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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동녘주니어 / 박영훈.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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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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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주니어
자연,과학
박영훈.나온교육연구소 지음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시리즈의 5권 <약수와 배수>는 반복적 계산보다 사고력 배양을 지향하는 학습서이다. 개념 위주와 암기 위주의 수학에서 벗어나 이해력 향상 위주의 커리큘럼을 제안한다. '백분율', '분수', '소수', '도형', '약수와 배수', '대수', '확률과 통계' 등의 과목을 단원별로 묶어 학습의 효율을 높힐 수 있다. 아울러 풍부한 삽화를 곁들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첫 번째 이야기_ 일은 힘들지만 보람은 가득 1. 에쁘게 진열하기 2. 고르게 고르게 3. 벽 꾸미기 4. 상자에 담아요 5. 게임하기 6. 체크 숫자 두 번째 이야기_ 소수(prime number)이야기 1. 소수(prime number)이야기 2. 소수를 찾아봅시다 3. 배수를 구하자 4. 암호를 풀어라! 세 번째 이야기_ 개성과 계산 1. 곱셈도 개성있게 2. 옛날에는 3. 나눗셈은? 4. 특명: 0으로 나누어라!스턴트 수학은 가라! 유기농 수학으로의 초대!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제5권 출간! 반복적 계산으로 아이들을 싸구려 계산기로 만드는 수학은 당장은 맛있지만 몸에는 해로운 인스턴트 음식과 다르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수학’은 당장은 맛있지 않아도 결국엔 건강을 주는 유기농 식품과도 같습니다.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는 아이들에게 ‘인스턴트’ 수학이 아닌 ‘유기농’ 수학을 가르치고자 하는 고민을 담았습니다. “이 주간, 이런 수학책 한번 만들어 보자구” 이 책의 대표 필자인 박영훈 선생님은 첫 기획회의에서 대뜸 “박지성 선수도 눈을 반짝거리며 수업을 들을 수 있어야 진짜 수학”이라고 하더군요. 초.중.고 내내 축구선수였던 박지성 선수가 수학 수업을 들었을까요? 하여간 어쩌다 수학 수업에 들어왔다고 합시다. 뭘 했을까요? 보나마나 잤겠죠, 뭐. 물론 확인 안 된 이야깁니다. 안 그랬을 수도 있죠. 워낙 성실한 박지성 선수니까요. 그러나 적어도 눈을 반짝거리며 수업을 들었을 것 같지는 않지요? 박영훈 선생님은 적어도 초.중학교의 수학만큼은 축구선수에게도 필요한 수학을 그들도 재미있어 할 만한 방법으로 가르쳐야 한다,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지요. 축구선수에게 수학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요? 무슨 말씀. 축구의 모든 것이 수학식으로 표현될 수 있는 물리학 법칙의 지배를 받고 있지 않나요? 그 중에는 바나나킥을 만들어내는 복잡한 공식도 있지만, 멀리 있는 공을 나보다 빠른 상대에게 뺏기지 않기 위해서는 팬티라도 붙잡고 늘어져서 상대의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간단한 것도 있지요. 1. ‘청춘의 시간을 바쳐 배운 수학은 다 어디로 갔는가?’라는 탄식이 안 나올 책을 만들자 삶과 수학의 관계를 복원하는 책을 만들어 보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좀 거창한가요? 수학은 추상의 극치입니다. 세계에서 일체의 물성을 제거하고 남는 속성, ‘수’라고 하는 가장 근본적인 속성을 다루는 것이 수학이지요. 그런데 학생들이 수학을 배울 때는 이 추상화 과정이 생략됩니다. 이 추상화 과정이야말로 세계를 수학의 눈으로 보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정인데도 말입니다. 학생들에게 수학은 이미 추상화된 형태로 제시됩니다. 심지어 그것만이 수학이라고 여깁니다. 어떤 학생도 수학에서 세계를 읽어내지 못합니다. 당연하지요. 수학은 철저히 세계(및 삶)와 단절됩니다. 삶에서 수학이 나오고, 수학이 삶(및 세계) 속으로 들어가 거기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여야 하는데, 그러한 상호관계가 형성되지 않는 겁니다. 학생들에게 수학은 그것을 못하고선 좋은 대학에 갈 수 없는 중요 과목 중 하나일 뿐입니다. 12년간에 걸친 정규 수학과정 끝에 학교 문턱을 넘어 나올 때 학생들은 수학도 함께 버리고 나옵니다. 폐기처분되는 것이죠. 구구단 수준의 산수만이 겨우 살아남지만, 그나마 계산기로 대체됩니다. 아이들은 살아가는 데 아무 쓸모없는 수학을 하느라 공연히 머리 싸매고 애만 썼습니다. 배우는 학생도 가르치는 선생도 똑같이 수학 무용론에 빠집니다.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는 철저하게 삶에서 수학을 끄집어내는 연습, 삶에 수학을 집어넣는 연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구라’ 푸는 책도, 아이들을 계산기로 만드는 책도 아닌 새로운 책을 만들자 교과서를 포함해서 시중의 수학책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문제를 푸는 책이고, 다른 한 가지는 ‘구라’를 푸는 책입니다. 대부분의 책은 문제를 푸는 책인데, 몇몇 책의 문제는 사실 문제도 아닌 문제들입니다. 9-1, 8-1, 7-1…2-1, 9-2, 8-2, 7-2…2-2, 식으로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아이들을 계산기로 만드는 책입니다. 명색이 수학공부를 하다 말고 아이들은 “엄마, 손목 아파서 못 하겠어.” 합니다. 웃기죠? 수학공부하면서 머리는 안 쓰고 손목만 쓰다니 말입니다. 반면에 ‘구라’를 푸는 책은 하나같이 수학에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이런 책들을 보면 개념이라는 것이 마치 선생님의 머릿속에서 완성된 형태로 들어 있다가 ‘설명’이라는 컨베이어벨트를 타고 아이들의 머릿속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인 줄 아는 모양입니다. 물론 개념이 중요하지요. 그것 없이는 문제해결의 보편적 규칙을 만들어낼 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나 그 개념이라는 것이 제대로 힘을 쓸 수 있으려면 선생님의 설명에 의해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머릿속에서 ‘(재)발명’되어야 합니다. ‘구라’ 형 책은 손목 아플 일도 없고, 머리 아플 일도 없는데, 문제는 머리 쓸 일도 없다는 겁니다. 눈과 귀만 쓰면 되니까요. 가령 선생님이 분수의 개념을 열심히 설명한다고 합시다. 아이들은 턱을 괴고 귀를 쫑긋 세운 채 선생님의 설명을 듣습니다. 이윽고 설명을 마친 선생님이 이 정도면 다 알아들었겠지, 자신의 설명 능력에 도취되어 흐뭇한 표정으로 학생들에게 묻습니다. “다 이해했나요? 질문 있는 사람?” 아이들은 다 이해했나 봅니다. 아무도 손을 들지 않으니까요. 과연 그럴까요? 고3 입시생이 인터넷 강의를 듣습니다. 장안에 소문난 명강사답게 아주 조리 있고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줍니다. 이제 비슷한 문제가 나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는 ‘구라’ 형도 아니고, 계산기 형도 아닙니다. 굳이 말하자면, 쓰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야기처럼 꾸며진 큰 문제 상황 안의 작은 문제 상황들을 직접 부딪쳐서 해결해 가는 과정을 연필로 쓰고, 그런 가운데 수학과 삶이 결합되고,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개념이 발명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어쨌든 공부 잘하게 되는 책,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을 만들자 뭐니 뭐니 해도 공부를 더 잘하게 되는 책이 아니면 우리가 하는 말은 ‘구시렁거림’일 뿐입니다. 이 책은 메인스트림이 아닙니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이 책은 MIC(Mathematics in Context)라는 수학 교육프로그램을 한국화하고, 거기에 맞춰 집필된 책입니다. 강력하지만, 아직 마이너입니다. 사실, 요즘 MIC를 표방한 책이 여럿 나왔고, 일부 학원에서 이 방식을 채택한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영국 등을 비롯한 유럽과 미국의 상당수 주에서 이 프로그램을 채택해서 좋은 효과를 거둔 덕분이죠. 그러나 MIC를 표방해도 그들은 주류입니다. MIC를 주류끼리의 경쟁을 위한 양념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뿐이니까요. 흔히 새로운 패러다임은 그런 식으로 이용되죠. 사실 필자나 출판사나 우리는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아웃스커트에서 겨우 버티는 단행본 출판사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책을 만들어서 ‘교과서’라는 이름표를 달았으니까요. 참으로 건방지게도 우리는 MIC를 양념이 아니라 메인디시로 삼았으니까요. 그런데 한 가지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몇몇 학교(포스코재단에서 운영하는 광양제철남초등학교, 영훈초등학교, 동덕여대부속초등학교, 대안학교인 성미산학교, 이우학교 등)에서 MIC를 수업에 적용해 본 결과, 주류보다 주류의 목적에 훨씬 더 부합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① 수학에 대한 내재적 동기 평가 결과 : MIC 프로그램을 채택한 광양제철남초등학교 학생들이 MIC 프로그램을 채택하지 않은 서울 강남의 S초등학교 학생들보다 수학 학습에 더 높은 흥미와 동기를 갖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② 수학 학습 태도 검사 결과 : MIC 프로그램을 채택한 광양제철남초등학교 학생들이 MIC 프로그램을 채택하지 않은 서울 강남의 S초등학교 학생들보다 문제 해결에 더 적극적이고, 협동학습을 더 좋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③ 이우학교 학생들의 반응 *문제를 풀면 기쁘다. *개념 위주의 수학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문제에 매달려 보려는 의지가 생겼다. *모든 일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하고 적극적이다. *나를 중심적으로 생각하다가 모두와 함께 하게 되었다. *무슨 말이라도 들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다. *전에는 외우는 것이 편했다. 지금은 이해가 더 편하다. *수학이 좋아진다. 재미없던 수학이 재미있어진다. *전에는 무조건 외우고 유형을 파악했지만 이제는 내가 찾아야 한다. *혼자서 암기하는 수학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여 답을 찾을 수 있는 공부가 되었다. *전에는 수업시간이 지루하고 아는 내용을 공부하니까 싫었는데, 지금은 아는 내용이라도 계속 탐구하는 재미가 있다. *예전엔 선생님이 적어주면 필기하고 암기하여 몰라도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은 말로서 이해를 하도록 하니까 이해하기 쉽다. *질문을 많이 하게 되었다. *토론식 수업에 익숙해 졌다. *내 의견을 자신 있게 밝힐 수 있다. *무조건 외우려 했는데 지금은 이해하려고 한다. 4. 아이들에게는 그림이 세계다. 삽화, 제대로 그리자 아이들에게 외부세계는 시각적 세계입니다. 아동용 도서들이 시각적 요소를 풍부하게 담는 것은 그 때문일 겁니다. 수학책도 마찬가지지요. 그런데 시각 요소의 양에 비해 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별로입니다. 그저 재미있어 보이도록 하기 위한 장치, 텍스트를 보완해 주는 삽화일 뿐입니다. 그러나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는 다릅니다. 이 책에서 그림은 아이들이 수학의 눈으로 보아야 할, 탐구해야 할 세계 그 자체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에서 문제를 읽고, 그림에 반응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5. 엄마, 아빠에게도 ‘교사용’ 지침서를 만들어 주자 우리 교육인적자원부는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 교육학을 배운 선생님들에게도 교과서와 별도로 ‘교사용 지침서’를 만들어서 공급해 줍니다. 대부분의 엄마, 아빠는 그런 공부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가정에서 엄마, 아빠가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주지 않나요? 그런데도 아직 아무도 엄마, 아빠를 위한 지침서를 만들지 않았더군요. 이 책은 ‘교과서’라는 이름표를 달았고 교과서답게 만들었다고 자부하지만, 기능상 교과서는 아니지요. 학교 정규 교과시간에 이 책을 교재로 채택하는 것은 현행법상 불법이니까요. 