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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호와 아마존호
시공주니어 / 아서 랜섬 글 그림, 신수진 옮김 /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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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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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아서 랜섬 글 그림, 신수진 옮김
아서 랜섬의 동화 의 국내 첫 완역본. 아서 랜섬은 18년에 걸쳐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리즈 열두 권을 썼으며 그 중 여섯 번째 이야기인 으로 카네기 상 첫 회 수상자가 되었다. 그 명성에 걸맞는 밝고, 재미있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이야기! 워커 가의 네 아이들이 방학을 보내던 농장 근처의 호수에서 아무도 살지 않는 섬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무인도에 머물러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제비호를 타고 무인도로 떠난다. 존은 선장, 수잔은 항해사, 티티는 일등 선원, 로저는 보조 선원. 항해는 순조로웠고 아이들은 무사히 섬에 안착한다. 텐트에서 잠을 자고, 낚시로 먹을 것을 구하고, 물론 육지를 오가며 '원주민'들로부터 식량도 공급받는다. 그러나 이렇게 평온하기만 하다면 그것도 재미없는 일! 아이들은 호수 위의 집배에서 생활하는 '은퇴한 해적'을 발견한다. 뒤이어 해적깃발을 매단 '아마존호'가 자기네 섬이라며 아이들을 공격해온다. 제비호의 네 아이들과 아마존호의 여전사 낸시와 페기, 그리고 집배에 살고 있는 플린트 선장은 이제 한바탕 신나는 일들을 벌인다. 여름방학동안 호수에 있는 섬에서 벌인 유쾌한 모험담이다. 그곳의 호수로 곧장 달려가 함께 어우러지고픈 마음이 절로 나는, 가슴 벅차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다.1. 다리엔 봉우리 2. 탐험 준비 3. 첫 항해 4. 숨어 있는 항구 5. 섬에서의 첫날 밤 6. 섬 생활 7. 신나는 섬 생활 8. 해적 깃발 9. 초록색 깃털이 달린 화살 10. 해적들과의 조약 11. 동맹 12. 길잡이 등 13. 숯 굽는 사람들 ...
한글아 놀자
한울림 / 차은경 지음 / 200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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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학습법일반
차은경 지음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한글을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 ‘아이에게 언제부터 한글을 가르칠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집에서 엄마랑 아이가 함께 하는 한글놀이’로 쉽게 한글을 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엄마가 서둘지 말고 천천히, 욕심을 버리고 놀이하듯 아이랑 한글놀이를 즐기다보면 옹알옹알 수다쟁이 아이는 어느새 또박또박 책을 읽게 된다. 놀이를 통해 꾸준히 글자와 친해질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면 아이는 놀이처럼 재미있게 한글을 뗄 수 있다. 교재를 구입해서 한글떼기를 시작했지만 잘 진행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엄마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2세~7세의 아이까지 적용할 수 있다.1. 엄마랑 아이랑 한글놀이 첫발떼기 한글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한글놀이를 하면서 이것만은 꼭! 2. 재미 쏙! 낱말 쏙! 재미있는 사물놀이와 함께 하는 낱말놀이 낱말 익히기 놀이 낱말을 반복하기 위한 놀이 한글놀이 Q & A 낱말놀이에 이용할 수 있는 주제별 낱말목록 3. 종알종알 문장 따라하기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문장놀이 짧은 문장을 경험하는 놀이 짧은 문장 익히기 놀이 짧은 문장에서 동화로 한글놀이 Q & A - 이럴 때는 우리 아이랑 어떻게 놀아줄까? 문장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도서목록 4. 아하! 낱말 속에 숨은 친구 찾기 낱말들 속의 규칙을 찾는 놀이 가나다라~ 규칙을 찾는 놀이 한글놀이 Q & A - 이럴 때는 우리 아이랑 어떻게 놀아줄까? 5. 느낌을 문자로 그려볼까 자신의 생각을 글자로 쓰는 표현놀이 낱말 표현놀이 문장 표현놀이 한글놀이 Q & A - 이럴 때는 우리 아이랑 어떻게 놀아줄까? 일러두기 - 부록 활용법 한글떼기용 말놀이 카드 제대로 활용하기 부록 1 - 낱글자 낱말카드 부록 2 - 한글떼기용 말놀이 카드 세트
해법 급수 한자 7급 기초 3과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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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1주차 가족 2주차 주소 3주차 방향 4주차 마을 정답 쓰기노트 『해법 급수한자』시리즈 7급편
암행어사 호랑이
한솔수북 / 김향수 글, 함현주 그림 /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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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김향수 글, 함현주 그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우리 문화 원형의 디지털 콘텐츠 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시리즈. 우리 겨레의 삶과 문화를 전해주는 상징 동물에 얽힌 옛이야기들을 모았다. 건국대학교 동화 번역 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로, 우리나라 호랑이의 회화 자료와 문헌을 토대로 이야기를 찾아내 구성했다. 에 이은 '알려지지 않은 호랑이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우리나라 방방곡곡 어려 있는 호랑이 이야기를 엮었다. 바람무늬 휘날리며 착한 사람 도와주는 호랑이, '암행어사 호랑이'가 은혜 갚은 이야기를 담았다. 암행어사 호랑이가 꼬리고개를 돌 때 치렁치렁 치마폭에 아홉 꼬리를 감추고는 사람을 홀려 잡아먹으려는 여우를 만난다. 혼내주려 하던 참에 아홉 꼬리 못된 여우가 비녀를 뽑아 달려든다. 옆구리에 비녀가 박혀 고통스러워하는 호랑이에게 구원자가 있었으니 그는 지나가는 나그네였다. 죽다 살아난 호랑이는 나그네에게 은혜를 갚을 방법을 궁리한다. 말맛을 잘 살린 이야기에 눈길이 간다. 판소리가 벌어지는 마당을 연상하게 한다. '얼쑤' '그렇고 말고' 같은 추임새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혹은 절로 어깨춤을 들썩일 듯 민요를 닮은 문체로 이야기를 썼다. 생동감 있는 말의 운율과 가락이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콩쥐 팥쥐
보림출판사 / 정대영 글, 정차준 그림 / 200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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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옛이야기
정대영 글, 정차준 그림
마음씨를 곱게 쓴 콩쥐는 하늘에서 내려온 검은 암소와 두꺼비, 참새의 도움으로 심술궃은 계모와 언니의 구박을 견뎌 내고 어려운 위기를 넘기면서 고을의 원님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권선징악의 전형을 보여주는 이야기지요. 이 책이 눈길을 끄는 것은 그 내용보다는 한지를 구기고 오리고 접어서 주인공들의 표정과 배경들을 입체적인 느낌이 나도록 재미나게 표현해 놓은 것입니다. 마당 가득 놓인 벼를 참새들이 쪼아서 하얀 쌀로 만드는 장면이나 밑 빠진 독에서 흘러 나오는 파란 물줄기, 수북히 쌓여 있는 빨래들 그리고 잔치가 벌어지는 장면과 주인공들의 심리 상태에 걸맞는 갖가지의 표정들은 종이로 만들어 낼 수 있는 표현력에 감탄이 저절로 나오게 해줍니다.
