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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마녀와 빵공주
한겨레아이들 / 김녹두 지음, 이지선 그림 / 2007.08.31
8,000원 ⟶ 7,2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김녹두 지음, 이지선 그림
이 책의 주인공은 각각 밴드마녀와 빵공주라고 불리는 은수와 공주이다. 은수는 몸 여기저기에 일부러 상처를 내고 습관처럼 밴드를 붙여 밴드마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은수는 엄마와 함께 살다가 아빠와 새엄마집으로 옮기면서 비뚤어지고 고집 센 아이로 변했다. 친구인 공주는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며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먹어댄 덕분에 살도 찌고 빵공주라는 별명도 갖게 되었다. 이렇게 마음 속에 깊은 상처와 외로움, 그리움을 갖고 있는 두 아이는 서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점차 가까워진다. 어느 날, 두 사람은 그토록 그리워하는 엄마를 만나러 가기로 계획을 세운다. 작가는 외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한 위기에 처한 아이들의 삶을 포착했다. 밴드를 몸 여기저기 붙이거나, 빵과 과자를 잔뜩 먹어대는 행동은 모두 저 나름으로 상처를 보듬는 방식이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깊은 곳에서 꾹꾹 참고 있는 울음소리에 귀 기울인 작품으로, 은수와 공주가 현실과 화해하고 한뼘 한뼘 마음의 키를 키워가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밴드마녀와 빵공주 밴드마녀의 성 빵공주의 궁전 세상에 없는 아이 라면죽 적금 통장 양푼 비빔밥 비눗방울 야광별 15세 이상 관람가 호박은수 박하은수 수학여행은수는 몸 여기저기에 일부러 상처를 내고 습관처럼 밴드를 붙여서 ‘밴드마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엄마랑 살 때는 하은수였지만, 엄마와 헤어져 아빠와 새엄마의 집에 살면서부터 박은수가 되었다. 활발하고 사랑스러웠던 하은수는 점점 비뚤어지고 고집 센 박은수로 변해 간다. 전학 온 학교에서도 은수는 늘 사고를 치는 문제아이다. 6학년이 되면서 새로 만난 친구 공주는 ‘빵공주’란 별명을 가졌다. 빵이고 밥이고 시도 때도 없이 먹어야 마음이 편한 공주는 빼빼 마른 은수와는 반대로 둥글둥글 살이 쪘다.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며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지만 라면죽과 쌀튀김을 척척 해내는 살림꾼이다.“요즘은 왜 밴드 안 붙여? 명식이 말대로 밴드 안 붙여서 힘이 떨어진 거야? 이거 붙이고 빨리 힘내.” 공주가 나머지 밴드가 들어 있는 상자를 은수 가방에 넣고는 가방을 다독였다. 은수는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다. 공주가 손등에 밴드를 붙여 주었을 때 공주에게서 아주 잠깐 동안 엄마 향내가 나는 듯 했다. 엄마는 늘 목에 향기 나는 목걸이를 걸었다. 은수 엄지손톱만한 작은 병이 달려 있는 목걸이였다. 머리가 자주 아팠던 엄마는 그 병에서 나는 향내가 머리를 덜 아프게 해 준다고 했다. 그 향기는 은수 마음도 편하게 해 주었다.-본문 62~63쪽에서 공주는 엄마가 건네준 봉지를 품에 꼭 안았다.“어딘가에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덜 외로운 거 있지. 애들이 날 놀리고 무시할 때마다 이다음에 엄마랑 같이 살게 되면 멋지게 변해서 복수해야지 하는 상상을 했어. ‘지금은 너희들이 날 무시하지만 언젠가 엄마가 날 행복한 세상으로 데려갈 거야. 그때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면 너희들 모두 깜짝 놀라겠지?’ 이런 상상. 근데 이제 이런 상상도 끝이야. 난 아무도 좋아해 주지 않는 뚱땡이 빵공주잖아.”“왜 아무도 널 안 좋아해? 내가 있잖아.”은수가 공주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본문 95~96쪽에서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
비룡소 / 헤더 헨슨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김경미 옮김 / 2012.04.23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헤더 헨슨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김경미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134권. 책에 관심 없던 산골 소년이 말을 타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는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을 통해 책을 읽고 꿈을 키워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통해 보지 못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며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준다. 칼테콧 상 수상 작가 데이비드 스몰의 따뜻하고 낭만적인 그림이 실화의 감동을 여실히 전한다. 차갑고 냉소적인 소년 칼은 쟁기질을 하고 양과 소를 모는 등 아빠를 도와 가족들의 생계를 맡고 있다. 글을 읽을 줄 모르니 책은 ‘책 나부랭이’로 여기고, 책을 읽는 여동생 라크가 못마땅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아주머니가 집에 찾아와 책을 전해 준다. 아무런 대가도 없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두 주에 한 번씩 찾아온다. 하지만 칼은 관심 없다.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고 꽁꽁 얼어붙어 옴짝달싹 못하던 겨울날, 눈보라까지 헤치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고 돌아가는 책 아주머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칼은 생각한다. 책이 뭐라고, 저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오는 걸까.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은 칼의 마음을 움직인다. 칼은 라크에게서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데….대체 책이 뭐라고……?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데이비드 스몰의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낸 책과 꿈, 성장 이야기 책에 관심 없던 산골 소년이 말을 타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는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을 통해 책을 읽고 꿈을 키워 가는 이야기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이야기는 1930년대 미국 켄터키 주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였다. 당시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학교나 도서관이 없는 애팔래치아 산맥 켄터키 지방에 책을 보내 주는 정책을 마련했다. 그래서 사람이 직접 말이나 노새에 책을 싣고 두 주에 한 번씩 고원 지대 집 곳곳을 방문해 책을 전해 주도록 했다. ‘말을 타고 책을 나르는 사서들(Pack Horse Librarians)’이라 불린 이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강기슭과 구불구불한 좁은 길을 지나 책을 전했는데, 바로 ‘책 아주머니’이다. 책을 통해 보지 못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며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작품은 1998년 『리디아의 정원』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2001년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로 칼테콧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스몰의 따뜻하고 낭만적인 그림과 잘 어우러져 실화의 감동을 여실히 전한다. ■ 책으로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차갑고 냉소적인 소년 칼은 쟁기질을 하고 양과 소를 모는 등 아빠를 도와 가족들의 생계를 맡고 있다. 