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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사랑을 배운다
위즈덤하우스 / 그림에다 (지은이) / 2019.09.06
14,000원 ⟶ 12,6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그림에다 (지은이)
육아에 지친 부모를 보듬어 주고 위로해 주는 공감 가족 에세이. 그림에다는 육아에 참여하면서 비로소 보인 아내의 시선이 머문 자리를 그리고, 그제야 알게 된 아내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글을 쓴다. ‘내 마음을 알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나처럼 살고 있는 사람이 또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드는, 이 마음만으로도 모든 게 싹 괜찮아질 것 같은, 엄마가 된 아내의 마음을 토닥토닥해 주는 글과 그림이다. 남편의 작은 배려와 소소한 위로만으로도 지금보다 더 여유롭고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모쪼록 더 많은 남편들이 육아에 참여하고 아내에게 여유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아이와 더 오랜 시간 함께 보내지 못한 미안함, 아이가 주는 피드백이 더 고맙게 느껴지는 순간들을 아빠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가족 프롤로그 1 아내의 마음을 읽다 다른 속도가 함께 살고 있다 그리움이 그리움에게 여유라는 선물 마음만은 서툴지 않다 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고된 하루도 웃었다 밴드를 붙이면 하루도 빼먹지 않은 운동 사랑 안으로 들어갈 때 사랑하다 보면은 너의 하루를 감싸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커피는 식고 향은 깊어지고 햇살이 슬며시 들어오는 아침 아이의 베프 우리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남편 남의 편 채워야 할 한마디 한참을 옷장 앞에 서 있다 마음을 챙기다 아내가 숨 쉴 수 있도록 기대어 걷기 천천히 거울을 보던 오늘, 가장 예쁜 날 그 마음, 이해가 돼요 적당한 거리를 둔다 괜히 미안해지는 순간 딸과 엄마 충전이 필요해 수고했어! 정말로 빨래를 하다가 아직도 날 모르는 것 같아 나이를 먹는 게 마음만은 늙지 않게 어색한 외출 여전히 만지작거리기만 그러고 만다 쇼(핑) 타임 여름이 오고 있다 소소한 행복 어느 날, 꽃이 내게로 오늘 점심은 뭘 먹었어? 서로를 외롭게 하지 말자 신경전 집 한밤의 드라이빙 2 사랑받던 기억은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한다 엄마도 그 시간을 지나왔기 때문에 에너지 파워 닮아 간다 언제 이렇게 컸니? 사랑받던 기억 너의 엄마가 되려고 행복은 집에 살고 있다 보고 있어도 여전히 그립다 미안할 겨를도 없이 이 순간이 멈추지 않길 내가 행복해야 해 언젠가의 그리움 키를 낮추다 보면 커피의 맛 그리울 준비 아이 곁에 누워 늘 미안하고 고마워 매일 같은 고민 문득, 다이어트 대화 지금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이름은 어디에 엄마들에게 집밥 하루의 끝 별을 보며 3 가족 안에서 논다 김밥 코딱지 세 부류의 여행자 앞니가 빠진 날 아빠를 닮았다 너를 보면 웃음이 나 그래도 기특해 유모차 사진을 보다가 왜 숨겼을까? 수시로 환기 색연필을 깎는다 약속 등원길 why? 아이가 수염이 나도 아이의 맛 오빠? 오늘 하루 냄새 버스정류장 에필로그 너는 나의 보호자육아에 지친 부모를 보듬어 주고 위로해 주는 그림에다 작가의 공감 가족 에세이 매 순간 엄마는 잘하려고 긴장하고, 잘하고 있나 불안하고, 외롭고 힘겨운 육아에 지쳐 점점 자신을 잃어 간다. 자신을 우선 순위에서 밀어내는 아내의 모습을 종종 보게 된 작가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아내의 육아와 일과 쉼의 밸런스가 맞을 때 육아가 행복해질 수 있고, 가족 구성원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걸 몸소 실천하고 있다. 아내의 마음을 읽어 주고, 아내의 여유를 만들어 주려는 남편의 세심한 배려가 책 전반에 흐르고 있다. “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라는 따뜻한 응원과 함께. “제 마음이 고스란히 들어 있어 울컥 하고, 위로받았습니다!” 그림에다의 콘텐츠는 유독 소리 내 울기도 하고, 말없이 훌쩍이기도 했다는 반응이 많다. 그만큼 많은 부모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 담담하게 풀어 내고 있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듬뿍 묻어 있어 그 진심이 독자들에게 닿는다. 그림에다는 육아에 참여하면서 비로소 보인 아내의 시선이 머문 자리를 그리고, 그제야 알게 된 아내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글을 쓴다. ‘내 마음을 알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나처럼 살고 있는 사람이 또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드는, 이 마음만으로도 모든 게 싹 괜찮아질 것 같은, 엄마가 된 아내의 마음을 토닥토닥해 주는 글과 그림이다. 남편의 작은 배려와 소소한 위로만으로도 지금보다 더 여유롭고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모쪼록 더 많은 남편들이 육아에 참여하고 아내에게 여유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아이와 더 오랜 시간 함께 보내지 못한 미안함, 아이가 주는 피드백이 더 고맙게 느껴지는 순간들을 아빠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아내의 마음을 읽다! 맞벌이 부부는 아내가 남편보다 집안일 하는 시간이 7.4배, 육아 시간이 3.5배 긴 것으로 조사되었다.(2019년 4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일·생활 균형을 위한 부부의 시간 배분과 정책 과제’ 보고서) 남편의 가사와 육아 시간이 점점 늘고 있지만, 여전히 아내는 일과 육아, 쉼의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지쳐 있다. 아이가 이해해 줄 리 없고 남편은 일관성 있게 무디고, 어디 하소연할 데마저 마땅치 않고…… 그 어디에도 하지 못한 이야기 꾸러미들이 마음의 방에 켜켜히 쌓인다면 육아는 더 없이 힘들다. 마음의 방 크기가 조금씩 다를 뿐, 많은 아내들이 외롭고 힘든 육아를 하고 있다. 남편의 관심과 위로, 참여가 필요할 때, 이 책이 아내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일주일 중에 주말이란 시간이 주어진 것도 그런 이유일 텐데……. 아내의 에너지는 온전히 아이에게 향해 있다. 슬픈 일이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뭔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부엌으로 들어가는 것. 그러고 다시 거실로 오면 아내의 눈빛이 조금은 또렷해져 있겠지. - 20~21쪽 <여유라는 선물> 아내는 늘 빽빽하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위로의 한 마디도 좋겠지만 나는 아내의 빈 틈으로 들어간다. 내가 비집고 들어간 시간만큼 아내의 하루에 여백이란 게 생길 테니……. 잠시라도 아내가 쉼을 쉬는 것처럼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 56~57쪽 <아내가 숨 쉴 수 있도록> 이 책에서 그림에다는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아내에게는 노력하려는 모습이 중요하다) 아내의 수고로움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아내의 꿈을 응원한다. 함께 늙어가는 것에 감사한다. 이런 작가의 마음이 어느 순간 독자들의 마음에 훅 들어와 진한 위로가 된다. 독자마다 감동받고 위로받는 지점이 다른데, 처한 상황에 따라 결핍 요소가 달라서 그러리라 짐작한다. 더많은 아내인 독자들이 이 책으로 위로받아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 더 행복한 육아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처가 난 곳을 어루만져 주는 것. 그것도 하나의 즐거움인가 보다. 때로는 상처가 없는 맨살에 밴드를 붙인다. 밴드를 붙일 때마다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 오늘은 내 어깨에도 하나 붙여 주었다. 그러네 어딘가의 상처가 아무는 느낌……. 어쩜 마음의 상처도 밴드라는 걸로 아물 수 있을지도. 아내에게도 밴드를 하나 붙여 줘야겠다. - 28~29쪽 <밴드를 붙이면> 작가는 아내에게 낯간지러운 멘트를 날리지 않는다. 그런 걸 기대한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그림에다식의 배려와 위로는 정말 별 게 없다. 진심이 있을 뿐. 그거면 된 거 아닐까. 그림에다 작가의 책은 남편에게 선물 받고 싶은 책, 남편과 함께 읽는 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아내인 독자들은 이 책으로 남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방법을 배운다! 작가는 세 아이가 보호자 없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것이 가족이라고 말한다. 엄마와 아빠가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엄마로, 아빠로, 아이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관심을 둔다. 당연히 부모가 아이를 키우게 될 거란 생각. 실상은 아빠를 아빠로, 엄마를 엄마로, 키우고 있는 시간이기도 하단 걸 알았다. 어쩌면 세 아이가 보호자 없이 함께 자라고 있는 셈이다. - 218~219쪽 <너는 나의 보호자> 부모는 아이에게 늘 사랑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늘 받고 있다. 아이의 사랑은 이리저리 재지 않는다. 이것저것 숨기지 않고 주춤주춤 망설이지 않는다. 솔직하게 아낌없이 표현하고 따뜻하게 안긴다. 자신의 전부를 주는 사랑이다. 부모가 되지 않았다면 모를 뻔한 가슴 벅찬 사랑이 책 곳곳에 담겨 있다. 엄마가 가까이 있단 걸 알기 때문에 친구들 앞에서 목소리가 커진다. 엄마의 손을 잡고 있기 때문에 처음 보는 동물도 용감하게 만진다. 엄마가 놓지 않을 걸 알기 때문에 온 몸을 맡긴 채 뒤로 눕는다. 온전히 사랑해 주는 지금! 앞으로도 잘 부탁해. - 130~131쪽 <이 순간이 멈추지 않길> 부모도 어릴 때는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을 텐데, 살면서 그 방법을 송두리째 잊은 느낌이랄까. 그 기억이 블랙아웃된 느낌이랄까. 작가는 육아를 하면서 아이에게 다시금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사랑은 좀더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된다고 믿는다. 내 아이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는 좀더 괜찮은 어른! 이것은 아이가 주는 소중한 선물이 아닐까. 그리고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하는 작가는 이미 꽤 괜찮은 어른일지도.‘엄마’라는 타이틀로 무장한 아내가간혹 철인으로 보일 때가 있다.그걸 바라보다 보면예전의 여렸던 모습이 떠오른다.그런데 아내가 변한 만큼나는 얼마나 달라졌을까?‘난 이렇게 엄마로 변해가는데남편은 왜 점점 아이가 되어 가지?’라고생각할지도 모르겠다.아내는 너무 느긋한 남편을 재촉하고남편은 다그치는 아내를 밀어내지만매 순간 그걸 깨달으며 사는 게부부가 아닐까?- <다른 속도가 함께 살고 있다> 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회사에선 제때 퇴근하지 않는직장 상사의 눈치에전날 회식 자리에서무슨 얘기들을 했는지모르는 건 덤이지만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집에서는 아이에게엄마의 역할을 못 다하는 것 같아미안한 마음 가득 안고 있지만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아이의 학교에서는 누구를 만나든잘 출몰하지 않는 엄마로 인해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봐만나는 사람마다 굽신굽신거리지만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 상처가 난 곳을어루만져 주는 것.그것도 하나의 즐거움인가 보다.때로는 상처가 없는 맨살에밴드를 붙인다.밴드를 붙일 때마다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오늘은 내 어깨에도하나 붙여 주었다.그러네어딘가의 상처가 아무는 느낌…….어쩜 마음의 상처도밴드라는 걸로 아물 수 있을지도.아내에게도밴드를 하나 붙여 줘야겠다.- <밴드를 붙이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종이접기책
