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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8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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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홍선호 지음
‘규칙성 찾기’는 문제 해결을 위하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략 중의 하나로, 어떠한 사실에 따라 시행한 결과나 변화의 상태, 모양을 기록하고 그 관계로부터 규칙성을 찾음으로써 새로운 정보를 예상, 추론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책은 인류가 자연에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자연의 현상을 관찰하면서 규칙을 발견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수와 도형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면서 발견한 규칙을 세상의 질서와 동일시한 피타고라스학파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 수의 배열, 모양의 배열, 교점과 영역, 도형의 개수, 달력, 바둑알 게임, 생활 주변에서 원리를 통해 일정한 규칙을 찾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 의해 규칙성 찾기 전략을 공부함으로써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본편과 익히기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편 1교시_규칙은 왜 필요한가? 2교시_규칙 찾아 사칙연산하기 3교시_수의 배열에서 규칙 찾기 4교시_모양의 배열에서 규칙 찾기 5교시_교점과 영역에서 규칙 찾기 6교시_규칙 찾아 도형의 개수 세기 7교시_달력에서 규칙 찾기 8교시_바둑알 게임에서 규칙 찾기 9교시_생활 주변에서 규칙 찾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수학자처럼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문제 해결의 힘 규칙 찾기 일정한 규칙에 의해서 나열된 수들을 큰 수까지 계산해야 할 경우 일일이 계산한다면 번거롭고, 계산 과정에서 틀리기 쉽다. 이런 경우 숨어 있는 규칙을 찾아낸다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주어진 사실이나 관계에서 어떤 규칙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규칙성 찾기’ 방법이라고 한다. ‘규칙성 찾기’는 문제 해결을 위하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략 중의 하나로, 어떠한 사실에 따라 시행한 결과나 변화의 상태, 모양을 기록하고 그 관계로부터 규칙성을 찾음으로써 새로운 정보를 예상, 추론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책은 인류가 자연에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자연의 현상을 관찰하면서 규칙을 발견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수와 도형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면서 발견한 규칙을 세상의 질서와 동일시한 피타고라스학파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 수의 배열, 모양의 배열, 교점과 영역, 도형의 개수, 달력, 바둑알 게임, 생활 주변에서 원리를 통해 일정한 규칙을 찾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 의해 규칙성 찾기 전략을 공부함으로써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수와 도형뿐만 아니라 자연까지, 일상생활 곳곳에 존재하는 규칙들을 찾아봄으로써 수학의 진정한 즐거움 깨닫는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덧셈이나 뺄셈 또는 곱셈, 나눗셈에 따라 일정하게 변하는 수들 사이에서 규칙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간단한 경우에서 표를 이용하여 규칙을 찾아내고, 이를 이용하여 복잡한 경우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차례대로 늘어나는 수들의 합은 처음의 수와 마지막 수를 차례대로 짝지어 합이 얼마인지 알아보고, 그러한 쌍들이 모두 몇 쌍인지 알아보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4 문제의 자료에 어떤 규칙이 있는지를 찾아 그것을 문제 상황에 적용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규칙성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때 답을 직접 구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나누면 행복해요
문학동네어린이 / 엘렌 사빈, 최윤미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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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학습일반
엘렌 사빈, 최윤미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 세번째 편 <나눔- 나누면 행복해요>는 어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습관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나는 돈이 없는데 어떻게 기부를 하지? 기부는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적은 돈이라도 기쁘게 나누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 기부는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일이다.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 예를 들어 따스한 말을 건네고, 집안일을 돕고, 내가 다 본 책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기증하는 것,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고 무언가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 이 모두가 나눔이다.나누면 행복해요! 나눔이란 무엇인가요? 내가 할 수 있는 나눔은 무엇인가요?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우리의 바람 기부금을 모아요! 함께하면 더 즐거워요! 나는 나눔 천사예요!나는 돈이 없는데 어떻게 기부를 하지? 기부는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적은 돈이라도 기쁘게 나누는 마음이 더 중요하지요. 기부는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일입니다.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따스한 말을 건네고, 집안일을 돕고, 내가 다 본 책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기증하는 것,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고 무언가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 이 모두가 나눔입니다. 나눔은 생활이며 문화이자, 즐거운 습관입니다 나눔은 ‘함께 살아야 모두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이며, ‘함께 살아야 즐겁다’는 가치입니다. 어릴 적부터 몸에 익혀 나눔이 생활이 되고, 다양하고 창조적인 문화가 되고, 즐거운 습관이 되면 가장 좋겠지요. 이 책이 어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습관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모이면 세상은 더욱 재미있고 신이 나는 곳이 될 것입니다. 『나누면 행복해요』와 함께, * 나눔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나눔은 도움과 응원,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나 대상을 외면하지 않고 돕기 위해 뭔가를 실천하는 걸 말합니다. 나는 어떤 나눔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나눔은 가까이 있으며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가족과 친구,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어떤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세계의 여러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신나게 놀고 공부하는 대신, 하루 종일 고된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생명을 잃는 사람들도 있고, 배우고 싶어도 배울 기회가 없는 어린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 나눔의 한 방법인 기부에 대해 배웁니다. 기부금 저금통을 만들고, 저축 그래프도 작성해 보고, 모은 돈은 어디에 쓸지 생각해 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들을 알아보고 어떻게 기부할지 생각해 봅니다. *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른 재미있는 나눔의 방법들을 생각해 봅니다. * * * * * * * * *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 공존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의 힘을 믿습니다. 문학동네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는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생명과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눈을 키워 주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생명을 향한 감수성을 갖아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존만이 살 길인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는 사람뿐 아니라 여린 풀과 작은 벌레처럼 지구에 기대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하고,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나와 다르게 생겼고 나와 소통 방식이 다른 사람이라 해도 나와 똑같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친구를 바라는 소중한 존재임을 ‘장애’와 ‘자폐’를 통해 생각해 봅니다. 내가 가진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눌 때 그것이 얼마나 큰 기쁨으로 돌아오는지를 ‘기부’를 통해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힘(잠재력)’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키워 나갑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이뤄냅니다.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는 지금 나부터 무엇을 할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가정과 학교, 지역 사회에서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쉽고 다양한 활동을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 하나하나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향한 중요한 시작입니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우리가 바라는 세상,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분명 지금과는 다른 세상이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의 힘을 우리는 믿습니다.
삐뽀삐뽀 119 우리 아가 모유 먹이기
그린비 / 정유미, 하정훈 글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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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
건강,요리
정유미, 하정훈 글
모유를 먹이면 아기에게나 엄마에게 더 없이 좋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나라의 모유 수유율은 선진국의 반에 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 오죽하면 TV 프로그램에서 ‘캠페인’을 벌였을까. 이 책은 단지 모유 수유를 하면 아기나 엄마에게 좋다고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엄마들이 모유 수유를 하면서 겪게 되는 실전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과 현재 우리나라의 모유 수유율이 낮은 원인에 대한 근본적 처방을 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모유 수유도 아가 인생의 한 부분이라고 말한다. 사회적 배려와 변화가 필수적인 모유 수유. 그 방법과 문제의 실제적인 해결을 다룬 책으로, 소아과 전문의와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가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쓴 모유 수유 지침서이다.추천사 머리말 제1부 모유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들 1_모유가 좋은 이유 젖을 먹이면 아기에게 좋습니다 젖을 먹이면 엄마에게도 좋습니다 젖을 먹여 키우면 사회적인 이득 또한 엄청납니다 국내 모유수유율과 앞으로의 모유수유증진운동 반향 2_모유수유, 이것만은 꼭! 모유, 적어도 돌까지는 먹이자! 6개월 동안은 젖만 먹입니다 출산 전 모유수유 교육이 중요합니다 모유수유 중에 문제가 생기면 모유, 함부로 짜서 먹이지 마십시오. 한 번만 짜서 먹여보겠다구요? 그거 고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3_모유수유에 성공하려면 신생아 모유수유에 성공하기 이해 꼭 알아야 할 14가지 모유수유에 성공하기 위해 해서는 안 될 것 17가지 4_ 모유의 성분과 특성 모유에는 최상품의 영양이 충분히 들어 있습니다. 초유란 뭘까요? 전유 후유 불균형이란 게 뭔가요? 사출반사란 뭘까요? 사출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젖이 잘 나오게 하는 방법 제2부 신생아와 그 이후 아기 모유 먹이기 1_모유수유에 성공하려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가 알아둬야 할 것들 임산부가 보충할 것들 출산 과정과 모유수유 아기가 태어난 후 엄마가 알아둬야 할 것들 모유수유에 실패하는 가장 흔한 케이스 2_신생아 모유 먹이기 신생아 수유 시 엄마가 신경 써야 할 것들 초기 모유수유 시 엄마가 알아둘 것들 유두혼동이란 뭘까요? 