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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36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9.10.20
8,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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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175 대결투 176 검사 바이칸 177 달빛의 도도 178 바이칸 VS 혼테일 179 지옥의 수선화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로켓을 타고 우주로
웅진주니어 / 정창훈 (지은이), 신진주 (그림) / 2007.04.10
11,000원 ⟶
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정창훈 (지은이), 신진주 (그림)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커다란 대포알에 실려 날아가면 될까, 제트기를 타면 갈 수 있을까.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 우주로 나가려면 엄청난 힘이 있어야 한다. 바로, 로켓에 실린 우주선을 타고 나가야 하는 것. 책을 통해 로켓을 타고 우주 비행사의 꿈을 꾸어 보자.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1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3.12
15,800원 ⟶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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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유아학습책
박현영 글
슈퍼맘 박현영과 함께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おきなさい! 어서 일어나! CM송처럼 반복해서 듣고,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빵 터지도록 돕는 말빵세 일본어편!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아동용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익히고 신나는 챈트가 담긴 오디오 씨디로 노래를 흥얼거려 보세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 말빵세 플래시 카드는 앞면은 일본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일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도 적용되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2번트랙) 먼저 반주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보세요.(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없이 중국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중국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보세요. 3. 어려운 중국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보세요.(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알려드립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해요!(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해요!(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처럼 랩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를 입 밖으로 외치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보세요! 어느새 40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1~10 세트 (전10권)
좋은책어린이 / 한화주 지음, 홍수진 그림 / 2016.07.28
75,000
좋은책어린이
역사,지리
한화주 지음, 홍수진 그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다.1권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 2권 삼국 시대가 시작되다 3권 삼국이 치열하게 다투다 4권 남북국 시대가 열리다 5권 고려 시대가 시작되다 6권 무신의 시대가 열리다 7권 조선이 들어서다 8권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9권 조선에 변화가 일어나다 10권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한국사 하면 수많은 사건, 끝없는 암기가 떠오르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술술 읽히는재미난 이야기로 한국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테니까요!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제작된 주제별 연표, 보는 재미와 함께 역사가 한눈에 보여요! 5가지 주제별 연표는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인물, 사건들을 연도 순으로 보여 줍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지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조상들의 의식주 생활 모습과 중요한 문화재들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추천 포인트 ] · 우리나라 역사의 주요 사건을 공부하여 시간 순으로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 초등학교 사회의 한국사 수업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푸른숲주니어 / 데이비드 J. 스미스 지음, 셸라 암스트롱 그림, 노경실 옮김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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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사회,문화
데이비드 J. 스미스 지음, 셸라 암스트롱 그림, 노경실 옮김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0만 부 이상이 팔린 스테디셀러 의 2011년 개정판. 지구를 100명의 마을이라 상상하여, 보다 쉽고 명쾌하게 지구촌에 대한 여러 지식을 알려 준다. 다양한 사람들의 국적, 언어, 종교, 문화와 오늘날 지구가 직면한 문맹 문제, 식량 문제, 환경 문제, 부의 편중 문제 등을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실감하게 한다. 도넬라 메도우스 박사의 신문 칼럼,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시원한 일러스트와 간결한 설명글로 재구성한 책이다. 지구촌에는 얼마의 인구가 살고 있는지, 어떤 언어를 쓰는지,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은지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어린이 노동과 같은 최근 부각된 지구촌 문제를 다루었고, 음식의 안전성, 에너지 소비, 건강에 관한 글을 추가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더불어 사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며, 함께 잘 살 수 있는 지구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할지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책 마지막에는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 글과 이 책의 영문판 가 실려 있다.지구마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나라 언어 나이 종교 식량 공기와 물 학교와 일 잘사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 에너지 건강 지구마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하여 통계 산출 방법과 참고 자료 영문판- If the World Were a Village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0만 부 이상이 팔린 스테디셀러!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의 2011년 개정판. 지구를 100명의 마을이라 상상하여, 보다 쉽고 명쾌하게 지구촌에 대한 여러 지식을 알려 준다. 지구촌에는 얼마의 인구가 살고 있는지, 어떤 언어를 쓰는지,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은지, 어떤 종교를 믿는지, 지구의 과거와 미래는 어떠한지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이번 개정판은 어린이 노동과 같은 최근 부각된 지구촌 문제를 다루었다. 또한 음식의 안전성, 에너지 소비, 건강에 관한 글을 추가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더불어 사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며, 함께 잘 살 수 있는 지구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할지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한다. 책 마지막에는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 글과 이 책의 영문판 가 실려 있다. ■ 이 책의 특징 “그림이 아름답다!” -워싱턴 포스트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우리가 사는 지구촌과 지구촌 사람들을 보는 시각을 넓혀 준다.” -호른 북 쉽고 명쾌하게 지구촌의 이모저모를 알려 준다! “세계의 인구는 68억 명이 넘습니다. (중략) 이렇게 큰 숫자를 이해하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이제부터 지구를 딱 100명이 사는 마을로 상상해 보아요.” (5쪽)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6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지구를 딱 100명이 사는 마을로 상상해 보자고 제안한다. 이와 같은 설정은, 실제 숫자로 접했을 때 가늠하기 어려운 사실들도 더 빨리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테면,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게 될 위험에 처한 아이를 11억 5600만 명이라고 하는 것보다, 지구마을 사람 100명 가운데 17명이라고 하는 게 이해가 더 쉬운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국적, 언어, 종교, 문화와 오늘날 지구가 직면한 문맹 문제, 식량 문제, 환경 문제, 부의 편중 문제 등을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실감하게 한다. 지구촌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구마을에 사는 100명 가운데, 38명은 수도가 없는 곳에 살고 있으며, 14명은 글씨를 전혀 읽고 쓰지 못합니다. 10명은 하루에 2200원도 안 되는 돈을 법니다. 24명은 전기가 없는 곳에 살며, 텔레비전을 가진 사람은 45명, 컴퓨터를 가진 사람은 22명뿐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눈으로 보는 세계가 세상의 전부라 믿기 쉽다. 하지만 지구촌에는 우리와 너무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들이 미래의 지구를 평화롭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지구촌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이 책은 나라, 종교, 공기와 물, 에너지 등 11가지 주제로 지구마을을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들에서 여러 가지 생활 모습, 지구촌의 변화, 여러 가지 문제 등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펼쳐 보여 주는 세계가 늘 밝은 것은 아니다. 굶고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들, 점점 더 심해져만 가는 빈익빈 부익부, 교육 기회의 격차……. 이런 문제들만 나열해 놓고 보면 지구촌의 미래는 비관적으로만 보인다. 하지만 작가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다행스럽게도 국제 연합이나 여러 국가, 민간단체들이 지혜를 모아 지구마을을 살기 좋은 곳으로 가꾸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배불리 먹을 것과 편히 쉴 곳이 있는 지구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금 이곳에 존재하는 지구와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출발점이 됩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생각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고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고, 아이들 스스로 지구마을의 일원으로써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끔 하는 것이다.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그림 그림 작가 셸라 암스트롱은 지구촌 전체를 압축해 놓은 지구 마을의 풍경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갖가지 인종, 집, 옷 등을 한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묘사해 놓았고,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이 책의 부록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부모님께 드리는 글에서는 ‘세계화 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영문판을 실어 원문과 비교해 가며 읽을 수 있게 했다.
