기쁨을 안겨 줄 것이다. 또한 이런 예민함과 끈질김은 어떻게 길러주는가에 따라서 나중에 공감하는 능력이나 배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는 의지나 책임감 등 글로벌 사회의 리더에게 꼭 필요한 소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통제하려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듣고 반응해 주자 까다로운 행동은 단지 자신의 욕구를 알리기 위한 몸부림일 뿐이다 까다로운 아이는 타고난 고집과 예민함은 아이에게 휘둘리지 않고 아이들 통제하려는 부모의 방어를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를 통제하려 하면 할수록 아이는 점점 더 통제불능의 상태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오히려 부모가 아이의 필요와 요구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반응해 줄 때, 이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배우고, 선에 대한 내적인 통제력을 갖게 된다. 부모와 신뢰하며 애착관계를 형성한 아이들은 높은 자존감을 키워가며 동시에 부모가 자신에게 보여준 신뢰에 부응해 누구보다 심신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이다. 왜 ‘애착육아’인가? 애착육아는 부모의 보다 많은 접촉과 보다 많은 이해, 그리고 보다 많은 배려를 필요로 한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단단한 애착은 이후 아이의 대인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쳐 세상을 살아가는 밑거름이 된다. 애착육아는 자기주장과 고집이 센 아이를 훈육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 부모와 애착관계를 맺은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신뢰하고, 존중하게 되므로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때 좀 더 용이하다. 부모의 역할은 아기가 스스로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하는데, 애착육아는 바로 이러한 것을 가능케 해줄 것이다.
똑똑한 유아 독해 3단계 3 : 지식글
웅진주니어 / 송승주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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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송승주 지음, 김용한 감수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독해력 프로그램.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3단계 '지식글' 편에서는 동물과 식물, 과학, 지리와 경제, 세계 문화, 예술과 스포츠에 관한 지식글을 읽도록 하였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히게 된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끼리 묶어 구성했다.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하고,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동물과 식물 ② 과학 ③ 지리와 경제 ④ 세계 문화 ⑤ 예술과 스포츠 웅진씽크빅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아 독해력 프로그램 로 아이의 독해 능력을 길러 주세요. 왜 책 읽는 것을 싫어할까요? 왜 책 내용을 물어 보면 모른다고만 할까요? 글자는 술술 읽는 것 같은데, 왜 뜻은 모를까요? 바로 앵무새처럼 입으로만 글자를 읽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려면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에 담긴 뜻을 정확히 이해하며 글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해이고, 독해하는 능력이 독해력입니다. 는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왜 유아에게 독해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유아기는 ‘학습 준비 기간’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초 학습 능력(읽기, 쓰기, 셈하기)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 학습 능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읽기 능력, 즉 독해력입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됩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학습 능력과 성취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독해력은 학습 능력의 핵심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독해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 읽는 재미를 느끼려면 독해력이 밑받침되어야 합니다.