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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 그림자 해방 1
시공사 / 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 2012.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이 위대한 시리즈가 3부 『50가지 그림자의 해방 1, 2』으로 마무리 된다. 평범하고 진솔한 관계를 쌓아가는 아나와 그레이 커플은 끊임없이 부딪히지만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닮아간다. 많은 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사랑의 완성\'이라는 빛깔에 가까이 가는 순간 이 커플을 맞이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랑 이야기는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고 말해왔다.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사랑의 다양한 색조를 펼쳐놓은 두 사람의 사랑의 완결을 기대해보자.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그레이의 시선에서 새롭게 풀어낸 ‘크리스천의 빛깔’ 도 수록되어 있다.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 작품 소개 최단 기간 최다 판매, 영화 판권 최고가 계약, 영국 역대 판매 1위 세계 출판 역사를 다시 쓴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영화 판권 역시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높은 금액으로 판매되었는데, 3백만 달러로 알려진 《다 빈치 코드》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5백만 달러로 팔려 큰 화제를 낳았다.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으로 거론되며 영화 「소셜 네트워크」 제작 팀에 의해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는 ‘50가지 그림자(Fifth Shades) 신드롬’이 일어나, 연일 이 소설이 스스로 경신하는 기록과 영화화 관련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으며 대중문화 전역에서 ‘50가지 그림자’는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영국에서의 선전 역시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와 J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영국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1백만 부 판매를 달성한 소설로 이름을 남겼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36주를 무려 11주로 당긴 엄청난 수치이다. 또한 한 주 만에 39만여 권이 판매, 2008년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The Tales of Beedle the Bard)》로 세웠던 36만 권을 뛰어넘어 영국 출판 역사에 신기록을 썼다. 그리고 8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영국에서만 총 530만 부가 팔리며(시리즈 전권 1,200만 부 판매), 1998년 닐슨 북스캔이 공식 판매 집계를 시작한 이래 영국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책으로 기록되었다. 이로써 2003년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가 세운 520만 부 기록이 9년 만에 그 왕좌를 물려주게 되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2012년 4월 출간된 후 세계적으로 총 4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이 기록은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전 세계 출판계에 놀라움을 주고 있다. 2012년 8월 국내에서도 종이책과 함께 전자책이 동시 출간(전자책 관련 문의: 디지털콘텐츠팀 조근형, neoblue21@sigongsa.com, Tel: 02-2046-2842)되어, 주요 대형 서점 소설 분야 1위, 전자책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호주 등과 함께 세계적인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을 사로잡은 it book 출판계를 넘어 문화 현상이 되다 전 텔레비전 방송사 간부이자 단란한 가정의 어머니인 평범한 중년여성 E L 제임스는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 《트와일라잇》에 매료되어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자신이 원하는 방식과 수준의 소설을 쓰기 위해 개인 사이트를 개설하여 연재를 이어나갔고, 이 작품을 눈여겨본 호주의 작은 출판사에서 출판, 25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세계 유명 출판사들이 판권 경쟁에 나섰고 승자는 세계적인 출판그룹 미국 랜덤하우스의 순문학 전문 임프린트 빈티지 출판사가 되었다. 과거 아픔을 지닌 27세의 억만장자 크리스천 그레이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21세의 아나스타샤 스틸의 파격적인 사랑을 관능적인 묘사로 그려낸 이 작품은, 여성 취향의 로맨스소설이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판매 부수를 기록, 2012년 4월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석 달이 지난 지금도 아마존닷컴 종합순위 1위 및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2012년 8월 기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에 미국 출판계와 비평계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호기심 왕성한 독자에 의해 반짝 인기만을 누릴 것’,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한 전업주부나 읽을 책’이라는 출판 당시 전망과 비판이 무색하게 이 책은 미국 전역, 모든 성인 연령의 여성이 읽는 ‘it book’이 되었다. 공공 도서관이 성인소설을 구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 책을 비치하지 않기로 한 플로리다 도서관은 시민들의 강력한 항의로 당초의 입장을 번복, 수백 권을 들여놓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하였다. 라스베이거스 한 도서관은 이례적으로 이 책만 235권을 비치했지만 대출 대기자가 800명에 이른다고 밝히는 등 미 전역에서 대출 대기자가 너무 많아 몸살을 앓을 지경이라고 한다. 종이책에 비해 전자책 판매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출간 초기와는 달리 지금은 대형 할인점에서 수백 권을 쌓아 놓고 판매하고 있으며 휴가지에서는 물론 지하철에서도 스스럼없이 내놓고 읽는 책이 되었다. 학부모 회의에서 어머니들은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친구들끼리 식사를 하면서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전통적으로 성과 관련한 시장에서는 객체거나 수동적 소비자에 머물렀던 여성들이 적극 이 책을 구입하고 토론하고 있다.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오만과 편견》이나 《폭풍의 언덕》 같은 고전들도 성인소설로 각색되어 출간되기 시작하였고, 소설에 나오는 의류, 액세서리, 두 주인공 관계의 상징인 회색 넥타이, 향수, 란제리 등이 제작되기는 등 출판을 넘어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며 하나의 현상이 된 것이다. 지친 알파걸의 힐링코드?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할리퀸으로 대표되는 로맨스소설의 수요는 늘 있었고 관능소설 출간이 처음도 아닌 지금, ‘50가지 그림자 시리즈’가 세계 여성 독자를 강력하게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이 성(性)을 즐기는 것이 신드롬이 되어버린 건 여전히 억압받고 있는 여성성에 대한 반증’, ‘가정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남성과의 경쟁에서 끊임없이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알파걸들이 그 피로를 달래려 읽는 책’,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전율과 전통적 로맨스 코드가 주는 안도감의 조화’ 등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소비하고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데에 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한 남자를 사랑이 구원한다. 세상을 모르던 여자가 사랑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 사랑을 통해 결점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위해 변화하는 이야기는 보편적인 울림이 있다. 수없이 반복되어도 여전히 읽히는 강력한 서사이고 누구나 그런 이야기를 원한다.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같은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제각각 다른 색깔을 지닌 이야기들 중에서 약간 위험하고 도발적인 사랑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 것이며 이는 3천만 독자들이 증명한 바 있다. 모든 이에게 같을 수 없지만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사랑, 거기에는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다양한 색조가 존재한다. ■ 언론 보도 -‘역사상 가장 짜릿한 소설’ 베스트 10_《타임》 지 -출판을 넘어 문화, 사회 전반에 ‘50가지 그림자’ 붐을 일으킨 포스트 페미니즘 시대의 바이블_워싱턴 포스트 -미국 독서 인구의 25%가 읽었지만 도서관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대출 대기자로 몸살을 앓고 있다_헤럴드 뉴스 -대학생부터 노부인까지,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_ABC 뉴스 -로맨스소설 시장은 물론 출판의 근본을 뒤흔든 메가 베스트셀러_데일리메일 -영국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가장 빨리 1백만 부를 돌파한 소설_가디언 -경쟁과 성취에 적극적이지만 가끔은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여성들의 선택_뉴스위크 -역사상 가장 빨리, 많이 팔린 책. 이런 속도라면 곧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이 될 것이다_파이낸셜타임스 -영리한 작품_백영옥(소설가) -철저히 여성을 위한 책_권지예(소설가) -무감각한 일상에 생기를 주다_정동훈(교수)
