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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 그림자가 사라졌어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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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3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준다. 홍비와 홍시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 모여 신나게 그림자밟기 놀이를 했어요. 저녁이 되자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홍비와 홍시는 엄마가 주신 구름빵을 먹기로 했지요. 그런데 옆을 보니 의자에 그림자가 혼자 앉아 있지 뭐예요. 누구 그림자일까? 홍비와 홍시는 그림자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어요. 둘은 그림자와 구름빵을 나눠먹고 하늘로 둥실 떠올랐지요. 홍비와 홍시는 코끼리 경찰관 아저씨, 올빼미 할아버지, 양 아주머니를 찾아 다니면서 그림자를 잃어버린 사람이 없나 알아 보았어요. 날은 점점 어두워지는데, 홍비와 홍시는 무사히 그림자 주인을 찾아줄 수 있을까요?해가 뉘엿뉘엿 지는 오후, 노을로 붉게 물든 놀이터에는 뭔가를 잃어버리고서 혼자 훌쩍거리는 친구가 있어요.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나 봐요. 대체 무엇을 잃어버린 걸까요?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3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그림자가 사라졌어>는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에요. 누나, 우리 그림자 주인을 찾아주자! 홍비와 홍시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 모여 신나게 그림자밟기 놀이를 했어요. 저녁이 되자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홍비와 홍시는 엄마가 주신 구름빵을 먹기로 했지요. 그런데 옆을 보니 의자에 그림자가 혼자 앉아 있지 뭐예요. 누구 그림자일까? 홍비와 홍시는 그림자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어요. 둘은 그림자와 구름빵을 나눠먹고 하늘로 둥실 떠올랐지요. 홍비와 홍시는 코끼리 경찰관 아저씨, 올빼미 할아버지, 양 아주머니를 찾아 다니면서 그림자를 잃어버린 사람이 없나 알아 보았어요. 날은 점점 어두워지는데, 홍비와 홍시는 무사히 그림자 주인을 찾아줄 수 있을까요?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Why? 날씨
예림당 / 이광웅 지음, 박종관 그림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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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이광웅 지음, 박종관 그림
Why? 날씨를 내면서 지구와 대기 태양이 날씨를 변하게 한다? 지구를 감싼 대기의 역할 기온은 왜 오르내릴까? 공기의 누르는 힘 - 기압 고기업과 저기압 바람 바람의 속도가 변하는 까닭 계절따라 부는 바람 - 계절풍 태풍을 만나러 가다 태풍은 어디에서 생길까? 바람의 왕자 바람돌이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다 태풍의 오른쪽이 더 위험! 여름 태풍과 가을 태풍 거대한 회오리바람 구름과 비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구름의 종류와 모양 구름 모양으로 날씨를 안다 천둥과 번개 벼락은 피뢰침을 좋아한다? 비는 왜 내릴까 소나기와 여우비 꽃에 따라 다른 강수량 사막에도 비는 내린다! 인공 비를 만들자! 겨울에는 왜 눈이 내릴까? 꽃처럼 아름다운 눈의 절경 함박눈과 가루눈 우리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이 오는 곳 우박의 정체 서리와 이슬 땅에서 솟아오르는 서릿밭 우리나라의 날씨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봄바람과 꽃셈추위 아지랑이롸 신기루 푄 현상이란? 안개는 왜 생길까? 길고 지루한 장마 일곱빛깔 무지개 가을 날씨가 변덕스러운 까닭 실제 온도와 체감온도 겨울 한파와 삼한 사온 기상관측과 일기예보 일기예보가 발표되기까지 주의보와 경보 일기도에 사용되는 기호 환경과 기상 대기오염의 결정체 - 스모그 두 얼굴을 가진 오존 무서운 독을 지닌 산성비 일리녀와 라니냐 온갖 재앙을 부르는 지구 온난화 좋은 기상 환경을 만들자!
Why? 화석
예림당 / 이광웅 지음, 이융남 감수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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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이광웅 지음, 이융남 감수
Why? 화석을 내면서 호리터엉 탐사선 공룡 뼈 화석지를 가다 꼼지, 사고치다 아기거북 붐부미 6천 5백만 년 동안의 긴 잠 화석을 찾는 방법 대륙이 움직인다 화석으로 보는 대륙 이동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땅끝 마을의 공룡 화석지 암석으로 만들어진 지구 화산이 만든 화성암 환경에 의해 변한 변성암 층층이 쌓인 암석, 퇴적암 시대를 구분하는 층리 지층을 뒤바꾸는 습곡과 단층 화석이 되기 위한 조건 지층에 남은 지구의 역사 어룡 화석을 발견하다 공룡 피부 화석을 발견하다 호리터엉, 고장나다! 뿔 달린 공룡의 화석 특이한 배설물 화석 얼어붙은 매머드 화석 고생대 삼엽충 화석지 화헉을 지켜 내다 석탄과 석유도 화석? 공룡과 새들이 어울려 살다 공룡이 진화한 시조새 되살아난 화석, 실러캔스 살아 있는 화석의 비밀 3억 년 전의 곤충, 바퀴 화석으로 생물의 차이를 안다 화석의 나이는? 화석이 말해 주는 것
땅은 엄마야
푸른책들 / 이금이 지음, 한지희 그림 /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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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이금이 지음, 한지희 그림
이금이의 동화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강요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세상을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이해한다. 이 동화도 분류를 하자면 환경동화에 속하겠지만, 지은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환경문제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이다. 참나무 숲 외딴집에 서울에 살던 강이네가 이사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강이는 한쪽 다리가 짧아 불편한 몸이지만, "땅은 엄마야"라고 말하는 자연과 닮은 마음씨를 가진 아이다. 냇가에 놀러 갔다가 등이 굽은 아기 붕어를 만난 강이는 아기 붕어의 아픔을 이해하고 보살펴 주려고 집으로 데려온다. 그러나, 아기 붕어는 냇가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냇가로 돌려 보낸다. 주인공 강이의 순수한 모습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레 깨닫게 한 것. 환경부 선정 '우수 환경도서' 선정작품이다."내가 엄마 배에서 나온 것처럼, 나무랑 풀이랑 꽃이랑 다 땅에서 나오잖아. 그러니까 땅은 엄마야." 참나무 숲 외딴 집 참나무 숲 작은 연못 연못 속의 아기붕어 아기붕어의 아픈 기억 땅은 엄마야 참나무 숲의 참나무들 강이와 아기붕어 유리병 속의 아기붕어 난 널 좋아해 낮에 나온 달님