젖먹이는 올바른 자세 및 방법 젖 물리기 젖 빨기 모유수유아 트림시키기 수유 중 젖 압박하기 컵으로 모유 먹이기 먹는 습관은 신생아 때부터 충분히 먹은 아기와 모유가 부족한 아기 신생아 시기에 모유가 부족할 땐 이렇게 혹시 모유수유를 이렇게 하고 있진 않나요? 모유 먹는 아기에게 보충해 줄 것들 3_밤중수유에 대하여 신생아는 밤에도 먹여야 합니다 개월별 밤중수유 밤중수유를 줄이는 법 먹이기와 잠자기에 대해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 4_혼합수유에 대하여 모든 엄마가 모유만으로 아기를 키울 수는 없습니다 보충식의 필요성과 먹이는 법 이런 아기는 보충식을 먹이기 전에 이렇게 해보세요 5_모유수유아의 성장과 발달 모유 먹는 아기의 몸무게가 적을 때 몸무게가 잘 늘지 않는 모유수유아 신생아 시기에 몸무게가 적을 때 모유와 이유식, 모유수유아 고형식 먹이기 재수유에 성공하려면 6_모유수유아의 변 모유 먹는 아기의 대변의 특징 대변, 이런 경우는 주의하세요 제3부 엄마에게 문제가 있을 때의 모유수유 1_엄마 유방에 문제가 있을 때 모유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유두 동통, 모유수유 시 젖이 아플 때 이스트감염 때문에 아플 수도 있습니다 유방 울혈 때문에 젖이 아플 때 유선염에 대해 알아봅시다 유선염에 대한 흔한 질문들 유방 수술을 했거나 손상된 적이 있을 때 함몰 유두 엄마의 모유수유 2_젖 분비 양상에 문제가 있을 때 한쪽 젖이 잘 안 나올 때 젖이 샐 때 젖이 너무 많을 때 3_젖먹이는 엄마가 약을 먹어야 할 때 기본적인 주의사항 모유수유 중 먹을 수 있는 약, 먹어서는 안 되는 약 다음 몇 가지 약들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4_엄마가 간염 보유자이거나 당뇨병이 있을 때 B형간염 보유자 엄마의 모유수유 B형간염과 모유수유에 대해 궁금한 것들 C형간염에 걸린 엄마의 모유수유 당뇨병 있는 엄마의 모유수유 제4부 아기에게 문제가 있을 때의 모유수유 1_아기가 젖을 거부하거나 보챌 때 아기가 거부한다고 젖을 끊지 마세요 수유 시 보채는 데는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엄마와 아기의 증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원인 수유 시 보채는 아기의 원인별 대책 2_모유수유 트러블 아기의 다양한 유형 젖먹다가 졸려 하는 아기 제대로 젖을 빨지 못하는 아기 약하게 빠는 아기 젖을 조금씩 자주 먹는 아기 엄가 젖을 깨무는 아기 밥 안 먹고 젖만 빨려는 돌 지난 아기 갑자기 많이 먹으려는 아기(성장급증기) 3_모유수유와 아기의 질병 빈혈, 모유수유아가 더 많다구요? 설사하는 아기 모유 먹이기 황달과 모유수유 황달 때문에 모유를 중지할 때 꼭 알아둘 것들 아토피 질환과 모유수유 4_미숙아 모유 먹이기 미숙아에게도 모유는 최고의 음식입니다 직접 젖을 물리기 힘든 경우에는 이렇게 캥거루 케어 제5부 엄마가 모유수유 중 부딪히는 문제들 1_모유수유와 엄마의 일상생활 식사와 모유수유 음주와 모유수유 흡연과 모유수유 커피 등의 음료와 모유수유 모유수유 엄마의 운동과 다이어트 임신과 모유수유 2_직장 나가는 엄가가 모유수유에 성공하려면 엄마가 직장에 나가면 모유를 끊게 되는 이유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준비할 일들 아기가 태어난 후 준비할 일들 위생적으로 젖을 짜고 보관했다 아기에게 먹이는 방법 3_모유 짜기와 보관법 젖을 짜주어야 하는 경우 젖 짜기 준비는 이렇게 하세요 손으로 젖 짜기 유축기로 젖 짜기 모유 보관, 이렇게 하세요 냉동 모유를 녹이는 법 해동된 모유의 상태 해동한 모유를 아기가 거부할 때 먹이는 방법 4_모유를 우유병에 담아 먹이기 우유병으로 모유를 주는 방법 우유병을 거부하는 모유수유아 대처법 5_모유를 끊을 때는 이렇게 모유수유 잘 끊기가 중요한 이유 젖 떼는 바람직한 시기는? 젖을 잘 끊는 방법 억지로 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젖을 끊을 때 이렇게 해보세요 젖 떼기도 젖먹이처럼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야 제6부 모유수유에 대해 엄마들이 흔히 하는 질문들 모유와 분유에 대해 모유의 양에 대해 수유 자세와 시간에 대해 아기의 질병과 모유수유에 대해 엄마의 유방과 모유수유에 대해 엄마와 모유수유에 대해 모유수유와 약에 대해 모유수유하는 엄마의 먹거리에 대해 그밖에 자주 하는 질문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 단설소대 수술 병원 &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상담실 선생님 명단 세계보건기구의 모유대체품 판촉에 관한 국제 규약 미국소아과학회의 신생아황달에 관한 보호자 안내문 2006년 세계보건기구 영유아 성장 기준 찾아보기
조지의 우주보물찾기
랜덤하우스코리아 / 스티븐 호킹, 루시 호킹 지음, 김혜원 옮김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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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스티븐 호킹, 루시 호킹 지음, 김혜원 옮김
스티븐 호킹과 소설가인 그의 딸 루시 호킹이 공동으로 쓴 과학모험소설.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 이론들을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 속에 훌륭하게 녹여낸 책이다. 아울러 저명한 과학자들이 직접 쓴 에세이를 수록하여, 외계 생명체와 인류의 우주 진출에 대한 수준 높은 과학지식을 접할 수 있다.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외계 생명체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주인공 조지와 애니는 외계인이 보냈다고 짐작되는 메시지를 받고 또다시 위험한 우주모험을 감행한다. 두 사람은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구를 시작으로 화성으로, 알파 센타우리로, 게자리55A라는 별의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의 달로, 외계 생명체의 단서를 좇아간다. 또한 스티븐 호킹이 직접 쓴 과학상자는 어렵고 낯선 과학 용어나 우주에 대한 개념들이 등장할 때마다 해결사처럼 등장한다. 심각하게 오염된 지구를 왜 금성에 비유했는지, 2진법은 무엇이고, 유인 우주비행은 언제 시작됐는지, 소설 속에서 상세하게 설명할 수 없었던 과학적 사실들을 더 깊이 있게 담았다.프롤로그 … 13 1장 … 27 2장 … 50 3장 … 65 4장 … 92 5장 … 120 6장 … 138 7장 … 170 8장 … 198 9장 … 224 10장 … 242 11장 … 269 12장 … 284 13장 … 298 14장 … 309 15장 … 324 16장 … 335 17장 … 348 18장 … 357 에필로그 … 377 감사의 글 … 390 옮긴이의 글 … 393★전 세계 29개국 수출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동시 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퀸메리대학교, 미국 SETI, 프랑스 우주론연구소, 버클리대학교의 권위 있는 석학들이 보내온 최신 과학에세이 수록! 21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소설가인 그의 딸 루시 호킹 공동 저작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에 이은 조지의 우주 시리즈 2탄! 스티븐 호킹의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첫 번째 과학모험소설‘조지의 우주 시리즈’2탄,『조지의 우주보물찾기』가 출간됐다. 1탄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에서와 마찬가지로 칼럼니스트이자 동화작가인 루시 호킹이 스릴 넘치는 SF소설의 스토리를 맡았고, 케임브리지대학교 루카시언 석좌교수이자 살아 있는 아인슈타인, 현대 물리학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스티븐 호킹이 과학 이론을 책임졌다. 이 분업만으로 ‘조지의 우주 시리즈’는 집필 단계부터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섭렵한 어린이 과학소설이 탄생할 것’이라는 전 세계 유수 언론과 출판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자신의 아홉 살 된 손자에게 과학이 컴퓨터 게임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것임을 가르쳐주고 싶었다는 스티븐 호킹은 루시 호킹과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작업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 이론들을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 속에 훌륭하게 녹여냈다. 더욱 특별한 것은 저명한 과학자들이 직접 쓴 에세이를 통해 외계 생명체와 인류의 우주 진출에 대한 수준 높은 과학지식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우주인들의 우주여행 사진을 보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우주에 진출할 날이 머지않았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지의 우주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우주물리학 수업이며,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우주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온 가족을 위한 과학소설이다. 총 3권의 시리즈로 기획되어 2008년 4월, 1탄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가 출간됐고, 2탄『조지의 우주보물찾기』에 이어 2010년에 3탄이 출간될 예정이다. 외계에서 날아온 정체불명의 메시지, 우주에 또 다른 생명체가 있는 걸까? 제2의 지구를 찾기 위한 조지와 애니의 두 번째 모험이 시작된다! 『조지의 우주보물찾기』는 조지와 애니가 우주의 보물인 새로운 생명체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1탄에서와 마찬가지로 세 가지 방식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달하는데, 첫째는 이 책의 큰 줄기인 조지와 애니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이고, 둘째는 과학에세이, 셋째는 과학상자들이다. 과학에세이와 과학상자들은 다른 SF소설들처럼 자칫 허무맹랑해 보일 수 있는 두 어린 주인공의 우주여행을 과학적 이론들로 탄탄하게 뒷받침해 준다. 1탄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에서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거대행성과 소행성들, 달, 태양,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저자는, 2탄『조지의 우주보물찾기』에서 본격적으로 외계 생명체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주인공 조지와 애니는 외계인이 보냈다고 짐작되는 메시지를 받고 또다시 위험한 우주모험을 감행한다. 두 사람은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구를 시작으로 과거에 생명체가 존재했을 거라고 추측되는 화성으로, 또 생명체가 시작되기 직전의 지구와 가장 흡사한 모습을 갖고 있는 타이탄으로, 그와 가까운 항성계인 알파 센타우리로, 게자리55A라는 별의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의 달로, 외계 생명체의 단서를 좇아간다. 과학에세이에도 외계 생명체에 대한 저명한 과학자들의 호기심과 상상, 과학적 근거들이 담겨 있다. 케임브리지, 버클리, SETI 등 세계 유수의 대학교와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물리학/수학/천문학 박사들이 직접 쓴 과학에세이들은 조지와 애니가 도착했던 행성들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 만한 환경을 가졌는지, 그 행성의 특징은 무엇인지, 한층 수준 높은 우주지식을 들려주며, 약 140억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은하계의 신비를 경험하게 한다. 또한 스티븐 호킹이 직접 쓴 과학상자는 어렵고 낯선 과학 용어나 우주에 대한 개념들이 등장할 때마다 해결사처럼 등장한다. 심각하게 오염된 지구를 왜 금성에 비유했는지, 2진법은 무엇이고, 유인 우주비행은 언제 시작됐는지, 소설 속에서 상세하게 설명할 수 없었던 과학적 사실들을 더 깊이 있게 담았다. 뿐만 아니라 우주탐사선이 직접 촬영한 59컷의 컬러우주사진들은 직접 눈으로 우주인과 우주로봇, 우주왕복선, 우주정거장들을 보여주며 이제 우주에 대한 상상이 결코 환상이 아님을 눈으로 확인시켜 준다. 천문학은 물론 수학, 물리학, 화학 등 과학의 전 분야에 걸친 지식들이 총동원된 조지의 우주 시리즈는 지루하고 어렵고 딱딱하다는 과학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뜨리고, 호기심으로 가득 찬 어린 탐험가들에게 지적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지구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고 우주로 진출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키워줄 과학모험소설 과학은 우주를 탐험하고 더 넓은 미래 세계를 갖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학문이다. 우주에는 신비하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지만 지구처럼 멋진 곳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우리는 우주로 진출하는 한편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호킹 부녀는 환경운동가인 조지의 부모님을 통해 점점 뜨거워지고 혼란스러운 지구의 해수면이 점점 더 높아지면서 태평양의 많은 섬나라 사람들이 집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실제로 투발루 제도를 이루는 다섯 개의 환초는 매우 오래전부터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있었지만 최근 10년 동안 그 속도가 엄청날 정도로 빨라졌다. 그리고 향후 5년의 급속한 변화들도 예측할 수 없는 상태다.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은 이런 진실을 보여주며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약하고 병들기 쉬운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친다. 우리 인류가 우주로 뻗어나가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사건이며, 우리가 미래를 갖게 될지 멸망할지의 여부도 바로 그것이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스티븐 호킹은 말한다. 우주로 뻗어나가려는 시도와 연구들이 지금 지구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지는 못하더라도 그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보도록 도와줄 것이다. 호기심을 잃어버리면 삶을 지탱하는 열정도 사라진다. 미지의 우주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을 통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갖고 열정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과학을 통해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으로서 더없이 좋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조지는 애니와 함께 혜성을 타고 태양계를 여행했을 때 주머니에 넣어왔던 토성의 작은 암석을 생각했다. 공교롭게도 조지의 학교 선생님은 그 귀중한 돌멩이를 한 줌의 먼지라고 생각해서 조지에게 쓰레기통을 버리게 했다. '만약에!' 그는 생각했다. 만약 그 작은 돌멩이를 여기로 가져올 수 있었다면, 그들이 토성의 작은 조각으로부터 우주에 대한 어떤 단서를 발견할 수 있었을까?p200
