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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까꿍! 반대말 놀이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 2016.05.01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책 속에 알록달록 60개 플랩이 담겨있다.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많다’와 ‘적다’, ‘앉다’와 ‘서다’, ‘낮’과 ‘밤’ 등 플랩 안과 밖이 반대인 낱말들을 배우고, 서로 반대되는 낱말이 각각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낱말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하단의 그림과 낱말을 보고 플랩을 열어 같은 그림을 찾고, 그림 속에서 특정 공간의 안과 밖에 있는 사물이 각각 무엇인지 구분하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플랩을 열면 금세 반대로 바뀌는 신기한 그림과 낱말을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60개 플랩을 펼쳐 보는 신기한 반대말 놀이! ◆ 알록달록 6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까꿍 놀이하며 반대말을 익혀요! 책 속에 알록달록 60개 플랩이 가득해요.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많다’와 ‘적다’, ‘앉다’와 ‘서다’, ‘낮’과 ‘밤’ 등 플랩 안과 밖이 반대인 낱말들을 배우고, 서로 반대되는 낱말이 각각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낱말의 개념을 익혀 보아요. 하단의 그림과 낱말을 보고 플랩을 열어 같은 그림을 찾고, 그림 속에서 특정 공간의 안과 밖에 있는 사물이 각각 무엇인지 구분하기도 해요. 플랩을 열면 금세 반대로 바뀌는 신기한 그림과 낱말을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 어휘력과 사고력, 인지력이 쑥쑥! 다양한 반대말을 살펴보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서로 반대되는 두 개의 낱말을 동시에 익혀 어휘 능력을 키우고, 반대되는 상황이 어떻게 펼쳐질지 생각하면서 플랩을 여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높이게 되지요. 낱말을 하나씩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여러 가지 반대말을 익히고 이해할 수 있답니다. 그림의 짝을 맞추고, 그림의 변화를 인지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가요.
셜록 홈즈 04 : 셜록 홈즈의 사건
비룡소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 2013.07.19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4권 은 셜록 홈즈의 추리와 활약이 돋보이는 다섯 편의 단편 모음집으로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모리아티 교수가 전면으로 등장해 홈즈와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는 단편 「마지막 사건」이 담겨 있다.1. 보헤미아 왕의 추문 2.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3. 해군 조약문 4. 푸른 석류석 5. 마지막 사건 작품 해설 이보다 더 읽기 안성맞춤인 셜록 홈즈는 없었다! 이 시대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글로 읽는 어린이 셜록 홈즈의 결정판!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답게 국내에도 이미 수많은 판본이 존재하고 있지만, 막상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읽기에 접합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중론이었다. 이에 「로마인 이야기」와 「모비 딕」, 「초원의 집」 시리즈 등으로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셜록 홈즈’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이미 다른 책을 통해 셜록 홈즈를 만나본 어른들의 눈길까지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이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는 영원한 꿈의 세계” 영원한 추리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 시리즈 1887년 세계 최초의 민간자문탐정인 셜록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등장하며 탐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셜록 홈즈’는 작가인 아서 코난 도일의 대학 은사인 조지프 벨 박사를 모델로 만든 인물이다. 뛰어난 관찰력, 추리력, 행동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탐정일 뿐만 아니라 냉철하고 차가운 면과 정의롭고 신중한 면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로 그려진 셜록 홈즈는 소설 속 가상의 인물이지만 발표되자마자 마치 실존 인물처럼 유명해졌고, 실제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의뢰가 쏟아질 정도로 독자들에게 매력적이고, 생생히 살아 있는 캐릭터로 자리잡게 되었다. 셜록 홈즈와 그의 조력자 왓슨 박사의 상상 초월 기상천외한 사건 파일인 ‘셜록 홈즈’ 시리즈는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과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대를 뛰어 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건이 모두 그려진 뒤에야 추리의 과정을 밝히는 홈즈만의 설명 방식은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독자들을 추리 과정에 동참하게 한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게 된다’는 어느 독자의 리뷰처럼, 셜록 홈즈 시리즈는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 읽었던 추리 소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에게는 처음으로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의 비밀 사건집- 모리아티 교수와의 목숨을 건 대결! 『셜록 홈즈의 사건』은 셜록 홈즈의 추리와 활약이 돋보이는 다섯 편의 단편 모음집으로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모리아티 교수가 전면으로 등장해 홈즈와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는 단편 「마지막 사건」이 담겨 있다. 그밖에도 보헤미아 왕국의 왕이 직접 홈즈에게 의뢰한 은밀한 사건을 그린 「보헤미아 왕의 추문」, 가정교사에게 이상야릇한 요구를 하는 외딴 시골 저택의 추악한 비밀 이야기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비밀 외교 문서인 해군 조약문이 어느 날 사라져 버린 사건을 해결하는 「해군 조약문」, 거위 몸속에서 백작 부인의 푸른 석류석이 나온 사연을 추적하는 「푸른 석류석」을 통해 홈즈의 눈부신 활약을 엿볼 수 있다.
