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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서당 9
웅진주니어 / 윤승운 글,그림 /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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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윤승운 글,그림
1982년 만화 잡지인 '보물섬'에 처음 연재를 시작하여 9년 동안 장수한 역사 만화. 역사만화라는 새로운 장을 연 결정적인 작품으로, 한국사나 인물사 위주로 출간되는 많은 역사만화의 원조격이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맹꽁이 서당의 학동들. 하지만 나라를 빛낸 훌륭한 왕과 신하 그리고 백성들, 그와는 반대로 나라를 망친 왕과 간신배들을 바라보는 훈장님의 시각이 인상적이다. 95 한국만화문화상 우수 만화, 98 YMCA 우수 만화, 2002년 제35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로 선정된 시리즈이기도 하고, 훈장님이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차근차근 당대의 정황을 설명해주는 은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고, 이후 잡지 '생각쟁이'에 시리즈의 후속작인 '맹꽁이 서당 고려편'이 연재되었다. 컬러와 개정 작업이 실시된 개정판으로, 15권으로 고려사를 완결하게 되었다.1.탐관사또와 선정비 2.최초의 신부 김대건 3.왕이 된 농사꾼 이원범 4.파락호 흥선군 5.대원군의 집정시대 6.경복궁은 짓고 서원은 철폐 7.왕비가 될 뻔한 김규수 8.남연군 묘 도굴사건 9.대원군의 몰락시대 10.왕비와 사약대결
애벌레는 왜 그렇게 많이 먹나요?
다섯수레 / 베린다 웨버 지음, 김승태 옮김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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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베린다 웨버 지음, 김승태 옮김
모든 생물은 나름의 방식으로 번식하고, 변화를 겪고, 대를 이어간다.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따라다니며 수정시키는 물고기도 있고, 딸기나무 새싹은 땅에 뿌리를 내린 기는 줄기에서 돋아난다. 태어난지 10분 만에 혼자 일어서는 망아지가 있는 반면, 비단벌레는 알에서 자란벌레가 될때까지 40년이나 걸리며, 매미는 17년 동안 애벌레로 지내다 자란벌레가 되어서는 길어야 한 달을 산다. 이처럼 다양한 생물의 생활환을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물의 다양한 삶과 형태의 변화를 배울 수 있다. 생물의 일생에 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과학 그림책으로 기획된 이 책은 '왜 그런지 궁금해요' 시리즈의 서른 다섯번째 책이다. 동물과 식물, 미생물의 일생에 대한 알차고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의 구성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학습한 내용을 이 책에서 재확인하고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생활환이란 무엇인가요? 생활환은 언제 시작하나요? 애벌레는 왜 그렇게 많이 먹나요? 나비는 번데기에서 어떻게 빠져 나오나요? 모든 동물이 새끼를 낳을까요? 동물들은 왜 엄마 아빠가 있나요? 몸이 둘로 갈라지는 생물은 어떤 것인가요? 거북은 왜 알을 많이 낳나요? 어떤 동물이 새끼를 하나만 낳나요? 엄마 아빠를 돕는 새끼도 있나요? 식물도 새끼를 낳나요? 식물은 씨앗을 어떻게 퍼트리나요? 어떤 식물이 줄기로 자손을 퍼트리나요? 동물도 씨를 만드나요? 새는 왜 알을 낳을까요? 알을 낳는 포유류도 있나요? 잠수를 좋아하는 곤충도 있나요? 매미는 얼마나 오래 사나요? 반딧불이는 왜 빛을 내나요? 곤충들은 왜 알을 숨기나요? 거미들은 주머니 안에 무엇을 보관하나요? 갓 태어난 새끼 거미들은 무엇과 닮았나요? 거미도 허물벗기를 하나요? 거미도 날 수 있나요? 물고기는 알을 낳나요? 입 속에서 새끼를 키우는 물고기도 있나요? 물고기들은 왜 춤을 추나요? 해마는 수컷이 새끼를 낳나요? 인어의 지갑이란 무엇인가요? 모든 상어가 알을 낳나요? 새끼 상어들은 어디에 사나요? 개구리와 두꺼비의 알은 왜 덩어리로 보이나요? 올챙이는 어떻게 숨을 쉬나요? 올챙이에게 왜 다리가 생기나요? 개구리는 왜 시끄럽게 우나요? 초록나무비단뱀은 왜 알을 품고 있나요? 악어는 자기 새끼를 먹나요? 새끼 뱀들은 어떻게 알에서 나오나요? 알 속에서 으르렁거리는 새끼도 있나요? 학은 왜 춤을 추나요? 어떤 새가 짝짓기를 위해서 둥지를 만드나요? 황제펭귄은 추운 남극에서 어떻게 알을 보호하나요? 어떤 새가 새끼를 위해 사냥을 하나요? 태어나자마자 달릴 수 있는 새끼도 있나요? 캥거루 새끼는 왜 주머니에서 자라나요? 호랑이는 좋은 아빠인가요? 어떤 포유류가 물속에서 태어나나요? 코끼리바다표범 수컷들은 왜 싸우나요? 야생 동물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포유류 새끼들은 왜 장난을 치나요?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은 누구인가요? 찾아보기
싱커 (반양장)
창비 / 배미주 지음 / 20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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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문학
배미주 지음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29권.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에 이은 제3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지구가 빙하로 뒤덮인 미래, 지하에 거대도시를 건설해 살아가는 인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기계문명에 둘러싸여 자라온 소녀 미마는 게임 ‘싱커’를 통해 자연이라는 세계에 눈뜨게 된다. 인류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계층과 종을 뛰어넘는 주인공들의 진한 우정은 ‘감성 SF’의 진수를 보여준다. 아름다운 원시림과 미지의 야생동물, 태초의 변화무쌍한 기후를 간직한 아마존을 배경으로 한 무대 설정은 한국문학의 시공간을 단번에 한 차원 높은 곳으로 확장시킨다. 아찔하도록 강렬한 색색의 이국적인 풍경과 코끝에서 맡아지는 듯 풍부한 후각 묘사는 금지된 구역에 첫발을 들여놓은 주인공 미마의 긴장감과 설렘을 고스란히 전한다. ‘싱커’란 이 신아마존에 살고 있는 동물의 의식에 접속(싱크)하여 그 동물의 감각을 그대로 느끼는 게임을 뜻한다. 자연과 인간의 관계 맺음에 대한 새로운 해석뿐만 아니라, 현실을 인식하는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이 빛나는 작품이기도 하다. 미래 사회를 통해 현재 한국 사회의 사회상을 은밀히 비추어 보이는 이 작품은 하나의 문학적인 은유이다.프롤로그 1장 / 2장 / 3장 / 4장 / 5장 / 6장 / 7장 / 8장 / 9장 / 10장 / 11장 / 12장 / 13장 / 14장 작가의 말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자들이여, 싱커에 접속하라! 『완득이』『위저드 베이커리』를 선보이며 한국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이끈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세 번째 주인공 『싱커』가 출간되었다. 배미주 작가의 장편소설 『싱커』는 지구가 빙하로 뒤덮인 미래, 지하에 거대도시를 건설해 살아가는 인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기계문명에 둘러싸여 자라온 소녀 미마는 게임 ‘싱커’를 통해 자연이라는 세계에 눈뜨게 된다.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서사 속에 풍부한 과학적 지식과 날카로운 사회의식을 녹여낸 이 작품은 2010년, 한국문학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플레이’하는 순간 잠들었던 아마존이 숨을 쉰다 『싱커』는 게임을 통해 자연 세계에 접속한다는 파격적인 발상으로부터 출발한다. 미래의 인류는 급속히 변화하는 기후의 위협 속에서 한반도 일대에 거대 돔을 씌우고 전 세계의 동식물을 공수받아 신(新)아마존이라는 관광 특수 지역을 개발한다. 