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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건국신화
한겨레아이들 / 조현설 지음, 홍성찬 그림 / 2009.08.07
8,500원 ⟶ 7,6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조현설 지음, 홍성찬 그림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고구려 편. 동아시아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 국문학과 조현설 교수가 기획, 집필하여 근거 없는 옛이야기가 아닌 신화학자의 손끝에서 빚어진 제대로 된 건국신화를 만들고자 했다. 대표적인 문헌들을 바탕으로 삼되 또 다른 기록들과 구전돼온 다양한 자료들을 모아 전체 틀 안에서 재구성하는 방식을 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문가가 아니면 엮어 내기 어려운 고려의 건국신화를 어린이책으로 처음 소개한 점은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고조선이나 고구려를 세운 인물은 하늘과 땅의 만남으로 태어나는데 신라와 가야는 하늘에서 내려온 알에서 태어난다. 이는 고조선이나 고구려는 힘이 센 부족이 다른 부족을 흡수하면서 나라를 세웠고, 신라나 가야는 주변 여러 나라들이 평화로운 과정을 거쳐 나라를 세운 건국 과정의 차이를 반영한다. 또한 백제는 이렇다 할 신화를 갖고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백제왕이 정기적으로 고구려 땅에 있는 시조의 사당에 제사를 드리러 갈 만큼 백제가 고구려와 같은 시조를 모시고 있었다는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렇듯 건국신화를 통해 한 나라가 세워질 때의 정치적 지향이나 사회적 상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더불어를 보면 왕건이 고려를 세우기 위해 무려 5대조 때부터 그에 맞는 상서로운 일들이 이어져왔음을 알 수 있다. 각 권의 제목을 단군, 주몽 등 영웅의 이름이 아닌 나라 이름으로 정한 까닭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나라를 세우는 데 기여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지며 장대한 드라마를 연출한다.천왕랑 해모수, 하늘에서 내려오다 청하에서 유화를 만나다 해모수와 청하의 신 하백이 싸우다 유화, 금개구리 왕의 궁궐에 갇히다 주몽이 알에서 태어나다 동부여를 탈출해 새 나라를 세우다 나라를 넒히려고 비류왕 송양과 겨루다 북부여에 두고 온 아들 유리가 찾아오다 왕위를 물려주고 하늘로 올라가다 비류와 온조가 고구려를 떠나다 온조, 백제를 세우다 해설_물고기와 자라가 놓아 준 건국의 다리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 ‘건국신화편’ 출간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는 지금까지 신화, 인물, 전설, 민담, 고전소설 등 다섯 갈래의 옛이야기를 30권의 어린이책으로 엮어 펴냈다. 그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은 한겨레 옛이야기는 이제 나라를 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건국신화편(31권∼35권)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부터, 가장 넓은 영토를 가졌던 고구려, 한반도 최초의 통일 국가 신라, 700년 동안 역사가 이어졌던 가야, 그리고 중세 국가인 고려까지 다섯 나라의 건국신화를 살핀다. 『고조선 건국신화』와『고구려 건국신화』가 먼저 출간되었고, 이달 말까지『신라 건국신화』『가야 건국신화』『고려 건국신화』등을 출간하면서 시리즈를 마칠 예정이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 이렇게 다르다 1. 신화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건국신화 지금까지 어린이용으로 나온 건국신화들은 신화 전문가가 아닌 동화 작가들이 쓴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지나친 상상력을 발휘해 신화 본연의 모습과 의미는 사라지고 재미난 옛이야기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은 동아시아 신화 전문가로 알려진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조현설 교수가 기획하고, 집필했다. 근거 없는 옛이야기가 아니라 신화학자의 손끝에서 빚어진 제대로 된 건국신화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전문가가 아니면 엮어 내기 어려운 고려의 건국신화를 어린이책으로 처음 소개한 점은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2. 건국신화 본래의 모습에 가깝도록 재구성 지금까지 선보인 건국신화들은 나 등 하나의 텍스트만을 채택해 그 위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입히는 방식으로 기술되었다. 게다가 주로 한 권에 여러 나라의 신화를 한꺼번에 소개하다 보니 큰 줄기 중심으로 간단히 축약되곤 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은 대표적인 문헌들을 바탕으로 삼되 또 다른 기록들과 구전돼온 다양한 자료들을 모아 전체 틀 안에서 재구성하는 방식을 취했다. 건국신화가 가진 본래의 모습에 가장 가깝게 구성되었다고 자부하는 이유이다. 예를 들어『고조선 건국신화』의 경우, 일연이 쓴 만을 텍스트로 삼지 않았다. 전후에 나온 여러 가지 기록들을 모아 잘 알려진 단군 이야기와 더불어 흩어져 있는 단군 이야기를 함께 엮음으로써 더욱 풍성한 신화를 들려준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단군의 활약상만이 아닌 하늘님의 아들 환웅이 어떻게 신시를 세웠는지, 웅녀가 어떻게 환웅을 만나 단군을 낳았는지, 단군을 낳은 뒤의 웅녀는 어떻게 살았는지, 단군의 네 아들은 어떤 일을 했는지, 동굴을 뛰쳐나갔던 호랑이는 어떻게 되었는지 그 자취까지도 추적하고 있다. 3. 신화적 상징이 살아 있는 건국신화 건국신화는 한 나라가 세워지기까지의 역사를 신성하게 꾸민 이야기이다. 따라서 이야기의 현실성을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대신 신화 속 설정이 가지는 상징성을 엿보는 것이 신화를 제대로 읽는 방법이다. 신화적 상징은 그 당시 역사, 문화, 종교, 예술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건국 영웅은 알에서 태어나거나 하늘에서 내려온다. 이것이 상징하는 바는 무엇일까. 이는 그 영웅이 나라를 세울 수밖에 없는 필연성을 지닌 인물로 특별히 선택되었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하늘의 자손 환웅은 왜 땅의 자손 웅녀와 결혼한 것일까. 웅녀는 진짜 곰이었을까. 여신 마고할미가 단군에게 항복했다는 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천제의 아들 해모수는 왜 하필 다섯 마리 용이 끄는 오룡거를 타고 내려왔으며, 왜 물의 신인 하백의 딸과 결혼했을까. 주몽은 고구려의 영토 확장에 결정적 방해가 되는 송양과의 대결에서 왜 변신술을 택했을까……. 이번에 나온 책들은 글 사이사이에 적당한 힌트들을 제공하면서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신화 속 상징들의 의미를 생각해보도록 돕는다. 4. 역사를 이해하는 키워드로서의 건국신화 건국신화가 역사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나 제대로 된 신화를 접하는 것은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키워드가 될 수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다섯 나라를 놓고 보면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는 남과 북보도자료 이 조금씩 다름을 알 수 있다. 건국 영웅이 태어나는 모습에서도 고조선이나 고구려를 세운 인물은 하늘과 땅의 만남으로 태어나는데 신라와 가야는 하늘에서 내려온 알에서 태어난다. 이는 고조선이나 고구려는 힘이 센 부족이 다른 부족을 흡수하면서 나라를 세웠고, 신라나 가야는 주변 여러 나라들이 평화로운 과정을 거쳐 나라를 세운 건국 과정의 차이를 반영한다. 또한 백제는 이렇다 할 신화를 갖고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백제왕이 정기적으로 고구려 땅에 있는 시조의 사당에 제사를 드리러 갈 만큼 백제가 고구려와 같은 시조를 모시고 있었다는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렇듯 건국신화를 통해 한 나라가 세워질 때의 정치적 지향이나 사회적 상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으며, 이번에 나온 책들은 그런 단초를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5. 영웅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 건국신화 하면 바로 대표적인 영웅들이 떠오른다. 물론 선택받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영웅 한 사람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단군은 고조선을 세운 뒤 각 부족장들의 힘을 빌어 나라의 기틀을 마련해갔으며, 네 아들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고구려를 세운 주몽도 오이, 마리, 협보라는 용감한 친구들과 현자들의 도움으로 고구려 건국을 완성할 수 있었다. 특히 뒤이어 나올『신라 건국신화』에서는 기존에 나온 책에서 크게 다루지 않아 미궁 속 인물이었던 호공의 활약이 자세히 그려진다. 박을 차고 바다를 건너온 호공이 혁거세왕과 남해왕의 신하가 되어 신라를 세우는 데 중요한 일을 하는 인물로 그려지는 것이다. 또한『고려 건국신화』를 보면 왕건이 고려를 세우기 위해 무려 5대조 때부터 그에 맞는 상서로운 일들이 이어져왔음을 알 수 있다. 각 권의 제목을 단군, 주몽 등 영웅의 이름이 아닌 나라 이름으로 정한 까닭도 여기에 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에서는 나라를 세우는 데 기여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지며 장대한 드라마를 연출한다.