글을 읽을 줄 모르니 책은 ‘책 나부랭이’로 여기고, 책을 읽는 여동생 라크가 못마땅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아주머니가 집에 찾아와 책을 전해 준다. 아무런 대가도 없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두 주에 한 번씩 찾아온다. 하지만 칼은 관심 없다.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고 꽁꽁 얼어붙어 옴짝달싹 못하던 겨울날, 눈보라까지 헤치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고 돌아가는 책 아주머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칼은 생각한다. 책이 뭐라고, 저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오는 걸까.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은 칼의 마음을 움직인다. 칼은 라크에게서 글을 배우기 시작한다. 이듬해 봄, 칼은 책 아주머니에게 책을 읽어 드리며 아주머니의 헌신에 보답한다. 책 아주머니가 전해 준 책은 바깥세상과 떨어져 산간벽지의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던 칼과 라크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책에는 보지 못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해 주는 힘이 있으니 말이다. 그 생기가 씨앗이 되고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이 밑거름이 되어 두 아이의 마음속에 꿈과 희망의 싹이 텄을 것이다. 책 읽기의 목적이 지식과 정보 습득, 학습 연계 등에만 치중되어 책 읽기를 의무와 부담감으로 받아들이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독서와 책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해 줄 것이다. 냉소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칼이 책 아주머니에게 감동을 받고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기까지, 심리 변화가 화자인 칼의 어조에서 고스란히 드러나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또한 현재형 문체로 서술되어 마치 칼과 함께 보고 듣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낭만과 고즈넉함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수채화 미국 역사의 일부분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시대상을 차분하고 담담하게 묘사하는 데이비드 스몰의 그림과 잘 어우러졌다.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과 목조식 건물, 집 안에 사는 가축들과 많지 않은 살림살이는 경제공황으로 어려움을 겪던 1930년대 미국의 모습을 가늠케 한다. 또한 삐딱한 구도와 위아래가 잘린 인물, 가족들의 무표정한 얼굴에서 불안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데이비드 스몰은 굵직한 먹선에 밝은 수채화 물감으로 색을 채워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갑거나 무겁지 않도록 했다. 원경으로 펼쳐지는 풍경들에서는 계절감이 느껴지고 낭만적이다. 붉은 노을 곁에서 칼과 라크가 나란히 책을 읽는 마지막 장면은 고즈넉함과 여유로움을 한껏 전한다. 이처럼 데이비드 스몰은 칼데콧 상 수상 작가답게 자신만의 아름답고 따뜻한 화풍을 완성하여 독자들에게 진정한 그림책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변신 대왕 에너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로렌 리디 글.그림, 이문희 옮김 / 2010.07.01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로렌 리디 글.그림, 이문희 옮김
로렌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17권. 다양한 에너지 정보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지식 그림책. 순수 에너지 ‘쎈’이 전기 에너지에서 태양 에너지로, 수력 에너지에서 식물 에너지로 왔다 갔다 하며 다양한 에너지에 대해 설명한다. 에너지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어떤 점이 좋고 나쁜지 간략하면서도 재미있는 ‘쎈’의 설명에, 에너지를 전혀 몰랐던 아이도 에너지의 정체를 완전히 파악할 수 있다.열, 빛, 소리, 연료, 운동, 전기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변화무쌍한 에너지! 내가 필요하다고? 그럼, 날 잡아봐! 알 듯 말 듯 어렵고 궁금한 에너지! ‘쎈’을 따라와 봐. 세상에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에너지 이야기는 없을걸! 변신하는 에너지 ‘쎈’을 따라 재미있는 과학 여행! “사람들은 나를 정말 좋아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거든.” 순수 에너지 ‘쎈’은 자기가 얼마나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지 자랑한다. 그리고 전기 에너지에서 태양 에너지로, 수력 에너지에서 식물 에너지로 왔다 갔다 하며 다양한 에너지에 대해 조곤조곤 설명한다. 에너지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어떤 점이 좋고 나쁜지 간략하면서도 재미있는 ‘쎈’의 설명에, 에너지를 전혀 몰랐던 아이도 에너지의 정체를 완전히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헤어드라이어, 컴퓨터, TV 등 코믹한 캐릭터들의 유쾌한 수다가 어우러져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의 남용으로 생길 수 있는 지구 온난화 문제 같은 환경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실천법까지 제시한다. 그림만 봐도 알아요! 지식을 익히기 위한 지루한 공부책이 아니다. 그림만 봐도 쏙쏙 이해가 되는 에너지 교과서다. 쎈의 코믹한 표정과 단순하고 재미있는 도해를 통해 에너지란 무엇이고 에너지의 다양한 형태로 어떤 게 있는지, 그것은 또 어떻게 발생하는지, 각 에너지의 ‘좋은 점’과 ‘나쁜 점’까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초.중.고 내내 배우는 에너지를 단박에! 아이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열전달, 전기 회로부터 원자력에 이르는 다양한 에너지 정보를 배운다. 고등학교까지 9년 정도를 배우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에너지가 뭐니?”라고 물었을 때,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아이는 많지 않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접근으로 에너지의 핵심을 소개해 아이들이 에너지가 어떤 것인지 단박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실천하기 위한 지식 이 책에서는 우리 생활 속 에너지의 다양한 활약상이 펼쳐진다. 하지만 에너지의 활약이 때로는 환경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한다. “왜 생수를 사 먹으면 안 되나요?” “나 혼자 전기를 아낀다고 뭐 크게 달라지나요?” 같이 어린이가 할 법한 질문과 답을 게재한 코너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천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에너지 관련 어린이용 홈페이지 리스트가 있어, 좀 더 심화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로렌의 지식 그림책」시리즈는 기초 교육 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과학, 수학, 사회 각 영역 학습의 기초가 되는 지식들로 구성했습니다. 기발한 발상의 구성과 단순하면서도 익살맞은 그림은 아이들이 과학, 수학, 인성을 익히고 공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변신 대왕 에너지』는 다양한 에너지 정보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지식 그림책으로 과학편에 해당합니다.