그런데 빙하기가 오면서 신아마존은 폐쇄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잊혀졌으나, 신아마존의 동식물들은 강인한 생명력을 바탕으로 나름의 생태계를 유지해오고 있었다. ‘싱커’란 이 신아마존에 살고 있는 동물의 의식에 접속(싱크)하여 그 동물의 감각을 그대로 느끼는 게임을 뜻한다.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원시림과 미지의 야생동물, 태초의 변화무쌍한 기후를 간직한 아마존을 배경으로 한 시원한 무대 설정은 한국문학의 시공간을 단번에 한 차원 높은 곳으로 확장시킨다. 아찔하도록 강렬한 색색의 이국적인 풍경과 코끝에서 맡아지는 듯 풍부한 후각 묘사는 금지된 구역에 첫발을 들여놓은 주인공 미마의 긴장감과 설렘을 고스란히 전한다. 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각자가 또 한 명의 ‘싱커’가 되어, 미래 사회와 경이로운 자연에 동시에 접속하는 행운을 누리게 될 것이다. 폐쇄된 신아마존, 이제껏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비밀의 세계가 독자의 눈앞에 펼쳐진다. 새로운 세대, 새로운 감각, 새로운 소설 『싱커』를 설명하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는 바로 ‘게임’과 ‘생명’이다. 언뜻 너무나 동떨어진 듯한 두 키워드는 실은 다가오는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기도 하다. 게임과 생명이라는 이질적인 소재가 하나로 결합해 벌어지는 화학작용은 이전의 상식적인 상상력을 단호히 거부한14다. 이 작품의 중요한 주제인 ‘생명의 소중함’을 작품 속 주인공들이 이성이 아닌 본능으로 깨우치는 과정은 인간의 유희 본능과 맞닿아 있기에 더욱 설득력을 갖는다. 작품 속에서 ‘싱커’를 즐긴 청소년들이 극적인 자아 변화를 체험했듯, 자발적인 책임감이 동반된 게임 감각은 인간에게 내재된 원초적인 생명력을 일깨우는 촉매제로 작용한다. 『싱커』는 자연과 생명의 위대함에 경도되지 않고, 그 안에 녹아들어 자유롭게 한바탕 ‘놀 줄 아는’ 신인류의 등장을 예고한다. 또한 『싱커』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맺음에 대한 새로운 해석뿐만 아니라, 현실을 인식하는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이 빛나는 작품이기도 하다. 미래 사회를 통해 현재 한국 사회의 사회상을 은밀히 비추어 보이는 이 작품은 하나의 문학적인 은유이다. 역사와 미래를 관통하는 자연의 치유와 생명력은 2010년 한국 사회에도 분명 유효한 메시지를 남긴다. 또한 앞서 언급한 장점들이 결국 인간에 대한 긍정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더 큰 호소력을 지닌다. 인류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계층과 종을 뛰어넘는 주인공들의 진한 우정은 ‘감성 SF’의 진수를 보여준다. 『완득이』『위저드 베이커리』를 잇는 청소년문학의 이정표 『완득이』『위저드 베이커리』에 이은 제3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싱커』는 여느 때보다 많은 73편의 응모작 중 심사위원단(원종찬, 조은숙, 권여선, 전성태)의 만장일치로 당선되었다. 심사위원들은 이 작품이 우리 문학에서 가장 취약하다 할 수 있는 미래소설 부문에서 빼어난 성과로 기록되리라 평했으며,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성과를 잇는 올해의 기대작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싱커』는 건강하고 진지한 청소년 캐릭터들을 통해 새로운 세대를 향한 아낌없는 신뢰를 보여준다.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려는 작가의 소통 방식 역시 젊은 독자층의 뜨거운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 미래소설에 대한 새로운 제언인 『싱커』는 출간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켜 온 이전 수상작들과 더불어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베스트 한국단편
글고은 / 이효석 외 지음, 김민선 그림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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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명작,문학
이효석 외 지음, 김민선 그림
글고은 아동문고 시리즈 9권. ‘소나기’ 등 서정적 소설로 너무나도 유명한 황순원 작가를 비롯하여 이효석, 김유정, 김동인, 이상, 현진건, 최서해, 주요섭, 나도향 등 모두 아홉 작가의 단편소설 19편이 실려 있다.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는 주옥 같은 작품들로, 시공을 초월하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황순원 | 작가 소개 - 11 소나기 - 12 독 짓는 늙은이- 28 이효석 | 작가 소개 - 41 메밀꽃 필 무렵 - 42 돈 - 56 수탉 - 64 현진건 | 작가 소개 - 71 빈처 - 72 운수 좋은날 - 98 B사감과 러브레터 - 116 김유정 | 작가 소개 - 127 봄봄 - 128 동백꽃 - 146 소낙비 - 158 금 따는 콩밭 - 176 주요섭 | 작가 소개 - 195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 196 나도향 | 작가 소개 - 231 벙어리 삼룡이 - 232 김동인 | 작가 소개 - 253 배따라기 -254 감자 - 276 붉은 산 - 288 이상 | 작가 소개 - 299 날개 - 300 최서해 | 작가 소개 - 333 탈출기 - 334<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베스트 한국단편>에는 ‘소나기’ 등 서정적 소설로 너무나도 유명한 황순원 선생님을 비롯하여 이효석, 김유정, 김동인, 이상, 현진건, 최서해, 주요섭, 나도향, 등 모두 아홉 분의 단편소설 19편이 실려 있습니다.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는 주옥 같은 작품들로, 시공을 초월하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우리 어린이들이 조금은 어렵다는 이유로 위와 같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단편소설을 잘 읽으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글이 쓰여진 배경과 옛날 어투에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읽고 이해하는 데 그다지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읽기 쉽게 엮어낸, 주옥 같은 19편의 한국단편을 통해 어려웠던 시절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 지혜를 한꺼번에 얻어 가길 바랍니다. 더불어 책 읽는 재미도 만끽하길 바랍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25) 머리에 쏙쏙! 선조들의 공부법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지음 / 2005.01.17
7,500원 ⟶
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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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문에 전념해 큰 업적을 세웠던 선인들의 감동적인 선비 정신과 기발한 공부법을 실었다.1. 을 찢어 삼킨 글방 아이 2. 눈병을 앓으면서도 책을 읽은 세종 대왕 3. 책으로 벽을 바른 정 도령의 공부법 4. 두 소년의 공부 대결, 천자문 만자문 5. 김 선비가 상투를 천장에 매단 까닭은? 6. 한석봉의 십 년 글씨 공부 7. 칠전 팔기의 장원 급제 8. 달빛으로 책을 읽은 가난한 선비 9. 밤마다 물을 두 바가지씩 먹는 이유 10. 천둥 벼락이 쳐도 모른 꼬마 철학자 서경덕
냉장고 나라 코코몽 스티커북 창의놀이
아이즐북스 / Olive Studio.Onmedia 지음 / 2008.12.24
6,500원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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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창작동화