50가지 그림자 해방 2
시공사 / 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 2012.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이 위대한 시리즈가 3부 『50가지 그림자의 해방 1, 2』으로 마무리 된다. 평범하고 진솔한 관계를 쌓아가는 아나와 그레이 커플은 끊임없이 부딪히지만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닮아간다. 많은 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사랑의 완성\'이라는 빛깔에 가까이 가는 순간 이 커플을 맞이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랑 이야기는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고 말해왔다.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사랑의 다양한 색조를 펼쳐놓은 두 사람의 사랑의 완결을 기대해보자.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그레이의 시선에서 새롭게 풀어낸 ‘크리스천의 빛깔’ 도 수록되어 있다.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 작품 소개 최단 기간 최다 판매, 영화 판권 최고가 계약, 영국 역대 판매 1위 세계 출판 역사를 다시 쓴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영화 판권 역시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높은 금액으로 판매되었는데, 3백만 달러로 알려진 《다 빈치 코드》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5백만 달러로 팔려 큰 화제를 낳았다.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으로 거론되며 영화 「소셜 네트워크」 제작 팀에 의해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는 ‘50가지 그림자(Fifth Shades) 신드롬’이 일어나, 연일 이 소설이 스스로 경신하는 기록과 영화화 관련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으며 대중문화 전역에서 ‘50가지 그림자’는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영국에서의 선전 역시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와 J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영국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1백만 부 판매를 달성한 소설로 이름을 남겼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36주를 무려 11주로 당긴 엄청난 수치이다. 또한 한 주 만에 39만여 권이 판매, 2008년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The Tales of Beedle the Bard)》로 세웠던 36만 권을 뛰어넘어 영국 출판 역사에 신기록을 썼다. 그리고 8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영국에서만 총 530만 부가 팔리며(시리즈 전권 1,200만 부 판매), 1998년 닐슨 북스캔이 공식 판매 집계를 시작한 이래 영국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책으로 기록되었다. 이로써 2003년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가 세운 520만 부 기록이 9년 만에 그 왕좌를 물려주게 되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2012년 4월 출간된 후 세계적으로 총 4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이 기록은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전 세계 출판계에 놀라움을 주고 있다. 2012년 8월 국내에서도 종이책과 함께 전자책이 동시 출간(전자책 관련 문의: 디지털콘텐츠팀 조근형, neoblue21@sigongsa.com, Tel: 02-2046-2842)되어, 주요 대형 서점 소설 분야 1위, 전자책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호주 등과 함께 세계적인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을 사로잡은 it book 출판계를 넘어 문화 현상이 되다 전 텔레비전 방송사 간부이자 단란한 가정의 어머니인 평범한 중년여성 E L 제임스는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 《트와일라잇》에 매료되어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자신이 원하는 방식과 수준의 소설을 쓰기 위해 개인 사이트를 개설하여 연재를 이어나갔고, 이 작품을 눈여겨본 호주의 작은 출판사에서 출판, 25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세계 유명 출판사들이 판권 경쟁에 나섰고 승자는 세계적인 출판그룹 미국 랜덤하우스의 순문학 전문 임프린트 빈티지 출판사가 되었다. 과거 아픔을 지닌 27세의 억만장자 크리스천 그레이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21세의 아나스타샤 스틸의 파격적인 사랑을 관능적인 묘사로 그려낸 이 작품은, 여성 취향의 로맨스소설이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판매 부수를 기록, 2012년 4월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석 달이 지난 지금도 아마존닷컴 종합순위 1위 및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2012년 8월 기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에 미국 출판계와 비평계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호기심 왕성한 독자에 의해 반짝 인기만을 누릴 것’,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한 전업주부나 읽을 책’이라는 출판 당시 전망과 비판이 무색하게 이 책은 미국 전역, 모든 성인 연령의 여성이 읽는 ‘it book’이 되었다. 공공 도서관이 성인소설을 구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 책을 비치하지 않기로 한 플로리다 도서관은 시민들의 강력한 항의로 당초의 입장을 번복, 수백 권을 들여놓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하였다. 라스베이거스 한 도서관은 이례적으로 이 책만 235권을 비치했지만 대출 대기자가 800명에 이른다고 밝히는 등 미 전역에서 대출 대기자가 너무 많아 몸살을 앓을 지경이라고 한다. 종이책에 비해 전자책 판매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출간 초기와는 달리 지금은 대형 할인점에서 수백 권을 쌓아 놓고 판매하고 있으며 휴가지에서는 물론 지하철에서도 스스럼없이 내놓고 읽는 책이 되었다. 학부모 회의에서 어머니들은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친구들끼리 식사를 하면서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전통적으로 성과 관련한 시장에서는 객체거나 수동적 소비자에 머물렀던 여성들이 적극 이 책을 구입하고 토론하고 있다.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오만과 편견》이나 《폭풍의 언덕》 같은 고전들도 성인소설로 각색되어 출간되기 시작하였고, 소설에 나오는 의류, 액세서리, 두 주인공 관계의 상징인 회색 넥타이, 향수, 란제리 등이 제작되기는 등 출판을 넘어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며 하나의 현상이 된 것이다. 지친 알파걸의 힐링코드?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할리퀸으로 대표되는 로맨스소설의 수요는 늘 있었고 관능소설 출간이 처음도 아닌 지금, ‘50가지 그림자 시리즈’가 세계 여성 독자를 강력하게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이 성(性)을 즐기는 것이 신드롬이 되어버린 건 여전히 억압받고 있는 여성성에 대한 반증’, ‘가정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남성과의 경쟁에서 끊임없이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알파걸들이 그 피로를 달래려 읽는 책’,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전율과 전통적 로맨스 코드가 주는 안도감의 조화’ 등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소비하고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데에 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한 남자를 사랑이 구원한다. 세상을 모르던 여자가 사랑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 사랑을 통해 결점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위해 변화하는 이야기는 보편적인 울림이 있다. 수없이 반복되어도 여전히 읽히는 강력한 서사이고 누구나 그런 이야기를 원한다.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같은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제각각 다른 색깔을 지닌 이야기들 중에서 약간 위험하고 도발적인 사랑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 것이며 이는 3천만 독자들이 증명한 바 있다. 모든 이에게 같을 수 없지만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사랑, 거기에는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다양한 색조가 존재한다. ■ 언론 보도 -‘역사상 가장 짜릿한 소설’ 베스트 10_《타임》 지 -출판을 넘어 문화, 사회 전반에 ‘50가지 그림자’ 붐을 일으킨 포스트 페미니즘 시대의 바이블_워싱턴 포스트 -미국 독서 인구의 25%가 읽었지만 도서관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대출 대기자로 몸살을 앓고 있다_헤럴드 뉴스 -대학생부터 노부인까지,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_ABC 뉴스 -로맨스소설 시장은 물론 출판의 근본을 뒤흔든 메가 베스트셀러_데일리메일 -영국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가장 빨리 1백만 부를 돌파한 소설_가디언 -경쟁과 성취에 적극적이지만 가끔은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여성들의 선택_뉴스위크 -역사상 가장 빨리, 많이 팔린 책. 이런 속도라면 곧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이 될 것이다_파이낸셜타임스 -영리한 작품_백영옥(소설가) -철저히 여성을 위한 책_권지예(소설가) -무감각한 일상에 생기를 주다_정동훈(교수)
