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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업
휴(한겨레출판) / 법륜 글, 유근택 그림 / 2013.09.27
13,000원 ⟶ 11,700원(10% off)

휴(한겨레출판)소설,일반법륜 글, 유근택 그림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이다! 남은 인생을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인생지침서 《스님의 주례사》, 《엄마 수업》으로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법륜 스님이 이번엔 『인생수업』이라는 이름으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죽비 같은 인생의 지혜를 풀어내었다. 누구에게나 닥쳐올 인생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은 물론,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숱한 욕망을 내려놓음으로써 행복해지는 인생의 길을 안내한다. 스님은 힘겨운 시대, 팍팍한 현실을 헤쳐 나가야 하는 중년 이후 노년들에게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라고 이야기한다. 흔히 나이가 들면 지난 이야기를 하면서 추억에 잠기고 지난 세월을 그리워하는데, 젊은 사람은 ‘젊으니까 힘도 있고 꿈도 가질 수 있어 얼마나 좋은가.’ 나이든 사람은 ‘인생 경험을 많이 했더니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구나.’ 이렇게 자기를 긍정하고 현재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나가라고 조언한다. 『인생수업』은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닥쳐올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오늘 하루를 허투루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지침이 되어주고, 마음 저 편에서 욕심이 일어날 때마다 문장 하나하나 곱씹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이다 1장. 지금, 당신은 행복합니까? - 왜 사느냐 다시 묻고 싶을 때 - 오늘을 견디면 내일은 달라질 거라 믿었다 - 나이가 들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 - 남들 다하는 결혼, 못하면 죄인? - 구멍 난 가슴에 찬바람이 드는 나이 - 잘 나갔던 옛날로 돌아가고만 싶다 - 일어난 일은 언제나 잘된 일이다 - 인생의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할 때 2장. 생로병사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인생 살기 - 지금부터의 삶은 덤이다 - 치매, 무의식의 세계에서 옛날 영화를 보는 것 -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 떨치는 법 - 삶과 죽음은 하나의 변화일 뿐 - 자살, 못마땅한 나를 살해하는 것 - ‘죽고 싶다’는 말은 ‘살고 싶다’는 신호 3장. 사흘 슬퍼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 쌀과자처럼 바삭한 이별 - 사별의 슬픔이 계속되거든 - 누구를 위해 제사를 지내는가 - 딱 3일만 슬퍼하고 정을 끊어라 - 아들이 주고 간 선물 - 떠난 사람을 위한 이별 방식 - 벗어놓은 헌옷에 집착하지 마라 4장. 아픈 인연의 매듭을 풀다 - 상대가 아닌 내 마음부터 살펴라 - 결혼은 행복의 보증수표가 아니다 - 후회와 상처를 남기지 않는 이별법 - 더 사랑해서가 아니라 더 기대해서 외로운 것 - 행복을 구걸하지 마라 - 간병은 복을 짓는 일 - 나이 들수록 버리기 힘든 마음의 습관 - 후회 없이 부모를 모시려면 - 집착과 외면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 돈 대신 등 두드려주는 사랑 - 지혜롭게 손주 돌보는 법 5장. 인생 후반전,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는 법 - 부족하다고 느끼면 가난하고, 여유를 느끼면 부자다 - 실직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온다 - 돈, 직위, 명예가 ‘나’를 대신할 수 없다 - 지금, 10년 뒤 하고 싶은 일을 경험하라 - 가까운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려거든 그냥 주라 - 퇴직 후 3년 동안 복 짓기 - 은퇴 뒤에 자유롭게 살 권리 - 목사님은 정규직, 스님은 비정규직 -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다툼이 사라진다 - 일에서 내 삶의 활력소를 만드는 법 - ‘왕년에’라는 의식 내려놓기 6장.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 농부보다 목동처럼 살아라 - 잔소리와 간섭은 자식과 등지게 한다 - 자식을 효자로 만드는 법 - 먹고살 기본은 쥐고 있어야 한다 - 세상에서 입은 은혜는 갚고 떠나기 - 살아 있을 때 나눠줘야 선물이다 - 대가를 기대하지 않는 보시 - 마음의 오랜 습관을 바꾸는 기도 - 빚 갚는 셈 치고 집안일을 하라 - 조급함을 버리는 수행들 - 진실로 그행복과 불행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네 에필로그- 나부터 행복해야 한다《스님의 주례사》, 《엄마 수업》으로 100만 독자를 감동시킨 법륜 스님의 명쾌한 인생지침서 《인생 수업》 출간!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이다! 