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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
시공주니어 / 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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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바른 습관 그림책 시리즈 8권. 양치질이 치아 건강과 타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일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이자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생방송 60분 부모] 자문위원인 이영애의 풍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이 담긴 쉽고도 명료한 가이드가 실려 있다. 고양이 양양이는 이 닦기를 정말 싫어한다. 생선 구이를 먹어도 입안을 부르르 헹구기만 한다. 물로 헹구면 냄새가 사라질 줄 알았던 양양이는 유치원에서 친구가 입 냄새가 난다고 얼굴을 찌푸리자 깜짝 놀란다. 그래도 매콤한 카레라이스를 먹고도, 김밥을 먹고도 양치질을 안 하기는 매한가지. 그러다 김 조각이 이빨에 낀 것을 이가 썩은 걸로 착각한 양양이는 그제야 양치질을 해야 충치가 안 생기고 입안이 깨끗해진다는 걸 느끼게 되는데….양치질이 치아 건강과 타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일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 “양치질 습관은 자율성과 독립심을 키우는 기초입니다.” -이영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도움말 중에서 아이의 마음을 보듬으며 바른 생활로 인도하는 따뜻한 시선이 담긴 그림책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처럼 어릴 때 몸에 익힌 습관은 평생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아이들이 말하기 시작하고 걸어 다니기 시작하고 대인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부모들도 서서히 잔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행동 양식을 어떻게 하면 바로잡아 줄 수 있을까’는 유아를 둔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삶의 중요한 화두이다. 그러나 이 시기 아이들의 입장은 어떠할까? 아이들의 행동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 갓난아기조차 이유 없이 울지 않듯이 아이들의 행동 속에는 바람과 욕구가 담겨 있다. 행동 그 자체만을 보면 반드시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이지만, 행동에 담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이해하고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보인다. 시공주니어의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비춰 볼 수 있는 이야기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이러한 에피소드들 속에는 아이의 생활을 교정하려는 딱딱하고 차가운 시선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가운데 바른 생활로 인도하려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그 시선은 선생님일 수도, 친구일 수도, 가족의 시선일 수 있다. 단순히 아이의 언행을 질책하고 꾸중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고 배려하는 따뜻한 모습들이 잘 담겨 있다.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바른 습관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같은 문제로 같은 상황을 겪을 수 있다는 생각, 자신도 극복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른 습관의 원동력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 3~5세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습관을 가지기가 어렵다. 배움에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을 갖도록 교육을 시킨다는 것도 어렵다. 게다가 어린아이들은 제 마음 상태가 어떤지, 감정이 어떤지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이런 혼란한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다.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할 때 건강하고 바른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이해하고 배려하여 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인성,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원동력이다. 그런 면에서 시공주니어의 바른 습관 그림책은 한 인격의 바른 습관 형성은 존중과 배려, 이해와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알게 해 준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쑥스러운 성격 때문에 못 하거나 귀찮고 하기 싫어서 안 할 때 윽박지르면서 강제로 시키고 꾸중을 하기보다는 마음을 어르고 달래고 보듬어 주는 손길이 필요하다. 《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 《인사는 쑥스러워》, 《텔레비전 더 볼래》의 양양이나 둥이, 두찌에게는 그런 가족이 있었다.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마음이 위축되었을 때 더 다그치기보다는 친절하고 따뜻한 말로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해 주는 가족 말이다. 아이가 바른 습관을 형성해야 하는 시기야말로 아이와 가족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서로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는 시간이 필요함을 바른 습관 그림책은 일깨워 준다. 전문가의 풍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이 담긴 쉽고도 명료한 도움말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권마다 해당 주제에 알맞은 전문가의 조언이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현재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으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무수히 많은 엄마들의 목소리, 아이들의 모습을 접하고 있는 이영애 소장은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겸임교수이자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생방송 60분 부모]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이영애 소장은 아동상담학을 전공한 전문가의 풍부한 지식과 다년간 쌓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엄마 아빠들에게 도움말과 함께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라는 따뜻한 조언과 함께, 필요하면 주변에 있는 전문가나 전문 기관을 찾아 도움을 받으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학습터가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임을 강조한다. 쉽고도 간결한 이영애 소장의 도움말은 육아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바른 습관 ⑧ 《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의 내용 고양이 양양이는 이 닦기를 정말 싫어한다. 생선 구이를 먹어도 입안을 부르르 헹구기만 한다. 물로 헹구면 냄새가 사라질 줄 알았던 양양이는 유치원에서 친구가 입 냄새가 난다고 얼굴을 찌푸리자 깜짝 놀란다. 그래도 매콤한 카레라이스를 먹고도, 김밥을 먹고도 양치질을 안 하기는 매한가지. 그러다 김 조각이 이빨에 낀 것을 이가 썩은 걸로 착각한 양양이는 그제야 양치질을 해야 충치가 안 생기고 입안이 깨끗해진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이제는 스스로 양치질을 즐겁게 한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 필요한 양치질의 가치를 알려 주는 책 대개 아이들에게 양치질을 이야기할 땐 치아 건강을 강조한다. 양치질이 건강한 치아를 갖는 기초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이 책은 여기서 더 나아가 양치질이 다른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에티켓의 하나임을 알려 준다. 대개 3세 이상 어린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또래 친구와 선생님을 만난다. 아직 자신의 몸도 잘 못 챙기고 표현조차 어눌한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는 어렵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나 예의가 대단히 큰 일이 아닌, 아주 사소한 양치질을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음을 알려 주는 것은 필요하다. 이 책의 주인공 양양이도 정작 자신이 편하기 위해 양치질을 안 한 게 정작 다른 사람에게는 불쾌감 주는 일이었음을 경험한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대단한 일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부터 할 수 있는 일임을 알 때, 아이들은 배려와 존중, 에티켓이 부담 없는 즐거운 일로 느껴질 것이다. 바른 습관 그림책 첫 권 《내 맘대로 할래》에서 고집스러운 악어 악순이를 통해 재미와 교훈을 함께 주었던 이민혜, 이지현 작가가 이번 《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에서도 함께 뭉쳤다. 이번에는 해야 할 일을 당연히 안 해도 되는 것처럼 굴다가 낭패를 보는 순진하고도 꾀 많은 고양이 양양이를 그려 내었다. 익살맞고 귀여운 그림과 주제를 부각시키는 개성적인 글로 바르게 이 닦아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내동생 김점박
예림당 / 김정선 글.그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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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김정선 글.그림
