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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세트 (전3권)
사계절 /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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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화,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2011년 7월에 개봉해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난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3권의 애니 코믹스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2000년에 처음 출간되어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연극, 국악, 인형극, 테이블 연극으로 재탄생하며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① 잎싹의 용감한 모험 ② 다르면 뭐 어때 ③ 초록이, 세상을 날다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다 2011년 7월에 개봉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 아시아태평양영화상 최우수애니메이션상,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베스트 시체스 패밀리 필름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우리에게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이제 오래오래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잎싹의 용감한 모험』『다르면 뭐 어때』『초록이, 하늘을 날다』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한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이 나온 것이다. 이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애니메이션 그림책, 앱북 등 다양하게 변환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만화로 즐기는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자 황선미는 「추천의 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만화를 그저 가벼운 읽을거리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화가 단순한 것만 있는 건 아니지요. 만화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꿈을 갖는 기회를 주고 세상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에 만화책을 참 많이 읽었어요. 그렇게 순수하게 빠져들던 시간을 지금 또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마당을 나온 암탉』을 통해 누군가는 원작『마당을 나온 암탉』의 숨은 뜻을 이해하고,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찾아낼 것이다. 또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접하지 않은 독자들은 그들대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 황선미의 말대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조금 다르고,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도” 다르지만, 결국엔 “잎싹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잎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우리 가족, 부모, 자식의 이야기이다. 황선미 원작 『마당을 나온 암탉』의 고공행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시련과 고통,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은 2000년에 출간되어 온 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다. 또한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연극 ? 국악 ? 인형극 ? 테이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책을 넘어 또 다른 진화를 꾀해 왔다. 이 공연들 역시 재미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안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또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 제작이 진행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마당을 나온 암탉』은 일본, 중국, 폴란드,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미국, 이탈리아,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레바논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는 2012년에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문학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 후보로 선정되어 세계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다. 명불허전 토종 동물 캐릭터들의 명대사 명연기 의지충만 가출 암탉 잎싹, 모전자전 반항오리 초록이, 카리스마 과묵오리 나그네, 수다쟁이 야생수달 달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이끌고 가는 주요 캐릭터들이다. 꽁지에 꽃을 단 암탉 ‘잎싹’은 ‘이름 짓기’가 특기인 만큼 자기 이름도 스스로 지어 붙이고, 마당 식구들에게도 문지기, 아침, 도, 미, 솔, 도 등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준다. 또 달수, 나그네, 초록이도 다 잎싹이 지어준 이름이다. 그만큼 잎싹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강하다. 자신의 알을 품어 보겠다는 꿈을 안고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주인공 잎싹은 엉뚱하면서도 발랄하다. 또한 비록 자신의 새끼는 아니지만 대자연에서 초록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시련과 고난에 맞서 나가는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자신의 생태와는 맞지 않는 오랜 늪 생활로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몸도 야위었지만 초록이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한 잎싹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왜 좀 다른 게 어때서?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는 거야”라고 외치며 청둥오리 초록을 키우며 가슴속 뜨거운 모성으로 세상에 맞서는 잎싹의 활약은 전권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나그네와 뽀얀오리의 아들, 청둥오리계의 아이돌 스타 ‘초록’은 잎싹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지만 점차 자신과 엄마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잎싹에게 격렬하게 반항하며 성장통을 겪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부터 늪에서 잎싹과 보내는 행복한 유년시절, 어느덧 나그네와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의 모습, 그리고 파수꾼이 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용감한 청둥오리가 될게”라고 다짐하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지켜보다 떠나가는 모습은 독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 오리 ‘나그네’는 잎싹의 모성애에 감동 받고, 잎싹을 보호한다. 말은 없지만 진심으로 아들을 사랑하고, 잎싹과 순수한 우정을 나누는 나그네는 한때 무리에서 가장 높이, 가장 멀리 나는 파수꾼 청둥오리였다. 무리를 위해 족제비와 싸우다 한쪽 날개를 잃어 비록 날 수는 없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서 잎싹과 초록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죽는다. 원작에는 없지만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감초 역할이 바로 달수다. “난 이 숲의 공인중개사, 한마디로 리빙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지.” 하면서 자신이 없으면 늪이 하루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수달. 수달계의 꽃중년 달수는 잎싹의 유일한 친구이자 초록이의 든든한 삼촌이다. 이 밖에도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꾸눈 족제비, 사료 뺏어먹기가 취미인 참새 짹, 누가 쓰다듬어 주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침이 줄줄 흐르고, 꼬리가 제멋대로 춤추는 문지기 개 등 소소한 캐릭터들도 개성 있는 표정과 대사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다 인물과 대사뿐만 아니라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풍경이 아름답게 깔려 있다.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장면들을 찬찬히 살피다 보면 우리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감탄할 것이다. 특히나 우포늪 생태계의 빼어난 자연이 한국적 회화 기법에 실려 때로는 운치 있게, 때로는 섬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눈 밝은 독자라면 책에 나오는 풀이며, 꽃, 나무, 곤충, 동물 들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우포늪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들, 호수를 여러 차례 답사하며 컴퓨터 그래픽을 되도록 쓰지 않고,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한 공간 배경들은 작품이 주는 또다른 매력이다. 가령 작품 후반부에서 늙고 병약해진 잎싹이 쌓인 눈 틈에서 복수초를 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듯한 표정을 짓는 장면은 오돌또기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리며 피는 꽃, 복수초는 희망의 상징이자 강인함의 상징으로 바로 잎싹의 또다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생생 만들기 : 우리마을