Olive Studio.Onmedia 지음
'냉장고 나라 코코몽' 캐릭터를 창의놀이 스티커북으로 엮었다. 유추하기, 그림 완성하기, 달라진 곳 찾기, 꾸미기, 미로 찾기, 퍼즐 맞추기 등 창의력 발달의 기초가 되는 활동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이다. 아울러,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기를 수 있다.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 놀이를 하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요. 현재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냉장고 나라 코코몽"의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코코몽 스티커북> 시리즈는 <영어놀이>, <수놀이>, <창의놀이> 등 총 3권으로 이루어진 놀이 학습 스티커 시리즈입니다. <창의놀이>에서는 냉장고 나라 친구들(코코몽과 오몽, 아로미와 두리, 아글과 토리, 케로와 파닥, 콩들)과 함께 유추하기, 그림 완성하기, 달라진 곳 찾기, 창의적으로 꾸미기, 미로 찾기, 퍼즐 맞추기 등 창의력 발달의 기초가 되는 활동들을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힙니다. 186장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매거진 F (Magazine F) Vol.01 : 소금 (Salt)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주)우아한형제들,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 2018.03.23
15,000원 ⟶
13,500원
(10% off)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취미,실용
(주)우아한형제들,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매거진《F》는 매거진《B》와 배달의민족이 함께 인류의 식문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식재료를 선정해 소개하는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우리가 늘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재배되거나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지역마다 그 쓰임이 어떻게 다르고, 그와 관련한 경제적 효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쉐프들은 그 재료를 어떻게 다루는 지에 대해 각각의 소재마다 깊게 조망해 보고자한다.02 Intro 10 L etter from F 14 Destination 시대와 삶이 반영된 세계의 아름다운 소금 산지 20 At Læsø 덴마크 작은 섬에 위치한 래소 솔트를 통해?알아본 소금 생산과 유통 28 Salt Road - Spain Jam?n 하몬의 성지인 하부고의 상징 싱코 호타스에서 관찰한 스페인 대표 염장 식품 하몬 Jam?n Maestro 하일루 오너 셰프 엔리케 카바예로 In Conversation 스페인을 대표하는 두 명의 거장 셰프의 요리 철학과 소금 활용 메뉴 엘 세예르 데 칸 로카 호안 로카?산 파우 카르메 루스카예다 - Japan つけもの 교토의 유서 깊은 쓰케모노 전문점 시바큐에서 찾은 일본 전통 염장 식품 쓰케모노 In Conversation 소금을 테마로 한 도쿄 레스토랑 셀살살레 오너 셰프 하마구치 마사히로 62 F Lab 소금에 의해 고기가 변하는 과정을 기록한 염장 실험 66 Academic Manual 역사, 전통, 트렌드 등 다섯 가지 테마로 정리한 흥미로운 소금 상식 88 Interview 남아프리카공화국 솔트 오너 셰프 크랙 코맥의 와인과 소금 매칭 92 On the Table 소금을 활용하는 각국의 핫한 레스토랑과 디저트 숍 메뉴 102 User Scene 미식가 4인이 말하는 자신만의 소금 사용법 110 F Cut 저마다 고유의 색과 모양을 지닌 소금에 대한 미학적 관점 120 Interview 포틀랜드 제이콥슨 솔트 오너 벤 제이콥슨에게 듣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로서의 소금 124 Retail 런던, 파리, 뉴욕 등 각 도시의 소금 테마 전문 숍 134 Extended 산업적 측면에서 알아보는 의외의 소금 사용처 140 Market 종류별 대표 제품으로 알아본 소금 총정리 142 References 솔트메이커와 셰프들이 추천하는 요리 책과 영상 144 Outro 152 Dictionary ■ 이 책에 대하여 매거진《F》는 매거진《B》와 배달의민족이 함께 인류의 식문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식재료를 선정해 소개하는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입니다. 매거진《F》를 통해 우리가 늘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재배되거나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지역마다 그 쓰임이 어떻게 다르고, 그와 관련한 경제적 효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쉐프들은 그 재료를 어떻게 다루는 지에 대해 각각의 소재마다 깊게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 ■ 공동 저자 소개 우아한형제들 2010년 6월 창립한 우아한형제들은 김봉진 대표가 만든 푸드테크 컴퍼니입니다. 누적 다운로드 3000만을 돌파한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라는 비전 아래 배달문화를 바꾸고 있으며, 배달앱에만 머무르지 않고 종합 푸드테크 기업으로 나아가 배달의민족 외 배민라이더스, 배민찬, 배민상회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제이오에이치 2011년 4월 창립한 제이오에이치는 조수용 대표가 만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입니다. 조수용 대표는 한국의 구글로 불릴만큼 국내외로부터 큰 찬사와 관심을 받은 NHN 분당 사옥의 탄생을 총괄 디렉팅하고 이를 단행본 《그린팩토리》로 펴내 출판계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인 제이오에이치는 건축 디자인부터 브랜드 컨설팅, 인테리어, 식음 서비스, 제품 디자인, 미디어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슈 소개 소금은 나트륨과 염소의 화합물로 인체의 생존을 가능케 함과 동시에 사회, 문화, 경제는 물론 생활 방식 전반에 걸쳐 깊은 영향을 끼쳐온 식재료입니다. 호모 사피엔스 최초의 도시는 염도가 높아 쉽게 소금을 채취할 수 있는 사해 주변에 세워졌고, 고대에는 여러 민족들이 소금을 둘러싸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부패하기 쉬운 식재료를 장기간 보존토록 하는 촉매로 하몬, 쓰케모노, 김치 등 세계 각지의 대표적 전통 음식을 발달시켰습니다. 수천년 동안 음식의 맛을 돋우는 역할을 하며 지구상의 모든 주방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금이야 말로 인류 식문화의 역사 속에서 그 자체로 강력한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웅진주니어 / 이미애 지음, 김고은 그림, 손세모돌 감수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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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논술,철학
이미애 지음, 김고은 그림, 손세모돌 감수
