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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앤아 3 : 오싹소름 귀신 학교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 2023.08.23
15,000원 ⟶ 13,500원(10% off)

샌드박스스토리 키즈명작,문학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다.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다.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간다.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나.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다.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2장 3장 에필로그 동물 퀴즈를 맞혀라! 과학 실험 도구의 자리를 찾아라! 공포의 미술 문제를 풀어라! 알쏭달쏭 속담 초성 퀴즈 4권 미리 보기 정답 미니 독후 활동 생각이 점프 업!68만 유튜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점프 맵 크리에이터 백앤아! 이번엔 공포 특급 귀신 학교로~ 고 고, 백앤아 고~!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예요.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어요.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지요.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어요.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가요.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어요. 진짜 귀신 학교라니 너무 무섭지요!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어요.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교양 놀이 페이지와 상식 페이지도 놓치지 마세요. 동물 상식 퀴즈, 과학 실험 도구 자리 찾기, 귀신들이 내는 미술 문제, 도깨비 속담까지! 다양한 놀이 페이지를 신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교양이 층층 쌓일 거예요. ‘점프 맵 월드’에서는 매일매일 신기한 일들이 가득~! 백앤아와 함께 두근두근 점프 맵 모험을 떠나 보아요! 점프 맵 월드는 모든 것이 점프 맵으로 이루어진 세상이에요. 우리의 백앤아가 매일매일 신나는 모험을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한가로운 어느 날, 백앤아는 우연히 학교 주변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발견해요. 아이는 아주 중요한 물건을 학교에 두고 와서 슬퍼하고 있었어요. 알고 보니 그 학교는 폐교인데, 무서운 귀신들이 나와서 다시 들어갈 수 없대요. 다른 아이들도 나타나 자신들의 소중한 물건도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요. 백앤아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답게 아이들에게 소중한 물건을 찾아오기로 약속하지요. 소오오름! 여기가 진짜 귀신 학교라니~! 오싹하고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점프! 점프!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백앤아 앞에 불빛이 빠르게 지나가요. 분명 폐교라 아무도 없을 텐데, 손전등 불빛을 비추며 걸어오고 있는 저 사람은 누구일까요? 손전등 불빛을 딸깍거리며 나타난 건 해골 머리를 한 보안관이에요! 백앤아는 깜짝 놀라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쳐요. 하지만 학교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더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사육장에선 무시무시한 거대 토끼 귀신이 나타나고, 과학실에선 백앤아에게 문제를 맞히라며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을 만나요. 마지막 물건을 찾으러 미술실로 향하던 백앤아는 머리카락 귀신을 만나 큰 곤경에 빠지고 말지요. 백앤아는 친구들의 물건을 모두 찾고 무사히 귀신 학교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열심히 점프하다 보면 교양 상식이 저절로 층층 쌓여요! 귀신과 관련된 속담 중 생각나는 게 있나요? 스컹크가 방귀를 뀌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반짝이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그린 그림의 제목과 작가를 알고 있나요? 백앤아와 즐겁게 점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교양 상식이랍니다. 귀신들이 내는 무섭지만 재미있는 퀴즈와 놀이 페이지를 풀어 보고, 궁금했던 부분은 본문 뒤에 구성된 상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 있겠죠?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는 생각과 상상을 해 볼 수 있도록 미니 독후 활동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백앤아와 함께 더 재미있어진 교양 탐험을 지금 시작해 보세요~
지혜의 샘 88가지
이지출판 / 김창룡 (지은이) / 2022.03.03
18,000원 ⟶ 16,200원(10% off)

이지출판소설,일반김창룡 (지은이)
인생을 사계절로 나누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꼭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88가지를 담았다. 자연의 계절은 순환이라는 사이클이 있지만 인생의 사계절은 한 번으로 끝이다. 겨울 다음에 인생의 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생의 겨울을 맞기도 전에 도중에 불운하게 마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을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더욱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신념과 확신에 찬 삶의 철학을 88개의 지혜로 소개한 이 책은 인생의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즐기면서 지혜롭게 마감할지를 가르쳐 주는 참 삶의 지침서이다.∎ 프롤로그_ 지혜의 샘, 나의 탈무드 •5 인생의 봄 지혜1 젊은 시절, 과도한 물질적 욕망을 경계하라 • 18 지혜2 일방적 연애 감정, 인생 전부를 망친다 • 22 지혜3 좌절과 실패에 대비하라 •26 지혜4 초년 출세는 인생의 독이다 •30 지혜5 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거들떠보지 마라 • 34 지혜6 독서는 인생의 영원한 스승이다 • 38 지혜7 자기 통제와 절제가 중요한 이유 • 42 지혜8 할까 말까 고민된다면 망설임 없이 도전하라 • 46 지혜9 SNS 신종 범죄, 디지털 성범죄를 경계하라 • 51 지혜10 남에게 줘도 줘도 남는 재산은 지식뿐이다 • 55 지혜11 여행은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교육장이다 • 59 지혜12 내 안의 분노, 악마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라 • 63 지혜13 콤플렉스를 인생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 68 지혜14 자긍심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 73 지혜15 외모보다 ‘용서를 잘하는’ 성격이 최고다 • 77 지혜16 학위나 자격증은 미래의 튼튼한 자본이다 • 81 지혜17 오기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된다 • 85 지혜18 나를 버린 사람을 후회하게 하라 • 89 지혜19 상대가 누구든 예의를 지켜라 • 93 지혜20 말 잘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라 • 96 지혜21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찾아라 • 100 지혜22 부지런한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 104 인생의 여름 지혜1 직업과 직장이 정말 나와 맞는지 확인할 때다 • 110 지혜2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나를 발전시킨다 • 114 지혜3 도전해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기, 또 도전하라 • 119 지혜4 가족 여행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 122 지혜5 술과 가까워지면 책과 멀어진다 • 125 지혜6 교재 대상을 선택하는 데는 책임이 따른다 • 128 지혜7 인생 플랜 B를 생각하고 준비하라 • 132 지혜8 돈은 자유와 권력을 주는 힘이다 • 135 지혜9 불법으로 모은 재산, 재앙이 될 수 있다 • 138 지혜10 행복의 시작은 가정이다 •142 지혜11 성공도 실패도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 146 지혜12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 •149 지혜13 불편한 관계를 만들지 마라 •152 지혜14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인정하라 • 155 지혜15 내가 사랑할 때 내가 먼저 행복해진다 • 159 지혜16 인격이 쌓이면 예의로 나타난다 • 164 지혜17 절약은 어렵고 낭비는 쉽다 • 168 지혜18 말 한마디에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 • 172 지혜19 하늘도 돕는 자가 되라 • 175 지혜20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지 계속 자문해 보라 • 179 지혜21 약속은 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다 • 183 지혜22 자녀 교육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 186 인생의 가을 지혜1 부부 관계, 생각을 바꿔야 길이 보인다 • 192 지혜2 친절도 연습이 필요하다 •195 지혜3 자기주장과 고집을 꺾고 유연해져라 • 198 지혜4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면 모든 것이 즐겁다 • 202 지혜5 나이 드는 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라 • 206 지혜6 현명한 사람을 가까이하라 • 209 지혜7 분노하기는 쉽고 통제는 어렵다• 213 지혜8 반드시 좋은 취미를 가져라 • 217 지혜9 고질적인 음주 습관을 되돌아보라 • 220 지혜10 시간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준비하라 • 224 지혜11 자녀와 이별할 준비를 하라 • 228 지혜12 누구와도 다투지 마라 • 232 지혜13 불평불만을 드러낼 때 신중해야 한다 • 235 지혜14 후회도 미련도 소용없다, 응어리를 풀어라 • 238 지혜15 나누는 연습을 하라 • 242 지혜16 기대치를 낮추면 만족할 수 있다 • 245 지혜17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다 • 249 지혜18 새로운 분야를 찾아 재미있게 도전하라 • 252 지혜19 건강처럼 재산을 체크해 보라 • 255 지혜20 덕을 두텁게 쌓아 겨울을 대비하라 • 258 지혜21 공개 비판은 절대 금지다 •262 지혜22 관계 개선에 나서라 • 266 인생의 겨울 지혜1 더 너그러워져라 • 272 지혜2 선행을 베풀 마지막 시기다 • 276 지혜3 남의 눈치를 볼 이유도 시간도 없다 • 279 지혜4 품격은 노인에게 더욱 중요하다 • 283 지혜5 무엇이든 한 가지 이상에 빠져보라 • 286 지혜6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 마라 • 289 지혜7 젊은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노력해라 • 293 지혜8 죽음을 생각해야 삶이 충실해진다 • 296 지혜9 돈, 건강, 외로움에 철저히 대비하라 • 300 지혜10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 • 304 지혜11 지나치면 약이 독이 될 수 있다 • 307 지혜12 노인의 삶을 따스한 눈으로 보고 대우하라 • 311 지혜13 권위도 경력도 내세우지 마라 • 314 지혜14 본인의 행복을 위해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 318 지혜15 흥미 분야에 몰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 321 지혜16 무슨 공부든 중단하지 마라 • 325 지혜17 멀리 있는 자식보다 가까운 이웃, 친구에게 잘하라 • 328 지혜18 노인의 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332 지혜19 옷차림, 외모, 청결에 더욱 신경 써라 • 335 지혜20 매사에 솔직해지지 마라 •338 지혜21 나이가 벼슬이던 시대는 끝! • 342 지혜22 이제 절약하지 마라 • 346 ∎아버지의 우주에서 발견된 88개의 별_김병준 • 350 ∎에필로그_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준 지혜 • 355어리석음과 행복을 동시에 일깨워 준 지혜 《지혜의 샘 88가지》는 인생을 사계절로 나누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꼭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88가지를 담았다. 