걷는달팽이 / 김덕기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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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달팽이
유아놀이책
김덕기 (지은이)
마법의 시간여행 29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0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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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잭과 애니는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이 사는 캐멀롯 왕국으로 날아간다.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음악이 가득할 줄 알았던 캐멀롯은 슬픔과 근심에 쌓여 있다. 나쁜 마법사가 크리스마스를 빼앗기게 된 것이다. 잭과 애니는 슬픔에 빠진 아서 왕과 기사들을 대신해 마법의 물을 구하러 원정을 떠난다. 다른 이야기들처럼 이번 권에서도 잭과 애니는 재치있게 위기를 모면하고 캐멀롯의 위기에서 구해낸다. 크리스마스 전설과 신화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지금까지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보다 50페이지가량 분량이 늘어났다. 투명 망토, 흰사슴 등 아서 왕 전설의 바탕이 된 켈트 신화도 수록되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캐멀롯에서 온 초대장 2. 여기가 캐멀롯 맞아? 3. 원탁의 기사들 4. 누가 갈 것인가? 5. 크리스마스 기사의 수수께끼 6. 은빛 혜성 7. 투명 망토 8. 다른 세상 9. 사라진 기사들 10. 세 기사가 준 선물 11. 수정 동굴 12. 불에는 불 13. 세 마리 말 14. 다시 성으로 15. 크리스마스의 마법 16. 집으로 캐멀롯 왕국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2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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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
만화,애니메이션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또한, 2권에서는 보고서 페이지 중간중간 영상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SCP재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Intro. 새로운 일행! 그 주인공은... SCP? - SCP 보고서&에피소드 - Episode. 제임스 일행에게 맡겨진 새로운 임무 - Outro.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빅풋!전 세계 100만 명의 상상력이 모여 만들어낸 초현실 창작 프로젝트! 이 책은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SCP 재단’은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창작물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단체 ‘SCP 재단’이 하는 일은 영화 '맨 인 블랙'의 단체 ‘MIB’와 비슷하다. 바로 '해리포터'에 나올 법한 각종 초현실적인 괴물이나 신기한 물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 단체가 만든 보고서라는 컨셉의 ‘SCP 재단 위키’는 현재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그곳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독창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이렇게 만들어진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또한, 2권에서는 보고서 페이지 중간중간 영상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SCP재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아기 까치의 우산
창비 / 김미혜 지음, 한수진 그림 / 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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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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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혜 지음, 한수진 그림
천진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아이가 노래한 가족과 자연에 관한 동시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지는 동시 59편이 실려 있다. 1.2부에는 자연의 작은 생명들과 하나된 아이의 마음이 담긴 시가, 3부에는 가족 간에 일어난 경쾌한 에피소드를 그린 시들이 담겼다. 짧은 리듬 속에 담아낸 시상에서 천진하면서도 순수한 동심과 잔잔한 울림을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머리말 ㅣ 마음 맑아지고 환해지는 날 제1부 아기 까치의 우산 콩벌레 아기 까치의 우산 딱정벌레 한 마리 하루살이에게 쉿! 새들의 사투리 불 좀 꺼 주세요 참! 어른 맞아요? 뽀뽀 안 할 거예요 땅 한 평만! 당당한 걸음으로 영종도 제2부 민들레 이파리 꽃 탐사 민들레 이파리 꽃 이름 부르면 콩제비꽃, 쪼끄만 콩제비꽃 빗방울 쏟아질 때 우리 동네 풀밭 삼짇날 여름밤 해시계야 풀 함박눈이 와서 도깨비바늘 제3부 말이 안 통해 우리 토끼 깜장 양말 말이 안 통해 겁쟁이 토끼들 돼지 족발 양말은 나를 좋아하나 봐 까만 쫄바지 엄마도 다섯 살 짝이 전학 간 날 길이 꽁꽁 얼어 불빛 시험 시간 누구 트로피야? 제4부 봄 쫓는 호랑이가 와도 눈 오는 날의 점심 꽃 짐 허리띠 파는 아저씨 영길이를 찾아 주세요 봄 쪼는 호랑이가 와도 생일도 싫은 거야 희망 구걸하는 형 콩쥐야 고등어가 왔어요! 사할린 할아버지 제5부 태풍주의보 밥 할아버지, 성당에 가시다 아버지 선물 티눈 전깃불 나간 밤에 봄바람 부는 날 태풍주의보 할머니 1 - 난꽃이 필 때 할머니 2 - 꽃 편지
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
좋은책어린이 / 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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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페니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보건 교사 페인 선생님의 깜짝 등장과 함께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든 학보자달(학교 보건 자각의 달) 캠페인을 그린다. 페인 선생님은 건강 관리 프로젝트로 체력 향상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무리한 체육 수업을 강행하고, 매점의 간식들을 모조리 자연 식품으로 바꿔 놓는다. 한편, 필기구들의 세계에는 페인 선생님의 황갈색 펜인 쿠페르펜 남작이 나타나 필기구들의 스포츠 축제, 펜슬림픽의 개최를 선언한다. 페니, 폴리, 맥을 비롯해 모든 필기구들은 펜슬림픽의 대표 선수로 뽑히고 우승자가 되는 꿈에 부푼다. 말썽꾸러기 버트와 검은 매직펜의 방해 공작이 계속되는 가운데, 랄프와 친구들 세계, 페니와 필기구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각각의 이야기가 맞물리면서 멈출 수 없는 재미는 선사한다. 아울러 연필들의 스포츠 축제인 '펜슬림픽' 이야기는 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는 자세,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이끄는 올림픽 정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한편 '펜슬'과 '올림픽'을 합성한 '펜슬림픽', 현대 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에서 이름을 따 온 '쿠베르펜 남작', 쿠베르탱이 프랑스인인 것을 감안해 불어 흉내를 낸 말투 등 흥미로운 소재도 재미를 불러 일으킨다.새로운 선생님 쿠베르탱, 아니 쿠베르펜 남작 그리 달갑지 않은 소식 연필들의 올림픽 성적표는 괴로워 펜슬림픽 예선전 무시무시한 양궁 연습 교실에 남도록 해! 상을 받은 페니 개막식 100cm 깡충뛰기 높이뛰기 금지된 물질 방해 작전 목표를 향해 날아라 메달 수여식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CBI Bisto Awards를 수상한 에일린 오헬리의 대표작!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한국 어린이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원서와 동시 출간! 보건 교사 페인 선생님의 깜짝 등장과 함께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든 학보자달(학교 보건 자각의 달) 캠페인! 페인 선생님은 건강 관리 프로젝트로 체력 향상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무리한 체육 수업을 강행하고, 매점의 간식들을 모조리 맛없는 자연 식품으로 바꿔 놓는다. 한편, 필기구들의 세계에는 페인 선생님의 황갈색 펜인 쿠페르펜 남작이 나타나 필기구들의 스포츠 축제, 펜슬림픽의 개최를 선언한다. 