불량 가족 레시피
문학동네 / 손현주 지음 /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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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청소년 문학
손현주 지음
문학동네 청소년 시리즈 6권. 제1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원조 콩가루 집안이라 할 수 있는 위태로운 한 가족의 사연을 옹골찬 입담으로 신랄하게 풀어낸 장편소설이다.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심사위원들은 이 책을 청소년과 학교교육을 바라보는 낡은 매트릭스를 가볍게 넘어서는, 청소년문학의 새 지평을 여는 문제적 소설이라며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여고생 여울이는 도덕 시간 수행평가로 자서전을 써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가족 이야기를 곁들여 쓰라는 도덕 선생의 말이 무색해질 만큼 여울이네 가족사는 활자화되는 순간 판도라 상자를 여는 것처럼 위험한 일이 되고 만다. 하지만 이 자서전 쓰기를 시도하며 여울이는 가족들 하나하나를 되돌아보는데….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가 불량하기 그지없지만, 누가 이들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이 불량 가족을 만난 독자라면 우리 사회의 어제, 오늘, 더 나아가 내일을 보게 될 것이다. 현 사회가 안고 있는, 부유하는 청소년의 정체성과 가족해체, 계급·계층 간의 불균형 등을 화두로 삼아 이야기를 들려준다.헐, 자서전이라고요? 할매의 꿈 위태로운 위인 독사 같은 년들 피오나 공주 쉘 위 댄스 껌이라도 씹고 다리라도 떨고 홍야홍야 가출 릴레이 1 아웃사이더 꼬리 밟혔다! 가출 릴레이 2 피오나, 축제에 가다 올 것이 왔다 착각은 자유 첫 키스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 작가의 말지금, 이 시대 청소년문학에 꼭 필요한 문제적 소설 제1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2010년 제정된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제1회 대상 수상작인 『불량 가족 레시피』는 현 사회가 안고 있는, 부유하는 청소년의 정체성과 가족해체, 계급·계층 간의 불균형 등을 화두로 삼은 문제적 소설이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자신이 동일화시켜야 할 ‘상징적 아버지’가 실업자로, 조기퇴직으로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있다. 그 안에서 안정적인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채 부유하며 살아야 하는 문제적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따라서 ‘문제적일 수 있는데 문제적이지 않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청소년문학이다’는 심사위원 김진경의 말처럼 지금 이 시기는 문제적 청소년소설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다. 심사위원 김진경, 안도현, 김미월, 유영진, 신형철은 『불량 가족 레시피』를 청소년과 학교교육을 바라보는 낡은 매트릭스를 가볍게 넘어서는, 청소년문학의 새 지평을 여는 문제적 소설이라며 주저 없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불량 가족 레시피』는 원조 콩가루 집안이라 할 수 있는 위태로운 한 가족의 사연을 옹골찬 입담으로 신랄하게 풀어낸 장편소설이다. 이야기의 보조 축으로 나오는 ‘코스튬플레이’는 청소년들의 유동하는 정체성을 암시하는데, 갖가지 캐릭터 분장을 통해 ‘나’ 아닌 다른 존재로 살아가고 싶은 절실한 욕망이 담겨 있다. 이는 계층적 경계 속에 놓인 오늘날 청소년들의 삶에 대한 작가의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청소년문학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흐름을 촉발하는 힘이 있다.” _김진경(동화작가, 시인) “작가의 입심과 속도전 앞에 압도당했다. 이렇게 술술 읽히는 작품을 만나기란 흔치 않은 일이다.”_안도현(시인) “비장하지만 유머러스하고 처절하지만 사랑스럽다.”_김미월(소설가) “한 작가의 성취가 아니라 우리 청소년문학의 성취라고 할 만하다.” _유영진(어린이문학평론가) “지금, 여기에 필요한 가장 동시대적인 소설.”_신형철(문학평론가) 『불량 가족 레시피』의 등장은 앞으로 우리 청소년문학의 깊이와 성장을 더하는 데에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보다 더 불량스러울 수는 없다!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사는 어느 불량 가족의 기구한 사연 여고생 여울이는 도덕 시간 수행평가로 자서전을 써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가족 이야기를 곁들여 쓰라는 도덕 선생의 말이 무색해질 만큼 여울이네 가족사는 활자화되는 순간 판도라 상자를 여는 것처럼 위험한 일이 되고 만다. 하지만 이 자서전 쓰기를 시도하며 여울이는 가족들 하나하나를 되돌아보는데……. 뭉치기만 하면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인 가족들. 오직 살 길은 흩어지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이 위태로운 가족의 사연은 정말 기구하기 짝이 없다. 팔순을 넘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따발총 같은 잔소리는 절대 늙지 않은 할매. 노인이라고 얕봤다가는 큰코다칠 정도로 꼬장꼬장한 슈퍼 할매가 우리 집에 버티고 있다. (중략) 또 한 명의 문제적 인물로는, 이미 쉬어 버린 밥처럼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을 것 같은 쉰넷의 아빠. 그는 채권추심 하청 일을 사업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집의 근심덩어리라고 불리는, 엄마가 다른 이복 남매들. 먼저, 나보다 네 살 위인 전문대에 다니는 오빠가 있다. 오빠는 다발경화증이라는 고질병 때문에 늘 기저귀를 찬다. 그다음, 나만 보면 신기하게도 거침없이 욕을 쏟아 내는 저주받은 입을 가진 언니가 있다. 그녀는 현재 고3 수험생이다. 마지막으로 평생 주식만 하다 결국 뇌가 고장 나 버린 뇌경색 삼촌이 있다._본문 중에서 이 가족 사이에서 ‘엄마’라는 말은 금기어로 굳혀 있다. 엄마가 다른 세 남매는 엄마 없는 익숙한 생활 속에서 자기 살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여울이 역시 나이트클럽 댄서의 딸이라는 태생을 지울 수는 없지만, 상상 속 엄마의 모습을 그리워하며 외로운 현실을 간신히 버텨낸다. 그런 상황에서 현실 도피의 한 방법으로 시작한 코스튬플레이는 여울이의 유일한 탈출구며 낙이다. 외면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하지만 우리에게는 또 다른 내일을 위한 진화가 필요하다 서로 으르렁거리며 할퀴고 물어뜯고 상처만 주는 이 불량 가족에게 마침내 분열이 찾아든다. 아빠의 무임금 노동 착취와 무관심에 못 견뎌 언니, 오빠, 삼촌이 잇달아 가출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던 아빠는 불법을 저질러 경찰에 구속이 되고 만다. 결국 가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떠안게 된 여울이는 그토록 떨쳐버리고 싶었던 가족이라는 둘레를 그리워하는 묘한 감정에 빠진다. 구치소로 가는 길에 아빠에게 필요한 속옷과 세면도구, 그리고 큰마음 먹고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한 권 샀다. (중략)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게 있듯이 아빠도 무언가 느끼는 게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솔직히 그런 기대보다는 구치소에서 하루 종일 답답해할 아빠가 성질에 못 이겨 사람을 패기라도 할까 봐 걱정이 되어 샀다. (중략) 오 분의 면회 시간은 생각보다 길게 느껴졌다. 면회 시간이 끝났다는 벨이 울리자, 아빠는 돌아서는 내 뒤통수에 대고 한마디를 덧붙였다. “여울아, 가다가 근처 식당에 들러 설렁탕 있으면 사식으로 넣어 주고 가. 여기 며칠 있다 보니까 배가 등짝에 달라붙은 것처럼 자꾸 허기가 진다.” 순간 아빠가 내게 할 수 있는 말이 설렁탕이라는 사실에 오히려 안도했다. 아빠는 언제나 엉뚱하고 성을 낼 때가 더 아빠답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깨달았다._본문 중에서 심사위원 김미월의 말처럼 최악의 상황에서도 차악의 희망을 버리지 않는, 어디 하나 잘난 곳 없는 이들의 이야기는 비장하지만 유머러스하고 처절하지만 사랑스럽다.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가 불량하기 그지없지만, 누가 이들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이 불량 가족을 만난 독자라면 우리 사회의 어제, 오늘, 더 나아가 내일을 보게 될 것이다. 너무 솔직하게 드러난 자신의 속마음을 맞닥뜨려 얼굴을 붉힐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외면할 일만은 아니다. 이 불량 가족, 그리고 우리에게는 또 다른 내일을 위한 진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행인1’이 아닌 ‘주인공’으로 살아가다! 가족이라는 둘레에 새로운 정의를 만든 『불량 가족 레시피』 이 가족의 중심에 서 있는 여고생 여울이가 입시 경쟁과 학교교육의 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 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그 유동하는 정체성을 코스튬플레이라는 놀이로 연결하며 판타지 세계에 빠져보지만, 결국 여울이는 그 판타지가 현실로 확장될 수 없음을 절감하고, 진짜 ‘나’의 모습으로 나의 삶에서 주인공이 되는 것이야말로 그 어떤 판타지 세계보다 멋지다는 걸 깨닫는다. 안정적일 수 없는 가정과 청소년들의 일탈 사이에는 끊을 수 없는 연결고리가 있다. 해체 직전에 놓인 이 가정에서 여울이는 자신의 삶, 그리고 가족들을 돌아보고 감싸 안으며 비로소 가족이라는 둘레에 새로운 정의를 만들어간다. 이 소설을 만난 청소년들이라면 ‘나’와 나의 ‘가족’을 떠올리며 자신의 삶에 주인공이 되고 싶어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불량 가족 레시피』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문제적 소설임에 틀림없다. 지금 우리 가족은 최대의 위기를 겪고 있다. 다시 뭉쳐야 할 때가 온 거다. 대책 없는 가족이지만 이제는 내가 그들을 기다릴 차례다. 권여울, 행인1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주인공이 드디어 되고 말았다._본문 중에서
최강왕 동물 배틀