길로 길로 가다가
창비 / 전래동요, 인강 그림 / 2005.06.20
15,800
창비
동요,동시
전래동요, 인강 그림
전래동요를 가사대로 연출한 사진과 합성하여 만든 사진그림책. 사람들이 모두 잠든 밤 12시, 아이 방 안의 앉은뱅이 책상 위에서는 전래동요 '길로길로 가다가'의 세계가 펼쳐진다. 책상 구석에 앉아 있던 영감님이 벌떡 일어나 떡을 사러 가고, 떡 먹을 장소를 찾아 책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주물과 나무, 석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든 입체물이 평면 공간에 깊이감을 주는 연출 방식과 노래의 호흡에 따라 긴박하게 움직이는 카메라 각도를 통해서 생동감을 얻었다. '물귀신이 야암냠'하는 구절에서 시선과 글과 피사체의 조화는 상당히 유쾌하다. 첫 페이지에서 밤 12시의 할아버지와 마지막 페이지 새벽 5시의 할아버지 사진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의 다섯번째 권이다.책상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공간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내가 잠든 사이에 방 안에서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림책 『길로 길로 가다가』는 이런 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래동요를 텍스트로 책상 위에 또 다른 공간과 시간을 펼치면서 이야기를 구성한 것은 우리 그림책에서 전에 없던 새롭고 독특한 시도입니다. 밤 12시가 되자 책상 위에서 한바탕 즐거운 소동이 벌어졌다가 동이 틀 무렵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해지는 모습은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꿈꾸며 놀 수 있는 어린이들의 놀이 세계와 닮았습니다. 시각적으로 되살린 전래동요의 해학과 신명 전래동요 ‘길로 길로 가다가’는 전국에서 널리 불렸는데 이 그림책의 텍스트가 된 것은 황해도 해주에서 불리던 해학적 요소가 강한 놀이노래입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주운 돈으로 떡 두 개를 산 영감님은 혼자 먹을 생각에 신이 나서 개천으로 갑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물귀신이 나타나 빼앗아 먹으려 합니다. 외양간에 가니 송아지가, 안방에 가니 처자식이, 부엌에 가니 귀뚜라미까지 입맛을 다십니다. 뒤뜰에 가서 겨우 맘 놓고 보자기를 풀어 떡을 먹으려는 데 쥐 두 마리가 ‘날롬’ 빼앗아 먹고 맙니다. 주인공 영감님은 얌체 같아 얄밉기도 하지만 떡을 살까 엿을 살까 고민하는 표정이나 몰래 떡을 먹으려다가 들켜서 놀라는 모습 들을 보면 웃음이 터져 미워할 수가 없는 캐릭터입니다. ‘야암냠’ 하면서 떡을 향해 달려드는 물귀신이나 송아지의 모습 또한 흉내 내고 싶을 만큼 유쾌합니다. 여기에 더해 전래동요 운율에 따라 연출된 생동감 있는 화면은 신명이 절로 나게 합니다. 깎고 붙이고 칠하고… 이 년여에 걸친 작업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뿐 아니라 집, 나무, 꽃, 새 등 여러 소품들에도 작가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주물과 나무, 석고, 금속, 옥(玉) 등 다양한 재료로 깎고 붙이고 칠하기를 거듭한 이 년 넘게 걸린 작업의 결과입니다. 작가는 이 그림책을 위해 수없이 많은 캐릭터들과 소품들을 만들었는데 아쉽게도 무대에 등장하지 못한 것들도 많습니다. 작가와 기획자 ‘달.리’는 필요에 닿는 옛날 물건 찾기 위해 황학동 시장과 인사동을 샅샅이 뒤졌으며 옛날 물건 수집가들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효과적인 장면 연출을 위해 세 평 남짓한 좁은 작업실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수없이 실험을 거쳤음에도 실제 촬영 때는 삼일에 걸친 밤샘 촬영을 해야 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책상 마을 여행 이 그림책에서 단연 돋보이는 캐릭터는 머리 풀고 소복 입은 ‘물귀신’일 것입니다. 마녀나 드라큘라가 아닌 이런 모습의 귀신은 우리 창작 그림책에서나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캐릭터입니다. 이렇게 부모 세대의 환상과 요즘 아이의 상상력을 연결지어 소통시키려는 노력이 이 그림책의 장점입니다. 시와 그림, 전통과 현대, 아이와 어른의 교감을 추구하는 ‘우리시그림책’의 특색이 이 책에서도 잘 드러났습니다. 작가 인강을 통해 살아난 작은 책상 마을을 부모와 아이가 같이 여행하면서 세대를 뛰어넘어 친구로서 함께 어울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여행에서 주된 이야기의 흐름뿐 아니라 똥 밟은 아이, 짝사랑에 가슴 앓는 아이 등 길 가는 조연들의 사연을 들어 보는 즐거움과 옛 물건들과 시간의 흐름을 보여 주는 상징을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 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 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창의폭발 엄마표 요리놀이 : 3~7세
로그인 / 심진미 글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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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심진미 글
누구에게나 엄마가 요리를 할 때면 의자를 끌어다 놓고,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을 옆에서 구경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요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길러주고, 언이, 수학, 과학의 학습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요리육아법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쉽고, 재미있는 요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요리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고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재료를 다듬으며 촉각을 자극하고, 맛을 보며 미각을 자극하는 등 오감자극 발달에 요리는 훌륭한 소재가 된다. 또한, 자신이 만들어서 가족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손으로 꼭꼭 주물러 만드는 주먹밥, 달콤한 소스에 과일을 찍어먹는 퐁듀 등 쉬운 요리에서 주머니속 샌드위치, 양송이버섯치즈구이 등 재미있고, 신기한 요리까지 확장시킨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제철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통해 아이들에게 제철음식에 대한 개념을 심어줄 수 있다. 