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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사계절 / 이혜영 지음, 조광현 그림 / 200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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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과학
이혜영 지음, 조광현 그림
도감과 그림책으로 갯벌을 만난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정보를 주는 학습서. 인간이 바다와 갯벌에 기대어 어떻게 수천 년 동안을 살아왔는지, 갯벌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등을 다루면서, 갯벌을 지질학, 역사학, 생물학, 해양학 등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고 있다. 8천 년 전에 생긴 갯벌에 모래 한 알이 쌓이기까지는 온 우주의 조화가 필요하다. 지렁이와 게와 고둥과 새들은 오랫동안 어울려 사는 연습을 해 왔다. 사람들은 갯벌에 나는 해산물에 의지해 살다가 지금은 갯벌을 파괴하는 일을 하고 있다. 다시 갯벌을 살리려는 사람들의 노력까지, 갯벌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펼쳐 보인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읽으면 좋을 듯 하다. 생물 관련 도판은 그림으로 표현했고, 특정 지역의 현장을 보여주는 도판은 사진을 사용했다. 지역 갯벌의 현장 사진은 한국갯벌생태연구소의 백용해 소장이 보유하고 있는 사진을 선별해서 실었고, 새만금 간척사업의 위성 영상은 아리랑 1호가 촬영한 사진을 사용했고, 몇몇 사진은 현장을 취재하며 찍은 사진이다. 시각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갯벌 생태계의 생동감을 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조개가 점잖게 바닷물을 걸러 먹는 반면, 고둥은 적극적으로 먹이를 찾아다닙니다. 고둥류는 조개나 죽은 동물을 먹이로 하는데 민챙이와 왕좁쌀무늬고둥이 그 대표격입니다. 조그맣고 귀여운 왕좁쌀무늬고둥 무리가 죽은 조개에 달라붙어 있는 모습은 초원의 청소부 하이에나를 떠올리게 합니다. 조금 끔찍한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이렇게 청소하는 동물이 없다면 갯벌은 죽은 동물로 뒤덮이고 말 거예요. 이것은, 죽어서 썩어 없어지지 않고 다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돌고 도는 자연의 법칙입니다.-본문 pp.62~63 중에서 머리말 1. 갯벌의 역사 - 8000년 동안 바다가 일군 밭, 갯벌 1. 갯벌이란 무엇인가? 2. 갯벌을 만드는 밀물과 썰물 3. 강물이 싣고 온 흙과 모래 알갱이 4. 갯벌이 발달하기 좋은 곳 2. 우리나라 갯벌 - 아름다운 서해안과 남해안 1. 우리나라 갯벌이 특별한 까닭 2. 서해안과 남해안 갯벌들 3. 갯벌의 생물 - 갯벌의 주인은 갯벌 생물 1. 갯벌 생물의 생활 2. 오염 물질을 정화시키는 갯벌의 힘 4. 갯벌과 사람 - 갯벌이 준 선물 1. 갯벌과 사람의 역사 2. 갯벌이 주는 혜택 3. 위험에 빠진 갯벌 5. 다시 살아나는 갯벌 - 이제, 갯벌과 더불어 1. 세계의 갯벌과 람사협약 2. 영리하게 갯벌을 지키는 나라, 미국 3. 모든 갯벌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한 독일 4. 간척의 역사를 거꾸로 돌린 네덜란드 5. 이사하야 만 갯벌을 지키는 일본 사람들 6. 갯벌과 함께 사는 법 도움 받은 책과 인터넷 사이트 작은도감 찾아보기
클레오파트라 이집트의 보석으로 피어나다
북스(VOOXS) / 김은희 지음 /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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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
인물,위인
김은희 지음
이집트의 마지막 왕으로서 매혹적인 삶을 살았던 클레오파트라의 이야기. 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여왕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점점 세력을 잃어가던 이집트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클레오파트라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치열하게 살았다. 비록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지만, 죽음 앞에서도 당당했던 클레오파트라는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을지, 클레오파트라의 매혹의 힘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만나볼 수 있다.머리말 클레오파트라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1장 그리운 삼촌과의 재회 2장 신비한 왕녀 클레오파트라 3장 신전을 찾아 덴데라로! 4장 로마의 장군 안토니우스 마르쿠스 5장 사막으로 사라진 아인 6장 혼란의 알렉산드리아 7장 헝클어진 우정과 어긋나기만 하는 사랑 8장 혼란 끝에 얻은 소중한 왕관 9장 그리운 집으로 부록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이야기“난 아버지께서 지명한 이집트의 공동 통치자로서 내 나라의 몰락을 두로 볼 수만은 없어!” 이집트의 마지막 왕으로서 매혹적인 삶을 살았던 클레오파트라의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세계 여왕들의 이야기! 소방관, 경찰관, 비행기조종사, 대통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직까지 편견에 의해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낮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많은 여성들이 점점 활발하게 진출해 남성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여성의 사회생활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한 나라를 지배했던 여왕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왕’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여왕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에 관하여∥ 클레오파트라의 콧대가 조금만 낮았어도 역사가 바뀌었을지 모른다! 프랑스 철학자 파스칼의 말입니다. 만약 클레오파트라의 콧대가 낮았다면 진짜로 역사가 바뀌었을까요? 클레오파트라는 빼어난 미모뿐만이 아니라 지혜와 식견도 두루 갖춘 여성이었습니다. 겉모습만 화려한 것이 아니라 내적인 면에도 많은 투자를 한 이집트의 마지막 여왕이었죠. 점점 세력을 잃어가던 이집트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클레오파트라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비록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지만 죽음 앞에서도 당당했던 클레오파트라는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을까요? 그녀의 그런 매혹의 힘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초밥이 빙글빙글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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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작은곰자리 시리즈 30권.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연필로 쓱쓱 낙서한 듯한 작가 특유의 그림과 야옹이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도 놓치지 않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툭툭 간결하게 내뱉으며, 문장 끝에 어미처럼 ‘야옹’을 붙이는 말투도 묘한 중독성이 있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초밥집을 엿보고 있다. 도미, 연어, 참치, 새우, 성게알… 예쁜 접시 위에 짝지어 올린 형형색색 초밥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보니 절로 군침이 돈다. “초밥 맛있겠다, 야옹.” “초밥 먹고 싶어, 야옹야옹.”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멍멍 씨 몰래 초밥을 빼돌리기로 한다. 모두가 잠든 밤 수레에 널빤지를 한가득 싣고 초밥집에 숨어드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뻔뻔하지만 사랑스러운 여덟 마리 야옹이들이 벌이는 엉뚱 발랄 유쾌 대소동! 일본에서 시리즈 통산 25만 부 이상 판매! 