일곱 빛깔 독도 이야기
조선북스 / 황선미 지음, 우지현 그림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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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명작,문학
황선미 지음, 우지현 그림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동서남북 우리 땅 시리즈 2권. 독도 문제를 황선미 작가 특유의 감성이 살아 있는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이를 읽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행동할 수 있게 펴낸 책이다. 독도에 가보지 않고 만들어진 독도 책이 아닌, 며칠 밤을 독도에서 묵으며 가슴 속에 담았던 이야기들이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사실적인 표현으로 버무려진 동화로 탄생했다. 역사나 생태에 치우친 기존의 도서와는 달리 독도를 삶, 안보, 역사, 생태, 개발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어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시각으로 독도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곳, 독도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을 통해 그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작가의 말?독도를 아는 일은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 추천의 말?경북도지사 김관용 / 전 울릉독도 경비대장 유단희 할아버지 댁으로 환이의 독도 이야기 독도는 어디인가요? / 울릉도보다 크고 한라산보다 높은 독도 / 하늘과 바다가 허락해야 갈 수 있는 곳 /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1 - 지리적 근거 독도에 깃든 사람들 이장 할아버지의 독도 이야기 독도에 사람이 산다고요? / 있어야 할 건 다 있고요 / 일본은 왜 독도를 노릴까요? 아랫집 독관사 아저씨 키다리 아저씨의 독도 이야기 독도관리사무소에서는 어떤 일을 하나요? /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2 - 국제법상 근거 / 외로운 빨간 우체통 신라 이사부에서 경비대까지 강 대원 형의 독도 이야기 독도경비대는 어떤 일을 하나요? / 독도를 지킨 사람들 /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3 - 역사적 근거 다시 살아난 주인공 주영이의 독도 이야기 독도파수꾼, 독도와 지킴이 / 그 많던 강치들은 어디로 갔을까? / 해양 동식물의 천국 외로운 등대 아저씨 등대장 아저씨의 독도 이야기 밤바다 지킴이 / 나도 등대장! / 독도에 오를 수 없는 독도지킴이 할아버지랑 독도 한 바퀴 우리들의 독도 이야기 독도의 미래 / 논리적으로 말하고 행동하기 부록?이곳부터 가 봐요!황선미 작가의 따뜻하지만 힘찬 목소리. 독도를 아는 것은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만 독도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고, 왜 독도가 우리 땅인지 마음으로 머리로 입으로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곱 빛깔 독도 이야기》에는 어린이 여러분이 독도에 대해서 배우고 실천해야 할 많은 것이 담겨 있습니다. - 경북도지사 김관용 독도를 누구에게나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준 책이 발간되어 무척 기쁩니다. 독도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마음은 무엇보다 올바로 아는 데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일곱 빛깔 독도 이야기》를 통하여 독도가 곧 대한민국의 꿈과 미래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전 울릉독도경비대장 유단희 일본은 매년 몇 번씩이나 독도가 일본의 소유라는 문서를 만들어 외국에 보내곤 합니다. 어이없는 행동이지요. 그때마다 우리는 분노하고 목청껏 비난하는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보여 주는 문서를 근거로 이성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누구에게든. 고달프고 외로운 섬 독도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이지요. 이는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황선미는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 번은 겪었을 법한 일을 소재로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 우리 땅 구석구석의 삶과 사람과 꿈의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비무장지대 DMZ이어 그의 시선이 닿은 두 번째 장소는 바로 독도! 우리가 아는 독도는 안용복과 홍순칠이 지켰고, 괭이갈매기와 삽살개가 사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곳이고, 때만 되면 망언을 일삼는 일본에 대해 그저 감정적으로 우리 땅이라고 외치면 되는 곳입니다. 하지만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독도를 알기만 하는 것도, 배우기만 하는 것도 아닌 머리로 가슴으로 입으로 ‘왜 독도가 우리 땅인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를 위해 작가는 독도의 안보도, 생태도, 역사도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독도에 가보지 않고 만들어진 독도 책이 아닌,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 년을 기다리고 준비하고, 며칠 밤을 독도에서 묵으며 가슴 속에 담았던 이야기들이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사실적인 표현으로 버무려진 동화로 탄생했습니다. ‘왜 독도는 우리 땅인가!’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책 환이는 여름방학을 맞아 독도에 갑니다. 독도 이장님인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이지요. PC방도, 친구도 없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의 고깃배를 타고 독도를 한 바퀴 휘 돌고, 이웃집 독도관리사무소 아저씨와 배드민턴도 치고, 삽살개 ‘지킴이’와 놀 수도 있으니까요. 독도경비대원 형들과 등대지기 아저씨도 환이를 반겨 주지요. 방학마다 가던 독도이지만 올해는 좀 다릅니다. 환이는 독도에 사는 사람들을 통해 독도에는 오래된 역사가, 아름다운 자연이, 힘찬 삶이, 뜨거운 애국심이, 부푼 꿈이, 눈부신 미래가 함께 숨 쉬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 이제 왜 독도가 우리 땅인지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책의 특징 * 간결하고 무겁지 않은 구성 독도 문제를 황선미 작가 특유의 감성이 살아 있는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이를 읽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합니다. * 균형 있는 시각 역사나 생태에 치우친 기존의 도서와는 달리 독도를 삶, 안보, 역사, 생태, 개발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어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시각으로 독도를 알 수 있도록 합니다. * 현장감 넘치는 사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곳, 독도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을 통해 그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누가 호루라기를 불어 줄까
창비 / 이상락 지음 / 199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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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이상락 지음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4
김영사 / 이원복 글 /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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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이원복 글
당대 주요 인물, 사건들을 통해 바라보는 파란만장한 중국 근대사! 유럽 6개국,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우리도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 우리나라, 세계 최강대국 미국까지 모두 아홉 개 나라를 소개하며 국민 교양 만화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다진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이원복 교수는 그 열 번째 나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G2로 불리기까지 급성장한 중국을 선택했습니다. 청나라 후기에서 중화민국의 성립까지의 ‘근대 편’과 중국 내 공산당 창설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현대 편’(2011년 출간 예정),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국의 현대사는 이념파와 실용파의 대립과 투쟁으로 5,000만에 가까운 중국의 인민들이 살해당하거나 굶어 죽는 대재앙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1978년 덩샤오핑에 의한 극적인 대개혁을 단행하면서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하여 드디어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을 건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1 군벌의 시대 2 국민당과 공산당 3 중일 전쟁과 대륙의 통일 4 이념(紅)과 실용(專)의 대립 5 개혁과 개방으로 어려운 역사를 꼭꼭 씹어 알기 쉽게 해설하는 \'지식 크리에이터\' 이원복 교수 필생의 역작 [먼나라 이웃나라] 최신간 중국 현대 편! 이원복 교수의 대표작이자 필생의 역작 [먼나라 이웃나라] 최신간 14권 \'중국 2 현대 편\' 출간! [먼나라...] 시리즈는 우리보다 정치?경제적으로 선진국이었던 유럽 6개국,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우리도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 우리나라, 세계 최강대국 미국까지 모두 아홉 개 국가를 소개하며 국민 교양 만화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다졌다. 1981년 첫 연재 이후 약 30년이 흘렀다. 그동안 세계는 많은 변화를 겪었고, 수천만 명이 아사하던 중국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G2로 불리기까지 급성장했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시리즈의 열 번째 국가로 중국을 선택해 저자만의 탁월한 통찰력과 분석력으로 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약 100년의 역사를 날카롭지만 이해하기 쉽게 그려냈다. 150년이 넘도록 외세의 침략을 받았지만 끝까지 자신들의 정체성을 지켜낸 중국! 오늘날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국 중국의 저력을 파헤쳐 한반도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먼나라 이웃나라 HISTORY] 세계 시민의 마인드를 제시하며 글로벌 시대를 열어준 국민 교양 만화! 전국의 집집마다 적어도 한 권씩, 학교 도서관마다 한 질씩은 가지고 있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 \"역사는 항상 새로이 쓰여진다\"는 명제하에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도 매 5년마다 다시 쓰여졌다. [먼나라...] 시리즈는 1981년부터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됐던 유럽 6개국 편이 사실상 시작이라고 보면 작업에만 29년이 걸린 셈이다. 당시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국내 독자들을 전세계 역사, 문화에 눈 뜨게 만든 최초의 대중 교양서 역할을 했으며, 1987년 고려원에서 단행본으로 네덜란드, 도이칠란트, 프랑스,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의 유럽 6개국이 출간되었다. 1998년 김영사에서 [새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이름으로 개정 출판되면서 2000년 일본 편(2권)과 2002년 우리나라 편이 추가되었고, 2004년 미국 1, 2권과 2005년 미국 3권(대통령 편)이 추가되었다. 마침내 2010년, 13권 중국 1 근대사 편이 출간되며 10개국 시리즈 완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14권 중국 2 2011년 출간 예정). 1987년 초판 출간 후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1,400여만 부 이상 판매된 국민만화이자, 글로벌 시대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필독서가 되었다. 일본, 중국, 대만, 태국에 수출되어 전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 2001년 일본 편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수출되기 시작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아시아인들은 물론 영미와 유럽 전역에서 읽혀지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 일본 수출 : 아사히 출판사가 [일본-일본인 편]을 [코리아 놀랐다! 한국에서 본 일본]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 · 중국, 대만, 태국 수출 : 시리즈 전체를 수입하여 출간. · [우리나라 편] 영문판 출간 : 2002년 뜨겁게 몰아쳤던 \'Korea\' 열풍에 힘입어 그해 10월에 영문판으로도 출간되어 전 세계인이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 제공.
