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골치야, 학교 가자
시공주니어 / 주디 블룸 지음, 제임스 스티븐슨 그림, 이주희 옮김 / 2009.03.15
7,500원 ⟶ 6,7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주디 블룸 지음, 제임스 스티븐슨 그림, 이주희 옮김
의 작가 주디 블룸이 아들과 딸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무적 남매 '골치와 대장' 시리즈 제2탄. 날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 속에 유머와 재치를 가득 담은, 남매의 못 말리는 성장통 이야기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아이들만의 보편적인 학교생활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날이 갈수록 공공의 비밀이 많아지는 골치와 대장의 학교생활. 학교 버스에서 처음 이가 빠졌을 때, 친구의 개가 나타나 소중한 인형을 물고 달아날 때, 골치는 대장이 매우 필요하다. 특히 학교에서 물건을 뺏고 묵사발로 만든다며 협박하는 불량배로부터 골치를 보호해 줄 사람은 대장뿐이다. 평소엔 학교 버스에서 대장 옆에 앉는 것이 금지 사항이지만, 이런 위기의 순간에 무뚝뚝한 누나 대장은 그저 무언으로 옆자리를 허락한다. 그리고 여러 위기 속에서 골치를 지켜 낸다. 한편 이름을 바꾸고 싶은 대장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갖고 싶던 과학박물관 돋보기를 갖게 해 주는 것은 다름 아닌 골치다.골치의 이야기를 들어 볼래? 대장의 이야기를 들어 볼래? 50대 50 - 대장의 이야기 질척한 달걀말이 - 골치의 이야기 루카스 쫓기 - 대장의 이야기 브루노의 귀 - 골치의 이야기 두 개의 꽃 이름 - 대장의 이야기 아칙 심사 카페 - 골치의 이야기 영원히 플러지 옮긴이의 말전 세계 어린 독자들의 영원한 친구, 주디 블룸이 아들과 딸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무적 남매 ‘골치와 대장’ 시리즈 제2탄! “주디 블룸은 어린이들에게 이야기하는 자신만의 탁월한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다. 제임스 스티븐슨이 펜과 담채화로 표현한 그림들도 따뜻하고 개성 있는 작품과 어울려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 삼박자를 갖춘 책읽기의 즐거움 : 기발한 이야기, 유쾌한 표현, 기묘한 캐릭터 짧고 경쾌한 문장, 마음을 그대로 쏙 옮겨 놓은 듯한 표현, 실감나는 대사들, 이 모두가 어울려 작품을 빛나게 한다. 이것은 어린이와 가장 가까이 있는 작가의 동심과 특유의 재치 때문이다. 이런 특징을 통해 주디 블룸은 이미 전 세계 20개 이상의 언어로 작품이 소개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의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미국 최우수 어린이 도서 상, 마거릿 에드워드 상,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다. 전편 과 더불어 에서 무엇보다 독자를 흡입력 있게 빨아들이는 것은 서로 놀려 대고 괴롭히고 계획을 망쳐 버리는 원수지간인 두 남매, 골치와 대장 캐릭터이다. 원수 같지만 어쩔 수 없이 가지고 있는 그들만의 ‘천진함’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준다.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 순간들을 뽑아낸 기발한 이야기, 유머와 재치를 담뿍 담고 있는 유쾌한 표현, 톡톡 튀는 개성 강한 기묘한 주인공. 이 삼박자를 고루 갖춘 는 아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에 쏙 빠지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유로운 선과 발랄한 잉크 채색이 어우러진 제임스 스티븐슨의 삽화도 작품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눈을 즐겁게 해 준다. ㆍ주디 블룸은 아이들이 매일 직면하는 현실 문제를 그리는 데 가장 탁월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의 문제를 철저하게 해부하고 분석하여 대장이 왜 새로운 이름을 갖고 싶어 하는지, 골치가 왜 코끼리 인형에 그토록 집착하는지 등을 밝고 정확하게 그려냈다. 어떤 사소한 문제라도 두 주인공에게는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 작가는 그 마음을 잘 이해한다. ㆍ아이들이 당면한 문제를 아이들의 목소리로 사실감 있게 표현한다. 또한 주디 블룸의 고전적인 유머와 일화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면서 과 훌륭한 짝을 이룬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웃음 폭탄 는 날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 속에 유머와 재치를 가득 담은, 남매의 못 말리는 성장통 이야기다. 작은 일에도 사사건건 크게 반응하는 골치의 모습은 긴장되는 1학년을 겪어 본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골치를 따라가다 보면 언제 웃음 폭탄이 터질지 모른다. 골치 못지않게 유치하지만 그래도 1학년을 먼저 겪은 선배라고 골치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대장의 어른스러움 또한 독자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한다. 아이들만의 학교생활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보편적인 학교생활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러한 생생한 현장감은 주디 블룸이 아들과 딸을 모델로 작품을 구성했기에 가능하다. 그리고 모든 상황 속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주디 블룸 특유의 유머이다. 다음은 골치가 요리사 아저씨에게 질문하는 대목. “아저씨도 실패를 만든 적이 있어요?” “실패?” “네. 우리 엄마는 가끔 ‘오늘 저녁은 실패였어.’라고 하거든요.” -본문 중에서 또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선생님들과 부모의 모습도 요즘 어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 문제의 해답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풀어 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거리를 두고 지켜보며 도와준다. 골치와 대장의 부모는 불량배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다고 자랑하는 대장에게 그럴 땐 어른들에게 이르라고 하지 않는다. 그저 “필요한 경우에 어른에게 도움을 청한다고 해서 나쁠 것은 하나도 없어.”라고 말한다. 이름을 바꾸고 싶어 하는 대장에게도 그 마음을 무시하지 않고 이해해 주면서, 원래 이름이 왜 소중한지를 넌지시 깨닫게 해 준다. 골치의 선생님은 골치의 낡은 인형이 망가졌을 때 마음 깊이 위로해 주며 인형을 고쳐 주기까지 한다. 이 작품 속 어른들처럼 아이들이 고민을 말할 때, 그 편에 서서 함께 고민해 준다면 우리 아이들도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 1학년 골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누나 애비게일이 잘난 척을 할 때마다 미친 듯이 웃어 대장을 화나게 만드는 우리의 골치! 집에서는 늘 누나의 골칫거리로서 한 치의 부족함도 없는 동생이다. 누나가 팩 골을 내도록 매순간 용감함을 발휘한다. “애비게일, 애비게일. 애벌레 같은 이름, 애호박 같은 이름.” -본문 중에서 하지만 이런 골치가 대장 뒤에 숨는 순간들이 있으니, 바로 아직은 낯선 학교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건들 속에서다. 집에서는 아무리 원수처럼 지내는 사이라도, 학교에서는 대동단결할 수밖에 없다. 처음 빠진 젖니도, 학교에서 겁을 주는 선배 형도, 갑자기 나타나 아끼는 인형을 물고 설치는 커다란 개도 골치에겐 커다란 산이다. 골치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바로 누나가 될 줄이야. “그래도 엄마 아빠는 대장처럼 로저 컬리의 등에 달려들지는 못할걸요? 엄마 아빠도 봤으면 좋았을 텐데. 대장이 어찌나 빨리 달리는지 그대로 떠올라서 날아오르는 줄 알았어요. 정말 슈퍼맨 누나 같았어요!” -본문 중에서 1학년 골치에게는 대장이 어른들보다도 더 듬직한 슈퍼맨이자 가장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이다. 먼저 1학년을 지낸 대장은 때로는 의젓하게 때로는 과격하게 골치를 보호해 준다. 구역질 나는 골치의 이도 소중하게 간직해 주고, 불량배로부터 골치의 돋보기도 되찾아 준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하루하루 커 나가는 골치와 대장을 통해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하는 형제애를 엿볼 수 있다.아저씨도 실패를 만든 적이 있어요?”“실패?”“네. 우리 엄마는 가끔 ‘오늘 저녁은 실패였어.’라고 하거든요.” - 본문 중에서그래도 엄마 아빠는 대장처럼 로저 컬리의 등에 달려들지는 못할걸요? 엄마 아빠도 봤으면 좋았을 텐데. 대장이 어찌나 빨리 달리는지 그대로 떠올라서 날아오르는 줄 알았어요. 정말 슈퍼맨 누나 같았어요!” - 본문 중에서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다산에듀 / 박철범 글 / 2009.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에듀청소년 학습박철범 글
