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0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12 : 아포스트로피 (Apostrophe)
아이샘 /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
외국어,한자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아포스트로피(Apostrophe)는 명사 뒤에 붙어 무엇이 어디에 속하는지 알려주거나 축약형의 탈락한 글자 대신 사용하는 기호예요. 축약할 때 단어와 단어 사이에 그냥 아포스트로피를 넣으면 안 되고 탈락된 글자가 있던 자리에 아포스트로피를 넣어야 해요.. 또, 아포스트로피는 언제 쓰이는지 아포스트로피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엄마의 말
책읽는곰 / 최숙희 글.그림 / 2014.12.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최숙희 글.그림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6권. <너는 기적이야>, <괜찮아>의 최숙희 작가가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이다. 저마다 소중한 꿈을 품었을 우리 어머니들의 어린 시절, 가족을 위해 바친 삶과 그사이에 일어난 아픔들, 그리고 자식들을 세상으로 떠나보낸 뒤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온 노년의 새로운 삶…. 이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작가의 진술을 토대로 재구성해 보았다. 엄마는 그저 날 때부터 엄마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삶이 있었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 문득 엄마가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다. 이제 할머니가 된 엄마가 스케치북 위에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는데….할머니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엄마의 엄마 이야기’ 엄마는 그저 날 때부터 엄마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삶이 있었습니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요? 문득 엄마가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이제 할머니가 된 엄마가 스케치북 위에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는 그림책 작가’ 최숙희 작가의 새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작품은 작가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입니다. 저마다 소중한 꿈을 품었을 우리 어머니들의 어린 시절, 가족을 위해 바친 삶과 그사이에 일어난 아픔들, 그리고 자식들을 세상으로 떠나보낸 뒤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온 노년의 새로운 삶……. 이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작가의 진술을 토대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장면 1. 아들과 함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 기내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언어를 흘려듣다 문득 아, 저렇게 서로 말이 다르지만, ‘엄마’를 부르는 말은 거의 비슷하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맘, 마마, 마망, 마, 엄마…… 사람이 태어나 처음으로 발음하는 아름다운 말. 내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 내 그림책을 가장 아껴 주는 사람들. 다음 작품은 ‘엄마’라는 존재 자체에 좀 더 집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면 2. 서울 근교 도서관에서 열리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초청받았다. 막상 도착해 보니 마침 그날이 인근 학교 운동회 날이라 아이들은 많지 않았다. 그 대신 빈자리를 채워 주신 분들은 도서관 노인 대학을 빼먹고 들어오신 할머니 할아버지, 취업 공부 하러 도서관에 들렀을 법한 젊은 아가씨와 청년, 그리고 어린 아기를 업은 엄마들이었다.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책 이야기를 나눈 뒤에 ‘너는 어떤 꽃을 품은 씨앗이니?’라는 주제로 그림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단짝 할머니 둘은 여고생처럼 깔깔대며 열심히도 그림을 그린 뒤, 앞에 나와 그림에 대해 설명해 주십사 청하니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구구절절 인생 이야기를 풀어 놓으셨다. 강연장은 순식간에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힐링캠프’, ‘아침마당’이 되었다. 할머니들이 무언가 표현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구나, 종종 과거를 돌아보지만 여전히 미래를 꿈꾸시는구나……. 할머니가 된 엄마들에게 그림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쁨을 드리고 싶어졌다. 장면 3. 세월호 참사가 터졌다. 한동안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자식을 잃었구나, 가슴 먹먹한 날이 계속되었다. 한 달 남짓 뒤, 미리 약속되어 있던 독자와의 만남 자리를 굳이 취소하기 어려워 기차에 올랐다. 그림책을 공부하는 교사들의 모임이었다. 교사이자 부모로서, 그들의 아픔 또한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진하게 전달되었다. 두 시간 가까운 강연을 모두 숙연하게 들어 주고, 함께 진지하게 그림책을 낭독하며 차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이 나왔다. “선생님은 그동안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 주기도, 때로는 엄마들 마음을 아프게도 하는 책을 만들어 오셨잖아요. 지금 이 나라 모든 엄마들이 힘든데, 우리 엄마들을 위로해 주는 책을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그동안 막연히만 생각했던, 엄마를 위한 책을 만드는 일이 피할 수 없는 숙제가 되었다. 장면 4. 엄마들을 위한 책, 엄마를 위로하는 책. 화두는 있어도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마음 깊이 묻어 두었던 어린 시절 희미한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바다로 떠나 버린 셋째 오빠……. 툭툭 끊어진 기억 사이사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엄마가 주말에도 집에만 틀어박혀 있던 모습, 갑자기 내게 말을 그려 달라고 부탁해서 열심히 말 그림을 그리던 일 같은 게 떠올랐다. 엄마는 왜 내게 말을 그려 달라고 했을까? 그 말은 어디에 쓰였을까? 그런데 지금 이 이야기를 꺼내도 괜찮을까? 자칫 울엄마를, 그리고 아픈 엄마들을 더 아프게 하진 않을까…….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갔다. 장면 5. 지인을 통해 〈전라도닷컴〉 남신희 기자의 이야기를 들었다. 노년의 어머니께 미술 도구를 선물했더니, 평생 당신 이야기를 좀체 꺼내지 않던 어머니가 그림으로 속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였다. 부모님 댁 가는 길에 크레용과 스케치북을 샀다. 난 무뚝뚝한 경상도 출신 딸답게, 엄마에게 아무 그림이나 그려 보시라며 불쑥 내밀었다. 처음에는 내 그림책의 그림을 따라 그리시더니, 점점 화분에 있는 예쁜 꽃도 그리고, 동물도 그리고, 아이도 그리고…… 함께 신이 난 아버지가 핸드폰으로 엄마 그림을 찍어 종종 보내 오셨다. 엄마에게 슬쩍 물었다. “그때 왜 나더러 말 그리라고 했노?” 엄마는 그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 뒤로 오랜 세월 꼼꼼히 기록해 온 아버지의 일기장을 아버지 묵인 하에 펼쳐 보았다. 또 아직 옛날의 흔적이 조금씩 남아 있는 어린 시절 그 동네에도 찾아가 보았다. 이렇게 어린 날들의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났다.