쿵쿵별 다이노 14종 세트 (그림책 10권 + 공룡스티커 4장)
별똥별 / 별똥별 편집부 (지은이), 이융남 (감수)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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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자연,과학
별똥별 편집부 (지은이), 이융남 (감수)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 골침이 삐죽한 스테고사우루스 무시무시한 사냥꾼 티라노사우루스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 재빠른 사냥꾼 벨로키랍토르 세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알을 돌보는 오비랍토르 소리가 멋진 파라사우롤로푸스 꼬리 곤봉이 멋진 타르키아 머리뼈가 튼튼한 파키케팔로사우루스
길 위의 소년
한길사 / 페터 헤르틀링 지음, 페터 크노르 그림, 문성원 옮김 / 20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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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명작,문학
페터 헤르틀링 지음, 페터 크노르 그림, 문성원 옮김
2001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독일 청소년 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했던 작가 페터 헤르틀링의 동화. 헤르틀링은 , , 등을 통해 전쟁, 죽음 등을 소재로 진지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 이미 소개된 바 있다. 역시 아이들의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낸 책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어떻든 간에, 마음 속에 하나씩 저마다의 사연과 괴로움을 간직하고, 거기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아이의 모습이 가감없이 표현되어 있다. 억센 머리결에 안짱다리를 가진 테오는 언뜻 보기에는 그저 익살맞은 아이일 뿐이다. 그러나 테오에게도 남모르는 고민은 있다. 아빠가 술을 드시기만 하면 엄마와 다투신다는 것. 이 때문인지 테오는 집에만 오면 말없는 아이가 되어 버린다. 어느 저녁, 아빠와 엄마가 다시 싸움을 시작하자 테오는 집을 떠나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음 날 수업이 끝나자 이를 실행에 옮긴다. 그 때부터 테오가 겪는 사흘 간의 여행, 집에 돌아왔다가 떠나는 두번째의 여행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헤르틀링은 사실을 미화하여 전달하거나 그럴싸하게 포장하지 않는다. 집을 나가겠다고 결심할 정도로 절박한 아이의 괴로운 심정도, 아이들은 미처 모르지만 그 길에 있는 여러가지 실제적인 어려움도 결코 숨기지 않는다. 그렇기에 읽는 아이들마저 한층 성숙해질 수 있는 동화. '간접경험'이라는 동화의 임무에 무척이나 충실하다.테오는 책상 앞에 앉아 흐느껴 울었다. 늘 불화가 끊이지 않는 집에서 살 바에는 차라리 죽어 버리는 게 나을 것 같았다. 엄마 아빠가 방으로 들어왔다가 테오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테오는 그 광경을 네 준으로 직접 보고 싶었다. 아빠와 엄마가 얼마나 슬퍼할지 직접 보고 싶었다.-본문 p.19 중에서 테오 가출 파파 슈누프 히치 하이킹 노숙 귀가 또 한 번의 가출 제키 케이수스 로타 재회 옮긴이의 말
대화가 필요해!
길벗어린이 / 박현진 지음, 윤정주 그림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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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박현진 지음, 윤정주 그림
'어린이를 위한 심리학' 시리즈 제3권으로,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방법'을 소개한다. 이 대화의 방법은 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인 마셜 로젠버그 박사가 개발한 '비폭력 대화법'에 기초를 두고 있다. 글쓴이는 어린이 심리 상담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아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 주고 있어서 어린이들도 쉽게 그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그린이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편안한 그림으로 친숙하게 다가선다. 어린이는 물론이고 부모에게도 한번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으로, 특히 책 말미의 연습카드를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활용함으로써, 느낌이나 마음을 나타내는 낱말들을 풍부하게 익힐 수 있고, 가족 간의 부드러운 대화를 이끌어내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말하기와 듣기를 4단계로 구분해서 살펴볼 거예요. 좀더 평화롭고 서로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첫째는 '관찰'하기예요. (... ...) 둘째는 '느낌(감정)' 확인하기예요. (... ...) 셋째는 '마음(욕구)' 알아보기예요. (... ...) 넷째는 '부탁(요청)'하기예요. 1장 서로 얘기가 통하지 않아요! - 대화법 소개 2장 엄마는 거짓말쟁이예요! - 관찰 3장 나도 내 느낌을 모르겠어요! - 느낌(감정) 4장 내 마음을 알고 싶어요! - 마음(욕구) 5장 엄마가 우리에게 할 말이 있대요! - 부탁(요청) 6장 이제는 이렇게 얘기해 보세요! - 대화법 사례
서유기 2
창비 / 김정호 펴냄, 김환영 그림 / 200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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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정호 펴냄, 김환영 그림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과 삼장법사가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모험. 원본에 충실한 번역과 더욱 풍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책.주요 등장 인물 15. 돌아온 손오공 16. 속임수로 보물을 얻다 17. 누런뿔 대왕과 흰뿔 대왕 18. 꿈에 나타난 오계국 황제 19. 죽은 황제를 소생시키다 20. 화운동의 성영대황 21. 관음보살은 연화대로 요귀를 잡다 22. 법술 겨루기 23. 태상노군의 청우(靑牛) 24. 모자하(母子河)에서 생긴 일 25. 서량 여인국 26. 통천하(通天河)의 금붕어 27. 가짜와 진짜 28. 화염산과 파초선 낱말 풀이
연마 중학 수학 중1 (상) (2023년)
한국학력평가원 / 한국학력평가원 편집부 지음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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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력평가원
학습참고서
한국학력평가원 편집부 지음
Ⅰ. 소인수분해 1. 소인수분해 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 2. 정수와 유리수의 사칙계산 Ⅲ. 문자와 식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2. 일차방정식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1. 좌표평면과 그래프
Who? 리오넬 메시 (특별판)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툰쟁이 (그림)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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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최재훈 (지은이), 툰쟁이 (그림)
리오넬 메시의 성장과 월드컵 우승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책, 《who? 리오넬 메시》 특별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메시의 성장 과정부터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까지, ‘축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메시가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섰는지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리오넬 메시는 지금까지 축구의 기록을 하나하나 갈아치우며 성장해 왔다. 작은 키였던 그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게 바라보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 메시는 축구 역사에서 최고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메시는 대체 어떤 인물이고, 어떤 비밀이 있었기에 지금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을까? 그의 성장 스토리를 만화로 만나 보자.1. 동네 축구왕 탄생 (통합 지식+ 1. 리오넬 메시의 성공 열쇠) 2. 축구에 대한 열정 (통합 지식+ 2. 메시가 태어난 아르헨티나) 3. FC 바르셀로나 1군을 향해! (통합 지식+ 3. 에스파냐 프로 축구 리그) 4.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영웅 (통합 지식+ 4. 세계 축구 대회) 5. 최고가 되기 위한 진통 (통합 지식+ 5. 치열한 라이벌 대회) 6.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선수 (통합 지식+ 6. 세계적인 축구 선수 상) 7. 축구의 신, 메시 어린이 생각 마당 연표“그 어떤 전술도, 그 어떤 선수도 메시를 막을 수 없다” ★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를 만화로 만난다! ★ 발롱도르 7회 수상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까지, 최신 정보가 수록된 한정 특별판! ★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필독서 성장 호르몬 결핍증을 이겨 내고 세계 축구의 별이 된 선수, 리오넬 메시의 모든 것! 오늘날 리오넬 메시에게는 엄청난 수식어가 따라붙습니다. GOAT(역사상 최고의 선수), 축구의 신, 메시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메시는 평범한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위대한 인물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메시 같은 천재도 다른 사람들처럼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했습니다. 그는 선천적인 성장 호르몬 결핍증 때문에 축구 선수가 되지 못할 위기에 빠지기도 했고, 국가 대표 팀에서 여러 차례 우승컵을 놓치며 사람들의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습니다. 