아이부터 어른까지 키득키득 웃으며 신나게 볼 수 있는 그림책! “근래에 나온 그림책 가운데 가장 사랑스러운 유머가 가득하다. (…) 이 그림책에서 어린이 독자는 “또 하자, 전부 다, 끝까지 해보자!”라는 욕망을 온전히 누린다.” _<아이즈> 김지은 아동문화평론가 추천사 “어린아이들의 특징은 책을 질릴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는 것인데 이건 읽어 줄 때마다 내가 힐링이 된다.” _트위터 아이디 ‘츙(@_choong_)’ “아기와 보는데 웃겨서 아기에게 더 이상 읽어 줄 수가 없었다.” _트위터 아이디 ‘돌아온 해망재(@heyjinism)’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에 나오는 야옹이들이 내가 생각하는 야옹이 이미지와 가깝다. 저것들을 진짜... 귀여우니까 봐 준다.” _트위터 아이디 ‘움냐옹권(@LetTheRiverRun)’ “세상에는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몇 가지 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야옹이들.” _Amazon Japan 독자 리뷰 “엄마와 아이가 함께 구도 노리코 작가의 팬입니다. 고양이들이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르지만 미워할 수 없고 오히려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건, 역시 작가가 가진 대단한 힘입니다. _ehonnavi 독자 리뷰 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뻔뻔하지만 사랑스러운 여덟 마리 야옹이들이 돌아왔다! 전작 《빵 공장이 들썩들썩》, 《기차가 덜컹덜컹》에 이어 시원한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세 번째 대작전! “오늘은 초밥집이다, 야옹!”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초밥집을 엿보고 있어요. 도미, 연어, 참치, 새우, 성게알…… 예쁜 접시 위에 짝지어 올린 형형색색 초밥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보니 절로 군침이 돕니다. “초밥 맛있겠다, 야옹.” “초밥 먹고 싶어, 야옹야옹.”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멍멍 씨 몰래 초밥을 빼돌리기로 합니다. 모두가 잠든 밤 수레에 널빤지를 한가득 싣고 초밥집에 숨어들었지요. 우르르 몰려다니며 온갖 사고지 치는 요 말썽쟁이들이 이번엔 또 무슨 일을 벌이는 걸까요? 과연 야옹이들은 무사히 초밥을 먹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초밥집이다, 야옹.” 전작 《빵 공장이 들썩들썩》에서 집채만 한 빵을 만들다 멍멍 씨네 빵 공장을 폭파시키고, 《기차가 덜컹덜컹》에서 보일러에 옥수수를 몽땅 넣었다가 멍멍 씨네 기차를 팝콘 속에 파묻히게 만들었던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이번에는 멍멍 씨네 초밥집을 엿보고 있네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싱싱한 초밥을 전부 맛볼 수 있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겠지요.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멍멍 씨 몰래 초밥을 빼돌리기로 합니다. 이름하여 '초밥 미끄럼틀 대작전!' 멍멍 씨네 초밥집이 언덕 위에 위치한 점과 회전판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용해 초밥이 밖으로 미끄러져 내려오게 만드는 거예요. 창문을 통해 회전판에 널빤지를 연결하고, 언덕 아래 숲속까지 널빤지들을 쭉 이어 붙였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야옹이들은 젓가락과 간장을 손에 들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초밥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초밥은 없고, 텅 빈 접시만 계속 내려오는 게 아니겠어요? 글쎄 숲으로 소풍 나온 친구들이 초밥을 중간에서 다 먹어 버린 거예요. 밤새 그 고생을 했는데 이대로 초밥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야옹이들은 좀 더 치밀한 계획을 세웁니다. 땅속으로 구덩이를 파서 자기들만 먹을 수 있는 '초밥 롤러코스터'를 만들기로 하지요. 깊은 밤 야옹이들은 초밥집 앞마당을 파기 시작합니다. 퍽퍽 콱콱 곡괭이를 세차게 내리찍다 실수로 수도관을 건드렸어요. 그런데…… 빠직빠직빠직 소리와 함께 수도관에 금이 가더니 퍼엉! 하고 터지고 말았어요. 세차게 뿜어져 나온 물줄기 때문에 유리창이 모두 깨졌고, 거센 물줄기를 맞고 수족관이 기우뚱 넘어지면서 생선이 몽땅 바닷속으로 쏟아지고 말았지요. “말썽이 커진 만큼, 반성도 더 열심히! 야옹야옹”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고, 궁금한 건 못 참고, 먹고 싶은 건 꼭 먹어야 하는 야옹이들은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한밤중에 몰래 남의 가게에 들어가서 멋대로 손대거나, 주인 허락 없이 음식을 가져가면 안 된다는 것쯤 알고 있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눈치 보지 않고 초밥을 마음껏 먹어 보고 싶은 마음에 그만 사고를 칩니다. 들키면 혼날 줄 뻔히 알면서도 말썽을 피울 때 느끼는 짜릿한 행복감에 일단 저지르고 보지요. 전작보다 한층 대담해진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장치를 만들고, 도구도 이용합니다.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지요. 말썽이 커진 만큼 멍멍 씨도 무척 화가 났습니다. 제멋대로 구는 말썽쟁이들이지만, 잘못한 건 알고 열심히 반성합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 앞에 옹기종기 무릎 꿇고 앉습니다. 매번 엄청난 사고를 쳐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도, 잘못을 인정하고,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려고 시키는 일을 군말 없이 열심히 해내는 모습을 보며 멍멍 씨 마음이 또 누그러집니다. 말썽쟁이 아이를 혼내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멍멍 씨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참 미울 법도 한데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야옹이들은 저희가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려고 열심히 일합니다. 바닷가에 임시로 초밥집을 연 멍멍 씨를 도와 직접 생선을 잡아 오고, 새우랑 문어, 성게 같은 초밥 재료들을 구해 오지요. 멍멍 씨네 가게를 새로 짓는 일도 돕습니다. 아무리 신나는 일이라도 잘못이라면, 반성하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겠죠? 꼭 기억하세요. 이런 고양이 캐릭터는 처음이다! 재밌어서 보고 또 보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즐거워하는 그림책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연필로 쓱쓱 낙서한 듯한 작가 특유의 그림과 야옹이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도 놓치지 않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툭툭 간결하게 내뱉으며, 문장 끝에 어미처럼 ‘야옹’을 붙이는 말투도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일본 잡지 <MOE>에 꾸준히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연재도 하고 있습니다. (http://www.kodomoe.net/serial_types/noraneko_movie/) ‘우당탕탕 야옹이’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두 번째 이야기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초밥이 빙글빙글》까지 세 권이 일본에서 자그마치 25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네 번째 이야기 《하늘로 슈웅슈웅(가제)》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고양이 특유의 엉뚱함과 무모함, 뻔뻔함과 귀여움을 모두 지닌 요 말썽쟁이 야옹이들에게 푹 빠지고 말았지요. 그림책 평론가 마쓰이 다다시는 ‘그림책의 으뜸 가치는 즐거움과 기쁨’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이유나 목적 때문이 아니라, 정말 재밌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야말로 가장 그림책다운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슴츠레 뜬 눈으로 호시탐탐 말썽부릴 기회를 노리는 야옹이들이 다음엔 또 어떤 엄청난 사건을 벌일지 몹시 기대됩니다.
