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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할래
시공주니어 / 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 2008.11.05
6,500원 ⟶ 5,8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내가 불필요한 고집을 자꾸 피울 때 엄마 아빠가 어떤 마음인지 아이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책. 주인공 딱순이는 씻지 않겠다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만 입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친구들에게 창피 당하고,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말이다. 그러다 친구 꿀식이가 자기보다 더 심하게 고집 부리는 것을 보고는 '난 고집쟁이 안 할래!' 하며 스스로 깨닫는다. 아이들은 이처럼 자기와 꼭 닮은 딱순이가 고집을 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볼 수 있다. 엄마 아빠는, 꿀식이의 엄마처럼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요구를 들어주는 것보다 고집을 피우더라도 절대 안 되는 것은 들어주지 말아야 한다. 고집쟁이 아이에게는 일관된 원칙으로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내가 불필요한 고집을 자꾸 피울 때 엄마 아빠가 어떤 마음인지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딱순이는 아침마다 세수하지 않겠다고, 입고 싶은 옷만 입겠다고 고집을 피워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해요. 딱순이가 고집을 안 피우는 날이 올까요? 《바른 습관 그림책》은 습관이 형성되고, 또래와 함께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3~5세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고집, 편식, 차례, 거짓말, 정리 정돈의 다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 각 권의 끝에 실린‘엄마랑 아빠랑’은 아이들의 심리를 쉽게 설명하여,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작품의 특징 일관된 원칙으로 대해 주세요 자아가 형성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쉽게 고집을 부리고는 한다. 어느 정도 자기 주관은 있어야 하지만 불필요한 고집이나 시도 때도 없이 고집을 피우는 아이들은 정말 감당하기 힘들다. 《내 맘대로 할래》의 주인공 딱순이도 씻지 않겠다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만 입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친구들에게 창피 당하고,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말이다. 그러다 친구 꿀식이가 자기보다 더 심하게 고집 부리는 것을 보고는 ‘난 고집쟁이 안 할래!’ 하며 스스로 깨닫는다. 아이들은 이처럼 자기와 꼭 닮은 딱순이가 고집을 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특히 딱순이의 경우, 친구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꿀식이와 딱순이를 비교하면서 똑같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엄마 아빠는, 꿀식이의 엄마처럼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요구를 들어주는 것보다 고집을 피우더라도 절대 안 되는 것은 들어주지 말아야 한다. 고집쟁이 아이에게는 일관된 원칙으로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바른 습관 그림책 (전5권) 01__ 황소고집 바로잡기 《내 맘대로 할래》 02__ 편식 습관 고치기 《다른 건 안 먹어》 03__ 차례 지키기 《나 먼저 나 먼저》 04__ 거짓말 안 하기 《내가 안 그랬어》 05__ 정리 정돈 잘하기 《정리하기 싫어》꼬마 악어 딱순이가 있어요.딱순이는 씩씩하고 멋진 악어지만가끔씩 고집쟁이가 된답니다.딱순이가 고집을 부리면아빠가 달래도 소용없어요."싫어, 싫어! 난 세수 안 할 거야!"
나 그거 조금만 줘, 응?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1.04.30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26권.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찰리와 롤라의 새로운 그림책. 뭐든 내키는 대로 하려 드는 롤라 또래의 아이들에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절제하는 습관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기 몫을 아껴 쓰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뭐든 소중히 아낄 줄 모르는 롤라는 사진을 시도 때도 없이 찰칵찰칵 찍고, 용돈도 내키는 대로 다 써 버리고, 어느새 엄마가 싸 주신 점심 도시락까지 먹어 버린다. “찰리 오빠, 나 그거 조금만 줘. 응?” 롤라는 과연 용돈을 아껴 물개 장난감을 살 수 있을까?2007 영국 아카데미 상 최고 어린이용 텔레비전 쇼‘최고 각본상’수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 베스트셀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찰리와 롤라 시리즈의 새로운 그림책!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 롤라, 넌 뭐든 아낄 줄 모르는구나! 오늘은 동물원 가는 날이라 롤라는 정말 신이 났어요. 롤라는 물개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롤라는 뭐든 아낄 줄 모르나 봐요. 사진을 시도 때도 없이 찰칵찰칵 찍고, 용돈도 내키는 대로 다 써 버리고 어느새 엄마가 싸 주신 점심 도시락까지 먹은 거 있죠? 롤라가 말해요.“찰리 오빠, 나 그거 조금만 줘. 응?” 뭐든 소중히 아낄 줄 모르던 롤라! 롤라는 과연 용돈을 아껴 물개 장난감을 살 수 있을까요? ◆ 절제하는 소비 습관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요 점심 도시락을 먹을 때, 물고기 밥을 줄 때도 이 책의 주인공 롤라는 찰리에게 이렇게 말해요.“나 그거 조금만 줘, 응?”하지만 철부지 롤라가 자기 몫을 아껴 쓰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 그거 조금만 줘, 응?》은 뭐든 내키는 대로 하려 드는 롤라 또래의 아이들에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절제하는 습관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뭐든 풍풍 쓰던 롤라가 돼지저금통에 용돈을 착착 모으는 변화가 일어난 건 양보하느라 늘 뒷전이던 찰리 오빠에게 미안함을 느끼면서부터였지요. 아껴 쓰는 습관이 찰리 오빠뿐 아니라 자기를 위한 일이란 걸 롤라도 알게 되지요.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 같은 단체 생활에서는 뭐든 아끼는 습관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타인을 향한 배려이기도 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기 몫을 아껴 쓰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마음 아프지 않게 아이마음 다치지 않게
한울림 / 조선미 지음 / 2006.09.01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육아법조선미 지음
EBS TV ‘생방송 60분 부모’를 통해 많은 부모들로부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 이 프로그램에 패널로 고정출연하고 있는 조선미 교수가 마음을 담아 쓴 에세이다. 사랑하나 아이맘 잘 들여다볼 줄 몰라 본의 아니게 상처주고 상처받는 이 땅의 부모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을 담았다. 다양한 임상 사례와 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분석을 기본으로 하여, 속앓이하는 부모들의 궁금증을 콕콕 집어준다. 시간 개념 없는 아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이,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 아이...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겪는 특정 시기 아이들의 행동거지에 대한 기저와 이유, 그리고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한다?\' 같은 뜬금없어 보이는 이론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1장 부모마음_ 아이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우리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01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02 그맘때 아이들, 다 산만한 것 아닌가요? 03 도대체 어떤 모습이 진짜 우리 아이일까요? 04 공부를 너무 못해요! 05 애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자기밖에 몰라요! 06 친구와 함께 있으면서 왜 혼자 놀까요? 07 30분이면 할 걸 왜 한 시간이 넘게 하는지…… 08 무슨 애가 60점을 받고도 창피한 걸 몰라요! 09 시계는 볼 줄 알면서 왜 시간개념은 없을까요? 10 매일 하는 당연한 일을 못한다는 게 말이 되요? 11 믿은 내가 잘못이지, 약속하면 지켜야 하잖아요! 2장 아이마음_ 엄마, 나도 잘하고 싶어요!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아이를 힘들게 하는 이유 01 내가 언니니까 잘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02 왜 제일 못한 점수만 말해요? 03 어른들은 한 번도 잘못한 적 없나요? 04 나도 동생처럼 사랑받고 싶어요 05 엄마, 나를 버릴 수도 있나요? 06 엄마한테 맞는 게 너무 무서워요 07 엄마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왜 나만 갖고 그래요? 08 나도 나쁜 습관 고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돼요 09 세상을 믿을 수 없어요 3장 좋은 부모 되기_ 우선 아이를 알아야 한다! 아이 키우는 일, 사랑만으로는 안 되나요? 01 마음의 변화를 행동으로 보여준다 02 타고난 기질에 충실하다 03 나쁜 기억은 오랫동안 쉽게 잊지 않는다 04 그냥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한다? 05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면 문제행동도 서슴치 않는다? 06 혼날 게 뻔하니까, 말하지 않는다 07 어르고 달래기만 하면 한술 더 뜬다 08 성취감을 경험하지 못하면 모든 일에 시큰둥하다 09 혼날 것 같으면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다 10 아이들은 행복을 좇는 이기주의자이다 4장 아이를 변화시키는 행동수정 클리닉 _ 부모마음 아프지 않게 아이마음 다치지 않게 아이의 행동은 학습된다 행동수정의 원칙 1 ? 매직 원 투 쓰리! 행동수정의 원칙 2 ? 아이는 행동에 따른 즉각적인 결과에 따라 움직인다 행동수정의 원칙 3 ? 행동을 변화시키려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결과로 준다 행동수정의 원칙 4 ? 칭찬과 보상의 함정 행동수정의 원칙 5 ? 아이를 변화시키려면 일관성 있는 결과를 주어야 한다 행동수정의 원칙 6 ? 아이를 변화시키려면 구체적으로 목표행동을 정한다 목표행동 정하기 1 ? 행동을 세분화시켜서 목표행동을 정한다 목표행동 정하기 2 ? 무리한 목표는 부작용을 부른다 목표행동 정하기 3 ? 좋은 행동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목표를 정한다 목표행동 정하기 4 ?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대안행동을 정한다 목표행동 정하기 5 ? 부모의 모습이 아이에게 모델이 된다 Information |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란 무엇일까요? . 아이들의 언어발달,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 아이가 할 일을 스스로 하게 하려면? . 