수학의 즐거움을 당당하게 누려라, 갈루아
살림어린이 / 심은경 글, 방기황 그림, 계영희 감수 / 2008.05.15
8,500

살림어린이인물,위인심은경 글, 방기황 그림, 계영희 감수
꽃같은 열정으로 수학을 위해 일생을 산 사람들을 소개하는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의 네 번째 권이 책으로 엮어졌다. 격변기의 프랑스에서 수학과 혁명에 몸 바친 천재 수학자, 갈루아를 소개한다. 갈루아의 어린 시절부터 혁명에 뛰어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젊은 나이에 왜 목숨을 잃어야만 했는지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동화처럼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 썼고, 오랜 시간 공들여 그린 삽화들이 생생함을 더해 준다. 마지막에는 갈루아가 수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업적, 그리고 그를 대표하는 '군 이론'을 알기 쉽게 정리해 두었다. 재미있게 이 책을 읽고 난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물론, 더 이상 수학 이론을 어렵고 까다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될 것이다.추천글 책을 읽기 전에 새롭게 알게 된 능력 재능을 알아차린 베르니에 선생님 리샤르 선생님과의 만남 시련이 시작되다 국민 포병이 되다 첫 수학 강의 감옥에서 만난 사람들 스테파니의 미소 마지막 유언 수학사에 남긴 갈루아의 업적 갈루아 더 살펴보기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거나 특목고·과학고 진학이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에 모은 수학자들은 불꽃같은 열정으로 수학을 위해 일생을 산 사람들로, 그들의 삶이 수학 영재들에게 등대가 되어 수학의 길을 비추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가 소개하는 네 번째 수학자는 바로 격변기의 프랑스에서 수학과 혁명에 몸 바친 천재 수학자, 갈루아이다. 이 책은 갈루아의 어린 시절부터 혁명에 뛰어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젊은 나이에 왜 목숨을 잃어야만 했는지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동화처럼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 썼고, 오랜 시간 공들여 그린 삽화들이 생생함을 더해 준다. 마지막에는 갈루아가 수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업적, 그리고 그를 대표하는 ‘군 이론’을 알기 쉽게 정리해 두었다. 재미있게 이 책을 읽고 난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물론, 더 이상 수학 이론을 어렵고 까다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될 것이다. 갈루아는 끝없는 싸움으로 이어진 짧은 삶을 살았어요. 부모님은 갈루아가 수학을 공부하는 것을 반대했어요. 그래도 갈루아는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수학 공부를 했어요. 하지만 갈루아는 에꼴 폴리테크니크 입학시험에 두 번이나 떨어졌어요. 논문도 인정받지 못해지요. 괴로웠지만 갈루아는 끝까지 수학을 버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혁명에 뛰어들었지요. 갈루아는 수학과 혁명에 모든 거을 바쳤어요.짧은 시간이어지만 갈루아는 순수하고 당당하게 살았어요. 갈루아의 불꽃 같은 열정은 수하에 바쳤을 때나 혁명에 바쳤을 때나 똑같았지요. 꿈은 이루어졌어요. 매우 아름답고 완벽한 수학 이론으로 갈루아가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요. 중요한 것은 꾸준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정신이니까요. -본문중에서
포켓몬스터W 도감 스티커북 가라르지방 포켓몬 1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1.07.25
10,000원 ⟶ 9,0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스터W'의 다양한 포켓몬을 스티커로 붙여 포켓몬 도감을 직접 만들어 보자. 1권에는 염버니, 흥나숭과 같이 진화 전의 포켓몬과 돌헨진, 어래곤과 같이 진화하지 않는 포켓몬을 함께 담았다. 또한 가라르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포켓몬과 가라르지방의 신기한 현상인 거다이맥스의 모습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모양에 따라 포켓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향상은 물론 어느새 포켓몬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 포켓몬 타입과 몬스터볼 소개,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까지 담아 더욱 알차게 '포켓몬스터W'를 즐길 수 있다.가라르지방의 포켓몬을 알아보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를 도감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의 다양한 포켓몬을 스티커로 붙여 포켓몬 도감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1권에는 염버니, 흥나숭과 같이 진화 전의 포켓몬과 돌헨진, 어래곤과 같이 진화하지 않는 포켓몬을 함께 담았어요. 또한 가라르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포켓몬과 가라르지방의 신기한 현상인 거다이맥스의 모습까지 만나 볼 수 있어요. 모양에 따라 포켓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향상은 물론 어느새 포켓몬 고수가 되어 있을 거예요. 또 포켓몬 타입과 몬스터볼 소개,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까지 담아 더욱 알차게 를 즐길 수 있답니다. 새로운 꿈과 모험, 새로운 포켓몬 세계로 GO! 포켓몬의 새로운 시리즈 포켓몬스터W! 포켓몬스터W는 포켓몬 배틀에서 최강을 목표로 하는 지우와 모든 포켓몬을 잡는 것이 꿈인 고우의 이야기예요. 갈색시티 채박사 연구소의 연구원이 된 지우와 고우는 포켓몬이 거대해지는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가라르지방을 방문해요. 그리고 그곳에서 파트너 포켓몬 피카츄, 에이스번과 함께 베일에 싸여 있는 포켓몬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 가게 되지요. 언제나 새로운 친구, 새로운 모험으로 가득한 지우와 고우의 즐거운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도토리 마을의 서점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6.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도토리 마을의 서점에서도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일터에서 즐겁게 일하는 도토리들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게 하고, 훗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소망 역시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카야 미와는 이번에도 도시의 대형 서점, 동네 곳곳의 여러 작은 서점을 돌며 실제 있었던 에피소드와 직접 취재하며 들은 이야기들을 골라 에 담았다. 벽돌 구조에 복고풍인 서점 외관, 계산대 주변과 표지가 보이게 쌓은 책장,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 책꽂이 등 모든 요소가 다 실제 서점에서 찾은 모습이어서 더 정겹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시리즈의 야심작, 볼거리 넘치는 도토리 서점으로 놀러 오세요! 시리즈의 다섯 번째 그림책, 이번에는 서점이다!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경찰관, 빵집, 유치원에 이어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다섯 번째로 야심 차게 소개할 곳은 입니다.‘다섯 권째는 기념이 되는 일을 주제로 하고 싶었다’고 말해온 나카야 미와 작가는 왜 하필 서점을 골랐을까요? 직업을 주제로 한 도토리 마을 시리즈에 서점은 꽤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서점이 있어야 도토리 마을 시리즈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이유에서인지, 나카야 미와는 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쏙쏙 숨겨 놓았습니다. 책에는 진짜 마법의 힘이 있나 봐요! 도토리 마을의 서점 안에는 재미있어 보이는 읽을거리가 가득해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책꽂이에는 소리 나는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 수수께끼책이 아이들의 선택을 올망졸망 기다리고 있고요, 한쪽에서는 엄마와 할머니를 위한 다이어트, 요리책도 준비되어 있어요. 이번 달에 새로 나온 책, 어린이 최고 인기책까지! 도토리 서점에 가면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책을 보러 온 사람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이야기꽃이 핍니다. 좋아하는 책이 뭔지,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 혹은 요즘 생활은 어떤지 이야기하다 보면 서로서로 친구가 됩니다. 책을 통해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도 해요. 꾸지람을 듣고 우울해 있던 지로는 점장님이 추천한 책을 읽고 용기를 얻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츠쿠는 고나로가 가져다 준 책 덕분에 병원에 있는 것이 더 이상 외롭거나 힘들지 않아요. 책 속의 주인공 나비처럼 드넓은 꽃밭을 훨훨 날아다닐 수 있었거든요. 꼭 마법에 걸린 것처럼요! 일요일마다 열리는 구연동화에 온 아이들에게도 마법이 일어나긴 마찬가지입니다. 누리의 구연동화가 시작되자 아이들은 금세 보물을 찾아 나선 주인공이 되었지요. 은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로 인도하는 주문 같은 그림책입니다. 도토리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직업 이야기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도토리 마을의 서점에서도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어서 오세요!” 도토리 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친절 직원 누리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이합니다. 계산대에 서 계신 분은 점장님이에요. 도토리 마을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골라 주는 능력자랍니다. 명랑 사원 고나로는 배달 담당이에요. 오늘도 손님들이 주문한 책을 자전거에 싣고 책이 주는 즐거움까지 함께 배달합니다. 