최무선
비룡소 / 김종렬 지음, 이경석 그림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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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김종렬 지음, 이경석 그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책이.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한 인물의 업적은 그 시대 상황 속에서 볼 때 비로소 올바르게 평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의 부록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 1권 은 우리나라 최초의 화약 무기 발명가인 최무선의 이야기로,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이 글을 쓰고 만화가 이경석이 그림을 그렸다. 궁궐에서 하던 불꽃놀이를 보고 화약에 관심을 갖게 된 최무선의 어린 시절부터 화약 만드는 법을 알아내기 위한 악전고투의 과정, 수년간의 노력 끝에 개발한 화약 무기를 이용해 왜구를 몰아내는 통쾌한 진포 대첩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한 고려의 관리들 때문에 화통도감을 닫게 되었을 때 최무선이 비통해하는 모습이나 그럼에도 절망하지 않고 , 등의 책을 쓰는 장면은 깊은 감동을 준다. 김종렬의 글은 인물의 업적과 일화를 시간에 따라 나열하거나 성공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대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이야기를 건넨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제대로 맞춘 색다른 위인 동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박이문(연세대 철학), 장영희(서강대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이 기획위원으로 참여한 이 시리즈는 공지희.임사라.한정기.이경석.최호철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함께,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를 번역 소개한다. 이번에 출간된 1권 『최무선』, 2권 『안네 프랑크』, 4권 『마리 퀴리』에 이어 매달 두 권씩 총 50권이 출간될 예정이며, 6세에서 9세 아이들을 눈높이에 맞춰 사회 변화에 따른 새로운 위인상을 제시한다.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철저하고 진실했던 인물들을 중심으로,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와 소중함을 보여 준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이 그리는 위인들은 하늘 위에서 빛나는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닌,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인물이다. 회화와 만화의 장르 간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이경석, 유승하, 최호철 등의 그림은 자칫 생소할 수 있는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일상의 사건처럼 친숙하게 만들어 준다. 책 맨 뒤에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연표로 꾸며진 부록이 실려 있어 인물의 이해를 돕는 한편,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그중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는 인물이 살던 시대를 충실히 고증하며, ‘왜 그 인물이 그런 삶을 살게 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추적한다. 또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은 인물의 생애와 함께 그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의 역사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오늘날의 삶과 동떨어진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현재까지도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아 있는 인물을 보여 준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위인전의 상당수는 인물의 입지전적 성공담에 쏠려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위인전은 아이들에게 깊은 좌절과 열등감을 안겨 주기 쉽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또한 세상 사람들의 우러름을 받는 위인들도 여느 아이들과 같은 시절을 겪었음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열등감을 주지 않고 위인들의 모습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한 인물의 업적은 그 시대 상황 속에서 볼 때 비로소 올바르게 평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의 부록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다양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조선의 여자 상인 김만덕,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감독 나운규,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점자를 발명한 루이 브라유 등 이전의 위인전에서는 잘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인종과 성별, 직업의 인물들, 여성이나 장애우 등 소수자의 삶에도 관심을 기울여 소개한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이 솜씨를 부린 쉽고 유머러스한 글과 익살스럽고 재기 발랄한 그림은 아이들이 인물 속으로 투영되어 그 인물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예사롭지 않은 태몽이나 어린 시절의 비범한 에피소드로 인물을 지나치게 위대하게 묘사하는 인물전의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인물의 인간적인 약점이나 실수, 또 고뇌와 절망을 극복해 가는 모습을 고루 담은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훌륭한 읽을거리이다. 1권 최무선 「새싹 인물전」 시리즈 1권 『최무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화약 무기 발명가인 최무선의 이야기로,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이 글을 쓰고 언더그라운드 만화계의 스타인 이경석이 그림을 그렸다. 『최무선』에서는 궁궐에서 하던 불꽃놀이를 보고 화약에 관심을 갖게 된 최무선의 어린 시절부터 화약 만드는 법을 알아내기 위한 악전고투의 과정, 수년간의 노력 끝에 개발한 화약 무기를 이용해 왜구를 몰아내는 통쾌한 진포 대첩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한 고려의 관리들 때문에 화통도감을 닫게 되었을 때 최무선이 비통해하는 모습이나 그럼에도 절망하지 않고 『화약수련법』, 『화포법』 등의 책을 쓰는 장면은 깊은 감동을 준다. 김종렬의 글은 인물의 업적과 일화를 시간에 따라 나열하거나 성공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대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이야기를 건넨다. 짧지만 리듬감 있는 문장, 우리말의 맛을 살린 구성진 대화문 등이 이야기에 속도감을 더한다. 한편 이경석의 그림은 기존의 위인전의 공식을 완전히 깨뜨린다. 이 책에서 이경석은 머리에 화약의 심지가 달린 최무선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는데, 솥단지에 안에 들어가 화약 만드는 법을 고민하는 최무선의 머리에 부지직 불타는 불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웃음을 자아낸다. 하루 종일 화약 만들 궁리만 하는 최무선의 일과를 시간대별로 보여 주는 만화 형식의 삽화 등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똑똑하게 사는 법
한림출판사 / 고미 타로 지음, 강방화 옮김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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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고미 타로 지음, 강방화 옮김
