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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사박물관 11
사계절 /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11권) 엮음, 고석규 감수 / 2004.08.20
22,000원 ⟶ 19,80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11권) 엮음, 고석규 감수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의 열 한 번째 권으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조선의 이야기를 다룬다. 전근대 왕조국가인 조선이 서양의 열강들과 근대적 조약을 맺고 개항을 한 이 시기를 통해 '우리에게 근대가 어떻게 왔으며, 전근대의 전통들은 어떻게 되었는지'를 밝히고자 했다. '마지막 선비 세대'인 김병욱, '개화기 관료 세대'인 아들 김성규, '근대 지식인 세대'인 손자 김우진 등 삼대에 걸친 가족의 역사를 중심으로 근대 이행기 조선 사람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다양한 관점에서 찍은 사진과 당시의 생활상을 잘 나타내는 그림들을 풍부하게 실었다. '특별전시실'에서는 여러 지도를 비교하며 세계관의 변화를 보여주고, '특강실'에서는 번역어로 본 개화기 조선 및 식민지 조선을 보는 관점에 대해 이야기한다.야외전시 조선, 세계 앞에 서다 조선실 - 어느 삼대(三代) 시골 선비 김병욱과 그의 시대 사회상 날씨가 차가워진 뒤에야 소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 내우 바싹 마른 조선의 들판에 민란의 불이 번지다 외환 서양 오랑캐 출현에 한양이 텅 비어 버리다 개화관료 김성규와 그의 시대 외교 김성규가 홍콩에서 15개월 머물다 온 까닭은 개혁 고종이 단발하고 독일 황제복을 입은 까닭은 개항장 개항장 목포가 두 개의 구역으로 나뉜 까닭은 계몽운동 김성규가 목포의 지역 유지로 변신한 까닭은 식민지 지식인 김우진과 그의 시대 교육 식민지에서 근대적 지식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문화 식민지 대중은 어떻게 근대 문화와 만나나 - 경성 거리에서 - '유행'이 유행하는 시대 여성 식민지에서 신여성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상 식민지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싸우나 특별전시실 지도로 본 세계관의 변화 - 천하에서 세계로 가상체험실 조선 최초의 사진사들 특강실 번역어로 본 개화기 조선 식민지 조선, 어떻게 볼 것인가 국제실 세계의 국기 찾아보기 조선생활관 3 도서실 자료제공 및 출처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3
아이세움 / 김정욱 지음, 한현동 그림 / 2012.11.23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김정욱 지음, 한현동 그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35권에서는 24시간 경계 감시가 가능하고 공격력도 엄청난 경계전투 로봇, 20km 상공에서 30cm 물체도 식별할 수 있는 무인 정찰기 등 실제 전투 현장에서 쓰이는 로봇들이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을 통해 전투 로봇의 모든 것을 배워본다. 로봇 월드에 참가한 지오의 험난한 서바이벌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로봇과 그 속의 재미있는 로봇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노 박사님을 찾아나서는 지오와 친구들! 이제 중앙 통제 센터를 찾아 박사님을 만나기만 하면 다 해결되는 줄 알았지만, 그들 앞에 등장한 것은 다름 아닌 실전 전투 로봇! 무인 정찰기부터 경계 전투 로봇까지, 이전에 상대했던 로봇들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로봇들이 덤벼드는데….1장 공포의 구름다리 2장 위험한 구조 요청 3장 하늘의 감시자 4장 최악의 전쟁터 5장 아바타 로봇 VS 전투 로봇 6장 정체불명의 생존자 7장 노 박사님은 어디에? 8장 개를 닮은 의문의 로봇 9장 울트라 파워, 로봇 슈트 10장 내 이름은 주호단서를 찾아나선 지오 일행 앞에 등장한 전투 로봇들! 드디어 마지막 로봇 서바이벌이 펼쳐진다!!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8차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살아남기 8차 시리즈의 첫 번째 편에서는 첨단 과학의 최대 화두인 ‘로봇’에 대해 알아봅니다. 로봇 월드에 참가한 지오의 험난한 서바이벌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로봇과 그 속의 재미있는 로봇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뇌파 조종 로봇부터 나노 로봇까지, 로봇에 대한 모든 것! 이제 바야흐로 ‘로봇의 시대’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오는 2020년에는 세계 로봇 시장의 20%를 장악하고 세계 3위의 로봇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부 분석가들은 미래에는 로봇 산업이 자동차 산업의 규모를 추월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로봇 문화가 발달하기 위해서는 로봇의 기술 개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로봇을 만들고 대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로봇을 만들어 나가느냐에 따라 로봇은 유익한 동반자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괴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로봇과 더불어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로봇에 대한 이해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봇 세계 서바이벌 최종편인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3'에서는 여러 가지 전투 로봇들이 등장합니다. 24시간 경계 감시가 가능하고 공격력도 엄청난 경계전투 로봇, 20km 상공에서 30cm 물체도 식별할 수 있는 무인 정찰기, 군인 대신 무거운 짐을 나르는 군사용 운송 로봇 등 실제 전투 현장에서 쓰이는 로봇들이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을 통해 전투 로봇의 모든 것을 배워봅니다. 그 외에도 뇌파로 조종하는 아바타 로봇, 성인 남성이 입기만 해도 120kg의 짐을 들고 9시간을 버틸 수 있다는 로봇 슈트, 사이보그 로봇 기술, 나노 로봇 등 우리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로봇과 그와 관련한 로봇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44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0.12.10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44권.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이다. 44권에서는 잭과 애니는 찰스 디킨스를 만나 그가 <크리스마스 캐럴>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그 당시 영국의 상황, 시대를 뛰어넘어 많은 찰스 디킨스와 그의 대표작 <크리스마스 캐럴>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들을 알게 된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저거 봤어? 2. 프로그 마음에서 온 두 도련님 3. 부자에서 가난뱅이로 4. 나가! 나가! 나가라고! 5. 도둑 잡아라! 6. 감옥? 7. 흥, 헛소리 마세요! 8. 가슴 아픈 이야기 9. 세 유령 10. 