남은 인생을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인생지침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필독서 《스님의 주례사》, 세상의 모든 부모를 위한 양육지침서 《엄마 수업》에 이어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한 법륜 스님의 혜안이 담긴 《인생 수업》이 출간됐다.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법륜 스님은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죽비 같은 인생의 지혜를 들려준다. 누구에게나 닥쳐올 인생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은 물론,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숱한 욕망을 내려놓음으로써 행복해지는 인생의 길을 안내한다. 우리가 나이 들어가면서 후회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불행한 것은 세상에서 추구하는 가치에 휘둘려 자기중심을 잡지 못하는 데 있다. 좋은 대학에 가야 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고, 더 높은 지위에 올라야 하고, 더 널리 이름을 알려야 하고… 숱한 욕망에 사로잡혀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스님은 지금까지 삶의 우선순위였던 재물, 출세, 명예, 건강 등에 대한 욕구를 뒤로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이 욕구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어 정작 중요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욕망들을 내려놓는 순간 눈이 열리고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비로소 길이 보인다고 강조한다. 스님은 힘겨운 시대, 팍팍한 현실을 헤쳐 나가야 하는 중년 이후 노년들에게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라고 이야기한다. 흔히 나이가 들면 지난 이야기를 하면서 추억에 잠기고 지난 세월을 그리워하는데, 젊은 사람은 ‘젊으니까 힘도 있고 꿈도 가질 수 있어 얼마나 좋은가.’ 나이든 사람은 ‘인생 경험을 많이 했더니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구나.’ 이렇게 자기를 긍정하고 현재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나가라고 조언한다. 불필요하게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닥쳐올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이가 들어도 서글프지 않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오늘 자기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기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받아들인 사람의 얼굴은 무척이나 편안하다. 나이가 들어도 참 밝고 당당하다. 그런 모습이 바로 아름다운 단풍이 잘 물들 듯이 늙음이 비참해지지도 않고 초라해지지도 않고 순리대로 잘 살아가는 거라고 볼 수 있다. 자연이 변화하듯 편안하게 늙어 가면 그 인생에는 이미 평화로움이 깃들어 있다. 아등바등 젊어지려는 욕망을 내려놓고 나이 들어가는 것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나이 들면 드는 대로, 늙으면 늙는 대로, 병이 나면 병나는 대로, 머리가 희어지면 희어지는 대로, 주름살이 생기면 주름살이 생기는 대로, 또 아파서 걸음걸이가 불편하면 ‘그동안 많이 부려 먹었으니까 고장 날 때가 됐지.’ 하면서 받아들여야 한다. 스님은 잘 물든 단풍이 되기 위해서는 ‘지나침’을 경계하라고 당부한다. 과식, 과음, 과로 등 젊을 때는 무리해도 금방 회복이 되지만 나이 들어서 지나치면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이 들면 뭐든지 지나치면 안 되고, 젊을 때처럼 욕심을 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젊을 때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젊은이가 용기도 있고 의욕이 있다.” “포부가 크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 생각을 하면 ‘노욕’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그럼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 아름다운 인생은 어떤 걸까? 스님은 세상에서 추구하는 성공과 상관없이 자기가 만족하면 그게 좋은 인생이라고 말한다. 어떤 일을 하는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로서 인생을 행복하게 할 책임도 있고 권리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자꾸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서 자신을 괴롭히면, 행복해야 할 내 인생을 내가 내팽개치는 것과 같은 거라고 따끔히 충고한다. 우리는 한치 앞을 모르고 살아간다. 다른 사람의 건강을 걱정하다 바로 자신이 죽음에 맞닥뜨릴 수도 있고, 치매에 걸릴 수도, 자살 충동에 빠질 수도 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으로 한없이 슬퍼할 수도 있고, 생로병사로부터 벗어나지 못해 인생에 후회를 남기기도 하며, 잘못된 인연으로 원수가 되기도 하고, 부모로서 자식으로 갈등하면서 미워하고 원망하기도 한다. 