메시는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 내고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성장했고, 마침내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뤘습니다. 《who? 리오넬 메시》 특별판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메시의 성장 과정을 보여 줍니다. 아르헨티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월드컵 우승을 이루기까지, 메시는 어려움을 딛고 성장해 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고, 자신의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 나가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 유일한 발롱도르 7회 수상,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단점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선수, 리오넬 메시의 성공 비밀을 밝혀낸다! 2004년 FC 바르셀로나에서 데뷔한 메시는 지금까지 약 20년 동안 활약하며 세계의 축구 역사를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축구 리그에서 최하위를 달리던 인터 마이애미 CF에 입단해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팀을 컵 대회 우승으로 이끌었지요. 그는 지금도 자신이 세운 기록을 끝없이 경신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리오넬 메시가 20년 동안 지치지 않고 활약할 수 있는 이유, 자신뿐 아니라 팀 전체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이끌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나에게 미래는 내일이다. 내일보다 먼 미래를 그리지 않는다.” 위대한 업적을 이룬 선수라면 엄청난 꿈을 꾸었을 것만 같지만, 메시는 하루하루 열심히 훈련하며 자신의 단점을 특별함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천재적인 능력보다 끈기, 열정, 부단한 노력이 그를 최고의 선수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는 슈퍼스타가 된 지금도 늘 겸손함을 잃지 않습니다. 누구나 열정적으로 노력한다면 자신과 같은 업적을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는 겸손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며 국가 대표 팀과 소속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메시의 업적만을 조명하지 않습니다. 그가 지금의 자리에 올라서기까지 겪은 고민과 어려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메시를 성공으로 이끌어 준 비밀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메시는 축구 선수이지만, 단지 축구만이 아니라 꿈을 갖고 이루길 원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시공주니어 /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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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31권. 2013년 칼데콧 상 수상작으로,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작가 존 클라센이 선보이는 두 번째 모자 이야기다. 이 작품은 또한 ‘2013 이르마 제임스 블랙상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2012~2013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2012 아마존 올해의 베스트셀러’에 올라 계속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커다란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나는 깜찍한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물고기 혼자서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이야기 속에는 하늘색 모자를 슬쩍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며 커다란 물고기를 우습게 보는 자만심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글을 읽으며 그림을 보면 단박에 알 수 있다. 커다란 물고기가 오랫동안 잠에서 안 깰 거라고 말하는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는 달리, 커다란 물고기는 눈을 번쩍 뜬다. 그리고 모자가 사라진 걸 알지도 못하고 누가 가져갔는지도 모를 거라고 예상하는 작은 물고기의 말과는 반대로 커다란 물고기는 재빨리 알아차리고 작은 물고기의 뒤를 쫓는다. 이 책은 계속 글과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 커다란 물고기의 행동이 절묘하게 어긋나는 독특한 재미를 안겨 준다. 이런 점에서 칼데콧 심사위원장인 산드라 임디에케는 “존 클라센의 거장다운 그림은 작은 물고기가 모르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라고 평했다.2013 칼데콧 상 수상작! “존 클라센의 작품은 절제된 색감과 이야기의 절묘한 반전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칼데콧 심사평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작가 존 클라센이 선보인 두 번째 모자 이야기! 첫 작품 《내 모자 어디 갔을까?》를 내놓음과 동시에 독특한 발상과 과감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며 미국 그림책의 신예로 떠오른 존 클라센은 신작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2013년 칼데콧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또한 ‘2013 이르마 제임스 블랙상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2012~2013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2012 아마존 올해의 베스트셀러’에 올라 계속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3 칼데콧 상 수상작글과 그림을 절묘하게 비틀어 반전의 묘미를 주는 작품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는 커다란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나는 깜찍한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물고기 혼자서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이야기 속에는 하늘색 모자를 슬쩍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며 커다란 물고기를 우습게 보는 자만심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글을 읽으며 그림을 보면 단박에 알 수 있다. 커다란 물고기가 오랫동안 잠에서 안 깰 거라고 말하는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는 달리, 커다란 물고기는 눈을 번쩍 뜬다. 그리고 모자가 사라진 걸 알지도 못하고 누가 가져갔는지도 모를 거라고 예상하는 작은 물고기의 말과는 반대로 커다란 물고기는 재빨리 알아차리고 작은 물고기의 뒤를 쫓는다. 이 책은 계속 글과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 커다란 물고기의 행동이 절묘하게 어긋나는 독특한 재미를 안겨 준다. 이런 점에서 칼데콧 심사위원장인 산드라 임디에케는 “존 클라센의 거장다운 그림은 작은 물고기가 모르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라고 평했다. 글이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 그림은 커다란 물고기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2013 칼데콧 상 수상작작은 물고기와 커다란 물고기가 대비를 이루는 숨 막히는 추격전 이 책의 등장 캐릭터는 작은 물고기와 커다란 물고기, 그리고 잠깐 나오는 붉은 게뿐이다. 하지만 이야기의 긴장감이 추리소설 못지않다. 그 이유는 작은 물고기와 커다란 물고기의 선명한 캐릭터 대비 때문일 것이다. 작은 물고기는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쉴 새 없이 변명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커다란 물고기는 말이 아닌 눈빛과 행동으로 모든 것을 보여 준다. 작은 물고기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여기며 완전 범죄를 꿈꾸지만, 사실 어리숙하고 어설프기 그지없다. 반면 커다란 물고기는 큰 덩치 때문에 조금 둔해 보이긴 해도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데 매우 예리하고 민첩하다. 작은 물고기의 엄청난 착각, 커다란 물고기의 조용하고 재빠른 추격, 그리고 작은 물고기가 숨은 장소를 알고 있는 붉은 게의 배신은 사건의 흐름을 더 긴장되고 급박하게 전개시킨다. 2013 칼데콧 상 수상작캐릭터의 눈동자의 움직임과 배경 요소로 완성시킨 구성의 치밀함 먹색으로 칠해진 어둡고 깊은 바닷속 배경과 갈색의 물고기들···. 이 책은 색이 화려하지 않고 매우 절제되어 있다. 존 클라센은 색감을 많이 쓰지 않고, 단순한 구성으로 이야기에 더 집중하게 만든다. 어두운 배경색은 으스스한 느낌을 자아내게 하고, 물고기가 뽀글뽀글 내뿜는 공기 방울과 하늘거리는 물풀은 캐릭터의 움직임과 속도를 가늠하게 한다. 작은 물고기는 여유 부리며 살랑살랑 움직이고, 커다란 물고기는 그 큰 몸집 때문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눈동자가 전체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특히 커다란 물고기의 의뭉스러운 눈동자가 움직일 때마다 우리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작은 물고기를 안타깝게 여기면서 말이다. 군더더기 없는 치밀한 구성, 작은 요소들의 변화로 이야기의 긴장감과 유머를 극대화시키는 작가의 재주에 탄성을 지르게 된다. “글과 그림의 단순함이 이 책의 매력이다. 절대 놓칠 수 없는 이 책은 아이들을 계속 즐겁게 만들 것이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2013 칼데콧 상 수상작다양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열린 결말 구조 두 물고기가 물풀 속으로 사라지고, 작은 물고기의 조잘대는 이야기도 거기서 끝이 난다. 한동안 적막이 흐르고, 커다란 물고기는 이전처럼 하늘색 모자를 쓰고 잠이 든다. 그렇다면 작은 물고기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작가 존 클라센은 어떠한 결말이나 교훈도 제시하지 않는다. 오로지 읽는 이의 상상에 맡길 뿐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읽을수록 흥미와 신선함이 배가되며, 더 풍성한 여러 버전의 이야기로 재창조될 수 있다.
