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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사서 두보
키다리 / 양연주 지음, 김미현 그림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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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양연주 지음, 김미현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6권. 학교 도서관을 통해 책 읽기의 재미를 발견하게 된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딱딱한 시선을 바꾸고, 독서는 즐겁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서관이 조금만 관심 가지면 흥미롭고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두보가 직접 적은 ‘두보의 도서관 수첩’을 통해 독서기록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실제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 방법, 책을 읽기 전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방법, 책을 올바르게 감상하는 방법 등을 두보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담았다. 두보는 부끄러움 많고 조용한 아이이다. 누군가 말만 걸어도 얼굴이 빨개지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마음속으로만 한다. 그런데 이런 두보가 어느 날 한 뚱보 아줌마를 만난다. 두보가 다니는 신기초등학교에 새로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온 것이다. 도서관 사서 선생님은 두보에게 제일 먼저 도서대출증을 만들어 선물한다. 도서관에 언제든 와도 되고, 마음대로 책을 빌려갈 수 있다는 도서대출증으로 두보는 도서관에 관심을 갖게 되고, 사서 선생님의 추천으로 책을 빌려 읽고 독서 노트를 쓰기 시작하는데….조금은 특별한 뚱보 아줌마 마음대로 도서대출증 두보의 도서관 수첩1 - 독서 시작하기 도서관에서 길 찾기 두보의 도서관 수첩2 - 도서관에서 책 찾기 도서관 꼬마 사서 두보의 도서관 수첩3 - 독서 더 재미있게 하기 마음이 자라다 두보의 도서관 수첩4 -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 독서 왕이 되다 두보의 도서관 수첩5 - 독서감상문 쓰는 방법 나도 작가다 ·작가의 말 ·추천의 글“누구나 책과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꼬마 사서, 두보의 독서 성장 이야기 아이를 변화시키는 마법 같은 ‘책’ 학교 도서관을 통해 책 읽기의 재미를 발견하게 된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꼬마 사서 두보』는 실제로 사서 선생님이 만났던 한 아이의 이야기를 작가가 동화로 담은 것이다. 자폐를 앓는 한 아이가 도서관에 찾아와 사서 선생님의 행동을 관찰하고, 도서관의 책들을 훑어보기 시작하면서 보인 변화된 모습을 들은 작가는 책과 도서관이 아이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았고, 이런 소재를 동화로 쓰게 되었다. 책과 친해지게 되면서 말수가 늘고, 직접 친구들에게 책을 대여해 주기까지 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던 사서 선생님의 이야기가 『꼬마 사서 두보』로 재탄생한 것이다. 한 아이를 마법처럼 변화시킨 책의 역할은 단순히 독서라는 취미나 학업적인 효과를 넘어선 상상 이상의 것을 보여주었다.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란 무엇일까? 몰랐던 지식을 발견하는 기쁨, 지적 호기심의 새로운 발견,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얻는 깨달음, 무엇이든 상상해볼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력……. 당장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을 찾는 것, 그것이 독서이자 책 읽기일 것이다. 이런 변화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동화 『꼬마 사서 두보』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면서, 각자의 생각과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이야기가 펼쳐지는 ‘학교도서관’ 많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학교 도서관을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또,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책이 가득한 보물 창고인 도서관을 아이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꼬마 사서 두보』는 아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딱딱한 시선을 바꾸고, 독서는 즐겁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동화이다. 부끄럼 많고 조용한 아이 두보는, 누군가 말을 걸면 얼굴이 새빨개지고, 자신의 목소리를 입 밖으로 내는 것이 어려운 아이였다. 하지만 밝고 유쾌한 사서 선생님의 도움으로 책 읽는 것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즐거운 책 읽기가 이어지면서, 자신도 몰랐던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둘씩 풀어내기 시작한다. 궁금증도 생각도 많아진 두보는 친구들에게 ‘책벌레’, ‘독서 왕’이라고 불리며,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생각과 발표 내용으로 선생님에게 칭찬까지 듣게 된다. 사서 선생님이 학교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준다는 ‘도서대출증’, 그 우연한 계기를 통해 관심을 갖게 된 도서관에서 평범한 아이 두보의 성장이 펼쳐진다. 책이 각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꺼내 읽으면 펼쳐지는 수많은 이야기들과 그 이야기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도서관! 『꼬마 사서 두보』에서는 주변에서 이제는 흔히 볼 수 있는 도서관이 조금만 관심 가지면 흥미롭고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 두보가 직접 적은 ‘두보의 도서관 수첩’을 통해 독서기록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실제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 방법, 책을 읽기 전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방법, 책을 올바르게 감상하는 방법 등을 두보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담았다. [추천 포인트]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2-1 1. 느낌을 말해요 3. 이런 생각이 들어요 슬기로운 생활 2-2 1. 커 가는 내 모습 2. 이제는 할 수 있어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통해 지식과 지혜를 쌓는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17) 전설따라 팔도 명산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신혜원 그림 / 20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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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글, 신혜원 그림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국어를 잘 하는 사람이 외국어도 잘 한다고 합니다.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 있는 정서를 심어 주는, 그러나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책입니다. 여러분은 참된 친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참된 친구 셋만 있으면 세상을 얻은 것과 같다는 말도 있지요. 단 한 사람의 참된 친구가 있다는 것만도 행복하고 자랑스런 일일 거예요. 단지 이름을 알고 얼굴을 안다고 해서 진짜 친구라고는 할 수 없어요. 그렇다면 어떤 친구가 참된 친구일까요? 이 책에 있는 열 가지 친구 이야기를 읽어 가다보면 절로 알 수 있을걸요.서울을 지키는 수호신 - 북한산 하늘의 기운으로 가득 찬 - 계룡산 제주도를 품안에 끌어안은 - 한라산 우리 민족의 아픔이 담겨 있는 - 지리산 세상살이의 어려움을 잊게 하는 - 속리산 우두머리 산신이 사시는 곳 - 태백산 깨끗하고 아름다운 다섯 봉우리 - 오대산 동해 바다와 벗한 아름다운 산 - 설악산 아름답고 신기한 1만 2천 봉 - 금강산 백두대간 산줄기의 뿌리 - 백두산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
책읽는곰 / 김영진 글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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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김영진 글
그림책이 참 좋아 52권. 오늘은 꼭 일찍 가겠다고 약속했지만, 오늘도 밤이 깊어서야 집에 돌아온 아빠. “아빠는 왜 맨날 늦어?” 졸린 눈을 비비며 항의하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기상천외한 변명을 들려준다. 사무실을 나서다 성난 사자와 마주치는 바람에, 코끼리 떼에 떠밀려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신입 사원이 울어서 홍수가 나는 바람에…. 기다리던 아이스크림도 까맣게 잊어버릴 만큼 흥미진진한 무용담을 들으며 아이들은 스르르 잠이 든다. “우리 딸들, 아빠가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내일은 온종일 같이 놀자.” 아빠의 진심 어린 사과가 곤히 잠든 아이들의 귓가에 꿈결인양 아득하게 들려온다. 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 세상 모든 아빠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 세상 모든 아빠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 대한민국 아빠 대표 김영진 작가의 새 그림책 오늘은 꼭 일찍 가겠다고 약속했지만, 오늘도 밤이 깊어서야 집에 돌아온 아빠. “아빠는 왜 맨날 늦어?” 졸린 눈을 비비며 항의하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기상천외한 변명을 들려줍니다. 사무실을 나서다 성난 사자와 마주치는 바람에, 코끼리 떼에 떠밀려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신입 사원이 울어서 홍수가 나는 바람에……. 기다리던 아이스크림도 까맣게 잊어버릴 만큼 흥미진진한 무용담(?)을 들으며 아이들은 스르르 잠이 듭니다. “우리 딸들, 아빠가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내일은 온종일 같이 놀자.” 