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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한림출판사 / 타키무라 유우코 지음, 허앵두 옮김, 스즈키 나가코 그림 / 2010.01.20
14,000원 ⟶ 12,6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타키무라 유우코 지음, 허앵두 옮김, 스즈키 나가코 그림
동생이 태어난 이후, 첫째아이가 느끼는 외로움을 잘 그려낸 이야기 그림책. 단비는 동생이 태어나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첫째로서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동생에게만 신경 쓰는 상황은 단비를 조금씩 지치고 외롭게 만든다. 단비의 엄마는 그러한 단비의 변화를 알지 못하다가, 단비가 말하는 '조금만'의 의미를 알고 깊은 사랑으로 꼭 안아 준다.동생이 태어나서 모든 일을 혼자 하는 단비, 뭐든지 ‘조금만’ 성공합니다. 단비에게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동생이 생긴 단비는 지금까지와 다르게 모든 일을 혼자서 해보려고 합니다. 계속 아기를 보느라 바쁘신 엄마를 대신해서 스스로 우유도 따라 먹고, 잠옷도 혼자 갈아입고요. 평상시에 엄마가 해주시던 것을 잘 보았으니 문제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하는 것마다 조금만 성공합니다. 무척이나 무거운 우유는 겨우 겨우 조금만 따를 수 있었고, 잠옷 입기는 단추를 삐뚤빼뚤하게 잠그며 조금만 성공했습니다. 엄마가 해주시는 게 아닌 스스로 하는 행동들은 모두 다 어렵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엄마와 함께 다녀올 공원에 혼자 다녀오고 나자, 단비는 졸리기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참아보지만 이것만은 엄마가 아니면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단비는 참다못해 엄마에게 부탁을 합니다. “엄마, 조금만 안아 주세요.” “조금만?” 엄마가 단비에게 물었습니다. “네, 조금만이라도 괜찮아요.” 단비가 졸린 눈을 비비며 말했습니다. “조금만이 아니라 많이 안아 주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 엄마가 다정하게 웃으며 물었습니다. (『조금만』 본문 P26~27중에서) 동생이 태어나고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 『조금만』은 동생이 태어난 이후, 첫째아이가 느끼는 외로움을 잘 그려낸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가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다가 일순간 그 사랑을 동생과 함께 나눠야 하는 것은 아이에게 큰 충격입니다. 그러다보니 동생을 미워하거나 질투하기도 하고, 엄마에게 필사적으로 달라붙어 있으려 하지요. 갓 태어난 아기를 돌봐야 하는 엄마는 그런 첫째아이가 안쓰럽지만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쓰게 되기 마련입니다. 작은 아이에 대한 사랑만큼, 동생이 태어나고 스트레스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을 큰아이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조금만』의 단비는 어른스럽습니다. 동생이 태어나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첫째로서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동생에게만 신경 쓰는 상황은 단비를 조금씩 지치고 외롭게 만듭니다. 단비의 엄마는 그러한 단비의 변화를 알지 못하다가, 단비가 말하는 “조금만”의 의미를 알고 깊은 사랑으로 꼭 안아 줍니다. 오늘 첫째아이에게 『조금만』을 읽어 주세요. 그러고 나서 꼭 안아 주세요.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엄마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재출간된 그림책 『조금만』이 네이버 감성지수 36.5도에 소개된 뒤, 한림출판사에는 독자들에게 많은 문의전화가 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고 싶다는 엄마들의 열의 가득한 전화였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한림출판사 달맞이 이야기그림책으로 발행되었던 『조금만』이 다시 출간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애틋한 이 작품은 『조금만』의 출간을 기다린 많은 독자들, 동생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애쓰는 부모님들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미나리마 (그림), 강동혁 (옮긴이) / 2020.10.20
33,000

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미나리마 (그림), 강동혁 (옮긴이)
영화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비주얼 그래픽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미나리마’가 직접 디자인한 책이다. J.K. 롤링이 만들어 낸 마법 세계를 더욱 돋보여 줄 컬러 삽화와 기발한 종이 공예로 가득한 이 책은 해리 포터 팬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J.K. 롤링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삽화가 들어 있으며, 8가지 기발한 입체 종이 공작 요소가 실려 있다. 독자들은 해리가 받은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를 직접 펼쳐 보거나 다이애건 앨리로 통하는 마법 통로를 열어 보고, 대연회장에 화려한 연회를 준비할 수 있다. 이미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 또한 이 책을 펼친 순간 또 다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세계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의 팬들에게 소중한 기념품일 뿐만 아니라, 아직 《해리 포터》를 읽지 않은 새로운 세대에게 이 시리즈를 소개하는 멋진 방법이자,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자신의 책꽂이에 꽂아 놓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책이 될 것이다.제1장 살아남은 아이 제2장 사라진 유리창 제3장 발신자 없는 편지들 제4장 숲지기 제5장 다이애건 앨리 제6장 9와 4분의 3번 승강장에서 떠나는 여행 제7장 기숙사 배정 모자 제8장 마법약 교수 제9장 한밤의 결투 제10장 핼러윈 제11장 퀴디치 제12장 소망의 거울 제13장 니콜라 플라멜 제14장 노르웨이 리지백, 노버트 제15장 금지된 숲 제16장 바닥의 문을 지나서 제17장 두 얼굴을 가진 남자《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 전 세계 동시 출간! 〈해리 포터〉 시리즈의 그래픽디자이너 ‘미나리마’의 손으로 새롭게 탄생한 마법 세계! 컬러 일러스트레이션과 흥미진진한 3D입체물이 가득한 색다른 《해리 포터》 영화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비주얼 그래픽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미나리마(MinaLima)’가 직접 디자인한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J.K. 롤링이 만들어 낸 마법 세계를 더욱 돋보여 줄 컬러 삽화와 기발한 종이 공예로 가득한 이 책은 해리 포터 팬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J.K. 롤링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삽화가 들어 있으며, 8가지 기발한 입체 종이 공작 요소가 실려 있다. 독자들은 해리가 받은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를 직접 펼쳐 보거나 다이애건 앨리로 통하는 마법 통로를 열어 보고, 대연회장에 화려한 연회를 준비할 수 있다. 이미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 또한 이 책을 펼친 순간 또 다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세계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의 팬들에게 소중한 기념품일 뿐만 아니라, 아직 《해리 포터》를 읽지 않은 새로운 세대에게 이 시리즈를 소개하는 멋진 방법이자,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자신의 책꽂이에 꽂아 놓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책이 될 것이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의 입체 공작 요소 1. 덤블도어 교수의 금시계 “덤블도어는 주머니에서 금시계를 꺼내 보며 크게 한 번 훌쩍였다. 아주 특이한 시계였다. 바늘은 열두 개인데 숫자는 없었고 대신 작은 행성이 가장자리를 따라 돌고 있었다.”(p.21) 2. 해리가 받은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 “해리는 마침내 손을 뻗어 누르스름한 봉투를 받아 들었다. 봉투에는 에메랄드빛 초록색으로 ‘바다, 바위 위의 오두막, 바닥, H. 포터 군 앞’이라고 주소가 적혀 있었다.”(p.72) 3. 다이애건 앨리 “해그리드가 두드린 벽돌이 흔들리고 움찔거리더니 벽 한가운데 조그만 구멍이 나타나 점점 커졌다. 다음 순간 두 사람은 해그리드도 충분히 들어갈 만큼 큰 아치형 입구를 마주 보고 있었다.”(pp.92~93) 4. 뚱뚱한 귀부인 초상화 “복도 맨 끝에 분홍색 비단 드레스를 입은 아주 뚱뚱한 여자의 초상화가 걸려 있었다.”(p.160) 5. 호그와트 성 “저녁을 먹으러 성으로 돌아가는 해리와 론의 주머니는 예의 바른 마음에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던 록케이크의 무게로 축 늘어져 있었다.”(p.176) 6. 대연회장의 크리스마스 연회 “해리는 여태껏 단 한 번도 그런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겨 본 적이 없었다. 100마리나 되는 통통한 칠면조 구이, 산처럼 쌓인 구운 감자와 삶은 감자가 있었고, 빵빵한 치폴라타 소시지가 접시마다 그득했으며, (……)”(p.246) 7. 거인 체스 시합 “그들은 거대한 체스판 가장자리, 검은색 체스 말 뒤에 서 있었다.”(p.333) 8. 퀴럴 교수의 터번 “터번이 떨어져 내렸다. 터번을 벗은 퀴럴의 머리는 이상하리만큼 작았다. 퀴럴이 그 자리에서 천천히 몸을 돌렸다.”(p.348) 해리 포터 세대의, 해리 포터 세대를 위한, 해리 포터 세대에 의한 새 번역! 우리 시대에 가장 사랑받는 ‘21세기의 고전’을 고전답게 재해석하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에는 국내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번역을 한 텍스트를 수록했다. 새롭게 번역 작업을 거친 《해리 포터》 시리즈는 ‘21세기 고전’이라 불릴 만한 품격에 맞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로 완간된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마법 세계를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면서도 정밀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하지만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은 J.K. 롤링이 펼쳐 나가는 판타지 세계의 규모가 어느 정도이며 그 속에 어떠한 소설적 장치를 심어 놓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번역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1~7편 모두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시리즈의 특성상 편과 편을 이어 주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의 개연성과 완결성은 마지막 편이 출간된 이후에나 파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어느 장면에 복선을 깔아 두었고, 어느 장면이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며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 번역본에는 J.K. 롤링이 작품 속에 이룩해 놓은 문학적 성취가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복선과 반전을 선사하는 문학적 장치들을 보다 정교하고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나 그들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성격이 도드라지는 말투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점검했다.
