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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3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9.08.20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 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
사계절 / 이은홍 지음 / 2007.10.22
14,500원 ⟶ 13,050원(10% off)

사계절그림책이은홍 지음
연암 박지원의 을 작가가 다시 쓰고 그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주인공 엄행수는 똥 푸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겉보기에는 더럽지만 그 살아가는 모습은 더없이 깨끗하고 바른 선생님이라는 뜻에서 '예덕' 이라는 이름으로 풀어 말할 수 있다. '나'의 아버지 서당 훈장 선생님은 똥장군을 질머지고 다니는 천한 자를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여긴다. 여기에 양반자제가 반발하자, 그는 차근히 친구의 의미와 세상에 천한 일은 아무 것도 없고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을 묵묵히 해내는 예덕 선생이야말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우쳐 준다. 아무 하는 일도 없이 갖은 특권을 누리는 양반과는 멀리 하고, 욕심없이 순박하게 제 할일을 하며 살아가는 일반 서민에게 큰 애정을 느꼈던 박지원의 삶이 잘 반영된 한문 단편을 오늘의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만화 풍의 그림책으로 재탄생 시켰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는 조선시대의 문인이자 학자인 박지원이 쓴 한문단편 「예덕선생전穢德先生傳」을 작가 이은홍이 다시 쓰고 그린 것입니다. 「예덕선생전穢德先生傳」은 참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문으로 된 글이라 지금의 우리가 읽기 어렵고 또한 한글로 번역을 하여도 예전 18세기의 이야기라 지금의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해서 그 이야기를 다시 쉽게 풀어서 잘 다듬어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원전의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교훈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을 사는 우리가 되새겨야 할 네 가지 교훈(첫째―참된 벗은 마음으로 사귀는 것이며, 둘째―신분과 직업을 두고 귀천을 가르지 않아야 하고, 셋째―부지런히 일하고 적게 소비하는 삶의 태도, 넷째―더러운 똥 속에 참다운 덕이 있다.)을 중심에 두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를 지었습니다. 책을 보는 또 다른 재미 책의 그림 중에는 옛 그림을 본떠 그린 것이 몇 장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에게 “자~, 어떤 친구들인지 떠올려 보렴.” 할 때 나온 오른쪽 그림들 가운데에는 단원 김홍도의 그림들 가운데 『씨름』에서 따온 엿 파는 아이도 있고요,『서당』에서 따온 회초리 맞고 우는 아이를 본떠 그린 그림이 있습니다. 또 “하지만 마음을 함께 나누는 친구야말로 가장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장면의 그림은 강희언의 『사인삼경첩士人三景帖』 중의 「사인시음士人詩吟」을 본떠 그린 것입니다. “누구든 일하지 않고도 먹고 산다면, 그게 부끄러운 것일 따름이다.”의 아래에 나오는 그림은 김홍도의『벼 타작』을 본떠 그린 것이 있습니다.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길벗어린이 / 김영진 글.그림 / 2015.04.15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글.그림
우리네 가족의 일상을 실감 나는 그림으로 담아내는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이다. 전작 에서 엄마와 아이의 하루 일과를 통해, 엄마와 함께 있고 싶은 아이의 절실함,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직장맘의 고민을 담담하게 전해 준 바 있다. 이 책에서는 엄마와는 또 다른 아빠와 아이의 일상, 그리고 그 둘의 관계가 신선한 울림을 선사한다. 나란히 놓인 장면마다 몸짓,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붕어빵처럼 꼭 닮은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나아가, 그린이는 아빠에게 물려받은 것, 보고 듣고 배운 것들을 통해 사회성을 키워 나가고, 아빠는 자신이 아끼고 돌봐야 할 그린이를 떠올리며 하루를 더욱 열심히 살아간다는 점이 절로 느껴진다. 이른 아침, 아빠가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조금 전까지 잠들어 있던 그린이가 현관까지 단숨에 달려 나온다. 아빠는 그린이를 보는 것만으로 얼굴이 환해졌지만, 그린이는 아니었다. 벌써 며칠째 그린이가 일어나기도 전에 출근했다가 그린이가 잠든 뒤에야 퇴근한 아빠였기 때문이다. 아빠가 오늘은 꼭 일찍 오기로 약속하고 나서야 그린이 얼굴도 환해졌다. 그린이와 아빠는 하루 종일 누가 서로를 더 많이 생각하는지 세어 보기로도 했다. 오랜만에 기분 좋게 시작된 그린이와 아빠의 하루는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까? 아빠는 그린이와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우리 부모,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깊게 이해하는 작가, 김영진의 신작 그림책 이른바 ‘아빠 육아’의 시대입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육아에 발 벗고 나선 아빠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어요.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수많은 아빠들이 여전히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집에 돌아와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는커녕 얼굴 한 번 마주하기도 힘들지요. 그러니 아빠와 아이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대부분의 가족에게는 텔레비전 안에만 존재하는 판타지에 가깝습니다.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는 우리네 가족의 일상을 실감 나는 그림으로 담아내는 김영진 작가의 신작입니다. 이미 전작 《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에서 엄마와 아이의 하루 일과를 통해, 엄마와 함께 있고 싶은 아이의 절실함,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직장맘의 고민을 담담하게 전해 준 바 있지요. 이 책에서는 엄마와는 또 다른 아빠와 아이의 일상, 그리고 그 둘의 관계가 신선한 울림을 선사합니다. “아빠랑 함께 하고 싶은 게 이렇게 많은데, 아빠는 왜 맨날 늦게 와요?” 이른 아침이에요. 아빠가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조금 전까지 잠들어 있던 그린이가 현관까지 단숨에 달려 나왔어요. 아빠는 그린이를 보는 것만으로 얼굴이 환해졌지만, 그린이는 아니었어요. 벌써 며칠째 그린이가 일어나기도 전에 출근했다가 그린이가 잠든 뒤에야 퇴근한 아빠였으니까요. 아빠가 오늘은 꼭 일찍 오기로 약속하고 나서야 그린이 얼굴도 환해졌어요. 그린이와 아빠는 하루 종일 누가 서로를 더 많이 생각하는지 세어 보기로도 했지요. 오랜만에 기분 좋게 시작된 그린이와 아빠의 하루는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까요? 아빠는 그린이와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아빠를 닮아 가는 아이, 아이를 통해 성장하는 아빠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 보며 기분 좋게 하루를 연 그린이와 아빠는 저마다 다른 색깔의 버스를 타고 다른 곳으로 향합니다. 아빠는 회사에서, 그린이는 유치원에서 일과를 시작하는데, 하는 일은 달라도 둘의 하루는 꼭 닮아 있어요. 그뿐인가요.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 무엇이든 잘 먹는 식성까지도 참 많이 닮았습니다. 이 책은 아빠와 아들 그린이의 하루 일과를 하나의 장면에 나란히 보여 줍니다. 나란히 놓인 장면마다 몸짓,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붕어빵처럼 꼭 닮은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나아가, 그린이는 아빠에게 물려받은 것, 보고 듣고 배운 것들을 통해 사회성을 키워 나가고, 아빠는 자신이 아끼고 돌봐야 할 그린이를 떠올리며 하루를 더욱 열심히 살아간다는 점이 절로 느껴집니다. 