아빠의 진심 어린 사과가 곤히 잠든 아이들의 귓가에 꿈결인양 아득하게 들려옵니다. 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 세상 모든 아빠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빠는 오늘도 달린다! “아빠는 왜 맨날 늦어?” 대한민국 아빠라면 좀처럼 피해 갈 수 없는 질문입니다. ‘저녁이 있는 삶’이란 대다수 아빠들에게 여전히 먼 이야기일 뿐이니까요. 늦은 밤, 파김치가 되어 돌아온 아빠에게 이 한마디는 명치를 가격하는 묵직한 한 방입니다. 여기에 “아빠는 우리가 싫어?”라는 한마디까지 보태지면 무릎이 푹 꺾이며 꼼짝없이 녹다운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강아지 같은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아빠의 고단한 삶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은 이런 아이들의 항의에 말문이 턱 막혀 버린 아빠들을 대신해 기발하고도 유쾌한 변명을 들려줍니다. 자매는 날이면 날마다 한밤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아이스크림을 사서 일찍 오라는 특명을 내리지요. 딸들과 한 약속을 지키려고, 아빠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종걸음을 칩니다. 직장인에게 더없이 소중한 점심도 샌드위치로 대충 때우고 말입니다. 그런데…… 10, 9, 8, 7, 6, 5, 4, 3, 2…… 카운트다운까지 해 가며 기다리던 6시를 딱 1분 남겨 두고, 사무실에 성난 사자가 나타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득한 헛웃음을 흘릴 수밖에 없는 장면이지요. 한참을 씩씩대던 사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아빠와 동료들은 다시 탈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자에게 딱 걸리고 말지요. 아빠는 하는 수 없이 사자를 고깃집에 데려가기로 합니다. 성난 사자를 달래는 데는 고기만 한 게 없으니까요. 고기로 실컷 배를 불리고 곯아떨어진 사자를 차에 실어 보내는 데까지는 일단 성공! 하지만 또 다른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아빠는 버스 정류장에 진을 치고 있던 코끼리 떼에 밀려 버스를 놓치고 맙니다. 그 많은 코끼리들이 다 아빠와 같은 버스 이용객이었던 거죠. 그때, 망연자실한 아빠에게 기다렸다는 듯 신입 사원 후배가 다가와 눈물 바람을 합니다. 버스 정류장 주변이 온통 물바다가 되도록 울어 대는 후배를 어떻게 그냥 두고 오겠어요. 이어지는 사건 사고에 진이 쏙 빠진 아빠가 가까스로 버스에 올라타 잠깐, 아주 잠깐 졸다 깨어 보니…… 세상에, 텅 빈 차고지네요! 막차는 끊기고, 아이스크림 가게 폐점 시간은 다가오고…… 아빠는 오늘 안에 아이스크림을 사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을 사는 아빠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 김영진 작가는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누구보다도 세심하게 관찰하고 실감 나게 그림책에 담아 왔습니다. 아이들은 그의 그림책 속에서 자신과 가족, 친구 들의 삶을 발견하고 공감을 넘어 위로와 격려를 얻어 가곤 하지요. 그런 작가가 이즈음에 붙들고 있는 화두는 ‘부모’인 모양입니다.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아버지로 남을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거듭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얻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도 그런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너희들과 한 약속을 잊지 않겠다는,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꿋꿋이 이겨내고 너희들에게 달려가겠다는 아빠의 다짐을 사뭇 유쾌하게 들려주고 있지요. 작가는 알고 보면 고단하기 짝이 없는 아빠의 일상이 자칫 비감하게 다가가지 않도록 쉴 새 없이 능청스러운 유머를 구사합니다. 그림책 속 아빠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을 살아가는 현실의 아빠들조차 피식피식 따라 웃을 수밖에 없도록 말이지요.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아빠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담아냅니다. 아이들과 한 약속이 아무리 중요해도 할 일은 제대로 해내는 책임감, 후배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자상함,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정의감까지……. 그런 아빠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뿌듯함과 든든함을 안겨 주길 바라면서 말이지요. 김영진 작가가 이 책을 쓰고 그리는 내내 염두에 둔 또 다른 독자는 다름 아닌 아빠들입니다. 당신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을 위해 온종일 얼마나 종종걸음을 쳤을지 잘 안다고 말해 주고 싶은 것이지요. 작가의 바람처럼 오늘도 애쓴 아빠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다가가기를 바라봅니다.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
Gbrain(지브레인) / 블라디미르 투마노프 지음, 배수경 옮김 / 2012.04.02
13,500원 ⟶
12,150원
(10% off)
Gbrain(지브레인)
자연,과학
블라디미르 투마노프 지음, 배수경 옮김
2003년 캐나다 ‘올해의 어린이 책’ 수상작, 2004년 미국 ‘록키마운틴 어워드’ 선정 도서.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와 모험이 어우러진 수학 동화이다. 한 번 빠져들면 끝까지 읽게 되는 흡인력 있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어려운 수학 문제를 이해하게 된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으며 또한 수학을 매개로한 모험이야기로서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 없는 수학 교육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의 모든 문제가 현재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지키고 있는 지하 감옥, 400개의 수학 문제를 풀어야 여왕 제이든을 구출할 수 있다.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들며 세 친구 알렉스, 샘, 바네사는 수학 문제를 푸는 마법 연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여왕을 구출하지만 또다시 제이든 여왕은 사라지는데….1장 마법의 수학 연필 2장 삼총사의 비밀 3장 납치된 에메랄드 여왕 4장 제이든을 위한 비밀구조대 5장 구조대의 네 번째 대원 6장 마법의 책과 통하는 길 7장 부서진 마술 연필 8장 와콘다 캠프 9장 블렉웰 섬 10장 홀로 남은 알렉스 11장 마법의 수 16709 12장 최후의 결전 13장 제이든 여왕이여 안녕2003년 캐나다 ‘올해의 어린이 책’수상 2004년 미국 ‘록키마운틴 어워드’선정 도서 어드벤처 판타지를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400개의 문제들을 풀어보는 신나는 모험 세계!! ■ 판타지와 게임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신나게 읽을 수 있는 탄탄한 구성,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간 400개의 수학적 원리와 개념의 이해를 돕는 문제들. 재미와 즐거움이 함께하는 수학 소설의 결정판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 새롭게 교과서가 개정될 때마다 한층 중점을 두는 부분은 공식의 나열이 아니라 생활 속 수학의 응용이 가능하도록 개념과 원리의 이해입니다. 2012년 강조되는 수학 교과서의 방향은 수학을 접목한 이야기를 넣은 스토리텔링 방식의 도입으로 음악, 미술, 사회 등과도 접목해 다방면에서 수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때문에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유형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독일이나 미국에서 유난히 수학소설, 동화, 수학수수께끼 같은 도서들이 매년 수없이 소개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식을 잘 풀기보다는 그 과정을 사고하는 능력이 현대사회에서는 더 필요하기 때문으로, 이런 부분을 재미있게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 이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입니다. ■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은?! 알렉스, 샘, 바네사와 신비한 마법 연필이 펼치는 환상의 수학 어드벤처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지키고 있는 지하 감옥, 400개의 수학 문제를 풀어야 여왕 제이든을 구출할 수 있다.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들며 세 친구들은 수학 문제를 푸는 마법 연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여왕을 구출하지만 또다시 제이든 여왕은 사라지는데…… 사악한 마법사 레크너는 수학을 좋아하여 ‘수학여왕’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여왕 제이든을 400개의 지하 감옥 깊숙한 곳에 가두었다. 그녀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알렉스, 바네사, 샘뿐이다. 하지만 이 세 어린이들은 현실세계에 살고 있고, 곤경에 빠진 여왕은 알렉스가 발견한 책 속의 일부로 존재하고 있다. 「제이든 구출작전」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던 알렉스와 친구들은 곧 현실세계와 평행을 이루며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환상의 세계 속에서 제이든이 정말로 곤경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들 삼총사가 그녀를 도우려면 괴물 보초들이 내는 수수께끼들을 풀어내는 길 밖에 없다. 그런데 수수께끼는 그 성에 있는 지하 감옥 숫자만큼 모두 400개가 주어진다! ■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의 주인공들! 알렉스 : 수학을 너무너무 싫어하는 대신 판타지 소설 읽기를 좋아해 엄청난 양의 판타지 책을 읽는다. 마법사가 되기를 꿈꾸는 평범한 범생이. 샘 :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알렉스의 단짝 친구로 곤충, 바다, 엔진, 우주에 관한 책들을 좋아한다. 바네사 : 알렉스, 샘과 같은 학년으로 조용하고 침착한 곱슬머리 소녀. 제이든 : 수학을 좋아하는 이딜리아 왕국의 아름답고 현명한 여왕, 깊고 푸른 눈을 가져 에메랄드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레크너 : 제이든 여왕을 납치한 루구브리아의 국왕. 흑마술이 뛰어나며 성격이 매우 고약하다. 