자연의 계절은 순환이라는 사이클이 있지만 인생의 사계절은 한 번으로 끝이다. 겨울 다음에 인생의 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생의 겨울을 맞기도 전에 도중에 불운하게 마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을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더욱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실패와 좌절과 역경, 그리고 타인의 성공과 몰락 등 인생의 흥망성쇠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끊임없이 전공 영역을 확장해 온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자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그는 2년여 동안 이스라엘 키부츠에서 고된 노동을 경험했고, 이스라엘 하이파, 영국 런던 등지에서 태권도 사범 생활을 했으며, 기자로서 아프가니스탄전쟁(1989년), 걸프전쟁(1991년)을 취재하며 생사를 넘나드는 경험을 했다. 또한 춥고 배고팠던 자유기고가 시절을 이겨내고 대학교수로 임용되는 과정에서 31번 떨어진 경험 등은 그의 삶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 작은 섬 울릉도에서 태어나 꿈을 향해 달려오는 동안 그의 인생에서 어느 것 하나 힘들지 않은 일이 없었지만, 오히려 그 안에서 그는 자신의 무지와 지혜의 부족함을 깨닫는 등 생생한 삶의 교육장에서 터득한 지혜들을 함께 나누는 것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믿고 있다. 그런 그가 이 책을 펴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깨닫고 배워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둘째, “당신의 성공은 무엇인가?”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 막연하게 대답하거나 구체적으로 실행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성공은 각자 원하고 노력하는 만큼 얻어 가는 것이라는 점을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어서다. 셋째, 오늘의 나를 있게 해 준 분들에게 내 인생을 건 나만의 선물을 주고 싶어서다. 인생의 겨울에 들어선 저자는 이제 인생의 사계절에 필요한 지혜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저자의 신념과 확신에 찬 삶의 철학을 88개의 지혜로 소개한 이 책은 인생의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즐기면서 지혜롭게 마감할지를 가르쳐 주는 참 삶의 지침서이다.지혜 1젊은 시절, 과도한 물질적 욕망을 경계하라본인이 탐내든 부모로부터 주어지든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불행이 되기 쉽다.인생 초반부, 하나씩 착실히 준비해야 할 시기에 평생 만지기 힘든 돈이나 권력을 갖게 되면 불행해질 확률이 높다. 물질적 욕망을 탓할 수는 없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쉽게 주어지는 행운은 행복이 아니고 재앙으로 끝나기 쉽다. 하지만 뜻밖의 횡재를 만났을 때 어떻게 주도적으로 대처하느냐는 평생을 좌우한다.# 에피소드 1어떤 나라에 국회의원 아버지와 그 아들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검사 출신인 아버지는 권력의 한가운데서 위세를 부리다가 나중에 국회의원이 되었다. 권력 가까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던 그는 더욱 힘이 세졌다. 그런데 20대 아들은 아버지만큼 뛰어나지 못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힘센 아버지가 나서서 너끈히 취업을 시켰다. 아들의 전공과는 무관한 부동산 관련 회사였다. 문제는 취업보다 퇴직하면서 터졌다. 남들은 취업할 나이인 서른한 살에 벌써 퇴직하면서 50억 원을 받았다는 뉴스가 나오자 청년들은 물론 전 국민이 분노했다. 고작 6년여 일했는데 퇴직금으로 그 많은 돈을 받다니…. 아버지는 너무도 당당했다. “열심히 일해 받은 성과금인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되물었다. 아들도 철없는 해명을 내놓았고 이는 국민적 분노를 더 키웠다. 아들의 해명은 이런 식이었다.“이런 기회조차 없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성과급, 위로금 그리고 퇴직금이 과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주식, 코인에 몰두하는 것보다 이 회사 ‘화천대유’에 올인하면 대박이 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이 회사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수천억을 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설계의 문제입니까,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한 한 개인의 문제입니까?”참으로 어이없는 주장이다. 이 말을 믿어 준다 해도 6년 근무하고 퇴직금 50억 원은 이해되지 않는다. ‘아빠 찬스’는 이런 상황을 설명하는 용어다. 수사를 통해 결론이 나겠지만 여론 악화로 아버지는 먼저 국회의원직을 사퇴당했다. 수사기관을 넘나드는 아들의 인생도 초반부터 꼬여 버렸다.# 에피소드 2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그는 공부에는 뜻이 없었고 마땅한 취업 자리도 찾지 못했다. 5대 독자여서 군대도 면제받은 그는 20대 초반에 연상의 여인과 결혼했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 회사에 출근하면서 ‘자기 이름으로 된 아파트가 5채’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물론 돈 씀씀이도 넉넉했다. 술을 좋아하는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로 넘쳐났다. 남자들에게 돈과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문제가 생기기 쉽다.그는 주변 사람들과 도박도 했다. 물론 술도 마셨으니 음주운전은 필연적으로 수반됐다. 처음 적발됐을 땐 돈으로 가볍게 해결했다. 이것이 더 큰 문제를 예고할 줄은 본인도 몰랐다.그 다음 음주운전 사고는 심각했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7대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액셀을 밟은 것이다. 그 사고로 자신의 다리도 불구가 됐고, 집을 팔아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해 줘도 모자랄 판국이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회사도 문을 닫았다.인생의 황금기는 사라지고 혹독한 시련기가 찾아왔다. 불구의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됐고, 자격증 하나 없는 그에게 경쟁력은 없었다. 일찍 결혼을 했지만 자식도 없었다.시골로 내려간 그는 낚시로 시간을 보내며 회한의 눈물을 삼켰다. 50대에 그는 끝내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고 일찍 눈을 감았다. 자식도 재산도 남긴 것이 없었다. 두 에피소드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다음 세 가지다.첫째, 너무 이른 시기에 ‘대박’ ‘올인’ 하는 것은 위험하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고, 빨리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인생은 합당한 과정이 있어야 정당한 결과가 따르는 법이다. 일확천금, 인생한방은 위험천만이라는 지혜는 세월이 흘러야 깨달을 수 있다.둘째, 부자 부모, 권력 있는 부모의 빗나간 사랑이 자식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권력 있는 자리에 있으면 사람도 돈도 모여든다. 자식 사랑이 유별난 한국 사람들은 부와 자리를 세습하려고 갖은 무리수를 동원한다. 성인이 된 자식이 부모로부터 꼭 필요한 도움 외에는 손을 내밀어서는 안 된다. 부모에게 의존하게 되면 인생이 고달파진다.셋째, 부모와 자식 간에도 ‘노’ 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식을 망치는 부모는 많다. 넘치게 사랑을 주려는 부모 탓만 해서도 안 된다. 부모에게 물려받기만 하면 나의 잠재력과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어진다. 두 에피소드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필요한 도움 외에는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자식에게도 있어야 한다. 부도 지위도 나이에 맞게, 감당할 수 있을 때 주어지면 축복이다. 서른한 살에게 50억 원은 재앙이 된 셈이다. 빗나간 물욕, 과도한 자식 사랑이 자신과 자식의 삶을 망치게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혜 3좌절과 실패에 대비하라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굳이 고생을 사서 할 필요가 있느냐, 너는 꽃길만 걸어라.” 대부분 부모들은 자식이 좌절하고 실패하는 것을 참기 힘들어한다. 도와줄 능력이 있는데 도와주지 않는 부모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고생은 한 인간을 키우는 힘이자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다.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독립하겠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훗날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다. 역경에는 뜻이 있다.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에피소드 1그는 어릴 때부터 운동도 좋아하고 노래도 잘 불렀다. 그런데 10대 초반 동네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눈을 다쳐 더 이상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하루아침에 시력을 잃어버린 아이는 눈물로 시간을 보냈고, 가족 모두 깊은 슬픔과 절망에 빠졌다.‘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기운을 차린 것은 아버지였다. 