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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 최미란 그림, 김향금 글 / 2006.08.28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최미란 그림, 김향금 글
1993년, 충청남도 부여군 능산리 절터에서 약 1400년 전 백제 시대에 금동으로 만들어진 크고 아름다운 향로-백제금동대향로가 발견되었다. 이 향로에는 백제 사람들이 꿈꾸던 이상향을 담은 산악과 기이한 동식물, 신선, 악기를 연주하는 다섯 악사 등이 섬세하고도 화려함 솜씨로 새겨져 있다. 보기에 아름다운 동시에 보는 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는 백제금동대향로에서 불러낸 이야기 그림책이다. 이야기의 배경을 이루는 신비로운 산(박산), 완함을 연주하는 주인공 아이, 북, 피리, 거문고, 배소를 연주하는 다섯 아이들(다섯 악사), 그리고 주인공이 산속에서 만나는 갖가지 괴물들(포수, 생각하는 원숭이, 인면조신과 인면수신 등)과 신선, 풀과 나무 등 그림책 속에서 펼쳐진 세계는 모두 백제금동대향로에 새겨진 세계를 재현해 놓은 것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신비의 세계는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기능과 동시에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제가 되기도 한다.겨우겨우 숲을 빠져나오자 언덕이 보였어. 그런대 그때, 이 언덕에서 불쑥, 저 언덕에서 불쑥, 아이들이 삐죽삐죽 고개를 내밀었어. 손에 손에 하나씩 악기를 들고 말이야. 아이는 반가워 소리쳤어."내 으악 소리를 들어 주지 않을래?"아이들도 똑같이 소리쳤어."내 음악 소리를 들어 주지 않을래?" -26쪽 중에서
우리 수학놀이하자! 3
주니어김영사 / 크리스틴 달 지음, 윤영한 옮김 / 2001.03.10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크리스틴 달 지음, 윤영한 옮김
1,2학년용 책과 3,4학년용에서 재미와 논리를 이야기했던 '우리 수학놀이하자!' 시리즈는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수학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책에 의하면,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땅바닥에 그림을 그려놓고 하는 놀이에서도, 또는 스웨터에 규칙적으로 떠진 무늬조차도 우리에게 수학적인 개념을 알려준다고 한다. 여러가지 계산 규칙은 수학의 가장 기본 요소가 되고, 그 계산을 기호로 나타내는 것이 일종의 '수학언어'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조금은 심도깊은 놀이들을 잔뜩 소개해 놓았다. 예를 들어 보자. 나무, 구름, 산림, 번개 등 자연의 여러가지 형태들을 어떻게 통일시킬까? 흔히 원, 삼각형, 사각형 등으로 나타내는데, 수학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잎이 가득한 나무의 모양은 멀리서 보면 크게 타원형이지만, 자세히 보면 조각조각의 그림들이 합쳐서 커다란 타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걸 수학자들은 '차원 분열 도형'이라고 한다고 한다. 이런 개념들을 좀더 쉽게 알기 위해 종이에 한 변의 길이가 9cm인 삼각형을 그리고 그걸 다시 삼등분하고, 다시 삼등분해서 계속 잘라간다. 그래서 삼각형 전체의 길이가 얼마인지 알아보는 거다. 물론 계산기까지 이용하는 복잡한 과정이긴 하지만, 뒤에 정답과 풀이가 다 나와 있다는 점도 뭔가 안도감을 주기는 한다. 수학 놀이 뿐만이 아니라 수학의 전설적인 인물 피타고라스, 골드바흐의 에피소드 등 읽을 거리도 넣어 놓았다.수수께끼와 수학 모두가 수학자 그림이 아이디어를 준다고? 탑쌓기의 비밀은? 모양 속에 규칙이 있다 나움 가보의 곡선 아름다운 원형 모형 수학의 전설적인 인물 피타고라스 먼저 20 말하기와 헤카톤 대칭을 찾아서 차원 분열 도형의 신비 손가락 발가락 셈에서 숫자가 나오기까지 생각을 읽어 내라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네모로 하는 퍼즐놀이 골드바흐의 가정 수학의 왕 가우스 나선형과 토끼 20일만에 백만장자 되는 법 루오 슈와 여러 가지 마법의 사각형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방법은? 오일러의 공식 위상 기하학 놀이 뫼비우스의 띠 4색 문제 완벽한 균형을 이룬 물체 정답과 풀이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고! 재미있게 놀다 보면 실력이 쑥쑥 자라는 수학놀이! ‘똑똑한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못 따라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따라간다.’는 말이 있다. 즐겁게 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즐겁게 하는 것만큼 강한 동기 부여가 없다. 《우리 수학놀이 하자!》는 아이들이 특히 골치 아파하고 재미 없어하는 수학을 놀이를 통해 즐겁게 공부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놀면서 즐겁게 배우면 수학에 친근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창의력, 응용력, 논리력을 다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우리 수학놀이 하자!》 3권 편에서는 우주 연구, 건축, 미술 등 생활 속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는 수학식에 대해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아름다운 예술 작품에서 수학식 찾기, 여러 가지 모양의 탑 쌓기,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이용한 퍼즐 놀이, 소수 찾아내기 등 각종 놀이를 통해 수학 공부에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에라토스테네스, 피타고라스, 가우스, 골드바흐 등 유명한 수학자의 일화를 통해 수학의 역사를 짚어 보고 공식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흥미진진한 놀이를 하면서 수학적 지식에 깊이까지 더할 수 있는 《우리 수학놀이 하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수학의 참 재미에 빠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아빠하고 나하고
길벗어린이 / 유문조 글, 유승하 그림 / 2011.03.05
8,500원 ⟶ 7,65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유문조 글, 유승하 그림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2권. 아빠와 아이의 신나는 놀이를 담은 책으로, 2001년 처음 출간된 책을 보드북으로 재구성하여 2011년 새롭게 펴냈다. 장면마다 “아빠하고 나하고”로 시작하는 글은 아빠와 아이의 유대감을 강조하고 친밀감을 더해 준다. 거침없는 선과 선명한 색으로 표현한 그림은 동물 아빠와 아기의 활달한 움직임과 즐거운 분위기를 잘 살렸다. 아이를 바라보는 아빠의 눈빛에는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아이의 모습에서는 힘세고 용감한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뿌듯함이 묻어난다.온몸으로 놀아 주는 아빠가 좋아요 아빠와 아이의 신나는 놀이를 담은 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동물 아기들이 저마다 아빠와 놀고 있지요. 악어 아기는 악어 아빠와 대장 놀이를 하고, 코끼리 아빠와 아기는 물 뿌리기 놀이를 하고 있어요. 사자 아기는 아빠처럼 입을 크게 벌려 으르렁대고, 흰곰 아기는 아빠 발바닥에 제 작은 발을 갖다 대며 누구 발이 더 큰지 재어 보지요. 함께하는 놀이는 제각각이지만 모두들 ‘아빠하고 나하고’ 노는 데 열중하고 있어요.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해 주는 존재가 곁에 있다는 걸 느낄 때 아이들은 안심하고 마음껏 세상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은 엄마나 아빠나 매한가지이지만 아빠들은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늘 모자란다고 느끼지요. 하지만 아빠가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데 시간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이 책에 나오는 동물 아빠들처럼 아이와 온몸을 움직여 놀아 주세요. 아이가 몸을 부딪치고 뒹굴고 매달리고 뛰어다니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빠와 몸을 맞대고 노는 시간이 아이에게 엄마와 놀 때와는 또 다른 기쁨과 자신감을 줄 것입니다. 아빠와 아이의 유대감을 높여 줘요 이 책에 나오는 대장 놀이, 힘자랑, 달리기 같은 여러 가지 놀이는 모두 아빠들이 잘할 수 있는 놀이들이에요. 아빠가 이 책을 읽어 주면 아이는 당장 동물 아빠들처럼 놀아 달라고 할 거예요. 거침없는 선과 선명한 색으로 표현한 그림은 동물 아빠와 아기의 활달한 움직임과 즐거운 분위기를 잘 살려 줍니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빠와 함께한다는 것이겠지요. 장면마다 “아빠하고 나하고”로 시작하는 글은 아빠와 아이의 유대감을 강조하고 친밀감을 더해 줍니다. 책장을 넘기며 놀이를 이어갈수록 아빠와 아이의 사랑과 믿음이 굳건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아이를 바라보는 아빠의 눈빛에는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아이의 모습에서는 힘세고 용감한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뿌듯함이 묻어납니다. 아기들이 놀이하듯이 이 책을 좀 더 잡기 편하고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2001년 처음 출간된 책을 보드북으로 재구성하여 2011년 새롭게 펴냅니다.