피노키오의 몸값은 얼마일까요
아이세움 / 장수하늘소 지음, 김혜숙 그림 / 2001.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장수하늘소 지음, 김혜숙 그림
우리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경제 관련 상식들을 이야기 식으로 풀어 나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경제서이다.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관련된 경제사실과 여러 경제 개념들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마지막으로 박스 기사에는 경제 원칙들이 실생활과 어떻게 관련을 맺고 있는지를 쉬운 통계와 상식 이야기로 소개하였다.-경제를 알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1. 김씨 아저씨가 동물이 된 사연 2. 포로 수용소에서 온 편지 3. 과소비 때문에 죽은 왕비 마마 4. 세계인의 마음을 두드린 연극 5. 우리도 장사할 수 있게 해 주세요 6. 사람의 재능을 팝니다 7. 이씨의 미장원이 성공한 비결 8. 어휴, 풍년이 들면 어쩌지? 9. 물을 훔치려던 별난 아저씨 10. 피노키오의 몸값은 얼마일까요? 11. 내가 만약 인어 공주라면 12. 포드 아저씨는 자동차 왕 13. 새야 새야 파랑새야 14. 선수들이 운동만 하는 게 아니라고요? 15. 밥 먹는 게 무서워요 16. 은행이 망하면 탁자가 부서진다? 17. 나라를 구할 금괴를 지켜라 18. 통장의 주인은 누구일까? 19. 복권을 공짜로 드립니다 20. 갯벌 속에 숨겨진 돈 21. 사랑과 희망을 낳는 주식 투자 22. 컴퓨터 고치는 의사 23. 우리 나라 이름이 '코리아'인 이유 24. 검은 목요일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 25. 세계 경제를 뒤흔든 독재자 26. 황금 땅이 된 아이스박스 27. 흰 옷 입은 할아버지의 정체 28. 내 바나나 안 먹으면 혼내 줄 테야 29. DDR이냐, 펌프냐! 30. 꼼짝 마라! 로보캅이다
수학이 야호 워크북 3단계 (전3권)
EBS미디어 /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지음, 계영희.최현지 감수 / 2017.10.10
30,000

EBS미디어유아학습책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지음, 계영희.최현지 감수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기 쉬운 수학적 경험을 통해 어려운 수학 개념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학이 야호>는 유아기의 발달 특성에 맞춰 애니메이션, 노래와 놀이, 워크북으로 함께 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유아들의 호기심을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로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1단계 3-4-5세 워크북 1권 하나에 하나씩 / 우리는 짝궁 / 동그라미 네모 세모 워크북 2권 끼리끼리 따로따로 / 크다 작다 / 규칙을 찾아라 2단계 4-5-6세 워크북 1권 1,2,3,4,5 그리고 0 / 숫자 5의 변신 / 열고 공주와 닫고 닫고 / 6부터 10까지 워크북 2권 10을 모으고 가르고 / 부분만 보고도 전체 알기 / 몇 번째일까? / 가르기와 모으기 워크북 3권 형님 많이 동생 많이 / 열 개씩 묶어 봐 / 길고 짧고 / 규칙대로 차례차례 워크북 4권 끼리끼리 모아 / 나누고 나누어 / 11부터 20까지 / 오른쪽 왼쪽 위 아래 워크북 5권 넓다 좁다 / 다음 순서도 규칙대로 / 홀수와 짝수 / 세모의 변신 3단계 5-6-7세 워크북 1권 신기한 더하기 / 100까지 세어보기 / 무겁다 가볍다 /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 워크북 2권 뺄셈을 잘 할 수 있어요 / 빠르다 느리다 / 반쪽 찾기 / 뒤집고 돌려봐 / 어디어디 숨었니? 워크북 3권 두 번 더하기 / 빼고 또 빼고 / 보물을 찾아서 / 같을까 다를까 / 내 것은 달라 4단계 6-7-8세 워크북 1권 은행놀이(화폐인식) / 하루는 24시간 / 시장놀이 / 칠교놀이 워크북 2권 달력보기 / 깡총뛰어 셈하기 / 상자놀이 / 돌리고 돌려도 같은 모양 워크북 3권 병원놀이 / 윷놀이 / 두 자리 수 더하기 두 자리 수 / 빨리 보려면 그래프가 최고재미있는 유아수학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 즐기기 프로젝트! 「EBS 수학이 야호」 워크북으로 매일매일 수학 놀이해요. ■ 『수학이 야호』의 학습 체계 영상과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만납니다. 이야기와 연계된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깨우칩니다. 다양한 응용문제를 풀어보며 수학 개념을 익힙니다. 사고 영역이 융합된 문제를 풀어보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수학 놀이 활동을 통해 수학을 즐깁니다.. ■ 『수학이 야호』의 특징 및 활용법 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기 쉬운 수학적 경험을 통해 어려운 수학 개념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는 유아기의 발달 특성에 맞춰 애니메이션, 노래와 놀이, 그림동화, 워크북으로 함께 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유아들의 호기심을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로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1. 수학이 야호의 이야기 속으로! 이야기로 수학을 시작합니다. 학습 주제를 다룬 영상을 통해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이야기 속 수학 개념 깨우치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깨우칩니다. 그림 동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수학 문제들을 다양한 활동으로 되새기면서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문제를 풀어보며 수학 개념 익히기 문제를 풀어보며 수학 개념을 익힙니다. 기본 유형 문제와 간단한 응용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며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학적 사고력 키우기 융·복합 문제를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문제를 접하면서 수학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재미있는 수학이 야호! 수학 놀이 활동을 즐깁니다. 회차별로 익힌 수학 개념을 응용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해 보며 수학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워크북은 방송 시청을 통해 생겨난 유아의 자발적인 흥미를 연결, 확장시켜주어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수학적 사고력을 극대화 시켜 줍니다.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글담 / 박성철 글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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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생활,인성박성철 글
꿈을 이루게 해주는 오바마의 7가지 마음의 힘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은 버락 오바마의 이야기를 통해, 그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7가지 마음의 힘을 알려줍니다. \'흑인\' 이라는 이유로 수많은 편견과 차별을 받아야 했던 오바마. 하지만 그 한계를 이겨내고 마침내 꿈을 향해 맹렬히 도전하는 모습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많은 교훈과 감동을 줍니다. 오바마는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흑인·백인 혼혈아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이혼하고, 오바마는 인도네시아 미국대사관에서 일하는 어머니를 따라 인도네시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도, 후에 돌아온 미국에서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큰 차별을 받아야 했는데…. \'흑인\'이라는 미국 사회의 차별 속에서 좌절과 방황의 늪에 빠졌지만 늘 자신의 꿈을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 고민했던 오바마. 그는 \'흑인\'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갈고 닦아 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삶을 살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노력합니다. 1장 외톨이 오바마 흑인 아버지, 백인 어머니 / 케냐로 떠나 버린 아버지 / 인도네시아에서의 새로운 생활 / 놀림받는 오바마 / 나의 꿈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 다시 하와이로 /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받는 건 너무 억울해 * 꿈을 이루어 주는 첫 번째 힘 -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 - “타고난 내 자신보다 만들어 가는 내 자신이 중요해!” 2장 희망을 찾아서 보고 싶은 아버지 / 아버지와의 짧지만 멋진 만남 / 나는 누굴까? / 농구에 빠지다 / 흑인 오바마가 아닌 인간 오바마가 돼야 해 / 책에서 얻은 밑거름 / 흑인 청소년의 현실 / 원망스러운 아버지에서 자랑스러운 아버지로 / 방황 끝의 깨달음 * 꿈을 이루어 주는 두 번째 힘 - 긍정적인 생활 태도 - “‘절망’이란 말보다 ‘희망’이란 말을 더 많이 하기!” 3장 늦깎이 공부벌레 연설로 자신감을 얻다 / 공부벌레가 된 오바마 / 일기 쓰는 습관이 가져온 변화 / 흑인과 청소년을 위하여 / 아버지의 땅, 케냐에서의 깨달음 / ≪하버드 로 리뷰≫의 최초 흑인 편집장 * 꿈을 이루어 주는 세 번째 힘 - 계획을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 - “늦었다고 후회하지 마, 바로 지금 시작하면 돼!” 4장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 좋다는 직장은 다 거절하고 / 빈민가의 인권 변호사 / 어머니의 죽음과 깨달음 * 꿈을 이루어 주는 네 번째 힘 -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 -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이 큰사람이 될 수 있어!” 5장 정치에 도전하다 첫 번째 도전 / 주민들을 감동시킨 선거 운동 /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정치인 / 선거에서의 첫 패배 /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적인 연설 / 두 번째 도전 * 꿈을 이루어 주는 다섯 번째 힘 -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성 - “노력하고 준비한 사람만이 찾아온 기회를 잡을 수 있어!” 6장 인생의 선생님 인생의 선생님 / 첫 번째 정신적 선생님, 링컨 / 두 번째 정신적 선생님, 존 F. 케네디 / 세 번째 정신적 선생님, 마틴 루터 킹 * 꿈을 이루어 주는 여섯 번째 힘 - 본보기가 되어 줄 나만의 선생님 -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나만의 선생님을 정하기!” 7장 꿈은 이루어진다! 이겨야 할 경쟁자 / 앞서거니 뒤서거니 / 더 많은 사람을 만난 진정한 선거 운동 /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된 오바마 / 솔직함과 당당함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에 도전하다 * 꿈을 이루어 주는 일곱 번째 힘 -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 - “벽은 포기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서라고 있는 거야!”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꿈꾼 외톨이 소년, 버락 오바마! 버락 오바마는 1961년 하와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케냐인이었고, 흑인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백인이었고, 미국인이었다. 혼혈이었지만 그의 겉모습은 흑인에 다름없었으며, 케냐로 돌아간 아버지로 인해 소년 오바마는 아버지 없는 어린 시절을 친구들의 따돌림과 놀림 속에 보내야 했다. 어느덧 청소년이 된 오바마는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고민하며, 인종차별과 미래에 대한 절망감에 빠졌다. 하지만 끊임없이 자신을 지지하고 이끌어 준 어머니와, 외조부모 그리고 흑인 위인들의 전기와 소설, 농구, 일기 쓰는 습관 등을 통해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어 가난하고 차별받는 사람을 돕겠다는’ 그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오바마 아저씨가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꿈을 이루기 위한‘구체적 힘’ 인종차별로 인해 받는 따돌림과 흑인 혼혈아라는 겉모습에서 오는 정체성의 혼란 때문에 한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고 술, 담배에 빠져 대학에 가는 것도 포기하려 했던 오바마. 하지만 그는 늦게나마 ‘흑인’ 오바마가 아닌 ‘인간’ 오바마로서 자신의 실력을 길러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늦은 나이에 공부에 매진한 오바마는 결국 하버드 대학 로스쿨에 합격했고, 인권변호사가 되었으며,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2008년 미국 대선에 도전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버락 오바마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동화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동화의 마지막엔 ‘오바마 아저씨’가 직접 등장하여 이야기에서 자신이 꿈을 이루기 위해 길러온 힘들을 하나씩 하나씩 구체적이고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오바마 아저씨가 살아온 삶을 동화로 읽다가 그 이야기 속에서 꿈을 꾸고 실천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게 된다. 꿈이 현실이 되게 만들어 주는,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7가지 방법!