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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사람 그리기
보물창고 / 댄 그린 지음 / 2011.07.25
7,500원 ⟶ 6,750원(10% off)

보물창고예술,종교댄 그린 지음
솜씨가 좋아지는 101가지 그리기 시리즈 3권.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복잡하고 긴 설명 대신 간단한 선으로 순서대로 그려 놓아, 아이들이 책을 보고 하나씩 차근차근 그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101가지나 되는 사람들을 단숨에 모두 그리는 동안, 아이들의 그림 솜씨는 몰라보게 좋아질 것이며, 어느새 관찰력도 부쩍 자랄 것이다.☆[솜씨가 좋아지는 그림 그리기] TIP!☆ 1. 찬찬히 따라 그리기 2. 책을 보지 않고 다시 그려 보기 3. 다 그린 다음에 색칠해 보기 4. 책에 나오지 않는 그림도 나 혼자 그려 보기 5. 뽀로로 같은 나만의 개성적인 캐릭터로 완성해 보기 나만의 캐릭터를 내 손으로 창조한다! 한달에 한 번, 주말이면 강남 일대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진귀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코스프레라 불리는 ‘코스튬 플레이’가 바로 그것이다. 만화 주인공처럼 의상을 입고 분장을 해서 만화 캐릭터를 흉내 내는 것인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는 행사는 영국과 미국을 거쳐 일본으로 넘어간 축제가 전해진 것이다. 그러니 일본 캐릭터의 분장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애니메이션 강국이라 불리는 일본과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을, 우리만의 캐릭터가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문화 대통령,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로로’는 더 말할 나위가 없거니와 ‘뿌까’, ‘둘리’ 등의 캐릭터들은 미국, 중국 등지에서 여전히 큰 인기몰이 중이다. 여기에 하나 더 보태자면, 『101가지 동물 그리기』에 뒤이은, 시리즈 제2권 『101가지 괴물 그리기』와 제3권 『101가지 사람 그리기』로 완간되며 많은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복잡하고 긴 설명 대신 간단한 선으로 순서대로 그려 놓아, 아이들이 책을 보고 하나씩 차근차근 그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뭐든지 스스로 쓱쓱 그릴 수 있다는 성취감에 빠져 101가지나 되는 괴물들과 사람들을 단숨에 모두 그리는 동안, 아이들의 그림 솜씨는 몰라보게 좋아질 것이며, 어느새 관찰력도 부쩍 자랄 것이다. 더 이상 무더운 여름 방학이 두렵지 않다. ‘101가지 괴물들’과 ‘101가지 사람들’이 상상력과 재미까지 책임지며, 무더위를 물리쳐 줄 시원한 단짝이 될 테니 말이다. 종횡무진 시간 여행, 각양각색 직업 탐방 - 지구상에 존재하는 온갖 사람들이 다 모였다! “아빠 회사 갔다 올게.”라며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온 집안을 누비고 다니는 아이, “누워 보세요. 어디 아프세요?”라며 장난감 청진기를 들이대는 아이, 더 커서는, 담임선생님 흉내를 내며 키득거리는 아이, 연예인 흉내를 내며 환호성을 치는 아이……. 이런 모습들은 아이들이 하는 ‘역할 놀이’의 전형이다.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아도,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미처 경험하지 못한 상황이나 역할들을 흉내 내면서 즐거워하며 뿌듯해한다. 하물며, 역사 속으로 사라져 전엔 보지 못했던 석기 시대의 사람들이나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을 따분한 교과서나 학습서가 아닌 그림책에서 볼 수 있다면, 게다가 아이 스스로 쓱싹 그려 낼 수 있다면 아이가 느끼는 성취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일 것이다. 또 장래 희망을 꼽아 보라면 열 손가락으로도 모자랄 만큼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멋진 가수나 우주 비행사 등을 척척 그려 낸다면 이것 역시 아이에게 대단한 성취감을 안겨 줄 것이다. 친구와 함께이든 혼자이든 하루 종일 ‘역할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들에게 시리즈 제3권 『101가지 사람 그리기』는 혼자서도 즐겁게 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기에 충분하다. 또 미술 학원 여름 방학 특강 못지않게 효과적이며 친근한 선생님이 되어 줄 것이다.
