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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오리기
한빛에듀 / 김현(굴리굴리) 지음 / 2017.12.22
6,500원 ⟶ 5,8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놀이책김현(굴리굴리) 지음
오려서 붙이고 접고 꾸미고 만드는 등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오리기 활동'이 가득 담긴 '유아 오리기' 책. 오려서 맞추기, 오려서 꾸미기, 오려서 붙이기, 오려서 접기, 오려서 만들기 등 오리기와 더불어 손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 4~7세 아이가 쉽게 오려 퍼즐을 맞추거나 로켓, 공룡, 오뚝이 등 재미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으며, 자르는 선이 넉넉해 삐뚤빼뚤 오려도 그림이 덜 잘려나가 아이들이 가위질을 한결 편하게 할 수 있다. 손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담아 아이의 소근육과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오리고 붙이고 접고 만드는 '오리기 놀이' 대잔치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 소근육과 창의력을 길러요! 오려서 붙이고 접고 꾸미고 만드는 등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오리기 활동'이 가득 담긴 '유아 오리기' 책입니다. ① 오려서 맞추기 ② 오려서 꾸미기 ③ 오려서 붙이기 ④ 오려서 접기 ⑤ 오려서 만들기 등 오리기와 더불어 손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4~7세 아이가 쉽게 오려 퍼즐을 맞추거나 로켓, 공룡, 오뚝이 등 재미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자르는 선이 넉넉해 삐뚤빼뚤 오려도 그림이 덜 잘려나가 아이들이 가위질을 한결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다양한 오리기 활동으로 아이의 소근육과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이 책의 특징 # '자르기 선'이 넓어 아이들이 편안하게 오려요! 자르기 선의 두께가 다른 '유아 첫 가위' 도서보다 넉넉해 아이들이 그림 잘릴 걱정 없이 자신 있게 가위질할 수 있습니다. 삐뚤빼뚤 오려도 결과물이 멋지게 완성돼, 아이들에게 오리는 재미와 완성되는 즐거움을 줍니다. # '굴리굴리 프렌즈'를 쉽게 오리고 재밌게 가지고 놀아요! 데이지 퍼즐, 시로 오뚝이, 루피 로켓, 굴리굴리 버스, 공룡 친구, 수염 난 루피 모빌 등을 아이가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간단히 오린 후 붙이거나 접기만 하면 '굴리굴리 프렌즈' 작품이 완성됩니다.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오리기를 해보세요. 단순한 오리기보다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오리고 붙이고 접고 만드는 등 소근육 발달에 도움 되는 활동이 다 있어요! 오리기 활동과 함께 붙이고, 접고, 그림을 맞추고, 모양을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① 오려서 맞추기 ② 오려서 꾸미기 ③ 오려서 붙이기 ④ 오려서 접기 ⑤ 오려서 만들기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가득 담아 아이의 소근육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푸른육아 / 최희수,신영일 공저 / 2007.05.01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육아육아법최희수,신영일 공저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이 통과될 때 김대중 대통령에게 1호로 보고되었던 대한민국 대표 독서영재 푸름이. 뉴스에 소개되며 수많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푸름이는 그 후 어떻게 성장했을까? 10여 년 전 푸름이가 신문, 잡지에 소개되기 시작한 이후 출간되어 꾸준하게 육아분야 베스트셀러를 기록해 왔던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가 푸름이의 그 후 10년의 성장 과정까지 담아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고등학생이 된 푸름이는 지금까지 학원 한 번 다니질 않았다. 친구들이 학원에 갈 때 금촌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았고, 친구들이 공부에 찌들어 있을 때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며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파고들었다. 푸름이는 지금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해 혼자서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자신의 관심사인 고생물학을 제대로 공부하려면 고생물학이 발달한 외국의 대학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에서이다. 이 책은 푸름이가 이렇게 행복한 아이로,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 아이로 성장하기까지 푸름이를 키운 과정의 기록이자, 좋은 학원을 찾아 강남에 갈 필요 없이, 시골이나 중소도시에서도 마음껏 뛰어놀며 책을 통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이다. 좋은 대학의 입학이 교육의 목표가 된 이 시대에 진정 아이의 행복을 위한 길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01. 사랑과 배려 속에 자란 푸름이 영재로 키우는 태교의 비밀 준비된 엄마, 준비된 아빠 사랑과 관심 속에서 자라다 푸름이, 방송에 출연하다 푸름이의 최고 무기는 집중력 공교육과도 조화를 이루다 02. 영재로 키우는 여섯 가지 육아 원칙 하나, 태어나면서부터 가르친다 둘, 자연과 함께 키운다 셋, 스킨십과 칭찬으로 키운다 넷, 놀이를 중요시한다 다섯, 언어를 중시한다 여섯, 책에는 아낌없이 투자한다 03.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는 좋은 습관 감성을 존중해 준다 많이 보고 경험하게 해준다 집중력은 절대 깨지 않는다 스스로 절제를 배우게 한다 내적 불행이 생기지 않게 한다 척추를 튼튼하게 해준다 텔레비전은 교육적으로 이용한다 04.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되는 법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해야 한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엄마가 된다 아빠가 교육에 적극 참여한다 가정이 화목해야 아이가 잘 자란다 아이에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부모가 자식을 가장 잘 안다 부모가 먼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교육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 \"나는 조각을 할 때 대리석을 깎아 사람을 만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다만 대리석에 들어 있는 사람을 끄집어낼 뿐이다.\" 미켈란젤로의 말이다. \'education(교육)\'의 어원은 \'끄집어낸다\'는 뜻이다. 교육이란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라기보다는 아이가 지니고 있는 내부의 힘을 끄집어내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푸름이 아빠로 더 많이 알려진 저자는 \"인간은 누구나 영재로 태어나며, 부모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 타고난 영재성이 발현되기도, 그렇지 않기도 하다\"고 주장한다. 교육의 시기도 발달 가능성이 가장 큰 어린 시기에 집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푸름이를 키운 6가지 원칙과 철학들을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아이를 기르는 힘은 사랑과 관심이며, 돈을 쏟아붓는 과외와 학원공부를 하지 않아도 아이는 충분히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어요. 교육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저자가 행한 교육법에는 보통 똑똑한 아이를 키워낸 부모들의 유별난 교육법에서 느껴지는 극성스러움이 없다. 읽고 싶은 책을 사주고, 많은 시간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같이 자연에서 뛰어 노는 교육법 속에는 유별남보다는 자신의 육아철학을 일관성 있게 지켜나간 성실한 부모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교육의 궁극은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가 되는 것이다 \"행복한 아이들의 가정을 보면 예외 없이 아빠가 교육에 참여하고 있어요. 자식을 가장 잘 아는 것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교육의 주체가 되어야 하며, 부모가 행복해야만 자식도 행복해 질 수 있어요.\" 저자는 이 교육이 단순히 영재를 키우는 교육이 아닌 아이와 부모, 온 가족이 함께하면서 행복해지는 교육법이라고 한다. 교육은 부부가 같은 원칙과 소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았을 때, 그리고 부부가 서로 배려하고 아이들을 배려해 주었을 때 진정한 성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아빠의 교육 참여를 적극 강조하고 있는데, 아빠가 교육에서 빠지게 되면 몸으로 해야 하는 교육을 엄마가 대신 하면서 엄마가 실제로 맡아야 할 말로 하는 교육을 하지 못하게 된다. 