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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궁금해
문학동네어린이 / 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발레리 기두 글, 홍은주 옮김 / 2002.05.01
6,000원 ⟶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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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유아학습책
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발레리 기두 글, 홍은주 옮김
아기 곰 곰곰이는 사촌형 곰수와 함께 숨바꼭질을 하다가 벌꿀 냄새를 맡는다. 좋아하는 벌꿀을 찾아 동굴 안으로 들어간 곰곰이는 무언가 따끔한 것에 찔리고 마법에 걸린 것처럼 곧 잠들어 버린다. 그리고 깨어나 보니 곰곰이는 이상한 숲에 와 있었다. 새로운 숲에서 곰지라는 꼬마 곰을 사귄 곰곰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자연스럽게 곰에 관한 여러가지 사실을 배우도록 한 그림책. 겉으로는 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날쌘돌이인 곰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까지 깨닫게 한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 세번째 권.아기 곰 곰곰이는 사촌형과 함께 숨바꼭질을 하던 중이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벌꿀 냄새가 솔솔∼ 아기 곰은 달콤한 꿀을 찾아 동굴로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만 따끔한 것에 찔려 정신을 잃었어요. 겉으론 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날쌘돌이인 곰. 말레이곰, 안경곰, 코디액곰 세상의 모든 곰들을 만나 보세요.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계에는 재미난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사람에게만 산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래가 새끼를 낳을 때면 나이든 돌고래들이 곁에서 도와주며 산파 역할을 한다. 덩치 큰 곰도 '파투'라는 양치기 개 앞에서는 오금이 저린다. 거북은 물에서 헤엄은 쳐도 거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양이 중엔 눈 빛깔이 파란색, 오렌지색으로 짝짝이인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털이 없는 고양이도 있다. 이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가 만났다!'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는 생쥐, 돌고래, 곰, 거북, 고양이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동물을 정해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해당 동물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상식 밖의 상식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각 동물의 생태 정보는 이야기와 따로 배치하되 내용의 연관성을 살리는 '따로 또 같이' 구성을 취하여 두 배 더 즐겁고 두 배 더 유익하게 '보고 즐기는' 정보의 맛을 살렸다. 때로는 세밀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익살맞은 삽화는 동물의 생김새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책 뒤에는 '길을 찾아라' 코너를 실어 앞에서 본 내용을 환기시켜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닮은꼴 다른꼴' 코너에서는 전세계에 분포된 같은 종의 동물들을 돌아보면서 더 넓은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저자 소개지은이 발레리 기두1962년 프랑스 툴롱에서 태어났다. 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조류 탐험가인 남편과 함께 관찰한 자연과 동물을 소재로 많은 어린이책을 썼다. 작품으로는 {사자가 궁금해} {오리가 궁금해} {겁 먹은 아기 양} 등이 있다.큰곰이 뒷발로 일어서면 키가 2미터 50센티미터예요. 네 발로 딛고 있을 때도 어린아이 키보다 커요. 큰곰은 불곰 또는 갈색곰이라고 불러요. 무게는 무려 250-300킬로그램이나 되지요. 어른 네 명의 몸무게와 맞먹을 만큼 무거워요.양쪽으로 벌어진 두 귀 덕분에 곰은 소리를 무척 잘 들어요. 눈은 별로 좋지 않아요. 그래도 곰을 잡기는 어려워요. 곰은 아무리 작은 소리도 잘 듣고 아주 옅은 냄새도 금세 맡거든요. 곰은 냄새를 잘 맡아요. 야생벌꿀도 쉽게 찾아내서 먹어치워요.-본문 중에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9
길벗스쿨 / 심재규 지음, 이경민 그림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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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자연,과학
심재규 지음, 이경민 그림
물리학에서는 사물의 모양이나 운동 상태를 변하게 하는 것을 힘이라고 정의 내린다. 힘은 우리 눈에 보이거나 손에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개념을 잡기가 쉽지 않다. 숨어 있는 힘이 무엇인지, 늘었다 줄었다 하는 이상한 힘이 무엇인지 등 '힘' 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힘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있다.들어가는 이야기 힘이 뭐야?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 _ 4. 물체의 속력 :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 구분하기 더 알아보기_흑사병과 뉴턴 오랫동안 숨어 있던 그 힘은? 더 알아보기_뉴턴과 갈릴레이의 별명 또 다른 숨어 있는 힘은? 더 알아보기_마찰력을 이용한 줄다리기 늘었다 줄었다 하는 이상한 힘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1. 수평 잡기 : 수평 잡기를 이용한 여러 가지 물체의 무게 비교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6. 용수철 늘이기 : 용수철의 이용과 저울로 무게 재기 더 알아보기_양팔저울과 용수철저울의 한판 승부 놀이터에 숨어 있는 힘의 원리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1. 수평 잡기 : 여러 가지 물체의 수평 잡기 (관련 교과) 6학년 2학기 _ 6. 편리한 도구 : 수평 잡기를 통한 지레의 원리 알기 더 알아보기_뉴턴, 사람들의 생각을 확 바꾸다 건전지와 자석은 친구 사이?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 _ 2. 자석놀이 : 자석의 성질 탐구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의 성질과 전기를 사용하는 기구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 _ 7. 전자석 : 전류가 흐르는 전선 주위 나침반의 변화 탐구 더 알아보기_자석을 사용해서 전구에 불을 켤 수 있을까? 힘, 넌 정말로 뭐야?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 _ 4. 물체의 속력 : 물체의 속력 변화 알기 더 알아보기_생각 실험을 처음 생각한 사람은? 마치는 글 부록 : 한눈에 펼쳐 보는 힘 이야기 찾아보기“공부하는 건 정말 힘들어.” “선생님 말씀이 힘이 됩니다.” 이런 얘기를 들어 보았지요? 여기서 말하는 ‘힘’은 물리에서 말하는 ‘힘’이 아니랍니다. “책상을 움직이려면 힘을 좀 더 줘야 해!” 여기서 말하는 ‘힘’이 바로 물리에서 말하는 진짜 ‘힘’ 이에요. 사물의 모양이나 운동 상태를 변하게 하는 것이지요. 힘은 우리 눈에 보이거나 손에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그동안 ‘힘이란 무엇일까?’ 하고 막연히 생각만 한 친구들이 많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어떤 책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진짜 ‘힘’을 손에 꽉 잡아 보세요! 은 숨어 있는 힘이 무엇인지, 늘었다 줄었다 하는 이상한 힘이 무엇인지 등 ‘힘’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줘요.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는 심재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이경민 선생님이 정성껏 그림을 그렸어요. 즐겁게 읽다 보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힘’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단추와 단춧구멍
어린이작가정신 / 한상남 지음, 김병남.신유미 그림 /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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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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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한상남 지음, 김병남.신유미 그림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한상남의 창작 동화집이다. 시적 감수성이 가득한 아홉 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아이 외투에 달린 단춧구멍, 찌그러진 밀짚모자, 깨져서 버려진 화분 등 쓸모 없고 시시해 보이는 것들이 가진 저마다의 소중한 가치를 이야기한다. 영민이 외투의 단춧구멍은 자기 앞에 떡 하니 자리 잡은 단추가 항상 불만이다. 단추 때문에 아무도 단춧구멍의 존재를 알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다들 단추만 신경 쓰지 단춧구멍에는 관심도 없다. 참다못한 단춧구멍은 단추를 없앨 계획을 세운다.깨진 화분은 추위에 떨면서 봄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함께 지내던 친구들을 옥상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깨진 화분은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봄이 되어서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 나는 이야기해 줄 거야. 겨울이 얼마나 무섭게 추웠는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용감하게 겨울을 견디었는지를...' -본문 34~35쪽에서 1. 단추와 단춧구멍 2. 찌그러진 밀짚모자는 어떻게 되었나? 3. 깨진 화분에 담긴 사랑 4. 운동화의 약속 5. 봄비 오는 날 6. 할아버지아기소나무 7. 큰 항아리 이야기 8. 편지봉투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9. 대나무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Why? 가상 현실 증강 현실
예림당 /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민준홍 감수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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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민준홍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0권. VR.AR의 개념과 작동 원리는 물론 필요한 장비는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을 알려 주는 책이다. 또한, 이 기술이 미디어, 게임, 여행, 의료 분야에 적용된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예상해 볼 수 있다. 이 책이 아이들을 VR.AR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Why? 가상 현실 증강 현실을 내면서 … 3 시공간을 뛰어넘는 기술 … 8 VR이란 무엇인가? … 14 입체 효과의 원리 … 20 VR의 역사 … 25 VR의 핵심, HMD … 30 AR의 기본 원리 … 42 감각을 확장하다 … 51 바리 박사의 소포 … 57 완벽한 VR의 조건 … 64 납치당한 어리 박사 … 70 미디어에서 VR의 활용 … 72 게임에서 VR의 활용 … 80 가상 요리 대회 … 90 위험한 체험도 안전하게 … 102 실제 장소와 똑같은 VR 여행 … 113 VR로 병을 고친다? … 119 첨성대 속의 보물 상자 … 126 AR, 스마트폰을 대신하다 … 130 위치 기반 AR … 134 안경이 필요 없는 SAR … 138 AR과 VR의 문제점 … 145 뇌파를 이용한 가상 세계 … 150 현실로 돌아오다 … 156 현실처럼 생생한 가상 현실, 현실을 확장한 증강 현실 컴퓨터 게임을 하다 보면 가상이라는 걸 알면서도 무섭거나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그건 게임 속 배경과 캐릭터가 얼마나 정교하게 만들어졌는가에 따라 몰입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여기 무엇보다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좀비 게임이 있다. 바로 눈앞에서 좀비가 우르르 달려 나오고, 뒤를 돌아보면 숨어 있던 좀비가 갑자기 튀어나와 공격한다. 나는 내가 가진 무기의 크기와 모양, 촉감까지 느낄 수 있고, 게임 속 배경을 이곳저곳 걸어 다닐 수도 있다. 어떻게 이런 게임이 가능할까? 바로 현실과 비슷한 가상 세계를 만드는 VR(가상 현실) 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입체로 보이는 기술, 머리를 돌리면 화면이 따라오는 헤드 트래킹, 사람의 눈동자를 추적하는 아이 트래킹 등이 모두 적용돼 있다. VR 기술은 최대한 현실과 비슷하게 느껴지게 하기 때문에 생생할 수밖에 없다. 현실처럼 느껴지는 게 아니라 아예 현실 위에 가상 이미지를 겹치는 기술도 있다. 바로 AR(증강 현실) 기술로, 현실 세계를 확장해서 보여 준다는 뜻이다. AR 기술을 이용하면 날씨, 시간, 길 찾기 등 다양한 정보가 눈앞에 펼쳐진다. 은 VR AR의 개념과 작동 원리는 물론 필요한 장비는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을 알려 주는 책이다. 또한, 이 기술이 미디어, 게임, 여행, 의료 분야에 적용된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예상해 볼 수 있다. 이 책이 아이들을 VR AR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날고 싶지 않은 독수리
