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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3-2 세트 (전6권,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6.24
46,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도서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3-2',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3-2',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사회 3-2',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3-2' 세트 상품이다. 국어 BOOK1 개념책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BOOK2 실전책 독서력 향상 가이드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BOOK3 해설책 수학 BOOK1 개념책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 BOOK2 실전책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 BOOK3 해설책 사회 BOOK1 개념책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⑴ 우리 고장의 환경과 생활 모습 ⑵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 모습 2.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⑴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⑵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 3.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⑴ 가족의 구성과 역할 변화 ⑵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BOOK2 실전책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⑴ 우리 고장의 환경과 생활 모습 ⑵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 모습 2.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⑴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⑵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 3.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⑴ 가족의 구성과 역할 변화 ⑵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BOOK3 해설책 과학 BOOK1 개념책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2. 동물의 생활 ⑴ 주변의 동물 ⑵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생활 3. 지표의 변화 ⑴ 흙의 생성 과정과 특징 ⑵ 강과 바닷가 지형의 특징 4. 물질의 상태 ⑴ 고체와 액체 ⑵ 기체 5. 소리의 성질 ⑴ 소리 내기 ⑵ 소리의 전달과 반사 ⑶ 소음 BOOK2 실전책 2. 동물의 생활 3. 지표의 변화 4. 물질의 상태 5. 소리의 성질 BOOK3 해설책
마법의 시간여행 49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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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49권.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이다. 49권에서는 잭과 애니의 모험을 따라가는 동안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의 아버지인 필리포스 2세, 그의 스승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강력한 마케도니아 군대는 어떻게 훈련했는지 등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잭과 애니는 위대함의 진정한 비결을 알아내 달라는 새로운 임무를 받고 위대한 장수로 알려진 알렉산드로스 대왕을 만나러 고대 마케도니아로 모험을 떠난다. 시장을 헤매고 수상한 사람으로 의심받는 우여곡절 끝에 잭과 애니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행방을 알아내지만 알렉산드로스가 왕이 아닌 왕자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데….1 진리의 반지 2 그냥 계속 걸어! 3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 4 애꾸눈 왕 5 달리기 시합 6 군마 7 별빛 아래서 말 길들이기 8 밤을 달리다 9 진리 10 영광스러운 자리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말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억 1,000만 부 이상, 국내 450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책의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제49권 새로 출간 “또 한 번 독자들을 만족시켜 줄 책이다. 모험과 지식 그리고 유머가 훌륭하게 결합되어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고대 마케도니아 왕국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을 만나 위대함의 진정한 비결을 깨닫는 모험! 199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 중 49권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검은 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 2002년 6월 처음 선보인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이다. 또한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미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의 필독서이자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간된 49권의 무대는 고대 마케도니아 왕국이다. 잭과 애니는 위대함의 진정한 비결을 알아내 달라는 새로운 임무를 받고 위대한 장수로 알려진 알렉산드로스 대왕을 만나러 고대 마케도니아로 모험을 떠난다. 시장을 헤매고 수상한 사람으로 의심받는 우여곡절 끝에 잭과 애니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행방을 알아내지만 알렉산드로스가 왕이 아닌 왕자라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이윽고 잭과 애니가 알렉산드로스 왕자를 만나는데, 왕자가 아끼는 검은 말 때문에 소동이 벌어진다. 잭과 애니의 모험을 따라가는 동안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의 아버지인 필리포스 2세, 그의 스승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강력한 마케도니아 군대는 어떻게 훈련했는지, 말을 길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도 얻을 수 있다. ◆ 역사·과학 지식과 마법 세계와의 결합으로 더욱 새로워진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1권부터 28권까지 전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29권부터 32권까지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33권부터 49권까지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모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잭과 애니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 환경 등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쉽게 풀어낸다. ◆ 어린이 독자가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이 시리즈의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의 동굴에서 생활했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
샘터사 / 이랑주 글 /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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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소설,일반
이랑주 글
국내 1호 VMD(Visual Merchandis) 이랑주 박사의 책. 저자는 2012년 3월 1년간 40여 개 나라 150여 곳의 시장을 방문했고, 오랜 시간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여러 시장과 상인들을 만났다. 그리고 직접 두 발로 세계의 전통시장을 다니며 경험한 여러 사례들과 그들에게 배운 장사 철학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365일 축제가 열리는 시장, 엄마가 가족에게 주고 싶은 것만 파는 슈퍼마켓, 평범한 피클에 표정을 담아 ‘명품 피클’을 만든 가게, 책과 함께 간장을 파는 서점, 지붕이 도시의 랜드마크가 된 시장 등 늙음을 낡음이 아니라 성숙한 창조로 탈바꿈시키고, 눈으로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 주며, 독특한 진열과 독창적인 홍보 전략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 시장과 가게를 이 책에서는 만날 수 있다. 대박 매출을 기록할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그리 멀리 있지 않다고 그녀는 말한다. 물건을 파는 나의 관점이 아닌 나의 물건을 선택하는 고객의 마음으로 보는 것이다. 그저 익숙한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 말고 다른 형태는 없을까?’ 다르게 생각해 보는 것이다. Prologue 살아남은 것은 이유가 있다 Chapter 1. 인생은 속도보다 각도다 대체 불가능한 시장을 보다 _영국 런던 버러 마켓(Borough Market) 성공 계산기를 뺀 사람들이 만든 시장 _폴란드 크라쿠프 중앙시장(Rynek Glowny) 나만의 각도를 가졌는가 _터키 이스탄불 그랜드 바자르(Grand Bazaar) & 이집션 바자르(Egyptian Bazaar) Chapter 2. 변하지 않으면 변질된다 늙어 가도 낡아 가면 안 된다 _스페인 마드리드 산미구엘 시장(Mercado de San Miguel) 서점에서 간장을 판다고? _세계의 서점들 부족함을 함께 채우다 _오스트리아 빈 나슈 마르크트(Naschmarkt) 아날로그 감성에 편리함을 더하다 _불가리아 소피아 중앙시장(Central Sofia Market Hall) Chapter 3. 체험하게 하라, 충성할 것이다 보여 주는 진열에서 체험하는 진열로 _뉴욕 소호(SoHo)의 혁신적인 쇼윈도들 독특한 경험을 선물하라 _영국 런던 캠든 마켓(Camden Market) 낯선 것을 먼저 본 자가 이긴다 _인도 바라나시 & 다즐링 Chapter 4. 이곳에서 놀게 하라 나는 시장에 놀러 간다 _독일 함부르크 어시장(Hamburg Fischmarkt) 365일 축제가 열리는 곳 _영국 런던 코벤트가든(Covent Garden) 신나거나 재밌거나 무섭거나 _그리스 플라카 지구의 상점들 Chapter 5. 당신이 팔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자연과 생명을 팝니다 _핀란드 헬싱키 하카니에미 마켓 홀(Hakaniemi Market Hall) 엄마가 가족에게 주고 싶은 것만 팝니다 _핀란드 유기농 슈퍼마켓 안톤 앤 안톤(Anton & Anton) 온기‘길의 여왕’ 이랑주가 발로 뛰며 쓴 세계 시장 생존 보고서 세월을 이기고 살아남아 사랑받는 가게의 비밀은 어디에 있는가? 이랑주 대표는 국내 1호 VMD(Visual Merchandis) 박사이다. 그간 그는 전통시장 제품진열 전문가로, 전국 방방곡곡의 전통시장을 다니며 수많은 상인들을 만나고 여러 점포를 찾았다. 진열 교육도 하고 컨설팅도 해주었다. 실제로 그의 컨설팅 덕분에 많은 쪽박 가게들이 대박 가게로 거듭났다. 덕분에 그에게는 ‘미다스의 손’, ‘길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그녀를 괴롭히는 의문 하나가 있었다. 다 망해 가는 지하상가로 강연을 갔을 때였다. 강의 중에 자신이 처음 몸담았던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1980년 이대 앞 보세옷 가게로 시작해 오늘날 대기업이 되기까지의 경영 전략과 남다른 VMD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한 아주머니가 물었다. “나도 그때 옷 가게 시작했는데, 나는 왜 다 망해 가는 상가에 있는 걸까요?” 순간 그녀는 말문이 막혔고 “열심히 하시면 잘될 거예요”라는 상투적인 대답을 하고 말았다. 강연장을 나와서도 이 질문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녀가 시장에서 만난 상인과 소상공인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가게 한편에서 쪽잠을 자며 하루 14시간씩 일하는데도, 하루에도 수백 개의 점포가 문을 닫고 살아남은 시장보다 사라져 가는 시장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녀는 그 답을 찾기 위해 2012년 3월 1년간의 세계 일주를 떠났다. 40여 개 나라 150여 곳의 시장을 방문했고, 오랜 시간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여러 시장과 상인들을 만났다. 그리고 직접 두 발로 세계의 전통시장을 다니며 경험한 여러 사례들과 그들에게 배운 장사 철학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흔들리는 ‘진통’이 흔들리지 않는 ‘전통’을 낳는다 전국에 1,500여 개의 전통시장이 있지만, 시장으로서 제 기능을 하며 생존할 수 있는 시장은 그 절반에도 못 미친다고 한다. 