Why+ 기후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09.01.2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Why+' 시리즈의 기후 편.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유명 과학자들의 감수를 거쳐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을 담았다. 친근한 만화 주인공들의 안내에 따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폭넓은 과학적 교양과 상식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1.지구를 둘러싼 공기의 흐름 2.하늘, 노을 그리고 무지개 3.지구 위를 순환하는 물 4.밀려왔다 빠져나가는 신기한 파도 5.신기한 계절의 변화 6.날씨와 일기 예보 7.구름이 생기는 원리와 종류 8.지구를 둘러싼 대기와 기압 9.천둥이 치는 이유 10.겨울철에 정전기가 잘 생기는 이유 11.지구온난화 현상과 그 대책 12.태풍이 생겨서 우리나라에 오기까지 13.눈의 결정이 생기는 원리 14.산성비의 피해와 대책 15.빙하의 수수께끼 16.신기한 현상 신기루 17.사막의 생성 원리와 사막 생물 부록 - 플러스 실험실 플러스 인물정보Why+는 1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어렵게 느껴진느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합니다 2 유명 과학자들의 감수를 거쳐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을 담았습니다 3 친근한 만화 주인공들의 안내에 따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주제별 알찬 지식이 가득할 뿐 아니라 폭넓은 과학적 교양과 상식까지 더했습니다.자동차 도색 작업에도 정전기를 이용해요9만 볼트의 전기로 음전하를 딘 도료를 안개 형태로 뿌려요. 자동차 차체를 플러스로 대전시키면 차체가 도료만을 끌어당겨 전면에 골고루 색이 칠해져요. 이를 정전 도장이라고 하며, 여러 가전제품에도 사용돼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33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9.04.20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160 바우, 떴다! 161 도라지신의 신전 162 유령선의 결투 163 아빠의 술잔 164 너 같으면 잠이 오겠니?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엄마 손은 약손
사파리 / 이춘희 지음, 윤정주 그림, 임재해 감수 / 2010.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춘희 지음, 윤정주 그림, 임재해 감수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18권. 어린 시절 누구나 들어봤을 노랫가락과 함께,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미소 짓게 하는 엄마의 사랑을 한가득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어린 시절로 여행을 떠난 듯한 전경과 언제 들어도 그리운 이름, 엄마에 대한 향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 뒷부분에는 '약손'과 '아이스케키'에 대해 설명하여, 우리의 소박한 생활모습을 문화적인 가치로 다시 한번 느끼도록 해 주었다. '약손'은 약을 구하기 어려웠던 시절, 아이의 웬만한 병은 엄마 손으로 다스렸던 우리의 오래된 민간요법이다. "아기 배는 가시 배, 엄마 손은 약손……." 따뜻한 엄마의 손이 배에 닿으면 아팠던 어느 새 배가 정말 신기하게도 씻은 듯이 나았다. 이야기 속에서 엄마의 어린 시절과 생활모습 등 옛문화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아기 배는 가시 배, 엄마 손은 약손 어린 시절 배가 아플 때면 엄마 품에 안겨 엄마가 노래를 불러 주며 배를 어루만져 주었던 기억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아기 배는 가시 배, 엄마 손은 약손……." 따뜻한 엄마의 손이 배에 닿으면 아팠던 어느 새 배가 정말 신기하게도 씻은 듯이 나았다. 《엄마 손은 약손》은 바로 누구나 갖고 있는, 어린 시절 엄마의 따스한 사랑을 떠올리며 옛 아이들과 오늘날 아이들이 함께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야기다. 약손은 아픈 곳을 만져 주면 약을 먹은 것처럼 몸을 낫게 한다고 해서 고이 어루만져 주는 손을 말한다. 옛날엔 동네마다 병원이나 약국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갑자기 아프면 웬만한 병은 집에서 해결하곤 했다. 특히 더운 여름이면 배를 드러내 놓고 잠을 자거나 차가운 음식을 먹는 탓에 자주 배앓이를 했다. 그럴 때면 엄마는 아이에게 따뜻한 소금물을 먹인 뒤, 아이를 무릎에 눕히고는 배 위에 따스한 손을 살며시 얹어 어루만졌다. 그리고 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불러 주었다. 엄마 손의 따뜻한 온기와 나직나직 들려오는 노랫가락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배앓이가 멈추었다. '약손'은 약을 구하기 어려웠던 시절, 아이의 웬만한 병은 엄마 손으로 다스렸던 우리의 오래된 민간요법이다. 엄마 손이 닿으면 나을 거라고 생각하는 아이와 아이가 낫기를 바라며 온 마음을 다하는 엄마의 정성이 만들어 내는 신비로운 특효약인 것이다. 지난 시절의 추억 속으로 《엄마 손은 약손》은 어린 시절 누구나 들어봤을 노랫가락과 함께,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미소 짓게 하는 엄마의 사랑을 한가득 전해 준다. 또한 구비구비 오르막길 산동네와 회색빛 골목 풍경 등 지난 시절의 동네 풍경과 아이스케키를 먹으려고 몰려 든 아이들의 모습, 배탈이 난 동생을 돌보려고 허둥대는 언니의 모습도 담겨 있다. 어린 시절로 여행을 떠난 듯한 전경과 언제 들어도 그리운 이름, 엄마에 대한 향수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야기 속에서 엄마의 어린 시절과 생활모습 등 옛문화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생각할 수 있다. 책 뒷부분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문화 더 잘 알기]에는 '약손'과 '아이스케키'에 대해 설명하여, 우리의 소박한 생활모습을 문화적인 가치로 다시 한번 느끼도록 해 주었다. 엄마의 모습과 시대가 요구하는 엄마의 상이 비록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아픈 아이를 품에 꼭 안고 토닥여 주는 그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며 엄마의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과 할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며, 아이에게 그 기억과 사랑을 듬뿍 전해 주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 연희는 뽀삭뽀삭 깨물어 금세 먹어 버렸어요. "언니, 아이스케키 하나 남은 거 나 줘.""안 돼. 엄마 드릴 거야.""엄마는 이런 거 싫어해."연희는 숙희의 손에서 아이스케키를 낚아챘어요. "퉤퉤퉤!" 연희가 아이스케키에 재빨리 침을 뱉고 한입 베어 물었어요. "야, 엄마 거야!" 숙희가 쏘아붙였어요. 숙희가 집에 들어서며 엄마를 불렀어요. "……."숙희가 몇 번이고 큰 소리로 불렀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집 안 여기저기를 찾아봐도 엄마는 보이지 않았어요. 연희의 울음소리가 커져 갈수록 숙희는 어쩔 줄 몰라 허둥지둥했어요. 엄마는 연희를 방에 눕히고, 배에 손을 대어 보았어요. 연희 배가 얼음처럼 차가웠어요."아이스케키 먹고 배탈이 났나 보구나!" 엄마가 이불로 연희의 몸을 덮어 주었어요. "엄마, 가시가 배를 콕콕 찌르는 것 같아요.""잠깐만 기다려. 엄마가 금방 낫게 해 줄게." 엄마는 연희의 배를 살살 쓸어 주며 노래를 불렀어요. "아기 배는 가시 배 엄마 손은 약손. 아기 배는 얼음 배 엄마 손을 약손. 아기 배는 돌멩이 배 엄마 손을 약손.""가시는 가시나무에 가고 얼음은 겨울 나라에 가고 돌멩이는 집에 가거라. 우리 아기 예쁜 아기 엄마 손을 약손. 우리 아기 착한 아기 배앓이 다 나았네."
