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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컸어요!
웅진주니어 / 루스 크라우스 (지은이), 헬린 옥슨버리 (그림), 공경희 (옮긴이) / 2007.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루스 크라우스 (지은이), 헬린 옥슨버리 (그림), 공경희 (옮긴이)
그림자는 내 친구
길벗어린이 / 이수지 그림, 박정선 글 / 2008.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이수지 그림, 박정선 글
과학의 기초는 자기 주변 세계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주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그 현상의 규칙성과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제 막 과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과학의 세계로 첫걸음을 내딛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관찰. 그리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하기에 딱 알맞은 것이 바로 그림자다. 빛이 있으면 언제나 졸졸 따라다니는 그림자는 관찰하기도 좋고 즐거운 놀 거리도 제공한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나무 위에 숨어 있던 여자 아이는 그림자 때문에 오빠에게 들킨다. 고양이는 자기 그림자를 숨기려고 더 큰 그림자 속에 숨기도 하고, 아이들은 집안으로 들어와 가면 놀이를 하기도 한다. 아이들의 놀이는 그칠 줄 모른다. 그림자 연극을 하는가 하면 손을 이용한 본격 그림자놀이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달빛에 비친 그림자와 함께 논다. 이런 놀이를 표현한 장면들은 그림자는 바로 빛을 가로막은 자리라는 것, 나와 같은 모양의 그림자가 생기는 것은 빛이 직진하기 때문이라는 것, 빛은 투명한 물체는 통과하고 불투명한 물체는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과 같은 빛과 그림자의 특성을 보여 준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글은 그림이 보여 주는 내용의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그림자의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따라해 보면서 배운 것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 작가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사진을 이용했다. 등장인물들을 오려 내어 세워 놓고 실제로 조명을 비춘 뒤 촬영하고, 그림과 사진을 합성하여 장면을 완성했다. 이런 방법으로 제작된 그림은 그림자놀이의 즐거움을 세련되게 드러내는 동시에 사물이 빛을 가로막아서 생기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그림자 관찰은 즐거운 과학의 첫걸음 과학의 기초는 자기 주변 세계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주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그 현상의 규칙성과 특성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준 과학의 출발점도 바로 그런 것이었고, 지금도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과학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관찰입니다. 이제 막 과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과학의 세계로 첫걸음을 내딛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관찰입니다. 특별한 도구나 어른의 도움이 없어도 관찰을 통해 스스로 주변 세계를 과학적으로 파악하는 과학하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이 놀이처럼 재미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요.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하기에 딱 알맞은 것이 바로 그림자입니다. 빛이 있으면 언제나 졸졸 따라다니는 그림자는 관찰하기도 좋고 즐거운 놀 거리도 제공하니까요. 놀이하듯 배우는 빛과 그림자의 과학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나무 위에 숨어 있던 여자 아이는 그림자 때문에 오빠에게 들키고 맙니다. 고양이는 자기 그림자를 숨기려고 더 큰 그림자 속에 숨기도 하고, 아이들은 집안으로 들어와 가면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놀이는 그칠 줄 모릅니다. 그림자 연극을 하는가 하면 손을 이용한 본격 그림자놀이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달빛에 비친 그림자와 함께 놉니다. 이런 놀이를 표현한 장면들은 그림자는 바로 빛을 가로막은 자리라는 것, 나와 같은 모양의 그림자가 생기는 것은 빛이 직진하기 때문이라는 것, 빛은 투명한 물체는 통과하고 불투명한 물체는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과 같은 빛과 그림자의 특성을 보여 줍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글은 그림이 보여 주는 내용의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그림자의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따라해 보면서 배운 것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자를 정확하게 보여 주는 세련된 그림 이 책에서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 작가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을 오려 내어 세워 놓고 실제로 조명을 비추고 촬영하였습니다. 그런 뒤에 그림과 사진을 합성하여 각 장면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제작된 그림은 그림자놀이의 즐거움을 세련되게 드러내는 동시에 사물이 빛을 가로막아서 생기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반갑다, 논리야
사계절 / 위기철 글, 김우선 그림 / 1992.12.01
8,500원 ⟶ 7,650원(10% off)

사계절논술,철학위기철 글, 김우선 그림
어려운 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이야기를 들려 주고 각각의 이야기를 분석하여 논리의 개념을 하나씩 익혀 가도록 만든 책이다. 논리적 사고와 개념을 단순 암기식으로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알맞은 이야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001.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11 002. 부모님. 선생님께 ...13 003. [어떤 판단이 옳을까요?] 004. 귀 막고 도둑질하기 ...21 005. 땅벌에 쏘인 얼룩말을 보고 놀란 새끼사자 ...25 006. 까치가 앉아 있는 집 ...31 007. [추리란 무엇일까요?] 008. 들어간 발자국은 있지만 나온 발자국은 없다 ...39 009. 제비 한 마리를 보고 외투를 팔다 ...44 010. 그림자를 보고 착각한 이리 ...48 011. ....할 게 뻔해! ...53 012. 서울에서 3년 뒹굴기 ...57 013. 조심성 많은 나그네 ...62 014. [연역 추리란 어떤 것일까요?] 015. 선교사의 실수 ...69 016. 잃어버린 돈 보따리와 주운 돈 보따리 ...74 017. 누가 범인일까요? ...82 018. 이상한 유서 ...88 019. 어사이거나 또는 거지 ...96 020. 도둑 잡는 두꺼비 ...104 021. [귀납 추리란 어떤 것일까요?] 022. 핼리 혜성의 발견 ...115 023. 콩알세기 ...121 024. 눈 밑의 검은 점 ...128 025. 동물들한테 가장 필요한 물건 ...136 026. 상한 음식 찾기(1) ...142 027. 상한 음식 찾기(2) ...146 028. 해설 ...151
초보엄마 안심 이유식
진서원 / 베베쿡 이유식 품질 연구소 지음 / 2015.03.20
12,600원 ⟶ 11,340원(10% off)

진서원건강,요리베베쿡 이유식 품질 연구소 지음
베베쿡은 국내 이유식 1위 기업으로, 15년간 영양사와 의사 등 전문가 집단이 이유식 레시피를 업데이트해왔다. 베베쿡 레시피의 최고공로자는 대한민국 엄마들이다. 소화력이 약한 아기, 특이체질 아기 등 다양한 아기발달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 입자감과 식재료에 대한 조언과 질타도 아끼지 않았다. 덕분에 대한민국 아기들이라면 누구나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심 레시피를 완성했다. 이 책은 기획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엄마체험단이 참여한 책이다. 안전한 레시피, 편식 방지 레시피, 조리법이 손쉬운 레시피를 비롯하여 최고의 음식궁합, 아플 때 먹는 이유식, 쉽게 구하는 제철식품 정보 등. 엄마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또한 엄마체험단이 책 나오기 전부터 미리 이유식을 따라 만들고 수정을 거듭한 결과, 초보엄마들도 안심하고 따라할 수 있는 책이 되었다. 책에 나온 레시피를 식단대로 만들고 먹이면 아기들 평생건강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뿐만 아니라 수면, 수유, 이유식에 관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초보엄마들이 놓치는 것이 없게끔 구성했다. 그래도 안심이 안 된다면 베베쿡에서 운영하는 ‘이유식 SOS 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이곳에 이유식 궁금증을 올리면 이유식 전문 영양사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준비마당] 이유식, 이것만 알면 척척박사! 1 평생건강, 왜 이유식이 좌우할까? 2 이유식, 생후 4~6개월 전후에 시작하자 3 엄마가 꼭 알아야 하는 이유식 상식 7 4 이유식 초기 1단계 ― 생후 4~5개월 5 이유식 초기 2단계 ― 생후 6개월 6 이유식 중기 ― 생후 7~8개월 7 이유식 후기 1단계 ― 생후 9~10개월 8 이유식 후기 2단계 ― 생후 10~11개월 9 이유식 완료기 ― 생후 12~14개월 [첫째마당] 초기 1단계 이유식 생애 최초 이유식 쌀미음 눈 건강 최고 흑미미음 철분 No.1 채소 브로콜리미음 초기 소화 No.1 배미음 초기 1 인기 No.1 단호박미음 [둘째마당] 초기 2단계 이유식 생애 최초 한우 이유식 한우미역죽 생애 최초 닭고기 이유식 브로콜리닭살죽 초기 소화 No.1 연두부당근죽 변비 탈출 1등 공신 시금치바나나죽 초기 2 인기 No.1 고구마타락죽 (간식) 생애 최초 과일주스 사과즙 (간식) 이유식 대용 으뜸 간신 감자분유물으깸 (간식) 감기 치료제 배늙은호박퓨레 [셋째마당] 중기 이유식 보양식 No.1 한우양송이버섯죽 키 쑥쑥 No.1 한우뿌리채소영양죽 중기 인기 No.1 한우채소죽 보양식 No.2 배추닭살죽 알레르기 안심 닭살호박죽 생애 최초 생선 얌얌 흰살생선채소죽 보양식 No.3 흰살생선시금치죽 생애 최초 멸치 얌얌 잔멸치무죽 중기 인기 No.2 보리사과노른자죽 중기 소화 No.1 대추두부죽 기침 완화 탁월 늙은호박강낭콩죽 쾌변 1등 공신 애호박다시마죽 완벽 채식 식단 현미찹쌀시금치죽 중기 인기 No.3 비트감자타락죽 중기 소화 No.2 단호박컬이유식 1위, 베베쿡 비밀 레시피 공개! 《초보엄마 안심 이유식》 15년간 120만명이 먹은 이유식, 인터넷 개인체험이 아닌 과학적 빅데이터 결과! ‘알레르기 반응이 오면 어쩌죠?’ ‘계란 흰자와 꿀, 지금 먹여도 되나요? ‘두뇌에 좋다는데 우리 아기는 안 먹어요!’ 이 책을 쓴 베베쿡 이유식 품질연구소 영양사들은 15년간 엄마들 문의로 쉴 틈이 없었습니다. 이유식 3대 조건인 맛, 영양, 안전성 모두 합격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생후 4개월~14개월 전후 아기 이유식은 보약 그 이상입니다. 두뇌개발과 성장속도가 폭발적인 이때, 이유식만 잘 먹어도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엄마는 이유식 공포가 큽니다. 알레르기 식재료를 선별해야 하고, 친환경 제철재료로 세심하게 조리해야 합니다. 아기마다 입맛이 다르고 집집마다 영양기준이 달라서 인터넷에 올린 개인체험을 따라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아기가 잘 먹지 않고, 잔병치레가 많다면 엄마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입짧은 아기, 특이체질 아기, 허약한 아기도 OK! 대한민국 엄마와 만든 검증된 레시피! 