대형 마트의 매출이 매년 30퍼센트씩 성장할 때 전통시장은 7퍼센트씩 감소하며, 전통시장과 중소 유통업체 상인들의 폐업률은 매년 15퍼센트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의 속도에 잰걸음으로 쫓아가지 못하는 자는 세월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야 하는 것일까? 그녀가 찾은 세계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도 어려움을 겪기는 매한가지였다. 시장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주말에만 혹은 요일을 정해 여는 시장이 대부분이었다.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시장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변화의 광풍에도 살아남아 사랑받고 있는 시장과 점포의 상인들은 자신만의 확고한 장사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대형 마트에선 구할 수 없는 우리만의 특별함을 팝니다.” 그들을 보며 그녀가 깨달은 것은 장사든 인생이든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각도라는 사실이다. 나의 가치를 올리고 오랫동안 살아남는 방법은 남들이 생각지도 못한 나만의 각도를 갖는 것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리고 수많은 변화의 물결에 흔들리면서도 자신만의 각도로 살아남아 ‘시장의 전통’이 된 그들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365일 축제가 열리는 시장, 엄마가 가족에게 주고 싶은 것만 파는 슈퍼마켓, 평범한 피클에 표정을 담아 ‘명품 피클’을 만든 가게, 책과 함께 간장을 파는 서점, 지붕이 도시의 랜드마크가 된 시장 등 늙음을 낡음이 아니라 성숙한 창조로 탈바꿈시키고, 눈으로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 주며, 독특한 진열과 독창적인 홍보 전략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 시장과 가게를 이 책에서는 만날 수 있다. 대박 매출을 기록할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그리 멀리 있지 않다고 그녀는 말한다. 물건을 파는 나의 관점이 아닌 나의 물건을 선택하는 고객의 마음으로 보는 것이다. 그저 익숙한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 말고 다른 형태는 없을까?’ 다르게 생각해 보는 것이
웰컴 투 그림책 육아
북하우스 / 전은주 글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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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
전은주 글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에게 그림책이 좋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그림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그림책 세계에 입문한 부모들을 위해 그림책 독서에 관해 궁금한 모든 것을 속 시원히 답해줄 그림책 육아 안내서가 나왔다. <웰컴 투 그림책 육아>는 육아 분야 최고 인기 블로거 꽃님에미가 10년의 그림책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독서 노하우를 제시한 책이다. 꽃님에미는 자타 공인 ‘창의 육아의 달인’. 전작인 육아 분야 베스트셀러 <초간단 생활놀이>와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를 통해 ‘초간단 놀이’와 ‘제주도 한 달 살기’ 열풍을 이끌었던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런 저자가 이번에는 아이만 읽히기 아까울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그림책 독서의 세계로 초보 부모들을 초대한다.여는 말 _ 그림책 대화의 힘 chapter 1. 꽃님이네 그림책 고르는 비결 _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림책1 그림책으로 배운 밀당의 기술?! _『비바람 치는 날』 무채색 세상에 핀 파아란 하늘 _『태풍이 온다』 제발 우리 아이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길 _『비가 오면』 비 오는 날, 어디까지 놀아봤니? _『야호, 비 온다!』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면 무슨 꿈을 꾸고 싶어? _『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무화과』 사랑, 참 어렵다! _『새끼 개』 사랑은 물어보는 거야 _『아주아주 많은 달』 그 해 여름, 단짝 친구에게 생긴 일 _『우리는 단짝 친구』 그림책 속에서 찾은 성장의 진실 _『모치모치 나무』 도전, 위험하기에 아름다운 그 무엇 _『터널 밖으로』 chapter 2. 도대체 그림책 읽고 무슨 얘길 할까? _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림책2 스스로 인생을 개척하는 멋진 공주님 _『왕국 없는 공주』 좋아도 아닌 척, 두근두근 이게 뭐게? _『흔들흔들 다리 위에서』 감옥에 간 아빠 _『아주 특별한 토요일』 이것도 다 복이다 _『다복이』 SNS에서 본 멋진 가족, 정말 행복할까? _『행복한 우리 가족』 눈치 있게, 배려 깊게! _『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 누나는 초록색, 엄마는 핑크색이야 _『저마다 제 색깔』 ★ 3~7세 꽃봉이 베스트셀러 chapter 3. 책과 친해지는 일곱 가지 방법 _친구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이건 바로 내 얘기야! _『집으로 가는 길』 왜 우리 엄마는 맨날 피곤할까? _『어른들은 왜 그래?』 “많이는 필요 없다, 남들만큼만” _『용돈 좀 올려 주세요』 플라톤 ‘동굴의 우상’이 이거였어? _『그림자를 믿지 마!』 어린 시절의 독서가 우리에게 남긴 것 _『눈물바다』 사나이도 울리는 공룡의 사랑 _『나는 당신좋은 책 고르는 법부터, 독서 습관 들이는 법, 대화법, 베스트 그림책 목록까지, 잔소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 읽는 아이로 만든 창의 육아의 달인 ‘꽃님에미’의 그림책 독서 노하우!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에게 그림책이 좋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그림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그림책 세계에 입문한 부모들을 위해 그림책 독서에 관해 궁금한 모든 것을 속 시원히 답해줄 그림책 육아 안내서가 나왔다. <웰컴 투 그림책 육아>는 육아 분야 최고 인기 블로거 꽃님에미가 10년의 그림책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독서 노하우를 제시한 책이다. 꽃님에미는 자타 공인 ‘창의 육아의 달인’. 전작인 육아 분야 베스트셀러 <초간단 생활놀이>와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를 통해 ‘초간단 놀이’와 ‘제주도 한 달 살기’ 열풍을 이끌었던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런 저자가 이번에는 아이만 읽히기 아까울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그림책 독서의 세계로 초보 부모들을 초대한다. 10년의 그림책 독서 기록을 바탕으로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핵심질문을 정리한 실질적인 그림책 안내서 꽃님에미는 엄마가 되고 가장 좋은 점 중에 하나로 그림책의 세계를 알게 된 것이라고 한다. “어지간한 미술전시회보다 낫고, 웬만한 시보다 아름다운 그림책의 세계”에 반해 블로그에 한 권 두 권 소개해왔는데, 그렇게 그림책 독서 일기를 시작한 지 어느새 10년이 넘었다. 꽃님이네 그림책 일기 코너는 블로그 이웃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수많은 엄마들이 그림책의 매력에 눈뜨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웃들에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중심으로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그림책 고르는 방법’, ‘그림책 대화법’, ‘책과 친해지는 일곱 가지 방법’, ‘고학년을 위한 그림책’, ‘도서관에서 그림책 잘 고르는 방법’ 등 10개의 주제로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 또,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 150여 권을 가려 뽑아 소개했다. <웰컴 투 그림책 육아>는 0세부터 6학년까지 자녀를 둔 부모라면 유용하게 읽힐 수 있는 실질적인 그림책 안내서다. 딸과 아들을 키우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연령에 따른 그림책 이해력의 차이와 남아와 여아가 선호하는 그림책도 참고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독후활동으로 미술놀이하기에 좋은 그림책’, ‘세계 공부가 되는 그림책’, ‘그림이 멋진 전래동화’, ‘3~7세 아이들에게 실패 없는 추천도서’ 등 주제별 베스트 그림책 목록도 착실히 담았다.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잡아준 이야기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 중 하나다. 제일 멋진 방학은 아무것도 안 하고 책만 읽는 거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둔 꽃님에미지만, 잔소리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책을 읽게 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꽃님이네 아이들도 원래 책보다는 친구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했던 아이들이었다.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함께 앉혀놓고 그림책을 읽어주고, 유치원 통학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그림책 한 권 뚝딱 읽기도 하고, 의자와 이불로 ‘책 읽기 동굴’을 만들어주는 등 책이 재미있다는 걸 경험시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고. 책에는 독서 습관을 들이기까지 저자가 시도했던 방법들을 정리해서 함께 담았다. 아이의 생각을 키우고, 부모와의 애착은 더 깊어지는 그림책 독서의 기적! <웰컴 투 그림책 육아>는 충실한 그림책 안내서일 뿐만 아니라, 육아의 고단함을 위로하고 엄마와 아이의 성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응원하는 힐링 육아서이기도 하다. 꽃님에미는 생활 속에서 유머를 찾아내고 이를 자신만의 육아철학으로 버무리는 기술이 뛰어나다. <웰컴 투 그림책 육아>에서도 전직 예능작가다운 유쾌한 입담으로
이정훈 교수의 성경적 세계관
도서출판 PLI(피엘아이) / 이정훈 (지은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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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PLI(피엘아이)
소설,일반
이정훈 (지은이)
미스터 션샤인 1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은숙, 김수연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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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은숙, 김수연
