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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바이러스 도시
문학동네어린이 / 최양선 지음, 정지혜 그림 / 2012.04.15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최양선 지음, 정지혜 그림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문학동네),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조'(창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연이어 수상한 최양선 작가의 작품이다. 도시의 아이들을 괴물로 만드는 몬스터 바이러스의 수수께끼를 찾아 나선 두 아이의 색다른 모험이 펼쳐진다. 최양선 작가의 등단작인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는 ‘몬스터 바이러스’라 불리는, 치료제가 없는 변종 바이러스를 두 아이가 추적해 나가면서 오늘날 시간과 공간을 통제당하는 아이들의 집단 병리 현상, 시스템화해 가는 문명 도시의 이면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파헤치고 있다. 최첨단 도시 '녹슨시'에서 아이들이 의문의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골격이 뒤틀리고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진 아이들은 지하 깊숙이 자리한 보안실로 옮겨진다. 곧 연구진들이 소집되고 오랫동안 비밀리에 연구를 진행한 끝에 아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성장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다는 것. 하지만 원인을 채 밝히기도 전에 녹슨시 관료들은 바이러스 연구가 녹슨시 개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연구를 종료시킨다. 그로부터 십이 년 뒤, 여전히 최첨단을 달리는 빛의 도시 녹슨시에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괴바이러스가 다시금 출현하고 비밀에 싸여 있던 바이러스의 정체가 두 아이들의 활약에 의해 드러나는데...바람 속의 레아 빛의 도시, 녹슨시 동굴 속의 할머니 몬스터 바이럿, NMV 서로 다른 길 새벽의 탈출 열세 번째 생일 바람의 무덤으로 비누 거품 꽃 시간의 수수께끼 폭풍 속의 울음 침입자 녹슨시의 진실 레아의 시간 새로운 마을 심사평“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있는 문제작! 정교하게 구축된 환상 공간을 통해 작가가 현실의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이 시대의 거대한 벽화를 그리고자 했다는 의지를 읽어 낼 수 있었다.”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Nanism Monster Virus): 난쟁이증 몬스터 바이러스. 난쟁이처럼 몸이 작아지고 괴물처럼 흉측하게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증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물고기처럼 눈이 튀어나오며 몸의 모든 수분이 말라 버린 듯 수축되고 비틀린다. 특이하게도 이 병은 아이들에게만 발생하며 아직까지 치료제는 없다. 도시의 아이들을 괴물로 만드는 몬스터 바이러스 괴바이러스의 수수께끼를 찾아 나선 두 아이의 색다른 모험 최첨단 도시 ‘녹슨시’에서 아이들이 의문의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골격이 뒤틀리고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진 아이들은 지하 깊숙이 자리한 보안실로 옮겨진다. 곧 연구진들이 소집되고 오랫동안 비밀리에 연구를 진행한 끝에 아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성장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다는 것. 하지만 원인을 채 밝히기도 전에 녹슨시 관료들은 바이러스 연구가 녹슨시 개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연구를 종료시킨다. 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일급 보안 사항으로 남긴다. 그로부터 십이 년 뒤, 여전히 최첨단을 달리는 빛의 도시 녹슨시에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괴바이러스가 다시금 출현하고 비밀에 싸여 있던 바이러스의 정체가 두 아이들의 활약에 의해 드러나는데……. 시간을 잡아먹는 바이러스와 함께 어린이문학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 온 신예 작가 “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는”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문학동네),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조”(창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2년 두 권의 수상작과 함께 찾아온 놀라운 신예 작가, 최양선.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선보이며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어린이문학에 뜨거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최양선 작가의 등단작인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는 ‘몬스터 바이러스’라 불리는, 치료제가 없는 변종 바이러스를 두 아이가 추적해 나가면서 오늘날 시간과 공간을 통제당하는 아이들의 집단 병리 현상, 시스템화해 가는 문명 도시의 이면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파헤치고 있다. 특히 작품에 등장하는 문명도시 녹슨시의 ‘시’는 시(時)와 시(市)의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한 것으로 녹슨시와 어느 정도 대척점에 있는 낙후된 기스카누 마을, 그리고 문명과 단절된 채 원시적인 모습이 남아 있는 ‘바람의 무덤’ 등과 함께 그 이름에 숨겨진 신선한 상징과 의미를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동화를 읽는 즐거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시스템화한 신자유주의적 욕망과 그로 인해 병드는 사람들, 자신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어른들에 의해 시간을 관리당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녹슨시란 명칭에서 市와 時의 중의적 의미를 살려 내 작품의 주제 의식과 밀착시킨 점, 용산 사태와 같은 폭력적인 재개발 문제, 많은 이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신종플루, 문명화와 교육 문제 등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작가가 이 시대의 거대한 벽화를 그리고자 했다는 의지를 읽어 낼 수 있었다. 동화와 소설의 경계에서, SF와 판타지의 경계에서 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있는 이 작품이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_심사평 시력을 잃어가는 소녀와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년이 은페된 바이러스의 실체를 파헤치다 “속보! 속보! 녹슨시에 NMV 비상!” 평화로운 저녁, 속보를 접한 녹슨시 시민들은 충격에 휩싸인다. 12년 전 아이들에게만 발병했던 전염병으로, 자취를 감춘 줄로만 알았던 NMV가 다시금 출현하자 녹슨시 전체는 공황상태에 빠진다. 가난과 질병, 어둠과 무지로부터 철저히 자유로울 거라 믿었던 첨단 도시의 방어막이 맥없이 뚫린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시 이상의 의미가 되어 버린, 100층의 초고층 빌딩 녹슨시는 탄생과 동시에 사람들의 생활상을 한순간에 뒤바꿔 놓았다. 자급자족 형태였던 산업이 대량 생산 구조로 바뀌고, 쇼핑, 여가, 교육, 정치, 문화 등 사람들의 생활은 녹슨시라는 수직의 건물 안에서 이뤄졌으며, 공동체와 생태계는 파괴되고 신과 믿음은 사라졌다. 아이들은 기숙학교에 들어가 잠자는 시간, 간식 먹는 시간까지 정해진 계획표에 따라 생활했으며 ‘놀이터’는 비릿한 철 냄새만 진동하는 녹슬고 버려진 공간이 되었다. 유일하게 놀이터를 찾는 아이 ‘레아’는 녹슨시의 개발에 밀려나 척박한 땅으로 이주한 가난한 기스카누 마을의 아이다.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레아에겐 비밀이 있다. 현실의 세상과는 동떨어진 바위산 동굴의 할머니를 만나러 엄마의 꾸중도 뒤로하고 매일 바위산을 오르는 것이다. 점점 눈이 멀어가는 레아에게 눈으로 볼 수 없는 저 너머 세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슬 할머니는 큰 위로가 되었다. 매일 밤 꾸는 정체 모를 꿈 역시도 할머니에게는 털어놓을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레아는 동굴에서 모슬 할머니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을 맞닥뜨리게 된다. 동굴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처음 있는 일. 흉측한 몰골을 한 그 소년은 녹슨시의 대대적인 방역 작업과 사람들의 눈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녹슨시를 탈출한, ‘버드’이다. 두 세계에서 온 두 아이의 만남은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레아야, 너는 여행을 떠나야 한단다. 버드의 사라진 시간을 찾아 주렴. 그리고 너의 시간도 찾아야 한다. 너의 촉촉한 빛이 메마른 땅을 적시면 사라진 시간이 되돌아오고 너는 영원한 시간을 찾을 거야.” 모슬의 충고대로 두 아이는 바위산 동굴을 떠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금기의 공간인 ‘바람의 무덤’으로 향한다. 둘은 바람의 무덤에서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괴물’로 회자됐던 낯선 이를 만나고 그의 집에서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설계된 녹슨시의 설계도를 발견한다. 그리고 녹슨시의 건설 과정에서 있었던 모종의 음모와 버려진 땅 ‘바람의 무덤’에 있는 커다란 죽은 나무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 한편 기스카누의 가난한 변두리 출신이면서 녹슨시의 관료가 된 투터는 여섯 번째 녹슨시를 짓기 위해 기스카누 마을을 찾고, 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안락한 주거환경 등 달콤한 미래를 약속하며 녹슨시 건설 동의서를 받으려 한다. 녹슨시의 가장 하층부에서 일하며 녹슨시에 입주하고 싶어 하던 주민들은 투터의 설득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손수 일군 터전을 ‘녹슨시’라는 신기루에게 덥석 내어주지 않기 위해 맞서 싸우기도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엔 레아의 엄마이자 모슬의 딸인 수로가 있다.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 속에서 오랫동안 묻혀 있던 과거의 비밀이 하나둘 베일을 벗고 선명해지면서 몬스터 괴물 바이러스에 감춰진 가공할 만한 진실이 공개된다. 과연 녹슨시 관료들이 숨기고 싶었던 몬스터 바이러스의 실체는 무엇일까?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을 수는 있을까? 자신의 시간을 찾아 나선 레아와 버드, 그리고 기스카누 마을의 운명은 어찌될까? “아이들에게 빼앗아 가버려 녹슬고 있는 시간,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시간”, 녹슨시 작가는 욕망화된 도시의 맨 꼭대기 100층을 향해 맹목적으로 올라가려는 사람들의 일류병, 빛나는 성공담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자의든 타의든 규격화된 시간과 공간 안에서 양육되는 아이들의 모습, 난개발 문제와 기형적인 교육제도, 새로운 질병의 등장 등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복잡한 현실의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녹슨시와 기스카누 마을의 삶의 방식의 대립, 구원자적인 역할의 레아, 제도의 희생양인 버드, 인간과 자연의 매개자이며 레아에게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비밀스러운 인물 모슬, 욕망을 향해 경주마처럼 직진하는 투터, 아들과 야망 사이에서 외줄을 타는 다반, 기스카누 마을을 지키려는 레아의 엄마 수로, 문명의 심장부에서 황무지로 내쳐진 카멜 등 다양한 인물과 ‘나무’ ‘100층’ ‘바이러스’ ‘바람의 무덤’ 등 갖가지 상징을 이용하여 이야기 안에 효과적으로 녹여냈다. 녹슨시(市)는 여기 없는 곳이며 동시에 있는 곳이다. 녹슨시(市)의 생성과 주민들의 대립 과정에서 우리는 어렵지 않게 수년 전 ‘뉴타운 광풍’을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이 증명하듯 녹이 슬어 부서져 버릴 수밖에 없는 허상의 도시이다. 뉴타운 광풍은 잦아들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녹슨시(市)의 환상에 사로잡혀 있다. 이 작품은 말한다. 그것은 허깨비일 뿐이라고. 또한 녹슨시는 녹슨時이다. 녹슨시(時)는 아이들에게 빼앗아 가 버려 녹슬고 있는 시간,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시간이다. 이 작품에서 시간과 공간을 관리당한 아이들은 NMV(난쟁이증 몬스터 바이러스)에 걸려 몸이 망가진다. 이 아이들을 치유하는 방법은 그들에게 그들만의 시간과 공간을 돌려주는 것이다. 이 작품은 말한다. 아이들에게 시간과 공간을 돌려주라고._유영진(어린이문학평론가)
소녀를 위한 학교생활백서
글송이 / 김은제 지음, 박경은 그림 / 2008.05.15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김은제 지음, 박경은 그림
