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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4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성초림 (옮긴이) / 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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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글), 성초림 (옮긴이)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을 오가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동화!첫 장을 넘기면 가장 먼저 색감이 풍부한 그림이 큼지막하게 눈에 들어온다. 유쾌한 그림 분위기처럼 시리즈는 깔깔깔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명랑하고 발랄한 모험 판타지다. 똘똘해 보이는 두 눈, 귀여운 초록색 양복, 나비 같은 코안경을 걸친 특별한 생쥐가 바로 제로니모 스틸턴이 이 특별한 모험의 주인공. 옛이야기의 다양하고 친숙한 상상력을 접할 수 있는, '21세기형 어린이 기사 소설'이라고 할 만하다.주인공 제로니모는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살아가는 여러 친구들을 사귀면서 약자에 대한 배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는 시대 보편적 가치의 소중함을 넌지시 일깨워 준다. 또한 '행복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라는 인류 공통의 화두를 조심스레 묻는다.한 권당 400여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이야기 속에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사로잡을 만한 장편 서사의 매력이 가득하다. 탄탄한 이야기 구조,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기발한 판타지, 사랑스럽고 친근한 캐릭터와 시각적 재미를 자극하는 풍부한 그림,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부록까지,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즐겁고 행복한 독서 체험을 안겨줄 책이다.
신기한 마술 색칠북 (책 + 마술붓)
어스본코리아 / 에리카 해리슨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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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에리카 해리슨 그림, 피오나 와트 글
검정 선만으로 그려진 16장 그림이 있다. 각 장마다 성, 새, 꽃, 코끼리, 나비, 부엉이, 물고기, 도마뱀, 호랑이 등이 가득 채우고 있다. 마술펜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스윽 칠하면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깔이 나타난 그림이 완성된다. 마술펜에 물을 묻혀 칠하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된다.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는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저절로 색이 입혀지는 그림을 보며 미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마술펜을 긋기만 하면 색깔이 나타나요! ◆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이 저절로 나타나는 그림 검정 선만으로 그려진 16장 그림이 있어요. 각 장마다 성, 새, 꽃, 코끼리, 나비, 부엉이, 물고기, 도마뱀, 호랑이 등이 가득 채우고 있지요. 마술펜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스윽 칠하면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깔이 나타난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심어 줘요! 마술펜에 물을 묻혀 칠하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돼요.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는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저절로 색이 입혀지는 그림을 보며 미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준답니다.
맥을 짚어 볼까요?
사계절 / 전진경 글.그림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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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생활,인성
전진경 글.그림
일과 사람 시리즈 10권.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의학을 바탕으로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한의사의 오늘을 재미나게 소개한다. 바로 내 이웃에 사는 것 같은 친근한 인물들과 자상하면서도 조금은 능청스러운 한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한의사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고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지를 느낄 수 있다. 작가 전진경은 한 해에 걸쳐 한의원을 드나들면서 꼼꼼히 관찰하고 묻고 듣고 공부하여, 어려운 한의학을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쉽게 들려준다. 또한, 환자의 사연과 병증, 의사의 진단과 치료, 그리고 이 내용들을 관통하는 한의학의 세계관을 전혀 무겁지 않게, 오히려 따뜻하고 쾌활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책 말미의 부록에서는 현직 한의사의 인터뷰와 가벼운 증상을 병원에 가지 않고 가라앉히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한의학과 한의사에게 갖는 궁금증을 친절하게 풀어 준다.손목을 짚어 몸속 우주를 만난다 어린이들에게 한의원은 어떤 곳일까요?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아플 때 가는 곳, 몸 곳곳에 침을 놓는 무서운 곳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른들 손잡고 한의원을 가 본 어린이들은 그곳에 배어 있는, 희한한 냄새로 기억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많은 어린이들은 한의원, 한의사를 텔레비전 역사극에서 가장 많이 만났을 겁니다. 그래서 한의사를 옛날에나 있었던 사람이라고 여길 수도 있겠습니다. 이 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의학을 바탕으로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한의사의 오늘을 재미나게 소개합니다. 책 속의 한의원에는 여러 사람이 찾아옵니다. 설사와 기침에 시달리는 청년부터 오랫동안 가슴에 화를 억누르고 산 할머니, 근육통을 앓는 조기축구팀 감독, 병원이 무서워 울음보를 터뜨리는 꼬마 철이, 코가 막혀서 잠도 못 자고, 마감에 쫓겨 머리카락이 빠지고 속이 더부룩한 만화가까지 각양각색으로 아픈 사람들이지요. 한의사 선생님은 이들과 한참 이야기도 나누고 손목도 짚어 보고 침도 놓습니다. 바로 내 이웃에 사는 것 같은 친근한 인물들과 자상하면서도 조금은 능청스러운 한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킥킥킥” “하하하” 웃다 보면, 한의사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고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에 환자의 낯빛과 음성, 심지어 입 냄새까지 보고 듣고 느껴서 몸 상태를 파악하고, 손목의 맥을 짚어 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을 알아내는 한의학의 진료 원리를 절로 알게 되지요. 그동안 사람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이 충만한 회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온 작가 전진경은 그 열정과 사람됨을 고스란히 이 책에 쏟아 냈습니다. 한 해에 걸쳐 한의원을 드나들면서 꼼꼼히 관찰하고 묻고 듣고 공부하여, 어려운 한의학을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었지요. 침과 뜸과 약의 치료 원리에서부터 사람의 몸을 우주나 자연으로 보는 한의학의 세계관까지 명랑한 그림으로 조근조근 들려주는 작가의 솜씨는, 내용 감수를 맡은 한의사조차 감탄하게 했답니다. 한편, 책 속 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한의사 선생님은 예약을 받지 않고, 오는 순서대로 진료한다고 합니다. 젊은이들보다 예약이 익숙지 않은 노인 분들을 배려하는 마음에서라지요. 이 책에는 주인공의 이런 따뜻한 마음과 그 마음을 표현하고픈 작가의 열정이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책 말미의 부록에서는 현직 한의사의 인터뷰와 가벼운 증상을 병원에 가지 않고 가라앉히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한의학과 한의사에게 갖는 궁금증을 친절하게 풀어 줍니다. 자연의 순리대로 치료하는 한의사 이야기 한의사 선생님이 출근하면, 대기실에는 할머니들이 벌써 와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첫 환자는 자꾸 설사가 나고 기침이 심한 젊은이입니다. 