노란우산 / 신구 후미아키 (지은이), 김여진 (옮긴이) / 2018.09.10
12,800원 ⟶ 11,5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놀이책신구 후미아키 (지은이), 김여진 (옮긴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선생님들께 인기 작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선정된 작품 143가지가 실려있다. 1장 와글와글 동물의 숲에서는 판다, 코알라부터 티라노사우르스까지, 2장 하하호호 맛있는 레스토랑에서는 조각 케이크, 크루아상 등과 딸기, 복숭아까지, 3장 부릉부릉 탈것 경기장에서는 자동차, 열차는 물론 요트, 로켓과 UFO까지, 4장 룰루랄라 꽃동산에서는 해바라기, 나팔꽃과 함께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꿀벌 등이 소개된다. 5장 반짝반짝 멋쟁이 마을에서는 드레스, 왕관, 휴대전화 등이 소개되고, 6장 알록달록 장난감 세상에서는 팽이부터 비행기, 카메라 등이, 7장 들썩들썩 이벤트 왕국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여러 가지 장식들이, 8장 두근두근 종이접기 박물관에서는 종이접기의 대표인 학과 바람개비, 요술 배 등이 소개된다.Part 1 와글와글! 동물의 숲 판다 11 코알라 12 작은 새 13 아기 곰 14 북극곰 16 빙산 17 펭귄 18 바다코끼리 19 올빼미 20 박쥐 22 조개 24 게 26 고래 27 가오리 28 개복치 29 세이스모사우루스 30 티라노사우루스 32 프테라노돈 33 Part 2 하하호호! 맛있는 레스토랑 조각 케이크 35 과자 36 소프트아이스크림 37 그릇 38 주스 39 삼각김밥 40 샌드위치 41 바구니 42 컵받침 44 크루아상 46 달걀 프라이 47 수박 48 딸기 49 바나나 50 복숭아 51 피망 52 당근 53 순무 54 부엌칼 55 Part 3 부릉부릉! 탈것 경기장 자동차 57 트럭 59 버스 60 열차 61 요트 62 배 63 갈매기 64 구름 65 로켓과 UFO 66 달과 별, 외계인 68 Part 4 룰루랄라! 꽃동산 해바라기 71 나팔꽃 72 무당벌레 74 장수풍뎅이 75 매미 76 튤립 77 벚꽃 78 나뭇잎 79 꿀벌 80 배추흰나비 82 버섯 83 도토리 84 단풍잎 84 동백꽃 86 눈사람 89 Part 5 반짝반짝! 멋쟁이 마을 팔찌 91 하트 반지 92 리본 93 장미 94 원피스 96 드레스 98 셔츠와 바지 99 왕관 100 휴대전화 101 손목시계 102 책상 104 소파 106 피아노 107 Part 6 알록달록! 장난감 세상 팽이 109 풍선 금붕어 110 표창 112 닌자 113 비행기 114 변신 얼굴 116 개구리 118 카메라 120 바람팽이 121 Part 7 들썩들썩! 이벤트 왕국 리스 123 크리스마스트리와 장식 124 줄팽이 127 산타클로스 128 떡 케이크 130 소나무 132 하트 상자 134 하트 편지 136 잉어 깃발 138 투구 139 넥타이 하트 140 카네이션 142 나무 장식 144 마녀 모자 150 호박 유령 151 Part 8 두근두근! 종이접기 박물관 전통 옷 153 학 154 홍학 155 바람개비 156 요술 배 157 풍선 158 메달 159손으로 만지고 접고 펼치며 두뇌발달이 쑥쑥! 재미있게 몰입하며 집중력이 쑥쑥!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가 선정한 인기 작품 143가지 수록!★ 종이접기 하면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접어본 학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종이접기는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키워주는 활동으로 어린아이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필요한 활동입니다. 또 요즘은 노령인구의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노인프로그램에서 선호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 책에는 특별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선생님들께 인기 작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선정된 작품 143가지가 실려 있습니다. 최근에는 꾸준한 인기 작품인 꽃이나 곤충 외에도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 등 국제적인 소재의 종이접기가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종이를 이용해서 예쁜 물건이나 장식을 만든다는 즐거움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테이블에 둘러앉아 종이를 접으며 풍부한 대화와 소통으로 교감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더욱 폭넓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최고 전문가의 가장 인기 있는 작품만 모은 온 가족 종이접기 대백과!★ 이 책에는 종이접기 최고 전문가의 작품 중에서도 특히 인기 있고 예쁜 작품들이 모여 있습니다. 1장 와글와글 동물의 숲에서는 판다, 코알라부터 티라노사우르스까지, 2장 하하호호 맛있는 레스토랑에서는 조각 케이크, 크루아상 등과 딸기, 복숭아까지, 3장 부릉부릉 탈것 경기장에서는 자동차, 열차는 물론 요트, 로켓과 UFO까지, 4장 룰루랄라 꽃동산에서는 해바라기, 나팔꽃과 함께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꿀벌 등이 소개됩니다. 5장 반짝반짝 멋쟁이 마을에서는 드레스, 왕관, 휴대전화 등이 소개되고, 6장 알록달록 장난감 세상에서는 팽이부터 비행기, 카메라 등이, 7장 들썩들썩 이벤트 왕국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여러 가지 장식들이, 8장 두근두근 종이접기 박물관에서는 종이접기의 대표인 학과 바람개비, 요술 배 등이 소개됩니다. ★이 책을 좀 더 쉽게 볼 수 있는 힌트!★ ::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양면색종이를 사용하고 있어요. :: 전 과정을 색종이로 접은 사진으로 정확히 보여줍니다. :: 접는 방법이 어려운 부분은 말풍선에 중간 과정 그림이 들어 있어요. :: 접다 보면 점점 작아지는데, 접은 모양이 보기 쉽도록 최대한 크게 보여줍니다. :: 원으로 표시된 부분만 크게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7
노란우산 /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2012.09.25
14,800원 ⟶ 13,3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중국어 회화책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7권은 밖에 나갔다가 우연히 새로운 아이를 만나 서로 자기소개를 하며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주고받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중국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중국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중국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 외칠 수 있는 동영상!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 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마로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한자나 병음 때문에 중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중국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나 병음은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중국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S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중국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책을 동영상(avi+mp4 포맷)으로 제작하여 중국어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공부 도중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움직임과 효과음을 더하고, 중국어로 보기, 우리말로 보기, 챈트로 보기, 자막 없이 보기로 구분하여 아이의 학습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 버전도 있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① 快起床!>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하는 동안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자주 반복하여 큰 소리로 따라 외치다 보면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중국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중국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중국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중국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mp3+동영상 시디 사용 설명 <오디오 듣기> 1. 한중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가 먼저 나온 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의 목소리로 중국어 대사가 흘러나옵니다. 그다음 직접 아이가 따라 외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절대 아이만 따라 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엄마 아빠가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정확한 중국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발음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 신경 써서 말하게 될 거예요. 2. 중국어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 없이 중국어 대화만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치는 시간입니다. 말빵세는 그림만 봐도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중국어만 들어도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아이들은 그림과 중국어 문장을 같이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만 보더라도 중국어 문장을 외칠 수 있어요. 3. 한중 챈트 듣기 신 나는 말빵세 챈트를 들으면 아이는 어깨를 들썩이며 따라 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 아빠도 아이와 같이 율동(예 : 이 닦을 때는 이 닦는 동작을 흉내 내기)을 하며 함께해 주세요. 4. 중국어 챈트 듣기 챈트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들을 수 있습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그냥 외우려고 하면 정말 쉽지 않겠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 챈트를 따라 부르다 보면 40개의 문장을 쉽게 외울 수 있어요. 5. 