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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자녀교육법
베이직북스 / 칼 비테 글, 김락준 역 / 2008.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베이직북스육아법칼 비테 글, 김락준 역
가정교육 방법론에 관한 입문서! 『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은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 Jr. 칼 비데의 아버지가,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독특한 교육이념과 방법으로 훌륭하게 길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가정교육 입문서다. 현재까지도 조기교육과 영재교육의 \'경전\'으로 불릴 만큼, 수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칼 비데가 14세 이전의 아들에게 실시했던 조기교육과 아들 칼 비데가 조기교육을 받아들이는 상황에 대해서 두루 얘기하며, 최고의 답안을 제시한다. 특히 아버지 칼 비데가 아들 칼 비데를 천재로 키워내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이 과정에서 부모가 어떤 철학을 갖고 아이를 양육해야 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서문 Chapter 1 하나님,제 아이를 보호해 주세요 좋은 여자를 부인으로 맞이하다 작은 실수 하나님은 우리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는다 엄마가 먼저 변해야 한다 Chapter 2 환경이 다를 뿐 누구나 똑같이 태어난다 아이의 재능과 후천적 교육 지나친 독촉이 인재를 망친다 유아기는 도자기를 만드는 점토와 같다 아동의 잠재력 체감법칙 아이가 태어나는 날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Chapter 3 지능발달의 최적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아이가 즐겨먹는 음식이 곧 보약이다 건강한 마인드를 유지하게 한다 오관 훈련 생후 15일부터 단어를 가르친다 기억력과 창의력,그리고 상상력을 빨리 개발하기 위한 방법 Chapter 4 올바른 교육방법 게임을 활용한다 외국어는 어떻게 가르칠까 흥미는 어떻게 키울까 어떻게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문제를 제기하게 할까 주입식 교육을 하지 않는다 평등한 관계를 유지한다 로젠블룸 교수의 수학 교수법 열심히 공부해도 신경에 이상이 없다 놀면서 아이의 능력을 키운다 Chapter 5 어떻게 분별력을 키울까 주변의 모든 것을 바르게 보도록 유도한다 태양이 있으면 늘 그늘진 곳이 있게 마련이다 허구의 환상에 빠지지 않게 한다 Chapter 6 지혜를 가르친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게 가르친다 아이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지혜 어떻게 이익을 쟁취할까 아이를 격려하고,아이가 남을 격력하게 가르친다 Chapter 7 아들을 멀티형 인재로 키우고 싶었다 가정은 아이가 자라는 요람이다 동정심을 키워준다 성격이 곧 능력이다 아들을 학자로 키우고 싶은 맘은 없었다 Chapter 8 아을들 우습게 보지 말라 아름다운 본성과 자성을 갖게 한다 어려도 알 건 다 안다 솔선수범하고 아이를 존중한다 어릴 때 교육시키지 않으면 늦는다 스스로 자기 일을 하게 한다 Chapter 9 어떤 교육이 아이를 안 다치게 할까 엄격하게 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아이의 이성을 속이지 않고 판단력을 흐리지 않게 한다 올바른 방법으로 꾸짖는다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준다 Chapter 10 어떤 친구와 무엇을 하고 놀까 놀이는 단순히 노는 것이 아니다 아들과 친구 사이의 모순 왜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면 안 되는가 아이들과 제한적으로 어울리게 한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배울 수 있는 지식은 없다 놀이로 인생을 체험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놀이 Chapter 11 칭찬을 자주 해준다 자신감의 근원을 발견한다 아이는 다재다능하다 실패를 대하는 법을 가르친다 격려의 비밀 Chapter 12 착한 행동을 이끌어낸다 행동 기록장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한다 왜 돈으로 아이를 격려했을까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가르친다 돈 쓰는 법을 가르친다 아내가 전수한 옷차림과 매무새 어떻게 해야 아이의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Chapter 13 어떻게 좋은 습관을 키울까 에너지를 집중하는 습관 빨리하는 습관 최선을 다하는 습관 포기하지 않는 습관 Chapter 14 어떻게 해야 아이가 자만하지 않을까 칭찬의 수위를 조절한다 너무 자주 칭찬하지 않는다 Chapter 15 아이가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게 한다 어떻게 해야 나쁜 습관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아이가 \'악습\'에 물들 때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왜 음식 욕심을 낼까 많이 먹으면 멍청해진다 Chapter 16 좋은 마인드를 키운다 용기의 가치 독립심 심리적 수용력을 단련시킨다 \'조용히\'하는 게임 열심히 쟁취하기 VS 과감히 포기하기 정신의 건강 Chapter 17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가르친다 경청의 기술 이해의 힘 거만함,대인관계를 망치는 가장 큰 장애물 대인관계와 거리 조절 Chapter 18 나의 교육이념 완벽에 가까워지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풍부한 감정을 키울까 Chapter 19 누구보다도 행복하다 놀라운 사건 라이프치히대학 입학 증명서 국왕의 알현과 괴팅겐대학의 입학 열다섯 살짜리 박사 건강하고 영재 후기올바른 교육이념과 철학을 제시한 자녀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Karl Witte)는 조기교육과 영재교육을 주창한 위대한 교육가이며, 페스탈로치가 적극적으로 신뢰한 가정교육의 선구자이다. 이 책은 경험에 의한 실천적 교육이론서로써 교육학 연구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음은 물론이거니와 페스탈로치의 간곡한 권유에 의해 집필되었다는 사실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칼 비테의 교육이념은 오늘날 주목받고 있는 조기교육, 소질교육, 전인교육 따위와 일치한다. 지난 200년 동안《칼 비테의 교육(The Education of Karl Witte)》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교육 관련 각 분야에서 이 책의 혜택을 받은 인물로 프뢰벨, 스토너 부인, 몬테소리, 도만 박사, 스즈키 등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 책은 영재교육의 바이블로 불리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들을 두루 탄생시켰다. 칼 비테의 조기교육과 가정교육의 영향력은 현대사회에도 여전히 지대하다. 많은 부모들은 “어떻게 조기교육을 해야 아이가 성공할까?” “과연 조기교육을 아이가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을까?” “조기교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등과 같은 문제에 매우 궁금해 한다. 이 책은 칼 비테가 14세 이전의 아들에게 실시했던 조기교육과 아들 칼 비테가 조기교육을 받아들이는 상황에 대해서 두루 얘기하며 최고의 답안을 제시한다. 아이를 비범한 인물로 키우기 위해서 좋은 교육방법을 물색하고 있는 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털뭉치
사계절 / 김양미 지음, 정문주 그림 / 2008.05.23
11,500원 ⟶ 10,3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김양미 지음, 정문주 그림
일상의 소소한 면들을 재미있게 포착해내며, 가족간의 관계, 친구 사이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단편동화집. 표제작이자 전체 제목이기도 한 처럼 네 편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 「털뭉치」는 버려진 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는 공방 선생님과 김지후, 그리고 그 고양이의 원래 주인인 이지후가 고양이를 매개로 서로에게 좀더 다가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렸고,「아래 할아버지」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애벌레와 실체 현미경」은 장애아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오히려 차별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밖에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빠 아래서 숨죽이고 살지만, 나름 아빠를 이해하려는 두남매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게 그려진「멸치」가 실려 있다.글쓴이의 말 아래 할아버지 애벌레와 실체 현미경 멸치 털뭉치풀렸다 뭉쳤다 하는 털뭉치처럼 새록새록 풀려 나오는 이야기 네 편 『찐찐군과 두빵두』로 2006년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은 작가 김양미의 두 번째 책이 나왔다. 『털뭉치』는 작가가 전작에서도 보여준 것처럼 일상의 소소한 면들을 재미있게 잘 잡아내면서, 가족간의 관계, 친구 사이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단편동화집이다. 표제작이자 전체 제목이기도 한『털뭉치』처럼 네 편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 「털뭉치」는 버려진 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는 공방 선생님과 김지후, 그리고 그 고양이의 원래 주인인 이지후가 고양이를 매개로 서로에게 좀더 다가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흙공방의 ‘푹신이’ 선생님은 길고양이를 데려다 연두라고 이름 부르며 정성껏 돌봐준다. 나(김지후)는 그런 푹신이 선생님이 좋다. 이웃 아줌마가 갖은 구박을 하는데도 푹신이 선생님은 몰래 연두를 키우고 있다. 공방에 새로 온 남자아이가 있는데 이름이 희한하게도 ‘이지후’다. 하지만 나와는 성격이 완전 다르다. 이지후는 늘 ‘화낼 준비가 되어 있는 애처럼’ 얼굴이 어둡고, 말 한마디 없이 뭔가 열심히 만들기만 한다. 말 붙이기도 힘들고 어색해서 선생님도 힘들어하는 듯하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연두가 이지후가 키우던 고양이란다. 일년이나 함께 살았는데 엄마의 반대로 학교에서 몰래 키우다 아이들에게 학대를 받고 도망가서 못 찾은 지 몇 달째였다가 여기서 만난 것이다. 연두, 아니 흰양말 덕분에 우리 셋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연두가 캑캑거리며 힘들게 뱉어낸 털뭉치처럼 우리 사이도 이젠 서걱거리지 않고, 하나로 뭉칠 수 있을 것 같다. 「아래 할아버지」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섯 살 채운이는 1층 주인집 할아버지를 ‘아래 할아버지’라고 부른다. 할아버지의 부재를 궁금해하는 채운이에게 할머니는 ‘돌아가셨’다고 대답하지만, 채운이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어디로 돌아갔는지, 돌아가시면 이제 여기는 없는 건지’ 궁금하기만 하다. 할아버지가 정말로 없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픈 채운이는 할머니네 집 구석구석을 살피며 다닌다. 할아버지가 입던 옷들로 만든 손가방과 물건 옮기는 자루로 쓰는 할아버지 이름이 적힌 쌀자루와 할머니가 대신 사용하는 할아버지 침대 들을 보면서 채운이는 알게 된다. 할아버지는 이제 없지만, 할아버지의 흔적, 할아버지와 함께한 추억들은 계속 남게 된다는 것. 그것이 곧 우리에게 찾아오는 ‘죽음’의 의미라는 것도. 「애벌레와 실체 현미경」은 장애아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오히려 차별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결이는 뇌성마비지만 씩씩하고 밝은 아이다. 3학년 선생님은 결이에게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청소도 시키고, 똑같이 한달에 한번씩 자리도 바꿔주고 한다. 그런데 짝꿍 규만이는 선생님이 결이만 봐준다고 생각한다. 결이는 과학 시험에서 백점을 받는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하나는 애벌레를 ‘에벌레’로 썼는데 선생님이 다음번엔 맞게 쓰라고 해서 맞은 거였고, 또 하나는 실체 현미경을 ‘전체 현미경’으로 썼는데 선생님이 모르고 맞게 한 거였다. 결이가 선생님에게 말해서 결이는 95점을 받는다. 다음날 결이 알림장에 ‘애벌레’와 ‘실체 현미경’이라는 글씨가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친구들은 결이가 알림장을 보고 시험을 봤다고 오해한다. 그래서 결이는 속이 상한다. 엄마는 이 일을 잘 풀어달라고 선생님한테 부탁을 하고, 선생님은 아이들을 크게 혼내고 ‘다시는 몸이 불편한 친구를 놀리지 않겠’다는 반성문을 쓰게 한다. 결이는 결이대로 더 난처해지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더 속상하게 된 거다.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이 작품은 우리의 삶을 한번쯤 되돌아보게 한다. 이밖에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빠 아래서 숨죽이고 살지만, 나름 아빠를 이해하려는 두남매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게 그려진「멸치」가 실려 있다. 각 작품에 나오는 인물들을 살피다 보면 재미있는 관계들이 술술 풀려나온다. 미성숙한 어른이 있는가 하면(「멸치」의 시장 아저씨, 「털뭉치」의 꽃무늬 원피스 아줌마), 나이와 상관없이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어른도 있고(「아래 할아버지」의 할머니, 「털뭉치」의 공방 선생님), 딴에는 좋은 교사이고 싶지만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몰라서 상처를 주기도 한다. 결이와 규만이가 서로 마음을 열고, 김지후와 이지후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작가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세심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낸다. 또한 화가 정문주의 단순한 선과 색이 풀어내는 독특하면서도 편안한 그림은 책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준다. 책읽기에 재미를 들일 수 있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라면 부담없이 읽어낼 수 있다.