주말을 이용하여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의 즐거움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Part 1 아이와 처음하는 간단 요리 요리 꾹꾹 조리 꾹꾹 내맘대로주먹밥 -다양한 모양 말랑말랑 쫄깃쫄깃한가래떡 매실차 -길이와 양 알록달록 야채를 섞어 콘샐러드 -‘섞다’ ‘자르다’ 등 글자 파란 바다에 수박이 풍덩~ 수박화채 -도형 이름 달콤한 소스에 과일을 콕 찍어 과일퐁듀 -과일 이름 사르르 눈이 감기고 침이 고이는 통닭집무 -물의 특징 동글동글한 몸에 뾰족뾰족한 가시가 고슴도치고구마시리얼범벅 -고슴도치의 특징 상상 속의 입 큰 괴물이 눈앞에 나타났어요 크루아상샌드위치 -괴물 상상 오렌지 마을에서 새로 태어난 오렌지젤리 -젤리가 되는 과정 빨간 모자로 멋부린 김밥 단무지참치데마끼 -나누기와 꾸미기 Part 2 요리 재미가 커지는 조리기구 요리 매운 마늘이 요술을 부렸어요 마늘빵스틱 -버터의 변화 과정 영양만점 망고가 병 속에서 흔들흔들~ 망고셰이크 -믹서의 소리 표현 야채랑 소시지랑 식빵 속으로 주머니속샌드위치 -삼각형과 사각형 더 부드럽게, 더 달콤하게 바나나푸딩 -바나나의 특징 커지는 아이스크림의 비밀 과일요거트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이 되는 과정 돌돌 말아~ 말아~ 가래떡베이컨말이꼬치 -원기둥과 순서 쫀득쫀득 달콤한 네 이름은 찹쌀떡 -시간과 경제 양송이버섯이 치즈 밑으로 숨었어요 양송이버섯치즈구이 -수의 개념 짜안~ 달걀 마술쇼! 치즈에그스크램블 -달걀이 변하는 모습 쿵덕쿵 쿵덕~ 떡을 만들었어요 흑미인절미 -여러 가지 떡 Part 3 계절따라 요리따라 사계절 요리 *봄 딸기가 초콜릿에 퐁당~ 딸기초코딥 -수의 개념 우유 속에 빠진 새콤달콤 딸기파나코타 -젤라틴의 변화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요 쿠키화분 -화분 만들기 봄나물들의 꽃밭 나들이 꽃밭비빔밥 -봄철 나물 꽃의 나라로 놀러 온 떡 꽃모양떡 -꽃 만들기 봄 냄새 가득한 개성만점의 맛 탕평채 -탕평채의 유래 *여름 오돌토돌 오이가 차가운 물 속으로 오이냉국 -오이 관찰 수박이 아이스크림으로 돌아왔어요 수박아이스크림 -‘수박’ 글자 팥빙수 산에 오른 과일 친구들 팥빙수 -물의 변화 달콤한 바나나와 새콤한 파인애플의 만남 과일스무디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생김새 바닷속 열대어 천국! 열대어샌드위치 -바다를 꾸미기 동동동 떠 있는 과일은 무엇일까요? 시트러스컴포트 -부력 *가을 토실토실 알밤이 딱딱한 옷을 벗고 변신했어요 율란 -‘으깨다’ 글자와 동작 숨은 곶감 찾으며 함께 놀아요 찰떡속에숨은곶감 -물의 변화 과일과 시리얼의 새콤달콤한 만남 햇과일시리얼샐러드 -제철 과일 바스락바스락, 낙엽이 바삭바삭한 쿠키로 낙엽쿠키 -낙엽 아삭아삭, 사과가 씹히는 달콤한 애플머핀 -계량하는 법 모여라! 영양만점 버섯친구들 버섯잡채 -버섯 종류 *겨울 흩어지면 울퉁불퉁 팝콘 길, 뭉치면 먹음직스런 팝콘 산! 팝콘 -부피의 팽창 따뜻한 호떡이의 차가운 겨울나기 호떡눈사람 -호떡으로 눈사람 만들기 펄펄~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요 백설기 -무게와 나누기 따끈따끈한 국물 맛이 끝내줘요 어묵꼬치 -순서 보글보글 지글지글 구수한 된장찌개 -발효음식 바삭바삭 쿠키가 크리스마스카드가 됐어요 크리스마스쿠키카드 -크리스마스카드 Part 4 요리하며 배우는 학습 요리 *언어 새우 등이 굽었어요 새우파인애플꼬치 -‘새우’ 등 글자 콩이여, 다 모여라! 콩샐러드 -다양한 콩 이름 먹으면서 한글 공부해요 알록달록한글쿠키 -쿠키 글자 노란 카레와 쫄깃 국수가 만났어요 카레비빔국수 -국수에 대한 이야기 엇! 떡볶이가 새까매요 자장떡볶이 -떡볶이 글짓기 건곤감리 태극무늬를 만들었어요 태극기케이크 -태극기와 태극무늬 *수학 알록달록 3색의 달콤한 상투과자 -수의 개념 동글동글 요술쟁이 경단 -길이와 크기 맛있는 초콜릿으로 만든 숫자카드 숫자초콜릿 -숫자 카드 조물조물 밥을 뭉쳐 주머니 속으로 쏙쏙! 주머니속볶음밥 -수의 개념 담백하고 고소한 크고 작은 건포도스콘 -크기와 무게 똑딱똑딱 버거야, 시간을 알려줘 시계버거 -시간 *과학 내 손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나의손쿠키 -물질의 변화 알록달록 영양만점 비빔밥! 쓱쓱 비벼요 새싹채소김치비빔밥 -새싹 채소 키우기 담백한 달걀 곁에 새우가 잠들었어요 달걀새우찜 -물질의 변화 오이 뱃속에 가득한 건 뭘까요? 오이소박이 -삼투 현상 한입에 쏘옥~ 딱 맞는 크래미초밥 -산성과 염기성 소시지가 고구마 옷을 입었어요 소시지고구마샐러드볼 -지구 *창의력 부릉부릉~ 내 맘대로 쿨파스타자동차 -자동차 만들기 우와~ 접시에 나비가 앉았어요 나비케사디야 -나비 모양 만들기 한입에 쏙 들어가는 돌돌말이샌드위치 -동그라미로 만들기 꿀꿀~ 뭐든 잘 먹는 꿀꿀이오므라이스 -돼지 얼굴 만들기 약속 꼭꼭! 엄마, 아빠춿 함께 지키는 약속컵케이크 -약속해 보기 한자리에 모인 우리가족! 얼굴쿠키 -가족의 구성원 Part 5 주는 기쁨이 더 큰 선물 요리 곶감에 돌돌 말린 못생긴 호두 호두곶감말이 -편지 쓰기 우리나라 전통 과자 고소한 강정 땅콩강정 -나누기 개념 상큼한 오렌지가 병속으로 오렌지잼 -‘오렌지’ 글자 까칠까칠 키위가 옷을 벗고 부드러워졌어요 키위아이스크림 -액체와 고체 알록달록 야채들 모임 야채피클 -저장음식 인기짱이 되는 비결 설탕물에빠진과일 -과일의 이름 시리얼이 똘똘 뭉쳤어요 시리얼막대사탕 -마시멜로우의 변화 내 마음을 받아줘~ 달콤 쌉싸름한 하트초콜릿 -초콜릿의 변화 마음을 전하기에 딱!초코머핀 -얼굴 그리기 울퉁불퉁, 달콤한 내 맘대로 빼빼로 -빼빼로 만들기 쿠키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어요 크리스마스트리쿠키 -트리 만들기 향긋한 향과 양념의 조화 깻잎장아찌 -분수의 개념 창의력이 ‘조물조물’ 상상력이 ‘보글보글’ 재미와 사랑이 커지는 『3~7세 창의폭발 엄마표 놀이교육 시리즈』 제2탄! 유아들의 오감발달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손꼽히는 요리놀이를 집에서 할 수 있도록 돕는 책! 다양한 재료를 찢고 자르고 뭉치는 등의 요리과정을 체험하면서 소근육과 오감을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완성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을 통해 상상력도 키워주는 요리놀이 80개를 소개한다. 한글쿠키를 만들며 언어교육을, 시계버거를 만들며 수학교육을, 크래미초밥을 만들며 과학교육을 하는 등 언어?수학?과학적인 내용도 몸소 체험해볼 수 있다.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부터 각종 요리 자격증까지 두루 섭렵한 유아요리 전문가가 아이들을 수년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성장발달과 입맛?영양까지 고려한 요리를 선별했다. 아이의 생각주머니를 키워주는 요리대화법,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여주는 요리놀이 등을 통해 처음 도전하는 엄마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요리의 신기함, 놀이의 즐거움, 만드는 성취감, 함께 먹는 기쁨까지 최고의 놀이교육으로 꼽히는 요리놀이, 이제 집에서 하세요! -요리, 엄마만 하지 마세요! 엄마가 요리하면 아이들은 어떻게 만드는지 보고 싶어서 의자를 끌고 와 들여다보고는 한다. 엄마만 하던 요리, 아이가 그렇게 해보고 싶었던 요리, 이제 아이와 함께 해보자! 요리가 엄마들에게는 일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가 된다. -오감자극부터 창의력, 성취감까지! 버섯을 다듬으며 촉각을 자극하고, 소금·설탕·식초 등을 맛보며 미각을 자극하는 등 오감자극에 이만큼 좋은 놀이가 없다. 으깬 고구마를 뭉쳐 고슴도치를 만들고 오므라이스로 돼지를 만드는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자신이 만든 요리를 온가족이 함께 먹는다는 것에 뿌듯함과 성취감까지 키울 수 있다. -언어, 수학, 과학 등 학습효과도! 요리라는 색다른 체험을 통해 다양한 언어표현을 익히고, 재료를 자르거나 계량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배운다. 물을 끓이거나 아이스크림을 얼리면서 과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등 책에서 배우는 지식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자기가 만든 요리라서 더 잘 먹어요! 나물을 안 먹던 아이가 나물을 이용한 비빔밥을 같이 만들고 나면 숟가락 가득 떠서 즐겁게 먹게 된다. ‘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엄마의 잔소리 백 번보다 훨씬 즐겁고 유쾌한 교육이 된다.