말빵세 동시통역 연습 흘러나오는 우리말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마치 동시통역사처럼 말이에요. 6. 말빵세 반주 음악(MR)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아이와 함께 신 나는 크로스 토킹을 해보세요! <동영상 보기> 1. 중국어로 보기 중국어 자막이 있는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이미 상황을 숙지한 아이들이라면 자막을 보며 자연스레 중국어 문장을 글자로도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글자를 읽으라고 강요하지는 마세요. 중국어를 읽는 것은 말문이 트이고 나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2. 우리말로 보기 우리말 대화가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중국어로 말해보세요. 조금 틀리거나 대답이 늦어도 괜찮습니다. 만약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말로 보기를 먼저 보여주어도 좋아요. 동영상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국어 문장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3. 챈트로 보기 말빵세의 40문장이 흥겨운 챈트에 맞춰 흘러나옵니다. 영상을 보며 엄마도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랩 하듯 중국어 문장을 따라 외쳐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여 중국어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될 거예요. 4. 자막 없이 보기 책과 똑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자막 없이 재생됩니다. 영상을 보며 아이와 함께 주인공을 따라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엄마가 먼저 엄마의 대사를 크게 외쳐주세요. 그럼 아이도 어느 순간에 아이의 대사를 크게 따라 외치게 된답니다. 말빵세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문이 트일 거예요.
위기탈출 넘버원 7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7.07.30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1. 한·일 위기탈출 넘버원 스페셜 2. 스타는 정말 싫어! 3. 이대로 멈출 순 없어! 4. 위기탈출 넘버원의 명예를 지켜라! 5. 위기위기 대폭발 1 6. 위기위기 대폭발 2 7. 이대로 당할 수 만은 없어! 8. 까불지 마! 우리는 위기탈출 전문가야! 9. 건물 붕괴에서 살아남아라! 10. 넘버원 다치다! 11. 우리 모두는 한마음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2
시공사 / 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 2012.08.08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2012년 7월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소비하고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데에 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한 남자를 사랑이 구원한다. 세상을 모르던 여자가 사랑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 사랑을 통해 결점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위해 변화하는 이야기는 보편적인 울림이 있다. 수없이 반복되어도 여전히 읽히는 강력한 서사이고 누구나 그런 이야기를 원한다.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같은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제각각 다른 색깔을 지닌 이야기들 중에서 약간 위험하고 도발적인 사랑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 것이며 이는 3천만 독자들이 증명한 바 있다. 모든 이에게 같을 수 없지만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사랑, 거기에는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다양한 색조가 존재한다.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0주 연속 1위! 최단 기간 최다 판매, 영화 판권 최고가 계약 세계 출판 역사를 다시 쓴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2012년 7월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영화 판권 역시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높은 금액으로 판매되었는데, 3백만 달러로 알려진 《다 빈치 코드》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5백만 달러로 팔려 큰 화제를 낳았다.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으로 거론되며 영화 「소셜 네트워크」 제작 팀에 의해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는 ‘50가지 그림자(Fifth Shades) 신드롬’이 일어나, 연일 이 소설이 스스로 경신하는 기록과 영화화 관련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으며 대중문화 전역에서 ‘50가지 그림자’는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영국에서의 선전 역시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와 J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영국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1백만 부 판매를 달성한 소설로 이름을 남겼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36주를 무려 11주로 당긴 엄청난 수치이다. 또한 한 주 만에 39만여 권이 판매, 2008년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The Tales of Beedle the Bard)》로 세웠던 36만 권을 뛰어넘어 영국 출판 역사에 신기록을 썼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2012년 4월 출간된 후 석 달 간 세계적으로 총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이 기록은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전 세계 출판계에 놀라움을 주고 있다.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을 사로잡은 it book 출판계를 넘어 문화 현상이 되다 전 텔레비전 방송사 간부이자 단란한 가정의 어머니인 평범한 중년여성 E L 제임스는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 《트와일라잇》에 매료되어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자신이 원하는 방식과 수준의 소설을 쓰기 위해 개인 사이트를 개설하여 연재를 이어나갔고, 이 작품을 눈여겨본 호주의 작은 출판사에서 출판, 25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세계 유명 출판사들이 판권 경쟁에 나섰고 승자는 세계적인 출판그룹 미국 랜덤하우스의 순문학 전문 임프린트 빈티지 출판사가 되었다. 과거 아픔을 지닌 27세의 억만장자 크리스천 그레이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21세의 아니스타샤 스틸의 파격적인 사랑을 관능적인 묘사로 그려낸 이 작품은, 여성 취향의 로맨스소설이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판매 부수를 기록, 2012년 4월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석 달이 지난 지금도 아마존닷컴 종합순위 1위 및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에 미국 출판계와 비평계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호기심 왕성한 독자에 의해 반짝 인기만을 누릴 것’,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한 전업주부나 읽을 책’이라는 출판 당시 전망과 비판이 무색하게 이 책은 미국 전역, 모든 성인 연령의 여성이 읽는 ‘it book’이 되었다. 공공 도서관이 성인소설을 구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 책을 비치하지 않기로 한 플로리다 도서관은 시민들의 강력한 항의로 당초의 입장을 번복, 수백 권을 들여놓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하였다. 라스베이거스 한 도서관은 이례적으로 이 책만 235권을 비치했지만 대출 대기자가 800명에 이른다고 밝히는 등 미 전역에서 대출 대기자가 너무 많아 몸살을 앓을 지경이라고 한다. 종이책에 비해 전자책 판매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출간 초기와는 달리 지금은 대형 할인점에서 수백 권을 쌓아 놓고 판매하고 있으며 휴가지에서는 물론 지하철에서도 스스럼없이 내놓고 읽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오만과 편견》이나 《폭풍의 언덕》 같은 고전들도 성인소설로 각색되어 출간되기 시작하였고, 소설에 나오는 의류, 액세서리, 두 주인공 관계의 상징인 회색 넥타이, 향수, 란제리 등이 제작되기는 등 출판을 넘어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며 하나의 현상이 된 것이다. 지친 알파걸의 힐링코드?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할리퀸으로 대표되는 로맨스소설의 수요는 늘 있었고 관능소설 출간이 처음도 아닌 지금, ‘50가지 그림자 시리즈’가 세계 여성 독자를 강력하게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이 성을 즐기는 것이 신드롬이 되어버린 건 여전히 억압받고 있는 여성성에 대한 반증’, ‘가정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남성과의 경쟁에서 끊임없이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알파걸들이 그 피로를 달래려 읽는 책’,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전율과 전통적 로맨스 코드가 주는 안도감의 조화’ 등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소비하고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데에 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한 남자를 사랑이 구원한다. 세상을 모르던 여자가 사랑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 사랑을 통해 결점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위해 변화하는 이야기는 보편적인 울림이 있다. 수없이 반복되어도 여전히 읽히는 강력한 서사이고 누구나 그런 이야기를 원한다.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같은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제각각 다른 색깔을 지닌 이야기들 중에서 약간 위험하고 도발적인 사랑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 것이며 이는 3천만 독자들이 증명한 바 있다. 모든 이에게 같을 수 없지만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사랑, 거기에는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다양한 색조가 존재한다.