스님은 그 원인을 내 욕심과 집착에서 비롯되는데, 이것을 알고 내려놓을 때 엉킨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삶에서 느끼는 어려움, 불평, 불만, 풀리지 않는 인생의 수수께끼, 절망과 위기가 모두 풀리는 순간이다. 지금 나부터 행복하면 된다! 행복한 인생을 위해 따로 준비할 것은 없다!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나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단풍처럼 물들어가는 나’를 차분하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 한다. 오늘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내일 행복할 수 없고, 이생에서 행복하지 못하면 설령 저 생이 있다 해도 행복할 수 없다. 지금 살면서 늘 불평, 불만인 사람은 천당에 가도 불평, 불만이 있다. 어디를 가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데는 없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야 한다. 스님은 주어진 현실에서 이치에 맞게 마음을 살피다 보면 운명도 바뀌게 된다고 말한다. 어떤 일이 닥치든 거기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 공부를 해나갈 때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자유롭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해진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든, 남편이 어떻게 했든, 아내가 어떻게 했든, 자식이 어떻게 하든, 부모가 어떻게 하든 그것은 그들의 인생이고 나는 그 가운데서 나부터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삶과 죽음은 하나의 변화일 뿐임을 받아들이고, 떠난 사람 때문에 오래 아파할 이유가 없으며, 부모든 자식이든 부부든 아픈 인연의 매듭을 풀어내면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욕심을 버리면 일이 늘 즐겁고 행복하며, 퇴직 후에도 두려움 없이 노후를 보낼 수 있다. 죽음의 순간은 언제 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오늘을 마지막처럼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고, 그 마음을 잃지 않아야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세상에서 추구하는 성공과 상관없이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것이 바로 좋은 인생이고, 오늘이 만족스러우면서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으니 그게 곧 행복한 인생임을 깨닫게 한다. 법륜 스님의 《인생 수업》은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닥쳐올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오늘 하루를 허투루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지침이 되어주고, 마음 저 편에서 욕심이 일어날 때마다 문장 하나하나 곱씹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곤충 도감 (양장)
보리 / 권혁도 그림, 김진일 외 감수 / 2008.01.21
50,000

보리도감,사전권혁도 그림, 김진일 외 감수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에 실린 그림은 모두 살아 있는 곤충을 자세히 보고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세밀화는 생명체를 가장 온전하게 담아 내는 그림이다. 한 곳에 초점을 맞추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 준다. 곤충 한 마리의 모습이 다 보이면서도 발톱이나 더듬이, 홑눈, 겹눈, 입같이 섬세한 부분도 또렷이 드러난다.날개맥은 어떻게 생겼는지, 딱지날개에 어떤 무늬가 있는지, 몸에 털이 있는지, 이와 같이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보인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해서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곤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이 책 한 권에서 골고루 알 수 있게 했다. 1부에서는 곤충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내용을 모았다. 곤충이 사는 곳과 사람과 곤충이 어떻게 어우러져서 사는지, 곤충은 어떻게 생겼는지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풀이했다. 2부에서는 곤충을 분류 차례대로 실었다.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한 자세한 풀이글과 세밀화가 실려 있다. 3부에서는 이로운 곤충과 해로운 곤충이 무엇인지 밝혀 놓았다.