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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혼나요?
시공주니어 /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마리알린 바뱅 그림, 곽노경 옮김 / 2008.10.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마리알린 바뱅 그림, 곽노경 옮김
아침부터 괜히 기분이 안 좋은 톰은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에게 심술을 부린다. 친구가 갖고 놀던 장난감을 빼앗고, 친구가 만들어 놓은 블록을 부숴 버린다. 결국 톰은 선생님에게 혼자 앉아 있으라는 벌을 받는데……. 톰은 아빠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선생님이 왜 혼냈는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규칙을 어겼을 때는 누구나 혼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혼내는 것이, 아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는 것도 깨달을 수 있다. 부모들은 아이를 혼낼 때, 혹은 다른 사람한테 혼난 아이를 달랠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다.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벌을 받으면서 함께 살아가는 규칙을 배워요” 친구의 장난감을 빼앗고, 블록을 부수고, 오늘따라 톰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그러다 결국 유치원 선생님한테 벌을 받고 말았지요. 톰은 기분이 너무 상했어요. 톰의 마음을 어떻게 달래면 좋을까요? EBS , SBS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작품의 특징 이유 있는 벌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요 흔히 칭찬만큼 좋은 양육 방법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가 그릇된 행동을 되풀이하면, 잘 혼내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은 서너 살부터 차례 지키기 같은 규칙을 학습하기 시작하고, 네다섯 살이 되면 사회의 규칙을 이해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는 능력이 생긴다. 그래도 규칙을 어기는 일은 빈번하게 일어나기 마련이다. 톰은 유치원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아 선생님께 혼이 난다. 마냥 선생님도 밉고 친구들도 미운 톰. 하지만 아빠가 톰의 속상한 마음을 읽고, 왜 선생님이 벌을 주신 건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쉬운 예를 들어 조곤조곤 알려 주자, 톰의 마음도 누그러진다. 아이들은 톰의 이야기를 들으며,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규칙을 어겼을 때는 누구나 혼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혼내는 것이, 아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톰의 아빠를 통해 아이를 혼낼 때, 혹은 다른 사람한테 혼난 아이를 달랠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작품 내용 아침부터 괜히 기분이 안 좋은 톰은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에게 심술을 부린다. 친구가 갖고 놀던 장난감을 빼앗고, 친구가 만들어 놓은 블록을 부숴 버린다. 결국 톰은 선생님에게 혼자 앉아 있으라는 벌을 받는데……. 톰은 아빠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선생님이 왜 혼냈는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쿠키 한 입의 사랑 수업
책읽는곰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 제인 다이어 외 그림, 최현경 옮김 / 2010.11.15
9,800원 ⟶ 8,82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 제인 다이어 외 그림, 최현경 옮김
작은곰자리 시리즈 18권. 아이들에게 굳이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지 않아도 이미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이 우리 삶에는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들을 찾아내 아이들 앞에 펼쳐 보인다. 아빠가 “갓 구운 쿠키는 조심조심 부드럽게 옮겨야지? 친구를 대할 때도 이렇게 하는 거야.” 하고 알듯 모를 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순간, 엄마가 “너랑 같이 쿠키를 굽는 이 부엌보다 더 좋은 곳이 세상에 어디 있겠니.” 하고 지나치듯 말하는 순간에도 “봐, 넌 이렇게 넘치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어.” 라고 이야기하는 듯하다.“위로한다는 건 네가 쿠키를 새카맣게 태웠을 때, 말없이 꼭 안아 주는 거야.” “응원한다는 건 친구가 만든 쿠키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을 때, 다른 누구보다 기뻐해 주는 거야.” “조건 없는 사랑이란 네가 쿠키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널 아끼는 마음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 거야.” 사랑 수업 하나_일상 속에서 사랑을 발견하기 지난해 이루어진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 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 “사랑해!”라고 합니다. 요즘 부모들은 옛날만큼 사랑 표현에 인색하지 않다고들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사랑에 목이 마른 모양입니다. 《쿠키 한 입의 사랑 수업》은 이런 아이들에게 굳이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지 않아도 이미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이 우리 삶에는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이리 와.” 하고 두 팔을 벌리는 순간에도, 아빠가 “갓 구운 쿠키는 조심조심 부드럽게 옮겨야지? 친구를 대할 때도 이렇게 하는 거야.” 하고 알듯 모를 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순간에도, 엄마가 “너랑 같이 쿠키를 굽는 이 부엌보다 더 좋은 곳이 세상에 어디 있겠니.” 하고 지나치듯 말하는 순간에도, 언니나 오빠가 “네가 오길 기다렸어. 같이 먹자.” 하고 쿠키 그릇을 내미는 순간에도 사랑은 있지요.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들을 찾아내 아이들 앞에 펼쳐 보입니다. “봐, 넌 이렇게 넘치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어.” 하고 말입니다. 사랑 수업 둘_사랑의 여러 얼굴 알기 하지만 사랑이 늘 달콤하고 따뜻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쿠키를) 어쩜 이렇게 예쁘게 잘 만드니!” 하는 칭찬 속에도, “얘야, (쿠키 반죽할 때) 소금이랑 설탕을 헷갈린 것 같구나.” 하는 쓴소리 속에도 사랑은 있습니다. 사랑을 하다 보면 천국에 온 것처럼 기쁜 순간도 있지만 마음이 산산조각 난 것처럼 괴로운 순간도 있지요. 하지만 칭찬도, 꾸지람도, 기쁨도, 괴로움도 모두 사랑이라는 한 뿌리에서 뻗어 나온 가지라는 것을 알면 받아들이기가 한결 수월하겠지요. 어제 칭찬한 입으로 오늘은 꾸지람을 하더라도 말이지요. 아이들에게는 조금 이른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사랑이라는 게 주면 주는 만큼 돌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나는 내 짝꿍이 만든 쿠키가 좋아. 그런데 짝꿍은 내 쿠키가 마음에 안 드나 봐. 아니면 내 쿠키에 관심이 없는 걸까?” 하고 마음 졸이는 짝사랑을 하게 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조차도 사랑을 주기보다는 받는 데 더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예방 주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랑 수업 셋_사랑 나누기 우리가 넘치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제 그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울 차례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돈이 드는 것도 힘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마음만 있으면 되지요. 친구가 좋아하는 쿠키를 기억해 주는 것도, 친구가 쿠키를 새카맣게 태웠을 때 말없이 꼭 안아 주는 것도, 친구가 만든 쿠키가 인기가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는 것도, 친구에게 마지막 남은 쿠키를 양보하는 것도 사랑을 나누는 일입니다. 맛있는 쿠키를 구워 놓고 내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 엄마에게 찬사(?)를 보내는 일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진짜 맛있는 냄새가 나요! 아아, 얼른 먹고 싶어요!” 아기 염소의 한 마디에 더 없이 행복한 웃음을 짓는 엄마 염소를 보면 절로 알게 될 일이지만 말입니다. 앞선 조사에 따르면 부모들도 아이에게 “사랑해요!”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길은 아이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 그리고 사랑을 나누는 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이 쿠키 더미에 둘러싸인 채 활짝 웃는 엄마인 것도 그래서지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느냐면, 널 위해서라면 날이면 날마다, 아침부터 밤까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쿠키를 구울 수 있단다.” 이 말은 수줍은 엄마들을 대신한 뜨거운 사랑 고백인 셈입니다.