일터에서 즐겁게 일하는 도토리들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게 하고, 훗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소망 역시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지요. 생생 취재와 세밀한 묘사는 기본! 나카야 미와는 이번에도 도시의 대형 서점, 동네 곳곳의 여러 작은 서점을 돌며 실제 있었던 에피소드와 직접 취재하며 들은 이야기들을 골라 에 담았습니다. 벽돌 구조에 복고풍인 서점 외관, 계산대 주변과 표지가 보이게 쌓은 책장,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 책꽂이 등 모든 요소가 다 실제 서점에서 찾은 모습이어서 더 정겨워요. 에 등장하는 수많은 책은 나카야 미와가 직접 제목을 짓고 표지와 책등을 디자인한 책들이랍니다. 나카야 미와는 이 책 한 권에 수 백 권의 이야기를 또 숨겨 놓은 셈이지요. 표지를 보며 어떤 책일까, 상상해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개성만점 도토리 찾기 에는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아는 것도 많고 친절하기까지 한 도토리 서점의 점장님은 바로 인기 작가 스다지이 선생님의 동생이랍니다. 친절 직원 누리는 에 등장했던 똑똑이 수리의 여동생이고요. 첫 페이지에 나오는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 소개를 놓치지 마세요. 개성만점 도토리들에게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면, 도토리들이 귀띔해 주는 특별한 이야기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이렇게 책을 가까이 하고 책과 조금씩 친해지다 보면, 정말 강력한 마법의 힘을 가진, 인생을 바꿀 만한 한 권의 책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요. 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곁을 지켜 줄, 그런 보물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3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10.20
6,500원 ⟶ 5,85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에게 친숙한 장면과 해 보고 싶은 활동 장면에서 숨은 그림을 찾도록 만들었다. 목욕 시간, 수업 시간, 팬케이크 만들기 등 아이들의 생활이 녹아 있는 장면, 또한 공항에서, 시냇가 청소, 버스 타기, 눈 오는 날 등 아이들이 꼭 해 보고 싶은 야외 활동을 그린 장면들이 가득하다. 해당 장면과 관련된 활동이나 읽을거리,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은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개발시킬 수 있다.숨은그림찾기 시원한 베란다 4 홀리의 신나는 하루-팬케이크 만들기 8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10 다람쥐의 선물 12 토끼의 생일 14 눈 오는 날 18 함께 노래해요 20 피자 파티 22 도시 쥐-버스를 타요 26 시골 쥐-들꽃 따기 28 월요일 아침 30 새 자동차 32 시원한 수영장 34 목욕 시간 38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40 로봇 친구들-시냇가 청소 42 스티커 붙이기 갖가지 모양들 6 정원 가꾸기 16 비가 그쳤어요 24 공항에서 36 보너스 게임 같은 그림 찾기 5 멋지게 그려요 8 이야기해 보세요 18 무슨 악기일까? 21 같은 그림 찾기 23 다른 점 찾기 26 이야기 순서 맞히기 28 한 번 더 찾기 31 누가 헤엄치고 있을까? 35 멋지게 그려요 42 숨겨진 보물들 44 정답 45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처음으로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다양한 활동도 가득 담았어요. 책 속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보너스 게임에 흠뻑 빠져 보세요.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훌쩍 큰답니다!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특별한 숨은그림찾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장면과 해 보고 싶은 활동 장면에서 숨은 그림을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목욕 시간, 수업 시간, 팬케이크 만들기 등 아이들의 생활이 녹아 있는 장면, 또한 공항에서, 시냇가 청소, 버스 타기, 눈 오는 날 등 아이들이 꼭 해 보고 싶은 야외 활동을 그린 장면들이 가득해요. 해당 장면과 관련된 활동이나 읽을거리,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은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개발시킬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에 보너스 게임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점 잇기, 상상해서 그리기, 쓰임새가 다른 것 찾기, 사라진 부분 찾기, 한 번 더 찾기 등 여러 가지 보너스 게임을 즐겨요! 순서 매기기, 숫자 세기, 글자 맞히기, 색깔 구별하기 등도 배워요. 관찰력과 끈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 활동을 그린 흑백 그림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찾은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꾸며요. 창의력과 색채 감각, 예술성을 키울 수 있어요. 재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숨은그림찾기! 사고력과 언어 능력, 어휘력을 높여 주는 읽을거리가 실려 있어요. 이야기 속에 나온 물건들을 숨은 그림으로 찾도록 해 연관성을 높였어요. 숨은 그림을 찾으며 이야기해요 숨은 그림의 장면과 연관된 질문들과 이야깃거리를 실었어요. 다채로운 의견을 말하며 아이들은 순발력과 사고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 번은 아쉽다!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똑같은 숨은 그림을 다른 그림에서 각각 하나씩 찾아 봐요. 숨겨져 있는 장소와 각도, 색깔에 따라 각각 달라 보여요. 사물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힘과 인지력, 시각 능력을 키워 줘요. 또 하나! 숨은 그림을 찾으며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200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피자 pizza, 왕관 crown, 사탕 candy, 지팡이 cane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찰리 사랑에 빠지다
시공주니어 / 힐러리 매케이 지음, 샘 헌 그림, 지혜연 옮김 / 2010.02.15
6,000원 ⟶ 5,4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힐러리 매케이 지음, 샘 헌 그림, 지혜연 옮김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들려주는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찰리의 이상형이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찰리 또래의 아이들이면 누구나 겪고 있을 첫사랑의 진통을 아주 재미나고 진솔하게 그리고 있다.1장. 양파 치즈 맛 안돼! 2장. 엄청난 양의 스마티즈 3장. 스케이트보드 재주 4장. ㅅㄹㅎx 촬리 5장. 맥스가 못하는 단 한 가지 6장. 맥스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 7장. 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 옮긴이의 말완벽한 이상형 누나가 찰리 앞에 나타나다! 그 누나가 찰리네 집에 놀러 왔다! 찰리 말대로 누나는 찰리를 좋아하는 걸까? 맥스 형 말대로 그냥 베이비시터일 뿐일까?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그녀는 재치 있는 유머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 속에 사실적이고 일관성 있는 인물 묘사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작가이다. 그녀는 ‘말썽왕 찰리’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진짜 속내를 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으로 무장시켜 아이들에게 선보인다. 그녀의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이 나고,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마법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들려주는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찰리의 이상형이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 찰리의 첫사랑에 함께 웃고 울어 보자 찰리 앞에 완벽한 이상형 젬마 누나가 나타났다! 《찰리, 사랑에 빠지다》는 찰리 또래의 아이들이면 누구나 겪고 있을 첫사랑의 진통을 아주 재미나고 진솔하게 그리고 있다. 찰리가 사랑에 빠질 때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찰리는 사랑에 빠질 때면 머리가 이상하게 되곤 했다. (이전에 수도 없이 그랬듯이) 이제 찰리는 양파 치즈 맛 과자를 포기할 터였다. 그리고 더 열심히 축구 기술을 익힐 것이고, 많은 시간을 미소 지은 채 벽에 기대고 서서 보낼 것이며, 큰 용기에 들어 있는 헨리의 젤을 빌려 머리에 잔뜩 발라 고슴도치처럼 세울 것이다. 아주 어색하게 말이다. - 본문 중에서 찰리는 젬마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오늘 나에게 양파 치즈 맛 과자 같은 거 권하지 마. 오늘 젬마 누나랑 아주 중요한 밤을 보낼 거니까. 우리 집에 피자 먹으러 오기로 했어. 누나랑 영화도 볼 거야!”라며 한껏 들뜬다. 축구 기술과 초콜릿 한꺼번에 마시기 등으로 젬마 누나의 마음을 얻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찰리 사랑 이야기는 달콤하고 유쾌하게 흘러가다가 막판에 반전을 드러낸다. 젬마는 찰리를 좋아해서 데이트를 즐긴 게 아니었다. 돈을 받고 베이비시터 역할을 한 것뿐이다. 1학년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면서 자기가 다 컸다고 생각한다. 그런 찰리 입장에서, 데이트를 한 이상형이 자기를 아기 취급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힘든 충격이다. 찰리는 행복했던 만큼 상실감과 배신감을 뼈저리게 느끼고 절망에 빠진다. 찰리는 첫눈에 반한 젬마 누나에게 한없는 사랑을 보내다가 한번 틀어지자 금세 독설을 퍼붓는다. 독자들은 상처받은 찰리 행동에 함께 공감하며 상한 감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망할 누나! 