토끼의 소원
재미마주 / 윤열수 이호백 기획.글 / 2003.10.13
9,000원 ⟶ 8,10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윤열수 이호백 기획.글
우리 민화의 자연스러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조금은 독특한 기획의 한국 그림책. 솔직하고 시원스럽고, 때로는 웃음을 머금게하는 익살스러움이 가득한 우리 민화 속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마다 소원을 이야기한다. 재미마주와 국내 유일의 민화 전문 박물관 가회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시리즈이다. 조선 후기에 유행하던 서민의 그림 민화 속에는 서민들이 꿈꾸던 소박한 소망들이 가득하다. 이빨을 드러냈지만 무섭기보다 정답기만 한 호랑이가 토끼를 만난다. 다행히 배가 고프지 않던 호랑이는 토끼와 심심함을 깨뜨려 볼 겸, 각 동물들의 소원이 무엇인지 물어 본다. 토끼는 풍년을, 닭은 건강, 거북이는 장수, 두루미는 고결하게 사는 것, 사슴은 평화, 원앙은 부부 사랑, 잉어는 자손복, 원숭이는 타인의 웃음, 개는 주인의 사랑... 이렇게 각 동물들의 소원을 입심좋은 토끼가 풀어 나간다. 호랑이는 각 소원마다 톡톡 재치있는 반론을 내어 놓는다. 그림을 보고 호랑이와 토끼의 재치있는 문답을 읽노라면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느낌이 온다. 양반들의 문화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낮은 곳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민중들의 삶과 멋, 그리고 지혜까지 한 번에 깨달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100년 전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어떤 그림을 보면서 컸을까? 그 때에도 그림책이 있었을까? 우리 옛 서민들의 일상 속에는 어떤 소망들이 있었을까?이 모든 질문에 민화가 화답해주고 있다. 산길에서 우연히 만난 토끼와 호랑이의 대화를 듣다 보면 옛날 동네의 재주 많은 이름 모를 천재 화가가 재미있게 그린 동물들 그림과 함께 이 동물들을 그리면서 빌어온 우리 할아버지 시절 서민들의 소망들을 읽을 수가 있다. 우리 정서와 우리 미술의 국제성 깨닫기그 동안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많은 그림책을 출간해 온(별첨 전단지 참조) 도서출판 재미마주가 우리 문화를 잘 가꾸어 제대로 포장하면 세계의 그 어떤 문화 / 예술 상품 부럽지 않은 훌륭한 예술 상품이 된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시작한 예술 출판물, 특히 우리 민화는 자연스러운 변형과 솔직 담백한 구성력이 돋보이는 세계에서 그 유사한 것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매우 독특한 그림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우리가 이집트 미술을 친근하게 즐기고 감상하듯이 우리 민화도 그 체계를 정립하여 폭넓은 자료 보존과 저장 기능, 공공 전시 기획과 학술적 성과의 대중화를 함께 꾀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세계인들이 우리 민화를 보면서 조선 시대의 서민 문화와 선비문화의 정신적인 세계를 높게 평가하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닭의 소원은 건강. 가족 모두 잔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이죠.""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더 좋은 것 아니냐?""오래 사는 것은 거북이의 소원입니다. 거북이는 느릿느릿 살지만 참 오래 산답니다.""오래 살기만 하면 뭣하느냐. 품위 있게 오래 살아야지""고결한 품성으로 오래 산다는 것은 두루미의 소원입니다. 두루미야말로 선비같은 고귀한 동물입니다요.""하지만 두루미는 이곳 저곳 옮겨다니니 마음 붙일 곳이 없어 외로울 것이 아니냐?"-본문 중에서

문학동네어린이 / 피터 레이놀즈 지음, 김지효 옮김 / 2003.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피터 레이놀즈 지음, 김지효 옮김
그림을 그리기 싫어하는 아이 베티를 통해 그림을 잘 그리는 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해주는 그림책이다. 배경도 생략한 채 꼭 필요한 소품들과 인물들만을 붓과 펜으로 쓱쓱 단숨에 그린 것 같은 간명한 그림과 단 몇 줄의 텍스트만으로도 작가는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준다. 미술 시간에 하얀 도화지를 앞에 놓고 머뭇거린 일이 있는가? 여러분처럼 아무것도 그리지 못하고 텅 빈 도화지를 내려다보고만 있던 베티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점 하나로 시작된 예술 그림에 별 소질이 없는, 혹은 그렇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미술 시간처럼 바늘방석인 시간도 없을 것이다. 『점』의 주인공 베티도 미술 시간이 곤욕스러운 아이다. 베티는 모두 나가버린 텅 빈 미술실에 혼자 앉아 있다. 아무것도 그리지 않은 하얀 도화지를 앞에 두고서……. 선생님은 그런 베티에게 말한다. “와! 눈보라 속에 있는 북극곰을 그렸네.” 자기를 놀린다고 생각한 베티에게 선생님은 빙그레 웃으시며 무엇이든 좋으니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한다. 그러자 베티는 쥐고 있던 연필을 도화지 위에 그냥 내리꽂는다. 하얀 도화지에 찍혀 있는 작은 점 하나……. 다음 미술 시간! 교실에 들어서던 베티는 깜짝 놀란다. 금테 액자에 멋지게 끼워져 걸려 있는 작품은 다름 아닌 베티가 찍은 점이었던 것이다. 자신감을 얻은 베티는 이제껏 한번도 써보지 않은 물감을 꺼내 새로운 점들을 그리기 시작한다. 빨강, 노랑, 초록…… 물감을 혼합해 새로운 색깔을 만들기도 하고 색다른 표현방법을 생각해내기도 하면서 베티의 점은 점점 예술 작품으로 변모되어간다. 베티는 자신이 그린 점들을 가지고 전시회를 연다. 미술 시간을 두려워했던 베티가 멋진 예술가로 탄생한 것이다. 베티의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 틈에서 한 아이가 베티에게 다가온다. 자기도 베티처럼 그림을 잘 그렸으면 좋겠다고 수줍게 고백하는 아이. 베티는 그 아이에게 말한다. “너도 할 수 있어.” 그리고 하얀 종이를 건네는 베티……. ◆미술 교육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깨달음 피터 레이놀즈는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이 책을 구상하였다고 한다. 그가 교육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은 대부분 그림 그리는 것을 어렵고 재미없는 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를 안타까워한 그는 『점』의 베티를 통해 그림을 잘 그리는 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배경도 생략한 채 꼭 필요한 소품들과 인물들만을 붓과 펜으로 쓱쓱 단숨에 그린 것 같은 간명한 그림과 단 몇 줄의 텍스트만으로도 작가는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준다.