Why? 그랜마 영어 : 단어.숙어편
예림당 / 그림나무 글, 윤남선 그림, 이유진 감수 / 2013.08.05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윤남선 그림, 이유진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한 단원이 끝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통합 학습 문제로 실생활에서의 영어 응용력을 키우고, 문제의 해설은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지 포인트 학습’ 과 ‘초등학생 필수 단어’를 실어 약 400개 이상의 단어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단어.숙어편'은 멧마루 마을로 이사 온 하루가 마을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 없는 집에 홀로 남겨 진 해피(개)와의 만남, 오해로 인한 강호와의 싸움, 멧마루에 살고 있는 영어 선생님 지미와의 대화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 단어와 숙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와 관련된 영어 단어.숙어를 두 페이지마다 실었다. 책 속 장면에 나온 행동을 설명해 주는 ‘나열’, 같은 단어의 다양한 사용을 담은 ‘확장’, 두 단어가 합쳐져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조합’의 방법으로 정리한 300여 개의 단어.숙어들은 더욱 다양한 영어 표현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다.01. 이상한 아이 02. 당당한 대결 03. 결전의 날 04. 괴물 개의 정체 05. 밝혀진 진실 06. 위기의 순간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이야기로 배우는 영어 단어.숙어 최근 개정된 초등학교 영어 교육 과정은 ‘실용 영어’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균형인 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 학습의 목적을 찾고, 학습한 영어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책 속의 주인공을 통해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단원이 끝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통합 학습 문제로 실생활에서의 영어 응용력을 키우고, 문제의 해설은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지 포인트 학습’과 ‘초등학생 필수 단어’를 실어 약 400개 이상의 단어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 - 단어.숙어편』은 멧마루 마을로 이사 온 하루가 마을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 없는 집에 홀로 남겨 진 해피(개)와의 만남, 오해로 인한 강호와의 싸움, 멧마루에 살고 있는 영어 선생님 지미와의 대화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 단어와 숙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와 관련된 영어 단어.숙어를 두 페이지마다 실었다. 책 속 장면에 나온 행동을 설명해 주는 ‘나열’, 같은 단어의 다양한 사용을 담은 ‘확장’, 두 단어가 합쳐 져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조합’의 방법으로 정리한 300여 개의 단어.숙어들은 더욱 다양한 영어 표현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다. 책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영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연상 학습 방법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번 익힌 영어 단어.숙어를 쉽게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할머니도 쉽게 배울 수 있는 Why? 그랜마 영어의 3 Step 영어 학습 ▣ Step 1. 스토리텔링 학습 -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다양한 표현의 스토리텔링 생활 영어! ▣ Step 2. 이미지 포인트 학습 - 단어와 숙어를 나열.조합.확장의 포인트별로 정리! - 두 페이지마다 중점 학습 내용을 3컷의 이미지로 그려 내 연상 학습 유도! ▣ Step 3. 문제풀이 L.S.R.W 통합 학습 - 최근 개정된 영어 교육 과정에 맞춘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영역의 통합 학습으로 균형 잡힌 영어 실력 향상! - QR코드를 찍기만 하면 펼쳐지는 동영상 해설!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5학년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김사림 글, 김임숙 펴냄, 김민선 그림 / 2011.12.31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우리창작김사림 글, 김임숙 펴냄, 김민선 그림
초등 국어 선행학습을 위한 획기적 교재!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5학년]은 2009년 새로 개정한 교과 과정에 맞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문학 작품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 책은 개정된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시와 전래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 모두를 모았습니다. 특히 교과서에는 짧게 요약하여 수록되어 있는 시, 전래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를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원문을 온전하게 실어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문학 작품의 원래의 모습을 미리 읽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선행학습은 곧 학교 수업에 대한 동기 부여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초등학교의 국어 교과서는 학생들이 우리말의 참맛을 알아가는 소중한 단초가 될 수 있고, 이것은 우리 문학 작품 읽기의 훈련을 통해서 탄탄해질 수 있습니다. 또, [미리 보는 초등 국어교과서 5학년]에서는 하나하나 문학 작품을 읽고 난 후에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꼼꼼 읽기\', \'쏙쏙 읽기\'를 통해 단순히 문학 작품을 읽는 것만 아니라 사고력과 논리력을 길러 주어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미리 보는 초등 국어교과서]시리즈는 독서와 동시에 선행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학습서로 시, 전래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 등의 다양한 주제의 문학 작품 읽기를 통해서 읽기 능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작품 뒤에 제시된 독후 활동을 통해 사고력이 증진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학생들이 수업 시작 전에 반드시 읽어 볼 수 있도록 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1학기] 1. 문학의 즐거움 꽃비 길 풀잎과 바람 비 오는 날 꽃눈 옥황상제의 상 2. 정보의 탐색 마라톤 경기의 유래 3. 생각과 판단 엄마 손은 약손 우정에 대하여 4. 주고받는 마음 순남이의 행복 가득 편지함 5. 사실과 발견 윤봉길의 외로운 외침 원숭이 꽃신 별주부전 자연을 닮은 옷, 한복 6. 깊이 있는 생각 불쌍한 내 짝궁 7. 상상의 날개 돌아오는 길 모서리 운동화 말리는 날 별 삼 형제, 삼태성 자전거 도둑 흥부전 닭들에게 미안해 산울림 친구 생각 우리 아빠 시골 갔다 오시면 내 가슴엔 봉숭아 8. 함께하는 세상 광개토 대왕 유관순 [2학기] 1. 상상의 표현 병아리 싸움 메아리 능텅 감투 만파식적의 유래 2. 사건의 기록 남극을 향하여 검정 풍선 세계를 뒤흔든 총소리 3. 의견과 주장 홍길동전 4. 나눔의 기쁨 사람은 놀이를 하면서 배우고 자란다 시험 마늘 5. 우리가 사는 세상 여성들이 찾은 참정권 개미와 베짱이 6. 깊은 생각 바른 판단 마리 퀴리 독도를 지킨 사람들 7. 이야기와 삶 혀 밑에 도끼 버려진 깡통 속에서 새알 만져 보기 꽃 타령 오가리살 이야기 키를 낮출게
착한 아이 사탕이
글로연 / 강밀아 지음, 최덕규 그림 / 2011.12.05
15,000원 ⟶ 13,500원(10% off)

글로연창작동화강밀아 지음, 최덕규 그림