풀꽃도 꽃이다 02
해냄 / 조정래 글 /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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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소설,일반
조정래 글
조정래 장편소설. 손자를 맞이한 후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온갖 사교육의 실태를 파악한 작가가 3년간 집중적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각급학교와 사교육 현장을 찾아가 관련 종사자를 취재한 후 소설의 틀을 짜 2015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집필에 돌입해 펴낸 작품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전국 680만 초중고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선택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오로지 대학이라는 한 길만 바라보며 달리는 비통한 현재를 진단하고 우리 모두 함께 그려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안한다. 모의고사 성적표를 복도 벽에 붙여 학생들에게 위화감과 긴장감을 야기하는 '차별 교육'에 반대해 교장실을 찾아 항의하는 고등학교 교사 강교민은 학생들이 성적에 연연해 행복하지 못한 현실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항변하고, 학생들에게는 성적보다 인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야 함을 역설한다. 강교민은 학교 내의 폭행사건으로 열린 선도위원회에서 알코올 중독의 아버지와 가난을 이유로 공공연히 학교 폭력을 당하다 결국 폭행 사건에 휘말린 '불량 학생' 배동기를 위해 교감과 생활지도부장을 간곡히 설득해 가까스로 퇴학을 막는다. 한편, 고교 동창 유현우가 긴급히 연락해 만난 자리에서 강교민은 유현우의 아들 지원이 엄마가 없는 곳으로 떠나는 방법은 자살뿐이라는 생각으로 실행에 옮기기 직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과 그 엄마를 만나 상담해 보겠다고 약속하는데….자발적 문화식민지 2푸르게 자라게 하라누구의 잘못인가풀꽃 같은 존재들하고 싶은 일 해, 굶지 않아새 빛의 배움터그들의 열망, 그들의 선택그래도 희망의 나무 심기작가 연보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글만리』 이후 3년 만에 찾아온, 작가 조정래의 차갑고도 뜨거운 시선 성적보다는 인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사는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는 100년의 약속, 교육을 고민한다! 세계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장기 프로젝트, 우리 사회의 지향점을 제안하는 조정래 장편소설 분단과 전쟁으로 계속된 삶의 피폐함을 극복하고 입에 풀칠하고 내 자식 거두느라 급급했던 전쟁 세대 이후, ‘배우지 않으면 먹고살기 힘들다’는 위기의식 아래 모두가 ‘자식 공부’를 삶의 최종 목표로 삼고, 교육만을 위해 발버둥 친 지 50여 년, 아버지 세대가 이루지 못한 꿈과 희망을 그 자식들은 결국 해냈을까? 1970년대 후반 하나뿐인 아들의 입대를 지켜보며 자신이 훈련소를 떠날 때 꿈꾸던 통일이 여전히 오지 않은 것을 한탄하던 조정래 작가가 군부 정권의 불법 과외 단속 소식을 들으며 앞으로 손자 시대에는 불법 과외가 없어질 수도 있겠구나 한 기대에 배신당했음을 뼈저리게 체감한 것은 손자를 맞이한 후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온갖 사교육의 실태를 파악하면서부터였다. 그 손자가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고, 더 이상 현실을 두고 보기만 해서는 안 되겠다고 결심한 작가는 『정글만리』 집필 후 3년간 집중적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각급학교와 사교육 현장을 찾아가 관련 종사자를 취재한 후 소설의 틀을 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집필에 돌입해 원고지 2,212매의 장편소설 『풀꽃도 꽃이다』를 세상에 내놓는다.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 될 무한 경쟁의 각축장 이 소설은 전국 680만 초·중·고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선택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오로지 대학이라는 한길만 바라보며 달리는 비통한 현재를 진단하고 우리 모두 함께 그려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안하는 작품이다. 세계 각국이 인공지능의 발달 등으로 과학과 인간의 행복한 조화를 꿈꾸는 이때, 보다 많은 돈과 좀 더 높은 지위만이 여전히 행복의 기준이 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은 쓰고도 아리다. 아무도 모르게 피어나는 길가의 잡풀에서도 꽃이 피어나고 그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리듯, 작가는 우리 모두가 풀꽃으로 태어나 각기 그 빛을 발하며 삶을 영위해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 소설의 제목을 『풀꽃도 꽃이다』로 정했다. 작가는 매끄러운 영어 구사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유아기에 시행하는 성형수술부터, 못생기고 못살고 둔하다는 것이 차별의 이유가 될 수도 있는 왕따 문제, 부모의 성적 관리에 짓눌려 가슴속 꿈을 펼쳐내지 못해 벌이는 가출 청소년, ‘사교육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서 암묵적이고 공공연하게 인정되는 교육 가치관 등등 사회 곳곳을 본격적으로 취재해 마치 현장에 와 있는 듯 우리 내면의 풍경을 생생히 그려낸다. 누구 하나 허투루 포기할 수 없는, 우리는 모두 풀꽃 같은 존재다 무너진 공교육의 실태 속에서도 잡초처럼 꿋꿋이 신념을 지켜가는 고등학교 국어교사 강교민, 대기업 고위직인 남편과 어엿한 대학생 딸, 이제 삶의 목표는 고교생 아들의 대학 진학뿐인 전업주부 김희경, 원어민 영어 회화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대어를 낚기 위해 머나먼 한국 땅까지 찾아온 미국인 포먼, 심화되고 있는 학교 폭력의 문제에서 아이와 눈을 맞추고 그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아이가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게 해주는 초등학교 교사 이소정 등이 소설 속에서 어른 세대의 가치와 목표를 대표하는 인물들이다. 또한 아빠처럼 대기업 간부가 되기 위해 공부하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관심이 높았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부모와 갈등하는 고교생 최윤섭, 만화가가 되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에 맞서 가출을 감행해 ‘길 위의 아이’로 위험천만한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학생 한동유, 알코올중독인 아버지와 불우한 가정 환경 때문에 왕따를 당하면서도 하루하루 먹고살기 위해