그 망할 놈의 바퀴 달린 운동화! 땋은 머리하고는! 아기를 돌보다니! 내가 아기처럼 보여?” -본문 중에서, 찰리의 말 충격에 빠진 찰리를 보고 맥스 형은 ‘양파 치즈 맛 과자’를 흔들어 지독한 냄새로 정신 차리게 한다. 입 냄새가 날까 봐 먹지 못했던 과자를 실컷 마시며 찰리는 금방 일어서고 아픔을 극복한다. 이렇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은 어른들 입장에서는 터무니없어 보인다. 아이들 세계에서만 있음직한 기발하고 재치 있는 결론이다. 찰리가 첫사랑의 진통을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함께 울고 웃게 될 것이다. ▶ 공감대를 통해 획득한 특별한 웃음 미학 새로 온 교생 선생님을 보고 첫눈에 반한 찰리, 그런 선생님이 금세 비호감으로 바뀐다. 미술 시간에 종이 접시를 나눠 주고 찰리가 싫어하는 샐러드와 헨리 8세의 여섯 아내를 그리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때 찰리는? 찰리는 여섯 명 모두를 곱슬머리에다 돌멩이가 달린 목걸이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린다. 누가 봐도 선생님이 연상되는 그림이다. 선생님은 찰리 그림을 보고 번개같이 화를 내며 찰리 그림을 쓰레기통에 버린다. 찰리는 쿨하게 선생님과의 사랑을 정리한다. 샐러드가 맛은 없어도 몸에는 좋다는 헨리 말에 찰리는 이렇게 반박한다. “그래, 코끼리 봐라! 온몸이 쭈글쭈글하고 멸종되기 일보 직전이라고!” 헨리는 뜻밖의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 “가서 엄마한테 말해야겠어. 엄마가 걸핏하면 코끼리를 보라고 하면서 몇 년 동안 나한테 샐러드를 먹게 했다고!” -본문 중에서 이렇듯 찰리는 또래의 다른 아이들을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엉뚱한 행동으로 끊임없이 재미를 주는 ‘웃음 유발자’이다. 독자들은 배꼽 빠지는 장면들을 숨 가쁘게 지나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듬뿍 누리게 된다. ▶ 찰리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우정과 형제애 사랑이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는 답답한 상황에서도 찰리가 계속 웃을 수 있는 건, 곁에 단짝 친구 헨리와 형이 있기 때문이다. 미운 정 고운 정 다 든 단짝 헨리는 찰리가 사랑에 빠질 때면 금방 알아챈다. 워낙 찰리가 티 나게 사랑에 빠지기도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비밀스러운 마음까지 헨리는 놓치는 법이 없다. 그리고 찰리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게 옆에서 늘 도와준다. 젬마 누나를 먼저 발견했지만 찰리에게 양보하고, 벌을 설 때도 곁에 있어 준다. 기쁠 때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도 함께 있어 주는 진정한 우정이다. 맥스 형은 얄미운 라이벌이지만 때론 슈퍼맨이 되어 주는 든든한 존재이다. 형이 운동을 잘하는 것도 키가 큰 것도 찰리는 늘 불만이다. 특히 이상형 누나가 형과 친해 보이자 찰리의 질투심은 하늘을 찌른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찰리 앞에 나타나 도와주는 사람은 형이다. 특히 젬마가 베이비시터로 밝혀져 찰리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을 때도, 맥스 형은 어떻게 하면 찰리를 구할 수 있는지 대번에 알았다. 이렇듯 찰리는 나름 힘겨운 시간을 우정과 형제애로 극복해 나간다. 평소에는 소중함을 잘 모르지만 어려움을 통해 드러나는 존재들이다. 독자들도 책을 읽으며 이런 우정과 형제애의 아름다움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자연스레 떠올려 보게 될 것이다.찰리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났다. 찰리는 이상형 젬마 누나가 맥스 형과 친해 보여 자꾸 신경 쓰이지만, 다행히 형은 젬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찰리는 젬마 누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것저것 보여 주려 열심히 애쓴다. 반면 맥스도 젬마와 댄스파티를 가기로 약속하고 평소에는 끔찍하게 여기던 춤 연습을 한다. 찰리는 젬마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공했을까? 젬마가 드디어 찰리네 집에 놀러 온다. 형도 없는데 말이다. 피자도 먹고 영화도 보고……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던 찰리와 젬마, 젬마는 찰리더러 귀엽다고 하고 심지어 결혼까지 약속한다. 그사이 맥스는 투덜거리며 집에 도착한다. 젬마에게 바람맞은 맥스는 젬마가 아기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자신과의 약속을 깼다고 말하고, 찰리는 비로소 젬마가 자기와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 왔던 것임을 알게 된다.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
뭉치 / 박신식 (지은이), 황하석 (그림) / 2018.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박신식 (지은이), 황하석 (그림)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1권.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짐과 실버가 보물섬을 찾으러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6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요리사가 가르쳐 준 비 미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2. 비율을 높여라! 미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3. 포탄으로 알아보는 백분율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4. 비례식으로 지도를 읽어라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5. 보물을 빨리 찾아가는 정비례와 반비례 예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6. 보물을 나누는 비례배분 예술에서 수학 읽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됩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보물섬』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짐과 실버가 보물섬을 찾으러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보물섬』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짐은 바닷가에 세워진 배들을 보고 마음 설레는 평범한 소년이에요. 엄마와 함께 운영하는 여인숙 ‘애드미럴 벤보’에 투숙하던 빌 본즈 선장이 죽은 뒤 그의 유품에서 보물 지도를 발견하게 되지요. 짐은 리브시 선생과 트렐로니 경, 무섭지만 수학을 잘하는 해적 요리사 실버와 히스파뇰라호를 타고 보물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해적 실버에게 비와 비율, 백분율, 비례식, 정비례와 반비례, 비례배분 등에 대해 배우며 한층 성장하게 되지요. 짐은 비교하는 양과 기준량, 백분율과 퍼센트포인트, 비례식과 사칙연산, 축척, 정비례와 반비례, 속력 등 실버에게 배운 수학 원리를 활용해 드디어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동화 속 주인공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비례배분’을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수학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를 알려주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황금비’ 1:1.618의 수학적 원리, 아름다움의 기준 8등신, 바닷물의 농도와 배추를 절일 때 소금의 농도, 축척의 원리, 음계와 건축물에서의 비례, 국회의원 비례대표제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미움 일기장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장희정 지음, 최정인 그림 / 2013.12.24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장희정 지음, 최정인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4권.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미움 일기장》은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주인공 인아가 미움 일기장을 통해 솔직한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들여다보고, 어떻게 가꾸어야 할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인아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며 자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나 매개체를 설정하였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중심 주제에 관한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건 나쁜 감정일까?” 내 마음을 잘 아는 게 중요해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스스로가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나쁜 감정은 되도록 건강한 방법으로 풀어낼 수 있고, 우울한 상태라면 빨리 헤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밝고 즐거운 마음 상태일 때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기쁨, 행복, 성취감 등의 긍정적인 감정이 아닌, 질투, 열등감, 미움, 부러움 등의 감정이라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고, 애써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의 못난 마음 상태를 인정하기가 어려워서 부정하다 보면, 이 마음을 제대로 어르고 달래주지 못해 안에서 곪기 마련이다. 이 책 《미움 일기장》은 아이들이 흔히 하는 “밉다”는 말을 통해 아이의 울퉁불퉁한 속마음을 들여다보았다. 원망스럽고, 서운하고, 부럽고, 사랑받고 싶은 다양한 마음을 “미움”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어, 그 속에 숨겨진 아이의 감춰진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였다.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가꾸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미움, 질투, 불안까지 고스란히 담긴 ‘미움 일기장’ 미움은 여러 가지 감정이 뒤얽힌 복잡한 마음이다. 어떤 사람이 밉다면, 그 사람이 정말 싫은 것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이 부러워서일 수도 있고, 내 불안한 마음 때문일 수도 있다. 