아동기 우울증, 어떤 장애일까요? . 틱 장애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간절히 원하고 있다! 어느 집이든 아침저녁으로 아이와 사소한 일 때문에 실랑이를 벌이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텔레비전 좀 그만 봐라, 컴퓨터 꺼라, 숙제 먼저 해놓고 놀아라, 학교 끝나면 곧장 집으로 와라 등 해야 할 잔소리는 왜 이렇게 많은지, 게다가 그렇게 잔소리를 하면 혼나기 싫어서라도 스스로 해야 할 텐데 아이의 행동은 왜 바뀌지 않는지…….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서 큰소리 치고, 매도 들어보지만 혹시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부모마음은 애가 탄다. 그렇다면 아이마음은 어떨까? 아직 어려서 마음먹은 대로 잘 안 될 때, 힘들기는 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해도 잘 안 된다는 생각에 빠져 있을 때 아이는 무기력해지고 자신감을 잃는다. 또한 자기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힘든 원인을 잘 몰라서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는 경우도 많다. 이때 아이에게 필요한 건 잔소리가 아니라, 부모의 격려와 도움이다. 이 책에는 자식에 대한 기대가 커서, 내 맘같이 되지 않아서 혹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본의 아니게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스트레스를 주면서 자신도 속앓이를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조언이 담겨 있다. ‘육아가 즐거운 부모-행복한 아이’의 관계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이어야 하는지 수많은 부모와 자녀를 만나본 조선미 박사의 명쾌한 조언을 들어본다. ■ 주요 내용 소중한 내 아이,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걸까? “직업은 전문직이었으면 좋겠고, 자기가 속해 있는 집단에서 잘 적응하길 바라죠.” “제가 그렇지 못해서 그런지 아이가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었으면 해요.” “속 썩이지 않고 대학 가고, 별 탈 없이 직장생활 결혼생활 모두 잘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현실은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며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이런 식으로 생각이 진행되고, 결국은 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는 인정받는 위치를 가질 수 있게 뒷받침해주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그러다 보니 성적에 연연하게 되고, 학교생활을 잘 못하거나 성적이 떨어지면 아이의 인생이 실패로 끝날지 모른다는 고민에 시달리게 된다. 이쯤에서 우리는 어디로,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지 한 번쯤 짚어볼 필요가 있다.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지, 나는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자녀교육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런데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게 있다! 자녀교육의 목표를 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목표의 주체가 바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가 스스로에 대해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유능한 사람이야!’라는 신념을 갖도록 하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엄마 아빠는 너를 무조건 사랑해’라는 표현을 자주 해주면 아이는 자기 자신을 사랑받고 존중받는 소중한 존재로 느끼게 된다. 그리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결과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 아이는 자신을 믿게 되고, 때로 실패하더라도 그게 끝이 아니라는 귀중한 경험을 얻게 된다. 엄마 아빠, 나도 잘하고 싶단 말이에요! “왜 내가 제일 못한 점수만 말해요? 지난번 시험은 잘 봤잖아요!” “아빠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왜 나만 갖고 그래요?” “엄마, 내 맘 좀 알아줘요. 나도 동생처럼 사랑받고 싶다고요!”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아이를 힘들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의 마음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에게 어떤 말을 많이 하는지 또 어떤 감정으로 자신을 대해 주는지에 따라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쓸모없거나 하찮은 사람으로 느낄 수도 있다. 부모의 질책 때문에 아이가 얼마나 낙담하고 좌절하는지 알 수 있다면 어떤 부모도 아이에게 고함을 치거나 인상을 쓰며 아이를 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이는 어른이 짐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필요로 한다. 필요한 만큼의 애정을 받지 못하면 어떤 방식이든 애착대상인 부모에게 표현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표현의 대부분은 문제행동으로 나타난다. 부모가 아이의 생각과 감정에 귀 기울여주고,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받아들이게 되는 순간 부모와 아이는 서로 마주보며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변화시키는 행동수정 클리닉 아이의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부모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달래보고 상을 준다고 약속도 하다가 그것도 안 되면 윽박지르고 결국 목소리가 커지며 급기야 매를 들게 되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가 부모 말을 듣지 않는 것은 기질적으로 고집이 세서 그런 경우도 있고, 훨씬 더 많은 경우는 부모가 효과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아이를 양육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행동수정의 이론적 배경은 ‘아이의 행동은 학습된다’는 것이다. 아이의 문제행동은 학습이 잘못 이루어졌기 때문이지 아이의 잘못은 아니며, 좋지 않은 행동은 좋은 행동으로 바꾸는 새로운 학습에 의해 변화할 수 있다고 본다. 아이는 잘못 배운 것을 제대로 다시 배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부모가 꼭 알아두어야 할 ‘행동수정의 원칙’과 ‘목표행동 정하기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행동수정 원리에 따라 아이를 키우다보면 기준이 아이에게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이의 욕구와 감정에 대해 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다. 또 일부러 아이를 이해하려고 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부모는 행동을 바꾸는 과정에서 저절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떻게 해야 아이가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되는지 터득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부모는 아이에 대해 느끼던 분노나 실망감이 줄어들면서 아이를 보다 따뜻하게 대할 수 있게 되고, 아이는 점점 자기 자신이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면서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성품을 지니고 성장하게 된다.
북쪽 나라 여우 이야기
보림 / 데지마 게이자부로 (지은이), 정숙경 (옮긴이) / 2006.01.05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데지마 게이자부로 (지은이), 정숙경 (옮긴이)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신애 지음 / 2014.04.15
28,000원 ⟶ 25,2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학습법일반이신애 지음
자타공인 대한민국 일등 교육사이트 (www.jamsune.com 이하 ‘잠수네’)의 미취학 연령대를 위한 영어공부법이 공개된다. 영어교육은 초등 이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입장이었던 잠수네가 영어교육 시작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현실과 우리나라 유아 영어교육 방식에서 우려되는 지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놓은 신작이다. 이번 책으로 독자들은 1990년대부터 우리 교육시장에 불어온 유아 영어교육 열풍의 흐름과 문제점, 영어유치원/영어학습지/엄마표 영어/파닉스 학습 등 다양한 교육법의 장점과 단점, 노부영/베오영/문진영어동화의 단계별 분류, 내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고려한 현실적인 영어로드맵, 아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영어책 및 한글책 베스트 목록을 살펴볼 수 있다.1부 프리스쿨 영어 큰 그림 그리기 유아 영어교육, 실체 파악하기 부모의 눈으로 본 우리나라 유아 영어교육의 흐름 유아 부모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미래의 모습 영어교육 이전에 큰 그림이 중요하다 엄마표 유아영어, 진실과 허상 유아 영어교육에 대해 떠도는 말들, 과연 맞는 말일까? 너무 일찍 시작한 유아영어의 한계 유아 부모들의 영어고민 10가지, 이제 접어도 됩니다 2부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 입문편 잠수네 선배들의 과정 분석 잠수네에서 본 조기교육 vs 적기교육 프리스쿨 때부터 영어교육을 진행한 선배들의 유형 분석 프리스쿨 영어교육의 성공 비결 프리스쿨용 영어책 알아보기 잠수네 영어책 분류와 잠수네 영어책 단계 추천1) 프리스쿨 영어, 그림책으로 시작합니다 추천2) 영미권 전래동요(Mother Goose & Nursery Rhyme) 추천3) 리더스북은 읽기용 교재 추천4) 그림책 같은 리더스북, 달달한 사탕 같은 영어책 [Tip] 영어책에서 습득할 수 있는 어휘군 [Tip] 영어책 구입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Tip] 하드커버, 페이퍼백, 보드북의 차이 프리스쿨용 영어DVD 알아보기 잠수네 DVD 분류와 잠수네 DVD 단계 추천1) 그림책DVD 추천2) JD2~JD3단계 TV애니메이션 [Tip] DVD, 이렇게 찾아보세요 3부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 실천편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 전체 로드맵 시작하기 전 마음자세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 개요 프리스쿨 영어 3종 세트 이해하기 영어로드맵 5세 [꼼꼼가이드] 5세 DVD 흘려듣기 [꼼꼼가이드] 5세 영어책에 재미들이기 [꼼꼼가이드] 5세 영어책 읽어주기 6세 [꼼꼼가이드] 6세 DVD 흘려듣기 [꼼꼼가이드] 6세 영어책 읽어주기 [꼼꼼가이드] 6세 쉬운 집중듣기 [꼼꼼가이드] 6세 7세 [꼼꼼가이드] 7세 DVD 흘려듣기 [꼼꼼가이드] 7세 쉬운 집중듣기 [꼼꼼가이드] 7세 영어책 읽기 [꼼꼼가이드] 7세 의 문제점 영어그림책 500권 읽어주기 프로젝트 영어그림책 500권 읽어주기 로드맵 영어그림책 500권 읽어주기, 엄두가 안 난다고요? [Tip] 도서관의 영어책, 내 집처럼 이용하기 영어그림책 500권 목록 J1단계(100권) | J2단계(160권) | J3단계(240권) 4부 잠수네 추천! 