울보 바보 이야기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글, 홍영우 그림 /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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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창작동화
윤구병 글, 홍영우 그림
‘울보 바보’를 통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세상을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울보 바보의 눈물은 반딧불이 꽁무니 불도 초롱초롱 되살리고 할아버지, 노새, 반딧불이조차 울보로 만든다. 모두가 흘리고 흘린 눈물은 개울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 온 세상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풀과 나무와 짐승과 생명들에게도 생기를 주게 된다.울보 바보는 지나는 마을마다 마음이 얼어붙은 사람을 만나면 불쌍해, 불쌍해 하면서 울음보를 터뜨렸어. 그러면 온 마을 사람들이 덩달아 목 놓아 울었어. 그 눈물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녹아서 흐르는 눈물은 개울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가면서 온 세상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풀과 나무와 짐승과 바닷물고기에게도 생기를 주었어. 세상을 치유하는 울보 바보 이야기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때 울기도 하고, 헤어진 사람과의 만남에 기뻐 울기도 합니다. 또 상처를 받아 슬픔에 젖을 때 울기도 하고, 그 상처를 보듬어 안아주고 잘못을 용서해줄 때 펑펑 울기도 합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앙 하고 울고 태어나지요. 60년이 다 되어가도록 헤어진 가족을 만나지 못해 슬픔의 울음을 간직한 채 살아온 사람들이 헤어진 가족을 만나는 자리는 울음의 장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처럼 울음은 제각각 슬프고도 기쁜 사연을 간직하고, 여러 의미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울보 바보 이야기》는 배움이 삶이 되고, 삶이 배움의 터전이 되는 변산공동체를 일구어온 윤구병 선생님이 ‘울보 바보’를 통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세상을 치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윤구병 선생님은 사람 사는 세상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일, 그 일의 중차대함을 한 편의 우화 같은 이야기를 빌려 풀어놓았습니다. 포근하고 정겨운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과 만나 따스한 이야기 세상으로 인도합니다. 윤구병 선생님의 이야기 속에서 걸어나온 울보 바보는 언제부터인가 울지 말고 버티고 일어서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배워온 우리 아이들의 돌덩이 같은 가슴을 녹여내고, 차가워진 어른들의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마음이 얼어붙은 무서운 돌림병을 고친 울보 바보의 ‘눈물’ 어느 마을에 무서운 병이 돌았습니다. 서로 쳐다보기도 싫어하고 이야기도 안 나누고 누가 곁에 오기만 해도 싫어서 몸서리가 나는 돌림병이 온 마을을 덮친 겁니다. 마을 어르신 할아버지가 걱정 끝에 달집보다 더 크고 높은 섶나무를 쌓아올려도 마을 사람들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해님을 불러 모셔 땡볕이 내리쬘 만큼 해를 비춰도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은 풀리질 않습니다. 진짜 큰일입니다. 할아버지는 별 수 없이 사람들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약을 찾아 길을 나섭니다. 절름발이 늙은 노새와 외톨이 반딧불이가 함께 나서지요. 언제나 서로 돕는 것은 약하고 외로운 존재들이까요. 다니는 마을마다 약은 고사하고 무서운 돌림병이 퍼진 건 매한가지였지요. 그래도 계속 길을 가던 할아버지 일행은 마침내 깊은 산속에서 툭 터진 곳에 이르게 됩니다. 그곳에는 아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라, 할아버지가 노새에서 내리자마자 그 애가 두 팔을 벌리고 달려오더니 늙은 노새의 절름거리는 다리를 꼭 붙들어 안고 앙 하고 울음을 터뜨리는 거야. 그러면서 조그맣게 부르짖어. 불쌍해, 불쌍해.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 - 본문 26쪽 아이는 ‘불쌍해, 불쌍해’를 외치며 울음을 터뜨리는 울보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울보 바보의 눈물은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노새는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을 만큼 기운이 빠져 있었는데, 그 애 눈물이 다리를 적시자마자 기운이 솟아나는 거야. 그리고 절름거리던 다리도 멀쩡해졌어. - 본문 27쪽 그뿐이 아닙니다. 울보 바보의 눈물은 반딧불이 꽁무니 불도 초롱초롱 되살리고 할아버지, 노새, 반딧불이조차 울보로 만듭니다. 모두가 흘리고 흘린 눈물은 시냇물을 이루고 아래로 흘러흘러, 마을 빨래터 아주머니들도 고기 잡던 남자 어른들도 웃고 울게 만듭니다. 할아버지가 고생 끝에 돌림병 약을 찾기라도 한 걸까요? 울보 바보를 따라 울던 사람들이 흘린 눈물은 개울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 온 세상 얼어붙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풀과 나무와 짐승과 생명들에게도 생기를 주었답니다. 뜨거운 눈물로 사랑의 마음을 되찾아 마음이 얼어붙은 무서운 돌림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은 바로 울보 바보의 눈물이었지요. 그 눈물은 사람들 마음을 녹이고 온갖 다른 생명들에게도 기운을 주었습니다. 울보 바보의 눈물이 어떻게 무서운 돌림병을 고칠 수 있었을까요? 가슴이 얼어붙은 사람들은 서로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나누는 마음을 잊어버렸습니다. 문을 닫아걸고 틀어박혀 있고, 말을 붙여도 노려보고 고개를 돌려 버립니다. 그런데 울보 바보는 다치고 가엾고 여리고 외롭고 늙고 성내고 쌀쌀한 마음을 불쌍하게 여기는 귀한 마음을 온전히 갖고 있는 아이입니다. 세상에서는 잊어버린, 첫 마음 같은 순진한 마음을 갖고 있었던 것이지요. 불쌍한 마음에 흘리는 뜨거운 아이의 눈물은 얼어붙은 것들을 다 녹입니다. 아이들은《울보 바보 이야기》 속에서 희미하게나마 사람들이 그리는 이상향, 낙원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공부를 하느라 마음이 꽁꽁 얼어붙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버틸 때가 있습니다. 서로 도우며 살기보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애쓰다 마음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아이들에게 ‘울보 바보’가 가졌던 마음을 불어넣으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어느새 스르륵 풀어져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겁니다. 정겹고 익살스러운 만화경 같은 그림 이 우화 같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낸 이는 일본에서 그림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영우 화백입니다. 홍영우 선생님은 농익은 선을 호탕하고 쾌활하게 휘둘러 따뜻하고 화려한 빛깔들로 채우고 구불구불 아기자기 만화경 같은 풍요롭고 익살스러운 풍경들을 만들어냅니다. 똘망똘망 눈빛의 아기동자 모습 울보 바보, 근심스런 얼굴로 길을 떠나는 할아버지, 다리를 저는 노새와 외톨이 반딧불이,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흐물흐물 풀린 마음까지 정겨운 사람들 이야기를 자유자재로 풀어내는 완숙한 일러스트는 훨훨 날아갈 듯 흥겹기만 합니다. 마음이 얼어붙는 무서운 돌림병조차 전혀 무섭지 않을 만큼 말입니다. 보기만 해도 흥겨운 그림책은 아이들한테는 더욱 반가운 책입니다. 《울보 바보 이야기》는 그런 반가운 그림책입니다.
뉴노멀시대 물류기업은 사라질까
아웃소싱타임스 / 이상근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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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상근 (지은이)
코로나(Covid)19는 무엇을 바꾸었고, 새로이 나타날 코로나는 또 무엇을 바꿀 것인가? 아니, 무엇을 바꾸지 않고, 무엇이 이전 세상대로 그대로 있을 것인가?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점화된 4차산업혁명의 메가 트랜드는 인간, 사이버, 현실세계에 퍼팩트스톰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2019년말 갑자기 나타나 세상을 뒤 흔들고 있는 코로나19는 단순히 나쁜 상황을 넘어 인류의 사회, 문화, 경제와 개인의 삶 전반에 걸쳐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Contents 프롤로그 물류가 멈추면 생활이 멈출까? -·- 5 Part1 포스트코로나와 뉴노멀시대 물류는? -·- 21 1. 일본의 수출규제와 공급망 리스크 -·- 23 2. 코로나19와 공급망 리스크 -·- 31 3. 포스트 코로나 (Post Corona)19, 뉴노멀 (New Normal) 시대의 물류는? -·- 41 Part2 포스트코로나19와 제조 -·- 51 4. 4차산업혁명과 프로비스 (Provice)① 서비스를 품은 제조 -·- 53 5. 4차산업혁명과 프로비스 (Provice)② 제조를 품는 물류 -·- 59 6.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 -·- 65 7. 집중생산과 글로벌 공급체계의 붕괴 -·- 71 8. 무인생산과 유연생산시스템 -·- 81 9. 대량생산에서 개인 맞춤생산으로 -·- 90 Part3 포스트코로나와 유통 -·- 101 10. 4차산업혁명과 커머스 물류의 진화 -·- 103 11. 온택트 (Ontact) 쇼핑에 5060세대도 합류 -·- 108 12. 로켓, 중고차, 주택도 비대면 구매 -·- 118 13. 온라인 커머스의 국가간 경계 붕괴 -·- 128 14. 옴니채널의 승자는 월마트? -·- 136 15. 오프라인 기업은 올 (All) 라인기업으로 변신 중 -·- 146 16. 매장으로 들어온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 156 17. 대세로 자리잡는 비대면 주문과 배달 -·- 165 18. 재난물류의 베이스캠프가 된 유통기업 -·- 175 19. 전선(戰線) 넓어지는 배달전쟁 -·- 184 20. 뉴노멀로 다가온 근거리 즉시 배달 -·- 194 Part4 위드코로나 시대, 유망 물류기술 -·- 205 21. 코로나19와 같이 가는 제조·물류 -·- 207 22. 코로나19와 같이 가는 유통·물류 -·- 215 23. 30대 유망기술 ‘목적형 자율주행 이동수단’ -·- 224 24. 스마트물류센터도 30대 유망기술 -·- 233 25. 30대 유망기술 ‘물류정보 통합플랫폼’ -·- 243 26. 국민이 바라보는 물류기술의 미래 -·- 252 Part5 위드코로나 시대, 뉴 트렌드 -·- 263 27. 초개인화 (Hyper personalization) 와초맞춤화 (Hyper-Customization) -·- 265 28. N차신상과 P2P물류 -·- 274 29. 정규직, 긱 (Gig) 근로자와 로봇의 일자리 전쟁 -·- 285 에필로그 뉴노멀시대엔 물류기업이 사라질까? -·- 295[뉴노멀 시대엔 물류기업이 사라질까?] 코로나(Covid)19는 무엇을 바꾸었고, 새로이 나타날 코로나는 또 무엇을 바꿀 것인가? 아니, 무엇을 바꾸지 않고, 무엇이 이전 세상대로 그대로 있을 것인가?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점화된 4차산업혁명의 메가 트랜드는 인간, 사이버, 현실세계에 퍼팩트스톰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2019년말 갑자기 나타나 세상을 뒤 흔들고 있는 코로나19는 단순히 나쁜 상황을 넘어 인류의 사회, 문화, 경제와 개인의 삶 전반에 걸쳐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바꿀 뉴노멀 4차산업혁명은 시대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과 표준, 즉 뉴노멀(New Normal)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먼저, 디지털 전환(DX)으로 게임의 법칙이 바뀌고 있다. 둘째, 산업의 경계모호해지는 빅블러(Big Blur)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셋째, 이미 산업 카테고리는 사라지고 산업내의 경쟁은 무의미하게 됐다. ◆물류산업은 사라질 수 있지만, 물류가 없는 제조, 유통과 생활은 상상할 수 없다.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몰고온 뉴노멀 시대에는 산업간 경계는 허물어지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물류산업은 사라질 수 있지만, 물류가 없는 제조, 유통산업과 생활은 상상할 수 없다. 물류는 별도의 산업이 아니라 제조, 유통 등 모든 산업의 근간이자 각 산업을 관통하는 핵심요소가 될 것이다. 물류산업의 영역을 침범하는 새로운 세력들의 진입이 예사롭지 않다. 이미 ’온라인+오프라인유통+물류‘를 합체한 ‘신유통’을 표방한지 오래며, 여기에 제조, 서비스, 금융(핀테크)까지 합체한 새로운 산업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기업들 간 영역파괴 현상으로 향후 산업은 없어지고 기업만 남게 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물류만을 수행하는 물류산업은 없어질 수 있지만, 기업들은 물류 기능을 더 강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누구나 다 물류산업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 물류기업들 역시 물류의 강점을 더 강화하면서, 발 빠르게 다른 영역으로의 사업 확대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FAANG, BAT등 플랫폼기업들이 점차 물류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 이후 네트워크 효과와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를 통해 발전을 거듭한 플랫폼기업 FAANG(Facebook, Amazon, Apple, Netflix, Google)과 BAT(Baidu, Alibaba, Tencent)는 혁신과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우리나라도 네이버 카카오 등 ‘토탈 플랫폼기업’과 쿠팡, 배달의민족 등 ‘전문 플랫폼기업’이 이미 물류 영역을 침범했다. ◆뉴노멀 시대, 물류의 새로운 이슈는? 