페니, 폴리, 맥을 비롯해 모든 필기구들은 펜슬림픽의 대표 선수로 뽑히고 우승자가 되는 꿈에 부푸는데……. 말썽꾸러기 버트와 검은 매직펜의 방해 공작이 계속되는 가운데, 랄프와 친구들 세계, 페니와 필기구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각각의 이야기가 맞물리면서 멈출 수 없는 재미는 선사한다. [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은 [요술 연필 페니],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 [TV 스타 요술 연필 페니]에 이은 4번째 이야기다. 받아쓰기도 잘하고, 수학 계산도 척척 해내는 요술 연필 페니가 올림픽 대표 선수로 나섰다. 랄프의 공부를 돕는 똑똑한 연필일 뿐 아니라 교실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고, TV에도 출연해 멋진 연기를 선보였던 우리들의 스타 요술 연필 페니! 끊임없이 이어지는 검은 매직펜의 음로를 뒤로 하고, 이번에도 페니가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연필들의 스포츠 축제인 ‘펜슬림픽’ 이야기는 재미와 스릴이 가득한 모험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는 자세,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이끄는 올림픽 정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한편 ‘연필(펜슬)’과 ‘올림픽’을 합성한 ‘펜슬림픽’, 현대 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에서 이름을 따 온 ‘쿠베르펜 남작’, 쿠베르탱이 프랑스인인 것을 감안해 프랑스어 흉내를 낸 말투 등 흥미로운 소재도 잔잔한 재미를 불러 일으킨다.
우주를 누벼라
사파리 / 이지유 지음, 오정택 그림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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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이지유 지음, 오정택 그림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지유 작가가 과학 지식 세계에 입문하려는 낮은 학년 어린이를 위한 아주 쉬운 우주책을 펴냈다. 작가는 별과 행성의 개념, 자전, 공전의 의미와 중력, 태양계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 등 자칫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글로 알차고 즐거운 지식정보책으로 완성시켰다. 지식정보책이지만, 그림책 형태를 띠고 있다. 152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매 페이지마다 여느 지식정보책보다 짧고 간결한 글과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한 우주를 표현했다. 언제나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이는 오정택 그림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노력한 결과이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과 함께 자연스레 어우러진 생생한 사진 자료에 있다. 각 꼭지마다 태양계 가족들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을 실어 실제 태양과 행성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필요한 내용마다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한 사진 이미지를 삽입하여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태양계의 중심은 태양 1. 수많은 동그라미의 모임 - 태양계 2. 태양계를 밝히는 전구 - 태양 지구를 닮은 행성들 3. 벌거벗은 행성 - 수성 4. 황금빛 담요를 둘러쓴 행성 - 금성 5. 산소, 바다, 생물이 있는 행성 - 지구 6. 지구의 단짝 - 달 7. 녹슨 철을 뒤집어쓴 행성 - 화성 목성을 닮은 행성들 8. 사라지지 않는 태풍의 비밀 - 목성 9. 태양계의 슈퍼모델 - 토성 10. 심한 충격을 받은 행성계 - 천왕성 11. 어둠의 왕국 - 해왕성 12. 태양계 끝에서 찾아오는 꼬리 달린 손님- 혜성 찾아보기 태양계의 행성들신 나게 놀듯이 읽는 즐거운 우주책! 스테디셀러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지유 작가가 과학 지식 세계에 입문하려는 낮은 학년 어린이를 위한 아주 쉬운 우주책, 《우주를 누벼라》를 발간했다. 천문학을 전공한 작가는 과학교사를 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좀더 친숙한 천문학 책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어 그간 관련된 작업을 끊임없이 시도해 왔다. 《우주를 누벼라》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자, 천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보다 쉽게 충족시켜 주고자 노력해 온 작가의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살펴보면 어린이들을 위한 우주책 가운데 대부분은 해외 번역서이거나 만화이다. 그만큼 ‘우주’라는 주제를 쉽게 풀어내기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이 책은 작가가 처음 시도한 그림책 방식의 지식정보책으로, 그림책을 읽듯 간결하면서도 톡톡 튀는 문체와 피부에 와 닿는 실감나는 비유로 쉽고 친절하게 우주에 대한 개념을 전달하고 있다. ‘지식’이란 인간이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온 지적 활동의 유산이며, 더 넓게 바라보면 모든 생명의 역사와 발자취를 살피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생명의 역사는 곧 지식의 역사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결국 우주에 대해 탐구한다는 것은 세상 모든 지식의 뿌리이자 시작에 다가가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주’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의 깊이를 더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주제이다. 하지만 우주는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넓고, 우리가 가까이 하기엔 아득히 멀리 있다. 현재로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가 우리가 알 수 있는 우주의 전부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우주이자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우주의 전부라 할 수 있는 태양을 중심으로 한 태양계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질서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별과 행성의 개념, 자전, 공전의 의미와 중력, 태양계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 등 자칫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글로 알차고 즐거운 지식정보책으로 완성시켰다. 개성 넘치는 그림과 실감 나는 사진으로 풀어낸 신비한 우주 《우주를 누벼라》는 여느 지식정보책과 다르다. 우선 지식정보책이지만, 그림책 형태를 띠고 있다. 152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매 페이지마다 여느 지식정보책보다 짧고 간결한 글과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한 우주를 표현했다. 언제나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이는 오정택 그림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노력한 결과이다. 오정택 그림작가는 14, 15회 국제 노마 콩쿠르 수상, 2011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는 실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남다른 우주책, 영미권의 사전적 개념 풀이 방식의 책을 벗어난 지식정보책을 만들어 보고자 2년여에 걸쳐 그림을 그리고 수정하고, 컴퓨터로 효과를 넣어 보다 실감나면서도 읽는 재미를 극대화하여 완성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과 함께 자연스레 어우러진 생생한 사진 자료에 있다. 우주에 대한 지식정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사진만 있는 책은 실감이 나긴 해도 너무 딱딱해 보인다. 또한 그림만 들어갈 경우, 실제적인 우주의 모습과 차이가 있어 현실적이지 못하다. 《우주를 누벼라》는 각 꼭지마다 태양계 가족들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을 실어 실제 태양과 행성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필요한 내용마다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한 사진 이미지를 삽입하여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거의 처음 만나게 될 우주의 모습을 다양한 형태와 온화한 색감의 그림, 선명한 사진, 그림과 그림을 합성하여 다양하고 자연스레 표현해 놓음으로써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태양계 곳곳을 누비며 우주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될 것이다. 렌티큘러 기법을 활용한 독특하고 재미있는 표지 《우주를 누벼라》는 표지에 렌티큘러 기법을 활용하였다. 렌티큘러 제작 기법은 표지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여러 장면의 그림을 그려 인쇄한 뒤 그 위에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렌티큘러 렌즈를 겹쳐 붙이는 입체 인쇄 방식이다. 보다 역동적인 장면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이 우주를 누비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제작 비용이 적지 않은 조금은 특별한 표지이기도 하다. 표지를 여러 각도로 움직이면 ‘우주를 누벼라’라는 표제에 맞게,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이리저리 움직인다. 그뿐 아니라 태양이 움직이는 행성을 따라 눈동자를 움직이며 미소 짓고, 어린이 독자를 닮은 귀여운 캐릭터가 우주를 누비는 다양한 시각적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멈춰 있는 우주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우주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다. 표지부터 재미있는 책! 이는 표지부터 재미를 주고자 한 이 책의 완성도와 독자 접근성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기도 하다. 또한 ‘우주는 곧 검다’ 고정관념을 깨고 하얀 우주 속에서 움직이는 우주를 표현함으로써 무한한 상상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했다. 다양한 형식으로 꾸민 우주 이야기 어떻게 하면 책도 게임만큼 재미있을 수 있을까? 게임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이 책의 노력은 매 꼭지 뒤에 붙인 쉬어가기 부분에서도 엿볼 수 있다. 더 알아두면 좋을 우주에 관한 간단한 정보를 ‘여행사 웹사이트’, ‘신문’, ‘방송 인터뷰’의 형식으로 만듦으로써 지금껏 적당한 텍스트와 간단한 설명 그림으로만 처리해 온 기존의 지식정보책과 차별을 두고 함께 우주로 떠나 즐기는 소소한 즐거움에도 신경을 썼다.
