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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순신
산하 / 이원수 글, 김용선 그림 / 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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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인물
이원수 글, 김용선 그림
우리 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들 수 있는 이순신에 대한 책이나 글은 수없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너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주는 흥미가 그만큼 적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순신은 우리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입니다. 뿐 아니라 은 이원수 선생님이 쓴 전기문 가운데서도 가장 잘된 것 중의 하나입니다. 정확한 사료에 근거해서 감정에 이끌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써 내려간 이순신은 우리 나라 전기 아동문학의 한 본보기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교는 즐거워
키다리 / 해리엣 지퍼트 지음, 이태영 옮김, 아만다 헤일리 그림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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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해리엣 지퍼트 지음, 이태영 옮김, 아만다 헤일리 그림
2007년 (사)행복한아침독서 초등 1학년 추천도서 2008년 (사)행복한아침독서 유아 그림책 추천도서 초등학교 1학년은 기나 긴 인생에 있어 가장 처음 마주하게 되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심어주는 일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유치원과는 다른 학교라는 울타리와 학교에서 일어나는 단편적인 일상을 담은 그림책.2007년 (사)행복한아침독서 초등 1학년 추천도서 2008년 (사)행복한아침독서 유아 그림책 추천도서 그림책을 통하여 만나는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 <학교는 즐거워>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단편적인 일들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1학년은 인생에 있어서 겪게 되는 여러 변화 중에 가장 처음 맞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자기 스스로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고, 친구, 선생님 등 인간 관계의 폭이 넓어진다. 그만큼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은 아이에게는 커다란 정신적 스트레스로 다가 올 수 있다. 그래서 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심어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그림책을 통하여 학교 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일들을 재미있게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아이들의 정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학교는 낯설고 두려운 곳이 아니라 여러 친구들과 나를 도와줄 선생님들을 만나는 곳이며, 이제는 어린 꼬마가 아니라 어엿한 학생으로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도 혼자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데에도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곧 초등학교 1학년이 될 예비 초등학생에게도 새해가 되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예비 초등학생들은 여러 가지로 분주하다. 책가방, 공책, 연필 등 학용품을 장만한다. 예쁜 옷가지에 멋진 신발도 새롭게 마련한다. 분주하긴 해도 준비물들을 장만하는 일은 그다지 어려울 것은 없다. 정작 준비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훈련을 시키고 마음 가짐을 다독여 주는 것이다. 입학할 학교에 미리 여러 번 가보고 교실과 화장실의 위치를 확인시켜주는 일도 좋다. 최소한 보름전에는 취침과 기상 시간에 대한 훈련을 통하여 규칙적인 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해야 한다. 등하교에 대한 훈련을 미리 시키는 일, 책꽂이 등을 마련하여 교과서와 공책 등을 정리하는 일 등 미리 준비할 일들이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 일이다. 엄마, 아빠의 즐거운 학교 시절을 이야기 해주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기대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학교에 관련된 여러 그림책을 접하게 해주는 일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일이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에밀 / 후쿠이 히사오 지음, 민성원 옮김, 장용익 감수 / 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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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취미,실용
후쿠이 히사오 지음, 민성원 옮김, 장용익 감수
일반적인 종이접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리얼 종이접기'는 사실에 가까운 종이접기인만큼 완성품이 입체적이고 곡선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그 어떤 종이접기보다 만드는 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더욱더 발휘되고 뇌를 섬세하게 자극하는 촉매제가 된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는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는 창작의 첫걸음을 보여준다. 목도리도마뱀 만들기에서는 납작한 종이접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위협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가 하면, 달마의 표정 만들기에서는 만드는 사람의 표정을 엿볼 수 있다. 등의 길이와 높이, 몸통의 높이의 변화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탄생시킬 수도 있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창작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리얼 종이접기야말로 창작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가장 좋은, 가장 쉬운 방법이 될 것이다.머리말 감수자의 말 종이접기 방법의 기호 부분 접기의 종류 풀먹이기에 대해 종이에 대해 토끼 강아지 사자 호랑이 곰 낙타 말 맘모스 페가수스 목도리도마뱀 개구리 투구게 바다거북 도미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사마귀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람포링쿠스 드로마에오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반야상 달마 장식 투구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창의력의 보고(寶庫), 종이접기. 사실에 가까운 종이접기로, 창의력과 상상력의 가능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책 흔히들 종이접기라고 하면 어린아이들만의 놀이를 떠올리지만, 실상 종이접기의 영역은 아이들의 놀이를 넘어 과학과 예술작품에까지 다다른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 지난 8월에 개최된 수학 분야 국제콘퍼런스 '브리지스 콘퍼런스(Bridges Conference) 2014'로, 참가한 해외 수학자와 예술가들은 한국 종이접기 작품에 대해 줄곧 감탄하며 호평했다. 이렇듯 종이접기의 창의성과 우수함이 해외로부터 인정받고 국내의 종이접기 인구도 점점 늘어가며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 도구로서도 크게 활성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국내에 출간된 종이접기 책은 주로 유아 또는 초보 종이접기 입문자들만을 위한 평면 종이접기 책이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종이접기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있어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는 사실에 가까운 종이접기로, 창의력과 상상력의 가능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책이다. 12년간 종이접기 전문가이자 강사로 활동해오며 각종 창작 종이접기 전시를 개최해온 종이접기 작가가, 다양한 독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흥미로운 작품을 선정하고 각각의 작품마다 난이도를 세분화시켜 상세히 만든 책이다. 평면이 아닌 입체적인 작품 하나하나는 살아숨쉬는 듯한 생생함을 지니고 있고, 만드는 사람이 자신의 상상력으로 얼마든지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저 보고 따라접고 끝나는 평면 종이접기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들은 물론, 좀더 색다른 내용의, 좀더 난이도가 세분화돼 있는 종이접기를 찾고 있던 애호가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납작한 종이공룡과 같은 평면 종이접기 책을 주로 접해온 많은 국내 독자들은, 지금까지는 보기 힘들었던 디테일이 살아 있는 창작 종이접기 책을 만나게 될 것이다. 평면 종이접기는 이제 그만! 초급에서 고급까지, 난이도를 높여가며 즐기는 색다른 종이접기의 세계 종이접기의 장점은 무수히 많다. 집중력을 요하고 디테일한 작업을 통한 상상력과 정확성을 요하는가 하면, 수학 특히 기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한다. 일반적인 종이접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리얼 종이접기'는 사실에 가까운 종이접기인만큼 완성품이 입체적이고 곡선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그 어떤 종이접기보다 만드는 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더욱더 발휘되고 뇌를 섬세하게 자극하는 촉매제가 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책은 두뇌를 계발하고 색다른 종이접기의 놀라운 세계를 소개시켜줄 새로운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다. 또한 기초접기 단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동안의 책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전문 작가들의 종이 다루는 방법과 다듬기 등을 같이 다룸으로써, 종이접기가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을 위해, 국내 여러 종이접기 전시를 기획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종이접기 카페를 운영하면서 종이접기 창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용익 작가의 꼼꼼한 설명과 감수를 덧붙였다.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는 창작의 첫걸음, 리얼 종이접기 오늘날의 종이접기는 많은 종이접기 전문가와 애호가들에 의해 새로운 창의적인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제 종이접기는 단순한 접기를 넘어 건축, 디자인, 미술, 패션, 공학 등 많은 예술과 공학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로서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종이접기 전문가들의 경우, 대부분 수학과 물리, 공학 등을 하는 과학자들이 많고, 반대로 종이접기가 그들의 연구에 활용되기도 한다. 종이접기를 수학의 눈으로 분석해 기존의 종이접기 연구를 한 단계 끌
또 잘못 뽑은 반장
주니어김영사 / 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 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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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시리즈. 2009년 출간된 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1대 잘못 뽑은 반장 이로운에 이어, 이번에는 ‘어쩌다’ 반장으로 뽑힌 소심한 소녀 공수레의 이야기를 다뤘다. 존재감 제로, 자기주장 제로, 자신감 제로인 공수레가 반장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으며, 더불어 진정한 리더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반장이란 감투 쓰는 자리가 아니라,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전체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희생정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늘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어 할 만큼 소심했던 소녀가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고, 반 아이들이 그런 소녀를 지지하는 모습은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타고난 자질이 아닌, ‘성실한 자세’만 있다면 누구나 사랑 받는 반장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전한다.작가의 말 도꼬마리 선생님 애기씨와 삼월이 별난 일등상 경쟁자들 전쟁 속으로 더 이상 이로운은 없다 잘못 뽑은 도꼬마리 반장 희망은 있다 올가미 삼총사 프로젝트 악어 가족 흔들리는 꿈 가시밭길을 지나서 진짜 사냥꾼 낮은 데로 흐르는 강물 괜찮아, 다 괜찮아 안개 속의 케이크 도꼬마리 친구들2009년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1대 잘못 뽑은 반장 이로운에 이어, 이번에는 ‘어쩌다’ 반장으로 뽑힌 소심한 소녀 공수레의 이야기를 다뤘다. 존재감 제로, 자기주장 제로, 자신감 제로인 공수레가 반장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으며, 더불어 진정한 리더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이번에도 또 실패다! 도대체 제대로 된 반장은 언제쯤 나올까?” 진정한 리더의 모습과 자질을 유쾌하게 알려 주는 생활 동화! 매 학기마다 아이들 마음을 들뜨게 하는 행사가 있으니, 그 이름 하여 ‘반장선거!’ 초등학교 반장은 아이들이 경험하는 첫 번째 리더 자리이다. 반장을 맡음으로서 한 반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고, 아이들 의견을 잘 전달해야 한다는 의무감, 다른 아이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도 느끼게 된다. 이런 부담감과 더불어 인기와 명예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 달콤한 자리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아이들은 학기 초마다 비장한 각오로 반장 선거에 출마하고, 반장이 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다. 때때로 엄마들 사이의 알력이 작용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른들의 선거나, 아이들의 선거나 진짜 리더를 뽑는 일은 쉽지 않은 듯하다. 《또 잘못 뽑은 반장》은 이런 반장 선거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로, 전혀 반장감이 아닌 한 소녀의 성장담을 그렸다. 전작인 《잘못 뽑은 반장》의 주인공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협박과 폭력을 일삼는 아이였다면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정반대이다. 굼벵이처럼 느리고, 목소리는 늘 바람 빠지는 소리 같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일 만큼 존재감이 미약하다. 매사에 자신감이 없기에 학교나 가정에서 늘 방관자로 존재한다. 그러나 그 소녀에게서 착한 마음씨를 본 담임선생님 때문에 우연히 반장이 되고, 조용하지만 알차고, 군림하는 대신 보이지 않는 일꾼으로 일하는 반장으로 거듭난다. 아이들이 이 작품을 꼭 봐야 하는 이유는 반장 선거와 리더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반장이란 감투 쓰는 자리가 아니라,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전체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희생정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늘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어 할 만큼 소심했던 소녀가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고, 반 아이들이 그런 소녀를 지지하는 모습은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타고난 자질이 아닌, ‘성실한 자세’만 있다면 누구나 사랑 받는 반장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전한다. 아이들과 바로 옆에서 생활하며 집필한 듯한 현장감 있는 학교 모습, 입체적이며 개성 있는 인물들, 탁월한 심리묘사,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등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또 잘못 뽑은 반장》. 이 작품은 전작을 뛰어넘어, 2014년 하반기에 가장 ‘핫’ 한 동화가 될 것이다.