크리스마스 캐럴 11. 세상을 위한 선물 찰스 디킨스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4,000만 부 이상, 국내 350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책의 베스트셀러 1800년대 영국에서 찰스 디킨스를 만나 베풂과 희망이라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다 199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Magic Tree House)」 시리즈 중 44권 『크리스마스의 유령』이 비룡소에서 나왔다. 국내에 2002년 6월 처음 선보인 이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이다. 또한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미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의 필독서이자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44권의 무대는 산업 혁명이 한창인 1800년대 영국이다. 빅토리아 시대라고도 불리던 이 시기에 영국은 경제가 크게 발전했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사람들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잭과 애니는 찰스 디킨스를 만나 그가 『크리스마스 캐럴』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그 당시 영국의 상황, 시대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찰스 디킨스와 그의 대표작 『크리스마스 캐럴』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들을 알게 된다. 역사·과학 지식과 마법 세계와의 결합으로 더욱 새로워진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1권부터 28권까지 전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29권부터 32권까지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33권부터 44권까지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라는 이 두 가지 요소가 한데 모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잭과 애니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 환경 등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쉽게 풀어낸다. 어린이 독자가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이 시리즈의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에 있는 동굴에서 생활하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발명가 매티
비룡소 / 에밀리 아놀드 맥컬리 글.그림, 김고연주 옮김 / 2007.02.06
10,500원 ⟶ 9,4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에밀리 아놀드 맥컬리 글.그림, 김고연주 옮김
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 에밀리 아널드 맥컬리가 썼다. 작가는 여성의 사회 활동이 크게 제한되었던 150년 전 미국에서 '에디슨 여사'로 통했던 여성 발명가를 찾았다. 오늘날 널리 사용되는, 밑이 평평한 종이 봉지를 포함해 아흔 개의 발명품을 만들었으며 직접 공장을 운영하기도 했던 매티 나이트의 일생을 만나본다. 책은 매티 나이트가 여성에 대한 편견과 가난한 환경을 극복하고 어떻게 어엿한 발명가로 인정받았는지를 보여준다. 시련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여자 발명가 매티의 이야기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진리를 함께 전하면서. 중간중간 매티의 발명품들 스케치를 재현해 놓아 실제 발명 공책을 펼쳐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와 함께 책은 그녀의 어린 시절부터 종이 봉지 기계로 첫 번째 특허권을 얻기까지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매티의 역사적인 첫 번째 특허증이 그대로 실려 있기도 하다. 매티가 발명을 시작하게 된 계기, 특허를 둘러싼 법정 싸움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해 대화문 위주로 이야이가 전개되는 책은, 작가 에밀리 아널드 맥컬리의 수채화가 돋보인다. 선과 색이 부드러우면서도 인물의 표정이 잘 살아 있는 것이 특징.한 회사의 사장이 이 재판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그는 매티에게 다가와 제안했어요. "그 발명품의 특허를 제게 파세요. 5만 달러를 드리지요." 매티는 단칼에 거절했어요. "제가 직접 회사를 세울 거예요."그 후 매티는 더 나은 종이 봉지 기계를 만들어서 또 다른 특허를 받았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종이 봉지 회사를 차렸어요. 매티는 평생 동안 발명가로서 살았어요. 매티가 일흔일곱 살에 세상을 떠났을 때 신문에는 이런 기사가 실렸지요. "에디슨 여사가 우리 곁을 떠났다."오늘날에도 우리는 매티가 발명한 바닥이 평평한 종이 봉지를 매일매일 사용하고 있답니다. - 본문 중에서
생물인 정브르의 신기한 파충류 도감
베가북스 / 정브르 (지은이) / 2019.08.12
11,800원 ⟶ 10,620원(10% off)

베가북스자연,과학정브르 (지은이)
유튜브에서 52만 구독자와 함께 총 누적 시청 수 1억 7천만 뷰를 자랑하는 생물인 정브르가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파충류 도감으로 찾아왔다. 어디서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희귀 도마뱀과 거북, 뱀의 종류는 물론, 집에서 잘 키우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레오파드 게코, 크레스티드 게코 등 깜찍한 도마뱀붙이부터, 공룡을 닮은 사바나모니터, 아르헨티나테구 등의 도마뱀, 레오파드 육지거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육지거북, 콘스네이크와 볼파이톤 등 왠지 무섭기만 할 것 같은 뱀까지 다양한 희귀 파충류를 화보처럼 멋진 사진으로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귀여우며, 신기하기까지 한 파충류에 반하게 될 것이다. 사진뿐만 아니라 필수적인 정보가 실려 있어, 읽다보면 파충류에 대한 지식도 쑥쑥 늘어난다. 각 동물의 사육 방법은 정브르의 실제 사육하는 사진을 만화 형태로 실은 포토카툰으로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다.지은이 인사말 등장인물 소개 파충류 사육에 필요한 것들 CHAPTER 1. 가장 사랑받는 도마뱀 1. 도마뱀붙이 -표범도마뱀붙이 -정브르의 레오파드 게코 키우기 -눈썹도마뱀붙이 -정브르의 크레스티드 게코 키우기 -살찐꼬리도마뱀붙이 -비슷한 듯 달라요! 레오파드 게코 VS 팻테일 게코 -정브르의 팻테일 게코 키우기 -기타 도마뱀붙이 -정브르의 여러 가지 게코 키우기 2. 도마뱀 -사바나모니터 -도마뱀의 왕! 코모도왕도마뱀 -아르헨티나테구 -정브르의 사바나모니터 키우기 -비어디 드래곤 -정브르의 비어디 드래곤 키우기 -스킨크 -정브르의 스킨크 키우기 -카멜레온 -정브르의 카멜레온 키우기 -이구아나 CHAPTER 2. 가장 사랑받는 거북 육지거북 -레오파드 육지거북 -체리헤드 레드풋 육지거북 -동헤르만 육지거북 -마지나타 육지거북 -호스필드 육지거북-육지거북 크기 비교! -정브르의 육지거북 키우기 CHAPTER 3. 가장 사랑받는 뱀 뱀 -콘스네이크 -정브르의 콘스네이크 & 킹스네이크 키우기 -킹스네이크 -볼파이톤 -나뭇잎인 줄 알았지? 그린트리 파이톤 -이름은 비슷하지만 서로 달라요! 콘스네이크 VS 킹스네이크 -정브르의 볼파이톤 & 그린트리 파이톤 키우기누적 시청 수 1억 7천만 뷰! 