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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Universe (책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3장)
예림당 / 이광웅 지음, 그림수레 그림, 목진실 감수 / 2012.02.29
25,000원 ⟶ 22,5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이광웅 지음, 그림수레 그림, 목진실 감수
Why? Science Edu Comic Book 시리즈.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Introduction to Why? The Universe 4 Unidentified Flying Object (UFO) 8 Wukaebi from the Andromeda Galaxy 10 Tachyon, a Spaceship Faster than Light 20 State-of-the-Art Space Station 28 The Pockmarked Moon 32 Why Does the Moon Change its Shape? 40 Solar and Lunar Eclipses 44 A Stay on the Lunar Base 48 A Message from Humans to Outer Space 54 Satellites, the Eyes and Ears of the Sky 59 To Mercury! 60 Venus, a Huge Smelting Furnace 65 Earth, the Diamond of the Solar System 69 Mars, the Beautiful Red Planet 71 Jupiter, the Big Brother of the Solar System 76 Saturn Does Hula?Hoops? 80 Uranus, Tilted on its Side 84 Neptune, a Stormy Planet 88 Pluto, Excluded as a Planet from the Solar System 91 Comets, Space Ghosts 96 Meteors and Meteorites?Brothers? 98 The Blazing Sun 100 The Sun is Dying? 109 Stars Near the Solar System 113 The Birth, Growth, and Death of Stars 116 The Milky Way 120 The Local Group, a Vaster Universe 128 Black Holes, Graveyards of the Universe 132 The True Identity of Wukaebi 136 The Birth and Expansion of the Great Universe 139 Constellation Stories 146 Asteroid Belt, a Minefield in Outer Space 154 Home, Sweet Home 157Why?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우는 통합식 교육의 대표 도서! 최근 영어 유치원에선 영어를 배우는 학원식 교육이 아닌 유치원 교육을 영어로 진행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초등학교에선 음악,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어 과학체험전이 교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영어는 더 이상 단독으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배우는 Tool(도구)로써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 영어와 타 과목의 통합 수업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갖는다. 먼저 흥미를 가지는 과목이나 topic을 배움으로써 수업이 어려운 언어로 진행이 되더라도 배우려는 동기를 유발한다. 또 배우려고 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어 언어 학습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경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은 현재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식 교육의 대표도서이다. Why? 영어판은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인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독자든이 함께 인는 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만든어진 Why? Science Edu Comic Book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구성 및 특징 1) Why? The Universe (Why? 우주 영어판) 하버드대학교 출신들이 함께 모여 만든 Why? The Universe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Why? 영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영어판 보고! Why? 한국어판을 1:1 번역하여 출간,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일상 생활 속 대화뿐 아니라 어려운 과학 용어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2) Science Work Book (워크북) 미국 교과서 출간 출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유명한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하였다. 예림당의 컨텐츠를 중심으로 맥그로힐의 영어 학습 교재 개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Self Checking!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 Summary / Speaking / Puzzle)를 풀며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었다. 중요한 단어를 확인하고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핵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 및 해설을 통해 각 예문의 뜻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3) Vocabulary List (단어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Why? 영어판의 각 단원 별 중요 단어를 선별하여 그 뜻과 활용 예문을 함께 실었다. Why? 영어판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단어를 구성하여 단어만으로 내용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게 만든었다. 4) Audio CD (오디오 CD) 오디오 CD 3장에 모두 담은 Why? 영어판! Why? 영어판 등장 인물의 대화를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다. 오디오 CD만으로 Why?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든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두란노 /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2017.05.08
14,000원 ⟶ 12,6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숱한 현대인을 쥐락펴락하는 '돈, 섹스, 권력, 성공'의 공허한 약속과, 우리 속에 교묘하게 숨은 '문화와 종교'의 우상을 해부했다. 이 작업을 위해 친숙한 성경 인물의 이야기와 그들 내면의 움직임을 면밀하게 관찰했다.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주기로 정평이 난 저자는 우상이 점령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경종을 울린다. 아브라함과 평생 소원, 야곱과 사랑, 삭개오와 돈, 나아만과 성취(성공), 느부갓네살과 권력, 마지막으로 요나를 통해서 문화와 종교의 가짜 신을 살펴본다. 저자는 '인간의 마음이 우상 공장'이며,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에 따르면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면, 나머지 모든 삶의 좋은 것이 제자리를 찾는다.프롤로그. 우상, 생각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내가 만든 신은 반드시 나를 배신한다 1 내가 만든 신, 평생 소원 오래 간절히 바랄수록 우상이 되기 쉽다 2 내가 만든 신, 사랑 사랑에 속고 속다 환멸에 찬 노예가 되었다 3 내가 만든 신, 돈 풍족한 소유와 소비로도 영혼의 헐벗음은 면치 못한다 4 내가 만든 신, 성취 그 어떤 성공신화도 '인간의 한계'를 넘을 수 없다 5 내가 만든 신, 권력 권력의지는 두려움의 또 다른 얼굴이다 6 가면 쓴 숨은 신들, 문화와 종교 은혜 없는 복음은 '가짜 하나님'을 만든다 7 제자리를 찾아서 전인격이 예수 복음을 통과해야 한다 에필로그. 가짜들에게 결별을 선언하다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다이 시대가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는 '가짜들'에게 결별을 선언하다 내 입맛에 맞게 신들을 만들어 내,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기를 즐기는 세상이다. 눈에 보이는 목상이나 신상이 아니더라도, 이미 우리 마음속을 지배하는 가짜 신들이 널려 있다. 참 신이신 하나님을 흉내 낸, 말 그대로 가품들이다.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주기로 정평이 난 팀 켈러는 이 책에서 우상이 점령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경종을 울린다. 오늘 당신이 엎드려 절하는 우상은 무엇인가 이 책은 숱한 현대인을 쥐락펴락하는 '돈, 섹스, 권력, 성공'의 공허한 약속과, 우리 속에 교묘하게 숨은 '문화와 종교'의 우상을 해부했다. 특히 이 작업을 위해 친숙한 성경 인물의 이야기와 그들 내면의 움직임을 면밀하게 관찰했다. 아브라함과 평생 소원, 야곱과 사랑, 삭개오와 돈, 나아만과 성취(성공), 느부갓네살과 권력, 마지막으로 요나를 통해서 문화와 종교의 가짜 신을 살펴본다.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좋은 것'일수록 우상이 되기 쉽다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좋은 것을 '하나님 자리'에 앉힐 때 끔찍한 악을 낳는 영적 중독이 시작된다 당신에게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 하나님보다 더 크게 생각을 차지하는 것,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걸 다른 데서 찾으려는 모든 시도, 그것이 바로 '당신이 만든 신'이다. 무엇이든 우상이 될 수 있고, 좋은 것일수록 더욱 그러기 쉽다. 그리고 그 우상은 반드시 실망과 환멸을 가져온다. 팀 켈러는 '인간의 마음이 우상 공장'이라고 썼다. 즉,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라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 깊은 곳'과 '우리가 사는 문화' 속에 깃든 가짜 신들의 실체를 식별하라. 그리고 전인격으로 예수 복음을 통과하라.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면, 나머지 모든 삶의 좋은 것이 제자리를 찾는다. 그것들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감당할 때, 당신 인생에 더없이 복이 되리라!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비종교적인 것 같아도, 우리 마음은 사실 이 시대의 화려한 각종 우상이 지배하고 있다.세계 경제가 휘청거리면서 오랜 세월 우리가 숭배해 온 많은 우상이 사방에서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이것은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는 잠시나마 '환상에서 깨어나는' 중이다. 옛날이야기에서 악한 주술사가 걸어 둔 주문이 깨지면서 거기서 벗어날 기회가 오는 것처럼. 희망의 근거로 삼았던 계획이나 일이나 사람이 (생각대로)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 우리 개개인에게 이런 시점이 찾아온다. 사회 전체에 이런 기회가 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하나님은 그를 용광로에 넣으셨다.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사랑이 결국 '순금같이 되어 나오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분이 왜 이삭을 수단으로 삼으셨는지는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셨다면 아브라함은 틀림없이 세상 무엇보다도 아들을 더 사랑했을 것이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는 우상숭배이며, 모든 우상숭배는 해를 자초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거칠게 다루신 것은 오히려 자비였다.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놀라운 선물이었지만 하나님을 첫자리에 모실 의향이 없다면 이삭과 함께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과 '아들' 중에서 하나를 택해야만 하는 일이 없는 한 그는 자신의 사랑이 우상숭배로 변하고 있음을 알 길이 없었다. 당신도 아브라함처럼 그 산을 오르며 이렇게 고백할 수 있다. '주님, 그것 없이는 못 살 것 같았는데 이제 주께서 저를 그것 없는 삶으로 부르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님만 계시다면 제게 정말 필요한 부와 건강과 사랑과 명예와 안전은 다 있는 것이며 결코 잃을 수도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배운 바를 가르쳐 주듯이, 예수님만으로 충분함을 알려면 우선 예수님밖에 남은 게 없어야 한다. 일단 내가 만든 가짜 신을 하나님 아래로 '강등시키고' 나면 그중 다수나 어쩌면 대부분이 우리 삶 속에 계속 남아 있어도 괜찮다. 이제 그것이 우리를 지배하거나 불안과 교만과 분노와 충동으로 괴롭히지 못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이야기의 의미를 착각해 우상을 버릴 의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Why? Dinosaurs (책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3장)
예림당 / 이항선 지음, 송회석 그림, 스콧 리히텐스타인 외, 목진실 감수 / 2012.02.29
25,000원 ⟶ 22,5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이항선 지음, 송회석 그림, 스콧 리히텐스타인 외, 목진실 감수
