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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공부를 망치는 엄마 마음습관
김영사 / 박재원 , 김경 글 / 2008.04.14
10,000원 ⟶ 9,000원(10% off)

김영사육아법박재원 , 김경 글
엄마의 마음습관에 따라, 자녀의 성적이 좌우된다? 대치동 입시 전문가가 알려주는 자녀 교육 문제에 대한 해답 『내 아이의 공부를 망치는 엄마 마음습관」은 엄마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따라 아이의 공부 자세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일러주는 자녀교육서다. 특히 엄마의 마음습관과 자녀의 학업 의욕 상관도의 연계성을 짚어주며, 엄마와 자녀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얘기한다. 이 책은 크게 훈계, 과잉보호, 비교 심리를 내세워 사례를 정리했다. 각 사례는 부모의 심리가 자녀에게 미치는 파장과 부모와 아이의 교감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학생과 학부모들을 상담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는 부모 스스로 자신의 현주소를 재검토할 기회를 제공한다. 서문_모든 책임은 가정으로,부모에게! 프롤로그_자녀 공부를 망치는 마음습관이 있다? chapter (1)널 위해 하는 말이야 ‘못 마땅해’- 화, 잔소리, 훈계 1. 아이만 보면 왜 화가 날까? 어떻게 번 돈으로 시키는 과외인데 | ‘화’는 배신감의 표현이다? | 엄마는 몰아세우기만 하잖아요 | 대연 엄마는 아들의 잘못에 화가 난 걸까? | 나는 믿어주는 엄마인가, 불신하는 엄마인가 | 아이들이 바락바락 대드는 이유 | ‘화’도 사람 봐가며 낸다 | 엄격하게 가르치는 것과 화내는 것은 다르다 | 왜 용우는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 화를 내면 망친 그림이 돌아올까? 마음습관 바꾸기_화내지 말고 한 걸음 물러서라 2. 공부가 싫어지게 만드는 주문 잔소리, 잘되라고 하는 말? | 애가 잔소리하게 만든다니까요 | 만화책에 빠진 아이가 한심해요 vs. 엄마는 내 맘 몰라요 | 준희 엄마는 왜 잔소리가 심해졌을까? | 잔소리의 약발 | 오히려 공부하려다 만다? | 목까지 치미는 잔소리를 꾹 참았더니? 마음습관 바꾸기_잔소리 대신 자녀의 공부 환경부터 만들라 3. 엄마는 그렇게 잘해요? 왜 아이들은 부모와 이야기하기 싫어할까? | 제 얘기도 들어주세요 | ‘이야기하자’는 말, 정말 부담스러워요 | 어떻게 하면 자녀와 마음을 터놓을까? | 나쁜 길로 빠질까봐 따끔하게 이른 건데 | 침대 밑에서 판타지 소설 발견한 현수 엄마의 대처법 마음습관 바꾸기_말하기 전에 귀를 열어라 chapter (2) 하라는 대로 해! ‘못 미더워’- 과잉보호, 권위, 강요 4.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혼자 못하니 도와줘야죠 | 불안해서 어떻게 보고만 있어요? | 혼자 하게 둔 적 있어요? | 엄마가 공부를 방해했다? | 엄마가 해결해줄 줄 알았어요 | 상류층 외동딸이 장학금을 목표로 공부한다? |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는? | 부모의 역할은 밥상을 차리는 것 마음습관 바꾸기_엄마는 마라토너가 아닌 페이스메이커로 뛰어라 5. 권위를 세울까, 친구처럼 대할까 자녀를 친구처럼 대하라? | 민지는 엄마를 어떻게 생각할까? | 부모는 부모다워야 한다? | 부모와 사이좋은 자녀, 학업 성적도 높다 마음습관 바꾸기_권위 없이 교감하라 6. 꿈도 맘대로 못 꿔요? 현실도 모르고 꿈을 고집하니? | 의견 차이인가, 말하는 태도의 문제인가 | 부모의 욕심에 자녀의 등이 휜다 | 부모 뜻 따라 의대 선택, 방황 끝에 건축과로 | 대학부터 가고 보자? | 아이가 공부에 의지가 없는 까닭 | 부모는 인생 선배이자 도우미 마음습관 바꾸기_자녀의 꿈에 힘을 실어주어라 chapter (3) 내 아이만 뒤처질까 두려워요 ‘못 따라가’- 비교, 조급, 군중심리 7. 그 친구만큼 하기 싫은 줄 아세요? 비교당하는 두 아이 | 다른 아이‘보다’ 더 잘해야 하는데 | 우리 애보다 못하던 아이에게 지는 게 한심해요 | 넌 아무리 해봐야 안 돼 | 분발하라고 비교했을 뿐이다? | 희망은 평균 이하의 성적도 상위권으로 끌어올린다 | 비교는 열등감 촉진제 | 내 아이 자존심, 엄마가 지켜주자 마음습관 바꾸기_‘너는 특별하다’는 희망을 주어라 8. 귀는 얇고 마음은 바쁘고 복잡한 모의고사 성적표, 학부모 노릇도 어렵다 | 아이 성적이 오를 때 가장 즐거워요 | 갈 길 바쁜 엄마 마음 몰라준다? | 자녀의 공부 질병에는 처방보다 진단이 먼저다 | 공부에도 기초 체력이 필요하다 | 한 과목만 확실하게 잡아라 | 성적이 떨어지고 오르는 데는 이유가 있다 | 오늘도 바쁘게 뛰지만 결과는? 마음습관 바꾸기_성적보다 실력을 키워라 9. 남들 하는 만큼은 해야죠 놀더라도 학원가서 놀아라 | 좋다는 학원 전전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 떠도는 정보에 귀가 얇아진 까닭 | 주위의 조언자, 돌팔이인가 명의인가 | 소문난 선생님, 학습 효과 뛰어날까? | 정보는 왜곡된 소문을 동반한다 | 과다 정보, 버릴 것이 반이다 | 특목고의 소문과 진실 | 자녀의 공부 수준부터 파악하라 마음습관 바꾸기_내 아이를 위한 맞춤 코칭을 하라 에필로그_엄마는 리더가 아니라 컨설턴트다 결문_공부를 시키려 말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공부 잘하는 아이는 엄마의 마음습관이 만든다! 대치동 입시 전문가가 부모 교육에 목숨 건 사연 대치동 한복판에서 입상 상담 1,000회! 자녀 공부 문제의 99%는 엄마의 마음습관에서 비롯되었다 대한민국 엄마들은 바쁘다 엄마들은 바쁘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자녀에게 도움이 될 방법들을 찾느라 이곳 저곳을 기웃거린다. 좋은 학원, 훌륭한 선생님을 찾아 다니고 입시 설명회 등도 놓치지 않으려고 시간을 쪼갠다. ‘내가 조금만 더 애쓰면 우리 애 앞길이 달라질 텐데’ 하는 생각에 마음 놓고 쉴 수도 없다. 게다가 해마다 교육 정책이 바뀌고, 이런저런 공부법이 쏟아져 나오는 통에 엄마들의 마음도 조급해졌다. 그런데 그렇듯 애쓰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까? 저자가 만나본 엄마와 아이들은 대부분 우울했다. 나름대로 잘 해보려고 애쓰지만 엄마와 자녀의 관계는 실타래처럼 꼬여 있었다. 특히 공부와 성적을 둘러싼 갈등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았다. 돈 있는 부모가 자녀 교육에 성공한다? 엄마는 자녀를 유능하고 강인한 사람으로 만들려는 마음뿐이다. 그래서 공부도 공부지만 값비싼 정신교육 프로그램 캠프도 마다하지 않고, 함께 여행도 하면서 체험학습에 열을 올리기도 한다. 어떤 여건과 환경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적이 결정된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 역시 돈 많고, 잘난 부모,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자녀를 명문대에 보낼 수 있다고 떠들어댄다. 그렇다면 저자가 만난 대치동 아이들은 모두 행복하고 공부를 잘할까? 놀랍게도 저자가 상담을 통해 만나본 아이들 중에는 마음의 상처와 압박감만 가득 안은 채 들러리로 살고 있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 아이들에게서 공부 의욕은 찾아볼 수 없었다. 도대체 왜? 문제 엄마는 있지만, 문제 아이는 없다! 우리 사회와 부모는 아이들에 대해 왜곡된 시선을 갖고 있다. 아이들이 공부할 의욕이나 의지가 부족하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만나본 학생들 대부분은 열심히 공부해서 잘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다만 부모의 욕심만큼 쉽게 공부 문제를 풀어 나가지 못하고 있을 뿐이었다.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며 상담을 신청하고 자녀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지적하기에 바빴다. 자녀가 잘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모든 희생을 감수했는데, 그 결과가 자신의 뜻과 같지 않아서 실망하다 못해 분노에 가까운 감정도 갖기도 했다. 그런데 바로 그러한 엄마의 마음이 자녀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아이들의 정서가 불안해지고, 그 결과는 대부분 성적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 교육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대치동. 그 한복판에서 치열하게 학생들의 성공적인 인생 설계에 도움을 주기 노력해왔던 저자는, 아무리 좋은 사교육 기회를 제공하더라도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음을 알고 매우 놀랐다. 쉽게 자녀를 명문대에 진학시키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했지만 점점 떨어지는 자녀의 성적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부모들이 더 많았다. 비슷한 사교육 환경임에도 왜 학생들의 실력과 성적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일까? 그 비법은 바로 ‘가족 간의 사랑’에 있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9,16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학업 성취도 분석 결과, 초등학생의 경우 부모와 학교 공부를 주제로 대화를 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 사이의 점수 차이가 무려 평균 26.4점이었다(과목별로는 수학 21.8, 국어 17.7, 사회 16.6, 과학 15.5). 이런 차이는 중고등학생도 거의 같았다. 교육의 성패는 교육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와 자녀 사이의 정서의 문제가 핵심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청소년 문제와 사교육을 줄일 수 있는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있음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엄마의 마음습관! 