글로연 그림책 시리즈 1권. 섬뜩할 정도로 착한 사탕이가 참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이 익살스러우면서도 통쾌하게 그려진다. ‘착한 아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던 사탕이가 동생을 “한 대 패 줘도 돼?” 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터진다. 회화적인 표현과 만화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쉬우면서도 깊숙하게 이야기를 더욱 잘 전달해주고 있다. ‘착한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 역시 이 책을 통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두꺼운 양육서가 아니라 짧은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춰 보는 것이다. ‘착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규범에 압도당한 사탕이가 아이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결말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참 모습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할 기회를 준다.사탕이는 착한 아이다. 울지도 않고, 말썽꾸러기 동생에게 화도 내지 않는다. 물론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쓰는 일도 없다. 그런 사탕이를 보고 어른들은 착하다고 칭찬한다. 더 나아가 사탕이네 엄마를 부러워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착한 사탕이의 얼굴엔 표정이 없다. 우는 모습도, 투정을 부리는 모습도, 화를 내는 모습조차도 사탕이에게선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런데 어른들은 그런 사탕이가 착하다고 입을 모아 칭찬할 뿐이다. 사탕이는 생각한다. '자기는 착한 아이라고. 그래서 화를 내서도 안 되고, 동생을 야단쳐서도 안 된다고.....’ 그때 사탕이도 알지 못하는 사탕이의 속마음인 그림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사탕이에게 ‘나’를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고 용기를 준다. 사탕이는 화날 때는 화를 내고, 울고 싶을 때는 울기도 하며, 동생과 다투고 싶었던 속마음을 하나씩 표현해나간다. 엄마의 눈에 비치는 ‘착한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의 참 모습을 갖춘‘행복한 아이’로 변해가는 사탕이의 화사한 웃음이 너무나 예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참 모습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할 기회를 준다. 섬뜩할 정도로 착한 사탕이가 참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이 익살스러우면서도 통쾌하게 그려진다. ‘착한 아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던 사탕이가 동생을 “한 대 패 줘도 돼?” 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가히 빵 터진다. 회화적인 표현과 만화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쉬우면서도 깊숙하게 이야기를 더 잘 전달해주고 있다. ‘착한 아이’로 키우고자 한 부모 역시 이 책을 통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두꺼운 양육서가 아니라 짧은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춰 보는 것이다. ‘착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규범에 압도당한 사탕이가 아이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결말에 안도감을 느끼리라고 믿는다. 그 어떤 부모라도 말이다.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토토북 / 김재헌 글, 천소 그림 / 2007.05.01
14,000원 ⟶ 12,600원(10% off)

토토북예술,종교김재헌 글, 천소 그림
찰리의 시끌벅적 하룻밤
시공주니어 / 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샘 헌 그림 / 2009.11.20
6,000원 ⟶ 5,4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샘 헌 그림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쓴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언제 어디서든 시끌벅적 소란을 피우는 말썽꾸러기 찰리의 유쾌하고 발랄한 일상이 시끌벅적하게 펼쳐진다. 찰리는 동갑내기 단짝 헨리와 함께 자신의 집에서 잠옷 파티를 계획한다. 둘은 평화로운 잠옷 파티를 위해 꼭 지켜야 할 협정 조약도 만들고, 자정에 할 만찬을 위해서 용돈을 털어 간식도 잔뜩 준비한다. 대망의 잠옷 파티 날, 헨리는 잠옷과 세면도구 등 꼭 필요한 것들을 챙겨 오는 대신, 햄스터를 데리고 온다. 누구보다도 헨리의 햄스터를 반기는 것은 찰리가 키우는 고양이 수지. 자정의 만찬을 기다리는 동안 시시탐탐 햄스터를 노리는 수지와 아이들 방에 자꾸 기웃거리는 엄마 아빠, 그리고 쏟아지는 잠 때문에 찰리의 방에서는 시끌벅적 소란이 끊이질 않는다. 제1장 대망의 잠옷 파티 4일 전 제2장 대망의 잠옷 파티 2일 전 제3장 대망의 잠옷 파티: 저녁 8시에서 밤 10까지 제4장 밤 10시에서 자정까지 제5장 자정에서 새벽 2시까지 제6장 새벽 2시에서 4시까지 제7장 새벽 4시에서 6시까지 제8장 새벽 6시부터 아침 내내 옮긴이의 말언제 어디서든 뭉치기만 하면 싸우는 말썽왕 찰리와 말썽대장 헨리, 둘만의 멋진 하룻밤을 계획하다.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그녀는 재치 있는 유머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 속에 사실적이고 일관성 있는 인물 묘사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작가이다.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그 안에 가족과 이웃의 사랑을 버무려 놓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의 작품은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이 나고,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마법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녀가 들려주는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언제 어디서든 시끌벅적 소란을 피우는 말썽꾸러기 찰리의 유쾌하고 발랄한 일상이 시끌벅적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의 진짜 속내, 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으로 무장하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만한 멋진 말썽왕, 찰리와 헨리가 나타났다! 힐러리 매케이는 찰리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진짜 속내를 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으로 무장시켜 선보인다. 인물들이 각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저마다 속내를 간직한 채 사건이 이어지는 시치미떼기 등 작가 특유의 유머 코드를 유감없이 발휘한 이번 시리즈에서는 쉬지 않고 말썽을 부리는 찰리의 사건 현장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여덟 살 찰리와 헨리는 동갑내기 단짝 친구이다. 학교에서도 친구 생일 파티에서도, 소풍을 가서도 둘은 늘 티격태격 싸우고 말썽을 일으킨다. 그래서 어른들은 둘을 갈라놓으려고 하지만 둘은 절대로 떨어지는 법이 없다. 찰리와 헨리가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매번 다른 말썽을 피우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리할 순 없다. 반면 결과는 늘 똑같다. 헨리는 늘 넘어지고, 찰리는 늘 코피가 난다는 것. 하지만 둘은 절대로 싸운 적이 없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찰리 말에 의하면, 헨리는 찰리가 넘어뜨려 주는 것을 좋아하고 즐긴다는 것이다. 그렇담 헨리는? 헨리는 찰리 코를 때려 코피 나게 해 주면 찰리가 너무 좋아한다고 한다. 둘은 상대방의 의견에 말없이 동의하는 듯하다. 이렇듯 제멋대로 상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찰리와 헨리,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이 가는 곳마다 시끌벅적할 수밖에 없다. 그들의 이야기 속엔 둘만이 간직한 사랑스런 비밀들, 어떤 상황에서도 말썽을 피워 내는 그들만의 용기와 집념, 나름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노하우가 가득하다. 또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찰리와 헨리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힐러리 매케이는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아주 매력적인 두 친구를 소개하고 있다. 