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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머리 바꿔야 성적이 오른다
예담 / 안진훈 지음 / 2006.02.01
11,000원 ⟶ 9,900원(10% off)

예담육아법안진훈 지음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 만큼 높고 그러한 열의를 반영하듯 학습법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런데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기대만큼 학습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부모는 좀더 근본적인 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바로 아이의 두뇌유형을 파악하는 일이다. 부모는 아이의 지능과 좌우뇌의 발달 정도, 성격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그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켜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현명한 엄마라면 좌뇌가 발달한 아이는 우뇌를 보완해주고, 우뇌가 강한 아이는 좌뇌를 보완해서 좌우뇌를 균형 있게 성장시켜야 한다.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력이 골고루 발달하면 모든 교과목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21세기형 자녀교육은 이제 좌우의 균형과 창의성이 고루 갖추어진 인재를 만드는데 집중되어야 한다. 이 책은 자녀교육의 가장 처음인, 내 아이가 어떤지 먼저 파악하라는 기본을 강조하고 있다. 자녀를 먼저 아는 일이 효과적인 교육의 지름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책머리에 저 아이의 머릿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 프롤로그 아이 머릿속을 알아야 아이 문제 풀린다 1부 아이도 모르면서 공부하라고 말하지 마라 1. 공부에 영향을 미치는 숨은 요인, 두뇌유형 2. 내 아이의 두뇌유형, 타이밍이 중요하다 3. 적성검사지, 다시 꺼내보자 4. 감(感)이 좋으면 우뇌 아이, 잘 따지면 좌뇌 아이 5.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불효자가 된다 6. 엄마가 죽어야 아이가 산다 2부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방법은 무엇일까? 7. 내 아이도 어릴 때는 영재였다_L유형(1) 8. 수학 문제를 보고 소설을 쓴다_L유형(2) 9. 기억력이 좋다고 머리 좋은 것은 아니다_L유형(3) 10. 우뇌 아이에게는 우뇌 수학을 시켜라_L유형(4) 11. 언어를 시각화하면 모든 공부가 쉬워진다_L유형(5) 12. 반장 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_A유형(1) 13. 융통성 없는 내 아이의 장래가 걱정된다_A유형(2) 14. 공부는 안 하면서 반장은 하고 싶다_M유형 15. 지식기반사회는 좌우뇌 통합을 요구한다_H유형 3부 공부와 인생, 모두 성공하는 두뇌활용 프로젝트 16.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_다차원적 사고(M) 17. 생각의 레고 블록을 가지고 놀자!_구조적 사고(S) 18.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라!_창의적 사고(C) 19. 영, 지, 육 3단계 자녀관리혁명 20. 성공하려면 역경지수가 높아야 한다 21. 좌뇌적으로 읽고 우뇌적으로 써라 22.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알고 아이를 교육하라 23. 두뇌의 기본기를 갖추어야 공부와 인생에서 성공한다 24. 21세기의 경쟁력 있는 리더를 만들자 부록 두뇌유형 판별 체크리스트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안 오른다면 아이의 두뇌유형부터 파악하라! ‘저 아이 머릿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기 위해 저자는 10년 동안 일선 교육현장에서 일한 경험과 최근 2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상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딱 맞는 유형별 교육방법을 이 책에 제시했다. 부모는 아이의 지능과 좌우뇌의 발달 정도, 성격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그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켜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먼저 아이 머리를 잘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최적의 두뇌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현명한 엄마라면 좌뇌가 발달한 아이는 우뇌를 보완해주고, 우뇌가 강한 아이는 좌뇌를 보완해서 좌우뇌를 균형 있게 성장시켜야 한다.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력이 골고루 발달하면 모든 교과목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제는 아이의 두뇌유형을 알아야 할 때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 만큼 높고 그러한 열의를 반영하듯 학습법의 종류도 다양하다. 다니엘 학습법, 느림보 학습법, 아침형 학습법, 연상 학습법, 형광펜 학습법, 혈액형별 학습법, 체질 학습법……. 또한 자녀를 우등생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부모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온갖 학원과 과외, 학습지를 동원해 아이 공부에 열을 올린다. 그런데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기대만큼 학습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부모는 좀더 근본적인 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바로 아이의 두뇌유형을 파악하는 일이다. 사람은 좌뇌와 우뇌 중 어느 한쪽이 더 발달한 상태로 태어나고, 이에 따라 우뇌가 발달한 예술형과 좌뇌가 발달한 탐구형, 엄마 말을 잘 듣는 사무형과 자기주장이 강한 진취형, 운동을 좋아하고 산만한 현장형, 인간성이 좋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회형 등으로 나뉜다. 이 6가지 지수 중 어느 것이 높고 낮은가에 따라 아이들의 두뇌유형을 L유형, A유형, M유형, H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내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우리나라 엄마들이 아이를 공부시킬 때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은 크게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종류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놓고 수학 점수가 이게 뭐니?” → L유형 “평균 점수를 암기과목이 다 까먹잖니. 암기과목도 좀 신경 써라!” → A유형 “제발 그만 놀고 공부 좀 해!” → M유형 “머리는 좋은데 성적은 왜 이 모양이니?” → H유형 이처럼 평소 엄마가 하는 잔소리로 아이의 두뇌유형을 알 수 있다. 우뇌의 예술형이 높아 감성과 직관이 뛰어난 L유형, 좌뇌의 탐구형이 높아 순차적 사고를 잘하는 A유형, 운동을 좋아하고 진취적인 M유형, 좌우뇌가 모두 발달한 H유형 중 내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부모는 아이를 교육할 때 먼저 아이가 어느 유형인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맞춤교육을 해야 한다. 유형별 특징에 따라 장점을 유지하면서 단점을 보완하여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자녀교육, 사고력과 창의력이 열쇠다! 아이의 두뇌유형을 무시한 교육은 아이의 사고력을 떨어뜨리고 창의성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부모들은 어릴 때 수학이 약한 우뇌형 아이에게 수학 공부를 많이 시키면 보완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의 결과는 그 반대로 나온다. 이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을 잘 못할 뿐만 아니라 우뇌의 창의성마저 서서히 죽어간다. 이 책에는 사고력과 창의력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공부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MSC 교육이론에 따라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다차원적 사고(Multi-dimensional thinking), 복잡하고도 폭 넓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구조적 사고(Structural thinking),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응용하는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를 아이에게 훈련시키면 수학과 논술을 비롯해 모든 교과목을 잘할 수 있다. 부모가 자녀교육에서 어떤 부분에 역점을 두느냐에 아이의 인생이 걸려 있고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아이를 21세기형 인재로 키워라! 부모는 아이의 에너지 메이커(energy maker)가 되어야 한다. 전깃불을 켜려면 플러그가 콘센트에 꽂혀 있어야 하듯이 아이들도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살아가려면 부모의 따뜻한 가슴에 플러그인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감이 생기고, 또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며, 어떠한 시련과 역경이 몰려와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다. 아이가 성공하겠다는 열정과 의지만 있으면 무엇을 하든지 성공할 수 있다. 머리가 좀 부족하다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그 정도의 역경은 노력과 열정으로 모두 극복할 수 있다. 지금 기업과 대학은 지식기반사회에 걸맞은 21세기형 인재를 찾고 있다. 부모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교육방법에 맞추어 아이를 지도하면 학교 공부나 대학입시의 벽도 쉽게 넘을 뿐만 아니라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핵심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성, 영지육 생활태도, 역경을 극복하는 능력 등이 모두 필요하다. 부모는 아이가 이러한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해야 한다.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환경아, 놀자
한울림 / 환경교육센터 글 , 김미선 그림 / 2007.07.02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자연,과학환경교육센터 글 , 김미선 그림
“얘들아,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 환경지킴이 푸름이와 위기에 처한 지구를 도와주자.” 어느 날, 환경지킴이 푸름이네 집에 친구들이 찾아와요. 친구를 잃고 외톨이가 된 방울이, 빛고운 언덕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두더지, 보금자리인 숲이 망가져 슬픔에 빠진 반달이, 희뿌연 공기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깃털이, 영원한 에너지를 찾고 있는 꼬마전구, 온몸이 간지러워 아파하는 봄이가 푸름이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도대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물·땅·숲·공기·에너지·어린이를 주제로 쓴 동화 속 주인공들이 위험에 처한 지구를 도와주는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책은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동화를 통해 환경이 주는 고마움을 느끼게 하고, 환경이 파괴되고 오염되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실천방법은 무엇인지 그림과 사진, 놀이를 통해 알려줍니다. - 지은이의 말 :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요! / 푸름이와 환경여행을 떠나기 전에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지구 _ 얘들아,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물 _ 슬픔에 빠진 방울이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땅 _ 두더지의 빛고운 언덕 구출작전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숲 _ 반달이의 우울한 하루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공기 _ 갈 곳을 잃은 깃털이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에너지 _ 꼬마전구의 소원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어린이 _ 봄이의 일기 지구를 지키는 무지개 환경약속 환경지킴이 푸름이 임명장 환경을 지키는 사람들 _ 자연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_ ‘환경아, 놀자’ 이렇게 활용하세요! 이 책은 환경에 관한 주제를 여섯 가지로 나눠 동화와 활동으로 구성했다. 먼저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고 느낌을 나눈 후 활동자료를 이용하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보여준다. 편에서는 여섯 가지 주제로 환경을 구성하여, 지구가 위험에 빠졌고 우리가 지구를 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편에서는 친구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방울이가 물의 순환과정을 거치며 물 부족과 오염의 심각성,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생활 속에서 물 절약과 물 오염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편에서는 빛고운 언덕에 사는 땅속 친구들의 구출작전이 이루어진다. 땅은 수많은 생명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소중한 공간임을 깨닫고,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과 분리수거를 생활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편에서는 개울을 찾아 떠난 반달이의 여행을 통해 숲이 처한 위험을 알려준다. 숲은 지구의 허파와 같이 소중한 곳임을 설명하고, 숲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편에서는 길을 잃은 깃털이가 지구온난화로 사라져버린 남쪽섬으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공기오염의 심각성을 체험하게 된다. 잃어버린 별빛과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를 되찾기 위한 실천약속을 소개한다. 편에서는 꼬마전구의 고민을 통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석에너지는 유한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임을 알려준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자연으로부터 얻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일임을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이 다소 어려워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 내용들을 ‘더워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춰라!’라는 말판놀이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편에서는 봄이의 꿈속 병원마을 여행을 통해 해로운 먹을거리가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어린이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건강한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끝에는 아이에게 ‘환경지킴이 푸름이 임명장’을 주어 아이 스스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하고 있다.