외눈박이 괴물 : 본래는 레크너의 부하로 지하 감옥을 지키는 임무를 띠고 있으나, 세 친구들이 위급할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준다. ■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장점 세 가지! 뛰어난 판타지적 스토리 라인 -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와 모험이 어우러져 한 번 빠져들면 끝까지 읽게 되는 흡인력 있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어려운 수학 문제를 이해하게 된다. 수학소설의 결정판! - 흥미로운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으며 또한 수학을 매개로한 모험이야기로서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 없는 수학 교육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교과서와의 특별한 연계! -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의 모든 문제가 현재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 BOOK REVIEW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은 완전히 다른 수학 책이다. 이 책은 괴물들과 포로가 된 여왕이 있는 모험 이야기 형식으로 수학 문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학년 교실에서는 이 책을 큰 소리로 읽어 주어도 완벽한 수업이 될 것이다. 지나친 축약 없이 매우 심플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수학 문제들 또한 교사가 이야기를 멈추고 전체 학생들이 같이 풀어볼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수학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매우 독특한 방법을 제공한다.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은 현대적인 교육적 가치를 지닌 고전적 환상 소설로서 학급 문고나 저학년 수준의 수학 프로그램에 더해진다면 정말로 참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 온타리오 교육대학 잡지 기사 중에서(Ontario College of Teachers magazine) “블라디미르 투마노프는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에서 매혹적인 환상 이야기를 창조해 냄으로써 어린 독자들이 직접 연필을 꺼내 수수께끼들을 풀도록 유도하고 있다. 어린 알렉스는 자기 침실에서 책 한 권을 발견하는데 그 책 속에서는 한 사악한 마법사가 제이든 여왕을 방이 400개 달린 성에 포로로 가둬두고 있다. 그녀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각 방을 지키는 괴물 보초들이 내는 수수께끼를 푸는 것이다. 제이든 여왕을 구하기 위해서 수수께끼를 풀게 된 알렉스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는다. 수수께끼들의 해답이 바로 제시됨으로써 독자들을 이야기의 흐름에 더욱 열중하게 만든다. 이 책은 수학이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독자들에게조차 신선한 즐거움을 안겨준다.” - 켄 세터링턴, 캐나디언 리빙(Ken Setterington, Canadian Living) ■ 세상에 소설이라면서 교과서와도 연계가 되네요!!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속의 흥미로운 문제들을 우리 교과 과정과 연결해서 좀 더 알아봅시다. 1. 개미 친구 방문 개미 한 마리가 긴 나뭇가지의 한쪽 끝에 앉아 있다. 이 개미는 자기 친구 하나가 반대편 끝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자기 친구를 찾아가기로 마음먹었다. 개미는 1초당 2cm의 속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개미가 자기 친구에게 도착하는 데는 7초가 걸렸다. 나뭇가지의 길이는 얼마일까? - 관련 교과 : 수학 6-가 (7. 비례식 ) - 관련 개념 : 비, 속력 - 해설 : 이 문제는 초등학교 6학년이 배우는 비례식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2:3=4:6처럼 비의 값이 같은 두 비를 등식으로 나타낸 식을 비례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등식에서 안쪽에 위치하는 3과 4를 내항이라고 하고 바깥쪽에 있는 2와 6을 외항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비례식의 문제는 내항끼리의 곱이 외항끼리의 곱과 같다는 성질을 이용해서 해결합니다. 개미 친구의 방문 문제는 이러한 비례식을 사용해서 1초:2cm=7초:□cm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항의 곱은 외항의 곱과 같으므로 1×□=2×7 이 되지요. 답은 14가 됩니다. 여기에서 덧붙여 상급 학교로 올라가면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어지는 ‘속력’에 대해 정리해 두면 더욱 좋습니다. 속력이란 단위시간당 이동한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이것을 식으로 나타내어 보면 (속력)=가 됩니다. 만약 (거리)를 구하고 싶을 땐 (속력)×(시간)을 계산하면 되겠지요? 이 문제의 개미는 1초에 2cm라는 거리를 이동했으므로 속력이 2cm/초가 됩니다. 만약 7초 동안 얼마를 움직였는지 알고 싶다면 7에 2를 곱해 구하면 되지요. ■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의 스토리 라인! · 제1장 : 마법의 수학 연필 - 알렉스는 연필을 집어 들고 잘 살펴보았다. 보통 연필들보다 길고 더 두꺼운 것이었는데 표면은 은색으로 칠해진 바탕에 밝은 파란색 숫자들로 덮여 있었다. 연필 끝에는 지우개 대신 성의 모형 같은 것이 붙어 있었다. · 제2장 : 삼총사의 비밀 - 알렉스는 책을 책장에서 꺼내서 자세히 살펴보았다. 책의 앞 표지의 윗부분에는 한 은색 성의 그림이 있었으며 그림 밑에는 나무로 된 문이 약간 열려 있 고 문 안쪽에서는 희미한 불빛이 흘러나오는 삽화가 그려져 있었다. · 제3장 : 납치된 에메랄드 여왕 - 여왕의 침실에 들어간 제이든의 시녀는 자신이 본 것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가구들이 뒤집어져 있었으며 유리창은 부서졌고 책들이 카펫 위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었던 것이다. 에메랄드 여왕의 침대는 텅 비어 있었다. 화장대 위 벽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휘갈겨 있었다. · 제4장 : 제이든을 위한 비밀 구조대 - 제이든의 길은 새의 다리를 가진 곰같이 생긴 보초가 막고 있었다. 한쪽 다리는 마치 플라멩고가 서 있는 자세처럼 허공에 들고 있었다. 목에는 메달이 달린 무거운 금체인 목걸이를 걸고 있었다. 그가 낸 수수께끼는 다음과 같았다. · 제5장 : 외눈박이가 보낸 메시지 - 그녀가 50개의 방을 이미 지나왔고, 아직도 헤쳐 나가야 할 방이 많이 남아 있다면 마지막 문에 이를 때 까지 그녀는 하루에 몇 개의 방을 통과해야 하는가? 제이든이 그 성의 자물쇠를 깨뜨리고 탈출할 때까지 이제 주어진 시간은 5주 남았다. - 외눈박이 - · 제6장 : 마법의 책과 통하는 길 - 알렉스가 이 이야기의 끝에 왔을 때 숫자들이 마치 회오리처럼 알렉스의 머릿속에서 소용돌이 쳤다. “제곱!”이란 단어는 도대체 어떤 마술을 부린 것일까? 알렉스는 그 수수께끼를 두 번 더 읽었고 드디어 해답을 얻었다. · 제7장 : 부서진 마술 연필 - 책 뒤표지에는 작은 문이 하나 있었다. 그냥 그림이 아니라 조그마한 경첩들과 작은 은 손잡이가 달린 진짜 문이었다. 손잡이 옆에는 아이들이 방금 반대쪽 면에서 보았던 것과 똑같은, 1부터 60까지의 숫자가 있는 다이얼이 달려 있었다. · 제8장 : 와콘다 캠프 - 제이든은 그들이 열도록 도와 준 바로 그 문을 통해서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마침내 이딜리아로 돌아간 것일까? 아니면 어딘가 다른 장소에 있는 것인지? 그들은 아무 것도 알 수 없었지만 이 책이 어느 정도까지는 말해 주리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다. · 제9장 : 블렉웰 섬 - 비록 너희들 모두가 위험에 처해 있지만 내가 그 악당의 마법에 저항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알려 줄게. 너희들이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길 수 있는 방법을. · 제10장 : 홀로남은 알렉스 - 알렉스 방의 아늑하고 친숙한 분위기 대신, 어두움과 부스럭거리는 나뭇잎들과 수십억 마리의 배고픈 모기들에게 둘려 싸여 있을 뿐이다. “잠깐만.” 바네사가 자신의 목덜미를 찰싹 때리면서 외쳤다.” · 제11장 : 마법의 수 16709 - 사마귀라니? 그리고 뜀뛰기 곤충은 또 뭐야? 알렉스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은 예전처럼 어두웠다. 바람 때문에 나무 꼭대기들이 마치 거대한 부채들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숲의 소음이 사방에서 들려왔다. · 제12장 : 최후의 결전 - "AIFOG! AIFOG!” 격분한 샘과 바네사가 분노에 찬 목소리로 마법의 단어를 따라 외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이들의 머리로부터 몇 센티미터 떨어진 곳에서 마법사가 멈췄고, 그의 형상이 즉시 호수 표면을 향해 움츠러들었다.
뽀로로 유아백과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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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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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꼭 필요한 9가지 주제의 142가지 지식을 생생한 3D 이미지와 사진으로 구성한 백과사전 형식의 책. 모양, 색깔, 숫자처럼 유아들에게 가까운 주변 사물의 모습과 이름부터 시작하면, 책장을 넘기면서 사물의 기초 개념은 물론 이름과 분류법, 쓰임새까지 재미있게 가르쳐 줄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세상, 뽀로로 유아백과로 함께 하세요. 호기심 많은 유아기에 주변의 모든 것들은 관찰과 탐색의 대상이 됩니다.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은 언어와 감정 표현으로 이어져 인지적 성장과 언어발달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집니다. 유아들은 사물과 이름을 연관 지어 상징화하고 단어를 습득해 나가며 놀라운 속도로 뇌가 발달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이제 아이는 검지 하나로 이 세상 모든 것을 가리키며 이 세상 모든 것을 알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보고, 듣고, 느껴지는 모든 사물에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웅얼거리는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충분히 답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의 이름이 있듯이 세상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고 그렇게 부르기로 모두와 약속한 것이라고 알려주세요. 아이는 사물의 이미지를 상징화하면서 언어를 통해 타인과 상호작용하고, 새로운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자신이 바라는 바를 표현해 자신만의 독특한 견해, 감정 태도를 나타내게 됩니다. ●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테마별 지식을 생생한 3D이미지와 사진으로 만나요. 뽀로로 유아백과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9가지 주제의 142가지 지식을 생생한 3D 이미지와 사진으로 구성한 백과사전 형식의 책입니다. 모양, 색깔, 숫자처럼 유아들에게 가까운 주변 사물의 모습과 이름부터 시작하세요. 책장을 넘기면서 사물의 기초 개념은 물론 이름과 분류법, 쓰임새까지 재미있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