《내 아이의 공부를 망치는 엄마 마음습관》은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의욕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존재, 엄마에 대한 이야기이다. 평소 엄마가 아이를 대하면서 하는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엄마가 어떤 마음습관으로 자녀를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마음자세와 미래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다양한 일화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엄마는 자식이 잘되기를 늘 바란다. 그리고 자녀가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서 사회 속에서 우뚝 서기를 바란다. 《내 아이의 공부를 망치는 엄마 마음습관》은 그러한 엄마의 순수한 마음을 살려서, 지극한 정성과 사랑을 왜곡시키는 나쁜 마음습관에서 벗어나 엄마와 자녀가 함께 행복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그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엄마들이 자신의 마음습관을 돌아보고, 독이 된 말과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 달라지려 노력하는 바로 그 순간, 치유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가 일부러 자녀에게 몸에 나쁜 것을 먹일 리 없듯이, 자식 잘못되라고 일부러 상처를 주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엄마에게 희망이다. 내 아이의 진정한 성공을 위해 부모가 주목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자녀를 성공으로 인도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마지막 수수께끼
해와나무 / 임정자 지음, 이수진 그림 / 2009.02.12
7,800원 ⟶ 7,02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임정자 지음, 이수진 그림
옛이야기 방식의 친근한 말투로 풀어낸 판타지 동화. 낯선 서양 판타지의 배경이 아닌, 친숙한 우리 신화를 배경으로 사건과 모험이 펼쳐진다. 산왕이 낸 세 가지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야만 임금이 되는 '신성한 검의 나라', 무당이 준 독약으로 산왕을 죽이고 거짓 임금이 된 불라는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떠나게 된다. 어린 독자들이 세따미를 따라 옛이야기 세계처럼 술술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민주주의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수 있다. 특히, 이야기 곳곳 한국 신화의 요소들이 풍부히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빠른 속도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산왕의 수수께끼 거칠산의 늙은 무당 신성한 검의 주인 겁 없는 노인 세따미의 울음소리 잘못 찾아든 호랑이굴 사람이면서 호랑이인 아이 거울 호수 속 머리 셋 달린 괴물 진정한 신검의 주인해와나무의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 ‘연두 잎’ 첫 번째 책 《마지막 수수께끼》는 옛이야기 방식의 친근한 말투로 풀어낸 임정자 선생님의 판타지 동화입니다. 낯선 서양 판타지의 배경이 아닌, 친숙한 우리 신화를 배경으로 사건과 모험이 펼쳐집니다. 산왕이 낸 세 가지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야만 임금이 되는 ‘신성한 검의 나라’, 무당이 준 독약으로 산왕을 죽이고 거짓 임금이 된 불라, 불라의 손에 죽게 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실패가 안내하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세따미 등 어린 독자들이 즐겁게 읽을 내용이 풍부합니다. 어린 독자들이 세따미를 따라 옛이야기 세계처럼 술술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민주주의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책의 특징] ▶ 한국적이며 신화적 상상력의 힘이 가득한 이 창작동화는 서양 판타지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 권력을 차지하고자 지혜의 상징인 수수께끼를 푸는 대신 신성한 산왕을 죽이고 거짓 임금이 된 불라와, 아버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세따미의 모험을 통해 권력은 한 사람의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의 것이어야 한다는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민주주의의 의미를 임정자 동화작가의 상상력 풍부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 방식으로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야기 곳곳에 한국 신화의 요소들이 풍부히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빠른 속도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 책 읽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합니다. ▶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 맛이 나는 이야기다운 이야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우리 신화에 대한 치밀한 탐구를 통해 한국 판타지의 새 장을 열고자 하는 임정자 동화작가의 절실한 노력이 배어 있으며, 한국적이면서도 독특하고 강렬한 느낌의 그림은 이야기에 더욱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내용 및 줄거리] 임금이 되고 싶은 자,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어라 《마지막 수수께끼》는 옛이야기 방식의 친근한 말투로 풀어낸 임정자 선생님의 판타지 동화입니다. 아주아주 먼 옛날, 들판을 지나 열두 강을 건너고 열두 산을 넘어가면 거울처럼 맑은 호수 근처에 신성한 검의 나라가 나옵니다. 그 나라에서는 임금이 되려면 황금 털을 가진 호랑이 산왕이 낸 세 가지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야 합니다. 지혜의 상징인 세 가지 수수께끼를 모두 푼 사람에게는 산왕이 신성한 검을 내주어 임금으로 삼지요. 많은 사람들이 두 번째 수수께끼는 어려움 없이 풀곤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수수께끼는 다들 어려워합니다. 그렇다면 산왕이 내는 마지막 수수께끼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임금이 주인인데 임금의 것이 아닌 것은 무엇이냐?’입니다. 이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는 이 수수께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답은 이후 사건이 진행되면서 서서히 드러나게 됩니다. 백성들을 억압하는 거짓 임금 불라 신성한 검의 나라에 임금이 죽자, 많은 사람들이 왕이 되고 싶은 욕심에 수수께끼를 풀러 산왕에게 갔습니다. 하지만 모두 수수께끼를 풀지 못했지요. 그자들 중에 특히나 임금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불라라는 자가 있었습니다. 불라는 못된 짓을 저질러 산왕에 의해 거칠산으로 쫓겨난 무당에게서 독약을 구해다 칼에 묻힌 뒤, 수수께끼를 풀러 산왕에게 갔습니다. 다른 자들과 마찬가지로 산왕이 낸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자, 불라는 독약 묻은 칼로 산왕을 죽이고 신성한 검을 빼앗아 왕이 되었습니다. 거짓으로 임금이 된 불라는 ‘이 세상의 주인은 임금이니 모든 건 임금의 것이’라고 하며 백성들을 괴롭혀 대궐을 크게 짓고, 대궐로 향하는 길을 넓히고, 금과 은으로 자기의 창고를 가득 채우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신성한 검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신검이 사라졌다는 소문은 순식간에 온 나라 안에 퍼졌습니다. 그리고 불라 임금이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서 신성한 검을 받아 온 게 아니라는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백성들은 밤마다 불라 임금을 찾아가 진실을 알려 달라고 아우성을 쳐 댔습니다. 백성들의 아우성에 화가 난 불라 임금은 자신을 비난하는 신하를 칼로 목을 베 죽였습니다. 그러고는 “임금을 욕하고 부정하는 자는 이 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백성들을 겁주었습니다. 아버지 목숨 구하러 길 떠나는 세따미 신성한 검의 나라에 사는 겁 없는 노인은 불라의 윽박에도 아랑곳 않고 불라의 행패를 비난하다가 끌려가 죽게 되었습니다. 겁 없는 노인에게는 세따미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죽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따미는 불라 임금에게 찾아가, 신검을 찾아올 테니 아버지를 죽이지 말아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백 일 안에 신검을 찾아오기로 약속하고 길을 떠났습니다. 세따미에게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넘을수록 높아지는 아홉 고개, 사람이면서 호랑이(신)인 아이 삼척이의 탄생, 연기 다리를 밟고 올라간 하늘궁의 세계, 머리 셋 달린 괴물로 변한 산왕이 호수 밑바닥에서 분노로 으르렁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청동 거울 등 우리 신화 속에 살아 숨쉬는 놀라운 환상성이 빠른 전개와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결합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진정한 신검의 주인은 누구일까? 