세계명작 컬러링북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이임하 (그림), 최경일 (기획) / 2020.03.20
3,500원 ⟶ 3,15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예술,종교이임하 (그림), 최경일 (기획)
아이들의 창의성 교육과 정서에 관심이 많은 최경일 선생님과 독서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이임하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나, 《세계명작 컬러링북》을 만들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백설공주’부터 ‘아기 돼지 삼형제’, ‘해와 바람’, ‘빨간 모자’, ‘어린 왕자’, ‘정글북’ 등 14편의 동화를 읽고, 관련 영상(동영상 QR코드 탑재)도 보고, 색칠공부를 해보자.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최경일 쌤이 추천하는 컬러링을 즐기는 팁 3가지 컬러링북과 함께하면 좋은 추천 동화 영상 백설공주 아기 돼지 삼형제 해와 바람 빨간 모자 어린 왕자 인어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잭과 콩나무 헨젤과 그레텔 백조의 호수 정글북 눈의 여왕 호두까기 인형동화책도 읽고, 유튜브 영상도 보고, 색칠공부도 하다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아이들의 창의성 교육과 정서에 관심이 많은 최경일 선생님과 독서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이임하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나, 《세계명작 컬러링북》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백설공주’부터 ‘아기 돼지 삼형제’, ‘해와 바람’, ‘빨간 모자’, ‘어린 왕자’, ‘정글북’ 등 14편의 동화를 읽고, 관련 영상(동영상 QR코드 탑재)도 보고, 색칠공부를 해보세요.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 14편의 동화 장면 색칠공부를 마치면, 한 권의 컬러링북이 완성됩니다. * 부모님과 또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동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우리들만의 힐링 세상이 펼쳐집니다.
수학세계에서 살아남기 5
코믹컴 / 류기운.이강숙 글, 문정후 그림 / 2012.03.07
14,000원 ⟶ 12,600원(10% off)

코믹컴수학동화류기운.이강숙 글, 문정후 그림
서바이벌 만화 수학상식 시리즈.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풀 수 있는 수학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 단순 계산에 싫증을 느끼는 어린이라도 관심을 갖고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흥미진진한 줄거리와 수학 원리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만화를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에 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직관력과 논리적인 추론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주인공 도기는 수학 문제 푸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자타 공인 수학 꼴찌. 하지만 알고 보면 남들과 다른 사고를 할 수 있는 천재적인 두뇌를 지니고 있다. 어느 날, 미국에 계신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최신형 게임기로 도기는 현실처럼 생생한 Math World 체험을 하게 되는데…….1권 1장 수학 꼴등 도기 2장 요정 지니 3장 공포의 게임 4장 지니의 선물 5장 피타고라스의 정리 6장 인공 지능 프로그램 7장 인공위성의 추락 8장 루시퍼의 등장 2권 1장 지니와의 재회 - ‘식’으로 나타내 봐! 2장 백치의 나라 3장 초천재 곽도기 - 최초의 수 세기는 ‘일대일 대응’ 4장 루시퍼의 문제 - 분수의 탄생 5장 0의 개념 - 숫자 0의 의미·음수는 0보다 작은 수·수의 세계 6장 멸망하는 마을 7장 숫자의 나라 - 인도 수학, 베다 수학 8장 신기한 암산 비법 - 일의 자리 수가 같고 십의 자리 수의 합이 10이면? 9장 공포의 수학 시험 - 9, 99, 999, 9999와 어떤 수의 곱셈 3권 1장 영주가 된 달래 2장 세 가지 모양의 열쇠 -여러 가지 도형 3장 피보나치수열 -피보나치수열 4장 안개 숲의 괴물 5장 대마법사 파리아스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은 정말 180°일까요? 6장 엉덩이 주술 7장 기적의 마법서 -‘규칙’을 찾아 문제를 해결해 봐! 8장 미들랜드 9장 마도사 바바 10장 원판 옮기기 -하노이의 탑 4권 1장 엉터리 점성술 2장 진리의 기사 발자크 -분수란 무엇인가? 3장 발자크의 비밀 4장 현자의 마을 - 분수의 약분·분수의 통분 5장 검은 계곡 지도 6장 징검다리 함정 -도형의 합동·대응변, 대응점, 대응각 7장 광전사 타파엘 -도형의 넓이·여러 가지 도형의 넓이 구하기 8장 죽음의 빛 - 입체 도형의 겨냥도·입체 도형의 전개도 9장 뜻밖의 만남 5권 1장 마도사 벨제붑 - ‘식’으로 나타내 봐! 2장 피오나 공주 - 각과 각도.여러 가지 각.각도에 따른 삼각형의 종류 3장 도기의 잔꾀 4장 흩어진 분신을 찾아 -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5장 분수의 나라 - 분수의 종류 6장 가분수와 진분수 - 분수의 곱셈 비밀 7장 도깨비 굴 - 분수의 나눗셈 비밀 8장 어둠 속의 괴물 6권 1장 합체 변신술 2장 신의 숫자 - 확률이란? - 수학적 확률과 통계적 확률 3장 루시퍼의 습격 4장 확률과 비율 - 크기를 비교하기 위한 약속과 규칙, ‘비와 비율’ . 백분율은 기준량이 100인 비율 5장 10할 타자 곽도기 - 할푼리, 비율을 소수로 나타내기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율, 황금비 6장 수상한 눈동자 7장 전광판의 문제 - 비율이 같은 비 찾기 . 비례식 8장 계속되는 위기 - 만들 수 있는 열쇠의 수 9장 나사(NASA)에서 온 손님 7권 1장 폐쇄된 연구소 - 담을 수 있는 양, 들이 2장 루시퍼의 방해 3장 이진법의 비밀 - 이진접이란? 4장 다가오는 재앙 5장 변해 버린 수학세계 - 혼합계산, 오류를 찾아라! 6장 소멸되는 사람들 7장 데이터 저장소 - 마방진의 유래, 마방진이란? 8장 연산의 문 - 3차 마방진 만들기, 4차 마방진 만들기 9장 마지막 기회 8권 1장 봉인의 위기 2장 주사위 게임 - 주사위 점의 수에 숨은 규칙 3장 시계산 - 각도는 얼마일까요? · 시침과 분침이 이루는 각도는 얼마일까요? 4장 발자크의 정체 - 소수(小數)와 소수(素數) ·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5장 소수 방어막 6장 성냥개비 문제 - 성냥개비로 숫자 만들기 · 성냥개비로 정삼각형 만들기 7장 이상적인 현실 세계 - 프랙털이란? · 프랙털 도형 만들기 8장 신이 만든 수 9장 다시 현실 세계로어린이들의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수학 문제들로 가득 찬 영재 육성 수학 만화 재미있는 만화를 읽다 보면 성적은 쑥쑥, 지능은 Up, up! 사람들은 보통 수학이라는 단어를 접하면 일단 거부감부터 나타내는 게 일반적입니다. 수학이라는 말에서 길게 나열된 숫자들과 사칙연산(四則演算, 수에 관한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의 네 종류의 계산법)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계산식을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 단순 계산을 하는 행위인 연산, 즉 산수는 수학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이기는 해도, 수학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단순히 숫자만을 갖고 씨름을 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과연 막대기 하나로 거대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잴 수 있을까?’ ‘삼각자로 하늘의 넓이를 측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와 같이 다소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거기에 대한 해답을 얻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과일이 원형인 이유, 하루가 24시간인 이유 등도 모두 수학을 통해 해답을 얻을 수 있지요.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특히 문제를 파악하는 직관력과 이미 나와 있는 조건들만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행위인 논리적인 추론 능력을 키워야 하지요. ‘코믹컴’에서 출간한 「서바이벌 만화 수학상식 시리즈」는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풀 수 있는 수학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 단순 계산에 싫증을 느끼는 어린이라도 관심을 갖고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흥미진진한 줄거리와 수학 원리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만화를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에 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직관력과 논리적인 추론 능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들이 모여 만든 책 「수학대장(http://claralee.new21.net/)」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초등학생들에게 좀 더 쉽게 수학을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해 오신 서울금동초등학교>의 이강숙 선생님과 무협만화 「용비불패」를 통해 우리나라 만화계에 큰 획을 그으신 문정후·류기운 선생님께서 힘을 합쳐 만든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수학 정보가 배꼽 넘치는 유머, 흥미진진한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지구 최고의 인공 지능 프로그램, 루시퍼의 반란이 시작됐다! 주인공 도기는 수학 문제 푸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자타 공인 수학 꼴찌. 하지만 알고 보면 남들과 다른 사고를 할 수 있는 천재적인 두뇌를 지니고 있다. 어느 날, 미국에 계신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최신형 게임기로 도기는 현실처럼 생생한 Math World 체험을 하게 되는데……. 가상 세계에서 만난 요정 지니가 도기에게 들려준 충격적인 사실! 가상의 세계를 벗어나 현실을 지배하려는 슈퍼 프로그램 루시퍼와 그에 대항할 천재 소년 도기의 숨 막히는 수학 서바이벌 게임!