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선생님의 관심과 격려가 꼬마 예술가를 탄생시켰고, 그 꼬마 예술가는 이제 또다른 꼬마 예술가의 탄생을 기다려 줄 것이다. ◆우리는 모두 화가가 될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그림에는 영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며 어른이 됩니다. 하지만 모든 어린이는 다 예술가지요. 그들이 찍은 점 하나, 아무렇게나 그은 선 하나가 모두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창적인 그림입니다.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지켜보아 주는 따뜻한 시선 하나를 만나지 못해, 얼마나 많은 꼬마 예술가들이 그림과는 영 인연이 없는 사람으로 자라는지요. 저는 아주 어릴 적부터 그림과 만나 화가의 길을 걸어온 운 좋은 꼬마 예술가였습니다. 오늘의 저를 화가로 만들어 준 건 그렇게 고마운 어머니와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이었음을 고백하고 싶군요. 제가 그린 그림이 다른 아이들의 그림보다 훌륭했다는 생각은 결코 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즐거움입니다. 이 작은 책이 어린 시절 꼬마 화가였던 제 추억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작은 칭찬 하나가 훌륭한 예술가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며, 우리의 꼬마 예술가들과 그들의 부모님, 선생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_황주리(화가), 추천의 글
박현영의 키즈 싱 차이니즈 2
수퍼맘북스 / 박현영.조현진 지음, Sun Zhe Ying 외 옮김 / 2016.09.28
13,800

수퍼맘북스외국어,한자박현영.조현진 지음, Sun Zhe Ying 외 옮김
엄마, 선생님, 그리고 우리 아이들까지 가사의 뜻을 완벽하게 알고 있는 국내동요 50곡을 박자에 맞춰 중국어로 직역하였다. 특히 의역이 아닌 직역이기 때문에 한글동요와 뜻이 같아 쉽고 빠르게 중국어동요를 익히게 된다. 중국한자(간체자) 까막눈이라도, 병음(중국어 발음부호)을 읽을 줄 모르더라도 중국어동요를 반복해서 들으면 금세 외워 부를 수 있다.一. 一模一 (y m y yng)  똑같아요 二. 蝴蝶 (h di ya) 나비야 三. 我的蛋像果 (w de lin dn xing png gu) 사과같은 내 얼굴 四. 捉小 (zhu xio y) 고기잡이 五. 在原地不 (zi yun d b x dng) 그대로 멈춰라 六. 함께 연주해요 (피아노 악보) [부록 오디오 CD구성] *한글동요 *중국어동요 小野 (xio y t) *가사 한-중 챈트 *가사 중국어챈트 *가사 한-중 나레이션 *수퍼보카 챈트 *수퍼토크 챈트(1) *수퍼토크 챈트(2) *수퍼토크 챈트(3) *수퍼토크 챈트(4) *수퍼토크 챈트(5) *수퍼토크 챈트(6) *수퍼토크 챈트(7) *수퍼토크 챈트(8) *수퍼팁 설명몇 번 들려주기만 해도 금세 중국어의 귀가 뻥! 입이 빵! 터지는 마법의 순간을 경험 하게 될 것 입니다. *구성: 책 1권 (오디오 CD 포함) 키즈 싱 차이니즈는 남녀노소 모두가 다 아는 4천만의 애창동요 50곡을 박자와 멜로디에 맞춰 똑같은 의미의 중국어동요로 바꿔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어 어휘화 회화를 터지게 해주는 중국어동요 교재이자 회화교재입니다. 특히 ‘키즈 싱 차이니즈’의 중국어동요는 의역이 아닌 직역이기 때문에 한글동요 가사와 중국어동요 가사가 쌍둥이입니다. 따로 한글로 해석해 주지 않아도, 중국한자(간체자)를 몰라도, 병음(중국어 발음부호)이나 악보를 읽을 줄 몰라도 부담 없이 몇 번 듣다보면 보면 어느 순간 귀가 뻥!! 입이 빵!! 터지는 마법의 중국어 아웃풋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출판사리뷰 1.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애창동요 50곡으로 만들었어요!! 2. 박자, 멜로디에 맞춰 한글동요와 똑같은 뜻의 중국어가사로 번역했어요!! 3. 의역이 아닌 직역이기 때문에 한글동요와 뜻이 같아 따로 해석해 주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중국어동요를 익히게 됩니다!! 4. 한글동요 50곡, 중국어 동요 50곡, 그리고 반주음악 50곡, 총 150곡을 만들었어요!! 5. 노래뿐만 아니라 중국어 성조를 좀 더 정확하게 익히게 하기 위해 두 언어로 리드미컬하게 부르는 한-중 가사챈트 시간을 만들었어요!! 6. 스스로 따라 외칠 수 있도록 챈트음악에 맞춰 중국어 가사만을 따라 부르는 중국어 섀도잉 챈트 시간을 만들었어요. 7. 조용히 집중해서 들을 수 있도록 챈트음악 없이 가사를 읽어주는 한-중 가사 나레이션 시간을 만들었어요!! 8. 중국한자(간체자)나 한어병음(중국한자의 발음기호)를 못 읽는 아이들을 위해 원어민 발음에 가장 가까운 [키즈싱 차이니즈 한글발음 표기법]을 만들었어요!! 9.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병음을 한자 위가 아닌 아래에 표기한 후, 그 병음에 대한 한글발음 기호를 바로 이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친절한 표기법 덕분에 아이들은 한눈에 병음과 한글발음 기호를 볼 수 있어요. 10. 중국어노래 가사에 나오는 어휘와 문장을 신나는 한-중 챈트로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지루하게 쓰고 외우는게 아닌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중국어휘를 익히게 됩니다. 11. 노래가사에서 가장 중요한 뼈대문장 하나를 골라, 여덟 개의 단어를 붙여서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패턴회화를 익히게 만들었어요!! 8쌍의 패턴회화 문장을 챈트송에 맞춰 네 번씩 반복해서 외치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법을 체득하게 되면서 말문이 술술~ 터지게 됩니다. 12. 각권의 마지막 장은 피아노 반주와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키즈 싱 차이니즈 피아노전용 악보를 만들었어요. 피아노 반주에 맞춰 온 가족이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 우리 아이도 자연스럽게 중국어동요를 익히게 될 것입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2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7.12.28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Quest 120 아루루의 거미줄 Quest 121 친구는 어디에나 있다 Quest 122 강철거인 VS 자쿰 Quest 123 세계수의 씨앗 Quest 124 바우, 장미의 화살을 쏘다!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 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1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 2019.06.20
8,000원 ⟶ 7,200원(10% off)