물건을 제대로 사는 법,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는 법, 노래를 제대로 부르는 법, 싸움을 제대로 하는 법, 눈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법 등 총 33가지의 항목에 따른 제대로 똑똑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생각을 엿보며, 삶의 지혜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하였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함 속에서 나만이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새로운 발견으로 생각할 거리가 풍성하다. 독창적인 작가만의 기지로 색다른 시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창의성이 돋보이며 획기적인 그림책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다.물건을 제대로 사는 법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는 법 잠을 제대로 자는 법 홈런을 제대로 치는 법 강아지를 제대로 기르는 법 고양이를 제대로 기르는 법 코끼리를 제대로 감상하는 법 TV를 제대로 시청하는 법 연을 제대로 날리는 법 신발을 제대로 신는 법 리본을 제대로 묶는 법 변신을 제대로 하는 법 노래를 제대로 부르는 법 독서를 제대로 하는 법 곤충 채집을 제대로 하는 법 뱀의 길이를 제대로 재는 법 도시락을 제대로 싸는 법 쓰레기를 제대로 분류하는 법 괴물을 제대로 다루는 법 전자동 세탁기를 제대로 정의하는 법 싸움을 제대로 하는 법 꾸중을 제대로 듣는 법 제대로 속이는 법 · 속는 법 바를 ‘정’자를 제대로 쓰는 법 우산을 제대로 쓰는 법 마라톤을 제대로 하는 법 허수아비를 제대로 만드는 법 · 세우는 법 올바른 새 관찰법 나무를 제대로 타는 법 전봇대를 제대로 타는 법 등산을 제대로 하는 법 생선을 제대로 먹는 법 눈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법이제부터 고정관념은 NO! 새로운 생각, 새로운 발견으로 우리 모두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하는 삶을 누려요! ‘똑똑하게 사는 법’이란 무엇일까요? 이 책 속에는 물건을 제대로 사는 법,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는 법, 노래를 제대로 부르는 법, 싸움을 제대로 하는 법, 눈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법 등 총 33가지의 항목에 따른 제대로 똑똑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숨어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보다 똑똑해지려는 마음에 이 그림책을 들춰본다면, 마음이 뜨끔해 질 수도 있어요. 왜냐고요? 나 혼자 똑똑해지려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생각을 엿보며, 삶의 지혜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똑똑하게 사는 법』을 보는 순간, 아하! 젓가락질을 제대로 못해도 괜찮아요.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 오히려 스트레스, 가지각색인 게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또 텔레비전을 보는 것이 나쁘다고 하지만, 방송 프로그램도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니, 반응을 보이면서 본다면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텔레비전 시청 방법이겠지요. 쓰레기를 버릴 때도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분리수거를 하기 전에 어쩔 수 없이 버리는 쓰레기, 왠지 미안해서 버리는 쓰레기, 고마운 쓰레기 등으로 분리하면 물건에 대한 소중함도 배울 수 있어요. ▶ 이처럼 어린 친구들의 생활사에 맞는 테마를 보며, 어른들도“아하! 아하!”“맞어! 맞어!”“그렇구나!”등등 생각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똑똑하게 사는 법, 너무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배우는 것도 아니에요. 타인을 배려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똑똑하게 바르게 제대로 살게 됩니다. 이 책의 특징 작가 고미 타로의 독창적인 아이디어 항상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내는 일본 대표 그림작가, 고미 타로. 고미 타로의 위트, 발랄, 재치가 집약된 『똑똑하게 사는 법』은 어린이들의 생활사를 카툰식으로 명료하게 구성했습니다. ‘이거 이렇고, 저건 저렇다’라는 설명식 · 나열식도 아니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강조해온 천편일률적인 방법도 아니에요. 새로운 생각, 새로운 발견 우리는 서로 다른 모습처럼 생각도 서로 다릅니다. 생각의 다양함을 삶의 모습에서 발견해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함 속에서 나만이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새로운 발견으로 생각할 거리가 풍성해요. 독창적인 작가만의 기지로 색다른 시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창의성이 돋보이며 획기적인 그림책.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어요.텔레비전을 볼 때는 이렇게 태도를 분명히 밝히면서 봐야 해요.텔레비전은 전파와 기기를 통해 방송되지만, 방송 프로그램 자체는 사람이 만들지요.그러니까 보는 사람도 사람답게 반응하는 것이 제대로 된 텔레비전 시청 방법입니다.그리고 반응할 마음이 안 생기고, 반을을 해 봤자 소용이 없고,반응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나올 때는 바로 텔레비전을 꺼 버리면 됩니다.- 본문 중에서
공습국어 초등독해 1.2학년 기본 3 (독해력 A-3)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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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다양한 글을 읽고 글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전략을 훈련시키며, 나아가 이를 습관화시키는 과학적 프로그램이다. 출간 이래 꾸준히 학부모님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 하루 10분, 한 달이면 정독 습관을 바로잡고 독해력을 키울 수 있다.01 ~ 30회 정답다독 이전에 정독입니다. 억울하게도 국어 능력은 독서량과 비례하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던 국어 능력. 독서량과 국어 능력이 비례하기 위해서는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정독 습관은 모든 공부습관의 기본입니다. 초등학생이 오답을 내는 이유는 대부분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독 습관을 통해 지문과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이 키워지면 오답 발생률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정독 습관은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을 비롯한 모든 공부의 기초입니다. 정독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정독 습관을 키워 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의 출발은 독해력입니다. 독해력 없이 사고력과 창의력은 없습니다.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키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적 이해력이 뒷받침되어야 추론과 비판이 가능해집니다. 공습 국어 독해력은 정독 습관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과학적 프로그램입니다. 독해력은 편독을 막습니다. 글을 가려 읽게 되는 이유는 읽은 후에 그 글이 뜻하는 바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미를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다양한 소재의 다양한 글을 접하고 핵심을 잡아내는 훈련을 하는 동안 낯선 글에 대한 거부감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2 : 베이징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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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01 자금성 | 자금성에서 노숙하다 02 이화원 | 돼지의 공포 03 천안문 | 다이어트 매직 04 왕부정 거리 | 후통의 미로 속으로 05 만리장성 | 만리장성의 이상한 남매 06 용경협 | 용을 찾아서구글플레이 인기 무료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1위! 국가대표 모바일게임 쿠키런이 코믹학습북으로 탄생!! 쿠키들의 신 나는 세계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쿠키세상과 인간세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쿠인족 브레이브와 콜드는 잃어버린 기억과 사라진 아빠를 찾기 위해 넓은 세상으로의 모험을 결심한다. 때마침 중국 <베이징>의 귀족 소녀 비연귀으로부터 도움의 요청을 받고, 둘은 베이징의 <자금성>으로 다급히 떠나는데…! 온 국민의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과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의 서울문화사가 만났다! <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각 나라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과 OX 퀴즈,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코믹학습북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만의 학습효과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새기탄 국어 E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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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국어의 기초와 논술을 한 번에! 문법, 기본 어휘 등 국어의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다져주고 문종별 쓰기 연습으로 실전 논술까지 대비합니다. 말하기ㆍ듣기, 읽기, 국어지식, 쓰기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기탄한글 떼면 새기탄국어로 시작하세요.