재미있다 우리말 시리즈 1권. 국어사전에 나오는 우리말 풀이나 어원 설명이 아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이다. 한 편 한 편 우리말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가랑비에 옷이 흠뻑 젖듯, 우리가 흔히 듣고 쓰는 우리말의 쓰임새와 어원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단순히 우리말을 나열하는 식이 아닌 새에서 나온 우리말, 물고기에서 나온 우리말, 동물에서 나온 우리말, 곤충에서 나온 우리말, 식물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다. 구성 자체가 우리말을 체계적으로 묶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말이 어떻게 나왔으며 그 쓰임이 어떤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각 편의 이야기 끝에는 이야기 속에서 다루지 못한 속담들을 엮은 부록 페이지가 재미난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새에서 나온 속담들, 물고기에서 나온 속담들, 동물에서 나온 속담들, 곤충에서 나온 속담들, 식물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다.1. 물고기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나야, 나 은어 부록: 물고기에서 나온 속담들 2. 새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부엉이곳간에서 잔치, 잔치 열렸네 부록: 새에서 나온 속담들 3. 동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용감무쌍 하룻강아지 부록: 동물에서 나온 속담들 4. 곤충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억울해, 억울해, 너무 억울해! 부록: 곤충에서 나온 속담들 5. 식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떡갈나무의 짝사랑 부록: 식물에서 나온 속담들‘말짱 도루묵’은 어떤 물고기에서 나온 말일까요? ‘괴발개발’은 어떤 동물에서 나온 말일까요? ‘시치미’는 어떤 새에서 나온 말일까요? 가랑비에 옷 젖듯 재미난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들은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다. 글씨를 엉망으로 썼을 때 “괴발개발”이라고 하거나, 어떤 일이 헛일이 되었을 때 “말짱 도루묵”이라고 하거나, 어떤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모르는 척하는 “시치미”도 알고 보면 우리 주위, 그것도 아주 친숙한 곳에서 나온 말들이다.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는 국어사전에 나오는 우리말 풀이나 어원 설명이 아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이다. 한 편 한 편 우리말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가랑비에 옷이 흠뻑 젖듯, 우리가 흔히 듣고 쓰는 우리말의 쓰임새와 어원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그동안 우리말의 어원에 관한 이야기들이 조금은 억지 상황에 빗대어 설명하거나 단순히 설명식의 구성이었다면 이 책에 나오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주인공도 상황도 모두 우리말의 어원과 관련한 것들로 이야기의 흐름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말 풀이와 맥이 닿아 있다. “아유, 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은 들었지만 네가 겁이 없긴 없구나.” “예? 하룻강아지가 뭐예요, 고양이 아줌마?” “하룻강아지란 건 말이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강아지를 말하는 거야.” “아하, 태어난 지 하루 된 강아지로군요……. 어, 그런데 전 태어난 지 몇 달 된걸요? 그러니까 전 하룻강아지가 아니에요.” -본문 52페이지 《동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중에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태어난 지 하루도 안 된 강아지한테 무서운 것이 있을 수 없는 법. 모든 짐승들이 호랑이 앞에 벌벌 떠는데 강아지가 멍멍 짖는 걸 보고 무서운 상대 앞에서 겁 없이 구는 경우에 빗대어 쓴다. 떡갈나무는 괜스레 칠칠치 못하게 자란 자기 발치에 있는 나물들이 미워졌어요. “아니, 너희들은 다른 나물들 다 자랄 때 뭐 했니? 왜 그렇게 시들거려. 너희들이 칠칠치 못하니까 민서가 이쪽으로는 얼씬도 하지 않잖아.” 떡갈나무는 애꿎은 나물들에게 꼬투리를 잡아 나무랐어요. -본문 82페이지 《식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중에서 *칠칠하다: 나무, 풀, 머리털 등이 잘 자란 것을 이르는 말로, 일을 반듯하고 야무지게 할 때 빗대어 쓴다. *꼬투리를 잡다: 콩을 감싸고 있는 껍질을 꼬투리라고 하는데, 꼬투리를 잡으면 그 안에 있는 콩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빗대어 해코지하거나 헐뜯을 거리를 잡았을 때 쓴다. 새, 물고기, 동물, 곤충, 식물에서 나온 우리말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는 우리말을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단순히 우리말을 나열하는 식이 아닌 새에서 나온 우리말, 물고기에서 나온 우리말, 동물에서 나온 우리말, 곤충에서 나온 우리말, 식물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다. 구성 자체가 우리말을 체계적으로 묶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말이 어떻게 나왔으며 그 쓰임이 어떤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주위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좀 더 쉽고 재밌게 우리말을 접할 수 있다. 새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시치미|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진다|활개 치다|꿩 대신 닭|부엉이 곳간|꿩 먹도 알 먹다 물고기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말짱 도루묵|멍텅구리 뚝지 동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무녀리|괴발개발|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벽창호 같다 곤충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베짱이|하루살이|천둥벌거숭이 식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칠칠하다|꼬투리를 잡다|약이 오르다|떡갈나무|뚱딴지같다|진이 빠지다 새, 물고기, 동물, 곤충, 식물에서 나온 속담들 각 편의 이야기 끝에는 이야기 속에서 다루지 못한 속담들을 엮은 부록 페이지가 재미난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새에서 나온 속담들, 물고기에서 나온 속담들, 동물에서 나온 속담들, 곤충에서 나온 속담들, 식물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다. 그동안 단순히 속담을 듣고 그 뜻을 외우는 식이었다면,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에서는 주제별로 나눈 속담을 그 상황 안에서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 단순히 학습 지향이 아닌 아이들 감성 속에 그 의미를 녹여 내고 있다. 국어학자가 하나하나 정확하게 감수한 우리말 우리말의 어원은 대체로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민간 어원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렇다 보니 우리말의 어원과 쓰임에 대한 추측설이 여러 갈래로 내려오다가 하나의 설이 정설인 것처럼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는 우리말의 주제 구성부터 그 쓰임새, 속담 구성에 이르기까지 우리말에 관련한 다양한 문헌을 참조로 하였으며(2페이지 참조),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철저한 감수 아래 그 쓰임새와 어원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검증을 받았다. 때문에 이야기로 엮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나친 허구와 비약 없이 아이들이 우리말의 시작과 쓰임을 정확한 상황에 맞게 익힐 수 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29) 멋스러운 우리 옛 그림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김성민 그림 / 200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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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글, 김성민 그림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정서를 심어주는 예날 우리 그림을 실은 책. 