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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인들
문학동네 / 신경숙 글 / 2011.11.23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신경숙 글
전 세계 31개국 독자들과 함께 읽는 작가, 신경숙 8년 만에 출간하는 7편의 마스터피스 외롭고 소외된 존재들에게 들려주는 신경숙 문학의 나직한 속삭임 팔 년 만에 출간되는 여섯번째 소설집 『모르는 여인들』은 세계로부터 단절된 인물들과 그들을 둘러싼 사회적 풍경들을 소통시키기 위한 일곱 편의 순례기로, 익명의 인간관계 사이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작가는 특유의 예민한 시선과 마음을 집중시키는 문체로, 소외된 존재들이 마지막으로 조우하는 삶의 신비와 절망의 극점에서 발견되는 구원의 빛들을 포착해내어 이 시대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바닥 모를 생의 불가해성을 탐색한다.“이 우울하고 고독한 시대에도 문학이 있다는 것에 나는 아직도 설렌다” [종소리] 이후 팔 년 만에 여섯번째 단편집을 낸다. 지난 팔 년 동안 나는 장편 [리진]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쓰는 데 집중했다. 그 사이사이에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을 쓴 셈이다. 교정을 보기 위해 작품들을 다시 읽는 동안 잠깐씩 아득해지곤 했다. 팔 년이란 시간 때문이었을까. 깨끗한 신발을 신고 집을 나가 부랑아로 떠돌다가 굽이 다 닳은 해진 신발을 끌고 돌아온 기분이랄까. 개인적으로 이 책에 실린 단편소설들이 씌어진 시간들은 특별하다. 청탁을 받아서 썼다기보다 내가 쓰고 싶을 때마다 자발적으로 쓴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여기에 수록된 일곱 편의 작품들은 지난 팔 년 중에 내가 가장 침울했을 때나 내적으로 혼란스러울 때 씌어졌다는 뜻이다. 동시대로부터 혹은 내가 맺고 있는 관계로부터 마음이 훼손되거나 쓰라림으로 얼룩지려고 할 때마다 묵묵히 내 책상 앞으로 가서 이 작품들을 썼던 기억들. 하늘에서 내려온 사다리를 두 손으로 붙잡는 심정이었다고 하면 과장이겠지만 그런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다. 누구에게 읽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때마다 이 작품들을 쓰지 않으면 다른 시간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았기에. 이 불완전한 세계가 발화시키는 슬픔과 분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나는 아직 알지 못하지만 어쩌든지 완성을 하고 나면 피가 맑아지는 느낌이었다. 이 책에 실린 일곱 편의 단편들 속엔 익명의 ‘모르는 사람’들이 그려내는 성화(聖畵)가 있을 것이다. 주요인물로 등장하든 바람처럼 스쳐가든 이 작품들 속에 등장하는 모르는 사람들을 나는 나의 동시대인들이라고 느낀다. 이 세계의 중심부에 있지 않고 주변부를 떠도는 잘나지도 독특하지도 않은 사람들. 군중 속에 섞여 있으면 잘 보이지도 않을 사람들. 하지만 우리가 현대인이 되는 동안 상실해버린 인간적인 체온과 연민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다. 내가 나의 내적 요구에 의해 이러한 사람들을 비밀스럽게 하나씩 낳아서 세상에 섞어놓은 것은, 이 별스럽지도 않은 사람들의 인생이 한쪽으로 치우친 이 세계의 한 끝을 끌어올려 균형을 이루어주길 원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난 팔 년 동안 써놓은 작품들을 모아 읽으며 내가 새삼스럽게 알게 된 것은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채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따금 나를 행복하게 했던 나의 문장들도 사실은 나 혼자 쓴 게 아니라 나와 연결되어 있는 나의 동시대인들로부터 선물받은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 우울하고 고독한 시대에도 문학이 있다는 것에 나는 아직도 설렌다. 인간이 저지르는 숱한 오류와 뜻밖의 강인함과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향한 말 걸기이기도 한 나의 작품들이 가능하면 슬픔에 빠진 사람들 곁에 오랫동안 놓여 있기를 바란다. - / ‘작가의 말’ 전문 8년 만에 출간되는 신경숙 문학의 마스터피스, 일찍이 거기에 있었으나 부름받지 못한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간절한 발신음 다시, 손을 꼽아본다. 2003년 [종소리] 출간 이후 정확하게, 팔 년 하고도 팔 개월 만이다. ‘작가의 말’에 밝힌 대로 그동안 작가는 세 편의 장편소설을 상재했다. 오랜 준비 끝에 2007년 책을 펴낸 [리진] 이후 거의 일 년에 한 편꼴로 장편소설을 선보인 셈이니, 쉴 틈 없는 부지런한 발걸음이었다. 그 잰 발걸음을 놀리는 동안 발표된 일곱 편의 단편들은 작가에게 어떤 숨고르기였을까. 긴 시간을 두고 새로 읽는 그의 단편들은 한 글자 한 글자, 마치 점자를 읽듯 천천히 눈으로, 손끝으로, 마음으로 더듬어 읽어내려가게 된다. 글자 하나 단어 하나 문장 하나하나에, 그 사이사이 행간에, 작가의 낮은 숨결이, 들숨과 날숨이 그대로 살아 있기 때문이다. 해서인지, 책을 읽는 동안 그 문장의 숨결을 따라, 저절로 심호흡을 하게 된다. 천천히 그리고 깊이 숨을 들이마셨다가 다시 또 천천히 깊은 숨을 토해내는 사이 그의 숨결과 나의 숨결이 엉키어든다. 작가와 소설 속 인물들, 그리고 독자가 뿜어내는 더운 숨결이 한데 엉키어드는 것. 어떤 독서가 이런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일까. 언젠가 소설가 김훈은 그의 소설을 두고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세상의 낯선 시간과 공간과 관계 속에 하나의 인간 존재가 놓여질 때 그 존재에게 숙명적으로 결핍되어 있는 것들을 향하여 신경숙의 글은 간절한 발신음을 보낸다. 그에 답하는 희미한 수신음들이 신경숙의 글 속에서 매우 정밀하고 단정하게 포착되어, 글의 켜와 글의 결을 이루고, 그 숙명적 결핍에 대한 인간의 교감이 그의 글을 아름답게 긴장시키고 있다.” 팔 년 만에 선보이는 신경숙의 단편들을 앞에 두고 새삼 오래전 그의 말이 떠오르는 것은, 이 일곱 편의 단편이 신경숙 문학의 가장 깊은 곳에서 떠올리는 한 바가지 샘물과도 같아서일 것이다. 늘 그 자리에 그렇게 있었으나 눈에 띄지 않는 것들, 작고 희미하게나마 끊임없이 제 존재를 드러내지만 끝내는 수신되지 못하던 그 목소리들,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고 듣지 못했던 그들이 보내는 희미한 발신음을 포착해내고 불러내어 보듬어주는 작가의 예민하고 섬세한 손길, 눈길, 그리고 숨결… 세상 모든 숨겨진 존재들, 사물들, 풍경들이 뿜어내는 희미한 숨결과 그를 어루만지는 작가의 더운 숨, 그리고 그 하나하나가 어쩌면 이름없는 존재인 동시에 그 순간을 함께 호흡하게 되는 독자들의 깊은 숨이 한데 엉키어드는 일. 이것은 분명 신경숙의 문학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첫 소설을 선보인 지 어느새 이십육 년, 그동안 적지 않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면서도 변하지 않았던 것들. 그의 말을 빌려 그대로 독자들에게 되돌려주고 싶다. “인간이 지닌 숱한 결핍과 오류와 온갖 종류의 고통과 누추함과 간혹 탄식을 내뱉게 하는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향한 말 걸기이기도 한 그의 작품들이 가능하면 슬픔에 빠진 사람들 곁에 오랫동안 놓여 있기를 바란다.” 추천평 『모르는 여인들』이 함축하는 것은 우리의 삶이 극단적인 고립 속에서 경화(硬化)되는 것을 막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의 그물로 짜여지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인간적 조건들이다. 타인의 낯섦과 연약함과 누추함을 보듬고 그것과의 관계맺음을 향해 나아가며 서로 함께 존재함으로 세계의 구성방식을 조금씩 바꿔놓기. 그러니까, 그것은 사랑이며 또한 인생이다. - 권희철 (문학평론가) 지독한 세속적 일상 속에서 신화적인 체험을 길어올리는 미학적 시선은 여전히 신경숙 문학의 힘이다. - 정여울 (문학평론가) 신경숙의 소설은 사회에서 가장 멀리 있고도 특수한 지점(개인)에서 출발하지만 그 때문에 일반적인 자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과 사회에 가장 가깝고도 단독적인 문제를 드러내게 된다. 그녀 소설의 보편성은 개인들의 차이를 최대화하면서도 절대화하지 않는 데 있다. - 김남혁 (문학평론가)
즐거운 북아트교실
우리책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경남모임 지음 / 2010.10.20
18,000원 ⟶ 16,200원(10% off)

우리책예술,종교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경남모임 지음
초등학교 현직교사 7명이 5년 동안 책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실을 가꾸면서 나온 결실을 4개의 꼭지 속에 55개의 북아트로 구성한 책. 수업 시간에 쉽게 지도하고 아이들도 쉽게 따라하면서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북아트만 소개하였다. 학년의 구분 없이 여러 가지 주제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북아트 모임을 통하여 교사들이 먼저 기법을 익히고, 어떻게 적용할지 교과를 분석하고, 학년이나 수준에 따라 재구성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반응과 효과를 검토하는 과정을 여러 번 되풀이하여 그 효과가 높은 북아트만 간추려서 구성하였다.1장 | 교과 북아트 공부가 즐거운 북아트 1. 2면접기 20 2. 3면책 24 3. 계단책 28 4. 고리책 32 5. 기본접기책 36 6. 깃발책 42 7. 매직북Ⅰ 46 8. 매직북Ⅱ 50 9. 물결책 54 10. 보일러접기책 58 11. 붙이기, 들추기, 따내기 62 12. 빌딩팝업 66 13. 사각주머니책 70 14. 세모책 74 15. 스크랩북 78 16. 옛책 82 17. 창문책 86 18. 터널북 90 19. 프리즘책 94 20. 피자책 98 21. 필름책 102 22. 할핀책Ⅰ 108 23. 할핀책Ⅱ 112 24. 휴지심책 116 25. CD봉투책 120 2장 | 북아트 사례 1. 내용까지 담은 것이 진정한 북아트의 완성! 126 2. 나만의 보물 127 3. 너덜너덜해져버린 매직북 128 4. 빌딩팝업에 담긴 생각을 나눠요!● 129 5.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130 6. 외국인도 반했어요. 옛책! 131 7. 종이만 재료가 아니야! 필름지로 만들어볼까? 132 8.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든 우리들의 책 133 9.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북아트,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134 10. 선생님, 북아트부 만들어 주세요! 135 3장 | 독후활동 북아트 책읽기가 행복한 북아트 1. 문어발접기 138 2. 병풍책 140 3. 세움접기 142 4. 스크린책 144 5. 액자팝업 146 6. 얼굴팝업 148 7. 우체통책 150 8. 책등팝업 152 9. 탁상용 캘린더 154 10. 투명책 156 4장 | 재미있는 북아트 재미만점 실용만점 북아트 1. 간편공책 160 2. 고무줄책 162 3. 김밥책 164 4. 대칭책 166 5. 독서지갑 168 6. 문어발팝업 170 7. 엽서책 172 8. 원통책 174 9. 이중얼굴팝업 176 10. 지그재그접기 178<즐거운 북아트교실>은 초등학교 현직교사 7명이 5년 동안 책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실을 가꾸면서 나온 결실을 4개의 꼭지 속에 55개의 북아트로 구성했습니다. 처음에는 놀이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금방 놀이에 쉬 빠져들 듯이 ‘북아트’를 통하여 책 읽기에 생명을 불어 넣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 과정에 있는 책입니다. 더불어 지난 5년간 매주 모여 북아트를 공부한 교사들의 삶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제1장에서 교과 북아트를 실은 제1장은 공부가 즐거운 북아트 25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25개의 북아트는 공부에 즐거움을 주는 것이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어려운 북아트는 제외하였습니다. 수업 시간에 쉽게 지도하고 아이들도 쉽게 따라하면서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북아트만 소개하였습니다. 