파수꾼
열린책들 / 하퍼 리 글, 공진호 옮김 / 2015.07.14
15,800원 ⟶ 14,2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하퍼 리 글, 공진호 옮김
하퍼 리의 두 번째 소설. 1960년 출간된 하퍼리의 첫 번째 소설 <앵무새 죽이기> 이후로는 작가의 유일한 작품이다. 2015년 2월 하퍼 리의 또 다른 원고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전 세계 언론이 들썩였고 출간 결정의 내막에 대한 추측들이 난무했으나, 앨라배마 주의 수사와 하퍼 리의 공식 성명으로 하퍼 리가 진정 <파수꾼>의 출간을 원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계약부터 편집까지, 철통 보안 속에서 편집 중인 <파수꾼>의 원제는 'Go Set a Watchman'으로, 성경의 이사야서 제21장 6절의 '주께서 내게 이같이 이르시되, 가서 파수꾼을 세우고 그로 하여금 자기가 보는 것을 밝히 알리게 할지어다, 하셨도다'에서 따온 것이다. <파수꾼>은 <앵무새 죽이기>의 초석과도 같은 작품으로,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인 진 루이즈 핀치(스카웃)가 20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의 배경은 흑인 인권 운동의 움직임이 크게 일렁이던 1950년대 중반, 앨라배마 주의 가공의 도시 메이콤이다. 뉴욕에 거주하던 스카웃은 고향인 메이콤으로 돌아와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는 내용이다. <앵무새 죽이기>보다 먼저 쓰였으나 안에 담긴 내용은 <앵무새 죽이기>의 후속편인 셈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미국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아마존 예약 판매 1위 55년 만에 발견된 하퍼 리의 작품 2015년 7월 14일 전 세계 동시 출간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하퍼 리의 신간 『파수꾼』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브라질, 덴마크, 네덜란드, 카탈로니아, 스웨덴, 한국까지 총 10개국이 2015년 7월 14일 동시 출간했다. 출간 전부터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확정, 인터넷 서점 아마존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55년 만에 출간된 하퍼 리의 두 번째 작품 『파수꾼』은 그 전까지 유일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던 『앵무새 죽이기』의 전작이자 후속작, 최초이자 최후의 작품이다. 『앵무새 죽이기』를 집필하는 데 기반이 되었던 하퍼 리의 첫 작품인 데다가,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이 20년이 지나 성장했을 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파수꾼』이 쓰인 시기는 20세기 중엽, 미국에서 한창 흑인 인권 운동의 불길이 번지던 때다. 소설은 50여 년 전에 쓰였지만 그 주제는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하퍼 리는 『파수꾼』 속에서 부녀의 대립과 갈등을 통해 우리 사회 속에서 진정한 양심은 어디에 있는지,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앵무새 죽이기』의 전작이자 후속작, 최초이자 최후의 작품 『파수꾼』은 왜 55년 만에 발견되었고 어떻게 쓰였나 1956년 크리스마스 날, 30세의 나이에 하퍼 리는 인생을 바꿔 놓을 선물을 받게 된다. 마이클 브라운이라는 친구가 쓰고 싶은 글을 쓰라며 1년치 생활비를 준 것이다. 1957년 1월부터 6주 동안 모든 원고를 저작권 에이전트에게 준 것으로 보아, 3개월 동안 『파수꾼』의 원고 작업을 본격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며, 5월에 개고를 완료하여 J. B. 리핀코트 출판사에 제출했다. 그 후 출판사 편집자 중 하퍼 리를 담당하게 된 테이 호호프 편집자는 『파수꾼』을 읽은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이 원고가 소설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생생한 이야기였다. 등장인물들도 살아 움직이는 것 같고 입체적이었다. 전체적으로 진정한 작가의 자질이 번득였다. 하퍼 리는 에세이나 단편소설을 한 편조차 발표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소설은 확실히 아마추어의 작품이 아니었다. 하지만 테이 호호프는 원고를 달리 쓸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아무래도 『파수꾼』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 당시 한창 일어나고 있던 시대 상황의 뜨거운 이슈에 너무 가깝고 직접적이라고 판단한 듯하다. 하퍼 리는 테이 호호프의 조언에 따라 어린아이의 일인칭 목소리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그 결과 『파수꾼』과는 전혀 다른 『앵무새 죽이기』가 1960년 7월에 탄생했다.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를 출간하고 소설 한 편을 더 쓰고 일단 보류해 두었던 『파수꾼』을 출간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앵무새 죽이기』가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자 언론의 관심이 쏟아졌고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를 능가하는 작품을 쓰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은둔을 택했다. 『앵무새 죽이기』 출간 직후 인터뷰를 제외하고는 하퍼 리는 언론과의 접촉을 피했고 인터뷰를 요청하는 언론에 는 글자만 써서 보냈을 뿐이다. 하퍼 리를 세상의 지나친 관심으로부터 보호해 주던 친언니 앨리스 리가 2014년 11월 사망하자, 앨리스가 고용하고 있던 변호사 토냐 카터가 그 보호자 역할을 이어받았다. 토냐 카터는 2014년 8월 말에 하퍼 리의 안전 금고에서 『파수꾼』 원고를 발견했다고 한다. 하퍼 리는 『파수꾼』 출간을 놓고 고민했으나 주변의 의견을 들어 본 끝에 『파수꾼』을 출간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앵무새 죽이기』 그리고 20년 후의 이야기 『파수꾼』 한층 성숙해진 목소리로 그려 낸 어른들의 성장 소설 『앵무새 죽이기』는 1960년 출간된 이후 40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4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 (도서 + 자수 키트)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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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컴퍼니취미,실용솜씨연구소 지음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사수자리(11/23~12/24)’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별자리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1. 기본 준비물 2. 수틀에 원단 끼우기 3. 바늘에 실 꿰기 4.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5. 스티치 방법① 스트레이트 스티치 6. 스티치 방법② 러닝 스티치 7. 스티치 방법③ 크로스 스티치 8. 스티치 방법④ 프렌치넛 스티치 9. 스티치 후 매듭짓기 10. 별자리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11. 12가지 별자리 자수 한눈에 보기 물병자리 (01/20~02/18) 물고기자리 (02/19~03/20) 양자리 (03/21~04/19) 황소자리 (04/20~05/20) 쌍둥이자리 (05/21~06/21) 게자리 (06/22~07/22) 사자자리 (07/23~08/22) 처녀자리 (08/23~09/23) 천칭자리 (09/24~10/22) 전갈자리 (10/23~11/22) 사수자리 (11/23~12/24) 염소자리 (12/25~01/19) 별자리 자수 활용 예 이것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 30분 안에 완성하는 나만의 작품, 별자리 자수 - 난이도 최하! 참 착한 가격! 딱 알찬 구성! - 필요한 건 30분의 시간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완성 - 새로운 스타일의 초간단 취미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는 12가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사수자리(11/23~12/24)’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이만한 가성비를 따라올 취미 아이템은 흔치 않을 것이다.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 * 구성품 (자수도서 1종 + 자수용품 4종) 1.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 : 수틀 끼우는 법부터 실 꿰기, 기본 스티치, 마무리까지! 핵심만 알차게 모은 작은 자수책. 2. 별자리 원단 : 밤하늘을 닮은 짙은 남색 원단에 별자리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도안을 따로 그릴 필요가 없어 편리해요. 3. 수틀 :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의 수틀. 별자리 자수 완성 후 그대로 수틀액자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자수바늘 : 일반 바늘보다 바늘귀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닥의 실을 쉽게 꿸 수 있는 자수바늘이 들어 있어요. 5. 자수실 : 밤하늘의 별을 표현할 수 있는 하얀색 자수실이 들어 있어요. 30분… 행복해지기에 충분한 시간 “가장 최근 ‘행복’을 느낀 적이 언제인가요?” 누군가 물었을 때, 즉시 명쾌하게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은, ‘행복의 강도’가 아니라 ‘행복의 빈도’라고 한다. 크고 거창한 행운이 드라마틱하게 한두 번 찾아오는 것보다, 소소한 행복이 꾸준하게 이어질 때 사람은 그 삶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 팍팍한 하루, 권태로운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30분 안에 완성하는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를 눈여겨보자. 작은 기쁨과 기분 좋은 성취감으로 행복의 빈도를 높여줄 12가지 힌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자수도서와 자수용품이 함께, 간편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는 황소자리, 물병자리 등 12가지 별자리를 각각 수놓은 후 수틀액자로 만들어볼 수 있는 DIY 키트 시리즈다. 별자리 자수를 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한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4종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 여자만 자수하란 법 있나요? <나의 첫 별자리 자수>의 난이도는 So Easy! 키트 속의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만 있으면 ‘혼자서’ 얼마든지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자수바늘, 수틀 등 자수용품 역시 초보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준비되어 있다. 때문에 자수를 해본 경험이 있든 없든, 누구나 쉽게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남자들도 물론 OK! 최근 취미 시장에서 대유행인 프랑스 자수의 힐링 효과를 남자들도 한번 체험해보자. 어른이 옆에서 조금만 케어해주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DIY로 스트레스 풀려다가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나의 첫 별자리 자수>만큼은 예외다. 손재주가 있든 없든 No Problem!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뚝딱! 30분 완성 무엇이든 ‘시작’했으면 ‘끝’을 맺어야 하는 법. 별자리 자수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30분이다.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그 자리에서 ‘뚝딱!’ 