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는 스스로 책 읽는 것을 즐기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독해력이 점점 더 커지지만, 반대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책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매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결국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어 독해력이 늘 제자리이거나 퇴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독해력은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길러집니다. 독해력을 기르려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반복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유아기부터 다양한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글의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이해력과 추론능력, 사고력이 통합적으로 발달됩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최초의 독해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이 한글 떼기를 목적으로 하는 단순한 문장 읽기(음독) 중심이었다면, 는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합니다. 또한 기존의 독해력 학습서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것을 난이도만 낮추어 유아 단계를 구성하였지만, 는 처음부터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했습니다. 둘, 독해력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끼리 묶어 구성했습니다. 글이 다르면 독해하는 방법도 달라야하기 때문에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합니다. 또한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독해 훈련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메시지, 안내문, 편지글, 광고문, 포스터, 사용설명서, 기행문, 일기, 감상문 등을 포함한 생활글, 우화, 세계 명작, 옛이야기, 창작 동화, 인물 이야기 등 이야기책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글, 동식물과 수학, 과학, 우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때 읽는 지식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방법을 익힙니다. 넷, 유아의 학습 수준에 따라 3단계 구성! 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총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는 독해의 기초 단계로 3~6줄 정도의 짧은 글을 읽고 1~2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중심 내용 파악하기, 주인공과 중심 사건 파악하기, 중심 글감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단계는 독해에 익숙해지는 단계로 6~10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2~3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목적과 핵심 내용 파악하기, 등장인물의 행동 및 사건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별하기, 정보를 순서대로 재배열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본격적인 독해를 하는 단계로 7~12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3~4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주제와 이야기의 흐름 파악하기, 꼼꼼하게 세부 내용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섯, 다방면의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들은 를 학습하는 동안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그 소리를 듣고, 머릿속으로 글의 내용을 생각하고, 손으로 색칠하고, 붙이고, 쓰는 다양한 활동하며 두뇌 활동을 자극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자극과 사고 활동은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의사소통 능력 및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 줍니다. 여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문제마다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해답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 주어 문제 의도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독해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낭독하기’를 통해 독해 학습을 준비합니다. 글을 읽기 전에 우선 그림을 보면서 글 내용에 대해 상상하고 배경지식을 끄집어내어 사고를 활성화시킵니다. 글을 읽을 때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면서 글 내용에 집중합니다. 글을 읽은 뒤에는 유형화된 독해 활동을 통해 제시문의 내용을 파악합니다. ④ 반복해서 학습합니다. 