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들려주는 ‘꿈을 이루어주는 7가지 힘’이 등장한다. 모두 오바마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것으로 그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교훈과 조언들을 뽑아 낸 것이다. 그 7가지 힘은 다음과 같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 / 긍정적인 생활 태도 / 계획을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 /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성 본보기가 되어 줄 나만의 선생님을 만드는 것 /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떤 어려운 점들을 극복해야 하는지, 밝고 긍정적인 마음이 왜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는지, 말이나 생각보다는 하루하루의 실천이 왜 중요한지,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의 꿈을 어떻게 가치 있게 만드는지, 꾸준히 노력하고 준비하는 사람에게 어떤 행운이 찾아오는지, 나만의 선생님을 만드는 게 왜 중요한지, 더 큰 꿈을 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꿈은 꾸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아이들을 꿈꾸게 하는 일은 쉽지만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 도와주는 일은 어렵다. 아이들 스스로 꿈을 꾸고 이루어가는 것이지 누가 이루어 주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꿈을 이룬 경험을 이야기해 줄 수는 있다. 이 책은 외톨이 흑인 소년 버락 오바마처럼, 아이들이 꾸는 꿈이 현실로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오바마처럼 열등감에 휩싸여서, 집안환경이 여의치 않아서, 공부를 못해서, 비관적이거나 끈기가 없어서, 멘토가 되어줄 선생님이 없어서 자신이 꾸는 꿈을 포기하고 만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자신이 꾸고 있는 꿈에 대한 열정과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현실로 이루어 낼 수 있다. 어떤 어려움이나 장애도 꿈을 막아설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꿈꾸는 버락 오바마의 삶이 증명하고 있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도 오바마 아저씨처럼 꿈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준비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현실로 맞닥뜨릴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작가 박성철 선생님의 재미있고 깊이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서 박성철 작가는 학교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지금도 부산 동래초등학교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같이 뛰어놀면서 느끼고 배우는 점들을 동화나 어린이 자기계발서로 써내어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가질 수 있는 지혜와 기쁨을 여러 독자들과 함께 나누려고 한다. 대표작으로는 『비타민 동화』나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 『똥봉투 들고 학교 가던 날』이 있으며, 선생님이 쓴 책들 중 일부는 중국이나 대만 등지로 저작권이 수출되기도 하였다.
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5 사건명 #005
조선북스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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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명작,문학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모험 소설의 마스터’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 독자들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들로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가 긴장감있게 전개된다. 에이미가 승마를 하는 구트만의 말 목장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팬텀’이라는 말의 배 부분 털이 깎여 버린 것. 게다가 수강생 ‘엘케’가 몰고 나간 가장 실력이 좋고 비싼 말 ‘벨라돈나’도 사라졌다. 사건을 파헤치던 타이거 수사대는 범인들의 진짜 목적이 단순히 말을 훔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데….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6 수수께끼 찰리 국장 8 요원명 T.I.4 9 최첨단 수사 도구 10 목장의 침입자 12 유령의 장난일까? 20 말들의 버뮤다 삼각지대 24 하늘에서 다가오는 위험 36 첫 번째 의혹 44 점점 더 미궁에 빠지다 52 비밀 통로 60 야간 경계 68 유령이 돌아오다 76 위험해, 함정이야! 90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 100 이상한 전화 통화 106 좀좀 더 복잡해지는 사건 116 빨리! 빨리! 130 위기에 처한 타이거 수사대 136 꼼짝 마! 손 들어! 144 T.I.4 따라잡기 150­전 세계 25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를 제친 탐정 추리 동화 ­읽기와 놀이 결합된 완벽한 모험 패키지 ­영국 옵저버 지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 ‘해리 포터’, ‘율리시스 무어’ 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간다면,《타이거 수사대 T.I.4》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매 장마다 직접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가 직접 단서를 찾게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연동되어 운영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는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미 시즌 1, 시즌 2 그리고 더 비기닝과 시즌4로 그 결과가 검증된 만큼《타이거 수사대 T.I.4­시즌5》는 독자와 밀착하는 새로운 요소로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신개념 탐정 추리 동화! 각 장마다 나와 있는 ‘T.I.4 미션 - 단서를 찾아라!’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단서입니다. 독자는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단서 카드’를 이용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마치 자신이 타이거 수사대 요원의 한 사람이 된 듯 책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 : 자연수와 곱셈
주니어김영사 / 팜 캘버트 지음,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 옮김 / 2009.02.27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팜 캘버트 지음,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 옮김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 아이들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나, 명작 동화의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집어 넣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을 지양하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다. 또한,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기획 의도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와 프로그램 교육, 개발 및 보급 사업을 해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줘도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초잡는 수학동화’의 출간은 시작되었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로 10권이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게 구성되었다.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아직까지 그림책 형식의 전래동화나 명작동화에 익숙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잭과 콩나무>나 <피리부는 사나이>, <이상한 나라 앨리스> 같은 이야기를 차용했다.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것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며 도전이 될 수 있다. 그림동화처럼 큰 그림과 큰 글씨, 그리고 책 두께도 60쪽 내외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2.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띠의 비밀>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다. 샘의 재치있는 발표는 이 책을 읽는 초등 독자들에게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에서는 주인공 아만다가 갑자기 늘어난 토끼 숫자를 세면서 수의 규칙을 발견하고 마을을 구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또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곱셈 지팡이가 왕의 코를 6개로 만들기도 하고, 8명의 신하들을 감쪽같이 없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마법 지팡이를 통해 자연수와 분수, 곱셈의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3.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 <부자가 된 나눗셈 소년>에서는 자신의 용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을 사는 연습을 해보고, 친구들과 함께 입찰표도 작성해서 낙찰을 받아보는 놀이를 한다. <이발사의 결투>에서는 어떤 모양이든 실제 모양을 줄이거나 늘려서 독특한 모양의 머리로 만들어주는 이발사들처럼 실제 버스를 축소해 보는 놀이도 해 볼 수 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 소개 네 명의 남매는 밤마다 별님에게 소원을 빌었다. 그런데 두 살박이인 막내 조이의 소원은 절반(1/2)만 이루어졌고, 4살인 피터의 소원은 1/4만, 여덟 살인 쌍둥이 누나들의 소원은 각각 1/8씩만 이루어졌다. 이상하게 생각하던 남매들은 마침내 그 원리를 발견한다. 각자 자신의 나이에 반비례한 만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그들은 아기돼지 한 마리를 갖기 위해 함께 소원을 빌었다. 그들의 소원처럼 온전한 아기돼지 한 마리를 얻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이야기는 분수의 개념과 분수의 덧셈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수학동화이다.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에서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나이를 적용시켜 수학놀이를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 8권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 중에서
아들을 공부하라
글담출판사 / 데이비드 토마스, 스티븐 제임스 글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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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육아법데이비드 토마스, 스티븐 제임스 글
아들을 알면, 아들을 잘 키울 수 있다. 아들은 딸과 달라 키우다 보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이 정상적인 일이 되곤 한다. 하지만 아들에게 달라지라고 할 것이 아니라 아들의 기질을 알고 이를 발달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이 책은 아들의 성장 특징과 기질, 마음을 재미있는 상담 사례,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아들을 이해하고, 아들에 대한 고민들이 성장 과정 속에서 자연스러운 현상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들의 성장 시기별 특징을 알려준다. 각 시기별로 아들은 공통된 행동과 양상을 보이며, 엄마로 하여금 특정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 2~22세까지를 아들이 독립적인 성인 남자로 자라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라고 보았고, 이 기간을 탐험기(2~4세), 애정기(5~8세), 독립기(9~12세), 방황기(13~17세), 전사기(18~22세)로 나누고 각 단계별 아들의 특징과 갖춰야 할 능력을 알려 준다. 이때 엄마는 아들에게 성장 단계별 어떤 능력을 키워 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1부. 아들의 성장 특징을 공부하라 1. 탐험기 아들 2~4세 탐험기 아들의 특징 탐험기 아들은 공간과 체계가 필요하다 2. 애정기 아들 5~8세 애정기 아들의 특징 애정기 아들은 관심과 성취감이 필요하다 3. 독립기 아들 9~12세 독립기 아들의 특징 독립기 아들은 감시와 기회가 필요하다 4. 방황기 아들 13~17세 방황기 아들의 특징 방황기 아들은 규제와 배출구가 필요하다 5. 전사기 아들 18~22세 전사기 아들의 특징 전사기 아들은 안내와 지지가 필요하다 2부. 아들의 기질을 공부하라 1. 아들과 딸의 두뇌 차이 무엇이 아들을 뒤처지게 만드는가? 딸은 갖지 못한 아들만의 장점 부모가 저지르기 쉬운 7가지 실수 2. 아들의 학습 방식의 차이 입학과 동시에 문제에 부딪힌다 아들만의 3가지 학습법 아들의 두뇌 발달을 방해하는 교육 환경 부모는 모르는 아들의 학교생활 아들을 훈계할 때는 육체적인 벌을 줘라 3. 성공의 기술보다 인성을 발달시켜라 실패에 대처하는 아들의 자세 아들을 망가뜨리는 부모 유형 부모는 아들의 방어막이 되어서는 안 된다 3부. 