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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장난으로 시작되었다
형설아이 / 손호경 지음, 이민경 그림 / 2013.07.22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손호경 지음, 이민경 그림
형설아이 학교생활 창작동화 시리즈 3권. 학교폭력에 관한 실화를 바탕에 둔 동화이다. 6학년 새학기를 맞은 재윤이,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에 부풀어 등교를 한다. 모둠수업 중 도현이에 이끌려 은혁이와 경호와 같은 그룹이 되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은혁이와 어깨를 부딪힘을 시작으로, 녀석들은 재윤이를 괴롭혔다. 책을 창밖으로 던지기도 하고, 숙제를 대신 시키고, 게임을 밤새 하게 하고, 수업 중 도구로 찌르고, 썩은 우유를 먹이고, 그리고 이제 재윤이 집까지 침범을 하는데….절벽 아래, 그 어디쯤 8 하찮은 장난 20 오해와 거짓 32 로봇과 펫 48 어느 순간부터 61 빼앗긴 공간 77 혼자 우는 비보이 84 자면 죽어! 96 원래 그런 녀석들 113 멀리 더 멀리 131 나는 왜 146 너 혼자 죽지 마라, 재미없어지니까 157 절벽 끝에서 날개를 달다 168 용서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 180 악마는 쉽게 죽지 않는다 189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어 199아이들의 외침 학교폭력으로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동화 어린이 학교폭력의 극복과 위로를 담은 《모든 것은 장난으로 시작되었다》는 학교폭력에 관한 실화를 바탕에 둔 동화입니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자살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의 아이들보다 나약해서가 아닙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잔인하고 지능적인 괴롭힘 때문입니다. 이 작품에서 학교에서 폭력이 어떻게 시작되고, 피해자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파괴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이 책이 세상의 모든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완전하게 위로해주기에는 역부족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다시 세상 속으로 당당하게 발을 내딛기까지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고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교라는 거대한 세계에서 아이들은 모두 소중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제2의 집으로 여기며 편히 생활할 때 세상은 한층 더 밝아질 것입니다. “학교폭력으로 한 아이가 희생되는 순간, 그 가족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하루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긴 하루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6학년 새학기를 맞은 재윤이,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에 부풀어 등교를 합니다. 모둠수업 중 도현이에 이끌려 은혁이와 경호와 같은 그룹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은혁이와 어깨를 부딪힘을 시작으로, 녀석들은 재윤이를 괴롭혔습니다. 책을 창밖으로 던지기도 하고, 숙제를 대신 시키고, 게임을 밤새 하게 하고, 수업 중 도구로 찌르고, 썩은 우유를 먹이고…… 그리고 이제 재윤이 집까지 침범을 합니다. 재윤이를 로봇과 펫이라 부르면서. 그렇게 몸과 마음에 폭력을 당하던 어느 날…… 재윤이가 학교와 친구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며 성장해 가는지 지켜보면서, 지금도 학교폭력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학교폭력으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땅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폭력이란, 남을 거칠고 사납게 제압할 때에 쓰는, 주먹이나 발 또는 몽둥이 따위의 수단이나 힘. 넓은 뜻으로는 무기로 억누르는 힘. 이것이 폭력의 정의입니다. 하지만, 폭력이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는 곳이자 모든 아이들이 보호받아야 하는 곳인 학교에서 시시때때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 바로 폭력입니다. 이 책은 학교폭력에 관한 실화를 바탕에 둔 동화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가슴으로 기원하고 또 기원하며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쳇! 어떻게 알았지?
느림보 / 심미아 글.그림 / 2010.10.28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심미아 글.그림
아동 성범죄를 소재로 다룬 동화. 빨간모자는 할머니 집에 가는 길에 늑대와 돼지 삼 형제, 개구리 왕자, 장화 신은 고양이를 차례로 만난다. 각 에피소드들은 아동 대상 범죄의 특징적인 수법들을 반영하고 있어 어린이에게 위험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세계 명작 동화의 주인공들을 악당으로 등장시켜 자칫 지나친 위협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맞춰 흥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빨간모자는 매 에피소드마다 스스로 대처법을 찾아내 위기를 돌파한다. 어린 독자들은 당차고 지혜로운 빨간모자와 함께 모험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대항력을 키울 수 있다. 저자는 당차고 발랄한 빨간모자 캐릭터를 등장시켜 무거운 소재를 유쾌 상쾌한 모험담으로 풀어냈다.무섭게 생긴 늑대는 무조건 나빠! 정말 그래? 뭐든지 척척 잘한다고 큰소리치는 빨간모자. 혼자서도 할머니 집에 갈 수 있다며 쿠키를 들고 나서지요. 성큼성큼 걸어가는데 누가 빨간모자를 부릅니다. 무섭게 생긴 늑대예요! 빨간모자는 재빨리 도망칩니다. 무섭게 생겨서 나쁜 늑대인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늑대는 떨어진 쿠키를 주워 주려고 빨간모자를 부른 거였어요. 위험을 피했다고 생각한 빨간모자는 의기양양하게 계속 걸어갑니다. 두 갈래 길을 지나는데 이번에는 귀여운 돼지 삼 형제가 말을 걸어옵니다. 어두운 길을 가리키며 지름길로 가라고 부추기지요. 빨간모자는 망설입니다. 하지만 돼지 삼 형제가 겁쟁이라고 놀리자 발끈해서 어두운 길로 가려고 하지요. 그 순간 어디선가 엄마 목소리가 들립니다. “빨간모자, 잠깐!” 빨간모자는 엄마 목소리에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엄마가 어두운 길은 위험하다고 했던 것을 떠올리지요. 아동 성범죄, 어떻게 대처할까? 바로 지금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책 《쳇! 어떻게 알았지?》는 나날이 늘어 가는 아동 성범죄를 소재로 다루고 있습니다. 빨간모자는 할머니 집에 가는 길에 늑대와 돼지 삼 형제, 개구리 왕자, 장화 신은 고양이를 차례로 만납니다. 각 에피소드들은 아동 대상 범죄의 특징적인 수법들을 반영하고 있어 어린이에게 위험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세계 명작 동화의 주인공들을 악당으로 등장시켜 자칫 지나친 위협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맞춰 흥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빨간모자는 매 에피소드마다 스스로 대처법을 찾아내 위기를 돌파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당차고 지혜로운 빨간모자와 함께 모험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대항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지키는 가장 힘센 갑옷, 용기! 안전 교육을 받은 어린이도 당황하면 배운 수칙을 기억하기 어렵지요. 그래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대처해 나가는 마음의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장화 신은 고양이가 빨간모자를 납치하려 하자, 빨간모자는 순식간에 몸이 꽁꽁 얼어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빨간모자! 너는 용감한 아이야.” 빨간모자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용기를 냅니다. 그리고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해 위기에서 벗어나지요. 빨간모자가 위험 앞에서도 위축되지 않았던 것은 용기 덕분입니다. 그리고 그 용기는 빨간모자의 마음 속에서 들려오는 엄마 목소리, 즉 엄마의 사랑이 키워 준 강력한 힘입니다. 또랑또랑한 눈매와 당찬 표정, 심미아 작가가 만든 사랑스러운 빨간모자! 발랄한 공주님 캐릭터로 사랑을 받아 온 심미아 작가가 《쳇! 어떻게 알았지?》에서는 특유의 발랄함에 지혜로움까지 더한 당찬 소녀, 빨간모자를 선보입니다. 5~7세 또래의 어린이가 쉽게 감정이입 할 수 있는 빨간모자는 아동 성범죄를 소재로 한 다른 책들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유쾌한 캐릭터입니다. 아동 대상 범죄를 다룬 기존의 책들은 무거운 분위기로 위험을 강조하거나 정보만을 나열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지만,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심미아 작가는 당차고 발랄한 빨간모자 캐릭터를 등장시켜 무거운 소재를 유쾌 상쾌한 모험담으로 풀어냈습니다. 《쳇! 어떻게 알았지?》는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과 더불어 교육적인 효과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빨간모자의 생각 바꾸기] 무섭게 생긴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 아니!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건 어리석은 짓! 누가 나쁜 사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미디어의 외모지상주의에 익숙한 어린이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범죄자가 모두 험상궂은 외모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호감을 주는 외모로 어린이를 현혹하는 범죄자도 많습니다. 외모에 대한 편견으로 섣부른 판단을 하면 오히려 위험에 처하기 쉽습니다. 낯선 사람의 말은 들으면 안 돼. 아니! 어떤 사람의 말이든, 내가 생각해보고 결정할래. 대부분의 안전 교육은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통계에 따르면 아동 대상 범죄 중 상당수는 면식범에 의해 일어난다고 합니다. 무조건 낯선 사람을 피하라고 가르치기보다, 어떤 상황에서든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어린이 스스로의 판단력을 길러 주세요. 다른 사람을 돕는 착한 어린이가 돼야지! 아니! 이상한 부탁은 거절할 수도 있어. 어린이는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고 배우지요. 범죄자들은 이것을 역이용해 어린이를 유인하기도 합니다. 남의 부탁을 무조건 수용하기보다 스스로 생각해서 상황을 분별할 수 있는 용감한 어린이로 키워 주세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이주, 왜 고국을 떠날까?
