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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 2014.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유아학습지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시리즈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면, 이제 에 도전하세요. 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보다 수준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영역별로 수학적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해결 상황이나 조건에 도전한다. 또한 따로 분리되어 있던 문제해결 영역을 바뀐 교과 과정에 맞춰 각 영역에 녹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상황에 맞춰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도형과 공간 10 모양대로 정리해요 블록 탐정 그림자놀이 1 쌓기나무의 개수를 세요 색종이를 접고 오려요 그림자놀이 2 조건에 맞게 모양 나누기 도형 퍼즐 수와 연산 38 어떤 수일까요? 순서를 생각해요 수 가르고 모으기 수를 만들어요 연산 카드 놀이 식을 완성해요 연산 도형 퍼즐 측정과 분류 60 사탕 팔찌 종이 목걸이 시소를 타요 어느 쪽일까요? 내가 더 많아! 저울 놀이 아기 돼지 삼형제 공통점을 찾아요 기준을 정해 나누어요 어린이날에는 규칙성 94 생활 속 규칙 모양 규칙 색깔 규칙 수 규칙 바둑돌 규칙 규칙놀이 네모네모 퍼즐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면 에 도전하세요! 과 은 엄마와 함께하는 공부가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생활 속에서 접하는 수학적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스토리와 소재를 통해 수학이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시리즈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면, 이제 에 도전하세요. 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보다 수준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영역별로 수학적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해결 상황이나 조건에 도전합니다. 또한 따로 분리되어 있던 문제해결 영역을 바뀐 교과 과정에 맞춰 각 영역에 녹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상황에 맞춰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 푸는 과정이 다소 더딜지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한 단계 높여 주세요. 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시리즈! 유아 수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평생 수학에 대한 첫인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처음 접하는 수학 교재가 재미없고 어려우면 ‘난 수학이 싫어, 난 수학을 못해’라는 고정관념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초, 중, 고 과정의 수학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게 되므로 이 시기에는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으며, 성취감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유아 수학에서 유아들의 눈높이와 경험이 잘 반영되어 있는가를 신중하게 따져야 합니다. 유아들의 사고와 인지 능력을 고려해야만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생활 속 주제를 다루는 친근한 스토리텔링으로 되어야만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학교 수학도 ‘즐/깨/감’으로 바뀝니다!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이제 학교 수학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으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교육 과정의 목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은 대폭 줄고, 프로젝트 학습이나 토의 토론식 수업이 중심이 됩니다.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른바 ‘STEAM’ 교육이 강조되어 수학과 타 교과간 통합 교수학습이 시도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이제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즐/깨/감 수학’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아이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즐깨감 수학 7세 시리즈면 초등 입학 준비 끝~! 1. 초등학교 입학 전에 꼭 마스터해야 하는 창의사고력 수학 교재로 아이들의 이해력과 흥미를 고려하여 수학의 5대 영역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각 영역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에 따라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생활 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아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여 생활 주변에서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3. 반복 연습이 아닌, 사고의 계발을 중시합니다.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 활동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력의 틀을 형성시켜 줍니다. 5. 난이도별 문제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합니다. ‘즐깨감 수학 7세’ 시리즈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어떤 순서로 얼마 동안 풀어야 할까요? ▶ 제일 먼저 ‘수와 연산, 도형과 공간, 측정과 분류, 규칙성과 문제해결’ 전 영역을 기초 수준에서 다루고 있는 이 적당합니다. 그다음으로는 영역별로 집중적으로 도전하고 단계별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 , , 순서로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 ▶ , 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영역이며, , 은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일반적인 교재에서 많이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본편과 영역편으로 기초를 쌓았다면 으로 높은 난이도의 문제에 도전하여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킵니다. ▶ 아이의 발달 수준에 따라 공부 기간이 다릅니다. 수학을 좋아해서 자주 접해 본 아이는 권별로 한 달이 적당하며, 일반적으로 두 달 정도가 적당합니다. 2. 우리 아이의 답이 맞지만, 정답에는 없어요! 창의적인 아이들은 정답에서 알려준 답 이외의 다양한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정답에서 표시된 것은 어디까지나 정답의 예시이므로, 부모님이 판단하실 때, 아이의 답이 논리적이고 합당하면 맞았다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 몇 개 맞았는지 정답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살펴 주세요! 3.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요? 문제의 종류나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학습 진도는 매번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를 한꺼번에 쉽게 풀 수도 있고, 한 문제를 오랜 시간 끙끙댈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거나 많이 맞았다고 칭찬해 주실 것이 아니라, 비록 정답이 아니더라도 혼자 열심히 노력한 아이의 자세나 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먼저 빠져드는 마법의 수학책 -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마다 새롭다 - 생활 속 주제로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 도전심을 유발해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 재미있는 스토리로 문제 상황에 쉽게 몰입한다 -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킨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단순반복 연습으로 수학이 싫어진 아이 - 수학은 억지로 푸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 - 수학은 싫어도 퀴즈나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응용문제에 도전하고픈 아이 - 답을 알려 주기 전에 스스로 풀려고 하는 아이 - 무엇보다, 수학과 친하게 해주고픈 현명한 엄마를 둔 아이! ▶즐깨감 수학 7세 시리즈 소개 즐깨감 수학 기본편 도형의 기본 개념과 수 체계, 기본 단위, 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간단한 규칙으로 기초적인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수학 실력편 입체도형과 평면 도형, 수의 체계, 자료 정리하기, 다양한 상황에서의 규칙 등 에서 학습한 학습에 보다 복잡한 도전 과제로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수와 연산 수, 수의 표현 방법, 수들 사이의 관계, 수 체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연산의 의미와 연산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유창하게 계산할 수 있고 추론적인 어린셈을 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도형과 공간 도형의 특징과 성질을 분석할 수 있으며, 위치를 지정하고 공간 관계를 설명할 수 있으며, 변형과 대칭을 이용하여 수학적인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패턴, 관계, 함수를 이해할 수 있으며, 기호를 이용하여 수학적 상황과 구조를 표현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측정과 분류 도형의 측정 가능한 속성, 단위, 체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확률의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으며, 적절한 통계적 방법을 선택하고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 줘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조성실 지음, 이지현 그림 / 2004.05.08
9,500원 ⟶ 8,55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명작,문학조성실 지음, 이지현 그림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 과정을 즐거운 동화로 새롭게 배운다. 초등학교 1학년 아람이가 겪는 유쾌한 모험을 통해, 수와 연산, 도형, 확률, 측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등을 배울 수 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선생님의 노하우가 동화 속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2권에서는 개념과 원리를 종합하고 활용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큰 수, 세 자리 수 이상의 곱셈, 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나눗셈, 무게, 분수의 덧셈과 뺄셈 등 중학년에서 다루는 수학적인 개념이나 문제를 주인공 현욱이와 함께 해결해 가면서 수학이 생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공부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1권 선생님이 좋아요 친구들아 미안해 구슬기는 재미있어 망했다. 망했어 잘난 척하지 마! 여름에 즐기는 수학 놀이 동전 3개가 1000원이라면? 우리 반 교실 문을 내가 열었다. 나도 슈퍼 주인! 사랑한다, 아람아 겨울에 즐기는 수학 놀이 2권 도대체 이게 뭐야? - 큰 수 전자계산기는 수학 선생님 - 세 자리 수 이상의 곱셈 딱풀 들고 뛰어라 - 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나눗셈 벌서는 것도 공부, 장난치는 것도 공부 - 각과 각의 크기 딱지치기 금지 사건 - 여러 가지 삼각형의 발견 무게 재기는 재미있어 - 무게의 단위 꼭 앞에서부터 해야 하는 거야? - 혼합계산 순서 알기 선생님의 깊은 뜻을 알았어 - 분수의 덧셈과 뺄셈 학종이 따먹기의 신 - 두 수를 비교해서 분수로 나타내기 방학하는 날까지 - 어림하기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 〈도와줘〉 시리즈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있을까? 현 초등 교육의 실태는 주입식 교육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사나 부모의 일방적인 주도로 이루어지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 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 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 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나선형 구조의 우리나라 수학 학습 체계 -개념과 원리를 익혔다면 그 다음은 ‘생각’하는 수학이다 2004년 출간된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의 생활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찾아내 놀면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당시 이 책은 언론과 교육 현장에서 호평을 받았고,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재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수학 공부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훌륭한 수학자가 되는 게 아니라 심화적인 수학 공부를 하면서 얻게 되는 논리력과 사고력의 향상에 있다. 단순히 계산만 잘하는 결과가 중요한 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수학은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나아가야 하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한 다음에 심화적인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저학년용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에서 수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배웠다면, 중학년용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②에서 개념과 원리를 종합하고 활용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큰 수, 세 자리 수 이상의 곱셈, 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나눗셈, 무게, 분수의 덧셈과 뺄셈 등 중학년에서 다루는 수학적인 개념이나 문제를 주인공 현욱이와 함께 해결해 가면서 수학이 생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공부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공식 암기보다 더 중요한 ‘놀이 수학’ 교육법 2탄!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은 점점 어렵고 따분한 과목이 된다. 결국 수학과 담을 쌓고 포기해버리는 아이들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없을까? 필자 조성실 선생님은 3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놀이 수학”을 제안했다. 공식을 달달 외운 뒤 무작정 문제만 풀 게 아니라 아이들이 놀듯 즐겁게 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그리고 만드는 체험 놀이를 통해 수학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놀이는 단순히 아이들의 수학적 흥미를 끄는 요소가 아니다. 놀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수학적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응용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만큼 좀 더 창의적인 사고력과 논리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놀이 수학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수학 학습법으로, 지루하지 않고 즐기면서 수학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2권 중에서
왜 아플까?