강아지 점박이를 마치 제 동생인양 아껴주고, 사랑을 쏟는 꼬마 서니의 이야기. 생애 처음으로 어떤 대상에 애정을 느끼게 되는 아이의 심리를 애틋하게 그려낸 동화다. 주인공 서니의 감정을 단박에 알아차리게 하는 생동감 있는 삽화가 무척이나 정겹다. 서니의 집에는 여섯 식구가 산다. 막내 서니의 소원은 귀여운 동생을 갖는 것. 그러던 어느날 서니에게 귀여운 점박이 강아지가 생긴다. 서니는 점박이에게 우유도 먹여 주고, 재워 주고, 같이 놀아도 주고, 응가도 치워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서 예쁜 강아지를 또 한 마리 선물한다. 엄마는 서니에게 둘 중 한 마리만 키워야 한다고 하신다. 분명한 결말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서니와 점박이의 이별을 암시하는 마지막 장면이 가슴 한켠을 아리게 한다. 2001년 처음 출간된 이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림책이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한국의 그림책 10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국제 무대에 소개된 후 프랑스에 저작권이 수출되기도 했다."이 돼지 너 나빠! 너 이제 내 동생 아니야."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알려 주는 그림책- 누구나 한번쯤은 강아지를 키워 보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밥을 먹을 때나 놀 때나 잠을 잘 때에도 함께하는 강아지는 애완동물보다 가족에 더 가깝습니다. 요즘은 아이의 정서 발달을 위해 애완동물을 사 주는 부모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스스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보살피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내동생 김점박》의 서니에게 점박이는 강아지가 아니라 잘 보살펴 줘야 하는 막내 동생입니다. 점박이가 서니네 집에 처음 온 날 서니는 점박이의 이름을 짓느라 언니들이 아끼는 스케치북을 두 개나 엉망으로 만듭니다. 삐뚤빼뚤, 서툴지만 온 정성을 다해 이름을 짓는 서니의 모습만 봐도 서니가 얼마나 기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날로 커가는 점박이가 부담스러워질 때쯤 옆집에서 준 작고 하얀 강아지는 서니의 마음을 빼앗아 버립니다. 어린 마음에도 점박이와 하얀 강아지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모습은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결국 엄마의 결정으로 점박이가 외할머니 댁으로 가게 됩니다. 서운해하는 서니와는 달리 점박이는 외할머니가 주는 밥을 먹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점박이는 서니가 떠나자 무거운 개집을 끌면서 힘겹게 따라갑니다. 그제서야 서니는 얼굴이 밝아지며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내동생 김점박》은 그림만 봐도 서니와 점박이의 감정 표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외식하는 날, 서니는 어김없이 점박이의 몫도 챙깁니다. 하지만 놀러나간 점박이가 밤늦도록 들어오지 않자 서니는 큰 소리로 열을 셉니다. 하지만 점박이는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점박이의 모습이 마지막까지 보이지 않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도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점박이가 어떻게 되었을지에 대해서 각자의 상상으로 각각의 결론을 만들어 내게 합니다. 이와 같이 서니와 점박이의 따뜻한 정을 담은 《내동생 김점박》은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미소 짓게 합니다. 서니에게 공감대를 형성한 아이들은 서니와 점박이가 눈앞에서 생생하게 살아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또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늘 보살핌만 받아온 우리 아이들에게 점박이를 돌보는 서니의 모습을 통해 생명을 기르는 책임감을 알려 줍니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과 정서적인 안정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연필과 수채 물감을 사용해 전반적으로 화려한 색채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주인공 서니의 노란색 원피스와 검정색 점박이 무늬로 주인공에 대한 주목성을 더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내동생 김점박》은 은은하면서도 새련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1년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아쉽게 절판된 《내동생 김점박》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그림책 100권에 선정, 프랑스 저작권이 수출되는 등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아오다 2008년 2판으로 다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숲으로 물드는 행복한 순간
시드앤피드 / 애뽈(주소진) (지은이)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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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앤피드
소설,일반
애뽈(주소진) (지은이)
전 세계에 ‘숲소녀’ 열풍을 불러온 애뽈 작가의 프리미엄 컬러링북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숲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컬러링북은 그 탄탄한 구성과 높은 제작 퀄리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프리미엄 에디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첫 번째 컬러링북보다 모든 면에서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더욱 두꺼워진 고급스러운 용지로 수채화, 색연필을 비롯한 다양한 물감으로 채색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보다 넓은 판형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80도로 펼쳐지는 양장 제본으로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시원하게 펼쳐진다. 실제 애뽈 작가의 연필선을 그대로 반영한 회갈색 톤의 밑그림으로 어떻게 채색해도 아날로그 느낌의 포근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애뽈 작가에게 그라폴리오 수위 작가의 명성을 안겨다준 초기 작품부터 최신작까지, 260여 점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그림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이 책은 다양한 채색 난이도의 사랑스러운 작품들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그야말로 ‘프리미엄급’ 컬러링북이다.작가의 말 ― 숲으로 물드는 행복한 순간 나만의 컬러칩 물감 농도 조절 등장 인물 소개 작은 도안 연습 Part 1. 숲에서 찾은 예쁜 것들 숲에서 찾은 예쁜 것들 | 나뭇잎 선글라스 | 봄의 담요 | 딸기잼을 만들어요 | 푸름 더하기 | 봄 그림 액자 | 봄꽃 시계 | 봄에게 쓰는 편지 | 창가에 앉아 | 아기 토끼의 탄생 | 바람의 노래 | 책장 속 가을 담기 | 나무의 나이 | 달과 별 조명 Part 2. 여행가기 좋은 날 여행가기 좋은 날 | 어떤 소설 | 드림 캐쳐 | 한여름 밤의 꿈 | 머리를 묶으면 | 세상의 모든 과일나무 | 소풍가기 전날 | 창문을 열어요 | 우울의 숲 | 노을 지는 저녁 | 어떤 상상 #2 - 어린왕자와 함께 | 별 내리는 밤 | 겨울 숲속으로 | 새해의 소망을 빌어요 Part 3. 구름 위에서의 티타임 구름 위에서의 티타임 | 그저, 지금 | 오후 두 시 | 뒹굴뒹굴 | 다락방 청소 | 벽에 새 옷을 입혀요 | 조금만 나쁜 것 | 겨울 햇살에 깜빡 잠이 들어요 | 친구 | 아픈 밤, 잠들게 해준 | 겨울동화 #3 - 한밤중의 방문 | 어서 와요, 크리스마스! | 매일이 크리스마스출간 즉시 23주간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18 상반기 결산 1위!] 전 세계에 ‘숲소녀’ 열풍을 불러온 애뽈 작가의 프리미엄 컬러링북! 예술, 컬러링북 분야에서 2018년 상반기 내내 1위의 아성을 지켜왔던《애뽈의 숲소녀 컬러링북》의 신작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숲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컬러링북은 그 탄탄한 구성과 높은 제작 퀄리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림 에세이 《너의 숲이 되어줄게》로 전 세계 팬들에게 알려져 있는 애뽈 작가의 높은 인기는 30만이 넘는 SNS팔로워와 중국, 대만,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판권 수출을 통해서도 실감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숲으로 물드는 행복한 순간 : 애뽈의 컬러링북 프리미엄 에디션》은 ‘프리미엄 에디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첫 번째 컬러링북보다 모든 면에서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더욱 두꺼워진 고급스러운 용지로 수채화, 색연필을 비롯한 다양한 물감으로 채색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보다 넓은 판형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80도로 펼쳐지는 양장 제본으로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시원하게 펼쳐진다. 실제 애뽈 작가의 연필선을 그대로 반영한 회갈색 톤의 밑그림으로 어떻게 채색해도 아날로그 느낌의 포근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애뽈 작가에게 그라폴리오 수위 작가의 명성을 안겨다준 초기 작품부터 최신작까지, 260여 점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그림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이 책은 다양한 채색 난이도의 사랑스러운 작품들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그야말로 ‘프리미엄급’ 컬러링북이다. 높아지는 가을 하늘, 어릴 적 꿈꿨던 것들이 문득 그리워질 때 이 컬러링북을 펼치고 우리 마음속에 살고 있는 소녀를 만나보자.
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2학년 책가방동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용택 엮음, 한수진 그림 / 200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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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김용택 엮음, 한수진 그림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우리 창작동화 일곱편을 모아 섬진강 시인 김용택이 책으로 엮었다. 아이들을 직접 교단에서 가르치고 있는 현장 감각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관을 정갈하게 그리고 있는 동화들을 가려냈다. 환경미화원 아버지와의 갈등을 풀어가는 '쓰레기로 만든 구급차', 놀림감이 된 친구를 재치있게 구해주는 '어때, 참 잘했지?', 자신의 이름에 자부심을 가져야 함을 가르쳐주는 '호준이가 두 명이에요', 생명의 소중함을 담은 '도둑고양이와 지하실' 등이 실려 있다.쓰레기로 만든 구급차 - 김종필 어때, 참 잘 했지? - 백승자 외톨이 또또 - 선안나 쥐구멍에 들어가 봤더니 - 원유순 호준이가 두 명이에요 - 차보금 도둑고양이와 지하실 - 이상교 울엄마 2 송이의 소풍날 - 조성자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잔디.최미라 지음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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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김잔디.최미라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84권. 유리수란, 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일컫는다. 유리수에는 정수와 분수가 있으며, 소수로 나타내면 유한소수나 순환소수가 된다. 이러한 유리수의 개념, 의미, 연산 등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분수와 소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고 필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무한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해리엇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분수를 만나다 두 번째 수업 _ 분수를 이해하다 세 번째 수업 _ 분수를 계산하다 네 번째 수업 _ 소수를 만나다 다섯 번째 수업 _ 소수를 계산하다 여섯 번째 수업 _ 유리수의 세계 일곱 번째 수업 _ 유리수를 계산하다 여덟 번째 수업 _ 소수의 종류 아홉 번째 수업 - 분수에서 소수로 열 번째 수업 _ 끝은 없지만 반복되는 구간이 있는 순환소수알퐁스 도데도 귀담아 듣던 수학 하늘에 빛나는 별, 유리수이야기?