학년의 구분 없이 여러 가지 주제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2장에는 북아트 사례를 실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북아트를 하면서 겪었던 소솔한 이야기들과 현장 교사로서 북아트를 적용해 본 경험들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북아트가 기법 중심으로 흐르거나 작품자체의 아름다움만 강조하는 것을 경계하고자 하였습니다. 비록 드러내지는 않지만 풀꽃 같은 다양한 아이들의 속내를 더 소중히 하고 싶었습니다. 제3장에는 독후활동 북아트로서 책읽기가 행복해질 수 있는 북아트 10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기법을 소개하였습니다. 빨간 원고지, 정형화된 독후 학습지, 하얀 도화지를 채우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다양한 독후 활동들을 맛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4장에는 재미있는 북아트를 실었으며 재미만점 실용만점 북아트 10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과제를 해결하거나 각종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의 활동을 하면서 만드는 재미를 솔솔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 보다 북아트 기법은 훨씬 더 많습니다. 많은 북아트 기법들 중에서 5년 동안 철저하게 따지고 검토하여 현장의 활용도가 높은 것만 소개하고자 하였습니다. 북아트 모임을 통하여 교사들이 먼저 기법을 익히고, 어떻게 적용할지 교과를 분석하고, 학년이나 수준에 따라 재구성하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반응과 효과를 검토하는 과정을 여러 번 되풀이하여 그 효과가 높은 북아트만 간추려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아트’보다는‘북’에 더 큰 의미를 두었고, 북아트의 미적 효과보다는 활용도에 더 큰 의미를 두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자 하였습니다. 이 책은 학교, 가정, 도서관, 학원 등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지만 정답은 독자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1 : 미국 2 역사편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2.07.23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그림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초판 이후 25년,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내용을 수정했다.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려 보다 화려해진 그림과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은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한 균형잡힌 메시지가 돋보인다. 11권에서는 미국 역사 속에 들어가 미국과 미국인의 진정한 저력을 살펴본다.1. 새로운 대륙이 열리다 독립 이전의 아메리카 2. 새로운 나라가 열린다 미국의 탄생 3. 깊이 뿌리내리는 새 나라 미국의 성장 4. 분열, 그리고 전쟁 남북 전쟁 5. 세계 최강으로 떠오르다 극심해지는 빈부의 차이 6. 세계 최강의 부자 나라가 빈털털이 나라로 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7. 세계 질서의 주도권을 잡다 제2차 세계대전과 동서 냉전 시대 8. 도전받는 21세기의 미국 흔들리는 세계 리더십과 가중되는 경제 위기초판 이후 25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내용소개] 세계 경제·군사 1위인 미국의 역사가 고작 230여 년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니? 건국 이후 대공황과 두 번의 세계 대전을 겪으며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세계 유일 최강국으로 홀로 서게 돼. 할리우드를 통해 자국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달러를 가지고 세계 경제를 주물렀지. 세계 최대규모의 거대한 자본을 지닌 나라지만 세계 최악의 빈민굴도 지닌 나라가 바로 미국이야. 미국 역사 속에 들어가 미국과 미국인의 진정한 저력을 파헤쳐보자구.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시공주니어 / 존 클라센 그림, 맥 버넷 글, 서남희 옮김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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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클라센 그림, 맥 버넷 글, 서남희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40권. 2013년 칼데콧 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의 작가 존 클라센의 그림책이다. 2013년 로 칼데콧 아너 상을 함께 수상한 맥 바넷과 기획에서 제작까지, 5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땅파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자 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파트너로, 작업 기간 내내 서로의 작업에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존 클라센은 땅속의 구조를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바넷과 끊임없이 상의했고, 맥 바넷은 클라센의 그림과 자신의 글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바넷의 글은 많은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는 클라센의 그림과 절묘하게 맞물리며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을 작업하는 동안 존과 나는 서로에게 아주 큰 역할을 해 주었지요. 정말 특별하고 멋진 협업이었어요.”라는 맥 바넷의 말처럼 하나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힘을 모았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모습은 작품 속 샘과 데이브에게 투영되어 개성 넘치는 환상의 콤비로서의 모습을 보여 준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영미권 최고의 그림책 상들을 휩쓴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의 작가, 존 클라센의 최신작 출간! 출간 전, 전 세계 14개 국어로 수출된 2014년 기대작!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들의 멋진 콜라보레이션 2013년 칼데콧 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의 작가, 존 클라센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2013년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칼데콧 아너 상을 함께 수상한 맥 바넷과 기획에서 제작까지, 5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독자들과 출판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작품의 완성도와 작가들에 대한 믿음이 더해져 이 작품은 출간 전, 전 세계 14개 국어로 수출되기도 했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는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다.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이 책에 등장하는 두 명의 아이들은 땅 파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현실 속의 아이들처럼요. 땅을 파는 일은 매우 단순한 일이지만, 아이들에게 이처럼 흥미 있는 일도 없지요.”라고 작품의 동기를 밝히며 ‘땅을 파는 아이들’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땅파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자 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파트너로, 작업 기간 내내 서로의 작업에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존 클라센은 땅속의 구조를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바넷과 끊임없이 상의했고, 맥 바넷은 클라센의 그림과 자신의 글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바넷의 글은 많은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는 클라센의 그림과 절묘하게 맞물리며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을 작업하는 동안 존과 나는 서로에게 아주 큰 역할을 해 주었지요. 정말 특별하고 멋진 협업이었어요.”라는 맥 바넷의 말처럼 하나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힘을 모았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모습은 작품 속 샘과 데이브에게 투영되어 개성 넘치는 환상의 콤비로서의 모습을 보여 준다. 웃음을 자아내는 글과 그림의 환상적인 대비 존 클라센은 전작 《내 모자 어디 갔을까?》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에서 보여준 것처럼 오로지 독자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을 그림 속에 숨겨 두었다. 그것은 바로 샘과 데이브가 발견하지 못한 땅속의 커다란 보석이다.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는 샘과 데이브 주변에는 늘 반짝이는 보석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독자뿐이다. 요리조리 보석을 피해 땅을 파내려가는 샘과 데이브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등장인물들이 모르는 비밀을 혼자서만 알고 있다는 짜릿함을 선사한다. 샘과 데이브를 따라 땅속 모험길에 오른 강아지 역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웃음을 제공한다. 이 강아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심한 표정으로 샘과 데이브가 찾지 못하는 보석의 행방을 눈빛으로 가리킨다. 마치 독자의 눈을 대변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샘과 데이브가 단 한 번만이라도 강아지에게 눈길을 돌렸다면 이야기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샘과 데이브가 그토록 바라던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게 되었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존 클라센의 그림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여 주며 작품 속에 폭 빠지게 한다. 특별한 메시지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거나, 해 본적 없는 취미 활동들을 시작하며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보고자 한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의 샘과 데이브도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게 해 줄 무언가를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컴컴한 땅속에서 하루 종일 고생만 하다 결국 아무것도 손에 넣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멋졌어.”라고 이야기한다. 샘과 데이브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이 결국 반짝이는 보석이었는지, 땅속에 묻힌 보물지도였는지, 몰래 숨겨 놓은 장난감이었는지 이 책에서는 설명해 주지 않는다. 그래서 독자들은 자신의 기준에 맞춰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이 무엇인지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 안에는 한 사람의 욕망과 삶에 대한 가치가 녹아 있다는 것이다.