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 감정코치
한국경제신문 / 존 가트맨 글, 남은영 감수 / 2007.04.15
13,000

한국경제신문육아법존 가트맨 글, 남은영 감수
MBC스폐셜 원작도서 - 아이가 변하고 가정이 바뀌는 자녀 교육법, 감정코치 은 아이를 바꾸고 가정을 바꾸는 감정지도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지난 2006년 8월에 MBC에서 방송되어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에 회자된 다큐멘터리의 원작 도서로, \'감정코치(Emotion Coach)\'의 창시자인 존 가트맨 박사가 우리나라에 처음 선보이는 자녀 양육서이다. 감정코치 5단계를 제시하고, 아이를 바꾸는 감정지도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자녀를 향한 효과적인 사랑 전달법을 제시하며 올바른 양육과 부모 교육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함께 제공하는 동영상 CD에서는 사례를 들어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네 가지 유형과 감정코치 5단계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저자의 명강연까지 담겨 있어 부모뿐만 아니라 교육자, 목회자, 상담가들에게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한국어판 서문 공저자 서문 추천의 글 1 - 대니얼 골맨(《정서지능》저자) 추천의 글 2 - 조능희(MBC 스페셜 담당 PD) 들어가는 글 1장 자녀를 위한 최고의 학습, ‘감정코치’ 좌구 2장 나의 양육 방식 진단하기 3장 감정코치의 핵심 5단계 4장 감정코치 전략 5장 결혼, 이혼 그리고 아이의 정서적 건강 6장 아버지, 그 특별한 이름 7장 자녀의 성장에 따른 감정코치법 8장 21세기 리더와 감정코치 9장 한국형 감정코치와 젠가 학습 게임2006년 8월, 주말 밤 늦은 시간에 방송했던 한 다큐멘터리가 큰 파문을 일으키며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에 회자되어 갔다. ‘감정코치(Emotion Coach)\'라는 낯선 용어가 인터넷과 방송을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퍼져나갔다. 이 책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이 다큐멘터리의 원작 도서이며 ’감정코치‘의 창시자 존 가트맨 박사가 우리나라에 처음 선보이는 자녀 양육서다. 아이가 변하고 가정이 바뀌는 기적의 자녀 교육법, 감정코치 부부관계가 가정의 화목을 결정한다면, 부모자녀관계는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오늘날은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모두 힘든 시기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 10~20년 동안 아동기의 특성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 때문에 사랑하는 자녀들을 가르쳐야 하는 부모들의 부담감은 더 커졌다. 특히 어느 선진국보다 사회가 급변하고 맞벌이 부부가 많아, 육아 교육이 가장 절실하면서도 소홀하고 서투른 우리 상황을 위한 획기적이고 효과적인 육아서가 절실하다. 30년간 3천 가정을 연구, 조사해왔던 가정치료 전문가 존 가트맨 박사가 아이들을 10년간 관찰하여 탁월한 육아법을 고안하였다. 그는 이 장기간 프로젝트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감정 지도법을 교육하고 놀라운 변화를 겪었다. 부모에게서 자기감정을 인정받은 아이는 타인의 감정도 쉽게 인정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대인관계뿐 아니라 학습 향상, 자신감, 건강, 집중력 등 다방면에서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 이 책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존 가트맨 박사가 창시한 감정코치 5단계를 제시하고 아이를 바꾸는 기적의 감정지도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자녀를 향한 효과적인 사랑 전달법이 담겨 있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기본 교과서이다. 올바른 양육과 부모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이 책은 수백만 부모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또한 책과 함께 제공되는 동영상 CD는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네 가지 유형과 감정코치 5단계를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가트맨 박사의 명강연까지 들어 있는 이 CD는 부모뿐 아니라 교육자, 목회자, 상담가들에게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훌륭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감정코치 5단계’ 1단계: 아이의 감정을 포착하기 2단계: 좋은 기회임을 인식하기 3단계: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기 4단계: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주기 5단계: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이끌어주기
오무라이스 잼잼 7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3,000원 ⟶ 20,7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프리랜서의 아내베이글과 안경아침에 콩물 한 잔코알라맛 김누텔라 마이트닭강정 워크숍김치찌개 고장 사전양장피는 어떤 모양인가요?인스턴트 분유치히로 오야코동탁!탁!탁!탁! 애호밖볶음대전 두루치기 블루스오오!생크림 케이크삐딱한 초코송이할로윈 데이맞이 감자탕 파티삼각김밥에 대한 시핫덕 말고 핫도그고모부의 바게트캔커피는 미성년자관람불가짜장라면이 2만원이라고?참치와 나와 우리의 오리발질마리온 아줌마와 죽 먹기추억은 파르페처럼오무라이스잼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전체 메뉴 및 스토리 구성편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갤리온 / 신의진 지음 / 2007.11.26
20,000원 ⟶ 18,000원(10% off)

갤리온육아법신의진 지음
