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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장군하고 놀면 안 돼요?
아이앤북(I&BOOK) / 원유순 지음, 연주 그림 / 200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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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원유순 지음, 연주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13권. 꼬맹이 석이가 똥장군 장군이를 만나 진실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잣대가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친구를 보게 되는 석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진실한 단짝 친구를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장군이는 인기가 많지도, 공부를 잘하지도, 멋진 외모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친구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다. 똥장군이라며 외면하던 석이가 장군이의 참 모습을 발견하고 우정을 키워나가려 노력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함께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1. 축구를 하다가 10 2. 새 짝 26 3. 수수께끼 장군이 38 4. 장군이네 집 50 5. 비밀 아지트 66 6. 석이의 보물 76 7. 당장 짝 바꿔 92 8. 엄마는 너무해 106 9. 지독한 감기 118 10. 영원한 친구 132인기가 많지도, 공부를 잘하지도, 멋진 외모를 가진 것도 아닌 똥장군! 하지만 나를 가장 좋아해 주는 마음이 따듯한 장군이는 내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우리는 가끔 어린 시절의 친구들을 떠올려 봅니다. 그 얼굴들 가운데는 말끔한 외모에 공부도 잘하고, 언제나 아이들에게 주목받던 친구도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그 아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기도 하고 동경하는 마음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얼굴들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직까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친구는 공부 잘하고 인기가 많던 아이가 아니라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고, 마음이 잘 통했던 친구입니다. 단짝 친구. 우리는 그런 친구를 이렇게 부릅니다. 하지만 진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단짝 친구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진실한 친구는 겉모습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 아이들은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겉모습만 보고 친구를 판단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꼬맹이라고 놀림을 받는 석이조차도 처음에는 겉모습만으로 장군이를 판단해 버립니다. 석이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아이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자신의 외모가 아닌 내면의 장점을 발견해 주길 바라면서도 다른 친구는 겉모습으로 판단해 버리는 것이죠. 친구의 진실한 모습을 발견하려면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 동화는 꼬맹이 석이가 똥장군 장군이를 만나 진실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잣대가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친구를 보게 되는 석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진실한 단짝 친구를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판사 서평] 예전에는 골목마다, 마을 빈 터마다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로 떠들썩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웃고 울고 했지요. 그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모습의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어떤가요?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돈을 많이 버는 법, 성공하는 법만을 배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어른들의 계산적인 잣대에 길들여져 친구를 보는 진실한 눈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장군이는 인기가 많지도, 공부를 잘하지도, 멋진 외모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친구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입니다. 똥장군이라며 외면하던 석이가 장군이의 참 모습을 발견하고 우정을 키워나가려 노력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함께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컬러링 인더 푸드 카드북
â / C.H. 컬러링북 연구회 지음 /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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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C.H. 컬러링북 연구회 지음
카드와 스티커로 제작되어 작업하다 보면 지루하지 않아 심리적 치료도 점차 나아질뿐만 아니라 한 세트의 카드북이 완성됨과 동시에 어느새 자신의 가치를 가장 잘 판단할 수 있어 심리적으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각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제작되어 있으며, 포켓용으로 만들어져 여행이나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또한 지인에게 선물용으로 사용하여도 좋은 카드북이다.컬러 테라피란 ‘컬러’와 ‘테라피’의 합성어로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 치료와 의학에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입니다. 또한 색채의 전달을 통해 정서적, 정취적인 안정을 얻는 방법을 말하며, 색채의 자극은 시신경을 통해 대뇌에 전달돼 성장 조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자극과 생기, 휴식, 진정의 목적으로 심리적 안정을 주는 테라피(치료)입니다. 치료 방법은 인간이 색채에 자극을 받아 어떤 반응을 하는 동안 뇌 속에서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통해 사람의 심리를 진단합니다. 병을 낫게 하는 치료법은 아니지만, 우울증 등 심리적 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 아이템을 입는 것만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작된 ‘컬러링 인더 푸드 카드북’은 카드와 스티커로 제작되어 작업하다 보면 지루하지 않아 심리적 치료도 점차 나아질뿐만 아니라 한 세트의 카드북이 완성됨과 동시에 어느새 자신의 가치를 가장 잘 판단할 수 있어 심리적으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각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제작되어 있으며, 포켓용으로 만들어져 여행이나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또한 지인에게 선물용으로 사용하여도 좋은 카드북입니다.
안녕 안녕
문학동네어린이 / 이모토 요코 글 그림, 변은숙 옮김 / 200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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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이모토 요코 글 그림, 변은숙 옮김
밖으로 놀러 나온 아기 고양이에게 두더지 아줌마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귀여운 고양이야, 안녕!" 처음에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해서 당황했지만, 아기 고양이는 기분이 좋다. 그래서 아기 고양이는 만나는 사람마다 반갑게 인사하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안녕'이라는 인사 한 마디를 하는 것이 참 쑥스럽고 어색하다. 아기 고양이는 다람쥐에게, 곰 아저씨에게, 돼지 언니들에게, 오리 가족에게, 작은 민들레에게 큰 소리를 인사를 해 본다. 인사하는 즐거움,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내는 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
캄펑의 개구쟁이 1
꿈틀 / 라트 글.그림, 박인하.홍윤표 옮김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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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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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그림책
라트 글.그림, 박인하.홍윤표 옮김
<캄펑의 개구쟁이>가 정식 계약본으로 새 옷을 입고 출간됐다는 소식에 반가워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1979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출판된 이래 1993년에 우리나라에 해적판으로 소개된 <캄펑의 개구쟁이>는 그동안 어린이책 평론가나 작가들, 만화가들, 어린이 독자와 부모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고전이 된 책이다.'캄펑'은 말레이시아 말로 시골, 고향이라는 뜻이다. <캄펑의 개구쟁이>는 저자 라트가 어렸을 적에 겪었던 자전적인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은 책으로,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은 라트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실존했던 인물들이기에 라트의 묘사가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캄펑의 개구쟁이>는 말레이시아의 이야기지만 우리 엄마 아빠 어렸을 적 모습과 별반 다를 바가 없다.이 책은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로 데리고 가는 타임머신 역할을 한다. 벌거벗은 모습으로 그려진, 주인공 자신인 라트는 자연 속에서 천방지축 뛰어 다닌다. 친구들과 수영을 하기도 하고, 빈랑 나뭇잎 썰매를 타기도 하고, 연날리기도 한다. 그리고 어른들 몰래 주석을 캐러갔다가 들켜서 아버지께 혼쭐이 나기도 한다.이렇듯 자연과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주인공이었지만 이제 몸집이 커감에 따라 인생의 새로운 길로 접어들어 아픔도 겪게 되고 인생의 고달픔도 알게 되고, 슬픔이라는 감정을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소소한 성장 이야기는 컷 만화가 아닌 페이지 가득 펼쳐지는 만화로 펼쳐진다. 이처럼 그림책과 만화책을 합한듯한 기법과 작가의 새로운 시도는 세계의 여러나라 독자들을 놀라게 했다.