명탐정 셜록 홈즈 3
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승기 그림 /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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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승기 그림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3권은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사라진 명마의 비밀」, 「소공작 유괴 사건의 비밀」, 「얼룩무늬 끈의 비밀」 총 세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_ 사라진 명마의 비밀 사라진 은성호 그레고리 경감의 활약 확실한 증거 또 다른 증거물 발자국의 주인공 다시 찾은 은성호 밝혀진 진범 두 번째 이야기_ 소공자 유괴 사건의 비밀 이상한 방문객 사라진 자전거 하이데거 선생 남은 건 벌판 자전거 바큇자국 괴상한 짐승 기묘한 발자국 드러난 유괴범 공작의 고백 세 번째 이야기_ 얼룩무늬 끈의 비밀 이른 아침에 찾아온 손님 로일롯 박사 한밤의 휘파람 소리 유쾌한 괴물 스토크 모런의 저택 사건의 실마리 죽음의 그림자 얼룩무늬 끈의 비밀어린이의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 줄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세계적인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인 《명탐정 셜록 홈즈》는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이자 조수인 왓슨의 추리를 통해 어린이는 논리력과 추리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로 추리 소설의 세계로 떠나보자! 아서 코난 도일과 《명탐정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세 가지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다섯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사라진 명마의 비밀」, 「소공작 유괴 사건의 비밀」, 「얼룩무늬 끈의 비밀」 총 세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_ 사라진 명마의 비밀 “아이고, 이런 미안합니다. 대령님, 저는 때때로 눈을 뜬 채로 꿈꾸는 버릇이 있거든요.”홈즈의 말에 로스 대령은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대낮부터 졸다니, 형편없는 탐정이로군.’로스 대령의 생각과는 달리 홈즈의 눈은 먹이를 찾는 맹수처럼 번뜩이고 있었습니다. 이를 지켜본 왓슨은, ‘옳거니, 홈즈가 뭔가 찾았군’하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_ 소공자 유괴 사건의 비밀“귀중한 시간이 벌써 사흘이나 헛되이 지나갔군요. 일찍 오셨더라면 일이 쉬웠을 텐데…….”“아니, 그걸 어떻게……?”교장은 홈즈가 어떻게 소년이 유괴된 날을 알아챘는지 무척 놀라는 눈치였습니다.“놀랄 것 없습니다. 당신 수염의 길이를 보고 알았으니까요. 그럼 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일부터 이야기해 주십시오.” 세 번째 이야기_ 얼룩무늬 끈의 비밀“왓슨, 보았나?”왓슨은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어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간신히 휘파람 소리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홈즈는 말없이 어느 한곳만 노려보았습니다. 왓슨은 어둠 속에서도 홈즈의 긴장된 얼굴을 어렴풋이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끔찍한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파뿌리24 1
겜툰 /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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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114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8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준다.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1화 배달시켜 먹기 VS 수제로 해 먹기 2화 밖에 있기 VS 안에 있기 3화 질 좋은 음식 VS 양 많은 음식 4화 평점 5점 먹기 VS 평점 1점 먹기 5화 부자로 살기 VS 거지로 살기 6화 밥 먹기 VS 면 먹기 7화 물 안 쓰기 VS 전기 안 쓰기 8화 한국인 VS 미국인114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8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의 엉뚱한 대결을 만나 보세요! 질 좋은 음식 VS 양 많은 음식. 과연 누가 더 만족스러울까?! 평점 5점짜리 음식 먹기 VS 1점짜리 음식 먹기. 진짜 1점은 별로일까?! 물 안 쓰기 VS 전기 안 쓰기. 어떤 게 더 불편할까?!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엉뚱한 고민, 파뿌리가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무려 114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지금 책으로 만나 보세요! 뿌독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콘텐츠 1위, 파뿌리24가 책으로 찾아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업로드하는 즉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등극!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배어 나오는 진한 우정! 아무리 얄밉게 굴어도 맛있는 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매일같이 옥신각신하다가도 막상 서로가 눈앞에 없으면 그립고 허전해지는 못 말리는 삼총사! 엉뚱하기만 한 것 같은 24시간의 대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파뿌리의 우정은 숨길 수 없지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우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과연 이 엉뚱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퍼즐 행성의 모험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데이비드 글러버 (지은이),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긴이)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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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데이비드 글러버 (지은이),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긴이)
수학 두뇌 계발 게임 Maths Quest 시리즈.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수학 문제를 풀며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책이다. 마치 추리 게임을 하듯 독자들이 스스로 수학 문제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게 하여,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끈다. <퍼즐 행성의 모험>에서는 자료 측정, 자료 분석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달리, 1쪽, 2쪽, 3쪽 순서대로 읽는 책이 아니다. 책을 읽는 사람이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는 책이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릴 경우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그리고 다시 문제로 돌아가서 그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이야기 속에서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스토리텔링 수학', '서술형 수학'에 딱 맞는 책이다.교과 과정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초등 수학 교육의 핵심! 새로운 수학 교육 과정이 발표될 때마다 이번에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사고력 수학이다’, 혹은 ‘창의융합형 수학이다’라며 내세우는 낯선 용어들에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 수학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갈팡질팡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 모든 것들의 본질은 동일합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든, ‘사고력 수학’이든, ‘창의융합형 수학’이든 용어는 다양하게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수학 교육의 핵심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수학의 개념을 익히고, 결과 중심 보다는 도출 과정을 중요시 하는 과정 중심의 교육이라는 점입니다. '수학 두뇌 계발 게임 MATHS QUEST' 시리즈는 이처럼 세월이 흘러도 바뀌지 않는 초등 수학 교육의 기본 골자를 담았을 뿐만 아니라, 수학을 싫어하고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을 위한 신개념 수학책입니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수학 두뇌를 깨우는 신개념 수학책! 전 4권으로 구성된 '수학 두뇌 계발 게임 MATHS QUEST' 시리즈는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수학 문제를 풀며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책이에요. 마치 추리 게임을 하듯 독자들이 스스로 수학 문제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게 하여,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끕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달리, 1쪽, 2쪽, 3쪽 순서대로 읽는 책이 아니에요. 책을 읽는 사람이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는 책이지요.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릴 경우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 주어요. 그리고 다시 문제로 돌아가서 그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스토리텔링 수학’, ‘서술형 수학’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명쾌한 수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라! 당신이 타고 온 우주선이 퍼즐 행성 알파 기지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기지에 문제가 생겼어요! 기지 전체가 컴컴한 채 경고등만 깜박거리고 출입문도 열린 데다 아무도 없네요. 당신은 기지의 모든 자료를 수학 지식으로 분석해 요원을 구하고 컴퓨터를 고쳐 기지를 정상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퍼즐 행성의 모험》에서는 자료 측정, 자료 분석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으며, 사건의 단서와 열쇠를 찾아보세요. 여러분의 명쾌한 수학 지식으로 알파 기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구하고 문제를 해결하세요!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이 번역하고 감수까지! 이 책은 재미있는 ‘게임북’이지만, 재미만을 강조하지 않았어요.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기 위해 도입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라는 말 그대로 재미뿐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절묘하게 결합시켰습니다. 번역을 비롯한 문제 정답에 대한 풀이 과정과 해설을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이자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출신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모임인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가 맡았어요. 또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의 지도 교수인 대구교대 수학교육과의 김진호 교수(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 대표 교수)가 꼼꼼하게 감수하여 아이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아빠의 수첩
주니어김영사 / 양태석 지음, 전필식 그림 / 20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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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양태석 지음, 전필식 그림
지은이가 살면서 보고 들은 짤막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지은 열여덟 편의 이야기. 짖게 자신을 놀려대는 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종태, 집에서는 싸움을 하고 다닌다고 혼나지만 사실은 부모님을 위해 권투 선수가 되고자 연습하는 유식 오빠, 가난한 친구를 위해 부모님의 지갑에 손을 댔다가 혼나는 준호. 열여덟 편 모두 슬픔이 깔려있으면서도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들이다.- 안녕, 나의 천사 - 유식이 오빠 - 난 도둑이 아니에요 - 장사강 이야기 - 선생님 가지 마세요 - 아빠의 수첩 - 자전거 도둑 - 엄마의 사랑 - 작은 친절 - 할아버지의 유산 - 붉은 악마와 울트라 닛폰 - 새엄마 - 내 사랑 누렁이 - 무지개 - 말썽꾸러기의 꽃다발 - 바다로 간 할아버지 - 크리스마스 선물 - 어느 겨울의 풍경화이 책은 지은이가 살면서 보고 들은 짤막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지은 열여덟 편의 이야기이다. 짖궂게 자신을 놀려대는 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종태, 집에서는 싸움을 하고 다닌다고 혼나지만 사실은 부모님을 위해 권투 선수가 되고자 연습하는 유식 오빠, 가난한 친구를 위해 부모님의 지갑에 손을 댔다가 혼나는 준호. 열여덟 편 모두 슬픔이 깔려있으면서도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들이다. 2002년 11월에 처음 출간된 이후, 많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책으로 2010년에 새롭게 재출간되었다.
