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비폭력 대화
바오 / 마셜 B. 로젠버그 글, 캐서린 한 역 / 2004.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바오소설,일반마셜 B. 로젠버그 글, 캐서린 한 역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총 13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들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현재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분쟁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평화와 화해, 중재의 교과서로 사용되고 있다.추천하는 글-이민식(심리학 박사) 머리말-아룬 간디(비폭력 간디협회 설립자) 제1장 마음으로 주는 것-NVC의 핵심 제2장 참된 대화를 방해하는 소통의 장벽 제3장 평가하지 않고 관찰하기 제4장 느낌 확인과 표현 제5장 느낌에 대한 책임 제6장 삶을 풍요롭게 하는 부탁 제7장 공감하기 제8장 공감의 힘 제9장 우리 자신과 연민으로 연결되기 제10장 분노를 온전히 표현하기 제11장 보호를 위해 힘을 쓰는 일 제12장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조언하기 제13장 비폭력 대화로 고마움을 표현하기 에필로그 NVC를 적용하는 방법 CNVC에 대해 지은이 마셜 B. 로젠버그 박사 옮긴이의 말 더 읽으면 좋은 자료 *\'폭력적 대화\'가 지배하는 세계 오늘날 한국사회는 갈등과 분열로 마치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다. 정치권은 물론이고 각종 이해집단들이 저마다의 욕구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 이들의 언어나 대화방법을 조심스럽게 살펴보면, 한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주의나 주장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특별한’ 것이지만, 상대의 그것은 이기주의이며 일방적인 것일 뿐이다. 지금 한국사회는 이처럼 상대를 인정하거나 존중하기보다는 자신의 주의나 주장만을 고집하는 불관용의 시대를 건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의 이면에는 서로의 의사가 올바르게 소통되지 못하게 하는 ‘폭력적 대화방법’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한 실제 사례를 우리는 매일 경험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평화와 화해를 주장하는 말 속에도 폭력적인 언어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 사실 이런 일들은 국가나 사회 같은 거시적인 단위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평범한 개인의 삶과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미시적인 단위, 즉 부부나 형제, 직장동료 같은 가장 가까운 인간관계에서도 ...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폭력적 대화\'가 지배하는 세계 오늘날 한국사회는 갈등과 분열로 마치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다. 정치권은 물론이고 각종 이해집단들이 저마다의 욕구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 이들의 언어나 대화방법을 조심스럽게 살펴보면, 한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주의나 주장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특별한’ 것이지만, 상대의 그것은 이기주의이며 일방적인 것일 뿐이다. 지금 한국사회는 이처럼 상대를 인정하거나 존중하기보다는 자신의 주의나 주장만을 고집하는 불관용의 시대를 건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의 이면에는 서로의 의사가 올바르게 소통되지 못하게 하는 ‘폭력적 대화방법’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한 실제 사례를 우리는 매일 경험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평화와 화해를 주장하는 말 속에도 폭력적인 언어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 사실 이런 일들은 국가나 사회 같은 거시적인 단위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평범한 개인의 삶과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미시적인 단위, 즉 부부나 형제, 직장동료 같은 가장 가까운 인간관계에서도 폭력적인 대화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각 개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기존의 제도나 교육, 관습을 통해 이미 폭력적인 대화방법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우리는 지나치지만 않다면 감사의 표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감사의 표현 속에도 상호 소통을 방해하는 폭력적인 기제가 숨어 있다. 상대를 향해 “보고서를 잘 쓰셨군요” “매우 솜씨가 뛰어난 분이군요” 같은 식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은,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내면은 거의 드러내지 않은 채 재판관의 자리에 앉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또 어린아이에게조차도 우리는 “해서는 안 돼” 같은 부정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 이러한 대화방법은 자기 자신과의 대화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우리는 자기 스스로를 나무라고 책망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이처럼 잘못된 대화방법을 지양하고, 비폭력 대화를 통해 세상과 주변 사람, 그리고 자신과 진정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비폭력 대화]]에 담겨 있는 내용이다. - *이 책의 내용-평화와 화해, 자기 긍정의 대화방법 이 책은 우리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폭력적인 대화를 극복하고, 비폭력 대화(NVC)를 통해 진정한 평화와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이 책은 모두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들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별도의 워크숍이나 강사의 도움 없이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비폭력 대화방법을 쉽게 익혀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폭력 대화의 매력은 우선, 우리 모두가 원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평화로운 삶과 진정한 소통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틀을 제공해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배우기가 쉽고, 상대가 이 대화방법을 몰라도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 대화방법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상호작용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자기 자신의 감정과 내적인 욕구를 심층적으로 들어주고 이해함으로써 내적인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불쾌하거나 괴로웠던 과거 인간관계의 경험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긴밀한 사람들에게는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가족, 학교, 조직과 기관들, 상담과 치료에 또는 어느 상황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분쟁 해결에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이 대화방법은 개인과 그룹, 국제간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중재에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 *전 세계 분쟁지역에서 널리 사용되는 평화의 텍스트 현재 이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분쟁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이 책은 ?
카 미니 스티커북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4.30
4,000원 ⟶ 3,6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의 주인공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라이트닝 맥퀸, 메이터, 샐리, 닥 허드슨, 루이지, 귀도……. 최고의 자동차들과 함께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작은 스티커북 안에 큰 재미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의 특징 1. 디즈니&바비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날 기회! 바비 프린세스, 디즈니 프린세스,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명작 동화와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등장인물. 최고의 캐릭터가 미니스티커북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구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티커 24장, 학습 놀이 및 만들기 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 크기를 확인하세요. 98mm x 104mm) 작은 스티커북 안의 큰 재미! 《미니스티커북 시리즈》 “만날 스티커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에요.” “한두 장에 천 원은 너무 비싸요.” “스티커북이 뭐 특별할 게 있나요?” 스티커북에 대한 엄마들의 불만, 고정관념을 깨끗하게 날려 버릴 《미니스티커북 시리즈》가 나왔어요. 이번에 출간된 《미니스티커북》은 바비 2종 (바비 프린세스, 바비 패션), 디즈니 8종(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카, 카툰,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클래식, 디즈니 픽사) 총 10종이에요. 다가오는 8월 개봉 예정인 ‘토이스토리3’ 등 다양한 캐릭터의 미니스티커북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에요. 스티커(24장), 스티커를 이용한 학습 놀이 및 만들기(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나 보세요.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고,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자라요. ◎미니스티커북 구성 ★줄거리 및 등장인물 소개 ★스티커 - 캐릭터 스티커, 명함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달력 스티커, 알파벳 스티커 등 ★학습 놀이 - 퍼즐, 그림자 찾기, 수 세기, 규칙 찾기 등 ★만들기 - 시간표, 액자, 엽서, 배경 꾸미기 등
전기가 찌릿찌릿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음, 이충호 옮김 / 2001.07.2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지음, 이충호 옮김
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작. 전기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들과 놀라운 이야기들을 담은 책. 벼락에 맞은 과학자에서부터 피가 뚝뚝 떨어지는 사람의 심장에 전기 충격을 가한 의사, 논쟁에서 이기기 위해 사람을 죽인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찌릿찌릿 전기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와 더불어 담았다.-놀라운 전기의 힘 ...10 -전기에 관한 쇼킹한 비밀들 ...16 -짜릿짜릿한 발견 ...31 -찌릿찌릿한 정전기 ...38 -무시무시한 번개 ...61 -전기 충격 치료법 ...84 -강력한 전지 ...101 -신비스러운 자기 ...115 -모든 것을 움직이는 전동기 ...132 -환상적인 전자공학 ...151 -끝맺는 말 : 놀라운 미래? ...161반딧불에 책보고 장작 패서 밥해먹고 푹푹 찌면 부채질하고 덜덜 떨리면 그저 뛰어라? 컴퓨터 앞에서 타자치고 자동차 팔아 말달리고 전기 없는 인생은 그야말로 험난한 가시밭길!! 우리보다 더 바쁜 가족 있으면 나와 보라구! 과학 세계를 주름잡는 치맛바람 원자 가족 만나기 벼락맞을 세상을 구한 연날리기 한판 다재다능한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의 아슬아슬 번개 실험 내 몸 속에서도 전기가 흐르고 있다고? 전기에 살고 전기에 죽는 요상한 생물들의 전기 경연대회 움직여라 움직여라 아부라카다부라! 건전지에서 반도체까지 마술처럼 세상을 움직이는 전기 제품들 찌릿찌릿 전기에 관한 짜릿하고 쇼킹한 이야기 전율이 흐르는 모든 진실을 샅샅이 밝혀라!!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4
아이세움 / 김언정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차차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1.12.20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차차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흔한남매'의 인기 콘텐츠인 '방탈출 시리즈'를 콘셉트로 한 도서이다.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짜릿한 스토리에 재기발랄한 퀴즈와 역동적이고 코믹한 그림을 담아 모든 아이들이 몰입하며 즐길 수 있다. 4권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라운 탈출 미션을 만나 볼 수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급박한 위기에 직면한 으뜸이와 에이미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미션의 정답은 무엇일지 상상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뚝딱 완독할 수 있을 것이다.1화 우리가 작아졌어요 8 신기 방기 곤충 상식 50 2화 소원을 말해 봐 52 알쏭달쏭 스무고개 92 3화 우주에서 대탈출 94 안 흔한 추리력 퀴즈 142 정답 144 냐하의 새해 연하장 147227만 유튜버, '흔한남매'의 최고 인기 콘텐츠 ‘방탈출!’어린이 독자들에게 초특급 재미를 안겨 줄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4》이 출간됐어요! 이 책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인기 콘텐츠인 '방탈출 시리즈'를 콘셉트로 한 도서입니다.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짜릿한 스토리에 재기발랄한 퀴즈와 역동적이고 코믹한 그림을 담아 모든 아이들이 몰입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상상 초월 세 가지 탈출 미션! ‘동전보다 작아진 남매 앞에 말하는 곤충들이 나타난다면?’ ‘으뜸이의 말썽력 × 100 인 꼬마 요정 쟈니를 책 속으로 돌려보내려면?’ ‘머나먼 우주, 기괴한 행성으로 흔한 남매를 납치한 외계인의 정체는 과연 누구?’ 전편보다 더욱 거대한 스케일의 이야기로 돌아온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4》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라운 탈출 미션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급박한 위기에 직면한 으뜸이와 에이미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미션의 정답은 무엇일지 상상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뚝딱 완독할 수 있을 거예요. 사고력과 창의력을 쑥쑥 길러 주는 퀴즈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생각 주머니를 넓힐 수 있는 상상력 퀴즈부터 연산 퀴즈와 숨은그림찾기까지 쏙쏙 담았습니다. 내가 고민한 답과 흔한남매의 답을 비교하며 책을 읽으면, 어느새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 해결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다 읽은 후엔,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보너스 페이지까지 즐겨 보세요. 이번 4권에는 흥미진진한 곤충 상식 퀴즈와 스무고개의 탈(?)을 쓴 깜짝 퀴즈, 안 흔한 추리력 퀴즈 페이지를 준비했답니다. 가족과, 친구와 함께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4》를 즐겨 보세요.