학교 가는 길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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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off)
논장
창작동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시리즈 2권.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 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 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 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 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 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준다.간결한 그래픽으로 표현한 경쾌한 발걸음! 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 날마다 걸어가는 학교 가는 길, 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 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 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줍니다. 일상적인 풍경을 통해 온갖 상상의 바다에 빠져들게 합니다. 치과를 지나 꽃집을 지나 가구점을 지나…… 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에 재미있는 일이 생겨요. ■ 한국에서 활동하는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둘째 권 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 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 《학교 가는 길》은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 ■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선다. 아침을 맛있게 먹고 나서. 아침 산책 다녀오는 이웃집 아저씨를 만나고, 치과를 지나고, 꽃집을 지나고, 가구점을 지난다. 한 발짝 한 발짝마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엄마 말씀이 생각난다. 길 건널 때는 조심하고,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 상상에 너무 깊숙이 빠지지 말고 등등……. 앗, 이러다가 지각하겠다, 꾸중 듣기 전에 얼른 교실에 들어가야지……. 하굣길에는 다른 길로 온다. 집으로 돌아오면 모두들 나를 반기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내 동생!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발자국은 이웃집 강아지가 되고, 공원의 오리가 되고, 폐차장의 자동차가 되고, 거리의 신호등이 되고…… 일상적인 풍경과 마음속 공상이 뒤섞이며 자꾸자꾸 변한다. 발자국 닿는 대로 펼쳐지는 상상 그림은 언뜻 단순한 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온갖 상황이 변화무쌍하다. 아침 산책 다녀오는 옆집 아저씨도 나오고, 용을 무찌르는 용감한 기사도 나오고, 귀여운 동생도 나온다. 한눈팔다가는 머리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경고도 있고, 도처에 도사린 무시무시한 위험도 있고, 달콤한 사탕으로 유혹을 하는 낯선 사람도 있다. 평소 신호등 앞에서 엄마 말씀을 떠올리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이기도 하고, 손가락 지문을 통해 경찰서를 떠올리는 것처럼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 되기도 하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나를 반겨 주는 가족처럼 따뜻한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이 모든 상황이 절제된 선과 색으로 갖가지 연상과 비유를 넘나들며 경쾌하게 펼쳐진다. 뭔가 재밌는 놀이기구가 없으면 어떻게 놀지도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구 없이도, 걸으면서 그저 주변을 둘러보면서 떠오르는 상상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일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스쳐 지나가는 간판이나 길가의 풀 한 포기로도 얼마든지 다른 이야기를 창조해 낼 수 있음에 신선한 자극을 받은 아이들은 나만의 특별한 상상의 세계를 쌓아나갈 것이다. ■ 《학교 가는 길》의 한 발짝 한 발짝 발자국은 바로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이다. 이제 막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내딛는 아이들에게 발자국은 어디든지 가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라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나아가 씩씩하게 희망의 미래를 묻는다. 내 동생은 언제 첫 걸음을 뗄까? 등굣길에는 이 길로, 하굣길에는 저 길로, 오늘 하루 내 발이 어디를 다녔나,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레 나를 둘러싼 주변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러면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학교 가는 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이현세 만화 삼국지 세트 (전10권)
녹색지팡이 / 이현세 글.그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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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만화,애니메이션
이현세 글.그림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다.1권 난세의 영웅들 꿈틀대는 두 마리 용 │ 태평도의 반란이 시작되다 │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출정의 깃발을 높이 들어라 │ 잦아드는 황건의 무리 │ 도적을 물리친 공은 물거품이 되고 십상시의 난 │ 새롭게 싹트는 음모 │ 천하의 보검으로 역적을 베리라 │ 나를 저버리지 못하게 하리 2장 칼끝은 낙양으로 낙양으로 진격하라 │ 데운 술이 식기 전에 화웅을 베다 │ 쫓고 쫓기는 자 │ 흩어지는 제후들 동탁, 최후를 맞이하다 │ 범이 날개를 달다 │ 원수를 갚아 한을 씻으리 │ 유비, 서주의 주인이 되다 3권 가자, 중원으로! 꾀가 힘을 이기다 │ 늑대 굴을 벗어난 황제 │ 야망의 땅 허도 │ 몸을 굽혀 호랑이 발톱을 피하다 다시 일어난 소패왕 │ 여포의 화살 │ 너를 잃고 통곡하노라 │ 무너진 황제의 꿈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4권 의를 향한 길 천 리 여포의 비겁한 최후 │ 빛을 감춘 용, 드디어 풀려나다 │ 유비, 원소를 내세워 조조에 맞서다 충신의 혀, 역적의 칼 │ 아, 관우여! 절개와 의리여 │ 다섯 관문을 돌파하며 여섯 장수를 베다 다시 만난 삼 형제 │ 고집불통 손책의 실수 5권 세 번 찾아 용을 일으키다 관도에서 갈린 운명 │ 하북의 영웅, 낙엽처럼 지다 │ 조조의 북방 정벌 │ 주인을 죽이는 적로마 세 번 초가를 찾다 │ 공명, 드디어 세상으로 │ 죽을지언정 백성을 버릴 수 없다 6권 아, 불타는 장강이여! 강한 것은 아름답다 │ 하늘이 내린 장수 조자룡 │ 홀로 백만 대군을 물리친 용맹 세 치 혀로 강동을 누르다 │ 탁자를 베어 결전의 뜻을 정하다 │ 삼강구에 부는 피바람 안개 속의 화살 사냥 │ 계략에 계략으로 맞서다 │ 방통의 꾀에 묶인 조조 │ 불어라, 동남풍 적벽대전, 불타는 강! 7권 구름 너머 서촉으로 화용도에서 조조를 놓아주다 │ 싸우는 자와 얻는 자 │ 형주에 휘날리는 유비의 깃발 어찌하여 하늘은 주유를 낳고 또 공명을 낳았는가! │ 용의 등을 타고 봉황을 거느리다 초원의 늑대, 원수를 물어뜯다 │ 믿음은 불신으로 │ 드디어 서천 하늘 아래로! 유비, 야망의 껍질을 깨다 │ 봉황은 낙봉파에 떨어지고 8권 셋으로 나누어 서다 서천에 우뚝 서다 │ 한 자루 칼을 믿고 장강을 건너다 │ 끝내 무너진 황실 │ 한중으로 향하는 칼끝 다시는 내 뜻을 거스르지 마라 │ 적장을 무너뜨린 장비의 꾀 │ 매섭구나, 노장 황충이여!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 번성을 휩쓰는 성난 물살 9권 부서지고 스러져도 옥은 부서져도 빛을 잃지 않는다 │ 천하를 호령하던 붉은 용도 떨어지고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으니 도원결의를 내 어찌 잊으랴! │ 끝내 원수는 갚았으나 │ 육손, 유비의 대군을 물리치다 아우들아, 유비가 간다 │ 아직 촉에는 공명과 등지가 있다 │ 일곱 번 사로잡고 일곱 번 놓아주다 10권 천하는 다시 하나로 공명, 출사표를 올리다 │ 호랑이의 길 │ 오리 새끼를 버리고 봉황을 얻다 커져 가는 이무기의 늪 │ 이무기와 용이 맞서다 │ 일을 꾸며도 이루는 것은 하늘이라! 오장원에 별이 지다 │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다 │ 주눅 든 새끼 호랑이 │ 진나라로 돌아간 천하이현세가 펼쳐 놓은 진정한 삼국지를 만난다! 믿음과 의로움, 삼국지의 참다운 정신과 가치를 그리다 고전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읽히는 이유는 그 작품이 담고 있는 정신이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하 통일을 두고 영웅들이 저마다의 용기와 지혜를 겨루는 삼국지도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고전으로,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 만화계를 이끌어 온 거장 이현세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혼신을 기울인 역작으로, 한 시대를 호령한 영웅들의 참모습에 큰 비중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진정한 영웅으로서 지닌 자질과 장점을 밝히는 데 역점을 두었고, 지도자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여러 영웅들의 리더십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에게 한결같이 보여 주고자 한 것은 사람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 인간관계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믿음과 의리, 은혜에 보답하고 자신의 지조를 꿋꿋이 지키는 영웅들의 모습입니다. 이는 오늘날 어린이들이 친구와 참된 우정을 나누고, 늘 떳떳하게 행동하며, 보다 넓은 시각으로 자신의 꿈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은 빼어난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즐거움과 함께 글을 읽는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현세는 수많은 인물이 어우러진 장대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멋들어진 말투로 술술 풀어냅니다. 재치 있는 교훈의 말과 유머, 사건과 인물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담아 예전의 삼국지에서 찾아볼 수 없던 글맛과 말맛으로 이현세 작품의 정점을 보여 줍니다.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4