20만 청소년들을 울렸던 첫 책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던 저자 박철범이 이번에는 꼴찌였던 자신이 6개월만에 1등으로 올라갈 수 있었던 진짜 이유와 공부법을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기대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은 시간 관리와 공부 관리가 서툴기 때문이라며 우등생들은 시간과 공부관리가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박철범의 공부 방법론은 그런 우등생들이 실천하고 있는 시간관리와 공부관리를 몸에 익혀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청소년들에게 저자가 가장 하고싶은 말은 바로 \'모든 변화의 시작은 남들과는 다른 하루다. 제대로 공부하는 그런 충실한 하루다.\'이다. 그는 경쟁에 얽매여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고 모든 관심을 오로지 자기자신에게 돌릴 것을 권한다. 우리가 고민할 것은 남들과의 비교가 아니라 오직 하나, 하늘이 누구에게 똑같이 선물로 준 \'하루\'라는 시간을 얼마나 충실하게 보낼것인가에 대한 문제 뿐이라는 점을 기억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조언과 방법들로 어떻게 하면 그런 충실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고민의 흔적들이 담겨있어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말 : 당신의 자유로운 미래를 위하여 1장. 하루공부, 제대로 하는 비결 Introduce. 매일 1cm만 적극적이면 된다. 비결 01. 잠을 자야 꿈을 이룬다 비결 02. 아침의 30분은 황금의 시간이다 비결 03. 공부효율을 두 배로 높이는 예습법 비결 04. 수업을 100% 활용하는 4가지 비결 비결 05. 선생님을 대하는 자세가 달려져야 한다 비결 06. 성적을 올리는 필기의 원칙 비결 07. 효율적인 5분 복습법 비결 08.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자 비결 09. 하루공부를 완성하는 자습시간 활용법 비결 10. 자습시간에 잡념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비결 11. 집중력은 요령을 가지고 길러야 한다 비결 12. 휴식에도 원칙이 있다 비결 13. 체력관리도 공부다 비결 14. 하루의 마무리는 학습일지로 한다 TIP 중학교, 자기주도학습의 기본을 다져야 한다 2장. 내신 성적, 철저히 관리하는 방법 Introduce. 내신시험 준비는 2주로 충분하다 비결 01. 공부할 교재를 선정하는 설계도는 따로 있다 비결 02. 최고의 내신시험 준비 설계도는 따로 있다 비결 03.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라 비결 04. 내신 성적을 올리는 문제집 활용법은 따로 있다 비결 05. 요령이 있으면 암기가 쉬워진다 TIP 특목고,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야 한다 3장. 방학공부, 제대로 하는 원칙 Introduce. 방학을 잘 보내야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 비결 01. 성적향상은 선행학습이 아니라 복습으로 이루어진다 비결 02. 최대한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고 공공도서관에서 살아라 비결 03. 방학 공부계획은 요령 있게 세워야 한다 비결 04. 방학 때 영어와 수학을 확실히 정복하는 비법 비결 05. 학원이나 과외는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선택하라 비결 06. 진로에 대한 탐색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비결 07.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절제’다 TIP 인생을 바꾸는 독서 원칙 4장. 슬럼프, 빠르게 탈출하는 방법 Introduce. 슬럼프에서 벗어나야 막힌 성적이 뚫린다 비결 01. 가깝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비결 02. 공부하는 장소의 분위기를 점검하자 비결 03. 나태해진 나를 바로잡아주는 동기부여 방법 비결 04. 컴퓨터 사용에 관한 세 가지 원칙 비결 05. 공부를 위한 일일 이벤트를 열어주자 비결 06. 친구인가, 경쟁자인가? TIP 이성문제에 대한 판단 기준들 5장. 실전수능, 100% 정복의 비밀 Introduce. 수능은 체계적인 준비가 핵심이다 1. 언어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기출문제로 출제방향과 언어영역의 감을 익혀라 Step02. 각 평가영역별로 철저히 대비하라 Step03. 단계별 문제집을 3번 반복하고 실전감각을 길러라 2. 수리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저학년 교과서부터 빠르게 마스터하라 Step02. 기본서를 반복한 후, 유형별 학습을 하라 Step03. 모르는 문제 위주로 사고력을 높여라 3. 외국어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기출문제를 이용해 수능 독해와 어휘의 기초를 다져라 Step02. 문법의 틀을 다지고, 독해의 요령을 배워라 Step03. 실전풀이로 감을 익히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라 4. 탐구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기본 개념부터 철저히 다져라 Step02.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취약부분을 보충하라 Step03. 새어나가는 문제를 잡아라 TIP 수능 공략 비법 정리 도표・성공하는 재수생활의 원칙 부록 : 대한민국 부모님들께 드리는 7가지 조언.20만 독자를 울린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저자 박철범의 두 번째 이야기 저자는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그의 가족은 세찬 역경을 맞는다.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은 부도가 났고, 아버지는 양 손을 쓰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다. 상황은 악화된다. 부모님의 불화는 끊이지 않았고, 어머니가 힘들게 꾸려 나가던 가게마저 은행과 사채 빚으로 인해 남의 손에 넘어가버렸다. 심지어 그에게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평범한 삶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저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외할머니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로서의 힘든 삶을 감내해야만 했다. 빚쟁이들이 한밤중에 찾아와 자고 있는 그의 배를 발로 걷어차 깨우기도 하고, 학교로도 찾아오기도 수십 차례. 하지만 그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원망하고 포기하는 대신, 그 좌절감의 깊이만큼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잘하던 소위 ‘우등생’이 아니었다. 반에서 꼴찌를 할 정도로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놀기만 좋아했던 저자는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사회와 맞서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나갈 무렵에야 공부를 시작하였다. 공부에 대한 집념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통해 꼴찌였던 성적을 한 학기 만에 1등으로 올려놓으면서 자기 안에 내재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에서는 남들보다 좋지 않은 머리와 일그러진 가정환경이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가 어떻게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었는지를,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 『박철범의 하루공부법』에서는 불과 한 학기 만에 1등이 된 구체적인 학습 비결과, 공부에 대한 아무런 기초도 없었던 상황에서도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를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머리가 좋은 이들, 혹은 풍족한 환경에서 다양한 사교육을 누리는 주위의 다른 학생들을 부러워하며 자신의 상황은 꿈을 이루기에 충분한 환경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목표의 실현이란 그런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공평하게 내려준 것, 바로 ‘시간’이라는 선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한다. ‘하루’라는 시간을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머리나 재능, 혹은 부모의 경제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공부와 관련된 많은 비결들을 전한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밤에 다시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방학 때 공부하는 요령과 내신 성적을 관리하는 법을 소개하고, 수능을 완벽히 준비하는 방법과 공부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말한다. 