멀쩡한 이유정
푸른숲주니어 / 유은실 지음, 변영미 그림 / 2008.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유은실 지음, 변영미 그림
저마다 고민과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지금 그대로도 아름답고 건강한 삶'의 일면을 생생하고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는 책.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유쾌하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건강하게 그려낸 동화집이다. 이 세상엔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삶도 없다. 다만 멀쩡하지 않은 세상을 멀쩡하게 살아 내는 '우리'가 있을 뿐임을 일깨운다. 표제작 '멀쩡한 이유정'을 포함 총 다섯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할아버지 숙제 그냥 멀쩡한 이유정 눈 새우가 없는 마을작가 유은실이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 낸 있는 그대로 지혜롭고 행복한 우리 멀쩡한 아이들의 이야기 초등학교 중 ? 저학년을 위한 푸른숲 작은 나무 시리즈 열세 번째 책 《멀쩡한 이유정》은 2005년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으로 어린이 문학 문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해 《만국기 소년》으로 제28회 대한민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한 유은실의 두 번째 단편 동화집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있는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보통 아이들이 그 문제를 어떻게 넘어서는지 보여준다. 한 장의 사진을 보듯 생생한 다섯 편의 이야기들을 통해 작가는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유쾌하게 살아가는 우리 멀쩡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술주정뱅이였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경수가 거짓말하지 않고, 할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으며, 남들 앞에서 창피하지 않을, 나만의 할아버지 숙제 방법을 찾아내는 이야기 , 사 학년이 되도록 혼자서는 집과 학교 오가는 길을 잘 못 찾는 길치 이유정의 진땀 나는 ‘나 홀로 집 찾기’를 그린 , 생활 보호 대상자로 살면서 빈병 팔아 모은 돈으로 ‘진짜 자장면’과 ‘진짜 새우’를 먹어 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손자 이기철과 할아버지 이용수의 모습을 그린 등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음직한 ‘문제’ 때문에 벌어지는 웃지 못할 사건들을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때론 짠하게, 때론 유쾌하게 담아냈다. ‘차분하고 치밀하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면서 군말 없이 정곡을 찌르며 때로는 능청스럽게 절정을 치닫는 한 편 한 편이 산문시나 다름없다.’(우수문학도서 심사평 중에서)는 평이 무색치 않게 이 책 또한 유은실 단편 동화의 백미를 맛볼 수 있는 작품이다. 혼자만 못난 것 같아 가슴을 앓거나 멀쩡해 보이려 애를 쓰는 세상의 모든 ‘보통 아이들’에게 그 문제들은 달리 보면 대수롭지 않은 거라고 진솔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삐까뻔쩍 잘나가는 할아버지 좀 없으면 어때! 사 학년이 되도록 오른쪽, 왼쪽 좀 헷갈리면 어때! 비싼 새우 좀 못 먹어 봤으면 어때! 없으면 없는 대로,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그런 거 좀 못해도 난 괜찮아!” 살면서 ‘남들에게는 있는데 내게는 없는 것’, 혹은 ‘남들은 다 되는데 나는 잘 안 되는 것’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보게 된다. 그것이 학교 공부일 수도 있고, 돈일 수도 있고, 외모나 혹은 건망증 같은 사소한 습관이나 성격일 수도 있다. 그런 것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거나 곤란을 겪게 된다면 의기소침해지고 작아질 수 밖에 없는 게 우리 인간의 모습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엉망진창인 세상을 살아가는 문제투성이 얘기 다섯 편이 실렸다.(작가의 말 중에서) 표제작인 의 주인공 유정이는 길을 잘 못 찾는 길치이다. 살던 집이 재개발 지역에 포함되면서 아파트 단지로 이사 가는 바람에 이 학년짜리 동생을 따라 학교에 다니는 처지이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과 다투는 바람에 유정이는 혼자 집을 찾아가야 하는 난관에 놓인다. 나는 학교 건물을 빙 돌아 중앙 계단 쪽으로 가면서 유석이가 혼나는 상상을 했다. 기분이 살짝 좋아졌다. 하지만 연달아 내가 경찰서에서 울고 있는 모습, 엄마가 나를 찾느라고 친구네 집에 전화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상상만 해도 끔찍했다. ‘혼자서 집에 갈 수 있을까?’ 68쪽 유정이에게는 물어물어 가는 길도 쉽지 않다. 학습지 선생님 올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몇 번을 헤매다 집 근처까지 찾아가긴 했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서 사는 동을 찾기도 만만치 않은 일! 그때 유정이 앞에 구세주처럼 학습지 선생님이 나타난다. ‘교회 종탑을 발견한 것처럼’(89쪽) 반가운 심정이었지만, 현실은 늘 바람과는 반대이다. “유정아, 잘됐다. 나 너희 집 좀 데려다 줘.” “예에?” “아파트 단지를 십 분째 헤매고 있었거든.” 선생님은 내 손을 잡았다. 나는 선생님 손을 잡고 치연아파트를 휘 둘러보았다. 운동장 한가운데에 서서 좌향좌를 하는 것처럼 손에 진땀이 났다. 89-90쪽 유정이는 자신이 집에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해서 학습지 선생에게 민폐를 끼칠까, 부모님께 걱정을 끼칠까, 혹은 영원히 집을 찾지 못할까 걱정하지만 걱정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어른인 채로 아파트 동 하나 제대로 못 찾는 더 큰 길치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각 단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자신이 가진 ‘문제’로 인해 골탕을 먹고, 우여곡절을 겪지만, 이 책에는 심각한 상황도 심각한 인물도 없다. 다만 우직하게 그 상황을 ‘살아 나가는’ 사랑스런 인물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도 우스꽝스런 사건이 있을 뿐이다. 할아버지와 손자가 단둘이 생활 보호 대상자로 살면서 자장면을 먹기 위해 일생일대의 외식을 하는 이야기를 다룬 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진짜 자장면’의 근사한 맛을 본 조손은 다음에는 ‘진짜 왕새우’를 먹기로 한다. 새우깡으로 새우 수염에 코 찔리는 연습까지 하고 갔건만, 마트가 읍내만큼 크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철 수레도 빌려야 한다는 말에 손자의 닦달에도 불구하고 어이없이 돌아서는 할아버지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짠한 서글픔과 어이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음…… 집에 가자. 대형 마티가 읍내만 하다는데 왕새우를 어떻게 찾아.” “할아버지, 왕새우는 크다며.” “그래도…… 대형 마티에 비하면 코딱지야. 음…… 내가 아는 사람은 커다란 철 수레에 물건을 잔뜩 실어 가지고 계산을 해. 음…… 그 사람은 자가용도 있어. 아마 생활 보훈 대상자가 아닐 거야.” “그래도 한번 가 봐. 코 찌르는 연습도 했잖아.” 나는 할아버지한테 간절한 눈빛을 보냈다. “음…… 거기는 너무 멀다. 너무 넓고.” 127-128쪽 이 책의 각 단편들은 저마다 고민과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지금 그대로도 아름답고 건강한 삶’의 일면을 생생하고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이 세상엔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삶도 없다. 