진료는 아픈 사람이 진료실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눈과 귀를 크게 열고 환자의 걸음걸이, 얼굴빛 따위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마주앉아 한동안 이야기를 나눕니다. 왜 아프게 됐는지 정보를 모으는 중입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진맥’을 합니다. 맥은 몸이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신호입니다. 신호들을 읽고, 조금 전에 보고 듣고 물어서 모은 정보들을 합치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알게 됩니다. 이제 한의사 선생님은 침을 놓고 뜸을 뜨고 한약을 지어서 치료할 거예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마음과 이어져 있으니, 마음을 편하게 하면 몸도 함께 편해집니다. ‘침’과 ‘뜸’은 경혈 자리에 놓습니다. 경혈은 기운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경혈들을 연결한 선을 경락이라고 하는데, 경락은 기운이 움직이는 통로입니다. 경혈에 침을 놓으면, 그곳의 기운이 강해집니다. 힘찬 기운이 경락을 통해 온몸을 돌면서 아픈 곳을 낫게 합니다. 경혈과 경락을 시냇물에 견주기도 합니다. 위와 장은 큰 강이고, 크고 작은 시냇물이 온몸을 구석구석 돕니다. 맑은 물이 솟구치고, 세차게 흐르기도 하고, 굽이치기도 하는 곳이 경혈입니다. 물이 흐르는 길은 경락이고요. 찌꺼기가 쌓여서 물 흐름이 막히면, 침을 놓아 막힌 곳을 뚫습니다. 맑은 샘물을 더 힘차게 솟게 하는 것이지요. 자연과 꼭 같지요? 그래서 한의사는 사람을 대할 때 우주와 자연을 대하듯 하게 됩니다. 어린이 환자들은 한의사 선생님 얼굴을 보자마자 우는 일이 많습니다. 철이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한의사 선생님은 문제없습니다. 철이를 엄마 무릎에 앉히고 신기한 도구를 구경시켜 주지요. 아이가 재미있어 하면 손목에 손을 올리고 진맥을 합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침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천천히 철이가 마음의 준비를 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잠을 못 자고, 소화도 안 되고, 코가 막히고, 머리카락도 빠지고, 집중이 안 돼서 일을 못하는 만화가가 왔습니다. 복잡한 병일 것 같지만 찬찬히 따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비염이 생겨서 그렇다는 것을요. 약을 처방할 거예요. ‘한약’은 음식이에요. 더덕이나 인삼, 밤, 국화꽃, 풀뿌리, 열매, 나무껍질, 꽃들을 알맞게 쓰면 다 약이 됩니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연에서 얻은 것들을 정성껏 찌거나 말려서 약재로 썼습니다. 한의원 서랍에도 약재가 빼곡히 채워져 있습니다. 환자를 진료하면 한의사 선생님은 처방전을 씁니다. 그러면 간호사 선생님이 처방전대로 서랍에서 약재들을 꺼내어 한약을 짓습니다. 약재들을 물과 함께 솥에 넣고 푹 다리는 것이지요. 한약을 만들고 남은 한약재 찌꺼기는 농부가 가져가서 거름으로 씁니다. 한의사 선생님은 한 달에 두 번씩 병원이 없는 마을로 찾아가 마을 사람들을 치료합니다. 그날은 마을 회관이 어르신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침도 맞고, 뜸도 뜨고, 약도 받으며 할머니들은 즐거이 수다를 나눕니다. 너무 피곤하지 않냐고요? 좀 그렇긴 하지만 문제없어요. 한의사 선생님은 다른 사람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게 아주아주 좋으니까요. 유쾌한 그림으로 풀어낸 쉽고도, 재미있는 한의학 전진경 작가는 오랫동안 전시미술 작업을 해 온 회화 작가로, 그림책은 이 작품이 처음입니다. 그러나 작가는 첫 작업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능숙한 연출력을 선보입니다. 환자의 사연과 병증, 의사의 진단과 치료, 그리고 이 내용들을 관통하는 한의학의 세계관을 전혀 무겁지 않게, 오히려 따뜻하고 쾌활한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내용을 숨기고 드러내는 솜씨며, 전체에 활기찬 리듬을 주는 자유로운 구도도 멋집니다. 이야기를 끌어가는 그림과 정보를 알려 주는 그림이 분리되지 않고 한 장면 속에서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했습니다. 마음과 이어진 몸속 기관, 경혈과 경락 같은 어려운 내용도 특별한 캐릭터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가의 빼어난 해석력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유연하고 가벼운 선, 세련된 색감, 아기자기한 장식과 해학적인 생김생김이 어우러져 즐겁고 유쾌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물 표현이 참 재미있습니다. 친근하고 사려 깊은 한의사 선생님, 친절하고 씩씩한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병원을 찾은 청년과 할머니, 아이, 아저씨가 모두 생생하게 눈을 빛내며 울고 웃고 말하고 있습니다. 꽤 많은 인물이 나오는데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저마다 사연을 가진 우리 이웃으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사람과 사람 속에 깃든 삶의 내력을 그려 온 작가의 공력이 엿보입니다. 공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 그 안에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도 잘 살려 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한의원 대기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주고받는 어르신들의 즐거운 기다림, 한의사 선생님이 집중해서 맥을 짚는 진료실에 조용히 퍼지는 맥박 소리 등 한의원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모습이 손에 잡힐 듯 느껴집니다. 작가는 이 작업에 템페라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달걀노른자에 물감을 섞어 투명도를 높이고 독특한 질감을 얻었습니다. 한지에 먹과 목탄가루, 템페라 물감, 동양화 물감, 호분 들을 자유롭게 다루는 실력이 책장마다 펼쳐져 마르고, 번지고, 휘고, 뻗고, 무겁고, 가볍고, 조밀하고, 호방한 다채로운 느낌들을 자아냅니다.
해법 기초계산 C4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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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Why? 동굴
예림당 / 정수은 지음, 강진호 그림, 우경식 감수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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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예림당
자연,과학
정수은 지음, 강진호 그림, 우경식 감수
Why? 동굴을 내면서 동굴 탐사를 시작하며 동굴의 종류 동굴이란? 석회암과 카르스트 지형 동굴 탐사할 때 필요한 장비 석회동굴의 생성 과정 꾸미의 등장 떨어지는 물방울과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커튼과 유석 휴석과 휴석소 석화와 곡석 동굴산호, 동굴진주, 기타 동굴 생성물 해식동굴과 얼음동굴 용암동굴 미니 동굴에 몸이 낀 꾸미 용암종류, 용암석순, 용암석주 또다른 2차 생성물 동굴의 생물 날아다니는 포유류, 박쥐 그 밖의 동굴 생물들 세계의 동굴 동굴의 이용 세계 최고의 동굴들 - 관음굴 - 환선굴 - 빌레못동굴 - 용천동굴 - 세계에서 가장 깊은 동굴 - 세계에서 가장 넓은 동굴 - 세계에서 가장 긴 동굴
Why? 파충.양서류
예림당 / 파피루스 지음, 이금돌 그림, 송재영 감수 /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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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파피루스 지음, 이금돌 그림, 송재영 감수
Why? 파충 · 양서류를 내면서 초록이는 파충류, 개구리는 양서류 파충류와 양서류는 달라요! 파충류 터틀호를 타고 탐사 여행, 출발! 번식 위기의 바다거북 뱀이 새끼를 낳는다고? 악어의 유별난 자식 사랑 사는 곳 날씨에 민감한 파충류 우리는 사막 체질 갈라파고스 제도의 파충류 바다 생활에 적응한 뱀 뛰어난 잠수부, 바다악어 거대한 수영 선수, 장수거북 특징 악어와 거북의 특별한 피부 낡은 허물을 벗는 뱀과 도마뱀 예민한 감각의 날이 반짝! 다양한 이동 방법 먹이 사냥 똑똑한 낚시꾼, 거북 악어는 무시무시한 포식자 뱀의 사냥법 도마뱀, 만만치 않은 녀석! 방어 전략 위장과 연기의 귀재 적을 놀라게 만들라! 양서류 살아 있는 화석, 실러캔스 번식 낭만 개구리의 짝짓기 한살이 양서류의 탈바꿈 사는 곳 죽느냐 자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특징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먹이 사냥 개구리의 먹이 사냥 파충 · 양서류와 함께해요!
해법 기초계산 F5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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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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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마법의 지도야, 세상을 다 보여줘!