창비 / 권재원 지음, 신손문 감수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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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자연,과학권재원 지음, 신손문 감수
과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 7권. 아이들이 우리 몸이 가진 힘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고, 병이 나면 왜 아픈지 알게 하는 과학교양서로 아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아플 때 우리 몸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들려주고 가정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면 좋을지 꼭 필요한 의학 상식을 가려 쉽게 설명해준다.작가의 말 콜록콜록 기침이 나요 콧물이 줄줄 나오네 설사 때문에 기운이 없어요 토했어요 똥이 안 나와요 상처가 나서 부어올랐어요 열이 나서 힘들어요 목이 부었어요 머리를 다쳤어요 예방주사는 왜 맞나요? 스트레스가 병이 되나요? 수달 선생님의 친구, 건강한 아이들의사 선생님, 왜 아픈지 알려주세요! 아이들이 우리 몸이 가진 힘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고, 병이 나면 왜 아픈지 알게 하는 과학교양서 『왜 아플까?』가 출간되었다. 아플 때 우리 몸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들려주고 가정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면 좋을지 꼭 필요한 의학 상식을 가려 쉽게 설명해준다. 우리 몸은 외부에서 나쁜 병균이 들어왔을 때 적을 물리치는 자연치유력을 갖고 있다. 몸이 아프다는 것은 나쁜 병균들과 열심히 싸우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기침, 콧물, 변비, 설사, 구토, 고열 등 흔한 증상을 선별해 ‘아픈 이유’와 간단한 ‘건강 상식’ 등을 알려주고 부모들이 궁금해할 만한 의학 정보를 짚어준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아플 때 힘들더라도 꿋꿋하게 견디고 부모들은 잘못된 의학 상식을 조금이라도 바로잡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미지의 것에 대해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그리고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는 부모님들께 꼭 읽어 보라고 권할 만하다. 소아과 전문의와 어린이 논픽션 작가가 함께한 2년간의 공동 작업 『왜 아플까?』는 제일병원 소아과 전문의 신손문 교수와 어린이책 작가 권재원씨가 2년 동안 공들여 작업한 책이다. 이 책의 작가 권재원씨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가 왜 병에 걸리는지, 아픈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기본적인 조치가 무엇인지 등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비전문가가 독학으로 혼자 해내기는 힘든 작업이었기에 소아과 의사로 명망 있는 제일병원 신손문 교수를 찾아가 이 책의 취지를 설명하고 함께 작업할 것을 제안한다. 그릇된 정보로 답답해하는 부모님들을 오랫동안 보아온 신손문 교수는 이러한 책이 꼭 필요하다는 데 선뜻 동의하고 이 책의 자문 및 감수를 맡아주기로 한다. 전문가와 작가의 공동 작업은 그후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권재원씨는 병리학책을 비롯한 다양한 의학 전문서적들을 독파하며 필요한 정보를 골라 쉬운 말로 요약하고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친근해할 만한 형식으로 정성껏 풀어냈으며, 신손문 교수는 작가가 혼자서는 풀지 못하는 문제를 자세히 설명하고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왜 아플까?』는 이런 과정을 거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자상하고 익살스러운 수달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 이 책은 아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책이다. 아이들 스스로 아플 때 그 증상이 어떤 원리에 의한 것인지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열이 난다. 어떡하지?’ ‘기침이 난다. 힘들어.’라는 감정에서부터 ‘열이 난다. 내 몸이 열심히 싸우고 있구나.’ ‘기침이 난다. 아, 몸속으로 나쁜 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았구나.’라는 생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취지에 맞게 아픈 것을 장염(gastroenteritis) 같은 병명 중심으로 풀어가기보다는 ‘토한다’ ‘설사한다’ 같은 흔한 증상에서 시작하여 몸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최대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쉬운 말과 그림으로 차근차근 설명해가려 애썼다. 하지만 의학적 정보만 계속 나열되어서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따라 읽기가 쉽지 않을 터.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수달 선생님의 가상 병원 ‘수달네 병원’이다. 따스하고 환상적인 진료실 풍경이나 수달 선생님의 익살스러운 행동, 인체 속으로 들어가 몸속을 확대해 보여주고 설명하는 장면들이 흥미롭고 유머러스하게 펼쳐져 책읽기의 재미가 배가된다. 우리 몸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고 응원하자 수달 의사 선생님의 첫 번째 당부는 우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몸이 열심히 싸우도록 응원하자는 것. 우리 몸은 아프면 신호를 보낸다. 몸속에 문제가 생기면 열, 콧물, 구토, 설사 등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병원에 굳이 가지 않아도 저절로 나을 때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주로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잘 설명해주는 이런 증상들을 다루고 있다. 가벼운 상처는 절로 낫고, 감기는 푹 쉬면 회복되고, 설사도 약을 먹지 않아도 나을 때가 많다. 우리가 조금만 더 우리 몸을 제대로 이해하면 나을 때까지 마음 편하게 기다릴 수 있고 가정에서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간단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 아프다는 것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아파서 짜증내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나쁜 적을 물리치기 위해 얼마나 씩씩하게 맞서 싸우고 있는지 알려주는 것도 뜻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이 자기 몸을 더 소중히 여기고, 더 잘 지키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콧물, 구토 등에 관해 초보 엄마 아빠들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는다 아이가 아프면 무작정 병원을 찾을 수도 없는데다 밤이라면 응급실로 가야 할지 말지조차 결정 내리기 어려워 당황한 적도 있을 법하다. 이 책은 초보 엄마 아빠들의 잘못된 의학 상식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담겨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1. 콧물이 나면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재빨리 콧물 멈추는 약을 먹어야 한다. 2. 토하고 입 주변에 두드러기가 나면 집에서 구토가 진정되기를 기다린다. 3. 머리를 쾅 부딪친 후 아이가 자꾸 넘어지면 집에서 푹 쉬게 한다. 4. 주사 맞은 날은 평상시대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목욕도 깨끗이 한다. 위의 사례들은 모두 바르지 않은 행동이다. 콧물을 비롯, 우리 몸에서 나오는 물에는 나쁜 병균을 물리치는 백혈구가 들어 있기 때문에 당장 약을 먹어 콧물을 멈추게 하기보다는 몸이 열심히 싸워 나쁜 병균을 물리칠 때까지 조금은 기다리는 편이 좋다. 그리고 토하는 데는 여러 원인이 있어 대체로 저절로 멎게 되지만 입 주변에 두드러기가 나며 토할 때, 고열과 함께 토할 때, 배가 아프면서 토할 때는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머리를 부딪친 경우도 흔히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아이가 계속 졸려 한다거나 토하거나 자주 넘어질 때는 반드시 병원에 가서 진찰 받아야 한다. 예방주사를 맞으러 갈 때는 아이가 왜 주사를 맞는지 이해하도록 하는 게 좋다. 예방주사는 나쁜 적들과 싸울 무기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다. 다만 한 번에 한 가지 무기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예방주사가 필요한 것이다. 아이들이 무서운 주사를 도대체 왜 맞아야 하는지 투정한다면 왜 맞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주면 어떨까. 한편 예방주사를 맞은 후에는 되도록 장시간 목욕을 한다거나 무리하게 놀지 말도록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면 좋겠다. 스트레스의 경우, 사람들은 흔히 스트레스가 몸에 나쁜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란 위험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반응’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에 꼭 필요하고 스트레스가 심하면 몸의 균형이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처럼 이 책은 어린이들이 흔히 걸리는 아홉 가지 증상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나아가 예방주사나 스트레스, 건강한 생활 습관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흥미롭게 풀어준다. 집에 두고 부모와 어린이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어린이 의학책이 되길 바란다.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2
웅진주니어 / 문명식 지음, 후크 정 그림 / 2008.02.15
8,800원 ⟶ 7,92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어,한자문명식 지음, 후크 정 그림
한 페이지로 구성된 짤막한 만화는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고사성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고 있어 가볍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역사적 사실을 한 가지씩 보여주고 고사성어가 그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할 때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준다. 이를 통해 풍부한 역사 상식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자를 보고 빈칸에 들어갈 고사성어를 직접 써 보면서 글쓰기 실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 고사성어를 말하기에 적용시키는 상황을 제시하여 한자를 보고 직접 빈 칸을 채워보면서 실제 대화 중 적재적소에서 고사성어를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돕는다.1권 우정과 믿음을 일깨워 주는 고사성어 죽마고우 백아절현 관포지교 간담상조 미생지신 계포일낙 화씨지벽 반골 학문과 예술을 위한 노력과 결과를 보여 주는 고사성어 거재두량 형설지공 공자천주 맹모단기 금의환향 등용문 능서불택필 천의무봉 망국지음 화룡점정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고사성어 은감불원 계란유골 일거양득 역지사지 결초보은 결자해지 개과천선 와신상담 과유불급 우공이산 어부지리 얕은 꾀를 꾸짖는 고사성어 수서양단 양두구육 조삼모사 곡학아세 지록위마 호가호위 미봉 어떤 일을 교묘히 꾀할 때 쓰는 고사성어 오합지중 중과부적 유비무환 읍참마속 삼십육계 주위상계 계륵 모순 삼고초려 토사구팽 2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고사성어 순망치한 군계일학 동병상련 백미 낭중지추 유유상종 문전성시 난형난제 철면피 노익장 파경 조강지처 부마 오월동주 세상의 이치를 일깨우는 고사성어 대기만성 천고마비 백년하청 오십보백보 다다익선 고복격양 새옹지마 남가일몽 호사유피인사유명 일이 되어 가는 모양새를 보여 주는 고사성어 누란지위 파죽지세 첩경 괄목상대 사면초가 함흥차사 요령부득 동가식서가숙 구우일모 맥수지탄 비육지탄 완벽 사이비 도외시 어리석음을 깨우칠 때 쓰는 고사성어 당랑거철 사족 구상유취 기우 각주구검 선입견 권토중래 찾아보기이해를 뛰어넘어 활용까지! 고사성어에 담긴 뜻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사성어의 탄생 배경을 살피는 '유래를 찾아서'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나아가 '역사 속 말의 쓰임', '생활 속 말의 쓰임'에서는 고사성어가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꼼꼼히 살펴본다. 이는 이해를 뛰어넘어 자신의 견해를 조리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할뿐만 아니라 역사 상식까지 동시에 살펴봄으로써 실제 말하기,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 고사성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아는 만큼 보여요'와 '한자를 익혀요'를 통해 고사성어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1.2학년 기본 3 (어휘력 A-3)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지음 / 2009.06.19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스쿨라움 편집부 지음