한국사 탐험대 3
웅진주니어 / 홍영의 지음, 박원홍 그림 /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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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홍영의 지음, 박원홍 그림
에그박사 6
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 2022.03.10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이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 <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준다.1장 단단한 비늘에 싸인 도마뱀과 뱀 1화 스콜이의 고향 2화 인도네시아의 도마뱀 생생 사진첩 전 세계 곳곳에 있는 도마뱀 3화 코모도섬으로 떠나자! 4화 조나단의 제안 생물 찾기 놀이 뱀아목 친구들을 찾아라! 5화 뱀들의 수다 6화 독사 전문가, 폴리 생물 관찰 보고서 독사와 독 없는 뱀 비교하기 2장 거북과 악어를 찾아서! 7화 에그박사의 의심 8화 본격 탈출 성공기 카드 놀이 위기 탈출, 늪에서 빠져 나가자! 9화 위기의 장수거북 10화 어미 악어의 눈물 다른 그림 찾기 악어 떼를 찾아서! 11화 악어 떼를 조심해! 12화 파파 농장의 비밀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의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확인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6》은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에그박사 여섯 번째 이야기: 인도네시아 생물 관찰기, 다양한 파충류 본격 탐구! 《에그박사6》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도마뱀과 뱀, 강력한 턱 힘을 자랑하는 거북과 악어! 단단한 비늘에 싸인 다양한 파충류들이 등장합니다. 절친한 친구 타라의 제안을 받아 인도네시아로 떠난 에그박사와양박사와 웅박사!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6》에서는 생생한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 첫 한글 사전
YBM(와이비엠) / YBMSisa 편집부 엮음 / 2010.01.03
11,000원 ⟶ 9,900원(10% off)

YBM(와이비엠)유아학습책YBMSisa 편집부 엮음
건강 과일 / 야채 008 음식 026 신체 040 의복 052 놀이 066 운동 076 사회 가족 088 우리 집 099 직업 110 우리 동네 124 교통 136 표현 색 / 모양 150 악기 166 학용품 176 표현 188 탐구 자연 198 곤충 212 농장 동물 222 동물원 동물 234 언어 감정 248 반대말 258 날씨 274 동작 284 Index 찾아보기 2953세에서 6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 첫 한글 사전』은 유아교육 5대 영역(건강, 사회, 표현, 탐구, 언어)을 반영하여 선별된 단어를 수록하고 있다. 타 사전과는 달리 각 소주제마다 일상 생활 이야기나 재미있는 상상 속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단어가 소개된다. 이처럼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단어 학습이 이루어지는 구성은 어린이들이 단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각 이야기의 끝에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이 인지해 두면 좋을 교훈이나 지식이 간단하게 제시되어 있다. 각 페이지는 단어, 이미지, 제시된 단어를 활용한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생한 사진과 색채감 있는 그림이 어린이들의 흥미와 시선을 쉽게 끌어 들여 단어를 보다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단어를 활용한 예문에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첩어를 넣어 재미있게 반복해서 따라 말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풍부한 표현력을 갖게 해 준다.
세상 모든 음악가의 음악 이야기
꿈소담이 / 유미선 지음, 최상훈 그림 /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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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인물,위인유미선 지음, 최상훈 그림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음악 장르와 음악가, 음악 상식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고전음악도 그 음악의 탄생 배경이나 작곡가 등을 알고 나면 친숙하게 배우고 들을 수 있다. 바흐, 헨델, 안익태 등 유명한 음악가들의 감동적인 생애와 명곡 속에 숨겨진 뒷얘기들이 이야기 형식으로 엮어져 있다. 등 우리 귀에 익숙한 명곡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천 년의 음악사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음악 감상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각 장마다 음악 상식을 넣어서 음악 사조, 용어, 악기 등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1.그레고리오 성가 - 서양 음악의 모태 2.마르첼루스 교황을 위한 미사 - 팔레스트리나 3.사계 - 비발디 4.G 선상의 아리아 - 바흐 5.수상음악 - 헨델 6.천지 창조 - 하이든 7.레퀴엠 - 모차르트 8.운명 교향곡 - 베토벤 9.무반주 카프리치오 - 파가니니 10.겨울 나그네 - 슈베르트 11.환상 교향곡 - 베를리오즈 12.한여름 밤의 꿈 - 멘델스존 13.시인의 사랑 - 슈만 14.빗방울 전주곡 - 쇼팽 15.헝가리 광시곡 - 리스트 16.탄호이저 - 바그너 17.라 트라비아타 - 베르디 18.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요한 스트라우스 19.대학 축전 서곡 - 브람스 20.동물의 사육제 - 생상 21.백조의 호수 - 차이코프스키 22.신세계에서 - 드보르작 23.나비 부인 - 푸치니 24.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 드뷔시 25.핀란디아 - 시벨리우스 26.피아노 협주곡 제2번 - 라흐마니노프 27.정화된 밤 - 쇤베르크 28.불새 - 스트라빈스키 29.랩소디 인 블루 - 조지 거슈인 30.한국 환상곡 - 안익태아주 까마득한 옛날부터 음악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1세기가 된 지금, 우리에게 음악이 없는 생활이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오랜 세월 우리의 곁에서 발전, 변화되어 온 음악은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 주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바흐나 모차르트 같은 작곡가들이 만든 좋은 고전 음악을 듣고 자란 아이들은 정서가 안정되고, 지능의 발달이 빠르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요즘의 어린이들은 지나치게 대중문화, 최신 음악에만 젖어 있어 가치와 깊이가 있는 고전 음악들을 접하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전 음악하면 왠지 어렵게만 느끼며, 졸립고 지루한 음악이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고전 음악도 500년 전에는 사람들에게 최신 유행하던 음악이었고, 그 인기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걸 모르고 말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고전 음악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데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그들을 위한 좋은 음악 지침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어른들을 위한 클래식 감상법이나 고전 음악 이론서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음악을 듣고 자라야 하는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은 시중에 나온 베토벤이나 슈베르트 같은 유명 음악가들의 개인 위인전으로만 음악을 접하고 있을 뿐입니다. 꿈소담이의 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음악 장르와 음악가, 음악 상식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어 어린이에게 유익한 음악 길라잡이가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어려운 문제도 원리를 깨닫고 나면 이해가 되듯이 어려웠던 고전 음악도 그 음악의 탄생 배경이나, 작곡가 등을 알고 나면 친숙하게 배우고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바흐, 헨델, 안익태 등 유명한 음악가들의 감동적인 생애와 명곡 속에 숨겨진 뒷얘기들이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어져 있습니다. 「운명」,「빗방울 전주곡」,「한여름 밤의 꿈」등 우리 귀에 익숙한 명곡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천 년의 음악사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를 엿보면서 음악이 쏙쏙 들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쇼팽은 평생 자기가 작곡한 작품만을 연주했어요. 즉, 자신이 연주할 목적으로만 작품을 만들었던 거예요. 그는 모두 27개의 연습곡을 만들었는데, 이 연습곡들은 모두 각각의 특성 있는 형식과 매력적인 멜로디로 많은 피아니스트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쇼팽은 또 19개의 을 작곡했어요. 이 작품들은 대개 서정적이고 감상적인 곡들이에요-본문 101쪽에서 은 안익태가 1935년 뉴욕 카네기 홀의 콩쿠르에 응모해서 입선된 곡이에요. 곡의 연주 시간은 30분이고, 후반부의 합창 부분이 바로 우리가 부르는 '애국가'의 가락이에요.(... ...) 은 1938년, 더블린에서 아일랜드 국립 교향 악단에 의해 처음 연주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20여 년이 지난 1960년에 처음 연주되었어요. -본문 210쪽에서
똥 뒤집어 쓴 도깨비
토토북 / 서정오 글, 최용호 그림 / 2011.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명작,문학서정오 글, 최용호 그림
20년 넘게 우리 옛이야기를 되살리는 데 앞장서 온 서정오 작가가 신기한 옛이야기만을 골라 생생한 입말로 다시 써 냈다. 호랑이와 도깨비, 둔갑하는 여우, 신비로운 꿈과 신기한 물건, 그리고 원수 갚은 이야기까지 10개 소재, 모두 20편의 이야기를 실었다. 이야기 앞머리에는 간단하게 해설을 달아 소재의 특성과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옛이야기 속에는 옛사람들의 삶만 들어 있는 게 아니라, 옛사람들의 꿈도 들어 있다. 상상의 힘을 빌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만나는 이런 이야기를 ‘꿈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꿈의 이야기 가운데서도 신기한 이야기만을 골라 엮은 것이다. 더불어 지판화로 된 삽화가 강약을 달리하며 이야기의 흐름에 리듬감을 실어 준다.작가의 말 상상 곳간을 열어 볼까요? 호랑이 이야기 호랑이 눈썹 덕에 장가간 총각 백여우가 호랑이 쫓아내던 날 도깨비 이야기 똥 뒤집어쓴 도깨비 신주 던지는 도깨비 여우 이야기 진짜 색시 가짜 색시 꼬리 아홉 달린 아버지 귀신 이야기 선비와 주막집 처녀 귀신이 곡할 노릇 저승 이야기 저승 문지기 삼목왕 저승 배필 신비로운 꿈 이야기 고비 고비 고생 꿈 호비작호비작 혼쥐 꿈 신기한 물건 이야기 아우의 피리 며느리 등에 붙은 벼락바가지 하늘나라 이야기 하늘복숭아 따러 간 총각 하늘복숭아 따고 돌아온 새 신랑 다른 세상 이야기 땅속 나라로 간 매 사냥꾼 비를 빌러 간 농사꾼 원수 갚는 이야기 선비 눈을 멀게 한 처녀 기어이 원수 갚은 이시미옛이야기는 상상력의 곳간이라 할 만합니다. 상상력이 모든 창조의 밑바탕이 된다는 건 누구나 인정할 테지요. 그래서 나는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기를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상상 곳간을 열어 볼까요? 20년 넘게 우리 옛이야기를 되살리는 데 앞장서 온 서정오 선생님이 신기한 옛이야기만을 골라 생생한 입말로 다시 써 냈습니다. 옛이야기 속에는 옛사람들의 삶만 들어 있는 게 아니라, 옛사람들의 꿈도 들어 있습니다. 상상의 힘을 빌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만나는 이런 이야기를 ‘꿈의 이야기’라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그런 꿈의 이야기 가운데서도 신기한 이야기만을 골라 엮은 것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상상력을 펼치는 일을 두고 말한다면 옛이야기만큼 그 자리가 넓고 자유로운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상상력은 한번 그 날개를 펼치면 얼마든지 신비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지요. 상상력의 곳간이라 할 수 있는 신기한 옛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지판화로 된 삽화와 옛이야기의 조화 호랑이와 도깨비, 둔갑하는 여우, 신비로운 꿈과 신기한 물건, 그리고 원수 갚은 이야기까지 10개 소재, 모두 20편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이야기 앞머리에는 간단하게 해설을 달아 소재의 특성과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지판화로 된 삽화가 강약을 달리하며 이야기의 흐름에 리듬감을 실어 줍니다. 지판화만의 부드러운 윤곽선이 살아 있는 삽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또 하나의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에도 뒷이야기를 꾸며 보거나, 비슷한 이야기를 만들어 본다면 상상 여행은 계속되겠지요? 바로 지금 옛이야기 속 주인공이 여러분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별별 별난 우주 이야기 : 팝업북
문학동네어린이 / 닐 레이튼 글, 손미선 옮김 / 2006.09.08
18,000원 ⟶ 16,2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유아놀이책닐 레이튼 글, 손미선 옮김
먼 옛날, 공간도, 시간도, 행성도, 사람도, 아무 것도 없었던 때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아무 것도 없었다\'는 내용의 글자 외엔 아무 것도 없는 첫 장을 넘기켠 커다란 빅뱅이 일어나는 모습이 정교한 팝업으로 펼쳐진다. 책장을 넘기면서 빅뱅의 소용돌이 속에서 별과 태양계의 행성들이 생겨나는 원리, 최초의 세포가 어류에서 양서류, 포유로로 진화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 수 있도록 작은 팝업들을 재미있게 구성했다. 팝업들을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넓고 큰 우주에 대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쾅! 빅뱅부터 지금까지, 모든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대한 별의별 이야기를 한눈에 보여주는 놀라운 책이 태어났다! 『별별 별난 우주 이야기』는 먼 옛날, 공간도, 시간도, 행성도, 사람도, 아무것도 없었던 때부터 시작되는 이야깁니다. ‘아무것도 없었다’는 내용의 글자 외엔 아무것도 없는 첫장을 넘기면 쾅! 커다란 빅뱅이 일어나는 모습이 정교한 팝업으로 펼쳐집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빅뱅의 소용돌이 속에서 별과 태양계의 행성들이 생겨나는 과정과 원리, 최초의 세포가 어류에서 양서류, 포유류로 진화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 수 있습니다. 정말이지 놀라운, 처음 보는 팝업! -펼치고 당기고 돌리고 뒤집어 가며 보는 신나는 팝업 북 『똥: 차마 입에 담기 힘든 그것에 대한 숨김없는 이야기』『조이, 열쇠를 삼키다』의 화가 닐 레이튼의 익살스런 그림과 기발한 팝업들은 아이들이 즐겁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장치입니다. 이 책의 뛰어난 점은, 펼쳐지는 팝업을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진화사의 중요한 대목마다 직접 손을 움직여 정보를 얻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어류에서 양서류로 진화하는 부분에서는 레일을 따라 손잡이를 움직이면 물에서 뭍으로 물고기가 튀어나옵 니다. “오예, 이 시원한 공기!”라는 말풍선을 달고요. 오른쪽 아랫부분에는 다윈 박사가 진화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작은 책이 놓여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최초의 인간이 탄생하는 장면에도 놀라운 팝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미를 주는 동시에 분명한 이해와 기억을 돕도록 만들어진 장치들이 유기적으로 제 역할을 다하는, 완성도 높은 팝업 책입니다.