서술형 기출 No.1 Advanced
도서출판 No.1 / 김재학 (지은이) / 2018.12.15
16,000
도서출판 No.1
학습참고서
김재학 (지은이)
근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작에 필요한 핵심어법정리와 함께 단계별/수준별로 편성된 영작 문항을 제시하고 있다. 서술형에서 출제 비중이 가장 높은 영작(영어문장의 구성능력 평가)은 단순한 본문 암기가 아닌, 기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고난도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에 가장 가까운 서술형 지필평가(공통 고난도 6개 유형)를 배치하여 실전에서 좀 더 원만하게 서술형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하였다.구성과 특징 교재별 학습 MAP 수준별 학습 NAVIGATION 기출문제 분석 185개교 PART 1 서술형 유형편 1. 지칭내용 쓰기 2. 상세내용 서술하기 3. 문장전환 4. 어법/어휘 고치기 5. 본문 빈칸쓰기 6. 단어배열 문장쓰기 7. 조건제시 문장쓰기 8. 주제/제목/요지쓰기 9. 요약문 빈칸쓰기 PART 2 고난도 영작 & 실전 테스트 LEVEL 1. 어법 혼합형 TEST 1회 + 실전 테스트 TEST 2회 + 실전 테스트 TEST 3회 + 실전 테스트 TEST 4회 + 실전 테스트 TEST 5회 + 실전 테스트 LEVEL 2. 고난도 복합유형 TEST 1회 + 실전 테스트 TEST 2회 + 실전 테스트 TEST 3회 + 실전 테스트 TEST 4회 + 실전 테스트 TEST 5회 + 실전 테스트 PART 3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지필평가 지필평가 1회 지필평가 2회 지필평가 3회 지필평가 4회 지필평가 5회 지필평가 6회 지필평가 7회 지필평가 8회 지필평가 9회 지필평가 10회 지필평가 11회 지필평가 12회 지필평가 13회 지필평가 14회 지필평가 15회 지필평가 16회 지필평가 17회 지필평가 18회 지필평가 19회 지필평가 20회 지필평가 21회 지필평가 22회 학교시험과 가장 유사한 서술형 지필평가 수록! 2015년 개정교과서 ‘영어’ 주요 문장 반영 고난도 영작문 제시! 전국 상위 10% 고교 서술형 출제코드 반영! 고등/고등선행 영어 서술형 전문교재 “서술형 기출 No.1 [ADVANCED]” 시험기간이 되면 학생들은 보통 영어서술형 문제에 대비하여 본문을 암기합니다. 가뜩이나 바쁜 고등학생들에게 교과서나 모의고사, 부교재 지문의 암기를 통한 서술형 대비는 다른 과목에 대한 학습시간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암기한 대로 시험에 출제가 되는 것도 아니어서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 이유인즉슨, 객관식 문제의 경우는 본문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충분한 대비가 가능하나, 한 문항이 한 등급을 결정할 만큼 배점이 높은 서술형 문제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본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어표현능력(English expressive power)을 평가하므로 단기간의 대비로는 대처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에 본서에서는 근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작에 필요한 핵심어법정리와 함께 단계별/수준별로 편성된 영작 문항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술형에서 출제 비중이 가장 높은 영작(영어문장의 구성능력 평가)은 단순한 본문 암기가 아닌, 기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고난도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에 가장 가까운 서술형 지필평가(공통 고난도 6개 유형)를 배치하여 실전에서 좀 더 원만하게 서술형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해당 학교 유형에 맞는 서술형 문제만 풀고 싶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영어를 언어가 아닌 시험을 중심으로 한 접근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시험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좀 더 열린 자세로 학습할 때 어떤 유형의 문제가 새로 나오더라도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만, 교재 한 권으로 서술형을 정복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맞지도 않고, 올바른 학습방향도 아닙니다. 영어를 외국어로 접하고 있는 현실에서 외국어를 습득하는 유일한 방법은 목표 언어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continuous exposure to the target language)과 실수의 반복을 통한 끊임없는 오류의 수정(endless corrections of the errors through the repetition of mistakes)입니다. 본서에서 제시되는 833개의 서술형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833번의 고민과 오류의 수정이 여러분의 영어서술형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서술형, 암기(MEMORIZATION)가 아닌, 실력(COMPETENCE)으로 승부해야 합니다!PART 1 서술형 유형편 현재 고등학교에서 출제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9개의 유형으로 정리하였고 유형에 따른 학습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학교기출문제를 토대로 제작된 기출유제를 제시하여 좀 더 실질적인 유형학습이 되도록 하였습니다.PART 2 고난도 영작 & 실전 테스트 LEVEL 1. 어법 혼합형 + 실전 테스트학교시험에서는 기본편 [PART 3. 고등어법 총정리와 활용 영작편]의 내용처럼 단순한 단어의 배열 문항보다 ‘어형변화, 단어 추가’ 등 조건제시 문항이 난이도가 높고, 더 많이 출제됩니다. 또한 영작해야 할 문장은 한 가지 어법사항만 반영된 것이 아닌 여러 어법사항이 복합된 문장을 출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비하여 교육청 모의고사와 개정교과서에 반영되어 있는 주요 어법사항이 혼합된 문장을 영작문항으로 제시합니다.LEVEL 2. 고난도 복합유형 + 실전 테스트실제 시험에서 고난도로 꼽히는 서술형 영작유형을 해결해 가는 과정으로 LEVEL 1(어법 혼합형 영작)에서 제시한 영작(어형변화, 어법상 단어추가 등 조건제시) 이외에 ‘별도의 어휘추가 및 단어 수 제한 그리고, 조건 힌트가 감소된 영작문항’을 제시합니다. 교육청 모의고사와 개정교과서에 반영되어 있는 주요 고난도 문장을 영작문항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실전 테스트는 PART 3의 서술형 지필평가와 같은 내용으로 학교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항을 제시합니다.PART 3 서술형 지필평가 전국 수능성적 상위 10% 내의 최근 학교기출문제의 형식과 내용을 반영하여 유사문제로 출제한 서술형 지필평가로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2018년에 출제된 고1/고2 교육청 모의고사와 같은 해의 EBS수능특강 교재에 반영된 지문을 활용하여 조금 더 시험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평이한 유형(문장전환, 지칭내용쓰기, 상세내용서술)은 가능한 한 제외하였고, 가급적 학교별 공통 고난도 유형[어법/어휘 고치기, 본문 빈칸쓰기, 단어배열 문장쓰기(어형변화, 단어추가 포함), 조건제시 문장쓰기, 주제/제목/요지/문단요약 쓰기]으로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특히, 본 교재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유형인 내용 요약형(주제/제목/요지/문단요약 쓰기)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단, 논술형 문항(자유/창의 서술형: 영어/한글 쓰기)은 일부 학교들에서만 출제가 되어 중점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해설집 출제빈도가 가장 높은 ‘서술형 영작’의 해결을 위해, 영어문장을 이끌어 내는 과정을 상세히 다루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실전에 가장 가깝고 난이도가 높은 ‘실전 테스트’와 ‘서술형 지필평가’의 자세한 해설을 위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습니다.(본문 ‘구성과 특징’ 중에서)
나비 엄마의 손길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 2008.08.18
17,000원 ⟶
15,300원
(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2007 프랑스 소시에르 상 수상작.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 크리스티앙 볼츠의 대표작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에 대한 슬픔보다는 그 사람이 항상 우리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죽음이라는 슬픈 소재를 행복한 추억으로 상정하며 아름답게 그려낸다. 특히 책장을 펼치면 꽃밭에서 일하는 과정이 하나씩 드러나는 모습은 독특한 방식으로 지은이의 이야기를 표현해낸다. 아빠가 엄마에 대해 설명해 주는 장면부터 중간 페이지를 대칭으로 각각의 페이지는 앞에서 나온 장면과 똑같은데, 뒤에는 엄마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 즉, 아빠의 상황 설명에 맞게 엄마의 모습이 보이는 보인다. 이는 앞에선 보이지 않았지만, 그때도 엄마는 그들과 함께 있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뒷장에 등장하는 엄마의 몸 일부에 나비가 붙어 있음으로써, 앞에서 등장한 나비가 바로 엄마였음을 온화하고 아름답게 보여 주는 것이다.2007 프랑스 소시에르 상 수상작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따뜻한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나비엄마의 손길》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 크리스티앙 볼츠의 대표작입니다. 프랑스 어린이 도서에 주어지는 소시에르 상을 수상함으로써, 그의 그림책은 독창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게 되었지요. 