어휘 학습뿐 아니라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과학적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어휘들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도록 하였다. 또, 여러 가지 전략을 이용하여 어휘간의 관계와 어휘의 다양한 활용에 접근하도록 하였다.공습국어 어휘력 A.1 1회 ~ 30회 정답 공습국어 어휘력 A.2 1회 ~ 30회 정답공부습관 잡는 학습지 시리즈 독해력 향상을 위한 어휘력 강화 프로그램 -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어휘들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부터 차근차근 학습합니다. 여러 가지 전략을 이용하여 어휘간의 관계와 어휘의 다양한 활용에 접근하도록 합니다. 은 어휘 학습뿐 아니라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과학적 프로그램입니다.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모든 어휘를 암기한다면 평생에 걸쳐 익혀도 부족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부터 개념을 확장하여 생각할 때 보다 쉽게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이 곧 어휘력을 강화시키는 습관입니다. 어휘력,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어 능력은 하루아침에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어휘는 그 수가 어마어마하고 형태와 의미 관계 또한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단순히 외우는 것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암기의 결과물은 오래 기억되지 않고, 상황에 따른 응용 또한 어렵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어휘에 대한 감을 키울 수 있고, 어떤 어휘를 보더라도 전략에 따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전략을 보여 줍니다. 어휘에 접근하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한 개의 어휘와 의미상 연결을 갖는 또 다른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휘를 다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어휘와 연결되는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 강화 습관을 키워 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은 사고력의 출발인 독해력의 기초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핵심을 쏙쏙 뽑아내는 전략적인 독해력에 뜻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어휘력이 더해진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어느 학습과 활동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을 통해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국어 어휘력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어휘, 그리고 그것들과 깊은 연관을 갖는 어휘를 이용하여 전략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교과목의 어휘 뜻을 살펴보면서 선행학습과 복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나 학교 안 갈래 :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법
비룡소 / 미셸린느 먼디 글, R.W. 앨리 그림 / 2003.12.15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미셸린느 먼디 글, R.W. 앨리 그림
집과 유치원과 다르게 학교는 왠지 무섭게 느껴진다. 유치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규칙들이 많고 해야할 의무도 많기 때문. 그런 어린이들에게 학교에 왜 가야하는지를 먼저 설명해 주고, 선생님, 친구들, 선배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이 책은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학교가 즐거운 곳이라는 생각을 심어준다. 물론,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을 수 있고, 사소한 갈등들이 생길 수 있고, 공부가 따라가기 힘들 수도 있다. 이런 문제들을 스스로의 결정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요령과 용기를 함께 가르쳐 준다.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는 미국 전역의 아동심리학 전공의 상담 교사들과 어린이 책 작가들의 모임에서 기획한 책이다. 마음이 성장하는 5~8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려한 전문적 인성 계발 책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네 권은 미셸린느 먼디 외 각각 다른 작가가 집필했다.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알려 주는 책인 『그건 옳지 않아!』는 자녀 양육법에 관한 책들을 주로 써온 리사 엥겔하트가 썼으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을 알려 주는 『내가 도와줄게』는 아동심리학을 전공한 딸 제니 오닐과 어린이 작가인 아빠 테드 오닐이 함께 썼다.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 『나, 학교 안 갈래!』는 이 시리즈의 전작 세 권을 쓴 상담교사 미셸린느 먼디가 썼으며 이혼한 가정의 아이를 위한 책 『난 이제 누구랑 살지?』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을 경험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가족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에밀리 멘데즈-아폰테가 썼다. 미국에서도 아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이 책은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렸다. 이 시리즈의 구성 및 줄거리 이 시리즈는 『화가 나는 건 당연해!』, 『슬플 때도 있는 거야』, 『나, 스트레스 받았어!』 등 아이들의 감정을 다룬 세 권이 먼저 출간되었고 이번에는 네 권이 더 출간되었다.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알려 주는 책인 『그건 옳지 않아!』,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을 알려 주는 『내가 도와줄게』,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 『나, 학교 안 갈래!』 등 총 네 권이 그것이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아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는 책 『넌 아주 특별해!』와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하나도 무섭지 않아!』 등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공룡은 무엇으로 자랄까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디디에 레비 지음, 권명희 옮김, 코랄리 갈리부르 그림 / 2003.10.20
6,000원 ⟶ 5,40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디디에 레비 지음, 권명희 옮김, 코랄리 갈리부르 그림
어린이 생활 과학 시리즈. '스코프 스쿨'시리즈는 프랑스 아동 도서 출판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와 세계적 명성을 지닌 나탕출판사가 현직교사들과 공동기획하여 만든 시리즈이다. 이 책은 그 중 1단계인 '리틀 스코프' 시리즈의 첫 책으로 '공룡' 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아기 공룡 귀스는 "우리 아기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힘센 공룡이 될 거야.”라면서, 아빠공룡과 엄마공룡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몸. 하지만 아빠공룡과 엄마공룡의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기공룡 귀스는 자라지 않는다. 과연 아기 공룡은 자랄 수 있을까? 자란다면 어떻게 자랄까? 흥미로운 소재의 동화와 함께 동화에 나오는 낱말 공부, 생생한 사진과 다양한 정보를 넣어 재미와 학습의 두 가지 요소를 두루 갖추었다. 또한 집에서 따라하기 쉬운 놀이들을 설명해놓았다. 이 책을 포함하여 '스코프 스쿨' 시리즈는 어린이 기초 생활 과학을 좀더 평이하고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그 학습 활동 범위를 정하고 그것을 다시 어린이의 연령과 수준에 맞추어 단계별로 나누어 놓았다. '리틀 스코프', '슈퍼 스코프', '메가 스코프'의 3단계로 나누었으며, 각 단계별로 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인 는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혹은 초등학교 1~2학년의 아이에게 적합한 책으로 재미있는 동화와 생활 과학 상식의 비중을 7대 3으로 조절하였다.동화 6~23 공룡은 무엇으로 자랄까 공룡으로 변장하기 24~25 정말이에요! 공룡은 어떤 동물일까요? 26~33 놀이 34~35 낱말과 그림 36
신의진의 초등학생 심리백과
갤리온 / 신의진 글 / 2008.04.30
20,000원 ⟶ 18,000원(10% off)

갤리온육아법신의진 글