358가지 어린이를 위한 이솝우화전집 2
문학세계사 / 신현철.최인자 엮음 / 2010.02.25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세계사명작,문학신현철.최인자 엮음
1권 1.나그네와 여신 2.제우스에게 애원하는 나귀 3.생명을 구한 진실 4.박쥐와 가시나무와 갈매기의 사업 5.장미 정원 6.사람과 제우스 7.램프와 태양 8.점장이의 예언 9.태양의 결혼식 10.새 잡는 사람과 비둘기 11.갈대와 올리브나무 12.늑대와 강아지 13.우물에 빠진 천문학자 14.잠자는 원숭이와 노는 원숭이 15.공작새와 까마귀 . . . 100.여우와 가시나무 101.양털을 깎는 사람 102.새끼 염소와 피리를 부는 늑대 103.나이팅게일과 매 104.훔친 물건 빼앗기 105.도마뱀의 꼬리 106.소년과 전갈 107.낙타와 코끼리와 원숭이 108.어부와 다랑어 109.목동과 야생 염소 110.쇠똥구리의 분노 111.나눠 갖지 않은 행운 112.춤추는 낙타 113.도망치는 사람 114.두 마리의 풍뎅이 115.거만한 가죽 116.신에 대해 언쟁을 벌인 두 남자 117.염소와 당나귀 118.헤르메스와 조각가 119.아기 게와 어미 게 120.개똥지빠귀 2권 121.양치기와 양/122.당나귀와 노새/123.헤르메스와 대지의 신/124.종달새/125.불가능한 것을 약속한 사나이/126.나이팅게일과 제비/127.겁쟁이와 까마귀/128.노새의 초상/129.헤르메스의 전차와 아랍인/130.벽과 쇠못/131.여우와 포도송이/132.두 마리의 수탉과 독수리/133.염소의 창자를 먹은 소년/134.개똥지빠귀와 개/135.전나무와 가시나무/136.독사와 줄칼/137.여행자와 까마귀/138.달팽이/139.죄인과 맹세의 신/140.노예 소녀와 아프로디테/141.늙은 말/142.허리가 부러진 여우와 뱀/143.수탉과 자고새/144.구두쇠/145.초원을 달리는 야생마/146.트럼펫 연주자/147.까마귀와 뱀/148.제우스 신과 여우/149.사냥개와 집 지키는 개/150.독사와 물뱀/151.굶주린 개/152.한번 노예는 영원한 노예/153.벼룩과 한 남자/154.지혜로운 박쥐/155.현명한 여우와 늙은 사자/156.아버지와 딸들/157.새 잡는 사람과 자고새/158.초대받은 개/159.위장과 다리/160.짓궂은 사나이/161.남편과 심술쟁이 아내/162.제우스와 아폴로/163.물총새/164.우두머리 늑대/165.병든 까마귀/166.여행길에 오른 디오게네스/167.산나귀와 집나귀/168.개구리 의사와 여우/169.양치기와 늑대/170.사냥개의... 애로사항/171.허풍선이/172.장작과 올리브나무/173.소금을 지고 가는 나귀/174.농부의 무모한 시도/175.난파당한 사나이/176.까마귀의 죽음/177.장님/178.방울새와 박쥐/179.참나무와 제우스/180.농부의 생명을 구한 독수리/181.믿는 사람이 바보/182.조개를 삼킨 개/183.농부와 뱀/184.하얀 고양이와 아프로디테/185.부자와 가죽장이/186.신상을 지고 가는 당나귀/187.여우와 나무꾼/188.사냥개와 산토끼/189.사랑에 빠진 사자와 농부/190.개와 수탉의 동맹/191.속임수/192.나그네와 헤르메스/193.사자 가죽을 뒤집어쓴 당나귀/194.항해자/195.여우와 악어/196.양치기와 바다/197.농부와 얼어붙은 뱀/198.숯장수와 세탁소/199.새들의 왕/200.말이 행복하다고 생각한 당나귀/201.심장이 없는 사슴/202.개와 푸줏간 주인/203.소중한 유산/204.모기와 황소/205.방울을 단 개/206.여행자와 플라타너스/207.당나귀와 여우와 사자/208.개미에게 물린 사나이와 헤르메스/209.사람과 사티로스/210.허세부리는 사냥개/211.어부의 그물과 물고기/212.나귀와 수탉과 사자/213.겁 없는 산토끼/214.개구리들의 왕/215.죽음을 부른 허영심/216.농부와 운명의 여신/217.신의 조각상을 부순 사람 239. 양치기와 양에게 아첨하는 개 / 240. 지혜로운 농부의 교훈이솝 우화는 원래 그리스의 이솝이 지은 동물우화집이다. 이 우화는 동물의 성격과 행동에 비유하여 그리스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작품이다. 간결한 문장 속에 범속한 인간생활을 촌철살인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세계 각국에 널리 소개되어 있다. 이솝 우화의 내용은 그리스의 7현자 시대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하였으며 기원전 4세기경에 매우 융성했다. 그 당시의 유명한 철학자와 정치가, 예술가들은 이솝 우화를 즐겨 인용하면서 자신의 재치를 자랑했다. 아리스토파네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포클레스 등도 이솝 우화를 자주 인용했으며 지혜의 보고로 삼았다. 문학세계사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몇 가지 점에서 특이한 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358가지의 이솝우화 전부를 어린이의 정서에 맞도록 다듬어서 출간되었다. 이 작업을 하면서 신현철 씨와 최인자 씨는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 출간된 다양한 종류의 이솝 우화를 참조했으며, 이솝 우화와 상당 부분이 겹치는 라 퐁텐느 우화와 그림 형제의 동화들도 좋은 자료가 되었다. 기존에 국내에서 출간되었던 다양한 판본들도 역시 텍스트로 삼았다.『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의 텍스트로 삼았던 판본들만 하더라도 외국에서 출간된 책들 10여종, 국내에서 출간된 책들 30여종 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이솝 우화를 집대성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판본들은 몇 가지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먼저 애초에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솝 우화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솝우화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어린이에게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을 대폭 삭제한 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절반 정도의 우화들만을 담고 있다. 그리고 촌철살인적인 재치를 담고 있는 이솝 우화를, 어린이의 시각에 맞도록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비유나 적절하지 못한 수사들이 많이 사용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간결한 형식의 우화를 무리할 정도로 길게 늘이면서 마치 동화처럼 개작한 것을 들 수 있다. 하지만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된『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한 편의 우화도 삭제하지 않고 모두 수록했다. 우화들은 최대한 원문에 충실하도록 재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어린이의 정서에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우화들은 원문의 감동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 내용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불가피하게 개작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머리칼이 희끗희끗해져 가는 한 중년 남자에게 두 사람의 정부가 있었다. 한 여자는 젊고, 다른 여자는 나이가 많았다. 나이가 많은 여자는 자기가 남자보다 몇 살이나 더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것에 창피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남자가 자기 집을 찾아올 때마다 그 애인의 검은 머리칼을 눈에 띄는 대로 뽑아버렸다. 한편, 젊은 여자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연인을 둔 것이 너무나 싫어서, 그 중년 남자의 흰 머리칼을 뽑아버렸다. 그렇게 해서 차례로 흰 머리칼과 검은 머리칼을 뽑힌 그 남자는 결국 대머리가 되고 말았다. ──────── 「중년 남자와 정부」 꽃을 무척 사랑하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특히 장미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 한가운데 있는 광장에 아름다운 장미 정원을 꾸며 놓고 시간이 나는 대로 찾아가서 장미꽃들을 구경하고 돌보았습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서로 좋아하는 꽃의 색깔이 달랐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절반은 노란 장미를 좋아했지만 나머지 절반의 마을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좋아했습니다. “어떻게 빨간 장미를 좋아할 수 있을까? 그 꽃은 너무 색깔이 붉어서 품위가 없어.” “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 보잘것없는 꽃을 좋아하다니,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그들은 서로의 생각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장미 정원을 갈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장미꽃을 더욱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다른 색의 장미를 몰래 뽑아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노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몇 송이씩 뽑아버렸고 붉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노란 장미를 뽑아버리곤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노란 장미와 붉은 장미는 점점 꽃송이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마을 광장의 아름다웠던 장미 정원은 황폐하고 보기 싫은 폐허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 「장미 정원」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대부분의 경우에 지나친 개작으로 인해 동화와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간결한 구조를 생명으로 하는 우화의 맛을 살리기 위해 무리하게 우화의 양을 늘이지 않고 그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서 소개하는 일에 중점을 두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화에 대해 커다란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원래 짤막한 교훈이 실려 있었다. 그러나 그 교훈의 내용이 엉뚱하거나 이솝 우화의 깊은 뜻을 오히려 한정시키는 것이 많아서 그런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고쳐서 실었다. 그 교훈들은 주로 세계 각국의 명언, 잠언록, 시, 아포리즘, 고전, 속담, 고사성어 등에서 인용했다. 물론 우리나라의 속담도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등을 비롯해서 많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이솝 우화에 담긴 진리가 우리나라의 속담이나 고서성어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각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도록 두세 가지 질문을 넣었다. 각 질문들은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동안에 스스로 생각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창의성과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다.이솝 우화는 원래 그리스의 이솝이 지은 동물우화집이다. 이 우화는 동물의 성격과 행동에 비유하여 그리스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작품이다. 간결한 문장 속에 범속한 인간생활을 촌철살인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세계 각국에 널리 소개되어 있다. 이솝 우화의 내용은 그리스의 7현자 시대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하였으며 기원전 4세기경에 매우 융성했다. 그 당시의 유명한 철학자와 정치가, 예술가들은 이솝 우화를 즐겨 인용하면서 자신의 재치를 자랑했다. 아리스토파네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포클레스 등도 이솝 우화를 자주 인용했으며 지혜의 보고로 삼았다. 문학세계사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몇 가지 점에서 특이한 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358가지의 이솝우화 전부를 어린이의 정서에 맞도록 다듬어서 출간되었다. 이 작업을 하면서 신현철 씨와 최인자 씨는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 출간된 다양한 종류의 이솝 우화를 참조했으며, 이솝 우화와 상당 부분이 겹치는 라 퐁텐느 우화와 그림 형제의 동화들도 좋은 자료가 되었다. 기존에 국내에서 출간되었던 다양한 판본들도 역시 텍스트로 삼았다.