코끼리 아빠다
파랑새어린이 / 마이클 그레니엣 글,그림, 김정화 역 / 2008.03.17
9,800원 ⟶ 8,820원(10% off)

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마이클 그레니엣 글,그림, 김정화 역
울퉁불퉁 꼬불꼬불 비뚤배뚤 못생긴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 마이클 그레니엣. ≪지름길≫ ≪누구 있어?≫ ≪코끼리 아빠다!≫로 이어지는 그의 그림책은 한눈에 보기에도 작가의 작품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공통된 특징이 있다. 먼저 그레니엣의 작품은 강렬하고 굵은 크레파스 선에 스크래치 기법을 사용한다. 아이가 그린 듯 아이다워 보이는 그의 그림은 그래서 더욱 시선을 잡아당긴다. 그가 사용하는 핑크 계열의 강렬한 색들이 거부감으로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따뜻한 질감으로 느껴지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둘째, 그레니엣은 작품은 글이 적다. 굳이 유아를 대상으로 해서라기보다 문자적 표현을 최대한 절제하고 의성어 의태어 들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읽어 나가게 한다. 그렇다고 그림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은 아니다. 그림 역시 배경은 과감히 생략하고 캐릭터에 힘을 주어 큼지막하게 그린다. 아이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는 건 바로 이 캐릭터의 힘이다. 하나 더, 그레니엣의 작품에는 반전이 있다. ≪지름길≫에서는 두 벌레가 외나무다리를 놓고 싸우다 마지막에 기발한 방법으로 지름길을 찾게 되고 ≪누구 있어?≫에서는 떠돌이쥐가 유령이 나오는 집에 살게 되는 이야기로 숨바꼭질하듯 나타나는 유령의 재미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코끼리 아빠다!≫ 역시 진짜 코끼리를 갖고 싶어하는 딸을 위한 아빠의 기발한 변신으로 아이들을 환호하게 한다. 그의 작품 마지막에 등장하는 반전은 아이들을 또 다른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유쾌한 반전이다.꿈을 꾸는 아이, 꿈을 이뤄 주고픈 아빠 저 코끼리 정말 멋지다. 우리 집에도 저런 코끼리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날마다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이 되면 아빠는 딸아이 키아라를 데리러 간다. 둘은 약속이나 한 듯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장난감 가게 진열창으로 코끼리를 구경한다. 언젠가부터 진짜 코끼리가 있었으면 하고 꿈꾸는 키아라, 그리고 그런 딸아이를 보며 아빠 역시 진짜 코끼리를 선물 받고 좋아서 폴짝폴짝 뛰는 딸아이를 상상한다. 이제 아빠와 딸은 진열창 안 코끼리 장난감을 들여다보며 진짜 코끼리를 꿈꾸게 된 것이다. 코끼리는 키아라와 아빠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동경의 대상이며, 작가 그레니엣은 큼지막한 코끼리 캐릭터로 아이들 눈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끌어간다. 길쭉한 알약을 삼키세요. 몸집이 커지고 꼬리가 길게 자라납니다. 알약을 먹고 공주가 되는 꿈,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 텔레비전에 장난감이 나올 때 손을 넣어 꺼내는 꿈……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꿈을 꾼다. 키아라와 아빠는 그 꿈을 코끼리가 나타나 전해 준 알약을 통해 꿈을 이룬다. 아빠가 코끼리로 변해 가는 과정을 그레니엣은 그림을 통해 보여 준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피부색, 몸집, 꼬리, 다리, 발톱, 귀와 코 순으로 코끼리의 큼직큼직한 특징을 알려 준다. 있잖아, 저 사자 아빠 코끼리랑 친구하면 좋을 것 같지 않아? 코끼리가 된 아빠를 ??코끼리 아빠??라 부르며 좋아하던 키아라는 이번에는 코끼리가 되어 외로울 아빠를 걱정한다. 그래서 코끼리 아빠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다. 키아라가 코끼리 아빠의 친구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바로 사자! 이야기는 키아라의 말에 식은땀을 흘리는 코끼리 아빠의 재미난 뒷모습을 끝으로 끝이 나는가 싶다가 사자가 그려진 상자가 하나 등장하면서 마무리된다. 그레니엣이 숨겨 놓은 마지막 유쾌한 반전을 만난 아이들은 이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재미난 상상에 빠지게 된다. 책장을 덮은 후 아이와 함께 뒷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큰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어떤 보물이 있을까?