구독자 수 52만 명!! 세상 처음 만나는 희귀 파충류 사육도감! 최강 사육왕 정브르가 돌아왔다!! 도마뱀, 거북, 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충류이죠? 하지만 알고 보면 이 파충류 중에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희귀한 종류가 아주 많답니다. 유튜브에서 52만 구독자와 함께 총 누적 시청 수 1억 7천만 뷰를 자랑하는 생물인 정브르가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파충류 도감으로 찾아왔습니다. 정브르 님이 어디서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희귀 도마뱀과 거북, 뱀의 종류는 물론, 집에서 잘 키우는 방법까지 알려주실 거예요. 레오파드 게코, 크레스티드 게코 등 깜찍한 도마뱀붙이부터, 공룡을 닮은 사바나모니터, 아르헨티나테구 등의 도마뱀, 레오파드 육지거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육지거북, 콘스네이크와 볼파이톤 등 왠지 무섭기만 할 것 같은 뱀까지 다양한 희귀 파충류를 화보처럼 멋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귀여우며, 신기하기까지 한 파충류에 반하게 될 거예요. 사진뿐만 아니라 필수적인 정보가 실려 있어, 읽다보면 파충류에 대한 지식도 쑥쑥 늘어나요. 각 동물의 사육 방법은 정브르 님의 실제 사육하는 사진을 만화 형태로 실은 포토카툰으로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추천해요! “파충류 사육의 꿀팁이 여기 다~!!”? 정브르 님의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알찬 내용이 가득한 책이라 정말 볼 게 많네요!! 앞으로, 다른 시리즈 책들도 기대할게요!! -에그박사팀 웅박사 생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친절한 우리 형! 생물인 정브르가 왔다! 친구들 브르형과 함께 떠날 준비 됐나요?! -공대생 변승주 아이들의 우상과 같은 이 책의 저자가 사랑스런 생물에 대해 소개하고 안내하는 실질적인 책을 우리에게 만들어줘서 고마울 뿐입니다. -서울곤충산업연구회 회장 ? 희귀동물 사육의 절대강자 정브르가 돌아왔다! 무늬만 공룡? 순둥이 사바나모니터 영화 속 드래곤을 닮은 레드아이 아머드 스킨크 지금껏 보지 못한 희귀 파충류 대 공개!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귀엽고, 신기한 파충류 희귀동물 사육의 유튜브 최강자, 정브르가 이번에는 희귀 파충류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희귀 파충류를 만날 수 있어요.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던 도마뱀, 거북, 뱀과는 달라요!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귀여운 데다, 신기하기까지 한 이 파충류들의 사진을 보면 한눈에 반할 거예요. 표범 같은 무늬를 가진 귀염둥이 레오파드 게코, 공룡 같은 외모이지만 성격은 순둥이인 사바나모니터, 영화 속 드래곤을 닮았지만 최고로 소심한 레드아이 아머드 스킨크 등의 도마뱀 및 도마뱀붙이부터, 깜찍한 여러 가지 육지거북, 무서울 것 같지만 독도 없고 순한 콘스네이크와 킹스네이크, 볼파이톤 등의 뱀까지 다양한 희귀 파충류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사슴벌레 캐릭터로 변신한 정브르가 설명하는 필수 정보를 통해 지식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지금까지 이런 파충류 도감은 없었다 이 책은 그냥 희귀 파충류에 대한 지식만 전달하는 도감이 아니에요. 정브르가 그 파충류들을 실제 사육하는 방법을 ‘포토카툰’으로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유튜브에서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얻었던 영상을 그 느낌 그대로 만화 형태로 담아, 마치 영상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답니다. 지금껏 보지 못한 희귀 파충류를 마치 직접 만나본 것 같은 마법을 느끼게 될 거예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2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3.12
15,800원 ⟶ 14,2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글
슈퍼맘 박현영과 함께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おきなさい! 어서 일어나! CM송처럼 반복해서 듣고,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빵 터지도록 돕는 말빵세 일본어편!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아동용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익히고 신나는 챈트가 담긴 오디오 씨디로 노래를 흥얼거려 보세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 말빵세 플래시 카드는 앞면은 일본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일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도 적용되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2번트랙) 먼저 반주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보세요.(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없이 중국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중국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보세요. 3. 어려운 중국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보세요.(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알려드립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해요!(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해요!(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처럼 랩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를 입 밖으로 외치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보세요! 어느새 40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1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2.11.20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변신 중 실수로 정체불명의 구멍속으로 떨어진 주인공 '도도'는 '매쓰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아루루의 수학교실'을 통해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준다.1. 매쓰 아일랜드 2. 수학 도둑을 만나다! 3. 페르마 항구의 불량 소년 4. 철가방 도도 5. 수정해골의 비밀 6. 슈미의 등장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1 개정판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인 코믹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시리즈는 화제의 인기작인 <코믹메이플스토리 14권>과 이어지는 이야기로서 <코믹메이플스토리 14권>을 미처 읽지 못한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스토리를 요약 후,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주니어발록과 결투 중 자이언트 우드로 변신한 주인공 도도는 도플갱어스킬을 사용하여 2명의 자이언트 우드로 변신하여 주니어발록에게 승리합니다. 