더불어 중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는 방법과 일반고·특목고를 선택하는 기준, 재수생활의 원칙에 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교우관계나 이성문제에 대한 충고부터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서까지, 이 책에서 저자는 공부와 관련된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한 세밀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하루 공부의 흐름을 소개한다. 공부에는 ‘흐름’이 있는데, 그 흐름이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남들은 두세 번 공부해야 할 분량도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하루를 시간대별로 소개하면서 14가지 하루 공부의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2장은 내신 성적을 관리하는 비법을 소개하고, 3장에서는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를, 4장에서는 슬럼프에서 빠져나오는 비결들을 공개한다. 그리고 5장에서는 수능을 완벽히 대비하는 방법을, 저자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면서 그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수하고 있다. 저자가 공부한 방법들을 보면 따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대학에 입학하고도 입시 감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매해 수능을 치러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잘못된 공부법 때문에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효율적인 시간과 공부 관리에 대해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효율적인 암기원칙 1. 암기는 자습시간이 아니라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 끝내라. 2. 그날 외울 것은 그날 끝내라. 3. 외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외워라. 4. 친구와 같이 외우는 것도 방법이다. 5. 눈으로 읽지만 말고 손으로 가리고 떠올려보라. 6. 암기는 손이 아니라 입으로! 수업을 100% 활용하는 비결 1. 앞자리에 앉아라. 2. 책보다 선생님의 눈을 바라보라. 3. 수업이 따라가기 힘들다고 해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4. 상위권 학생이라면 여러 교재를 펼쳐놓고 폭 넓게 들어라. 집중도를 높이는 팁 1. 최대한 세부적인 목표를 잡아라. 2. 마감시간을 짧게 정하라. 3. 목차를 옆에 두고 공부하라. 4. 휴대전화는 끄거나 무음모드로 바꿔라. 5. 필통은 최대한 큰 것을 사라. 효과적인 휴식의 원칙 1. 쪽잠을 경계하라. 2. 짧은 휴식시간에는 머리가 아니라 몸을 쉬게 하라. 3. 긴 휴식은 공부를 다 끝낸 뒤에 가져라. 4. 일요일은 공부하지 마라.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
주니어김영사 / 고영종 지음, 소공 그림 / 2013.06.25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고영종 지음, 소공 그림
한자도 공부하고, 한글도 예쁘게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사자성어 따라 쓰기 워크북’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필수 사자성어 40개를 뽑아 수준별로 구성했다. 사자성어의 의미와 사자성어에 들어 있는 한자의 뜻도 배울 수 있으며, 한자와 한글도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자성어뿐만 아니라 한자와 한글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 다르게 그림을 보고 사자성어 맞히기, 가로세로 사자성어 퍼즐 등의 재미있는 놀이로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자성어는 물론 한자와 한글을 모두 정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1단계 三顧草廬(삼고초려) 2단계 改過遷善(개과천선) 1. 一片丹心(일편단심) 2. 一石二鳥(일석이조) 3. 三三五五(삼삼오오) 4. 文房四友(문방사우) 5. 五里霧中(오리무중) 6. 三十六計(삼십육계) 7. 七顚八起(칠전팔기) 8. 八方美人(팔방미인) 9. 九死一生(구사일생) 10. 十中八九(십중팔구) 1. 言中有骨(언중유골) 2. 有口無言(유구무언) 3. 東問西答(동문서답) 4. 馬耳東風(마이동풍) 5. 言行一致(언행일치) 6. 牛耳讀經(우이독경) 7. 甘言利說(감언이설) 8. 靑山流水(청산유수) 9. 我田引水(아전인수) 10. 流言蜚語(유언비어) 3단계 轉禍爲福(전화위복) 4단계 愚公移山(우공이산) 1. 作心三日(작심삼일) 2 唯一無二(유일무이) 3. 莫上莫下(막상막하) 4. 是是非非(시시비비) 5. 無用之物(무용지물) 6. 天高馬肥(천고마비) 7. 漁父之利(어부지리) 8. 天方地軸(천방지축) 9. 非一非再(비일비재) 10. 多多益善(다다익선) 1. 易地思之(역지사지) 2. 先見之明(선견지명) 3. 他山之石(타산지석) 4. 大器晩成(대기만성) 5. 自給自足(자급자족) 6. 見物生心(견물생심) 7. 以心傳心(이심전심) 8. 竹馬故友(죽마고우) 9. 同苦同樂(동고동락) 10. 苦盡甘來(고진감래)한자 공부도 필요하고, 글씨체도 바로 잡고 싶은 욕심 많은 어린이의 필수품! 초등 필수 사자성어 40개를 따라 쓰면서 한글과 한자 모두 정복하자!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사자성어 따라 쓰기》는 한자도 공부하고, 한글도 예쁘게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사자성어 따라 쓰기 워크북’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필수 사자성어 40개를 뽑아 수준별로 구성했다. 사자성어의 의미와 사자성어에 들어 있는 한자의 뜻도 배울 수 있으며, 한자와 한글도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자성어뿐만 아니라 한자와 한글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 다르게 그림을 보고 사자성어 맞히기, 가로세로 사자성어 퍼즐 등의 재미있는 놀이로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자성어는 물론 한자와 한글을 모두 정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한자를 잘 알면 우리말도 잘한다! 초등 필수 사자성어 40개를 따라 쓰면서 어휘력도 높이고, 한자와 한글도 바르게 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워크북!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이다. 한자를 많이 알면 우리말도 그만큼 잘 알게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에게 한자 교육은 꼭 필요하다. 하지만 한글도 이제 막 알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한자 공부는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그러자 지난 5월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은 “초등학교부터 한자 교육을 확대해 서울시 특색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자능력검정시험 응시생의 절반이 초등학생일 만큼 초등 한자 교육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있어 왔지만 서울시 교육청의 정책으로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 책은 ‘사자성어 따라 쓰기’ 워크북이다. 어린이들이 사자성어를 익히면서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따라 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사자성어의 쓰임새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하다. 국어 교과서뿐만 아니라 각종 신문이나 잡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수능 시험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사자성어나 고사성어 문제이다. 그러다 보니 아동 도서 시장에서 사자성어의 유래나 뜻을 알려 주는 도서는 꾸준히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하지만 사자성어의 의미를 아는 것뿐만 아니라 사자성어를 직접 읽고 쓸 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사자성어의 뜻풀이에다 사자성어에 들어 있는 한자의 뜻과 획순도 익히도록 하기 때문에 사자성어 하나를 완벽하게 알 수 있게 했다. 