토토북 / 이한상 지음, 오정택 그림 / 2010.06.28
20,000원 ⟶ 18,000원(10% off)

토토북학습일반이한상 지음, 오정택 그림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13권. 국립중앙박물관 설립 당시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 기획 업무를 담당했던 이한상 교수가 시대를 대표하고, 미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 25점을 가려 뽑아 발굴 비화에서부터 유물의 역사적 가치, 유물이 만들어 질 당시의 시대상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들려준다. 하마터면 고물상 용광로 속에 녹아 없어질 뻔한 농경문 청동기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 도굴꾼이 훔쳐간 다호리 무덤 관 아래 숨겨진 보물 바구니의 비밀, 일본인이 약탈해 간 경천사지 10층 석탑이 우리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사연 등 유물 하나하나에 새겨진 발굴 과정과 뒷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추천의 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초대합니다 작가의 말 우리 역사를 담은 큰 그릇, 국립중앙박물관 신선기.청동기 암사동 빗살무늬 토기 / 불탄 집터를 찾아라! 송국리 요령식 동검 / 돌칼을 무너뜨려라, 청동 검의 승리! 농경문 청동기 / 휴, 하마터면 용광로 속에서 녹아 없어질 뻔했네······ 삼한.고구려.백제 다호리 1호분 붓 / 우리는 언제부터 글씨를 썼을까? 새 날개 모양 관 장식 / 새 깃털 꽂고 먼 곳까지 날아가 볼까? 호우총 청동 그릇 / 고구려 그릇이 왜 신라 고분에서 나왔을까? 무령왕비 관 장식 / 단 하룻밤 만에 끝나 버린 무령왕릉 발굴 금동대향로 / 신선들이 사는 나라 구경해 볼까? 죽막동 제사 유적 미니어처 /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바다 제사 유적 가야.신라 청동제 솥과 바람개비 모양 장식 / 읽어버린 왕국의 수수께끼 옥전 고분의 금 귀걸이 / 거대한 무덤의 나라, 가야 경주 구정동의 철갑옷 / 신라의 힘은 철에서 나왔다! 황남 대총 금관 / 찬란한 황금의 나라, 신라 황남 대총 동로마 유리그릇 / 실크로드를 건너온 보물 말 탄 사람 모양의 토기 / 신라 왕자님, 말 타고 어디 가세요?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 한강을 차지한 최후의 승자, 신라 진흥왕 삼국 후기.통일 신라 반가 사유상 / 부처님이 가만히 앉아 미소 지으시네 감은사지 동탑 사리갖춤 / 천년 신라의 숨결을 품은 금속 공예품 안압지 금동 가위 / 통일 신라 사람의 멋과 풍류 고려.조선 참외 모양 청자병 / 아름다운 비색이 천하제일이로구나! 경천사 10층 석탑 /‘역사의 길’에 우뚝 선 우리나라 최초의 대리석 탑 백자 끈 무늬 병 / 순백이 아름다워 묶어 두었나? 부석사 괘불 / 부처님이 법당 밖으로 나오셨다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첩》/ 천재 화가가 그린 조선은 어떤 모습일까? [대동여지도] / 목판에 새긴 우리 땅 대표 유물 출토 위치고고학자 이한상 교수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떠나는 국립중앙박물관 여행 국립중앙박물관 설립 당시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 기획 업무를 담당했던 이한상 교수님이 시대를 대표하고, 미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 25점을 가려 뽑아 발굴 비화에서부터 유물의 역사적 가치, 유물이 만들어 질 당시의 시대상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어린 독자들은 이한상 교수님과 함께 유물 탐정단이 되어 우리 예술품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재미를 100배 높이는 책! 박물관에 가기 전에 어떻게 하나요? ‘그냥 간다’, ‘공부를 하고 간다’ 박물관에 갈 때엔 미리 관련 자료를 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박물관에 가서 유물을 마주보면 유물이 우리에게 해주려는 말을 알아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반면에, 유물이 우리 앞에 나타나기까지의 발굴 과정과 그 유물에 담긴 다양한 정보를 알고 난 뒤에 보는 유물은 살아있는 우리의 역사가 되고 우리의 문화가 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에 이 책을 온 가족이 함께 읽고 가시길 바랍니다. 유물 보는 안목과 즐거움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게 높아집니다. 전문가가 들려주어 더 실감나는 유물 발굴 현장 이야기 하마터면 고물상 용광로 속에 녹아 없어질 뻔한 농경문 청동기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 도굴꾼이 훔쳐간 다호리 무덤 관 아래 숨겨진 보물 바구니의 비밀, 고구려 그릇이 신라의 무덤에서 나온 이유, 단 하룻밤 만에 끝나 버린 안타까운 무령왕릉 발굴 현장 이야기,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바다 제사 유적지에서 발굴된 미니어처, 일본인이 약탈해 간 경천사지 10층 석탑이 우리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사연 등 유물 하나하나에 새겨진 발굴 과정과 뒷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암사동 빗살무니 토기에서 [대동여지도]까지 대표 유물을 통해 우리 역사를 읽는다! 국립중앙박물관 대표 유물 25점 뿐 아니라 대표 유물과 함께 보면 좋은 유물 65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호리 1호분 붓’에서는 함께 보면 좋은 유물로 다호리 유적의‘성운문경과 오수전’을 뽑아 철기 문화가 번성했던 시절 중국과의 교류 흔적을 살펴보고, ‘죽막동 제사 유적 미니어처’에서는 제사에 사용할 음식을 끓이는 초두와 제사 지낼 때 술잔을 올려놓는 그릇 받침을 설명하지요. 100여 개가 넘는 컬러 도판과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정보 팁이 어우러져 유물 하나를 통해 얻게 되는 지식의 양과 깊이가 단연 뛰어난 책입니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이금이 지음 / 2010.02.25
7,800원 ⟶ 7,0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이금이 지음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고 불리는 이금이 작가의 창작동화. 사춘기에 접어든 세 친구가 많은 아픔을 견뎌 내면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이 세 친구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이의 마음도 감싸안을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준다. 미르, 소희, 바우는 각각 성장 환경이 다르지만 '가정의 결손'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결손은 세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은 그 상처를 고스란히 끌어안고 지낸다. 상처에 대응하는 방법도 그들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미르는 어린애마냥 떼를 쓰고, 그와 반대로 소희는 지나치게 조숙하다. 그리고 바우는 '선택적 함구증'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 그들은 쓰리고 아픈 상처를 자신의 힘으로 치유해 나간다. 또한 자신의 아픔에 힘겨워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본다. 작가는 이 책에서 어른들에게 변화해 가는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두 세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다.제1부 미르 이야기 달밭의 느티나무 바우 이버지 달밭의 아이들 새봄을 알리는 눈 말하지 않는 아이, 바우 제2부 소희 이야기 혼자만의 얼굴을 본 사람이 가져야 하는 아주 작은 예의 바우네 집엔 겨울에도 밝고 따뜻한 햇볕만 들어와서 춥지 않았다 겨우내 들이 꾼 꿈 중에서 가장 예쁜 꿈 마음속에 진주를 키우기로 했다 울고 싶은 아이를 때리다 산에는 찔레꽃이 눈부시게 피어났다 용서할 수 없는 건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제3부 바우 이야기 달맞이꽃 엉겅퀴꽃 꽃무릇, 상사화 하늘말나리 장미꽃 바구니 괭이밥 제4부 너도 하늘말나리야 아빠와 엄마 그날 밤 느티나무의 마음자리 너도 하늘말나리야♣ 50만 명의 독자가 선택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이 시대의 고전’, 이금이 작가의『너도 하늘말니리야』문고본 출시! 이금이 작가는 우리 아동청소년문학계에서 무척 특별한 존재이다. 이금이 작가는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화가 4편이나 수록되었고, 이번에 중학교 교과서에도 2편이 더 수록되었다. 또한 저학년동화부터 청소년소설까지 넓은 창작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금이 작가가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다. 이금이 작가는 1984년 데뷔한 뒤 25년 동안 30여 권이 넘는 작품집을 출간하였는데, 그 중 단 한 권도 절판된 책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금이 작가가 아이와 성인의 구분 없이 다양한 독자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일 것이다. 2010년, 라는 새로운 문고본 시리즈로 선보이는『너도 하늘말니리야』는 이금이 작가만큼 그 의미가 무척이나 특별하다. 이 책은 1999년 5월에 초판이 출간되었는데, 사실 처음부터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변변한 광고 한 번 없이 ‘좋은 책’이라는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지금까지 50만부가 넘게 팔리는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초판이 발간된 이후 지금까지 총 30여 곳이 넘는 단체와 기관으로부터 ‘좋은 책’으로 가장 많은 횟수의 추천과 선정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권정생 작가의 『몽실 언니』(창비, 1984)가 23년 동안 60만부 정도가 팔린 것을 감안하면,『너도 하늘말나리야』는 10년 만에 50만부가 넘게 팔리는 쾌거를 이룩했으며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한 번은 꼭 읽어야할 이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성장의 비밀 찾기, 너도 하늘말나리야! 청소년기는 인생의 여러 시기 중에서 가장 변화가 많으면서도 불안정한 시기이다. 사춘기라고 불리는 이때는 정서적으로 매우 예민한 시기여서 조그만 사건일지라도 그것을 겪는 당사자들에겐 감당하기에 벅찬 일이 되기도 한다. 『너도 하늘말나라야』는 사춘기에 접어든 세 친구가 많은 아픔을 견뎌 내면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이 세 친구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이의 마음도 감싸안을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준다. 미르, 소희, 바우는 각각 성장 환경이 다르지만 ‘가정의 결손’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결손은 세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은 그 상처를 고스란히 끌어안고 지낸다. 상처에 대응하는 방법도 그들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미르는 어린애마냥 떼를 쓰고, 그와 반대로 소희는 지나치게 조숙하다. 그리고 바우는 ‘선택적 함구증’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 그들은 쓰리고 아픈 상처를 자신의 힘으로 치유해 나간다. 또한 자신의 아픔에 힘겨워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본다. 성장의 의미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과 타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일이다. 세 아이가 1년여 시간 동안 서로 배우고 깨우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성장의 비밀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서로 ‘너도 하늘말나리야’라고 외치며 하늘을 향해 고개를 꼿꼿이 들고 피어나는 하늘말나리처럼 눈부시게 성장하는 것이다. 또한, 작가는 이 책에서 어른들에게 변화해 가는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두 세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다. 그리고 가정의 결손으로 인하여 상처를 지닌 이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행복이란 내가 가진 욕심이나 자리를 최소한으로 줄여 가야 얻는 것인가 보다. 아무런 욕심도 바람도 없다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나 처지에서도 행복할 수 있을 텐데……. 신은 어떤 것도 그냥 주거나 가져가지는 않는 것 같다. 다만 사람들이 그걸 깨닫지 못할 뿐이지. 나는 그 애가 부러웠다. 그 애가 자기 아빠를 용서할 수 없는 건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난 재혼했다는 엄마한테 그리움이나 원망, 그 어느 것도 없다. 그래서 다행이라고 여겼는데 미르를 보니까 그리움이나 원망은 동전의 앞과 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우를 봐도 그렇다. 바우를 자라게 하는 건 바우가 추억하는 그 애의 엄마인 것 같다. 할머니도 먼 훗날 추억으로 남아 날 돌봐 주실까?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