키즈조선 / 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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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 동화를 통해 바둑의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4권에서는 연결 돌을 찾아 공격하고, 호구 모양을 만들거나 빈삼각 모양을 피하는 등 상대방의 바둑돌을 공격하는 다양한 요령에 대해 알려 준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1. 징검다리를 없애라 1) 징검다리 연결하기 2) 징검다리 연결 돌 찾기 3) 징검다리 연결 돌 없애기 4) 징검다리 연결 돌 구출하기 2. 커다란 들소를 미끼로 사용한 지혜 1) 좋은 모양, 뭉친 모양 2) 뭉친 모양 피하기 3) 뭉친 모양 만들기 4) 잡혀 준 후 공격하기 3. 배고픔을 참지 못한 대가 1) 달아날 수 있을까? 2) 보강할 필요가 있을까? 3) 누가 더 빨리 잡을 수 있을까? 4) 좋은 보강, 나쁜 보강 4. 사자를 무섭게 만들어서 얻은 것은? 1) 강한 모양 만들기 2) 강한 모양 방해하기 5. 눈치 빠른 사슴을 포획한 또또의 지혜 1) 넓은 포위망 이용해 공격하기 2) 넓은 포위망 탈출하기바둑천재 이세돌에게 배우는 실력 쑥쑥 기적의 바둑 교과서, 귀여운 캐릭터가 실린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제를 풀며 묘수를 깨친다! 바둑의 원리를 동화와 게임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바둑 왕초보를 위한 책이 발간되었다.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이세돌 명국선》에 이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가 그것으로, 바둑의 묘수를 암기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동화를 통해 그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두뇌가 좋아지고, 흥미도 만점인 바둑을 배우고 싶었던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바둑의 세계로 빠져보자. ■ 바둑천재 이세돌과 함께 바둑을 즐기며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든다 28세에 세계바둑대회 13회 우승한 기록한 이세돌은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12세에 이미 프로기사로 입단한 바둑신동이었다. 지금은 아빠가 된 그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쳐 주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바둑은 놀이도 되고 두뇌 계발도 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헤치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바둑은 공간지각력, 가치 판단력, 기초 수리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쑥쑥 자라게 한다(이것을 BQ라고 부른다). 실제로 권준수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팀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바둑을 두면 집중력과 기억력, 문제해결능력, 수행조절능력 등을 담당하는 뇌의 오른쪽 전두엽 부위가 일반인보다 훨씬 발달한다고 한다. ■ 왕초보 어린이 바둑기사들이 스스로 바둑을 배울 수 있는 책 기존의 어린이용 바둑책들은 기술 중심으로 딱딱하게 편집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혼자 책을 읽으며 바둑을 이해하고 그 세계에 빠져들기가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학원을 병행할 수밖에 없어 요즘처럼 가야할 학원이 많은 어린이에게 바둑이란 ‘배우고는 싶지만 부담스런 게임’이었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위해 어린이들이 혼자 읽고, 따라할 수 있는, 진짜 어린이용 바둑책으로 꾸며졌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어린이 혼자, 혹은 엄마아빠 형 동생과 함께 집에서 재미있게 바둑을 배워보는 데에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부록 CD를 통해 재미 UP, 실력 UP 어린이들이 컴퓨터 게임처럼 즐기며 바둑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CD 부록을 준비했다. CD에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제작된 바둑 가르쳐 주는 애니메이션의 해당 편이 들어있으며, 각 권에서 배운 지식을 점검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100문제씩 수록되어 있다.
위기탈출 넘버원 17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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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자연,과학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앙코르 와트 사원의 아수라 두 번째 미션 ........... 캄보디아 쌀국수는 정말 맛있어! 세 번째 미션 ........... 뱀 지옥을 탈출하라! 네 번째 미션 ........... 우리 집에선 악어가 가축이야! 다섯 번째 미션 ......... 태풍에 쓰나미까지 오면 정말 싫어! 여섯 번째 미션 ......... 또 다른 앙코르 와트 일곱 번째 미션 ......... 밀림의 침입자를 막아라! 여덟 번째 미션 ......... 소중한 문화유산의 비밀 아홉 번째 미션 ......... 유적을 둘러싼 음모 열 번째 미션 ........... 난희의 중요한 임무 열한 번째 미션 ......... 왕궁 유적은 우리가 지킨다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여행 그림책
한림출판사 / 안노 미츠마사 그림 / 199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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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안노 미츠마사 그림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작가 안노 미츠마사가 만든 글씨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그림책. 배를 타고 낯선 유럽에 도착한 주인공이 농촌과 도시를 거치면서 경험하는 풍경들과 사람들을 오직 그림으로만 표현하여 어린이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어른과 아이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생활이 그림 속에 녹아 있다.
블록 친구
키다리 / 이시카와 코지 글.그림, 김정화 엮음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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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이시카와 코지 글.그림, 김정화 엮음
아이들이 환호하는 블록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블록 놀이는 차례로 쌓고, 이곳저곳 끼워가며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놀이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입니다. 또한 블록 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로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블록 친구》는 이렇게 아이와 엄마 모두를 사로잡고 있는 장난감 블록을 모티브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블록으로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들고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없이 좋아할 그림책이지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켜 주는 블록 놀이처럼 책 속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하는 블록 친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달그락 딱 달그락 딱' 블록 친구와 떠나는 여행길! 블록 공장에서 방금 나온 블록 친구는 알록달록 여러 가지 모양의 블록을 수레에 싣고 설레는 여행을 떠납니다. 바닷가에 다다른 블록 친구는 블록으로 배를 만들어 찰방찰방 바다를 건너 북적북적한 도시에 도착합니다. 도시를 지나 숲길로 접어든 블록 친구는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한참을 걸어가던 블록 친구는 높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해 울고 있는 고양이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자 블록 친구는 "달그락 달그락"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과연, 블록 친구는 고양이를 어떻게 도와 줄까요? 끝도 없이 이어진 길을 걸어가는 우리의 블록 친구! 블록 친구와 떠나는 설레는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BS 초등영어] EBS 초목달 Phonics Hunt 1 : SUN 2
지성공간 / Grace Kim 지음, Monika Suska & Erin Taylor 그림 /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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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공간
학습참고서
Grace Kim 지음, Monika Suska & Erin Taylor 그림
재미있고, 빠르고, 정확하게 알파벳 대/소문자를 익히고, 기초 단어를 인지하여 말하고, 읽고, 쓰는 능력의 기본을 알리고자 집필되었으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게임 활동을 통해 글자의 이름과 소리를 듣고, 말하고, 읽고, 쓰게 하여 초급 학습자들이 학습 내용을 잘 기억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초급 학습자가 잘못 배우기 쉬운 글자 쓰기 순서를 영상으로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쓰는 법을 배우도록 하였으며, 알파벳, 파닉스, 사이트 워드, 주제별 기본 어휘 익히기와 영어의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기본 능력 기르기 등을 통해 학습자들이 영어와 좀 더 친숙해질 수 있게 했다.Unit 1 Who Do You See 2 1. Consonants p & b 6 2. Consonants t & d 10 3. Short Vowel a 14 Unit 2 Who Has a Fin? 18 1. Consonants f & v 22 2. Consonants s & z 26 3. Short Vowel e 30 Unit 3 A Cleaning Day 34 1. Consonants m & n 38 2. Consonants I & r 42 3. Short Vowel i 46 Unit 4 It's Time to Eat! 50 1. Consonants k & q 54 2. Consonants h & j 58 3. Short Vowel o Phonics Song 66 Answer Key 67 Stickers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3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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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이다. 13권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의 대 모험>은 중세를 배경으로 위대한 영웅 아서 왕의 감동적인 일대기를 담고 있다. 우리의 삶을 축소해 놓은 것 같은 위험과 도전의 순간, 흥미진진하고 가슴 따뜻한 경험들이 가득하다.아서의 아버지 우서 펜드래곤 왕과 골로이스 공작의 대결부터 아서가 전설적인 영웅으로 성장하는 과정과 브리타니아 왕국에 닥친 수많은 어려움을 해결하고 마침내 영원한 삶을 찾아 아발론 섬으로 떠나는 일대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부록에는 음유시인 스틸터니우스와 귀공녀 테오니아가 생생하게 전하는 카멜롯 왕궁에서의 하루가 펼쳐진다. 중세 시대의 왕궁에서 기사의 맹세를 어떻게 했는지, 기사 갑옷을 입는 순서, 또 귀공녀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관심을 가지고 읽어 내려가다 보면 곧 중세 유럽의 생활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행