“왜 우리 아이는 시도 때도 없이 우는 걸까? 엄마만 찾는 아이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대자로 누워 생떼를 부린다면? 지겨운 밥상머리 전쟁, 끝낼 방법은 없을까?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이렇게 산만한 걸까? 컴퓨터 게임에 빠진 우리 아이, 정서 발달에 문제는 없을까? 조기교육, 정말 안 시켜도 되나? 텔레비전 없이 못 사는 아이, 해결 방법은? 말 늦는 우리 아이 혹시 발달 장애가 아닐까? 학습지, 시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0~6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골치 아픈 질문들. 아이로 인해 생기는 온갖 불안과 고민거리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는 없을까? 연세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는 그간 몸담아온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진료 기록은 물론 각종 육아사이트에 올라온 엄마들의 질문들을 총 6개월간에 걸쳐 낱낱이 취합, 0~6세 아이를 둔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 심리의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에 총집대성했다. 저자는 말한다. “아이의 발달 과정과 심리 상태를 제대로만 안다면 아이 기르는 일이 훨씬 더 수월하고 행복할 것”이라고. 이 책은 일반적인 육아서와 달리 아이의 뇌 발달과 심리적 성장 과정에 맞춰, 각 시기의 아이의 성장과정상의 특징을 연령대별로 나눠 설명하고 각 시기별로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키워드를 모아 백과사전식으로 구성했다. 취학 전 부모들이 갖는 모든 궁금증과 불안을 150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명쾌한 답변으로 구성,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함과 동시에 그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해봄으로써 부모됨의 자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문제 많은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담과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의 전문적 견해가 철저한 사례와 함께 녹아있어,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0~6세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베스트 질문 30 1. 아이를 따로 재우는 것이 좋을까요? / 2. 엄마와 아이 사이에 정말 기질상의 궁합이 있나요? / 3. 아이가 자해를 해요 / 4. 행동이 굼뜨고 걸음마를 잘 못하는 아이, 정서 발달과 관계가 있나요? / 5. 텔레비전을 못 보게 하면 울어요 / 6. 유치원에 안 가려고 해요 / 7. 싫증도 잘 내고 새로운 걸 배우기 싫어해요 / 8. 아이가 울면서 자지러질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 9. 아이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안겨요 / 10. 아이가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해요 / 11. 아기가 자위행위를 해요 / 12. 아픈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요? / 13. 문제 많은 우리 아이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 / 14. 한글 학습,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요? / 15. 아이가 산만하고 집중력이 없어요 / 16. 또래 아이에 비해서 말이 늦어요 / 17. 식습관이 너무 나빠요 / 18. 아이가 황소고집이에요 / 19. 지나치게 소심하고 마음이 약해요 / 20. 형제끼리 잘 다튀요 / 21.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아요 / 22. 자꾸 거짓말을 해요 / 23. 아이가 때려야 말을 들어요 / 24. 아이가 엄마 아빠를 우습게 봐요 / 25. 의존적인 아이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나요? / 26. 아빠가 너무 바빠 아이랑 놀아 주지 못해요 / 27. 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 28. 엄마가 우울하면 아이에게도 문제가 생길까요? / 29. 올바르게 야단치는 법을 알려 주세요 / 30. 이혼 후 아이 양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chapter 1 | 1세(0~12개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1세 아이의 특징 아이 울음 우는 아이를 자꾸 안아 주면 버릇이 나빠지나요? / 아이가 숨넘어가게 운다면 밤만 되면 울어요 / 아이가 왜 우는지 모르겠어요 수면 문제 언제부터 따로 재울 수 있을까요? / 밤중에 꼭 한 번은 깨요 /아빠가 밤늦게 아 이를 깨운다고요? / 잠투정이 너무 심해요 / 월령별 수면 문제 대처법 낯가림 & 분리 불안 아이 때문에 꼼짝할 수가 없어요 / 낯가림이 너무 심한데 괜찮을까요? / 아이가 낯을 전혀 안 가려도 문제입니다 / 낯선 것을 극도로 무서워해요 / 아이가 아빠 를 거부해요 버릇 아이가 곰인형만 안 보이면 울어요 / 저귀만 벗겨 놓으면 고추를 만져요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고 바닥에 머리를 박아요 / 아이가 손가락을 빤다고 걱정 마 세요 성격 & 기질 타고난 기질이라고 다 받아 주지 마세요 / 아이가 너무 까다롭고 예민해서 미치 겠어요 / 아이가 유난히 극성맞다면 / 기저귀를 잘 갈아 주지 않으면 성격이 나 빠지나요? / 병을 앓으면서 성격이 예민해졌어요 / 돌 전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 는답니다 양육 태도 & 환경 애만 보면 우울해요 /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다른 곳에 맡겨야 해요 성장 & 발달 우리 아이, 잘 크고 있는 걸까요? / 발달이 느린 걸까요, 제가 조급한 걸까요? chapter 2 | 2세(13~24개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2세 아이의 특징 부모의 자세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미안하고 걱정돼요 / 아이에게 자꾸만 화를 내게 되요 / 아이 앞에서 부부 싸움을 했어요 / 욱하는 마음에 아이를 때리고 말았어 요 성장 & 발달 애착 형성을 잘해야 한다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 모유, 젖병 억지로 떼지 마세요 배변 훈련,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 독립심을 키우려다 아이를 망칠 수 있습 니다 / 아이가 ‘엄마’, ‘아빠’라는 말도 못해요 버릇 편식 습관, 어떻게 바로잡을까요? / 버릇처럼 매일 싸워요 / 친구들과 노는 걸 싫 어해요 / 모든 것을 우는 것으로 해결해요 자의식 남의 물건도 “내 거야”라며 우겨요 / “싫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 공공장 소에만 가면 떼쟁이가 돼요 / 우리 아이, 혹시 자폐증이 아닌가요? 성격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 좀 알려 주세요 / 매사에 의욕이 없고 소심해요 / 우 리 아이 왜 이렇게 산만한 걸까요? /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 정서에 문제가 있 는 것은 아닐까요? 놀이 & 학습 아이에게는 놀이가 좋다는데 왜 그런가요? / 똑똑한 아이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chapter 3 | 3~4세(25~48개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3~4세 아이의 특징 배변 & 잠 아이가 아직까지 기저귀를 차고 다녀요 / 응가를 참거나 숨어서 해요 / 자다가 깜 짝 놀라서 울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녀요 자기 조절 산만한 아이, 엄마 탓입니다 / 아이가 말보다는 손이 먼저 나가요 / 무조건 사 달 라고 떼를 써요 / 화가 나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요 / 한 가지 물건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요 / 혹시 우리 아이가 ADHD 아닐까요? 