그는 실의에 빠진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눈이 보이지 않으니 힘을 기르자.”아이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아버지의 제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훗날 이렇게 말했다.“두려움과 절망의 눈물을 흘리는 데 필요한 시간은 한 시간이었다.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데는 일주일이 필요했다. 슬픔을 빨리 극복할수록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힘이 더 강해진다.”‘힘을 기르자’는 아버지의 권유로 그는 이탈리아 피사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법학박사를 취득한 후 변호사가 됐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오페라 가수에 도전했다. 거듭되는 좌절을 극복하고 마침내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테너 가수이자 팝페라 가수가 됐다. 그의 이름은 안드레아 보첼리다. 그는 코로나19라는 불행한 상황에서 혼자 한 시간 동안이나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서 ‘희망을 위한 음악’ 공연을 해 전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혀 예기치 못한 불행과 어린 시절의 불운도 그의 의지와 도전정신을 꺾지 못했다. 역경은 그를 더욱 단단하게 키우는 계기가 된 것이다.# 에피소드 2그가 태어난 지 5개월도 지나지 않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해외 유학을 떠나며 그를 큰아버지 집에 맡겼다. 큰집이라고 해도 눈칫밥은 어쩔 수 없었다. 다행히 공부를 잘해 큰아버지의 권유로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625전쟁통에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납북되었고, 그는 의과대학 재학 중에 병원 경영에 나서야만 했다.몇 차례 파산 위기를 맞았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병원을 살려냈다. 전국 5개의 백병원과 인제대학교 이사장 고 백낙환 박사의 이야기다. 평생 교육과 병원에 온몸을 바친 그의 과거는 순탄치 않았다. 도전과 좌절, 위기가 일상이었지만 그는 하나씩 극복해 나가며 리더십을 길렀다.그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최초의 민립 공익재단 백병원과 인제대학교는 중앙과 지방에서 환자를 돌보고 인재를 양성하는 터전이 되고 있다. 우리 사회를 위해 한 개인이 성취한 업적치고는 대단한 것이 아닌가. 두 에피소드가 주는 지혜는 무엇인가?첫째, 젊은 시절의 도전과 역경은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모두 도전을 극복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역경을 맞으면 힘들어하고 회피하려고 한다. 그러나 역경을 극복하면 엄청난 내적 에너지와 자신감, 리더십을 선물로 받게 된다.둘째, 성공을 꿈꾸는 자는 먼저 역경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다. 안드레아 보첼리도 백낙환 박사도 본인들이 그런 삶을 처음부터 기획하거나 원한 것은 아니다. 젊은 시절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가 축적된 것이다. 젊은 시절 역경을 피하려 해서는 안 된다.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하면 놀라운 업적을 낼 수 있는 에너지와 노하우가 쌓인다.셋째,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지만 늙어 고생은 인생을 비참하게 만든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인생을 배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돈과 지식, 지혜의 가치를 역경과 실패만큼 잘 가르쳐 주는 것이 없다. 그래서 옛말에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지 않는가. 이 말은 곧 늙어 고생은 인생 실패를 의미한다. 보첼리도 백 박사도 젊은 시절의 고난에 비해 인생 후반부에는 보람과 성취감으로 세상에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나이 들어 서럽지 않으려면 젊은 시절에 기꺼이 역경을 체험하라. 지혜 5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거들떠보지 마라 아르바이트로 고수익을 보장하는 것 자체가 사기다.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과거나 지금이나 없는 사람들을 엮는 덫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눈물과 후회뿐이다. 사기꾼은 약자의 약점을 귀신같이 노리고 집요하게 접근한다. ‘해보다가 안 되면 그만두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이 더 깊은 수렁으로 끌고 간다. 사기꾼들의 수법은 상상력을 초월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에피소드 1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은 여중생 C는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인터넷을 찾다가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곳이 있어 마음이 끌렸다. 그들이 시키는 대로 물건을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실제로 해 보니 일도 쉽고 수익도 괜찮아 정말 좋은 아르바이트라는 생각이 들었다.몇 차례 심부름을 하는 동안 C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전달하는 물건이 무엇인지 열어 보았다. 현금이었다. 그것도 3,000만 원이라는 큰돈이었다. C는 고민 끝에 그 돈을 챙겨 달아났다.그러나 곧바로 그들에게 붙잡혔다.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그들은 인출책, 전달책 등 업무 분담을 시켜 여중생, 대학생, 노인 등을 범죄에 동원한 것이었다. 어린 여중생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것은 한순간이었다. 경찰청 자료를 보면, 2021년 4월부터 5개월간 ‘보이스피싱 관련 검거자 총 1만2,588명 중 20대 이하가 5,068명으로 40.3%를 차지한다. 코로나19로 채용문은 좁아지고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가장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에피소드 2P는 대학교 2학년 재학 중이었다. 여름방학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에 보태야겠다는 생각으로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지방에는 선택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 방학 동안 서울 친척집에 신세를 지기로 했다.그런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친척집에 신세질 필요도 없이 숙박까지 해결해 주고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아르바이트가 있었다. P는 재학증명서를 제출하고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서울로 올라갔다.그곳에는 이미 수많은 대학생이 모여 있었다. 모두 기대와 희망에 넘쳐 있었다. 보증금이나 교육비 같은 것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다만 현장에 투입되기 전에 수습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경비 부담을 하며 중도에 그만둘 경우 교육비는 갚아야 한다고 했다.조를 편성한 뒤 본격적으로 교육이 시작되면서 ‘다단계 판매’ 형식의 영업행위라는 것을 알게 됐다. P는 다단계 장사는 하지 않겠다며 나가려고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수습기간 동안 전화기도 제출된 상태라 외부와 연락을 할 수도 없었다.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열심히 해 보자는 사람도 있고, 뜻밖의 현실에 자포자기하거나 나가겠다는 사람도 나타났다. P는 간신히 부모님과 통화가 되었고, 지방에서 올라온 아버지는 수소문 끝에 딸이 교육받고 있다는 건물을 찾았다. 결국 경찰의 도움은 받지 못하고 교육비 등 150만 원을 지불하고 겨우 P를 데려갈 수 있었다.두 에피소드가 주는 상식은 무엇인가?첫째, ‘고수익 아르바이트’는 사기라는 점이다. 아르바이트는 단순직, 임시직으로 고수익과는 거리가 멀다. 더구나 ‘고수익’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수식어를 붙이게 되면 유혹하는 미끼가 되는 셈이다. 인생에 행운이나 요행수는 그리 쉽게 오지 않는다.둘째, 인간은 남의 어리석음은 잘 알아차리지만 자신은 늘 예외라고 생각한다. 보이스피싱, 다단계 판매로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거나 고통을 겪게 된 사례는 주변에서 흔하게 목격된다. 꾼들의 사기망에 한 발 내딛는 순간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마라.셋째, 사기꾼은 나의 허점을 노린다. 그들은 희생자들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드는 탁월한 기술을 갖고 있다. 나도 교수들이 안심하고 돈을 맡기는 ‘전국대학교수공제회’에 돈을 맡긴 적이 있다. 시중 은행보다 이자를 훨씬 많이 준다는 유혹 때문이었다. 그러나 교수공제회가 하루아침에 파산했다. 고수익 아르바이트도 이처럼 짧은 시간에 목돈을 벌고자 하는 심리를 악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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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 권오숙 외 지음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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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권오숙 외 지음