야호! 어린이집에 왔어요
다음세대 / 다음세대 편집부 엮음 / 2015.03.16
6,000
다음세대
생활동화
다음세대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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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의 신기한 모험 05) 마녀 바바 야가를 만나다!
국민서관 / 안나 피엔버그 글,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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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외국창작
안나 피엔버그 글,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폭풍이 분 다음 날 숲에 갔다가 이상한 집을 발견한 타시. 그 집에는 바바 야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타시는 할머니를 따라 집안으로 들어가지만 곧 자신이 바바 야가 할머니의 저녁 식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맙니다. 빵처럼 구워지기 일보직전에 꾀를 내어 간신히 바바 야가 할머니와 딸 알렌카를 따돌린 타시.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될까요? 타시의 신기한 모험 속에는 불 뿜는 용, 이어서 출간될 후편에서 등장할 거인과 산적, 유령과 호랑이 등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할 만한 등장인물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머리카락 하나, 표정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연필화와 마치 친구가 해주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고 발랄한 문장이 돋보이는 타시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공감을 줄 거예요. 뒷부분에는 쉽고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는 영어 원문이 실려 있어 원작의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작가의 말 마녀 바바 야가를 만나다! 암탉들, 사라지다! [영어로 읽어 보세요] TASHI AND THE BABA YAGA GONE!
가슴에 내리는 비
카드들 / 윤보영 지음, 한미옥 그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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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들
소설,일반
윤보영 지음, 한미옥 그림
11.알거야 12.6월을 열면서 14.가고 싶은 곳 15.보고싶은 사람 16.현충일 17.가슴에 적어둔 글씨 18.6월 편지 19.고향꽃 20.그대는 22.나는 당신에게 23.동화 같은 사랑 24.가슴에 내리는 비 28.마주침 29.수련 30.아마도 그럴테지요 31.하지 32.꽃 33.첫사랑 34.성공한 사람은 35.아직은 비밀 36.별똥별처럼 37.오늘 기분 맑음 38.너는 꽃 나는 꽃밭 39.7월에는 40.찔레와 장미 41.사랑과 그리움 42.내 안의 당신 44.비갠 아침 45.7월에는 친구를 46.아침연가 47.커피를 들고 48.연습하는 중 49.해바라기와 나 50.생각에서 걸어 나온 51.사랑의 증표 52.나이가 들어서도 53.홍수 54.그대 다녀가신 날 55.비와 함께 56.비가 내리는 날에는 57.꽃에게 속삭입니다 58.저절로 59.장미꽃잎에 적힌 그대 마음 60.사랑온도 61.복날 62.그리울 때는 63.감미롭게 64.8월 편지 66.사랑쌓기 67.8월이 아름다운 이유 68.커피라는 것 70.너라는 이름의 71.파랑새 커피 72.커피를 마시며 73.가슴깊이 물든 그리움 74.푸른 눈물 75.쪽빛 연가 76.일상을 지우고 77.생각나무 78.그대가 있어야 하는 이유 79.광복절 80.사랑하니까 82.햇살커피 83.여름밤에 쓴 편지 84.8월더위 85.산은 산이 그립고 나는 그대가 그립다 86.행복추가 87.향기 88.혹시 내 생각 날 때는 89.사랑에 젖고 싶다. 90.처서 91.어떻게하죠 92.그대는 누구십니까 94.생각할 수 있는 건 축복입니다 95.찻잔 속의 얼굴 96.사랑 한 줌 97.커피 98.너 닮은 꽃 99.커피 언제 마실까요
부자중국 가난한 중국인
미래의창 / 랑셴핑 글, 이지은 옮김 /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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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
소설,일반
랑셴핑 글, 이지은 옮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랑셴핑 교수가 밝히는 “중국 경제에 대한 솔직한 고백서” 중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랑셴핑 교수는 모두가 중국의 GDP 5조6천억 달러세계2위, 외화보유액 2조6,500억 달러세계1위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돈주머니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을 때 중국 서민들의 가난한 호주머니에 주목했다. 랑셴핑은 중국 서민경제가 직면한 문제점과 OEM업체로 전락한 중국 기업의 비참한 실태, 세계의 ‘쓰레기 장’이 되어버린 중국의 환경 문제 등 16개 분야에 걸쳐 부자나라의 중국인들이 가난한 이유를 설명해주며 서민의 삶을 이대로 내버려둘 경우 중국 경제는 몰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한다. “GDP 규모 세계 2위,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국, 세계 최대 수출국”이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거머쥔 중국. 하지만 1인당 GDP가 고작 4,210달러에 불과한 중국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저자는 이러한 의문에서부터 중국경제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집어나간다. 경이롭기까지 한 중국의 가파른 GDP 상승률에 세계가 놀라고 있는 지금 랑 교수는 GDP 상승률은커녕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중국인의 낮은 저축률은 장차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노조’를 겪어본 적 없는 중국 기업이 과연 인수한 해외기업을 제대로 경영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 랑교수는 세계를 놀라게 한 대국굴기 중국의 허상은 무참히 깨질 것이며, 미국이나 서구 중심적 시각에 치우치지 않은 진짜 중국 경제의 실체를 전달한다. 아울러 결국 세계 경제의 숨통을 쥐고 있는 것은 부자 나라 ‘중국’이 아닌, 가난한 중국인임을 역설하며 지금 중국이 처한 진짜 현실을 알고 싶다면 뉴스를 보시말고 현실을 간파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서문 1부 중국인의 삶은 왜 이리 고달픈가? 1장_중국인의 소득은 왜 낮은가? 2장_왜 중국은 모든 것이 미국보다 비싼가? 3장_중국의 먹을거리는 왜 안전하지 못한가? 4장_중국 제품의 품질은 왜 엉망인가? 5장_중국 젊은이들은 왜 성공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가? 6장_중국의 채소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싼가? 2부 중국의 기업은 왜 이리 힘든가? 7장_중국 기업이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_팍스콘의 비극 8장_중국 기업은 왜 더 큰 시장으로 나가지 못하는가?_지리의 볼보 인수 3부 중국의 환경은 왜 이렇게 열악한가? 9장_중국에는 왜 쓰레기가 넘쳐나는가? 10장_중국은 왜 수자원이 부족한가? 4부 국제무대에서 곤경에 처한 중국 정부 11장_미국의 속셈은 무엇인가? 12장_독일은 왜 억지를 쓰는가? 5부 중국의 3대 개혁은 왜 난항을 겪는가? 13장_중국의 의료개혁은 왜 어려운가? 14장_중국의 교육개혁은 왜 어려운가? 15장_중국의 부동산개혁은 왜 어려운가?[1]_화산 이론 16장_중국의 부동산개혁은 왜 어려운가?[2]_충칭 모델세계는 지금 중국의 “거짓 행복”에 속고 있다! 본서는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회복을 주도하며 주요 2개국(G2)으로 급부상한 ‘슈퍼 파워’ 중국의 화려한 경제 성적표 뒤에 감춰진 궁핍한 속사정을 노골적으로 파헤친다. 왜 서구와 미국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중국을 ‘경제대국’이라 칭송하는가? 그런데 어째서 중국인의 소득은 이리도 낮단 말인가? 또 중국의 물가는 왜 이렇게 치솟는가? 왜 중국산 제품의 품질은 낮을 수밖에 없는가? 왜 중국 서민들은 마음 놓고 병원조차 갈 수 없는가? 중국 정부의 개혁은 왜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로 모아진다. 