이제는 그 이름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가 된 김은숙 작가의 신작, 매 화 방송마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소설로 출간되었다. [미스터 션샤인]은 격변의 개화기에 조선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던 고씨 가문의 애기씨 애신과 차가운 이방인으로 돌아온 검은 머리의 미군 유진 초이의 애틋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머쥐었다. 소설 은 원작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소설로 각색, 영상으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지러운 시대를 뜨겁고 외롭게 살아간 주인공들의 복잡한 사연과, 대사와 호흡만으로 다 전하지 못한 내밀한 감정선을 담담히 묘사한다. 인물과 스토리를 더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소설은, 하나의 작품을 드라마와는 또 다른 깊이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두 발의 총성 -7하늘을 보는 소년 -16총을 쥔 꽃 -32검은 눈동자 -44치맛자락의 붉은 피 -55나룻배의 동행 -72이방인 -89아름답고 무용한 것들 -117그쪽으로 걸을까 하여 -139눈깔사탕 -153합시다, 러브 -170읽지 못한 편지 -194질투의 끝자락 -212세 남자 -225기다림 -238푸른 옷소매 -254보고 싶었소 -281작별 인사 -309미스터 션샤인 -334선물 -353바람개비 -372고백 -3872018 화제의 드라마 소설 출간!격변의 조선 밤하늘에 수놓은 쓸쓸하고 애틋한 모던 연애사검은 머리 미군과 총을 든 애기씨 대사와 호흡에 미처 담지 못한 그들의 내밀한 이야기이제는 그 이름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가 된 김은숙 작가의 신작, 매 화 방송마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드라마 이 소설로 출간되었다. 은 격변의 개화기에 조선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던 고씨 가문의 애기씨 애신과 차가운 이방인으로 돌아온 검은 머리의 미군 유진 초이의 애틋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머쥐었다. 소설 《미스터 션샤인》은 원작 드라마 을 소설로 각색, 영상으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지러운 시대를 뜨겁고 외롭게 살아간 주인공들의 복잡한 사연과, 대사와 호흡만으로 다 전하지 못한 내밀한 감정선을 담담히 묘사한다. 인물과 스토리를 더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소설은, 하나의 작품을 드라마와는 또 다른 깊이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나란히 걷는다는 것이, 참 좋소나에겐 다시없을 순간이오, 지금이사내는 조국을 증오했다. 노비의 신분으로 눈앞에서 아비, 어미가 죽는 모습을 바라만 봐야 했던 어린 시절, 기적처럼 도망친 나라 미국에서 그는 자신의 조국을 버렸다. 검은 머리의 미 해군 장교, 유진 초이로 다시 찾은 조선은 그에게 또 하나의 주둔지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의 차디찬 심장에 녹아드는 눈송이 같은 여인, 애신을 만난 후 유진의 마음은 속절없이 흔들린다. 조선이 변한 것인가, 이 여인이 특별한 것인가. 그림 같은 모습으로 평생 곱게 살아도 될 애기씨. 그런 그녀가 의병이 되어 총을 들고 밤하늘을 누빈다. 무너지는 조선을 누군가는 지켜야 한다며 검은 눈동자를 빛내는 애신. 그녀는 그가 지키고픈 유일한 낭만이 되어버렸다.우연과 호기심으로 맺어진 인연. 서로를 향한 간절함은 조선을 향한 유진의 분노도, 신분의 벽에 부딪친 애신의 괴로움도 바람처럼 흩어놓는다. 상대를 놓을 자신이 없어 잠시나마 함께 걷기로 한 두 사람. 총 쏘는 것보다 더 어렵고, 더 위험하고, 더 뜨거운 ‘러브’를 하기로 결심한 두 사람은 예정된 이별을 피할 수 있을까.“신문에서 작금을 낭만의 시대라고 하더이다. 그럴지도. 개화한 이들이 즐긴다는 가배, 불란서 양장, 각국의 박래품들. 나 역시 다르지 않소. 단지 나의 낭만은 독일제 총구 안에 있을 뿐이오.”유진은 곧게 앉아 비로소 자신을 드러낸 애신을 바라보았다. 단호하고, 굳은 표정은 결의에 차 있었다.“혹시 아오, 내가 그날 밤 귀하에게 들킨 게 내 낭만이었을지.”말하며 애신이 유진을 향해 살포시 웃었다. 애신이 유진에게 처음으로 보인 미소였다. 그 자그마한 미소가 유진의 가슴에 파문을 일으켰다. 잔잔한 강물 위에 분 바람이었다. 노를 쥔 유진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 중에서 가마 안의 아이처럼, 빗속을 걷는 광인처럼 젖어들던 동매의 눈이 어느덧 무미건조해졌다.“제가 왜 조선에 돌아왔는지 아십니까?”답하지 않는 애신의 얼굴에 불안이 서렸다. 어미가 돌팔매질을 당하고 있던 때, 가마 안에서 저를 살피던 애신의 새카만 눈을 동매는 기억하고 있었다. 동매에게 내밀어졌던 손도, 동매를 뿌리쳤던 손도.“겨우 한 번. 그 한순간 때문에.”“…….”“백 번을 돌아서도 이 길 하나뿐입니다. 애기씨.”투박한 동매의 고백이 애신에게 아프게 던져졌다. 동매는 치맛자락을 놓고 자리에서 일어나 저벅저벅 지물포 문밖을 나섰다. 비가 동매의 뒤를 따랐다. - 중에서 “아직 유효하오?”“무엇이 말이오.”“같이 하자고 했던 거. 생각이 끝났소.”유진의 시선은 곧았으나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동자 속은 떨리고 있었다. 묘한 긴장감이 두 사람 사이에 감돌았다. 애신은 유진의 말을 기다리며 천천히 눈을 깜박였다.“합시다, 러브. 나랑 같이.”휘몰아치는 감정들 속에서 건져낸 이 말들의 저의를 유진 스스로도 짐작하지 못했다. 복수의 시작인지, 질투의 끝자락인지. 알 수 없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애신은 선뜻 입을 열지 못했다. 잠시간의 침묵을 깨고, 애신이 활짝 웃었다.“좋소.”- 중에서
꼬리 없는 원숭이
웅진주니어 / 마틴 젠킨스 지음, 이충호 옮김, 비키 화이트 그림, 윤소영 감수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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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마틴 젠킨스 지음, 이충호 옮김, 비키 화이트 그림, 윤소영 감수
<꼬리 없는 원숭이>는 오랑우탄, 침팬지, 보노보, 고릴라 등 대형 유인원을 한 권에 모두 담아낸 최초의 그림책이다. 배경은 연필 선으로 처리하고 주가 되는 유인원은 색깔을 넣어, 유인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표정이나 눈빛까지 세심하게 담아내, 생태학적 특징과 각 유인원들의 습성, 먹이, 잠자리, 서식지 등 대표 생태 특징을 핵심적으로 담아내 비슷해 보이는 유인원들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한다. 문명과 개발을 앞세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친척인 유인원의 보금자리를 빼앗고, 유인원들을 사냥해 사고팔기도 한다. 그 결과 사람과 닮았지만, 사람은 아닌 유인원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네 종의 유인원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준 뒤, 마지막 꼬리 없는 원숭이로 사람을 등장시키는 구성이 의미심장하다.사람과 가장 닮은 동물, 대형 유인원을 한 권에 모두 담아낸 최초의 그림책 영장류에서 꼬리가 없는 원숭이를 특별히 유인원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 몸집이 큰 오랑우탄, 침팬지, 보노보, 고릴라는 꼬리가 없는 점 말고도 사람과 공통점이 많아 사람과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알려져 있다. 이 한 권의 책에서는 서로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특징을 지닌 대형 유인원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사람과 가장 닮은 동물인 이들의 삶은 어떨까? 그들은 얼마나 다르고, 얼마나 닮았을까? 유인원의 모습 속에 투영되는 인간 군상 오랑우탄; 첫 등장은 새끼를 안고 있는 어미 오랑우탄이다. 어미 오랑우탄은 가슴에 새끼를 매단 채 아슬아슬 긴 팔로 나뭇가지를 잡고 이동해 두리안 열매를 따는데 성공한다. 오랑우탄 모자의 짧은 일상에 각별한 모자 관계가 느껴진다. 침팬지; 침팬지 무리가 보인다. 서로 장난도 치고, 함께 사냥도 하고, 언덕을 어슬렁거리기도 한다. 때론 다른 침팬지 무리와 격렬한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무리 생활을 하지만, 다른 무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폐쇄적 성향, 다른 유인원에 비해 폭력성이 있는 침팬지의 본성이 드러나는 광경이다. 보노보; 맛있는 무화과 열매를 발견한 보노보가 친구를 부른다. 두리번두리번 나무에서 내려와, 사방을 살피고 다시 나무 위로 올라가면 친구들과 익살스럽게 장난을 친다. 보노보는 평등주의자이자, 평화주의자이다. 고릴라; 몸집이 커다란 수컷 고릴라가 한가롭게 앉아 대나무 줄기를 씹고 있다. 그러다 가족에게 참견 한 번 하고, 꾸벅꾸벅 졸고, 새끼와 놀아주다 다시 졸고……. 커다란 몸집과 다르게 순하고, 여유를 즐기는 고릴라의 면모가 드러난다. 각 유인원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 인간 군상이 투영된다. 맛있는 것을 보고 동무를 부르는 정겨움, 다른 무리를 배척하고 싸움을 벌이는 폭력성, 유유자적 낮잠을 즐기다가 새끼들과 놀아주는 아비의 푸근함, 새끼를 끼고 다니는 모성애. 사람과 닮은 모습에 친근함이 느껴지고 정이 솟는다. 가장 머리가 좋은‘꼬리 없는 원숭이’인 사람이 만들어 가야 할 지구는? 마지막 등장하는 꼬리 없는 원숭이는 바로 사람이다. 앞서 등장한 유인원들의 모습에서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다면, 정작 사람이 벌이는 일들은 인간미와 거리가 멀어 보인다. 문명과 개발을 앞세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친척인 유인원의 보금자리를 빼앗고, 유인원들을 사냥해 사고팔기도 한다. 그 결과 사람과 닮았지만, 사람은 아닌 유인원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네 종의 유인원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준 뒤, 마지막 꼬리 없는 원숭이로 사람을 등장시키는 구성이 의미심장하다. 우리 사람처럼 서로 장난치고, 먹고, 잠자고, 다투기도 하는 유인원들의 존재 자체에 그 어떤 경제적, 실용적 이유를 떠나 그들을 보호해야 하는 당위성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환경을 파괴시켜 유인원들을 멸종 위기로 내몬 것도 꼬리 없는 원숭이에 불과한 우리 사람이지만, 그 유인원들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보호할 수 있는 것도 가장 머리가 좋다는 우리 사람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꼬리 없는 원숭이가 되지 않는 길은 우리가 선택해야 함을 이 책은 말없는 유인원들처럼 조용하지만 강하게 경고하고 있다. 자연 속 유인원의 일상을 손에 잡힐 듯 사실적으로 그려내 표지에서부터 독자인 우리를 응시하는 듯한 유인원의 눈빛이 인상적이다. 바로 내 눈앞에 존재하는 듯 유인원들의 생생한 모습은 말보다 더한 호소력을 갖는다. 배경은 연필 선으로 처리하고 주가 되는 유인원은 색깔을 넣어, 유인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표정이나 눈빛까지 세심하게 담아내, 생태학적 특징을 떠나 이들이 왜 사람과 가장 가까운 친척인지 이해가 된다. 또한 각 유인원들의 습성, 먹이, 잠자리, 서식지 등 대표 생태 특징을 핵심적으로 담아내 비슷해 보이는 유인원들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한다.
내 멋대로 나 뽑기
주니어김영사 / 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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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나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저학년 창작동화이다. 민주는 늘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예쁘지도, 그림을 잘 그리지도, 공부를 썩 잘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학예회가 열린 날, 우연히 이상한 천막에 들어각게 되고 민주는 거기서 다른 ‘나’를 뽑게 된다. ‘나’를 계속 바꿔 나가면서 정말 나다운 게 무엇인지 깨닫는 저학년 동화이다.나 때문에 짜증 나! 달라진 나 최고로 멋진 날 목걸이와 반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나 말도 안 돼! 이게 정말 나일까? 서민주, 바로 나야!어떤 모습이 진짜 나일까? 학교라는 곳에 첫 발을 디디면서 아이들은 같은 또래의 많은 친구를 만난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신나는 일이지만 동시에 서서히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마냥 가족들에게 사랑 받았던 내가 아닌, 보다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시각에서 나를 보게 되는 것이다. 내 외모에 대해 판단하게 되고, 다른 친구가 가진 장점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심지어 친구들이 처한 환경과 내 환경을 비교하기도 한다. ‘비교’를 통해서 아이들은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해서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물론 우월한 마음을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이 또한 바람직한 감정은 아니다. 이처럼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판타지로 풀어낸 책이 이번에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바로《내 멋대로 나 뽑기》이다. 《내 멋대로 친구 뽑기》《내 멋대로 아빠 뽑기》《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로 꾸준히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최은옥 작가의 신작이다. 민주는 곧 있을 학교 학예회에서 누구보다 멋진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 부모님도 오실 예정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걱정스럽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다른 친구보다 뛰어난 것도 없고 외모도 지극히 평범한 통통한 어린이일뿐이다. 그런 민주의 눈앞에 짜잔, 자신의 모습을 바꿔 줄 신기한 천막이 나타난다. 그로인해 민주의 상상은 현실이 되는데. 민주의 자신을 바꿔 나가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면서 동시에 또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 궁금증도 일으킨다. 그러나 점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 초라해지고 슬퍼하는 민주를 발견하게 된다. 그 모습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세상에 딱 하나뿐인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귀한 기회를 갖게 된다. 김무연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 나를 바꿔 주는 거울 방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내 멋대로 나 뽑기》.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게 해 주는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세상에! 신기해! 키도 좀 커지고 진짜 날씬해졌어!”나는 거울 앞으로 코를 들이대고 살폈어요. 아영이 같기도 하고 나 같기도 한 얼굴을 보며 속으로 중얼거렸어요.‘아영이보다 더 예쁜 거 같아!’어디가 달라진 건지 딱 꼬집어서 말할 수는 없었지만, 어쨌든 마음에 쏙 들었어요. 얼굴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는 거 같았지요. 게다가 이렇게 날씬한 나라니요! 그림을 잘 그리게 됐을 때보다 공부를 잘하게 됐을 때보다 더 신이 났어요. 내가 어깨를 들썩이며 요리조리 거울을 보고 있을 때였어요.“어머, 넌 어쩜 그렇게 예쁘게 생겼니!”세면대에서 손을 씻던 아줌마가 감탄하며 말했어요. 그러자 옆에 있던 아줌마들도 한마디씩 거들었지요. 아이들이 우르르 앞으로 뛰어갔어요. 순식간에 나만 남겨졌지요. 난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나윤이를 가만히 바라봤어요. 나윤이는 늘 아이들에게 인기가 최고로 많았어요. 아이들이 나윤이를 흉보는 말은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어요. 모두 나윤이를 칭찬하고, 뭐든 함께하고 싶어 했지요. “인기? 그런 것쯤이야!”나는 운동장을 두리번거렸어요. 아까보다 많은 사람으로 붐비는 운동장을 보니 조금 걱정됐어요. “설마, 없어진 건 아니겠지”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알록달록한 천막은 하얀 천막들 사이에 우뚝 그대로 서 있었어요. 마치 내가 또 찾을 줄 알았다는 것처럼 말이에요. 게다가 여전히 그 앞만 조용했지요. 나는 희미하게 웃으며 쏜살같이 천막으로 뛰어갔어요