우등생과 인기있는 여학생이 되고 싶은 소녀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비결을 담았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진다.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생활이 재미 없으면 모든 생활이 우울하고, 학교가 즐거우면 모든 일이 신이 난다. <소녀학교생활백서>는 실제로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들춰보며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책이다.등교 준비, 3분 만에 끝내는 법! 준비물을 깜박하는 이유! 떠들면 정말 안 될까? 학교에 다니는 세 가지 이유! 사랑 고백 성공률! 등소녀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비결 총집합! 우등생을 꿈꾸는 나! 친구들에게 인기짱이 되고 싶은 나!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꾸고 있나요? 유쾌하고 똑똑한 《학교생활백서》만 있으면 이 모든 게 현실로 이루어지지요. 지금부터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비결을 알아볼까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지요.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생활이 재미 없으면 모든 생활이 우울하고, 학교가 즐거우면 모든 일이 다 신이 나지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학교를 재미나게 다닐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어떻게 다니는지 알면 좋을 텐데, 일일이 물어 볼 수도 없지요. 소녀학교생활백서는 실제로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들춰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책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와줍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사운드북)
사계절 /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2010.09.24
19,800원 ⟶ 17,82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33권. 1993년 출간된 이후 중쇄를 거듭하며 1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아 그림책 를 사운드북으로 새롭게 펴냈다. 듣고 만지고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으로 동물들의 똥 누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똥 소리를 실감나게 담고 있다. 버튼을 꾸욱 누르면, 철썩, 쿠당탕, 타타타, 오도당동당, 쫘르륵……. 페이지마다 달려 있는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동물의 울음소리에 이어 똥이 떨어지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흘러나온다. 유아의 눈높이에 딱 맞아떨어지는 독특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어른들까지도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게 하는 명료한 플롯, 끝내 웃음보를 터뜨리는 기상천외하면서도 통쾌한 결말이 책 읽는 즐거움을 흠뻑 느끼게 해 주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게다가 절묘한 운율의 시늉말과 함께 갖가지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을 배우는 교육적 효과까지 담고 있어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유익한 그림책이기도 하다.유아그림책의 베스트셀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가 경쾌한 ‘똥 소리’와 함께 사운드북으로 나왔습니다. 1. 유쾌하고도 유익한 베스트셀러 그림책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1993년 출간된 이후 중쇄를 거듭하며 1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아 그림책의 베스트셀러입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딱 맞아떨어지는 독특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어른들까지도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게 하는 명료한 플롯, 끝내 웃음보를 터뜨리는 기상천외하면서도 통쾌한 결말이 책 읽는 즐거움을 흠뻑 느끼게 해 주는 유쾌한 그림책이지요. 게다가 절묘한 운율의 시늉말과 함께 갖가지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을 배우는 교육적 효과까지 담고 있어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유익한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그런 까닭에 이 그림책은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2. 다이내믹한 사운드북,『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바로 그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가 사운드북으로 나왔습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듣고 만지고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으로 동물들의 똥 누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똥 소리를 실감나게 담고 있습니다. 버튼을 꾸욱 누르면, 철썩, 쿠당탕, 타타타, 오도당동당, 쫘르륵……. 페이지마다 달려 있는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동물의 울음소리에 이어 똥이 떨어지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흘러나옵니다. 가령 두더지와 말이 만난 장면에서,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이히힝~’ 하는 말 울음소리와 함께 ‘쿠당탕’ 하고 말똥 떨어지는 소리가 리듬을 입고 멜로디로 나오는 것이지요. 이렇게 독특하고 새로운 소리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글자로 쓰여 있는 텍스트를 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들으며 버튼을 눌러 봅니다. 소리를 흉내내 보기도 하면서 아이는 언어와 소리를 동시에 체험합니다. 소리와 함께 책을 읽으면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36개월 이전의 영아들도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책과의 최고의 만남은 그림책 본연의 목적과 달리 만지작거림과 같은 실험적 단계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단계에 맞게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먼저 ‘탐지’의 대상으로 다가가 아이가 책과 친근해지도록 돕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다음 단계인 ‘감상’이나 ‘관찰’로 나아가게 하지요. 책을 즐겁고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여기게 하여 자연스럽게 책으로의 접근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안전할 뿐 아니라 영아들이 만지고 다루기 쉽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다루고 자발적으로 즐거움을 추구하게 될 때, 만족감과 성취감을 갖게 되어 자아 형성 등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3. 생생한 이야기 체험,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사운드북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의 음향은 단순한 ‘소리의 수집’이 아닌 섬세한 연출에 의한 것입니다. 똥이 떨어지는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소리는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글의 흐름에 집중하게 합니다. 단순한 음색으로 학습 효과만을 노린 기능적인 사운드북과는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음향 연출은 BBC 등 영국의 주요 방송국 및 출판사의 협력업체로 음원작업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아온 sQuarish Productions의 Barry Gibson이 맡았습니다. 또한 그간의 사운드북이 어린 독자들에게 책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이야기 구성이 너무 단순해 어설픈 놀잇감에 지나지 않을 수 있는 문제를 갖고 있었다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전 세계의 백만이 넘는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탄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야깃거리가 부족한 기존의 사운드북과 계보를 달리하고 있지요. 어린 독자들은, 처음엔 책장을 넘기며 작은 두더지 버튼을 힘주어 눌러 보고, 누르자마자 들리는 소리에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소리가 주는 리듬감과 의외성에서 즐거움을 찾기도 할 겁니다. 나아가 엄마와 함께 책을 두세 번 읽다 보면, 나중엔 스스로 책장을 넘기면서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하는 두더지의 말을 소리내어 말해 보고, 이어 얼룩소의 목소리로 “아냐, 내가 왜?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하면서 버튼을 눌러 쇠똥 무더기가 쫘르륵 쏟아지는 소리를 연출해 내게 될 겁니다. 청각적으로 새로운 경험이 흥미를 유도하고, 엄마의 도움으로 이야기를 이해하고 나서는,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소리를 배치하게 되는 것이지요. 소리 자체가 주는 즐거움에서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중에 소리를 연출하며 이야기의 즐거움을 극대화하여 상상력을 키워갑니다. 청각은 이미 예민하게 발달해 있지만, 상대적으로 발달이 덜 된 시각적인 감각이나 언어적인 감각, 이해력 등을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체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풍성한 이야기와 탁월한 음향 효과로 다양한 똥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연출하여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는 책,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입니다.
세계를 사로잡은 지혜의 나라 티베트 이야기
아이세움 / 정희재 지음 / 2005.04.08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정희재 지음
달라이 라마로 상징되는 티베트의 역사와 문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 세계를 손아귀를 넣고 뒤흔들었던 나라가 지금은 중국의 한 소수민족 자치구로 격하되었고, 그럼에도 세계적으로 평화의 상징으로 인정받고, 정신적으로 수많은 선진국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티베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티베트는 영토는 우리의 12배에 달하지만 인구는 600만이 조금 넘는다. 게다가 1949년 중국의 침략을 받아 주권을 빼앗기고, 최고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인도로 망명해 있는 상태다. 세계 지도에서는 그 이름을 찾아 볼 수도 없는 나라인데,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티베트의 정신 문화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며 친절을 베풀고 욕심을 버리는 그들의 지혜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티베트에 매료되어 인도 곳곳에 있는 티베트 정착촌을 찾아다녔던 지은이의 고된 발품이 티베트의 현재를 설명하는 글과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느껴진다. 작가가 직접 히말라야까지 가서 찍어 온 사진과 자료 사진을 통해 버터차를 마시고, 가면을 쓰고 축제를 즐기는 티베트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지은이의 말 1. 티베트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히말라야가 바닷속에 있었다? 티베트에 사람이 나타나다 하늘에서 내려온 최초의 왕 하늘로 올라가는 줄이 끊기다 티베트의 고대 신앙 뵌교 2. 신들의 나래에 꽃피운 불교 왕국 이상한 사람들이 가져온 선물 티베트를 강대국으로 만든 송짼감뽀 티베트를 정벌한 고구려 장수 고선지 뵌교와 불교의 한판 승부 불교를 다시 일으킨 사람들 시간을 뛰어넘는 스승들 3. 달라이 라마는 언제부터 티베트를 다스렸을까? 몽골에 불교를 전해 주다 고려 충선왕과 티베트의 인연 달라이 라마의 탄생 시련이 계속되다 4.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티베트는 언제부터 중국 땅이 되었을까?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향하다 인도에서 찾은 희망 티베트 어린이 마을 민주주의를 받아들인 티베트 사람들 5. 티베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유목민과 야크 부모의 성씨를 물려받지 않아요 티베트 사람들의 밥상 일 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 나라 6. 세계를 사로잡은 티베트의 정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국인을 위해 기도화는 아이들 재산이 많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 한 집안에 한 명은 스님이 되는 나라 생일보다 중요한 날 달라이 라마는 왜 한국에 오지 못할까?