내인생의책 / 루스 윌슨 지음, 전국사회교사모임 옮김, 설동훈 감수 / 2010.08.26
15,000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루스 윌슨 지음, 전국사회교사모임 옮김, 설동훈 감수
우리 아이 글로벌 교양인 되기 프로젝트 ‘세더잘 시리즈’ 4권. 지금까지 ‘이주’와 ‘이주민’을 다룬 책들은 대부분 어른을 대상으로 한 사회 분야의 어려운 학술서와 논문집 등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이주 현상과 이주민을 다룬다. “사람들은 왜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갈까요?”, “이주노동자들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을까요?”, “이주자들에게 ‘불법’이라는 꼬리표를 다는 게 과연 옳을까요?”, “피부색과 민족,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내쫓고 차별해도 되나요?”, “수많은 지구촌의 난민들과 이주민의 인권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등 아이들이 가질만한 궁금증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준다.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과서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었던 이야기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들어 보여 준다. 훗날 우리 아이들이 21세기 주역이 되어 세계 각지의 사람들과 그들의 다양한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사이좋게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추천의 글 7 책을 읽을 학생과 학부모님께 10 머리글 14 1. 이주란 무엇일까요? 19 2. 이주를 선택한 사람들 32 3. 강제 이주 39 4. 이주를 향한 여정 50 5. 전쟁과 이주 55 6. 인종, 민족 그리고 이주 66 7. 정치와 이주 71 8. 종교와 이주 77 9. 여성과 이주 82 10. 아이들과 이주 87 11. 환경과 이주 93 12. 이주에 관해 정부가 하는 일 98 13. 이주자들이 하는 일 106 14. 이주자들의 귀환 114 한눈에 보는 이주의 역사 120 이주 관련 단체 125 찾아보기 132세더잘 시리즈 04 - 이주, 왜 고국을 떠날까? 우리 아이 글로벌 교양인 되기 프로젝트 ‘세더잘 시리즈’ ‘이주민’을 이해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다! 21세기 세계화,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개념 - 국제 이주! 아이들 수준에 맞춘 ‘다양성과 조화, 인권과 공존’에 관한 또 다른 이야기. 2010년 상반기 출입국관리소 통계를 보면,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120만 명, 외국으로 출국한 우리나라 국민은 4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국제 이주는 이제 우리에게 어렵거나 낯선 일이 아니다. 파리로 유학을 떠난 큰 언니, 호주로 이민을 간 이모네 식구들, 얼마 전 베트남에서 시집온 작은 엄마, 아빠네 회사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 아저씨들, 우리 집 가사 도우미로 일하는 중국 교포 아주머니, 영어 학원 원어민 선생님 토마스, 우리 반 친구 새터민 광수까지. 이처럼 다양한 나라와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세계화와 다문화 시대, 그 속에서 세계인들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글로벌 교양인이 되려면, 우리는 ‘국제 이주’에 대해 꼭 알아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이주, 왜 고국을 떠날까?》는 우리 아이들이 더 소상하게 이해해야 할 교양인 것이다. 지금까지 ‘이주’와 ‘이주민’을 다룬 책들은 대부분 어른을 대상으로 한 사회 분야의 어려운 학술서와 논문집 등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이주 현상과 이주민을 다룬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얻을 수 있는 ‘이주’와 ‘이주민’에 대한 이해는, 예를 들면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 일자리를 빼앗는 것인지, 그들은 그들의 조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또 외국인 노동자들은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상세하게 알게 됨으로써 훗날 우리 아이들이 21세기 주역이 되어 세계 각지의 사람들과 그들의 다양한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사이좋게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국제 이주’의 빛과 그림자를 통해, 인류애를 생각한다. ‘공존’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가슴 따뜻한 글로벌 교양인이 되자! 이 책은 국제 이주의 정의와 사람들이 왜 이주를 선택하거나 강요받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다. 특히 이주에 찬성하는 견해와 반대하는 견해, 정부의 관점, 국제기구의 관점, 그리고 이주민과 난민의 관점에서 ‘이주’를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들이 어느 한 쪽에 치우침 없이 ‘이주’를 판단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전쟁, 인종, 민족, 정치, 여성, 종교, 아이들, 환경이라는 주제어에 따라 이주와 난민, 망명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이주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만나게 된다. 자신의 고국을 떠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는 희망을 품게 하지만, 추방당하거나 먼 이국땅에서 노동 착취와 인신매매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절망적인 현실도 목격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인간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이끌어 준다. 모두가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미래의 지구촌을 위해 우리는 ‘이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좀 더 생각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국제이주기구(IOM)나 유엔난민기구(UNHCR)의 활동을 보며 아이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주민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된다. 또한, 생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 뒤에 있는 국내 이주 관련 단체들을 보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애와 공존에 관한 생각과 작은 실천이 모인다면 우리 아이들도 한비야, 반기문, 앤젤리나 졸리처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인류의 평화와 공존을 꿈꾸는 가슴이 따뜻한 글로벌 교양인이 될 것이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손에 잡히는 국제 이주 이야기 이 책은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과서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었던 이야기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들어 보여 준다. “사람들은 왜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갈까요?”, “이주노동자들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을까요?”, “이주자들에게 ‘불법’이라는 꼬리표를 다는 게 과연 옳을까요?”, “피부색과 민족,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내쫓고 차별해도 되나요?”, “수많은 지구촌의 난민들과 이주민의 인권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등 아이들이 가질만한 궁금증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준다. 또한, 출판사 공식 카페에서 이 책을 번역한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의 수업 자료와 감수를 맡아주신 전북대학교 사회학과 설동훈 교수님의 강의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강의 동영상 내려받기-> 바로보기 합법적인 형식의 이주가 제한되면, 사람들은 밀입국에 의지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밀입국을 단속하느라 망명 신청이 까다로워지고 진짜 난민들은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이런 악순환 때문에 난민들은 유일한 탈출 수단으로 밀입국 중개인들에게 의지하는지도 모릅니다. 인도주의 단체들은 난민들의 망명 신청권을 지켜 주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이 단체들은 이주를 보낼 수밖에 없는 가난한 나라와 공정무역을 하고 그 나라에 투자하라고 충고합니다. 그래서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가난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합니다. - 101~102쪽 멀리 보았을 때, 이주는 모든 나라의 문화를 다양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이주 덕분에 우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어, 문화, 민족 집단 간의 전통적인 경계는 점차 사라질 거예요.- 69쪽
부모 인문학 수업
청림Life / 김종원 지음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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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육아법김종원 지음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수준 높은 인생을 살게 할 수 있을까?” “수준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그 해답을 수많은 인문학 대가와 그들의 부모에게서 찾고자 했다. 지난 10년 동안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받았는지 연구했고, 그 내용을 어떤 부모라도 삶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어떤 게으른 아이에게도 지적인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대중화하는 작업을 반복했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4개의 주제로 나눠서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 어떤 기준으로 아이와 소통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하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할지 자세하게 알려준다.프롤로그_무엇으로도 자녀교육 문제가 풀리지 않는 부모를 위해 1부 수신(修身), 중심이 바로 선 기품 있는 아이 1장 나를 지키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모든 것을 다 가진 괴테에게 부족한 단 하나 왜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인가 명문가의 조건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른 길을 선택하는 아이 방황하지 않고 자기 길을 걷는 아이의 비밀 2장 아이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어디서부터 ‘간섭’이고, 어디까지가 ‘개입’인가 너 자신이 되어라, 네가 누군지 기억하라 혼자 있는 시간을 빛나게 할 의식 수준 단련법 모방하는 뇌, 창조하는 뇌 마음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 세상이 흔들리지 않는 홀로 강한 아이로 만드는 법 2부 제가(齊家), 부모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고전 교육 1장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육의 조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을 하는 그대에게 아이는 어떻게 악마가 되는가 부모를 위한 치유의 글쓰기 7단계 인문학 공부를 완성하는 10가지 지침 기품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신사임당의 기품을 완성한 네 가지 가르침 부부가 힘을 합해야 한다 2장 성장하는 아이, 멈추는 아이 엇나가는 아이, 불안한 부모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첫 단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비밀 최고의 철학자를 키운 한마디 아이의 마음에 다가가는 대화의 기술 아이를 변화시키는 현명한 충고의 기술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칸트의 시간 관리법 창의력을 높이는 글쓰기법 내 아이의 때를 놓치지 않는 법 3부 치국(治國), 사색이 자본인 시대를 선도하는 아이의 조건 1장 사색하며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생각의 한계가 삶의 한계다 가우스를 위대하게 한 생각의 힘 아인슈타인 상상력의 비밀 감성에 이성을 더하는 네 가지 방법 불가능한 문제를 푸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내는 사색법 2장 집단지성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의 공부법 생각을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아이의 조건 지성인의 삶을 산다는 것 평범한 아이를 지성인의 길로 인도한 소크라테스의 다섯 가지 가르침 지성인의 삶을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관점 부모를 위한 비트겐슈타인 사고법 비트겐슈타인 사고법을 내 아이에게 적용하는 다섯 가지 방법 내 아이의 지적 수준을 높이는 경탄의 기술 4부 평천하(平天下), 세상을 다스린 수천 년의 지혜를 압축한 질문 1장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아이의 삶을 바꾸는 고전 질문법 아이의 삶을 바꾸는 위대한 질문을 찾아내는 법 천 개의 눈과 심장을 가진 아이 내 아이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주는 질문하는 두뇌 만들기 소크라테스 질문법 내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질문형 인성 교육 질문으로 완성하는 지적인 읽기법 아이의 위대한 내면을 깨우는 생각하는 산책 2장 시대 흐름에 영향 받지 않는 독창적인 존재로의 성장 자기 가치를 스스로 정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돕는 놀이법 세상과 소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법 단순한 아이디어를 현실에 구현하는 힘 시인의 관점을 심어주는 놀이법 가장 도덕적인 아이가 가장 위대한 아이다 실천하는 도덕가로 키우는 톨스토이의 네 가지 가르침 에필로그_생각과 배움의 과정을 사랑하라모든 아이는 세상을 바꿀 위대한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 단, 부모가 아이에게 ‘만족’과 ‘기쁨’, ‘행복’을 줄 때만 가능하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수준 높은 인생을 살게 할 수 있을까?” “수준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수많은 인문학 대가와 그들의 부모에게서 찾고자 했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받았는지 연구했고, 그 내용을 어떤 부모라도 삶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어떤 게으른 아이에게도 지적인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대중화하는 작업을 반복했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4개의 주제로 나눠서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 어떤 기준으로 아이와 소통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하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할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부모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결국 아이들의 학업 성적일 것이다. 