열려라! 거미나라
지성사 / 임문순, 김승태 지음 / 200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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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자연,과학임문순, 김승태 지음
쿠키런 숨은 쿠키를 찾아라!
서울문화사 / 데브 시스터즈 원작 / 2013.12.19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데브 시스터즈 원작
귀여운 쿠키런 친구들과 즐기는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이다. 게임 속 다양한 배경에 그림책의 상상력이 더해져, 더욱 흥미진진하고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진다. 초보자에게도 익숙한 마녀의 부엌과 으스스한 마녀의 숲에는 스토리가 더해져 더욱 재미있고, 아직 가보지 못한 미지의 공간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모든 쿠키와 펫을 찾을 때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하다.온가족이 즐기는 두뇌계발 놀이북! 집중력과 관찰력 강화! 인기 카톡 게임 “쿠키런”을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으로 만나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온 국민의 인기 카톡 게임「쿠키런」! 귀여운 쿠키런 친구들과 즐기는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 <숨은 쿠키를 찾아라!>가 출시됩니다. 무시무시한 마녀의 오븐에서 눈을 뜬 용감한 쿠키는 친구들을 모두 깨워서 마녀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멀리 도망 중이에요. 마녀의 부엌, 마녀의 숲을 지나, 땅속마을에서 잠시 쉬었다가 해적선을 타고 바다로 나갑니다. 배를 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다, 아름다운 눈의 나라와 달콤한 캔디 나라, 그리고 신들의 나라까지 모험을 떠나게 돼요. 게임 속 다양한 배경에 그림책의 상상력이 더해져, 더욱 흥미진진하고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집니다. 초보자에게도 익숙한 마녀의 부엌과 으스스한 마녀의 숲에는 스토리가 더해져 더욱 재미있고, 아직 가보지 못한 미지의 공간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상상력 넘치는 배경마다 꼭꼭 숨어 있는 쿠키와 펫, 보물, 그리고 아이템들을 모두 찾으면, 미션 클리어!! 모든 쿠키와 펫을 찾을 때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친구, 가족과 함께 숨은 쿠키들을 찾아보세요!
체리와 체리 씨
느림보 / 베라 B. 윌리엄스 글 그림, 최순희 옮김 / 200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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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창작동화베라 B. 윌리엄스 글 그림, 최순희 옮김
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베라 B. 윌리엄스의 그림책. 흑인 소녀 비데미가 하얀 종이에 그림을 그리면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데미가 들려주는 이야기 네 편에는 모두 체리가 등장한다. 맘씨 좋게 생긴 흑인 아저씨는 자그마한 봉지에 담긴 체리를 아이들과 나눠 먹고, 키 작은 할머니는 귀염둥이 앵무새와 함께, 그리고 전철에서 내린 키다리 청년은 여동생과 함께 체리를 나눠 먹는다. 마지막 이야기에는 비데미 자신이 등장한다. 어느 날 비데미는 엄마가 준 돈으로 봉지 가득 체리를 사서 집으로 가는 길에 한 알씩 먹는다. 그리고 체리 씨를 호주머니에 모아 뒀다가 집 마당에 심고 정성스레 물을 준다. 체리 씨에서 자그마한 싹이 트고, 가느다란 뿌리가 내리고, 줄기가 자라고, 가지를 뻗고... 비데미의 이야기는, 나무에 체리가 하나 가득 열리고, 나이로비.브룩클린 등 세상 곳곳에서 찾아온 여러 친구들이 사이좋게 체리를 나눠 먹는 것으로 끝맺는다. 체리라는 사소한 사물로부터 시작해서 세상 사람들의 어울림이라는 무게 있는 주제로 접근해 들어가는 솜씨가 절묘한 그림책이다. 비데미가 흑인소녀이자 왼손잡이로 설정된 점 등을 통해서도 베라 윌리엄스의 시선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어린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또는 다 그리고 나서 자기 그림을 설명해주기 좋아하지요. 이건 뭐고 이건 또 뭐고...이건 뭘 하는 거고... 어린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 감정, 소망을 표현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비데미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언제나 그림을 그리며 자기가 그린 그림 이야기를 해줍니다. 비데미가 그린 그림과 이야기에는 모두 체리가 등장합니다. 지하철 문간에 서있던 잘생긴 아저씨는 집으로 가서 자기 아이들과 체리를 나누고, 기차 의자에 앉아있던 키 작은 할머니는 자기 앵무새와, 비데미의 오빠를 닮은 키가 큰 오빠는 자기 여동생과 체리를 나눕니다. 비데미는 누구와 체리를 나눌까요? 그림 속 비데미는 엄마가 준 돈으로 봉지 가득 체리를 사서 한 알씩 먹고 씨는 따로 모아 둡니다. 그러고는 그 체리 씨들을 심고 체리 나무가 잘 자라도록 정성껏 돌봐주지요. 마침내 체리가 빨갛게 잘 익으면 윗집, 아랫집, 옆집, 모두가 나눠 먹습니다. 이웃사람들뿐 아니라 이웃나라, 멀리 아프리카의 친구들과도 체리를 나눠 먹습니다. 그렇게 나눠 먹고도 남을 만큼 체리가 많이 열리는 것이 비데미의 소망입니다. 비데미가 먹고 싶은 체리 한 알은 비데미의 그림 속에서 온 세상 사람들이 함께 나누는 사랑으로 자라납니다. ◆이 책의 특징◆ 어린이의 모습과 생각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 신선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은 칼데콧상을 두 번 수상한 베라 B. 윌리엄스의 작품입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그림을 그릴 때마다 아버지에게 그 내용을 설명해주던 추억을 떠올리며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나레이터의 이야기 속에 비데미의 이야기가 담긴 독특한 구성,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과 마커 그림은 독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에서 자기처럼 그림 그리기 좋아하고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비데미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듭니다. 그러고는 얼른 종이와 마커를 찾아 자기의 그림과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 책을 함께 읽은 어른들은 곁에서 어린이들이 그리는 그림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 꿈과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조성,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알게 됩니다. ≪체리와 체리 씨≫는 그것을 알려주는 소중한 그림책입니다.그 동안에도 체리는 이파리들 밑에 숨어서 쑥쑥 자라나고 있어요. 너무 작고 파래서 아직은 아무에게도 눈에 띄지 않지만요.그래도 난 열심히 보살펴요. 매일같이 뜰에 나와서 체리를 쪼아먹으려는 새들을 쫓고요. 나무에 자기 이름을 새기려는 아이들과 마당에서 볼 일을 보려는 개들을 쫓아내요.그러다가 어느 날 나와 보니 체리가 익어 가는 거예요. 얼마나 많이 열렸는지 가지가 땅에 닿을 정도예요.빨간색 체리랑 자주색 체리도 있고, 너무 짙어서 아예 검정색으로 보이는 체리도 있어요.- 본문 중에서
한국사 편지 4
책과함께어린이 / 박은봉 지음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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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박은봉 지음
3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국정 사회과 교과서 최초로 참고도서 수록! 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의 강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 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 http://prpub.blog.me/ 책과함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출간된 도서의 정오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권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돌로 만든 도구들 청동기 시대와 최초의 나라, 고조선 우리나라는 고인돌 천국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조선의 본래 이름은 조선이다 고조선 다음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제천 행사는 왜 했을까? 삼국과 가야의 건국 이야기 가야의 문화 동북아시아를 주름잡은 파워 고구려 광개토 대왕릉비의 수수께끼 세련된 문화의 나라, 백제 무왕과 선화 공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일본 아스카 문화에 영향을 미친 삼국의 문화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삼국 시대 사람들의 냉장고와 마실 거리 신라는 어떻게 통일을 하였을까? 꽃처럼 아름다운 남자, 화랑 골품의 나라, 신라 신라인의 노래, 향가 신비의 나라, 발해 발해의 길 ▶찾아보기 ▶사진 자료 참고 도록 및 사진 자료 제공 2권 흔들리는 신라와 후삼국 시대 - 청해진 대사, 장보고 왕건과 후삼국 통일 - 도선과 풍수지리설 문벌 귀족의 나라, 고려 - 성종과 최승로, "정치는 유교로 해야……." 거란과의 30년 전쟁 - 윤관과 동북 9성 국제 무역항 벽란도와 코리아 - 개경의 이모저모 불교의 나라, 고려 -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 성황신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고려장은 고려의 풍습인가? 무신들의 세상 -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 양인이 되고 싶었던 노비 평량 농민과 천민들이 몽골과 싸우다 - 임시 수도 강화도 고려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팔만대장경과 상감 청자 - 조상들의 인쇄술 《삼국사기》와《삼국유사》, 두 역사책에 담긴 서로 다른 뜻 - '동명왕편'과《제왕운기》 공민왕의 개혁 정치 - 물푸레나무 몽둥이로 땅을 빼앗다 목화씨와 화약 - '청산별곡'과 기울어 가는 고려 ▶찾아보기 ▶사진과 그림 제공, 출처 3권 조선은 어떻게 건국되었나? 새 나라의 이름. ‘조선’인가 ‘화령’인가? 새 도읍지 한양 왕이 이사를 자주 다닌 까닭 세종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관리를 어떻게 뽑았을까? 