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은 저마다 다 다르지만, 그것을 얻기 위한 경험과 과정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며, 성장의 순간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이다.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뒷마당에 숨겨져 있는 보물들을 직접 찾아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이 바로 일상 속 나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음을 보여주는 말이다. 일상이 주는 행복을 만끽하게 된 샘과 데이브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일상 속 소소한 행복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5 : 사라진 여신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 2007.12.08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외국창작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퍼시 잭슨이 올림포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밝혀진 후, 제우스의 사라진 번개를 찾아 돌려주기 위해 현대의 도시와 신화 속 세계를 오가며 펼치는 숨가쁜 모험과, 죽어가는 반쪽 피 캠프를 구하러 황금양피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구성된 전편에 이어서, 이번에 출간되는 5권 에서는 올림포스를 파멸시킬 지도 모를 정체불명의 괴물을 뒤쫓다 사라진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찾고 괴물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반쪽 피 아이들과 여신의 소녀 사냥꾼들이 함께 떠나는 대모험이 펼쳐집니다. * 한국의 독자에게_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웨스트오버 홀의 무도회 제2장 괴물 교감선생님과의 전투 제3장 반쪽 피 비앙카의 결단 제4장 아폴론의 태양 전차 제5장 불길한 악몽 제6장 오러클의 예언 제7장 탐색자 선발 제8장 위험한 약속 제9장 땅에서 솟은 해골 전사들제 10장 다섯 번째 탐색자 * 부록: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 소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는「뉴욕타임스」아동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퍼블리셔스 위클리」베스트셀러 1위, 「차일드매거진」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등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고, 「타임스」, 「인디펜던트」, 「북 매거진」등에서 극찬을 받는 등,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미국에서만 60만 부 이상 팔린 이 시리즈는, 1권 가 국내에서 2007년 ‘좋은 어린이책100’(어린이문화진흥회)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하기로 최근 결정했습니다. 감독은 ‘해리포터 1, 2편’과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감독한 크리스 콜럼버스입니다. ■ 반신반인 소년 퍼시가 펼치는 21세기 그리스 신화 대모험 !! 시리즈는 반쪽 피(반신반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이는, 상상을 초월할 거대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은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천상의 올림포스 산정과 지옥의 명계, 버뮤다 삼각지대를 오가며 상상 불허의 모험을 펼칩니다. 자, 이제 반쪽 피 퍼시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올림포스의 재앙을 막고 사라진 여신을 찾아 티탄족의 음모를 막아내는 모험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맨발걷기의 기적
시간여행 / 박동창 (지은이) /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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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취미,실용박동창 (지은이)
발은 우리가 잊고 살지만, 우리의 체중을 지탱하며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고 제 할 일을 한다. 항상 양말이나 신발 속에 갇혀 제대로 숨을 쉬지도 못하고 땀에 절어 지낸다. 그러나 발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걸을 때마다 발목 운동을 통해 심장에서 발끝까지 내려온 혈액을 다시 심장에 퍼 올리는 펌프 역할을 한다. 그리고 발바닥에는 온 몸의 장기의 지압점들이 고루 분포되어 있고 신경세포도 한쪽 발바닥에만 무려 20만 개가 모여 있다. 발바닥의 신경세포는 걷거나 뛸 때 발바닥에 느끼는 자극을 대뇌로 전달한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지압점과 감각신경을 자극해 여러 신체장기의 반응을 유도한다.머리글; 단순, 용이, 무비용의 세상에 없던 새로운 건강 추구방식 …4 프롤로그; 맨발로 걷는 즐거움에서 치유로의 진화 …8 | 제 1 장 | 맨발걷기는 건강과 치유의 비답 01 치유와 생명의 걸음 …23 02 조물주의 설계도에 따른 삶의 방식 …25 03 맨발로 걷는 숲길은 3무(三無)의 자연치유 종합병원 …29 04 ‘걷는 것’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α’의 치유를 이룬다 …33 05 당신의 맨발이 의사이다 …37 | 제 2 장 | 맨발걷기 치유의 이론과 생리학적 근거 01 치유의 이론적 근거 …46 지압(reflexology)이론 접지(earthing)이론 02 치유의 생리학적 근거 …55 지압(reflexology) 효과 | 혈액의 펌핑기능 강화를 통한 혈행의 개선 | 접지(earthing) 효과 | 활성산소의 체외 배출 | 적혈구 제타전위(zeta potential)를 높여 혈액 점성(viscosity)을 낮추고, 혈류 속도(velocity)를 개선한다 | 맨발걷기의 치유는 지압과 접지의 승수 효과 발바닥 아치(arch)와 발가락 추동력의 생리학적 메커니즘 | 제 3 장 | 맨발걷기의 경이로운 치유 사례와 치유 효과 01 구체적인 치유 사례들 …76 말기 간암, 임파선암, 폐암을 치유하다 갑상선 암을 치유하다 중증 당뇨병 및 갑상선 암을 치유하다 유방암을 치유하다 뇌수술로도 치유되지 않던 지옥 같던 만성두통을 치유하다 아토피 피부염을 치유하다 심방세동을 치유하다 뇌졸중 후 온 왼쪽 반신마비를 개선하다 고혈압을 치유하다 족저근막염을 치유하다 무릎연골 통증과 족저근막염을 치유하다 근골격계 문제점들을 치유하다 척추간협착증을 치유하다 손목터널증후군을 치유하다 안구건조증(눈물샘 장애)을 치유하다 02 일상에서 접하는 치유 효과 …96 불면증의 해소 및 행복한 잠으로의 초대 배변 활동이 증가하고 변의 질이 바나나처럼 바뀐다 감기로부터의 해방 성적 능력의 증대 갱년기 여성의 생리 재개 무좀과 발 냄새로부터의 해방 수험생의 위장 장애를 해소하다 골퍼의 비거리 향상 및 퍼팅 적중률의 제고 03 저자의 사례로 본 현대 문명병의 개선 효과 …106 간 기능을 개선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다 혈당 수치를 개선하다 비만을 예방하고 해소하다 허리근육을 강화하다 04 맨발걷기의 치유 효과는 아픈 사람, 건강한 사람 모두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121 | 제 4 장 | ‘맨발걷기 2개월 치유의 가설’과 놀라운 치유 현상 01 맨발걷기 2개월 치유의 가설 …127 02 암 치유의 근원적 해법이자 지름길 …135 03 혈액점성(viscosity)을 낮추어 심혈관 질환 등을 치유한다 …138 04 위장병 친구를 맨발걷기 인도에 10년, 치유에 2개월 …143 05 근육 이완을 통해 근골격계의 통증을 치유한다 …146 06 의학적 처치와 상호보완하며 협치를 이룬다 …150 | 제 5 장 | 숲길 맨발걷기의 치유와 지혜, 감성의 미학 01 맨발걷기는 치유의 길 …157 격물치지와 불광불급의 이치를 깨우치고 실천하는 길이다 인법지(人法地)의 예방과 치유의 이치를 따르는 길이다 우리 스스로 치유하는 놀라운 일들을 만든다 에너지의 방전이 아니라 충전 빗속 맨발걷기의 향연과 한 대학병원의 장면, 그 극명한 대비 노후의 의사이자 외로움을 감싸주는 가장 가까운 친구 건강한 삶과 존엄한 죽음을 예비케 한다 02 맨발걷기는 지혜의 길 …175 희망을 전하고 행복을 고양한다 간절한 서원이다 우분투(Ubuntu)의 정신을 실천한다 나무의 무심함과 의연함을 닮는다 섭생(攝生)의 지혜를 실천한다 새옹지마의 지혜를 찾는다 03 맨발걷기는 수행의 길 …190 우리를 종교적 수행과 순례의 차원으로 고양한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깨달음을 얻는다 마음의 착(着)을 떼어낸다 어머니 대지에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다 모든 애착과 분별심을 어머니 대지에 다 내려놓는다 화를 삭이고 내려놓는다 일일시호일 (日日是好日)의 기쁨과 깨우침을 선사한다 04 맨발걷기의 감성과 관능의 미학 …203 일상의 축제 공감과 연대의 걸음 언제나 숲길은 포근히 안아 주시는 어머니 숲길의 편안함은 대지와의 스킨십이 주는 결과 한없는 긍정이자 희망 눈물 나게 감사하고, 긍정하는 행복한 삶 촉촉한 감성과 관능의 미학 | 제 6 장 | 맨발걷기의 7가지 걸음 형태와 바른 자세 01 맨발걷기의 7가지 걸음 형태 …223 두꺼비처럼 걷기 황새처럼 걷기 까치발 걷기 잇몸을 우물거리듯 걷기 주걱을 엎어 놓은 듯 걷기 스탬프를 찍듯이 걷기 가재처럼 뒤로 걷기 02 맨발걷기의 바른 자세 …242 정자세의 바른 걷기를 구현한다 발가락의 힘과 아치(arch)의 균형 있는 착지로 전진한다 | 제 7 장 | 겨울철의 맨발걷기 01 서릿발 숲길은 아픔이요, 기쁨이다 …251 02 야생동물처럼 단련된 발바닥으로 겨울철 맨발걷기를 예비한다 …254 03 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겨울철 적응력과 실천력이 중요하다 …258 04 눈 속 맨발걷기의 300m vs 300m 룰 …261 05 겨울철 맨발걷기가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오다 …265 | 제 8 장 | 맨발걷기의 안전수칙과 사후관리 및 유념할 사항 01 맨발걷기의 안전수칙 6가지 …271 간단한 준비운동으로 근육과 관절을 풀어준다 걸을 때는 눈앞 1~2m의 지면을 항상 응시한다 발걸음을 똑바로, 수직으로 항상 내딛도록 걷는다 사람들이 걷는 길 밖의 풀숲은 맨발로 들어가지 않는다 비탈진 경사면을 내려올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특히 유의한다 파상풍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02 맨발걷기 후의 발 관리 …274 03 맨발걷기는 무비용, 지상 최고의 명약 보약을 달여먹는 것이다 …278 04 맨발걷기는 어린이, 청장년은 물론 노인층까지 다양한 효익을 제공한다 …283 성장기 어린이들의 맨발걷기 효력 청장년층의 맨발걷기 효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 노년기의 맨발걷기 효력 에필로그 금융인에서 맨발의 홍익인간으로 …290100세 시대, 나는 병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다. 봄과 가을은 걷기에 좋은 계절이다. 겨울과 여름에도 걷기는 할 수 있지만, 따스한 대기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걷는 즐거움은 그 차원이 다르다. 발은 우리가 잊고 살지만, 우리의 체중을 지탱하며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고 제 할 일을 한다. 항상 양말이나 신발 속에 갇혀 제대로 숨을 쉬지도 못하고 땀에 절어 지낸다. 그러나 발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걸을 때마다 발목 운동을 통해 심장에서 발끝까지 내려온 혈액을 다시 심장에 퍼 올리는 펌프 역할을 한다. 그리고 발바닥에는 온 몸의 장기의 지압점들이 고루 분포되어 있고 신경세포도 한쪽 발바닥에만 무려 20만 개가 모여 있다. 발바닥의 신경세포는 걷거나 뛸 때 발바닥에 느끼는 자극을 대뇌로 전달한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지압점과 감각신경을 자극해 여러 신체장기의 반응을 유도한다. 저자는 지난 2006년 《맨발로 걷는 즐거움》이라는 책을 펴낸 데 이어, 2016년부터 서울 강남의 대모산에서 ‘무료 숲길 맨발걷기로의 초대’ 프로그램인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을 개설하여 시민들과 함께 숲길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일반인들을 초대하여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2~3시간씩 직접 맨발걷기를 가르치고 함께 맨발로 걷는다.