고릴라 가족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 2012.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41권. ‘고릴라 작가’라고 불릴 정도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는 침팬지, 고릴라 등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이 그림책은 앤서니 브라운이 평소 갖고 있던 유인원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집대성한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유인원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로 눈빛과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은 아트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열 종류의 유인원을 소개하고 나서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담아 유인원을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유인원이 종류별로 다양하고 다르듯, 사람도 나이, 성별, 인종 모두 다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여러 유인원을 실제 사진보다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살아있는 듯 한 눈동자와 윤기 나는 털은 금방이라도 소리를 내고 장난을 칠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마치 사람들이 초상화 그리거나 증명사진을 찍듯이 유인원들이 앞을 바라보며 정지해 있는 모습은 각각의 개체들에게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고릴라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평생 사랑한 유인원에게 헌정하는 그림책 설명이 필요 없는 인기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신간 <고릴라 가족>이 출간되었다. ‘고릴라 작가’라고 불릴 정도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는 침팬지, 고릴라 등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대표작 <고릴라>에서는 고릴라가 늘 바쁜 한나의 아버지에 빗대어 표현되었으며, 대표 캐릭터 그림책 <윌리 시리즈>에서는 소심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와 닮은 침팬지 윌리가 등장한다. <우리는 친구>는 커다란 고릴라와 작은 고양이의 우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그의 책에는 수많은 유인원이 등장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간 <고릴라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이 평소 갖고 있던 유인원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집대성한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고릴라, 침팬지, 비비원숭이, 맨드릴개코원숭이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열 종류의 유인원이 담겨 있다. 특히 실제 유인원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로 눈빛과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은 아트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앤서니 브라운이 애정을 듬뿍 담아 유인원에서 헌정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 보자.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는 그림책 <고릴라 가족>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얼핏 비슷해 보이는 유인원도 다양한 종이 있으며, 같은 종이라도 한 마리 한 마리 개성을 가지고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자신이 평생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던 유인원 그림책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다르기도 하면서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한 수세기 그림책(Counting Book)처럼 보이는 <고릴라 가족>에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가 숨겨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열 종류의 유인원을 소개하고 나서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담아 유인원을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유인원이 종류별로 다양하고 다르듯, 사람도 나이, 성별, 인종 모두 다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 둘, 셋… 수세기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은 ‘하나(one)는 각각의 하나(single)이기도 하며 전체 하나(all)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아가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수많은 다름이 존재하고, 그 다양성이 존재하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고 있다. 살아있는 유인원을 보는 듯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는 아트북 <고릴라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의 섬세한 그림 기법이 단연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여러 유인원을 실제 사진보다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살아있는 듯 한 눈동자와 윤기 나는 털은 금방이라도 소리를 내고 장난을 칠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마치 사람들이 초상화 그리거나 증명사진을 찍듯이 유인원들이 앞을 바라보며 정지해 있는 모습은 각각의 개체들에게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사람이 제각각 다르듯, 같은 종이라고 해도 한 마리 한 마리의 개성이 느껴지도록 표현한 것은 세상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는 주제를 더욱 부각시킨다. 듬직한 아버지 같은 고릴라, 아기를 포근하게 안고 있는 엄마 오랑우탄, 장난기 가득해 보이는 거미 원숭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그림을 보고도 각각의 개성이 표현되었다. 숫자와 유인원 이름으로 구성된 단순한 텍스트지만 그림 안에는 그것을 뛰어넘는 수많은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자신의 초상화와 남녀노소를 초월한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고 있듯 수많은 유인원이 그리고 나아가 수많은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매력적인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고릴라 가족>은 단순한 그림책의 수준을 넘어 한 그림책 작가가 평생 관심과 애정을 갖던 유인원을 아름다운 그림과 의미 있는 메시지로 빚어낸 아트북이다.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 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그림책이다. <고릴라 가족> 출간 기념 ‘앤서니 브라운’ 미니 인터뷰 Q <고릴라 가족>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나요? 보통 책을 작업할 때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립니다. 이 책을 작업하면서 그저 심플한 이야기나 그림보다 뭔가를 더 부여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고릴라를 비롯해서 유인원을 보면 우리 인간들과 너무 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우리도 유인원이고 내가 동물들에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때로는 그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데, 인간이 제일 높고 동물들이 그 아래에 있고 무식하다고……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영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나라에 방문해서 아이들을 만나면 다들 반응이 똑같습니다. 물론 다들 개인 하나 하나 다르지만, 크게 볼 때 우리는 다 똑같고 우리는 다 한 인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우리는 그걸 잊고 우월하다고 생각하지요. Q <고릴라 가족>에서 ‘family'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참 애매하면서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유인원끼리의 가족을 말할 수 있고, 과학적으로 우리도 한 패밀리죠. 사람 가족을 의미할 수 있고, 패밀리 또한 여러 나라 사람들 또한 패밀리로 불릴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 것입니다. Q 마지막 부분은 어떻게 구상하게 되었나요? ‘사람’으로 마무리 짓고 싶었던 건 확실했습니다. 독자들에게 이 책이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냥 막연하게 ‘우리와 그들은 같다.’라고 끝내기 보다는, 처음에 나를 소개시켜서 ‘나도 유인원들과 같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어떻게 나를 보여줄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좀 창피도 했지만 이 장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나도 유인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 다음 우리 모두 다 같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서 물론 모든 사람/인종들을 표현하기 힘들었고 내가 균형적으로 표현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 다른 사람들이 내가 어떤 인종들을 빠뜨렸다고 지적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여기서 각각 사람들은 개개인 다르지만 결국 다 똑같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Q 한국에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 우리는 모두 ‘창의력’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살이든지 나이가 많든 적든 모두 다 이야기를 만들고 그릴 수 있습니다. 내가 다른 어른들보다 달랐다는 것은 다만 그림 그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계속 그려서 더 잘하게 되었을 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림 그리는 것과 이야기 만드는 것을 멈추지 말아요. 창의적인 것을 멈추지 마세요. 그러면 우리 모두 다 창의력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다.