우리 아이, 즐겁게 배우는 생활 속 글쓰기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남미영 지음 / 2006.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학습법일반남미영 지음
일기를 쓰라고 하면 매일 똑같은 글을 쓰는 아이들이 있다. 어디 이뿐인가. 답을 뻔히 알면서도 시험시간이면 칸을 채우지 못하는 아이, 독서 감상문을 쓰라고 했더니 이야기의 줄거리만 쭉 늘어놓기도 한다.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문장을 연결하기도 하고, 뭔가 글을 길게 쓰지만 전혀 감동이 없는 참고서 같은 문장만 나열하는 아이들도 있다. 글쓰기에 서투른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가장 놀라운 문제는 잘 쓴 글과 못 쓴 글을 구분하지조차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시작이 좋지 않은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처음부터 글과 친해질 기회를 갖기 못한 채 글쓰기의 필요성만 강요받기 때문이다. 대학입시부터 입사시험, 넘어서 사회적 리더로서의 자질로도 필요하게 된 글쓰기.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논술학원과 학습지에 맡겨두면 해결이 될 수 있는 문제일까? 과연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와 친해질 방법은 없을까? 맛있는 음식도 먹어본 사람이 아는 것처럼, 글도 써본 사람이 잘 쓰는 법이다. 생활 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는 아이라면 어떤 장면에서 글쓰기와 마주쳐도 당황할 이유가 없어진다. 당장 글을 못 쓰는 아이를 걱정하고 탓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방법으로 글쓰기와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10년 뒤, 아이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글쓰기-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힘 제 1부: 즐거운 글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part 1. 글쓰기에도 기초 체력이 있다. 1) 독서량과 글쓰기 독서는 입력이고 글쓰기는 출력이다. 2) 어휘력과 글쓰기 좋은 책은 좋은 어휘의 보물창고 3) 독창성과 글쓰기 다양한 독서가 독창적인 글을 쓰게 한다. 4) 정독하기와 글쓰기 천천히 읽어야 생각발전소가 가동된다. 5) 세상 읽기와 글쓰기 세상과 친하면 글쓰기 소재가 풍부하다. 6) 질문하기와 글쓰기 ‘왜?’라고 질문하면 글쓰기의 문이 열린다. 7) 메모하기와 글쓰기 메모광은 천재도 부럽지 않아. 8) 명작 읽기와 글쓰기 명작 속에는 좋은 문장의 틀이 있다. Part 2. 초기에 잡아주어야 할 글쓰기 스타일 1) 매일 똑같은 일기를 쓰는 아이들 누군들 매일 똑같은 글만 쓰고 싶을까? 2) 답을 알아도 답을 쓰지 못하는 아이들 표현할 수 있어야 진짜 내 것 3) 알맹이 없는 ‘독서감상문’을 쓰는 아이들 책 속에서 찾지 못한 알맹이는 글속에 넣을 수가 없다. 4) 쓸 이야기가 있어도 글이 나오지 않는 아이들 주춧돌과 설계도가 있어야 제대로 된 글이 나온다. 5) 긴 글을 쓰지 못하는 아이들 토막글만 읽으면 토막글만 나온다. 6) 논리적인 전개가 불가능한 아이들 논리적 사고가 논리적 전개를 가능하게 한다. 7)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쓰는 아이들 품위 있는 글의 아름다움에 취해보지 못해서 8) 감동적인 글을 쓰지 못하는 아이들 자기 안에 없는 것을 표현할 수는 없다. 9) 독서량은 많아도 보잘 것 없는 글만 쓰는 아이들 줄거리만 읽으면 줄거리만 나온다. 10) 잘 쓴 글과 못 쓴 글을 구분하지 못하는 아이들 붕어빵 글쓰기에 습관 되면 분별력을 잃는다. 제 2부: 생활 속으로 뛰어 든 즐거운 글쓰기 Part 1. 가정에서 길러주는 배경지식과 토론능력 1. TV 드라마 보기 금순이도 훌륭한 글쓰기 선생님 2) 광고의 홍수 속에서 유혹 속에 감추어진 진실 캐기 3) 뉴스 듣기 판단을 요구하는 세상 4) 인터넷 댓글 달기 전투적인 글쓰기를 화합적인 글쓰기로 5) 홈페이지 관리하기 나의 글쓰기 정원 가꾸기 6) 아바타와 채팅 변신의 욕망을 글쓰기 에너지로 7) 부엌에서 요리하며 요리 에너지는 창의적 에너지 8) 꾸중 들은 날 낙서하기 자신을 위로하는 약이 되는 글쓰기 9) 식탁에서 토론하기-식탁 문화는 가정의 문화 수준 10) 이메일 주고받기-생활인 속으로 뛰어든 컴퓨터 글쓰기 11) 형제끼리 싸울 때-네가 옳다는 이유를 댈 수 있겠니? 12) 거짓말로 쓴 글-그래도 상상력은 자란다. 13) 아이에게 배워보기-부모가 길러주는 자녀의 자신감 14) 시골 할아버지 댁에서-누구에게나 이야기가 있다. 15) 식물 키우기-관찰력과 감지력 기르기 16) 동물 기르기-마음의 눈으로 세상 보기 17) 화 난 날 일기쓰기-마음을 담으면 치료하는 글쓰기 18) 질문이 많은 아이-질문은 글쓰기로 들어가는 문 19) 엄마의 자선봉사-세상 구경 제대로 했네. 20) 학교가기 싫어할 때- 이유를 세 가지 이상 써가지고 오렴 21) 시장 구경하기-비교? 대조능력이 자란다. 22) 디렘마 관찰하기-도덕적 판단력은 문제해결의 열쇠 Part 2. 책 속에서 캐내는 글쓰기 사고력 1) 그림책-창의력과 이야기 구성 능력을 기른다. 2) 만화-어휘력과 창의력을 기른다. 3) 동요 , 동시- 운율과 창의성을 배운다. 4) 전래동화-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른다. 5) 우화- 비유와 상징을 푸는 열쇠를 얻는다. 6) 팬터지-상상력과 창의력을 배운다. 7) 신화와 전설-상상력의 시간대를 확장시킨다. 8) 변신담-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른다. 9) 성장 소설- 이야기를 공간화 하는 능력을 기른다. 10) 위인전- 합리적인 문제해결력을 기른다. 11) 모험 ? 추리소설-이야기를 통하여 논리의 세계에 편입된다. 12) 연애소설- 글쓰기 욕망에 불을 당긴다. 13) 교과서와 참고서- 다양한 설명 방법을 배운다. 14) 논설문-논리와 논증으로 설득력을 기른다. 15) 신문- 세상 읽기로 배우는 사고력의 종합 비타민 16) 역사 도서-위대한 판단은 역사적 사고력으로부터 나온다. 17) 과학 도서- 과학적 사고력이 인류의 발전을 책임져 왔다. 18) 경제도서-부자들은 경제적으로 사고할 줄 안다. 제 3부: 즐거운 글쓰기에는 계단식 매뉴얼이 있다. Part 1. 생각 풀어내기-이제는 쓰고 싶다. 1) 이제는 쓰고 싶다-좋은 필기구를 준비하라. 2) 왜 글을 잘 써야 하지?- 목표를 확실히 한다. 3) 매일 10분씩 글쓰기-글쓰기에도 워밍업이 필요하다. 4) 원고지 밖으로 행군하기-생각을 꺼낼 때는 정서법이 필요 없다. 5) 신나고 즐겁게 써라- 천재가 따로 있나? 6) 생각을 써라-지식이 아닌 생각을 쓸 때 글쓰기가 즐겁다. 7) 2,000자의 벽을 넘어서-2,000자를 쓰면 즐거운 글쓰기가 시작된다. 8) 컴퓨터로 글쓰기-컴퓨터가 글쓰기를 놀이로 만들어 준다. Part 2. 문장 만들기-생각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 1) 쉬운 문장-딱 맞는 단어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 2) 즐거운 문장-노래하듯 써라.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즐겁다. 3) 간결한 문장-짧은 문장으로 써라. 긴 문장은 초점을 흐린다. 4)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구체적으로 써라. 그래야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 된다. 5) 호응이 자연스러운 문장 -술어는 주어를 책임져라. 6) 시제가 바른 문장-시제에 맞는 동사를 찾아라. 7) 명확한 문장-토씨에 따라 문장의 의미가 달라진다. 8) 그림 같은 문장-보이는 대로 써라. 생생한 글이 된다. 9) 신선한 문장-똑같은 말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문장은 지루하다. 10) 기억하기 좋은 문장-댓구 문장은 이해와 기억에 강하다. 11) 자신 있는 문장-애매한 문장은 신뢰성을 잃는다. 12) 읽기 편한 문장- 수식어와 피수식어가 가까이 있다. Part 3. 문단 만들기-생각을 탄탄하게 구성하는 기술 1) 문단의 주인공 세우가-문단은 딱 하나의 화제만 갖는다. 2) 문단에 생명 담기-문단에 통일성이 생기면 생명이 흐른다. 3) 서술문단 만들기 -설명하기 방법이 서술형 문단을 만든다. 4) 논술문단 만들기-논증하기 방법이 논술형 문단을 만든다. 5) 예증 문단 만들기-예를 들어 설명하면 이해가 빨라진다. 6) 분류 문단 만들기-분류하여 제시하면 기억하기 좋은 글이 된다. 7) 비교대조 문단 만들기-비교대조로 설명하면 의미가 확실해진다. 8) 요약 문단 만들기-요약에는 내 생각을 넣지 않는다. 객관적 진실만을 넣는다. Part 4. 시작에서 완성까지-글쓰기의 산을 정복하다. 1) 무슨 이야기를 쓸까?-그러면 주제가 결정된다. 2) 누가 읽을 글인가?-그러면 범위와 수준이 결정된다. 3) 자신을 검색하라.- 그러면 소재가 모아진다. 4) 키워드 세 개를 찾아라.- 그것이 글의 핵심 재료이다. 5) 생각을 공간화 하라.-그러면 글의 작전지도가 나타난다.. 6) 화제문을 만들어라-그러면 글의 성격이 결정된다. 7) 질문하라-그러면 첫 문장이 생각난다. 8) 제목은 문패-문패는 주인의 이미지를 만든다. 9) 대화체를 섞어라-그래야 읽기 쉽고 가벼운 글이 된다. 10) 시작 문단은 궁금증으로-그래야 호기심이 일어난다. 11) 결론 문단은 대담하게- 그래야 인상적인 글이 된다. 12) 독자가 되어 다시 읽기-독자의 입장에서 고쳐라. 평가는 독자가 하는 것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크레용하우스 / 신웅진 지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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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청소년 역사,인물신웅진 지음