어린 임금의 눈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규희 지음, 이정규 그림 / 2004.02.27
15,000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이규희 지음, 이정규 그림
열두 살에 보위에 올라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죽음을 맞은 단종의 이야기를 장편 역사동화로 만들었다. 단종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 속에는 권력의 틈바구니에서 감당하기 버거운 짐과 싸워야 했던 어린 임금의 고뇌가 여실히 드러나 있다. 단 한 명뿐인 혈육 경혜공주, 정비 정순왕후, 누이동생 같았던 시내와의 애절한 사연, 세조의 왕위찬탈에 반대하는 뜻을 굽히지 않았던 사육신을 비롯한 선비들의 모습과 함께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 갔던 첩첩산중의 영월과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관풍헌 등의 풍경이 맑고 담백한 수묵화로 그려져 있다.나는 당장이라도 보검을 들고 달려가 단칼에 그들을 베어 내고 싶었다. 아아, 하지만 내겐 그럴 힘이 없었다. 이젠 내 편이 되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를 따르던 궁녀와 내시들도 그들에게 다 죽음을 당하고 아무도 없었다. 나는 그저 허깨비 임금, 지푸라기 임금일 뿐이다.날마다 두려움이 온몸을 휘감았다. 두려움은 마치 구렁이처럼 스멀스멀 내 몸을 기어올라 왔다. 점점 숨이 가빠왔다. 자꾸만 헛것이 보였다."전하, 그래도 그 자리에 앉아 계시렵니까? 어서 내놓으시지요, 어서!""하하하, 이제 아무리 버둥거려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니 어서 옥새를 수양대군께 물려주시지요."-본문 p.96 중에서 달콤한 바람은 불어오고 아바마마, 아바마마 열두 살의 어린 임금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고 슬픈 혼례식 신발이 냇물에 둥둥 떠내려가는 곤룡포를 벗으며 대관절 내가 무엇이기에 흰옷 입은 백성들의 울음소리 푸른 강물은 소리 없이 흘러가고 하늘은 귀머거리인가 너울너울 비단길 건너 그 뒷이야기
똥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
아이앤북(I&BOOK) / 박성철 지음, 전복순 그림 / 20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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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박성철 지음, 전복순 그림
추억의 곰보빵 즐거운 딱지치기 공포의 채변 봉투 한밤의 대소동, 수박 서리 요술 상자 텔레비전 겨울의 최고 놀이 썰매타기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시공주니어 / 존 버닝햄 지음, 이주령 옮김 / 1996.08.12
13,000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존 버닝햄 지음, 이주령 옮김
옆집 아저씨랑 함께 신나게 뱃놀이를 떠나는 동네 꼬마들 이야기. 갓 말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게 쓰여 있는 문장이 어린이에게 친숙함을 느끼게 해주고, 짧은 문장을 통해서도 남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에 지켜야 할 말 예절을 은근히 가르치고 있다. 1971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다양성과 존중, 배려의 공동체 모습을 실감나게, 유쾌하게 그린 작품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1971)한 명작 *작품 줄거리 옆집 아저씨랑 뱃놀이를 떠나는 아이들과 동물들의 이야기. 아저씨는 떠들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장난치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싸우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아이들과 동물들을 태워 주지만, 아이들과 동물들이 그 말을 들을 리 없다. 결국 배가 뒤집히고 모두들 흠뻑 물에 젖지만 다들 기분 좋게 집에 돌아와 차를 나누어 마신다. 갓 말을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게 쓰여 있는 문장이 친근감이 있다. *작품 감상 존 버닝햄의 그림은 그 자체가 어린이의 그림을 닮았다. 그러나 여기에 나타난 어린이의 이미지는 귀엽고 환하게 함박웃음을 짓는 어린이가 아니다. 버닝햄의 어린이는 웃을 줄 모른다. 그는 자신의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표정에서 지워 버린다. 어린이가 그린 그림처럼 서툰 형태의 그림은 그 자신을 어린 시절로 돌려 보냈을 때에 우러나오는 느낌을 그대로 옮긴 듯하다. 그림책의 언어도 갓 글을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다. 그는 그림책 한 권에 여러 가지 질감의 재료를 마구 섞어서 버무린다. 물감, 크레용, 고무 수채 물감, 파스텔, 목탄, 먹물 등 갖가지 재료들이 모두 그의 그림책의 세계로 튀어나온다. 버닝햄은 대개 그림책 하나를 구상하고 완성하기까지 긴 시간을 할애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는데, 그의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가 오랜 습작 끝에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버닝햄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잡기 시작한 초기 그림책들이다. 이 중에서 먼저 출간된 ‘뱃놀이’가 1971년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다. 한적한 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두 그림책은 속도에 저항한다. 그 저항은, 소란과 변화를 등지고 꿈의 세계O로 고요히 침잠하는 소극적인 방식이다. 그림책에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지극히 일상적이지만, 그림은 정오의 시간에 멈추어 있는 꿈의 세계를 느릿느릿 항해하고 있다. ‘뱃놀이’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윤곽선은 밑그림으로 숨고, 그 면이 선만으로 채워지는 그림이 나온다. 한낮의 태양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때처럼 현기가 핑 돈다. 그 한가운데에 물뿌리개를 든 아저씨가 서 있다. 이 아저씨가 바로 일상의 세계와 꿈의 세계를 이어주는 매파가 된다. 아저씨는 아이들과 동물을 차례로 모두 태우고 뱃놀이를 떠난다. 그림책에서는 하나의 공간이 펼친 페이지 안에서 흑백과 원색의 세계가 곧바로 교차되면서 분리된다.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역할은 흑백 그림이 도맡고 있고, 일상의 언어는 흑백그림과 같은 페이지 위에 놓인다. 원색 그림은 아이의 꿈속에 잡힌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포착하는 데에 사용된다.