또한 사자성어를 한자와 한글로 따라 쓸 수 있어서 한자와 한글의 글씨체도 바로 잡을 수 있는 쓸모가 쏠쏠한 워크북이라 할 수 있다.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사자성어 따라 쓰기》의 7가지 효과! 1 사자성어, 한자, 한글을 모두 바르게 쓸 수 있다. 2 한자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으며, 급수 표기로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초등 필수 사자성어 40개를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어휘력을 높일 수 있다. 4 한자와 한글을 여러 번 따라 쓸 수 있어서 사자성어를 오래 기억할 수 있다. 5 사자성어에 담긴 조상의 지혜와 교훈을 느낄 수 있다. 6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구성해 수준별, 주제별로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7 사자성어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로,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시리즈 소개 컴퓨터와 휴대전화는 우리의 ‘생필품’이다. 그러면서 점점 직접 손으로 글씨 쓰는 일도 줄어들고 있다. 이제 손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는 추억의 아이콘이 되었다. 물론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입학 전의 아이들 대부분이 만화 같은 영상을 통해 한글을 익히고, 쓰기 대신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학습한다. 초등학생 역시 교실을 빠져나오기 무섭게 휴대전화를 꺼내 만지작거리다 보니 쓰는 일이 영 익숙하지 않다. 글씨가 제멋대로 춤을 추고, 알림장에 자신이 직접 쓴 글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부지기수다. 최근 들어 ‘바른 글씨 쓰기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특히 각 초등학교에서 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개최하는 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서울추계초, 서울대광초, 대구와룡초, 울산수암초 등 이미 여러 학교에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또한 아침 자습 시간이나 국어 시간에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는 학급도 늘고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의 효과는 악필을 교정하기 위한 것 이상이다.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은 아침 자습 시간에 꾸준히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하면서, 일기 쓰기조차 어려워하던 반 아이들이 수월하게 쓰기 숙제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차분해지고 수업 시간에 집중도도 높아졌다고 한다. 그래서 주의력과 집중력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은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들 개개인의 역량 계발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글쓰기가 강조되고 있다. 각종 글쓰기 대회에서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논술 시험, 대입 입학시험까지 자필로 서술하는 시험이 점점 늘고 있다. 시험지에 서술한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을 전달하는 글씨체까지 평가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글씨를 쓰기 시작할 때부터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길러 주는 데 충실한 학습서이다. 우리말은 물론 한자와 영어까지 우리가 많이 쓰는 다양한 말들의 글씨체를 바로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더 나아가 단순히 따라 쓰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속담, 사자성어, 명언 등과 같이 초등학생들이 꼭 익혀야 할 내용도 함께 담겨 있어서 어휘력도 성장시킬 수 있는 ‘꿩 먹고 알 먹는’ 워크북 시리즈이다.
실수쟁이 꼬마 돼지의 하루
주니어김영사 / 프란치스카 비어만 글.그림, 배수아 옮김 / 2009.05.0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프란치스카 비어만 글.그림, 배수아 옮김
빨간 리본을 머리에 달고, 특별한 하루를 시작하는 꼬마 돼지 도라 이야기. 세상을 살면서 부딪치게 되는 불쾌하고 당황스러운 순간들. 하지만 작가는 꼬마 돼지 도라의 하루를 통해 그 순간들을 멋지게 역전시킬 수 있음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문장과 어휘 반복을 통해 느껴지는 리듬감이 글 읽는 맛을 한층 더한다.* 아이참, 어떡하지? 꼬마 돼지 도라에게 자꾸만 이상한 일이 생겨요! 빨간 리본을 머리에 달고, 빨간 뺨과 야무진 표정으로 특별한 하루를 시작하는 꼬마 돼지 도라! 이 꼬마 숙녀의 좌충우돌 하루를 따라가 보자. 누가 깨워 주지도 않는데 도라는 자명종 소리에 잠을 깨며 기지개를 켠다. 특별한 계획이 있는 오늘, 도라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옷을 꺼내지만 생각지도 않은 얼룩에 고민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원하는 바를 꼭 이루고 마는 당찬 도라는 지혜를 발휘해 스카프로 얼룩을 감쪽같이 가리는 데 성공! 이어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든다. 그러나 너무 커서 도시락에 들어가지 않게 되는데… 하지만 도라에게 좌절은 없다. 샌드위치 크기를 줄이면 그뿐! 그런 도라의 재치를 시험이라도 하듯 상황은 계속해서 도라를 애타게 만들고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든다. 꽃을 사야 하는데 돈은 없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 ‘쉬야’가 급해지고, 내려야 할 정류장을 놓쳐 버리고, 우여곡절 끝에 찾아간 할머니 집의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 대답도 없고…. 참,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가 있을까? 하지만 도라는 그 어떤 순간에도 상황에 굴복하는 법이 없다. “난 몰라, 난 몰라”를 외치면서 발을 동동 구르지만 도라에게는 이 모든 상황을 한방에 무너뜨릴 너무나 큰 무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세상을 보는 긍정적인 시각과 상황을 헤쳐 나가려는 의지, 그리고 번뜩이는 재치! 이 삼박자가 돈 대신 샌드위치로 꽃을 사게 하고, 본능적인 생리현상도 말끔하게 처리하게 만들고, 놓쳐버린 정류장으로 제대로 돌아오게 만들며 결국엔 도라를 기다리는 할머니에게 예쁜 꽃다발을 만들어 선물하는 기쁨까지 가져오게 한다. 그러나, 가장 도라를 빛나게 하는 것은 바로 도라의 예쁜 마음씨! 그토록 수난을 겪으면서도 오느라 힘들지 않았냐는 할머니의 질문에 도라는 “아니요, 발을 동동 구를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라고 대답한다. 나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도라의 마음은 속상한 하루를 특별하고 재미있는 하루로 바꾸어 놓는 마법의 열쇠다. 100쇄를 돌파한 《책 먹는 여우》의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2007년 신작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화제작으로 출간 100쇄를 뛰어넘은 《책 먹는 여우》가 ‘책을 먹는다’는 재미난 설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면, 그녀의 또 다른 신작인 《꼬마 돼지 도라는 발을 동동》은 아이들 특유의 밝고 맑은 마음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세상을 살면서 부딪치게 될 의도하지 않은 불쾌하고 당황스러운 순간들! 하지만 작가는 꼬마 돼지 도라의 하루를 통해 그 순간들을 멋지게 역전시킬 수 있음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문장과 어휘 반복을 통해 느껴지는 리듬감이 읽는 맛을 한층 더해 주며, 세련된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를 유쾌하게 만든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입체 귀신팡팡 : 신비편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8.3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하루 10분 엄마 습관
로그인 / 무라카미 료이치 글, 최여진 옮김 / 2015.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로그인학습법일반무라카미 료이치 글, 최여진 옮김