프리스쿨 영어책 & DVD 프리스쿨 영어교재 목록이 나오기까지 프리스쿨용 영어그림책 보드북 / 플랩북 / 팝업북 노래가 좋은 그림책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 시리즈 앤서니 브라운 | 오드리 우드 | 데이빗 섀논 | 도널드 크루즈 | 닥터 수스 | 에릭 칼 | 제임스 마셜 | 재즈 앨버로우 | 존 버닝햄 | 케빈 행크스 | 로이스 엘러트 | 루시 커진즈 |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 모 윌렘스 | 닉 샤렛 | 파멜라 엘렌 | 팻 허친스 | 롭 스코튼 | 로즈마리 웰스 | 토니 로스 | 버지니아 리버튼 외 주제별로 좋아하는 그림책 인성.예절 | 알파벳 | 수세기 | 공룡 | 몬스터 | 드래곤 | 탈것 | 코믹.유머 | 공주 | 마녀 | 판타지.상상 | 전래.명작 | 크리스마스.산타 | 가족.성장 | 동물 | 음식.요리 | 수학 | 과학 | 미술 칼데콧 수상작 베스트 [궁금해요! ①] 수상작의 허와 실 [궁금해요! ②] 노부영과 베오영, 문진영어동화의 장점과 문제점, 그리고 대안 [Tip] 노부영, 베오영, 문진영어동화 단계별 목록 프리스쿨용 리더스북, 그림책 같은 리더스북, 챕터북 리더스북 베스트 파닉스 리더스북 베스트 & 학습서·사전 그림책 같은 리더스북 베스트 컬러판 챕터북 베스트 [궁금해요! ③] 동전의 양면, 전자펜의 장점 뒤에 가려진 한계는? 프리스쿨용 DVD 단계별 DVD 베스트 JD1(그림책DVD) | JD2(TV애니메이션) | JD3(TV애니메이션) 주제별 DVD 베스트 일상 | 동물 | 공주 | 모험 | 단어.파닉스 | 수학.과학 | 음악 DVD + 그림책 한 축에 꿰기 5부 영어 잘하는 아이, 한글책이 만든다 영어를 잘하려면 한글그림책을 읽어주세요 좋아하는 것을 모았어요 탈것들 모여라 | 내 인형이야 |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 | 똥 냄새 나는 책 | 내 인형이야 | 옛날이야기 들려주세요 | 요리가 즐거워요! |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 공주처럼 행동할래요 | 행복한 왕자 몸과 마음이 자라요 생일 축하해! |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 우리 친구하자 | 유치원 가는 날 |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목욕은 즐거워 | 병원 가기 싫어! |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가요 | 나는 될 테야 | 발레리나를 꿈꿔요 | 한글을 그림책으로 떼요 계절이 바뀌어요 비, 눈이 오는 날에 | 봄이다! | 여름이 왔어요 | 가을을 만났어요 | 야호! 겨울이다 밖으로 놀러가요 도서관이 정말 좋아요 | 미술관에 갔어요 | 박물관 여행 | 음악회에 가요 사회를 알아가요 우리나라가 보여요 | 다른 나라가 궁금해요 | 설, 추석이 기다려져요 | 전쟁은 싫어요 과학에 대해 알고 싶어요 과학에 관심이 많아요 | 놀라운 나의 몸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요 수세기 | 덧셈.뺄셈 | 모양.도형 | 분류.규칙 | 유추.추론 | 대응.비교 | 숨은그림찾기 | 시간.시계 [특별부록] 영어책 vs 한글책 페어북 J1단계 페어북 | J2단계 페어북 | J3단계 페어북 | J4단계 페어북 [특별부록] 잠수네 Book Tree 4종우리 아이 첫 영어도 잠수네가 답이다! 평생 중요한 영어공부, 그 시작점에 선 엄마들에게 잠수네 선배맘들이 전하는 프리스쿨 영어의 모든 것 자타공인 대한민국 일등 교육사이트 (www.jamsune.com 이하 ‘잠수네’)의 미취학 연령대를 위한 영어공부법이 공개된다. 2003년 출간 이래, 50만 엄마들이 선택한 부동의 베스트셀러 에서는 최대한 신중을 기한다는 차원에서 아직 다루지 않았던 프리스쿨 영어공부 노하우를 마침내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은 영어교육은 초등 이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입장이었던 잠수네가 영어교육 시작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현실과 우리나라 유아 영어교육 방식에서 우려되는 지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놓은 신작이다. 이번 책으로 독자들은 1990년대부터 우리 교육시장에 불어온 유아 영어교육 열풍의 흐름과 문제점, 영어유치원/영어학습지/엄마표 영어/파닉스 학습 등 다양한 교육법의 장점과 단점, 노부영/베오영/문진영어동화의 단계별 분류, 내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고려한 현실적인 영어로드맵, 아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영어책 및 한글책 베스트 목록을 살펴볼 수 있다. 대한민국 일등 교육사이트 잠수네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유아 영어교육의 핵심 노하우 잠수네는 2003년에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을 출간하고 이후 개정판을 내오면서도 유아영어의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다. 초등학교 때 시작해도 6년이면 ‘성공’이라고 할 만한 수준의 실력을 갖출 수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빠르게 달라졌다. 어릴수록 영어교육의 효과가 크다는 말에 대여섯 살만 돼도 영어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불안해하는 부모들이 많아졌다. 또한 잠수네 기존 영어공부법을 당장 따라 하려는 유아 부모들도 증가했다. 매일 3시간씩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잠수네 영어공부법은 유아들에게 바로 적용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것을 수시로 조언해도 이미 다급해진 부모들을 설득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웬만한 뚝심이 없으면 영어교육을 초등 이후로 미루기가 어렵게 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된 길안내를 하자!’ 이것이 잠수네에서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을 펴내는 이유이다. 자녀교육에 열성인 엄마들의 집단지성 잠수네 선배맘들이 들려주는 솔직한 경험담 잠수네는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많은 아이들의 성장과정과 부모의 교육방법을 지켜볼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에 이번 신작 역시 사교육 없이 내 아이의 실력을 탄탄하게 키우겠다는 잠수네의 집단지성이 십분 발휘되었다. 영어유치원을 1~3년씩 다닌 아이부터 일반유치원에서 영어수업을 받은 아이, 영미권에서 살다 온 아이, 어릴 때 품앗이 영어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부모, 독후활동용 자료를 만드느라 밤을 샌 경험이 있는 부모, 유아용 영어학습지를 해본 부모, 유아 아이에게 기존 잠수네 영어를 시도한 부모 등 각자의 다양한 경험담도 가감없이 솔직하게 책에 담겼다. 또한 잠수네에는 서너 살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자라온 과정이 일일 학습내용, 읽은 책 목록 등 16년간의 데이터로 쌓여 있기 때문에 이런 경험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역시 살펴볼 수 있다.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은 그 자료를 토대로 유아 영어교육에서 지금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꼼꼼하게 살폈다. 기존 영어공부법의 원칙은 유지하되, 미취학 아동들에게 알맞은 5세/6세/7세 영어로드맵 제안 기존 잠수네 영어공부법은 “충분히 들었다 싶을 때 말하기와 책 읽기가 됐고 충분히 읽었다 싶을 때 영어글쓰기가 됐다”는 표현으로 압축할 수 있다. 엄마의 주도 하에 집에서 영어DVD 흘려듣기(자막 없이 동영상을 보거나 책 없이 오디오북을 듣는 과정)를 하고 그 양이 충분히 쌓였을 때 집중듣기(영어책을 펴고 손가락이나 연필로 오디오CD가 읽어주는 것을 짚으며 듣는 과정)를 하고 다시 그 양이 충분히 쌓였을 때 아이 스스로 영어책 읽기가 된다. 또한 말하기와 쓰기는 영어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한다. 이와 같은 잠수네 영어공부법이 한 사람, 두 사람, 같은 방법으로 영어실력 향상에 성공한 사람들이 늘고 그 세월이 10년 이상 쌓이면서 ‘검증된 영어학습법’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은 기존 잠수네 영어공부법의 원칙은 유지하되, 유아기에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엄마와의 애착 형성, 책 읽는 습관 들이기, 영어에 대한 흥미 돋우기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필수 과정으로 1) 2) , 선택 과정으로 3)  4) 5)를 제안한다. 이 과정들의 목표는 책과 친해지고,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고, 영어책의 재미를 느끼는 데 있다. 5세/6세/7세 로드맵은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따라 다시 로 나뉜다. 각 로드맵은 1) 부터 5) 까지 5가지 과정의 효율적인 시간 배분과 꼼꼼가이드를 담고 있다. 한글책 읽기와 영어그림책 읽기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한글책이다. 영어실력은 모국어 실력에 비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잠수네의 기본적인 철학이다. 그렇기 때문에 잠수네에서는 중고등 시기의 아이들에게도 독서를 권한다. 특히 한글을 떼고 한글책을 혼자서도 잘 읽는 영민한 아이라도 유아기에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정서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당부한다. 또한 모국어 어휘와 사고력 키우기가 영어를 잘할 수 있는 기본체력을 키우는 길임을 강조한다. 책의 즐거움을 알고 평생의 친구가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시기에 한글그림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라는 조언도 빼놓지 않는다. 잠수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꼽은 한글책 베스트 목록은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의 에 정리했다.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에서는 앞으로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계속해나가야 하는 현실을 고려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면서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또한 엄마와의 애착 형성에 좋은 방법으로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를 소개하며, ‘영어그림책 500권 읽어주기 프로젝트’를 목표과제로 제안한다. 이를 위해 영어책을 구할 수 있는 서점/대여점/도서관 홈페이지 주소는 물론, 워밍업/1단계/2단계 로드맵, 아이가 영어그림책을 싫어할 경우에 따른 10가지 가이드, 단계별 영어그림책 500권 목록을 소개한다. [각 부별 내용 소개]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 에서는 잠수네 운영 16년간 지켜본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흐름, 유아 엄마들은 예측하기 어려운 내 아이의 초등 이후 모습을 그려본다. 에서는 잠수네 회원들의 경험을 분석해서 프리스쿨 영어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짚어보고, 유아기에 추천하는 영어책과 DVD에 대해 안내한다. 에서는 5세/6세/7세 연령별로 프리스쿨 영어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영어그림책 500권 읽어주기’를 할 수 있는 영어책 목록을 소개한다. 에는 프리스쿨 영어책과 DVD 목록을 담았다. 16년간 잠수네 아이들이 읽은 한글책/영어책 기록이 담긴 와 잠수네 아이들의 반응이 좋았던 책들만 골라 담은 데이터에서 연령을 5~7세로 좁혀 다시 한 번 베스트 목록을 선별했다. 에서는 5~7세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만한 주제별 한글책을 따로 소개하고 있다.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은 검증된 영어공부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잠수네가 초등, 중고등 아이를 키워본 부모의 입장에서 후배 부모들에게 전하는 솔직한 조언이다. 