청백리는 누구?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생활 성리학의 나라, 조선 이황과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 사림의 등장과 ‘사화’ 성삼문과 신숙주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놀이 조선 시대의 신문과 책 조선 시대 역사 파일, 《조선왕조실록》 조선의 3대 도적 소설《홍길동전》의 수수께끼 임진왜란이 터지다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이었을까? 청나라의 침입, ‘호란’ 김상헌과 최명길 당쟁은 왜 일어났을까?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안용복 조선의 두 네덜란드 사람, 하멜과 박연 ▶찾아보기 4권 정조와 화성 신도시 건설 조선의 무예를 다시 세우다 실학자들의 꿈 “재물은 백성의 피와 땀에서 나오는 것” 변화하는 농촌과 시장 어의가 쓴 요리책 《산가요록》 피어나는 서민 문화 시 쓰는 노비, 이단전 조선 시대 부부의 사랑과 결혼 강정일당과 윤광연 부부의 사랑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조상들이 만든 여러 가지 지도 일어서는 농민들 홍경래와 정주성 싸움 서학과 동학 왕실의 후원을 받은 개신교 쇄국과 개화의 갈림길 프랑스로 실려 간 조선의 ‘의궤’ 나라의 문을 열다 미국과 맺은 ‘조·미 수호 통상 조약’ ‘3일 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군인들의 봉기, ‘임오군란’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경복궁 습격 사건과 갑오개혁 명성 황후, 그 비극의 죽음 대한제국의 성립 개항 후 달라진 생활 ‘양력’은 언제부터 썼을까? *찾아보기 5권 나라를 빼앗기다 헤이그로 간 세 사람의 특사 나라를 지키려는 몸부림 윤희순과 ‘안사람 의병단’ 만주를 뒤흔든 구국의 총소리 “배운 사람 노릇하기 어려워라!” 이천만 동포여, 일어나거라 기생이 앞장선 독립 만세 독립군의 두 별, 홍범도와 김좌진 조선의용군 부녀 대장, 이화림 방정환과 ‘어린이날’ 김소월과 《진달래꽃》 관동대학살과 연해주 강제 이주 하와이로 간 사진 신부들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 신채호 ‘아픔’과 ‘피’의 우리 역사 임시 정부의 밑거름이 된 이봉창과 윤봉길 광복군 OSS 세계를 놀라게 한 조선인들 상하이의 조선인 영화 황제, ‘김염’ 끌려간 젊음과 비굴한 친일파 친일파를 처벌하자! ‘반민 특위’ 해방, 그러나 남북으로 갈린 나라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38선을 넘는 김구 제주도 4·3 항쟁 민족을 둘로 가른 전쟁 6·25 두 여중생의 죽음과 ‘소파(SOFA)’ 경제 성장의 빛과 그늘 다문화 가정도 우리 이웃 민주주의를 위하여 월드컵과 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만남 통일을 위하여 * 찾아보기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어린이 역사책 한국사 편지! 3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한국사 편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최초로 참고도서 수록 *《한국사 편지》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박은봉 지음, 웅진주니어, 2002년 출간)’를 개정한 것입니다. 2002년 1권이 출간된 이후, 300여만 부 판매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2012년 국정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습니다. 교과서 집필진들도 《한국사 편지》의 진가를 알아보고 인정한 것으로, 초등학교 역사 교육에서 《한국사 편지》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증명되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당당한 한국인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한국사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만들고 엄마와 딸이 함께 읽는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저자인 엄마 박은봉은 초등학생 딸 세운이와 실제 대화를 나누면서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딸이 실제로 했던 질문과 대답이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 글이 탄생한 이유입니다. 또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편지글이라는 편안한 형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이든 어른이든 한번 책을 잡으면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한편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설명이 아주 정확하고 명쾌합니다. 《한국사 편지》를 읽은 어린이들은 한국사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역사를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로써 어린이 스스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집필의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물었지? 한국사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한국사든 세계사든 역사 공부를 잘하려면 많이 읽고, 깊이 느끼고,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해. 역사책을 제아무리 많이 읽어도 사람 이름이나 사건 연대를 달달 외우는 식으로 읽으면 별 소용이 없어. 왜냐하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는 과정이 빠졌기 때문이야. 엄마는 이 책에서 수많은 질문을 던져 놓았어. 정답을 가르쳐 주지 않고 말야. 너 스스로 생각해 보고 판단해 보기를 바란단다.” -1권 머리말 한국사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기 쉬운 글을 바탕으로 풍부한 사진과 그림, 시원하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역사 《한국사 편지》는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주제는 거의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또한 권마다 200컷이 넘는 유물·유적지 사진, 그림, 지도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그러면서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편집디자인 되어 있어서, 동화책을 읽을 수 있거나 역사만화를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혼자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더할 수 없이 친절한 사진 설명은 《한국사 편지》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사진 설명이 자세하다보니 박물관이나 답사를 가서 저자에게 직접 설명을 듣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이 전달됩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루시) 복원 모형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사람의 조상 화석을 복원해 놓은 것이야. 발견 당시 유행하던 비틀스의 노래 제목을 따서 ‘루시’라고 이름 붙였어. 약 350만 년 전에 살았던, 키가 120센티미터쯤 되는 여성이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남쪽 원숭이’라는 뜻이고, 아파렌시스는 발견 장소인 아파르에서 따온 이름이야. -1권 10쪽 사진 설명 《한국사 편지》 구성과 권별 내용 《한국사 편지》는 모두 5권이며, 저자가 숙고하여 뽑은 72개의 주제로 짜여 있습니다. 정치사, 생활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 들을 다루면서도 한국사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대부분 망라하고 있습니다. 1권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4권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5권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진화한 《한국사 편지》 개정판에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 최근 유적지를 답사하여 직접 찍은 사진을 추가하였습니다. · 새로 발굴된 유물들로 사진 자료를 보강하였습니다. · 가독성을 더욱 높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 삽화, 캐릭터, 지도 등 모든 그림을 다시 그렸습니다. ·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한자를 표기하였습니다. · ‘어의가 쓴 요리책’, ‘다문화 가정’ 등 주제의 폭을 넓혔습니다.엄마가 조선 후기는 변화의 시대라고 했지?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변화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백성들이 문화와 예술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일이란다. 백성이 주인공이 된 문화와 예술을 ‘서민 문화’라고 해. 이전까지의 양반 중심 문화와 구별하는 뜻으로 그렇게 부른단다. 서민 문화가 등장하기 전까지 백성들은 문화와 예술을 즐길 만한 여유가 없었지. 그런데 농업과 상업이 발달하면서 생활에 조금이나마 여유를 갖게 된 백성들은 문화와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당시 유행한 서민 문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판소리, 한글 소설, 탈춤, 민화 등이 있단다. 서민 문화는 양반 문화와 다른 특징을 갖고 있어. 백성들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잘못된 사회 현실을 꼬집으면서도 우울하거나 절망스럽지 않고 아주 유쾌하다는 거야. 요즘 말로 하면 유머가 넘친다고나 할까. 자, 그럼 서민 문화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4권 본문 64쪽 중에서