글송이 /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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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최강왕 1권. 육지왕, 수중왕, 곤충왕을 가리는 동물들의 치열한 토너먼트 배틀이 시작된다. 동물들의 공격과 방어가 팽팽하게 맞서는 배틀 현장. 그 긴장감 넘치는 배틀 현장을 통해 동물들의 공격과 방어 기술을 살펴본다. 배틀에 출전하는 동물의 분류, 식성, 무기, 습성, 몸무게, 몸길이, 서식지 등의 정보도 배울 수 있다. 왕좌를 두고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배틀 현장을 담았다.[배틀] 예선 / 준결승전 / 결승전 / 스페셜 배틀(특수 능력전, 단체전, 최강 멸종 동물 VS 최강 육지 동물) [동물 상식] 동물의 3대 무기 / 동물의 체격 순위 / 동물의 다양한 무기 / 동물의 스피드 순위 최강 동물왕 결.정.전! 육지왕, 수중왕, 곤충왕을 가리는 동물들의 치열한 토너먼트 배틀이 시작됩니다! 동물들의 공격과 방어가 팽팽하게 맞서는 배틀 현장! 그 긴장감 넘치는 배틀 현장을 통해 동물들의 공격과 방어 기술을 살펴보세요. 배틀에 출전하는 동물의 분류, 식성, 무기, 습성, 몸무게, 몸길이, 서식지 등의 정보도 배울 수 있어요. 왕좌를 두고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배틀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4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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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9 늙은 고양이의 고뇌 20 레몬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21 남매의 비밀 22 도도, 크게 다치다! 23 오, 나의 원수! 24 충격의 화이트데이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34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수학도둑> 시즌2에서는 기존에 익혀왔던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을 넘어 우리 생활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수리/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키우는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토론식 주제를 비롯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의문점 또는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의문점 등을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34권 교과 연계표>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생활 속의 수학과 스토리텔링을 강화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심화된 학습내용으로는 역사 속의 이야기와 더불어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과 원리 등을 이야기로 들려 드립니다. ★ 34권에 수록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란? ② 덧셈과 곱셈, 뺄셈과 나눗셈의 관계는? ③ 나눗셈에서 나머지가 나누는 수보다 작은 이유는? ④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는? ⑤ 교환법칙, 결합법칙, 분배법칙이란?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부모님 마음! ③ <돌발퀴즈> 이벤트 정답자 ④ <수학도둑> 33권 앙케이트 결과! ⑤ 전 독자 및 선착순 600명 이벤트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바우의 깜짝ox퀴즈와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도도의 깜짝OX퀴즈 ②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③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④ 수학도둑 워크북
네모상자속의 아이들
문학동네어린이 / 토니 모리슨 외 지음, 이상희 옮김, 지젤 포터 그림 / 200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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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토니 모리슨 외 지음, 이상희 옮김, 지젤 포터 그림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인 토니 모리슨이 처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 모리슨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제멋대로인 패티와 미키, 리자를 등장시켜 아이들에게 자유란 무엇인지,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말한다. 지은이는 아들이 어릴 때 겪은 체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어린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또 그렇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른들이 말하는' 자유를 알게 하기 위해 네모 상자 안으로 들여보낸 아이들은 과연 그 상자 안에서 자유라는 것을 알 수 있을까? 혹여, 그 안에서 자유를 찾기는커녕 무궁무진해야 할 상상력마저 잊어버리고 나오는 것은 아닐까? 조금은 제멋대로인 아이들과 굉장히 제멋대로인 어른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그림책.『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은 아들 슬레이드 모리슨이 일곱 살 때 처음 구상한 이야기를 엄마인 토니 모리슨이 다듬어서 내 놓은 작품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토니 모리슨이 동화를 썼다는 사실에 대해서 놀랍니다. '노벨 문학상'과 '동화(그림책)'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토니 모리슨은 이런 오래된 관습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되려 동화 쓰기가 얼마나 힘겹고 소중한 작업인가를 보여 줍니다. 나아가 토니 모리슨은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의 동화 쓰기'를 바라보는 통속적인 관심에서 비롯된 모든 공식을 깨뜨립니다. 제법 아름답고, 때로는 환상적이고, 적당히 비판적인 내용으로 그럴싸하게 포장한 동화일 거라는 예상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어른들에 대한 비판에 이르러서는 삼엄하기까지 합니다. 어른들은 나름대로 아이들에 대해 아주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의 삶과 미래를 염려하고 보호하려 합니다. 아무런 대가 없는 사랑을 베푼다고 생각합니다.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에 나오는 패티와 미키와 리자의 부모님, 선생님, 이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요? 작가의 질문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동화『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패티와 미키와 리자는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 시간에 소란을 피우고, '공놀이 금지'라고 써 붙인 벽에 공을 던지고, 말에 채워 놓은 재갈을 빼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규칙과 질서를 지키지 않는 게 걱정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나눕니다. 어른들은 당분간 아이들을 커다란 상자 속에 가두기로 했습니다. 패티와 미키와 리자가 똑똑하고 좋은 아이들이란 건 알지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쁜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울먹이는 패티와 미키와 리자를 다독거리며 말합니다. "얘야, 넌 아마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너처럼 자기 마음대로 구는 건 진짜 자유가 아니야." 상자 속은 근사한 장난감으로 가득합니다. 카펫이 깔려 있고, 미끄럼틀에다 물침대까지 있습니다. 패티와 미키와 리자 부모님들은 매주 이 곳을 찾아옵니다. 양손에는 과자와 놀잇감을 잔뜩 사 들었습니다. 어른들은 네모 상자가 아이들을 기르는 데 더없이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모 상자는 토니 모리슨의 동화 속에만 나오는 세계는 아닙니다. 어른들은 마음속에 아이들을 위한 네모 상자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온갖 정성을 들여 네모 상자를 꾸밉니다. 이 네모 상자야말로 아이들이 지내기에 안전하고 평온한 놀이터라고 여깁니다. 그리고 자주 '네모 상자'를 '사랑'과 혼동합니다. 패티와 미키와 리자가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글썽이는 건, 아직 '진정한 자유'가 뭔지 모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성장을 위한 자잘한 아픔쯤으로 넘깁니다. 사실 토니 모리슨도 네모 상자와 사랑 사이의 경계선이 어디쯤인지를 잘 모르노라고 고백합니다. 그걸 찾는 일은 힘들고 고된 여정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작가는 이 여정이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토니 모리슨의 동화엔 푸르른 들판이 있습니다. 나무와 새와 토끼가 자유롭게 뛰노는 그 곳으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글쓴이 토니 모리슨랜덤하우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는 한편, 예일·럿저스·하워드 대학교, 올버니에 있는 뉴욕 주립대학교 등에서 출판 편집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로버트 F. 고힌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소설 『사랑받는 사람들』을 써서 1988년에 소설 부문 퓰리처상을 받았고, 1993년엔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996년엔 미국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 서적 재단 메달을 받았습니다. 슬레이드 모리슨미국 오하이오에서 토니 모리슨의 두 아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퍼처스에 있는 뉴욕 주립대학에서 미술과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지젤 포터포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뉴요커』지에 그림을 그린 것을 시작으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1997년에 『퍼블리셔 위클리』지가 발표한 유망한 일러스트레이터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됐고, 여러 출판물의 편집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미스터 세몰리나 세몰리너스』와 『가브리엘라의 노래』에 삽화를 그렸는데, 두 작품 모두 ALA 노터블즈에 선정되었습니다.