영포자 수능 보카 최신개정판 (2015년)
그리고책 / 최은주 글 / 2014.12.11
14,800원 ⟶ 13,320원(10% off)

그리고책청소년 학습최은주 글
영단어장을 한 번이라도 끝까지 본 학생들이 얼마나 많을까? 대다수는 그렇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일률적인 기존의 암기법은 학생들을 쉽게 지치게 한다. 〈영포자 수능 보카〉의 최대 장점은 친근하고 코믹한 이미지를 캐릭터로 만들어 만화를 보듯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더 빠르게, 끝까지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 단어의 의미를 스펠링 그림에 반영했기 때문에 책 속의 단어를 보자마자 그 뜻을 유추할 수 있다. 〈영포자 수능 보카〉는 그림 스펠링을 통한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단어를 기억할 때 텍스트인 단어보다 이미지인 그림이 더 쉽게 떠오르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단어를 연상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림을 활용해서 암기한다면 그림을 저장하는 좌뇌와 언어를 저장하는 우뇌 모두 활성화되므로 쉽고, 빨리, 그리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단순한 암기에 비해 높은 학습 효과를 보는 건 확실한 일일 것이다. 실제 현직 교사인 지은이가 16년간 연구한 끝에 이미지 연상 학습법에 최적화된 암기법을 개발했고 이를 15,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했다. 그 결과, 많은 학생들이 짧은 시간 훑어만 봐도 10~20개의 단어를 어렵지 않게 기억해내는 등 단순 암기에 비해 이해력과 기억력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효과를 보여주었다. 수능이 시작된 1994년부터 2015년까지 총 22년간의 핵심 기출 단어와 영어 교과과정에 수록된 중요 단어, 그리고 그 파생어, 숙어, 유의어와 반의어 등을 수록해 완벽하게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스펠링의 단어를 팁으로 넣어 총 4,700여 개의 핵심 단어들만 담아 냈다. 1 여행(Travel) 2 자연과 과학(Nature and Science) 3 직업과 사회(Work and Society) 4 학교(School) 5 World News(세계의 뉴스) 6 건강(Health) 7 감정(Emotions) 8 사람과 일 다루기(Dealing with Others) 9 상호작용과 의사소통(Interaction and Communicating) 10 행위와 존재 (Doing and Being) 11 2013~2015 수능 완전 분석 Index
사계절 컬러링북
도트북 / 초록담쟁이 (지은이) / 2021.08.25
16,000원 ⟶ 14,400원(10% off)

도트북소설,일반초록담쟁이 (지은이)
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556만, 그림 속에 이야기를 담는 작가 초록담쟁이의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아름다운 날들을 회상하게 하는 그녀의 그림은 지친 우리의 마음을 늘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마음의 방에서 솟아나는 문장과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일이 바로 그림’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이번 컬러링북에 총 60컷의 일러스트와 컬러링 그림을 담았다. 이번 컬러링북은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누구나 하나쯤 간직하고 있을 만한 아름다운 기억을 소환하여 사랑스러운 인물과 함께 다채롭게 실었다. 어린 시절의 한 장면을 캡처해 놓은 듯한 그림은 잊고 지냈던 아련한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고양이, 강아지, 사슴 등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소녀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살며시 미소를 짓게 한다. 따뜻한 시선으로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작가의 일러스트를 내 손으로 직접 칠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각 그림과 함께 실린 작가의 서정적인 글귀는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배로 높여준다.PART 1. Spring 그리운 친구에게 봄날의 티타임 달달한 아침 피아노 연주 꽃 사세요 아프고 난 뒤 내 친구 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집으로 꽃 심으러 가는 길 부탁해 내 인생 최대의 고민 농부의 행진 봄바람 봄은 노래하는 계절 PART 2. Summer 자두향 가득한 여름 초록에 잠겨 방랑자 딱 걸렸어! 모험가 빵집 앞에서 파티 준비 툇마루에 앉아 여름날의 오후 보랏빛 향기 빨간 대야 수영장 여름날의 마당 우산 집 나무는 좋다 장미꽃 향기 PART 3. Autumn 기찻길 따라 그 집 앞 그날따라 자꾸만 광합성이 필요해 소녀의 방 완벽한 오후 무거운 여행 음악 속 시간여행 어딘가로의 여행 낭만에 대하여 책이 좋아서 가을소풍 사진 할머니의 꽃 이불 목욕탕 앞에서 마법사 PART 4. Winter 겨울 아침 그 애 생각 붕어빵 즐거운 요리 시간 너만 보면 바람을 따라서 꽃 이불 위에서 할머니 방 겨울 한복을 입은 소녀 겨울 엄마랑 실감기 뜨개의 계절 썰매 사슴팀 준비 완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 봄 부록 종이 인형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556만, 그림 속에 이야기를 담는 작가 초록담쟁이의 컬러링북 드디어 출간!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 컬러링! 따뜻한 추억이 담긴 작은 그림들의 이야기, 초록담쟁이의 컬러링북과 함께 그 기억을 나누는 시간! 늘 자연을 닮아가는 소박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건네는 작가 초록담쟁이의 첫 컬러링북!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아름다운 날들을 회상하게 하는 그녀의 그림은 지친 우리의 마음을 늘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마음의 방에서 솟아나는 문장과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일이 바로 그림’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이번 컬러링북에 총 60컷의 일러스트와 컬러링 그림을 담았다. 이번 컬러링북은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누구나 하나쯤 간직하고 있을 만한 아름다운 기억을 소환하여 사랑스러운 인물과 함께 다채롭게 실었다. 어린 시절의 한 장면을 캡처해 놓은 듯한 그림은 잊고 지냈던 아련한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고양이, 강아지, 사슴 등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소녀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살며시 미소를 짓게 한다. 따뜻한 시선으로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작가의 일러스트를 내 손으로 직접 칠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각 그림과 함께 실린 작가의 서정적인 글귀는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배로 높여준다. 자유로운 화면 비율로 구성된 다양한 컬러링 페이지는 누구나 원화의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가이드 컬러’ 라인으로 완성했다. 또 배경에는 광목 느낌이 나는 미색 바탕을 깔아 작가가 전하고 싶은 ‘그리움’의 정서를 한층 더 살릴 수 있도록 하였다. 색연필이나 수채물감을 이용해 손쉽게 칠할 수 있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는 컬러링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는 편지지와 소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종이 인형도 실려 있다. 작가의 작품을 따라 색을 칠해도 좋고, 나만의 색으로 칠해도 아름다운 컬러링북! 집콕의 시간이 늘어난 지금, 초록담쟁이의 컬러링북과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누려보자. - 초록담쟁이의 따뜻하고 소박한 시선으로 그려낸 60개의 일러스트와 컬러링! - 색연필과 수채물감으로 완성하는 사계절 감성 컬러링! - 채색하기 좋은 종이, 그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배경과 컬러 라인으로 구성 초록담쟁이의 따뜻하고 소박한 시선으로 그려낸 60개의 일러스트 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조회수 556만을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초록담쟁이가 드디어 컬러링북을 출간했습니다. 지나가버린 시간들을 떠올리면 가슴이 먹먹해져서 그림으로 그리움들을 풀어낸다는 작가 초록담쟁이. 우리의 아름다운 기억을 떠올리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가장 사랑받았던 작품 60점을 골라 컬러링북을 완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그리워지는 것들이 생겨납니다. 누구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하나씩을 마음에 품고 있지요. 그녀의 그림은 소중한 추억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갔던 수많은 일을 하나씩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의 삶은 거대한 사건의 연속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들이 촘촘히 엮어낸 그림이니까요. 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바라볼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건네는 작가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그리고 나만의 색을 그림에 입혀 보세요. 어느새 나의 그림은 하나의 이야기가 되어 있을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기는 색연필 드로잉,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많은 취미생활 중 드로잉은 삶에 지친 우리를 위로하고 자기만의 세계를 만드는 활동으로 폭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색연필만으로도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지요. 초록담쟁이의 컬러링북은 색연필 드로잉을 기본으로 수채물감으로 조금의 터치만 더하면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그림처럼 칠할 수 없다고 걱정할 필요 없어요! 초록담쟁이의 컬러링 그림 라인은 모두 ‘가이드 컬러’로 그려졌습니다. 라인의 색을 참고로 색을 칠해나가면 원화 이미지에 가까운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거기에 광목천을 연상시키는 잔잔한 미색의 배경을 깔아 완성하고 나면 깜짝 놀랄 만큼 멋진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칠해도 좋고, 작가의 작품을 따라 칠해도 좋아요. 여백을 남겨두어도 잔잔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이 표현되지요. 다양한 크기의 그림들이 가로로 혹은 세로로 담겨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컬러링에 편리하도록 가로와 세로 원화 이미지에 따라 컬러링 그림을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부록에 실린 편지지 컬러링 페이지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나만의 이야기를 담아도 좋고, 친구에게 예쁜 그림이 담긴 편지 한 통을 보낼 수도 있지요. 귀여운 종이 인형도 컬러링하여 작은 소품으로 간직해 보세요. 초록담쟁이의 사계절 컬러링북과 함께 여유롭고 편안한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사계절의 다양한 풍경을 담아 풍부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그림과 글! 늘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편안함은 선물 같아요. 게다가 사계절이 주는 다채로운 아름다움은 커다란 즐거움이죠. 이 컬러링북은 사계절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봄꽃이 주는 화사함, 여름 나무가 주는 생기, 가을 낙엽이 불러오는 고독, 하얀 눈에 들뜨는 마음. 변화무쌍한 1년의 사계절이 컬러링북에 담겨 있지요. 그리운 계절의 기억을 찾아 하나씩 칠해 보세요. 그림에 곁들인 작가의 다정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 보세요. 무심히 지나쳤던 나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떠올리고, 고마움을 잊고 지냈던 자연의 아름다움도 새삼 느끼게 될 거예요.