풀빛 / 제임스 애그레이 (지은이),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0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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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제임스 애그레이 (지은이),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김경연 (옮긴이)
첫장을 넘기면 험상궂게 생긴 남자와 그를 따르는 좀 멍청해 보이는 강아지가 숲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무 가득한 숲 사이로 작은 두 눈이 보이는데 눈에는 놀란 빛이 역력하죠. 남자는 놀란 눈빛의 주인공인 독수리를 잡아 집으로 데려와 닭과 오리가 함께 있는 우리에 넣고 닭 모이를 주며 독수리를 키웁니다. 그래 이제 독수리는 닭이 된 걸까요? 몇 년 뒤 동물학자가 그곳을 지나다가 닭장에 갇혀있는 독수리를 발견합니다. 놀란 동물학자가 아무리 독수리를 날려보려하지만, 독수리는 날지 않습니다. 독수리를 기르던 남자도, 그리고 독수리 마저도 이제는 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동물학자는 마지막으로 높은 산으로 독수리를 데리고 갑니다. 과연 독수리는 날 수 있을런지, 아니 날려는 생각이나 가지게 될는지... 이 이야기를 쓴 제임스 애그레이는 서아프리카의 가나에서 살았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아프리카인들에게 그는 이 이야기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이 이야기가 닭처럼 약한 동물의 이야기가 아닌 '독수리'의 이야기라는 것에 우리는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게다가 그림은 어떻든가요. 를 그려 밝은 웃음을 주었던 볼프 에를부르흐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줍니다. 밝고 힘차게요. 생각의 틀을 넓혀주고 이어지게 만들만한 그림책입니다.……막 해가 떠오르며, 산꼭대기를 황금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뾰족뾰족 봉우리마다 찬란한 아침을 맞은 기쁨으로 환히 빛났습니다.동물학자는 독수리를 높이 들어올리며 말했습니다."너는 독수리다. 네가 있을 곳은 저 높은 하늘이지, 이 낮은 땅이 아니야.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 높이 날아 보렴!"독수리는 주위를 둘러보며, 마치 새로운 삶의 기운이 차 오르는 듯, 몸을 부르르 떨었습니다……
자두의 고민 일기장
채우리 / 이빈 원작, 박현숙 글, 김정진 그림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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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생활,인성
이빈 원작, 박현숙 글, 김정진 그림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두의 일기를 통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또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을 일깨워 준다.고민1 거짓말 - 타조 뼈가 필요했다 고민2 공공질서 - 애기 데리고 여탕 간 날 고민3 외모 - 예뻐지고 싶은 게 죄야? 고민4 오해 - 귀신이냐, 사람이냐 고민5 차별 - 엄마는 왜 돌아가셨나요? 고민6 생명 - 억지로 죽인다고? 고민7 꾸중 - 나는 항아리가 아닙니다. 고민8 식습관 - 우아한 여자 고민9 이성 문제 - 결혼은 왜 꼭 어른이 되어야 하나? 고민10 성장 - 원피스 찢어지겠다 고민11 장래 희망 - 되고 싶다고 하면 그냥 시켜 주나? 고민12 성적 - 쟤랑 놀지 마이 세상에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공부도 잘한다면 고민이 없을까요? 이 세상에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답니다. 갑자기 어느 날부터 누군가가 좋아지기 시작했다거나, 아무 이유 없이 공부가 하기 싫어질 때가 있지요? 누군가에게 말해 버리면 속이 시원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말을 꺼낼 수는 없을 거예요. 그럴 때 일기장에 고민을 털어놓으세요. 일기장은 우리의 고민을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 준답니다.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하지요. 말하지 못할 고민이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일기장을 펼쳐 보세요. 일기장에 고민을 모두 고백한 자두도 지금은 속이 시원할 거예요. 2015년 11월 9일부터 매주 월요일 SBS TV를 통해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의 일기장을 훔쳐보아요! [안녕 자두야]의 주인공 자두는 일기장에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랬더니 더 이상 고민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자두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상담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끙끙 앓아온 자두의 고민이 ‘일기장’을 통해 해결된 거예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행복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3월 7일 월요일 날씨 구름은희가 잘난 척했다. 그래서 나는 타조 뼈가 필요해졌다. 타조 뼈 때문에 엄마가 가짜 반지를 선물로 받았다. 아빠는 진짜 반지라고 거짓말했다. 나보고 죽을 때까지 비밀을 지키라고 했다. 아빠는 울었다. 나는 나중에 크면 뼈가 있는 달걀에 대해 연구를 하고 싶다. 근데 아빠가 나보다 먼저 돌아가실 텐데 그때도 말하면 안 되는지 궁금하다. 엄마한테 거짓말을 하면 미안하다.♥엄마는 가짜 반지라도 선물한 아빠의 사랑에 감동 받으셨을 테니 자두야! 힘내.♥
숲으로 간 코끼리
보림 / 하재경 지음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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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하재경 지음
어린 코끼리가 서커스에 와서 곡예를 부리다 어느덧 세월의 흐름과 함께 늙어 버렸다. 코끼리가 이제 아무 쓸모가 없다고 느낀 단장은 코끼리를 동물원에 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코끼리는 단 한번이라도 철장을 벗어나고 싶다고 간절히 생각하며 어릴 적 엄마와 함께 보냈던 아름다운 숲을 떠올린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동물도 존중받아 마땅한 고귀한 생명이며, 인간의 삶이 소중하듯 자연 속에서 자기 본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동물의 삶 또한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운다. 더불어 자연을 억압하고 파괴하면 그 재앙은 인간에게도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지은이는 책 속에 세상의 모든 존재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사랑을 담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제8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이다. 2007 겨울분기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2007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이 담긴 아름다운 그림책. 상처 받은 영혼을 치유하는 과정을 따듯하게 그렸다. "내가 널 숲에 데려다 줄게." 어린 코끼리가 서커스에 왔습니다. 코끼리가 어떻게 해서 서커스에 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물론 스스로 오고 싶어 온 것은 아니지요. 낯선 곳, 낯선 사람들 틈에서 코끼리는 날마다 고된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재주도 부려야 했지요. 이 또한 코끼리가 원해서 하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일년, 이년, 삼년…… 세월이 흐르고 코끼리는 늙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재주를 부리지 못하니 서커스에서도 쫓겨나 또다시 어딘가로 팔려갈 판입니다. 철창에 갇혀, 사슬에 묶여 평생을 보냈는데, 앞으로도 다를 바 없으리라 생각하니 절망스럽기만 합니다. 늙은 코끼리는 문득 어린 시절 엄마와 함께 살던 숲을 떠올립니다. 그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코끼리는 무심코 중얼거립니다.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철창을 벗어나 마음껏 숲 속을 뛰어다니고 싶어. 단 한 번만이라도.”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짓말처럼 덜컥 하고 철창문이 열리더니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날 따라와. 내가 널 숲에 데려다 줄게.” 누군지도 알 수 없고, 꿈인지 생시인지도 알 수 없지만, 코끼리는 선뜻 따라나섭니다. 코끼리는 정말 숲에 갈 수 있을까요? 사람들에게 사로잡혀 서커스 코끼리로 고단한 삶을 산 늙은 코끼리가 숲으로 돌아가는 꿈을 꾸며 죽는다는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동물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라는, 어린이 그림책으로는 제법 무겁고 진지한 메시지를 서커스 코끼리라는 친숙한 소재로 풀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무리하지 않고 찬찬히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그림책을 읽다보면 살아 숨쉬는 존재는 모두 존중받을 자격이 있으며 동등하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점은, 이 그림책이 동물을 사람에게 쓸모 있는 도구로만 보는 시각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서, 삶과 죽음 전반에 대한 성찰적인 시각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숲으로 간 늙은 코끼리가 어린아이처럼 신나게 진흙목욕을 하고 숨바꼭질을 하고 소나기를 맞으며 노는 장면. 그리고 실컷 놀고 나서 지친 코끼리가 높은 곳에 올라가 마을을 내려다보고, 연못에서 몸을 씻는 장면은 마치 의식을 치르는 듯합니다.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상처와 더러움을 씻어내며 삶을 마감하고 죽음을 맞을 준비를 하는 코끼리는 아름다우면서도 슬프고 깊은 연민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우리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합니다. 마침내 코끼리가 숲의 일부가 되어 남듯이 이 그림책도 독자들의 마음속에도 오래 남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8 : 초등학교 4학년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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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프로그램식으로 개발된 단계별 연산 전문 학습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해, 계산력과 개념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연산 학습의 장기성과 반복 학습에 대한 지루함을 덜기 위해 하루 두 가지 유형으로 학습 재미를 강화하여 아이 스스로 찾아 공부하게 한다. 단계별 목표 시간 단축, 동일난이도 반복 학습으로 아이들이 게임처럼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기적의 계산법 8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중급 / 자연수의 혼합 계산] 071단계.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과 뺄셈 072단계.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073단계.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074단계. 소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075단계.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의 혼합 계산 076단계. 덧셈, 뺄셈, 곱셈의 혼합 계산 077단계. 덧셈, 뺄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078단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① 079단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② 080단계. 4학년 방정식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
시공주니어 / 임정진 지음, 인강 그림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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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임정진 지음, 인강 그림
잉어를 살려준 대가로 요술 구슬을 얻어 부자가 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강 건너 사는 욕심쟁이 할머니에게 그 구슬을 빼앗기고 만다. 이에 격분한 개와 고양이는 구슬을 되찾으러 가는데... 은혜를 보답하는 개와 고양이의 이야기가 나무, 한지, 한복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그림과 함께 재미나게 펼쳐진다.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엄선하고 그 원형을 충실히 살려낸 그림책 시리즈이다. 구수한 입말체와 반복을 효과적으로 살린 간결한 글로 옛이야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적인 정서와 멋을 살린 한국화의 느낌,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경쾌한 느낌을 살린 그림으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준다.