아들의 마음을 공부하라 1. 아들의 마음을 성장시켜라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아들에게 이름을 지어 줘라 겉모습만 성인인 아들로 키우지 않으려면 아들의 마음을 지킨다는 말의 의미 2. 엄마만의 아들 교육법 안전한 닻 남성다움을 비춰 보는 거울 아들을 떠나보내라 아들의 성장 시기별 엄마 역할 3. 아빠만의 아들 교육법 아빠의 부재로 아들은 자책감과 고통을 느낀다 아빠, 자신을 먼저 점검하라 아들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있는가? 아빠는 아들의 정신적인 안내자 아들의 성장 시기별 아빠 역할 4. 아들의 성년식을 준비하라 마냥 어린아이인 줄 아는 아들 성인이 되는 아들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5가지 소년기가 끝남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다 안전한 중간 지대를 만들어 줘라 부록/부모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10가지 문제 에필로그아들을 알게 되면, 단순히 ‘훈련시키는 부모’에서 아들을 ‘만족시키고 발달시키는 부모’가 될 수 있다! - 당신도 모르는 당신의 아들! 아들을 키우다 보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이 정상적인 일이 되어 버린다. 또한 살면서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경험들을 무수히 하게 된다. 한때 소년이었던 아빠 역시 아들을 모르기는 마찬가지다. 하물며 엄마는 절대 이해할 수 없다. 아들이 왜 그렇게 한시도 가만하고 있지 못하고,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지 말이다. 그래서 훈계와 훈련을 통해 아들을 개선시키려 한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엄마와 아들을 지치게 하고, 아들의 재능과 능력을 없앤다. 아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이해가 바탕이 되었을 때 비로소 아들을 제대로 키울 수 있다. 이를 돕고자 임상심리학자가 신경학?생리학적으로 아들의 성장 특징과 기질, 마음을 재미있는 상담 사례,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아들을 이해하고아들 고민들이 성장 과정 속에서 자연스러운 현상들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이론적인 설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아들 교육법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아들을 키우다 보면 부딪히게 되는 골치 아픈 10가지의 문제들에 대처하는 요령을 부록으로 소개한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엄마와 아들이 모두 행복하게, 아들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 아들의 성장 특징을 공부하라! 엄마가 알고 키워 줘야 하는 성장 시기별 능력! 아들을 이해하는 첫걸음으로, 아들의 성장 시기별 특징을 공부해야 한다. 각 시기별로 아들은 공통된 행동과 양상을 보이며, 엄마로 하여금 특정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 성장 과정 속에서 제때 갖추지 못한 자질과 능력은 자라면서 저절로 채워지지 않으며, 이는 아들 성장을 저해한다. 따라서 엄마는 사전에 이를 숙지하고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다양한 발달 이론과 연구를 통해 2~22세까지를 아들이 독립적인 성인 남자로 자라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라고 보았다. 그리고 이 기간을 탐험기(2~4세), 애정기(5~8세), 독립기(9~12세), 방황기(13~17세), 전사기(18~22세)로 나누고 각 단계별 아들의 특징과 갖춰야 할 능력을 알려 준다. 이때 엄마는 아들에게 성장 단계별 어떤 능력을 키워 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아들의 기질을 공부하라! 아들의 두뇌 특징과 능력에 맞는 학습법과 계발법! 아들에게 달라지라고 할 것이 아니라 아들의 기질을 알고 이를 발달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엄마는 아들에게 어른의 시선과 기준에서 행동과 능력을 기대한다. 이는 오히려 아들만이 가진 장점을 없애 버리며 평범한 아이로 만들어 버린다. 엄마가 저지르는 7가지의 실수를 소개하여, 양육자로서의 행동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들의 기질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두뇌 특징을 알아야 한다. 두뇌는 태어나면서 이미 결정되며, 아들의 기질을 형성한다. 아들의 두뇌는 성장 속도가 느릴 뿐 아니라, 전환이 느리며 중간중간 휴식을 취한다. 또한 3차원의 개념, 시각적 정보, 운동 감각을 통한 정보에 강하다. 이처럼 아들만의 기질을 소개하고 이에 적합한 학습법과 계발법을 알려 줘, 올바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한다. 아들의 마음을 공부하여 숨겨진 재능을 이끌어 내라! 아들은 이중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바라는 마음’과 ‘자신을 내버려 뒀으면 하는 마음’처럼 모순된 감정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따라서 행동을 통해 아들의 마음을 파악하기란 어렵다. 게다가 아들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데 익숙하여 점점 자신 안에 가둬 버린다. 엄마가 이를 알고 제대로 키워 주지 않으면 아들은 커서 겉모습만 어른인, 나약한 남자가 될 우려가 있다. ‘마음’은 신체적 성장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성장 시기별 특징을 인지한 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지켜볼 것을 강조한다. 아들의 속마음과 행동의 이유를 파악할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깨달은 아들의 일반적인 마음과 문제 행동들에는 숨겨진 의도 그리고 아들과의 교류법을 알려 준다. 또한 숨겨진 재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엄마와 아빠가 각각 성장 시기별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제시한다.
연필잡고 한글 만 3세
삼성출판사 / 편집부 글 / 2009.06.15
8,800원 ⟶ 7,9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글
『연필잡고 한글』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기존의 낱글자로 배웠던 어려운 한글 학습 방식과 다른 통문자+낱글자 방식으로 보다 쉽고 충실한 한글 학습의 기초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만3세 단계는 한글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주제별로 낱말을 배우고, 만4세 단계는 앞서 배운 낱말을 토대로 낱글자를 익힙니다. 만5세 단계는 주어+서술어, 주어+목적어+서술어, 주어+목적어+부사어+서술어의 짧은 문장을 배우고, 만6세 단계는 길고 복잡한 문장 및 다양한 글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모든 호에 한글 창작 동화가 들어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자세한 해답과 부모님께서 알아 두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여 좀 더 효과적으로 지도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 NEW 연필잡고 구매시 참고하세요*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이 조금 어렵다는 여러 어머님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NEW 연필잡고 한글』은 한결 더 쉬워졌습니다. 『NEW 연필잡고 2세』를 한글 맛보기 형식으로 더욱 쉽게 새로 개발하고,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 2, 3, 4세를 3, 4, 5세로 한 단계씩 위로 올리고 기존 5, 6세는 6세로 재구성 되었습니다. 01_『NEW 연필잡고』 특징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연필잡고』가 한글·수학·창의력·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연필잡고』 시리즈는 선생님이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한 권 한 권마다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연령에 맞게 꼭 하고 넘어가야 하는 활동들로 구성하여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 장 한 장 해 나가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책입니다. 20종의 『연필잡고』 시리즈는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 등 4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으며 학습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접기, 색칠하기 등 이 시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 활동을 많이 담아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아이들에게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으로 적절한 자극을 주어 앞으로 계속하게 될 학습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세요. 02_『NEW 연필잡고』 이렇게 바뀌었어요! 첫째, 연령별로 한 권씩 구성했어요!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 연령별로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을 한 권씩 구성했습니다. 한글과 수학 워크북은 한 권이 160쪽으로 그 나이에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충실히 다루었으며 모두 풀고 나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의력 워크북은 언어, 수리, 탐구, 표현, 만들기 등 5개 영역을 한 권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동그라미를 하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에서부터 입체물 만들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이 가득 들어 있어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을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연필이나 색연필로 학습하는 부분도 있어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보다 쉬워진 『연필잡고 한글』, 『연필잡고 수학』 워크북을 만나 보세요! 만 2세 한글, 수학 워크북을 새로 개발했습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쓰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직선, 곡선, 사선 등의 간단한 선긋기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오려 붙이기, 스티커 붙이기, 접기, 동화 읽기 등 여러 종류의 활동을 넣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 3세~6세 워크북은 기존의 연필잡고 시리즈를 각 연령별로 좀더 쉽게 재구성했으며, 만 2세보다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개념들을 담았습니다. 만 6세까지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 공부하면서 초등학교 입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셋째, 『연필잡고 창의력』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창의력 워크북은 한 권 안에 언어, 수리, 탐구, 표현의 4개의 학습 영역과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만들기 영역으로 구성했습니다. 언어 영역에서는 노래, 속담, 퍼즐, 끝말잇기 등 여러 형태의 언어 활동을 다루었으며 수리 영역에서는 연령에 맞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충실히 구성했습니다. 탐구 영역에서는 주변 사물, 동식물, 사계절 변화 등을 탐구하면서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표현 영역은 손가락 그림, 찢어 붙이기 등 여러 도구를 이용해서 생각한 것을 글과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만들기 활동은 종이를 뜯고 오리고 붙이면서 손의 유연한 움직임을 돕고 입체감 있는 사물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연필잡고 스티커북』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몄습니다. 기존의 스티커북과 달리 책의 윗부분은 스티커 활동으로, 아랫부분은 연필이나 색연필로 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39쪽, 생생한 사진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17쪽으로 다양한 색감과 형태의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연필사용법』과 『해답』이 들어 있어요! 한글, 수학, 창의력 워크북 첫 장에는 『연필사용법』이 들어 있습니다. 만 2~3세는 보조기구를 끼고 연필을 쥐는 방법, 만 4~6세는 연필을 쥐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책상에 바르게 앉아 공부하는 모습도 넣어 아이들 스스로 바른 자세로 공부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워크북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공부를 다 한 다음에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으며 부모님께 드꺸는 도움글도 들어 있어 좀더 효과적으로 지도하실 수 있습니다. * NEW 연필잡고 구매시 참고하세요*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이 조금 어렵다는 여러 어머님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NEW 연필잡고 한글』은 한결 더 쉬워졌습니다. 『NEW 연필잡고 2세』를 한글 맛보기 형식으로 더욱 쉽게 새로 개발하고,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 2, 3, 4세를 3, 4, 5세로 한 단계씩 위로 올리고 기존 5, 6세는 6세로 재구성 되었습니다.