- 일러두기 - 그림으로 찾아보기 - 곤충의 생김새 - 곤충의 한살이 - 짝짓기와 알낳기 - 곤충의 겨울나기 - 집에 사는 곤충 - 들에 사는 곤충 - 산에 사는 곤충 - 물에 사는 곤충 산과 들에 사는 곤충 * 하루살이목 하루살이 * 잠자리목 실잠자리/검은물잠자리/갈구리측범잠자리/왕잠자리/밀잠자리/고추잠자리 * 바퀴목 바퀴 * 사마귀목 사마귀 * 집게벌레목 집게벌레 * 메뚜기목 여치/왕귀뚜라미/땅강아지/섬서구메뚜기/벼메뚜기/방아깨비/콩중이 * 대벌레목 대벌레 * 이목 이 * 노린재목 장구애비/게아재비/물장군/물자라/송장헤엄치개/소금쟁이/큰허리노린재/알락수염노린재 * 매미목 매미충/벼멸구/말매미/유지매미/참매미/털매미/진딧물 * 풀잠자리목 명주잠자리 * 딱정벌레목 길앞잡이/물방개/물맴이/물땡땡이/송장벌레/소똥구리/왕풍뎅이/장수풍뎅이/풀색꽃무지/점박이꽃무지/반딧불이/칠성무당벌레/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가뢰/톱하늘소/꽃하늘소/하늘소/뽕나무하늘소/잎벌레/거위벌레/배자바구미/밤바구미/쌀바구미 * 벌목 일본왕개미/곰개미/호리병벌/말벌/땅벌/쌍살벌/나나니/꿀벌/호박벌 * 날도래목 날도래 * 나비목 노랑쐐기나방/노랑띠알락가지나방/누에나방/점갈고리박각시/작은검은꼬리박각시/줄점팔랑나비/애호랑나비/긴꼬리제비나비/호랑나비/모시나비/배추흰나비/노랑나비/각시멧노랑나비/뿔나비/애기세줄나비/네발나비 * 파리목 각다귀/모기/왕소등에/빌로도재니등에/호리꽃등에/꽃등에/노랑초파리/쉬파리/뒤영기생파리/중국별뚱보기생파리 * 벼룩목 벼룩 - 덧붙이기 이로운 곤충 해로운 곤충 조심해야 할 곤충 우리 이름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 6년 동안 세밀화로 그린 곤충 도감《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에 실린 그림은 모두 살아 있는 곤충을 자세히 보고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세밀화는 생명체를 가장 온전하게 담아 내는 그림이다. 한 곳에 초점을 맞추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 준다. 곤충 한 마리의 모습이 다 보이면서도 발톱이나 더듬이, 홑눈, 겹눈, 입같이 섬세한 부분도 또렷이 드러난다. 날개맥은 어떻게 생겼는지, 딱지날개에 어떤 무늬가 있는지, 몸에 털이 있는지, 이와 같이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보인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해서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은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책으로 묶는 데 꼬박 6년이 걸렸다. 세밀화를 그리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먼저 그릴 곤충의 목록을 정하고, 그림 방향을 잡고, 취재를 한다. 자연이 망가지지 않고 남아 있는 곳을 찾아 곤충을 찾고, 곤충이 있는 주변 환경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곤충을 보고 그릴 때는 그 곤충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잘 드러나게 섬세하게 그려야 한다. 곤충 얼굴이나 발톱, 더듬이, 날개맥 같은 곳은 여러 차례 들여다보면서 그린다. 그림 한 점을 제대로 그리는 데 보통 보름이 넘게 걸린다. 곤충 한 종 한 종 온전하게 그린 그림 옆에는 다양한 생태 그림을 덧붙였다. 곤충의 알과 애벌레, 번데기 모습, 짝짓기하는 모습, 먹이를 잡아먹는 모습, 허물을 벗는 모습, 겨울잠을 자는 모습들이 있다. "쉬파리"편에는 된장에 생긴 구더기와 번데기, 번데기에서 나오는 어른벌레 그림이 들어 있는데, 화가가 파리를 기르면서 보고 그린 것이다. 우리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곤충 96종을 실었다우리 나라에는 3만 종쯤 되는 곤충이 살고 있고 그 가운데 이름이 알려진 것은 1만 2천 종쯤 된다. 이 책에는 토박이 곤충 96종이 실려 있다. 이 곤충들은 우리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오랫동안 우리 겨레와 함께 살아온 것들이다. 명주실을 얻으려고 기르는 누에나 꿀을 얻으려고 기르는 꿀벌, 배춧잎을 갉아먹는 배추벌레, 벼에 붙어 즙을 빠는 벼멸구, 사람 피를 빠는 모기나 이, 벼룩 같은 곤충이 그러하다. 노랑나비나 방아깨비처럼 옛 이야기나 옛 그림에 나오는 친숙한 곤충들도 담았다. 곤충 전문 도감이자 곤충 백과 사전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곤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이 책 한 권에서 골고루 알 수 있게 했다. 1부에서는 곤충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내용을 모았다. 곤충이 사는 곳과 사람과 곤충이 어떻게 어우러져서 사는지, 곤충은 어떻게 생겼는지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풀이했다. 2부에서는 곤충을 분류 차례대로 실었다.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한 자세한 풀이글과 세밀화가 실려 있다. 이제껏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해서 이렇게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주는 곤충 도감은 없었다. 어떤 먹이를 먹고, 어디에서 사는지, 한살이는 어떠한지,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하게 썼다. 3부에서는 이로운 곤충과 해로운 곤충이 무엇인지 밝혀 놓았다. 딱정벌레목은 성신여대 교수이신 김진일 선생님이, 나비목은 경희여고 교사인 김성수 선생님이, 매미는 ‘한국의 매미’를 쓴 이영준 선생님이 감수했다. 또 농사 해충은 호남농업시험장에 있는 이건휘 선생님이 감수하고 모기와 파리, 이 같은 위생 곤충은 국립보건원에 있는 신이현 선생님이 감수했다.