베베쿡은 국내 이유식 1위 기업으로, 15년간 영양사와 의사 등 전문가 집단이 이유식 레시피를 업데이트해왔습니다. 그 결과 베베쿡 이유식을 통해 많은 아기들이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났습니다. 하지만 베베쿡 레시피의 최고공로자는 대한민국 엄마들입니다. 소화력이 약한 아기, 특이체질 아기 등 다양한 아기발달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 입자감과 식재료에 대한 조언과 질타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기 입맛에 따른 선호도 체크도 잊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대한민국 아기들이라면 누구나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심 레시피를 완성했습니다. 엄마체험단이 미리 따라한 안심 레시피! 초보엄마도 15년 베테랑 영양사처럼 만든다! 베베쿡은 엄마들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이유식 레시피를 <초보엄마 안심 이유식>으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획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엄마체험단이 참여한 책입니다. 안전한 레시피, 편식 방지 레시피, 조리법이 손쉬운 레시피를 비롯하여 최고의 음식궁합, 아플 때 먹는 이유식, 쉽게 구하는 제철식품 정보 등. 엄마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했습니다. 또한 엄마체험단이 책 나오기 전부터 미리 이유식을 따라 만들고 수정을 거듭한 결과, 초보엄마들도 안심하고 따라할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왕초보 엄마의 이유식 공포, 3단계 해결법! 그래도 불안하다면? - 실시간 이유식 SOS 센터! 엄마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영양소가 골고루 담긴 식단입니다. <초보엄마 안심 이유식>은 6단계로 나눠 각각 1달간 식단 캘린더를 제공합니다. 책에 나온 레시피를 식단대로 만들고 먹이면 아기들 평생건강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수면, 수유, 이유식에 관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초보엄마들이 놓치는 것이 없게끔 구성했습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 된다면 베베쿡에서 운영하는 ‘이유식 SOS 센터’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곳에 이유식 궁금증을 올리면 이유식 전문 영양사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이유식 공포 3단계 해결법 ① 월령별 이유식 식단 캘린더에서 레시피를 선택한다. ② 이유식 체크리스트를 확인한다. ③ 안심 레시피로 이유식을 만들면 끝! (특별선물 : 이유식 식단 캘린더는 잘라서 쓸 수 있도록 별도 제공!) * 이유식 SOS 센터 방문법 1. 베베쿡 사이트를 방문한다(www.bebecook.com) 2. 고객행복센터를 클릭한다. 3.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답변을 기다리면 끝!
엄마 잠깐만요!
비룡소 / 마리사비나 루소 글. 마리사비나 루소 그림 / 2003.04.30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마리사비나 루소 글. 마리사비나 루소 그림
엄마와 아이를 연결시켜 주는 긴 줄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샘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잠깐만요.”를 외치며 방에서 부엌까지 블록, 책, 목욕장난감, 신발, 장난감 자동차 등 자기가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물건들을 이용해 줄을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바닥에 드러누워서 자신의 방에서 엄마한테로 연결된 긴 줄을 완성시킨다. 어린이 책 부문 워싱턴 어빙 상 수상. 국제 읽기 협회에서 뽑은 어린이 책으로 선정.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비 오는 날 아이가 온 집안에 장난감을 줄지어 늘어놓으며 노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저자는 아이가 만든, 자신과 아이를 연결해 주는 줄을 보고 느낀 행복감을 이 책 『엄마, 잠깐만요!The line up Book』에 그대로 표현했다. 저자는 이 책으로 1988년에 어린이 책 부문 워싱턴 어빙 상을 수상하였고, 1987년에는 국제 읽기 협회에서 뽑은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다. 샘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잠깐만요.”를 외치며 방에서 부엌까지 블록, 책, 목욕장난감, 신발, 장난감 자동차 등 자기가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물건들을 이용해 줄을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바닥에 드러누워서 자신의 방에서 엄마한테로 연결된 긴 줄을 완성시킨다. 이때 우리는 엄마의 현명한 반응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보통 엄마라면 밥 먹으라고 부르는데 계속 놀고 있다며 아이를 야단을 치거나, 장난감을 온 집안에 널어놓았다고 짜증을 부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엄마는 샘이 만든 줄을 보고 굉장하다며 칭찬을 한 후, “다음부터는 부르면 바로 오는 거다.”라고 타이른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는 엄마의 목소리에서 점점 화가 나는 엄마의 감정과 마지막에 셋을 셀 때의 샘의 다급함 등도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또한 테두리가 없는 섬세한 그림과 상쾌한 파스텔 색조가 읽는 사람에게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마침내 공룡이 완성된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어려운 과제를 함께 해냈을 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모든 일을 끝낸 고생물학자들이 다시 공룡 뼈를 찾아 나서는 것 역시 같은 놀이를 반복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살린 것이다. 줄거리 샘이 방바닥에 막 블록을 쏟아놓았을 때 엄마가 점심을 먹자고 부른다. 샘은 바로 부엌으로 달려가지 않고 블록을 바닥에 늘어놓기 시작한다. 엄마가 다시 한 번 부르지만 샘은 “엄마, 잠깐만요!”라고 대답하며 점점 더 장난감들을 길게 늘어놓기만 할 뿐이다. 자신의 방에서부터 욕실과 현관, 거실을 지나면서 샘은 블록, 책, 목욕장난감, 신발, 장난감 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점점 더 긴 줄을 만들고, 엄마는 점점 더 참을성을 잃어간다. 마침내 엄마는 마지막으로 셋을 세겠다고 말한다. 그 때 샘은 거의 부엌에 다 왔지만, 마침 부엌 바로 앞에서 줄을 세울 물건이 다 떨어져 버린다. 엄마의 “둘” 하는 소리가 들리고, 샘은 이리저리 줄을 세울 마지막 하나를 찾아 고민하다가 얼른 바닥에 드러누워 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 올린다. 엄마는 “셋”을 외치며 샘을 찾으러 부엌에서 나왔다가 샘을 발견한다. 그리고 왜 샘이 이렇게 늦게 왔는지 알게 된다. 방에서부터 엄마한테까지 줄을 만들었다는 샘의 말에 엄마는 웃으며 광장하다고 칭찬을 해 준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부르면 금방 오기로 약속한다. 샘과 엄마가 행복한 얼굴로 샌드위치와 스프가 차려진 간단한 점심식사를 먹는 모습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써프라이즈 오딧셈의 수학대모험 2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강상균 지음, 박철권 그림, 안소정 컨텐츠 / 2006.07.27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강상균 지음, 박철권 그림, 안소정 컨텐츠
천방지축 천재 소년 '오딧셈'과 친구들의 모험에 따라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풀어낸 책이다. 주인공 오딧셈은 수학적 사고를 응용하여 닥쳐온 위기를 벗어난다. 피자를 나누지 못해 싸우고 있는 로마 군사들을 대신해 분수를 이용하고, 크로노스 궁전 안의 미로에서 무지막지단에게 잡히기 직전에는 최소공배수를 이용해 아슬아슬하게 탈출한다. 거듭제곱으로 부자가 되거나, 소인수분해로 성 안에 갇힌 이프네를 구출하기도 한다.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하여 역사적 유물이나 유적에 대한 설명들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수학에 대한 개념을 익혀가는 동시에 그리스 시대의 배경 지식 또한 함께 섭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써프라이즈' 시리즈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학습 요소를 자연히 스며들게 구성한 이야기 학습서다.2권 1. 우린 로마의 첩자가 아니다! 이집트 도착 나일 강의 범람 뒤죽박죽된 땅 측정하기 * 오딧셈의 수학특강 - 도형의 넓이 2. 목숨을 건 내기 파라오를 만나다 네가 고급 수학을 아느냐? 궁전의 둘레를 구하라 * 오딧셈의 수학특강 - 원주율과 원의 넓이 3. 철벽 수비는 역시 육각형 무지막지단의 출현 이집트 병사들의 기습 공격 * 오딧셈의 수학특강 - 다각형 4. 수학 대결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지구의 둘레 재기 * 오딧셈의 수학특강 - 각과 평행선 5. 피라미드에 갇히다 에라이노마스와 신경전 땅 속에 웬 피라미드? 누구의 피라미드인가? 알렉산더 대왕이 전하는 운명의 끈 * 오딧셈의 수학특강 - 도형의 닮음 6. 알렉산드리아의 대홍수 골때르를 우습게 보지 마! 제방을 지켜라 잘못된 계산 * 오딧셈의 수학특강 - 입체도형과 부피 7. 운명을 건 한판 승부 결전의 날을 준비하다 투석기, 너만 믿는다 로마 함대의 공격 * 오딧셈의 수학특강 - 삼각형의 합동 에필로그_ 가자, 바빌론으로! 부록_ 오딧셈과 함께하는 종횡무진 이집트 여행
영어도둑 1
서울문화사 / 고혜진 구성, 감수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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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고혜진 구성, 감수
[영어도둑]은 필수 영단어부터 활용 문장까지 쉽고 재미있게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을 통합학습할 수 있는 효과 만점 영어학습만화입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 영어도둑]은 아동학습만화 베스트셀러인 [수학도둑], [한자도둑], [과학도둑]을 잇는 새로운 메이플 학습만화 시리즈로 나날이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영어를 독자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듣고, 읽고, 말하고, 쓰는 4단계 영어 통합시스템을 통해 영어를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각 권마다 교과부 선정 초,중등 영단어와 영문장이 100개 이상 수록되어 있어 필수 영단어부터 활용 문장까지 단계별 심화학습이 가능합니다. 영어만화를 읽고, 콘텐츠 페이지를 풀고, 워크북에 쓰고, MP3 파일을 듣고, 상황별 스토리카드로 말하는 공감각적 과정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 자율적인 반복학습으로 영어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줄거리 도도와 아루루는 전사의 성전 근처 유적지에서 수수께끼의 팔찌를 만난다.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악당들이 팔찌를 빼앗으려 하고, 도도는 쓰러지면서도 팔찌를 놓지 않는다. 그러자 팔찌에서 한 생명체가 튀어나와 엄청난 기운을 뿜어내고, 도도와 아루루, 정체불명의 악당들은 그 기운에 휩쓸려 낯선 숲에 떨어지고 만다. 겨우 정신을 차린 도도와 아루루는 다시 위기에 처하고, 어디선가 날아와 둘을 구해준 화살의 주인은…?