말 또래 아이들보다 말이 늦어요 / 말을 더듬는다고 야단치지 마세요 / 아이가 욕을 입에 달고 살아요 /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요 습관 어지르기만 하고 도대체 정리 정돈을 하지 않아요 / 어른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요 뭐든지 ‘내 것’이라며 절대 양보하지 않아요 / 아직도 손가락을 빨아요 / 남의 물 건을 막 가져와요 / 아이가 텔레비전과 비디오 없이는 못 살아요 놀이 & 장난감 두뇌 개발에 좋다는 교재 교구, 정말 효과 있나요? / 어떤 장난감을 사 주어야 하 나요? / 파괴적인 놀이를 즐겨요 / 성기로 장난을 쳐요 교육기관 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 어디에 보내야 할까요? / 36개월 이전 아이, 놀이방에 가지 않으려고 해요 / 36개월 이후 아이, 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 형제 관계 어린 동생을 못살게 굴어요 / 형이 뭘 하든 사사건건 방해해요 / 형제간의 잦은 다툼, 어떻게 중재하면 좋을까요? 자신감 & 사회성 친구들이 놀리는데 바보처럼 아무 말도 못 해요 / 모든 일에 “나는 못해”라고 말해 요 / 수줍음을 너무 많이 타요 부모와 아이 말을 지긋지긋하게 안 들어요 / 말 안 듣는 아이, 때려도 되나요? / 할머니 손에서 자란 아이, 엄마를 멀리해요 / 아이랑 말이 안 통하는데 제가 문제인 걸까요? chapter 4 | 5~6세(49~72개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5~6세 아이의 특징 학습 문제 아이가 학습지만 보면 도망가요 / 아이를 가르칠 때마다 속이 뒤집혀요 / 아이가 수 개념이 없는 것 같아요 / 무엇을 배우든 쉽게 그만둬 버려요 현명한 교육 조기교육, 정말 안 시켜도 될까요? / 사교육, 무얼 시켜야 하나요? / 창의력이 중 요하다는데 어떻게 키워 줄까요? / 죽음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해요 바른 성교육 아이가 아무 데서나 고추를 내놔요 / 난처한 질문을 하면 이렇게 말해 주세요 / 아이가 자위행위를 하는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걸까요? / 아이가 성추행을 겪 었다면 / 엄마 아빠의 성생활을 들켰다고요? 좋은 습관 아이가 밥을 안 먹어요 / 컴퓨터게임에 빠졌어요 / 엄마의 말에 꼬박꼬박 말대답을 해요 / 나쁜 버릇을 어떻게 잡아 줄까요? 자기표현 아이가 우물쭈물 말을 못해요 / 발표력이 없어요 / 잘난 척이 심해요 유치원 생활 다른 아이를 때리고 놀려요 / 지기 싫어하고 무엇이든 최고여야 해요 / 같은 어린 이집에 3년을 다녔는데 바꿔 주는 것이 좋을까요? / 친구가 너무 없어요 /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에게 문제가 있대요 책 읽기 책 읽기를 싫어해요 / 주변에는 아무 관심이 없고 책만 좋아해요 입학 준비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 아직까지 한글을 깨치지 못했어요 쓰기도 따로 가르쳐야 하나요? / 7세, 학교에 보내도 되나요? 부모 마음 첫째보다 둘째가 더 사랑스러워요 / 화를 참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돼요 Index■ 철저한 임상 사례와 육아 경험이 어우러진 0~6세 아이 심리의 모든 것 인간은 전생을 통틀어 6세 이전에 가장 많은 성장을 한다. 비단 신체적 성장만이 아니다. 뇌 발달과 함께 마음, 즉 심리?정서적 성숙도 빠른 속도로 이뤄진다. 만일 부모가 아이의 이러한 심리적 성장 과정을 알지 못하면 아이를 대하는 일상은 전쟁이 될 수밖에 없다. 아이 마음에서 지금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어떤 발달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어른의 시각으로 모든 행동을 판단하고 강요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를 기르는 데에 있어“어떻게?”에 초점을 두기에 앞서 “왜?”라는 근본 물음을 던지고 있다.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6세 이전에 이뤄지는 아이의 심리 변화를 각 연령대별로 명쾌히 설명함은 물론, 부모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아이와의 갈등과 육아상의 모든 궁금증을 ‘질문-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놓고 있다. ■ 아이를 바라보는 통념을 뒤엎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제 많은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경험담과 수십 만 명의 엄마를 직접 진료실에서 만나온 신의진 교수의 생생한 임상체험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실천 불가능한 지침은 이 책에 없다. 그리고 아이의 성장 과정을 무시하고 부모 시각에서 아이를 대하던 방식을 완전히 탈피, 뇌 과학 및 심리 발달에 기초하여 교육과 육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책상머리에서 말로 전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실생활에서 부모들이 겪는 문제들을 콕콕 짚어내고 있다는 점. 책에는 억지로 무엇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없다. 오히려 무얼 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 입장에서 바라보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신의진 교수의 엄마로서의 경험담과 실제 겪은 임상 사례들은 정보로서의 지식뿐만이 아니라, 읽고 공감하는 재미를 줄 것이다. ■ 연세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의 노하우 총집대성 이 책의 저자 신의진은 이래 수 권의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이 책은 그간 쌓아온 그만의 노하우가 총집대성된 것임은 물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훌륭하게 성장한 두 자녀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책을 집필하기 위해 그는 14년간의 진료기록과 육아 사이트에 올라있는 엄마들의 궁금증을 낱낱이 뒤졌다. 또한 그간 출간한 책들에서 부족한 점들을 보완, 아이의 심리적 특징들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의견을 가미하여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이 갖는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 보다 깊은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 문제와 해답을 바로 찾아볼 수 있는‘백과사전식’ 구성 이 책은 연령을 막론하고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BEST 질문을 필두로, 각 연령대별로 그 시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의 심리적 특징과 부모들의 궁금증을 Q&A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BEST 질문에서는 6세 전(취학 전)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이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대표적인 문제 30가지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후 각 연령대별 구성에서는 성격 & 기질, 버릇, 습관, 교육, 양육 환경 등 각 주제별로 그 연령대에 꼭 드러나는 문제를 취합,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의 심리와 부모의 양육 태도, 그에 따른 실질적인 해결 방안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0~6세 심리문제를 연령으로 나눈 뒤 다시 세부 주제별로 재구성, 지금 내 아이가 갖고 있는 문제와 그에 대한 답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문제마다 부모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을 담고 있어 실생활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윙즈