Why? Science Edu Comic Book 시리즈.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Introduction to Why? Dinosaurs 4 Tysa, the Baby Dinosaur 8 ◆ The Beginning of the Dinosaur Era The Triassic Period 14 The Difference Between Dinosaurs and Reptiles 24 The Dinosaurs are Here! 28 Sudden Changes in Climate 34 ◆ Dinosaur Paradise The Jurassic Period 40 Age of the Giants 44 Make-believe Dinosaurs 56 Violent Hunters 60 Varied Defenses 74 The Small Giant of the Jurassic Era 85 ◆ Friends of the Dinosaurs The Reptiles that Ruled the Skies 94 The Reptiles that Ruled the Seas 106 ◆ The Merciless World The Cretaceous Period 120 Babysitting Dinosaurs 122 The Strongest Enemy Ever 141 Who was the Champion? 145 Extinction Theories 155 Appendix Compare Dinosaur Sizes 158Why?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우는 통합식 교육의 대표 도서! 최근 영어 유치원에선 영어를 배우는 학원식 교육이 아닌 유치원 교육을 영어로 진행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초등학교에선 음악,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어 과학체험전이 교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영어는 더 이상 단독으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배우는 Tool(도구)로써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 영어와 타 과목의 통합 수업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갖는다. 먼저 흥미를 가지는 과목이나 topic을 배움으로써 수업이 어려운 언어로 진행이 되더라도 배우려는 동기를 유발한다. 또 배우려고 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어 언어 학습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경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은 현재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식 교육의 대표도서이다. Why? 영어판은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인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독자든이 함께 인는 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만든어진 Why? Science Edu Comic Book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구성 및 특징 1) Why? Dinosaurs (Why? 공룡 영어판) 하버드대학교 출신들이 함께 모여 만든 Why? The Universe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Why? 영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영어판 보고! Why? 한국어판을 1:1 번역하여 출간,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일상 생활 속 대화뿐 아니라 어려운 과학 용어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2) Science Work Book (워크북) 미국 교과서 출간 출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유명한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하였다. 예림당의 컨텐츠를 중심으로 맥그로힐의 영어 학습 교재 개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Self Checking!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 Summary / Speaking / Puzzle)를 풀며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었다. 중요한 단어를 확인하고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핵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 및 해설을 통해 각 예문의 뜻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3) Vocabulary List (단어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Why? 영어판의 각 단원 별 중요 단어를 선별하여 그 뜻과 활용 예문을 함께 실었다. Why? 영어판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단어를 구성하여 단어만으로 내용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게 만든었다. 4) Audio CD (오디오 CD) 오디오 CD 3장에 모두 담은 Why? 영어판! Why? 영어판 등장 인물의 대화를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다. 오디오 CD만으로 Why?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든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베베르에게 마흔두 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
비룡소 / 크리스티안 뒤셴 지음, 윤미숙 그림, 심지원 옮김 / 2001.11.30
6,500원 ⟶ 5,8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크리스티안 뒤셴 지음, 윤미숙 그림, 심지원 옮김
베베르에게는 일흔두 살의 아빠가 있다. 그 아빠에게는 모두 네 명의 부인이 있었고, 그 부인들은 모두 마흔두 명의 아이를 낳았다. 그 네번째 부인이 베베르의 엄마, 그 마흔두 번째의 아이가 바로 베베르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베베르의 엄마를 포함한 네 명의 부인은 이미 세상을 떠난지 오래이다. 마흔한 명의 누나들 또한 대부분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났다. 이제는 두 명의 누나, 베베르, 아빠 그리고 일을 도와주는 비숑 아줌마만이 집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의 다섯 번째 부인이 될 플라비양이 나타난다. 베베르는 아빠에게 새로운 부인이 생기는 것도 싫지만, 새로운 아이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베베르는 '아빠의 하나뿐인 아들이고 계속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플라비양에게 경고 편지를 보내고, 절대 말을 걸지 않기로 한다. 동생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마흔두 번째 아이가 새엄마를 맞는' 특수한 상황을 통해 풀어냈다. 아이가 그 시간들 속에서 한 뼘씩 자라나는 모습이 주는 감동이 그득하다. 그러나 그 모습을 담은 표현방식이 발랄한 덕분에 경쾌하게 읽힌다. 마흔두 명의 아이가 있고, 하기사 스무 명의 여자애들이 함께 놀 수 있는 커다란 모래밭이 있고, 산더미처럼 쌓여진 냅킨이 있는 집을 상상해 보는 것은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용어 사회 400 3 : 정치
아이세움 / 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조성호 그림, 박상영 감수, 신미희 / 2014.12.05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조성호 그림, 박상영 감수, 신미희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사회 400 시리즈. 사회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했다. 지리,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사회 전체는 총 400개이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 있다.1. 주민 자치 주민 자치 / 선거 / 선거권 / 보통 선거 / 평등 선거 직접 선거 / 비밀 선거 / 선거 관리 위원회 / 후보자 선거 운동 / 공약 / 선거 토론회 / 투표 / 개표 지방 자치 제도 / 지방 선거 / 지방 자치 단체장 지방 의회 / 지방 예산 / 공공시설 / 민원 / 조례 / 교육청 2. 우리나라 민주 정치 정치 / 민주주의 / 인간 존엄성 / 자유 / 평등 직접 민주주의 / 간접 민주주의 / 다수결 원칙 / 관용 공화제 / 군주제 / 군국주의 / 공산주의 / 독재 부정부패 / 민주화 운동 / 재스민 혁명 / 여론 / 공청회 언론 / 언론의 자유 / 언론의 책임 / 저작권 / 이익 집단 시민 단체 / 비정부 기구 / 시민 의식 / 권력 분립 / 정당 국회 / 국회의원 / 행정부 / 대통령 / 국무총리 / 공무원 국민 투표 / 탄핵 / 법원 / 법관 3. 법 법 / 헌법 / 평등권 / 자유권 / 사생활 보호 / 참정권 청구권 / 사회권 / 사회 보장 제도 /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 납세의 의무 / 국방의 의무 환경 보전의 의무 / 재산권 행사의 공공복리 의무 / 법률 명령 / 재판 / 소송 / 민사 재판 / 형사 재판 / 검사 피고인 / 변호인 / 증인 / 판결 / 3심 제도 / 헌법 재판소 헌법 소원 4. 인권 인권 / 세계 인권 선언 / 인권 보호 운동 / 양심수 국제 사면 위원회 / 국가인권위원회 / 국민권익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 초상권"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사회 만점 받자!" 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하다 사회 용어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많이 쓰지 않는 어려운 전문 용어가 많습니다. 이 책은 사회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지리,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사회 전체는 총 400개입니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다 사진과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합니다. 이 같은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합니다. 배경지식과 학습을 통합하다 학습은 배우는 ‘학(學)’과 스스로 익히는 ‘습(習)’의 통합입니다. 배워서 깨치더라도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은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사회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하여 사회 배경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통합 사회입니다. 확인 학습으로 집중력과 정확성을 높이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습니다.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입니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사회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습니다. 교육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다 초등 사회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하여 교과 내용을 보충하거나 조사할 때 도움이 됩니다. 또 중고등 사회탐구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사회탐구 연계 학습에 유용합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사계절
북뱅크 / 마틴 프로벤슨.앨리스 프로벤슨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08.11.10
11,000원 ⟶ 9,9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마틴 프로벤슨.앨리스 프로벤슨 글.그림, 김서정 옮김
실제 뉴욕 스태츠버그 근교의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거위와 사슴, 고양이, 양, 오리 등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작가가 농장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 농장 부근의 자연과 계절이 오고 가는 모습, 동물들이 계절이 바뀌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게 살아가는 모습 등, 실제 겪은 이야기를 아름답고 오밀조밀하게 그려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삽화는 단순하면서도 무척 세밀하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또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 같은 톡톡 튀는 재미있는 묘사들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바뀔 때마다 농장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작가는 실제로도 뉴욕 스태츠버그 근교의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거위와 사슴, 고양이, 양, 오리 등에 둘러싸여 살고 있으며, 그들이 사랑하는 농장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 농장 부근의 자연과 계절이 오고 가는 모습, 동물들이 계절이 바뀌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게 살아가는 모습 등, 실제 겪은 이야기를 아름답고 오밀조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일월에는 소는 외양간 마당을 어슬렁거리고, 닭은 알을 별로 안 낳아요. 삼월이 되어 봄기운이 느껴지면 가축우리에는 아기동물이 가득해요. 어린 아이가 종알종알 재잘거리듯 흥미롭게 들려주는,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에 이은 ‘단풍나무 언덕 농장 이야기’ 두 번째 편. 이 책은 농장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농장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건 농장 동물들에 관한 책이에요. 한 해 동안 농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드릴게요. 한 해는 열두 달로 나뉘고, 한 달은 여러 주로 나뉘고, 한 주는 여러 날로 나뉘고, 하루는 수많은 분으로 나뉘는데, 농장에서는 일 분마다 뭔가 일이 생겨요. 동물들은 한 해가 그렇게 나뉘는 건 모르지만, 계절에 대해서는 알아요. 추위가 언제 오는지 알아서 털을 길게 길러요. 여름이 언제 오는지 알아서 그걸 털어버리고요. 날이 더우면 그늘을 찾고, 겨울에는 들어갈 곳을 찾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뉴욕 주 스태츠버그 근교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개, 말, 돼지, 거위, 닭, 소, 염소, 양, 고양이들입니다. 이 책은 동물들 하나하나에 대해 설명하지도 이름을 말하지도 않는 (이미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에 자세히 소개 했으니까요) 대신, 농장의 동물들이 맞고 보내는 사계절의 이모저모를 유머러스한 글과 매력적인 그림으로 속속들이 전해줍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습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삽화는 단순하면서도 무척 세밀하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놓아주지 않습니다. 