세따미로부터 신검 있는 곳을 알아내게 된 불라는 괴물로 변한 산왕과 거울처럼 맑은 호수 속에서 대결을 벌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불라는 괴물로 변한 산왕에게 잡아먹히게 되지요. 그리고 산왕은 자신의 심장이었던 삼척이를 삼키고 나서, 황금 털을 휘날리는 해님 같은 본래의 산왕 모습을 되찾게 됩니다. 이제 다시 산왕은 사람들에게 세 가지 수수께끼를 냅니다. “마지막 수수께끼다. 임금이 주인인데 임금의 것이 아닌 것은 무엇이냐?” 이 책을 다 읽게 되면 산왕의 마지막 수수께끼의 답을 알 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신검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나눠 가져야 할 권력이자, 민주주의를 뜻합니다. 산왕이 낸 마지막 수수께끼에는 임금이 지도자로서 신검(권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건 임금의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의 것이라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권력욕에 눈이 먼 불라가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 수는 없었겠지요. 대신 세따미가 독재자 불라의 손에 죽게 된 아버지를 구하러 힘든 모험을 겪으며 신검의 가치를 알게 된 것입니다. 세따미는 재치를 발휘해 산왕이 낸 마지막 수수께끼의 답을 말합니다. 그러고는 산왕이 건네준 신검을 땅에 꽂았습니다. 그러자 신검에서 가지가 뻗고 잎이 자라고 꽃이 피더니 열매를 맺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열매를 따서 다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신검, 즉 권력은 더 이상 불라처럼 탐욕스런 자가 혼자 누리는 폭력적 힘이 아닌, 모든 사람이 함께 맛볼 수 있는 탐스러운 열매가 되었습니다. 어린 독자가 이해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전개가 아닌, 이야기 맛이 나는 이야기다운 동화로 풀어쓴 이 작품에는 우리 신화에 대한 치밀한 탐구를 통해 한국 판타지의 새 장을 열고자 하는 작가의 절실한 노력이 배어 있습니다.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의 뿌리에서 탄생하여 흥미진진하며 새로운 매력을 더한 이 이야기는 서양 판타지에만 익숙한 어린 독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맞았다. 마지막 수수께끼다. 임금이 주인인데 임금의 것이 아닌 것은 무엇이냐?"'임금이 주인인데 임금의 것이 아닌 거라고?"'불라는 선뜻 대답할 수가 없었어. 이건 수수께끼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거든. 불라는 있는 머리, 없는 머리 다 짜내어 생각했지만 도무지 답을 찾을 수가 없었어.'임금이 주인인데 임금의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임금 것이 아닌 게 뭐가 있지? 이 세상의 주인은 임금이니 모든 건 당연히 임금의 것 아닌가?' 그런데 임금 것이 아닌 것을 대라니, 대체 그게 뭐람.'p17
똑똑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다섯수레 / 알베르 자카르 지음, 김미희 그림, 박동혁 옮김 / 2000.01.25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알베르 자카르 지음, 김미희 그림, 박동혁 옮김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모두 열다섯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질문에 '쉽게' 대답해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똑똑한 아이가 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똑똑하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지은이는 지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대하여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질문하고, 생각을 하며, 점점 나아지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데에는 아이 자신의 의지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함께 필요하다는 것이다. 생각이나 의문, 감정은 물질과 달라서 나눌수록 풍부해지므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 때 더욱 똑똑해진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다.세상은 신비로움으로 가득 차 있어요 지능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아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요 얼마나 다행이에요 사람의 뇌는 우리를 끝없이 놀라게 합니다 잠을 잘 때도 머리가 좋아집니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지능은 숫자로 셀 수가 없습니다! 강가의 나무 줄기처럼 꿈의 학교 저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일… 그리고 또 일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은 없답니다 살아가려면 다른 사람이 필요합니다 죄수도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장애자인 사촌은 다른 사람과 다르지요 덧셈을 믿지 맙시다! 피부 색깔은 중요하지 않아요
과학은 단짝친구 9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원작, 김정욱 글, 김기수 그림 / 2016.08.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자연,과학이빈 원작, 김정욱 글, 김기수 그림
엄마는 단짝친구 학습만화 시리즈. 사라진 선생님의 생일 케이크를 되찾기 위해 긴급 결성된 자두 과학 탐정단! 케이크를 훔쳐간 범인은 물론이고 소문난 유령 폐가의 사건까지 과학으로 척척 해결하면서 승승장구하는데…. 천재 미술 소녀의 도난당한 조각상을 찾기 위해 자두 과학 탐정단 출동! 사라진 조각상 사건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제1화 출동! 자두의 과학 탐정단 과학원리와 개념이 쏙쏙!! 자두의 과학교실 음식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쉽게 도와주는 소화 불필요한 노폐물을 내보내는 배설 우리 몸속의 배설기관 제2화 폐가의 비밀 과학원리와 개념이 쏙쏙!! 자두의 과학교실 오늘날의 전기가 있도록 만들어준 정전기 전기로 자석을 만들 수 있을까? 전기를 만드는 다양한 방식 제3화 사진 속 알리바이의 진실 과학원리와 개념이 쏙쏙!! 자두의 과학교실 광원과 그림자의 관계 그림자의 크기가 달라지는 이유는?! 세상에서 제일 거대한 그림자놀이, 일식과 월식 제4화 사라진 조각상 과학원리와 개념이 쏙쏙!! 자두의 과학교실 무게란 무엇일까요? 무게의 비교,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힘의 크기와 방향을 바꾸는 도르래 제5화 예상치 못한 범인 과학원리와 개념이 쏙쏙!! 자두의 과학교실 거울은 어떻게 나랑 똑같은 모습을 비출까? 여러 가지 거울의 종류와 그 특징 컵 속의 빨대는 왜 휘어져 보일까?천방지축 자두와 함께하는 생생한 생활 속 과학!! 엄마는 단짝친구 과학학습만화 시리즈 9 자두 탐정단!! 유령 폐가의 미스터리를 과학으로 풀어라! 혼자서 움직이는 못, 저절로 켜지는 오디오엔 어떤 트릭이 숨어 있을까? - 우리 몸의 소화와 배설은 어떤 과정을 통해 일어날까? - 오늘날의 전기의 시초가 된 정전기란? - 세상에서 제일 거대한 그림자놀이는? 일식과 월식! - 거울은 어떤 원리로 내 모습을 비춰주는 걸까? 사라진 선생님의 생일 케이크를 되찾기 위해 긴급 결성된 자두 과학 탐정단! 케이크를 훔쳐간 범인은 물론이고 소문난 유령 폐가의 사건까지 과학으로 척척 해결하면서 승승장구하는데…. 천재 미술 소녀의 도난당한 조각상을 찾기 위해 자두 과학 탐정단 출동! 사라진 조각상 사건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우리 몸의 소화와 배설 과정, 전기를 만드는 방법, 그림자의 비밀, 컵 속의 빨대가 휘어져 보이는 이유 등 우리가 몰랐던 생활 속 과학 이야기들을 배워보자! 원작 소개 원작<안녕?! 자두야!!> *TV애니메이션 시리즈 SBS 방영 & 투니버스 방영!! *YWCA 좋은 만화책 선정! *<2004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민음사 / 무라카미 하루키 글, 양억관 옮김 / 2013.07.01
14,800원 ⟶ 13,32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무라카미 하루키 글, 양억관 옮김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50만 부라는 파격적인 초판 부수로 기대를 모으고, 출간 이후에는 7일 만에 1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베스트셀러의 역사를 다시 쓴 세계적 화제작이다.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개인 간의 거리, 과거와 현재의 관계,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지금, 당신은 어느 역에 서 있습니까? 모든 것이 완벽했던 스무 살 여름으로 서른여섯 살 다자키 쓰쿠루는 순례를 시작했다 출간 7일 만에 100만 부 돌파 전 세계가 기다려 온 초대형 베스트셀러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일본에서 50만 부라는 파격적인 초판 부수로 기대를 모으고, 출간 이후에는 7일 만에 1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베스트셀러의 역사를 다시 쓴 세계적 화제작이다.