지금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유아 영어교육 방식들이 과연 내 아이에게 맞을 것인지 세세하게 뜯어보고 미취학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로드맵을 담았다. 주변 또래 아이들 영어하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마음 급해지기 쉬운 유아 부모들이 내 아이를 중심에 두고 영어교육을 고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은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어린아이 수준에 안 맞는 어려운 책을 보여주고 이해시키려니 별별 활동이 다 동원되더군요. 차라리 그 시간에 아이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한글그림책 읽어주는 게 더 좋다고 봅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유익한 영어책도 좋지만, 재미있는 한글책을 더 많이 읽어주어야 합니다.인터넷을 보면 액티비티의 천국입니다. 책 한 권으로 하는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림책이 교재입니까? 저도 처음에는 화려한 활동에 멋모르고 감탄해서 시도해봤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반짝 효과가 나타나지만 찬찬히 보면 가시적인 활동에 그친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무조건 할 필요도 없고 솔직히 그럴 시간도 없었습니다. 영어책에 나오는 주요 표현부터 시작해서, 솔직히 어른도 감당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자꾸자꾸 덧붙여지는 거 같아요. 엄마표가 아니라 엄마가 아예 학원 선생님보다 더한 경우가 많은 거지요.엄마가 선생님입니까? 엄마는 엄마입니다. 좋은 엄마입니다. 그런 활동할 시간에 아이를 품에 안고 책만 읽어주어도 효과는 비슷하거나 더 좋습니다. 저는 엄마의 따스한 음성, 손짓, 발짓과 일상에서 아이와 하는 놀이가 더 강렬한 교육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책을 다 읽어주고 복습하려는 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책에 나온 문장, 단어, 누가 뭘 했느냐고 묻지 말고 “재미있었니, 슬펐지, 엄마는 어떤 부분에서 참 슬펐다, 이거 정말 예쁘지?”와 같은 반응이 아이들에게 더 유익합니다._작성자 ID: 마음그대로 작은애 학교에서 영어레벨을 테스트하고 AR도 하는데 저희 아이 레벨 보면 친구들이 놀란답니다. 학원도 안 다니면서 그렇게 높은 단계 책을 보냐고요. 지금도 아이의 제일 큰 자랑은 “나는 학원 안 다니는데”입니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책 보는 걸로 공부하니 영어가 싫을 리 없습니다.성실히 잠수네로 진행하신 후, 만약 영어유치원 다니던 친구와 다른 학원에서 테스트를 치르게 된다면 대부분 잠수네 아이들의 결과가 놀라울 정도로 높게 나옵니다. 저 또한 경험한 부분이구요. 영어에 특별한 소질이 있거나 매우 성실한 아이가 있어 성적이 비슷하다 하더라도 앞으로 누가 더 영어를 재미있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을까 생각해보시면 아마 잠수네 아이들일 겁니다.너무 어릴 때부터 숙제와 수업에 치어 의무감으로 영어를 해야 했던 아이들과 비교한다면, 아이가 더 재미있는 방법으로 진행하고도 영어를 좋아하고 실력도 우수하고, 나아가 영어책으로 휴식을 갖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하실 겁니다._작성자 ID: aroma
은하철도 999의 기적
시공주니어 / 류호선 지음, 나오미양 그림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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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류호선 지음, 나오미양 그림
동화 속에서 축구 경기 도중 쓰러져 오랜 투병 생활을 하는 주인공 아빠의 이야기는 전 롯데 자이언츠 포수 임수혁 선수가 모델이다. 작가는 임수혁 선수의 아들을 직접 가르치고 옆에서 보아오며 동화의 모티프를 삼았다. 그리고 임수혁 선수의 쾌유와 가족들의 평안을 기도하는 마음을 담았다. 여기에 지하철 운전사가 꿈인 발달 장애아, 소뇌증을 앓고 있지만 언제나 활달하고 명랑했던 한 아이의 이야기를 섞어 환상적인 상상 동화를 그렸다.차례 작가의 말 은하철도999에 오르기 전에 1. 개학 2. 나의 친구들 3. 내 동생 먼지 요정 4. 엄마는 울보 5. 초코릿 아이스크림 사주기 6. 지우의 알림장 7. 삼 단계 변신 로봇 8. 빛이 보이는 강 아저씨 10. 숙제 발표 11. 네모 아줌마 12. 반성문 13. 구구단 14. 축구 15. 알파벳T 16. 도넛 17. 엄마 선물 18. 남자의 눈물 19. 메텔을 만나다 20. 지우의 소원 21. 엄마의 소원 22. 나의 소원 23. 학교 가는 길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텔레비전에서 본 만화영화 . 주인공 철이는 메텔이라는 특별한 누나를 만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러 안드로메다 행성으로 간다. 그야말로 멋진 '은하철도 999' 기차를 타고! 나도 철이만큼이나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 일단 메텔을 찾아야 한다. 꼭 만나야 한다. 오늘도 나는 마음을 졸이며 열심히 달린다. 학교가 아니라 지하철로. 물론 메켈을 찾기위해서다.강 아저씨는 지하철이 들어오면 빛이 쭉 들어오는 걸로 보인다고 했다. 아저씨는 빛으로 보는 세상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다. 세상에는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는 많은 것이 있다는 것도 알려 주었다.강 아저씨는 앞이 보이면 사람의 눈빛을 가장 먼저 보고 싶다고 했다. 눈빛만큼은 눈과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라고 조금 어려운 말을 해 주었다. 알 것도 같고 잘 모를 것도 같고......그때 나는 아빠의 눈빛이 잠시 떠올랐다.내 눈빛과 아빠의 눈빛.-본문 67쪽에서
좀비펫 1
샘터사 / 샘 헤이 지음, 사이먼 쿠퍼 그림, 김명신 옮김 / 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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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샘 헤이 지음, 사이먼 쿠퍼 그림, 김명신 옮김
좀비펫 시리즈 1권. 주인공 조는 또래 남자애답게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 아누비스 부적에 빈 죄로,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야 하는 처지가 된다.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모험에 휘말리는 주인공,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등장, 자꾸 꼬여만 가는 사건. '좀비펫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물이 지녀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중에도 가장 돋보이는 건,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는 막강한 캐릭터들의 힘이다. 사랑스러운 ‘애완동물’과 무덤에서 돌아온 시체 ‘좀비’!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을 작가와 화가는 능청스레 빚어낸다. 책마다 사고뭉치 좀비펫이 등장하여 이야기 속에서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인다. 조는 좀비펫을 돕는 과정에서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좀비펫과 대화하다가 사라 누나에게 ‘상상 속 친구’와 이야기한다는 놀림을 받고, 좀비펫들이 저지른 사고 때문에 교장 선생님이나 가게 매니저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쓴다. 심지어 단짝 매트를 화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을 겪으면서, 좀비펫을 귀찮게만 여기던 조는 서서히 ‘좀비펫의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저 귀여운 강아지를 갖고 싶은 열한 살짜리 꼬맹이가 아니라 생명을 가진 애완동물의 책임감 있는 주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조는 평범한 소년이었다. 찰리 삼촌이 선물해 준 이상한 이집트 부적에 대고 소원을 말하기 전까진 말이다. 아누비스 부적에 소원을 빈 뒤, 다짜고짜 나타난 좀비펫들은 조에게 이제 부적의 주인으로서 자신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는데….1. 찰리 삼촌의 방문 2. 좀비 햄스터의 등장 3. 아누비스 부적의 전설 4. 좀비 햄스터의 사연 5. 올리버를 찾아라 6. 조, 햄스터 박사 되다 7. 말썽꾸러기 덤플링 8. 올리버네 집에 초대받기 9. 덤플링과 덤플링 10. 덤플링 사건의 진실 글쓴이·그린이·옮긴이 소개좀비펫 한번 키워 볼래? 무덤에서 돌아온 사고뭉치 애완동물의 습격이 시작된다! 뱀파이어, 마녀, 좀비 등 캐릭터의 성격이 뚜렷할수록 시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발전해 대중에 선보일 기회가 많아진다.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흡혈귀에 불과했던 ‘뱀파이어’가 몇 세기 만에 아름다운 청년으로 진화해 전 세계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듯, 바로 여기, 무수한 세월을 거쳐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우리 앞에 새롭게 나타난 ‘좀비’가 있다. 바로 '좀비펫 시리즈'의 악동들이다. 이 시리즈에는 햄스터, 고양이, 강아지, 금붕어를 비롯해 아이들이 한번쯤 집에서 키워 봤을, 혹은 키우고 싶을 법한 애완동물이 차례로 등장한다. 주인공 조는 또래 남자애답게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 아누비스 부적에 빈 죄로,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야 하는 처지가 된다.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모험에 휘말리는 주인공.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등장. 자꾸 꼬여만 가는 사건. '좀비펫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물이 지녀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중에도 가장 돋보이는 건,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는 막강한 캐릭터들의 힘이다. 사랑스러운 ‘애완동물’과 무덤에서 돌아온 시체 ‘좀비’라니!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을 작가와 화가는 능청스레 빚어낸다. 불안해지면 먹어야 하는 햄스터, 복수를 부탁하는 소심한 고양이, 절대 길들일 수 없는 정신없는 개, 부탁할 때조차 싸가지 없는 금붕어까지. 책마다 사고뭉치 좀비펫이 등장하여 이야기 속에서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인다. 뚱보 햄스터, 소심한 고양이, 극성맞은 개, 까칠한 금붕어까지… 소름 끼치게 웃긴 좀비펫이 원하는 건 한 가지!! 주인공 ‘조’와 또래 친구들, 가족 사이에서 실제로 벌어질 법한 사건들이 잘 포착되어 있는 덕에, '좀비펫 시리즈'는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 리얼리티의 힘을 얻는다. 조는 좀비펫을 돕는 과정에서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좀비펫과 대화하다가 사라 누나에게 ‘상상 속 친구’와 이야기한다는 놀림을 받고, 좀비펫들이 저지른 사고 때문에 교장 선생님이나 가게 매니저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쓴다. 심지어 단짝 매트를 화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을 겪으면서, 좀비펫을 귀찮게만 여기던 조는 서서히 ‘좀비펫의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저 귀여운 강아지를 갖고 싶은 열한 살짜리 꼬맹이가 아니라 생명을 가진 애완동물의 책임감 있는 주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좀비펫 시리즈'는 좀비펫이 저지르는 각종 유쾌한 사건들에 깔깔거리며 무심코 책장을 넘기지만, 다 읽은 뒤에는 ‘좀비펫’을 떠올리며 주위의 애완동물을 다시 살펴보게 만든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사랑하는 애완동물이 죽은 뒤에는 어디로 갈까?’