실뜨기 대백과
길벗스쿨 / 서동사 편집부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21.07.19
13,800원 ⟶ 12,42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서동사 편집부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실뜨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북극, 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즐기는 전통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둘이서 주고받는 실뜨기를 주로 하고,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혼자서 여러 사물의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를 주로 한다. '실뜨기 대백과'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기는 대표적이면서도 신기한 실뜨기를 선별하여 수록했다. 출렁다리, 4단 사다리, 별, 나비, 빗자루 등 혼자서 갖가지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 한 번에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내는 변신 실뜨기, 둘이서 주고받는 전통 실뜨기, 수갑 풀기나 반지 떨어뜨리기 같은 마술 실뜨기 등 83가지나 되는 실뜨기 방법을 소개한다.실뜨기의 비밀 4 기본 준비 모양 6 이 책의 사용법 8 1장 혼자서 하는 실뜨기 출렁다리 10 시냇물 11 대문 12 고무줄 13 나비 14 산 16 작살 18 별 20 빗자루 22 에펠탑 24 다이아몬드 26 외봉우리 산·쌍봉우리 산 28 물고기 30 잠자리 32 나팔꽃 34 유령 36 소금쟁이 38 토끼 40 꽃바구니 44 달팽이 46 바나나 48 연 50 모기 52 거북이 54 나비 2 57 솔잎 60 구름 속 달님 62 사라진 마법의 빗자루 64 안경 66 차 례 2장 변신 실뜨기 곤충 채집통/꽃 68 빗자루/숲속의 작은 집 71 게/사탕/여자아이 74 바지락/문어 76 애벌레/화산 78 유리잔/앞치마/전구/막대자 80 그물/거문고/해먹/이발기 82 대문/빗자루/가위/쪽가위 88 거북이/고무줄/비행기 90 유리잔/안경/나비/산 94 3장 추억의 실뜨기 4단 사다리 98 5단 사다리 100 혼자서 한 바퀴 돌기 103 국화꽃 110 마법의 열매 112 통나무집 114 오물거리는 입 116 옷감 짜는 베틀 118 물고기 두 마리 121 짝! 잡았다, 모기! 124 4장 마술 실뜨기 이사 가요 126 또 이사 가요 128 잡았다, 엄지! 130 고무줄 마술 132 실 잇기 134 다섯 손가락 술술 빼기 136 두 손 술술 빼기 140 떨어진 반지 143 수갑 풀기 144 또 수갑 풀기 146 5장 둘이서 하는 실뜨기 둘이서 하는 실뜨기 148 슬근슬근 톱질 155 쿵덕쿵덕 떡방아 158아마존 실뜨기 분야 1위 베스트셀러 특별 제작 실뜨기 실 2개 포함 실뜨기 동영상 강좌 수록 1. 기획 의도 실뜨기는 손가락 끝을 정교하게 움직여 가며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보는 전통놀이입니다.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가 함께 발달하지요. 좌뇌는 논리적인 사고력에, 우뇌는 상상력과 직감에 관여합니다. 특히 우뇌는 열 살까지 발달이 많이 이루어지므로 어릴 때 많이 자극하면 좋습니다. 이때 실뜨기는 최고의 놀이입니다. 적당한 두께의 실 하나만 있으면 실내나 좁은 차 안, 놀이터 등 어디에서나 손쉽게 할 수 있지요. 스마트폰이나 암기식 학습 등으로 뇌의 특정 부분만 자극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아날로그적인 놀이를 경험하게 해 주세요. 뇌가 균형적으로 잘 발달해야 청소년기에 학습 능력도 크게 성장한답니다. 또 어른의 뇌 기능을 단련하는 데도 실뜨기 놀이가 좋습니다. 초등학교는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센터에서도 실뜨기 놀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지요. 실을 어떻게 손가락에 걸고, 잡고, 푸는지 깨치다 보면 사고력과 이해력이 좋아지고, 둘이서 실뜨기를 주고받다 보면 협동심과 전달력이 좋아집니다. 또 계속해서 새로운 실뜨기에 도전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2. 이 책의 특징 ▶아마존 실뜨기 분야 1위 베스트셀러 ▶초급부터 고급까지 총 83가지 작품이 수록된 실뜨기 대백과 실뜨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북극, 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즐기는 전통놀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둘이서 주고받는 실뜨기를 주로 하고,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혼자서 여러 사물의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를 주로 하지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기는 대표적이면서도 신기한 실뜨기를 선별하여 수록했습니다. 출렁다리, 4단 사다리, 별, 나비, 빗자루 등 혼자서 갖가지 모양을 만들어 내는 실뜨기, 한 번에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내는 변신 실뜨기, 둘이서 주고받는 전통 실뜨기, 수갑 풀기나 반지 떨어뜨리기 같은 마술 실뜨기 등 무려 83가지나 되는 실뜨기 방법을 소개하지요. 단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작품 수를 담고 있는 ‘실뜨기 대백과’입니다. 매일 비슷비슷한 실뜨기만 반복하는 어린이, 초등학교 선생님이나 놀이 전문 선생님, 치매를 예방해야 하는 어르신까지 모두가 소장하면 좋은 책입니다. ▶ 실뜨기 동영상 강좌가 수록되어서 있어요 ▶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실뜨기를 배워요 실뜨기가 처음인 어린이가 책만 보고 실뜨기를 따라 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보통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도와주어야 하지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책 속에 실뜨기 동영상 강좌를 수록했습니다. 기본 실뜨기부터 사람들이 주로 즐기는 대표 실뜨기, 난이도가 높은 실뜨기까지 총 20가지를 선별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지요.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실뜨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어느 정도 실뜨기가 익숙해지면 책만 보고도 다양한 실뜨기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작품별 난이도와 알맞은 실 길이 표기 ▶실뜨기 단계별 상세한 사진과 설명 수록 실뜨기는 작품별로 난이도 차이가 큽니다. 완성 사진은 복잡해 보이는데 의외로 쉬운 작품도 있고, 쉬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어려운 작품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작품마다 쉬움, 보통, 어려움 세 단계로 난이도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실뜨기에 처음 도전하는 분들은 쉬운 것부터 도전해 보세요. 단계마다 자세한 사진과 글, 다양한 기호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조금만 익숙해지면 그 어떤 실뜨기도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또 긴 실과 짧은 실 가운데 어떤 실을 사용하면 좋을지 작품별로 표기해 놓았습니다. ▶ 특별 제작한 실뜨기 실이 2개 들어 있어요 ▶ 번거롭게 실뜨기 실을 따로 구매하지 마세요 실뜨기 놀이용 실은 털실 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적합한 실은 따로 있습니다. 실을 걸고, 잡고, 푸는 동작을 계속하며 모양을 내야 하기에 적당한 부드러움과 마찰력이 있어야 하지요. 또 탄성이 있고 직경이 3~4밀리미터는 되어야 실뜨기를 하기 좋습니다. 길벗스쿨의 에 제공되는 실은 이런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국내에서 특별 제작했습니다. 시중에서 흔히 파는 중국산 실뜨기 실보다 부드럽고 두꺼우면서도 적당한 탄성이 있어 실뜨기 놀이를 하기 좋지요. 길이도 2종류라서 실뜨기 작품에 따라, 혹은 손 크기에 따라 알맞은 실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이음매 부분을 뭉툭하게 묶은 것이 아니라 열처리를 하여 연결했기 때문에, 실뜨기를 할 때 손가락에 걸리지 않고 실뜨기 작품이 깔끔하게 구현됩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공룡접기 백과
아르고나인 / 존 몬트롤 글, 이림 옮김 / 2011.06.20
5,900원 ⟶ 5,310원(10% off)

아르고나인예술,종교존 몬트롤 글, 이림 옮김
익룡과 육식공룡, 초식공룡 중 인기 있는 공룡 캐릭터 27종 이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공룡에 대한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까지 첨부되어 아이들의 공룡 상식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공룡접기백과』. 색색의 종이를 사용해 색채감각을 키우고 손과 눈의 협동작용을 통해 기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아이들은 색종이 한 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형태를 감상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룡의 정의 기호 기본 종이접기 산봉우리와 화산 / 금이 간 공룡알 / 선사시대의 나무 / 프테로닥틸루스 / 케찰코아틀루스 / 프테라노돈 / 람포린쿠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리오자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브라키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 디메트로돈 / 스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코엘로피시스 / 스파에로토루스 / 콤프소그나투스 / 스트루티오미무스 / 테논토사우루스 / 그리포사우루스 / 하드로사우루스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고만고만한 종이접기는 이제 그만! 인기 만점의 창작 공룡 종이접기를 즐겨라! 시중에서 판매 중인 종이접기 책의 상당수는 기초 수준에 머물고 있다. 몇몇 창작 종이접기 도서도 있지만 아직은 미약한 실정으로 대개는 개구리, 종이학 등 어떤 책을 골라도 뻔하고 식상한 콘텐츠만 수록되어 있는 것이 현실. 이제는 뭔가 새롭고 참신한, 그리고 완성도 높은 새로운 종이접기 콘텐츠가 필요한 시점이다. 신선한 콘텐츠를 갈망하는 독자의 가슴에 단비가 될 책이 바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공룡접기백과\'이다. \'공룡접기백과\'엔 익룡과 육식공룡, 초식공룡 중 인기 있는 공룡 캐릭터 27종 이상이 수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각 공룡에 대한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까지 첨부되어 아이들의 공룡 상식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지구의 지배자 공룡을 만들자! 이 책의 저자인 존 몬트롤(John montroll)은 현직 수학 교사이자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미국의 손꼽히는 유명 종이접기 작가다. 존 몬트롤은 직업적 특성을 살려 수학적인 계산을 바탕으로 작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룡접기백과\' 역시 이런 그의 특징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다. 이런 이유로 그의 작품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인내를 가지고 완성하고 나면 그만큼 성취감은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공룡접기백과\'는 색색의 종이를 사용해 색채감각을 키우고 손과 눈의 협동작용을 통해 기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색종이 한 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형태를 감상하며 성취감을 얻게 된다. 처음 종이접기를 할 때는 모방으로 시작하지만 점차 응용력과 창의성을 키워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종이접기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구성을 하고, 표현력, 공감각을 키우며 오감을 발달시켜 가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난이도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본인의 접기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지침서 역할도 해준다. 이제 종이학, 종이배, 개구리, 나팔꽃 등 어느 책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똑같은 종이접기는 그만 하자. 이왕 만드는 거 수준을 높여 좀 더 정교한 종이접기를 해보자. 그것도 사라진 지구의 지배자 공룡이라면 더욱 신나고 멋지지 않을까.