완성할 수 있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얼마든지 변형 가능하다는 것이 바로 <나의 첫 별자리 자수>의 매력! 커플 별자리, 가족 별자리, 태교 별자리 등 다양한 콘셉트로 만들어볼 수 있고, 완성한 작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특별한 날 혹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기념품으로 힘껏 추천한다. ★ Happiness is DIY(Do It Yourself) 요즈음의 일상 중에서, 무언가를 이뤄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느껴본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 경험은 몇 번이나 있었을까?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본 적은 또 몇 번이나 있었을까? 일상의 행복을 만드는 일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스스로’ 해야 할 뿐이다. 당신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전해줄 12가지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 필요한 것은 이미 다 준비돼 있다. 당신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딱 하나, 30분의 시간뿐이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50) 조상들의 지혜 전통의학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박선경 그림 / 2006.07.15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사회,문화우리누리 글, 박선경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의 49권이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서로 돕고 나누는 즐거움, 공동체를 통해 일찍부터 나눔을 실천한 조상들의 넉넉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여러 명이 어울려 하는 일이 많았다. 농사일, 명절을 지내는 일, 제사와 옷감 짜기까지 모든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겪고 함께 나누어 왔다. 조상들의 삶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공동체들이 있지만 그 기본은 하나다. 바로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모두 함께 잘 살자\'이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점점 삭막해져가는 요즘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다.1. 약이 되는 풀, 약초 (감기에 걸렸을 때) 2. 신비한 침 (배탈이 났을 때) 3. 놀라운 뜸 (상처가 났을 때) 4. 삼국 시대 한의학 (딸꾹질이 멈추지 않을 때) 5. 고려와 조선 시대 한의학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 6. 허준의 동의보감 (눈이 아플 때) 7. 이제마의 사상 의학 (머리가 아플 때) 8. 여자 의사와 의녀 (이가 아플 때) 9. 신기한 주술 치료 (피부병에 걸렸을 때) 10. 병을 예방하는 음식 (코피가 날 때)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2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 2018.06.12
22,000원 ⟶ 19,8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이다.2A-1 1.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2.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3.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몇)-(몇십몇) 4.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 2A-2 1. 곱셈의 기초 2. 2, 5, 3, 4의 단 곱셈구구 3. 6, 7, 8, 9의 단 곱셈구구 4. 곱셈구구 종합 2B-1 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B-2 1.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5. 받아내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6.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습니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입니다.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거인 / 뱅상 퀴벨리에 지음, 김준영 옮김 / 2009.12.22
9,500원 ⟶ 8,550원(10% off)

거인명작,문학뱅상 퀴벨리에 지음, 김준영 옮김
2003년 프랑스 청소년 문학상 최우수상 수상작. 아빠와 함께 걷고 싸우고 화해하는 배낭여행 300km이 펼쳐진다.주인공은 12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빠와의 ‘진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해묵은 원망과 분노를 처음으로 드러내며 운다. 원제 ‘킬로미터 제로’는 아빠와 아들의 마음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벤자민의 아빠와 엄마는 소년이 어려서부터 따로 살고 있다. 아빠와의 변변한 대화조차 없는 벤자민은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단둘이 300km를 걷는 배낭여행을 제안받는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여행은 티격태격 그야말로 순탄할 리가 없다. 아빠는 오랜만에 자기 방식대로 아빠 노릇을 해 보려 하지만 먹는 것에서 자는 것까지 사사건건 둘 사이에 시비가 붙는다. 아빠는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무슨 일이든 아빠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에 입을 닫아 버린다. 하지만, 벤자민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오래된 원망과 눈물은 결국 터져 버리고 마는데... 하지만 계속되는 여행길에서 걷고 싸우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해간다. 30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벤자민은 아빠가 언제 어디서든 날 사랑하고 잘 보살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첫째 날 억지로 시작된 여행 7 둘째 날 어색하고 어긋나고 28 셋째 날 아빠와 나 36 넷째 날 아빠와 엄마 43 다섯째 날 아빠를 뺏기기 싫어! 50 여섯째 날 걷고 또 걷고 62 여덟째 날 어느 할아버지와의 따뜻한 만남 65 아홉째 날 조금씩 다가가는 마음 74 열째 날 목장에서 생긴 일 81 열한째 날 아빠는 뭘 몰라 92 열세째 날 원망과 불만이 터지다 103 열여섯째 날 헉, 꿈이었다 111 열일곱째 날 자연 한가운데서 114 열아홉째 날 숲 속의 아침 120 스무째 날 구멍 난 신발 123 스물한째 날 내가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 125아버지가 먼저 읽고 아들에게 선물 하는 책 요즘 모 방송사에서 ‘모든 아버지는 누군가의 아들이었습니다.’ 라는 타이틀로 퇴근길 아버지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방송에 등장하는 아버지들의 가족 사랑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이 줄줄 흘러내린다. 이렇듯 아버지들의 가족 사랑은 바다보다 더 깊고 진하지만 정작 그것의 표현은 어색하고 서툴기 짝이 없다. 이 책은 서로를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과는 달리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기획했다. 원제 ‘킬로미터 제로’는 아빠와 아들의 마음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주인공은 12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빠와의 ‘진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해묵은 원망과 분노를 처음으로 드러내며 운다. 아빠에 대한 아이의 마음은 사랑에 목마른 다섯 살 꼬마에 불과했던 것이다.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아니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전형적인 도시 소년이 도보 여행길에서 시골 생활을 접하고 자연에 눈뜨게 되는 배경도 흥미를 더한다.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부모와 동떨어진 세계를 갖고 있는 요즘 아이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지만 세상의 부모, 특히 아빠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03년 프랑스 청소년 문학상 최우수상 외 여러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내용 소개 아빠와 함께 걷고 싸우고 화해하는 배낭여행 300km 벤자민의 아빠와 엄마는 소년이 어려서부터 따로 살고 있다. 아빠와의 변변한 대화조차 없는 벤자민은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단둘이 300km를 걷는 배낭여행을 제안받는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여행은 티격태격 그야말로 순탄할 리가 없다. 아빠는 오랜만에 자기 방식대로 아빠 노릇을 해 보려 하지만 먹는 것에서 자는 것까지 사사건건 둘 사이에 시비가 붙는다. 아빠는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무슨 일이든 아빠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에 입을 닫아 버린다. 하지만, 벤자민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오래된 원망과 눈물은 결국 터져 버리고 만다. 하지만 계속되는 여행길에서 걷고 싸우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해간다. 30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벤자민은 아빠가 언제 어디서든 날 사랑하고 잘 보살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300km의 도보 여행길에서 결국 벤자민이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진짜 공부다
다산에듀 / 강성태.박철범.이병훈.서경석 지음 /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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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청소년 학습강성태.박철범.이병훈.서경석 지음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 2001년 수능 전국 상위 0.01%로 공부의 신으로 더 익숙한 강성태, 최초로 가르치지 않는 교육인 ‘학습 매니지먼트’로 강남 엄마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공부법 전문가 이병훈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공부에 대한 강력한 동기와 핵심적 공부 비법을 밝힌다. 공부 때문에 울고 웃는 모든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공부에 대한 뜨거운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각 저자가 “꿈이라는 비전 아래 머리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라는 주제 아래, 꿈, 전략, 공부법을 하나의 사슬과도 같이 연결하여 한 편의 완결된 공부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갈등과 고민 20가지를 엄선해 공부의 힘부터 공부법, 입시 정책, 진로 진학까지를 폭넓게 다루며 멘토로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2012~2013년, 서울과 부산에서 단 3회 만에 학생과 학부모 총 1만여 명이 참석한 뜨거운 강연회의 현장을 생생히 담고 있다. 또한 강연회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밝혀 공부에 대한 비전과 입시 전략, 공부 관리 노하우와 공부 비법 등 대한민국 0.1% 공부고수가 전하는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Opening PART1진짜 공부를 말하다 Talk1:강성태 _꿈 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1. 