이 책은 죽음이라는 슬픈 소재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행복한 추억으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엄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빠와 아들, 어느 누구도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에 대한 슬픔보다는 그 사람이 항상 우리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자신들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지요. 나비엄마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느껴 보세요.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 있다면, 언제까지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엄마는 꽃을 무척 사랑하셨어. 그래서 예쁜 나비가 된 거야.” 아빠와 아들이 사이좋게 꽃밭으로 나왔습니다. 아빠는 무씨도 뿌리고, 벚나무도 심으며 아들에게 밭에서 하는 일에 대해 하나하나 자상하게 알려 줍니다. 아들을 바라보는 아빠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지 않지요. 하지만 아들에게는 그것보다 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에 대한 것이죠. “그런데 아빠! 엄마는 어디 있어요?” 엄마가 땅속에 있는지, 하늘에 있는지 궁금해하는 아들에게 아빠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엄마는 이 꽃밭에서 우리를 도와주기도 하고, 가만히 보기도 한다고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가득 담긴 아빠의 얘기를 들으며, 아들은 깨닫게 됩니다. 엄마는 항상 우리 곁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요. 이제 나비엄마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집니다! 크리스티앙 볼츠의 가장 큰 강점은 다른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는 기발한 독창성입니다. 이런 재능은 그의 작품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엄마의 존재를 드러내는 방식을 통해 그의 책만의 특별함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펼치면 꽃밭에서 일하는 과정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그러다 아빠가 엄마에 대해 설명해 주는 장면부터 저자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하지요. 중간 페이지를 대칭으로 각각의 페이지는 앞에서 나온 장면과 똑같은데, 뒤에는 엄마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즉, 아빠의 상황 설명에 맞게 엄마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지요. 이는 앞에선 보이지 않았지만, 그때도 엄마는 그들과 함께 있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뒷장에 등장하는 엄마의 몸 일부에 나비가 붙어 있음으로써, 앞에서 등장한 나비가 바로 엄마였음을 보여 주지요. 온화하고 잔잔하며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빠가 엄마의 존재를 마음으로 느끼듯, 이제 아들도 엄마가 어디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가, 크리스티앙 볼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줄 그의 새로운 작품을 만나 보세요. 크리스티앙 볼츠,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중 한 사람인 그는 상상력이 뛰어난 그림 작품과 참신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 책을 출간한 후, 독특한 이야기 구성과 창의적인 그림으로 기존 어린이 책이 갖고 있는 틀을 벗어나 새로운 작품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그림책의 경계가 우리의 상상을 넘어 무한하게 뻗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나비엄마의 손길》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라는 따뜻한 주제를 담고 있으면서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단추나 철사,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아버지와 아들을 개성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그의 표현 기법은 그림이 주는 정적인 면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동적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이야기 속 친구들은 그림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지요. 철사를 꼬아 만든 머리카락, 자물쇠를 이용하여 만든 물뿌리개 등 언제 어디서든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우리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어떤 재료를 이용하여 어떤 도구를 만들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이 아빤 잘 알고 있단다.엄마는 그렇게먼 곳에 있지 않아!엄마는 이 꽃밭에 있을 거야.꽃을 너무나 사랑하니까!
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21세기북스 / 고토 하야토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 2021.04.14
16,000원 ⟶
14,400원
(10% off)
21세기북스
소설,일반
고토 하야토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의욕 없던 삶에서 두근거리는 삶으로! PART 1 나는 매일 아침 새로운 나를 만난다 단 1분으로 뇌는 설레기 시작한다 미래의 나를 만나러 가는 시간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이 즐거움을 만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3분 스트레칭 운의 흐름을 타는 최적의 시간 자존감 높은 하루를 만드는 한 마디 분노를 떨쳐버리는 데는 아침이 제격이다 목표를 세웠으면 선언해라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① 쉽고 빠르게 꿈꾸던 내가 되는 ‘머릿속 연습’ PART 2 사소한 습관 하나로 완벽한 하루가 시작된다 변화의 골든타임은 매일 아침 찾아온다 1분간 뜨거운 물줄기를 맞아라 아침에 쐬는 바람은 몸의 감각을 깨운다 나만의 테마송으로 하루의 기분을 완성하라 세 가지 시점으로 판단의 질을 높여라 헤드라인으로 트렌드와 센스를 훈련한다 지겹던 출근길을 가능성 발견의 시간으로! 광고 문구도 배움과 영감의 기회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② 기분 좋은 행동 5분이면 뇌가 깨어난다! PART 3 꾸준히 잘되는 사람의 특별한 아침 루틴 좋은 기운을 끌어들이는 아침 인사 ‘하지 않을 일’을 정하는 혼자만의 전략 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이메일 체크 방법 하루의 목표는 세 가지만! 옷차림은 나를 대변하는 도구다 최고의 결과는 최적의 환경에서 나온다 스케줄표로 일정을 가시화한다 ‘할 일 목록’은 눈앞에 두고 시작하라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③ 목표 달성 확률이 3배 높아지는 ‘가상 시나리오’ PART 4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를 만든다 부정적인 감정을 리셋하는 굿&뉴 게임 의사결정에 필요한 시간은 단 1분! ‘내가 아니어도 되는 일’은 과감히 넘긴다 업무에도 예고편이 필요하다 잠재의식에 성공 체험을 각인시켜라 칭찬의 효과는 아침에 극대화된다 강력한 동기부여 법칙, 밸리데이션 서클 기대를 버려야 짜증도 사라진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④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심리학, 로젠탈 효과 PART 5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우울한 기분에서 1분 만에 벗어나는 법 강렬한 만남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 성공률을 높이는 세 가지 선택지 중요한 약속일수록 아침에 잡는다 때로는 ‘일정 없음’이라는 일정도 필요하다 건강한 관계가 내 존재를 빛나게 한다 긍정의 순환 고리에 올라타는 법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⑤ 조너선 레바브, “중요한 결정일수록 오전에 하라!” PART 6 원하는 나를 만드는 아침의 힘 나는 절대로 괜찮다고 말한다 휴식이야말로 궁극의 자기관리다 상식을 의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1일 1쪽’ 고전 읽기로 나만의 기준을 만든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아침 행동 마지막 결단은 직감에 맡겨라 포기할 줄 아는 용기 나만의 롤모델을 무조건 따라 해본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⑥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에필로그 이제부터 빛나는 인생이 시작된다!“아침이 이렇게 기다려질 줄이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기적의 모닝루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찌뿌둥한 아침에서 매일 성취하는 아침으로!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지는 아침 습관의 힘 지금 당신의 아침은 어떤 모습인가? 아마도 늘 빠듯한 시간에 꾸역꾸역 일어나 ‘10분만 더 일찍 일어날걸’ 하는 후회로 찌뿌둥한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허둥지둥 출근하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고 만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그나마 누리던 소소한 활동을 모두 멈추게 된 지금, 무기력한 일상이 이어지면서 비만, 수면부족, 우울감 등 무너진 생활로 인한 부정적인 문제들을 호소하는 이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날들이 이어질수록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고,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나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고, 이를 꾸준히 반복해 루틴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실행해나갈 때 자기통제감과 자존감은 상승하고 스트레스는 감소하며, 삶은 더없이 풍요롭게 느껴진다. 