빅터 연산 2-A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6,500원 ⟶ 5,8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진다.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1. 세 자리 수(1) 2. 세 자리 수(2) 3.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덧셈(1) 4.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덧셈(2) 5.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덧셈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20 : 반의어 (Antonym)
아이샘 / 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반의어(Antonym)는 어떤 말의 반대되는 뜻을 가진 말이에요. 반의어는 서로 관계가 있는 말로, 어떤 말은 반의어가 있어야 짝이 맞아요. 어떤 반의어는 그 말 속에 반대되는 뜻도 갖고 있어요. 어떤 반의어에는 접두사를 붙여 단어 뜻을 완전히 바꾸어 놓기도 하지요. 또, 반의어에는 어떤 게 있는지 반의어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스팟이 어디에 숨었나요?
베틀북 / 에릭 힐 글,그림 / 2006.05.25
6,800원 ⟶ 6,12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에릭 힐 글,그림
저녁 식사 시간이에요. 엄마가 스팟을 찾아요. 장난꾸러기 스팟은 어디론가 숨어 버렸어요. 시계 속, 피아노 속, 침대 밑 등 엄마가 스팟을 찾아보는 곳마다 다른 친구들이 숨어 있어요. 과연 스팟은 어디에 숨었을까요?■ 장난꾸러기 스팟은 사랑스러운 내 친구! 밝고 선명한 색채와 단순하고 깔끔한 선이 살아 있는 스팟 시리즈는 100여 개국에서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이다. 〈스팟 아기 날개책 시리즈〉는 귀여운 강아지 스팟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린 그림책이다. 장난꾸러기 스팟은 작고 귀여운 세 살배기 강아지로,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고, 주변 환경을 탐색한다. 이런 스팟의 모습은 바로 세 살 또래의 우리 아이들 그대로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스팟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이야기 속으로 쉽게 빠져든다. ■ 이런 점이 좋아요! 1. 아이의 손에 쏙 들어오는 보드북 아이의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두꺼운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직접 넘겨볼 수 있고,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는다. 2. 우리 아이를 위한 안전한 책 유럽연합의 안전 인증 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모서리 부분을 둥글려서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다. 3.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문장 간단하고 쉬운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커다란 글씨도 보여 주어 아이가 글자를 익히기 쉽게 도와준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구성 날개 속에 숨겨진 그림을 상상하고, 날개를 직접 들춰 내용을 확인하는 구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24 : 두운(Alliteration)
아이샘 / 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두운(Alliteration)은 어구나 문장에서 같은 첫 소리가 반복되는 것이에요. "A young yak yodels while he yo-yos."라는 문장에서 단어 첫 소리 y가 반복되지요. 두운을 이용하면 혀가 잘 안 돌아가는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비슷한 말이 계속 나오니까 발음하면 혀가 꼬일 지경이 되는 거죠. 두운은 시에도 나오고,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어요. 또 다른 두운을 이용한 표현을 살펴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존중 씨는 따뜻해!
책읽는곰 / 김성은 지음, 서영 그림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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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교양,상식김성은 지음, 서영 그림
같이 사는 가치 3권. 공감 씨와 소통 씨에 이어 이번 책에서 어린이를 존중의 세계로 이끌 길잡이는 해처럼 환한 얼굴에 무지개 날개를 단 존중 씨이다. 존중 씨는 혐오가 자라기 쉬운 우리 마음속 그늘 진 곳을 찾아가 구석구석 환한 빛을 비춘다. 그리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존중의 시작이라고 말해 준다. 나아가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점을 일깨워 준다. 자기비하, 인종차별, 성차별,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생명 경시 같은 어두운 생각과 감정은 존중 씨가 내뿜는 환하고 따뜻한 빛 아래 맥없이 녹아 버린다. 스스로를, 타인을, 모든 생명을 존중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존중 연습에 들어간다.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스스로를 응원하는 법, 예의 바른 말과 행동으로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법, 다른 사람의 세계를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 법,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 어린이의 생활에서 찾아 낸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전하는 존중의 방법들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어린이들이 내보이는 혐오와 차별은 결국 우리 어른들에게서 옮아간 것이기 때문이다.내일을 여는 힘, 세상을 바꾸는 힘, 같이 사는 가치, 존중! 우리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때,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모두가 평등하다고 믿을 때, 존중 씨는 태어난단다. 존중 씨가 모두의 마음에 자리 잡으면, 모든 생명이 정당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어, 존중 씨가 모두의 마음속에서 환히 빛날 수 있도록 다들 힘을 보태 줄 거지? 같이 살아가기 위해 가슴에 품어야 할 가치 우리 모두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같이 살아간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일, 같이 살아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그런 노력을 우습게 여기는 이가 늘어날수록 모두의 삶이 악몽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내일의 주인인 어린이의 마음에 타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선한 가치가 뿌리를 내린다면 그런 악몽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어린이들이 가슴에 품은 선한 가치를 잣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옳다고 믿는 바를 실천하는 어른으로 자란다면 이 세상도 조금 더 살 만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같이 사는 가치’ 시리즈는 이런 기대와 바람을 담아 만든 책입니다. 다양성이 공존하는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세 번째 영웅, 존중 씨 최근 들어 우리 아이들의 교실이 이 사회에 만연한 혐오의 배양지가 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우려도 커져 가고 있습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멸시하고 배제하고 배척하는 폭력이 어린이에게 내면화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만 해도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집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폭력은 하나같이 혐오를 자양분 삼아 자랐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떤 바이러스보다 빠르게 퍼져 나가고 끈질기게 살아남는 혐오에 맞설 백신이 무엇인지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함께 느끼는 공감, 서로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소통, 그리고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대하는 존중이 바로 그것이지요. 공감 씨와 소통 씨에 이어 이번 책에서 어린이를 존중의 세계로 이끌 길잡이는 해처럼 환한 얼굴에 무지개 날개를 단 존중 씨입니다. 존중 씨는 혐오가 자라기 쉬운 우리 마음속 그늘 진 곳을 찾아가 구석구석 환한 빛을 비춥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존중의 시작이라고 말해 주지요. 나아가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자기비하, 인종차별, 성차별,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생명 경시 같은 어두운 생각과 감정은 존중 씨가 내뿜는 환하고 따뜻한 빛 아래 맥없이 녹아 버립니다. 스스로를, 타인을, 모든 생명을 존중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존중 연습에 들어갑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스스로를 응원하는 법, 예의 바른 말과 행동으로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법, 다른 사람의 세계를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 법,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 어린이의 생활에서 찾아 낸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전하는 존중의 방법들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어린이들이 내보이는 혐오와 차별은 결국 우리 어른들에게서 옮아간 것일 테니까요. 모쪼록 이 책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는 첫 번째 인권 교과서가 되기를, 그리하여 혐오를 ‘쿨하다’고 여기는 아이들의 문화를 바꾸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람은 왜 죽나요?
한림출판사 / 마리 오비네 글, 당커르루 외 그림, 전혜영 옮김 / 2011.06.22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논술,철학마리 오비네 글, 당커르루 외 그림, 전혜영 옮김
쉽게 대답해 줄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죽음' 편. 이 책은 죽음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이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대답보다는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질문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을 그대로 닮은 쌍둥이 남매 휴이와 듀이, 휴이와 듀이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로 이루어진 한 가족이 전체 이야기를 끌고 간다. 각 챕터마다 귀여운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아이들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해 주기 전에 아이가 처한 상황이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를 되물어 아이가 질문을 하게 된 이유를 찾게 해 준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1. 사람은 왜 죽나요? 2. 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하죠? 3. 언제 죽을지 알 수 있나요? 4.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5. 사람이 죽으면 왜 슬퍼하죠? 6. 사람들은 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할까요?철학, 왜 필요한가요? 아이들에게 무슨 어려운 철학이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진지하고 참신한 생각을 합니다. 철학 교육은 수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방적인 수업과는 달리 스스로 다양한 질문과 탐구 주제를 찾아 가며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느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하느냐의 차이는 근본적인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철학은 꼭 필요합니다. 기본을 따져 보면 철학은 생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철학, 즉,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때 어른들이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에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의 시리즈는 ‘사람은 왜 죽나요?’ ‘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하죠?’ ‘단짝 친구는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 ‘거짓말이 왜 나빠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냅니다. 주제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주제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되는 자연스러운 질문 - 시장에서 파는 물고기를 본 아이가 할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이 물고기들은 죽은 거예요?” “그렇단다.” “그러면 슬퍼해야 하나요?” (…) - 바닷가 해변에서 모래성을 쌓다가 바닷물이 밀려와 모래성이 무너졌습니다. 아이들은 투덜거리면서 아빠에게 말합니다. “괜히 열심히 만들었잖아요.” “없어질 줄 알았으면 안 만들었을 거예요!” (…) 시리즈의 죽음 편,『사람은 왜 죽나요?』의 일부분입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 속에서 질문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아이의 생각이 성장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이 책은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대답보다는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질문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지금 이 상황과 어울리는 이야기가 있는데, 한번 들어 볼래?” 모래성이 무너졌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옛날 옛적, 왕이 사는 궁전에 커다란 정원이 있었단다. 정원에는 아나하칸이라는 작은 장미 나무가 있었어. 왕은 아나하칸에 신경을 많이 썼단다. 아나하칸에 꽃이 피면, 꽃의 주인은 늙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전설이 있었거든. (…중략…)” 철학, 즉, 생각하는 것에는 답이 없습니다. 토론이나 주장처럼 ‘맞고 틀림’도 없습니다. 다양한 생각이 존재할 뿐입니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아이들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해 주기 전에 아이가 처한 상황이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를 되물어 아이가 질문을 하게 된 이유를 찾게 해 줍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6개의 질문, 참신하고 독창적인 구성 이 책은 죽음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그대로 닮은 쌍둥이 남매 휴이와 듀이, 휴이와 듀이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로 이루어진 한 가족이 전체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각 챕터마다 귀여운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카툰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안네의 일기