아빠는 엄마의 정신적 후원자로서 아이 교육의 지성과 감성의 균형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푸름이는 한국적 자녀교육의 모델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아마도 교육 문제일 것이다. 현재 우리의 교육은 오로지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최대의 목표이기에, 아이들은 자신의 재능과 상관없이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더 좋은 학원을 찾아다닌다. 하지만 외부에서 주어지는 학습에만 의존하다보니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펼쳐나가지 못하는 수동적인 아이로 성장하기 쉽다. 지식정보의 시대에 살면서 산업사회의 교육을 강요하는 셈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푸름이의 예에서 보듯이 푸름이 아빠의 교육 철학은 현 교육 문제에 대안이 되고 있다. 푸름이 하나의 특수한 상황이 아닌 우리 모두의 자식을 키우는데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1999년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초판이 출간된 이후, 20만부 이상이 판매되면서 푸름이 아빠의 방식대로 따라했더니 \'책을 통해 내적인 성장이 이루어지는, 지성과 감성이 조화된 아이\'로 자란다는 것을 검증해 주었고, 실제로 푸름이보다 뛰어난 아름다운 영재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이 교육에는 남을 이겨야 내가 살 수 있다는 경쟁논리가 없다.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법을 알려 준다. 부모는 충분한 사랑을 주며, 아이가 원하는 분야를 깊게 파고들어갈 수 있도록 중계자 역할만 해도, 아이는 자기 삶의 주인이 자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며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스무고개 탐정 8 : 푸른 수염
비룡소 / 허교범 지음, 고상미 그림 / 2017.06.22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허교범 지음, 고상미 그림
제1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 허교범의 장편동화 의 여덟 번째 이야기. 어린이 책의 실제 독자인 어린이들이 직접 뽑아 화제를 낳은 이 시리즈는 뒤이어 나온 후속권 모두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어린이들이 진정 원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게 해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시리즈가 완결되기도 전에 중국에 저작권이 선계약 되는 등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권은 스무고개 탐정 사무소를 무대로 펼치는 시즌 2 마지막 이야기로, ‘추리 첩보 스릴러’라는 탐정소설의 또 다른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푸른 수염’이라는 악명 높은 범죄자를 추적해 달라는 탐정 삼촌의 의뢰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알고 있는 정보라고는 그 남자가 별명처럼 파란 기운이 도는 푸른 수염의 소유자라는 것. 하지만 그 정보만으로 이 넓은 도시에서 누군가를 찾는다는 건 사막에서 바늘 찾기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수사가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탐정 사무소에는 작은 단서들이 날아들고, 과연 이 단서가 수사를 도울 것인가, 방해할 것인가를 알 수 없는 가운데 스무고개 탐정과 동료들은 수사에 한 발 한 발 발을 들여 놓게 된다. 한편 그 단서를 쫓는 또 다른 경쟁자의 등장은 누가 적이고 적이 아닌지 알 수 없는 혼돈 속에 쫓고 쫓기는 추리 첩보물의 긴장감을 한껏 높인다. 학교 밖으로 활동 무대가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어른을 추적하는 등 보다 넓어진 수사 범위는 스무고개 탐정 이야기가 과연 어디까지 확장될 것인지 궁금함을 자아낸다.1. 망설임 2. 수색 3. 병호 4. 찢어진 책 5. 사진 6. 귀신이 나오는 집 7. 스무고개 탐정의 실수 8. 금고와 암호 9. 푸른 수염 10. 수염과 타이어 자국 11. 발견 12. 스무고개 탐정의 추리 13. 어둠 속의 격투 14. 새로운 메시지 15. 폭로 16. 푸른 수염의 진실 17. 교환의 날 18. 스무고개 탐정의 고백 19. 탐정 삼촌의 고백 20. 교장 선생님의 고백 작가의 말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스무고개 탐정』시즌 2 마지막 이야기 ★국내 어린이 추리 소설의 새로운 역사다!- 동아일보 ★아이들이 원하는 글이 무엇인지 확인해 준 이야기.- 중앙일보 ★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뽑은 국내 최초 본격 심리 게임이 펼쳐진다. -어린이 동아 ★한 번도 쉬지 않고 단숨에 읽어 버린 이야기다. 흥미진진한 추리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상원중학교 김채원 누군가는 수사를 돕고, 누군가는 방해하고 있다! 수사가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날아드는 작은 단서들. 그리고 그 단서를 쫓는 또 다른 경쟁자. 푸른 수염을 추적하며 펼치는 혼돈의 추리 첩보 스릴러. 제1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 허교범의 장편동화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의 여덟 번째 이야기 『스무고개 탐정 8- 푸른 수염』이 출간되었다. 어린이 책의 실제 독자인 어린이들이 직접 뽑아 화제를 낳은 이 시리즈는 뒤이어 나온 후속권 모두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어린이들이 진정 원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게 해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시리즈가 완결되기도 전에 중국에 저작권이 선계약 되는 등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권은 스무고개 탐정 사무소를 무대로 펼치는 시즌 2 마지막 이야기로, ‘추리 첩보 스릴러’라는 탐정소설의 또 다른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푸른 수염’이라는 악명 높은 범죄자를 추적해 달라는 탐정 삼촌의 의뢰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알고 있는 정보라고는 그 남자가 별명처럼 파란 기운이 도는 푸른 수염의 소유자라는 것. 하지만 그 정보만으로 이 넓은 도시에서 누군가를 찾는다는 건 사막에서 바늘 찾기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수사가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탐정 사무소에는 작은 단서들이 날아들고, 과연 이 단서가 수사를 도울 것인가, 방해할 것인가를 알 수 없는 가운데 스무고개 탐정과 동료들은 수사에 한 발 한 발 발을 들여 놓게 된다. 한편 그 단서를 쫓는 또 다른 경쟁자의 등장은 누가 적이고 적이 아닌지 알 수 없는 혼돈 속에 쫓고 쫓기는 추리 첩보물의 긴장감을 한껏 높인다. 학교 밖으로 활동 무대가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어른을 추적하는 등 보다 넓어진 수사 범위는 스무고개 탐정 이야기가 과연 어디까지 확장될 것인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상상치 못한 스케일의 사건이 준비되어 있는 시즌 3의 장엄한 서막을 예고한다. ● 푸른 수염을 추적하라! “이 문제가 그렇게 생각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거야. 진짜 정답은 따로 있어.” 탐정 삼촌은 사건 하나를 스무고개 탐정에게 의뢰한다. 도시에 숨어 있는 악명 높은 범죄자 ‘푸른 수염’을 추적해 달라는 것. 어린이들이 추적한다면 의심을 사지 않을 것이라는 계산에서 나온 부탁이었다. 고민 끝에 수사를 맡은 스무고개 탐정과 동료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수사의 한계에 부딪힌다. 푸른 수염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었고, 수사 범위 자체가 도시 전체였기에 수사 자체가 쉽지 않았다. 때맞춰 스무고개 탐정 사무소에는 누가 보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작은 단서들이 날아들고, 스무고개 탐정과 동료들은 이 단서들을 의심하고 또 참고하며 수사에 빠져 든다. 단서를 지렛대 삼아 마침내 의심스러운 어느 외딴집을 찾아낸 스무고개 탐정과 동료들은 그 문 바로 앞에서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는다. 과연 누가 수사를 돕고, 누가 수사를 방해하고 있는 것인가. 수사를 하면 할수록 푸른 수염을 추적하는 일은 미궁에 빠지고, 누가 적이고 적이 아닌지 알 수 없는 혼돈 속에 쫓고 쫓기는 추리 첩보전이 시작된다. “나는, 나는 가끔 학교를 빠질 때가 있어. 거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 지금까지 너희들 중 아무한테도 설명하지 않았지만, 그날에 나는 집에서 쉬거나 하는 게 아니야. 나는, 나는…….” 푸른 수염을 추적한 끝에 스무고개 탐정은 ‘푸른 수염’ 사건이 자기 자신을 향해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최종적으로 스무고개 탐정이 갖고 있는 비밀을 수면 위로 떠올린다. 스무고개 탐정은 동료들을 모아놓고 지금껏 숨기고 있었던 자기 자신의 정체에 대해 고백하며 시즌 2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시즌 3의 흥미진진한 시작을 예고한다.