똥떡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박지훈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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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박지훈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1권. 똥통에 빠진 아이의 액운을 몰아내기 위해 빚은 '똥떡'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실적 그림으로 소개한다. 옛부터 똥통에 빠진 아이는 일찍 죽는다는 속신이 있었다. 그래서 똥통에 빠진 아이의 액운을 몰아내기 위해 떡을 빚었는데, 이 떡을 ‘똥떡’이라고 부르른다. 아이에게 닥친 나쁜 운명을 쫓아내기 위해 급하게 만든 똥떡은 쌀가루나 밀가루, 녹말가루 등 어떤 재료도 쓸 수 있고 특별한 절차가 없어, 쉽게 만들 수 있었다. 또한 뒷간 귀신한테 똥떡으로 고사를 지낼 때도 별도로 상을 차리지 않고 떡을 담은 그릇을 뒷간 앞에 놓고 빌며 아이의 나이만큼 떡을 먹었다. 그런 다음 귀신이 먹은 똥떡을 나눠 먹으면 복이 온다고 믿고, 똥떡을 이웃 사람들과 나눠 먹으며 따스한 정과 복을 나누었다. 똥떡에는 과학이 발달하지 못한 시절, 똥통에 빠진 아이의 마음을 달래 주고, 기를 살려 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또한 똥떡을 나눠 먹으며 복을 나누는 옛 사람들의 따스한 정이 담겨 있다.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똥떡>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 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똥떡을 만들어 복을 나누는 옛 사람들의 따스한 정이 담긴 그림책! 옛부터 똥통에 빠진 아이는 일찍 죽는다는 속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똥통에 빠진 아이의 액운을 몰아내기 위해 떡을 빚었는데, 이 떡을 ‘똥떡’이라고 부르지요. 아이에게 닥친 나쁜 운명을 쫓아내기 위해 급하게 만든 똥떡은 쌀가루나 밀가루, 녹말가루 등 어떤 재료도 쓸 수 있고 특별한 절차가 없어,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또한 뒷간 귀신한테 똥떡으로 고사를 지낼 때도 별도로 상을 차리지 않고 떡을 담은 그릇을 뒷간 앞에 놓고 빌며 아이의 나이만큼 떡을 먹었지요. 그런 다음 귀신이 먹은 똥떡을 나눠 먹으면 복이 온다고 믿고, 똥떡을 이웃 사람들과 나눠 먹으며 따스한 정과 복을 나누었답니다. 똥떡에는 과학이 발달하지 못한 시절, 똥통에 빠진 아이의 마음을 달래 주고, 기를 살려 주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또한 똥떡을 나눠 먹으며 복을 나누는 옛 사람들의 따스한 정이 담겨 있습니다.
은서야, 겁내지 마!
시공주니어 / 황선미 지음, 조민경 그림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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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황선미 지음, 조민경 그림
막 학교에 들어가면서 두려운 것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따뜻한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 황선미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해 쓴 장편동화다. 이제 막 초등학교 1학년이 된, 혼자서 학교 가는 길이 무섭기만한 은서가 이 작품의 주인공이다. 작가 황선미는 주인공 은서를 통해 두려운 것 많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천진하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그래서 실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듯하고, 아이들도 깊이 공감할 만하다.작가의 말 배불뚝이 때문이야 깡패 꼬다기 빙 돌아서 가도 로봇 가면 나가신다! 내 잘못이 아냐 들창에서 나온 새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 신작! 막 학교에 들어가면서 두려운 것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따뜻한 이야기! ▶ 두려움을 극복하며 자라나는 아이들 “엄마 딸은 땅꼬마처럼 작지 않아. 작년보다 한 뼘이나 큰걸! 그러니 학교엘 가지.” (본문 중에서) 어린 시절에는 어른들이 보기에는 참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무섭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깊지 않은 개울을 건너는 일, 한밤중에 화장실을 가는 일, 동네 골목길에서 마주치는 강아지나 고양이……. 어른이 되어 생각해 보면 그런 게 왜 무서웠을까 싶으면서 슬며시 웃음이 나오지만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절실하게 벗어나고 싶은, 두려움의 대상일 수 있다. 특히 막 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이라면 새로 만나는 친구들과 환경에 적응하는 일도, 학교에 가는 길도, 낯설고 두렵게 느껴질 것이다.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은서도 그렇다. 학교 가는 길에 왜 이렇게 무서운 것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엄마는 더 이상 데려다 주지 않고, 친구들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마을에 학교에 다니는 아이라고는 은서 하나뿐이다. 커다란 개. 묶여 있어서 괜찮다는 걸 알면서도 짖는 소리에는 오금이 저리다. 배가 남산만 한 누렁소도 느릿느릿 다가오는 게 어찌나 무서운지 모르겠다. 깡패 같은 암탉은 쪼려고 덤벼들고, 늘 종이 새를 던지는 기와집 바보 아저씨도 뒤에서 잡아챌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은서의 학교 가는 길은 늘 힘겹다. 누렁소를 피하다 도랑에 빠지기도 하고, 멀리멀리 돌아서 학교에 가다가 지각을 하기도 한다. 언제쯤 은서의 학교 가는 길이 평탄해질까 걱정스러운 마음까지 든다. 그러던 중 은서는 용기를 내어 본다. 로봇 가면을 쓰고 무적의 지팡이를 들고, 장화와 벙어리장갑까지 끼고(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스스로를 한껏 무장한 것이다) 암탉을 혼내 주려고 한 것. 하지만 겁을 먹은 닭이 도망치다가 개한테 물려 죽는 사건이 일어난다. 어린 은서가 감당하기에는 꽤나 버거운 일이었는지, 은서는 한참을 앓는다. 이 과정을 통해 은서는 세상과 만나는 법을 배우고 성장을 한다. 무서운 것들 앞에서 도망치려고만 하지 않고 스스로 맞서는 과정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삶과 죽음을 느끼고, 무서워했던 것들이 그다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한 뼘 자라난 은서는 더 이상 학교 가는 길이 두렵지 않게 된다. 커다란 누렁소는 새끼를 낳았고, 송아지를 통해 누렁소와도 화해를 한다. 바보 아저씨도 혼자 지내는 것이 외로워 종이 새를 던졌을 뿐이라는 걸 조용히 깨닫는다. ‘엄마 말이 맞나 봐. 저번에는 누렁소도 내가 무서웠나 봐!’ (본문 중에서) 많은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서 두려움에 맞서면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되는 거라고, 그렇게 자라는 것이 자연스러운 거라고 이야기하며 용기와 희망을 주는 따뜻한 작품이다. ▶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솔직한 은서의 마음 두려운 것들을 만나면서 학교 가는 길, 은서는 어떤 마음일까? 누렁소랑 닭을 피해 마을을 빙 돌아서 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학교에 늦을까 봐 어쩔 줄 몰라하는 마음에서는 안타까움이 느껴지고, 단지 로봇 가면을 쓰고 지팡이 하나를 들었을 뿐인데 한껏 용기를 얻은 듯 의기양양한 모습엔 절로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조마조마하고 울고 싶기도 하고, 아프기도 한 은서의 솔직한 속마음이다. 작가는 은서를 통해 두려운 것 많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천진하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그래서 실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듯하고, 아이들도 깊이 공감할 만하다. 그 마음을 표현한 그림도 사랑스러워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 세상의 작은 부분에 대한 관심과 따스함 항상 주변의 작은 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희망을 주는 이야기들을 써 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가 황선미는 이 작품에서도 아름다운 문장으로 작은 일들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아이들의 작은 고민, 이웃 간의 따뜻한 정, 동물과의 소통 등 각박한 세상에서 잊고 살기 쉬운 모습들이 작품 곳곳에서 묻어나온다. 바보 아저씨가 장가간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은서는 참 신기했습니다. 멋있고 예쁜 사람들만 신부가 되고 신랑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마을 사람들이 마치 자기네 일인 것처럼 나서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본문 중에서) 바보 아저씨가 장가를 가게 되었다고 하자 동네 사람들은 모두 발 벗고 나서서 도우며 함께 정을 나눈다. 또 송아지의 탄생과 닭의 죽음 등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동물들의 삶과 죽음에 함께 아파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담겨 있다. 이렇게 삶의 작은 부분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묻어나는 글은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 작품 내용 연못 마을에 사는 초등학교 1학년 은서는 혼자서 학교 가는 길이 참 무섭다. 은행나무 집 개도, 황씨 할아버지네 배불뚝이 누렁소도, 콩 할머니네 암탉도 너무 무섭다. 혼자 처음 학교에 가던 날, 은서는 누렁소를 피하다가 도랑에 빠져 집으로 되돌아오고 말았다. 다음날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는 기와집의 바보 아저씨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하게 된다. 바보 아저씨는 만날 들창으로 종이 새를 던지는데, 지나가면 잡아당길 것만 같아 겁이 난다. 무서운 것들을 피해 마을을 멀리 돌아서 학교에 가 보지만 마을을 돌아서 가도 기와집은 지날 수밖에 없고, 겨우 학교에 갔지만 지각이다. 은서는 짝꿍 상민이한테서 로봇 가면과 무적의 지팡이를 샀다. 이것들만 있으면 아무것도 무섭지 않을 것 같다. 가면을 쓰고 지팡이를 들고 장화까지 신은 은서는 보란 듯이 암탉을 혼내 주려고 암탉과 병아리들을 쫓아다닌다. 그러다 겁먹은 암탉이 은행나무 집 대문 안으로 들어가고, 암탉과 개의 비명 소리가 들린다. 은서는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온다. 며칠 몸살을 앓은 은서. 오랜만에 학교에 가다가 병아리들을 보니 코가 시큰하다. 집으로 뛰어가 보리쌀을 갖다 병아리들에게 준다. 새끼를 낳은 누렁소는 이제 무섭지 않다. 마을 어른들이 바보 아저씨를 장가보낸다고 한다. 바보 아저씨의 방에 가 보게 된 은서는 더 이상 아저씨도 무섭지 않다."아잉! 난 몰라……."은서는 울먹이며 신발과 바지를 훌렁 벗어 버립니다. 그리고 더러워진 발을 씻었습니다. 찬물이라 손도 발도 빨개졌습니다. 마루로 올라가 얼음장처럼 차가워진 발을 수건으로 꼭 싸맸습니다. 바늘로 콕콕 쑤시는 것처럼 아픕니다. 운동화가 끔찍하게 더러워졌습니다. 학교에 잘 다니라고 할아버지가 사 준 것인데, 고작 네 번밖에 안 신었는데 말입니다."배불뚝이 때문이야!"p18