아하! 그땐 이렇게 살았군요
주니어김영사 / 이혁 지음 / 200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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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혁 지음
달을 만지고 싶은 임금님
국민서관 / 마가렛 마요 글, 제인 레이 그림 / 200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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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옛이야기마가렛 마요 글, 제인 레이 그림
오스트리아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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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모차르트의 친필 악보를 찾아 전 오스트리아를 여행하며 호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가는 책. 주인공 팡이와 토리는 오스트리아의 역사와 문화, 특히 건축물과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보물을 찾는다. 두 보물찾기 짱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누비면서 자연스럽게 오스트리아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역사상식 코너의 자세한 학습 내용과 사진 자료로 학습 정보를 보충하여 오스트리아의 이모저모를 재미있게 소개하였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고대 문명에서부터 최근의 정치 경향까지 폭넓은 역사 상식과 다양한 문화 상식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제1장 구텐 탁, 오스트리아!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1 -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 제2장 천재 소녀의 후원자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2 - 오스트리아의 역사 1 제3장 고서적을 아는 사람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3 - 오스트리아의 건축 양식과 미술 제4장 잘츠부르크의 거리 음악회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4 - 풍요로운 오스트리아의 음악 제5장 코드명 오르골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5 - 오스트리아의 음식 문화 제6장 비비카의 첫사랑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6 - 오스트리아의 왕가, 합스부르크가 제7장 오르골 시험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7 - 오스트리아의 정치와 경제 제8장 말할 수 없는 비밀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8 - 오스트리아의 역사 2 제9장 모차르트가 좋아한 악기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9 - 오스트리아의 축제와 스포츠 제10장 가면 속의 악당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10 - 오스트리아의 세계 유산 제11장 또 한 명의 트레저 마스터예술과 문화의 나라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숨겨진 친필 악보를 찾아라!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가는 시리즈. 보물찾기 짱이 모험을 떠나는 스물한 번째 나라는 오스트리아입니다. 오스트리아는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체코 등 여덟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리적 요건 외에도 650년에 걸쳐 유럽 전역에 세력을 떨친 합스부르크 왕가와 그 문화적인 영향력으로 인해 유럽의 중심이라 불립니다. 합스부르크 왕가를 빼고는 유럽의 역사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오스트리아의 왕가는 유럽의 여러 나라와 역사적으로 다양한 관계가 있으며, 제1, 2차 세계 대전에서도 세계 역사의 중심에 있었기에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기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나라입니다. 오스트리아는 화려한 역사 외에도 음악과 미술, 건축 분야에도 뛰어난 작품들과 인재들이 많은 나라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음악가 모차르트, 하이든, 슈베르트 외에도 클림트, 실레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남긴 뛰어난 예술 작품들과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 역시 유럽을 대표하는 나라로서 많은 지식을 전해 줄 것입니다. 주인공 팡이와 토리는 오스트리아의 역사와 문화, 특히 건축물과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보물을 찾습니다. 두 보물찾기 짱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누비면서 자연스럽게 오스트리아를 알아보고, 역사상식 코너의 자세한 학습 내용과 사진 자료로 학습 정보를 보충하여 오스트리아의 이모저모를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본문 읽기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열리는 바이올린 대회에 참가한 토리. 긴장하며 순서를 기다리고 있던 토리는 꼬마 모차르트라 불리는 소녀 비비카의 뛰어난 연주 실력에 기가 죽어 대회를 망치고 맙니다. 이에 풀이 죽은 토리와 토리를 놀리는 팡이 앞에 나타난 비비카는 뜻밖에도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음악가 모차르트가 남긴 미공개 친필 악보를 함께 찾자고 제안합니다. 두 보물찾기 짱은 비비카의 후원자이자 오스트리아의 마지막 왕가 합스부르크 왕가의 후손 칼 회장을 만나 악보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모차르트의 친필 악보를 찾아 오스트리아를 누비게 되는데……. 빈, 잘츠부르크, 인스부르크 등 합스부르크 왕가가 남긴 궁전과 건축물,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음악을 따라 오스트리아를 누비는 팡이와 토리! 잘츠부르크의 거리 음악가와 오르간 제작 명인 등 악보의 행방을 아는 사람들을 만나 하나씩 단서를 모으는 두 소년 앞에, 천재 음악가의 악보와 신나는 모험 외에도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 풍요로운 문화의 나라 오스트리아를 만나 보자! 오스트리아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작은 나라이지만 유럽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말할 때마다 빠지지 않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 첫 손에 꼽히는 것은 역시 그 유럽 제일의 명문가 합스부르크 왕가 때문입니다. 16세기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로 영국과 프랑스를 제외한 서유럽의 영토 대부분을 지배했던 합스부르크 왕가는, 20세기 초까지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번성하였으며, 문화와 예술을 적극 후원하여 유럽의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합스부르크 왕가의 수도였던 빈은 유럽의 정치,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큰 역할을 하였는데, 특히 유난히 많은 천재 음악가들의 활동한 음악의 도시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악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등은 18~19세기 빈에서 활동하며 세계 음악사의 길이 남을 명곡들을 작곡하였고, 그 영향은 20세기에도 이어져 쇤베르크와 카라얀 같은 위대한 음악가들을 낳았습니다. 팡이와 토리, 두 보물찾기 짱 역시 음악을 찾아 오스트리아를 누빕니다.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토리와 팡이 앞에 나타난 천재 소녀 피아니스트 비비카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음악가 모차르트의 친필 악보를 찾자 제안하고, 이에 토리와 팡이는 모차트르의 고향 잘츠부르크 등 유서 싶은 도시를 여행하며 보물을 찾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보물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트레저 마스터 마크는 위험한 눈길로 토리와 팡이 일행을 뒤쫓는데……. 과연, 보물찾기 짱들은 무사히 모차르트의 친필 악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에서 신나는 보물찾기 모험을 함께하세요! 보물을 찾으며 세계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운다!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세계 여행과 모험을 만화로 엮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학습만화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과 역사적 사건으로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고대 문명에서부터 최근의 정치 경향까지 폭넓은 역사 상식과 다양한 문화 상식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상상스쿨 / 이상희 지음, 혜경 그림 / 2009.11.02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스쿨창작동화이상희 지음, 혜경 그림