[영어도둑]의 특징 [영어도둑]은 교과부 선정 필수 영단어 영문장이 본문, 각주의 단어짱 및 회화짱, 콘텐츠, 워크북, 스토리카드로 연계되어 반복되므로 영어공부를 조직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A . Listening - 인덱스, 영어도둑 MP3파일 인덱스 페이지에서 책에서 나온 모든 영어 단어를 한 번에 듣고 원어민 발음을 따라 말하며 정확한 영어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단어의 학습 정도를 스스로 체크하며 정리할 수 있도록 단어별 체크박스를 마련하여 학습효과를 높였습니다. MP3파일은 서울문화사 아동기획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ismgadong)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B . Reading - 신나는 영어만화 흥미진진한 만화 속에 품사별로 다른 색으로 구분된 필수 영단어와 영문장을 표기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각주의 단어짱과 회화짱에서 품사와 영어발음, 한국어발음, 뜻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에 장별 단어를 정리하여 콘텐츠 페이지의 문제를 풀기 전 스스로 앞의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 . Speaking - 영어도둑 스토리카드 필수 영단어와 영문장을 상황별로 재구성한 스토리카드를 소리내어 따라 읽으면서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영문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카드의 앞면에는 본문과 연관된 상황별 영단어와 영문장이, 뒷면에는 단어와 문장을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녹여내어 단어와 뜻을 연상하며 복습하고, 휴대용 암기카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D . Writing - [Fun Fun Englisn], 영어도둑 워크북 콘텐츠 페이지인 [Fun Fun English]는 본문과 연관된 다양한 영어 게임으로 각 챕터의 필수 영단어와 기본 회화를 Listening, Reading, Speaking, Wtiting 4단계 통합시스템으로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의 실전테스트를 직접 써 보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하며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영어 실력이 자랍니다.
덤보 : 개정판
예림아이 / 유미성 옮김 / 2012.04.10
6,500원 ⟶ 5,85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유미성 옮김
우아, 코끼리가 하늘을 날아요! 아기 코끼리 덤보는 귀가 커서 놀림을 받았어요. 그런 덤보에게 생쥐 티모시가 다가와 친구가 되어 주었어요. 티모시가 덤보에게 깃털 하나를 주자, 덤보에겐 용기가 생기면서 기적이 일어났어요. 서커스 단에서 펼쳐지는 덤보의 신 나는 모험을 함께해요! 1.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명작! 꼭 읽어야 할 디즈니 명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즐거운 그림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4. 세계 명작을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 세계 명작을 부담 없는 가격의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동화, 디즈니와 만나다! 백설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덤보, 알라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모두 모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원작보다 더 잘 알려져 원작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지요. 예림아이에서는 디즈니의 명작 중 국내에서 많은 사랑받고 있는 20가지 이야기를 엄선해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으로 출간했어요.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각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읽은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 후 책을 더욱 친근하게 생각해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지요. 만화영화 방영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개발된 애니메이션은 부모님들께는 익숙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기자기함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또한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근한 디즈니의 이야기로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원작 이야기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귀가 커다란 아기 코끼리 덤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피터 팬,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리엘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웃음, 감동, 사랑을 선사해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의 명작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정글에서 살아남기 2
코믹컴 / 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 2009.11.26
14,000원 ⟶ 12,600원(10% off)

코믹컴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의 기획자 코믹컴과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의 작가 네모가 만나 만든 어린이 생태 학습 만화 시리즈. 에서는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진귀한 동식물들과 정글의 생태계 시스템, 최근에 이슈화되고 있는 환경 문제, 그리고 오지에서 생존하기 위한 과학적인 여러 가지 기술들을 제공한다. 풍부한 사진을 통한 생생한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시사 상식과 생각해야 할 문제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글의 내부를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이 책을 통해 목숨을 위협하는 온갖 위기 상황을 협동과 지혜로 슬기롭게 헤치는 우리 주인공들과 함께 태고의 신비가 생생히 살아 있는 정글로 모험을 떠나 보자.1장 공포의 슈퍼 전갈 10 2장 나무 위의 결투 28 3장 돌연변이의 비밀 48 4장 숲 속의 사람 68 5장 말레이천산갑 88 6장 교살자 나무 106 7장 정글의 지붕 126 8장 태양곰의 흔적 142 9장 자이언트꿀벌의 공습 162지구 표면적의 6%가 지구의 생명을 살린다. 아마존, 보르네오, 뉴기니……. 정글하면 흔히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뜨겁고 습한 바람, 하루에 한두 차례 쏟아지는 소나기, 울창하게 늘어선 수풀들, 그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수많은 생명체들. 실제로 영화나 다큐멘터리에 자주 등장하는 정글은 지구 전체 표면적의 6%밖에는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구의 아주 일부분을 차지하는 정글들은 지구 전체에서 발생시키는 산소량의 무려 5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아마존 정글이 25%, 보르네오 정글이 20%입니다. 또한 빽빽하고 무성한 수풀로 이루어진 정글은 많은 빗물을 저장해 지구의 가뭄과 홍수의 발생을 막아 주며, 지구가 뿜어내는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지구의 기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또한 정글은 지구 생물 자원의 보고입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지구의 생물종은 약 3천만 종으로 추정하는데, 이 중 절반이 정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렇듯 정글은 지구와 지구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들의 삶을 탄생시키고, 유지시켜주며, 또한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개발이라는 이유로 지구를 지켜 주는 소중한 정글이 파괴되고 있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물들이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구 생명의 보고, 정글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모험담! 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보르네오 정글을 무대로 아이들의 숨 막히는 정글 탈출기가 펼쳐집니다. 뜻밖의 토네이도를 만나 조난을 당한 주인공들은, 파상풍에 걸린 박사님을 치료하기 위해 인간의 발길이 닿은 적이 없는 신비한 정글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직접 한 발, 한 발 정글을 탐험하는 동안 아이들은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는 동물들과 신기한 능력을 지닌 곤충들을 만나기도 하고, 스스로 환경을 만드는 정글의 조화롭고도 과학적인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기도 합니다. 에서는 지구상의 다른 장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정글의 내부를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목숨을 위협하는 온갖 위기 상황을 협동과 지혜로 슬기롭게 헤치는 우리 주인공들과 함께 태고의 신비가 생생히 살아 있는 정글로 모험을 떠나 보세요. ‘서바이벌 만화 생태 상식’은? 7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의 기획자 코믹컴과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의 작가 네모가 만나, 아이들을 위해 훨씬 심도 있고, 다양하며 집약적인 과학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어린이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에서는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진귀한 동식물들과 정글의 생태계 시스템, 최근에 이슈화되고 있는 환경 문제, 그리고 오지에서 생존하기 위한 과학적인 여러 가지 기술들을 제공합니다. 풍부한 사진을 통한 생생한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시사 상식과 생각해야 할 문제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1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화영 지음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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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화영 지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로 유명한 페르마가 볼링장에서 아이들에게 삼각수를 가르치며 시작된다. 뿐만 아니라 교실, 집, 동굴을 거치며 생활 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약수와 배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 낸다. 제곱수, 완전수, 소수 등의 의미를 자연스레 알 수 있고, 비밀번호를 풀면서 소인수분해는 무엇인지를 알고, 두 가지 이상의 약을 먹을 때 최소공배수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여러 가지의 과자와 사탕을 일정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때 최대공약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통해 실생활에서 수학이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알려준다.