구석기 시대 흥수 아이
한솔수북 / 권기경 지음, 윤정주 그림 /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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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자연,과학
권기경 지음, 윤정주 그림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권마다 대표적인 시대를 담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담은 역사책 시리즈. KBS 의 작가들이 집필했다. 권당 60쪽으로, 적은 분량을 통해 시대의 중요한 이야기들을 효과적으로 압축했다. 소풍 현장에서 갑자기 구석기 시대에 떨어진 욱이는 흥수라는 새 친구를 만난다. 무시무시한 코끼리와 쌍코뿔소와도 아찔한 대결을 벌인다. 흥수 아이는 4만년 전 어린이로 나이는 다섯 살쯤. 두루봉 흥수굴에서 발견된 사람 뼈를 바탕으로 복원한 구석기 시대의 아이다. 욱이와 흥수 아이와 함께 떠나는 선사 시대 여행.숲에서 보았던 어린 사슴의 예쁘고 검은 눈동자가 떠올라서 도저히 사슴고기를 먹을 자신이 없었죠. 배는 고프지만 참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쉽지가 않았어요. 살코기가 익는 구수한 냄새가 온 마을에 퍼졌습니다. 저녁을 먹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두 화덕 옆으로 모여들었어요. 아줌마가 익은 고기를 잘라서 사람들한테 나눠 주었어요. 가장 맛있는 부분은 흥수 아빠와 젊은 남자들한테 돌아갔어요. 식구들을 위해 목숨 걸고 사냥해 온 대가로 그들은 좋은 고기를 먹었어요. 나머지 부분은 여자들과 아이들이 나눠 먹었는데, 이런 식으로 고기를 분배하는 방식에 불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 본문 21~22쪽 중에서 말하는 신비한 동굴 구석기 시대에서 만난 흥수 아이 코끼리는 왜 마을을 습격했을까? 구석기 마을의 석기 제작소 동물과 인간, 전쟁과 평화 쌍코뿔소와 벌인 한판 승부 그대 가는 길에 꽃을 뿌리리 따뜻한 추억을 간직한 동굴 흥수 아이가 살던 구석기 시대는?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속담 1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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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토
교양,상식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속담 120개를 3권에 담았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속담이며, 이를 통해 초등 국어 실력은 물론 표현력, 어휘력, 독해력도 기를 수 있다. 또한 앞서 배운 속담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속담을 더욱더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다.1. 가는 날이 장날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4.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5.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6. 가뭄에 콩 나듯 7. 가재는 게 편이다 8.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9. 간에 기별도 안 간다 10.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속담 퀴즈1 19p 11. 간이 콩알만 해지다 12. 갈수록 태산 13. 값싼 것이 비지떡 14.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15.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16.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17. 개밥에 도토리 18. 개천에서 용 난다 19.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20. 게 눈 감추듯 한다 - 속담 퀴즈2 33p 21.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22.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23.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24.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25. 공든 탑이 무너지랴 26.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27.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28.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29.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30. 그림의 떡 - 속담 퀴즈3 47p 31. 금강산도 식후경 32.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한다 33.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34. 꿩 대신 닭 35. 꿩 먹고 알 먹기 36. 꼬리가 길면 밟힌다. 37.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38. 남의 떡이 커 보인다. 39.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40.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속담 퀴즈4 63p<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속담>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속담을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며 상황에 맞는 정확한 속담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실생활과 연결시켜 습득한 속담들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됩니다. <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속담>은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속담 120개를 3권에 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속담이며, 이를 통해 초등 국어 실력은 물론 표현력, 어휘력, 독해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속담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속담을 더욱더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구름빵 : 뒤죽박죽 방 치우기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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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4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방 치우는 걸 정말 싫어하는 홍시의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준다. 어느 날 홍시는 친구들이랑 함께 그림을 그리기로 했어요. 그런데 물감이 보이지 않네요. 언제나 뒤죽박죽 온갖 잡동사니들이 쌓여 있는 홍시 방에서 물감을 찾는 건 쉽지가 않았어요. 그런 홍시에게 엄마는 장난감 요정 이야기를 해 주어요. 장난감 요정은 홍시 방처럼 지저분한 방만 찾아 다니면서 방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물건을 골라서 가져간대요. 그 말을 들은 홍시는 방을 치우기로 결심하지요. 친구들도 와서 도와 주었어요. 홍시는 물감을 찾았을까요? 아니면 정말 장난감 요정이 가져간 것일까요?빨간 티셔츠에 꽃 무늬 바지를 입고 있어서 여자 아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지만 귀여운 남자 아이 홍시. 엉뚱하고 고집이 세서 때로는 재미있는 일을 만들기도 하지요. 홍시는 방 치우는 걸 정말 싫어해요. 방은 언제나 뒤죽박죽. 그런데 그런 지저분한 방만 찾아다니며 장난감을 가져가는 요정이 있다고 해요. 정말일까요?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3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뒤죽박죽 방 치우기>는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에요. 지저분한 방만 찾아 다니는 '장난감 요정'을 알고 있나요? 어느 날 홍시는 친구들이랑 함께 그림을 그리기로 했어요. 그런데 물감이 보이지 않네요. 언제나 뒤죽박죽 온갖 잡동사니들이 쌓여 있는 홍시 방에서 물감을 찾는 건 쉽지가 않았어요. 물감이 어디로 간 걸까? 그런 홍시에게 엄마는 장난감 요정 이야기를 해 주어요. 장난감 요정은 홍시 방처럼 지저분한 방만 찾아 다니면서 방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물건을 골라서 가져간대요. 그 말을 들은 홍시는 방을 치우기로 결심하지요. 친구들도 와서 도와 주었어요. 홍시는 물감을 찾았을까요? 아니면 정말 장난감 요정이 가져간 것일까요?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35) 민족의 영웅 독립 운동가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허구 그림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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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글, 허구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30권 시리즈로 그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시리즈의 35권.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 있는 정서를 심어 주는, 그러나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역사와 전통 문화에 대한 사회 공부가 저절로 된다. “나라와 민족을 지킨 독립운동가 열 분의 이야기!” -만약 나라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 상상조차 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나라를 빼앗긴 일제 강점기를 돌아보면 나라 잃은 설움과 비참함을 금세 알 수 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도 나라를 되찾기 위한 우리 민족의 노력은 끊임없이 전개되었다. 3 . 1운동 만세를 일으키고, 임시정부를 세워 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알렸다. 그러는 동안 독립운동가들은 감옥에 갇혀 무시무시한 고문을 받으며 죽어 갔다. 바로 그 분들 덕분에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유롭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광복 60주년을 맞아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독립운동가와 그들이 전개한 독립운동을 알아보고자 한다. ‘우리 땅 위에 우리 조국이 서는 날 나는 조국의 문지기가 되어도 좋다’라고 한 김구 선생님부터 어린 소녀의 몸으로 일제에 맞서 태극기를 휘날린 유관순, 과자 가게 점원에서 독립운동가가 된 이봉창, 일본인이 주는 밥은 입에도 대지 않았던 대쪽같은 선비 최익현까지 10명의 독립운동가와 그들이 펼친 독립운동을 재조명해 본다.