다만 멀쩡하지 않은 세상을 멀쩡하게 살아 내는 ‘우리’가 있을 뿐이다. “지금도 멀쩡해 보이려고 무진장 애쓰는 어린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다.”고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 작가는 살아오면서 얻은 가장 멋진 삶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멀쩡한 유정이’들과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안의 변하지 않는 아이를 만나러 가는 길은…… 환하다! 따뜻하다! 그리고 유쾌하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은 ‘아이다운 아이’를 만나는 데 있다. 어린이책 작가로서 조금 더 ‘어린이’에 다가서고 싶어 그간 써 오던 단편 동화의 연령대를 내리고, 글짓기 지도하는 아이들의 일기장을 필사해 보기도 했다는 작가의 수고가 엿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첫 번째 단편 는 주인공 경수가 학교에서 ‘할아버지에 대해 쓰는 숙제’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친구들은 저마다 ‘한때 잘나갔던’ 할아버지에 대해 자랑을 늘어놓고, 경수도 질세라 돌아가셔서 기억에도 없는 할아버지 자랑을 하고 만다. ‘우리 할아버지가 태권도 회장이면?’ 나는 우리 할아버지가 기와를 깨다 이마가 찢어지는 장면을 떠올렸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도복을 입은 사진이 없잖아.’ 아무래도 태권도 회장은 아니었을 것 같았다.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하지 않았을까 봐 걱정이 되었다. 12쪽 집에 와서 확인한 사실은 경수의 기대와는 달랐다. 할머니의 말에 따르면 유명하긴 유명했으나 술만 마시면 골목에서 노래를 불러서 유명했고, 영광의상처일 줄 알았던 이마의 상처는 술 먹고 골목길에서 넘어져서 생긴 것이었다. 할머니의 거침없는 폭로에 아빠는 집을 나가고 집은 아수라장이 된다. ‘주정뱅이 손자…… 주정뱅이 손자…….’ 그 말이 자꾸 생각났다. 할아버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때가 나았다. 승호 할아버지는 용감한 경찰이었는데, 우리 할아버지는 경찰이 데려다 주는 주정뱅이였다. 19쪽 경수는 숙제가 하기 싫어진다. 걱정이 되어 방에 따라 들어온 엄마는 경수에게 숙제를 다르게 해 볼 것을 제안하고, 경수는 할아버지가 좋아했던 것, 잘했던 것을 쓰는 것으로 할아버지 숙제를 해 나간다. 거짓말하지 않으며, 남들 앞에서 창피하지도 않을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그 와중에 경수는 회장이었다고 자랑했던 명규의 할아버지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슬슬 명규의 숙제를 걱정하기 시작한다. ‘명규가 할아버지 숙제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 텐데…….’ 나는 명규가 걱정됐다. 그 대신 내 걱정이 작아졌다. 우리 할아버지들 말고도 훌륭하지 못한 할아버지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34쪽 명규 걱정이 늘어난 대신 내 걱정이 줄었다는 대목에서 독자들은 담백한 시원함을 느낄 것이다. 경수라는 아이의 순박한 솔직함과 더불어 가장 인간다운 감정을 맞닥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동생을 낳으러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열흘 간 고모 집에 맡겨지게 된 아홉 살짜리 진이가 난생 처음 맛보는 해방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에서는 부모님들의 규제와 해야 할 일에서 놓여나 ‘이유 없이 마음 가는 대로 놀아 본 아이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찰나의 심정이 한 장의 그림을 보듯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진이는 조그만 다락 창문으로 바깥을 보기도 했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가슴 한가운데에서 콩알만큼 작은, 어떤 기분이 태어나는 것 같았다. 콩알만 한 기분은 점점 커져서 목을 타고 환하게 올라왔다. 진이가 처음 느껴보는 낯설고 신기한 기분이었다. 40쪽 절제된 묘사와 군더더기 없는 문장, 집중력 있게 파고드는 인물들의 내면 심리 묘사는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내 안의 ‘아이’를 만나고 교감할 수 있게 하는 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소박하고 정겨운 변영미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친밀감을, 어른들에게는 한 장의 지난 옛 사진을 꺼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아, 언제까지이! 끝나고 기다리기 싫은데."동생 유석이가 짜증을 냈다.나 때문에 친구랑 못 논다고 투덜댔다.자존심이 상했지만 꾹 참았다. 하지만"무슨 사 학년이 일 학년 때부터 다닌 학교도 못 찾냐?"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머릿속에서 사이다 뚜껑이 터지는 것 같았다.- 본문중에서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2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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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받아올림이 한번 있는 (몇십 몇)+(몇십 몇) 2. 받아올림이 두번 있는 (몇십 몇)+(몇십 몇) 3.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 몇)-(몇십 몇) 4.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수의 계산 5. 곱셈의 기초 6. 2,5,3,4의 단 곱셈구구 7. 6,7,8,9의 단 곱셈구구 8. 곱셈구구 종합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아스테릭스 02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 200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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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만화,애니메이션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의 피라밋만큼이나 유명합니다.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어도 인류의 역사는 변했을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만화 ‘아스테릭스’ 시리즈 2권에서는 그 이름 높은 클레오파트라와 만나는 아스테릭스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카이사르가 클레오파트라에게 이집트 국민이 타락했으니 로마의 반식민지가 되는 것이 더 좋겠다고 합니다. 클레오파트라는 위대한 이집트의 저력에 대해 말하며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3개월 안에 카이사르를 위한 궁전을 지어서 그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장담합니다. 그 궁전 짓는 일을 맡은 건축가는 그 일을 도저히 혼자 할 수 없어서 아스테릭스의 도움울 청하지요. 이집트로 건너간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 파노라믹스 사제의 이야기를 기대해 보십시오. 기원 전 50년 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기원전 2000년∼기원전 1세기까지 유럽의 대부분 지역에 살던 켈트 족의 한 부족으로 갈리아인이라고도 불렀던 골 족. 이 이야기의 주인공 아스테릭스는 머리가 좋고 위험한 일도 서슴없이 수행하는 골 족의 한 사람입니다. 마을에서 존경받는 사제 파노라믹스가 만든 물약을 마시면 초인적인 힘이 솟아 나옵니다. 그리고 아스테릭스의 둘도 없는 친구 오벨릭스. 독특한 캐릭터들과 함께 배우는 유럽으로 달려가 봅니다. 꾀돌이 아스테릭스와 함께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즐겁게 배우게 될 것입니다.