사랑별꽃
창연출판사 / 김학주 (지은이) /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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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연출판사
소설,일반
김학주 (지은이)
그래도 엄마 아빠를 사랑해요
내인생의책 / 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위문숙 옮김 / 20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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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위문숙 옮김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리는 차에 부딪칠 때와 똑같은 충격. 이는 아동심리학자들이 부모의 이혼으로 아이가 겪게 되는 정신적 고통을 표현한 말이다. 이 책은 부모가 이혼으로 치달을까 봐 가슴 졸이는 소년의 이야기다. 부모의 별거로 소년은 엄마와 함께 다른 동네로 이사를 하고, 전학을 한다. 주인공은 부모가 이혼할까 봐, 그래서 아빠를 잃게 될까 봐 가슴을 졸이는 것도 모자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주인공은 행복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위해, 아빠를 잃지 않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용기를 내어 부모님에게 자기의 두려움과 외로움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위기에 놓인 어린 소년의 심리를 절절하게 그려낸 작품이다.1. 떨리고 화도 나고 2. 막막한 학교생활 3. 바글바글한 식당 4. 두 번째로 재수 없는 날 5. '세게' 가볍게 치기 6. 필 스타인크라우스을 만나다. 7. 1달러짜리 친구 8. 아빠와 보낸 하루 9. 필과 어울리다 10. 중국 음식점에서 11. 점심시간에 벌어진 소동 12. 방과 후 한판대결 13. 이웃집 할머니 14. 고기만두 15. 아빠하고 나하고 16. 프스게티? 17. 캐리와 지미 18. 비밀 창고 19. 폭풍우 치던 밤 20. 내가 꽃미남이라고? 21. 생일파티에 가다. 22. 희망은 사라지고 23. 비가 오고 해뜨고 24. 여자아이들이 몰려오다 25. 행복해지는 길 26. 집이 팔리다 27. 쇼핑센터에서 28. 다 아빠 때문이야 29. 소털 수프 30. 칠면조 먹는 날 옮긴이의 말위기에 놓인 소년의 심리를 이처럼 절절하게, 이처럼 정확하게 그릴 작가가 또 있을까?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리는 차에 부딪칠 때와 똑같은 충격! 이는 아동심리학자들이 부모의 이혼으로 아이가 겪게 되는 정신적 고통을 표현한 말이다. 이 책은 부모가 이혼으로 치달을까 봐 가슴 졸이는 소년의 이야기다. 부모의 별거로 소년은 엄마와 함께 다른 동네로 이사를 하고, 전학을 한다. 낯선 동네, 낯선 학교, 낯선 친구들! 주인공은 부모가 이혼할까 봐, 그래서 아빠를 잃게 될까 봐 가슴을 졸이는 것도 모자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지금은 아빠가 찾아오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은 아빠를 만날 수 있지만,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을까? 아빠가 새로 사귄 여자친구, 처음 보는 그 아줌마와 아줌마의 어린 딸은 우리 아빠를 빼앗아가지 않을까? 아빠는 그 여자아이의 아빠가 되는 걸까? 아침마다 아빠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출근하는 아빠를 아침마다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 아빠가 전처럼 사이가 좋아지면 얼마나 좋을까? 다시 한 지붕 밑에서 전처럼 살 수는 없는 걸까? 전처럼 자전거를 타고 친구들과 동네를 쏘다닐 수는 없는 걸까? 셋이서 끌어안고 입 맞추던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는 걸까? 날 사랑한다고? 내가 바라는 대로 다 해주겠다고? 거짓말! 주인공은 행복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위해, 아빠를 잃지 않기 위해 온 힘을 쏟는다. 그런 주인공에게 어느 날 친구가 이런 말을 한다. “바퀴가 삐걱거려야 기름을 쳐 주는 법이야. 엄마 아빠에게 네 속마음을 털어놔 봐.” 용기를 내어 부모님에게 자기의 두려움과 외로움을 솔직히 털어놓는 주인공. 어린 아들의 절절한 소망을 들은 부모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주인공 마크는 다시 옛날처럼 행복해질까? 위기에 놓인 어린 소년의 심리를 이처럼 절절하게, 이처럼 정확하게 그릴 작가가 또 있을까? 그 어느 작가가 어린 주인공의 내면과 상황을 이렇듯 자연스럽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낼 수 있을까? 이 작품은 로버트 킴멜 스미스가 사춘기 소년의 심리에 정통한 작가로 칭송을 받는 이유를, 미국 도서관 협회 최고상, 학부모가 뽑은 도서 상, 뉴욕 니커보커 상 등 각종 어린이 문학상을 휩쓴 이유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작품이다. 딸에게 동화를 지어 읽어 주다가 작가가 되었다는 그!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작가. 아이들과 함께 작가의 손을 잡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기 바란다. 웃음을 만나고, 눈물을 만나고, 감동을 만나고, 그리고 희망을 만날 것이다. 이혼을 한 부모를 둔 자녀를 위한 7가지 충고 1. 정직하게 말한다. 부모님이 이혼에 대해서 두루뭉술하게 말을 하면, 우리도 알고 있음을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2. 부모님이 이혼한 게 우리들의 잘못이 아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마크도 아무런 근거 없이 부모님의 이혼을 자기 탓이라고 하는데, 절대 우리 탓이 아님을 알자. 3.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되면 우리들은 슬픔과 분노를 느끼고 혼란스러워지는데, 이때도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숨기지 말고 부모님에게 말해야 한다. 4. 우리 탓이 아닌 데도 부모님의 이혼을 부끄럽게 생각해 친구들에게 숨기는데, 그러지 말아야 한다. 친구들에게 떳떳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5. 부모님이 다시 합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꾸 들 것이다. 하지만 부모님이 다시 같이 살 가능성이 굉장히 낮음을 인정한다. 6. 엄마가 같이 살게 되면 집에 불이 나거나 도둑이 침입했을 때, 어떻게 할지 엄마와 의논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아빠와만 같이 살게 되면 밥과 빨래는 어떻게 할지 아빠와 이야기해야 한다. 7. 같이 살지 않는 부모님을 그립다고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같이 사는 부모가 못 하게 하면 그런 감정을 숨기거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으니 야단을 치지 말라고 말한다.엄마에게 입맞춤을 하고 나서려는데, 엄마가 스웨터를 가져가라고 말했다. 나는 방으로 들어가 옷장에서 스웨터를 꺼냈다. 주방으로 돌아와 보니 엄마는 잔뜩 화가 나 있었다. 엄마는 조건부 날인 증서(두 사람 사이에 어떤 상황이 해결되어 증서 내용이 시행되기까지 제 3자가 보관하는 증서-옮긴이)인지 뭔지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계약 사항을 지키라고 아빠를 다그쳤다. 아빠는 엄마에게 흥분 좀 가라앉히라며 달랬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돌아갈 몫은 한 푼도 건드리지 않을 테니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만 기다리라고 했다. 두 사람은 나를 보더니 입을 다물었다. 속이 상하고 화도 났다. 그래서 엄마에게 인사도 안 하고 나와 버렸다. 계단을 후다닥 뛰어 내려가 밖에 있는 아빠의 트럭 옆에서 기다렸다.p.133
정정당당 스포츠와 올림픽
상수리 / 베네딕트 마티유 외 지음, 김옥진 옮김, 오렐리앙 데바 그림 /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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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학습일반
베네딕트 마티유 외 지음, 김옥진 옮김, 오렐리앙 데바 그림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12권. 우리 생활의 일부이기도 한 스포츠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고대 올림픽의 기원과 마라톤의 기원을 비롯해 축구, 테니스, 럭비 등의 역사와 프로와 아마추어의 스포츠,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 금지된 약물을 먹는 도핑, 축구 선수의 이적과 영입, 스포츠로 인한 경제적 이익 등 스포츠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알려준다. 또한, 현대까지의 올림픽 연표와 월드컵 축구 개최국과 우승국도 정리해서 한눈에 역사를 알 수 있게 구성하였다.세계 최초의 스포츠 스포츠의 기원 신을 기리는 행사 세상의 젊은이들이여, 모두 모여라! 스포츠의 탄생 축구의 기원 테니스, 손바닥에서 라켓까지 바다 운동장, 돛을 올려라! 정상을 향해 가는 스포츠 스포츠에 대한 열정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나요? 내가 어른이 되면 구경하는 스포츠 스포츠는 황금알을 낳기도 해요 여보세요, 거기 프리미어리그인가요? 축구를 따라하는 스포츠들 모든 스포츠를 좋아한다구요? 약물검사, 도핑 홀리건, 이건 스포츠가 아니죠! 운동 경기와 메시지 너 지금 무슨 운동하니? 스포츠에서 배우는 것들 장애 극복을 위한 운동 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 스포츠와 직업 스포츠와 재미있는 용어 퀴즈로 풀어 보는 스포츠 이야기 올림픽 연표 월드컵 축구 연표아름다운 승부! 감동의 드라마 스포츠와 올림픽에 대한 모든 이야기 스포츠는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친밀하게 도와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학교 운동장이나 근처 공원에서 축구공이나 농구공을 가지고 땀을 흘리다보면 서먹한 아이들끼리도 금세 친해지기도 하지요. 이렇듯 스포츠는 우리를 즐겁게 만드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스포츠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는데, 이러한 규칙에 따라 정정당당한 승부를 하는 것이 스포츠 정신입니다. 그래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승리를 기뻐하며, 패배의 아쉬움에도 승복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올림픽 경기를 통해서든 아마추어 경기를 통해서든 매 경기에서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승부를 볼 때마다 느끼는 벅찬 감동은 스포츠를 통해서 얻는 큰 기쁨입니다. 이 책은 우리 생활의 일부이기도 한 스포츠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익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고대 올림픽의 기원과 마라톤의 기원을 비롯해 축구, 테니스, 럭비 등의 역사를 아주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과연 고대 올림픽 경기에서는 어떤 경기를 했을까요? 무기 들고 달리기, 투창 던지기 등 요즈음 하는 경기들의 모태가 된 경기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를 통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인내심과 함께 사회성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정당당 스포츠와 올림픽》에는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스포츠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스포츠,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 금지된 약물을 먹는 도핑, 축구 선수의 이적과 영입, 스포츠로 인한 경제적 이익, 스포츠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과 장애인들을 위한 패럴림픽 등 스포츠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알려주어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더욱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현대까지의 올림픽 연표와 월드컵 축구 개최국과 우승국도 정리해서 한눈에 역사를 알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정정당당 스포츠와 올림픽》은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즐기면서 건강한 몸은 물론 건강한 마음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유아 세례와 자녀 교육 10계명