만만치 않았던 학창 시절 점촌에서 서울로 독하게 공부하기로 마음먹다 2. 공부가 복습이고, 복습이 공부다 공부의 핵심, 복습 복습과 과목별 공부법 복습과 문제집 풀이 복습과 필기법 복습과 목차 공부법 꿈을 이루는 복습의 힘 3. 진짜 꿈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두 번의 학사 경고 내가 짝사랑한 후배 공신이라는 꿈을 만나다 4. 꿈을 이루는 세 가지 약속 꿈을 쪼개라 계획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어라 하루면 된다. 한계를 박살내라 Talk2:박철범 _전략 왜 우리는 똑같은 공부를 반복할까? 1. 전략은 냉정한 현실 파악에서 시작된다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 꿈, 냉혹한 현실을 인정할 때 이루어진다 평범한 공부법 vs 진짜 공부법 2. 왜 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현재편향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기습 공격 기습 공격으로 만점 받는 수능 영어 기습 공격으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3. 왜 우리는 스스로 공부하기 힘들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동조심리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자기주도 자기주도로 만점 받는 수능 국어 자기주도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4. 왜 우리는 똑같은 삶을 반복할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인지부조화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자기 혁신 자기 혁신으로 만점 받는 수능 수학 자기 혁신으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5. 공부, 누구나 잘할 수 있다 Talk3:이병훈 _공부법 수능식 진짜 공부 1. 마음을 다하면 불가능은 없다 공부하는 머신 과학고의 똘추, 서울대 가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라 2. 내게 맞는 기술을 찾아 원칙에 맞게 하는 것이 진짜 공부다 수능 만점자의 4가지 공부 원칙 수능 만점자의 공부 기술 공부 원칙과 공부 기술의 조화 3. 머리로 하는 수능식 공부가 진짜 공부다 학력고사식 공부와 수능식 공부 초중등학교 공부에만 통하는 학력고사식 공부 고등학교 공부에도 통하는 수능식 공부 PART2진짜 고민에 답하다 Q&A 1. 공부의 힘 1. 저는 정말 집중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2.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3.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친구들 눈치가 보여요 4. 쉬는 시간에도 공부해야 될까요? Q&A 2. 공부법 5. 내게 맞는 공부법,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6. 오답 노트, 꼭 작성해야 하나요? 7. 중학교 때는 수학을 잘했는데, 고등학교 가니 성적이 나오지 않아요 8. 방학,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Q&A 3. 공부 습관 9. 실수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10. 매너리즘이나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1. 공부할 때 음악 들으면 진짜 안 되나요? 12. 컴퓨터 사용을 조절하는 게 힘들어요 Q&A 4. 학교 안 공부, 학교 밖 공부 13.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14. 학교를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15. 선행 학습은 어느 정도 해야 하나요? 16.자습서나 문제집은 어떤 것을 사야 할까요? 17. 시험 기간만 되면 긴장되고 불안해요. 어떻게 편안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Q&A 5. 진로진학 및 기타 18. 대학은 꼭 가야 할까요? 19. 제 꿈과 부모님이 바라는 직업이 다른데 어떻게 해야 하죠? 20.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으로 시험을 망쳤어요 Closing“강성태, 박철범, 이병훈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고수 3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부 슈퍼스타 3인과 MC 서경석이 함께한 공부콘서트『이것이 진짜 공부다』 출간 2012~2013년도, 단 2회 만에 청소년과 학부모 1만 명을 감동시킨 빅3 공부콘서트「이것이 진짜 공부다」를 지상 최초로 생중계 한『이것이 진짜 공부다』가 출간되었다. 2001년 수능 전국 상위 0.01%를 차지하며 공부의 신으로 더 익숙한 공부 천재 강성태, 6개월 만에 꼴찌에서 전교 1등, 서울대 합격에 이어 전국 20만 독자를 울린『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 최초로 가르치지 않는 교육인 ‘학습 매니지먼트’로 강남 엄마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공부법의 대가 이병훈이 한자리에 모여 공부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 엘리트 개그맨 서경석이 함께 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부콘서트를 풀어낸다. 공부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다룬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는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진짜 공부를 말한다’ 섹션으로 ‘꿈이라는 비전 아래 전략을 세우고 머리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를 주제로 한다. 강성태는 ‘꿈’을, 박철범은 ‘전략’을, 이병훈은 ‘공부법’을 마치 하나의 사슬과도 같이 연결하며 꿈, 전략, 공부법이 삼위일체를 이룬 한 편의 완결된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2부는 ‘진짜 고민에 답한다’는 섹션으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20가지 고민을 선별하여 공부법에서 이성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 “공부는 왜 해야 될까요?”부터 “이성 친구 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어요” 등의 질문에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멘토링을 들려줘 청소년과 학부모 독자들의 해묵은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이 책은 치열한 입시 전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저 시키니까 하는 꿈이 없는 공부, 막무가내로 덤비는 전략 없는 공부, 엉덩이로 하는 공부법 없는 공부는 모두 ‘가짜 공부’이며 입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진짜 공부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그리고 이것은 꿈, 전략, 공부법이 삼위일체를 이룬 ‘진짜 공부’를 만날 때 실현될 수 있음을 유쾌하게 전한다. 꿈, 전략, 공부법의 삼위일체! 진짜 공부를 말하다 Talk1. 강성태_ 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중학생 강성태는 꿈이라는 나침반으로 대한민국 공부의 신이 되었다. 만만치 않았던 학창 시절을 겪으며 ‘공부’ 가 곧 자신을 당당하게 만들어 줄 방편임을 깨닫고 독하게 공부하기 시작한 동기부터 ‘하루 18시간 공부’, ‘복습이 공부고, 공부가 복습이다’는 복습 공부법에 이르기까지 공부 천재의 치열한 공부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개된다. 특히 저자는 힘든 수험생 시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크든 작든, 무엇이든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간절한 꿈을 찾을 것을 말한다. 더불어 이러한 꿈이 그저 바람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으로, 눈앞의 현실로 실현되기 위한 세 가지 약속을 들려주는데, 첫째, 꿈을 쪼개어 계획으로 만든다. 둘째,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든다. 셋째, 한계를 박살내라, 하루면 된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꿈이 있는 공부는 결코 지치지 않는 것’임을 깨닫고 이제 시키니까 하는 힘든 공부에서 벗어나 꿈을 향한 즐거운 공부로 비약할 수 있다. Talk2. 박철범_ 전략 없이 덤비는 막무가내식 공부는 백전백패다 수능과 내신도 모자라 포트폴리오에 논술 혹은 구술면접까지 치러야 하는 대한민국 입시 지옥에서 전략 없이 무작정 덤비는 공부로 합격할 수 있을까? 꼴찌에서 6개월 만에 전교 1등의 신화를 이룬 ‘하루공부법’의 대가 박철범은 전략 없는 공부는 백전백패일 뿐, 수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필코 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세 가지 맞춤 전략이 등장하는데, 첫째, ‘기습 공격 시스템’. 둘째, ‘자기주도 시스템’. 셋째, ‘자기 혁신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청소년들이 공부하면서 근원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세 가지 난관인 ‘왜 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까?’, ‘왜 우리는 스스로 공부하기 힘들까?’, ‘왜 우리는 똑같은 삶을 반복할까?’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다. 이는 구태의연한 설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부 습관과 과목별 공부 노하우, 입시 전략에 접목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독자들은 기습 공격, 자기 혁신, 자기주도 만이 입시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수의 비법임을 알 수 있다. Talk3. 이병훈_ 스스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 꿈이라는 비전 아래 자기에게 맞는 전략을 요령있게 실천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공부 잘하고 싶으면 학원부터 그만둬라』로 이슈를 낳았던 이병훈 저자는 강성태와 박철범이 얘기한 꿈과 전략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 ‘스스로 사고하는 수능식 공부법’ 이라는 전술을 선보이며 ‘진짜 공부’를 결론짓는다. 특히 그간 저자는 딱딱하고 두루뭉술한 강연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며 수능, 본고사, 논술을 모두 치른 전문가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유쾌한 강연으로 화제를 낳았다. 저자의 이러한 특징은 이번「이것이 진짜 공부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며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에서도 생생하게 살아난다. ‘스스로 사고하는 진짜 공부법’은 두 가지 키워드로 제시되는데 첫째, 공부 기술과 공부 원칙. 둘째, 학력고사식 공부와 수능식 공부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다년간 체득한 결과를 근거로 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즉 먼저 수능 고득점자들의 경우 ‘시대와 사람에 따라 변하는 공부 기술을 공부 원칙에 맞게 조화롭게 구사했다’는 점, 그다음으로 ‘엉덩이로 밀어붙이는 학력고사식 공부를 버리고 머리로 사고하는 수능식 공부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이렇듯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구체적인 공부법까지를 모두 다르며 공부콘서트 현장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이야기도 한 데 묶어 공부에 대한 비전과 전략, 그 노하우를 한꺼번에 전한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공부법까지, 진짜 고민에 답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 봤을 고민과 갈등 중 20가지를 엄선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첫 번째 섹션은 ‘공부의 힘’을 주제로, “도대체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등을, 두 번째 섹션에서는 ‘공부법’을 주제로 “고등학생이 된 뒤, 수학 성적이 안 나와요” 등의 질문에 답한다. 