비록 매순간 함께 있지는 못해도 점점 아빠를 닮아 가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과 그런 아이를 통해 더욱 성숙해지는 아빠, 이 두 사람의 건강한 성장도 전해져 오고요. 그래서 비록 아침에 약속한 것과 달리 밤늦게 퇴근한 아빠가 잠든 그린이의 이불을 덮어 주는 장면으로 끝나는데도, 책장을 덮을 때 왠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오늘을 잘 살아낸 그린이와 아빠 둘 다 기분 좋게 내일을 맞이하리라는 희망을 절로 품게 되지요. 지금의 현실을 담은 본문과 앞으로 누려야 할 이상을 담은 표지의 균형 잡힌 조화 이 책은 본문 속 장면들을 통해 아이와 아빠의 평범한 일상을 별다른 과장이나 꾸밈 없이 리얼하게 그리면서도 한편으로는 앞으로 우리가 반드시 누려야 할 것들에 대한 희망도 함께 그려 내고 있습니다. 바로 ‘표지’를 통해서요. 이 책의 앞뒤 표지는 아빠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 하는 가족에게 큰 만족감을 줍니다. 아빠와 신나게 뒹굴고(앞표지), 일찍 퇴근하는 아빠를 마중 나가는(뒤표지)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흡족해지지요. 이 땅의 모든 아빠와 아이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하루 소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이 책의 표지에 담겨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 A1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읽기 활동과 쓰기 활동을 통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주는 논술 교재이다. 본문은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과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A1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주일에 한 편씩 독서활동을 할 수 있는 동화, 설명문, 우화, 전래 동화 등의 글감이 실려 있다. 각 글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가지 독서활동을 제공하며,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부록으로 ‘독서노트’를 제공하여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독후감 쓰는 실력을 한 단계 높이도록 도와준다.첫째 주 _백일홍 읽기 전에 생각하기 백일홍이라는 꽃은?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어디서?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일이? 어떤 사람들이? 내가 바우라면? 내가 마을 촌장이라면? 바우의 마음은? 둘째 주 _고래는 물고기인가요? 읽기 전에 생각하기 동물 박사님, 안녕하세요? 고래 퀴즈 반갑다, 새 낱말! 안는 말, 안기는 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고래 보고서 고래는? 고래 가문은? 먼 옛날 고래는? 우리를 보호해 주세요 쉬어가기 셋째 주 _세가지 똑똑한 일 읽기 전에 생각하기 오리 5마리를 나누느 방법 가족과 닭 어울리는 낱말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어디서?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일이? 무엇이 닮았나? 만일 나라면? 어떻게 나눌까? 어떻게 되었을까? 넷째 주 _구두쇠 이야기 읽기 전에 생각하기 구두쇠란? 자린고비는 어떤 사람? 같은 말, 다른 뜻 반갑다, 새 낱말! 낱말 기차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자린고비의 부채질 자린고비네 가훈 구두쇠 대결 두 구두쇠 기호와 수영이 구두쇠 가족 부록|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 & 받침글자 세트 (전6권)
EBS미디어 / 최정균, 윤혜정, 유혜수 (지은이) / 2022.07.01
54,000

EBS미디어유아학습책최정균, 윤혜정, 유혜수 (지은이)
우리 생활 주변 속 여기저기 숨어 있는 글자를 발견해서 아/이/야 용사의 능력으로 한글 카드를 획득하고, 뭐든지 자판기를 통해 특별한 선물을 받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글용사 아이야'에 빠져든 아이들은 한글용사 아/이/야에게 도움을 청하는 주인공 훈민이와 정음이가 되기도 하고, 훈민이와 정음이를 돕는 아/이/야 용사가 되기도 하면서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한글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 & 받침글자>는 아이들이 방송을 보며 가진 관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한글용사 아이야>의 재미 요소와 학습 요소를 조합하여 책으로 구성하였다.기본음절 1권 모음 기본음절 2권 자음 ㄱ~ㅅ 기본음절 3권 자음 ㅈ~ㅎ 받침글자 4권 받침 ㄱ~ㅁ 받침글자 5권 받침 ㅂ~ㅊ 받침글자 6권 받침 ㅋ~ㅎ한글을 찾아서 <한글용사 아이야>와 함께 출동! 한글이 궁금할 땐 아이야를 불러보자! 아이야와 함께 용사가 되어 한글을 찾는 모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히자! ■ EBS TV 인기 프로그램 『한글용사 아이야』를 책으로! ‘아야어여, 가나다라…….’ 분명 알고 나면 쉬운 한글인데 왜 가르치고 배우려고 하면 어려울까? 그래서 탄생한 <한글용사 아이야>! 유아 프로그램의 강자 EBS에서 만든 한글 프로그램 <한글용사 아이야>는 우리 생활 주변 속 여기저기 숨어 있는 글자를 발견해서 아/이/야 용사의 능력으로 한글 카드를 획득하고, 뭐든지 자판기를 통해 특별한 선물을 받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글용사 아이야>에 빠져든 아이들은 한글용사 아/이/야에게 도움을 청하는 주인공 훈민이와 정음이가 되기도 하고, 훈민이와 정음이를 돕는 아/이/야 용사가 되기도 하면서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한글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받침글자>는 아이들이 방송을 보며 가진 관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한글용사 아이야>의 재미 요소와 학습 요소를 조합하여 책으로 구성하였다. 우리 아이들의 한글학습, 재미와 배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받침글자>로 시작해보자. ■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받침글자』의 특징 ○ 통합적 언어발달을 위한 커리큘럼 -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받침글자>는 통 글자와 한글 자모 체계 결합 원리가 함께 노출되어 의미 중심과 발음 중심의 언어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음운의 소리를 인식하고 결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고 언어 감수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일상적 소재를 이용한 한글 찾기 -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받침글자>는 유아·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낱말과 자주 접하는 소재를 선정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렸다. 유아·어린이들이 자주 만나는 사물은 물론, 때로는 특정한 사물이 아닌 형태가 없는 행동, 자연 현상 등에서도 한글을 찾고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한다. ○ 아/이/야 용사와 함께 무기로 완성하는 한글 -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받침글자>에 아이들이 빠져들게 하는 주요 등장인물인 ‘아, 이, 야’ 용사! 한글용사 아이야는 우리나라의 전통 오방색을 사용한 의상을 입고 있는 등 한국의 전통적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으며 각각 모음 ㅏ,ㅣ,ㅑ를 의미한다. 한글의 모음을 상징하는 아이야 용사가 각각을 상징하는 ‘뿅망치, 태극봉, 부메랑’ 무기를 통해 한글을 완성하는 과정은 아이들이 한글 자모 체계 결합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돕는다. ■ 『한글용사 아이야 기본음절&받침글자』 활용 방법 출동! 한글용사 아이야와 함께 한글용사가 되어 한글을 찾아보자. - 읽고, 쓰고, 그림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 익히기 한 번 더! 한글카드 한글카드로 한글 익히기 -책 속의 뜯기 한글카드로 배운 낱말을 한 번 더 익히기 만들자! 한글 직접 만들어 보는 한글 - 아이야 무기로 다양한 한글을 직접 만들어보자.