『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의 텍스트로 삼았던 판본들만 하더라도 외국에서 출간된 책들 10여종, 국내에서 출간된 책들 30여종 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이솝 우화를 집대성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판본들은 몇 가지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먼저 애초에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솝 우화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솝우화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어린이에게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을 대폭 삭제한 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절반 정도의 우화들만을 담고 있다. 그리고 촌철살인적인 재치를 담고 있는 이솝 우화를, 어린이의 시각에 맞도록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비유나 적절하지 못한 수사들이 많이 사용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간결한 형식의 우화를 무리할 정도로 길게 늘이면서 마치 동화처럼 개작한 것을 들 수 있다. 하지만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된『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한 편의 우화도 삭제하지 않고 모두 수록했다. 우화들은 최대한 원문에 충실하도록 재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어린이의 정서에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우화들은 원문의 감동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 내용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불가피하게 개작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머리칼이 희끗희끗해져 가는 한 중년 남자에게 두 사람의 정부가 있었다. 한 여자는 젊고, 다른 여자는 나이가 많았다. 나이가 많은 여자는 자기가 남자보다 몇 살이나 더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것에 창피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남자가 자기 집을 찾아올 때마다 그 애인의 검은 머리칼을 눈에 띄는 대로 뽑아버렸다. 한편, 젊은 여자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연인을 둔 것이 너무나 싫어서, 그 중년 남자의 흰 머리칼을 뽑아버렸다. 그렇게 해서 차례로 흰 머리칼과 검은 머리칼을 뽑힌 그 남자는 결국 대머리가 되고 말았다. - 「중년 남자와 정부」 꽃을 무척 사랑하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특히 장미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 한가운데 있는 광장에 아름다운 장미 정원을 꾸며 놓고 시간이 나는 대로 찾아가서 장미꽃들을 구경하고 돌보았습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서로 좋아하는 꽃의 색깔이 달랐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절반은 노란 장미를 좋아했지만 나머지 절반의 마을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좋아했습니다. “어떻게 빨간 장미를 좋아할 수 있을까? 그 꽃은 너무 색깔이 붉어서 품위가 없어.” “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 보잘것없는 꽃을 좋아하다니,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그들은 서로의 생각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장미 정원을 갈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장미꽃을 더욱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다른 색의 장미를 몰래 뽑아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노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몇 송이씩 뽑아버렸고 붉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노란 장미를 뽑아버리곤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노란 장미와 붉은 장미는 점점 꽃송이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마을 광장의 아름다웠던 장미 정원은 황폐하고 보기 싫은 폐허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 「장미 정원」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대부분의 경우에 지나친 개작으로 인해 동화와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간결한 구조를 생명으로 하는 우화의 맛을 살리기 위해 무리하게 우화의 양을 늘이지 않고 그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서 소개하는 일에 중점을 두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화에 대해 커다란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원래 짤막한 교훈이 실려 있었다. 그러나 그 교훈의 내용이 엉뚱하거나 이솝 우화의 깊은 뜻을 오히려 한정시키는 것이 많아서 그런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고쳐서 실었다. 그 교훈들은 주로 세계 각국의 명언, 잠언록, 시, 아포리즘, 고전, 속담, 고사성어 등에서 인용했다. 물론 우리나라의 속담도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등을 비롯해서 많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이솝 우화에 담긴 진리가 우리나라의 속담이나 고서성어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각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도록 두세 가지 질문을 넣었다. 각 질문들은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동안에 스스로 생각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창의성과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2
담푸스 / 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강미선 감수 / 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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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수학동화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강미선 감수
핀란드의 수학에 대한 생각과 학습법을 담아낸 학습서로 단순 반복과 계산, 암기하는 일반 학습서와는 다른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이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다. 2권에서는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되는데, 1단원에서는 합이 10 보다 큰 한 자리 수의 덧셈, 그리고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2단원은 0에서 100까지의 수, 그리고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단원은 측정의 기본 원리, 그리고 도형의 분류를 다룬다. 각 단원에는 재미있는 게임들이 들어있고, 마지막 쪽에는 본문의 내용을 잘 익혔는지 평가할 수 있는 확인하기 코너가 있다. 본문 아래에는 위트 있는 짧은 글들은 휴식 같은 즐거움을 주고, 학부모들께 드리는 팁을 참고하면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한국의 어린이에게 부모님께 1단원 합이 10 보다 큰 한 자리 수의 덧셈, 그리고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 0에서 20까지 수 복습하기 - 더해서 합이 10이 넘는 덧셈(예 8 + 7) - 10이 넘는 수와 한 자리 수 뺄셈(예, 12 - 4) - 문제해결력 키우기 2단원 0에서 100까지의 수, 그리고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 두 자리 수와 100까지 수 배우기 - 0에서 100까지 수를 서로 비교하고 차례대로 배열하기 - 두 자리 수와 십진법 알기 - 0에서 100까지 더하기와 빼기 - 문제해결력 키우기 3단원 측정의 기본 원리, 그리고 도형의 분류 - 측정의 기본 원리 알기 - 길이, 무게와 부피 - 평면 도형과 입체 도형과 분류해 보기 - 문재해결력 키우기 문제 정답“핀란드 어린이 들이 PISA에서 1등을 하는 이유, 핀란드 수학 교과서! 개정된 수학 교육 과정의 서술, 논술식 평가에 대비하는 수학 대안 교과서” 핀란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수학 교과서로 꼼꼼한 번역과 편집 그리고 전문가 감수를 거친 책! 단순 반복이 아닌 기본 개념과 사고력, 수학의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 PISA(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계속 1위를 하고 있는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배우는 수학 교과서로, 핀란드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교과서입니다. 핀란드는 단순히 계산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생활에서 활용하고, 어떤 상황에 따라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방식으로 가르칩니다. 수와 숫자 개념을 실제 사용하는 동전과 화폐로 하여 가르치며, 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여기 이 책도 핀란드 수학 교과서와 같이 우리나라 동전을 넣어 수와 숫자 개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학은 우리 생활과 매우 가까이 있습니다. 단순히 학교에서 성적 때문이 아니라, 물건을 살 때, 열차 시간을 알아볼 때, 은행에서, 피자를 나눠 먹을 때, 옷 길이를 잴 때, 어느 상황에서나 수학과 관련이 있습니다. 앞으로 개정되는 우리 수학 교과서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고,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기르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이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은 앞으로의 우리 수학 교육 방향과도 맞고, 이런 핀란드의 수학에 대한 생각과 학습법을 담아낸 학습서로 단순 반복과 계산, 암기하는 일반 학습서와는 다른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입니다. 더불어 초등 수학 선생님과 홈스쿨링 하는 부모, 자녀의 수학 학습으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2권에서 다루고 있는 학습 내용과 우리 교과 과정과 비교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제2권 ‘100까지 수와 덧셈과 뺄셈을 익히다’ 는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되는데, 1단원에서는 합이 10 보다 큰 한 자리 수의 덧셈, 그리고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2단원은 0에서 100까지의 수, 그리고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단원은 측정의 기본 원리, 그리고 도형의 분류입니다. 연산 영역은 우리나라 교과서 1학년 2학기에서 2학년 1학기 정도의 진도에 해당하며,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측정 영역은 우리나라 교과서 2학년의 길이재기와 3학년 2학기 부피 단원에 해당하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입체 도형과 평면 도형의 분류하기는 1학년 도형 단원에 해당하며 균형 잡힌 도형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책의 특징]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를 우리 나라에 맞게 그대로 엮었습니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도입과는 약간 다른 도입, 늘 풀던 문제와는 다른 스타일의 문제를 풀다보면, 핀란드에서 가르치는 방식도 자연스레 배울 수가 있고, 생각하는 힘과 수학에 대한 이해도 보다 깊고 넓게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명쾌하게 다루었습니다 수학의 기본이 되는 수와 덧셈과 뺄셈을 단순히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 익히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하였고,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게 기본을 튼튼히 하여, 서술.