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맨발걷기의 경이로운 치유와 힐링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2018년까지 총 85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맨발 산행을 하였고, 연인원 1,636명이 참가하였다. 저자가 확립한 맨발걷기의 이론과 직접 개발한 7가지 맨발걸음을 가르치고 실천하며, 단지 맨발로 걸었을 뿐인데 참가자들로부터 성인병은 물론 수술로도 치유되지 않던 각종 병이 낫는 것을 보았다. 어느새 아픈 곳이 나아지는 놀라운 기적을 당신도 경험한다. 그 기간에 일어난 일은 놀라웠다. “맨발걷기는 치유한다”, “당신의 맨발이 의사이다”라는 구체적인 기적을 수시로 확인했다. 맨발로 걷고 난 후, 모처럼 잠을 잘 잤다는 기쁨에 찬 인사에서부터 그동안 잘 안 꿰어지던 바늘귀가 쏙 들어갔다는 분, 오랫동안 숙였던 남성이 불끈 일어섰다는 분 그리고 심지어는 몸의 근골격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던 분이 맨발걷기를 한 다음 날, 잘 안 쥐어지던 손가락이 쥐어지고, 20~30도밖에 굽혀지지 않던 허리가 90도까지 굽혀지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매일 맨발로 하루 1~2시간씩 약 2개월을 걸었더니, 갑상선 암의 종양이 3㎝에서 1.6㎝로 줄어들고, 유방암 종양이 8mm에서 3mm로 줄어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8시간의 대형 뇌수술로도 치유되지 않던 만성 두통과 족저근막염, 무릎연골과 척추관협착증의 통증이 해소되고, 심방세동의 고통과 통증이 사라지는 등 각종 질병의 증상이 두 달 안에 개선되거나 치유된다는 사실도 회원들이 증언했다. 또 뇌졸중의 후유증으로 반신마비가 되었던 사람이 맨발로 매일 2시간씩 지압 보도를 걷기 시작한 지 3주 만에 마비되었던 발로 땅을 쾅쾅 찼다. 마비되었던 왼쪽 뺨과 목의 마비가 차례로 풀려 내리고, 축 늘어져 있던 왼팔을 두 달 만에 휘휘 돌리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로 온 높은 혈당치와 일과성 뇌허혈 장애(미니 뇌졸중), 이명증 등 질환을 맨발걷기 두 달만에 치유하고 직장에서의 승진과 연봉 인상 등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구가하고 있고, 고희를 넘긴 여러 회원들이 매일 맨발로 걸으면서 더욱 건강해지고 젊어지는 회춘의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맨발로 걷는 숲길은 3무(三無)의 자연치유 종합병원이다. 맨발로 걷는 숲길은 그 자체가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는 자연치유 종합병원이다. 맨발로 숲길을 걷기만 하여도 수많은 질병이 예방되거나 치유됨을 우리 자신과 주변의 여러 회원에게서 매일 듣고 확인했다. 그래서 우리는 숲길 맨발걷기를 일반 병원과 비교해 3무(三無)의 자연치유 종합병원’이라고 지칭한다. 그 까닭은 먼저, 맨발걷기는 복잡한 입원 절차가 필요 없다. 그냥 신발을 벗고 숲길에 들어서기만 하면 된다. 다음은 병상에 드러눕는 대신 맨발로 걷기만 하면 되기에 숲길은 병상이 없는 병원이다. 마지막으로 숲길은 일체의 진료비나 치료비를 내지 않는, 즉, 병원비가 필요 없다. 이 얼마나 좋은 병원인가? 더 나아가 숲길 종합병원에 들어서면, 엄청난 자연치유의 종합 서비스가 무한하게 제공된다. 먼저, 어머니 대지가 여러분들의 맨발을 정성껏 지압(reflexology)한다. 그 지압의 결과 자연스럽게 혈액순환이 활발해진다. 또한, 어머니 대지가 접지(earthing)를 통해 온몸에 생성된 독소인 활성산소를 완벽하게 제거한다. 이로써 암이나 심혈관 질환 등 온갖 성인병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해방한다. 그리고 녹색의 나뭇잎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 코로 향기로운 꽃과 풀 향기를 맡게 한다. 자연에 순응하는 삶, 자연에 순응하는 치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맨발바닥의 지압 효과로 인한 혈액의 펌핑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이 혈관을 타고 발바닥에서 심장까지, 심장에서 머리끝까지 원활하게 순환함으로써 몸 전체에 펼쳐져 있는 신경체계는 물론 몸 자체의 면역체계를 끊임없이 강화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마비되었던 신체 부위의 기능을 정상으로 복구함은 물론 혈액이나 혈행 관련 모든 질병을 치유한다. 그리고 접지 효과로 인해 활성산소가 없는 깨끗한 몸을 유지해 나가게 할 뿐만 아니라 적혈구의 표면 전하를 높임으로써 혈액의 점성을 낮추어, 암이나 심혈관 질환, 뇌졸중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준다. - ‘치유의 생리학적 근거’ 중에서 숲길을 맨발로 걷는 우리의 몸은 “접지(earthing)를 통해 혈액이 묽어지는 효과 +지압(reflexology)을 통해 혈액이 왕성하게 흐르도록 혈류의 자극이 강하게 주어지는 상태”가 된다. 결국, 맨발로 걷는 사람들의 혈액순환은 접지 효과로 혈액이 묽어지고, 동시에 지압 효과로 혈액순환이 더욱더 왕성하게 이루어져 그 효과가 상승하여 나타난다. 다시 말해 맨발걷기의 경우 접지(earthing) 효과로 혈액이 묽어진 상태에서, 그 혈액을 각 장기로, 몸 전체로 더 활발하게 공급하기 위한 지압(reflexology) 효과가 더해짐으로써 혈액순환의 개선이 승수 효과(multiplier effect)로 나타난다. - ‘맨발걷기의 치유는 지압과 접지의 승수 효과’ 중에서 맨발로 숲길을 걷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졸리고 무기력한 증세가 사라졌고, 등산 후에도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를 느끼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죽기 살기로 맨발걷기에 매일 매달렸다. 그로부터 2개월 후인 5월 26일 같은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하였더니 놀랍게도 과거 3cm 크기의 갑상선 종양이 1.6cm 로 줄었다는 판정을 받았다. 다른 특별한 치료를 받은 바 없고, 오로지 맨발로 2개월을 매일 대모산을 걸은 것 이외에는 달리 그러한 놀라운 긍정적 변화를 설명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담당 의사도 이제는 2년쯤 후에 보자며 축하해 주었다. - ‘구체적인 치유 사례들’ 중에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0 조동사
사회평론 / 장영준 글, 어필 그림 / 2012.12.17
3,900원 ⟶ 3,510원(10% off)

사회평론만화,애니메이션장영준 글, 어필 그림
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 10권 줄거리 다크 케이브에 도착한 원정대는 리버스 마왕과 한판 승부를 벌이려고 하나 마법의 파워에서 밀리고 만다. 급기야 리버스 마왕에게 얄리 공주를 뺏기고 마는데 설상가상으로 조동사 그램펫인 모우들이 나타나 원정대를 막아선다. 모우들은 원정대에게 목숨을 건 체스 내기를 제안하고, 체스를 처음 접해 본 건이가 지위가 가장 높은 킹이 된다. 퀸이 된 빛나, 룩이 된 모모, 비솝이 된 피오…….1. 그램펫 모우들의 음모 -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말, 조동사 2. 체스의 규칙 - \'~해야 하다\'는 뜻을 지닌 must와 have to 3. 건이의 실수로 체스 말을 잃다 -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 정중히 부탁하는 would 4. 다시 다크 케이브에 빠지다 - 허락의 뜻을 더해 주는 조동사, may 5. 정체불명의 적 등장 - 명사처럼 쓰이는 동사, 동명사 6. 원정대의 또 다른 모험 - 동명사를 쓰는 동사와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의 구분 *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조동사를 찾아라 - 조동사 must로 명령하라 - should와 would로 물어라 - may로 허락을 구하라 - 동사를 동명사로 바꿔라 - 동명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 영어를 읽어 보자!- 200만 독자가 선택한 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가 미니로 찾아왔다. 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로 해결하자! 영어를 정확하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초ㆍ중등 학생들에게 넘어야 할 부담스럽고 어려운 고비로 여겨지고 있는 것도 사실. 는 이러한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문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언어학자이자 영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을 위해 만든 만큼,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는 영어 교과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부모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는 세 가지 즐거움 1. 문법의 ‘원리’를 알아가는 즐거움 이 책은 문법에 대한 학습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순을 설명할 때도 기존 문법책처럼 ‘3형식 문장은 주어+동사+목적어이다.’ 이렇게 낯선 언어로 접근하기보다는 영어를 우리말 어순으로 말했을 때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들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영어와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다’는 문법 원리를 체득하게 한다. 2.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만 배우는 즐거움 기존의 문법책은 너무 많은 지식을 한꺼번에 쏟아낸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 우리말과 다르거나 우리말에는 없어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놓치게 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어순을 잘 몰라 단어는 혀끝에서 맴도는데 문장을 말하지 못한다든가, 관사를 생략하고 말하는 고질적인 실수를 반복해서 한다. 이 책에서는 꼭 알아야 할 문법을 선정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반복해서 다룬다. 주인공들이 문법 실수로 함정에 빠지고 또 깨닫고 극복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서 보여줌으로써 주인공에 동화된 아이들은 자신이 했던 실수를 되돌아보게 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된다. 김형근(돈암초, 10) “자꾸 실수를 하는 건이(주인공)의 모습이 영어 공부를 처음 할 때 제 모습 같아요.” 3.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즐거움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만화 스토리 자체다. 주인공들이 리버스 마왕으로부터 그램우즈라는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각 문법의 특성을 가진 그램펫과 대결을 펼쳐나가며 문법을 하나씩 익혀가는 모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어려움에 빠질 때 함께 안타까워하고 그렘펫을 물리치고 매직 아이템을 하나씩 얻을 때마다 함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강은주(학부모)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A bird fly.고 무심코 따라 부르던 노래를 A bird flies.라고 고쳐 부르는 겁니다. 질문만 하던 인티 그램펫(의문사)에게 피오가 Who are you?라고 묻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는데 아무에게나 Who are you?라고 묻는 통에 아이를 말려야 할 지경이에요. 아무튼 아이는 영문법이 재미있대요.” 이 책의 더 큰 의의는 기본 영문법을 알려준다는 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영어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시작한 영어 공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다.