좋은 엄마 학원
문학동네어린이 / 김녹두 (지은이), 김용연 (그림) / 200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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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김녹두 (지은이), 김용연 (그림)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에 밀착한 단편 동화 네 편을 담았다. 표제작 '좋은 엄마 학원'에서는 엄마가 바라는 아이의 모습과 아이가 바라는 엄마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냈고, '눈사람 카드'에서는 공주처럼 떠받들어 자란 미나가 친구의 아픔을 이해가게 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펼쳐 보인다. '뻐꾸기 엄마'는 쓸쓸한 이야기. 부모님의 별거로 깨져버린 가정에 홀로 남은 미돌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미돌이의 어두운 일상이 차분하게 펼쳐진다. '미미가 치마를 입게 된 사연'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있는 차별에 상처받는 셋째 딸 미미의 이야기. 씩씩하고 발랄한 분위기가 톡톡 튄다.이젠 엄마도 자격증 시대!!무자격 엄마들이 판을 치는 요즘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많고도 많습니다.엄마가 요리를 잘 못한다고요?청소를 자 못한다고요?재미있게 놀아 주지 않는다고요?엄마가 화를 잘 내고 잔소리가 심하다고요?원하는 대로 엄마를 만들어 줍니다.좋은 엄마로 변신 예감!!-본문 p.49 중에서 기획의 말 - 관계의 상상력 눈사람 카드 좋은 엄마 학원 미미가 치마를 입게 된 사연 뻐꾸기 엄마 작가의 말 - 마음으로 들어 보렴!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4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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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출간된 이래 26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시리즈.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와 같은 영단어의 원리(조어법)을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만들었다.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핫버드, 나타나다! 01 우리 학교가 이상해! - friend의 유의어, schoolmate 복합명사 02 얄리 공주를 찾아라! - 접두사 re-, 어근 read, 접미사 -er 03 몬스터의 습격! - 접미사 -er, -or 04 뽀글머리, 괜찮은 거지? - book 복합명사 05 핫버드의 음모는? - 접두사 pre-, present의 반의어, school 복합명사 06 워드펫 영단어 마법 Quiz30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영어학습만화 시리즈! 단어는 언어의 내용이다. 영문법이 뼈대라면, 영단어는 재료에 해당한다. 아무리 구조를 잘 세울 줄 알더라도 채울 내용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단어를 익히는 것은 영문법과 함께 영어 학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수많은 아이들이 ‘외워야만 할’ 방대한 영단어 목록에 지쳐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그동안 무조건 외우는 걸로만 생각되던 영단어를 “절대로 외우지 말라”고 한다. 영단어의 원리(조어법)를 재미있는 판타지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게 하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게 하는 이 레고 학습법은 아이의 영단어 실력을 쑥쑥 자라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다양한 조어법을 통해 영단어를 소개해 왔다. 1~3권에서는 단어 앞에 붙는 ‘접두사’를, 4~5권에서는 단어 뒤에 붙는 ‘접미사’를 다뤘고, 단어의 기원인 ‘어근’, 두 단어가 붙어 이뤄지는 ‘복합명사’ 외에도 ‘유의어’, ‘반의어’, ‘다의어’, ‘불규칙동사’ 등, 다채로운 영단어 조어 원리로 영단어들을 풍부하게 풀어냈다. * 14권 학습 내용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4권은 기존에 배운 영단어의 원리(조어법)를 응용해 ‘테마별’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된다. 지금까지 접두사, 접미사, 등의 원리를 익히는 데 집중해 왔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그 원리를 이용해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어휘를 확장해 가게 된다. 이번 14권의 주제는 아이들의 생활공간인 ‘학교’. 반 친구, 교실, 시험 등 학교와 관련된 흥미로운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영단어 이렇게 배워요! 1. 영단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exporter”는 ‘수출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영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ex-(out, 밖으로) + port(carry, 나르다) + -er(~하는 사람) 이렇게 ‘ex’ ‘port’ ‘er’가 합쳐져서 ‘밖으로 나르는 사람’, 즉 ‘수출업자’라는 뜻이 된 것입니다. 이때 앞에서 '밖으로'라는 뜻을 더해주는 ‘ex-’를 ‘앞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두사’라고 합니다. 또한 뒤에서 ‘~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더해주는 ‘-er’을 '뒤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미사’라고 하지요. 그리고 가운데에서 ‘나르다, 지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port’는 ‘말의 뿌리’라고 하여 ‘어근’이라고 부릅니다. 영단어는 보통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접두사(prefix) + 어근(root) + 접미사(suffix) 물론 모든 단어가 이렇게 ‘접두사+어근+접미사’의 형태로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은 ‘접두사+어근’, 어떤 것은 ‘어근+접미사’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어근으로만 된 단어도 많습니다. 또한 ‘단어+단어’로 이루어진 복합명사도 있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이러한 단어의 원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만화입니다. 2. 영단어의 원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영단어에서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 외에도 어원, 복합명사, 유의어·반의어 등의 다양한 규칙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단어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규칙들이 영단어의 원리랍니다. 우리도 우리만의 영단어 규칙을 찾아볼까요? 