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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빵 터질까
웅진주니어 / 이춘영 지음, 노인경 그림, 윤혜영 감수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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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이춘영 지음, 노인경 그림, 윤혜영 감수
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주고자 했다.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 빵 만들기를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마치 눈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재료를 모으고, 반죽을 하고 힘 있게 치대고, 반죽을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고, 마침내 오븐에 넣기까지 과정마다 그림에서 상세하게 보여 준다 지루하지 않게 이 과정을 따라가며 단계별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빵들을 즐겁게 만나 보며 동시에 자연스레 원리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섞어서 쓴 그림 기법 덕분에 빵을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나 빵 만드는 과정에서 성형한 빵 반죽과 구워진 빵 모습을 사진으로 넣어 달라진 색깔과 크기를 바로 비교할 수도 있다.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오븐 속, 뜨거운 열을 받고 빵이 점점 부풀어. 부풀고, 부풀고, 또 부풀고....... 빵이 빵 터질까?" 밥만큼 친숙해진 빵 요즘 아이들에게 빵은 매일 먹는 밥만큼이나 익숙한 음식이다.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거나 간식으로 먹기에 그만인 빵. 잼을 바르거나 야채나 햄을 끼워 먹는 식빵, 껍질을 뜯어 먹는 재미가 쏠쏠한 소보로빵, 촉촉하고 달콤한 팥 앙금이 가득한 팥빵....... 누구나 한 가지씩은 좋아하는 빵이 머릿속에 떠오를 것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줄 수 있는 지식그림책 가 나왔다. 폭신한 빵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 빵의 유래를 알아보면, 지금으로부터 약 4천 년 전 이집트에서 시작된다. 이집트의 한 아줌마가 밀가루 반죽을 해 놓고 잠시 후 돌아와 보니 반죽이 크게 부풀어 있었다. 그 부푼 반죽을 화덕에 구워내니 맛과 향이 훨씬 더 좋아진 것이다. 우연한 현상의 발견을 통해 그 때부터 빵 반죽을 부풀려 구워먹게 되었고, 이 음식이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에까지 전해지게 되었다. '빵'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라 아이들이 빵을 자주 먹긴 하지만, 빵 만드는 과정을 보기가 쉽지는 않다. 그래서 빵을 먹을 때면, 과연 이 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특히나 빵은 어떻게 밥이랑 달리 스펀지처럼 폭신폭신한지, 겉은 왜 노릇노릇하게 익는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은 어떻게 나는지 그 궁금증이 한 가득 생긴다. 지금부터 이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가 보자! 빵이 부푸는 과학 원리를 단계별로 만난다 아이와 아저씨가 빵의 부풀게 한 마법의 힘을 알아내기 위해 빵 만들기를 시작한다. 밀가루와 효모, 물, 소금을 비롯한 여러 재료들을 섞고 힘 있게 치대며 반죽을 한다. 반죽을 하는 과정에서 빵의 질감과 쫀득함을 만들어 주는 '글루텐'이라는 쫀득쫀득한 단백질이 생기는데, 밀가루 반죽을 쭈욱 늘였을 때 풍선껌처럼 살짝 뒤가 비쳐 보일 때가 바로 반죽 완성이다. 치대는 반죽이 끝나면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맞추고 반죽을 1시간 정도 발효시켜야 한다. 이때 반죽 안에 있는 효모가 마법을 부리기 시작한다. 밀가루 반죽에 있는 영양분을 먹고 효모가 활발히 움직이고 그 수가 늘어나면서 가스와 에탄올을 뿡뿡 내놓는데, 이 가스가 반죽 안에 가득 차면서 반죽이 2배 정도 부풀게 된다. 바로 글루텐의 탱탱한 조직과 효모가 내뿜는 가스가 빵이 부푸는 핵심 원리였던 것이다. 발효된 반죽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성형을 한다. 어떤 것은 식빵이 되지도 하고, 팥빵이 되기도 하고, 소보로빵, 버터롤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모양을 만들고, 두 번째 발효를 한 후 반죽들은 오븐으로 들어간다. 오븐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오븐 안에서도 빵이 부푼다! 그러나 앞에서 나온 발효의 원리와는 달리, 빵에 가득 찼던 가스가 열을 받아 부피가 늘어나면서 빵이 더 빵빵하게 커지는 것이다. 하지만 빵이 오븐 안에서 계속 커질까? 빵이 구워지다 빵 터질까? 답은 아니다. 빵은 어느 정도까지 커지면 커지는 것을 멈추고 노릇노릇 익어가기 시작한다. 밀가루와 설탕이 뜨거운 열을 받으면 갈색이 되는데, 빵 겉면이 갈색인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빵 하나를 만드는 데 단계별로 작용하는 과학 원리가 이렇게도 많다. 이건 마법이 아니라 철저한 과학이다. 특히나 빵이 폭신하고 빵빵한 이유 속에 빵이 빵다워지는 핵심 과학 원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처음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지 빵 완성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 빵 만들기를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마치 눈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재료를 모으고, 반죽을 하고 힘 있게 치대고, 반죽을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고, 마침내 오븐에 넣기까지....... 과정마다 그림에서 상세하게 보여 준다. 지루하지 않게 이 과정을 따라가며 단계별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은 다양한 빵들을 즐겁게 만나 보며 동시에 자연스레 원리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섞어서 쓴 그림 기법 덕분에 빵을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나 빵 만드는 과정에서 성형한 빵 반죽과 구워진 빵 모습을 사진으로 넣어 아이들이 달라진 색깔과 크기를 바로 비교할 수도 있다. 제빵 전문가의 감수 '빵이 빵 터질까?'를 감수해 주신 윤혜영 선생님은 리치몬드제과기술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빵과 과자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빵에 관련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또 정확하게 알려 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 책을 감수 하였다. 빵에 대한 정성과 전문 지식을 겸비한 선생님이 감수하여서 책의 내용이 충실하고 신뢰할 만하다.
6세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59가지
중앙M&B / 편집부 펴냄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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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
육아법
편집부 펴냄
여섯 살 아이는 이제 웬만한 일은 혼자 할 수 있다. 옷 입고, 밥 먹고. 친구들과 모여서 규칙을 정하고 놀 줄도 알게 된다. 엄마는 여섯 살에 아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아이에게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아이가 무엇을 할 때 집중을 하는지, 뭘 하면 좋아하는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은 엄마의 눈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여섯 살 아이의 엄마가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은 논리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여섯 살에 중요한 또 한 가지는 놀이를 통해 수 개념을 터득하는 것. 이때는 덧셈과 뺄셈보다는 사물을 통해 수의 개념을 깨치는 나이. 이를테면 주사위놀이를 통해 덧셈 뺄셈 개념을 익히고, 사과나 과자를 활용해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는 것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수 개념을 익히면 나중에 숫자로 자연스럽게 대치할 수 있는 반면 숫자를 억지로 익히면 수학은 아이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자에 지나지 않게 된다. Part1 건강 텔레비전 세상보다는 바깥세상이 더 좋아!/또래보다 작은 아이, 포동포동 쑥쑥 키우기/6세 아이편식, 부모 때문에 생긴다/6세에 시력검사가 필요한 이유/어차피 빠질 텐데 충치 치료를 해야 하나?/환절기 감기 똑 떼어버리기 대작전/아직까지 이불에 오줌을 싸요/툭하면 코피를 쏟아요/보약, 꼭 먹여야 할까?/잠 자는 자세로 알아보는 아이성격/성장통을 앓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케네디 Part2 교육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싶어요/엉금엉금 한글 떼기 대작전/그림책으로 한글 떼기/어린이 도서 연구가 황경숙 씨가 추천하는 6세, 꼭 읽어주어야 할 책 베스트 20/6세 수 개념, 놀이로 깨치세요/교구 없이 집에서 하는 수학놀이/놀이수학 교구, 제대로 활용해야 확실한 효가 기대할 수 있다/6세 영어, 파닉스로 시작하라!/예체능 교육 로드맵/우리 아이, 어떤 교육기관 보낼까?/6세의 학습지 선택, 어떻게 해야 하나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안철수 Part3 인성사회성 옥상&집앞에서의 하룻밤/아이와 주도권 쟁탈전에서 승리하는 법/엄마를 이기려는 아이들/사과하는 법을 가르치려면 엄마가 대신 사과하세요/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유치원에서 남의 물건을 가져와요/친구와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늘 맞고 들어와요/6세 아이의 죽음에 대한 이해/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스티븐 스필버그 Part4 생활습관 \"엄마, 그 애는 가난해요\"/정리정돈하는 법을 가르치려면?/이제부터 혼자서 재워도 될까요?/일찍 자는 아이가 똑똑하고 튼튼하다!