기적의 초등수학 2-2 (2018년용)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7.06.21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 ‘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말 안 듣는 아이들의 숨은 비밀
아주좋은날 / 박혜원 글 /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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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육아법박혜원 글
요즘 엄마들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고, 미리미리 알아서 부족함이 없도록 다 채워준다. 그런데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해주는 엄마, 아이가 원하기도 전에 미리 알아서 해주는 엄마, 화내지 않고 혼내지 않는 엄마는 정말 좋은 엄마일까? 저자는 원칙 없는 엄마와 저항하는 아이의 기싸움은 결국 더 고집 세고, 더 말 안 듣는 아이로 만들게 된다고 말한다. 아이의 기분과 비위를 맞추고 휘둘리는 엄마는 오히려 짜증과 고집을 늘려줄 뿐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말 안 듣는 아이의 행동과 습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살피고, 이미 몸에 밴 나쁜 행동이나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바람직한 행동과 좋은 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칭찬의 기술과,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기질을 좋은 강점으로 만들어주고 자존감을 북돋아줄 수 있는 양육 기술을 제시한다.프롤로그 _ 고집 세고 말 안 듣는 아이, 도대체 왜 그럴까? [1장] 말 안 듣는 아이는 일관성 없는 부모가 만든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6살 말 잘 듣는 아이 vs. 말 안 듣는 아이 말 안 듣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일관적인 엄마 되기, 알고 보면 쉽다 [2장] 떼쓰고 우는 아이, 다 이유가 있다 울음이 효과적인 아이는 더 크게 자주 운다 아이의 “싫어”는 습관이다 ‘괜찮아, 아직 어려서 그래’가 청개구리를 만든다 [3장] 엄마가 변하면 청개구리도 바뀐다 아이의 초기 3년이 평생을 좌우한다 청개구리의 습관을 고치는 몇 가지 방법 내 아이의 단점, 정말로 문제일까? 타고난 기질도 바꿔놓는 양육의 힘 [4장] 칭찬은 말 안 듣는 아이도 춤추게 한다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아이, 문제는 아이가 아니다 기대대로 안 하는 아이 vs. 기대만큼 못하는 아이 제멋대로인 아이, 마음에 울타리가 필요하다 공부에 집착하는 부모 & 공부를 무기로 사용하는 아이 [5장]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 품에서 생긴다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관심이 만든다 아이의 자존감은 잘 들어주는 엄마가 키운다 실패 경험이 많은 아이는 늘 자신감이 없다 자기 능력을 믿는 아이로 키워라 [6장] 아이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만큼 자란다 선택하고 결정하는 아이에게 책임감도 자란다 아이가 책임감을 배우는 과정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가 자신감이 높다 친구 사귀는 게 힘든 아이, 격려가 답이다 아이의 문제해결능력,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_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아이에게 쩔쩔매는 엄마, 화내는 엄마만큼 나쁜 엄마다! 요즘 엄마들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고, 미리미리 알아서 부족함이 없도록 다 채워준다. 그런데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해주는 엄마, 아이가 원하기도 전에 미리 알아서 해주는 엄마, 화내지 않고 혼내지 않는 엄마는 정말 좋은 엄마일까? 저자는 “아이에게 쩔쩔매고 휘둘리는 엄마들은 언뜻 좋은 엄마처럼 보이지만 화내고 소리 지르는 엄마 못지않게 나쁜 엄마다. 뭐든지 원하는 대로 해주고 휘둘리는 엄마는 혼란과 불안감을 심어줄 뿐이다. 아이가 고집이 세고 말을 안 들어서 고민인 엄마라면 좀 더 단호하고 일관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칙 없는 엄마와 저항하는 아이의 기싸움은 결국 더 고집 세고, 더 말 안 듣는 아이로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가령, 콩을 안 먹겠다는 아이와 한 시간을 싸우다가 흰쌀밥을 새로 지어주는 엄마, 놀이터까지 밥을 들고 와서 떠먹여주는 엄마, 마트에서 뭔가를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 번번이 져주는 엄마, 텔레비전을 보느라 밥을 안 먹은 아이에게 밤늦게 밥을 차려주는 엄마 등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해주고 화내지 않고 혼내지 않는 엄마를 좋은 엄마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아이의 기분과 비위를 맞추고 휘둘리는 엄마는 오히려 짜증과 고집을 늘려줄 뿐이다. 이 책은 말 안 듣는 아이의 행동과 습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살피고, 이미 몸에 밴 나쁜 행동이나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바람직한 행동과 좋은 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칭찬의 기술과,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기질을 좋은 강점으로 만들어주고 자존감을 북돋아줄 수 있는 양육 기술을 제시한다. 양육환경은 아이의 DNA도 변화시킨다! 최근 발표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연구(2011년)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듀크대학교의 연구(2012년)는 ‘유전/환경 논쟁에 지각변동을 가져온 기념비적인 연구’라는 평을 받았다. 두 연구는 부모의 정신건강이나 양육환경이 자녀의 유전자에 영구적인 변형을 일으키고, 자녀의 기질과 성격, 행동,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저자는 “타고난 유전자도 부모가 어떤 환경을 제공하고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그 특성이 나오게 할 수도 있고, 안 나오게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눈에 거슬리는 행동이보여도 마음속에만 메모해놓고, 지적하는 대신 좋은 행동방식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나쁜 성격이 보인다고 자꾸 지적하면 오히려 유전자 표현을 부추기게 된다”고 강조했다. 바람직한 양육은 키우면서 단점을 없애나가는 게 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더해가는 것이다. 아이가 고집이 세서 걱정이라면 고집을 꺾어서 없애려 하지 말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가르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기싸움하는 데 고집을 부리며 에너지를 낭비할 게 아니라 자기가 마음먹은 일을 포기하지 않고 해나가는 의지와 추진력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의 타고난 고집스러움은 장점이 되어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원칙없는 양육방식이 나쁜 습관을 만든다! 저자는 말 안 듣고, 떼쓰고, 고집부리고, 미운 짓만 하는 아이가 된 배경에는 떼쓰면 들어주는 부모의 양육방식에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아이가 미운 짓만 한다고 혼낼 것이 아니라 부모의 양육행동을 돌아보는 게 먼저라고 조언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바닥으로 집어던졌다. 엄마가 장난감을 던지면 가지고 놀 수 없다면서 냉장고 위에 올려놨다. 이때 장난감을 내려달라고 울었는데 엄마가 내려주었다면 아이는 ‘울면 해결된다’는 걸 배우게 된다. 아이는 학습을 통해 좀 더 효과적인 행동방식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또한, 우는 행동이 ‘강화’되어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울음으로 사태를 해결하려 하고, 원하는 대로 안 해주면 더 크게 울게 된다. 엄마와 아이 사이에 만들어진 행동방식이 말을 듣고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미로찾기 4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8.01
5,5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미로찾기’를 총 5단계의 59가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사고력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미로를 푸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으므로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 1단계 2. 2단계 3. 3단계 4. 4단계 5. 5단계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미로찾기 교재를 새로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미로찾기’를 총 5단계의 59가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아이가 사고력과 창의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각 그림에 대해 질문을 던져주자. 아이는 스스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고, 자신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것에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로찾기와 같은 부담 없는 흥미 콘텐츠로 아이의 관심을 유도한다면, 향후 학습 콘텐츠도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시멘토는 놀이같은 재미있는 도서를 개발하였다. 