또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 같은 톡톡 튀는 재미있는 묘사들은 독자들을 한층 더 즐겁고 달콤하게 합니다. ‘시끄러운 까마귀들이 서커스를 하네요. 발가벗은 나뭇가지 사이에서 휙 날아오르고 쌩 내려오고 해요.’ ‘멍청한 거위는 아무데나 알을 툭 떨어뜨려 놓아요. 제정신이 아니에요.’ ‘개들은 알이 눈에 띄기만 하면 훔쳐내서 멀리 가져가요. 아마 개들도 알을 품는 모양이죠.’ ‘말이 커다란 발을 구르면 벌레들이 우왕좌왕 뛰쳐나오거든요. 닭은 벌레를 좋아해요.’ ‘나뭇가지 위의 새는 안전하지만 다람쥐는 조심하는 게 좋을 걸요. 고양이는 풀이나 벌레는 안 먹으니까요.’ ‘다들 비에 신경 안 쓰지만, 커다란 마구간 말은 성질이 까다로워서 안 나가려고 해요. 동물들도 다 자기 개성이 있으니까요.’ ‘거위는 기생충을 없앨 필요가 없어요. 그걸 먹기도 하는걸요. 운이 좋은 거예요.’ ‘말은 놀라기는 하지만 금세 잊어버리기도 해요. 동물들은 뒤끝이 없답니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늙은 헛간 부엉이만 혼자 깨어 있으면서 새해 아침 맞을 준비를 해요. 아니, 사슴도 있네요. 소금이 있는지, 부스러기 건초가 있는지 보러 살금살금 다가와요. 여우도 소리 없이 다가와서 새해맞이 잔치에 쓸 닭들이 잘 있는지 살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농장 동물들의 사계절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농장 생활에 대해 흥미롭게 전하고 있어, 시골에 살아보지 못한 도시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도시사람이나 시골사람 모두가 즐거워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사월은 봄의 달이에요. 이 수많은 알을 보면 봄이 왔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우리에도, 들판에도, 나무에도, 처마 밑에도, 어디든 알이 있어요.착한 갈색 암탉은 스무하루 동안 바삐 알을 품어요. 이제 아기들이 알을 깨고 나오는군요. 부리로 껍질을 쪼아 나올 길을 만드느라고 아주 힘들었을 거예요. 그래도 병아리들은 금세 깃털이 보송보송해지고 예뻐져요. 울새들은 아주 능률적으로 일해서 벌써 알을 품고 있는 중이에요.멍청한 거위는 아무데나 알을 툭 떨어뜨려 놓아요. 제정신이 아니에요.커다란 새가 조그만 새 둥지에 알을 낳네요. 뻐꾸기가 틀림없어요.작은 새가 아기들을 먹이고 있어요. 왜 한 아기는 이렇게 큰지, 이상할 거예요.색색가지 알이 바구니에 담겨 꽃밭 한가운데 놓여 있어요. 아직 아무도 찾아내지 못했답니다.개들은 알이 눈에 띄기만 하면 훔쳐내서 멀리 가져가요. 아마 개들도 알을 품는 모양이죠. - p.10~11 중에서유월은 여름의 첫 번째 달이에요. 연못물은 넘쳐흘러요. 풀밭은 푸르러요. 동물들은 모두 새로 돋은 풀을 맛있게 먹어요.말이 풀을 먹어요. 소와 양과 염소도 풀을 먹어요. 닭도 풀을 먹지만, 그 때문에 풀밭으로 나오는 건 아니에요. 풀벌레를 쫓아다니는 거죠. 말이 커다란 발을 구르면 벌레들이 우왕좌왕 뛰쳐나오거든요. 닭은 벌레를 좋아해요.엄마오리가 연못에 나왔어요. 아기오리들에게 헤엄을 가르치는 거예요. 오늘은 다른 동물도 나와 있어요. 착한 회색고양이가 아기고양이들에게 사냥을 가르치는 거예요. 나뭇가지 위의 새는 안전하지만 다람쥐는 조심하는 게 좋을 걸요. 고양이는 풀이나 벌레는 안 먹으니까요. - p.14~15 중에서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가끔은 약을 먹어야 해요.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데,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요.어떤 개는 약을 치즈에 싸서 냄새가 안 나게 하면 눈치 못 채고 그냥 먹어요.어떤 개들은 자기가 뭘 먹든, 냄새가 어떻든 전혀 상관 안 해요.거위는 기생충을 없앨 필요가 없어요. 그걸 먹기도 하는걸요. 운이 좋은 거예요.양은 약을 먹이는 동안 가만있어요. 단단히 붙들고 코를 꼭 쥐기만 하면요.고양이들은 약을 먹이에 섞어 주면 대부분 잘 먹어요. 하지만 까다로운 애가 꼭 하나는 있어서 타월로 감싼 다음 약을 입에 밀어 넣어야 해요. 다른 동물들은 대체로 큰 말썽 안 부리고 약을 잘 먹지만, 절대 안 그러는 녀석들도 있어요.어떤 말들은 약 가지고 법석 떨지 않아요. 맛이 그다지 나쁘지 않거든요.어떤 말들은 먹이에 약을 섞어 주면 수상쩍어 해요. 평소 먹던 맛이나 냄새와 달라서 겁을 집어먹지요.성질 까다로운 말의 코를 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말은 타월로 감쌀 수도 없어요. 그럴 때는 수의사가 와야 하고, 약 먹이는 걸 도울 일꾼도 와야 해요. 말은 놀라기는 하지만 금세 잊어버리기도 해요. 동물들은 뒤끝이 없답니다. - p. 24~25 중에서 십일월! 거의 매일 밤 서리가 내려요. 공기 중에 눈 냄새, 겨울 냄새가 나요. 농장 연못에 첫 얼음이 얇게 깔려요.북풍이 붑니다. 헐벗은 나뭇가지들이 달가닥거려요. 겨울이 완전히 자리 잡기 전 십일월의 숲은 아주 소란스럽지요.농장을 둘러싼 숲에 사냥나팔 소리가 울려 퍼져요. 사냥개들이 짖어대요.겨울이 완전히 오기 전 십일월에는 동물 몇이 농장을 떠납니다. 어떤 애들은 팔려나가고, 가장 멋진 수컷들은 씨를 받으려고 이웃 농장에서 빌려가기도 해요. 야생 기러기가 꺽꺽 울며 날아가요. 톱 소리며 벌목꾼들 소리도 소란스러워요.수거위 몇 마리는 선물로 보내요. 거위고기는 다들 좋아하니까요. 수거위는 너무 많이 키울 수 없어요. 겨울 동안 우리에 몇 마리만 놓아두면 돼요. - p. 28~29 중에서
용어 사회 400 4 : 경제
아이세움 / 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신동민 그림, 박도영 감수, 신미희 기획 / 2014.12.05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신동민 그림, 박도영 감수, 신미희 기획
사회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지리,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사회 전체는 총 400개이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한다. 이 같은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한다.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사회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하여 사회 배경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통합 사회이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으며,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인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역사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한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다.1. 경제 활동 재화 / 자원의 희소성 / 합리적 선택 / 생산 활동 생산의 3요소 / 분배 활동 / 소비 활동 / 1차 산업 2차 산업 / 3차 산업 / 전통 공업 / 분업 / 직업 / 유통 시장 / 도매시장 / 소매시장 / 상설 시장 / 정기 시장 가격 / 물가 / 경기 / 화폐 /신용 카드 / 금융 기관 2. 가정 경제 가계 소득 / 가계 소비 / 저축 / 가계부 / 예금 / 통장 대출 / 세금 / 소비자 문제 / 소비자 권리 / 소비자 책임 소비자 단체 / 한국소비자원 / 제조물 책임법 / 리콜제도 유통기한 / 원산지 표시제 3. 국가 경제 시장 경제 / 경제적 자유 / 경쟁 / 경매 / 기업 / 이윤 기업의 경쟁력 / 기업가 정신 / 기업의 사회 환원 과다 경쟁 / 독과점 / 공정 거래 위원회 / 경제 성장 1인당 국민소득 / 한강의 기적 / 경공업 / 중화학 공업 반도체 산업 / 정보 통신 산업 / 항공 우주 산업 생명 공학 산업 / 녹색 산업 / 문화 콘텐츠 산업 실버산업 / 프로슈머 / 재택근무 / 미래 유망 직업 외환 위기 / 외환 보유고 / 국제 통화 기금 국가 신용 등급 / 기업의 구조 조정 / 정리 해고 / 실업 노사 갈등 / 비정규직 근로자 / 외국인 근로자 빈부 격차 심화 / 국민 기초 생활 보장 제도 4. 국제 경제 무역 / 수출 / 수입 / 원자재 / 석유 / 가공 무역 중계 무역 / 환율 / 경상수지 / 무역 의존도 / 관세 보호 무역 정책 / 자유 무역 정책 / 세계 무역 기구 자유 무역 협정 / 석유 수출국 기구 / 경제 협력 개발 기구 다국적 기업 / 공정 무역"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사회 만점 받자!" 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하다 사회 용어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많이 쓰지 않는 어려운 전문 용어가 많습니다. 이 책은 사회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지리,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사회 전체는 총 400개입니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다 사진과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합니다. 이 같은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합니다. 배경지식과 학습을 통합하다 학습은 배우는 ‘학(學)’과 스스로 익히는 ‘습(習)’의 통합입니다. 배워서 깨치더라도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은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사회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하여 사회 배경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통합 사회입니다. 확인 학습으로 집중력과 정확성을 높이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습니다.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입니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사회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습니다. 교육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다 초등 사회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하여 교과 내용을 보충하거나 조사할 때 도움이 됩니다. 또 중고등 사회탐구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사회탐구 연계 학습에 유용합니다.
똑똑해지는 143개 브레인 숨은그림찾기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20.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오밀조밀 숨은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보는 놀이책이다. 닭의 개그 공연, 밤에 공부하는 부엉이들, 고양이 체조 등 재미있는 장면들 속에 숨어 있다. 이 책으로 중간 중간 퀴즈도 풀고, 기발한 곳에 있는 그림들을 찾으면서 창의력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다. 또한, 숨은 그림들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다. 바나나 banana, 책 book, 포크 fork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해 익힐 수 있다.연필 하나만 있으면 시간이 뚝딱! 숨은 그림 찾기는 물론 이상한 그림 찾기, 미로 찾기, 퍼즐 맞추기, 공통점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알파벳 퍼즐, 기억력 테스트도 들어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익살스러운 퀴즈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아라! 오밀조밀 숨은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보세요. 닭의 개그 공연, 밤에 공부하는 부엉이들, 고양이 체조 등 재미있는 장면들 속에 숨었지요! 이 책으로 중간 중간 퀴즈도 풀고, 기발한 곳에 있는 그림들을 찾으면서 창의력과 집중력도 기르세요. 또 하나! 숨은 그림들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바나나 banana, 책 book, 포크 fork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해 익힐 수 있답니다. 미로 찾기-퀴즈 풀며 꼬불꼬불 미로를 탈출하라! 앗, 일방통행 미로가 있다고? 굵직한 미로 길을 구불구불 따라가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요. 동물 발자국 미로, 일방통행 미로, 다람쥐 카페, 고소한 빵 미로, 로봇 몸속 미로 등 길을 따라가며 퀴즈도 풀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지어 보세요. 공통점 찾기-날카로운 매의 눈으로 공통점을 찾아라! 가로 3칸, 세로 3칸 안에 그려진 그림들을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꼼꼼히 살펴보세요. 각 줄마다 공통점을 1가지씩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왼쪽 줄의 고양이들은 모두 자고 있고, 오른쪽 줄 고양이들은 모두 꼬리를 들고 있어요. 가로 3번째 줄의 고양이들은 모두 털색이 검지요. 다른 그림 찾기-아이큐가 쑥쑥! 꼼꼼하게 비교하고 관찰하라! 다른 그림 찾기를 잘하려면? 그림 속 동물들의 표정이나 옷의 색깔이나 무늬를 잘 살펴봐야 해요. 달콤한 사탕 가게, 영화관의 동물들, 양말 인형들, 생일 파티 그림에서 두 그림을 비교하여 서로 다른 점을 찾으며 아이큐를 높여 보세요. 같은 그림 찾기-눈이 뱅글뱅글~ 수많은 그림 속에서 쌍둥이를 찾아라! 같은 듯, 다른 듯! 비슷한 그림들을 비교해 똑같은 것끼리 짝지으세요. 알록달록 운동화, 바다 레스토랑, 여러 가지 선글라스, 화려한 셔츠, 로봇 등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 속 같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관찰력도 길러 보세요. 이상한 그림 찾기-엉뚱하고 발랄한 그림 속에서 창의력을 길러라! 우리 동네에 코끼리가 있다면 어떨까요? 캥거루와 함께 트램펄린 위에서 뛴다면요? 이처럼 자전거 경주, 빨래방, 화원, 공원 등 갖가지 장면에서 뭔가 어색하고 이상한 그림을 찾으세요. 창의력과 유머 감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기억력 테스트-그림 한 번 보고 퀴즈 풀기 미션! 기억력을 높여라! 개들의 도시에서 1분 동안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그런 다음 뒷장을 펼쳐 앞장을 보지 않고 문제를 풀어 보세요. 개들의 도시에 관광 온 고양이들이 몇 마리였는지, 그림에 소화전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카페 진열장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 맞히며 기억력 테스트를 해 보세요. 바닷속 요가, 중고 물건 팔기, 야구장, 자동차 여행 등 다양한 장면에서 테스트를 하며 기억력을 높여 보세요. 퍼즐 맞추기-뒤죽박죽 사진 퍼즐을 맞추며 공간 지각력을 키워라! 구개리? 거루캥? 무슨 동물의 이름이 이럴까요? 뒤섞인 이름을 참고로 해서 무엇을 찍은 사진인지 맞혀 보세요. 또한 어느 자리에 어떤 퍼즐 조각이 들어갈지 알아맞히는 퍼즐도 즐겨 보세요. 새콤달콤 딸기, 동글동글 구슬, 튤립 들판 등 멋진 사진 퍼즐로 예술 감각도 키우세요! 알파벳 퍼즐-숨은 그림을 찾으며 어휘력을 키워라! 알파벳 a로 시작되는 그림을 찾아볼까요? 사과(apple) 그림이 있네요. b로 시작되는 그림은요? 곰(bear)이 기차역에서 표를 팔고 있는 그림을 찾았어요. 또 사진 속의 알파벳으로 만들 수 있는 단어를 만들어 보세요. bed(침대), dog(개), go(가다) 등 간단한 단어를 만들며 영어 어휘력을 키우고 영어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퀴즈! 과학상식 : 오싹오싹 과학