/젓가락질을 시작하세요/못된 밥상 버릇 바로잡기/대한민국 유아 교통사고 1위/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임형주 Part5 인지 발달 아이가 보낸 첫 러브레터/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말 잘하는 테크닉/6세 아이의 질문, 이렇게 답하세요/6세 아이의 대표 언어 트러블3/아이가 말을 더듬어요/21세기 교육 키워드 창의력 키우기/기억력 높여주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산만한 아이, 집중력 키우기/지나치게 산만한 아이, ADHD 검사를 권한다/컴퓨터 중독에서 탈출하는 법/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이사도라 던컨 Part6 부모역할 퇴근 후 30분, 짜릿하게 놀아주세요/현명하게 꾸짖기/6세이 필요한 돈의 개념 알려주기/보글보글 요리하면서 IQ 쑥쑥!/집안일, 목록과 플랜을 짜서 시키세요/따분한 박물관 200배 재미있게 즐기는 노하우/둘째가 더 사랑스러운데…/유아음란물 증후군이란?/아치마다 아이와 편하게 \"안녕\"하는 법/아이 때문에 화가 치밀 때/나의 육아 스트레스 테스트/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한영실- 2005년, 전에 없던 육아서가 탄생합니다 금지옥엽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 않은 엄마가 어디 있을까요. 모든 것을 혼자, 처음 결정해야 하는 엄마 역할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으레 육아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장황한 이론을 늘어놓는 데에 그치고, 오늘 지금 당장 발생한 ‘실제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결국 인터넷에 기대어보지만 ‘지나치게 열성적인 샘플’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못할 뿐이지요.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육아서, 이것이 바로 『우리아이 꼭 시리즈』입니다. - 지난 5년 간 무려 32만 권이나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서점에 등장하자마자 첫 반응부터 뜨거웠습니다. 얇은 두께에 저렴한 가격, 그 안에는 엄마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죠. 불필요한 내용은 다 걷어낸, 알차고 실속있는 웰메이드 육아서라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것은 물론, 지난 5년 간 꾸준히 팔려나간 것이 어느덧 32만 권에 이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육아의 기본을 제대로 담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2010년 9월, 『우리아이 꼭 시리즈』 가 새로 태어납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가 연령별 육아서의 바이블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사서 읽고 실행해 본 수많은 엄마들의 체험담이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이후 비슷한 육아서들이 속속 등장했지만, 지난 5년 간 『우리아이 꼭 시리즈』의 한결같은 인기는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개정판 출간을 앞두고 엄마들에게 다시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에 바라는 점은요?’ 놀랍게도 대다수의 응답은 ‘지금 그대로!’였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탄탄한 컨텐츠, 이 틀은 그대로 지켜나가면서 5년 전과 비교해 지금은 달라진 정보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좀 더 세련된 사진과 일러스트로 교체했습니다. 행여나 잘못된 정보로 엄마들에게 혼란을 주지는 않을까 꼼꼼히 살핀 후 한층 산뜻해진 새 표지를 입혀 개정판을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 엄마 6,983명과 전문가 403명이 발견한 육아 고민 해답 연령별 맞춤 육아서 『우리아이 꼭 시리즈』는 보통 엄마 6,983명의 설문 조사를 통해 실제 엄마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서 전문가 403명이 해답을 찾아주는 총 7권의 시리즈물이다. 기존 육아서들의 두툼한 분량과 딱딱한 내용과는 달리 그야말로 가볍고 명쾌한 육아서라는 점이 특징. ‘엄마들의 진짜 고민을 풀어줄 해답서’를 만들기 위해 엄마들이 직접 올려준 ‘육아 고민 리스트’를 분석하고 이를 1세부터 8세까지 연령별로 나눠 각 200개씩의 고민으로 정리했다. 이 핵심 고민을 세 개의 육아 사이트에 올려 ‘지금 가장 절실한 육아 고민’ 50개로 추려낸 후 분야별 전문가(소아과 의사, 유아교육학자 등)의 답변과 국내외 유명서적을 참조해 ‘해답’을 찾아나갔다. 전문가 이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선배 엄마 507명에게서 ‘생활 속 해답’에 귀 기울였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결국 어떤 육아서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알짜배기 콘텐츠로 가득 채워졌다. 우리아이 교육,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에 대한 적기는? 다 해주자니 버겁고 안 하자니 불안해 늘 갈팡질팡하는 엄마. 아이가 조금만 따라 와주면 더 빨리, 더 일찍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 것만 같아 초조해진다. 그래서 열심히 조기교육에만 열을 올리다보면 정작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것을 놓치는 엄청난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이 선배 엄마들의 고백이다. 한참 큰 뒤에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하고 발등을 찍는다는 것. 너무 빠르거나 늦지 않는 적기 교육, 그 기준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우리아이 꼭 시리즈』다. 지금 우리 아이를 향해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를 꼭꼭 짚어주는 ‘엄마 교과서’다.
My First English : 숨은그림찾기
길벗스쿨 / Elizabeth Golding 지음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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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Elizabeth Golding 지음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숨은그림찾기 편은 스쿨버스, 동물원,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마다 8개씩 숨겨진 그림들을 찾으며 총 150개의 영단어를 익힌다. 숨은그림찾기 활동 후에는 영단어를 이용한 미니 액티비티를 풀며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하여 쉽게 인지하게 된다.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두뇌가 쑥쑥 자라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져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에 친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영어와 단절되어 있다가 나이가 되었다고 공부를 시켜보려는 갑작스러운 접근보다는 놀이로써 영어에 호기심을 키워주고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숨은그림찾기 편은 스쿨버스, 동물원,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마다 8개씩 숨겨진 그림들을 찾으며 총 150개의 영단어를 익힙니다. 숨은그림찾기 활동 후에는 영단어를 이용한 미니 액티비티를 풀며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하여 쉽게 인지하게 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기초 영어 습득! 바닷속, 성탄절, 텃밭, 박물관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에서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장면과 관련된 문장 표현과 영단어를 익힙니다. 2. 영단어 다지기하는 미니 액티비티! 숨은그림 8개를 찾고 나서 단어와 관련된 미니 액티비티(점잇기, 색칠하기, 줄 긋기, 따라쓰기 등)를 풀며 영단어를 여러 번 반복 접하며 다지기합니다. 3.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QR 코드 음원 수록! 각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면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 영어를 처음 접하는 3~7세 유아
해법 기초계산 G3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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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7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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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박현영 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92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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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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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451 지하실의 남자 001 퀘스트 452 카이린의 길 037 퀘스트 453 지워진 세계의 생존자 079 퀘스트 454슈미는 어디 있을까? 117 퀘스트 455 데몬슬레이어, 바이러스! 159<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3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기탄 국어 I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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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국어 학습지의 최강자! 