일본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일본 최고 '사교육의 신' 무라카미 료이치가 아이의 공부 의욕을 쑥쑥 키우는 엄마 습관의 힘을 밝힌다. 엄마만이 할 수 있는 공부 의욕을 쑥쑥 키우는 법, 많은 학부모와 상담하면서 알게 된 고민에 대한 해결법과 가정에서의 학습 포인트, 틀림없이 성적이 오르는 마법의 공부법 11가지 규칙, 주요 네 과목인 수학.국어.과학.사회를 완전 공략하는 공부법 등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교육법을 67개나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엄마가 즐겁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절대 무리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책에 수록된 67개의 교육법을 전부 실행하려고 들지 말고 하루에 딱 10분만 시간을 내서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이 책에 담긴 하루 10분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기적의 교육법을 통해 선행 학습, 예체능 사교육, 학습 만화, TV, 실생활 연계 학습 등 우리나라 교육의 크고 작은 이슈에 대한 답까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 엄마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1장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다!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쑥쑥 키우는 방법 1. ‘나 이거 잘해’라고 생각하면 스스로 공부한다 2. 과자를 먹으면서 공부해도 괜찮다! 3. 기쁨의 세리머니와 특별한 동그라미로 아이가 쑥쑥 자란다 4. 이런 말이 아이의 의욕을 빼앗는다 5. 쑥쑥 자라는 아이는 이 점이 다르다 6. 지적인 대화를 장려하는 가정문화를 만들자 7. 아이의 말장난에 많이 웃어주자 8. 올바른 감정표현을 분명히 가르친다 9. 경쟁을 부정하지 말고 칭찬하라 2장 교육맘이어도 좋다! 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것 10. ‘교육맘’을 응원합니다 11. 완벽한 교육을 꿈꾸는 초조맘이 되지 말자 12. 엄마의 ‘감’은 대개 옳다 13. 부모가 공부를 좋아하는 척하라 14. 우리 애는 말을 안 들어요…… 그게 정상입니다 15. 공부할 시간인데도 알아서 공부하지 않는 건 당연하다 16. 알아채기를 바라지 말라 17. 숙제를 안 한 아이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18. 훈육에 이론적 설명은 필요 없다 19. 아이의 “왜?”, “어떻게?”에 대답하는 법 20. ‘공부해라’와 ‘나가 놀아라’를 한 세트로 3장 아이가 잘 성장하는 가정은 이 점이 다르다! 21. 읽지 않아도 괜찮다! 책은 많다는 게 중요하다 22. 마트는 학습의 보물 창고 23. 산책하며 배우는 것도 많다 24. 만화나 텔레비전은 금지하지 않아도 된다 25. 나이 차이가 나는 아이들과 어울리게 한다 26. 스스로 말을 마무리 짓도록 한다 27. 어머니, 아이가 하게 해 주세요 28. 나쁜 말버릇은 단호하게 주의를 주자 29. 오직 엄마만이 끌어낼 수 있는 아이의 공부 의욕에 주목하라! 일본 최고 사교육의 신이 밝히는 사소한 엄마 습관의 힘 8년 연속 명문 중학교 합격률 1위를 기록한 일본 사교육의 신이 입시 현장에서 공부 잘하는 비결을 찾았다. 바로 ‘아이의 공부 의욕’이다. 그러나 아이라면 공부를 싫어하는 게 당연하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거의 없다. 저자는 오직 엄마만이 아이의 마음속에 있는 공부 의욕을 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원래 싫어하는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것, 그것만큼은 어떤 일류 학원이나 학교에서도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아이의 공부 의욕을 쑥쑥 키우는 법을 밝힌다. 그러나 저자는 엄마가 즐겁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절대 무리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엄마만이 할 수 있는 공부 의욕을 쑥쑥 키우는 법, 많은 학부모와 상담하면서 알게 된 고민에 대한 해결법과 가정에서의 학습 포인트, 틀림없이 성적이 오르는 마법의 공부법 11가지 규칙, 주요 네 과목인 수학.국어.과학.사회를 완전 공략하는 공부법 등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교육법을 67개나 제시하고 있지만, 그것을 전부 실행하려고 들지 말고 하루에 딱 10분만 시간을 내서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평범한 아이도 공부의 신이 될 수 있다. 점점 많은 사람이 공부만 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공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세상이 아닌 것도 사실이지만 운동이나 음악, 그림에 재능이 있는 아이에게는 “하나만 잘하면 돼.”라고 재능을 높이 사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만 유독 “공부만 잘해서는 안 돼.”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말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자녀 교육에 더 열심과 욕심을 내도 좋다. 다만 힘겹게 하지만 말자. 이 책에서 하루 10분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기적의 교육법을 만나 보자. 선행 학습, 예체능 사교육, 학습 만화, TV, 실생활 연계 학습 등 우리나라 교육의 크고 작은 이슈에 대한 답까지 찾을 수 있다. 사교육비로 매달 수백만 원 쏟아부어도 이것 모르면 실패다! 아이를 공부의 신으로 키우는 데 필요한 시간, 하루에 단 10분! 최근 10년 동안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주장이 자녀 교육에서 통설이 되었지만, 아는 것과 별개로 여전히 엄마들은 아이가 행복할 때 자신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무리하고 희생도 감수하는 고귀한 존재가 바로 엄마다. 이 책의 독자가 바로 그런 엄마라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저자는 당부한다. “이 책의 내용을 전부 실행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러다 보면 자녀 교육이 너무 힘겨워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니 자신이 즐겁게 아이를 키우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서 무리하지 말고 교육하세요.” 그래서 이 책은 하루 10분을 중요하게 여긴다. 하루에 딱 10분 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엄마도 아이도 어렵다, 힘들다는 느낌이 아니라 쉽다, 즐겁다는 느낌으로 꾸준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실행하는 데 10분도 채 안 걸리는 사소한 습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허투루 들을 수 없는 게, 선행 학습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등 모르면 낭패 보기 십상인 교육법의 핵심을 콕콕 짚어서 알려 준다. 이것을 모르면 사교육비로 매달 수백만 원씩 쏟아붓고 아이를 위해 많은 것을 감수하고 희생한다고 해도 사교육에 실패할 수밖에 없으므로 매우 주의해야 한다. 부모는 부모대로 지치고 힘들고, 아이는 아이대로 재능을 꽃피우기도 전에 다 타버리는 교육은 한 가정뿐 아니라 국가의 불행이고 재앙이다. 이 책을 통해 부모도 아이도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교육으로 바꿔 보자. 학원도 학교도 못하는 일을 엄마만 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하지 않은가? 하루 10분이면 평범한 아이도 공부의 신으로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을 이 책에서
손으로 따라 그려 봐 우리나라 지도 (스프링)
뜨인돌어린이 / 김효정 글, 박철권 그림 / 2008.09.08
13,000원 ⟶ 11,7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역사,지리김효정 글, 박철권 그림