어린이 첫 그림 속담사전
글송이 / 글송이 편집부 엮음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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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외국어,한자글송이 편집부 엮음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첫 그림 속담 사전>.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속담 풀이를 통해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속담을 익히며 조상들의 슬기와 생활 속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속담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여 알맞은 상황에 활용할 수도 있다. 매 화 끝에 쉬어 가는 페이지 형식으로 구성된 '속담 만화'에서는 재치 있는 상황을 통해 속담을 배울 수 있다.ㄱ으로 시작하는 속담(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등) ㄴ으로 시작하는 속담(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누워서 떡 먹기 등) ㄷ으로 시작하는 속담(달걀로 바위 치기/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등) (……) ㅍ으로 시작하는 속담(팔이 들이굽지 내굽나/핑계 없는 무덤 없다 등)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형만 한 아우 없다 등)생활 속 속담 350여 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등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속담 350여 개를 모았습니다. 《어린이 첫 그림 속담 사전》을 읽는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속담 풀이를 통해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속담 속담은 생활의 지혜와 재치가 담긴 짧은 말입니다. 속담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각과 생활 풍습뿐만 아니라 교훈, 슬기, 유머 등이 가득 들어 있지요. 어린이들은 속담을 익히며 조상들의 슬기와 생활 속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속담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여 알맞은 상황에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매 화 끝에 쉬어 가는 페이지 형식으로 구성된 '속담 만화'에서는 재치 있는 상황을 통해 속담을 배울 수 있어 어린이들의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또한 ㄱ ㄴ ㄷ…… 순서로 속담을 구성해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속담을 찾아보기 쉬울 것입니다.
정신없는 도깨비
보리 / 홍영우 그림, 서정오 글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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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옛이야기홍영우 그림, 서정오 글
어느 날 가난한 날품팔이꾼이 그날도 품을 팔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산 모퉁이에서 키가 장대만한 무시무시한 도깨비를 만난다. 도깨비는 품판 돈 서 푼이 있는 것을 알고 그러는지, 서 푼만 꿔달라고 한다. 착한 총각은 거절하지 못하고 도깨비에게 서 푼을 빌려 준다. 다음 날, 저녁이 되자, 도깨비는 총각의 누추한 초가에 와서 돈 서 푼을 갚고 사라진다. 한데 이 정신없고 능청스런 도깨비가 날이면 날마다 돈을 갚으러 온다. 이야기 내내 도깨비는 한결같다. 변하는 것은 사람이다. 우리 겨레는 이런 도깨비 이야기 속에 도깨비 돈벼락을 통해서나마 넉넉해졌으면 하는 정직하고 가난한 백성들의 간절한 바람을 솔직하게 담았다. 결국 이 순진한 도깨비의 엉뚱한 앙갚음 속에는 돈 좀 있게 되니, 순진한 도깨비를 저버리는 사람의 영악함을 잊지 않고 넌지시 경계하는 우리 백성들의 마음씀이 잘 담겨 있다. 옛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낸 서정오 작가의 글과 우리 민화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은 홍영우 작가의 그림이 잘 어우러져 있다.〈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 이야기〉시리즈로 '겨레의 고전'으로 백년은 남을 만한 우리 옛 이야기 그림책을 담습니다 보리는 우리 겨레의 슬기와 정서를 가장 잘 담아낸 이야깃거리 열 가지를 공들여 가려 뽑아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 이야기〉시리즈를 꾸립니다. 오랜 세월 우리 겨레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도깨비와 호랑이 이야기부터, 가난한 백성의 편에 설 줄 아는 부자와 원님 이야기, 다른 세상에 대한 백성의 간절한 바람이 실린 영웅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민중성이 돋보이는 재미난 옛 이야기를 서정오와 홍영우, 두 대가들의 매운 손끝으로 버무려 한 그릇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백성의 삶과 백성의 뜻이 온전히 담긴 옛 이야기. 그 값어치는 어떤 유산과 견주어도 처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양 없는 문화 유산은 이어 주고 이어 받는 이가 없다면 아무리 소중하고 귀한 것이라도 우리 곁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말 문학, 들려주는 문학이 점점 사라져가는 지금, 옛 이야기를 가장 훌륭한 예술 형태를 빌어 책꼴에 담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먼저 산 사람들의 '삶과 생각, 슬기와 용기, 웃음과 눈물'을 즐겁게 배우고 깨치는 좋은 기회가 될 테니까요. 앞으로 백 년을 대물려도 좋을 우리 겨레 옛 이야기 그림책의 '본보기',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 이야기〉가 서정오 선생님의 글과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으로 한 권 한 권 내보이겠습니다.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차가운 머리로 가르치는 '지식'이 아니라 따뜻한 가슴으로 가르치는 '진실'이다. (....) 옛 이야기는 들려주는 것만으로 이미 훌륭한 교육이다. 들려주고 들으면서 마음이 가까워지고, 이야기 속에 담긴 생각을 곱씹어 보면서 삶 속의 진실과 슬기를 더듬을 수 있다. 넓고 깊은 꿈을 마음껏 펼칠 수도 있다. 옛 이야기를 좋아하고,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란 아이가 나쁜 짓을 할 수는 없는 법이다." -서정오(《옛 이야기 들려 주기》에서) 우리 그림책 역사를 다시 쓰는 대가들의 공동 작업 그림책 역사를 살펴보면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과 클레멘트 허드, 쓰쓰이 요리코와 하야시 아키코, 요르크 슈타이너와 요르크 뮐러 들처럼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공동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성취를 넘어 놀랄만한 성과를 꾸준히 내놓고 있는 예가 꽤 있습니다. 하지만 창작 그림책 역사가 길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 예를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 옛 이야기 문체 혁명을 이룬 서정오 선생님과 우리 민화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홍영우 선생님이 만나 우리 창작 그림책의 새 장을 열어갑니다. 서정오 선생님은 귀에 착착 붙는 말맛으로 온전한 옛 이야기의 본모습을 되살려놓았습니다. 선생님의 옛 이야기 속에는 재미와 교훈 그 두 축이 모두 튼튼하게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잘 짜여진 형식미도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그야말로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홍영우 선생님은 우리 정서가 듬뿍 묻어나는 조선화로 이야기의 숨은 뜻을 거슬리지 않게 짚어냈습니다. 