시멘토(http://www.symentor.co.kr)는 이러한 콘텐츠를 대량 보유하고 있고 그중 유아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연구한 끝에 아이들의 두뇌개발을 위한 미로찾기 책을 새로이 출간하게 되었다. 이 서적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교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기적의 중학 도형 1권 : 중1 과정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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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반복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을까? 은 좌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여 더 쉽고, 더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하며 비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좌절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반복학습을 설계했다.ACT 01 도형의 이해 ACT 02 직선, 반직선, 선분 ACT 03 두 점 사이의 거리 ACT 04 각 / 맞꼭지각, 동위각, 엇각 ACT 05 각의 성질 활용 ACT 06 수직과 수선 ACT 07 평행선 ACT 08 평행선의 성질 활용 1 ACT 09 평행선의 성질 활용 2 ACT 10 평면에서의 위치 관계 ACT 11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1 - 두 직선의 위치 관계 ACT 12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2 - 직선과 평면의 위치 관계 ACT 13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3 - 두 평면의 위치 관계 ACT 14 작도 ACT 15 삼각형의 작도 ACT 16 도형의 합동 ACT 17 삼각형의 합동조건 1 ACT 18 삼각형의 합동조건 2 ACT 19 다각형과 정다각형 ACT 20 다각형의 대각선 ACT 21 삼각형의 내각 ACT 22 삼각형의 외각 ACT 23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복합 문제 1 ACT 24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복합 문제 2 ACT 25 다각형의 내각의 크기의 합 ACT 26 다각형의 외각의 크기의 합 ACT 27 정다각형의 한 내각과 한 외각의 크기 ACT 28 원과 부채꼴 1 ACT 29 원과 부채꼴 2 ACT 30 원과 부채꼴의 활용 ACT 31 원(부채꼴)의 둘레(호)의 길이와 넓이 ACT 32 복잡한 도형의 둘레의 길이와 넓이1 ACT 33 복잡한 도형의 둘레의 길이와 넓이2 ACT 34 원과 부채꼴 공식 활용 1 ACT 35 원과 부채꼴 공식 활용 2 ACT 36 원과 부채꼴 공식 활용 3 ACT 37 다면체와 각뿔대 ACT 38 정다면체와 정다면체의 전개도 ACT 39 회전체와 회전체의 전개도 ACT 40 회전체의 성질 ACT 41 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ACT 42 뿔의 겉넓이와 부피 ACT 43 구의 겉넓이와 부피/공식의 이해 ACT 44 입체도형의 겉넓이 활용 1 ACT 45 입체도형의 겉넓이 활용 2 ACT 46 입체도형의 부피 활용 1 ACT 47 입체도형의 부피 활용 2 ACT 48 겉넓이와 부피 구하는 공식 활용 1 ACT 49 겉넓이와 부피 구하는 공식 활용 2 1. 중학수학, 왜 어려운가? 초등학교 때까지 수학을 잘하던 학생들이 중학교에 올라와서 헤매는 이유는 뭘까요? 그건 초등수학과 중등수학을 공부할 때 사용하는 머리가 달라서입니다. 초등수학은 ‘2+3=5’와 같이 구체물이나 숫자를 이용해 직관적으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우뇌를 주로 사용하고, 중학수학은 ‘x+y=5’와 같이 미지수나 문자를 이용해 추상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하기 때문에 좌뇌를 주로 사용합니다. 인지발달 관점에서 보면 사람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주로 우뇌를 사용하다, 아홉 살부터 열세 살까지 좌뇌가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좌뇌 훈련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 좌뇌로 사고하는 중학수학을 맞닥트렸을 때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2. 반복학습으로 중학수학에 필요한 뇌를 만들어라. 어떻게 하면 중학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고성능 좌뇌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이두박근을 단련하려면 아령을 들고 팔을 굽히는 동작을 정확하게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하는 것처럼, 좌뇌를 단련하려면 수학적 개념을 ‘반복’해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학습(學習)’이라는 단어의 한자어를 살펴보면 배울 학(學), 익힐 습(習), 즉 어떤 지식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것이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하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불완전한 지식을 완전한 지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연습하거나 실전에 활용해 보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3. 가장 쉽지만, 가장 효과적인 의 반복학습법! 반복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을까요? 과 은 좌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여 더 쉽고, 더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는 이미지와 직관을 통한 우뇌 활동으로서 본 학습의 이해를 돕는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는 추상적이고 논리적인 좌뇌 활동으로서 개념을 문제에 반복해서 적용하는 훈련을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하며 비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좌절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반복학습을 설계했습니다. 4. 이제 중학수학도 영역별로 공부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연산이 느리거나 정확도가 떨어져 학교 시험을 망치기 일 수이고, 또 다른 사람은 도형 그림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적용할 공식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과 으로 영역별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응용 학습에 들어가 보세요. 미래의 약점을 예방하고, 현재의 약점을 치료하는 것이 상위권 도약의 첫걸음입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① 수.연산.방정식 영역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② 연산 속도가 느려 시험 시간마다 시간이 부족한 학생 ③ 잦은 연산 실수로 아깝게 틀리는 문제가 많은 학생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① 기하 영역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② 개념과 공식이 이해도 안 되고 외워지지도 않는 학생 ③ 개념과 공식을 외웠으나 문제에 적용하지 못하는 학생
손바닥 그림책 1세트 : 1~3번 (1-3세용)
웅진주니어 / 신혜은·신지윤 글, 이정화 그림 / 2001.04.20
9,900원 ⟶ 8,91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신혜은·신지윤 글, 이정화 그림
아기의 손보다 조금 큰 크기. 뚫려 있는 동그란 구멍.『손바닥 그림책 1』은 책 자체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주어 책과 친하게 합니다. 책에 뚫린 작은 구멍은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오가는 문이기도 하고 아기가 자기의 손가락을 넣어 책을 잡는 손잡이가 되기도 합니다. 이 구멍으로 아이들은 많은 상상도 할 수 있고 즐거운 놀이도 할 수 있는 친한 놀이책입니다. 배경 묘사를 생략하여 단순하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무대 위에 켜진 조명등처럼 아이들이 책 내용에 더욱 집중하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책 한쪽의 구멍은 각각의 책에서 그림만큼 큰 구실을 합니다. 책 한쪽에 뚫린 구멍에 몸 일부분이 내밀어진 그림을 배치하고 아이들에게 다음 장에 대한 상상과 추측을 하게 만드는『넌 누구야?』 동물 모습을 보고 추측하여 맞추며 동물 이름도 알게 합니다. 책에 뚫린 구멍이 다음 사건을 저지르는 원인 역할을 하는『엄마, 다 치웠어요!』 아이가 가져 놀던 장난감 때문에 방이 어지럽자, 엄마는 방을 치우라고 합니다. 그런데 야구공이 그만 튕겨 나가 우유를 엎질러 식탁이 젖고, 놀란 엄마 때문에 케찹이 넘어져 벽을 칠하는 아빠에게 끼얹어지고, 아빠의 페인트에 색이 묻은 야구공은 다시 할아버지 책을 엉망으로 만들고 …… 이어지는 연쇄 반응이 흥미롭습니다. 책에 뚫린 구멍에서 그림자가 까맣게 새어나오게 구성한『아이, 무서워!』 까만 그림자가 아이를 놀라게 하고, 사자가 코 큰 그림자에 눈이 동그래지고, 코끼리는 입 큰 그림자에 무서워하고. 계속 동물들을 놀라게 하는 그림자가 이어집니다. 재밌는 추측 놀이를 하듯 책을 읽게 합니다. 그럼 그 그림자의 주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이들은 그림자에 놀라는 동물 표정에 즐거워 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에 놀라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막연한 두려움으로부터 조금씩 자유로워지겠지요.책마다 손가락 굵기의 작은 구멍이 뚫려 있다. 이 구멍이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책의 재미를 더해 준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본격 놀이책이다. \'넌 누구니?\', \'엄마, 다 치웠어요!\', \'아이, 무서워\'로 구성되어 있다.