엄마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 개정판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상복 글, 장차현실 그림 / 2012.03.23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김상복 글, 장차현실 그림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의 가정문제를 극복할 실마리로 선택한 ‘칭찬일기’. 부모님을 칭찬한 뒤, 부모님의 반응과 자신의 느낀 점을 기록하는 네 줄짜리 짤막한 일기가 바로 ‘칭찬일기’이다. 아이들은 ‘칭찬일기’를 처음에는 단순한 수행평가 과제 정도로 받아들이지만, 시간이 지나자 ‘열심히 칭찬하여 우리집 행복은 내가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는 수준에 이른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칭찬일기’의 과정과 결과를 전한다.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그러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는 이상할 정도로 인색해지는 것이 또한 칭찬이다. 게다가 ‘칭찬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 탓에 자녀가 부모에게 칭찬하는 경우는 더욱 드물었다. 이 책에는 용기를 내어 말한 칭찬 한 마디가 가정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일화들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서툰 칭찬으로 민망함도 많이 겪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은 가정과 부모에 대한 애정을 깨닫고, 동시에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게 된다. 개정증보판에는 \'못다 그린 칭찬일기\'와 \'부록1-김상복의 칭찬특강\'이 추가되었다.개정증보판을 내며 초판 서문 - “아빠의 뒷모습이 참 든든해요” 나와 엄마아빠를 바꾼 몰래 쓴 칭찬일기 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 / 칭찬, 무지 쑥스럽네요 두 번째 이야기 / 하루하루가 즐거워지고 있어요 세 번째 이야기 / 하루하루가 즐거워지고 있어요 에필로그 후기1(지은이 김상복 선생) - 칭찬은 치유의 과정이었습니다 후기2(그린이 장차현실 화백) - 칭찬의 힘 못다 쓴 이야기 못다 그린 칭찬일기 부록1 - 김상복의 칭찬특강 부록2 - 가족 사랑을 키우는 칭찬일기10만 독자를 웃고 울린 감동의 ‘칭찬일기’ 화제의 스테디셀러 2012년 개정증보판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의 가정문제를 극복할 실마리로 선택한 ‘칭찬일기’. 부모님을 칭찬한 뒤, 부모님의 반응과 자신의 느낀 점을 기록하는 네 줄짜리 짤막한 일기가 바로 ‘칭찬일기’이다. 아이들은 ‘칭찬일기’를 처음에는 단순한 수행평가 과제 정도로 받아들이지만, 시간이 지나자 ‘열심히 칭찬하여 우리집 행복은 내가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는 수준에 이른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칭찬일기’의 과정과 결과를 전한다.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그러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는 이상할 정도로 인색해지는 것이 또한 칭찬이다. 게다가 ‘칭찬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 탓에 자녀가 부모에게 칭찬하는 경우는 더욱 드물었다. 이 책에는 용기를 내어 말한 칭찬 한 마디가 가정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일화들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서툰 칭찬으로 민망함도 많이 겪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은 가정과 부모에 대한 애정을 깨닫고, 동시에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게 된다. 만화로 그려져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에 좋고, 감동적인 내용과 더불어 \'칭찬NG\' 같은 웃음을 자아내는 내용이 함께 실려 있어 재미있다.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상당한 용기를 안겨줄 것이다. 우리 집 칭찬 한마디, 아이가 달라졌어요! 칭찬의 힘은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모래알처럼 흩어졌던 가정들이 바위처럼 뭉쳐졌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배회하던 학생들이 행복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집에 들어섰고, 왜 사는지를 몰라 힘들어 하던 부모들은 삶의 보람과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눈물과 웃음으로 가득 차 있는 칭찬일기를 읽으면서 저도 수 없이 울고 웃어야 했습니다. 가르침과 생활지도가 하나가 되지 못해 늘 아쉬워하며 고민했는데 이제야 그 수수께끼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제 2의 교편생활을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칭찬훈련을 통해, 아이들이 커서 가정을 꾸려갈 때 이전 세대보다는 좀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자와의 대화 중에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부모님과 나 사이가 좀 멀어진, 내가 어렸을 때보다 사이가 훨씬 더 멀어진…, 그런 느낌을 받았다. 사이가 멀어진 것 같아 많이 슬펐고…, 화목함 같은 게 없다고나 할까, 뭐 그런 느낌이었다. 나는 집에서는 밥만 먹고 잠만 자는 그런 생활을 했지만, 요즘 칭찬일기를 쓰면서부터는 집안이 좀더 화목해지고 부모님과도 사이가 좋아진 것 같고…, 이런 걸 느끼게 되니까 나도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느 학생의 ‘칭찬일기’ 중에서
삼국지 구비동화 6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 2003.02.12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이미 알려진 '삼국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온 이야기를 취재하여 새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 '삼국지 구비동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에서부터 시작하는 보통의 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유비의 탄생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은 유비의 탄생과 성장, 2권은 장성한 유비의 행적, 3권과 4권은 각각 장비와 관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권은 '도원결의'에까지 이야기가 6권에서는 꾀많은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다. 7권에서는 여포와 관련된 설화를 모았고, 8권에서는 혼돈의 정세 속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하는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9권에서는 충의지사이며 무예와 학문이 뛰어난 관우가 산적 주창을 부하로 삼게 된 사연과 조조의 얕은 꾀를 간파하는 이야기와 유비가 단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경 선생을 만나 봉추와 복룡에 대해 듣게 되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비는 봉추와 복룡을 찾을 수 있을까? 를 읽으며 이렇게 저렇게 상상해 보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전 행적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지은이가 중국에 가서 취재해 온 옛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니 더욱 그렇다. 다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모여 그린 그림도 상당한 볼거리. 유화 기법으로 그려졌는데 공동작업이면서도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통일감 있다. 힘있는 그림 한 컷 한 컷이 인상적이다. * 10권 이상을 목표로 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분량은 많지만서도, 글자들이 큼지막하고 그림이 많아, 저학년 학생이라도 평소 책읽기를 즐겨한다면 읽을 수 있다. 또한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고학년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그 때 방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아버지 유홍이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마당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왔습니다."아들입니다. 유씨 일가의 아들입니다."아버지는 갓난아기를 달님에게 보여 주듯이 두 손을 높이 쳐들어 소리쳤습니다."네 이름은 '흥가'이다. 부디 유씨 집안을 일으켜 다오."그 모습을 지켜 보던 지현이 중얼거렸습니다."이 아이는 훗날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방문 앞에 선비와 무관이 지키게 서 있게 하고 태어나지 않았는가."지현과 무거인은 자기들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갓난아기를 우러러보았습니다. 갓난아기는 더욱 우렁차게 울어 댔습니다.- 1권 본문 55쪽, 유비의 탄생 장면에서. 1권 겁쟁이 소년 흥가 마을이 생긴 이야기-복숭아나무와 똥나무 봉나무 이야기-우산 같은 뽕나무 유씨 일가 이야기-떠돌이 가족 뽕나무 집의 아들이 태어난 이야기-네 이름은 흥가이다 큰 뽕나무 이야기 1-태양이 흥가를 살리다 큰 뽕나무 이야기 2-호랑이가 젖을 주다 귀 큰 아이가 왕이 된 이야기-겁쟁이 흥가 흥가가 새 이름을 얻게 된 이야기-네 이름은 '유비'이다 어린 짚신장수 이야기-스승을 찾아서 유비가 나그네가 된 이야기-넓은 세상으로 약초꾼 장각 이야기-푸른 하늘은 죽고, 누런 하늘이 열리네 2권 짚신장수 유비 명차 이야기-차를 구하는 나그네 유비가 황건적의 짐꾼이 된 이야기-두목과 졸개 노스님을 만난 이야기-젊은이는 귀인이오 차와 보검을 빼앗긴 이야기-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유비가 탈출한 이야기-백마야, 달려라 유비와 장비가 만나는 이야기-멈춰라, 장 졸개 나간다 유비가 고향으로 돌아간 이야기-어머니, 어머니! 