어떤 구도로 무엇을 그리든 어느 것 하나 어려운 것, 거칠 것이 없습니다. 유연한 필치로 화폭을 장악해 나가는 힘을 보고 있자면 대가의 솜씨를 절로 느낄 수 있습니다. 서로 견주어 우열을 가를 수 없을 만큼 글과 그림은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둘은 결코 맞서지 않습니다. 제 설 자리를 정확히 아는 글과 그림은 외려 서로의 설 자리를 더 넓혀주면서 조화롭게 동행합니다. 눈과 귀가 함께 즐거운 책읽기, 흔치 않은 행운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서정오, 홍영우가 같이 만들어가는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도깨비 덕에 부자된 농사꾼과 순진한 도깨비가 펼치는 한판 겨루기 마을 어귀 산 모퉁이를 털레털레 돌아오는데 툭, 하고 뭣이 나타났네? 키는 훌쩍 큰 것이 털은 숭숭숭 하고, 온몸은 불그죽죽, 빗자루 몽당이마냥 풀어헤친 머리에, 두 눈은 부리부리한 놈이 글쎄 제 날 언제 봤다고 능청스럽게 돈 서 푼 꿔달라네. 아, 가만 보니 이놈 도깨빌세. 요 능청스런 도깨비가 품판 돈 서 푼을 꾸어가더니, 날이면 날마다 갚으러 옵니다. 이야기 내내 도깨비는 한결같습니다. 변해 가는 것은 사람입니다. 우리 겨레는 이런 도깨비 이야기 속에, 도깨비 돈벼락을 통해서나마 넉넉해졌으면 하는 정직하고 가난한 백성들의 간절한 바람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귀찮은 도깨비를 어찌 떼어낼까 궁리하다가 순진한 도깨비를 골려먹다 못해 더 큰 부를 얻고야 마는 농사꾼의 꾀를 언뜻 칭찬하는 듯도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 있다보면 이야기를 듣는 이들은 결국 제가 당하고도 당한 줄 모르는 어수룩한 도깨비 쪽으로 마음이 기울지요. 결국 이 순진한 도깨비의 엉뚱한 앙갚음 이야기 속에는, 돈 좀 있게 되니 순진한 도깨비를 저버리는 사람의 영악함을 잊지 않고 넌지시 경계하는 우리 백성들의 마음씀이 잘 담겨 있습니다. 그림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반복과 대립, 점층의 원칙에 기대 단순한 얼개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서정오 선생님의 담백한 글과 홍영우 선생님의 통찰력 있는 해석과 재구성이 돋보이는 그림이 잘 어우러져, 다면적이고 중층적인 우리 도깨비의 진면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28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8.06.30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Quest 135 그의 목소리 Quest 136 붉은손 Quest 137 사형장의 아루루 Quest 138 누가 파풀라투스를 데려 왔을까? Quest 139 외눈물고기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 다리는 휠체어
주니어김영사 /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김경연 옮김 / 2004.07.16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김경연 옮김
장애인의 입장에서 장애를 다룬 그림책. 장애인이 직접 쓴 장애인 이야기로, '차이'는 인정해 필요한 도움은 주변 사람에게 당당하게 요구하고 싶지만, 필요없는 도움이나 동정은 거절하고 싶다는 장애인의 솔직한 마음을 담았다.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그림책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9살 마리기트의 다리는 휠체어지만, 모든 일을 혼자 할 수 있다. 단지 시간이 좀더 걸릴 뿐이다. 처음으로 엄마 심부름을 하러 거리로 나간 날, 마르기트는 사람들이 자꾸 자신을 이상하게 쳐다보고, 불쌍한 눈으로 바라봐 기분이 나빠진다. 게다가, 보도의 턱은 휠체어로 넘기에는 너무 높다. 길에서 마르기트는 지기라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 지키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마르기트에게 이렇게 말한다. "넌 혼자서도 많은 걸 할 수 있어. 하지만 이따금은 도움이 필요해 다른 모든 사람처럼 말이야." 마르기트는 지기의 도움으로 쉽고 편하게 집에 오게 된다. 차이는 인정하지만, 특별대접은 받고 싶지 않은 장애인의 솔직한 마음이 드러난 그림책이다.◆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그림책 대상을 받은 《내 다리는 휠체어》. 장애인이 직접 쓴 장애인의 이야기로 기존의 ‘장애인 이야기’와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차이’는 인정해서 필요한 도움은 당당하게 요구하되, 필요없는 도움이나 동정은 거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친구 지기의 도움으로 남과 다른 ‘차이’를 인정하기 시작한 마르기트 주인공 마르기트는 걷지 못합니다. 장애인이지요. 하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냅니다. 비록 7시에 일어나서 옷을 입기 시작하면 9시쯤이 되어서야 옷을 다 입지만 말입니다. 또 스스로 찬장에서 잼도 가져다 먹습니다. 처음으로 엄마 심부름을 하러 집을 나선 날, 마르기트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합니다. 사람들이 마르기트를 자꾸만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불쌍하게 여깁니다. 마르기트는 자신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보도의 턱은 휠체어로 넘기에 너무 높습니다. 이때 너무 뚱뚱하다고 놀이터에서 놀림을 받던 지기가 마르기트를 도와줍니다. 슈퍼마켓에 도착한 마르기트는 우유와 사과가 있는 곳을 금방 찾아냅니다. 손을 뻗어 막 집으려는 순간 점원이 벌써 집어 줍니다. 그 점원에게 화가 나서 울고 있는 마르기트에게 아까 만난 지기가 위로를 해줍니다. “넌 휠체어를 타고 있고, 난 다른 아이들보다 뚱뚱해. 너도 나도, 별난 사람들이야!” 마르기트는 지기가 한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새로 친구가 된 지기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똑같은 길인데로 너무 다릅니다. 아까 보았던 벤치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달라보였습니다. 신호등 앞에 이르자 지기가 말합니다. “넌 혼자서도 많은 걸 할 수 있어. 하지만 이따금은 도움이 필요해.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말이야. 이제 아무나 붙잡고 도와 달라고 부탁해 봐.” 친구의 충고대로 마르기트는 용기를 내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아까처럼 신호가 바뀌었다고 당황해서 울지 않습니다. 또 경찰관 아저씨에게 신호등 보도 모서리가 높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합니다. 카페 앞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도 마르기트는 이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마르기트에게는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친구 덕택에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그 차이’를 인정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도움은 당당하게 요구하지만, 필요 없는 도움이나 동정은 과감하게 거부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은 것입니다."얘야, 무슨 일 있니?"할아버지가 안쓰럽다는 듯 묻습니다. 마르기트는 멈추어 섭니다.보도의 턱이 너무 높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그 때 할머니가 말합니다."쯧쯧, 어린 아이가 불쌍하구나!"마르기트는 화가 나 얼굴이 새빨개집니다.도대체 나한테 왜들 이러는 거야?오늘은 처음으로 혼자 심부름을 나오게 된 날인데!"제가 왜 불쌍해요? 저도 다른 아이들이랑 똑같아요."-본문 p.17 중에서
아이좋아 종이접기 (상)
북웨이 / 오규석 글 / 2014.08.29
12,000