고구려 사람의 기상이 살아 있는 벽화 무용총의 수렵도, 조선 시대 최고의 여류 화가가 그린 초총도 및 백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민화 모란꽃과 까치 호랑이 등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그림을 설명과 함께 실었다.고구려 사람의 기상이 살아 있는 벽화 무용총의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무덤을 지키는 네 신 \'사신도\' 고려 미술의 걸작 불화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고려와 불화의 세계 꿈 속의 이야기를 그린 산수화 안견의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도연명과 무릉도원 조선 시대 최고의 여류 화가가 그린 초총도 신사임당의 와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사임당이 조선 시대 유일한 여류 화가인 이유 바다 건너 일본 사람을 감동시킨 명작 인물화 김명국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조선 시대의 직업 화가 \'화원\' 중국의 그림풍을 벗어나 우리 눈으로 그린 진경 산수화 정선의 와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학식과 인격의 향기가 배어나오는 문인화 그 시대의 생활을 알 수 있는 풍속화 김흥도의 과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김흥도에 버금가는 신윤복의 풍속화 괴짜 화가의 뛰어난 붓 솜씨로 빚어 낸 그림 최북의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최북은 조선 시대의 고흐인가? 백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민화 과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 / 임금님이 내린 그림 \'세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62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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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301 에레브 함락되다! 302 피난살이 서러워라! 303 세계수의 진정한 딸 304 기억속으로! 305 알파와 베타 ★화실이야기 ★코메소식통언제나 선택은 하나!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0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보리 / 도토리 기획 글, 양상용 그림 /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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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도감,사전
도토리 기획 글, 양상용 그림
우리 겨레와 함께 살았던 민물고기우리 나라에는 크고 작은 강과 개울과 시내와 못이 있습니다. 그 속에는 버들치며 송사리며 피라미 같은 물고기뿐만 아니라 온갖 물풀과 새들과 여러 곤충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모두 오랜 옛날부터 우리 가까이 살았던 생명체들이지요. 그런데 점점 물이 오염되고, 첨벙거리면서 뛰어놀 수 있는 곳이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냇물에서 사는 물고기가 얼마나 고운지, 또 논이나 못에는 어떤 풀들이 나고, 강줄기를 따라 무슨 무슨 새와 벌레들이 살고 있는지 재미있게 알아 나가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 민물에 살고 있는 물고기와 동·식물을 두루 담은 책첫 장을 열면, "나는 산골짜기부터 큰 강까지 못 가는 데가 없어. 나랑 같이 갈래?" 하고 수달이 말을 건넵니다. 수달은 산골짜기 맑은 물에서부터 물을 따라 시내를 지나 여울을 지나 논과 못을 지나 깊은 강까지 내려갑니다. 수달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민물에서 사는 생명체들을 두루 만날 수 있습니다. 또 산골짜기나 여울이나 시냇물가에는 뭐가 사는지, 그리고 물 속에는 어떤 물고기가 사는지 묻는 장면과 대답하는 장면을 골고루 보여 줍니다. 물까마귀도 살고, 도롱뇽도 살고, 개구리도 사는 산골짜기에서 수달이 묻습니다. 물 속에는 뭐가 사나 볼래? 버들치도 살고, 가재도 살고, 날도래 애벌레도 살지요. 물잠자리가 날아오는 시냇물에서 수달이 묻습니다. 물 속에는 뭐가 사나 볼래? 피라미도 살고, 모래무지도 살고, 돌마자도 살지요. 이 책에는 물고기뿐만 아니라, 갈대나 연꽃 같은 물풀과 물까마귀, 해오라기 같은 새들과 반딧불이, 노린재 같은 곤충에서 다슬기, 개구리, 우렁이, 징거미 새우처럼 민물에서 사는 온갖 동물들이 나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물고기와 다른 생명체는 민물에 가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을 골라 담았습니다. 글에서는 저마다 다른 물고기 생태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습니다. 여울에서 많이 산다고 여울각시라고 하는 쉬리, 모래 속으로 파고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모래무지, 비가 오면 물가에 나와서 진흙바닥을 기어다니는 가물치, 돌에 붙은 이끼를 먹고 사는 돌고기처럼 어디에서 살고, 무엇을 먹고, 어떤 습성이 있는지를 그림과 함께 보여 줍니다. 동양화로 그린 그림책이 책은 한지에다 가는 붓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가는 붓으로 꼼꼼하게 옮겨 담은 물고기들은 한 점 한 점 살아 움직입니다. 물고기들은 비늘 하나도 실제 모습과 어긋나지 않게 그렸습니다. 또 물 속에서 보이는 가장 자연스런 빛깔을 담아 내려 했습니다. 물고기들은 우리 눈에 가장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줍니다. 또한 동양화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민물고기에 대해서 더 알아 볼 수 있는 '민물에서 살아요'본문 뒤에는 다섯 쪽에 걸쳐서 민물고기 32종과 다슬기, 우렁이, 자라 같은 아이들에게 낯익은 민물 생물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물고기 몸길이와 지방마다 다르게 붙여 놓은 이름, 사는 곳, 먹이, 짝짓기와 알낳기, 생김새나 특성에 대해서 골고루 담아 놓았습니다.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가면서 만든 책이 책은 섬진강을 따라가면서 여러 가지 물고기와 곤충과 물풀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꼼꼼히 기록해서 만들었습니다. 보충 취재를 위해서 경기도 용문산, 삼악산, 계명산 자락도 찾아다녔습니다. 또한 물고기의 생태나 습성, 특성에 대해서 밑그림부터 색칠할 때까지 여러 차례 전문 학자에게 감수를 받았습니다. 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버들치, 자가사리, 눈동자개, 모래무지, 돌마자, 피라미, 돌고기, 중고기, 꺽지, 갈겨니, 은어, 쉬리, 왕종개, 미꾸라지, 송사리, 가물치, 각시붕어, 붕어, 잉어, 참마자, 큰줄납자루, 동사리, 메기, 쏘가리, 밀어, 끄리, 동자개, 꺽정이, 누치, 뱀장어 *이 책에는 민물고기 32종과 민물에 사는 동식물 40여 종의 글과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물고기, 동·식물옆에 이름을 적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과 식물을 찾아보기 쉽게 맨 뒷장에 가나다 차례를 따로 두었습니다. 저자 소개기획 도토리자연과 생명체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담고 책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를 만들었습니다. 그린이 양상용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를 했습니다. 그동안 들을 그렸습니다.