피나는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꿈과 희망, 자부심을 선물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그의 이야기를 담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 2012 개정 증보판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 내용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첫 임기의 성과와 비전 등이 추가되었다. 전쟁 직후 가난했던 시절, 그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반기문이 어떻게 자신이 목표한 바를 차근차근 이루어 나갔는지 들려주어 끊임없는 노력은 정직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보여준다. 어떤 환경에서건 매순간, 어떤 일이건 최선을 다하는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는 많은 걸 갖추고도 더 나은 환경을 바라보며 탓을 하는 우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꿈을 간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계가 인정하는 자리에 오르고도 남에 대한 배려와 존중, 겸손과 청렴함을 잃지 않는 그의 모습을 통해 사회적인 성공뿐 아니라, 인품까지 갖춘 우리 청소년들에게 존경할 만한 인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프롤로그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멘토 제1장 꿈의 씨앗을 가슴속에 품다 1.좋아하는 것은 잘하게 되고 잘하면 열정이 생긴다 힘찬 날갯짓으로 온 세상을 날아다닐 아이 / 새로 온 전학생의 별명은 반 선생 기문이에게는 공부가 재미 / 영어 숙제의 기본은 스무 번 / 새로운 세계, 더 넓은 세계로 그저 공부에 온통 마음을 주었을 뿐 2. 가슴속 꿈을 튼튼하게 키워 나가다 외교관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뛰다 / 미국 연수 프로그램에 도전하다 / 충청도 촌놈이 공부 잘해 미국에 간다 / 케네디 대통령과의 만남으로 꿈의 설계도가 그려지다 / 꿈도 물을 줘야 자랄 수 있다.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비스타 프로그램 참가수기 3. 작은 일에도 충실하면 성공은 가까이 있다 집안 살림이 어려워져도 긍정의 힘으로 / 그 공부 잘하는 애가 돼지 치는 반씨네 장남이라고? / 외교학과에 다니는데 당연히 외교관 해야지 / 최고로 인기가 좋은 과외 선생님 / 특별한 공부 비법은 완벽한 필기 / 반 이병, 장군의 영어 선생님이 되다 / 소박하고 지고지순한 사랑 / 생활비가 싼 인도로 가다 제2장 열정과 노력으로 세계의 대통령이 되다 4. 인품을 갖춘 실력자로 외교부 초고속 승진의 전설이 되다 평생의 멘토 노신영을 만나다 /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 / 능력보다 더 값진 선한 성품 / 외유내강이 아니라 외유내강강(外柔內剛剛) / 자기 원칙에 철저환 강직한 삶 / 윤리와 양심에 따른 철저한 자기 관리 / 사람의 마음을 사는 비결은 오직 정성뿐 청소년들의 희망이 되다 / 누구에게나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5. 대한민국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살다 자투리 시간에 프랑스어를 배우다 / 재능보다는 열정이 더 큰 힘이 된다 / 공부할 때는 아무도 못말려 / 몸치 반기문, 춤에 도전하다 / 미련할 정도로 일 밖에 모르다 /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외교관으로서의 삶 / 불미스러운 퇴진 그리고 충격과 시련 / 인생의 언덕에서 내려와야 할 때 6. 순수한 마음이 좋은 결과를 맺게 한다 진심으로 맺은 작은 인연의 힘 / 대한민국 외교관에서 세계의 대통령으로 7. 5년간의 헌신 그리고 새로운 출발 기후변화문제에 집중하다 / 중동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하다 / 조용한 외교에 비난이 쏟아지다 / 3초 만에 통과한 만장일치 연임 결의안 에필로그 한국인의 새로운 자부심, 반기문 총장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빌며 부록 외교관에 대해서 유엔이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설문 모음반기문에겐 평생의 멘토 노신영이 있듯 우리에겐 반기문이 있습니다 피나는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꿈과 희망, 자부심을 선물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그의 이야기를 담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 2012 개정 증보판이 출간되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초판이 출간된 지 5년이 흐른 지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온난화 등 글로벌 이슈와 세계 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했고, 그 노력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이에 2012 개정 증보판에서는 기존 내용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첫 임기의 성과와 비전 등을 추가하여, 그동안 보여준 독자들의 관심과 격려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였다. 여전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겸손한 멘토에 대한 자부심이 차오른다. 또한 꿈을 가슴속에 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는 그의 인생이 들려주는 격려를 듣노라면, 나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희망과 의지의 불씨가 가슴 한 구석에 피어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전하는 꿈과 도전의 메시지! 이 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는 전쟁 직후 가난했던 시절, 그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반기문이 어떻게 자신이 목표한 바를 차근차근 이루어 나갔는지 들려주어 끊임없는 노력은 정직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보여준다. 알파벳도 모르고 중학교에 입학했지만, 고등학교 때는 대한민국 대표가 되어 미국 연수를 떠나기까지의 과정과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 구들에 불을 땔 장작을 패는 일부터 돼지 치는 일까지 맡아 해야 했지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며 환경을 극복하는 반기문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그의 열정과 노력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떤 환경에서건 매순간, 어떤 일이건 최선을 다하는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는 많은 걸 갖추고도 더 나은 환경을 바라보며 탓을 하는 우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또, ‘실력 이 있는 사람은 많지만 ‘인품’까지 갖춘 사람은 찾기 힘든 오늘날, 세계가 인정하는 자리에 오르고도 남에 대한 배려와 존중, 겸손과 청렴함을 잃지 않는 그의 모습을 통해 사회적인 성공뿐 아니라, 인품까지 갖춘 우리 청소년들에게 존경할 만한 인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를 다소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도 그와 30분만 이야기하면 자신도 모르게 그의 인간적인 매력에 반한다는 외교부 직원들의 말처럼, 실력과 인품을 모두 갖춘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가 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꿈을 간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고 소박한 꿈이라도 꿈의 씨앗을 가슴 속에 품으라고. 그리고 꿈도 물을 줘야 자라니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꿈을 품고 한 발 한 발 꾸준히 나아가면, 언젠가 그 꿈에 닿아 있을 거라고 말이다. 결코 순탄치 않았던 환경을 이기고 우리 모두의 멘토가 된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가 바로 그 증거이다. 이 책은 1부 '꿈의 씨앗을 가슴속에 품다'에서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열 번, 스무 번, 백 번이고 흡족할 때까지 반복 학습하였던 그의 이야기와 그렇게 공부한 결과, 대한민국 대표로 미국 연수를 가게 된 이야기, 그곳에서 케네디 대통령과의 만남으로 외교관의 꿈을 가슴속에 품게 된 이야기 등 시골 소년 반기문의 공부법과 그렇게 공부한 결과 성취해 낸 많은 것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2부 '열정과 노력으로 세계의 대통령이 되다'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중요시한 평생의 멘토 노신영과 만남, 윤리와 양심에 따른 철저한 자기 관리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인품에 대한 이야기, 자투리 시간을 쪼개 프랑스어를 배우고 업무를 위해 춤을 배우는 등 자기계발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는 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3부 '다시 한 번 세계 평화를 위해서'에서는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기후변화문제와 중동평화 문제 등에 힘쓴 5년간의 헌신과 3초 만에 통과된 만장일치 연임 결의안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지었다. 책의 뒷부분에는 외교관의 꿈에 도전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부록으로 외교관과 유엔에 대해 담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반기문 총장의 성품이 그대로 녹아 있는 연설문도 영한 대역으로 함께 실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그래도 집안일을 이것저것 하고 나면 시간도 훌쩍 흘러 있고, 아무래도 공부할 시간이 줄어들긴 했다. 게다가 학교에서도 반장을 늘 도맡아서 했기 때문에 학급 일이나 선생님 심부름을 해야 했다. 기문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야 했다. 그러면서 자투리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잘 활용하면 굉장한 효과를얻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짬이 나는 쉬는 시간에 예습과 복습을 잠깐씩만 해두면 수업시간에 적응하기가 훨씬 수월했다. 외무고시 3기 출신으로 1970년에 외교부에 입부했는데도 그는 ‘3기“가 아니라 ‘특기’로 불렸다. 특기란 ‘특별한 기수가 없다’는 뜻이다. 같은 기수끼리지원해주고 응원해주게 마련인데, 반기문의 경우 모든 기수에서 다들 자기네 사람이라고 여겼다. 이처럼 반기문은 상하좌우로 모든 사람들을 조화롭게 이끌 줄 아는 사람이었다. 오스트리아 대사로 부임했을 때는 공관에 전화 한 대를 더 설치했다. 개인적인 통화를 할 때 쓰는 전화 요금을 개인 돈으로 내기 위해서였다. 재외공관이란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인만큼 대사관 운영 비용에서 한 푼이라도 사적으로 사용해선 안 된다는 것이었다. 어지간한 사람들은 생각도 못할 그런 부분까지 엄격히 따져가며 공직자의 윤리와 양심에 거스르는 일은 하지 않았다.