웅진주니어 / 김선희 지음, 이상권 그림 / 200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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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지음, 이상권 그림
'가질 것 다 가진' 아이, 아직 어리고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였던 민재가 솟대와 목걸이산을 통해 소녀가장 현아의 맘속 깊은 곳에 감춰진'소원'을 이해하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 짜임새 있는 구성과 문장으로 인물들의 심리 묘사를 잘 그려 내고 있는 동화. '나'에서 '타인'으로 시선을 옮기기 시작하는 10살 즈음 아이들에게, 나만 알던 아이가 친구의 마음속을 읽어내는 것, 더불어 내 마음속의 목소리에도 당당하게 귀기울이게 되는 것, 그래서 친구와 가족을 이해하고 보듬게 되는 것이야말로 성장의 가장 중요한 의미임을 깨닫게 해 준다. 상반된 두 주인공이 대변하는 요즘 아이들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마을의 안녕과 수호를 기원하며 마을 입구에 세워놓았던 '솟대'를 동화의 소재로 가져와 마음 속에 키워 가는 아름다운 소원을 소중하게 여기도록 이끌어준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37) 우리 조상들의 신앙생활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엮음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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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엮음
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외국어도 잘한다고 합니다.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데서 출발해야합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있는 정서를 심어주는 이야기책입니다. 예전에 우리 조상들은 무엇을 믿고 따랐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어떤 것을 신앙의 대상으로 섬겼는지 그리고 그 신앙의 대상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앙의 대상이 소박하고 평범한 모습이었지만 조상들의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복을 받고 나쁜 기운을 물리치려는 조상들의 마음을 살펴보러 같이 떠나볼까요?1. 호랑이를 거느리고 산을 지켜요, 산신 2. 길 떠나는 나그네를 지켜줘요, 서낭 3. 나쁜 귀신과 재앙을 막아 주는 마을 지킴이, 장승 4. 부엌에도 화장실에도 신이 있어요, 가신 5. 아기를 점지해 주고 돌봐 주어요, 삼신할머니 6. 인간의 소망을 신에게, 신의 뜻을 인간에게, 무속 7. 바람을 막고 물을 얻어라, 풍수지리 8. 작은 생명체라도 사랑하는 마음, 불교 9. 사람을 대하는 어진 마음, 유교 10. 사람이 곧 하늘이니라, 동학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주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외 지음, 페데리코 마리아니 외 그림, 이강환 옮김, 닉 하우스 감수 /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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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알렉스 프리스 외 지음, 페데리코 마리아니 외 그림, 이강환 옮김, 닉 하우스 감수
고생물학에서 핵물리학까지,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이다. 과학 전반, 우리 몸, 우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주제를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다. 각각의 소주제는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다. ‘우주에서 산다는 것은… 멈추지 않는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것과 같아요.’ ‘하루에 해가 15번이나 져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요.’ ‘우주에서 가장 추운 곳은… 바로 이곳 지구에 있어요.’ ‘천문학자들은 외계인들을 찾아요… 방정식을 통해서요.’ 등 호기심을 일깨우는 화제를 제시해서 그 원리를 밝혀 줌으로써 우주에 숨겨진 100가지 신기한 비밀들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서 달 표면에서 전 세계 사람들은 무엇을 찾아내는지, 마야 인에게 금성이 무엇이었는지 등 역사적인 사실부터 태양계의 크기, 우주에서 가장 밝은 것과 가장 어두운 것, 밤하늘에 보이는 별의 개수 등 구체적인 사실들, 우주 화장실의 비용, 외계인에게 보내는 신호, 천문학자들이 외계인을 찾는 방식, 우주에서 후추를 갈면 안 되는 이유 등 지적 호기심을 키워 주는 이야기들이 빼곡하게 실려 있다.1. 우주에서 산다는 것은… 멈추지 않는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것과 같아요. 2. 우주는 엄청나게 커요… 너무 커서 얼마나 큰지도 몰라요. 3.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러시아 어를 할 줄 알아야 해요. 4. 하루에 해가 15번이나 져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요. 5. 마야 인에게 금성은… 전쟁을 계획하는 기준이었어요. 6. 누군가가 별이 몇 개인지 세어 봤더니… 밤하늘에 보이는 별은 9,096개였어요. 7. 11개가 더 있었어요… 태양계를 이루는 행성 말이에요. 8. 달을 만든 재료는… 지구에서 왔어요. 9. 우주에서 가장 추운 곳은… 바로 이곳 지구에 있어요. 10. 낮에도 별을 볼 수 있어요… 전파 망원경이 있다면 말이에요. 11. 밤하늘도 빛으로 가득 차 있어요… 하지만 볼 수는 없어요. 12. 물리학 법칙이 맞지 않을 때가 있어요… 바로 우주가 태어나는 순간에 그랬어요. 13. 월식은… 역사의 방향을 바꾸기도 했어요. 14. 태양계의 끝은… 명왕성보다 1,000배나 더 멀어요. 15. 관측 가능한 우주의 끝은… 태양에서 460억 광년 떨어져 있어요. 16. 최초의 우주인은… 초파리들이었어요. 17. 우주 비행사가 코가 가려울 때는… 헬멧 안에 있는 벨크로ⓡ 천 조각에 코를 문질러요. 18. 공룡에게 망원경이 있었다면… 달에서 폭발하는 화산들을 볼 수 있었을 거예요. 19. 우주에 있는 구름 중에는… 라즈베리 맛이 나는 것이 있어요. 20. 달의 병균에 대한 공포 때문에… 아폴로 우주 비행사들은 몇 주 동안이나 갖혀 있었어요. 21. 화성에 있는 로봇은… 생명체의 재료들을 발견했어요. 22. 달에 간 우주 비행사들은… 탐험한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23. 천문학자들은 외계인들을 찾아요… 방정식을 통해서요. 24. 우주에서 소행성들을 피하는 것은… 사실 그렇게 어렵거나 위험하지 않아요. 25. 최초의 로켓을 만들기 위해서… 베르너 폰 브라운은 로켓에 폭탄을 실었어요. 26. 지구의 모든 생명은 어쩌면… 우주에서 왔는지도 몰라요. 27. 우주의 차원은… 3차원보다 높아요. 28. 나사의 발사체 조립 빌딩은 너무 커서… 이 건물만 날씨가 달라질 정도예요. 29. 우주 정거장과 인공위성들은… 소리보다 빠른 속도로 우주 공간을 움직여요. 30. 우주 비행사들은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31. 우주에서는 절대로… 후추를 갈면 안 돼요. 32. 태양 안에는 지구가… 100만 개가 넘게 들어가요. 33. 로켓 연료는… 가장 뜨거운 용암보다 두 배나 더 높은 온도에서 타요. 34. 지구의 핵은… 태양의 표면보다 뜨거워요. 35. 우주 탐사 경쟁은… 총탄 없는 전쟁이었어요. 36. 우주에는 스파이가… 쓰레기로 변장하고 있어요. 37. 큰 별 안에는… 작은 별 하나가 숨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38.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에요. 39. 소행성을 조종하려면… 흰색 페인트를 칠하면 돼요. 40. 달의 먼지는 너무 날카로워서… 우주복을 찢고 들어올 수도 있어요. 41. 사람이 화성에 가기 위해서는… 우주 공간에서 로켓을 만들어야 해요. 42. 화성행 여행에서 살아남으려면… 우주 비행사들은 동면을 해야 할 거예요. 43. 최초의 화성 거주자에는… 농부가 포함되어 있어야 해요. 44. 온난화는 좋을 수도 있어요… 우리가 화성에서 살기로 한다면 말이에요. 45. 열 살 난 소녀가… 죽어 가는 별을 발견했어요. 46. 거대한 행성인 목성은…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47. 보이지 않는 물질이… 은하들을 서로 붙잡고 있어요. 48. 우주에서 가장 밝은 것과 가장 어두운 것은… 같은 사람이 발견했어요. 49. 우주로 간 최초의 샌드위치는… 호밀 빵 콘비프 샌드위치였어요. 50. 우주 화장실의 비용은… 약 200억 원이에요. 51. 완보동물은… 우주 공간에서 최고로 강인한 생존자예요. 52. 우주에서의 레이저 전쟁은… 어둡고 조용할 거예요. 53. 별자리의 모양은… 착시에 불과해요. 54. 닐 암스트롱의 신발은… 아직도 달에 있어요. 55. 해왕성은 천문학자들이 아니라… 수학자들이 발견했어요. 56. 인치, 온스, 파운드 같은 단위는… 우주선을 추락시킬 수 있어요. 57. 우리는 안드로메다은하와… 충돌하는 길에 있어요. 58. 우주 비행사는 똑같은 물을… 계속 반복해서 마셔요. 59. 우주에는 많은 위험들이 있지만… 어떤 위험이 가장 먼저 다가올지는 아무도 몰라요. 60. 한 학생은 자신의 발견을… 지도 교수에게 도둑맞았어요. 61. 빅뱅이 일으킨 잡음을… 처음에는 비둘기 똥인 줄 알았어요. 62. 천문학자들이 태양을 듣는 까닭은… 태양의 내부를 알고 싶기 때문이에요. 63. 블랙홀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스파게티처럼 늘어나요. 64. 달에는 사람이 있고… 토끼도 있고, 개구리도 있어요. 65. 외계인에게 보내는 신호가… 우주로 보내졌어요. 66. 토성은 혜성들을 모아서… 고리로 만들었어요. 67. 태양은 노란색이 아니라… 사실은 밝은 흰색이에요. 68. 오퍼튜니티는 화성에… 통통 취면서 착륙했어요. 69. 아직 아무도… 달보다 더 멀리 가지 못했어요. 70. 화성의 눈은… 육면체예요. 71. 우주 비행사는 무기를 몸에 지녔어요… 늑대나 곰과 싸워 이기기 위해서요. 72. 달에 가기 위해 개발된 기술은… 지금은 집에서도 쓰이고 있어요. 73. 웜홀을 이용하면… 시공간을 통과해 날아갈 수 있어요. 74. 만일 오늘부터 태양이 타지 않는다면… 그래도 100만 년은 더 빛날 거예요. 75. 