울었어
문학동네어린이 /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최윤미 옮김, 초 신타 그림 / 2008.01.15
10,000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최윤미 옮김, 초 신타 그림
'나'는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다시 만나 반가워서, 울었던 자신의 경우를 이야기한 후, 만날 우는 갓난아기, 전쟁에 집이 불타 우는 TV속 아이,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처럼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이 우는 경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작가는 어린 화자의 천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를 빌려, 울음이 슬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도 있음을 말하고 있다. 한 발 더 나아가 작가는 '어렸을 때처럼 매일 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야'라며 크면 울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도 슬며시 반기를 든다. 군더더기가 없는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과 어린이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 초 신타의 그림이 만나 제10회 일본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고 제51회 일본 청소년 독서 감상문 콩쿨 도서에 선정됐다.‘금세 울 수 있는 굉장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에게 바치는 책 모두에게 익숙한 “울면 안 돼”의 노랫말에도 나오듯이 ‘울지 않기’는, ‘착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교육받고 훈련받아 온 지침사항입니다. 그런데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울었어』는 제목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게다가 뒤표지에는 “금세 울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며 “매일 울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는 저자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까지 실려 있습니다. 도대체 운 다 는 것 은 뭐죠 ? ‘우는 것’ 이 안 좋다는 편견은 버려! 제10회 일본 그림책 대상 | 제51회 일본 청소년 독서 감상문 콩쿨 선정도서 『울었어』에서 “나”는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다시 만나 반가워서” 울었던 자신의 경우를 이야기한 후, 만날 우는 갓난아기, 전쟁에 집이 불타 우는 텔레비전 속 아이,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처럼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이 우는 경우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작가는 어린 화자의 천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를 빌려, ‘울음’이 슬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도 있음을 말하고 있지요. 한 발 더 나아가 “어렸을 때처럼 매일 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야”(뒤표지)라며 ‘크면 울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도 슬며시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과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작가, 초 신타의 그림이 만났습니다. 울보에게 권합니다. 『울었어』는 아이들이 ‘우는 것’을 ‘슬픔, 참아야 할 것’ 이라고 여기는 것에서 벗어나 그것이 갖는 더 넓은 의미와 성격을 곱씹어 생각해 보도록 이끄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왜 우는 걸까요? 무서워서 울거나 기뻐서 우는 것처럼 어떤 감정이 집중되면 눈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감정은 고차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감정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원초적인 기쁨, 슬픔, 분노, 환희에 더 가깝지요. 이렇게 언어로 표현되고 규정되기 이전의 기초적인 감정과 상태를 표출하는 ‘울음’은, 모든 생명이 공유하는 ‘언어’일지도 모릅니다. 우는 게 아기들 일인 것도, 까마귀가 우는 것도 이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자연스러운 ‘우는 것’이 어른이 될수록 금기 사항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나”는 손을 베었을 때도 울지 않는 엄마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는 우는 것이 감정이나 상태를 표출하는 것이고, 어른은 그것을 함부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편견 때문인데, 특히 사회생활을 많이 하는 성인 남자일 경우 그 금기가 더욱 심해집니다. 작가가 화자를 ‘여자 아이’가 아닌 ‘남자 아이’로 설정한 것도 우연이 아닌 것이지요. 미국 미네소타 주 알츠하이머 치료연구센터는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은 여성보다 잘 울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원초적인 감정을 원초적인 방법으로 표현할 줄 알 때 우리의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이것이 몸과 마음의 건강으로까지 직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울보’라는 근사한 별명을 갖고 있는 아이들과, 남자라면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는 어른들에게 특히 이 책을 권합니다. 두 말할 필요도 없는 초 신타의 그림! 일본에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서까지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초 신타의 그림입니다. 그는 단순한 구도와, 아이들의 마음를 사로잡는 강렬하고 과감한 색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이 책의 경우 초 신타의 색채에 대한 개성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이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국내에선 드문 ‘형광 잉크’라는 독특한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했습니다. 글을 쓴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내공 또한 만만치 않아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생각을 이끌어 내기 위해 꼭 해야 할 말만 엄선하고 정제하여 담아냈습니다. 동시처럼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들은 생각의 키워드만을 제공해 줄 뿐, 아이들의 생각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화는 ‘울음’에 대해 단단하게 굳어져 있던 우리의 생각이 말랑말랑하게 변해갈 수 있도록 촉촉한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선식 영단어 초등 3~4학년 (2019년)