나무집
여유당 / 로날트 톨만.마리예 톨만 글 그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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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그림책
로날트 톨만.마리예 톨만 글 그림
드넓은 상상의 세계로 날아가 맘껏 즐기며,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날개달린 그림책방’ 시리즈 넷째 권.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이다. 여느 책과 달리 표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고, 본문에 한 글자도 없을 뿐만 아니라 표지와 판권 면도 꼭 필요한 요소만 그림과 어울리게 디자인한 의도가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앞뒤 표지를 펼치면, 북극 곰이 커다란 고래 등을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다. 나무집을 발견한 북극 곰은 나무집에 올라가고, 뒤이어 독특한 모양의 보트를 타고 온 갈색 곰도 나무집에 오른다. 둘은 수면이 점점 낮아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본다. 어느새 정교하게 표현된 수많은 동물들이 하늘과 땅 여기저기에서 몰려오고, 플라밍고 떼와 코뿔소, 하마, 공작 등 이들은 모두 나무집에 올라 너나없이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책은 희망과 사랑, 경이로움의 세계로 안내해 준다. 또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깨끗해지고 평화로움에 젖어들게 한다. 그 장엄한 색채들은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랫동안 눈에 남아 따뜻한 여운을 안겨준다.한겨레 6.12일자, 한국일보 6.5일자, 세계일보 6.5일자 추천도서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 2010 황금붓 상(Golden Brush Award) 수상작! 아버지와 딸의 독특한 협동 작업 덕분에 탄생한 그림책으로, 네덜란드 작가 마리예 톨만이 일러스트를 그리고, 그녀의 아버지 로날트 톨만이 에칭 기법으로 배경을 마무리했습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심사위원단은 “지혜롭고 분명하며 시적이기까지 한 은, 기존의 전통적인 주제를 현대 사회에 지속되는 문제와 관련지어 어떻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현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본보기”이며, “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태적 태도를 가지라고 조용히 요청한다”라고 평하며, 이 책에 최우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겨 주었습니다. 표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독특한 그림책! 독자 스스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게 하는 이 책은 여느 책과 달리 표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고, 본문에 한 글자도 없을 뿐만 아니라 표지와 판권 면도 꼭 필요한 요소만 그림과 어울리게 디자인한 의도가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책입니다. 앞뒤 표지를 펼치면, 북극 곰이 커다란 고래 등을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습니다. 나무집을 발견한 북극 곰은 나무집에 올라가고, 뒤이어 독특한 모양의 보트를 타고 온 갈색 곰도 나무집에 오릅니다. 둘은 수면이 점점 낮아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봅니다. 어느새 정교하게 표현된 수많은 동물들이 하늘과 땅 여기저기에서 몰려옵니다. 플라밍고 떼와 코뿔소, 하마, 공작 등 이들은 모두 나무집에 올라 너나없이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얼마 뒤 행복한 모습으로 떠납니다. 북극 곰과 갈색 곰은 나무집에 함께 남습니다. 희망과 사랑, 경이로움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은,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깨끗해지고 평화로움에 젖어들게 합니다. 그 장엄한 색채들은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랫동안 눈에 남아 따뜻한 여운을 안겨 줍니다. 생명.평화.자연을 노래하는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시! 단 한 줄의 글도 없지만, 이 책은 분명 생명?평화?자연을 노래하는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시입니다. 게다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라도 자기만의 독특한 느낌과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글이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자연스럽고 더없이 훌륭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만들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그림을 보고만 있어도 생명, 평화, 사랑, 우정, 자연의 소중함이 오롯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많은 동물들의 행복한 어우러짐 속에 인간만 없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순간, 자연과 뭇 생명을 하찮게 대하는 우리의 오만함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인간이 지적 존재라는 사실은 곰이 힘센 팔과 날카로운 발톱을 지녔다는 사실과 하나도 다를 게 없는 하나의 특성일 뿐”이라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나무집이라는 지극히 작고 제한된 공간에서조차 모든 생명이 더불어 행복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인간도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을 소중히 하는 생태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조용히 일깨웁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투박해진 어른들에게는 평화와 위안을 주고, 세상을 배워 나갈 아이들에게는 생명을 향한 따뜻한 감성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변화무쌍한 자연의 신비를 포착한 책 속 미술관! 책장을 넘기며 우리는 자연의 신비로운 변화에 빠져들게 됩니다. 날씨와 계절에 따라, 하루가 흘러 감에 따라 자연이 얼마나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 내는지 감탄하게 됩니다. 단지 색깔과 표현 기법만으로 그 변화무쌍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 냈다는 사실에 놀라며, 무디어진 감각이 되살아나는 느낌을 맛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름다운 자연 생태를 보여 주는 책 속의 미술관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미술관에 데려가기 힘든 부모라면, 큰맘 먹지 않으면 미술관 나들이 갈 수 없는 처지라면, 이 책으로 미술 감상의 즐거움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한쪽에 나무집을 놓고 다른 한쪽을 넓게 비워 여백의 미를 살린 구도 속에서 비가 오고, 눈이 내리고, 화창하고, 무덥고, 선선한 날씨에 따라, 그리고 밤낮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오묘한 변화를 놓치지 마세요. 또 크고 작은 동물들이 저마다 자유롭게 노는 모습도, 누가 누구와 친구가 되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책을 다 보았다고 책꽂이에 꽂아만 두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루에 한 장면씩 잘 보이는 곳에 펼쳐 세워 놓고 오며 가며 바라보세요. 그림을 볼 때마다 사랑과 평화가 찾아들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심사위원단 평 “지혜롭고 분명하며 시적이기까지 한 은, 기존의 집단 상상력의 전통적인 주제를 현대 사회에 지속되는 문제와 관련지어 어떻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현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본보기이다. 마리예 톨만과 로날트 톨만은 ‘나무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들의 나무집은 상징주의 그림에서부터 가장 세련된 20세기 그래픽 아트에 이르기까지 미묘한 문화적 인용들로 풍부하다. 이 책은 메시지를 웅변하지 않는다. 다만 조용히 전할 뿐이다. 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우리의 품위와 자연에 대한 지적 탐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태적 태도를 가지라고 요청한다.”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디자인하다
맘에드림 / 이은희, 유미열, 최유선, 이호필, 최영미 (지은이)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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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
소설,일반
이은희, 유미열, 최유선, 이호필, 최영미 (지은이)