자녀교육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 프랑스의 부모 역시 마찬가지인데, 일간지 《르 피가로》에 실렸던 매우 흥미로운 기사를 참고로 소개해본다. “무엇이 학생들의 학업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실험 결과였는데,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공부에 투자한 시간의 합도, 읽은 책의 숫자와 종류도, 아이큐도 아니었다. 놀랍게도 학업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이 책 《부모 인문학 수업》에서 강조하는 철학, 고전, 예술 등 인문학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와 기초 소양’이었다. 아이들은 신기한 사실을 발견하는 걸 좋아한다. 단, 그걸 부모와 함께 볼 때 가장 큰 ‘만족’을 느낀다. 아이들은 배운 것을 누군가에게 말하려고 한다. 단, 그걸 부모에게 말할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 아이들은 모르는 게 생기면 자세히 설명해줄 사람을 찾는다. 단, 부모에게 설명을 들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모든 아이는 세상을 바꿀 위대한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 단, 부모가 아이에게 ‘만족’과 ‘기쁨’, ‘행복’을 줄 때만 가능하다. 우리는 그 모든 능력을 이 책《부모 인문학 수업》에서 배울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수준 높은 인생을 살게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다음 두 질문에 대한 답이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수준 높은 인생을 살게 할 수 있을까?” “수준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저자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그 해답을 수많은 인문학 대가와 그들의 부모에게서 찾고자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문학 대가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 바꿔 말해 무슨 일을 맡겨도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을 보여준 이들이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받았는지 연구했고, 그 내용을 어떤 부모라도 삶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어떤 게으른 아이에게도 지적인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대중화하는 작업을 반복했다. 한국의 거의 대다수 성인은 ‘지금은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며 열심히 일하지만 경기 침체가 오면 바로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불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아이들이다. 사는 게 힘들수록 부모는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아이와 자기의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부모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들어도 자기 아이만은 오히려 그 상황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 책《부모 인문학 수업》의 필요성과 힘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학습법 과정이 훌륭할수록 결과가 완전해진다. 이 책의 핵심인 ‘인문학 공부법’은 지난 수천 년 동안 세계의 가장 뛰어난 정치가,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가 스스로 지성을 훈련하는 데 이용한 방식으로 이미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 하지만 저자는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갔다. 그들의 방식만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처럼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했다. 인문학 공부의 본질은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사물을 관찰하고 생각하고 조합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얻는 데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쓴 책과 연구 결과는 그저 그들이 생각한 결과물의 합일뿐이다. 그들의 책은 좋은 내용을 담은 지혜의 산삼이지만, 우리가 아무리 읽어도 그 책처럼 살 수 없는 이유는 지금까지 그들처럼 살아본 일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하면 그들처럼 생각할 수도 생각한 적도 없기 때문이다. 책만 읽고 그들처럼 살기를 바라는 건 겨우 글을 읽을 줄 아는 초등학생이 법전을 몇 번 읽고 법정에 서는 변호사로 살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법전을 읽는다고 누구나 변호사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계가 필요하다.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권한다. 사실, 어떤 배경 지식도 없이 그저 읽으라고 던져준다. 그런데 과연 독해가 가능할까? 아이는 그저 기계처럼 글자를 읽을 뿐이다. 당신이 원하는 게 그것인가? 그렇다면 소중한 아이를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과 다름없다. 한 줄을 읽어도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 그게 진짜 독서이자 인문학의 시작이다. 부모의 가장 큰 고민은 결국 아이들의 학업 성적이다. 우리가 자녀교육의 좋은 모델로 삼고 있는 프랑스 역시 마찬가지인데, 일간지 《르 피가로》에 실렸던 매우 흥미로운 기사를 소개해 본다. “무엇이 학생들의 학업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실험 결과였는데,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공부에 투자한 시간의 합도, 읽은 책의 숫자와 종류도, 아이큐도 아니었다. 놀랍게도 학업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이 책 《부모 인문학 수업》에서 강조하는 철학, 고전, 예술 등 인문학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와 기초 소양’이었다. 뛰어난 아이가 탄생하는 데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데, 부모가 그 이유의 8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 ‘공부는 평생 하는 거’라고 말만 하고, 당신의 눈과 귀는 늘 드라마에 푹 빠져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라. 돌아봐야 할 사람은 바로 부모 자신이다. 미국의 작가인 로버트 풀검은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걱정하라.”고 말했다. 그의 말은 누군가에게는 불행이겠지만, 아이에게 더 나은 내일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부모에게는 아주 든든한 희망으로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그 희망을 현실화하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이가 지식을 익혀 지혜로운 인격체로 성장하게 하는 것이다. ‘생각을 바꾸면 질문이 바뀌고, 수준 높은 질문은 수준 높은 현실이라는 답을 낼 수 있다.’ 우리는 아이를 기르며 부모가 되는 게 아니라, 진실한 사람으로 거듭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를 대하라.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최고의 교육은 부모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최선을 다해 그것을 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저자가 이렇게 말하면 언제나 이렇게 응수하는 사람이 있다. “그건 선택받은 1%에게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잘할 가능성도, 그것을 직업으로 선택해서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도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찬양하며 배우고 싶어 하는 유럽의 교육학 발달에 큰 공을 세운 루소(Jean-Jacques Rousseau)는 아이를 사랑하고 제대로 교육시키고 싶은 강한 열망을 가진?모든 부모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자신의 의도를 남의 도움 없이 행동으로 옮겼을 때만이, 진정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한 것이 된다. 그런 점에서 최고의 행복은 권력에 있는 게 아니라 자유에 있다. 자유로운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되, 하고 싶은 일만 한다.” 그의 말에서 무엇이 느껴지는가? 단어 하나도 그냥 스치지 말고 온몸으로 받아들여 읽어보라. 그도 내가 주장하는 것처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되, 하고 싶은 일만 하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그는 서두에 그렇게 살 수 있는 해법을 제시했다. “자신의 의도를 남의 도움 없이 행동으로 옮겼을 때만이, 진정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한 것이 된다.” 내 아이가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하고 싶을 일만 하며 살 수 있게 하고 싶다면, 그의 조언을 교육에 적용하면 된다.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비현실적인 바람이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우리 대다수가 그런 교육을 받지 못하고?자랐기 때문이다. 아이의 삶은 당신의 선택으로 바꿀 수 있다. 결론은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 자녀를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키우는 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것을 지금 당장 자녀의 손에 쥐어준다.’ 최고의 교육은 부모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가장 훌륭한 교사는 부모이다. 왜냐하면 자녀를 바로잡는 최고의 교재는 부모의 눈물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는 금방 자란다. 마찬가지로, 아이의 지적인 수준도 금방 성장한다. 하지만 그건 자연의 섭리가 아닌 부모의 치열한 노력 때문이다. 절대 그냥 자라는 게 아니다. 지금은 지적인 성장이 멈춰져 있는 아이도 부모의 노력에 따라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 하지만 변할 수밖에 없어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그 변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에 변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변화의 포인트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정하는 것이다. 아이의 성장이 쉽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힘든 작업이다. 하지만 아이를 더 뜨겁게 사랑하는 부모일수록 ‘그 작업은 더 힘들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쉽지 않을 것이다. 내 아이를 제대로 기르기 위해 노력하지만 언제나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 들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성장을 원할 때 항상 벼랑 끝에 몰리게 된다. 성장은 벼랑 끝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너무 걱정하지 마라. 누구든 자기 삶에서 전력투구를 하면 세상도 감동해 그 가치를 알아준다. 괴테가 말했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다.” 내가 아이를 교육하며 자꾸 길을 잃고 아픈 이유는 노력하기 때문이다. 아파도 힘들어도 멈추지 않도록 자신을 믿어보라. ‘사랑하는 사람은 멈추지 않는다.’ 아이는 부모가 상상하는 만큼 성장한다. 그래서 부모 교육이 필요하다. 누구나 부모가 될 수 있지만 누구도 부모로 태어나지는 않았다. ‘여자’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이 결혼한 이후 아이를 만나 ‘부모’라는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부모에게도 공부가 필요할 때가 있다. 언제나 그렇지만 때를 놓치면 남는 건 후회뿐이다. 후회하는 순간이 가장 빠른 때라는 건 그저 위로다.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질문을 던지지 못하면, 가장 좋은 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맑은 하늘, 이제 그만
노란돼지 / 이욱재 글.그림 /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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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창작동화이욱재 글.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15권. 지구촌의 심각한 환경문제를 담백하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이웃마을과 전쟁을 하면서까지 우물을 지켜내야 하는 아프리카 수단의 물 부족 현실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지구 건너편에 있는 아프리카 지역의 물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실감하고 지구촌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도록 이끌어 준다. 아무 생각 없이 물을 사용하며 지내는 대한민국의 맑음이 가족과는 달리, 식수를 얻기 위해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먼지가 풀풀 날리는 사막을 가로질러 웅덩이 물을 길어 나르는 아프리카 수단 아리안 남매의 대조적인 삶을 그리고 있다.★2014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추천도서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2014경남 독서한마당 추천도서 지구촌의 물 부족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해결하는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지구촌의 심각한 환경문제를 담백하게 그림책으로 풀어낸 《맑은 하늘, 이제 그만》은 이웃마을과 전쟁을 하면서까지 우물을 지켜내야 하는 아프리카 수단의 물 부족 현실을 적나라하게 소개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물을 사용하며 지내는 대한민국의 맑음이 가족과는 달리, 식수를 얻기 위해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먼지가 풀풀 날리는 사막을 가로질러 웅덩이 물을 길어 나르는 아프리카 수단 아리안 남매의 대조적인 삶! 맑음이가 콸콸콸 물을 흘려보내며 양치를 하는 바로 그때에, 아리안 남매는 물을 긷느라 지친 몸을 기린의 오줌으로 식히고 있습니다. 지구 건너편에 있는 아프리카 지역의 물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실감하고 지구촌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단초역할을 할 의미 있는 책입니다.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작 그림책이지만 결코 그 생각의 깊이는 얕지 않습니다. TV 다큐멘터리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사실감을 높여주고, 생각이 자라고 변화되는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꼬마 환경운동가로 성장한 맑음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의 소중함을 모르던 아이에서 수단의 아리안과 그 마을을 걱정하며 빗물을 받는 맑음이는 이미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멋진 지구촌 환경운동가입니다. 대한민국에, 아시아에, 지구촌 곳곳에 더 많은 맑음이가 나오기를 기대하며 강추합니다. (책 속 부록 _ 아프리카 수단 정보)
가출할 거야!