라는 다소 엉뚱해 보이는 질문에는 애완동물도 우리처럼 목숨을 지닌 하나의 생명체라는 인식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용 소개 조는 평범한 소년이었다. 찰리 삼촌이 선물해 준 이상한 이집트 부적에 대고 소원을 말하기 전까진 말이다. 아누비스 부적에 소원을 빈 뒤, 다짜고짜 나타난 좀비펫들은 조에게 이제 부적의 주인으로서 자신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는데……. 1 | 뚱보 햄스터의 등장 햄스터 덤플링은 진공청소기에 빨려 들어가 죽는다. 조는 덤플링의 ‘해결해야 할 사안’을 해결해 덤플링이 저승으로 가도록 도울 수 있을까? 2 | 소심한 고양이의 복수 고양이 피클은 개를 피해 달아나다 자동차에 치여 죽는다. 조는 피클의 여동생에게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양이 자매를 도울 수 있을까? 3 | 극성맞은 개의 절규 개 덱스터는 다람쥐를 쫓다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다. 조는 덱스터를 진정시키고 저승으로 가도록 만들 수 있을까? 4 | 까칠한 금붕어의 협박 금붕어 피즈는 화장실 변기에서 물이 내려져 죽는다. 조는 범인을 찾아서 피즈를 저승으로 보내 버릴 수 있을까? “이게 뭐예요?”“부적이란다, 조. 진짜 부적! 고대 이집트인들이 행운을 바라며 몸에 지니고 다녔거든.”조는 부적을 잡아 보았다. 손바닥에 꼭 맞는 크기였고, 따뜻하고 묵직한 느낌이 들었다. 엄지손가락으로 쓰다듬어 보았다. 볼수록 괜찮았다. 특히 모양이 마음에 들었다.“개의 머리인가요?”조의 물음에, 엄마는 눈을 흘기며 웃었다.찰리 삼촌이 빙긋 웃었다.“개가 아니라 자칼이란다! 이집트 죽음의 신인 아누비스를 상징하는 거야.”“멋지다!”조가 중얼거렸다. 부적을 단짝 매트에게도 빨리 보여 주고 싶었다. [……] “조, 그 부적은 아주 오래된 거란다.”삼촌은 나직이 속삭였다.“그리고 아주 특별한 거야. 네 소원을 들어줄 거다.” 소원이라고? 조는 못 믿겠다는 듯이 올려다봤다. 당연히 농담이겠지!“정말이야. 날 믿으렴. 하지만 소원은 딱 하나뿐이니 빌 때는 신중해야 한다. 진짜 이뤄질 테니까.” 조는 열한 살이었다. 다섯 살짜리 어린애가 아니고! 하지만 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손해 볼 건 없잖아?조는 싱긋 웃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애완동물 한 마리만 있었으면 좋겠다.”조는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그런 다음 다시 한 번 큰 소리로 외쳤다.“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어!”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조는 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적을 침대 옆 탁자에 던져 놓고 칫솔질하러 갔다. 몇 분 뒤, 침대에 올라가 불을 끄고 눈을 감았다. 하지만 강아지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크고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가 막대를 주워 오고…….그때 무슨 소리가 났다. 무언가를 긁어 대는 소리가 조그맣게 침대 아래에서 들려왔다.조는 꼼짝하지 않고 귀를 기울였다. 또 들렸다. 사각사각, 서걱서걱, 타다닥…….뭘까? 생쥐? 집쥐? 하지만 오도독대는 게 쥐와는 달랐다.조는 손전등(찰리 삼촌의 충고대로 머리맡에 두었다.)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몸을 숙여 침대 아래를 비춰 보고 깜짝 놀랐다. 생쥐도, 집쥐도, 거미도 아니었다. 그건…….
Nate the Great 네이트 더 그레이트 풀패키지 박스 세트 (영어 원서 12권 + 워크북 12권 + 오디오북 MP3 CD 3장)
롱테일북스 / 마저리 와인먼 샤매트 지음, 마르크 시몽 그림 / 2016.10.01
120,000원 ⟶ 108,000원(10% off)

롱테일북스소설,일반마저리 와인먼 샤매트 지음, 마르크 시몽 그림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시리즈는 귀여운 꼬마 탐정 네이트가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어원서로 미국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이 세트에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시리즈 1~12권의 영어 원서, 워크북(한국어 번역+학습 액티비티), 오디오북이 포함되어 있다.(본 ‘풀패키지 세트’에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시리즈 1~12권의 영어 원서, 한국어 번역과 워크북, 오디오북이 담겨있습니다.) 01 네이트 더 그레이트(Nate the Great) 원서+워크북 02 네이트 더 그레이트 잠복근무를 하다(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원서+워크북 03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잃어버린 목록(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원서+워크북 04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가짜 단서(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원서+워크북 05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끈적거리는 사건(Nate the Great and the Sticky Case) 원서+워크북 06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사라진 열쇠(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원서+워크북 07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눈 위의 흔적(Nate the Great and the Snowy Trail) 원서+워크북 08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수상한 냄새가 나는 상(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원서+워크북 09 네이트 더 그레이트 바보 잡초의 뒤를 밟다(Nate the Great Stalks Stupidweed) 원서+워크북 10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평범한 비치백(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 원서+워크북 11 네이트 더 그레이트 쓰레기장을 뒤지다(Nate the Great Goes Down in the Dumps) 원서+워크북 12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핼러윈 수색(Nate the Great and the Halloween Hunt) 원서+워크북 오디오북 MP3 CD 세트 (1~12권 듣기 훈련용 오디오북 + 1~12권 따라 읽기용 오디오북) 각종 국내 영어 학습법에서 한결 같이 강력 추천하는 초급자를 위한 필독 원서,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 특별 할인 판매 풀패키지 세트로 더욱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는 귀여운 꼬마 탐정 네이트가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어원서로 미국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전체 분량 2,000단어 이하(50페이지 내외)의 부담 없는 분량의 영어 원서는 재미있는 삽화와 짧고 반복되는 영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초급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최적의 도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영어 원서를 읽다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구성된 워크북의 한국어 번역을 확인하세요! 단어장, 이해력 퀴즈, 문법 학습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따라하다 보면 영어 실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부록 오디오북 MP3 CD에는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정식 오디오북뿐만 아니라, 따라 읽기에 적합한 ‘따라 읽기용’ 오디오북까지 제공합니다. 초보 영어 학습자들과 엄마표 영어 교재를 찾는 부모님들에게 롱테일 에디션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풀패키지 세트는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국내외에서 널리 사랑받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 1. 미국 현지에서 40년 동안 시리즈 출간을 이어오고 있으며, TV 프로그램 및 뮤지컬로도 제작된 인기 도서! 2. 뉴욕 공공 도서관 (The New York Public Library) ‘읽고 나눠야할 100권의 도서’ 선정된 책! 3. 미국 현지 도서 리뷰 매체들의 한결같은 극찬! (School Library Journal, The Horn Book Magazine, Kirkus Reviews, Booklist, Publishers Weekly 등) 4. ‘잠수네’를 비롯한 수많은 영어 학습법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하는 책! 5. 국내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초급 영어원서로 가장 선호하는 책! 영어 학습을 위한 완벽한 구성 『네이트 더 그레이트』 풀패키지 세트! 1. 큰 판형과 올 컬러 일러스트: 수입 원서의 작은 글씨가 답답했나요? 훨씬 커진 판형에 고급 모조지에 인쇄된 올 컬러 일러스트로 원서 읽기가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2. 친절한 한국어 번역: 원서를 읽다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요? 워크북의 같은 페이지를 펼쳐 보세요! 궁금한 부분의 번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학습 액티비티: 재미있게 영어 원서를 읽고 단어장, 이해력 퀴즈, 문법 학습 등 액티비티를 풀어 나가다 보면 영어 실력도 쑥쑥 향상될 것입니다! 4. 두 종류의 오디오북: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듣기 훈련용 오디오북’뿐만 아니라 초보 학습자들에게 유용한 ‘따라 읽기용 오디오북’을 제공합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좋아하는 독자 - 엄마표 영어 교재를 찾고 있는 학생·부모님 - 영어원서 완독 경험이 없는 초보 영어 학습자 (토익 기준 500점 이하 초보 독자들) - 영어 수준 (국내 학습자 기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EBS 동영상 강의로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를 만난다! 원서 읽기를 어렵게 하는 문법, 단어, 문화에 대한 배경지식도, EBS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방문해 보세요! - EBS 원목달: http://www.ebsreading.com/ - 영어원서 당당하게 읽기: http://yseodang.com 본 풀패키지 세트에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 1~12권의 영어 원서, 워크북(한국어 번역+학습 액티비티), 오디오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출간 기념 특별 할인 가격으로 더욱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이유가 있어요
봄나무 /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김정화 옮김 / 2015.08.10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그림책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김정화 옮김