보검 이야기-너는 한나라의 종친이니라 신선 이야기-떠돌이 양선의 예언 돼지고기장수 장비 이야기-부글부글, 가슴이 끓네 3권 돼지고기장수 장비 술꾼 장비 이야기-살구꽃이 피었네 천연 냉장고 이야기-천하장사 장비 말고 누가 돌문을 열까 녹두장수 이야기-장비 고기 누가 먹나 유비가 싸움을 말린 이야기-한 마리의 용이 두 마리의 호랑이를 가르다 장비의 어린 시절 이야기-영웅 호걸이 될까, 화가가 될까 장비의 얼굴 이야기-웃는 얼굴, 나비가 된 얼굴 장비가 무예를 익힌 이야기-무예는 예술이니라 장비가 돈을 번 이야기-맛좋은 '순대' 사려 장비가 이름을 날린 이야기-고슴도치를 이기다 6권 꾀쟁이 소년 아만(조조) 유비가 첫 벼슬을 한 이야기-탐관오리 독우를 혼내다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꾀돌이 소년 아만 조조가 교현을 만난 이야기-훗날 여웅이 될 것이다 조조의 청년시절 이야기-다섯 호걸이 만나다 독재자 동탁 이야기-고양이를 쫓아내니 이리가 들어오다 조조가 칠보도를 받은 이야기-내가 미친 바람을 멈추게 하리라 조조가 도망친 이야기-준마야, 달려라 조조가 진궁을 만난 이야기-맹덕은 충의지사요 여백사 이야기-썩썩, 칼 가는 소리 8권 관우가 홀로 천릿길을 가다 읽기 전에 - 도움말 조조가 사냥을 떠난 이야기 - 금비전을 내가 쏘았다 희생양 왕후 이야기 - 어리석은 원술 조조와 유비의 영웅 이야기 - 조조가 유비를 부르다 관우가 조조에게 항복한 이야기 - 뿔뿔이 헤어진 삼 형제 관우가 가자미눈이 된 이야기 - 촛불을 켜고 춘추를 읽다 '풍우죽' 이야기 - 그 잎새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1 - 솥 도둑을 잡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2 - 한 손으로 두 마리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조조를 떠나는 관우 이야기 - 손이 미치지 못하는구나 유비를 찾아가는 관우 이야기 - 다섯 관문을 통과하다 관우와 장비가 만난 이야기 - 세 번의 북소리 9권 읽기 전에 - 도움말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1 - 세 번 지혜를 겨루다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2 - 붉은 얼굴, 검은 얼굴 관우가 지혜로 주창을 이긴 이야기 - 말 꼬리에 꽂힌 바늘 관우가 조조의 군사를 헤아린 이야기 - 말의 귀와 꼬리를 자르다 '장미촌' 이야기 - 민심은 천심이다 적로마가 유비를 살린 이야기 - 단계를 넘어라 유비가 수경 선생을 만난 이야기 - 복룡과 봉추를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1 - 처마에서 맑은 물이 떨어지는 곳을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2 - 노래하는 낭인 단복이 유비를 떠나간 이야기 - 융중으로 가십시오 11권 관우 맥성에서 지다 1.적벽대전 이야기 2.유비가 형주를 빌린 이야기 3.방통 이야기 4.장비가 수를 놓은 이야기 5.공명교 이야기 6.썩은 달걀을 무엇에 쓸 것인가 7.노파가 관평을 살리다 8.방울 끈이 끊어질 때까지 9.길몽인가, 흉몽인가 10.관우, 맥성에서 지다 11.내 목을 돌려다오 12.바람과 비를 부르다 12권 제갈량의 출사표 일기 전에 / 도움말 1.네가 하늘의 뜻을 어겼다 2.칼의 울음이 산을 가르다 3.콩과 콩깍지는 한 몸이라네 4.복숭아꽃이 핏빛이 되다 5.나 홀로 이곳에 있구나 6.술맛이 맹물이구나 7.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춰라 8.원수를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9.태자를 부탁하노라 10.허우야, 기름을 부어라 11.나무와 옥수수를 심다 12.북벌만이 살길이다 13.어리석은 유선
기탄 수학 H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7.10.20
5,000원 ⟶ 4,5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으며,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준다. 또한,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엄마가 조금만 바뀌면 아이는 크게 달라진다
북하우스 / 낸시 사말린 글, 서남희 옮김 / 2005.01.09
9,800원 ⟶ 8,820원(10% off)

북하우스육아법낸시 사말린 글, 서남희 옮김
엄마 노릇하기 힘들다고요? 거창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아주 조금만 바뀌면 아이에겐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_ 구구절절 잔소리하지 않고 몇 마디 말로 아이의 버릇을 잡아주는 비결 _ 아이 재우기, 밥 먹이기, 달래기… 일상에서 되풀이되는 전쟁에서 벗어나는 방법 _ 아이와 말이 잘 통하는 친밀한 관계를 맺으면서도 부모로서의 권위를 유지하는 방법 _ 완벽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육아를 즐길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 이 책에서 소개한 대화법과 행동지침은 수많은 가정을 변화시켰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한계를 긋고 제재를 가할 때 죄책감을 덜 느끼고 자녀들과의 관계에서 좀더 확신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들과 조언, 실례, 대화법이 실려 있습니다.여는 글 - 새로운 방식의 육아법 1부 아이를 바꾸는 엄마의 사소한 원칙 1. 명랑해지자 2. 지킬 수 있는 규칙을 세우자 3. 가려서 싸우자 4. 확실하게 할 것과 유연하게 할 것을 구분하자 5. 권위 있게 대하자 6. 말투를 바꾸자 7. 일관성을 지키자 8. 짧은 시간을 잘 활용하자 9. 아이의 영역을 인정하자 10. 아빠와 함께 아이를 기르자 2부 사소한 변화를 위해 버려야 할 육아 태도 1. 완벽한 부모가 되겠다는 환상을 버리자 2. 쓸데없는 죄책감은 이제 그만! 3. \"내 친구 엄마는\"이라는 말에 흔들리지 말자 4. 뇌물을 주면서 아이를 꼬시지 말자 5. 매를 아끼자 6. 벌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7. 사랑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8.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은 욕심을 버리자 3부 대화법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와 통하는 길이 열린다 1. 거친 말을 쓰지 말자 2. 아이를 기죽이는 부모의 말 한마디 3. 잔소리쟁이 엄마에서 벗어나는 길 4. 엄마 말을 확실히 듣게 하는 말하기 법칙 5. 긍정적인 표현법으로 바꾸자 6. 유머를 사용하면 효과 백배! 7. 간단하게 말하자 8. 아이를 북돋우는 올바른 칭찬 기술 9. 공감하며 듣자 10. 나쁜 말버릇은 바로 잡아주자 11. \"왜?\"라는 질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12. 진실한 대화를 나누기 위한 대화의 기술 4부 조그만 변화로 육아 스트레스를 줄이자 1. 정신없는 아침 시간을 조금만 바꿔보자 2. 유혹을 없애자 3. 음식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여섯 가지 방법 4. 자지 않겠다고 떼쓰는 아이 길들이기 5. 아이 데리고 쇼핑 잘 하는 비결 6. 집에서 텔레비전 길들이기 7. 인터넷 안전하게 친해지기 8. 아이 숙제 도와주기 9. 아이 스스로 집안일을 돕도록 하는 비결 10. 걱정하지 말고 떼어놓자 11. 억지로 함께 놀지 말자 12. 행복의 덫을 피하자 5부 조금만 도와주면 아이는 스스로 성장한다 1. 막무가내 떼쟁이를 길들이자 2. 징징거리는 건 이제 그만! 3.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말자 4.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키우자 5. 예절의 중요성을 가르치자 6. 남에 대한 배려를 가르치자 7. 밖에서 똑소리 나게 가르치자 8. 또래친구와 잘 놀도록 도와주자 9. 긍정적인 우정을 키우도록 도와주자 10. 아이가 특별하다고 느끼게 도와주자 11.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키우자 12. 꾸준히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자 13. 할아버지 할머니와의 유대를 북돋아주자 14. \"저거 사줘\"를 고치는 방법 15.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로 키우자 16. 꾸물거리는 아이는 이렇게 도와주자 17. 내성적인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자 18. 아이의 화를 잘 달래주자 19. 화를 잘 풀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자 6부 부드러운 엄마가 되기 위한 일상의 마인드 컨트롤 1. 자신에게 휴식을 주자 2. 귀찮은 점, 자랑할 점 목록을 써보자 3. 화를 내지 말고 대안을 찾자 4. 화가 날 땐 이렇게 해보자 5. 좋은 감정으로 돌아가는 비결 6. 감정을 받아들이자 7. 당황한 마음을 가라앉히자 8. 가족만의 의식을 만들자 9. 글로 써보자 10. 일상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자
결심을 지키는 실천
끌리는책 / 이민규 지음, 한주미 그림 / 2018.01.05
10,000

끌리는책생활,인성이민규 지음, 한주미 그림