초록아이 / 태미라 글, 김미정 그림 / 2010.04.25
15,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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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
역사,지리
태미라 글, 김미정 그림
마법의 오줌지도 이불 타고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상 탐험! 오줌싸개 우주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간밤에 실수로 오줌을 쌌는데, 오줌지도 이불이 마법처럼 하늘로 날아오른 것이에요. 호기심 많은 우주는 이불을 타고 마을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다가 우리나라, 세계, 우주로 더 높이 날아올라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을 처음 본 우주는, 넓고 큰 세상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대해 더욱 더 호기심이 생겨요. 거침없이 세상 곳곳을 탐험한 우주는, 마침내 지도를 통해 세상에 대한 꿈과 용기를 얻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요. 『마법의 지도야, 세상을 다 보여줘!』는 처음으로 세상을 궁금해하는 어린이에게 지도 속 세상 곳곳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들려주는 지도 지식 그림책이에요. 지도의 개념에서부터 지도의 종류, 지도 속에 숨겨진 약속(방위ㆍ축척ㆍ기호ㆍ경도ㆍ위도ㆍ적도), 우리나라(북한 포함) 지도, 아시아ㆍ아메리카ㆍ유럽ㆍ아프리카ㆍ오세아니아ㆍ남극ㆍ북극을 담은 세계지도까지, 세상 곳곳의 볼거리와 정보가 다채롭게 수록되어 있어요. 부록으로 전 세계 194개국의 지도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지도 브로마이드가 제공되요. 신기한 마법의 오줌지도 이불 한눈에 보이는 우리 마을 우리나라에서 세계로, 우주로 날아오르다 공처럼 둥근 지구 지구는 태양계 가족 수많은 은하수가 모여 사는 우주 앗, 마법이 사라지고 있다! 낯선 마을로, 쿵! 지도 그리는 삽살개 두둥이 길 찾기를 도와주는 지도 지도는 어떻게 만들까ㆍ 옛날 옛적에도 지도가 있었을까ㆍ 우주네 집 지도 그리기 우리 집 지도 그리기 지도 속에 숨겨진 약속 오른쪽ㆍ왼쪽ㆍ위ㆍ아래, 동서남북 방위 커다란 세상을 종이 한 장에 쏙, 축척 지도 속 간단한 모양, 기호 검독수리 할아버지 집으로! 산의 높고 낮음을 알려 주는 등고선 여러 종류의 지도들 놀이공원에서 두둥이를 찾아라! 찾았다! 검독수리 할아버지 집 지도들을 모은 책, 아틀라스 세상을 담은 세계지도 세계지도는 어떻게 만들까 지도 속 상상의 선, 경도·위도·적도 상상으로 그린 옛날의 세계지도 탐험을 통해 직접 본 놀라운 세계 우리나라의 세계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지혜가 담긴 우리 옛 지도 조선 시대 최고의 지도학자 김정호 우리나라 최고의 보물 대동여지도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북한 볼거리가 많은 남한 신 나는 세계지도 여행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아시아 전 세계 사람들이 어우러져 사는 북아메리카 세상에서 가장 긴 산맥이 있는 남아메리카 아름다운 동화의 땅 유럽 야생동물들의 천국 아프리카 동서남북 바다로 빙 둘러싸인 오세아니아 덜덜덜 너무 추운 얼음의 땅 남극 얼음 덩어리로 된 지구의 천장 북극 검독수리 할아버지의 선물 다시 집으로, 쿵! 지도라면 척척, 우주는 지도박사 말하는 지도, 내비게이션 지도 속엔 더 큰 세상이 있어! 우주와 함께하는 신 나는 지도 나들이 특별부록 세계지도 브로마이드(책 뒷면)온 세상이 종이에 쏙! 마법의 지도 속 궁금한 세상 이야기! 도대체 세상이 뭐야ㆍ 나 말고도 다른 세상이 있어ㆍ 온통 자신에게만 관심을 쏟던 아이가 언젠가부터 다른 사람, 다른 나라, 세계에 대해 무척 궁금해한다.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세상, 하지만 꼭 알고 싶은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은 어떻게 해결해 줘야 할까ㆍ 몰랐던 길을 정확히 알려주는 길잡이이자, 새로운 세상을 향한 꿈과 희망이 담긴 지도책을 보여 주자. ≪마법의 지도야, 세상을 다 보여줘!≫는 처음으로 세상을 궁금해하는 어린이에게 지도 속 세상 곳곳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들려주는 지도 지식 그림책이다. 지도의 개념에서부터 지도의 종류, 지도 속에 숨겨진 약속(방위ㆍ축척ㆍ기호ㆍ경도ㆍ위도ㆍ적도), 우리나라(북한 포함) 지도, 아시아ㆍ아메리카ㆍ유럽ㆍ아프리카ㆍ오세아니아ㆍ남극ㆍ북극을 담은 세계지도까지, 세상 곳곳의 볼거리와 정보가 다채롭게 수록되어 있다. 마법의 오줌지도 이불 타고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상 탐험! 오줌싸개 우주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간밤에 실수로 오줌을 쌌는데, 오줌지도 이불이 마법처럼 하늘로 날아오른 것이다. 호기심 많은 우주는 이불을 타고 마을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다가 우리나라, 세계, 우주로 더 높이 날아오른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을 처음 본 우주는, 넓고 큰 세상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대해 더욱 더 호기심이 생긴다. 이후 오줌지도 이불이 말라 마법이 사라지지만, 우연히 만난 지도 연구가 두둥이와 지도 박사 검독수리 할아버지와 함께 용감하게 세상 탐험을 계속한다. 도로지도ㆍ날씨지도ㆍ맛집지도ㆍ지하철지도ㆍ별자리지도ㆍ항공지도ㆍ바다지도에서 우리나라 지도ㆍ온 세상을 담은 세계지도까지 거침없이 세상 곳곳을 탐험한 우주는, 마침내 지도를 통해 세상에 대한 꿈과 용기를 얻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5대양 7대륙의 특징을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 주는 어린이 지도책 이 책에는 태평양ㆍ대서양ㆍ인도양ㆍ북극해ㆍ남극해의 5대양과 아시아ㆍ북아메리카ㆍ남아메리카ㆍ유럽ㆍ오세아니아ㆍ아프리카ㆍ남극의 7대륙 특징을 알기 쉽게 보여 주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아시아에는 휴대전화(우리나라)ㆍ대왕판다(중국)ㆍ호랑이ㆍ자동차(일본)ㆍ오랑우탄(인도네시아), 북아메리카에는 그랜드캐니언(미국)ㆍ토템폴(캐나다)ㆍ자유의 여신상(미국), 남아메리카에는 커피(브라질)ㆍ모아이상(칠레)ㆍ구아케로스(콜롬비아), 유럽에는 산타마을(핀란드)ㆍ마트료시카(러시아)ㆍ스톤헨지(영국)ㆍ드라큘라 성(루마니아). 오세아니아에는 캥거루(오스트레일리아)ㆍ태즈메니아데빌(뉴질랜드), 아프리카에는 피라미드(이집트)ㆍ다이아몬드(남아프리카공화국)ㆍ여우원숭이(마다가스카르) 등이 소개되어 있다. 194개 국가와 국기를 담은 세계지도 브로마이드! 세계에는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인도처럼 땅덩어리가 아주 큰 나라도 있지만, 2010년 1월 큰 지진이 나서 많은 국민이 다친 아이티, 인구가 824명밖에 없지만 가톨릭의 중심지인 바티칸 시국, 석유 생산국 쿠웨이트 같은 작은 나라도 많다. 이 책에는 전 세계 194개국의 지도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지도 브로마이드가 특별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동경대전 2