모르는 척
길벗어린이 / 우메다 사쿠 (글), 우메다 요시코 (그림), 송영숙 (옮긴이) / 1998.12.10
16,500
길벗어린이
명작,문학
우메다 사쿠 (글), 우메다 요시코 (그림), 송영숙 (옮긴이)
이 책은 일본 초등학교 6학년 한 학급에서 일어난 이지메(집단 괴롭힘)를 다루고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한 학급 안에서 벌어지는 돈짱이라는 아이에 대한 끊임없는 집단 괴롭힘을 옆에서 보고도 모르는 척하는 `나`라는 아이의 갈등을 그렸다.`나`는 친구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보고도 모르는 척한다. 이유는 자신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고도 모르는 척하는 자신에 대한 화를 오히려 당하는 친구인 돈짱에 대한 미움으로, 도둑고양이에 대한 화풀이로 풀어보려 한다. 돈짱을 괴롭히던 패거리 중 한 친구는 다시 중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다. 저자는 폭력으로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고, 어느 누구나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일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 책은 어떤 메시지를 강하게 내세우지는 않는다. 다만 사건을 담담하게 그려주고, 어린이들의 심정과 마음속 갈등을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꼴찌들의 징글징글 지리 탈출기
한솔수북 / 박은정 지음 /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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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역사,지리
박은정 지음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는 우리 몸, 생태, 지구, 우주, 우리말, 우리 문화, 논리, 신화, 고사성어, 수학, 지리, 경제의 12가지 주제 속에 초등 교과서 내용을 재미있게 담은 지식정보 책이다.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교과 내용을 익살스런 캐릭터와 동화식으로 쉽게 구성했다. 파란 혓바닥, 잘난 체 영감, 허리케인 쌩, 손가락 뚝뚝 등 재미난 등장인물을 따라 쉬운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골고루 섞여 있어 낮은 학년부터 높은 학년까지 함께 볼 수 있다. 교과서에서 깊이 있고 재미있게 다루지 못한 내용을 담았다. 지리라는 말만 들어도 징글징글한 지리학교 꼴찌 고강산과 일 등을 안 놓치는 쌍둥이 누나, 고산하. 지리학교에서 안 쫓겨 나려고 지리박사인 아버지의 특명을 받고 길을 떠난다. 강산이와 산하의 땅 찾아 삼만 리. 강수량, 나침반, 대륙, 대한 해협, 밀림, 빙설 기후, 사막, 사바나, 산맥, 스텝, 고원, 산맥, 이수 해안, 일기도, 지구본, 지중해, 지형도, 축척, 침수 해안, 툰드라 기후, 해리, 해안선, 해양, 호수, 화산에 관한 지식과 정보가 담겼다.
생각하는 THINKING ABC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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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창작동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2007년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GOLDEN APPLE) 수상 의 작가 이지원, 흐미 엘레프스카의 두 번째 작품. 알파벳의 간결한 형태에 이해를 돕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결합된 책으로, 한국 작가와 폴란드 작가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알파벳을 암기하기 이전에 알파벳과 친숙해지고, 단어를 이해하는 방법을 그림으로 펼쳐 놓았다. 그림이 다채롭다.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단어를 연상하고, 단어의 뜻을 그림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돕는다. 빠른 이해를 돕는 흥미 위주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는 한편, 문자의 개념을 그 형태와 연결시켜 문자가 처음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역사, 그 문화까지 생각하게 한다. 언어는 귀에 들리는 음성에 의하여 사상을 나타내고, 문자는 눈에 보이는 상형에 의하여 의미를 표현합니다. 문자는 시각적 기호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약속 체계입니다. 인류는 문자를 매개로 과거의 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의 문화를 후세에 전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에 대한 여러 연구, 다양한 시각화 시도는 곧 문화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자그림책은 ㄱA1 시리즈는 시각적 기호인 문자를 새로운 개념으로 시각화한 그림책입니다. ‘한글’과 ‘알파벳’과 ‘숫자’의 각 글자 형태에 사물을 연결시켜 풀어내는 독특하고도 막힘없는 상상력이 펼쳐집니다. 는 한글 자음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의 작가 이지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알파벳의 간결한 형태에 작가만의 독창적인 상상력이 결합된 이 책은 논장출판사와 한국 작가, 폴란드 작가의 1년여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하였습니다. 문자의 개념을 그 형태와 연결시켜, 문자가 처음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역사, 그 문화까지 생각하게 하면서, 상상력 가득한 그림과의 연상 작용으로 한번 그 의미를 받아들이면 잘 잊혀지지 않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 그림 사전 알파벳을 연상하세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문자 영어의 알파벳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냅니다. 각 알파벳별 10개씩 총 254개의 단어를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Q, V, Z는 8개씩) A~P 각 10장, Q 8장, R~U 각 10장, V 8장, W~X 각 10장, Z 8장씩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 총 254개를 알파벳 모양의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단어의 뜻을 풀어줍니다. 우선 A의 첫 장을 열면, 알파벳의 첫 글자 ‘A\'가 커다랗게 4가지로 쓰여 있습니다. 인쇄체 글씨와 작가가 연습장에 직접 쓴 필기체, 모눈종이에 연필로 쓴 글씨, 화려하게 무늬를 넣은 ‘A’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다음 장에는 ‘A’로 시작하는 단어인 ‘Alarm’, ‘Animal’, ‘Apple’ 등이 ‘A’ 모양으로 그려져 있고, 우리말 뜻인 ‘자명종’, ‘동물’, ‘사과’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B’는 ‘B’ 모양으로 ‘Book’, ‘C’는 ‘C’ 모양으로 ‘Car\', ‘D’는 ‘D’ 모양으로 ‘Dance’, ‘E’는 ‘E’ 모양으로 ‘Egg’처럼 그려져 있으며 다음 장들도 똑같은 형식으로 이어집니다. 알파벳의 각 모양대로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의미를 연상하고, 다시 그림으로 단어를 떠올리는, 여러 겹의 상상력이 각 장마다 펼쳐집니다. 단어 그림 속에서 알파벳을 찾는 동안 점점 흥미를 느끼며 문자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부터 이미 영어에 익숙한 어린이까지 모두에게 새롭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알파벳이나 단어를 익히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먼저 알파벳에 친숙해지게 하고,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에 익숙해지고, 그 단어의 뜻을 만나며 영어 단어를 확장하여 이해하게 합니다. 