북웨이유아놀이책오규석 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종이접기를 12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각각 10개씩 추려 담았다. ‘종이접기 백과사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승 종이접기부터 창작 종이접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고 한 번쯤은 꼭 접어 봐야 할 작품 120가지가 상, 하권에 각각 60개씩 나뉘어 실려 있다. 상권에는 비교적 접기 쉽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자연 속 동물과 꽃 그리고 과일과 채소를 접는 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기존 종이접기 책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책장이 넘어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스프링 제책을 통해 ‘쫙쫙’ 펼쳐지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양손, 양발을 사용하며 책장이 넘어가지 않도록 붙들고 있지 않아도 된다. 어른보다 손발 사용 능력이 부족한 아이도 혼자서 편하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다. 또한 각 작품마다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어 아이의 발달 정도에 맞춰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다.1. 방긋방긋 동물 인형 강아지 인형 고양이 얼굴 여우 얼굴 말 얼굴 토끼 얼굴 코끼리 얼굴 호랑이 얼굴 사자 얼굴 돼지 얼굴 곰 얼굴 *인형 몸통 2. 땅에 사는 동물 강아지 고양이 여우 토끼 돼지 호랑이 사자 코끼리 곰 원숭이 3. 물에 사는 생물 소라 조개 물고기 게 나비고기 송사리 금붕어 고래 돌고래 거북이 4. 하늘을 나는 새 비둘기 물새 백조 종달새 펭귄 공작 까마귀 닭 병아리 올빼미 5. 활짝 핀 예쁜 꽃 나팔꽃 민들레 풀 카네이션 장미 수국 개나리 튤립 해바라기 나무 6. 사각사각 과일과 채소 사과 바나나 딸기 체리 포도 귤 복숭아 수박 배추 무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 놀이, 책이 쫙쫙 펴져서 부모님도 아이 좋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 좋아 종이접기’하세요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로 장점이 많은 종이접기 놀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종이접기를 12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각각 10개씩 추려 담았습니다. ‘종이접기 백과사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승 종이접기부터 창작 종이접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고 한 번쯤은 꼭 접어 봐야 할 작품 120가지가 상, 하권에 각각 60개씩 나뉘어 실려 있습니다. 상권에는 비교적 접기 쉽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자연 속 동물과 꽃 그리고 과일과 채소를 접는 법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나 고양이, 호랑이 등의 육지 동물과 물고기, 조개, 게 등 바다 속 생물 외에도 종달새, 올빼미, 닭, 병아리 등 날개가 있는 새 친구들 그리고 개나리, 장미, 수국 등의 아름다운 꽃과 포도, 사과, 딸기 등 식탁에서 만나는 맛있는 과일과 채소를 접어 아이와 함께 동물원 놀이, 수족관 놀이, 식물원 놀이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은 기존 종이접기 책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책장이 넘어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스프링 제책을 통해 ‘쫙쫙’ 펼쳐지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양손, 양발을 사용하며 책장이 넘어가지 않도록 붙들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어른보다 손발 사용 능력이 부족한 아이도 혼자서 편하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작품마다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어 아이의 발달 정도에 맞춰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아이 스스로 높은 난도에 도전하며 성취의 즐거움도 느끼며 접기 놀이를 하게 됩니다. 온 가족이 모여 어른도 아이도 좋아하는 종이접기 놀이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종이접기가 친절하고 쉬운 방법으로 잔뜩! 스프링북으로 페이지가 쫙쫙 펼쳐져서 기존 책의 불편함을 덜었습니다. 무궁무진한 종이접기의 힘! 종이접기 놀이의 장점은 놀라울 정도로 많습니다. 귀가 따가울 정도로 많이 들으셨겠지만 그만큼 종이접기 놀이가 지닌 장점이 많다는 방증이 아닐까 합니다. 우선 가장 먼저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소근육은 정교한 움직임을 할 때 사용하는 근육을 말하며 생후 1년부터 취학 전까지 주로 유아기 때 발달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비교적 어릴 때부터 시작할 수 있는 종이접기 놀이는 아이의 손가락 힘을 길러 주고, 그 힘의 강약 조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처럼 종이접기 놀이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신체 부위는 손입니다. 철학자 칸트가 ‘손은 눈에 보이는 뇌의 일부’라고 표현할 정도로 뇌의 운동 신경 세포 중 3분의 1이 우리의 손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손을 사용할수록 두뇌가 자극되어 두뇌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지요. 종이접기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말은 결코 틀린 말이 아닙니다. 손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신체 부위는 눈입니다. 부모님이 접는 모습을 보고 따라 접든 혼자서 책을 보고 따라 접든 간에 아이는 무언가를 보고 종이접기를 합니다. 게다가 종이접기 작품의 소재는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종이접기를 하면서 관찰력과 표현력이 높아지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리고 도면을 따라 면과 선에 맞춰 접기 놀이를 하면서 만들어지는 도형들을 보며 기하학적?수학적 능력도 덩달아 자라나게 됩니다. 게다가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즐기며 창조?창작의 즐거움도 알게 됩니다. 또한 자연스레 집중력과 인내심이 길러지며, 순서와 법칙을 따르는 순응력과 그것을 기억하는 기억력도 함께 성장합니다. 그뿐 아니라 뒤집기, 회전하기 등을 하며 상상력과 색상 매치 등에 대한 미적 감각까지 고루 발달됩니다. 끝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아 존중감
신통방통 나눗셈
좋은책어린이 / 서지원 지음, 심창국 그림 / 2010.07.26
8,000원 ⟶ 7,2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수학동화서지원 지음, 심창국 그림