올리브북스 / 송규의, 신현미 (지은이) / 2018.05.10
8,500
올리브북스
소설,일반
송규의, 신현미 (지은이)
유아 세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간결하고 일목요연한 내용, 사랑스러운 디자인, 유아 세례 교육 과정, 유아 세례 증서, 세례식 사진, 교인과 친지들의 축하 메시지,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보내는 축복의 편지, 자녀 교육 10계명, 그리고 기쁨과 감동 등이 알차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이 책의 목적과 사용 방법 유아 세례 부모 교육 첫째 날 1장_ 유아 세례에 대하여 2장_ 엄마 아빠, 저는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o숙제: 유튜브에서 EBS 〈아기 성장 보고서〉 제3편 '애착' 시청하기 유아 세례 부모 교육 둘째 날 3장_ 엄마 아빠, 저는 매일 축복을 받아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4장_ 엄마 아빠, 저를 예수님처럼 훌륭하게 키워주세요 o숙제: ① 내 부모의 양육방식 중 본받고 싶은 것과 본받고 싶지 않은 것 써오기. ② 나만의 자녀 교육 10계명 작성해 오기. 유아 세례 부모 교육 셋째 날 5장_ 자녀 교육 10계명 만들기 o친지와 교인들의 축하 메시지 o사랑하는 _____에게 보내는 축복의 편지 o유아 세례 마지막 점검 및 준비 유아 세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내 아이의 유아 세례 앨범 지혜와 사랑 가득한 유아 세례 부모 교육서 《유아 세례와 자녀 교육 10계명》에는 유아 세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간결하고 일목요연한 내용, 사랑스러운 디자인, 유아 세례 교육 과정, 유아 세례 증서, 세례식 사진, 교인과 친지들의 축하 메시지,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보내는 축복의 편지, 자녀 교육 10계명, 그리고 기쁨과 감동 등이 알차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세례는 죄를 씻는 표시로 물에 잠기게 하거나 머리에 물을 떨어뜨리는 의식으로 매우 중요한 기독교 신앙 의례입니다.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때문이지요. 어린아이는 스스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대신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유아 세례는 아이가 그리스도인이 되는 중요한 신앙의 과정이고, 부모에게는 소중한 신앙 체험입니다. 목회자와 유아 세례인 부모와의 세 번의 만남을 통해, 예수님의 성장 과정과 예수님께서 아이들을 대하신 세 가지 태도를 통해 믿음의 부모가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적용하여 자기만의 자녀 교육 10계명을 만들 것입니다. 자녀 교육 10계명은 유아 세례 받을 때 하나님과 교인들 앞에서 읽으면 좋은 다짐과 약속이 됩니다. 유아 세례 교육 과정과 세례식이 기록된 이 책과 자녀 교육 10계명을 액자에 넣어 주면 평생 기억될 은혜로운 선물이 될 것이고, 아이를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는 데 좋은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조국의 시간
한길사 / 조국 (지은이)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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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소설,일반
조국 (지은이)
2019년 8월 9일, 조국이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정리하고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기록한 책이다.촛불시민들께 드리는 말씀 | 책을 펴내면서 제1장 시련의 가시밭길 제2장 나를 둘러싼 의혹들 제3장 통제받지 않은 괴물 제4장 검찰과 언론의 표적 사냥 제5장 빼앗긴 국회의 시간과 불쏘시개 장관 제6장 서초동의 장엄한 촛불십자가 제7장 얄궂은 운명 제8장 검찰 쿠데타의 소용돌이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 책을 마치며 주요 사건 일지 조국의 육성으로 듣는 아픔과 진실의 기록 『조국의 시간』은 2019년 8월 9일, 조국이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정리하고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기록했다. 진보적 지식인으로서 꿈꿔왔던 검찰개혁을 공직자로서 실현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난의 시간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연, 민정수석으로 청와대 입성 과정, 민정수석에서 법무부장관을 수락하는 과정까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가득하다. 출마냐 입각이냐를 두고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과 최근까지 벌어지는 사건을 생생하게 다뤘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보내준 작은 응원이 만들어낸 큰 기적과 같은 이야기가 곳곳에 담겨 있다. 언론의 허위보도와 과장이 난무하고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로 일관한 조직 이기주의에 맞서 내놓는 최소한의 해명이자 역사적 기록이다. 진정한 정의는 무엇인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남은 과제와 희망에 대해 말한다. 제1장 시련의 가시밭길 문재인 대통령과 검찰개혁에 대한 뜻을 같이한 조국은 법무부장관으로 지명된다. 국회 기자간담회를 거쳐 인사청문회 이후 배우자가 기소되고 극단적으로 양분된 여론 속에서 조국은 왜, 어떠한 생각으로 장관직을 수락했는지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내가 자진 사퇴하거나 장관 지명이 철회되었다면 보수야당과 언론은 검찰개혁에 동참했을까? 검찰은 검찰개혁법안 통과를 인정하고 받아들였을까? 역사는 가정을 허용하지 않는다.” _37-38쪽. 제2장 나를 둘러싼 의혹들 조국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여덟 가지 의혹(사모펀드, 위장이혼·위장매매·위장전입, 딸의 장학금, 웅동학원, 버닝썬 사건 연루, 상상인 저축은행 대출, 논문 표절, 딸과 아들의 고교 인턴·체험활동 증명서)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힌다. 이와 함께 압수수색으로 사모펀드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도 전에 등장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조국 불가론’의 전말을 다룬다. “검찰은 압수수색 이후 내가 사모펀드에 관여하지 않았음을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수사를 접지 않고, 나와 내 가족 전체에 대한 전방위적 저인망 수사로 나아갔다. ‘멸문지화’(滅門之禍)의 문을 연 것이다.”_55-56쪽. 제3장 통제받지 않은 괴물 조국은 검찰을 “수사권과 기소권이라는 절대반지를 낀 어둠의 군주”라고 표현한다. 그 외에도 검찰이 가진 막강한 권한과 문제점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상기시킨다. 한 건의 예시마다 한 편의 범죄영화를 보는 듯하다. 검경수사권조정과 공수처 설치 등을 비롯한 지금까지 개혁의 성과를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다룬다.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검찰수사는 정치적 중립성을 지킨 적이 없다. 검찰총장을 비롯한 내부 비리는 제외되거나 최소화되었다. 윤석열 검찰도 예외가 아니었다.”_147쪽. 제4장 검찰과 언론의 표적사냥 검찰은 조국 전 장관의 비리를 찾기 위해 10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단기간에 진행된 유례없는 초미세먼지떨이 수사였다. 허위·과장보도는 폭풍처럼 쏟아지고, 검찰·언론·보수야당의 카르텔 속에서 권력형 비리와 비도덕적 진보정치인이라는 마녀사냥이 완성되었다. 한 집안이 멸문지화를 당하는 과정이 피해자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복원되었다. 검찰·언론·보수야당이 그럴 수밖에 없었던 유일한 이유는 조국이 개혁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수사가 아니라 사냥이 시작되었다. 수십 개의 칼날이 쑤시고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가족의 살과 뼈가 베이고 끊기고 피가 튀는 모습을 두 눈 뜨고 보아야 하는 절통(切痛)이었다.”_159쪽. 제5장 빼앗긴 국회의 시간과 불쏘시개 장관 조국은 인사청문회를 막는 보수야당에 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가 장관으로 재직한 36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룬 엄청난 성과에 대해서도 다룬다. 그는 단순한 ‘불쏘시개’가 아니었다. 그럼에도 사직을 선택하고,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때의 심정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뒤로 되돌릴 수 없는 개혁, 결국은 제도화, 제도화, 제도화라고 봅니다. 죽을힘을 다해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내디딜 겁니다. 언제 어디까지일지 모르지만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볼 생각입니다.”_239쪽. 제6장 서초동의 장엄한 촛불십자가 촛불집회에 직접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당시 치열했던 현장을 지켜보며 느꼈던 감정과 고마움에 대해 말한다. 촛불시민들이 들고 나온 기발한 구호와 단체명, 인터넷에서 회자되던 날카로운 풍자화와 메시지까지 꼼꼼히 정리한 ‘촛불시민 연대기’다. 검찰개혁이 가능했던 것은 깨어 있는 시민의 힘이었으며, 자신이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올 수 있었던 것도 그들의 응원이었음을 고백한다. “나는 죽지 않았다. 죽을 수 없었다.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의 흠결을 알면서도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생환(生還), 그것이면 족했다.”_279-280쪽. 제7장 얄궂은 운명 조국 전 장관은 2019년 12월 26일, 별건수사였던 유재수 사건에서 직권남용죄를 적용받아 동부구치소에 입감되었다. “조국 수호”와 “조국 구속”의 함성소리가 섞여 들리던 구치소 독방에서의 심경과 영장 기각으로 풀려나와 잠자리에 들기까지, 언론에 알려지지 않은 개인적 이야기를 담았다. “권력기관 개혁을 피고인으로서 지켜보아야 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날벼락처럼 들이닥친 비운(悲運)이지만, 지치지 않고 싸우겠습니다. 송구하고 감사합니다.”_302쪽. 제8장 검찰쿠데타의 소용돌이 윤석열 검찰의 ‘살아 있는 권력 수사’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선택적 정의’를 선택한 검찰의 민낯을 파헤쳤다.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하며 검찰이 행한 몇몇 수사의 본질을 드러냈다. 2021년 3월 4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정치인으로 변신한 윤석열의 진심은 과연 정의로운가를 묻는다. “윤석열에게는 촛불혁명보다 검찰 조직의 보호가 더 중요했다. 민주보다 검치(檢治)가 우위였다. 그는 영웅에서 반(反)영웅으로, 공무원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했다.”_345쪽. 이제 검찰과 언론의 시간을 거쳐 조국의 시간이 왔다. 그리고 앞으로 국민에게는 선택의 시간이 주어질 것이다. 나는 법무부장관 적임자와 관련해 문재인 이사장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는 관중에게 질문을 돌렸다. “여러분, 우리 조국 교수님 어떻습니까?” 이 질문에 관중은 크게 웃었지만, 나는 당황했다. 사실 나는 그 자리에 참석한 김선수 변호사(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현 대법관)를 법무부장관 적임자라고 내심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고민이 커져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께 의논드렸다.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고. 청와대 안팎의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도 상의했는데, 다들 같은 의견이었다. 대부분은 내 고향인 부산이나 내가 오래 거주하고 있는 서울 강남 등 ‘적지’(敵地) 출마를 권했다. 정치인으로 변신하라는 요구였다. 고민이 깊어졌다. 의아하고 궁금하다. 이 보도의 최초 정보제공자는 누구였을까. 첫째, 표창장이 (재)발급되었음을 알고 있고 둘째, 표창장이 ‘위조’되었다고 알리고 싶은 사람만이 검찰 또는 언론에 제보할 수 있다. 검찰은 강사휴게실 PC를 확보하기 전이다. 누구일까. 동양대 관계자 외에는 없다.