달리는곰셋유아놀이책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시리즈.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이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준다.칸칸이 적혀있는 숫자대로 색깔을 칠하며 완성하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컬러링북을 완성해 보세요!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은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색깔의 개념을 익히는 픽셀아트! 아직 우리 아이에게 어려운 색깔 개념! 억지로 가르친다고 익혀지는 건 아니랍니다. 단순하게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에서 벗어나서 관찰력과 창의력을 더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자, 이제 나만의 예쁜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칸칸이 칠해가며 점점 드러나는 예쁜 그림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색연필뿐만 아니라 사인펜이나 파스넷, 크레파스 등도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다른 느낌의 그림이 완성될 거예요.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예담Friend / 문은희 (지은이) / 2017.12.28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담Friend육아법문은희 (지은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잘 되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는 엄마들, 그리고 사랑인 줄 알고 저지른 잘못 때문에 아이를 아프게 하는 엄마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알트루사 심리 상담소를 거쳐 간 수많은 엄마들과 함께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좋은 엄마가 되는 과정, 즉 엄마들이 자녀를 포함하고 살 수밖에 없는 심리 구조를 알아보고, 그렇게 만든 사회 문화 습속에 대해서도 파헤치고, 엄마 역시 자신의 어머니에게 ‘포함’된 환경에서 자라오며 상처받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돌아보고 치유한 후, 자녀와 진정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을 모두 담았다.■ 프롤로그 -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PART 1 아이에게 바치는 엄마의 반성문 엄마 같은 엄마는 안 되려 했는데 목표를 이루어야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가 가정이 인권 사각지대라는 불편한 진실 아이가 정말 행복하길 바란다면 아이의 어두운 마음을 외면하는 엄마 자신의 겉만 억세게 보살피고 있다 남 하는 대로 따라하는 엄마 내 아이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한다 PART 2 아이를 품고 사는 엄마의 행동 단위 ‘포함’ 자식을 평생 ‘포함’하고 사는 엄마들 한국판 ‘여자의 일생’ 전업 아빠가 어때서 포함하든 안 하든 죄책감을 갖는다 ‘구원’도 가족 단위로 받고 싶어한다 엄마 역할만 열심히 한다 엄마 혼자 뛰는 건가 아이는 엄마의 용병이 아니다 모르고 주는 상처 엄마의 목소리 볼륨을 줄여요 PART 3 엄마 노릇 힘들게 만드는 사회 문화의 습속 공부 안 하면 커서 실패한다 아빠 노릇을 왜 엄마가 하는가 돈으로 아이를 기르고, 돈만 버는 아이로 교육시킨다 현대판 삼종지도를 따르며 살고 있다 엄마 노릇도 어머니 따라하고 있다 마음의 건강을 돌보지 않는 사회 체면이 그렇게 중요한가 다른 사람이 있고, 나도 있다 어른스러운 아이가 좋다? PART 4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다 어린 날의 상처 치유하기 어떻게 해야 내가 엄마 마음에 들까요 엄마의 위성으로 살아가는 딸 원래부터 그런 아이는 없다 나만 아는 아이, 다른 사람 눈치만 보는 아이 부모의 싸움은 자녀에게 전쟁과 같은 공포다 ‘짜증’으로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PART 5 어린 시절 상처를 치유한 어른 엄마 되기 네 자신을 인정하라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보자 희망의 빛이 절망의 어둠을 이겨낸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엄마가 된다는 것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 것 PART 6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는 좋은 엄마 흔들리는 아이의 눈빛을 읽고 이해한다 느낌의 세계를 어떻게 전해야 하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 관계 개선의 첫 번째 방법 우리를 위한 변화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다 엄마를 위해 사는 자식을 만들지 마라 ■ 변화의 목소리 엄마 마음에 들기 위해 애쓰던 아이 다른 사람의 눈에도 달라진 것이 보인다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내 마음 찾기 소중한 눈물 ■ 에필로그 - 아이를 사랑하며 살기 위하여15만 독자들이 선택한 자녀교육 스테디셀러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리커버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출간 사랑인 줄 알고 저지른 엄마들의 잘못 * 자녀의 큰 꿈에만 박수쳐주었는가? * 엄마의 꿈을 자녀의 꿈이라고 착각하지 않았는가? * 엄마 말 잘 들어야 착하다고 칭찬했는가? * 아이답지 않고 어른스러워야 좋아했는가? * 규칙과 약속을 꼭 지키게 했는가? * 엄마 취향과 같은 것을 고를 때만 허용했는가? * 슬픔이나 고통을 공감하기보다 해결해주기 위해서만 노력했는가? * “너는 내 전부다”라고 부담을 주지 않았는가? * 실패할까 두려워 미리 지적하고 잔소리하지 않았는가? * 아이와 마음을 나눈다고 엄마의 생각을 여과 없이 쏟아냈는가? * 자만하지 말라고 남들 앞에서 깎아내리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 * 조용히 책을 읽고 있으면 안심했는가? * 아이 자신보다 아이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가? * 전문가나 책에서 시키는 대로 했는가? * 아이를 울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는가? * 체벌하지 않고 다그치지 않으니 괜찮다고 생각했는가? 위 문항에 하나라도 “그렇다”라는 대답을 하는 엄마라면 이 책을 읽기 권한다.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잘되라고 한 일에 지금 아이들은 상처를 입고 아파하고 있다. 엄마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주자 요즘 젊은 엄마들은 예전의 어머니들과 달리 자녀와 많은 대화를 하고, 자녀교육서를 읽거나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들어가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자부할 것이다. 그들은 어린 시절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고 야단만 치던 내 엄마와 같은 엄마는 되지 않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아이에게 자신과 같은 상처를 남기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의 저자 문은희 박사는 그 엄마들에게 정말 자녀의 마음을 알아듣고 알아보고 있는지, 아니 들으려 하고 보려 하는지 묻고 있다. 