말썽꾸러기 고양이와 풍선 장수 할머니
논장 / 필리파 피어스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200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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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필리파 피어스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책속에서- 할머니는 한나절 동안 봉봉 날아갔어요. 그리고 마침내 구름 나라의 끝을 보게 되었어요. 아니, 사실은 구름 나라가 끝난 것이 아니라 구름이 뿔뿔이 흩어져 버린 것이지만요. 몇 주 동안이나 흐리던 날씨가 맑게 개기 시작한 거예요. 할머니는 날씨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 흩어진 구름 밑에 펼쳐져 있는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했거든요. 아! 그것은 바다였어요. 할머니는 템스 강이 바다로 흘러 드는 강어귀를 지나, 이제 바다 위에 떠 있었던 거예요. (p.50-51) 할머니는 천천히 위로 떠올랐습니다. 건물의 일층 창문을 지날 때, 할머니는 잠옷을 입고 면도하는 청년을 보았어요. 이층 창문을 지날 때는, 이불을 개고 있는 여자 아이 둘을 보았고요. 삼층 창문으로는,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소시지와 베이컨을 먹고 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p. 35-36) 할머니는 너무나 신나서 모든 걱정거리를 싹 잊었답니다. 심지어 피터도 까많게 잊어버린걸요. 원래 할머니는 아주 명랑한 분이었거든요. 게다가 이렇게 멋지고 신나는 경험을 언제 또다시 할 수 있겠어요? (p.43)
까까똥꼬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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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프랑스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중 첫 번째 그림책.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때론 엉뚱한 시몽은 오직 한 가지 말만 할 줄 아는 아기토끼이다.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시킬 때면 어김없이 '까까똥꼬'를 내뱉는 아기토끼 시몽의 표정이 마치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이 사랑스럽다. 책의 본문에서 반복되는 리듬감은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준다.시몽을 아시나요? 시몽은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그림책 시리즈에 등장하는 아기토끼랍니다. 장난꾸러기이고 변덕도 심하지요. 그런데 아기토끼 시몽이 어쩐 일인지 오직 한 가지 말만 합니다. 엄마가 일찍 일어나라고 깨울 때도, 아빠가 시금치를 먹으라고 할 때도, 목욕을 하거나 양치질을 해야 한다고 말할 때도 ‘까까똥꼬’라고 말할 뿐입니다. 심지어 늑대가 잡아먹겠다고 말할 때도 말이죠. 《까까똥꼬》는 프랑스 내에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가지고 있는 베스트셀러입니다. 이 책은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중 첫 번째 그림책이지요.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시킬 때면 어김없이 '까까똥꼬'를 내뱉는 아기토끼 시몽의 표정이 마치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이 사랑스러워,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유쾌한 시몽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널 잡아먹어도 될까?” “까까똥꼬!”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때론 엉뚱한 시몽은 오직 한 가지 말만 할 줄 아는 아기토끼입니다. 엄마가 일찍 일어나라고 깨울 때도, 아빠가 시금치를 먹으라고 할 때도, 목욕을 하거나 양치질을 해야 한다고 말할 때도 오직 '까까똥꼬'라고 말합니다. 심지어 늑대가 잡아먹겠다고 말할 때도 말입니다. 늑대는 단번에 시몽을 삼켜버리고 말지요. 용감한 아빠 덕분에 무사히 살아나지만 말입니다. 늑대의 뱃속에서 나온 시몽은 더 이상 '까까똥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빠, 나를 왜 그렇게 부르세요? 내 이름은 시몽이에요. 아빠도 잘 아시잖아요!'라고 정중하게 훈계까지 하지요. 시몽에게 어떤 마음의 변화가 생긴 걸까요? 실제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말 또는 이 세상에 있지 않은 단어들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말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어른들의 눈에 엉뚱해 보이지만, 아이들은 자신들이 만들고 내뱉는 말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나갑니다. 아이들 세계에서는 그 말이 놀이이면서 소통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의 반복되는 한 마디 말 안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의 이런 특징에 착안하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려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까까똥꼬》는 그 어떤 그림책보다 아이들의 눈높이, 마음높이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시몽을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까까똥꼬'. 그 한 마디 만큼 시몽의 마음을 잘 나타내는 말이 있을까요? 어른들은 언제나 시몽이 가장 하기 싫은 일만 시키니 말입니다. 우리는 반복되는 한 가지 말로도 시몽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시몽처럼 '까까똥꼬'를 내뱉는 순간, 아이들 마음속의 작은 응어리가 사르르 풀릴 것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하는 유쾌한 창작그림책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캐릭터의 모습과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이 아주 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지요.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특별한 배경 묘사 없이도 아기토끼 시몽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몽의 얼굴을 보며 아이들은 제각각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그 안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됩니다. 또한 책의 본문에서 반복되는 리듬감은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까까똥꼬》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아이들과의 즐거운 대화 시간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29
아울북 / 올댓스토리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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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올댓스토리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반의어, 동의어 등 한자와의 관계를 함께 알려줌으로써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했다. 9권부터 등장하는 단어마법으로 어휘력을 한층 키워 준다.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를 이용해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를 익힌다.1. 광명계의 마법천자문 2. 마법천자문의 비밀 3. 삼장의 선택 4. 새로운 대륙을 향해! 5. 죽은 자의 세계, 암흑계 6. 바닷속 괴물과의 사투 7. 오공이를 구해라! 8. 사라진 혼세와 삼장 9. 악당 서커스단 10. 삼장이 위험해!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 *달라진 부분을 찾아라!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마법의 한자퀴즈를 풀자!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년)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2,0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예스24, 다음 공동 선정 ‘올해의 책’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 인터파크 독자 선정 ‘2013 골든북 어워즈’ 어린이 청소년 부문 수상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33) 큰 부자들의 경제 이야기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이형진 그림 / 200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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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글, 이형진 그림
나라님도 하기 어렵다는 가난 구제를 해낸 큰 부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상도로 유명한 임상옥, 러시아에 소를 팔아 독립 운동을 후원한 천만 장자 최봉준 등 나라와 백성을 살려낸 큰 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탁월한 경제 감각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농사를 잘 짓는 사람이 왕이 된다(백제를 세운 비류와 온조) 바닷길을 열어 세계로 세계로!(장보고) 우리도 사람이니 먹고살아야지(망이 망소이) 물건을 잘 팔려면 계산을 척척!(개성 상인) 배짱으로 승부를 건 인삼 무역왕(임상옥) 많이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게 중요해(제주의 여성 상인 김만덕) 사람을 믿는 일보다 더 값진 일은 없다(역관 이덕유) 끈기로 이루어 낸 황금광 시대(최창학) 러시아에 소 팔아 독립 운동을!(천만 장자 최봉준) 곧은 마음으로 세운 큰 목표(오산학교를 세운 이승훈)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30권 시리즈로 그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시리즈의 31권.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 있는 정서를 심어 주는, 그러나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역사와 전통 문화에 대한 사회 공부가 저절로 된다. “어느 때나 사람이 살아가는 가장 밑바탕인 경제를 조상의 슬기로 배운다!”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 한다’라는 속답이 있다. 가난한 백성을 도와줘서 먹고살게 하는 일은 임금님도 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 조상들 가운데는 나라님도 하기 어렵다는 가난 구제를 해낸 큰 부자들이 있다. 나라를 살리고, 백성을 살린 진짜 부자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상도로 유명한 임상옥, 러시아에 소를 팔아 독립 운동을 후원한 천만 장자 최봉준 등 나라와 백성을 살려낸 큰 부자들의 탁월한 경제 감각을 배울 수 있다.