세 번째 섹션에서는 ‘공부 습관’을 주제로 “공부가 안 돼요. 슬럼프와 매너리즘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등을 이야기하며 네 번째 섹션에서는 ‘학교 안팎의 공부’를 주제로 “학교나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등에 답한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섹션에서는 ‘이성 문제와 진로진학’을 주제로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가 없어요”등을 다루며 총 20가지 진짜 고민에 답한다. 강성태, 박철범, 이병훈 3인의 공부 슈퍼스타는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때로는 현실적인 돌직구로, 때로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며 구체적으로 멘토링한다. 한편 MC 서경석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충대충 놀면서 천명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할 만큼은 하고 나서 하늘의 명을 기다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그동안 막막함을 덜어 내고 새롭게 공부할 수 있는 의욕을 느낄 수 있다. “이 친구는 그때 흡연을 해서 교실 바닥에 침을 자주 뱉었는데, 저와 눈이 마주친 순간 그 침을 제 얼굴에 바로 뱉어 버렸습니다. 사람 침이 마르면 썩어 문드러지는 냄새가 난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자 화장실로 달려가서 눈물을 흘리며 얼굴을 수십 번 닦았습니다. ‘난 도대체가 뭐 하나 잘하는 것도 없고, 이렇게는 못 살겠다. 나는 정말 밥 먹을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힘이 센 것도 아니고, 덩치가 큰 것도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독하게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PART1_ Talk1. 강성태_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中 “머리가 좋아야 하지 않느냐고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문제집 한 페이지를 보는데 3시간이 걸릴 만큼 머리가 좋지 않았어요. 가정 형편? 집안 사정?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1급 장애인이셨던 아버님, 빚에 시달리는 어머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성격? 상관없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글 쓰는 걸 제일 싫어했고, 남들 앞에서 말해 보라고 하면 울음부터 터트렸던 사람이였어요.가정 환경이, 부모님이, 친구들이, 스스로의 재능이 도와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여러분이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그걸 직접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 'PART1_ Talk2. 박철범_왜 우리는 똑같은 공부를 반복하는가' 中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
담푸스 / 마르가리타 앵글 지음, 줄리 패치키스 그림, 엄혜숙 옮김 /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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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인물,위인마르가리타 앵글 지음, 줄리 패치키스 그림, 엄혜숙 옮김
담푸스 지식 그림책 시리즈 4권. 아주 오래 전부터 중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있던 ‘자연 발생’ 이론에서 벗어나 자기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겨 과거의 과학 이론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이자, 알에서 애벌레, 고치 그리고 나비가 되는 한살이 과정과 변태라는 형태 변화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학 정보도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마리아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직접 말하는 방식의 문장과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한층 읽는 재미를 더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림 작가도 마리아 메리안이 그렸던 그림처럼 곤충의 한살이와 변태 과정을 그림 한 장에 화려하면서도 쉽게 표현하여 어린이에게 한 눈에 알기 쉽게 과학 사실을 전달한다.★ 미국 커커스 선정 2010년 베스트 어린이책 ★ 미국 CCBC 추천 어린이책 과학자로, 화가로 우뚝 선 여성 과학 예술가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이야기 우리는 여름 하늘에 아름다운 날갯짓을 하며 나는 나비가 애벌레가 고치가 된 다음 변태라는 과정을 거쳐 나온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세시대 사람들은 나비가 애벌레에서 변태라는 탈바꿈을 통해 나비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보이지 않다가 여름이 오면 하늘에 갑자기 나타나는 나비를 비롯하여 모양을 바꾸는 작은 동물들을 악마의 사신으로 여겼습니다. 중세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이어져 온 곤충 같은 작은 동물은 부패물에서 ‘자연발생’ 한다는 이론이 지배하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중세 사람들은 애벌레와 나비를 서로 다른 동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리아 메리안은 생각이 달랐습니다. 나비와 같은 작은 동물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면서 나비의 한살이와 곤충의 변태 과정을 알게 되었고, 그림 한 장에 나비의 한살이를 모두 표현했습니다. 애벌레, 애벌레가 먹는 풀과 꽃, 고치 그리고 나비를 그려놓아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마리아가 그린 그림 방식은 지금 도감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표현법입니다. 마리아의 그림은 매우 독창적이어서 러시아 황제 표트르 대제는 마리아의 그림을 수집하기도 했습니다. 마리아 메리안은 나비와 곤충의 변태를 자연발생 또는 악마가 보낸 사신으로 잘못 해석하는 중세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리고, 이것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과학 현상임을 알게 해 준 곤충학의 선구자이자 예술가입니다. 하지만 아주 오랜 시간 마리아 메리안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여성이라는 것이 한 이유였으나, 지금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마리아 메리안과 그 연구를 다시 조명 받고 있으며, 마리아가 태어난 독일에서는 옛날 500마르크 지폐 인물로, 우표의 인물로 발행할 만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책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옛날부터 이어져 온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과 호기심을 가지고 올바른 과학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풀어낸 여성 과학자 이야기로, 어린이가 주변 사물을 통해 과학은 물론 세상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도록 자극을 줍니다. 화려한 그림과 서정적인 문장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롭게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 아주 오래 전부터 중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있던 ‘자연 발생’ 이론에서 벗어나 자기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겨 과거의 과학 이론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이자, 알에서 애벌레, 고치 그리고 나비가 되는 한살이 과정과 변태라는 형태 변화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학 정보도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마리아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직접 말하는 방식의 문장과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한층 읽는 재미를 더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그림 작가도 마리아 메리안이 그렸던 그림처럼 곤충의 한살이와 변태 과정을 그림 한 장에 화려하면서도 쉽게 표현하여 어린이에게 한 눈에 알기 쉽게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또한 나비와 같은 곤충을 악마처럼 표현한 그림은 중세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잘 담아내, 옛날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과학에 좀 더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극을 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본문 끝에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에 대한 정보를 실어 선생님과 부모님, 어린이에게 인물 정보를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은 마리아처럼 작은 생물들에 대한 마리아의 호기심은 그 시절에는 드문 일이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유럽 사람들은 딱정벌레, 꿈틀거리며 기어 다니는 벌레, 애벌레나 쐐기벌레, 개구리들이 진흙탕에서 생겨난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축축한 진흙 웅덩이에서 생명이 저절로 생긴다는 ‘자연 발생’ 이론을 믿었는데, 그런 생각 때문에 유럽 사람들은 곤충과 작은 생물을 ‘악마의 짐승’이라고 여겼어요. 사람들은 애벌레에서 나비로,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모양이 바뀌는 ‘변태(탈바꿈)’이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두려워했어요. 만일 동물이 ‘모양을 바꿀’ 수 있다면, 사람도 똑같이 늑대인간이나 다른 무시무시한 짐승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했죠. 열세 살 때, 마리아는 이미 옛날 이론을 반박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어요. 세심한 관찰을 통해 변태(탈바꿈)가 불가사의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걸 발견했지요. 마법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고, 두려워할 것도 없었어요. 무역상을 통해 아시아에서 가져온 누에부터 시작해서, 마리아는 누에의 느린 변태(탈바꿈) 과정을 지켜보았고, 적고 그리며 모든 자세한 내용을 기록했어요. 마리아가 한 연구는 시대를 훨씬 앞섰죠. - 본문 인물 정보에서 중세 시대에는 날씨가 따뜻할 때갑자기 나타났다가 가을이면 사라지는나비와 나방들을 여름새라고 했대요. 해마다 하늘에는 여름새로 가득 찬단다.많은 사람들이 여름새를 나비라고 부르지. 사람들은 모두 이 곤충이 마치 마법처럼 진흙탕에서 생겨난다고 믿어.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 (2017년)
이지스에듀 / 임미연.강난영 지음 / 2015.12.31