가로세로 교과서 낱말 퍼즐 3
지경사 / 정명숙 엮음, 권석란 그림 / 2015.01.20
9,500원 ⟶ 8,550원(10% off)

지경사논술,철학정명숙 엮음, 권석란 그림
초등 학교 3.4학년 교과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고 일상 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낱말을 뽑아 한자 퍼즐 모형에 담았다. 문제의 정답에 해당하는 낱말이 실린 교과서 쪽수를 함께 표기해 모르는 낱말이 나왔을 때 교과서를 찾아가며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급수별 한자를 교과서 낱말 풀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낱말 퍼즐이 나뉘어 있어 쉬운 문제 풀이부터 복잡한 풀이까지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활용한 예문이나 비슷한 말, 반대말, 영어 단어 등을 제시해 재미있게 낱말을 풀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수수께끼, 속담 퀴즈, 다섯 고개 놀이는 익힌 낱말을 활용하여 만든 문제를 통해 어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을 깊게 하도록 그림을 넣어 재미를 더했다. 문제를 이어가며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 암기 위주가 아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낱말 퍼즐 1 1-1 낱말 퍼즐.8 1-2 낱말 퍼즐.10 1-3 낱말 퍼즐.12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4 낱말 퍼즐 2 2-1 낱말 퍼즐.16 2-2 낱말 퍼즐.18 2-3 낱말 퍼즐.20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22 낱말 퍼즐 3 3-1 낱말 퍼즐.24 3-2 낱말 퍼즐.26 3-3 낱말 퍼즐.28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30 낱말 퍼즐 4 4-1 낱말 퍼즐.32 4-2 낱말 퍼즐.34 4-3 낱말 퍼즐.36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38 낱말 퍼즐 5 5-1 낱말 퍼즐.40 5-2 낱말 퍼즐.42 5-3 낱말 퍼즐.44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46 낱말 퍼즐 6 6-1 낱말 퍼즐.48 6-2 낱말 퍼즐.50 6-3 낱말 퍼즐.52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54 낱말 퍼즐 7 7-1 낱말 퍼즐.56 7-2 낱말 퍼즐.58 7-3 낱말 퍼즐.60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62 낱말 퍼즐 8 8-1 낱말 퍼즐.64 8-2 낱말 퍼즐.66 8-3 낱말 퍼즐.68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70 낱말 퍼즐 9 9-1 낱말 퍼즐.72 9-2 낱말 퍼즐.74 9-3 낱말 퍼즐.76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78 낱말 퍼즐 10 10-1 낱말 퍼즐.80 10-2 낱말 퍼즐.82 10-3 낱말 퍼즐.84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86 낱말 퍼즐 11 11-1 낱말 퍼즐.88 11-2 낱말 퍼즐.90 11-3 낱말 퍼즐.92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94 낱말 퍼즐 12 12-1 낱말 퍼즐.96 12-2 낱말 퍼즐.98 12-3 낱말 퍼즐.100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02 낱말 퍼즐 13 13-1 낱말 퍼즐.104 13-2 낱말 퍼즐.106 13-3 낱말 퍼즐.108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10 낱말 퍼즐 14 14-1 낱말 퍼즐.112 14-2 낱말 퍼즐.114 14-3 낱말 퍼즐.116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18 낱말 퍼즐 15 15-1 낱말 퍼즐.120 15-2 낱말 퍼즐.122 15-3 낱말 퍼즐.124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26 낱말 퍼즐 16 16-1 낱말 퍼즐.128 16-2 낱말 퍼즐.130 16-3 낱말 퍼즐.132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34 낱말 퍼즐 17 17-1 낱말 퍼즐.136 17-2 낱말 퍼즐.138 17-3 낱말 퍼즐.140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42 낱말 퍼즐 18 18-1 낱말 퍼즐.144 18-2 낱말 퍼즐.146 18-3 낱말 퍼즐.148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50 낱말 퍼즐 19 18-1 낱말 퍼즐.152 18-2 낱말 퍼즐.154 18-3 낱말 퍼즐.156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58 낱말 퍼즐 20 18-1 낱말 퍼즐.160 18-2 낱말 퍼즐.162 18-3 낱말 퍼즐.164 수수께끼|다섯 고개 놀이|속담 퀴즈|정답.166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중학년까지! 낱말 퍼즐로 어휘력.이해력.사고력.논리력이 쑥쑥! 은 초등 학교 교과서에 실린 주요 낱말을 뽑아 여러 가지 퍼즐 모형에 담았어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문과 함께 비슷한 말, 반대말, 영어 단어, 한자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지요. 또한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익힌 낱말을 활용한 수수께끼, 속담 퀴즈, 다섯 고개 놀이 코너를 마련해 사고력과 논리력은 물론 한자와 문법 실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자, 지금부터 을 풀며 공부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 3.4학년 전 과목 개정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주요 낱말 수록! 초등 학교 3.4학년 교과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고 상식을 키울 수 있는 낱말을 뽑아 여러 가지 퍼즐 모형에 담았어요. 문제의 정답에 해당하는 낱말이 실린 교과서 쪽수를 함께 표기해 모르는 낱말이 나왔을 때 교과서를 찾아가며 정답을 찾을 수 있어요. ● 국어 실력도 키우고, 상식도 쌓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과서 낱말 풀이와 함께 일반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낱말 퍼즐을 푸는 동안 국어 실력도 키울 수 있고, 상식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초등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상식을 자신도 모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난이도로 어휘력.사고력.이해력 향상!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낱말 퍼즐이 나뉘어 있어 쉬운 문제 풀이부터 복잡한 풀이까지 맞춤 학습이 가능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활용한 예문이나 비슷한 말, 반대말, 영어 단어, 한자 등을 제시해 재미있게 낱말을 풀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수수께끼, 속담 퀴즈, 다섯 고개 놀이 코너를 통해 논리력. 문제 해결력이 쑥쑥! 수수께끼, 속담 퀴즈, 다섯 고개 놀이는 익힌 낱말을 활용하여 만든 문제를 통해 어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을 깊게 하도록 그림을 넣어 재미를 더했어요. 문제를 이어가며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 암기 위주가 아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러분은 교과서를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와 문장을 이해하지 못한 적은 없나요? 선생님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해서 엉뚱한 대답을 한 적은 없나요? ‘이런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든 책이 바로 이에요. 국어, 수학 등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낱말을 뽑아서 퍼즐 모형에 담아 보았어요. 로 낱말의 뜻을 알고 반대말과 비슷한 말을 익히고 더불어 영어 단어, 한자도 배울 수 있어요. 낱말 퍼즐을 푸는 동안 정확한 낱말의 뜻과 속담, 수수께끼의 의미까지 익히니 일석이조지요.- 머리말 중에서
듄 신장판 1~6 세트 (전6권)
황금가지 / 프랭크 허버트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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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소설,일반프랭크 허버트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인 프랭크 허버트의 대작 『듄』이 신장판 전집으로 출간되었다. 2001년 첫 번역본이 출간된 이후 20년 만에 재출간된 신장판은, 기존의 18권 반양장본을 원서와 동일한 6권으로 묶은 양장본으로서, 김승욱 역자가 6개월여의 원본 대조 작업을 통해 번역을 새롭게 손봤다. 『듄』은 지금까지 2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SF로 알려져 있으며,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감독인 드니 빌뇌브에 의해 대작 할리우드 영화로 올 10월 공개될 예정으로, 예고편 공개만으로 원작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우주 시대 인류 역사가 담긴 『듄』 전집은 사막 행성인 '아라키스'를 배경으로, 철학, 인종, 종교, 정치, 문화, 역사 등을 모두 담아낸 대하 SF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폴 아트레이데스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황제와 하코넨 가문의 정략적인 함정에 빠져 몰락했다가 폴에 의해 복권되는 과정을 한국 출판본 기준으로 근 1000쪽에 이르는 장대한 분량으로 집필하였다. 2부는 전 우주의 왕좌에 올라선 폴과 그의 지배에 억눌렸던 다른 정치 세력들의 새로운 음모를 그리고, 3부는 폴의 자녀인 레토와 가니마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권력 투쟁 과정을, 4부에선 수천 년 동안 독재자로 군림하게 된 레토 아트레이데스와 저항 세력의 이야기를, 5부와 6부에선 황제 사후, 베네 게세리트와 명예의 어머니 사이에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을 다루는 등 수천 년의 우주 역사를 상세히 담아낸다.1권 듄 듄 7 부록 1 . 듄의 생태계 893 부록 2 . 듄의 종교 907 부록 3 . 베네 게세리트의 의도와 목적에 대한 보고서 920 부록 4 . 귀족 연감 924 아라키스의 지도 926 제국의 용어들 927 2권 듄의 메시아 듄의 메시아 7 에필로그 374 3권 듄의 아이들 듄의 아이들 7 4권 듄의 신황제 듄의 신황제 7 5권 듄의 이단자들 『듄』을 쓰고 있을 때 7 듄의 이단자들 11 6권 듄의 신전 듄의 신전 7"『듄』에 견줄 수 있는 건 『반지의 제왕』 외에는 없다." -아서 C. 클라크 1965년 네뷸러 문학상 제정 첫 수상작, 1966년 휴고 상 수상작.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인 프랭크 허버트의 대작 『듄』이 신장판 전집으로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2001년 첫 번역본이 출간된 이후 20년 만에 재출간된 신장판은, 기존의 18권 반양장본을 원서와 동일한 6권으로 묶은 양장본으로서, 김승욱 역자가 6개월여의 원본 대조 작업을 통해 번역을 새롭게 손본데다, 전집 가격은 20년 전보다 오히려 10% 이상 낮게 책정되었다. 