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스테빈의 ‘유리수’이야기 유리수란, 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일컫는다. 유리수에는 정수와 분수가 있으며, 소수로 나타내면 유한소수나 순환소수가 된다.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는 이러한 유리수의 개념, 의미, 연산 등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분수와 소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고 필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무한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 문제 상황과 문제해결 과정에서 분수와 유리수, 분수와 소수, 유리수와 소수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리수와 분수의 사칙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이를 연산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유리수라는 신대륙에 발을 내디뎌 보자. 스테파네트 아가씨와 목동 유리수를 보다 해리엇, 이차부등식을 말하다 기계적 학습으로 획득된 수학적 지식은 오히려 무지몽매다. 시험 문제 풀이만을 위한 수학 학습은 선무당을 키운다. 선무당의 사상누각에 누가 깃들려고 하겠는가. 더 큰 문제는 선무당 축에 끼지도 못하면 낙제생이 된다는 데 있다. 이들은 ‘게임보다 지루한 수학을 도대체 언제까지 붙들고 있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더러 들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소수의 표기법과 계산법에 관한 발명과 그 해설로 유명한 스테빈이라는 인물이 등장해 유리수의 세계를 직접 설명해 준다.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유리수의 개념과 의미 등을 스테빈이 차근차근 설명하며 스스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는 결코 서두름이 없다. 읽다가 체할 염려는 없을 것이다. 과외나 학원이라는 고액의 바늘로 손을 딸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동안 수학이 왜 지루했었는지를 조금은 깨닫게 될 것이다. 이런 깨달음은 수학의 흥미를 가져올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일종의 야외수업이라고 명명할 수도 있겠다. 들판에 나가 직접 개나리며, 산수유며, 목련이며, 수수꽃다리는 정작 보지도 못한 채, 집에서 식물도감이나 달달 외운다고 한들 ‘과연 완전히 알고 있다’라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다. 보고, 만지고, 듣게 하고, 냄새를 맡게 한다. 덤으로 주위에 꿈틀거리는 다른 뭇 생명도 볼 수 있게 한다. 뭇 생명이야말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수학의 또 다른 세계의 발견 아니겠는가. 유리수의 개념을 명확히 깨닫게 될 때 무리수, 실수, 허수 등을 배울 때 이해의 범주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의 큰 미덕은 수학을 이해할 때 무엇이 먼저인지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그 방법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설명해 준다는 데 있다. 포르말린에 갇히거나 박제된 수학이 아닌 살아있는 수학을 만나게 해 준다. 어떤 개념이나 문제가 ‘쉽다’라는 생각이 들수록 제대로 꼼꼼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고 하지 않던가. 개념의 명확한 이해가 선행될 때 그 개념을 응용 및 확장한 다른 개념이나 문제가 두렵거나 낯설지 않게 될 것이다. 원리를 찾아내어 적용함으로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이렇게 터를 다지고 주춧돌을 놓을 때 사계절을 너끈히 이겨낼 수 있는 집을 세울 수 있지 않겠는가. 수학적 세계관이 절실한 이때에 스테빈의 수학적 사고와 접근을 배운다는 건 이런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분수와 소수의 탄생 배경과 역사적 이야기를 통해 분수와 소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그 계산 원리를 스스로 깨달을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 유리수와 분수의 다른 점, 분수를 유리수라 부르는 이유를 이해하며, 여러 수를 그 범위에 맞게 분류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유리수와 소수 관계를 이해하여 문한으로 수의 세계에 대한 개념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에게도 유리수와 순환소수 관계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로써 학생의 사고가 정수, 유리수를 넘어 실수까지 확장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2
계림북스 / 김민우 지음, 이창우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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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역사,지리
김민우 지음, 이창우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1장 큰 변화 속의 동아시아 · 유목 민족과 한족이 겨루었어요 - 천하가 셋으로 나뉘었어요 - 북쪽에서 유목 민족이 쳐들어왔어요 - 남쪽에 다시 세워진 진나라 - 남쪽이 크게 성장했어요 - 귀족들은 나랏일에 관심이 없었어요 - 유목 민족과 한족을 하나로! - 불교가 널리 퍼지기 시작했어요 ·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 -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 - 양제가 대운하를 건설했어요 - 고구려 침략에 실패했어요 · 세계적인 나라로 성장한 당나라 - 당나라를 안정시킨 태종 - 인도에 가서 불교를 공부했어요 - 중국 최초의 여자 황제, 측천무후 - 세계 최대의 국제도시, 장안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당나라 - 말은 달라도 서로 통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당나라에서 성공을 꿈꾼 최치원 · 천황의 나라, 일본 - 야마토 정권이 세워졌어요 - 일본이라 불리기 시작했어요 - 천황을 두려워하지 않는 귀족들 - 도다이 사의 거대한 불상 - 일본 최초의 글자가 탄생했어요 - 아름다운 소설을 쓴 무라사키 시키부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와 일본의 유물이 닮았어요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2장 다양한 문화 속 인도와 동남아시아 · 인도 문화를 꽃피운 굽타 왕조 - 인도의 북쪽을 지배한 굽타 왕조 - 인도의 국민 종교인 힌두교가 탄생했어요 - 소는 힌두교의 신이에요 - 인도의 영웅, 라마야나 이야기 - 영(0)의 발견이 수학 수준을 높였어요 - 다른 종교를 존중했어요 - 북쪽에 이슬람 왕조가 들어섰어요 - 인도인이 이슬람 문화를 받아들였어요 -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문화가 있었어요 · 이웃 나라의 영향을 받은 동남아시아 - 바다를 통해 어디든지 갔어요 - 중국과 인도의 영향을 받았어요 - 37년 동안 지은 앙코르 와트 - 중국의 지배에 저항한 베트남 - 베트남 여성의 힘을 보여 준 쯩짝 자매 세계사 속 한국사 백제 사람은 코끼리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세계사 놀이터 관련 없는 그림 찾기 3장 사막에서 세계로 뻗어 나간 이슬람 · 이슬람교를 탄생시킨 무함마드 - 사막 곳곳을 누빈 아랍 사람들 - 상인들이 몰려든 무역 도시 메카 - 무함마드가 신에게 대답을 들었어요 - 아라비아 반도를 뒤덮은 이슬람 깃발 - 이슬람의 다섯 기둥 ·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슬람 제국 - 대대로 칼리프가 된 우마이야 왕조 - 아바스 왕조는 우마이야와 달라! - 다양한 사람들이 북적북적! 국제도시 바그다드 - 당나라와 겨룬 탈라스 전투 - 새로운 병사 맘루크가 나타났어요 - 튀르크 족이 이슬람을 이끌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에 온 이슬람 상인들 · 동쪽과 서쪽을 연결한 이슬람 문화 -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신성한 책 <쿠란> - 이슬람 학자들은 끊임없이 연구했어요 - 숫자와 과학이 발달했어요 - 천 일 동안의 이야기 <천일야화> - 세계 곳곳을 누빈 이슬람 상인들 - 이슬람이 세상을 연결시켰어요 - 이븐 바투타의 세계 여행 - 모스크에는 신 그림이 없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박지원의 청나라 기행문 <열하일기>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크리스트교와 중세 유럽 · 서유럽에 새 바람이 불었어요 - 서로마에 프랑크 왕국이 세워졌어요 - 카롤루스 왕이 서로마 황제로 인정받았어요 - 프랑크 왕국이 혼란에 빠졌어요 - 혼란 속에서 봉건 제도가 자리 잡았어요 - 농노들이 힘든 생활을 했어요 - 한 청년이 기사가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전쟁터를 주름잡은 고구려의 기마 무사 · 로마 제국의 영광을 꿈꾼 비잔티움 제국 - 비잔티움 제국이 살아남았어요 - 로마 제국의 영광을 되찾은 유스티니아누스 - 성 소피아 성당이 세워졌어요 - 누구나 탐내는 콘스탄티노폴리스 -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켰어요 - 교회가 동서로 갈라졌어요 - 비잔티움 제국의 후계자, 슬라브 족 · 유럽 사람들의 정신적 기둥, 크리스트교 -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된 마을 사람들 - 카노사에서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 곳곳에 높고 뾰족한 성당을 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 · 신의 이름으로 벌어진 비극, 십자군 전쟁 - 비잔티움 황제가 교황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 신의 뜻과 다른 십자군 전쟁 - 살라딘과 리처드 1세 - 십자군에게 배신 당한 비잔티움 제국 - 많은 변화를 가져온 십자군 전쟁 · 유럽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 이곳저곳에 도시가 생겨났어요 - 학문이 발달하면서 대학이 생겼어요 -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었어요 - 장원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 영주의 힘은 약해지고 왕의 힘은 강해지고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와 유럽의 성 이야기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3권_ 근세 이야기(출간 예정)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힌두교?불교?유교?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4권_ 근대 이야기(출간 예정)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5권_ 현대 이야기(출간 예정)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589년, 중국은 수나라를 세운 문제의 손에 다시 하나가 되었어요. 문제는 전쟁에 지친 백성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노력했어요. 우선 세금을 줄이고, 각종 공사를 위해 끌려왔던 백성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등 백성을 편안하게 해 주었지요. 문제 스스로도 화려한 잔치를 줄이고 낡은 옷도 다시 손질해 입는 등 씀씀이를 줄여 나갔어요.문제는 시험을 봐서 관리를 뽑는 ‘과거제’도 만들었어요. 이전까지는 귀족의 추천을 받은 사람만 관리가 되었는데, 이제는 능력이 있으면 관리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거지요. 새로 뽑힌 관리들은 귀족의 눈치를 보지 않고 황제에게 충성을 바쳤어요. 그래서 황제의 힘이 더욱 강해졌지요. 문제의 노력 덕분에 수나라는 전쟁의 상처를 회복할 수 있었어요.