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등비수열, 등차수열 단원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수학적 이론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이 친숙해 지도록 하였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페르마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삼각수 이야기 두 번째 수업 _ 완전수와 우애수 세 번째 수업 _ 소수 이야기 네 번째 수업 _ 소인수분해 다섯 번째 수업 _ 생활 속에서 찾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여섯 번째 수업 _ 배수 이야기생활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론들, 그 중심에 있는 페르마의 약수와 배수 이야기! 우리는 수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학교를 다닐 때에는 ‘수학’과목을 배우며 문제를 푸는 데 집중하다가 ‘수학’을 지겨워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수학과 수에 대해 평생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페르마는 의원이자 판사였지만, 수에 대한 열정으로 뛰어난 수학 이론들을 많이 발견했다. 페르마의 이론들 중 ‘정수론’이라는 학문은 피타고라스가 많은 관심을 가졌던 형상수로부터 출발했다. 수 6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저 ‘6’이라는 숫자일 뿐이지만, 페르마에게는 1, 2, 3, 6 네 개의 약수가 있는 수이자 결혼수로 풀이된다. 그리고 현대의 비밀번호 체계, 약 먹는 시간 구하기 등 약수와 배수 이론은 현대 생활에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 약수와 배수의 기본 개념부터 이를 응용한 완전수, 부족수,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의 이론들을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우면서 어렵게만 생각했던 수학의 즐거움을 알고 친숙한 학문으로 생각하도록 구성하였다. 아마추어 수학자 페르마의 놀라운 수학 강의! 약수와 배수의 기본 개념부터 우애수, 완전수, 소인수분해까지 책 한 권으로 해결한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수에 관련된 여러 가지 성질과 다양한 종류의 수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와 관련하여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가 어떻게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다. - 수에 대한 새로운 내용은 수학에 눈을 뜨는 초등학생은 물론 고등학생들에게 수리 ? 논술을 대비하기 위한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엘리자베스 1세 가슴속 가득 영국을 품다
북스(VOOXS) / 유수미 글.그림, 이인종 칼라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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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인물,위인유수미 글.그림, 이인종 칼라
영국인이 가장 사랑한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일대기를 그린다. '베스'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왕이 된 엘리자베스에게는 어떤 특별함이 숨어 있었을까? 영국을 강국의 반열에 올려놓고 경제와 문화가 고루 발달하게 만든 엘리자베스 여왕만의 리더십을 소개한다.제1장 영국으로부터 온 선물 제2장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공주 제3장 메리 공주의 음모 제4장 비극이 시작되다! 제5장 마녀 아인 리 제6장 피의 여왕 메리 제7장 선녀여왕의 탄생 제8장 새로운 만남을 위한 헤어짐“엘리자베스 튜더는 잉글랜드와의 결혼을 선포하노라!” 영국인이 가장 사랑한 여왕 엘리자베스 1세 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세계 여왕들의 이야기!! 소방관, 경찰관, 비행기조종사, 대통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직까지 편견에 의해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낮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많은 여성들이 점점 활발하게 진출해 남성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여성의 사회생활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한 나라를 지배했던 여왕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왕’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여왕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여왕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위인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여왕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왕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영국’과의 결혼을 선포하며 평생 독신으로 산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베스’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왕이 된 엘리자베스에게는 어떤 특별함이 숨어 있었을까요? 영국을 강국의 반열에 올려놓고 경제와 문화가 고루 발달하게 만든 엘리자베스 여왕만의 리더십! 작은 소녀에서 엘리자베스 1세 여왕으로 성장하기까지의 파란만장 이야기가 펼쳐집니다.그 겨울, 여왕의 피의 폭주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었다.여왕의 결혼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란을 계획했다. 그리고 반란의 지도자였던 토마스 와이엇은 메리를 폐위시키고 엘리자베스를 왕위에 올리려 했다. 하지만 반란은 금세 진압돼 토마스는 런던탑에 갇혀 죽을 날을 기다려야만 했다.그리고 그 반란 때문에 엘리자베스도 큰 위험을 맞게 되었다.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일어난 반란이었지만 반란의 목적이 그녀를 왕위에 올리려는 것이었기에 반란의 폭풍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결국 베스는 여와의 소환령을 받고 런던으로 돌아아야만 했다.p.173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
주니어김영사 / 양태석 지음, 이민혜 그림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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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양태석 지음, 이민혜 그림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51권. 말썽꾸러기 꼬마 해적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남의 물건을 훔치고 싸움을 일삼는 토토가 왜 외톨이가 되었는지, 그런 토토를 담임선생님이 어떻게 가르치는지 등 토토가 성장하는 과정을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보여 준다. 토토가 책을 통해 진짜 꿈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가장 훌륭한 교육이란 스스로 깨우쳐서 배워 나가는 것임을 알려 준다.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보물을 발견한 꼬마 해적 이야기! 책에서 지식을 훔친 해적! 무더위가 시작되고 여름 방학이 코앞에 다가왔다. 즐거운 여름휴가를 기대하는 아이들에게 시원한 바다를 연상케 하고 상상력의 세계로 빠져 볼 수 있는 책 한 권이 출간되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책 먹는 여우》만큼 재미있고,《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보다 책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이다. 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토토 가족은 개성 넘치는 해적들이다. 보통 해적이라면 무서운 얼굴에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는 무법자를 떠올리지만 토토 가족은 기존의 해적 모습과 조금 다르다. 물론 남의 물건을 훔친다는 해적의 본분은 잊지 않았지만, 토토는 보통 아이들처럼 학교에 다니고 선생님을 짝사랑하며 토토의 아빠 해적 왕은 그런 토토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토토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지원해 준다. 이 책은 말썽꾸러기 꼬마 해적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남의 물건을 훔치고 싸움을 일삼는 토토가 왜 외톨이가 되었는지, 그런 외톨이 토토를 담임선생님이 어떻게 가르치는지, 선생님의 말씀을 토토는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등 한 아이가 학교 안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보여 준다. 선생님은 토토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격려하고 책을 통해 꿈을 찾으라고 가르쳐 주고 이러한 조언은 토토가 변화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토토가 책을 통해 진짜 꿈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가장 훌륭한 교육이란 스스로 깨우쳐서 배워 나가는 것임을 알려 준다. 결국 토토 덕분에 이 유별난 해적 가족은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사회를 위해 올바르게 사용하는 용기와 추진력도 갖게 된다. 유명해지고 싶고, 장난치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꼬마 해적 토토! 토토야말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낸 주인공이 아닐까? 어린 독자들은 해적 토토가 꿈을 이룬 모습을 보며, 책이라는 보물 상자를 열면 그 안에는 무한한 꿈과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 갖게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 "넌 원래 해적이라 훔치는 걸 좋아하지?" 토토는 얼른 대답했어요. "그야 물론이죠.." "그럼 앞으로는 이 책 안에 든 것을 훔쳐봐! 책 안에는 해적들이 좋아하는 어마어마한 보물이 들어 있단다. 정말이야." -본문 중 어느 날 학교에 삼각 모자를 쓰고 검은 안대를 한 꼬마 해적이 전학을 온다. 아이의 이름은 토토. 토토는 친구들에게 바다 이야기를 들려주며 금세 유명해진다. 토토는 해적선으로 된 집에 친구들을 초대해 총과 칼, 멋진 망원경, 지도, 금화가 든 보석 상자 등을 보여 준다. 하지만 토토는 해적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친구들의 물건을 훔치고, 일부러 싸움을 건다. 급기야 교장실에서 커다란 지구본을 훔쳐 교장 선생님에게 크게 혼이 난다. 토토는 더 이상 학교에 가지 않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토토는 외롭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점점 그리워진다. 며칠 후 담임선생님이 찾아와 토토에게 학교로 돌아와 앞으로는 친구들의 물건을 훔치는 대신 책 속의 지식을 훔치라고 말한다. 토토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점점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그 후 토토는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늘 책을 가까이 한다. 어른이 된 토토는 해적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된다. 해적 초등학교에서는 칼싸움, 밧줄타기, 수영 등을 가르쳐 주는데 무엇보다도 '책 속의 지식 훔치기'란 과목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토토는 수업이 끝나면 자신이 그랬듯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찾으라고 말한다.
누구 발일까?