앨피에게 장화가 생겼어요
보림출판사 / 셜리 휴즈 지음 / 200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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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창작동화
셜리 휴즈 지음
진흙탕을 질퍽질퍽, 웅덩이를 철벅철벅 지나다니길 좋아하는 앨피. 하지만 그러고 나면 신발도 젖고 양말도 젖고 발까지 다 젖는다. 어느 날, 엄마는 앨피에게 노란 새 장화를 사 준다. 이젠 웅덩이에서 철벅거리며 놀아도 발이 젖지 않을 거다. 신이 난 앨피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얼른 장화를 신고 가족들에게 자랑한다. 앨피는 아빠랑 공원으로 나간다. 웅덩이에서 철벅거리다 장화를 보니 무언가 이상하다. 앨피는 곧 왜 그런지 알아낸다. 아빠는 앨피가 신발을 바꿔 신도록 도와준다. 이제 걸어 다닐 때도 편하고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엄마는 신발에 오른쪽엔 ‘오’, 왼쪽엔 ‘왼’이라고 글씨를 써주었다. 신발에 쓴 글씨는 점점 지워졌지만 이제 앨피는 글씨 없이도 혼자서 신발을 제대로 신을 수 있다. 《앨피가 일등이에요》에 이은 앨피의 두 번째 이야기. 혼자 신발 신기를 시작한 아이의 이야기. 꼭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오동통한 볼, 장난기 가득한 눈. 우리의 주인공 앨피이다. 앨피는 그 나이또래의 아이를 대변하고 있다. 발이 다 젖도록 진흙탕을 질퍽거리고 웅덩이를 철퍽거리길 좋아하고, 새 장화가 생겨 신이 나 집에 오자마자 장화를 신고 자랑하는 아이. 이런 아이의 심리를 섬세하고 생생한 일러스트로 묘사하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동화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신발 끈을 정성스레 매주고 신발에 오른쪽, 왼쪽을 써주는 엄마, 아이가 원하면 흔쾌히 함께 나가는 아빠. 오빠에게 새 장화가 생긴 것을 보고 기어이 제 몫의 장화를 얻게 된 동생. 이 책의 가족은 바로 우리가 일상에서 늘 만나는 우리 가족의 모습이다. 셜리 휴즈는 이런 보통 가족의 모습을 정감 있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셜리 휴즈의 글은 우리가 실제 경험하는 사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어떤 화려한 수식이나 기교가 없이 솔직하고 담백하다. 그러면서도, 앨피가 동생 애니 로즈랑 발가락을 세며 노는 장면에서 시작하여, 아직 걸음마 단계의 애니 로즈와 이제 막 혼자 신발 신기를 하는 앨피의 행동을 계속 대비시키면서 자연스럽게 발 이야기에서 신발 이야기로 신발 신기 이야기로 전개되는 짜임새 있는 이야기 구성을 지니고 있다. 모든 사건은 앨피에게서 시작되며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도 앨피 자신이다. 셜리 휴즈는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고 어른은 단지 조력자의 역할로 그려 아이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DK 어린이 세계지도
예림당 / 예림당 편집부 엮음 /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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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도감,사전
예림당 편집부 엮음
나도 화가처럼 그려요!
토토북 / 로지 디킨스.사라 코톨드 글, 거스 고든 그림, 김이삭 옮김 /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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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외국창작
로지 디킨스.사라 코톨드 글, 거스 고든 그림, 김이삭 옮김
여러 가지 명화 속 기법을 놀이하듯 따라하면 자신감이 쑥쑥! 미술 시간이 기다려져요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박물관 김이삭 관장님이 고른 책! 『나도 화가처럼 그려요!』를 번역한 김이삭 관장님은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박물관을 설립한 사람이자, 미국의 여러 박물관에서 근무하며 뮤지엄 에듀케이터로 아이들을 위한 체험 전시들을 많이 기획한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미술 작품을 바라보고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지요. 김이삭 관장님은 예쁜 그림이 아니라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책이라고 이 책을 추천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어떤 관점에서 작품을 보면 좋을지를 쉬운 입말체로 전합니다. 동시에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을지도 알려 줍니다.그리기 끼적끼적 낙서해요 동물을 그려요 색깔을 칠해요 뿌옇게 문질러요 색칠하기 물감으로 놀아요 화려하게 칠해요 빨간 색은 따뜻해요 파란 색은 시원해요 붓으로 칠해요 판화 찍기 정글을 찍어요 선과 동그라미를 그려요 유령 판화를 만들어요 종이 오리기 오려 붙여요 뿌리고 튀겨요 모양을 배치해요 찢어서 붙여요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요? 모형 만들기 폐품으로 만들어요 또 어떤 모형이 있을까요? 이렇게 변했어요미술은 공부가 아니라 놀이!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를 오려 붙이며 미술 활동을 시작합니다. 아이의 미술 활동이 창의적으로 지속되려면 ‘미술 공부’를 시키는 것보다 ‘미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요. 나무, 별, 꿈, 용……. 아이는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것까지 표현할 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아이들이 이런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서는 지정된 물건을 그리게 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기법을 많이 소개해 주고 그 기법을 응용해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기법들을 사용해 아이들에게 미술이 공부가 아니라 자기표현의 한 방식인 재미있는 놀이임을 가르쳐 줍니다. 친절한 설명을 따라하면 명화 속 기법도 아주 쉬워요! 이 책은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 독창적인 그림을 그린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그 작품에 쓰인 그리기, 만들기 법을 따라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자유로운 재료와 색감을 사용해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한 화가들의 그림을 보고 나면 아이들은 더 이상 틀에 박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미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틀을 벗어난 아이들은 창의력이 쑥쑥 자랍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예시들을 나열해 놓는 데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따라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아주 쉬운 설명을 넣었습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그리는 방법을 아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파스텔을 손으로 문지르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물감을 붓이 아니라 손가락에 묻혀서 그림을 그리면 어떻게 보이는지, 재활용품들을 이용해서 붙이면 어떤 물건이 되는지 등등 한 가지 소재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릴 수 있도록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여러 가지 기법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아이들의 자신감도 덩달아 커집니다. 기법 위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용해 창의적인 그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똑같이\' 그리는 것이 아니라 책에 등장한 기법을 자유롭게 활용해서 \'나만의\'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무한한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이삭 (헬로우 뮤지움 관장)
며느리 방귀
시공주니어 / 이상교 지음, 나현정 그림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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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이상교 지음, 나현정 그림
옛이야기 연구가 노제운의 자문을 받아, '며느리 방귀' 이야기의 가장 큰 매력인, 권위에 억눌렸던 자의 감정 해소에 초점을 맞춘 원형을 택해 엮은 그림책. 그림작가는 며느리가 방귀 뀌기 전과 후의 변화를 그대로 보여 주기 위해 며느리의 얼굴색에 초점을 두고 미묘한 변화를 집어냈다. 며느리의 방귀에 대청 문에 매달려 날아가는 시아버지, 부엌문에 업혀 날아가는 시어머니 등 힘 있는 판화 그림 속 시댁 식구들의 모습에서 방귀의 위력과 해학이 느껴진다. 또한 방귀 때문에 시집에서 쫓겨났던 며느리가 역설적으로 방귀 덕분에 되돌아오는 것을 보며, 며느리 방귀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다. 방귀의 위력이 너무 커서 집안을 망하게 할 몹쓸 방귀로 치부되었던 며느리 방귀는, 목마른 시아버지에게 배를 따 주면서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는다. 며느리의 방귀가 결국 며느리의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집으로 데리고 오는 시아버지를 보며, 아이들은 하찮아 보이는 것이 사실 소중한 것일 수 있음을 깨달게 된다.2006년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필두로 선보이기 시작한 은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전문가들과 함께 옛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려 기획한 옛이야기 시리즈이다. 이야기를 가장 온전히 살려 낼 수 있는 글과 그림, 판형, 제본 방식으로 작품마다 개성을 입히며, 수년간 한 권 한 권 더디지만 정성을 기울여 만들어 왔다. 그동안 몇몇 작품이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되고 한국출판문화대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가와 독자들로부터 그 진가를 인정받으면서, 은 수많은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된 작품은 세계 옛이야기 20편, 우리 옛이야기 30편으로, 총 50편이다. 이번에 출간된 《며느리 방귀》는 우리 옛이야기의 30번째 이야기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고, 이미 그림책으로도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그렇다면 많은 이들이 아이들에게 앞다투어 들려주고 싶어 하는 《며느리 방귀》의 매력은 무엇일까? ● 작품에 대하여 ‘며느리’와 ‘방귀’가 만났어요 방귀는 예나 지금이나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이다. 그래서 옛이야기에도, 현대 창작 동화에도 방귀는 단골손님이다. 방귀는 누구나 경험하는 본능적인 생리 현상이지만, 특유의 소리와 냄새 때문에 금기시되는 것이 사실! 은밀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재미있는 방귀를 소재로 한 이야기들은 예의를 강요하는 어른들과 사회에 작지만 큰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방귀쟁이들끼리 시합을 벌인다는 ‘방귀 시합’ 이야기, 꿀을 먹고 나오는 단 방귀를 팔아 부자가 된다는 ‘단 방귀 장수’ 이야기, 첫날밤에 새색시가 방귀를 뀌어 소박맞는다는 ‘방귀 안 뀌는 사람 있나’ 이야기 등 방귀를 다룬 옛이야기들은 하나같이 해학과 골계가 넘쳐난다. 더구나 마냥 곱기만 할 것 같은 ‘며느리’의 ‘방귀’라니, 제목만 들어도 두 단어의 절묘한 만남에 웃음이 절로 난다. 하지만 이 익살스런 제목 뒤에는 시댁과 관련된 모든 것을 무조건 참아야 했던 옛날 며느리들의 한이 담겨 있다. 이야기 속에서 며느리는 집에서 방귀 한번 제대로 뀌지 못하는데, 이는 다른 것 역시 마음껏 할 수 없었음을 의미한다. 며느리의 방귀에는 그동안 시댁 식구들에게 억눌렸던 모든 감정이 포함되어 있다. 단지 그것이 ‘방귀’라는 금기된 소재를 통해 발현된 것일 뿐이다. 뿌우웅 방귀 소리에 마음속 응어리가 풀려요 이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는 며느리가 삼 년 동안 방귀를 참다가 처음으로 방귀를 뀌는 장면이다. 며느리의 방귀 한 방에 시댁 식구들은 휘익 날아가고 집 안의 물건들은 풍비박산이 난다. 며느리의 방귀에 시댁 식구들은 혼쭐이 나지만, 책을 읽는 아이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어른들의 보이지 않는 권위에 억눌리고 그들이 만든 규칙에 얽매어 있는 아이들은, 이야기 속 며느리에게 공감하고 한바탕 웃으며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낼 것이다. 또한 방귀 때문에 시집에서 쫓겨났던 며느리가 역설적으로 방귀 덕분에 되돌아오는 것을 보며, 며느리 방귀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다. 방귀의 위력이 너무 커서 집안을 망하게 할 몹쓸 방귀로 치부되었던 며느리 방귀는, 목마른 시아버지에게 배를 따 주면서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는다. 며느리의 방귀가 결국 며느리의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집으로 데리고 오는 시아버지를 보며, 아이들은 겉으로는 하찮게 보이는 것일지라도 대단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며느리 방귀’의 원형을 찾아서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의 《며느리 방귀》는 무엇보다 옛이야기 연구가의 자문을 받아 원형(原型)을 복원해 냈다는 데 특징이 있다.