영웅 헤라클레스
가나출판사 / 토머스 불핀치 글, 서영 그림 / 200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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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토머스 불핀치 글, 서영 그림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화로 엮었다. 용감한 장군인 암피트리온과 지혜로운 알크메네 공주는 서로 끔찍이 사랑하는 부부다. 남편이 전쟁터로 나간 후 제우스는 기가스의 침투를 막기 위해 인간 세상을 내려다 보며 인간 영웅을 낳아 줄 여자를 찾고 있었다. 그때 제우스는 알크메네를 보고 남편으로 변해 알크메네를 찾아 가고 마침내 헤라클레스를 낳는데... 헤라클레스의 탄생부터 모든 악을 무찌르고 영원한 삶을 얻게 된 이야기를 수록했다.
내 맘도 모르면서
책읽는곰 / 이나모토 쇼지 지음, 후쿠다 이와오 그림, 우지영 옮김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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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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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명작,문학
이나모토 쇼지 지음, 후쿠다 이와오 그림, 우지영 옮김
큰곰자리 시리즈 1권.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친구와 갈등을 겪는 아이의 심리를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문체로 그려낸 동화이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 받아온 그림책 와 의 작가 후쿠다 이와오의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은 아이의 감정을 한층 더 생생하게 전해 준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이 단짝 친구에게 진심을 고백하면서 관계를 회복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진심을 전하는 데 필요한 건 화려한 선물이나 멋스러운 말이 아닌 것이다. 친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먼저 말을 건네는 작은 용기, 솔직한 고백이라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나’는 단짝 친구 겐이랑 공원에서 솔방울을 주워 동물 인형을 만들기로 약속했다. 집에 들러 가방만 놓고 곧장 나오려는데, 엄마가 뒷덜미를 잡아채며 수학 시험지를 꺼내 든다. 엄마에게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이니 제발 한 번만 봐 달라고 사정해 봤지만, 엄마도 이번만큼은 양보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나’는 마지못해 뺄셈 문제를 풀다가 더는 참을 수 없어 자리를 박차고 도망친다. 하지만 공원에 가 보니, 겐은 이미 실망한 듯 혼자서 솔방울을 줍고 있다. 그 와중에 늘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미노루 패거리들이 다가와 “겐이 너랑은 절교래!”라며 놀려 대는데….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엄마 미워. 엄청, 엄청, 엄청 미워!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은 죽어도 지켜야 한단 말이야.” 엄마 때문에 단짝 친구 겐이랑 한 약속을 어겼다.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을 무시하는 엄마가 밉다. 약속에 늦었다고 서먹하게 대하는 겐도 밉다. 겐을 빼앗아 간 미노루 패거리도 밉다. 아무도, 정말 아무도 내 맘을 모른다! 단짝 친구와 한 소중한 약속이 무참히 깨지고, 무조건 내 편이어야 할 엄마가 핀잔을 주고, 서먹해진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랑 어울려 다닌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런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겪은 아이가 여기 있습니다. 아무도 내 맘을 몰라줄 때…… ‘나’는 단짝 친구 겐이랑 공원에서 솔방울을 주워 동물 인형을 만들기로 약속했습니다. 집에 들러 가방만 놓고 곧장 나오려는데, 엄마가 뒷덜미를 잡아채며 수학 시험지를 꺼내 듭니다. 그러고는 억지로 뺄셈 문제를 다시 풀라고 합니다. 엄마에게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이니 제발 한 번만 봐 달라고 사정해 봤지만, 엄마도 이번만큼은 양보할 생각이 없습니다. ‘나’는 마지못해 뺄셈 문제를 풀다가 더는 참을 수 없어 자리를 박차고 도망칩니다. 못된 짓을 해서 찜찜했지만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이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공원에 가 보니, 겐은 이미 실망한 듯 혼자서 솔방울을 줍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늘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미노루 패거리들이 다가와 “겐이 너랑은 절교래!”라며 놀려 댑니다. 얼굴이 빨개진 채 집으로 돌아온 ‘나’는 엄마 탓이라며 울고 또 웁니다. 그 뒤로 단짝 친구 겐은 교실에서 마주쳐도 눈길을 피하고, 쉬는 시간에는 미노루 패거리랑 축구를 하러 나갑니다. 그럴수록 엄마가 엄청, 엄청, 엄청 밉습니다. 게다가 엄마는 내 편을 들어 주기는커녕 “너는 워낙 제멋대로라”라며 아픈 가슴을 더 후벼 팝니다. 모든 게 정말 최악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내 마음에도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비가 갠 오후, 집에 가는데 누군가 주인공 뒤를 쫓아옵니다. 서먹하게 지내던 단짝 친구 겐입니다. 겐과 ‘나’는 나란히 쪼그리고 앉아 물웅덩이에서 잠자리가 짝짓기 하는 광경을 지켜봅니다. ‘나’는 용기를 내어 사과를 하려는데 코끝이 찡해 와서 말을 이을 수가 없습니다. 겐과 ‘나’는 다시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요? 친구는 참 좋다! 친구는 참 좋습니다. 무엇이든 함께 나눌 수 있고 무슨 일이든 함께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친구 사이도 늘 좋을 수만은 없습니다. 약속을 못 지킬 때도 있고, 작은 오해로 서로 갈등을 겪을 때도 있지요. 새 학기가 되어 낯선 교실에서 새 친구들을 만나면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누가 같은 반일까?’, ‘어떤 친구가 내 단짝이 될까?’, ‘나 혼자면 어쩌지?’ 하면서 말이지요. 어떤 친구는 새 친구를 만나는 일이 설레겠지만 또 어떤 친구는 이 상황이 낯설고 어색하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울보에 신경질쟁이인 주인공도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겐하고만 놉니다. 겐은 주인공과는 완전 딴판이라, 누구한테나 싱글벙글 잘 웃어 주는 성격입니다. 주인공은 겐과 자기 사이에를 끼어들려는 녀석들이 자꾸만 눈에 거슬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겐과 한 소중한 약속을 뜻하지 않게 어기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얼른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미노루 패거리가 둘 사이를 이간질하는 바람에 주인공은 그만 사과할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결국 둘은 사이가 멀어지고 말았지요. 주인공은 하나밖에 없는 친구가 자기 맘도 몰라주자 화가 나고 억울해서 눈물만 나옵니다. 누구나 이런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게 아니었다고.’ 내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나질 않지요. 그럴 때 말없이 내 맘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장 필요한 건……용기와 진심! 작가 이나모토 쇼지는 이번 작품 《내 맘도 몰라주고》에서 친구와 갈등을 겪는 아이의 심리를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문체로 보여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 받아온 그림책 《우리 형이니까》와 《빨간 매미》의 작가 후쿠다 이와오의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은 아이의 감정을 한층 더 생생하게 전해 주지요. 이 이야기는 주인공이 단짝 친구에게 진심을 고백하면서 관계를 회복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진심을 전하는 데 필요한 건 화려한 선물이나 멋스러운 말이 아니었습니다. 친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먼저 말을 건네는 작은 용기, 솔직한 고백이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가 않아서 말로 하지 않으면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억지로 붙잡거나 쉽게 버릴 수도 없습니다. 잠시 멀어진 듯해도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마음은 언제나 다시 이어질 수 있습니다.주인공과 겐도 그렇게 다시 마음이 이어져 나란히 비갠 하늘을 볼 수 있었던 것이겠지요. 지금 마음에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다면, 주인공처럼 용기를 내어 고백해 보세요. 분명 하늘을 나는 잠자리처럼 자유롭고 후련한 기분이 들 거예요.