『듄』은 지금까지 2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SF로 알려져 있으며,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감독인 드니 빌뇌브에 의해 대작 할리우드 영화로 올 10월 공개될 예정으로, 예고편 공개만으로 원작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1965년 제정된 네뷸러 상의 첫 수상작으로 선정, 다음해 휴고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함으로써 비평계와 독자들의 동시 찬사를 받은 『듄』은, 1984년에는 거장 데이비드 린치에 의해 영화화되었으며, 2000년에는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어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1992년에 웨스트우드의 게임 「듄」으로 제작되어 실시간 SF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세계적인 붐을 주도하여 「스타크래프트」의 탄생의 단초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듄」은 여러 영상물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유명한데, 대표적으로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가 꼽히며, 그 외에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대표작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와 HBO 인기작 「왕좌의 게임」를 포함하여 영화, 게임, 음악, 소설 등 반세기 동안 수많은 서브컬처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타워즈』에서부터 『왕좌의 게임』까지, 역사상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SF" -와이어드 우주 시대 인류 역사가 담긴 『듄』 전집은 사막 행성인 '아라키스'를 배경으로, 철학, 인종, 종교, 정치, 문화, 역사 등을 모두 담아낸 대하 SF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폴 아트레이데스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황제와 하코넨 가문의 정략적인 함정에 빠져 몰락했다가 폴에 의해 복권되는 과정을 한국 출판본 기준으로 근 1000쪽에 이르는 장대한 분량으로 집필하였다. 2부는 전 우주의 왕좌에 올라선 폴과 그의 지배에 억눌렸던 다른 정치 세력들의 새로운 음모를 그리고, 3부는 폴의 자녀인 레토와 가니마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권력 투쟁 과정을, 4부에선 수천 년 동안 독재자로 군림하게 된 레토 아트레이데스와 저항 세력의 이야기를, 5부와 6부에선 황제 사후, 베네 게세리트와 명예의 어머니 사이에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을 다루는 등 수천 년의 우주 역사를 상세히 담아낸다. 대표적인 SF 작가인 아서 클라크는 『듄』에 대하여 "이 작품에 견줄 수 있는 건 『반지의 제왕』뿐이다."라며 찬사를 보냈으며,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1978년 《뉴욕 타임스》에 SF에 관한 칼럼을 게재하며, "치밀하게 짜여진 구조와 낯선 사회를 이해할 만한 세부 내용이 매우 풍부하게 묘사되어, 내가 미처 비판할 틈도 없이 빠져들게 만들었다." 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2009년에는 USGS(미국 지질조사국) 우주과학 센터에 의해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의 평원 등 각종 특징에 『듄』의 소설 속 행성 이름을 명명함으로써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듄』은 프랭크 허버트가 기자로 활동하던 1950년대 후반, 오리건 주 해안의 모래언덕에 관한 기사를 쓰기 위해 이를 조사하며 시작되었다. 당시 프랭크 허버트는, 모래언덕의 장대한 풍광에 매료되어 이를 배경으로 소설을 집필하겠다는 결심을 한다. 곧 사막과 사막 문화에 대한 조사와 연구에 몰두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6년에 이르는 시간을 들여 장편소설 원고 하나를 완성한다. 집필 기간 동안 생계는 아내가 전담해야 했을 정도로 프랭크 허버트의 모든 역량을 쏟아 완성했으나, 그의 원고는 20곳의 출판사에서 거절당하고 만다. 대중은 단편 SF만을 선호한다고 여기던 당시의 시대상이 영향을 끼친 결과였다. 때문에 원고를 거절한 한 출판사 편집자는 "나는 이 10년간 가장 큰 실수를 하는지도 모르겠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 결국 당시 자동차 매뉴얼 등 비문학 도서 위주의 출판을 하던 칠튼 출판사에 의해 1965년에야 출간되며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듄』은 출간 직후, 큰 반향을 불러모음으로써 장편 SF의 대표작으로 등극하였다. 프랭크 허버트는 총 6권의 '듄 연대기'를 집필하였으며, 마지막 권인 『듄의 신전』이 출간되고 이듬해인 1986년 췌장암 수술 후 사망하였다. 듄의 세계관을 집필한 그의 노트 내용을 기초로 하여 그의 아들인 브라이언 허버트와 다른 작가가 공동 집필한 후속 소설이 10여 편이 출간되었으나, 프랭크 허버트가 집필한 6권의 전집만이 오리지널로 평가받고 있다.
베드타임 매쓰 1
아이세움 / 로라 오버덱 지음, 이영희 옮김, 짐 페일럿 그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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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수학동화로라 오버덱 지음, 이영희 옮김, 짐 페일럿 그림
짧은 이야기와 단계별 퀴즈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동물.음식.탈것 .스포츠.직업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온 가족이 즐기는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 준다. <베드타임 매쓰>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것이다. 수학이라면 질겁하는 아이조차 수학 문제인지도 모르게 빠져드니 입소문이 날 수밖에 없다. <베드타임 매쓰>의 시작은 저자 로라 오버덱이 지인들의 요청으로 자녀와 즐기던 수학 문제를 공유한 것에서부터였다. 개설 6개월 만에 페이스북 팔로어가 2만 명이 넘었고, 공식 사이트 bedtimemath.org에는 새로운 문제를 찾는 사람이 줄을 이었다. 이 열풍 그대로 ‘베드타임 매쓰’가 전격 출간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꾸몄으며, 미국 엄마들이 먼저 알아본 <베드타임 매쓰>로 우리 아이에게도 수학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다.Chapter 1. 애완동물과 하는 수학 놀이 변신의 달인, 카멜레온 / 몸무게 왕, 흰수염고래 / 달리기 선수, 치타 / 수영 선수, 펭귄 / 멀리뛰기 선수, 캥거루 / 먹잇감 제압의 일인자, 사마귀 / 한 발 서기 선수, 홍학 / 미끌미끌 개구리 Chapter 2. 음식으로 하는 수학 놀이 매워, 매워, 매워! / 케첩 발사 놀이 / 팝콘 튀기기 / 달걀로 반죽 부풀리기 / 너무 무거워! / 탄산음료 흔들기 / 스파게티 면 벽에 던지기 / 주워 먹기 법칙 Chapter 3. 탈것과 함께하는 수학 놀이 소방 호스로 물 쏘기 / 반죽 기계, 트럭믹서 / 로켓 스케이트보드 타기 / 만능 헬리콥터 / 롤러코스터 타고 비명 지르기 / 초강력 특수 잠수함 / 훨훨 날아볼까 Chapter 4. 짜릿한 스포츠로 즐기는 수학 놀이 날뛰는 황소 타기 / 행글라이더 타고 날기 / 장대높이뛰기의 달인 / 눈 위를 달리는 스노모빌 / 완벽한 다이빙 / 번지점프하기 / 맨손으로 버스 끌기 / 치즈를 잡아라! Chapter 5. 신기한 직업으로 보는 수학 놀이 동물 조련사 / 즉석 요리사 / 레고 디자이너 / 기상 캐스터 / 인간 포탄 / 팀 마스코트 / 개 산책시키는 사람"아마존 닷컴 어린이 수학 분야 1위!" 미국 엄마들의 입소문을 탄 《베드타임 매쓰》 드디어 한국 정식 출간! 《베드타임 매쓰》는 짧은 이야기와 단계별 퀴즈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수학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동물.음식.탈것.스포츠.직업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온 가족이 즐기는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 줍니다. 입소문을 타고 미국에서 한국까지! 엄마들이 먼저 알아본 《베드타임 매쓰》 《베드타임 매쓰》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수학이라면 질겁하는 아이조차 수학 문제인지도 모르게 빠져드니 입소문이 날 수밖에 없지요. 《베드타임 매쓰》의 시작은 저자 로라 오버덱이 지인들의 요청으로 자녀와 즐기던 수학 문제를 공유한 것에서부터였습니다. 개설 6개월 만에 페이스북 팔로어가 2만 명이 넘었고, 공식 사이트 bedtimemath.org에는 새로운 문제를 찾는 사람이 줄을 이었지요. 이 열풍 그대로 ‘베드타임 매쓰’가 전격 출간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꾸몄지요. 미국 엄마들이 먼저 알아본 《베드타임 매쓰》로 우리 아이에게도 수학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매일 밤 10분, 습관이 만드는 기적 현명한 부모들은 자녀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대신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이 책을 매일 한 꼭지 또는 두 꼭지씩 아이와 함께 읽으세요. 매일 10분씩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수학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또 아이와 교감하며 소통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발가락을 쓰지 않고도 두 자릿수를 더하거나, 곱하기를 해냈을 때, 아이의 사고가 훌쩍 자라는 마법 같은 순간을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패러다임의 전환 - ‘수학은 재밌다!’ 흔히 우리는 수학을 어렵고, 재미없으며, 골치 아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은연중에 아이들 앞에서 이런 편견을 내비치지요. 이런 태도는 아이들이 수학을 받아들이는 데 큰 영향을 줍니다. 엄마, 아빠가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없으니까요. 《베드타임 매쓰》는 아이들이 수학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끔 해 줍니다. 또 의외로 많은 어른이 이 책을 자녀와 읽으면서 본인도 수학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한답니다. 온 가족이 수학에 재미를 느끼는 순간, 아이들의 수학 실력은 쑥쑥 자라납니다. 수준과 관심에 따른 단계별 문제 구성 이 책은 문제집이 아닙니다. 정답을 얼마나 빠르게 맞히는지 시험하지 마세요. 아이와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면서 정답을 이끌어 내는 과정을 즐기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또 어려운 문제를 억지로 풀리지 마세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면 자연히 다음 단계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물론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힌트를 주어도 좋습니다.