논술식 평가에 대비하며 문제해결력,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게 수학을 홈스쿨링하기에 맞는 학습서입니다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어린이의 학습 성향이나 습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일 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집에서 엄마 아빠가 함께 하는데, 불편함이 적게 하기 위해 부모님을 위한 팁을 두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이 재미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이야기를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평소부터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싶었던 부모님이나, 학원 혹은 다른 학습지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부모님에게 좋은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놀이와 게임으로 복습과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에 맞게 책에는 놀이, 게임이 있습니다. 놀이와 게임을 하다보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수학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책과 함께 책에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확장할 수 있는 문제들은 따로 별책 부록으로 담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억지 학습이 아닌 재미있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문제를 단순히 반복해서 푸는 것이 아닌 개념을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부담이 되지 않게 날마다 공부한 날을 기록하는 난이 있어 학습한 양을 알 수 있고, 계획성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에 이용할 수 있는 교구를 책에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책에는 공부할 때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자료인 동전 카드, 숫자 카드, 자리판, 탱그램 카드 같은 책에 맞게 구성하여 책 뒤에 있는 보관 봉투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조선의 과학자들
한겨레아이들 / 고진숙 지음, 유준재 그림 / 2006.06.30
9,500원 ⟶ 8,5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고진숙 지음, 유준재 그림
이 책은 이순지, 정초, 이향, 김석문, 홍대용, 지석영 등 우리 과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6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독자를 500년 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당시 화두가 되었던 과학 이론의 핵심이나 동서양 자연철학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깊이 있고 알기 쉽게 다루었다. 조선 사람하면 갓을 쓰고 넓은 도포를 휘날리는 모습을 떠올리기 쉽지만, 50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의 과학 기술은 서양보다 뛰어났다. 역사상 유래를 찾기 힘든 천문.기상 관측 기록이나, 천체 관측을 위해 발명한 정교한 기기들이 이를 입증한다. '조선의 과학자들'은 서양의 지동설보다 한발 앞서 '지구가 스스로 돌고 있다'는 우주 이론 또한 발견해 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내놓고, 갈릴레이가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말했을 때, 동양의 작은 나라 조선에서도 우주와 자연의 비밀을 하나둘 풀어가고 있었던 것. 돈과 명예를 거머쥐기보다는 한 나라의 일꾼으로 백성을 돌보아야 했던 과학자들, 개인의 연구 업적보다 백성을 배불리 먹이고 편안케 하는 데 관심을 두었던 조선의 과학자들을 통해 서양 과학의 우수성을 배우고 익히느라 경외시 했던 우리 과학의 역사를 들여다본다.이 책을 읽는 어린 벗들에게 이순지_ “새로운 하늘을 펼쳐보이겠나이다!” 간의대 앞에 선 과학자│아무리 뛰어나도 소용없는 학문 서울의 위도를 계산해 낸 신출내기│백성들을 위한 새로운 하늘 일식을 예측하기 위하여│우리만의 역법을 만들자 동양 최고의 천문학을 가진 나라 이순지와 티코 브라헤 정초_“우리만의 농사법이 필요하옵니다.” 농사짓는 법을 가르치러 나라의 끝으로│우리 땅에 맞는 농사법이 필요해 백성들의 지혜를 모은 보고서│밖에 나가 놀아도 볼일은 집에서 거름만을 해결되지 않는다│늙은 농사꾼의 지혜 농업 과학을 일군 참된 과학자 동양의 과학자와 서양의 과학자 이향_“날씨를 예측하여 백성들을 편안케 하라!” 과학을 좋아한 왕자│점을 치는 과학자들│어디서나 똑같은 기록이 필요해 측우기가 세상에 나오다 동양의 기상학자와 서양의 기상학자 김석문_“지구는 스스로 돌고 있다!” 꽃과 나무가 자라고 열매 맺는 까닭│지구는 둥글다 하늘의 법칙을 찾아내겠어│지구는 스스로 돌고 있다 코페르니쿠스를 만나다│시대를 초월한 새로운 우주 이론 김석문과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홍대용_“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를 보여주겠네!” 증명할 수 없다면 과학이 아니다│혼천의가 필요하다 우리 나라 최초의 개인 천문대│북경에서 본 서양 과학의 힘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를 보여 주겠네 홍대용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책 속 부록 : 달력의 비밀 지석영_“나라 안의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천연두를 극복하고 말겠다│우두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최초의 예방접종│우두 만드는 법을 배우다│예방접종을 나라의 법으로 과학은 무조건 옳을까? 지석영과 에드워드 제너
허영만의 3천만원 4
가디언 / 허영만 (지은이) / 2018.09.17
13,900원 ⟶ 12,510원(10% off)

가디언소설,일반허영만 (지은이)
국내 최초의 실전 주식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은 허영만 화백이 다섯 명의 주식투자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 실제로 자신의 돈 3천만원을 투자하면서 일어나는 과정과 결과를 그린 웹툰이다.이번에 출간된 4권은 앞서 출간된 1, 2, 3권에 이어 2018년 5월에서 8월까지의 투자 내용을 담은 연재분을 모은 것이다. 4권에는 그동안 이어졌던 주식 관련 격언.금언의 소개와 함께 주식투자에서의 성공으로 이름이 알려진 투자가들의 스토리를 실었다. ‘여의도의 타짜들’이라는 제목으로 ‘주식농부’로 알려진 박영옥 씨와 이태이 씨의 이야기가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펼쳐진다. 《허영만의 3천만원》은 연재가 마무리되며 단행본 4권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끝맺게 되었다. 주식 문외한으로 시작했던 허 화백은 이제 스스로 “반쯤 실눈을 뜬” 것 같다고 말한다. 또, 연재는 끝났지만 그동안 모아뒀던 노후자금의 일부를 안전한 주식에 담아 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그는 독자에게 ’대박’이나 엄청난 ‘뻥튀기’를 기대하지 말 것이며, 빚을 내거나 당장 써야 할 용도가 있는 돈으로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다. 투기가 아닌 투자의 한 방법으로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차분하게 접근할 것을 당부한다.일러두기 머리말 주식투자를 시작하며 1장 전략 없이 승리 없다 43. 시작은 소녀처럼 마무리는 번개처럼 44. 안 될 때는 잘되는 사람을 따라 해라 45. 재료 없는 시세가 큰 시세 46.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47. 무주식이 상팔자 월간 누적 수익률 2장 주식에 투자하지 않고 기업에 투자한다 48.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1) 49.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2) 50.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3) 51.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1) 월간 누적 수익률 3장 시대를 이끄는 기대주를 찾는다 52.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2) 53.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3) 54.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4) 55.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5) 56.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6) 57.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7) 최종 누적 수익률3천만원을 종잣돈으로 자문단의 리딩과 함께 직접 투자에 도전한 만화가 허영만. 생생한 투자 과정과 시시각각 변하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가감 없이 보여준 최초의 현장 주식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이 13개월간의 연재를 마감했다. 실제 투자 과정 담아낸 참신한 시도 국내 최초의 실전 주식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4권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허영만의 3천만원》은 《타짜》《식객》《꼴》 등 명작을 탄생시킨 허영만 화백이 다섯 명의 주식투자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 실제로 자신의 돈 3천만원을 투자하면서 일어나는 과정과 결과를 그린 웹툰이다.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운영하고 있는 문화 웹진 ‘채널예스’를 통해 2017년 7월 31일부터 연재가 시작되어 약 13개월이 지난 2018년 8월 28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4권은 앞서 출간된 1, 2, 3권에 이어 2018년 5월에서 8월까지의 투자 내용을 담은 연재분을 모은 것이다. 이 작품은 특정 캐릭터가 이야기를 이끄는 전통적인 만화의 틀을 깬 참신한 시도와 2주의 시차를 두고 실제 투자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아낸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앞서 출간된 1, 2, 3권 역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성공 투자가들의 진솔한 인생 스토리 4권에는 그동안 이어졌던 주식 관련 격언?금언의 소개와 함께 주식투자에서의 성공으로 이름이 알려진 투자가들의 스토리를 실었다. ‘여의도의 타짜들’이라는 제목으로 ‘주식농부’로 알려진 박영옥 씨와 이태이 씨의 이야기가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펼쳐진다. 이들 성공한 투자가들이 처음부터 탄탄대로를 걸은 것은 물론 아니다. 이들에게도 시련과 좌절, 실패의 고비가 있었다. 또 모두가 비껴가기 힘들었던 IMF와 9.11 테러 등 어려운 시기에는 이들 역시 큰 손실을 보며 실패하는 등 힘들게 버텨내야 했다. 그러나 이를 경험 삼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고 공부하여 결국 더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독자들은 이들의 인생과 투자 이야기를 통해 먼저 경험한 선배들의 성공과 실패, 투자에 대한 시각을 접하며 또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연재를 이어 오며 자문단과 운용 계좌에는 다소 변화가 있었다. 개인투자자와 투자자문회사, 로보어드바이저 등 다섯 명으로 시작했던 자문단은 이후 한 명이 보강되어 여섯 명으로 늘었고, 다시 개인사정으로 하차한 자문위원의 자리 중 하나를 허영만 화백이 메꾸며 직접 투자에 합류하고 계좌를 운영하기도 했다. 매일 실시간 매매가 이루어지는 주식 거래의 특성상 허 화백은 연재 기간 내내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고, 해외로의 출타나 지방으로의 여행 중에도 끊임없이 자문단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시황을 체크하고 매매를 계속했다. 4권 역시 투자 상황을 보기 쉽도록 각 장의 말미에는 월간 누적 수익률 그래프와 각 자문단의 수익률을 실었다. 