3. 영단어의 원리를 배우면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나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보면, 첫째, 영단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접두사’는 어떤 단어 앞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 ‘접미사’는 어떤 단어의 끝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는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알게 됩니다. tele가 ‘멀리 떨어진’의 뜻이라는 것, ly는 부사를 만들어주는 접미사라는 것 등을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화 이미지와 함께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안 후, 응용, 확장하여 더 많은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tele-’의 뜻과 역할을 아는 아이는 처음 본 단어라 할지라도 막막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 뜻을 유추하고 응용, 확장하게 됩니다. 4. 접두사, 접미사… 초등학생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처음 보는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게 더 어렵지 않을까요? 영단어의 생성 원리는 미국 초등학생들도 수업시간에 배운답니다. 게임처럼 퀴즈처럼 영단어의 원리를 익히는 것이 오히려 더 쉽고 재미있답니다. 게다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와 함께라면 더 흥미진진하지 않을까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Core 3 (교재 + 워크북 + MP3 CD 1장)
키출판사 / e-Creative Contents.Michael A. Putlack 지음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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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학습참고서
e-Creative Contents.Michael A. Putlack 지음
미국 교과서 분야 부동의 1위, 초중등 영어 분야 스테디셀러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미국에서 널리 읽히는 4종의 교과서를 완벽 분석해 사회, 과학, 수학, 역사, 지리, 언어, 예술 등 여러 과목의 에센스를 매 권마다 집약해,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알파벳부터 CORE코스까지 끊김 없이 촘촘하게 연결되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단계적,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평과 함께 영어는 물론이고 다른 과목 성적까지 향상됐다는 독자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영어 공부의 정석, 영어 학습의 필독서로 꼽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흔들림 없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만들자.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외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도 있다.Chapter 1 Social Studies*History and Geography Unit 1 Unit 1 Early People and Civilizations Early People Unit 2 Unit 2 Rivers and Civilizations The Fertile Crescent and the Kingdoms of Egypt Unit 3 Asian Civilizations The Indus Civilization Unit 4 The Ancient World Ancient Greece Unit 5 The Ancient World The Roman Empire Unit 6 The Arab World The Rise of Islam Unit 7 The Renaissance and Reformation From the Middle Ages to the Reformation Unit 8 The Enlightenment: The Age of Reason The Enlightenment and the French Revolution Wrap-Up Test 1 Chapter 2 Science Unit 9 The Characteristics of Living Things Cells, Reproduction, and Heredity Unit 10 The Earth’s Oceans Oceans and Ocean Life Unit 11 Fossils What We Can Learn from Fossils Unit 12 Force and Motion Newton’s Laws Unit 13 Light Energy Light Energy Unit 14 The Universe Unit 14 Eclipses Unit 15 The Human Body Diseases and the Immune System Wrap-Up Test 2 Chapter 3 Mathematics*Language*Visual Arts*Music Unit 16 Numbers and Computation Factors, Prime Numbers, and Exponents Unit 17 Geometry Dimensions Unit 18 Stories, Myths, and Legends Pygmalion Unit 19 Grammar and Usage Sentences Unit 20 Art Movements From Baroque Art to Realism Unit 21 The Music of the Middle Ages Gregorian Chants and Polyphonic Music Wrap-Up Test 3 Answers and Translations Word List Workbook for Daily Review 키출판사에서는 미국 교과서라는 텍스트를 주축으로 영어의 네 가지 역량(4Skills)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다차원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키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영어 교육 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를 원어민 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리드톡(www.readtalk.co.kr)에서는 1:1 화상영어로 원어민 선생님에게 Speaking 훈련과 Writing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교재, 원어민 인터넷강의, 원어민 화상(전화)영어로 네 가지 역량을 확실하게 잡으세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미국 교과서를 읽되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만든 책” ● 해외에도 수출되는 소문난 글로벌 영어 학습서 ●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의 지식도 풍부해지는 교재 ●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학원 교재로도 널리 채택된 교재 ● 영어 교육 전문가, 원어민도 극찬한 교재 ● 결과로 보답하는 키출판사표 명품 영어 학습서
오늘도 화났어!