감기 걸린 물고기
사계절 / 박정섭 글.그림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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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박정섭 글.그림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개성 넘치는 젊은 작가 박정섭의 세 번째 창작그림책이다. 소문, 거짓말, 따돌림… 소재는 무겁지만 그림에는 장난기가 가득하다.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점점 줄어드는 물고기 떼를 몸통이 툭툭 잘려나가는 것처럼 표현하는가 하면, 빨강 노랑 같은 원색으로만 면을 가득 채워 과감하게 연출하기도 한다. 또 하나 재미있는 점은 장면을 설명하는 글 대신 아귀와 물고기 떼가 주고받는 대화로만 이야기를 끌고 가는 것이다. 캐릭터들의 성격이 살아 있는 ‘날 생선’ 같은 문장들로 배짱 좋게 밀고 나간다. 여기에 세심하게 디자인된 타이포그래피가 읽고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아귀의 거짓 소문에 휘둘리는 물고기 떼의 모습은 답답하기도, 얄밉기도, 한편으로는 안쓰러워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은, 그들의 말과 행동이 우리 안의 어떤 모습과 닮았기 때문일 것이다. 블랙코미디를 떠올리게 하는 마지막 장면은 쌉쌀한 여운을 남긴다. 책을 덮으며 ‘나라면 어땠을까?’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 소개를 하기 전에, 궁금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물고기라고 상상해 봅시다. 떼 지어 다니는 커다란 물고기 무리 가운데 한 마리라고요. 그런데 그중에 몇 마리가 병에 걸렸다고 합니다. 무슨 병인지는 모르지만 몹시 아프고, 옆에 있다가는 틀림없이 옮을 거라는 소문이 돕니다. 한몸처럼 다니는 물고기 떼에게 전염병이라니…… 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감기 걸린 물고기』는 이 질문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은 배고픈 아귀와 알록달록한 물고기 떼입니다. 아귀는 물고기 떼를 잡아먹고 싶지만, 똘똘 뭉쳐 헤엄치는 녀석들은 쉬운 상대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물고기들을 잡아먹을 수 있을까 궁리하던 아귀는 물풀 사이에 숨어 조그만 목소리로 소문을 냅니다. “얘들아~ 빨간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대~” 물고기가 감기라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물고기 떼는 코웃음을 치지만 아귀는 그만두지 않습니다. 열이 나서 온몸이 빨개진 것이라고 그럴듯한 설명을 덧붙이지요. 소문은 조심스럽게 무리 속을 파고듭니다. 그 뒤로는 물고기들의 입을 통해 점점 부풀려지고, 심각해지고, 확신을 불러오지요. 결국 “우리한테 옮기 전에 당장 내쫓자!”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아귀는 입을 쩍 벌리고 기다리다가 쫓겨난 빨간물고기들을 날름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소문을 냅니다. “얘들아~ 노란물고기도 감기에 걸렸대. 그새 옮았다는구나.”라고요. 이제 물고기 떼는 아무렇지도 않게 서로를 의심합니다. 다른 색깔 물고기들을 줄줄이 쫓아내면서요. 거짓 소문이 몰고 온 한바탕 소동 ‘누가 봤다더라’, ‘누구누구한테 들었는데……’ 진위에 대한 판단을 남에게 미루며 가볍게 전하는 말들. 소문은 생각보다 자주 들려옵니다. 작게는 친구들 사이의 뒷이야기부터 학교, 직장, 때로는 사회 전체를 술렁이게 하는 큰 소문도 있지요. 요즘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지곤 합니다. 물론 소문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누군가 못된 의도로 감추고 있던 것이 조금씩 새어 나와, 세상에 진실을 드러나게 만들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듣는 소문은 대부분 누군가를 상처 입히거나, 잔뜩 부풀려진 채 허무한 소동으로 끝나곤 합니다. 『감기 걸린 물고기』에 나오는 아귀와 물고기 떼처럼요. 곰곰 생각해 보면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을 텐데, 겁에 질린 물고기들은 뒤따라오는 아귀를 알아채지 못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상황을 헤쳐나가겠다는 의지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나한테 옮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물고기들의 눈과 귀, 마음까지 꽁꽁 닫게 했지요. 수가 얼마 남지 않아 이제는 물고기 떼라고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야, 검은물고기 한 마리가 미심쩍게 묻습니다. “너희들 감기 걸린 물고기 본 적 있어? 소문은 누가 내는 거지?”라고요. 한참 늦긴 했습니다만, 이 뒤늦은 각성은 반전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쌉쌀한 여운을 남기는 매력적인 그림책 『감기 걸린 물고기』는 개성 넘치는 젊은 작가 박정섭의 세 번째 창작그림책입니다. 소문, 거짓말, 따돌림…… 소재는 무겁지만 그림에는 장난기가 가득합니다.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점점 줄어드는 물고기 떼를 몸통이 툭툭 잘려나가는 것처럼 표현하는가 하면, 빨강 노랑 같은 원색으로만 면을 가득 채워 과감하게 연출하기도 합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점은 장면을 설명하는 글 대신 아귀와 물고기 떼가 주고받는 대화로만 이야기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캐릭터들의 성격이 살아 있는 ‘날 생선’ 같은 문장들로 배짱 좋게 밀고 나가지요. 여기에 세심하게 디자인된 타이포그래피가 읽고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아귀의 거짓 소문에 휘둘리는 물고기 떼의 모습은 답답하기도, 얄밉기도, 한편으로는 안쓰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은, 그들의 말과 행동이 우리 안의 어떤 모습과 닮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블랙코미디를 떠올리게 하는 마지막 장면은 쌉쌀한 여운을 남깁니다. 책을 덮으며 ‘나라면 어땠을까?’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지요. 범상치 않은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따라쓰기 세트 (전4권)
루돌프 / HRS 학습센터 기획.엮음 / 2013.08.30
30,000
루돌프
논술,철학
HRS 학습센터 기획.엮음
어린이를 위한 따라쓰기 시리즈 전4권 세트. 고전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의 뜻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길러보도록 구성하였다. ‘생각해 볼까요?’에는 고전을 읽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요점이 정리되어 있다. 한자를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자로 된 고전 원문도 실었다.어린이를 위한 논어 어린이를 위한 대학·중용 어린이를 위한 명심보감 어린이를 위한 사자소학손끝을 자극해서 뇌는 씽씽 돌리고 글의 참뜻을 발견하는 힘도 쑥쑥 키우는 따라쓰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리를 담은 고전을 따라 쓰면 선현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가르침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책을 백 번 읽는 것보다 한 번 따라 쓰면서 읽는 것이 머리를 밝히고 마음은 맑게 한다 《태백산맥》을 쓰신 조정래 선생님은 따라쓰기는 책을 되새김질하는 과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손으로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쓰다 보면 내용을 자세하고 정확히 알게 되고 전에는 몰랐던 깊은 뜻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따라쓰기를 하면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운동이 활발해져서 머리가 좋아집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차분히 따라 쓰면 정서적 안정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따라 쓰는 것이 좋을까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와 가르침을 담은 책, 《논어》 《논어》는 ‘유교’의 근본이념을 만든 위대한 사상가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 문화, 배움 등에 대해 대화한 것을 모은 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중히 여겨야 하는 가치를 말하고 있어서 누구나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배움에 뜻을 세우고 그 뜻을 바르게 펼치도록 하는 《대학》 《대학》은 《논어》, 《맹자》, 《중용》과 함께 ‘사서’라고 불리는 유학의 경전이자 유교를 공부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입니다. 왜냐하면 《대학》은 자기 뜻을 세우고, 그 뜻을 펼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 주거든요. 먼저 자신을 갈고닦아야 남을 잘 이끄는 훌륭한 지도자가 된다는 교훈도 담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쉽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인간의 도리에 대한 가르침, 《중용》 《중용》은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상태를 변함없이 유지하고 모든 일에 정성을 담으라는 가르침을 줍니다.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너무 좋아하거나 너무 슬퍼하지 않고, 숙제와 청소를 항상 성실히 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공자는 주어진 모든 일에 성실한 마음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가르쳤답니다. 수백 년을 이어 내려온 지혜로운 삶의 교과서, 《명심보감》 《명심보감》은 중국 명나라 사람 범립본이 학자, 정치가, 왕들이 남긴 훌륭한 말씀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고려시대 추적이 이 책에서 좋은 내용을 골라서 다시 엮었고, 그 책이 우리나라에 널리 퍼졌지요. 《명심보감》을 읽으면 부모님께는 어떻게 효도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면 몸과 마음을 갈고닦을 수 있는지, 공부를 게을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말은 왜 함부로 하면 안 되는지, 어떤 친구와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400여 년 전에는 예의 바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서당에서 읽혔던 교과서였답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와 예의범절을 담은 책 《사자소학》 《사자소학》은 서당에서 아이들이 천자문을 익히기 전에 배우던 학습서로, 한자와 일상생활의 예의범절을 가르치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주희의 《소학》과 여러 경전의 내용을 알기 쉽게 네 글자의 한자로 편집하여 만들었다고 해서 ‘사자소학’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은 자녀는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해야 하는지(효행 편), 형제자매는 서로 어떻게 아껴야 하는지(형제 편), 제자는 스승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사제 편), 친구끼리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붕우 편), 스스로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수신 편)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맺게 되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만나도 슬기롭게 대처하게 이끌어주지요. 고전을 읽고 따라 쓰면 무엇이 좋을까? 《논어》, 《대학》, 《중용》, 《명심보감》, 《사자소학》은 수백 년 전에 쓴 책이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선현의 지혜, 올바른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 예나 지금이나 지켜야 할 인간의 도리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읽을수록 좋고, 여러 번 읽을수록 그 뜻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따라쓰기 세트로 매일매일 고전을 따라 쓰면서 옳고 그름을 가리는 분별력과 슬기로운 마음을 키워봅시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따라쓰기 세트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 따라 쓰는 날의 날짜를 적는 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시간을 정하고 스스로, 꾸준히 해서 자기 주도적인 능력을 키워보세요. · 글씨쓰기의 모든 칸을 원고지로 구성했습니다. 원고지 사용법을 배워 보세요. · 보조선에 따라 바른 글씨체를 따라 쓰면 혼자서도 단정한 글씨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연필로 정성 들여 한 자 한 자 써 보세요. · 고전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그 뜻을 쉽게 풀어 설명해 놓았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길러보세요. · ‘생각해 볼까요?’에는 고전 내용을 읽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요점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매일매일의 요점을 가족, 친구와 이야기하면 선현의 지혜로운 말씀과 함께 생각도 쑥쑥 자란답니다. · 한자를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고전 원문도 실었습니다. 그날 익힌 문장을 한자로 쓰면서 한자 실력도 닦아 보세요.