우주 공간에서 금속은… 저절로 결합할 수도 있어요. 76. 지구 밖에서 한 최초의 스포츠는… 달에서 친 골프예요. 77. 유로파를 지구 식민지로 만들겠다면… 방문 예약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78. 수성에서의 하루는… 거의 지구의 1년과 비슷해요. 79. 미란다의 절벽에서 뛰어내릴 때는… 낙하산이 필요 없어요. 80. 우주에는 무덤이 있어요… 오래된 우주선들의 무덤이에요. 81. 모든 것이 지구 주위를 돌았어요… 갈릴레오가 목성의 위성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믿었어요. 82. 태양은 작아요… 몇몇 다른 별들에 비하면요. 83. 우주에서 온 불덩어리가… 지구를 때렸지만 아무도 몰랐어요. 84. 초기 우주복 디자인은… 토마토뿔벌레의 애벌레로부터 영향을 받았어요. 85.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별까지 가려면… 일생이 1,500번이나 필요해요. 86. 떠돌이 행성은… 우리 은하 사이를 자유롭게 돌아다녀요. 87. 11,000개의 엄청난 회오리가… 태양에서 만들어지고 사라지기를 거듭해요. 88. 소련의 최고 로켓 설계자는… 단 한 번도 이름이 불린 적이 없어요. 89. 우리는 소행성을 마시거나… 로켓 연료로 바꿔 쓸 수 있어요. 90. 로켓이 로켓을 운반해요… 위급한 상황이 닥치면 말이에요. 91.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은… 사실은 두 개의 별이에요. 92. 치마 입은 컴퓨터들이… 초기 우주 탐사를 위해 경로를 계산했어요. 93. 할 수 있다고 해서…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94. 여자 우주 비행사의 수는… 남자 우주 비행사 수의 8분의 1이에요. 95. 우주는 우리를 활활 태워 버리거나… 꽁꽁 얼려 버릴 거예요. 96. 어떤 위성은… 행성보다 더 커요. 97. 혜성 방어용 우산이… 사람들을 재앙에서 구하기 위하여 팔린 적이 있어요. 98. 금성을 탐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마도 비행선을 이용하는 방법일 거예요. 99. 혜성을 발견하면… 자기 이름을 붙일 수 있어요. 100. 아주 먼 미래에는 시간이 멈추고… 우주가 종말을 맞이할 거예요. 낱말 풀이 찾아보기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Surrey Advertiser》 초등 과학에서 첨단 과학까지, 우주 비행사를 꿈꾸는 사람을 위한 우주 백서! ‘2017 영국 왕립학회 어린이책 상 최종 후보’ ◆ 초등 부터 최신 과학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과학책,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고생물학에서 핵물리학까지,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과학 전반, 우리 몸, 우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주제를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소주제는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한 사람의 머리카락에… 작은 규모의 군대가 매달릴 수 있어요.’, ‘자동차는… 코코넛으로 달릴 수 있어요.’, ‘하루에 해가 15번이나 져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요.’와 같이 호기심을 일으키는 소주제들을 제시해 아이들이 과학적 사실을 탐구하는 재미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교과서 속 ‘우주’에서 미래에 실현될 우주 기술까지, 지질학부터 천체 물리학을 아우르는 우주의 모든 것! *교과 연계 4-2 지구와 달 5-1 태양계와 별 5-1 온도와 열 6-1 지구와 달의 운동 6-1 생물과 환경 5-2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주’가 무엇인지 알려 주는 재미있고 신기한 정보들을 다채롭게 담았어요. ‘우주에서 산다는 것은… 멈추지 않는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것과 같아요.’ ‘하루에 해가 15번이나 져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요.’ ‘우주에서 가장 추운 곳은… 바로 이곳 지구에 있어요.’ ‘천문학자들은 외계인들을 찾아요… 방정식을 통해서요.’ 등 호기심을 일깨우는 화제를 제시해서 그 원리를 밝혀 줌으로써 우주에 숨겨진 100가지 신기한 비밀들을 재미있게 풀어내지요. 이 책을 통해서 달 표면에서 전 세계 사람들은 무엇을 찾아내는지, 마야 인에게 금성이 무엇이었는지 등 역사적인 사실부터 태양계의 크기, 우주에서 가장 밝은 것과 가장 어두운 것, 밤하늘에 보이는 별의 개수 등 구체적인 사실들, 우주 화장실의 비용, 외계인에게 보내는 신호, 천문학자들이 외계인을 찾는 방식, 우주에서 후추를 갈면 안 되는 이유 등 지적 호기심을 키워 주는 이야기들이 100가지나 빼곡하게 실려 있어요. 아이들은 과학자들이 던진 새로운 물음에서 영감을 받아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지적 모험을를 시작할 수 있어요. 우주라는 공간에 대한 지식, 우리가 살아가는 행성 지구의 특별함, 지구 밖 우주 너머로 뻗어 가는 인류의 도약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거예요. 재밌다. 탐구심 가득한 아이들이 우주라는 ‘세계’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우는 데 도움이 될 책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다. ―《BBC 스카이 앳 나잇 매거진(BBC Sky at Night magazine)》 가장 낯설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들려주는 예쁜 책. 새싹 과학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이 가득하다.―《피닉스 매거진(Phoenix magazine)》 우주 비행사를 꿈꾸는 사람이 이 책을 소장한다면 확실한 혜택을 얻을 것이다. ―《하우 잇 웍스 매거진(How It Works magazine)》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밝고 다채로운 스타일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많이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도 유용하다. ―《하우 잇 웍스 매거진(How It Works magazine)》 어른들 한 무리가 어린이를 위한 우주 책을 둘러싸고서 멋진 그림들을 가리키며 미처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바로 이 책이 에딘버러 국제 과학 페스티벌 사무국에 도착했을 때 벌어진 일이다. 몇 번이고 다시 집어 드는 책이자 매번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에딘버러 국제 과학 축제(Edinburgh International Science Festival) ◆ 복잡한 원리를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우주의 이모저모를 다룬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그래프, 순서도, 칸 만화 등의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크기를 비교하고, 거리를 가늠하고, 순서를 이해하고, 부분을 확대해 보고, 전체를 파악하고, 구조를 알아보기 쉬워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어요. 100가지 우주 이야기는 각각 완결성을 갖추고 있어서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아요. 한 가지 이야기가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정리되어 있지요. 부록으로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가 마련되어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아요.
안녕, 우리 들꽃 수채화 컬러링 달력 2021
아르누보 / 이중복 (지은이)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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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
소설,일반
이중복 (지은이)
돌콩부터 노루귀, 금꿩의 다리, 복수초 등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는 13종(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의 우리 들꽃들을 매 달별로 1종씩 소개하며 직접 컬러링도 할 수 있는 ‘보태니컬 컬러링 달력’이다. 달력의 앞면은 그달의 들꽃을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 페이지로 구성되어있고 뒷면은 큼직한 칸의 캘린더로, 일정을 정리하여 한눈에 보기 용이하도록 만들었다. 달력의 첫 부분에 컬러링에 필요한 준비물도 안내하여 컬러링을 처음 하는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또한 260*180㎜의 크기는 역시 컬러링하기에도, 달력으로 쓰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다. 전체적인 배경은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하여 오래 쳐다보더라도 눈에 부담이 없도록 하였다.12월(2020) 돌콩 / 1월 노루귀 / 2월 금꿩의 다리 / 3월 복수초 / 4월 깽깽이풀 / 5월 땅나리 6월 작약 / 7월 개양귀비 / 8월 꽃고비 / 9월 쑥부쟁이 / 10월 구절초 / 11월 금불초 / 12월 자란일 년 열두 달, 아름다운 보태니컬 아트와 함께하는 ‘안녕 우리 들꽃 컬러링 달력 2021’! 이제 직접 컬러링 하는 달력을 만나보세요. 어딘가 조금 힘들고 숨이 막혔던 한 해가 지나고 새로운 한 해가 오고 있습니다. 이번 2021년에는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조금 색다른 달력으로 작은 취미도 찾고, 내가 머물고 있는 장소도 아름답게 꾸며보면 어떨까요? ‘안녕 우리 들꽃 컬러링 달력 2021’은 돌콩부터 노루귀, 금꿩의 다리, 복수초 등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는 13종(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의 우리 들꽃들을 매 달별로 1종씩 소개하며 직접 컬러링도 할 수 있는 ‘보태니컬 컬러링 달력’입니다. 달력의 앞면은 그달의 들꽃을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 페이지로 구성되어있고 뒷면은 큼직한 칸의 캘린더로, 일정을 정리하여 한눈에 보기 용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달력의 첫 부분에 컬러링에 필요한 준비물도 안내하여 컬러링을 처음 하는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260*180㎜의 크기는 역시 컬러링하기에도, 달력으로 쓰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전체적인 배경은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하여 오래 쳐다보더라도 눈에 부담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매달 한 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은 ‘안녕 우리 들꽃 컬러링 달력 2021’과 함께 새로운 취미, 즐거운 한 해를 보내보면 어떨까요?