‘상대방과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기’를 유아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 앞뒤로 보며 아이와 엄마의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과 귀여운 동물 캐릭터, 알록달록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붙여 담아낸 특별한 그림이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같은 상황에 대해 솔이와 엄마가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우유를 엎지른 솔이를 보고 엄마는 “우리 솔이는 문제가 있어. 우유를 엎질러 놓고도 만날 모른 척 하거든.”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솔이는 우유를 닦으려고 화장지를 찾고 있었다며 “우리 엄마는 참을성이 없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앞부터 읽으면 엄마에 대한 솔이의 생각이, 뒤부터 읽으면 솔이에 대한 엄마의 생각이 펼쳐진다. 이렇게 서로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서 아이는 엄마와 솔이의 생각과 행동에 충분한 이유가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껴보도록 돕는 그림책이다.앞뒤로 보며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는 그림책! 'CHILD COMMUNICATION' 시리즈,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 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 즉 ‘상대방과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기’를 유아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앞뒤로 보며 아이와 엄마의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과 귀여운 동물 캐릭터, 알록달록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붙여 담아낸 특별한 그림이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같은 상황에 대해 솔이와 엄마가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유를 엎지른 솔이를 보고 엄마는 “우리 솔이는 문제가 있어. 우유를 엎질러 놓고도 만날 모른 척 하거든.”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솔이는 우유를 닦으려고 화장지를 찾고 있었다며 “우리 엄마는 참을성이 없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앞부터 읽으면 엄마에 대한 솔이의 생각이, 뒤부터 읽으면 솔이에 대한 엄마의 생각이 펼쳐집니다. 이렇게 서로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서 아이는 엄마와 솔이의 생각과 행동에 충분한 이유가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껴보세요.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의 뒷부분에는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배지희 교수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조언을 담아냈습니다. 유아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 특징과 재미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책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이 어떤 의미에서 나온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불만을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엄마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며 떼를 쓰거나 고집을 피우기도 하지요.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경우가 있지요. 때로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 화를 내거나, 아이에게 엄마의 판단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이 책은 같은 상황에 대해 솔이와 엄마가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솔이 엄마가 왜 이렇게 했을까?” “네가 솔이라면 지금 어떤 마음이 들겠니?”와 같은 질문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기회를 주세요. 이러한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지고, 부모와 자녀는 더욱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앞뒤로 보는 그림책 이 책은 앞뒤로 보는 그림책으로 앞면은 , 뒷면은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는 솔이가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을 느끼는 7가지 상황을 담고 있으며, 는 엄마가 솔이에게 서운한 마음을 느끼는 7가지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앞뒤로 그림책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상대방의 입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구성입니다.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와 정성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책을 넘기다 보면 왼쪽에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참을성 없는 사자, 허풍쟁이 여우, 겁 쟁이 토끼, 느림보 거북이, 욕심쟁이 돼지……. 솔이가 엄마에 대해, 엄마가 솔이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또한 알록달록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 붙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전문가의 조언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배지희 교수의 조언은 엄마가 아이와 커뮤니케이션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가이드를 제시해 줍니다.우리 엄마는 허풍쟁이야.난 겨우 우유 심부름을 했을 뿐인데 집배원 아저씨한테 그러지 뭐야.“우리 솔이가 만든 케이크예요.맛 좀 보세요.”우리 솔이는 허풍쟁이야.집배원 아저씨한테 케이크를 겨우 한 조각 드렸는데,한이 엄마한테 그러지 뭐야.“우리 엄마가 집배원 아저씨한테케이크를 선물했어요.”
브레드이발소 색칠놀이
형설아이 /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은이),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 2019.05.03
6,000원 ⟶ 5,400원(10% off)

형설아이유아놀이책(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은이),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그릴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매력 만점 주인공들과 개성 만점 친구들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운다. 색칠놀이 외에도 표정 그리기, 그려 보기 등의 다양한 놀이는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브레드이발소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색칠놀이! 》 개성 만점 브레드이발소 친구들을 색칠하고 멋지게 꾸며 보세요.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색칠하며 상상력 쑥쑥! 창의력 쑥쑥! [브레드이발소 색칠놀이]는 인기작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그릴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매력 만점 주인공들과 개성 만점 친구들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워 보세요. 색칠놀이 외에도 표정 그리기, 그려 보기 등의 다양한 놀이는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즐거운 색칠놀이! 귀여운 캐릭터들을 내 손으로 색칠하고 멋지게 꾸며 보세요!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 소개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그의 조수 윌크가 함께하는 디저트들을 맛있게 꾸며주는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 못난이 빵이라면 브레드이발소로 오세요. 브레드이발소의 천재 이발사 브레드가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로 맛있게 꾸며줄 거예요.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실수연발 윌크, 시크한 캐셔 초코, 똑똑한 반려견 소시지와 함께라면 어떤 빵도 변신이 가능하답니다. 오늘은 어떤 사연의 못난이 빵이 브레드이발소를 방문할까요?