파뿌리24 2
겜툰 /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6.22
12,000

겜툰만화,애니메이션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무려 116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책으로 만난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준다.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1화 더위 VS 추위 2화 매운 음식 먹기 VS 느끼한 음식 먹기 3화 산 정상 VS 바다 한가운데 4화 수제 튀김 VS 에어 프라이어 5화 육식 VS 채식 6화 경찰 VS 도둑 7화 보스 VS 부하 8화 의자에서 살기 VS 튜브에서 살기116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9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의 엉뚱한 대결을 만나 보세요! 더위 VS 추위, 이런 대결 처음이야! 산 정상과 바다 한가운데 중 더 힘든 곳은? 경찰이 힘들까, 도둑이 힘들까? 쫓고 쫓기는 추격전까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엉뚱한 고민, 파뿌리가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무려 116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지금 책으로 만나 보세요! 뿌독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콘텐츠 1위, 파뿌리24가 책으로 찾아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업로드하는 즉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등극!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배어 나오는 진한 우정! 아무리 얄밉게 굴어도 맛있는 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매일같이 옥신각신하다가도 막상 서로가 눈앞에 없으면 그립고 허전해지는 못 말리는 삼총사! 엉뚱하기만 한 것 같은 24시간의 대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파뿌리의 우정은 숨길 수 없지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우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과연 이 엉뚱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K 3 준비편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키출판사 /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2.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유아학습지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미국 교과서 분야 부동의 1위, 초중등 영어 분야 스테디셀러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미국에서 널리 읽히는 4종의 교과서를 완벽 분석해 사회, 과학, 수학, 역사, 지리, 언어, 예술 등 여러 과목의 에센스를 매 권마다 집약해,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알파벳부터 CORE코스까지 끊김 없이 촘촘하게 연결되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단계적,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평과 함께 영어는 물론이고 다른 과목 성적까지 향상됐다는 독자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영어 공부의 정석, 영어 학습의 필독서로 꼽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흔들림 없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만들자.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외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도 있다.Chapter 1 Social Studies ★ History and Geography Unit 01 Thanks, Thomas Edison Unit 02 The First Man into Space Unit 03 Storms Unit 04 Tornadoes and Hurricanes Chapter 2 Science Unit 05 How Do Plants Grow? Unit 06 A World of Insects: Bees Unit 07 Amazing Changes: Butterflies Unit 08 Birds Are Animals Chapter 3 Language ★ Mathematics ★ Visual Arts ★ Music Unit 09 The Fox and the Crow Unit 10 Counting to 100 Unit 11 What Do Artists Do? Unit 12 Ballet Music ★ Word List키출판사에서는 미국 교과서라는 텍스트를 주축으로 영어의 네 가지 역량(4Skills)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다차원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키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영어 교육 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를 원어민 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리드톡(www.readtalk.co.kr)에서는 1:1 화상영어로 원어민 선생님에게 Speaking 훈련과 Writing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교재, 원어민 인터넷강의, 원어민 화상(전화)영어로 네 가지 역량을 확실하게 잡으세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미국 교과서를 읽되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만든 책” ● 해외에도 수출되는 소문난 글로벌 영어 학습서 ●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의 지식도 풍부해지는 교재 ●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학원 교재로도 널리 채택된 교재 ● 영어 교육 전문가, 원어민도 극찬한 교재 ● 결과로 보답하는 키출판사표 명품 영어 학습서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1 : 수의 세계
휴먼어린이 / 강미선 글, 김용연 그림 / 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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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수학동화강미선 글, 김용연 그림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는 지금의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수학 교과 과정을 재구성하여,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각 영역의 기초 개념을 선별하여 체계적으로 익히게 했습니다. 풍부한 이야기를 통해 실상활에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하여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시리즈 첫번째 편에서는 수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1.수 이야기 2.셈과 짝짓기 3.수와 숫자 4. 수 읽기 5.자릿값 6.큰 수 7.진법 8.분수 9.소수 10.0과 음수■ 초등 수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 개념 수학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흥미를 잃는 원인은 수학 개념을 소홀히 하고 문제 풀이 연습만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분수 단원을 처음 배운다고 해 보죠. 분수가 뭔지, 왜 사람들이 분수라는 것을 만들었는지, 분수를 알면 생활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분수의 곱셈은 왜 이렇게 하는지…… 궁금하고 알아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그런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하고 그저 문제만 풉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엔 아주 간단하고 쉽던 것이 뒤로 갈수록 복잡하게 느껴지면서 헷갈리는 것입니다. 왜 배우는지, 왜 그런지도 모르면서 기계처럼 문제를 풀고 또 풀어야 하는 수학 공부가 어렵고, 싫고, 지겨운 건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는 지금의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수학 교과 과정을 재구성하여,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각 영역의 기초 개념을 선별하여 체계적으로 익히게 했습니다. 1권 수의 세계, 2권 연산의 세계, 3권 도형의 세계, 4권 측정의 세계, 5권 문제 해결력. 이렇게 5권의 책에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영역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각 단원을 다음의 원칙 아래 구성했습니다. 첫째, 풍부한 이야기와 실생활 맥락 속에서 수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다. 둘째,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요소를 개발한다. 셋째, 수학을 통해 자연, 인간, 사회를 본다. ■ 1. 풍부한 이야기와 실생활 맥락 속에서 수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다. - 초등학교 3학년 민지는 구구단을 줄줄 왼다. 그러나 ‘장난감 자동차를 한 달에 3대씩 만들 수 있는 사람이 20대의 장난감 자동차를 만들려면 몇 달이 걸리느냐’는 문제에는 쩔쩔맨다. 곱셈의 원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문맥 속에서 수학을 익히는 훈련이 중요하다. 그럼으로써 개념과 정의를 어떻게 도출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밖에 모르는 학생에게 평행사변형의 넓이를 구하라고 했을 때, 평행사변형을 둥글게 말아서 원기둥을 만든 다음 가위로 잘라 직사각형을 만들어 답을 구한 학생의 예를 생각한다면, 원리이해와 생각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 서울대 수학과 김홍종 교수는 “수학은 사람의 마음을 종합적으로 훈련시키는 학문으로 단순히 과학을 배우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바르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언어”라고 말한다. 수학은 정답을 잘 맞히느냐보다 그 정답에 이르는 과정, 학습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홍종 교수는 “생활주변에서 호기심을 풀어가는 즐거움이 바로 수학적 사고”라며 “부모들은 성적에 초조해 하며 문제 풀기를 강요하지 말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이 원칙은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의 ‘생각해보기’, ‘개념과 원리’, ‘통합 사고력’ 코너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 2.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요소를 개발한다. - 퍼즐은 직관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수학교육의 기초로 불린다. 수학에서 퍼즐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림조각 맞추기가 아니라 IQ시험의 수리력 문제와 비슷하다. 퍼즐은 수학적 원리를 깨닫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중요한 도구이다. - 조금만 신경을 쓰면 수학적 경험을 풍부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집안일도 그렇다. 아이들과 빨래를 개고(대칭) 집어넣는 일(분류)이며, 당근을 자르고(입체도형의 회전과 대칭) 알맞은 그릇을 고르는(유추와 공간감각) 일을 통해서도 수학을 경험할 수 있다. -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평면좌표에서 두 점 사이의 거리를 체육 시간의 정렬, 바둑판, 지하철 노선도, 도시의 시내모습, 불국사의 평면도, 야구장, 경부선 정차역, 지도 등을 활용해서 설명할 수 있다. * 이 원칙은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의 ‘개념과 원리’, ‘통합 사고력’, ‘퍼즐과 게임’ 코너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 3. 수학을 통해 자연, 인간, 사회를 본다 - 뿌리를 알면 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누가 처음 그 개념을 창안했는지, 그것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아보면서 수학이 단순히 기호와 공식을 이용해서 문제를 푸는 공부가 아니라 문화와 삶의 산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수학이 인류의 정신과 문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것도 느낄 수 있게 된다. - 배워야 할 내용이 많고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보다 더 심각한 것은 “도대체 왜 수학을 배워야 하나요?” 하는 아이들의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데 있다. 