초등학생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 『신의진의 초등학생 심리백과』는 이 시대 최고의 교육전문가이자 연세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가 제시하는 자녀교육 필독서로, 초등학생 부모들이 궁금해 할 만한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다. 무엇보다 아이가 가장 크게 성장하는 초등학교 6년 간의 심리 발달 전 과정을 철저하게 아이 입장에서 풀고 있다. 이 책은 먼저 초등학교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할 베스트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후 초등학교 6년을 학년별로 구성, 그 연령대에 꼭 알아야 할 심리 발달과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심리 문제들을 문제행동, 공부방법, 인성 & 습관, 사교육, 친구관계, 부모 역할 등 주제별로 소개했다. 또한 각 연령별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시기별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그 연령대에 부모가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할 지침을 마치 상담을 하듯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각 지침들은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하다.엄마들이 가장 많이 묻는 베스트 질문 31 1. 학교 가기가 너무 싫대요 |2. 어떻게 하면 제 스스로 공부하게 할 수 있나요? |3. 불량해 보이는 친구와 어울려 다녀요 |4. 산만한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요? |5.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못해요 |6. 자꾸 밀리는 학습지, 끊어야 하나요? |7. 초등학생 영어공부, 어떻게 시켜야 하죠? |8. 좋아하는 책만 읽고, 다른 책은 거들떠도 안 봐요 |9. 글 잘 쓰는 아이, 비결이 뭐죠? |10. 예체능 교육을 하고 싶은데 아이는 싫대요 |11. 전학한 학교에 적응을 못해요 |12.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요 |13. 아무 데서나 함부로 욕해요 |14.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만 살아요 |15. 아이 아빠와 애 문제로 자꾸 싸우게 돼요 |16. 형제끼리 치고받고 싸워요 |17. 사사건건 따지고 대들어요 |18. 남의 물건을 몰래 가져와요 |19. 담임선생님을 꼭 만나야 하나요? |20. 같은 반 친구가 계속 괴롭힌대요 | 21. 엄마 몰래 음란물을 봐요 |22. 학원 다니기가 너무 싫대요 |23. 아직도 자기 일을 혼자 못해요 |24. 똑똑한 우리 아이, 영재교육을 해야 할까요? |25. 공부는 뒷전이고 놀려고만 들어요 |26. 선행학습, 안 하면 안 되나요? |27. 아이가 성폭력을 당했어요 | 28. 아이가 유괴될까 봐 너무 불안해요 |29. 드센 남자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30. 소심한 여자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31. 과목별로 기초 잡는 법 좀 알려주세요 chapter 1 초등학교 1학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학교 1학년의 특징 학교적응 학교 가기 싫대요 | 급식을 안 먹어요 | 담임선생님을 만나기가 부담스러워요 | 선생님의 체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다른 엄마한테 우리 아이 험담을 들었어요 친구 사귀기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 싫은데도 친구가 하자는 대로만 해요 | 친구들이 조금만 놀려도 울어요 | 친구를 괴롭히고 놀려요 1학년 학습 받아쓰기 시험을 보면 아는 것도 틀려요 | 집중력 키우는 법 좀 알려주세요 | 일기 쓰기를 어려워해요 | 선생님이 아이 글씨를 알아볼 수가 없대요 | 손들고 발표를 못해요 | 1학년 첫 방학,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 숙제를 혼자 못해요 공부 잘하는 아이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못해요 |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 아이가 정말 가능한가요? | 공부방을 따로 마련해줘야 하나요? | 질문이 너무 많아 피곤해요 문제행동 선생님이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하대요 | 친구의 물건을 훔쳐요 | 틱 증상이 나타났어요 | 어른에게 버릇없이 굴어요 | 보상이나 칭찬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하려고 해요 맞벌이 & 사교육 맞벌이라 아이가 더 걱정돼요 | 예체능 교육, 꼭 시켜야 하나요? | 영어학원 다니기가 싫대요 | chapter 2 초등학교 2~3학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학교 2~3학년의 특징 공부방법 우리 아이는 ‘공부 머리’가 없나 봐요 | 아이마다 공부법이 따로 있나요? | 문제가 조금만 어려워도 포기해버려요 | 사교육, 꼭 시켜야 하나요? 인성 & 버릇 야단을 쳐도 컴퓨터 게임만 해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요 |뭘 물어봐도 그냥 얼버무려요 | 말 안 듣는 아이 때문에 미치겠어요 | 공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버릇이 나빠지나요? 친구관계 친한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친구가 있대요 | 친한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는데 괜찮을까요? | 뚱뚱하다고 친구들이 놀려요 문제행동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요 | 행동이 너무 굼떠요 | 너무 소극적인 아이 어떻게 할까요? | 친구한테 지면 잠을 못 자요 | 남 앞에서 말을 못해요 형제 사이 형제인데도 서로 너무 싫대요 | 애들끼리 치고받고 싸울 때 어떻게 하죠? | 형제 중에 한 명에게 장애가 있어요 부모 역할 남자아이, 여자아이가 얼마큼 차이가 나나요? |어른들께 받은 용돈을 막 쓰려고 해요| 아이 아빠와 교육관이 달라요 성교육 & 범죄예방 성교육,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 아이를 집 밖으로 내보내기가 무서워요 chapter 3 초등학교 4~5학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학교 4~5학년의 특징 학습심리 숙제를 너무 싫어해요 |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 그냥 도망가요 | 어려워진 4학년 공부, 어떻게 시키는 것이 좋은가요 | 특목고를 가려면 4학년부터 선행학습을 해야 하나요? 효과적인 공부법 아이가 독후감을 못써요 |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면 입을 다물어 버려요 | 논술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만드나요? | 서술형 수학문제를 너무 못 풀어요 재능 & 유학 남다른 재능이 있을 때 어떻게 교육할까요? | 조기유학을 보내야 할까요? | 미국에서 살다 와서 학교에 적응을 못 해요 부모와 아이 한마디도 지지 않고 말대답을 해요 | 아이와 관계가 자꾸 틀어지는 것 같아요 사춘기 성 아이가 엄마 몰래 음란물을 봐요 | 이성친구가 생겼대요 | 몸의 변화를 어떻게 설명해줄까요? 친구관계 친구에게 두들겨 맞고 왔어요 | 나쁜 친구와 사귀는 것 같아요 | 남자아이, 여자아이 편을 나눠 자주 싸워요 | 우리 아이가 왕따를 당하는 것 같아요 | 아무렇지 않게 친구를 따돌려요 아이생활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써요 | 아이답지 않게 돈만 밝혀요| 아무 데서나 욕을 해요 | 휴대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못 해요 chapter 4 초등학교 6학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학교 6학년의 특징 6학년 교육 성적이 갑자기 뚝 떨어졌어요 | 공부를 안 하겠대요 |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안 올라요 | 기초 실력이 없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진학 & 진로선택 우리 아이는 도대체 뭘 좋아하는 걸까요? | 아이가 진로 문제로 괴로워해요 | 아이를 명문중학교에 보내고 싶어요 | 꿈이 없대요 문제행동 우리 아이가 혹시 인터넷 중독일까요? | 용돈이 부족하다고 난리를 쳐요 | 엄마 아빠 말에 대꾸조차 안 해요 | 무슨 말을 해도 무조건 싫다고 해요 | 물건을 훔치고도 태연해요 | 우리 아이는 왜 외톨이일까요? 자아정체감 & 성 엄마 몰래 자위행위를 해요 | 성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집착해요 | 아이가 “왜 사느냐”고 물어요 | 혹시 우리 아이가 우울증인가요? | 사춘기 때문인지 유독 스트레스가 심해요 부모 & 가정환경 사춘기 아이, 야단은 어떻게 쳐야 하나요?| 가정환경에 불만이 많아요 | 형답지 못하게 동생을 너무 의식해요 | 현명한 아빠가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방법 알아두면 약이 되는 정보 초등학교 1학년 학교거부와는 다른 문제행동 & 자폐증 | 꾀병을 부리며 학교에 안 가려고 한다면? | 아이가 특정 음식에 대한 거부 반응을 보일 때 |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유형별 대처법 | 받아쓰기 연습시키는 요령 | 일기를 잘 쓰게 하는 3가지 요령 | 글씨 쓰기 지도는 이렇게 발표력을 키워주는 놀이법 | 첫 방학계획표 짜는 법 | 대표적인 지능 검사 |성격 좋은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태도 4가지 | 공부방 꾸미기 요령 | 맞벌이 엄마의 5가지 금지 사항 | 우리 아이 예체능 소질 알아보기 초등학교 2~3학년 ‘공부 머리’를 만드는 사고력 훈련법­동화 다시 만들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 직관 |제명명화(relabeling)로 건강한 변화 꾀하기 | 어린이 게임 중독 체크리스트 |아이 마음에 벽을 만드는 부모의 말 | 말 안 듣는 아이를 위한 타임아웃 & 행동수정 계약서 | 적대적 반항장애 체크리스트 | 친구 사귀기에 필요한 사회적 기술 | 연령에 따른 친구관계 발전과정 | 왕따 판별법 | 비만 지수 계산법 | 비만으로 인한 또 다른 문제, 조숙증 | 의존적인 아이를 위한 생활의 지혜 | 수줍은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습관 | 형제간 싸움의 불씨를 만드는 부모의 태도 | 아이에게 꼭 알려줄 범죄 & 안전사고 예방법 초등학교 4~5학년 숙제와 관련한 문제행동 점검 |부모가 알아두면 좋을 성발달 5단계 | 성교육에 대한 시시콜콜 궁금증 초등학교 6학년 아이 성적을 올리기 위한 체크리스트 |공부 못하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행동 | 부모가 바꿔야 할 진로 개념 10가지 | 긴즈버그(E.Ginzberg)의 직업선택 이론 | 인터넷 중독 체크리스트 | 경제관념을 키우는 용돈기입장 작성법 | 자녀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 성 교육과 관련한 부모의 질문 | 사춘기 아이를 위한 스트레스 체크리스트 | 나는 몇 점짜리 아빠일까?­좋은 아빠 진단표 *별책 부록 목차* 1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너무 산만해서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해요” 2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못해요” 3 학교거부(school refusal) “엄마, 나 오늘 학교 안 가면 안 돼?” 4 분리불안장애(separation anxiety disorder) “엄마와 떨어지면 몹시 불안해해요” 5 적대적 반항장애(oppositional defiant disorder) “엄마 말을 너무 안 들어요” 6 품행장애(conduct disorder) “아이가 친구들과 자주 싸워요” 7 우울증(depressive disorder) “엄마, 나 살기 싫어요” 8 선택적 함구증(selective mutism) “집 밖에선 말을 안 해요” 9 사회공포증(social phobia) “사람들 앞에 서는 걸 너무 무서워해요” 10 특정공포증(specific phobia) “개만 보면 기겁을 해요” 11 강박장애(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손을 너무 자주 씻어요” 12 범 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 “별 일 아닌 것에도 걱정이 너무 많아요” “당신은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아이를 제대로 키우려면 우선 아이를 잘 알아야 한다. 아이의 발달과정과 내 아이의 기질과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자녀교육은 ‘아는 것이 힘’이다.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초등학교 6년. 이때 내 아이의 발달을 제대로 아는 부모는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앞집 아이가 무슨 교육을 하든, 옆집 아이가 영재 테스트에 통과했든 끄떡없이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을 해나간다. 그런데 평생을 결정짓는 이 중요한 시기에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부모는 많지 않다. 아이의 뇌 발달과 심리 발달을 모르고 그저 부모의 편견과 욕심대로 아이를 기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50만 대한민국 엄마들이 인정한 이 시대 최고의 교육전문가 연세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가 제시한 ‘초등학생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 발달의 모든 것’을 640쪽 분량, 132개의 질문 안에 총집대성했다. 인생을 결정한다는 초등학교 6년. 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아이를 어떻게 잘 기를 수 있을지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 초등학생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 심리의 모든 것 “왜 우리 아이는 공부를 안 하는 걸까?” “우리 아이가 혹시 학습장애는 아닐까?” “엄마 말을 좀 잘 듣게 할 수는 없을까?” “학원 공부 꼭 시켜야 하나?” “혹시 게임 중독에 빠지면 어떡하나?”.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면 부모에게는 100가지 고민거리가 생긴다. 성적부터 버릇, 학원 문제, 선행학습, 진로지도, 친구관계, 이성 문제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쉽게 넘어가는 게 없다. 이 모든 문제들은 이제 아이와 풀어야 한다. 취학 전까지는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도 부모 뜻대로 됐지만 이제 아이는 컸다. 