학습에 그리기를 접목시킨 지도책. 호랑이 모양의 우리나라 지도 위에 행정구역을 나눠 보고, 산맥·산·강의 위치를 여러 번 따라 그려 보고, 또 지명을 정확히 써 보면서 우리나라의 모습을 확실히 익힐 수 있다. 여기에 각 지역의 가 볼 만한 곳, 전국 방방곡곡에 얽힌 이야기 등의 읽을거리와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를 추가했다. 주인공 딸콩이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지리 지식을 익히며, 지역의 특색 있는 모습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딸콩이가 도란도란 들려주는 우리 지역에 숨겨진 전설은 책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퀴즈로 재미있게 풀면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해 볼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 우리나라에 대한 많은 정보를 도표나 그래프, 기호 등의 그림으로 나타내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꼼꼼히 살펴보아요7gt; 코너에서는 우리나라의 산맥과 산, 강과 평야, 행정구역과 도시로 나누어 지형적 특징과 지리 위치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이 책을 꼼꼼히 보는 법 4 지도에 나타나 있는 약속 8 1.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일까요? 우리나라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12 우리나라 땅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16 따라 그려 봐 땅 모양 17 따라 그려 봐 태극기 18 도란도란 딸콩이 이야기 19 바로바로 퀴즈 22 2. 산들산들 바람 따라 산으로 가 볼까요? 산맥과 산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26 어느 산이 가장 높을까요? 28 꼼꼼히 살펴보아요 30 따라 그려 봐 산맥과 산 31 혼자 그려 봐 산맥과 산 34 도란도란 딸콩이 이야기 35 높새바람이 심술을 부리는 까닭은? 38 알쏭달쏭! 여기가 어디일까? 40 바로바로 퀴즈 42 3. 고기를 잡으러 강으로 가 볼까요? 강과 평야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46 어느 강이 가장 길까요? 49 꼼꼼히 살펴보아요 50 따라 그려 봐 강과 평야 51 혼자 그려 봐 강과 평야 54 하굿둑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 만들어요 55 도란도란 딸콩이 이야기 56 알쏭달쏭! 여기가 어디일까? 58 바로바로 퀴즈 60 4. 우리 강산을 행정구역으로 나누어 볼까요? 행정구역과 도시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64 꼼꼼히 살펴보아요 66 따라 그려 봐 행정구역과 주요 도시 67 혼자 그려 봐 행정구역과 주요 도시 70 도란도란 딸콩이 이야기 71 어느 지역에 인구가 가장 많을까요? 76 서울이 수도가 된 까닭은 77 알쏭달쏭! 여기가 어디일까? 80 바로바로 퀴즈 82 딸콩이와 여행 한 곳은 어디일까요? 85『따라 그려 봐 우리나라 지도』책은 아이들은 우리나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태극기?무궁화?애국가 등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것들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등등 내가 살고 있는 우리나라에 대해 궁금한 것이 너무 많다. 『따라 그려 봐 우리나라 지도』는 이 궁금증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기에 접목시킨 책이다. 호랑이 모양의 우리나라 지도 위에 행정구역을 나눠 보고, 산맥?산?강의 위치를 여러 번 따라 그려 보고, 또 지명을 정확히 써 보면서 우리나라의 모습을 확실히 익힐 수 있다. 여기에 각 지역의 가 볼 만한 곳, 전국 방방곡곡에 얽힌 이야기 등의 읽을거리와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를 추가하여 우리나라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알아간다. 학습에 그리기를 접목시킨 지도책 『따라 그려 봐 우리나라 지도』는 새로운 시도이다. 아이들은 10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 번 정확히 그려 봄으로써 확실한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 놀이를 하듯 우리나라 지도를 따라 그려 보자! 호랑이를 닮은 우리나라 땅 모양과 태극기를 시작으로 우리나라를 이루는 큰 뼈대인 산맥과 산, 강과 평야, 행정구역과 주요 도시를 따라 그려 보면서 우리나라의 모습을 익힐 수 있다. 여러 번 그렸다가 지울 수 있는 수성 사인펜을 사용해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반복해서 따라 그릴 수 있다. 재미있게 놀다 보면 우리나라의 지형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쏘옥 들어오게 된다. 2. 만화, 사진, 이야기,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지리 지식을 배운다 주인공 딸콩이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지리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어려운 지리는 익살스러운 만화를 통해 배우고, 지역의 특색 있는 모습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딸콩이가 도란도란 들려주는 우리 지역에 숨겨진 전설은 책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퀴즈로 재미있게 풀면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해 볼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 3. 우리나라를 쉽게 알 수 있는 사회과 부도이다 우리나라에 대한 많은 정보를 도표나 그래프, 기호 등의 그림으로 나타내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코너에서는 우리나라의 산맥과 산, 강과 평야, 행정구역과 도시로 나누어 지형적 특징과 지리 위치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코너에서는 산과 강, 인구를 도표로 나타내 어느 지역이 최고인지를 재미있게 비교를 해 볼 수 있다. 설악산과 지리산은 같은 산인데 모양이 달라. 설악산은 울퉁불퉁하고 험악하게 생겼지만 지리산은 둥글둥글 부드럽게 생겼단다. 왜 모양이 서로 다를까? 그것은 바로 산을 구성하는 물질이 다르기 때문이야. 설악산은 화산 폭발로 넘쳐 나온 용암이 굳어서 산이 되었는데, 오랜 세월에 걸쳐서 바위의 약한 부분은 부스러져서 날아가고 단단한 부분만 남아서 바위산을 이루게 되었지. 하지만 지리산은 바다 속에서 차곡차곡 쌓인 것이 오랜 세월 동안 굳어서 만들어졌어. 지리산은 비와 바람이 몰아치면 아주 작은 가루로 부서져서 고운 흙이 된단다. 부드러운 흙이 산을 덮고 있기 때문에 나무들이 잘 자라. 그래서 흙으로 만들어진 산에는 숲이 우거질 수 있단다. 또한 물이 마르지 않아서 사람이 살기에도 아주 좋아.p.35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9 : 제국주의와 파시즘, 그리고 세계 대전 19세기~20세기
가나출판사 / 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 감수 / 2017.02.08
13,000원 ⟶ 11,700원(10% off)

가나출판사역사,지리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 감수
9권에서는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 세계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중국의 아편 전쟁, 오스만 제국의 탄지마트 개혁, 일본의 메이지 유신, 인도·동남아시아· 아프리카의 대륙의 식민지화 과정을 살펴본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약한 나라를 침략한 유럽 제국주의의 본모습과 각 나라의 근대화 과정 및 그 한계와 차이점을 알 수 있다. 또한 발칸 반도에서의 민족 갈등, 종교 갈등이 어떻게 제1차 세계 대전으로 확산되었는지, 대공황과 파시즘이 어떻게 제2차 세계 대전과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민족주의의 발전, 러시아의 사회주의 혁명, 마오쩌둥의 공산당 창설 등을 통해서는 새로운 이념의 등장을 살펴보고, 남북 전쟁 이후 빠르게 발전한 미국의 역사도 함께 배운다. 또한 수많은 과학자들과 다양한 발명품, 지구 곳곳을 탐험한 탐험가들을 만나며 이 시기의 역사가 완전히 어두운 것만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이 책에서는 흥선 대원군의 쇄국 정책, 동학 농민 운동, 한·일 병합 등 강제 개항 후부터 광복되는 날까지 우리 민족이 겪은 고난과, 그것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투쟁했던 우리 민족 저력을 배운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갖춰야 할 필요성과 역사가 알려 주는 소중한 교훈을 되새겨 볼 수 있다.