컬러 몬스터 : 학교에 가다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안나 예나스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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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창작동화안나 예나스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친구 노나에게 감정을 구별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웠던 컬러 몬스터가 이번에는 노나와 함께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운다. 시끌벅적 웃음 가득한 컬러 몬스터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학교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사라질 것이다. ‘학교’라는 단어를 처음 듣게 된 컬러 몬스터는 학교란 어떤 곳일지 상상해보며 추측해본다. “사나운 동물들이 우글대는 무시무시한 곳?”, “타고 날아다닐 수 있는 마법 구름?”, “함정이 가득한 정글?”을 떠올리며 무서움과 기쁨, 설렘 등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컬러 몬스터처럼 낯설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학교에서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있을지 미리 함께 이야기 나누면 아이들의 불안함과 긴장도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컬러 몬스터의 두근두근 신나는 첫 학교생활 『컬러 몬스터』 두 번째 이야기 출간! 컬러 몬스터가 처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머릿속에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학교는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었어요.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수업 시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배우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아주 특별한 하루를 보낸 컬러 몬스터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1권 『컬러 몬스터: 감정의 색깔』에서 친구 노나에게 감정을 구별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웠던 컬러 몬스터가 이번에는 노나와 함께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워요. 시끌벅적 웃음 가득한 컬러 몬스터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학교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사라질 거예요. 학교에 가면 즐겁고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할 거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처음 겪게 될 학교생활은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더 큽니다. 부모 역시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지요. 『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두려움과 걱정을 설렘과 흥미로 바꿔주고 학교생활의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학교’라는 단어를 처음 듣게 된 컬러 몬스터는 학교란 어떤 곳일지 상상해보며 추측해봅니다. “사나운 동물들이 우글대는 무시무시한 곳?”, “타고 날아다닐 수 있는 마법 구름?”, “함정이 가득한 정글?”을 떠올리며 무서움과 기쁨, 설렘 등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지요. 컬러 몬스터처럼 낯설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학교에서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있을지 미리 함께 이야기 나누면 아이들의 불안함과 긴장도 줄어들 수 있을 거예요. 실수해도 괜찮아! 아이들의 ‘처음’을 응원하는 이야기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서 느끼는 어려움 중 하나는 단체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예절이에요. 수업 시간 동안에는 제자리에서 선생님 말씀에 귀 기울이기, 공중화장실 이용 방법, 식사 예절과 친구 사이의 예절 등을 알아두면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지요. 컬러 몬스터도 처음 해 보는 학교생활에 여러 가지 실수를 저질러서 친구 노나가 난처한 상황에 놓이기도 해요. 화장실에서 수도꼭지를 계속 틀어 놓거나 휴지를 마구 쓰고, 점심시간에 다 같이 나눠 먹어야 할 수프를 몽땅 먹어버리거나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고, 혼자서 학교를 마음대로 돌아다니기도 하지요. 하지만 노나의 도움으로 규칙과 예절을 배우며 조금씩 학교생활에 적응해간답니다. 컬러 몬스터가 실수를 통해 몰랐던 사실을 배우면서 씩씩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는 모습은 새로운 시작에 발을 디딘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해줄 것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컬러 몬스터’를 시리즈로 만나보세요 짙은 눈썹, 동그란 눈, 삐죽삐죽 머리 모양을 한 주인공 ‘컬러 몬스터’ 시리즈는 스페인·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수많은 나라에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성 있는 생김새와 유쾌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요. 첫 번째 책『컬러 몬스터: 감정의 색깔』은 감정들이 뒤죽박죽 섞인 컬러 몬스터를 통해 기쁨, 슬픔, 화, 무서움, 평온함 다섯 가지의 감정을 색깔과 연결지어 각 감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컬러 몬스터 컬러링북』에는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상황을 겪는 컬러 몬스터가 등장해 독자가 어떤 감정일지 상상해보며 직접 색칠할 수 있답니다.
수력충전 고등 수학 (하) (2023년 고1용)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 편집부 지음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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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 편집부 지음
그동안 수력충전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왔던 것처럼 새교육과정에서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다. 수력충전은 원리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친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과 밀접하지는 않더라도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Ⅰ. 집합과 명제 1. 집합 2. 명제 Ⅰ단원 총정리 문제 Ⅱ. 함수 1. 함수 2.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Ⅱ단원 총정리 문제 Ⅲ. 경우의 수 1.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 2. 순열과 조합 Ⅲ단원 총정리 문제 2018년에 고등 수학 새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 해입니다. 크고 작은 교육과정이 바뀌는데 수학의 핵심 개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동안 수학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쉽게 수학에 접근할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합니다. 그동안 수력충전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왔던 것처럼 새교육과정에서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입니다. · 단원 개념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단원의 중요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적절한 팁을 제시하여 개념의 적절한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핵심 내용 정리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전에서 유용한 모든 것을 첨삭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적용/연산 유형별로 나누어 가장 기본적인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필수적이지만 약간 어려운 문제의 경우 풀이 과정 속에 빈칸 넣기를 할 수 있게 하여 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없앴습니다. ·개념 체크 문제 유형 마지막에 개념을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념을 반복해서 머릿속에 잘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 총정리 문제 그 단원에 속하는 개념을 적용하여 해결 가능하도록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학교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유형으로 선별하여 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개념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어떻게 쓰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수학의 대부분의 개념들이 일상생활에서 나온 것들이기 때문에 생활에 밀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숫자는 사물의 개수를 보고 나온 개념입니다. 수력충전은 원리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친근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하지는 않더라도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교재로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초등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
글담 / 김명미 글 /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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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학습법일반김명미 글