숫자 3의 비밀
사파리 / 김종대 지음, 이부록 그림 / 2007.06.01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사회,문화김종대 지음, 이부록 그림
옛날이야기 속에는 왜 셋째 딸, 삼 형제, 삼 년이란 말이 자주 나올까? 가위바위보나 게임을 할 때에는 왜 삼세판을 하는 것일까? 신화나 전설 속에는 왜 삼족구, 삼족오같이 다리가 세 개인 동물이 등장하는 것일까? 삼족구나 삼족오같이 다리가 세 개인 동물은 3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완전함 때문에 신성한 존재로 여겨졌다. 단군 신화에는 비의 신, 바람의 신, 구름의 신이 등장하고, 아기를 낳은 뒤 삼신할머니께 제사를 지낼 때에는 각각 세 그릇에다가 밥과 미역국, 물을 담아 놓는다. '숫자 3'이 옛날이야기를 비롯해서 우리 생활 곳곳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서 우리 민족의 의식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그 의미를 찾아간다. 오랜 세월 우리 의식 속에 자리 잡아 행동과 생활 방식, 문화에 두루 영향을 끼친 문화의 원형을 소개하는 '우리 문화 속 수수께끼'시리즈의 첫번째 책.1부 완전한 수, 숫자 3 숫자 3의 비밀(음양이 뭐예요?) 귀신 잡은 삼족구(알고 싶어요 - 삼족구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여우라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태양의 새 삼족오, 귀신 쫓는 삼두매) 2부 민간 신앙에 나타난 숫자 3 거지 부부의 셋째 딸, 가믄장아기(알고 싶어요 - 제주도에서 전해오는 가믄장아기 신화, 마을을 지키는 세 명의 신, 생명의 탄생과 숫자 3) 3부 우리 생활 속 숫자 3 재주 많은 삼형제(알고 싶어요 - 옛날이야기 속에 나타난 숫자 3, 장례에 나타난 숫자 3, 3월 3일 삼짇날, 양력과 음력이 뭐예요, 심봤다) 찾아보자! 생활 속의 숫자 3, 속담에 나타난 숫자 3
진정한 일곱 살
만만한책방 / 허은미 지음, 오정택 그림 / 2017.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만만한책방창작동화허은미 지음, 오정택 그림
2011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아이와 어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아이의 행동과 말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남다른 공감에서 탄생했다. 작가의 마음 이전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먼저였기에 깊은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낸다. 아이는 한창 진지하게 진정함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한껏 과장된 표정과 상황으로 아이의 마음을 더욱 절실하게 보여 줌으로써 코믹한 순간을 선사한다. 가볍게 웃으며 무거운 삶의 존재를 생각하게 만들며, 일곱 살은 얄밉고 미운 나이 아니라, 엉뚱한 상상력과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꽤 멋진 나이라는 걸 느끼게 한다.진정한 일곱 살, 이렇게 멋져도 되는 걸까? 엄마랑 아이랑 모두 웃게 만드는 최고의 그림책!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추천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싫어! 안 해! 내가 할 거야! 엄만 잘 몰라!” 아이를 키우며 이런 말 안 들어 본 엄마가 있을까? 대체 뭐가 싫다는 건지, 왜 안 하겠다는 건지, 자기가 뭘 할 수 있다는 건지. 엄마의 눈에는 그냥 고집불통 아이의 불만일 뿐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천사 같던 아이가 갑자기 사춘기 반항아처럼 엄마 말에 토를 달며 애간장을 태우는 나이! 바로 일곱 살이다. 흔히 하는 말로 ‘미운 일곱 살!’정말 그럴까? 우리가 잃어버린 자존감 만빵의 시절을 일곱 살 딸에게서 선물 받다! 처음 이 책은 둘째 딸아이로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늘 그림책을 보고 듣고 자란 아이는 어느 책에선가‘진정한’이라는 단어를 접하고는 그 단어의 매력에 빠졌다. 그 뒤로 아무 데나‘진정한’이라는 단어를 붙여 사람들을 웃기곤 했다. 가령 누군가가 묻는다.“아침밥은 먹었니?”아이가 대답한다.“먹긴 먹었는데, 진정한 아침밥은 아직 못 먹었어요.”아이가 생각하는‘진정한 아침밥’은 국에 생선구이 하나쯤은 올라오고 김치에 김까지 곁들인 제대로 된 밥상이다. 아이는 가족 때문에 화가 날 때도 말한다.“우리 가족은 진정한 가족이 아닌 것 같아.” 어느 날인가 아이가 한 말을 드문드문 적어 놓은 노트를 뒤적이다가 생각했다. 아이가 사랑하는‘진정한’이라는 단어에 자의식 과잉의 나이, 일곱 살을 접목하면 어떻게 될까? 그러자 재미있는 생각들이 줄줄이 이어졌다. 내친김에 주변의 일곱 살 아이들에게 물어봤다.‘진정한 일곱 살’은 어떤 나이냐고.‘아빠와 함께 낚시를 가는 나이’,‘어른들도 실수한다는 걸 아는 나이’,‘신발을 바꿔 신지 않는 나이’,‘김치를 물에 빨아 먹지 않는 나이’…. 실감 나고 흥미로운 답변들이 이어졌다. 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이 세상에는 하늘의 별처럼 들의 꽃처럼 수많은 일곱 살이 있어요. 하지만 진정한 일곱 살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진정한 일곱 살, 이렇게 멋져도 되는 걸까? 엄마랑 아이랑 모두 웃게 만드는 최고의 그림책! 너무 쉽게‘미운 일곱 살’이라고 말하지만, 그건 사실 자기 존재를 충만하게 느끼고 표현하고 주장하기 시작하는 아이에게서 느끼는 당혹감과 경이로움의 표현이리라. 그 경이로움의 끝판왕이 바로 이다. 이 지구에 태어나서 일곱 해나 살았으면 어엿하게 이런 일쯤은 너끈히 해내야 한다고 말하는 자존감 만빵의 아이. 거기에는 어떤 의심이나 지레 겁먹는 비겁함 따위는 없다. 앞니가 빠진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일곱 살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거고, 주사 앞에서 도망가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짜 진정한 용기고, 갖고 싶은 선물을 못 받았을 때 서럽게 우는 대신 어른들의 실수니까 이해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일곱 살이라고 말한다.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세상에나 일곱 살이 이렇게 멋진 나이였나, 조금 전까지 반항과 고집으로 보이는 그 모든 행동이 사실은 독립적인 인격체로 자라기 위한 아이들 나름대로 진지한 몸부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웃음과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진정한 아침밥은 어떤 걸까? 진정한 가족은 어때야 하지? 어느 날,‘진정한’낱말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헤매는 일곱 살 딸에게서 받은 인생의 보물, 어쩌면 우리도 몇 살이든 진정한 존재가 되려고 사는 걸지도 모르기에 아이와 함께 읽는 내내 감동의 웃음이 가득해진다. 도서관에 견학 온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책. 한마디 툭툭 던질 때마다 온몸으로 공감하고 반응하는 모습이 재미나서 시시때때로 읽어 주는 책. -순천기적의도서관 관장 정봉남- 진정한~을 외쳐 봐! 내 속에 숨은 자존감이 팍팍!! 은 2011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아이와 어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허은미 작가의 말처럼 은 아이의 행동과 말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남다른 공감에서 탄생했다. 작가의 마음 이전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먼저였기에 깊은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낸다. 오정택 화가의 그림 또한 이 책을 읽는 내내 큰 웃음을 준다. 아이는 한창 진지하게 진정함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한껏 과장된 표정과 상황으로 아이의 마음을 더욱 절실하게 보여 줌으로써 코믹한 순간을 선사한다. 요즘 어른이나 아이나 자존감이란 말을 많이 찾는다.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많은 정보를 찾고, 실천하려고 한다. 하지만 진정한 자존감을 키우려면 학습만으로 가능할까? 가볍게 웃으며 무거운 삶의 존재를 생각하게 만드는 . 한 문장 한 문장 소리 내어 읽어 보자! 진정한~을 외칠 때마다 일곱 살은 얄밉고 미운 나이 아니라, 엉뚱한 상상력과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꽤 멋진 나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괜찮아! 진정한 일곱 살이 아니면 진정한 여덟 살이 되면 되고, 진정한 여덟 살이 안 되면 진정한 아홉 살이 되면 되고, 진정한 아홉 살이 안 되면 진정한 열 살이 되면 되니까….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2
에밀 / 후쿠이 히사오 지음, 민성원 옮김, 오경란 감수 / 2015.06.30
12,800원 ⟶ 11,520원(10% off)

에밀취미,실용후쿠이 히사오 지음, 민성원 옮김, 오경란 감수
어린이들의 놀이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국내 종이접기 시장에서,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는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책을 찾고 있는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종이접기 시리즈다. 이번에 출간된 두 번째 책 '하늘을 나는 생물편'은 첫 번째 책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생물들을 매우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완성하고 있는데, 이것은 납작한 일반종이접기에서는 느끼기 힘든 부분들이다. 특히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작은 생물들만이 지니고 있는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있어, 집중력과 상상력, 표현의 힘을 한층 더 필요로 하고 향상시켜준다. 더욱이 그것이 완벽한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완성될 수 있도록 기술적 기교까지 덧붙여 이 책의 감수자인 오경란 작가조차 감탄을 표했다.머리말 감수자의 말 종이접기 방법의 기호 부분 접기의 종류 기본형의 종류 풀먹이기에 대하여 종이에 대하여 원앙 │ 백조 │ 학 바구니 │ 제비 │ 공작 A │ 공작 B │ 까마귀 │ 홍학 │ 참새 │ 갈매기 │ 뿔호반새 │ 독수리 │ 풀무치 │ 나비 │ 노린재 │ 매미 │ 비상하는 장수풍뎅이 │ 오각장수풍뎅이 │ 잠자리 │ 프테라노돈 │ 시조새 │ 시노르니토사우루스 │ 용 │ 봉황집중력 저하가 뚜렷한 현대인들을 위한 최상의 안티 스트레스 ‘놀이’ 더 놀랍고 더 리얼해진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 제2편, 마침내 출간! 