뭘 시켜도 말 안 듣고, 밀어붙이면 튕겨나간다. 아이와 일대 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선 아이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아이가 어떤 마음인지, 심리 발달은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알지 못하면 말 안 듣는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없고,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교육을 할 수도 없다. 이 책은 인생을 사는동안 질적 양적으로 가장 큰 성장을 이루는 초등학교 6년간의 심리 발달 전과정을 철저하게 아이의 입장에서 풀고 있다. 2) 초등학생 부모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132개에 대한 명쾌한 해답 초등학교 6년동안 아이는 엄청난 속도로 심리, 정서적 성숙을 이룬다. 따라서 각 연령별로 아이를 대하는 방법이 다르다. 초등학교 1학년과 6학년을 대하는 방식이 같을 수는 없다. 이 책에서 신의진 교수는 50만 엄마들을 만나온 임상 사례와 두 아이를 초등학교까지 졸업시킨 엄마로서의 좌충우돌 경험담을 그만의 언어로 풀어놓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각 발달과정은 물론, 초등학생 부모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질문 취합 기간만 1년. 초등학생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만 총 132개의 질문에 올곧이 풀어 놓았다. 첫머리 ‘베스트 질문’에서는 초등학교 전과정을 통틀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1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이후 초등학교 6년을 학년별로 구성, 그 연령대에 꼭 알아야 할 심리 발달과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심리 문제들을 문제행동, 공부방법, 인성&습관, 사교육, 친구관계, 부모 역할 등 주제별로 풀어놓았다. 또한 각 연령별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시기별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여, 그 연령대에 부모가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지침을 마치 상담을 하듯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3) 탁상공론식 이론이 아닌,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현실적 지침 제시 “해보고 안 되면 오라고 하세요.” 출간 전 신의진 교수가 한 말이다. 수많은 자녀교육서들이 이상적인 교육이론을 제시하고 있지만, 아이와 매일 전쟁을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너무 멀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학교가기 싫다는 아이, 숙제는 내팽개치고 놀기만 하는 아이, 게임만 하는 아이,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를 두고 거창한 자녀교육 이론에서 당장 답을 찾을 수 있겠는가. 사교육이니 특목고니 영어수업 제도화니 해서 하루가 피곤한 초등학생 부모들에 필요한 것은 현실적인 대안이다. 이 책은 거창한 이론은 모두 버렸다. 철저하게 아이의 뇌 발달에 기인하여 해결 안 되는 문제들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지침만을 풀어놓았다. 그 방법들을 따라가다 보면 굳이 억지로 부모됨의 자세를 배우려하지 않아도 아이 발달과 특성에 기인한 부모로서의 가치관과 주관을 갖추게 될 것이다. 4) 특별부록, ?더 늦기 전에 알아야 할, 우리 아이 문제 행동 체크리스트 12? 아이의 심리?정서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되는 시기가 바로 초등학교다. 학습장애, ADHD, 학교거부, 소아우울증, 품행장애 등이 입학 후에 조금씩 고개를 든다. 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가 사회에 첫발을 디디며 그 전까지는 유야부야 넘겨왔던 이상증후들이 비로소 문제를 일으키는 것. 이런 문제행동들은 빠른 시기에 발견하여 치료만 제때 해주면 얼마든지 치유가 가능하고 회복기 동안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다. 이에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서 가장 많이 보이는 문제행동 12가지를 선별하여 그 증상과 원인, 치료 방법과 부모의 생활 지침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 문제행동별로 체크리스트를 수록, 내 아이가 정상인지 아닌지도 쉽게 진단해볼 수 있다. 기존의 체크리스트와 달리 각 병증별로 발병 시점과 원인, 최신 치료 요법과 내원시기, 생활 가이드까지 설명하고 있어 각 장애에 대한 실질 지침은 물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경미한 문제 행동에 대한 대응 요령까지 명쾌하게 알 수 있다.
내일은 실험왕 31
아이세움 /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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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31권 '자석과 전류' 편에서는 자석과 전류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진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자석의 개념과 정의, 전류로 인해 생기는 자기장이 만드는 전자석, 지구가 가지고 있는 지구 자기장과 지구 자기장을 이용하는 도구들, 상호 작용하는 전기와 자기 등 자석이 가진 자성과 전류로 만들어내는 전자기장을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2. 자석과 물체, 6학년 1학기 5. 자석과 전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자석과 자기장에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결정적인 증거 과학 POINT 자석과 전자석의 성질 집에서 실험하기 막대자석으로 나침반 만들기 전자석 만들기 제2화 사라진 저주 과학 POINT 자기장의 발견, 전자기파 세상을 바꾼 과학자 외르스테드 제3화 같은 극의 두 사람 과학 POINT 유도 전류, 발전기, 지구 자기장 생활 속의 과학 지구의 자기장 제4화 실험 속에 숨은 진실 과학 POINT 전기와 자기, 전자기 유도 대결 속 실험하기 자석을 이용한 발전기 만들기 제5화 대결은 계속 된다! 과학 POINT 전류로 만드는 자기장, 전자석과 전자기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전동기 만들기 제6화 우리의 나침반 과학 POINT 자극과 자기장, 자화, 전자기장 실험왕 핵심 노트 자기를 가진 자석 상호 작용하는 전기와 자기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자석의 성질과 전류로 만드는 전자석의 원리, 지구 자기장 등 재미있는 실험으로 자석과 전류의 원리를 밝혀라! <내일은 실험왕> 31권에서는 자석과 전류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자석의 개념과 정의, 전류로 인해 생기는 자기장이 만드는 전자석, 지구가 가지고 있는 지구 자기장과 지구 자기장을 이용하는 도구들, 상호 작용하는 전기와 자기 등 자석이 가진 자성과 전류로 만들어내는 전자기장을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2. 자석과 물체, 6학년 1학기 5. 자석과 전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자석과 자기장에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막대자석으로 만드는 나침반 실험으로 자석과 지구 자기장의 정의를 이해하고, 전자석 만들기 실험으로 전류의 흐름이 만드는 전자석의 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상을 바꾼 과학자’에서는 전류로 인한 자기장의 존재를 처음 발견하고 증명한 과학자 외르스테드의 업적과 과학적 의의를 만날 수 있지요. ‘생활 속 과학’에서는 지구 자기장의 원리와 우리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이를 이용한 도구, 또 지구 자기장을 이용해 이동하는 동물 등 다양한 예시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대결 속 실험하기’ 코너에서는 본문에 나오는 에나멜선과 자석을 이용한 간이 발전기 실험을 선명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으로 담았으며, 마지막 ‘핵심 노트’에서는 자석과 전류로 인한 자기장에 관한 학습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이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백두산 천지가 생겨난 이야기
한겨레아이들 / 박상률 지음, 이광익 그림 / 200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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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박상률 지음, 이광익 그림
우리나라의 옛이야기의 참맛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되었던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 제 12권. 신화 이야기(5권), 인물 이야기(5권)에 이어 전설편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수많은 산 가운데 아름답기로 이름난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에 얽힌 전설들을 가려 엮었다. 첫번째 이야기, 백두산의 '천지'에 대한 전설이다. 흑룡은 심술을 부려 백두산 밑의 백성들이 가뭄이 들어 고생하는데도, 물을 찾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하지만 의지가 굳은 백장사와 착한 공주는 흑룡의 방해를 물리치고, 언제나 푸른 물이 고이는 '천지'를 판다. 그리고 그곳에 수정궁을 지어놓고 흑룡과 계속 싸움을 하고 있다고 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금강산 곳곳에 얽힌 전설을 용왕과 함께 돌아보는 이야기이다. 금강산 산신이 초청을 받은 용왕은 자신의 용궁보다 아름다운 곳은 없다고 생각했었지만, 금강산을 두루 돌아다녀보고는 그 기이한 모양과 아름다움에 흠뻑 빠진다는 이야기. 또 하나의 이야기는 금강산 천선대에 얽힌 '하늘꽃 이야기'이다.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복을 부르고,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 이야기를 안고 있다. 마지막 이야기는 제주도 거인할망에 대한 이야기. 장난꾸러기 거인할망이 하늘과 땅을 가른 죄로 하늘 나라에서 겨난다. 할망의 치마에서 흐른 흙이 제주도와 한라산이 되고, 오줌은 강줄기가 되고, 똥은 커다란 언덕이 되었다는 재미있는 전설을 들려준다. 민화를 보는 듯한 평면적인 구성의 그림과 흙빛의 누런 색을 고루 쓴 그림들이 재미있다. 다만 등장인물이 입고 있는 옷이 거의 조선시대처럼 보여, '천지가 생겨날 때'라든지, 제주도가 생겨날 때의 이야기같이 그 처음을 알 수 없는 오래된 옛 이야기라는 느낌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아쉽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하늘과 맞닿은 샘 -백두산 천지가 생겨난 이야기 2. 바다에서 나온 용왕 -금강산 이야기 3. 비단녀와 하늘꽃 -선녀들이 화장을 한 호수 이야기 4. 거인 할망이 만든 섬 -제주도가 생겨난 이야기
새로운 피노키오 1
풀빛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하 그림, 김경연 옮김 / 200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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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하 그림, 김경연 옮김