최종 매매가 이루어진 8월 초를 기준으로, 허영만 화백의 최종 종합 수익률은 31.92%를 기록하였다. 13개월간의 연재를 마무리하며 《허영만의 3천만원》은 연재가 마무리되며 단행본 4권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끝맺게 되었다. 주식 문외한으로 시작했던 허 화백은 이제 스스로 “반쯤 실눈을 뜬” 것 같다고 말한다. 또, 연재는 끝났지만 그동안 모아뒀던 노후자금의 일부를 안전한 주식에 담아 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그는 독자에게 ’대박’이나 엄청난 ‘뻥튀기’를 기대하지 말 것이며, 빚을 내거나 당장 써야 할 용도가 있는 돈으로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다. 투기가 아닌 투자의 한 방법으로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차분하게 접근할 것을 당부한다. 《허영만의 3천만원》시리즈는 개미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투자의 지침과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 짤막하고 간결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주식 격언을 만화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또 쉽게 접하기 힘든 ‘강호의 고수’ 선배 투자자들의 투자 이야기까지 소개하는 등 친근한 내용을 통해 주식 문외한이나 초보 투자자라도 쉽고 재미있게 주식투자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투자 자문단들의 서로 다른 시장 분석과 매매 스타일, 투자에 관련된 조언을 만날 수 있는 것도 다른 주식 관련서에서는 볼 수 없는 이 책만의 특징이라 할 것이다. 이 책은 주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끼고 주식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주식투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투자 감각을 일깨워주는 즐거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빨강 머리 앤 컬러링 엽서북 2
더모던 / 더모던 편집부 (지은이), 장율리아 (그림) / 2019.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더모던취미,실용더모던 편집부 (지은이), 장율리아 (그림)
지구와 물총새
걸음동무 /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베르나르두 카르벨류 (그림), 임은숙 (옮긴이) / 2020.02.28
15,000원 ⟶ 13,500원(10% off)

걸음동무그림책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베르나르두 카르벨류 (그림), 임은숙 (옮긴이)
어릴 때부터 지구 환경 보호 교육을 받고 자라난 주인공은 당연하게 그것을 따르고 실천한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실천하고 있을 줄 알았던 소년은 어느 날 이웃 아저씨의 행동들을 바라보고는 회의에 빠진다. 다른 사람들은 편하게 살고 무관심한데 자기만 힘들게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애쓰는 것에 지친 것이다. 하지만 어느 날 물총새를 우연히 보게 되면서 소년에게는 엄청난 변화가 찾아온다.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물총새를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물총새와 관련된 모든 자연 생태들에 애정을 가지고 보호하게 된 것이다. 자신이 사랑하고 관심을 가진 존재들을 다치지 않게 하고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지구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이 그림책은 깨닫게 해준다.환경문제는 대량생산ㆍ대량 소비 사회가 창출한 서구 근대기술 문명의 위기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문제는 국경을 초월해 세계적 이슈이기도 합니다. 지구온난화, 열대림감소, 산성비, 오존층 파괴, 유해물질의 이동, 해양오염, 야생생물의 감소, 사막화 등. 이와 관련한 이야기는 이제 아이들 교과서에도 빠지지 않는 필수 요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강조하고 캠페인을 벌여도 일상생활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바로 나만 괜찮으면 다 괜찮다는 무관심과 게으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요. [지구와 물총새] 그림책은 바로 이러한 환경 보호 메시지를 개인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지 작은 깨달음을 줍니다. 어릴 때부터 지구 환경 보호 교육을 받고 자라난 주인공은 당연하게 그것을 따르고 실천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실천하고 있을 줄 알았던 소년은 어느 날 이웃 아저씨의 행동들을 바라보고는 회의에 빠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편하게 살고 무관심한데 자기만 힘들게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애쓰는 것에 지친 것이지요. 하지만 어느 날 물총새를 우연히 보게 되면서 소년에게는 엄청난 변화가 찾아옵니다.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물총새를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물총새와 관련된 모든 자연 생태들에 애정을 가지고 보호하게 된 것이지요. 사람은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남이 시키거나 해야 된다는 당위성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고 관심을 가진 존재들을 다치지 않게 하고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지구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이 그림책은 깨닫게 해줍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물총새에 대한 호기심과 지구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2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 2016.10.14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이다.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기본자 학습 2 8단계 - 기본 자음 ‘ㅅ’ (사, 샤, 서, 셔...) 9단계 - 기본 자음 ‘ㅈ’ (자, 쟈, 저, 져...) 10단계 - 기본 자음 ‘ㅊ’ (차, 챠, 처, 쳐...) 11단계 - 기본 자음 ‘ㅋ’ (카, 캬, 커, 켜...) 12단계 - 기본 자음 ‘ㅌ’ (타, 탸, 터, 텨...) 13단계 - 기본 자음 ‘ㅍ’ (파, 퍄, 퍼, 펴...) 14단계 - 기본 자음 ‘ㅎ’ (하, 햐, 허, 혀...)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깨치고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로 완벽하게 마무리! *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입니다. 1. 열흘 만에 완성하는 한글 교육의 새로운 이름, <기적의 한글 학습> <기적의 한글 학습>은 통문자 중심의 기존 한글 학습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시작합니다. 영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으로 고안된 통문자 교육이 한글 교육에도 무분별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문자식 한글 교육은 우리 한글의 제자 원리에도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조선왕조실록)고 했던 한글이, 오늘날 몇 개월 아니 몇 년을 걸쳐 노력해도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한글 교육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활동하는 것이 한글을 풍부하게 정착시키는 과정! <기적의 한글 학습> 출시 이후 독자로부터 좀 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각 단계를 8쪽이라는 제한된 분량에 담다 보니 풍부한 활동 아이디어와 써 보는 연습에 제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이런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책입니다.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의 기본 구성 - 음절표 중심 읽고 쓰기 한글 음절표를 보고 같은 글자를 찾아 써 보는 활동입니다. - 글자의 짜임 알기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알려 줍니다. 단지 눈으로만 익히는 수준을 넘어 <엄마표 한글 놀이> 코너에서는 다양한 한글 체험 활동이 가능한 활동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 단어와 문장 자음과 모음의 결합에서 시작해 단어, 문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입니다. - 받아쓰기 읽기를 기반으로 쓰기를 정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4, 6, 8칸 쓰기 연습장으로 반복 연습이 가능합니다. 4.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사용 방법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데셰
비룡소 / 요커 판 레이우엔 글.그림, 문성원 옮김 /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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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요커 판 레이우엔 글.그림, 문성원 옮김
두 오빠와 사는 데셰는 말수도 적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아빠는 그런 데셰를 위해서라며 데셰의 고모가 사는 대도시로 기차를 태워 보낸다. 하지만 데셰는 마중 나온 고모를 만나지 못하고, 길에서 만난 다른 어른들은 데셰의 처지를 제멋대로 생각해 버린다. 그 와중에 데셰는 자신의 진짜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채 도시 이곳지곳을 떠돌게 된다. 내성적인 여자 아이 데셰가 고모를 만나러 갔다가 혼자 대도시에 떨어져 겪게 되는 소동을 그린 작품으로, 1986년 네덜란드의 어린이 문학상인 '황금 연필상', 1988년 '독일 아동 문학상'을을 수상했다. 작가는 데셰와 어른들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자신들의 눈으로만 아이들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우스꽝스럽게 보여준다. 한편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이다. 책 속의 그림은 글의 내용을 보충하는 역할을 넘어, 이야기의 흐름을 직접적으로 이어가는 장치로 존재한다. 데셰의 상상이나 꿈 속에서 벌어진 일들, 데셰가 만나게 된 도시의 모습을 그린 독특하고 기발한 그림들은 기발한 상상력과 작가 특유의 유머감각이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반쪽 고모 헤시나 플로렌티나 잃어버린 것 되찾기 전화 기다리기 버스 시내 관광 귀염둥이 쓰레기 아제타 발사미카 울레 쪽지 쿵푸 파이팅 울레찾기 글짓기 대회 본선 작은 창문들 방송 사고 만남 안녕! 옮긴이의 말
가요가창학
지식공감 / 이호섭, 이채운 (지은이)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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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감소설,일반이호섭, 이채운 (지은이)