바보 이반의 이야기
창비 / 이종진 (지은이), 이상권 (그림) /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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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이종진 (지은이), 이상권 (그림)
하느님은 진실을 알지만 빨리 말하지 않는다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도둑의 아들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머슴 예멜리얀과 빈 북 첫 슬픔 항아리 알료샤 공정한 재판관 세 아들 바보 이반의 이야기 옮긴이의 말 민주으이 가슴에 단비처럼 스며든 똘스또이의 작품들
박현영의 슈퍼맘 잉글리시
예담Friend / 박현영 글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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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
영어교육
박현영 글
대한민국 스타 영어강사이자 동시통역사, 라디오 DJ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어전문가 박현영의 영어 자녀교육서. 저자의 딸 현진이는 영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능숙하게 구사하여 뛰어난 언어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저자도 아이가 영어를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소문난 영어 학원을 기웃거리기도 했으며, 주변에서 영어 잘한다는 아이들의 엄마를 만나 그들의 비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슈퍼맘 박현영은 그 비법을 한 마디로 “말하기의 반복”이라고 표현한다. 엄마의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매일 아이와 말하기 연습을 같이 하면서 습관을 갖게 해준다면 내 아이를 ‘영어짱’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이 제시한 방법을 따른다면 영어 실력과는 상관없이 어떤 엄마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내 아이에게 최고의 영어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얻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엄마의 지혜로운 노력이 아이의 영어 실력을 좌우한다 프롤로그 -상위 0.1퍼센트만이 아닌, 대한민국 99.9퍼센트 아이들을 위한 ‘박현영표’ 영어 Part 1 말하기 습관을 길러준 박현영표 영어의 첫걸음 - 내 영어의 원천, 팝송 부르기 & 소리 내어 외치기 - 영어 ‘스파링 파트너’가 되어준 나의 어머니 - 이 죽일 놈의 한국식 영어공부! 내 딸은 이렇게 안 키울 거야~ - ‘즐기는 영어’는 엄마만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 ‘박현영도 저지른’ 시행착오, 그리고 깨달음 - “○○를 다~~ 뗐어요”라는 새빨간 거짓말 - “현진이 어머니, 얜 너무 늦었어요!” - 엄마의 역할은 아이의 말하기 습관을 길러주는 것! -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엄마표 영어 Part 2 말문이 터지는 박현영표 ‘슈퍼맘 잉글리시’ 따라하기 0~4세 태어나서 유아기까지 - 오디오 기계음 말고 엄마, 아빠 목소리를 들려줘라 - 다 외우려 들지 말고 커닝페이퍼를 활용하라 - 아기의 소리와 행동에 적극 반응하라 - 좋아하는 것,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영어를 살짝 접목시켜라 - 한국말과 영어를 헷갈리지 않을까요- - 푸드 잉글리시와 바디 잉글리시의 놀라운 효과 - 오버해서 하이 톤으로, 입 모양은 쫙~쫙 크게! - 침 뱉고 귀 파고 똥냄새 맡고… 생생 액티비티 영어 - 하고 싶어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비교, 확인, 강요 - 유아기 때 해줄 수 있는 놀이 영어의 요령들 - 유아기부터 시작! 신나는 영어 동요 - 유아용 그림책, 이렇게 활용하면 효과만점! 5~7세 유치원과 취학 전까지 - ‘똥고집’ 5~7세 아이들의 ‘영어 거부증’과 ‘함묵의 시기’ - 놀이터 영어에서 ‘인도어(Indoor)’ 영어로 - 영어 유치원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 어휘와 독해는 우리말부터 탄탄하게 받쳐주자 - ‘Speak Out!’ 소리 내어 책읽기를 해야 하는 이유 - 영어 비디오는 아이 연령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 영어 동요, ‘싱글리시’의 절정기 - 멈출 줄 아는 지혜! 아이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 - 알파벳, 파닉스, 문자학습을 과연 유치원 때부터 해야 하는가- - 왜 우리 애는 이걸 안 하려고 할까요- 8~10세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 “넌 아직 이런 것도 못 읽어-” 독해 위주 현실과의 딜레마 - ‘Spell Out!’ 단어 암기도 말하기 방식으로 - 문법 말고 어법, \'Talking grammar\'를 습관화하라 - 책 속 표현들을 ‘자신의 말’로 만들어라 - 드라마틱, 리드미컬, 빅 마우스 잉글리시 - ‘한국어 vs 영어’ 쌍둥이 그림책으로 재미 보다 - 사전은 그림 영어사전이 좋다 - 무리하지 말고 하루 30분만 함께하라 - 남들에 대한 정보력 말고 내 아이에 대한 정보력을 갖춰라 - 영어교육에 대한 박현영의 ‘기차바퀴’론 -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영어, 실용 영어, 글로벌 영어를 하자 Part 3 슈퍼맘 박현영의 엄마표 영어 클리닉 -Best Q&A 에필로그 -꾸준한 열정, 기다림, 그리고 내 아이에 대한 믿음하루 10분 엄마표 영어가 아이의 말문을 연다! 1990년대 국내 1세대 스타 영어강사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동시통역사, 라디오 DJ, 외국어 전문 MC 등으로 활동한 박현영. 2009년 스토리온(Story O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수퍼맘]을 통해 똑 부러진 자녀 교육법을 선보이면서 ‘슈퍼맘’이 그녀를 대표하는 단어가 되었다. 특히 딸 현진이가 영어는 물론이고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능숙하게 구사해 외국어계의 ‘엄친딸’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엄마가 영어 전문가이니까 딸도 저절로 영어를 잘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그녀도 딸의 영어교육 때문에 막연한 불안감과 좌절에 빠지기도 했고 여러 차례 실수도 거듭했다고 말한다. 우리가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저자 박현영이 영어 교육 전문가라는 사실에 있지 않다. 저자 또한 딸 현진이를 가르칠 때만큼은 영어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대한민국의 엄마일 뿐이었다. 그녀는 결혼 후 지금까지 맞벌이를 해왔고, 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소문난 영어 학원을 기웃거리기도 했으며, 주변에서 영어 잘한다는 아이들의 엄마를 만나 그들의 비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평범한 엄마로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내린 결론은 하루 단 10분만이라도 엄마가 함께 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엄마의 보살핌 없이 유명 교재나 영어 학원 또는 어학연수 등에 온전히 내맡길 경우 아이의 영어 실력은 반짝 오를지 몰라도 금세 추락하고 만다. 현진이는 해외 연수를 가보거나 비싼 학원에 다닌 적도 없으며, 외국인 강사로부터 개인 교습을 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11년 넘게 쉬지 않고 관심을 가졌던 엄마의 노력 덕택에 지금은 영어뿐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까지도 능숙하게 구사하는 외국어짱이 됐다. 4개 국어에 능통한 현진이, 슈퍼맘 박현영은 어떻게 가르쳤을까?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서 현진이는 영어에 능통하고 중국어와 일본어까지 가능하게 된 것일까? 슈퍼맘 박현영은 그 비법을 한 마디로 “말하기의 반복”이라고 표현한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조바심 때문에 말문이 트이지도 않은 아이에게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가르치곤 하는데 그것이 결국 아이들을 영어에서 멀어지게 만들고 실력을 저하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이다. 읽고 쓰기를 늦게 배우더라도 듣기와 말하기에 능숙한 아이는 읽고 쓰는 것 또한 쉽게 따라잡을 수 있으며, 어른이 돼서도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는 데 막힘이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유치원 때부터 대학교 졸업을 할 때까지 20년 가까이 영어를 배우고서도 외국인만 만나면 당황하는 한국인의 실상을 생각한다면 저자가 주장하는 “말하기의 반복”이 얼마나 실용적이고 꼭 필요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엄마의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매일 아이와 말하기 연습을 같이 하면서 습관을 갖게 해준다면 내 아이를 ‘영어짱’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 엄마표 영어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틀린 것을 지적하거나 교정해주는 일이 아니라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영어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이 제시한 방법을 따른다면 영어 실력과는 상관없이 어떤 엄마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내 아이에게 최고의 영어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얻게 될 것이다.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놀이로 만들어라! 이 책이 공개하는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학습 원칙은 단순하다. 인내심을 가지고 하루 10분이라도 매일 말하기를 꾸준하게 실천하라는 것이다. 더불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가 영어를 학습으로서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로, 생활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도록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의 경우 현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다. 