크레용하우스 / 야마구치 사토시 글, 김희정 그림, 정화 옮김 /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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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야마구치 사토시 글, 김희정 그림, 정화 옮김
소심한 데츠로는 모든 게 불만입니다. 자신을 무시하는 부모님, 항상 비교 대상이 되는 누나, 아파서 누워만 있는 할아버지. 이런 현실을 답답하게 느낀 데츠로는 어느 날 자신도 큰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집을 떠납니다. 하지만 한여름에 온종일 걷는 가출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힘이 들지요. 더욱이 가방에서 발견한 할아버지가 보낸 쪽지와 용돈은 평소 미워했던 할아버지를 생각나게 하고 집을 더욱 그립게 합니다. 땡볕을 피하기 위해 그늘로 들어간 데츠로는 도보 여행 중인 낯선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그 할아버지와 함께 가면 잘 곳을 해결할 수 있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같이 다니게 되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펼쳐지는데요. 프롤로그 겨울의 문턱에서 나쁜 녀석 데츠로의 결심 작은 봉투 하나 낯선 노인 풀리지 않는 의문 새로운 출발 조각 바람 에필로그 그리고 그 후주위 모든 것이 불만스럽고 답답해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마음, 조금만 힘든 일은 어떻게든 피하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자존심, 남에게는 인정받고 싶지만 노력하지 않는 안일함. 이 중 하나쯤은 성장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공감하는 것이다. 열두 살이 된 주인공도 마찬가지다. 주인공은 가출을 통해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나약했는지,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진심으로 깨닫게 된다. 또한 주인공 데츠로는 도보 여행 중이던 할아버지를 만나 나이를 넘어선 우정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함으로써 집에 누워 있는 할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된다. 이것이 바로 『가출할 거야!』가 주는 작은 감동인 것이다. 힘든 여행이었지만 처음으로 뭔가를 이뤘다는 생각에서 흐르는 주인공의 눈물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가출할 거야!』가 다른 성장 소설과 차이점이라면 이런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통해 반항의 대상에 대한 미움과 증오가 애정과 연민으로 바뀌는 과정이 잘 나타나 있다는 점이다. 방황하는 혹은 반항심이 자꾸 생기는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본인의 참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
휴머니스트 / 박시백 저 / 2008.01.14
9,5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저
조선왕조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한 교양만화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한 대하역사만화 시리즈.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조선왕조실록」원전을 바탕으로, 정사를 생생하게 복원하였다. 오늘날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과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자,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인문교양만화이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이다. 이 시리즈는 정치사를 중심으로 주요 사건과 해당 사건에 관련된 핵심 인물들의 생각과 처신을 살펴보며,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각 권마다 다양한 관련 도서를 참고하고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반영하였으며, 객관적으로 조선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또한 연표를 수록하여 본문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시켜 읽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11권『광해군일기』편에서는 광해군 시기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임진왜란의 발발로 급하게 세자로 책봉된 광해군은 숱한 장애를 넘어 왕위에 오르게 된다. 정세를 보는 혜안과 추진력을 겸비했음에도 광해군은 세자 시절의 경험을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 경험에 빠져 실패하였으며, 결국 인조반정으로 왕위에서 물러나게 된다.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왕과 세자 세자의 활약 세자를 질투한 왕 왜란기의 당쟁 전쟁이 끝나고 불안과 울분의 세월 제 2장 초기의 광해군 긴박했던 시간 불안과 기대 임해군의 옥사 오현종사 회퇴변척소 4년간의 안정 제3장 꼬리를 무는 옥사 광해군식 옥사의 시작-봉산옥사 계축옥사 폐모론을 둘러싸고 허균의 옥사 제4장 고독한 중립외교 파병논쟁 심하전투와 강홍립의 투항 외로운 섬 광해군 제5장 모래위의 성 음양술에 빠진 왕 강력해 보였던 왕권 인조반정 그 후 명재상들, 그리고 곽재우 《광해군일기》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음악 1도 몰라도 돼요! 꿀잼기타 1
꿀잼뮤직 / 안상준 (지은이) / 2021.02.01
15,000

꿀잼뮤직소설,일반안상준 (지은이)
쉽게 노래할 수 있는 동요부터 유명한 가요까지 쉽고 간단하게, 하나하나 해 가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게 구성했다. 그리고 친절한 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첨부해 놓았으며 독학을 할 때 필요한 박자의 나눔과 기본기 요소들도 배치 해놨으니 이 책을 재밌게 끝냈을 때 실력이 늘어 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Chapter.1 연주 전 알아야 할 간단하지만 중요한 이론 나에게 어떤 기타가 어울릴까? 기타와 친해지는 시간. 기타의 명칭 기타는 음이 변하는 악기. 조율은 필수! 자세가 반이다? 기타를 잡는 올바른 자세 코드표는 어떻게 읽을까?? 코드를 잡는 손가락의 올바른 자세 피크 사용 방법 다운 스트로크, 업 스트로크 박자의 개념 Chapter.2 노래하면서 연주 해볼까요? 4비트와 8비트 -4비트 주법이란? 비행기 산토끼 장난감 기차 울면 안 돼 -조금 더 멋있게 연주해볼까요? 8비트 주법 곰 세 마리 작은 별 멋쟁이 토마토 루돌프 사슴코 -많이 쓰는 칼립소 주법과 헛 스트로크 조개껍질 묶어 -음악 반복기호를 배워보자 상어 가족(아기 상어) 여행을 떠나요 - 조용필 -한 마디에 코드가 두 개 일 때 어떻게 연주할까요? 괜찮아요 솜사탕 아기 염소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Tip. 코드를 빠르게 바꾸는 5가지 방법 Chapter.3 다양한 리듬을 배워보자. -고고(GO GO) 주법과 저음부 고음부 구별하여 연주하기 공드리 - 혁오, 아이유 사랑을 했다 - Ikon -박자를 3개로 쪼개보자. 셋잇단음표와 슬로우 락 사랑이 지나가면- 아이유 -카포 사용 방법 이제 나만 믿어요- 임영웅 -별 다섯 개! 셔플 주법 I'm yours - Jason Mraz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10cm 벚꽃엔딩 - 버스커 버스커 Charpter.4 ‘16비트 스트로크’ 제대로 배워볼까요? -박자를 4개로 쪼개보자. 16분음표와 요령 고백 - 델리 스파이스 폰서트 - 10cm Tip. 마의 F 코드! 쉽게 잡는 방법 너의 의미 - 아이유 봄봄봄 - 로이킴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잔나비 -박자를 4개로 쪼개보자. 16분음표와 요령(2)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Lost stars - Adam Levine(Marron5) 본능적으로 - 강승윤 우주를 줄게 - 볼 빨간 사춘기 Chapter.5 듣기만 해도 감미로운 아르페지오 연주해볼까요? -아르페지오를 배워보자 -자세가 반이다? 좋은 소리를 위한 올바른 자세 -실제 곡에서 많이 쓰는 아르페지오 패턴 트레이닝 레몬트리 - 박혜경 모든 날, 모든 순간 - 폴 킴 비와 당신 - 박중훈 빗속에서 - 존 박 가을 아침 - 아이유 -기타로 드럼 소리를? 퍼커시브 주법 풍선 - 다섯 손가락 한 여름밤의 꿀 - San E, 레이나 니가 보고 싶은 밤 - 윤딴딴 오랜 날 오랜 밤 - 악동 뮤지션 Chapter.6 기타만의 악보 ‘타브악보’ 보고 연주해볼까요? -기타만의 악보 ‘타브악보’ 보는 이유와 보는 방법 비행기 Canon 생일 축하합니다. Romance - 스페인 민요 Failing slowly - Glen Hansard, Marketa Irglova Beautiful - Crush 밤 편지 - 아이유상준쌤의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서 기타 초보자를 벗어나기 위한 기본기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Chapter.1 연주 전 알아야 할 간단하지만 중요한 이론부터 Chapter.6 기타만의 악보 ‘타브악보’보는 방법과 연주방법까지 6개의 챕터와 쉬운 동요부터 최신 가요까지 47곡의 예제를 통해 다양한 연주법을 제시하고 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무척추동물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글, 최우빈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2016.06.23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봄봄 스토리 글, 최우빈 그림, 신동훈 외 감수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이다.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다.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프롤로그 다시 자연 다큐멘터리 촬영을 떠나다! 8 01. 무척추동물 등에 뼈가 없는 동물 14 우리 몸을 지탱하는 기둥, 척추 척추동물이란? 무척추동물이란? 동물의 분류 고대 동물의 흔적 20 아주 먼 옛날, 지구에는 어떤 동물이 살았을까? 02. 해면동물과 자포동물 구멍이 숭숭 뚫린 신기한 동물, 해면 26 자연의 스펀지, 목욕해면 물질대사란? 해면동물의 몸 구조 여러 가지 해면동물의 유형 나무처럼 생긴 동물, 산호 38 자포동물이란? 여러 가지 산호 꽃처럼 예쁜 동물, 말미잘 42 무시무시한 자포동물의 독 말미잘과 공생하는 동물 예쁜 모습 속에 독을 숨긴 해파리 49 해파리의 몸 구조 해파리의 종류 무척추동물은 어떻게 번식할까? 52 해면의 번식 유성 생식과 무성 생식 여러 가지 무성 생식 영원히 죽지 않는 동물, 작은보호탑해파리 히드라의 몸 구조 히드라의 한살이 바다에 사는 해면동물과 자포동물 03. 편형동물과 선형동물 몸이 두 갈래로 나눠지는 플라나리아 64 편형동물이란? 플라나리아의 몸 구조 플라나리아의 유성 생식 플라나리아의 재생 능력 납작한 흡충류와 가느다란 조충류 78 간흡충의 몸 구조 생명력이 강한 기생충, 간흡충 조충류란? 다른 생물에 기생하여 사는 기생충 83 기생이란? 여러 가지 기생충 선형동물 회충이란? 사람의 몸속에 사는 기생충 착한 기생충과 나쁜 기생충 04. 환형동물과 연체동물 꿈틀꿈틀 움직이는 갯지렁이와 지렁이 96 갯지렁이란? 왕털갯지렁이 환형동물이란? 지렁이의 몸 구조 지렁이의 번식 방법 지렁이 화분 만들기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지렁이 이용하기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갯지렁이들 동물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거머리 108 거머리의 종류 천연 혈액 응고 방지제, 히루딘 의료용 거머리 슈퍼 거머리 느릿느릿 여유로운 연체동물, 달팽이 115 연체동물이란? 달팽이의 몸 구조 물속에서 살아가는 달팽이들 등 껍데기가 없는 민달팽이 달팽이이 등 껍데기 달팽이의 이용 여러 가지 연체동물 반짝반짝, 진주를 만드는 조개 124 진주를 만들어 내는 진주조개 조개의 몸 구조 이물질 진주조개 양식 조개와 달팽이의 번식 방법 다리가 많은 연체동물, 문어와 오징어 130 오징어의 몸 구조 오징어와 몸 구조가 비슷한 문어 오징어의 번식 방법 오징어와 문어의 위장술 문어와 오징어의 움직임 먹물을 뿜는 문어 05. 극피동물과 절지동물 뾰족뾰족 바닷속의 별, 불가사리 140 여러 가지 불가사리의 모습 극피동물이란? 불가사리의 몸 구조 여러 가지 극피동물 극피동물의 번식 방법 해삼의 무성 생식 팔다리가 마디로 이루어진 절지동물 150 절지동물의 종류 탈바꿈이란? 지네와 거미의 성장 과정 날 수 있는 무척추동물, 곤충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곤충 〈에필로그〉 모든 동물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세상 159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으로 읽는 무척추동물대한민국 대표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학습 만화 한류 열풍의 주인공 아이세움 학습만화, 그리고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백과사전, 브리태니커가 만났다! 우리는 지금 손쉽게 검색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쉽게 얻은 정보 중에서 정말 필요한 지식, 믿을 수 있는 지식은 얼마나 될까요?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은 230여 년간 15차례 개정을 하며 새롭게 등장한 지식을 추가하고 상세한 정보를 덧붙임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백과사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는 브리태니커의 업적은 부정확하고 불필요한 지식이 난무하는 오늘날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미래엔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는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발행해 온 68년 역사의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전 세계 4천 8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학습만화 한류의 주인공 미래엔의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브리태니커의 풍성한 지식을 만화로 담았습니다. 