내인생의책 / 나카가와 히로타카 글,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유문조 옮김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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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창작동화
나카가와 히로타카 글,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유문조 옮김
내 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9권. 주인공 ‘나’는 화가 잔뜩 난 자신의 마음속과 가족, 친구, 선생님이 화를 낸 상황을 돌이켜본다. 그 과정을 통해 똑같은 일에도 사람마다 감정 표현이 다르며, 화를 내도 속이 시원하지 않고, 혼나는 게 싫어 혼자 있다 보면 외롭다는 깨달음까지 얻는다. 마침내 주인공은 될 수 있으면 화를 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이른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화났던 마음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화를 덜 낼까 궁리하게 될 것이다.부글부글 끓는 내 마음 속 ‘화’ 관찰 일기 함께 있으면 화가 나고, 혼자 있으면 심심해. 나 어떡해? 참는 자가 결국 이기는 것이라며 옛 어른들은 무조건 참으라고 훈계했다. 그런데 현대 심리학자들은 그 말에 반론을 제기하는 것 같다. 부정적 감정인 화를 억누르기만 하면 ‘화병’에 걸린다고 일러주니 말이다. 그런데 화를 참는 것만큼이나 갑작스런 분노 폭발도 건강이나 마음 양쪽 모두에 좋지 않다고 한다. 어려운 일이지만, 화가 난 상황이나 사람을 관찰한 뒤에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거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모든 문제해결의 실마리는 세심한 관찰에 있는 것 같다. 에서 주인공 어린이는 ‘화’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주인공 ‘나’는 화가 잔뜩 난 자신의 마음속과 가족, 친구, 선생님이 화를 낸 상황을 돌이켜본다. 그 과정을 통해 똑같은 일에도 사람마다 감정 표현이 다르며, 화를 내도 속이 시원하지 않고, 혼나는 게 싫어 혼자 있다 보면 외롭다는 깨달음까지 얻는다. 마침내 주인공은 될 수 있으면 화를 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이른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화났던 마음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화를 덜 낼까 궁리하게 될 것이다. 불평은 그만!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자. 주인공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감정을 추적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인공 ‘나’는 화를 내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엄마는 내가 늦잠을 잤다고, 아빠는 내가 화분을 깨뜨렸다고 화를 냈다. 선생님은 내가 숙제를 안 해 왔다고, 친구들은 내가 늦었다고 화냈다. 화나는 사람들이 싫은 나는 차라리 혼자 지내려고 배를 타고 바다 가운데로 간다. 거기서는 별난 짓을 벌여도 아무도 혼내지 않을 테니까. 그런데 막상 혼자 있어 보니 조용하긴 한데 너무 심심하다. 주인공은 화가 들끓는 현실로 다시 돌아와 이번에는 ‘화’의 관찰자가 되어 여러 궁리를 해 본다. 적극적으로 현실에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6~11세: 내 마음, 나도 몰라! 피아제에 의하면 6~11세는 자기 중심에서는 벗어나지만, 추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는 구체적 조작기이다. 유치원과 학교에 들어가고 사회생활이 활발해지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상대에게서 영향을 받고, 선생님이나 또래의 평가에는 많은 신경을 쓴다. 그런데 아직 추상적인 사고 능력은 발달하지 않았기에 갑자기 부정적인 감정이 돌출하면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파악하고 말로 설명하기는 어려워한다. 이 책의 주인공도 왜 화가 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화를 잘 내는 친구부터 관찰한다. 현이는 무릎을 조금 부딪친 것 가지고 화를 낸다. 현이는 그 정도도 참을 수 없는 것이다. 나는 그런 일로 화를 내진 않지만 누가 내 머리를 때린다면 당연히 화가 날 것이다. 이것은 감정의 이미지 훈련이다. 실제 경험하지 않아도 머릿속으로 감정을 상상해 보면, 화의 임계치를 찾을 수 있다. 부모님들이 화를 잘 내는 아이들에게 어떤 때 화가 나냐고 묻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똑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 한결 여유 있게 행동할 것이다. 물의 순환처럼 우리의 감정도 돌고 돈다. 의 ‘나’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야단만 맞았다. 그런데 책의 후반부에서 나는 동생한테, 아빠한테, 친구한테 화를 낸다. 화내는 부모 밑에서 화내는 아이가 길러지는 건 분명해 보인다. 구름에서 비가 내리고 빗물이 강물, 바닷물이 되더니 다시 수증기로 올라가 구름이 되는 물의 순환처럼 우리의 감정도 부모에게서 아이로, 아이에게서 친구로, 더 멀리 이웃에게로 전달되고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글쓴이는 ‘분노의 감정은 인권과 평화, 그리고 인류 전체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고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었다. 왜 나는 사람들을 화나게 할까? 그래, 그렇다면 화내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자!그런데, 너무 심심해……. 될 수 있으면 화를 안 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다락방 명탐정
비룡소 / 성완 지음, 소윤경 그림 /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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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성완 지음, 소윤경 그림