효리원 / 안네 프랑크 지음, 오순택 엮음 / 2011.08.2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안네 프랑크 지음, 오순택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30권. 나치를 피해 숨어 살면서도 호기심 많고 강인했던 안네의 모습을 생생히 전해 준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안네의 일기를 깊이 숙지한 후 방대한 자료를 참고하여 새롭게 창조해 낸 그림들로 안네의 일기를 더 빠르게 이해하고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아울러 당시의 안네 모습과 일기 원본, 수용소 모습 등 생생한 사진을 실어 안네의 일기가 주는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다.생일 선물 은신처 공포의 순간들 새로운 식구 우울한 소식들 나날이 심해지는 공습 은신처의 하루 이탈리아의 항복 사라진 만년필 첫사랑 그리움의 싹 열네 살의 사랑 언니의 편지 평범한 여자는 싫어요 아빠의 걱정 고통은 계속되고 상륙 작전 개시! 두 사람의 안네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원전에 충실하면서 어린이들의 시각에 맞춘『안네의 일기』! 전 세계 어린이가 눈물로 읽은 감동적인 실제 이야기 『안네의 일기』는 50여 개 국어로 번역되어 50년간이나 꾸준히 읽히고 있는 최장기.최대 베스트셀러입니다. 나치를 피해 숨어 살면서도 역사를 공부하고 기자와 소설가가 되려는 꿈을 버리지 않았던, 인간 정신의 승리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안네의 비밀 일기장! (주)효리원에서 새롭게 엮은 『안네의 일기』는 안네 프랑크의 원래 일기에 충실하였습니다. 특히 계몽아동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박홍근아동문학상 등을 받은 아동문학가 오순택 선생님이 호기심 많고 강인했던 안네의 모습을 생생히 전해 주도록 정성스레 엮었습니다. 하나 더! 명작을 읽으면서 일기 쓰는 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 『안네의 일기』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사진과 일러스트! 안네의 일기를 깊이 숙지한 후 방대한 자료를 참고하여 새롭게 창조해 낸 그림들! 어린이들은 그림으로 안네의 일기를 더 빠르게 이해하고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당시의 안네 모습과 일기 원본, 수용소 모습 등 생생한 사진을 실어 안네의 일기가 주는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10
코믹컴 / 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 2013.01.23
14,000원 ⟶ 12,600원(10% off)

코믹컴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의 기획자 코믹컴과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의 작가 네모가 만나 만든 어린이 생태 학습 만화 시리즈. 10권에서는 ‘국경없는 의사회’가 있는 캠프에 가까스로 도착한 치우 일행이 일촉즉발의 위기와 직면한다. 주위를 겹겹이 에워싼 어마어마한 사마귀 떼를 뚫어야만 살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이었다. 가까스로 생존한 십여 명의 캠프 사람들과 치우 일행은 목숨을 걸고 캠프 대탈출을 감행하려고 한다. 치우, 아라, 셀리마, 그리고 샤오밍의 마지막 정글 서바이벌이 펼쳐진다. 캠프를 찾아가던 치우 일행은 수풀 사이에 겹겹이 쳐진 거대한 황금색 거미줄을 보고 공포를 느낀다. 거미줄의 주인은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황금무당거미! 치우 일행이 발을 내디딘 곳은 황금무당거미의 산란지였다. 아이들은 횃불을 이용하여 위기를 벗어나지만, 마을을 코앞에 두고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는데….1장 나무를 닮은 사마귀 11 2장 바이올린딱정벌레 35 3장 인면거미 출현 53 4장 황금무당거미의 산란지 69 5장 습격당하는 마을 91 6장 탈출 준비 111 7장 뗏목의 비밀 123 8장 탈출 대작전 개시! 139 9장 문명 세계를 향해 159지구의 실질적인 지배자, 곤충 봄이 되면 하늘하늘 날갯짓하며 날아오르는 나비들, 여름에 기승을 부리는 파리나 모기 떼, 가을이 되면 날개를 비벼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귀뚜라미, 그리고 겨울이 되면 땅속 어딘가에서 비상할 날을 꿈꾸며 옹송그린 수많은 애벌레들.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곤충들은 지금까지 알려진 종만 100종이 넘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곤충들이 지구 전체 동물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75%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지구를 지배하는 실질적인 생명체가 곤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입니다. 지구가 생성된 이래, 파충류와 포유류는 출현과 번성, 멸종을 반복했지만 곤충들은 끊임없이 분화하며 수와 종(種)을 늘려 왔습니다. 이렇게 곤충이 지구의 숨은 지배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단단한 외골격과 새로운 환경을 찾아 떠날 수 있는 날개 등을 지닌 데다가 일생이 짧아 세대교체가 빠르며 변화된 환경에 따라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적응력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파충류나 포유류에 비해 어마어마한 수의 자손을 배출하여 멸종의 위험으로부터 일찌감치 벗어난 것도 지구에서 가장 번성한 생물이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유전자 돌연변이로 정글 곤충들의 몸집이 적게는 몇 배, 많게는 수십 배 커졌다고 해도 그들이 오래토록 영속할 수 없는 이유 역시 여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몸집이 커진다는 건 곤충이 4억 년 전 지구에 처음 나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최대, 최다 종을 자랑할 수 있게 된 장점을 송두리째 상실함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적자생존’ 법칙에 따라 돌연변이로 거대해진 곤충들은 자연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지구의 숨은 지배자로 불리던 곤충들이 거대해지면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온갖 위험천만한 사건들을 다루면서도 스스로 치유하며 균형을 찾아가는 자연의 자정 작용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며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⑩권에서 ‘국경없는 의사회’가 있는 캠프에 가까스로 도착한 치우 일행은 일촉즉발의 위기와 직면합니다. 주위를 겹겹이 에워싼 어마어마한 사마귀 떼를 뚫어야만 살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까스로 생존한 십여 명의 캠프 사람들과 치우 일행은 이제 목숨을 걸고 캠프 대탈출을 감행하려고 합니다. 치우, 아라, 셀리마, 그리고 샤오밍의 마지막 정글 서바이벌이 곧 시작됩니다. 거대한 사마귀 떼로 뒤덮인 정글을 탈출하라! 돌연변이 곤충들과 목숨을 걸고 벌이는 마지막 사투! 캠프를 찾아가던 치우 일행은 수풀 사이에 겹겹이 쳐진 거대한 황금색 거미줄을 보고 공포를 느낀다. 거미줄의 주인은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황금무당거미! 치우 일행이 발을 내디딘 곳은 황금무당거미의 산란지였다! 때마침 부화항 쏟아지기 시작하는 새끼 거미 떼. 아이들은 횃불을 이용하여 위기를 벗어나지만, 마을을 코앞에 두고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정글, 보르네오에서 펼치는 최강 정글 서바이벌 팀의 마지막 여정!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 2020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은이) / 2019.10.04
12,800원 ⟶ 11,520원(10% off)

솜씨컴퍼니취미,실용솜씨연구소 (지은이)
한 달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캘린더형 가계부’다. 세세한 디테일의 가계부는 작심삼일이 되기 십상이지만, 캘린더형 가계부는 하루 1분이면 충분! 캘린더에 낙서하듯 쓱쓱 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바쁠 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또한 ‘탁상달력’ 형태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세울 수 있다. 그래서 소비 흐름이 더욱 쉽게 눈에 들어오고, 틈틈이 지출 추이를 체크하기도 편리하다. 방향을 바꾸면 ‘귀여움 폭발’ 스누피 캘린더가 등장한다. ‘가계부면’과 ‘캘린더면’으로 구성되어있어 가계부 혹은 캘린더,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다.Hello Friends 피너츠 친구들 캐릭터 소개 이런 가계부 본 적 있나요? 가계부 쓰기를 위한 어드바이스 이렇게 쓰세요! 이렇게 결산하세요! 2020 한눈에 보는 나의 자산 2020 한눈에 보는 고정 지출 2020 한눈에 보는 한 해 계획 CASH BOOK -2019 12월 가계부 -2020 1~12월 가계부 CALENDAR -2019 12월 캘린더 -2020 1~12월 캘린더 2020 REVIEW -2020 한 해 되돌아보기 -2020 품목별 지출 그래프 -2020 올해 나의 총평 -2021 내년 나의 계획 -메모장 및 영수증 노트가계부와 캘린더의 만남!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 2020 - 한 달 돈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캘린더형 가계부 - 세울 수 있어 탁상달력으로도 OK! - 특별 선물 스누피 투명 스티커 모든 독자 증정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은 한 달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캘린더형 가계부’다. 세세한 디테일의 가계부는 작심삼일이 되기 십상이지만, 캘린더형 가계부는 하루 1분이면 충분! 캘린더에 낙서하듯 쓱쓱 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바쁠 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거기에 하나 더!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은 ‘탁상달력’ 형태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세울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소비 흐름이 더욱 쉽게 눈에 들어오고, 틈틈이 지출 추이를 체크하기도 편리하다. 방향을 바꾸면 ‘귀여움 폭발’ 스누피 캘린더 등장! ‘가계부면’과 ‘캘린더면’으로 구성되어있어 가계부 혹은 캘린더,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다. 쉽게 쓰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계부’를 찾는다면, 가계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부담 없는 가계부’를 찾는다면, 한 해 두고두고 곁에 둘 ‘기분 좋은 캘린더’를 찾는다면, 세월이 지나도 사랑받는 피너츠의 팬이라면, 정답은 하나!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과 함께하면 된다. 한층 더 귀엽고 사랑스러워진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 2020 - 귀여움, 실용성을 모두 충족하는 특별한 가계부 - 때로는 가계부로 때로는 캘린더로! 내 맘대로 활용 가능 - 특별 선물 스누피 투명 스티커로 가계부 쓰는 즐거움 UP! 먼슬리 가계부 + 탁상달력 + 스누피 =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은 월 단위로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캘린더형 가계부의 장점과 세워놓고 필요할 때마다 바로 볼 수 있는 탁상달력의 장점을 결합한 독특한 가계부다. 게다가 그 안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누피와 친구들의 그림으로 가득해 가계부 쓰는 스트레스를 덜어준다. 세세하고 복잡하게 쓸 필요 없이 간단하게 쓰면 되기 때문에 하루 1분이면 OK! 가계부 쓰는 습관을 기르려는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하며 서브 가계부나 플래너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매달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누피로 가득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의 가계부면 반대쪽에는 캘린더면이 있다. 매달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스누피와 친구들이 얼굴에 미소를 띠게 한다. 2019년 버전에서는 피너츠의 친구들을 두루두루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면, 2020년 버전에서는 ‘비글미’ 넘치는 스누피에 포커싱을 했다. 캘린더면을 메인으로 펼쳐두고 탁상달력으로 사용해도 OK! 가계부를 쓰지 않더라도 캘린더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누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예쁘면서 알차기까지 한 가계부 꼼꼼한 가이드와 친절한 조언이야말로 가계부의 필수 조건!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은 가계부 쓰기에 필요한 조언부터 사용 방법 가이드, 결산까지 무엇 하나 빠뜨리지 않는다. 메모란도 충분해 잠시 낙서하며 힐링 타임을 가질 수도 있다. 물론 해당 페이지에도 피너츠 친구들로 꾸며져있어 남다른 예쁨을 선보인다. 가계부 쓰는 일이 그저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걱정은 이제 그만 STOP! 유쾌한 피너츠 친구들과 함께 알찬 한 해가 될 것이다. ‘스누피 투명 스티커’로 가계부 쓰는 재미 UP! 다양한 표정의 스누피와 친구들로 가득한 ‘스누피 투명 스티커’는 모든 구매자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선물! 이 투명 스티커는 칼선이 없어 내 마음대로 원하는 크기로 잘라 가계부, 캘린더, 에어팟 케이스 등 원하는 곳에 어디든 붙일 수 있다. 가계부 여기저기에 꾸미다 보면 가계부 쓰는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꾸미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한층 더 귀엽고 풍성해진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 2020〉으로 2020년을 더 행복하게 일상을 채워보자.