책의 저자들인 교사들은 매월 자신의 교실 속에서 실천한 놀이를 열며 서로의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며, 서로의 ‘놀이 친구’가 되었다. 개정 누리과정이 고시되기 전인 2019년 3월부터 시작되었던 이 모임은 ‘유치원에서의 놀이’와 ‘교사의 놀이 지원’에 대한 고찰과 토론을 거쳐 무르익어갔다.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디자인하다』는 그러한 열정적인 교사들의 교실 안과 교실 밖에서의 놀이가 담겨 있다.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함께하고, 양보를 배우고, 배려할 줄 알게 되듯이, 놀이에 빠진 교사들 역시 교사공동체를 통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며 성장한 것이다. 그리고 유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놀이 속에서 눈부시게 성장하는 유아들을 지켜보고 함께해준 교사들은 ‘놀이 친구’로서의 소중한 경험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추천사 프롤로그 놀이에 빠진 유아교육 교사공동체의 이야기 일러두기 놀이 구성 안내 PART 1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01 ‘놀이’에 대한 생각의 변화 : 참여 전 vs 참여 후 02 ‘교사의 놀이 지원’에 대한 생각 PART 2 비구조화 놀잇감으로 보자기 놀이에 빠진 유아들 01 나비랑 사마귀랑 공룡이랑 02 보자기가 펄럭펄럭 03 생일을 축하합니다 04 보자기에 상상을 펼쳐요 05 보자기 꽃이 피었습니다 06 밭을 갈고 강을 건너요 07 보자기 썰매로 쌩쌩 달려요 08 박쥐가족의 소풍 09 전부 보자기로 만들었어요 PART 3 비구조화 놀잇감으로 상자 놀이에 빠진 유아들 01 바지런한 일개미들 02 상자 놀이의 대반란 03 나는야 상자 예술가 04 부릉부릉 상자 자동차 05 상자는 변신쟁이 06 나는 촬영감독, 너는 로봇 07 우리 마을에 놀러 오세요 PART 4 비구조화 놀잇감으로 자연물 놀이에 빠진 유아들 01 알록달록 자연의 색 02 자연 속 보물찾기 03 비 오는 날 숲으로 가요 04 비 내리는 가을 숲 05 산소리길에서 놀아요 06 산소리길에서 만나요 07 짜잔, 나뭇잎으로 꾸몄어요 08 청설모는 우리 친구 PART 5 비구조화 놀잇감으로 줄 놀이에 빠진 유아들 01 냠냠, 맛있는 줄 놀이 02 꼬불꼬불 모양 만들기 03 뱅글뱅글 개구리 시계바늘 04 짜릿짜릿 탈출 놀이 05 바다 너머 하늘낚시 06 내가 만든 활 쏘기 PART 6 비구조화 놀잇감으로 그 밖의 놀이에 빠진 유아들 01 공연에 초대합니다 02 이것저것 섞어보아요 03 우리는 악기 합주단입니다 04 플라스틱으로 놀아요 05 구불구불 미로 탈출 06 종이컵이 부른 연날리기 07 워터파크에 간 우유갑 딱지개정 누리과정에서는 유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목표로 유아중심놀이중심 놀이를 강조한다 2019년 7월 ‘개정 누리과정’이 고시되며, 유치원에서 교사주도의 활동을 지양하고 유아의 충분한 놀이경험을 통하여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현장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금껏 교육을 위한 도구로서 쓰인, 놀이인 척하던 놀이가 아닌 ‘유아 스스로가 놀이하는, 자연스러운 놀이’를 지향한다. 또한 연령별로 구분되었던 기존 교육내용을 단순화하고, 건강하고 자주적이며 창의적이고 감성이 풍부하고 더불어 사는 인간상을 추구하고 있다. 유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르며 자연스러운 배움을 목표로 하는 이러한 변화는 21세기형 인재상을 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기도 하다. 놀이에 빠진 교사들이 남긴 ‘놀이 친구’ 아이들의 소중한 성장의 기록 이 책의 저자들인 교사들은 매월 자신의 교실 속에서 실천한 놀이를 열며 서로의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며, 서로의 ‘놀이 친구’가 되었다. 개정 누리과정이 고시되기 전인 2019년 3월부터 시작되었던 이 모임은 ‘유치원에서의 놀이’와 ‘교사의 놀이 지원’에 대한 고찰과 토론을 거쳐 무르익어갔다.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디자인하다』는 그러한 열정적인 교사들의 교실 안과 교실 밖에서의 놀이가 담겨 있다.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함께하고, 양보를 배우고, 배려할 줄 알게 되듯이, 놀이에 빠진 교사들 역시 교사공동체를 통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며 성장한 것이다. 그리고 유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놀이 속에서 눈부시게 성장하는 유아들을 지켜보고 함께해준 교사들은 ‘놀이 친구’로서의 소중한 경험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보자기, 종이상자, 줄, 나뭇잎, 들꽃, 종이컵, 페트병으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빠져드는 놀이의 장을 열다! 이 책은 교육적 효과를 위한 교재·교구나 상업화된 놀잇감의 정형화에서 벗어나, 유아가 주도가 되어 오감을 활용하며 주변세계를 탐색해가는 과정을 통해 놀잇감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으면서 주변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비(非)구조화 놀잇감’을 주제로 한 유아들의 놀이 과정을 보여준다. 유아들은 줄넘기 줄로 낚시를 하며 하늘을 낚아올리는 상상력을 보이는가 하면, 종이컵을 쌓아올리는 데서부터 시작해 어느새 비닐봉지로 물풍선이나 연까지 직접 만들어 날린다. 유치원 놀이터에서 우연히 마주친 청설모를 위해 집을 지어주고 싶어 하던 유아들은 글의 필요성을 느끼고, 청설모의 먹이를 찾으며 자연을 알고, 청설모를 기다리는 하루하루를 거쳐 요일의 개념에 익숙해지며 자연스럽게 세상을 배워나간다. 유아들의 놀이를 더욱 다채롭게 하고 싶은 교사를 위한 놀이 이야기 이 책에서는 유아들의 놀이를 지문과 대사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사진을 포함한 순서도 형태로 별도 정리해 한눈에 확장과정을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놀이가 새로운 놀이로 이어질 때, 장소를 바꾸거나 재료를 더하거나 다른 방향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를 각각 구분해 독자의 이해와 응용을 촉진했다. 실제로 놀이를 진행한 교사의 조언이나, 교사모임에서 해당 놀이를 공유했을 때 받은 피드백을 함께 실었다. 또한 책을 참조하여 교사 관점에서 응용하려 할 때 주목할 점이나 유의할 점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확장된 놀이들이 개정 누리과정 5개 영역별 내용 중 어떤 기준을 충족하는지 정리한 것 역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자연스러운 배움과 성장이 함께하는 놀이는, 유아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교사들이 더욱 보람을 느끼는 길을 밝혀나갈 등불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어린이 탈무드
홍진P&M / 양미진 지음, 성미리 그림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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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명작,문학
양미진 지음, 성미리 그림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을 중심으로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가장 먼저 읽고 싶은' 시리즈 탈무드 편. 고전을 어린이 시각으로 알기 쉽게 풀어쓰고자 했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친구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도둑은 어떻게 다스리는지, 부모에게는 어떻게 효도를 해야 하는지, 진정한 친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일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등 살면서 필요한 생활방식, 지혜, 지식, 법률 등이 탈무드에 담겨 있다. 탈무드란 무엇일까 / 8 탈무드 / 8 탈무드에서 나오는 랍비는 누구일까 / 9 탈무드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 / 10 탈무드는 어떤 가치를 지녔을까 / 10 탈무드의 교훈 / 12 형과 아우 / 14 솔로몬과 여왕개미 / 20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 22 진짜 어머니 / 26 사자 목에 걸린 뼈 / 30 행복과 불행 / 34 목숨을 구한 작은 선행 / 40 말 많은 사람 / 44 개와 우유 / 46 나라를 지키는 학교 / 48 내가 나를 칭찬하는 이유 / 52 사람의 가치 / 56 위기를 극복한 부부 / 60 때늦은 후회 / 64 두 개의 머리 / 66 부부 싸움 / 68 훌륭한 제자 / 72 거지와 현인 / 74 우는 이유 / 76 진정한 가난 / 80 법만 알기 때문에 / 82 어진 사람 / 83 문을 잠그는 이유 / 84 질문과 대답 / 86 걱정해야 할 사람 / 88 탈무드의 지혜 / 90 지혜로운 상인 / 92 여우와 포도 / 96 막내의 마술 사과 / 98 유서 속의 지혜 / 102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것들 / 106 진짜 부자 / 110 소경의 등 / 114 천국과 지옥 / 116 벌거벗은 임금님 / 120 소리 없는 대화 / 124 그릇 / 128 누가 최고의 공로자인가 / 130 솔로몬의 재판 / 134 하느님의 보물 / 138 가정의 평화를 위해 / 140 세 가지 현명한 행동 / 144 약속의 증인 / 150 셋째 딸의 단점 / 154 솜씨가 좋은 일꾼 / 156 뱀의 머리와 꼬리 / 158 진정한 효도 / 162 내일을 위한 열매 / 166 불청객 / 168 하인 / 170 부모는 바보 / 172 최고의 조미료 / 174 세 친구 / 176 희망 / 180 영원한 생명 / 184 도둑이 남기고 간 것 / 186 부드러운 혀와 딱딱한 혀 / 188 술의 기원 / 190 복수와 미움의 차이 / 192 좋은 혀와 나쁜 혀 / 194 선과 악 / 195 손잡이 / 196 탈무드의 명언 / 197장 오랫동안 가장 많은 사람이 읽은 지혜의 책 탈무드! 우리와 문화가 다르고 생활 습관이 다른 유대인들에게는 아직도 지식의 총서로 손꼽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탈무드입니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친구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도둑은 어떻게 다스리는지, 부모에게는 어떻게 효도를 해야 하는지, 진정한 친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일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등등 살면서 필요한 생활방식, 지혜, 지식, 법률 등이 탈무드에 담겨 있습니다. 그 깊이를 알 수 없어 바다라고 부르는 탈무드 속으로 첫발을 들여 보세요. 하얀 백지로 만든 조각배를 타고 탈무드라는 바다를 항해하며 빼곡하게 지혜를 담아보세요. 책을 덮을 때 쯤엔 여러분도 어느새 한 사람의 랍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는 고전을 어린이 시각으로 알기 쉽게 풀어쓴 것으로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을 중심으로 꾸준히 출간되고 있습니다.