그러나 기왕 교과서라는 이름을 쓴 김에 엄마, 아빠를 위한 지침서를 만들어보자,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길잡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별책을 만들어 책 맨 뒤에 끼워놓았는데 당기면 쉽게 분리됩니다. 기왕에 엄마, 아빠가 선생님 노릇을 하게 된 마당에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길잡이 책에는 문제의 정답들뿐 아니라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를 아이들이 어떻게 보고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지도 방향을 제시해 놓았습니다. 이 책에는 간혹 아이들이나 엄마, 아빠가 ‘에게, 이게 무슨 수학 문제야’라고 할 만한 문제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아이들이 세계를 수학의 눈으로 읽기 위해 필요한 터 닦기 용 문제들입니다. 혹시 아이들이 질문의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할 때도 ‘길잡이 책’의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결국 길잡이 책은 단순한 해답지 기능을 넘어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의 교육 철학과 방법을 전달하는 ‘책속의 책’입니다. 6. 단원별로 묶어 보자 초.중.고 다닐 때 늘 그랬습니다. 방정식 좀 할 만하면 함수로 넘어가고, 함수 좀 할 만하면 미적분으로 넘어가고. 그랬다가 다 까먹고 나면 다시 더 어려운 방정식 나오고, 더 어려운 함수 나오고, 더 어려운 미적분 나오고. 정식 교과서야 학년 편제다 보니 어쩔 수 없지만, 우린 그럴 필요 없다, 단번에 가자. 그래서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는 단원별로 묶었습니다. 가령 '분수'편을 4학년 아이가 보면 6학년 과정까지를 단번에 가는 겁니다. 6학년 아이가 보면 4학년 때 배운 기초부터 단번에 복습하게 됩니다.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는 이런 식으로 '백분율', '분수', '소수', '도형', '약수와 배수', '대수', '확률과 통계'의 7권으로 구성됩니다. 7. 아이들에게 감수를 받자 어른은 아이가 아닙니다. 필자도 편집자도 아이들이 아닌 마당에, 아무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해도 간극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책을 만들면서 우리는 내내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어려워한다면 어떤 부분을 어려워할까, 아이들이 과연 재미있어 할까, 그림은 아이들의 미적 감각에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따위의 고민에 시달렸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아이들에게 감수를 받자’였습니다. 우리는 도시형 대안학교인 성미산학교의 이형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과천 지역에서 수학반을 모집했습니다. 수학반은 초등학교 4~5학년인 10여 명의 아이들로 구성되었는데, 그림과 편집 작업이 한 꼭지씩 완료되는 대로 책과 똑같이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내 함께 토론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가 애초에 기대한 이상으로 열렬한 반응을 보였으며, 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잘못된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지적을 빠짐없이 반영해 수정했으므로, 이 아이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감수자 역할을 제대로 해 주었습니다. 또 책이 거의 완성 단계에 접어들 무렵 나온교육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있는 정은주 선생님(홍익대학교 수학 교육과 대학원 졸업)을 통해 목동 지역에서 초등학교 4학년 6명으로 또 하나의 수학반을 구성했습니다. 남녀 아동들의 발달 과정의 차이를 감안해 남녀 각각 3명으로 구성했는데, 이들은 모두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수학에 질려 있는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아이들은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로 공부하면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며, 수학 글쓰기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영재학원에 다니면서 오히려 수학을 싫어했는데, 학원 대신에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를 배우면서 아이가 수학을 재미있어 한다”고 했습니다.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 는 토론에 참여한 아이들과 부모의 성과를 넘어 우리나라의 수학 교육을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입니다. MIC(Mathematics in Context)란?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지원 하에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교육연구센터와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교의 프로이덴탈 연구소가 협력하여 1991년부터 1996년에 걸쳐 개발한 초.중등용 수학 교육프로그램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이우중학교에서 <수학으로 보는 세상 - MIC> 를 수학 교재로 채택하여 수업하고 있고, 영훈초등학교, 포항제철남초등학교, 동덕여대부속초등학교, 성미산학교 등에서 부교재로 채택하여 수업하고 있습니다. MIC의 철학 1. 인간 활동으로서의 수학 : 생각하는 수학,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수학 교육이야말로 인간 활동으로서의 수학입니다. 2. 함께 만드는 수학 :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교사와 교사 사이의 상호작용은 수학 지식을 창조하는 데 중요한 부분으로, 이것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수학자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수학입니다. 3. 학생들이 재창조하는 수학 : 학생들 스스로의 지식과 경험을 이용하여 새로운 수학을 창조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수학 교육의 핵심입니다. 4. 문제해결 전략이 다양한 수학 : 학생들은 자신의 해법과 다른 친구들의 해법을 비교하면서 수학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문제해결 상황에서 적절한 전략을 세우는 능력을 더욱 키울 수 있습니다. 5. 학생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수학 : 학생의 눈높이에서 학생의 사고과정을 같이 더듬어갈 수 있게 교사의 안내가 필요한 수학입니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놀이공원
싸이클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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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놀이공원의 놀이기구가 완성된다. 뒤집힐 듯 말 듯 좌우로 움직이는 바이킹, 이리 쿵! 저리 쿵! 스피드를 즐기는 범퍼카, 놀이공원의 상징인 회전목마, 하늘을 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꼬마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의 다양한 놀이기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신나는 놀이공원의 놀이기구도 완성하고 놀이기구 이름도 하나둘 익혀 보자.*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바이킹 2. 열기구 3. 범퍼카 4. 대관람차 5. 회전목마 6. 꼬마비행기 7. 회전커피잔 8. 모노레일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 아동용!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놀이공원의 놀이기구가 완성돼요. 뒤집힐 듯 말 듯 좌우로 움직이는 바이킹, 이리 쿵! 저리 쿵! 스피드를 즐기는 범퍼카, 놀이공원의 상징인 회전목마, 하늘을 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꼬마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의 다양한 놀이기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신나는 놀이공원의 놀이기구도 완성하고 놀이기구 이름도 하나둘 익혀 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놀이공원’ 편에서는 바이킹, 열기구, 범퍼카, 대관람차, 회전목마, 꼬마비행기, 회전커피잔, 모노레일 등 총 8가지 다양한 놀이공원 놀이기구를 완성할 수 있어요. 놀이공원의 한 가지 놀이기구를 완성할 수 있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놀이기구별로 49개부터 79개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모두 완성할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바이킹부터 모노레일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놀이공원을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성공하는 아이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이지성 글 /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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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이지성 글
21세기형 초일류 리더로 지도하는 자녀 교육서! 이 책의 저자 이지성 선생님은 신흥 명문으로 급부상한 분당 서현초등학교에 재직 중인 현직 교사로써, 성적 상위 1%의 수재와 부모들을 심층 인터뷰하여 \'미래형 커리큘럼\'를 완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에 적용하여, 공교육의 허점 보완은 물론 이론과 실제의 간격을 좁혔다. 이 책의 \'미래형 커리큘럼\'은 독서, 학습, 인성, 경제 등 4가지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전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독서 교육\'에서는 현상에 대한 보다 깊은 사고력과 통찰력을 길러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공부 습관 교육\'에서는 수재들의 공부법을 통해 자신의 교육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사고방식과 인간관계 교육\'에서는 올바른 인간 관계 형성의 밑그림을 그려주고, \'경제 교육\'에서는 돈의 가치와 올바른 경제 습관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아이들 스스로 사고방식과 생활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을 시작하며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당신만의 커리큘럼이 필요하다 1. 아이를 초일류 리더로 키우는 미래형 커리큘럼 / 미래형 커리큘럼의 기본 틀 1. 우리 교육,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2. 미래형 커리큘럼이란 무엇인가 3. 왜 10년인가 4. 세계가 실천 중인 미래형 커리큘럼 5. 위기에 더욱 강한 사람, \'초일류 리더\' 6. 미래형 커리큘럼, 이렇게 실행하라 2. 해리포터보다 플라톤에 빠지는 아이로 길러라 / 미래형 커리큘럼 - 독서 교육 1. 독서, 취미가 아니라 생존의 수단이다 2. 명문대 입시는 독서에 달렸다 3. 철학 고전 읽기, 왜 화두인가 4. 아이를 변화시키는 철학 고전 5. 위인전이 삶의 자세를 바꾼다 6. 독서의 기술 3. 키포인트는 도전적인 공부마인드이다 / 미래형 커리큘럼 - 공부 습관 교육 1. 도전적인 공부마인드, 이렇게 심어 준다 2. 반 일등, 전교 일등으로 만들기 3. 주요 과목의 공부 비법 4. 초일류 리더의 마음속에는 바다가 있다 / 미래형 커리큘럼 - 사고방식과 인간관계 교육 1. 이끌어 가는 사람과 이끌려 가는 사람 2. 초일류 리더의 심성을 키워 주는 법 3. 부모부터 변해야 한다 4. 인간관계는 져 주는 것이 이기는 것 5. 경제 교육, 부자들의 역발상을 벤치마킹하라 / 미래형 커리큘럼 - 경제교육 1. 부자 되는 법, 제대로 가르치기 2. 큰부자들의 경제교육 3. 경제적인 초일류 리더는 이렇게 다르다 1. 