경선식에듀 / 경선식 (지은이)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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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식에듀학습참고서경선식 (지은이)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구성한 영어 단어책이다. 단어 암기에 쉽게 싫증을 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각 단어의 연상법에 해당하는 만화를 거의 모두 수록하여 재미있게 암기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발음을 했을 때 연결되는 연상법 또한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FIRST STEP [초 3~4 수준의 초등(필수) 어휘] 01 ~ 18 01 ~ 18 전체복습 SECOND STEP [초 3~4 수준의 초등(필수) 어휘] 19 ~36 19 ~36 전체복습 부록 INDEX 『경선식 영단어 초등 ③~④학년』은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구성한 영어 단어책입니다. 단어 암기에 쉽게 싫증을 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각 단어의 연상법에 해당하는 만화를 거의 모두 수록하여 재미있게 암기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발음을 했을 때 연결되는 연상법 또한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해마 학습법으로 5~10배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해마학습법'이란 기억작용 의 중심 역할을 하는 뇌 속의 해마를 활용하여 기억할 대상을 연상을 통해 그림으로 표현, 시각화하여 보다 빠르고 오래 암기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상 기억학습법입니다. 이러한 해마학습법은 영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고 있는 많은 나라에서 이미 가장 효과적인 단어 암기법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280만명 이상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경선식 선생님의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해마학습법이 적용된 만화 이미지와, 연상법, 발음기호 및 쓰기연습을 통해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지만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인 것입니다. - 해마학습법이란?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치 바다 동물인 해마와 모양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입니다. - 해마학습법의 적용 예 해마학습법을 단어 암기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마다 적절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ruit(프루-트: 과일)'을 암기하기 위해서는 'fruit' 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영상 이미지로 연결시켜주어야 하는데 발음 '프루-트'는 '푸릇'처럼 발음이 비슷한 한국말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즉 'fruit'을 정확히 발음하면서 푸릇푸릇한 '과일'의 이미지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어를 발음하면서 머릿속에 그 단어의 뜻과 관련된 영상 이미지를 떠올리면 쉽게 그 뜻이 암기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 K방송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에 소개 되었던 기억 전략은 곧 해마학습법' K방송에서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 중 연상법을 사용한 기억력의 효과를 측정하여 소개한 바 있습니다. 총 100명의 실험자 중 암기력이 90-100등 사이의 10명의 사람에게 연상법을 사용하여 암기력 훈련을 시킨 결과 암기력 등수가 37등, 32등, 13등으로 월등하게 향상되었습니다. 연상법은 단어와 숫자를 기억하는 좌뇌와 이미지를 기억하는 우뇌를 골고루 활용하게 하여 뇌의 활용도를 높여 줍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해마학습법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 이 책의 200% 활용법 1.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하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잘 이해한 후 혼자서 책으로 공부해도 효과는 탁월하지만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면 선생님의 정확하고 명확한 발음을 바로 따라서 습득할 수 있고 선생님의 생생한 표정과 느낌 전달을 통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연상법 설명을 그냥 읽고 이해하면서 넘어가기보다는 뜻과 관련된 상황과 느낌을 강하게 받아들여 해마를 자극하고 발음을 하면서 동시에 뜻이 생각나도록 연습합니다. 4. 각 강마다 강의를 듣고, 혹은 책을 통해 학습하고 나면 바로 복습을 하도록 합니다. 5. 복습할 때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6. 강의를 활용할 경우, 선생님의 발음뿐만 아니라 행동과 표정도 적극적으로 따라하며 강하게 느낌을 받아들여서 암기합니다. 7. 진도에 급급해서 많은 양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진도가 늦더라도 한 강씩 충분히 복습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일주일에 하루는 그 일주일간 암기한 어휘를 반드시 복습합니다. 9. 끝까지 다 학습한 후에도 책 속의 모든 단어가 완벽하게 암기될 때까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복습을 합니다. (이때 휴대용 암기장을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제공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그 자리에서 100% 가까이 암기되고 효과도 5배이상으로 올라갑니다. www.kssedu.com경선식에듀에서 직접 무료 샘플 강의를 확인해 보세요. * [원어민 발음]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kssedu.com)
김 배불뚝이의 모험 1 : 먹기 대장이 떴다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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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송언 작가의 창작동화. 답답하고 끔찍한 세상에서 가장 아이다우면서, 동심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아이 김 배불뚝이의 신선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세상 많은 아이들이 을 읽고,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가장 아이다운 모험심을 되찾았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책이다. 김 배불뚝이는 물개 쇼를 하고, 돼지 비행기 놀이를 하다가도 수업만 시작하면 도망을 친다. 종일 밖에서 놀다가 점심시간만 되면 나타나 빗자루 선생님한테 입을 쩍 벌린다. “한 입만 줘 봐요.” 배불뚝이는 빗자루 선생님 앞에서 불고기를 먹을 때는 제비가 되었다가, 비타 삼백을 먹을 때는 악어가 되었다가, 알사탕을 먹을 때는 돼지가 된다. 김 배불뚝이는 먹어도먹어도 배가 고픈 1학년 2반 최고의 먹기 대장이다. 그리고 먹을 때 가장 행복하다.1. 