좋은 루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쉬워야 한다. 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현실에서는 어려운 일이니만큼, 특히 아침 루틴은 거창한 목표보다 3분 스트레칭, 1분 명상 등 가능한 작고 소소한 목표부터 달성해가며 점차 행동을 늘려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렇게 무의미하게만 느껴졌던 하루에 나만의 규칙을 만들고 이를 반복하다 보면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이 생겨 어느새 자존감까지 높아지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의미 있고 행복한 아침, 성취로 가득한 하루를 시작해보자.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매일 아침 작은 실천 하나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지금 모두가 코로나19로 무기력감에 빠진 것처럼, 이 책의 저자 역시 슬럼프에 빠진 시기가 있었다. 승승장구하던 사업은 어느 순간 꽉 막혀 버리고, 갈수록 자존감도 무너져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날들을 보내던 그때, 저자가 찾은 해결책은 바로 ‘아침 1분 루틴’이었다. 절박한 마음에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을 때 그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강조한 것이 바로 ‘아침의 중요성’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때부터 매일 아침, 성공한 사람의 아침 습관을 따라 하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그때부터 인생이 크게 달라졌다. 악순환처럼 흘러가던 하루하루는 언제 그랬냐는 듯 술술 풀렸고, 사업도 점차 번창하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 매일 조금씩 자존감이 회복되어 이전에 없던 무한한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아침 시간 사용법, 그중에서 따라하기는 가장 쉽지만 효과는 가장 강력한 방법들만을 추려 소개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쉽고 빠르게 뇌를 활성화시키고 싶다면,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라고 제시한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홍차를 마신다거나, 1분간 베란다에 나가 크게 심호흡을 하는 등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면 뇌는 순간 깜짝 놀라 허둥지둥 대책을 세우게 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뇌를 자극해 사고의 변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하루를 시작하는 최고의 의식으로는 ‘1분간 뜨거운 물줄기 맞기’를 제안한다. 살짝 뜨겁게 느껴지는 정도의 물줄기를 목덜미를 중심으로 맞고 있으면 경직된 몸이 풀리면서 몸과 마음을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아침 습관을 소개하며 원하는 결과를 내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삶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함께 담았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이 결정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내일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매일 조금씩 변화해가는 자신을 경험해보자! 이 책에는 이처럼 효과는 강력하면서도 누구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아침 사용법’을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담았습니다. 대부분의 방법은 길어야 1분 정도면 모두 마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을 한꺼번에 모두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서서히 늘려가면 됩니다. 하루아침에 엄청난 변화가 이루어진다거나 극적인 결실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내일이 변하고, 나아가 인생이 변합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시도하다 보면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알람이 울렸는데도 도저히 눈이 떠지지 않을 때가 있지 않은가? 이때는 반은 깨고 반은 잠든 렘 수면(REM sleep) 상태다. 몸은 휴식 중인데 뇌는 깨어 활동하는 것으로, 일종의 명상 상태인 셈이다. 명상 상태에서 사람은 자기 본연의 모습과 생각을 쉽게 드러낸다. 다가올 일들로 마음이 복잡할 때 이 시간을 사용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떠올려보면 좋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달 / 이석원 (지은이) / 2018.11.12
13,800원 ⟶
12,420원
(10% off)
달
소설,일반
이석원 (지은이)
2009년 출간 이래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 에세이의 새로운 전범이 되어버린 산문집 <보통의 존재>. 이후 2015년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절묘히 넘나드는 이야기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또 한번 독자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을 단면 단면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펼쳐지며,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1부 그해 여름 2부 내가 사는 작은 동네엔 3부 엄마의 믿음 4부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5부 배려 6부 스며들기 좋은 곳 7부 마음이란 8부 마지막 순간“나의 삶을 이루는 아무리 작은 것에도 침묵하지 않기” 그에게는 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변함없이, 이석원이 사진을 찍듯 글로 잡아챈 삶의 사소하고도 중요한 단면들 2009년 출간 이래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 에세이의 새로운 전범이 되어버린 산문집 『보통의 존재』. 이후 2015년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절묘히 넘나드는 이야기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또 한번 독자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을 단면 단면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펼쳐지며, 이를 통해 독자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름답지 못한 세상을 아름다운 것들로 돌파하기 위하여 오늘도 계속되는 어느 ‘보통의 존재’의 쉼 없는 일상의 기록 변함없이 감탄을 자아내는 일상의 절묘한 포착과 그만의 친근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로 감동을 자아내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어느 때보다 고요히 자신과 세상의 삶을 응시한다. 이 보통의 이야기들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석원이라는 사람이 써내려가는 글들이 그 자신의 이야기이자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각자 흩어져 있던 하루의 끝 어느 날에 책장을 넘기며 만나, 함께 공감하며 감정이 모이는 어떤 지점에 자리할 것이다. 그리고 그 활자 너머에서 이석원이 우리 일상의 변함없는 파수꾼으로서 함께할 것이다.사랑은 행복한 지옥이고청춘이 이름뿐인 천국이라 해도너는 스무 살. 내겐 나를 지나쳐간 사람들의 말투와 웃는 스타일과 주차 방식 등이 내 몸과 마음 곳곳에 인장처럼 박여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다. 그 사람은 이제 다시 볼 수 없는데 나는 그처럼 웃고, 그처럼 말을 시작할 때 뜸을 들이고, 그처럼 주차를 하는 것이다. 나는 수많은 나의 동료와 연인과 친구들의 오랜 흔적의 집합체다. 누구든 그런 것으로 삶이 이루어져 있다. _ ‘흔적’ 중에서
한글 약사경
새벽숲 / 김현준 엮음 / 2017.09.18
4,000
새벽숲
소설,일반
김현준 엮음
현장玄奘스님의 한문본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아주 큰 활자로 만든 한글 번역본으로, 독경 및 약사염불 방법을 함께 실어, 기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사찰에서 대중들이 함께 독송할 때 또는 집에서 혼자 독송할 때 활자가 커서 읽기가 매우 수월하다.Ⅰ. 약사경 Ⅱ. ‘약사여래불’ 염불 Ⅲ. 약사경의 독송 요령과 약사염불법 1. 기도를 하기 전에 미리 알아둘 일 2. 약사경을 독송하는 방법 3. ‘약사여래불’ 염불의 방법 ·내가 확인하는 독경 횟수 ·용어풀이당나라 삼장법사 현장玄奘스님의 한문본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한 책. 이 책은 아주 큰 활자로 만든 한글 번역본으로, 독경 및 약사염불 방법을 함께 실어, 기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사찰에서 대중들이 함께 독송할 때 또는 집에서 혼자 독송할 때 활자가 커서 읽기가 매우 수월하다. 약사경을 독송하면 약사여래의 한량없는 가피가 저절로 찾아들어, 병환의 쾌차, 집안의 평안, 업장소멸을 비롯한 갖가지 소원을 쉽게 성취할 수 있다. 또한 자유롭지 못한 몸이 되었을 때, 평온하고 복되고 안정된 삶을 원할 때, 입시 등 각종 시험의 합격을 원할 때, 개업 및 사업의 번창을 바랄 때, 각종 재난·시비·구설수 등을 소멸시키고자 할 때, 아기의 잉태 및 태아의 건강과 순산, 자녀의 건강 등을 기원할 때 매우 좋다. 이 책과 함께 1책으로 약사경을 3번 사경할 수 있게 만든 『약사경 한글 사경』(4×6배판/112쪽)과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만든 『약사경』(아름다운 우리말 경전 6/국반판/100쪽)도 발간하였다.