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라 같은 이야기라도 판본마다 화소가 조금씩 다른데, 이중 각 이야기의 가장 큰 메시지와 뼈대를 가장 잘 갖추고 있는 이야기인 원형을 살린 것이다. ‘며느리 방귀’의 판본 중에는 시아버지와 길을 떠난 며느리가 배를 따 주는 대가로 상인들에게 값진 물건을 받는 이야기, 약배를 따서 병으로 앓아누운 임금님의 병을 낫게 하고 큰 상을 받는 이야기, 며느리가 약배를 먹고 방귀 뀌는 걸 고친 이야기 등이 있다. 네버랜드의 《며느리 방귀》는 옛이야기 연구가 노제운의 자문을 받아, ‘며느리 방귀’ 이야기의 가장 큰 매력인, 권위에 억눌렸던 자의 감정 해소에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며느리에게 권위의 상징인 시댁 식구 외의 다른 인물들을 배제하고, 며느리 방귀의 가치는 다른 이의 결핍을 충족하는 데 있으므로 타인에게 물질적인 보상을 받지 않는 판본을 택했다. 이렇게 잘 지켜낸 원형은 아이들에게 옛이야기의 진정한 의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것이다. 글과 그림에서 방귀 냄새와 방귀 소리가 느껴져요 표지를 보면 보름달처럼 동그란 얼굴로 방귀를 퐁퐁 뀌는 며느리가 보인다. 고운 얼굴의 며느리와 퐁퐁 방방 방귀의 만남은 웃음을 절로 자아낸다. 하지만 이렇게 고운 얼굴색의 며느리는 이야기 맨 처음과 맨 마지막에서만 만날 수 있다. 시집간 뒤 방귀를 못 뀌어 얼굴이 누렇게 변하기 때문! 그림작가는 며느리가 방귀 뀌기 전과 후의 변화를 그대로 보여 주기 위해 며느리의 얼굴색에 초점을 두고 미묘한 변화를 집어냈으며, 방귀 냄새를 풍기기 위해 노란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했다. 며느리의 방귀에 대청 문에 매달려 날아가는 시아버지, 부엌문에 업혀 날아가는 시어머니 등 힘 있는 판화 그림 속 시댁 식구들의 모습에서 방귀의 위력과 해학이 느껴진다. 그림뿐 아니라 글에서도 해학과 익살을 놓치지 않았다. 실제로 방귀 소리를 듣는 듯 ‘뻐어엉 뻐엉!’ ‘꽈르르르, 꽈르르!’ ‘콰광 콰광!’ 등 생생한 소리로 표현해 냈다. 방귀의 전조로 방문 창호지가 부르르르 떨리고, 대청마루 병풍이 넘어갈 듯 벌벌벌벌 떨리는 묘사는 웃음을 터뜨리게 하고, 할머니가 들려주는 듯한 입말체는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실전 투자의 정석
프롬북스 / 남석관 지음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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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북스
소설,일반
남석관 지음
주식 투자를 한 지 30년. 반드시 살아남아야 했기 때문에 절박했고, 꼭 수익을 내야 했기 때문에 넓고 깊게 공부했던 저자가 주식시장과 투자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냈다. 투자 기초와 단계적인 전략도 다루었지만, 특히 ‘실제로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느냐’ 하는 냉혹하고 현실적인 실전 전략을 강조한다. 주식 투자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만큼 성공할 확률이 높은 금융 투자다. 그런데 그만큼 위험하기도 하고 쉽게 성공을 말하는 아류도 많다. 저자는 이런 것들은 절대로 정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말한다. 변화무쌍한 시기일수록 원칙을 알고 투기가 아닌 정석에서 벗어나지 않는 투자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변하는 투자 환경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미래 예측법, 투자의 기초,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를 처음부터 꼼꼼히 살핀다. 시장을 이기는 실전 투자의 기술로는 투자 일반론, 주식 분석 기법, 매도와 매수 기법, 수익 모형 구축법 등을 다루었다. 가치주, 성장주, 테마주, 계절주, 중장기 투자, 단기 투자법과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시장 분석, 리스크 관리, 포트폴리오 구성과 관리 등의 주요 테크닉을 차트, 그래프, 표 등의 자료와 함께 곁들여 상세하게 해설한다.프롤로그|17년 전업투자의 세월 속에서 건진 실전 투자의 핵심 PART 1 급변하는 주식투자환경 CHAPTER 1 미래 예측과 투자 01 세상의 급속한 변화 02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 03 메가트렌드를 주시하라 CHAPTER 2 주식 투자의 기초 01 주식 투자는 개인의 생존 전략 02 시장 예측과 대응 03 주식, 투자인가 투기인가? 04 주식 투자 첫걸음 05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06 생활 속의 주식 투자 CHAPTER 3 주식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 01 미래를 이끌어갈 4개 트렌드 02 우라가미 구니오의 증시 사계론 03 가치투자의 거장들 PART 2 시장을 이기는 실전 주식 투자 CHAPTER 4 주식 투자 일반론 01 가치의 변화 02 가치주 투자 03 성장주 투자 04 테마주 투자 05 계절주 투자 06 중·장기 투자 07 단기 투자 CHAPTER 5 주식 분석 기법 01 기본적 분석 02 기술적 분석 03 시장 분석 CHAPTER 6 주식 매수 01 매수 타이밍 잡기 02 매수해야 하는 주식 03 매수하지 말아야 할 주식 04 중·장기 투자 시 주식 매수 05 단기 투자 시 주식 매수 CHAPTER 7 주식 매도 01 매도 타이밍 잡기 02 수익 실현 매도: 익절 03 손실 확정 매도: 손절 04 중·장기 투자 시 주식 매도 05 단기 투자 시 주식 매도 CHAPTER 8 수익 모형 갖추기 01 남석관의 증시 사계론 02 선취매 노하우 03 시장 중심주 투자 04 장기 투자에서의 수익 모형 05 단기 투자에서의 수익 모형 PART 3 자산100배 키우기 CHAPTER 9 행동재무학과 주식 투자 01 행동재무학이란 02 행동재무학 이해하기 03 행동재무학으로 분석한 주식시장 CHAPTER 10 리스크 관리 01 리스크와 수익률의 관계 02 체계적 위험 03 비체계적 위험 04 포트폴리오 구성과 관리 CHAPTER 11 자산 관리 노하우 01 원 샷, 원 킬 02 계좌 나누기의 중요성 03 남석관의 계좌 운용법 04 주식 투자로 부자가 되려면 에필로그|주식 투자에도 신의 한 수가 있을까?“당신이 번번이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수익 나는 모형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슈퍼개미 남석관이 알려주는 성공투자의 맥 주식 투자로 성공한 개인투자가를 ‘슈퍼 개미’라고 부른다. 한편, 투자 수익만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전업 투자가는 반드시 수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투자를 대하는 관점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 ‘슈퍼 개미’이자 ‘전업 투자가’인 사람이 있다. 17년간 전업 투자를 하면서 매년 수익을 냈고, 3년 누적수익률이 2,500%에 이르는 ‘전업 투자의 전설’ 남석관 투자가다. 주식 투자를 한 지 30년. 반드시 살아남아야 했기 때문에 절박했고, 꼭 수익을 내야 했기 때문에 넓고 깊게 공부했던 그가 주식시장과 투자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냈다. 투자 기초와 단계적인 전략도 다루었지만, 이 책은 특히 ‘실제로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느냐’ 하는 냉혹하고 현실적인 실전 전략을 강조한다. 그래서 제목도 《실전 투자의 정석》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 흔들림 없이 수익을 낸 비결을 ‘수익 모델 구축’으로 정리한다. 이 책은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오래 투자를 해온 경험자에게도, 투자 전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려는 사람에게도 모두 유용한 투자 바이블이다. 꼭 수익을 내야 했던 전업투자가의 절박함이 담긴 투자 노하우 슈퍼 개미 남석관은 41세에 종자돈 1,000만 원을 들고 전업 투자에 나섰다. 매달 투자 수익으로 생활비를 벌어야 했기 때문에 간절했고 절실했다. 실패는 곧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와 직결되었다. 반드시 투자에서 성공해야 했고 수익을 내야 했다. 그 후 17년이 지났다. 노력과 공부와 경험이 쌓이고 겹쳐 이제는 자리를 잡았다. 그동안 주식시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다. 수없이 많은 수익과 손실 경험을 반복했다. 그런데 그런 실수와 실패의 경험이 쌓이니 오히려 시장의 흐름이 보이고 투자의 맥을 짚어낼 수 있었다. 《실전 투자의 정석》은 이렇게 쌓인 실전 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일반 투자자와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나왔다. 주식 투자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만큼 성공할 확률이 높은 금융 투자다. 그런데 그만큼 위험하기도 하고 쉽게 성공을 말하는 아류도 많다. 저자는 이런 것들은 절대로 정석(定石)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말한다. 변화무쌍한 시기일수록 원칙을 알고 투기가 아닌 정석에서 벗어나지 않는 투자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위한 기본 원리, 수익을 내기 위한 원칙, 저자의 경험이 담긴 노하우 등이 잘 어우러져 ‘실전 투자의 정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드시 투자에 성공하는 비결? 수익 나는 모형을 만들어라! 저자는 실전 투자에서 흔히 말하는 ‘고수’라 불린다. 실전 투자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도 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남모르는 투자 비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비법은 없다’라고 말한다. 대신 그가 말하는 주식 투자에서의 ‘신의 한 수’란 ‘수익 나는 모형’을 갖추는 것이다. 이 말은 수익이 나는 투자 원칙을 지키라는 말과 같다. 투자자 자신이 수익 나는 모형을 갖추고 그것을 철저히 실천하며, 잘못된 투자 습관을 고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주식 투자에 처음부터 능하고 잘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수익이 나는 방향으로, 게임으로 치면 승률이 높은 쪽으로 투자 자세를 잡아 가는 것이 필요하다. 수익 나는 모형을 갖추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투자자에 따라 자신의 목적과 투자 방식, 취향과 성향이 다 다르므로 ‘수익이 나는 모형’은 저마다 달라진다. 오랜 경험을 통한 나름의 수익 모형을 갖추면 더 이상 시장이 두렵지 않다. 개인 투자자가 기관 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의 먹잇감이나 놀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또 급격한 변화나 흐름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수익 모형 구축이 투자의 관건이다. 수익 모형의 예를 중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중장기 투자에서 수익을 거두려면 ‘투자 타이밍’, ‘골든크로스’, ‘U형(원반형) 투자기법’ 등을 익혀야 한다. 중기 투자 계좌는 당시에 중기 트렌드에 맞는 종목들을 위주로 매수한다. 금액은 장기계좌의 20~30% 수준이다. 매매는 1년에 한두 번만 한다. 보통 1분기에 매수하여 2분기나 여름 즈음에 매도한다. 당연히 ‘절대 손실이 나지 않아야 한다’라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 단기 투자에서는 ‘직관’, ‘기술적인 매매’, ‘심리적인 매매’ 등 세 가지 요소가 중요하다. 단기 투자는 단기 수익에 목표를 둔다. 당연히 단기 매매 스킬과 테크닉도 무척 중요하다. 리스크가 큰 것은 두말할 필요조차 없다. 단기 투자는 기본적으로 단기 보유와 해당 주식의 상황에 따른 빠른 매도를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기본과 기초를 튼튼히 다진 뒤 실전에서 통하는 투자 정석을 배운다 다양하고 많은 주식 투자 방법이 있다. 투자 금액의 크기, 투자 기간에 따라 또는 시장 상황에 따라서도 투자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시장을 이기는 실전 주식 투자의 핵심’은 선취매, 시장 중심주 투자, 자산 키우기다. 선취매는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라는 투자자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다. 이것은 저자가 오랜 경험으로 체득한 노하우의 결정판인 ‘증시 사계론’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단순한 계절주 매매 요령을 넘어 분기별로 세세하게 다루어야 할 매도의 기술을 상세하게 해설한다. 시장 중심주 투자는 시장을 대표하고 선도하는 ‘스타 주식’ 또는 향후 전도유망할 것으로 예측되는 주식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많은 거래량과 높은 상승률을 동반하여 투자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저자는 이것을 ‘손수건 이론’으로 설명한다. 매도와 매수 후 자신을 관리하는 것도 저자가 강조하는 실전 투자의 핵심이다. 투자자라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큰돈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저자는 주식 투자로 수익이 나면 주기적으로 ‘자기자산화’하라고 조언한다. 실전 투자 노하우의 바탕은 튼튼한 원리와 원칙이다. 이 책은 급변하는 투자 환경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미래 예측법, 투자의 기초,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를 처음부터 꼼꼼히 살핀다. 시장을 이기는 실전 투자의 기술로는 투자 일반론, 주식 분석 기법, 매도와 매수 기법, 수익 모형 구축법 등을 다루었다. 