그 과정을 그림과 연상 작용을 통해 받아들이도록 하고 있어, 내가 아는 단어, 나아가 책에 나와 있지 않은 단어도 책처럼 표현해 보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통해 알파벳의 모양을 찾으면서 어느새 주변 사물에 존재하는 문자의 다양한 기호 형태에 눈을 뜨는 전혀 새로운 시각 체험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이 단어를 이렇게 저렇게 표현해보며 그 무궁한 변주에 놀라는 동안 새로운 미적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자의 형태를 모양과 연결시켜 풀어낸 막힘없는 상상력이 ‘문자’가 지닌 ‘의미’를 넘어 시각언어의 새로운 가능성까지 열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에게 익숙한 주변 사물이나 동물 등을 뽑은 단어와 다양한 콜라주 등 작가 특유의 밝고 시원한 그림이 어우러져 흥미롭고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양이’나 ‘하늘’, ‘우산’처럼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상에서 ‘가을’, ‘높이’, ‘나’ 같은 명사까지 단어가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보면서 말입니다. 는 책 한 권이 지닌 재미를 넘어서, 얼마든지 다양한 상상력을 뻗칠 수 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책이 아닌, 그 기본이 되는 알파벳 문자 자체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를 통해 아이들이 주변 사물을 보다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신과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세상을 보는 눈에 새로운 시각을 하나 더한다면, 친숙한 단어, 단순한 뜻 설명, 자꾸만 생각하게 하는 재미있는 그림까지 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맞춤법
웅진주니어 / 장수하늘소 지음, 윤정주 그림 /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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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학습일반
장수하늘소 지음, 윤정주 그림
글을 쓰거나 말할 때, 조심해서 써야 할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대해 설명했다. 또 잘못 쓰고 있는 우리말이나 잊혀져 가고 있는 우리말을 알려 주는 책이기도 하다. 편지나 독후감을 쓸때, 컴퓨터로 이야기를 주고받을때, 우리말과 글에 생각과 느낌을 잘 담아서 상대에게 알맞게 전하는 방법을 전한다.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이름과 호칭 조사 -들/˘들 -중/˘중 -만큼/˘만큼 안되다/안˘되다 -같이/˘같은,ㅡㄴ지/ㄴ˘지 -뿐/˘뿐 -듯/˘듯 -수/˘수 -만/˘만 -데/˘데 맨-/맨˘ 땅 이름 단위① 단위② 숫자 쓰기 한-/한˘ 헷갈리는 맞춤법 잃다/잊다 장이/쟁이 얇다/두껍다,가늘다/굵다 벌리다/벌이다 위층/윗집 웃-/윗- 죽음/주검 오뚝이/오뚜기 -더라/-든지 맡다/맞다 채/체 가지다/갖다 갈아타다/바꿔 타다 저리다/절이다 껍질/껍데기 나르다/날다 ~으로서/~으로써 바라다/바래다 나누다/나뉘다 ~예요/~이에요 해님/햇님,원수/웬수 또는 원쑤? 글쓰기를 돕는 맞춤법 넓다/널따랗다 그리다/-되다 가르치다/가리키다 꺾다 다르다/틀리다 바꾸다/고치다 육개장/떡볶이 늘리다/늘이다,졸리다/졸이다 빨리/일찍,너무/매우 않/안 짖다/짓다,이빨/이 어떡하다/어떻게 적다/작다 잠그다 낳다/낫다/낮다 부치다/붙이다 -이/-히 알맞은/맞는 군더더기 말 미리 예고하다? 연휴가 계속되다? 조상들? 역전 앞? 담임을 맡으시다? 외국 나라? 맨발을 벗다? 오래오래 장수하다? 우리말 바로 쓰기 수고하세요? 햅쌀/햇보리 강낭콩/미숫가루 칠칠하다/칠칠치 못하다 하느님/하나님 소고기/쇠고기 천장 묻다/여쭈다,말/말씀 진지/식사 저희 나라/우리나라 조금만 생각하면 우리말이 척척 만땅/무데뽀/입빠이 아이디어/메뉴판/메모지 바겐세일/디스카운트 캠핑/캠프파이어 콘서트/컴백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 글짓기를 할 때 헷갈리는 말들이 여기 다 모였다. 볼 때마다 알쏭달쏭 헷갈리는 말들도 간단한 우리말 규칙으로 한 방에 해결! 좌충우돌 재미있는 만화에 빠져 들어가는 순간, 국어 교과서도 탐낼 만큼 알기 쉬운 맞춤법의 세계가 펼쳐진다.
저학년을 위한 동요동시집
상서각(책동네) / 한국아동문학학회 엮음 /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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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각(책동네)
동요,동시
한국아동문학학회 엮음
모국어의 호흡과 정서가 가득 배인 문학성 높은 동요 동시를 읽는 일은, 어린이들의 마음 밭을 기름지게 하는 데 필수적이다. 여기 실린 동시들은 동요 동시계의 대표작으로서 저학년 어린이들의 감성과 정서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다듬어 줄 것이다.제1부 ♠ 비야 비야 오너라 12 봄 편지 (서덕출) 14 바 다 (윤부현) 16 반 달 (윤극영) 18 봄맞이 가자 (김태오) 19 이슬 하나 (문삼석) 20 이슬 둘 (문삼석) 21 이슬 셋 (문삼석) 22 바 다 (위영남) 24 구슬비 (권오순) 25 물 속 (김정일) 26 초가집 낙숫물 (이희철) 28 눈 길 (이동식) 30 산의 말씀 (박돈목) 32 달 빛 (김한룡) 33 이 슬 (윤석중) 34 메아리 (조규영) 35 봄 (김영수) 36 첫눈 아침에 (도리천) 38 봄 비 (김동억) 40 눈 온 아침 (최동일) 42 비야 비야 오너라 (김태오) 제2부 ♠ 콩새야 팥새야 46 연 꽃 (염광옥) 48 배 꽃 (박영규) 50 물새알 산새알 (박목월) 52 산울림 (윤동주) 53 콩새야 팥새야 (김태오) 54 눈·꽃·새 (모기윤) 56 토끼 발자국 (김관식) 58 미루나무 친구들 (홍윤기) 60 꽃 모종 (권태응) 61 아기토끼 (박목월) 62 사 과 (윤부현) 63 감자꽃 (권태응) 64 누가 혼자래(최향숙) 66 단풍잎 행진 (정혜진) 68 옥수수 전화 (강윤제) 70 귀뚜라미 (김구연) 71 대청봉에서 (김구연) 72 달팽이 (김동극) 74 물새알 (선용) 76 노란 강아지 (엄한정) 78 꽃 앞에서(김녹촌) 80 버들개지 (김동억) 82 분이네 살구나무 (정완영) 제3부 ♠ 과일 가족 86 과일 가족 (배소연) 88 선생님 (송진석) 90 꿈나라 (윤일광) 92 어머니 품속 (이화이) 94 아가 입은 앵두 (서정숙) 95 아빠 생각 (송명호) 96 우리 식구 모두 (박영규) 98 소요산 (박병엽) 100 아침 밥상 (정혜진) 102 입학식날 (홍윤기) 103 아기를 보면서 (박종현) 104 너네 가게 (박병엽) 106 새 벽 (이춘희) 108 설 (윤극영) 110 생일 선물 (박종해) 111 먼 길 (윤석중) 112 아기 손 (최진기) 114 귓속말 (정원석) 116 걸음마 (정춘자) 118 지지지 지지지 (김기현) 120 넉 점 반 (윤석중) 122 시골 편지 (윤갑철) 124 아가 손 (신현득) 126 할머니 (남진원) 128 걸음마 걸음마 (이응창) 130 종이배 (김삼진) 132 아가야 (주성호) 134 누가 누가 잠자나 (목일신) 제4부 ♠ 해를 파는 가게 138 착한 나무 (홍윤기) 140 심심한 대낮 (강승한) 142 여름 방학 (김환식) 144 창을 닦으며 (김동섭) 146 까치집 (정용원) 148 동그라미 (서정슬) 150 작은 기도 (엄한정) 151 또랑물 (권태응) 152 운동회날 (정광수) 154 다섯 손가락 (김신철) 156 이야기 길 (박목월) 158 해를 파는 가게 (이연승) 160 징검다리 (이석장) 162 다듬이 소리 (송명호) 164 산골 학교 (정완영) 166 땅뺏기 (김동극) 168 아가의 나무 (박종현) 170 여우 고개 (이준관) 172 비눗방울 (목일신) 173 체조를 하다가 (김정일) 174 호주머니엔 (박종해)어린이들의 마음밭을 기름지게 하는 아름다운 동요 동시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도시의 아파트 숲 속에 갇혀 컴퓨터 게임과 일본 만화영화에 정서가 멍들어 있는 요즘 우리의 어린이들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동심을 잃어버린 아이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처럼 맑은 동심을 점점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우리말로 수놓은 동요 동시를 읽히도록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모국어의 호흡과 정서가 가득 배인 문학성 높은 동요 동시를 읽는 일은, 어린이들 마음의 밭을 기름지게 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우리 아동 문학의 얼굴인 동요 동시계의 대표작으로서 저학년 어린이들의 감성과 정서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다듬어 줄 것입니다.