제2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저학년을 위한 본격 추리 동화로, 기존의 국내 저학년 물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추리물과 아동문학의 완성도 높은 만남을 보여 주고 있다. 어른들만 탐정이 되는 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 먼지 나는 다락방에 탐정 사무소를 차린 당찬 건이가 도깨비들의 사건 의뢰를 받아 펼치는 사건 수사 파일로, 건이의 숨 가쁜 모험과 추리를 담고 있다. 옛이야기 속에 정형화되어 있던 ‘도깨비’들을 개성 있는 캐릭터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데다 추리물다운 사건 설정과 전개가 거침이 없어, 책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이야기에 몰입해 책 읽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심사위원들은 “옛이야기의 판타지 요소가 설득력 있고, 유쾌하면서 독창적이다.”고 이 작품을 평하며 올해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건이는 어른들만 탐정이 되는 건 억울하다는 생각에 고물로 가득 찬 다락방에 직접 ‘명탐정 사무소’를 차리는 당찬 캐릭터로, 아이들 마음에 쏙 들 탐정이다. 탐정 사무소에 첫 의뢰인인 꺽다리 도깨비가 찾아오고, 건이는 꺽다리 도깨비를 따라 사건을 해결하러 도깨비 나라인 ‘그거나 저거나’ 마을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주먹코, 외눈, 번개머리 도깨비를 만나고 사라진 주먹코 도깨비의 방망이를 찾기 위해 수사에 돌입한다. 세심한 관찰과 추리를 하며 사건의 실체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건이의 용감무쌍한 활약상을 읽으며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발견 및 탐구의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들어가고, 쿵! 1. 그거나 저거나 마을 2. 모두 알리바이가 있다 3. 구미호골의 발자국 4. 벌떼가 날아간 곳 5. 세 가지 선물 나오고, 쿵!2012년 제2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다락방 명탐정 건이에게 맡겨진 첫 사건, 사라진 도깨비방망이를 찾아라! 희한한 도깨비 나라에서 펼쳐지는 건이의 모험과 추리 한 마당 『다락방 명탐정』은 주인공이 도깨비 마을로 초대받아 도깨비 마을의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인데 도깨비 캐릭터가 각각 다르게 잘 살아 있고, 디테일에서 아이들다운 현실에 대한 시각이 유머러스하게 언뜻언뜻 드러나는 게 재미있다. -김진경(동화작가) 도깨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탐정 이야기 『다락방 명탐정』은 무엇보다도 발상이 참신하고, 우리 옛이야기의 판타지적 요소들을 설득력 있게 도입하고 있다. 또한 ‘보글퐁 쿨럭퐁 들락날락 걀걀’이라는 주문이라든가 ‘그거나 저거나’라는 마을 이름, 도깨비들마다 특성이 다른 도깨비 방망이를 갖고 있다는 설정은 유쾌하면서도 독창적이다. 더욱 호감이 갔던 것은 그 참신함과 유쾌함을 넘어선 함의들이다. 10점이나 100점이나와 같은. 그런데 그 10점짜리 성적의 탐정은 이른바 ‘루저’가 아니라 도깨비들의 해결사이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는 청량제와도 같이 느껴질 만하지 않은가. - 김경연(아동문학평론가) 1,000만원 고료, 제2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성완의 『다락방 명탐정』이 출간되었다. 국내 저학년 문학의 지평을 넓히고자 제정된 ‘비룡소 문학상’의 취지에 맞게 이 작품은 저학년을 위한 본격 추리 동화로, 기존의 국내 저학년 물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추리물과 아동문학의 완성도 높은 만남을 보여 주고 있다. 『다락방 명탐정』은 어른들만 탐정이 되는 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 먼지 나는 다락방에 탐정 사무소를 차린 당찬 건이가 도깨비들의 사건 의뢰를 받아 펼치는 사건 수사 파일로, 건이의 숨 가쁜 모험과 추리를 담았다. 안경을 일부러 추어올리며 탐정 흉내를 내기도 하지만, 자신을 보고 입맛을 다시는 구미호 앞에서도 꿋꿋하게 질문을 하고, 세심한 관찰과 논리적인 분석으로 사건을 수사하는 건이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만족감을 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옛이야기 속에 정형화되어 있던 ‘도깨비’들을 개성 있는 캐릭터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데다 추리물다운 사건 설정과 전개가 거침이 없어, 책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이야기에 몰입해 책 읽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심사위원들은 “옛이야기의 판타지 요소가 설득력 있고, 유쾌하면서 독창적이다.”고 이 작품을 평했다. “아이들에게 청량제가 될 작품”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저학년 동화로서 맞춤이라는 평가를 이끌어 내며 올해의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그림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화가 소윤경이 그렸다. 도깨비를 현대적인 캐릭터로 개성 있게 탄생시켰을 뿐 아니라 긴박감 넘치는 추리 서사에 걸맞게 생동감 넘치고 유머 가득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맛을 한껏 살렸다. ■ 해외 탐정들은 가라! 21세기에 살아난 도깨비들과 벌이는 시원한 사건 해결! “자, 그럼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해 볼까요?” 우리에게 각인된 탐정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 대부분 셜록 홈즈나 일본 만화에 나오는 명탐정 코난을 떠올릴 것이다. 우리 탐정 캐릭터를 찾는다면 소파 방정환이 만든 창호 정도가 아닐까. 그만큼 어린이물에서 그리고 특히 저학년 물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탐정은 아직까지 없었다. 『다락방 명탐정』의 건이는 어른들만 탐정이 되는 건 억울하다는 생각에 고물로 가득 찬 다락방에 직접 ‘명탐정 사무소’를 차리는 당찬 캐릭터로, 아이들 마음에 쏙 들 탐정이다. 탐정 사무소에 첫 의뢰인인 꺽다리 도깨비가 찾아오고, 건이는 꺽다리 도깨비를 따라 사건을 해결하러 도깨비 나라인 ‘그거나 저거나’ 마을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주먹코, 외눈, 번개머리 도깨비를 만나고 사라진 주먹코 도깨비의 방망이를 찾기 위해 수사에 돌입한다. 세심한 관찰과 추리를 하며 사건의 실체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건이의 용감무쌍한 활약상을 읽으며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발견 및 탐구의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매력적인 캐릭터, 마치 랩을 하는 듯한 짧고 감각적인 대사, 예상치 못한 곳에서 떠오르는 단서, 허를 찌르는 반전, 치밀한 복선 등 참신함과 재미로 무장한 이 작품에 어린이들은 흠뻑 빠져들 것이다. ■ ‘그거나 저거나’가 주는 해방감, 그 속에서 스스로 찾는 질서 “10점이나 100점이나, 그거나 저거나……. 게다가 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보다 놀라워하는 게 더 마음에 든다네.” 다락방 명탐정이 초대돼 간 곳은 도깨비 나라인 ‘그거나 저거나 마을’. 여기에 사는 도깨비들은 입버릇처럼 말끝마다 ‘그거나 저거나’ 하며 뭐든 대수롭지 않게 대한다. 건이를 만나 발로 인사를 건네는 꺽다리에게 “여기선 발로 인사해요?”라고 묻자 “손이나 발이나, 그거나 저거나.”라고 대답하고, 문제의 사건이 일어난 게 ‘어제인가 그제인가, 그거나 저거나.’ 하며 마치 랩퍼가 랩을 하듯 도깨비들이 반복적으로 리듬 있게 ‘그거나 저거나’로 대꾸한다. 언뜻 웃기기만 한 말장난처럼 느껴지지만 어리버리하고 딱 잘라 얘기하지 않는 도깨비들에게 아이들은 금세 친근함을 느끼고, 같이 장난치고 싶은 마음마저 들게 한다. 또한 시시콜콜 따지지 않는 도깨비들에게 해방감마저 느끼게 될 것이다. 하지만 도깨비들이 매 순간 이렇게 흐리멍덩한 건 아니다. 범인이 밝혀지고, 도깨비 나라의 전통대로 벌을 받게 되는 순간 용서해 주자는 제안이 나오자, 범인은 “죄를 지었거나 말았거나가 아니고. 그건 우리 마을의 유일한 전통이잖아. 그걸 깨면 안 되지.”라고 말하며 앞서 보여 줬던 ‘그거나 저거나’의 어법을 뒤집는다. 결말에서 ‘명탐정의 비밀’이 밝혀지는 것만큼의 유쾌하고 의미 있는 반전이다.
있잖아요, 산타 마을에서는요...