논장 / 정해영 글.그림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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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창작동화정해영 글.그림
어린이의 호기심과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세계의 신발 그림책. ‘누구 발일까?’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바로 뒷장에서 그 의문을 풀어 준다. 처음에는 큼직하게 발만 나오고 다음 장에 그 신발을 신은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발의 특징을 재치 있게 답해 주는 식이다. 신발은 크게, 환경을 이기기 위한 기능에 따른 신발과 예쁘게 꾸민 장식적인 신발의 두 분류로 나누어 각 신발의 특징을 간결하고 시원하게 설명한다. 그 물음과 답들을 따라가며 ‘아, 이런 신발이 있었네. 이 신발은 이런 특징이 있구나.’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옷이나 신발 등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사각사각, 폭신폭신, 알록달록 등 신발이 땅에 닿을 때 나는 소리, 그 모양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각 신발의 특징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도록 설명한다. 3~7세 어린이에게 꼭 알맞은 다양한 표현, 간결한 문장은 여러 번 책을 넘기다 보면 그냥 외워질 정도로 쉽다. 그러면서도 각 신발의 특징이 그대로 담겨 있는 절제되고 함축적인 글이다.세계의 신발을 한눈에 보아요! 어린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신발'을 소재로 각각 모양과 특징이 다른 세계의 신발을 보여주는 정보그림책 어린 연령의 유아들이 딱 보기 좋게 쉽고 흥미로운 글에 질감을 그대로 살린 다양한 콜라주와 시원한 그림으로 몰입도를 높여 보는 내내 즐겁습니다. 글 따라 그림 따라 신발을 따라~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연스레 세계의 환경과 문화와 풍습의 이해로까지 나아갑니다. ■ 달각달각, 뽀드득뽀드득, 사뿐사뿐, 이 신발 신고 어디 갈까? 어린이들은 유난히 ‘신발’을 좋아한다. 아마도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세상이 신발을 신고 나가야지만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신발’이란 바깥세상을 연결시켜주는 첫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 이 신발을 신고 나가면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왠지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누구 발일까?》는 이러한 어린이의 호기심과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세계의 신발 그림책이다. ‘누구 발일까?’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바로 뒷장에서 그 의문을 풀어 준다. 처음에는 큼직하게 발만 나오고 다음 장에 그 신발을 신은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발의 특징을 재치 있게 답해 주는 식이다. 신발은 크게, 환경을 이기기 위한 기능에 따른 신발과 예쁘게 꾸민 장식적인 신발의 두 분류로 나누어 각 신발의 특징을 간결하고 시원하게 설명한다. 그 물음과 답들을 따라가며 ‘아, 이런 신발이 있었네. 이 신발은 이런 특징이 있구나.’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옷이나 신발 등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책을 덮으면 어느새 세계의 어린이와 친구가 된 듯도 하고 세계를 한 바퀴 돈 듯한 기분도 든다. 만날 신는 익숙한 내 신발만 보면서는 의식하지 못했던 ‘세계’라는 인식에 자연스레 눈뜨게 되는 특별하고도 소중한 그림책이다. 읽는 기쁨 -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포착한 간결한 의미 《누구 발일까?》는 사각사각, 폭신폭신, 알록달록 등 신발이 땅에 닿을 때 나는 소리, 그 모양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각 신발의 특징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도록 설명한다. 3~7세 어린이에게 꼭 알맞은 다양한 표현, 간결한 문장은 여러 번 책을 넘기다 보면 그냥 외워질 정도로 쉽다. 그러면서도 각 신발의 특징이 그대로 담겨 있는 절제되고 함축적인 글이다. 글만 읽어도 마치 신발을 신고 실제 걸어 다니는 듯 생동감 넘치며 활동적이다. 특히 바닥 그림 위에 신발이 내는 소리 글자를 디자인함으로써 글자가 바닥에 부딪쳐 소리를 내는 듯한 느낌과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보는 즐거움 - 한가득 펼쳐지는 아름다운 신발 우선 아이들의 눈이 즐거운 책이다. 책장을 넘기면 한 장 한 장 분위기에 맞게 종이와 헝겊과 실 등을 꼼꼼히 칠하고 오리고 붙인 콜라주 기법의 시원한 그림이 펼쳐진다. 진흙과 마룻바닥과 양탄자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재료는 종이라는 한계를 넘어, 철벅이는 진흙길을, 뽀드득뽀드득 눈길을, 따각따각 마룻바닥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준다. 여기에 각 신발에 딱 어울리는 복장을 한 아이들이 신발을 신고 다양한 동작을 취하는 모습은 마치 인형을 보는 것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입체적이다. 한복의 치마 자락이 눈앞에 펼쳐지고, 꽃신을 신고 금방이라도 사뿐사뿐 걸어올 것만 같다. 대담한 구도, 꼼꼼한 묘사와 화사한 색채는 눈도 마음도 즐겁게 감성을 자극하며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공부하는 재미! - 다양한 정보를 주는 보충 설명 본문 끝에는 지금까지 나온 신발들을 주로 신는 곳과 특징에 대해서 보충 설명을 해 준다. 게다는 습도가 높은 일본 기후에 딱 알맞은 신발이고, 카우보이 부츠는 말가죽에 피부가 벗겨지는 것을 막아주며, 하루에 다섯 차례나 예배를 드리는 터키 사람들에게 뒤가 트여 신고 벗기 쉬운 예메니는 정말 편한 신발이다. 몽골 신발 고탈의 신발 코가 위로 솟은 것은 몽골의 대표적 종교인 라마교의 가르침에 따라 성스러운 땅을 짓이기지 말라는 뜻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그 신발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세계에 대한 이해 - 진취적인 상상의 나래 바다보다 육지가 낮아 땅이 늘 질퍽질퍽한 곳에서 즐겨 신는 나무 신발 클로그, 차가운 눈과 얼음에서 발을 보호하는 가죽 신발 머클럭, 제비부리처럼 신발 코가 살짝 올라간 꽃신 등 세계 곳곳의 신발은 모두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신던 신발에서 기능과 모양을 조금씩 달리 하면서 변해 온 것이다. 그래서 신발 하나를 보면서도 각 나라의 자연과 환경과 그 환경을 이기기 위한 인류의 생활에 대해, 유유히 이어지는 우리의 삶에 대해 생각이 미치게 된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신발, 신발이라는 멋진 매개체를 통하여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뻗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신발만이 아니라 신발에 담긴 세계의 풍습과 다양성을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것이다. 《누구 발일까?-세계의 신발》은 두 번째 책 《무엇을 할까?-일과 신발》로 이어진다. ■ 이 책은 정해영 작가의 첫 그림책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고 인형 옷 입히기를 좋아한 작가가 꼼꼼하게 정성으로 완성한 수작이다. 작가는 평소 옷과 신발 등 의복과 관련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와 정보가 잘 어우러진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 특히 이 책에서 여러 번 글을 다듬으면서 각 신발의 핵심 특징을 재치 있고 간결하게 완성해 냈다.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예담Friend / 송재환 글 /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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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육아법송재환 글
초등 1학년은 다른 사람이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서 수많은 자료를 접하게 돼 어휘량이 폭발하는 시기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절정에 다다르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가 가장 손쉽게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풍부한 어휘를 익히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바로 ‘책읽기’다. 초등 1학년 때 어떻게 책을 읽었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책읽기도 결정된다. 책만 제대로 읽어도 모든 공부는 수월해진다. 책읽기를 하면 어휘력, 이해력, 상상력 등 공부에 필요한 요소들이 줄줄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책읽기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당장 성적은 안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결국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초등 1학년 우리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우선 책을 읽히자. 부모는 그저 걱정과 조바심을 내려놓고 천천히 지켜보면 될 일이다.프롤로그 내 아이의 믿을 구석 ‘책읽기’ 1장 초등 1학년, 아이의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01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 1학년 때 모습이 6학년 때까지 가는 아이들 | 어휘력 부족으로 산만해지는 아이들 | 선행 학습으로 산만해지는 아이들 | 기본 생활 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 | 하늘은 복 없는 인생을 내지 않는다 02 어휘량이 폭발하는 시기 어휘력과 시험의 상관관계 | 어휘량의 빅뱅이 일어나는 초등학교 1학년 | 어휘력 향상의 유일한 해법, 책읽기 | 어휘력 빈곤에 시달리는 영어 유치원 출신들 03 상상력과 호기심이 무궁무진한 시기 “선생님, 저요! 