특히 아이들의 “밉다”는 말 속에는 다양한 감정이 숨겨져 있다. 아이들은 흔히 “엄마, 미워.” 또는 “나만 미워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 말 속에는 서운함, 불안, 원망, 질투, 부러움 등 다양한 감정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의 이 말 속에 숨은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주인공 인아 역시 다양한 마음을 “밉다‘”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인아는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은 아이이다. 서운하거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도 못하고, 그저 속으로만 삭일뿐이다. 동생이 자신의 소중한 편지를 가위로 오려 버려서, 꿀밤을 겨우 한 대 먹였을 뿐인데 엄마가 동생 편을 들자 동생이 미워진다. 또 선생님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며 조용하라고 하자 얼굴이 빨개져서는 자기를 미워해서라고 생각하고, 단짝이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자 서운해서 괜히 그 친구가 미워지기도 한다. 인아는 이런 마음을 ‘미움 일기장’에 하나씩 쓰기 시작한다. 누구에게 보여 주기 위한 일기장이 아니라 정말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담아내는 일기장이다. 그리고 인아는 ‘미움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고, 스스로 자신의 감정이 정확히 어떠한지 파악하게 된다. 진짜 선생님이 미워서가 아니라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라는 것을. 동생이 정말 없어져 버렸으면 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동생만 예뻐하는 것 같아 불안했다는 것을, 친구가 새로운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자 질투가 났다는 것을 말이다. 이처럼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인아의 미움 일기장을 통해 아이들의 “밉다”는 말 속에 담긴 다양한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이 스스로 마음을 잘 가꾸게 도와주는 책! 미움은 유쾌한 감정은 아니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누구나 생길 수 있는 감정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 더구나 미워하는 감정이 생긴 대상이 가족이나 친구 같은 가까운 사람이라면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게 아닐까 하는 죄책감을 가지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미운 마음이 생길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어느 순간 미워 보일 수도 있고, 다시 그 마음이 풀리기도 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인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것이며,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미워하는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스스로도 매우 우울하고 힘들어지므로, 이 마음을 좋은 방법으로 풀어야 함을 알려 주어야 할 것이다. 이 책 《미움 일기장》 뒷면 부록에 미운 마음이 들 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고 자신의 마음을 가꾸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내용요약] 어느 날 책상 위에 작은 공책 한 권이 놓여 있는 걸 발견한다. 인아는 이 공책을 ‘미움 일기장’이라고 이름 붙이고, 이제부터 자신만의 솔직한 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보여 주기 위한 일기가 아닌 자신의 못난 마음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일기를 말이다. 동생이 자신의 편지를 가위로 오려 버려서 화가 나지만, 엄마는 어리니까 봐주라며 동생 편만 들고, 그런 동생이 얄밉기만 한다. 또 엄마 아빠가 큰소리로 싸운 날이면 자신이 잘못해서 싸운 게 아닌가 걱정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떠든다며 나무라자 선생님은 자기만 안 예뻐하는 것 같아 서운하고, 유치원 때부터 단짝인 민서가 새로운 친구 수아와 사이좋게 지내자 섭섭한 마음이 든다. 이런 불안, 질투, 서운함 등등을 미움 일기장에 고스란히 담은 인아는 미움 일기장을 통해 이 모든 것이 때로는 자신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고,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게 된다. 그리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일기를 보고, 자신이 가장 못나 보인다는 생각에 우울해한다. 하지만 결국 이것도 모두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이 마음들을 잘 보듬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일기를 쓰기로 다짐한다.
루갈반다
비룡소 / 캐시 헨더슨 지음, 제인 레이 그림, 정영목 옮김 / 2006.09.22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명작동화캐시 헨더슨 지음, 제인 레이 그림, 정영목 옮김
스마티스 북 상 수상 작가 제인 레이의 그림으로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고대 이라크 신화. 4500년 전쯤 두 편의 시로 진흙 서판에 기록되었던 주인공 '루갈반다'는 첫 번째 우루크 왕조의 세 번째 왕이었고, 메소포타미아의 신화 속 인물이자 역사적 영웅인 길가메시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원전 '루갈반다'는 우르크와 아라타가 전쟁을 하던 시절, 어린 몸으로 전쟁을 따라 나갔던 루갈반다가 괴물 새 안주의 도움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는 모험담이다. 책 앞과 뒤에 이야기가 나온 배경과 역사적 사실들을 자세하게 설명한 부록이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저자인 캐시 헨더슨의 각색이 인상적이다. 전해 내려오는 두 편의 시를 합치고, 결말 부분을 상상력으로 보충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완성했다. 사실과 판타지가 만나 새롭게 태어난 루갈반다의 모험은 괴물 새와 ㄲ트없는 전쟁, 다양한 신, 5000년 전 고대 도시 생활과 문화 등 흥미로운 소재로 가득하다. 고대 수메르 문명의 서사시를 재현하기 위해서, 그림책 작가인 제인 레이는 대영박물관을 여러 차례 방문해 당대의 예술품들을 연구해 아름답고 세련된 고대의 문화를 그림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액자처럼 구성한 삽화들은 오래된 벽화에 색을 입힌 듯 신화적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준다.루갈반다가 아기 새를 보살피고 있는 동안 안주는 열심히 사냥을 했어요. 산들을 가로질러 들소들을 쫓다가, 달려가는 소를 덮쳐 하늘로 낚아챘죠. 얼마 후 바위 뒤에 숨어 있던 루갈반다는 갑자기 하늘이 컴컴해진 것 같았어요. 바로 안주가 돌아온 거예요. 안주는 아직 살아서 꿈틀거리는 소 한 마리를 발톱으로 움켜쥐고 있었어요. 죽은 소 한 마리는 어깨에 걸쳤고요. 부리에서는 피가 뚝뚝 떨어졌어요. 안주는 둥지 가까이 다가오면서 평소처럼 새끼를 불렀어요."라아아아르크! 크라아아아르크!" - 본문 중에서
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
한겨레아이들 / 오승민 그림, 신동흔 글 / 2009.02.20
8,500원 ⟶ 7,6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오승민 그림, 신동흔 글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의 1권. 1999년에 출간된 「한겨레 옛이야기」시리즈를 동화작가들과 삽화가들의 손으로 새롭게 엮은 개정판이다. 이 책은 제1부 '세상이 처음 생겨난 이야기' 에 해당한다. 민족의 정서가 가득한 내용과 우리 민족의 고유 색채에 한국적 캐릭터를 접목하여 신화를 재미있게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1권에서는「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과 「아기의 신 삼신할미 당금애기」두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은 우리나라의 창세신화로, 함흥의 '창세가'와 제주도의 '천지왕본풀이'를 바탕삼아 내용을 구성했다. 「아기의 신 삼신할미 당금애기」는 삼신할미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당금애기'는 한국 민간신화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동해안 지역에서 전해 온 '세존굿'을 주 자료로 삼고 양평본 '제석본풀이'와 함흥본 '셍굿'을 부분 적용하여 이야기를 엮었다.다섯 마리 용이 몸을 꿈틀대며 천지왕 올라탄 금수레를 끌 적에, 양 옆에는 쉬르르 번쩍 번개장군, 우르릉 쿵쾅 벼락장군, 그 뒤에 피시식 활활 화덕진군, 휘이익 휘힝 풍우도사, 그 뒤에 다시 하늘나라 일만 군사.천지왕,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 금빛 은빛 화려한 행렬을 이루어 햇살처럼 가볍게 쉬맹이 집 밖에 내려 닥쳤지. 집으로 들어가려니 사나운 개가 아홉 마리, 소가 아홉 마리, 말이 아홉 마리, 들어가기가 어렵네. 그때 쉬맹이 집 밖에 높다란 버드나무 하나, 천지왕이 버드나무 가지 꼭대기에 사뿐 내려앉더니 군사들을 시켜 쉬맹이 집에 험한 꼴을 보이라 했네. 군사들이 조화를 부리자 부엌에 걸려 있던 무쇠솥과 솥뚜껑이 담장 밖으로 와그랑 창창.p30 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 하늘과 땅 생길 적에 해와 달 생겨나고 오색구름 피어올라 인간이 내린 이야기 쉬맹이, 하늘에 도전하다 하늘의 왕과 땅의 처녀 이승의 왕과 저승의 왕 쉬맹이는 무엇이 되었을까 아기의 신 삼신할미 당금애기 열두대문 깊은 곳 당금애기있었네 무슨생각으로 그걸 받아먹었나 그꿈이 참으로 이상하구나 너 이럴 줄 내 몰랐다 저울음소리가 웬소린가 어머니요, 우리 아버지 찾아주시오 그래서 그들 무슨 신이 되었다 해설 하늘과 땅 사이의 새로운 세상, 그리고 인간
또 오줌 쌌네! : 오줌 때문에 걱정하는 아이를 위한 책
비룡소 / 카트린 돌토 글,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 2007.04.20
6,000원 ⟶ 5,4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카트린 돌토 글,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플루토 비밀결사대 3