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1장 아시아의 근대화 운동 아편 전쟁이 일어났어요 태평천국 운동이 일어났어요 중국이 서양의 기술을 받아들였어요 의화단이 난을 일으켰어요 일본이 동아시아의 강대국이 되었어요 오스만 제국이 개혁에 실패했어요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어요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서양 강대국의 식민지가 되었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중국에서 만나는 서양 강대국 2장 민족주의와 제1차 세계 대전 이탈리아와 독일이 통일을 이루었어요 유럽이 삼국 동맹과 삼국 협상으로 갈라졌어요 발칸 반도에서 민족주의가 충돌했어요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어요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났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유럽에서 만나는 제1차 세계 대전 3장 남북 전쟁과 과학 기술의 발전 미국에서 노예 제도를 둘러싸고 갈등이 있었어요 미국에서 남북 전쟁이 일어났어요 과학과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어요 탐험가들이 남극과 북극을 탐험했어요 지도 위 세계사 | 미국에서 만나는 남북 전쟁 4장 러시아 혁명과 아시아의 민족 운동 자본주의가 빠른 속도로 발전했어요 러시아에 사회주의 사상이 널리 퍼졌어요 러시아에 혁명이 일어났어요 러시아 10월 혁명이 일어났어요 쑨원이 중화민국을 세웠어요 인도와 서아시아에서 민족 운동이 일어났어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삶이 풍요로워졌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는 러시아 혁명 5장 파시즘, 대공황 그리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탈리아, 독일에 파시즘이 나타났어요 미국의 대공황이 세계 대공황으로 번졌어요 미국에서 뉴딜 정책이 실시되었어요 유럽에서도 대공황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어요 일본이 만주를 점령하고 중·일 전쟁을 일으켰어요 에스파냐 내전에서 파시즘 나라들이 뭉쳤어요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어요 일본과 미국이 태평양 전쟁을 벌였어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났어요 제2차 세계 대전은 엄청난 상처를 남겼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유럽에서 만나는 홀로코스트 6장 개항에서 광복까지, 한국 근대사 흥선 대원군이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펼쳤어요 조선이 나라의 문을 열었어요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이 일어났어요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났어요 근대적 개혁이 실시되었어요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었어요 우리 민족은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벌였어요 일제 강점기를 공부해야 해요 지도 위 세계사 | 서울, 강화, 인천, 군산에서 만나는 개화기 세계사 정리 노트 찾아보기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우는 역사 책 이 책은 아버지가 아이에게 들려주듯이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세계를 주름잡은 인물 등 옛이야기들을 역사적 사실에 맞추어 실감나게 서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 사실을 익히게 되고 역사적 사실과 연관된 이야기가 술술 생각나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암기하는 역사는 이제 끝!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반복학습 역사 책 이 책은 주요 내용을 세계 지도로 정리한 과 주요 내용을 용어로 정리한 ,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역사 유적지를 소개한 , 지역 · 인물 · 사건 · 유물을 정리한 코너를 수록하여 반복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 지도, 연표, 사진으로 배우는 입체적인 역사 책 이 책은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도, 만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설명 방식으로 아이들의 학습 능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각 장을 시작할 때마다 지도와 연표를 통해 어느 시대의 어떤 지역의 이야기인지 알려줍니다. 또한, 세계 지도 속 위치를 함께 표시하여 역사적 사실의 지리적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각 장의 이야기와 관련 있는 유명한 장소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세계 지리 문화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치야, 까꿍!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1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1권은 “아치 없다. 없다. 까꿍!” 까꿍 놀이를 하는 아치와 친구들을 통해 까꿍 놀이의 즐거움을 알려 준다.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부릉부릉 쌩쌩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2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2권에서는 자동차 놀이를 하는 아치와 친구들을 통해 자동차 놀이의 즐거움을 알려 준다.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 :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기원전 3세기~서기 13세기
가나출판사 / 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나상집 감수 / 2016.06.17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역사,지리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나상집 감수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이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 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이다. 4권에서는 기원전 3세기부터 서기 13세기까지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에 대해 알아본다. 이를 통해 각 나라의 역사가 따로따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얽히면서 발전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1장. 흉노의 등장에서 게르만 족의 대이동까지! 흉노가 거대한 왕국을 세웠어요 흉노의 이동으로 인도에 쿠샨 왕조가 세워졌어요 흉노 왕국이 멸망했어요 흉노가 서쪽으로 이동했어요 서로마 제국이 멸망했어요 아틸라는 유럽을 벌벌 떨게 했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중앙아시아에서 배우는 유목 민족 2장. 유럽, 중세가 시작되다 게르만 족이 프랑크 왕국을 세웠어요 비잔티움 제국은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도 천 년 동안 번영했어요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로마 제국의 영광을 되살렸어요 프랑크 왕국에 카롤링거 왕조가 들어섰어요 카롤루스 대제가 서로마 제국의 황제가 됐어요 크리스트교가 로마 가톨릭과 그리스 정교로 갈라섰어요 프랑크 왕국이 셋으로 갈라졌어요 지도 위 세계사 | 프랑스에서 만나는 중세 3장. 노르만 족의 이동 노르만 족이 유럽 여기저기로 이동했어요 노르만 족의 이동으로 동유럽의 역사가 바뀌었어요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가 탄생했어요 오토 1세가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가 됐어요 노르망디 공, 윌리엄이 영국의 왕이 됐어요 카노사에서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십자군 전쟁이 터졌어요 지도 위 세계사 | 북유럽에서 만나는 노르만 족 4장. 유목 민족, 중국을 흔들다 흉노가 화베이 지방에 나라를 세웠어요 양견이 수를 세웠어요 한족이 5대 10국과 송을 세웠어요 거란이 만리장성 이남을 다스렸어요 요와 송이 형제의 나라가 됐어요 여진이 송을 남쪽으로 쫓아냈어요 고구려와 고려는 유목 민족과 힘을 겨루었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중국 저장 성에서 만나는 남송 5장. 다시 살아난 페르시아 제국 서아시아에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세워졌어요 로마 제국과 계속 싸웠어요 호스로 1세가 페르시아의 전성기를 이끌었어요 돌궐이 중앙아시아에 제국을 세웠어요 인도에 굽타 왕조가 들어섰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인도에서 만나는 불교와 힌두교 세계사 정리 노트 찾아보기베스트셀러 저자가 집필한 처음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이야기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역사가 쉽다!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각 나라의 역사를 따로따로, 인물과 사건들을 개별적으로 공부하고, 역사를 이해하는 과목이 아닌 외우는 과목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의 아들 또한 역사를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여 역사를 싫어했습니다. 이에 저자는 아들을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썼습니다. 