해법 기초계산 C2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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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에헤야데야 떡 타령
보림 / 이미애 지음, 이영경 그림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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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미애 지음, 이영경 그림
겨레의 맛과 멋, 정을 담은 음식인 떡을 맛깔스러운 글과 화사한 동양화에 담아 보여 준다. 먼저 서울 지역에 전해 오는 떡 타령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글은 달마다 돌아오는 명절이 지닌 뜻과 그에 따른 풍습, 명절에 먹는 떡과 그 만드는 법을 4/ 4조의 운율에 실어 흥겹고 재미나게 들려준다. ‘탱글탱글, 올깃쫄깃, 녹진녹진, 말캉말캉.’ 끝도 없이 이어지는 풍부한 흉내말들은 떡을 오감으로 느끼게 해 주고, ‘떡이오 떡이오 맛난 떡이오.에헤야데야 꾸울떡.’하고 되풀이되는 구절은 입에 붙어 책을 덮고 난 뒤에도 머릿속을 맴돌 것이다.열두 달 열두 떡 흥겨운 떡 타령 동양화에서는 보기 드문 구성적인 화면과 달마다 특징적인 색을 써서 글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상징적이고 압축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를테면 이월에는 들돌처럼 큼지막한 큰송편을 번쩍 들어 올리는 장정을, 칠월에는 까막까치들에게 둘러싸여 오순도순 밀전병을 부쳐 먹는 견우와 직녀를, 시월에는 무시루떡을 시루째 상에 올려 놓고 고사를 지내는 옛 여인네들을 보여 주는 식이지요. 그리고 정월에는 흰 눈과 흰 떡가래를 닮은 흰색을, 유월에는 찌는 듯한 무더위를 떠올리게 하는 주황색을, 십일월에는 동짓달 팥죽을 닮은 적갈색을 주조색으로 써서 계절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가의 재치가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열두 달 열두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 내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그림 속에 숨겨 놓은 것입니다. 달에서 떡방아를 찧던 토끼들이 인간 세상으로 내려 와 떡 만드는 법을 일러 준 뒤 떡 배를 타고 하늘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지요. 인간 세상에 내려 온 토끼들이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여름이와 가을이
사계절 / 김양미 지음, 정문주 그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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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김양미 지음, 정문주 그림
고양이가 되었다 개미가 되었다 나무로 변하는 가을이와, 오줌 누고 물 마셔야 하는지 물 마시고 오줌 눠야 하는지 헷갈리게 만드는 누나 여름이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사소한 질문과 궁금증을 나름의 논리로 풀어내는 아이들 세계가 화가 천진난만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7-8세가 읽는 책,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첫 읽기 책' 시리즈이다. 유치원 졸업,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손에 편히 쥐고 읽을 수 있게 만들고, 글과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게 실제본으로 제작했다.고양이, 개미, 나무 오줌 누고 물 마시게 물 마시고 오줌 누게? 불공평해 달과 호빵 작가의 말읽기 책, 나 혼자서 끝까지 다 읽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7-8세 아이들에게 부모는 자연스레 읽기 책을 읽히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저학년동화들의 내용이나 분량이 아직은 이 또래 아이들에게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사계절출판사에 새로이 펴내는 7-8세가 읽는 책,‘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원고지 50매 내외의 분량에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꾸며, 처음 읽기 책을 접한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책 한권을 읽어 냈다는 자신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친구와 가족, 학교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길러요! 나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관계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더불어 사는 삶’을 배웁니다. 가족, 친구, 학교생활에 부쩍 관심이 커지는 7-8세 아이들이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에 자신의 감정을 불어넣으며 간접 체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노는 것도 돈을 주고 배워야 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진 놀이 도구를 사야 하고, 게임 매뉴얼대로만 노는 데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아무런 도구 없이도, 친구나 가족만 있으면 그 속에서 창의적인 놀이를 생각해 내고 재미있는 사건을 벌이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하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말 우리 글! 영어 유치원, 영어 몰입 교육 등 조기 영어교육이 판을 치다 보니 우리말 우리 얼이 설 곳을 잃었습니다.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김옥, 박효미, 김양미, 강정연 등 국내 최고의 동화작가들이 정성 들여 쓴 작품과 정문주, 김진화, 서현 등 유쾌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국내 화가들의 그림으로 한권 한권 세심하게 만들어가는 시리즈입니다. 문장은 리듬감과 운율을 살려 쓰고, 의성어, 의태어, 큰말, 작은말, 꾸밈말 등 우리말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레 익히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찾았다!
길벗어린이 / 문승연 글.그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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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문승연 글.그림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4권. 그림책 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신나게 숨바꼭질을 하는 그림책. 나비는 커튼의 무늬, 화분의 꽃, 모빌의 새 날개에 숨고 고양이는 나비를 찾아다닌다. 고양이가 나비를 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나비를 찾는 것은 책을 보는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커튼, 화분, 모빌에서 고양이가 놓쳐 버린 나비를 찾으며 즐거워 한다. 눈만 감아도 자기가 숨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처럼 마지막 장면에서 고양이는 눈을 감고 나비는 리본이 되어 인형들 속에 숨는다. 이 책을 보는 아이는 고양이와 나비 두 친구의 놀이를 즐겁게 지켜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그 놀이에 끼어들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숨바꼭질 놀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주인공들과 함께 신나게 숨바꼭질하는 즐거운 그림책 표지의 고양이를 보세요. 장난기 가득한 고양이 얼굴에서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고양이가 이렇게 즐거운 까닭은 나비와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놀이는 바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숨바꼭질입니다. "고양이가 야옹야옹", "나비가 팔랑팔랑", 이렇게 등장한 고양이와 나비가 숨바꼭질 놀이를 합니다. 나비는 커튼의 무늬, 화분의 꽃, 모빌의 새 날개에 숨고 고양이는 나비를 찾아다닙니다. 고양이가 나비를 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나비를 찾는 것은 책을 보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커튼, 화분, 모빌에서 고양이가 놓쳐 버린 나비를 찾으며 즐거워합니다. 눈만 감아도 자기가 숨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처럼 마지막 장면에서 고양이는 눈을 감고 나비는 리본이 되어 인형들 속에 숨습니다. 이 책을 보는 아이는 고양이와 나비 두 친구의 놀이를 즐겁게 지켜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그 놀이에 끼어들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숨바꼭질 놀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 보세요.