기탄국어는 한글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국어의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해 주는 개인별ㆍ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한글과 국어의 기초를 학습하는 A~D단계와 초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E~J단계 교재로 나누어져 있으며,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다양한 글감을 수록하여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켜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스티커 아트북 : 명화 2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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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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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취미,실용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세 번째 책. 이번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 를 잇는 세 번째 명화 액티비티북, 이다. 독자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작에서 아쉽게 소개하지 못했던 명화, 한국인이 사랑하는 그림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우유 따르는 여인 2. 폴리베르제르의 바 3. 그네 4. 타히티의 여인들 5.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6. 부지발의 무도회 7. 에밀리 플뢰게 8. 두 자매 9. 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맨 자화상 10.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컬러링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취미!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는 ‘스티커 아트북’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네이처』 『스티커 아트북-명화』 붐을 잇는 세 번째 스티커북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스티커 아트북』이 세 번째 책으로 찾아왔다. 이번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스티커 아트북 - 네이처』, 『스티커 아트북 - 명화』를 잇는 세 번째 명화 액티비티북, 『스티커 아트북-명화2』이다. 독자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작에서 아쉽게 소개하지 못했던 명화, 한국인이 사랑하는 그림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책을 펼치고 스티커를 붙여보자.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 세계의 명화를 스티커와 함께 내 손으로 재탄생시키는 즐거움 『스티커 아트북 - 명화2』의 테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불멸의 걸작이다. 자주 접해 익숙한 회화부터 거장의 숨겨진 작품까지 ‘마스터피스’라 할 만한 작품 10가지를 추려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 처럼 누구나 아는 유명한 그림도 폴리곤 아트로 재해석되며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작품으로 탈바꿈했다. , 처럼 섬세한 터치의 작품은 원화의 배경이나 인물을 그대로 살리고 특정 부분만 스티커로 만들어 원화의 완성도와 스티커 아트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모든 작품 면의 뒷장에는 원화와 함께 작품 설명을 실어, 스티커를 붙이며 친숙해진 원작을 더욱 잘 감상하도록 도왔다.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시대를 초월하는 거장의 작품을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에서 재탄생시킨 10가지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책은 크게 앞부분의 작품 면과 뒷부분의 스티커 면으로 나뉜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책의 맨 앞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북’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에 절취선이 있어 어느 페이지든 편하게 뜯어낼 수 있으니, 책을 앞뒤로 왕복하는 게 귀찮다면 뜯어내어 활용하자.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선시대사 2
푸른역사 / 김훈식 외 지음 / 2015.06.25
16,900
푸른역사
소설,일반
김훈식 외 지음
과학적.실천적 역사학의 수립을 통해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해 현재 700여 명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하게 한국 역사학계를 대표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한 한국역사연구회와 역사의 대중화에 새 지평을 연 푸른역사가 함께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를 펴낸다.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역사학계의 중진 학자들이 참가해 총 10권으로 완간 예정이며 <조선시대사> 1, 2의 출간으로 그 첫걸음을 뗀다.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전 시대 전 분야를 망라해서 서술하는 대신, 시대별로 그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틀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주제를 선정해 그동안 축적돼 온 학계의 연구 성과를 압축 정리해 깊이 있는 역사 읽기를 시도했다. 역사란 무엇인가? 조선시대를 어떻게 이해하게 서술해야 할 것인가? <조선시대사>를 집필한 한국역사연구회 중세2분과에 소속된 조선시대를 전공하는 연구자들은, 조선시대를 새롭게 그려내려면 그 목차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하는 고민 끝에 조선시대를 개인(가족)-사회-국가-세계의 틀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하고 각각의 범주에 맞는 16개의 소주제를 선정해서 두 권의 책에 담았다.성리학적 인간의 형성-조선 사람들, 성리학의 시대를 살다 성리학적 인간, 박성의 출생 | 성리학과 성리학적 인간 | 성리학을 위한 텍스트 | 성리학적인 삶 학문적 네트워크의 형성-학파와 학문교류 학파의 형성 | 학문 교류의 방식과 내용 | 학문적 네트워크의 구조 재지사족, 향촌의 지배자가 되다-사족의 향촌 지배, 그 성립과 변화 재지사족과 향촌 지배 | 16~17세기 향촌 지배의 확립과 구조 | 16~17세기 향촌 지배의 내용과 성격 | 18~19세기 향촌 지배의 변화와 ‘새로운 세력’의 등장 가족에서 문중으로-집안의 내력과 형성 이야기 장가가는 남자, 무남독녀가 이어간 제사 | 장자와 동성동족이 최고 | 분화, 분열되는 친족조직 | 조선 후기의 문중화 경향: 동족마을과 문중서원 농사짓는 작인, 수취하는 지주-양반들의 농업경영 노비를 부려 농사짓던 시절 | 모내기의 보급과 밭농사의 집약화와 다각화 | 지대를 더 수취하려고 애쓰는 양반 | 양반들의 땅에 의지하던 사람들 조선의 일상-의식주를 통해 본 조선의 생활 문화 신분과 질서를 입다 | 조선 사람들의 밥과 끼니 | 초가삼간에도 예를 담다 약과 의사가 넘치는 서울, 먹을 것도 부족한 시골 18세기 후반-조선의 의료 풍경 서울의 의료 풍경과 유만주의 일기 | 김약행의 시골 생활 일탈과 저항-체제를 벗어나려는 자, 체제에 저항하는 자 마을을 떠나는 자들 | 모이면 도적, 흩어지면 농민 | 현실에 저항하는 자들 | 새로운 세상을 향해 저항하는 자들현재와 과거가 소통하는 역사서를 꿈꾸며, 역사를 읽는 또 다른 창窓을 열다! 과학적.실천적 역사학의 수립을 통해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해 현재 700여 명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하게 한국 역사학계를 대표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한 한국역사연구회와 역사의 대중화에 새 지평을 연 푸른역사가 함께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를 펴낸다.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역사학계의 중진 학자들이 참가해 총 10권(고대.고려.조선.근대.현대 각 2권)으로 완간 예정이며 ≪조선시대사 1─국가와 세계≫와 ≪조선시대사 2─인간과 사회≫의 출간으로 그 첫걸음을 뗀다.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전 시대 전 분야를 망라해서 서술하는 대신, 시대별로 그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틀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주제를 선정해 그동안 축적돼 온 학계의 연구 성과를 압축 정리해 깊이 있는 역사 읽기를 시도했다. 소통하는 역사를 위하여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의 편찬 작업은 2002년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 편찬위원회’를 구성, 집필 원칙과 편찬 일정을 정하고 고대.고려.조선.근대.현대 등 각 시대별로 팀을 만들어 기획안을 마련하고 그에 맞는 필자를 선정해 집필에 들어갔다. 60명에 가까운 필자들이 참가해 공동 작업으로 10권의 책을 만들어내는 일은 지난한 과정이었다. 다양한 필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모으는 작업부터 완성된 원고들을 팀별로 수차례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과정은 지금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게도 한다. 과거 ‘베를린 장벽의 붕괴’가 상징하듯이 세계는 동구 사회주의 국가들의 개혁과 개방으로 냉전이 종식되면서 체제와 이념의 대립보다는 화해와 교류의 방향으로 나가며 21세기를 맞이했다. 한반도도 1998년 ‘현대 정주영회장의 소떼 방북’과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과 북이 화해와 교류.협력의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러나 21세기도 15년이 지난 지금, 세계는 다시 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미국과 알카에다 등 이슬람진영의 대립, 시리아 내전과 이슬람 국가의 등장 등 중동 내부의 갈등과 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분쟁 등이 계속되고 있고, 동북아시아에서도 역사 갈등과 영토 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전과 차이가 있다면 이념 대립보다는 종교.