잃어버린 반지
받침없는동화 /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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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없는동화
창작동화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벌레가 좋아
보림 / 조은희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최재숙 옮김 / 200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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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조은희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최재숙 옮김
등장벌레 검정 벌레 - 검정풍이 초록 벌레 - 벼메뚜기 얌체 벌레 - 꿀벌 심술 벌레 - 빨간 집모기 깔개에 깔린 벌레 - 호랑나비 애벌레 풀숲에 숨은 벌레 - 왕귀뚜라미 길가로 가는 벌레 - 개미 컵 속에 앉은 벌레 - 집파리 동글이 벌레 - 배추희나비애벌레 반짝이 벌레 - 반딧불이 뚱보 벌레 - 쐐기벌레 귀염둥이 벌레 - 노랑나비 덩치 벌레 - 장수풍뎅이 멋쟁이 벌레 - 무당벌레
책 읽어 주는 로봇
주니어김영사 / 정회성 지음, 원혜진 그림 /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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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정회성 지음, 원혜진 그림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53권.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읽는 로봇’ 보보를 통해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책을 소재로 한 많은 책들이 독서란 꿈을 찾고 지식을 쌓고 지혜를 기르는 중요한 수단임을 이야기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독서 그 자체가 느끼고, 즐기고, 감동 받는 즐거운 놀이임을 알려 준다. 로봇 보보는 최첨단 인공지능을 가졌고 글자를 술술 잘 읽지만 감정이 없다. 책 속의 모든 언어를 읽을 수 있지만 책의 내용이 슬픈지 기쁜지, 이야기가 절정에 이를 때 어떤 어조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보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지루해하고, 심지어 보보의 존재가 귀찮아 마을에서 쫓아내려고 하는데….최신식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보보의 감성 지수는 빵점! 그런 보보가 만들어 가는 책 읽는 세상! 나에게도 감정이 생길까? 더 이상 로봇의 존재가 새롭지 않은 요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화된 로봇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청소 로봇, 가사 도우미 로봇, 산업용으로 제작된 자동차 만드는 로봇 등이 그것들이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로봇이 개발 단계에 있기에 일상생활에서 상용화되고 있지 않지만 불과 몇 년만 지나도 로봇은 우리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인간의 역할을 분담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로봇은 어떤 로봇일까? 《책 읽어 주는 로봇》은 곧 다가올 미래에,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읽는 로봇’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로봇 보보는 아이처럼 귀여운 모습에, 최첨단 인공지능을 가졌고 글자를 술술 잘 읽는다. 하지만 보보는 감정이 없다. 책 속의 모든 언어를 읽을 수 있지만 주인공이 어떤 마음을 갖는지, 책의 내용이 슬픈지 기쁜지, 이야기가 절정에 이를 때 어떤 어조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보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지루해하고, 심지어 보보의 존재가 귀찮아 마을에서 쫓아내려고 한다. 이 책은 감정 없는 로봇 보보를 통해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책을 소재로 한 많은 책들이 독서란 꿈을 찾고 지식을 쌓고 지혜를 기르는 중요한 수단임을 이야기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독서 그 자체가 느끼고, 즐기고, 감동 받는 즐거운 놀이임을 알려 준다. 무엇보다도 따듯한 감성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언제나 딱딱한 기계음을 내던 보보가 책 속에 몰입하고 주인공의 목소리를 내는 순간. 마을 사람들이 따듯한 감성을 되찾는 모습, 보보가 사랑받지 못하는 고철덩이에서 인간적인 감성의 로봇으로 바뀌는 모습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로써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지식은 가득하지만 감성이 없는 로봇 보보! 보보야말로 독서를 지식 쌓기의 방법으로만 생각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낸 주인공이 아닐까? 어린 독자들은 보보의 변화를 보며 책이라는 보물 상자를 열면 그 안에 무한한 감성이 숨 쉬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보보는 자리에서 일어나 도서관장에게 갔어요. “저는 왜 슬픔을 느끼지 못하죠?” “음, 그건 뭔가 느낄 수 있는 마음, 그러니까 감정이 없어서 그래!”보보가 묻자, 도서관장이 대답했어요.“전 생각할 수 있어요!”“물론 인공두뇌가 있어서 생각할 수는 있지. 하지만 감정이 없어서 기쁨이나 슬픔 같은 걸 느낄 수는 없단다.”- 본문 중에서
꼬물꼬물 일과 놀이사전
보리 / 윤구병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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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사회,문화
윤구병 지음, 이형진 그림
우리 아이들에게 산과 들과 바다를 일 년 열두 달에 걸쳐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 주는 세밀화 그림책이다. 철따라 달마다 자연이 어떻게 바뀌는지, 또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어우러져 사는지를 보여 준다. 산 살림, 들 살림, 갯 살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알려 준다. 어른들이 어떻게 일하고 노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일을 돕고, 신나게 노는지도 빠짐없이 보여 주며, 일과 놀이, 언뜻 보면 하나는 힘들고 하나는 즐거운 것 같지만 사실 둘은 서로 얽혀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억지로 하는 놀이는 일보다 더 괴로울 수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은 더없이 재미난 놀이가 된다. 일이든 놀이든 꼬물꼬물 열심히 하면서 사는 사람들을 엿볼 수 있다. 흥겨운 일과 놀이를 만나보고 직접 해보면,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과 땀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1월 세배와 윷놀이 2월 고기잡이와 줄 놀이 3월 장보기와 뻥튀기 4월 써레질과 똥 누기 5월 김매기와 소꿉장난 6월 꼴 베기와 멱 감기 7월 밭매기와 참외 서리 8월 소금 만들기와 게 잡기 9월 송편 빚기와 씨름 10월 벼 베기와 감 따기 11월 장작 패기와 자치기 12월 제사상과 군밤 일과 놀이 알아보기 우리이름 찾아보기아이들은 학교보다 자연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꼬물꼬물 그림으로 배우는 열두 달 일과 놀이 사전 《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은 우리 아이들에게 산과 들과 바다를 일 년 열두 달에 걸쳐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 줍니다. 철따라 달마다 자연이 어떻게 바뀌는지, 또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어우러져 사는지를 보여 줍니다. 산 살림, 들 살림, 갯 살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알려 줍니다. 어른들이 어떻게 일하고 노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일을 돕고, 신나게 노는지 빠짐없이 보여 줍니다. 커다란 꼬물 그림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찾아 아이와 함께 나누어 보세요. 이 책에 푹 빠져서 이것저것 보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에서 벌어지는 온갖 일들을 저절로 알게 됩니다.《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은 부모님과 아이들을 삶의 배움터이자 놀이터이고 일터인 자연으로 이끕니다. “사람에게 철을 가르치는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슬기로운 사람도 제 힘으로 자식들을 철들게 만들 수 없습니다. 자연이 가장 큰 스승이라는 말은 자연만이 바뀌는 생명의 시간 속에서 사람을 철들게 만들고 철나게 만들기 때문에 생겼습니다. 사람은 한 철, 또 한 철 자연과 교섭하는 가운데 밖에서 나는 봄철, 여름철, 가을철, 겨울철을 내면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철이 나고 철이 듭니다. 교육의 큰 목표 중 하나가 아이들을 철들게 하는 것이라면 아이들이 생명의 시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 윤구병 일과 놀이가 하나되는 공부를 도와 줍니다 일과 놀이. 이 두 가지는 살면서 누구나 하게 되는 것들입니다. 언뜻 보면 하나는 힘들고 하나는 즐거운 것 같지만 사실 둘은 서로 얽혀 있지요. 억지로 하는 놀이는 일보다 더 괴로울 수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은 더없이 재미난 놀이가 됩니다. 우리네 옛 어른들은 일찌감치 그 비밀을 알고 일도 놀이처럼 즐기면서 해왔습니다. 이 책에는 일이든 놀이든 꼬물꼬물 열심히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흥겨운 일과 놀이를 만나보고 직접 해보세요.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과 땀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자연으로 내보내는 책 《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은 옛날부터 시골에서 해 온 일과 놀이를 계절별로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우리의 일과 놀이를 알려주려는 까닭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몰랐던 일과 놀이를 그림으로, 글로 만난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서 직접 그 일과 놀이를 해 보게 하는 데 그 두 번째 까닭이 있습니다. 