연이와 버들잎 소년
창비 / 손동인.이원수 지음 / 200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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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손동인.이원수 지음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전래동화엔 우리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가득 담겨 있다. 창비아동문고의 전래동화는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역사를 개척한 이원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손동인, 최래옥, 손춘익 선생님이 수집·정리한 것으로 지금까지 간행된 전래 동화들 중 가장 정확한 판본이라 할 수 있다.머리말/손동인제1부 꾀보와 웃음보가는 새끼로 부자가 된 머슴재치 있는 형수 덕분에떡시루 잡기개띠이기에 망정이지상가 위문한 바보코가 닿는 묏자리주먹밥이 열린 나무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제2부 이야기 주머니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가재가 된 징거미효자의 재치에 뉘우친 도둑무서웠던 양반 세도벼룩과 이의 격투자기 잘못 뉘우친 며느리푸른 보자기제3부 은혜와 효도효성 어린 작은딸아내 때문에 살아난 구두쇠 영감새끼 사랑 아들 사랑무겁냐 맹꽁 가볍다 맹꽁제4부 전설불쌍한 도라지꽃향기 없는 모란꽃나도 밤나무다머리말 : 최내옥 제1부 웃음과 슬기 거지의 자랑 공당 문답 절 두 번 하고 원님 된 사람 눈물인가, 눈물인가 영리한 왕비감 코가 날아갈 뻔한 영감님 말이 씨가 된 `돈목래` 편, 면, 약주 손으로 문답하여 사위 고르기 시집보내는 재판 호랑이 잡은 반쪽이 제2부 저승 구경 구경 못하고 죽은 어머니 돌을 삶은 두 노인 울고 가는 저승길과 웃고 가는 저승길 죽을 날을 통고받은 사람 제3부 사람답게 아들에게 절한 황희 정승 이 세상에서 제일은 마음씨 곧은 선비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대접받고 도망간 풍수 원한이 서린 죽음 네 가지 즐거움 반쪽이를 장가보낸 종 모르면 불효, 알면 효도 오십 년 만에 찾아온 목수 원수를 은혜로 갚은 조카 마음 때문에 생긴 병 참부모 찾은 아들 다 내 잘못이다 항상 즐겁게 사는 생각 호랑이가 된 효자 서낭과 장기 둔 총각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잊어먹기 대장 버려진 망건과 갓/담뱃대 소동 범인 찾아낸 어린 판관 생각 나름 촛국 먹고 아그그 떡은 누구의 것 가자미의 해몽 소가 된 게으름뱅이 여우 누이동생과 삼형제 은혜 갚은 까치 세 가지 보물 제2부 설화와 동화 호랑이와 곶감 땅속 나라의 도둑 귀신 유복이와 금강산 호랑이 거지 왕자 콩쥐와 팥쥐 파란 부채 빨간 부채 구렁이가 된 서울 부자 좁쌀 세 알 먹고 소가 된 스님 욕심 버리고 부처가 된 사람들 제3부 신화와 전설 선녀와 나무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신선이 노는 곳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진지 담배 심사 나쁜 호랑이 삼년 고개 누가 더 아끼나 젊어지는 샘물 네 사람의 장사 스무 냥의 임자는 꼭지 없는 배 이야기 잘하는 사위 모집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진짜 친구 제2부 설화와 동화 금빛 구슬 말하는 남생이 의좋은 형제 고약한 양자 가난한 유산 돌 하나로 부자가 된 집 날아다니는 사람 아버지의 석상 화목한 집 돈귀신 이상한 감투 욕심 많은 원님 부자가 되려면 제3부 신화와 전설 해님과 달님 이상한 매통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3~4세편)
걷는나무 / 신의진 글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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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육아법신의진 글
아이 키우는 일이 어렵기만 한 세상 모든 초보 부모들을 위한 명쾌한 육아 지침서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가 0~2세 아이의 성장과 심리에 관한 모든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2007년 발간된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중 0~2세 편만 따로 편집하고 내용을 보강한 특별 증보판으로 18년간의 진료 기록과 문제 많은 두 아이를 키운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엄마와 아이 사이에 정말 기질상의 궁합이 있는지, 울면서 자지러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잠투정이 심하거나 낯가림이 심한 아이나 ‘싫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등, 초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과 불안해하는 상황에 대해 전문의로서 명쾌한 해법을 들려준다. 아이를 정말 잘 키우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힘겨워하는 초보 부모들이 순간순간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펼쳐보고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3~4년 차 엄마들에게 3~4세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베스트 질문 20 (1)아이가 황소고집이에요 (2)텔레비전을 못 보게 하면 울어요 (3)싫증도 잘 내고 새로운 걸 배우기 싫어해요 (4)한글 학습,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요? (5)식습관이 너무 나빠요 (6)아이가 자해를 해요 (7)아직 대소변을 못 가려요 (8)문제 많은 우리 아이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 (9)지나치게 소심하고 마음이 약해요 (10)형제끼리 자주 싸워요 (11)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아요 (12)자꾸 거짓말을 해요 (13)아이가 자위행위를 해요 (14)아이가 때려야 말을 들어요 (15)아이가 엄마 아빠를 우습게 봐요 (16)의존적인 아이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나요? (17)아빠가 너무 바빠 아이랑 놀아 주지 못해요 (18)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19)올바르게 야단치는 법을 알려 주세요 (20)이혼 후 아이 양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3~4세(25개월~48개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3~4세 아이의 특징 chapter1 배변&잠 아기가 아직까지 기저귀를 차고 다녀요 응가를 참거나 숨어서 해요 자다가 깜짝 놀라서 울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녀요 chapter2 자기 조절 산만한 아이, 엄마 탓입니다 아이가 말보다는 손이 먼저 나가요 무조건 사 달라고 떼를 써요 화가 나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요 한 가지 물건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요 혹시 우리 아이가 ADHD 아닐까요? chapter3 말 또래 아이들보다 말이 늦어요 말을 더듬는다고 야단치지 마세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요 chapter4 습관 어지르기만 하고 도대체 정리 정돈을 하지 않아요 어른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요 뭐든지 ‘내 것’이라며 절대 양보하지 않아요 아직도 손가락을 빨아요 남의 물건을 막 가져와요 아이가 텔레비전과 비디오 없이는 못 살아요 chapter5 놀이&장난감 두뇌 개발에 좋다는 교재 교구, 정말 효과 있나요? 어떤 장난감을 사 주어야 하나요? 파괴적인 놀이를 즐겨요 성기로 장난을 쳐요 chapter6 교육기관 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 어디에 보내야 할까요? 36개월 이전 아이, 놀이방에 가지 않으려고 해요 36개월 이후 아이, 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 chapter7 형제 관계 어린 동생을 못살게 굴어요 형이 뭘 하든 사사건건 방해해요 형제간의 잦은 다툼, 어떻게 중재하면 좋을까요? chapter8 자신감&사회성 친구들이 놀리는데 바보처럼 아무 말도 못 해요 모든 일에 “나는 못 해”라고 말해요 수줍음을 너무 많이 타요 chapter9 부모와 아이 말을 지긋지긋하게 안 들어요 말 안 듣는 아이, 때려도 되나요? 할머니 손에서 자란 아이, 엄마를 멀리해요 아이랑 말이 안 통하는데 제가 문제인 걸까요?3~4세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성장에 관한 모든 것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가 3~4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든 불안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18년간의 진료 기록과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담, 검증된 발달학 이론을 토대로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0가지 베스트 질문과, 배변 , 잠 , 자기 조절 , 말 , 습관 , 사회성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 성장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2007년 발간된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중 3~4세 편만 따로 편집하고 내용을 보강한 특별증보판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 자아 형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아이들은 이를 훌륭하게(?) 수행하기 위해 온갖 짓을 다 한다. 떼도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자기주장도 훨씬 강해져,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싫어\", \"안 해\", \"저거 줘\" 등 고집을 부리는 표현이다. 이때 부모가 할 일은 아이의 요구를 무조건 통제하기보다 수용 가능한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서 받아 줄 것은 바로 받아 주고, 그렇지 않은 것은 절대 받아 주지 않는 육아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아이와 매일 힘겨운 전쟁을 치르고 있는 부모들에게 육아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이 될 것이다. 1)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3~4세 아이 심리에 관한 대표 질문 70가지와 이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답을 담은 책 아이가 황소고집이에요, 텔레비전을 못 보게 하면 울어요, 식습관이 너무 나빠요, 형제끼리 자주 다퉈요, 자꾸 거짓말을 해요, 아이가 엄마 아빠를 우습게 봐요, 아이가 아직까지 기저귀를 차고 다녀요,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무조건 사 달라고 떼를 써요, 혹시 우리 아이가 ADHD 아닐까요, 두뇌 개발에 좋다는 교재 교구 정말 효과 있나요, 말을 지긋지긋하게 안 들어요... 3~4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골치 아픈 질문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때는 내 속으로 난 내 아이가 어떻게 이렇게 말썽을 부릴까 싶어 눈물이 핑 돌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의 발달 과정과 심리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당장 눈앞의 문제만 해결하려고 들면 아이를 기르는 일은 전쟁터가 될 수밖에 없다. 아이의 마음속 변화와 발달 과정은 모른 채 어른의 시각으로 모든 행동을 판단하고 강요하면 엄마와 아이 사이의 갈등은 반복되고,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때 받은 상처는 평생에 걸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로 인해 생기는 온갖 불안과 고민거리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라는 근본 물음을 던진다.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3~4세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해 뇌 발달과 심리적 성장 과정 등 검증된 발달학 이론을 토대로 아이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답을 준다. 예를 들어, 고집 부리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에게 신의진 교수는 \"자아 개념이 생겼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어이없는 고집을 피우더라도 무조건 야단을 치기보다 긍정적인 고집에는 아낌없는 칭찬을, 부정적인 고집에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는 게 좋다\"고 말한다. 