모든 건, ‘중국인’이 가난하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석학, 랑셴핑 교수는 모두가 중국의 어마어마한 돈주머니(GDP 5조6천억 달러세계2위, 외화보유액 2조6,500억 달러세계1위)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을 때 중국 서민들의 가난한 호주머니에 주목했다. 중국 서민경제가 직면한 문제점?OEM업체로 전락한 중국 기업의 비참한 실태?세계의 ‘쓰레기 장’이 되어버린 중국의 환경 문제 등 16개 분야에 걸쳐 부자나라의 중국인들이 가난한 이유를 설명하며, 서민의 삶을 이대로 내버려둘 경우 중국 경제는 몰락할 수밖에 없는 구조임을 역설한다. 결국 세계 경제의 숨통을 쥐고 있는 것은 부자 나라 ‘중국’이 아닌, 가난한 중국인이다. 지금 중국이 처한 진짜 현실을 알고 싶다면 뉴스에서 떠들어대는 화려한 경제지표는 치우고 본서에 주목해보자. 대국굴기, 중국은 정말 패권국가로 우뚝 선 것인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1월 18일부터 나흘간 미국을 방문한다는 뉴스가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후 주석은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는데, 미국은 유례가 없을 정도로 극진한 정성으로 ‘국빈’을 대접했다고 한다. 중미 양국이 40년 만에 ‘역사적인 만남’을 성사시켰다는 점과 미국이 중국 주석을 국빈 대우했다는 보도는 경제대국 중국의 달라진 위상을 다시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또 어땠는가? 중국은 무려 20조원을 투자해 사상 최대 규모로 아시안게임을 개최하며 \'슈퍼 파워\' 중국의 국력과 경제력을 세계에 과시했다. “GDP 규모 세계 2위,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국, 세계 최대 수출국”이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거머쥔 중국은 이처럼 막강한 경제력을 동원해 위기에 빠진 세계 경제를 부양하며 차기 패권국가로 급부상 중이다. 그런데 온갖 화려한 수식어로 가득 찬 뉴스들 사이로 참담한 기사가 하나 전해졌다. “중국 기업 팍스콘 직원 자살, 벌써 15명 째” 전체 인구의 30%가 ‘절대빈곤층’인 부자 나라 중국, 무엇이 문제인가? 2010년부터 시작된 애플 부품공급업체인 중국 팍스콘 직원들의 자살 릴레이는 지금까지 15차례나 이어졌다. “허리를 한 번 굽히는 게 소원”이라고 말할 정도로 열악한 근무환경과 강도 높은 작업, 낮은 보수로 고통 받던 젊은 근로자들이 결국 자살을 선택했다는 뉴스야말로 중국의 참담한 현실을 극명히 보여준 사례다. 실제로 중국은 화려한 경제지표 뒤편으로 언제 터질지 모를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 중국 정부의 수출주도형 경제모델의 한계, 독과점 국영기업, 기업가들과 공무원의 부패로 인해 부자 나라 중국의 인민들은 저임금의 사각지대에 내몰렸고, 여전히 고달픈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GDP 규모 세계 2위 국가인 중국의 1인당 GDP가 고작 4,210달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랑셴핑 교수, 중국 경제에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리다 “중국에서 가장 양심 있는 경제학자”로 불리는 랑셴핑 교수는 이처럼 중국 경제의 실상과 문제점을 낱낱이 폭로하며, 이제는 진짜 중국 경제를 직시할 시기라고 지적한다. 치솟는 물가, 중국산 제품의 품질 문제, 성공의 기회를 박탈당한 중국 젊은이들,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국 기업, 중국을 조종하려 하는 미국과 중국 정부의 무능력한 외교력에 이르기까지 중국이 직면한 16가지 문제야말로 중국은 물론 세계 경제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시한폭탄’이라는 것이다. 경이롭기까지 한 중국의 가파른 GDP 상승률에 놀랐는가? 랑 교수는 GDP 상승률은커녕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중국인의 낮은 저축률은 장차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인 볼보를 인수한 중국의 지리자동차가 대단해 보이는가? ‘노조’를 겪어본 적 없는 중국 기업이 과연 인수한 해외기업을 제대로 경영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중국을 ‘국빈’ 대접한 미국이 중국의 눈치를 보는 것 같은가? 중국은 쳀미 미국에게 환율뿐 아니라 신에너지시장까지 모두 내줬다. 중국이 어쩌다 ‘짝퉁 천국’이 된 것일까? 바로 중국인이 가난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세계를 놀라게 한 대국굴기 중국의 허상은 무참히 깨질 것이며, 미국이나 서구 중심적 시각에 치우치지 않은 진짜 중국 경제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 독자 서평 \"중국 정부, 경제 문제, 사회적 관행에 일침을 가하고 중국인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책\" “속이 다 후련하다! 정부가 꼭 이 책을 읽어준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 “랑셴핑 교수의 고백은 거품에 감춰진 중국경제의 참담한 실상을 바로 보게 해주었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
진선아이 / 김충원 창의력 발전소 지음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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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예술,종교
김충원 창의력 발전소 지음
어린이 스케치 노트 시리즈. 미술 교육의 대가, 김충원 선생님이 지난 10년간 대학 강단에서 강의하며 연구한 상상력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하나로 모아, 아이들의 눈높이로 논리적 상상력에 대해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아이의 놀라운 사고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 봄으로서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더 나아가 생각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가득 담았다. 그림을 따라 그리고, 응용해서 그리고, 새롭게 그리는 ‘따라하기-응용하기-상상하기’의 3스텝 과정을 통해 아이는 막연하던 상상을 눈에 보이듯 그리며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시키는 연습을 한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는 논리적인 상상력을 펼치게 될 것이다. 또한 상상력 퀴즈로 아이들이 활동에 지루해 하지 않고 남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거기에 평소 쓰지 않던 손으로 스케치를 하는 ‘거울 스케치’를 통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세상을 다르게 보는 10가지 방법’과 하나의 상황을 끊임없이 상상해 연결해 가는 ‘상상 놀이’ 등을 배우며 평소에도 스스로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을 즐길 수 있다.창조적인 아이는 상상력부터 남다르다! 대학생 대상 ‘창조력 향상 프로젝트’의 어린이 버전! 창조적 인재의 비밀, 논리적 상상력을 한 권에 담았다! 그림 그리기와 상상력 학습을 함께하는 똑똑한 미술 워크북!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창의력 스케치 노트》에 이은 <어린이 스케치 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상상력에도 질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어떤 상상력은 아무런 연결 고리 없이 무의식적으로 생기고 사라지는 반면, 문제에 뿌리를 내리고 끊임없이 연상을 이어나가는 ‘논리적 상상력’도 있습니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미술 교육의 대가, 김충원 선생님이 지난 10년간 대학 강단에서 강의하며 연구한 상상력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하나로 모아, 아이들의 눈높이로 논리적 상상력에 대해 새롭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림을 따라 그리고, 응용해서 그리고, 새롭게 그리는 ‘따라하기-응용하기-상상하기’의 3스텝 과정을 통해 아이는 막연하던 상상을 눈에 보이듯 그리며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시키는 연습을 합니다. 세상을 다르게 보는 10가지 방법을 배우고, 생각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다 보면 상상력과 논리력이 부쩍 성장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깊숙이 뿌리를 내리는 ‘논리적 상상력’입니다. 아이에게 《상상력 스케치 노트》를 통해 새로운 상상력을 선물하세요.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이렇게 다르다! 1. 그림 그리기와 상상력 학습을 함께하는 똑똑한 미술 워크북! 123가지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기로 빼어난 창의적 인재가 되다! 2. 따라 그리고, 응용해서 그리고, 상상해서 그린다! ‘따라하기-응용하기-상상하기’의 3스텝으로 쉽고 재미있게 완성! 3. 그림만 있는 상상력 워크북은 이제 그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한다! 천재가 아닌 창재가 뜬다?! 창조적 인재의 비밀 ‘논리적 상상력’!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고 있는 단어, ‘창재’에 대해 들어 본 적 있으신가요. 창재란 ‘창조적 인재’의 준말입니다. 기존의 천재가 ‘지식형 인재’였다면, 창재는 지식에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더해 더욱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재입니다. 