공부가 일이고, 텔레비전과 컴퓨터가 놀이인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일과 놀이가 있고 그것을 즐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합니다. 다소 서투르고 생소하더라도 모종하기나 고구마 캐기, 자치기와 볏단 칼싸움 등을 직접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자연 속에서 땀 흘려 일하고, 흙을 밟고, 동무들과 뛰어 놀면서 값진 경험과 추억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삶, 그 속에서 즐겁게 일하고 노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과 놀이를 배우는 새로운 그림 사전 《꼬물꼬물 일과 놀이사전》은 이제껏 없던 새로운 그림 사전입니다. 사전에 담은 내용도 언어나 학문 분야가 아닌 우리의 일과 놀이입니다. 이 책은 단어의 뜻풀이를 나열한 다른 사전들과는 달리 그림(이달의 꼬물 그림, 이달의 세밀화)과 글(이달의 일과 놀이)을 즐기는 사이 자연에서 벌어지는 온갖 일들을 저절로 알게 합니다. 이달의 일과 놀이에 나오는, 재미있는 입말로 만든 꼬물 노래와 이달의 세밀화 이름을 보면서 우리말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 자연과 살림을 있는 그대로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자연 공부도 하고, 그림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책을 보다가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 게 있으면 책 뒤쪽에 있는 일과 놀이 알아보기, 세밀화 알아보기에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그림책이 주는‘친근함’과 사전의 기능인 ‘알려주기’를 함께 살린 책.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여러 가지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 바로 《꼬물꼬물 일과 놀이사전》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면서 즐기는 책 《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에는 글이 많지 않습니다. 꼬물그림은 그림 그 자체로 즐기도록 커다랗게 만들었습니다. 그림 속에 수많은 사람과 이야기가 있어 무궁무진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합니다.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그 이야기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림 속에서 어릴 적 경험이나 옛날이야기를 되살려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부모님과 함께 웃고 즐기면서 아이는 몸과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무 도감 (양장)
보리 / 이제호.손경희 그림, 임경빈 감수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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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도감,사전
이제호.손경희 그림, 임경빈 감수
<나무도감>에 실린 세밀화는 모두 살아 있는 나무를 자세히 취재하여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강원도에서부터 제주도까지 두루 취재하였다. 나무 온 모습이 다 드러나면서도 잎맥이나 꽃잎의 생김새 같이 섬세한 정보도 또렷이 드러난다. 잎 앞면과 뒷면이 색이 다른지 같은지, 잎이 두꺼운지 얇은지, 줄기가 둥근지 네모난지, 잎이 난 자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이와 같은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드러난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도감은 그림으로 엮어야 하는 까닭이 여기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하다. 이 그림은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아울러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분류 차례로 되어 있지 않고 가나다 차례로 구성했다. 가나다 차례는 사전 구성과 같아서 초등 학교 저학년 아이도 나무 이름만 알면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사투리나 딴 이름만 알아도 책 뒤에 나오는 '우리 이름 찾아보기'로 찾을 수 있다. '참꽃'만 알아도 '진달래'를 찾을 수 있다. 학명이나 분류 차례로도 찾을 수 있도록 '학명 찾아보기'와 '분류 찾아보기' 두었다.일러두기 우리 나라 자연 환경과 나무 우리 나라 산과 숲 철따라 달라지는 나무 철 따라 달라지는 나무 : 나무의 봄살이/ 나무의 여름살이/ 나무의 가을살이/ 나무의 겨우살이 맛있는 나무 열매와 산나물 기름을 짜는 나무 열매 약으로 쓰는 나무 집을 짓는 나무 살림살이를 만드는 나무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 가래나무/가문비나무/갈참나무/감나무/개나리/개암나무/겨우살이/고로쇠나무/고리버들(키버들)/고욤나무/구기자나무/구상나무/국수나무/굴참나무/귤나무/낙엽송(일본이깔나무)/노간주나무/느릅나무/느티나무/닥나무/단풍나무/담쟁이덩굴/대나무/대추나무/독일가문비/돌배나무/동백나무/두릅나무/떡갈나무/리기다소나무/마가목/매실나무(매화나무)/명자나무/모과나무/목련/무궁화나무/무화과나무/물박달나무/물오리나무/물푸레나무/미루나무/박달나무/박태기나무/밤나무/배나무/버드나무/벚나무/보리수나무/복숭아나무/붉나무/비자나무/뽕나무/사과나무/사철나무/산수유나무/산초나무/살구나무/상수리나무/생강나무/석류나무/소나무/신갈나무/싸리나무/아까시나무(아카시아)/앵두나무/엄나무(음나무)/오갈피나무/오동나무/오리나무/옻나무/유자나무/은행나무/자두나무/자작나무/잣나무/전나무/조팝나무/졸참나무/주목/쥐똥나무/쪽동백나무/찔레나무/차나무/참나무/참죽나무/측백나무/층층나무/치자나무/탱자나무/팽나무/플라타너스/피나무/함박꽃나무/해송(곰솔)/향나무/호두나무/화살나무/회양목/회화나무 덧붙이기 줄기와 나무 생김새 잎의 생김새 꽃의 생김새 열매의 생김새 과일 나무 심기 과일 나무 가꾸기 우리 이름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6년 동안 그린 세밀화로 그린 나무 도감《나무도감》에 실린 세밀화는 모두 살아 있는 나무를 자세히 취재하여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강원도에서부터 제주도까지 두루 취재하였다. 세밀화는 한 곳에 초점을 맞추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 준다. 나무 온 모습이 다 드러나면서도 잎맥이나 꽃잎의 생김새 같이 섬세한 정보도 또렷이 드러난다. 잎 앞면과 뒷면이 색이 다른지 같은지, 잎이 두꺼운지 얇은지, 줄기가 둥근지 네모난지, 잎이 난 자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이와 같은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드러난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도감은 그림으로 엮어야 하는 까닭이 여기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하다. 이 그림은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나무도감》은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책으로 묶는 데 꼬박 6년이 걸렸다. 나무 도감을 만드는 일은 우리 나라에 자라는 나무 가운데 어떤 나무를 나무 도감에 담을지를 정하는 일 곧 기획하는 일부터 시작된다. 도감에 수록할 나무를 고르고 나면 그림을 그려 나간다. 그림 한 점을 그리는 데 보통 보름 넘게 걸린다. 그림을 다 그리면 전문 학자에게 그림이 그 나무를 제대로 드러낸 것인지 감수를 받는다. 오염된 곳에 자라는 소나무를 그려서 다시 그린 적도 있고, 꽃사과를 능금나무로 알고 그렸다가 다시 그리기도 했다. 우리 가까이 있어 흔히 만나는 나무 99종을 담았다우리 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철이 뚜렷하고 땅이 남북으로 길게 놓여 있다. 그래서 4,000종이 넘는 식물이 자라고, 600종이 넘는 나무가 자란다. 이 책에는 우리 나무 99종이 실려 있다. 이 나무들은 산과 들에서 자라거나 여기저기 심어 기르는 것들이다. 토박이 나무도 있고 쓸모가 많아 이름이 널리 알려진 나무도 있다. 이 책에 실린 99종을 다 알면, 나무 박사라 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으로만이 아니라 산과 들에서 눈으로 보고 만져 보고 생활에서 써 보아야 박사가 될 것이다. 나무 도감이자 나무 백과 사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뿐 아니라 우리 나라 숲의 생태를 배우게 해 준다. 나무에서 얻는 나물들, 기름을 짜는 나무 열매, 약재를 얻는 나무, 집 짓는 데 쓰는 나무, 책상이나 그릇 따위 세간 재료로 쓰는 나무, 종이를 얻거나 염료를 얻는 나무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하였다. 99종 나무를 다 모아서 표로도 정리해 놓았다. 물론 개별 항목에서도 그 나무의 생태뿐 아니라 그 나무에서 우리 겨레가 살림에 도움을 얻은 것들도 상세히 적어 놓았다. 과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법도 상세히 써 놓았다. 이만하면 나무 전문 도감이자 나무 백과 사전이라 할 만하다. 이야기책처럼 재미나면서 소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우리 겨레는 나무와 함께 살아왔다. 아주 오래 전부터 나무 열매를 따 먹고 나무로 집을 지었다. 몸이 아프면 나뭇잎이나 뿌리를 달여서 약으로 먹었다. 뽕나무를 길러서 누에를 치고, 나무에서 물감을 뽑아 옷에 물을 들였다. 이렇게 우리 겨레가 나무와 함께 살아온 이야기를 담았다. 재미난 이야기들이면서, 이보다 더 소중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싶다. 도감이라고 하면 풀이가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다. 《나무도감》은 풀이가 쉬워서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문장이 짧고 어려운 낱말도 없다. 나무 생김새에 대한 풀이글도 쉽게 풀어 썼다. 전문 학자가 글을 쓰면 편집부에서 아이들이 읽기 쉽게 고쳐 쓰고, 다시 학자에게 감수받는 과정을 거쳤다 어린이를 비롯해서 온 식구가 볼 수 있게 엮었다.이 책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찾기 쉽고, 글도 쉽다. 구성이 분류 차례로 되어 있지 않고 가나다 차례로 되어 있다. 가나다 차례는 사전 구성과 같아서 초등 학교 저학년 아이도 나무 이름만 알면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사투리나 딴 이름만 알아도 책 뒤에 나오는 ‘우리 이름 찾아보기’로 찾을 수 있다. ‘참꽃’만 알아도 ‘진달래’를 찾을 수 있다. 학명이나 분류 차례로도 찾을 수 있도록 ‘학명 찾아보기’와 ‘분류 찾아보기’도 두었다.