거꾸로 나라 임금님 : 개정판
삼성당 / 이준연 글, 김창훈 그림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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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우리창작
이준연 글, 김창훈 그림
『거꾸로나라 임금님』은 6편의 단편 동화가 실린 동화집으로, 이 가운데 표제가 된 『거꾸로나나라 임금님』이 이번 7차 개정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거꾸로나라 임금님』은 무엇이든 거꾸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영훈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영훈이는 신발을 바꿔 신고, 모자도 거꾸로 쓰고, 심지어 크레파스도 거꾸로 잡는 엉뚱한 아이입니다. 엄마는 이런 영훈이에게 모든 물건을 똑바로 쓰라고 꾸짖지만 청개구리처럼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영훈이는 친구들을 찾아 산속을 돌아다니던 중 길을 잃게 됩니다. 한참 동안 산속을 헤매다가 ‘거꾸로나라에 가는 길’이라는 이상한 안내판을 발견한 영훈이는 갑자기 거꾸로 나라에 가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꽃문으로 들어선 영훈이는 갑자기 몇 번 재주를 넘다가 물구나무를 서게 됩니다. 과연 영훈이는 거꾸로 나라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걸어다는 눈사람 개구리 나라 두루미 꾸꾸 까치를 부르는 아이 거꾸로나라 임금님 시골 편지 교과서 학습 논술 열기 * 국내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순수 창작동화집 『우리또래창작동화』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유명 아동문학가의 순수 창작동화를 엄선해 엄마, 아빠도 함께 읽고 생각할 수 있는, 또한 이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의 진지한 고민과, 바로 그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에 담았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과 함께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 2009년 개정 초등교과서 [국어 2-2]에 수록된 동화책 『거꾸로나라 임금님』은 6편의 단편 동화가 실린 동화집으로, 이 가운데 표제가 된 『거꾸로나나라 임금님』이 이번 7차 개정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거꾸로나라 임금님〉은 무엇이든 거꾸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영훈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훈이는 신발을 바꿔 신고, 모자도 거꾸로 쓰고, 심지어 크레파스도 거꾸로 잡는 엉뚱한 아이다. 엄마는 이런 영훈이에게 모든 물건을 똑바로 쓰라고 꾸짖지만 청개구리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영훈이는 친구들을 찾아 산속을 돌아다니던 중 길을 잃게 된다. 한참 동안 산속을 헤매다가 ‘거꾸로나라에 가는 길’이라는 이상한 안내판을 발견한다. 영훈이는 갑자기 거꾸로 나라에 가고 싶어진다. 그래서 계속 숲 속으로 걸어가 꽃문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꽃문으로 들어선 영훈이는 갑자기 몇 번 재주를 넘다가 물구나무를 서게 된다. 몸이 거꾸로 서게 된 것이다. 그 후 영훈이는 거꾸로나라 임금으로 추대된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거꾸로나라 임금은 왕관을 발에 써야 한다. 영훈이는 거꾸로나라에서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과연 영훈이는 거꾸로나라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초능력 맞춤법 받아쓰기 1단계 + 2단계 기필코 세트 (전2권, 1~2학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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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초능력 맞춤법 기필코 세트』는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1단계, 2단계로 구성하였다.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는 국어 공부의 기초가 되는 맞춤법의 원리와 받아쓰기, 다양한 어휘 학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1단계(1학년) ] 1.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 2. 받침이 대표 소리로 나는 말 3. 된소리가 나는 말 4. 잘못 쓰기 쉬운 말 5.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 6. 띄어쓰기 마무리 문제 / 마무리 받아쓰기 / 어휘력도 키우는 맞춤법 100 [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2단계(2학년) ] 1. 닮은 소리가 나는 말 2. 소리와 모양이 다른 여러 가지 말 3. 받침이 두 개인 말 4. 잘못 쓰기 쉬운 말 5.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 6. 띄어쓰기 마무리 문제 / 마무리 받아쓰기 / 어휘력도 키우는 맞춤법 100 [ 특별부록 ] 받아쓰기 노트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오미숙 옮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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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오미숙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3권. 세계적인 어린이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앤서니 브라운은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를 4번이나 책으로 만들었는데, 이 책은 199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이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마술 연필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꼬마곰의 모습은 각각의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또 어떤 것을 그려 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책 뒷부분에는 앤서니 브라운이 항상 강조했던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진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서 실은 것이다. 셰이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려 준 기본 모양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이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 준 모양 위에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도록 했다.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린,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무엇을 그릴까? 꼬마곰이 숲 속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고릴라를 만났어요. 꼬마곰은 외로워 보이는 고릴라에게 곰 인형을 그려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를 만났지요. 악어에게는 트럼펫을 그려 주어서 입을 다물게 했습니다. 사자를 만나서는 사자에게 어울리는 왕관을 그려 주고, 덩치 큰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은 생쥐를 그려 주었습니다.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은 산책 나와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려 줍니다.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작품과는 달리 사회 비판적이거나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마술 연필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꼬마곰의 모습은 각각의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또 어떤 것을 그려 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림책 대회의 원작이 된 책 앤서니 브라운은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를 4번이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1979년과 1982년, 그리고 1988년과 1989년에 각각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앤서니 브라운에게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는 흥미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198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2010년에는 그림책 대회에 참가한 영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가지고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이라는 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영국아동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Children's Laureate)’로 선정된 기념으로 영국에서 ‘마술 연필’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기 위한 그림책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그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그 대회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보았던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꼬마곰 이야기를 만들도록 한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 앤서니 브라운의 원래 작품은 어떤 것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샘솟는 놀이, 셰이프 게임 이 책 뒷부분에는 앤서니 브라운이 항상 강조했던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진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서 실은 것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말하는 셰이프 게임의 본질은 바로 상상력과 창의력입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셰이프 게임이야말로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해야 할 놀이라는 것입니다. 책에는 설명과 함께 셰이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려 준 기본 모양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 준 모양 위에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3