나눗셈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 해결에 나서는 친절한 수학 동화. 나눗셈의 ‘몫’이 뭔지도 모르던 주인공 나래가 골치 아픈 나눗셈에 신통방통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래, 맞아! 이거였어!” 하며 두 손 두 발로 맞장구를 치며 이야기에 공감하고, 그 공감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게 된다. 나눗셈을 할 줄 모르는 샤방 공주 나래가 공원에서 알통 아줌마를 만나고, 얼떨결에 알통 아줌마와 함께 자원봉사를 하게 되면서 번쩍번쩍 샤방 공주에서 나눔 천사로 변신하게 된다. 나래는 그 과정을 통해 나눗셈에도 신통방통한 도사가 된다. 도대체 나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나래 공주와 민주 거지 쫓겨난 공주 나눗셈 버스와 나눗셈 강아지 천사들의 나눗셈 샤방 공주가 아니라 나눔 천사가 될 거야!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 책 선정 수학은 꼭 수학 책으로만 공부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자! “그래, 맞아! 이거였어!”두 손 두 발로 맞장구치게 되는 공감률 백 퍼센트 창작 동화,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수학 이야기! <신통방통 나눗셈>은 나눗셈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 해결에 나서는 친절한 수학 동화다. 나눗셈의 ‘몫’이 뭔지도 모르던 주인공 나래가 골치 아픈 나눗셈에 신통방통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래, 맞아! 이거였어!” 하며 두 손 두 발로 맞장구를 치며 이야기에 공감하고, 그 공감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게 된다. 먼저 출간된 <신통방통 곱셈구구>에 이어,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수학 동화다. 나래는 샤방 공주다. 매일 반짝이는 귀걸이, 목걸이, 반지를 주렁주렁 달고 학교에 간다. 그뿐만 아니다. 나래의 가방에는 새 수첩, 새 연필, 새 캐릭터 지우개…… 반짝이는 새 것들이 가득하다. 모두 엄마가 하는 선물 가게에서 몰래 가져온 것들이다. 나래는 새 상품이 들어오면 학교에 가져와 친구들에게 자랑하고는, 다시 엄마가 눈치채지 못하게 가져다 놓는다. 방과 후, 엄마의 선물 가게에 들른 나래는 물건을 몰래 가져간 일로 꾸중을 듣는다. 그리고 물건을 똑같이 나눠 담으라는 엄마의 말에, 몇 개씩 담아야 할지 몰라 우물쭈물하다 혼쭐이 난다. 나래는 나눗셈을 할 줄 몰랐던 것이다. 야단을 맞고 투덜거리며 가게를 나온 나래는 공원으로 향하고, 공원에서 무료 급식을 하는 알통 아줌마를 만난다. 그리고 얼떨결에 알통 아줌마와 함께 자원봉사를 하게 되면서 샤방 공주 나래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번쩍번쩍 샤방 공주에서 나눔 천사로 변신하게 된 것! 나래는 그 과정을 통해 나눗셈에도 신통방통한 도사가 된다. 도대체 나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지?”“샤방 공주님요!”“오호호호!”나래는 거울을 보면 묻습니다. 그러면 거울이 대답할 것만 같습니다. 사실은 나래가 대답하는 거지만요. 샤방 공주는 나래의 별명입니다. 물론 스스로 지은 별명이에요. 거울 속의 나래는 오늘도 샤방샤방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나래는 제자리에서 한 바퀴 빙그르르 돕니다. 치마가 나비처럼 나풀거립니다. 나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나래는 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룰루랄라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 왜냐고요? 나래의 모습을 보면 알잖아요!귀에는 귀걸이가 달랑달랑, 목에는 목걸이가 주렁주렁, 머리에는 머리핀이, 손가락에는 반지가, 팔목에는 팔찌가 번쩍번쩍합니다. 모두 오늘 새로 한 것들이에요. 신호등 앞에 섰습니다. 아이들이 자기만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나래는 연예인이 된 기분입니다. 교실에 들어섰습니다. 아이들이 나래의 새 귀걸이와 목걸이를 알아보고 몰려들었습니다. “와! 예쁘다! 얼마짜리야?”아이들이 감탄을 터트렸습니다. “아마 백만 원쯤 할걸.”나래는 값도 모르면서 비싸게 말했습니다. 화가 나면 누구나 집에 들어가기 싫은 법입니다. 그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래는 부루퉁한 얼굴로 공원으로 걸어갔습니다. “나눗셈이 뭔데 날 이렇게 괴롭히는 거야!” 나래는 공원 놀이터에 있는 그네를 힘껏 타 보았습니다. 하지만 화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눗셈을 만든 사람은 아주 고약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어린이를 무척 싫어하는 사람일 거라고요. 오늘따라 공원은 몹시 붐볐습니다. 작은 버스도 와 있고, 어른들도 많았습니다.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도 솔솔 풍겼습니다. 그때 나래의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버스에 붙은 커다란 글자 때문이었습니다. 나눗셈 버스 나눗셈을 가르쳐 주는 버스일까요? 아니면, 나눗셈을 만든 사람이 운전하는 버스일까요?나래는 버스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버스 앞에는 허름한 옷을 입은 어른들이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나래는 나눗셈을 배우러 온 사람들일지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서울문화사 / 백종원 글 /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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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건강,요리백종원 글
‘아, 이렇게 많은 요리 언제 다 해보지?’ 수많은 집밥 메뉴와 레시피에 오히려 자신감을 잃은 요리 초보자를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집밥 메뉴 52가지를 담았다. 외식경영전문가인 백종원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끊임없이 메뉴를 개발, 연구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장 기본이 되는 우리나라 집밥 메뉴 52가지를 통해 공개하고자 한다. 집에서 늘 만들어 먹는 것이 집밥이지만 요리와 친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매일의 식단을 생각하면, “오늘은 어떤 국을 끓이고, 어떤 반찬을 만들어 먹을까?”, “마트에 가도 매번 같은 식재료만 사게 되네.”, “오늘은 뭔가 색다른 메뉴를 먹고 싶은데 요리를 못해서…….” 등의 고민을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기본 몇가지만 제대로 알아두면, 그것을 응용하여 얼마든지 원하는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에는 나오는 52가지 기본 메뉴만 익혀두면 된다.요리에 쓰인 양념 계량 꼭 쓰이는 기본 양념 Prologue PART 1 식사메뉴 | 죽 · 밥 타락죽 전복죽 호박죽 비빔밥 김치볶음밥 제육덮밥 떡국 삼계탕 궁중떡볶이 김밥 PART 2 국물메뉴 | 국 · 찌개 쇠고기무국 북어국 미역국 쇠고기미역국 갈비탕 멸치된장찌개 쇠고기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참치김치찌개 육개장 PART 3 일품메뉴 | 초대요리 · 술안주 불고기 쇠꼬리찜 탕평채 잡채 낙지볶음 도토리묵무침 두부김치 감자샐러드 해물파전 김치전 야채전 달걀찜 PART 4 반찬메뉴 오징어볶음 달걀말이 채소마요네즈샐러드 시금치무침 통나물무침 매운콩나물무침 고사리볶음 무생채 오이무침 오이초무침 무말랭이무침 어묵볶음 어묵감자볶음 잔멸치볶음 멸치고추장볶음 마른새우볶음 달걀장조림 감자조림 깍두기외식경영전문가인 백종원은 왜 집밥 메뉴 책을 냈을까? * 밥, 국, 찌개, 반찬, 일품요리 등 꼭 필요한 핵심 집밥 메뉴 52가지 ‘아, 이렇게 많은 요리 언제 다 해보지?’ 수많은 집밥 메뉴와 레시피에 오히려 자신감을 잃은 요리 초보자를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집밥 메뉴 52가지를 담았다. 외식경영전문가인 백종원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끊임없이 메뉴를 개발, 연구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장 기본이 되는 우리나라 집밥 메뉴 52가지를 통해 공개하고자 한다. 집에서 늘 만들어 먹는 것이 집밥이지만 요리와 친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매일의 식단을 생각하면, “오늘은 어떤 국을 끓이고, 어떤 반찬을 만들어 먹을까?”, “마트에 가도 매번 같은 식재료만 사게 되네.”, “오늘은 뭔가 색다른 메뉴를 먹고 싶은데 요리를 못해서…….” 