또 밥 먹을 때 산만하게 돌아다니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에게 \"음식을 거부하는 이유를 관찰하여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외에 한 번에 음식을 많이 입에 넣어 주지 말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물건 몇 개만 식탁에 올려놓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대표 질문 70가지와 이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으로 구성된 이 책은 부모들의 불안과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줌은 물론, 스스로 부모됨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한다. 2)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우리 아이, 말 잘 듣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 3~4세 아이들이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진짜 이유 아이가 두 돌 정도가 되면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면서 본격적으로 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시기에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싫어\", \"안 해\", \"저거 줘\" 등 고집을 부리는 표현이다. 말뿐만이 아니다. 하는 행동도 어찌나 고집불통인지 한 번이라도 엄마 뜻에 따라 주는 법이 없다. 기대에 어긋나는 아이를 볼 때마다 뒷골이 뜨거워지기도 한다. 그러나 발달학적으로 보면 이것은 아이가 그만큼 자아 개념이 강하고 자기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남과 다른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3~4세 아이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손발이 자유로워지고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면서 아이들은 세상과 부딪치며 여러 경험으로 하는데 이것은 이 시기 아이들의 막을 수 없는 본능이다. 그런데 아직 자기 조절력이 발달하지 않는 두 돌 즈음의 아이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금지당했을 때 떼를 쓰거나 공격적인 행동으로 좌절감을 표현한다. 길바닥이나 쇼핑센터에서 자기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며 드러누워 난리치는 아이 대부분이 두 돌 전후의 아이다. 그러다 세 돌이 지나면 자기 조절력이 상당히 발달하여 기분 나쁜 것도 조절할 줄 알고, 대소변도 가릴 수 있게 된다. 만약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처음부터 확실하게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단호하게 야단을 치거나 무조건 제재하면 아이의 자신감과 독립심은 제대로 자랄 수 없게 된다. 또 자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사춘기나 혹은 더 성장한 후에 억눌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3) \"엄마 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더 위험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 반복하는 아이를 볼 때마다 엄마는 화를 주체하기가 어렵다. 아빠 휴대폰을 만지지 말라고 해도 자꾸 만지고, 식탁 위에 올라가지 말라고 해도 기어이 올라간다. 엄마는 ‘기억력이 없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나 자아가 발달해 가는 이 시기 아이는 아무리 부모가 말을 해도 자기가 싫으면 절대 그 뜻에 따르지 않는다.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가 만족스러울 때까지 아빠처럼 멋지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싶어서 계속 해 보는 것이고, 식탁에 올라가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고 싶어서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은 막을 수 없는 본능이므로 부모가 맞출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이가 말을 안 듣는다고,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화낼 것이 아니라, 아이의 본능을 인정하고 아이의 탐구 활동을 지켜 봐 줘야 한다. 아이가 세상을 탐구하고 자기주장도 해 봤다가 좌절도 경험해 보고, 받아들여지는 경험도 하면서 한 인격체로 성장해 나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것이 자아형성이라는 지상과제를 안고 있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그리고 아이가 부정적인 고집을 부린다면 화를 내기보다 \"네가 그러면 엄마가 마음이 아파\"라고 계속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다.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가장 중요한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나’ 하는 것이 유일하게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명확하게 해 주면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또 엄마 스스로 아이에게서 벗어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어떤 것이든 아이 말고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정기적으로 하다 보면 아이로 인한 마음의 갈등도 줄어들고, 환한 미소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길 것이다. 4) 엄마들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육아 전문가 신의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이 책은 신의진 교수가 18년간 55만 엄마들의 고민을 상담해 온 진료 기록과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담, 검증된 발달학 이론을 토대로 3~4세 아이를 위한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신의진 교수에게도 경모와 정모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았다. 경모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먹은 것을 게워낸 적도 있고, 정모는 종종 물건을 집어던졌다. 말썽 많은 두 아이 때문에 힘들 때마다 아이를 그 자체로 보지 않고 제 바람에 맞춰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마음을 다잡곤 했다. 상담실에서 비슷하게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볼 때마다 같은 엄마로서 ‘그때 이렇게 해 줬더라면 좋았을 걸’, ‘이래서 내 아이가 이런 행동을 했구나’ 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엄마들의 걱정과 한숨을 두고 볼 수만은 없었기에 3~4세 엄마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답을 주는 책을 만들게 되었다. 신의진 교수는 말한다. \"이 책이 매일 아이와 힘겨운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교육이든 지금 당장이 아닌, 아이의 20년 후를 생각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라고.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69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4.02.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335 전투지옥 1 336 스카용병단 29 337 레지던트 이블 53 338 캡틴과 깎두기 91 339 참담한 패배 121 340 두 번째 승부 161 코메소식통 190'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1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숟가락
지경사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음, 이승숙 옮김, 스콧 매군 그림 / 2009.11.20
8,500원 ⟶ 7,650원(10% off)

지경사창작동화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음, 이승숙 옮김, 스콧 매군 그림
모두에게 달콤하게 읽힐 수 있는 친절한 책, 그리고 누구에게나 읽혀져야 할 책! -뉴욕타임스- 작가인 에이미 로젠탈 크루즈의 유려한 스토리텔링은 읽는 이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이렇게 중요한 메시지를 이렇게 유머러스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천부적인 재능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콧 매군의 그림 속에 숨어있는 디테일을 발견하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에이미 로젠탈 크루즈의 작품은 언제나 신선하고 재미있어,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환영받을 것이다. -북리스트- 이 기발한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강한 교훈은, 우리들 누구나가 잠재적으로 원하고 있던 것이지만 여태 누구도 표현해내지 못했다. 바로 그 작업을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해냈다! 이렇한 느낌 그대로를, 스콧 매군이 환상적인 유머와 발랄한 색감으로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커커스- ◈ 책소개 “바로 네가 가장 행복한 존재야.”은 으로 잘 알려진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의 후속작으로 4~6세를 위한 그림책이다. 소심한 성격의 숟가락은 누가 보아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자신보다는 포크, 나이프, 젓가락이 자신보다 재주가 많고 멋지다고 부러워하며 불평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알고보니 다른 친구들도 그런 숟가락을 부러워하고 있다. “네 친구들은 차가운 아이스 크림 속으로 머리 먼저 들어가는 즐거움을 알지 못할 거야.” “또 그릇에 땡그랑 부딪치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도 모를걸?” “머그잔에서 빙그르르 춤을 출 수도 없고, 따뜻한 찻잔 안에서 편안히 쉬지도 못하지.” -본문 중에서- 부엌에서 만나는 식기들과 친구되기이렇게 멋진 숟가락의 이야기에는, 재치 있는 그림이 곁들여져 있다. 처음에는 투정을 부리다가 마구 행복해지는 숟가락의 표정은 단순한 선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아이들의 마음 그대로를 말해주는 것처럼 풍부하다. 숟가락의 가족사진앨범을 보면, 숟가락 가족모임에 끼지 못해 한쪽 구석에 불쌍하게 서 있는 포크숟가락도 있고, 접시 청년과 사랑에 빠져 도망가는 증조할머니 숟가락도 있다. 또 스시접시 위에서 우아하게 무도회를 열고 있는 젓가락 커플 등 주방에 있는 기구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마치 사람처럼 표현되어 있어, 하나하나 자세히 감상해가며 실제 생활속의 식기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듯 읽는 것도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서평 “이제 알겠지?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말이야.” 키가 작다고, 혹은 얼굴이 예쁘지 않다고 불평하는 아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계속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타인과 비교하다가 결국 주눅들고 마는 아이들. 그리고 좀 더 자라서는 공부실력이나 체력 등을 가지고도 더 뛰어난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남의 처지와 자신을 비교하며 자기비하를 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있는 경험일 테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숟가락’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는 과정을 통해서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바로 자기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것! 은, 각자가 가진 행복을 확인하고 그것을 주신 부모님에게도 감사해하게 되는 법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책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진 그대로의 행복을 인정한다면 다른 사람의 아픔도 헤아릴 줄 아는 포용력을 지니게 된다. 내가 사랑해야 하는 다른 사람 또한 한가지 이상씩의 결점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은 다름아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비롯될 테니까. 바로 이 책 이 그러한 생각의 계기를 심어줄 것이다.