백앤아 3 : 오싹소름 귀신 학교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 2023.08.23
15,000원 ⟶
13,500원
(10% off)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명작,문학
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다.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다.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간다.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나.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다.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2장 3장 에필로그 동물 퀴즈를 맞혀라! 과학 실험 도구의 자리를 찾아라! 공포의 미술 문제를 풀어라! 알쏭달쏭 속담 초성 퀴즈 4권 미리 보기 정답 미니 독후 활동 생각이 점프 업!68만 유튜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점프 맵 크리에이터 백앤아! 이번엔 공포 특급 귀신 학교로~ 고 고, 백앤아 고~!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예요.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어요.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지요.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어요.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가요.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어요. 진짜 귀신 학교라니 너무 무섭지요!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어요.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교양 놀이 페이지와 상식 페이지도 놓치지 마세요. 동물 상식 퀴즈, 과학 실험 도구 자리 찾기, 귀신들이 내는 미술 문제, 도깨비 속담까지! 다양한 놀이 페이지를 신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교양이 층층 쌓일 거예요. ‘점프 맵 월드’에서는 매일매일 신기한 일들이 가득~! 백앤아와 함께 두근두근 점프 맵 모험을 떠나 보아요! 점프 맵 월드는 모든 것이 점프 맵으로 이루어진 세상이에요. 우리의 백앤아가 매일매일 신나는 모험을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한가로운 어느 날, 백앤아는 우연히 학교 주변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발견해요. 아이는 아주 중요한 물건을 학교에 두고 와서 슬퍼하고 있었어요. 알고 보니 그 학교는 폐교인데, 무서운 귀신들이 나와서 다시 들어갈 수 없대요. 다른 아이들도 나타나 자신들의 소중한 물건도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요. 백앤아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답게 아이들에게 소중한 물건을 찾아오기로 약속하지요. 소오오름! 여기가 진짜 귀신 학교라니~! 오싹하고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점프! 점프!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백앤아 앞에 불빛이 빠르게 지나가요. 분명 폐교라 아무도 없을 텐데, 손전등 불빛을 비추며 걸어오고 있는 저 사람은 누구일까요? 손전등 불빛을 딸깍거리며 나타난 건 해골 머리를 한 보안관이에요! 백앤아는 깜짝 놀라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쳐요. 하지만 학교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더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사육장에선 무시무시한 거대 토끼 귀신이 나타나고, 과학실에선 백앤아에게 문제를 맞히라며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을 만나요. 마지막 물건을 찾으러 미술실로 향하던 백앤아는 머리카락 귀신을 만나 큰 곤경에 빠지고 말지요. 백앤아는 친구들의 물건을 모두 찾고 무사히 귀신 학교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열심히 점프하다 보면 교양 상식이 저절로 층층 쌓여요! 귀신과 관련된 속담 중 생각나는 게 있나요? 스컹크가 방귀를 뀌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반짝이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그린 그림의 제목과 작가를 알고 있나요? 백앤아와 즐겁게 점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교양 상식이랍니다. 귀신들이 내는 무섭지만 재미있는 퀴즈와 놀이 페이지를 풀어 보고, 궁금했던 부분은 본문 뒤에 구성된 상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 있겠죠?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는 생각과 상상을 해 볼 수 있도록 미니 독후 활동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백앤아와 함께 더 재미있어진 교양 탐험을 지금 시작해 보세요~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글씨 쓰기
아이세움 / 이재승.정호중 글, 김희정 그림 / 2016.10.27
9,000원 ⟶
8,100원
(10% off)
아이세움
논술,철학
이재승.정호중 글, 김희정 그림
글자 모양에 맞게 글씨 쓰기, 알맞은 크기로 일정하게 쓰기 등 글씨 습관을 바르게 잡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쓰기 전략을 제시하였다. 네모 칸 쓰기에서 줄 공책 쓰기로, 큰 글씨 쓰기에서 작은 글씨 쓰기로! 차근차근 단계에 따라 글씨 쓰기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교과서에 수록된 문장을 따라 쓴 뒤 꼼꼼 글씨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며 스스로 글씨를 바르게 잡아갈 수 있을 것이다.1단원 바른 글씨 쓰기의 기본 2단원 순서에 맞게 글씨 쓰기 3단원 모양에 맞게 글씨 쓰기 4단원 알맞은 크기로 일정하게 글씨 쓰기 5단원 띄어쓰기에 주의하며 글씨 쓰기 6단원 밑 선에 맞춰 글씨 쓰기 7단원 실전 교과서 글씨 쓰기 초등 글씨 쓰기 정답무작정 많이 따라 쓰면 글씨가 예뻐질까요? 아닙니다! 체계적인 글씨 쓰기 방법에 따라 연습해야 진짜 글씨 쓰기 100점이죠! 로 또박또박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 특징 1. 바른 글씨 쓰기에 꼭 필요한 기초 지식 연필 잡기부터 교과서 문장 쓰기까지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글씨 쓰기 연습을 합니다. 2. 실전 글씨 쓰기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 글자 모양에 맞게 글씨 쓰기, 알맞은 크기로 일정하게 쓰기 등 글씨 습관을 바르게 잡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쓰기 전략을 제시합니다. 3. 단계에 따른 체계적인 글씨 쓰기 네모 칸 쓰기에서 줄 공책 쓰기로, 큰 글씨 쓰기에서 작은 글씨 쓰기로! 차근차근 단계에 따라 글씨 쓰기 실력이 향상됩니다. 4. 국어 교과서 문장 따라 쓰기 교과서에 수록된 문장을 따라 쓴 뒤 꼼꼼 글씨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며 스스로 글씨를 바르게 잡아 갑니다.