코믹컴 / 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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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만화,애니메이션
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의 기획자 코믹컴과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의 작가 네모가 만나 만든 어린이 생태 학습 만화 시리즈. 에서는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진귀한 동식물들과 정글의 생태계 시스템, 최근에 이슈화되고 있는 환경 문제, 그리고 오지에서 생존하기 위한 과학적인 여러 가지 기술들을 제공한다. 풍부한 사진을 통한 생생한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시사 상식과 생각해야 할 문제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글의 내부를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이 책을 통해 목숨을 위협하는 온갖 위기 상황을 협동과 지혜로 슬기롭게 헤치는 우리 주인공들과 함께 태고의 신비가 생생히 살아 있는 정글로 모험을 떠나 보자. 1장 킹코브라의 죽음 10 2장 타이거비틀의 추격 30 3장 슬링샷의 위력 46 4장 하늘을 나는 씨앗 74 5장 랜턴플라이 88 6장 죽순 소동 102 7장 타란툴라의 발자국 122 8장 거대한 허물 140 9장 말레이시안어스타이거 160지구 표면적의 6%가 지구의 생명을 살린다. 아마존, 보르네오, 뉴기니……. 정글하면 흔히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뜨겁고 습한 바람, 하루에 한두 차례 쏟아지는 소나기, 울창하게 늘어선 수풀들, 그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수많은 생명체들. 실제로 영화나 다큐멘터리에 자주 등장하는 정글은 지구 전체 표면적의 6%밖에는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구의 아주 일부분을 차지하는 정글들은 지구 전체에서 발생시키는 산소량의 무려 5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아마존 정글이 25%, 보르네오 정글이 20%입니다. 또한 빽빽하고 무성한 수풀로 이루어진 정글은 많은 빗물을 저장해 지구의 가뭄과 홍수의 발생을 막아 주며, 지구가 뿜어내는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지구의 기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또한 정글은 지구 생물 자원의 보고입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지구의 생물종은 약 3천만 종으로 추정하는데, 이 중 절반이 정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렇듯 정글은 지구와 지구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들의 삶을 탄생시키고, 유지시켜주며, 또한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개발이라는 이유로 지구를 지켜 주는 소중한 정글이 파괴되고 있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물들이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구 생명의 보고, 정글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모험담! 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보르네오 정글을 무대로 아이들의 숨 막히는 정글 탈출기가 펼쳐집니다. 뜻밖의 토네이도를 만나 조난을 당한 주인공들은, 파상풍에 걸린 박사님을 치료하기 위해 인간의 발길이 닿은 적이 없는 신비한 정글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직접 한 발, 한 발 정글을 탐험하는 동안 아이들은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는 동물들과 신기한 능력을 지닌 곤충들을 만나기도 하고, 스스로 환경을 만드는 정글의 조화롭고도 과학적인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기도 합니다. 에서는 지구상의 다른 장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정글의 내부를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목숨을 위협하는 온갖 위기 상황을 협동과 지혜로 슬기롭게 헤치는 우리 주인공들과 함께 태고의 신비가 생생히 살아 있는 정글로 모험을 떠나 보세요. ‘서바이벌 만화 생태 상식’은? 7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의 기획자 코믹컴과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의 작가 네모가 만나, 아이들을 위해 훨씬 심도 있고, 다양하며 집약적인 과학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어린이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에서는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진귀한 동식물들과 정글의 생태계 시스템, 최근에 이슈화되고 있는 환경 문제, 그리고 오지에서 생존하기 위한 과학적인 여러 가지 기술들을 제공합니다. 풍부한 사진을 통한 생생한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시사 상식과 생각해야 할 문제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4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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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자연,과학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 세계 각국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형사와 탐정들을 배출한 어린이 형사 학교에 최근 2년째 지원자는 뚝 끊기고, 경찰청장은 예산을 줄이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이에 어린이 형사 학교의 박춘삼 교장은 과학 영재들을 모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만들겠다고 큰소리를 친다. 과학 영재들을 찾아는 박춘삼 교장과 그의 조수 어수선 형사. 과연 최고의 과학 영재들을 찾아 어린이 과학 형사대를 만들 수 있을까? 주인공들이 부딪치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과정 속에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된다.4권 경찰서에 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사건 1 : 소영이를 찾아라! 사건 2 : 유명 가수 살인 사건 사건 3 : 누가 스파이일까? 사건 4 : 자살일까, 타살일까? 사건 5 : 뉴욕 CSI에 가다 CSI, 드디어 돌아오다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b><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세계로 나아가다! - 중국 ‘상해과학기술문헌출판사’와 태국 ‘난미 북스’에 전체 시리즈 판권 수출! 흠뻑 빠져드는 매력! 읽자마자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구매 후기 * CSI 광팬입니다.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우리 집 승민이, CSI를 너무 좋아해서 읽고 또 읽고 8권도 사 달라며 야단입니다. 매번 CSI 언제 나오냐며 묻곤 하죠. 너무너무 좋아해서 저 역시도 사 주길 잘했다는 생각 듭니다. (gnslalslak** 님) * 이 책도 별 5개를 주게 되는… 아니, 별 5개만으로는 부족한 책이다. 또 이 책이 온 것을 보고 정말 너무너무너무 기뻤다.** (choki4** 님) * 과학 형사대에 요즘 푹 빠져 있습니다. 중간고사 성적이 잘 나오면 사 주겠다고 했더니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는지… 원래 과학에 무지 흥미가 많은 아이인지라 책에도 애착이 많네요. 저희 아이는 참고로 5학년, 현재 과학 발명 영재랍니다.ㅎㅎ (sjm6902** 님) *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방법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좋은 내용이네요. (lkw10** 님) *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사건을 풀어 가는 이야기에 과학 교과 과정의 내용을 넣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네요. 저학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sossu** 님) 이 책은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한영재, 이요리, 반달곰, 나혜성. 이들 CSI 대원들이 졸업한 후에도 CSI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은 CSI 부활을 소리 높여 요청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바로 CSI 2기를 만드는 거죠. 그 소식을 듣고 가장 기뻐한 사람들은 바로 황수리, 양철민, 소남우, 강별. 후배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선배들의 뒤를 이어 CSI 2기가 된다는 생각에 가슴 벅차 합니다. 그런데 그들 앞에 뜻밖의 일이 벌어집니다. CSI,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까요? 과학 영재들의 계승자, 그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입니다!
아스테릭스 07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 20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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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만화,애니메이션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기적의 한글 학습 2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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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다.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다.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또한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는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8단계 기본 자음 'ㅅ'(사,샤,서,셔...) 9단계 기본 자음 'ㅈ'(자,쟈,저,져...) 10단계 기본 자음 'ㅊ'(차,챠,처,쳐...) 11단계 기본 자음 'ㅋ'(카,캬,커,켜...) 12단계 기본 자음 'ㅌ'(타,탸,터,텨...) 13단계 기본 자음 'ㅍ'(파,퍄,퍼,펴...) 14단계 기본 자음 'ㅎ'(하,햐,허,혀...)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인가?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이면 충분합니다!