슬로래빗 / 네모아저씨 이원표 (지은이) / 2019.04.22
12,500원 ⟶ 11,250원(10% off)

슬로래빗예술,종교네모아저씨 이원표 (지은이)
네모아저씨의 종이접기 놀이터 2권.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종이접기>,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종이접기 유튜버 네모아저씨의 책이다. 국내 최다 총 38종의 비행기를 수록한 책으로, 전투기처럼 멋진 비행기부터, 공룡으로 변신하는 비행기, 이게 과연 날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독특한 모양의 비행기까지 다양하다. 특수한 비율의 디자인 색종이가 아닌, 우리가 주로 쓰는 정사각형 색종이 1장으로 접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실용적이다. 기본 방법만 알면 유치원생도 쉽게 접을 수 있고, 비행기 날리는 법까지 개별 비행기의 특징에 맞게 제시하여 재미있게 놀 수 있다. 흔한 배꼽 비행기가 아니라 더욱 멋지고 다양한 비행기를 접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서문_이토록 멋진 종이비행기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종이접기 기호와 비행기 기본형 종이비행기 날리는 방법 종이비행기로 묘기 부리는 방법 PART 1. 전투형 스패로 갤러그 스카우트 네오스피어 니케 팔콘 스파이크 PART 2. 밸런스형 스팅어 폴리곤 레이 프리클 제니스앤엣지 샤미즈 클램프 PART 3. 카나드형 스퀴드로우 아이브로우 드라큘라 썬더 엔젤 데빌 프테라제트 PART 4. 와이드형 델타 더블델타 슈퍼글라이딩 슈퍼와이드 스퀘어 듀얼미사일 윙메일 가디언 X or Y PART 5. 특수형 크라운 스카이피커 윙클 에어밸리 발록 도리토스색종이 1장으로 접는 종이비행기의 완결판! 흔한 배꼽 비행기는 이제 그만! 국내 최다 38종, 다양하고 멋진 비행기가 가득! 총 38종의 다양한 비행기를 수록했다! 목차를 펴자마자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멋진 비행기가 가득하다. 현실 속 전투기나 게임 속 비행기를 닮은 것도 있고, 공룡, 오징어, 매와 같이 동물을 닮은 비행기도 있다. 많이 보던 삼각형 날개가 아닌 사각형, 원통형 날개도 있고, 과자나 메일, 계단 모양의 특이한 비행기까지 너무나 다양하다. 이 모든 비행기가 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정사각형 색종이로 편리하게 접는다! 흔히 알려진 종이비행기는 대부분 직사각형 모양의 종이로 접는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A4 용지는 일반 색종이보다 두꺼워 아이들이 꼼꼼하게 눌러 접기 힘들다. 시중의 종이비행기 책도 특수한 비율의 직사각형 디자인 색종이를 포함하고 있어서, 색종이를 다 쓰면 더 접을 수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시판용 15cm 정사각형 색종이로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하고 실용적이다. 기본 방법만 알면 장난감 뚝딱!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먼저 접어 주는 종이접기 중 하나가 종이비행기일 것이다. 누구나 쉽게 접을 수 있기 때문인데, 이 책의 종이비행기 역시 기본 방법만 알면 유치원생도 쉽게 접을 수 있다. 난이도 별점이 5개인 작품도 접는 방법이 어렵다기보다는 단계가 많아 집중력이 필요할 뿐이다. 꼼꼼히 따라 접다 보면 아이 손으로 직접 멋진 장난감을 만들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접는 법만? No! 날리는 법까지 알려준다! 비행기 모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날리는 법도 제각기 다르다. 윙팁이 있는지 없는지, 손잡이가 있는지 없는지, 비행기 모양이 길고 좁은지 날개가 넓은지 등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날개를 세팅하는 방법부터 비행기 쥐는 방법, 날리는 각도와 힘의 세기까지 제시한다. 묘기 비행기를 만들고 날리는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
사계절 / 백남호 글.그림 / 2012.01.02
13,800원 ⟶ 12,420원(10% off)

사계절생활,인성백남호 글.그림
일과 사람 시리즈 5권. 고기잡이만 삼십 년 넘게 해 온 어부 아저씨와 그 이웃들이 바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동해안 고깃배 ‘남진호’의 선장님을 7년 가까운 세월 동안 따라다니고 인터뷰해서 만들었다. 어부가 일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배에 달린 항해등, 조종간, 깃발, 양망기 같은 도구에서부터 그물이 바닷속에 펼쳐지는 모습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다. 고깃배를 타는 하루 일과에서부터, 누구에게 처음 배 타는 일을 배웠는지, 배 구석구석에 있는 도구들과 그 쓰임새는 어떤지 담고 있다. 다른 배가 고장 났을 때 뱃사람끼리 돕는 이야기나, 무전을 통해 서로 안부를 주고받는 이야기를 보면서 바닷가 사람들은 어떻게 돕고 사는지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함께 고깃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생생하게 느껴보는 어부의 생활과 마음 바다가 먼 내륙이나 큰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은 살아 있는 물고기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토막이 난 채로 비닐에 싸여 슈퍼마켓 냉장고에 놓여 있거나, 통조림 속에 들어 있는 물고기가 더 익숙하지요. 하물며 거친 바다에서 파닥거리는 물고기를 잡아 올리는 어부의 생활이 어떤지는 더더욱 알기 어렵겠지요. 어부는 날마다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고 때로는 보호하면서, 우리가 잊고 지내는 자연의 순환을 온몸으로 느끼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하는 고기잡이는 며칠 만에 배울 수 있는 재주가 아니라, 대대로 내려온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해야만 잘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지요.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는 고기잡이만 삼십 년 넘게 해 온 어부 아저씨와 그 이웃들이 바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동해안 고깃배 ‘남진호’의 선장님을 7년 가까운 세월 동안 따라다니고 인터뷰해서 만들었습니다. 