또또와 사과나무
세상모든책 / 우에노 노리코 그림, 나까에요시오 글, 이재은 옮김 / 2008.05.13
9,500원 ⟶ 8,55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우에노 노리코 그림, 나까에요시오 글, 이재은 옮김
'또또 시리즈'는 원저 총12권으로 일본에서 180만 부라는 판매율을 기록했다. 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개발해 내는 창의력은 물론 협동심에 관한 가르침을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생각하는 아기쥐, 또또는 좋은 것은 독차지하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다. 가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갑작스런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또또만의 독특한 생각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는 게 만들기도 한다.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린다.생각하는 아기쥐 또또 생각하는 아기쥐 “또또”의 이야기를 다룬 ‘또또 시리즈’는 유아기의 기본적인 욕구와 성장ㆍ발달 과정을 창의력의 5대 요소인 창의성, 관찰력, 정교성, 유연성, 독창성 계발의 관점에서 그리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의 창의력 계발은 물론 아이 스스로 느끼는 행복감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 그리고 자유로운 심성을 키우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또또 시리즈’는 원저 총12권으로 일본에서 18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율을 기록하면서 성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유아물이 되었습니다. 독특하고 간결한 기법의 연필 터치로 유아들에게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그림과 압축된 언어와 절제된 표현의 위트 있는 글은 무분별하게 넘쳐나는 언어와 영상의 홍수 속에 있는 유아들에게 잔잔한 정서와 함께 풍부한 상상력을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또와 사과나무》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개발해 내는 창의력은 물론 협동심에 관한 가르침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관찰력을 길러주는 또또와 사과나무 생각하는 아기쥐, 또또는 좋은 것은 독차지하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아요. 가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갑작스런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무엇보다 또또만의 독특한 생각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는 게 특기랍니다. 모든 새로운 것은 기존의 것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찰력이란 주의 깊게 사물을 인식한 것이 새로운 발상으로 이어지며 생기는 창의력의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또또와 사과나무》는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풍성한 삶의 기초 워크북
비아토르 / 김형국 지음 / 2017.03.09
13,000

비아토르소설,일반김형국 지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하나님·자기 자신·이웃(공동체)·세상과의 관계를 통해 조명하는 ‘풍성한 삶의 기초’ 훈련 교재이다. 《풍성한 삶의 기초 워크북》 활용법 준비 모임_ 풍성한 삶, 어떻게 시작하는가? 풍성한 삶? 풍성한 삶! |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 ‘풍성한 삶의 기초’를 실패하는 일곱 가지 비책 ‘풍성한 삶의 기초’ 훈련 서약서 I.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인 나 첫 번째 만남: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축복 두 번째 만남: 성경적 믿음의 원리 II.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세 번째 만남: 하나님 알아가기 네 번째 만남: 하나님 사랑하기 III. 그리스도를 의지한 자기 사랑 다섯 번째 만남: 참된 자기 사랑 여섯 번째 만남: 성령을 따라 사는 삶 IV. 그리스도의 다스림 아래에서 살아가는 공동체 일곱 번째 만남: 형제 사랑을 살아내는 공동체 여덟 번째 만남: 섬김의 도를 실현하는 공동체 V.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세상살이 아홉 번째 만남: 하나님의 다스림을 드러내는 복음 전도 열 번째 만남: 하나님의 다스림을 드러내는 세상 경영 VI.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자라가기 열한 번째 만남: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ㅍ 열두 번째 만남: 그리스도를 기다리기 ■ 부록 1: 풍성한 삶? 풍성한 삶! ■ 부록 2: 제출용 《풍성한 삶의 기초》 따르미 《풍성한 삶의 기초》 이끄미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로운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12주 훈련 과정 ■ 《풍성한 삶의 기초 워크북》 활용법 이 교재는 지난 14년 동안 나들목교회와 ‘하나복DNA네트워크’에 소속된 교회들 중심으로 진행하여 풍성한 열매를 거둔 훈련 프로그램으로,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 책의 활용법을 꼼꼼하게 살피고 그대로 적용해야 함을 주의해야 한다. 1. 《풍성한 삶의 기초》는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아직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사용하지 말라. 2. 《풍성한 삶의 기초》는 ‘풍성한 삶의 기초’ 이끄미반을 이수한 이끄미(인도자)가 한 명의 따르미와 함께 공부하도록 구성한 일대일 훈련 교재이다. 절대로 혼자 그냥 읽지 말라. 좀 더 책임성 있는 훈련과 공동체 내에서의 체계적인 제자훈련을 위해 www.hanabokdna.org에서 등록을 하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3. 이렇게 함께 훈련할 사람이 준비되었다면, 먼저 두 사람이 방해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라. 또 개인적으로 교재의 내용을 읽고 묵상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미리 정해두라. 4.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별도의 준비 모임을 갖는 것이 좋다. 준비 모임에서는 서문을 함께 읽고 서약서를 작성한 다음, 앞으로의 훈련을 위해 함께 기도하라. 5. 본 교재는 총 열두 번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만남은 네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주일에 한 번의 만남을 소화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각자 일주일 동안 시간을 정해서 이 책의 각 만남에서 읽어야 할 네 개의 장을 읽고, 생각하고, 묵상 질문에 답해보라. 그리고 워크북을 사용해 각 장의 내용을 정리해보라. 6. 각 만남의 끝에는, 다음 번 만남까지 준비할 과제물이 있다. 워크북에 있는 과제물을 활용하여서 이끄미와 따르미가 깊은 나눔을 가지라. 과제물을 성실하게 해오는 것은 이 훈련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7. 하나복DNA네트워크(http://www.hanabokdna.org) 홈페이지에서 《풍성한 삶의 기초》 강의 내용 전체를 담은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영상 강의는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볼 수 있다.《풍성한 삶의 기초》 제자훈련은 요한복음 10장 10절의 앞부분에 있는 “생명을 얻고”라는 부분이 명확한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교재입니다. 자신이 생명을 얻었다는 것이 선명하게 이해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에 나오는 “풍성하게 얻게 된다”는 의미를 발견해나가는 모험과 훈련은 무의미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주변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이들, 기독교적 문화에 익숙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그 사람들 가운데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근본이 되는 생명이 없다는 것을 발견한 때가 적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기독교 문화에 익숙하지만 그들 속에 생명 자체가 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풍성한 삶에 대해 이야기해도 그 삶으로 발전할 수 없는 그런 안타까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그래서 《풍성한 삶의 기초》를 통해 그 생명을 더욱 풍성히 얻는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우리가 생명을 어떻게 얻게 되었는가, 과연 그 생명이 우리 속에 존재하고 있는가, 그 생명을 얻었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도의 초보입니다. 그러나 초보라고 해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우리가 믿는 바의 근본이며, 예수님이 가르치신 가장 본질적이고 중심적인 메시지를 선명하게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_202-203쪽 안타깝게도 자신이 아직 예수를 주인으로 영접한 것 같지 않다면, 이 훈련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런 분들은 정직하게 복음의 내용을 가지고 씨름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 분들은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비아토르)를 읽으면서, 먼저 그리스도인이 되신 분, 또는 여러분의 이끄미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십시오. 그래서 복음의 내용에 대한 나의 인격적인 결단을 분명히 하시고, 《풍성한 삶의 첫걸음》(비아토르)을 통해 출발점을 선명히 하신 이후에, 이 ‘풍성한 삶의 기초’를 시작하십시오.