문해력을 키워 주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상상정원 / 박지희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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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정원논술,철학박지희 (지은이), 김무연 (그림)
의 저자 박지희 선생님이 실천하며 연구한 체계적인 국어 공부 안내서이다. 한글을 깨친 아이들이 어휘력을 키우고, 정확한 맞춤법을 익히고, 문장 쓰기를 충분히 연습해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박지희 선생님은 30년 가까이 아이들과 수업하며, 국어 실력의 본질은 문해력에 있고, 문해력은 기초 학력의 첫걸음이라 확신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기초적인 문해력을 다져 주는 이 책은 공부가 즐거워지고, 학습이 만만해지는 멋진 경험을 선사한다. 은 국어 실력의 핵심, 문해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문해력의 바탕은 정확한 한글 습득을 기본으로 한 풍부한 어휘와 적절한 문장 표현력에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주변에서 경험한 것들을 문장으로 표현해 보는 활동 중심으로 꾸렸다. 이 책에서는 한글 깨치기에 그치지 않고, 배운 낱말을 익히고, 그 낱말을 부려 써서 문장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다. 풀이말 활용법부터 반대말, 비슷한말, 감정말을 배우며 어휘력을 키운다. 틀린 글자를 바르게 고치며 정확한 맞춤법을 익히고, 문장의 맥락까지 파악하는 연습을 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친근한 소재로 차근차근 문장 쓰기 훈련을 통해 처음부터 제대로 탄탄한 글쓰기까지 배운다. 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휘력을 키우고, 정확한 맞춤법을 익히고, 충분히 문장 쓰기 연습을 하면 기초적인 문해력을 잘 갖출 수 있다.초대하는 말 국어 실력, 문해력이 답이다! 사용 설명서 1 음절로 놀아요 음절 놀이 ① ~ ⑩ 2 낱말을 배워요 ㅏㅓ가 들어 있는 낱말 / ㅗ ㅜ / ㅛ ㅠ / ㅡ ㅣ / ㅐ ㅔ / ㅘ ㅝ ㅚ ㅙ ㄱ ㄲ ㅋ이 들어 있는 낱말 / ㄷ ㄸ ㅌ / ㅂ ㅃ ㅍ / ㅅ ㅆ / ㅈ ㅊ ㅉ / ㅇ ㅎ 3 풀이말을 배워요 갔다 갖다 / 덮다 덥다 / 익다 읽다 / 잊다 잃다 / 안다 앉다 / 짓다 짖다 / 쏟다 솟다 / 담다 닮다 / 막다 맑다 / 찼다 찾다 / 났다 낳다 / 닫다 닿다 4 반대말을 배워요 많다 적다 / 크다 작다 / 무겁다 가볍다 / 길다 짧다 / 넓다 좁다 / 시끄럽다 조용하다 / 높다 낮다 / 굵다 가늘다 / 두껍다 얇다 / 빠르다 느리다 / 밝다 어둡다 / 나타나다 사라지다 / 기억하다 잊다 / 비우다 채우다 / 모자라다 넉넉하다 / 밀다 당기다 5 비슷한 말을 배워요 붉다 빨갛다 / 끝내다 마치다 / 기쁘다 즐겁다 / 틀리다 다르다 / 견디다 참다 / 불쌍하다 가엾다 / 속 안 / 감사하다 고맙다 / 다투다 싸우다 / 밑 아래 6 감정말을 배워요 서운해요 / 억울해요 / 두려워요 / 실망했어요 / 부끄러워요 / 부러워요 / 싫어요 / 뿌듯해요 / 걱정돼요 / 귀찮아요 / 기다려요 / 설레요 / 행복해요 / 슬퍼요 / 화나요 / 기뻐요 / 쓸쓸해요 / 무서워요 / 재미있어요 / 신나요 7 틀린 글자를 고쳐요 틀린 글자 고치기 1급 ~ 16급 8 문장을 만들어요 문장 만들기 1급 ~ 16급 정답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국어 실력이 늘지 않아 걱정하는 교사와 학부모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또 조금 어려운 어휘만 나와도 국어뿐 아니라 여러 과목의 학습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도 깨치고, 어휘력도 늘고, 글쓰기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30년 가까이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에 애쓴 《1학년 첫 배움책》 저자 박지희 선생님이 깨달은 점은 문해력은 책만 읽는다고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사나 부모가 아이들의 인지 능력 성장 시기에 맞게 의식적으로 가르칠 것은 가르쳐야 문해력은 자란다고 믿기에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문해력 바탕 다지기,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 모든 공부의 시작과 끝, 문해력을 키워 주는 배움책 이 책은 아이들이 본격 학습 세계로 여행을 떠날 때 갖춰야 할 가장 기초적인 준비물은 ‘문해력’임을 강조합니다. 언어의 확장은 언어를 문자로 배우면서 형성되는 뇌의 영역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문자를 읽어 내는 능력,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훈련할 수 있는 활동으로 꾸렸습니다. 아이들이 글자를 정확히 익히고, 어휘를 불리고, 독해력을 기르고, 문장을 제대로 쓰면서 문해력을 잘 갖춰 학습이 즐거워지고, 삶을 풍요롭게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음절로 놀고 낱말을 배우며 시작하는 어휘력 키우기 ‘음절로 놀아요’, ‘낱말을 배워요’에서 음절이 다른 음절을 만나 다양한 낱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익히고, 한 음절이나 두 음절 찾기 놀이도 하고, 끝말잇기 놀이도 하면서 어휘력을 키우는 활동입니다. ‘풀이말을 배워요’, ‘반대말을 배워요’, ‘비슷한말을 배워요’, ‘감정말을 배워요’에서는 어휘 늘리기 활동을 합니다. 문장의 맥락에 맞게 적절한 어휘를 쓸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정확한 문장 쓰기를 배웁니다. - 틀린 글자를 고치며 정확한 맞춤법 익히기 아이들은 소리 나는 대로 적거나 비슷한 발음 때문에 틀리게 쓰곤 합니다. 아이들이 글쓰기를 할 때 틀리기 쉬운 글자를 모았습니다. 틀린 글자를 고쳐 쓰는 활동을 할 때 틀린 글자만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낱말이 쓰인 문장의 맥락까지 파악해 보며 저절로 맞춤법도 익힐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아이가 혼자 할 경우에는 정답지를 보면서 스스로 채점해 가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탄탄한 글쓰기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낱말을 뽑아 문장을 완성하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차근차근 표현하는 훈련을 거치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써 보라고 했을 때 당황합니다. 아이들이 제시된 낱말을 이용해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같은 문장 쓰기 훈련을 통해 아이들은 글쓰기의 기본을 탄탄하게 배우고 언어를 부려 쓸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푸른책들 / 정지용 외 지음, 신형건 엮음, 양상용 그림 / 2006.08.05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정지용 외 지음, 신형건 엮음, 양상용 그림
제비꽃, 꽃다지, 애기똥풀, 강아지풀, 도깨비바늘 등 이 땅에 사는 식물들을 소재로 한 동시를 모은 생태 동시 그림책이다. 우리 나라 현대시를 개척한 정지용 시인과 청록파 박목월 시인부터 중견 시인 이준관, 김용택 그리고 젊은 시인 양인숙에 이르기까지 모두 열한 명이 쓴 동시 16편을 그림과 함께 담았다.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식물들의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동시로 빚어 내어, 자연과 점점 멀어져 가는 우리 아이들이 생생히 살아 숨쉬는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수묵화가 양상용은 대담함과 담백한 여백의 미로 식물들의 감성을 표현해 낸다. 생태학적 상상력으로 쓰인 동시를 그림과 함께 담은 '생태 동시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식물편이다. 이 시리즈는 각 동시마다 생물의 세밀화와 간략한 생태학적 지식을 덧붙여 가슴으로 먼저 자연을 맞아들이고, 그 다음에 머리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버들강아지 - 강현호 제비꽃 - 신형건 민들레꽃 - 이준관 그랬었구나(*할미꽃) - 양인숙 해바라기 씨 - 정지용 꽃다지야 - 김용택 쑥 - 손동연 애기똥풀 - 양인숙 개망초꽃 - 신형건 놀부네 밥주걱(*꽃며느리밥풀) - 손동연 물옥잠 - 장승련 담장 밑 강아지풀 - 허명희 분꽃과 하늘 - 박목월 도깨비바늘 - 이상교 밤나무야 - 이준관 호박꽃 - 박목월 더 알고 싶어요!