사슴왕 하커
다락원 /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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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선스시 동물동화 1권.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이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이는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이 담겨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추천의 글 _ 최재천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내역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선스시는 타고난 이야기꾼”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제1권 《사슴왕 하커》 출간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가 드디어 국내에서 출간됐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인 책은 《사슴왕 하커》.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을 이 책 《사슴왕 하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제1권 《사슴왕 하커》를 통해 ‘선스시 동물동화’의 첫 장이 열렸다.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이어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제5권 《늑대왕의 꿈》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5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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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노자가 옳았다
통나무 / 김용옥 (지은이) / 2020.10.09
27,000
통나무
소설,일반
김용옥 (지은이)
인류의 고전 중 가장 뛰어난 철학과 지혜를 담은 을 철학자 도올 김용옥이 유려한 우리말로 번역하고, 그 깊은 뜻을 명료하게 해설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동과 코로나바이러스사태를 맞이하는 현재 인류문명을 위기상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이 난관을 돌파하는 사상으로서 노자철학을 유일한 희망으로 제시한다. 21세기를 위한 철학으로서 노자는 이미 2천 5백 년 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던 것이다. 도올은 그동안 저술과 강연을 통하여 노자사상을 꾸준히 한국인의 삶으로 내면화시켜왔다. 50년 전 노자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철학을 시작해온 도올 김용옥의 사상궤적에서 노자는 가장 결정적이다. 그는 노자를 인류 최고의 철학이라 여긴다. 이 책은 도올 노자철학 50년의 총결산이자 완성판이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심원한 노자철학의 전모가 우리에게 전달된다.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윗벼리: 길의 성경 제1장 12 …… 제37장 314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아랫벼리: 얻음의 성경 제38장 318 …… 제81장 494 유황유홀惟恍惟惚 500노자는 철학 중의 철학이다! 노자는 근원적인 사유를 하고, 총체적인 사고를 하고, 포괄적인 생각을 한다. 노자는 고착된 사고의 전복을 요구한다. 노자의 첫 문장은 “도가도비상도”이다. 도를 도라는 어떤 규정된 관념의 틀 속에 가두면, 그 도는 늘 그러한 상도(常道)가 아니라는 것이다. 노자는 형이상학의 폭력을 거부한다. 시간의 흐름 속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상이 늘 그렇게 지속된다는, 변화와 지속의 항상성을 노자는 확고히 천명한다. 노자는 삶의 철학이다. 냉철히 파악되는 천지 대자연의 엄연한 질서를 탐구하여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좋은가를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그렇게 살지 말고 이렇게 살아보라는 삶의 태도를 가르친다. 노자는 부쟁(不爭)을 말하면서 우리 문명의 근본적 자세변환을 요구한다. 우리의 미래는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고 한다. 노자는 정치철학이다. 노자의 전편에 깔린 진정한 주어는 성인(聖人)이다. 성인의 성(聖)은 성(聲)이기도 하다.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통치자이다. 성인을 주어로 한 가르침은 바로 정치적 리더쉽에 관한 문제이다. 노자가 가르치는 무지, 무욕, 무위의 철학을 통하여 사람들 간의 신뢰가 형성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치 리더쉽이고, 그것이 바로 평화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노자는 통 큰 우주론적 사유이다. 노자는 기존 모든 권위에 대한 존숭을 버리라고 한다. 약함이 강함을 이기고,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고 하고, 어린아이의 순수함으로 돌아가자 한다. 노자에 따르는 인간은 자잘하지 않은 웅혼한 인격이 된다. 노자는 21세기를 기다리고 있던 철학이다. 노자는 그 포괄적 사상체계가 인간 사유의 원점으로서 정합적으로 인지되는, 통합적 비젼의 철학이다. 코로나바이러스를 겪고 있는 인류에게 절실해진 사상이다. 도올 노자 연구 50년의 최종 결실! 우리 시대의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20대 초반의 대학생 때 김경탁, 김충렬 두 분 교수를 통하여 노자를 접하고부터 학문의 진로를 동양철학으로 확고히 하였다. 그후 중국 일본 미국의 유수한 대학에서 이 분야 최고 스승들의 훈도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50여년을 그는 노자를 핵심축으로 하여 동서양의 다양한 학문을 축적하며 그의 철학을 단련해왔다. 그리고 그는 노자사상을 우리 대중에게 알리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특히 밀레니엄인 2000년을 맞이하면서 EBS에서 진행된 노자강의의 선풍적 인기는 깊이 있는 노자사상을 우리 국민들에게 내면화시켰고, 방송을 통한 지적 담론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우리 사회에 방송강의를 통한 인문학의 붐이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그 뒤 20년을 더 숙성하여, 지금 나온 이 책 는 도올의 노자연구 50년을 총결산하는 노작이다. 사상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밀레니엄에서 20년이 흐른 지금, 같은 노자를 이야기해도 긴장감이 전혀 다르다. 20년 전의 EBS 노자강의가 20세기를 평가하고 새 시대의 비젼을 전해주는 버전이었다면, 21세기의 전지구적 위기상황인 현재 시점에서 발해지는 이 책 의 노자 메시지는 인류에게 문명의 전환을 다급하게 명령하는 뇌성벽력이다. 그리고 도올의 특별한 노작인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매력은 노자 원문의 번역이다. 우리 한국어로도 노자의 원문이 이렇게 명료하게, 이렇게 시(詩)의 느낌으로, 이렇게 감동적으로, 이렇게 온전히 전달된다는 것이 기적일 뿐이다. 도덕경 81장 도올의 우리말 번역문만 읽어도 노자의 지혜가 독자의 가슴으로 촉촉이 젖어 들 것이다. 이천오백년의 노자철학, 21세기 운명적으로 다시 등장! 노자는 하나의 사상체계가 아니다. 우리 삶에 이미 수천 년 동안 배어있는 지혜요, 생활 태도이며, 사고방식이다. 노자는 한자 문명권의 역사와 더불어 긴 여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소박한 삶의 지혜로부터 출발하여, 인간 세상을 어떻게 다스릴까를 말하고, 우주의 실상이 무엇인가를 말한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사상의 연원이 되기도 했고, 모든 민란의 사상적 기저가 되기도 했고, 불교를 수용하는 틀이 되기도 했다. 또 모든 예술의 영감이기도 하였다. 20세기에는 서양문명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게 해주는 모든 반문명적 사고의 원천이 되기도 하였다. 이제 21세기 인류문명의 근본적 회전이 절박한 이때 노자철학은 다시 한 번 세계사상사에 전면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제 인류는 공동의 운명임을 깨닫고, 우리 문명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 문명의 전환기, 노자라는 마지막 인류의 희망! 현재의 우리 문명은 19세기부터 본격화된 산업혁명과 제국주의에 의해서 조장된 경쟁구조와 경쟁심을 기본 동력으로 삼아,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고 소비를 부추기는 자본주의적 경제발전을 지향하는 문명이다. 이 문명 발전의 귀결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전 지구적 기후변동과 코로나19의 팬데믹이다. 이 책의 저자는 노자철학의 입장에서 기존 문명의 가치를 역전시키자고 호소한다. 노자에는 경쟁이 아닌 부쟁을, 욕망을 억제하는 무욕을, 소비를 줄이는 검약을, 천지대자연의 스스로 그러함을 유지시키는 환경론적 책임 등의 역문명사적 경고가 숱하게 들어있다. 노자철학은 무위의 철학이고 비움인 허(虛)를 존중한다. 노자는 무엇을 채우려는 방향에서의 인간의 작위를 “유위(有爲)”라고 부르고, 허를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의 인간의 노력이나 지혜를 “무위(無爲)”라고 부른다. 현대의 산업문명은 극대화된 유위의 문명이다. 그러니까 비움을 지향하는 무위의 철학은 기존의 문명에 대한 반문명적이다. 지구의 생태환경은 순환적이다. 그 순환의 장이 “허(虛)”이다. 노자에 있어 허가 도의 기능이고, 우주의 생명력이다. 허가 있어야 자연의 순환이 가능하고, 인간존재의 순환이 가능하고, 문명의 순환이 가능하다. 21세기 현시점에서 생각 있는 사람이라면 노자의 지혜를 받아들여 인류문명을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깨달을 것이다. 노자철학은 아직 인류에게 희망으로 남아있지만 어쩌면 마지막 희망일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부터라도 노자의 통찰을 받아들여, 허(虛)의 문명을 새롭게 건설하자는 당위를 간절하게 설득하고 호소한다.우리가 끝내 벗어날 수 없는 이 시공간 속에는 “불변”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불변”은 불변changelessness(무변화)이 아니라, 변화의 지속태duration일 뿐이다. 우주의 원질Urstoff을 묻는 희랍인들의 아르케arch?와 우리 동방의 도道는 좀 성격이 다르다. 희랍인들은 우주의 궁극적 실체가 무엇이냐라는 자연철학적 관심에서 철학사를 출발시켰다. …… 그러나 우리 동방의 사람들은 그러한 궁극적 실체성이나 원초성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길”이라고 하는 천지대자연의 운행의 규칙성의 도덕적 의미를 물었다. 다시 말해서 노자가 비판하고 있는 대상을 요즈음 말로 번역해서 말한다면 “존재망실”의 서구존재론의 역사를 야기시킨 이데아론의 허구성이다.
한입에 캐릭터 도시락
수작걸다 / 박선희 지음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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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걸다
건강,요리
박선희 지음