재미있고 완벽하게 영어 독해를 학습하면서 다른 과목의 핵심 내용까지 짚어볼 수 있는 교재. 중등 열두 개 교과목과 연계한 지문으로 쉽고 재미있게 리딩을 공부할 수 있다.A Home & Family [가정] A 01 포테이토칩의 탄생 A 02 건강에 좋은 종합비타민이라고? A 03 무서운 부모? 다정한 부모! A 04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Story Writing 칼로리 Grammar Points Words Review B Language [국어] B 01 큐피드가 프시케에게 한 부탁 B 02 성(sex)과 성(gender)의 차이 B 03 아랫목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 B 04 이런 뱀처럼 사악한! Story Writing 나는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없을까? Grammar Points Words Review C Science [과학] C 01 남성과 여성의 호르몬 C 02 신개념 구충제, 알코올 C 03 3년 동안 재채기가 멈추지 않은 여자 C 04 우주에 가면 어떤 느낌일까? Story Writing ‘버블’ 안에서 살았던 David Grammar Points Words Review D Technology [기술] D 01 냉장고야, 고마워! D 02 나비효과? 말 효과! D 03 감자에서 전기가 나와! D 04 세탁기 부품? 내가 지금 만들어 줄게! Story Writing 내 치아에 전화기 있다! Grammar Points Words Review E Ethics [도덕] E 01 중독될 게 없어서 일에 중독되니? E 02 다르다는 것이 범죄는 아니잖아요! E 03 바보가 되고 싶지 않으면 노세요! E 04 우리는 원래 이렇게 못됐는가? Story Writing 이웃 간의 소음 갈등을 방지하는 법 Grammar Points Words Review F Art [예술] F 01 흉물스러운 에펠탑? F 02 하늘에서 강아지와 고양이가 내려! F 03 초상화라고 다 같은 초상화가 아니야! F 04 이게 사진이야, 그림이야? Story Writing 이화동의 변신 Grammar Points Words Review G Society [사회] G 01 사라진 2011년 12월 30일 G 02 나도 The Great Little Box에서 일하고 싶다! G 03 여행도 하고, 좋은 일도 하고! G 04 대통령 구함 Story Writing 특별한 모임 Grammar Points Words Review H Mathematics [수학] H 01 1부터 100까지 더하면? H 02 지금 당장 은행에 가야 하는 이유 H 03 뭔가 말려들어간 느낌이야! H 04 개미 똥구멍 같은 복권 당첨 확률 Story Writing 1억 2천5백만 달러짜리 탐사선을 망친 것은? Grammar Points Words Review I History [역사] I 01 햇빛을 아껴라!(일광절약시간제) I 02 맛있는 탕평채에 이런 심오한 의미가! I 03 드라마 ‘기황후’ I 04 아시아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KHF Story Writing 뼈를 튼튼하게 하는 자외선 Grammar Points Words Review J Music [음악] J 01 지금 무슨 음악을 듣고 있나요? J 02 비슷한 듯 다른 뮤지컬과 오페라 J 03 오카리나 연주하기 J 04 모차르트는 역시 위대해! Story Writing ‘사물놀이’에 이런 뜻이? Grammar Points Words Review K Inform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K 01 알쏭달쏭 저작권법 K 02 로봇이 내 배를 가른다! K 03 SNS를 이용한 지진 탐지 K 04 내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 Story Writing freeware vs. shareware Grammar Points Words Review L Physical Education [체육] L 01 싫다고 왜 말을 못해?! L 02 축구인 듯 축구 아닌 슈로브타이드 풋볼 L 03 집에서도 자나 깨나 불조심 L 04 배드민턴을 시작하십니까? Story Writing 점수판이 모자란 체조 요정 Grammar Points Words Review [학교시험대비 모의고사편] 1회 Reading Actual Test 2회 Reading Actual Test 3회 Reading Actual Test 4회 Reading Actual Test“교과 연계에 충실한 독해 교재 없을까요? 재미있고 완벽하게 영어 독해를 학습하면서 다른 과목의 핵심 내용까지 짚어볼 수 있는 교재가 middle 자이스토리 영어 독해 완성 교재입니다.” 중등 열두 개 교과목과 연계한 지문으로 쉽고 재미있게 리딩을 공부한다! · 학교 시험과 영어능력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독해 유형 문제 · 지문과 관련된 다른 교과 내용의 핵심 요약 정리 수록 · 독해를 뛰어넘어 내신 서술형 대비를 위한 Story Writing · 쉽고 빠른 해석을 위해 기초력을 다지는 문법, 어휘 Review Test · 학교시험 실전 대비를 위한 Reading Actual Test 4회 · MP3 파일 / 단어장 무료 다운로드 출판사 서평 middle 자이스토리 영어 독해 완성 교재는 다음과 같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영어 학습서입니다. · 중등 12개 교과목과 연계된 흥미로운 지문으로 재미있게 독해를 공부하고 싶은 학생 · 기본 난이도(Basic)부터 English only, 고난도(Challenging) 독해까지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학생 · 내용 확인을 위한 True or False 문제부터 Reading Skill 향상을 위한 종합적 이해를 묻는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독해 문제를 접하고 싶은 학생 · 학력평가, 학업성취도평가, 수능, 텝스 등의 다양한 영어능력평가 시험뿐 아니라 최근 학교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창의서술형 시험까지 대비하고 싶은 학생 · 완벽한 독해를 위한 첫 단계, 핵심 문법 사항과 어휘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학생
4개의 통장
다산북스 / 고경호 글 / 2009.01.10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고경호 글
4개의 통장으로 구성된 돈 관리 시스템! 이 책은 일반인들이 땀 흘려 번 소중한 돈을 잘 관리하는 시스템을 소개한다. 통장 4개를 이용해 돈의 용도를 명확히 구분하고, 자동으로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기술이다. 저자는 재테크의 기본인 \'돈 관리\'를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건전하게 재테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출을 통제하고, 예비자금을 보유하고, 장기간 투자하는 습관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4개의 통장을 이용해 돈을 모으고, 묶고, 굴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기서 말하는 4개의 통장은 급여 수령 및 고정 지출 관리용인 \'급여 통장\', 변동 지출 관리용인 \'소비 통장\', 예비 자금 관리용인 \'예비 통장\', 투자 관리를 위한 \'투자 통장\'이다. 저자가 상담했던 사례들과 자신의 실제 돈 관리 방식을 종합해 발견한 효과적인 시스템이다. 고수익을 얻는 재테크 비법이나 일급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돈 관리에 명심해야 할 원칙과 투자 기본기를 전수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정의 재무관리를 진행해야 할지 몰라 애태우는 이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땀 흘려 번 소중한 돈을 잘 관리하는 시스템 제1장 부의 방정식 얼마를 가져야 부자일까 부의 방정식 - 간절하게 꿈꿔라 - 복리로 투자하라 - 시간을 들이고 또 들여라 부의 목표는 계산해둔다 제2장 돈 관리의 정석 돈을 관리한다는 것은 저축하고 대비한 후 투자하라 3단계 돈 관리법 - 1단계. 지출을 통제하라 (지출관리) - 2단계. 예비자금을 보유하라 (예비자금관리) - 3단계. 장기간 투자하라 (투자관리) 제3장 돈 관리 시스템 시스템으로 하는 돈 관리 4개의 통장 - 급여 통장의 활용 (급여수령 및 고정지출 관리) - 소비 통장의 활용 (변동지출 관리) - 예비 통장의 활용 (예비자금 관리) - 투자 통장의 활용 (투자 관리) 돈 관리 상태를 점검하자 제4장 자산과 부채의 이해 자산과 부채 - 자산 - 부채 - 순자산 부채를 이용한 주택 구입을 꼼꼼히 따져보자 - 주택담보대출, 이용할까 말까 - 주택담보대출은 어떤 게 좋을까 - 주택담보대출은 어느 정도로 받을까 제5장 실전 투자 관리 투자는 마라톤이다 원칙과 전략 목적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자 - 자녀 대학 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 기타 다른 목적을 위한 투자 - 투자 비율의 조정 - 나만의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 투자의 계절은 순환한다 에필로그 열심히 관리하는 사람은 당해낼 수가 없다 샐러리맨부터 백억 부자까지 1000여 명의 인생을 바꾼 돈 관리의 비밀 “푼돈이 저절로 목돈이 되는 4개 통장 시스템을 마련하라!”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충분히 저축하고, 그 돈을 지속적으로 좋은 자산에 투자해야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한다. 모두 돈을 버는 데에만 매달려 있고, 이미 들어온 돈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철저하게 돈의 출입을 통제하고 일사불란하게 돈을 불려나가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방법은 있다. 《4개의 통장》이 제시하는 ‘자동 돈 관리 시스템’이라면 가능하다. 통장 4개를 이용해 돈의 용도를 구분하여 자동으로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의 기술. 소중하게 번 돈을 모으고 묶고 굴리며 진짜 부자의 길을 걷게 하는, 의지 약한 당신을 위한 최고의 비법이다. 마치 재무 전문 상담가가 나를 고객으로 앉혀 놓고 하나하나 상담해 주는 느낌이다. ‘4개의 통장 시스템’이 그 동안 막연하고 답답했던 경제적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하는 돌파구가 되어 준다. - 신정숙(교사) 자신의 소비 패턴을 정립하고 투자 성향에 부합한 동기를 부여하는 책이다. 저자의 상담 사계와 실제 돈 관리 방식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어 가정의 재무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김태헌(국제공인재무설계사) 불황에도 끄떡없는 저축형 인간 저자가 강의와 상담을 통해 만난 사람은 1000여 명에 이른다. 이들은 직업과 나이, 재산과 소득이 천차만별이고 희망하는 부의 수준이 서로 달랐지만 공통점이 한 가지 있었다. 직장과 일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고민하지만, 자신의 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저축이다. 저축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내 돈을 어떤 목적으로 얼마만큼 지출했는지, 불필요하게 많은 지출을 하지는 않았는지, 미래를 위해서는 얼마를 투자했는지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관찰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치 돈이 인생의 전부인 양 오직 그것에만 매달려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에 저자는,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철저하게 돈의 출입을 통제하고 일사불란하게 돈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그리고 ‘자동 돈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지출 관리, 예비자금 관리, 투자 관리라는 3단계 준비를 거쳐 4개의 통장으로 용도에 맞추어 내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자동화된 돈 관리 시스템 저자는 3단계 돈 관리법과 4개의 통장 이용법을 꼼꼼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선 3단계 돈 관리법이란 지출을 통제하는 지출 관리, 예비자금을 보유하는 예비자금 관리, 장기간 투자하는 투자 관리의 3가지 지침을 단계별로 실행하는 것이다. ‘저축하고, 대비한 후, 투자하라!’로 요약할 수 있는 간단한 원칙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돈을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지출을 통제하라는 말은 무조건 아끼고, 돈을 쓰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필수적인 지출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여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매월 일정한 돈으로 살아가는 습관을 가지라는 뜻이다. 이렇게 하면 충분히 저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예비자금을 보유하라는 말은 예상치 못한 일로 평소보다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것에 대비해 일종의 비상자금을 확보하라는 뜻이다. 예비자금 없이 투자를 하다가 뜻하지 않게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투자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은 뻔하다. 장기간 투자하라는 말은 복리 투자를 지속하라는 뜻이다. 