수학의 중요성을 어려서부터 듣고 자라지만 정작 수학이 왜 중요한지 설명해 주는 사람은 만나기 힘들다. “수학을 통해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과 논리성을 배운다”는 수학의 목적은 응용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공식과도 같다. 김용운 소장은 “수학을 왜 배우는지 모르는 것이 수학을 싫어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라고 지적한다. “수학이 왜 나올 수밖에 없었는지를 배우고 수학이 문화와 삶의 산물이라는 것을 느끼도록 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저절로 살아날 것”이라고 말한다. 수학사(數學史)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수학과 미술, 수학과 문학, 수학과 사회 등 수학과 문화의 관계를 환기시키고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 다양한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사람으로 꽤 이름이 나 있는 윤은정 교사(방학초등학교)는 수학사(數學史)적인 접근과 실험, 토론을 병행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아이들은 토론과 추리를 아주 좋아해요.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왜 이 수학이 생겨날 수밖에 없었는지 이야기해 주고 토론하게 하면 학습 효과는 기대 이상으로 높아집니다. ‘이 수학이 없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는 질문은 수학사(數學史)를 가르치는 효과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고요.”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이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분수를 가르치기 전에 윤은정 교사는 만화를 한 편 보여준다. 분수가 없었던 시절, 함께 사냥을 나간 사람들이 사냥감을 나누면서 겪는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이 만화를 보고 나면 분수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배경과 분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한다고 한다.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사계절 / 박효미 지음, 김진화 그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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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박효미 지음, 김진화 그림
민구네 집에서 학교로 가는 길은 딱 하나인데 민구는 자꾸 새 길을 '개척'하려 한다. 학교 등굣길에 아이들을 보호하는 녹색 교통 아줌마들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이다. 날마다 다른 길로 해서 학교에 가니까 민구는 기분이 좋다. 하지만 하나뿐인 길을 멀리 돌아서 가는 거라 계속 지각을 한다. 7-8세가 읽는 책,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첫 읽기 책' 시리즈이다. 유치원 졸업,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손에 편히 쥐고 읽을 수 있게 만들고, 글과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게 실제본으로 제작했다.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무슨 놀이 할래? 함정놀이 작가의 말읽기 책, 나 혼자서 끝까지 다 읽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7-8세 아이들에게 부모는 자연스레 읽기 책을 읽히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저학년동화들의 내용이나 분량이 아직은 이 또래 아이들에게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사계절출판사에 새로이 펴내는 7-8세가 읽는 책,‘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원고지 50매 내외의 분량에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꾸며, 처음 읽기 책을 접한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책 한권을 읽어 냈다는 자신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친구와 가족, 학교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길러요! 나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관계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더불어 사는 삶’을 배웁니다. 가족, 친구, 학교생활에 부쩍 관심이 커지는 7-8세 아이들이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에 자신의 감정을 불어넣으며 간접 체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노는 것도 돈을 주고 배워야 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진 놀이 도구를 사야 하고, 게임 매뉴얼대로만 노는 데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아무런 도구 없이도, 친구나 가족만 있으면 그 속에서 창의적인 놀이를 생각해 내고 재미있는 사건을 벌이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하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말 우리 글! 영어 유치원, 영어 몰입 교육 등 조기 영어교육이 판을 치다 보니 우리말 우리 얼이 설 곳을 잃었습니다.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김옥, 박효미, 김양미, 강정연 등 국내 최고의 동화작가들이 정성 들여 쓴 작품과 정문주, 김진화, 서현 등 유쾌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국내 화가들의 그림으로 한권 한권 세심하게 만들어가는 시리즈입니다. 문장은 리듬감과 운율을 살려 쓰고, 의성어, 의태어, 큰말, 작은말, 꾸밈말 등 우리말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레 익히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민구야, 아침에 곧장 학교로 가니?""네!"정말이지 그건 절대로 거짓말이 아니에요. 민구는 아침마다 곧장 학교로 가니까요."근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려? 어느 길로 가는데 그래?""새 길을 개척하는데요.""뭘 개척해?""학교 가는 길을 개척한다고요!"
댕기땡기
시공주니어 / 이상교 지음 / 20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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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이상교 지음
이혼한 부모 때문에 여기저기로 떠돌아 다니는 다솜이의 친구 명미, 다솜이의 눈에는 언니만 좋아하고 무뚝뚝하며 고집스런 마귀할멈 같은 할머니, 몸이 편찮으셔서 마냥 약하신 외할머니, 그리고 변덕쟁이 주인공 다솜이. 이들은 꼬리 끝에 흰 털이 나 있어 재수 없는 강아지로 여겨지는 '댕기'를 통해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아끼게 된다. 결국 댕기는 재수 없는 강아지가 아니라 재수 있는 강아지가 된 셈. 따뜻한 이야기에 시원하고 과감한 구도로 펼쳐지는 백남원의 그림이 더해져 한껏 맛을 살렸다."아이고, 게다가 흰 댕기일세!" 나는 할머니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댕기' 이름을 아는 것이 신기해 입을 딱 벌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언니가 물었습니다. "흰 댕기가 뭔데, 머니?" 할머니는 빠르게 내뱉었습니다."꼬리 끝에 흰 털이 나 있는 이런 흰 댕기 강아지는 재수가 없단다." "흰 댕기면 어째서 재수가 없어, 할머니?" 나는 할머니의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엄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할머니가 설명했습니다."이런 흰 댕기 강아지를 집 안에 들이게 되면 집안에 나쁜 일이 생기게 되어 있단다."- 본문 50, 51쪽에서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낯선 개 도사가 죽었다! 명미와 댕기 집으로 데려온 댕기 재수 없는 강아지 '땡기' 할머니는 나보다 땡기를 더 사랑해 잃어버린 땡기 하얗게 웃는 꼬리
으앙, 오줌 쌌다!
비룡소 / 김선희 지음, 윤정주 그림 /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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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선희 지음, 윤정주 그림
화장실 때문에 학교에 다니기 싫은 초등1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꼭 집어낸 창작 동화. 주인공 찬규는 처음 다니게 된 학교가 꽤나 재미있다. 공부 시간은 지루하지만 새 친구들도 사귀고, 또 미술이랑 체육 시간은 재미나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찬규를 힘들게 하는 게 있다. 바로 화장실 가는 문제다. 유치원에서는 언제든지 원할 때 화장실을 갈 수 있었지만 학교에선 화장실 가고 싶을 때 바로 갈 수 없다. 쉬는 시간이 되어야만 화장실에 갈 수 있고, 게다가 냄새 또한 끔찍하다. 여러 아이들이 같이 써서 지저분한 화장실에 들어가기조차 싫은 찬규는 이제 물도 마시고 싶지 않다. 그러던 찬규는 급기야 공부 시간에 오줌을 싸 버리고 만다. 찬규는 반 친구들한테도 너무 창피해서 정말로 학교가 싫어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런 찬규를 슬기롭게 위로해 주고, 인도해 주는 아빠와 담임 선생님의 지혜로 찬규는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게 된다.“이이는 사, 이삼은 육, 이사 팔, 이오 오줌, 이육이 십이, 이칠이 오줌, 오 오 오줌……. 어떡해! 오줌 마려워!” 화장실 때문에 학교에 다니기 싫은 초등1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꼭 집어낸 창작 동화 중견 동화작가 김선희의 신작 저학년 동화 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장편동화 으로 2001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뒤, ,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김선희의 이번 신작은 화장실 때문에 학교가 싫어지고 힘든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찬규는 처음 다니게 된 학교가 꽤나 재미있다. 공부 시간은 지루하지만 새 친구들도 사귀고, 또 미술이랑 체육 시간은 재미나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찬규를 힘들게 하는 게 있다. 바로 화장실 가는 문제다. 유치원에서는 언제든지 원할 때 화장실을 갈 수 있었지만 학교에선 화장실 가고 싶을 때 바로 갈 수 없다. 쉬는 시간이 되어야만 화장실에 갈 수 있고, 게다가 냄새 또한 끔찍하다. 여러 아이들이 같이 써서 지저분한 화장실에 들어가기조차 싫은 찬규는 이제 물도 마시고 싶지 않다. 그러던 찬규는 급기야 공부 시간에 오줌을 싸 버리고 만다. 찬규는 반 친구들한테도 너무 창피해서 정말로 학교가 싫어지는데 이 동화에는 그런 찬규를 슬기롭게 위로해 주고, 인도해 주는 아빠와 담임 선생님의 지혜가 담겨 있다. 초등학교 1학년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공동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다. 저마다 집에서 또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자기 위주로 생활하던 아이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 엄격한 규율과 규칙을 배워 나가야 하는 곳인 학교는 아이들에게는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특히 화장실은 큰 문제로, 낯선 환경에 적응을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변기 크기가 맞지 않아 빠지거나 변기 옆에 용변을 보는 경우, 옷을 적시는 경우, 화장실 갈 타이밍을 선생님께 말하지 못해 앉아서 싸는 경우, 더러는 학교에서 용변을 못 봐서 참다가 싸는 경우, 집과 다른 모양의 변기로 인해 조준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 심지어는 변비에 걸리기도 하고, 일 저지르고 어떻게 할지 몰라 수신자 부담으로 집(엄마)에 전화하는 등 다양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초등 교과서 ‘우리들의 1학년’에서도 학교 화장실 사용에 대한 지도가 중요하게 소개되기도 한다. 동화 속 찬규도 마찬가지다. 학교 가기 전에 미리 용변을 보려고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자 급기야는 국이나 찌개, 물조차도 먹기 싫어한다. 결국엔 수업 시간에 오줌을 싸는 바람에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경험이지만, 그 경험을 어떤 눈으로 감싸 주느냐는 마음과 몸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는 이런 경험을 찬규의 아빠는 자기 어렸을 적 경험을 얘기해 주고 따듯하게 감싸 준다. 또한 아이들의 고민을 잘 이해한 담임 선생님은 ‘화장실 목걸이’를 만들어 주어, 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아이들이 융통성을 발휘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지혜를 보여 준다. 이 동화는 여러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마음을 꼭 집어낸 1학년을 위한 이야기다.