푸른육아 / 최희수 글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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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
육아법
최희수 글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 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게 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운 부모들은 아이에게서 자신들이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았던 억압된 상처를 자각하고, 고통과 마주하여 상처를 치유하려고 노력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상처를 더 이상 물려주지 않는다. 반면 자신의 상처를 부정하고 마음속에 꾹꾹 눌러놓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데 힘이 든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자신의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똑같이 대물림한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바로 부모가 성장하는 과정이다.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와 대면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자신의 상처가 무엇인지 자각하고 나면 그동안 왜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깨닫고 치유하는 데 27년이나 걸렸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그 치유 방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를 통해 푸름아빠보다 더 쉽게 우리 내면에 다가갈 수 있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 존재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PART1 아이, 내 인생의 기적이자 선물 하나 아이를 ‘배려 깊게’ 사랑하면 육아가 쉬워져요 / 둘 아이를 사랑하는 데 조건을 달지 마세요 / 셋 당신이 지금 들고 있는 것이 ‘사랑의 매’ 맞나요? / 넷 부모와 아이 사이에도 건강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 다섯 오늘은 어제보다 더 큰 ‘사랑’을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 여섯 태교의 시작은 아이를 존재 자체로 사랑해주는 거예요 / 일곱 좋은 부모로 보이기 위해 아이를 희생하지 마세요 / 여덟 당신은 ‘희생하는 부모’입니까? ‘헌신하는 부모’입니까? / 아홉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셋째도 사랑입니다 / 열 사랑은 의지이고 성장입니다 / 열하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집착’하는 건 아닌가요? / 열둘 자신의 상처를 돌아봐야 아이에게도 관대해요 / 열셋 기쁨을 누리고 자란 아이가 기쁨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돼요 / 열넷 평정심을 가지고 아이를 지켜봐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에요 PART2 마음이 행복한 아이, 배움이 즐거운 아이 열다섯 부모가 믿고 기다리는 만큼 아이는 성장해요 / 열여섯 몰입, 배움을 즐겁게 만드는 에너지입니다 / 열일곱 마음이 불안한 아이는 어디에도 몰입할 수 없어요 / 열여덟 배움을 즐거워하는 아이는 누구도 이길 수 없어요 / 열아홉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이 아이를 독서와 멀어지게 해요 / 스물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 답은 부모의 어린 시절에 있어요 / 스물하나 교육은 아이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거예요 / 스물둘 부모의 사랑은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세우는 버팀목이에요 / 스물셋 코끼리도 춤추게 하는 칭찬, 진심을 담아 해주세요 / 스물넷 열렬히 반응해주어야 아이가 쑥쑥 꿈을 키워나가요 PART3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스물다섯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 원더풀 아이를 끌어내세요 / 스물여섯 쾌활함을 잃지 않은 아이는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서요 / 스물일곱 내 아이의 호기심,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거예요 / 스물여덟 어릴 때의 순수함이 성공의 밑바탕이 돼요 / 스물아홉 슬플 때는 실컷 슬퍼하게, 기쁠 때는 마음껏 기뻐하게! / 서른 상처가 많은 아이는 ‘불행’이랑 손을 잡아요 / 서른하나 아이의 의존욕구를 채워주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요 / 서른둘 착한 아이라고요? 감정이 억압된 것은 아닌가요? / 서른셋 일상 자체가 놀이가 되게끔 놀이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서른넷 사랑이 많은 아이도 불안한 아이도, 다 부모가 만들어요 / 서른다섯 내 아이, 무한계 인간으로 키우고 있나요? / 서른여섯 창의성을 억누르는 부모인가요, 이끌어내는 부모인가요? / 서른일곱 산만한 장난꾸러기와 창의적 아이는 종이 한 장 / 서른여덟 부모의 ‘사랑스러운 눈길’이 창의력 넘치는 아이를 만들어요 / 서른아홉 아이의 지적 욕구, 양이 채워져야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요 / 마흔 순간의 집중력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몰입의 힘’ / 마흔하나 사고능력을 쑥쑥 키워주는 ‘책 읽어주기의 힘’ / 마흔둘 읽기독립,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의 시작 / 마흔셋 아이가 분류를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백과사전 / 마흔넷 아이에게 ‘쓰기’를 강요하면 읽기를 거부할 수 있어요 / 마흔다섯 아이 모든 발달의 결정적 시기, 태어나서 72개월까지! / 마흔여섯 글을 읽는다는 것, 스펀지처럼 지식을 빨아들이는 도구 / 마흔일곱 그 어떤 사교육도 ‘독서의 힘’을 이길 수는 없어요 / 마흔여덟 백과사전을 늘 장난감처럼 갖고 놀게 해주세요 / 마흔아홉 만화의 힘, 지식과 지혜의 뼈대가 될 수도 있어요 / 쉰 영어도 우리 말 배우듯이 많이 들려주고 많이 읽어주고! PART4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 불행 쉰하나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준 ‘내적 불행’의 불편한 진실 / 쉰둘 내적 불행의 시작이 무엇인지 어린 시절을 들여다보세요 / 쉰셋 아이에게 독이 되는 행동, 첫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 쉰넷 마음이 불안하고 공허한가요? 부모와의 관계를 돌아보세요 / 쉰다섯 아이의 마음에 반응하고 공감하는 것, 아이 행복의 시작이에요 / 쉰여섯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는 순간 자존감의 씨앗이 싹을 틔워요 / 쉰일곱 아이 미래를 결정하는 ‘자존감’은 높게, ‘자존심’은 낮게 / 쉰여덟 아이를 사랑해서 한 말과 행동이 독이 될 수도 있어요 / 쉰아홉 자신의 감정을 잘 읽을 수 없다면 아이의 감정도 읽을 수 없어요 / 예순 아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 예순하나 ‘사랑’이라는 가면 뒤의 ‘조종’과 ‘통제’,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어요 PART5 내면 여행, 상처받은 나를 어루만지는 시간 예순둘 똑똑똑! 꽁꽁 숨은 내면 아이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 예순셋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은 행복할 수 없어요 / 예순넷 공격적인 성향의 사람 안에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살고 있어요 / 예순다섯 만 3세까지는 꼭 건강한 자기애를 채워주세요 / 예순여섯 어릴 때 상처받은 경험, 감정의 롤로코스터를 타게 만들어요 / 예순일곱 자아가 손상되면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 예순여덞 강박과 중독, 나와 가족의 삶을 파괴하는 달콤한 유혹 PART6 아이를 잘 키우려면 나 자신부터 온전히 사랑하세요 예순아홉 불쑥블쑥 치미는 화, 과연 아이 때문일까요? / 일흔 아이 몸이 느끼는 감각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세요 / 일흔하나 아이가 잠 좀 늦게 잔다고 세상이 어떻게 되나요? / 일흔둘 대소변 가리기에 집착하면 아이가 수치심을 키워요 / 일흔셋 인사하라고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인사하세요 / 일흔넷 충분히 사랑받은 아이는 부모로부터 빨리 독립해요 / 일흔다섯 형제자매가 싸우는 이유, ‘나를 더 사랑해줘!’라는 뜻이에요 / 일흔여섯 ‘학교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배움의 즐거움’입니다 / 일흔일곱 ‘진심’을 가득 담아 제대로 아이 마음에 공감해주세요 / 일흔여덟 결혼은 두 사람이 아니라 네 사람이 하는 거예요 / 일흔아홉 부부관계, 신전의 돌기둥처럼 혼자 우뚝 서야 좋아져요 / 여든 여자는 사랑받을 때 행복하고 남자는 존중받을 때 슈퍼맨이 돼요 / 여든하나 배우자와 아이에게 사랑의 덫을 놓지 마세요 / 여든둘 부모가 보호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방어기제를 만들어요 / 여든셋 부모에게 사랑을 받았고 버림도 받았다는 진실을 받아들여야 해요 / 여든넷 부모의 무의식에 억압된 감정, 아이를 통해 만날 수 있어요 / 여든다섯 무조건 남 탓이라고요? 투사의 방어기제가 있는 거예요 / 여든여섯 가족을 위한다는 이름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마세요 / 여든일곱 내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방어기제를 빨리 무너뜨리세요 PART7 힐링, 내 삶의 쉼표이자 새로운 시작 여든여덟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해야 아이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어요 / 여든아홉 마음을 치유한 뒤 바라보는 세상은 밝고 따뜻해요 / 아흔 두려움이 없는 척, 수치심이 없는 척, 불안하지 않는 척! 아흔하나 과거의 상처인 썩은 동아줄을 미련없이 놓아버리세요 / 아흔둘 아이에게 건강한 수치심과 건강한 죄책감을 키워주세요 / 아흔셋 내면의 상처가 있다면 그냥 울게 해주세요. 짐승이 울부짖듯 마음껏요! / 아흔넷 두려움과 대면하세요, 용기 있게 맞서는 순간 사랑이 찾아옵니다 / 아흔다섯 ‘정당한 화’를 억누르지 마세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아흔여섯 욕하는 아이를 혼내기 전에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살펴봐 주세요 / 아흔일곱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면 내면의 감시자가 사라져요 / 아흔여덟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는 네 가지 방법 / 아흔아홉 내면 아이 치유, 나를 사랑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인생 과제 / 백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용서하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요!