윤동주
산하 / 정진구 지음, 임향한 그림 / 2012.05.24
9,500원 ⟶
8,550원
(10% off)
산하
인물,위인
정진구 지음, 임향한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33권. 1992년 출간된 <윤동주>의 오류를 바로잡고 새로운 내용을 보강한 다음 모양을 새롭게 한 완전 개정판이다. 그의 삶의 중요한 장면들뿐만 아니라 시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발돋움해가는 성장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본문 사이에 대표 시들이 실려 있으며, 윤동주가 쓴 동시들을 부록에 모았다. 민족의 정기가 살아 있던 고향 북간도에서 자란 어린 시절, 공부와 창작에 열중하던 연희전문 시절, 일본 도시샤 대학에서의 생활과 민족 독립을 위한 고민, 일본 경찰에 의한 체포와 의문의 죽음 등 많은 사건들이 진지하게 펼쳐진다. 윤동주의 생애를 간추려 보여주는 연보를 사진과 함께 책 뒤에 붙였다.머리말. 밤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 윤동주의 고향, 북간도 북간도의 3 · 1운동 간도 대지진 삼형제바위를 바라보며 싹트는 우정 동주의 학교생활 용정으로 숭실중학교 시절 문학에 뜻을 두고 새로운 출발 고향에서 고통 받는 현실 속에서 일본 유학을 결심하고 적의 나라 일본에서 독립을 위해 뜻을 모아 또 다른 나날 삶과 죽음 시인 윤동주 윤동주가 남긴 동시들 윤동주 연보인물이야기《윤동주》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기존 도서에서 오류를 바로잡고 새로운 내용을 보강한 다음 모양을 새롭게 한 완전 개정판입니다. 어두운 시대에 시를 쓰다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나고, 1945년 2월 16일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만 스물일곱 살의 짧은 삶을 살고 간 윤동주. 그 무렵 우리 민족은 칠흑같이 어둡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에게 갖은 탄압과 수모를 당하면서 하루하루를 견디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중에도 윤동주는 시를 썼습니다. 잡지를 통해 발표된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시들은 그의 공책 속에 가만히 담겨 있었습니다. 그 시들은 윤동주가 죽고 3년이 지난 뒤에 비로소 햇볕을 보았습니다. 그를 사랑하고 아끼던 친구들이 시 31편을 모아 1948년 1월 정음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펴냈습니다. 이 시집에는 당대 최고의 시인이었던 정지용이 서문을 달았습니다. 윤동주는 그토록 바랐던 자신의 시집 출간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가족과 몇몇 지인들 말고는 윤동주가 그토록 빼어난 시를 남겼는지 아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몇 해 전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토록 짧은 삶을 살았지만, 그의 시들은 독자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아 숨 쉴 것입니다. 윤동주는 누구인가? 맑고 섬세하고 여리고 순결하다……. 윤동주라 하면 많은 독자들이 이런 이미지를 떠올릴 것입니다. 대체로 소극적이고 조용하다는 것이 윤동주에 대한 인상입니다. 그러나 윤동주가 세상을 뜨기 1년 전 일본 법원에서 내린 판결은 상당히 다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윤동주는 어릴 적부터 민족학교 교육을 받고 사상적 문화적으로 심독했으며 친구 감화 등에 의해 대단한 민족의식을 갖고 내선(일본과 조선)의 차별 문제에 대하여 깊은 원망의 뜻을 품고 있었고, 조선 독립의 야망을 실현시키려 하는 망동을 했다.” 오히려 일본인들은 윤동주를 조선의 독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했던 민족주의자로 보았던 것입니다. 과연 어떤 판단이 올바른 것일까요? 아니, 윤동주의 삶과 문학은 이 가운데 어느 하나로 좁힐 수 없는 폭과 깊이를 가진 것이 아니었을까요? 도서출판 산하에서 나온 《윤동주》 윤동주의 문학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먼저 그의 삶부터 이해해야 하겠지요. 그의 문학 역시 현실에서 소재를 발견하고, 현실에서 고민을 길어왔을 테니까요. 윤동주의 출생과 성장, 송몽규와 문익환 같은 소중한 동무들, 그에게 영향을 준 선생님을 비롯하여 당시 현실을 살피는 것은 그의 시를 보다 잘 알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산하에서 펴낸 《윤동주》는 그의 삶의 중요한 장면들뿐만 아니라 시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발돋움해가는 성장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줍니다. 민족의 정기가 살아 있던 고향 북간도에서 자란 어린 시절, 공부와 창작에 열중하던 연희전문 시절, 일본 도시샤 대학에서의 생활과 민족 독립을 위한 고민, 일본 경찰에 의한 체포와 의문의 죽음 등 많은 사건들이 진지하게 펼쳐집니다. 본문 사이에 대표 시들이 실려 있으며, 윤동주가 쓴 동시들을 부록에 모았습니다. 그리고 윤동주의 생애를 간추려 보여주는 연보를 사진과 함께 책 뒤에 붙였습니다.“형, 이게 뭐야?” 일주가 모르는 것이 있어 물어보면, 동주는 하던 일을 팽개치고 궁금증을 풀어 주곤 했습니다. 동주는 대학생이 되어서도 동생들의 구슬치기, 공차기 놀이에 서슴없이 끼어들었습니다. 방학 동안 밀린 책들을 보겠다던 결심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동주는 귀찮아하지 않았습니다. 동주는 집안의 작은 일도 앞장서서 도왔습니다. 어머니가 두부를 만들려고 맷돌을 돌리면, 얼른 나와 도와드렸습니다. “괜찮다. 가서 공부나 하렴.”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닌 들어가서 쉬세요.” 어머니가 아무리 말려도 동주는 막무가내로 맷돌을 돌렸습니다.
맨발의 겐 4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 2010.11.25
7,000원 ⟶
6,300원
(10% off)
아름드리미디어
소설,일반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맨발의 겐 7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익선 (옮긴이) / 2002.06.20
7,000원 ⟶
6,300원
(10% off)
아름드리미디어
소설,일반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익선 (옮긴이)
원폭을 실제로 체험한 필자가 이 세상 사람들에게 핵의 파괴력, 인류를 전멸케 하는 핵의 공포를 알리기 위해 내놓은 작품으로서 반전 반핵 평화를 주제로 하는 만화이다. 아버지와 누나, 동생이 집채에 깔린 채 불길에 휩싸여 죽어가는 것을 지켜봐야 했던 저자의 체험이었기에 도저히 상상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원폭의 실제 상황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은 [월간소년 점프]에서 만화가의 자서전을 그리는 기획의 첫 번째로 뽑혀 연재된 만화이다. 그때가 1973년, 이 만화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으면서 은 현재 중국어와 에스파니아어를 제외한 세계의 모든 언어권에서 번역 출판되었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이 걸어온 길은 다음과 같다. 1973년 주간소년 에 연재 개시. 1975년 일본저널리스트회의 장려상 수상. 1976년 영화 을 상영하여 큰 반향을 일으킴. 1977년 8월 체코 갈로바리영화제에서 원작상 수상. 1980년 8월 그림책 발간. 1981년 8월 공연 시작. 1983년 6월 애니메이션 이 완성되어, 매일영화 콩쿠르 대상 수상, 우수영화감상회 추천, 일본 PTA전국협의회 특천, 문무성 추천 받음. 1987년 6월 애니메이션 완성되었으며, 일본 PTA전국협의회 추천과 후생성아동복지심의회의 추천을 받음.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학교야, 공차자
보림 / 김용택 엮음 / 2000.05.03
8,500원 ⟶
7,650원
(10% off)
보림
동요,동시
김용택 엮음
섬진강 가의 작은 학교 마암분교 어린이 18명 모두가 함께 쓰고 그린 동시집이다. 이 학교의 선생님인 김용택 시인은 매주 토요일이면 글쓰기 시간을 갖고, 아이들에게 시를 쓰는 법이 아니라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실제의 체험을 담아내도록 지도해 왔다. 동시 한편 한편마다 한적한 시골의 분교학생들이 자연과 가족 그리고 학교생활에 대해 느끼고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의 세계가 잘 드러나 있다.이 책을 읽는 이들을 위하여 1부 - 냇가에서 사는 별 2부 - 구름 위에 지은 학교 3부 - 엄마를 닮은 산 4부 - 매미와 함께 읽는 큰 책 5부 - 세상에서 가장 큰 씨앗 * 책 끝에 촌아 울지 마 · 이문재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4 : 건강과 안전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