<이게 정말 사과일까?> 요시타케 신스케의 두 번째 이야기. 전작에서 사과 하나를 놓고 할 수 있는 모든 상상력을 펼쳐 보인 저자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독특한, 아니 어쩌면 어른들의 눈에는 지저분하고 버릇없어 보이는 습관들에 주목한다. 저자는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 행동의 이유를 철저하게 아이의 시선에서 들려준다. 여기에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 그리고 재치 있는 그림을 더해 한층 더 재미있고 기발한 책이 되었다. 이 책은 우리 어른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지 말라고만 할 뿐 자기들이 그 요상한 행동을 왜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귀 기울여 주지 않는 어른들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하는 것 같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이 공감할 만한 엉뚱하면서 기발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을 잔뜩 보여 주면서 네 생각은 어떤지 묻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읽는 내내 까르르 웃기도 하고, 자신만의 이유를 찾으려 진지하게 고민할 수도 있다. 그러면서 바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뭐라고 이유를 댈지 궁금해지기도 할 것이다. 특히 엄마의 이야기가 궁금해지지 않을까? 시종일관 엄마와 아이의 유쾌한 대화로 이어지는 이 책은 혼자보다는 둘이, 특히 어른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내가 코를 후벼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요!’ 아이들의 기상천외하고 상상력 넘치는 습관의 이유를 들어 보세요 《이게 정말 사과일까?》 요시타케 신스케의 두 번째 이야기! 봄나무의 신간 《이유가 있어요》는 지난해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국내에 처음 이름을 알린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두 번째 국내 소개작입니다. 전작에서 사과 하나를 놓고 할 수 있는 모든 상상력을 펼쳐 보인 저자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독특한, 아니 어쩌면 어른들의 눈에는 지저분하고 버릇없어 보이는 습관들에 주목합니다. 저자는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 행동의 이유를 철저하게 아이의 시선에서 들려줍니다. 여기에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 그리고 재치 있는 그림을 더해 한층 더 재미있고 기발한 책이 되었지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손톱을 깨물고, 다리를 떨고, 코를 후비다 혼난 적이 있을 거예요. 사실 그때는 그 행동이 왜 잘못된 것인지, 잘 알지 못해요. 나도 모르게 어느새 습관이 되어 해 버리는 것이죠. 저자는 바로 이 무심코 하고 있는 습관에 무한 상상력을 불어넣습니다. 아이들이 그 행동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론 그 이유들은 하나같이 황당하기 짝이 없지요. 그런데 그 황당한 이유들을 가만히 듣고 있으니 어쩐지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위험천만하고 지저분한 행동에도 다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른들은 그런 특이한 버릇 없나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아이는 시도 때도 없이 코를 후벼요. 이렇게 말이에요. 또 다리를 떨고, 손톱을 깨물고, 빨대를 잘근잘근 씹어 댑니다. 밥을 먹을 때 음식물을 흐슬부슬 흘리기 일쑤고, 침대 위에서 방방 뛰는 것은 예삿일입니다. 엄마는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할 때마다 나무라지만, 아이는 그런 엄마 앞에서 황당하지만 곰곰이 생각하면 수긍할 수밖에 없는 '정당한 이유'들을 늘어놓습니다. 엄마는 자기도 모르게 그 이유들을 가만히 듣고 있지요. 아이의 말이 끝나도 화를 내거나 다그치지 않고 다음부터 주의해 달라고 부탁할 뿐입니다. 아마 엄마도 아이의 황당한 이유에 동의하는 것 같아 보여요. 엄마도 설득시킨 아이의 그 '이유'들은 무엇일까요? 그러다 아이는 문득 엄마에게 반전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엄마는 자기처럼 특이한 버릇이 없느냐고 말이에요. 어른들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특별한 그림책! 책을 다 읽고 서로의 독특한 버릇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이 책은 우리 어른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지 말라고만 할 뿐 자기들이 그 요상한 행동을 왜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귀 기울여 주지 않는 어른들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이 공감할 만한 엉뚱하면서 기발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을 잔뜩 보여 주면서 네 생각은 어떤지 묻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읽는 내내 까르르 웃기도 하고, 자신만의 이유를 찾으려 진지하게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뭐라고 이유를 댈지 궁금해지기도 할 겁니다. 특히 엄마의 이야기가 궁금해지지 않을까요? 시종일관 엄마와 아이의 유쾌한 대화로 이어지는 이 책은 혼자보다는 둘이, 특히 어른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이의 상상력에 공감하며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책입니다.
무민의 특별한 보물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지음, 서하나 옮김 /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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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토베 얀손 지음, 서하나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1권. 무민은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이 만들어 낸 가상의 생물로,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권에서는 자기만의 보물을 가지고 싶어 하는 무민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민은 자기만의 보물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다. 바다도 가 보고 숲도 가 본다. 눈에 띄는 물건들은 많지만, 모두 무민보다는 친구들에게 더 어울릴 것만 같다. 무민은 친구들에게 줄 생각으로 물건들을 한가득 줍는다. 하지만 자기만의 특별한 보물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깊은 숲 속을 걷다가 길만 잃고 만다. 무민은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야 할까? 특별한 보물이란 반드시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임이 아님을 알려 주는 책이다.나만의 보물을 갖고 싶어 어린이작가정신에서 출간하는 무민 그림책은 토베 얀손의 무민 동화를 쉽게 풀어 쓴 그림책입니다. 다소 철학적이라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무민 동화의 에피소드를 다듬어 3권의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자기만의 보물을 가지고 싶어 하는 무민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친구들에게는 모두 하나둘씩 특별한 보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가방이기도 하고, 모자이기도 하고, 하모니카이기도 하고, 아무도 모르는 비밀 장소이기도 하고, 나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민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민은 자기만의 보물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바다도 가 보고 숲도 가 봅니다. 눈에 띄는 물건들은 많지만, 모두 무민보다는 친구들에게 더 어울릴 것만 같습니다. 무민은 친구들에게 줄 생각으로 물건들을 한가득 줍습니다. 하지만 자기만의 특별한 보물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깊은 숲 속을 걷다가 길만 잃고 맙니다. 무민은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야 할까요? 특별한 보물이란 반드시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임이 아님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추운 북유럽 나라 핀란드에서 태어난 캐릭터 무민은 백자처럼 하얗고 둥근 몸뚱아리에 커다란 눈만 두 개 그려져, 비교적 단순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무민 가족의 이야기는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을 줍니다. 자극적이고 화려한 색채와 단순하고 빠른 이야기에만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무민 시리즈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법과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무민(Moomin) -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이 만들어 낸 가상의 생물로,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생물 트롤(Troll)에 원형을 두고 있습니다. [무민의 탄생] 무민은 토베 얀손이 20세이던 1934년, 「검은 요정 무민」을 발표하면서 세상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후 작가는 잡지에 자신의 일러스트를 연재하면서 무민의 모습을 서서히 완성해나갔습니다. 그러던 토베 얀손은 1945년에 첫 번째 무민 동화인 「무민 가족과 대홍수」를 발표했고, 마지막 무민 동화인 「무민 골짜기의 11월」을 1970년에 발표함으로써, 약 26년에 걸쳐 총 8개의 무민 동화를 집필하게 됩니다. 특히 1950년에 출판된 「아빠 무민의 모험」으로 무민 시리즈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합니다. 1952년에는 그림책으로 만든 「무민, 밈블, 그리고 꼬마 미에 관한 책」을 출간하였고, 다음 해에는 영국 신문 ‘이브닝 뉴스’에 무민 만화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이 만화는 세계 40개국 이상 신문에 게재되면서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1969년, 무민의 환상적인 이야기는 일본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텔레비전을 통해 상영되기에 이릅니다. 1990년대에는 다시 제작된 리메이크 판이 무민의 고향 핀란드를 비롯, 약 100여 개국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이렇듯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987년에는 핀란드에 무민 박물관인 ‘무민 골짜기’가 문을 열어 무민 원화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며, 1992년에는 무민을 소재로 한 테마 유원지인 ‘무민 월드’가 들어서 핀란드는 물론 북유럽의 대표적인 여행 상품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없어.’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무민은 슬펐어요.무민은 엄마에게 물었어요.“엄마, 나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그럼. 무민에게는 아빠와 엄마가 있잖아. 게다가 재미있는 친구들도 많이 있잖니?““그런 거 말고요······.”무민은 결심했어요.‘그래, 지금부터 나만의 보물을 찾으러 가자.’ 바다 속도 찾아보았어요.하늘하늘 흔들리는 바다풀 사이로 분홍색 조개껍데기가 보였어요.‘야, 꽃잎처럼 생겼네. 그래, 이걸 내 보물로 하자!’하지만 그때, 엄마가 생각났어요.‘엄마가 꾸미는 꽃밭 주변에 나란히 놓으면 잘 어울릴 거야.’바다에서는 더 이상 찾을 것이 없었어요.무민은 숲까지 걸어가 보기로 했어요.