과학적 창의력부터 인문학적 통찰까지,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50권 구성 물질과 에너지 : 우주, 힘과 에너지, 물질과 변화, 빛과 소리, 물 지구와 생명 : 지구, 곤충과 거미, 갯벌, 양서류와 파충류, 날씨, 미생물, 집에서 기르는 동물, 공룡, 환경, 여러 가지 식물, 무척추동물, 북극과 남극, 환경, 포유류, 곰팡이와 이끼 인간의 삶: 우리 몸, 사춘기와 성, 유전과 혈액, 진화, 질병과 건강 사회와 문화: 신화와 전설, 인간의 문화, 인간 심리, 세계의 문화유산, 세계의 전통문화 지리: 아시아, 서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예술: 음악 이야기, 미술 이야기 기술: 발명과 발견, 여러 가지 탈것, 첨단기술, 디지털과 통신 종교: 세계의 종교1, 세계의 종교2 역사: 고대 문명, 역사 속의 인물, 세계의 역사 사건 지식의 세계: 세계의 문학, 세계의 정치, 세계의 사상과 철학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 10가지 지식의 갈래** 물질과 에너지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과 에너지에 대한 지식 지구와 생명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 인간의 삶 인간의 몸과 마음, 행동에 대한 지식 사회와 문화 인류가 이룩한 사회와 문화에 대한 지식 지리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 예술 문학과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지식 ▶지식의 갈래에 근거한 학습 영역 설계 미국 시카고 대학의 학자들과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편집진이 개발하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 적용한 ‘지식의 10가지 갈래’는 브리태니커가 오랫동안 구축해 온 지식을 보는 체계입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는 이 체계를 내용 분류의 기준으로 삼아 모든 영역에 관한 지식을 균형 있게 흡수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문.이과 통합 정보를 한 권으로 해결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이해를 돕는 비주얼 요소의 활용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습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치 지향적 스토리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교육학회와 과학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 다양한 연구 개발 활동을 통해 초등 과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초등과학교육학회, 뛰어난 학생을 조기 선발하여 훌륭한 과학 영재로 키우기 위해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영재 교육 기관인 서울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초등 교육 전문가들이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화와 정보의 내용을 꼼꼼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심화 학습이 가능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공 본문을 읽고 난 후 더 상세히 알고 싶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책의 후반부에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서 찾아보기’ 페이지에 관련 항목의 내용을 간추려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만의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지루한 학습이 아닌, 앎의 재미를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예담Friend / 창랑 외 글, 박주은 옮김 / 2014.01.27
13,800원 ⟶ 12,420원(10% off)

예담Friend육아법창랑 외 글, 박주은 옮김
엄마들은 왜 딸 키우기보다 아들 키우기를 더 어려워할까? ‘딸은 얌전하고 말을 잘 듣지만 아들은 힘도 세고 산만해서 키우기 힘들다’는 엄마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아들 키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아들이 늦되거나 억세기 때문이 아니라 여자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특성을 아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엄마가 아들의 세계와 방식을 이해할 때 아들 키우기는 좀더 수월해진다고 설명한다. 총 4부로 나누어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유독 힘들어하는지 이유를 짚어보고,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약한 아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존중 받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아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은 무엇인지, 엄마라서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를 통해 엄마가 아들의 남성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모성으로 안아줄 때 아들을 균형 있는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엄마만이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가치를 전해줌으로써 아들을 큰 그릇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전한다.들어가며 Ⅰ. 엄마는 왜 아들 앞에서 불안한가? 누가 아들을 ‘나약한 폭군’으로 만들었을까? 더 이상 엄마의 위로가 통하지 않는다 품고만 싶은 엄마 vs. 벗어나고 싶은 아들 엄마의 헌신이 아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이유 아들 떠나보내기 연습 엄마를 우습게 보는 아이 일단 화부터 내는 게 남자아이의 방식이다 거친 승부욕을 어쩌면 좋을까? 대체 왜 이렇게 싸우는 걸까? 남자아이는 왜 게임에 빠질까? 건성건성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아이 아빠와도 겨루는 게 아들이다 Ⅱ. 문제는 아들이 아니다 엄마는 아들의 거울이다 아들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 아들의 ‘성질머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들은 왜 자기밖에 모를까? 아들에게 단호해져야만 하는 이유 아들을 믿지 못하는 엄마 넘어진 아들은 달래는 방식이 다르다 몰아세우는 아빠와 피하려는 아들 사이에서 아들의 실패를 독으로 만드는 엄마, 좌절을 약으로 만드는 엄마 돈으로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엄마의 착각 가지고 싶은 욕구를 제어할 수 없는 아이 엄마가 만들어준 친구는 아들의 친구가 아니다 엄마가 시키고 싶은 것과 아들이 하고 싶은 것 Ⅲ. 아들의 인생에 힘이 되는 가르침 아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피할 수 없는 것 남자아이는 왜 가난하게 키워야 하는가? 아들에게 실패는 ‘흔한 일’이다 거절할 줄 아는 용기 좌절을 경험하게 하라 엄마가 대신 책임지지 마라 핑계만 찾는 습관 없애기 매너 있는 남자로 크길 바란다면 남자의 유머는 곧 여유다 존중하는 아이가 존중 받는다 정의는 어떻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어려워하는가? -여자인 엄마, 남자인 아들.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엄마들은 왜 딸 키우기보다 아들 키우기를 더 어려워할까? ‘딸은 얌전하고 말을 잘 듣지만 아들은 힘도 세고 산만해서 키우기 힘들다’는 엄마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들 가진 모든 엄마들이 꼭 한 번은 고민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제시한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가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아들 키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아들이 늦되거나 억세기 때문이 아니라 여자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특성을 아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엄마가 아들의 세계와 방식을 이해할 때 아들 키우기는 좀더 수월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에서는 총 4부로 나누어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유독 힘들어하는지 이유를 짚어보고,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약한 아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존중 받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아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은 무엇인지, 엄마라서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를 통해 엄마가 아들의 남성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모성으로 안아줄 때 아들을 균형 있는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엄마만이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가치를 전해줌으로써 아들을 큰 그릇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전한다. [출판사 서평] 엄마의 헌신이 아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이유 -아들에게 필요한 것은 고난과 결핍이다! 요즘 유치원에 가보면 세 부류의 아이들로 분류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활동을 주도하는 여자아이들, 언제든 장난만 치려고 하는 통제 불능의 일부 남자아이들, 그리고 얌전해 보이기는 하지만 산만하고 쭈뼛대는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이다. 이런 남자아이들의 경우, 밖에서는 얌전하다가도 집 안이나 엄마 앞에서만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나약한 남자아이의 전형적인 특성인데, 밖에서는 기를 펴지 못하다가 자신의 요구는 무엇이든 받아주는 엄마에게 분풀이를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약한 아들’에 대한 우려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에서는 독특하게도 그 원인을 남자아이의 특성에 대한 이해 없이 사랑을 주기만 하는 엄마에게서 찾고 있다. 엄마의 사랑 자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쏟아 붓는 과도한 표현과 보호, 어떤 어려움이나 실패도 겪게 하고 싶지 않은 조바심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처럼 아들의 불편이나 부족을 해소해주거나 어려움으로부터 보듬어 안는 엄마의 방식이 남자아이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일방적으로 전달될 경우, 아들의 자기중심성을 심화시키고 유약하게 만들 수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아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때로는 게으른 엄마가 위대하다 이 책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를 집필하기 위해 수년간 남자아이들이 자라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자녀교육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저자는 아들을 키울 때 반드시 고난과 좌절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갈수록 심화되는 경쟁 사회, 거칠고 공격적인 남자의 세계에서 살아야 하는 아들에게는 어려움에도 쓰러지지 않고 굳건히 나아가는 단단한 마음과 외부의 변화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 좌절이나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한데, 이런 가치들은 오직 좌절과 실패, 결핍의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들이 실패하고 넘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마음 아프겠지만, 큰 시련을 이겨내며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힘은 부모 곁에 있을 때 가르쳐주는 것이 낫다며, 주저하는 엄마들을 향해 일침을 던진다. 저자는 1914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의