등의 고민을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기본 몇가지만 제대로 알아두면, 그것을 응용하여 얼마든지 원하는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에는 나오는 52가지 기본 메뉴만 익혀두면 된다. * 요리 초보자를 위한 백종원만의 음식 조리법과 노하우 최초 공개 저자 백종원은 천편일률적인 조리법을 과감히 탈피하고, 주방에서 직접 부딪치면서 터득한 자신만의 음식 조리법과 노하우들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예를 들어, 제육덮밥을 만들 때는 먼저 삼겹살을 익힌 후에 갖가지 양념을 하는 방식이나, 낙지볶음을 만들 때 식용유를 넣어 달군 프라이팬에 먼저 마늘을 넣어 마늘 향이 우러나오게 한 후 양념과 야채, 낙지를 넣는다든지, 음식의 윤기를 더해 더욱 맛깔스럽게 보이게 하도록 캐러멜을 첨가하는 등의 조리법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면서 맛 또한 높일 수 있는 그만의 다양한 조리법이 소개되어 있다. * 일상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식재료 및 기본양념 활용 이 책에서는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밥, 국, 찌개, 반찬 등 일상적으로 먹을 수 있는 일반적이면서 꼭 필요한 집밥 메뉴를 넣었다. 또한 손님이 오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일품 메뉴까지 일상에서 손쉽게 구일할 수 있는 ‘일상 식재료’와 ‘일상 메뉴’로 집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독특하고 특이한 조리법이나 메뉴가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식재료와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중심이기 때문에, 요리가 처음인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여기에 순간순간 해당 조리법에 대한 백종원만의 요리 Tip을 넣어 요리가 낯선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양념 또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기본양념을 사용하고도 맛있고, 맛깔스러운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상세히 담았다. * 종이컵과 숟가락 등 일상에서 쉽게 구하는 도구를 이용한 양념 계량컵 소개 초보자가 요리하기 쉽도록 양념계량 시 계량컵과 계량스푼 대신 종이컵, 밥숟가락, 찻숟가락 등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특 1큰술은 밥숟가락으로 소복이 한 숟가락이며, 1작은술은 찻숟가락으로 소복이 한 숟가락이다. 1컵은 종이컵 1컵, 1/2컵은 종이컵 반 분량이다. 종이컵 1컵은 약 190ml이다. 그 외에 채소와 고기, 해물 등의 재료는 g으로 표시함으로써, 계량법을 쉽게 설명했다.
능률 롱맨 영한사전
NE능률 / Pearson Longman 편집부 엮음 / 2010.07.09
42,000

NE능률소설,일반Pearson Longman 편집부 엮음
말하기 쓰기에 필요한 정보가 가득한 영한사전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아보는 영한사전을 넘어 영어로 말하거나 글을 쓸 때 막히는 부분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사전이다. 대규모 언어 데이터베이스인 롱맨 코퍼스(corpus)에 기초하여 각 어휘를 정확하게 분석한 이 책은 실제 쓰임 빈도에 따락 각 어휘의 뜻을 배열하여 실제 사용하는 말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또한 연어와 문형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동안 잘못 사용하던 영어 어휘의 뜻과 정확한 사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어휘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부분에는 컬러 자료사진까지 첨부하고 있어 더욱 자세하고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말하기·쓰기에 필요한 정보가 가득한 능률·롱맨영한사전" 능률·롱맨영한사전은 모르는 단어의 뜻만 찾아보는 영한사전이 아닙니다. 영어로 말하거나 글을 쓸 때 막히거나 궁금했던 정보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사전입니다. 능률·롱맨영한사전의 차별점 3억 3천만 어절의 롱맨 코퍼스(corpus : 대규모 언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영한사전. 최다 구 표현(phrases)과 연어(collocations)를 수록하여 영어 말하기·쓰기에 효과적!! 영어 어휘의 뜻을 실제 사용되는 빈도에 따라 배열하고 정확한 한글 대응어를 제시 총 1,700여 항목에 이르는 어법, 자주 틀리는 표현, 어휘 비교, 구어체·문어체 비교, 격식체·비격식체 비교, 문화 정보 등의 풍부한 학습 자료와 300여 컷의 칼라 일러스트 및 사진 포함. 롱맨 코퍼스에 기초하여 각 어휘를 정확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실제 쓰임의 빈도에 따라 각 어휘의 뜻을 배열하였습니다. 풍부한 연어(collocations)와 정확한 문형(patterns)정보를 제공합니다. 어휘의 실제 사용 빈도를 50여 개의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잘못 알고 사용하던 영어 어휘의 뜻과 사용법을 올바로 제시하였습니다. 기존 사전에서 볼 수 없었던, 말하기와 쓰기에 도움이 되는 어휘 사용에 대한 정보를 충실히 수록하였습니다.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보가 풍부합니다. 영어 학습자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오류가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정보가 풍부합니다. 모든 예문을 롱맨 코퍼스에 기반하여 실제 사용되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보여줍니다. 주요 어휘의 뜻마다 예문을 풍부히 담아 어휘가 실제로 쓰이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실용적인 구어적 예문을 풍부히 제공하여 말하기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영한사전 최초" 능률·롱맨영한사전 온라인 강의 서비스 능률·롱맨영한사전 온라인 강의란? 살아있는 영어와 다양한 학습 정보가 들어있는 능률·롱맨영한사전을 통한 효과적인 어휘 학습 강의로, 특목고 진학, 해외 유학준비, 취업 등을 위한 핵심 어휘 마스터 과정입니다. 『능률?롱맨영한사전』에만 있는 특별한 혜택!! www.nebooks.co.kr에서 능률?롱맨영한사전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위기탈출 넘버원 1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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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1. 테러범을 기절시켜라 2. 비상착륙하기 3. 급류 속을 헤쳐나가라 1 4. 급류 속을 헤쳐나가라 2 5. 산 속에서 탈출하기 6. 달리는 차 안에서 살아남기 7. 아슬아슬 위기의 순간을 피하라! 8. 집안에서 살아남기 9. 화염 속에서 살아남기 10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아 11 우리는 위기탈출 사총사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8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3.10.28