글송이 / 신혜영 지음, 이종호 감수 / 20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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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신혜영 지음, 이종호 감수
뱀파이어 증후군이란 무엇인지,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이 정말 있는지, 우리나라에도 미라가 있는지, 불타는 얼음의 정체는 무엇인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오싹오싹한 것들에 관한 과학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준다.1장. 무시무시 무서운 과학 / 2장. 아찔아찔 위험한 과학퀴즈로 배우는 오싹오싹한 과학 이야기! 뱀파이어 증후군이란 무엇인지,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이 정말 있는지, 우리나라에도 미라가 있는지, 불타는 얼음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오싹오싹한 것들에 관한 과학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과학으로 풀어보는 무시무시하고 오싹한 현상들! 《퀴즈! 과학상식-오싹오싹 과학》은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현상들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위험천만한 현상들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이집트에만 미라가 있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어떻게 몇 백 년 된 미라가 발견됐는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건조한 사막에서 동물이 왜 물에 빠져 죽는지, 바닷속에 죽음의 고드름은 왜 나타나는지, 살아 움직이는 불의 정체는 무엇인지 등 지구상의 오싹한 현상들을 과학으로 풀어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퀴즈! 과학상식-오싹오싹 과학》을 통해 우리가 잘 모르는 지구의 이야기도 알 수 있고, 위험천만한 상황에 지혜롭게 대비하는 상식도 쌓을 수 있다. - 한국과학저술인협회 부회장 이종호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6
담푸스 / 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임영숙 감수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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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수학동화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임영숙 감수
핀란드의 수학에 대한 생각과 학습법을 담아낸 학습서로 단순 반복과 계산, 암기하는 일반 학습서와는 다른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이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다. 6권은 ‘네 자리 수의 곱셈, 나눗셈, 도형의 둘레’를 익히는 과정으로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된다. 1단원은 ‘0-1,000,000자리의 덧셈, 뺄셈, 곱셈’으로 받아내림과 받아올림의 개념을, 2단원은 ‘나눗셈’ 익히기로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통해 나눗셈의 개념과 나머지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3단원은 ‘도형의 기본 개념과 둘레, 면적 개념’ 익히기로 여러 가지 삼각형과 사각형, 다각형에 대한 개념과 각도, 도형의 둘레 구하는 법 등을 이해하기 쉬운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책의 내용은 우리나라 교과서 3학년 2학기 진도에 해당하며, 학기 중에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해서 학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자칫 계산 과정에 지루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원별로 구성된 이야기들은 문제들과 연관시켜 수학적 사고는 물론,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성, 논리력을 키울 수 있다.한국의 어린이에게 부모님께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공부의 맛을 살리자! 1단원 1-1,000,000자리의 덧셈, 뺄셈, 곱셈 ·덧셈과 뺄셈의 세로식 익히기 ·곱셈의 세로식 익히기 ·덧셈, 뺄셈, 곱셈의 혼합식 익히기 ·문제 해결력 키우기 2단원 나눗셈 익히기 ·나눗셈 개념 익히기 ·일상생활에서 나눗셈 활용하기 ·포함제 나눗셈 익히기 ·연산 용어 익히기 ·혼합식의 계산 순서 익히기 ·문제 해결력 키우기 3단원 도형의 기본 개념과 둘레, 면적 / 시간과 시계 ·기하학 익히기 ·대칭되는 모양과 대칭축 개념 알기 ·삼각형의 개념과 여러 가지 삼각형 ·사각형의 개념과 여러 가지 사각형 ·도형의 둘레와 면적 익히기 ·어림값 익히기 ·시간과 시계 ·문제 해결력 키우기 해답개정 수학 교육 과정에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3학년 2학기 과정에 해당하는 핀란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수학 교과서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하여 선행학습이 가능한 수학책! 꼼꼼한 번역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재편집, 현직 교사에게 감수를 거친 책! 창의력과 관찰력,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수학교과 개정에 따라 ‘스토리텔링’을 도입함으로써 이제는 단순한 계산이 아닌 확장된 사고를 요하는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수학여행 6>은 현재 핀란드에서 사용되는 교과서로 3학년 2학기 과정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 교과 과정 중 4학년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의 선행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학기 중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해서 공부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PISA에서 핀란드는 우리나라 학생들과 1, 2위를 다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핀란드와 우리나라 학생들과 차이가 있다면 바로 학업에 대한 만족도입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시리즈는 핀란드 교과서의 장점인 학생 스스로 공부하고, 기쁨을 얻고,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는 맛을 그대로 전하여 공부하는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수학여행 6>은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여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에 흥미를 잃었거나,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수학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합니다.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다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6권에서 다루고 있는 학습 내용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제6권은 핀란드에서 3학년 2학기에 배우는 교과서입니다. <수학여행 6>은 모두 3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원은 ‘0-1,000,000자리의 덧셈, 뺄셈, 곱셈’으로 받아내림과 받아올림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2단원은 ‘나눗셈’ 익히기로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통해 나눗셈의 개념과 나머지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단원은 ‘도형의 기본 개념과 둘레, 면적 개념’ 익히기로 여러 가지 삼각형과 사각형, 다각형에 대한 개념과 각도, 도형의 둘레 구하는 법 등을 이해하기 쉬운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시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시간과 시계를 이용하여 다양한 문제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시간의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책 뒤 ‘별책 부록’에서는 본 책의 내용에서 개념을 확장하여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형식과 재미있는 놀이의 개념으로 구성된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단원 1~1,000,000자리의 덧셈, 뺄셈, 곱셈 : 1~1,000,000자리의 덧셈, 뺄셈의 세로식의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받아내림과 받아올림의 개념을 확실하게 익혀 큰 자리 수의 덧셈, 뺄셈, 곱셈의 계산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덧셈, 뺄셈, 곱셈의 혼합식 계산 방법을 재미있는 놀이와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단원 나눗셈 익히기 : 나눗셈의 기본 개념과 나머지의 개념에 대해 일상생활의 문제들을 접목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나눗셈과 나머지에 대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1단원에서 확장하여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식 계산 방법에 대해서는 헷갈리지 않도록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단원 도형의 기본 개념과 둘레, 면적 / 시간과 시계 : 도형의 기본 개념과 여러 가지 도형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형의 둘레와 면적 구하는 법을 귀여운 캐릭터들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시간에 대한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보여주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고학년 문제에 해당하는 대칭과 기하학 문제들을 통해 선행학습의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를 우리나라에 맞게 그대로 엮었습니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습니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수학을 배우는 방식에 우리의 교과 실정에 맞게 수정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 확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늘 풀던 문제와는 다른 스타일의 문제를 풀다보면, 핀란드에서 가르치는 방식도 자연스레 배울 수가 있고, 생각하는 힘과 수학에 대한 이해도 보다 깊고 넓게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기본을 탄탄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많아 문제 해결력뿐만 아니라, 수학의 기본을 튼튼히 다질 수 있어, 앞으로 교육 과정에서 바뀌는 서술.논술식 평가에 대비하며 문제 해결력,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별도의 장을 만들어 체계적인 개념 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엄마아빠와 재미있게 수학 홈스쿨링은 물론, 선행학습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어린이의 학습 성향이나 습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일 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집에서 엄마 아빠가 함께 하는데, 불편함이 적게 하기 위해 부모님을 위한 팁을 두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이 재미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이야기를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평소부터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싶었던 부모님이나, 학원 혹은 다른 학습지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부모님에게 좋은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놀이와 게임으로 복습과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에 맞게 책에는 놀이, 게임이 있습니다. 놀이와 게임을 하다보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책과 함께 책에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확장할 수 있는 문제들은 별책 부록으로 담아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겨레는 수학의 달인
창비 / 안소정 지음, 최현정 그림 / 2010.02.26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수학동화안소정 지음, 최현정 그림