Why+ 지구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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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을 합친 why+ 시리즈의 한 권. 본문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실험의 결과가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인해 나온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실험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깊은 이해를 구해본다. 또한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지구물리학자 베게너에 대한 일대기와 그의 업적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렇듯 과학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관련 과학 분야를 토대로 퀴즈를 낸다. 퀴즈의 정답과 인물 정보는 뒷장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why+ 시리즈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은 책이다.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진다.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을 때 2. 먼 옛날 생물이 화석이 되기까지 3. 화석으로 알아보는 공룡의 식성 4. 공룡 대멸종의 수수께끼 5. 생활에 꼭 필요한 석유 이야기 6. 지구의 선물 보석 7. 지구의 자기장과 오로라 8. 높은 산이 생기는 과정과 대륙 이동설 9. 지진의 비밀과 대피 요령 10. 바다가 만들어진 이야기 11. 아마존 강과 세계의 강 12. 커다란 바위가 모래와 흙이 되기까지 13. 석회암 지대 지하에 형성된 동굴 14. 인류의 탄생과 진화의 역사 15.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16. 세계의 신비한 유적들 17. 분리수거와 재활용 부록 플러스 실험실 플러스 인물정보새로운 형식의 재미있는 과학학습서! 학습만화는 너무 만화 위주라 싫고, 백과사전은 너무 딱딱해서 싫다? 그렇다면 Why+가 있다! 아이들은 늘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궁금증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와이플러스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의문점으로부터 출발하는 또 하나의 진정한 'Why?'시리즈입니다. 와이플러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원별 제목으로 학습 주제를 정리한다 예를 들어, 인체 편에서는 '가슴은 왜 두근두근할까?' '감정은 어디에 있을까?' '기억력을 좋게 하려면?' '키가 크려면 어떻게 할까?' 등의 질문이 각 단원의 제목을 이루고, 소제목은 그 단원이 어떤 원리를 설명하는지 다시 한 번 정리해 줍니다. 단원의 시작과 끝을 만화로 지루하지 않게! 각 단원의 처음과 끝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시작되고 끝이 납니다. 만화의 주인공들이 그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어린이 독자들 대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지요.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한 설명을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비교적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을 접목시키다 어찌 보면 학습 참고서 같고, 어찌 보면 백과사전 같지만, 재미있는 만화 캐릭터가 내용을 이끌어 주므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만화책 읽듯이 술술 읽어 나갑니다. 너무 만화만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적인 내용을 읽는 연습이 되니 좋고, 학습만화보다 한층 진지한 독서를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과학학습서가 바로 와이플러스입니다. 신뢰도 높은 최신의 내용으로 구성 이 책은 일본 아사히 신문 출판사의 인기 과학 주간지를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한 주제에 대한 기본 지식 외에도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했던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까지 실려 있어 한층 새롭고 흥미진진합니다. 본문이 끝난 후 이어지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를 통해 꼭 알아야 하는 실용적인 과학 상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부록까지 알차게 플러스! 본문 부록인 《플러스 실험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인물정보》는 그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실험실」 자석의 원리와 철이 가진 성질을 재미있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실험의 결과가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인해 나온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실험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아 무척 유익하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인물정보」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지구물리학자 베게너에 대한 일대기와 그의 업적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렇듯 과학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관련 과학 분야를 토대로 퀴즈를 낸다. 퀴즈의 정답과 인물 정보는 뒷장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과학하는 마음을 키우는 Why+ 이 모든 것들이 와이플러스가 지향하는 '과학하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접하는 모든 사실을 그냥 넘기지 않고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의 씨앗을 가지게 되는 것이 훗날 학문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작은 일상의 궁금증에서 출발하니까요. Why? vs Why+ Why?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더더욱 Why+를 읽어야 합니다! Why+시리즈의 특장점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만을 모아 엮은 과학학습서로 각 단원별로 수록된 양질의 사진과 한 눈에 들어오는 큼지막한 일러스트가 내용을 익히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만화 캐릭터가 각 단원에 관련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말풍선에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호흡이 짧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사하라 사막은 왜 밤에 추울까요?