통나무 / 김용옥 (지은이) / 2021.04.11
29,000
통나무
소설,일반
김용옥 (지은이)
최근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낸 <동경대전> 초판본의 완역이자, 가장 상세한 주석서이다. <동경대전>은 1824년에 태어나 1864년 봄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처형당한 수운 최제우라는 한 인간이 깨달음을 얻고 나서부터 그가 죽기 직전까지 한문으로 쓴 문장을 모은 일종의 문집이다. 그 시기는 그가 동학을 창도하여 민중 속에서 실천적 삶을 살았을 때였다. 문집이니까 당연히 사상을 전달하는 논설형식으로 쓴 철학적 문장뿐 아니라, 시문이나 편지 등 다양한 형태의 글도 포함된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수운이 추구하는 동학의 사상체계, 그리고 수운의 예술적 감성까지 총체적으로 담겨있는 문헌이다. 이 <동경대전>은 결국 해월에 의해, 수운의 저술 그대로 동학의 경전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수운의 <동경대전>을 도올 김용옥이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해설하여, 수운 사상의 본래 모습과, 그 사유의 깊이가 어느 정도까지인지, 그가 가르치는 동학이 과연 무엇인가를 상세하게 서술한 노작이다. 이 책은 또 조직적 활동에 따라 동학이 민중 속에서 퍼져나가면서 벌어지는 우리 역사의 사건 사건들을 연대기적으로 기록한 연표가 정리되어있다. 동학과 더불어 진행되는 피눈물 나는 우리 근현대사의 온갖 영욕과 애환이 담겨있는 방대한 "동학연표"이다. 그리고 또 이 책에는 동학 경전으로서 <동경대전>에 상응하는 수운 자신의 한글저작인 <용담유사>, 그 유일한 목판본이 원본 그대로 실려있다.동경대전東經大全 제의題義 11 내가 역해하는 <동경대전> 텍스트에 관하여 15 Ⅰ 포덕문布德文 18 Ⅱ 동학론東學論(논학문論學文) 102 Ⅲ 수덕문修德文 154 Ⅳ 불연기연不然其然 192 Ⅴ 축문祝文 210 Ⅵ 주문呪文 214 Ⅶ 입춘시立春詩 220 Ⅷ 절구絶句 224 Ⅸ 항시降詩 228 Ⅹ 좌잠座箴 230 ⅩⅠ 화결시和訣詩 236 ⅩⅡ 탄도유심급歎道儒心急 250 ⅩⅢ 강결降訣 270 ⅩⅣ 우음偶吟 274 ⅩⅤ 팔절八節 286 ⅩⅥ 제서題書 294 ⅩⅦ 영소?宵 297 ⅩⅧ 필법筆法 306 ⅩⅨ 유고음流高吟 318 ⅩⅩ 우음偶吟2 321 ⅩⅩⅠ 통문通文 324 ⅩⅩⅡ 통유通諭 330 ⅩⅩⅢ 사식四式 340 ⅩⅩⅣ 해월발문海月跋文 348 ⅩⅩⅤ 검결劍訣 356 ⅩⅩⅥ 필송畢頌 362 【동학연표】 366 동학연표 참고문헌 537 <용담유사> 계미중추북접신간 567~540 찾아보기 568도올 김용옥, 드디어 역주 완성! “번역 자체가 깨달음의 과정이었고 해후의 역정이었다!” 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성경이다! 최수운은 누구이고? 동학은 과연 무엇인가? 이 책 두 권으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최근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낸 초판본의 완역이자, 가장 상세한 주석서이다. 은 1824년에 태어나 1864년 봄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처형당한 수운 최제우라는 한 인간이 깨달음을 얻고 나서부터 그가 죽기 직전까지 한문으로 쓴 문장을 모은 일종의 문집이다. 그 시기는 그가 동학을 창도하여 민중 속에서 실천적 삶을 살았을 때였다. 문집이니까 당연히 사상을 전달하는 논설형식으로 쓴 철학적 문장뿐 아니라, 시문이나 편지 등 다양한 형태의 글도 포함된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수운이 추구하는 동학의 사상체계, 그리고 수운의 예술적 감성까지 총체적으로 담겨있는 문헌이다. 이 은 결국 해월에 의해, 수운의 저술 그대로 동학의 경전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수운의 을 도올 김용옥이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해설하여, 수운 사상의 본래 모습과, 그 사유의 깊이가 어느 정도까지인지, 그가 가르치는 동학이 과연 무엇인가를 상세하게 서술한 노작이다. 이 책은 또 조직적 활동에 따라 동학이 민중 속에서 퍼져나가면서 벌어지는 우리 역사의 사건 사건들을 연대기적으로 기록한 연표가 정리되어있다. 동학과 더불어 진행되는 피눈물 나는 우리 근현대사의 온갖 영욕과 애환이 담겨있는 방대한 “동학연표”이다. 그리고 또 이 책에는 동학 경전으로서 에 상응하는 수운 자신의 한글저작인 , 그 유일한 목판본이 원본 그대로 실려있다. 심오한 , 도올의 빛나는 역주! 이 책을 통하여 수운의 사상을 직접 만나자! 고조선 이래 유구한 우리 문명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늘 하늘을 간직해왔다. 조선사회의 붕괴를 목전에 둔 19세기 서세동점의 제국주의가 밀려오는 당시에 최수운은 절박한 내우외환의 시대상황을 정확히 꿰뚫어 봤고, 그 대응으로 우리 민족의 내면에 흘러오는 전통적 사유를 기반으로 인류의 올바른 미래를 내다보며, 새로운 사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삶 자체를 새롭게 혁신시키는 새로운 실천운동을 전개하였다. 그것이 동학이다. 즉 동학의 사상체계는 밀려오는 서학에 대응하여 인간과 천지대자연에 대하여 간직해 오던 우리 민족의 영성과 지성을 사용하여 만들어낸 창조적인 새로운 철학인 것이다. 수운은 자신의 사유체계가 당시의 상식과 너무도 달랐기 때문에, 자기가 죽고 난 후에는 그 사상이 반드시 왜곡될 수밖에 없다고 확신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직접 써서 그것을 인쇄·출판함으로써 자기 생각 그대로 조선 민중 사이에 남겨야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그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인물에게 도통을 전수했는데, 그가 바로 해월 최시형이었다. 해월은 근 20년의 사투 끝에 강원도 인제에서 자기가 지녀온 수운의 글모음을 목활자본으로 출판하는 데 성공한다. 이것이 인제 초판본 이다. 이 책은 이 최초의 목활자본을 가지고 역주한 것이다. 