12,000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임미연.강난영 지음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빠 중학연산'시리즈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바빠 중학연산은 중학 수학 1학년 1학기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하여 쉽고, 많은 문제를 훈련할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권 -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 첫째 마당 문자와 식 01 곱셈과 나눗셈 기호의 생략 02 문자를 사용한 식 03 식의 값 구하기 04 다항식과 단항식 05 일차식과 수의 곱셈, 나눗셈 06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 둘째 마당 일차방정식 07 방정식과 항등식 08 등식의 성질을 이용한 일차방정식의 풀이 09 일차방정식의 뜻과 풀이 10 복잡한 일차방정식의 풀이 11 일차방정식의 활용 1 12 일차방정식의 활용 2 13 일차방정식의 활용 3 셋째 마당 함수와 그래프 14 함수 15 함숫값 16 좌표평면 위의 점의 좌표 17 좌표평면 위의 도형의 넓이와 대칭인 점의 좌표 18 사분면 19 함수 y=ax(a≠0)의 그래프 20 함수 y=ax(a≠0)의 식 구하기 21 함수 y=a/x(a≠0)의 그래프 22 함수 y=a/x(a≠0)의 식 구하기 23 함수 y=ax(a≠0), y=b/x(b≠0)의 그래프의 응용 24 함수의 활용선생님 도움 없이, 나 혼자 푼다! - ‘바빠 중학연산’ 혼자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중학교 1학년!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학연산’)이 나왔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첫 번째 수학책은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워야 한다.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바빠 중학연산은 중학 수학 1학년 1학기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했다. 그래서 시중 교재 중 가장 쉽고, 가장 많은 문제를 훈련할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를 수록, 중학교 1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문제없다.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기 딱 좋은 책!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나 혼자 푼다! - 선생님의 수고로움도 덜어 주는 책. ■ 수학 문제만 보면 급격히 피로가 몰려오는 중학생들. 왜 그럴까? 요즘 보통의 학생이 시중의 중학 문제집을 혼자 풀어내기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개념을 배운 다음 불과 5~6쪽의 기본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심화 문제까지 풀어내야 하니, 소화불량이 되어 수포자의 길로 들어서기 쉽습니다. 내용도 이해 못했는데 심화 문제를 푸는 것처럼 비효율적인 공부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어려운 중학 수학 문제집의 희생양이 됩니다. 수학도 문제가 잘 풀리면 공부가 피곤하지 않습니다. 바빠 중학연산은 명강사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재미있는 삽화, 학생의 이해를 고려하여 쉬운 문제부터 점차 실력을 올리는 환상적인 문제의 조합으로 완성된 책입니다. 중1 과정의 처음 만나는 수학 교재는 개념 이해와 연산으로 기초 체력을 키워야, 나중에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낼 근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는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선생님 없이 혼자 있는, 고독한 훈련 시간을 도와주는 책! 중1이라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 없이 혼자 고독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시간을 견디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런데 어려운 수학 문제집을 혼자 풀다 보면 두뇌는 피로를 느껴 공부를 포기하게 됩니다. 수영을 배울 때도 발차기부터 배우듯, 첫 번째 수학 교재는 혼자 풀어낼 수 있는, 잘 풀리는 쉬운 책이어야 합니다.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가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도록 설계된 이유입니다. 바빠 중학연산은 중학 1학년 1학기 과정의 기본을 모두 포괄합니다. 1학기에 배우는 연산 파트를 잘한다고 수학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연산이 부정확한데 수학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에 나온 중1 수학 연산들은 고3 때까지 밑바탕이 되는, 수학의 기초 체력과 같습니다. ■ 혼자 봐도 이해된다!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유형별 최다 문제 수록!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만들어진다.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 봐야 합니다. ‘바쁜 중1을 위한 중학연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을 위해 1학년 1학기 영역을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각 권에는 쉬운 문제부터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유형까지 영역별로 최다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문제를 풀다 보면 머릿속에 유형별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그려질 것입니다. ■ 아는 것을 틀리지 말자! 중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연산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초 연산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개념 페이지에 있는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연산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넣어, 이 책에서 연습한 것만으로도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맞을 수 있는 학교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 중1이면 이제 아이가 아니다! 이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견뎌야 할 때! ‘바빠 중학연산’이 바쁜 중1 여러분을 도와 드립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는 중학 수학 1-1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 시중 교재 중 가장 많은 연산 문제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라도, 영역별 집중 훈련을 통해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두 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1 과정 중에서도 유리수가 어렵다면 1권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을, 함수가 어렵다면 2권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을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1뿐 아니라 중2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1이지만 연산이 약하거나, 중학 수학을 준비하는 초등 6학년이라면? 중학 수학 1-1 진도에 맞게 1권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 → 2권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 순서로 공부하세요.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이 책은 선생님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책입니다. 1) 계산력이 더 필요한 학생들에게 30~40분 일찍 와서 이 책을 풀게 하세요. 선생님이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책만 있으면 학생들은 충분히 풀 수 있으니까요. 2) 가벼운 선행 학습과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1권은 27단계, 2권은 24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단계마다 45분 내외의 시간에 풀 수 있습니다. ■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권별 학습 내용 1권 / 중학 1-1 과정 -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 첫째 마당: 소인수분해 둘째 마당: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셋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 넷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2권 / 중학 1-1 과정 -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 첫째 마당: 문자와 식 둘째 마당: 일차방정식 셋째 마당: 함수와 그래프
자녀를 위한 무릎 기도문
나침반 / 편집부 지음 / 2007.07.03
4,000원 ⟶ 3,600원(10% off)

나침반소설,일반편집부 지음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침서이자 자녀가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는 비결 이 책의 사용방법!! 1. 매월1일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만약 날짜를 바꾸어 시작하고 싶다면, 원하는 날짜에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2. 30일 동안 매일 적당한 시간을 내어 기도하십시오. 3. 한달 동안 기도하신 후 다음 달 1일이 되면 다시 기도를 반복하십시오. 4. 12번 기도하면, 1년 동안 매일 당신의 자녀를 위해 모든 분야를 골고루 기도하게 됩니다. 5. 5일 단위로 체크하도록 되어있는 \'기도 체크표\'에 횟수와 날짜, 우리 아이에게 나타난 변화를 간략하게 메모해두십시오. 아이의 신앙 성장을 위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일 기도하는 부모를 둔 자녀 2일 하나님의 손에 맡긴 자녀 3일 사고와 위험에서 보호받는 자녀 4일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줄 아는 자녀 5일 영원한 미래가 보장된 자녀 · 자녀가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는 비결 · 기도 체크표 6일 부모를 공경하며 반항하지 않는 자녀 7일 가족 관계를 중시하는 자녀 8일 본이 될 만한 사람과 경건한 친구가 있는 자녀 9일 하나님의 것을 사모하는 자녀 10일 자기 모습을 사랑할 줄 아는 자녀 · 어둠에 속한 말들 · 기도 체크표 11일 거짓을 버리고 진리를 따르는 자녀 12일 건강과 치유의 삶을 누리는 자녀 13일 적절하게 신체 관리를 할 줄 아는 자녀 14일 배움의 의욕을 가진 자녀 15일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은사를 알고 있는 자녀 ·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제공해주신 여섯 가지 중요한 원리 · 기도 체크표 16일 생명의 말씨를 쓰는 자녀 17일 거룩함과 정결함에 끌리는 자녀 18일 영적인 “방청소”가 필요한 자녀 19일 공포에서 해방된 자녀 20일 건전한 정신을 가진 자녀 · 자녀를 위한 기도를 도와주는 성경 구절 · 기도 체크표 21일 주님의 기쁨을 간직한 자녀 22일 잘못된 집안 내력에서 구출 받는 자녀 23일 알콜, 마약, 기타 다른 중독을 피하는 자녀 24일 성적(性的) 부도덕을 거부하는 자녀 25일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자녀 · ACTS 기도 · 기도 체크표 26일 용서할 줄 아는 자녀 27일 회개하는 자녀 28일 불경건한 요새를 파괴하는 자녀 29일 지혜와 분별력을 구하는 자녀 30일 믿음이 성장하는 자녀 · 행복한 삶의 비밀 · 기도 체크표
아기용을 어떻게 보내지?