우정이 자라나는 소리, 시끌벅적 "맥스 형은 친구 집에 가서 잠옷 파티를 해도 된다고 허락해 주면서 왜 나는 안 돼요?" "엄마는 나보다 형을 더 좋아해요!" "엄마는 형만 좋아한다고요!" "이건 불공평하다고요!" "적어도 찰리에게는 형이라도 있잖아요! 난 형도 없고 누나도 없고…… 어른들하고만 사는 게 얼마나 따분한지 모른다고요." ---본문 중에서 이렇게 몰아붙이면 누구라도 두 손을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찰리와 헨리도 이 방법으로 엄마들을 두 손 두 발 들게 만들었다. 간절히 바라고, 마음을 모으면 찰리와 헨리에겐 불가능한 일이 없다. 위의 대사에서 알 수 있듯이 찰리와 헨리에겐 세상 모든 게 다 부...당하다. 모든 게 자기들에게만 불리하게 돌아가는 듯 보인다. 찰리는 엄마가 자기보다 형을 더 좋아하는 것, 헨리는 어른들하고만 사는 자신의 지겨운 삶이 너무너무 부당하게 느껴진다. 이렇게 부당한 세상을 통해 찰리와 헨리는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됐다. 찰리 방에서 잠을 자는 도중 헨리는 잠옷에 오줌을 싼다. 모두가 비난할 만한 이 사건을 대하는 찰리의 자세는 과연 헨리의 절친한 친구답다. 보통 상식에선 엄마를 불러오고, 야단을 맞고, 샤워를 한 다음 옷을 갈아입는 것이 정상이지만, 찰리의 상식은 우리와 다르다. "별로 할 것은 없어. 곧 마를 거야. 그냥 사라지더라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본문 중에서 이렇듯 같은 경험을 통해 ‘진짜’ 모범 답안을 제시해 주는 찰리. 헨리가 찰리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된다. 이렇듯 둘의 알콩달콩 시끌벅적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배꼽을 잡고 웃다가도 한편으로는 씁쓸해진다. 이 글을 읽을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친구와 어울려 놀면서 예쁜 추억을 만들기보다는 여기저기 학원을 돌아다니며 하루를 ?두 보내고, 여가 시간에는 혼자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찰리와 헨리의 우정은 부러움의 대상이 아닐까? 조금 시끄럽고 조금 번거롭더라도, 바로 ‘시끌벅적’한 소리가 우정이 자라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소리가 아닐까. 과잉보호와 과잉 학습으로 점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들고 있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찰리와 헨리랑 친구가 되어 시끌벅적한 하룻밤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서관 아이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 2010.11.2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의 저자 채인선이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만난 '재욱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논픽션 창작 그림책. 떼를 쓰다가도 도서관에만 가면 울음을 뚝 그치는 도서관 아이 솔이. 도서관이 다섯 살 생일을 맞이하는 날, 솔이는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다. 과연 솔이는 어떤 선물을 받게 될까?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자란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행복한 변화와 잔잔한 감동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글을 쓴 채인선 작가는 실제로 어느 마을의 도서관에서 도서관 아이를 만나고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마을에서 작은 꼬마아이를 ‘도서관 아이’라고 부르는 것이 신기하여 그 뒤를 따라갔다가, 도서관과 함께 태어나고 자란 아이의 이야기를 듣게 된 것. 아이의 나이는 어렸지만, 그 눈빛이 너무 진지하고 깊어 한동안 그 모습을 잊을 수 없던 작가는, 아이에게서 느껴지는 행복한 기운과 눈빛이 바로 도서관과 책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바로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책과 함께 자란 아이, 도서관 아이 솔이는 ‘도서관 아이’예요. 마을 사람들은 길에서 솔이와 마주치면 “도서관 아이구나! 그래, 오늘도 책 많이 읽었니?” 하고, 놀이터에 있으면 “어째 도서관에 안 있고 여기 있니? 오늘 도서관이 노는 날인가” 하고 말해요. 도서관에 어쩌다 솔이가 안 보이면 “도서관 아이 언제 와요?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묻곤 하지요. 떼를 쓰다가도 도서관에만 가면 울음을 뚝 그치는 도서관 아이 솔이. 사람들은 자라면서 점점 더 의젓해지는 솔이를 ‘꼬마 관장님’이라고 부릅니다. 도서관이 다섯 살 생일을 맞이하는 날, 솔이는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됩니다. 어떤 선물일까요?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자란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행복한 변화와 잔잔한 감동을 만나 보세요. 도서관과 나, 따로따로 떼어 놓을 수 없어요! 우리를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맞이하는 도서관은 행복을 키우는 곳입니다. 책 안에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신비한 세계, 호기심 속의 무한한 상상의 세계, 추리와 모험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숨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언제나 아이들이 주인공이며, 아이들은 그 안에서 스스로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그 안에서 길을 찾아 되묻고 뒤집어 보면서 자기 생각을 세워 가는 일들을 합니다. 때문에 도서관은 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지식과 정보와 문화의 장입니다. 도서관은 어느 누구도 경계하지 않으며,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든 가능합니다. 도서관은 우리의 삶에 매우 특별한 보물창고입니다. 책과 아이들을 좋아하는 박꽃님은 도서관에서 자원봉사를 하다가 아기를 가지게 됩니다. 박꽃님은 설레는 마음으로 뱃속의 아기에게 끊임없이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엄마와 함께 솔이는 도서관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도서관의 책 냄새와 햇빛 냄새, 책장을 넘기는 소리, 아이들이 발을 내디딜 때의 공기의 움직임, 이 모든 것들이 솔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자장가가 됩니다. 다리에 힘이 붙자 솔이는 스스로 도서관 탐험도 하고,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도서관 규칙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도서관과 함께 자라는 이 작은 꼬마아이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한층 더 열린 마음으로 도서관에 찾아옵니다. 시간이 흘러 도서관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날, 다섯 살이 된 솔이는 도서관 관장님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됩니다. 관장님은 축하 말씀을 건네고 고개 숙여 인사를 하며 박수를 기대하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으니 말이에요.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 우리는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면서 말입니다. 논픽션에서 길어 낸 행복한 도서관 이야기!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변함없이 글을 써 온 채인선 작가님은 실제로 어느 마을의 도서관에서 도서관 아이를 만나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마을에서 작은 꼬마아이를 ‘도서관 아이’라고 부르는 것이 신기하여 그 뒤를 따라갔다가, 도서관과 함께 태어나고 자란 아이의 이야기를 듣게 된 것입니다. 아이의 나이는 어렸지만, 그 눈빛이 너무 진지하고 깊어 한동안 그 모습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서 느껴지는 행복한 기운과 눈빛이 바로 도서관과 책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바로 이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도서관 아이를 있게 한 그 도서관 역시,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현재 아이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열려 있는 기적의 도서관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린 배현주 작가님 역시 책과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화가입니다. 