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개인 간의 거리, 과거와 현재의 관계,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프란츠 리스트 「순례의 해」의 간명하고 명상적인 음률을 배경으로 인파가 밀려드는 도쿄의 역에서 과거가 살아 숨 쉬는 나고야, 핀란드의 호반 도시 헤멘린나를 거쳐 다시 도쿄에 이르기까지, 망각된 시간과 장소를 찾아 다자키 쓰쿠루는 운명적인 여행을 떠난다. ‘색채’와 ‘순례’라는 소재를 통해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것’을 되돌아보게 하는 이 작품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중에서도 특히 솔직하고 성찰적인 이야기로, 무라카미 하루키가『노르웨이의 숲』 이래 처음으로 다시 집필한 리얼리즘 소설이다. 출간되기까지, 내용이나 배경 등 작품에 관련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화제가 되었으며 출간 당일 자정에 도쿄 시내 유명 서점에 책을 사려는 독자의 행렬이 늘어서면서 팬들의 기대를 증명했다. 특히 소설의 주제와 연관하여 작품에 등장하는, 러시아 피아니스트 라자르 베르만이 연주한 프란츠 리스트의 「순례의 해」는 절판된 음반이었음에도 복간되어 클래식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의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을 옮긴 전문 번역가 양억관은 단어 하나하나에 실린 철학적인 상징과 입체적인 인물의 심리를 선명하게 포착한 충실하고 유려한 번역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을 손꼽아 기다려 온 한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례의 여정을 경험하게 한다. 돌아가야 할 곳에 돌아가기 위해, 되찾아야 할 것을 찾아내기 위해, 오늘 시작되는 특별한 여행. 한 사람의 성인이 삶에서 겪은 상실을 돌아보는 여정, 고통스럽고 지난하지만 한편으로 그립고 소중한 그 시간을 다자키 쓰쿠루와 함께하며, 우리는 ‘다시’ 삶을 향해 나아갈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열려라 까꿍! 색깔 놀이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 2015.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알록달록 색깔 60개 플랩이 가득 담겨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면 빨강, 주황, 노랑, 분홍, 파랑, 녹색, 보라, 회색 동물과 사물이 숨어 있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색깔과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도록 했다. 그림자와 사물의 모양을 보고 짝을 맞추기도 하고, 장면 속에 숨은 그림을 찾기도 할 수 있다. 색깔과 색깔을 섞으면 어떤 새로운 색깔이 나오는지, 플랩을 들춰 알아보기도 한다. 또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의 개수를 세어 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알록달록 6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 알록달록 6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까꿍 놀이하며 익히는 여러 가지 색깔 책속에 알록달록 색깔 60개 플랩이 가득해요.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면 빨강, 주황, 노랑, 분홍, 파랑, 녹색, 보라, 회색 동물과 사물이 숨어 있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색깔과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혀요. 그림자와 사물의 모양을 보고 짝을 맞추기도 하고, 장면 속에 숨은 그림을 찾기도 하지요. 색깔과 색깔을 섞으면 어떤 새로운 색깔이 나오는지, 플랩을 들춰 알아보기도 해요. 또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의 개수를 세어 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색에 대한 감각과 인지력이 쑥쑥! 빨강, 주황, 노랑, 분홍, 파랑, 녹색, 보라, 회색 등 색깔을 인지하고 색을 찾고 색을 섞어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같은 모양, 같은 색깔 그림의 짝을 맞추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간답니다.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휴먼어린이 / 강미선 지음, 권문희 그림 / 2014.09.02
14,000원 ⟶ 12,600원(10% off)

휴먼어린이인물,위인강미선 지음, 권문희 그림
조선 시대 대표적인 수학자 홍정하가 쓴 「구일집」에 담긴 문제를 이야기로 재구성한 수학 동화이다. 역사 속 실제와 가상의 이야기를 넘나드는 색다른 수학 동화이다. 홍정하가 중국의 수학자 하국주와의 수학 배틀에서 이겨 조선 수학의 자존심을 지킨 실제 이야기부터,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똘이의 가상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조선 수학의 역사에 수학 문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쉽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키워지는 책이다. 서양 수학의 역사에만 익숙한 독자들에게 지금 우리가 풀고 있는 수학 문제가 우리 역사의 일상 속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신선한 지적 자극을 줄 것이다. 또한, 우리 역사에도 빼어난 수학자가 있었고, 조상 대대로 훌륭한 수학이 있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게 해 준다. 주인공 홍정하와 똘이가 문제를 맞닥뜨리고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억지로 문제를 풀지 않아도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이 절로 높아진다. 더 이상 수학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아하, 수학의 참맛은 이런 거였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 문제 풀이에만 급급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 주는, 진짜 제대로 된 수학 동화이다.초대하는 글 금지된 놀이 - 조선 수학의 자존심, 홍정하 마술 같은 마방진 한 판 어때? - 조선의 홍정하, 중국 수학의 오류를 바로잡다! 쏟아진 환약 - 중국에서 생겨나 조선에서 빛난 산가지 나는야 조선의 수학자 - 수학을 사랑한 세종대왕 알쏭달쏭 과일 심부름 - 산가지로만 셈을 했을까? 네 나이가 몇인데? - 우리나라의 수학 역사가 궁금해! 비단 가게에서 문제 풀기 - 조선의 물품 화폐와 계산법 봄이 아씨의 나비단 - 조선 수학을 빛낸 수학자와 수학책 할아버지의 부탁 - 어떤 수 x를 구하라! 누구 땅이 더 넓을까? - 조선 시대에 땅의 넓이는 어떻게 구했을까? 달아난 일꾼 손해보는 장사 - 조선의 측량 도구와 단위가 궁금해! 산학 문제 풀기 시합 홍정하와 하국주의 대결 - 조선과 중국의 숨 막히는 수학 배틀 소원 전설이 된 구일똘이 이야기 속의 《구일집》 문제를 풀어 볼까? 참고 문헌“조선에도 피타고라스처럼 위대한 수학자가 있었다!”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을 일으킨 강미선 선생님의 아주 독특한 수학 동화 2013년 교육과정 개편의 일환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이 도입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수학적 흥미를 높여 수학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 것이지요. 강미선 선생님은 국정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형식이 도입되기 훨씬 전에 집필한 전작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로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을 일으킨 분이랍니다. 이 책은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국정 교과서의 모델이 되어 교사용 지도서에 참고 자료로 실리기도 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의 선구자인 강미선 선생님이 이번에는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를 통해 역사와 수학을 버무린 독특한 수학 동화를 선보입니다.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는 조선 시대 대표적인 수학자 홍정하가 쓴 《구일집》에 담긴 문제를 이야기로 재구성한 수학 동화입니다. 역사 속 실제와 가상의 이야기를 넘나드는 색다른 수학 동화이지요. 홍정하가 중국의 수학자 하국주와의 수학 배틀에서 이겨 조선 수학의 자존심을 지킨 실제 이야기부터,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똘이의 가상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조선 수학의 역사에 수학 문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쉽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절로 키워지는 책이랍니다. 서양 수학의 역사에만 익숙한 독자들에게 지금 우리가 풀고 있는 수학 문제가 우리 역사의 일상 속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신선한 지적 자극을 줄 거예요. 우리 역사에도 빼어난 수학자가 있었고, 조상 대대로 훌륭한 수학이 있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주인공 홍정하와 똘이가 문제를 맞닥뜨리고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억지로 문제를 풀지 않아도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이 절로 높아집니다. 더 이상 수학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아하, 수학의 참맛은 이런 거였구나.” 하고 느낄 수 있지요. 문제 풀이에만 급급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 주는, 진짜 제대로 된 수학 동화입니다.