6탄. 영양과 맛은 기본, 모양까지 아이를 만족시킬 도시락 싸기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콤팩트한 메뉴를 한 자리에 담았다. 방송이나 SNS에서 봐온 화려한 캐릭터 도시락이 '그림의 떡'으로만 느껴졌던 엄마를 위해 생활밀착형 레시피와 상세한 과정컷으로 무장한 캐릭터 도시락을 소개한다. 미취학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기 만화 캐릭터 도시락, 어른의 감수성을 깨워줄 친근한 동물 도시락, 보는 순간 탄성을 자아내는 귀여운 캐릭터 장식 등 도시락 뚜껑을 여는 순간 한눈에 반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요리 초보를 위해 메인 도시락과 반찬, 디저트까지 조화롭게 묶은 41가지의 세트 도시락도 제안했다. 김, 메추리알, 체다치즈, 소시지 등 구하기 쉬운 재료만 사용했으며 핀셋과 가위, 모양틀만 갖추면 찍고 오리는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라도 따라 만들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던 만들기 비법을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고스란히 알려준다. 이동 중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도시락 싸는 법 등 초보자들을 위한 실수 포인트도 세세하게 설명했다.캐릭터 도시락 Information 1. 색깔밥 만들기 2. 꼭 필요한 재료 3. 초보자를 위한 싸기 비법 4. 빛나는 도시락 장식 5. 단골 반찬 6. 간편 샐러드 7. 새콤달콤 피클 PART 1. 밥 캐릭터 도시락 뽀로로와 친구들 식빵맨 세트 호빵맨과 친구들 사과밭 세트 키티 세트 화난새컵밥 세트 기차타고 칙칙폭폭 동물 세트 추억의 달걀세트 꽃밥 세트 리락쿠마 세트 바바파파 세트 PART 2. 빵 캐릭터 도시락 타요샌드위치 스펀지밥 세트 돼지하와이언샌드위치 다람쥐햄버거 세트 왕관핫도그 토끼샌드위치 곰돌이소시지롤 달팽이빵 지퍼백샌드위치 PART 3. 주먹밥 · 초밥 캐릭터 도시락 미니언즈주먹밥 세트 미니언즈초밥 세트 삼둥이유부초밥 찜질방유부초밥 토토로무수비 세트 스마일김밥 표정보자기김밥 개구리보자기김밥 미니고양이주먹밥 폭탄밥 세트 PART 4. 캐릭터 접시 개구리스파게티 곰돌이카레 식판떡볶이 세트 원숭이팬케이크 곰돌이롤케이크 동물에그타르트 크리스마스과일트리 눈사람과일접시 애벌레과일 햄롤꼬치간식 세트 세상 모든 캐릭터를 도시락 속에 담았다! 우리 아이 스타 만드는 캐릭터 도시락 41세트 소풍, 현장학습, 운동회 등 행사가 많아지는 계절이면 엄마들은 "김밥, 유부초밥 말고 특별한 건 없을까?" 라는 도시락 고민에 빠진다. 영양과 맛은 기본, 모양까지 아이를 만족시킬 도시락 싸기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콤팩트한 메뉴를 한 자리에 담았다. 방송이나 SNS에서 봐온 화려한 캐릭터 도시락은 솜씨가 여간한 전문가가 아니라면 만들기 쉽지 않다. 그저 '그림의 떡'으로만 느껴졌던 엄마를 위해 에서 생활밀착형 레시피와 상세한 과정컷으로 무장한 캐릭터 도시락을 선보인다. 미취학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기 만화 캐릭터 도시락, 어른의 감수성을 깨워줄 친근한 동물 도시락, 보는 순간 탄성을 자아내는 귀여운 캐릭터 장식 등 도시락 뚜껑을 여는 순간 한눈에 반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특히 구색 맞추기를 어려워하는 요리 초보를 위해 메인 도시락과 반찬, 디저트까지 조화롭게 묶은 세트 도시락을 41가지 제안했다. 무엇보다 손으로 밥을 빚거나 칼로 오리는 작품 도시락이 아니라는 것이 강점이다. 책에 소개된 도시락은 모두 김, 메추리알, 체다치즈, 소시지 등 구하기 쉬운 재료만 사용했다. 또한 핀셋과 가위, 모양틀만 갖추면 찍고 오리는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라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요리 초보는 물론 DIY 곰손까지 마음먹은 대로, 책의 사진 그대로 도시락 싸기에 도전해 보자. 한입에 캐릭터 도시락…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맛도 모양도 놓치기 싫은 완벽한 주부 * 아이가 꽂힌 캐릭터를 한번쯤 만들고 싶은 엄마 * 유튜브 영상을 보고도 캐릭터 창조에 실패했던 곰손 * 최소한의 재료와 도구로 최고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실속파 한입에 캐릭터 도시락… 이런 날 추천합니다 * 현장학습, 소풍, 운동회 등 솜씨 발휘가 필요할 때 * 아이 생일파티 날 홈파티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 아이와 함께 요리 놀이를 하고 싶을 때 * 밋밋한 한 그릇 음식에 표정을 불어넣고 싶을 때 밥/빵/주먹밥/초밥… 재료별로 만드는 캐릭터 도시락 매일 재료를 달리해 색다른 캐릭터 도시락에 도전해보자. 밥, 빵, 주먹밥, 초밥 종류별로 파트를 구성해 오늘 사용할 재료에 따라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든 도시락을 세트메뉴로 구성해 요즘 아이가 꽂힌 만화 캐릭터, 푹 빠진 동물 친구 등 취향에 맞는 도시락을 골라 쌀 수 있도록 돕는다. 생활밀착형 30분 간단 레시피 도시락 재료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만 골라, 재료를 찍고 붙이는 간단한 방법으로 30분 이내에 완성하도록 철저히 실용적인 레시피로 구성했다. 모양틀, 김 펀치, 가위, 핀셋 4가지 도구만 준비하면 누구나 언제든지 바로 캐릭터 도시락을 쌀 수 있다. 체다치즈는 비닐째 오리기, 마요네즈로 장식 붙이기 등 그동안 도대체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던 만들기 비법을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고스란히 알려준다. 이동 중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도시락 싸는 법 등 초보자들을 위한 실수 포인트도 세세하게 설명했다. 기본기를 120% 발휘한 정공법 도시락 캐릭터 도시락은 자칫 모양내기에 치중해 각 메뉴의 조합이 어우러지지 않는 실수를 하기 쉽다. 41가지 세트 도시락 메뉴는 대표 캐릭터와 곁들임 반찬, 과일까지 영양학적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신경 썼다. 특히 색소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으며 캐릭터를 꾸미는데 쓰인 모든 장식은 식재료로 만들었다.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한 흰밥도시락에는 짭조름한 반찬과 튀김을 넣고, 햄버거와는 부드러운 매시포테이토를 함께 담아 맛 궁합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누구나 엄지 척 하는 도시락 장식 DIY 바쁠 때는 메뉴 가짓수가 많으면 부담감이 앞서기 마련이다. 메추리알로 만든 고양이와 새, 비엔나소시지로 만든 문어와 병정, 방울토마토로 만든 송이 등 한 번 만들어보면 평생 써먹을 도시락 장식을 친절한 과정 컷으로 알려준다. 몇 가지 도시락 장식만 손에 익으면 재료가 부족하고 시간이 부족할 때 얼마든지 솜씨발휘를 할 수 있다. 모든 메뉴와 도시락 장식은 재료 소개부터 완성까지 사진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매일 매일 도시락 이벤트 아이디어 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가장 중요한 끼니 만들기. 식사 시간에 산만한 아이, 편식하는 아이를 밥상에 앉게 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시판 과자를 줄 때도 김과 체다치즈로 표정을 꾸며주고, 과일을 썰어 트리나 애벌레를 만드는 등 아이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노하우를 곳곳에 담았다. 도시락 쌀 때는 물론 평소 밥 차릴 때도 생일파티 때도 활용할 예쁘고 아기자기한 핑거푸드와 플레이팅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10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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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유아학습책
박현영 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10 がいしょくしよう! 외식하자!』는 일상생활 중에서 외식을 하러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하고 맛있게 먹은 다음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영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 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10 - がいしょくしよう! 외식하자!』는 일상생활 중에서 외식을 하러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하고 맛있게 먹은 다음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영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 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 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 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6. 영어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대화를 중국어 챈트로만 죽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우리말 없이 중국어 챈트로 반복하다 보면 쉽게 외울 수 있답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요다 / 김동식 (지은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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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소설,일반
김동식 (지은이)
2018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신작 단편 소설집.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T 컴퍼니 청부업자 아내를 사랑한 남편 축의금을 보낸 이유 0.5초의 궁금증 마지막 주문을 가진 청년 행복 상한제 성공을 위해 조강지처를 버린 사내 살인 다단계 알고 행한 것과 모르고 행한 것의 차이 작은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내가 뭘 사과해야 하는가?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죽음이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 가치 재판 그의 일대기 김남우, 김남우, 김남우 범죄 유전자 생명체를 창조하는 인간들 바람에 날리는 자존감 정선 카지노로 향하는 길에 마지막 유언 작가의 말미친 상상력, 유쾌한 풍자, 그리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인간에 대한 성찰! 읽는 시간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 긴 이야기 『회색 인간』 김동식 작가 신작,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동시 출간! 2018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신작 단편 소설집. 김동식 작가는 2017년 말,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 세 권의 소설집을 들고 혜성처럼 나타났다. 각종 매체들은 그를 앞다투어 소개했고, 그가 소설 쓰기를 배운 적이 없으며 10년간 주물공장 노동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기존의 소설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의 소설을 낯설어했다. 하지만 쉽고 빠르게 읽히는 흡입력과 결코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매력에 독자들은 빠져들기 시작했다. 미친 상상력, 유쾌한 풍자, 그리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인간에 대한 성찰은 우리 앞에 완전히 새로운 소설이 도착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김동식의 소설은 가볍고 쉽게 읽혀 순식간에 빠져든다. 그러나 읽고 난 다음에는 묵직한 울림이 있다. 인간의 마음이란, 관계란 얼마나 따듯하고도 잔인한 것인가? 책을 덮고 나면, 당신이 상상해본 적이 없는 생각의 지점에 놓여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아내가 죽었다고 해서 꼭 그럴 필요는 없었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일만 하느라 아내에게 신경 쓰지 못한 건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 솔직히 아내보다는 회사가 더 중요했다. 그렇다고 아내의 교통사고가 내 탓도 아니었으니까. 그러니 아내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었는데, 나도 모를 죄책감이 조금은 있었나 보다. 이해할 수 없지만 말이다.언젠가 한번, 아내가 보육원에 같이 가자고 한 적이 있었다. 아내가 죽고 나서 그 보육원을 찾은 이유도 아마 죄책감 때문인 것 같다. 실은, 깜짝 놀랐다. 회사 일에 전념해야 할 때, 내가 이런 시간 낭비를 하다니.-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중에서 “사람에게는 저마다 행복 점수라는 게 존재합니다. 1점부터 100점까지 점수는 제각각인데, 뭐 100점인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아시다시피, 행복이란 상대적인 겁니다. 세상에 홀로 산다면 자신이 정말 행복한지 아닌지도 모르겠지요? 그러니 행복은 관계에서 비롯된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 시너지를 일으켜 더 행복해지는 관계가 있는가 하면, 상대방으로 인해 불행해지는 관계도 있습니다. 저희는 후자인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억울하게 행복을 빼앗기신 분들! 그분들의 원한을 풀어드리는 거죠!”- 「행복 상한제」 중에서 “제가 자살을 결심한 이유는… 휴.”“아, 예.”“제가 정말 사랑으로 몇 년을 키운 구관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관조가 집에 놀러 온 친구를 너무 잘 따르지 뭡니까? 그래서 친구와 제가 양쪽에서 구관조를 부르며 이리 오라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100이면 100, 모두 친구에게 날아갔습니다. 제 사랑을 배신당한 거죠… 그래서 저는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그의 일대기」 중에서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요리