의 저자가 우리 겨레의 수학 유산을 알아보며 수학과 친해지는 여행길로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 답사 여행을 제안한다. 경주의 문화유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들을 하나하나 자상히 풀어주는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옛날 사람들이 수학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알게 되고 우리 조상들의 수학 실력이 만만치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자연스레 수학적 논리에 한결 가까워질 것이다. 경주는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가장 많이 가는 곳.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적 지구로 지정될 만큼 뛰어난 유산이 가득하다. 뛰어난 유산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과학적으로 우수하고 예술적으로 탁월하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바로 수학이 숨어 있다. 옛 사람들이 수학을 잘 이용하였기 때문에 문화유산이 완벽하게 만들어질 수 있었고, 수천 년이 지나도 굳건히 유지되어온 것이다.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옛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서 본문의 수학적 내용을 심화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서양 수학과 동양 수학 이야기를 비롯하여, 지붕 곡선에 담긴 비밀, 윷놀이 할 때 확률 문제, 축구공을 만드는 법, 수의 자리 이름을 정한 배경 등 수학을 바탕으로 한 역사·문화·과학적 지식도 다채롭게 곁들여 교양을 넓힌다.경주에서 수학 찾기 1. 원과 정사각형으로 하늘을 보다, 첨성대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구고현 2. 우리 비례의 멋, 불국사와 석탑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석가탑 지붕돌 곡선의 비밀은? 3. 완벽한 수학의 세계, 석굴암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원주율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 4. 14면체 주사위, 안압지의 ‘목제주령구’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축구공 만들기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윷놀이 할 때 무엇이 나올 확률이 높을까? 박물관에서 수학 찾기 5. 어떤 계산기가 있었을까?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옛날에도 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했을까?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문살 곱셈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수의 자리 이름은 어떻게 말하나 6. 도량형은 나라의 기초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미터는 언제부터 썼을까? 7. 수학으로 문화유산 복원하기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해시계로 어떻게 시간을 알까? 작가의 말 참고한 책경주로 진짜 ‘수학 여행’ 떠날까? 우리 문화유산에서 비례, 원주율, 입체도형 등을 배우는 수학 답사 여행 우리 겨레의 수학 유산을 알아보며 수학과 친해지는 답사 여행 학교에서 교과 과정으로 수학을 배우는 우리들은 흔히 수학이 서양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문화유산을 돌아보면 우리나라에도 오래전부터 빼어난 수학 전통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석굴암은 1만분의 1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수학 계산으로 만들어졌고 불국사의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면 옛 사람들이 오늘날 사람들 못지않게 정밀한 비례를 따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수학사에 관해 관심을 갖고 1996년에 『우리 겨레 수학 이야기』를 출간한 바 있는 저자는 이번에 우리 겨레의 수학 유산을 알아보며 수학과 친해지는 여행길로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 답사 여행을 제안한다. 경주는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가장 많이 가는 곳.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적 지구로 지정될 만큼 뛰어난 유산이 가득하다. 뛰어난 유산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과학적으로 우수하고 예술적으로 탁월하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바로 수학이 숨어 있다. 옛 사람들이 수학을 잘 이용하였기 때문에 문화유산이 완벽하게 만들어질 수 있었고, 수천 년이 지나도 굳건히 유지되어온 것이다. 조금의 오차 없이 꼼꼼히 계산하는 정밀한 수학 실력이 있었기에 튼튼하게 지어졌으며, 세련되고 멋진 수학 비례로 만들어졌기에 보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경주의 문화유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들을 하나하나 자상히 풀어주는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옛날 사람들이 수학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알게 되고 우리 조상들의 수학 실력이 만만치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자연스레 수학적 논리에 한결 가까워질 것이다. 문화유산 속에 담긴 수학 원리가 수학적 사고를 키워준다 저자는 현재 교과 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수학의 원리나 비례, 공식들이 우리 수학 유산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나는지 차근차근 풀어간다. 저자의 설명을 따라 유물들을 뜯어보다 보면 우리는 수학의 원리를 더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고, 수학 내용을 증명하는 저자의 자상한 풀이 과정을 보면서 수학적 논리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수학이 문화유산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를 실증하는 과정 속에서 학교에서 배운 수학 내용을 스스로 생각해볼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완벽한 수학의 세계, 석굴암 경주 수학 답사 여행의 백미는 석굴암이다. 건축이건 조각이건 훌륭함 뒤에는 수학이 있고 이것이 유물들의 아름다움과 시간을 견디는 견고함을 부여한다. 사람들은 석굴암이 우리나라 불교미술 중 가장 훌륭하다고 알고 있을 뿐, 실제로 과연 그런지, 또 구체적으로 무엇이 그러한지는 잘 모른다. 아주 잠깐 석굴암 본존불상을 바라보다 온다면 석굴암의 무엇이 그토록 빼어난지 알아내기 어렵다. 왜 세계 최고의 걸작인지 알기 어려운 것이다. 저자는 미술사적인 접근이 아닌 수학적 접근으로 이를 자상히 설명한다. 정교하게 관찰된 기하학적 작도를 바탕으로 하여 저자는 석굴암 속에 숨어 있는 수학적 의미들을 하나하나 불러낸다. 반지름 12자를 기본으로 주된 너비와 높이가 계산되었고, 반구형 천장에는 돌을 비녀 꽂듯 끼워 넣되, 정확히 등분하여 1만분의 1의 오차도 없이 간격을 정확히 맞추어 박아 놓았다. 또한 정사각형의 대각선 길이를 계산해내는 고도의 수학 실력을 발휘해 불상의 높이와 방의 높이를 정했다. 본존불상의 얼굴 폭, 가슴 너비, 어깨 너비도 수학 비례가 확연하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구고현 우리 겨레의 수학 실력이 상당한 수준임을 느끼게 되는 대표적인 것이 구고현의 원리이다. 첨성대의 비례나 불국사의 청운교 백운교의 비례 등 우리 겨레의 유물 중 많은 것들이 구고현의 비례를 갖췄다. 구고현은 다름 아닌 직각삼각형 “밑변의 제곱과 높이 제곱을 더하면 빗변의 제곱과 같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통한다. 우리 수학에서는 밑변이 ‘구’, 높이가 ‘고’, 빗변이 ‘현’이다. 구고현의 비례인 3:4:5 속에는 “하늘은 둥글고(원) 땅은 네모지다(사각형)”는 옛 사람들의 생각이 담겨 있다고 한다. 여기서 3은 ‘원’의 둘레를, 4는 ‘정사각형’의 둘레를, 5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을 계산한 것이다. 저자는 첨성대의 모양이 3:4:5의 비로 계산되어 만들어졌다는 것과 불국사 배치에 구고현 원리가 잘 담겨 있음을 쉽고 상세하게 풀어 보여준다. 조선시대 임금들의 수학 사랑 우리나라에는 훌륭한 수학의 전통이 있다. 서양의 수학에 익숙해진 요즘에는 생소할 수 있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뛰어난 과학적 업적들 역시 수학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었고, 세종대왕 역시 직접 나서서 수학을 배우고 그를 바탕으로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켰다. 정확한 음을 내는 피리를 이용해 도량형을 바로잡은 예도 유명하다. 쌀을 파는 상인들이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부피 단위인 말과 되를 속이는 등 도량형 질서가 크게 어지러워지자 이를 바로잡기 위해 피리를 이용해 길이, 부피, 무게의 도량형 표준을 정하도록 했다. 정조 임금 역시 신하에게 ‘자’를 주며 올곧은 잣대로 백성을 다스릴 것을 주문했다. 조선시대에는 암행어사에게 마패와 함께 놋쇠로 만든 자 ‘유척’을 주어 지방에서 도량형 질서를 잡아 억울함이 없게 세금을 걷도록 단속했다고도 한다. 나라를 잘 다스리는 데 수학이 근간이 됨을 조선시대 임금들은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 저자의 설명을 따라 유물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짚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중등 교과과정에 나오는 수학의 원리를 깨칠 수 있다. 비례, 도형의 성질, 다면체 만들기 원리, 확률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내용도 쉽고 자상하게 풀어져 있다. 공식 외우기에 질렸거나 수학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권할 만하다. 수학을 전공한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토록 명료하고 쉬운 언어로 수학 원리를 풀어서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까다로운 수학 풀이나 원리 설명을 가능한 한 쉽고 자상하게 펼쳐내려고 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또한 구구단을 외우기 전에 사용한 계산 막대나 창문의 문살을 이용한 곱셈 계산법과 “외상을 긋다”, “무리수를 두다”, “산통 깨졌다” 등 우리말 속에 담긴 옛 사람들의 수학 생활이 여러모로 흥미롭게 풀어져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수학을 다채롭게 소개하는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우리 수학 더 알아보기’ 코너를 마련했다. 옛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서 본문의 수학적 내용을 심화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서양 수학과 동양 수학 이야기를 비롯하여, 지붕 곡선에 담긴 비밀, 윷놀이 할 때 확률 문제, 축구공을 만드는 법, 수의 자리 이름을 정한 배경 등 수학을 바탕으로 한 역사·문화·과학적 지식도 다채롭게 곁들여 교양을 넓힌다. 수학적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일러스트 발랄한 그림으로 수학 내용을 쉽게 풀어준 화가 최현정씨의 그림은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수학에 친근한 느낌을 더한다. 수학적 내용을 편안한 톤의 만화와 수학유산 풍경을 담은 맛깔스런 일러스트로 표현해 독자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탈것 박물관
초록아이 / 유수현 글, 김미정 그림 / 2014.01.09
19,800원 ⟶ 17,820원(10% off)

초록아이유아학습책유수현 글, 김미정 그림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의 역사와 전 세계 탈것의 종류, 신기한 과학 원리를 620여 종의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낸 책이다. 우리 인류가 만들어 사용하는 탈것의 모든 것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도로 위로 달리는 자동차, 자전거, 모터사이클,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 바다 위를 다니는 배, 하늘을 나는 비행기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탈것의 역사와 종류, 만들어진 과학 원리를 알려 준다. 또한 각 탈것의 종류를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담아내고 있는데, 우리가 주변에서 잘 볼 수 없는 특수 용도의 자동차나 모노레일, 자기부상열차, 군사용 함정과 우주선, 미래의 탈것 등을 620여종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보여 준다. 더불어 각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의 움직이는 과학 원리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준다.Part.1 자동차의 역사 / 자동차의 종류 / 세단 / 해치백/ 쿠페 / 알브이 / 스포츠카 / 컨버터블, 로드스터 / 경주용 자동차 / 버스 / 화물 자동차, 특수 자동차 / 공사장용 자동차 /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 / 청소차 / 농업용 자동차 / 자전거 / 모터사이클 Part.2 기차의 역사 / 여객 열차와 화물 열차 / 고속 열차 / 지하철(전철) / 경전철 / 노면 전차 / 케이블카, 모노레일 / 자기 부상 열차 Part.3 배의 역사 / 여객선 / 화물선 / 배가 지나가는 길, 운하 / 우리나라 최초의 운하 / 특수 작업선 / 어선 / 군사용 함정 / 스포츠, 여가 활동을 위한 배 Part.4 비행기의 역사 / 비행기의 구조 / 민간기 / 헬리콥터, 글라이더 / 군용기 / 우주선과학.역사.문화 .예술의 융합 탈것! 탈것의 역사와 종류, 과학 원리가 한 권에 쏙!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의 역사와 전 세계 탈것의 종류, 신기한 과학 원리를 620여 종의 생생한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탈것 박물관! 창의적인 인재가 필요한 시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 넘치는 융합 인재로 쑥쑥 키워 주는 《탈것 박물관》! 탈것 즉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없이 편리하게 만들어준 인간의 발명품이다. 우리가 걸어서 몇 달을 걸쳐 갈 곳도 탈것이 있으면 몇 시간 안에 갈 수 있고, 수백 명이 몇날 며칠 힘을 합쳐서 날라야 하는 것들도 탈것 하나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탈것은 이 넓은 지구 세상을 하나로 이어주어 우리 모두를 가까운 이웃으로 만들었으며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었다. 이러한 획기적인 발명품인 탈것에 대한 모든 것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탈것 박물관》안에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탈것 박물관》은 우리 인류가 만들어 사용하는 탈것의 모든 것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도로 위로 달리는 자동차, 자전거, 모터사이클,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 바다 위를 다니는 배, 하늘을 나는 비행기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탈것의 역사와 종류, 만들어진 과학 원리를 알려 준다. 또한 각 탈것의 종류를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담아내고 있는데, 우리가 주변에서 잘 볼 수 없는 특수 용도의 자동차나 모노레일, 자기부상열차, 군사용 함정과 우주선, 미래의 탈것 등을 620여종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보여 준다. 더불어 각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의 움직이는 과학 원리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준다. 아이들은 《탈것 박물관》에 소개된 여러 종류의 탈것 등을 통해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어 미래가 원하는 창의적인‘융합 인재’로 쑥쑥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Why? 동물의학