노래를 아름답게 잘 부를 수 있는 비법을 세계 최초로 학문으로 편제한 책이다. 꺾는목ㆍ흔드는목ㆍ활강ㆍP.A.P 등의 기교법과 싱커페이션ㆍ서스펜션ㆍ테뉴토 등의 리듬 표현법은 물론, 발성법과 발음법, 그리고 노래에 감정을 입히는 감정연기법까지 다양한 기교 기법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구현 원리와 방법을 설명과 악보 및 동영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가요가창학>은 문학박사로서 40년 동안 작곡가와 방송진행자, 그리고 10만 구독자를 헤아리는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호섭이 트로트 창법을 저술하였고, 문학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5년 동안 작곡가와 한국가창학회 교수, 방송진행자 및 10만 구독자의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채운이 댄스ㆍ발라드 부문을 저술하였다.책머리에 PART 1 가요가창학의 개념 01 대중가요는 발성법부터 다르다 02 가수가 되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가? 03 가요는 3분 드라마이다 04 음절 나누기 05 강약은 왜 필요한가? 06 속단지장(速短遲長) PART 2 가요의 4대 핵심요소 01 음정 02 박자 03 리듬 04 발음 PART 3 기교론 01 꺾는목-턴(Turn) 02 흔드는목-모르던트(Mordent) 03 더블 벤딩(Double Bending) 04 뒤집는목(flipping voice) 05 활강법(Run Down) / 폴링(Falling) 06 활공법(滑空法; Run Up) 07 소라목(spiral voice) 08 바이브레이션(Vibration) 09 P.A.P(Push and Pull) PART 4 리듬론 01 형식적 리듬 분석 02 국소적 리듬 분석 03 실용적 리듬 분석<가요가창학>은 노래를 아름답게 잘 부를 수 있는 비법을 세계 최초로 학문으로 편제한 책이다. 꺾는목ㆍ흔드는목ㆍ활강ㆍP.A.P 등의 기교법과 싱커페이션ㆍ서스펜션ㆍ테뉴토 등의 리듬 표현법은 물론, 발성법과 발음법, 그리고 노래에 감정을 입히는 감정연기법까지 다양한 기교 기법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구현 원리와 방법을 설명과 악보 및 동영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가요가창학>은 문학박사로서 40년 동안 작곡가와 방송진행자, 그리고 10만 구독자를 헤아리는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호섭이 트로트 창법을 저술하였고, 문학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5년 동안 작곡가와 한국가창학회 교수, 방송진행자 및 10만 구독자의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채운이 댄스ㆍ발라드 부문을 저술하여, 대한민국을 ‘가요가창학’의 종주국으로 자리매김하는 역사적인 책이다. 인류의 역사는 곧 노래의 역사 그 자체이다. 사랑을 할 때도, 환희에 찰 때도, 즐거울 때도, 슬플 때도, 그리울 때도, 아플 때도, 분하거나 억울할 때도, 힘들거나 시름겨울 때도 그 모든 감정을 우리는 노래를 불러 풀어내게 된다. 노래는 너와 나를 하나로 합하게 하고 즐거움은 증폭시키며, 슬픔을 달래주고 억울함은 풀어주며, 아픔을 말끔히 치유해 준다. 그래서 노래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노래는 자존감과 행복지수를 높이고, 심폐기능과 근력을 강화시키며, 혈행을 원활하게 하고, 나아가 면역력을 증강시켜 스스로를 치유하는 최고의 선약이다.” “노래를 잘한다는 것은 만인이 박수를 보내는 기분 좋은 권력이다.” 미래를 아름답게 열어가는 청춘시대와 백세시대를 건강하게 누리려면 항상 노래하고, 이왕에 노래할 바에는 더 멋지게 노래하기 위해 <가요가창학>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는 신념으로 감히 일독을 권한다. 세계 최초로 창법의 모든 것을 집대성 <가요가창학>은 세계 최초로 노래창법에 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노래를 부르는데 필요한 다양한 발성법과 기교법, 감정연기법과 리듬구현법, 발음법과 호흡 및 바이브레이션 등에 대해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저자들의 경험과 탐구력에 놀라게 된다. 더구나 ‘노래하는 법’에 대하여 외국에도 없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학문으로 편제하여 세상에 내놓은 것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와 같이 <가요가창학>의 종주국이 대한민국이라는 점을 세계에 공포하는 일이기도 하다.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가이드북 <가요가창학>에는 저자들의 오랜 현장경험과 문학박사로서의 날카로운 분석력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수많은 인기 가수들에게 노래를 가르친 경험은, 창법을 구현하기 쉽도록 하는 체계와 그래픽적인 악보와 설명, 여기에 QR코드로 연동된 동영상 강의로 화룡점정이 되어 있고, 국문학 박사로서의 전문성은 한글의 구조에 토대를 둔 정확한 발음법과 균일한 성음을 터득하도록 이끌어 준다. 대중가요의 4대 핵심요소와 8대 요소, 기교론, 리듬론으로 이어지는 <가요가창학>의 세계를 맛보고 나면, ‘노래가 들리는 수준을 넘어 눈에 보이는 경지’에 올라 있음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누구보다 노래를 더 잘하기를 바라는 사람, 특히 가수ㆍ실용음악 전공자ㆍ노래강사ㆍ작곡가ㆍ뮤지컬 배우 등 노래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만나야 할 ‘대중가요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이 책은 대중가요를 잘 부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 프로 가수, 가수 지망생, 노래 강사, 노래를 좋아하는 마니아 등의 전문적인 창법공부를 위해 만들어졌다.그동안의 노래창법 교육은 선생님이 먼저 선창한 것을 듣고 제자가 따라서 복창하는 방식이 전부였다. 이러한 전근대적인 방법으로 가창교육이 이루어지다보니 비대면 대량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어, 노래창법을 배우려면 반드시 선생님을 찾아가서 직접 듣고 따라 배울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낙후한 교육 형태는 노래창법에 관한 표준 교과서가 없었기 때문이다.이러한 사정으로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할 것 없이, 교과서는커녕 심지어 창법에 관한 용어조차 정립이 되어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한글의 사용에 규칙을 정하는 ‘표준어규정(1989년 3월 1일 시행)’이 있어서 한글의 ‘표준어’와 ‘맞춤법’이 고정되었듯이, 대중가요 창법에 관한 ‘용어’와 ‘의미’도 고정되어 사용되어야 대량교육과 창법의 대중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의해 만들어졌다. 훌륭한 연기자는 극중에서 대사의 끊고 맺음을 잘 처리한다. 마찬가지로 훌륭한 가수 역시 곡(曲) 중의 음절을 잘 나누어 표현한다. 음절을 잘 나눠 노래하면 듣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또 노래 자체도 잘 정리된 느낌을 주게 된다. 가사에 음절이 있는 것과 같이 선율에도 음절 나누기가 적용된다. 대개 가사의 음절이 나누어지는 곳에서 선율의 음절도 나눠지는 것이 보통이다. 환언하면 가사와 선율은 한 몸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음절의 구성단위가 원칙적으로 같다. 가사와 선율의 음절이 나누어지는 곳이 일치한다는 것은 그만큼 전달력이 강화된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현대가요 특히 랩이나 힙합 및 R&B의 장르 등에서는 가사와 선율의 분절 단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가사와 선율의 분계를 의도적으로 어긋나게 함으로써 특수한 목적에 대중을 끌어들이는 유인작전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가사와 선율의 음절 불일치가 노이즈 마케팅(noise marketing)의 한 수단이기도 한 것이다. 트로트류의 가요에서 가장 중요하게 사용하는 기교는 바로 ‘꺾는목’이라고 하는 기교이다. ‘꺾는목’은 선율이 위에서 아래로 하향진행하는 구간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상향진행하는 곳에서는 ‘흔드는목’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향진행일 때는 ‘꺾는목’을 사용하고, 상향진행일 때는 ‘흔드는목’을 사용한다는 대원칙을 ‘상흔하꺾’이라고 한다.동일하지는 않지만 꾸밈음의 형태라는 면에서 이와 유사한 형식을 가진 기교를 발라드나 R&B에서는 ‘턴(Turn)’이라고 부른다. ‘턴(Turn)’도 선율이 위에서 아래로 하향진행하는 구간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상향진행하는 곳에서는 ‘모르던트(Mordent)’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트렌드 코리아 2016
미래의창 / 김난도 외 글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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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소설,일반김난도 외 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전망한 2016년 대한민국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MONKEY BARS로 요약된다. ‘멍키바’는 어린이 놀이터나 군대 유격장에서 볼 수 있는 구름다리를 말한다. 2016년 대한민국을 둘러싼 정치.사회.경제적 위기의 깊은 골을 원숭이가 구름다리를 넘듯 신속하고 현명하게 무사히 건너, 안정된 2017년에 도달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 한국 경제가 원숭이의 재치와 날렵함으로 “나무에서 떨어지는 일 없이” 경기침체의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도 동시에 담았다. 트렌드 코리아가 전망하는 201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를 포괄적으로 품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플랜 Z’ 소비다. 풍요와 빈곤이 극적으로 교차하는 시대, 개미와 베짱이의 정신을 동시에 탑재한 소비자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기업의 고심도 더 깊어질 전망이다. 더 이상 브랜드에 현혹되지 않는 소비자들. 뛰어난 가성비가 답의 전부일까? 1인 미디어와 있어빌리티, 해시태그로 뭉친 취향공동체, 그리고 원초적 본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서문 4 2016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16 <트렌트 코리아> 선정 2015년 대한민국 10대 트렌드 상품 18 1. 2015년 소비트렌드 회고 61 Can’t Make up My Mind 햄릿증후군 75 Orchestra of All the Senses 감각의 향연 87 Ultimate ‘Omni-channel’ Wars 옴니채널 전쟁 103 Now, Show Me the Evidence 증거중독 115 Tail Wagging the Dog 꼬리, 몸통을 흔들다 127 Showing off Everyday, in a Classy Way 일상을 자랑질하다 141 Hit and Run 치고 빠지기 153 End of Luxury: just Normal 럭셔리의 끝, 평범 165 Elegant ‘Urban-granny’ 우리 할머니가 달라졌어요 177 Playing in Hidden Alleys 숨은 골목 찾기 2. 2016년 소비트렌드 전망 190 Make a ‘Plan Z’ ‘플랜 Z’, 나만의 구명보트 전략 203 Over-anxiety Syndrome 과잉근심사회, 램프증후군 225 Network of Multi-channel Interactive Media 1인 미디어 전성시대 245 Knockdown of Brands, Rise of Value for Money 브랜드의 몰락, 가성비의 약진 269 Ethics on the Stage 연극적 개념소비 291 Year of Sustainable Cultural Ecology 미래형 자급자족 311 Basic Instincts 원초적 본능 333 All’s Well That Trends Well 대충 빠르게, 있어 보이게 373 RiMONKEY BARS : 원숭이의 재치와 날렵함으로 침체의 늪을 건너뛰다. 풍요와 빈곤이 극적으로 교차하는 Plan Z의 시대. 브랜드의 몰락, 가성비의 부상이 가속화된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전망한 2016년 대한민국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MONKEY BARS로 요약된다. ‘멍키바’는 어린이 놀이터나 군대 유격장에서 볼 수 있는 구름다리를 말한다. 2016년 대한민국을 둘러싼 정치, 사회, 경제적 위기의 깊은 골을 원숭이가 구름다리를 넘듯 신속하고 현명하게 무사히 건너, 안정된 2017년에 도달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 한국 경제가 원숭이의 재치와 날렵함으로 “나무에서 떨어지는 일 없이” 경기침체의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도 동시에 담았다. 트렌드 코리아가 전망하는 201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를 포괄적으로 품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플랜 Z’ 소비다. 풍요와 빈곤이 극적으로 교차하는 시대, 개미와 베짱이의 정신을 동시에 탑재한 소비자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기업의 고심도 더 깊어질 전망이다. 더 이상 브랜드에 현혹되지 않는 소비자들. 뛰어난 가성비가 답의 전부일까? 1인 미디어와 있어빌리티, 해시태그로 뭉친 취향공동체, 그리고 원초적 본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16 주요 키워드 : 플랜 Z 소비, 미래형 자급자족, 있어빌리티, 해시태그, 아키텍-키즈, 램프증후군, 가면을 쓴 착한소비, 미래형 자급자족, B급의 반란, 1인 미디어 서울대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2016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의 선정 배경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와 나날이 확대되고 있는 SNS의 영향을 우선 꼽았다. 