1. 버찌 할아버지가 울고 웃을 수 있는 나무토막을 발견하다...13 2. 버찌 할아버지가 제페토 할아버지에게 짐스런 나무토막을 줘 버리다. 제페토 할아버지는 그 나무토막으로 춤도 추고, 칼 싸움도 하고, 공중 제비도 넘을 수 있는 꼭두각시 인형을 만들려고 한다...18 3. 제페토 할아버지가 나무를 깎아 꼭두각시 인형을 만들고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붙여 준다. 하지만 금반 엄청나게 화가 날 일이 생긴다...25 4. 피노키오는 지혜로운 귀뚜라미를 만난다. 그러나 귀뚜라미 머리가 나무 머리보다 단단하지 않다는 걸 모른다...34 5. 배가 고픈 피노키오는 달걀을 발견하다. 그러나 달걀이 도망쳐 버린다...38 ... 20. 피노키오는 감옥에서 풀려나지만 곧 다시 덫에 걸린다...14821. 피노키오는 덫에서 풀려나지만 다시 잡힌 몸이 된다...155 22. 피노키오는 터키석처럼 파란 요정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비둘기와 함께 바다로 날아간다...162 23. 피노키오는 '부지런한 꿀벌들의 섬'에 착륙하고 무척 놀랐다가 무척 기뻐한다...169 24. 피노키오가 꼭두각시로 머물고 싶지 않은 데는 까닭이 있다...178 25. 피노키오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사귀고 장미 세 송이를 꺾는다...184 ... 35. 피노키오의 이야기는 좋은 결말로 끝난다...269 옮긴이의 말/ 반갑다! 새친구 새로운 피노키오야!...288더 이상 120년 전 피노키오만 읽힐 순 없다! 요즘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피노키오!피노키오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 이름을 알 정도로 유명하다. 1883년 이탈리아의 작가 카를로 콜로디에 의해 세상에 나온 피노키오는 1998년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에 의해 새롭게 탄생되었다.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이미 우리에게도 여러 좋은 작품으로 사랑 받고 있는 작가이다. 피노키오 이야기는 다 알다시피 제페토 할아버지가 우연히 친구에게 얻은 이상한 나무토막으로 말하는 꼭두각시를 만들면서 시작된다. 나무 인형 피노키오는 크고 작은 실수와 어리석음으로 아버지를 곤경에 빠뜨리기도 하고, 자신도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결국 아버지가 자신을 찾아 커다란 상어에게 잡혀먹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게 된다. 뇌스틀링거가 쓴 역시 큰 줄거리는 콜로디의 이야기와 같다. 하지만 콜로디가 피노키오를 통해 아이들의 역할이나 행실의 옳고 그름 등 교훈을 강조했다면, 뇌스틀링거의 피노키오는 어른의 키에서 내려다보는 일방적 훈계만이 아닌 아이들이 바라보는 어른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나, 아이들 세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는 데는 까닭이 있다콜로디의 피노키오는 게으르고 노는 것을 좋아해서 남의 꼬임에 쉽게 넘어 간다. 한마디로 진짜 잘못을 저지르는 아이다. 아버지와의 관계, 친구들과의 관계, 요정과의 관계, 동물들과의 관계에서도 피노키오는 정말 철없고 때론 악(?)하기까지 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다.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한 거짓말로 코가 한없이 길어지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을 만큼 부끄러움을 느낀다. 하지만 뇌스틀링거의 새로운 피노키오는 그렇지 않다. 분명 놀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지 못해서 곤경에 처하기도, 슬픔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것은 그 또래 아이들의 느끼고 저지를 수 있는 충분한 아이다움이다. 더불어 거짓말보다는 철없는 솔직함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거짓말을 했을 때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 콜로디의 피노키오가 단순히 부끄러움을 느꼈다면 새로운 피노키오는 자신이 거짓말에 당당한 이유를 밝힌다. 그동안 누굴 믿었을 때 당한 속임 들로 인해 쉽게 남을 믿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또한 요정의 모습도 콜로디의 피노키오가 훈계와 잘못의 냉정한 대가였다면 뇌스틀링거의 요정은 피노키오의 이유를 충분히 알아듣고 자신의 장난을 미안해하기까지 한다. 이는 바로 거짓말이 나쁘기는 해도 때론 나름의 이유가 있을 때 억울한 오해로 상처받을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하고자 하는 뇌스틀링거의 해석일 것이다. 나무 인형 피노키오 마음은 바로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이다모든 아이들은 놀고 싶어한다. 그것은 아이들의 순수한 권리이자 특권이다. 하지만 그 속에도 나름의 의무와 책임이 있다. 뇌스틀링거의 새로운 피노키오와 콜로디의 피노키오가 눈에 띄게 차이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장난감 나라에 가서 당나귀로 변하는 장면이다. 콜로디의 피노키오에서는 게으르고 놀기만 좋아한 벌로 장남간 나라에 있던 모든 아이들이 당나귀로 변한다. 물론 피노키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뇌스틀링거의 새로운 피노키오에서는 좀 다르게 그려지고 있다. 피노키오는 짧은 시간에 뜻하지 않은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때론 그것이 피노키오의 어리석은 생각이나, 철없는 행동이기도 하다. 즉 그건 바로 쉽게 유혹에 빠지기 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다. 에서 피노키오는 끊임없이 자신의 판단에 대한 반성과 고민이 나타나고 있다. 집에 남아서 걱정할 아버지를 생각하는 모습이거나, 자신을 전적으로 믿고 사랑해주는 요정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나, 같은 꼭두각시 인형 친구들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 함께 하고자 하는 모습은 철없고 놀기만 좋아하는 피노키오 마음 속에 인간적인 따뜻한 아이의 마음이 흐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에서는 장난감 나라에 갔을 때 혼자만 당나귀로 변하게 된 이유가 요정이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이라는 걸 금방 알아차린다. 그건 피와 살을 가진 인간이 되고 싶어했던 피노키오가 요정과 한 약속을 지켜야 된다는 깨달음이기도 하다.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의 일러스트를 통한 새로운 작품 해석누구나 자신만이 기억하고 있는 피노키오의 모습이 있을 것이다. 그림책이나 동화책 속의 삽화거나, TV 속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속의 아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여진 피노키오의 모습은 여러 가지다. 삽화란 글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기에 그 작품 속의 삽화를 통해 그 작품 속 주인공을 기억하기도 한다. 화가인 아버지를 둔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는 현재 독일에서 인정받고 있는 독특한 개성의 일러스트레이터다. 그의 그림은 단순히 글의 보조가 아닌 화가 나름의 해석을 보여주고 있다. 피노키오가 나무토막에서 인형으로 만들어지는 장면,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지는 장면, 꿈속에서 자신의 코에 금화 나무가 자라는 모습, 거대한 상어 입 앞에서의 모습 등은 글을 읽으며 더욱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어떤 이들은 하이델바흐의 삽화가 아니었다면 이 책의 매력이 절반으로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전 세계에 수많은 피노키오의 캐릭터가 있겠지만 를 통해 만나는 하이델바흐의 삽화는 또 다른 느낌으로 기억될 것이다. ☞ 저자 소개글쓴이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1936년 10월 1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응용 그래픽을 공부했고 1970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약 200여권의 그림책, 어린이책, 청소년 책을 썼다. 대부분의 책들은 다른 나라에서 번역되어 소개될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독일 어린이 문학상, 오스트리아 국가상 등 유수 어린이 문학상을 수 차례 수상했다. 1984년 세계적인 동화 작가에게 수여하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등이 있다. 그린이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1955년 독일의 란슈타인에서 화가 카를 하이델바흐의 아들로 태어났다. 쾰른과 베를린에서 독문학과 예술사를 공부했고, 지금은 쾰른에 살면서 특히 어린이책 분야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 줄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놀라움과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올덴부르크 어린이 책 상,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 상,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 그림책 상, 볼로냐 라가치 상, 오일렌슈피겔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특히 두 번이나 안데르센 상 후보에 지명되었고, 2000년에는 전 작품에 수여하는 독일 청소년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옮긴이 김경연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김경연 선생은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아동문학관련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동문학가이며 번역가인 선생은 많은 어린이책 번역하고 좋은 외국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행복한 청소부』『바람이 멈출 때』『애벌레의 모험』『아주 특별한 생일 케이크』『여우를 위한 불꽃놀이』『신나는 텐트 치기』『생각을 모으는 사람』『잠자는 책』『루카―루카』 등이 있다.피오키오는 슬피 울기 시작했어."사탕을 먹어서 이런가요?"피노키오가 울멱이며 물었어."아니, 거짓말을 해서 그래."요정이 웃으며 말했어. 얼마나 자지러지게 웃었는지 웃다가 딸꾹질이 나왔어."다리가 짧아지는 -딸꾹- 거짓말이 있고, -딸꾹- 코가 길어지는 -딸꾹- 거짓말이 있단다. 코가 길어지는 거짓말은 내가 발명한 거야. -딸꾹- 다리가 짧아지는 것보다는 코가 길어지는 것이 재미있잖니!""하지만 난 조심하느라 그런 것 뿐이에요. 누군가를 믿으면 일이 꼭 잘못되더라고요! 그런데 누군가를 믿지 않아도 일이 잘못되다니, 이럴 수가..."피노키오가 흐느끼며 말했어. 그러자 요정은 웃음을 그치고 말했어."내가 정말 잘못했구나. 하지만 나쁜 뜻으로 한 것은 아니야. 단지 재미있게 하려고 그랬을 뿐이야."피노키오는 기다란 코를 절망적으로 잡아당기며 흐느꼈어."이걸 재미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잘못되는 것이 요정님에게 재미라면 난 요정님을 좋아할 수 없어요!""이제 다시는 안 할게."요정은 피노키오에게 몸을 구부려 코 끝에다 세 번 입을 맞추었어.-본문 pp.128~129 중에서
지능계발 국기카드 95장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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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수학동화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카드 앞면은 각 나라의 국기가 보이도록 하였으며, 뒷면에는 그 나라의 지도와 수도, 인구, 면적, 기후, 민족, 언어, 종교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한, 아이들은 국기를 보고 나라 이름을 맞히는 학습놀이를 할 수 있고 기본 상식을 넓힐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국기카드는 암기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아시아 1. 네팔 2. 대한민국 3. 라오스 … 아메리카 28. 과테말라 29. 도미니카공화국 30. 멕시코 … 오세아니아 42. 뉴질랜드 43. 마셜 제도 44. 미크로네시아 … 유럽 48. 그리스 49. 네덜란드 50. 노르웨이 … 아프리카 75. 가나 76. 기니 77. 나이지리아 …사고력과 상식을 길러 주는 국기 카드! 여러 나라 국기를 공부하고 각 나라의 위치를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카드마다 국가의 수도, 인구, 종교, 기후, 언어와 같은 기본 정보가 들어 있어 잘 모르는 나라도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국기를 보며 나라 이름을 외우고 국가에 대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 상식이 풍부해집니다. 또한 어휘력 향상과 지능 계발에 도움이 됩니다. 유아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시켜 줍니다. 국기는 나라를 대표하는 깃발입니다. 국가의 개념을 잘 모르는 유아는 국기 카드를 보면서 효과적으로 다른 나라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아가 어느 정도 국기 카드에 익숙해지면 카드 앞면의 국기를 보여 주고 국가 이름을 맞히게 하세요. 다양한 국기의 색깔과 문양은 유아의 인지 능력을 발달시키고 색채 감각을 자극시켜 줍니다. 카드 뒷면에 있는 국가 정보는 그 나라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유아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국가에 대한 흥미를 키워 주세요.