은 우리 민족의 최초의 성경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을 위한 독자적인 한국 경전인데, 기독교처럼 예수와 복음서 기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양자가 일치한다는 데 그 창조성과 위대성, 그리고 오리지날리티가 있다. 은 동학의 개창자인 최수운이 직접 쓴 글 그대로 이기 때문에, 후대의 동학 조직논리에 의한 호교론적 왜곡이나 분파들의 장난이 개입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천재적 사상가 수운 최제우, 동학을 만들다! 동학은 동방 조선의 학(學), 곧 우리의 학문이고 배움이다! 수운은 경주에서 태어나 퇴계학문의 정통속에 있는 가학의 훈도 속에서 성장하였다. 그에게는 우리 민족의 내면에 면면히 이어오는 하늘 정신과 조선 유학이 우리 민중의 가슴속에 심어놓은 건강한 가치관이 몸속에 체화된 사람이었다. 그 가치관의 바탕에서 그는 그의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그 시대는 절박한 국가적 위기였다. 나라의 정치적 리더십이 피폐해지고, 사회 기풍이 해체되어 각기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각자위심(各自爲心)이 판을 치고 있었다. 그리고 동양을 집어삼키는 제국주의에 한발 앞서 서학이 몰려와 있었다. 이것을 극복하는 길을 수운은 수심정기(修心正氣)와 하느님(天主)을 내 몸에 모시고 있다는 시천주(侍天主) 사상에서 찾았다. 그는 우리 문명에 축적된 사유의 깊이를 가지고 새로운 삶의 도덕을 세운 것이다. 그리고 초월적이고 수직적이고 주재자적인 서학의 천주관을 비판하고, 하느님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한 것이다. 서학이 내세우는 하느님이 아닌, 무불자연의 스스로 그러함의 심오하고 보편적인 하느님을 가르쳤다. 이 책 제1권에 번역 소개된 최수운의 일대기인 에 따르면, 수운은 주위 사람들에게 도덕적 감화를 주는 고매한 인격과 이지적 학자의 풍모, 무한한 영적 포스가 뿜어나오지만, 상식적이고 담백한 인물이었다. 그리고 호쾌한 무인적 기질의 담대한 사상가였다. 그는 자신이 선포하는 진리가 우리 동방 조선의 사상이고 정신이기에 동학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수운은 조선왕조에 의해 결국 서학으로 몰려 40세 이전의 젊은 나이에 목이 잘리는 참형을 받고 숨졌다. 수운을 죽인 조선왕조는 그 후 멸망하였지만, 수운의 동학은 우리 민족의 심장에 정의의 마그마로 영구히 장착되었다. 수운이 만난 하느님, 하느님이란 무엇인가? 나의 몸 전체가 바로 하느님! 천지대자연의 신령스러움을 느껴보자! 하느님은 서양에서 건너온 것이 아니다. 수만 년 동안 조선인의 심성 속에 내재해있었던 의미덩어리이자 상징체계였다. 수운은 서학에서 말하는 “천주”라는 말에 자극을 받아 하느님을 추구하게 된다. 하느님이 지시하는 그 모든 존재성과 의미성을 찾아 나선 것이다. 그것이 그의 구도의 길이었다. 그 구도의 길에서 하느님을 만났고, 대화를 하였고, 계시를 얻었다.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의 실존적 행위방침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수운이 말하는 하느님(하늘님)은 우리의 전통 속에서 신관을 빌려온 것이다. 그것은 조선의 민중에게 생활화되어 있는 “님”이었다. 그러나 그 “님”은 철저히 수평적인 것이었다. 그것은 대자연의 생명이며, 음양의 조화였다. 모든 귀신도 이 음양의 조화이치의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이 인간을 위압하는 존재일 수는 없다. 하느님은 나에게서 초월적으로 따로 있는 존재자가 아니다. 나의 몸 전체가 바로 하느님인 것이다. 이것이 시천주의 인간이다. 우리는 천주(하느님)를 모시게 되었고, 모시고 살아야 한다. 하늘을 모신 인간끼리의 관계가 평등적임은 당연한 것이다.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천지대자연을 신령스럽게 바라볼 수 있으면, 우주만물의 신령스러움이 우리 자신 속의 영성을 불러일으키게 된다는 것이다. 전 인류는 이제 의식의 일대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기후위기의 21세기 지금에 와서 보면 절실해진 문제이다. " 동학은 인류사의 근대성(modernity)이라는 이상을 초극하는 무극대도이다. 이 대도의 실현은 오직 서구적 신관의 파기에서만 가능하다. 이것은 인류 전체의 삶의 개벽이다. 모든 인간이 인간다웁게 살기 위해서는 모든 인간이 하느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수운이 말하는 하느님은 생성적 과정에 있는 조화造化이다. 동학의 하느님 속에서는 초월과 내재, 유일신과 범신, 인격과 비인격, 존재와 생성, 우연과 필연, 불가사의不可思議와 가사의可思議, 불연不然과 기연其然의 모든 간극이 다 해소되어 버린다. ― 도올 김용옥, 개경지축에서 ―" 동학혁명은 우리민족의 영원한 에너지! 차마 눈물 없이는 다 읽어낼 수 없는 동학연표! 이 책에는 방대한 동학연표가 들어있다. 240년에 걸친 우리의 현대사가 연대기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동학의 배경이 되는 사건으로부터 시작하여, 동학이 탄생되어 조직적인 틀을 갖추고, 우리 역사의 거대한 소용돌이가 되어가는, 동학과 함께 진행되는 우리 근현대의 피눈물 나는 사연들이 세계사의 흐름과 연결되면서 21세기 현재까지 이어온 기록이다. 이 연표는 동학사관에 의한 역사 기술이다. 실제 우리의 19세기 20세기의 역사는 전체가 “동학사”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이 동학연표는 프랑스대혁명 발발 10년 전인 1779년 기해년의 조선 남인계열 선비들이 를 강독하는 서학세미나로 시작한다. 그리고 2021년 3월 16일 제주지방법원의 “제주 43 수형인 335명 재심 무죄선고”에까지 이어진다. 동학혁명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동학은 눈물이다. 30만 명의 희생을 통해 형성된 동학혁명의 에너지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개척하는 영원한 정의의 동력이 되고 있다.“동경대전”이라는 책제목은 1880년 6월 14일 인제 남면 갑둔리에서 처음 간행될 때 동학의 경전을 다 모아 상재한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인데 원래는 문집의 체제로 기획되었던 것이다. 경진초판본은 수운이 필사한 수고본手稿本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는 문자상의 모든 정황을 제시하고 있다. 수운은 자신의 포덕의 의미를 세상에 알리는 글을 써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된 것이다. 그렇게 해서 1861년 7월 중순경에 지은 글이 바로 <동경대전>의 서두를 장식케 된 이 포덕문이다.