승리했으니까 자이언트 우드에서 다시 도도의 본래 모습으로 변신해야겠죠? 하지만 여기에는 엄격한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두 명의 거인을 하나로 합체(거인!+거인2=거인)한 다음, 도도의 본모습으로 변신한다! 그러니까 거인 두 명이 한 명으로 합체한 다음, 원래의 도도로 변신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였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주니어 발록이 메테어 스톰 마법을 이용하여 신전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 거예요. 놀란 도도는 당황한 나머지 변신의 올바른 순서를 밟지 못하고 두 명의 거인 상태에서 각각 도도로 변신해 버리고 맙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도도가 두 명이 생긴 것이지요. 하지만 두 명의 도도는 그런 사실도 깨닫지 못한 채 도망치기 바빴습니다. 다행히 그중 한 명은 친구인 로니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에 성공(<코메 15권>과 연결!)하고 또 한 명의 도도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정체불명의 구멍 속으로 몸을 날리며 다른 세계(<수학도둑 1권>과 연결)로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수학도둑>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 세계에서 전혀 새로운 세계 매쓰 아일랜드로 떨어진 도도는 친구인 ‘아루루’를 한눈에 알아보지만 아루루는 도도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아루루는 마방진의 원리를 이용해서 지뢰밭을 돌파하고, 수열과 조합을 이용해서 금고 잠금장치를 여는가 하면, 방정식을 이용해서 암호 투성이 지도의 진실을 밝혀내고, 신비한 수 0의 비밀을 캐기 위해 블랙홀에 들어가는 등, 온갖 수학적 모험을 벌이는 용감무쌍한 괴짜 수학도둑입니다. 새로운 세계에서 다시 만난‘수학도둑’ 아루루와 ‘천방지축’ 도도가 만나 어떻게 수학적으로 사건을 풀어 나가는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하세요~!!!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기본 개념부터 창의사고력까지 키우는 재미있는 수학교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므로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줍니다. 3. 콕 짚고 넘어가는 독자참여공간 <재미있는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를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1.10.04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의 작가 나카야 미와의 새로운 그림책. 기발한 아이디어와 지혜로 어려움을 이겨 낸 모자 가게 장수 도토리 삼총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자 가게 주인인 키린, 톨이, 수리가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 개성 있는 모자를 만들어, 모자는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도토리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마을 곳곳에서 각자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등장인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찻집에 앉아 글을 읽으며 회의를 하고 있는 작가와 편집자나 호루라기를 불며 유치원에 등교하는 어린 도토리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녹색 어머니회 아줌마 등을 하나씩 찾는 재미는 그림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준다.나카야 미와의 야심찬 그림책 신작 도토리 마을의 모자 장수 삼총사 이야기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두근두근 모자 사세요.” 베스트셀러 의 작가, 나카야 미와가 야심차게 내놓은 새 캐릭터 시리즈 아이들만의 작은 판타지를 생명력 있는 캐릭터로 발랄하고 유쾌하게 표현하는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새 캐릭터 시리즈를 선보였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도토리가 주인공이고 도토리 마을이 이야기의 배경이다. 첫 권 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지혜로 어려움을 이겨 낸 모자 가게 장수 도토리 삼총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자 가게 주인인 키린, 톨이, 수리가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 개성 있는 모자를 만들어, 모자는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도토리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나카야 미와는 그동안 내놓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모아왔다. 대표적인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가지고 노는 ‘크레파스’에 생명력을 부여하여 친구 관계, 모험심, 위기 대처, 상상력, 약속, 용서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 능력까지 재미있게 녹여 큰 호응을 얻었다. 그래서 유아라면 꼭 읽어야 하는 그림책 고전이 되었다. ‘누에콩 시리즈’ ‘그루터기 시리즈’ 또한 크레파스 선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체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는 오랜 기다림 끝에 탄생한 나카야 미와의 새 시리즈이다. 이번엔 또래 친구 관계를 넘어 마을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될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과 일, 사회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을 무대로 다양한 ‘일’을 소개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이란 몸을 움직여 돈을 버는 것을 뜻할가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 일하는 모든 것이 ‘일’이지요. 가족을 지키는 엄마도, 손자를 돌보는 할머니도, 모두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어진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은 모두 프로 의식을 갖고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도토리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작가의 말 중에서, 나카야 미와 - 이 책은 2010년 가을 일본에서 출간하자마자 유아 그림책 시장에서 선두를 꿰차며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르기도 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요! 도토리 삼총사는 모자가 팔리지 않아 고민이었다. 그런데 셋은 좌절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잘 팔릴까?’ ‘우리 모자에 부족한 것을 뭘까?’ 서로 고민하면서 해결점을 찾아낸다. 