시대인 / 조윤성 (지은이) / 2023.02.20
25,000

시대인취미,실용조윤성 (지은이)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종이놀이 도안집 4탄. 그동안 출간되었던 도서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도안 6종과 새롭게 추가된 미공개 도안 5종을 수록한 모음집이다. ‘PART 1. 말랑띠부 종이놀이 준비하기’에서는 도구와 재료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도안을 코팅하고 조립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호를 알려준다. 또한 모든 종이놀이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캐릭터&머니북]과 소워니놀이터의 친구들을 소개한다. ‘PART 2. 말랑띠부 종이놀이 튜토리얼’에서는 가게놀이/직업놀이/스퀴시 총 3개의 chapter로 나눠 각각에 맞는 종이놀이 도안의 조립 방법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지만, 만약 헷갈린다면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보며 만들어도 좋다. ‘PART 3. 말랑띠부 종이놀이 도안’에는 책에 수록된 모든 종이놀이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도안을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도서의 맨 뒤에 ‘귀염뽀짝 소워니놀이터 스티커 2종’을 추가하여 조금 더 다양하게 소워니놀이터와 놀 수 있도록 구성했다. PART 1. 말랑띠부 종이놀이 준비하기 01. 도구&재료 소개 및 사용법 + 도안 코팅하기 : 손코팅지, 투명 박스테이프, 코팅기계(+코팅지) + 도안 오리기 : 가위, 칼, 커팅매트 + 스퀴시 만들기 : 솜 or 휴지 + 도안 조립하기 : 얇은 투명테이프(+물레방아 커터기) + 도안 떼었다 붙였다 하기 : 풀테이프 or 투명 양면테이프, 종이 양면테이프 + 추가 도구 : 네임펜, 마스크 끈, 벨크로(찍찍이 테이프) 02. 도안 만들기 기호 + 도안 코팅 기호 + 도안 조립 기호 03. 말랑띠부 종이놀이 준비하기 + 캐릭터&머니북 + 소워니놀이터 친구들 PART 2. 말랑띠부 종이놀이 튜토리얼 Chapter 1. 띠부띠부 가게놀이 달콤함이 듬뿍, 디저트 가게 외식하는 날엔, 초밥 가게 향기로운 꽃향기가 가득, 꽃집 Chapter 2. 띠부띠부 직업놀이 귀여운 아기들을 돌봐요! 유치원 선생님 강아지를 너무 사랑해요! 애견 미용사 세계 곳곳으로 안내해요! 비행기 기장&승무원 Chapter 3. 말랑말랑 스퀴시 따르릉~ 여보세요, 토깽이 핸드폰 폭신폭신 아기자기, 인형 가게 말랑말랑 시원한, 음료수 자판기 소워니놀이터 총정리, 텔레비전 스퀴시북 PART 3. 말랑띠부 종이놀이 도안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종이놀이 도안집 4탄!! 띠부띠부 종이놀이와 말랑말랑 스퀴시를 한 권에 가득 담았어요. 가게놀이/직업놀이/스퀴시의 대표 놀이도안과 미공개 도안을 공개합니다! 소워니놀이터의 종이놀이 시리즈, 전권 베스트셀러 등극! 누적 판매 15만 부 돌파!!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띠부띠부와 스퀴시를 한 권으로 즐기는 종이놀이 도안집 4탄 :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은 그동안 출간되었던 도서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도안 6종과 새롭게 추가된 미공개 도안 5종을 수록한 모음집입니다. ‘PART 1. 말랑띠부 종이놀이 준비하기’에서는 도구와 재료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도안을 코팅하고 조립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호를 알려드립니다. 또한 모든 종이놀이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캐릭터&머니북]과 소워니놀이터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PART 2. 말랑띠부 종이놀이 튜토리얼’에서는 가게놀이/직업놀이/스퀴시 총 3개의 chapter로 나눠 각각에 맞는 종이놀이 도안의 조립 방법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지만, 만약 헷갈린다면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보며 만들어도 좋습니다. ‘PART 3. 말랑띠부 종이놀이 도안’에는 책에 수록된 모든 종이놀이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도안을 수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의 맨 뒤에 ‘귀염뽀짝 소워니놀이터 스티커 2종’을 추가하여 조금 더 다양하게 소워니놀이터와 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소워니놀이터의 종이놀이는 단순한 놀잇감이 아닙니다. 가게놀이를 통해 수 세기와 경제 관념을 익히고, 직업놀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이해하며 장래희망을 찾고, 스퀴시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도안을 조립하면서 두뇌와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아이가 직접 만들면서 집중력 향상과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이 아이에게는 배움 가득한 즐거운 놀이시간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은요, 가게놀이/직업놀이/스퀴시의 대표 도안 6개와 미공개 도안 5개를 수록했어요. 소워니놀이터의 종이놀이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독자님들께 자주 들은 내용이 있어요. “우리 아이가 너무 많이 가지고 놀아서 도안이 찢어졌는데, 혹시 해당 부분을 따로 구매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종이놀이만 집중적으로 가지고 놀다 보니 도안이 금방 해지거나 찢어져서 해당 부분만 따로 구매할 수 없냐는 문의였어요. 도안 몇 장 때문에 다시 도서를 구매하기는 부담스러우니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직접 연락을 주신 거였죠. 지금 이 시각에도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실 독자님들을 위해 모음집을 준비했어요.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에는 총 11가지의 종이놀이가 들어있어요. 먼저 기존의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 종이놀이 6가지와 모음집을 구매하신 분들을 위한 미공개 도안 4종이 들어있고요. 모음집뿐만이 아니라 앞서 출간된 도서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머니북] 1종까지 꾹꾹 눌러 담았어요. 여기에 ‘귀염뽀짝 소워니놀이터 스티커’까지 수록했으니 더욱 재미있게 놀아보세요.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은요, 띠부띠부와 스퀴시를 한 권으로 즐길 수 있어요. 소워니놀이터의 가장 큰 특징은 도안을 ‘코팅’한다는 점이에요. 종이놀이는 종이가 찢어지거나 물에 젖으면 쉽게 망가지지만, 소워니놀이터는 도안을 코팅하여 오래 가지고 놀아도 망가지지 않도록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도안이 튼튼하고, 양면테이프를 활용해 도안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놀 수 있어요. 이런 놀이는 스퀴시에도 그대로 적용되는데요. 도안 사이에 솜을 넣어 말랑말랑하게 만든 스퀴시 역시 코팅을 해서 만들기 때문에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어요.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은요, 아이의 발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요. 소워니놀이터는 단순한 놀잇감을 넘어서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도 해요.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과정은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아주 효과적이거든요. 또한 [가게놀이]를 통해 물건 가격을 확인하며 덧셈과 뺄셈을 공부하고, 물건의 값을 치르면서 경제관념을 배울 수 있어요. [직업놀이]를 통해서는 다양한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장래희망을 꿈꿀 수 있으며, [스퀴시]를 통해서는 말랑말랑한 촉감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평면인 도안을 입체적으로 조립하면서 공간지각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띠부 모음집』은요,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아이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종이놀이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원하는 도안을 선택해 코팅하고, 가위로 오리고, (스퀴시는 솜을 넣고), 튜토리얼을 참고해 조립하면 끝! 손재주가 없어도 얼마든지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만약 만드는 과정이 헷갈린다면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종이놀이를 만드는 방법이 아무리 쉬워도 아이들에게 버거운 부분이 생길 수 있어요. 엄마도 답답할 거고요. 하지만 아이가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 엄마는 옆에서 가만히 지켜봐 주세요. 아이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칭찬하고 격려해준다면 종이놀이를 완성했을 때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궁금한 성 아름다운 성
글송이 / 김경아 글 그림 / 2015.12.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김경아 글 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20권. 어느 날, 달라진 나의 모습에 깜짝 놀랐던 적 있지 않을까? 가슴이 불룩 나오고, 생리가 시작되고, 여드름이 나는 등 이 많은 변화에 궁금증을 풀지 못해 고민하는 소녀를 위해 준비한 책. 사춘기에 겪는 몸의 변화와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조금씩 바뀌어 가는 몸의 변화에 당황해하고, 다른 친구들의 외모와 비교하며 속상해하고, 친구와의 사소한 말다툼에 고민하고,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에 좌절하고... 괜시리 울적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혼자만의 사색에 젖는다. 또, 이유없이 부모님께 반항하고 싶고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사는가?' 하는 심각한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바로 사춘기에 접어든 것. 이 책의 주인공 다솜이도 지금 한창 사춘기를 겪고 있다. 다솜이는 키가 작아서 고민하고 자신보다 어른스럽고 성장이 빠른 쌍둥이 동생 때문에 속상해한다. 또 성에 대한 지식이 없어 황당한 생각과 엉뚱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런 다솜이와 함께 성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사춘기 시절 알고 싶은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자.1화 다솜이는 사춘기! 2화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3화 숙녀가 되고 싶어! 4화 남자아이들은 너무 유치해! 5화 다솜이의 첫 생리 6화 남자들의 변성기 7화 왜 여기에 털이? 8화 내게 딱 맞는 속옷! 9화 여자와 다른 남자들의 성 10화 나쁜 유혹, 저리 가! 11화 나에게 어울리는 모습은? 12화 으악~ 임신이라고? 13화 내 몸은 소중해! 14화 다솜이의 첫 데이트! 15화 행복한 사춘기소녀들이 꼭 알아야 할 성 이야기 조금씩 바뀌어 가는 몸의 변화에 당황하고 깜짝 놀랐나요? 가슴이 불룩 나오고, 생리가 시작되고, 여드름이 나고……. 그뿐만이 아니에요. 괜히 울적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기도 하지요. 바로 사춘기에 접어든 거예요. 이런 변화에 궁금증을 풀지 못해 고민하는 소녀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궁금한 성 아름다운 성》을 읽으며 센스 있게 사춘기를 보내 보세요. 분명히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사춘기,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요! 이 책의 주인공 다솜이는 지금 한창 사춘기랍니다. 다솜이는 키가 작아서 고민하고 자신보다 어른스럽고 성장이 빠른 쌍둥이 동생 때문에 속상하지요. 또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엉뚱한 생각과 엉뚱한 경험을 하기도 해요. 그런 다솜이와 함께 성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사춘기 시절 알고 싶은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세요.