맛있는 비타 삼백 2. 심 봉사 놀이 3. 음료수 소동 4. 김 배불뚝이는 못 말려 5. 별짓 다하는 김 배불뚝이꼬마 니콜라보다 엉뚱한 아이 어항 속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학교에 김 배불뚝이가 입학했다. 수업이 재미없다고 종일 밖에서 놀다가 급식 시간에 나타나 선생님한테 한 입만 달라고 입을 쩍 벌리고, 입가심으로 비타 삼백 한 모금만 달라고 졸라대고, 교실에 있는 물건들 중에서 늙은 빗자루 선생님이 제일 고장 났다고 말하는 김 배불뚝이의 예측불허 엉뚱함은 어항 속 고요를 한순간에 휘젓는다.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 눈에도, 아이들 눈에도 “뭐, 저런 애가 다 있어?” 따가운 눈총거리이다. 하지만 엉뚱함의 대명사 꼬마 니콜라의 엉뚱함을 뛰어넘는,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고요한 수면에 파동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배불뚝이가 없어도 배불뚝이의 엉뚱한 장난은 어느새 다른 아이들을 통해 교실에 들어와 있다. 곁눈으로 배불뚝이를 살피던 아이들이 이제는 배불뚝이의 엉뚱함에 박수를 치고 감탄하고 흉내 내기 시작한다. 그렇게 숨죽이고 있던 교실이, 아이들이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한다.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기지개다. “얘들아, 어디 가니?” “선생님 팔러 가는 길이에요.” “선생님 팔아서 뭐 하려고 그러니?”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요.” “그럼 공부는 누가 가르쳐 주니?” “안 하면 좋죠! 선생님이랑 피자랑 바꾸실래요?” “선생님을 데려다가 뭘 시킨단 말이냐?” “우리 선생님 수학 잘 가르쳐요.” “나는 안 산다. 다른 데나 가 봐라.” -2권 중에서 허클베리 핀보다 모험심 강한 아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에게 울창한 숲 속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간일지 모른다. 날마다 학교와 학원을 돌고 도는 아이들에게도 일상을 벗어난 모험은 동화나 게임 세상에서나 가능한 먼 나라 일일 것이다. 무심코 길을 걷다 하수구 뚜껑을 열면 앨리스처럼 이상한 나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지구는 둥그니까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세상을 한 바퀴 항해할 수 있지 않을까, 모험을 꿈꾸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김 배불뚝이에게 모험은 일상생활이다. 허클베리 핀처럼 미시시피 강을 여행하는 거창함이 아니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는 것도,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가는 것도, 배낭을 메고 아프리카로 떠나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없어 텅 빈 운동장이 배불뚝이에게는 백만 년 전 공룡이 살던 시대이고, 굴러다니는 돌멩이가 화석이고, 나무토막이 물고기 화석이다. 운동장에 선 하나만 그으면 강물이 되어 강 건너 저쪽은 괴로운 곳, 강 건너 이쪽은 즐거운 곳이 된다. 배불뚝이에게는 운동장도, 교재원도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 모험 공간이다. 김 배불뚝이의 모험심은 자유이다. “이게 뭐 같아?” “돌멩이.” “바보, 그렇게 말하면 재미없잖아. 이건 백만 년도 더 된 화석이야.” “백만 년도 더 된 화석?” “우리는 지금 백만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온 거야.” “그럼 이것도 화석이야?” “이건 물고기 화석이야. 신비한 화석놀이 재미있지?” “나는 공룡 싸움 대장 티라노사우루스다!” “나는 백만 년 전 배불뚝이 멧돼지다!” -3권 중에서 삐삐 롱스타킹보다 상상력 넘치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도, 친구들과 싸워도 슬퍼하지 않는다. 운동을 못한다고 시합에 끼워 주지 않아도, 누군가가 자꾸만 운동화를 훔쳐 가도 화내지 않는다. 금세 헤헤 웃어 버린다. 김 배불뚝이에게는 상상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은 삐삐 롱스타킹처럼 침대를 타고 하늘을 날지 않는다. 때로는 소심하고 때로는 짓궂다. 하지만 모두가 유쾌해지는 상상이다. 친구와 싸운 날에는 친구를 간지럼 태우고, 그네를 타면서 앞으로 메롱, 뒤로 메롱, 자기 마음이 풀릴 때까지 약을 올린다. 선생님이 미울 때는 착한 로봇 선생님을 상상한다. 착한 로봇 선생님은 배불뚝이가 좋아하는 비타 삼백도, 청포도 왕사탕도 많이많이 준다. 배불뚝이가 싫어하는 그림 그리기도 시키지 않는다. 그렇게 상상 속에서 한바탕 놀고 난 배불뚝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활짝 웃으며 현실로 돌아온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력은 웃음이다. “신호등은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생물이요!” “배불뚝이야, 수업 시간에 장난칠래?” “아니에요. 신호등은 살아 있어요.” “배불뚝이야, 자꾸 그러면 혼난다.” “보세요, 신호등 안에 사람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 배불뚝이 대단하구나.” -3권 중에서 국보급 장난꾸러기, 김 배불뚝이에게도 할 말은 있다고요! 아이들 장난말로 “나는 말썽꾸러기가 아니에요. 장난꾸러기예요.” 라는 말이 있다. 수업 시간 내내 밖으로 돌아다니는 아이, 그림 그리기 싫다며 스케치북으로 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이, 교실을 굴러다니며 휴지통 뚜껑을 뒤집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1학년 입학부터 앞날이 걱정스러운 말썽꾸러기이요, 문제아이다. 하지만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선생님이, 어른들이 자꾸만 길을 들이려 하다가 잃어버린 양 한 마리이다. 김 배불뚝이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스스로를 장난으로 무장한다. 화가 날 때는 새끼 돼지가 되어 맛나게 먹고, 심심할 때는 돼지 비행기가 되어 교실을 날고, 외로울 때는 화석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한 초등학교의 모습이 어때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로봇 선생님을 상상할 줄 알고, 선생님을 팔러 나가는 모험을 할 줄 알고, 신호등 안에서 살아 있는 사람을 찾아낼 줄 아는 동심 가득한 아이, 김 배불뚝이를 어찌 문제아라 부를 수 있을까. “이동주, 너만 힘든지 알아? 나도 힘들어. 우리 엄마 아빠는 돈 번다고 밤 9시가 넘어야 집에 와. 그런데 만날 돈 없대. 태권도 배우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영어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그럼 나 혼자 뭘 하냐고. 내가 스트레스를 팍팍 받아서 자꾸자꾸 먹어서, 배불뚝이가 된 거라고. 그래도 너처럼 아이들을 때리진 않아. 야, 아이들 좀 때리지 마라. 응?” -4권 중에서
큰소리 영어 학습법
팝콘북스 / 곽세운 글 /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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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북스영어교육곽세운 글