더 많은 도토리들이 사는 큰 도시로 장사를 떠나고, 모자 가게를 알리는 광고지를 붙여 보기도 한다. 그러다 우연히 똑같은 모자를 사간 아기 쥐들에게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결국 발상을 전환하여 평범하고 흔하기만 했던 모자에서 상상력과 창의력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두근두근’ 모자를 만들어 낸다. 도토리 삼형제가 모자 가게를 해 나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교훈을 안겨준다. 문제에 부딪쳤을 때 쉽게 좌절하지 않고,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로 맞서서 이겨내는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선사한다. 그리고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저절로 일깨워준다. 도토리들이 하는 일과 직업을 찾아보세요! 에서는 다양한 일을 하는 도토리들을 만날 수 있다. 촌장님, 카메라맨, 택시 기사 아저씨, 녹색 어머니회, 목수, 작가, 편집자, 가수 지망생까지 첫 페이지에는 도토리 마을에서 살고 있는 도토리들이 소개되어 있고, 또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마을 곳곳에서 각자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등장인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찻집에 앉아 글을 읽으며 회의를 하고 있는 작가와 편집자나 호루라기를 불며 유치원에 등교하는 어린 도토리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녹색 어머니회 아줌마 등을 하나씩 찾는 재미는 그림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준다. 생명력 넘치는 살아있는 ‘도토리’ 캐릭터로 자연 학습까지 즐겨요! 가을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토리의 모양을 보고, ‘모자를 쓰고 있다’고 상상한 데서 캐릭터와 이야기가 탄생되었다. 작고 앙증맞은 도토리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도토리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나무 열매로, 참나뭇과에 속하는 나무들의 열매를 통틀어 ‘도토리’라고 부르는데, 나무 종류에 따라 열매의 모양도 모두 다르다. 그림책에 나오는 캐릭터는 실제 갈참나무, 가시나무, 상수리나무의 열매의 각기 다른 모양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내 자연학습 놀이로 활용할 만하다. 가까운 산에 올라 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실제 나무의 잎 모양과 생김새를 비교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연 관찰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바람이 좋아요
마루벌 / 최내경 글, 이윤희 그림 / 2008.01.14
9,600

마루벌창작동화최내경 글, 이윤희 그림
엄마와 아이가 동네 뒷산이나 공원을 산책하다가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함께 읽으면 좋은 순수 창작 그림책. 주인공 아이와 엄마는 바람이 불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엄마와 아이의 대화는 한 편의 동시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바람이 주는 감성적, 과학적 혜택을 한 아이의 풍부한 감성과 지적 호기심을 통해 관찰한다.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람이 우리에게 얼마나 가깝고도 소중한 선물인지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될 것이다.바람을 좋아하는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한 편의 동시가 되어 우리 마음속에 스며듭니다. '바람이 좋아요'는 엄마와 아이가 동네 뒷산이나 공원을 산책하다가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함께 읽으면 참 좋은 순수 서정 창작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이와 엄마는 바람이 불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아이는 바람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아 엄마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쏟아 냅니다. 또 주변의 사물이 바람과 만날 때 일어나는 광경을 아이다운 감성과 상상력으로 관찰하고 표현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순수한 느낌을 온 마음으로 공감해 주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곁을 맴돌며 여러 가지 현상을 일으키는 바람을 아이가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적절한 대답을 들려줍니다. 그렇게 이어지는 엄마와 아이의 대화는 한 편의 동시처럼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줍니다. 자연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감각을 일깨우는 소중한 그림책 한 권, '바람이 좋아요'입니다. 바람이 주는 감성적, 과학적 혜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여 줍니다. 바람은 꽃잎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고, 단풍잎이 살랑살랑 떨어지도록 도와주며, 민들레 씨앗을 멀고 먼 곳으로 데려다 줍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하나가 우리의 마음속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렇듯 바람은 때때로 사람의 감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마법을 부리고는 합니다. 반면, 바람은 바다에 파도가 일게 하고, 구름을 움직이며, 빨래를 뽀송뽀송하게 말려 줍니다. 과학적 이치와 순리에 따라 역할을 달리 하는 바람 때문에 생활의 편리함을 만끽하기도 하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현상을 목격하게 됩니다. 폭풍우 치는 밤이면 무서움에 떨기도 하고요. 는 바람이 주는 감성적, 과학적 혜택을 한 아이의 풍부한 감성과 지적 호기심을 통해 관찰합니다. 아이는 자신이 바람에 대해 보고 느낀 것들을 가장 가까운 존재인 엄마에게 이야기하고, 엄마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설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 줍니다.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람이 우리에게 얼마나 가깝고도 소중한 선물인지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됩니다. 날림, 흔들림, 펄럭임, 출렁임 등을 실감나게 그려 바람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 작가 이윤희 씨는 날리는 단풍잎, 흔들리는 인형, 펄럭이는 태극기, 출렁이는 파도 등 바람이 스치고 지나가는 순간의 사물의 움직임과 여운을 세밀하게 표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의 흔적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바람이 내 뺨에 와 닿는 듯한 생생함에 빠져듭니다.