한반도의 매머드 2 : 맘무 가족의 위기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EBS 한반도의 매머드 제작팀 지음 / 2010.08.26
9,800원 ⟶ 8,82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창작동화EBS 한반도의 매머드 제작팀 지음
한반도의 매머드 시리즈 2권. EBS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매머드]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펴냈다. 빙하기의 한반도에서 살았던 아기 매머드 맘무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통해 역사 속 매머드의 삶을 보여준다. 2권에서는 아기 매머드 맘무가 어른 매머드로 성장하며 가족의 탄생과 죽음과 같은 과정을 겪으며 진정한 어른 매머드로 거듭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수만 년 전 한반도 북부에서 혹독한 삶을 살았던 빙하기 주인공들을 만납니다. 태어난 지 45억 년이 넘었지만 지구는 같은 모습으로 멈춰 있었던 적이 한 순간도 없습니다. 온갖 생물이 살고 있는 터전이기도 하지만 지구 역시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하는 하나의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는 등 눈에 보이는 움직임 외에도 지구는 언제나 조금씩 움직이며 모습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제나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지구가 모습을 크게 바꿀 때마다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들이 바뀌어 왔습니다. 중생대 쥐라기, 백악기의 주인공은 티라노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같은 공룡과 파충류들이었습니다. 신생대의 주인공은 수많은 포유류들이며, 신생대의 가장 끝이라고 볼 수 있는 오늘날 지구의 주인공은 인류입니다. 그리고 인류와의 생존 경쟁에서 진 인류 이전의 주인공은, 빙하기 지구에서 번성하며 살았던 매머드입니다. 한반도의 매머드 - Ⅱ 맘무 가족의 위기 그림책 ≪한반도의 매머드≫는 빙하기의 한반도에서 살았던 아기 매머드 맘무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통해 역사 속 매머드의 삶을 보여줍니다. 한반도의 매머드 그 첫 번째 이야기 가 아기 매머드의 탄생에서 주위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라면 그 두 번째 이야기인 는 아기 매머드 맘무가 어른 매머드로 성장하며 가족의 탄생과 죽음과 같은 과정을 겪으며 진정한 어른 매머드로 거듭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
아이세움 / 세계로.황문숙 지음, 최현묵 그림 / 2015.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세계로.황문숙 지음, 최현묵 그림
처음읽는 역사동화 시리즈 6권. 조선 시대 엉뚱 발랄 이선비가 암행어사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조선 시대의 법과 제도에 대해 배워본다.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조선 시대의 법과 제도를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진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이다.꼭두새벽에 찾아온 손님 7 -암행어사의 임무는 무엇이었을까? 20 백성들이 너무 불쌍해 25 -암행어사의 필수품은 무엇이었을까? 36 도둑으로 몰린 암행어사 39 -역사 속 암행어사는 누가 있을까? 52 세로, 암행어사임을 들키다 55 -조선 시대의 통치 체제는 어땠을까? 64 암행어사 출두야! 67 -조선 시대의 세금 제도는 어땠을까? 84 흙투성이 사또를 만나다 87 -조선 시대의 형벌 제도는 어땠을까? 100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102옛사람들의 법과 제도를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조선 시대 엉뚱 발랄 이선비가 암행어사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조선 시대의 법과 제도에 대해 배워 봅니다. 뜻하지 않게 암행어사로 발탁된 이세로! 세로는 흉년이 심한 평안도를 살펴보고 탐관오리를 색출해 임금님께 보고해야 하는데……. 과연 세로는 숱한 어려움을 이겨 내고 암행어사의 소임을 다할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조선 시대의 법과 제도를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옛날 암행어사를 통해 배우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 조선 시대에, 왕은 지방을 다스리는 관리들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암행어사를 파견했어요. 암행어사는 평범한 선비로 행세하면서 몰래 지역의 민심을 살폈지요. 암행어사의 파견은 왕이 결정했어요. 어느 암행어사가 언제, 어디로 갔는지는 왕과 암행어사, 왕의 비서인 승지밖에 몰랐답니다. 암행어사로 임명된 사람은 절대 그 사실을 말해서는 안 되고, 임명받은 즉시 암행 지역으로 출발해야 했습니다. 암행어사는 왕을 가까이서 모시는 젊고 유능한 관리들 중에서 뽑았어요. 발탁되는 사람은 벼슬이 별로 높지 않았으나, 왕을 대신하는 만큼 권위가 막강했답니다. 암행어사들은 파견된 지방을 누비며 백성들에게 왕의 덕과 통치 방침을 전하는 한편, 지방 관리나 지방 세력가들의 불법을 들추어내서 탐관오리를 벌주었어요. 그렇게 함으로써 왕은 지방의 관리들을 감독하여 기강을 세우고 민심을 안정시킬 수 있었답니다. 역사 속 유명한 인물 가운데에는 암행어사 출신이 많아요. 암행어사로 이름을 떨친 박문수, 조선 시대 성리학의 대가인 이황, 《목민심서》를 지은 실학자 정약용, 추사체로 유명한 김정희 모두 한때 암행어사로 활약한 인물들이랍니다. 암행어사의 임무에는 크게 다섯 가지가 있어요. 지방 관리들의 비리를 파헤치고 처벌하거나, 왕의 통치 방침을 전파하고, 상을 내려 지방 관리를 독려하는가 하면, 소송 사건의 처리 및 죄수 실태를 점검하고, 효자와 효녀를 찾아내는 것이었답니다. 힘없는 백성들에게 암행어사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였어요.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탐관오리를 가차 없이 처벌해서 백성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지요. 지방 관리나 양반들로부터 피해를 당해도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없었기에, 자신들의 답답함을 해결해 줄 마지막 희망이라고 여겨 출두를 고대하곤 했습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생활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하는데, 이는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고학년이 되어 본격적인 역사 수업을 받기 전, 초등 저학년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처럼 정형화되고 딱딱한 역사 이야기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암행어사 임무를 수행하며 만나는 조선 시대의 통치 체제, 세금 제도, 형벌 제도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법과 제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옛날 장터의 왁자한 장면, 박진감 넘치는 암행어사 출두 장면처럼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암행어사의 필수품, 역사 속 유명한 암행어사, 고을을 다스리는 사또가 힘써야 할 임무, 조선 시대 형벌의 종류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베네딕트 비밀클럽
비룡소 / 트렌톤 리 스튜어트 지음, 김옥수 옮김, 카슨 엘리스 그림 / 2008.09.12
26,000원 ⟶ 23,4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트렌톤 리 스튜어트 지음, 김옥수 옮김, 카슨 엘리스 그림
부모도, 친구도 없는 외로운 아이들이 모여 학교 내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소설.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미국도서관협회의 ‘2007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의 ‘2007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다. 특이한 캐릭터들의 기발한 활약상이 생생하고 유머러스한 어조로 그려져 있고, 아이들 마음까지 파고드는 작가의 통찰력이 소설 속에 녹아 있다. 이야기 곳곳에 배치해 놓은 퍼즐들 또한 읽는 재미를 더했다. 작가는 이 책의 성공 후 속편 <베네딕트 비밀클럽의 위험천만한 여행>을 출간하기도 했다. 현명한 고아 소년 ‘레이니’는 어느날 “특별한 기회를 잡고 싶은 천재 어린이”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시험에 응시해 통과한다. 레이니 외에도 한번 책에서 읽은 내용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꼬챙이’, 양동이에 온갖 공구들을 넣고 다니는 ‘케이티’, 만날 불평불만을 내뱉는 ‘콘스턴스’도 시험에 합격한다. 그들을 모집한 사람은 베네딕트 선생님. 언제부터인가 정부 요원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텔레비전 전파를 통해 수상한 메시지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자 그 배후를 밝혀내기 위해 특별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을 모집했던 것이다. 네 명의 아이들은 ‘베네딕트 비밀클럽’을 결성하고, 메시지가 발송되는 노만산 섬에 있는 '머리가 아주 좋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습 기관’에 첩자로 들어가 학교의 비밀을 밝혀내기로 합의하는데…1.정말 이상하고 까다로운 시험 2.안경 소년과 양동이 소녀 3.정사각형과 화살표 4.특별한 어린이 팀 5.오싹한 메시지 6.미로에 침입한 두 사내 7.모스 부호와 고백 8.앞으로 닥칠 사건 9.이름 정하기 10.노만산 섬 11.함정과 헛소리 12.쌍둥이자리를 조심하라 13.새로 배운 교훈 14.피해야 하는 사람과 장소 15.케이티의 재주 16.독 사과, 독 벌레 17.다른 사람이 되어 18.시험과 초대 19.모든 일이 예정대로 20.잃어버린 가족과 새로 만난 가족 21.지피지기 백전백승 22.들켰다! 23.대기실 24.징벌과 승진 25.정반의 수수께기 26.속삭임 27.열려라, 참깨 28.커튼 선생의 실험 29.그대의 적을 알라 30.체스의 교훈 31.하수도 쥐 32.위기일발 33.나쁜 소식과 나쁜 소식 34.꼬챙이의 용기 35.위대한 케이티 기상 예보 장치 36.커튼 선생의 눈동자 37.제일 좋은 약 38.탈출과 귀환 39.모든 출구는 입구다 작가의 편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화제의 베스트셀러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2007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2007 최고의 책’ 해리 포터의 모험과 레모니 스니켓의 위트,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미스터리가 한데 모였다! 아이들의 힘과 용기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2007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발적인 인기와 문학적 성과를 동시에 이루며 화제가 되었던 어린이 소설 <베네딕트 비밀클럽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미국도서관협회(ALA)의‘2007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의‘2007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2008 엘윈 브룩스 화이트 문학상을 받으면서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또한 영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1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책은 부모도, 친구도 없는 외로운 아이들이 모여 각각의 특기를 살려 학교 내의 미스터리를 풀고 결국 세계를 구한다는 내용의 어린이 모험 판타지 소설이다. 