미래형 커리큘럼, 공교육의 헛점을 보완하는 초일류 프로젝트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독서, 학습, 인성, 경제 등 네 가지 영역이 결합된 전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소개한 책, 《성공하는 아이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랜덤하우스 중앙)를 출간해 화제다. 학교나 가정 모두 \'교육의 현장\'이라면 적용 가능한 이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아이에게 독서와 공부 습관, 인간관계, 경제 등 네 가지 분야의 유기적인 교육으로, 비판받아온 우리 공교육의 헛점을 보완하고 아이를 위기에 더욱 강한 진정한 초일류 리더로 기르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지성 선생님은 신흥 명문으로 급부상한 분당 서현초등학교에 재직하면서 \'미래형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성적 상위 1% 초특급 공부 수재들의 생활패턴과 의식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이들이 부모와 함께 진행하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심층 관찰한 끝에 \'미래형 커리큘럼\'의 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지고 만들어진 \'미래형 커리큘럼\'은 철학 고전 독서 교육을 통해 현상에 대한 보다 깊은 사고력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게 하고, 공부 습관 교육으로 책장에서 향기마저 느낀다는 초특급 공부 수재들의 공부 즐기는 법을 배우고 마침내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개발할 수 있게 한다. 또 인간관계 교육을 통해 관용의 미덕을 습득하여 마음속에 바다를 품은 21세기형 리더로 거듭나며 경제 교육으로 돈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게 한다. \'미래형 커리큘럼\'이 매력적인 점은 집에서, 손쉽게 실행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 사교육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커리큘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특별한 교재를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내 아이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부모가 아이가 읽을 책을 고르고 섬세한 리듬을 타는 아이의 마인드를 관리하는 것이 \'미래형 커리큘럼\'의 주요 골격이기 때문이다. \'미래형 커리큘럼\'은 이제 \'공부만 잘하는 아이는 가라\'고 과감하게 선언한다. 시키는 일만 묵묵히 하는 \'수동적인 아이\' 역시 환영하지 않는다. 지난 시절 입시 위주의 암기식 공교육이 배출해낸 \'공부만 잘하는 아이\'와 \'시키는 일만 잘하는 아이\'가 관심을 모았던 사회는 이미 가버렸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사고가 성공의 열쇠가 된 지금, 공부와 인성, 지식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깊고 냉철한 사고와 군자 같은 마음이 함께 하는 초일류 리더를 기르는 교육 프로그램이 \'미래형 커리큘럼\'이다. 2. 지금은 미래형 커리큘럼이 필요한 때 불황의 파고 속에서 석사 소지자가 환경미화원 시험에 응시하고 공대생이 사법 시험을 준비하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공무원이나 교직은 높은 인기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가?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어렵고 막상 취직해도 직장이 불안하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를 나온 실업자도 신문 속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제 바야흐로 리더가 아닌, 초일류 리더, 샐러리맨이 아닌, 초일류 샐러리맨의 시대다. 최고만이 살아남는다. 불황이나 구조조정의 여파가 밀려와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일을 무난하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업무 방식 자체를 혁신하고 보다 높은 성장세를 추구하는 초일류 리더를 키워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러한 초일류 리더는 소가 뒷걸음질치다가 쥐잡는 격으로 이뤄지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방법을 찾아내고 실현하고 중간중간 그 방법이 제대로 됐는지 점검하면서 변화시키고 이끌어가는 \'의식적인 노력\'의 산물이다. 이런 제대로 된 계획만이 제대로 된 결과를 얻는다. 문제가 교육에 이르면 \'계획\'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우리네 현실은 어떤가?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학부모님들과 교육계 종사자들은 바로 눈앞의 현실에만 매달려 바로 \'오늘 받은 월말 고사 성적\'에만 골몰하고 있으니 \'교육은 100년 대계\'라는 말이 무색하기 이를 데 없다. 또 입시에만 매달려 \'공부만 잘하면 그만\'이라는 오랜 통념 속에 학창시절 모범생이 사회 변혁의 바람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는 사례 역시 너무나 많다. 바로 이런 우리의 현실이 약 10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각 방면이 조화로운 초일류 리더를 길러내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3. 아이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부모들의 습관 10가지 1)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을 개발하도록 돕는다. 2) 머리가 가장 맑은 시간에 아이와 함께 독서를 한다 3) 아이에게 일반도서가 아닌 철학 고전을 읽고 쓰게 한다. 4) 아이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도록 돕는다. 4) 말 보다는 행동으로 솔선수범한다. 5) 한 시간을 공부하더라고 집중해서 하게 한다. 6) \"안 돼\"라는 말보다는 \"돼\"라는 말을 자주 쓴다. 7) 텔레비전을 멀리한다. 8)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한다. 9) 주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낸다. 9) 아이에게 돈에 대한 필요성과 가치를 정확히 알려준다. 10)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한다. 11) 늘 겸손하다. 4. 미래형 커리큘럼, 이렇게 실행하라 미래형 커리큘럼은 다음의 4가지 영역별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 미래형 커리큘럼이 강조하는 독서 교육의 기본은 먼저 \'독서 반 공부 반\'의 생활 구도이다. 중학교까지는 교과목 공부를 제외한 하루 3~4시간을 독서에 할애해야 한다. 그것도 머리가 가장 맑은 시간에 공부가 아니라 독서를 해야 한다. 독서의 주재료는 철학 고전과 위인전, 자기계발서이다. 초등학교 아이에게 냉철한 판단력과 깊은 사고력을 길러 주는 최적 교육 자료인 철학 고전 읽기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가장 강조하는 커리큘럼의 꽃이다. 지식을 쌓기 위함이 아니라, 두뇌를 변화시키기 위해 철학 고전을 읽고 필사한다. 또한 인생은 \'도전과 극복\' 이라는 매우 단순한 구도로 짜여 있으며 이 틀을 벗어나 도전을 포기한 사람에게는 정체나 퇴보, 패배가 주어진다는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아이에게 위인전과 자기계발서를 필수적으로 읽혀야 한다. ② 갑자기 어려워진 과목 앞에서 \"난 못 해\" 라고 말하면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아이를 \"어려운 건 당연한 거야.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문제가 풀릴 때까지 도전하는 아이로 변화시키는 것이 미래형 커리큘럼-공부 습관 교육의 핵심이다. 초등학교 아이의 성적을 좌우하는 것을 공부마인드로 보고 부모는 이 마인드의 고양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대학만 들어가면 만사 오케이다\"라는 메시지 대신 \"대학은 시작이고 대학에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해\"라고 말한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무엇인가 알아가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해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기른다. 이렇게 공부를 즐기고 도전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이가 학창 시절에 우등생이 되고, 대학에 들어가서도 장학생이 되며, 사회에 나와서도 성공한다. 또한 아이가 공부를 잘 하기를 원한다면 부모 스스로 인생을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될 것을 강조한다. 밤 12시에 퇴근하고도 새벽2~3시까지 독서를 하는 등 부모가 열심히 생활하면 아이도 공부를 게을리 할 수 없다. 이런 점에서 부모의 적극적인 인생 마인드는 미래형 커리큘럼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③ 인성 교육에 관한 내용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인간관계 마인드를 \'대결\'과 \'싸움\'이 아니라 \'존경\'과 \'사랑\'로 채워 나가는 아이가 초일류로 자란다고 보고 매사 긍정적이고 여유가 넘치는 아이로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부모는 \"절대로 손해 보지 마라\"라든가 \"한 대 맞으면 두 배로 갚아 줘라\" 와 같이 처음부터 계산적이고 싸움과 복수가 설정된 부정적인 메시지를 삼가 한다. 대신 인간관계는 져 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믿음을 주고 모든 일은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모두가 하늘의 별을 보면서 \"죽어서나 저 곳에 갈 수 있겠지\"라고 말할 때 \"살아서 왜 못 가? 갈 수 있어!\"라고 하면서 우주선을 만드는 초일류 리더로 키우기 위해 부모의 적절한 칭찬 역시 필수적이다. ④ 부는 물질에 대한 욕망으로부터 비롯되는 게 아니라 정직, 겸손, 성실과 같은 바른 마음가짐으로부터 비롯되며, 이를 위해서 바른 사고방식과 생활태도를 가진 아이로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형 커리큘럼은 돈 버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품이 바른 아이로 키우는 것을 경제 교육의 기본으로 강조한다. 비생산적이고 소비 지향적인 생각을 하지 않도록 아이를 풍족하지 않게 기르고 주변 사람을 우러러 보는 겸손한 아이로 키운다. 돈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은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 버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아기 오감발달 동물농장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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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와글와글 동물 농장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닭이 꼬꼬댁 꼬꼬! 병아리가 삐약삐약! 양이 매애 매애! 오리가 꽥꽥! 활기차고 재미난 소리를 내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오돌토돌한 촉감을 느끼고, 구멍 뒤에 숨은 동물들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호닭, 젖소, 돼지, 농장의 트랙터, 병아리, 개, 양 등 농장에 사는 동물들의 열 가지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음매!~ 꿀꿀~ 꽥꽥!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숨은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피터와 늑대
비룡소 / 로리오트 지음, 박민수 옮김, 요르크 뮐러 그림, 정미숙 읽음 / 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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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로리오트 지음, 박민수 옮김, 요르크 뮐러 그림, 정미숙 읽음