엄마가 사랑한다고 한 행동이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전해지지 않았다면, 그 사랑을 받는 아이들은 고역이었을 것이다. 인공 조미료 쓰지 않고 정성스럽게 해먹이고, 곱게 입히고 깨끗이 가꾸어주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부족함 없이 모두 해주었는데, 그게 왜 사랑이 아니냐고 물을지 모른다. 그리고 아이에게 체벌하거나 윽박지르지 않았으니, 마음에 상처 준 일도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필요로 하는 것, 원하는 것이 엄마 생각과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엄마가 모두 알아서 해준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체벌하거나 다그치지 않아도 엄마의 실망하는 표정만으로 아이는 큰 아픔을 느낀다는 것을 아는가? 지금 엄마들에게 부족한 면이라면, 아이를 위해 넘치게 해주고 희생했지만, 정작 아이가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이는 아이와 ‘느낌’을 공유하고 나누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헛수고한 것이다. 사랑은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지, 손발로 돌본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엄마들은 지금 자신만의 길을 가려는 자녀에게 박수쳐주지 않고, 엄마의 기준에 통과할 꿈을 갖길 강요한다. 그러고는 그것이 자녀의 꿈인 양 내세우며, “너 어렸을 때부터 의사 선생님 되고 싶다고 했잖아”라고 말한다. 자녀의 슬픔과 고통을 공감해주기보다, 엄마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듯 얼른 눌러버리고 해결 방법을 제시한 뒤 “엄마가 해결해줬으니 됐지?”라고 결론짓는다. 내 속으로 낳은 자식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여기며 “내가 너보다 널 더 잘 알아”라며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고, 또 따라오지 않으면 “넌 내 전부야”라고 부담을 주거나,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며 배신이라도 당한 듯 괴로워한다.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좋은 엄마들의 필독서! 그렇다면 엄마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몰라주고 원하는 것을 해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문은희 박사는 그것이 엄마들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사회 문화 습속 안에서 생긴 ‘포함’이라는 심리 구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우리 문화에서는 자녀 교육에 관해서는 국가, 사회, 학교, 심지어 아빠도 책임지지 않고 모두 엄마에게 떠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엄마들은 자식의 미래를 혼자 걱정하며 고군분투하다가, 아이를 나와 다른 독립된 존재로 보지 못하고 머리와 가슴에 ‘포함’하고 살 수밖에 없다. 자식이 잘되면 엄마의 인생도 빛나는 것이고, 반대로 잘못되면 엄마의 인생도 와르르 무너진 듯 낙심한다. 자녀의 행복과 불행, 성공을 엄마 자신의 것과 구분하지 못하니, 아이와 적절히 거리를 두고,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여유를 갖지 못한다. 아이가 무조건 내 마음대로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런데 당연히 기대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마음이 급해져, 엄마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 아이 앞에서 ‘천사와 괴물’의 얼굴을 오가게 되는 것이다. 문은희 박사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잘 되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는 엄마들, 그리고 사랑인 줄 알고 저지른 잘못 때문에 아이를 아프게 엄마들에게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를 통해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많은 자녀교육서들이 아이의 문제를 간단하게 ‘엄마의 탓’으로 진단하고, “아이에게 무섭게 대하지 마세요”,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세요”라고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문은희 박사는 정작 엄마가 왜 아이를 아프게 하고 있는지 그 원인을 밝히지 않으면, 잘못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자녀에게 어떻게 하세요’라는 지침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않는다. 문은희 박사가 알트루사 심리 상담소를 거쳐 간 수많은 엄마들과 함께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좋은 엄마가 되는 과정, 즉 엄마들이 자녀를 포함하고 살 수밖에 없는 심리 구조를 알아보고, 그렇게 만든 사회 문화 습속에 대해서도 파헤치고, 엄마 역시 자신의 어머니에게 ‘포함’된 환경에서 자라오며 상처받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돌아보고 치유한 후, 자녀와 진정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을 모두 담았다. 그래서 이 책은 한마디로 ‘문은희 박사의 한국형 자녀교육의 40년 연구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문 박사는 엄마들에게 자녀교육을 위해 책을 읽고 인터넷 자료를 보고,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기 전에 먼저 자녀의 마음을 보기 위해 노력하자고 권한다. 아이의 눈이 슬픔을 이야기하면 함께 슬픔을 나누고, 아이의 눈이 비어 있으면 눈물을 가득 담고 꼭 안아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가 분노에 차 있으면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기쁨에 넘치면 있으면 같이 기뻐하자. 엄마의 사랑의 힘을 가진 아이는 그 어떤 힘을 가진 이보다 강하기 때문이다.도넛 집에서 커피를 한잔 시켜놓고 약속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때였다. 의도하지 않게 옆자리에 앉은 한 젊은 엄마와 초등학교 4학년쯤 되어 보이는 아들이 도넛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하는 걸 듣게 되었다. 아마도 모자가 밖에 나와 조용히 이야기 나누고자 한 모양이다. 그런데 듣다 보니 대화라기보다 엄마 혼자 이야기하는 것에 가까웠다. 아이는 말없이 뚱한 표정으로 열심히 먹기만 했다. 