엄마를 찾아 주세요 / 한별이를 찾아 주세요
시공주니어 / 임소연 그림, 호박별 글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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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임소연 그림, 호박별 글
엄마를 잃어버린 한별이와 한별이를 잃어버린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 앞에는 한별이의 이야기를, 책 뒤에는 엄마의 이야기를 실었고, 엄마와 한별이는 눈물범벅이 되어 책 가운데에서 만난다.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린 엄마와 아이의 절박한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엄마를 따라 시장에 왔다가 엄마를 잃어버린 한별이와 시장을 보다 한별이를 잃어버린 엄마. 어느 집에서 한 번쯤은 있을법한 일들을 생동감 넘치게 풀어나간다. 특히 배경은 흐리게 그려 한별이와 엄마에게 시선을 집중하도록 했다. 눈물이 그렁그렁한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다.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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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놀이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시리즈 6권.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사물을 익히고 판단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한글 쓰기 총 10권으로 구성된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생각이 활짝, 재미가 팡 터지는 책!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 이제 막 낙서 활동이 시작된 4~6세(만 3~5세) 아이가 창의력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쥐고 쓰고 그리기 위한 근육을 단련하고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또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써보면서 신체 조절 능력 및 집중하는 힘도 길러야 합니다.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를 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사물을 익히고 판단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한글 쓰기 총 10권으로 구성된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재미있는 미로를 따라 긋고 이으면서 글씨를 쓰는 손의 힘을 기릅니다. 둘, 전체 그림을 파악하고 미로를 찾으면서 판단력과 사고력을 기릅니다. 셋, 재미있는 미로를 찾아가면서 성취감을 얻고 문제 해결력과 집중력을 기릅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1
창비 / 김중미 지음, 송진헌 그림 / 200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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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중미 지음, 송진헌 그림
인천 만석동에 사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이야기. 가난하고 절망으로 가득찬 그 동네의 아이들, 숙자, 숙희, 동준이, 명환이, 동수 등이 토해내는 가슴아프지만 희망찬 이야기이다. 마흔이 되어도 자주 운다는, 실제로 괭이부리말에서 살고 있는 작가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가난한 달동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제4회 '좋은 어린이 책' 원고 공모 창작부문 대상 수상작이다.1권 추천사 머리말 1. 괭이부리말 2. 쌍둥이 숙자와 숙희 3. 동준이와 동수 형제 4. 유도 아저씨 영호 5. 숙자와 담임 선생님의 비밀 6. 사랑하는 아빠 7. 돌아온 엄마 8. 영호, 동수와 동준이를 만나다 9. 새로운 가족 10. 동수의 가출 11. 영호의 가을 12. 사고 13. 김명희 선생님 2권 14. 다시 만난 아이들 15. 김명희 선생님의 편지 16. 동수의 고백 17. 새로운 시작 18. 숙자 어머니 19. 숙희 따돌리기 20. 동수의 선물 21. 김장하는 날 22. 희망 23. 크리스마스 이브에 버려진 아이 24. 새해, 눈 오는 날 25. 괭이부리말의 새식구 26. 봄
헨리에타의 첫 겨울
비룡소 / 롭 루이스 (지은이), 정해왕 (옮긴이) / 199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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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롭 루이스 (지은이), 정해왕 (옮긴이)
세상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겨울을 맞이한 헨리에타는 열심히 겨울 먹을거리를 모으지만 곳간은 텅 비고 만다. 하지만 잠에서 깨어 보니 어느새 봄이 와 있다. 계절묘사가 섬세하며 아이들이 지니는 소망과 희망이 함축되어 있다.
노빈손 프랑스 대혁명에 불을 지펴라
뜨인돌 / 구현 지음, 이우일 그림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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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청소년 역사,인물
구현 지음, 이우일 그림
노빈손 세계 역사탐험 시리즈 8권.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종횡무진 펼쳐지는 노빈손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프랑스대혁명의 전개과정은 물론 프랑스대혁명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배경, 프랑스의 혁명가 활약상까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온다.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프랑스. 명랑하고 경쾌한 시위 문화로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프랑스. 프랑스대혁명이 오늘의 프랑스를 일궈냈다. 프랑스대혁명을 시민, 혁명가, 왕비 등의 다양한 시선을 통해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봄으로써 더욱 흥미롭고 객관적으로 역사를 판단할 수 있다.프롤로그 박스 1. 소피아 예쁘장스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프랑스 여행 제1장_ 정치범 노빈손 - 노빈손에게 주어진 임무 - 왕비를 넘어뜨리다 - 내가 곧 법이다! 박스 2.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직접 듣다! 제2장_ 바스티유 감옥 탈출기 - 숟가락의 힘 - 숟가락 탈출 보이스카웃단 발족 - 자유를 항한 최후의 몸부림 - 숟가락의 기적 박스 3. 역사상 최고의 궁전, 베르사유 궁 둘러보기 제3장_ 혁명 마스코트가 된 노빈손! - 소피아와의 재회 - 혁명 마스코트 숟갈스 빙송 탄생! - 가자, 베르사유 궁으로! - 졸랑 멋지장스의 똥고집 박스 4. 대낮의 섹션 혁명가 중계 제4장_ 왕의 독주를 막아라! - 특급 첩보 - 바렌에서의 혈투 -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박스 5. 나폴레옹 5대 의혹 집중 해명 제5장_ 단두대의 공포 - 사형 선고 - 변장의 귀재 - 재판정에 선 노빈손 - 단두대 위에서 박스 6. 시민의 일기 제6장_ 안녕, 프랑스 대혁명! - 우정의 결실 - 최후의 일전 박스 7. 프랑스 퀴즈 한마당 ! 에필로그노빈손, 프랑스대혁명의 함성 속으로 Go Go!. 향락에 취한 베르사유 궁, 프랑스 민중의 사회 개혁 의지가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노빈손은 혁명의 마스코트가 되어 혁명의 열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과연 시민들은 자유와 권리를 얻고 승리를 외칠 수 있을까? 18세기 프랑스의 시대상과 프랑스대혁명의 배경, 혁명의 전개 과정이 생생하고, 촘촘하게 펼쳐진다. 노빈손과 함께 자유와 문화의 나라 프랑스로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고 개성을 존중하며 명랑하고 경쾌한 시위 문화로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프랑스. 프랑스대혁명이 오늘의 이런 프랑스를 일궈 냈다. 1789년 프랑스 전역뿐 아니라 세계를 뒤흔든 프랑스대혁명 속으로 노빈손과 함께 떠나 보자.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종횡무진 펼쳐지는 노빈손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프랑스대혁명의 전개 과정은 물론 프랑스대혁명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역사·사회적 배경, 프랑스 혁명가들과 시민들의 활약상, 그리고 프랑스대혁명의 의의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왜 노빈손은 프랑스대혁명 속으로 가게 되었을까? 프랑스대혁명은 지금의 프랑스뿐 아니라, 세계가 근대 사회로 나아가는 데 물꼬를 터준 역사적인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프랑스대혁명으로 인해 유럽의 봉건제도는 막을 내렸으며,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 사회 성립이 가능해졌다. 또한 전근대 사회의 낡은 사고방식이 이성에 의거한 계몽사상으로 대체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프랑스대혁명의 구호로 내걸었던 자유·평등·박애의 이념이 근대 이후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서 인식되었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각국의 역사적 상황에 따라 프랑스 혁명의 이념인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도록 했다는 점이다. 노빈손이 겪게 되는 프랑스대혁명을 통해, 독자들은 지금 누리는 자유와 평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프랑스대혁명의 의의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유럽 역사를 관통하는 프랑스대혁명을 살펴봄으로써 세계 역사의 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대혁명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왜 급진 혁명가(자코뱅당)는 단두대까지 쓰면서 혁명에 집착했던 것일까? 온건 혁명가(지롱드당)는 시민들이 그토록 미워하는 국왕을 두둔한 것일까? 시민들은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데도 어째서 마리 앙투아네트는 호화로운 생활로 국고를 낭비했을까. 도대체 왜?? 『노빈손 프랑스대혁명에 불을 지펴라』에서는 시민, 혁명가, 왕비 등의 다양한 시선을 통해 이런 의문을 해소한다. 각자의 입장에서 프랑스대혁명을 바라봄으로써 더욱 흥미롭고 객관적으로 역사를 판단할 수 있다.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프랑스대혁명은 아주 명쾌해진다. 3프랑스대혁명의 사건들에서 각기 다른 상황의 인물들이 어떤 표정을 짓게 되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다. 프랑스대혁명 운명의 드라마, 흥미진진 프랑스대혁명의 스펙터클 한 대서사가 책장을 넘기는 순간 눈앞에 펼쳐진다. 프랑스의 관한 알짜배기 팁이 가득~ 프랑스대혁명의 큰 흐름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은 팁 박스에 담았다. 