똥볶이 할멈 3
슈크림북 / 강효미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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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북
명작,문학
강효미 (지은이), 김무연 (그림)
햇살 초등학교 앞에서 수년째 떡볶이 가게를 운영 중인 똥볶이 할멈은 아이들의 고민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는 슈퍼 히어로이다. 그러나 평소 할멈을 눈엣가시처럼 여긴 햇살 초등학교 이사장은 떡볶이 가게의 위생 문제를 들먹이며 아이들에게 ‘떡볶이 가게 출입 금지령’을 내린다. 가게를 찾는 아이들의 발길이 뜸해지자, 할멈은 고민 끝에 배달 서비스를 생각해 낸다. 일명 <똑똑! 찾아가는 떡볶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할멈이 직접 집으로 찾아가 떡볶이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이다. 그런데 <똑똑! 찾아가는 떡볶이> 서비스를 주문한 손님들에겐 하나같이 수상한 점이 있다. 첫 번째 손님인 봄이는 아무도 오지 않은 생일 파티에 할멈의 떡볶이를 주문한다. 화려한 풍선과 파티 음식이 가득한 집에서 혼자 생일을 보내고 있는 봄이. 봄이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두 번째 주문 손님은 바로, 세상에서 똥볶이 할멈을 가장 싫어하는 햇살 초등학교 이사장이다. 학교의 주인인 아이들을 사랑하기는커녕 돈밖에 모르는 이사장을 위해 할멈이 준비한 ‘특별 떡볶이’는 과연 무슨 맛일까?1. 첫 번째 이야기 : 아무도 오지 않은 생일 파티 2. 두 번째 이야기 : 이사장의 비밀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똥볶이 할멈의 특별한 배달이 시작된다! 햇살 초등학교 앞에서 수년째 떡볶이 가게를 운영 중인 똥볶이 할멈은 아이들의 고민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는 슈퍼 히어로입니다. 그러나 평소 할멈을 눈엣가시처럼 여긴 햇살 초등학교 이사장은 떡볶이 가게의 위생 문제를 들먹이며 아이들에게 ‘떡볶이 가게 출입 금지령’을 내립니다. 가게를 찾는 아이들의 발길이 뜸해지자, 할멈은 고민 끝에 배달 서비스를 생각해 냅니다. 일명 !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할멈이 직접 집으로 찾아가 떡볶이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서비스를 주문한 손님들에겐 하나같이 수상한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손님인 봄이는 아무도 오지 않은 생일 파티에 할멈의 떡볶이를 주문합니다. 화려한 풍선과 파티 음식이 가득한 집에서 혼자 생일을 보내고 있는 봄이. 봄이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두 번째 주문 손님은 바로, 세상에서 똥볶이 할멈을 가장 싫어하는 햇살 초등학교 이사장입니다. 학교의 주인인 아이들을 사랑하기는커녕 돈밖에 모르는 이사장을 위해 할멈이 준비한 ‘특별 떡볶이’는 과연 무슨 맛일까요?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할멈의 특급 배달 서비스 을 기대해 주세요!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특급 배달 서비스 ‘똑똑! 찾아가는 떡볶이’ 이사장의 계략으로 아이들이 ‘방과 후 할멈 떡볶이’ 가게에 오지 못하게 되자, 똥볶이 할멈은 특급 배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일명 로, 할멈이 집으로 가서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의 첫 주문 손님은 방과 후 할멈 떡볶이의 오랜 단골인 봄이입니다. 화려한 풍선과 떡 벌어지는 파티 음식을 보자, 그제야 할멈은 며칠 전 봄이가 떡볶이 가게에 와서 친구들에게 나눠 줄 생일 초대장을 아주 많이 만들었다고 자랑했던 일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봄이의 생일 파티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분명 생일 초대장을 많이 만들었다고 했는데 봄이 혼자 넓은 거실에 덩그러니 앉아 있습니다. 할멈은 봄이가 친구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안 되겠다 싶은 할멈은, 봄이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마법의 주문을 외웁니다. 주문을 외우자 할멈의 꼬부랑 머리가 풍성하고 탐스러운 붉은 머리로, 낡은 앞치마는 새하얗고 차르랑거리는 멋진 갑옷으로 변합니다. 바로 기상천외 어린이 고민 해결사, 똥볶이 할멈으로 변신한 거지요! 봄이네 학교 교실에 도착한 할멈은, 국자와 냄비를 이용해 24시간 전 교실로 돌아가는데,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맙니다. 친구들은 봄이의 생일에 오고 싶어 했지만 봄이가 사실 아무도 초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죠. 사실 봄이에겐 꼭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따로 있었거든요. 바로 엄마 아빠. 대체 봄이네 가족에겐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의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햇살 초등학교 이사장입니다. 1권에서 급식 예산을 갑자기 줄여 아이들에게 배탈이 나게 한 죄로, 좋아하는 떡볶이를 평생 맛볼 수 없는 ‘똥볶이 벌’을 받게 된 이사장. 돈밖에 모르는 이사장이 이번엔 싸다는 이유로 유해 물질이 든 페인트로 학교 벽을 칠하기 시작합니다. 이 때문에 햇살 초등학교 아이들 사이에서 ‘간질간질 병’이 돌기 시작하는데요, 이사장은 이것이 비위생적인 떡볶이 때문이라며 할멈에게 누명을 씌우지요. 화가 난 할멈은 ‘절대 똥 맛 나지 않는 황금 떡볶이’라는 특별 광고지를 이사장 집 위에 뿌리게 되고 광고지를 본 이사장은 당장 황금 떡볶이를 주문합니다. 배달원으로 변신한 떡볶이 할멈은 배달 가방에서 떡볶이가 아닌 마법의 국자와 냄비를 꺼내 드는데요, 할멈은 이사장에게 똥볶이 벌을 내리는 대신, 이사장이 30년 전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사장은 전혀 몰랐던 어린 시절의 비밀을 밝혀내지요. 는, 제목처럼 아이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함께 만들어야 할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를 고민하고 성찰하게 합니다. ‘어린이가 없는 곳에 천국은 없다’는 말처럼, 를 통해 건강하게 울고 웃는 어린이가 많아지기를, 어린이와 함께 울고 웃는 따뜻한 어른 독자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갖지 못한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듣고, 상상할 수 없는 것을 무한하게 그려낼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른 아주 소박한 욕망을 마음 깊이 절실하게 품을 수 있습니다. 속 주인공인 봄이가 화려한 생일 파티보다 평범한 어느 하루를 간절히 소망했던 것처럼, 어린 이사장이 유일하게 마음을 의지했던 반려견과의 갑작스러운 이별을 평생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처럼요. 어른의 눈높이로 아이들의 마음을 함부로 재단하는 행동은 훗날 아이들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은 모든 어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표현하고 행동으로 보여 준다면, 어린 시절의 상처로 평생 고통 받는, 아픈 어른들도 없을 것입니다.
독해가 과학을 만날 때 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1
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과학 교과 지식과 국어 독해 실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가 과학을 만날 때 시리즈.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관련 주제를 국어 독해 지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과학과 교육과정 학습 요소와 국어과 교육과정 읽기 내용 체계를 융합하여 구성하였다.물질 01 봄에 사용하는 도구를 알아보아요 02 햇볕이 쨍쨍 내리쬐요 03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요 생명 01 몸의 각 부분은 어떤 일을 할까요? 02 몸을 깨끗하게 해요 03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04 봄의 동식물을 관찰해요 05 쑥쑥 식물이 자라요 06 푸른 여름 동산이 좋아요 07 우리는 물에서 살아요 08 열매를 수확해요 09 동물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날까요? 10 식물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날까요? 11 추운 겨울 동식물을 보호해요 운동과 에너지 01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어요 02 에너지를 절약해요 지구와 우주 01 봄철의 생활 모습을 알아보아요 02 여름철의 생활 모습을 알아보아요 03 가을에는 단풍이 들어요 04 추운 겨울이 왔어요 정답독해가 과학을 만날 때? 쑥쑥 올라가는 학습 시너지! 과학 교과 지식과 국어 독해 실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가 과학을 만날 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관련 주제를 국어 독해 지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과학과 교육과정 학습 요소와 국어과 교육과정 읽기 내용 체계를 융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년과 주제에 따라 선택하는 초등 1~2학년: 수학, 사회1, 과학1 초등 3~4학년: 사회2, 과학2
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1
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사회 교과 지식과 국어 독해 실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사회 관련 주제를 국어 독해 지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사회과 교육과정 학습 요소와 국어과 교육과정 읽기 내용 체계를 융합하여 구성하였다.정치 01 우리나라를 소개해요 02 모습은 같지만 다른 우리 사회·문화 01 때에 따라 다른 예절 02 다르지만 행복한 가족 03 서로 존중해요 04 나의 가족과 친척 05 가족이 함께해요 06 질서와 규칙을 지켜요 07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가 좋아요 08 공공장소 예절 09 우리 동네 한 바퀴 10 동네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 11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마음 12 친구들과 친해지는 놀이 13 한가위만 같아라 지리 01 이웃과 함께 써요 02 우리나라의 민속놀이 03 우리 학교를 둘러보아요 04 이런 문화 저런 문화 05 다른 나라의 춤과 축제 06 문화가 담긴 국기와 건축 정답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쑥쑥 올라가는 학습 시너지! 사회 교과 지식과 국어 독해 실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사회 관련 주제를 국어 독해 지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사회과 교육과정 학습 요소와 국어과 교육과정 읽기 내용 체계를 융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년과 주제에 따라 선택하는 초등 1~2학년: 수학, 사회1, 과학1 초등 3~4학년: 사회2, 과학2
나랑 화장실 갈 사람?