도서관 아이가 날로 성장하는 모습과 도서관에서 만난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이 화가의 손끝에서 사랑스럽게 탄생했습니다. 책장만 넘겨도 살랑거리는 바람에 섞인 책장의 냄새를 맡는 것만 같습니다. 한 권의 그림책이 담아낼 수 있는 세계는 그래서 신비로우며, 우리를 더 넓은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합니다. 이 세상에 더 많은 도서관 아이가 자라나길 바라며…… 이 작품은 우리나라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도서관 아이들에게 바치는 헌사입니다. 그리고 바로 지금, 내 아이도 도서관 아이로 자라나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으로 찾아가 보세요. 도서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곳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는 마법 같은 곳인지를 말입니다. 앞으로 이 세상에 더 많은 도서관 아이들이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3D 입체 수학 책 1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4.07.30
16,000원 ⟶ 14,4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필수 수학 개념들을 직접 들어 올려 만들고, 플랩을 들춰보면서 학습할 수 있다. 50개가 넘는 팝업 아이디어와 플랩은 어린이들에게 수학 재미를 선물하는 동시에 소근육의 발달을 돕고, 수학 개념을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초등 전 학년에 걸쳐 등장하는 다양한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을 한 권에 모았다. 플랩을 들춰 조립하면 입체도형이 완성된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펼친그림(전개도)과 입체도형의 관계를 손으로 직접 만들고 눈으로 확인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덧셈과 뺄셈 오르락내리락 / 10 가르기와 모으기 여러 가지 도형 정육면체 / 부풀면 부피가 생겨요 입체도형으로 변신 직육면체 / 정육면체 / 원뿔 / 정사각뿔 / 삼각기둥 / 정삼각뿔 / 원기둥 도형으로 도형 만들기 삼각형 / 정사각형 / 삼각형 / 육각형 곱셈과 나눗셈 더하고 또 더하기 / 다섯 개씩 묶음 / 너도나도 똑같이 / 12를 만드는 수 부분을 분수로! 사각사각 분수 / 빙글빙글 분수 / 조각조각 크기가 같은 분수 똑같이 나눠요! 어떻게 잘라볼까요? / 삼등분을 찾아라 / 파란색 구슬을 분수로! 도전! 퀴즈왕 용어풀이초등 전 학년 수학을 다룬 최초의 팝업 + 플랩북! 1. 50개가 넘는 팝업 아이디어와 플랩 필수 수학 개념들을 직접 들어 올려 만들고, 플랩을 들춰보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50개가 넘는 팝업 아이디어와 플랩은 어린이들에게 수학 재미를 선물하는 동시에 소근육의 발달을 돕고, 수학 개념을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합니다. 2. 모든 도형이 책 안으로 쏘옥! 초등 전 학년에 걸쳐 등장하는 도형! 다양한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을 한 권에 모았습니다. 플랩을 들춰 조립하면 입체도형 완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펼친그림(전개도)과 입체도형의 관계를 손으로 직접 만들고 눈으로 확인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수학 개념 이 책 한 권으로 끝!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놀라운 3d 입체 수학 책은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수학의 재미를 직접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칙연산은 물론이고, 도형, 분수에 이르기까지 전 학년 수학 교과의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5단 : 분사
마이클리시(Miklish) / Mike Hwang (지은이) / 2018.08.14
11,400원 ⟶ 10,260원(10% off)

마이클리시(Miklish)영어교육Mike Hwang (지은이)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하며,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다.4~15 3형식/현재진행(현재분사) 16~17 현재진행(현재분사) 18~19 a=아 20~21 e=에 22~23 i=이 24~25 o=오우 26~27 u/oo=우 28~29 수동태(과거분사) 30 부록1 영어전집 선택 요령과 관련 단원 31 부록2 영어전집 공부법어린이 영어를 배우려고 파닉스부터 영어 유치원, 영어전집, 영어과외, 영어학원, 영어캠프, 전화영어, 학습지까지 수천만 원을 씁니다. 그렇게 10년을 배워도 틀릴까 봐 조마조마하며 간단한 문장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아빠표 영어 구구단+파닉스>로 엄마표영어, 아빠표영어로 직접 가르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유아영어나 초등영어로 하루 10분씩 6개월 동안 익히면,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에서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영어 사교육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됩니다. 어린이 영어에 쓰는 돈은? 1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21권의 책을 집필했지만, 일 때문에 바빠서 자녀 영어교육은 아내에게 맡겼습니다. 결국, 2년간 영어 과외와 전집 구입에 500만원 정도를 썼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원비와 어학연수로 적어도 2천만 원에서 1억원 가량을 쓰게 될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영어 개념은? 5살 딸의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봤는데, ‘my’라고 대답했습니다. ‘나(I)’는 영어에서 2번째로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참고로 ‘you’는 목적어일 때도 형태가 같으므로 가장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나’를 ‘I’로 배우기 전에 ‘my’나 ‘me’를 익히면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직접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들으면 영어가 될까?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말해도 영어가 되지 않습니다. 많이 들어도 보통은 자극을 받는 정도에서 그칩니다. 또는 자신이 외운 간단한 문장을 말하는 정도일 뿐입니다. 자유롭게 의사소통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6살 이하의 아이가 외국에서 수년간 살 때 가능한 것입니다. 7살 이상은 외국에서 살아도 개념을 알고 익혀야 중급 이상의 영어가 가능합니다. 개념이 중요할까? 영어는 그림을 그리는 언어라는 것을 모른다면, 명사 앞에 a를 빼먹거나 뒤에 -s를 빼먹고 쓰게 됩니다. 대부분의 학습자는 개념 없이 단지 영어 문장을 많이 접합니다. 수년이 흐른 뒤에 3형식 구조(주어-동사-목적어)를 스스로 깨우치고 간단한 문장을 영작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3형식(‘누가-한다-무엇을’)의 구조에 맞춰 연습했다면 10배는 빨랐을 것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영어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뼈대 없이 건물이 못 서 있듯, 개념 없이 영어 문장을 못 만듭니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합니다. 예를 들어 I give a key.를 익히고, 이어서 I give a car를 익힙니다. 나중에는 You give a key, He gives a key. I’m giving a key. 등으로 점차 응용해서 익힙니다. 다른 목적은 문장을 통해 파닉스를 익히는 것입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파닉스와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I give a key에서는 g발음과 k발음을 비교해서 배우고, I like red에서는 l발음과 r발음을 비교해서 배웁니다. 나중에는 I want to pick the city.에서 ‘이’발음을, They try to find an idea.에서 ‘아이’발음을 배웁니다. 이 책의 장점은? 