책만 보는 바보
보림 / 안소영 지음 / 200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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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학습일반
안소영 지음
간서치, 책만 보는 바보라 불리웠던 조선시대 선비 이덕무와 그의 벗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지은이는 이덕무가 쓴 짧은 자서전 을 접한 후, 그 관심이 이덕무와 친하게 지낸 인물들과 시대에까지 이어져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너무나 가난하여 식구들의 끼니를 걱정해야 하고, 출신의 벽 때문에 높은 학식으로도 존경받을 수 없던 시절, 진정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던 옛 선비들의 아름다운 우정과 삶이 펼쳐진다. 지금은 실학파로 우리에게 알려진 연암 박지원, 담헌 홍대용을 비롯하여 박제가, 유득공, 백동수, 이서구 등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맹자를 팔아 밥을 먹고, 좌씨를 팔아 술을 마시며, 고된 생활 속에서 오로지 글과 벗의 힘으로 살아가던 고고한 삶을 그렸다.사실 이서구와 내가 마음을 나누는 벗이 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 나는 이미 장가든 지가 오래였고, 그는 이제 스물도 한참 안된 어린 소년이었다. 나는 가난에 찌든 선비이고, 그는 부족함이 없는 명문가의 자제였다. 나는 내 앞에 놓인 운명을 벗어날 길이 없는 서자이고, 그는 임금님과 성이 같은 종친(宗親)의 당당한 적자였다. 그러나 내 책들을 바라보는 그의 빛나는 눈길을 보며 나는 또 한 사람의 좋은 벗이 내게로 다가왔음을 느꼈다.우리는 그날 밤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소년답지 않게 읽은 책도 많고, 생각이 깊을 뿐 아니라 주장도 분명하고 당당했다. 내가 마음에 두고 있는 책을 이야기하면 그가 맞장구치고, 그가 가슴에 담아 둔 구절을 이야기하면 내가 맞장구쳤다. 기름 먹인 종이가 반들거리는 따뜻한 온돌에 익숙한 그로서는 냉기가 스며 올라오는 꺼칠꺼칠한 내 방이 불편할 텐데도 조금도 내색하지 않았다. 우리는 책에 취하고 이야기에 취하고, 너무나 잘 맞는 서로에 오래도록 취하였다.- 본문 126~127 쪽에서 - 머리말 - 이야기의 시작 / 1792년 12월 20일 1. 나는 책만 보는 바보 2. 백탑 아래서 벗들과 3. 내 마음의 벗들 4. 해부부를 노래하다 / 나의 벗 유득공 5. 칼칼한 바람 속을 누비다 / 나의 벗 백동수 6. 우리를 벗이라 할 수 있을까 / 나의 벗 이서구 7. 스승, 더 큰 세계와의 만남 8. 이 세상의 중심은 나 / 담헌 홍대용 선생 9. 선입견을 버려라 / 연암 박지원 선생 10. 마침내 세상 속으로 11. 드넓은 대륙에 발을 내딛다 12. 백탑을 떠나 대궐로 13. 아이들이 열어 갈 조선의 미래는 - 이야기의 끝 / 1793년 1월 24일 - 뒷이야기 - 이 책에 나오는 인물과 책 - 참고한 책
석기시대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린북 / 브리타 그랜스트룀 그림, 믹 매닝 글, 여선미 옮김 / 20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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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유아학습책
브리타 그랜스트룀 그림, 믹 매닝 글, 여선미 옮김
석기 시대는 사람들이 돌을 이용해 각종 도구를 만들어 쓰던 시대를 말한다. 청동과 철로 만든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전의 시대의 생활상을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보인다. 초기 석기 시대의 생활 모습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최초의 사람들은 2백만 년 전에 살았는데,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했다. 그리고 약 7천 년 전에 몇몇 사람들이 금속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석기 시대는 갑자기 끝난 것이 아니라 천천히 끝났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금속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석기 시대는 서서히 끝나게 된다. Wodnerwise 시리즈 열한번째 권. 석기 시대 사람들이 어떤 자연 환경에서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살았는지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또, 책 끝에 도움말을 실어 어려운 단어의 뜻과 어린이들이 잘 모르는 내용을 자세하게 보충하고, 앞서 설명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했다.석기 시대는 사람들이 돌을 이용해 각종 도구를 만들어 쓰던 시대를 말해요. 청동과 철로 만든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전의 시대를 말하죠. 식기 시대는 여러 다른 기간으로 나누어져요. 우리 가족은 초기 구석기라고 불리는 기간에 살고 있어요. 약 1만2천 년 전이지요. 석기 시대가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났는 지 말하기는 어려워요. 최초의 사람들은 2백만 년 전에 살았는데,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약 7천 년 전에 몇몇 사람들이 금속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지요. 석기 시대는 갑자기 끝난 것이 아니라 천천히 끝났어요. 수천 년에 걸쳐서 말이죠. 점점 많은 사람들이 금속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하지만 아주 먼 곳에서는 요즘도 여전히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아기도깨비와 오토 제국
웅진주니어 / 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소윤경 그림 /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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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소윤경 그림
1991년 출간되었던 의 개정판. 11년간 24쇄가 발간되면 인기를 누렸던 책을 새로운 디자인에, 새로운 삽화를 넣어 단장했다. 치과 의사 오치구 박사는 어느 날 낚시를 갔다가 귀여운 아기도깨비 루루를 만난다. 서울이 보고 싶어 바구니에 몰래 들어간 루루를 집으로 데려오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상한 일은 이제부터 시작일 뿐이다. 오 박사는 버스에서 자신에게 봉변을 준 소매치기 일당을 루루의 도움으로 자기 편으로 만든다. 그러나 이들을 모두 이끌고 집에 도착한 오 박사는, 부인 이소리 씨가 납치를 당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냄새로 부인을 찾을 수 있다는 루루를 따라나선 오 박사는 그림 속 사람들을 만나 오토 제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오토 제국은 독재의 왕국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모든 일이 이미 짜여진 틀에 따라 움직이는 무시무시한 곳. 그림을 통해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이야기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판타지 동화인 동시에, 획일성을 경고하는 메세지가 담긴 묵직한 동화이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문장 덕분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노래하는 치과 의사 춤추는 버스에서 검은 안경과 땅딸보 할아버지 시계 다들남 건설 주식회사 눈부신 오토 제국 루루가 루루지 하-585 입이 없으면 눈으로 노랑집 여기는 다시 장자못 작가의 말 '고침판'에 붙이는 작가의 말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시