사계절 / 수지 모건스턴 지음, 김주열 옮김, 김효진 그림 /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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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수지 모건스턴 지음, 김주열 옮김, 김효진 그림
사계절 웃는 코끼리 시리즈 11권. 집, 교실 등 익숙한 공간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풀어 놓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 어린 이야기를 전하는 수지 모건스턴의 단편 동화 네 편을 담았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나누고,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며 또 다른 ‘세상’을 알게 될 것이다. 표제작 「나랑 화장실 갈 사람?」은 폴린의 이야기다. 폴린은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고 싶을 정도로 학교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다. 선생님도 좋고, 친구들도 좋고, 대체로 모든 게 즐겁다. 딱 하나, 학교 화장실만 빼고 말이다. 화장실은 학교 앞마당 한쪽 구석에 있어서 아이들 사이에서 ‘유령의 집’이라고 불린다. 폴린은 화장실에 갈 때마다 변기에서 귀신이 튀어나올까 봐 무서워하는데….나랑 화장실 갈 사람? 야호! 빵점쟁이 자크 엄마 따로 아빠 따로 옮긴이의 말어린이들은 날마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해 나간다. 생활 속 많은 것들을 하나하나 직접 만져 보고 느껴 보고 궁금해하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어 간다. 여기,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그들만의 세상’을 경쾌하게 그려 낸 열한 편의 동화가 있다. 어린이에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수지 모건스턴이 들려주는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7-8세 어린이들을 위한 본격 읽기 책 시리즈 ‘사계절 웃는 코끼리’의 신간으로, 열한 편의 단편 동화를 세 권에 나누어 담았다. 어린이들은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동안 책 속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나누고,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며 또 다른 ‘세상’을 알게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처음’보다 ‘어떻게’의 의미가 더 중요하다 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아이가 공부는 뒤처지지 않을지,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지, 불안해지고 걱정이 많아진다. 어른들의 이러한 ‘무한한’ 관심 덕에 아이들은 입학 전부터 적지 않은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을지 모른다. 어른들은 “그렇게 하면 안 돼!” “이러면 학교 가서 혼나.” “빨리 고쳐야지!”와 같은 말로 아이만의 풍부한 가능성과 개성을 가둬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학교생활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회를 향한 첫걸음에 분명하다. 하지만 태도의 잘잘못을 가리고, 옳고 그름을 강요하다 보면 아이는 은연중에 시작에 대한 용기보다 두려움이 많아지게 된다. 사실 아이들에게는 ‘처음’보다 ‘어떻게’의 의미가 더욱 중요하다.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해낼 수 있는 마음가짐을 심어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책 읽기 역시 마찬가지다. 아이 스스로 글을 읽을 수 있고 자기 생각을 편하게 표현할 줄 알며 책을 좋아하는 습관이 우선이다. 책을 ‘학습의 도구’로 부담스럽게 받아들이기 전에,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는 마음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010년 선보인 7-8세 어린이들을 위한 읽기 책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그러한 취지에서 기획된 시리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 한 권을 읽어 내며 만족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책 읽는 재미를 통해 우리말 감각을 키움은 물론 친구와 가족, 학교와 사회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그동안 유은실, 박효미, 김양미, 강정연 등의 국내 최고 동화작가들이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삶, 기발한 놀이 세상,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 등의 주제를 유쾌한 상상력으로 펼쳐 보인 바 있다. 어느덧 열 권을 채우고 열한 번째, 또 다른 시작을 함께하는 ‘사계절 웃는 코끼리’의 작가는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동화작가 ‘수지 모건스턴’이다. 수지 모건스턴은 특유의 재치와 순수함으로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데 탁월하다. 두 딸을 기르면서 어린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현재는 손녀 이야기를 작품으로 담아내고 있을 정도로, 작가 전하는 작품 세계는 아이들을 향한 끝없는 사랑과 따뜻한 진심이 묻어난다. 집, 교실 등 익숙한 공간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풀어 놓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 어린 이야기를 전하는 수지 모건스턴. ‘사계절 웃는 코끼리’에 담은 열한 편의 동화는 어떤 보석을 품고 있을까? 날마다 새롭고 엄청난 일이 생겨요! -『나랑 화장실 갈 사람?』 표제작 「나랑 화장실 갈 사람?」은 폴린의 이야기다. 폴린은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고 싶을 정도로 학교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다. 선생님도 좋고, 친구들도 좋고, 대체로 모든 게 즐겁다. 딱 하나, 학교 화장실만 빼고 말이다. 화장실은 학교 앞마당 한쪽 구석에 있어서 아이들 사이에서 ‘유령의 집’이라고 불린다. 폴린은 화장실에 갈 때마다 변기에서 귀신이 튀어나올까 봐 무서워한다. 게다가 화장실 문은 위에서 아래까지 꽉 막혀 있지가 않아서, 문밖에서 보면 다리가 무릎까지 보인다. 폴린은 다른 아이들이 자기 팬티를 볼까 봐, 화장실 귀신이 튀어나올까 봐, 겁이 나서 하루 종일 화장실에 가지 못한다. 배가 곧 터질 풍선처럼 느껴져도 꾹 참다가 집에 와서 일을 본다. 그러던 어느 날, 폴린은 수업 시간에 자기처럼 몸을 배배 꼬고 있는 친구들을 발견한다. 그러고는 유령의 집에 함께 갈 ‘화장실 팀’을 만들기로 결심하는데……. 폴린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이제 폴린은 학교에서 ‘시원하게’ 일을 보고 더욱 즐거운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을까? 한편 「야호」의 주인공 요나는 월요일 아침이 되니 눈을 뜨자마자 “아잉!” 하며 자신도 모르게 투덜댄다. 월요일은 ‘읽기’ 수업이 있기 때문이다. 요나는 또래보다 책 읽기에 서툰 아이다. 마음이야 빠르게 술술 읽어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요나는 책과 공책을 꺼내 놓고는 벌벌 떨면서 자신의 책 읽기 차례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쉬는 시간이 되자, 친구들은 모두 우르르 밖으로 나가서 노는데 요나는 꼼짝 않고 앉아 있다. 선생님은 마치 고문을 기다리듯 어두운 얼굴을 한 요나에게 손짓을 한다. 그러고는 두 팔로 어깨를 감싸 주고 따뜻한 응원을 해 준다. 요나의 걱정은 사르르 녹아내리고, 선생님과 한 글자 한 글자 천천히 무사히 읽어 나간다. 다시 수업이 시작된다. 교실 안이 조용해지고, 이제 요나가 책을 읽을 차례다. 요나는 무사히 책을 읽어 낼 수 있을까? 요나가 책 읽기에 서툴러서 걱정이라면, 세 번째 이야기 「빵점쟁이 자크」의 자크는 수학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왜 1에 0을 곱하면 0이고, 8에 0을 곱해도 0인지 당최 모르겠다. 반대로, 왜 1 오른쪽에 0을 놓으면 10이 되고, 0을 하나 더 놓으면 100이 되고, 0을 하나씩 더 놓을 때마다 1000이 되고, 10000이 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자크에게 아주 어려운 문제가 생겼다. 선생님이 ‘0’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지어 보라고 한 것이다. 머릿속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던 자크는 ‘0의 이야기는 꽝의 이야기’라는 결론을 내린다. 자크는 자신의 이야기가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의 생각은 정반대인가 보다. 선생님이 발표하는 자크의 점수는 ‘빵점’이다. 꼴찌가 된 자크는 친구들에게 ‘빵점쟁이 자크’라고 놀림을 당하고, 이제 더 이상 학교에 다니고 싶지 않아지는데……. 자크는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까? 「엄마 따로 아빠 따로」의 윌리엄에게는 화장실 문제나 책 읽기, 수학 점수보다 좀 더 복잡한 고민이 있다. 엄마 아빠가 따로 살게 되면서 주중 생활과 주말 생활이 나뉜 것이다. 금요일 저녁이면 윌리엄 엄마가 집을 떠나고 아빠가 찾아온다. 사실 윌리엄만 그런 건 아니다. 주말이면 아빠와 지내는 친구가 여러 명 있다. 더 이상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는 엄마 아빠의 말을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지금 상황이 나쁘지는 않다. 다만, 엄마 아빠가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아서 걱정이다. 윌리엄은 지금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중에 크면 알 수 있을까? 『나랑 화장실 갈 사람?』에 실린 네 편의 이야기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아이들의 크고 작은 기대와 두려움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어우러져 섬세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 무엇보다 각각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다. 어른에게 기대거나 의지하지 않고, 자신만의 판단과 생각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태도는 책을 읽는 또래 친구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 아이들은 ‘지금 이 순간’ 가장 반짝이고 있다 요즘은 ‘수학 문제집’으로 태교를 시작하는 시대라고 한다. 배 속에서부터 공부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 초등학교 시기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선행 학습’이 당연한 교육 과정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으니 아이들은 경쟁적으로 공부하는 데 열을 올릴 수밖에……. 초등학교 때는 중학교를, 중학교 때는 고등학교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절박하게 살아 내는 게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일상사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마주할 미래는 과연 희망적일까? 아이들에게 적어도 ‘지금 이 순간’만은 마음 편히 놓아 주면 어떨까. 너무 많은 강요와 압박으로 지치게 하지 말고, 마음껏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건 어떨까. 수지 모건스턴이 전하는 열한 편의 동화는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 자라나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 준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담대하게 전하고 있다.
만다라(Mandala) 2 : 반짝반짝.뾰족뾰족
루덴스 /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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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으로,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킨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된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마음 튼튼! 두뇌 쑥쑥!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과 함께 균형 잡힌 STEAM 교육을 완성하세요. 만다라란?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국내 최초,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 만다라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책들이 다수 이루었지요. 그래서 루덴스가 국내 최초로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책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본서는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STEAM교육, 어디까지 준비하셨나요?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에서도 가르쳐주기 어려운 것은, 바로 자기 내면의 힘을 표현하는 법입니다. 동그란 작은 우주,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게 감싸주는 만다라. 그 안에 아이 스스로 자기 만의 세계를 마음껏 표현하게 해주세요. 고요하고도 깊고 분명한 에너지가 자라날 것입니다.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드가와 발레리나 소녀
웅진주니어 / 로렌스 안홀트 글 그림, 이복희 옮김 /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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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로렌스 안홀트 글 그림, 이복희 옮김
발레리나의 아름다운 모습을 화폭에 담은 드가가 생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발표했던 청동 조각상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드가의 삶과 그림을 알려주는 그림책. 청동 조각상의 실제 모델이 된 마리 반 괴텐과 드가의 따뜻한 교감을 소재로 했다. 발레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 마리는 파리 오페라 발레 학교에서 발레리나를 그리는 괴팍한 화가 드가를 만나게 된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발레를 그만두어야 하는 마리에게 드가는 모델로 일할 것을 제의한다. 드가와 마리는 조각상을 만들면서,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게 된다.