상처받은 부모 밑에서 상처받은 아이가 자란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고, 아이에게 내적 행복을 물려주기 위한 부모의 100가지 실천 지침!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내 아이에게 똑같이 대물림된다! ‘화내지 말아야지!’ 수백 번 다짐하지만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화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이 육아의 어려움을 겪는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것일까? 현대 심리학에서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배우자, 아이, 친구, 직장동료와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데 90% 이상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들어내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게 될 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 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게 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운 부모들은 아이에게서 자신들이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았던 억압된 상처를 자각하고, 고통과 마주하여 상처를 치유하려고 노력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상처를 더 이상 물려주지 않는다. 반면 자신의 상처를 부정하고 마음속에 꾹꾹 눌러놓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데 힘이 든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자신의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똑같이 대물림한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바로 부모가 성장하는 과정이다.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와 대면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자신의 상처가 무엇인지 자각하고 나면 그동안 왜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깨닫고 치유하는 데 27년이나 걸렸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그 치유 방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를 통해 푸름아빠보다 더 쉽게 우리 내면에 다가갈 수 있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 존재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기 위해 떠나는 내면 여행! 푸름아빠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어린 시절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어떻게 대면하고, 치유해야 하는지를 원더풀 아이, 배려 깊은 사랑, 내적 불행, 내적 행복, 상처받은 내면 아이의 치유와 성장 등 7가지 주제의 100가지 실전 지침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각각의 지침이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한 가지다. 바로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자각하고 대면하여 치유하고 성장한다는 것이다. PART1 [아이, 내 인생의 기적이자 선물]에서는 배려 깊은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줘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우리는 푸름아빠의 실천 지침을 따라 하면서, 그동안 아이에게 희생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고, 아이에게 헌신하는 부모로 거듭날 수 있다. PART2 [마음이 행복한 아이, 배움이 즐거운 아이]에서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부모가 해야 할 행동을 가르쳐준다. 아이에게 배움의 즐거움, 책 읽기의 즐거움, 몰입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아이가 학습된 무력감에 빠지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PART3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부모의 사랑입니다]에서는 아이의 내면에 숨어 있는 위대한 힘, ‘원더풀 아이’에 대해 소개한다. 원더풀 아이를 영영 잠들게 하여 아이의 영재성을 꺾든, 원더풀 아이를 깨워 아이를 영재로 키우든 그것은 온전히 부모의 태도에 달려 있다. 푸름아빠의 실천 지침대로 따라 하다 보면 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PART4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 불행]은 우리 내면에 있는 불행의 근원을 찾는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불행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불행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려면, 그리고 내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 내면에 깊게 자리 잡은 내적 불행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내적 불행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내적 행복을 물려주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PART5 [내면 여행, 상처받은 나를 어루만지는 시간]에서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있는 사람이 성인이 되어 일상생활에서 어떤 증상을 보이는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어린 시절을 잘 돌아보면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있는 지점을 알 수 있다고 조언한다. PART6 [아이를 잘 키우려면 나 자신부터 온전히 사랑하세요]에서는 아이를 존재 그대로 사랑하는 법 즉, 배려 깊은 사랑을 알려준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만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온전하게 사랑하게 되면 배우자와 아이도 있는 그대로 온전하게 사랑할 수 있다. 내면 아이를 만나는 것이 바로 가족 행복과 육아의 첫걸음임을 강조한다. PART7 [힐링, 내 삶의 쉼표이자 새로운 시작]에서는 우리가 찾아낸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어떻게 치유하고 떠나보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장에서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와 치유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그 경험에 비추어 우리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도 치유할 수 있게끔 조언하고 있다.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실천 지침 100가지를 따라 하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상처받은 내면 아이에 가깝게 다가가고 있을 것이다. 고통스럽겠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고통이 곧 치유의 길로 들어서는 시작과 다름없으니 말이다. 《푸름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 여행》을 통해 우리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고 치유한 뒤에 삶의 관점이 얼마나 놀랍게 바뀌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동물 학교 한 바퀴
창비 / 박성우 지음, 박세영 그림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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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박성우 지음, 박세영 그림
한국 서정시의 맥을 잇는 시인이자, 청소년을 위한 시집 의 저자 박성우 시인이 유아와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시집'을 선보인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동시와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어우러진 동시집으로,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온다. 모두 동물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다. 동물 학교는 하루 종일 잠자기 공부만 하는 코알라, 깜깜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박쥐, 거꾸로 매달리기를 좋아하는 나무늘보, 시력 검사를 할 때 자꾸 목을 길게 빼는 거북이까지 50여 종의 동물이 다니는 곳이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한 분위기로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은 수업 시간에 조용히 있고 실수도 자주 하고 어리숙해 보이는 동물의 모습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날카로운 집게로 치는 바람에 북을 찢고 만 전갈, 시끄럽게 떠들면서 몰려다니는 멸치들, 수학 시간에 자꾸 조는 물고기, 수업 시간에 몸을 흔들흔들 흔드는 말미잘까지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한 편의 동시로 옮겨 적는다.머리말 | 즐거워서 흔들흔들 토끼 키재기 목욕탕에 간 엄마 캥거루 뱀 줄넘기 코알라 시간표 생쥐 선생님의 기린 키재기 박쥐 교실 여우야 여우야 거북이 시력 검사 나무늘보 원숭이반과 고양이반, 뒤바뀐 급식 개구리 고슴도치 방과 후 교실 악어야, 미안해 염소야, 내일도 학교 같이 가자 귀뚜라미 거미를 조심해 굼벵이야, 안 가? 지네 야구 배추흰나비 공책 매미 오줌 방아깨비 뚱뚱한 거미의 몸무게 재기 나 좀 살려 줘 무당벌레 파리 동생 전갈 물고기 학교 개학 첫날 문어는 못 말려 오징어랑 체육 안 해 해파리 교실 멸치 떼 방귀 뀐 게 아니야 성게 이발 복어야, 화내지 마 전기뱀장어 물고기 교실, 졸릴 땐 이렇게 붕어야, 또박또박 말해 메기 학교 즐거워서 그러는 거야 발문 | 동물 학교로 모두 놀러 가요_김제곤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 동시집 한국 서정시의 맥을 잇는 시인이자, 청소년을 위한 시집 『난 빨강』의 저자 박성우 시인이 유아와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시집’을 선보인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동시와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어우러진 동시집으로,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동물 친구들이 다니는 유쾌한 학교 『동물 학교 한 바퀴』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온다. 모두 동물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다. 