한국생활사박물관 9
사계절 /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9권) 지음, 이태진 감수 / 20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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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9권) 지음, 이태진 감수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아홉번째 권은 조선 전기에 대해 다룬다. 이 책에서 다루는 조선 전기는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조선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시대이다. 당쟁에 찌들고 유교적 가부장제에 얽매여 쇠락의 길을 거듭해왔다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달리, 이 책에서 드러나는 조선 전기는 역동적이며 또한 새로운 전통을 확립해나가는 시기였다. 풍부한 도판과 당시의 생활상을 잘 나타낸 그림들은 이 시리즈의 장점으로, 조선 전기의 생활을 현재진행형으로 충실하게 재현한다. '야외전시실'에선 최근 철거된 청계 고가도로를 통해 오늘날의 우리에게 조선이 어떤 의미인지를 조명하며, '조선실'에서는 양반과 노비, 여성 등을 통해 16세기 조선의 향촌을 재구성한다. '특별전시실'에선 조선의 종묘 제향을 소개하며, 가상체험실에선 '조선의 시간 생활과 시계'라는 제목으로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천문과학 기술 수준을 드러낸다. 특강실과 국제실에선 각각 성리학과 중세 국어, 세계의 문자 등을 다루고 있다.야외전시 청계 고가도로에서 조선을 만나다 조선실 - 향촌의 생활 1. 양반가의 생활 선비|아침 사랑에서 책을 벗하고 저녁 정자에서 술을 벗하네 노비|양반가를 움직이는 '눈에 잘 보이는 손' 여성|살아서 친정 부모를 모시고 죽어서 딸의 제사를 받는다 선비 정신을 담는 그릇 - 조선 백자 2. 읍성의 생활 관아|'殿(전)'자 나무 패에서 관노까지, 관아 식구 다 모여라 관과 사족|하나이면서도 둘이고 가까우면서도 먼 사이 관과 민|사람 한 명, 토지 한 뼘까지 관리합니다 3. 민촌의 생활 마을 공동체|마을 축제에 장승이 들썩, 두레 행렬에 용 깃발 팔럭 민가|농가는 작은 '농공단지' - 안팎으로 일터일세 여가와 오락|노세 노세, 젊어서나 늙어서나 틈나는 대로 특별전시실 예악의 나라 조선 1번지 - 종묘(宗廟) 가상체험실 조선의 시간 생활과 사계 특강실 '공공(公共)' 성리학과 '퓨전' 유교 문화 훈민정음과 조선의 언어 생활 국제실 세계의 문자 찾아보기 조선생활관 1 연표 조선생활관 1 도서실 자료 제공 및 출처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특별판)
예담Friend / 노경선 지음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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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육아법노경선 지음
노경선 박사가 아이 키우는 부모들을 위해 40년간의 임상 경험에서 뽑아낸 놀라운 메시지. 아이 키우는 엄마가 반드시 알아야 할 첫 번째 교과서. ‘의사가 뽑은 각 분야 최고 명의’ 선정 과정에서 소아정신과 분야 최고 명의로 뽑힌 노경선 박사가 두뇌과학과 정신의학의 연구 성과 및 자신의 40년간에 걸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자녀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이는 어떠한 시각으로 대하고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그 핵심만을 뽑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Prologue_ 나에게 온 꽃, 나의 아이 chapter1 부모는 어떤 존재인가? 1장|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1_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2_ 부모 자식 관계가 아이의 평생 성격을 결정한다 3_ 아이의 문제는 100% 부모와의 관계에서 생긴다 2장|나는 어떤 부모인가? 1_ 편안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 ― 안정애착 2_ 남과 있으면 불편한 사람 ― 무시형 불안정애착 3_ 혼자 있으면 불안한 사람 ― 집착형 불안정애착 chapter2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1장|기억이 아이를 만든다 1_ 기억이 아이를 만든다 2_ 기억의 메커니즘 3_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는 것, 파괴하는 것 2장|감정 표현은 생존의 필수 조건 1_ 감정이란 무엇인가? 2_ 감정 표현은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 3장|머리가 좋다는 것? 환경적응력이 뛰어나다는 것 1_ 환경적응력은 남의 도움을 받는 능력 2_ 사회성은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 chapter3 아이는 이렇게 키워라 1장|마음 편하고 성격 좋은 아이로 키워라 -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덕목 2장|자녀 양육에 관한 Q&A 부록1 나와 부모의 관계를 탐색하는 방법 ― 성인 애착 면접법 부록2 성인 애착 면접의 실례 부록3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하는가? 2007년부터 10년간 13만 부모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자녀교육 필독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알라딘 특별 한정판으로 돌아왔다! 아이 키우는 엄마가 반드시 읽어야 할 첫 번째 교과서, 소아정신과 최고 명의가 들려주는 아이들의 심리와 인성발달, 자녀 양육의 핵심과 본질을 과학적 이론을 토대로 가장 면밀하게 분석한 책, 자녀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단 한 권의 책,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부모가 다시 한 번 성찰하게 하는 책……. 지난 2007년 출간되어 10년간 13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녀교육 필독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을 수식하는 말들이다. 프롤로그부터 책 뒤편에 실린 부록까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단 한 문장도 놓치고 싶지 않을 만큼 훌륭한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다.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서, 동시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오는 자녀교육서들을 본다. 책을 한 권씩 읽다 보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내 아이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하고 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책에 나오는 대로 배우고 실천하다가는 현기증이 나서 쓰러질 만큼 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살아가기란 녹록치 않다. 자녀교육에 대한 지나친 정보로 인해 부담과 걱정이 앞서는 부모들에게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해주려 한다고 아이가 올바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부모 됨의 기본’만 제대로 알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 책에는 바로 그 ‘기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미 10년간 사랑받은 책의 특별 한정판을 작업하면서 고민이 많았다. 내용의 경우 자녀교육의 기본을 완벽하게 다루고 있어 변화를 줄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의 얼굴인 표지를 바꾸기로 결정했고, 어떤 방향으로 바꾸면 좋을지 고민하던 와중에 프롤로그에 인용된 고 김춘수 님의 「꽃」이라는 시와 “우리 아이들이 많은 부모님들에게 ‘꽃’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머리말을 마칩니다”라는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부모, 아이, 꽃. 3개의 키워드를 따뜻하게 품은 새로운 표지는 그렇게 탄생했다. 더불어 지난 10년간 알라딘에 남긴 독자들의 서평 중 인상적인 내용을 선정해 책 말미에 실었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작품을 우리는 ‘고전(古典)’이라고 한다. 자녀교육서 분야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의 특별 한정판 또한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 책의 저자인 노경선 박사님의 짧지만 울림 있는 한마디를 전하고 싶다.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입니다. 아이에 대한 사랑도 표현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닙니다.” - 위즈덤하우스 출판 1분사 최유진 자녀를 키우는 엄마가 반드시 읽어야 할 첫 번째 교과서 자녀 양육의 핵심과 본질을 과학적 이론을 토대로 가장 면밀하게 분석한 책! 현명한 부모라면 아이의 감정을 읽어내고 공감하고 달래며 그것을 이끌어주어야 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와의 애착 관계가 각별한 아이들은 충동을 억제할 줄 알고, 자기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줄 알며, 타인의 사회적 신호들을 이해하고 인생의 질곡에 의연히 대처할 수 있다고 한다. 자녀교육에서 기본이 되는 지침들을 뇌 과학과 정신의학에 접목시켜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한 이 책은 저자의 숱한 고민과 임상경험에서 검증된 실증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또한 자녀를 잘 키운 경험담 차원에서 문제 해결을 시도하려 했던 기존 교육서들의 오류와 문제점들에 대해 차별화된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도 매우 선진적이다. 책은 인간의 일상 행동과 성격 패턴을 역추적하여 과거 그들이 자신의 부모와 어떤 애착 관계를 가졌고, 그것이 지금 어떤 결과물로 나타나는지를 분석해 유아기 때 부모와의 친밀도가 한 사람의 인격과 성격 형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입증해 보인다. 그와 더불어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사례에 근거해 아이 키우기의 본질과 핵심을 매우 적확하게 짚어내고 있어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살 만하다. 무엇보다 노학자의 애정 어린 충고와 부모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조언들이 곳곳에 담겨 있어 감동을 준다. 마음 편하고 성격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 아이의 성격은 기질적인 영향보다 양육 태도와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이 책에서 저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논점은 “성격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일이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는 것이다. 