수많은 연도, 낯선 이름, 어려운 용어는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4권에서는 기원전 3세기부터 서기 13세기까지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를 통해 각 나라의 역사가 따로따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얽히면서 발전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몽골 고원에 살던 유목 민족인 흉노의 이동으로 인도의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카스피 해에 살던 훈 족의 이동으로 유럽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북유럽에 살던 노르만 족의 이동으로 유럽에 어떤 나라가 세워졌는지 등이 흥미진진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또 중국 대륙을 정복한 여러 유목 민족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이 책을 읽으면 흉노, 선비, 거란, 여진, 몽골, 만주족 등이 중국의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와 거란, 여진, 몽골, 만주족의 관계를 알아봅니다. 이를 통해 유목 민족의 침략을 슬기롭게 이겨낸 우리 조상들의 기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중세 유럽을 시작한 프랑크 왕국, 사산 왕조 페르시아, 돌궐 왕국, 인도 굽타 왕조의 역사도 함께 살펴봅니다. [출판사 서평]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우는 역사 책 이 책은 아버지가 아이에게 들려주듯이,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이야기부터 세계를 주름잡은 인물, 유적지 이야기까지 옛이야기들을 역사적 사실에 맞추어 실감나게 서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 사실을 익히게 되고 역사적 사실과 연관된 이야기가 술술 생각나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암기하는 역사는 이제 끝!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반복학습 역사 책 이 책은 주요 내용을 세계 지도로 정리한 과 주요 내용을 용어로 정리한 ,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역사 유적지를 소개한 , 지역 · 인물 · 사건 · 유물을 정리한 코너를 수록하여 반복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 지도, 연표, 사진으로 배우는 입체적인 역사 책 이 책은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도, 만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설명 방식으로 아이들의 학습 능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각 장이 시작할 때마다 지도와 연표를 통해 어느 시대의 어떤 지역의 이야기인지 알려줍니다. 또한, 세계 지도 속 위치를 함께 표시하여 역사적 사실의 지리적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각 장의 이야기와 관련 있는 유명한 장소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세계 지리 문화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5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5권에서는 바르게 인사하는 아치와 친구들을 통해 바르게 인사하는 법을 알려 준다.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첫사랑
비룡소 / 김선희 지음, 마상용 그림 / 2002.11.01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김선희 지음, 마상용 그림
서울에서 살던 훈이는 동네가 재개발되면서 경상도 시골로 이사가게 된다. 전원주택으로 이사간다는 아빠의 말씀과 달리 이제부터 살아야할 곳은 낡디 낡은 빈 집. 하지만 처음의 실망과 달리 가족들은 차차 적응해간다. 훈이네 뒷집에는 숙자가 살고 있다. 숙자 아버지는 훈이 아버지가 일하고 있는 돼지 막의 사장님. 하지만 숙자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로는 술을 마실 때마다 숙자를 때리곤 한다. 훈이와 숙자는 첫 만남에서부터 서로 부딪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고 이해하게 된다. 4학년 훈이와 5학년 숙자가 서로에게 정들어가는 모습을 '첫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풀어냈다. 두 아이 사이에 흐르는 감정의 교류를 읽는 것도 재미있지만, 그 배경이 되는 시골의 생활 모습도 재미있고, 에피소드도 짜임새 있게 채워져 있다.정말 여자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배고프다고 해서 밥 얻어 먹을 때는 언제고. 아니, 방금 전까지 내 손을 잡고 함께 달린 게 누군데?슬며시 화가 났다."새엄마가 밥도 안 주고 때리지? 너, 저번에 얼굴에 멍든 것도, 머리카락 쥐어뜯긴 것도 다 새엄마 짓이지?"숙자가 나를 노려보았다."니가 뭔데? 왜 남의 일에 상관이고?"너무나 표독스러운 숙자의 말에 나는 얼떨떨해졌다.내가 미처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 사이, 숙자가 다시 말했다."값싼 동정은 필요 없다."숙자의 말처럼 이건 남의 일이다. 운동회 날 빵을 먹든, 매를 맞아서 다리가 부러지든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 하지만 나는 내가 숙자를 값싸게 동정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숙자가 걱정되었을 뿐이다. 정말 그 뿐이다.- 본문 143쪽에서 1. 우리 집 2. 돼지 막 3. 김숙자 4. 버섯 따기 5. 타이어 그네 6. 퉤퉤, 땡감 7. 황소 소동 8. 돼지가 도망갔다 9. 얼굴 빨개진 사연 10. 숙자 새엄마 11. 여름 방학 12. 저수지의 전설 13. 자전거 타는 법 14. 신주 단지 15. 그 쪽지에는 어떤 글이? 16. 아빠의 한숨 17. 불놀이야 18. 안녕, 나의 첫사랑 작가의 말
오늘은 뭐하고 놀까?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8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8권은 여러 가지 놀이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으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2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지음, 윤효정 외 감수 / 2009.02.16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외국어,한자디지털터치 지음, 윤효정 외 감수
신나는 만화 1장 두근두근, 스펠링카드 듀얼 2장 러프! 운이야, 실력이야 3장 되찾은 서클 오브 파워. 4장 지옥훈련!! D 스펠링카드를 마스터하라. 5장 don`t 명령마법을 사용하라구! 쏙쏙 영어 이야기 마법의 영어이야기 1 D의 마법 D의 마법 1 Down D의 마법 2 Dress 마법영문백과 4 동사의 마법 마법의 영어이야기 2 D의 마법 3 Dark 마법영문백과 5 be 동사의 마법 마법영문백과 6 be 동사의 마법 마법의 영어이야기 3 마법영문백과 7 be 동사의 마법 마법영문백과 8 be 동사의 마법 마법영문백과 9 be 동사의 마법 마법영문백과 10 be 동사의 마법 마법의 영어이야기 4 마법영문백과 11 be 동사의 마법 마법의 영어이야기 D의 마법 4 Do 신나는 부록 1 테일즈런너 5,000캐시 2. 영어마법 스펠링카드 8매 | 특수카드 8매500만 테일즈런너 유저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가 발간되었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발간된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권은 연상을 활용한 학습법으로 보다 창조적이고 즐거운 영어 배우기를 소개했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2권은 장점을 더욱 발전시켜 학습 효과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권에서 호평을 받은 부록인 영어마법카드도 12매에서 16매로 늘렸으며 또 하나의 부록인 테일즈런너 5,000 캐시는 테일즈런너 유저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스펠링카드를 사용하여 영단어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스펠링카드 듀얼이 시작된다. 스펠링카드 듀얼은 캐릭터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명사를 소환하고, 동사로 명령하면서 대결하는 전투 방식이다. 영단어를 보여줌과 동시에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므로 대결의 흐름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영문법의 구조를 익힐 수 있다. 부록인 영어마법카드를 사용하여 독자들끼리 실제로 스펠링카드 듀얼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단순하지만 특수 기술이나 성능을 잘 조합하는 것이 중요한 게임이다. 영어마법카드는 스펠링카드 8매와 특수카드 8매, 총 16매로 후속권에도 계속해서 수록될 예정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