“글 읽는 방법만 익혀도 전 과목 성적이 놀라울 정도로 오른다!” ‘ 읽기능력의 중요성’을 알린 첫 책! 『초등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는 20여 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독서 교육에 열정을 쏟은 읽기 지도 전문가인 김명미 선생님이 읽기능력의 정확한 개념과 중요성을 열거하고, 초등 읽기능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시간을 들여 공부를 많이 해도, 학원 강의나 개인과외를 엄청나게 받아도 도무지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아이의 읽기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추천의 글 : 읽기능력의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 저자의 글 : 독서능력과는 개념이 다른 읽기능력을 알리는 첫 책! 1장 읽기능력의 차이가 학습능력의 차이다 -읽기능력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1 왜 읽기능력이 중요한가? 읽기능력이 학습능력을 만든다 성적을 좌우하는 읽기능력, 왜 부모들은 모를까? 성적이 떨어졌다면 우선 읽기능력을 의심하라 초등 2학년부터 읽기능력을 길러라 초등 3학년부터 벌어지는 성적의 차이 2. 도대체 읽기능력이 뭐기에? 읽기능력은 무엇인가? 잘못된 읽기 습관이 읽기능력을 떨어뜨린다 넘겨 읽기| 의미를 모르면서 계속 읽기(로봇 증후군) 2장 초등 읽기능력이 대입까지 좌우한다 -읽기능력, 언제 어떻게 길러 줄까? 1. 읽기능력이 부족한 아이, 어떤 문제가 있을까? 책을 읽기는 읽었지만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 책을 읽었지만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 책에 집중하지 못해 핵심 내용을 찾지 못한다 듣기와 말하기가 안 되고, 자꾸만 성적이 떨어진다 내 아이의 읽기에서 문제점을 찾아라 2. 읽기능력 어떻게 키워야 하나? 초등 2학년부터 쌓은 읽기실력이 대입까지 간다 글의 종류에 맞추어, 목적을 가지고 읽어라 배경지식을 최대한 동원하라 배경지식을 최대한 활용하라 어휘력을 최대한 높여라 소리 내어 생각하라 질문하면서 글을 읽어라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하며 읽어라 메모하면서 읽어라 3장 읽기능력이 전 과목 성적을 좌우한다 -과목마다 필요한 읽기능력을 길러라 1. 읽기능력을 키우면 전 과목 성적이 올라간다 상위 5% 성적, 교과서만 제대로 읽어도 가능하다 교과서를 읽는 데도 순서가 있다 2. 과목마다 교과서 읽는 방법은 따로 있다 읽기 교과서, 이렇게 읽어라 사회 교과서, 이렇게 읽어라 과학 교과서, 이렇게 읽어라 각 과목의 지식을 통합해 교과서를 읽어라 4장 읽기능력이 학년별 성적을 좌우한다 -학년마다 필요한 읽기능력이 따로 있다 1. 아이의 읽기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읽기능력을 모르는 부모들의 공통된 착각 읽기능력 진단 결과로 성급하게 아이를 판단하지 마라 부모가 진단하는 내 아이 읽기능력 2. 학년별로 꼭 갖추어야 할 읽기능력 초등 1학년이 꼭 갖추어야 할 읽기능력 초등 2학년이 꼭 갖추어야 할 읽기능력 초등 3학년이 꼭 갖추어야 할 읽기능력 초등 4학년이 꼭 갖추어야 할 읽기능력 초등 5학년이 꼭 갖추어야 할 읽기능력 초등 6학년이 꼭 갖추어야 할 읽기능력 5장 읽기능력과 학습능력을 동시에 올려라 -읽기능력과 학습능력을 동시에 높여 주는 책 고르기와 읽기 1. 이야기 글로 읽기능력을 높여라 *옛이야기로 읽기능력을 높여라 옛이야기 읽는 방법|아이가 읽으면 좋은 옛이야기 *창작동화로 읽기능력을 높여라 창작동화와 명작동화 읽는 방법|아이가 읽으면 좋은 창작동화|아이가 읽으면 좋은 명작동화 *고전소설로 읽기능력을 높여라 고전소설과 역사소설 읽는 방법|아이가 읽으면 좋은 고전소설|아이가 읽으면 좋은 역사소설 *위인전으로 읽기능력을 높여라 위인전 읽는 방법|아이가 읽으면 좋은 위인전 2. 정보 글로 학습능력을 높여라 정보 글이 완벽한 학습능력을 만든다 정보 글의 구조 파악 *역사 관련 책으로 학습능력을 높여라 역사 관련 책 읽는 방법|아이가 읽으면 좋은 역사 관련 책 *사회와 과학 관련 책으로 학습능력을 높여라 사회와 과학 관련 책 읽는 방법|아이가 읽으면 좋은 사회 관련 책|아이가 읽으면 좋은 과학 관련 책 *신문으로 학습능력을 높여라 신문 읽는 방법 6장 아이의 읽기 장애 이렇게 고쳐라! -아이들이 흔히 겪고 있는 대표적인 읽기 장애 6가지 책 읽은 척을 하는 아이 다 안다고 하지만 막상 아는 것이 없는 아이 방금 읽었는데 앞부분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 소리 내어 읽는 것과 눈으로 읽는 것의 차이가 심한 아이 글을 읽었지만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틀린 문제를 엄마와 함께 풀면 맞히는 아이 부록 : 학년별 읽기능력 진단 평가 왜 읽기능력이 중요한가? 현 교육 제도가 요구하는 평가방식은 오답형 평가가 아닌 서술형 평가다. 이제는 시험 지문과 시험 문제를 읽고 이해하고 응용하고 표현하는 능력, 즉 ‘읽기능력’이 있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무조건 문제를 풀어 정답을 맞히는 학습이 아니라 얼마나 문제를 잘 읽고 이해하고 응용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좌우된다는 말이다. 현행 입시 제도에서 수능 성적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읽기능력을 꼽은 것만으로도, 읽기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 설명이 될 것이다. 많은 교육 전문가들은 읽기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대부분 학습에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학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경우 읽기능력이 자기 학년보다 2~3학년 아래인 경우가 많다고, 상위 5% 아이들 읽기능력 진단 결과 자신의 학년보다 1학년 이상 높게 나온다고 말한다. 어느 초등학교 교사는 시험문제를 출제할 때 교과서 내용을 기본으로 하되, 약간 내용을 바꾸거나 새로운 지문을 제시하면 평소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던 아이들마저 성적이 뚝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스스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읽기능력을 갖춘 아이들은 4분의 1도 넘지 않을 거라고도 했다. 이는 자기 학년에 맞는 읽기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문항의 어순만 바뀌어도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런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말이기도 하다. 점점 더 아이들의 교육 수준은 높아질 테고, 그 높은 수준의 학습을 하기 위해 핵심이 되는 것은 읽기능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능력에 대한 관심은 교육 분야에서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아이의 읽기능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읽기능력은 무엇인가? 많은 학부모들이 읽기능력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독서능력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인다. 단언컨대 읽기능력은 독서능력과는 다른 개념이다. 독서능력은 책을 많이 읽고 해독하는 정도에서 그치지만 읽기능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글이 전달하는 내용을 분석하고 적용하고 비판하면서 글의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읽기능력은 학습능력과 학업 성취도를 좌우한다. 왜 초등일 때 읽기능력을 길러 주어야 하는가? 초등학생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는 대부분 초등 3학년 사회 공부를 할 때라고 한다. 이를 다시 말하면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것은 교과서나 학습 교재를 잘 읽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아이가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는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와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능력은 초등 3학년이 되기 전인 초등 2학년에 읽기능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이 같은 근거는 읽기능력 발달을 설명하는 이론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읽기 발달 이론을 제시한 하버드대학교 교육학 교수인 진 철은 초등 2학년 때 읽기에 필요한 기초적 능력을 습득하고, 4학년 이상이 되면 학습을 위한 읽기능력을 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어교육학 박사인 천경록은 우리나라의 10년 공통 기본 교육 과정을 고려해 만든 독서능력 발달 단계를 고안해 초등 3, 4학년은 해독에서 독해로 나아가는 시기로 보았다. 현재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살펴보면 초등 2학년 때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다. 이를 종합하면 아이의 읽기 습관이 자리 잡을 시기인 초등 2학년부터 읽기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적을 좌우하는 읽기능력, 부모들은 왜 모를까? 아이의 읽기능력 수준이 자기 학년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면 이것은 분명한 교육의 비상사태다. 하지만 부모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관심도 없다. 아이 공부라면 불에도 뛰어들 것처럼 열성을 보이는 부모들이 조용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성적을 좌우하는 읽기능력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것을 길러 주기 위해 부모들이 팔을 걷어붙일 때가 된 것이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가서 한없이 떨어지는 성적표를 받고 충격을 받지 않으려면 당장 아이의 읽기능력을 향상시켜 주어야 한다. 읽기능력이 떨어지면 학습능력도 떨어진다는 점을 분명하게 기억하자. 과목별ㆍ학년별 ‘읽기능력’의 중요성을 알린 첫 책! 이 책은 학부모들이 쉽게 간과하고 착각하기 쉬운 읽기능력이라는 개념을 알리는 첫 책이다. 다소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읽기능력은 높은 수준의 학업 성취도를 좌우하는 가장 주요한 요인으로서 교육 분야에서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읽기능력에 대한 관심은 확대되고 더욱 부각될 것이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성적을 좌우하는 읽기능력의 중요성과 개념을 학술적인 근거로 설파하고, 단계별, 과목별, 학년별로 읽기능력을 높여 주는 읽기 전략을 상세하게 실어 놓았다.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읽기능력과 학습능력을 동시에 올려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 ‘아이 읽기 장애 이렇게 고쳐라!’에서는 읽기 장애를 겪는 아이의 문제점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주었고, 부록에서는 내 아이의 읽기능력을 정확하게 진단해 볼 수 있는 학년 읽기능력 진단 평가를 실었다.
캥거루는 왜 주머니를 가지고 있을까요?