1936년에 러시아의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프예피가 글을 쓰고 곡을 붙인 작품으로 이후 많은 지휘자와 삽화가에 의해 새롭게 해석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는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인 요르크 뮐러가 프로코피예프의 원본을 좀더 생생하게 표현한 로리오트의 글에 색다른 아이디어와 생생한 삽화를 덧붙여 재탄생시킨 것이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이 작품은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어른들이나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재미를 알려준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CD를 통해 주인공들의 특징을 잘 살려낸 악기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날렵하고 귀여운 아기 새는 플루트, 능청맞고 겁 없는 오리는 오보에, 숲 속의 작은 사냥꾼 고양이는 클라리넷, 인자한 할아버지는 바순, 무시무시한 늑대는 호른, 주인공 꼬마 피터는 바이올린으로 표현했다. 악기 소리만 듣고도 주인공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다.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요르크 뮐러가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동화『피터와 늑대』 클래식 음악 동화『피터와 늑대』는 지금까지 많은 지휘자와 삽화가에 의해 새롭게 해석되었다. 이번에 비룡소에서 나온『피터와 늑대』는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인 요르크 뮐러의 색다른 아이디어와 생생한 삽화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이다.『피터와 늑대』는 1936년에 러시아의 대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프예피가 직접 글을 쓰고 곡을 붙였다. 당시 러시아의 숲 속에는 늑대들이 많이 살았다고 한다. 프로코피예프는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서 들었던 늑대 이야기를 토대로 글을 쓰고, 거기에 클래식 음악을 곁들여 독특하고 재미난 음악 동화 형식을 만들어 냈다. 이 작품은 모스크바 아동 극장의 요청으로 만들어졌으며, 1936년 5월 초연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뮤지컬과 연극, 애니메이션, 발레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학과 음악을 멋지게 조화시킨 이 그림책은 그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종합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다. 공연처럼 보는『피터와 늑대』 요르크 뮐러는『피터와 늑대』를 아주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만들어 냈다. 마치 무대에서 일어나는 공연처럼 보여주는 것이다. 책을 펼치면 커튼이 드리워진 무대가 나오며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음에는 무대 뒤에서 악기를 연주할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등장인물들이 보인다. 드디어 막이 열리고 숲 속 마을에서 한바탕 늑대 소동이 시작된다. 숲 속 들판에 커다란 회색 늑대가 나타나자 작은 새와 고양이는 놀라 나무 위로 재빨리 도망친다. 하지만 없는 오리는 물속에서 나오더니 늑대에게 혀를 쏘옥 내민다. 이에 화가 난 늑대는 오리를 쫓아가서는 오리를 꿀꺽 삼켜 버린다. 문밖에서 일어나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피터는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기로 하는데……. 이제부터 피터와 늑대의 아슬아슬한 대결이 펼쳐진다. 등장인물들이 한 명씩 퇴장하는 후반부에서는 지휘자의 모습이 등장인물들과 함께 보이면서 공연이 끝나 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그러고는 공연이 끝나고 막이 닫힌다. 다음 장에서는 등장인물들이 다시 무대로 나와 인사를 하고, 관객들은 박수갈채를 보내고 꽃을 던지기도 한다. 책을 다 보고 나면 마치 실제 공연을 보고 난 느낌이 들 것이다. 뮐러는 이런 멋진 공연을 만들기 위해 프로코피예프의 원본을 따르기는 하지만 사건을 좀 더 생생하게 표현하고 등장인물의 특징을 더욱 분명하게 부각시킨 로리오트의 글을 선택했다. 또한 작가는 공연의 느낌을 살린 앞뒤 구성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분도 독특하게 만들었다. 만화처럼 장면을 칸칸이 나누고 말풍선을 만들어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생생하게 전하는 것이다. 깃털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삽화들은 등장인물들의 행동뿐만 아니라 심리까지 담아내어 바로 앞에서 실제 동물들이 나오는 연극을 보듯 빠져들게 만든다. 멀리 때로는 가깝게 잡은 다양한 구도 또한 이야기에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등장인물들의 특색을 잘 잘려낸 음악까지 곁들여 그 감동은 배로 늘어나는 책이다. 오디오북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듣다 보면 클래식 음악도 귀에 쏙쏙! 우리나라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이 작품은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어른들이나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재미를 알려준다. 경쾌하고 극적인 클래식 선율이 장난꾸러기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가 하면 피터와 늑대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고조시키기도 하고, 무시무시한 늑대 소리로 겁먹게 만들기도 한다. 바로 주인공들의 특징을 잘 살려낸 악기들의 소리 때문이다. 날렵하고 귀여운 아기 새는 플루트로, 능청맞고 겁 없는 오리는 오보에로, 숲 속의 작은 사냥꾼 고양이는 클라리넷으로, 인자한 할아버지는 바순으로, 무시무시한 늑대는 호른으로, 주인공 꼬마 피터는 바이올린, 첼로 같은 현악기들로 표현하여 그 소리만 듣고도 주인공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다. 이야기와 함께 춤을 추는 듯한 선율을 반복해서 듣다 보면 어느새 각 악기들의 특성과 음색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은 클래식 음악의 기본 형식도 잘 갖추고 있다. 어린이용 클래식이라고 만만하게 볼 만큼 단순하지 않다. 등장인물들의 주제 선율이 있고, 이 선율들은 극이 진행되면서 때로는 반복되고 때로는 변형 발전되어 이야기에 통일성과 긴박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클래식 음악에 있어서 ‘주제’ 또는 ‘동기’의 의미와 기능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Paint It Rock 페인트 잇 록 1 (개정판)
북폴리오 / 남무성 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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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무성 글
2009년 출간된 <Paint It Rock>의 개정판으로,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다룬 전편에서 아쉬웠던 사항들을 교정하고 리뉴얼해 새롭게 펴냈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 방대한 록의 역사와 장르의 흥망성쇠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면서도 작가 특유의 거침없는 풍자와 비속어가 뒤섞여 역사서가 주는 편견을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에피소드 별로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장르와 당대의 아이콘이었던 록스타들의 기승전결 뚜렷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치밀하게 짜여진 구성이 독자들을 거대한 락의 세계로 쉽게 몰입해 들어가게 한다.추천의 글 6 작가의 말 20 프롤로그 29 록 앤 롤이라는 용어 Rock&Roll 41 척 베리 Chuck Berry 47 로큰롤의 스타들 51 패츠 도미노 Fats Domino 52 제리 리 루이스 Jerry Lee Lewis / 칼 퍼킨스 Carl Perkins 65 밥 딜런 Bob Dylan과 포크 Folk 70 우디 거스리 Woody Guthrie 76 혼돈과 저항의 60년대 83 영국의 로큰롤 84 비틀즈 The Beatles 85 머시 사운드 Mersey Sound 92 크로대디 클럽의 어느 날 93 야드버즈 The Yardbirds 98 비틀즈의 빌보드 융단폭격 106 브리티시 인베이전 British Invasion 110 롤링 스톤스 The Rolling Stones 112 애니멀스 The Animals 121 더 후 The Who 122 누벨바그 Nouvelle Vague 126 토미 Tommy 131 서프뮤직 Surf Music 132 비치 보이스 The Beach Boys 133 포크 록 Folk Rock 139 - Mamas & Papas / The Lovin' Spoonful / Simon & Garfunkel Neil Young / Crosby, Stills & Nash / Seals & Crofts / Joni Mitchell / The Band 브리티시 블루스 British Blues 150 마키클럽의 죽돌이들 154 브리티시 헤비 블루스┃크림 Cream 158 히피 무브먼트 & 사이키델릭 록 Hippie Movement & Psychedelic Rock 164 - Grateful Dead / Jefferson Airplane 지미 헨드릭스 Jimi Hendrix 172 브개성 있는 그림체와 유머, 해박한 음악적 지식으로 마니아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남무성의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가 3부작으로 완간되었다.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은 『Jazz It Up,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와 더불어 저자의 대표 시리즈로 그 첫 권은 2009년에 발표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배철수, 성시완, 신대철, 장기호와 같은 전문 음악인들이 추천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있었던 만큼 록의 가이드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일본 음반 전문 유통사인 디스크 유니온(Disk Union)과 계약을 맺고 올해 출간되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다룬 전편에서 아쉬웠던 사항들을 교정하고 리뉴얼한 『Paint It Rock 1』과 함께 출간되는 2, 3편은 못다한 70년대 이야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록 역사 대장정이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 방대한 록의 역사와 장르의 흥망성쇠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면서도 작가 특유의 거침없는 풍자와 비속어가 뒤섞여 역사서가 주는 편견을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록, 나아가 팝음악의 전공자부터 그저 가벼운 관심을 가진 입문자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Paint It Rock』은 내 소년 시절을 지배했던 록 음악에 대한 이야기다. 그렇다고 일방적인 록의 예찬서는 아니다. 한때 로커들에게 “당신들에게도 재즈만큼 치열했던 순간이 있었느냐”고 따져 묻던 내가 갑자기 록을 최고라고 추켜세우는 것도 어색한 모습일 것이다. 그래서 부분적인 평가는 전적으로 내가 느낀 것만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당당하게 썼다. 그래야 흔히 말하는 ‘록 스피릿’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작가의 말' 중 195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까지 “오늘도 신나게 달려볼까요? 로큰롤 파티를 시작합니다!” 1951년 미국 클리블랜드의 인기 디제이 앨런 프리드가 리듬 앤 블루스(R&B)를 다르게 표현하고 싶어 외친 그 ‘로큰롤(Rock' n' Roll)’이라는 단어에서 록(Rock)은 발아한다. 그렇게 탄생한 로큰롤은 블루스가 더 이상 흑인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생각을 널리 전파하며 진화를 거듭해나간다. 이처럼 『Paint It Rock 1』은 195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더듬어 간다. 척 베리부터 엘비스 프레슬리로 대표되는 로큰롤과 밥 딜런을 중심으로 한 포크, 혼돈과 저항의 60년대 사회상, 비틀즈를 선두로 영국의 록이 미국을 침공했다고 이름 붙여진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 크림으로 대표되는 헤비 블루스와 하드록, 히피 운동과 사이키델릭 록 그리고 프로그레시브 록까지 실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중간 중간 작가의 자조섞인 말처럼 글이 지나치게 많은 만화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들이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성실하게만 나열되었다면 이 책이 예술/음악 코너의 시장적 한계를 뚫고 나와 그처럼 큰 호응을 얻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에피소드 별로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장르와 당대의 아이콘이었던 록스타들의 기승전결 뚜렷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치밀하게 짜여진 구성이 이 거대한 세계로 쉽게 몰입해 들어가게 한다. 만화 특유의 한계없는 상상력, 거침없는 솔직함과 유머가 빛나는 다큐멘터리 툰(toon) 당시 사회의 모습과 뮤지션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만화라는 장치는 더없이 적절하게 활용된다. 캐리커쳐로