동물 학교는 하루 종일 잠자기 공부만 하는 코알라, 깜깜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박쥐, 거꾸로 매달리기를 좋아하는 나무늘보, 시력 검사를 할 때 자꾸 목을 길게 빼는 거북이까지 50여 종의 동물이 다니는 곳이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한 분위기로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은 수업 시간에 조용히 있고 실수도 자주 하고 어리숙해 보이는 동물의 모습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날카로운 집게로 치는 바람에 북을 찢고 만 전갈, 시끄럽게 떠들면서 몰려다니는 멸치들, 수학 시간에 자꾸 조는 물고기, 수업 시간에 몸을 흔들흔들 흔드는 말미잘까지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한 편의 동시로 옮겨 적는다. 붕어야, 갖고 싶은 게 있거나 하고 싶은 게 있으면 / 입만 뻐끔뻐끔하지 말고 엄마 아빠한테 또박또박 말해. / 똑바로 말을 해야 튜브도 사 주고 물놀이도 하러 가지. -「붕어야, 또박또박 말해」 아이들이 다니고 싶은 신나는 학교 『동물 학교 한 바퀴』는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그렸지만, 읽다 보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오롯이 떠오른다.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개구리를 보면서 교실 복도를 뛰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연상되고, 배를 내미는 복어의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의 모습이 겹쳐진다. 선생님, 복어가 화난다고 배 내밀어요. // 복어야, 화 풀고 니 자리로 돌아가 앉아. -「복어야, 화내지 마」 아이들에게 유치원과 학교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공간이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낯선 공간이다. 학교에서 상처를 받거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도 있다. 『동물 학교 한 바퀴』에도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거나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동물들이 나온다. 아무 때나 노래를 불러서 혼나는 귀뚜라미가 있고, 책을 가져오지 않아서 꾸중을 듣는 배추흰나비도 있다. 친구에게 실수를 해서 미안해하는 동물도 있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이 그려 낸 동물 학교에는 풍선 불기를 하지 못해서 주눅이 든 고슴도치에게 “풍선 터트리기는 니가 최고잖아. 그러면 됐어.”라고 말하는 선생님이 있다. 행동이 한없이 느린 나무늘보를 ‘우리 반에서 거꾸로 매달리기는 제일 잘한다!’라고 소개하는 친구가 있다. 동물 학교에서는 아무도 외롭지 않고 아무도 주눅 들지 않는다. 박성우 시인이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목소리로 건강한 학교의 모습을 그려 낼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에 대한 믿음과 더불어,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 때문일 것이다. 따뜻한 색으로 동물 학교를 그리다 박성우 시인이 동시에 담아낸 동물 학교 이야기는 박세영 작가의 그림과 만나 더 흥미롭고 풍성한 모습으로 완성된다. 출간 준비 과정에서 박성우 시인과 많은 의견을 주고받으며 긴밀한 협업 과정을 유지한 박세영 작가는 동물 학교를 따뜻하면서도 재미있는 모습으로 그려 냈다. 사실적인 면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동물들의 모습을 귀엽게 표현한 그림들은 어린 독자들이 동물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짧은 동시에 담긴 의미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바보 빅터
한국경제신문 /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글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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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글
우리는 모두 빛나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 잠시 접어둔 그 날개가 반드시 당신이 그리는 꿈에 당신을 데려다 줄 것이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들려주는 감동적인 희망과 긍정의 이야기. 저자는 훗날 국제멘사협회 회장이 된 빅터 세리브리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화와, \'못난이 콤플렉스\'로 힘겨운 삶을 살았던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로라의 이야기로 다수의 독자들에게 우리 인생의 가장 위대한 진실에 대해 풀어놓는다. 이 책의 주인공 빅터와 로라는 타인의 시선과 사회의 편견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고, 이는 그들 스스로를 가두는 커다란 벽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 인생에서 종종 벌어지곤 하는 동화 같은 현실이 그들에게도 찾아왔고, 이 믿기 힘든 기적 같은 이야기는 두 사람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저자는 빅터와 로라의 삶을 통해 쓰디쓴 좌절과 고통,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희망과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는 것. 잠시 접어둔 이 날개는 언젠가 반드시 그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 저자는 나만의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모두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는 데서 시작되는 삶의 기적 같은 순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IQ 테스트 못난이 콤플렉스 자신을 못 믿는 사람 에머슨의 제1법칙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 고귀한 목표 호기심이 가져온 행운 믿음보다 큰 두려움 내 눈으로 보는 세상 새애 첫 선택 과거의 속박 포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선택 행복의 자격 암기왕 잭 7년 만의 귀향 나를 믿는다는 것 토크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천재가 된 바보 에필로그오늘의 ‘아픔’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힘! 300만 한국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신작! 국내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5년 만에 《바보 빅터》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오늘’을 만끽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깊고 강한 인상을 남긴 그가, 이번에는 실존 인물인 ‘빅터’의 삶을 바탕으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진실’을 이야기한다. 국제멘사협회(Mensa International)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리아코프(Victor Serebriakoff)’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이 시대 모든 이들이 살면서 겪게 되는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전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 잠시 접고 있었을 뿐이다. 나만의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모두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그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괜찮을 거야, 잠시 접고 있었던 날개가 있으니까!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포사다의 신작 국내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5년 만에 《바보 빅터》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오늘’을 만끽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깊고도 강한 인상을 남긴 그가, 이번에는 실존 인물인 ‘빅터’의 삶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진실’을 이야기한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에 관한 이야기 살다 보면 수많은 변화와 위기에 부딪히게 된다. 쓰디쓴 좌절을 겪기도 하고 뼈아픈 패배감을 맛보기도 한다. 대개는 자신의 의지로 극복할 수 있지만 때로는 세상의 움직임 앞에서 한없이 무력해질 때도 있다. 이럴 때 《바보 빅터》를 펼쳐보자. 삶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다는 것과,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결코 잃어서는 안 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된다. 유난히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성격과 말더듬는 버릇 때문에 학교에서 늘 놀림을 당하는 빅터. 아버지가 “누가 뭐래도 너는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아이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 기운을 북돋워보지만 빅터에게 현실은 너무 버겁다. 아침마다 한바탕 학생들의 놀림과 따돌림 세례를 받고서야 스쿨버스에 오를 수 있고 종일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IQ 테스트에서 73이란 점수를 받은 뒤로는 아예 ‘바보’ 빅터가 된다. 따돌림은 나날이 더해가고 급기야는 담임선생님마저 “바보에게 공부는 필요 없으니 장사나 배우라”며 자퇴를 종용한다. 결국 빅터는 학교를 그만두고 이곳저곳에서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바보로서 살아간다. 누가 봐도 빅터에게 현실은 도저히 헤어 나올 수 없는 불행이다. 운명임을 인정하고 감히 넘을 생각 말아야 할 거대한 벽이다. 한 사람 더 있다. ‘못난이 콤플렉스’에 빠져버린 로라다. 사진과 거울을 세상에서 가장 혐오한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나이 어린 남동생조차 ‘로라’라는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로라의 이름은 ‘못난이’일 뿐이다. 죽고 싶을 정도로 듣기 싫은 소리지만 이미 익숙해졌다. 예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지만, 그런 기적이 일어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돈 벌어 성형수술을 받는 것이 일생의 목표다. 그런데 17년이 흐른 뒤 밝혀지는 빅터와 로라의 비밀에 이르면, 겉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현실로 보인 것도 실은 저마다의 의지였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이 의도한 상황이란 애당초 가능하지 않다. 상황은 그냥 벌어질 뿐이고 해석은 그 상황에 처한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한 역경도 어떤 개인에게는 도전해볼 만한 흥미로운 과제일 수 있다. 사람이 위대할 수 있는 건 최악이라 불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조차 긍정과 희망의 힘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라서다. 