고깃배를 타는 하루 일과에서부터, 누구에게 처음 배 타는 일을 배웠는지, 배 구석구석에 있는 도구들과 그 쓰임새는 어떤지 묻고 들었습니다. 바다가 변하면서 올라오는 물고기도 달라진다는 걸 몸으로 경험한 이야기도 들었고요. 어부는 바람이 세게 불어 파도가 거친 날엔, 그물이 엉켜 버리거나 배가 원하는 대로 나아가지 않아 왈칵 무서움이 든다고 합니다. 뼈가 시리도록 추운 날에는, 그물을 올릴 때 튀는 바닷물이 얼음으로 변하는 기이한 광경을 보기도 한다지요. 그런 바다에 날마다 나가는 어부 아저씨는, ‘그래도 고기잡이를 한 덕분에 떳떳하고 당당하게 자식 키우며 살고 있으니, 바다가 고맙고 물고기가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이웃이 고맙고, 물고기를 먹어 주는 사람들도 고맙다고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어부가 일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배에 달린 항해등, 조종간, 깃발, 양망기 같은 도구에서부터 그물이 바닷속에 펼쳐지는 모습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배가 고장 났을 때 뱃사람끼리 돕는 이야기나, 무전을 통해 서로 안부를 주고받는 이야기를 보면서 바닷가 사람들은 어떻게 돕고 사는지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잡은 물고기를 그물에서 떼어내고, 나르고, 위판을 하거나 사고파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서부터 물고기가 살기 좋은 환경을 연구하고 알 낳는 곳을 보호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마을에서 다 같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서로 돕고 나누고 살아가는 마을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바다와 물고기로 이어진 사람들입니다. 모두 서로 서로 일할 수 있게 돕고 사는 이웃들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백남호 작가는 거친 바다에서 서로 도우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기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물을 무서워하고, 뱃멀미를 하면서도 열심히 취재 했습니다. 어부가 만선을 한 날은 기뻐서 멀미를 뚝 잊기도 했다지요. 바다에서 만난 사람들을 실감나게 표현하려고 오래 고민하고 애써서 만들었습니다. 부아아앙, 배를 타고 물고기 잡으러 가자! 고깃배 남진호의 선장님은 삼십 년 넘게 배를 탄 어부입니다. 선원인 갑수 씨랑 같이 배를 타는데, 삼십 년 전에는 갑수 씨 아버지랑 배를 탔습니다. 갑수 씨 아버지가 선장님이었는데 워낙 꼼꼼하게 일을 하던 분이라 뱃일 하나는 그때 제대로 배웠지요. 선장님과 갑수 씨는 깜깜한 새벽에 도루묵을 잡으러 나갑니다. 초겨울인 요즈음 도루묵이 많이 오는데다 알도 꽉 차서 맛이 기가 막히게 좋거든요. 해양 경찰서에 출항 신고를 하고 바다로 갑니다. 속도를 낼수록 찬바람이 몸속으로 들어오니, 옷을 단단히 여며 입고, 키를 꽉 붙잡습니다. 한참을 달려 어제 내린 그물이 있는 곳까지 왔습니다. 몇 년 전부터 쓰기 시작한 지피에스 덕분에 그물을 전보다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물 끝을 양망기에 걸고 어기영차, 끌어올립니다. 오늘은 도루묵이 얼마나 많이 걸려 있을까요? 그물에 도루묵이 빽빽이 꽂혀 있는 날에는 추위도 싹 가시고, 절로 힘이 납니다. 흥얼흥얼 콧노래도 나오고, 덩실덩실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고기를 잔뜩 싣고서 새벽 항구로 들어설 때면 꼭 우주정거장에 들어서는 기분입니다. 여기저기서 온갖 배들이 항해등을 켠 채 부아아앙 소리를 내며 몰려듭니다. 북적이는 배들 사이에서 바삐 움직여 자리를 잡고 배를 댑니다. 그러곤 서둘러 그물을 끌어내고 물고기를 떼는 일을 합니다. 오늘처럼 만선인 날에는 일손이 모자라 이웃들 도움을 받습니다. 도루묵 알이 몸에 좋다며 톡톡 씹어서 잘 먹는 영호 씨도 오고, 물고기가 다치지 않게 잘도 떼어내는 멋쟁이 삼총사 아주머니들도 왔습니다. 어시장에서 생선을 파는 영이 엄마가 찾아와, 갓 떼어낸 물고기를 커다란 함지박 한 가득 사 갑니다. 그렇게 직접 팔고 남은 물고기는 위판장에 넘깁니다. 새벽부터 한바탕 일을 했더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압니다. 급한 대로 항구 한 켠에 밥상을 차립니다. 도무룩을 굽고, 찌개도 끓이고, 가자미식해도 반찬으로 올립니다. 뜨신 밥을 먹으니 얼었던 몸이 조금 녹는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바다에 나갈 준비를 합니다. 지금 그물을 쳐 놓아야 내일 또 도루묵을 잡아 올릴 수 있습니다. 해가 뜨니 새벽보다 바람이 잔잔해서 출항하기 좋습니다. 보호구역으로 정해 둔 도루묵 산란지역도 지나고, 물살이 모였다 흩어지는 바닷속 웅덩이와 바위도 피해서 갑니다. 사십 분쯤 달려와 어군탐지기가 일러주는 곳에 첨벙 그물을 내립니다. ‘내일도 만선이길..... ’ 이제 항구로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무전이 울립니다. 친구인 최 선장 배가 갑자기 고장이 났다네요. 얼른 달려가 고장 난 배를 끌고 돌아옵니다. “그러게 평소에 잘 살펴야지!” 지청구도 잊지 않습니다. 깜깜한 새벽에 나갔다가 오후 늦게야 마을 선착장으로 돌아왔습니다. 피곤함이 밀려옵니다. 아이쿠, 그런데 반가운 손님이 와 있습니다. 서울 사는 아들과 며느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손녀까지 와 있습니다. 오늘 선장님은 모두가 고맙습니다. 배를 그득 채워준 도루묵도 고맙고 물고기를 길러준 바다도 고맙고, 같이 일하는 갑수 씨, 영호 씨, 멋쟁이 삼총사, 영이 엄마, 위판장 중매인들도 고맙습니다. 그 모두들 덕분에 떳떳하게 일하며 살아왔으니, 더없이 고맙습니다. 새벽 빛깔, 바다 빛깔, 물고기 빛깔 싱그럽고, 활력이 넘치는 생생한 그림들 깜깜한 바다, 출렁이는 파도, 파닥이는 물고기들, 불빛 반짝이는 새벽 항구, 부둣가에 북적이는 사람들....... 이 책 속에 펼쳐진 이미지들은 마치 내가 그 속에 있는 듯 생생합니다. 이마를 때리는 바닷바람이, 지느러미 끝에서 튀어 오르는 물방울이, 묵직한 그물을 끌어올리는 어부의 환호가 그대로 느껴질듯 활력 넘칩니다. 작가의 경험과 느낌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까닭이지요. 백남호 작가는 이 책을 만들려고 지난 몇 년 동안 수시로 현장을 찾아가 취재했습니다. 어부들과 함께 배를 타고 그물을 올리고 물고기를 떼어내며, 그분들의 맨모습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남진호 선장님과 갑수 씨 뿐만 아니라, 그물에서 도루묵을 떼며 연신 그물에 붙은 알을 집어먹는 먹성 좋은 영호 씨 아저씨와, 손발이 척척 맞는 멋쟁이 삼총사, 물고기를 사러 온 영이 엄마, 바다에서 배를 고장 낸 최 선장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분들은 작가가 직접 만난 실제 인물들이지요. 작가는 이처럼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바다와 바다를 터전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활력을 활달한 펜 선과 시원한 채색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그렇기에, 밤바다에서 힘든 일을 마친 뒤 물고기를 가득 싣고 항구로 들어가는 장면들은 보는 이의 마음마저 시원하고 벅차게 합니다. 어시장에서 고기를 파는 상인들과 물고기를 사러 온 사람들이 저마다 활기찬 소리를 내는 듯, 북적북적하고 정답습니다.