내 아이를 영어 천재로 키우는 영어 학습법 무조건 큰소리로 내뱉게 하라! 조선시대에 한자와 한문에 통달한 사람이 권력을 잡았듯, 현대 우리 사회에서는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대우받는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비싼 등록금을 감수면서까지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조기 유학을 감행한다. 영어 유치원이나 조기 유학은 비용 면에서나 노력 면에서나 막대한 댓가가 필요하다. 조금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큰소리 영어 학습법』은 죽어버린 문법을 중심으로 영어교육이 이루어지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자 책을 썼다고 한다. 『큰소리 영어 학습법』은 저자가 자신의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알게 된 사실을 풀어 썼다. 영문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한국의 영어 학습법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문제풀이식 교육과 단어 암기법 등 지금까지 한국의 영어 교육을 지탱해 온 학습법을 비판하고 저자는 대안으로 여러 가지를 제시한다. 무조건 재미있는 교재를 선정하고, 스토리 있는 소설책을 중심으로 영어를 공부하며 미국 드라마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영어 학습법이 책을 통해 소개된다. 프롤로그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탄생 영어에 대한 징크스를 깨라 Chapter 1 무엇이 이 땅에 영어울렁증을 낳았나 01 해로운 한국식 영문법 02 마구잡이 문제풀이식 교육 03 방향 없는 단어암기법 04 눈으로만 배우는 영어 05 불가능한 미션 동시학습법 06 재미 없애는 파닉스 Chapter 2 영어, 어떻게 머릿속에 온전히 남길까 01 잠재력을 자극하자 02 부모가 역할모델이 되자 03 인지심리학과 잠재학습이론을 이용하자 04 영어가 한국어보다 쉬움을 잊지 말자 Chapter 3 큰소리 영어 학습법 따라 하기 01 우리말과 영어의 치명적 차이, 어순 극복하기 02 강도 있는 단어 암기 03 무조건 재미있는 교재 04 스토리 있는 소설책을 중심으로 05 눈으로 말고 입으로 06 미국 드라마 활용하기 07 듣기 능력 키우기 08 말하기 능력 키우기 09 에세이 쓰기 Chapter 4 큰소리 영어 학습법 +α 01 어학연수에서 성공하기 02 유학에 성공하기 03 초등학교 때 영어 끝내버리기 04 영어 시험 완벽하게 준비하기 05 영어가 없으면 안 된다는 절박감 갖기 Chapter 5 큰소리 영어로 키운 아이들 01 삼남매의 1년 02 작은딸 이야기 03 막내 이야기 04 큰아들 이야기 05 이 방법으로 배운 많은 학생들 에필로그3개월이면 잠꼬대도 영어로 한다 평범한 세 아이를 영어 천재로 키워낸 영어 학습법 큰소리로 읽는 것만으로도 영어가 정복된다 엄마들이 서너 살 먹은 자녀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어도 가르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영어가 어려워서도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도 아니다.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엄마들 열 명 중 아홉 명은 “영어 공부하자”라고 말할 것이다. 서너 살 때부터 영어 공부하자고 들어온 아이들에게 영어는 공부해야 할 그 무엇인가일 뿐이다. 애초 시작 자체가 쉽게 느껴지지 않는다. 만약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인다면 엄마들 입에서 ‘공부’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태어나서 우리말을 배울 때는 우리말을 ‘공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저 생활 속에서 수만 번 듣고 익혀 말로 내 것이 된 것 아닌가? 서너 살쯤 입이 트인 다음 서서히 글과 친해지고 책도 읽게 되는 것이 순리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생각해보자. 일단 아기들이 말을 배울 때 같은 말을 만 번 이상 듣는다고 한다. 엄마라는 단어 하나만도 만 번 이상 듣고 입을 오물거려 보고 나서야 입이 열린다. 이런 방식으로 영어를 익힌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이지만 그렇게 해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온 것이 큰소리 영어 학습법이다. 읽기와 듣기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시간은 줄이고, 효과는 극대화 시키는 영어 학습법이다. 큰소리 영어 학습법으로 영어 천재가 된 삼남매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핵심은 단어암기와 큰소리 읽기에 있다. 단어암기를 통해 어휘를 충분히 알고 책을 큰소리로 읽으면 눈과 귀와 입이 동시에 열리면서 아기가 말을 배우듯 영어가 입에 붙는다. 실제로 저자는 이 방법으로 영어를 마스터했으며 저자의 세 자녀 또한 이 방법으로 영어를 마스터 해 첫째와 둘째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이고, 막내는 외고 유학반에 재학 중이다. 심지어 12살에 이 방법으로 영어 학습을 시작한 첫째는 두 달 동안 익힌 1800개 영단어를 통해 한 달 만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두 달째부터는 『나니아 연대기』, 『해리 포터』, 『레드 월』 등의 소설을 원서로 독파해 나가기 시작했다. 결국 6개월도 되지 않아 또래의 영어권 아이들만큼의 어휘를 구사할 수 있었다. 저자는 강남에서 이 방법으로 수많은 아이들을 지도해, 저자의 자녀들과 같은 효과를 얻어 아이들은 국제중, 국제고, 외고 등으로 진학하고 있다. 이 모든 결과가 오직 큰소리로 영어 책을 읽는 방법으로만 얻어낸 것이다. 한국식 영어 학습법에서 탈출하라 교육전문가들이 항상 지적하는 것 중 하나가 사교육에 대한 것인데 영어 사교육 시장에서 문법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학원을 계속 나오게 하기 위해서이지 정말 영어를 배우는 데 문법이 필요해서가 아니라고 한다. 이런 정도인데 굳이 문법 공부를 해야 할까? 혹시 내신을 위해 문법공부를 시킨다는 부모님이나 학생은 걱정 않으셔도 된다. 큰소리 영어 학습법을 통해 영어를 익히면 어순감각은 물론이고 자연스럽게 문법도 익히게 된다. 의심스럽다면 우리가 우리말을 익힌 과정을 곱씹어 보면 된다. 문법을 알고 말을 배운 것도 아니었지만 어느 부분에 어떤 말을 써야 자연스럽게 쓰이는지를 알고 있지 않나. 마찬가지이다. 어디까지나 영어는 우리말과 다른 언어의 하나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톰팃톳
시공주니어 / 스베틀라나 우슈코바 그림, 이상교 글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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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스베틀라나 우슈코바 그림, 이상교 글
하루에 파이를 다섯 개나 먹어 치운 딸이 어머니의 실수로 하루에 실을 다섯 타래나 잣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왕에게 오해를 받는다. 왕은 '하루에 실 다섯 타래'라는 조건에 혹해서 여자를 데려온 뒤, 그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목숨을 빼앗겠다고 선언한다. 그런데 어느 날, 꼬리가 길고 몸이 온통 검은빛인 괴물이 여자에게 나타나 자신이 실을 자아주는 대신 이름을 알아맞히라는 조건을 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여자를 아내로 데려가겠다는 것이다. 여자는 지혜롭게 대처해 괴물을 물리치고, 당당히 한 나라의 왕비가 된다. 유럽 전역에 널리 퍼져 있는 이야기로, 영국의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었다. 아무리 주변 상황이 꼬여 있고 자기 자신이 한심스러워도, 올바른 목표를 향해 있는 힘을 다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종이와 천, 구슬, 금속 등 다양한 재료를 꿰매거나 붙인 콜라주 기법이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네버래드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는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이나 노르웨이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고,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구성했다.