다섯수레 / 제니 우드 지음, 함께나누는 엄마 모임 옮김 / 199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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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도감,사전제니 우드 지음, 함께나누는 엄마 모임 옮김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제 17권. 총 76종류의 동물들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아빠가 새끼를 낳는 동물도 있나요?', '새의 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강아지는 언제 개가 되나요?', '말을 듣지 않으면 매를 맞는 새끼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등의 새끼 동물에 대한 궁금증 40가지를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하는 질문 외에도 재미있는 질문들을 만들어서 싣고 있다. 특히 질문 자체가 학습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어 아이들에게 호기심 유발과 더불어 질문하는 습관들을 심어 주기에 유익하다. 섬세한 삽화와 중간중간에 섞여 있는 만화체의 그림이 어우러지고있어 더 재미있다. 다만 많은 동물들을 다루고 있어 간단한 답이 요구되는 만큼, 한 쪽으로 치우친 설명이 아주 드물게 보인다. 어른이 함께 읽어가며 생각해보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사향소는 위험이 닥쳐오면 새끼들을 에워싼 채 둥글게 늘어서지요. 그들은 머리를 깊이 숙인 채 마치 방패를 치듯 서로 바짝 붙어서서 적과 마주 섭니다. 제아무리 용감한 늑대라도 이 길게 늘어서 있는 구부러진 뿔들 앞에서 쉽사리 덤비지 못할걸요! --본문 26쪽에서 1.가장 좋은 엄마를 가진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2.가장 나쁜 엄마를 가진 아기 동물은? 3.새끼들을 가두어 놓는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4.아빠가 새끼를 낳는 동물도 있나요? 5.발로 알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6.어떤 아빠 동물이 스펀지처럼 생긴 가슴을 가졌나요? 7.캥거루는 왜 주머니를 가지고 있을까요? 8.죽을 힘을 다해 매달려야 하는 동물은? 9.새끼의 목덜미를 입으로 물어서 옮기는 동물은? 10.물 위에 떠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11.많은 아주머니들로부터 보살핌을 받는 동물은? 12.유아방에서 사는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13.세상에서 가장 큰 유아방은 어디 있나요? 14.세상에서 가장 큰 유아방은 어디 있나요? 15.새의 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16.새는 왜 알을 이리저리 돌려 놓을까요? 17.가장 아늑한 보금자리를 가진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18.눈 속에서 태어나는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19.1백년 이나 된 새 둥지가 있다면서요? 20.거품 집에서 사는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21.몸집이 가장 큰 새끼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22.키가 가장 큰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23.가장 못생긴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24.팬더는 왜 한 번에 한 마리의 새끼만을 낳을까요? 25.한 번에 수백 개의 알을 낳는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26.언제나 쌍둥이만 낳는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27.크림 같은 젖을 먹고 자라는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28.주머니에 먹이를 담아 새끼에게 가져다 주는 동물은? 29.아기 사자들은 왜 어미의 꼬리를 쫓아 다닐까요? 30.아기 오리는 왜 앞서가는 대장을 흉내낼까요? 31.강아지는 언제 개가 되나요? 32.새끼 호랑이는 언제 집을 떠날까요? 33.숲 속에 숨으면 안 보이는 아기 동물은? 34.뿔로 원을 만들어 새끼를 숨기는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35.새끼를 돌보기 위해 아픈 척하는 동물은 어떤 것일까요? 36.늘 새끼의 몸을 닦아주는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37.몸치장하기를 좋아하는 동물은? 38.가장 깨끗한 보금자리에서 사는 아기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39.새끼 양은 어떻게 어미를 찾을까요? 40.말을 듣지 않으면 매를 맞는 새끼 동물은 어떤 것인가요? 찾아보기
왕의 재정 2
규장(규장문화사) / 김미진 (지은이), 홍성건 (감수)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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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김미진 (지은이), 홍성건 (감수)
수많은 불신자와 낙심한 자들을 주님께 돌아오게 하고, 빚에 허덕이던 개인과 교회에 성경적 재정원칙을 알리며 재정의 돌파를 이루게 한 《왕의 재정》. 저자인 김미진 간사(NCMN의 실행 사역 책임자)의 첫 책 출간 이후의 간증, 유튜브 동영상 재정 강의와 왕의 재정학교 훈련을 통해 빚을 청산하고 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엮었다. 수십억 빚을 지고 내일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던 이들이 왕의 재정 훈련을 통해 재정의 돌파는 물론, 관계 회복과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게 된 비결은 ‘하나님 말씀이 내게도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믿고 말씀대로 철저히 살아내는 것이었다.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이 왕의 재정을 실제로 살아내며, 재정의 돌파를 이루고, 자신과 가족과 이웃뿐 아니라 통일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두 번째 책을 썼다.감수의 글 프롤로그 1부 하나님의 초자연적 공급하심을 경험하라 1장 초자연적 부의 이동 내 양을 먹이라 광야에서 정신없이 헌신하다 2억1천 30평 아파트의 부의 이동 150억 부의 이동 관계를 통한 부의 이동 새로운 사업의 문을 여시다 OREGIN(오레진),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께서 100퍼센트 소유하시다 2장 정말 부자(성부)가 되고 싶은가?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다 빚쟁이에서 성부로 하나님의 수학 공식 돌파는 훈련에 있다 식당 종업원이 되다 안경점 사장에서 종업원이 되다 무지개 하나님의 공급장소와 공급방법 안에 있으라 벼랑 끝에 서는 용기 3장 믿음으로 사는 삶 순종하는 자에게 다음 걸음을 보이시는 하나님 명품 시계가 명품 차가 되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의 특징 목회의 터닝포인트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라 업혀 왔다가 걸어서 나가다 나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 〈왕의 재정학교 실천 워크북〉 맛보기 2부 제단생활과 장막생활을 회복하라 1장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세 가지 시즌이 있다 초자연적으로 공급하시는 시즌 내가 수고하지 않은 것을 먹게 하시는 시즌 내가 심고 거두어 먹는 시즌 믿음의 예산안 2장 아브라함의 씨, 속부 솔로몬, 성부 다윗 아브라함의 영적 DNA를 이식하라 아브라함 삶의 DNA 두 가지(제단생활과 장막생활) 아브라함의 영적 DNA 두 가지(믿음과 충성) 나는 왜 무너졌는가? 일사각오 속부 솔로몬의 재물에 대한 태도 성부 다윗의 재물에 대한 태도 드디어 시작된 성부의 삶 3장 인생의 여섯 가지 지침 하나님, 사람, 재물과의 올바른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두 가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두 가지 재물과의 관계에서 두 가지 왕의 재정 배가자가 되다 4장 내 손이 짧으냐? 네 속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을 제거하라 지금은 고기를 구할 때가 아니다 네 지경을 넓히신 후에 고기를 먹으리라 실천 워크북의 대단한 파워 너는 뭔가 잘 풀린다 5장 하늘은행=좋은 땅 가난한 자 십일조 3.3퍼센트 ‘또 다른 십일조’의 축복 십일조의 두 가지 축복 3부 가난한 자를 돌아보라 1장 오병이어 기적은 오늘날에도 일어난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없는 것은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일에 매장 문을 닫아야 하나요? 온 가족이 재정 훈련을 받다 내일 이맘때 내가 너희를 돌아보리라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내 것이 되게 하다 처음 사랑의 회복으로 영적 문둥병을 치료받다 광야의 특징 2장 하나님이 심방 오시게 하라 간절한 부르짖음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 왕벌을 보내신다 훈련! 훈련! 또 훈련! 하나님이 주시는 재물의 특징 하늘의 재물을 움직이는 키워드 - 정직 하늘의 재물을 움직이는 키워드 - 부지런함 주께서 내 부정직을 책망하셨다 3장 맘몬에게 사로잡힌 사람들 가룟 유다 아간 게하시: 엘리사의 사환 아나니아와 삽비라 헌금 돌려주세요 속부2 맘몬에게 사로잡힌 속부의 삶 4부 믿음의 다음세대를 일으켜라 1장 자족하는 삶의 비결 자족하라 높은 이자 받기를 그쳐라 남의 재물에 충성하라 하나님나라의 균등 빚에서 빛으로 나오다 믿음으로 확신하기 대한민국 안에 선한 마음을 깨우라 함께 걸어요 MY 5K 5K 사랑 나눔 운동의 열매 2장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의 나라 믿는 자의 삶에 중간지대는 없다 성부의 재물로 자녀에게 유산을 상속하라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세대를 일으켜라 이삭을 바친 순종 히어로 캠프의 영웅들 말씀의 빛이 묶인 아이들을 풀다 키즈 재정학교를 통해 변화된 나 불신자로 왔다가 헌신자로 바뀌는 아이들 준비된 영웅들이 캠프에 오다 3일간 지워지지 않은 이름 에필로그 마치는 글 NCMN 사역 소개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인가, ‘돈’인가? 성경적 재정 원칙에 따라 50억 빚을 청산한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 강의(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듣고 훈련하여 돈의 노예의 삶을 청산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가? 내 삶의 주인이 ‘돈’이 아닌 ‘하나님’이어야 한다. -화제의 책 《왕의 재정》 두 번째 이야기 수많은 불신자와 낙심한 자들을 주님께 돌아오게 하고, 빚에 허덕이던 개인과 교회에 성경적 재정원칙을 알리며 재정의 돌파를 이루게 한 《왕의 재정》. 저자인 김미진 간사(NCMN의 실행 사역 책임자)의 첫 책 출간 이후의 간증, 유튜브 동영상 재정 강의와 왕의 재정학교 훈련을 통해 빚을 청산하고 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엮었다. 수십억 빚을 지고 내일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던 이들이 왕의 재정 훈련을 통해 재정의 돌파는 물론, 관계 회복과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게 된 비결은 ‘하나님 말씀이 내게도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믿고 말씀대로 철저히 살아내는 것이었다.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이 왕의 재정을 실제로 살아내며, 재정의 돌파를 이루고, 자신과 가족과 이웃뿐 아니라 통일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두 번째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