문명 대립의 성격이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는 어떠한가. 안타깝게도 한국 사회는 시대착오적인 이념과 지역 갈등이 여전한 가운데 신자유주의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속에서 세대와 계층 갈등까지 심화되고 있다. 그리고 천박한 자본주의의 이윤 논리와 정치 사회적 부패의 사슬에 의해 일상생활의 안전까지도 위협받고 있다. 250명의 어린 학생들을 비롯해 304명이 죽은 ‘세월호 참사’는 이러한 한국 사회의 모순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사라진 사회, 국가가 책임져야 할 안전과 복지도 국민 스스로 해결해야만 하는 사회, 정의는 실종하고 신뢰와 희망 대신 불신과 체념만이 가득 찬 사회에서 과연 역사학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한국 역사의 체계화와 소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고 했다. 현재의 입장에서 과거를 고찰하고 그를 바탕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다. 역사가는 이를 이루기 위해 역사를 부단히 새로 써야 한다. 이러한 취지에서 기획된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새로운 시각에서 한국 역사를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로 조망한다. 조선시대사, 허구와 가상의 역사가 아닌 실증과 사실의 역사를 위하여 최근 조선시대에 관한 교양서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은 많이 출판되고 있다. 이와 함께 역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교양물, 사극史 등 영상물도 그 보조를 맞추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 데는 조선왕조실록 등과 같은 연대기 자료의 원문과 번역문을 비롯해 각종 자료들이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등 자료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진 덕분이며, 일반인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결과이기도 하다. 이러한 일반인의 관심과 교양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그에 대응하는 여러 형태의 교양물이나 문화상품, 영상물이 다량 산출되는 것은 우선은 반가운 현상이지만 그 이면에는 우려되는 바도 없지 않다. 역사 서술은 사실을 재구성하는 실증의 기반 위에 자료와 사실에 대한 해석이 결합해 이루어진다. 실증 작업을 수행하지 않은 이야기는 아무리 재미가 있다 해도 역사라고 할 수 없고, 정확한 사료 비판과 해석이 뒷받침되지 않은 서술은 역사의 범주에 포함시킬 수 없다. 그럼에도 지금 우리 주변에는 역사적 사실과 진실에 어긋나는 허구와 가상이 역사로 둔갑해 유포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역사가 아닌 것을 역사로 착각하는 것은 그 후폐가 크지 않을 수 없다. 학계 각 분야의 권위자 16인이, 개인-사회-국가-세계의 틀로 바라본 조선시대 이러한 연구 영역 내외의 상황은 조선시대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역사란 무엇인가, 조선시대를 어떻게 이해하게 서술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게 했다. ≪조선시대사 1─국가와 세계≫(홍순민.한상권.손병규.김성우.고동환.한명기.배우성.노대환)와 ≪조선시대사 2─인간과 사회≫(김훈식.고영진.정진영.이해준.김건태.정연식.김 호.한희숙) 집필한 한국역사연구회 중세2분과에 소속된 조선시대를 전공하는 연구자들은, 조선시대를 새롭게 그려내려면 그 목차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하는 고민 끝에 조선시대를 개인(가족)-사회-국가-세계의 틀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하고 각각의 범주에 맞는 16개의 소주제를 선정해서 두 권의 책에 담았다. 예를 들면 소주제 중 <성리학적 인간의 형성>과 <가족에서 문중으로> 등은 개인(가족)의 차원에서, <학문적 네트워크의 형성>과 <재지사족, 향촌의 지배자가 되다> 등은 사회의 차원에서, <정치운영과 왕권의 추이>와 <교화와 형정> 등은 국가의 차원에서, <국제 관계와 전쟁>과 <조선 사람이 그린 세계의 이미지> 등은 세계의 차원에서 조선시대를 바라본 것이다. 언 듯 보면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독자가 책 전체를 다 읽고 나면 하나의 ‘조선시대상’이 떠오르도록 하는 방식을 취했다. 마치 서양 역사학계의 고전인 로버트 단턴의 ≪고양이 대학살≫처럼. 따라서 이 책은 기존의 시대사를 망라한 책들처럼 개설서나 통사가 아니다. 조선시대의 실상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공자들이 그 동안 축적돼 온 학계의 연구 성과를 압축 정리해 개인(가족), 사회, 국가, 세계의 창을 통해 조선시대를 바라본 것이다. 기존의 시각을 뛰어넘어 조선시대를 새롭게 보려는 필자들의 공통 인식이 깔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설명틀 아래 기존의 개설서나 통사가 담을 수 없는 소주제를 개발해 깊이 있게 서술한 이 책은 조선시대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조선시대사 1─국가와 세계≫와 ≪조선시대사 2─인간과 사회≫의 구성과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선시대사 1─국가와 세계의 구성과 내용 ‘조선시대사 1’에서는 ‘국가’와 ‘세계’라는 범주 아래 조선의 정치 체제와 신분 관계 및 조선의 세계 인식과 전쟁 등을 소주제로 살핀다. <정치운영과 왕권의 추이>에서는 왕권의 위상 변동에 따른 조선 정치사를 개관한다. 정치는 권력을 매개로 하여 이루어진다. 초기는 고려 말 신흥사대부라는 새로운 사회세력이 등장하여 조선이라는 새 국가를 세우는 때부터 경국대전을 반포함으로써 그 체제 정립을 일단락 짓는 성종대까지, 중기는 성종대 이후 사림파라고 불리는 정치세력이 등장하여 사화를 거쳐 붕당정치라는 정치운영 형태를 만들어 유지하였던 현종대까지, 후기는 숙종이 즉위하면서 환국이 나타나 붕당정치의 틀이 무너지는 때부터 국왕이 정국 운영의 중심 주체로 활약하는 탕평정치가 형성되어 작동하던 정조대까지, 말기는 정치권력의 중심이 국왕으로부터 서울에 있는 유력한 소수의 가문으로 옮겨간 세도정치가 시작되는 순조대부터 정치권력이 국왕의 생부인 흥선대원군으로 옮겨가 행사되던 고종 10년 무렵까지가 될 것이다. 이 네 시기의 왕권의 위상 변동을 중심으로 정치운영의 내용이 어떻게 변해갔는가를 살펴 조선 정치사를 개관한다. <교화와 형정>은 백성을 무엇으로 다스릴 것인가에 관한 조선의 형벌관을 정리했다. 성리학을 국가 이념으로 채택한 조선왕조는 법과 형벌에 의한 법치法治보다 예와 교화에 의한 예치禮治를 더 중요시했다. 형벌을 쓰는 궁극적인 목표는 덕치를 온전히 베풀어 마침내 형벌이 필요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었다. 이것이 덕치가 중심이고 형벌은 교화를 돕는 도구에 불과하다는 덕주형보德主刑輔 형정관이다. 전근대 사회 형정刑政 운영의 특징은 신분에 따라 형률 적용에 차별을 두는 것이었다.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법률상 동등권은 신분제도가 폐지되는 근대 사회에 이르러 비로소 확립되었다. 근대 사회에 이르러야 법치가 예치로부터 완전히 독립해 법치주의가 확립되는 것이다. <농민의 의무, 국가의 책임>에서는 국가 재분배 관점에서 본 조선의 재정을 개관한다. 왕의 공적인 권력이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왕은 토지와 더불어 그곳에서 생을 영위하는 인민과 수확한 생산물을 지배한다. 이러한 지배에 기초해 왕은 백성에게 토지를 나누어주어 생계를 유지하도록 하며, 백성은 그 은혜에 보답해 왕에게 노동력이나 생산물을 제공한다. 즉 왕권으로 상징되는 국가는 백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며, 백성은 당연한 도리로서 생산물 일부를 납부하고 국역의 의무를 져야 한다. 조선왕조의 국가 경제를 운영하기 위한 체제는 이러한 원칙에 기초하고 있다. <혈통의 굴레, 신분의 구속>은 조선시대 양반층의 등장과 신분구조의 변화를 살폈다. 조선왕조는 법전을 통해 신분을 정의하거나 신분제도를 규정하지 않아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조선 초기 ‘4계층설’과 ‘양천제설’ 사이의 공박, 조선 중기 사족층에 대한 해석 문제, 조선 후기 ‘신분제 해체론’과‘ 신분제 강화론’ 사이의 팽팽한 긴장 등은 이러한 사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이론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바탕 위에 단일 왕조로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장기 지속한 조선왕조 신분제의 변화 양상을 개괄적으로 정리했다. <교환과 시장 그리고 도시>에서는 조선 시장의 탄생과 발달을 정리한다. 전근대 조선 사회에서의 교화 형태는 호혜, 국가적 재분배, 시장경제의 세 가지로 구성된다. 전기에는 호혜와 국가적 재분배가 지배적 교환의 형태였지만, 임진왜란 이후 농업생산력이 향상되고, 농촌의 잉여가 시장에 반입되면서 농촌 시장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농촌 시장의 성장을 토대로 포구 시장과 도시 시장이 함께 성장했고, 청나라와 일본과의 국제교역도 활성화되었다. 조선 후기 농업에서의 상품생산의 진전, 전국적인 시장의 성장으로 교환의 형태도 이윤을 전제로 하는 시장교환이 지배적인 형태로 자리 잡아갔다. <국제 관계와 전쟁>은 ‘끼인 나라’ 조선의 험난한 외교사를 말한다. 조선은 명.일본.여진 가운데 특정 국가와 외교 교섭을 벌이고 정책을 펼쳐나가는 과정에서 그 교섭의 방향과 정책이 여타 국가에 미칠지도 모르는 영향이나 파장도 동시에 고려해야 했다. 조선은 이 어려운 과제에 어떻게 대처해나갔을까? 14세기 후반 원명교체부터 17세기 중반 명청교체에 이르기까지 ‘끼여 있는 나라’ 조선이 주변 국가들과 맺었던 관계의 실상과 그 관계가 파탄남으로써 맞이했던 전쟁의 양상과 여파 등을 동아시아 삼국 전체의 관점을 염두에 두면서 개관한다. <조선 사람이 그린 세계의 이미지>는 중화사상에서 넓은 세계까지 조선인들의 세계관을 개관한다. 누구나 그런 것처럼 조선 사람들도 가보지 않은 곳을 상상했다. 중국의 전통적인 아이디어에 따르면, 평평한 세계의 중심에는 중원 대륙이 있으며 그곳의 문화는 인류 문화의 정수라고 해야 한다. 조선 사람들도 그런 아이디어를 계승했으며, 자기 자신을 소중화라고 여겨왔다. 그러나 유럽 세력이 동아시아에 접근하면서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 조선 사람들은 이 상황에 어떻게 대응했을까. 많은 조선 사람들은 둘 사이의 ‘관계’에 집중했다. 조선 사람들이 ‘중화’를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중화사상과 넓은 세계를 어떻게 배치하며 세계의 이미지를 구성하려 했는지 개관한다. <개방의 세계사적 흐름과 조선의 선택>에서는 쇄국과 개항을 통해 조선 말 세계와 조선의 관계를 살폈다. 명 건국 이후 동아시아에는 조공과 책봉을 매개로 한 중국 중심의 국제질서가 성립되었다. 