돈 관리의 최종 목적은 부자가 되는 것이며, 부자가 되려면 복리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 따라서 지출을 통제하고, 예비자금을 보유하는 일도 결국은 부자가 되기 위해 장기간 투자하라는 마지막 단계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이걸 제대로 실천하는 돈 관리의 자동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돈의 용도를 구분한 후 각 용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할 4개의 통장을 준비해야 한다. 급여 수령 및 고정 지출 관리용인 급여 통장, 변동 지출 관리용인 소비 통장, 예비 자금 관리용인 예비 통장 그리고 투자 관리를 위한 투자 통장이다. 이는 특정 금융상품의 명칭이 아니라 각 통장에 용도별로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 급여 통장에 매월 급여가 입금된 후 월말(또는 특정일)까지 각종 고정 지출이 납부 되도록 한다. 이후 생활비용(변동 지출)으로 소비할 일정한 금액의 돈이 소비 통장으로 자동이체 되도록 한 후 남은 돈을 전부 투자 통장으로 이체한다. 이렇게 하면 매월 얼마의 돈을 벌어서 얼마를 지출하고, 얼마를 저축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투자 통장에 입금된 돈은 예비 자금을 확보한 후 다양한 금융 상품에 투자하면 된다. 이것이 돈 관리 시스템의 기본적인 형태이다. 국내 최고 돈 관리 코칭 전문가의 실천 재테크 노하우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누구나 부자가 되지는 못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보다 뒤쳐질 것 같은 불안감에 잘 알지도 모르는 대상에 투자를 하고, 좀 더 빨리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심에 목숨과도 같은 돈을 투기에 내던진다. 그리고는 부자 되기 꿈에서 오히려 더 멀어진다. 그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돈에 관한 결정은 그것이 투자든 소비든 남에게 이끌리지 말고 본인이 직접 해야 하고, 결정에 따른 결과 역시 자신의 책임입니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원한다면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 기본은 바로 ‘저축’으로 하는 돈 관리라고 말하고 있다. 많은 돈을 벌어야지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돈 관리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저축’이 주는 의미를 깨닫고, 다시 한 번 원점으로 돌아가 부자로 한걸음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나만의 해결점’을 찾는 결정적인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다.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이자 ‘돈 관리 코칭 전문가’인 저자 고경호는 푸르덴셜생명보험과 우리투자증권에서 근무하면서 돈 관리*투자*보험 등에 관한 재무상담과 강의 활동을 했으며, 지금은 알리안츠생명보험 교육지원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작가정신 / 노경실 글, 김중석 그림 /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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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노경실 글, 김중석 그림
주인공 최현호는 그저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엄친아와 비교당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풀어 간다. 그리고 완벽한 엄친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는다. 현호가 쓴 신문의 제목-'엄친아 조사하면 다 나와!', '엄친아 엄마는 행복할까?', '엄친아 여자 친구는 있을까?'-들을 보더라도, 엄친아의 실체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엄친아나 엄친아의 엄마도 결코 행복하거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자신의 장점을 깨닫고, 그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작가는 엄친아에 대한 문제도 슬기롭고, 긍정적인 사고로 극복하기를 희망하며 그 마음을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작가의 말 21세기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문제 엄마 친구 아들을 찾아라 드디어 반전! 엄친아 다 나와! 대한민국 엄친아 다 나와! 이 책의 주인공 열 살배기 평범아 최현호가 세상의 모든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들에게 힘차게 외치는 소리입니다. 현호가 왜 이렇게 목청껏 외칠까요? 평범한 어린이 최현호가 엄친아들에게 할 말이 있답니다. ‘엄친아’는 공부, 외모, 성격, 능력, 경제력 등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을 가리키는 일반명사가 되었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엄친아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실제로 존재할까요? 어린이와 함께 호흡하고, 어린이 생활 속에 묻어 나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경실 작가는 요즘 어린이들이 스트레스 받고 아파하는 문제-엄친아-에 펜을 들었습니다. 작가는 탄탄한 문장과 구성, 평범하지만, 익살스럽고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을 내세워 생활 속의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창조해 왔습니다. 이 책 속에서도 주인공 최현호는 그저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엄친아로 비교 당하는 자신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풀어 갑니다. 그리고 완벽한 엄친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독자들도 현호가 쓴 신문의 제목-‘엄친아 조사하면 다 나와!’ ‘엄친아 엄마는 행복할까?’ ‘엄친아 여자 친구는 있을까?’-들을 보더라도, 엄친아의 실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엄친아나 엄친아의 엄마도 결코 행복하거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만일 엄친아로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가 있다면, 자기가 가장 잘하는 장점을 깨닫고, 그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엄친아는 ‘엄마’가 만들어 낸 존재입니다. 자식 잘 되라고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 낸 존재가 오히려 자식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노경실 작가는 엄마의 깊은 사랑이 조금만 ‘적당히’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또한 작가는 엄친아에 대한 문제도 슬기롭고, 긍정적인 사고로 극복하기를 희망하며 그 마음을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녹아 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 최현호는 아주 평범한 초등학교 이 학년 학생입니다. 공부 잘하는 희진이 누나에게 항상 비교 당하지만, 몸 튼튼하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보통. 하지만 인사 하나는 일등으로 잘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엄마는 입버릇처럼 ‘엄마 친구 아들’ 자랑이 늘어만 갑니다. 엄마 친구 아들들은 모두 착하고, 잘생기고, 말 잘 듣고, 공부 잘하고, 음악, 미술, 바둑, 운동 어느 것 하나 못하는 게 없습니다. 모두들 초능력자라도 될까요? 현호는 단짝 친구들과 함께 엄마 친구 아들에 대해 조사를 합니다. 그러다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 공부 잘하는 엄마 친구 아들이 오줌싸개이고, 줄넘기를 못해 과외까지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현호 자신도 다른 집 엄마에게는 엄마 친구 아들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상에 엄마 친구 아들은 많지만, 엄마의 아들은 자신 하나뿐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작품과 함께 그림을 보는 재미도 느껴 보세요. 그림 작가 김중석의 장난기 넘치는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글 작가와 그림 작가 캐릭터를 그림 곳곳에 두어 주인공 현호를 응원합니다. 담벼락 뒤에 숨은 꼬불꼬불 파마머리의 아줌마인 글 작가(36쪽)와 강아지를 끌고 가는 더벅머리 아저씨인 그림 작가(47쪽)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마지막 그림(62쪽)에서 아파트 베란다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가 모두 등장하여, 주인공 현호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이상한 문제 왜 우리 엄마 친구 아들들은 모두 착하고, 잘생기고, 말 잘 듣고, 공부 잘하고, 똑똑하고, 태권도, 피아노, 바이올린 영어, 한자쓰기, 글짓기, 바둑, 운동까지 못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모두들 초능력자인가? 복제인간이라서 여러 가지 일을 다 잘할 수 있는 건가? 특수한 DNA(디앤에이)를 가지고 태어났나?그런데 더 이상한 건 왜 잘난 아들들이 모두 우리 엄마 친구 아들들이지?그럼 내가 못난 게 아니고, 나를 뭐든지 잘하는 아들로 못 낳은 엄마 잘못이야. 엄마나 아버지의 유전자가 안 좋은 거야.이상한 문제에 대한 결론 어쨌든 난 잘못 없다. 나는 아버지와 엄마의 유전자를 받아서 태어났으니까. 내가 무언가를 잘못하면 그것은 아버지와 엄마 탓이다.그러므로 나에게 '아들! 왜 이걸 못 해? 엄마 친구 아들은 얼마나 잘 하는데!'라고 야단치거나 한숨 쉬면 안 된다. - 본문 29~30쪽에서
퀴즈! 과학상식 : 날씨 환경
글송이 / 최동인 지음, 권찬호 그림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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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최동인 지음, 권찬호 그림