똑똑한 아이낳는 태교 동화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글 /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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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임신,태교글공작소 글
사고력, 창의력, 추리력, 판단력 4가지 테마의 재미있는 동화로 배 속 아이의 바르고 지혜로운 생각의 힘을 키워주세요 \"배 속에서의 열 달 가르침이 스승의 십 년 가르침보다 낫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태교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은 것은 모든 산모들의 바람일 것이다. 동서양의 모든 태교법은 산모가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 먼저라고 충고한다.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먼저 산모가 행복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 다음은 산모의 바른 마음과 생각을 강조한다. 그것이 태아의 정서와 두뇌를 발달시키는 근본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위인들의 어머니들은 아름다운 시와 선현들의 훌륭한 경전을 많이 읽는 독서 태교를 했다고 한다. 책을 읽는 것은 산모와 태아에게 가장 좋은 태교의 한 방법이다. 책을 읽으며 산모는 심리적 안정을 찾고,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과 바른 생각, 아름다운 감성을 태아에게 전달할 수 있다. 태아는 이렇게 산모가 행복한 마음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정보를 뇌에 저장하며 안정된 뇌 발달을 이룰 수 있다. 이 책에는 사고력, 창의력, 추리력, 판단력 4가지 테마에 가장 적합한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산모가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태아의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1. 사고력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아들 … 태아의 두뇌 자극에 도움이 되는 카드 언어 태교 누구의 감일까요 … 자유롭고 여유가 넘치는 프랑스 태교 갈비뼈 도둑 … 워킹맘은 하루 시간표 태교를 해 봐요 지혜로운 꼬마 원님 … 노래, 이제는 듣지만 말고 불러 봐요 준비된 임금님 … 엄마에겐 안정을, 아기에겐 자극을 주는 향기 태교 위인 태교 소크라테스 2. 창의력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시바 여왕의 수수께끼 … 태아의 감성을 키워 주는 만다라 태교 탄금대 세금 …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을 만든 유태인 태교 다시 찾은 돈주머니 … 그림 태교, 이제는 이렇게 해 봐요 먹으면 죽는 약 … 임신 시기별로 하는 걷기 태교 검은 돌 흰 돌 … 지혜로운 엄마의 영어 태교 위인 태교 파블로 피카소 3. 추리력 알지 못하는 것을 미루어 짐작해 내는 힘을 길러 주세요 황금머리칼 세 올 … 언어 표현력을 길러 주는 동시 태교 도둑 잡은 두꺼비 … 다양하게 먹으며 아기 두뇌 자극하기 세 가지 문제 … 태아와 함께 떠나는 여행 태교 여우의 추리 … 머리 좋아지는 먹을거리 가장 소중한 것 … 숨 쉬기 운동으로 하는 간편한 산소 태교 위인 태교 에이브러햄 링컨 4. 판단력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최고의 재판관 … 아빠, 엄마 사랑의 대화로 하는 태담 태교 망주석 재판 …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태교로 승부하는 독일 태교 세 가지 문제 … 태아와 교감하는 스킨십 태교 지혜로운 판결 … 똑똑한 태명 짓기 좋은 당나귀를 고르는 법 … 인기 있는 영어 태명 BEST 5 위인 태교 헤라클레스와 두 여인똑똑한 아이 낳는 두뇌 태교의 시작 책 읽는 태교가 똑똑한 아이 낳는다 똑똑한 아이를 위한 태교의 중요성 “배 속에서의 열 달 가르침이 스승의 십 년 가르침보다 낫다” 태교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말이 그저 어르신들의 가르침만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태아의 지능은 48%가 유전자, 나머지 52%는 자궁 내 환경으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태아의 뇌는 임신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발달하여 출산 시에는 성인과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완성됩니다. 이때 산모가 듣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태아의 뇌에 기록됩니다. 그러니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태교부터 신경 써야 하는 것이지요. 산모와 태아를 행복하게 만드는 독서 태교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은 것은 동서양 모든 산모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먼저 산모가 행복하고 즐거워야 합니다.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일단 산모가 행복한 마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바른 마음과 바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태아의 정서와 두뇌를 발달시키는 근본이지요. 예로부터 위인들의 어머니는 아름다운 시와 선현들의 경전을 읽는 독서 태교를 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 것은 산모와 태아에게 가장 좋은 태교 방법 중 하나입니다. 책을 읽으며 산모는 심리적인 안정을 찾고,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과 바른 생각 그리고 아름다운 감성을 태아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태아는 산모가 행복한 마음으로 전달하는 정보들을 뇌에 저장하며 뇌를 발달시키고 감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된 행복한 태교 동화 『똑똑한 아이 낳는 태교 동화』는 산모가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엄선했습니다. 그리고 산모와 태아 모두가 바르고 지혜로운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네 가지 테마로 구성했습니다.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을 길러 주는 ‘사고력’,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창의력’, 알지 못하는 것을 미루어 짐작해 내는 ‘추리력’, 옳고 그름을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판단력’ 각각의 네 가지 테마에는 이에 가장 적합한 이야기들을 담아, 산모가 즐겁게 책을 읽으며 태아의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똑똑한 아이를 낳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셈입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똑똑한 클래식 음악 음악 태교는 산모가 음악을 들으며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태아의 잠재적인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훌륭한 태교법입니다. 특히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가치를 입증해 온 클래식은 일찍이 음악 태교에 매우 효과적인 음악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책은 네 가지 태교 동화와 함께 태아의 두뇌를 자극시킬 수 있는 클래식 CD를 수록했습니다. ‘두뇌 자극 똑똑한 클래식’ CD 안에 담겨 있는 모차르트, 바흐, 슈베르트, 쇼팽 등 고전 음악가들의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15곡은 태아의 상상력과 창조력, 집중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배 속 아이에게 사랑을 담아 『똑똑한 아이 낳는 태교 동화』를 소곤소곤 읽어 주세요. 그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두뇌 자극 똑똑한 클래식’을 감상해 보세요. 산모와 태아가 따뜻한 교감을 이루고, 나아가 태아의 건강한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행복한 태교가 될 것입니다.
알파벳을 찾아라
베틀북 /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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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유아놀이책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명화 속에 숨겨진 사물이나 동물을 찾아보면서 발견의 기쁨을 느끼고, 수, 알파벳, 사물의 이름 등을 배우면서 미적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북 시리즈이다. 에는 20점의 그림 각 장마다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 제시하는 낙타나 앵무새, 쥐 등을 발견하고 나서도, 그림 속에서 또 다른 새나 짐승들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티치아노,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와 같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그림이 실려 있다. 는 1에서 20까지를 훌륭한 예술 작품 속에서 셀 수있도록 만들어졌다. 산토끼나 버찌, 별의 숫자를 세고 나서도, 고갱, 마티즈, 고흐 등 15세기경부터 오늘날까지 유명 화가들의 그림 속에서 볼 만하고 이야기 할 만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에는 알파벳 문자로 시작되는 사물들이 그려진 고야, 미로, 샤르댕 등 유명 화가의 그림 26점이 실려 있다. 그림 속의 사물을 찾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알파벳과도 친숙해지도록 했다. 어린이가 관심을 보이는 다른 흥밋거리로도 찾기 놀이를 즐기도록 할 수 있다. 에는 여러 종류의 탈것이 그려진 그림이 13점 실려 있어 어린이들은 각 장의 그림에서 기차나 마차, 열기구 등을 찾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한 모습이나 좋아하는 무늬에 대해 이야기하며 탈것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은 장마다 삼각형, 사각형, 원 등 기본 도형부터 원통, 구의 입체도형, 하트, 별의 변형된 도형 등 여러 모양들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작품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등을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다.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는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는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다.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미술 교육의 주된 목적인 표현 활동의 바탕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의 미술적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시킬 수 있을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복잡하지 않은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전 세계의 명화를 감상하면서 '동물', '숫자', '알파벳', '탈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 미술책이다. 《모양을 찾아라》는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미술 작품들을 통해 수학의 기초인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총 14점의 그림들은 고전 회화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작품들이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의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준다. 모양에 대한 개념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모양을 찾아라》의 작품들 속에는 사각형, 원, 삼각형 등 기본 도형부터 원뿔, 구 등 입체도형과 하트, 별 등 변형된 형태의 도형에 이르는 여러 가지 모양들이 숨어 있다. 숨은그림찾기라는 독특한 구성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흥미롭게 명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장마다 제시된 모양들을 인식하고 변별해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더 나아가 여러 가지 모양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써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게 된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찾아라》로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인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보자!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동물'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동물을 찾아라》는 피카소, 르누아르, 샤갈 등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총 20점의 아름다운 명화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 앵무새, 호랑이 등의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발견하고 탐구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심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숫자'를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숫자를 찾아라》는 15세기경부터 오늘날의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배, 사과, 별, 다람쥐, 오리 등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친근한 사물들을 찾아보면서 그 수도 직접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1~20까지의 수를 이해하고, 수학적 개념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숫자를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휴먼어린이 / 권수진.김성화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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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자연,과학권수진.김성화 지음, 서른 외 그림