독해 활동을 마친 뒤에도 글을 반복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⑤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 3단계 - 지식글 내용 ① 동물과 식물, 과학, 지리와 경제, 세계 문화, 예술과 스포츠에 관한 지식글을 읽습니다. ②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힙니다. [본문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낭독하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인 좋은 시나 전래 동요, 산문입니다. 또박또박 읽기, 발음에 주의하며 바르게 읽기,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을 살려 읽거나 이야기하는 느낌을 살려 읽으며 읽기 연습을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크게 소리 내어 여러 번 읽으며 학습을 준비하세요. □ 들어가기 영역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등장인물이 나오는지, 어떤 소재나 주제의 글이 나올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제시문과 독해 활동 제목 제시문의 중심 글감이나 서식, 이야기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제시문 아이들에게 친숙한 글감이나 자주 접하는 주제를 다룬 글,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단계에 따라 문장의 길이와 줄 수가 다르고 사용하는 어휘 수준이 달라집니다. 독해 활동 중심 글감 찾기, 등장 인물 찾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사건 순서 알기, 제목 달기, 표 완성하기 등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독해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 해답.부모 가이드 영역 개관 각 영역에서 어떤 글을 다루었는지, 어떤 독해 활동을 하는지 소개하였다. 해답 각 독해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학습 가이드 각 제시문의 간략한 요약과 주요한 독해 활동을 설명해 줌으로써 학부모가 아이를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하였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독해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5개의 영역별로 1개씩의 제시문을 읽고, 독해 문제를 풀어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11~20 세트 (전10권)
채우리 / 배민기 외 그림, 김세라 외 글, 손영운 기획, 너대니얼 호손 외 원작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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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청소년 문학배민기 외 그림, 김세라 외 글, 손영운 기획, 너대니얼 호손 외 원작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한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 11~20권 세트.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이다.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다.11. 구운동 - 김만중 12. 말테의 수기 - 라이너 마리아 릴케 13.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14. 무기여 잘 있거라 - 어니스트 헤밍웨이 15.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16. 천변풍경 - 박태원 17. 변신 - 프란츠 카프카 18. 무정 - 이광수 19. 걸리버 여행기 - 조나단 스위프트 20. 춘향전 - 작자 미상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총 10장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포함한 시리즈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 시리즈는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총 50권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우리아기 1000일 이유식을 부탁해
비타북스 / 김영빈 글, 신손문 감수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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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건강,요리김영빈 글, 신손문 감수