예림당 / 한국명작동시선정위원회 엮음 / 200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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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동요,동시
한국명작동시선정위원회 엮음
우리 아동문학의 명작화 작업의 일환으로 기획되고 발간된 책이다. 1908년 이 땅에 ‘창작 동시’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개척한 최남선의 작품에서 시작하여, 1992년에 등단한 최윤정까지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105편을 가려 뽑은 것으로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동시를 대표하는 작가.작품들만 엄선하여 모아 놓았다. 「해에게서 소년에게」처럼 소년의 힘찬 기상을 노래한 것, 「반달」 「봄 편지」 「오줌싸개 지도」 「감자꽃」처럼 일제 시대의 고생과 독립의 희망을 노래한 것, 「초록 바다」처럼 둘로 나누어진 나라를 슬퍼하며 통일의 바람을 노래한 것은 물론, 「엄마야 누나야」 「구슬비」 「파란 마음 하얀 마음」처럼 제목만 들어도 노래가 절로 흘러나오는 것 등 우리 동시를 대표하는 주옥 같은 시들로 가득하다.해에게서 소년에게/최남선 늙은 잠자리/방정환 해바라기씨/정지용 엄마야 누나야/김소월 산골집 인심/염근수 섬집 아기/한인현 먼길/윤석중 반달/윤극영 봄 편지/서덕출 씨 하나 묻고/윤복진 콩새야 팥새야/김태오 고향의 봄/이원수 눈 온 아침/한정동 시골 정거장/이응창 구슬비/권오순 초록 바다/박경종 바닷가에서/장수철 물새알 산새알/박목월 노랑나비/김영일 닭/강소천 오줌싸개 지도/윤동주 감자꽃/권태응 봄이 오는 길/임인수 울까 말까/이종택 나뭇잎 배/박홍근 과수원 길/박화목 파란 마음 하얀 마음/어효선 꽃씨/최계락 비석 남아 있는 곳/이종기 나무는 발만 덮고도/석용원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동시인 105인의 주옥 같은 동시 105편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노래와 춤을 좋아하고, 자신의 설움이나 한을 노래로 승화시킨 민족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시와 노래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사람에게 감동을 안겨 주는 문학 장르이다. 이 책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시》는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에 이은 우리 아동문학의 명작화 작업의 일환으로 기획되고 발간된 책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창작 동시인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1908년)〉가 발표된 지 거의 100년 만에 정리한 우리 동요·동시의 선집이다. 이 책에는 1908년 이 땅에 ‘창작 동시’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개척한 최남선의 작품에서 시작하여, 1992년에 등단한 최윤정까지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105편을 가려 뽑은 것으로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동시를 대표하는 작가·작품들만 엄선하여 모아 놓았다. 〈해에게서 소년에게〉처럼 소년의 힘찬 기상을 노래한 것, 〈반달〉 〈봄 편지〉 〈오줌싸개 지도〉 〈감자꽃〉처럼 일제 시대의 고생과 독립의 희망을 노래한 것, 〈초록 바다〉처럼 둘로 나누어진 나라를 슬퍼하며 통일의 바람을 노래한 것은 물론, 〈엄마야 누나야〉 〈구슬비〉 〈파란 마음 하얀 마음〉처럼 제목만 들어도 노래가 절로 흘러나오는 것 등 우리 동시를 대표하는 주옥 같은 시들로 가득하다. 특히 이종기의 〈비석 남아 있는 곳〉을 보면 고구려를 자신들의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을 나무라듯 만주를 ‘우리 땅’이라고 당당히 소리치는 시인의 목소리는 힘차서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또한 윤동주의 〈오줌싸개 지도〉의 경우, 지금까지 알려졌던 작품이 시인의 육필 초고와 다소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편집 진행중 알게 되어 시인의 육필 원고를 기준으로 작품을 싣기도 하였다. 이 책에 담긴 시 한 편 한 편을 감상하다 보면 어린이들은 자신들을 향한 작가들의 애정의 눈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금의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시의 시대적 배경은 책의 말미에 쉽고 간결한 작품 해설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려웠던 시절, 노래를 통해 슬픔을 삭이고 노래 속에 독립과 통일의 소망을 담았던 우리네 선조들은 분명 현명한 사람들이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무왕이 어린이들 사이에 퍼뜨렸다는 〈서동요〉처럼, 마음 속에 품고 있는 말들을 노래와 시로 풀어 낸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실로 감탄할 만하다. 이 책을 통해 아름답고도 소중한 문화 유산, 우리 동시의 참된 모습을 다시 만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또한 여기 실린 시들이 현재는 물론 다음 100년 후, 더 나아가 그 다음다음의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 끊임없이 빛을 발하는 한국 동시의 명작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푸른 난쟁이와 수박머리 아저씨
시공주니어 / 이상권 지음, 김용선 그림 / 20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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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상권 지음, 김용선 그림
밥상머리에서 투정을 부린다고 아빠에게 야단을 맞은 방귀쟁이 지원이. 터덜터덜 학원으로 가던 길에 지원이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이상한 수박머리 아저씨를 만나 아이들 천국으로 가게 된다. 그런 지원이 뒤에는 초파리로 변한 푸른 난쟁이가 붙어 있다. 아이들 천국에 간 지원이는 산만큼 큰 아이스크림을 실컷 먹고, 놀이공원에서 기구를 타고, 비싼 장난감을 마음껏 가지고 놀면서 점점 자기의 마음을 수박머리 아저씨에게 빼앗긴다. 수박머리 아저씨는 아이들을 이용해 돈벌이를 할 궁리를 하고 있었고,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던 지원이가 거기에 걸린 것이다. 이런 음모를 막기 위해 푸른 난쟁이는 동분서주하다가 그만 수박머리 아저씨의 부하인 살무사와 개코 난쟁이에게 잡혀 감옥에 갖힌다. 우연히, 진실을 알게 된 지원이는 푸른 난쟁이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낸다. 일상을 소재로 판타지 동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을 소중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어서 나를 풀어 줘. 우리가 죽으면 풀도, 나무도, 새도, 동물도, 인간도 다 죽어!"푸른 난쟁이는 간절히 말했어요."이 병신, 머저리, 바보, 청개구리 같은 놈! 버릇이 없구나!"뒤따라 들어온 살무사가 당장 물어뜯을 것 같은 눈빛으로 푸른 난쟁이를 보았지만, 수박머리 아저씨는 자기 배를 두드리며 껄껄껄 웃었어요."그래 그래, 마음껏 디껄여도 된다. 식물이나 동물이 둑는 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요 코딱디만한 대한민국이 망하면 미국터럼 큰 나라에 가서 살면 되고, 디구가 망하면 우두로 가서 살면 된다는 걸 모르냐?"푸른 난쟁이는 입이 터지도록 소리쳤어요."다 미친 짓이야. 지구가 망하면 우주도 망해. 그걸 알아야 해!""그래 그래, 마음껏 디껄여도 된다. 그 입을 놀릴 시간도 얼마 남디 않았다. 이데 한 시간만 디나면 네 몸 안에 있는 독이 네 영혼까디 검게 만들 테니까. 하하하!"-본문 pp.81~82 중에서 산에서 내려온 푸른 난쟁이 난쟁이 나라로 들어가는 문 여기는, 여기는 아이들 천국 난쟁이 아이스크림 수박머리 아저씨가 악마라니? 붙잡힌 푸른 난쟁이 검은 항아리 속에 갇힌 푸른 난쟁이 푸른 난쟁이를 지켜 줄 테야 푸른 난쟁이의 마지막 눈물 푸른 난쟁이가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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