예림당 / 주성윤 글, 문정완 그림, 위혜진 감수 / 2016.06.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주성윤 글, 문정완 그림, 위혜진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66권. 동물의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수의학은 의학의 발전과 생태계의 보전에 앞장설 뿐 아니라 현대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준다. 병원에서 동물을 치료하는 것 말고도 위생 관리와 가축을 사육하고 멸종 위기 동물을 관리하며 공항에서 수입된 가공식품을 검역하는 등 수의학은 우리 주변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은 동물의 신체적 구조를 자세히 설명하고, 동물이 자주 걸리는 질병과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다루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조류, 어류를 비롯하여 야생 동물 분야의 전문 수의사 선생님까지 소개해 줌으로써 다양한 동물과 함께하는 수의사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Why? 동물 의학을 내면서 … 3 수의사가 되고 싶어 … 8 수의학이란? … 14 수의해부학 - 소화계 … 22 수의해부학 ? 근육계 … 28 수의해부학 ? 골격계 … 34 수의해부학 ? 호흡계 … 42 수의해부학 ? 순환계 … 48 수의해부학 ? 비뇨계 … 54 수의해부학 ? 생식계 … 60 수의해부학 ? 내분비계 … 66 수의해부학 ? 신경계 … 72 조직과 세포 … 78 수의독성학 … 84 임상수의학.1 … 90 임상수의학.2 … 96 수술 … 104 조류 질병 수의사 … 112 어류 질병 수의사 … 118 인수 공통 전염병 … 125 수의 공중 보건 … 132 야생 동물 수의사 … 138 공항의 탐지견 … 145 치료견과 실험동물 … 151사랑과 관심으로 동물의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수의학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하지만 말 못하는 동물에 대한 의학 정보와 필수 지식을 제대로 알고 있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건강하던 강아지가 갑자기 아플 때, 강아지의 몸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증상을 더욱 나쁘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런데 의학적인 지식이 없어도 평소에 동물의 행동이나 신체 변화에 관심을 갖고 살피면 어디가 불편한지 발견할 수 있다. 몸으로 표현하는 신호를 읽어내는 것이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동물의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수의학은 의학의 발전과 생태계의 보전에 앞장설 뿐 아니라 현대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준다. 병원에서 동물을 치료하는 것 말고도 위생 관리와 가축을 사육하고 멸종 위기 동물을 관리하며 공항에서 수입된 가공식품을 검역하는 등 수의학은 우리 주변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은 동물의 신체적 구조를 자세히 설명하고, 동물이 자주 걸리는 질병과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다루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조류, 어류를 비롯하여 야생 동물 분야의 전문 수의사 선생님까지 소개해 줌으로써 다양한 동물과 함께하는 수의사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두근두근 탐험대 4
보리 / 김홍모 글.그림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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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만화,애니메이션김홍모 글.그림
있는 듯 없는 듯 수줍은 아이 깍두기, 엉뚱한 수우, 개구쟁이 동동이, 똑똑한 소희, 잘난 척 왕자 철이, 그리고 성깔 있는 강아지 메리. '두근두근 탐험대'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1부에서 아이들은 옛 이야기에서만 보던 용들이 살고 있는 '용의 나라'에 가게된다. 그러나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용의 나라'는 인간 세상에서 날아오는 쓰레기와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불 용들 때문에 위험에 빠진 상태. '용의 나라'을 구하려면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야 한다. 탐험대 아이들은 여의주를 찾을 수 있을까? 2부의 아이들이 가게 된 두 번째 나라는 소인국, 파사라드와 하사라드. 그러나 두 나라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고, 하사라드에서 파사라드 공주를 납치해 가기까지 한다. 그래서 파사라드는 공주를 구해야 한다면서 하사라드로 쳐들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사실은 하사라드에 숨겨진 신비한 돌, 변환석을 빼앗으러 가는 것이다. 탐험대 아이들은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있는 듯 없는 듯 수줍은 아이 깍두기, 엉뚱한 수우, 개구쟁이 동동이, 똑똑한 소희, 잘난 척 왕자 철이, 그리고 성깔 있는 강아지 메리. ‘두근두근 탐험대’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1부 모험의 시작 동네에서 소문난 장난꾸러기 다섯 명, 동동이, 수우, 소희, 철이, 깍두기 그리고 강아지 메리는 어느 날 얼음배를 타고 놀다가 ‘용의 나라’에 가게 돼. ‘용의 나라’에는 옛 이야기에서만 보던 용들이 살고 있어. 그런데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용의 나라’는 인간 세상에서 날아오는 쓰레기와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불 용들 때문에 위험에 빠져 있어. ‘용의 나라’을 구하려면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야 한대. 탐험대 아이들은 여의주를 찾을 수 있을까? 2부 하사라드, 파사라드 탐험대 아이들이 가게 된 두 번째 나라는 소인국, 파사라드와 하사라드야. 파사라드에서는 얼굴색이 파란색이 아니면 업신여기고 무시해. 그래서 저마다 얼굴 색깔 다른 사람들이 사이좋게 모여 사는 하사라드랑 사이가 나빠. 그런데 하사라드에서 파사라드 공주를 납치해 갔대. 그래서 파사라드는 공주를 구해야 한다면서 하사라드로 쳐들어가려고 해. 하지만 사실은 하사라드에 숨겨진 신비한 돌, 변환석을 빼앗으러 가는 거야. 그렇다면 파사라드 공주는 어떻게 된 걸까? 탐험대 아이들은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펄펄 살아 숨쉬는 듯한 붓선으로 그린 1권! 온기가 느껴질 듯한 섬세한 연필로 그린 2권! 한 장 한 장 정성껏 그린 전혀 새로운 만화! 계원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한 김홍모 작가는 전작에서도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한국화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내 만화는 동양화가 아니라 한국화!”라고 강조할 만큼 우리 선, 우리 색에 관심이 많다. 우리 선을 찾고자 하는 작가의 노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출판된 책이 모두(항쟁군, 소년탐구생활) 모두 ‘카나’ 출판사에 수출되어 유럽 5개국에 출판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물론 국내 공모전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수상을 한 바 있다. 《두근두근 탐험대》역시 뛰어난 회화성과 탄탄한 이야기 구성력을 높이 평가 받아 2008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만화 제작 지원작에 당선되었으며 ‘카나’ 출판사와도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모두 5권으로 기획된 《두근두근 탐험대》는 권마다 다른 기법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1권은 먹으로 그린 한국화, 2권은 연필과 목탄으로 그렸다. 3권, 4권, 5권에서는 또 어떤 기법을 선보일까. 재미와 감동이 살아 있는 성장 만화! 수줍움 많은 아이 깍두기, 검은 얼굴, 곱슬머리 수우, 가장 평범해 보이는 동동이, 똑부러지는 성격의 소희, 부잣집 아들에 공부도 잘하는 철이, 저마다 성격이 다르고 장점이 다른 아이들 다섯 명. 더 깊이 들여다보면 모두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있다. 가부장적이고 억압적인 아버지를 둔 소희, 베트남에서 온 엄마와 알콜 중독 아버지를 둔 수우, 겉으로는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하지만 오히려 그만큼의 열등감과 부담감 때문에 짓눌려 있는 아이 철이,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문제를 고스란히 떠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떠나는 모험의 여정은 어른이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성장통의 다른 이름이다. 용의 나라, 소인국, 만화 주인공들의 나라, 도깨비 나라, 날마다 시험 보는 나라를 거쳐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아이들은 저마다 가진 문제와 아픔을 당당하고 즐겁게 이겨 낸다.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오르게 해 주는 따뜻한 만화, 아이들에게는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 주는 동무 같은 만화다. ‘두근두근 탐험대’ 아이들이 도착한 마지막 나라! 1권 용의 나라, 2권 소인국 파사라드, 하사라드, 3권 만화 나라, 4권 메리가 살던 전투종족의 나라로 신나는 모험을 하며 드디어 마지막 나라에 도착한 동동이, 소희, 수우, 깍두기, 철이, 메리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시험을 보는 나라에 간 두근두근 탐험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자유인 아모스
주니어김영사 / 엘리자베스 예이츠 지음, 정미영 옮김, 김지영 그림 / 2008.07.31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엘리자베스 예이츠 지음, 정미영 옮김, 김지영 그림
한 부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평생을 노예로 살아야 했던 아모스 포춘의 파란만장한 삶 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출간에 앞서 뉴베리 상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책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 영국의 출판업자 존 뉴베리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1922년부터 시상되어 왔는데, 칼데콧 상과 더불어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이자 세계 최고의 아동 문학상으로 손꼽힌다. 뉴베리 상의 경쟁력은 까다로운 심사 기준에 있다. 덕분에 뉴베리 수상작들은 모두 주제 의식은 물론 뛰어난 문체와 문학성을 갖고 있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준다. 주니어김영사의 뉴베리 수상작 시리즈는 192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 중에서 독특한 매력을 지닌 것들을 뽑아 구성했다. 흥미진진한 마법, 긴장감 넘치는 모험, 가슴 뭉클한 가족애 등 다양한 이야기들은 세계적인 아동 문학상의 명성에 걸맞게,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상상력의 풍성함을 선사해 줄 것이다. 목숨보다 소중했던 자유를 사랑한 한 남자 이야기 《자유인 아모스》 1951년 뉴베리 수상작이다. 이 책의 작가인 엘리자베스 예이츠는 뉴햄프셔의 제프리에서 아모스 포춘의 묘비명을 보고 크게 감명을 받아 그의 일생을 연구하게 되었고, 그 연구의 결과물인 이 책으로 1951년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아프리카 부족의 왕자로 태어나 자유를 얻기 위해 한평생을 바친 아모스 포춘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용기와 인내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지금으로부터 200년도 더 전인 노예제도가 존재하던 시절의 이야기라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은 적을 수 있겠지만 아무런 대가 없이 누리는 우리의 자유를 한때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목숨보다 귀하게 여겼음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작품이다. 속도가 경쟁력으로 여겨지는 요즘 45년이라는 긴 노예 생활 동안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던 한 남자의 이야기는 그래서 현재도 여전히 감동적이다. 노예제도를 다루고 있는 《뿌리》, 《톰 아저씨의 오두막》과 함께 읽으면 비교해 보아도 좋은 독서가 될 것이다. 《자유인 아모스》 줄거리 아모스 포춘은 1710년 아프리카 앗-문-시 부족의 왕자로 태어났다. 그는 열다섯 살이 되던 해에 노예 상인에게 붙잡혀 매사추세츠로 끌려갔고, 경매를 통해 노예로 팔렸다. 처음 그는 칼렙 코플랜드라는 옷감을 짜서 파는 사람 집에서 노예 생활을 시작했다. 비록 노예이긴 했지만 그는 그곳에서 글을 배우고 기술도 익혔다. 그러다 코플랜드 씨가 죽자 그는 서른 살의 나이에 다시 이차보드 리처드슨이라는 무두장이에게 팔려 간다. 아모스는 리처드슨 가족이 살고 있는 워번에서 그의 평생의 직업이 된 무두장이의 길로 접어든다. 그리고 예순 살이 되어 그동안 모았던 돈으로 평생 꿈꾸던 자유를 살 수 있었다. 그러고서 그는 돈을 다시 한 푼 두 푼 모으기 시작해 다른 노예들의 자유를 샀다. 일흔 살에는 뉴햄프셔 주의 ‘제프리’라는 작은 마을에 부인, 수양딸과 함께 안정된 가정을 꾸렸다. 아모스는 솜씨 좋은 무두장이였으며 1801년 숨을 거두었을 때는 제프리에서 가장 존경받는 시민이었다. 오늘날 그 마을 묘지에는 ‘아프리카에서 자유의 몸으로 태어나 미국에서 노예로 지내다 자유를 샀고, 기독교인이 되어 훌륭한 삶을 살다가, 희망을 품고 숨을 거둔’ 한 사람을 기리는 그의 묘비가 세워져 있다. 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전10권 01 소원을 들어주는 카드 02 말괄량이 서부 소녀 캐디 03 둘리틀 박사의 바다 모험 04 나무 인형 히티의 백 년 모험 05 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 06 그래도 내일은 희망 07 외눈박이 고양이 08 마법에 걸린 엘라 09 자유인 아모스 10 비둘기 전사 게이넥
우리 학교 파닉스왕 2 (초등 5~6학년)
지식과감성# / 박은욱, 이은경 (지은이), Gian Rico (감수) / 2021.12.24
16,800