어린이들의 놀이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국내 종이접기 시장에서,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는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책을 찾고 있는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종이접기 시리즈다. 이번에 출간된 두 번째 책 ‘하늘을 나는 생물편’은 첫 번째 책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생물들을 매우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완성하고 있는데, 이것은 납작한 일반종이접기에서는 느끼기 힘든 부분들이다. 특히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작은 생물들만이 지니고 있는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있어, 집중력과 상상력, 표현의 힘을 한층 더 필요로 하고 향상시켜준다. 더욱이 그것이 완벽한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완성될 수 있도록 기술적 기교까지 덧붙여 이 책의 감수자인 오경란 작가조차 감탄을 표했다. 리얼 종이접기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하나에 몰입하기 어려운 많은 현대인들에게도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좋은 역할을 한다. 현대인들은 TV나 컴퓨터, 끊임없이 울려대는 스마트폰과 같은 집중력 저해 환경 속에 살아가면서 집중력 저하 현상을 겪고 있다. 최근에 불고 있는 어른들의 컬러링 열풍도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심리를 반영한 것인데, 그런 면에서 볼 때, 리얼 종이접기는 컬러링보다 한층 더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강화시킨다. 또한 리얼 종이접기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성취감을 안겨주고, 몰입을 통해 잡다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안티 스트레스의 기능도 하여,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이자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추후 계속적으로 출간될 계획이다. 일본에서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하늘을 나는 생물편’을 시작으로 땅의 생물, 바다와 강의 생물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시리즈는 계속될 예정이다. 재미있는 놀이와 예술이 만나 두뇌를 계발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킨다 손끝에서 완성되는 작은 창조의 힘 종이접기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납작한 종이공룡? 아무것도 아닌 이 종이 한 장이 미래의 모습을 바꿔놓을지도 모른다. 최근 미국 MIT대학 연구팀이 전체 길이 1cm, 무게는 0.33kg에 불과한 초소형 종이접기식 로봇인 로봇 오리가미(Robot Origami)를 개발했다는 소식이다. 색종이를 접어 특정 물체를 만드는 것처럼 로봇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크기가 작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여러 분야에서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여러 언론들이 전하고 있다. 이 외에도 DNA를 접어 원하는 형태와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DNA종이접기 기술 등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이처럼 종이접기는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과학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리얼 종이접기의 특징 중 하나는 사실에 가까운 창작물을 만드는 데 있다. 리얼 종이접기의 모든 작품들이 기본접기에서부터 시작하지만, 어느 단계를 넘어서면 일반적인 종이접기와는 달리 자신만의 표현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책 속에 나와 있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방식대로 만들어나가면, 훨씬 더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고 계발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한 작품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작품에서 그 방법을 활용할 수 있고 변형할 수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두뇌를 계발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리얼 종이접기는 상당히 유용하다. 리얼 종이접기가 언뜻 보기에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난이도를 하나하나 세분화시키고 기본접기를 모두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각기 다른 수준의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작품 하나하나를 만들어가다보면, 작은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보림출판사 / 정재원 글. 이혜리 그림 / 2003.04.30
8,500원 ⟶ 7,650원(10% off)

보림출판사창작동화정재원 글. 이혜리 그림
\'나에게도 꼬리가 있다면?\' 여우처럼 폭신한 꼬리를 베고 잘거야. 소처럼 파리를 쫓아 보고, 귀여운 원숭이처럼 철봉에 매달려 볼수 있을거야... 유쾌한 상상속에 던져진 엉뚱한 문답의 반복은 0~3세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유익한 말배우기책입니다. 또한 원색의 화려한 색감과 깜찍한 동물들 표정으로 아이들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킵니다.“사람에게 꼬리가 있다면?” 유쾌한 상상력, 엉뚱한 질문 만 3세를 전후한 어린이들은 자기 몸에 관심이 많아진다. 이곳저곳의 생김새는 어떻고 쓰임새가 어떤지, 남과 비교하여 무엇이 같고 다른지, 남자와 여자의 몸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왜?”라고 묻기 시작한다. 아직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따위의 편견이 없으니, 당연히 동물과도 비교한다. 사자에게도, 호랑이에게도, 우리 집 강아지에게도, 이웃집 고양이에게도 꼬리가 있다. 곰도, 여우도, 새도, 물고기도 모두 꼬리가 있다. 그런데 왜 나는 꼬리가 없는 걸까? 여우 꼬리라면 베개 대신 베고 잘 수도 있고, 소꼬리라면 파리채 없이도 파리를 쫓을 수 있고, 원숭이 꼬리라면 힘들지 않게 철봉에 매달릴 수도 있을 텐데, 꼬리만 있다면……. 이쯤에서 “나도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라고 소리쳐 봄 직하지 않을까? 직립 보행을 하고 손이 발달한 사람에게는 퇴화하였지만, 다른 동물들에게는 균형을 잡을 때, 의사소통이나 신호를 할 때, 물건을 운반할 때, 적과 싸울 때, 자신을 멋지게 보이려고 할 때, 꼬리는 여전히 효율성이 높은 기관이다. 이 그림책은 장난스럽고 재미있는 문답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꼬리의 다양한 쓰임을 가르쳐 준다. 왼쪽에는 “~의 꼬리도 괜찮아.”라고 반복되는 말과 함께 각 동물의 특징을 살린 강렬하고 화려한 그림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오른쪽에는 사내아이가 그 동물의 꼬리를 달고 있다면 어떨지를 상상하는 간결하면서 재치 있는 그림으로 짜여 몇 차례 반복된다. 그러다 “왜 나만 꼬리가 없을까?”라고 아이가 생각하는 순간, 고릴라며 오랑우탄, 코알라 등 꼬리가 퇴화한 동물들이 슬그머니 등장하여 자신들도 꼬리가 없다고 주장한다. 무심코 떠올린, 사람만이 특별하다는 생각이 여지없이 깨진다. 아이와 고릴라와 오랑우탄과 코알라 등이 다같이 꼬리가 없는 민숭한 엉덩이를 내밀며 “우린 왜 꼬리가 없을까?”라고 말하는 순간, 픽 웃음이 터져 나온다. 독자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열린 결말이라는 것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유쾌함이다.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왜 사람에게는 꼬리가 없는지, 또 어떤 동물의 꼬리가 있으면 좋은지, 그 꼬리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해 보고, 문답 놀이를 해 보아도 좋겠다. 등장하는 동물 1) 꼬리가 있는 동물(순서대로) 여우, 소, 공작, 생쥐, 미어캣, 원숭이, 강아지, 악어, 재규어 2) 꼬리가 없는 동물(22~23쪽, 왼쪽부터) 사람, 고릴라, 오랑우탄, 코알라, 나무늘보, 침팬지, 기니피그
방귀
비룡소 / 김기택 지음, 소윤경 그림 / 2007.10.12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동요,동시김기택 지음, 소윤경 그림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제3권.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받은 김기택 시인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리 현상을 주제로 하여 풍부한 상상력을 담아낸 동시 28편을 수록하였다. 방귀, 똥, 오줌, 재채기, 딸꾹질 등 우리가 늘 겪고 있는 생리 현상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재미난 시선으로 잡아냈다. 떳떳하게 이야기하기보다 친한 친구들끼리 몰래 킥킥대며 이야기하거나 우스갯소리를 할 때 빗대어서 말하기도 하는 생리 현상을 시인은 자연스러운 생명의 작용으로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표현했다. 머리를 자르고 온 아이가 속상해서 머리카락에 물을 뿌려 빨리 자라게 한다던가, 방귀를 엉덩이에 얼굴이 있어 소리 지르거나 피식 웃는다고 표현한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몸에 대한 상상력과 더불어 더욱 친근하고 신기한 현상으로 인지되게 만든다.하품 머리야 빨리 자라라 산에서 똥을 누면 코 고는 아빠 딸꾹질 찬물이 꼬불꼬불 입김 꿀꺽, 꼬르륵 간지럼 모기 잡기 까만 때 귀지 파기 혀랑 사탕이랑 딱지 울음 코흘리개 웃음에 바퀴가 달렸나 봐 졸음 너무 더워서 풍선 방귀 엄지손가락 이빨 빠진 날 몸살 오줌 참기 재채기 오톨도톨 두툴두툴 소는 혀가 손이야?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받아 이미 시문학 계에 호평을 받고 있는 김기택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리 현상을 가지고 쓴 관찰 시 28편을 묶었다. 성인 시에서 보여 줬던 섬뜩할 만큼의 날카로운 시선과 섬세한 관찰력이 동시집에서도 잘 묻어난다. 방귀, 똥, 오줌, 재채기, 딸꾹질 등 우리가 늘 겪고 있는 생리 현상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재미난 시선으로 잡아냈다. 떳떳하게 이야기하기보다 친한 친구들끼리 몰래 킥킥대며 이야기하거나 우스갯소리를 할 때 빗대어서 말하기도 하는 생리 현상을 시인은 자연스러운 생명의 작용으로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이러한 현상들은 아주 일상적이지만 겉으로 편하게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자극한다. 시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러한 현상을 소재로 아이들을 독특한 상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머리를 자르고 온 아이가 속상해서 머리카락에 물을 뿌려 빨리 자라게 한다던가, 방귀를 엉덩이에 얼굴이 있어 소리 지르거나 피식 웃는다고 표현한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몸에 대한 상상력과 더불어 더욱 친근하고 신기한 현상으로 인지되게 만든다. 또한 더럽고 냄새나는 것에서도 보물을 찾는 기분을 맛보게 해주며 그동안 창피하거나 불편해서 숨겨 왔던 것을 솔직하고 후련하게 털어놓는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초현실적 화풍으로 즐거운 상상을 돕는 독특한 그림 콜라주와 다양한 변형으로 재미나게 표현한 소윤경 씨의 그림은 더욱 재미난 상상을 더해 준다. 초현실적인 화풍에 익살맞은 주인공들의 표정은 시에서 얻는 감흥을 더욱 증폭시켜 준다. 노랑, 주황, 빨강, 파랑 등 원색적이면서도 형광 톤을 띠는 색감은 더욱 신기하고 미묘한 느낌을 전달한다. 시에서 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생리 현상들의 익살맞은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