중앙북스(books) / 이혜영 글 /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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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이혜영 글
20년차 베테랑 주부 요안나의 ‘대한민국 대표 메뉴’ 비법! 밥해 먹는 것은 주부이거나 싱글이거나 모든 사람의 가장 큰 관심사. 김치찌개, 된장찌개, 김치볶음밥과 같이 우리 밥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대표 메뉴들이 있고, 가끔씩 색다른 퓨전 요리나 외식 요리도 생각나지만 그래도 365일 중에서 300일 이상 밥상에 오르는 메뉴는 거의 정해져 있다. 이 책은 지난 1년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검색한 ‘인기 메뉴’만을 엄선해 실었다. 대한미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많이 먹고, 만드는 방법을 궁금해 할 만한 필수 요리들을 가장 쉽고 맛있는 레서피로 소개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일년 내내 가장 많이 먹는 밥ㆍ국, 하루 세끼 밥상부터 손님상까지 가장 자주 오르는 찌개ㆍ탕ㆍ찜, 냉장실에 늘 넣어두고 먹고 싶은 매일 반찬, 밥 대신 가장 많이 찾는 일품 요리, 출출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베이킹ㆍ간식에 이르기까지, 하루 평균 방문객 2만 명, 총 방문객 700만에 이르는 파워 블로그 ‘요안나의 행복이 팍팍’의 주인장이자 20년차 베테랑 주부인 요안나의 솜씨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요리책 한 권이면 일년 내내 식탁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으며, 요리 초보자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요리에 도전해 볼 수 있다. Prologue Intro. 대표 메뉴 기본기 정말 손쉬운 재료 계량 꼭 갖추어야 할 기본 양념 집에서 기본 양념과 육수 만들기 똑 소리 나는 재료 보관법 Part 1. 일년 내내 가장 많이 먹는, 밥ㆍ국 오곡밥 / 나물비빔밥 / 굴국밥 + 영양굴밥 / 김치볶음밥 / 도토리묵밥 / 카레라이스 / 오므라이스 / 쇠고기김밥 / 충무김밥 / 유부초밥 & 주먹밥 / 참치캘리포니아롤 / 새우채소죽 / 검은깨죽 / 쇠고기미역국 / 떡국 / 콩나물국 / 쇠고기뭇국 / 아욱된장국 / 북엇국 / 배추된장국 / 오이미역냉국 / 오징어국 / 육개장 Part 2. 하루 세끼 밥상부터 손님상까지 가장 자주 오르는, 찌개ㆍ탕ㆍ찜 해물된장찌개 + 청국장찌개 / 돼지고기김치찌개 / 동태찌개 / 순두부찌개 + 콩비지찌개 / 부대찌개 / 대구맑은탕 / 갈비탕 / 알탕 / 닭볶음탕 / 대구매운탕 / 조기매운탕 / 해물탕 / 꽃게탕 + 새우매운탕 / 삼계탕 / 어묵탕 / 조개탕 / 감자탕 / 불낙전골 + 갈낙전골 / 쇠고기버섯전골 / 쇠고기버섯샤브샤브 / 쇠갈비찜 / 등갈비김치찜 / 단호박해물찜 / 아귀찜 / 닭갈비 Part 3. 냉장실에 늘 넣어두고 먹고 싶은, 매일 반찬 불고기 / 오삼불고기 / 쇠고기장조림 / 제육볶음 + 제육김치볶음 / 오징어볶음 / 오징어순대 / 낙지볶음 / 갈치조림 / 고등어조림 / 삼치조림 / 간장게장 / 장어구이 / 고사리나물 / 시금치나물 / 가지나물 + 가지볶음 / 호박볶음 / 멸치볶음 / 버섯볶음 / 소시지볶음 / 어묵볶음 / 불고기 / 오삼불고기 / 쇠고기장조림 / 제육볶음 + 제육김치볶음 / 오징어볶음 / 오징어순대 / 낙지볶음 / 갈치조림 / 고등어조림 / 삼치조림 / 간장게장 / 장어구이 / 고사리나물 / 시금치나물 / 가지나물 + 가지볶음 / 호박볶음 / 멸치볶음 / 버섯볶음 / 소시지볶음 / 어묵볶음 / 김치볶음 / 두부조림 / 감자조림 + 감자볶음 / 달걀말이 / 뚝배기달걀찜 + 일식 달걀찜 / 북어포무침 / 청포묵무침 / 골뱅이소면무침 + 오징어도라지무침 / 해파리냉채 / 감자샐러드 / 메추리알장조림 / 더덕구이 / 마파두부 / 파전 / 김치전 & 부추전 & 애호박전 / 녹두빈대떡 / 잡채 / 배추김치 / 깍두기 / 파김치 / 배추겉절이 / 깻잎김치 / 나박김치 / 알타리김치 / 부추김치 / 양파장아찌 / 오이피클 Part 4. 밥 대신 가장 많이 찾는, 일품요리 닭칼국수 / 메밀국수 / 쟁반국수 / 잔치국수 / 수제비 / 비빔국수 / 짬뽕+쟁반자장 / 콩국수 / 물냉면 / 볶음우동 / 어묵우동 / 쌀국수 / 고기만두&김치만두 / 새우튀김 / 왕새우칠리구이 + 왕새우 바비큐소스구이 / 토마토스파게티 / 크림스파게티 / 등심스테이크 / 연어스테이크 / 연어샐러드 / 포크커틀릿 / 찹스테이크 / 월남쌈 / 구절판 / 무쌈말이 / 등갈비바비큐 / 돼지고기보쌈 / 찜닭 / 닭백숙 + 닭개장 / 닭가슴살구이 / 탕수육 / 양장피 / 해물누룽지탕 Part 5. 출출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베이킹ㆍ간식 피넛쿠키 / 브라우니 / 마들렌 / 치즈케이크 / 딸기생크림케이크 / 티라미수 / 딸기타르트 / 채소머핀 / 달걀빵 / 생과일팬케이크 / 햄버거 + 라이스버거 / 클럽샌드위치 + 참치샌드위치 / 또띠아말이 / 케이준치킨샐러드 / 닭강정 / 떡볶이 / 궁중떡볶이 / 떡꼬치 + 치킨떡강정 / 라볶이 / 쫄면 / 감자튀김 / 웨지감자와 통마늘오븐구이 / 콤비네이션피자 / 도깨비핫도그 / 프라이드치킨 & 양념치킨 + 로스트치킨 / 치즈스틱 / 단호박샐러드 / 단호박죽 / 단호박푸딩 / 과일화채 + 수박화채 / 팥빙수 / 과일파르페 / 아이스크림와플 / 녹차아이스크림 / 레모네이드 / 배숙 NAVER 대표 메뉴 월별 검색 순위 찾아보기당신도 검색해 본 바로 그 메뉴를 700만이 찾은 소문난 레시피로 만난다! 1. 대한민국 필수 레서피, 한권으로 끝낸다! 일반적인 요리책의 경우 저자가 메뉴 선정을 하지만, 이 책은 「네이버 트렌드연감 2008」이 제공하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요리 검색어 순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식탁에 가장 자주 오르는 인기 메뉴 186가지를 싣고 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대표메뉴’라 할 만한 요리들만을 엄선해 싣고 있기 때문에, ‘오늘 뭐 해먹지?’가 고민될 때 이 책을 펼치면 바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인 저녁 식사 메뉴뿐만 아니라 아침 식사, 점심 식사는 물론이고 주말 특별식, 만사가 귀찮은 날 후다닥 해먹는 일품 요리, 폼 나는 초대 요리, 간식과 베이킹 등이 두루 담겨 있다. 2. 20년차 베테랑 주부의 비법으로 대한민국 대표 메뉴가 만만해진다! 두 아이를 대학에 입학시킨, 결혼한 지 20년이 넘은 주부 요안나의 블로그 ‘요안나의 행복이 팍팍’은 하루 평균 방문객이 2만 명, 총 방문객이 7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요안나 요리의 특징은 조근조근 친근감 있고 쉬운 말투로 레서피를 설명해주어 한 번만 봐도 누구든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는 것. 그리고 실제로 레서피를 따라해 보면 신기하게도 쉬우면서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 초보자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요안나만의 비법 대공개! 정말 간단한 요리라도 시작하기 전에 꼭 갖추어야 할 기본기가 있다. 이들 기본기만 탄탄하다면 이 책에 소개한 어느 대표 메뉴라도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다. 정말 손쉬운 재료 계량, 꼭 갖추어야 할 기본양념, 집에서 기본양념과 육수 만들기, 똑 소리 나는 재료 보관법 등 기본기는 물론 요리마다 요안나만의 노하우가 담긴 ‘조리 포린트’를 수록해 초보자라도 요안나의 소문난 맛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 3
한언출판사 / 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브라이언 스트라스버그 그림 /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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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논술,철학
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브라이언 스트라스버그 그림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만한 내용을 실은 책.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35년간 어린이 전문 심리치료사로 활동한 지은이의 경험이 글 속에 녹아있다.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 친구들 사이에서 겪는 문제, 엄마에게는 얘기하지 못한 난감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돕는다. 3권 인격형성 편은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를 정리했다.1권 도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나 하나쯤이야! 2. 단짝 친구 3. 남이 하기 싫은 일은 나도 하기 싫다 4. 형은 형이고 나는 나다! 5. 전쟁이다! 6. 공짜로 생긴 돈 7. 다들 그렇게 하는 데 뭐 8. 주운 사람이 임자 9.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10. 형의 비밀 11. 누나도 책임이 있어 12. 방글라데시에서 온 까무잡잡한 아이 13. 어떻게 한 숙제인데 빌려달라니 14. 내 실력에 외야수라니 15. 준비, 조준, 발사! 16. 로봇 걸 17. 상처를 주는 말 18. 과연 친구를 신고해야 하는가 19. 심판의 실수 20. 학예회에서 생긴 일 21. 중간에서 괴로워 22. 약속을 지켜야 하나, 아니면 언니를 도와야 하나 23. 학년 대표 선거 24. 상을 탈수만 있다면 2권 사회성 편 글쓴이의 말 1. 혼자서 할 수 없는 그룹과제 2. 진정한 친구 3. 도둑질은 도둑질이다 4. 내방을 돌려줘 5. 1등만 고집하는 아이 6. 나랑 똑같은 아이들 7. 사총사 8. 셋은 친구가 될 수 없다 9. 거울아, 거울아 10. 발표는 무서워 11. 따돌리기 12. 장애 체험 13. 거짓말 때문에 망친 주말 14. 최고의 날 15. 불공평한 벌 16. 쿨 걸즈 클럽 17. 복수 18. 우정의 갈림길 19. 스포츠 정신 20. 누구나 어려움은 있다 21. 파티에서 일어난 일 22. 새아빠 23. 허풍쟁이 은혜 24. 정말 힘든 선택 3권 인격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갈 수만 있다면 편한 길로 2. 돈을 쓰는 데도 방법이 있다 3. 마음의 장애 4. 꿈의 자전거 5. 아름다운 성금 6. 대충 하라니깐! 7.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8. 완벽하게 좋은 날이란 없다! 9. 올해의 시민상 10. 위험한 선입견 11. 아주 특별한 선물 12. 돌아온 탕자 13. 성공이란 14. 담배 피우는 외톨이 15. 최우수 선수상 16. 아빠의 교육 방침 17.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18. 선택의 기로 19. 진정한 행복 20. 생일 파티와 친구들 21. 작은 것도 도둑질이야 22. 큰 일, 작은 일 23. 공룡 조립하기 24. 도움은 주고받는 것 25. 언니의 저녁 준비당신의 아이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친구들이 같이 물건을 훔치자고 꼬시는(?) 순간, 시험지를 앞에 두고 커닝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 앞 사람이 떨어뜨리고 간 돈을 그냥 주워서 가져야 하나 아니면 쫓아가서 돌려줘야 하나 고민하는 순간, 공들여 했던 숙제를 친구에게 빌려주기 싫은데 빌려주어야 하는 상황… 당신의 아이가 늘 부딪히는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선택하길 바라는가?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늘 해주고 싶었던 말이지만, 기회가 없어서 혹은 방법을 몰라서 할 수 없었던 얘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A-8