역사도둑 10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 2013.10.28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역사,지리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아동학습만화 베스트셀러인 <수학도둑>, <한자도둑>, <과학도둑>을 잇는 새로운 메이플 학습만화 도둑시리즈 5탄 <역사도둑>.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다. 어익후는 납팀과 똥개 체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위기에 몰린 '조선식품' 상황을 인터넷 뉴스를 통해 알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익후의 아빠 어수선이 임시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어수선은 여러 가지 개혁 정책을 펼치지만,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거절하고 무리하게 본사 증축 공사를 진행하여 회사 상황은 더욱 나빠지는데….history 40 아버지의 등장 한국사 완전정복 1. 흥선대원군의 정치 history 41 서양 세력이 몰려온다! 한국사 완전정복 2. 흥선대원군의 정치 history 42 강화도조약 한국사 완전정복 3. 강화도조약과 개화정책 history 43 혼란 속의 조선 한국사 완전정복 4.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한국사 완전정복 5. 근대사 Ⅰ초등.중등 교과 연계! 국내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역사 학습만화! 역사의 흐름과 핵심이 자동으로 머릿속에 쏙쏙쏙! [추천사] 콘텐츠 및 감수: 이운우(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 집필) 역사는 현재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며 비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선조의 유산입니다. 하지만 한동안 한국사에 대한 교육이 매우 소홀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국가 차원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만들고,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바뀌는 등 한국사의 중요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국가 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험으로, 행정.외무 고시와 각종 공기업 입사에 반영됨은 물론, 대학 입학과 특목고 전형에도 적용되어 많은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험입니다. 이 같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출간된 <역사도둑>은 ‘역사’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중심의 핵심 내용만을 알기 쉽게 전달하므로,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역사도둑> 5단계 학습시스템! 시대별 핵심 내용을 상상력 넘치는 만화로 알기 쉽게 구성하여 한국사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과연계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한 시대별 핵심 내용을 단원별로 요약하고, 100가지로 정리해 학습효과를 높였습니다. 단원별 주제와 연관된 <OX퀴즈>와 <짤막퀴즈>, <괄호퀴즈>를 선별 수록하여 핵심 퀴즈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중요도가 높은 문제만을 출제하여,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을 통해 주요 개념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다룬 시대별 주요 내용을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각 권 <역사도둑>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단계 재미만점! 한국사깨치기 한국사 학습만화 2 단계 알짜정보! 핵심다지기 핵심개념 콘텐츠 3 단계 개념탄탄! 한국사퀴즈 OX&짤막&괄호퀴즈 4 단계 완벽대비! 책속워크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전테스트 5 한눈에 쏙쏙! 역사브로마이드 그림으로 보는 <역사도둑⑩권> 핵심정리
(세밀화로 보는 세계의 동물) 어류 대도감
예림당 / 스티븐허친슨 글, 이완옥 옮김 / 2007.09.10
35,000원 ⟶ 31,500원(10% off)

예림당도감,사전스티븐허친슨 글, 이완옥 옮김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9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2.29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물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 한다. 과학 교과서 속에만 갇혀 있던 딱딱하고 골치 아픈 물리를 법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물리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본다. 1편에서는 생활 전반에 걸친 물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다루었다면 2편부터는 주제를 선정하여 보다 좁은 영역의 범위 내에서 보다 많은 생활의 예를 다루고 있다. 3편에서는 빛과 전기에 대한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디자인 및 내부 구성을 전체적으로 개편했다. 2편.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가 사오정이 되어 버린 노처녀 '전처녀 양의 폭죽 사건', 과학공화국 최고의 록그룹인 하이프리퀀시 그룹이 달리는 기차 위에서 노래를 하다가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은 이유,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잡다가 손을 데인 나성급 씨, 묵을 먹다가 미끄러져 묵을 먹을 수 없었던 일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인에 대해 통쾌하게 설명한다. 3편은 빛과 전기의 진실을 다룬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과 실생활에서의 내용이 다른 점을 풀어가는 '비행기는 왜 그림자가 생기지 않을까요?', 불이 났다는 장난을 다룬 '붉은 셀로판지로 보면 모두 붉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짧은 다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 데이트를 하는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등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4권은 소리와 파동을 다룬다. 3개월 미만의 아기가 자고 있을 때 주변에 록음악이 크게 들린다면?' , '청소년들은 들리는데 어른들에게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소리', ' 어느 날 자신이 아끼던 유리컵이 깨지고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졌다면?' 등 교과서에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 밖 실생활에서 접하는 소리와 파동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5권은 우리가 사는 물리적 세계의 여러가지 힘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 배운다. 마찰력, 구심력, 충격력, 탄성력, 중력, 만유인력, 공기저항, 관성력 등 우리 일상 속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힘의 원리를 살펴본다. 6권에서는 운동의 법칙을 주제로 하여 속력과 속도, 관성, 작용과 반작용, 회전 등의 과학적 내용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운동하고 있는 물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운동에 숨어 있는 물리 법칙이 무엇인지 배우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7권에서는 '일과 에너지' 를 주제로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역학적 에너지 보존법칙 등의 기본적인 원리와 에너지와 마찰의 관계, 무게중심과 회전 등 에너지 보존과 관련된 다양한 예를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로 재치 있게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유체와 관련된 표면장력과 모세관 현상, 베르누이 정리 등을 세세하게 풀어 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사고를 ‘사건속으로’ 라는 코너를 통해 유체의 여러 가지 경우를 열거하고 있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와 열은 어떻게 달라질까 소리를 잘 흡수하는 사물들 | 조용한 콘서트홀 | 노래하는 데 필요한 소리의 에너지 | 립싱크 가수왕 | 온도가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열 | 내 방에도 침대가 제2장 공기의 저항은 어떻게 달라질까 물체의 부피만큼 넘치는 물 | 목욕탕 홍수 사건 | 물체의 비행에 영향을 주는 공기의 저항 | 내가 진짜 홈런왕 | 힘이 작용하는 부분이 작을수록 커지는 압력 | 하이힐의 추억 제3장 마찰과 탄성의 힘은 왜 필요할까 물체의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마찰 | 엉덩이가 보여요 | 우리 생활에 필요한 마찰의 원리 | 슬리퍼를 부탁해 | 탄성의 성질을 이용한 저울 | 뱃살을 휘날리며 제4장 달리는 차 안에서 던지면 더 빠르게 날아갈까 던지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속력 | 데드볼을 찾아서 | 상대 속도의 원리를 이용한 자동 도로 | 자동차여, 안녕 | 물체가 낙하할수록 붙는 가속도 | 꽃마을 사람들 제5장 타이타닉호는 왜 빙산을 피하지 못했을까 물체가 크고 무거울수록 커지는 관성 | 타이타닉호의 침몰 | 충돌에 영향을 미치는 물체의 속력과 질량 | 어른은 가라 | 가벼울수록 많이 움직이는 물체 | 자동차 충돌 사건 | 속도가 빨리 변할수록 커지는 관성 | 조용한 버스 제6장 우리 몸에도 전기가 흐를까 마찰로 인해 생기는 정전기 | 위풍당당 스타킹 |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의 차이 | 고장 난 전구를 찾아서 | 저항이 작을수록 세게 흐르는 전류 | 전기가 뺏어 간 아이 제7장 질량과 무게는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 두 물체가 충돌할 때의 운동 상태 변화 | 차력사의 실수 | 만유인력에 대한 의문점 | 사과하세요 | 질량과 무게의 차이점 | 지구에서 사 온 금 | 장력의 한계 | 힘을 내요 팔약해 씨 | 두 힘의 끼인각과 합력 | 고장 난 선박 끌어요 제8장 방귀를 물리학적으로 정의하면 무엇일까 작용과 반작용의 힘겨루기 | 황당한 첫 키스 | 반작용의 원리로 생긴 추진력 | 방귀는 나의 힘 | 체중을 늘리는 반작용 | 고무줄 몸무게 제9장 원심력과 구심력은 어떻게 구별할까 회전축과 회전 관성 | 줄타기 사건 | 회전문에 필요한 회전축 | 회전문이 빙글빙글 | 원심력과 구심력 | 책 좀 잘 만드세요 제10장 장소에 따라 옷 색깔이 달라 보일까 백열등과 형광등의 빛 | 카멜레온 같은 옷 | 파장과 반사 | 어설픈 방조제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2권 제1장 우주에서도 글씨를 쓸 수 있을까 제2장 SPE 지수 높은 게 좋을까 낮은 게 좋을까 제3장 진동수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릴까 제4장 전자석에 전기가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 제5장 반신 거울로도 온몸이 보일까 제6장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방법은 뭘까 제7장 번개가 칠 때 축구하면 위험할까 제8장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전력이 덜 소모될까 제9장 핸들이 작으면 바퀴가 잘 안돌아갈까 제10장 터널 구멍이 네모여도 괜찮을까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빛과 색깔에 관한 사건 야광 - 밤에 운전하려면 | 그림자 - 비행기 그림자는 왜 없죠? | 빛의 질량 - 빛으로 차가 가나요? | 적외선 - 난로와 빛 | 색깔 - 불이야! 불이야! 제2장 빛의 반사와 굴절에 대한 사건 렌즈 - 할아버지 안경 | 신기루 - 하늘을 나는 빙산 | 구면거울 - 코믹 거울 | 빛의 굴절 - 수영장 소개팅 | 오목거울 - 오목거울 빌딩 제3장 정전기에 관한 사건 정전기 - 소금과 후춧가루 고르기 | 정전기와 방전 - 왜 치마에 클립을 꽂는 거야? | 도체 - 스테인리스 호텔 | 피뢰침 - 뾰족한 쇠꼬챙이 제4장 자석에 관한 사건 전자석 - 자석과 전자석 | 자석의 양극 - 자석교 | MR 유체 - 지워진 미술 작품 | 액체 자석 - 자석옷 제5장 전지와 발전기에 대한 사건 전지의 원리 - 굴비 전지 | 광전 효과 - 광전카 | 발전기의 원리 - 전동기와 발전기 | 건전지의 연결 - 건전지 마을 | 전류의 열작용 - 화장실과 백열등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에 관한 사건 소리의 반사-비가 오지 않는 마을 | 소리의 세기-소심해 씨는 너무 말이 없어 | 소리의 진동수-어른에게 들리지 않는 벨소리 | 생활 속의 소리-록 음악과 아기 | 소음-더부룩 씨의 소화불량 | 소리를 듣는 원리-내 목소리가 아냐! | 소리와 힘-승부를 가른 핸드폰 벨소리 | 방음-좀 조용히 해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악기에 관한 사건 관악기-물 컵 악기 | 현악기-고무줄 바이올린 | 타악기-피아노의 정체를 밝혀라 | 관의 진동-쇠파이프로 만든 악기 | 동물 소리-모기의 날갯짓 | 라 음의 신비-신기한 라 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공명에 관한 사건 공명-와인 잔과 밴드 소리 | 악기의 공명-한 대의 실로폰으로 두 대를 연주하다 | 전파의 공명-김유비 씨의 골탕 먹이기 작전 | 사람 몸의 공명-비포장도로를 달려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파동과 유체에 관한 사건 파동의 매질-나파동 씨의 10년 연구 | 전파-라디오방송의 수신료 | 도플러효과-쌩쌩시 시장의 묘안 | X선-가방 속의 수정 칼을 찾아라 | 유체-미숫가루 음료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 | 마그누스 효과-달에서 날린 변화구 | 양력-하늘을 나는 자동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물성에 관한 사건 부피와 단면적-최고야 건축 설계 회사의 실수 | 압력-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통과하기 | 탄성-야구공 찌그러뜨리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힘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힘의 뜻 - 방귀마술 물리법정 2 힘의 역할 - 핸들링이 맞는데…… 물리법정 3 힘의 크기 측정 - 고무줄로 과일의 무게를 잰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힘의 합성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4 힘의 평형 - 얼음이 안 받쳐 주잖아요? 