설민석의 한국사는 살아있다 1
단꿈교육 / 설민석 지음 / 2017.07.03
17,900원 ⟶ 16,110원(10% off)

단꿈교육역사,지리설민석 지음
한국사와 색칠놀이의 장점(감각, 정서, 소근육 발달)은 그대로 가져오고, 최신기술인 증강현실을 접목한 ‘스마트 도서’이다. ‘스마트 도서’는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흥미유발을 하며 새로운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처음 접하는 책이 중요하다. 흔히 사람들은 사람의 첫인상에서 흥미를 느끼곤 한다. 한국사의 첫인상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공부, 재미, 놀라움, 이 모두를 에 담았다. 이 책은 아이들의 첫 한국사이다. 앞으로 학교에서 배울 한국사를 아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설명과 재밌는 퀴즈를 준비했다. 그렇지만 한국사는 여전히 우리 아이들에게 낯설고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가족 모두가 우리 아이의 한국사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한국사 가이드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한국사를 색칠한다. 재미나고 익숙한 색칠놀이는 아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를 놀이로써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색칠을 하며 재미뿐만 아니라, IQ, EQ, CQ의 성장도 함께 느낄 것이다. 제목처럼 한국사가 살아 움직인다. 놀랍고 스마트한 3D증강현실은 우리 아이가 색칠한 그대로 한 편의 한국사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 본인이 색칠한 대로 애니메이션이 증강되기 때문에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재미있고 스마트하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다.1장 선사 시대 1.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의 생활모습 _15 2장 청동기 시대 1. 단군왕검과 고조선 _21 3장 삼국 시대 1. 삼국의 시작 _27 2. 고구려의 성장 _31 3. 백제의 문화교류 _35 4. 신라의 삼국통일 _ 39 4장 남북국 시대 1. 통일 신라의 문화 (1) _45 2. 통일 신라의 문화 (2) _49 3. 해동성국 발해 _ 53 5장 후삼국 시대 1. 후삼국의 통일 _59 6장 고려 시대 1. 거란의 침입과 서희의 외교 _65 2. 김부식과 묘청 _69 3. 몽골의 침입 _73 4. 팔만대장경 _77 5. 공민왕의 개혁 _81 별책 부록 학부모용 가이드3D 증강현실 색칠공부 / 초등교과 연계 우리 아이 한국사 첫 출발을 위한 ‘스마트 학습 놀이책’ 설쌤과 함께 3D 증강현실 역사 여행을 떠나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한국사 공부가 시작됩니다.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마트 컬러링북으로 선사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한국사를 한번에! 『설민석의 한국사는 살아있다 1』 구성과 특징 (1) 카드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가 시작되는 앞장마다 인물, 사건, 문화재가 적힌 한국사 카드가 있어요. 카드를 모은다는 기분으로 한국사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 보아요. 책을 읽은 후, 카드만 봐도 어느 시대인지, 어느 나라인지 알 수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한국사 도사랍니다. (2) 술술~ 쏙쏙! 쉽고 명쾌한 한국사 한국사 어렵지 않아요. ‘역사 술술’이 초등교과에 나오는 한국사를 술술 읽을 수 있을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역사 술술’을 읽고 신나는 색칠놀이도 했는데, 또 궁금한 것이 있나요? ‘역사 쏙쏙’이 역사 속의 인물, 사건, 문화재 빠뜨리지 않고 궁금증을 풀어드릴게요. (3) 색칠하고 움직이는 한국사 한국사는 공부만이 아니라 놀이도 될 수 있답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한국사 도안을 색칠해 보고 증강세계의 한국사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한국사 친구들이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다고 해요. 스마트기기(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를 들고 여러분이 색칠한 그림을 비춰보면 놀라운 마법이 펼쳐질 거예요. (4) 뚝딱! 퀴즈로 푸는 한국사 한 시대가 마무리되면 각 시대에 대한 퀴즈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어요. 퀴즈를 뚝딱! 풀면서 각 시대의 주요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5) 척척!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사 색칠놀이도 하고 증강세계의 친구들도 만났는데 한국사가 어려운가요? 그렇다면 ‘역사 척척’을 확인해 보세요. ‘역사 척척’은 여러분의 가족을 멋진 한국사 선생님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역사 척척’과 함께라면, 어떤 한국사 이야기도 척척 배울 수 있겠죠? 『설민석의 한국사는 살아있다 1』 증강현실 가이드 증강현실이란?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은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하나로 섞는 최신기술이에요. 스마트한 3D 증강현실로 역사 속 인물/사건/문화재가 살아나는 마법을 경험해 보세요!
쎈연산 8권 초등 4-2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5.30
8,000원 ⟶ 7,2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 원리를 익히고, 반복 연산 훈련을 한 후 해당 연산이 교과서와 시험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문제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연산 영역 뿐 아니라 도형, 측정, 확률 영역 등 연산이 필요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제공하여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 학습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단원별 연산강화 학습서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연산 원리에 대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1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2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3단계] 소수의 덧셈 [4단계] 소수의 뺄셈 [5단계] 수선에서 각도 구하기 [6단계] 사각형에서 각도 구하기1. 쎄니, 쎈돌이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연산학습 2. 효율적 연산학습 관리를 위한 학습진단표 제공 3. 연산 원리를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 4. 절대 밀리지 않는 하루 1장 구성 책소개 1. 초등 연산 문제 총망라 연산 영역 뿐만 아니라 측정, 통계, 도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모두 담아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 강화 익힘책 수준의 문장제 문제를 ‘교과서 속 쎈연산’ 코너로 제공하여 이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쎄니, 쎈돌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연산 학습 또래 캐릭터인 쎄니와 쎈돌이, 모르는 내용을 척척 알려주는 쎈박사, 쎈봇을 통해 지루함을 덜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연산 원리 동영상 서비스 무료 제공 교재에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최고의 선생님이 강의하시는 연산 원리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리뷰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쎈연산 은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 원리를 익히고, 반복 연산 훈련을 한 후 해당 연산이 교과서와 시험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문제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또한 연산 영역 뿐 아니라 도형, 측정, 확률 영역 등 연산이 필요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제공하여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 학습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단원별 연산강화 학습서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연산 원리에 대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은 또래 캐릭터인 쎄니, 쎈돌이와 함께 테마 여행을 하며 재미있게 연산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거북선이여, 출격하라!