뭐야 뭐야? : 식물
사계절 / 신혜은,정해왕,차보금 글, 정유정 그림 / 200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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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유아학습책
신혜은,정해왕,차보금 글, 정유정 그림
『뭐야 뭐야?』시리즈는 뭐든지 궁금한 점이 많은 우리 아기들을 위한 책으로, 아기에게 대답해 줄 수 있는 답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질문을 통해 주변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가는 아기들은 이 책으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묻고 답해 보세요. 『풀 꽃 안녕』 길에서도 볼 수 있는 풀과 꽃을 알려 줍니다. 아가는 사계절 내내 풀과 꽃을 가지고 놀아요. 분홍 진달래를 머리에 꽂아요. 토끼풀로 목걸이도 만들어요. 봉숭아로 손톱을 빨갛게 물들여요. 아기 손바닥같은 단풍잎으로는 박수를 쳐 보아요. 풀, 꽃과 놀다보니 벌써 겨울이 되었어요. 눈사람에게 솔방울 코를 달아 주세요. 『한번 먹어 볼까』 사철동안 우리가 먹는 과일들을 알려 줍니다. 봄에는 딸기를 먹어요. 주근깨가 가득하지만 오물오물 먹으면 아주 향긋해요. 여름에 먹는 시원한 수박은 긴 넝쿨을 따라 열려요. 빨간 속살에는 까만 씨앗이 총총! 둥글둥글 배는 서걱서걱 깨물어요. 겨울에는 말랑말랑한 귤을 한번 먹어 볼까요? 어머, 벌써 다 먹고 껍질만 남았네요. 『우리 함께 길러요』 담벼락에 심어도 쑥쑥 잘 클 것 같은 곡식과 채소들을 알아 봅니다.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물을 듬뿍 주세요. 봄에는 꼬투리 안에 강낭콩이 조르르 들어 있을 거예요. 여름에는 고추가 빠알개져요. 가을에는 책장을 펼쳐 보세요. 긴 넝쿨을 따라가면 커다란 호박이 열려있어요. 땅 속에서는 주렁주렁 감자가 익어가요.♣ 자연과 나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책 저명한 어린이 문학 연구자인 폴 아자르는 그의 저서 ‘책. 어린이. 어른’에서, 좋은 지식 그림책이란 ‘너무 많은 내용을 과다하게 담아 어린이의 마음을 압도하지 말고, 하나의 씨앗을 뿌려 어린이의 마음 속에서 자랄 수 있게 하는 책’이라 하였다. ‘뭐야 뭐야’ 시리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은 자연, 나, 그리고 자연 속에 존재하는 생명체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아기에게 사물 그림책을 보여 주세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아기에게 그림책은 세계를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한다. 특히, 사물 그림책은 아기가 주변을 탐색 할 때, 사물의 이름이나 아기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명확하게 해 준다. 세계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확장시켜 주는 것이다. 또한, 사물 그림책은 아기에게 세계를 설명하고, 생각을 표현해 줄 단어를 제공한다. ☞ 7가지 특징 ☜ 1-3세 아기와 부모가 이야기를 나누며 볼 수 있게 하였다. 아기의 물음에 엄마가 대답하는 구성으로 입말을 살렸다. 처음으로 동물과 식물을 접하는 아기들을 위해 사물을 왜곡하지 않고 사실적인 표현을 하는 데 힘을 쏟았다. 기존 아기 그림책에서 동물이나 식물을 표현할 때 많이 채택됐던 세밀화 방식도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뭐야 뭐야 시리즈는 화가들 각자의 개성이 반영된 다양한 표현 방식과 생물이 저마다 다르게 가지고 있는 느낌을 그림에 충분히 담으려고 애썼다. 아기의 심미감과 정서를 풍부하게 해 주고, 아기에게 다양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 이런 방식이 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포유동물 학자, 민물동물 학자, 토종종자 연구학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에 대한 감수를 하여 내용에 과학성을 더하였다. ‘이야기해 주세요 들려 주세요’ 쪽은 엄마가 읽고 사물들에 대해 아기가 풍부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책 끝에 떼어 낼 수 있는 화보를 실어, 벽에 붙여놓고 아기와 놀 때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미 5년, 세후 55억
모루 / 성현우(스윙트레이더)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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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소설,일반
성현우(스윙트레이더) (지은이)
자신의 근로소득으로는, 더군다나 빚까지 잔뜩 짊어진 처지로는 서울의 집 한 칸을 절대 마련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 저자가 주목한 건 대학 시절 회계수업 시간에 딱 한 번 해본 주식투자였다. 처음 1년간의 주식투자 결과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경험하듯 마이너스 6% 계좌를 만드는 일이었다. 보통 사람 같았으면 주식을 접고 다른 방법을 찾았겠지만, 저자는 자신의 직업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지 않고 남들이 하는 방법을 따라하는 투자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자신만의 매매법 만들기에 집중한 후 이를 실전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성현우 저자는 주식투자 1년 반 만에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적합한 투자법을 만들어냈는데, 특히 의사라는 본업에 방해가 안 되는 매매법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그는 ① 자신에게 맞은 시간 프레임(중기투자), ② 자신에게 맞는 종목 선정(시장주도주, 관심주, 턴어라운주), ③ 자신에게 맞는 종목의 수(1종목에 집중) 등의 조건을 취합해 이를 실전에 적용함으로써 큰 수익을 거두었다고 밝힌다. 이 책은 저자가 5년간 경험한 주식투자 경험뿐 아니라 수많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주식 공부법, 매매법, 자기관리법, 투자 노하우 등의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마이너스 자산에서 55억 원의 수익을 만들어낸 평범한 가장 개미의 비범한 주식투자 기록이기도 하다.들어가는 글_개미투자 5년의 기록 · 4 1장 너 자신을 알라 사람들의 관심에 돈이 몰린다 · 19 주식투자에 도움 받은 책들 · 22 나에게 맞는 투자스타일 찾기 · 30 남들이 하지 말라는 건 다 해봤다 · 36 백문이 불여일타 · 40 투자와 투기의 차이 · 43 ‘괜찮은 소스가 있나요’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나 · 48 주식투자 1만 시간의 법칙 · 51 개미 5년, 세후 55억 2장 인생도, 주식도 결국은 타이밍 싸움 세상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 천지인(天地人) 투자법 · 59 천지인 종목발굴 방법 · 65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우연을 가장하여 찾아온다 · 71 종목 선정의 기준 · 76 가격보다는 추세를 읽어라 · 81 주가 사이클의 속성, 9대 3의 법칙 · 85 남들이 좋다고 하는 기업보다 내게 맞는 기업에 투자하라 · 88 너무 큰 수익 욕심이 나를 괴롭힌다 · 95 시장에서 감정을 읽어라 · 99 3장 스윙트레이더의 원샷 원킬, 스나이퍼 매매법 언제, 어떻게 살 것인가. If you only had one shot · 107 얼마를 투자할 것인가.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 117 돈에도 성격이 있다 · 122 쫄리면 뒤지시든가! 반대매매의 추억 · 126 추매 타점, 60분봉 5일선 기울기에 주목! · 130 실전 스나이퍼 매매사례 1 SK바이오사이언스: 매수는 나비처럼 매도는 벌처럼 · 133 실전 스나이퍼 매매사례 2 크래프톤: 개미의 반대편에 서라 · 138 실전 스나이퍼 매매사례 3 코오롱인더스트리: 비극과 희극(feat. 삼성전자) · 144 당부의 말씀 · 149 4장 Mr. John bur(존버)의 기술 진짜 하락과 가짜하락. 분봉 판별법 · 157 가격 대신 의도를 읽어라. Why? · 160 완전한 사육 1 세력 이야기 · 163 완전한 사육 2 정신의 지배자 · 167 수익은 감내한 공포, 고통의 크기와 비례한다 · 170 이보게 젊은이, 두렵지 않은가? · 174 주식경영학 · 181 5장 매도의 기술 매도 사인, 기술적 지표에 대한 생각 · 189 원샷 원킬, 스나이퍼 매도 · 193 손절도 매도다 · 199 5억 손절의 기억 · 204 시장이 아플 때를 조심하라, 레드 플레그 사인(RED FLAG SIGN) · 208 6장 승부를 완성해주는 자기관리 누구도 탓하지 마라. 적은 내 안에 있다 · 215 절제의 미학 · 219 기다림(feat. 넷마블) · 223 감과 분별의 구분 · 227 주식으로 업을 쌓는다. 카르마(Karma) · 230 비기너 럭키, 초보자가 돈을 버는 이유 · 234 주식은 관상학이다 · 237 수익의 10분의 1은 가족에게 써라 · 240 슬럼프 극복하기 · 243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 247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 · 250 수익에는 관대하고, 손실에는 엄격하라 · 253 실수를 한 번에 메우려 하지 마라 · 257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 261 주식도 인생도 흐름을 타라 · 264 기다려라, 멋진 파도는 다시 온다 · 267 나가는 글 당신은 주식에 대해 진심이십니까? · 272진심을 다한 투자로 전세대출 2억에서 강남 아파트 마련까지... 한 개미의 고군분투 주식투자기! 주식투자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재점검하고, 주식투자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희망을 갖도록 하며, 어떤 일이든 진심을 담아 실천하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놀라운 이야기! 저자는 출판사와의 첫 미팅에서 이런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오해 마세요. 제가 주식투자로 돈을 번 일을 자랑하거나 알리고 싶어서 책을 쓴 게 아닙니다. 직업이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느끼고 경험했듯 근로소득만으로는 가족의 행복조차 책임지기 힘든 시절입니다. 작은 희망의 불씨조차 찾아보기 힘든 이 시대의 평범한 가장 아빠들에게 제 주식투자 경험과 이야기가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원고를 썼습니다.” 가족의 행복, 자녀들의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주기 위하여 시작한 그의 주식투자는 흥미롭고 감동적이었으며, 또 특별했습니다. 그 어느 주식 고수보다 뜨거운 열정, 매순간 절실함을 더한 진정, 때로는 무모할 만큼 과감한 용기가 더해진 주식투자로 마침내 5년 만에 세후 55억 원이라는 자산을 일구었죠. 하지만 사람들은 한 개미투자자가 고군분투했던 주식투자 과정보다 그가 벌어들인 수익, 돈의 크기에만 관심을 갖고 주목합니다만, 큰돈은 절대로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힘든 과정 없는 결과가 좋을 리 없다는 건 세상의 이치입니다. 아마도 저자는 주식투자로 진짜 성공하기를 바라는 많은 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주식투자에는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절실함이 얼마나 반영되어 있습니까?” * 주식 경험이 거의 전무했던 그의 선택은 주식이었다 : 자신의 근로소득으로는, 더군다나 빚까지 잔뜩 짊어진 처지로는 서울의 집 한 칸을 절대 마련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 저자가 주목한 건 대학 시절 회계수업 시간에 딱 한 번 해본 주식투자였다. 처음 1년간의 주식투자 결과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경험하듯 마이너스 6% 계좌를 만드는 일이었다. 보통 사람 같았으면 주식을 접고 다른 방법을 찾았겠지만, 저자는 자신의 직업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지 않고 남들이 하는 방법을 따라하는 투자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자신만의 매매법 만들기에 집중한 후 이를 실전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 자신 만의 방법 ‘원샷 원킬, 스나이퍼 매매법’을 매매에 적용하다 : 성현우 저자는 주식투자 1년 반 만에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적합한 투자법을 만들어냈는데, 특히 의사라는 본업에 방해가 안 되는 매매법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그는 ① 자신에게 맞은 시간 프레임(중기투자), ② 자신에게 맞는 종목 선정(시장주도주, 관심주, 턴어라운주), ③ 자신에게 맞는 종목의 수(1종목에 집중) 등의 조건을 취합해 이를 실전에 적용함으로써 큰 수익을 거두었다고 밝힌다. “세 조건을 취합해서 결론이 나왔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 등장하는 유오성의 대사처럼 ‘한 번에 한 놈만 골라 작정하고 패기’로 했다. 