비룡소 / 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 2009.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2005년 제 1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인 추리동화 의 세 번째 이야기. 우진이와 동영이, 금숙이는 이제 6학년이다. 한빛이까지 한 반이 된 아이들은 플루토 비밀결사대 결성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는다. 하지만 이번 여름방학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금숙이 없이 네 명만 같이 보내게 되고 그런 대원들 앞에 어린이집 유아 실종이라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나는데... 이 시리즈는 ‘플루토’라는 이름의 비밀결사대를 만든 다섯 아이들이 펼치는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동화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한다. 여기에 우진이의 동생 ‘풀꽃 박사’ 서진이, 서진이의 친구 한빛이까지 합세한 다섯 아이들이, 결사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1편은 비밀결사대 다섯 아이들이 뭉쳐 컨테이너 박스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졌고, 2편은 추리학교에 참여하기 위해 거제도로 떠난다. 추리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던 중 갑자기 서진이가 사라지면서, 팔색조 밀매단과 관련된 사건과 맞부딪친다. 1,2편 모두 학교-집-학원을 뱅글 돌아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모험에 나섰던 플루토 비밀결사대 아이들은 3편에서도 또 한 번 유감없이 아이들만의 재치와 활력을 보여 준다. 특히, 아이들이 학교 교실을 떠나 자기들이 스스로 원해서 배우는 마임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떠간다.1. 왕 재수는 이럴 때 쓰는 말 2. 여름방학 계획 3. 일주년 기념식 4. 영국 소식 5. 이걸 빼먹었네 6. 이 어린이를 혹시 못 보셨나요? 7. 반가운 사람 8. 단서는 현장에서 9. 이게 뭐야, 형? 10. 어디선가 본 것 같은 11. 클릭 12. 투시경이 필요해 13. 엄청나게 뚱뚱한 할머니 14.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아이 15. 번개, 그리고 천둥 16. 폭우를 뚫고 17. 금숙이의 추리 18. 말은 달라도 뜻은 똑같아 19. 밝혀진 이야기 20. 공연 작가의 말 2005년도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플루토 비밀결사대’그 세 번째 이야기 비밀 아지트에서 뭉친, 정의와 우정을 향한 다섯 아이들의 시원하고 신나는 대모험 2005년 황금도깨비상 수상작『플루토 비밀결사대』 1편 「다섯 아이들이 모이다」, 2편 「팔색조의 비밀」에 이어 3편 「안개 속을 달리다」가 출간되었다. 1편의 큰 반응에 힘입어, 2편을 내게 된 작가 한정기는, 만 2년 만에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내놓았다. 이 시리즈는 ‘플루토’라는 이름의 비밀결사대를 만든 다섯 아이들이 펼치는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동화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한다. 여기에 우진이의 동생 ‘풀꽃 박사’ 서진이, 서진이의 친구 한빛이까지 합세한 다섯 아이들이, 결사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1편은 비밀결사대 다섯 아이들이 뭉쳐 컨테이너 박스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졌고, 2편은 추리학교에 참여하기 위해 거제도로 떠난다. 추리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던 중 갑자기 서진이가 사라지면서, 팔색조 밀매단과 관련된 사건과 맞부딪친다. 1,2편에서 5학년이었던 아이들은 3편에서는 한 학년 성장해 6학년으로 등장한다. 이번 여름 방학에 금숙이는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고, 나머지 플루토 대원들은 금숙이 없이 군청 문화센터에서 마임을 배우며 보내기로 한다. 그런 대원들 앞에 39개월 된 어린이집 어린이 실종이라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다. 신문에도 난 무서운 사건이지만 가만있을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아니다. 대원들은 아이가 사라진 바닷가 주변 체험학습장 주위부터 시작해자기들만의 탐문을 펼쳐간다. 한편 영국에 간 금숙이는 영어 공부보다는 런던 시내에 있는 홈스 박물관을 방문하고 다른 대원들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이번 사건을 풀기 위한 단서를 머릿속으로 찾아 나선다. 1,2편 모두 학교-집-학원을 뱅글 돌아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모험에 나섰던 플루토 비밀결사대 아이들은 3편에서도 또 한 번 유감없이 아이들만의 재치와 활력을 보여 준다. 특히, 아이들이 학교 교실을 떠나 자기들이 스스로 원해서 배우는 마임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떠간다.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고급편
아라미 / 편집부 엮음 / 20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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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유아학습책편집부 엮음
신개념 놀이책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고급편 1946년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설립된 미국 하이라이츠사는 10억 부가 넘는 발행 부수를 자랑하며 현재까지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교육과 놀이의 만남’이라는 기획 방향에 맞추어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호기심 많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놀이학습 책을 꾸준히 출간해온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놀이책입니다. 미로 게임을 많이 해 본 고수들을 위한 미로찾기 고급편으로 좀 더 복잡하고 흥미진진한 미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미로찾기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입니다. 특히 감성지수인 EQ를 지배하는 우뇌를 발달시켜야 할 아동기에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밖에도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길을 찾아가면서 다음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 인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연필을 쥐고 선 긋기를 함으로써 손 근육을 발달시키고, 퍼즐을 풀 때마다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무료함을 해소하는 데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 앵무새 미로 흰개미의 식사 회오리바람 미로 스키 경기 아슬아슬한 협곡 열려라 참깨! 롤러코스터 보물찾기 우수선 피라미드 탐험 청소 작업 쿠키 굽기 미로 정원 닻줄 풀기 한 칸씩 전진 거북 미로 뿌리 미로 꿀단지 화려한 용들 물에 뜨는 탈것 호랑이 초상화 동굴 탈출 박쥐와 종탑 미로 연못 수상 스키 마법의 글자 정글짐 소행성 볼링 핀 옮기기 단단히 붙잡아! 음료수 미로 뺄셈 미로 집으로 가는 길 지그재그 피라미드 회의 시간 그림 지도 스파이 열기구와 구름 야구글러브와 공 공은 어디로 나무 발판 어떤 화분일까? 닭 모이 주기 기타 미로 명화 감상 박물관 견학 공룡 미로 순록의 고삐 성 통과하기 박쥐 떼 미녀와 야수 고양이 구하기 누가 그렸을까? 어떤 알에서 나왔을까? 마야의 미로 미로 속의 그림 농장에서 줄자 찾기 자전거 수리 가게 정답 신개념 놀이책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고급편 1946년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설립된 미국 하이라이츠사는 10억 부가 넘는 발행 부수를 자랑하며 현재까지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교육과 놀이의 만남’이라는 기획 방향에 맞추어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호기심 많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놀이학습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놀이책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시리즈 고급편 ‘LOST AND FOUND!’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미로 게임을 많이 해 본 고수들을 위한 미로찾기 고급편! 좀 더 복잡하고 흥미진진한 미로 게임을 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미로찾기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다. 특히 감성지수인 EQ를 지배하는 우뇌를 발달시켜야 할 아동기에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밖에도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길을 찾아가면서 다음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 인내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연필을 쥐고 선 긋기를 함으로써 손 근육을 발달시키고, 퍼즐을 풀 때마다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 어른들에게는 무료함을 해소하는 데 미로찾기만 한 것이 없다. 〈미로찾기의 학습효과〉 1. 집중력과 인내력 향상 2. 손 근육 발달 3. 자신감과 성취감 획득 〈미로찾기 지도법〉 1. 미로찾기를 처음 하는 아이들은 선 긋기도 쉽지 않다. 길을 따라 선을 매끄럽게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이때는 단순한 미로찾기에 도전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인다. 2. 미로찾기에 자신감이 생기면 난이도를 조금씩 높이며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알파벳 순서대로 미로 찾아가기, 연산을 통해 점점 큰 수를 찾아가기, 장애물 미로 지나가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로찾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한다. 3. 부모가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 미로찾기라 할지라도 아이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잠시 기다려 주어야 한다. 그래야 도전정신도 기르고 성취감도 높일 수 있다.