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2011.06.07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 가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26권에서는 마오리족 전설의 보물이 뉴질랜드 어딘가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토리가 뉴질랜드로 보물찾기를 떠난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역사 상식 페이지의 자세한 학습 내용과 사진 자료로 뉴질랜드의 다양한 문화를 다루고 있다. 마오리족의 보물을 찾기 위해 뉴질랜드의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토리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역사를 체험하게 된다. 호시탐탐 보물을 노리는 트레저 마스터가 따라붙지만 토리와 그의 일행은 자연과 전통을 사랑하는 마오리족의 정신을 배우고, 그들 안에 숨어 있는 진짜 보물을 발견하게 된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과 역사적 사건으로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시리즈이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고대 문명에서부터 최근의 정치 경향까지 폭넓은 역사 상식과 다양한 문화 상식까지 배울 수 있다.제1장 키아오라 아오테아오라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① - 지상 낙원이라고 불리는 나라, 뉴질랜드 제2장 마우이의 전설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②- 뉴질랜드의 역사 제3장 전사 테스트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③ - 마오리의 신화와 언어 제4장 보물의 노래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④ - 마오리의 문화 제5장 보물을 노리는 사람들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⑤ - 뉴질랜드의 스포츠와 레포츠 제6장 급류에서의 싸움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⑥ - 뉴질랜드의 자연 제7장 마우이의 낚싯바늘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⑦ - 뉴질랜드의 생물 제8장 빼앗긴 보물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⑧ - 뉴질랜드의 경제와 사회 제9장 트레저 마스터의 계략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⑨ - 뉴질랜드의 세계유산전설의 힘이 깃들어 있는 마오리족의 보물을 찾아라!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 가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보물찾기 짱이 모험을 떠나는 스물여섯 번째 나라는 뉴질랜드입니다. 지구 남반구에 위치하여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뉴질랜드는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청정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대륙과 멀리 떨어져 있어 세계를 불안하게 하는 여러 분쟁과도 거리가 멀 뿐 아니라,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고, 사회 복지 제도도 잘 갖춰져 있어 지상 낙원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화산과 빙하로 인해 만들어진 신비로운 자연 말고도 전 세계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 것이 있으니, 바로 뉴질랜드의 원주민 마오리족의 입니다. 뉴질랜드는 원주민인 마오리족과 유럽에서 이주한 백인들이 함께 살고 있는 나라로, 다른 식민지 국가와는 달리 원주민과 이주민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인정하며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마오리족의 전설의 보물이 뉴질랜드 어딘가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보물찾기 짱 토리는 그것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납니다. 호시탐탐 보물을 노리는 트레저 마스터가 따라붙지만 토리와 그의 일행은 자연과 전통을 사랑하는 마오리족의 정신을 배우고, 그들 안에 숨어 있는 진짜 보물을 발견하게 되지요.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역사 상식 페이지의 자세한 학습 내용과 사진 자료로 뉴질랜드의 다양한 문화를 느껴 보세요! ▣본문 읽기 다른 대륙과 멀리 떨어진 섬나라 뉴질랜드, 사람이 살지 않았던 이곳에 천 년 전 처음 발을 디딘 사람은 폴리네시아 군도에 살던 마오리인 쿠페입니다. 쿠페 이후로 많은 마오리인이 이곳에 정착하였고, 18세기 이후부터는 유럽인들이 본격적으로 이주하기 시작하지요. 두 종족 사이의 크고 작은 갈등이 벌어지자 1840년 영국 정부와 마오리 부족장들은 뉴질랜드의 주권을 영국 여왕에게 양도한다는 내용의 와이탕이 조약을 체결하고, 이로써 뉴질랜드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그 후 한정된 토지를 둘러싸고 영국인과 마오리인 사이에 두 차례의 전쟁이 일어나기는 했지만, 뉴질랜드의 이주민들은 미국의 인디언이나 호주의 애보리진의 경우처럼 원주민을 핍박하여 영토를 차지하지 않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지금도 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마오리인의 신화와 전설, 행사와 축제, 그리고 언어는 사라지지 않고 지금도 이어지며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문화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오리족에겐 얼굴과 온몸에 문신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 이는 한때 서구인들의 눈에 기괴하면서도 흥미롭게 비춰져, 문신이 되어 있는 마오리 전사들의 머리 미라가 유럽의 박물관에 전시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조상들의 소중한 미라를 돌려받기 위한 뉴질랜드 정부의 노력으로 2010년부터 반환 정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에 있는 카트린느 가문의 박물관에서도 미라 반환을 결정하고, 이 일을 카트린느가 맡아 처리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카트린느는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다치고, 대신 집사가 미라를 돌려주러 뉴질랜드를 찾아 가지요. 그곳에서 만난 마오리 소년 라위리로부터 전설의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집사는 냉큼 카트린느에게 보물을 찾겠다는 약속을 하고 맙니다. 뜬금없이 찾아와 함께 보물을 찾자고 조르는 집사에게 끌려 토리와 레미는 뉴질랜드에 도착합니다. 그러나 로토루아 마을의 족장 할아버지는 마오리 전사가 아니면 함부로 보물을 찾을 수 없다고 엄하게 말하는데……. 높은 아이큐와 뛰어난 추리력만으로 얻을 수 없다는 전사의 지위! 토리는 체력의 한계와 고소 공포증을 극복하고 마오리 전사가 되어 숨겨진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독특한 생태계와 풍요로운 자원이 있는 나라, 평화로운 지상 낙원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두 개의 큰 섬과 여러 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입니다. 