부모님께서 직접 가르치실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에서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하루 10분씩 6개월이면 됩니다. 이 책만 제대로 익혀도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miklish.com의 게시판이나 010-4718-1329로 연락하시면 됩니다(1시 반~3시가 좋습니다). [머리말] *'나'는 영어로? 5살 루나(친딸)는 주 1~2회씩 1년간 영어를 배웠습니다.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으니 주저하다가 ‘my’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배우면 고등학생 때까지 배워도 영어회화는 힘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버스 기다리면서 물어봤습니다. '자동차'가 영어로 뭐야? '카' 그런데 영어에서는 한 개일 때는 항상 '어'를 앞에 붙여. '한 차'는 영어로 '어 카'야. '한 차'가 영어로 뭐라고? '어 카' 그렇게 매일 10분씩 묻고 답하니 아이의 영어 실력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곱셈보다 구구단을 먼저 배우듯, 영어회화에 앞서 기본 구조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기본만 튼튼하면 다음은 쉽습니다. 나중에는 알파벳도, 발음기호도, 복잡한 구조도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 구조를 알고 배우는 것과 감으로 배우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처럼 '아빠표 영어구구단'은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로, 더 중요한 문법부터 영어를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영어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는 해결됩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아빠표 영어구구단 10권으로 중학생 때까지 영어는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고, 대학생이 돼서도 영어 때문에 고생하지 않습니다. 학원, 어학연수 등의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알파벳 몰라도 OK: 본문의 모든 알파벳은 참고용입니다. 눈으로 영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귀와 입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영어를 읽을 수 있는 아이에게는 영어 부분을 가리고 지도해주세요. 7번~50번 반복: 한 번에 한 페이지도 좋습니다. 적은 내용을 자주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일주일에 3회 이상 반복합니다. 1회에 약 10분, 길어도 3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진도는 4살~7살은 한 달에 1권, 7살 이상은 1주일~한 달에 1권을 추천합니다. 2단, 3단을 나갈 때도, 가끔 1단을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포기 금물: 아빠(또는 엄마)가 포기하면 아이도 포기합니다. 지금 노력하면 나중에 10배 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틀려도 좋습니다. 대충 여러 번 해주세요. 잘 안되는 것도 계속하면 며칠 뒤에는 잘 됩니다. 꾸준히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렵다면 ‘바탕색이 있는 페이지(p.21 등)’는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QR코드는 참고만: 학습 중에 표지의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수업 전에 아빠(혹은 엄마)가 QR코드의 원어민 MP3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딩미술 언플러그드2 (오조봇버전)
키드잡아동문화협회 / 김정민 (지은이) / 2018.12.10
20,000

키드잡아동문화협회자연,과학김정민 (지은이)
애플의 스티브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 고 말할 정도로 코딩은 깊게 생각하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강의와 가장 잘 매칭이 되는 것이 바로 미술 수업이다. 해리포터 영화를 보면 움직이는 마술처럼 그림들이 나오는데 이제 영화속에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 만들어 지는 현실이다. 코딩과 미술을 같이 배우는 융합 창의프로그램과정 그림으로 배우는 코딩미술 4차 산업을 대비하기 위한 유치부 초등학생 교재다.01. 낚시를 해요 02. 약도 만들기 03. 나눠 먹어요 04. 쓰레기를 치워요 05. 오토바이 따라 그리기 06. 떼굴 떼굴 다람쥐 07. 컬링을 즐겨요 08. 마트에 왔어요 09. 입체 북아트 10. 한 선으로 그리기 11. 악어 만들기 12. 이빨이 아픈 악어 13. 꽃다발 만들기 14. 세계 여행을 떠나요 15. 쥬라기 공원 16. 스토리보드 작성 17. 스토리보드 그리기 18. 스토리보드 설명 19. 입체 고가 차도 20. 차도 꾸미기 2019년부터 초등학교도 소프트웨어 의무교육이 시작됩니다. 이제 코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럼 코딩이란 무엇일까요? 코딩은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것인데요 세계적으로 코딩이 주목 받는 이유는 논리력, 사고력, 문제해결등을 키워 주기 때문 입니다. 과거에는 자바나 C언어같이 복잡한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했기에 배우기도 어려웠고 일반인이 접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크래치나 엔트리 같은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가 나와 초등학생도 쉽게 배울수가 있습니다. 애플의 스티브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 고 말할 정도로 코딩은 깊게 생각하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강의와 가장 잘 매칭이 되는 것이 바로 미술 수업입니다. 미술 수업만큼 끝없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과목은 없을겁니다. 과거의 미술은 그리고 그린 그림을 그대로 종이에 보관하거나 사진을 찍어 보관하는 방식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그린 그림을 움직이게 하고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코딩과 연계해서 말이죠. 해리포터 영화를 보면 움직이는 마술처럼 그림들이 나오는데 이제 영화속에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 만들어 지는 현실입니다. 코딩과 미술을 같이 배우는 융합 창의프로그램과정 그림으로 배우는 코딩미술 4차 산업을 대비하기 위한 유치부 초등학생 교재입니다.
기차역
예림당 / 레베카 핀 그림 / 2007.01.10
6,000원 ⟶ 5,4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레베카 핀 그림
\'비지북스\' 시리즈는 0~3세 사이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주변 사물을 짧은 글로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정원, 공원, 기차역, 공항, 집짓기, 정비소, 놀이방, 바닷가의 8가지 장소로 나누어 담았다. 표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이들이 직접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고, 왔다갔다 빙글빙글 움직이며 읽을 수 있어서 집중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서는 꽃에 물주기, 강아지와 놀기, 나비 잡기, 그네 타기, 숨바꼭질 등 마당에서 유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담았다. 에서는 나무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또래 친구들과 노는 등 엄마와 공원에 산책을 가는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 표를 사는 일, 기차 출발 시간과 여행 등 기차역의 바쁜 풍경을 담았다. 은 짐이 실리는 컨베이어 벨트와 비행기 등 공항의 분주한 모습을 담았다. 는 헌 집을 부수고 기초를 닦은 다음 새집을 짓는 모습들, 인부들이 각자 맡은 일들을 해내는 모습들을 담았다. 는 고장난 차들을 수리하고 세차하는 모습을 담았다. 에서는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재미있는 장난감, 다정한 선생님 등 놀이방에서의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모래사장 위에서 신나게 달리고, 뛰고, 던지고 받는 놀이와 쨍쨍 내리쬐는 햇볕,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담았다.