즉 1종목을 선정한 후 1~6개월간 투자하는 중기스윙이 나에게 가장 적합했고, 실적도 무척 좋았다!” * 55억이란 수익보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건, 주식을 대하는 자세다 : 이 책은 저자가 5년간 경험한 주식투자 경험뿐 아니라 수많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주식 공부법, 매매법, 자기관리법, 투자 노하우 등의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마이너스 자산에서 55억 원의 수익을 만들어낸 평범한 가장 개미의 비범한 주식투자 기록이기도 하다. 그런데 여기서 정작 중요한 건 55억 수익 결과가 아닌, 수익을 만들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이다. 저자는 스스로 경험하고 터득한 일들, 주식 성공 노하우를 과장해서 보태지 않고 솔직히 밝힘으로써 나름 성공한 개미투자자로서의 공적 의무를 다하고자 했다. 즉, 주식으로 성공하고픈 분들을 위한 솔직한 투자 조언이다. 책을 접한 독자들은 적어도 다음 두 가지 사실을 느낄 뿐만 아니라, 마이너스 계좌를 만드는 데 익숙한 자신의 투자법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세상에! 주식투자를 위해 그런 공부까지 했다고요?’ ‘놀랍군요! 수익을 내기 위해 그런 방법까지 썼다고요?’ 병원을 운영하며 어떻게 주식투자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자세한 내막은 본문에서 밝히겠지만, 매일 진료를 봐야 하는 상황에 걸맞은 나의 투자법을 오랜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할 수 있었다. 이는 아마도 직업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일 것 같다. 주식투자 5년 만에 신용불량 빚쟁이에서 서울 강남 34평 아 파트의 주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막연히 꿈꾸었던 내 집 마련이 5년 만에 이루어질 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 나처럼 빚 만 잔뜩 떠안은 누군가가 5년 전, ‘5년 안에 서울 강남에 30평대 아파트를 사겠다!’고 말한다면 정신 나간 사람이란 소리를 듣기 쉬웠을 것이다. 수십 억 원이 넘는 강남의 아파트를 대출 없이 산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 아닌가. 그런데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한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돌이켜보면 주식투자를 결심한 후 대중에게 익숙한 주식투자, 재테크의 고전을 많이 읽으려고 한 것 같다. 투자를 시작한 후 처음 3년 동안, 1년에 30권 이상 거의 100권에 달하는 주식 책을 틈날 때마다 읽었다. 그리고 서점의 주식 책 코너에도 들러 더 읽을 만한 신간이 있는지를 살펴보곤 했다. 그러나 무릇 책이란 게 나한테 와 닿고 특히 실전매매에 도움이 되어 야 한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었더라도 주식을 잘하는 것과는 별개 문제다. 그래도 주식투자 책 읽기는 알게 모르게 우리가 투자의사를 결정하고 사고하는 데 영향을 준다. 나는 요즘도 주식 농장에 좋은 거름을 뿌린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주식투자 책들을 사다가 읽는다. <주식투자에 도움 받은 책들> 중에서
철학자의 문장들
북플라자 / 김대웅 (엮은이)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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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대웅 (엮은이)
쇼펜하우어, 니체와 하이데거까지 철학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필사하기 좋은 철학적 단편 169개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잘 알려진 철학자들과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을 모두 담았다. 세계적인 유명인들의 철학적 문장들을 함께 엮어 재밌다. 다양한 길이의 글들을 수록하여 끝까지 필사할 수 있다. 풍부한 원문과 배경 해설이 제공된다. 멋진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잘 펼쳐지고 견고하게 만든 책이다.1장 철학하는 밤 임마누엘 칸트 《격언》 공자 《즐기는 사람》 알프레드 아들러 《뇌》 아리스토텔레스 《행복한 사람》 쇠렌 키르케고르 《머나먼 길》 버트런드 러셀 《괴로운 일》 볼테르 《새벽》 장 폴 샤르트르 《실수》 드 스콩다 몽테스키외 《평등》 루쉰 《희망》 아이작 뉴턴 《거인들》 G. W. F. 헤겔 《부엉이》 빅토르 위고 《별》 임마누엘 칸트 《마음의 법칙》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G. W. F. 헤겔 《정신》 갈릴레오 갈릴레이 《우주의 언어》 마르틴 하이데거 《당신》 장자 《나비》 존 듀이 《위험한 생각》 르네 데카르트 《생각하는 나》 쇠렌 키르케고르 《왜》 지그문트 프로이트 《미친 꿈》 아이작 뉴턴 《진리의 바다》 붓다 《달》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올바른 위치》 프리드리히 니체 《철학자》 허버트 스펜서 《좋은 동물》 찰스 다윈 《야만인의 후손》 모리스 메를로 퐁티 《몸》 지그문트 프로이트 《정신분석》 카를 구스타프 융 《깨어 있는 사람》 [쉬어가기] 저녁형 인간 2장 인생은 극복하는 것 조르다노 브루노 《날개》 마르틴 하이데거 《운명》 칼 포퍼 《반박 불가능》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세 단계》 프리드리히 니체 《초인》 맹자 《하늘의 뜻》 카를 구스타프 융 《진정한 자유》 J. R. R. 톨킨 《탈출》 움베르토 에코 《악마와 십자가》 김시습 《방법》 알베르 카뮈 《내 안의 여름》 버트런드 러셀 《부조리》 커트 코베인 《연습》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페르소나》 J. R. R. 톨킨 《출발》 찰스 다윈 《자연선택》 카를 구스타프 융 《화학반응》 윌리엄 제임스 《여섯 사람》 프리드리히 니체 《괴물》 백남준 《예술가》 빅토르 위고 《쥐와 고양이》 칼 포퍼 《문제》 마키아벨리 《사자, 여우, 늑대》 아리스토텔레스 《친구》 버나드 쇼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세네카 《창조와 비평》 붓다 《스승》 프리드리히 니체 《타락》 자크 데리다 《참견》 윌리엄 제임스 《태도》 쇠렌 키르케고르 《주관과 객관》 공자 《군자》 노자 《물》 윌리엄 제임스 《위대한 발견》 [쉬어가기] 정반합(正反合) 3장 쓰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마르틴 하이데거 《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창문》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해야 할 것》 발터 벤야민 《섬광》 롤랑 바르트 《독자의 탄생》 위르겐 하버마스 《표현》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한계》 알프레드 아들러 《잠정적 정의》 마거릿 미드 《유전자》 올더스 헉슬리 《경험》 질 들뢰즈 《사물》 조르조 아감벤 《기억》 테오도어 아도르노 《연필과 지우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디테일》 찰스 디킨스 《열쇠》 르네 데카르트 《최고의 선택》 볼테르 《펜》 마키아벨리 《전쟁》 미하일 바흐친 《단어의 절반》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책》 르네 데카르트 《가장 좋은 대화》 카를 마르크스 《소외된 삶》 미셸 푸코 《진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침묵》 카를 구스타프 융 《많은 날의 침묵》 빅토르 위고 《거짓과 침묵》 미셸 푸코 《집단주의》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영혼의 그림》 미셸 푸코 《광기》 카를 마르크스 《생각과 고통》 베르톨트 브레히트 《불가피》 시몬 드 보부아르 《사명》 주디스 버틀러 《새로운 질문》 맬컴 엑스 《오늘날》 소크라테스 《앎》 [쉬어가기] 호모 사피엔스 4장 철학이란 무엇일까 장 폴 샤르트르 《바보》 르네 데카르트 《환상》 자크 라캉 《내가 없는 곳》 마를린 먼로 《자기규정》 페르디낭 드 소쉬르 《모순》 곰돌이 푸 《즐거운 대화》 미야자키 하야오 《영혼》 공자 《즐겁지 아니한가?》 방정환 《놀이》 요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장 보드리야르 《유인원》 블레즈 파스칼 《비극》 칼릴 지브란 《나의 인생》 스피노자 《삼각형》 블레즈 파스칼 《확률》 장 보드리야르 《웃음》 시몬 베유 《아름다움》 한나 아렌트 《악》 주자 《점괘》 스티븐 호킹 《빅뱅》 나쓰메 소세키 《비전문가》 한나 아렌트 《경멸》 앙리 베르그송 《웃음소리》 조지 고든 바이런 《유쾌함의 철학》 칼릴 지브란 《웃지 않는 철학》 블레즈 파스칼 《기도》 원효 대사 《쓰임새》 마틴 스코세이지 《중독》 오귀스트 콩트 《철학》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혼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천재》 오귀스트 콩트 《아이디어》 마이클 샌델 《필요한 논의》 제러미 벤담 《재산》 스티븐 호킹 《아주아주》 원효 대사 《우산》 존 레논 《대답》 [쉬어가기] 정말 철학일까 5장 오늘도 당신을 위해 제러미 벤담 《꽃들》 붓다 《매일》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세계》 에리히 프롬 《사랑》 달라이 라마 《오늘》 백남준 《재생》 쇠렌 키르케고르 《인생》 빅토르 위고 《아름다운 날들》 레프 톨스토이 《인내》 알렉산드르 푸시킨 《삶》 김시습 《낙》 스티브 잡스 《습관》 붓다 《변화》 마르셀 프루스트 《여행》 찰리 채플린 《극》 빅토르 위고 《일하라》 존 필립 수자 《춤추라》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기쁨이 있는 곳》 한비자 《인연》 소크라테스 《결혼》 임마누엘 칸트 《행복의 원칙》 프리드리히 니체 《노예와 자유인》 장 자크 루소 《돈》 플라톤 《탁월함》 허균 《남김》 벤자민 프랭클린 《평판》 플라톤 《여섯 가지 비밀》 소크라테스 《잘 배운 사람》 붓다 《지금》 레오나르도 다 빈치 《순간》 무하마드 알리 《불가능》 찰스 샌더스 퍼스 《확실성》 찰리 채플린 《우스갯소리》 [쉬어가기] 오늘이 가기 전에쇼펜하우어, 니체와 하이데거까지 철학의 모든 것을 한 권에! 필사하기 좋은 철학적 단편 169개 엄선하여 수록! 위대한 생각들의 에센스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단 한 권의 책! “내가 좋아하는 문장이 나를 말해준다.” - 임마누엘 칸트 쇼펜하우어, 니체, 아들러, 비트겐슈타인, 한나 아렌트 등, 인류의 역사를 바꾼 철학자 102인의 주옥같은 문장들을 만난다! 읽고, 쓰고, 생각하며 내 것으로 만드는 철학 필사 노트! 잘 알려진 철학자들과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을 모두 담았습니다. 세계적인 유명인들의 철학적 문장들을 함께 엮어 재밌습니다. 다양한 길이의 글들을 수록하여 끝까지 필사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원문과 배경 해설이 제공됩니다. 멋진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잘 펼쳐지고 견고하게 만든 책입니다. “나에게 당신이 읽은 것을 말해 달라. 그러면 내가 당신이 누군지 말해주겠다.” - 마르틴 하이데거 “당신의 심장이 시키는 것을 하라. 그러나 당신의 뇌도 함께 하라.” - 아들러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 공자 “우리는 쓰지 않고 생각할 수 없다!” “필사란 생각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행동이다.” 위대한 생각들의 에센스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단 한 권의 책! 생각은 아무리 대단한 것이라도 쓰는 행위 없이 발전할 수 없었다. 우리는 쓰는 행위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왔고, 그들보다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이제는 바야흐로 인공지능(AI)이 우리를 대신해서 쓰고 생각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생각하고, 쓰고, 그리고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은 결코 펜을 놓지 않습니다.”