동아시아 각국은 중국을 중심으로 사대와 교린 관계로 연결되었다. 각국 사이에 공식적인 교섭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지만 상호 교류는 활발하지 않았다. 이러한 동아시아 국제질서는 동아시아 각국이 사회경제적으로 발달해 자유통교의 움직임이 활성화되면서 한계가 드러났다. 특히 대항해의 결과 유럽 국가들이 동아시아에 접근하면서 개방을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었다. 개방은 피할 수 없는 대세였지만 동아시아 각국의 집권층은 대외교섭을 통제하고자 했다. 조선은 19세기에 들면서 중국이나 일본과의 접촉도 최소화했다. 조선시대사 2─인간과 사회의 구성과 내용 ‘조선시대사 2’에서는 ‘개인(가족)’과 ‘사회’라는 범주 아래 조선의 성리학, 향촌 사회, 의식주, 농업 문화 전반을 살핀다. <성리학적 인간의 형성>은 성리학의 시대를 산 박성이라는 선비의 삶을 통해 조선시대에 한 인간이 어떻게 성리학적 인간으로 길러지며, 그들의 삶의 모습은 어떠했는지를 살폈다. 경상도 현풍 출신인 박성은 부유한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성리학적 인간으로 자라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것이다. 그의 집안 분위기 역시 그가 성리학적 인간으로 자라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학문적 네트워크의 형성>에서는 조선시대 학파와 학문교류를 개관한다. 조선 학인들은 가족.학파.지역 등 여러 층위에 걸쳐 다양한 학문적 네트워크를 형성했고, 그 기반 위에서 활발한 학문 교류를 전개했다. 그 결과 개인 또는 집단의 학문적성격도 그 안에서 위치가 정해졌다. 또한 학문적 네트워크의 성격도 시기별로 조금씩 변화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조선시대 학인들의 학문적 네트워크의 형성 과정을 학파의 성립, 지역 간 학문 교류의 방식과 내용, 학문적 네트워크의 구조를 중심으로 살폈다. <재지사족, 향촌의 지배자가 되다>는 사족의 향촌 지배와 그 성립.변화를 정리한다. 재지사족은 조선시대 향촌사회의 지배세력이다. 이들은 중앙집권화를 추구했던 국가의 입장과는 달리 향촌사회를 자치적으로 운영하고자 했다. 따라서 향촌 지배의 문제를 두고 국가 혹은 훈구세력과 여러 차례 충돌했다. 16세기 중반에 이르러 사림파의 정치적 승리와 더불어 그들은 마침내 향촌사회에 지배체제를 구축할 수 있었다. 유향소와 향약.향규 혹은 동계.동약, 서원과 향교 등이 바로 그것이다. 재지사족은 이러한 조직과 규약을 통해 향촌사회의 지배자로 군림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그들 자신의 공동체 적 이익을 관철시킬 수 있었다. <가족에서 문중으로>에서는 집안의 내력과 형성을 본다. 조선시대 가족 구성과 친족관계는 과연 어떠한 모습이었고, 또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현재에 이르렀을까? 우리는 조선시대가 완벽하게 남성 우위의 가부장적 구조로 일관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히려 가부장적 친족체계는 조선시대 말에 정착된 것이고, 오랫동안 부계와 모계가 동등하게 인식되는 양계 친족 의식이 유지되었다. 그러나 17세기 중반 이후가 이러한 친족체계는 남성우위의 가부장적 친족체계로 변화한다. 18세기 후반 이후는 가문별 문중 활동이 많아진 시기이다. 족계, 혹은 종계로 불리는 친족 조직, 종가.선영.재실.족보(파보) 간행, 선조 추숭과 서원.사우건립 등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농사짓는 작인, 수취하는 지주>에서는 양반들의 농업경영을 정리한다. 15∼16세기 조선 양반들은 작인을 활용하기보다 노비와 토지가 결합된 농장農庄을 통해 농업을 경영했다. 조선 후기에는 인구증가율이 토지증가율을 앞서면서 농민들의 평균 농지소유 규모가 줄어들었다.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지주들은 점차 줄어든 반면, 소규모 토지를 소유한 농민들은 증가해 영세화된 농민들이 늘어났다. 이 시기 빈농들은 토지를 대여받기 위해 양반들의 통제를 따를 수밖에 없었고 양반 지주들은 이러한 상황을 활용해 지주제를 강화시켰다. <조선의 일상>은 의식주를 통해 조선의 생활 문화를 살핀다. 조선시대의 일상생활은 지위, 신분에 따라 일정한 제약이 따랐으며 생활양식에서의 변화는 느리게 진행되었다. 의생활의 경우, 조선시대에는 목화가 본격적으로 재배되어 무명의 삼베와 함께 보편적인 옷감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방한용 솜도 널리 사용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보통 하루에 아침과 저녁 두 끼를 먹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낮에 적은양의 점심을 먹기도 했다. 점심은 주로 해가 길고 활동량도 많은 봄부터 가을까지 먹었는데 민간의 풍속에 첫서리가 내리면 점심 먹는 것을 그쳤다. 주거생활의 경우, 집에도 신분과 지위에 따른 차별이 가해져서 각기 일정한 규모 이상의 집을 짓지 못하게 규제를 가했지만 철저히 지켜지지는 않았다. <약과 의사가 넘치는 서울, 먹을 것도 부족한 시골>에서는 18세기 후반 조선의 의료 문화를 개관한다. 유만주의 일기를 통해 서울의 의료 풍경을 김약행의 적소일기를 통해 유배지의 열악학 의료 풍경을 비교해 보여준다. 서울의 사족과 평민들은 의원으로부터 진단과 처방을 받은 후 약국에서 약물을 조제하거나 스스로 만들어 복용할 수 있었다. 지방의 사정은 크게 나아지지 않아서 여전히 약재의 구득이 서울만큼 쉽지 않았다. <일탈과 저항>은 조선시대 민들의 저항을 정리했다. 조선시대 민은 세금을 감당하기 어렵거나 자연재해가 극심해지면 먹을 것을 찾아 다른 지역으로 유망했다. 유망은 농업 국가의 존립 기반을 위협하는 민의 소극적인 저항 형태로 전 기간을 거쳐 가장 광범위하게 나타났다. 16~17세기에 이르면 훈구.척신세력들의 탐학이 심해져 공물과 군역.신역의 과다한 부과로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민들이 몰락하여 유망과 피역이 늘어났다. 자연재해와 세금의 과다로 인한 농민층의 피해는 17세기에 더욱 심해져 일탈을 꾀하는 민들은 산속에 근거지를 두고 군도群盜를 형성해 마을이나 관아를 습격하고 약탈하며, 체제를 위협하였다. 연산군대 홍길동, 명종대 임꺽정, 숙종대 장길산 그리고 명화적明火賊들의 활동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더욱이 19세기 세도정권하에서 토지 소유를 둘러싸고 농민층 분화가 심화되고 전정, 군정, 환곡 등 삼정三政이 극도로 문란해지자 적극적인 농민저항이 자주 발생하였다. 그러나 봉건적 모순이 개혁되지 못하자 농민항쟁의 불길은 더욱 고조되어 1894년 반봉건 반제를 부르짖는 동학농민항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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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Camels' Hump 낙타의 혹 002 Kangaroos' Pouches 캥거루의 새끼주머니 003 Colorful Chameleons 화려한 카멜레온 004 Singing Crickets 노래하는 귀뚜라미 005 No More Dinosaurs 더 이상 공룡은 없다 006 Cats' Shiny Eye 고양이의 빛나는 눈 007 Snakes' Tongues 뱀의 혀 008 Bats Hanging Upside Down 거꾸로 매달린 박쥐 009 Whales' Breathing 고래의 숨쉬기 010 The Travel of Birds 새들의 여행 011 Watching a Water Strider 소금쟁이 관찰하기 012 Spiders Making Webs 거미집을 만드는 거미 013 Giraffes' Long Necks 기린의 긴 목 014 Bees Making Houses 집을 짓는 벌 015 Bears' Winter Sleep 곰의 겨울잠 016 The Leaves in Fall 가을철의 나뭇잎 017 Cactuses in the Desert 사막의 선인장 018 Bread Growing Mold 곰팡이가 슨 빵 019 Venus Flytraps 파리지옥 020 Mosquitoes Sucking Blood 피를 빨아먹는 모기 021 Flies Rubbing Their Legs 발을 비비는 파리 022 Tree Rings 나이테 023 Fireflies' Light 반딧불이의 빛 024 Octopuses' Ink 문어의 먹물 025 Dogs' Wet Nose 개의 촉촉한 코 026 Ticklish Feet 간지럼 타는 발 027 Yellowish Earwax 노르스름한 귀지 028 Recorded Voice 녹음된 목소리 029 Soda and Burping 탄산음료와 트림 030 Ear Pain While Flying 비행 중 먹먹해지는 귀 031 Grandma's Hands 할머니의 손 032 Mouth-Watering Food 군침이 도는 음식 033 Don't scratch it! 긁지 마세요! 034 Tanning at the Beach 해변에서 피부 태우기 035 A Big Yawn 커다란 하품 036 Stopping Hiccups 딸꾹질 멈추기 037 Achoo! Sneezing 에취! 재채기 038 Red Blood 빨간 피 039 Fingerprint-Shapes 지문의 모양 040 Four Kinds of Tastes 네 가지 맛 041 Feeling Dizzy 어지럼증 042 Sleeping Enough 충분히 자기 043 Who Farted? 누가 방귀 뀌었어? 044 Goose Bumps 소름 045 Baby Teeth 유치 046 If I Had a Clone 만약 내게 복제 인간이 있다면 047 Belly Buttons 배꼽 048 Color-Blindness 색맹 049 Stinky Feet 악취가 나는 발 050 Hunger and Rumbling 배고픔과 꼬르륵 소리 051 Round Soap Bubbles 둥근 비눗방울 052 Pop! Pop! Popcorn 펑! 펑! 팝콘 053 Salt and Ice 소금과 얼음 054 Boiled Eggs 삶은 달걀 055 A Floating Ship (물위에) 떠 있는 배 056 Microwave Ovens 전자레인지 057 Computer Viruses 컴퓨터 바이러스 058 Air Conditioners? Water 에어컨의 물 059 Moving Pictures 움직이는 사진 060 Glow Sticks 야광봉 061 Electric Shocks 감전 062 Bouncing Balls 공 튀기기 063 Why Recycle? 왜 재활용을 해야 할까? 064 Playing with Mirrors 거울놀이 065 Blowing out Candles 촛불 불어서 끄기 066 Riding a Bike 자전거 타기 067 A Plane Flies Like a Bird 비행기가 새처럼 날다 068 The Submarine's Secret 잠수함의 비밀 069 3D Movies and Glasses 입체영화와 안경 070 Burning Paper 종이 태우기 071 Fireworks! 불꽃놀이 072 Cellphones and Antennas 휴대전화와 안테나 073 Nuclear Bombs 핵폭탄 074 Weight in an Elevator 엘리베이터에서의 체중 075 Noisy Helicopters 시끄러운 헬리콥터 076 The Blue Sky 푸른 하늘 077 Red Sunset 붉은 노을 078 Day and Night 낮과 밤 079 The Four Seasons 사계절 080 Colorful Rainbows 화려한 무지개 081 The Moon's Shape 달의 모양 082 Twinkling Little Stars 반짝이는 작은 별 083 Air Moves 공기가 움직인다 084 Floating Clouds 떠 있는 구름 085 Lightning and Thunder 번개와 천둥 086 Snowy Mountains 눈 덮인 산 087 The Cause of Earthquakes 지진의 원인 088 Salty Seawater 짠 바닷물 089 Earth Is Getting Warmer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090 Pulling Power, Gravity 잡아당기는 힘, 중력 091 Falling into a Black Hole 블랙홀에 빠지기 092 The Blue Sea 파란 바다 093 Volcanic Eruptions 화산 폭발 094 Mirages in the Desert 사막의 신기루 095 The Hot Sun 뜨거운 태양 096 The Sun Disappeared! 태양이 사라졌다! 097 The Moon Disappeared! 달이 사라졌다! 098 Compasses Point North 나침반은 북쪽을 가리킨다 099 Ebb and Flow 썰물과 밀물 100 The Eye of a Typhoon 태풍의 눈