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는 책 강미선 선생님은 수학 교육 전문가로서 수학 개념 지도법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미선 수학교육 상담소’를 운영하며 수학이 고민인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처방을 해 주고 있지요.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지에 대한 선생님의 오랜 연구와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수학보다 역사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매력에 빠지도록 우리 역사 속에 실존한 수학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이지요. 여기에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똘이라는 인물도 등장합니다. 홍정하 집안의 마당쇠인 똘이는 수학의 ‘수’ 자도 모르는 아이였지만, 나중에는 홍정하의 두 아들보다 수학 문제를 잘 풀어내지요. 이런 똘이에게 ‘수학을 잘하는 방법’이 숨겨져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바로 그것입니다. 똘이는 아무리 수학을 잘해도 마당쇠이기 때문에 신분제 사회인 조선에서 수학자가 될 수 없습니다. 단지 수학에 대한 애정만으로 수학을 공부하지요. 놀이하듯 계산하고 문제를 응용하며 스스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물론 똘이가 혼자 힘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똘이를 이끌어주는 홍정하의 교수법 역시 주목할 만하지요. 문제 해결법을 직접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풀게끔 조언하고 독려하는 것은 강미선 선생님이 지향하는 수학 학습 지도법이기도 합니다. 홍정하와 《구일집》을 통해 보는 우리나라 전통 수학의 면면 홍정하는 조선 숙종 때 인물로,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수학자입니다. 훌륭한 산학자일 뿐만 아니라 교육자이기도 한 홍정하는 산학 입문서인 《구일집》을 집필했습니다. 중국에서 넘어온 수학책에 의존하던 당시에 직접 책을 쓴 수학자는 흔치 않았지요. 홍정하라는 인물이 우리 수학사에서 돋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철학에 가까운 서양 수학과 달리 우리 수학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발달해 왔습니다. 《구일집》에도 당시 조선의 현실을 반영한 수학 문제들이 실려 있고, 강미선 선생님은 이 문제를 현재의 수학 문제와 연결시켰습니다. 수학을 일상적인 영역에서 사용한 우리 선조의 슬기로운 면모를 통해 왜 지금 우리가 수학을 배우고 있는지, 수학이 우리 삶에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한 답을 스스로 깨닫게 한 것입니다. 이야기에 담지 못한 우리 전통 수학에 대한 정보는 한 편의 에피소드가 끝나는 부분에 담아내었습니다.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셈을 했는지, 땅의 넓이는 어떻게 재고, 홍정하 외에 훌륭한 수학자는 또 누가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채롭게 담겨져 있지요.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는 수학을 가르치는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수학에 흥미를 느낄지에 대한 답을 주고,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에게는 스스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게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수학의 역사에 대한 면면을 알 수 있는 값진 책입니다. 선조들의 수학적 지혜를 동화로 구성한 점이 흥미롭다. 우리나라 전통 수학의 역사도 배우고 우리 수학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준다. 더불어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책이 다. _이종희(이화여자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수학사를 공부하고 싶어도 마땅한 책을 찾기 힘들었다. 수학 동화와 우리 수학사가 만나니 독특하면서도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도 알차다. 값진 이야기 수학사 책이 나와 반갑다. _정연숙(서울하늘초등학교 교사,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 이사) 저자 강미선 선생님 인터뷰 Q.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 속에서 이 책만의 차별점은 무엇일까요? A. 순수 허구가 아닌 허구와 역사를 접목한 일종의 ‘팩션(팩트+픽션)’이라는 점입니다. 실존한 역사적 인물과 기록을 토대로 가상현실을 만들고 그 안에 과거의 수학 문제와 현재의 수학 문제를 연결시켰어요. 이처럼 소재를 다루는 방식에 차별점이 있지 않나 싶어요. Q. 수학 공부에 이 책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A. 수학 문제를 아주 많이 풀거나 아주 유능한 선생님에게 배워도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내면화하지 못하면 자기 것으로 소화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수학교육학에서 많이 연구되는 수학 학습 동기 이론에, “수학을 잘하는 능력은 수학을 좋아하는 동기에서 시작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학습 동기(정서)가 수학에 대한 실력(인지)을 높인다는 것이죠. 저는 이 책을 통해 똘이가 생각하는 방식, 즉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을 독자가 내면화하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똘이와 동일시하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똘이를 따라 수학적인 사고를 하게 될 거예요. 그런 경험이 수학에 대한 참맛을 느끼게 하고, 수학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가 생긴다면 장차 수학 실력을 높이는 데 발판이 될 거예요. Q. 교사, 학부모, 학생 각각의 입장에서 이 책을 어떻게 읽었으면 하시는지요? A. 이 책은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독자들이 그냥 술술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한 강조를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해되게끔 하는 것이 평소 제가 수학을 가르치는 방식이고 지향하는 방식입니다. 수학에서의 가장 큰 적은 ‘부담감’입니다. 따라서 가르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가르치는 그 첫 순간을 매우 치밀하게 연구해서 배우는 사람이 미처 어렵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끔 해야 합니다. 이 책에 담긴 문제들은 사실 만만한 문제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배우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이야기에 녹여 부담 없이 읽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문제도 부담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 과정이라는 게 무엇인지를 담았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똘이의 문제 풀이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내면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풀이 과정을 다듬고 또 다듬었습니다. 홍정하를 통해서는 수학자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려 했고, 시험 보러 가는 아들을 담담히 보내는 이조 어머니의 태도에는 교사와 학부모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학생과 자식을 불안해하기보다 믿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수학이 우리에게 유용하게 쓰이는 상황들과 수학이 각종 문제 해결을 해 줄 수 있다는 것, 그런 측면에서 수학과 수학자는 우리 사회에 공헌한다는 사실도 독자들이 알아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부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산학자 정대위의 백자도에 오류가 있었지 않은가? 그래, 그걸 조선 사람이 바로잡았음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라도 내가 책을 써야 한다. 그래서 조선의 산학이 중국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독자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알려야 한다. 우리 조선 산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책이 필요하다.’ - '초대하는 글' 중에서 이 책은 홍정하가 쓴 《구일집》의 문제들을 이야기로 꾸며 들려주는 수학 동화예요. 홍정하와 중국 수학자 하국주가 수학 배틀을 벌인 실제 이야기부터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똘이의 가상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조선의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똘이처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수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이 절로 키워지는 경험도 할 수 있답니다. ‘아하! 수학의 참맛은 이런 거구나.’ 하면서 신 나게 책장을 넘기게 될 거예요.