이러한 창재들의 중요한 공통점은 바로 창조성과 더불어 뛰어난 상상력, 그것도 ‘논리적 상상력’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보통의 상상력이 그저 아무런 연결 고리 없이 무의식적으로 생성되고 사라지는 것이라면 논리적 상상력은 하나의 문제에 뿌리를 박고 끊임없이 가지를 뻗어 나가는, 풍성한 아름드리나무와 같은 상상력입니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에는 아이의 놀라운 사고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 봄으로서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더 나아가 생각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가득 담았습니다. 기존의 평범한 사고와는 질적으로 다른 창조적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논리적 상상력이 부쩍 성장합니다. 따라하기 - 응용하기 - 상상하기의 3스텝으로《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지루할 틈이 없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따라 그리기 - 응용해 그리기 - 상상해 그리기’의 3스텝을 활용한 즐겁고 유쾌한 상상력 워크북입니다. 반달 모양으로 그릴 수 있는 그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부리가 괴상하게 생긴 새는 무엇을 먹어서 부리의 모양이 그렇게 되었을까요? 심해 10,000m에 사는 심해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처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는 논리적인 상상력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상상력 퀴즈로 아이들이 활동에 지루해 하지 않고 남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거기에 평소 쓰지 않던 손으로 스케치를 하는 ‘거울 스케치’를 통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세상을 다르게 보는 10가지 방법’과 하나의 상황을 끊임없이 상상해 연결해 가는 ‘상상 놀이’ 등을 배우며 평소에도 스스로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기는 상상을 현실로 연결해 주는 가장 중요한 활동!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김충원 선생님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진행한 ‘창조력 향상 프로젝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미술을 이용한 상상력 워크북’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두 단어 모두 새롭고 신선한 것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어서 비슷한 말 같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상상력이 모습을 나타내거나 떠올릴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면, 창의력은 상상력을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를 현실화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창조력은 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하나로 만나야만 활짝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인《창의력 스케치 노트》에 이어 선보이는 <어린이 스케치 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상상력 스케치 노트》를 통해 아이의 숨겨진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쳐 보세요!
밥상에 오른 수학
상상스쿨 / 이광연 지음, 노희성 그림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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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수학동화
이광연 지음, 노희성 그림
마술로 보여 주는 클립 끼우기 미로찾기 바둑돌 줍기 종이접기 쉬운 분수 계산 신화에서 수학찾기 마술로 보여 주는 바둑돌 개수 맞히기 두 개의 원을 이용한 정다각형 그리기 옛날 옛적의 숫자들 사물함 열고 닫기 귀뚜라미의 수학 마술로 보여 주는 고무줄 옮기기 모양 이어 붙이기 열쇠의 비밀 종이 매듭으로 정다각형 만들기 그림으로 푸는 퍼즐 달력 속에 숨어 있는 수학 마술로 보여 주는 끈 놀이 점자를 알아보자 운동화 끈 매기 벌과 수학 머리가 좋아지는 샘 로이드의 퍼즐 마술로 보여 주는 손수건 묶기 지문과 수학 피타고라스의 정리 실험하기 놀이로 알아 내는 소수 암호 만들기 성벽 쌓기 놀이 해답 부록
이상한 엄마
Storybowl(스토리보울) / 백희나 (지은이) /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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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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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wl(스토리보울)
창작동화
백희나 (지은이)
가정의 달 5월, 하늘에서 ‘이상한’ 그분이 내려왔다. 스토리보울에서 재출간된 백희나 그림책 《이상한 엄마》는 엄청난 비가 쏟아진 그날, 바쁜 호호 엄마를 대신해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엄마가 아픈 호호를 돌보는 따뜻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폭신한 구름 위에서 잠든 호호와 엄마의 모습이 몽실몽실 그리워진다면, 이상한 엄마의 ‘천상의 달걀 요리 비법’이 궁금하다면, 어서어서 펼쳐 보길. 그날, 서울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 “엄마, 호호가 아프대요. 집에 좀 가 봐 주실래요?” ‘딸깍!’ “호호? 나더러 엄마라니… 하는 수 없지.” 호호네 집을 찾아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엄마는 냉장고 속에서 찾던 것을 발견했다. 이상한 엄마가 이상한 요리를 시작한다. 노란 안개 가득한 이상한 맛 달걀국, 집 안을 따뜻하게 데워 주는 달걀프라이, 찰찰찰 달걀흰자 거품과 보글보글 끓는 우유로 만든 푹신한 구름 위에서 호호가 한숨 푹 자고 나니, 엄청난 저녁밥이 차려져 있었다. 과연, 호호네 집에 다녀간 분은 누구일까?보글보글 몽실몽실 이상한 엄마가 해 주는 이상하고 다정한 맛! #돌봄 #가족 #엄마 #위로 #이웃 #마법 #요리 #꼭 다시 보아야 할 백희나 그림책 #‘이를 어쩌지?’ 도움이 간절할 때, 엄청나게 다정한 ‘이상한 엄마’가 찾아온다! #보글보글 몽실몽실, 이상한 엄마가 해 주는 이상하고 다정한 맛! #찰찰찰 정성껏 풀어낸 노란 달걀물처럼 백희나가 전하는 따뜻하고 이상한 세계! 가정의 달 5월, 하늘에서 ‘이상한’ 그분이 내려왔다! 스토리보울에서 재출간된 백희나 그림책 《이상한 엄마》는 엄청난 비가 쏟아진 그날, 바쁜 호호 엄마를 대신해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엄마가 아픈 호호를 돌보는 따뜻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폭신한 구름 위에서 잠든 호호와 엄마의 모습이 몽실몽실 그리워진다면, 이상한 엄마의 ‘천상의 달걀 요리 비법’이 궁금하다면, 어서어서 펼쳐 보길! “나더러 엄마라니… 이를 어쩌지?” 그날, 서울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졌습니다. “엄마, 호호가 아프대요. 집에 좀 가 봐 주실래요?” ‘딸깍!’ “호호? 나더러 엄마라니… 하는 수 없지.” 호호네 집을 찾아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엄마는 냉장고 속에서 찾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상한 엄마가 이상한 요리를 시작합니다. 노란 안개 가득한 이상한 맛 달걀국, 집 안을 따뜻하게 데워 주는 달걀프라이, 찰찰찰 달걀흰자 거품과 보글보글 끓는 우유로 만든 푹신한 구름 위에서 호호가 한숨 푹 자고 나니, 엄청난 저녁밥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과연, 호호네 집에 다녀간 분은 누구일까요? 찰찰찰 정성껏 곱게 내린 《이상한 엄마》 백희나 그림책 ‘이상한’ 시리즈 《이상한 엄마》, 《이상한 손님》이 산뜻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꼭 다시 보아야 할 백희나 그림책’이다. 곱디고운 두 작품의 표지를 나란히 보는 것만으로도 한결 눈이 즐겁다. 분명 같은 이야기인데, 처음 보는 것처럼 새롭다. 이번 개정판에는 누워서 함께 보기 좋은 크기, 아이 두 손에 부담스럽지 않은 아담한 판형으로 담아냈다. 새롭게 추가된 시각적 요소와 섬세하게 다듬어진 장면들은 이야기를 더욱 선명하고 생생하게 만들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정과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물론, 작업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작가는 이번 판본에 들어갈 장면을 신중하게 다시 고르고, 이야기의 감정 톤과 분위기에 맞는 색상과 조명을 세심하게 조정했다. 이야기가 담길 최적의 종이를 찾아 나섰고, 의도한 대로 구현되지 않아 인쇄를 멈추는 날도 있었다. 이러한 시행착오 끝에 책의 물성과 서사의 깊이가 한층 돋보이는 결과물이 나왔다. 스토리보울에서 펼쳐지는 백희나의 ‘이상한’ 세계가 비로소 맑은 봄날의 꽃들처럼 화사하게 피어나기를, 작가를 비롯한 작업자들의 숨은 노력과 진심이 독자들의 마음에 깊이 와닿기를 바란다. ★《이상한 엄마》가 더욱 다정하면서도 감각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새 표지에는 이전에 가려진 구름을 거둬 내고, 그의 신비스러운 순백의 용안을 전면에 드러냈다. 앞치마를 두른 선녀가 연지곤지 찍은 꽃단장한 새색시처럼, 다소곳이 두 손을 모으고 독자에게 수줍게 인사를 건넨다. ★노란 달걀물 색상의 표지에는 오색구름 띠지를 둘러 독특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띠지 뒷면에 담긴 비 내리는 베란다 풍경은 마치 이상한 엄마가 호호네 집을 떠나며 바라보는 듯 아련하게 다가온다. 또한, 띠지 날개와 안쪽에는 작가의 초기 스케치들을 수록하여 완성된 본문 장면과 비교 감상할 수 있는 볼거리를 더했다. ★《이상한 엄마》에는 작가가 숨겨 놓은 비밀 요소, 이스터에그가 유난히 많다. 그래서 보고자 하면 뭔가 자꾸만 보인다. 선녀의 빨간 연지색 면지와 연결된 페이지에는 천상계의 순백색 알들이 신비스럽게 놓여 있다. 