퀴즈로 배우는 재밌는 날씨 이야기. 비는 왜 내리는지,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는지, 낮과 밤은 어떻게 생기는지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날씨에 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한 관심의 끈을 놓치지 않고 계속 몰입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졌다.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보며 신나게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다.비 번개는 왜 칠까? 비는 왜 내릴까? 왜 이슬비라고 할까? 인공비는 어떻게 만들까? 비가 가장 많이 내린 곳은 어디일까? 사막에도 비가 내릴까? 무지개는 왜 생길까? 장마전선이란? 집중호우란?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는 무엇일까? 우박은 왜 떨어질까? 거의 일년 내내 비가 내리는 곳은? 산성비는 왜 나쁠까? 눈 눈은 어떻게 내릴까? 눈의 생김새는 모두 다를까? 진눈깨비는 눈일까, 비일까? 눈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질까? 얼음은 언제 얼까? 우리 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린 곳은? 땅이 넓으면 다양한 기후가 나타날까? 눈은 왜 녹을까? 구름 구름은 어떻게 생길까? 먹구름은 왜 검은 빛일까? 구름의 모양은 어떻게 다를까? 안개도 구름일까? 이슬과 서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을까? 바람 바람은 어떻게 불까? 계절마다 바람의 방향이 다를까? 육풍과 해풍은 무엇일까? 바람에도 이름이 있을까? 바람의 힘은 얼마나 강할까? 바람의 세기-보퍼트 풍력 계급표 태풍은 왜 기압이 낮을까? 태풍의 키는 얼마나 클까? 태풍이 점점 커지는 이유는? 태풍에 눈이 있다고?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정할까? 태풍은 왜 방향을 바꾸며 이동할까? 태풍은 왜 약해질까? 날씨와 환경 날씨란 무엇일까? 닭살은 왜 생길까? 추우면 왜 볼이 빨개질까? 기온이란 무엇일까? 모발습도계란 무엇일까? 추우면 왜 자꾸 오줌이 마려울까? 낮과 밤은 어떻게 생길까? 공기란 무엇일까? 일교차란 무엇일까? 삼한사온이란 무엇일까? 가시광선이란 무엇일까? 세계 기상의 날은 언제일까? 아지랑이란 무엇일까? 바닷물이 점점 따뜻해지는 현상은? 오존층은 어떤 일을 할까? 24절기란 무엇일까? 그림으로 보는 24절기 온실효과란 무엇일까? 체감온도란 무엇일까? 기상 특보란 무엇일까? 평년값은 왜 구할까? 황사현상이란 무엇일까? 스모그 현상이란 무엇일까? 신기루는 왜 나타날까? 식중독 지수란 무엇일까? 불쾌지수란 무엇일까? 기상연구소는 무슨 일을 할까? 무릎이 쑤신다고 비가 올까? 노을은 왜 붉게 보일까? 검은 피부가 몸을 보호할까? 몸에 털이 많으면 추위에 강할까? 일사병에 걸리는 이유는? 열대야 현상이란 무엇일까? 냉방병이란 무엇일까? 여름에 파마를 하면 시원할까? 온도계의 원리는? 꽃샘추위란? 숲이 공기를 맑게 할까?퀴즈로 배우는 날씨.환경 이야기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 번개는 왜 치는지, 눈은 왜 녹는지,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는지, 오존층은 어떤 일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날씨와 환경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책 먹는 여우의 겨울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 2020.12.10
14,000원 ⟶ 12,6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책 먹는 여우의 계절 편이다. 이번 책은 ‘책 먹는 여우’의 겨울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책 먹는 여우’가 그동안 지내던 곳이 아닌 눈의 나라 핀란드에서 펼쳐진다. ‘책 먹는 여우’는 자신이 쓴 책을 좋아한다. 이유는 자신이 쓴 글이 가장 맛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가가 되었다. 그런데 이번 겨울 이야기에서 ‘책 먹는 여우’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바로 자신에게 잘못 배달된 소포를 돌려주려 핀란드에 갔다가, 피에니라는 또 다른 여우 작가를 만난 것이다. 온통 눈 세상인 외롭고 쓸쓸한 곳에서 아름다운 글을 쓰는 피에니를 만난 책 먹는 여우는 새로운 글쓰기를 경험한다. 바로 아릅답고 감동적인 글쓰기가 가능해진 것이다. 비결은 바로 전세계에서 보내온 아이들의 편지였다. 그동안 액션이 넘치고, 스릴 있는 탐정 소설에 주력해 왔던 책 먹는 여우가, 이번에는 아이들이 보낸 편지를 몰래 먹어치우고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작가로서 한 단계 도약한 책 먹는 여우의 성장기가 펼쳐진다.- 《책 먹는 여우》의 새로운 모험, 겨울 이야기 - 눈의 나라에서 꼼짝없이 글만 쓰며 보낸 어떤 크리스마스! 베스트셀러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신작! ‘책 먹는 여우’와 함께 떠나 보는 맛있고 즐거운 겨울 모험!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책 먹는 여우》 시리즈의 신작이 발표되었다.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책 먹는 여우의 계절 편이다. 이번 책은 ‘책 먹는 여우’의 겨울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책 먹는 여우’가 그동안 지내던 곳이 아닌 눈의 나라 핀란드에서 펼쳐진다. 겨울 이야기를 시작으로 여름 이야기 등 사계절 이야기를 출간할 계획이다. ‘책 먹는 여우’, 이번에는 편지를 먹어 버리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글쓰도 가능해진 ‘책 먹는 여우’ ‘책 먹는 여우’는 자신이 쓴 책을 좋아한다. 이유는 자신이 쓴 글이 가장 맛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가가 되었다. 그런데 이번 겨울 이야기에서 ‘책 먹는 여우’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바로 자신에게 잘못 배달된 소포를 돌려주려 핀란드에 갔다가, 피에니라는 또 다른 여우 작가를 만난 것이다. 온통 눈 세상인 외롭고 쓸쓸한 곳에서 아름다운 글을 쓰는 피에니를 만난 책 먹는 여우는 새로운 글쓰기를 경험한다. 바로 아릅답고 감동적인 글쓰기가 가능해진 것이다. 비결은 바로 전세계에서 보내온 아이들의 편지였다. 그동안 액션이 넘치고, 스릴 있는 탐정 소설에 주력해 왔던 책 먹는 여우가, 이번에는 아이들이 보낸 편지를 몰래 먹어치우고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작가로서 한 단계 도약한 책 먹는 여우의 성장기가 펼쳐진다. 꼼짝없이 글만 쓰며 보낸 ‘책 먹는 여우’의 즐거운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를 만나 겪은 즐거운 고생 책 먹는 여우가 핀란드로 떠난 것은 소포를 돌려주기 위한 것이었지만 사실은 겨울 휴가를 보내기 위한 것도 있었다. 생전 처음 배를 타 보고, 멀미를 하며 고생 끝에 찾아간 피에니의 집. 도플갱어처럼 외모가 똑 닮은 두 여우. 초면이지만 만남을 반가워하며 즐기는 것도 잠시. 집 주인인 피에니가 앓아누운 사이, 느닷없이 찾아온 산타클로스. 책에서 봤던 모습 그대로인 산타클로스는 나이가 들어서, 아이들이 보내온 편지에 답장을 쓰는 일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사실은 피에니가 크리스마스에 편지 쓰는 일을 돕고 있었다. 하지만 피에니는 앓아누웠고, 책 먹는 여우를 피에니라고 착각한 산타클로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편지를 쓰게 된 책 먹는 여우. 덕분에 겨울 휴가는 날아가 버렸고, 밤새 5천 통이 넘는 편지에 답장을 쓰게 된다. 책 먹는 여우는 처음엔 이런 종류의 글을 써본 적이 없기에 무척 힘들어 한다. 하지만 글쓰기와 책을 좋아하는 책 먹는 여우 답게 방법을 찾고 잘 극복한다. 무엇이든 고민하고 노력하면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토니에게(...) 때때로 네가 얼마나 외로울지 짐작도 돼. 그런데 더는 슬퍼하지 마. 너처럼 다정하게 글을 쓰는 사람은 분명 머지않아 새 친구를 사귀게 될 거야. 나는 그걸 믿어! 네게 용기를 보내. 너를 항상 응원하는 산타클로스가
지구촌 문화여행
거인 / 박영수 글, 김수경 그림 / 200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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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사회,문화박영수 글, 김수경 그림
재미있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담았다. 각 나라의 독특한 상징문화나 유물, 색다른 풍습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살펴본 책.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주요 나라들의 문화를 다루었고,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글을 구성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제1장 아시아 중국인들은 왜 에 열광할까요 중국인들은 왜 관우상을 행운의 상징으로 여길까요 일본의 복(福)고양이, 마네키 네코의 유래 일본 라멘은 한국 라면과 어떻게 다른가요 인디아의 궁전 같은 타지마할은 화려한 무덤이랍니다 인디아인들은 왜 죽은 이를 불에 태워 갠지스 강물에 떠내려 보낼까요 태국에서는 코끼리 조각상이나 석탑에 왜 꽃을 걸까요 태국에서는 왜 힌 코끼리를 성스럽게 여기나요 필리핀 사람들은 왜 가톨릭을 믿고 영어를 잘 하나요 필리핀의 독특한 자동차 지프니의 유래 베트남의 명물 옷, 아오자이 베트남의 색다른 음식 포(pho) 캄보디아 사람들은 여러종류의 귀신을 믿는다면서요 인도네시아에는 왜 그림자 인형 연극이 유행할까요 인도네시아 발리는 왜 \'춤의 섬\'이라고 불릴까요 싱가포르의 멋진 건물에 래플즈라는 이름이 붙는 이유 싱가포르의 상징, 머라이언 유래 터키석과 터키탕, 그리고 케밥 이란의 페르시아 고양이는 왜 유명한가요 미얀마 남자들은 왜 치마를 입게 되었나요 아프가니스탄의 부즈카시 경기에서는 산양을 왜 공처럼 다루나요 제2장 유럽 왜 프랑스 요리가 유명하고 프랑스에 카페가 많을까요 프랑스 사람들은 왜 막대 모양처럼 긴 바게트 빵을 먹나요 네덜란드에는 왜그렇게 풍차가 많나요 왜 나막신이 네덜란드의 상징인가요 이탈리아는 왜 가죽제품과 패션으로 유명하나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곤돌라 뱃사공은 왜 유명한가요 왜 불독이 영국의 개로 여겨질까요 영국 스코틀랜드 축제 때 백파이프가 반드시 등장하는 이유 정열의 나라스페인에서 플라멩코가 인기 끄는 이유 스위스는 왜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나요 스위스 초콜릿은 왜 유명한가요 포르투갈의 전통음악 \'파두\'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독일의 상징이 왜 브란덴부르크문일까요 덴마크의 상징, 인어 조각상 덴마크인들은 왜 맨손 체조를 좋아할까요 러시아의 행운을 부르는 인형, 마트로시카 루마니아는 왜 체조로 유명하나요 아이슬란드는 추운 땅인데 어떻게 온천이 많나요 알바니아 사람들은 왜 장례식 때 \'나빠\'라는 말을 많이 하나요 제3장 아메리카 미국의 상징적 얼굴, 엉클 샘의 유래 왜 미국인들은 영화를 보며 팝콘을 즐겨 먹을까요 왜 미국인들은 미식축구, 야구, 농구에 열광하나요 왜 붉은 단풍잎이 캐나다의 상징이 됐나요 멕시코 고추가 한국 고추보다 맵나요 페루 사람들은 왜 노란 잉카콜라를 마실까요 브라질 사람들은 왜 그렇게 축구를 잘 할까요 아르헨티나의 탱고는 음악인가요 아니면 춤인가요 아르헨티나의 가우초는 미국의 카우보이와 어떻게 다른가요 쿠바에서 생산된 담배는 왜 유명할까요 베네수엘라는 왜 \'미인의 나라\'라고 불리나요 콜롬비아 커피는 왜 유명한가요 아이티의 부두교는 정말 시체와 대화하나요 제4장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집트 사람들이 즐기는 눅타란 무엇인가요 이집트 피라미드를 지키고 있는 스핑크스의 정체 에티오피아에서는 1년이 13개월이라면서요 보츠와나의 부시먼은 왜 사막에서 생활하나요 왜 콩고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벼락이 내릴까요 나이지리아는 왜 국기에 초록색을 강조했을까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브라이\'는 어떤 음식인가요 세네갈의 고리섬은 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나요 호주 원주민은 부메랑이란 무기를 왜 만들었을까요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는 무얼 나타낸 것일까요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은 인사할 때 왜 코를 비빌까요 뉴질랜드에서 스포츠로 잡아 시작된 번지점프 피지에서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풍습이 있었다면서요 통가는 인터넷으로 유명해진 나라랍니다
만델브로트가 들려주는 프랙탈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배수경 지음 /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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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배수경 지음