언뜻 보면 평범한 모험 소설일 것 같은 이 책이 그만큼 큰 성공을 거둔 이유는 상상을 초월하는 특이한 캐릭터들의 기발한 활약상이 생생하고 유머러스한 어조로 그려져 있기 때문이며, 어린이들이 느끼는 외로움이나 두려움, 우정과 사랑 등 아이들 마음까지 파고드는 작가의 통찰력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작가가 이야기 곳곳에 배치해 놓은 여러 가지 퍼즐들로 인해 독자는 주인공들과 하나가 되어 퍼즐을 맞추고 모험에 빠져 들어 그들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700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손에서 책을 뗄 수 없다는 독자들의 반응도 이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해리 포터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 레모니 스니켓의 탐욕스러운 어른 세계에 대한 조롱 어린 비판, 그리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느낄 수 있는 으스스한 미스터리가 한데 잘 어우러졌다는 평과 함께, ‘독특하고 신선하며 강한, 그리고 따뜻한’모험 판타지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작가는 이 책의 성공 후 속편 <베네딕트 비밀클럽의 위험천만한 여행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and the Perilous Journey>을 출간하기도 했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향연이 돋보이는 학교 판타지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이 바로 자기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신선한 캐릭터들의 등장이다. ‘베네딕트 비밀클럽’의 리더인 레이니는 고아원에서 자란 소년이지만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판단력과 지도력 강한 따뜻한 소년이다. 항상‘왜?’라는 의문을 가질 줄 알고 상대의 마음을 꿰뚫어 볼 줄 아는 통찰력을 지녔다. 이런 레이니의 특징이 사건의 열쇠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힘이 된다. 한편, 꼬챙이는 집에서 가출한 천재 소년으로 책에서 읽은 것은 결코 잊어버리는 법이 없다. 케이티는 공구들을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적재적소에 그것들을 활용할 줄 알며, 서커스단에 소속해 있었기 때문에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꼬마 소녀 콘스턴스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장점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 볼 수도 없는 불평불만만 일삼는 아이다. 그러나 결국 사건 해결에 중요한 몫을 담당한다. 네 명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흥분하거나 기쁘면 잠에 빠져 드는 기면증을 앓고 있는 베네딕트 선생님, 언제나 잠을 자지 못하고 끊임없이 먹어 대는 넘버 투, 휠체어에 앉아 은빛 두꺼운 색안경을 쓰고 세계를 지배할 야욕에 불타는 커튼 선생, 둔하고 어리석으며 거대한 발을 가진 S.Q. 큰 발 등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다채로운 색깔을 지녀 책을 읽는 맛을 배가시켜 준다. 더욱 재미있는 요소는 이 모든 인물들이 모인 곳은 바로 ‘머리가 아주 좋은 아이들이 다니는 교육 기관’이라고 불리는 학교라는 점이다. 아이들이 학교에 위장 진입한 후에는 일반적인 학교생활들을 겪게 된다. 즉 성적으로 아이들을 위협하는 선생들,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누리게 되는 특권, 규칙을 어겼을 때 벌레들이 기어 다니는 진흙 속에 파묻히게 되는 체벌 등의 모습 속에서 작가의 비판 어린 시선을 감지할 수 있다. 교장인 커튼 선생 속에 세상 지배의 야욕을 품고 있는 독재자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더욱 학교의‘악’에 맞선 모험과 대결 속에서 아이들의 힘과 용기가 돋보이며 이는 어린이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 ‘베네딕트 비밀클럽’의 네 아이들은 모두 혼자라는 외로움을 잘 알고 있다. 고아 출신인 아이도 있고, 돈만 밝히는 부모에게 질려서 가출을 시도한 아이도 있고, 아빠에게 버림받은 아이도 있다. 베네딕트 선생님과 그의 쌍둥이인 악당 커튼 선생도 마찬가지로 고아였다가 서로 쌍둥이인 것도 모른 채 헤어져서 혼자 살았던 인물이다. 이 이야기 속에는 그렇게 각각의 외로운 사람들이 긴급 사태라는 위기 속에 모여서 그 위기를 타파할 작전을 세우고 모험을 겪는 과정을 통해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하나가 둘이 되고, 개인이 가족이 되고 여럿이 모여 공동체가 되는 모습이 나타난다. 그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자만심도 버리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친구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남을 위해서 나를 희생하는 법도 배우며, 또 무엇보다는 하나가 아니라 모두가 단합해야만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세상의 진리도 배우게 된다. 물론 아이들은 커튼 선생이 악한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발명한 기계 ‘속삭임’의 달콤한 유혹, 즉 ‘이제 너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네 두려움을 없애 줄게.’라는 자신들의 가장 취약점을 건드리는 간드러지는 말에 괴로워하면서 힘들어 한다. 이 부분에서 아이들 각자의 고민과 내면의 갈등이 깊이 있고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다. 하지만 결국 그들을 붙잡아 준 건 서로에 대한 의리와 우정이었다. 이렇게 이 책은 모험과 흥미 위주의 모험 판타지를 벗어나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의 거울이 되고 가슴 훈훈한 감동까지 전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사건이 해결된 후, 일상생활로 돌아온 그들은 모두 새로운 가족을 얻게 된다. 레이니는 특별 교사였던 페루멀 선생님에게, 콘스턴스는 베네딕트 선생님에게 입양되고, 아빠가 자기를 떠난 줄만 알았던 케이티는 악당으로 인해 기억을 잃은 밀리건 아저씨가 친아빠였음을 알고 재회하며, 꼬챙이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간다. 소설의 마지막에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 날, 정원에서 눈싸움을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어른들은 이야기한다. 저녁 식사가 식더라도 저들을 그냥 놀게 하자고, 애들은 애들이니까. 아이들의 동심 세계와 행복을 지키고 싶은 작가의 따뜻한 마음씨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이다. 대중 매체의 노예가 된 현대 사회 비판 이 소설 속에서 텔레비전의 몫은 크다. 악당이 ‘속삭임’이라는 기계를 통해 전하는 애매모호한 매시지가 텔레비전의 전파를 타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파고들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것은 잃어버린 게 아니야. 세상은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어.’등의 말로 이어지는 은밀한 메시지는 무심결에 마음속으로 흘러들어 생각을 마비시키고 괜히 짜증나고 신경질이 나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은 현재 많은 정부 요원들이 사라지고 있어도 그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아무 문제도 없다는 듯이 다른 일로 서로 다투며 두려워만 할 뿐이다. 커튼 선생의 목적은 사람들을 메시지로 교란시켜 혼란을 야기한 후, 그들의 생각을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조작하고 조정해 세계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이때,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들일수록 더욱 메시지에 큰 영향을 받는데, 커튼 선생은 이 때문에 학교를 세워 아이들을 모집한 후, 아이들을 하나의 실험 도구이자 메시지 필터로 이용해 왔던 것이다. 예민한 네 살짜리 꼬마인 콘스턴스가 항상 불평불만만 일삼았던 것도 그 이유 때문이었다. 작가는 사람의 마음을 조작하고 인간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심지어는 중독이 되기도 하는 텔레비전과 컴퓨터 등 미디어가 가지는 부정적인 영향을 철저히 계산된 튼튼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레이니나 꼬챙이, 케이티가 악당에 대적할 인물로 선택된 것은 그들이 텔레비전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베네딕트 선생님은 말한다. 그런 순수한 아이들이 우정과 의리로 똘똘 뭉쳐 어려움 끝에 음모를 파헤치고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은 그들을 이용하는 음흉한 어른들의 모습과 대비되어 더욱 돋보인다."레이니! 이걸 봐! 정말 재밌을 것 같지 않니?"페루멀 선생님은 식탁 건너편에 앉아 있었지만 거꾸로 쓰인 글씨도 읽을 수 있는 레이니가 광고 내용을 단숨에 읽었다.혹시 당신은 특별한 기회를 원하는 천재 어린이인가요?정말 이상한 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천재 어린이의 부모가 아니라, 어린이에게 직접 던지는 질문이었다. 레이니는 부모님에 대해 조금도 모른다. 레이니가 아기일 때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히 고아를 염두에 둔 것 같은 광고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다고 해도 정말 이상했다. 과연 이 광고를 볼 수 있는 아이가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물론 레이니는 보았다. 하지만 레이니는 항상 혼자였고 그래서 항상 괴짜 취급을 받았다. 페루멀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아마 레이니는 놀림을 당하기 싫어서 벌써 광고 내용을 잊어버리고 말았을 거다. "재밌을 것 같아요. 저한테 자격만 있다면요."레이니가 페루멀 선생님에게 말하자, 페루멀 선생님이 곁눈으로 흘겨보며 대답했다."지금 나랑 장난치자는 거니, 레이나드 멀든? 너만큼 뛰어난 천재가 어디에 있겠니. 너는 지금까지 내가 본 아이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천재야." - 본문 12~13쪽, '정말 이상하고 까다로운 시험'에서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푸른책들 / 송재찬 지음, 양상용 그림 /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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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송재찬 지음, 양상용 그림