이선비, 한양에 가다
아이세움 / 세계로 지음, 이우창 그림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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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세계로 지음, 이우창 그림
대치동 독서토론전문학원 세계로 교사들이 집필한 역사동화. 세계로는 일 년에 50여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을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역사 분야의 책이 중심이 된다. 역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 또한 역사를 제대로 알면 기반 지식을 폭넓게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까지 가능하다. 그런데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역사를 많이 어려워한다.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을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스토리를 통해서 수업을 하면 역사를 재미있어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십여 년간 아이들과 독서 토론을 하면서 쌓은 이러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는 기획되었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이선비의 이야기를 통해 옛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역사적 개연성을 갖춘 허구의 이야기가 정보의 구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 또한 눈에 띄는 미덕이다. 무엇보다 십여 년 동안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거나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놓치기 쉬운 정보들을 잘 파악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집필함으로써,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는 역사책을 만들고자 했다.누나 대신 가마 타고 -7 ㆍ옛 사람들은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_가마 -18 두근두근 한양으로! - 21 ㆍ옛 사람들은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_소와 말 -30 ㆍ옛 사람들은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_수레 -32 산에서 길을 잃다 -35 ㆍ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걸어다녔을까 -44 주막에서 보낸 하룻밤 - 47 ㆍ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_고대 통신 -60 ㆍ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_봉수 -62 이선비, 물에 빠지다 -65 ㆍ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_배 -78 바람처럼 달려라 -81 ㆍ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_역참과 파발 -90 드디어 한양에 -93 ㆍ한눈에 보는 교통 통신 발달 -108 ㆍ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교통과 통신 이야기 -110이야기로 배우는 옛날 교통과 통신!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 조선 시대 엉뚱 발랄 이선비의 좌충우돌 한양 상경기를 통해 옛 사람들이 교통과 통신을 어떻게 발달시켰는지 알아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알게 되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독서 토론 수업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실제 아이들의 궁금증과 눈높이를 잘 반영하여 집필한 역사 동화로,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인해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와 상황을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이선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과 함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선비의 좌충우돌 한양 상경기 늘 호기심이 많아 말썽을 일으키는 이세로(이선비)가 과거를 보기 위해 부산에서 한양으로 길을 떠나는데……. 이곳저곳 한눈을 파는 이세로의 한양 상경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이세로는 외적이 침입했다는 소식을 알게 됩니다. 과연 이세로는 옛날 교통과 통신 수단을 이용해서 이 사실을 재빨리 알리고, 외적의 침입을 막을 수 있을까요? 재미있으면서 긴장감 넘치는 조선 시대 이선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옛 사람들이 이용했던 말, 수레, 가마, 봉수, 역참 같은 교통 통신 수단에 익숙해집니다. 또 부산에서 한양까지 걷고 또 걸었던 옛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장승, 주막, 서당 같은 생활 모습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십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장터나 한양, 포구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43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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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43권. 잭과 애니는 아일랜드에서 오거스타라는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오거스타는 옛이야기가 모두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다. 잭과 애니는 마법이 서린 피리를 불러 아일랜드의 옛이야기 속 요정들을 불러낸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아일랜드의 전설에 대해 알 수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아일랜드의 골웨이 2. 저택이 어디 있나요? 3. 오거스타 아가씨 4. 너는 무엇을 잘하니? 5. 메리 할머니의 이야기 6. 늦겨울의 꿈 7. 요정 윌리 8. 속이 빈 동산 9. 스컹크? 족제비? 10. 안녕! 11. 내가 잘하는 것 아일랜드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4,000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책의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제43권 새로 출간 199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Magic Tree House)」시리즈 중 43권 『아일랜드의 요정 왕국』이 비룡소에서 나왔다. 국내에 2002년 6월 처음 선보인 이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이다. 또한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미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의 필독서이자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43권의 무대는 아일랜드이다. 잭과 애니는 아일랜드에서 오거스타라는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오거스타는 옛이야기가 모두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다. 잭과 애니는 마법이 서린 피리를 불러 아일랜드의 옛이야기 속 요정들을 불러낸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아일랜드의 전설에 대해 알 수 있다. 역사·과학 지식과 마법 세계와의 결합으로 더욱 새로워진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1권부터 28권까지 전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29권부터 32권까지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33권부터 43권까지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라는 이 두 가지 요소가 한데 모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잭과 애니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 환경 등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쉽게 풀어낸다. 어린이 독자가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이 시리즈의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에 있는 동굴에서 생활하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아빠는 미아
비룡소 / 고미 타로 글 그림, 이종화 옮김 / 20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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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고미 타로 글 그림, 이종화 옮김
아이가 백화점에서 장난감을 구경하는 사이, 아빠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아이는 아빠를 찾아 나서지만, 사람 많은 백화점에서 아빠를 찾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 양복 끝자락을 보고 아빠다 싶어 뛰어가 보면 아빠보다 좋은 양복을 입은 아저씨이고, 아빠 넥타이가 보여 뛰어가보면 넥타이가 아니라 넥타이와 비슷한 문양의 옷을 입은 아주머니이다. 아빠를 찾는 아이의 움직임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이 책을 더 재미있게 해 주는 것은 책의 여기저기가 잘려 나가 있는 모습이다. 잘린 부분 뒤로 보이는 것은 분명히 아빠의 양복이나 넥타이인듯 하지만, 다음 페이지에서 온전히 드러난 모습을 통해 아빠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장을 넘겨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백화점에 빽빽히 들어서 있는 여러 진열대들을 직접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백화점에서 얼마든지 있을 법한 상황을 그리고 있어 책을 읽어가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다. 간결한 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구성도 아이의 눈길을 끌만하다. 드디어 아이와 만난 아빠가 이제 장난감을 사러 가자고 이야기하자, 벌써 무엇을 살지 정해 놓았다고 천연덕스럽게 대답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끝나는 마무리가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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