어쩌다 아이가 입을 열면 엄마는 끝까지 다 듣지 않고 “그런데” 하면서 말을 가로막았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엄마는 “나도 네가 무슨 말 하는지 알아, 그렇지만” 하면서 화제를 다른 쪽으로 이끄는 듯싶었다. 그러다가 아이에게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나무라기도 했다. 나중에 집에 돌아가 그 엄마가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눴다고 생각할까봐 걱정이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옛날 어머니와 달리 ‘아이와 모든 이야기를 나눈다’고 자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마들이 정말 아이의 마음을 알아듣고 알아보고 있는지, 아니 들으려 하고 보려 하는지 의문이다. 엄마가 일방적으로 아이에게 (부드럽고 세련되게) 명령하고 지휘하듯 대하는 것이 아닌지, 그런 상태에서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되는 일들이 요즘 들어 부쩍 눈에 많이 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엄마 자신은 아이를 아프게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듯하다. 엄마라면 한번쯤, 자신이 아이를 향해 내지른 소리에 놀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득히 먼 어린 시절 듣고 놀랐던 그 소리가 자신에게서 튀어나와 당황하지 않았는가? 그러고 보면 내가 지른 소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 얼굴에서 어린 시절 나의 느낌을 선명하게 다시 보게 된다. 엄마에게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꼈던 슬픔, 그리고 나는 엄마가 되면 저렇게 하지 않을 거라는 다짐. 그런데 어쩜 그렇게 엄마와 똑같이 내 아이에게 하고 있는지 놀라고 서글펐을 것이다.유난히 더웠던 어느 여름날, 전철에서 본 두 모녀가 떠오른다. 젊은 엄마 둘이 각기 두세 살쯤 된 딸을 데리고 앉아 있었다. 아이 하나는 바지를 입고 다른 하나는 풍성한 치마를 입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치마가 제격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바지를 입은 아이 엄마보다 치마를 입은 아이 엄마가 유난히 자녀의 앉은 자세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보였다. 작은 몸으로 아이가 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앉아 있기에는 의자가 너무 높았다. 어른 몸에 맞게 만들어진 의자에 앉아 있자니 자세는 흐트러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엄마는 줄곧 아이의 다리를 오므려주고 있었다. 아이의 속옷이 보이는 게 마음 쓰인 것이다. 그 엄마가 어렸을 때 아마 어머니가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상담받으러 온 여성들이 처음에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하면서도 잘 울지 못한다. 소리 내어 시원스럽게 울지도 못하고 억지로 참으며, 그래도 흐르는 눈물을 연신 손수건으로 찍어낸다. 예외 없이 우는 것을 금지당한 어린 시절을 보낸 이들이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아이가 우는 것도 참지 못한다. 좋은 엄마는 자녀가 울고 싶은 상태에 놓이지 않게 길러야 한다고도 생각한다. 배고프다고 느끼기 전에 미리 먹을 것을 주고, 졸려서 칭얼거리기 전에 업어 재우고, 기저귀는 젖자마자 갈아준다. 아이를 울리지 않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욕구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잘해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기는 배고프고, 졸리고, 축축한 자기만의 느낌을 가져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우는 것으로라도 자기 느낌을 표현할 기회마저 잃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표현에 대응해주는 어른과 교감을 주고받으며 만들어가야 할 관계도 제대로 맺지 못한 채 자라게 된다. “나서부터 순한 아이였다”는 평을 달고 살지만, 그런 아이는 착하고 순해서라기보다 울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 모른다. 어떤 엄마는 아이가 울면 안 된다는 데 너무 초점을 맞춘 나머지, 무서운 얼굴로 아이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울음을 ‘뚝’ 그치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억지로 울지 못하게 하면 아이가 자신의 느낌을 부정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그렇게 아이 때부터 자신의 느낌을 억제하게 되면 의식 선상에 떠올릴 느낌조차 없어지고 만다. 집에서는 엄마 말 잘 듣고, 학교에서는 선생님 말 잘 듣고, 사회에서는 권위자의 말을 잘 따르도록 하는 것이 과연 잘 자라게 이끄는 것일까. 아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기회를 없애면서 말이다. 어떤 엄마는 “우리 아이는 원래 성격이 소극적이었요”라고 걱정스럽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정말 소극적으로 태어난 아이와 적극적으로 태어난 아이가 따로 있을까? 엄마의 눈길 아래에서 자녀가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있는 것을 엄마 자신만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엄마들이 많이 하는 말 가운데 ‘이 정도는 기본’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 이 기본이라는 말이 무섭다. 공부나 생활 태도 등 각 엄마마다 나름의 기준을 정해놓기 마련인데, 이 기준에 이르지 못했을 때 아이는 가차 없이 정죄 받고, 기본도 못하는 아이로 낙인찍히게 된다. 그리고 당장 생사화복에 지장을 경험하게 된다. 엄마의 실망하는 표정을 보는 것이 아이에게 매질이나 언어폭력보다 덜 두려울 것 같은가? 아니다. 경직된 엄마의 기준에 어긋났을 때 엄마가 보이는 작은 반응도 아이에게는 굉장한 위력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아이는 엄마의 기준에 맞추려 애를 쓰고, 눈치를 보고 소극적이 되는 것일 뿐이다. 어떤 아이도 처음부터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맞도록 태어나지는 않았다. 그저 아주 작은 몸으로 어른의 보살핌에 완전히 의존할 수밖에 없는 힘없는 존재로 태어날 뿐이다. 그래서 아이는 살아남기 위해 엄마의 기준에 맞추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어떠했다’는 말은 맞지 않다. 부모가 ‘어떻게 키웠다’가 맞는 말이다. 자신이 만든 기준을 철저하게 고수하는 엄마들은 자녀가 그 기준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몰래 기준을 어기는 행동을 한 경우, 큰 배신이라도 당한 듯 행동한다.