10대를 위한 심리학자의 인성교육 5권. 심리학을 기반으로 성인들의 삶에 자세, 관계와 소통에 대한 책을 주로 집필했던 심리학자 이민규 교수가 10대를 위한 책을 펴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교우관계는 물론 성장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심리학 이론과 실험 등을 소개하면서 차분하게 독자를 설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10대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인 관계, 긍정과 자존감, 목표, 습관, 실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와 함께 읽으며, 어떻게 어른이 되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설계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머리말 - 누군가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1장 작게 시작하기 잘게 쪼개서 작게 시작하자 실험이라고 생각하면 도전이 즐겁다 오늘의 작은 실천이 미래를 만든다 2장 지금 실천하기 머뭇거리지 말고 당장 시작하자 돌발 상황을 예상하고 준비하자 내 결심을 온 세상이 알게 하자 1분 일찍 시작하고 1분 일찍 마무리하자 3장 다시 도전하기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자 벽을 넘으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미래로 가서 현재의 나를 격려하자부모님과 함께 읽는 삶의 지혜! 선생님과 함께 도전하는 결심 실천! 심리학자에게 배우는 실천의 힘! 10대부터 쌓아가는 삶의 지혜! 심리학을 기반으로 성인들의 삶에 자세, 관계와 소통에 대한 책을 주로 집필했던 심리학자 이민규 교수가 10대를 위한 책을 펴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교우관계는 물론 성장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심리학 이론과 실험 등을 소개하면서 차분하게 독자를 설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10대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인 관계, 긍정과 자존감, 목표, 습관, 실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와 함께 읽으며, 어떻게 어른이 되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설계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대를 위한 심리학자의 '실천' 수업 어렸을 때 뛰어난 재능으로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한 천재 중에는 어른이 되고 나서 별 볼일 없이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겐 딱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는데 바로 실천력이다. 훗날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다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에 15분이라도 꿈과 관련된 무엇인가를 실천해야 한다. 크게 이루려면 작게 시작하자! 세상의 큰일은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엄두가 나지 않아서 시작도 하지 못하는 일은 잘게 쪼개서 작게 만들어 작게 시작하면 된다. 어떤 일이건 당장 시작할 수 있도록 작게 나누고 또 나누다 보면 그 일을 하나씩 실천할 수 있고, 결국은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 도전해야 할 일을 실험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면 어떤 일이든 새롭게 도전하기 쉽다. 이런 실험 정신을 가지고 날마다 작은 일을 정해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면 아무리 큰 목표에 도전한다고 해도 두렵지 않게 된다. 머뭇거리지 말고 당장 실천하자!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 있는 자리에서, 지금 갖고 있는 것으로,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나중'이 아니라 '지금', '내일'이 아니라 '오늘' 실천하겠다고 결심했다면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행동에 옮기는 것을 액션플랜이라고 한다. 그리고 행동에 옮길 때 생길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것이 백업플랜이다. 결심을 하고 액션플랜을 세우고 백업플랜까지 준비했다면 결심을 실천할 가능성은 두 배, 세 배로 높아진다. 코끼리 한 마리를 다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딱 한 가지밖에 없어. 우선 한 입씩 먹기 시작하는 거지. 기와 열 장을 가장 쉽게 깨는 방법은? 그 역시 한 번에 한 장씩 깨는 거야. 늘 하던 대로 하면 늘 얻던 것만 얻게 되는 것은 당연해. 남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남과 다르게 행동해야 하고, 오늘과 다른 내일을 살고 싶다면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아야 하겠지?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1
가나출판사 / 황문숙 지음, 이리 그림, 강병개 감수 / 2009.11.24
10,000원 ⟶ 9,000원(10% off)

가나출판사수학동화황문숙 지음, 이리 그림, 강병개 감수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도록 돕는 책이다. 백설기의 소중한 수학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준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조용한 성격에 공부에 별 관심 없고, 특히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평범한 아이, 백설기. 로큰롤 음악에 푹 빠져 기타리스트가 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며, 수학은 아주 싫다. 수학 성적이 형편없이 나와 애지중지하던 로큰롤 그룹 포스터와 오디오, CD 등을 모조리 엄마에게 압수당하고 수학 학원에 다니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백설기는 뜻밖의 인물에게 용돈을 전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그때 백설기에게 나타난 구원의 손길이 수학이었다. 그때부터 백설기에게는 비밀스런 수학 친구들, 그리고 그들과 만남의 장소인 <초코네 쿠키> 가게가 생긴다. 비밀 친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1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데? 1장 : 용돈을 모두 빼앗길 뻔하다! (확률) 2장 : 한미남을 잡아라! (원) 3장 : 대공원의 사람 숫자 세기 (근삿값과 어림셈) 4장 : 수리수리 마수리! (등식과 방정식) 5장 : 한미남과 다시 만나다 (배수) 6장 : 믿지 못할 인기 투표 (모집단과 표본) 7장 : 쿠키 가게의 수입 (수열) 8장 : 운동장을 차지하라! (합동과 닮음) 9장 : 수학 시험과 소문 (거듭제곱) 부록 찾아보기 2권 1장 : 문을 닫은 초코네 쿠키 가게 (함수) 2장 : 쿠키 재료들의 양은? (도량형과 미터법) 3장 : 엉망진창! 설기의 수학 평균! (평균) 4장 : 예쁜 어린이를 뽑아라! (황금비) 5장 : 기타 치기는 너무 어려워! (분수) 6장 : 여행을 못 간다고? (백분율과 기준량) 7장 : 예삐를 위해 넓은 울타리를 쳐라! (원의 둘레와 넓이) 8장 : 내년에는 노는 날이 무슨 요일일까? (나눗셈) 9장 : 보물을 찾아라! (좌표) 10장 : 다시 문을 연 초코네 쿠키 가게 (피보나치수열) 부록 찾아보기 3권 1장 : 쿠키 가게의 벽을 장식하라! (최대 공약수) 2장 : 자전거 도둑을 잡아라! (속력의 단위) 3장 : 다 함께 영화를! (최소 공배수) 4장 : 한미남, 아버지를 마중 나가다 (시차) 5장 : 한미남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라! (원기둥) 6장 : 도넛 만들기 너무 어려워! (비례식) 7장 : 농장에서 만난 친구들 (상대 도수) 8장 : 신 나는 가족 여행! (한붓그리기) 9장 : 수학을 못하는 로큰롤 스타 (백분율의 활용) 10장 : 김수학과 백설기, 사고 치다! (닮은 도형의 비) 부록 찾아보기 4권 1장 : 검은 상자의 비밀번호를 찾아라! (소수) 2장 : 쪽매맞춤 그림을 그려라! (평면 도형의 이동) 3장 : 사촌 동생과 놀이 공원에 가다 (수의 범위) 4장 : 마법 거울의 비밀을 풀어라! (도형의 대칭) 5장 : 사랑에 빠진 김수학 아저씨 (집합) 6장 : 김수학을 멋쟁이로 만들어라! (조합) 7장 : 사다리 타기의 원리를 밝혀라! (일대일 대응) 8장 : 이어달리기의 순서를 정하라! (순열) 9장 : 주판을 고쳐라! (기수법) 10장 : 외국 동전을 환전하라! (화폐 단위) 부록 찾아보기 5권 1장 : 수학 경시 대회에 참가하다! (다각형) 2장 : 걸리버에게 필요한 음식은 몇 인분? (부피 구하기) 3장 : 파라오의 문제를 풀어라! (비례식) 4장 : 곤경에 빠진 시장 할머니를 구하라! (서로소와 소수) 5장 : 세 아들에게 낙타를 분배하라! (단위 분수) 6장 : 마방진을 풀어라! (수의 배열) 7장 : 지하 동굴을 탈출하라! (귀납법과 연역법) 이야기를 맺으며 : 다시 찾은 초코네 쿠키 가게 부록 찾아보기<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시리즈는 내 친구 같은 백설기에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초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백설기의 소중한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줍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1.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추천하는 우수 도서 ‘소년한국일보 어린이 추천 도서’ 선정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선정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선정 2. 대학교 교수님도, EBS 중학교 선생님도, 7차 개정 교과서 집필 선생님도 추천하는 우수 도서 이 책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여러 가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마법 책입니다. 이 책을 다 읽은 학생들은 아마도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 개념 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머릿속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초등학생도 수열, 확률, 마방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썼다는 것입 니다.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책이 되기 바랍니다. - 강병개 (성신여대 수학과 교수) 교실에서 배우는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다곤 하는데 잘 느낄 수가 없다구요? 이 책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까지의 수학을 여러분과 같은 또래 설기와 비밀 친구들의 이야기로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읽다보면 그때 배운 수학이 이렇게 쓰인 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하'라는 감탄을 절로 하게 된답니다. 교실에서 공부하는 수학도 덩달아 쉬워질 테니 일석이조인 셈이죠! - 배수경 (EBS 중학수학 강사, 고양시 호곡중학교 교사) 온통 수학으로 뒤덮인 세상에서 ‘수학이 어디 있어요?’ 