바우솔 / 설용수 지음, 김별 그림 / 2011.03.14
9,500원 ⟶ 8,550원(10% off)

바우솔창작동화설용수 지음, 김별 그림
하늘에서 아기용이 떨어졌어요. 어떻게 해야 아기용이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죠? 아!,좋은 생각이 있어요!...........저도요! 저도요! 저도요! '바우솔 그림책'은 국내 작가들이 직접 쓰고 그린 수준 높은 창작물을 만듭니다. 바위에 뿌리를 내린 늘 푸른 소나무처럼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푸르고 올곧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정서와 문화,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좋은 흙을 고르고 골라 혼신의 힘을 다해 도자기를 빚듯 정성을 다한 바우솔의 책들은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한 뼘 더 자라게 할 것입니다. 갑자기 쿵!하고 떨어진 아기용을 하늘로 올려보내려는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배려 그리고 사랑을 배우고 여러 방법론들을 모색해보며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 보게 될겁니다. 그러면서 끈기와 지구력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겁니다. 더불어 앞면지와 뒷면지를 보면서 상상하는 즐거움도 맛보길 바랍니다. 순수하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빚은 다양한 각도의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고등학교 3학년 소녀가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마치고 그렸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웃집 아이를 모델로 하여 도마뱀을 닮은 아기용을 다양한 구도에서 강렬하고 따뜻하고 섬세한 터치로 그려 내었습니다. 영문 텍스트 페이지도 함께 보며 또 다른 느낌의 그림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How to Help the Little Dragon Return Home? 이라는 제목으로 상징적인 이미지와 함께 영문 텍스트 페이지도 첨부하였습니다. 해외에 있는 한국민을 위한 도서로 또 해외 시장 수출을 겨냥하여 영문 eBook으로도 출간 예정입니다.“아기용을 어떻게 보내지?” “하늘나라까지 사다리를 놓읍시다” “쓱싹쓱싹, 탕탕” 톱으로 나무를 잘라서 긴 사다리를 만들었어요. 아기용이 사다리를 오르며 꼬리를 흔들었어요.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손을 흔들었어요. 한 걸음, 두 걸음.... 아기용이 콩 알만큼 작아졌어요.
도토리 나무 육 형제 : 우리 숲을 지키는
해와나무 / 이상배 글, 조미자 그림 / 2009.06.25
8,500원 ⟶ 7,650원(10% off)

해와나무우리창작이상배 글, 조미자 그림
동화 방식의 이야기 구조와 자연 교양서의 지식이 적절히 어울어져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연 동화책. 참나무 여섯 종류에 대한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나면 산에 오를 때에 더욱 흥미롭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인 참나무는 우리나라 산과 숲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무입니다. 이 책은 참나무에 속하는 여섯 종류인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고, 왜 참나무 열매를 ‘도토리’라고 불렀는지부터 도토리의 생김새와 쓰임, 그에 얽힌 이야기 등을 동화책 읽듯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지은이의 말 왜 \'참나무\'라고 할까? 도토리의 비밀 도토리로 무얼 할까?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 도토리 진짜 참나무, 상수리나무 시원하고 따뜻한 굴피 집 천연기념물이 된 굴참나무 잎으로 떡을 싸요 잎이 가장 큰 떡갈나무 짚신에 깔아 신어요 도토리가 가장 많이 열리는 신갈나무 제일 키가 크고 잘생겼어요 단풍이 아름다운 갈참나무 묵 맛이 제일 좋아요 열매가 작아 졸이 된 졸참나무 기둥도 되고, 땔감도 되어요 참나무는 무엇이 될까? 반갑지 않은 친구들 냠냠, 달콤한 참나무우리나라 숲에 가장 많이 사는 참나무는 모두 육 형제 동화작가 이상배 선생님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교양책 『우리 숲을 지키는 도토리나무 육 형제』가 출간되었습니다. 흔히,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를 도토리나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도토리나무의 생태와 쓰임새를 알아보기 위해 도감을 찾아보면 도토리나무로 찾을 수는 없습니다.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는 도토리나무가 아니라 참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참나무는 우리나라 산과 숲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무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참나무에 속하는 여섯 종류인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본문 16쪽)를 쉽게 써 놓았습니다. 왜 참나무 열매를 ‘도토리’라고 불렀는지부터(본문 21쪽∼22쪽) 참나무 여섯 종류와 열매인 도토리의 생김새와 쓰임, 그에 얽힌 이야기 등을 동화책 읽듯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참나무 참나무는 사람과 동물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참으로 고마운 나무입니다. 먼저 참나무 열매인 도토리로 사람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도토리묵이지요. 흉년이 들었을 때 구황식으로 먹었고,(본문24쪽) 지금은 잔칫집에서 손님을 대접할 때나 입맛 없을 때 간식으로 즐겨 먹지요. 참나무 줄기는 허리 아픈 사람에게 지팡이가 되어 주고, 추울 때 땔감 장작이 되어 주지요. 집 지을 때 기둥으로도 쓰고, 연장 만들 때 자루로도 쓰지요. 수레의 바퀴도 만들고, 집 안의 마루도 깔고, 배도 만들지요. (본문 18쪽∼19쪽) 또한 참나무 껍질로는 집 지을 때 지붕을 얹고(굴피 집, 본문 48쪽∼49쪽), 물이나 술이 새나가지 않게 병마개로 쓰지요.(본문 77쪽) 또한 이파리에는 항균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서 쌀가루를 참나무 껍질에 싸서 떡을 찌면 잘 쉬지 않아요.(본문 54쪽∼55쪽) 이 외에도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여러 장난감으로도 쓰일 정도로 참나무는 수없이 많은 도움을 우리에게 줍니다. 가을이면 또 단풍이 정말 아름답게 들지요.(본문 66쪽∼67쪽) 그뿐 아니라 참나무는 산짐승들에게 겨울 양식으로 쓰일 도토리 열매를 주고,(본문 61쪽) 곤충들에게는 달콤한 나무즙을 줍니다.(본문 80쪽) 이렇게 나무줄기, 껍질, 잎, 열매, 뿌리 등 모든 것을 각각 쓰임에 따라 사람에게, 동물에게 남김없이 바치는 참나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어린이들이 나무가 주는 평화와 나눔,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마음속에 새기길(지은이의 말 중에서) 바라고 있습니다. 동화작가가 직접 보고 경험한 참나무 이야기 아무리 유익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도 재미없는 설명으로 가득 담긴 책이라면 채 몇 장도 못 읽고 덮어 버릴 것입니다. 이 책은 동화 방식의 이야기 구조와 자연 교양서의 지식이 적절히 어울려 재미있게 전개되면서, 도토리나무 육 형제(참나무 여섯 종류)의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벗하며 보고 겪은 것들과, 최근 숲의 소중함을 배우고자 숲 해설가 과정을 거친 노력이 한 권의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또한 본문 곳곳에 나오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에서는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의 생태가 정밀한 그림, 친절한 설명으로 참나무 여섯 종류의 지식과 정보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참나무 여섯 종류에 대한 작가의 살아 있는 경험과 풍부한 지식이 담긴 이 책을 들고 숲이나 산에 오르면 그동안 무심코 지나치던 수많은 참나무들이 어린이들에게 많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을 것입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 소리와 모양편 생활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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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했다.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 더불어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주고,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는다.1. 무엇일까요? 2. 이름을 만들어요 3. 새로운 이름을 지어요 4. 찾아 주세요 5. 어떤 소리(모양)일까요? 6. 큰 소리(모양) 작은 소리(모양) 7. 이야기 속으로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 낱말 학습의 3단계 1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이해력 2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구성력 3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쑥쑥 놀이책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지음, 김현희 옮김 / 2015.10.01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지음, 김현희 옮김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출판사 어스본의 출판부에서 새로운 형식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최고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유용한 놀이책이다. 아이의 상상을 발휘해 공룡들을 색칠하고, 부릉부릉 자동차 스티커를 붙이며 자동차 경주를 한다. 또 영웅이 되어 칼과 방패를 찾아 무시무시한 용을 무찌르거나 논리력을 발휘해 그림자와 발자국만으로 도둑을 잡아 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하다. 이렇게 신나게 놀다 보면 집중력.창의력.논리력.공간지각능력.상상력 등이 자라나 우리 아이 두뇌를 절로 쑥쑥 키워 주는 아주 특별한 놀이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놀이책으로 우리 아이 두뇌의 이해력을 쑥쑥 키워요! 우리 아이가 맘껏 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며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학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유아기의 놀이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아주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특히 주의집중력 놀이는 세상을 자세히 관찰하고 탐색하도록 북돋아 줍니다. 아이들은 시각적 분별력과 집중력이 좋을수록 더욱 잘 배우게 되거든요. 아이들은 누구나 영재로 태어납니다. 아이들의 잠재된 영재성은 개발하기에 따라 무한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영재성은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가 배움이고 배우는 것이 놀이입니다. 놀이는 우리 아이의 잠재적 능력을 발화시키도록 도와줍니다. 무엇이든 놀이처럼 즐겁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누리과정에서도 유아의 흥미와 놀이를 강조하지요.