현진이를 임신 중이었을 때는 “Hi~My Baby”라고 간단한 인사를 건네기도 했으며, 처음 단어를 익히는 과정에서 ‘run’이라는 단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집 안을 뛰어다니기도 했고, ‘flower’나 ‘tree’와 같은 단어를 가르치기 위해 그림책을 펼치기보다는 꽃과 나무가 가득한 야외를 선택했다. 또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영어 동요를 틀어주고 따라 부르게 했다고 한다. 짧은 동요 속에도 수십 개의 어휘와 생활 영어가 녹아 있기 때문에 쉬운 영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고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푸드(Food) 잉글리시’를 활용하여 과일, 과자, 음료 등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을 때는 꼭 영어로 말을 해야 먹을 수 있도록 했고,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영어로 연결시켜 아이가 영어 단어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저자가 제시해주는 다양한 방법을 따라하다 보면 굳이 비싼 교재나 학원을 보내지 않고도 아이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슈퍼맘 박현영이 좌충우돌하며 가르쳤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태어나면서부터 열 살이 될 때까지 연령별·수준별에 따라 아이에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해준다.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거나, 그동안 잘못된 방법으로 가르쳐온 엄마들에게 이 책이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추천평 조기 영어교육, 정말 어려운 숙제다. 그렇다고 모든 아이들을 유학 보낼 수도 없다. 이제 그 숙제를 해결할 비책이 나왔다. 기존에 나온 영어 교육 지침서들은 이론적이었으나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이 겪었으며 실망했던 부분을 자신의 아이를 통해 확인하고 보완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팍팍 생긴다. 박현영의 ‘엄마표 영어’로 대한민국의 엄마들 모두가 ‘슈퍼맘’이 되리라 믿는다. - 오한진 (관동의대 가정의학과 교수 겸 제일병원 과장, 의학전문 방송인) 이보다 더 생생하고 이보다 더 확실하고 이보다 더 재밌는 가이드북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거나, 그동안 잘못된 방법으로 가르쳐 온 엄마들에게 현실적으로 와 닿는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 곽영일 (영어 강사, 단국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영어 말하기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와의 상호작용 없이 혼자서만 중얼거리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다. 또한 말하기는 무조건 큰 소리로 반복해 읽으며 400개의 근육을 움직여줘야 하는데, 박현영씨와 딸 현진이라는 이 사실을 입증해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중1 때 배운 ‘I am Tom’ 정도만 한다면 어떤 엄마라도 도전할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졌다. - 문단열 (영어 강사, 성신여대 영문학과 교수, 펀글리쉬 대표) 이 책은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들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조기영어 교육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갈팡질팡 헤매는 엄마들을 위한 확실한 지침서다. 영어 강사 이전에 한 아이의 엄마로서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바탕으로 엄마들이 똑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이끌어주는 진정한 ‘엄마표 영어’ 가이드북이다. - 김순기 (의학박사,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장, 《영어단어 기억술》 저자) 지난해 [수퍼맘]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그녀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비법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다. 비법은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최고의 노하우를 그녀는 이 책에 낱낱이 쏟아 부었다. 대한민국의 왕초보 엄마들이여! 이 책을 통해 현명한 슈퍼맘이 되길 바란다. - 최정원 (뮤지컬 배우)
스님의 주례사
휴(한겨레출판) / 법륜 글, 김점선 그림 /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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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한겨레출판)
결혼,가족
법륜 글, 김점선 그림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남녀에게 쏟아지는 축복 같은 조언 이 책은 \'스님의 주례사\'라는 제목으로 오랫동안 인터넷을 통해 회자되며 결혼 전 반드시 읽어야 할 대표적인 글로 화제가 된 법륜 스님의 남녀 마음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다. 남녀 간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이란 주제를 통해 세상에 공것이란 티끌만큼도 없다는 인과(因果)의 법칙과, 수레바퀴가 소를 따르듯 모든 인연 맺음에는 과보가 따른다는 것, 그러하기에 스스로의 마음밭을 잘 다스려 자신만의 생을 피워 내어,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향해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은 단순히 남녀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방법론을 보여 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과관계의 질서를 일깨우는 인연론이자 스스로의 삶에 물음을 던지는 인생론이며, 다른 존재와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관계론이자 결국에는 자신의 마음밭을 일궈야 인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마음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오늘 또 다시 용감하게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에 대해 장밋빛 꿈을 꾸며 새로운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려고 하는 예비부부와, 이미 사랑이란 이름으로 결혼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부부에게 전해 주는 축복 같은 인생의 지혜이다. 들어가는 글 용감하게 결혼을 결심한 당신에게 1 최고의 배우자를 만나는 인연법 기대고 싶어 사랑한다면 조건 좋은 사람을 만나면 행복할까 망설이는 결혼, 부모 탓인가 욕망 탓인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마음 진정한 믿음이 있는 사랑이란 나이 차이가 많은 결혼 반대하는 결혼의 주례사 사주, 궁합의 딜레마 종교가 다른 결혼 잘못된 만남 2 사랑 좋아하시네 결혼, 가장 욕심을 많이 내는 거래 잘 보이려 속이고 속는 마음 사랑 좋아하시네 착각,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마음의 작용 전생 탓이 아니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맺힌 것은 풀어라 상대의 생각까지 간섭하려는 마음 남편을 웬수로 만든 의심 관심도 지나치면 집착 제짝도 못 찾는 마마보이로 키우지 마라 결혼은 구속이 아니다 3 사랑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작은 상처에 주의하라 사랑하는 사이에 더 쉽게 상처 받는다 성격이 다른 사람끼리 사는 법 남편의 외도로 생긴 우울증 털어내기 남편에 대한 소유권 내려놓기 질투, 어리석음에서 오는 죄 감사의 기도 제대로 하기 배우자를 대하는 현명한 자세 화내는 사람과 좋은 인연 짓는 법 지난 인연을 놓으면 새로운 인연이 다가온다 남을 바꾸려 말고 나를 변화시켜라 사랑한다면 아픔마저 껴안아라 4 행복한 인연 짓는 마음의 법칙 무지, 만병의 근원 운명은 어제의 습관에서 결정된다 100만 원짜리 집의 행복 다 이룬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힘들 때는 무조건 쉬어라 부모에서 자녀까지 이어지는 심리적 대물림 긍정의 마음, 미래를 바꾼다 절망감, 욕심에서 나온다 방하착, 그냥 놓아라 주인과 손님의 차이어머니가 딸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과 연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모든 지혜를 담고 있는 책! 불교에서는 인간관계의 인연을 겁(劫)에 비유한다. 겁이란 1000년에 한 번 떨어지는 물방울이 사방 1유순(약 15km)의 바위를 뚫는 시간 또는 사방 1유순에 겨자씨를 가득 채우고서 100년에 한 번씩 겨자씨를 꺼내 강물에 빠뜨려 그 겨자씨를 다 비워 낼 시간이다. 즉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의 오랜 시간을 말한다. 지구 안의 같은 나라에서 동시에 태어날 만한 인연이 되려면 1000겁의 인연이, 하루정도 같은 일을 하려면 2000겁의 인연이, 부부가 되려면 8000겁의 인연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남녀가 이생에서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이렇듯 오랜 기다림이 필요하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나라의 결혼 현실은 어떠한가? 누구나 결혼할 때는 행복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살다 보면 행복하기만 할까? 행복하기는커녕 결혼이 불행의 원인이 되기 쉽다. 배우자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원수가 되기 쉽다. 행복하기를 원해 고민 끝에 선택했는데, 결과는 오히려 불행하기만 하다. 스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부 사이에 왜 갈등이 생기는지, 행복하려고 한 결혼생활이 왜 괴로움 속에서 돌고 도는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즉 ‘상대에게 덕 보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 『스님의 주례사』는 오늘 또 다시 용감하게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에 대해 장밋빛 꿈을 꾸며 새로운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려고 하는 예비부부와, 이미 사랑이란 이름으로 결혼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부부에게 법륜스님이 전해 주는 축복 같은 인생의 지혜라 할 수 있다. 법륜 스님은 『법구경』의 말을 빌려 사랑과 결혼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말라. 미운 사람도 가지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 괴롭고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결혼한다면 다음과 같은 말을 가슴에 품고 가라고 말한다. “결혼은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고, 같이 살아도 귀찮지 않을 때 해야 한다. 그때 비로소 결혼이 서로를 속박하지 않게 된다.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하면 길 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상대에게 덕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골라도 막상 고르고 나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골라 결국엔 후회하게 된다. 그러니 결혼생활을 잘하려면 상대에게 덕 보려고 하지 말고 ‘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새겨야 한다.” 결혼생활은 날실과 씨실로 짜 나가는 한 장의 천이다 지금 이 자리, 그대가 더하는 실은 무슨 빛깔인가? 결혼할 때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한다. 