4~36개월 우리 아기에게 꼭 먹여야 할 이유식의 모든 것 엄마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부딪혀야만 하는 주제 ‘이유식’. 워킹맘이 늘어나고 시판 이유식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소중한 내 아기에게 직접 만든 이유식을 먹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판 이유식은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조리했는지, 언제 만든 건지 모르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일 수만은 없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불안감에 휩쓸리지 않고 직접 내 아기의 이유식을 책임지는 엄마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남다른 이유식 비책이 필요하다. 요리연구가이자 두 아기의 엄마인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해 연재해온 이유식과 유아식은 독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이유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내 아기가 먹는 거라면 어느 하나 허투루 만들고 싶지 않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저자가 직접 만들고 먹여본 안심 이유식 200가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또한 제일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손문 교수의 감수를 받아 성장 단계별 맞춤 이유식을 제안한다. 이 책은 소중한 내 아기가 1000일 동안 잘 먹으면서도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고 싶은 엄마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PART 1. 1000일(4~36개월) 이유식+유아식 기본기 STEP 1 일러두기 STEP 2 이유식,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STEP 3 한눈에 보는 월령별 사용 재료와 먹이는 양 STEP 4 한눈에 보는 이유식 월령별 재료 농도와 입자 크기 STEP 5 한눈에 보는 이유식 제철 식품표 STEP 6 한눈에 보는 재료별 계량법 STEP 7 이유식이 참 쉬워지는 냉장 냉동 보관법 STEP 8 이유식이 참 쉬워지는 맛내기 국물, 마실 물 만들기 STEP 9 이유식 만들 때 꼭 갖춰야 하는 조리 도구 STEP 10 이유식 먹일 때 꼭 갖춰야 하는 이유식 용품 PART 2. 4~6개월 초기 이유식 초기 이유식 시작하기 전 꼭 읽어보세요 쌀응이 쌀미음, 찹쌀미음 감자미음, 고구마미음 단호박미음 오이미음 애호박미음 무미음 브로콜리미음, 콜리플라워미음 적양배추미음 사과미음, 배미음 수박찹쌀미음 바나나찹쌀미음 쌀무리죽 쇠고기무리죽, 닭고기무리죽 배추무리죽, 양배추무리죽 비타민무리죽, 시금치무리죽 완두콩무리죽 새송이애호박무리죽 팽이버섯김무리죽 쇠고기표고무리죽 쇠고기브로콜리무리죽 닭고기사과무리죽 닭고기배추무리죽 양송이쇠고기모유수프 고구마검은콩모유수프 고구마완두콩퓨레, 감자사과퓨레 단호박모유버무리, 당근감자모유버무리 Plus Recipe. 엄마표 치유식 배즙 바나나모유수프 닭고기감자모유수프 감자쇠고기무리죽 PART 3. 7~9개월 중기 이유식 중기 이유식 시작하기 전 꼭 읽어보세요 밤고구마죽, 대추고구마죽 표고버섯감자죽, 양파감자죽 찰보리단호박죽 아욱쇠고기죽, 애호박쇠고기죽 근대닭고기죽, 브로콜리닭고기죽 연두부파래모유수프 달걀노른자연두부찜 요구르트오이참외냉수프 현미고구마잣죽 흑미타락죽 옥수수치즈죽 병어살무깨죽 대구살시금치죽 가자미미역죽 채소닭찹쌀죽 발아현미대추죽 흑미단호박죽, 흑미단호박닭고기죽 양배추당근쇠고기죽, 양배추단호박쇠고기죽 연두부청경채동태살죽 검은콩고구마팽이죽 현미연두부적양배추죽 찰보리표고쇠고기죽 차조두부멜론죽 찹쌀강낭콩양파쇠고기수프 Plus Recipe. 엄마표 간식 기본기 간단 두유 플레인 요구르트 코티지치즈 과일푸딩 PART 4. 10~12개월 후기 이유식 후기 이유식 시작하기 전 꼭 읽어보세요 콩나물채소쇠고기죽 녹두감자양파닭고기죽 표고쇠고기영양죽 애호박가지쇠고기진밥 양송이감자깨진밥, 양송이감자치즈진밥 현미시금치숙주닭고기진밥 흑미모둠버섯메추리알진밥 파래동태살진밥, 파래동태살비트진밥 현미옥수수완두콩치즈진밥 숙주비타민쇠고기아기주먹밥 콩나물병어살아기주먹밥 가지숙주쇠고기덮밥 감자채소치즈아기전, 고구마채소치즈아기전 대구살버섯완자탕 우엉감자닭고기크리미수프 흑임자동태살무진밥 밥새우김채소아기주먹밥 두부깨아기국수, 검은콩두부흑임자아기국수 닭고기표고새우아기완자 밥새우가지달걀찜 청포묵완두콩냉국 밤치즈쌀아기경단 포도사과바나나버무림, 고구마사과버무림 홍시요구르트드링크, 포도사과주스 Plus Recipe. 엄마표 보양식 밤대추은행진밥 구기자감자찹쌀죽 영지쇠고기채소죽 녹두닭고기찹쌀죽 PART 5. 13~15개월 완료기 이유식 완료기 이유식 시작하기 전 꼭 읽어보세요 전복미역죽 바지락부추죽 잔멸치호두진밥 버섯불고기볶음진밥 고사리애호박된장진밥 무콩나물황태포진밥 호두쇠고기연근진밥 아기미네스트로네 낙지달래영양죽 새우연두부진밥 톳새우살아기국수 취나물오징어아기주먹밥 닭안심아스파라거스진밥 아기궁중떡볶이 아기초교탕 새우살양송이아기굴림만두 쇠고기마늘종카레볶음진밥 피망제육아기리소토 날치알아욱아기두부전 견과류잔채소달걀볶음밥, 아기콩나물국 배추속대쇠고기취나물밥롤, 아기된장국 마부추닭고기우유덮밥, 표고가루미역국 아기냉소면, 아기깻잎불고기 사과오렌지조림, 딸기레몬조림 블루베리바나나요구르트, 파인애플키위드링크 Plus Recipe. 엄마표 천연 조미료 다시마가루 새우가루 멸치가루 표고버섯가루 PART 6. 16~36개월 유아식 유아식 시작하기 전 꼭 읽어보세요 콩나물쇠고기밥 쇠고기단호박밥 닭안심우유영양밥 해물토마토리소토 쇠고기소보로나물김밥, 흑미달걀시금치김밥 간장마파두부덮밥 쇠고기버섯오므라이스 김치견과류밥치즈구이 고구마김치된장국, 김치유부된장국 동태살완자맑은탕 조개미역국, 조개옹심이들깨미역국 무쇠고기국, 버섯쇠고기국 단호박두부새우젓찌개 배추속대쇠고기국, 배추속대토장국 콩나물감자국 버섯된장찌개, 두부강된장 콩비지찌개 과일간장양념제육볶음 톳진미채볶음, 뱅어포깻잎볶음 오이쇠고기볶음, 오이사과무침 삼색달걀말이, 김치달걀찜 마늘종잔새우볶음, 마늘종오징어조림 시금치토마토볶음 쇠고기메추리알장조림 우엉잡채 표고청포묵무침 고등어양파불고기, 고등어카레구이 간단백김치 한입깍두기, 오이송송이 호두떡강정, 호두단호박두유 두유버섯파스타 감자고구마치즈그라탕 뱅어포가래떡말이구이, 육수떡볶이 흑설탕찜케이크 고구마김치피자, 고구마시리얼볼 삼색롤샌드위치, 홍차펀치 당근호두초코칩컵케이크 된장자장면 Plus Recipe. 엄마표 안심 소스 토마토케첩 마요네즈 허니머스터드, 스위트칠리소스 불고기양념우리 아기가 먹을 거니까 꼼꼼히 따지고 비교하세요!