지식과감성#학습참고서박은욱, 이은경 (지은이), Gian Rico (감수)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들과 영어 입문기 학생들을 위해 어떤 영어 단어든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안한 신개념 기초영어 교재다. 그림과 함께 필수어휘와 교과서 예시문을 재밌게 배우는 파닉스(미국식 영어) 공부법을 실었다. 챕터별 페이지별로 학습자 취향에 맞추어 QR 코드로 원어민 발음 듣기가 가능하다. 실력 다지기 파닉스 워크북 수록 및 워크북용 책받침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배우는 내용 그대로 영어 교과 진도와 파닉스 공부를 한꺼번에 마칠 수 있다.이 책을 만들기까지 1. 파닉스왕의 첫걸음 - 작은 조언들 CHAPTER 1 우리 학교 파닉스왕은 어떤 책인가요? CHAPTER 2 알파벳의 구성 CHAPTER 3 알파벳 이름이 중요한 까닭 CHAPTER 4 파닉스 워크북 사용법 CHAPTER 5 알파벳 A~Z 파닉스 발음표 CHAPTER 6 교과서에 나오는 A~Z 파닉스 발음표 CHAPTER 7 교과서에 나오는 다중문자 파닉스 발음표 CHAPTER 8 파닉스 발음을 잘하고 싶어요 CHAPTER 9 대표적인 파닉스 발음 규칙 CHAPTER 10 음절의 끝소리 규칙 활용하기 2. 5-A - 5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3. 5-A 파닉스 워크북 - 5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4. 5-B - 5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5. 5-B 파닉스 워크북 - 5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6. 6-A - 6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7. 6-A 파닉스 워크북 - 6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8. 6-B - 6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9. 6-B 파닉스 워크북 - 6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10. 알파벳 A-Z 목차코로나19 이후 초등교사와 영어회화 전문 강사가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꼭 맞는 기초영어 교재를 만들었다.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들과 영어 입문기 학생들을 위해 ‘어떤 영어 단어든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안한 신개념 기초영어 교재’를 소개한다. 1. 그림과 함께 필수어휘와 교과서 예시문을 재밌게 배우는 파닉스(미국식 영어) 공부법 2. 챕터별 페이지별로 학습자 취향에 맞추어 QR 코드로 원어민 발음 듣기 3. 실력 다지기 파닉스 워크북 수록 및 워크북용 책받침 무료 제공 4. 기초학력 지도 및 학교 파닉스캠프용 교재로 딱! 5. 시간은 금. 초등학교 교실에서 배우는 내용 그대로 영어 교과 진도와 파닉스 공부를 한꺼번에! 6. 학생들이 궁금하고 신기해하는 ‘교과서에 나오는 다중문자, 알파벳 a-z 파닉스 발음표’ 총망라 7. 교육부 지정 필수어휘와 검정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년별 학기별 필수어휘 정리 8. 유튜브 채널에서 음원 파일과 강의 무료 제공 유튜브 채널명: 우리 학교 파닉스왕(https://www.youtube.com/channel/UC0iKlGzceO7Q70n14q1GB4Q) 출판사 서평 현장에서 연구하고 실천하는 초등교사의 최적화된 기초학력 교수법 초등 영어교실에는 다른 모든 과목의 개인별 학력차를 뛰어넘는 학생들의 개인차가 존재하며 영어 수업의 출발점에서 맞닥뜨리는 이러한 큰 장벽이 교사를 좌절하게 만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든 연구와 시도의 결과물입니다. - 여수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미송 파닉스를 모르는 학생들에게 꼭 맞는 영어 처방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모든 파닉스 규칙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아 놓았습니다. 교육부 지정 필수어휘와 교과 진도를 고려한 이 책은 사교육 도움 없이 천천히 혼자 영어 학습을 해 나가야 하는 학생들에게 꼭 맞는 처방입니다. - 여수교육지원청 장학사 주은정 어릴 적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기적의 파닉스북 저의 첫 영어 공부를 돌이켜 보면 새로운 언어에 대한 두려움과 생소한 발음기호에 겁을 먹었던 어린아이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의 재미를 느끼며 자존감까지 높여 줄 수 있는 행복한 선물입니다. - (진도) 오산초등학교 교사 조원국 우리 아이가 영어를 하네요 우리 학교 파닉스왕 안에는 우리 아이의 친구가 있어요. 한글로 발음을 찾아 연습하고 유튜브로 스스로 학습하다 보니 어느새 영어로 일기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겼어요. - (담양) 수북초등학교 유루빈 군의 할머니 오삼금 파닉스 캠프에서 처음 만난 이 책! 영어 시간이 기다려져요 이 책을 만난 후 어려웠던 영어 읽기가 쉽고 집중도 잘됐어요. 영어를 읽고 쓰는 데 발전이 있었고 덕분에 영어 수업이 즐거워요. 수업시간에도 영어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어요. - (나주) 동강초등학교 학생 신상민 영어 단어의 파닉스 규칙을 알 수 있어 좋아요 어렵고 긴 영어 단어의 발음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워크북을 이용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게 재밌어요. - (서울) 계성초등학교 학생 임단유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예담 / 퍼엉 글.그림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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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소설,일반퍼엉 글.그림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 중인 퍼엉은 대학을 다니며 네이버 일러스트 플랫폼 그라폴리오(http://www.grafolio.com)와 페이스북에「Love is…」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남자친구와 자신의 사랑을 모티프로 연애의 사소한 순간들을 담은 그림들은 삽시간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는 수많은 독자의 사랑과 관심으로 그라폴리오 최고의 스토리픽 작가가 된 퍼엉이 연재중인 작품들을 선별해 한 권으로 알차게 담아낸 책이다. 액정 화면으로만 감상하던 퍼엉의 작품을 따뜻한 종이의 질감으로 느낄 수 있다. 퍼엉은 “제 그림을 보면서 팬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사랑의 감정이 ‘퍼엉’ 터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한다.일러스트레이터 퍼엉입니다 창작자들을 위한 플레이그라운드 깜짝 놀라겠지! 여유로운 오후 Get out Garfield! Wake up Tea time 작업실 양치 거리에서 포코팡! 너를 그려줄게 아침 해가 떴는데도 눈싸움 심야 영화 낮잠 앞머리쯤이야 내가 할 수 있지! 카메라 쪽잠 설거지 당번 타버렸어 첨벙첨벙 볼 말랑말랑 요리 정원 잡담 늦은 점심 캠핑카에서 뒹굴뒹굴 트렌치코트 일어나 벚나무 밑에서 보드게임 수고했어 공부 오늘 점심은 뭐예요? 바쁜 날 이불은 덮고 자요 더워 음식 만드는 걸 구경해요 한가한 오후 춤 무서운 꿈을 꿨어 장보기 미안해! 해 질 녘 생각 누워서 1 누워서 2 가끔은 느긋한 아침 준비 자꾸만 안고 싶은걸 어떡해요 예쁜 노래를 불러줘요 앨범 정리 홈 파티 가필드 목욕을 시켜요 뜨끈뜨끈 백숙 요리 어떤 케이크가 좋아? 잘 다녀와요! 창가에 앉아서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요 빨리 와요! 오늘 날씨 많이 춥대요! 머리 묶어줄게요 뽀뽀 조물조물 외출 전 꼭 껴안고 자요 창밖을 바라보며 손잡고 걸어요 울지 마 기다렸어요 빙그르르 숲 속의 도서관 휴대폰 게임 가는 길에 멈춰 서서 테이블 앞에서 마주보고 편안한 대화 간식 드세요! 전화 통화 테이블에 낙서하는 식당 봄 소소한 이벤트 책을 읽어줘요 1 도서관 비 오는 날 자전거 자꾸만 바라보게 돼요 계단에서 책을 읽어줘요 2 어부바 놀러 갈 계획을 짜요 이불 빨래 별을 구경해요 소소한 잡담 치킨 사 왔어 너에게로 가는 길 푹신푹신 외출 꽃 아래에서 친구들이 놀러 왔어요 더운 밤 당구를 쳐요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들네이버 그라폴리오 최고의 스토리픽 작가 ‘퍼엉’의 그림과 이야기를 책으로 만난다 독자의 마음에도 따뜻한 사랑의 감정이 ‘퍼엉’ 터지기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일러스트 북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가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 중인 퍼엉은 대학을 다니며 네이버 일러스트 플랫폼 그라폴리오(http://www.grafolio.com)와 페이스북에「Love is…」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남자친구와 자신의 사랑을 모티프로 연애의 사소한 순간들을 담은 그림들은 삽시간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는 수많은 독자의 사랑과 관심으로 그라폴리오 최고의 스토리픽 작가가 된 퍼엉이 연재중인 작품들을 선별해 한 권으로 알차게 담아낸 책이다. 액정 화면으로만 감상하던 퍼엉의 작품을 따뜻한 종이의 질감으로 느낄 수 있다. 퍼엉은 “제 그림을 보면서 팬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사랑의 감정이 ‘퍼엉’ 터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한다. ‘스토리픽’은 언뜻 낯선 개념이다. 웹툰과 웹소설이 웹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만화와 소설이라면, ‘이야기(story)’와 ‘그림(picture)’의 합성어인 스토리픽은 웹에서 정해진 요일에 고정적으로 올라오는 이야기가 있는 일러스트를 의미하게 되었다. 그동안 일러스트는 책이나 제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 그림으로 인식되어왔지만 지금 세대에게는 그림의 힘이 더 강력하다. 만화와 소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활로를 찾고 자신만의 문화를 구축한 것처럼 일러스트도 시각 매체에 익숙한 젊은 층의 호감을 바탕으로 동일한 과정을 거치는 중인 셈이다. 퍼엉은 이러한 흐름의 선두주자로서 스토리텔링과 따뜻한 여운이 담긴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꽁냥꽁냥” 꿀 떨어진다 마음을 치유하는 달콤한 힐링 북 ‘연애’와 ‘사랑’은 누구나 공감 가능한 주제다. 지금 사랑을 하는 사람도, 혼자인 사람도 한 번쯤은 꿈꾸는 달콤한 연애의 장면이 있다. 퍼엉은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포착해 세심하게 도화지에 옮겼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연인에게 대단히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그림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보편적 행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퍼엉은 함께 차를 마시고, 낮잠을 자고, 요리를 하고, 영화를 보는 등 평범하게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그렸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잔잔한 장면들이다. 그러나 한 장씩 책장을 넘기며 음미하다 보면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한다는 것 자체가 무엇보다 특별한 드라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직선과 또렷한 색감을 사용한 차가운 느낌의 회화가 주를 이루는 현대의 일러스트들 사이에서 퍼엉의 그림은 단연 돋보인다. 연필로 그려 상대적으로 선이 흐릿한 스케치는 아날로그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퍼엉은 자신이 좋아하는 난색을 듬뿍 사용해서 마음이 행복해지는 포근한 세계를 창조했다. 디지털 기기의 차가움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퍼엉의 그림에서 클래식의 감성을 느낀다. 보기만 해도 직관적으로 그 안에 담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점도 팬들을 편안하게 만든다. 퍼엉의 그림은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상해보곤 하는 순간들을 포착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자기 이야기를 대입하게 만든다. 작품을 통해 위안을 얻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그림을 연애상담소 같다고 표현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꼼꼼하게 묘사된 배경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 중 하나다. 누구라도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을 멋진 집과 창밖으로 펼쳐지는 이국적인 도시의 풍경, 귀여운 고양이, 예쁜 가구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려운 퍼엉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달콤하게 재탄생한다. 사진을 보고 그리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지만 전부 건축 서적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퍼엉이 상상력을 동원해 그린 그림들이다. 연필 한 자루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간다 보고, 찍고, 소통하는 어른 그림책 퍼엉의 그림은 특히 해외에서 반응이 아주 뜨겁다. 유럽, 미국,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각국 언론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관심을 증명하듯 퍼엉은 외국 팬으로부터 하루에도 50여 통이 훌쩍 넘는 팬레터를 받는다. 퍼엉은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에 담긴 작품들로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글로벌 펀딩에 참여했다. 그 결과 한 달 동안 70여 개국 1800여 명의 후원자로부터 12만6천 달러(약 1억4천5백만 원)를 모았다. 이 기록은 킥스타터의 일러스트 부문 3위에 올랐으며 한국인 최초다. 이 책에 실린 100점의 그림에는 전부 QR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는 이 QR코드를 통해 그라폴리오로 바로 이동하여 각 그림이 못다 전한 이야기,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작업 과정을 담은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이미지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그림을 보고 느낀 점이나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른 독자들과 자유롭게 나눌 수도 있다. 이 책은 하나의 작품집일 뿐 아니라 독자가 직접 보고, 찍고, 소통하는 새로운 개념의 어른 그림책인 셈이다.