박씨 부인전
창비 / 김종광 지음, 홍선주 그림 / 200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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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김종광 지음, 홍선주 그림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창작된 고전소설 을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어린이들이 볼 수 있도록 새롭게 책을 엮었다. 한글 필사본만 70여 종이 남아 있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린 작품으로, 수많은 판본 중 박씨 부인의 남다른 능력에 초점을 맞춘 고려대학교 소장본을 바탕으로 했다. 재상 이득춘은 자신의 집에 찾아온 박처사의 인물됨과 재주에 반해, 그의 딸과 아들 시백을 짝지워 주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박처사의 딸은 차마 똑바로 바라볼 수 없을 만큼 추녀였다. 시백은 아버지의 명이 무서워 혼인은 하였지만, 아내에게 정을 주지 않는다. 흉칙한 외모와 다르게, 부인은 시아버지의 조복을 하루만에 짓고, 미래를 예측하는 등 뛰어난 능력을 보인다. 그 후, 허물을 벗은 박씨 부인은 지난날 박정하게 대했던 남편과 시댁 식구들을 용서하고, 다가 올 호란을 예측해 대비를 한다. 남녀의 구별이 엄한 조선후기에도 불구하고, 여장부 박씨 부인이 보여주는 도술과 무공은 당대 최고의 문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 맑은 성품과 뛰어난 학식,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지닌 부인은 남편 이시백의 조언자로, 직접 나서 난을 평정하는 영웅으로 활약한다.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말이었다. 이득춘은 급히 계화를 따라 피화당에 들어가 보았다. 과연 전에 없는 향기가 방 안에 가득하고, 또 처음 보는 여인이 한 송이 꽃처럼 앉아 있었다.보름달처럼 예쁜 얼굴에 진주 같은 입술, 아리땁고 우아한 몸매, 눈이 부실 지경으로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천하 제일의 미인으로 이름이 드높았던 서시나 양귀비, 달나라 궁전에 산다는 선녀 항아도 이 여인의 아름다움에는 미치지 못할 듯 싶었다.-본문 pp.60~62 중에서 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 보자 정혼 금강산 혼례 외로운 생활 조복을 짓다 신기한 재주 시백의 장원 급제 허물을 벗다 재상이 된 시백 청나라에서 보낸 어쟈 자객 오랑캐의 침략 용율대의 목을 베다 무릎 꿇은 오랑캐 충렬부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 해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 1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김은경 지음 / 2017.07.28
8,000원 ⟶ 7,200원(10% off)

키큰도토리(어진교육)유아학습책김은경 지음
쉽고 재미있는 명화 해설을 들으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명화 옆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명화 해설이 마치 미술관에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듯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QR코드를 이용한 명화 감상은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딱딱하게 명화의 배경과 그림 내용을 설명하는 대신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명화 속 이야기를 전한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단순히 책에 실린 명화와 그 설명을 눈으로 보고, 읽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활용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으로 책에 수록된 명화를 보고, 귀로 명화의 해설을 듣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커지며, 손으로 명화를 색칠하다보면 집중력 또한 향상될 것이다.가족 아이의 목욕|메리 커샛 시녀들|디에고 벨라스케스 양산을 든 여인|클로드 모네 벨렐리 가족|에드가 드가 프란시스 조지 헤어의 초상|조슈아 레이놀즈 꿈ㆍ상상 세네치오|파울 클레 키스|구스타프 클림트 모자를 쓴 여인|앙리 마티스 이국적인 풍경|앙리 루소 계절의 신|주세페 아르침볼도 펠릭스 페네옹의 초상|폴 시냐크 색 고양이와 새|파울 클레 붉은 색의 조화|앙리 마티스 아이리스|빈센트 반 고흐 책 읽는 소녀|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명화 공부! QR코드를 찍으면 마치 미술관에 들어온 착각에 빠진다! 명화 감상은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릴수록 두뇌발달이 가장 왕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화’라는 말이 자칫 어린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명화를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바로 그 답이 이 책 안에 있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는 쉽고 재미있는 명화 해설을 들으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명화 옆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명화 해설이 마치 미술관에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듯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QR코드를 이용한 명화 감상은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딱딱하게 명화의 배경과 그림 내용을 설명하는 대신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명화 속 이야기를 전한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듣고, 보고, 색칠하며 익히는 신개념 명화 공부! 상상력, 창의력, 집중력을 키워주는 명화 색칠 북! 좋은 그림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일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많이 발달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바다. 그러므로 유아동기에 명화를 많이 접하는 것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는 단순히 책에 실린 명화와 그 설명을 눈으로 보고, 읽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활용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으로 책에 수록된 명화를 보고, 귀로 명화의 해설을 듣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커지며, 손으로 명화를 색칠하다보면 집중력 또한 향상될 것이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 활용법! 1.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 색칠하기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들로 명화를 분류해 놓았다. ‘가족’처럼 사랑스럽거나 ‘꿈? 상상’처럼 신비롭거나 ‘색’처럼 재미있다. 