스쿨라움(김영사) / 스쿨라움 교육연구팀 저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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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스쿨라움 교육연구팀 저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빠르고 정확한 이미지 계산법~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시리즈《A-8》1~2학년. 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수학 학습지이다. 학습 과정을 통해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돼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세트 (전2권)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박은정 (지은이) /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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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박은정 (지은이)
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사이트 워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 속 단어는 널리 알려진 사이트 워드 목록에 미국 교과서와 영어 동화, 생활 회화, 교실에서 쓰는 문장을 고려하여 최신 사이트 워드 160개를 선정했으며, 훈련 문장은 교실에서 선생님과 자주 쓰는 표현, 또 집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살아 있는 영어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저자인 박은정 선생님은 어린이 영어 교육에 15년 이상 몸담은 영어 교육 전문가이다. 선생님의 설명과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유튜브 강의를 제공해 쉽고 재미있게 사이트 워드를 배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며 사이트 워드를 습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 보자.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01 Nice to meet you. 02 I am Terry. 03 모아서 연습하기 1st 04 What is your name? 05 My name is Amy. 06 모아서 연습하기 2nd 07 How are you? 08 Great! Thank you. 09 모아서 연습하기 3rd 10 Where do you live? 11 I live in Sejong. 12 모아서 연습하기 4th 13 Have a nice day! 14 You too! 15 모아서 연습하기 5th 16 I will go camping. 17 Have fun! 18 모아서 연습하기 6th 19 How was your day? 20 Not so bad. 21 모아서 연습하기 7th 22 I like the pizza. 23 Are you full? More pizza? 24 모아서 연습하기 8th 25 Who is she? 26 She is my best friend. 27 모아서 연습하기 9th 28 Does he have any brothers? 29 Yes, he has one brother. 30 모아서 연습하기 10th 31 Time to get up! 32 What time is it now? 33 모아서 연습하기 11th 34 Good morning, everyone! 35 We will start our class. 36 모아서 연습하기 12th 37 Look at this. 38 This is today’s new word. 39 모아서 연습하기 13th 40 Who can read this? 41 Please, write it down. 42 모아서 연습하기 14th 43 I can not make it. 44 Let’s try again. 45 모아서 연습하기 15th 46 I am sorry for that. 47 No problem at all. 48 모아서 연습하기 16th 49 Let’s go out and play. 50 Line up here. 51 모아서 연습하기 17th 52 They are playing soccer. 53 I want to play with them. 54 모아서 연습하기 18th 55 Homework comes first. 56 I need your help. 57 모아서 연습하기 19th 58 Listen to me, please. 59 I will tell you today’s story. 60 모아서 연습하기 20th ▶ 특별 부록 - 사이트 워드 카드(Sight Words Card) 80장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1 You came back. 2 Happy to see you again. 3 모아서 연습하기 1st 4 What did you say? 5 I said, "I love you." 6 모아서 연습하기 2nd 7 You must be hungry. 8 Do you want to eat some pizza? 9 모아서 연습하기 3rd 10 Let's clean up together. 11 Please put away your toys. 12 모아서 연습하기 4th 13 When does the movie start? 14 Soon. Let's sit there. 15 모아서 연습하기 5th 16 Let's talk about your dream. 17 I want to become an artist. 18 모아서 연습하기 6th 19 Where did you find him? 20 I found him under the sofa. 21 모아서 연습하기 7th 22 Do you feel better now? 23 I'm OK. I got a lot of sleep. 24 모아서 연습하기 8th 25 Why were you late? 26 Because I got up very late. 27 모아서 연습하기 9th 28 I think I am falling behind. 29 Never give up. 30 모아서 연습하기 10th 31 I run every day. 32 Keep up the good work. 33 모아서 연습하기 11th 34 Do you know her? 35 Of course. She is my older sister. 36 모아서 연습하기 12th 37 How have you been these days? 38 Same as usual. 39 모아서 연습하기 13th 40 I went home and finished my homework. 41 Well done. 42 모아서 연습하기 14th 43 My dad opened his new restaurant. 44 Yes, many people love that place. 45 모아서 연습하기 15th 46 Can I play outside after school? 47 Yes, but come back before dinner. 48 모아서 연습하기 16th 49 Could I use your phone? 50 Sorry, I am on the phone right now. 51 모아서 연습하기 17th 52 I want to buy this book. 53 If you want it, let’s take it. 54 모아서 연습하기 18th 55 You seem really sad. 56 Only a few people came to my party. 57 모아서 연습하기 19th 58 Those dresses are too small for me. 59 Will you buy me another one? 60 모아서 연습하기 20th 특별 부록 - 사이트 워드 카드(Sight Words Cards)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익히는 사이트 워드 학습법 유튜브 강의와 책이 하나로 합쳐진 책! 영어 교육 전문가 박은정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공부하는 사이트 워드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이하 바빠 사이트 워드)’ 1, 2권(전 2권) 세트가 나왔다! ‘바빠 사이트 워드’는 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사이트 워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 속 단어는 널리 알려진 사이트 워드 목록에 미국 교과서와 영어 동화, 생활 회화, 교실에서 쓰는 문장을 고려하여 최신 사이트 워드 160개를 선정했으며, 훈련 문장은 교실에서 선생님과 자주 쓰는 표현, 또 집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살아 있는 영어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책의 저자인 박은정 선생님은 어린이 영어 교육에 15년 이상 몸담은 영어 교육 전문가이다. 선생님의 설명과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유튜브 강의를 제공해 쉽고 재미있게 사이트 워드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며 사이트 워드를 습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 보자! [출판사 서평]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세트》 어린이 영어 읽기 독립 선언! 사이트 워드 160개로 영어책 읽기 능력이 향상돼요! ■ 사이트 워드란 무엇일까요? 사이트 워드는 ‘보자마자 바로 인식되는 단어들’, 아주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다 보니 ‘해독하지 않고 바로 읽어 내는 단어들’을 말합니다. 아이들이 한글로 된 책을 읽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자음과 모음을 익히고,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단어를 읽고, 그 단어의 뜻을 이해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야 ‘글’을 읽을 수 있고, 마침내 ‘책’도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예요. 스스로 글자 먼저 읽어 낼 수 있어야, 단어를 읽고 문장을 읽고 글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영어 읽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고 글자를 해독할 수 있는 파닉스(phonics)라는 기초가 필요합니다. 파닉스 못지않게 중요한 사이트 워드는 어린이들이 읽는 글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로 선정되므로,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고 나면 영어로 된 글이나 책 읽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그래서 영어 읽기를 잘하게 만드는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는 동시에 공부하거나 사이트 워드를 먼저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최신 미국 교과서, 영어 동화, 생활 대화문을 반영한 사이트 워드 책! 사이트 워드 목록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언어학자들이 정리한 단어 목록 몇 가지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돌치(Dolch) 박사의 Sight Words List’와 ‘프라이(Fry) 박사의 Sigth Words List’가 가장 유명한데, 오래전에 만들어진 목록이다 보니 최신 빈출 단어가 반영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에는 이 두 사이트 워드 목록에 미국 교과서 K1, G1 단계와 영어 동화, 생활 회화, 교실에서 쓰는 영어 문장을 고려하여 최신 사이트 워드 160개 단어를 수록했습니다. 널리 알려진 단어 리스트에 최신 단어를 추가하는 과정을 거친 것이지요. 따라서 이 책 ‘바빠 사이트 워드’를 통해 미국 어린이 영어책 등에 많이 등장하는 최신 단어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어휘만 조각조각 익히는 사이트 워드 공부는 그만! 