으랏차차 뚱보 클럽
비룡소 / 전현정 지음, 박정섭 그림 / 2013.04.29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전현정 지음, 박정섭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83권. 남들보다 ‘조금’ 통통한 몸매에 헤라클레스 같은 힘을 지닌 열두 살 고은찬의 당차고 유쾌한 이야기로, “안정된 문장력과 분명한 서사”를 펼쳐 보이고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한 지금 시대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라는 평을 받으며 2013년 제19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비만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다루지 않고, 자신의 타고난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며 콤플렉스를 장점으로 만들어 나가는 주인공의 긍정적 캐릭터는 사회의 편견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동시에 짜릿함과 감동을 안겨 준다. 작가의 첫 장편동화임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고 넓은 시선으로 서사를 이끌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인물 군상들을 입체적으로 그려 냈다. 고은찬은 학교에서 원래 이름보다는 ‘십인분’으로 통한다. 엄청난 먹성 탓이기도 하지만, 열 명은 거뜬히 쓰러뜨릴 괴력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그런 모습을 눈여겨 본 학교 역도부 코치님은 은찬이에게 역도부 가입을 권유하고, 은찬이는 역도를 하면 살을 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덥석 역도부에 들어가게 되는데….1. 1대 10 2. 살과의 전쟁 3. 구세주가 나타났다 4. 비밀 야식 5. 나는야 역도부 6. 냉면은 싫어 7. 할머니의 비밀 8. 깨져 버린 물병 9. 보름달이 준 선물 10. 기회 11. 무모한 도전 12. 엄마는 모델 13. 카운트다운 14. 바벨을 들다 15. 외식하는 날 작가의 말2013년 제19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난 앞으로도 쭉 행복한 뚱보로 살고 싶다.” 다이어트 No~ 무거운 세상을 번쩍 들어 올린 뚱보 헤라클레스 소년의 유쾌한 반란! 안정된 문장력과 분명한 서사, 소품에 의미를 부여하고 활용하는 감각에 칭찬을 보낸다. 큰 몸집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나가는 주인공과 비만이어야만 하는 엄마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제시되어 전체 균형을 유지하고, 팍팍한 삶에 온기를 준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계기가 되어 주면 좋겠다. 「심사평 중에서」 김화영(문학평론가), 김경연(아동문학평론가), 황선미(동화작가) 2013년 제19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전현정의 장편동화 『으랏차차 뚱보 클럽』이 출간되었다. 키 159센터미터, 몸무게 79킬로그램, 별명은 십인분. 남들보다 ‘조금’ 통통한 몸매에 헤라클레스 같은 힘을 지닌 열두 살 고은찬의 당차고 유쾌한 이야기로, “안정된 문장력과 분명한 서사”를 펼쳐 보이고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한 지금 시대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라는 평을 받으며 올해의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비만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다루지 않고, 자신의 타고난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며 콤플렉스를 장점으로 만들어 나가는 주인공의 긍정적 캐릭터는 사회의 편견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동시에 짜릿함과 감동을 안겨 준다. 수상자인 전현정 작가는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축 설계 일을 하다 방송, 드라마 공부를 거쳐 작가의 길로 접어든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첫 장편동화임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고 넓은 시선으로 서사를 이끌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인물 군상들을 입체적으로 그려 냈다. 고은찬은 학교에서 원래 이름보다는 ‘십인분’으로 통한다. 엄청난 먹성 탓이기도 하지만, 열 명은 거뜬히 쓰러뜨릴 괴력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그런 모습을 눈여겨 본 학교 역도부 코치님은 은찬이에게 역도부 가입을 권유하고, 은찬이는 역도를 하면 살을 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덥석 역도부에 들어가게 된다. 역도도, 세상도, 역도를 반대하는 엄마도 만만치 않지만 은찬이는 가족의 사랑과 친구들의 응원 속에 누구보다 마음이 힘센 소년으로 성장해 나간다. 디테일한 장면 묘사, 할머니와 은찬이가 주고받는 정감 있는 대화가 몰입도를 높이고, 은찬이뿐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뚱보로 살아야 했던 엄마의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어 단순한 개인의 성장 이야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삶으로서의 온기와 희망을 느끼게 한다. 재기와 유머가 넘치는 박정섭의 그림은 고은찬을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로 살려 냈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물과 사물, 상상력을 덧입힌 그림체는 독자들을 때로는 서정으로, 때로는 코미디 속으로 이끌며 이야기의 맛을 더한다. ■ '나'니까, '나'대로, '나'만이 할 수 있다 “뚱보도 잘할 수 있는 게 한 가지쯤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졌어.” 일 대 십 줄다리기는 식은 죽 먹기에, 엄청난 먹성을 타고난 고은찬은 뚱뚱하다는 놀림을 받을지언정 절대 기죽거나 스스로를 비하하지 않는다.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아끼는 긍정적인 마음을 지닌 것이다. 하지만 역시나 뚱뚱한 몸매에 ‘비만 전문 모델’을 하고 있는 엄마는 은찬이만이라도 ‘뚱보 세계’에서 탈출시키기 위해 아들을 매몰차게 다이어트 시키려 한다. 그런 고은찬에게 다가온 '역도'는 마치 “하늘에서 불쌍한 뚱보 어린이를 불쌍하게 여겨 보낸 구원의 손길” 같다. 역도부 가입을 권유받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은찬이는 분식집 텔레비전에서 흘러나온 장미란 선수의 인터뷰를 보고 구세주를 만난 듯한 기분에 빠진다. 체급을 위해 살을 찌우는 게 더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엄마 잔소리에서 해방될 수 있는 탈출구를 찾은 것이다. 은찬이는 역도의 알 수 없는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 바벨을 잡았을 때 느껴지는 간질간질한 마음은 뚱뚱한 자신도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처음으로 이루고 싶은 꿈도 생긴다. 이러한 은찬이의 모습은 꼭 다른 사람처럼, 평균치처럼 자신의 모습을 맞춰 바꾸지 않아도 스스로의 모습 속에서 나름의 반짝이는 능력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준다. ■ 뚱보 클럽에 들어오실래요? 나 혼자 말고, 우리 함께하는 이야기 은찬이네 가족은 남들이 보기에 조금 특별하다. 은찬이 못지않게 뚱뚱한 엄마와 화려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할머니까지. 세 사람이 같이 다니면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건 일도 아니다. 다른 사람들은 뚱뚱한 모자를 보고 속 모르고 쯧쯧대기도 하지만 은찬이 엄마에게는 남모를 비밀이 하나 있다. 한때 모델을 꿈꿀 정도로 날씬했던 엄마는 운동선수였던 은찬이 아빠가 경기 중에 죽은 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비만 전문 모델'이 된다. 홈쇼핑에서 비만 관련 제품을 광고하기 위해 자신의 살을 강조하며 내보여야 한다. 그래서 엄마는 살을 더 찌우기 위해 삼겹살 기름을 마시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녹여 먹으며 살을 위한 눈물겨운 사투를 벌인다. 그런 엄마이기에 아들에게는 살에 관한 한 혹독할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역도를 하겠다는 아들이 혹시라도 더 놀림을 받을까 전전긍긍이다. 하지만 역도를 통해 마음을 건강하게 살찌우는 은찬이의 변화는 엄마에게도 좋은 바람을 일으킨다. 엄마는 우연한 기회로 당당히 빅 사이즈 옷 모델로 서게 되고 뚱뚱한 모자는 각자의 꿈을 통해 세상을 향한 건강한 걸음을 내딛게 된다. 당뇨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처하지만 은찬이와 엄마에게 늘 따스한 품을 내어 주는 할머니, 장애를 지녔지만 스스로 이겨 내려 애쓰며 은찬이에게 가장 큰 동력이 되어 주는 예슬이, 그리고 뜨거운 추억으로 은찬이의 마음을 늘 어루만지는 아빠 등 은찬이 곁의 가족과 친구들은 이 동화를 한층 넓은 이야기로 이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8
노란우산 /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2012.11.15
14,800원 ⟶ 13,3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중국어 회화책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8권은 아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함께 친구를 초대하고 선물을 준비하는 등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과 여럿이 모여 생일 파티를 하는 과정에서 주고받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중국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중국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중국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 외칠 수 있는 동영상!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 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마로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한자나 병음 때문에 중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중국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나 병음은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중국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S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중국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책을 동영상(avi+mp4 포맷)으로 제작하여 중국어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공부 도중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움직임과 효과음을 더하고, 중국어로 보기, 우리말로 보기, 챈트로 보기, 자막 없이 보기로 구분하여 아이의 학습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 버전도 있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① 快起床!>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하는 동안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자주 반복하여 큰 소리로 따라 외치다 보면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중국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중국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중국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중국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mp3+동영상 시디 사용 설명 <오디오 듣기> 1. 한중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가 먼저 나온 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의 목소리로 중국어 대사가 흘러나옵니다. 그다음 직접 아이가 따라 외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절대 아이만 따라 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엄마 아빠가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정확한 중국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발음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 신경 써서 말하게 될 거예요. 2. 중국어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 없이 중국어 대화만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치는 시간입니다. 말빵세는 그림만 봐도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중국어만 들어도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아이들은 그림과 중국어 문장을 같이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만 보더라도 중국어 문장을 외칠 수 있어요. 3. 한중 챈트 듣기 신 나는 말빵세 챈트를 들으면 아이는 어깨를 들썩이며 따라 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 아빠도 아이와 같이 율동(예 : 이 닦을 때는 이 닦는 동작을 흉내 내기)을 하며 함께해 주세요. 4. 중국어 챈트 듣기 챈트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들을 수 있습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그냥 외우려고 하면 정말 쉽지 않겠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 챈트를 따라 부르다 보면 40개의 문장을 쉽게 외울 수 있어요. 5. 말빵세 동시통역 연습 흘러나오는 우리말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마치 동시통역사처럼 말이에요. 6. 말빵세 반주 음악(MR)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아이와 함께 신 나는 크로스 토킹을 해보세요! <동영상 보기> 1. 중국어로 보기 중국어 자막이 있는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이미 상황을 숙지한 아이들이라면 자막을 보며 자연스레 중국어 문장을 글자로도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글자를 읽으라고 강요하지는 마세요. 중국어를 읽는 것은 말문이 트이고 나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2. 우리말로 보기 우리말 대화가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중국어로 말해보세요. 조금 틀리거나 대답이 늦어도 괜찮습니다. 만약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말로 보기를 먼저 보여주어도 좋아요. 동영상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국어 문장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3. 챈트로 보기 말빵세의 40문장이 흥겨운 챈트에 맞춰 흘러나옵니다. 영상을 보며 엄마도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랩 하듯 중국어 문장을 따라 외쳐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여 중국어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될 거예요. 4. 자막 없이 보기 책과 똑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자막 없이 재생됩니다. 영상을 보며 아이와 함께 주인공을 따라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엄마가 먼저 엄마의 대사를 크게 외쳐주세요. 그럼 아이도 어느 순간에 아이의 대사를 크게 따라 외치게 된답니다. 말빵세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문이 트일 거예요.