두근두근 나의 꿈 파티시에
글송이 / 황은영 글.그림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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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생활,인성황은영 글.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66권. 스위트 왕국에서 쫓겨나 인간 세계로 온 ‘슈가벨(달콤)’, 천재 파티시에 소년 ‘연우’, 아빠의 뒤를 이어 유명한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나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빵을 만드는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우리’, 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달콤한 컵케이크, 상큼한 오렌지 마들렌, 말캉한 캐러멜 푸딩 등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와 도구, 요리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프롤로그 - 베이커리 나라 스위트 왕국 1장 - 나는야, 파티시에 요정 1화 - 인간 세계로 겨난 파티시에 요정 2화 - 파티시에 소녀 나나의 컵케이크 . . . 2장 - 나의 꿈은 파티시에 5화 - 파티시에반 오디션에 도전할 거야 . . .달콤한 케이크와 쿠키를 만드는 비결! 파티시에 요정 슈가벨이 파티시에를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달콤한 빵을 구워요. 스위트 왕국에서 쫓겨나 인간 세계로 온 ‘슈가벨(달콤)’, 천재 파티시에 소년 ‘연우’, 아빠의 뒤를 이어 유명한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나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빵을 만드는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우리’, 네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여러분도 파티시에의 꿈을 키워 보세요. 달콤한 컵케이크, 상큼한 오렌지 마들렌, 말캉한 캐러멜 푸딩, 부드러운 에그 타르트, 상큼한 사과 젤리 등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와 도구, 요리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신사고 쎈 초등 수학 1-1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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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였고,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구성하였다.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를 담았으며,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3,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빠 육아 공부
위닝북스 / 양현진 지음 /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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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북스육아법양현진 지음
회사에 출근해 오랜 시간 일하는 것으로 능력을 인정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의 아빠들에게 육아휴직이란 그림의 떡이다. 그런 직장인 아빠들을 위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짧은 시간 동안 보다 알차게 육아를 하는 비법이 담겨 있다. 가정에서 아빠의 역할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 보자. 아이의 정서를 담당하는 뇌는 6개월에서 만 3세 사이에 급속도로 발달한다고 한다. 이때를 놓친다면 아이와의 정상적인 애착관계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어릴 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아빠와의 정서적인 접촉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학습한 아이는 사회에 나가서도 타인과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급변하는 시대에 금방 적응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된다. 프롤로그 … 4 PART 1 나도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01 나는 하루 두 번 퇴근한다 ·15 02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아빠 육아 ·22 03 아내는 도대체 왜 화가 난 걸까? ·29 04 소리 지르는 엄마, 눈치 보는 아빠 ·36 05 좋은 아빠는 좋은 남편에서 시작된다 ·42 06 아빠 육아에 대한 오만과 편견 ·49 07 아빠의 육아방식은 따로 있다 ·55 08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61 PART 2 아이에게 놀이는 인생 최대의 즐거움이다 01 ‘나중에’가 아닌 ‘바로 지금’ 하라 ·71 02 놀이를 통해 뇌가 발달한다 ·77 03 놀이는 아이의 본능이자 생존력이다 ·82 04 놀이로 아이의 감정 조절 능력을 길러 주자 ·88 05 잘 놀수록 학습 능력이 배가된다 ·94 06 놀이는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100 07 아이와 진심을 다해 놀아라 ·106 08 아빠와 잘 노는 아이가 행복하다 ·111 PART 3 직장인 아빠의 하루 10분 육아법 01 몸으로 하는 놀이 ·119 02 책을 이용한 놀이 ·127 03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132 04 운동신경이 발달하는 놀이 ·138 05 창의력이 쑥쑥 커지는 놀이 ·144 06 어휘력이 풍부해지는 놀이 ·150 07 집중력이 강해지는 놀이 ·156 08 자신감을 키워 주는 놀이 ·162 PART 4 아빠와의 교감이 가장 쉬운 인성 교육이다 01 세상에 말 잘 듣는 아이는 없다 ·171 02 똑똑한 아이보다 인성이 올바른 아이로 키워라 ·176 03 아빠와의 교감, 가장 쉬운 인성 교육이다 ·181 04 아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라 ·187 05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라 ·193 06 아이가 직접 판단하고 결정하게 하라 ·200 07 집중하고, 인정하고, 칭찬하라 ·206 08 덜 해 주고 더 잘 키우는 아빠가 되라 ·212 PART 5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01 당신은 이미 좋은 아빠다 ·221 02 아빠 육아는 신나는 여행이다 ·227 03 육아는 아빠를 성장하게 한다 ·233 04 사랑받는 아이 뒤엔 항상 아빠가 있다 ·238 05 아이는 아빠가 믿는 만큼 자란다 ·244 06 아이의 현재와 더불어 미래에도 집중하라 ·249 07 행복한 아이는 행복한 아빠에서 나온다 ·254 08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262하루 10분이면 아이도 아빠도 달라진다!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그동안 초보 직장인 아빠가 몰랐던 아빠만의 육아법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아빠인가? 바쁜 아빠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줘야 할까? 우리 사회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육아는 오직 엄마의 몫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강했다. 좋은 아빠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경제력이며, 가장으로서 열심히 일해서 가족들을 건사하는 것만으로 제 몫을 다하고 있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졌다. 아빠들도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할 것을 요구받기 시작했다. 비단 사회적 요구 때문만은 아니다. 많은 남성들이 육아에 있어서 아빠라는 존재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스스로 육아에 참여하고 있다. 점차 증가하고 있는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그 증거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6년 남성 육아휴직자는 7,616명으로, 2015년 4,872명에 비해 그 수치가 확연히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전체 아빠 수에 비하면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회사에 출근해 오랜 시간 일하는 것으로 능력을 인정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의 아빠들에게 육아휴직이란 그림의 떡이다. 이 책 《아빠 육아 공부》는 그런 직장인 아빠들을 위해 나왔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짧은 시간 동안 보다 알차게 육아를 하는 비법이 담겨 있다. 가정에서 아빠의 역할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 보자.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많은 아빠들이 아이가 자신을 단순히 ‘돈 벌어오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에 가슴 아파한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아빠 자신이다. 퇴근 후나 주말에 놀아 달라는 아이들의 바람을 무시하고 피곤하다며 소파에 드러누워 TV만 보는 아빠를 어느 아이가 존경하고 사랑하겠는가. 아이들은 눈 깜짝할 새에 성장한다. 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은 지금 아니면 볼 수 없다. 또한 아이의 정서를 담당하는 뇌는 6개월에서 만 3세 사이에 급속도로 발달한다고 한다. 이때를 놓친다면 아이와의 정상적인 애착관계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어릴 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하루 종일 함께 보내며 자연스럽게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엄마와 달리 아빠는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다. 그것을 보상하는 방법은 효과적으로 놀아 주는 것뿐이다. 함께 놀며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아빠에 대한 신뢰를 심어 주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사춘기가 와도 무난하게 잘 넘길 수 있게 된다. 아빠와의 정서적인 접촉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학습한 아이는 사회에 나가서도 타인과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급변하는 시대에 금방 적응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된다. 아이도 아빠도 행복해지는 짬짬이 육아법 아이에게 놀이는 본능이다. 아이는 타인과의 놀이를 통해 의사소통능력과 학습능력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한다. 감성적이고 안정적인 놀이를 통해 우뇌를 발달시키는 엄마와의 놀이와는 달리, 아빠와의 놀이는 적극적인 신체 사용과 불규칙적인 놀이법으로 좌뇌를 발달시킨다. 저자는 퇴근 후 잠들기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아이와 좀 더 효율적으로 놀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물론 그도 시행착오를 겪었다. 하지만 그러한 시간조차도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기에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초보 아빠에서 아이들이 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아빠가 된 그의 하루 10분 짬짬이 육아법을 만나 보자. 사실 무방비 상태에서 아빠가 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임신 중에는 아이의 실체가 보이지 않으니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내가 아빠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아내와 아이는 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할 테니 말이다. 이전과 다르게 더 중요한 존재가 된 것이다. 한편으로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쁨이 나를 감싸 안았다. 주변이 환해지며 행복한 기분을 만끽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동시에 나에게는 ‘아빠’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좋은 아빠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내의 마음이라는 정원을 돌보는 정원사의 마음으로 좋은 남편에서 시작하면 된다. 마음의 여유를 두고 차근차근 노력하다 보면 아내도 나의 진심을 알아줄 것이다. 아내에게 좋은 남편이 되는 것부터 시작하자.