두 개의 큰 섬은 쿡 해협을 사이에 두고 북섬과 남섬으로 나뉘는데, 두 섬은 각각 불의 섬과 얼음의 섬이라고 불리며 지형적 특색에 따른 신비로운 경관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불의 섬 북섬은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지형으로,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활화산을 비롯하여, 노천 오천, 거대한 분화구 등 화산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얼음의 섬 남섬은 빙하 지대로, 빙하가 녹으면서 만들어진 피오르드 해협의 절경이 유명하지요. 뉴질랜드는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레포츠와 스포츠 또한 잘 발달된 곳이기도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보 여행 코스로 손꼽히는 밀포드 사운드를 비롯한 트레킹 코스, 강과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래프팅과 서핑, 번지 점프와 다이빙 등 여유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많은 요소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민들 역시 평소 스포츠를 즐기며, 특히 럭비는 온 국민이 열광하는 스포츠로 뉴질랜드 국가 대표 럭키 팀 올블랙스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라고 합니다. 대륙과 떨어진 지리적 위치 때문에 뉴질랜드에는 뱀이나 독거미, 맹수 같은 동물이 없으며 이곳에만 사는 희귀한 조류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의 국조 키위는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새로 오직 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입니다. 자이언트 고사리의 한 종류인 실버 펀 역시 뉴질랜들 상징하는 식물로, 많은 스포츠 팀들이 실버 펀을 심벌로 사용하고 있으며, 초봄에 돌돌 말린 고사리 줄기잎을 뜻하는 코루도 뉴질랜드인들이 좋아하는 상징입니다. 독특한 동식물과 풍요로운 대자연 등, 뉴질랜드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이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지키려는 노력 또한 게을리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자연을 더럽힐 경우 엄청난 벌금형을 선고하는 강력한 환경법이 있기는 하지만, 국민 스스로가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을 위한 실천에 앞장서고 있지요. 마오리족의 보물을 찾기 위해 뉴질랜드의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토리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또한 경제를 위한 개발과 환경 보호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도 만나게 되지요. 자연 그대로의 것을 지키고 보존하는 지혜를 갖춘 나라, 뉴질랜드! 토리와 친구들은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족이 지켜 오던 전설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토리와 함께 모험을 시작해 보세요! 보물을 찾으며 세계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운다!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세계 여행과 모험을 만화로 엮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학습만화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과 역사적 사건으로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고대 문명에서부터 최근의 정치 경향까지 폭넓은 역사 상식과 다양한 문화 상식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10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8.03.24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위기탈풀 넘버원 놀이공원으로 고고! 두 번째 미션 놀이공원의 수상한 아저씨 세 번째 미션 놀이공원 위기탈출 네 번째 미션 귀신의 집은 정말 싫어! 다섯 번째 미션 쫓고 쫓기는 넘버원 여섯 번째 미션 중요한 건 그게 아니잖아! 일곱 번째 미션 솔직하게 도움을 청하는 게 어때? 여덟 번째 미션 위기탈출 넘버원의 위기 아홉 번째 미션 유괴범을 막아라! 열 번째 미션 위기탈출 넘버원의 마지막 활약 열한 번째 미션 새로운 출발, 고고!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요술 항아리
비룡소 / 이수아 글 그림 / 2008.08.07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이수아 글 그림
재치 있는 반전과 유쾌한 이야기 진행으로 아이들에게 교훈과 웃음을 주는 한국 옛이야기. 뭐든지 항아리에 들어가면 몇 배이고 뻥 튀겨서 나오는 요술 항아리. 처음 발견한 농부는 신나할 새도 없이 옛날 땅 주인 욕심쟁이 부자에게 항아리를 억지로 빼앗기고 만다. 욕심이 클수록 많은 것을 더 가질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아이들에게 과한 욕심이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유쾌하고 재미나게 알려 준다.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구성과 해학이 녹아든 구수한 입말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권선징악의 뻔한 결론보다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생긴 결과를 책임지는 쪽으로 끝난다.햐! 이거 신기한 항아리로구나! 재치 있는 반전과 유쾌한 이야기 진행으로 아이들에게 교훈과 웃음을 주는 한국 옛이야기 과감하고도 다양한 표정으로 등장인물의 개성을 재미나게 표현한 옛이야기 그림책이 나왔다. 옛이야기지만 현대적인 색감과 구도, 구성 등으로 자유롭고 색다르게 접근했다. 뭐든지 항아리에 들어가면 몇 배이고 뻥 튀겨서 나오는 요술 항아리. 처음 발견한 농부는 신나할 새도 없이 옛날 땅 주인 욕심쟁이 부자에게 항아리를 억지로 빼앗기고 만다. 농부는 있는 욕심 없는 욕심 과하게 부리다가 엄청난 일을 겪게 된다. 아버지가 항아리 속으로 들어간 것. 자꾸만 나오는 아버지는 서로 진짜라고 우기다가 항아리까지 깨지고 만다. 결국 그 많은 아버지를 모시느라 아주 가난하게 평생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욕심이 클수록 많은 것을 더 가질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모자란 것보다 못할 때가 있는 법. 아이들에게 과한 욕심이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유쾌하고 재미나게 알려 준다.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구성과 해학이 녹아든 구수한 입말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권선징악의 뻔한 결론보다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생긴 결과를 책임지는 쪽으로 끝난다. 보다 현실감 있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주제이다. 통통 튀는 재미난 표정과 과감하고 신선한 구성이 돋보이는 그림 술술 잘 읽히는 글은 귀로 듣듯 넘기며 눈으로는 그림 속 이야기로 빠져들 수 있다. 연두, 주황, 청록, 노랑, 자주 등 화려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색은 이야기를 더 리듬감 있게 진행시킨다. 또 화사하면서도 따뜻해 밝고 명랑한 느낌을 준다. 등장인물들의 코믹하고도 재미난 몸동작과 표정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항아리 속은 청록과 노랑이 섞인 마블링 효과로 신비감을 주었다. 엽전, 항아리, 비단, 보물 등 옛이야기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도 배경에 있어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 몇 번씩 반복해 읽어도 또 찾아볼 거리들이 가득한 그림책이다.부자는 곧장 농부네 집을 찾아갔어. 가서는,"자네, 그 요술 항아리를 어디서 얻었는가?" 하고 물었지.농부가 "앞산 아래 우리 밭에서 캐냈습죠." 하니, 부자가 손뼉을 짝! 치며 말하기를"그럼, 그렇지! 그거 원래 내 걸세, 내 거야." 이러지 뭐야."아니, 그게 왜 부자님 겁니까?" 농부가 따졌더니"자네 그 밭을 누구한테 샀나?"10년 전에 나한테 샀지?그런데 나는 밭만 팔았지 항아리는 안 팔았거든.그러니 그 항아리가 내 것이 아니고 누구 거란 말인가?"하고는 항아리를 냅다 빼앗아 버렸어.