물리법정 5 힘의 합성 - 리어카를 밀어줘!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마찰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6 마찰력과 회전 - 좌회전이 안 되네? 물리법정 7 마찰력의 이용 - 움직이지 않는 마우스 물리법정 8 운동 마찰력 - 잘 움직이는데 무슨 마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구심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구심력의 뜻 - 빨래를 누가 말릴 것인가? 물리법정 10 회전 운동과 구심력 - 회전 원판에서 떨어진 빈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충격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1 충격력의 뜻 - 나살려 씨의 구조 요청 물리법정 12 충격력 - 총알보다 강한 사랑 물리법정 13 충격력의 작용ㆍ반작용 - 충격은 주고받는 것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탄성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4 탄성력 1 - 자동차가 너무 덜컹거리잖아요! 물리법정 15 탄성력 2 - 볼링공이 더 높이 튀어오르는 이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7장 중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6 중력 - 60층에서 낙하산을 타면? 물리법정 17 만유인력 - 지구는 왜 안 떨어져요? 물리법정 18 공기 저항 1 - 비에 맞아 죽을 수도 있나요? 물리법정 19 공기 저항 2 - 실패한 낙하산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8장 관성력과 그 밖의 사건들 물리법정 20 관성력 - 엘리메이터 안의 체중계 물리법정 21 무게중심 - 지게꾼의 비밀 물리법정 22 중력과 만유인력 - 뉴텅의 최신곡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_속력과 속도에 관한 사건 속력의 뜻-수프로국립공원의 사냥꾼 | 평균 속력-생활과학경시대회의 알쏭달쏭 문제 | 상대 속도①-소행성을 막아라 | 상대 속도②-강 빨리 건너기 | 속도의 뜻-나는 제한 평균 속도를 넘지 않았어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관성에 관한 사건 관성-씽씽레이싱대회의 비극 | 관성의 예-조깅할 때는 바닥을 봐라 | 관성과 표면장력-아마추어 과학자의 순간 포착 | 관성과 질량-나이스야구단의 1번 타자 | 관성력-휴지가 안 끊어져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운동 법칙에 관한 사건 가속도-속도와 가속도의 방향 | 운동 법칙과 질량-트럭이 막아 버린 맞선 | 중력에 의한 운동-무조건 명중 | 연결된 두 물체의 운동 법칙-두 차를 맞대면 교통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텐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작용과 반작용에 관한 사건 작용과 반작용①-자석으로 차를 움직인다고요? | 작용과 반작용②-바퀴 없는 차 | 작용과 반작용③-자갈섬 탈출 | 반작용과 충격력-수영장에 스펀지를 붙이면 어떻게 턴을 해요? | 작용과 반작용의 응용-60킬로그램까지만 통과하는 다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회전에 관한 사건 병진 운동과 회전 운동-텅 빈 당구공 | 회전 관성①-천사 옷을 입고 날갯짓하며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싶어요 | 회전 관성②-삶은 달걀이냐 날달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회전 관성③-지구의 자전이 멈추고 있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일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일①-아무것도 하지 않은 일 물리법정2 일②-대걸레를 눕혀요 물리법정3 일률①-일률로 일당을 줘야죠. 물리법정4 일률②-언덕길은 저단 기어를 써야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운동량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5 운동량-가벼운 사람을 멈추게 하기 쉽다니까요. 물리법정6 운동량보존①-손을 쓰지 말고 회전원판을 돌려봐. 물리법정7 운동량보존②-가만있던 차가 움직이다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에너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에너지보존-바이킹의 자리 값 물리법정9 위치에너지-위치에너지의 기준을 줘야죠. 물리법정10 운동에너지-무겁다고 운동에너지가 큰가? 물리법정11 에너지와 마찰-스키드 자국과 스피드 물리법정12 에너지보존-눈썰매장 벽이 너무 가깝잖아요? 물리법정13 무게중심과 회전-갈비 세트가 떨어진 이유 물리법정14 회전운동의 에너지-비탈에선 굴러라. 물리법정15 회전①-야구 배트의 길이와 안타 물리법정16 회전②-안유연 양의 원통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구의 이용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7 지레①-축구공이 나무에 걸렸어요. 물리법정18 지레②-그래도 지구는 들 수 있다. 물리법정19 고정도르래-우물물 긷다가 빠졌어요. 물리법정20 도르래-도르래 가게의 참사 물리법정21 비탈의 이용-못과 나사못 물리법정22 축바퀴-돌아가지 않는 나사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표면장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표면장력① - 나무 자석 쇼 | 물리법정 2 표면장력② - 물의 용량 정확하게 재기 | 물리법정 3 표면장력③ - 와인의 눈물 | 물리법정 4 표면장력④ - 저절로 움직이는 배 | 물리법정 5 표면장력⑤ - 넘치지 않는 물 | 물리법정 6 표면장력⑥ - 반중력 꿀물 | 물리법정 7 표면장력⑦ - 붓털이 안 모이잖아? | 물리법정 8 초액체 - 신비로운 액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모세관 현상과 삼투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삼투압① - 계란이 커지다니요? | 물리법정 10 삼투압② - 쭈글쭈글 손 모델 | 물리법정 11 모세관 현상 - 성냥개비 다섯 개로 별 만들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과 부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2 파스칼의 원리 - 수압기로 무거운 물건 들어올리기 | 물리법정 13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 은이 섞인 금 돼지 | 물리법정 14 부력 - 코끼리 무게 달기 | 물리법정 15 수압 - 오줌싸개 동상 | 물리법정 16 진공 - 옹만과 진공의 대결 | 물리법정 17 기압 - 공짜 일기 예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베르누이 원리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8 베르누이 원리① - 컨테이너 작업실 | 물리법정 19 베르누이 원리② - 지하철에 빨려 들어간 똥개 | 물리법정 20 베르누이 원리③ - 빨대 분무기 | 물리법정 21 베르누이 - 초고속 커플 보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물리와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9권 책소개 핵분열, 핵융합 속에서 중성자의 신바람 난 과학이 물리법정 9를 통해 펼쳐진다! 과학과 만난 법정!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내용의 주제와 소재로 생활 속의 과학과 만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리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를 다루기 시작한 《과학공화국 물리법정1》에서부터 그리고 9번째인 . 계속적으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보다 많은 ‘물리’와 관련된 실생활의 과학적 내용을 통해 법정에서 그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줄 것이다. 전자총에서 나온 빛이 어떻게 브라운관에 골고루 부딪힐까?|방전관에서 나온 빛이 필름을 손상시킬 수 있을까?|물질의 상태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을까?|불확정성원리에서 말하는 위치 오차와 속도 오차의 관계는 무엇일까?|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고준위 폐기물과 저준위 폐기물의 처리방법은 다를까? 《물리법정9》에서는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에서 방전 현상에 의해 전선이 없이도 전기가 흐르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에서 액체, 고체, 기체 다음의 상태인 플라즈마에 대해 현재 활용되는 PDP방식의 텔레비전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에서는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불확정성원리를 예로 들어 양자에 관한 개념을 보다 시원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에서는 같은 전기를 가진 양성자가 원자핵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이유를 척력과 핵력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이끌고 있으며 핵분열과 원자핵 폐기물에 대한 처리 방법 등에 대해 재치 있는 답변으로 사건을 풀어 준다.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
킨더주니어 / EBS, 올리브스튜디오 글, 그림 / 2009.09.25
9,800원 ⟶ 8,820원(10% off)

킨더주니어자연,과학EBS, 올리브스튜디오 글, 그림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이 아기 그림책으로 나타났어요! 2009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 빛나는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 8천만년 전 백악기에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뉴질랜드의 자연을 배경으로 순수한 국내 CG 기술로 정확하게 복원하여 2008년 11월 EBS TV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을 0세부터 3세까지의 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의 주요한 장면을 그대로 담아낸 생생한 그림에다가, 쉽고 단순한 짧은 문장을 덧붙였습니다. 말을 처음 배우는 유아가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따라 읽어나가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놀다\', \'먹다\', \'마시다\', \'싸우다\' 등 유아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는 친숙한 동사를, \'나풀나풀\', \'우적우적\', \'뒹굴뒹굴\', 등 맛깔스러운 의성어와 의태어와 함께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유아의 어휘력, 문장력 등을 향상시켜주면서 표현력 등도 길러줍니다. 부경고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벨로키랍토르, 테리지노사우루스, 미크로랍토르, 해남이크누스, 친타오사우루스, 그리고 타르보사우루스 등에 대한 짤막한 소개도 담아내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도 키우게 됩니다. 보드북.말을 시작하는 우리 아기 손에 꼭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은 생생한 공룡 사진과 함께 짧고 간단한 문장을 담은 0-3세 유아 대상 그림책입니다. 쉽고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말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따라 읽으며 말을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2세에서 3세로 넘어가는 시기는 매일 새로운 어휘를 스폰지처럼 빨아들일 수 있는 때로 아이의 언어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아기 그림책』은 매일 새로운 어휘를 익혀 한 단어씩, 두 단어씩 말을 시작하고, 문장을 만들어 보는 이 시기에 ‘먹다’, ‘놀다’ 같은 생활 속에서 접하는 친숙한 동사와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습득한 어휘들은 이미 알고 있는 어휘와 함께 스스로 활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게 되며, 풍부한 언어생활의 기초가 됩니다. 또한 모나지 않고 동글동글하게 공룡의 실루엣을 따라 만든 『아기 그림책』은 아이에게 재미난 모양, 재미난 물건으로 다가와 책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3
정글짐북스 / 김재운 글.그림 / 2013.01.21
10,000원 ⟶ 9,000원(10% off)

정글짐북스유아놀이책김재운 글.그림