꿈 도둑 아저씨
아이세움 / 시드 플라이슈만 지음, 피터 시스 그림, 김자람 옮김 / 2012.04.3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시드 플라이슈만 지음, 피터 시스 그림, 김자람 옮김
익사이팅 북스 시리즈 48권. 꿈 도둑에게 꿈을 빼앗긴 소녀가 꿈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 모험을 담고 있다. 1987년 <왕자와 매맞는 아이>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두 작가, 시드 플라이슈만과 피터 시스가 함께 펴낸 작품이다. 나쁜 꿈을 꾸지 않도록 해 주는 누군가가 있고, 꿈을 훔치고 또 되찾고, 작디작은 소녀가 무시무시한 괴물을 골탕 먹이는 설정은 작가 특유의 재미와 익살이 넘친다. 무더운 여름날 밤 멕시코에 사는 8살 소녀 수자나에게 누군가 찾아온다. 바로 괴상망측하게 생긴 꿈 도둑이다. 원래 꿈 도둑 줌팡고는 악몽 속 괴물들을 잡아가서 우리가 푹 자도록 돕는데, 괴물들이 점점 무서워진 줌팡고는 행복한 꿈을 훔치기 시작한다. 수자나에게도 행복한 꿈을 훔치기 위해 찾아온 것이다. 꿈 속에서 수자나는 가장 친한 친구였지만 싸우고 화해하지 못한 채 얼마 전 이사를 가버린 루이자를 꿈속에서 만나 신나게 놀고 있었다. 갑자기 루이자가 말에서 떨어질 위험에 처하고, 눈 깜짝할 사이 꿈이 사라지고 잠에서 깬다. 뭔가 이상하다고 여긴 수자나는 할머니에게 물어보고, 할머니는 꿈 도둑이 꿈을 훔쳐 갔을 거라는 얘길 해 준다. 루이자가 걱정되어 꿈을 되찾기로 마음먹은 수나자는 꿈 도둑을 만나려고 꾀를 낸다. 꿈 도둑이 있었던 자리에 고추꼭지가 떨어진 걸 단서 삼아, 수자나는 아주 매운 고추를 안 매운 고추인 양 만들어 놓고 잔다. 역시나 꿈 도둑은 불이 날 정도로 매운 고추를 먹고 큰 소리로 물을 외치고, 수자나는 잠에서 깨어 꿈 도둑에게 자기 꿈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는데….1. 밤손님 2. 잠잘 시간 3. 수자나의 꿈 4. 후추나무 아래 단서들 5. 함정 6. 비밀 목적지 7. 밤의 여행자들 8. 지하 감옥을 찾은 손님 9. 손바닥 위 반딧불 하나 10. 추격 11. 꿀꺽! 12. 모두 제자리 13. 아디오스, 줌팡고 아저씨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뉴베리 상 수상작 《왕자와 매맞는 아이》의 두 작가, 시드 플라이슈만과 피터 시스가 다시 만난 작품! 하룻밤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책 두 어린이책 거물의 재회 《꿈 도둑 아저씨》는 1987년 《왕자와 매맞는 아이》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두 작가, 시드 플라이슈만과 피터 시스가 다시 만난 작품이다. 20여 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대가답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걸작 하나를 완성했다. 플라이슈만은 멕시코 여행길에서 독특한 모양의 조각품을 보고 ‘꿈 도둑’이란 캐릭터를 생각해 냈고, 꿈 도둑에게 꿈을 빼앗긴 소녀가 꿈을 되찾는 하룻밤 모험을 쭉 써 내려갔다. 나쁜 꿈을 꾸지 않도록 해 주는 누군가가 있고, 꿈을 훔치고 또 되찾고, 작디작은 소녀가 무시무시한 괴물을 골탕 먹이는 설정은 플라이슈만 특유의 재미와 익살이 넘친다. 또 펜 선이 살아 있는 피터 시스의 흑백 그림은 환상적인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잡아 주고 있다. 《꿈 도둑 아저씨》는 두 작가의 재회만으로도 충분히 시선을 끌 만한 작품이다. 당찬 8살 소녀의 믿음과 용기 무더운 여름날 밤 멕시코에 사는 8살 소녀 수자나에게 누군가 찾아온다. 바로 괴상망측하게 생긴 꿈 도둑이다. 원래 꿈 도둑 줌팡고는 악몽 속 괴물들을 잡아가서 우리가 푹 자도록 돕는데, 괴물들이 점점 무서워진 줌팡고는 행복한 꿈을 훔치기 시작한다. 수자나에게도 행복한 꿈을 훔치기 위해 찾아온 것이다. 밝고 명랑하고 용감한 수자나에게는 남모를 아픔이 하나 있다. 얼마 전 가장 친한 친구였던 루이자와 싸우고 화해할 타이밍을 놓친 채 루이자가 이사를 가 버린 것! 그런 루이자를 꿈속에서 만나 신 나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루이자가 말에서 떨어질 위험에 처하고, 눈 깜짝할 사이 꿈이 사라지고 잠에서 깬다. 뭔가 이상하다고 여긴 수자나는 할머니에게 물어보고, 할머니는 꿈 도둑이 꿈을 훔쳐 갔을 거라는 얘길 해 준다. 루이자가 걱정되어 꿈을 되찾기로 마음먹은 수나자는 꿈 도둑을 만나려고 꾀를 낸다. 꿈 도둑이 있었던 자리에 고추꼭지가 떨어진 걸 단서 삼아, 수자나는 아주 매운 고추를 안 매운 고추인 양 만들어 놓고 잔다. 고추 씹는 걸 좋아하는 꿈 도둑이 분명 매운 고추를 먹을 테니까. 역시나 꿈 도둑은 불이 날 정도로 매운 고추를 먹고 큰 소리로 물을 외치고, 수자나는 잠에서 깨어 꿈 도둑에게 자기 꿈을 돌려 달라고 요구한다. 줌팡고는 수자나의 당돌함에 꿈을 모아 놓은 자기 성으로 수자나를 데려가는데……. 결국 수자나는 무서운 두 머리 괴물로부터 줌팡고를 구해 주고, 루이자가 무사하다는 것도 알게 된다. 수자나의 당찬 행동에 줌팡고도 잃었던 용기를 되찾고, 둘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수자나는 친구 하나 없을 것 같은 줌팡고에게 친구가 되어 주겠다고 얘기하고, 루이자와도 화해한다.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며 이야기는 끝맺는다. 꿈과 상상의 힘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 주인공 수자나는 아직 자는 것보다 노는 걸 더 좋아하고, 친구와 다투고 눈물짓는 지극히 평범한 소녀다. 하지만 잃어버린 꿈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마다하지 않는 용기와 결단이 있다. 할머니로부터 꿈 도둑 얘기를 듣자마자, 덫을 놓아 꿈 도둑을 잡는다. 그러고는 자신의 꿈을 돌려 달라고 당당히 요구한다. 꿈 도둑이 존재하고 자신의 꿈을 훔쳐 갔다는 믿음에 한 치의 의심도 갖지 않고 행동에 옮긴다. 하지만 수자나의 아빠는 모든 것이 허무맹랑하다며 무시해 버린다. 어른들은 눈으로 직접 보지 않는 이상, 아무것도 믿지 않으려 한다. 아이였을 때에는 동화 속 주인공들에 열광하더니 머리가 굵어진 뒤 다 잊어버린다. 심지어 그런 것을 믿는 아이들을 유치하게만 본다. 그러나 어른들의 이런 경직된 시선을 비웃듯 수자나는 잃어버린 꿈을 찾아 떠나서 마음껏 모험을 즐긴다. 꿈과 상상을 통해 미래를 그리기는커녕 학교와 학원을 쳇바퀴 도느라 제대로 꿈꿀 시간조차 없는 요즘 우리 아이들! 강요나 기대처럼 어른들의 일방적인 요구에 자신만의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은 꿈을 되찾기 위해 상상의 세계로 날아가 고군분투하는 수자나의 이야기에서 대리만족을 느끼며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호기롭게 자신만의 꿈을 향해 나아갈지도 모른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내 친구 원래 시드 플라이슈만은 신뢰, 우정, 용기와 같은 세계 공통적인 주제를 이야기에 빼어나게 담아내는 작가이다. 이 책에서도 역시 ‘용기’와 더불어 ‘우정’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수자나가 처음 보는 꿈 도둑을 따라가는 것은 오로지 단짝 루이자를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서이다. 이 또래 아이들에게 친구란 가족보다 더 소중한 존재이기 마련이다. 절친한 친구와 싸우고 화해도 못했는데 게다가 꿈까지 빼앗겨 버렸으니, 수자나가 어떻게 해서든 원상 복귀하고픈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수자나는 친구를 위해 먼 길을 떠나고, 루이자의 꿈속 생일 파티에 자기가 루이자 바로 옆에 앉아 있는 걸 확인하고는 무척 기뻐한다. 그리고 마침내 수자나와 루이자는 화해를 한다. 수자나가 친구 하나 없는 줌팡고에게 손을 내밀어 친구가 되고, 전학 온 소극적인 남자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겠다고 다짐하는 것에서도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수자나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플라이슈만의 치밀함에서 나온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한 편의 연극 같은 특별한 하룻밤 독특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이야기는 마치 연극을 보듯 시종일관 흥미진진하다. 새와 사람의 중간 모습을 하고 퉁명스럽지만 어딘가 어수룩한 꿈 도둑 줌팡고를 비롯해 여린 듯해도 용감한 수자나, 융통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집사, 《잭과 콩나무》에서 가져온 두 머리 괴물 선더델은 모두 매력이 넘친다. 또 매운 고추로 꿈 도둑을 잡고, 하늘을 날아오르고, 대포알처럼 빠른 속도로 머나먼 줌팡고의 성으로 가고, 손바닥에서 반딧불이 꽃처럼 활짝 펴지며 꿈이 나타나고, 무시무시한 괴물 선더델과 한바탕 추격을 하고……. 사건 하나하나가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생생하다. 게다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편안한 화자의 말투는 변사를 떠올리게 하며 상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독자들은 막이 오르듯 책장을 넘기며 수자나를 따라 짧지만 유쾌한 하룻밤 모험을 즐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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