길벗어린이 / 구로이 켄 / 1999.11.20
14,000
길벗어린이
창작동화
구로이 켄
9월 이제 장난감밭에서 장난감들을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어요. 빨강, 파랑, 노랑. 여러 빛깔의 장난감 열매가 탐스럽게 열렸어요. 산타 할아버지들은 밭에서 따 온 장난감을 하나하나 작은 상자에 담아, 고운 색 띠로 예쁘게 묶어요. - 본문 중에서-
이은경쌤의 초등영어회화 일력 365
포레스트북스 / 이은경, 이규현 (지은이)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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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영어교육
이은경, 이규현 (지은이)
14만 부모의 멘토이자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은경쌤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초등영어회화 일력을 출간했다. 탁상달력 형태인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교육부 지정 필수 영단어를 활용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영어문장을 제공한다. 이은경쌤 특유의 재미있는 설명과 주인공 샐리가 건네는 생활 회화를 따라가다 보면 일 년 후 아이의 영어 실력이 ‘확’ 늘어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생활에 영어가 얼마나 중요하고 유용한지에 관한 설명은 이제 불필요하다. 요즘 아이들에게 영어는 수능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닌, 인생의 무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등 엄마들의 마음도 덩달아 급해졌다. 하지만 다행히도 영어는 천재의 영역이 아니다. 이은경쌤은 영어 공부는 노출과 습득과 습관이 전부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이 세 가지가 없이는 긴 영어 레이스를 무사히 마치기 어렵다고. 아이가 영어를 지루하고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길 바란다면 를 아이의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올려놓자. 매일 따로 공부할 시간을 낼 필요 없이 아이 스스로 눈에 보이는 재미있는 영어표현을 익히게 될 것이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1월 January 2월 February 3월 March 4월 April 5월 May 6월 June 7월 July 8월 August 9월 September 10월 October 11월 November 12월 December우리 아이 단단한 영어 습관 만들기 1년 플랜 “하루 10분, 아이와 영어로 대화해요” 1. 한 권으로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완전정복!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초등 시기에 배우고 익히길 권장하는 필수 영단어가 있다. 『이은경쌤의 초등영어회화 일력 365』는 이 필수 영단어를 기본으로 매일 다양한 영어문장과 핵심단어, 응용표현을 제공한다. 만약 당신의 아이가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고, 영어로 된 영상을 보고, 영어책을 읽는 아이라면 이 책의 단어와 문장들이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초등 시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단어와 문장, 『이은경쌤의 초등영어회화 일력 365』와 함께 부담 없이 정복해 보자. 2. 아이가 재밌어하고, 흥미로워할 영어문장이 가득! 아이들은 재밌는 것에 반응한다. 수많은 초등영어책에 등장하는 ‘나는 학생입니다’ ‘이것은 책상입니까?’와 같은 단조로운 문장으로는 아이들의 관심을 잡을 수 없다. 그래서 엄마, 이은경쌤과 열네 살 아들, 이규현이 머리를 맞댔다. 영어를 싫어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꾸준한 영어 루틴 덕분에 원서로 소설을 읽고, 토익 900점을 넘기게 된 규현이가 초등학생 후배들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후배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영어 문장을 선별하는 작업을 도맡았다. 그래서 이 책에는 ‘너 BTS 좋아해?’ ‘이 세상은 나를 선택했다’ ‘이제야 말이 좀 통하네’ 등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고 쓸만한 문장들이 가득하다. 이은경쌤과 아들 규현이는 매일 영어로 아무 말이나 주고받으며 낄낄대던 일상 덕분에 어디서든 거침없이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부터는 당신 차례다. 아이들의 영어에 재미를 추가하자. 재미가 추가되면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배울 것이므로. 3. 문장과 단어를 익히고, 복습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 아이들의 영어 공부는 성인과는 달라야 한다. 이제 막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매일매일 똑같은 구성으로 새로운 문장과 단어, 응용표현을 익히게 하면 쉽게 지치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 책은 평일 5일과 주말 2일을 다르게 구성해 색다름을 줬다. 주말에는 지난 문장들을 복습하고 가족들과 함께 평일 동안 배웠던 문장 중 하나를 골라 가볍게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은경쌤의 초등영어회화 일력 365』로 새로운 문장을 익히고 그 문장을 반복해서 응용하고 활용하자. 그러는 동안 아이의 영어 실력은 한층 더 단단해질 것이다.
가끔씩 비오는 날
창비 / 이가을 지음 / 1998.04.18
12,000
창비
명작,문학
이가을 지음
제2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작. 이 책에 실린 열두 편의 동화는 대부분 세상에서 소외되고 버림받은 것들이 주인공이다. 지은이는 장애인, 버려진 강아지, 쓸모를 찾지 못한 못 들에 소중한 의미를 부여한다. 표제작 「가끔씩 비 오는 날」의 주인공은 주변 친구들로부터 쓸모없다고 구박받으며 지내는 콘크리트 못이다. 다행히 새로 이사온 주인 아저씨가 이 못을 쓸모 없다 하여 그냥 뽑아 버리지 않고, 어느 비 오는 날 화초를 못에 걸어 비를 맞게 해준다. `가끔씩 비 오는 날 쓸모가 있는 못이 되는 나는 아주 행복합니다. 언제나 쓸모 있는 못이 모르는 행복입니다.`라고 하는 주인공 못의 마지막 말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또한 「철웅이의 비둘기」「강아지」 등의 작품에서는 작은 생명 하나도 귀하게 다룰 줄 아는 어린이들의 세계가 따뜻한 감동으로 전해지며,「눈 오는 날」「흙」「창 밖의 곤줄박이」등에서는 보통사람들보다 훨씬 착하고 마음이 넓은 장애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제 1부 가끔씩 비 오는 날 / 철웅이의 비둘기 / 벽시계가 있는 집 / 첼로 / 강아지 / 눈 오는 날 / 흙 / 아가 발은 짝발 / 창 밖의 곤줄박이 제2부 백령도 / 별똥별 / 분청 사기
트럭 속 파란눈이
시공주니어 / 황선미 지음 / 200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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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황선미 지음
진지한 시선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동화. 힘겨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야기, 조금씩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찍 철이 든 아이 은호의 시선으로 아픈 현실을 촘촘히 보여 준다. 감정을 과장하거나 짜내지 않아도 은호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문득문득 가슴이 먹먹해져 온다. 작가는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지나치기 쉬운 이웃의 모습을 섬세히 관찰하고, 현실성을 담아 풀어내고 있다. 아픈 현실이 나 자신의, 우리 이웃의 모습을 닮아서 더욱 그러하다.현실을 담았기에 슬픔이 과장되지 않았고,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 진한 감동을 전해 준다.1. 사진 찍기 싫어 2. 거북시장의 강 카수 3. 할아버지는 가끔 사라진다 4. 자고 있는 트럭 5. 생쥐 선물 6. 분명히 뭔가 있어 7. 고등에 때문에 8. 트럭 속의 아기들 9. 우리 집에 왜 왔니 10. 네 아기잖아, 데려가 11. 주먹이 운다는 건 12. 할아버지도 잘못할 수 있다 13. 누군가 뚜벅뚜벅
마법천자문 한자연습장 02
아울북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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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외국어,한자
출판사 편집부 펴냄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푸를 청 靑 흰백 白 고기 어 魚 조개 패 貝 길장 張 짧을 단 短 안내 內 바깥 외 外 마디 촌 寸 셀수 數 만화 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날생 生 살활 活 발족 足 뿔각 角 아홉 구 九 무거울 중 重 돌석 石 번개 전 電 대답할 답 答 편안할 안 安 만화 속 한자 찾기 2 중간평가 2 최종 형성 평가 답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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