작은 종이 봉지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비룡소 / 헨리 콜 (지은이)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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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헨리 콜 (지은이)
Pops English 팝스 잉글리시 1
길벗스쿨 / 조정현 지음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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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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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외국어,한자
조정현 지음
팝스 잉글리시 시리즈 1권. 팝송 20곡으로 초등 필수 어휘, 회화, 문법 통합 학습이 가능하며, 각 유닛마다 제시되는 4단계 학습 가이드를 잘 따라오면 쉽고 재미있게 팝송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교재에 실린 20곡의 팝송 어휘는 초등 기초, 필수 수준의 어휘가 70%이고, 나머지 30%도 대부분 중등 기초 어휘 수준의 어휘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 부르고 공부할 수 있다.UNIT 01 I Will -Beatles UNIT 02 You Are My Sunshine -Elizabeth Mitchell UNIT 03 Puff, the Magic Dragon -Peter, Paul and Mary UNIT 04 The Show -Lenka UNIT 05 Big Big World -Emilia UNIT 06 Evergreen -Susan Jacks UNIT 07 Can't Take My Eyes Off You -Morten Harket UNIT 08 A Whole New World -Peabo Bryson, Regina Be UNIT 09 Rhythm of the Rain -The Cascadess UNIT 10 Ben -Michael Jackson UNIT 11 Congratulations -Cliff Richard UNIT 12 Perhaps Love -John Denver, Placido Domingo UNIT 13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Kristen Bell UNIT 14 Que Sera, Sera -Doris Day UNIT 15 The Rose -Bette Midler UNIT 16 Top of the World -Carpenters UNIT 17 You Raise Me Up -Westlife UNIT 18 I Remember -Mocca UNIT 19 Hero -Mariah Carey UNIT 20 Reflection -Christina Aguilera 국내 최초, 초등학생들을 위한 팝송 영어 교재! 팝송 20곡으로 초등 필수 어휘, 회화, 문법 통합 학습 1. 영어 공부가 되는 팝송 교재 ◆ 4단계 학습 구성 ◆ 각 유닛마다 제시되는 4단계 학습 가이드를 잘 따라오면 쉽고 재미있게 팝송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1단계 : 곡의 멜로디가 귀에 익도록 2-3번 편안하게 들어 보세요. -2단계 : 가사 속 주요 단어를 공부합니다. 단어를 잘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발음해 봅니다. -3단계 : 가사 전체를 원어민 선생님이 읽어 줍니다. 총 3회 듣고 따라 말합니다. 내용과 발음에 신경 쓰면서 읽으세요. 전체 가사를 해석해 보며 어떤 감정으로 불러야 하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4단계 : 한 소절씩 끊어 들으며 들리는 대로 똑같이 따라 불러 보세요. 노래를 동시에 따라 불러보며 가수의 발음과 내 발음이 일치하는지 확인해 봅니다. 가사를 보지 않고도 혼자서도 능숙하게 부를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서 노래를 불러 보세요. ◆ 핵심 표현 활용하기 ◆ 가사 중에는 일상생활에서 그대로 활용이 가능한 유용한 표현이 많습니다. 이 중에서 초등학생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패턴 표현을 곡당 3개씩 뽑아 공부합니다. 표현에 대한 설명을 읽고 다양한 응용 표현도 함께 공부해 보세요. 작문과 회화 실력이 좋아질 것입니다. ◆ 확인 학습 ◆ 주제 찾기 문제, 어휘 문제, 라이팅 문제 등을 풀면서 마치 영어 독해를 공부하듯 꼼꼼하게 팝송 가사를 학습할 수 있어요. ◆ 워크북 ◆ 워크북에는 교재에서 공부한 노래의 가사 전체가 실려 있습니다. 빈 칸을 채우면서 가사를 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가사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교재를 참고하세요. 2. 초등학생을 위한 팝송 교재 수많은 팝송 중에서 정수기 필터보다 더 깐깐한 4가지 검증 기준으로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부르면서 공부할 수 있는 팝송을 선별했어요.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등 영어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는 노래인가? 교재에 실린 20곡의 팝송 어휘는 초등 기초, 필수 수준의 어휘가 70%이고, 나머지 30%도 대부분 중등 기초 어휘 수준의 어휘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 부르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2) 초등학생들이 좋아하고, 널리 알려진 곡인가? , 카페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팝송을 설문 조사했습니다. 1차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선생님과 학생, 부모와 자녀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는 팝송을 선정했습니다. 3) 노래의 주제가 건전한가? 인기 있는 팝송이라고 해서 무턱대고 배울 수는 없습니다. 팝송은 기본적으로 성인을 대상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일부 노래 내용은 초등학생들에게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이나 학교에서 활용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가사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 사랑과 우정 등 보편적인 인간의 감정을 표현한 노래를 선별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4) 가사 중 비속어, 비문 등이 쓰이지 않았나? 팝송 가사 중에는 간혹 비속어나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 등이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정확한 영어를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표준적이고 문법에 맞는 가사가 쓰인 곡을 선별했습니다. 부득이하게 구어나 비문이 있는 경우는 정확한 영어를 병기하여 학습에 혼란이 없도록 했습니다. 3. QR코드 스캔으로 편리한 학습 컴퓨터나 CD 플레이어가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서 학습 단계별 유튜브 영상을 보거나 음원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음원: 유튜브로 연결해서 노래 듣기 - 2단계 음원: 가사 속 주요 어휘를 두 번씩 듣기 - 3단계 음원: 가사 전체 듣기 4. 전문가가 감수한 정확한 가사와 해석 제공 팝송 가사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그런 가사들 중에는 오류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팝스 잉글리시는 전문가가 구두점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감수한 정확한 가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쉽게 가사를 읽고 해석할 수 있도록 가사를 문장 단위로 배열했고, 학습자가 영어 가사의 문형과 의미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직역에 가까운 해석을 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북멘토(도서출판) / 김재일 (지은이), 강소희 (그림) /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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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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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
역사,지리
김재일 (지은이), 강소희 (그림)
그림지도, 너는 누구냐 그림지도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지도를 그려요 그림지도와 한판 놀아보자교과서보다 더 쉽고 재미있는 지도책 ‘사회’ 교과서에서 가장 처음 나오는 단원이 바로 그림지도 그리기입니다. 따라서 교과서로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는다면 학교 수업 시간이 더 즐거워질 것입니다. 어린이가 그린 실제 그림 실제 어린이가 편집 과정에 참여해 필요한 지도를 그렸기 때문에 이 책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아주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어린이 여러분이 점점 커 갈수록 생활하는 공간도 점점 넓어집니다. 이 책은 넓어지는 활동 공간을 잘 정리하여 머릿속에 차곡차곡 넣어두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주 다니는 곳은 잘 보이는 색깔로 칠하면서 자신만이 느끼는 공간을 자신만의 생각으로 그려보세요. 그러면 ‘세상에 하나뿐인 지도’ 바로 그림지도가 탄생합니다. 이 책은 그림지도를 그릴 때 필요한 친구들, 그리는 방법, 그리는 순서 등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똑똑한 아이로 만들어 주는 그리기 100선 2