정글짐 놀이책 시리즈 3권. 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으로, 마티스의 ‘붉은 방’ ‘음악’, 모딜리아니의 ‘잔 에뷔테른의 초상’, 고갱의 ‘레 미제라블’을 비롯하여 밀레의 ‘이삭줍기’, 드가의 ‘모자 가게’ 등 교과서에 실린 명화 16점의 대형 원화 도판과 색칠 도판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 해설은 물론 색칠 팁, 마지막으로 자화상과 함께 소개하는 화가의 이야기까지 수록하여 아이들이 명화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재미있게 색칠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익힌 명화 지식은 아이의 머리와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다.마티스 '붉은 방' 6 마티스 '음악' 8 마티스 '마티스 부인' 10 모딜리아니 '잔 에뷔테른' 12 모딜리아니 '잔 에뷔테른의 초상' 14 칼로 '가시 목걸이와 벌새가 있는 자화상' 16 고갱 '언제 결혼하니?' 18 고갱 '타히티의 여인들' 20 고갱 '레 미제라블' 22 마티스 '다발' 24 마티스 '춤 Ⅱ' 26 커샛 '아기 목욕' 28 밀레 '이삭줍기' 30 칸딘스키 '노랑, 빨강, 파랑' 32 드가 '모자 가게' 34 마티스 '폴리네시아 바다' 36 자화상으로 소개하는 화가 이야기 38베스트셀러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1, 2권을 잇는 시리즈 3권 교과서에 실린 명화와 색칠 도판 16점+명화 해설+색칠 가이드 Tip+화가 소개! 교과서에 실린 명화 공부도 하고, 신 나게 색칠도 하는, 알찬 구성의 책 창의력과 감수성 개발에 꼭 필요한 명화 감상! 아이에게 억지로 감상하게 시키기보다는 자연스레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인 ‘색칠’로 명화 공부를 하는 건 어떨까요. ‘색칠’은 집중력과 관찰력이 꼭 필요한 행위라 명화를 자세히 보고 익히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엄마, 모나리자 머리에 얇은 면사포가 있어요!” “엄마, 고흐 아저씨의 해바라기는 15송이예요!”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을 명화를 색칠한 아이의 입에서는 술술 나옵니다. 재미있게 색칠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익힌 명화 지식은 아이의 머리와 마음에 오래도록 남습니다. 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3'은 마티스의 ‘붉은 방’ ‘음악’, 모딜리아니의 ‘잔 에뷔테른의 초상’, 고갱의 ‘레 미제라블’을 비롯하여 밀레의 ‘이삭줍기’, 드가의 ‘모자 가게’ 등 교과서에 실린 명화 16점의 대형 원화 도판과 색칠 도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 해설은 물론 색칠 팁, 마지막으로 자화상과 함께 소개하는 화가의 이야기까지 수록하여 아이들이 명화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아이가 명화를 만나는 시간이 행복과 재미로 물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명화 감상은 창의력을 높여 주고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어린 시절 좋은 그림을 많이 접한 아이일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훌륭한 화가들의 명화를 감상하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의 키는 쑥쑥 자라게 됩니다. 가능한 한 자주 그리고 많이 아이들이 명화를 접하게 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보다 밝게 만들 작은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명화 감상은 인성을 올곧게 만들고 감수성을 발달시켜 줍니다 올곧은 인성과 민감한 감수성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거름이 됩니다. 감수성이 뛰어난 아이는 공감 능력이 높고 배려심이 많습니다. 인성이 올곧은 아이는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줄 알게 됩니다. 훌륭한 화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명화를 감상하는 것은 인성과 감수성을 발달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명화 감상으로 우리 아이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세요. 관찰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명화 색칠’은 가장 효과적인 명화 감상법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명화라도 제대로 감상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화가의 붓 터치, 색감 등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자세히 관찰해야 합니다. 관찰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색칠’은 명화를 익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또한 색칠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명화 감상을 놀이를 하듯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명화 공부, 이제는 색칠로 재미있게 즐기도록 이끌어 주세요. 교과서에 실린 엄선된 명화를 색칠하며 미리미리 교양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명화들은 초.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실린 명화 중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작품을 엄선한 것들입니다. 교과서 명화는 선생님과 전문가가 아이들의 수준과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선택한 것인 만큼 아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교양입니다. 교과서 속 명화를 색칠하며 감상하는 동안 어느덧 교과서와 친해진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스티커 컬러링 북 : 플라워
디엔에이디자인(DNA디자인) / DNA디자인스튜디오 (지은이) / 2022.01.01
22,000원 ⟶ 19,800원(10% off)

디엔에이디자인(DNA디자인)소설,일반DNA디자인스튜디오 (지은이)
나의 첫 한자책 1
휴먼어린이 / 이이화, 강혜원, 박은숙 (지은이), 박지윤 (그림)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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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외국어,한자이이화, 강혜원, 박은숙 (지은이), 박지윤 (그림)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한문학자인 이이화 선생님과 학교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국어와 한문을 가르친 강혜원, 박은숙 선생님이 함께 써 더욱 믿을 수 있는 초등 첫 한자책이다.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한자의 원리를 저절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 비법은 물론, 우리말 어휘력과 사고력까지 길러 주는 똑똑한 한자책이다. 한자와 관련된 그림과 글들을 곁들여 술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깨치고, 연관 어휘들을 저절로 익힐 수 있다.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한자를 배우며 촘촘하게 이어지는 생각의 연결 고리는 아이들의 사고력을 깊고 넓게 키워 줄 뿐 아니라, 한자에 얽힌 이야기와 고사성어로 교양과 상식이 한층 풍부해지도록 구성했다.초대하는 글 1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 알아 두면 좋아요! 한자 모양, 문자의 발달 2 이 세상 모든 물건의 수 Ⅰ 이야기 속의 한자 이성계의 꿈 3 하늘에 있는 해와 달 알아 두면 좋아요! 한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4 지구의 이웃 별들 이야기 속의 한자 목석 같은 사람 5 나를 낳아 주신 부모님 알아 두면 좋아요! 한자를 쓰는 기본 원칙 6 올곧은 마음으로 사는 사람 이야기 속의 한자 뱀의 발을 그리다 7 말과 행동은 일치해야 한다 이야기 속의 한자 돼지를 잡아 약속을 지키다 8 날아다니는 새와 땅 위의 짐승 이야기 속의 한자 물고기와 물처럼 떨어질 수 없는 사이 9 사람이 나무에 기대면 이야기 속의 한자 보아도 보지 못하다 10 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알아 두면 좋아요! 한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1 뜻이 반대되는 한자 알아 두면 좋아요! 한자의 획 모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2 이 세상 모든 물건의 수Ⅱ 이야기 속의 한자 도망간 건 마찬가지인데 13 공평하고 올바른 세상을 위하여 이야기 속의 한자 파자 이야기 14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 이야기 속의 한자 많을수록 좋다 15 무형과 유형 이야기 속의 한자 그림자 없는 탑 16 할아버지와 손자 이야기 속의 한자 멋진 할아버지와 똑똑한 손자 17 네 방향과 사계절 이야기 속의 한자 밥은 동쪽에서 먹고 잠은 서쪽에서 자고 18 더욱 편리한 생활 이야기 속의 한자 대들보 위의 군자 19 당당하고 깨끗한 행동 이야기 속의 한자 잃어버린 도끼 20 농촌의 아름다운 풍습 이야기 속의 한자 모를 잡아당긴 사람한자 공부가 쉽다! 재미있다! 국어 공부가 된다! 한자의 원리부터 우리말 어휘력, 사고력까지 한 번에 깨치는 초등 첫 한자책!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아주 쉬운 한자책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우리말 실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한자책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든든한 한자책 ●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똑똑한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쓰고 또 쓰고, 외우고 또 외우면서 하는 지루한 한자 공부법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우며 독자적인 한자 공부법을 터득한 이이화 선생님은 한자를 술술 읽으면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법을 알려 줍니다. 한자는 원칙이 있고 체계적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굳이 외우지 않고도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효율적인 비법이 있다고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하늘 천 따 지’ 하면서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맨 먼저 ‘一’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二’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人’ 자를 배우고, ‘大’ 자를 배운 뒤 ‘天’ 자를 배웁니다. 이렇게 단계를 거쳐 배우면 ‘天’ 자는 ‘하나밖에 없는 큰 하늘’임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런 원칙과 단계를 염두에 두고 엮었습니다. 따라서 맨 먼저 글자를 익히고, 그 다음 낱말을 익히면서 그 뜻과 음을 함께 배우게 했습니다. 1권에서는 쉬운 글자부터 시작해 그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뜻을 지닌 글자인지 아주 옛날의 글자 모양과 그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로 연관된 글자들을 모아 생각이 이어지도록 해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우리말 실력을 키우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술술 재미있게 읽으며 한자에 담긴 뜻을 깨치고, 낱말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면 우리말 실력이 자라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밝혀 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을 펼치면 그 장에서 배울 한자와 관련된 도입글을 통해 한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글자 안에 어떤 생활 모습이 담겨 있는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기 때문에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실은 '이야기 속의 한자'에서는 한자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고사성어를 통해 한자의 기원과 뜻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은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교양과 상식도 기를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코너에서는 한자의 변천 과정을 옛 그림을 통해서 보여 주고,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자를 쓰는 기본 원칙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연습 문제'를 통해서는 각 장에서 배운 한자들을 다시 한 번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확인하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습니다. ●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맨 먼저 글과 그림으로 단번에 깨친 한자를 직접 써 보면서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의 쓰기 칸을 준비했으며,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낱말들도 쓰면서 배우도록 했습니다. '연습 문제'에 실린 한자어의 음과 뜻 쓰기, 반대 한자어 쓰기, 한자어 만들기 등을 통해 앞에서 배운 한자를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을 하듯 풀어 보는 ‘가로 세로 열쇠 빈칸 채우기’는 어휘력 향상은 물론 한자 공부의 재미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글을 실어 맨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누구나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읽다 보면 어느덧 똑똑한 한자를 깨친, 똑똑한 실력쟁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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