Paint It Rock 페인트 잇 록 2 (개정판)
북폴리오 / 남무성 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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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무성 글
개성 있는 그림체와 유머, 해박한 음악적 지식으로 마니아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남무성의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가 3부작으로 완간되었다. 저자의 대표 시리즈로 그 첫 권은 2009년에 발표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 방대한 록의 역사와 장르의 흥망성쇠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면서도 작가 특유의 거침없는 풍자와 비속어가 뒤섞여 역사서가 주는 편견을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록, 나아가 팝음악의 전공자부터 그저 가벼운 관심을 가진 입문자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11 프롤로그 17 블랙 사바스 Black Sabbath 38 딥 퍼플 Deep Purple 49 토미 볼린과 헤비메탈의 표현 양식 67 제프 벡 Jeff Beck 68 플리트우드 맥 Fleetwood Mac 78 CCR과 두비 브라더스 CCR & Doobie Brothers 90 이글스 Eagles 100 컨트리 록Country Rock에 관한 단상 107 레너드 스키너드와 올맨 브라더스 Lynyrd Skynyrd & The Allman Brothers Band 108 짧지만 치열했던 서던 로커들의 역사 126 데이빗 보위 David Bowie 127 글리터 록 Glitter Rock 137 퀸 Queen 138 엘튼 존의 미국 데뷔 Elton John 149 트루바두르의 두 사람 | 톰 웨이츠 Tom Waits 156 플리트우드 맥 2 165 딥 퍼플 패밀리 170 헤비메탈의 시대 Age of Heavy Metal 180 에어로스미스 Aerosmith 185 주다스 프리스트 Judas Priest 186 러쉬 Rush 198 씬 리지 Thin Lizzy 207 AC/DC 212 스콜피언스 Scorpions 218 랜디 로즈의 죽음 Randy Rhoads 223 콰이어트 라이엇 Quiet Riot 225 펑크록 | 섹스 피스톨즈와 더 클래쉬 Punk Rock 226 브라이언 이노와 토킹헤즈 Brian Eno & Talking Heads 264 노웨이브 No Wave 265 황제의 최후 | Elvis Presley 266 포스트 펑크에서 뉴웨이브로 | 조이 디비전 Joy Division 268 버즈콕스 Buzzcocks 273 더 큐어 The Cure 274 고딕(Go개성 있는 그림체와 유머, 해박한 음악적 지식으로 마니아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남무성의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가 3부작으로 완간되었다.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은 『Jazz It Up,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와 더불어 저자의 대표 시리즈로 그 첫 권은 2009년에 발표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배철수, 성시완, 신대철, 장기호와 같은 전문 음악인들이 추천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있었던 만큼 록의 가이드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일본 음반 전문 유통사인 디스크 유니온(Disk Union)과 계약을 맺고 올해 출간되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다룬 전편에서 아쉬웠던 사항들을 교정하고 리뉴얼한 『Paint It Rock 1』과 함께 출간되는 2, 3편은 못다한 70년대 이야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록 역사 대장정이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 방대한 록의 역사와 장르의 흥망성쇠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면서도 작가 특유의 거침없는 풍자와 비속어가 뒤섞여 역사서가 주는 편견을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록, 나아가 팝음악의 전공자부터 그저 가벼운 관심을 가진 입문자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전편과 비교될 만한 점이 있다면 에피소드보다 음악 소개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수많은 인물들과 시대 상황이 얽히고설킨 1950~1960년대의 로큰롤 이야기는 과감한 해석과 편집을 필요로 했다. 따라서 지루하지 않은 속도감으로 성큼성큼 역사를 훑고 지나간 게 1편이었다면 여기서부터는 뮤지션들의 대표작과 음악적인 성과를 보다 구체적으로 언급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록 입문자들을 배려했다.” - <작가의 말> 중 5년 간의 기다림, 후속 편 전격 출간 2009년 발간되어 마니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Paint It Rock』 후편이 5년 만에 드디어 발간되었다. 온라인 서점과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 발간되느냐는 원망 섞인 문의 글이 쇄도했던 만큼 기다리던 독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 될 것이다. 『Paint It Rock』 후편은 지난 2년간 포털 사이트 ‘네이버 뮤직’을 통해 연재된 웹툰 형식의 원고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연재 당시에도 높은 평점은 물론, 흔히 말하는 ‘록 윌 네버 다이’를 느낄 수 있는 뜨거운 공감 댓글이 줄을 이었는데 당시 네이버 뮤직의 음악 콘텐츠 기획자 김홍기(현, 카카오 뮤직)의 말에 따르면 연재 종료되는 날 “고등학생부터 학부모인 중년에 이르기까지 엉엉 울고 있다는 댓글이 얼마나 많던지 당장이라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남무성 스테이지’라도 하나 만들 기세”였다고 한다.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그간의 원고를 단행본이라는 하나의 흐름을 가진 형태로 완성하기 위해 저자가 수개월의 시간을 들여 작업한 것이 두 권의 책으로 담겼다. 웹상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연출력이 빛나는 컷들과 미공개 에피소드, 록 음악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짚어나가는 에세이가 다수 포함되어 단행본으로 읽는 가치를 높였다. 저자는 작가의 말을 통해 “단행본이 갖는 의미는 이야기의 단편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편집한 조립 완제품이라는 데 있다. 파편 같은 정보가 아닌 연대기적 흐름 속에서 앞뒤 맥락으로 들여다보는 록의 역사는 분명 또 다른 느낌을 전해주리라 기대해본다”라며 단행본으로 완성된 『Paint It Rock』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블랙
Paint It Rock 페인트 잇 록 3 (개정판)
북폴리오 / 남무성 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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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무성 글
개성 있는 그림체와 유머, 해박한 음악적 지식으로 마니아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남무성의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가 3부작으로 완간되었다.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은 <Jazz It Up,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와 더불어 저자의 대표 시리즈로 그 첫 권은 2009년에 발표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배철수, 성시완, 신대철, 장기호와 같은 전문 음악인들이 추천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있었던 만큼 록의 가이드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일본 음반 전문 유통사인 디스크 유니온(Disk Union)과 계약을 맺고 올해 출간되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다룬 전편에서 아쉬웠던 사항들을 교정하고 리뉴얼한 <Paint It Rock 1>과 함께 출간되는 2, 3편은 못다한 70년대 이야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록 역사 대장정이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9 브루스 스프링스틴 Bruce Springsteen 13 티어스 포 피어스 Tears for Fears 22 80년대 소프트록 Soft Rock 28 - REO Speedwagon / Journey / ELO / Toto / Asia / Styx - Foreigner / Dire Straits / Chicago / Boston 팝Pop과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의 만남 60 - Supertramp / The Alan Parsons Project / Yes / Jon&Vangelis / The Moody Blues 팝 메탈 Pop Metal 75 반 헤일런 Van Halen 76 본조비 Bon Jovi 85 데프 레퍼드 Def Leppard 92 메탈리카 Metallica 100 메가데스 Megadeth 120 건즈 앤 로지스 Guns Nʼ Roses 140 아이언 메이든 Iron Maiden 149 판테라 Pantera 160 퀸 Queen 2 172 프랭크 자파의 그래미 수상 거부 Frank Zappa 177 안타까운 죽음들 | Roy Buchanan, Stevie Ray Vaughan 182 텍사스 블루스 록, 그 끈적거림의 계보 190 유투 U2 191 알이엠 R.E.M. 198 얼터너티브 록 Alternative Rock 205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 206 너바나 Nirvana 224 커트 코베인 죽음의 미스터리 250 드림 시어터 Dream Theater 260 모던 록과 브릿팝 Modern Rock&BritPop 267 그린데이 Green Day 268 오아시스 Oasis 274 더 스미스 The Smiths 2개성 있는 그림체와 유머, 해박한 음악적 지식으로 마니아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남무성의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가 3부작으로 완간되었다.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은 『Jazz It Up,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와 더불어 저자의 대표 시리즈로 그 첫 권은 2009년에 발표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배철수, 성시완, 신대철, 장기호와 같은 전문 음악인들이 추천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있었던 만큼 록의 가이드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일본 음반 전문 유통사인 디스크 유니온(Disk Union)과 계약을 맺고 올해 출간되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다룬 전편에서 아쉬웠던 사항들을 교정하고 리뉴얼한 『Paint It Rock 1』과 함께 출간되는 2, 3편은 못다한 70년대 이야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록 역사 대장정이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 방대한 록의 역사와 장르의 흥망성쇠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면서도 작가 특유의 거침없는 풍자와 비속어가 뒤섞여 역사서가 주는 편견을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록, 나아가 팝음악의 전공자부터 그저 가벼운 관심을 가진 입문자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5년 간의 기다림, 후편 전격 출간 2009년 발간되어 마니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Paint It Rock』 후편이 5년 만에 드디어 발간되었다. 