책에 따르면, 자녀의 최종적인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는 어떻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어떤 부모를 만나고 어떤 환경에서 누구와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느냐가 결국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는 말이다. 까다로운 아이로 태어났더라도 엄마의 따뜻한 보살핌이 계속되면 아이는 엄마와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마음 편한 순한 아이로 성장한다. 또 아이가 애착행동을 보였을 때 엄마가 이것을 잘 읽고 제대로 반응해 주면, 아이는 편안한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게 된다. 그러나 엄마가 아이의 신호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귀찮아하거나, 아이의 요구를 무시하거나, 또는 엄마의 감정 기복에 따라 들어주었다, 들어주지 않았다를 반복하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해진다. 아이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는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아이의 기질적 요소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내 아이가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능력을 가진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원한다면, 정서 학습의 일차적 학교라 할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이 책은 거듭 당부한다. 최신 두뇌과학의 연구 성과와 정신의학 및 40년간에 걸친 임상 실험을 바탕으로 쓴 아이들의 심리와 인성발달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재정의한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능력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성격은 타고나는 것과 길러지는 것의 조합이어서 부모와 자녀가 어떤 관계를 유지하느냐에 따라 평생의 성격이 결정된다고 이 책은 말한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자기 부모와의 경험을 기억해 내면서 특히 속상했던 일, 즉 감정적인 고통을 수반하는 경험에 대해 자세하게 탐색하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녀를 키우면서 그러한 상황이 수시로 되풀이될 수 있고, 나도 모르게 내 아이에게도 내가 겪은 불쾌한 기억을 만들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아이와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나도 내 부모와 사이가 좋고 편안할 것이다. 그러나 내 부모가 나를 힘들게 했다면, 나 또한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따라서 내 부모와 겪었던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내는 것을, 내 아이를 제대로 키우기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가령 다른 사람이 힘들고 귀찮아서 혼자 있는 게 왠지 편한 사람들은 부모와의 관계가 좀 무미건조하고 부모에게 거부나 무시를 당하면서 컸을 확률이 높고,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사람을 그리워하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타입이라면, 어려서 부모가 충분히 정서적으로 위로해 주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2부에서는 아이의 뇌가 시기별로 어떻게 성장하고 반응하는지 두뇌 과학과 정신의학 이론을 토대로 면밀하게 분석한다. 책에 따르면, 아이의 뇌는 다 자라지 않아서 경험을 의식적이고 논리적인 기억으로 정리하지는 못하지만, 아이에게 들어간 모든 자극은 기억으로 남아 아이의 평생에 걸쳐 영향을 준다고 한다. 또한 뇌 발달은 부모와의 경험에 달려 있기 때문에, 총명한 아이로 키우려면 무엇보다 엄마가 무조건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어야 한다. 엄마 안에 내재된, 정확하게는 엄마의 뇌에 있는 감정, 지각, 느낌, 기억을 총동원해서 아이와 열심히 놀아줄 때 비로소 아이는 타고난 모든 기능을 제대로 발달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는 아이를 사람으로 만드는 모든 자극을 제공하는 주체이며, 과장된 표현을 빌리자면 아이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절대적 존재이다. 엄마로부터 좋은 자극, 풍부한 자극을 받은 아이는 신체의 모든 기관이 놀라울 정도로 발달하며, 그 모든 경험이 뇌에 기억으로 남아 이후 감정이 풍부한 아이,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아이, 머리가 좋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더불어 아이의 사회적 지능은 거의 만 3세 이전에 결정되기 때문에 주 양육자는 가능한 한 자주 바뀌지 않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3부에서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10가지 덕목과 실천적인 지침들을 알려준다. 또한 0세에서 12세까지 실제로 자녀를 키우면서 직면하게 되는 어려움과 고민들을 22가지(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 때, 과도하게 떼를 쓰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울 때, 거칠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 동생이 태어날 때, 손톱을 물어뜯는 등 나쁜 버릇이 들었을 때, 사춘기에 부모에게 대들고 반항할 때, 이성친구가 생겼을 때 등)로 추려 그에 대한 현명하고 실질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1. 부모와 자녀는 무조건 친해야 한다 - 부자유친父子有親 2. 가정에 민주주의를 도입하라 - 상명하달에서 인정과 존중으로 3. 만 3세 이전에는 주 양육자를 바꾸지 마라 - 만 3세까지는 민감한 시기 4. 아이 때문에 화가 날 때는 ‘일단 멈춤’ 하라 - 합리적 사고 5. 때려서는 아이의 나쁜 행동을 고칠 수 없다 - 체벌에 대한 생각 바꾸기 6. 가정에 재판 절차를 도입하라 -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절차 만들기 7. 학원에 보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 전문 교육이 아닌 적기 교육을 8. 과잉보호는 아이의 정서적 성장을 방해한다 - 한계와 타협하는 방법 가르치기 9. 컴퓨터 하는 꼴은 봐야 한다 - 기호와 중독 사이 10. 사춘기 자녀들은 부모와 거리를 두어야 한다 - 의존에서 독립으로 아이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에는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아이의 기질적 요소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기가 엄마를 찾고 울 때 엄마가 재빨리 알아채고 원하는 것을 바로 해결해 주면, 아기는 자기가 원할 땐 언제나 엄마가 도와주고 안심시켜 준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 ‘엄마는 나와 즐겁게 놀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알아채고 해결해 주었어. 엄마랑 있으면 마음이 놓이고 편안해. 엄마와 있을 때 즐겁고 편안했으니까, 다른 사람과 있어도 그럴 거야’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고, 엄마가 항상 자신에게 집중하고 반응해 주었기 때문에 ‘나는 쓸 만한 사람,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이때 아이의 마음속에는 좋은 엄마의 상이 그려지고, 이 엄마의 상은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p32, 중에서생애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공감해 주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일관되게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는 “우리는 늘 너를 바라보고 있고, 너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단다. 너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존재란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좋아해. 네가 말하는 것을 잘 알아듣고 너의 반응을 존중해서 대답해 줄게”라는 것입니다. 아이의 미소에 미소로 반응하고,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언어로 공감하면서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친근한 신호의 교환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 신호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아주 안전하고 좋은 존재와 내가 연결되어 있다’는 소속감을 갖게 됩니다. 나아가 ‘세상에는 나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갖게 되고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가치도 내면화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믿음을 갖게 될 때 아이는 다른 친구들을, 자라서는 이웃 사람들과 동료들을 비롯한 다른 많은 사람들을 훨씬 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p164-165, 중에서 ‘내향성은 안 된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우선 사교적이고 적극적인 외향형만이 험한 세상에서 밥벌이하면서 살 수 있다는 환상부터 버리세요. 적극적이어야 출세하고 성공한다는 믿음은 거의 망상의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어른들의 망상이 아이들을 더욱 움츠러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수줍어하는 것은 창피한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남 앞에서 노래할 엄두도 못 냅니다. 하지만 그게 창피한 일은 아니지요. 손님이 오면 어른들은 노래해 보라고 시키고, 아이는 수줍어서 꽁무니를 뺍니다. 그러면 “사내 녀석이 창피하게 노래 한 곡도 못 불러?” 하며 핀잔을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부드러운 성격에서 배어 나온 아름다운 수줍음을 ‘창피한 것’, ‘열등한 것’으로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꽁무니를 빼는 아이를 창피해 하지 말고, “이 아이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귀엽지요?” 하고 말하는 엄마의 슬기가 필요합니다. 수줍음은 창피한 것도 아니고 열등한 것도 아닙니다. 참으로 순수한 인간의 아름답고 고차원적인 감정이지요.-p259-260, 중에서
누가 누굴 먹는 거야!