(10% off)
아울북
유아학습책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로 구성했다.1. 어디 어디 숨었나? -배울 한자 魚 後 前 內 外 2. 방귀가 뿌웅! -배울 한자 午 夜 食 飮 便 3. 손 씻기는 귀찮아! -배울 한자 家 入 洗 病 出 4. 누가 누가 잘하나! -배울 한자 速 遲 走 球 弱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한자 카드8, 7급 급수 한자 완벽하게 익힌다! AR(증강현실) 한자 카드로 한자를 실감 나게 배운다!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4권 소개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으로 구성했습니다. 앞 전(前), 뒤 후(後)등 위치 관계를 나타내는 한자와 씻을 세(洗), 병들 병(病) 등 건강과 관련된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1자, 7급 한자 9자 등 총 21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손오공이 방귀 뀌는 이야기와 친구들과 모래놀이를 하고 손을 씻지 않아 감기에 걸린 이야기를 들려주며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배웁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며 위치 관계를 표현하고, 주사위 게임을 이용하여 앞서 배운 한자를 맞혀 보는 등, 어린이들이 반복적으로 한자를 만나며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맨발의 겐 2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 2000.08.25
7,000원 ⟶
6,300원
(10% off)
아름드리미디어
소설,일반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기적의 시간
문학과지성사 / 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그림, 김서정 옮김 / 2002.04.12
15,000원 ⟶
13,50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그림책
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그림, 김서정 옮김
"1958년의 가장 뛰어난 미국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받은 『기적의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어느 여름에 관한 고전적인 이야기입니다. 한 편의 시와 같은 맥클로스키의 글과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그 여름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책을 따라 메인 주의 여러 섬을 다니다 보면 그 곳 사람들의 바다와 해변 안쪽의 고요한 숲에 대한 사랑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몰려오는 태풍에 대비할 때의 흥분, 태풍에 넘어진 거대한 나무의 밑둥과 가지 꼭대기를 탐험할 때의 놀라움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본문 소개바위투성이 해변이 불쑥 튀어나와 있는 섬이 있어요. 그 곳에 가면 시간이 흐르는 걸 볼 수 있어요.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더니 주변이 모든 섬들이 어두워져요. 그리고 저쪽에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비는 온 사방을 적시고 마침내 우리들의 몸도 적셔 줘요. 안개 자욱한 아침에 물가로 나가, 거북 일가족이 청어를 잡아 아침 식사로 먹는 걸 보면 나는 혼자가 아닌 걸 깨닫게 돼요. 바닷가 뒤쪽의 숲 속은 너무 고요해요. 벌레 한 마리가 통나무에 구멍을 뚫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말예요. 또 다른 소리도 들려요. 고사리가 돌돌 말린 머리를 천천히 펴는 소리, 천천히 늘이는 소리.... 어디선가 벌과 벌새들이 나타나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어느 새 안개가 걷혀요. 지금은 여름이 한창이에요. 바다에는 경주용 요트, 고기잡이 배, 모터보트 등 온갖 배가 점점이 뿌려져 있어요. 하지만 낮이 점점 짧아지고 물에 뜬 배가 줄어들 때가 있어요. 북서쪽에서 불어 온 바람이 자작나무 이파리들을 흔들어 놓아요. 어디로 갔는지 노래하던 벌새도 보이지 않고, 제비들은 보트 창고로 모여들어요. 이젠 바람이 더욱 거세게 불어요. 아무리 튼튼한 고깃배도 바다에 나갈 수 없어요. 그 때는 지켜 보아야 해요. 그러다 물에 잔물결 하나도 일지 않을 정도로 바람 한 점 없는 날이 와요. 그 때는 준비해야 해요. 아저씨들이 한 마디씩 해요. "굉장한 날씨가 될 거야." "자, 온다!" "이제 불어 닥치겠군." 육지에 가서 먹을 것과 기름을 사야 해요. 태풍을 잘 견뎌 내야 하니까요. 사람들은 온통 배 이야기뿐이에요. 닻과 밧줄과 쇠사슬이 잘 버티어 줄지 말예요. 쇠사슬을 흔들어 보고, 밧줄을 꽁꽁 묶고, 물건들을 단단히 쌓고, 받침 나무를 대면서 준비를 해요. 곧 태풍이 불어 닥칠 테니까요. 교회 종이 파도와 함께 가볍게 흔들려요. 밀물이 온다고 우는 거지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바람이 불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그러다 갑자기 바람이 물을 채찍질해 날카로운 파도를 일으켜요. 비도 퍼붓기 시작하고 바람은 세찬 돌풍으로 변해요. 나무가 우지끈 부러지고 현관문 빗장이 열리고 말아요. 책이랑 종이랑 주사위 놀이판이 마루 위로 나뒹굴어요. 아빠가 있는 힘을 다해 폭풍과 싸우며 문을 닫아 걸어요. 엄마가 이야기를 읽어 주지만, 바람이 지르는 비명 소리에 엄마 소리가 묻혔다 들렸다 해요. 아빠는 짠 바닷물이 들어오는 걸 막으려고 부엌 타월로 문틈을 틀어막아요. 달이 얼굴을 내밀고 짠물 안개 속에 무지개를 만들어요. 곧 태풍이 멎는다고 약속하는 거지요. 다음 날 아침, 밖에 나가 보면 부러지고 꺾인 나무들이 사방에 널려 있어요. 커다란 나무 꼭대기를 탐험할 수도 있고, 나무 둥지와 가지 위를 걸을 수도 있어요. 오래 된 나무 밑에서는 인디언의 조개더미를 발견할 수도 있고요. 그 곳은 백인들이 오기 전 인디언 아이들이 서 있던 곳이지요. 지금은 여름의 끝이에요. 섬을 떠나야 할 시간이죠. 조개랑 대합이랑 까마귀랑 갈매기 들에게 인사를 해요. 그리고 파도와 하늘에게 마지막 눈길을 던져요. 지금은 놀라움의 시간이에요. 이런 놀라움 말예요. 그 조그만 벌새들은 폭풍 속에서 다 어디로 갔을까요?저자 소개글 / 그림 로버트 맥클로스키(Robert McCloskey) 1914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뉴욕과 보스턴의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미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작가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주로 흑백 그림을 즐겨 그린다. 『기적의 시간』 『아기 오리들한테 길을 비켜 주세요』 『딸기 따는 샐』 등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옮긴이 김서정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문지아이들' 기획위원, 동화 작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유령들의 회의』 『꼬마 엄마 미솔이』 『믿거나 말거나 동물 이야기』 등과 『용의 아이들』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 『피터 래빗 이야기』 『잃어버린 기억』 『로테와 루이제』 『벌거벗은 코뿔소』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죽으면, 아픈 것이 나을까요?
느림보 / 피트 브레이바르트 그림, 유리 브레이바르트 글, 김현희 옮김 / 2002.09.17
7,000원 ⟶
6,300원
(10% off)
느림보
우리창작
피트 브레이바르트 그림, 유리 브레이바르트 글, 김현희 옮김
동생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에 혼란에 빠진 다섯 살짜리 형 유리 브레이바르트와 아빠 피트 브레이바르트가 동생의 죽음을 극복하면서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죽음의 개념도 모른 채 슬픔에 빠진 유리가 자기가 겪은 죽음을 토대로 토끼 가족의 이야기를 만들고, 아빠는 그림을 그렸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토끼 '프레드'는 유리처럼 동생을 병으로 잃어버린다. '이제 같이 놀 수 없다' 상실감에서 자신도 죽을 것이라는 '공포' 그리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슬픔'을 겪는 프레드를 통해 유리는 동생의 죽음을 받아들인다. 독서 치료를 위해 기획된 '마음을 여는 책'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다섯 살짜리 아이가 죽음을 만나, 이해하고, 극복하기까지의 과정을 꾸밈없이 기록했다. 단조로운 글과 소박한 그림이지만, 죽음에 대한 어린이의 솔직한 심정이 잘 기록된 그림책이다.