쎈연산 3권 초등 2-1 (2019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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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 원리를 익히고, 반복 연산 훈련을 한 후 해당 연산이 교과서와 시험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문제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연산 영역 뿐 아니라 도형, 측정, 확률 영역 등 연산이 필요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제공하여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 학습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단원별 연산강화 학습서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연산 원리에 대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1단계] 두 자리 수의 덧셈 [2단계] 두 자리 수의 뺄셈 [3단계] 덧셈과 뺄셈의 관계 [4단계] 세 수의 덧셈과 뺄셈 [5단계] 곱셈식초등 연산 문제를 총망라한 단원별 연산강화 학습서 1. 쎄니, 쎈돌이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연산학습 2. 효율적 연산학습 관리를 위한 학습진단표 제공 3. 연산 원리를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 4. 절대 밀리지 않는 하루 1장 구성 책소개 1. 초등 연산 문제 총망라 연산 영역 뿐만 아니라 측정, 통계, 도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모두 담아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 강화 익힘책 수준의 문장제 문제를 ‘교과서 속 쎈연산’ 코너로 제공하여 이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쎄니, 쎈돌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연산 학습 또래 캐릭터인 쎄니와 쎈돌이, 모르는 내용을 척척 알려주는 쎈박사, 쎈봇을 통해 지루함을 덜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연산 원리 동영상 서비스 무료 제공 교재에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최고의 선생님이 강의하시는 연산 원리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리뷰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쎈연산 은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 원리를 익히고, 반복 연산 훈련을 한 후 해당 연산이 교과서와 시험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문제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또한 연산 영역 뿐 아니라 도형, 측정, 확률 영역 등 연산이 필요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제공하여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 학습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단원별 연산강화 학습서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연산 원리에 대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은 또래 캐릭터인 쎄니, 쎈돌이와 함께 테마 여행을 하며 재미있게 연산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2학년 수학동화
예림당 / 우리기획 글, 박현아 그림 / 200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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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수학동화우리기획 글, 박현아 그림
2학년 수학 교과를 동화로 이해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보다 친숙한 이야기를 통하여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야기로 풀은 수학 원리 뒤에는 ‘동화 학습 풀이’ ‘수학 상식’ ‘수학 퀴즈’ 코너 등을 두어 이야기에서 이해한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골치아프게만 여기는 수학. 어렵고, 잘 되지 않는 과목 중에 하나가 수학이다. 하지만 이 수학동화를 만나보면 생각이 확 바뀔 것이다. 재미있는 동화와, 만화로 인한 수학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수학에서 배워야 할 원리과 상식을 한편 한편의 이야기로 인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와 함께 수학 박사가 되는 길은 결코 험난한 길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여러 가지 모양/ 송이와 똘이의 시합 두 자리 수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마음씨 좋은 곰 아저씨 길이 재기/ 키드 선장의 보물찾기 식 만들기와 문제 만들기/ 사고뭉치 고양이의 탐정놀이 시계 보기/ 외계인 얄리의 시간 학습 여러 가지 도형/ 거꾸로 나라의 비밀 동굴 묶어세기/ 괭이상어의 짝짓기 놀이 곱셈 구구와 곱셈식/ 날아라 통닭!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777단의 비밀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어깨동무를 한 친구들 세 자리 수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공룡들의 올림픽 표와 그래프/ 식당 주인이 된 꿀벌 마야 나누기와 나눗셈식/ 말썽꾸러기 하이에나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5
서울문화사 / 김신중 그림, 송도수 글 /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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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신중 그림, 송도수 글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20.세계수의 진실 21.나, 마녀 될래 22.돼지 왕자님 23.델리키의 고독한 전쟁 24.페리온으로 가는 길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1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6.04.15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Quest10. 케르베로스극장 Quest11. 크림슨 발록 vs 케르베로스 Quest12. 전쟁의 신 Quest13. 귀여운 네미 Quest14. 크로노스 군단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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