《바보 빅터》는 빅터와 로라가 삶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 되찾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 두 사람의 이야기가 각각 교차로 전개되다가 후반부로 가면서 하나로 합쳐지는 구성을 띠고 있다. 이는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함께 치유하고 극복해나가는 과정과 일치한다. 무엇 ?문에 두 사람이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절망과 고통 속에서 살아야 했고, 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잃게 되었으며, 그것을 되찾았을 때 이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 《바보 빅터》는 재미있는 이야기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빅터가 IQ 73의 바보가 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담임교사 로널드, 빅터와 로라 두 제자들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문학교사 레이첼, 빅터를 괴롭히는 데 앞장서고 마지막까지 악연을 이어가는 더프, 빅터에게 트럭 운전을 가르쳐준 정비공 마르코, 빅터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무한한 기회를 제공한 테일러 회장, 빅터의 비밀을 밝히는 키 메이커 역할의 암기왕 잭 등이 무게감 있는 조연으로 등장해 마지막까지 극적 긴장감을 놓지 않도록 이끈다.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세상에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때로는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현실이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빅터와 로라의 인생이 그렇다. 이 책은 ‘사실’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마시멜로 이야기》가 스탠퍼드대에서 실시한 ‘마시멜로 실험’을 기반으로 풀어냈다면, 《바보 빅터》는 훗날 멘사 회장이 된 천재 ‘빅터’라는 인물이 무려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화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낸다. 또 다른 주인공 ‘로라’ 역시 ‘못난이’ 콤플렉스 때문에 힘겨운 삶을 살았던 사연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고백한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추천평 끊임없이 자기를 믿고 자신감을 키워가는 인생이 행복하다. 청춘이여, 끝없이 남을 의식하는 열등감을 접고 그대 안에 숨겨진 자신만의 ‘날개’를 펼쳐라. 그 날개가 그대의 꿈에 그대를 데려다 줄 것이다. -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저자, 서울대학교 교수) 자신감 넘치는 바보를 본 적이 있는가? 바보는 자기확신이 없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자신만의 ‘꿈’과 ‘자존감’을 갖고 살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깨우쳐주고 있다. - 고도원 (저술가,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이 책은 ‘바보’로 치부당하며 부당해하는 이들, 나아가 ‘바보’ 소리 듣지 않으려고 용쓰는 이들을 위한 ‘출구’다. 이 땅에 아직도 자신의 무능과 환경을 탓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이 아직 ‘바보 빅터’를 만나지 못한 탓이다. 당당한 ‘바보’가 되라. 그러면 경이로운 ‘반전’이 시작된다. - 차동엽 (《바보 ZONE》저자,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자신이 입은 옷이 단지 바람을 막기 위한 것일까? 맞지 않는 옷을 입었다면 진정으로 어울리는 옷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가치’는 스스로 먼저 깨달았을 때 발휘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다. - 김경훈 (뮤지컬 ‘점프’ 기획자, ㈜예감 대표) 이 믿기지 않은 이야기가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니 놀랍지만, 때로는 현실이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을 때가 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마음속에 잔잔하지만 무게 있는 ‘울림’을 전해준다. - 김주희 (KBS〈1박 2일〉날개 벽화 작가)
꾸미커스 행복한 물리 서커스단
한솔수북 / 정미금 지음, 조민정 그림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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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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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자연,과학
정미금 지음, 조민정 그림
생활 곳곳에서 우리가 더욱 편리하게 살 수 있게 해 주는 물리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힘과 도구, 탄성, 마찰력, 중력, 일과 에너지, 운동, 전기, 자기, 빛, 진동과 파동 같은 물리의 원리를 서커스 단원들의 멋진 묘기라는 이야기 형식으로 보여 준다.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파바, 하늘로 날아오르다! 힘과도구 눈 감고 활을 쏘다! 탄성력 얼음판 위의 발레리나! 마찰력 빙글빙글, 저글링 묘기! 중력 아슬아슬 공중 그네! 일과 에너지 원숭이와 슈의 대결 운동 새로운 세상으로! 전기 숲 속에서 길을 잃다! 자기 달빛 아름다운 호수 마을! 빛 꾸미커스 서커스단이 왔어요! 탄성력 쉽게 풀어 쓴 물리 용어꾸미커스 서커스 단원들이 알려 준 생활 속 지혜로운 물리 이야기 한솔수북은 고고 지식 박물관 시리즈의 스물두 번째 책인 《꾸미커스, 행복한 물리 서커스단》을 출간했다. 생활 곳곳에서 우리가 더욱 편리하게 살 수 있게 해 주는 물리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 주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한테 힘과 도구, 탄성, 마찰력, 중력, 일과 에너지, 운동, 전기, 자기, 빛, 진동과 파동 같은 물리의 원리를 서커스 단원들의 멋진 묘기로 쉽고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기탄 영어 베이직 C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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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미술관이 살아있다 신약 1 : 예수님의 탄생
주니어아가페 /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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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아가페
소설,일반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경만화.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특히,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사실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다.제1화 성령으로 잉태한 마리아 제2화 기쁘다 구주 오셨네! 제3화 동방박사의 경배 제4화 광야에서 외치는 자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인 어드벤처! 명화와 만화의 탁월한 만남, 상상력을 뛰어넘는 신개념 성경만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해 보세요. 기쁘다 구주 오셨네! 은율이와 다슬이, 다시 만나게 된 선율이까지 셋이 함께 아기 예수님이 태어난 시대의 예루살렘으로 들어간 아이들. 메시아의 별을 따라 먼 길을 달려온 동방박사들과 함께 우리의 구세주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만나러 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계신 곳을 찾던 중에 그만, 다슬이가 없어지고 말았어요. 과연 은율이는 무사히 다슬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아이들 앞에는 어떤 모험이 펼쳐지게 될까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신약 속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요즘 아이들은 자기 위주로 생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하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강합니다. 주인공 은율이도 공부나 교회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동생을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입니다. 이런 은율이 친구 다슬이와 함께 동생 찾는 여행을 하면서 성경 인물들의 삶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지요. 동생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반성하면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책은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은율이는 공부하거나 교회에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귀찮게 하는 여동생 선율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무심코 내뱉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미술관에서 정말 선율이가 사라지게 되었지요. 은율이는 모범생 친구 다슬이와 함께 미술관에 걸린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 선율이를 찾아 명화 속 모험을 시작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요셉과 모세, 다윗과 엘리야, 요나와 다니엘까지! 현실과 명화 속을 오가는 여행을 하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는 동안 은율이의 믿음은 점점 더 자라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들을 방해하는 사단 루시퍼의 계략으로 은율이와 다슬이는 헤어지게 되었고, 다슬이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말았지요. 하지만 은율이는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길을 따라 십자가가 있는 곳에 도착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선율이와 다시 만나 다슬이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명화 속 여행을 계속합니다. 은율이와 다슬이, 그리고 귀여운 선율이와 함께 하는 명화 속 성경 여행, 과연 신약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정말 다슬이는 모든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특징 1.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봅니다. 2.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3.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4. 현실감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5.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습니다.