함께읽는책 / 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 2002.08.21
9,000원 ⟶ 8,100원(10% off)

함께읽는책자연,과학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아이들 스스로 환경 문제를 자신과 결부시켜 자신의 문제로 느끼게 하는 책.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환경을 지켜야 하는 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것이라는 지은이의 주장이 유쾌한 톤의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펼쳐진다. 인간이 파괴하는 환경이 궁극적으로 내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우리에게 되돌아 오고, 우리는 우리가 오염시킨 공기로 호흡하고, 물을 마시고, 오염된 흙에서 자란 동식물을 먹으면서 살고 있다는 조금은 섬뜩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권 에서는 우리 몸은 다른 생물을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가르쳐 준다. 2권 에서는 죽은 식물과 동물은 어디로 가는지를 밝혀, 동물의 시체는 다른 생명체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물은 식물을 먹고, 식물은 죽은 동물을 양분 삼아 성장한다는 것. 인간 역시 이 커다란 사슬의 일부분임을 가르쳐 준다. 3권 에서는 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을 배운다.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다르고, 그 환경에 따라 스스로를 진화시켜 왔다는 내용이 펼쳐진다. 그리고, 인간 역시 살기 위해 필요한 환경 조건이 있음을 알게 된다. 4권 에서는 도구를 사용해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동물은 환경에 몸을 맞춰 살아왔지만, 인간은 도구를 통해 환경을 지배하고 파괴해왔다. 그리고, 그 도구가 결국 인간을 망가뜨릴 것이라는 저자의 경고가 절박하게 다가온다. 5권 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것들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 심도깊게 접근하고 있다. 조금 더 편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가 자연을 망가뜨리고, 인간은 지구의 암세포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준다.먹는다는 것은 어쩌면 살아 있는 것을 죽이는 일일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해서 쓸데없이 그냥 다른 생물을 잡아먹는 건 아니야. 먹어야 자기가 계속 살아갈 수 있거든. 이건 무척 중요한 일이지. 먹기 위해서 생물을 죽이고, 자기가 죽으면 또 다른 생물에게 먹히는 거야. 이것이 자연의 세계이고 자연의 규칙이란다.어떤 곳에서는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기도 해. 이런 걸 화장이라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본 적 있니?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면 몸을 만들고 있던 재료, 그러니까 단백질, 지방, 당 같은 것이 질소나 산소, 이산화탄소로 변해서 공기 속으로 날아가 버려. 그리고 뼛가루만 조금 남는데, 이걸 단지 안에 담아서 땅에 묻어 버리지. 그렇게 되면 어떤 생물도 그걸 먹을 수 없단다. 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깨뜨린 셈이야.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어긴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니야. 자연은 어느 것이든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수를 유지해. 그래서 사슴이 줄어들면, 사슴을 잡아먹는 이리가 줄고, 이리의 수가 줄어들면 잡아먹히는 일이 적어지니까 다시 사슴의 수가 늘어나지. 먹는 생물과 먹히는 생물은 서로 수를 맞춰가면서 사는 거야.- 2권 중에서 1권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1. 내 몸이 살아 있어요 2. 내 몸으로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 3. 생물의 몸을 먹어야 내 몸이 만드어져요 4. 만들어서 먹어요 5. 갓 태어난 아이는 무엇을 먹을까 6. 내 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7. 자연과 하나로 이어진 내 몸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2권 누가 누굴 먹는 거야! 1. 동물의 몸은 어디로 갈까 2. 동물이 눈 똥은 누가 치울까 3. 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 4. 공기와 흙은 생물의 몸을 만드는 재료예요 5. 먹는 것과 사는 곳이 서로 달라요 6. 새끼를 많이 낳고, 먹히지 않아요 7. 내 몸은 어디로 갈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3권 어디로 가는 거니? 1.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달라요 2. 오늘날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잇는 이유 3. 지역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4. 개구리는 개구리, 뱀은 뱀의 환경이 있어요 5. 먹이사슬 가장 위에 인간이 있어요 6. 인간이 자연 생태계를 새롭게 만들었어요 7. 나에게는 나만의 환경이 있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4권 뭐든지 할 수 있어! 1. '사람'의 몸은 '동물'의 몸 2. 도구가 인간의 생활을 만들어요 3. 내 생활은 인간의 생활이에요 4. 내 몸을 사육해서 가축으로 만들었어요 5. 몸 대신 도구를 바꿨어요 6. 인간의 생활이 '사람'을 망가뜨려요 7. 자연은 없어지고 도구만 남았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5권 누가 날 따라다니지? 1. '조금 더! 조금 더!' 2. '좀 더! 좀 더!'가 자연을 망가뜨려요 3.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4. 도시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5. 쓰레기가 점점 더 많이 쌓이고 있어요 6. 인간이 지구의 암세포래요 7. 내가 스스로 선택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두근두근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
씨마스 / 위정의, 하희, 진로디자인연구소 (지은이) / 2020.08.25
9,000원 ⟶ 8,100원(10% off)

씨마스청소년 자기관리위정의, 하희, 진로디자인연구소 (지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탐색하여 예측할 수 있고 직업 흥미 유형에 따라 미래 직업 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다. 최신 기술의 중요성과 역할을 이해하는 평생 학습 역량과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양시켜 준다.1 미래 탐색 활동 1 미래가 보인다, 미래가 열린다 활동 2 서프라이즈! 4차 산업혁명 기술 활동 3 직업은 움직이는 거야 활동 4 미래 직업, 만남의 광장 2 미래 직업 체험 1. 의학에 공학을 더하면? 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 2. 로봇도 생각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로봇개발자 3. 더 편하고, 더 안전하게~ 자율주행자동차법률전문가 4. 데이터의 의미를 찾아라! 빅데이터마케터 5. 아이디어를 지켜드려요~ 지식재산전문가 6. 최신 기술로 더 똑똑해진 농장~ 스마트팜컨설턴트 7. 디자인으로 범죄를 예방해요~ 범죄예방환경전문가 8. 경기에도 과학이 있다? 스포츠기록분석연구원 9. 현실보다 더 생생해! VR에듀크리에이터 10. 개인 우주여행 시대 개막! 우주여행가이드 11. 진짜야? 가짜야?~ 홀로그램공연기획자 12. 기술과 글이 만나요~ 기술문서작성가 3 진로 설계 활동 1 나의 미래 직업 카드 뉴스 만들기 활동 2 나의 미래 직업 로드맵 발표하기 활동 3 우리가 만드는 미래 도시 활동 4 우리의 미래 도시 발표하기4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탐색하여 예측할 수 있고 직업 흥미 유형에 따라 미래 직업 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탐색하여 예측할 수 있고, 새로운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미래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① 최신 기술의 중요성과 역할을 이해하는 평생 학습 역량 함량 ②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함양 ③ 경쟁하기보다 서로 협력하면서 과제를 수행하는 참여적 태도 함양 ④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정보와 지식을 재구성하는 탐구력과 통찰력 함양 ⑤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 관찰, 분석하는 과정중심 학습
신통방통 분수
좋은책어린이 / 서지원 지음, 박희경 그림 /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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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수학동화서지원 지음, 박희경 그림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3권. 이야기 속에 수학의 기본 개념을 쉽게 녹여내 어린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수학을 친근한 과목으로 만들어 준다. 3권은 ‘분수’라는 말만 들어도 얼굴을 찌푸리는 어린이와 ‘우리 아이가 분수를 잘할 수 있을까?’ 하며 걱정하는 학부모를 위한 수학 동화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책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분수의 기본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허구한 날 수학 시험에서 빵점을 맞는 만호가 미지의 인물로부터 분수의 개념을 차근차근 재미있게 배워 가는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만호가 색종이를 오리며 분수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독자도 그야말로 ‘쉽고 자연스럽게’ 분수의 기초를 이해하게 된다.“매일 빵점만 맞던 만호가 분수 천재가 되었어요!” 색종이를 잘라 본 것뿐인데 말이에요. 만호는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수학이 마치 컴퓨터 게임 같았어요. 창작 동화로 재미있게 깨우치는 수학 원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야기 속에 수학의 기본 개념이 쉽게 녹아 들어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수학을 친근한 과목으로 만들어 준다. 이 책은 ‘분수’라는 말만 들어도 얼굴을 찌푸리는 어린이와 ‘우리 아이가 분수를 잘할 수 있을까?’ 하며 걱정하는 학부모를 위한 수학 동화이다. 분수는 초등학교 2학년 교과과정에서 처음 등장해서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계속 배울 뿐만 아니라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기초가 중요한 단원이다. 이 책은 허구한 날 수학 시험에서 빵점을 맞는 만호가 미지의 인물로부터 분수의 개념을 차근차근 재미있게 배워 가는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만호가 색종이를 오리며 분수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독자도 그야말로 ‘쉽고 자연스럽게’ 분수의 기초를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책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분수의 기본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색종이를 오렸을 뿐인데 분수를 알게 되었다!’,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처음 알았다!’는 만호의 고백이 바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만호와 할아버지는 영상통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할아버지의 얼굴은 나타나지 않고 대신 하얀 턱수염이 난 할아버지의 사진이 보였습니다.“먼 미래와 통화하는 거라서 영상이 잘 나오지 않나 봅니다. 하지만 아버님 얼굴은 똑똑히 잘 보입니다. 아주 귀엽게 생기셨군요.”할아버지의 말에 만호는 ‘히히’ 하고 웃었습니다.“그럼 이제부터 분수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분수는 간단합니다. 똑같이 나누거나 똑같이 나누어진 것을 찾을 수 있으면 됩니다.”“그쯤이야 쉬워!”만호는 빵 마을에서 피자 자를 때가 떠올랐습니다. 조각 피자를 똑같이 자르지 않으면 아이들이 서로 큰 걸 먹겠다고 싸우니까요.“우선, 색종이와 가위가 있어야 합니다.”“종이접기를 하려고?”“아니요, 색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분수를 아주 쉽게 배울 수 있거든요.”만호는 얼른 서랍에서 색종이와 가위를 꺼냈습니다.