다섯수레 / 재키 개프 지음, 이수영 옮김 / 200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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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재키 개프 지음, 이수영 옮김
지구 전체의 육지 면적의 1/3에 해당하는 사막 지역의 지질학적 특징과 환경, 생태, 사막과 관련된 사회 현상을 다루고 있다. 문답 형식으로 책을 꾸몄고, 지구 온난화와 함께 중요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사막화'의 문제도 쉽게 설명해 준다. '사막이란 무엇인가요?', '사막은 전부 다 모래로 되어 있나요?', '사막의 강 와디에는 언제 물이 흐르나요'와 같은 사막의 자연 환경에 대한 질문과, '사막의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선인장은 왜 가시로 덮여 있나요?'와 같은 사막에 사는 동.식물에 대한 질문, 그리고 사막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풍습, 환경 문제에 대한 질문과 그 답이 실려 있다.전기처럼 오염 물질이 잘 발생하지 않는 에너지를 청정 에너지라고 해요. 태양의 열기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태양열 발전소는 석유나 석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소보다 오염이 훨씬 적어요. 뜨거운 사막은 태양열 발전소를 세우기에 딱 알맞은 곳이죠.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열 발전소는 미국의 모하비 사막에 있어요.-본문 p.29 중에서 1. 사막이란 무엇인가요? 2. 사막은 어디나 뜨거울까요? 3. 사막은 어디나 모래뿐인가요? 4. 세상에서 가장 큰 사막은 어디일까요? 5. 사막의 모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6.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의 높이는? 7. 버섯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고요? 8. 오아시스란 무엇인가요? 9. 사막의 강 와디에는 언제 물이 흐르나요? 10. 햇빛이 사막의 여행자들을 속인다고요? 11. 사막의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12. 선인장은 왜 가시로 덮여 있을까요? 13. 사막에는 언제 꽃이 피나요? 14. 낙타는 얼마 동안이나 물을 안 마시고 견딜 수 있을까요? 15. 물을 한 모금도 안 마시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16. 사막에도 개구리가 있을까요? 17. 사막여우는 어떻게 더위를 식힐까요? 18. 몸에 양산이 달린 동물이 있다고요? 19. 사막에 사는 동물들은 왜 어둠을 좋아할까요? 20. 방울뱀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요? 21. 독이 있는 사막 도마뱀은 어떤 종류일까요? 22. 전갈의 꼬리에는 왜 침이 달려 있을까요? 23. 사막 지역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나요? 24. 유목민들은 무엇을 먹고 사나요? 25. 개미를 먹는다고요? 26. 사막에서는 왜 흙으로 집을 지을까요? 27. 사막에도 도시가 있나요? 28. 유르트란 무엇인가요? 29.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30. 호주의 탐험가들은 왜 낙타를 수입했을까요? 31. 경비행기로 사하라 사막을 횡단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32. 장화에 물을 담아 간 탐험가가 누구라고요? 33. 자동자 경주가 열리는 사람은 어디일까요? 34. 우주 탐사 장치를 사막에서 실험하는 이유는? 35. 세상에서 가장 힘든 달리기 경주는? 36. 사막에 보물이 있다고요? 37. 검은 황금이란 무엇일까요? 38. 어떻게 사막에서 청정에너지를 얻을까요? 39. 사하라 사막에서도 풀이 자난 적이 있나요? 40. 왜 풀밭이 사막으로 변하나요? 41. 사막이 풀밭으로 변할 수도 있나요? - 찾아보기
할머니, 어디 가요? 세트 (전4권)
보리 / 조혜란 글.그림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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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그림책
조혜란 글.그림
옥이네 이야기 시리즈 '할머니, 어디 가요?' 전4권 세트.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에 연재되었던 ‘할머니, 어디 가요’ 이야기를 다시 묶어 낸 책이다.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하러 자연을 누비는 일곱 살 옥이와 옥이 할머니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세트에는 부록으로 '옥이네 공책'이 포함되어 있다.할머니, 어디 가요? 쑥 뜯으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옥이네 공책《옥이네 이야기-할머니, 어디 가요?》를 한번에 만나보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철마다 나온 《옥이네 이야기-할머니, 어디 가요?》시리즈가 박스세트로 나왔어요. 예쁜 상자에 책 네 권과 함께 '옥이네 공책'까지 선물로 넣어 묶었습니다. 《옥이네 이야기-할머니, 어디 가요?》는 《할머니, 어디 가요?》는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하러 자연을 누비는 일곱 살 옥이와 옥이 할머니 이야기예요. 할머니와 맛난 반찬 만들어 마을 이웃과 나눠 먹고 장에도 팔러 가요. 보기만 해도 정겨운 시장 풍경과 정다운 이웃들을 만날 수 있고, 맛난 반찬 만드는 법도 나와 있어요. 워낙은 보리에서 펴낸 어린이 잡지 에 두 해 동안 실렸던 것을 새로 그려 철 따라 엮은 그림책이에요. 자연 속에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옥이를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꼭 봤으면 좋겠어요. [각 권 내용] 《할머니가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옥이 할머니가 광주리 한가득 담아온 봄나물로 맛난 반찬 귀한 반찬을 만듭니다. 향긋한 쑥을 쌀과 함께 반죽해서 납작하게 빚어 찌면 쫀득쫀득 쑥개떡, 뾰족뾰족 엄나무 순을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짜면 쌉쌀한 엄나무 순 쌈, 꼬들꼬들 잘 말린 고사리를 푹 삶아 갖은 양념을 넣고 살짝 볶으면 고소한 고사리 나물. 1. 쫀득쫀득 쑥개떡이 다 팔렸어! 2. 쌉쌀한 엄나무 순 쌈 싸 먹고 무쳐먹고 3. 고불고불 고사리 고것 참 고소하다! 《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 “아이고, 배야!” 천방지축 옥이가 하드를 줄줄이 먹고 배탈이 났네요. 배 아픈 옥이를 위해 할머니는 밭둑에서 뜯어 온 나물을 조물조물 무칩니다. 아픈 옥이 배를 씻은 듯이 낫게 해줄 고소한 이 나물은 무엇일까요? 1. 탱글탱글 앵두, 볼록볼록 오디 따러 간다! 2. 배 아픈 데는 고소한 비름나물이 약이지! 3. 바닷물 쭉 빠지면 뵤족뵤족 넘문쟁이 밭이여! 《할머니, 어디가요? 밤 주우러 간다!》 “아빠, 보고 싶어! 언제 와?” 순이 언니도, 정심이 언니도 아빠랑 노는데 옥이만 혼자예요. 하지만 옥이는 언제 슬펐냐는 듯 할머니 따라 밤 주우러 갑니다. 주운 밤으로 송편도 빚고 약밥도 만들고, 그러고 보니 내일이 추석이에요! 식구들이 모이는 추석, 옥이는 과연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요? 1. 짤깍짤깍 빨간 집게발 황바리 잡으러 가자 2. 토실토실 달고 고소한 밤 주우러 가자 3. 뽀실뽀실 미끄덩미끄덩 망둥어 낚으러 가자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옥아, 입학 통지서다!” 옥이가 드디어 학교에 가게 되었어요. 할머니는 온 뻘에 감실감실 퍼렇게 깔린 감태를 살살 훑어다가 말려서 시장에 내다 팔았어요. 할머니는 옥이에게 무슨 선물을 해주실까요? 1. 달각달각 쫄깃한 조개 한 보따리 캐러 가자 2. 톡톡 콕콕 싱싱한 굴 한 소쿠리 캐러 가자 3. 달달 쌉쌀 파릇한 감태 한 망태 매러 가자 [등장인물] 천방지축 더벅머리 옥이 할머니 손에 자라지만 하루하루가 신나고 재미있는 우리 옥이는 자연에서 나는 것을 실컷 보고, 먹고, 노는 아이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옳은지 옥이랑 견주며 생각해보게 됩니다. 씩씩하고 정 많은 옥이 할머니 자연에서 얻은 먹을거리를 이웃과 즐겁게 나누고,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시장 손님들을 맞이하는 옥이 할머니. 할머니는 오늘도 옥이에게 맛난 반찬, 귀한 반찬 해주려고 산과 들로 갯가로 뛰어다니느라 바쁩니다. 옥이 엄마, 아빠 그리고 정겨운 이웃들 읍내에서 미용실 하는 엄마와 서울에서 구두 공장 다니는 아빠까지, 식구가 모두 모이니 웃음이 가득합니다. 정겨운 이웃들도 함께 웃네요. 자연 속에서 사는 이웃, 그런 이웃이 그리울 때 이 책을 펼쳐보세요. 영식이 할머니, 별이 할아버지, 모래내 할머니, 정심이 언니, 순이 언니, 지게 소년. 옥이네 마을에 사는 이 예쁜 사람들은 자연 속에서 있는 그대로 자연을 만나고 소박하고 정직하게 살아갑니다.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보물창고 / 리처드 스캐리 글.그림, 원지인 옮김 /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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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리처드 스캐리 글.그림, 원지인 옮김
소방차와 용감한 소방관들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 리처드 스캐리 특유의 유머와 재치 속에 소방관의 역할, 소방차의 용도 등의 유용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화재 현장뿐 아니라 교통사고나 응급 환자가 생긴 경우 등 각종 긴급 상황에서 사람들을 도와 주는 멋진 소방관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화재 진압 분 아니라, 소방관들이 겪는 하루 일과를 통해 소방차의 용도, 소방관의 역할 등을 안내한다. 또한,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페인트공인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이야기의 재미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사고뭉치 드리피와 스티키가 저지르는 사건들을 통해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개해나간다. 화재 경보기의 역할이 무엇인지, 소방서 안 구조가 어떠한지, 소방차 뒤에 달린 호스와 소방도구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소방관들은 어떻게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는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드리피와 스티키가 만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119 소방서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책이다.▶ 그림책 분야의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스캐리, 이번엔 삐뽀삐뽀 119 소방서에 가다! 리처드 스캐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어린이책 작가 중 하나다. 그는 30년 넘게 활동하는 동안 300권 넘는 책을 펴냈고,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미국 사회에서는 ‘리처드 스캐리 책을 읽고 자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두 부류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위상은 대단하다.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인 고전으로도 자리 잡은 리처드 스캐리 책은 , 등 4권의 그림책 시리즈 출간 이후, 국내에서도 꾸준히 좋은 반응을 보이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는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자동차인 소방차와 용감한 소방관들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리처드 스캐리 특유의 유머와 재치 속에 소방관의 역할, 소방차의 용도 등의 유용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얘들아, 너희는 장래희망이 뭐니? “저는 이다음에 119 구조대원이 될 거예요.” 요즘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으면 반에서 서너 명씩은 꼭 이렇게 대답한다고 한다. 