흔한남매 불꽃 튀는 우리말 2
다산어린이 / 한은호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희석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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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한은호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희석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초등 학습의 뿌리가 되는 우리말. 국어의 능력은 풍부한 어휘력으로 판가름 난다.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는 물론, 국어 교과 연계 표현을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다. 단어와 설명을 읽는 방식이 아닌 재미있는 만화로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다. 일상 언어부터 국어 교과까지, 흔한남매와 함께하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1라운드 속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4라운드 관용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2라운드 고사성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5라운드 예절 언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3라운드 맞춤법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우리말 다지기 (문제 풀기) 정답사춘기 에이미를 말리는 일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는 칠전팔기, 으뜸이! 읽기만 해도 국어 고수로 거듭나는 웃음폭탄 불꽃 튀는 우리말 대결! 초등 학습의 뿌리가 되는 우리말! 국어의 능력은 풍부한 어휘력으로 판가름 납니다.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는 물론, 국어 교과 연계 표현을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습니다. 단어와 설명을 읽는 방식이 아닌 재미있는 만화로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일상 언어부터 국어 교과까지, 흔한남매와 함께하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상황별 우리말 쓰임을 알고 모르는 뜻은 유추하며 읽습니다. 2. 우리말 돋보기로 만화에서 유추한 속담, 고사성어 등의 뜻을 제대로 익힙니다. 3.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히는 난센스 퀴즈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웁니다. 4. 맨 마지막 구성인 문제 풀기를 통해 지금까지 배운 국어 실력을 점검합니다. 5. [부록] ‘따라 쓰기 연습장’은 만화와 우리말 돋보기를 통해 배운 국어 표현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눈으로 한 번, 손으로 또 한 번,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며 다시 한 번!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바른 자세, 바른 글씨는 물론 마음가짐도 새로워집니다. 구독자 수 217만 명의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웃음 폭탄 우리말 대결이 시작됩니다. 읽기만 해도 속담과 고사성어, 맞춤법, 관용어, 예절언어를 알맞은 상황에서 막힘없이 거침없이 술술 말할 수 있는 국어 학습만화입니다. 표현과 뜻풀이를 암기하는 학습 방식이 아닌 만화 속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표현을 습득하게 됩니다. 먼저 앞뒤 상황에 알맞은 우리말 표현을 읽으며 이해하고, 정보 페이지의 해석을 통해 뜻풀이를 익힌 다음,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 보세요. 웃겨도 너무 웃긴 국어 공부! 우리말 고수가 되어 있을 거예요. 으뜸이와 에이미가 냐하 친구들을 위해 직접 따라 쓴 특별한 속담 문장도 놓치지 마세요!
신화 속 괴물
보림 / 사라 파넬리 글 그림, 김서정 옮김 / 200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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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창작동화사라 파넬리 글 그림, 김서정 옮김
신화 속의 변두리 존재인 괴물들을 멋진 상상력으로 그려낸 독특한 그림책. 어린이 그림책의 소재를 넓히고 독창적인 캐릭터 해석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3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을 수상했다. 유머 가득한 독창적인 캐릭터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콜라주 그림이 시선을 끈다. 눈이 백 개인 괴물 아르고스, 날개 다린 말 페가소스, 노래로 뱃사람을 홀리는 세이레네스, 고약한 입 냄새가 나고 먹을 것만 밝히는 하르피이아이, 외눈박이 키클로페스, 반은 남자 반은 황소인 미노타우로스, 하데스의 문지기 케르베로스 등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14마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림 - 유머 가득한 독창적인 캐릭터 100개의 눈에 번호를 단 아르고스, 엉덩이에 프로펠라를 달고 나는 페가소스, 헬리콘 산에서 손잡고 돌고 있는 뮤즈들, 포크를 들고 짝짝이 구두를 신은 스킬레, 혀를 날름 내민 외눈박이 키클로페스 등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독창적인 캐릭터에는 유머가 넘친다. - 다양한 재료를 쓴 콜라주 기법 공책, 색깔 모눈종이, 박스 등 다양한 바탕지위에 악보, 신문, 잡지, 사진, 포장지 등을 오려 붙인 콜라주 기법은 독특한 그림책 세계를 보여 준다. 특히 흑백 사진의 사람 눈을 오려붙인 표현법은 마치 독자를 응시하는 듯 강한 인상을 준다. - 감각적인 디자인 그림들과 잘 어울리는 손으로 직접 쓴 글씨, 가로, 세로 자유로운 면 구성, 오렌지, 붉은 색, 노랑색 등 캐릭터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색 배합 등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다. - 눈을 즐겁게 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면지에 실은 퀴즈와 구석구석 숨어있는 볼거리 가득한 본문까지. 책을 펼쳐 볼 때 마다 새로운 즐거움이 넘친다. ◆ 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간결한 글 군더더기 없이 신화 속 괴물의 특징과 각 괴물과 관련한 일화를 핵심만 뽑아서 간결하고 재미있게 묘사했다. 본문에서 담지 못한 글은 마지막 페이지에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보충 설명을 해 두었다.
세상의 낮과 밤
아이세움 / 발레리 기두 글, 레지 팔레르 외 / 2000.11.15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발레리 기두 글, 레지 팔레르 외
어린이들에게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단순히 책에 쓰여진 글과 사진으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입체적인 사진과 구성으로 어린이 스스로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을 펼치면 세상의 \'낮과 밤\'에 대한 이야기를 돌려보기도 하고, 들춰보기도 하고, 뒤집어도 보면서 그 궁금증을 하나씩 재미있고, 신기하게 풀어가면서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 보는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책!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세상의 낮과 밤』은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예쁜 정보책이다. \'달이 자꾸 나를 따라와요\'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하게 여겼던 의문이라 생각된다. \'왜 달의 모양은 계속 변할까? 왜 밤에는 잠을 자야 할까?\' 이런 것들은 어린이들에게 풀기 힘든 수수께끼 아닐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자세하고도 자상한 설명을 해 주고 있는 책이 바로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시리즈 『세상의 낮과 밤』이다. 어른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사실이 아이에게는 신기한 경험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듯, 설명하기 힘들지만 이미 어른들은 알고 있는 사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설명한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또한 궁금해하던 것들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더구나 이 책이 지니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인 \'조작\'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쁜 그림 등은 다른 책들이 따라오기 힘든 장점이 될 것이다.
아슬아슬 세계 역사 여행
한솔수북 / 윤혜진 지음 / 2008.03.15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역사,지리윤혜진 지음
최초의 인류는 누구였는지는부터 고대 문명, 고대 그리스와 로마, 중세 봉건 시대, 이슬람과 십자군 전쟁, 칭기즈칸과 원나라, 중세 후기, 르네상스와 대변혁, 혁명의 시대, 산업 혁명과 제국주의, 세계 대전 같은 세계 역사 이야기를 카드 놀이 하듯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4학년 남자 아이 서민이와, 시간을 다스리는 사람이자 시간 밖에 있는 사람인 크로노스가 과거에 벌어졌던 세계 역사 가운데 큼직큼직한 사건 현장을 찾아간다.세계 역사 여행 일정 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이상한 전단지 한 장 좋아, 가 보는 거야! 첫 번째 카드_ 선사 시대 두 번째 카드_ 고대 문명 세 번째 카드_ 고대 그리스와 로마 네 번째 카드_ 중세 봉건 시대 다섯 번째 카드_ 이슬람과 십자군 전쟁 여섯 번째 카드_ 칭기즈칸과 원나라 일곱 번째 카드_ 중세 후기 여덟 번째 카드_ 르네상스와 대변혁 아홉 번째 카드_ 혁명의 시대 열 번째 카드_ 산업 혁명과 제국주의 열한 번째 카드_ 세계 대전 마지막 조커 아슬아슬 세계 역사 연표판타지와 만나는 과거 그리고 인류의 역사! 낯선 사람이 여러분한테 찾아와 과거 역사 여행을 하자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 이 책에 나오는 아주 평범한 초등학생 4학년인 서민이는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크로노스가 과거 여행을 하자는 제안에 선뜻 나선다. 서민이는 태초의 지구에서 선사 시대, 고대의 여러 나라를 거쳐 산업 혁명이 일어난 곳을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세계 대전의 참혹한 모습을 보며 울기도 한다. 과거 세계 역사 여행에서 돌아온 서민이는 착한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지금까지 눈에 안 띌 만큼 아주 평범했던 초등학생 4학년 서민이었지만, 세계 역사 여행을 하며 인류가 이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 둘러본 뒤로는 과거를 거울 삼아 새로운 꿈을 꾸려고 한다. 세계사는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과목이니만큼, 이 책은 초등학생인 주 독자가 아주 쉽게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판타지 여행처럼 안내한다. 여러분도 서민과 크로노스와 함께 세계 역사 여행을 하고 나면 서민이처럼 새로운 꿈을 꾸게 될 것이다. 카드 하나에 세계 역사가 하나씩! 서민이의 세계 여행은 카드로 시작해서 카드로 끝난다. 선사 시대와 고대 문명을 지나 중세 시대와 혁명의 시대를 거쳐 세계 대전이 일어나던 역사까지, 겨우 카드 몇 장을 주섬주섬 챙기거나 꺼냈을 뿐인데 서민이는 벌써 세계사 여행을 끝마치고 집에 와 있다. 그만큼 한눈에 쉽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은 카드를 한 장씩 꺼낼 때마다 최초의 인류는 누구였는지 부터 고대 문명, 고대 그리스와 로마, 중세 봉건 시대, 이슬람과 십자군 전쟁, 칭기즈칸과 원나라, 중세 후기, 르네상스와 대변혁, 혁명의 시대, 산업 혁명과 제국주의, 세계 대전 같은 세계 역사 이야기를 물 흐르듯, 영화를 한 편 보듯 얘기해 준다. 그러다 서민이가 세계 대전 현장에서 위험에 빠질 듯하자 크로노스는 얼른 조커 카드를 꺼내 상황을 과거에서 현실로 돌려버린다. 세계사 주요 장면과 의의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카드 놀이!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까닭은 지난날을 돌아보고 반성하여 오늘을 뜻 깊고 알차게 살아가며 미래를 설계하려는 데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주요 역사 장면을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해서 그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오늘을 사는 우리한테 어떤 의미를 던져 주는지를 무겁지 않게, 그러나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숨은 그림 찾기 하듯 보여 준다. 십자군 전쟁 장면에서는 십자군이 그 당시 사람들한테 어떻게 비춰졌는지를 도표가 아닌 그림 신문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다. 세계 대전 장면에서는 인류가 평화롭게 살지 못하고 전쟁을 해야만 하는 까닭과 함께 전쟁을 하면 얼마나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지, 평화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을 서민의 심리 변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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