제가 그랬어요
함께읽는책 / 브라이언 모스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정유진 옮김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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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
유아놀이책
브라이언 모스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정유진 옮김
아이들이 스스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솔직하고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도 다 알고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쉽게 거짓말을 하거나 거짓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다양한 실제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이 정직하게 행동하고, 용기 내어 말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커져요.마치 눈덩이가 산비탈을 굴러가듯 말이죠.또 거짓말은 빠르게 퍼질 수 있어요.식탁보에 잉크가 번지듯 말이에요. …………-본문 10~11쪽-
물방울의 추억
서광사 / 에띤느 드랄라 지음, 채윤경 옮김 / 199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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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사
자연,과학
에띤느 드랄라 지음, 채윤경 옮김
1. 물방울과 해님 2. 눈송이 학교 3. 개울물의 기쁨 4. 사랑의 기쁨 5. 행복한 집 6. 신기한 사건 7. 무지개 8. 무슨 음악이 이래! 9. 생기를 불어 넣는 물방울 10. 사랑을 위해 11. 영원을 향해 12. 쏘피아에게 보내는 편지
신라 시대 보물찾기 2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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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만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6권에서는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서서히 힘을 키워 온 신라의 지혜를 살펴본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된 학습 코너를 읽으며 신라의 생생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팡이와 토리는 인질로 잡혀 있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악당 봉팔이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중요한 단서인 목간을 봉팔이 손에 넘기고, 친구들을 되찾으려 한 것이다. 봉팔이와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는 바로 과거 월지라 불렸던 신라의 별궁, 안압지! 그러나 목간을 손에 넣은 봉팔이는 카트린느와 부자의 행방을 알려 주기는커녕 안압지에 관련된 수수께끼만 내고 황급히 자리를 떠나 버린다. 팡이와 토리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안압지에 숨겨진 역사적, 기술적 의미를 고민해야 하는데….제1장 안압지의 수수께끼 한국사 역사상식① - 천년 고도 경주의 유적1 제2장 할아버지와의 내기 한국사 역사상식② - 신라의 신분 제도 제3장 연오랑과 세오녀 한국사 역사상식③ - 신라의 대외 관계 제4장 석굴암 가는 길 한국사 역사상식④ - 신라의 인물 제5장 신국의 대업 한국사 역사상식⑤ - 천년 고도 경주의 유적2 제6장 월성에서 만난 적수 한국사 역사상식⑥ - 천년 고도 경주의 유적3 제7장 목간의 비밀 암호 한국사 역사상식⑦ - 통일 전쟁이 주요 전투 제8장 황금처럼 빛나는 보물끊임없는 전쟁 속에서 평화를 꿈꾸었던 신라인들의 정신과 지혜를 만난다! 한국 역사 속의 빛나는 순간을 찾아 보물찾기 모험을 떠나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기 쉽게 배우는 아이세움 학습 만화의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용기와 지혜를 갖춘 보물찾기 짱 팡이와 토리가 찾아가는 세 번째 나라는 한반도의 고대 왕국 중 하나인 신라! 신라는 삼국 중 가장 먼저 건국되었으나, 드넓은 영토를 가졌던 고구려나 넓은 수준의 문화를 향유했던 백제에 비해 여러 면에서 뒤쳐진 나라였습니다. 외부 진출이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춘 고구려와 백제에 비해 한반도의 끄트머리에 자리 잡은 작은 부족 국가에서 출발한 신라는 폐쇄적이고 발전도 더딜 수밖에 없었지요. 그러나 꾸준히 성장하여 한반도의 가장 중요한 거점인 한강 유역을 차지하였고, 나아가 앞선 문명과 실력을 가지고 있었던 고구려와 백제까지 통합하여 통일 왕국을 이루어 냅니다. 그 후로도 세계사에서도 보기 드문 천 년이란 긴 왕조를 유지하며 우리 민족 문화의 근간이 되는 수준 높은 문화들을 발달시켰습니다. <신라 시대 보물찾기>는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서서히 힘을 키워 온 신라의 지혜를 살펴볼 수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된 학습 코너를 읽으며 신라의 생생한 역사를 느껴 보세요! 안압지, 석굴암, 첨성대……. 천년 고도 경주에 깃든 신라인의 꿈 천년 동안 신라의 유일한 수도였던 서라벌. 옛 서라벌 자리였던 경주는 가는 곳마다 유적과 유물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경주 역사 지구는 남산 지구, 대릉원 지구, 황룡사 지구, 산성 지구, 월성 지구로 총 다섯 군데로 나눌 수 있는데, 그중 월지궁(안압지), 월성, 첨성대, 계림 등 많은 유적이 남아 있는 월성 지구는 신라 왕궁이 있던 자리로 신라 지배층의 화려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팡이와 토리는 보물의 단서를 찾아 경주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안압지, 첨성대 등 경주의 유적 속에 숨어 있는 역사적 의의와 빛나는 과학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석굴암에 녹아 있는 예술적, 수학적, 기하학적 완성도는 세계를 감탄시키기에 충분하지요.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두 차례의 공사와, 뒤이은 60년대 우리 정부의 대대적인 보수 공사로 인해 오히려 석굴암은 전에 없던 습기와 이끼 문제에 시달리게 되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작품들을 남긴 신라이지만 통일 전의 신라는 삼국 중 가장 약한 나라였습니다. 고구려처럼 단단한 성과 강력한 군사력도 없었고, 백제처럼 해상 무역을 통해 쌓은 국력과 눈부신 문화도 없었지요. 그러나 가장 약소국이었던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를 제치고 삼국 통일을 이루어낼 수 있었던 이유는 신라만이 가진 독특한 제도인 화랑도와 외교력 덕분이었습니다. 백제가 강성하던 시절, 신라는 고구려와 손을 잡았고, 고구려의 힘이 커졌을 땐 백제와 손을 잡아 나라의 발전을 꾀합니다. 백제와 고구려가 모두 신라에 등을 돌리자 당나라로 도움의 손길을 뻗칩니다. 결국 태종 무열왕 김춘추에 의해 이루어진 648년 나당 연합을 통해 신라는 백제와 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키지요. 이어 한반도를 집어삼킬 야욕을 품고 있던 당나라마저 물리치며 진정한 의미의 삼국 통일을 완성했습니다. 팡이와 토리가 함께하는 보물찾기 모험을 통해 천년 고도 경주의 유적을 만나고 통일 전쟁 시기 국제 정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정보 페이지를 통해 신라의 신분 제도 골품제와 삼국 통일의 영웅 김유신의 생애와 평가 등 천년의 역사를 지닌 왕국 신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보세요. 보물을 찾으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운다!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과거 그 나라가 지배했던 영토를 배경으로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구성되어 역사적 사실이 현재에 미친 영향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습니다.
개구리 왕자 그 뒷이야기
보림 / 존 셰스카 (글), 스티브 존슨 (그림) / 199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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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존 셰스카 (글), 스티브 존슨 (그림)
마법에서 풀려나 왕자로 변한 개구리가 공주와 결혼하는 것으로 끝나는 `개구리 왕자` 이야기의 패러디 그림책. 그 뒤에도 과연 개구리 왕자와 공주는영원히 행복했을까? 과거의 버릇을 못 버린 개구리 왕자, 잔소리만 심해진 공주, 서로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과정이 코믹하게 전개된다.
기적의 한글 학습 5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김은경 그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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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김은경 그림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다.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다.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또한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는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다.29단계 - 쌍자음 ‘ㄲ’ (꾀, 깨, 꼬마, 꿈...) 30단계 - 쌍자음 ‘ㄸ’ (띠, 때, 떡, 딱지...) 31단계 - 쌍자음 ‘ㅃ’ (뼈, 뽀뽀, 빵, 뿔, ...) 32단계 - 쌍자음 ‘ㅆ’ (씨, 쓰다, 쌀, 눈썹...) 33단계 - 쌍자음 ‘ㅉ’ (짜다, 찌르다, 짹짹, 번쩍...) 34단계 -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 1 35단계 -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 2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기적의 한글 학습>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기적의 한글 학습>인가?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기적의 한글 학습>이면 충분합니다! 다섯 권으로 완성하는 쉽고 빠른, 한글 학습 프로그램! 이 책은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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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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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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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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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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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보면 알지
웅진주니어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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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3
얼렁뚱땅 피자 배달
4
폭풍 속으로
5
나는 언제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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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7
사과가 쿵! (보드북)
8
꽃에 미친 김 군
9
감정 호텔
1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문학동네
12,150원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5 : 바다
3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4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3
5
흔한남매 19
6
고양이 해결사 깜냥 8
7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4
8
의사 어벤저스 23 : 폐 질환, 가슴이 아프다!
9
푸른 사자 와니니 8
10
순재와 키완
1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우리학교
12,600원
2
순례 주택
3
스티커
4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5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6
비스킷
7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8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9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호의에 대하여
김영사
16,920원
2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 특전판)
3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4
양면의 조개껍데기
5
안녕이라 그랬어
6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5 (더블특전판)
7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8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부 초판 한정 굿즈박스 세트 (전4권)
9
편안함의 습격
10
가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