사춘기는 다 그래!
다림 / 루이스 슈필스베리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김민화 옮김 / 20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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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학습일반
루이스 슈필스베리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김민화 옮김
I need 시리즈 5권. 사춘기에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변화와 성(性)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갑자기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저자는 어떤 정보를 알려 주기에 앞서 차분한 말투로 사춘기 아이들 마음속에 도사리는 두려움을 헤아리고 다독여 주며, 사춘기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일깨워 준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2, 3장에서 여러 가지 몸의 변화와 성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다면, 4장과 5장에서는 마음의 성장을 돕는 매우 중요한 방법들을 이야기해 준다. 부록에는 구룡 초등학교 5, 6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내용, 작가이자 독서치료 전문가인 ‘김민화 선생님의 사춘기 Q&A’,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할 수 있는 ‘유익한 단체들’ 목록을 실었다.chapter 1. 왜 변하는 걸까? 사춘기는 요런 것 10 앗, 외계인이다! 13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까? 16 chapter 2. 소녀에서 여자로 유방과 브래지어, 그리고 털 20 여자 몸의 비밀 23 월경의 시작 26 월경을 할 때의 몸가짐 29 민감해진 몸과 마음 다스리기 32 여자끼리만 하는 얘기 35 chapter 3. 소년에서 남자로 변성기와 울대뼈, 그리고 털 40 남자 몸의 비밀 43 내 맘대로 안 되는 걸 어떡해? 46 남자끼리만 하는 얘기 49 더 깊은 얘기들 52 chapter 4. 더 궁금한 것들에 대해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58 피임 방법에 대해 62 자신을 지키는 법 65 차마 말 못하는 병 68 chapter 4. 네 마음을 들여다볼까? 누가 나 좀 말려 줘! 74 부모님은 왜 내 맘을 몰라줄까? 77 여럿이 함께 어울리기 80 친구 이상의 관계? 83 두근두근 데이트 86 나 자신을 사랑하기 89 chapter 5 너는 소중하단다 건강을 위한 삼박자 94 내 몸을 맑고 깨끗하게! 97 자신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들 100 부록 103 설문 조사 / 김민화 선생님의 사춘기 Q&A 유익한 단체들 / 교과 내용자꾸만 변하는 몸이, 자꾸만 울컥하는 마음이, 불안하니? “사춘기는 다 그래!” 성장통을 앓고 있는 사춘기 아이들과 부모들의 필독서! 내 몸이 왜 제멋대로 변할까요? 여드름은 왜 나는 거예요? 별거 아닌 일에 화가 나요. 왜 성격이 점점 거칠어지는 걸까요? 어른들은 왜 이성 친구를 사귀는 걸 나쁘게 생각할까요? 동영상에서 본 야한 장면이 자꾸만 떠오르는데 어떡하죠? 위 글은 구룡 초등학교 5, 6학년 아이들이 작성해 준 설문지와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에 익명으로 올라온 초등학생의 글 중에서 일부 내용을 발췌한 것이다. 아이들의 글을 계속 읽다 보면 사춘기 변화와 성(性)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이 짙게 배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사춘기는 몸과 마음에 많은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이다. 변화의 시기와 정도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몇 가지 주요한 변화는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몸 안팎에서 이차 성징이 나타난다든지, 부모님보다는 또래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며 자립심이 강해진다든지 하는 것 말이다. I need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사춘기는 다 그래!』는 사춘기에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변화와 성(性)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대충 얼버무리지 않고 명료하게 설명해 주며, 갑자기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이야기해 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사춘기 아이와 일대일로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는 듯한 저자의 서술 방식이다. 즉, 저자는 어떤 정보를 알려 주기에 앞서 차분한 말투로 사춘기 아이들 마음속에 도사리는 두려움을 헤아리고 다독여 주면서 사춘기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일깨워 주려고 노력한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다면 여러 가지 갈등을 지혜롭게 넘길 수 있는 더 큰 힘이 생길 것이다. 사춘기 아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한마디는 과연 무얼까?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2, 3장에서 여러 가지 몸의 변화와 성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다면, 4장과 5장에서는 마음의 성장을 돕는 매우 중요한 방법들을 이야기해 준다. 이를테면 가장 가까운 부모와 친구(동성과 이성 모두)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법,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는 법, 성범죄에 대비하는 법, 건강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 등……. 그리고 부록에는 구룡 초등학교 5, 6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내용, 사춘기 아이들을 다독이는 책을 여러 권 써 온 작가이자 독서치료 전문가인 ‘김민화 선생님의 사춘기 Q&A’, 사춘기나 성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 또는 급하게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할 수 있는 ‘유익한 단체들’ 목록을 실어 번역서로서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을 보완하려고 애썼다. 사춘기는 삶의 가치관이 뚜렷하게 성립되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에 타인의 그릇된 시선으로 자신을 평가하기 쉽다. 그래서 정상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집착하거나 키가 남들보다 조금 작다는 이유로 주눅 들어 지내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들 개개인이 성장하는 속도나 정도는 누구나 똑같지 않음을 반복해서 이야기한다. 즉, 지금 당장 자신의 키가 다른 아이들보다 작다고 해서 또는 자신의 몸이 다른 아이들보다 좀 더 일찍 성숙해졌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이다. 그리고 자신은 그 누구보다 소중하며 스스로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 존재임을 일깨워 주려고 노력한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쓰인 문장은 아마도 “괜찮아. 걱정하지 마.” 일 것이다. 어쩌면 여러 가지 변화를 맞닥뜨리고 불안해 하는 아이들에게는 “괜찮아, 걱정하지 마. 누구나 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어른이 되었단다.” 하는 공감의 한마디가 가장 절실하지 않을까?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2권 3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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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유아학습책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다.머리말 21차시 22차시 23차시 24차시 25차시 26차시 27차시 28차시 부록 해답 한글 교육의 신기원!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3개월에 한글 떼는 기적을 경험하세요! 본 교재는 체력과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합니다. 맞벌이로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처 준비해 주지 못한 한글 공부! 직장 맘들의 안타까운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한글창제 원리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저자의 30여년 교육경험을 담아, 취학 전 5~7세 어린이부터 외국인 등 한글을 익히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자·모음 기초부터 낱자·낱말·어휘는 물론 문장 부호와 문장읽기·쓰기까지 7단계로 나누어 3개월이면 읽고·쓸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지교육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글로벌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으며,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과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수고를 덜고, 어린이들에게는 학습수월성을 제공하여 단단한 학문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더욱 힘 쓸 것입니다.
조충지가 들려주는 원 1 이야기
자음과모음 / 권현직 지음 / 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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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권현직 지음
<조충지가 들려주는 원 1 이야기>는 중국의 수학자 조충지가 원과 관련된 기본적인 기하학적 성질과 원이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 알려주는 아홉 번의 수업을 담고 있다. 한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을 모두 모으면 원이 된다. 만약 점이 있는 곳에 제한이 있으면 부채꼴을 여러 개 붙인 모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도형에 대해 모양을 분석하고 넓이를 구해 본다. 원의 넓이에 대한 공식과 둘레의 길이를 구하는 공식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공식이 나타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원을 이용하여 정다각형을 그리고, 지워진 원을 복원하는 작도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원을 그리고 그 안에 지름과 현이 그려진 틀을 이용하면 기하가 깃든 멋진 디자인을 해낼 수 있다. 아울러 원의 넓이, 원주의 길이를 구하는 방법, 원을 잘라 만든 호, 부채꼴의 넓이와 둘레를 구하는 방법과 공식을 단순히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원에 관한 기초적인 수학적 원리뿐만 아니라 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살펴본다.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에 등장하는 원에 관해 꼭 알아야할 내용뿐 아니라 원에 대한 심화 탐구 학습, 과학으로 확장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조충지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자연이 만든 도형, 원 두 번째 수업 _ 원에서 만든 도형, 호와 부채꼴 * 조충지와 함께 하는 쉬는 시간 1 _ 호로 이루어진 도형 세 번째 수업 _ 원의 영역과 넓이 * 조충지와 함께 하는 쉬는 시간 2 _ 원의 넓이 나누기 네 번째 수업 _ 파이를 찾아서 * 조충지와 함께 하는 쉬는 시간 3 _ 이집트의 원주 다섯 번째 수업 _ 원이 굴러갈 때 * 조충지와 함께하는 쉬는 시간 4 _ 프랑스의 천재 수학자 파스칼 여섯 번째 수업 _ 가장 경제적인 도형, 원 * 조충지와 함께 하는 쉬는 시간 5 _ 정삼각형과 정육각형의 넓이 비교하기 일곱 번째 수업 _ 원을 이용한 그림 * 조충지와 함께 하는 쉬는 시간 6 _ 조토의 원 여덟 번째 수업 _ 원을 이용한 과학 * 조충지와 함께 하는 쉬는 시간 7 _ 수원화성과 거중기 아홉 번째 수업 _ 원과 작도 * 조충지와 함께 하는 쉬는 시간 8 _ 불가능한 파이의 작도조충지와 함께 신비와 공상을 불러일으키는 파이에 대한 저항할 수 없는 도전이 시작된다! 둘레의 길이가 같은 때 넓이가 가장 큰 도형은? 30톤의 군함을 들어 올리는 원이 있다? 파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파헤친 원의 모든 것!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조충지의 ‘원 1’이야기 원은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도형이지만 원주율이나 원주의 길이와 같은 자신의 본질은 잘 드러내지 않았다. 원주율을 정확하게 구하는 것은 단순히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곡식 창고의 부피를 구하고, 땅의 넓이를 구하는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었다. 따라서 인류는 오랜 세월 전부터 원주율을 알아내려고 노력하였다. 아르키메데스는 정다각형에 내접하는 원과 외접하는 원을 이용하여 원주의 길이에 대한 근삿값을 구했다. 중국의 조충지 역시 원주율의 소수점 아래 7번째 자리까지 정확하게 구해 냈다. <조충지가 들려주는 원 1 이야기>는 중국의 수학자 조충지가 원과 관련된 기본적인 기하학적 성질과 원이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 알려주는 아홉 번의 수업을 담고 있다. 한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을 모두 모으면 원이 된다. 만약 점이 있는 곳에 제한이 있으면 부채꼴을 여러 개 붙인 모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도형에 대해 모양을 분석하고 넓이를 구해 본다. 원의 넓이에 대한 공식과 둘레의 길이를 구하는 공식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공식이 나타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원을 이용하여 정다각형을 그리고, 지워진 원을 복원하는 작도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원을 그리고 그 안에 지름과 현이 그려진 틀을 이용하면 기하가 깃든 멋진 디자인을 해낼 수 있다. 하늘에 떠 있는 해, 맑은 눈동자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원에 대한 비밀! 그 비밀의 열쇠, 파이가 밝혀진다! <조충지가 들려주는 원 1 이야기>는 원에 관해 관심이 많았던 중국의 수학자 조충지가 진행하는 수업으로, 원의 넓이, 원주의 길이를 구하는 방법, 원을 잘라 만든 호, 부채꼴의 넓이와 둘레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공식을 단순히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원에 관한 기초적인 수학적 원리뿐만 아니라 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살펴본다.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에 등장하는 원에 관해 꼭 알아야할 내용뿐 아니라 원에 대한 심화 탐구 학습, 과학으로 확장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원과 관련하여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과 공식, 엄밀한 정의와 원리를 다양한 예와 에피소드를 적절히 곁들여 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 원에 관한 수학적 성질을 탐구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알 수 있다. -원을 활용하여 정다각형을 그리는 방법을 알 수 있고, 컴퍼스를 사용하여 그리는 원과 호에 대한 수학적 원리를 알 수 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땅속 세상