이미 와 있고, 앞으로 더 빠르게 다가올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19, 위드코로나 시대의 물류관련 뉴노멀 이슈는 매우 광범위하고 파괴적이다. 먼저, 경계파괴 관련에 관련된 이슈가 있다. ① 물류(화물)와 교통(여객)업종의 모빌리티 경계의 파괴다. ② 자가용, 영업용의 경계가 파괴될 것이다. 둘째, 코로나19 진정 이후에도 계속될 새로운 바이러스와의 전쟁과 관련한 이슈가 있다. ① 공급망의 단절과 붕괴 대책 수립과 이를 주기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새로운 이슈가 될 것이다. ② 공급망 리스크가 발생되었을 때 새로운 공급망으로 대체, 우회, 복구 방안이 이슈가 될 것이다. 셋째, 생활 밀착형 물류서비스 지원과 관련한 새로운 이슈가 있다.일반 국민들의 생활 속에 물류가 깊게 들어오면서, 과거 산업물류가 중심이던 물류의 축은 생활물류로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언텍트, 공유, 040, 홈코노미, 고객가치, 귀찮니즘, 1인 10색, N차신상 등 다양하고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생활 밀착형 맞춤물류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① 배달 선진화가 이슈가 될 것이다. 택배, 퀵 서비스, 로봇배송, 드론배송, 빠른배송(로켓배송, 샛별배송 등)과 근거리 즉시배송(번쩍배송 등)이 이슈가 되고 있다. ② 보관 선진화도 이슈가 될 것이다.물류센터(Distribution Center)와 풀필먼트센터(Fulfilment Center) 등 보관 선진화는 도시 외곽의 대형물류센터에서 도심내 소형풀필먼트센터(MFC: Micro Fulfilment Center), 택배보관함, 생활형 공유창고, 셀프스토리지 트렁크룸 등이 이슈가 되고 있다. ③ 공공물류, 공동물류 등이 이슈가 될 것이다. 플랫폼기업과 대형물류기업, 다국적물류기업과 중소물류기업, 1인(개별)물류사업자와의 균형점을 찾는 것도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물류시스템 구축이 이슈가 될 것이다.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의 진전과 발전은 이에 부응하는 스마트물류시스템 구축도 계속해서 이슈가 될 것이다. 코로나19는 언젠가는 종식될 것이다. 그러나 그 일상이 2019년 이전의 과거로의 리턴이냐? 아니면 코로나19와 함께 겪었던 새로운 생활에 락인(Lock in)되어 뉴노멀이 될 지는 속단하기 어렵다. 앞으로 새로운 코로나도 계속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코로나와 같이 가는 위드코로나의 방법도 찾을 것이다. 4차산업혁명이 바꿔 놓은, 바꿀 세상은 코로나와 관계없이 계속 같은 방향으로 진행 중이다. 코로나19는 다만 그 속도를 높이는 트레거(Trigger) 역할을 했음에 틀림없다. 이 모든 변화의 중심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빅데이터(Big Data), 증상현실/가상현실(AR/VR) 등 첨단 기술도 아닌 바로 우리 인간이다. 나는, 우리는 4차산업혁명, 코로나19, 뉴노멀, 이런 대 변화의 시대 속에서 어디에 있는가? 또 어디로 갈 것인가? 지금이 우리에겐 새로운 기회다. 물류가 멈추면 생활이 멈출까? ● 생활 전반에 깊숙이 침투한 물류가 멈추면 의식주(衣食住) 전반에 걸쳐 생활도 멈춘다.우리나라의 생활물류 역사는 1884년 시작된 우편서비스와 1904년 철도소화물서비스를 들 수 있다. 1962년에는 노선(정기)화물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우편소포, 철도소화물, 정기화물서비스는 시골 부모님이 도시의 자녀에게 쌀, 곡식, 장류, 농산물 등을 보내는 생활 물류의 주된 수단이었다. ● 전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배회사의 2019년 취급물량은 28억개가 2020년에는 33.7억개로 증가했다. 지난 해 12월말 기준 5182만명을 기준으로 국민1인당 65건의 상품을 택배로 받았다.?이 물량은 쿠팡 등 쇼셜의 직배송, 배달의민족 등 배달앱, 마켓커리 등의 새벽배송 직배물량을 제외한 물량으로 이를 포함할 경우 우리 의식주(衣食住)는 물류서비스와 더욱 뗄 수 없는 것이 분명하다. ● 택배서비스가 없다면, 작년 33억개가 넘는 택배가 불가능해 온라인 쇼핑 자체가 중단되고 퀵서비스가 없다면 중국집, 분식점, 패스트푸드의 음식배달은 중단될 것이다.?또한 쿠팡 등 쇼셜커머스의 직배송 서비스도, 배달의 민족 등 배달앱의 배달대행서비스도, 마켓커리 등의 새벽배송서비스도 불가능 해질 것이다. 출근할 때 입을 겉옷과 셔츠 등 정기구독을 통해 받는 출근복과 이사날짜가 서로 맞지 않아일시 보관한 이삿짐의 트렁크룸 보관과 취미용품과 가재도구를 일시적으로 맡긴 집과 회사주변의 공용(미니)창고의 이용도 불가능 할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 의식주(衣食住) 전반에 걸쳐 생활에 큰 불편을 줄 것이다.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상식 1 : 세계 최초와 최고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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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토
교양,상식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한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다.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난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진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1. 세계에서 가장 비싼 보석은? 2.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3. 세계 최초 올림픽은? 4.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5. 세계 최초 자동차를 만든 사람은? 6.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7. 세계 최초의 우주인은? 8.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은? 9. 세계 최초의 대통령은? 10.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는? 11.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동물은? - 상식 레벨 UP < 주관식 퀴즈 > 12.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13.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은? 14.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15. 세계에서 가장 넓은 열대사막은? 16.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17. 세계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은? 18. 세계에서 이름이 가장 긴 도시는? 19. 세계 최초로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20. 세계 최초의 지도는? 2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은? 22.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 상식 레벨 UP < 주관식 퀴즈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합니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상식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납니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낸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됩니다. 또한 앞서 배운 상식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식을 더욱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비행
다산기획 / 마틴 프로벤슨 외 지음, 윤인웅 옮김 /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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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창작동화
마틴 프로벤슨 외 지음, 윤인웅 옮김
1909년 7월 25일, 비행의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다. 루이 블레리오가 자신의 11호 비행기 '블레리오 옹즈'를 몰고 37분 만에 영국 해협을 건넌 것이다. 결코 꺾이지 않는 의지와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 영광스런 비행으로 루이 블레리오는 항공 역사의 위대한 개척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이 책은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하늘을 나는 비행선을 본 순간부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진짜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고, 영국 해협 횡단 비행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비행선을 만난 이후 수많은 비행기를 만들고 결국 영국 해협 횡단에 성공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들이 간결하면서도 힘차게 표현 된다. 또 많은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엉뚱한 행동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여, 이야기 속의 실제 상황으로 독자들을 끌어당긴다. 루이 블레리오가 비행기와 함께 보낸 오랜 시간을 아이들이 자란 모습 속에서 가늠해볼 수 있다.최초로 영국 해협을 횡단 비행한 루이 블레리오의 모험 이야기! 힘차고 멋지며 깔끔한 짜임새가 돋보이는 그림책 루이 블레리오가 비행선을 처음 본 이후“나는 기계”에 빠져 살았던 나날들부터 마침내 최초로 영국 해협을 건너는 비행을 하게 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글과 그림이 힘차고 멋지며 간결하기 그지없다. 끝없는 하늘과 넓은 들판을 배경으로, 우스꽝스럽고 형편없는 비행기들과 등장인물들의 엉뚱한 행동과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인다. 하늘을 날아오르는 절정의 순간이 눈앞에 펼쳐지면서 뭉클한 감동을 맛보게 한다. - 마치 종이비행기가 응접실을 가로질러 날아가듯 이야기는 간결하고, 우아하고, 단도직입적으로 펼쳐진다. 공간을 마음껏 활용한 그림들 또한 이야기의 소재를 빼닮았다. 그리하여 사실 하나하나가 마술이 되어 되살아난다. - 어느 날, 우연히 하늘을 나는 비행선을 본 아빠 루이 블레리오에게 소원 하나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늘을 나는 기계인 비행기를 만드는 것이었지요. 그때부터 아빠의 위대한 모험이 시작되었답니다. 아빠가 만든 1호기 블레리오 앵은 조그만 비행기였습니다. 사람은 탈 수 없었고, 겨우 고양이 한 마리가 탈 정도였지요. 마치 닭처럼 날개를 퍼덕거렸답니다. 2호기 블레리오 되는 제법 그럴듯해 보였지요. 백조처럼 아름답게 날아올랐지만 곧바로 강물로 곤두박질치면서 물고기들을 놀라게 했지요. 3호기 블레리오 트루와는 좀처럼 물에서 떠오를 생각을 하지 않았고, 4호기 블레리오 캬트르는 아름다운 원만 그려댔어요. 5호기 블레리오 생크는 토끼처럼 깡충거렸고, 6호기 블레리오 씨쓰는 넓은 들판을 한껏 날았지만 추락하면서 바위에 부딪쳐 버렸습니다. 7호기 블레리오 쎄트는 드디어 하늘을 날았습니다. 아빠가 진짜 비행기를 만든 것이지요. 하지만 그때까지 아빠는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을 하느라 뼈가 부러지고 삐고 멍드는 수많은 부상을 당했답니다. 진짜 비행기를 만들고 진짜 비행사가 된 아빠는 뛰어난 성능을 지닌 열한 번째 비행기 블레리오 옹즈를 만들었습니다. 파리의 비행기 전시장에도 아빠의 비행기들을 멋지게 전시했지요. 이제 남은 건 11호기 블레리오 옹즈가 얼마나 멋진 비행기인지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뿐이었어요. 그때 영국 해협을 최초로 횡단하는 사람에게 엄청난 상금이 내걸렸습니다. 그때까지 아무도 시도해 보지 않았고, 어떤 위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위험한 비행이었지요. 하지만 아빠는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위험하기 짝이 없는 모험이 마음에 꼭 들었나 봐요. 게다가 작은 사고로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고 있었지만, 아빠는 위험한 여행에 도전했습니다. 1909년 7월 25일 새벽, 아빠는 11호 비행기 블레리오 옹즈를 타고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검푸른 바다와 소용돌이치는 안개 속에서 작은 홑날개비행기에 홀로 앉아 영국 해협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비행기는 중간에 길을 잃은 듯했어요. 그러나 36분이 지난 후 아빠는 영국 땅 위를 날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드디어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날아 간 것입니다. 비행의 역사를 새로이 쓰는 순간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위대한 비행이었어요. 열한 번째 비행기가 드디어 하늘로 솟아올랐습니다. 위대한 비행의 역사가 쓰여지는 순간이었습니다. 1909년 7월 25일, 비행의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습니다. 루이 블레리오가 자신의 11호 비행기 를 몰고 37분 만에 영국 해협을 건넌 것입니다. 