진짜가 된 가짜
을파소 / 이경화 지음, 유기훈 그림 / 2008.07.23
9,000원 ⟶ 8,10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이경화 지음, 유기훈 그림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굳이 피노키오 이야기나 양치기 소년의 우화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우리는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배워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직이라는 가치는 우리 사회에서 상투적인 관용어가 돼버린 지 오래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나쁘다는 사실은 거듭 강조하면서, 정작 정직이 왜 소중한 가치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결국 아이들은 거짓말이 왜 나쁜지는 이해하지 못한 채, 거짓말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동화 속 결말만을 가슴에 새기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정직을 거짓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의 가치로 발견할 수 있으려면 '정직은 좋은 것'이라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진짜가 된 가짜>는 정직과 거짓을 이분법으로 나눠 권선징악적 교훈을 전하기 보다는 정직이라는 가치 자체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이 작품이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정직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깨달음이다. 더불어 '정직한 마음만이 자신과 세상을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진실이다. 작은 거짓말이 낳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했던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거짓말이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난감한 상황에 처해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거짓말을 한다.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혼나지 않으려고, 혹은 자신이 겪은 일을 과장해서 떠벌리다가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직후부터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거짓말이 들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작품엔 자신이 한 거짓말이 진짜가 되길 바라는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작품 역시 주인공 나미의 복잡한 심리를 그림자에 비유하여 절묘하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정직이 주는 선물 일기 상은 정직하게 쓴 사람이 받는다 밀린 일기 쓰는 건 거짓말이야 그림자가 힘이 없다 기막힌 방법 정직해지는 길 그림자의 키가 커지다 거.짓.말.쟁.이 그림자는 길바닥에 누워 있다 하느님,기적이 일어나게 해 주세요 우연일 거야 기적이 또 일어날까? 가짜가 진짜가 되다 일기 상을 받기 위해서라면! 나미,겁이 나다 하느님,정직해지게 해 주세요 가짜가 진짜가 되는 일을 막아야 한다 나미,용기를 내다 훌쩍 큰 그림자가 무지갯빛으로 빛나다정직은 왜 소중한 가치인가?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할까? 심리학자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200번 이상, 그러니까 약 7분에 한 번 꼴로 거짓말을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정직하게 살기란 불가능한 일일까? 정직한 삶이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에게 정직이라는 가치를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까? 굳이 피노키오 이야기나 양치기 소년의 우화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우리는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배워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직이라는 가치는 우리 사회에서 상투적인 관용어가 돼버린 지 오래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나쁘다는 사실은 거듭 강조하면서, 정작 정직이 왜 소중한 가치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결국 아이들은 거짓말이 왜 나쁜지는 이해하지 못한 채, 거짓말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동화 속 결말만을 가슴에 새기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정직을 거짓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의 가치로 발견할 수 있으려면 ‘정직은 좋은 것’이라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진짜가 된 가짜》는 정직과 거짓을 이분법으로 나눠 권선징악적 교훈을 전하기 보다는 정직이라는 가치 자체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이 작품이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정직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깨달음이다. 더불어 ‘정직한 마음만이 자신과 세상을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진실이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 섬세한 심리묘사 작은 거짓말이 낳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했던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거짓말이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난감한 상황에 처해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거짓말을 한다.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혼나지 않으려고, 혹은 자신이 겪은 일을 과장해서 떠벌리다가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직후부터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거짓말이 들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작품엔 자신이 한 거짓말이 진짜가 되길 바라는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진짜가 된 가짜》는 생생한 현장감과 치밀한 심리묘사로 정평이 난 이경화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동화다. 이 작품 역시 주인공 나미의 복잡한 심리를 그림자에 비유하여 절묘하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일기 상에 대한 욕심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며 아이다운 기지를 발휘하는 나미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서 깊은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위기탈출 넘버원 19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0.12.15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19권에서는 캐릭터 음료수 뚜껑(푸쉬 풀 캡)의 위험성, 변비약 중독의 위험성, 코딱지를 과도하게 파면 안 되는 이유 등 생활 속에서 더욱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배울 수 있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첫 번째 미션 - 넘버원과 미녀 삼총사 두 번째 미션 - 후앙의 정체를 밝혀라! 세 번째 미션 - 바퀴벌레 노래는 정말 싫어! 네 번째 미션 -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의 비밀 다섯 번째 미션 - 태양의 시계에 새겨진 비극 여섯 번째 미션 - 아스테카의 은독수리 일곱 번째 미션 - 선인장은 용설란이 최고! 여덟 번째 미션 - 원피스 조로 노! 쾌걸 조로 예스! 아홉 번째 미션 - 죽음의 바다 열 번째 미션 - 죽음의 마을을 구하라! 열한 번째 미션 - 멕시코의 진짜 문화유산 특별부록 - 위기의 순간! 죽느냐 사느냐 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멕시코에서 펼쳐지는 그 열아홉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이번 19권에서는 권말 부록으로 수록된 '위기의 순간! 죽느냐 사느냐'에서는 캐릭터 음료수 뚜껑(푸쉬 풀 캡)의 위험성, 변비약 중독의 위험성, 코딱지를 과도하게 파면 안 되는 이유 등 생활 속에서 더욱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가자! 역사 속 가야 : 김해.고령
핵교 / 최종순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 2011.06.10
7,000

핵교역사,지리최종순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16권.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이다. 16권은 가야의 역사를 이끌었던 금관가야와 대가야를 중심으로 가야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담고 있다.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금관가야의 중심지였던 김해와 대가야의 중심지였던 고령을 중심으로 지배층의 고분군, 여러 유물들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마지막 부분은 가야의 멸망과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싣고 있어 가야의 탄생, 멸망까지의 가야 역사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는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를 구성해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하나. 역사이야기 -철을 바탕으로 성립된 나라 가야 1. 고대 사회 발달의 원동력 - 철 12 1) 고대 사회, 철로 만들어갑니다 2) 풍부한 철산지와 제철 기술을 가졌어요 2. 가야 연맹 15 1) 건국 신화 이야기 2) 국제 교역의 길목 3. 가야 중심세력의 변화 18 1) 초기 가야의 중심지 - 금관가야 2) 후기 가야의 중심지 - 대가야 * 눈도장 콕콕! 퀴즈 22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역사 속 가야 1. 금관가야의 첫 번째 왕과 왕비 - 수로왕과 허 왕후 24 1) 하늘에서 내려온 수로왕, 바다 건너 온 왕비를 맞이하다 2) 158세에 세상을 떠난 수로왕이 묻힌 곳 3) 구지봉 언덕에 자리 잡은 수로왕비릉 2. 금관가야 지배층의 무덤 - 대성동 고분군 27 1) 나무로 곽을 만든 덧널무덤 2) 주인과 함께 묻힌 사람들 - 순장의 흔적 3. 유물로 보는 가야인 -국립김해박물관 29 1) 일본에 영향을 미친 가야의 토기 제작 기술 2) 지역에 따른 가야의 여러 토기 3) 여러 모양의 토기 4) 가야인의 문자생활 5) 가야인의 장신구 6) 철을 매개로 한 여러 나라와의 무역 4. 대가야의 무덤 - 지산동 고분군 35 1) 돌로 만든 무덤방 2) 대가야 왕릉전시관 5. 출토 유물로 보는 가야의 무사 37 1) 가야의 무기 2) 철갑옷으로 무장하라 6. 대가야 사람들의 생활 - 대가야박물관 40 1) 사용범위가 넓어진 대가야 토기 2) 대가야인의 생활 3) 대가야의 대외교류 7. 가야의 예술 - 우륵박물관 44 * 눈도장 콕콕! 퀴즈 45 셋. 역사이야기 - 가야의 멸망과 임나일본부 1. 통일의 꿈을 이루지 못한 가야 연맹 50 1) 금관가야의 멸망 2) 대가야의 멸망 3) 멸망한 가야의 사람들은 어디로? 2. 임나일본부는 무엇인가요? 55 1) 가야와 일본의 관계 2) 일본 주장 뒤집기 * 눈도장 콕콕! 퀴즈 57 * 한눈에 쏙 가야 정리 58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9 * 발도장 쿵쿵! 가야 유적지 안내 60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과 여행 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7년여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 부모들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16 가자! 역사 속 가야 - 김해·고령’은 가야의 역사를 이끌었던 금관가야와 대가야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야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중심인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금관가야의 중심지였던 김해와 대가야의 중심지였던 고령을 중심으로 지배층의 고분군, 여러 유물들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가야의 멸망과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싣고 있어 가야의 탄생, 멸망까지의 가야 역사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4학년~6학년까지 단원 별로 나뉘어져 있던 한국사 부분이 5학년 1,2학기로 전면 배치된다는 것이다. 특히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한국사의 대부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통사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인물, 생활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활사의 접근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를 최초로 접해야 하는 초등 5학년의 입장에서는 ‘더 어렵고, 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진행했던 체험학습전문브랜드 ㈜핵교에서는 현장에서의 체험교육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역사유적지 및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출간했다. 교육용 교재 비매품으로 참여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던 자료를 출판물로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내용 또한 돋보인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구체적 유물과 지형, 지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장에서 소규모팀으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던 ㈜핵교 교육강사들이 만든 강의 매뉴얼을 일반 학부모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 도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체험학습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역사의 흐름과 통사적 관점을 ‘역사이야기’라는 섹션을 통해 보완하고, 일반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좀비펫 6