하고 두리번거리는 우리들에게 친 근하고 명쾌한 안내자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백설기’ 친구와 함께 쿠 키 가게 사장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드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가치와 효과 는 충분할 것입니다. 우리도 백설기처럼 수학에 번쩍 눈을 뜨게 해줄 비밀 친구들을 만들 어 봅시다. - 정연숙 (7차 개정 교과서 집필진, 서울하늘초등학교 교사) 3.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우수 수학동화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평범한 주인공이 비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 우리 가까이 있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수학동화입니다. 1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①>에서는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백설기의 소중한 수학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줍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조용한 성격에 공부에 별 관심 없고, 특히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평범한 아이, 백설기. 로큰롤 음악에 푹 빠져 기타리스트가 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며, 수학은 아주아주 싫습니다. 그래서 수학 성적이 형편없이 나와 애지중지하던 로큰롤 그룹 포스터와 오디오, CD 등을 모조리 엄마에게 압수당하고 수학 학원에 다니게 됩니다. 여기서 학원 수학 선생님이 수학의 재미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수학에 대해 쪼금 관심을 갖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백설기는 뜻밖의 인물에게 용돈을 전부 빼앗길 위기에 처합니다. 그때 백설기에게 나타난 구원의 손길! 그것은 바로 수학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백설기에게는 비밀스런 수학 친구들, 그리고 그들과 만남의 장소인 <초코네 쿠키> 가게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 가게와 친구들의 존재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절대 비밀입니다. 용돈을 빼앗길 뻔한 백설기가 그 범인을 잡으려고 길목에서 잠복하고, 대공원으로 소풍 가서 깔려 죽을 뻔한 사람들에 놀라면서 도대체 몇 명이나 왔는지 궁금하고, 장기 자랑 때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고……. 그런데 이 고민들은 모두 수학으로 해결되니, 백설기는 점점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기말 시험에서는 수학에서 1등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이 터지고 맙니다. 비밀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인 <초코네 쿠키>가 알려지고 만 거죠. 어떻게 된 걸까요? 백설기는 비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비밀 친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2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②>는 수학을 아주 싫어하던 평범한 아이 백설기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비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 우리 가까이 있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수학책입니다. 백설기와 비밀 친구들이 만나던 곳인 쿠키 가게에 어느 날 검은 안경을 쓴 남자들이 들이닥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쿠키 가게는 문을 닫고, 비밀 친구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맙니다. 이 모든 일이 자기 때문인 것 같아 좌절하는 백설기. 그때 한미남이 나타납니다. 텅 빈 쿠키 가게 안을 살펴보던 한미남과 백설기의 눈에 편지 한 통이 발견됩니다. 하지만 편지에는 온통 숫자만 가득합니다. 편지에 있는 숫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백설기는 비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3권 소개 에서는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백설기의 소중한 수학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줍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다시 문을 연 가게. 백설기는 그곳에서 비밀 친구들과 눈물의 재회를 합니다. 그리고 이곳을 찾아낸 또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백설기와 비밀을 같이 나누었던 한미남이죠. 백설기와 한미남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지고, 콘서트와 영화도 같이 보고 고민도 같이 해결하면서 한미남은 어느새 백설기의 마음속에 살짝 들어오게 됩니다. 그런데 한미남에게 슬픈 일이 일어납니다. 몇 년 만에 외국에서 돌아온 한미남의 아빠가 그만 사라진 것입니다. 그런데 한미남 아빠의 주위에는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이 같이 있었다는 사실! 비밀 친구들은 그 사실을 아는 듯하지만, 이번에는 아무도 백설기에게 이야기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가하게 쿠키 가게를 지키던 백설기와 김수학에게 찾아온 이상한 손님. 그 손님은 한 가지 제안을 하고, 백설기와 김수학은 돈을 남길 수 있다는 생각에 손님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손님의 말과는 달리 손해를 보게 생겼어요! 어찌 된 일일까요? 그리고 뜻하지 않게 밝혀지는 손님의 정체는?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비밀스런 수학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4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4>는 수학을 싫어하던 평범한 아이 백설기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천재 수학자들의 도움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 우리 가까이 있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수학책입니다. 4권에서는 백설기가 초코네 쿠키 가게를 찾아온 한미남의 아빠를 만나게 됩니다. 아빠를 만나 기뻐하는 한미남을 보며 흐뭇했던 기분도 잠시, 백설기는 한미남 아빠와 초코네 쿠키 가게 사장님들과의 관계를 알고는 고민에 빠집니다. 한편, 한미남의 아빠를 협박했던 의문의 비밀 단체가 아이들의 명단을 모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런데 그 명단에 한미남의 이름이 들어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과연 비밀 단체의 정체는 무엇이고, 한미남을 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힐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4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5>에서는 수학 경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그리스에 도착한 백설기와 한미남은 문제를 풀지 못하면 즉시 탈락이라는 대회 규칙을 듣고 잔뜩 긴장한다. 백설기는 그리스와 이집트의 유적지를 다니며 문제를 하나씩 풀어 가던 중, 수학 경시 대회가 비밀 단체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이쯤, 비밀 친구들도 수학 경시 대회 우승자 여섯 명이 비밀 단체에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백설기와 한미남이 위험해질 수 있으니 경시 대회에서 탈락할 것을 권한다. 하지만 백설기는 납치된 여섯 명의 아이들과 한미남의 아빠를 구하기 위해 경시 대회에 끝까지 참여하여 비밀 단체의 본부를 알아내기로 결심한다. 과연 백설기는 여섯 명과 비밀 단체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비밀스런 수학 이야기, 그 마지막 결말은 어떻게 끝날까요? 이 책을 읽다보면 내 친구 같은 백설기에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키워집니다.“설기야, 큰일 났어. 반죽이 이상해.”조리실에 가니 우수다가 반죽 그릇을 가져왔다. 그런데 이게 웬일? 그릇 안에는 반죽이 아니라 멀건 죽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닌가.“물을 넣고 가루하고 섞어서 반죽을 하려는데 손에 잡히는 게 없어. 이상해. 설명서대로 했는데 물이 너무 많은 것 같아.”“물을 얼마나 넣었는데?”“4컵.”나는 우수다가 가져온 봉지의 뒷면을 읽어 보았다. 거기에는 ‘도넛 가루에 계란 1개와 물 3/4컵을 넣으시오.’라고 적혀 있었다.“4컵? 여기에는 3/4컵을 넣으라고 되어 있는데?”“뭐? 3컵에서 4컵(3~4컵)이 아니고?” - 3권 본문 중에서
기탄 수학 H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7.10.20
5,000원 ⟶ 4,5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으며,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준다. 또한,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가족 백과사전
밝은미래 / 메리 호프만 지음, 신애라.차정민 옮김, 로스 애스퀴스 그림 / 2010.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창작동화메리 호프만 지음, 신애라.차정민 옮김, 로스 애스퀴스 그림