17,900원 ⟶ 16,11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 18권에서 제로니모는 다시 한 번 새로워진 타임머신을 타고 새로운 역사 시대로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이번 시간 여행은 단순히 다양한 역사 시대로 떠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에 대한 반성의 메시지를 깔고 있다. 시간 여행을 떠나기 전, 제로니모는 방향 감각을 잃고 날아드는 비둘기들, 느닷없이 출몰하는 고래 떼, 재채기와 과민 반응에 시달리는 시민들, 먹을거리를 찾지 못해 샌드위치를 향해 달려드는 기러기들 등을 목격했다. 볼트 박사님은 이러한 징후들에 재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연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질 것을 걱정해 제로니모에게 이스라엘 왕국으로 가 균형과 조화를 이룬다는 전설적인 솔로몬의 반지를 빌려 와 달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설정은 현재 우리에게도 너무나 심각한 문제와 위기로 다가온 환경 오염에 대한 현실을 바라보고 과거로부터 그 해결책을 배우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 이러한 메시지와 부록의 내용은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환경 오염과 환경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상쾌한 봄날 아침이야 비상! 비상! 전 세계적인 비상사태! 환경을 지켜야 해! 내가 선장이야! 근세 프랑스 나폴레옹 그분, 바로 그분! 그분, 그분, 그분이야! 별것도 아닌 조그마한 실수 황후야! 정말 황후가 왔어! 나폴레옹 꼬집기 파르블루, 이건 전염병이야! 채혈, 설사, 관장! 황후의 삶은 힘들어! 제로니모, 축하하네! 대포 알레르기가 있어서요 쉿! 쉿, 쉿! 또, 쉿! 암호는 녹인 치즈! 약혼은 언제 할까? 튀긴 모차렐라치즈 천 개에 코 박을 일이! 이렇게 죽다니 안타깝군! 우웨웨엑! 우우우욱! 으아아악! 중세 북유럽 바이킹 세찬 강풍에 배가 거친 바이킹 축제야! 약혼은 언제 하겠나 여긴 진짜 바이킹이 있어! 이야기 시합에 도전! 신랑 신부 만세! 번개에 맞은 것 같은 사랑이라고? 모두 멈춰, 내가 알아서 할게! 고대 크레타 섬 이제 만족해? 신성한 황소의 황금 뿔을 잡다니! 꿈을 꿨어 거대한 날파리 떼 전략적 후퇴! 이스라엘 오아국 솔로몬 룰루랄라, 약삭빠른 생쥐가 납신다! 가벼운 산책? 솔로몬 왕의 전설적인 반지 반지의 비밀은 집으로 돌아가자아아! 다시 쥐토피아로! 집에 온 걸 환영하네! 지혜의 반지 총회 7일 뒤 부록 로베타의 일급비밀 일기위기에 빠진 찍찍 랜드의 환경을 살리기 위해 시간의 배를 타고 떠나는 시간 여행!환경 오염으로 위기에 빠진 찍찍 랜드를 구하는 특별한 임무!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을 선사해 온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이 다시 한 번 새로워진 타임머신을 타고 새로운 역사 시대로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이번 시간 여행은 단순히 다양한 역사 시대로 떠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에 대한 반성의 메시지를 깔고 있다. 시간 여행을 떠나기 전, 제로니모는 방향 감각을 잃고 날아드는 비둘기들, 느닷없이 출몰하는 고래 떼, 재채기와 과민 반응에 시달리는 시민들, 먹을거리를 찾지 못해 샌드위치를 향해 달려드는 기러기들 등을 목격했다. 볼트 박사님은 이러한 징후들에 재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연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질 것을 걱정해 제로니모에게 이스라엘 왕국으로 가 균형과 조화를 이룬다는 전설적인 솔로몬의 반지를 빌려 와 달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설정은 현재 우리에게도 너무나 심각한 문제와 위기로 다가온 환경 오염에 대한 현실을 바라보고 과거로부터 그 해결책을 배우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 이러한 메시지와 부록의 내용은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환경 오염과 환경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위기에 빠진 환경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또 다른 시간 여행!제로니모와 테아, 트랩, 벤저민 그리고 판도라는 찍찍 랜드의 자연에 균형과 조화를 가져다 줄 ‘솔로몬의 지혜의 반지’를 찾아 볼트 박사님이 발명한 최신 타임머신 ‘시간의 배’를 타고 이스라엘 왕국으로 떠난다. 이번에는 위기에 빠진 쥐토피아의 환경을 되찾고 자연을 살리기 위한 특별하고도 중요한 임무가 주어졌다. 그러나 선장을 맡겠다고 우긴 트랩의 연이은 실수로 제로니모 일행은 19세기 근세 프랑스, 중세 북유럽 그리고 고대 크레타 섬에 가게 된다. 19세기 근세 프랑스에서 막강한 권력을 누리며 제국을 건설해 가던 나폴레옹과 나폴레옹이 사랑한 조제핀을 만난다. 나폴레옹의 신임을 받기도 하지만 오해로 인해 위기에 빠졌다가 누명을 벗는 파란만장한 모험을 펼친다. 이어 거칠고 무시무시한 바이킹들이 활약하던 중세 북유럽으로 가 바이킹들 사이에 벌어진 전투에서 기지를 발휘해 평화를 이끌어 내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또 고대 크레타 섬에서는 헤어날 수 없는 라비린토스(미궁)를 경험한다. 마침내 간신히 도착한 이스라엘 왕국에서 우여곡절 끝에 솔로몬 왕을 만나 진정한 ‘지혜의 반지’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또한 쥐토피아의 환경을 되찾고, 자연을 살리려면 특별한 힘이 있는 반지에 기댈 것이 아니라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제로니모는 각 역사 시대를 거치며 나폴레옹이나 솔로몬 왕처럼 역사에 중요하게 기록된 인물을 만나 그 시대를 경험하기도 하고, 중세 북유럽 바이킹과 같은 부족들을 만나 한 시대의 문화를 체험하기도 한다. 신화로 내려오는 고대 크레타 섬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해석하고 모험한다. 이처럼 <솔로몬의 지혜의 반지를 찾아 떠나는 시간 여행>은 다양한 역사 시대와 인물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유익하게 펼쳐진다.‘균형과 조화’를 가져다주는 진정한 솔로몬의 반지는?제로니모와 일행은 세 번이나 역사 시대를 잘못 다녀온 끝에 마침내 솔로몬 왕이 사는 고대 이스라엘 왕국에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혜로운 솔로몬 왕을 만나 어렵사리 ‘지혜의 반지’를 빌려 줄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솔로몬은 전설적인 ‘지혜의 반지’가 보석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 원을 이루며 둘러앉아 의견을 나누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라는 것을 말해 준다. 솔로몬 왕은 제로니모의 이야기를 듣고 찍찍 랜드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이 모여 각자 맡은 바 일을 해야 한다는 조언을 전한다. ‘균형과 조화’에 대한 솔로몬 왕의 조언은 사실 환경 문제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구성원들이 다 함께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은 ‘균형과 조화’를 가져오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다. <솔로몬의 지혜의 반지를 찾아 떠나는 시간 여행>은 이번 이야기를 통해 무슨 문제든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는 동시에 함께 머리를 맞대면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환경을 보살피는 방법을 알려 주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이 선사하는 또 다른 재미인 부록 역시 이번에는 특별히 ‘환경’을 주제로 꾸며져 있다.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더 건강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일들을 알려 준다. 간단하게는 재활용을 하는 방법에서부터 엄청난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오븐, 신문지로 만드는 재생지, 직접 만들어 쓰는 친환경 세제, 베란다에 만드는 텃밭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하고 중요한 환경 보호 방법들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실었다. 뿐만 아니라 제로니모의 매력에 푹 빠진 로봇 로베타의 일기를 섞어 놓아 부록의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미니치즈케이크 만들기와 제로니모 인형 놀이 등 직접 만들고 자르는 활동을 실어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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