6월 1일 절교의 날
다림 / 김리리 지음, 조승연 그림 / 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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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김리리 지음, 조승연 그림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1권.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의 작가 김리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동화 시리즈이다. 재미네 반 남자 두목 마주왕이 고자질쟁이 여자아이들과 놀지 말라는 충격적인 절교 선포를 하면서 주인공 재미가 학교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심리적 갈등을 칸 만화 형식의 코믹한 일러스트와 함께 그려내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절친 이형우의 전학과 피아노 학원 선생님인 엄마의 압박,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여자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었던 재미가 남자 두목 마주왕의 절교 압박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쭉 따라가다 보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가 마지막에 유쾌한 웃음을 즐기게 될 것이다. 마주왕은 5학년 싸움대장인 형만 믿고 남자아이들을 제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아이다. 마주왕의 말은 남자아이들에게 곧 법이요 진리다. 어느 날, 마주왕이 ‘절교의 날’을 선포했다. 앞으로 여자애들이랑 같이 놀거나 말을 하면 절대 안 되는 것이다. 마주왕 말대로 하면 재미가 좋아하는 소은이가 삐치고, 소은이 말대로 하면 마주왕네 형한테 얻어맞는다. 하지만 며칠 뒤 재미는 말썽꾸러기 재강이 탓에 자연스레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게 되고, 그 모습을 마주왕에게 들켜 절대 위기가 찾아온다. 화가 난 마주왕은 자신의 형을 들먹이며 재미와 재강이를 점점 조여 오고, 재미는 재강이와 함께 마주왕네 형에 맞설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서는데….6월 1일 절교의 날 … 6 제멋대로 재강이 … 13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 18 소시지, 소금, 소머리국밥 … 23 재강이네 형하고 주왕이네 형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35 내가 그런 게 아니야! … 44 마주왕, 치사한 녀석 … 51 우리 형이 되어 주세요 … 60 두근두근 결투의 날 … 77 작가와 화가의 말 … 84오늘부터 고자질쟁이 여자애들하고 절교야! 우리 반 남자 두목 마주왕이 ‘절교의 날’을 선포했다. 앞으로 여자애들이랑 같이 놀거나 말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마주왕 말대로 하면 내가 좋아하는 소은이가 삐치고, 소은이 말대로 하면 마주왕네 형한테 얻어맞는다. 마주왕네 형은 우리 학교 5학년 싸움대장인데 엄청 무섭다. 왜 나한테는 싸움 잘하는 형이 없을까? 아아, 머리가 빙글빙글 돈다. 난 이제 어떡하지? 절교의 날 이후, 내 인생이 뒤죽박죽 꼬이기 시작했다! 『엄마는 거짓말쟁이』(2003년)부터 『나는 꿈이 너무 많아』(2007년)까지 발랄하고 씩씩한 여자아이 이슬비의 다섯 가지 에피소드로 저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동화작가 김리리가 이번엔 소심하고 엉뚱한 남자아이 고재미와 함께 돌아왔다. '고재미 이야기' 1권 『6월 1일 절교의 날』은 재미네 반 남자 두목 마주왕이 고자질쟁이 여자아이들과 놀지 말라는 충격적인 절교 선포를 하면서 주인공 재미가 학교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심리적 갈등을 칸 만화 형식의 코믹한 일러스트와 함께 그려 유쾌한 즐거움을 선물한다. 절친 이형우의 전학과 피아노 학원 선생님인 엄마의 압박,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여자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었던 재미가 남자 두목 마주왕의 절교 압박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죽 따라가다 보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가 마지막에 유쾌한 웃음 폭탄이 펑하고 터진다. 형만 있으면 다야! 고재미, 남자 두목 마주왕에게 맞서다. 마주왕은 5학년 싸움대장인 형만 믿고 남자아이들을 제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아이다. 마주왕의 말은 남자아이들에게 곧 법이요 진리다. 솔직히 재미는 마주왕의 절교 선포가 정말 못마땅하다. 절친 이형우의 전학, 내성적 성격, 재미네 반 여자아이들이 다니는 피아노 학원 선생님인 엄마의 압박 등으로 평소 여자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내던 재미에게 ‘절교’는 외톨이가 되는 지름길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짝사랑 소은이와 말을 못 한다니 눈앞이 깜깜할 수밖에. 하지만 며칠 뒤 재미는 말썽꾸러기 재강이 탓에 자연스레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게 되고, 그 모습을 마주왕에게 들켜 절대 위기가 찾아온다. 화가 난 마주왕은 자신의 형을 들먹이며 재미와 재강이를 점점 조여 오고, 재미는 재강이와 함께 마주왕네 형에 맞설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선다. 남자아이들에게 인기 없고 은근히 소외되었던 재미와 재강이. 이런 두 아이를 통해 ‘절교 선포’가 힘을 잃고, 마주왕이 그토록 과시했던 힘(형)의 허상이 드러나는 결말을 보며 독자들은 아마도 짜릿한 통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든든한 형(형제자매)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녹아나 외동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우리는 친구! 골칫덩어리 아니, 매력덩어리 재강이의 재발견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덩어리가 또 한 명 있다. 바로 재강이다. 재강이는 어른들의 기준에서 보면 선생님 말을 안 듣고 늘 말썽을 일으키는 골칫덩어리다. 재미도 처음에는 늘 엉뚱한 짓을 일삼는 재강이를 경계하고 못마땅해 한다. 말썽꾸러기하고는 절대 놀지 말라는 엄마의 말을 새삼 되새기면서 말이다.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는 재미는 늘 해맑고 호기심 많은 재강이를 통해 자연스레 아이들과 놀이 속으로 성큼 들어간다. 그리고 재강이가 곁에 있었기에 남자 두목 마주왕에게 맞설 용기도 낸 것이다. 위기를 통해 부쩍 가까워진 두 아이 재미와 재강이가 앞으로 어떤 우정을 그려 나갈지는 '고재미 이야기' 2권『재강이 구출 작전』(근간)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06.03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승태 지음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는 황금비로 유명한 에우독소스가 그리스 로마 속의 비너스, 큐피드에게 비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물론 지어낸 이야기지만 우리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틀 속에서 이야기를 꾸몄기 때문에 이 한 권을 단지 재미나게 읽어 나가기만 하면 교과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 이야기로서,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개념과 풀이 방법을 많이 담고 있으므로 비에 대한 기본 실력을 쌓고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비단원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배워 중·고등학교로 이어져 나간다. 닮음 도형의 계산에서도 비례식 계산은 빠질 수 없다. 그런 점을 감안하여 이 책의 뒷부분은 도형 계산속에 숨어 있는 비례식 계산을 다루고 있어 더 없이 유익할 것이다.<"왕이시여, 제가 막대기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보겠습니다." 비너스, 큐피드와 함께 피라미드와 8등신의 비밀을 밝혀본다!>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는 황금비로 유명한 에우독소스가 그리스 로마 속의 비너스, 큐피드에게 비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물론 지어낸 이야기지만 우리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틀 속에서 이야기를 꾸몄기 때문에 이 한 권을 단지 재미나게 읽어 나가기만 하면 교과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 이야기로서,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개념과 풀이 방법을 많이 담고 있으므로 비에 대한 기본 실력을 쌓고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비단원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배워 중학교, 고등학교로 이어져 나갑니다. 그리고 닮음 도형의 계산에서도 비례식 계산은 빠질 수 없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여 이 책의 뒷부분은 도형 계산속에 숨어 있는 비례식 계산을 다루고 있습니다. - 비를 정리한 에우독소스가 마치 옆집에 공부 잘하는 형처럼 설명해주는 구성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 책의 중간 중간에 재미난 에피소드를 결합하여 비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지은이) / 2019.03.13
10,000

제우미디어취미,실용제우미디어 (지은이)
네모네모 로직 시리즈의 특별판,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이 출간되었다. 기존의 로직 시리즈에서 하나의 규칙을 더하고, 알록달록한 컬러가 입혀졌을 뿐인데 더욱 새롭고 훨씬 다채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로직 초보자도 쓱쓱 쉽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10x10부터 30x30의 비교적 작고 쉬운 문제들로 구성했다. 더불어 기존의 네모네모 로직을 좋아하는 독자들 역시 새롭게 추가된 풀이법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로직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풀이법 Part A (10x10, 15x15) Part B (20x20, 25x25) Part C (30x30) 해답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No.1 퍼즐, 네모네모 로직. 이번에는 컬러를 더했다! 네모네모 로직 시리즈의 특별판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출간! 자꾸만 빠져들게 되는 네모네모 로직, 컬러를 더했더니 더욱 재밌어졌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은 기존의 로직 시리즈에서 하나의 규칙을 더하고, 알록달록한 컬러가 입혀졌을 뿐인데 더욱 새롭고 훨씬 다채로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로직 초보자도 쓱쓱 쉽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10x10부터 30x30의 비교적 작고 쉬운 문제들로 구성했다. 더불어 기존의 네모네모 로직을 좋아하는 독자들 역시 새롭게 추가된 풀이법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로직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몇 자루의 색연필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더욱 새롭고 컬러풀해진 네모네모 로직을 지금 바로 즐겨 보자!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여러 개의 숫자가 같은 컬러로 함께 있을 때는, 숫자와 숫자 사이에 반드시 1칸 이상을 띄고 칠해야 한다. 3. 여러 개의 숫자가 다른 컬러로 함께 있을 때는, 숫자와 숫자 사이를 1칸 이상을 띄거나, 붙여서 칠해야 한다. 4. 완성된 숫자는 O로 표시해 두자. 5. 확실히 칠할 수 없는 칸은 X로 표시해 두자.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