마녀 배달부 키키
대원씨아이(단행본) / 미야자키 하야오 (지은이), 카도노 에이코 (원작)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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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지은이), 카도노 에이코 (원작)
지브리 애니메이션 시리즈. “우울할 때도 있지만, 전 이 도시가 좋아요.” 꾸밈 없고 담담하게, 초보 마녀로서 새로운 도시에 찾아가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말하는 열세 살 된 마녀 키키의 이야기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등에서 환상적인 그림과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위대한 판타지를 선사했던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이다. 미워할 수 없는 꼬마 마녀 키키의 성장을 담은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극장 스크린 위로 펼쳐지는 장면, 장면들을 그대로 한 컷, 한 컷의 그림으로 되살렸으며 대사와 설명을 곁들여 한 편의 동화책처럼 편집하였다.오랜 시간 지브리 애니메이션과 함께 출간되어 왔던 '대원 애니메이션 아트북 시리즈'를 재정비하여 리커버 개정판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우울할 때도 있지만, 전 이 도시가 좋아요.” 꾸밈 없고 담담하게, 초보 마녀로서 새로운 도시에 찾아가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말하는 열세 살 된 마녀 키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등에서 환상적인 그림과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위대한 판타지를 선사했던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마녀 배달부 키키’를 '대원 지브리 애니메이션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로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미워할 수 없는 꼬마 마녀 키키의 성장을 담은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를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극장 스크린 위로 펼쳐지는 장면, 장면들을 그대로 한 컷, 한 컷의 그림으로 되살렸으며 대사와 설명을 곁들여 한 편의 동화책처럼 편집하였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 『마녀 배달부 키키』의 감동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EBS 기초 영독해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6.16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60일 학습, 30개의 주제별 Unit으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다. 학습이 진행될수록 어려워지는 단계별 난도 구성으로, 초등에서 중학으로 진학할 때 마주하게 되는 영어 독해의 어려움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Main Book / Workbook 1. Going to the Dog Center 2. My House 3. My Neighborhood 4. Pictures and Letters 5. Fighting Germs 6. Winter Sleep 7. Hurricanes 8. When I Grow Up 9. We Are Twins 10. What Part of a Plant Do You Eat? 11. The Statue of Liberty 12. String Musical Instruments 13. The Arctic Tundra 14. Plastic Pollutio 15. Cyber Etiquette 16. Stomachaches 17. O2O (Online to Offline) 18. The Importance of a Sound Sleep 19. New Words Related to Low Birthrates 20. How to Manage Your Time Efficiently 21. Various Forms of Transportation in the World 22. Good Eating Habits 23. I Got the Wrong Shoes 24. Let’s Make a Blueberry Cake 25. Sneeze Etiquette 26. I Feel Angry 27. A World of Glass 28. Dancing Is Good for You 29. Cubes in Everyday Life 30. Amazing Senses 정답과 해설EBS 초등 최고 인기 영어 시리즈 <EBS 기초 영문법>의 신간 교재 “중학영어 내신 만점을 위한 첫걸음, 초등영어를 정리하고 중학으로 도약하자” 쉽게 배우는 영어 독해 <EBS 기초 영독해> 60일 학습, 30개의 주제별 Unit으로 차근차근! 학습이 진행될수록 어려워지는 단계별 난도 구성으로, 초등에서 중학으로 진학할 때 마주하게 되는 영어 독해의 어려움을 쉽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1. Main Book: 가뿐한 레벨부터 도전 의식을 불태우는 레벨까지! 재밌는 내용의 영어 글감을 읽고, 다양한 리딩 활동을 통해 생각하고 쓰다 보면 어느새 영어 읽기에 자신감이 붙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2. Workbook: 학습한 내용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자! 따라 쓰기와 워드 게임으로 재밌게 놀며 단어를 익혀 보아요. Main Book에서 배웠던 문장과 글을 다시 곱씹으며 영어 읽기 전략도 연습해 봅시다. 3. 영어 학습에 꼭 필요한 지문 mp3, 강의 콘텐츠 무료 제공 Unit별 ‘지문 듣기 QR 코드’ mp3 파일로 원어민 발음을 공부하고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로 100% 무료 강의도 들을 수 있습니다.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
비룡소 / 햇살과나무꾼 지음, 이상규 그림, 박종기 감수 /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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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역사,지리
햇살과나무꾼 지음, 이상규 그림, 박종기 감수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2권. 2권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상 외국과의 교역이 가장 활발했던 고려의 경제 활동과 개경의 시장을 통해 본 고려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알려 준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준호와 민호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들이다. 형인 준호가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역사광인데 비해 동생인 민호는 활달하고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이다. 준호, 민호 형제가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며, 또 때로는 서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역사의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이 시리즈 내내 이어진다. 또한 준호, 민호가 비밀리에 벌이는 모험에 관심을 갖는 옆집 소녀 수진이의 존재와, 형제가 이사 온 집에서 예전에 살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할아버지의 존재는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사건들이 전개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두근두근 모험 이야기와 생생한 역사 자료의 만남 신비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면 시작되는 한국사 탐험 ■시간을 넘나들며 만나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비룡소의 새로운 역사 동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2권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이 나왔다. 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 형제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이야기다. 독자들은 준호, 민호의 모험을 함께하며 다양한 한국사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원시 시대 한반도의 자연 환경과 원시인들의 생활을 다룬 1권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에 이어 2권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상 외국과의 교역이 가장 활발했던 고려의 경제 활동과 개경의 시장을 통해 본 고려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알려 준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이 글을 썼다. 햇살과나무꾼은 지금까지 린드그렌, 코닉스버그 등 외국 유명 작가들의 동화를 우리나라에 번역하여 소개하는 한편,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시리즈 등 여러 권의 어린이 역사·과학물을 집필해 왔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어린 독자들이 한국사를 놀이하듯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모험 동화와 역사 상식이 조화를 이루는 어린이책을 만들고자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기획했다.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캐릭터와 긴장감을 놓지 않는 줄거리, 그리고 철저한 자료 조사와 사실 확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그림은 다수의 어린이 역사물에 삽화를 그려 온 화가 이상규가 맡았다. 또한 각권마다 그 시대를 전문 분야로 하는 역사학자의 고증을 거쳐 내용을 정확성을 높였다. 2권은 고려 시대 사회사의 권위자인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박종기 교수가 감수를 했다. 이미 출간된 1권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 2권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에 이어 3권 『거북선이여, 출격하라』, 4권 『뒤주에 갇힌 사도세자』 등이 잇따라 출간될 예정이다. ■대조적인 두 형제가 벌이는 좌충우돌 재미난 모험 이야기 이 시리즈의 주인공 준호와 민호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들이다. 형인 준호가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역사광인데 비해 동생인 민호는 활달하고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이다. 준호, 민호 형제가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며, 또 때로는 서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역사의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은 이 시리즈가 이야기 자체로서의 재미도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준호, 민호가 비밀리에 벌이는 모험에 관심을 갖는 옆집 소녀 수진이의 존재와, 형제가 이사 온 집에서 예전에 살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할아버지의 존재는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사건들이 전개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초등학생의 독서 능력을 고려해 적절히 구성한 역사 지식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서 다양한 역사 정보가 자연스럽게 제시된다. 