전 세계 어린이 32명의 엄마 신애라와 아들 차정민이 함께 번역한 가족이 행복해지는 그림책! 전 세계적으로 그 형태와 의미가 달라지고 있는 ‘가족’. 이 책은 그런 가족의 다양성을 보여 주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이혼이나 사별, 재혼 등으로 이루어진 한 부모 가정, 입양이나 위탁으로 이루어진 가정 등 현대에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가족의 형태를 그 어떤 편견 없이 아이의 눈높이에서 담백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된 가족의 의미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탤런트 신애라 씨가 직접 번역에 참여해 이 책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기를 바랍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들최근엔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한 부모 가정을 이룬 가족뿐만 아니라 재혼이나 입양, 위탁으로 인해 비 혈연관계로 이루어진 형제자매를 둔 가족이 많아졌습니다. 미혼부, 미혼모 가족도 있고, 조부모와 손자로만 이루어진 가족도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다양한 가족들의 모습을 글로벌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떤 감정이나 의견을 배제한 채, 순수하게 아이의 눈높이에서 편견 없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아이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 일러스트이 책에 그림을 그린 ‘로스 애스퀴스’는 인종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고, 그런 자신의 가치관을 그림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칼데콧 상’ 후보에도 오를 정도로 완성도 있으면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특히 에서는 여러 가족의 모습과 각각의 가족 구성원이 일상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특별한 가족을 이룬 신애라 씨와 그의 아들이 들려주는 가족의 의미‘컴패션’을 통해 봉사 활동과 더불어 전 세계 32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신애라 씨. 그는 최근 6학년 큰아들을 1년 동안 홈스쿨링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몇 년 전에 예은이와 예진이 두 딸을 입양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기존과는 다른 특별한 가족을 이룬 신애라 씨가 아들과 함께 이 책을 번역하였기에,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더욱 분명히 드러납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번역한 문장 하나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줌마는 당연힌 학생인 적도 있었고, TV, 연극, 뮤지컬, 영화배우이기도 하고, 광고 모델, 사회자, 라디오 DJ 등 여러 일을 해 봤어요. 그리고 태어난 지 41년째 된 올해에 번역이라는 일도 해 보게 되었답니다. 처음 도전해 보는 일이라 걱정스러운 마음도 없진 않았지만, 아줌마의 사랑스런 아이들과 이 책을 읽게 될 바로 여러분을 생각하며 용기 내어 도전해 보았답니다. 아줌마보다 영어를 잘하는 아줌마 아들 정민이가 먼저 우리말로 바꾸었고, 난 그 말들을 예쁘면서도 여러분이 듣기 좋은 말로 바꾸는 작업을 했어요. 여러분도 앞으로 부딪히게 될 여러 가지 새로운 일들에 즐겁게 도전해 보고, 아줌마처럼 큰 성취감도 맛보게 되길 바랍니다. 특히 이 책에서처럼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떤 상황에 놓인 여러 친구들을 위해 이 번역을 바칩니다.” -신애라(옮긴이) 예은이 : 입양한 동생이에요. 핑크를 너무 좋아해요. 예진이 : 예은이와 마찬가지로 입양했고, 파랑을 좋아해요. 정민이 : 내 이름이에요. 나는 1998년 12월 20일에 태어났어요. 종교는 기독교예요. 영동 제일 유치원에서 3년을 보내고, 영훈 초등학교로 옮겼어요. 지금은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포토샵으로 그림 그리는 것과 게임하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초록색도 좋아해요. 엄마 : 이 책을 저랑 같이 번역하셨어요. 집에서 동물 털 날리는 걸 싫어하세요. 아빠 : 이 책에 이름은 쓰여 있지 않지만 많은 도움을 주셨답니다.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
문학동네어린이 / 던컨 볼 지음, 남궁선하 그림, 김이선 옮김 / 2006.01.25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던컨 볼 지음, 남궁선하 그림, 김이선 옮김
에밀리가 세상에 태어난 날, 에밀리의 부모는 깜짝 놀란다. 아이가 손가락에 눈이 달린 채 태어났기 때문이다. 에밀리의 '손가락 눈'으로 본 은밀하고 짜릿한 또 하나의 세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높은 편견을 무너뜨리는 통쾌함과 감동을 만나는 창작 동화. 의사의 '눈 제거 수술' 권유에 에밀리의 부모는 "어쩌면 아주 편리할지도 모른다."는 유쾌한 대꾸로 수술을 거부한다. 이는 아이의 '장애'를 인정하고, 어쩌면 힘겨울지도 모를 에밀리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자신감과 사랑의 표현이다. 이야기는 시종일관 따뜻한 톤으로 진행된다. 힘든 현실이지만, 에밀리는 장애를 인생의 걸림돌로 보고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마저도 '나 자신'임을 인정한다.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밝게 살아가는 에밀리의 모습을 통해 장애는 '남과 조금 다른 것일 뿐'이라는 생각을 전한다."물론 정상이죠. 단 하나만 빼고요. 에밀리의 눈이 몇 개인지 세어 보세요.""눈이라고요? 코 양쪽에 하나씩, 두 개. 정상이잖아요. 안 그래요?""다시 한 번 세어 보세요."의사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말했다.아이핑거 부부는 다시 한 번 살펴보았다. 에밀리가 큰 눈을 깜빡이며 엄마 아빠를 쳐다보고 있었다."힌트를 드리죠. 왼손을 살펴보세요.""왼손이라고요?"아이핑거 씨는 조심조심 딸의 손가락을 펴기 시작했다."보이시죠? 손가락 끝에 눈이 달려 있어요. 아이핑거(eyefinger: 손가락 눈)라는 성에 딱 들어맞아요.""세상에!" -본문 9쪽에서 에밀리, 세상에 나오다 손가락 눈은 내 거야! 신통방통 손가락 눈 털복숭이 금붕어 학교에 가다! 유령이 보이니? 아나콘다가 사라졌어요! 안개 속의 항해 쥐를 찾아 땅 속으로 꼼작 마!
연필 들고 동시 쓰기
자주보라 / 강소천, 권태응, 김소월, 방정환, 윤동주, 정지용, 서덕출, 박소농, 이태준 (지은이), 이해준 (엮은이), 장은용 (그림) / 2018.06.26
13,000원 ⟶ 11,700원(10% off)

자주보라동요,동시강소천, 권태응, 김소월, 방정환, 윤동주, 정지용, 서덕출, 박소농, 이태준 (지은이), 이해준 (엮은이), 장은용 (그림)
한글을 배우고, 세상을 배워가는 아이들이 아름다운 우리말과 뜻이 담긴 동시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체득할 수 할 수 있게, 아름다운 삽화를 넣어 엮었다. 어린이를 사랑한 아홉 명의 시인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닿아 아이들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래서 차례도 우리를 둘러싼 세계로 구성했다. 동식물, 계절, 가족, 그리고 친구와 이웃, 공동체로 나눈 것이다. 또한 학교공부에도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동시들을 수록했다.1장 감자꽃 호박꽃 봉선화 방실방실 나무│윤동주 감자꽃│권태응 코스모스│권태응 홍시│정지용 땅감나무│권태응 봉선화│서덕출 버들피리│서덕출 앵두│권태응 호박꽃 초롱│강소천 해바라기 씨│정지용 탱자│권태응 영치기 영차│박소농 2장 병아리 뾰뾰 오리 꽥꽥 나비 나풀나풀 개│윤동주 닭│강소천 사슴뿔│강소천 병아리│윤동주 오리│권태응 아기와 나비│강소천 귀뚜라미와 나와│윤동주 늙은 잠자리│방정환 비둘기│정지용 굴뚝새 굴뚝새│정지용 3장 해가 쨍쨍 별이 총총 바람이 솔솔 별똥│정지용 호수│정지용 달밤│강소천 밤시계│서덕출 햇빛 바람│윤동주 햇비│윤동주 4장 꽃 피고비 내리고 단풍 들고 눈 내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호주머니│윤동주 봄│윤동주 봄 편지│서덕출 장맛비 갠 날│권태응 바람│정지용 여름 밤│강소천 더위 먹겠네│권태응 추석날│권태응 눈 뜨는 가을│서덕출 겨울│윤동주 눈│윤동주 눈은 눈은│서덕출 눈 내리는 밤│강소천 눈꽃 송이│서덕출 굴뚝│윤동주 겨울 밤│강소천 춥긴 뭐 추워│권태응 5장 아이 좋아 아이 좋아 우리 집 우리 동네 엄마야 누나야│김소월 고향 집│윤동주 병│정지용 바쁜 엄마│권태응 편지│윤동주 무얼 먹고 사나│윤동주 아기의 새벽│윤동주 할아버지│정지용 오줌싸개 지도│윤동주 한 동네 사람│권태응 엄마 손│권태응 빗자루│윤동주 혼자 자는 아가│이태준 6장 동무 동무 어깨동무 종이접기│강소천 1, 2, 3, 4 선생│서덕출 만돌이│윤동주 내 맘에 맞는 이│정지용 숨기내기│정지용 숨바꼭질│강소천 연필을 들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동시를 듣고 쓰다 보면, 어느새 시인의 감성이 쑥쑥, 글솜씨도 쭉쭉, 세상을 보는 눈도 밝아진다.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곱디고운 우리 동시, 64편 눈으로 읽고, 귀로 듣고, 입으로 부르고 손으로 따라 쓰며 마음에 꼭꼭 담자 아이가 어릴 때 무엇을 읽느냐는 성장의 동력이 된다. 읽기 교육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이유이다.『연필 들고 동시 쓰기』는 한글을 배우고, 세상을 배워가는 아이들이 아름다운 우리말과 뜻이 담긴 동시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체득할 수 할 수 있게, 아름다운 삽화를 넣어 엮었다. 어린이를 사랑한 아홉 명의 시인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닿아 아이들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래서 차례도 우리를 둘러싼 세계로 구성했다. 동식물, 계절, 가족, 그리고 친구와 이웃, 공동체로 나눈 것이다. 또한 학교공부에도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동시들을 수록했다. 보고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듣고 쓰는 훈련을 통해, 한글 익힘과 마음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유튜브에서『연필 들고 동시 쓰기』를 검색하면 오디오북을 들으며 따라 읽고, 쓸 수 있다. 꼭 쓰기 활동을 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수시로 들으면서 아름다운 동시를 익히다 보면 큰 세상을 품으며 성장하게 될 것이다.