결코 꺾이지 않는 의지와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 영광스런 비행으로 루이 블레리오는 항공 역사의 위대한 개척자 중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횡단 비행의 성공으로 비행기 역시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교통수단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하늘을 나는 비행선을 본 순간부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진짜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고, 영국 해협 횡단 비행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칼데콧 상 수상이 말해주듯, 이 책의 그림들은 광활한 하늘을 나는 모험 정신을 멋지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비행선을 만난 이후 수많은 비행기를 만들고 결국 영국 해협 횡단에 성공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들이 간결하면서도 힘차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 많은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엉뚱한 행동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여, 이야기 속의 실제 상황으로 독자들을 끌어당깁니다. 루이 블레리오가 비행기와 함께 보낸 오랜 시간을 아이들이 자란 모습 속에서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광대한 하늘을 가로질러 해협을 횡단에 성공하는 클라이맥스의 풍경에선 뭉클한 감동을 맛보게 합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오케스트라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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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오케스트라 악기의 연습부터 공연 장면까지, 공연 준비 과정을 보여 주며 각 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담았다. 바이올린, 첼로부터 팀파니, 바순까지 악기들이 브람스의 클래식 을 연습하고 공연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12가지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책장을 열어 그림과 설명을 들여다본 다음, 각 페이지에 있는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풍부한 연주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들으면서 악기의 종류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혀 나갈 수 있다.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 여러 악기가 모여 하나의 멋진 연주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의 특성을 깨닫고, 오케스트라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오케스트라 연주자가 되어 볼까요?” 오케스트라 연주 준비부터 환상적인 연주까지, 생생한 사운드로 경험하는 12가지 악기 오케스트라 악기의 연습부터 공연 장면까지, 공연 준비 과정을 보여 주며 각 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담아 낸 『어린이가 알아야 할 오케스트라 사운드북』이 출간되었어요. 바이올린, 첼로부터 팀파니, 바순까지 악기들이 브람스의 클래식 을 연습하고 공연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12가지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지요. 책장을 열어 그림과 설명을 들여다본 다음, 각 페이지에 있는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풍부한 연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들으면서 악기의 종류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혀 나가요.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 여러 악기가 모여 하나의 멋진 연주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의 특성을 깨닫고, 오케스트라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 “오케스트라 악기별로 연습하며 연주를 준비해요.” 악기의 종류별 연주를 들어 보아요!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오케스트라는 서로 다른 악기를 다루는 여러 연주자들이 함께 하나의 멋진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말해요. 주로 모차르트나 베토벤 등 음악가들이 지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곤 하지요. 책 속에는 경쾌하고 신나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을 들려주는 여러 악기들이 등장해요. 기다란 관을 불어 소리를 내는 관악기부터 줄을 활로 문질러 소리 내는 현악기, 입술을 떨어 소리 내는 금관 악기까지 종류가 다양하지요. 먼저, 오케스트라 악기의 종류별로 연습하는 모습을 살펴보아요. 악기의 특징을 명확하게 알려 주는 친절한 설명이 처음 접하는 악기도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요. 단순하면서도 세밀한 그림은 악기의 생김새를 특징적으로 보여 준답니다. 내용을 살펴본 다음, 버튼을 눌러 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들어 보아요. 각 악기는 생김새가 다른 만큼 소리도 서로 달라요. 바이올린과 비올라는 얇고 높은 소리를, 첼로와 콘트라베이스는 굵고 낮은 소리를 내지요. 관악기는 어떤 소리를 내고, 금관 악기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각 악기가 연주하는 소리의 섬세한 차이를 비교하고 구별해 보세요. 이러한 과정에서 오케스트라 악기의 종류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 “자,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합니다!”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를 감상해요. 악기 종류별로 연습이 끝나면, 악기들이 드디어 공연장에 한데 모여 연주를 시작해요. 관객들이 숨죽이고 지켜보는 가운데, 지휘자를 따라 소리와 박자를 조화롭게 맞추어 가며 음악을 비로소 완성하지요! 공연 장면 속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살펴보며 연주에 몰입해 듣다 보면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돼요. 흥미로운 내용과 생생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아이들의 시각적, 청각적 경험을 돕고 오케스트라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어요. 마치 오케스트라의 단원이 된 것처럼 여러 악기와 무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어요. 음악회에 가기 전과 다녀온 후 읽기에 그만이지요. ‘헝가리 무곡 5번’의 연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 있어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디자이너 코코 샤넬
북스(VOOXS) / 꼬나 지음, 고은정.Top Space 그림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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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
인물,위인
꼬나 지음, 고은정.Top Space 그림
세상을 이끈 여성파워 시리즈 1권. 각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들의 삶과 직업, 사회적 분위기를 재조명해보고, 약간의 팩션을 넣어서 더욱 흥미 있는 이야기로 구성한 시리즈. 1권에서는 프랑스 시골 출신의 사생아로 태어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일의 여왕이 되기까지 코코 샤넬의 일대기를 다룬다.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장돌뱅이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고아원에 버려진 가브리엘 샤넬. 불우한 어린 시절이었지만 소녀 가브리엘은 유명해지겠다는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한다. 다행히 그녀는 코코 샤넬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서 인기를 얻게 되고, 이때 샤넬은 자신이 패션 디자인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연인 보이 카펠의 도움으로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는 코코 샤넬. 그녀는 여태껏 상상할 수 없었던 놀랍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시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렇게 샤넬 스타일은 서서히 세계무대를 향해 뻗어 나가기 시작하는데….머리말_ 20세기 패션의 역사를 새롭게 쓴 마드무아젤 코코 샤넬 1장_ 고정관념을 깨뜨린 블랙 드레스 2장_ 수녀원에서 자란 가브리엘 샤넬 3장_ 내 이름은 코코 샤넬 4장_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다 5장_ 샤넬, 그 전설의 시작 6장_ 성공 뒤에서 피어나는 음모 7장_ 패션의 여왕으로 등극! 8장_ 사랑을 잃고 샤넬N°5가 탄생하다 9장_ 패션계를 떠나다 10장_ 올드 레이디 샤넬의 부활 11장_ 불멸의 거장, 영원히 잠들다 부록_ 인물 마주보기 코코 샤넬 연보 무궁무진한 디자이너의 세계 코코 샤넬과 함께했던 20세기 패션의 역사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일의 여왕 코코 샤넬의 일대기! 운명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여성들이 전하는 미래를 향한 희망찬 메시지! 오늘날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그중 조향사(향료 전문가), 실버시터(일상생활이 힘든 노인들의 도우미), 네이미스트(전문적으로 브랜드 이름을 짓는 사람) 등 생소한 직업들도 있지요. 여러분은 마음만 먹으면 이보다 더 멋진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어땠을까요? 특히 과거 여성들은 사회생활이 엄격히 제한되었고 그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인생을 개척한 여성들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들의 삶과 직업, 사회적 분위기를 재조명하고 그 속에서 여러분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여성파워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기초로 하여 이야기를 꾸몄으며, 각 등장인물의 성격과 이미지를 실제와 비슷하게 표현했습니다. 약간의 팩션을 넣어서 더욱 흥미 있는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무한한 생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 여성파워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게 해 주고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꿈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시대별 여성들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면서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을 파악할 수 있어 상식을 풍부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프랑스 시골 출신의 사생아, 세계 패션의 여왕이 되다! 20세기 패션을 주도한 디자이너, 그리고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바로 샤넬입니다. 패션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일지라도 코코 샤넬의 이름만큼은 알 정도로 유명하지요. 과연 그녀는 어떻게 이 어마어마한 패션 왕국을 이룩한 것일까요? 가브리엘 샤넬은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장돌뱅이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고아원에 버려집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이었지만 소녀 가브리엘은 유명해지겠다는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게 되죠. 하지만 성인이 된 가브리엘이 할 수 있는 일은 삯바느질과 카페에서 노래 부르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코코 샤넬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서 인기를 얻게 되고, 에티엔 발장과 친구가 되어 사교계에 한 걸음씩 발을 들이게 됩니다. 이때 샤넬은 자신이 패션 디자인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연인 보이 카펠의 도움으로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는 코코 샤넬. 그녀는 여태껏 상상할 수 없었던 놀랍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시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샤넬의 패션이란 파격 그 자체였죠. 이렇게 샤넬 스타일은 서서히 세계무대를 향해 뻗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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