그런데 천상의 알들이 마지막 페이지에 가니, 모두 사라졌다. 알들은 어디로 간 걸까? 이상한 엄마가 지상의 달걀이 모자라 가져다 쓴 걸까? 아니면 하늘이 내려 준 백희나의 이야기 알들일까? 장면마다 숨겨 둔 깨알 장치도 속속 발견된다. 선녀 뒤로 살짝 보이는 천상 배경에서 그의 업무가 은근히 드러나거나 비 오는 거리에서 알사탕 비법을 알고 계신 그 분도 스쳐 지나간다. 호호네 집의 달력 속 사진도 어디서 많이 보던 풍경과 인물이다. 이쯤 되니, 그냥 허투루 넘길 장면이 없다. ‘이상한 엄마’의 이상한 응답 “이를 어쩌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기댈 곳도 마음 둘 곳도 없는 때가 있다. 먹을 떨어뜨린 하늘의 실수 때문이었을까? 그날, 서울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 학교에 간 호호가 열이 나서 조퇴를 했다. 일하던 호호 엄마는 아이한테 곧장 달려가고 싶지만, 쌓인 일을 두고 당장 일터에서 나갈 수가 없다. 엄마에게 엄마가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다. 다급한 마음에 무턱대고 건 전화는 잘못 연결되어 하늘나라에서 받게 된다. 호호 엄마는 수화기 너머에 잡음, 낯선 목소리 따위는 들을 새가 없다. ‘나더러 엄마라니…’ 어쩌다가 모르는 전화를 받은 하늘나라 선녀도 당황키는 마찬가지다. 선녀 역시 호호 엄마의 다급함에 이 상황을 바로잡을 겨를이 없다. 게다가 아이가 아프다는데, 어찌 하늘이 무심할 수 있으랴. 하는 수 없다. 엄마가 되어 주는 수밖에. 지상의 부탁에 응답한 선녀가 구름을 타고, 호호네 집을 부랴부랴 찾아 내려왔다. 현실계 화장법을 모르는지 허옇게 분칠한 하늘나라 선녀는 오늘, 아픈 호호의 이상한 엄마가 되어 주기로 했다. 이상하고 다정한 맛 에그그, 호호네 집이 너무 춥다. 이럴 땐 에그(egg) 요리가 제격이다. 이상한 엄마는 호호네 집 안 곳곳을 뒤져 달걀 한 판을 찾아냈다. 지상에서 천상의 달걀 요리를 맛볼 수 있다니, 집에 달걀 떨어지는 일은 없어야겠다. 집에 온 호호는 엄마 대신 이상한 엄마를 보고 조금 겁이 났지만, 따스한 목소리에 왠지 마음이 놓였다. “뭘 좀 먹으련? 아플 땐 속이 든든해야지.” 희한하다. 이상한 엄마가 해 주는 요리는 평범하지만, 뭔가 이상한 맛이 난다. 이상한 맛 달걀국을 먹으니, 노란 안개가 가득 끼었다. 하늘도 노른자를 깨뜨리지 않는 써니사이드업이 대세인가 보다. 해님같이 동그란 노른자가 호호 머리 위에 떠올랐다. ‘아… 따뜻해.’ 집 안에 달걀프라이 온기가 가득하다. 그다음은 구름 머랭 치기. 달걀흰자를 모아 찰찰찰 거품을 내고, 보글보글 끓는 우유에 거품을 한 국자씩 떠 넣으니 몽실몽실 하얀 구름이 떠올라 안개비를 뿌려 준다. 이상한 엄마가 가장 크고 푹신한 구름을 골라 호호를 눕힌다. 그 사이, 일을 마친 호호 엄마는 저녁 빗속에 인파를 뚫고 집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이상한 엄마는 온데간데없고, 호호만이 곤히 잠들어 있다. 호호 엄마는 그제야 마음을 놓았다. 백희나의 이상한 세계에서 하늘의 도움은 어쩐지 실수가 잦고, 조금은 서툴러 보인다. 천상계나 인간계나 사는 건 다 마찬가지일 테니 어찌 보면 당연하다. 아무튼 절박한 현실의 나를 위해 하늘이 열심히 돕고 있다는 정성스러운 마음만은 지상의 삶들에게는 큰 위안과 희망이 된다. 특히, 이상한 엄마의 강림은 세상의 모든 호호 엄마와 호호에겐 더없이 반갑고 간절하다. 호호 엄마의 간절함이 부른 착신 오류. 이런 잘못된 연결이라면, 언제든 잘못 누르고 싶다. 착하고 따뜻한 마법이 간절한가. ‘이상한 엄마’가 해 주는 이상하고 엄청나게 다정한 맛이 궁금하다면, 어서 책을 펼쳐 보자. 오늘, 달걀 한 판을 가만히 식탁에 놓아두고, 누군가의 ‘이상한 엄마’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 누구나 마법의 달걀 요리 하나쯤은 알고 있지 않은가. “작은 그림책 세상에서도 우리 모두 서로 알게 모르게 이어져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_ 백희나, 한국일보 인터뷰 중 백희나의 따뜻하고 이상한 세계 《이상한 엄마》는 작가 자신이 입원한 아이를 돌보며 겪은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만든 자기 고백 같은 작품이다. 호호 엄마와 호호는 작가 자신과 아이를 떠올리며 만든 캐릭터들이다. 이야기는 호호네 집이라는 작지만 따뜻하고 익숙한 공간에서 펼쳐진다. 이 공간은 단순한 배경을 넘어서 캐릭터들의 감정과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매개체로 기능한다. 특히, 하늘의 선녀가 드나들기 쉽도록 중문 딸린 옛 아파트 구조를 선택했다. 각 가구와 소품 배치 하나하나에도 세심함을 기울였다. 벽에 붙은 아기 호호의 사진과 그림들, 손때 묻은 가구와 살림살이들은 과거에 다른 누군가와 함께 살았을, 추억과 감정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 있는 곳임을 말해준다. 독자는 그들의 공간을 통해 호호와 엄마의 일상과 감정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작가 역시 이상한 엄마가 간절할 때가 있었다. 딱 이때다 싶은 순간,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 창작의 절정에서 다시 엄마로 돌아가야 할 때는 정말이지 하늘의 도움이 간절했다. 작가가 겪은 간절함은 호호 엄마가 사무실을 벗어나 아픈 호호에게 달려가는 장면에서도 드러난다. 이 장면은 엄마의 다급함과 동시에 참아 왔던 감정들이 비에 해소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특별히 작가가 가장 애정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이런 작가의 간절함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엄마를 대신하는, 이 기발하고도 이상한 판타지 이야기에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의 삶은 어떻게 이렇게 얽혀 있는 걸까? 각자의 이야기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때로는 예상치 못한 도움과 위로를 받게 되는 걸까? 이 복잡하고 미묘한 연결고리는 분명, 하늘의 손길이 아니고서는 제대로 설명할 길이 없다. 백희나의 이상한 세계에는 바로 이런 얽혀 있는 세상의 조각들이 담겨 있다. 수상 목록 200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 《구름빵》 2012년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 《장수탕 선녀님》 2013년 제3회 창원아동문학상 《장수탕 선녀님》 2018년 제11회 MOE 그림책 서점 대상 《알사탕》 2020년 아스트리드 린그드렌 추모상 2022년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달 샤베트》 2023년 제3회 용아문화대상 2023년 이탈리아 프레미오 안데르센상 '올해의 책' 《알사탕》
지구를 둥글게 만든 사람들
푸른숲주니어 / 그림나무 글.그림 / 20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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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그림나무 글.그림
'탐험'을 주제로 인류의 문명 발달사를 짚어 보는 역사 교양서. 원시시대부터 현대의 우주 탐사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문명을 진화시켜 온 탐험가와 탐험의 과정을 보여주고, 그 의의를 짚어본다. 인류가 호기심과 도전 정신 덕분에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했다. 호기심과 그를 뒷받침하는 연구들은 의학과 과학의 발전을 가져왔고, 활동 무대를 점점 넓혀주었다. 반면 호기심은 탐욕으로 발전하여 폭력과 약탈로 이어지기도 했고, 여러 가지 비극을 가지고 오기도 했다. 이 책은 그 두가지 면을 함께 조명하며 인류가 걸어온 흥미로운 탐험의 역사를 소개한다. 또 단순히 정보만을 전달하는 학습서에서 벗어나, 갖가지 게임과 만화 등을 함께 배치하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했다.꿈을 이루려면 탐험심을 가져라! 제1장 앗! 인간이 나타났다] 나무 아래로 내려오다 자유로운 사냥꾼들 뚝딱뚝딱 문명 건설하기 영웅의 시대 게임_ 문명 만들기 제2장 문명이 문명을 만났을 때 동서양의 문명이 만나다 비단길이 열린 사연 브랜단 호 이야기 게임_ 역사 릴레이 제3장 지구를 둥글게 사는 사람들 동방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가 실수로 발견한 아메리카 대륙 집념의 인도 여행 세계 일주 시대 게임_ 후추를 찾아라! 제4장 강도가 되어 버린 탐험대 겁 없는 해적들 슬픔의 날 개척의 시대 식민지 나눠 먹기 게임_ 나는 어떤 스타일의 탐험가일까? 제5장 지구에도 지성인이 존재한다 목숨을 건 학술 탐험 원숭이의 후예 다윈 여성 대 남성 미드 여사 게임_ 탐험 상식>> 낱말 퍼즐 공부합시다 제6장 도전하는 사람들 아프리카의 성자 북극해에 가다 남극에 우리 깃발을 꽂아라 살아남고 싶다면 이들처럼 게임_ CITY SURVIVAL 제7장 지구인이 우주로 몰려온다 하늘을 나는 꿈 제2의 항해 시대 미사일 타고 우주로! 게임_ 이제는 만날 수 있다
인종 이야기를 해볼까?
사계절 / 줄리어스 레스터 글, 카렌 바버 그림, 조소정 옮김 /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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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책
줄리어스 레스터 글, 카렌 바버 그림, 조소정 옮김
다인종 사회에 걸맞는 가치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인종주의와 편견의 문제를 어린이들에게 환기시키고 자각하게하여 서로를 존중하는 다인종 사회의 기본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한 그림책이다. 차근차근 눈 앞이 확 트이는 비유로 인종에 대한 편견이 거짓임을 분명히 알려준 작가는 다음과 같은 말로 마무리한다. "나는 이제 내 살갗을 벗어 버릴 테야. 너도 네 살갗을 벗지 않을래?" 너와 나를 구분하고 규정하는 피부색을 벗어 던지고, 너와 나를 이루는 많은 이야기를 온전하게 들려주고 들어 보자는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인종"이라는 개념을 '나'의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있는데 그 이야기를 구성하는 요소들 중 어떤 것은 서로 같고 어떤 것은 다르다. 서로 같은 것들 중의 하나가 바로 외모이다. 살갗을 벗고 보면 우리는 누가 누구인지 구별할 수 없게 닮아 있다. 그러니 누가 흑인이고 백인이고 아시아 인이고 하는 게 사람을 구별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다.