숨지마! 텀포드
내인생의책 / 낸시 틸먼 글.그림, 신현림 옮김 / 2011.07.11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낸시 틸먼 글.그림, 신현림 옮김
내 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15권. , 에 이은 낸시 틸먼의 새로운 그림책이다. “미안해”라고 말하기 어려워 숨어 버리는 대신, 용기를 내기로 마음먹는 텀포드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미안해!’라는 한마디가 가진 놀라운 힘을 보여 준다. 2011년 6월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도서. 텀포드는 나쁜 고양이는 아니지만, 사고뭉치 고양이인 건 확실하다. 텀포드가 가장 하기 어려워하는 말은 ‘미안해요!’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고를 칠 때면, 텀포드는 언제나 부끄러워 숨어버리고 마는데…. 이런 텀포드에게 ‘미안해요, 잘못했어요.’라는 말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할 거야》에 이은 낸시 틸먼의 아마존.뉴욕타임즈 트리플 베스트셀러 ―2011년 6월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사고뭉치 텀포드야, 우린 네가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널 사랑한단다.” 이 책은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협박을 하지 않는다. 텀포드는 나쁜 고양이는 아니지만, 사고뭉치 고양이인 건 확실해요. 텀포드가 가장 하기 어려워하는 말은 ‘미안해요!’라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사고를 칠 때면, 텀포드는 언제나 부끄러워 숨어버리지요. 이런 아이들한테 우리는 ‘미안해요, 잘못했어요.’라는 말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과자를 주지 않겠다거나, 혹은 업어 주지 않겠다는 둥 귀여운(?) 협박을 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아요. 엄마 아빠는 널 사랑하니까, 넌 엄마 아빠를 사랑하니까, 네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엄마 아빠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미안해요, 잘못했다.’라고 사과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게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낸시 틸먼의 사랑을 전해주면 정말 마음도 따뜻해지고, 아이의 자존감이 쑥쑥 커져요. 게다가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진다면 이 어렵고 힘든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가는 데에 많은 도움이 돼요. 자기 자신을 높게 생각하고 사랑하다면, 이 세상은 한결 아름답게 될 거예요. 어쩌면 이러한 점이 낸시 틸먼이 세 번 연속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기염을 토하게 된 배경이고 힘이 된 게 아닐까요? 아이에 대한 사랑과 자존감은 그 어떤 것보다 힘이 세고, 우리 모두에게 가장 큰 관심사이니까요. “미안해”라고 말하기 어려워하는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책 잘못을 했을 땐, 사과를 해야 해요. 그런데 미안하다는 말은 도대체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어른이든 아이든 “미안하다”는 말을 하려면 큰 용기가 필요하죠. 숨어 버리는 대신, 용기를 내기로 마음먹는 텀포드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미안해!’라는 한마디가 가진 놀라운 힘을 보여 줍니다. 그 놀라운 힘에 우리 마음이 다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게 합니다. 이것 또한 경이로운 일이지요. 최고의 그림작가 낸시 틸먼의 환상적인 그림과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겠어요? 텀포드는 생각했어.“그 말은 하기 싫어! 난 할 수 없어!”그 말이 목에 걸려 숨이 막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거야.텀포드는 그렇게 나쁜 고양이가 아니야.단지 그 말을 내뱉을 용기가 없는 거지!하지만 텀포드가 숨었을 때, 곧 새로운 생각이 꼬물꼬물 자라났어.그 생각은 텀포드의 배와 발가락을 따뜻이 해 주며 계속 올라왔지.그 생각은 정말 크게 자라 입 밖으로 나와 버렸어.“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면, 나도 기분이 좋을 거야.엄마, 아빠가 행복해지면, 나도 행복할 거야. 그러니까 그 말을 해야 돼!”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02) 사라진 공룡의 세계
JDM중앙출판사 / 페기 D. 윈스턴 글, 존 시빅 그림, 장미란 옮김 / 2005.02.22
28,000원 ⟶ 25,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페기 D. 윈스턴 글, 존 시빅 그림, 장미란 옮김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입체북. 자연 및 지구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과학 교재입니다.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권 모두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하에 홍콩 현지에서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2권 에서는 사람보다 훨씬 전 지구를 다스렸던 공룡의 세계가 현실감 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몸무게가 코끼리 여덟 마리를 합친 것보다 더 무거운 거대한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마치 탱크처럼 온몸이 딱딱한 갑옷으로 뒤덮여 있는 안킬로사우루스 등 아주아주 오래 전에 살았던 공룡들이 되살아난답니다.신비한 대자연의 세계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입체북의 진수! NASA(미항공우주국) 추천도서 시리즈! 자연 다큐멘터리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만든 자연과학 입체북 시리즈입니다.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적인 명품 입체북!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어린이 과학 교재 자연과 지구에 대한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 감수를 담당하고, 각 권 모두 수많은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명품 어린이 과학 교재입니다. 2. 자연과학과 입체북의 환상적인 만남!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3. 두고두고 펼쳐 보는 살아 있는 자연과학 입체북 유아는 여러 가지 동물과 사물의 움직이는 그림을 즐기고, 초등학생은 신비한 자연 과학 상식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즐겁습니다. 플랩 하나, 팝업 하나하나의 표현이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낱낱이 표현되어,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놀라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내용 구성으로 아이들을 살아 숨쉬는 자연과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4.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은 물론 전세계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2개국에서 3,000만 부의 놀라운 판매 부수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교재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5. 전20권을 미국과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제작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 하에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생산되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설날
문학동네어린이 / 윤극영 글, 박정숙 그림 / 2012.01.02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윤극영 글, 박정숙 그림
아기 시 그림책 시리즈. 누구나 몇 줄 읽기만 해도 금세 가락을 떠올리게 되는 윤극영 시인의 유명한 동요 '설날'의 노랫말에 그림을 곁들여 0~3세의 아기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책 가득 설날의 정겨움과 설렘이 담겨 있어 아기들에게 설날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기에 좋다. 박정숙 화가는 색연필과 유화로 풍요롭고 너그러운 설날의 분위기를 부드러운 색감에 담아냈다.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 운율이 살아 있는 시어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는 동시에 아기의 언어 발달,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잘 개켜둔 설빔을 곱게 차려입고, 머리 땋아 댕기도 드립니다. 울보 남동생도 오늘은 울지 않습니다. 일찍 일어나 혼자 색동저고리를 챙겨 입고 세배할 준비를 합니다. 언니도 노랑저고리로 예쁘게 치장하고 새 마음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어른들께 세배를 올리고 덕담을 나누고 떡국 한 그릇을 맛있게 먹으면 또 한 살을 먹는 설날 아침입니다. 추운 겨울바람에도 아랑곳없이 마당에서 널뛰고 윷을 던지며 모두가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아빠도 엄마도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누구나 몇 줄 읽기만 해도 금세 가락을 떠올리게 되는 윤극영 시인의 유명한 동요 의 노랫말은 새해 첫날의 들뜬 풍경을 담아낸 대표적인 동시입니다. 책 가득 설날의 정겨움과 설렘이 담겨 있어 아기들에게 설날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기에 좋습니다. 박정숙 화가는 색연필과 유화로 풍요롭고 너그러운 설날의 분위기를 부드러운 색감에 담아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 첫 아침을 여는 식구들의 표정이 모두 행복하고 즐거워 보입니다. [시리즈 소개] 문학동네 ‘아기 시 그림책’은 널리 불리는 동요의 노랫말에 그림을 곁들여 0~3세의 아기가 처음으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앞서 출간된 『누가 누가 잠자나』 『구슬비』 『아기와 나비』 『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 『꼬까신』 『반달』 『기찻길 옆』에 이어 『설날』이 출간되었습니다. 가락이 느껴지는 친근한 노랫말과 아름다운 그림이 담긴 시 그림책으로 아이와 교감을 나눠 보세요.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 운율이 살아 있는 시어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는 동시에 아기의 언어 발달,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일까 : 개정판
은행나무 / 알랭 드 보통 지음, 공경희 옮김 / 2018.02.28
14,000원 ⟶ 12,60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알랭 드 보통 지음, 공경희 옮김