처음 발견했을 때는 그 진가를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지만 컴퓨터의 급속한 발전으로 혼돈이론과 더불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프랙탈 이론과 그 이론의 창시자인 만델브로트에 관해 쉽게 소개한 책.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6번째 책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만델브로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해안선의 길이를 재어볼까요? 두 번째 수업 - 내 안에 날 닮은 내가 또 있다고 세 번째 수업 - 유한과 무한의 오묘한 조화 네 번째 수업 - 차원이 다른 차원, 프랙탈 차원 다섯 번째 수업 - 자연은 프랙탈을 선택했다고! 여섯 번째 수업 - 예술속의 프랙탈 일곱 번째 수업 - 우리 생활 속의 프랙탈 여덟 번째 수업 - 프랙탈 기하학의 아버지 아홉 번째 수업 - 컴퓨터와 프랙탈의 찰떡 궁합자연에는 프랙탈이 깊이 새겨져 있다. -서해안선의 전체 모양과 일부분의 모양이 비슷하게 반복되는 상태가 마치 계속 부서져서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 드는 것처럼, 프랙탈의 이름은 ‘부서진 상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산, 해안선, 구름, 번개, 강줄기, 나무, 고사리, 브로콜리, 상추 등에서 찾을 수 있는 자기 닮음성은 프랙탈이 가지는 가장 중요한 특성입니다. 부분 혹은 그 부분을 반복해서 확대해 가도 그 구조가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주위의 자연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프랙탈의 모습을 다양한 그림과 삽화와 함께 보여주면서 학교 안에서 배울 수 없었던 수학의 친숙함을 느끼게 합니다. 유한과 무한의 오묘한 조화 프랙탈 ! 예술, 경제, 의학에서도 프랙탈!! -뇌나 폐의 구조나 주가 그래프에서도 프랙탈의 성질이 섞여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그래프가 반복되는 속에서 각각의 작은 그래프들에서 정확하게 반복되는 규칙을 발견한다면 전체 주식의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파킨슨병 환자의 걸음걸이, 심장의 박동 그리고 우울증 환자의 뇌파에서도 프랙탈이 발견되는데, 이를 파악하는 자체만으로도 미리 병을 알아채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만델브로트가 처음 프랙탈을 발견했을 때는 그 진가를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지만 컴퓨터의 급속한 발전으로 혼돈이론과 더불어 프랙탈 이론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만델브로트가 84세의 나이로 대학 강당에 서 있는 지금도 각 영역에서 프랙탈 이론을 활용하는 작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로버트 스콧
비룡소 / 에마 피시엘 글, 데이브 맥타가트 그림, 맹주열 옮김 / 20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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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위인에마 피시엘 글, 데이브 맥타가트 그림, 맹주열 옮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 20권. 도전과 희생정신을 전한 탐험가, 로버트 스콧을 소개한다.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로버트 스콧은 간발의 차로 남극점에 먼저 도달한 아문센에 가리긴 했지만, 스콧이 남긴 남극에 대한 기록과 자료,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려는 도전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영국의 대표적인 탐험가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스콧과 함께 떠났던 남극 탐험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스콧의 라이벌 아문센과 세계 최초로 북극점에 도달한 피어리를 소개한다. 또한 현재 남극에 설치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세종과학기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도전과 희생정신을 전한 탐험가, 로버트 스콧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20권 『로버트 스콧』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로버트 스콧은 영국이 낳은 최고의 탐험가이자 남극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애쓴 극지방 학자이다. 간발의 차이로 남극점에 먼저 도달한 아문센에 가리긴 했지만, 스콧이 그가 남긴 남극에 대한 기록과 자료,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려는 도전 정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사후 영국에서 기사 작위를 받을 만큼 영국의 국가적인 영웅이자 대단한 탐험가였다. 로버트 스콧은 유럽 열강들이 너도나도 신세계 발굴을 하던 시기에 태어났다. 스콧은 네델란드 인 난센이 북극을 탐험하고 온 후, 너도나도 반대편 남극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었다. 한편 해군에서 촉망받던 군인으로 성장한 스콧은 클레먼트 마컴 햄 경의 눈에 띄어 남극으로 향하는 ‘디스커버리호’의 선장이 된다. 스콧은 2여 년에 걸친 첫 번째 남극 탐험에서 남극의 지형적인 특색과 동식물에 관한 연구를 하고 영국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9년이 지난 후 남극이라는 대륙의 더 많은 발견과 세계 최초 남극점 도달이라는 목표를 세운 스콧은 생각지도 못한 아문센과의 경쟁에 쫓겨 영원히 남극에 묻히게 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스콧과 함께 떠났던 남극 탐험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스콧의 라이벌 아문센과 세계 최초로 북극점에 도달한 피어리를 소개한다. 또한 현재 남극에 설치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세종과학기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14살 인생 멘토 1
도서출판 북멘토 / 김보일 지음, 곽윤환 그림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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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청소년 역사,인물김보일 지음, 곽윤환 그림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면서 자기보다는 남을, 안락함보다는 불편함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은 책. ‘위대한 실패를 선택한 모험가’, ‘편안한 삶을 거부한 떠돌이 철학자’, ‘금메달을 강물에 내던져 버렸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이익을 뿌리친’ 이라는 인물들의 수식구는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의 범상치 않음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어니스트 섀클턴, 장준하, 권정생, 노먼 베쑨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지만, 유영모나 공병우, 채규철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도 눈에 띤다. 그나마 조금 유명한 사람들도 최근에 몇몇 출판사에서 낸 위인전에 비로소 이름을 내밀고 있을 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위인전’에는 그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인물들이 대부분이다.1권 01 위대한 실패를 선택한 모험가 어니스트 섀클턴 02 편안한 삶을 거부한 떠돌이 철학자 에릭 호퍼 03 ‘나’를 다른 ‘나’로 바꾼 이찬형 04 생태계의 진실을 일깨워 준 레이철 카슨 05 내 손으로 내 나라를 찾겠다던 장준하 06 견리사의見利思義의 이치를 실천한 유일한 07 금메달을 강물에 내던져 버렸던 무하마드 알리 08 40년 동안 하루에 한 끼만 먹었던 금욕주의자 유영모 09 막대한 유산을 포기한 존 로빈스 10 시간을 생명으로 보았던 고집쟁이 공병우 11 소박한 마음을 잃지 않았던 무소유의 성자 권정생 12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이익을 뿌리친 노먼 베쑨 13 비극을 이겨 낸 철부지 할아버지 채규철 2권 01 끝까지 삶을 포기하지 말라! - 빅터 프랭클 02 조화로운 삶을 산 - 스콧 니어링 03 가난한 사람들의 이웃이었던 바보 의사 - 장기려 04 고통을 초월하는 예술 - 프리다 칼로 05 고독을 사랑한 민중의 시인 - 파블로 네루다 06 인도의 새 역사를 개척한 부정의 힘 - 암베드카르 07 돈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운 위대한 은행가 - 무함마드 유누스 08 시대를 역행한 괴짜 신부 - 이반 일리치 09 섬김과 모심의 큰 스승 - 장일순 1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 작가 - 강경애 11 시대를 앞섰던 신여성 - 나혜석 12 자연과 하나가 된 유전학자 - 바버라 매클린톡 13 시대를 지배한 여성 운동가 - 글로리아 스타이넘 14 침팬지를 사랑한 과학자 - 제인 구달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고 쉬우며 가치 있는 글로 교사 및 청소년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준 김보일 선생님이 , 에 이어 를 들고 청소년 독자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이래로 이 책에 이르기까지 현직 교사인 저자가 책을 통해 던지는 질문을 하나로 요약하자면,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것으로 수렴된다. 이번에 출간된 는 ‘아름다운 가치를 지켜 낸 사람들의 인생 보고서’라는 부제가 말해 주는 것처럼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면서 자기보다는 남을, 안락함보다는 불편함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은 책이다. ‘위대한 실패를 선택한 모험가’, ‘편안한 삶을 거부한 떠돌이 철학자’, ‘금메달을 강물에 내던져 버렸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이익을 뿌리친’ 이라는 인물들의 수식구는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의 범상치 않음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어니스트 섀클턴, 장준하, 권정생, 노먼 베쑨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지만, 유영모나 공병우, 채규철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도 눈에 띤다. 그나마 조금 유명한 사람들도 최근에 몇몇 출판사에서 낸 위인전에 비로소 이름을 내밀고 있을 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위인전’에는 그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이 책을 엮기 위해 기존의 위인전이나 평전, 전기 등을 비롯하여 인터넷 자료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들을 조사했는데, 그래도 자료가 없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아직 마르지 않는 샘물에서 천천히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사람처럼, ‘아름다운 가치를 지켜 낸 사람들’이란 기준 아래 다양한 인물 자료를 조사하였다. 