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쑥쑥 놀이책》은 동물, 자동차, 요정,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하고 보기 좋은 색감의 매력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무언가를 할 때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 책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마음껏 즐기며 표현하고 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우리 아이의 이해력, 집중력, 잠재력을 키워 줍니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멋진 생각이 쑥쑥!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쑥쑥 놀이책》은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출판사 어스본의 출판부에서 새로운 형식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최고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유용한 놀이책입니다. 아이의 상상을 발휘해 공룡들을 색칠하고, 부릉부릉 자동차 스티커를 붙이며 자동차 경주를 하지요. 또 영웅이 되어 칼과 방패를 찾아 무시무시한 용을 무찌르거나 논리력을 발휘해 그림자와 발자국만으로 도둑을 잡아 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다 보면 집중력 · 창의력 · 논리력 · 공간지각능력 · 상상력 등이 자라나 우리 아이 두뇌를 절로 쑥쑥 키워 주는 아주 특별한 놀이책입니다. ★ 이렇게 활동해 보세요! 1. 하루에 몇 장씩 해야 한다고 정해 놓을 필요 없어요. 아이가 하고 싶은 만큼, 하고 싶을 때 하도록 해 주세요. 독일 영재성 발굴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계획은 아이들에게서 나온다.'입니다.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며 즐겁게 놀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재미있으면 하루 만에 다 할 수 있고 자꾸자꾸 하고 싶어 할 수 있지요. 2.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못해도 괜찮다고 해 주세요. 아이는 스스로 하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성공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기대치를 높이게 됩니다.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해 주세요. 실수를 받아들이고 극복하면서 아이는 한 단계 더 성장해 가거든요. 아이를 지켜보면서 충분히 기다려 주고 마음껏 칭찬해 주세요. 3.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장면에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놀이책이지만 각 장면의 상황이 자세하고 재미있어 그림을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그림을 그리고, 퍼즐을 풀고, 스티커를 붙이고 난 뒤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 정서까지 키워 주세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세트 (전15권 + 부모책)
보리 /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2013.04.30
127,500원 ⟶ 114,750원(10% off)

보리명작,문학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전15권 세트.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다. 특히, 시리즈 가운데 13권 은 눈을 표현한 우리 말을 가지고 쓴 이야기다.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이 세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 권 한 권 따로 따로 읽어도 좋고, 시리즈를 모두 읽으면 커다란 이야기가 되는 책이다. 이야기를 한 권씩 나눈 까닭은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이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1권 밥 먹을 때 똥 얘기 하지 마 2권 동생을 하나 더 낳겠다고요? 3권 동생이 생겼어요 4권 만만이는 사고뭉치 5권 산책은 너무 힘들어 6권 예방 주사 맞기 싫어! 7권 목소리가 너무 커 8권 뱀이다! 9권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10권 귀신보다 더 무서워 11권 까치가 울던 날 12권 만만이 빤쓰 구멍 난 빤쓰 13권 도둑눈 숫눈 14권 만만이와 여덟 마리 강아지 15권 발 도장 꽃 도장 부모책 바른 우리 말 읽기책병만이는 동생 동만이가 맨날 똥 이야기만 한다고 똥만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동만이에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바로 삽살개 만만이예요. 병만이네 엄마, 아빠까지 모두 다섯 식구가 펼치는 우당탕탕 알콩달콩 재미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를 이어 주는 ‘바른 우리 말 읽기책’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혼자 책을 읽으라고 내버려 두지 마세요. 그림책을 곧잘 읽던 아이들도 갑자기 글이 늘어난 동화책을 주면 책 읽기가 겁이 납니다. 글자를 읽을 줄 아는 것과 읽은 글을 이해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특히, 초등학교에 들어간 새내기들이라고 동화책을 다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림책보다는 조금 더 글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조금 더 쉬운 문장, 조금 더 짧은 문장으로 만든 책이 필요하지만, 아직 이런 책은 많지 않습니다.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에 있는 ‘읽기책’입니다. 1. 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배우면 좋을 우리 말로 쓴 책 우리 말은 소리가 나는 대로 쓸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아이들에게는 쉬운 우리 말로 쓴 책이 필요합니다. 우리 글은 한글을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글이기 때문에 쉬운 우리 말입니다. 쉬운 우리 말은 차별하지 않는 말입니다. 평등한 말입니다. 이 책은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습니다. 특히, 시리즈 가운데 13권 은 눈을 표현한 우리 말을 가지고 쓴 이야기입니다. 2. '소리맞춤'으로 쓴 책 첫소리, 가운뎃소리, 끝소리뿐만 아니라 소리마디도 맞출 수 있는 우리 말에는 '라임'이라는 영어보다, '압운'이라는 한자말 보다 '소리맞춤'이 딱 알맞습니다. 주먹만 한 / 강아지를 보고 / 도망가는 / 겁쟁이 만만이. 주삿바늘 / 쳐다만 봐도 / 바들바들 떠는 / 겁쟁이 동만이. 주사 맞을 / 생각만 해도 / 오들오들 떨리는 / 나. (6권 8쪽) 첫소리마디는 모두 "주"로 맞추고, "바늘"과 "바들바들"을, "바들바들"과 "오들오들"을 맞춰 서 반복시키고 새로운 글자 조합으로 다른 낱말이 되도록 했어요. 또 "바늘"과 "맞을"로 모음 "ㅏ,ㅡ"의 운율도 맞추었죠. 둘째 마디의 끝은 "ㅗ"로, 셋째 마디 끝은 "는"으로 맞추었고요. 한 문장을 네 마디로 나누어 놓아서 읽을 때 일정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부모책 29쪽) 3. 리듬감이 살아 있는 책 다음 문장을 보면, 리듬감을 맞춘 글자 수와 소리맞춤이 어우러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만아! 거기 서!" (3 2 1) "만만아, 이리와!" (3 2 1) 주먹만 한 개는 / 앙칼지게 / 짖고요, 동만이는 / 숨넘어가게 / 울고요, 엄마는 / 부리나케 / 쫓아가요. (5권 32쪽) 4.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가 살아 있는 책 의성어, 의태어를 잘 활용하면 아이들이 쉽게 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는 소리 나는 대로 쓸 수 있고, 보이는 대로 묘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글자가 이어져 나오기 때문에 쉽게 글을 배우게 됩니다.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슬렁슬렁 걷는 걸음걸이, 치렁치렁 늘어진 붉은 털. (14권 8쪽) 5.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15권 시리즈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이 세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 권 한 권 따로 따로 읽어도 좋고, 시리즈를 모두 읽으면 커다란 이야기가 되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한 권씩 나눈 까닭은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반복해도 지루해 하지 않으려면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는 구조가 꼭 필요합니다. 6. 숨어 있는 이야기가 더 많은 이야기 책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 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입니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아이의 인생은 초등학교에 달려 있다
걷는나무 / 신의진 지음 / 2011.08.01
13,000원 ⟶ 11,700원(10% off)

걷는나무학습법일반신의진 지음
20년 가까이 55만 명이 넘는 엄마와 아이들을 상담해온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의 초등학생 부모들을 위한 자녀교육서. 2004년 출간 이후 10만 명의 엄마들에게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법을 일깨워준 스테디셀러 의 개정판이다.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상담실에 찾아온 아이들의 진료 기록과 문제 많은 두 아들을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양육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공부에는 전혀 관심 없는 아이, 시험 공포증에 시달리는 아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매사에 부정적이고 투덜대는 아이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초등학생 부모라면 매일 겪을 수밖에 없는 아이의 학습 문제와 정서 발달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들려준다. “왜 우리 아이는 잘하는 게 없을까?” “왜 말을 안 들을까?”, “왜 공부하기를 싫어할까?” 걱정하는 이 세상 모든 초등학생 부모들에게 현명한 자녀교육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초등학교 입학 때 아이가 받는 심리적 스트레스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나다. 나는 이때 아이가 느끼는 스트레스가 가히 ‘쇼크’ 수준이라고 본다. 왜 아니겠는가.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참아야 하고, 하기 싫은 글씨 쓰기와 책상 줄 맞추기를 매일 일정하게 해야 하고, 수업 시간 내내 꼼짝 않고 앉아 있어야 하는 일이 겨우 여덟 살인 아이들에게 어떻게 쉬울 수 있겠는가. 누가 나에게 “초등학생에게 꼭 가르쳐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일까?”를 묻는다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세상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기’라고 말할 것이다. 그 세상은 친구, 가족, 선생님은 물론 공부도 아우른 세상이다.초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 ‘아, 세상은 참 재미있고 좋은 곳이구나’를 느낀 아이와 ‘아,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고 재미없지’를 느낀 아이는 인생 자체가 달라진다. 세상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힘든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자신이 할 일을 개척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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