요리연구가가 제안하는 믿을 수 있는 이유식 이유식은 다른 요리와 다르다. 모유, 분유만 먹던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는 음식인 만큼 재료의 사용부터 조리법까지 까다로운 제약이 따른다. 아기의 치아, 위장은 어른에 비해 완벽하지 못하다. 성장하는 데 필요한 영양 성분 또한 어른의 것과는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소화 흡수가 잘되고 그 시기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갖춘 이유식을 먹어야 한다. 이유식을 만드는 데 있어 의사의 조언과 진단이 필요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는 아기의 발달 단계에 따른 체계적인 이유식을 제안하지 못한다. 의사가 제안하는 이유식은 영양적으로는 훌륭하나 맛과 다양함에 있어 그에 못 미친다. 요리연구가는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영양학적 지식이 풍부하고 먹는 이의 입맛에 대한 전반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저자 김영빈은 직접 두 아기를 키운 엄마로서 얻게 된 육아 경험을 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이유식을 만들게 되었다. 아기의 입맛과 아기의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 성분을 연구한 결과, 아기의 입맛에 맞춘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 잡지 등의 각종 매체에 이유식, 유아식 레시피를 연재하게 되었다. 그렇게 탄생한 ‘김영빈표 이유식’은 오랜 기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믿을 수 있는 이유식’의 대명사가 되었다. 인기 요리연구가 김영빈의 모든 이유식 노하우가 담긴 아기가 잘 먹기로 소문난 최고의 이유식 비책! 저자가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해 오랜 기간 동안 연재하던 이유식과 유아식 레시피는 아기가 잘 먹고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빠짐없이 담아 직접 만들고 먹여본 엄마들에게 최고의 이유식으로 입소문이 났다. 저자의 이유식 레시피가 인기 있는 이유는 아기의 입맛뿐만 아니라 만드는 엄마들의 고충을 십분 반영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유식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요리 초보 엄마를 위해 조리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재료의 손질부터 보관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아기가 먹는 것이니 최대한 영양소를 보존하면서 조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이유식 시기를 초반, 후반으로 세분화하여 발달 단계에 맞춘 재료와 조리법을 꼼꼼하게 제시했다. 아기의 치아와 위장이 씹고 소화시킬 수 있는 농도와 입자 크기를 정확히 짚어내 체계적인 이유식의 진수를 보여준다. 다른 책과는 차별화된 김영빈표 이유식은 더욱 신선한 재료를 구입하는 방법, 월령별로 잊기 쉬운 건강 육아 정보도 빠짐없이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이유식에 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두 아기에게 직접 만들고 먹여보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그를 통해 얻게 된 노하우를 전부 공개한다. 초기 이유식 시기부터 짠맛과 단맛을 알아버린 아기가 밋밋한 맛의 이유식을 먹지 않을 때, 저자는 아기가 원하는 맛과 영양을 찾아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을 연구하고 개발했다. 아기의 발달 단계에 따른 영양 성분이 담긴 이유식을 만들고, 소화와 흡수를 잘되게 하기 위해 손질을 여러 번 해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또한 직접 만든 육수로 깊은 맛을 더하고, 함께 사용했을 때 맛과 영양 모두 배가되는 재료들의 궁합을 연구해 그것으로 이유식을 만들어줬다. 이러한 실전 체험이 고스란히 담겼기 때문에 저자의 레시피는 꼼꼼하고 친절하다. 또한 간식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간식 기본기, 맛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엄마표 천연 조미료와 육수, 병치레가 잦은 아기를 위한 치유식과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보양식 등 이유식 시기에 엄마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도 덧붙여 소개한다. 4~16개월까지 이유식이 끝나고, 36개월까지 먹일 수 있는 유아식도 빠뜨리지 않았다. 밥, 국, 반찬, 간식 등으로 구성해 보기 편할 뿐만 아니라 아이의 몸과 입맛에 맞춰서 아이의 평생 식습관과 건강의 훌륭한 초석이 될 것이다. 소중한 내 아기의 입맛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이야 말로 저자가 추구하는 이유식이다. 저자의 모든 이유식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4~36개월까지, 아기의 1000일을 건강하게 책임져줄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낸다! 