소방관은 불을 끄는 일 이외에도 온갖 재난 상황에서 가장 앞장서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한다. 어떠한 긴급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대처하는 소방관들은 아이들에게 ‘영웅’이나 다름없다. 또한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남을 돕는 소방관들의 ‘희생성’과 ‘헌신성’은 아이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쏙쏙 집어내기로 유명한 리처드 스캐리가 119 소방서를 주제로 만든 이번 책은 장래희망으로 119구조대원을 꼽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을 책이다.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오면, 119 화재 경보기가 울리고, 소방관들은 기둥을 타고 내려와, 소방차에 재빨리 장비를 챙겨 출동한다. 이 책은 화재 현장뿐 아니라 교통사고나 응급 환자가 생긴 경우 등 각종 긴급 상황에서 사람들을 도와 주는 멋진 소방관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소방관들이 겪는 하루 일과를 통해 소방차의 용도, 소방관의 역할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페인트공인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이야기의 재미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사고뭉치 드리피와 스티키가 저지르는 사건들을 통해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개하면서도 화재 경보기의 역할이 무엇인지, 소방서 안 구조가 어떠한지, 소방차 뒤에 달린 호스와 소방도구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소방관들은 어떻게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는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드리피와 스티키가 만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119 소방서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것이다. ▶ 주요 내용 드리피와 스티키는 북적북적 소방서에 페인트칠을 하러 왔어요. 스모키 서장님은 반갑게 맞아 주지요. 드리피와 스티키는 소방차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커다란 천을 씌우고 소방서 천장을 칠하기 시작해요. 그런데 천이 미끄러져 그만 소방차에 페인트가 잔뜩 묻고 말았어요. 엉망이 되었죠. 갑자기 119 화재 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해요. 위층 숙소에 있던 소방관들이 기둥을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와요. 그런데 기둥에 칠한 페인트가 다 마르지 않은 거예요. 소방관들 옷도 엉망이 되었어요. 소방관들은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고 재빨리 소방차를 타고 사고가 난 곳으로 출동해요. 페인트 통을 들고 다니며 소방서에서 계속 말썽을 일으키는 드리피와 스티키, 이들의 계속 일으키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소방관들은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달려 가 도와 줘요. 정말 용감하고 멋진 소방관들이에요!소방관들이 부지런히 소방차를 닦고 있어요."소방차는 항상 멋지고 깨끗해야 돼요.그러니 소방차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조심해 주세요."소방서장 스모키가 말했어요."알겠습니다, 스모키 서장님!"스티키가 씩씩하게 대답했어요.
김인숙의 Song Kids Art : Development Brain 1 (스프링)
SGS서진교육 / 김인숙 지음 / 2015.03.13
15,600
SGS서진교육
유아학습책
김인숙 지음
표현력을 갖춘 어린이들이 하나의 문제 제시에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과정이다. 아이들의 인성과 사고력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는가, 긍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으며 창의적인 사고, 분석적인 사고, 리더십의 사고, 수학적인 사고 등의 다양한 개개인의 사고를 볼 수 있다. 유아들이 가볍게 접근할 수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 매우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1) 무엇을 먹고 살까? 2) 노래를 한다. 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4) 와 ~멋지다. 5) 무엇을 보고 ? 6) 아함~졸려요. 7) 도와 주세요. 8) 방긋 방긋 9) 무엇이? 10) 어디에 있을까?본 교육과정은 표현력을 갖춘 어린이들이 하나에 문제 제시에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과정입니다. 아이들의 인성과 사고력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는가 긍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으며 창의적인 사고 / 분석적인 사고 / 리더십의 사고 / 수학적인 사고 / 등의 다양한 개개인의 사고를 볼 수 있습니다. 유아들이 가볍게 접근할 수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 매우 좋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Why+ 식물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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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꽃은 왜 아름다운 색을 띠는지, 나무의 나이테는 왜 생기는지, 요정 버섯도사와 캐롯이 피망호를 타고 직접 식물의 세계로 들어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식물에 대한 비밀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본문 뒤에 나오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도 함께 읽으면 더욱 풍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why+ 시리즈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은 책이다.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진다.1 살아남기 위한 식물의 지혜 2 꽃처럼 화려하지 않은 잎 이야기 3 한 그루의 나무에 담긴 많은 이야기 4 맛있는 바나나 이야기 5 살아남기 위한 식물의 비법 6 나무 속을 흐르는 신기한 수액 7 지구의 산소 탱크 열대우림 8 식물이 후손을 퍼뜨리는 방법 9 신기한 버섯 이야기 10 사막 식물의 지혜와 노력 11 암수가 있는 식물 12 독이 있는 식물 13 과일이 열매를 맺는 과정 14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작용 15 매운맛을 내는 식물 16 꽃가루에 대한 거부 반응 17 쌀의 종류와 재배 과정 부록 플러스 실험실 플러스 인물정보새로운 형식의 재미있는 과학학습서! 학습만화는 너무 만화 위주라 싫고, 백과사전은 너무 딱딱해서 싫다? 그렇다면 Why+가 있다! 아이들은 늘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궁금증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와이플러스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의문점으로부터 출발하는 또 하나의 진정한 'Why?'시리즈입니다. 와이플러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원별 제목으로 학습 주제를 정리한다 예를 들어, 인체 편에서는 '가슴은 왜 두근두근할까?' '감정은 어디에 있을까?' '기억력을 좋게 하려면?' '키가 크려면 어떻게 할까?' 등의 질문이 각 단원의 제목을 이루고, 소제목은 그 단원이 어떤 원리를 설명하는지 다시 한 번 정리해 줍니다. 단원의 시작과 끝을 만화로 지루하지 않게! 각 단원의 처음과 끝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시작되고 끝이 납니다. 만화의 주인공들이 그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어린이 독자들 대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지요. 만화 사이에는 4쪽에 걸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설이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한 설명을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비교적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을 접목시키다 어찌 보면 학습 참고서 같고, 어찌 보면 백과사전 같지만, 재미있는 만화 캐릭터가 내용을 이끌어 주므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만화책 읽듯이 술술 읽어 나갑니다. 너무 만화만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적인 내용을 읽는 연습이 되니 좋고, 학습만화보다 한층 진지한 독서를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과학학습서가 바로 와이플러스입니다. 신뢰도 높은 최신의 내용으로 구성 이 책은 일본 아사히 신문 출판사의 인기 과학 주간지를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한 주제에 대한 기본 지식 외에도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했던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까지 실려 있어 한층 새롭고 흥미진진합니다. 본문이 끝난 후 이어지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를 통해 꼭 알아야 하는 실용적인 과학 상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부록까지 알차게 플러스! 본문 부록인 《플러스 실험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인물정보》는 그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실험실」 자석의 원리와 철이 가진 성질을 재미있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실험의 결과가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인해 나온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실험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아 무척 유익하다. 「Why+ 지구에 실린 플러스 인물정보」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지구물리학자 베게너에 대한 일대기와 그의 업적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렇듯 과학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관련 과학 분야를 토대로 퀴즈를 낸다. 퀴즈의 정답과 인물 정보는 뒷장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과학하는 마음을 키우는 Why+ 이 모든 것들이 와이플러스가 지향하는 '과학하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접하는 모든 사실을 그냥 넘기지 않고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의 씨앗을 가지게 되는 것이 훗날 학문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작은 일상의 궁금증에서 출발하니까요. Why? vs Why+ Why?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더더욱 Why+를 읽어야 합니다! Why+시리즈의 특장점 학습만화와 백과사전의 장점만을 모아 엮은 과학학습서로 각 단원별로 수록된 양질의 사진과 한 눈에 들어오는 큼지막한 일러스트가 내용을 익히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만화 캐릭터가 각 단원에 관련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말풍선에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호흡이 짧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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