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였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러시아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7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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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어보자.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나쁜 놈들 전성시대 11 제2화 천하는 늑대의 손에 57 제3화 칼을 품은 조조 99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4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7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비룡소 / 라이너 에를링어 지음, 박민수 옮김 / 2006.12.15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논술,철학라이너 에를링어 지음, 박민수 옮김
예절, 양심, 규칙, 법, 사랑 등 아무도 그냥 스쳐갈 수 없는 철학적 문제들을 윤리적 관점으로 다룬 철학동화이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부딪히게 되는 수많은 도덕적 문제들을 유명 철학자, 종교인, 작가들의 철학적 이론을 통해 풀고자 했다. '약속을 깨면 왜 안 되나?' '거짓말은 무조건 나쁜 것인가' 등 구체적인 사례에서 시작해 깨달음을 전하는 열한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너한테 정답이라 내미는 것을 그냥 믿어버려서는 안 돼. 언제나 네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고 네 생각을 다듬어야 해. 그리고 네 믿음, 네가 옳다고 여기는 것, 네가 취하는 태도에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해.""하지만 그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그래, 당연히 힘들지. 하지만 그런 게 바로 자유야." - 본문 중에서 추천사 - 한없이 골치 아픈 질문을 명쾌하게 알려준 철학서 1 거짓말은 나빠 - 왜 약속을 지켜야 하고 거짓말을 해선 안 되나? 2 사는 건 더 즐거워야 해 - 도덕은 도대체 왜 잇는 것일까? 3 꼬마 신사 - 예의는 왜 지켜야 할까? 4 내겐 선택의 여지가 없어! - 인간은 항상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을까? 5 소년과 소녀가 만났을 때 - 사랑하는 것도 죄가 되는 걸까? 6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 - 규칙은 왜 지켜야 하나? 7 참된 영웅(인권) - 법보다 더 센 것이 있을까? 8 그 사람들에겐 푼돈이야 - 약간 속이는 것도 안 되는 것일까? 9 함께 잡힌 놈 함께 처형하기 - 법은 왜 있나? 10 내 거야! - 왜 모든 사람이 똑같이 가질 수 없나? 11 나와 요구르트 - 왜 호나경을 생각해야 하나? 저자의 말 - 옳다는 거은 무엇일까? 용어풀이 인용문 출처 더 읽어볼 책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 : 미스터 D의 여름캠프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 2007.05.18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외국창작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주인공 퍼시는 신과 인간 사이의 아들로서 현재 열두 살입니다. 퍼시는 가는 학교마다 이상한 말썽에 휩쓸려서 6년 동안 여섯 번이나 학교를 옮겨 다니는 문제아입니다. 게다가 학교의 수학 선생님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고 자신의 검에 의해, 고대의 괴물들이 그렇듯 먼지처럼 흩어지는 최후를 맞이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등, 상상도 못할 기괴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당장은 그 정도일 뿐 더 깊숙한 비밀은 알지 못합니다. 퍼시에게 닥쳐올 위험천만하고 환상적인 모험과 시련은 과연 퍼시를 어떤 운명으로 이끌어 갈까요? 퍼시 잭슨은 학교에서 또 한 번 쫓겨나기 직전입니다. 그런데 미술관 견학 때의 괴물 사건에 대해서 아무도 퍼시를 믿지 않습니다. 미노타우로스가 여름 캠프로 쫓아오기 전까지만 해도 말입니다. 퍼시는 21세기에도 올림포스 신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더 안 좋은 일은, 퍼시가 그 중 몇을 화나게 했다는 점입니다. 제우스의 번개 화살이 도둑맞았고, 퍼시가 제일 유력한 범인이 되고 만 것입니다. 이제 퍼시에게 도난당한 제우스의 번개를 열흘 만에 찾아서 돌려주고, 신들의 전쟁을 막기 위한 엄청난 여행이 시작됩니다. 자, 이제 반쪽 피 퍼시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미스터 D의 여름캠프’를 지나 평생 잊지 못할 초특급 환상 모험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 퍼시의 경고 제1장 사라진 도즈 선생 | 제2장 양말 짜는 세 노파 | 제3장 불길한 여행의 시작 제4장 미노타우로스의 추격 | 제5장 미스터 D의 여름캠프 | 제6장 화장실 사건 제7장 신께 올리는 번제 | 제8장 여름캠프와 신의 아이들 | 제9장 사라진 번개를 찾아서 제10장 첫 번째 습격 | 제11장 M 아줌마네 가게 | *부록: 올림포스 12신과 괴물 소개 서울특별시
엄마 마중
보림 / 김동성 그림, 이태준 글 / 2013.10.30
16,000원 ⟶ 14,4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김동성 그림, 이태준 글
1938년 「조선아동문학집」에 실린 소설가 이태준의 짧은 글에 김동성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탄생한 작품으로, 2004년에 출간된 그림책을 재출간하였다. 김동성 작가는 특유의 빼어난 연출과 구성으로 짧고 간결한 글의 여운을 서정적으로 재해석해 그의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이 책은 전차 정류장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이야기다. 차례로 정류장으로 들어오는 전차의 차장에게 엄마가 언제 오는지 묻는 게 줄거리의 전부이다. 짧지만 강렬한 글만으로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잘 전해지지만, 그림으로 표현된 아이의 행동과 표정을 따라가다 보면, 처음에는 귀엽게만 생각되던 아이의 모습이 점점 더 간절하고 가슴 뭉클할 만큼 애잔하게 느껴진다. 동양화 전공자답게 김동성 작가의 그림은 수묵화의 느낌을 아주 잘 살리고 있는데다 우리의 정서를 듬뿍 담고 있어 옛이야기를 듣는 것같이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과 곧 엄마를 만날 거라는 희망을 대조적으로 표현해, 아이의 간절함을 더욱 극대화시켰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동양적 서정으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을 애틋하게 그린 그림책! 짧지만 강렬한 글과 긴 여운을 남기는 그림이 만나다. 《엄마 마중》은 1938년 [조선아동문학집]에 실린 소설가 이태준의 짧은 글에 김동성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탄생한 작품으로 2013년 10월, 보림출판사에서 재출간되었다. 