온라인 서점과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 발간되느냐는 원망 섞인 문의 글이 쇄도했던 만큼 기다리던 독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 될 것이다. 『Paint It Rock』 후편은 지난 2년간 포털 사이트 ‘네이버 뮤직’을 통해 연재된 웹툰 형식의 원고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연재 당시에도 높은 평점은 물론, 흔히 말하는 ‘록 윌 네버 다이’를 느낄 수 있는 뜨거운 공감 댓글이 줄을 이었는데 당시 네이버 뮤직의 음악 콘텐츠 기획자 김홍기(현, 카카오 뮤직)의 말에 따르면 연재 종료되는 날 “고등학생부터 학부모인 중년에 이르기까지 엉엉 울고 있다는 댓글이 얼마나 많던지 당장이라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남무성 스테이지’라도 하나 만들 기세”였다고 한다.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그간의 원고를 단행본이라는 하나의 흐름을 가진 형태로 완성하기 위해 저자가 수개월의 시간을 들여 작업한 것이 두 권의 책으로 담겼다. 웹상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연출력이 빛나는 컷들과 미공개 에피소드, 록 음악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짚어나가는 에세이가 다수 포함되어 단행본으로 읽는 가치를 높였다. 저자는 작가의 말을 통해 “단행본이 갖는 의미는 이야기의 단편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편집한 조립 완제품이라는 데 있다. 파편 같은 정보가 아닌 연대기적 흐름 속에서 앞뒤 맥락으로 들여다보는 록의 역사는 분명 또 다른 느낌을 전해주리라 기대해본다”라며 단행본으로 완성된 『Paint It Rock』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메탈리카, U2,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198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웃음과 감동의 록 음악사 『Paint It Rock 3』은 서민들의 애환을 대변한 아메리칸 록의 대표 주자,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필두로 1980년대에서 2000년대에 이르는 록의 진화를 살핀다. 팝의 르네상스 시대였던 1980년대에는 “록에 사망 선고가 내려졌다는 비판을 감수해야”할 정도로 록이 본연의 야수성을 버리고 팝과 친밀해졌으며, 하드록은 소프트록에게 그 자리를 내어준다. 팝 록을 본격적으로 다룬 3권의
스티커 페인팅북 : 동화
키즈프렌즈 / 베이직콘텐츠랩 (지은이)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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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베이직콘텐츠랩 (지은이)
잭과 콩나무 등 총 10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있는 그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번호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10가지 작품이 아이에 손으로 새롭게 탄생이 된다. 아이들은 활동을 수행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주의력을 가지게 되고 작품을 완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1. 신데렐라 2. 피노키오 3. 잭과 콩나무 4. 미녀와 야수 5. 오즈의 마법사 6. 양치기 소년 7. 미운 오리 새끼 8. 인어공주 9. 헨젤과 그레텔 10. 백설공주스티커만 붙이면 나만의 명작이 탄생!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 자극과 집중력, 주의력을 길러주는 스티커 페인팅북! 「스티커 페인팅북」시리즈는 어린이에게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를 로우폴리아트 기법(3D 입체 모양)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 그림을 완성하는 책입니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스티커로 완성하는 10가지 나만의 그림! 동화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스티커 페인팅북」동화 편은 잭과 콩나무 등 총 10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있는 그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번호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10가지 작품이 아이에 손으로 새롭게 탄생이 된답니다. 아이들은 활동을 수행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주의력을 가지게 되고 작품을 완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집중력 향상 놀이 활동북.숫자 및 도형 학습.두뇌 자극.소근육 발달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을 때 - 집이나 차에서 지루한 시간 동안 재미있는 놀잇감이 필요할 때 -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소그룹의 활동 놀이용 재료가 필요할 때 -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 때
밤 하늘의 신비 달
시공주니어 / 이안 그레이엄 지음, 이충호 옮김 / 200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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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자연,과학
이안 그레이엄 지음, 이충호 옮김
취학 전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 교양서. 영국의 백과사전 및 논픽션 도서 출판사 킹피셔가 출간한 My Best Book 시리즈의 한국어판. 자연 과학, 지구 과학, 세계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지식을 담았다. 2004년 3월 1차분 10권이 출간되었다. 혼자서 책을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지식의 세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그림과 꼼꼼한 관찰의 결과를 그려낸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사진은 미적 감각과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또, 어려운 단어에는 '용어 설명'을 덧붙였다. 1권 에서는 공룡의 모습, 먹이, 사냥법 등 공룡의 특징과 다양한 공룡의 종류를, 2권 에서는 우주 왕복성, 인공 위성을 통해 밝혀진 우주의 비밀을, 3권 에서는 곤충의 세계를 생생하게 알려 준다. 4권 은 최초의 사람 네안데르탈 인과 최초의 도시를 다루고 있으며, 5권 에서는 새끼를 낳아 기르는 신비한 고래와 돌고래의 이야기를 담았고, 6권 은 지구를 이루고 있는 광물들에 대해 가르쳐 준다. 7권 는 날씨, 계절, 기후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8권 에서는 북극곰, 펭귄, 북극여우 등의 생태를 알려 주며, 9권 에서는 육식 동물인 검치호, 사자, 호랑이, 치타의 특징을 보여 준다. 10권 는 고대 이집트 시대의 신비로운 풍경으로 어린이들을 초대한다. 17권 는 서양의 문을 연 위대한 문명, 고대 그리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다. 미노아와 미케네 문명, 암흑 시대와 대규모 이주로 이어지는 초기 발전 과정을 보여주고, 도시 국가의 상징인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특징, 사상, 발전 등을 담았다.1권 사라진 지구의 지배자 공룡 새끼공룡들 새끼 키우기 떼지어 사는 공룡들 온순한 초식 공룡 사나운 육식 공룡 사냥에 나선 공룡 다 함께 돌격! 목숨 걸고 뛰어라! 사라진 공룡들 땅에 묻힌 거대한 뼈 화석 뼈 조각 맞추기 용어 설명 찾아보기 2권 신나는 우주 탐험 우주선 우주 관측 우리의 태양계 로켓의 힘 달나라 여행 우주 왕복선 우주복 우주에서 일하기 여러 가지 인공 위성 허블 우주 망원경 우주 탐사선 우주 정거장 용어 설명 찾아보기 3권 작지만 큰 세계 벌레 작은 세계 여러 가지 벌레 실을 잣는 거미 사냥하는 거미 붕붕거리는 벌 꿀벌의 일 년 열심히 일하는 개미 바쁜 딱정벌레 나비와 나방 쏜살같이 날아가는 잠자리 밤의 세상 용어 설명 찾아보기 4권 네 발에서 두 발로 인류의 조상 인류, 세상에 나타나다 도구를 만들다 똑바로 서서 걷다 무덤을 만들다 최초의 도구 지혜로운 사람 마지막 빙하기의 생활 그림을 그리다 마지막 빙하기 이후의 생활 농사를 짓다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문명이 시작되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알까? 용어 설명 찾아보기 5권 바다의 왕 고래 고래와 돌고래 최초의 고래 고래의 세계 돌고래의 세계 바다에서의 생활 고래의 분수공 먹이 사냥 걸러서 먹는 고래 물 속에서의 대화 춤추는 돌고래 새끼고래 위험에 빠진 고래 돌고래와 사람 고래의 연구 용어 설명 찾아보기 6권 지구에 새겨진 역사 화석과 암석 지구의 나이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구 아름다운 자연 광물과 결정 광물의 쓰임새 값비싼 돌, 보석 흥미로운 화석 생명의 기록이 담겨 있는 지층 과거를 알려 주는 단서 화석 사냥꾼 화석 연료 채집하기 우주에서 날아온 암석 새로운 사실의 발견 용어설명 찾아보기 7권 생활 속 과학 날씨 날씨란 무엇인가? 날씨와 우리의 생활 시대에 따른 날씨 변화 기후와 계절 태양 에너지 바람이 불 때 물의 세계 여러 가지 구름 전기가 번쩍이는 하늘 온 세상을 뒤덮는 안개 흥미로운 눈의 세계 무서운 날씨 하늘의 경이로운 소 기후 위기 용어설명 찾아보기 8권 얼음 세상의 생명 극지방에 사는 동물 얼어붙은 땅 얼음으로 덮인 세상에서 북극의 동물 남극의 동물 툰드라의 영름 커다란 바다 곰 새하얀 새끼곰 북극여우 얼음으로 덮인 바다 밑 뛰어난 수영 선수들 파도 속에서 나느 새 여러 가지 바다새들 위험에 빠진 극지방 생물 극지방 생물의 보호 용어설명 찾아보기 9권 매서운 사냥꾼 고양이과 동물 커다란 고양이들을 만나 보아요 큰 고양이들의 세계 새끼 기르기 완벽한 사냥꾼 의사 소통 먼 옛날의 큰 고양이과 동물 밀림의 왕 산중의 왕 얼룩무늬의 사냥꾼 비밀스러운 고양이 달리기 챔피언 고양이과 동물 위험에 빠진 큰 고양이과 동물 큰 고양이과 동물의 연구 용어설명 찾아보기 10권 고대 이집트의 비밀 미라 비밀스러운 무덤 이집트의 왕, 파라오 고대 이집트 인 미라 만들기 으스스한 일 장례식 행렬 미라의 무덤 도둑이야! 새로운 무덤 미라와 과학 용어설명 찾아보기 11권 거대한 불꽃 화산 화산이란 무엇인가? 화산속의 모습 화산의 종류 화산 발생 지역 화산 폭발 불의 강 화산 지형 바다 밑 화산 화산에 생긴 호수 큰 화산 폭발 화산 폭발이 끝난 후 화산 지대에 사는 사람들 화산 연구 다른 세계의 화산 용어설명 찾아보기 12권 공포의 이빨 상어 상어를 만나 보아요 상어의 세계 수영 챔피언 새끼 상어 표적을 향하여 무시무시한 입 몸집은 크지만 온순해요 바다 밑의 상어들 빛을 내는 상어 상어의 공격 위험에 빠진 상어 상어의 연구 상어 대비용 장비 상어 관찰 용어설명 찾아보기 13권 바다의 약탈자 해적 해적이란 무엇인가? 해적 항로 해적선 배 위의 생활 해적의 무기 바르바리 해적 남아메리카 북해안 카리브해 해적 아프리카 해안 동양의 해적 여자 해적 숨겨진 보물 게임의 규칙 오늘날의 해적 용어설명 찾아보기 14권 레일 위의 역사 기차 최초의 철도 더 빠른 여행 방법 대륙 횡단 철도 증기 기관차 호화 여행 디젤 기관차 화물 운송 전기 기관차 선로 바꾸기 산악 철도 터널과 다리 고속 열차 도시의 철도 자기 부상 열차 용어설명 찾아보기 15권 밤하늘의 신비 달 마법의 힘을 지닌 달 달 관찰하기 우주 속의 달 달의 위상 변화 일식과 월식 달과 조석 달 탐사 이글 호의 달 착륙 달 위에서 걷기 달 탐사 장비 달 표면의 모습 달의 역사 달의 지도 달 기지 용어설명 찾아보기
사자와 빨간 작은 새
더큰(몬테소리CM) / 엘리사 클레벤 글.그림, 이희재 옮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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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몬테소리CM)
창작동화