저요!” | “선생님, 재미있는 이야기 좀 해주세요.” | 상상력은 꿈의 가장 큰 자양분이다 04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는 시기 독서 습관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 1학년은 독서 습관을 들이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 지혜로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 책 읽는 부모가 책 읽는 아이를 만든다 2장 아이는 읽는 만큼 성장한다 01 읽기 독립 만세 읽기 독립이 한글 떼기보다 더 중요한 이유 | 책읽기에도 이유기離乳期가 필요하다 | 읽기 독립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 02 책만 제대로 읽어도 공부 우등생 외계어로 가득한 교과서 | 내 아이는 독서 부진아일까 | 부모가 먼저 챙기는 아이의 독서 습관 03 1학년 공부, 책읽기로 해결하라 국어, 정해진 시간에 긴 글을 읽는 능력 | 수학,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 | 통합,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 04 차라리 책을 한 권 더 읽혀라 아이의 호기심, 죽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 | 겉만 번지르르한 100점보다 속이 꽉 찬 90점이 낫다 | 수학을 위한 결정적 책읽기 05 이해력을 키워주는 책읽기 이해력의 든든한 밑바탕, 배경지식 | 이해력의 차이는 배경지식의 차이다 | 스토리로 기억한 지식이 오래간다 06 이해심을 심어주는 책읽기 책은 또 하나의 가족이다 | 책은 부모가 할 수 없는 걸 대신해준다 | 뻔한 동화책이 뻔하지 않은 이유 07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잡아주는 책읽기 우뇌만 자극하는 아이들 | 책읽기는 가장 완벽한 전뇌적인 활동이다 08 책읽기의 대가는 상상력의 대가 식을 세우기보단 그림을 그려라 | 상상력은 창의력의 어머니 3장 책만 잘 읽혀도 1학년의 반은 성공이다 01 초등 1학년 책읽기의 원칙 책과 사랑에 빠지게 한다 | 책읽기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게 한다 |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길러준다 02 부모가 노력하는 만큼 아이는 책을 읽는다 과감히 TV를 치운다 | 틈틈이 자주 읽게 한다 | 책으로 가득한 아이만의 공간을 꾸며준다 03 지상 최고의 놀이터, 도서관 도서 대출 카드=보물 창고 열쇠 | 책을 사랑하는 만큼 아이의 인생이 열린다 | 맛있는 책부터 빌린다 | 진정한 책 부자가 되려면 | 도서관 친구를 사귄다 | 다양한 도서관 행사에 참여한다 | 도서관 사서와 친하게 지낸다 | 도서관에 가는 날을 정한다 04 새 책은 독서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마중물이다 보유 장서가 학업성취도를 결정한다 |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간다 | 도서 구입의 7가지 원칙 05 책 읽는 부모, 책 읽는 아이 부모의 태도가 자녀의 독서량에 미치는 영향 | 우리들의 행복한 가족 독서 시간 06 흐릿한 기록이 뚜렷한 기억을 이긴다 단 한 줄만이라도 써본다 | 간단하게라도 기록한다 | 책등에 스티커를 붙인다 07 혼자 하는 책읽기에서 함께하는 책읽기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독서 대회 | 가장 중요한 건 아이의 의지 4장 ‘많이’보다는 ‘제대로’ 읽혀라 01 잘못된 읽기 만화책만 읽는 아이 | 판타지만 읽는 아이 | 건성으로 읽는 아이 | 한 분야의 책만 읽는 아이 02 반복해서 읽기 반복 읽기는 힘이 세다 | 두 번째 저자가 되는 법 03 귀로 읽는 책, 읽어주기 아이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 잘 듣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 책을 읽어주는 7가지 방법 04 입으로 읽는 책, 소리 내어 읽기 소리 내어 읽기의 위력 | 소리 내어 읽을 때 꼭 알아야 할 5가지 노하우 05 손으로 읽는 책, 쓰면서 읽기 백 번 읽는 것이 한 번 쓰는 것만 못하다 | 가장 효과적인 베껴 쓰기 방법 | 밑줄만 잘 쳐도 반은 성공이다 | 어디에 밑줄을 칠 것인가 06 연애편지처럼 읽는 책, 천천히 읽기 급할수록 돌아가라 | 책을 천천히 읽으려면 07 집중하며 읽는 책, 몰입해서 읽기 책에 빠져들수록 행복은 커진다 | 독서 몰입의 4가지 조건 08 재미있고 신 나게 읽는 책, 즐기며 읽기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7가지 방법 5장 깊이 있는 아이로 만드는 독후 활동 01 입으로 하는 독후 활동 북 토크 | 질문하기 | 끝말잇기 02 손으로 하는 독후 활동 독서 기록장 | 편지 쓰기 | 동시 쓰기 | 그림으로 표현하기 | 책 광고하기 | 마인드맵 03 눈으로 하는 독후 활동 영화 감상하기 | 뮤지컬 관람하기 04 귀로 하는 독후 활동 다섯 고개 놀이 | 녹음해서 듣기 | 판소리 듣기 05 몸으로 하는 독후 활동 책과 실생활 연결하기 | 몸짓으로 표현하기 | 미니북 만들기 | 등장인물 캐릭터 만들기 6장 차원 높은 아이로 거듭나는 고전 읽기 01 세상에서 가장 힘세고 위대한 책, 고전 고전古典은 고전古傳이다 | 고전古典은 고전高典이다 02 그래서 고전을 읽어야 한다 울타리가 되어주는 고전 |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고전 | 안목을 높여주는 고전 03 고전을 읽으면 달라지는 것들 성적이 오른다 | 생각이 깊어진다 | 인성이 좋아진다 | 책을 보는 안목이 달라진다 | 글을 잘 쓰게 된다 04 초등 1학년을 위한 고전 05 성공적인 고전 읽기의 길 고전 읽기의 원칙, 4T |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 조금씩 읽어야 한다 | 천천히 읽어야 한다 | 인문 고전은 암송해야 한다 에필로그 인생의 항해를 시작하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현직 초등 교사이자 독서 전문가가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1학년 공부와 책읽기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평범한 아이도 우등생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읽기 방법을 고스란히 담은 책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훨씬 더 재미있게, 조금 더 잘할 수 있을까?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책만 제대로 읽으면 된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즈음이면 부모는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을 마구잡이식으로 시킨다. 선행 학습을 위해 학습지도 구독해보고, 학원 순례도 시켜보지만 효과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목적 달성을 위한 마음만이 앞서 틀린 방법을 시도하거나 방법을 잘못 알았기 때문이다. 사실 초등 1학년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부모가 초등 1학년의 특성을 정확히 알고, 아이에게 제대로 된 방법으로 책만 잘 읽히면 된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송재환 지음, 예담프렌드)는 1학년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책읽기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몇 해 전, 전국 초등학교에 고전읽기 돌풍을 일으켰던 현직 교사이자 독서 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의 책읽기를 지도한 노하우를 이 책에 집약시켰다. 초등 1학년은 다른 사람이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서 수많은 자료를 접하게 돼 어휘량이 폭발하는 시기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절정에 다다르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가 가장 손쉽게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풍부한 어휘를 익히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바로 ‘책읽기’다. 초등 1학년 때 어떻게 책을 읽었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책읽기도 결정된다. 다시 말해 초등 1학년은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의 결정적 시기’인 셈이다. 책만 제대로 읽어도 모든 공부는 수월해진다. 책읽기를 하면 어휘력, 이해력, 상상력 등 공부에 필요한 요소들이 줄줄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책읽기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당장 성적은 안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결국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초등 1학년 우리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우선 책을 읽히자. 부모는 그저 걱정과 조바심을 내려놓고 천천히 지켜보면 될 일이다. 평생 공부 습관이 형성되는 초등 1학년, 중요한 공부, 그보다 더 중요한 책읽기로 잡아라! 책읽기와 공부는 도대체 어떤 관계이기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걸까? 사실 대다수 부모들은 책읽기와 공부를 분리해서 생각한다. 아이에게 공부는 공부대로 시키면서 또 책은 책대로 읽으라고 채근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는 묘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한 쪽에서는 하라고 떠밀고, 다른 한 쪽에서는 하기 싫어 기를 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책읽기와 공부 사이에는 명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을 제대로, 그리고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 기본적으로 어휘력, 이해력, 이해심, 상상력 등이 길러지는데 이 모든 요소가 정확히 공부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막 공부에 발을 들인, 초등 1학년 시기야말로 책읽기와 공부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이 책은 거듭 주장한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초등 1학년 수학 문제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식을 보고 푸는 단순 연산 문제, 그림을 보고 푸는 그림 문제, 문장을 읽고 푸는 서술형 문제가 그것이다. 이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자주 틀리는 유형은 무엇일까? 바로 서술형 문제이다. 서술형 문제를 풀 때는 다른 문제를 풀 때보다 훨씬 더 높은 이해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들일수록 핵심을 짚지 못한 채 쓸데없는 질문만 한다. ‘어항 속에 금붕어가 3마리 있습니다. 오늘 아버지께서 수족관에서 금붕어 4마리를 더 사 오셨습니다. 금붕어는 모두 몇 마리입니까?’라고 문제를 내면, ‘수족관이 뭐예요?’, ‘어떤 마트에서 샀어요?’ 등의 질문으로 응수하는 격이다. 어휘의 뜻을 모르고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아이들이 이 정도는 이해하겠지’라는 전제 하에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을 잘 듣고 공부를 잘하려면 아이들은 당연히 ‘교사의 그 정도’에 부합하는 실력을 갖춰야 하며, 이러한 능력을 고르게 키워줄 수 있는 건 책읽기뿐이다. 이처럼 책읽기와 공부는 한배를 탄 것이나 다름없다. 이 책은 아이가 초등 1학년 때부터 이 배를 능수능란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확실히 도와줄 것이다. 1학년 독서 습관이 6학년까지 간다! 고전읽기 마스터 송재환 선생님의 초등 1학년 독서 실전 가이드 책은 무작정 읽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는 사람, 책을 읽는 시기, 책을 읽는 방법, 책의 종류, 이렇게 네 박자가 어우러질 때 책읽기는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초등 교사로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책읽기의 모든 것을 낱낱이 보여준다. 우선 저자는 초등 1학년 책읽기의 전제 조건으로 ‘읽기 독립’을 이야기한다. 읽기 독립은 한글 떼기와는 또 다른 개념으로 한글을 뗀 아이가 누군가 책을 읽어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책을 읽는 걸 의미한다. 몇몇 아이들은 한글의 낱글자는 물론, 통글자까지 거의 다 아는 데도 스스로 책을 읽지 않으려고 하거나 못 읽는다. 저자는 이러한 아이들의 원활한 읽기 독립을 위해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가이드를 책 속에 담았다. 이와 함께 ‘초등 1학년 책읽기의 원칙’을 세워 세상의 모든 초등 1학년 학부모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초등 1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다양한 책읽기 및 독후 활동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반복해서 읽기, 소리 내어 읽기, 쓰면서 읽기 등 7가지 책읽기 방법은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1학년 아이들의 잠재력을 한껏 끌어올려줄 것이며, 여러 가지 감각에 방점을 둔 5가지 독후 활동 방법은 책읽기란 그 무엇보다 즐겁고 창의적인 활동이라는 생각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것이다. 또한 고전읽기 마스터인 저자는 그 명성에 걸맞게 초등 1학년만을 위한 맞춤형 고전 읽기 전략을 소개해, 초등 1학년 아이들이 고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책 곳곳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추천 도서 리스트는 초등 1학년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초등 1학년,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긴장되지만 그 ‘처음’은 가장 큰 기회이기도 하다. 처음부터 이 책을 마중물 삼아 아이를 키운다면 그 아이가 공부 잘하는 아이, 인성 좋은 아이로 자라는 건 시간문제일지도 모른다.