케이티공주 & 춤추는 빗자루
예림당 / 비비안 프렌치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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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창작
비비안 프렌치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현장 학습으로 윈들스핀 마녀님 집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케이티 공주는 무척 신이 났어요. 까만 옷에 뾰족한 모자를 쓰고 고약한 주문을 외우는 마녀를 상상했는데, 이게 웬일일까요? 윈들스핀 마녀님의 얼굴은 아주 친절하고 지혜로워 보였어요. 케이티 공주는 마녀님이 시키는 대로 친구들과 함께 근심과 불안은 없애 주는 약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마녀님이 할 때는 쉽고 간단해 보였는데, 직접 하려니 왜 그렇게 어렵고 복잡한지…… 허브들은 모두 뒤죽박죽 섞여 버렸고, 사방으로 기름이 튀기도 했어요. 과연 공주들은 마법약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은빛 탑에서의 프린세스 아카데미 Princess Academy at Silver Towers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해 티아라 클럽에 들어가게 된 여섯 공주들! 은빛 탑에서 생활하는 여섯 공주들에겐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실버 로즈룸의 여섯 공주들을 지금부터 만나 보아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의 숨은 매력 네 가지! 하나! 화려한 외모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공주들의 넘치는 매력! 은빛 탑의 기숙사, 실버 로즈룸을 함께 쓰는 여섯 공주들을 소개해요. 덤벙거리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귀여운 샬롯, 초록빛 눈이 매력적인 활달한 케이티, 큰 눈과 짙은 머리카락이 아름다운 겁쟁이 데이지, 똑똑하고 현명하며 미소가 예쁜 앨리스, 언제 어디서나 솔직하고 당당한 소피아, 사근사근하고 얌전한 에밀리. 각자 다른 매력을 가졌지만 언제 어디서나 서로를 위하는 최고의 친구랍니다. 여섯 공주들의 화려한 드레스와 아기자기한 장신구를 보는 것도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예요. 둘! 흥미롭고 독특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수업! 은빛 탑에서는 현장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윈들스핀 마녀님 댁 방문’, ‘ 왕실 생활 박물관 방문’ ‘아름답게 부채 부치기’, ‘왕실 정치 제도 이해하기’ 등의 수업은 은빛 탑에서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수업이지요. 셋!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경쟁! 실버 로즈룸 공주 VS 쌍둥이 자매 은빛 탑에선 공주들이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을 격려하고 감독하기 위해 티아라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요. 입학 후 1년 동안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하면 루비맨션에서 공부할 수 있어요.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치는 로즈룸의 여섯 공주와 쌍둥이 자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기대해도 좋아요! 넷!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교훈적 내용 ‘완벽한 공주는 친절하고 진실하며,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생각한다.’ 바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교훈이에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학교생활을 통해 화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마스터 종이접기
종이나라 / 정규일 (엮은이), 서원선 (감수)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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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취미,실용
정규일 (엮은이), 서원선 (감수)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 수상 작품집.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은 K종이접기(Korea Jongie Jupgi) 및 해외 종이접기 창작 계발과 세계 종이접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에서 2012년부터 종이나라박물관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는 공모전이다. 『마스터종이접기』 는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의 수상 작품들을 자세한 도면과 크리스 패턴으로 수록하여 입문자나 애호가들에게 종이접기가 가진 예술적, 문화적, 창조적 가치를 조명하며 다양하고 폭넓은 미래를 제시해준다.시어핀스키 삼각형 피라미드 Sierpinski Triangle Pyramid … 28쪽 장수부채잠자리 Ictinus Clavatus … 30쪽 황소, 역동 OX, Dynamic … 34쪽 양 Sheep … 44쪽 고질라 Godzilla … 54쪽 빠삐용 Papillon … 85쪽 품바 Pumbaa … 100쪽 사자 Lion … 114쪽 부엉이 Owl … 124쪽 고릴라 Gorilla … 134쪽 북극곰 Polar Bear … 139쪽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 수상 작품집, 『마스터종이접기』 국내 최초로 전격 출간!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 수상 작품집 『마스터종이접기』가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은 K종이접기(Korea Jongie Jupgi) 및 해외 종이접기 창작 계발과 세계 종이접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에서 2012년부터 종이나라박물관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는 공모전이다. 특히 2016년부터는 종이접기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대상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수여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문화재청상이 신설된 공모전이다.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은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이 1987년, 우리 고유의 종이접기와 종이문화를 부활시키고 이를 재창조해 나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K종이접기 문화 운동을 펼쳐온 이래로, 1989년에 주창한 <제1회 종이접기대회>와 같은 해 10월 <제1회 종이접기작품전시회>, 12월 <제1회 종이접기 작품모집(공모)>을 이어온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공모전이다. 그러한 종이접기 공모전을 통해 K종이접기는 건전한 생활문화로서, 교육활동으로서 정착되고 활성화되었으며 그 토대 위에서 경연을 펼치는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은 이제 국내는 물론 세계 종이접기 애호가와 작가들의 창작예술 작품 발표의 장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캐나다의 세계적 대뇌생리학자인 펜필드(Dr. Wilder Graves Penfield) 박사는 우리의 두뇌는 내부의 뇌, 손은 외부로 나타내는 뇌라고 했다. 따라서 양손으로 손가락 운동을 촉진하는 종이접기를 하면 머리가 좋아질 수 있고 손재간이 좋아져 창조적인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손재간이 있는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말이 전해져 오며, 종이 한 장으로 3등분하여 접는 딱지의 이름이 '지혜지'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또한 시간과 공간과 나이에 구애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는 이제는 즐거운 여가 활동을 넘어 일생을 거는 새로운 도전으로, 경이롭고 아름다운 예술작품이 되는 창작활동으로, 또는 과학이론으로 심오한 세계로 발돋움하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건축분야나 재활의학, 우주공학 등 과학기술산업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마스터종이접기』 는 이러한 종이접기의 바람직한 현상들이 어우러져 발전해나가고 있는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의 수상 작품들을 자세한 도면과 크리스 패턴으로 수록하여 입문자나 애호가들에게 종이접기가 가진 예술적, 문화적, 창조적 가치를 조명하며 다양하고 폭넓은 미래를 제시해준다. 독자들은 『마스터종이접기』 를 통해 수준 높은 마스터 종이접기의 세계를 마음껏 만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다.
마법의 시간여행 32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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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동짓날,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집을 타고 겨울 나라로 떠난다. 그리고 얼음 마법사가 잃어버린 눈을 찾아 운명의 여신을 찾아간다. 하지만 여신들로부터 그 눈을 '우묵한 언덕'에 사는 서리 거인에게 선물로 줬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으로 떠난다. 잭과 애니는 서리 거인이 내뿜는 눈보라 때문에 큰 고비를 맞게 되지만, 결국 얼음 마법사는 눈을 되찾고, 모건 할머니와 멀린 할아버지도 제 모습을 찾게 된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겨울이 시작되는 날 2 구름 뒤의 나라 3 얼음 마법사 4 바람의 끈 5 운명의 여신들 6 우묵한 언덕 7 무시무시한 서리 거인 8 되찾은 눈 9 따뜻한 가슴으로 얻는 지혜 동지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조잘조잘 박물관에서 피어난 우리 옷 이야기
아이세움 / 김영숙 지음, 지문 그림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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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김영숙 지음, 지문 그림
아이세움 열린꿈터 시리즈 7권. 우리 조상은 어떤 방식으로 옷을 만들고 어떤 때에 무슨 옷을 입었을까? 박물관에서 수다를 떠는 옛 옷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의 삶과 풍습 등을 알아보는 책이다. 우리 옷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삶과 지혜,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갓 태어난 아이가 입는 배냇저고리부터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복, 부부의 연을 맺는 혼례복, 죽음을 애도하는 상복, 나라 최고의 어른 임금님의 곤룡포, 궁궐 신하들의 관복, 계절 따라 다른 여름옷과 겨울옷, 거기에 옷을 짓는 바느질 도구들까지. 옷의 줄기를 잘 따라가 보면 지나간 시대와 역사를 알게 된다.뭐, 미라가 한복을? 8 궁궐에서도 농가에서도 아기 옷은 배냇저고리 20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복 28 백년가약을 맺는 혼례복 44 죽음을 애도하는 상복 56 옷에도 위아래가? 64 더위야, 물렀거라 - 시원한 여름옷 78 추위야, 꼼짝 마라! - 따뜻한 겨울옷 84 티격태격 규방의 일곱 친구 100 역사와 문화가 담긴 우리 옷, 한복 110박물관에서 밤마다 우리 옷들이 수다를 떤대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일생 동안 옷과 같이 지냅니다. 함께 밥을 먹고 잠을 자고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늘 함께하지요. 옷은 사람의 몸을 보호하고 아름답게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중요한 의미를 나타내기도 해요. 그래서 옷의 줄기를 잘 따라가 보면 지나간 시대와 역사를 알게 되기도 하지요. 우리 조상은 어떤 방식으로 옷을 만들고 어떤 때에 무슨 옷을 입었을까요? 박물관에서 수다를 떠는 옛 옷들을 통해 우리 조상의 삶과 풍습 등을 알아봅니다. 박물관에 미라 한복이 나타났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입었던 옷들이 전시된 박물관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누구냐고요? 바로 미라가 입은 한복이었어요! 사람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미라의 한복을 보면서 다른 옷들은 샘을 내기도 하고 사람들이 북적여 살짝 짜증을 내기도 했지요. 하지만 답답한 땅속에 있다가 박물관으로 나온 미라 한복은 너무나 행복했어요. 그런 미라 한복을 향해 옷들은 이제 한복은 죽은 옷이라며, 옛날처럼 사람이 많이 입어주지 않는 옷이라고 말하지요. 그러나 미라 한복은 다르게 말했어요. 옛날 우리 옷은 보물이라고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늘 입는 옷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으니 말이지요. 미라 한복의 말에 옛날 옷들은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자신들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지요. 갓 태어난 아이가 입는 배냇저고리부터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복, 부부의 연을 맺는 혼례복, 죽음을 애도하는 상복, 나라 최고의 어른 임금님의 곤룡포, 궁궐 신하들의 관복, 계절 따라 다른 여름옷과 겨울옷, 거기에 옷을 짓는 바느질 도구들까지 모두 나서서 옛 주인님들에 대한 수다를 떨었어요. 그 수다 속에 우리 옷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삶과 지혜,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지요. 우리 옷이 들려주는 우리 조상의 삶과 문화를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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