어린이를 위한 용기
위즈덤하우스 / 노경실 지음, 허라미 그림 / 2008.05.01
9,000원 ⟶ 8,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노경실 지음, 허라미 그림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을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화로 풀어낸다. 총 7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에게 용기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의 결말을 열어 놓아, 아이들 스스로 직접 결말을 만들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이로써 '용기'가 선택과 맞닿아 있다는 것과, 용기 있는 행동과 비겁한 행동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아울러 읽기 편안한 동화와 세련된 그림을 통해서 품성 계발에 필요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단편 동화 7편의 구성으로, 각 장마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다양한 인물의 등장으로 새로운 갈등과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자신도 모르게 운동화를 훔친 성호의 마음 속 치열한 갈등, 자신의 꿈인 만화가와 엄마가 원하는 피아니스트 사이에서 고민하는 지수, 부잣집 공주님인 미숙이에게 먼저 다가가 친구가 되자고 말할 용기가 없어 전전긍긍하는 근수, 오리궁둥이와 작은 키, 못생긴 얼굴 등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대화 등등 '용기가 필요한 상황'들이 7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진솔하게 그려졌다.작가의 말_여러분 안의 '용기의 샘'을 발견해 보세요 우리들 생각_내가 생각하는 용기 1.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운동화 - 용기는 내 발에 맞는 운동화를 신는 것 2. 얼굴도, 마음도 예쁜 사람 - 용기는 현미경이면서도 망원경 같은 것 3. 사랑으로 만든 나무 천사 - 용기는 공주나 왕자보다 친구를 원한다 4. 슬픈 피아노 소리 - 용기는 ‘좋아요’ 또는 ‘싫어요’라고 말할 줄 아는 것 5. 행복을 꿈꾸는 구두닦이 소년 - 용기는 가끔씩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 6. 서랍 속에 감추어 둔 행복 - 용기는 두 얼굴처럼 보이지만 마음은 하나 7. 텅 빈 놀이터에 그림자 하나 - 용기는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오는 것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최근 2~3년 사이에 성인용 자기계발서가 독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베스트셀러에 포진하였는데, 이러한 요구는 어린이 책에도 이어져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시리즈가 출간되는 즉시 전 권이 모두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으로, 앞서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배려》《어린이를 위한 화해》《~끈기》《~나눔》《~자율》《~약속》《~청소부 밥》《~경청》에 이은 후속권이다.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을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화로 풀어내어,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내 미래를 성공으로 이끄는 힘, 용기!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읽기 편안한 동화와 세련된 그림을 통해서 품성 계발에 필요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7편의 단편 동화로 구성되었는데, 각 장마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다양한 인물의 등장으로 새로운 갈등과 이야기가 전개되어 재미를 더한다.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자신도 모르게 운동화를 훔친 성호의 마음 속 치열한 갈등, 자신의 꿈인 만화가와 엄마가 원하는 피아니스트 사이에서 고민하는 지수, 부잣집 공주님인 미숙이에게 먼저 다가가 친구가 되자고 말할 용기가 없어 전전긍긍하는 근수, 오리궁둥이와 작은 키, 못생긴 얼굴 등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대화 등등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한 번쯤 만날 법한 ‘용기가 필요한 상황’들이 7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진솔하게 그려졌다. 그리고 이 7가지 이야기는 모두 자연스럽게 용기를 내느냐 용기를 내지 못하느냐 하는 선택 상황에 다다르게 되는데, 이때 작가가 결말을 짓는 게 아닌 ‘열린 결말’의 형식을 취하여, 아이들 스스로 여러 가지 결말을 구성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방향으로의 열린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또 이야기 뒤에 덧붙인 용기 있는 모습과 그렇지 않은 모습의 2가지 예시의 결말은 아이들에게 용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주고, 스스로 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동화를 즐기는 가운데 용기란 바로 ‘자신감을 키워 주는 힘’임을, 따라서 나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총 7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에게 용기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의 결말을 열어 놓아, 아이들 스스로 직접 결말을 만들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이로써 ‘용기’가 선택과 맞닿아 있다는 것과, 용기 있는 행동과 비겁한 행동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7가지 용기 법칙’도 담아 아이들 눈높이에서 실천 가능한 용기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 스스로 깨닫게 도와준다_ 용기 있는 행동에 대해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내어 아이들 스스로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아이들 스스로 선택하는 열린 결말_ 총 7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모든 이야기는 열린 결말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대신 이야기 뒤에 ‘용기 있는 결정’과 ‘그렇지 않은 결정’의 2가지 결말을 예시로 제시하여 아이들 스스로 ‘용기 있는 선택’과 그 선택의 결과까지 책임질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보여준다. ▶ 자신감을 키워 주는 7가지 용기 법칙_ 20년 이상 어린이 책을 쓰면서 아이들의 심리에 능통한 작가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용기 메시지를 각 장 마지막에 실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7가지 용기 법칙을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7가지 용기 법칙 1. 용기는 내 발에 맞는 운동화를 신는 것 사람들은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합니다. 그 아쉬움은 욕심이라는 괴물을 낳지요. 욕심을 버릴 줄 아는 용기는 우리의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2. 용기는 현미경이면서도 망원경 같은 것 사람은 외모보다 그 안에 무엇을 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얼굴보다 마음을 귀하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사는 것도 용기입니다. 당당한 사람은 빛이 나고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3. 용기는 공주나 왕자보다 친구를 원한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친구로 두려고 합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의 길과 인생을 개척해 나가려는 용기 있는 사람은 남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4. 용기는 ‘좋아요’ 또는 ‘싫어요’라고 말할 줄 아는 것 진정한 용기는 그저 눈앞의 이익만 위해 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의견과 생각을 확실하고 또렷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5. 용기는 가끔씩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 용기는 힘이 없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거랍니다. 용기는 다른 사람에게 행복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귀한 선물 나누기의 첫 시작이지요. 6. 용기는 두 얼굴처럼 보이지만 마음은 하나 용기는 우리 이웃과 친구를 내 자신처럼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이런 용기로 생긴 기적은 우리 모두에게 ‘함께 잘 사는 기쁨’을 주지요. 7. 용기는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오는 것 용기 있는 사람은 먼저 마음을 열고 외로워하는 친구를 찾아갑니다. 친구를 사귀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 말 걸지 못한 적이 있었던 때를 생각하면서요.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1
녹색지팡이 / 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4.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녹색지팡이역사,지리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 이현세 선생이 만화를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통해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해 내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1권에서는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역사를 배운다. 까치와 엄지는 우연히 고서점의 역사책을 펴게 되고 그로 인해 생각지도 않은 역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 친구 두산이의 발자취를 따라 가면서 두 친구는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 청동기와 철기 문화 그리고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이 생기기까지 지나간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한다. 추천의 글 나오는 사람들 1장 사라진 친구 - 역사 속으로 빠져들다 역사박물관1 선사 시대란 무엇인가? 2장 돌을 깨뜨리는 사람들 - 인류 문명의 시작, 구석기 시대 역사박물관2 최초의 도구, 뗀석기 3장 농사 혁명 - 농사를 지어 식량을 얻다 역사박물관3 농사는 언제부터 지었을까? 4장 살림살이가 나아졌어요 - 집을 짓고 한 곳에 머무르다 역사박물관4 체험! 신석기 시대 5장 청동기는 무서운 핵폭탄 - 강한 부족이 약한 부족을 정복하다 역사박물관5 절벽에 새긴 바위그림 6장 국가의 탄생 - 고조선의 건국 이야기 : 단군 신화 역사박물관6 본래 이름은 조선 7장 법을 어기면 큰일 나요 - 8조법을 만들어 지키다 역사박물관7 지배자들의 특권, 청동기 8장 새 왕은 국적을 밝히시오!- 위만 조선의 시대가 열리다 역사박물관8 고조선은 어디 있었을까? 9장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 고조선의 최후 역사박물관9 한사군 10장 왕을 내쫓아라! - 가뭄을 책임져야 하는 왕 역사박물관10 열두 배를 물어내라고? 11장 신부 구출 작전 - 옥저의 결혼 풍습 역사박물관11 나라마다 달랐어요 12장 축제를 함께 즐겨요 - 하늘에 올리는 정성, 제천 행사 역사박물관12 제천 행사는 왜 지냈을까? 찾아보기 사진 제공 한눈에 보는 역사 연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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