덕혜 옹주
다산책방 / 권비영 글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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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소설,일반권비영 글
“내 가장 큰 죄는 조선왕조의 마지막 핏줄로 태어난 것입니다” 조국과 일본이 모두 버렸던 망국의 황녀, 덕혜옹주의 비극적 삶을 다룬 최초의 소설! 가장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가장 외롭게 생을 마감했던 덕혜옹주에 대한 최초 소설. 고종황제의 막내딸, 조선 최후의 황족, 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그녀는 태어난 순간부터 철저히 정치적 희생자로 살아가게 된다. 어린 나이에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점철된 십대 시절을 보낸 그녀는 일본 남자와의 강제결혼, 10년 이상의 정신병원 감금생활, 딸의 자살 등을 겪으면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쇠약해진다. 그 치욕스러운 시간 속에서 그녀를 붙들었던 건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터전을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뿐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그토록 사랑했던 조국은 해방 후에 그녀를 찾지 않는다. ‘왕정복고’를 두려워한 권력층은 일본에 볼모로 잡혀간 황족들을 외면했고, 덕혜옹주는 국적도 없이 오랑캐의 땅에서 유령처럼 떠돌았다. 결국 37년이 지나서야 그녀는 쓸쓸히 조국 땅을 밟는다. “나는 낙선재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전하, 비전하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총기가 돌 때마다 이런 글을 남겼다는 그녀는, 비극적인 운명 앞에서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저항하고, 때로는 체념했지만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대한민국 우리나라”를 잊지 못했다. 한때 모두가 외면했고, 지금은 누구도 기억 못하는 여인. 조국에 돌아온 후에도 조국을 그리워한 여인. 이제는 돌아보지 않을 수 없는 그녀의 이야기가 여성 작가 특유의 세밀한 필체와 만나 먹먹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프롤로그_ 두 여자 그곳에 이름 없는 황녀가 살고 있었다 유령의 시간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가 괴이한 소문 비밀을 함께 나눈 이 폭풍이 몰려오고 있다 심연 떠도는 자들 인연 문득 그리운 이름의 대가 한겨울에 피는 꽃들 조선 유학생 떨어지는 꽃잎처럼 또 다른 죽음 그림자 사나이 누구도 원치 않았지만 화선지 속에 감춘 것 그날의 신부는 말하라, 이 여자는 누구인가 불안한 만남 해빙 두려운 날들 사라지는 자와 태어나는 자 정혜 혹은 마사에 악몽 살아야 하는 이유 흔들리는 시간들 곁에 아무도 없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요코와 사끼코 꼭 한 번은 마주쳐야 했던 탈출할 수 있을까 해향에 얽힌 마음 마지막 시도 에필로그_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해도 나는 조선의 마지막 황녀였다.덕혜옹주에 대한 실제 증언 1. 나는 깜짝 놀랐다. 몇 년 전 처음 그녀를 보았을 때 나를 매료시켰던 생기발랄한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일본말로 인사했으나 그녀는 말이 없었다. 내가 다시 한국말로 \"먼 여행 오시느라 피곤하신가봐요?\" 했으나 옹주는 미소조차 띄지 않았다. - 이방자 여사의 말 2. 덕혜옹주는 매일 마호병(보온병)을 들고 학교에 왔다. \'왜 보온병을 들고 다니냐?\'고 물었더니 덕혜옹주는 독살당하지 않으려고 보온병의 물만 마신다고 대답했다. - 일본 학습원 동료의 말 3. 가을 학기가 시작했으나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종일 누워 있고 먹지도 않고 때로 밤에 갑자기 밖으로 뛰어나가 뒷문으로 해서 오카사카 방면으로 걸어가고 하는 일도 있었다. 보통 일이 아니구나 싶어 정신과 진료를 받게 했다. 의사는 \'조발성치매증(정신분열증)이라고 했다. - 이방자 여사의 말 4. 감옥과도 같이 음산한 공기가 떠돌며 중환자가 있는 병실은 마치 감방 모양 쇠창살로 들창을 막고 있었다. 안내해주는 간호부의 뒤를 따라갔는데 한 병실 앞에서 간호부의 발이 딱 멈추었다. 그 안을 들여다보니 40여 세의 한 중년 부인이 앉아 있는데 창백한 얼굴에 커다란 눈을 뜨고 이쪽을 바라보는데 무서울 지경이었다. 그 부인이 바로 덕혜의 후신인 것이다. 아무도 없는 독방에서 여러 해 동안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는 옹주를 생각하니 어찌나 가엾고 불쌍한 지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만일 고종황제가 이 광경을 보신다면 얼마나 슬퍼했을까. - 김을한의 말 5. 김을한은 박정희를 만나 덕혜옹주 이야기를 청한다. 박정희가 물었다.\"덕혜옹주가 대체 누구인가요?\" \"조선의 마지막 왕녀입니다.\" - 김을한의 말 6. 빨리 깨어나세요. 이대로는 너무나도 일생이 슬퍼요. - 이방자 여사의 말 “나는 누구입니까? 내가 정녕 조선의 황녀입니까?” 늘 마음을 편케 가져라. 마음을 편히 가지면 맑아지고 맑아지면 밝아지고 밝아지면 세상이 잘 보일 것이다… 정녕 그러한 줄 알았습니다. 내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세상도 흔들리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1912년 5월, 주권을 잃어버린 나라에 이름 없는 황녀가 태어난다. 폐위 당한 그녀의 아버지는 자신의 마지막 핏줄을 지켜낼 수 없었다. 고종황제의 막내딸로 태어났으나 일본의 방해공작으로 이름조차 받지 못했던 옹주. 결국 5년 만에 황적에 오르고 그 후 4년 만에 ‘덕혜’라는 이름을 갖게 되지만, 그 대가로 조국에 다시는 발을 디딜 수 없게 된다. 모든 날개를 꺾인 채 독살 당한 아버지(고종), 일본의 입김에 이리저리 흔들릴 수밖에 없는 오빠들(순종, 영친왕) 틈에서 그녀는 망국의 황족들이 얼마나 참담하게 삶을 연명해야 하는지 온몸으로 깨닫는다. ‘조선 최후의 황족’이라는 상징성이 자신에게 가할 일들을 아주 어릴 때부터 예감한다. 결국 열세 살 때 일본으로 끌려간 덕혜옹주는 모든 조선인과의 접촉 금지, 자유로운 외출 금지, 조선을 생각나게 하는 것들은 죄다 금지 당한 채 철저한 무력감과 자책감, 외로움과 홀로 싸운다. 그녀는 원수의 땅에서 한갓 ‘조센징’이었을 뿐이었고, 일본의 황녀 앞에서 고개를 숙이라고 강요받는 식민지의 민족일 뿐이었다. 일본은 철저하게 그녀를 무너뜨린다. 사랑하는 정인과 인연을 끊고 강제로 일본남자의 아내가 되었다가 종국엔 ‘미친 여자’로 몰려 정신병원에 수용된 그녀. 그러나 마지막 순간까지 저버리지 않았던 것은 “조국은 날 잊지 않을 것이다”는 믿음이었다. 해방 된 조국이 조선황족들의 귀환을 막고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채 그녀는 그 외로운 믿음에 기대 10년 이상이나 지속된 감금생활을 견딘다. 그리고 일본으로 끌려온 지 37년 만에 마침내 조국 땅을 밟는다. 하지만 켜켜이 쌓인 절망과 슬픔과 그리움이 너무 컸던 탓일까, 이미 정신을 놓아버린 그녀는 자신을 붙잡고 울음을 터뜨리는 유모를 보고서도 눈을 맞추지 못한다. “나는 낙선재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전하, 비전하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가끔씩 총기가 돌아올 때마다 쓰곤 했다는 글. 과연 그녀에게 조국이란 어떤 의미였을까. 자신을 보호해주지도 못했고, 자신이 보호해줄 수도 없었던 거대한 애증의 대상을 그녀는 한평생 무슨 마음으로 바라봤을까. 그녀가 살아생전 미처 다하지 못했던 말들이 이제야 처연한 문장으로 피어난다. “그때 울음을 참지 않았던 자 누구인가!” 피울음을 삼키면서 살아남아라, 그리하면 그 나라가 살아나리라. 저자는 덕혜옹주뿐 아니라 망국의 시대를 견뎌야 했던 모든 이들 ―황제와 황족들, 청년들, 여자들과 아이들― 의 울분과 고통을 생생하게 되살리려고 노력했다. 소설 속 어느 누구도 나라 잃은 설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고종, 영친왕, 의친왕 같은 황족뿐 아니라 그들의 아래에 있었던 민초들도 스러져가는 나라 앞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다. 개인의 안위를 도모하다가도 나라의 현실 앞에서 주춤거리고 흔들린다. 수없이 고민하고 울부짖는다. 각각의 사연을 지니고 필요에 의해 움직이면서도 역사라는 거대한 벽에 부딪혀 괴로워한다. 그러면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이 친다. 황폐한 땅에서, 잿빛 현실 속에서 짓밟혀도 일어서고 다시 짓밟히고 다시 일어서는 그들의 모습은 덕혜옹주의 비극적인 삶을 한층 부각시키는 한편 잡초처럼 피어나는 삶에 대한 희망과 욕망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한 나라의 역사란, 개인들의 삶이란, 그렇게 비극과 희망의 틈바구니에서 흐르는 것임을 절절하게 보여준다. “허구와 상상력의 절묘한 합작품”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재미를 잃지 않는 것이 바로 이 소설의 미덕이다. 정설을 헤치지 않으면서 그 틈새를 교묘하게 파고들어 허구적인 상상력을 가미시켰다. 디테일하지 않은 일화에 색을 덧입히고, 한 줄로 요약된 문장에 희로애락을 입혔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이것이 역사적인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에 눈물 흘리고 또다시 구절구절을 되새기게 하는 이유다. 가장 슬픈 이야기를 하면서도 이야기의 기본자세를 잃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이 이 작품의 또 다른 장점일 것이다.