착한 재료로 만든 200가지 다양한 이유식+유아식 독자들이 기존의 이유식 책에 가졌던 불만 중 하나는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먹는 아기의 입장에서는 이 시기에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고루 포함한 다양한 식재료를 맛보고 경험해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만들기 쉽고 자주 사용하는 재료라는 이유로, 몇 가지의 이유식만 먹인다면 아기의 몸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떿양소를 제공하지 못하게 된다. 또 아무리 맛있는 이유식이라 해도 매일 비슷한 이유식만 먹게 되면 쉽게 질리게 된다. 만드는 엄마의 입장에서도,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고 싶은 게 비용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절약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미리 파악해, 냉장고에 있는 착한 재료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200가지 이유식과 유아식을 제안한다. 두 아기를 키우며 얻은 요리연구가의 내공 만점 노하우 저자는 두 아기에게 이유식을 직접 만들고 먹여보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레시피에 그대로 반영했다. 가장 처음 먹는 이유식으로 쌀미음 대신 쌀응이를 제안해, 소화력이 약한 아기도 무리 없이 이유식에 적응할 수 있게끔 했다. 열이 많은 아기에게는 오이, 수박 등 찬 성질을 지닌 식재료를 이용해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선으로 만든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 아기의 입맛을 고려해 무, 깨 등과 함께 조리하고, 단맛에 길들여지지 않게 하기 위해 과일 이유식은 되도록 미뤘다. 초보 엄마도 따라 하기만 하면 OK! 친절한 꼼꼼 레시피 이유식을 처음 만들어보는 엄마는 대부분 요리 초보인 경우가 많다. 요리 고수라 해도 이유식 자체가 재료의 손질, 조리법 등이 까다롭기 때문에 정확하고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 재료의 손질부터 가열하는 시간, 불의 세기 등을 정확하게 제시해 따라 하기만 하면 실패 없이 이유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재료의 손질 전, 손질 후 중량을 모두 표기해 이유식을 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유식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재료는 10~20g 정도의 소량이지만 그 정도만 구입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재료의 낭비가 심하고 계량이 힘들다. 지금도 여전히 아기를 위한 이유식을 만드는 저자는 엄마들의 이러한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어떤 재료를 구입하고 어떻게 손질하는지, 사용하고 남은 재료를 보관하는 법까지 세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한다. 소아과 전문의가 꼭 짚어주는 월령별 영양 정보 이유식은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는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영양학적 정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제일병원 소아청소년과장 신손문 교수가 감수를 도맡아 아기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영양 정보를 꼼꼼히 알려준다. 아기의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과 알레르기,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한다. 또한 월령에 따른 사용 가능 재료와 주의 재료를 자세히 소개하고, 처음 접했을 때 보일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은 무엇이 있는지 설명한다. 아기의 평생 건강과 식습관 책임지는 유아식까지! 이 책은 16개월까지의 이유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36개월까지 먹일 수 있는 유아식도 담고 있어 거의 3년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 16~36개월까지는 아이의 평생 건강과 식습관을 좌우하는 시기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이유식부터 완료기 이유식까지, 이유식 시기가 끝나고 나서 곧바로 어른들이 먹는 음식을 먹여선 안 된다. 어른들의 음식은 그 시기의 아기가 먹기에는 자극적인 음식이 너무 많다. 저자는 이 시기에 잘못 길들여진 식습관이 어른이 돼서 성인병 등의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어른들이 먹는 음식보다 덜 자극적이지만 고소한 맛과 감칠맛을 살려 아이가 편식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성장이 활발한 시기인 만큼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유식 시기를 초반과 후반으로 나눴다면, 유아식 시기는 그러한 구분 없이 밥, 국, 반찬, 간식 등으로 나눠 엄마들이 보기 쉽게 구성했다.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 1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신학수 외 지음, 이루다 그림 / 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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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신학수 외 지음, 이루다 그림