앙시엥 레짐, 바스티유 감옥의 진실, 유엔헌장의 기초가 된 프랑스인권선언문, 공포정치 등 프랑스대혁명에 관한 또 다른 이야기와, 프랑스 고유의 문화인 샹송·와인·요리, 프랑스인의 특별한 성격 등 지금의 프랑스를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흥미진진한 프랑스대혁명 모험기 중간 중간에 송송 박혀 있는 알짜배기 팁 박스들만 챙겨도 친구 앞에서 프랑스에 대해 아는 척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샘솟는다. 그 뿐인가. 프랑스대혁명이 끝난 뒤에 펼쳐지는 퀴즈 한마당이 프랑스에 대한 의문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5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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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자연,과학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 세계 각국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형사와 탐정들을 배출한 어린이 형사 학교에 최근 2년째 지원자는 뚝 끊기고, 경찰청장은 예산을 줄이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이에 어린이 형사 학교의 박춘삼 교장은 과학 영재들을 모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만들겠다고 큰소리를 친다. 과학 영재들을 찾아는 박춘삼 교장과 그의 조수 어수선 형사. 과연 최고의 과학 영재들을 찾아 어린이 과학 형사대를 만들 수 있을까? 주인공들이 부딪치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과정 속에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된다.5권 새로운 위기에 처하다 사건 1 : 한 사채업자의 죽음 사건 2 : 화석 박물관의 비밀 사건 3 : 한밤의 뺑소니 사고 사건 4 : 연쇄 절도 사건 사건 5 : 주유소 화재 사건 어린이 형사 학교 입학 시험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b><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세계로 나아가다! - 중국 ‘상해과학기술문헌출판사’와 태국 ‘난미 북스’에 전체 시리즈 판권 수출! 흠뻑 빠져드는 매력! 읽자마자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구매 후기 * CSI 광팬입니다.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우리 집 승민이, CSI를 너무 좋아해서 읽고 또 읽고 8권도 사 달라며 야단입니다. 매번 CSI 언제 나오냐며 묻곤 하죠. 너무너무 좋아해서 저 역시도 사 주길 잘했다는 생각 듭니다. (gnslalslak** 님) * 이 책도 별 5개를 주게 되는… 아니, 별 5개만으로는 부족한 책이다. 또 이 책이 온 것을 보고 정말 너무너무너무 기뻤다.** (choki4** 님) * 과학 형사대에 요즘 푹 빠져 있습니다. 중간고사 성적이 잘 나오면 사 주겠다고 했더니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는지… 원래 과학에 무지 흥미가 많은 아이인지라 책에도 애착이 많네요. 저희 아이는 참고로 5학년, 현재 과학 발명 영재랍니다.ㅎㅎ (sjm6902** 님) *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방법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좋은 내용이네요. (lkw10** 님) *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사건을 풀어 가는 이야기에 과학 교과 과정의 내용을 넣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네요. 저학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sossu** 님) 이 책은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한영재, 이요리, 반달곰, 나혜성. 이들 CSI 대원들이 졸업한 후에도 CSI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은 CSI 부활을 소리 높여 요청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바로 CSI 2기를 만드는 거죠. 그 소식을 듣고 가장 기뻐한 사람들은 바로 황수리, 양철민, 소남우, 강별. 후배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선배들의 뒤를 이어 CSI 2기가 된다는 생각에 가슴 벅차 합니다. 그런데 그들 앞에 뜻밖의 일이 벌어집니다. CSI,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까요? 과학 영재들의 계승자, 그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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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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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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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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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어 보면 알지
웅진주니어
15,300원
2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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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피자 배달
4
폭풍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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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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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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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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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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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1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5 : 바다
주니어김영사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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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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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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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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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3
6
흔한남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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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해결사 깜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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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재와 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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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23 : 폐 질환,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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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8
1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우리학교
12,600원
2
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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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4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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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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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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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8
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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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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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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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에 대하여
김영사
16,920원
2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3
양면의 조개껍데기
4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 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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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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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5 (더블특전판)
7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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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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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부 초판 한정 굿즈박스 세트 (전4권)
10
가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