101가지 괴물 그리기
보물창고 / 댄 그린 지음 / 2011.07.25
7,500원 ⟶ 6,750원(10% off)

보물창고예술,종교댄 그린 지음
솜씨가 좋아지는 101가지 그리기 시리즈 2권.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복잡하고 긴 설명 대신 간단한 선으로 순서대로 그려 놓아, 아이들이 책을 보고 하나씩 차근차근 그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101가지나 되는 괴물들을 단숨에 모두 그리는 동안, 아이들의 그림 솜씨는 몰라보게 좋아질 것이며, 어느새 관찰력도 부쩍 자랄 것이다. SF영화 속 주인공들보다 더 무시무시하고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김의 괴물들이 101가지나 담겨 있다. 이 책만 손에 들고 있다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 나만의 SF영화의 주인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솜씨가 좋아지는 그림 그리기] TIP!☆ 1. 찬찬히 따라 그리기 2. 책을 보지 않고 다시 그려 보기 3. 다 그린 다음에 색칠해 보기 4. 책에 나오지 않는 그림도 나 혼자 그려 보기 5. 뽀로로 같은 나만의 개성적인 캐릭터로 완성해 보기 나만의 캐릭터를 내 손으로 창조한다! 한달에 한 번, 주말이면 강남 일대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진귀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코스프레라 불리는 ‘코스튬 플레이’가 바로 그것이다. 만화 주인공처럼 의상을 입고 분장을 해서 만화 캐릭터를 흉내 내는 것인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는 행사는 영국과 미국을 거쳐 일본으로 넘어간 축제가 전해진 것이다. 그러니 일본 캐릭터의 분장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애니메이션 강국이라 불리는 일본과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을, 우리만의 캐릭터가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문화 대통령,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로로’는 더 말할 나위가 없거니와 ‘뿌까’, ‘둘리’ 등의 캐릭터들은 미국, 중국 등지에서 여전히 큰 인기몰이 중이다. 여기에 하나 더 보태자면, 『101가지 동물 그리기』에 뒤이은, <솜씨가 좋아지는 101가지 그리기> 시리즈 제2권 『101가지 괴물 그리기』와 제3권 『101가지 사람 그리기』로 완간되며 많은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복잡하고 긴 설명 대신 간단한 선으로 순서대로 그려 놓아, 아이들이 책을 보고 하나씩 차근차근 그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뭐든지 스스로 쓱쓱 그릴 수 있다는 성취감에 빠져 101가지나 되는 괴물들과 사람들을 단숨에 모두 그리는 동안, 아이들의 그림 솜씨는 몰라보게 좋아질 것이며, 어느새 관찰력도 부쩍 자랄 것이다. 더 이상 무더운 여름 방학이 두렵지 않다. ‘101가지 괴물들’과 ‘101가지 사람들’이 상상력과 재미까지 책임지며, 무더위를 물리쳐 줄 시원한 단짝이 될 테니 말이다. 머릿속 상상이 눈앞에 펼쳐진다 - 상상 이상, 101가지 괴물들! 곧 시작될 여름 방학을 맞아 극장가는 SF영화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현재 상영작들을 포함해 본격 여름 시즌을 공략해 개봉 예정작 중에서도 SF영화는 단연 눈에 띈다. SF영화는 열렬한 팬층을 꾸준히 확보하며 세대를 거듭하며 진화하고 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관객들이 SF영화에 열광하는 이유는 상상 속에서나 가능하던 장면들이 눈앞에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게 펼쳐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제, SF영화의 계절 여름을 손꼽아 기다릴 필요도 없고, 매진된 티켓 때문에 아쉬워할 필요도 없다. SF영화 속 주인공들보다 더 무시무시하고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김의 괴물들이 101가지나 담겨 있는 <솜씨가 좋아지는 101가지 그리기> 시리즈 제2권 『101가지 괴물 그리기』가 있기 때문이다. 『101가지 괴물 그리기』만 손에 들고 있다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 나만의 SF영화의 주인공을 만들 수 있다.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던 ‘공상(空想)’이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는 순간이다. ‘101가지 괴물들’은 곧 다가올 여름 방학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미래의 SF영화의 명장, 제2의 스티븐 스필버그를 탄생시켜 줄지도 모를 일이다.
어느 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
찰리북 / 레베카 스테드 지음, 최지현 옮김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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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명작,문학레베카 스테드 지음, 최지현 옮김
2010년 뉴베리 상 수상작.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2010년 우수청소년도서 톱 10, 뉴욕 타임스 선정 2009년 주목할 만한 도서 등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서점을 비롯해서 사서와 블로거 들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불가사의한 수수께끼와 맞닥뜨린 소녀가 그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인생과 우정을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평범한 소녀 미란다는 어느 날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정체불명의 쪽지를 받게 된다. 미란다는 쪽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면서, 점점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작가는 평범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에 미스터리 요소를 넣어, 독특하고 흥미로우면서도 감동을 남기는 이야기로 탈바꿈시켰다. 평범한 소녀의 일상에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쪽지가 도착하면서 이야기는 긴장감을 갖게 된다.2010년 뉴베리 상 수상 아마존 선정 2009년 7월 이 달의 책 아마존 편집자 선정 2009년 올해의 책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2010년 우수청소년도서 톱 10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2010년 주목할 만한 아동도서 뉴욕 타임스 선정 2009년 주목할 만한 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2009년 올해 최고의 아동도서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2009년 올해 최고의 책 키커스 리뷰 선정 2009년 최우수아동도서 2009년 북리스트 편집자 선정도서 2009년 혼 북 팡파르 상 수상 2010년 뉴베리 상(The Newbery Medal) 수상작으로,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서점을 비롯해서 사서와 블로거 들의 주목을 받은 작품. 평범한 소녀 미란다는 어느 날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정체불명의 쪽지를 받게 된다. 미란다는 쪽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면서, 점점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이 작품은 불가사의한 수수께끼와 맞닥뜨린 소녀가 그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인생과 우정을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작가 레베카 스테드는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이 작품에서 탄탄한 구성력을 자랑하는데, 미란다가 받은 의문의 쪽지는 시종일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작품에 몰입하게 만든다.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로부터 마지막 문장을 읽는 순간, 탄성을 지르며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읽고 싶다는 찬사를 받은 수작이다. 평범한 소녀 미란다, 일상을 뒤흔드는 정체불명의 쪽지를 받다! 도대체 미란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1970년대 뉴욕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녀 미란다는 싱글맘인 엄마와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평범한 미란다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어릴 때부터 단짝으로 지냈던 친구, 샐이 길거리에서 모르는 남자애에게 얻어맞은 뒤부터 미란다를 피하기 시작한 것이다. 샐은 미란다가 아무리 말을 걸어 봐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집 근처에서 발차기를 연습하는 이상한 노숙자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미란다에게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쪽지들이 날아오기 시작한다. 그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난 네 친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갈 거다, 내 생명까지도.' 미란다는 자신에게 온 쪽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쪽지에는 버젓이 미란다의 이름이 적혀 있다. 그렇게 하나둘 날아오는 쪽지는 미란다의 일상을 꿰뚫어 보고, 심지어 앞으로 일어날 일들까지 완벽하게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미란다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부탁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쪽지를 누가 보냈는지 알지 못하는 미란다는 점점 미궁에 빠지고 두려워진다. 그리고 묻는다. 왜 하필 나한테 이런 쪽지가 온 거야?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미란다는 자신에게 벌어진 이상한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은 불가사의한 일과 맞닥뜨린 한 소녀가 그것을 풀어가면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미란다는 자신에게 온 쪽지의 비밀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누가 왜 쪽지를 보냈을지 고민한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에게 자신이 보지 못했던 다른 비밀이 숨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미란다의 세상은 넓어지게 된다. 미란다와 샐 - 진짜 우정은 어떤 것일까? 미란다는 어린 시절부터 단짝으로 지내던 샐에게 갑자기 절교선언을 당한다. 