거짓말은 무거워!
휴이넘 / 유계영.지경화 지음, 윤희동 그림 / 2009.06.30
9,000원 ⟶ 8,100원(10% off)

휴이넘창작동화유계영.지경화 지음, 윤희동 그림
'가치만세' 시리즈 6권. 자꾸자꾸 불어나는 거짓말에 당하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정직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다. 새로 전학 온 세라는 관심을 끌고 싶어서 거짓말을 한다. 친구들이 세라의 거짓말에 관심을 보이자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낸다. 친구들은 세라의 말을 믿고 우르르 세라네 집으로 몰려가기로 한다.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가는 동안 세라의 가슴은 콩닥콩닥 뛰고 조마조마하기만 한데... 자꾸자꾸 커지는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용서의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점점 커져요!’ 민지네 반에 전학생이 왔어요. 새로 온 세라가 낯설어 친구들은 세라를 이야기에 잘 끼워주지 않았어요. 세라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고 싶어서 거짓말을 했어요. 게다가 거짓말을 숨기려고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냈지 뭐예요. 친구들은 세라의 말을 믿고 우르르 세라네 집으로 몰려갔지요. 친구들에게 거짓말이 들통날까봐 세라의 가슴이 조마조마했어요. 그런데 세라의 거짓말이 실제로 이루어졌지 뭐예요! 거짓말이 자꾸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에 재미를 붙인 세라는 점점 재밌는 거짓말을 궁리하기 시작했어요!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만세! 자라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비단 학업적 성취만이 아닙니다. 성실, 배려, 용기처럼 어린이들 마음에 담아주어야 할 가치들이 있습니다. 넘어지고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루한 어른들의 말이 아니라 해가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는 놀이처럼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 이야기들로 세상의 따뜻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치만세] 시리즈 제6권인 이 책에서는 자꾸자꾸 불어나는 거짓말에 당하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정직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 만세 시리즈 -6권 거짓말은 무거워! 아이들은 언제 거짓말을 할까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쁜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의 거짓말은 궁색한 경우를 벗어나기 위한 어설픈 거짓말이기 일쑤지요.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을 하고서는 거짓말이 아니라고 우기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정말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가치만세 6권에 새로 전학 온 세라는 관심을 끌고 싶어서 거짓말을 합니다. 친구들이 세라의 거짓말에 관심을 보이자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내지요. 친구들은 세라의 말을 믿고 우르르 세라네 집으로 몰려갑니다.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가는 동안 세라의 가슴은 콩닥콩닥 뛰고 조마조마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세라 네 집에서는 세라의 거짓말이 현실로 이루어져있지 뭐예요! 세라의 거짓말이 계속 현실이 되자 세라는 자꾸자꾸 거짓말을 지어냅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들킬 위기에 처하게 되고 말죠. 덜컥 심장이 내려앉은 세라는 거짓말을 숨겨보려고 혼자 낑낑댑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민지에게 들키고 말아요. 너무 부끄러워 세라는 울음을 터뜨리지만, 민지는 모른 척 이런 세라를 이해해 줍니다. 나쁜 거짓말은 잘못된 것이라고 확실히 알려 줘야 하지만, 모든 거짓말이 훈계나 혼을 내는 것으로 해결되지는 않지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해해주고, 그 상황을 없앨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아직 상상과 이럴 때는 그림을 그려보거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등 상상을 풀어 낼 공간을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가치만세 여섯 번째 이야기인 에서는 자꾸자꾸 커지는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친구의 잘못을 이해해 준 민지에게서 용서의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세라는 이제 더 이상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 없이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거든요.“그런데 오늘은 왜 공주 옷을 안 입었어?”민지가 물었어요. 세라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말했어요.“우리 집 고양이가 친구들을 백 마리나 데려와서 옷을 모두 망가뜨렸어.”친구들은 귀여운 고양이들을 보고 싶다며 세라를 졸랐어요. ---p.17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건축물
시공주니어 / 아네테 뢰더 지음, 이재인 옮김 / 2009.09.25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예술,종교아네테 뢰더 지음, 이재인 옮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14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풍부한 이야깃거리, 다양한 건축 자료들과 함께 소개한 책. 건축 분야의 전문 필자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원작의 내용을 한층 보강했으며, ‘불국사’ 편을 추가 집필해 한국 전통 건축물의 아름다움도 느끼게 하고자 했다. 건축물이 지어진 역사적 배경부터 건축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건축물의 구조와 내부 모습 등 이 책은 한 건축물에 담긴 모든 정보와 지식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다양한 건축물들이 시간 순서에 따라 실려 있어 세계 건축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책에 실린 건축물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거나, 초ㆍ중ㆍ고 교과서에 실려 있어 아이들의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준다. 교과서에서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 보고 지나치게 되는 건축물들의 정보와 시대적 배경이 자세히 나와 있어, 역사ㆍ세계사 과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이집트 기자의 대 피라미드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대한민국 불국사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영국 런던 타워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인도 타지마할 용어 설명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 미국 크라이슬러 빌딩 프랑스 에펠탑 독일 노이슈반슈타인 성우리 몸을 편히 눕힐 수 있는 공간이자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 주기도 하고, 신에게 예배를 드리는 경건한 공간으로 쓰이기도 하는 건축물. 건축물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동시에,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또한 한 건축물에는 건축가의 꿈과 열정이 담겨 있으며, 그 안에서 지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고,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배어 있다.《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건축물》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14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풍부한 이야깃거리, 다양한 건축 자료들과 함께 소개한다. 건축 분야의 전문 필자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원작의 내용을 한층 보강했으며, ‘불국사’ 편을 추가 집필해 한국 전통 건축물의 아름다움도 느끼게 해 준다. ▶ 세계 대표 건축물의 모든 것을 만나다! 건축물이 지어진 역사적 배경부터 건축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건축물의 구조와 내부 모습 등 이 책은 한 건축물에 담긴 모든 정보와 지식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웅장한 규모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고대 피라미드부터 베이징 국립 경기장 같은 현대 건축물까지, 다양한 건축물들이 시간 순서에 따라 실려 있어 세계 건축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파르테논 신전, 성 베드로 대성당 등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듯한 장엄하고 웅장한 건축물들은 절로 경외감을 불러일으킨다. 모던하면서도 독특한 모습을 한 구겐하임 미술관, 베이징 국립 경기장 같은 현대 건축물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불국사 편에서는 불국사에 대한 정보는 물론 삼국 시대의 가람 배치법과 국보 문화재인 다보탑, 석가탑을 다루었다. 서양 건축물에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우리 전통 건축물만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 아이들의 교과 학습을 돕는 역사적 정보와 친절한 구어체 해설 이 책에 실린 건축물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거나, 초ㆍ중ㆍ고 교과서에 실려 있어 아이들의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준다. 교과서에서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 보고 지나치게 되는 건축물들의 정보와 시대적 배경이 자세히 나와 있어, 역사ㆍ세계사 과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대 그리스 신앙의 중심이었던 아크로폴리스, 프랑스 혁명의 한복판에 서 있던 노트르담 대성당 등 깊은 역사를 간직한 건축물들을 보며 자연스레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건축물 자체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측면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와 이야깃거리들은 모두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 주는 듯한 구어체 해설로 풀어냈다. 건축이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 없이 아이들은 많은 양의 정보들을 쉽게 흡수할 수 있다. ▶ 건축물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해 주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 오렌지를 먹다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특이한 지붕 디자인을 떠올린 요른 웃존, 하얀 원통 건물을 설계해 ‘세탁기’라는 놀림을 받기도 한 구겐하임 미술관의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이 책에는 상상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여러 건축가들의 흥미로운 일화가 가득 담겨 있다. 한 건축물을 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건축가들의 이야기는 각 건축물을 더욱 흥미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건축가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은 어린 독자들의 창의성발달에 좋은 자극이 된다. 건축가들의 이야기 외에도 본문 곳곳에 실린 다양한 팁 정보가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전한다. 석가탑에 숨겨진 놀라운 보물, 괴짜 왕 루트비히 2세의 에피소드 등 건축물 뒤에 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피사의 사탑을 똑바로 세우기 위한 기상천외한 노력, 세상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을 짓기 위한 크라이슬러 빌딩의 잔꾀 등 본문 속에도 여러 이야깃거리들이 녹아 있어,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듯이 건축에 접근할 수 있다. ▶ 선명하고 큼직한 사진과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활동들 각 건축물의 사진은 선명한 화질로 큼직하게 실려 있어 건축물의 외관과 특징을 잘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건축물의 단면도와 평면도 등을 실어 직접 가 보지 않았어도 아이들이 쉽게 건물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고대 그리스 기둥의 종류 같은 기본적인 건축 지식부터 ‘네이브’, ‘플라잉 버트레스’, ‘로툰다’ 등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건축 용어들도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냈다. 윗부분에 있는 연대표는 어떤 건축물이 어떤 연대에 지어졌고, 비슷한 시기에 어떤 건물이 지어졌는지 세계 건축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퀴즈 코너는 아이들이 지금까지 배운 건축 지식을 스스로 시험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본문에 직접 색칠하고, 그려보는 미술 활동을 유도하는 부분들도 곳곳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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