가치주, 성장주, 테마주, 계절주, 중장기 투자, 단기 투자법과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시장 분석, 리스크 관리, 포트폴리오 구성과 관리 등의 주요 테크닉을 차트, 그래프, 표 등의 자료와 함께 곁들여 상세하게 해설한다. 자산 관리 노하우로 현금 관리, 계좌 나누기를 중심으로 한 저자의 계좌 운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원칙과 정석을 지키는 것이 주식 투자의 ‘신의 한 수’다! 저자는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개인적인 ‘신의 한 수’를 절실함과 자기 절제로 요약한다. ‘이 돈이 전 재산인데…’ 하는 절박감이 있다면 손실을 유발하는 사소한 나쁜 습관, 성공에 걸림돌이 되는 작은 행동을 과감히 바꾸어야 한다. 또 심리적으로는 자기 절제가 필요하다. 시장이 폭락할 때 공포를 이겨내야 하고, 시장이 과열 분위기라면 흥분 대신에 냉정함이 필요하다. 결국 끊임없이 공부하고 실행하고 마음 다스리기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 주식을 매수해서 수익이 나는 빈도가 많아지면 주식 투자에서 살아남고 장기적으로 성공할 확률도 높다. 금액이 적더라도 성공해본 경험이 중요하다. 작은 성공이 더 큰 성공을 데려다 주는 법이다. 이 책은 주식 투자에서 작은 성공을 맛보는 실전 감각을 키워줄 것이다. 더불어 투자의 본질을 알고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시장이 흔들릴 때도 반드시 수익을 내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우리는 급격한 변화의 중심에서 살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변해 있는 트렌드에 발맞추지 못하면 설 자리를 잃고 마는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빠른 변화와 추세 속에 개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수많은 투자 기회들이 숨어 있고, 그런 기회를 잘 포착하면 큰 성공과 부를 일궈낼 수 있다. 수많은 개인과 기업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1장 02.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 내가 투자한 회사와 연관 있는 산업군으로 투자 범위를 서서히 넓혀나가자. 보유 종목을 더 늘이고 싶다면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산업군을 검색, 목록화하여 해당 산업에 대한 기사, 정보, 이슈, 트렌드 등을 분석하고 학습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렇게 목록화된 기업들을 자신의 투자 목록 대상에 하나씩 편입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투자 방법은 낯선 종목에 투자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낮추어줄 뿐만 아니라, 투자 수익을 거둘 확률도 훨씬 높아진다.- 2장 04. 주식 투자 첫걸음 단기 투자의 단점은 오랫동안 상승하는 종목에서 기간수익률을 얻지 못하고, 단기의 짧은 수익률에 머문다는 점, 그리고 빈번한 거래로 인한 비용의 발생이 크다는 점이다. 또한 자칫하면 추격 매수나 감정에 휘둘리는 투자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준비가 안 된 투자자는 가급적 단기 투자를 삼가야 한다. 그렇다고 단기 투자를 무조건 금기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짧은 시간에 주식시장의 흐름이나 실전 주식 공부를 하는 데에는 오히려 단기 투자가 많은 도움이 되며 실력만 갖추고 있다면 적은 금액으로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덜 받으면서 꾸준한 수익을 낼 수도 있다.- 4장 07. 단기 투자
개념 잡는 초등한자 사전
주니어김영사 / 백승도 외 지음, 우지현 그림 /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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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사전
백승도 외 지음, 우지현 그림
한자 원래 모습에서 왜 한자가 그런 뜻을 가지게 되었는지, 또 다양한 의미의 갈래가 어떻게 파생되었는지를 자원을 통해 설명한 책. 뜻과 소리를 무턱대고 외울 것이 아니라 한자의 각 부분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혼자서도 한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모양을 공유하는 글자들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뭉치로 모아놓았다. 이 뭉치들을 잘 살펴보면 의미도 함께 공유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직 배우지 않은 다른 한자의 의미와 음까지 쉽게 유추해 볼 수 있다. 이런 유추 과정을 통해 한자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점차 한자어로 되어 있는 우리말의 개념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한국어문회(한국한자능력검정회)가 지정한 1000자(8급-4급)를 수록했으며 가나다 차례로 되어 있어서 음을 알지만 뜻을 모르는 한자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더불어 한자의 중국어 발음과 열어풀이, 해당 급수를 모든 한자에 표시하였다. 서문 ㄱ~ㅎ스스로 찾아보며 교과서를 이해하는 자기 주도 학습의 시작! ▶어렵고 헷갈리는 한자, 어떻게 공부해야 머리에 쏙쏙 들어올 수 있을까? 한자라는 것이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글자인데 초등학생은 얼마나 어려울까? 하지만 배움에도 때가 있는 법이라고 했듯이, 왕성한 호기심으로 이제 막 새로운 사실들을 배워가는 초등학교 시절이 한자를 배우기가 가장 좋은 시기이다. 중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영어나 수학 과목에 밀려 한자를 따로 공부할 여유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공부해야 한자가 머리에 쏙쏙 들어올 수 있을까? 한자는 그 글자가 어떻게 해서 그런 뜻을 가지게 되었는지, 왜 그런 소리가 나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한다. ‘왜’인지도 모른 채, 마냥 외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익혀야 생각하는 힘도 커진다. 은 바로 그런 구체적인 한자의 뿌리를 제대로 가르쳐 주려고 만들어진 것이다. 한자는 그 뿌리를 캐 보면 아주 구체적이고 이미지가 풍부한 사고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책에서는 한자 원래 모습에서 왜 한자가 그런 뜻을 가지게 되었는지, 또 다양한 의미의 갈래가 어떻게 파생되었는지를 자원(字源)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뜻과 소리를 무턱대고 외울 것이 아니라 한자의 각 부분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혼자서도 한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같은 모양을 공유하는 글자들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뭉치로 모아놓았다. 이 뭉치들을 잘 살펴보면 의미도 함께 공유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직 배우지 않은 다른 한자의 의미와 음까지 쉽게 유추해 볼 수 있다. 이런 유추 과정을 통해 한자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점차 한자어로 되어 있는 우리말의 개념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한자를 알아야 국어를 잘하고 교과 공부도 쉬워진다! 우리말은 6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다. 우리가 우리말의 뜻을 정확하고 바르게 쓰려면 한자를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어른들은 이미 생활 속에서 많은 언어를 습득하였고, 그 말들의 쓰임새를 대강 알고 있기 때문에 큰 불편이 없지만 어린이들은 모든 것이 새롭기 때문에 한자어로 이루어진 교과서 용어들이 낯설고 어렵다. 국립국어원이 2003년에 낸 라는 보고서를 보면 전체 초등 교과서에서 한자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55%에 이른다.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는 850여 자에 그치지만 3학년이 되면 3,200여 자로 껑충 뛴다. 그러다 보니 학부모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 실력이 곧 공부의 토대를 이룬다고 믿는다. 이것이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한자 열풍이 부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자 몇 자를 쓰고 외운다고 해서 한자 공부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 한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 활용법을 익히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한자를 알고, 그것의 활용법을 잘 익힌다면, 교과서의 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교과 공부가 어렵지 않고, 또 어휘력이 늘어나서 국어를 잘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녀들이 만화책만 읽는다고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그때는 자녀들의 어휘력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아이들은 책에 나오는 어휘를 이해하지 못해서 책 읽는 재미를 못 느끼고, 쉬운 일상어만 나오는 만화책을 선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늘어나고 어휘력이 늘어나면 책읽기를 즐기게 되면서 모든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오늘 당장 으로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한자와 함께 우리말의 한자어들을 정복해 보자! ▶이 책의 구성 특징 1. 한국어문회(한국한자능력검정회)가 지정한 1000자(8급-4급)를 수록했다. 2. 가나다 차례로 되어 있어서 음을 알지만 뜻을 모르는 한자를 쉽게 찾을 수 있다. 3.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알기 쉽도록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설명해 놓았다. 4. 한자의 중국어 발음과 열어풀이, 해당 급수를 모든 한자에 표시하였다. 5. 부수 총 획수, 글씨 쓰는 순서(획순)를 밝혀 두었다. 6. 코너를 통해 초등생이 틀리기 쉬운 한자어나 헷갈리는 한자어, 한자와 관련된 다양한 상식을 실었다. 7. 모르는 한자를 획수나 급수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를 뒤편에 넣었다.
헬로 카봇 시즌 10 스티커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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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장난꾸러기 소년 차탄과 차탄의 가족 그리고 헬로 카봇 친구들을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만난다. 명탐정 카봇 잭슈트뱅, 예의 바른 카봇 페로뱅, 태양의 카봇 썬런뱅 등 다양한 카봇 친구들을 멋지게 색칠해 보자. 멋지고 힘센 카봇들로 구성한 여러 가지 색칠놀이와 스티커 2장으로 재밌고 신나는 색칠놀이를 즐기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다른 그림 찾기, 변신한 모습 찾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들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등장 캐릭터 소개 카봇뱅 합체 과정 잭슈트뱅 색칠하기 썬런뱅 색칠하기 페로뱅 색칠하기 자크레인뱅 색칠하기 마이티로 색칠하기 로더 색칠하기 소닉붐 색칠하기 페이저 색칠하기 자이언트 로더 색칠하기 가디언트 색칠하기 스톰X 색칠하기 프론 폴리스X 색칠하기 스카이 스와트X 색칠하기 댄디 앰뷸런스X 색칠하기 에이스 레스큐X 색칠하기 펜타스톰X 색칠하기 잭슈트 B 색칠하기 썬런 B 색칠하기 페로 B 색칠하기 로더 자동차 색칠하기 페이저 자동차 색칠하기 소닉붐 자동차 색칠하기 스톰X 자동차 색칠하기 스카이 스와트X 자동차 색칠하기 에이스 레스큐X 자동차 색칠하기 프론 폴리스X 자동차 색칠하기 댄디 앰뷸런스X 자동차 색칠하기 마이티로 자동차 색칠하기 덤피 자동차 색칠하기 브로피 자동차 색칠하기 카봇 친구들 색칠하기 그림자 찾기 그림 완성하기 다른 그림 찾기 변신한 모습 찾기 미로 찾기 부분과 전체 찾기 상상하며 색칠하기세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카봇 등장! 멋지고 힘센 헬로 카봇을 색칠하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요! 장난꾸러기 소년 차탄과 차탄의 가족 그리고 헬로 카봇 친구들을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만나 보세요! 명탐정 카봇 잭슈트뱅, 예의 바른 카봇 페로뱅, 태양의 카봇 썬런뱅 등 다양한 카봇 친구들을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 멋지고 힘센 카봇들로 구성한 여러 가지 색칠놀이와 스티커 2장으로 재밌고 신나는 색칠놀이를 즐기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다른 그림 찾기, 변신한 모습 찾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들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 소개 내 옆에 멋지고 힘센 비밀 친구가 있다면… 그 비밀 친구가 자동차 변신 로봇이라면?! 한 번 합체하면 특별한 차가 되고 두 번 합체하면 멋진 ‘뱅’이 되는 새로운 카봇 친구들이 등장하다! 언제든지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카봇 친구들과 함께라면 문제없다! 계속해서 다 같이 헬로 카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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