어린이를 위한 한 권으로 읽는 기초 과학 입문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물리 영역부터 화학, 지구과학, 생물에 이르기까지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아이를 앞에 앉혀 놓고 이야기를 들려주듯 쉬운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한다. 따라서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과학의 역사를 알고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과학 용어와 공식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머리말 - 교과서 앞에 읽는 과학 이야기 1 과학의 이해 -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2 관성 이야기 - 공을 굴리면 어디까지 굴러갈까? 3 중력 이야기 - 지구가 너를 끌어당긴다 4 원자 이야기 - 왜 돌은 딱딱하고 두부는 물렁물렁할까? 5 열이란 무엇일까 - 왜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있을까? 6 공기의 압력 - 네 머리 위에 공기가 200kg 있다! 7 소리와 파동 - 소리는 무언가를 타고 다닌다 8 전기의 비밀 - 세상 만물 속에 전기가 숨어 있다 9 자석놀이 - 자석은 왜 쇠를 당길까? 10 빛의 성질 - 빛은 왜 구불구불 가지 않을까? 11 에너지 - 안 보이고 돌아다니고 없어지지 않는 에너지 이야기 12 화학의 역사 - 마법사의 부엌에서 시작된 화학 13 원소 이야기 - 구름, 자전거, 돌, 밥, 내 몸의 재료는 무엇일까? 14 기체의 발견 - 보이지 않는 기체를 어떻게 발견했을까? 15 용해 이야기 - 물질이 녹고 안 녹는 비밀 16 물질이 변하는 이야기 - 온 세상에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17 놀라운 화학 반응 - 무시무시한 산과 끔찍한 염기 18 불꽃의 비밀 -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19 지구의 비밀을 캐는 과학 - 지질학자처럼 지구에 대해 질문하자 20 지층과 화석 - 돌 속에 쓰여 있는 지구 이야기 21 지구의 나이 - 지구가 45억 살이라는 걸 어떻게 알까? 22 움직이는 대륙 - 먼 옛날에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 23 판 이야기 - 날마다 땅이 생겨나고 사라진다! 24 암석 이야기 - 돌의 역사 25 지구 속 여행 - 지구는 달걀을 닮았다 26 대기 이야기 - 공기가 몰려다녀서 날씨가 생긴다 27 지구의 자전과 공전 - 계절이 생기는 이유를 설명해보자 28 태양계 이야기 - 지구는 태양에서 태어났다! 29 지구의 생물 - 동물들이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30 식물의 비밀 - 식물은 왜 초록색일까? 31 곤충의 생활 - 곤충은 뼈가 온몸을 둘러싸고 있다! 32 세포의 발견 - 먹고 움직이고 일하는 작은 주머니 이야기 33 인체의 비밀 - 구불구불 팔딱팔딱, 신기한 인체지도 34 유전자 이야기 - 유전자가 뭐예요?“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과학책” 과학이 이야기를 만나 공부가 쉬워집니다. - 과학의 역사를 알고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법을 배웁니다. - 과학 용어와 공식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쉬운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익힙니다. 한 권으로 읽는 기초 과학 입문서 - 이 책의 개요 흔히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라고 생각한다. 외워야 할 용어와 공식으로 가득 차 있는 과학은 어려워서 피하고만 싶다. 어릴 때 과학을 좋아했던 아이들에게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은 지루하게만 다가온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이처럼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호기심 가득한 탐험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준다. 잘 웃고, 호기심 많고, 풍뎅이 한 마리도 신기하게 볼 줄 아는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을 안겨준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물리 영역부터 화학, 지구과학, 생물에 이르기까지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고 있다. 물리학의 기본인 관성, 중력, 원자, 전기의 비밀, 없어지지 않는 에너지 이야기부터 연금술사의 부엌에서 시작된 화학의 역사, 원소와 화학 반응 이야기, 불꽃의 비밀까지 다채롭게 들려준다. 또 지구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면서 지구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지층, 지구의 나이를 알게 되기까지 겪은 우여곡절, 지구 속 세상, 날씨가 생기는 이유, 우주 속 지구의 운동 등을 아이들과 함께 상상하고 탐험한다. 생물 영역에서는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곤충의 변신 이야기, 살아있는 모든 생물의 몸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싼 신기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저자들은 아이를 앞에 앉혀 놓고 이야기를 들려주듯 쉬운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한다. 따라서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과학의 역사를 알고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과학 용어와 공식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과학이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라고 생각한 아이들은 공부가 쉬워지는 과학책을 만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과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이야기를 많이 해 주려고 한다. 교과서에는 한 줄밖에 없는 이야기지만 그 앞과 중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말해 주려고. 너희도 이 책을 천천히, 느릿느릿, 달팽이가 기어 가는 속도로 읽어 주기를! 그러면 과학이 앞과 뒤, 중간도 있고, 흥미진진하게 잘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과학에는 수많은 용어와 공식이 나온다. 하지만 용어와 공식 속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풀지 못한 자연의 수수께끼가 하나씩 하나씩 기적처럼 밝혀지게 된 이야기!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 하고 연구하고 고민한 이야기가 간단하고 아름다운 공식이 되었다. 먼 옛날 아라비아의 왕비가 밤마다 술탄에게 들려준 이야기만큼이나 많고 많은 이야기가 모여서 ‘과학’이 되었다는 걸 너희가 부디 알게 되기를! - 머리말 중에서(본문5쪽)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과학책 - 이 책의 특징 1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다른 어린이 과학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쉽고 말랑말랑하게 과학 지식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어린이 과학책이 그렇듯이 과학 지식을 친근한 입말체로 풀어 말랑말랑한 느낌만을 주려 하지 않았다. 입말체 속에 문어체를 적절히 섞어 쓰면서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또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지금은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이라도 그것을 인간이 이해하기까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물인 지식만 공부하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 과정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진부한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 아니라 그 지식이 교과서에 실리기까지의 스펙터클한 과정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과학책 - 이 책의 특징 2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과학책 - 이 책의 특징 3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과학을 배우면 뭐가 좋을까? 과학을 배우면 자연의 비밀을 알게 되고, 비밀을 알면 호기심이 깊어지고 관찰을 잘하게 된다. 그리고 상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아주아주 커서 보이지 않는 세계, 아주아주 작아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상하는 법! 우주는 너무 커서 보이지 않는다. 원자의 세계는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상상하면 보인다. 과학을 배우는 사람만이 거기에 갈 수 있다! 흙 속에도, 씨앗 속에도, 바다 밑에도, 별에도! 이 모든 세계를 알게 되면 겸손해진다. 겸손한 사람은 지혜와 지식과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려고 한다. 과학을 공부하면 세상이 너무나도 신비롭고 위대하게 보여서 잘난 체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진다. 그래서 과학을 공부하면 좋다. - 본문 13쪽과학에는 수많은 용어와 공식이 나온다. 하지만 용어와 공식 속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풀지 못한 자연의 수수께끼가 하나씩 하나씩 기적처럼 밝혀지게 된 이야기!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 하고 연구하고 고민한 이야기가 간단하고 아름다운 공식이 되었다. 먼 옛날 아라비아의 왕비가 밤마다 술탄에게 들려준 이야기만큼이나 많고 많은 이야기가 모여서 ‘과학’이 되었다는 걸 너희가 부디 알게 되기를! 과학을 배우면 뭐가 좋을까? 과학을 배우면 자연의 비밀을 알게 되고, 비밀을 알면 호기심이 깊어지고 관찰을 잘하게 된다. 그리고 상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아주아주 커서 보이지 않는 세계, 아주아주 작아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상하는 법! 우주는 너무 커서 보이지 않는다. 원자의 세계는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상상하면 보인다. 과학을 배우는 사람만이 거기에 갈 수 있다! 흙 속에도, 씨앗 속에도, 바다 밑에도, 별에도!이 모든 세계를 알게 되면 겸손해진다. 겸손한 사람은 지혜와 지식과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려고 한다. 과학을 공부하면 세상이 너무나도 신비롭고 위대하게 보여서 잘난 체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진다. 그래서 과학을 공부하면 좋다.
부르릉 자동차가 달려요
다섯수레 / 다섯수레 지음 / 2009.04.25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창작동화다섯수레 지음
자동차를 주인공으로 하여 여러 탈것을 소개하는 그림책. 탈것들이 내는 소리와 함께 다니는 길을 알려주고, 일을 하는데 쓰이는 차는 무슨 일을 하는지 보여 준다. 또한, 선명하고 밝은 그림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세발자전거를 탄 아기는 그림책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엮은 책으로, 1~3세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기의 몸의 발육, 언어 능력 연습, 인지 능력 개발을 도와 준다.'우리 아기놀이책'은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엮은 그림책으로 1~3세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기의 몸의 발육, 언어 능력 연습, 인지 능력 개발을 도와 주도록 되어 있다. '쑥쑥 배움놀이'는 아기가 태어나서 하나둘 만나게 되는 대상이나 개념, 사물에 대한 이미지를 뚜렷하게 갖도록 도와 주는 놀이 그림책이다. 독특하고 사실적인 그림과 의성어와 의태어로 된 문장은 아기로 하여금 풍부한 감각과 생동감 넘치는 언어를 체험하게 하여 이미지를 보다 알차게 익히도록 한다. 오래 전부터 우리의 생확 속에 깊이 관련을 맺고 있는 열두띠 동물을 통해 동물을 익힌다. 열두 동물이 저마다의 울음소리나 움직일 때 나는 소리와 함께 자기를 소개하고 있어 아기가 보다 입체적으로 동물을 연상할 수 있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한다. 생동감 넘치면서 유머러스한 민화풍의 그림은 아기에게 동물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한다. 꽹과리, 북, 장고, 실로폰, 탬버린, 나팔 같은 여러 악기를 가락과 함께 보여 준다. 섬세하고 사실적인 악기 그림과 여러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악기를 연주하는 율동적인 장면은 어깨춤이 저절로 나오게 한다. 소리에 민감한 1~3세 아기에게 훌륭한 음악적 경험이 된다. 자동차를 주인공으로 하여 여러 탈것을 소개하고 있다. 탈것들이 내는 소리와 함께 다니는 길을 알려주고, 일을 하는데 쓰이는 차는 무슨 일을 하는지 보여 준다. 선명하고 밝은 그림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세발자전거를 탄 아기는 이 책을 보는 아기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부르릉 부르릉자동차가 길 위를 달려가요.앵~ 앵~ 앵~소방차가 불을 끄러 달려가요.칙칙 폭폭 칙칙 폭폭기차가 철로 위를 달려가요.- 본문 중에서
(살림 랄랄라 수학 시리즈 2) 파란만장 수학 콜로세움 도전기
살림출판사 / 강호 글, 강도하 그림 / 2006.01.27
8,900원 ⟶ 8,010원(10% off)

살림출판사수학동화강호 글, 강도하 그림
많고도 많은 계산문제에 지쳐 정작 수학이 어디에 필요한지, 왜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 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수학이 싫고 따분하기만 한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이다. 수학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이 이야기 속에 재미나게 들어가 있다. 『위대한 캣츠비』로 잘 알려져 있는 강도하가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아 글이 가지고 있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수학지옥에서 매쓰엔젤을 골탕 먹인 탓에 니들다주거쓰에 납치되어 매쓰시티로 팔려오게 된 나얼짱과 배곰곰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수학검투단 구단주 장보고에게 팔린 이들은 25432전 25431패 1승의 전적을 자랑하는 에라이다졌스 팀에 소속된다. 매번 지기만 해서 의욕을 상실한 채, 지하실에서 알바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차노박 감독의 팀에 속하게 된 나얼짱과 배곰곰. 지게 되면 바로 상대팀의 노예가 되거나, 미션 실패는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는 무시무시한 수학콜로세움! 왕풀이띵호아 팀. 매쓰헬고스트스 팀, 매쓰스나이퍼스 팀, 매쓰시티싹다프러스 팀 등 쟁쟁한 경력의 팀들과 겨루어 만년 꼴찌팀인 에라이다졌스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1부 배곰곰양, 매쓰씨티에 도착하다 2부 나얼짱군, 수학 도서관에 잠들다 3부 차노박 감독, 수학콜로세움에서 수학검투를 이끌다 4부 구단주 장보고, 낡은 지도책의 비밀을 궁금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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