여기에 계속되는 사건사고로 인한 사회적 트라우마가 낳은 전반적인 불안과 불신도 키워드에 반영되었다. 첫 번째로 선보인 ‘플랜 Z’소비는 위 세 가지 배경을 모두 담고 있는 키워드로 주목받는다. ‘플랜 Z’는 최선인 플랜 A, 차선인 플랜 B가 모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최후의 보루를 뜻하는 것으로 일명 ‘구명보트 전략’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풍요와 빈곤이 극적으로 교차되는 시대에 나타나는 플랜 Z 소비는 “통장 잔고가 0원일지라도 삶은 우아하게”를 모토로 삼는다. 이미 풍요의 시대를 경험한 이들은 현실이 녹록치 않더라도 개미처럼 허리띠를 졸라매는 방식으로 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현실은 개미이지만 베짱이의 DNA를 버릴 수 없는 이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한 푼이라도 절약해주는 ‘앱테크’의 도사로 거듭 나고 샘플세일과 리퍼브 제품의 마스터가 되는 방식으로 ‘우아한 서바이벌’을 이어간다. 플랜 Z의 시대의 또 다른 풍속인 ‘가성비’의 약진은 브랜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 아예 브랜드 없는 브랜드인 ‘노브랜드’가 각광받는 시대에 사람들은 내용과 품질을 먼저 따지고 브랜드는 뒷전이 되어가고 있다. 소비자는 이미 브랜드의 후광이 아니더라도 객관적으로 품질은 판단할 정도로 정보에 민감하고 똑똑해져 있다. 대륙의 실수라고 놀림을 받던 샤오미의 무서운 약진은 바로 ‘브랜드보다 가성비’ 현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우아한 서바이벌을 도와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SNS다.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바로 ‘있어 보이는 것.’ 주변의 너저분한 현실을 쏙 빼고 멋져 보이는 것들만 프레임에 담는 기술이야말로 ‘있어빌리티(있어 보이게 만드는 능력)’의 핵심이다. SNS에 뭔가를 올릴 때는 해시태그를 잊으면 안 된다. 오늘날 나와 취향이 맞는 사람들끼리 뭉치기에는 또 해시태그만 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21세기 취향공동체는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형성된다. SNS와 인터넷의 강력한 영향력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도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마을 공동체나 가족 공동체가 아니라 인터넷 공동체에 의지해 육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엄마들은 부모 세대의 조언
알파벳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 / 이은주(따스) (지은이)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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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외국어,한자이은주(따스) (지은이)
3학년 영어 수업을 앞두고 반드시 준비해야 할 알파벳 학습의 모든 것을 담았다. 어렴풋이 알파벳을 읽고 말하는 정도로는 충분치 않다. 대소문자 52개의 이름과 모양을 정확히 알고, 대소문자를 서로 짝지을 수 있어야 하며, 바른 모양으로 쓸 수 있어야 한다. 저자 선생님의 교수 노하우를 담아 알파벳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2주간의 학습 커리큘럼을 고안했다. 배운 내용을 반복 확인하고, 최종 7개의 종합 테스트를 거쳐서 알파벳을 뗄 수 있게 한다. 또한, 알파벳뿐만 아니라 3학년 영어 시간에 배우게 될 기초 파닉스, ‘교육부 초등영어 권장 어휘’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영어 수업 시간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머리말 이렇게 공부하세요 차례 준비학습 알파벳을 알아볼까요? Quiz 알파벳을 만나봐요! Part 1. 알파벳 익히기 Aa Bb Cc Dd Ee Review (A-E) Ff Gg Hh Ii Jj Review (F-J) Kk Ll Mm Nn Oo Review (K-O) Pp Qq Rr Ss Tt Review (P-T) Uu Vv Ww Xx Yy Zz Review (U-Z) Part 2. 총정리 테스트 TEST 1. 알파벳 이름 쓰기 TEST 2. 알파벳 바르게 쓰기 TEST 3. 알파벳 순서 연결하기 TEST 4. 대문자-소문자 바꿔 쓰기 TEST 5. 알파벳 듣고 받아쓰기 TEST 6. 대문자-소문자 단어 바꿔 쓰기 TEST 7. 알파벳 표 완성하기 특별 부록 '단어 쓰기 노트' 정답2주 완성! 초등 영어 수업 전에 빠르게 익히고 점검까지 끝내는 알파벳 학습서! 학교 교실 현장에서, 특히 3학년 첫 영어 수업에서 학생들 간의 영어 실력 편차가 크게 드러납니다. 영어 공부를 일찍 시작한 학생과 영어 학습을 따로 해본 적 없는 학생이 함께 처음으로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학습 격차를 줄이고, 첫 영어 수업에 대비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알파벳’ 학습이 필요합니다. 실제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지도하는 저자 선생님에 따르면, ‘알파벳’에 대한 기초가 탄탄하면 많은 선행 없이도 3학년 영어 수업을 쉽게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3학년 영어 수업을 앞두고 반드시 준비해야 할 알파벳 학습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어렴풋이 알파벳을 읽고 말하는 정도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대소문자 52개의 이름과 모양을 정확히 알고, 대소문자를 서로 짝지을 수 있어야 하며, 바른 모양으로 쓸 수 있어야 하죠. 저자 선생님의 교수 노하우를 담아 알파벳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2주간의 학습 커리큘럼을 고안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반복 확인하고, 최종 7개의 종합 테스트를 거쳐서 알파벳을 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알파벳뿐만 아니라 3학년 영어 시간에 배우게 될 기초 파닉스, ‘교육부 초등영어 권장 어휘’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영어 수업 시간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알파벳 무작정 따라하기》 특징 1. 2주 동안 알파벳을 확실하게 뗀다! 알파벳 순서대로 빠르게 학습하고 마지막 점검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총정리 테스트 7회분'을 담았습니다. 2. 3학년 영어 수업에 대비한다! 알파벳뿐만 아니라 3학년 영어 시간에 배우게 될 기초 파닉스와 ‘교육부 초등영어 권장 어휘’를 미리 배울 수 있습니다. 3. ‘따스’ 선생님의 14년 노하우를 담았다! 현직 초등학교 영어 선생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커리큘럼과 학습 효과가 분명한 연습 문제로 단기간에 알파벳을 뗄 수 있습니다.
왕따, 남의 일이 아니야
보물창고 / 베키 레이 맥케인 지음, 토드 레오나르도 그림, 최지현 옮김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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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생활동화베키 레이 맥케인 지음, 토드 레오나르도 그림, 최지현 옮김
친구들 사이의 따돌림을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지 말자. '어쩔 수 없이' 나쁜 상황에 적응하도록 아이들을 내버려 두어서는 안된다 말하는 책은, 왕따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있어서는 안되는 나쁜 일이며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또한 학교 제도를 포함해 교사와 부모 모두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처리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저녁 9시 뉴스는 왜 단 한 번도 말해 주지 않는가? 3월, 곧 다가올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기가 두려운 아이들이 있다. 바로 학교에서 왕따와 폭력을 수시로 당하는 아이들이다. 불과 몇 달 전, 여중생들의 폭행 동영상이 연일 저녁 9시 뉴스의 이슈가 되며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그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보도하는 언론을 찾아볼 수 없었다. 공중파 TV를 포함한 주요 언론들은 그저 학교 폭력과 왕따에 대한 사건 현장만 심각하게 보여줄 뿐, 당면한 현실 앞에 놓인 아이들에게 ‘이럴 때 이렇게 해 보렴,’이라고 구체적인 지침을 말해 주는 적이 없다. 한때, 우리나라 응급환자들이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받지 못해서 사망률이 높다는 사실만 보도할 뿐,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전혀 보도하지 않던 것과 똑같은 상황이다. 최근에서야 심폐소생술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생생한 화면으로 종종 보여주는 것처럼, 왜 폭력과 왕따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나 어른들의 도움을 신속히 요청하는 일에 대해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 가르치지 않는가 말이다. 이제는 공부보다 인성교육이 중요한 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인성교육은 그저 좋은 생각을 하고, 선행을 하자고 막연하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분별력을 기르고, 그 판단에 따라 문제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진정한 인성교육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을 통해 가치관을 형성하는 시기인 유아기부터 일찌감치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를 배울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고자질은 나쁘다’고만 가르치지 말라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최근 전국 초등 4~6년 및 중?고생 2천6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율은 10명 중 1.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왕따를 당한 초등 학생이 가출을 하거나 자살을 기도하는 일도 왕왕 보도된다. 또 피해자들은 왕따를 당하는 당시 우울증, 대인공포증에 시달릴 뿐만 아니라 성인이 돼서도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이 왕따를 당할 때, 또는 당하는 것을 볼 때 두려운 나머지 상황을 피하려고만 하기 쉽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에 이미 만연해진 왕따를 ‘어쩔 수 없는 문제’라 여기는 경향마저 있다. 하지만 왕따를 성장 과정에서 흔히 겪게 되는 친구 사이의 갈등이라 여기고 간과해서는 안 된다. ‘어쩔 수 없이’ 나쁜 상황에 적응하도록 우리 아이들을 내버려 두어서도 안 된다. 아이들에게 왕따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있어서는 안 되는 나쁜 일’이며,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또 이 문제를 학교 제도를 포함해서 교사와 부모 모두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무조건 ‘고자질은 나쁘다’만 가르칠 게 아니라, ‘고자질’과 ‘상황을 알리는 것’의 차이를 설명하고 다른 친구나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에 대해서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것은 사고 후 처리보다 예방이다. 일찌감치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폐해를 알리고 초기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지켜 보는 아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해야 할지를 알려 주는 『왕따, 남의 일이 아니야』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침서’라는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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