바리공주
비룡소 / 김승희 글, 최정인 그림 | / 2006.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김승희 글, 최정인 그림 |
현대 여성 시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 준 김승희 시인의 첫 그림책. 바리공주의 원형인 무가 형식을 그대로 살려 써 살아 있는 입말과 시적 리듬감을 생생히 전한다. 시인, 소설가이자 교수인 김승희 씨가 어린이를 위한 바리공주 이야기를 썼다. 거침없으면서도 섬세하며 독특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와 여성성과 여성 문학에 관한 새로운 시선으로 산문을 썼던 그의 필력이 고스란히 그림책 글에 묻어났다. 바리공주가 여자로서 겪는 파란만장한 삶과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펼쳐지는 웅장한 영웅담이 힘 있게 전개된다. 어린이 책은 곱고 쉽고 예쁜 문장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무가 형식에서 느껴지는 말의 맛과 노래처럼 흥이 있는 리듬이 있는 문장을 아이들도 쉽고 새롭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최정인 씨의 두해 넘어 걸려 작업한 공들인 그림도 때론 바리의 처연한 입장을, 때론 씩씩하고 강한 성격을 아름답고 화려한 색감과 인물 표정으로 그려냈다. 무속신화 바리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오구풀이’,‘칠공주’라고도 하는 이 이야기는 죽은 사람의 혼령을 저승으로 보내기 위해 베풀어지는 사령제 무의에서 구연된다. 무가의 내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어 조금씩 다른 내용으로 전개되는데 그중 서울지역 전승본을 토대로 썼다. 오구대왕은 아들을 낳길 바랐지만, 계속 해서 딸을 낳자 일곱째 딸인 바리공주를 옥함에 넣어 강에 버린다. 이를 가난한 할미, 할아비가 건져 없는 살림에 정성껏 키운다. 세월은 흘러 오구대왕은 몹쓸 병에 걸리고 이는 저승에 있는 약수만이 약이라고 한다. 은 쟁반 금 쟁반에 고이 기른 여섯 딸은 그 누구도 이 약수를 구하러 나서질 않고 결국, 버려진 아기 버리데기를 찾아 신하가 나선다. 야속하기만 한 바리공주는 저를 버린 어미, 아비를 위해 위험하고도 고된 여정을 떠난다. 저승세계를 지나 신선세계에 이른 바리공주는 무장승을 만나 약수 값으로 물 긷기 3년, 불 때기 3년을 하고도 무장승과 혼인해 일곱 아들을 낳았다. 그 값으로 약수와 꽃을 구해 바리공주는 부모를 살린다. 오구대왕은 다시 생명을 얻어 무장승에게는 큰 벼슬을 내리고 일곱 아들은 왕으로 봉했다. 그리고 후에 바리공주는 저승을 오가며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무조신이 되었다. 무가 형식 그대로의 강하면서 살아있는 말의 리듬을 살린 글은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추임새처럼 간간히 등장하는 후렴구는 읽는 독자에게 흥을 돋워 줘 현장감을 더욱 살린다. 원색의 강한 대비와 살아 있는 인물 표정 그림 강하고도 처연한 바리공주의 캐릭터를 다양한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현했다. 구체적인 배경의 묘사 보다는 상징적인 사물이나, 배경 색이 주는 이미지로 함축했다. 인물 중심으로 흘러가는 그림은 바리공주, 오구대왕, 무장승 등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동선, 얼굴 표정 변화에서 오는 분위기로 사건 흐름을 타고 있다. 슬픔, 기뿐, 분노, 사랑, 희망 등 바리공주를 읽는 내내 느껴지는 감정의 변화가 그림의 색과 선의 변화로 고스란히 전해진다.
뜯어먹는 중학 영단어 1800
동아출판 / 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 2018.10.10
11,500원 ⟶ 10,3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품사별 컬러화로 시각적 단어 학습이 가능한 교재다. QR 코드를 통해 청각으로 하는 단어 학습이 가능하다. 미리 보는 고등 영단어 300개를 추가하였고,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예습/복습을 할 수 있는 별책부록 일일 암기장을 제공한다.1. 뜯어먹는 중학 영단어 1800 2. 미리 보는 고등 영단어 Upgrading 300 3. 부록 - 불규칙 변화형 정리 -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 약어(Abbreviations) - 접두사·접미사(Prefixes&Suffixes) - 감정동사·감정형용사 - 퀴즈 테스트 - 미니 영어 사전 4. 별책 부록 - 일일 암기장·품사별 컬러화로 시각적 단어 학습 ·QR 코드를 통해 청각으로 하는 단어 학습 ·Upgrading 미리 보는 고등 영단어 300 추가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예습/복습을 할 수 있는 별책부록 일일 암기장 제공 제품 특장점 2019 개정, 최신판! 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영단어 1800' [품사별 컬러화로 시각적 단어 학습] 영어 단어의 품사는 영어 문법의 기초입니다. 영단어의 품사만 제대로 알면 영문법의 절반은 끝난 것입니다. 가장 강력한 감각인 시각을 100% 활용한 기능성 컬러화로 영단어 품사의 직관적 습득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QR 코드를 통해 청각으로 하는 단어 학습] 날짜별 QR 코드를 통해 단어와 뜻, 예문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단어를 들으며 청각적 학습 능력을 키워줍니다. [미리 보는 고등 영단어 ‘Upgrading 300’] Upgrading 단어 300을 추가하여 고등 단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별책 부록 - 일일 암기장] 1일 30개씩 정리된 암기장으로, 영단어와 우리말 뜻을 접어서 외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뜯어서 지니고 다니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계 그림책 1
길벗어린이 / 마쓰이 노리코 글.그림 / 2010.08.30
11,000

길벗어린이창작동화마쓰이 노리코 글.그림