, 등 남녀 간의 연애심리를 독특한 방식으로 분석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알랭 드 보통. 그의 사랑과 인간 관계 시리즈 3부작 가운데 남은 한 편이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예전에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공경희의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 원제 'The Romantic Movement'. 이 책 또한 다양한 현학적 분석과 세밀한 심리 묘사를 통해 연애의 탄생에서 성장, 결말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서술해 나간다. 낭만적 사랑을 꿈꾸는 주인공 '앨리스'와 그녀의 남자친구 에릭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이상적 사랑이 현실 속에서 성숙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고 유쾌한 필치로 그려나간다. 말랑한 러브 스토리에 플라톤, 탈레스, 헤겔 등 철학대가들의 사상과 오스카 와일드, D.H. 로렌스 등 문학가들의 정의, 앤디 워홀의 예술적 의미가 절묘하게 녹아든 또 한 편의 '알랭 드 보통 표' 작품.서장 현실 예술이냐 생활이냐 이야기에 대한 선망 냉소 파티 동정녀 잉태 사랑을 사랑하다 불확정성 촉매 섹스, 쇼핑, 소설 세탁 주기 가치 체계 상대방을 안다는 것 예측 가능성 사랑의 영속성 권력과 007 신성한 관계 에릭의 짐 왜 사랑받는가? 여행 독서의 문제 유쾌증 다이빙, 루소, 그리고 너무 생각이 많은 것 사춘기 여성 혐오 자기 자신에 대한 휴가 지역성 내가 어떤 사람이 되게 하나? 영혼 진실의 층위 의문 책임 떠넘기기 혼자만의 언어 오독 누가 노력하는가? 연애의 조각 맞추기 선언 초대 순교 옮기고 나서이토록 흥미진진하고 지적인 연애소설은 처음 본다! 유쾌한 연애술사 알랭 드 보통이 선사하는 공감 100배 러브스토리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너를 사랑한다는 건》을 잇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 최고의 걸작!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작가 중 하나로 꼽히는 알랭 드 보통. 그가 지금까지 발표한 여러 저서 중 장르상 ‘소설’로 분류되는 것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Essays in Love》(1993),《우리는 사랑일까 The Romantic Movement》(1994), 《너를 사랑한다는 건 Kiss and Tell》(1995), 이렇게 세 편뿐이다. (괄호 안은 원서 발표 연도.) 작가의 초기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라 불리는 이 장편소설들은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으며,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 중 특히 여주인공(앨리스)의 시선으로 그려진 유일한 책 《우리는 사랑일까》는 수많은 여성 독자들의 공감과 찬사를 받아온 최고의 걸작으로, 도서출판 은행나무는 보다 감각적인 표지의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선보이며 젊은 독자들의 가슴을 두드린다. 2010년에는 국내에서 이 책을 소재로 각색한 네 편의 옴니버스 영화가 제작되어 무료로 상영되기도 했다. (http://romoseoul.com/ ) 당신이 꿈꾸는 가장 낭만적인 로맨스 연애의 탄생에서 결실까지, 남녀의 심리를 꿰뚫는 놀라운 통찰력 그 누가 고리타분한 연애 이야기를 알랭 드 보통만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놓을 수 있을까? 남녀 간의 연애심리를 독특한 방식으로 분석한 소설들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아온 그의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 이 책 또한 연애의 탄생에서 성장, 그리고 결말까지 알랭 드 보통 특유의 다양한 현학적 분석과 세밀한 심리 묘사를 통해 연애의 진행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나간다. 하지만 이번 소설 속 주인공은 바로 이 책의 주요 독자가 될 20대 중반의 커리어우먼 ‘앨리스’다. 한창 사랑에 대한 갈망과 환상으로 가슴 설레고 있을 독자들에게 앨리스는 그러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놓은 듯, 닮은 존재이다. 따라서 앨리스의 입장에서 열렬히 공감하며, 마치 마법과도 같이 그녀의 로맨스에 몰입할 수 있다. 작가는 앨리스가 꿈꾸는 낭만적 사랑과 그녀의 남자친구 에릭 사이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이상적 사랑이 어떻게 현실 속에서 성숙한 사랑으로 완성되어 가는가를 간명하고도 유쾌하게 보여준다. 사랑의 권력은 아무것도 주지 않을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 상대가 당신과 같이 있으면 정말 편안하다고 말해도, 대꾸도 없이 TV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바꿀 수 있는 쪽에 힘이 있다. 다른 영역에서와는 달리, 사랑에서는 상대에게 아무 의도도 없고, 바라는 것도 구하는 것도 없는 사람이 강자다. 사랑의 목표는 소통과 이해이기 때문에, 화제를 바꿔서 대화를 막거나 두 시간 후에나 전화를 걸어주는 사람이, 힘없고 더 의존적이고 바라는 게 많은 사람에게 힘들이지 않고 권력을 행사한다. 스탕달은, 애인 사이에서는 언제나 한쪽이 상대방을 더 사랑하며, 그래서 두 사람 관계의 권력이 인지되기 마련이라는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다. 양쪽이 저울의 수평을 유지할 때에만, 한쪽이 “사랑해요”라고 말하면 상대도 자연스럽게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말할 때에만, 권력의 존재를 잊을 수 있다. - 171~172쪽 그는 이 책을 통해 포물선과도 같은 사랑의 경과를 보여준다. 특히 우리가 연애를 하면서 겪게 되는 소소한 심리적 갈등과 연애관에 대해 기후와 건축, 쇼핑, 종교 등 로맨스와는 전혀 무관해 보이는 다양한 주제들을 끌어내 분석하고 정의 내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문장은 막연하거나 애매하지 않으며 충분한 설득력을 지닌다. 때문에 독자들은 그들이 자신의 사랑을 성숙시켜 나가는 과정을 통해 한 번쯤 경험해 봤음직한 낭만적 연애의 실체와 허상을 발견하고, 이와 동시에 깊은 철학적 사유의 즐거움마저 얻을 수 있다. 지적 유희와 통찰력을 지닌 포스트모더니즘적 구성 이 소설은 단순히 낭만적 사랑을 꿈꾸는 이들로 하여금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낭만주의 신파를 예찬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오히려 폭넓은 지적 유희와 시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통찰력, 그리고 이러한 무게감을 덜어내는 신세대적 재치가 물씬 풍기는 포스트모더니즘적 성향을 고수한다. 알랭 드 보통은 이 소설 속에서 앨리스를 ‘사랑의 순결한 속죄양’을 꿈꾸는 현대판 낭만주의자로 등장시킴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그녀가 처한 입장에 공감하며 그녀의 사랑과 비극적이고도 한편으론 낭만적인 결말에 마음 졸이도록 만든다. 또한 문학과 예술사로부터 온갖 다양한 낭만주의 요소를 이끌어내 그녀가 꿈꾸는 갈망과 이상에 오색찬란한 아우라를 창조해낸다. 하지만 한편으로 작가는 냉철한 거리를 유지하며 아주 느린 걸음으로 ‘사랑의 서사시’를 진전시킨다. 오스카 와일드에 의하면, 예술이 생활을 모방하는 게 아니고 생활이 예술을 모방한다. 이런 당황스런 경구를 통해, 오스카 와일드는 무엇을 말하려 했을까? 그것은 예술이 생활보다 나은 점이 있다는, 3차원적인 애인에게 받는 키스는 영화에서 보는 키스보다 판에 박은 듯 형편없다는 것이다. 와일드의 ‘낭만적인 미학’은 토니 같은 남자들에게 그녀가 내리는 판결문과 같았다. 토니는 사무실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앨리스에게 키스했는데, 토니의 입에서는 양파 수프 냄새가 폴폴 났고, 행동거지는 오랜만에 돌아온 주인을 맞아 촐랑대는 개와 비슷했다. - 27쪽 이렇듯 말랑말랑한 러브스토리에 플라톤, 탈레스, 헤겔 등 철학 대가들의 사상과 오스카 와일드, D. H. 로렌스, 플로베르 등 문학가들의 정의, 그리고 앤디 워홀의 예술적 의미가 어떻게 절묘하게 녹아 있는지 엿보는 재미만으로도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즐거움은 무한하다. 현학적 분석과 진지함의 무게를 더는 재치 알랭 드 보통의 글이 지닌 매력 가운데 하나는 바로 그가 생각하는 인물에 대한 탐구와 사상들을 표현하기 위해 기존의 소설 형식에서는 쓰이지 않는 그림과 표 등 시각적인 도식들을 자유롭게 활용한다는 것이다. 왜 소설에 그림을 넣으면 안 되는가? 오히려 이것들은 복잡한 로맨스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남녀의 심리구조를 대비한다든가 연애의 진행상황을 설명함에 있어 이보다 더 확실한 도구는 없는 듯하다. 또한 그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추상적이면서도 의미심장한 장 제목들이다. 그는 의도적으로 일반적이면서도 평범한 제목을 배제하고 ‘유쾌증’이니 ‘진실의 층위’니 하는 철학적인 제목들을 고집한다. 때문에 목차만을 놓고 언뜻 살펴볼 때는 마치 심리서나 전문서를 펼쳐든 느낌이다. 하지만 제목이 주는 무게감에 비해 담고 있는 이야기들은 도리어 재치 있고 발랄하다. 그러나 다른 무엇보다도 그의 작품이 주는 가장 큰 매력이라면 역시 “사랑해”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고백을 젊은 감각을 통해 응시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마치 ‘올바른 사랑에 대한 관점’, ‘사랑에 대한 우울증’과 같은 심리학 논문과 같다. 그가 깨달은 대로 ‘사랑해’라는 말은 질문이 될 수도 있고, 촉진제일 수도 있으며, 카드놀이에서 시작되는 패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낭만적 사랑의 진실은 수많은 연애 경험을 통해 우리가 터득해온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게 머리 싸매고 고민할 것 없어! 내일은 또다시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 테니….”사랑의 권력은 아무것도 주지 않을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 상대가 당신과 같이 있으면 정말 편안하다고 말해도 대꾸도 없이 TV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바꿀 수 있는 쪽에 힘이 있다. 다른 영역에서와 달리, 사랑에서는 상대에게 아무 의도도 없고 바라는 것도 구하는 것도 없는 사람이 강자다. 사랑의 목표는 소통과 이해이기 때문에, 화제를 바꿔서 대화를 막거나 두 시간 후에나 정화를 걸어주는 사람이, 힘없고 더 의존적이고 바라는 게 많은 사람에게 힘 들이지 않고 권력을 행사한다.스탕달은, 애인 사이에서는 언제나 한쪽이 상대방을 더 사랑하며, 그래서 두 사람 관계의 권력이 인지되기 마련이라는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다. 양쪽이 저울의 수평을 유지할 때에만, 한쪽이 "사랑해요."라고 말하면 상대도 자연스럽게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말할 때에만, 권력의 존재를 잊을 수 있다. 앨리스는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그 남자의 행동은 여전히 수수께끼였다. 에릭은 처음 만난 날과 똑같이 복잡해 보였다. 그 첫 만남에서 그녀는 그 남자를 ‘안’ 줄 알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주장할 수 없었다. 그 남자는 멀리서는 잘 보이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백만 개나 되는 파편으로 나뉘어 있었다. 앨리스는 이토록 서로 화해할 수 없는 요소들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신기했다. 그리고 예상할 수 없고, 끊임없이 질문과 해석이 뒤따르는 불안정 상태에 힘이 빠졌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