본 총서는 과목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재구성하여 물리, 생물, 수학, 지구과학, 화학, 첨단의 6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하였다. 화학은 기초 화학1, 기초 화학2, 응용 화학, 화학사, 첨단 화학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화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내용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과학 교과에 맞추어 주제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응용 단계는 친근한 소재를 중심으로 여기에 포함된 화학적 원리를 함께 다루었다. 화학사 단계는 화학의 발달 과정을 통해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첨단 단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화학 분야의 첨단 제품들과 첨단 화학 이론들까지 소개함으로써 화학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열기구가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왜 추운 겨울에도 바다는 얼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화학교실 1 1. 화학의 시작 2. 물질의 세 가지 상태 3. 물질의 상태 변화 4. 기체와 샤를의 법칙 5. 압력과 기체의 부피, 보일의 법칙 6. 밀도, 질량과 부피의 비 7. 어는점과 끓는점 8. 용액의 특징 9. 용해도, 녹는 정도 10. 용액의 특성 11. 혼합물의 분리1 - 끓는점과 녹는점 이용 12. 혼합물의 분리2 - 용해도, 입자 크기의 이용 13. 혼합물의 분리3 - 크로마토그래피 14. 스스로 움직이는 분자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상) 화학교실 2 1. 물질의 구성 2. 원자 3. 원소 4. 분자의 정의 5. 분자의 구조 6. 물 분자 7. 화학 반응 8. 화학 결합 9. 질량 보존의 법칙 10. 일정 성분비의 법칙 11. 전해질과 이온 12. 산성 식품과 알칼리성 식품 13. 산과 염기 14. 중성과 중화 작용 15. 산성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하) 화학교실 3 1. 반응 속도 2. 반응 속도의 조절 3. 발열 반응, 흡열 반응 4. 자발적 반응 5. 금속의 발견과 이용 6. 산화ㆍ환원 반응 7. 화학 전지 8. 전기 분해 9. 신비한 물 10. 물 분자의 비밀 11. 공기의 조성과 이용 12. 연소와 소화 13. 석유와 탄소 화합물 14. 비누와 합성 세제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화학 화학사 4 1. 고대 문명의 화학 2. 고대 그리스의 화학 3. 아랍의 연금술 4. 회의적인 화학자, 보일 5. 새로운 원소의 발견 6. 플로지스톤 이론 7. 산소를 발견한 프리스틀리 8. 라부아지에의 질량 보존의 법칙 9. 원자의 개념을 확립한 돌턴 10. 화학과 전기의 만남 11. 분자의 실체 12. 원소 주기율과 멘델레예프 13. 화학 염료의 발견 14. 플라스틱의 시대 특별부록_논술로 다시 읽는 화학사‘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 * ‘상위 5% 총서’는 3년여의 준비 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서울과학고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연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 본 총서는 과목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완전 분석.재구성하여 물리, 생물, 수학, 지구과학, 화학, 첨단의 6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하였다. 청소년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과 관련한 삽화와 사진 등을 풍부하게 활용하였다. * 상위권 고교(특목고, 자사고, 민사고, 외국어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이 미리 학습하고, 준비할 수 있는 완벽한 지식학습 총서!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1’을 재미있게 읽는 법! 단계별로, 내용별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책 앞부분의 ‘화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전기 분해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응용 화학’을, 플라즈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화학’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한 과학 지식,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부력’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그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열기구가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왜 추운 겨울에도 바다는 얼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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