숫자를 세고 쓰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 아이들이 따라 읽으며 자연스러운 반복을 통해 시간 개념을 알게 한다. 단계별로 등장하는 캐릭터, 시계 바늘과 주고받는 놀이, 직접 참여하는 문제 맞히기 등을 통해 아이들은 시, 분 단위의 개념과 시계 보는 방법을 즐겁게 터득하게 된다. 1권에서는 방법을 알려주고 커다란 시계를 보여주며 반복해서 “지금 몇 시?”라고 묻는다. 아이들이 생각하고 대답할 만한 질문을 던지고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2권에서는 카드 숫자 세기를 시작으로 시간을 묻고, 마지막에 네 개의 금시계 보기 문제를 내고 상으로 시계를 준다. 질문에 답하며 아이들은 한 단계 한 단계 천천히 즐기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시계 보기를 배우는 그림책 몇 시에 누구와 만나기, 몇 시까지 무슨 일을 하기, 몇 시에 잠들기 등 아이들은 자라며 시계를 볼 필요가 생깁니다. 아이들이 성장 발달 단계를 거치며 꼭 배워야 할 숫자판과 바늘로 이루어진 시계 보기. 『시계 그림책』은 숫자를 세고 쓰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어렵게 여길 수 있습니다. 다 배우고 나면 쉬운 것 같지만, 하나하나 짚어가며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때는 이해시키기 적잖이 까다로운 시계 보기. 하지만 그 과정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다면, 이후 복잡한 셈과 계산, 다양한 단위를 측정하기 등 수학 여러 영역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반복해 따라 읽고, 묻고 답하며 즐겁게 배우기 『시계 그림책』은 아이들이 따라 읽으며 자연스러운 반복을 통해 시간 개념을 알게 합니다. 우선 동글이와 반짝이, 꼬마 유령이 차례로 나타날 때마다 같은 문장들이 반복 됩니다.(“그냥은 못 지나가. / 지금 몇 시인지 가르쳐 주면 / 지나가게 해 주지.”) 바늘 역시 같은 문장으로 답하며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합니다.(“가르쳐 줄게 지나가게 해 줘.”) 마치 아이들 놀이에서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처럼요. 바늘과 새로운 캐릭터가 맞서며 반복하는 이 대화를 시작으로 다음의 새로운 내용이 펼쳐집니다. ‘문제 내기 - 문제 맞히기’도 즐겁게 배우는 장치입니다. 1권에서는 방법을 알려주고 커다란 시계를 보여주며 반복해서 “지금 몇 시?”라고 묻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고 대답할 만한 질문을 던지고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죠. 2권에서는 카드 숫자 세기를 시작으로 시간을 묻고, 마지막에 네 개의 금시계 보기 문제를 내고 상으로 시계를 줍니다. 질문에 답하며 아이들은 한 단계 한 단계 천천히 즐기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계별로 등장하는 캐릭터, 시계 바늘과 주고받는 놀이, 직접 참여하는 문제 맞히기 등을 통해 아이들은 시, 분 단위의 개념과 시계 보는 방법을 즐겁게 터득하게 됩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가 사랑스러운 그림책 짧은바늘과 긴바늘, 도토리, 반짝이, 꼬마 유령은 간단한 선만으로도 동작과 표정이 생생합니다. 손을 들어 반갑게 인사하는 긴바늘, 심통 맞게 막아선 도토리 앞에서 놀라는 짧은바늘, 시계 읽기를 알려 주자 번쩍 뛰어 오르며 좋아하는 도토리들, 뛰고 매달리고 휙휙 날아다니는 반짝이들, 금으로 된 복주머니에 눈이 부셔서 아찔한 꼬마 유령들……. 저마다 화나고, 놀라고, 반가워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마치 아이들처럼 천진합니다. 몇 가지 색만을 사용해 배경과 시계 등을 깔끔하게 표현하며 집중력을 높이는 것도 『시계 그림책』 그림의 특징입니다. 동그라미만 그려져 있다가 1에서 12까지 숫자가 생기고, 짧은바늘 긴바늘이 자리를 잡고, 이어 5개 묶음 카드로 점차 시계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오무라이스 잼잼 1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2,000원 ⟶ 19,8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1화 백설공주와 독 토마토2화 빌 아저씨의 샌드위치3화 베개 밑에 카스테라4화 실수로 포테이토 칩5화 무척 난감한 짜장면6화 충격! 뼈다귀해장국7화 불도장 9년차8화 울릉도 냉커피9화 무말랭이 씹는 맛10화 쥬라기 사발면11화 코카콜라 프로포즈12화 우주식품13화 자나깨나 소롱포 조심14화 너무너무 귀여운 깻잎15화 대박이다 버터16화 짝퉁 바나나 우유17화 국가대표 맛동산18화 미니마우스 스팸19화 서양배 피자20화 계란후라이여, 포에버21화 내 생애 최후의 돈가스22화 양념치킨 먹고 싶잖아!23화 도이칠란드 소세시전24화 거북, 팥빙수 그리고 파라마운트25화 체리맛 활명수후기 자연은 실로 경이롭다&인간도 나름 대단하다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오무라이스 잼잼 2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2,000원 ⟶ 19,8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26 엄마만 혼자서 야쿠르트27 옷 속에 설렁탕28 내 이름은 xo소스29 뉴욕발 동경행 유부우동30 서양식 미역국31 바비, 레고 그리고 콘후레이크32 무소유 초콜릿33 오늘의 과제는 전가복34 명태, 다 지워주십시오35 거꾸로 평양냉면36 오늘도 시무룩한 공주님의 왕갈비37 난 단무지 못 먹는데…38 파란색 수박39 마파두부 너무 좋아!40 미야자와 리에는 나에게 시나몬롤을 아느냐고 물었다41 뉴-멕시코 브랙퍼스트42 비빔면은 매운데도 맛있어43 납량특집 밧데리 넣고 닭백숙44 나는… 탕수육45 흑거미와 더블치즈 트리플 와퍼46 제대로 먹어주마 일본 된장47 베이컨에 관한 유용한 정보 몇 가지48 시계와 식혜49 엑스포 소프트콘후기 물복숭아는 통째로!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오무라이스 잼잼 4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2,000원 ⟶ 19,8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50화 식순에 따라 후렌치 토스트 1551화 새신랑 다코야키52화 크리스마스에는 캬라멜~ 4553화 지끈지끈 맹맹~ 감기엔 훠궈 5954화 인터넷은 녹차라떼 맛 7555화 5억 년 전 홍합탕 8756화 쌀밥 2공기랑 부대찌개 10357화 아빠랑 똑같이 호두과자 11558화 순대와의 삼각관계 12959화 게맛살을 찾아 헤매는 아빠 사자의 마음 14560화 그녀와 나는 삼불점 같은 사이 16361화 종로5가 레모나 18762화 친구 엄마의 무생채 19963화 너무너무 궁금한 만두의 속 21564화 로버트 ‘나초’ 다우니 주니어 23765화 8월의 귤 25566화 장어구이를 향해 불법U턴 26967화 김치볶음밥은 한국분이셔! 