십장생을 찾아서
창비 / 최향랑 글.그림 /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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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창작동화최향랑 글.그림
병원에 입원중인 할아버지의 빈자리를 느끼며 손녀가 할아버지 방에서 놀다가 잠든 뒤, 할아버지를 낫게 해드리고 싶어 십장생을 하나하나 모아가는 이야기.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소망하면서 집 안 물건들에 십장생 무늬를 아로새겼던 우리의 전통과 함께, 아이의 눈으로 바라 본 삶과 죽음에 대한 깊고 따뜻한 통찰을 담았다. 놀이터에 가든 공원에 가든 할아버지와 아이는 늘 함께 있다. 그런 할아버지가 편찮으시다. 자리에 누워 꼼짝도 못하는 할아버지 때문에 아이는 늘 시무룩해한다.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던 날, 텅 빈 할아버지 방에서 아이는 특별한 친구, 학을 만난다. 그리고 학을 통해 할아버지에게 드릴 선물을 생각해 낸다. 그래서 학과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난다. 비록 할아버지가 다시 손녀 곁으로 오지는 못하더라도, 아이가 모아간 불로장생의 상징, 즉 십장생들이 병실에서 그림처럼 펼쳐지며 구름을 타고 할아버지와 이곳저곳 구경을 다닌다. 그리하여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더 애틋하고 마음 깊이 새기게 한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보다 부재를 성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야기를 따라가면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다양한 십장생들을 만나게 된다. 전통 옷감과 자수 등 전통 재료 등을 이용했다고 한다. 백자 항아리에 그려진 '산'을 나타내기 위해 직접 도자기판에 그림을 그려 구워내기도 했다. '학' 또한 솜과 깃털, 자수를 이용하여 멋지게 표현했다.
똑똑한 그림책
뜨인돌어린이 / 오니시 사토루 글.그림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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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오니시 사토루 글.그림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22권. 단순해 보이는 색깔, 나란히 서 있는 동물, 짧은 질문뿐인 것 같은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재밌는 미션이 펼쳐지면서 동물 이름과 특징, 숫자, 색깔, 관찰력, 기억력, 사고력 들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 미묘한 차이를 찾아내는 재미 속에 아이가 자라는 데 필요한 정서와 성취감도 함께 담아냈다.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제자리에 있는 동물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법처럼 사라지거나 변하면서 질문을 던진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제자리에 있는 동물을 수십 번 보면서 미처 보지 못했던 동물의 몸 색깔, 얼굴, 뒷모습, 꼬리, 무늬, 코, 발, 귀, 눈 등등 동물의 특징을 하나하나 기억하게 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쉽다는 생각이 들만 하면 질문은 한 단계 높아지고 답도 여러 개로 바뀌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나가는 재미를 준다. 또한 토끼가 화났을 때, 하마가 울 때, 코뿔소가 잠잘 때 변하는 표정 변화를 세심하게 살펴 생명이 가지는 ‘감정’이라는 것도 느끼게 하는 정서 그림책이다.우리 아이 똑똑하게 만드는 숨바꼭질 그림책 진짜는 단순함에서 온다고 한다.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를 키우는 그림책도 예외는 아닐 터, 단순함의 매력을 담은『똑똑한 그림책』이 나왔다. 그저 단순해 뵈는 색깔, 나란히 서 있는 동물, 짧은 질문뿐인 것 같은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재밌는 미션이 펼쳐지면서 동물 이름과 특징, 숫자, 색깔, 관찰력, 기억력, 사고력 들을 키워 주는 멋진 그림책이다.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제자리에 있는 동물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법처럼 사라지거나 변하면서 질문을 던진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제자리에 있는 동물을 수십 번 보면서 미처 보지 못했던 동물의 몸 색깔, 얼굴, 뒷모습, 꼬리, 무늬, 코, 발, 귀, 눈 등등 동물의 특징을 하나하나 기억하게 된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다 보면 숫자와 색깔을 깨치게 되고, 누가 뿔이 있지? 누가 울지?처럼 동물을 꼼꼼히 살펴보게 하는 질문들은 감정과 표정, 동물 특징을 스스로 찾아내게 한다. 이렇게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동물을 보면서 관찰력, 기억력, 사고력을 훈련하고 익힌 아이들은 사물 하나를 볼 때도 예사로 보지 않는 관찰력을 발휘할 것이다. 답을 찾으며 성취감을 맛보는 정서 그림책 『똑똑한 그림책』은 미묘한 차이를 찾아내는 재미 속에 아이가 자라는 데 필요한 정서와 성취감도 함께 담아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쉽다는 생각이 들만 하면 질문은 한 단계 높아지고 답도 여러 개로 바뀌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나가는 재미를 준다. 하루에도 몇 번씩 성장과 실패를 경험하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주는 것이다. 또한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토끼가 화났을 때, 하마가 울 때, 코뿔소가 잠잘 때 변하는 표정 변화를 세심하게 살펴 생명이 가지는 ‘감정’이라는 것도 느끼게 하는 정서 그림책이다. 독자의 두뇌를 자극하는 재밌는 그림책 맨 마지막의 정답 페이지를 보는 순간 독자들은『똑똑한 그림책』이 표지, 면지, 속지에서부터 질문을 하고 힌트를 준다는 걸 눈치 챌 것이다. 똑똑한 작가는 종이 한 장 허투루 쓰지 않고 응용력과 표현력을 자극해 책에는 없는 질문을 유도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가령 누가 숨었을까? 하고 물으면 정답 페이지에는 고양이라고 씌어 있지만 아이들은 야옹! 울음소리를 내거나, 고양이 흉내를 내며 동물에 대한 연상 작용을 일으키는 식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보면 질문에 없는 동물 특징도 알게 되어 무늬가 있는 것은? 꼬리가 긴 것은? 하고 책에는 없는 질문들이 마구 떠오를 것이다. 그야말로 아이들의 두뇌를 운동 시키는 재밌는 그림책이다. 동물의 특징을 극대화한 단순한 그림 『똑똑한 그림책』은 단순한 그림과 색깔로 아이들을 배려한 친절한 그림책이다. 단순한 그림은 동물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내어 동물의 생김새나 이름을 쉽고 빠르게 인지시키면서 문제에 대한 답을 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하양·노랑, 하양·초록, 하양·빨강, 하양·검정처럼 원색과 흰색을 교차해 피곤해질 수 있는 아이의 눈에 휴식을 주기도 한다.