엘리사 클레벤 글.그림, 이희재 옮김
아하 한글 1단계 세트 (전3권)
창비교육 / 최영환 (지은이)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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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은이)
300만 부모님의 선택을 받은 한글 교육 전문가 최영환 교수가 무려 14년 만에 새로운 한글 교재를 내놓았습니다. 최영환 교수가 오랜 준비 끝내 세상에 내놓은 아하 한글 시리즈는 『아하 한글 배우기』(전 4권)와 『아하 한글 만들기』(전 5권)로 구성되어 있다. 『아하 한글 배우기』는 많이 쓰는 글자부터 단계별로 한글을 배우는 쉬운 한글 기본서, 『아하 한글 만들기』는 놀이형 한글 학습서다. 『아하 한글』은 기본 자모,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 순의 3단계로 구성됩니다. 한글을 시작하는 아이, 한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 한글 완성을 눈앞에 둔 아이까지 학습 상태에 따라 섬세히 교재를 골라 공부할 수 있다.아하 한글 배우기 1~2 아하 한글 만들기 1더 쉽고 더 빠르게! 한글 학습 1위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신간! 300만 부모님의 선택을 받은 한글 교육 전문가 최영환 교수가 무려 14년 만에 새로운 한글 교재를 내놓았습니다. 최영환 교수가 오랜 준비 끝내 세상에 내놓은 아하 한글 시리즈는 『아하 한글 배우기』(전 4권)와 『아하 한글 만들기』(전 5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하 한글 배우기』는 많이 쓰는 글자부터 단계별로 한글을 배우는 쉬운 한글 기본서, 『아하 한글 만들기』는 놀이형 한글 학습서입니다. 『아하 한글』은 기본 자모,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 순의 3단계로 구성됩니다. 한글을 시작하는 아이, 한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 한글 완성을 눈앞에 둔 아이까지 학습 상태에 따라 섬세히 교재를 골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본 글자,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 순서로 배우는 3단계 학습법 『아하 한글 만들기』와 『아하 한글 배우기』는 아이들의 상황에 맞추어 ‘기본 자음과 모음,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의 3단계로 나누어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라면 1단계(만들기 1권, 배우기 1~2권)으로 기본 자음과 모음부터 학습해 보세요. - 2단계: 받침 없는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 2단계(만들기 2~3권, 배우기 3권)으로 받침을 학습합니다. 2단계를 통해 자주 쓰이는 받침 7개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 3단계: 3단계(만들기 4~5권, 배우기 4권)에서는 복잡한 모음과 자음을 모아 배웁니다. 『아하 한글 만들기』, 한글 시작 단계에 딱 맞는 놀이형 한글 학습서! 아하 한글 만들기』(전 5권)는 한 페이지를 둘로 나누어 자음과 모음을 직접 조합해 글자를 만들 수 있게 한 최초의 놀이형 한글 학습서입니다. 만들기 1, 4, 5권은 태극 무늬로 나뉜 책으로 위쪽을 넘기면 새 자음이 모음과 만나 다른 글자가 되고, 아래쪽을 넘기면 새 자음이 모음과 만나 다른 글자가 됩니다. 2, 3권은 상하로 나뉜 책으로 아래를 넘기면 받침이 차례로 바뀌어 새로운 글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1~5권으로 조합할 수 있는 글자를 모두 익히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대부분의 글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하 한글 배우기』, 자주 쓰는 글자부터 먼저! 원리로 재밌게 배우는 한글 학습서! 『아하 한글 배우기』는 ‘모음 글자를 배워요, 자음 글자를 배워요, 받침 글자를 배워요, 복잡한 글자를 배워요’로 총 네 권입니다. 한글의 조합 원리를 자주 쓰는 글자부터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전작보다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입으로 글자를 소리 내고, 글자를 몸으로 표현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소리와 문자를 자연스럽게 대응시키고, 점차 자음과 모음이 결합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비룡소 / 진 웹스터 글 그림, 공경희 옮김 /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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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진 웹스터 글 그림, 공경희 옮김
미국 작가 진 웹스터가 1912년에 발표한 서간문 형식의 소설. 1부 '우울한 수요일'에서는 어두고 우울한 고아원에서의 생활이 재치있게 펼쳐지고, 2부 '키다리 아저씨 스미스 씨에게 보낸 제루샤 애벗 양의 편지들'은 신나는 대학 생활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로맨스를 담은 편지들이 실려 있다. 어쩌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신데렐라 스토리'가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는 이유는 소설의 주인공 제루샤 애벗의 발랄한 매력과 그녀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편지들에서 느껴지는 활기와 재치, 유머 감각 덕이다. 무엇보다 저비스 씨와 주디의 사랑 줄다리기는 보는 사람을 미소짓게 한다. 비룡소 클래식 열번째 권이다.중요한 것은 커다란 기쁨이 아니라, 작은 데서 큰 즐거움을 만드는 데 있죠. 저는 행복의 진정한 비밀을 알아냈답니다. 아저씨. 그건 '현재'를 사는 거예요. 과거를 영원토록 후회하거나 미래를 기대하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다 취하는 거죠. 농사짓는 거랑 비슷해요. 확장해서 농사를 지을 수도 있고, 집중해서 지을수도 있어요. 저는 앞으로는 집중해서 인생을 살래요. 매 순간을 즐기고, 그걸 즐기는 동안 그걸 즐기고 있다는 걸 알려고 할 거예요. 사람들 대부분은 사는 게 아니에요. 달리고 있을 뿐이죠. 머나먼 지평선을 목표로 삼아 거기 닿으려고 노력을 해요. 더위 속에서 달리느라 숨이 차서 지나가는 아름답고 고요한 시골은 보지 못하죠.-본문 pp.164~165 중에서 우울한 수요일 키다리 아저씨 스미스씨에게 보낸 제루샤 애벗 양의 편지들 옮긴이의 말
판타지 수학대전 2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그림나무 글.그림 /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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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수학동화
그림나무 글.그림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깨칠 수 있는 학습만화. 수학의 세계 아틀란티스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지구에서 파견된 지수가 수학의 기본 개념을 하나씩 깨우쳐가면서 X의 기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초등수학교육연구회의 추천도서로, 프랑스에서도 출간되었다. 단편적인 수학적 지식을 나열하는 대신, 각 권마다 주제를 정한 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작은 주제들로 세분화 해 놓았다. 아마겟돈을 방불케 하는 선과 악의 대결에서 그 두 세력 간 전투의 수단이 수학, 더 적확하게는 수학적 센스라는 점에서 여타의 딱딱한 수학 학습서나 이야기책과 구분된다.1장. 운명과 마주하다 1. 집합의 의미와 의의 2. 집합과 원소 2장. 수학 마법의 기본, 집합 3. 원소 나열법 4. 조건 제시법 3장.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있는 힘이 필요해 5. 벤 다이어그램(Venn diagram) 6. 집합의 종류 4장. 네 가지 원소 마법을 익히다 7. 부분 집합 8. 부분 집합의 개수 구하기 5장. 역효과(逆效果) 9. 전체 집합(U) 10. 교집합 6장. 눈을 뜬 어둠의 힘 11. 여집합 12. 합집합과 차집합수학의 체계를 잡는 고품격 학습만화 시리즈 중학수학까지 범위를 넓혀 더욱 강력해졌다! 2004년 11월에 1권이 출간된 이후, 변함없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 ‘수학’이라는 학문을 기존의 교과과정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수의 체계와 수학의 역사를 철학적인 관점에서 풀어냈다. 또한 ‘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와 도형, 확률과 통계’ 등의 기초적인 개념을 ‘액션 판타지’라는 형식으로 전달함으로써 독자 스스로 수학의 원리와 재미를 깨치도록 하는 효과가 있었다.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깨뜨리고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은 여타의 수학 학습서나 여느 학습만화와 구별되는 고품격 학습만화라 할 수 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도 이 책의 출간을 기다리며 열광한다는 사실이 이 시리즈의 유익함을 입증한다.
ABC 떼기 7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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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ABC 떼기 효과?- ABC떼기는 하루 한 장씩 즐거운 놀이를 통해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ABC떼기는 스티커, 퍼즐, 만들기, 단어카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ABC떼기는 주제별로 구성이 되어 아이의 사고력과 어휘력을 키워 주고, 교재에 나오는 쉬운 단어와 문장은 부모님이 지도하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매일 한 장씩 떼어 내어 일일 학습지로 사용하시면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 ABC 떼기와 기탄영어 베이직의 차이점- 기탄영어 베이직은 4 in 1 시스템으로 한주에 한 권씩 학습하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체계적인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ABC 떼기는 엄마와 함께 하루에 한 장씩 학습하도록 하여 영어에 대한 부담 없이 즐거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탄영어 베이직은 단계별로 난이도를 조정하여 A~D단계까지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ABC 떼기는 아이의 흥미에 따라 주제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10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 기탄영어 베이직은 학습의 요소가 강해 아이의 실력을 확인하고 평가하는 코너가 들어가 있지만 ABC 떼기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스티커, 퍼즐, 만들기, 단어카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ABC 떼기 10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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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ABC 떼기는 아이의 흥미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 10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 ABC 떼기는 하루 한 장씩 즐거운 놀이를 통해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ABC 떼기는 스티커, 퍼즐, 만들기, 단어 카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 ABC 떼기는 주제별로 구성이 되어 아이의 사고력과 어휘력을 키워 줍니다. · ABC 떼기는 아이가 공부를 마칠 때마다 부모님께서 확인란에 스티커를 붙여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 ABC 떼기는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모님이 지도하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Safety & Manners 영어로 여러 가지 탈것에 대해 배우고 안전장비와 교통 등 안전에 대한 개념을 익힙니다. 손 씻기와 이 닦기 등 위생에 관련된 단어와 정리와 재활용에 대해서 배웁니다.