비룡소 / 햇살과나무꾼 지음, 이상규 그림, 노영구 감수 /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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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역사,지리햇살과나무꾼 지음, 이상규 그림, 노영구 감수
역사 동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제 3권.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 형제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이야기다. 원시 시대 한반도의 자연 환경과 원시인들의 생활을 다룬 1권 , 고려의 활발한 대외 무역상을 보여 준 2권 에 이어 3권에서는 임진왜란이 한창인 조선 시대로 가서 용맹한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조선 수군의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준호와 민호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들이다. 형인 준호가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역사광인데 비해 동생인 민호는 활달하고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이다. 준호, 민호 형제가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며, 또 때로는 서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역사의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이 시리즈 내내 이어진다. 두근두근 모험 이야기와 생생한 역사 자료의 만남 신비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면 시작되는 한국사 탐험 비룡소의 새로운 역사 동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3권 『거북선이여, 출격하라!』가 나왔다. 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 형제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이야기다. 독자들은 준호, 민호의 모험을 함께하며 다양한 한국사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원시 시대 한반도의 자연 환경과 원시인들의 생활을 다룬 1권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 고려의 활발한 대외 무역상을 보여 준 2권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에 이어 3권 『거북선이여, 출격하라!』에서는 임진왜란이 한창인 조선 시대로 가서 용맹한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조선 수군의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시간을 넘나들며 만나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이 글을 썼다. 햇살과나무꾼은 지금까지 린드그렌, 코닉스버그 등 외국 유명 작가들의 동화를 우리나라에 번역하여 소개하는 한편,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시리즈 등 여러 권의 어린이 역사·과학물을 집필해 왔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어린 독자들이 한국사를 놀이하듯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모험 동화와 역사 상식이 조화를 이루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자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기획했다.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캐릭터와 긴장감을 놓지 않는 줄거리, 그리고 철저한 자료 조사와 사실 확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시리즈다. 그림은 다수의 어린이 역사물에 삽화를 그려 온 화가 이상규가 맡았다. 또한 각권마다 그 시대를 전문 분야로 하는 역사학자의 고증을 거쳐 내용을 정확성을 높였는데, 3권은 우리나라 전쟁사의 권위자인 국방대학교 노영구 교수가 감수했다. ■대조적인 두 형제가 벌이는 좌충우돌 재미난 모험 이야기 이 시리즈의 주인공 준호와 민호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들이다. 형인 준호가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역사광인데 비해 동생인 민호는 활달하고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이다. 준호, 민호 형제가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며, 또 때로는 서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역사의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은 이 시리즈가 이야기 자체로서의 재미도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준호, 민호가 비밀리에 벌이는 모험에 관심을 갖는 옆집 소녀 수진이의 존재와, 형제가 이사 온 집에서 예전에 살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할아버지의 존재는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사건들이 전개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초등학생의 독서 능력을 고려해 적절히 구성한 역사 지식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서 다양한 역사 정보가 자연스럽게 제시된다. 그리고 본문 곳곳에 박스 형태로 추가 정보를 배치하여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은 따로 자료를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나아가 본문 뒤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라는 제목으로 부록이 담겨 있다. 이것은 주인공 준호가 과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 직접 찾아본 정보들을 정리해 놓은 공간으로서 독자들이 해당 시대에 대해 익혀 두어야 할 역사 상식을 심화 학습할 수 있다.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 이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본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게 된다. 또한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층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며 각 시대 다양한 계층들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3권 거북선이여, 출격하라! - 줄거리 과거로의 모험이 거듭될수록 마법의 두루마리와 신기한 모래시계에 대한 준호와 민호의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간다. 부모님을 비롯해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나 않을까 조심해야겠다는 다짐도 잠시, 둘은 다시 지하실로 내려가 두루마리를 펼친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임진왜란이 한창인 조선 시대 경상도 사천의 한 바닷가. 바다와 산 구석구석이 모두 일본군 천지다. 준호와 민호는 산등성이에 진을 친 일본군에게 모습을 들키기 직전, 다행히 조선군의 척후병 청년을 만나 몸을 피한다. 청년을 따라 마을로 내려간 준호와 민호는 왜군이 쓸고 지나간 마을의 처참한 모습에 할 말을 잃는다. 그때 어디선가 전투를 알리는 조선 수군의 북소리가 들린다. 둘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척후병 청년을 따라 서둘러 절벽 위로 올라간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26척이나 되는 조선 수군의 배가 고작 12척밖에 안 되는 일본군의 배를 보고 놀란 듯 바다 저 멀리 달아나는 게 아닌가. 일본군이 조선 함대를 추격하기 시작하자 준호와 민호는 안타까운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른다. 잠시 후 청년의 눈이 날카롭게 빛난다. 해가 지면서 밀물과 함께 거북선을 앞장세운 조선 수군이 일본군을 향해 돌진하기 시작한 것이다. 조선 수군을 이끄는 이순신 장군은 해안가와 산등성이에 겹겹이 진을 친 왜군을 바다로 끌어낸 뒤 물때가 바뀌기를 기다려 총공격을 퍼부었다. 준호와 민호는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을 좀 더 지켜보고 싶었지만, 어느새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흘려내려 현재로 돌아온다. 하지만 집에는 생각지 못한 불청객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준호와 민호는 이사 오던 날 집의 비밀을 알려 주던 여자아이에게 마법의 두루마리에 대해 들키고 마는데…….
매미, 여름 내내 무슨 일이 있었을까?
사계절 / 박성호 지음, 김동성 그림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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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자연,과학박성호 지음, 김동성 그림
밤낮없이 울어대는 매미때문에 여름을 지긋지긋해 하던 병규가 일 년동안 쓴 매미 관찰 일기. 아파트 현관문 아래 떨어진 매미 한 마리를 보고 매미의 삶과 죽음이 궁금해진 병규는 아파트 뜰에서 하루 종일 울어대는 매미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관찰은 일 년동안 계속 이어진다. 병규는 경비원 할아버지, 아빠, 대학에서 농생물학을 전공하는 동환이 형의 도움을 받아 매미의 모든 것을 배워나간다. 먼저, 병규는 매미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그 다음에는 허물을 벗기 위해 땅으로 올라오는 매미 애벌레, 짝짓기를 하는 매미, 매미가 낳은 알들을 관찰하게 된다. 이 모든 관찰은 차분히 일기로 이어진다. 매미를 관찰하면서 생명과 환경에 대한 병규의 인식도 변하게 된다. 단순히 시끄러운 소음꾼으로 생각했던 매미에게 애정을 갖게 되고, 관찰을 한 지 일 년이 지난 후, 병규는 매미가 사는 곳에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에 매미가 살며, 서로 시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병규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단순히 매미의 생태를 다루는 데서 벗어나, 도시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매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매미 소리가 왜 예전보다 더 시끄럽게 느껴지는 것인지 등 평소 도시 아이들이 매미에 대해 가지는 궁금증도 풀어 준다. '한여름의 기록 - 반포매미'라는 다큐멘터리를 찍은 연출가가 쓴 책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데 2년이 걸렸고, 그것을 토대로 이 책을 쓰기까지 3년이 걸렸다고 한다.지긋지긋한 여름 1. 내가 매미를 처음 만난 날 2. 밤새 무서운 꿈을 꾸었다 3. 날지 못하는 애벌레 4. 매미들의 손목시계 5. 장대비가 쏟아지는 여름밤 6. 두 얼굴을 가진 여름비 7. 오즘싸개 매미 8. 헌책방에서 만난 파브르 선생님 9. 천덕꾸러기의 울음소리 10. 알 낳는 매미 11. 기나긴 가을과 겨울 12. 이듬해 봄, 드디어 매미 알을 보다 13. 안녕 애벌레야 다시 여름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