잘한다 오광명
문학동네어린이 /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20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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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은 새 학년 담임에게 조심하라는 경고가 먼저 날아올 만큼, 얼굴에 흉터 사라질 날 없고 만날 사고만 치는 말썽쟁이 꼬마가 주인공인 동화책이다. 담임인 털보 선생님은 장난기를 주체 못 하는 오광명을 경계하기에 앞서 친구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아이 맘을 살피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선다. 짓궂고, 고집 세고, 말썽쟁이인 오광명은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잘못한 일은 조곤조곤 타이르는 선생님을 자신의 세계에 초대한다. 오광명은 선생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빛을 발한다. 우리가 몰랐을 뿐, 이전부터 간직하고 있던 사랑스러움, 아이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오광명은 자신을 왜곡해서 보지 않는 선생님 덕분에 학교 생활이 즐겁다.1. 선생님, 사탕 하나만 2. 황 반장, 똥 반장! 3. 이 만화책 너 줄까, 말까? 4. 오광명 연애에 빠지다 5. 보고 싶은 준이에게 지은이의 말나는 절대 기죽지 않아! 내 이름은 오광명. 2학년 3반 소문난 말썽쟁이다. 우리 반 여자 아이들은 나를 싫어한다. 못생긴데다 공부도 못하고, 말썽도 많이 피우고, 싸움도 무섭게 하고, 박혜수 팬티를 봤다고(절대, 절대 일부러 본 게 아니다.) 저질, 변태라고 놀린다. 그게 뭐 내 잘못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그깟 일로 기죽을 내가 아니다. 나한텐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매력이 있다. 아직 그걸 잘 몰라서 그러는 거다. 나한텐 비밀 친구도 있고, 예쁘고 천사 같은 짝꿍도 있다. 내 일이라면 밥 먹다가도 숟가락 놓고 달려 나오는 형도 있다. 나를 진짜로 알게 되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될 거다. 말썽쟁이에게도 진심은 있는 거라고요! 이 이야기는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몸으로 겪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시끌벅적한 교실 안은 살을 맞대고 있는 듯 생생하고, 캐릭터는 살아 있다. 오광명은 학교 명물이다. 새 학년 담임에게 조심하라는 경고가 먼저 날아올 만큼, 얼굴에 흉터 사라질 날 없고 만날 사고만 치는 말썽쟁이다. 담임인 털보 선생님은 장난기를 주체 못 하는 이 문제아를 경계하기에 앞서 친구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아이 맘을 살피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선다. 짓궂고, 고집 세고, 말썽쟁이인 오광명은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잘못한 일은 조곤조곤 타이르는 선생님을 자신의 세계에 초대한다. 선생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빛을 발한다. 우리가 몰랐을 뿐, 말썽쟁이표 딱지를 붙이기 이전부터 간직하고 있던 사랑스러움, 아이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친구 얼굴에 상처를 내고도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아빠가 돼도 자긴 절대 싸움을 말리지 않을 거라고 고집을 피우다가도, 억울함에 점심도 굶은 채 풀이 죽어 눈물을 짜고, 연애한다는 놀림에 얼굴이 빨개지는, 결코 밉지 않은 아이다. 자신을 왜곡해서 보지 않는 선생님 덕분에 오광명은 학교 생활이 즐겁다. 편이 생겼다. 든든하고 믿음직한 이 비밀 친구는 아빠처럼, 선생님처럼 때론 진짜 친구처럼 오광명을 대한다. 과자도 몰래 나눠 먹고, 짓궂게 놀리다가도 푹신한 배로 울어서 퉁퉁 부은 얼굴을 품어 준다. 그래서 짝꿍 준이가 전학을 가서 세상을 다 잃은 듯 숨죽여 울며 혼자 전투를 치르고 있었어도, 오광명은 기죽지 않았다.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다. 여전히 황 반장과 앞니 빠진 임진수는 오광명을 놀려 댈 테고, 김동명과는 학종이 따먹기를 하다가 치고받을 테고, ‘썩은 떡’과는 별것도 아닌 일로 내 잘못이니 네 잘못이니 실랑이를 하겠지만, 오광명은, 평소에는 원수같이 굴어도 정작 자신이 슬퍼할 때 보듬어 주는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기에 늘 동심을 잃지 않고, 착한 마음씨도 슬쩍슬쩍 내비치면서 더 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광명은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교실의 말썽쟁이들아, 기죽지 말자.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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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과 추리를 결합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14권.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이다. 14권은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뛰어난 활약과 함께 혼합물의 분리, 풍화 작용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담고 있다.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CSI 1기의 지도를 받게 된 아이들은 자살을 위장한 살인 사건, 차용증 위조사건 등을 해결하게 되는데….CSI, 반가운 얼굴들 사건 1 : 장꽃님 자살 예고 사건 사건 2 : 진실은 무엇일까? 사건 3 : 가방 속에 든 것은? 사건 4 : 소매치기를 잡아라! CSI,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경찰서 실전 훈련을 받게 된 어린이 형사 학교 아이들. 특별 출연한 CSI 1기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소설의 재미, 여기에 자극과 반응, 혼합물의 분리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하는 일석이조의 기회! 과학과 추리를 결합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는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에 걸쳐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에서는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경찰서에 배치된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니, 바로 CSI 1기인 혜성, 요리, 달곰, 영재. CSI 1기의 지도를 받게 된 아이들은 자살을 위장한 살인 사건, 차용증 위조사건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CSI 1기들의 뛰어난 추리력과 활약을 지켜보며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 또한 14권에서는 자극과 반응, 혼합물의 분리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에서는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경찰서에 배치된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니, 바로 CSI 1기인 혜성, 요리, 달곰, 영재. CSI 1기들은 후배들의 교육을 위해 다시 모인 것. 장항경찰서에 배치된 달곰이와 태양이, 남우는 차소신 형사반장의 싸늘한 반응에 당황합니다. 가뜩이나 일이 많아 바쁜 차 반장은 아이들의 훈련을 맡게 된 것이 달갑지 않았던 것. 그런데 그날 저녁 유명 가수 장꽃님의 자살 예고가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신고가 들어옵니다.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에 시달린 장꽃님이 자살을 시도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장꽃님의 자살을 막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 아이들. 그러나 아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꽃님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과연 장꽃님의 죽음은 자살일까, 타살일까? 요리와 함께 훈련을 받게 된 철민이와 원소는 주변 시장을 순찰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순찰 업무를 시작한 지 5일째 되는 날. 철민이와 원소는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와 사채업자가 싸우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알고 보니, 할머니가 사채업자로부터 빌린 돈의 액수가 문제가 된 것. 할머니는 사채업자로부터 500만 원을 빌렸다고 하고, 사채업자는 1500만 원을 빌려 주었다고 주장하는 상황. 차용증에는 분명 1500만 원이라고 쓰여 있는데, 할머니는 계속 500만 원을 빌렸다고 하니, 과연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한편, 혜성이와 함께 훈련을 받게 된 별이는 구해중 변호사 살인 사건을 멋지게 해결해서 혜성이의 마음을 얻고 싶어 합니다. 구해중 변호사는 퇴근 후 실종되었다가 변사체로 발견된 것. 피해자가 사무실에서 퇴근한 후 그를 본 목격자는 발견되지 않았고, 그의 차에서도 아무런 단서도 발견되지 않은 상황. 유일한 단서는 얼마 전 구해중에게 소송을 부탁했다가 정신 질환을 이유로 거절당한 허망상이란 인물. 과연 허망상은 구해중을 살해한 것일까? 망수리경찰서에 배치된 영재 수리, 운동이. 사무실에서 한가하게 쉬던 세 사람에게 형사반장의 불호령이 내린다. 바로 3일 안에 소매치기를 잡으라는 것. 아이들은 3일 안에 사건을 해결하라는 명령이 부담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 기회를 얻게 되어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투입된 수리와 운동이가 한 번씩 실수를 하는 바람에 범인을 잡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이틀을 허비한 아이들에게 남은 시간은 단 하루. 과연 소매치기를 잡을 수 있을까? 14권에서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뛰어난 활약과 함께 혼합물의 분리, 풍화 작용 등 교과서 과학 원리가 사건 해결의 열쇄로 등장합니다. 이야기가 다 끝난 다음에는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과학 실험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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