김동성 작가는 구체적인 묘사나 등장인물의 성격도 잘 드러나지 않는 이 글을 보고 처음에는 그림책으로 만들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특유의 빼어난 연출과 구성으로 짧고 간결한 글의 여운을 서정적으로 재해석해 그의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이 책은 전차 정류장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이야기다. 차례로 정류장으로 들어오는 전차의 차장에게 엄마가 언제 오는지 묻는 게 줄거리의 전부이다. 짧지만 강렬한 글만으로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잘 전해지지만, 그림으로 표현된 아이의 행동과 표정을 따라가다 보면, 처음에는 귀엽게만 생각되던 아이의 모습이 점점 더 간절하고 가슴 뭉클할 만큼 애잔하게 느껴진다. 동양화 전공자답게 김동성 작가의 그림은 수묵화의 느낌을 아주 잘 살리고 있는데다 우리의 정서를 듬뿍 담고 있어 옛이야기를 듣는 것같이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대조적 표현 기법으로 아이의 간절함을 극대화하다. 1930년대의 거리 모습과 사람들의 옷차림,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은 단색 톤으로 표현했고, 전차가 들어오는 장면은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로 그려 냈다. 엄마가 오기만을 힘겹게 기다리는 아이에게 전차는 커다란 나무를 지나고, 푸른 바닷속을 헤엄치듯 지나오며, 새들과 함께 하늘에서 날아오는 간절한 희망이다. 작가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과 곧 엄마를 만날 거라는 희망을 대조적으로 표현해, 아이의 간절함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과연 아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아이는 바람이 불어도 꼼짝 안 하고, 전차가 와도 차장에게 더 이상 묻지 않고, 코만 새빨개져서 그냥 가만히 서 있다.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이 나지만 그림은 끝나지 않는다. 거리에 흰 눈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아이가 사는 마을에 소복이 눈이 쌓인다. 골목길에는 엄마와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손에는 사탕까지 들려 있다. 이 부분은 원작에는 없는 내용을 그림 작가가 그려 넣은 장면이다. 현실과 환상을 대조적인 컬러로 표현한 앞 장면으로 미루어 보아 엄마를 만나 함께 걸어가는 연둣빛의 마을 모습은 아이의 상상임에 틀림없다. 상상 속에서라도 엄마를 만나 함께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아이의 간절함이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이라면 간절히 바랐을 모습을 작가도 같은 생각을 하며 이 마지막 장면을 그려 넣었을 것이다. *《엄마 마중》은 2004년 소년한길에서 처음으로 출간했고, 2013년 보림출판사에서 개정초판을 출간했습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6
아울북 /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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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유아학습책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렁렁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바람이 설렁설렁, 고추가 주렁주렁! '렁'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미니카 리턴즈 종이접기
혜지원 / 최광진 글 / 2015.08.31
12,800원 ⟶ 11,520원(10% off)

혜지원취미,실용최광진 글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 기존 전개도 방식에서 색종이로도 접을 수 있도록 별도의 전개도를 제공하고 있다. 비교적 쉬운 2단 합체 종이접기로 아이들이 혼자서도 척척 접을 수 있으며, 카+윙의 다양한 조합으로 여러 모양의 미니카를 만들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 안에 미니카 종이접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수업 교재용으로도 적합하다.Part_01 이글스카이 미니카 이글_카(Car) / 스카이_윙(Wing) / 합체 이글스카이 미니카 Part_02 스콜피온에어 미니카 스콜피온_카(Car) / 에어_윙(Wing) / 합체 스콜피온에어 미니카 Part_03 울프와일드 미니카 울프_카(Car) / 와일드_윙(Wing) / 합체 울프와일드 미니카 Part_04 라이온포스 미니카 라이온_카(Car) / 포스_윙(Wing) / 합체 라이온포스 미니카 Part_05 드래곤다이어 미니카 드래곤_카(Car) / 다이어_윙(Wing) / 합체 드래곤다이어 미니카 Special Part_디자인 도안지■ 책 소개 다시 찾아 온 미니카 종이접기 <미니카 리턴즈 종이접기> 훨씬 보기 쉬운 전개도와 더욱 더 화려해진 디자인 아이들을 현혹하는 비싼 장난감이 넘쳐나는 요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사주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모두 다 사줄 수는 없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사준 장난감이 어느새 싫증이 난 아이들에 의해 구석에서 초라하게 버려진 모습을 볼 때는 더욱 가슴이 아프지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보다 훨씬 효용성이 큰 놀잇거리가 있습니다. 손으로 촉감을 느낄 수 있고, 과정에 몰두하게 해주며, 세밀한 감성을 길러주는 종이접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 중 아이들의 필수 아이템인 미니카 종이접기. <미니카 리턴즈 종이접기>는 또 다른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로 기존 전개도 방식에서 색종이로도 접을 수 있도록 별도의 전개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화려한 디자인과 선명한 색채의 도안지를 제공하여 완성되었을 때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수업 교재용으로도 매우 적합한 도서입니다. * 종이 접기의 교육적 효과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이면서 손 감각을 향상시키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어서 흥미와 발달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권장할 만한 미술 활동 중 하나입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나 아이를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입니다. <미니카 종이접기>시리즈 중 비교적 쉬운 2단 합체 종이접기로 아이들이 혼자서도 척척 접을 수 있으며, 카+윙의 다양한 조합으로 여러 모양의 미니카를 만들고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 안에 미니카 종이접기를 완성할 수 있어 아이를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추천하는 더없이 좋은 종이접기 도서입니다. 아빠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아빠와 함께 접는 우주자동차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가족이 모두 같이 접어보며 칭찬과 격려 속에서 아이들이 큰 성취감과 만족감을 갖도록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 종이접기를 지도하시는 선생님 -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끼고 싶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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