내일은 발명왕 11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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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1권 ‘아이디어 응용하기’ 편에서는 페트병을 이용한 ‘물 추진 자동차’, 마그네틱 센서를 이용한 ‘휴지 없음 알림 센서’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4학년군 - 거울과 그림자’ 단원에서 빛의 나아감과 그림자 놀이, ‘5학년 2학기 - 우리 몸’ 단원의 감각 기관, ‘6학년 1학기 - 빛’ 단원의 빛의 굴절과 물체를 보는 과정 및 렌즈의 성질, ‘6학년 2학기 - 에너지와 도구’ 단원에서 에너지의 종류와 에너지 전환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화장실 귀신의 정체 발명 POINT 조작 변인과 통제 변인, 접착 메모지의 발명 집에서 탐구하기 CD 호버크래프트 만들기 제2화 센물 vs 단물 발명 POINT 세탁기의 발명, 센물과 단물, 아이디어 응용하기 세상을 바꾼 발명품 망원경의 발명 제3화 대결, 더 멀리! 더 빠르게! 발명 POINT 여러 가지 에너지와 에너지 전환, 작용과 반작용 생활 속의 발명 생활 속 작용과 반작용 제4화 응용은 또 다른 창조 발명 POINT 물 로켓과 물 자동차, 발명가의 자세 만화 속 발명 보고서 회전식 물 로켓 제5화 특별한 문제아들 발명 POINT 빛의 굴절, 오목 렌즈와 볼록 렌즈 방갑수의 발명 일기 내 맘대로 액체 렌즈 제6화 렌즈의 비밀을 밝혀라! 발명 POINT 공기 순환과 환기 터널, 액체 렌즈, 마그네틱 센서 핵심 노트 눈의 구조와 안경의 원리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한 ‘즐거운 과학’으로의 초대!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만들어라! 생활 속 발명품에 숨은 과학 핵심 원리가 쏙쏙! 돋보기를 이용한 간이 카메라, 오목 렌즈와 볼록 렌즈의 기능을 합친 액체 렌즈 등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11권 ‘아이디어 응용하기’ 편에서는 페트병을 이용한 ‘물 추진 자동차’, 마그네틱 센서를 이용한 ‘휴지 없음 알림 센서’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4학년군 - 거울과 그림자’ 단원에서 빛의 나아감과 그림자 놀이, ‘5학년 2학기 - 우리 몸’ 단원의 감각 기관, ‘6학년 1학기 - 빛’ 단원의 빛의 굴절과 물체를 보는 과정 및 렌즈의 성질, ‘6학년 2학기 - 에너지와 도구’ 단원에서 에너지의 종류와 에너지 전환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CD 호버크래프트 만들기를 통해 실제 호버크래프트의 작동 원리를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렌즈와 거울을 조립하여 만든 ‘망원경’에 대해 알아보고,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회전식 물 로켓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눈의 구조와 안경의 원리에 대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리즈 소개 국내외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된 '내일은 실험왕'의 명성을 잇는 '내일은 발명왕'은 초등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창작 욕구를 높여 주는 최초의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서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책은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또 주인공들이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번뜩이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문제의 핵심을 꿰뚫고, 과학적 접근을 통해 원리를 파악하고 손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가 확장되며, 결과물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일석사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해 볼 수 있게 마련한 ‘발명 키트’로 눈으로 읽은 내용을 체득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볼록 렌즈의 원리를 이용한 간이 카메라 만들기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11권에서는 볼록 렌즈를 이용해서 간이 카메라를 만들고, 빛의 굴절과 렌즈의 성질, 카메라의 원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발명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만드는 간이 카메라를 통해 빛을 굴절시키는 볼록 렌즈의 성질을 확인해 보세요.
실크로드 여행 : 새로운 세계를 찾아 떠나는
해와나무 / 로리 크렙스 글, 헬렌 칸 그림 /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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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창작동화로리 크렙스 글, 헬렌 칸 그림
비단 장수 가족과 함께 고대 중국의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에 나서 보세요. 험난한 사막과 황량한 들판, 이국적인 도시들을 지나면서 물결 같은 비단과 빛나는 보석, 냄새 좋은 양털과 먼 곳에서 온 동물들을 구경하다 보면 우리가 몰랐던 새롭고 놀라운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새로운 세계를 향한 모험과 동경! 광활한 고대 중국의 실크로드를 따라 떠나는 신세계 여행!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을 떠나요. 울퉁불퉁한 길을 따라!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을 떠나요. 아주 아주 먼 곳으로!” 그 옛날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던 교역로 실크로드. 햇살 밝은 어느 여름날, 비단 장수 가족이 비단을 잔뜩 싣고 중국의 시안이라는 도시를 출발한다. 실크로드를 따라 비단을 팔러 서쪽으로 길을 나선 것이다. 시안에서 출발해서 란저우, 둔황, 하미, 투루판 그리고 카슈가르에 이르기까지 1년여에 걸친 이들의 긴 여정을 따라가 보았다. 황량한 사막에서 광활한 벌판을 지나 3,000여 킬로미터가 넘는 길을 지나는 동안, 새로운 도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만의 생활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글을 따라가다 보면 교통이 발달하지 못했던 고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서로 교류했는지, 그리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어떤 흥미진진한 모험을 했는지가 동양화풍의 수채화로 아름답게 펼쳐진다. 또한 중국의 특산품이었던 비단에 관한 이야기와 실크로드(비단길)의 유래와 역사, 그리고 각 지역의 이름난 도시들의 특징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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