한길사 / 데이비드 맥컬레이 글 그림, 장석봉 옮김 / 200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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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소설,일반
데이비드 맥컬레이 글 그림, 장석봉 옮김
땅의 모습은 인간에 의해 달라지고, 인간의 삶은 땅의모습에 따라 달라진다. 인구가 늘어나고 기술이 발달하면서 땅속을 달리는 새로운 교통수단 지하철이 등장했다. 지하철은 우리 생활을 크게 변화시켰다. 그러한 지하철을 비롯해 도시의 땅 밑에 있는 케이블, 상.하수도관, 터널의 모습을 보여준다. 도시의 땅 밑에 어떤 것이 묻혀있고, 그것들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두 길이 교차하는 지역의 땅속을 중심으로 중요한 시설물들이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어떠한 구조로 만들어졌는지, 그 시설들이 땅과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가 펼쳐진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도시의 땅속에는 많은 것이 붇혀있다. 땅속에 묻혀 있는 지지 말뚝, 기초용 독립기둥, 배수관, 전기관, 증기관, 가스관, 빗물 배수 시설, 전화 덕트, 전기 덕트 등의 놀라운 시설물들은 정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조용히 할 일을 하며 도시를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한다.하수도 시설의 방향이나 경사를 급격하게 바꿀 필요가 있을 때는 맨홀을 만든다. 맨홀은 일꾼들이 하수도관을 청소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곳이기도 하다. 중간관 두 개에서 나온 하수가 주관을 통과할 때는 관들을 맨홀에 연결시킨다. 하수가 한 관에서 다른 관으로 흘러갈 때 생기는 마찰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맨홀 바닥의 개수로는 곡선으로 만든다.-본문 p.60 중에서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
차이정원 / 이지성 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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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정원
육아법
이지성 글
새로운 교육법을 찾는 부모를 위한 든든한 ‘자녀교육서’이자 교육문제로 불안해하는 부모를 위한 맞춤형 ‘자기계발서’이다. ‘과연 대학이 내 아이 인생에 도움이 될까?’ ‘대학 나와도 취직이 어렵다는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불안해하는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부모가 자존감을 가지고 스스로 설 때 아이도 자존감을 가지고 스스로 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강남 엄마들의 입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좋은 대학에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대학을 아이 인생의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삶의 여러 계단 중 하나로 받아들이는 여유를 갖기를 권한다.프롤로그 그들은 어떻게 성장했을까? PART 1 내 아이, 나만의 철학으로 키워라 : 왜 인문학 교육인가 ‘가슴 뛰는 교육’은 가능할까? 자기 주도적인 삶을 배우는 인문학 내 아이를 살리는 공부 부모와 교사를 살리는 공부 우리의 두뇌 회로를 만든 쓰레기 교육 우리 교육을 살리는 7가지 제안 나의 철학, 나의 역사를 만나는 인문학 인문학은 교육혁명이다 사랑과 섬김이 이끄는 교육 쓰레기 대신 꿈을 캐는 ‘가치관 교육’ 인문학 교육은 실천이다 PART 2 부모의 수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 부모를 위한 인문학 나는 부모 자격이 있는가? {독서·강연} 부모의 자존감 회복부터 {시간관리} TV를 끊고 책을 읽어라 {영화} 영화도 인문학적으로 보라 {문학·예술} 즐겨라, 내가 타 없어지지 않게 {신앙} 중심을 잡는 법 {경제관} 인문학으로 경제 읽는 힘을 키워라 PART 3 스스로 책상에 앉는 아이로 이끄는 법 :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 시작하는 당신이 준비해야 할 것 1. 6.3.1 교육법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라 -두뇌를 일깨워라 2. 인문고전 독서법 -인문고전을 읽는 5가지 단계 -원문 읽기로 사색의 깊이를 더하라 -『논어』부터 시작하는 인문고전 독서법 3. 트리비움 공부법 -『논어』로 시작하는 트리비움 공부법 4. 글쓰기 훈련법 - 인문학 교육의 마지막 단계, 글쓰기 PART 4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라 :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 |실천편| {봉사·나눔} ‘나’에서 ‘너’와 ‘우왜 우리나라 부모들은 불안한가? 불안한 부모에게 건네는 ‘대한민국형’ 인문학 교육법 “나만의 중심, 나만의 철학으로 교육하라”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과 대학 진학률을 가진 우리나라. 왜 청소년 자살률과 청년 실업률은 갈수록 높아지고, 국민의 행복지수는 내내 하위권에 머물러 있을까.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은 새로운 교육법을 찾는 부모를 위한 든든한 ‘자녀교육서’이자 교육문제로 불안해하는 부모를 위한 맞춤형 ‘자기계발서’이다. ‘과연 대학이 내 아이 인생에 도움이 될까?’ ‘대학 나와도 취직이 어렵다는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불안해하는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부모가 자존감을 가지고 스스로 설 때 아이도 자존감을 가지고 스스로 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강남 엄마들의 입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좋은 대학에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대학을 아이 인생의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삶의 여러 계단 중 하나로 받아들이는 여유를 갖기를 권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주어야 할 단 하나의 교육이 있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인간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미국 대통령, 아이비리그 대학 총장, 세계은행 총재, 하버드 법대 종신교수… 케네디, 김용, 석지영을 탄생시킨 아주 오래된, 특별한 교육의 비밀! “그들은, 아니 그들의 부모는 달랐다” 명문 대학에 가는 것이, 돈 잘 버는 직업을 얻는 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어느 부모가 모를까. 다만 ‘내 아이가 현행 교육을 따라잡지 못해 대학도 못 가고 평생 가난하게 살면 어쩌나’라는 고민을 아예 떨치기 어려운 것뿐이다. 이런 독자에게 저자는 인문학이 ‘아주 오래된’ 교육이며, ‘아주 특별한’ 인물들을 탄생시킨 ‘성공적인’ 교육임을 강조한다. 미국의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를 비롯해 정치 가문을 일군 로즈 케네디와 아들을 아이비리그의 하나인 다트머스 대학 총장이자 동양인 최초의 세계은행 총재로 키운 김용의 부모, 그리고 하버드 법대 종신교수 석지영을 키운 어머니가 그 예이다. “그들에게는 특별한 교육법이 있었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그들에게는 당연한 교육법, 바로 인문학 교육법이다.” 암울한 교육 현실 탓만 하며 그렇다고 내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 수도, 사회에서 낙오하게 내버려둘 수도 없는 대한민국 부모에게 전하는 ‘가슴 뛰는’ 교육법.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으로 만나보자. “인문학 교육을 받은 아이는 ‘나는 누구인가’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하는 철학적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그 답을 찾으며 성장한다. (…)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해 직업을 선택한 경우와 인류와 사회를 위해 자신의 길을 선택한 사람 중 누가 더 성공적인 삶을 살겠는가?” 이 책의 구성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왜 인문학 교육이 필요한지 세심하게 설파한다.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 재직 중에 펼친 인문학 교육의 경험담과 역사적 맥락에서 살핀 우리나라 교육의 본질적인 문제점, 해외의 성공적인 교육모델 등 풍부한 사례가 독자의 이해와 몰입을 돕는다. 2장은 ‘부모를 위한 인문학’을 다룬다. 부모가 먼저 자존감을 회복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 갖추고 가꿔야 할 삶의 태도와 일상의 습관을 독서, 시간 관리, 영화, 예술, 신앙, 경제관 등의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안내한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지침과 Tip을 풍성히 제시한다. 3장에서는 7년간의 교사생활을 거쳐 자기계발과 인문학 교육 분야의 필자, 강연자로 살아가며 다양한 현장에서 여러 아이들과 부모들을 만나온 저자가 제안하는 ‘대한민국형 인문학 교육법’을 담았다. ①6.3.1 교육법 ②인문고전 독서법 ③트리비움 공부법 ④글쓰기 훈련법 으로, 내 아이가 행복해지고, 사색의 깊이를 더하고,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키우며, ‘나’를 찾고 표현하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장은 인문학 교육의 완성이 실천에 있음을 강조하는 일종의 ‘실천 편’이다. 봉사와 나눔, 사색, 생태와 환경, 대화와 토론, 여행, 성공 등을 키워드로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라는 처음의 질문이 ‘어떤 삶을 살 것인가’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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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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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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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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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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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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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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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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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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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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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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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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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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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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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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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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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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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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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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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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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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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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