교실 내 폭력과 집단 따돌림을 주제로 한 장편동화. 5학년 동균이는 미국으로부터 얼마 전에 전학왔다. 어느 날 동균이는 친구 아람이로부터 같은 반 친구인 기태가 돈을 빼앗고 아이들을 때리며 괴롭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늑대라 불리우는 기태는 아이들을 못살게 굴지만 칼을 갖고 다니며 무섭게 굴기 때문에 아무도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이르지 않는다. 동균이는 같은 반 친구인 승호가 늑대와 그 친구들에게 심하게 얻어 맞는 것을 목격한다. 승호에게 이 사실을 밝히라고 충고하지만, 오히려 승호는 자신이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동균이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더 절망한다. 승호가 늑대보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자신을 더 미워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동균이는 그 동안의 일을 써서 선생님께 편지로 보낸다. 이 동화는 지은이가 15여년 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근무할 당시에 겪은 일을 토대로 썼다고 한다. 불과 몇 년이 지났을 뿐이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런 일들이 특이한 일도, 놀랄 일도 아니라는 듯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주위의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아이들, 때린 아이를 잘못했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자신이 맞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 자신이 당하는 것이 무서워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일에 어느새 말려들고 마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졌다. 아이들만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들 가운데에서 때로는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피해자가 되기도 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아이들 자신과 그들 주위의 어른들이기 때문이다.내쫓기듯 골목에서 나왔을 때 땅거미가 지고 있었다. 온몸이 쑤시고 다리가 절룩거렸다. 그러나 그보다 더 겨디기 어려운 것은 늑대에게 당했다는 수치심이었다. 아무도 보지 않는데도 나는 몇 번이고 주위를 살피며 집으로 향했다. -본문 60~62쪽에서 늑대가 나를 보자면 어쩌지? 공룡 시대 내가 너를 도와 줄게 미국에서 온 꺽다리가 미워 죽겠대 함정 모두 우리 탓이야 늑대와 사냥꾼
서유기 3
창비 / 김정호 엮음, 김환영 그림 / 199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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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김정호 엮음, 김환영 그림
1권 □ 엮은이의 말 ◇ 주요 등장 인물 1. 돌원숭이왕의 탄생 2. 여의봉을 얻다 3. 필마온에서 제천대성으로 4. 반도원의 복숭아 5. 오행산에 눌린 손오공 6. 서천으로 떠나는 삼장법사 7. 손오공을 제자로 삼다 8. 흑풍동 흑대왕 9. 저팔계와 사오정도 제자가 되다 10. 망신당한 저팔계 11. 오장관의 인삼과 12. 다시 살아난 인삼과나무 13. 쫓겨나는 손오공 14. 얼룩범이 된 삼장법사 □ 낱말 풀이 2권 ◇ 주요 등장 인물 15. 돌아온 손오공 16. 속임수로 보물을 얻다 17. 누런뿔 대왕과 흰뿔 대왕 18. 꿈에 나타난 오계국 황제 19. 죽은 황제를 소생시키다 20. 화운동의 성영대황 21. 관음보살은 연화대로 요귀를 잡다 22. 법술 겨루기 23. 태상노군의 청우(靑牛) 24. 모자하(母子河)에서 생긴 일 25. 서량 여인국 26. 통천하(通天河)의 금붕어 27. 가짜와 진짜 28. 화염산과 파초선 □ 낱말 풀이 3권 ◇ 주요 등장 인물 29. 우마왕과의 대결전 30. 머리 아홉 달린 요귀 31. 소뇌음사의 황미대왕 32. 주자국에서 의사가 된 손오공 33. 손오공의 목숨털 34. 대붕새 요귀를 항복시킨 여래 35. 비구국의 흰사슴 요귀 36. 무저동의 흰털쥐 요귀 37. 코뿔소 요귀를 잡은 네 별 38. 마침내 불경을 얻다 39. 부처가 된 손오공 □ 낱말 풀이손오공, 저팔계, 사오정과 삼장법사가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모험. 원본에 충실한 번역과 더욱 풍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책.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쉽고 빠르게 성장시키는 방법
유니크커뮤니케이션 / 랜디 게이지 지음, 이승희 옮김 / 2017.03.13
13,000

유니크커뮤니케이션소설,일반랜디 게이지 지음, 이승희 옮김
단순하지만 강력한 네트워크 마케팅 입문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을 얻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수익성이 있는 사업 구축을 바라며 네트워크 마케팅에 뛰어든 신참은 물론, 세밀한 기술을 찾아 크게 성공하고 싶은 능숙한 네트워커에게도 도움을 준다.감사의 말 서문 제1장. 빨간 약과 파란 약,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제2장.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의 비밀 제3장. 자신에게 맞는 회사 선택하기 제4장. 성공을 보장하는 시스템 제5장. 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가의 핵심 자질 제6장. 빨리 출발하기 제7장. 파워 프로스펙팅 제8장. 소비자 그룹 구축하기 "제9장. 강력한 프레젠테이션 "제10장. 역동적이고 효과적인 미팅 제11장. 깊이 있는 사업 구축 "제12장. 그룹 내 리더십 공장 만들기 제13장. 장거리 라인 구축하기 제14장. 인터넷의 힘을 활용하기 제15장. 가장 중요한 자원을 개발하기 제16장. 종합 정리 저자 소개 추천의 글단순하지만 강력한 네트워크 마케팅 바이블 리더십에 대한 포부를 가진 모든 네트워커가 반드시 읽어야 할 네트워크 마케팅 지침서!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가져야 할 책이다. 단순하지만 강력한 입문서는,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을 얻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수익성이 있는 사업 구축을 바라며 네트워크 마케팅에 뛰어 든 신 참은 물론, 세밀한 기술을 찾아 크게 성공하고 싶은 능숙한 네트워 커에게도 훌륭하고 체계적인 설명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 이 사업에서 부가 어떻게 창출되는지 현실적인 견해를 갖게 될 것이다. ● 진정한 복제를 만들어 내기 위한 중요한 요소들을 알게 될 것이다. ● 상위 고소득자들의 효과적인 네트워크 구축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게임 플랜을 갖게 될 것이다.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세 가지 투자다첫째, 헌신에 투자하라. 성공을 할 만큼 충분한, 그리고 성공을 성취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헌신이 필요하다. 둘째, 시간을 투자하라. 물론 주당 10~15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쉬운 일이었다면 누구나 했을 것이다.“학교가 끝나면 할 거야.”혹은“휴일이 지나면 시간이 날 거야.”라고 이야기한다면, 이 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심리 상태에 있으면서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면 지금 당장 행동에 옮길 것이다. 시간을 낸다는 것은 희생을 포함한다. 하지만 2~4년 희생해서 평생의 자유를 얻는다면 내 판단에는 아주 좋은 투자다. 부탁하건대 제발 아이들을 이 사업을 할 수 없는 핑계로 삼지 말라. 아이들은 이 사업을 해야 하는 이유가 되어야 한다. 2년 동안 일주일에 하루 저녁 시간을 아이들과 보내지 못했지만 그 후에는 매일 함께 있어주며, 모든 학부모 모임과 학교 연극, 축구 대회, 작은 리그 대회 등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또한 종교를 이 사업을 할 수 없는 핑계로 삼지 말라. 나는 당신에게 꼭 이 말을 해야겠다. 나는 일 때문에 장거리 이동을 하느라 저녁 예배와 일요일 예배를 못 드린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때 나는 혼자서 예배를 보았다. 내 믿음으로는 가난한 삶은 전혀 영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가난은 죄악이라고 가르친다. 당신의 창조주도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번영하기를 원하실 것이다. 이는 당신의 타고난 권리다.내가 지금 번영을 누리는 것은 선택들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교회의 위원회에서 봉사를 하고 있고, 이사회 회장이며, 대부분의 사람보다 더 많은 십일조를 한다. 나는 종교를 핑계 삼지 않았고 오히려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로 삼았다.셋째, 돈을 투자하라. 투자금에 대한 보상 혹은 수익이 네트워크 마케팅보다 더 불균형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래도 무언가를 투자해야 한다.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자료들도 필요하고, 자기 개발을 위한 자료들도 필요하다. 그리고 행사들에도 참석해야 한다. 돈이 부족하면 텔레비전을 팔아라! 어차피 텔레비전 없이 사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지 않는다면 누가 당신에게 투자하겠는가?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5
정글짐북스 / 김재운 글.그림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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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북스유아놀이책김재운 글.그림
정글짐 놀이책 시리즈 5권. 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으로, 김홍도의 '무동도'. '서당', 신윤복의 '미인도', '단오풍정', 신사임당의 '수박과 들쥐'를 비롯하여 김득신의 '파적도', 정선의 '독서여가' 등 교과서에 실린 한국 명화 16점의 대형 원화 도판과 색칠 도판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 해설은 물론 색칠 팁, 마지막으로 자화상과 함께 소개하는 화가의 이야기까지 수록하여 아이들이 명화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재미있게 색칠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익힌 명화 지식은 아이의 머리와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다.신윤복 6 신윤복 8 신윤복 10 신윤복 12 김홍도 14 김홍도 16 김홍도 18 김홍도 20 김홍도 22 신사임당 24 신사임당 26 신사임당 28 김득신 30 남계우 32 정선 34 심사정 36 그림으로 소개하는 화가 이야기 38교과서에 실린 명화와 색칠 도판 16점+명화 해설+색칠 가이드 Tip+화가 소개! 교과서에 실린 명화 공부도 하고, 신 나게 색칠도 하는, 알찬 구성의 책 창의력과 감수성 개발에 꼭 필요한 명화 감상! 아이에게 억지로 감상하게 시키기보다는 자연스레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인 ‘색칠’로 명화 공부를 하는 건 어떨까요. ‘색칠’은 집중력과 관찰력이 꼭 필요한 행위라 명화를 자세히 보고 익히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엄마, 모나리자 머리에 얇은 면사포가 있어요!” “엄마, 고흐 아저씨의 해바라기는 15송이예요!”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을 명화를 색칠한 아이의 입에서는 술술 나옵니다. 재미있게 색칠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익힌 명화 지식은 아이의 머리와 마음에 오래도록 남습니다. 