배영교육 / 서연아동발달연구소 엮음 /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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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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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교육
유아학습책
서연아동발달연구소 엮음
베스트셀러 의 두 번째 책으로, 전편의 '창의력'에 이어 '논리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언어 기능보다 감각 기능이 뛰어난 시기의 유아들이 그림을 스스로 그리면서 논리를 쉽게 터득해 나갈 수 있도록 꾸몄다. 틀린 것을 골라내고 올바른 것을 찾는 개념 정립에서부터 분류하고 유추하며 판단하는 훈련을 거쳐 마지막 문제해결의 논리까지 터득하도록 7단계로 구성했다. 그림에 있어서 감각 발달이 한창인 아이들이 세련된 선과 터치를 눈에 익히고 흉내 낼 수 있도록 창의력에 초점을 맞춰 첫 번째 책과 차별화했다.제1단계 대응 논리 제2단계 분류 논리 제3단계 구성 논리 제4단계 서열화 논리 제5단계 유추 논리 제6단계 언어 논리 제7단계 문제해결의 논리
무지개 눈물
장영(황제펭귄) / 강성은 지음, 조원희 그림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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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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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황제펭귄)
생활동화
강성은 지음, 조원희 그림
2012 책둥이 추천도서 선정도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눈물의 의미에 대해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늘 낯선 환경과 사람에 접해야하고, 두려움을 무릅쓰며, 끊임없는 도전을 해야 한다. 이것은 성공으로 인한 쾌감보다는 좌절, 분노 같은 경험을 훨씬 더 많이 불러온다. 그래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울음은 마음속에 있는 슬픔과 짜증, 두려움 같은 힘겨운 감정들을 내보내고 해소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다. 또한, 눈물은 인간에게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다. 성취와 자긍심으로 가득 찬 기쁨의 눈물에 대한 욕구는 어쩌면 성장하면서 더 강렬해지는 사회적 눈물이 아닐까. 때로 우리 어른들이 다시 한 번 힘차게 세상과 조우할 것을 다짐하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책이 슬픔의 눈물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기쁨의 초록빛 눈물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이 되었으면 한다.눈물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무지개 눈물>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눈물의 의미에 대해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늘 낯선 환경과 사람에 접해야하고, 두려움을 무릅쓰며, 끊임없는 도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성공으로 인한 쾌감보다는 좌절, 분노 같은 경험을 훨씬 더 많이 불러옵니다. 그래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울음은 마음속에 있는 슬픔과 짜증, 두려움 같은 힘겨운 감정들을 내보내고 해소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입니다. 하지만 눈물에는 이런 눈물만 있을까요? 과학적으로 눈물은 눈물샘에서 만들어진 염분과 단백질을 포함한 물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지만, 눈물에 감정이 담기면 전혀 달라집니다. 눈물의 종류는 인간이 느끼는 희로애락의 종류만큼 다양할 것입니다. <무지개 눈물>은 이러한 눈물에 담긴 다양한 의미를 빛깔로 표현했습니다. 만약 눈물을 빛깔로 빗대어 말한다면 ‘무지개 눈물’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흔히 눈물을 생각할 때 지니는 어두운 이미지가 아니라, 눈물의 긍정적 이미지도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애쓰고 노력해서 마음이 보람과 자긍심으로 꽉 찼을 때 흘러나오는 기쁨의 눈물도 한번 흘려볼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무지개 눈물>에는 다양한 빛깔의 눈물이 나옵니다. 어? 눈물은 아무 색깔이 없는데……. 아닙니다. 아파서, 억울해서, 서운해서 그리고 화가 나서, 우리가 눈물을 흘릴 때의 상황이 다 다르듯 눈물에는 저마다 다른 빛깔의 감정이 담기지요. 그래서 눈물은 다홍빛 눈물도 있고, 파란색, 노란색, 하얀색 눈물도 있습니다. 그런데 색색의 눈물 중에 초록 빛깔 눈물도 흘려본 적이 있나요? 초록빛 눈물은 기뻐서 너무 신나서 가슴이 뭉클해져서 쏟아져 내리는 눈물입니다. 매일매일 넘어지고 까지고 투정을 부리면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눈물이지요. 초록색 눈물이 톡하고 떨어지면 그 눈물은 우리 마음에 초록색 희망의 새싹 하나로 싹을 틔운답니다. 그러니 슬플 때, 무서울 때, 속상할 때 우리가 눈물로 마음을 위로하듯, 언젠가 초록색 눈물도 흘리는 행복한 울보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눈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를 담아낸 책 아이들에게 눈물은 이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아이들이 세상에서 나오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바로 울음 터뜨리기이지요. 또 아직 자기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아이들에게 눈물은 가장 적극적인 자기표현 수단이지요. 학자들에 의하면 정서가 담겨있는 울음은, 동물에서는 거의 확인할 수 없는 ‘인간들만의 것’이라고 합니다. 또 생화학자인 윌리암 프레이(William Frey)는 눈물의 성분을 분석했는데, 거기서 ACTH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발견했습니다. 이 호르몬은 눈물을 흘림으로써 몸 안에서 배출되어 그 양이 축소됩니다. 이는 울음이 모든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회복 기제가 됨을 의미합니다. 그러고 보니 울음은 어찌 보면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몸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웃음과 아주 비슷합니다. 어쩌면 눈물과 웃음은 여러 면에서 그 역할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정반대의 이미지인 눈물과 웃음이 동질성을 갖듯이, 웃음에도 쓴웃음이 있듯이, 눈물의 반어법을 그린 책입니다. 그래서 “슬픔의 눈물만이 아닌 기쁨의 눈물도 한번 흘려보렴. 기쁨의 눈물은 너희들이 열심히 애써서 무엇인가를 해냈을 때 나오는 눈물인데, 혹시 너희들도 흘려본 적 있니?” 하고 말을 겁니다. 눈물은 인간에게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입니다. 성취와 자긍심으로 가득 찬 기쁨의 눈물에 대한 욕구는 어쩌면 성장하면서 더 강렬해지는 사회적 눈물이 아닐까 합니다. 때로 우리 어른들이 다시 한 번 힘차게 세상과 조우할 것을 다짐하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책이 슬픔의 눈물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기쁨의 초록빛 눈물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슬아슬한 여행
비룡소 / 앤 조나스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200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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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앤 조나스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의 작가 앤 조나스의 독특한 그림책. 선을 없애고 면으로만 표현된 부드러운 붓 터치와 종이에 배어 나온 수채 물감의 은은함이 일상의 모험을 재치있게 전해준다. 일상 속에서 환상의 세계를 찾아내는 아이들의 눈높이가 멋지게 표현되었다. 이야기는 간단하다. 한 아이가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여정이 펼쳐진다. 그런데 어른들이 보기에는 평범하지만 아이는 학교까지 가는 여정에서 수많은 동물들과 마주치고 모험을 즐기게 된다. 얼핏 보면 평범한 나무 같지만 조금만 주의깊게 보면 원숭의가 나무에 매달려 있고, 과일 가게에는 하마가, 잔디밭에는 악어가 있는 학교 가는 길. 아이는 그 날도 무사히 학교에 도착한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영어 교과서 2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석동연, Julie jeong (지은이), 김선영 (감수)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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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외국어,한자
석동연, Julie jeong (지은이), 김선영 (감수)