쉽게 읽는 백범일지
돌베개 / 김구 지음, 도진순 엮음 / 2005.11.23
9,500원 ⟶ 8,550원(10% off)

돌베개인물,위인김구 지음, 도진순 엮음
'느낌표' 선정 의 주해자 도진순 교수가, 수년간의 집중적인 수정 집필과 역사적 고증, 학술적 보완을 거쳐 더욱 쉽고 알차게 엮어낸 '대중용 백범일지'다. 원본의 핵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중복된 기록과 혼란스런 배열 상태를 정리해 백범의 생애와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한 현대어로 교열했고, 100컷이 넘는 사진과 지도마다 상세하고 충실한 캡션을 달아 흥미로울 뿐 아니라 이해를 돕는 시각 자료를 꾸몄다. 평범에서 비범으로 성장해가는 백범의 내면세계가 일목요연하게 파악될 수 있도록 한 책.슬프다. 오늘날 청년들은 늙은이들을 향하여 낡고 봉건적이라 비판하는데, 긍정할 점이 없지 않지만 문제 또한 적지 않다. 사회주의자들은 민족혁명과 사회혁명을 한꺼번에 할 것을 극력 주장하다가도, 레닌이 "식민지는 민족운동을 먼저 하고 사회운동은 뒤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자, 조금도 주저 없이 민족운동을 먼저 해야 한다고 떠들지 않는가.청년들은 중국 정자와 주자의 방귀조차 향기롭다는 옛사람들을 비웃지만, 같은 입과 혀로 러시아 레닌의 방귀는 '달다' 하니, 정신 차릴지어다. 나는 결코 정자.주자 학설의 신봉자도 아니고 마르크스.레닌주의의 배척자도 아니다. 우리 나라에 맞는 주의와 제도를 위해 머리를 쓰는 자 있는가? 없다면 이보다 더 슬픈 일이 어디 있으랴. -본문 255쪽에서 상권 - 인仁.신信 두 아들에게 제1장 황해도 벽촌에서의 어린 시절 1. 상놈이 된 집안 내력과 양반에 대한 울분 2. 난산으로 태어난 개구쟁이 3. 양반의 꿈, 궁핍한 배움길 제2장 파란만장한 실패와 단련의 성장기 1. 과거 낙방, 양반의 꿈은 무너지고 2. 동학 입문으로 다시 태어나다 3. 동학군이 동학군에 패하다 4. 적장의 집에서 만난 스승 고능선 5. 의병의 국제연대를 찾아 청나라로 6. 김이언 의병도 실패하고 7. 인연 없는 스승의 손녀사위 제3장 질풍노도의 복수 의거, 치하포 사건 1. 치하포 단독 의거 2. 첫번째 투옥, 인천으로 이감 3. 신문장에서 영웅이 되고, 옥중에서 왕이 되다 4. 신지식을 접하고 교수형을 면하다 5. 탈옥, 조롱을 박차고 나가다 제4장 5년간의 방랑과 모색 1. 동지를 찾아서 2. 고기 먹고 시를 짓는 장발의 걸시승乞詩僧 3. 뜻이 있으면 어디선들 만나지 못하리 4. 스승, 아버님, 미혼처와 영원히 이별하다 제5장 새로운 사상, 새로운 교육 1. 근대적 교육사업에 투신하다 2. 을사늑약 반대 투쟁과 결혼 3.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 4. 황해도 순회 교육운동과 두번째 투옥 5. 이재명 의사에 대한 회한 제6장 일제의 모진 감옥에서 백범白凡이 되다 1. 세번째 투옥, 고문에서 얻은 교훈 2. 기약 없는 15년형, 교육 건국의 꿈은 무너지고 3. 마음가짐의 대변동, 계몽운동을 넘어서 4. 도적에게 결사의 비법을 배우다 5. 이름을 구九로, 호를 백범白凡으로 제7장 전격적인 망명과 상해 임시정부 1. 마흔 살에 가출옥하다 2. 농장 감독으로 뜻을 숨기고 3. 임시정부의 문지기가 되고 싶소 4. 사상 혼란기의 내무총장 5. 무정부 상태의 국무령 6. 혈혈단신이 되어 육십 평생을 돌아보니 하권 - 하권을 쓰고 나서 제8장 대륙을 진동시킨 이봉창과 윤봉길 1. ‘일본영감’ 이봉창의 영원한 즐거움 2. 불행히 명중하지 못했으나 3. 윤봉길 의사와의 짧은 만남 4. 홍구공원의 쾌거 제9장 피신과 유랑 속의 민족운동 1. 위기일발의 상해 탈출 2. 별장 생활과 산수 구경 3. 여뱃사공 주애보와 선상 생활 4. 장개석 면담과 낙양군관학교 5. 9년 만의 모자 상봉 6. 혁명난류의 총탄을 맞다 제10장 전시수도 중경의 임시정부와 광복군 1. 광주廣州로, 다시 중경重慶으로 2. 공동묘지의 지하회장이 되신 어머님 3. 한국광복군과 국내 침공 작전 4. 왜적의 항복,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듯 5. 중경 생활 7년의 회고 제11장 조국의 산천과 동지를 찾아서 1. 감격의 귀국 2. 삼의사 유골 봉안 3. 제주도와 삼남 순방 4. 서부 지역 순방 나의 소원 민족국가 정치 이념 내가 원하는 우리 나라 백범 연보
한국생활사박물관 8
사계절 /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8권) 지음 / 20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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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8권) 지음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의 여덟번째 권은 절체절명의 위기의 극복하고 우리 역사의 명맥을 지켜낸 위대한 나라 고려의 후반기를 탐방하고 있다. '격동과 변화의 땅'이라는 부제처럼, 후기에 이르러 몽골군의 침략을 받은 고려는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지금까지 불교를 중심으로 전개되던 다원사회가 성리학을 중심으로 한 일원적인 사회로 탈바꿈해가게 된 것. 박물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이번 특별전시실에서는 '고려 불화의 세계'를 화려한 화보로 보여준다. 중세 미술의 극치를 보여 주는 고려 불화 '관경변상도'는 삽지 형식으로 펼쳐서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제실에서는 세계 인쇄술 발달사에서 고려 인쇄술의 자존심을 되새기게 한다. 중심이 되는 고려실에서는 여러 사료들에서 찾아낸 사료들을 중심으로 고려인의 생활을 바로 눈 앞에서 보이듯 그려낸다. 고려인의 사랑이야기를 고려 가요 속에서 함께 살펴보며, 증류주인 소주가 고려시대에 들어와 어떻게 사랑받게 되었는지와 고려 시대의 외국어 공부와 통역사들의 생활도 보여준다. 최근 들어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고려 사회에 대해 이만한 개괄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듯 싶다. 전문 필진에 의해 쓰여진 글과 엄선된 화보들은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고려시대의 모습을 생생하게 손에 잡힐 듯 보여주고 있다.야외전시 격동과 변화의 땅 고려 고려실 고려인의 생활1-전장(戰場)에서 -강화도:섬으로 간 사람들 -육지:싸우는 사람들 -몽골전사와 화약 무기 사이:동아시아 무기열전 고려인의 생활2-시장(市場)에서 -풍속:"고려의 풍속은 바꾸지 말라" -주점:소주가 있는 풍경 -유통:종이 한 장의 경제학 -역참:고려는 지금 여행중 -탐라:세계 제국의 끝에 서다 -해저 유물선으로 본:14세기 동아시아 교역품 열전 고려인의 생활3-변화의 길목에서 -농업:땅에서 올라온 개혁의 요구 -성리학:"고려 사회 이렇게 바꾸자" -불교:"고려 사회 이것만은 지키자" -고려를 이끌고 간:5인의 승려, 5인의 유학자 -죽음:화장에서 매장으로 특별전시실 붓끝으로 이룬 고려인의 정토(淨土) -고려 불화의 세계 가상체험실 고려의 혼, 팔만대장경 특강실 몽골 '세계제국'과 '주권국가'고려 고려 말 개혁, 무엇을 바꾸었나 국제실 세계의 인쇄술 찾아보기 고려생활관2 도서실 자료 제공 및 출처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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