내일은 실험왕 29
아이세움 /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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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29권 '부피와 부력' 편에서는 부력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진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부력의 개념, 부피와 부력의 관계, 잠수함과 비행선의 상승.하강 원리, 밀도의 개념 등 부력에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3-4학년군 ② 3. 액체와 기체, 3-4학년군 ③ 1. 무게 재기, 중학교 1-3학년군 ① 3. 힘과 운동’단원에서 부력에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효과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다시 만난 라이벌 과학 POINT 밀도와 부력의 관계, 공기의 밀도 집에서 실험하기 - 가라앉는 귤과 뜨는 귤, 건포도 띄우기 제2화 천재원의 3단계 변시? 과학 POINT 기체의 부력, 열기구와 가스 기구의 차이 세상을 바꾼 과학자 - 자크 샤를 제3화 란이의 도전 과학 POINT 종이배의 부력 생활 속의 과학 - 우리 생활 속 부력 제4화 같은 주제, 다른 실험 과학 POINT 부력의 크기 측정, 유체의 정의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제5화 부력을 이용해! 과학 POINT 스티로폼이 물에 뜨는 이유 대결 속 실험하기 - 잠수함 실험 제6화 이상한 쪽지 과학 POINT 양성 부력, 중성 부력, 음성 부력 실험왕 핵심 노트 - 뜨게 하는 힘, 부력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는 과학!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 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증명하기, 커다란 종이배 띄우기, 갈릴레이 온도계 등 재미있는 실험으로 부력의 원리를 밝혀라! <내일은 실험왕> 29권에서는 부력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부력의 개념, 부피와 부력의 관계, 잠수함과 비행선의 상승ㆍ하강 원리, 밀도의 개념 등 부력에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3-4학년군② 3. 액체와 기체, 3-4학년군③ 1. 무게 재기, 중학교 1-3학년군① 3. 힘과 운동’단원에서 부력에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효과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귤을 이용한 실험으로 부력과 밀도의 관계를 알 수 있으며, 귤껍질이 물에 뜨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체의 성질을 적용하여 열기구와 수소 가스 기구를 공중에 띄우는 데 성공한 과학자 자크 샤를을 만나보고,‘생활 속 과학’에서는 양변기의 부구, 물고기의 부레, 배의 선체, 비행선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부력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대결 속 실험하기’코너에서는 본문에 나오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증명하는 실험을 선명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으로 담았으며, 마지막‘핵심 노트’에서는 부력에 관한 핵심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줘, 흥미와 학습 모두를 이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 키트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부력_오르락내리락 춤추는 구슬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산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29권에서는‘오르락내리락 춤추는 구슬’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액체의 밀도에 따라 두 종류의 구슬이 오르락내리락 움직이는 재미있는 현상을 관찰하고, 그 속에 담긴 과학 원리를 파헤쳐 보세요. 재미있게 실험하며 눈과 손으로 익힌 과학 원리는 머릿속에 오래도록, 정확하게 남을 것입니다.
헬로,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미호 / 미호 편집부 엮음 /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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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취미,실용미호 편집부 엮음
컬러링 북 분야 부동의 1위를 기록한 《헬로, 카카오프렌즈》가 더욱 새로워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깔끔하고 멋진 블랙 케이스에 색칠하기 좋은 도톰한 컬러링 페이퍼 20장으로 구성되어, 책 형태보다 더욱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컬러링을 할 수 있다. 기존 컬러링북에 있던 그림뿐만 아니라 귀여운 새 그림이 추가되어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했으며, 컬러링 페이퍼 뒷면에 색칠한 날짜를 쓰고 사인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카카오프렌즈 작품을 가질 수 있다.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카카오프렌즈의 공감 가는 스토리에 더불어 특별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헬로,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출시 더욱 특별해진 카카오프렌즈 컬러링을 만나다! 더욱 특별해진 일상의 즐거움을 컬러링하다! 《헬로,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출시 - 《헬로, 카카오프렌즈》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카카오프렌즈 스토리 수록 - 컬러링 페이퍼와 케이스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컬러링 가능 - 초판 구매 독자 대상, ‘한정판 종이 액자’ 증정 이벤트 진행 | 전국에 울려 퍼지는 또 한 번의 심쿵주의보! 출판사 미호와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컬러링 북 분야 부동의 1위를 기록한 《헬로, 카카오프렌즈》가 더욱 새로워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작년 8월 출시한 《헬로, 카카오프렌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헬로,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은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카카오프렌즈의 공감 가는 스토리에 나만의 개성 있는 컬러를 담을 수 있어 소비자에게 특별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깔끔하고 멋진 블랙 케이스에 색칠하기 좋은 도톰한 컬러링 페이퍼 20장으로 구성되어, 책 형태보다 더욱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컬러링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스페셜 에디션에는 기존 컬러링북에 있던 그림뿐만 아니라 소장 욕구가 샘솟는 귀여운 새 그림이 추가되어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밖에 컬러링 페이퍼 뒷면에 색칠한 날짜를 쓰고 사인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카카오프렌즈 작품을 가질 수 있다. | 내 맘대로 색칠하고, 내 맘대로 활용하고! 《헬로,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은 독자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마음껏 색칠하고 꾸민 뒤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컬러링 페이퍼 그대로 벽에 붙이는 자체도 멋스러우며, 예쁜 마스킹테이프, 압정, 핀을 이용해 고정시키거나 액자에 넣어 걸어두면 하나의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 어머 이건 사야 해! 지금 사면 ‘초판 한정 종이 액자’까지 득템! 《헬로,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출시 기념으로 초판을 구매하는 독자에 한해 종이 액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액자는 시크한 블랙 프레임에 깔끔한 화이트 디자인의 카카오프렌즈 로고를 반영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헬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는 저마다의 개성과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라이언, 무지, 어피치, 프로도, 네오, 튜브, 콘, 제이지 총 8명의 친구들입니다. 각기 다른 성격과 하나씩은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여덟 친구들의 모습은 독특하면서도 어딘가 우리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닮았죠? 이렇게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은 친숙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