작가의 말 1장. 가래떡 선생님의 숙어 교실 얘들아, 소풍 가자(go on a picnic) 우리 같이 수영해요(take a swim) Fun Fun Page 앙드레 떡의 양말 한 켤레(a pair of socks) 공주들의 즐거운 파티(have a good time) Fun Fun Page 가래떡 씨를 위해 빨리, 빨리!(hurry up hurry up!) 앗! 나의 실수~(make a mistake) Fun Fun Page 2장. 접두사를 좋아하는 개떡이와 백설기 산으로 꽃놀이 가자!(tele-, en-) 하나, 둘, 셋~ 영어 공부는 맛있어(uni-, bi-, tri-) Fun Fun Page 이상한 나라의 개떡이(under-, trans-) 영떡스 클럽, 처음으로 광고 찍던 날(re-, non-) Fun Fun Page 가래떡의 위기와 라이벌의 기회(auto-, inter-) 돌아온 스타, 가래떡 군(mis-, in-) 족집게 떡시루 도사를 찾아간 백설기(sub-, pre-) Fun Fun Page 3장. S맨, 특색 있는 영 단어를 알려줘 만병통치, 떡 병원으로 가자(sick & ill) 떡 연예가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strong & weak) Fun Fun Page S맨, 복수형을 알려줘(child & children) S맨, 뜻이 바뀌는 복수형도 알려줘(good & goods) 여전히 헷갈리는 쑥떡 할아버지(expand & expend) Fun Fun Page 4장. 송편 삼 남매가 알아낸 접미사의 비밀 천하 명필 한석봉과 떡 써는 어머니(-able, -ive) 송편 삼 남매 아버지의 비밀(-ness, -ty) Fun Fun Page 참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파티(-en, -ship) 눈, 눈, 눈사람을 만들자(-ous, -ly) Fun Fun Page 5장. 개떡이의 어근 마을 탐방기 내 친구 초코의 집은 어디인가?(st, mid) 개떡이를 위한 특별한 환영파티(port, viv) Fun Fun Page 맛있는 과자의 숲으로 놀러 가자!(spect, dict) 아이스크림 삼촌에게 심부름 가자!(part, fl) Fun Fun Page 찾아보기 개성 강한 '떡' 캐릭터의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영어 단어 300개를 쉽게 외울 수 있도록 했다. 중학교 1~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영어 단어를 포괄하였고, 본문 사이사이에 발음기호, 품사, 파생어 등과 영어 관련 상식들을 넣었다. 숙어와 파생어를 다루는 2권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어원을 파헤쳐서 단어를 쪼개어 보는 학습법을 제시 한다. 또한 영어 활용 퀴즈와 영어 게임도 들어 있어 다양하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12
비룡소 /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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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오랑우탄 클럽 시리즈 16권. 건망증 대장 괴짜 탐정과 호기심 왕성한 세쌍둥이 자매가 벌이는 미스터리 탐정물 시리즈 의 열두 번째 이야기다. 세계 옛이야기 를 모티프로 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그린다. 교수님을 찾아온 조에쓰 형사는 오십여 년 전, 피리 부는 사나이가 데려갔다는 열세 명의 소년병 이야기를 하고, 최근에 그 피리 부는 사나이가 다시 나타났다는 것을 알린다. 한편 예상했던 것보다 기말고사 성적이 좋지 않은 세쌍둥이와 레치는 반드시 성적이 오른다는 석세스 학원의 합숙에 참가하기로 결정한다. 이윽고 합숙 첫째 날, 조에스 경감이 말한 피리 부는 사나이가 석세스 학원을 폭발하겠다는 메시지를 학원에 전달한다. 그리하여 학원에서 숙식하며 피리 부는 사나이를 조사하던 괴짜 탐정은 예리한 통찰력과 해박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베일에 싸였던 피리 부는 사나이의 정체를 밝히는데….주요 등장인물 오프닝 어렴풋한 기억 제1부 두 도시의 전설 신01. 오랜만이야! 신02. 피리 부는 사나이의 전설 두 번째 오프닝 화제를 바꿔서 신03. 항온 동물과 변온 동물 신04.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학원 신05. 구직 활동 신06. 학원 체험, 첫 번째 이야기 신07. 학원 체험, 두 번째 이야기 신08. 학원 체험, 세 번째 이야기 레치의 문학적 고뇌,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대체 레치는 고등학교 입시를 어쩔 셈이지? 제2부 사흘간의 기적 합숙 시작 전 아이편 합숙 첫째 날01. 마이 편 합숙 첫째 날02. 마이 편 합숙 첫째 날03. 이토 편 합숙 첫째 날04. 마이 편 합숙 둘째 날01. 미이 편 합숙 둘째 날02. 이토 편 합숙 둘째 날03. 미이 편 합숙 둘째 날04. 마이 편 합숙 둘째 날05. 미이 편 합숙 셋째 날01. 아이 편 합숙 셋째 날02. 유메미즈 편 합숙 셋째 날03. 아이와 석세스 학원의 아이들 편 엔딩 작가의 말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동면에 들어가려는 괴짜 탐정과 눈앞으로 다가온 고등학교 입시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세쌍둥이가 벌이는 좌충우돌 유쾌한 코믹 사건 파일 피리 부는 사나이를 발견하면 꿈의 나라고 데려가겠습니다! 춥고 배고픈 것을 지독하게 싫어하는 게으름뱅이 괴짜 탐정과 고등학교 입시로 수험생이 된 세쌍둥이 자매가 벌이는 미스터리 탐정물 시리즈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의 열두 번째 이야기 『피리 부는 사나이와 석세스 학원의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이야기는 세계 옛이야기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모티프로 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그린다. 교수님을 찾아온 조에쓰 형사는 오십여 년 전, 피리 부는 사나이가 데려갔다는 열세 명의 소년병 이야기를 하고, 최근에 그 피리 부는 사나이가 다시 나타났다는 것을 알린다. 한편 예상했던 것보다 기말고사 성적이 좋지 않은 세쌍둥이와 레치는 반드시 성적이 오른다는 석세스 학원의 합숙에 참가하기로 결정한다. 이윽고 합숙 첫째 날, 조에스 경감이 말한 피리 부는 사나이가 석세스 학원을 폭발하겠다는 메시지를 학원에 전달한다. 그리하여 학원에서 숙식하며 피리 부는 사나이를 조사하던 괴짜 탐정은 예리한 통찰력과 해박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베일에 싸였던 피리 부는 사나이의 정체를 밝힌다. 공부에 시달리는 모든 아이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 절친한 친구 히데에게 항상 1등 자리를 놓치고 2인자로서 외롭게 사는 켄은 자신의 장기인 플루트를 불지 못하게 되자 더욱더 자괴감에 빠진다. 늘 자신에 찬 모습으로 의기양양하던 레치도 고등학교 입시를 앞두고 성적이 나오지 않자 불안감에 휩싸인다. 또 피리 부는 사나이가 학원을 폭파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해도 학원의 아이들은 눈앞의 시험문제를 푸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다. 작가는 이번 이야기를 통해 항상 공부에 쫓겨 성적에 연연하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꼭 공부를 잘하는 것만이 행복한 삶이 아니라는 것을 얘기한다.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4
녹색지팡이 / 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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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역사,지리
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 이현세 선생이 만화를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통해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해 내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4권에서는 삼국 시대로의 시간여행을 마치고 현대로 돌아온 아이들. 하지만 까치는 홀로 역사 속에 남아 발해로 가고 나머지 아이들은 까치를 찾아 남쪽 신라와 북쪽 발해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들은 신라와 발해가 함께 있는 남북국 시대와 후삼국시대를 경험한다. 추천의 글 나오는 사람들 1장 왜 남북국 시대일까? - 북쪽 발해와 남쪽 신라 역사박물관 36 새로운 시작 2장 통일 신라 - 바쁘다 바빠! 역사박물관 37 반듯한 길, 번듯한 수도 3장 고구려의 기상을 잇다 - 30년 부흥 운동의 노력 끝에 세운 발해 역사박물관 38 발해는 누구의 역사인가? 4장 그 집 뽕나무는 몇 그루입니까? - 신라인의 삶이 담긴 촌락문서 역사박물관 39 화려한 귀족, 소박한 평민의 삶 5장 발해 속 고구려를 찾아라! - 다양한 모습을 지닌 발해의 문화 역사박물관 40 시와 놀이 6장 부처님의 나라 - 신라 땅에 피어난 불교 문화 역사박물관 41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종 7장 바다의 신, 장보고 - 해상 무역을 휘어잡은 신라 역사박물관 42 장보고의 발자취 8장 조기 유학을 떠나는 아이들 - 골품 제도와 6두품의 한계 역사박물관 43 세 명의 최씨 9장 후백제와 후고구려 - 후삼국 시대가 열린다 역사박물관 44 왕이 된 농민의 아들 10장 스러져 간 발해의 별 - 발해의 최후 역사박물관 45 경박호의 전설 11장 천 년의 신라, 막을 내리다 - 신라의 멸망과 후삼국의 통일 역사박물관 46 포석정의 두 모습 찾아보기 사진 제공 한눈에 보는 역사 연표 4
바닷속 생물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아사이 미노루 글, 마쓰오카 다스히데 그림, 김창원 옮김 / 200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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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
자연,과학
아사이 미노루 글, 마쓰오카 다스히데 그림, 김창원 옮김
바다를 생각하면 어떤 것이 제일 먼저 떠오르나요? 모래밭에서 재미있게 놀던 생각이 나지요. 파도를 타며 수영했던 생각도 날 거예요. 여름에는 바닷가에 놀러 온 사람들도 무척 많아요. 그럼 바닷 속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그래요, 오징어도, 멸치도, 꽁치도... 모두 바다에 살고 있지요. 하지만 그것 뿐만이 아니랍니다. 먼저 얕은 물 속부터 살펴봅시다. 노랗고 파란 잎들이 보입니다. 그러고보니 풀들은 땅 위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군요. 그림에서 보는 감태나 청태는 물 속에서 사는 식물입니다. 물고기는 얕은 물 속에서는 많이 살지 않나 봅니다. 점망둑의 모습만 보이네요. 그러나 여러가지 고둥들이 살고 있습니다. 울타리고둥, 총알고둥, 큰입술갈고둥 등이지요. 그 옆의 바위들에는 어떨까요? 이 바위들은 바닷물에 덮일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밀물 때와 썰물 때가 서로 다르거든요. 여기서는 조무래기따개비와 그 조무래기따개비 위에 붙어있는 수많은 사각따개비를 볼 수 있습니다. 복털조개, 갈매기조개, 긴네모돌조개, 애기돌맛조개는 바위에 구멍을 뚫고 살고 있습니다. 조개에도 참 여러가지 종류가 있네요. 그 모습을 기억해 둔다면, 다음에 바다에 갔을 때 그 조개들을 서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돌 밑에도 많은 생물이 있답니다. 뿔납작벌레, 가랑잎조개, 줄군부 등이 그렇지요. 뿔납작벌레의 알은 참 귀엽게 생겼어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면 더 많은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밤이 되어도 잠을 자지 않고 활동하는 물고기들을 볼 수도 있지요. 너무나 신기합니다. 보이지 않는 바닷속에 그렇게도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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