샐은 더 이상 미란다와 이야기도 하지 않고, 밥도 같이 먹지 않고, 함께 집에 오지도 않는다. 혼자가 된 미란다는 함께 밥을 먹을 친구를 찾다가 앤머리와 친해지면서, 샐 외에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미란다는 샐이 자신을 피했던 이유도 깨닫게 된다. 아주 친한 사이라하더라도 모든 것을 함께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그게 말이야 미란다 그건 정상이 아니었어. 난 다른 친구는 하나도 없었어. 진짜 친구 말이야” 나도 그랬어. 나는 그렇게 말하려고 했다. 그리고 그제야 깨달았다. 그게 바로 샐이 생각하는 문제였다는 걸. 우리는 오직 서로만 보고 있었다. 아주 오랫동안 그래 왔다. 아주 친한 사이라 하더라도 서로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 그것을 인정하는 순간 미란다는 샐과 더 큰 우정을 나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 미란다는 샐 외에 다른 친구들도 함께할 수 있을 만큼 자란다. 미란다와 줄리아, 미란다와 앨리스 - 내 속의 편견 버리기 미란다에게 줄리아는 너무나 싫은 아이이다. 미란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줄리아는 미술시간에 자기 얼굴 색깔을 표현할 '밀크 커피 색깔' 종이나, '60퍼센트 카카오 초콜릿 색깔' 이 없다고 불평을 하는 유난스런 아이였다. 그래서 미란다는 앤머리와 친해진 이후에도, 앤머리와 단짝이었던 줄리아를 모른 척한다. 줄리아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샌드위치 가게어서 쫓겨났을 때도, 줄리아가 아끼던 시계가 깨졌을 때도 고소해한다. 그런데 더 이상 줄리아를 모른 척하지 않고 주의 깊게 보던 순간 미란다는 깨닫게 된다. 줄리아가 앤머리를 바라보는 모습이, 샐을 바라보는 자신을 닮았다는 것을. 그 순간 줄리아에 대한 미움이 사라지고, 미란다는 줄리아에게 휴전을 요청한다. 그리고 줄리아가 지루한 색깔의 자신의 갈색머리를 캐러멜 색깔로 볼 수 있는 다른 눈을 가진 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줄리아에게 마음을 여는 동시에, 미란다는 아이들에게 은근히 괴롭힘을 당하던 앨리스에게도 손을 내밀게 된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는 앨리스는 늘 오줌을 싸서 반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곤 한다. 아이들은 앨리스를 괴롭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어느 날 용기를 낸 미란다는 앨리스에게 화장실에 같이 가지고 말하게 된다. 앨리스가 자신을 보고 웃는 순간, 미란다는 자신의 변한 모습이 너무나 마음에 들기 시작한다. 미란다와 엄마, 그리고 엄마의 남자친구 - 엄마와 함께라면 이 책에서는 미란다와 친구들의 관계 외에도 미란다의 가족 이야기가 한 축을 담당한다. 미란다는 싱글맘인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낡은 아파트에서 티격태격하면서, 때로는 서로의 마음을 몰라주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두 모녀는 따뜻한 사랑을 나눠간다. 아빠가 없고, 집에 돈이 별로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이들 모녀는 밝게 살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 준다. 미란다는 엄마의 남자친구인 리처드 아저씨와 함께 엄마가 텔레비전 퀴즈쇼에 나갈 준비를 하는 것을 돕는다. 엄마가 퀴즈쇼 준비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은, 미란다가 쪽지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 겹쳐지면서 묘하게 닮아있다. 그리고 엄마가 퀴즈쇼에 나가서 문제를 맞히는 순간, 미란다는 자신 주변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연결해 나가며 쪽지의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미란다와 쪽지 쪽지의 수수께끼를 찾는 것은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 어느 날 갑자기 날아와 미란다를 고민에 빠뜨린 쪽지의 단서는 책 곳곳에 나와 있다. 가장 큰 단서는 미란다가 항상 읽는 책『시간의 주름』이다. 또 미란다는 마커스와 시간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도 모르게 비밀에 다가가게 된다. 미란다가 눈치채지 못했을 뿐, 『시간의 주름』, 마커스와의 대화, 길거리 노숙자 '웃는 남자', 엄마의 퀴즈쇼, 친구 샐까지 모든 것이 쪽지와 연결되어 있다. 쪽지는 미란다를 고민에 빠뜨리게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미란다에게 선물이 되기도 한다. 샐 말고는 친구가 없었고,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던 미란다는 쪽지를 통해 주위를 둘러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란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는 순간, 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이야기해 준다. 어쩌면 미란다의 삶처럼, 우리의 삶 역시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고, 그걸 하나씩 풀어가다 보면 우리는 더 멋진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 책 속의 모든 단어가 의미를 갖고 있는, 치밀하고 탄탄한 작품! 작가는 평범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에 미스터리 요소를 넣어, 독특하고 흥미로우면서도 감동을 남기는 이야기로 탈바꿈시켰다. 평범한 소녀의 일상에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쪽지가 도착하면서 이야기는 긴장감을 갖게 된다. 독자들은 그 사람의 정체를 미란다보다 먼저 눈치챌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마지막 순간, 미란다가 단서들을 연결해 전체 그림을 만드는 순간, 절묘하게 연결된 이야기들을 떠올리면 무릎을 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장과 단어 하나 허투루 사용하지 않으며, 차곡차곡 이야기를 쌓아올리는 작가의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그래서 그 이야기의 모든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묘한 여운과 함께 잘 짜인 이야기를 읽는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오싹오싹 스티커 컬러링북
싸이클 /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 2021.09.02
8,500원 ⟶ 7,650원(10% off)

싸이클예술,종교액티비티북팀 (지은이)
깜찍한 신비와 금비는 물론 새롭게 등장한 미스터리 소년 ‘귀도현’, 그리고 더 오싹하고 무시무시해진 귀신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아트 놀이가 가득하다. 집중력·수리력을 쑥쑥 키워 주는 ‘조각 스티커 놀이’와 창의력·예술성을 팡팡 높여 줄 ‘컬러링 놀이’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또한 귀신 큐브 만들기와 미로 탈출 등 오싹한 게임도 하고, 부록인 ‘신비아파트 카드’로 재미난 카드놀이도 즐겨 보자.놀이 방법 캐릭터 소개 # 귀신아, 물러가라~! # 깨비 깨비, 도깨비~! # 가면 속 귀신 # 번개 샌드맨과의 전투 # 귀신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오싹 게임★ 차례차례 도깨비 ★오싹 게임★ 귀신 큐브 만들기 # 무시무시한 공격 # 수리수리 마수리~ # 귀신 조각 퍼즐 # 학교 괴담 ★오싹 게임★ 귀신 미로 탈출! ★부록★ 신비아파트 카드신비아파트 시즌 4에 새롭게 등장한 미스터리 소년! 그리고 더 오싹해진 귀신들과 ‘조각 스티커+컬러링 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오싹오싹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시즌 4’를 미리 만나 보세요! 깜찍한 신비와 금비는 물론 새롭게 등장한 미스터리 소년 ‘귀도현’, 그리고 더 오싹하고 무시무시해진 귀신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아트 놀이가 가득해요. 집중력·수리력을 쑥쑥 키워 주는 ‘조각 스티커 놀이’와 창의력·예술성을 팡팡 높여 줄 ‘컬러링 놀이’가 함께 구성돼 있어요. 또한 귀신 큐브 만들기와 미로 탈출 등 오싹한 게임도 하고, 부록인 ‘신비아파트 카드’로 재미난 카드놀이도 즐겨 보세요. 신비아파트 팬들을 위한 놀이 종합 세트! 한 권으로 즐기는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놀이 활동 하나. 집중력·수리력·예술성 쑥쑥! 신비아파트 아트 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오싹오싹 스티커 컬러링북』은 ‘조각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가 함께 구성돼 있어요. 숫자와 모양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고, 알록달록 그림을 색칠하며 내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친구들의 모습을 완성하다 보면 집중력과 수리력은 물론 예술성까지 쑥쑥 키울 수 있어요! 둘. 탐구력·공간지각력 팡팡! 귀신들과 함께하는 오싹 게임 더 새롭고, 더 무시무시해진 귀신들과 오싹 게임을 즐겨 보세요. ‘차례차례 도깨비’ 게임을 하며 규칙성을 배우고, ‘귀신 큐브 만들기’로 도형을 익힐 수 있어요. 또한 ‘귀신 미로 탈출’ 게임으로 공간지각력을 키우며,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답니다! 셋. 신비아파트 카드놀이 책 뒤쪽에는 부록인 ‘신비아파트 카드’가 함께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와 금비, 하리와 친구들, 귀신 카드로 흥미진진한 카드놀이를 즐겨 보세요.
석기 시대 천재 소년 우가
문학동네어린이 / 레이먼드 브릭스 글 그림, 미루 옮김 / 200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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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레이먼드 브릭스 글 그림, 미루 옮김
, 의 작가 레이몬드 브릭스가 2001년에 선보인 그림책을 번역했다. 그림책이라기 보다 만화에 가까운 구성이다. 때는 석기 시대. 돌침대에서 돌이불을 덮고, 돌바지를 입으며, 돌공을 차던 시절이다. 움직이기 어렵고 불편한 바지에 불만을 가진 우가는 '좀더 부드러운 걸로' 바지를 만들어 입고 싶어한다. 그러나 '진흙, 덤불, 돌' 말고 세상에 또 뭐가 있냐는 것이 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각. 석기 시대란 돌로 모든 것을 만드는 시기를 의미하기 때문이란다. 다른 재료를 이용해 무언가를 만들어보려는 우가의 생각은 번번히 놀림감이 된다. 친구로부터 "엄마가 그러는데, 너 좀 이상하대."라는 말을 듣는가하면, 우가의 엄마는 "두고 봐. 쟤 저러다 어떻게 되지. 벽에 짐승이나 그리는 인간이 될 거라구."라며 한탄한다.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지은이는 조용한 질문을 던진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도전 정신 혹은 실험 정신을 가진 사람이 없었다면 인류가 어떻게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질문이다. 몇몇 부분에서는 각주를 두었는데, 레이몬드 브릭스의 재기발랄한 설명 덕분에 '시간의 흐름'에 대해 다시 한 번 상상력을 넓힐 기회가 된다. 글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