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 (CD2장 포함)
길벗스쿨 / 문단열, 조희주 글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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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외국어,한자문단열, 조희주 글
무작정 보고 듣고 따라하면 저절로 트이는 파닉스의 원리, 알파벳 소리값부터 영어 단어 읽는 법까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원리만 모아 놓아, 효율적으로 파닉스를 떼고 다음 학습 단계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며, 처음에는 알파벳, 다음에는 단어의 소리에 집중하여 단어 읽는 법을 익히고, 마지막으로 문장 속에서 그 단어의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이런 순서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흐름에 따라 공부할 수 있습니다.첫째마당 알파벳 소리값 익히기 Alphabet Sounds 01. A a의 소리 02. B b의 소리 03. C c의 소리 04. D d의 소리 05. E e의 소리 06. F f의 소리 07. G g의 소리 08. H h의 소리 09. I i의 소리 10. J j의 소리 11. K k의 소리 12. L l의 소리 13. M m의 소리 14. N n의 소리 15. O o의 소리 16. P p의 소리 17. Q q의 소리 18. R r의 소리 19. S s의 소리 20. T t의 소리 21. U u의 소리 22. V v의 소리 23. W w의 소리 24. X x의 소리 25. Y y의 소리 26. Z z의 소리 둘째마당 단모음 제대로 알기 Short Vowels 27. 단모음 A a 28. 단모음 E e 29. 단모음 I i 30. 단모음 O o 31. 단모음 U u 셋째마당 장모음 제대로 알기 Long Vowels 32. 장모음 A a 33. 장모음 E e 34. 장모음 I i 35. 장모음 O o 36. 장모음 U u 넷째마당 이중자음 제대로 알기 Double Consonants 37. 이중자음 (1) 38. 이중자음 (2) 39. 이중자음 (3) 40. 이중자음 (4) 41. 이중자음 (5) 다섯째마당 이중모음 제대로 알기 Double Vowels 42. 이중모음 (1) 43. 이중모음 (2) 44. 이중모음 (3) 45. 이중모음 (4) 46. 이중모음 (5) 47. 이중모음 (6) 48. 이중모음 (7) 49. 이중모음 (8) 50. 이중모음 (9) 51. 이중모음 (10) 부록 - 예외 규칙 알아두기 요리조리 활용하기 정답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 사자성어 100
아주좋은날 / 김성준 지음, 이예숙 그림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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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논술,철학김성준 지음, 이예숙 그림
어휘력 점프 시리즈 2권.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본래 뜻과 오늘날에 흔히 사용되는 뜻을 알려준다. 초등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소 주고받는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를 들어 보여주었다. 또한, 전 과목 교과서와 연계된 이야기 속에서 고사성어나 사자성어가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재미도 있지만 수업시간에 도움이 되는 지식이나 정보까지 읽을 수 있어 ‘꿩 먹고 알 먹고’의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선생님이다. 그래서 100개의 고사성어.사자성어에는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해당 학년과 관련 교과의 단원을 일일이 표시했다. 또한 책의 부록으로 “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몇 학년 교과서와 연계될까요?”와 “교실에서 알아야 할 기본 고사성어.사자성어”를 따로 정리하여 각각의 학년에서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1. 감언이설 2. 개과천선 3. 견물생심 4. 결자해지 5. 결초보은 6. 경거망동 7. 고진감래 8. 과대망상 9. 과유불급 10. 교각살우 11. 교우이신 12. 권선징악 13. 금시초문 14. 기고만장 15. 난공불락 16. 노심초사 17. 다다익선 18. 다재다능 19. 대기만성 20. 대의명분 21. 동고동락 22. 동문서답 23. 동병상련 24. 동상이몽 25. 마이동풍 26. 막상막하 27. 명실상부 28. 무아도취 29. 무용지물 30. 박장대소 31. 박학다식 32. 반신반의 33. 백골난망 34. 부지기수 35. 부화뇌동 36. 분골쇄신 37. 비일비재 38. 사리사욕 39. 사면초가 40. 사상누각 41. 사생결단 42. 사필귀정 43. 산전수전 44. 살신성인 45. 상전벽해 46. 새옹지마 47. 생사고락 48. 선견지명 49. 설상가상 50. 소탐대실 51. 속수무책 52. 수수방관 … 100. 호연지기초등 전 학년 교과서 연계 도서 전 과목과 연계된 이야기 100편 수록 “고사성어.사자성어의 1인자가 되고 싶다고? 한 번 도전해 봐. 어렵지 않아!” “부화뇌동, 난공불락? 그게 대체 무슨 뜻이에요?” 학교에 들어가고 독서량이 늘어나는 아이들은 단순히 단어의 뜻을 묻다가 어느 날부터 수준 높은 질문을 시작한다. “엄마, 부화뇌동이 뭐예요?” “선생님, 난공불락이 무슨 뜻이에요?” 고사성어, 사자성어는 한자로 이루어진데다가 비유적이고 함축적인 표현이 많다. 그래서 어른들도 가끔 헷갈린다. 초등생 아이들이 어디서 들어는 봤는데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건 아주 당연한 일이다. 고사성어.사자성어의 뜻도 알고, 연계된 교과서 속 이야기도 읽고! 일석이조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책!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서로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고사성어가 나오게 된 뒷이야기만 들려주고 만다. 그런데 이 책은 과감하게 그 틀에서 벗어났다. 고사성어나 사자성어는 한자의 뜻만 가지고 의미를 파악하기는 어렵다. 그것도 초등생을 대상으로 의미를 이해시키려고 한다면 그 수준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예문을 많이 보여줄 필요가 있다. 고사성어.사자성어의 뜻을 저절로 이해하게 만드는 3단계 구조, 만화보다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함께하는 책! 1단계 [무슨 뜻일까?]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본래 뜻과 오늘날에 흔히 사용되는 뜻을 알려준다. 초등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소 주고받는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를 들어 보여주었다. 2단계 [비슷한 말이 있어!] 각각의 고사성어, 사자성어와 비슷한 말들을 제시했다. 만약 초등생들이 이것까지 알게 된다면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도 실력자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3단계 [이럴 때 쓰는 말이야!] 전 과목 교과서와 연계된 이야기 속에서 고사성어나 사자성어가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재미도 있지만 수업시간에 도움이 되는 지식이나 정보까지 읽을 수 있어 ‘꿩 먹고 알 먹고’의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될 것이다. 100개의 고사성어.사자성어는 몇 학년 무슨 교과와 연계되나요? 이 책을 쓴 저자는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선생님이다. 그래서 100개의 고사성어.사자성어에는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해당 학년과 관련 교과의 단원을 일일이 표시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아, 교과서 지문의 이런 상황에는 이 고사성어가 어울리는구나!’라고 저절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또한 책의 부록으로 “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몇 학년 교과서와 연계될까요?”와 “교실에서 알아야 할 기본 고사성어.사자성어”를 따로 정리하여 각각의 학년에서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아이의 ‘국어 실력’과 ‘인기’를 한 단계 쑤욱 끌어올리는 책!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사자성어 100》은 초등생들의 ‘국어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책이다. 독서량이 많아지고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에 아이들 책상에 꼭 놓아주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고사성어 대회’를 열어 아이들을 수업에 참여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시간에 반 친구들 속에서 ‘고사성어의 1인자’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하기 바란다.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면서 고사성어의 1인자가 되는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매듭을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는 뜻이야. 일을 저지른 사람이 그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의미지.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라는 말로 이해할 수 있어. “말싸움을 걸었던 여학생들이 먼저 결자해지의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결자해지” 중에서 ‘어부의 이익’이라는 뜻이야.조개와 황새가 다투는 사이에 어부가 둘 다 잡아갔다는 이야기에서유래한 말이야.둘이 다투는 동안 엉뚱하게 제3자가 이익을 얻는 것을 가리키지.“남은 피자 한 조각을 놓고 동생과 다투고 있는데,학교에서 돌아온 오빠가 어부지리로 들고 가 버렸어.” - “어부지리” 중에서 안시성과 엄마의 지갑이 닮았어요“제가 오늘 발표할 주제는 ‘안시성 전투’입니다.고구려를 침략한 당나라 태종은 요동 일대의 모든 성을 함락하고안시성만 남겨 둔 상태였습니다.그런데 금세 이길 줄 알았던 전투가 60여 일이나 계속됩니다.결국 전투는 양만춘 장군이 승리를 이끌어 냅니다.안시성은 난공불락의 요새였던 것입니다.저는 안시성이 엄마 지갑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엄마의 지갑도 제가 원할 때 절대로 열리지 않는난공불락이기 때문입니다.” - “난공불락” 중에서 동문서답을 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중국 사신이 조선에 인재가 얼마나 많은지 본다며 내기를 걸었어요. 떡을 좋아하는 떡보라는 사람이 내기에 나섰어요. 사신은 떡보에게 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보였어요. ‘하늘은 둥글다’라는 뜻을 담은 거였지요. 떡보는 그것을 ‘너는 둥근 떡을 먹고 왔느냐?’라고 이해했어요. 그래서 ‘네모난 떡을 먹고 왔다’며 손으로 네모를 만들었어요. 사신은 그것을 ‘땅은 네모나다’라고 해석했어요. 결국 사신은 중국으로 돌아갔고, 떡보는 큰 상을 받았어요. 사실 떡보는 완전히 동문서답을 한 것인데 말이죠. - “동문서답”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