그리고 본문 곳곳에 박스 형태로 추가 정보를 배치하여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은 따로 자료를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나아가 본문 뒤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라는 제목으로 부록이 담겨 있다. 이것은 주인공 준호가 과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 직접 찾아본 정보들을 정리해 놓은 공간으로서 독자들이 해당 시대에 대해 익혀 두어야 할 역사 상식을 심화 학습할 수 있다.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 이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제시대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게 된다. 또한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층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며 각 시대 다양한 계층들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슈퍼스타 구구 씨의 그림 한자 쑈!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벼리 강 글, 김윤정 그림, 임완혁 감수 /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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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벼리 강 글, 김윤정 그림, 임완혁 감수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 1권인 <슈퍼스타 구구 씨의 그림 한자 쑈>는 口, 目, 耳, 自, 肉, 言, 臣 등 우리 몸에서 나온 일곱 한자들의 이야기이다. 각 한자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주인공들이 다른 한자 친구들을 만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口(입 구) 편의 주인공은 입이 커서 슬픈 슈퍼스타 구구 씨! 구구 씨는 다른 한자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새로운 한자들을 만들어 간다. “슈퍼스타 구구 씨가 문 앞에서 물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꺼이꺼이 새어나는 울음을 옷으로 막으면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슈퍼스타 구구 씨 등 일곱 한자 친구들이 어떤 소동을 벌일지 호기심을 가득 품고 읽게 된다. 그림 한자 친구들이 펼치는 요절 복통 쑈를 따라 깔깔 웃다 보면 한자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입 구(口) : 입아 입아, 뭐하니? …… 10 01 소리 내 울어 - 곡(哭), 명(鳴), 오(嗚) 02 감정을 표현해 - 희(喜), 애(哀) 03 입을 열어 물어 - 문(問), 계(啓) 04 담거나 뱉지 - 함(含), 토(吐) 눈 목(目) : 눈을 보고 눈으로 보고! …… 32 01 눈과 얼굴 - 미(眉), 면(面) 02 어떻게 볼까 - 견(見), 간(看) 03 뜬 눈 감은 눈 - 안(眼), 면(眠) 04 전쟁터의 눈 - 모(冒), 순(盾) 귀 이(耳) : 소중한 귀를 지켜라! …… 52 01 소리를 들어 - 문(聞), 성(聲) 02 마음을 나타내 - 탐(耽), 치(恥) 03 귀를 자르다니 - 취(取), 최(最) 04 귀를 모아모아 - 섭(攝), 련(聯) 스스로 자(自) : 나? 코라고 코! …… 72 01 냄새 맡는 코 - 취(臭), 후(嗅) 02 숨 쉬는 코 - 식(息), 비(鼻) 03 머리가 된 코 - 수(首), 혈(頁), 정(頂) 고기 육(肉) : 고기가 되고 살이 되고 …… 88 01 손에 든 고기 - 유(有), 제(祭) 02 불 위에 고기 - 적(炙), 연(然) 03 우리 몸의 살 - 골(骨), 체(體) 말씀 언(言) : 입에서 나오는 특별한 소리 …… 106 01 들려주는 말 - 담(談), 훈(訓) 02 따지는 말 - 계(計), 토(討) 03 싸우는 말 - 수(?), 옥(獄) 신하 신(臣) : 전하, 명을 내리시옵소서 …… 122 01 신하의 눈 - 임(臨), 감(監) 02 신하의 손 - 현(賢), 견(堅) 한자툰 놀이터 …… 133 찾아보기 …… 159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는 제대로 된 한자 공부 방법에 따라 한자를 그림으로 설명한 한자 만화이다. 간단한 한자로부터 출발해 복잡한 한자와 어휘를 익혀 나가는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을 담고 있어 한자 공부의 뼈대를 잡아 준다. 또 한자를 그림으로 풀어 ‘한자의 모양과 뜻’을 따로 외우지 않고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습득하도록 했다.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 1권인 <슈퍼스타 구구 씨의 그림 한자 쑈>는 口, 目, 耳, 自, 肉, 言, 臣 등 우리 몸에서 나온 일곱 한자들의 이야기이다. 각 한자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주인공들이 다른 한자 친구들을 만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口(입 구) 편의 주인공은 입이 커서 슬픈 슈퍼스타 구구 씨! 구구 씨는 다른 한자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새로운 한자들을 만들어 간다. “슈퍼스타 구구 씨가 문 앞에서 물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꺼이꺼이 새어나는 울음을 옷으로 막으면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슈퍼스타 구구 씨 등 일곱 한자 친구들이 어떤 소동을 벌일지 호기심을 가득 품고 읽게 된다. 그림 한자 친구들이 펼치는 요절 복통 쑈를 따라 깔깔 웃다 보면 한자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책의 특징] <내 친구 한자툰>이 특별한 5가지 이유 1. 간단한 한자 1개로 복잡한 한자 10개를 익힌다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간단한 한자! 이 한자에 다른 글자가 더해져 새로운 한자가 만들어진다.<내 친구 한자툰>은 耳 같은 간단한 한자로 聞, 聲처럼 복잡한 한자를 익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2. 한자를 그림으로 기억한다 소리 성(聲) 자는 석경을 치고 귀를 기울이는 장면을 본뜬 한자이다. 이 장면을 그림으로 떠올리면 한자는 저절로 따라온다.<내 친구 한자툰>은 한자 자체를 한 편의 그림으로 풀어 쉽게 기억에 남도록 했다. 3. 어휘력이 풍부해진다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어! 그래서 아이들은 한자어를 외우느라 공부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내 친구 한자툰>은 한자를 어휘와 연결하여 어휘의 뜻을 더욱 분명히 알게 한다.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력을 길러 국어 실력을 쑥쑥 키워 준다. 4. 옛사람들의 생활이 보인다 한자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배어 있다. 제단 위에 손으로 고기를 올리는 장면이 담긴 제사 제(祭) 자를 보면, 옛사람들이 제사를 지낼 때 귀한 고기를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내 친구 한자툰>은 한자가 만들어진 당시의 생활을 보여 준다. 5. 깔깔 웃다 보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된다 무엇보다<내 친구 한자툰>은 재미있다. 슈퍼스타 구구 씨, 팔랑귀 이 등 엉뚱한 한자 친구들의 쑈를 보면 억지로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웃음꽃을 피우며 저절로 한자를 익히게 된다.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 구성 깔깔 웃다 보면 한자가 쏙쏙!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어! 우리말을 제대로 이해하고 쓰려면 한자가 필수입니다. 한자에서 어휘까지 재미있는 그림으로 기억되는 <내 친구 한자툰>으로 한자 공부의 뼈대를 잡으세요.
명탐정 셜록 홈즈 1
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승기 그림 / 20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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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승기 그림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붉은 머리 클럽의 비밀」, 「찢어진 편지의 비밀」, 「너도밤나무 집의 비밀」, 「상아 상자의 비밀」, 「노란 얼굴의 비밀」 총 다섯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_ 붉은 머리 클럽의 비밀 붉은 머리 사내 붉은 머리 클럽 이상한 점원 스포올딩 위험한 금화 60만 프랑 풀린 수수께끼 두 번째 이야기_ 찢어진 편지의 비밀 이상한 도난 사건 마부의 의문스러운 죽음 아버지와 아들 홈즈의 명쾌한 추리 세 번째 이야기_ 너도밤나무 집의 비밀 가정교사 너도밤나무 집 베일 속의 별채 서서히 풀리는 비밀 네 번째 이야기_ 상아 상자의 비밀 허드슨 부인의 눈물 무서운 열병 홈즈를 살려라 의문의 상아 상자 수마트라의 농장주 상아 상자의 비밀 놀라운 연기 다섯 번째 이야기_ 노란 얼굴의 비밀 파이프의 주인 아내의 비밀 아내의 수상한 행동 사라진 별장 사람들 홈즈의 추리 귀여운 흑인 소녀어린이의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 줄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세계적인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인 《명탐정 셜록 홈즈》는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이자 조수인 왓슨의 추리를 통해 어린이는 논리력과 추리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로 추리 소설의 세계로 떠나보자! 아서 코난 도일과 《명탐정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다섯 가지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다섯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 , , , 총 다섯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_ 붉은 머리 클럽의 비밀 “홈즈 씨, 저는 어떻게든 붉은 머리 클럽에서 계속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에 4파운드나 벌 수 있는 일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홈즈는 윌슨의 말을 듣고 난 후 파이프를 입에 물었습니다.“윌슨 씨, 저를 찾아온 것은 참으로 잘한 일입니다. 이 사건은 대단히 재미있군요.” 두 번째 이야기_ 찢어진 편지의 비밀“그럼 이 계단을 올라가 2층을 좀 돌아볼까요?”홈즈는 앞장서서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문득 홈즈와 눈이 마주친 왓슨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의 눈이 매의 눈처럼 날카롭게 빛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홈즈의 눈이 매처럼 날카롭게 빛난다는 것은 사건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표시였습니다. 즉, 범인이 가까이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_ 너도밤나무 집의 비밀“바로 그 부분이 더욱 이상한 겁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주는 데는 틀림없이 어떤 비밀이 있을 겁니다.”“그래서 제가 홈즈 씨를 찾아온 거예요. 미리 이런 얘길 해 두면 무슨 일이 생겼을 때 홈즈 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녀의 설명을 들은 홈즈는 기분이 조금 좋아져 미소를 띠었습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31) 강 따라 이야기 따라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지음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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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예로부터 강은 우리 조상들의 삶의 젖줄이 되어 준 곳이다. 왜냐하면 강이 있는 곳엔 교통이 발달했고, 농사를 짓기 쉬웠다. 그러므로 강 주변에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였고, 이야기들이 생겨났다. 대동강물이 된 대동이의 이야기, 중국 사신을 혼내 준 압록강의 똑보 이이기 등. 조상들의 삶이 묻어난 옛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1. 용과 소정방의 줄다리기 금강 2. 홍수에 떠내려온 세 봉우리 남한강 3. 왜구를 물리친 두꺼비 섬진강 4. 논개의 혼이 흐르는 남강 5. 정선 아리랑에 얽힌 이야기 동강 6. 임금을 위해 세운 정자 임진강 7. 한강 뱃사공 순돌의 ㅈ너설 한강 8. 왕건이 굼을 꾸고 건넌 영산강 9. 대동강물이 된 대동이 대동강 10. 중국 사신을 혼내 준 떡보 압록강