28968화 우리나라는 1년 내내 사골칼국수 30369화 애정과 관심의 닭다리 32170화 믹스너츠와 상대성이론 33571화 돼지국밥은 오늘도 외출 중 34772화 도넛도 인생도 단순한 게 나는 좋아 37173화 쫄면이요!!! 389후기 적당히 골고루 잘 먹으면서 요령껏 편식하자! 409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오무라이스 잼잼 5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2,000원 ⟶ 19,8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98 변신 크림스프99 등교길에 소시지빵이 있더라100 수제비 4개요~101 참치통조림은 우리들 맘대로102 불고기 코리아103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그곳 토루코 라이스104 우리집은 하얀색 안동찜닭105 저글링 박 vs 북경오리구이106 인간은 팝콘을 튀기는 동물이다107 어묵볶음이 좋은 3가지 이유108 코코아빛 칼라교정지109 프랭크 로이드 ‘돌솥밥’ 라이트110 우리집 붕어빵은 귀에도 팥이??!!111 사이다처럼 자라주려무나112 외할아버지 순두부113 맥스와 나 그리고 캔스파게티114 곤드레밥 만세!115 돌돌이는 에스카르고를 싫어해!!116 서울랜드 짬뽕밥 개시!117 식빵은 오토 프레데릭 로웨더 씨가 만드셨다118 I Love 미트볼119 119 구호식량120 홍콩 불고기버거121 아들이 사다준 커피우유후기 오무라이스잼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작화 테크닉편취향으로 보는 등장인물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오무라이스 잼잼 8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0,000원 ⟶ 18,0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사실, 지금은 제철이 아니에요내 친구 봉지빵띵똥~결명자차 배달왔습니다~3학년엔 훈제연어상추튀김은 발명의 꽃중국어는 몰라도 월병은 참 맛있어내 생애 첫 즉석 떡볶이장구 리듬에 맞춰 게토레이따봉! 쭈빠빠오홈메이드 굴비오줌싸개 와플후라이드 치킨은 좀 늦어도 괜찮아버블티야 반갑다!오레오 알까기아버지의 군만두뽀실이와 떡갈비카쥬랑 막국수랑개미핥기에게 스무디를송은씨와 조식뷔페를네모난 박스 속에 피쉬버거딸랑딸랑 북엇국 왔어요~삼겹살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카야토스트 버터 많이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삶의 지혜 5가지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오무라이스 잼잼 9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0,000원 ⟶ 18,0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들어가며190화 점심에 먹는 모닝빵의 맛191화 리치85191화 싱가포르 함흥냉면193화 볼리우드 비리야니194화 오후 세 시 발 충무김밥195화 신기한 솜사탕196화 고구마형 과자 대 왕소라형 과자197화 국제 도시락 가족회의198화 아, 꽈배기는 진짜 재밌단 말야199화 우리 동네 돌하르방 초록 모자는 꿀맛200화 생일파티엔 역시 장국밥이지201화 비슷한 듯 다른 나가사키 짬뽕202화 상어 지느러미 경제수업203화 밤식빵이 맛나게 익어갈 무렵204화 가지볶음아, 니 말이 맞다!205화 핫덕 생찌뽕206화 청국장찌개에 밥 한 그릇 반 뚝딱!207화 차슈본색208화 인간 vs 기계우동209화 성진이네 스테이크210화 내가 좋아하는 오코노미야키211화 공갈빵 타투후기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오무라이스 잼잼 10 (10주년 기념 스페셜 리커버)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1.17
20,000원 ⟶ 18,000원(10% off)

송송책방소설,일반조경규 (지은이)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들어가며 6212화 아빠와 함께 인디안밥! 15213화 시원하게 비후까스 한잔~ 37214화 오늘 후식은 안동 간고등어? 59215화 독자 리퀘스트 납작만두 먹었어요~ 79216화 버팔로윙 요가 101217화 바나나 하면 역시 원숭이 123218화 고기고기 고기국수 143219화 자연스럽게 핫바- 165220화 카레라이스 잼잼~ 187221화 치킨라이스 위-드 스킨 209222화 깜놀 회전초밥 233쪽223화 화성, 쌈 그리고 쌈장 265224화 이번주 주말의 명화 나비파이225화 하트 모양 부침개 315226화 사슴 전병 335227화 로마 볶음밥 371228화 20만동짜리 베트남 쌀국수 403229화 깐포도 원샷! 437230화 오징어튀김 로망스 455231화 한쌍의 달콤한 츄로스처럼 483232화 거 물회 한번 참 시원~~하다 511233화 밀크쉐이크 트위스트 멀티믹서 533후기 만화가 되길 정말 잘했다 558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 재미는 기본 상식과 교양이 쑥쑥! ‘가족’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음식 에세이 만화《오무라이스잼잼》이 출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지를 꾸민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을 출간한다. 각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음식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표지 그림은 그 자체로 소장 가치 100%이다. 엄마, 아빠, 딸, 아들로 구성된 작가의 가족이 먹고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지역에 관한 정보, 요리법, 유래, 역사, 과학 등 정보와 상식을 촘촘히 엮은《오무라이스잼잼》은 재미있게 읽다보면 몸과 정신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한 작품이다. 조경규 작가는 우리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난 만화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0년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독자들 역시 동시대를 살며, 만화 속 가족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간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만화이다. 올해 11권 출간을 앞둔《오무라이스잼잼》은 20년 30년 이어가는 장수 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음식으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음식이라는 소재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경탄을 자아내는데, 그 스케일은 시간으로는 삼엽충이 살던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 공간으로는 우리집 식탁부터 세계 각국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기 때문이다. 은영이 준영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엄마 아빠는 어떤 인생을 열어갈지, 무엇보다 어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할지 향후 십년 이십년이 더 기대되는 만화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