루브르 박물관보다 재미있는 세계 100대 명화
삼성출판사 / 박현철 글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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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예술,종교박현철 글
명화, 예술적 감성과 폭 넓은 관점의 지성을 키우는 밑거름입니다. 명화는 잘 그려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그림을 말합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화가들이 자신의 느낌, 생각,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지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부터 피카소까지 시대와 나라를 넘나들며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70여명의 화가와 10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우리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상하였습니다. 조토 01 입맞춤 시모네 마르티니 02 수태고지 랭부르 형제 03 '행복한 나날' 중 1월 파올로 우첼로 04 산마리노 전투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05 그리스도의 세례 베노초 고촐리 06 동방박사의 행렬 안드레아 만테냐 07 성 세바스티아누스 조바니 벨리니 08 무아경에 빠진 성 프란체스코 산드로 보티첼리 09 비너스의 탄생 10 프리마베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 11 최후의 만찬 12 모나리자 미켈란젤로 13 아담의 창조 14 최후의 심판 라파엘로 15 아테네 학당 16 갈라테아 조르조네 17 템페스트 티치아노 18 신성한 사랑과 세속적인 사랑 19 디오니소스와 아리아드네 브론치노 20 시간의 비유 틴토레토 21 은하수의 기원 파올로 베로네세 22 가나의 혼인 잔치 엘 그레코 23 성전에서 장사꾼을 쫓아내는 그리스도 24 라오콘 알브레히트 뒤러 25 아담과 이브 로히어르 판 데르 베이던 26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 얀 반에이크 27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히예로니머스 보스 28 쾌락의 동산 피터르 브뤼헐 29 이카로스의 추락 30 네덜란드 속담 한스 홀바인 31 대사들 카라바조 32 마테오의 부름 페테르 파울 루벤스 33 파리스의 심판 34 비너스와 아도니스 안토니 반다이크 35 에로스와 프시케 조르주 드 라투르 36 에이스카드 속임수 디에고 벨라스케스 37 달걀부침을 만드는 노파 38 시녀들 렘브란트 판 레인 39 발타자르의 잔치 40 야경 니콜라 푸생 41 사비니의 여인들 42 오이디푸스와 에우리디케가 있는 풍경 클로드 로랭 43 시바 여왕의 출항 얀 페르메이르 44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45 아틀리에의 화가 카날레토 46 부첸토로호의 귀환 조바니 바티스타 티에폴로 47 아폴로와 다프네 앙투안 와토 48 키테라 섬 순례 49 제르생의 간판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50 책 읽는 소녀 윌리엄 호가스 51 결혼 직후 자크 루이 다비드 52 소크라테스의 죽음 53 나폴레옹의 대관식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54 호메로스의 예찬 프란시스코 데 고야 55 1808년 5월 3일 테오도르 제리코 56 메두사의 뗏목 외젠 들라크루아 57 키오스 섬의 학살 58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카스파어 다비트 프리드리히 59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존 컨스터블 60 건초 마차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61 비, 증기, 그리고 속도 ? 대 서부 철도 존 에버렛 밀레이 62 오필리아 장 프랑수아 밀레 63 이삭 줍는 사람들 64 만종 귀스타브 쿠르베 65 화가의 아틀리에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66 화가 어머니의 초상 에두아르 마네 67 풀밭 위의 점심 68 피리 부는 소년 클로드 모네 69 인상, 해돋이 70 루앙 대성당 에드가르 드가 71 발레 수업 72 다림질하는 여인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73 물랭 드 라 갈레트 74 뱃놀이 일행의 점심 식사 메리 카샛 75 해변에서 노는 아이들 귀스타브 카유보트 76 비 오는 파리 거리 빈센트 반 고흐 77 해바라기 78 별이 빛나는 밤 폴 고갱 79 설교 후의 환영 80 이오 오라나 마리아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81 물랭 루주에서의 춤 조르주 쇠라 82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83 서커스 폴 세잔 84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85 병과 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 앙리 루소 86 잠자는 집시 귀스타브 모로 87 환영 에드바르트 뭉크 88 절규 구스타프 클림트 89 입맞춤 앙리 마티스 90 붉은색의 조화 91 춤 II 파블로 피카소 92 게르니카 바실리 칸딘스키 93 즉흥 26 94 콤포지션 8 피트 몬드리안 95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마르크 샤갈 96 나와 마을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97 잔 에뷔테른의 초상 파울 클레 98 물고기 마술 후앙 미로 99 할리퀸의 카니발 살바도르 달리 100 기억의 지속저 그림… 도대체 왜 유명한 거야? 명화, 아는 만큼 보인다! 〈모나리자〉의 미소는 왜 이렇게 신비로울까?, 〈아담의 창조〉에서 손가락을 맞대는 두 사람은 누구일까?, 은하수를 왜 밀키웨이(milky way)라고 할까? 세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명화들… 하지만 아무리 봐도 그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 지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화가가 그림 한 편에 수많은 이야기를 숨겨놓기 때문이죠. 그림 역시 보는 눈을 키우면서 읽어야 하는 한 편의 스토리입니다. 시각적 이미지에 민감한 아이들에게는 글이 아닌 그림으로 신화와 전설, 역사적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되지요. 명화 속에 담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그림을 보는 안목과 그림을 둘러싼 맥락을 읽으며 한 점의 그림을 보더라도 ‘제대로’ 보게 됩니다. 100점의 그림으로 미술사를 읽다. 공부가 되는 명화 읽기! 명화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과 명화를 대신 읽어주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명화를 있는 그대로를 감상하고 상상한 후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는 것이 올바른 감상 방법 아닐까요? 본문을 가득 채운 글자들, 그 사이에 조그마하게 들어간 명화는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부족합니다. 이 책은 본문 한 면에 원본과 같은 비율과 색감의 도판을 수록하여 온전히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명화를 보고 상상을 하며, 이 그림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이 물건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같이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때 아이들은 100점의 그림으로 100점짜리 명화 읽기를 스스로 해낼 수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들고 가는 책! 명화,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그림과 설명이 지나치게 많거나 단조롭게 구성되어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은 70여명의 세계 내로라는 화가들의 작품 중 100점을 선정하여 명화 감상에 대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간단하고 쉬운 설명과 꼭 알아둬야 하는 100점의 그림, 명화를 처음 읽는 아이들의 수준에 알맞은 짜임새로 오래도록 읽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이 한 권으로 명화 읽기 기본기는 완.전.정.복!
백제의 마을에서 도둑으로 몰리다
비룡소 / 햇살과나무꾼 지음, 이상규 그림, 권오영 감수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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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역사,지리햇살과나무꾼 지음, 이상규 그림, 권오영 감수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6권.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동화로, 6권에서는 4세기 한강변에 자리 잡은 백제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백제의 농경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빼어난 관개 수리 시설, 철제 농기구와 소를 이용한 농사법, 천문 관측에 따른 농사 절기의 관리 등 높은 농업 생산력을 바탕으로 고대 국가로 발돋움해 나간 백제 한성 시대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다.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서 다양한 역사 정보가 자연스럽게 제시된다. 그리고 본문 곳곳에 박스 형태로 추가 정보를 배치하여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은 따로 자료를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나아가 본문 뒤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라는 제목으로 부록이 담겨 있다.1. 누구 마음대로? 2. 낯익은 용 모양 손잡이 3. 도둑이야! 4. 뜻밖의 만남 5. 할머니네 집을 찾아서 6. 백제의 마을에서 농사꾼이 되다 7. 낮고 쉰 듯한 목소리 8. 풀리지 않은 두루마리의 비밀 부록. 준호의 역사노트두근두근 모험 이야기와 생생한 역사 자료의 만남 신비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면 시작되는 한국사 탐험 비룡소의 역사 동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6권 『백제의 마을에서 도둑으로 몰리다』가 나왔다. 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동화로, 독자들은 준호, 민호의 모험에 함께하며 다양한 한국사 지식을 얻을 수 있다. 6권 『백제의 마을에서 도둑으로 몰리다』에서는 4세기 한강변에 자리 잡은 백제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백제의 농경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빼어난 관개 수리 시설, 철제 농기구와 소를 이용한 농사법, 천문 관측에 따른 농사 절기의 관리 등 높은 농업 생산력을 바탕으로 고대 국가로 발돋움해 나간 백제 한성 시대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다. ■시간을 넘나들며 만나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이 글을 쓴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모험 동화와 역사 상식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놀이하듯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줄거리, 그리고 철저한 자료 조사와 사실 확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1권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은 원시 시대 한반도의 자연 환경과 원시인들의 생활을, 2권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은 고려의 활발한 대외 무역상을, 3권 『거북선이여, 출격하라!』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의 활약상을, 4권 『뒤주에 갇힌 사도 세자』는 사도 세자의 죽음을, 5권 『석가탑의 석공을 찾아서』는 아사달 아사녀 설화를 통해 불국사와 석가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다루었다. 그림은 다수의 어린이 역사물에 삽화를 그려 온 화가 이상규가 맡았다. 또한 각권마다 그 시대를 전문 분야로 하는 역사학자의 고증을 거쳐 내용을 정확성을 높였는데, 6권은 풍납토성 발굴에 참여하는 등 백제 고대사 전문가인 한신대학교 권오영 교수가 감수했다. ■대조적인 두 형제가 벌이는 좌충우돌 재미난 모험 이야기 이 시리즈의 주인공 준호와 민호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들이다. 형인 준호가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역사광인데 비해 동생인 민호는 활달하고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이다. 준호, 민호 형제가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며, 또 때로는 서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역사의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은 이 시리즈가 이야기 자체로서의 재미도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준호, 민호가 비밀리에 벌이는 모험에 관심을 갖는 옆집 소녀 수진이의 존재와, 형제가 이사 온 집에서 예전에 살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할아버지의 존재는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사건들이 전개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초등학생의 독서 능력을 고려해 적절히 구성한 역사 지식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서 다양한 역사 정보가 자연스럽게 제시된다. 그리고 본문 곳곳에 박스 형태로 추가 정보를 배치하여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은 따로 자료를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나아가 본문 뒤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라는 제목으로 부록이 담겨 있다. 이것은 주인공 준호가 과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 직접 찾아본 정보들을 정리해 놓은 공간으로서 독자들이 해당 시대에 대해 익혀 두어야 할 역사 상식을 심화 학습할 수 있다.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 이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본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게 된다. 또한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층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며 각 시대 다양한 계층들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