그러나 자료를 찾기 어려웠던 ‘소크 박사’ 같은 이는 불행하게도 이 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스치듯이 귀에 들어온 그의 삶이 너무 감동적이었기에, 그것을 청소년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자료를 찾았음에도 책으로 엮을 만큼의 자료를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신 저자는 머리말에서 소크 박사를 언급함으로써 그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책을 읽다가 저는 뜻밖의 인물을 만났습니다. 그는 바로 소크 박사(Jonas Edward Salk), 소아마비 백신 개발에 성공한 학자였습니다. 소아마비는 1950년대 중반만 해도, 미국에서 해마다 58,000여 명의 환자가 생겨날 정도로 무서운 병이었습니다. 소크 박사가 이런 무서운 병의 백신을 발견했으니 이제 돈을 버는 일은 식은 죽 먹기였겠지요. 수많은 제약 회사가 특허를 양도하라며 많은 돈을 소크 박사에게 제의했을 테니까요. 그러나 소크 박사는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나는 백신을 특허로 등록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 태양을 특허 신청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소크 박사와 같은 사람들이 정말 위인전의 맨 앞자리를 장식해야 할 인물이 아닐까. 저자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인물과 관련한 자료를 모았다. 그래서 엮어 낸 사람들이 어니스트 섀클턴을 비롯한 13명이다. 어니스트 섀클턴, 에릭 호퍼, 이찬형, 레이철 카슨, 장준하, 유일한, 유영모, 존 로빈스, 공병우, 무하마드 알리, 권정생, 노먼 베쑨, 채규철이 바로 그들이다. 사회적 명성이나 부를 이룬 사람을 존경하고 따르는 풍조가 반드시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의 외면적 가치보다는 내면적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 자기 인생의 멘토를 정함이 바람직할 것이다. 명성이나 부는 순간적이고 찰나적이지만 내면적 가치는 변하지 않으며, 그 사람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자기 인생에서 자신이 닮고 싶은, 역할 모델이 될 만한 사람 한 명 정도는 마음에 새겨 두는 것은 어떨까? 인생에 대해 생각이 커지는 14살 청소년에게 이 책을 권하는 이유다. 이 중에서 자기만의 멘토를 만날 수만 있다면 이 책의 목표는 충분히 달성한 것이다.
교양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세트 (전5권, 보급판)
꼬마이실(이론과실천) / 수잔 와이즈 바우어 글, 정병수 그림, 보라 외 옮김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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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이론과실천)역사,지리수잔 와이즈 바우어 글, 정병수 그림, 보라 외 옮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사고방식으로 수많은 시간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일은 참 어려운 일이다. 어떤 방식으로 사회를 이루며 살았는지, 유적이나 유물로 알려진 고대인들의 생활은 어떠하였는지 역사적 사실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역사를 가르친다기보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로 읽히고 들려줄 수 있어야 함은 어린이들에게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일 것이다. 소설가이자 교수인 수잔 바우어가 ‘초등학생 어린이와 부모’를 위해 쓴 세계 역사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앞에 앉혀놓고 이야기해 주는 말투로 쓴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역사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을 안겨 줍니다. 어린이들이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 과다한 역사 지식, 연대 등을 모두 빼고 민화, 신화, 전설 등을 통해 역사를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저자의 역량이 돋보입니다.《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세트는 고대, 중세, 근대, 현대(상/하)의 5권으로 이루어져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깊이 있는 설명보다는 근본적인 원인 관계를 짚어 주고 큰 흐름을 보여 주어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적인 사실과 사건에 대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쉬운 표현 사용과 복잡한 지명 인명의 배제, 당시 사람이 남긴 생생한 기록 들려주기, 잔가지들은 쳐내고 큰 줄거리와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주기 등의 글쓰기 방식 덕분에 결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섬세한 세밀화, 풍부한 지도와 그림들이 글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더해 줍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입말 투의 글쓰기 수잔 바우어는 이 책에서 초등학교 아이 수준에 맞추어 입말 투의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즉, 아이를 앞에 앉혀 두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역사 사실을 전달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자연히 아이가 어려워 할 수 있는 역사 용어나 단어를 아주 쉽게 풀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역사 사건의 이름이나 용어를 아예 생략하고 이야기만 전달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를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느끼게 했습니다. -연대와 사건·인물 열거가 없는 역사 수잔 바우어는 기존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들이 전후 설명이 부족한 역사 사실의 복잡한 나열, 외워야 할 것 같은 연대 제시 등으로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없고 두렵게 생각하게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연대를 뒤의 연대표에 따로 넣고 본문 중에서는 거의 뺐습니다. 또한 역사적인 사실이나 인물을 잔뜩 등장시키기보다는 오늘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될 어느 하나의 사실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밝힘으로써 역사를 단순하고 쉬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한 지역의 역사를 설명할 때는 아이가 잊었을 법한 앞의 내용을 상기시켜 주며 이야기를 진행하여, 뚝뚝 따로 노는 역사가 아니라 한 줄기로 쭉 이어진 역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 또래의 주인공이 등장하여 보여주는 역사 수잔 바우어는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아이 또래의 주인공을 내세우는 방법을 썼습니다. 예를 들면 초기 인류의 메소포타미아 정착이나 중국의 농경 문화를 설명하는 데 ‘타락’이나 ‘친’ 같은 아이를 등장시켜 당시의 일상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이 주인공에 자신을 대입시켜 까마득한 옛날의 삶을 체험하고, 나아가 역사와 내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함께 숨쉬는 것이라는 인식을 할 수 있습니다. -민담, 전설, 신화 그리고 풍부한 지도와 세밀화 수잔 바우어는 백과사전이나 교과서에서 찾을 수 있는 역사 지식을 지양하고 역사 사실과 관련된 민담, 전설, 신화를 충분히 활용하여 딱딱한 설명식 역사 서술의 틀을 벗어나 아이들에게 새로운 역사 읽기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기에 방대한 분량처럼 느껴지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입니다. 또 풍부한 지도와 세밀화는 아이들의 역사 읽기를 돕는 친절한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자두의 봄나들이
채우리 / 이빈 원작, 박현숙 글, 수염 그림 / 2017.03.15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이빈 원작, 박현숙 글, 수염 그림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이다.1 엄마는 흥부 부인이 부럽다고 했다 2 딸기들아, 기다려라! 3 뱀 먹이가 될 뻔한 날 4 멸치 그물에 걸린 날 5 진짜 불이 난 줄 알았는데 6 축구장을 만들면 좋겠다 7 엄마 친구를 만난 날 8 엄마는 마녀인가, 괴물인가? 9 제가 죽나요? 10 황사 때문에 비밀이 들통난 날자두와 함께 봄나들이를 떠나요! 봄은 노래와 함께 찾아와요. 봄이 오면 아가씨들 마음이 들뜨고 옷차림이 가벼워지지요. 우리는 새 학년 새 교실로 찾아가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요. 봄소식을 알리는 것은 이것뿐일까요? 진짜 봄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철새들이 돌아와요. 산과 들은 초록으로 옷을 갈아입지요. 맛있는 과일이 열리고 예쁜 꽃도 피지요. 그래서 봄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해요! 자,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서 자두가 어디로 봄나들이를 나섰는지 한번 엿볼까요?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봄의 참모습이 모두 담겨 있어요. 자두의 계절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속담,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2 곤충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3 세시 풍속을 통해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두와 함께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계절 여행 이야기! 여러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나요?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두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3월 20일 월요일 날씨 꽃들이 샘나 갑자기 추워진 날 학교 뒷산이 활활 타고 있는 것 같았다. 나와 돌돌이는 학교를 구하려고 뛰어갔다. 119에도 신고했다. 돌돌이가 호스를 가지고 왔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똥을 누고 나오던 교장 선생님 머리에 물이 날아가고 말았다. 으악! 교장 선생님 가발이 벗겨졌다. 교장 선생님은 대머리였다. 119 소방차도 왔다. 그런데 불이 난 게 아니라 진달래가 펴서 그랬다. 봄에 피는 꽃봄이 되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꽃들이 많이 핀단다. 산에는 진달래가 피고, 들에는 개나리가 많이 피지. 진달래가 활짝 핀 산은 멀리서 보면 불이 난 것처럼 보이기도 해. 또 벚꽃이 활짝 펴서 날리면 꼭 눈이 내리는 것 같기도 해. 벚꽃이 필 때는 진해 군항제를 비롯해서 전국 여러 곳에서 축제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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