갯벌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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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전 세계 1,700만 독자가 선택한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29권. 손가락보다 작게 줄어든 지오와 친구들이 바다에 잠긴 갯벌을 탐험하며, 썰물 때와는 다른 밀물 때의 환경을 갯벌 생물들이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를 학습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바닷물이 들어온 갯벌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이곳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어떤 방법으로 그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지, 또 갯벌의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밀물과 썰물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실감나는 만화를 통해 생태 체험 학습을 하는 것처럼 배우게 된다.1장 밀물의 습격 2장 안전한 장소? 3장 무시무시한 개불 4장 거미불가사리 등장! 5장 갯벌의 핵주먹 6장 해삼이 사는 법 7장 마구잡이 포식자 낙지 8장 낙지의 모성애 9장 갯벌 보드 타기 10장 짱뚱어와 망둑어 11장 카운트다운밀물과 함께 밀려온 새로운 위기! 더욱 치열해진 수중 서바이벌!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7차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살아남기의 7차 시리즈의 두 번째 편에서는 육지와 바다 사이를 오가는 갯벌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에서 썰물 때만 드러나는 넓고 평평한 땅, 갯벌은 고운 흙과 모래로 이루어진 축축하고 너른 땅입니다. 아무것도 살지 않는 장소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수많은 생물들이 살아 숨 쉬는 생명의 터전입니다. 〈갯벌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손가락보다 작게 줄어든 지오와 친구들이 바다에 잠긴 갯벌을 탐험하며, 썰물 때와는 다른 밀물 때의 환경을 갯벌 생물들이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를 학습해 나갑니다.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한층 더 버전업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갯벌에서 즐기는 생태 체험 학습 그저 펄과 모래로 이루어진 벌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갯벌에는 조개나 게, 낙지처럼 우리에게 먹을거리로 익숙한 생물과 그들을 먹이로 삼는 갈매기나 도요새 같은 새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갯벌은 수많은 생물들의 삶을 지켜 주는 터전일 뿐만 아니라, 육지에서 흘러 들어오는 각종 오염 물질을 정화해 바다를 지켜 주는 바다의 콩팥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또 홍수 때는 늘어나는 물을 머금어 침수 피해를 줄여 주고, 태풍 때는 바람과 파도의 힘을 흡수해 육지의 피해를 줄여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갯벌을 쓸모없는 땅이라고 여겨서, 이곳을 간척하여 논밭을 만들거나 공장을 지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갯벌에 살던 다양한 생물들은 살 곳을 잃었고, 사람들은 홍수와 태풍의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되었지요. 현재는 갯벌이 갖는 가치와 의미가 인정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갯벌을 지키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갯벌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바닷물이 들어온 갯벌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이곳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어떤 방법으로 그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지, 또 갯벌의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밀물과 썰물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실감나는 만화를 통해 생태 체험 학습을 하는 것처럼 배우게 됩니다. 이제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특별한 공간, 갯벌의 생태계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엄마와 함께 미로찾기 3단계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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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초등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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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초등영문법 <문법이 쓰기다>는 초등 영어 전 과정에서 다루는 문법 내용을 특징 중심으로 묶어 일일 학습만으로 쉽게 소화할 수 있게 쪼개 설명한다. 흥미로운 문법 규칙을 익힌 뒤에는 이 지식을 바탕으로 수수께끼를 풀 듯 문장 쓰기 연습을 시작할 수 있으며, 이 단계까지 마치면 자유로운 쓰기로 문법을 확장 응용할 수 있게 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절로 높아진다.Part 1 be동사 unit 01 be동사 변화공식 unit 02 be동사의 2가지 문장공식 unit 03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공식 Part 2 일반동사 unit 01 일반동사 변화공식 unit 02 일반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공식 unit 03 be동사와 일반동사의 구별공식 Part 3 명사 unit 01 명사의 공식: 복수형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의 공식 unit 03 there is[are]~ 문장공식 Part 4 대명사 unit 01 인칭대명사 변화공식 unit 02 비인칭대명사 it, 지시대명사 this, that 공식 unit 03 It is~ 문장공식 Part 5 형용사, 부사 unit 01 형용사 공식 unit 02 부사 공식 unit 03 how+형용사/부사~ 공식 Part 6 조동사 unit 01 조동사 can, may 공식 unit 02 조동사 must, have to, should 공식 unit 03 조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공식 Part 7 의문사 unit 01 의문사 who, what 공식 unit 02 의문사 when, where, how, why 공식 unit 03 의문사 의문문 공식 Part 8 전치사 unit 01 장소 전치사 공식 unit 02 시간 전치사 공식 unit 03 방향 전치사 공식초등 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문법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바로 Writing 쓰기다!!” 규칙을 외워서 문제를 풀고 규칙 적용의 오류를 찾아내는 식의 문법 학습은 ‘공부를 위한 공부’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영어를 두 번째 언어로 습득해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영어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종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쓰기’를 통해 문법 지식을 적극적으로 응용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스스로 writing쓰고 싶어지고 저절로 writing써지는 구성이다!!” 스스로 쓰고 싶어지는 초등 영문법 는 초등 영어 전 과정에서 다루는 문법 내용을 특징 중심으로 묶어 일일 학습만으로 쉽게 소화할 수 있게 쪼개 설명합니다. 흥미로운 문법 규칙을 익힌 뒤에는 이 지식을 바탕으로 수수께끼를 풀 듯 문장 쓰기 연습을 시작합니다. 이 단계까지 마치면 자유로운 쓰기로 문법을 확장 응용할 수 있게 되며, 그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절로 높아집니다.
해법 기초계산 C6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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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내가 진짜 공주님
크레용하우스 / 나카가와 치히로 글 그림, 사과나무 옮김 / 200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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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나카가와 치히로 글 그림, 사과나무 옮김
공주가 되어보길 꿈꾼 적이 있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책. 공주가 되는 데에 얼마나 험난한 노력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책인 동시에 누구나 공주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늘 공주님이 되고 싶어하던 마리 앞에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어느 날 아침 일어나보니, 보석으로 치장된 황금 마차를 타고 신하들이 '마리 아가씨'를 '모시러' 온 것이다. 그 때부터 마리는 언덕 위에 있는 아름다운 성에서 공주님이 되기 위한 수업을 시작한다. 공주님 이야기에 대한 책답게 예쁘장하게 그려진 그림들을 볼 수 있다. 공주가 되기를 꿈꾸었던 아이라면 마리가 입은 드레스 깃 하나까지도 유심히 쳐다보고 기뻐할 만하다. 또한 그림은 내용과 어울리게 재치있고 익살스럽다. 온갖 나라의 복장을 한 왕자님이나 시녀들, 공주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리의 모습 모두가 키득키득 웃음을 자아낸다. 게다가 세상에는 어찌나 많은 공주가 있는지 놀라게도 된다. 마침내 모든 수업을 마친 마리 앞에 펼쳐진 목록에는 백설 공주, 인어 공주에서부터 긴 머리 공주, 울보 공주, 초록 공주, 구슬 공주까지 한없이 많은 공주님들의 이름이 펼쳐지는 것이다. 그 중에서 마리가 고른 공주님의 이름은 무엇일까? 공주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도 가슴을 뜨끔하게 하지만, 마지막에 마리가 선택한 이름은 공주의 의미에 대해, 가족의 의미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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