샘터사 / 샘 헤이 지음, 사이먼 쿠퍼 그림, 양숙현 옮김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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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샘 헤이 지음, 사이먼 쿠퍼 그림, 양숙현 옮김
주인공 조는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 아누비스 부적에 빈 죄로,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야 하는 처지가 된다.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모험에 휘말리는 소년,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등장, 자꾸 꼬여만 가는 사건. '좀비펫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물이 지녀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중에도 가장 돋보이는 건,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는 막강한 캐릭터들의 힘이다. 사랑스러운 ‘애완동물’과 무덤에서 돌아온 시체 ‘좀비’.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을 작가와 화가는 능청스레 빚어낸다. 책마다 사고뭉치 좀비펫이 등장하여 이야기 속에서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인다.지난 이야기 1. 좀비 앵무새의 등장 2. 좀비 앵무새의 사연 3. 끔찍한 하루 4. 전혀 다른 자매 5. 폴린을 막을 방법 6. 사라와의 신경전 7. 프링글 자매의 집 8. 새로운 계획 9. 시상식 두 시간 전 10. 남겨진 초록색 깃털 글쓴이·그린이·옮긴이 소개좀비펫 한번 키워 볼래? 무덤에서 돌아온 사고뭉치 애완동물의 습격이 시작된다! 뱀파이어, 마녀, 좀비 등 캐릭터의 성격이 뚜렷할수록 시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발전해 대중에 선보일 기회가 많아진다.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흡혈귀에 불과했던 ‘뱀파이어’가 몇 세기 만에 아름다운 청년으로 진화해 전 세계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듯, 바로 여기, 무수한 세월을 거쳐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우리 앞에 새롭게 나타난 ‘좀비’가 있다. 바로 '좀비펫 시리즈'의 악동들이다. 이 시리즈에는 햄스터, 고양이, 강아지, 금붕어, 토끼, 앵무새를 비롯해 아이들이 한번쯤 집에서 키워 봤을, 혹은 키우고 싶을 법한 애완동물이 차례로 등장한다. 주인공 조는 또래 남자애답게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 아누비스 부적에 빈 죄로,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야 하는 처지가 된다.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모험에 휘말리는 주인공.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등장. 자꾸 꼬여만 가는 사건. '좀비펫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물이 지녀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중에도 가장 돋보이는 건,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는 막강한 캐릭터들의 힘이다. 사랑스러운 ‘애완동물’과 무덤에서 돌아온 시체 ‘좀비’라니!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을 작가와 화가는 능청스레 빚어낸다. 불안해지면 먹어야 하는 햄스터, 복수를 부탁하는 소심한 고양이, 절대 길들일 수 없는 정신없는 개, 부탁할 때조차 싸가지 없는 금붕어, 죽어서도 주인을 돕고자 하는 토끼, 머리를 다쳐 헛소리를 읊는 앵무새까지. 책마다 사고뭉치 좀비펫이 등장하여 이야기 속에서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인다. 뚱보 햄스터, 소심한 고양이, 극성맞은 개, 까칠한 금붕어에 이어… 더 엄청난 좀비펫이 나타났다! 조는 반갑지 않겠지만, 어린이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려 온 새로운 좀비펫! 초조한 토끼, 횡설수설 앵무새의 등장! ‘피는 차갑지만’ 마음 뜨겁고 의리 있는 좀비펫과 무뚝뚝해 보이지만 용기 있고, 속 깊은 조의 만남. 좀비펫의 등장은 갈수록 기상천외하고, 조의 저승 배웅은 찡하게 웃기다. 주인공 ‘조’와 또래 친구들, 가족 사이에서 실제로 벌어질 법한 사건들이 잘 포착되어 있는 덕에, '좀비펫 시리즈'는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 리얼리티의 힘을 얻는다. 조는 좀비펫을 돕는 과정에서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좀비펫과 대화하다가 사라 누나에게 ‘상상 속 친구’와 이야기한다는 놀림을 받고, 좀비펫들이 저지른 사고 때문에 교장 선생님이나 가게 매니저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쓴다. 심지어 단짝 매트를 화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을 겪으면서, 좀비펫을 귀찮게만 여기던 조는 서서히 ‘좀비펫의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저 귀여운 강아지를 갖고 싶은 열한 살짜리 꼬맹이가 아니라 생명을 가진 애완동물의 책임감 있는 주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좀비펫 시리즈'는 좀비펫이 저지르는 각종 유쾌한 사건들에 깔깔거리며 무심코 책장을 넘기지만, 다 읽은 뒤에는 ‘좀비펫’을 떠올리며 주위의 애완동물을 다시 살펴보게 만든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사랑하는 애완동물이 죽은 뒤에는 어디로 갈까?’라는 다소 엉뚱해 보이는 질문에는 애완동물도 우리처럼 목숨을 지닌 하나의 생명체라는 인식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앵무새가 퍼덕이며 날아서 조의 머리에 앉았다.“야!”앵무새가 따라 말했다.“그만해!”조는 벗어나려고 했다.“그만해!”앵무새가 또 따라 말했다.“그럼 이 잘생긴 애는 누구지?”앵무새가 재잘대더니 발로 조의 머리를 긁었다.“이거 놔!”조가 소리쳤다.아바는 조리대에서 조를 흘끗 보고, 쌍둥이인 몰리를 쿡 찔렀다. 둘은 조를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쳐다봤다. 다른 애들도 빤히 보고 있었다……. “매지는 다정해! 집에서 나랑 잘 놀아 줬어. 그리고 나한테 말하고 동요 부르는 걸 알려 줬어. 내 노래를 좋아했지! 매지한테 노래를 불러 주면 가끔 과자도 줬는데……. 테디 베어처럼 정원을 빙글빙글 돌아요. 한 발짝, 두 발짝, 이제 간질여요!”“버디! 정신 차려!”조가 말했다.“미안! 매지가 그리워. 그뿐이야!”버디가 꽥꽥 울었다.“폴린은 어때?”조가 말했다.“폴린은 어때? 폴린은 어때!”버디가 따라 했다. 그러고는 얼굴을 찡그렸다.
숲 속에서 쿨쿨
시공주니어 / 뻬뜨르 호라체크 글.그림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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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뻬뜨르 호라체크 글.그림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 17권. 한밤중 숲 속의 곰, 여우, 토끼, 쥐, 새 등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을 잠자리로 이끈다. 책장에 뚫린 구멍과 나뭇잎 모양의 책장 끝을 만지는 손 동작을 유도하는 제책은 이제 막 책과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하는 영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적극적인 책 읽기를 유도한다. ‘스르르’, ‘새근새근’, ‘콜콜’ 등 잠자는 모습과 관련된 의성어와 의태어가 실려 있다. 이렇듯 따라하기 쉬운 단순하고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영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말을 배우는 재미를 느끼게 하여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책 《숲 속에서 쿨쿨》, 《살금살금 앙금앙금》은 책장에 뚫린 구멍과 나뭇잎 모양의 책장 끝을 만지고, 둥근 판을 돌려 별을 반짝이게 하고 나비를 팔랑팔랑 날게 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렇듯 손 동작을 유도하는 제책 특징은 이제 막 책과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하는 영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적극적인 책 읽기를 유도한다. 또한 하나의 구멍이 딱정벌레의 등이 되었다가, 달팽이의 등이 되는 등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 언어 발달을 돕는 의성어와 의태어 《숲 속에서 쿨쿨》에는 ‘스르르’, ‘새근새근’, ‘콜콜’ 등 잠자는 모습과 관련된 의성어와 의태어가, 《살금살금 앙금앙금》에서는 딱정벌레, 달팽이, 애벌레, 무당벌레, 나비가 움직이는 모습과 의태어가 실려 있다. 이렇듯 따라하기 쉬운 단순하고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영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말을 배우는 재미를 느끼게 하여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회화적 그림 숲 속 동물, 풀숲의 곤충을 담아낸 뻬뜨르 호라체크의 회화적인 그림은 영아들의 예술적 감각을 키운다. 《숲 속에서 쿨쿨》에서는 큰 동물부터 작은 동물을 점진적으로 보여 주어, 독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점점 잠에 빠져들 수 있게 한다. 《살금살금 앙금앙금》에서는 한낮 풀숲에 자리 잡은 곤충들의 모습을 색색으로 표현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내용] 한밤중 숲 속의 곰, 여우, 토끼, 쥐, 새 등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을 잠자리로 이끈다.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 빵 터지는 저학년 수수께끼
키움 / 알음 (지은이), 홍수진 (그림)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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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교양,상식알음 (지은이), 홍수진 (그림)
국어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수수께끼 만드는 방법’별로 문제를 구분했다. 그래서 어린이가 스스로 수수께끼를 만들 때 참고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책이 없어도 친구들과 수수께끼를 즐길 수 있는 유용한 수수께끼 책이다. 이름을 이용해서 만든 수수께끼, 특징을 이용해서 만든 수수께끼, 서로 다른 점을 이용해서 만든 수수께끼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드는 수수께끼를 접하다 보면, 수수께끼를 만드는 기술을 터득할 수 있다.이름으로 만든 수수께끼 특징으로 만든 수수께끼 서로 다른 점을 이용해서 만든 수수께끼 그 밖의 재미있는 수수께끼초등학생의 사랑하는 수수께끼를 한 권에!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 빵 터지는 저학년 수수께끼》 풀어도 재미있고, 만들어도 재미있는 수수께끼! 수수께끼는 푸는 것도 재미있지만,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참 신이 나요. 수수께끼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은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교과서 국어1~2학년군 -가 / 3. 이렇게 해 보아요. 에도 나오지요. 그만큼 아이들의 상상력과 어휘력, 응용력을 키워 주기 때문이에요. 문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고 말이에요.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 빵 터지는 저학년 수수께끼》는 국어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수수께끼 만드는 방법’별로 문제를 구분했어요. 그래서 어린이가 스스로 수수께끼를 만들 때 참고할 수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책이 없어도 친구들과 수수께끼를 즐길 수 있는 유용한 수수께끼 책! 수수께끼를 읽으면 왜 좋을까? 1. 문제를 듣고 답을 맞히려고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좋아져요. 2. 골똘히 문제를 곱씹다 보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좋아져요. 3. 수수께끼를 스스로 만들다 보면, 어휘력과 관찰력이 좋아져요. 는 이런 점이 좋다! 1) 아이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응용할 수 있도록 ‘수수께끼 만드는 방법’별로 엮었다! 이름을 이용해서 만든 수수께끼, 특징을 이용해서 만든 수수께끼, 서로 다른 점을 이용해서 만든 수수께끼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드는 수수께끼를 접하다 보면, 수수께끼를 만드는 기술을 터득할 수 있어요. 2) 그림 속에 답이 있다! 이것도 답이 되고, 저것도 답이 될 수 있는 수수께끼! 그러나 이 책은 아이들이 답을 맞혔을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그림 속에 정답이 보이도록 구성했어요. 3)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는 그림 퀴즈! 그림만 보고 무엇인지 맞혀야 하는 그림퀴즈!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그림퀴즈를 챕터가 끝나는 장마다 넣어 더욱 다양하게 수수께끼를 즐길 수 있어요.
위기탈출 넘버원 18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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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위기에 처한 네팔의 아이들 두 번째 미션 - 넘버원에게 트레킹은 문제없어! 세 번째 미션 - 불길에 갇힌 파니와 히말 네 번째 미션 - 파니야말로 진짜 위기 탈출 넘버원 다섯 번째 미션 - 파니와 히말, 극적으로 탈출하다! 여섯 번째 미션 - 파니와 히말의 산속 생존 일기 일곱 번째 미션 - 새로운 위기 탈출 넘버원, 히말 여덟 번째 미션 - 채석장의 비밀 아홉 번째 미션 - 동굴 속 좀비들을 물리쳐라! 열 번째 미션 - 금맥의 소용돌이 속으로 열한 번째 미션 - 악당을 해치운 히말과 파니 특별부록 - 위기의 순간! 죽느냐 사느냐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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