멋진 누나가 될 거야
다림 / 김리리 지음, 한지예 그림 / 200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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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김리리 지음, 한지예 그림
에 이은 이슬비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엄마가 동생을 낳으러 간 사이 벌어지는 슬비의 우당탕 소동이 펼쳐진다.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 발랄하고 톡톡 튀는 슬비의 캐릭터, 공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삽화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이제 갓 태어난 동생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엉뚱한 소동을 벌이는 모습에서 처음으로 동생을 갖게 된 아이의 설레는 마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천방지축 슬비지만 멋진 누나가 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른들은 잘 이해하기 어려울 아이의 시선을 따라 움직이는 동선과 생각도 흥미롭다.◆더욱 자유롭게 더욱 발랄하게 첫 번째 이슬비 이야기《엄마는 거짓말쟁이》에서 판화 기법과 만화식 구성을 일러스트에 접목해 주목받은 화가 한지예의 그림이 더욱 자유로워졌다. 첫 번째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글과 그림은 각자의 공간에서 전개된다. 그러나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슬비를 보여주기에 네모난 만화 칸은 답답했다. 화가는 과감히 칸을 벗어나 책의 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만화 특유의 재치와 상상력을 한껏 발휘하여, 화가만의 독창적 해석이 아쉬웠다는 지적을 보완했다. 또, 엷은 파랑과 분홍 위주의 색조로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잘 살려냈다.이 드레스를 입고 동생을 만나러 간다면 정말 멋질 거예요. 나 혼자 드레스를 찾아 입은 걸 보면 깜짝 놀랄걸요.'어머 우리 슬비 다 컸네! 그렇지 않아도 한 번밖에 못 입고 장롱에 넣어 둔 옷이라 아까웠는데, 잘 찾아서 입었구나.''그래, 우리 슬비 참 멋지다. 동생이 예쁜 누나를 두었다고 좋아하겠는걸.'엄마와 아빠가 날 보며 기뻐하는 모습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푸히힛 웃음이 나왔어요.하얀 드레스를 꺼내어 조심스럽게 입었어요. 지퍼가 잘 올라가지 않아 조금 힘들었지만 혼자서도 문제 없다고요. 작년에 입었던 옷인데 벌써 치마 길이가 많이 짧아 졌어요. 소매 길이도 조금 짧았고요.하지만 거울은,'어머, 못난이가 예쁜 공주님이 되었네요.'하고 칭찬해 주었어요.- 본문 pp.18~19 중에서
창의적인 독서지도 77가지 : 교육활동 지도서
해오름 / 박명희, 조월례 외 글 / 200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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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
독서교육
박명희, 조월례 외 글
총 109종의 도서에 대한 수업 지도안 109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제목이 인 이유는, 1999년도에 해오름에서 발행한 와의 연관성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수업 모델로 제시된 지도안은 따라하기 쉽고, 수업 도구가 다양해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적용할 수 있다. 엮은이 위성남 편집주간은 책머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기에 제시된 독서수업 지도안이 가장 완벽하다거나 100% 올바른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겠습니다. 부족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부족함을 채우는 것은 실제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들의 몫일 겁니다\". 이 책을 통해 수업 개요를 잡되, 진행은 주어진 조건과 아이들의 개성에 맞게 자유롭게 변용하라는 주문이다. 다루는 주제는 철학, 예술, 신화, 인물, 문화... 등을 두루 아우른다. 독서 수업교재뿐만 아니라 일반 학습 교재로 활용해도 무리없다.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므로 학부모들도 걱정없이 선택할 수 있다.기획자가 하고 싶은 말 첫째 마당 마음이 따뜻해지는 독서수업 1. 사람과 이별 뒤에 남는 것은? 2.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될 수 있을까? 3. 하찮은 것과 귀한 것 4. 따로 또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5. 마음을 나눈다는 것 6. 내 인생의 선생님 7. 친구에게 내 모습을 보여 줘! 8. 앗 이렇게 신나는 일이! 9. 꿈은 이루어진다 10. 엄마아빠, 오늘 하루만요! 11. 다른 사람의 눈으로 바라보기 둘째 마당 사회를 깊이 생각하는 독서 수업 1. 전쟁과 평화 - 낮은 학년 2. 전쟁과 평화 - 높은 학년 3. 어린이 경제 서적 훑어보기 4. 밥은 모든 밥상에 놓인 게 아니란다 5. 그들만의 자유, 그들만의 평화 6. 삶 속에서 깨달아 가는 민주주의 7. 가족에 대해 새롭게 살펴보기 8. 남녀평등은 정말 불가능할까? 9. 할아버지 할머니의 인생 속에 있는 역사 이야기 10. 우리 사회 냉정하게 바라보기 셋째 마당 지식이 쌓이는 독서 수업 1. 내가 만든 태양계 2. 과학의 빛과 그림자 3. 물, 내 몸에도 흐르고 있대요! 4. 한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5. 얼씨구, 국악 이야기 들어보세 6. 내 머리로 생각하는 속담 이야기 7. 전래 동화에 나타난 옛 사람들의 생활 8. 저는요, 원예사랍니다. 넷째 마당 인물을 생각하는 독서수업 1. 아이들에게 어떤 삶을 보여줄 것인가 2. 우리가 읽어야 할 인물 이야기 3. 진정한 용기란? : 이육사 4.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마틴 루터 킹 5. 새 박사 원병오 이야기 : 원병오 다섯째 마당 철학 동화와 함께 하는 독서 수업 1. 동화로 읽는 철학 이야기 2. 순환하는 것들에 대하여 3.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진지한 시간 4. \'죽음\'도 \'삶\'의 일부입니다. 5. 이 세상 어딘가에 또 다른 우리가 살고 있지 않을까요 6. 우리들의 큰 바위 얼굴 7. 나는야 꼬마 비평가 여섯째 마당 들공부와 함께 하는 독서 수업 1. 우리꽃, 풀꽃을 찾아서 2. 우리 옛 그림에 풍덩 빠져서 3. 곤충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 4. 우리 하늘, 우리 색깔 5. 자연을 살피고 생물 도감 만들기 6. 직접 만들어 보고 조상을 느껴 보기 7. 주위 세상을 알고 싶어요 8. 나무, 온 몸으로 느끼기 일곱째 마당 다양한 방식으로 하는 독서 수업 1. 편지글, 즉흥극으로 재밌게 익히기 2. 조상의 숨결을 느껴 보아요 3. 친구와 함께 극복을 쓰고 역할극을 해요 4. 그림책이 영화를 만날 때 5. 연극하고 극본 써보기 6. 역사 신문 만들기 - 구석기, 신석기 시대 7. 나도 영화감독 8. 살아 있는 역사와 상상력의 만남 9. 신화 속으로 떠나는 상상의 모험 10. 작은 도서관 운동 11. 나는야 일류 요리사 여덟째 마당 그림책으로 하는 독서 수업 1. 그림책, 어떻게 수업할 것인가? 2.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우며 3. 사람, 그 사랑과 생명의 신비 4. 옛 이야기 읽는 즐거움 5. \'옷\'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수업 6. 낡은 옷 한 벌의 놀라운 변신 7. 그림을 어떻게 감상할까? 8. 괴물이 사는 엉망진창 섬 9. 늑대는 외로워! 도서 색인 필자 소개
어린이 삼국유사 2
주니어김영사 / 어린이 삼국유사 편찬위원회 지음, 한창수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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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어린이 삼국유사 편찬위원회 지음, 한창수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처음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 편.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의 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집필한 역사서로, 한국사 역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맡았다. 흥미위주의 야사가 아니라 실록에 기록된 사실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또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기존의 한문투 일색이던 역사책들과는 차별된다. 1권 고조선 시조 단군 왕검 동부여의 왕 금와 고구려 시조 고주몽 신라 시조 박혁거세 가야 시조 수로왕 상자에서 나온 탈해왕 황금 상자에서 나온 김알지 동해의 용이 된 문무왕 부록 2권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 미추왕 아우들을 잊지 못한 눌지왕 원화와 화랑을 만든 진흥왕 마장수에서 왕이 된 무왕 지혜로운 선덕 여왕 백제의 마지막 왕이 된 의자왕 만파식적을 만든 신문왕 장보고를 죽게 한 신무왕 당나귀 귀를 가진 경문왕 3권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차돈 용을 항복시킨 혜통 신통력을 지닌 혜공 세속 오계를 일러 준 원광 귀신을 물리친 밀본 불교를 널리 알린 원효 나라를 구한 의상 를 지은 월명 4권 일본으로 간 연오랑과 세오녀 미륵보살을 만난 진자 귀신들과 어울려 논 비형 선녀들의 도움을 받은 김유신 꿈을 사서 왕비가 된 문희 용도 탐을 낸 아름다운 수로 부인 하늘도 감동한 효자 손순 귀신을 감동시킨 처용 활 잘 쏘는 거타지 효성스러운 여인을 도운 효종랑 5권 재상 벼슬도 마다한 자장 부처가 된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혀를 남긴 혜현 부례랑과 안상을 돌려보낸 백률사 부처님 불국사와 석굴암을 세운 김대성 꿈을 통해 깨달은 조신 호랑이 처녀와 사랑한 김현 관세음보살이 보살핀 최승로 어머니의 뜻을 따른 진정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삼국유사》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 된 역사책 중의 하나이다. 《삼국유사》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뿐만 아니라 고조선, 가야, 부여 등 우리나라의 고대 국가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우리 민족이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삼국유사》는 우리나라 고대사를 연구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는 매우 소중한 보물인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삼국유사》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요,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삼국유사》의 특징 1.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이다. 2. 《삼국유사》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3.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구성해 역사의 큰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했다. 4.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었다.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어린이 삼국유사》책 구성 1권 신화를 간직한 왕들 고조선 시조 단군 왕검, 동부여의 왕 금와, 고구려 시조 고주몽, 신라 시조 박혁거세, 가야 시조 수로왕, 상자에서 나온 탈해왕, 황금 상자에서 나온 김알지, 동해의 용이 된 문무왕, 삼국유사에 대하여 《삼국유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권 비밀을 갖고 있는 왕들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 미추왕, 아우들을 잊지 못한 눌지왕, 원화와 화랑을 만든 진흥왕, 마장수에서 왕이 된 무왕, 지혜로운 선덕 여왕, 백제의 마지막 왕이 된 의자왕, 만파식적을 만든 신문왕, 장보고를 죽게 한 신무왕, 당나귀 귀를 가진 경문왕, 삼국유사에 대하여 《삼국유사》의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3권 불교를 크게 일으킨 사람들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차돈, 용을 항복시킨 혜통, 신통력을 지닌 혜공, 세속 오계를 일러 준 원광, 귀신을 물리친 밀본, 불교를 널리 알린 원효, 나라를 구한 의상, 를 지은 월명 삼국유사에 대하여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어떻게 다른가요? 4권 다양한 삶을 산 사람들 일본으로 간 연오랑과 세오녀, 미륵보살을 만난 진자, 귀신들과 어울려 논 비형, 선녀들의 도움을 받은 김유신, 꿈을 사서 왕비가 된 문희, 용도 탐을 낸 아름다운 수로 부인, 하늘도 감동한 효자 손순, 귀신을 감동시킨 처용, 활 잘 쏘는 거타지, 효성스러운 여인을 도운 효종랑 삼국유사에 대하여 《삼국유사》를 쓴 일연은 누구일까요? 5권 불교의 가르침을 따른 사람들 재상 벼슬도 마다한 자장, 부처가 된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혀를 남긴 혜현, 부례랑과 안상을 돌려보낸 백률사 부처님, 불국사와 석굴암을 세운 김대성, 꿈을 통해 깨달은 조신, 호랑이 처녀와 사랑한 김현, 삼국유사에 대하여 《삼국유사》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 6 : 제우스의 심판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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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예술,종교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판도라의 호기심 10 제2장 프로메테우스의 분노 32 제3장 폭주하는 제우스의 진노 46 제4장 형벌의 집행자, 크라토스와 비아 60 제5장 헤파이스토스의 눈물 80 제6장 멀고도 가까운 친구 사이 100 제7장 끔찍한 형벌 118 제8장 사악한 인간의 시대 134 제9장 아르카디아의 왕 리카온 146 제10장 인간을 심판하는 대홍수 160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판도라의 상자에 얽힌 오해와 진실 172 2 인간을 사랑한 프로메테우스와 예수 174 3 크라토스와 비아의 가족들 176 4 고대 사람들이 상상한 세계 178 5 프로메테우스를 찾아온 손님들 180 6 제우스의 독수리와 신들의 새 182 7 금속으로 보는 인간의 역사 184 8 가깝고도 먼 늑대와 인간 186 9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은 인간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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