이 마음이 10년, 20년, 30년 가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막상 결혼 후에는 3년, 3개월을 못 넘기고, 심지어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상대 때문에 못 살겠다고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것이 현실이며, 그 결과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이혼율 1위’라는 불명예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스님은 이 책에서, 사랑한다고 하면서 서운한 마음만 들게 하는 남자친구, 세상에서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던 배우자에게 받은 상처, 부모의 반대 때문에 망설이는 결혼 그리고 이기적이고 무관심한 배우자와의 갈등 등등, 관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갈등의 본질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 괴로움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불법 속 사성제를 통해 현실 속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지침을 제시하며, 행복의 첫걸음이 되는 남녀관계를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인생의 이치를 일러준다. 모든 존재는 행복을 추구하고 불행을 피하려는 욕구를 지니고 있다. 그렇다면 가장 빠르게 행복으로 가는 길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법륜스님은 부처님 말씀을 빌려 행복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행복과 불행,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게 아니네. 어느 날 부처님께서 제자들과 길을 걷다가 새끼줄을 발견했다. 부처님께서 옆에 있던 제자에게 물었다. “어디에 썼던 새끼줄인지 알겠느냐?” “네, 생선을 엮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비린내가 나기 때문입니다.” 다시 길을 떠난 일행이 이번에는 종이를 발견했다. 부처님께서 다시 제자에게 물었다. “이 종이는 어디에 썼던 것인지 알겠느냐?” “네, 향을 쌌던 종이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종이에서 향내가 납니다.” 이렇듯 길거리에 버려진 새끼줄조차도 어디에 썼는지 흔적이 남는다. 생선을 엮었던 새끼줄은 비린내가 배어서 며칠이 지나도 여전히 비린내가 난다. 반면 향을 쌌던 종이는 버려진 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종이에 향내가 남아 향을 쌌던 종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인간도 이와 같이 흔적을 남기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생선을 묶었던 새끼줄처럼 비린내가 나는 사람도 있고, 향을 쌌던 종이처럼 향내가 나는 사람도 있다. 결혼생활도 마찬가지다. 매순간 향기를 남기는 사람도 있고, 두고두고 악취를 풍기는 사람도 있다. 지나간 인생은 다 흘러가 버린 줄 알지만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자신이 뿌린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 고스란히 거두게 된다는 것이 우주의 질서이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은 잔상으로 남아 다음에 올 일들에 영향을 미친다. 마치 안개 속에서 옷이 젖듯, 향기 속에서 냄새가 배듯 훈습이 된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카르마, 곧 업의 파장이라고 한다. 우리가 순간순간 일으키는 마음, 생각, 행동이 모두 업이다. 자신이 지은 업은 반드시 이번 생이나 다음 생에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이것이 바로 인과관계의 질서이다. 결혼은 상대를 사랑한다는 마음만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철저하게 나와 인연 맺는 모든 것들을 철저하게 책임지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결혼할 준비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삶에는 많은 방향이 있으며, 어떤 방향을 선택할 것인가는 지금 이 순간의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결혼을 하거나 혹은 혼자 살거나 이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선택의 자유야말로 인간에게 부여된 가장 큰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법륜 스님은 독자들에게 이렇게 당부한다. “배우자와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오늘의 나는 무엇인지, 과연 나는 하루하루를 나답게 살고 있는지,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행복과 불행이 모두 내 손 안에 있다, 내 운명은 나에게 달려 있다, 내 마음에 있다, 이 이치를 알게 된다면 종이 아닌 주인으로서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
도서관 생쥐
푸른날개 / 다니엘 커크 글 그림, 신유선 옮김 /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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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창작동화
다니엘 커크 글 그림, 신유선 옮김
도서관에 사는 생쥐, '샘'이 작가가 되는 이야기. 어린이 참고서 뒷칸의 구멍에 사는 샘은 그림책과 읽기 책, 전기나 시를 읽고, 유령 이야기나 추리 소설도 읽는다. 많은 책을 읽던 샘은 마침내 자신이 직접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샘이 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직접 샘을 만나고 싶어한다. 과연 샘은 어린이들 앞에 나타날까?샘은 도서관에 사는 생쥐입니다.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에서 살아요. 샘은 하루하루가 굉장히 즐거웠어요. 왜냐구요?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거든요. 샘은 그림책과 읽기 책, 전기나 시를 읽고, 유령 이야기나 추리 소설도 읽었지요. 많은 책을 읽던 샘은 마침내 자신이 직접 책을 쓰기로 했어요! 샘이 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직접 샘을 만나고 싶어해요. 과연 샘은 어린이들 앞에 나타날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글을 쓰는 일은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닌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알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써 보지 않을래요? 그러면 여러분도 샘처럼 멋진 작가가 될 수 있을 거예요.톰은 숙제를 내야 하는 날이 되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동안 샘에게 신경 쓰느라고 짝과 함께 책을 만들어야 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톰은 어린이 참고서 칸 아래로 몸을 수그려서 바닥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놓아두었던 종이가 사라지고 보이지 않았어요. 그때 사서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톰, 내 책상 위에 있는 이게 뭐지? 여기 네가 글을 쓰고, 샘이 그림을 그린 '부끄럼쟁이'라는 책이 있어. 이걸 다른 친구들에게 읽어 주고 싶구나."-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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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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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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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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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보면 알지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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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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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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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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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문학동네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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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5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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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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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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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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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23 : 폐 질환,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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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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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재와 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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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던 어느 밤에
우리학교
12,600원
2
순례 주택
3
스티커
4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5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6
비스킷
7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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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9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호의에 대하여
김영사
16,920원
2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 특전판)
3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4
양면의 조개껍데기
5
안녕이라 그랬어
6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5 (더블특전판)
7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8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부 초판 한정 굿즈박스 세트 (전4권)
9
편안함의 습격
10
가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