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 는 김홍도의 ‘무동도’ ‘서당’, 신윤복의 ‘미인도’, ‘단오풍정’, 신사임당의 ‘수박과 들쥐’를 비롯하여 김득신의 ‘파적도’, 정선의 ‘독서여가’ 등 교과서에 실린 한국 명화 16점의 대형 원화 도판과 색칠 도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 해설은 물론 색칠 팁, 마지막으로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화가의 이야기까지 수록하여 아이들이 한국 명화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아이가 명화를 만나는 시간이 행복과 재미로 물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명화 감상은 창의력을 높여 주고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어린 시절 좋은 그림을 많이 접한 아이일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훌륭한 화가들의 명화를 감상하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의 키는 쑥쑥 자라게 됩니다. 가능한 한 자주 그리고 많이 아이들이 명화를 접하게 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보다 밝게 만들 작은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명화 감상은 인성을 올곧게 만들고 감수성을 발달시켜 줍니다 올곧은 인성과 민감한 감수성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거름이 됩니다. 감수성이 뛰어난 아이는 공감 능력이 높고 배려심이 많습니다. 인성이 올곧은 아이는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줄 알게 됩니다. 훌륭한 화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명화를 감상하는 것은 인성과 감수성을 발달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명화 감상으로 우리 아이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세요. 관찰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명화 색칠’은 가장 효과적인 명화 감상법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명화라도 제대로 감상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화가의 붓 터치, 색감 등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자세히 관찰해야 합니다. 관찰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색칠’은 명화를 익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또한 색칠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명화 감상을 놀이를 하듯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명화 공부, 이제는 색칠로 재미있게 즐기도록 이끌어 주세요. 교과서에 실린 엄선된 명화를 색칠하며 미리미리 교양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명화들은 초·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실린 명화 중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작품을 엄선한 것들입니다. 교과서 명화는 선생님과 전문가가 아이들의 수준과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선택한 것인 만큼 아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교양입니다. 교과서 속 명화를 색칠하며 감상하는 동안 어느덧 교과서와 친해진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23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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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이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23권에서는 방사능 사고의 심각성은 물론, 라돈과 같은 자연 방사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예방법을 제시한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해피다이아몬드 축제’에 초대받은 넘버원과 마루, 루미. 프리타운으로 가던 도중 악당 리치맨의 공격을 받고 포로로 붙잡힌다. 넘버원 일행을 미끼로, 다이아몬드뿐만 아니라 고농축 우라늄까지 훔치고 달아난 리치맨 일당. 리치맨은 고농축 우라늄을 테러리스트에게 넘겨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데….첫 번째 미션 - 시작부터 위기 일발 두 번째 미션 - 황당 엉뚱 괴도 리치맨의 속셈 세 번째 미션 - 악당의 함정에 빠진 넘버원 네 번째 미션 - 정글 속 어드벤처 다섯 번째 미션 - 마루와 루미의 활약 여섯 번째 미션 - 마루! 루미를 지켜 줘! 일곱 번째 미션 - 넘버원 구출 대작전 여덟 번째 미션 -방사능 좀비의 출현 아홉 번째 미션 - 해적 잡는 해적 어부 열 번째 미션 - 슈퍼 히어로가 된 리치맨 열한 번째 미션 -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출발! 특별부록 - 죽느냐! 사느냐! 서바이벌 생존 퀴즈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내용으로 구성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아프리카에서 펼쳐지는 스물세 번째 이야기!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보호하고, 방사능 오염에서도 탈출하라!”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23권에서는 최근 공포의 안전사고로 부각되고 있는 ‘방사능’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는 지금까지 발생한 방사능 사고 중 가장 등급이 높은 방사능 유출 사고입니다. 방사능 안전사고의 경우 당장의 신체적 피해뿐만 아니라 긴 시간에 걸쳐 암이나 유전자 변이 등을 일으키므로,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사고 후 조치가 필수입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23권>에서는 이러한 방사능 사고의 심각성은 물론, 라돈과 같은 자연 방사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예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시리즈>는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또한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안전 상식] ★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으려면 비상구 가까이 앉아라! ★ 운전석, 조수석, 뒷좌석 모두 안전벨트를 꼭 매라! ★ 자전거를 타고 자동차 전용 도로에 절대 나가지 마라! ★ 저체온증에 걸리지 않으려면 목과 머리부터 보호하라! ★ 여름철 계곡에서 캠핑을 하려면 물가에서 최대한 떨어져라! ★ 한여름 땡볕 아래 주차된 자동차에 살이 닿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 눈길이 아니라 꽁꽁 언 빙판길에서는 스노 체인을 제거하야 한다! ★ 고장 난 차에서 내려 수신호로 교통 정리를 하면 안 된다! ★ 슬로프에서는 절대 스노보드 데크를 벗으면 안 된다! ★ 무좀은 손발뿐 아니라 온몸에 생길 수 있다! ★ 방사능 라돈의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집 안 환기를 자주 해라!
명리학 강의
생각나눔(기획실크) / 권용재 (지은이) / 2020.07.24
27,000원 ⟶ 24,3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권용재 (지은이)
2017년 출간되어 화제를 일으켰던 용 선생(권용재) 실전 명리학 시리즈 <신살강의>의 증보판. 명리학 이론의 신살론과 간지물상론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전 사례 연구를 한 권에 담았다. 초급자 입문용이 아닌 중급자 이상 역학 공부를 한 도반들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명리학 통변 서적으로서 간지물상과 12신살을 중심으로 명조를 추리하는 신살 구조론 관점을 공개한다.프롤로그 “중급자를 위한 실전 명리학” 제1편 명리학 강의 이론편 제1절_ 천간(天干)론의 이해 1. 甲木론 2. 乙木론 3. 丙火론 4. 丁火론 5. 戊土론 6. 己土론 7. 庚金론 8. 辛金론 9. 壬水론 10. 癸水론 제2절_ 지지 인자론의 이해 1. 子水론 2. 丑土론 3. 寅木론 4. 卯木론 5. 辰土론 6. 巳火론 7. 午火론 8. 未土론 9. 申金론 10. 酉金론 11. 戌土론 12. 亥水론 제3절_ 지지 대운(大運)의 이해 1. 子대운 2. 丑대운 3. 寅대운 4. 卯대운 5. 辰대운 6. 巳대운 7. 午대운 8. 未대운 9. 申대운 10. 酉대운 11. 戌대운 12. 亥대운 제4절_ 합, 충, 형, 파, 해의 이해 1. 합(合) 2. 충() 3. 형(刑) 4. 파(破) 5. 해(害) 제5절_ 각종 신살의 이해 1. 공망살(空亡殺) 2. 12운성의 이해 3. 양인살(羊刃殺) 4. 괴강살(魁殺) 5. 비인살(飛刃殺) 6. 백호대살(白虎大殺) 7. 금여살(金與殺) 9. 천을귀인(天乙貴人) 10. 홍염살(紅艶殺) 11. 천라지망(天羅地網) 12. 귀문관살(鬼門關殺) 13. 평두살(平頭殺) 14. 현침살(懸針殺) 15. 문창귀인(文昌貴人) 16. 격각살(隔角殺) 17. 음양차착살(陰陽差錯殺) 18. 천의성(天醫星) 19. 고신·과숙살(孤身·寡宿) 20. 고란살(孤鸞殺) 21. 상문·조객살(喪門·弔客) 22. 탕화살(湯火殺) 23. 급각살 24. 단교관살 제6절_ 12신살의 이해 1. 겁살(劫殺)의 이해 2. 재살(災殺)의 이해 3. 천살(天殺)의 이해 4. 지살(地殺)의 이해 5. 년살(도화살)의 이해 6. 월살(月殺)의 이해 7. 망신살(亡身殺)의 이해 8. 장성살(將星殺)의 이해 9. 반안살(攀案殺)의 이해 10. 역마살(驛馬殺)의 이해 11. 육해살(六害殺)의 이해 12. 화개살(花蓋殺)의 이해 제2편 실전사례 연구편 제3편 60갑자 일주론 참고문헌실전 신살 통변 필살기! 현장에서 통할 수 있는 실전용 명리 지침서! 2017년 출간되어 화제를 일으켰던 용 선생(권용재) 실전 명리학 시리즈 『신살강의』의 증보판 『명리학 강의』를 펴냈다. 명리학 이론의 신살론과 간지물상론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전 사례 연구를 한 권에 담았다. 초급자 입문용이 아닌 중급자 이상 역학 공부를 한 도반들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명리학 통변 서적으로서 간지물상과 12신살을 중심으로 명조를 추리하는 신살 구조론 관점을 공개한다. 인생은 실전이다! 실무에서 필요한 역학 이론과 적용 관법의 모든 것! 『명리학 강의』는 학문적 지식과 연구를 위한 교재가 아니다. 저자가 그동안 연구하고 상담하면서 느꼈던 실무에서의 역학 이론과 적용 관법을 소개하는 정도의 일종의 역학 수험서이다. 이 책은 역학적인 연구와 성과를 위한 학술서가 아닌 오직 실전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실전용 수험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공부하고 막대한 돈을 지불하여 배운 역학 지식을 실제 현업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역술가들을 위해서 이 책은 반드시 출간될 필요가 있었다. 그릇된 생각을 가진 일부 술사들이 배움을 갈망하는 도반들에게 폭리를 취하고 또한 왜곡된 학문을 전파하여 이로 인해 희생되고 아파하는 수많은 역학 도반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도반들을 위한 책이다. 따라서 학문적 지식을 알리는 학술서보다는 실전에 유용한 실기 위주의 책, 『명리학 강의』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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