책과콩나무 / 피오나 로버튼 글.그림, 천미나 옮김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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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창작동화피오나 로버튼 글.그림, 천미나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2권.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헨리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를 찾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너무나도 간절함에 헨리는 신문에 광고를 내고, 친구를 원하던 오리는 신문광고를 보고 강아지로 변장하고 헨리를 만난다. 하지만 곧 오리는 강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들키고 헨리는 실망한다. 하지만 곧 자신이 원하는 건 애완동물이 아닌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헨리는 오리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일깨워 주고, 오리에게 이름을 지어 준다.책콩 그림책 시리즈 2권.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그리고 진정한 친구를 찾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헨리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갖고 싶은 게 꼭 하나 있다. 맛있는 과자보다 더, 근사한 옷보다 더, 무지무지 비싼 달나라 여행보다 더 간절히 바란 것은 바로 강아지! 하지만 엄마는 헨리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그래서 헨리는 신문에 완벽한 애완동물인 강아지를 구한다는 광고를 낸다. 춥고 바람이 씽씽 부는 언덕 꼭대기에 오리 한 마리가 산다. 오리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혼자 영화를 보고, 혼자 탁구를 치고, 혼자 뜨고 지는 해를 지켜본다. 그러던 어느 날, 헨리가 낸 신문광고를 보게 된 오리는 강아지로 변장을 하고는 헨리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곧 오리는 강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들키고 만다. 헨리는 실망하고 오리는 눈물을 흘른다. 그러다 헨리는 문득 깨닫게 된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건 완벽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친구라는 사실을. 헨리는 오리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일깨워 주고, 오리에게 이름을 지어 준다. ★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아이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애완동물은 무엇일까요? 햄스터? 고양이? 새? 금붕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이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애완동물 1위는 바로 강아지랍니다.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책과콩나무, 2010)은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헨리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갖고 싶은 게 꼭 하나 있었습니다. 맛있는 과자보다 더, 근사한 옷보다 더, 무지무지 비싼 달나라 여행보다 더 간절히 바란 것은 바로 강아지였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헨리에게 이미 개구리가 스물일곱 마리나 있다며 헨리의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헨리는 신문에 완벽한 애완동물인 강아지를 구한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얼마나 강아지를 갖고 싶었으면 신문에 광고를 낼 생각까지 했을까요? 이렇듯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에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간절히 원했음직한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쓱쓱 그린 것 같은 간결한 그림과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건 애완동물이 아니라 친구이다!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은 우정에 대한 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헨리와 친구를 간절히 원하는 오리가 등장합니다. 너무나도 간절함에 헨리는 신문에 광고를 내고, 오리는 강아지로 변장까지 합니다. 하지만 오리는 헨리가 원하는 완벽한 애완동물이 아니었습니다. 공을 물어오는 것도 서툴고, 새로운 재주를 배울 때도 쩔쩔맸습니다. 게다가 술래잡기를 하다가 꽈당 넘어지는 바람에 강아지가 아니라 오리라는 사실이 들통 나고 맙니다. 헨리는 실망하고 오리는 눈물을 흘리지요. 그러다 헨리는 깨닫게 됩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건 완벽한 애완동물인 강아지가 아니라 친구라는 사실을요. 헨리는 오리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일깨워 주고, 오리에게 ‘스폿’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오리가 자신에게 딱 맞는 완벽한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은 형제나 친구들이 별로 없는 환경에서 자랍니다. 그러기에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진정한 친구를 찾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갈 것입니다. 더불어 진정한 친구를 찾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
내인생의책 / 케이 스티어만 지음, 김아림 옮김, 황상민 감수 / 2012.05.03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케이 스티어만 지음, 김아림 옮김, 황상민 감수
세더잘 시리즈 10권. 그동안 청소년들에게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논란거리인 미용 성형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루며 궁금증을 풀어준다. 단순히 하지 말아야 할 것, 또는 해야 할 것이라는 이분법을 넘어 성형 수술의 역사, 의미, 효과, 역사적 배경, 미용 성형 산업의 현실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스스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결론을 열어 놓았다. 한순간의 경솔한 선택이 불러올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풍부한 사진과 통계 자료를 들어 이야기하고, 원한다면 성형을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대안도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마땅히 ‘수정되어야 할 몸’에 대한 끊임없는 강박과 열등감이 만연한 현대 사회를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생활 속 미용 성형 1. 미용 성형이란 무엇일까요? 2. 미용 성형은 안전할까요? 3. 왜 타고난 외모를 바꾸려고 할까요? 4. 외모가 나아지면 행복해질까요? 5. 미용 성형이 잘 팔리는 세상 6. 미용이라는 거대한 산업 7. 사회와 미용 성형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미용 성형 산업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도와주어 현대 사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하는 모든 청소년들의 필독서! 《세상에 대하여 더 잘 알아야 할 교양⑩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은 그동안 청소년들에게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논란거리인 미용 성형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루며 궁금증을 풀어준다. 유행에 예민하고 세태를 따라가기 쉬운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무조건 ‘성형수술 하지 말라.’는 말은 고리타분한 잔소리로 들릴 뿐이다. 오히려 청소년들의 관심은 다른 데 쏠려 있다. ‘왜 성형 수술을 너도나도 하려고 할까?’ ‘왜 어른들은 마음껏 성형을 하면서 우리는 하지 못하게 할까?’ 정작 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 주려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방학 때 쌍꺼풀 수술을 받는 여고생에게 공부나 하라며 핀잔을 주는 것이 어른들의 현주소이다. 이 책은 그러한 추상적인 도덕관념을 다루는 대신, 현실을 향해 눈을 돌리라고 이야기한다. ‘꿀벅지’ ‘루저’ ‘베이글녀’ 등 외모와 키, 피부, 체형 등에 초점을 맞춘 유행어가 하루에도 수십 개씩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청소년들까지 성형 수술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이들이 철딱서니가 없어서도 아니요, 공부하기 싫어서도 아니다. 외모 자체가 경쟁력이 되는 사회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고 무작정 우기는 것이 과연 최선일까? 이 책은 단순히 하지 말아야 할 것, 또는 해야 할 것이라는 이분법을 넘어 성형 수술의 역사, 의미, 효과, 역사적 배경, 미용 성형 산업의 현실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스스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결론을 열어 놓은 것이 가장 큰 미덕이다. 한순간의 경솔한 선택이 불러올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풍부한 사진과 통계 자료를 들어 이야기하고, 원한다면 성형을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대안도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마땅히 ‘수정되어야 할 몸’에 대한 끊임없는 강박과 열등감이 만연한 현대 사회를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 ▶ 교과 연계 과정 초등 5~6학년 도덕 (4) 자연ㆍ초월적 존재와의 관계 (가) 참된 아름다움 중등 도덕 (1) 도덕적 주체로서의 나 (나) 삶의 목적과 도덕(사) 청소년 문화와 윤리 (3) 사회ㆍ국가ㆍ지구공동체와의 관계 (나) 문화적 다양성과 도덕 미용 성형이란 무엇일까요?성형 수술을 뜻하는 영어 단어‘ plastic surgery’의‘ plastic’은 틀이나 주형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plastikos’에서 왔습니다. 즉, 성형 수술이란 신체의 생김새와 기능을 변화시키는 외과적 혹은 비외과적인 전문 의학 기술입니다. 성형 수술은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특히 발전했습니다. 전쟁터나 폭격을 맞은 마을에서 부상당해 불구가 된 군인, 민간인의 얼굴과 몸을 원래에 가깝게 만들어 주는 과정에서 성형술이 발달한 것이지요. 미용 성형은 안전할까요?보톡스는 실제로 주름살을 없애 사람들을 젊어 보이게 해 줍니다. 그러나 보톡스 주사가 완벽하게 안전한지는 의문입니다. 2008년 미국식품의약국은 보톡스의 사용과 연관된 사망 사례 16건을 조사했습니다. 또한, 같은 해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쥐에게 보톡스를 주사한 결과, 보톡스가 며칠 만에 얼굴에서 뇌로 이동해 6개월 동안 남아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반대론자들은 이 실험의 결과가 보톡스가 잠재적으로 안전하지 않고 해로울 수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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