단어를 공부하다 보면 영어 회화까지 저절로 해결되는 책! ‘무엇’을 공부하느냐 못지않게 ‘어떻게’ 배우는지도 매우 중요해요. 어휘만 익히는 기존 사이트 워드 학습보다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문장을 이용해 학습하면 더 의미 있게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겠죠? 이 책은 단어만 따로 배우지 않고 문장 안에서 배우니 영어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또 이 책의 문장들은 교실에서 선생님과 자주 쓰는 표현, 또 집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이라 살아 있는 영어 공부가 된답니다. 이 책의 문장들을 집에서 꼭 써먹어 보세요. 이제 이 책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며 사이트 워드를 습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 유튜브로 저자 선생님의 강의와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배워요! 이 책에는 복습을 제외한 모든 유닛에 동영상 강의가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 강의가 나올 거예요. 영어 교육 전문가인 선생님의 설명과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사이트 워드 대화 구문을 따라 하기만 하면 발음까지 유창해질 수 있답니다.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글 전체를 볼 수 있는 힘이 생기겠지요? 글자를 자동으로 읽어 낼 수 있으면, 글 전체적인 내용에 집중할 수 있어요. 그것이 바로 사이트 워드의 힘입니다. 지금 바로 사이트 워드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영어 읽기에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 특별 부록: 사이트 워드 카드 1권+2권 총 160장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자주 눈에 띄어 익숙해지도록 단어 카드를 잘라서 식탁에 두거나 문에 붙여 주세요~ 2. 부모님이 단어 카드를 보여 주면 아이가 뜻을 말하게 해 주세요. 또 거꾸로도 해 보세요. 3. 게임처럼 활용해도 좋아요. 예) 단어 카드를 식탁 위에 놓고 단어를 외치면 카드를 빨리 찾은 사람의 점수가 올라가는 거예요. ■ 저자 박은정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면서 공부하세요! 1. 방법 1: 스마트폰으로 책의 QR코드를 찍으면 강의를 볼 수 있어요. 2. 방법 2: PC에서도 유튜브 채널 ‘바빠TV’를 검색하면 강의를 볼 수 있어요. ■ 부모님 이렇게 도와주세요! 1. 온라인 강의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온라인 강의는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처음 시청할 때는 실제 수업 시간처럼 책상에 바른 자세로 앉아서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또 선생님이 “같이 연습해 봐요.”라고 할 때는 반드시 큰 소리로 따라하도록 지도해 주세요! 2. ‘일시 정지’ 버튼을 활용해 아이의 학습 속도에 맞추어 공부하세요! 각 유닛의 동영상 강의는 평균 2분입니다. 필요하다면 아이의 학습 속도에 맞추어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고 천천히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만화 칼의 노래 2
아이세움 / 김훈 원작, 박산하 그림 /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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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김훈 원작, 박산하 그림
임진왜란의 명장 이순신의 고뇌를 담은 김훈의 를 호쾌한 액션이 펼쳐지는 선굵은 만화로 다시 본다.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하기까지 2년동안의 삶과 싸움을 그리고 있다. 원작자 김훈의 감수를 거쳤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건 중심으로 빠르게 이야기를 전개했다. 임진왜란이 소강상태에 접어든 정유년, 이순신은 왜군과 간신의 술수에 얽혀 고초를 당한다. 왕명 불복죄라는 누명을 쓴 이순신은 백의종군의 길을 걷게 된다. 허나, 이순신의 후임 원균은 도원수 권율의 무리한 출격명령을 따르다 칠천량에서 대패하게 된다. 다시 3도 수군통제사로 돌아온 이순신은 배 12척과 굶주린 병사를 데리고 수만의 왜적과 맞서게 된다. 무고한 백성들이 죽어가는 참혹한 전쟁과 무의미한 정쟁 속에서 치열하게 싸워야만 햇던 이순신의 고뇌와 그가 어루어낸 눈부신 기적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임진왜란 당시의 전함과 갑옷, 조총 등을 꼼꼼히 복원했고,역사적인 사실도 고증을 거쳤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 이제 수군을 폐하시면 전하의 적들은 서해를 따라 충청 해안을 거쳐서 전하에게로 갈 것이므로 신은 멀리서 이것을 염려하는 바이옵니다. 수군이 비록 외롭다 하나 이제 신에게 오히려 전선 열두 척이 있사옵니다. 신에게 전투를 허락하시옵소서, 전하...-본문 p.139 중에서 1권 제1장 칼의 울음 제2장 다시 세상 속으로 제3장 칼과 달과 몸 제4장 몸이 살아서 제5장 식은땀 제6장 적의 기척 제7장 일자진 제8장 전환 제9장 노을 속의 함대 칼의 노래 들여다보기 2권 제1장 내 안의 죽음 제2장 젖냄새 제3장 사지에서 제4장 물비늘 제5장 그대의 칼 제6장 무거운 몸 제7장 베어지지 않은 것들 제8장 울산성 전투 제9장 사쿠라 꽃잎 칼의 노래 들여다보기 3권 제1장 더듬이 제2장 날개 제3장 달무리 제4장 백골과 백성 제5장 적의 해, 적의 달 제6장 몸이여 이슬이여 제7장 서늘한 중심 제8장 볏짚 제9장 들리지 않는 사랑 노래 칼의 노래 들여다보기
식물 관찰 도감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윤주복 지음 / 200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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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
도감,사전
윤주복 지음
전직 초등학교 교사가 14년 동안 촬영해 온 식물 사진을 풀꽃과 나무꽃이라는 큰 주제로 나누어 정리한 도감.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들의 재배종, 야생화, 수목 중 1022종을 골라 실었다. 풀꽃 식물은 잎, 줄기, 꽃의 모양을 한꺼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촬영했으며, 나무꽃 식물은 꽃이 핀 모습과 열매 맺은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책을 꾸몄다. 또,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전국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은 모두 포함시켰고, 특히 경상도와 전라도 지방의 식물들이 많이 실려 있다. 식물 분류는 크게 '풀꽃'과 '나무꽃'으로 하였으며, 계절과 꽃잎의 색깔, '과(科)'가 같은 것을 모아서 개체의 특성을 비교하기 쉽게 하여, 산이나 들에서 누구나 실제로 찾기 쉽게 하였다. 식물을 관찰하기 좋은 봄과 여름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가을 식물의 모습은 여름 분류 항목에 넣어 편집하였다.1. 봄에 피는 풀꽃 2. 여름에 피는 풀꽃 3. 봄에 피는 나무꽃 4. 여름에 피는 나무꽃 5. 화초와 관엽 식물 6. 논밭에서 기르는 작물 7. 꽃이 피지 않는 민꽃식물 8. 찾아보기와 학명
도서관 영어독서법 : 영어 실력도 결국 독서에 달려있다!
미디어윌M&B / 이현,이지영 지음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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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M&B
육아법
이현,이지영 지음
왜 도서관을 굳이 활용해야 할까?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고, 책을 빌려오는 장소가 아니다. 책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그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내 꿈을 찾아 펼치는 곳이다. 이보다 좋은 교육 장소가 없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생긴 아이의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고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된 독서가 키워드나 주제에 따라 다른 책으로 이어지는 계통 독서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비싼 영어 동화책을 공짜로 읽게 할 수 있고, 도서관에서 하는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도 있다. 영어는 ‘배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 ‘즐겨야 할 문화’라고 강조한다. 한두 달 공부해서 되는 과목이 아니라 오랜 시간 꾸준히 익혀야 하기 때문에 동화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의 말문을 틔워야 하는 것. 영어 동화책에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 사고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이에게 학습으로 다가가지 않기 때문에 영어를 즐기게 되는 것 또한 장점이다. 아이에게 차고 넘치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영어 실력이 향상된다.머리말 진아는 도서관에서 영어 공부해요! 1부 영어 우등생 만드는 영어 독서 7가지 원칙 원칙 1 영어교육 9개년 계획을 세워라 원칙 2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쳐라 원칙 3 영어 동화책으로 시작하라 원칙 4 먼저 한글 동화책을 많이 읽혀라 원칙 5 차고 넘치게 듣게 하라 원칙 6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영어가 쉬워진다 plus tip 영어 교육,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2부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영어 독서 영어 독서, 왜 도서관이 좋은가 영어책 읽으러 간다고? 찾으러 가야 한다! 도서관 이용 전 알아둘 것들 아이 성격 유형별 도서관 이용도 달라야 한다 극성 엄마가 좋은 영어 도서관을 만든다 외국 문화원에서 배우는 현장 언어 plus tip 영어 북시터가 뭐예요? 3부 영어가 술술 되는 영어 독서 지도법 영어 독서는 엄마와 아이의 놀이 시간 번역서에서 얻지 못하는 원문의 감동을 즐겨라 영어를 가르치려 하지 말고 스토리를 즐겨라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으로 시작하라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읽어라 글보다 그림 읽기가 먼저 표지 읽기부터 시작하라 지적 호기심 자극하는 키워드 독서법 동화책의 부모형제를 찾아라 엄마, 이 도장은 뭐야? 언제쯤 혼자서 영어책을 읽을까? 챈트로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연극을 통한 무대식 보디랭귀지 서양의 명절을 통해 익히는 문화 영어 plus tip SOS! 영어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독서법 4부 독서 효과 10배 올리는 신나는 독후활동 아이들 영혼의 성장기록, 도서관 노트 독후화로 표현하는 아이의 마음 많이 읽다 보면 영어 작문도 해결된다 어린이용 영영사전으로 어휘력 키우기 워크북 제대로 활용하기 책에서 읽은 것들로 아이에게 말을 걸어라 비디오?오디오 테이프 활용하기 책은 특별한 날, 소중한 선물로 준다 영어 학습지, 학원 일찍부터 시작하지 마라 영어 연수, 최대로 효과 내기 plus tip 아이 방 책 정리 노하우
귀여운 동물 픽셀아트 컬러링북
달리는곰셋 / 숲속그림방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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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유아놀이책
숲속그림방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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