색칠하며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푸른길 / 이두현, 김선기 (지은이), 이자연 (그림) / 2020.06.25
7,000원 ⟶
6,300원
(10% off)
푸른길
역사,지리
이두현, 김선기 (지은이), 이자연 (그림)
색칠하며 떠나는 여행 앨범 시리즈. 우리나라의 각 지역을 대표하면서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들을 실었다. 색칠 놀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나라 전체를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의 행정 구역이 설명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실린 재미있는 그림과 글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지형, 특산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우리나라를 알아 갈 수 있게 도왔다. 어린이 스스로 색을 고르고 칠하며 상상해 보는 과정은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길러준다. 또 자신만의 여행 앨범을 만들면서 성취감을 느껴 볼 수 있다.서울: 남산서울타워 부산: 해운대 광주: 무등산 입석대 인천: 강화 고인돌유적 수원: 수원 화성 이천: 세라피아(세계도자센터) 철원: 한탄강 강릉: 오죽헌 평창: 대관령 영월: 청령포 단양: 고수동굴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천안: 독립기념관 부여: 능산리 고분군 보령: 머드축제 울진: 대게축제 안동: 하회마을 경주: 석굴암 울릉: 울릉도 포항: 호미곶 합천: 해인사 고성: 덕명리 공룡발자국화석지 남해: 다랭이마을 전주: 한옥마을 고창: 청보리밭 남원: 광한루 담양: 죽녹원 진도: 진도대교 순천: 순천만습지 제주: 제주도놀며 색칠하며 ‘놀이학습’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혼자서도 척척 재밌게 배우자! 초등학생 체험활동 추천! 교과서 밖 배움이 있는 색칠 여행 우리나라에는 오죽헌, 해인사, 석굴암 등의 문화유산을 비롯해 입석대, 고수동굴, 해안사구와 같이 신비하고도 특이한 지형을 가진 곳들이 많습니다. 『색칠하며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컬러링북은 지역별로 우리나라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30곳을 선정해 각각의 특징을 그림으로 담아 소개했습니다. 색칠 놀이는 물론 아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쉬운 글이 함께 있어, 읽고 색칠하다 보면 우리나라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색칠하며 떠나는 여행 앨범’ 시리즈는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을 놀이처럼 색칠하며 학습하도록 꾸민 책입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우리나라의 각 지역을 대표하면서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들을 실었습니다. 색칠 놀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나라 전체를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의 행정 구역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 페이지에 실린 재미있는 그림과 글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지형, 특산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우리나라를 알아 갈 수 있게 도왔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색을 고르고 칠하며 상상해 보는 과정은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또 자신만의 여행 앨범을 만들면서 성취감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듬뿍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행 앨범을 만들어 보세요.
아기물개를 바다로 보내주세요
미래아이(미래M&B) / 마리 홀 에츠 글, 이선오 옮김 / 2007.05.30
9,000원 ⟶
8,1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
창작동화
마리 홀 에츠 글, 이선오 옮김
어느 바닷가 항구에 점박이 아기물개가 태어났습니다. 엄마가 물고기를 잡으러 간 사이, 한 선원이 혼자 모래밭에 누워 있는 아기물개를 발견했어요. 선원은 아기물개를 데려다 물고기 수집상에게 팔아 버립니다. 수집상은 아기물개에게 올레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지요. 그렇게 아기물개 올레이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다시 수족관으로 팔려 간 올레이는 엄마를 그리워하며 시름시름 앓습니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사육사 아저씨가 올레이를 호수에 풀어 주지만 사람들은 올레이를 바다 괴물이라고 생각하고 온갖 소동을 벌이지요. 올레이는 과연 엄마를 찾아 바닷가 항구 모래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1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하얀 지음 / 2008.06.17
13,700원 ⟶
12,33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인문,사회
김하얀 지음
수학자이자 의사, 물리학자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수학자 카르다노, 도로시, 토토와 함께 신비한 세계를 여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확률에 대해 공부한다. 로또에서 1등 당첨금을 받을 확률은 얼마인지, 자유투를 성공시킬 확률은 얼마인지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썼던 '가능성‘이라는 말의 뜻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확률'이라 하면 왠지 발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학 이론처럼 보이지만 선사시대부터 발전해 왔으며, 여러 사람에게 널리 쓰이다가 16세기에 도박의 발달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한 학문이다. 분자, 분모에 수를 대입해서 확률을 먼저 구하려고 한다면 학생들은 답을 구하기도 전에 수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론을 배우기를 기피하고 싫어할 수 있다.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친숙한 주인공들 도로시, 토토와 함께 하는 수학 여행길로 안내한다. 친구와의 자유투 성공률을 구하며 누가 농구를 더 잘하는지도 알아보고, 주사위를 던지며 각 수가 나오는 확률을 구해 보면서 수학이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서 언제나 쓰고 있던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카르다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_ 헨리 삼촌 부부의 선물 두 번째 수업_ 데프사의 왕국 세 번째 수업_ 내기의 나라 공평청 네 번째 수업_ 프로드의 사기 행각 다섯 번째 수업_ 오즈의 왕국 오즈의 마법사와 확률 수업이 만났다면? 이야기로 재미있게 만나는 확률. 로또의 당첨 가능성을 구할 수 있을까? | 친구와 나의 농구경기 결과를 알 수 있을까? 대수학을 다룬 최초의 수학자 카르다노가 발견한 확률 계산 원리! ‘확률’이라 하면 왠지 발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학 이론처럼 보인다. 하지만 확률은 선사시대부터 발전해 왔으며, 여러 사람에게 널리 쓰이다가 16세기에 도박의 발달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한 학문이다. 분자, 분모에 수를 대입해서 확률을 먼저 구하려고 한다면 학생들은 답을 구하기도 전에 수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론을 배우기를 기피하고 싫어할 수 있다. 그 원리와 내용을 알고 보면 쉽고 친숙한 수학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친숙한 주인공들 도로시, 토토와 함께 하는 수학 여행길로 안내한다. 친구와의 자유투 성공률을 구하며 누가 농구를 더 잘하는지도 알아보고, 주사위를 던지며 각 수가 나오는 확률을 구해 보면서 수학이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서 언제나 쓰고 있던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은 과연 나에게 유리할까? 확률 수업으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한다!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1 이야기》에서는 수학자이자 의사, 물리학자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수학자 카르다노, 도로시, 토토와 함께 신비한 세계를 여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확률에 대해 공부한다. 로또에서 1등 당첨금을 받을 확률은 얼마인지, 자유투를 성공시킬 확률은 얼마인지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썼던 '가능성‘이라는 말의 뜻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경우의 수나 확률은 공식에 대입해서 복잡한 계산을 해야 하는 골치 아픈 수학 문제가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떤 현상을 선택하고 예측, 판단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편리한 도구이지요. 이 책은 문제를 푸는 요령을 가르치기보다는 실생활에서 확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 역사 속에서 확률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주사위와 제비뽑기는 어떻게 이용되었는지 알아보면서 수학사의 발달 과정에 따라 학생들이 확률의 개념을 잡도록 합니다. -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은 통계적 확률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통계적 확률은 교과서에서 간단히 다루어지고 있지만 이를 전면에 도입해 확률 개념을 익힙니다. -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는 방법과 앞날을 예측하기 위한 수학적 모델을 찾기 위해 수학자들은 어떻게 확률을 연구하였는지 알아봅니다.
80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