이런 주제 분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명화를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순서와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 나만의 멋진 명화를 완성해 보자. 2. 스토리텔링을 들으며 색칠하기 QR코드를 찍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명화 해설을 들으며 색칠해 보자. 성우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을 듣다 보면 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인지, 화가가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그림을 그릴 때 화가의 감정은 어떠했는지 등 명화의 배경과 화가의 마음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마치 내가 화가가 된 것처럼 화가의 마음을 생각하며 명화를 색칠하다 보면 공감력을 키우고, 멋진 그림을 완성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보기 색연필, 사인펜뿐만 아니라 색종이나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자. 어느새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진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체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한현동 그림, 곰돌이 co. 글 /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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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한현동 그림, 곰돌이 co. 글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26권. 인체에서 살아남기 2권에서는 혈액의 구성 요소와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의 비밀은 물론 코와 귀의 구조와 기능까지, 여러 기관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 준다. 또한 우리가 건강해지기 위해 가져야 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상세한 삽화와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1장 히포호의 행방 2장 백혈구의 습격 3장 간으로 간 히포호 4장 지치지 않는 심장 5장 호흡 정지 6장 케이의 위기 7장 피피의 출혈 8장 히포호의 부활 9장 드디어 탈출? 10장 귓속 미로에 갇혀 버린 지오 11장 마지막 선택온몸을 돌고 도는 혈관을 탈출하라! 지오의 예측할 수 없는 인체 대모험! 전 세계 1,500만 독자가 선택한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7차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1,500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살아남기의 7차 시리즈에서는 알면 알수록 놀라운 인체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인체는 많은 일을 합니다. 숨을 쉬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그렇게 얻은 산소와 영양분은 혈액을 통해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집니다. 또 뇌와 신경은 전기 신호를 통해 인체 각 부분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조절합니다. 살아남기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어떤 기계보다도 정교하게 이루어진 인체 속을 탐험하며, 각 기관들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또 어떤 활동을 하는지를 학습합니다. 『인체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지만 알지 못하는 우리 인체 매일 아침, 우리는 눈을 뜨고 잠자리에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합니다. 밥을 먹고 세수를 하고 가방을 챙겨 학교에 갑니다. 이처럼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늘 무언가를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인체는 많은 일을 합니다. 하루 동안 눈을 만 번 깜박이고 2만 번 숨을 쉬며 10만 번 심장을 뛰게 할 뿐만 아니라, 음식을 소화시키고 외부의 세균과 맞서 싸웁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부지런히 움직이며 나를 살아 있게 하는 인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인체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가장 가까이 있지만 알지 못했던 인체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혈액의 구성 요소와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의 비밀은 물론 코와 귀의 구조와 기능까지, 여러 기관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또한 우리가 건강해지기 위해 가져야 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상세한 삽화와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인체가 얼마나 정교하게 이루어지고, 또 무엇을 통해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지 하나하나 배워 보세요!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웅진주니어 / 이상권 지음, 윤정주 그림 / 200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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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이상권 지음, 윤정주 그림
초등학교 2, 3, 4학년생들을 위한 '웅진푸른교실' 시리즈 네번째 책. , , 로 이어졌던 이 시리즈는 매번 많은 호응을 받았다. 지은이 이상권은 , , 등의 동화를 통해 우리의 현실과 맞닿은 지점에서의 생태 이야기를 선보인 바 있다. 고재네 반에는 승준이라는 특이한 친구가 있다. 자폐증에 걸렸다는 승준이는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서 벌레 그림만을 그릴 뿐이다. 아이들은 승준이를 '양벌레'라고 놀려대지만, 승준이는 그런 아이들에게는 상관않는 듯, 늘 자기 자리를 지킨다. 한편 고재는 남자아이들보다 축구도 더 잘하고, 싸움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는 씩씩한 여자 아이다. 어느 날 뒷산에 가는 승준이를 우연히 따라 갔던 고재는 승준이와 처음으로 얘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승준이와 친해지면서부터 고재는 친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된다. 어느 교실에서나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일에 애벌레라는 소재를 보태 긴장감 있는 이야기를 구성해 냈다.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천하기는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안에서의 갈등이 잘 드러나 있다. 인물들의 성격과 감정이 잘 드러나 있는 그림도 좋다.◇ 벌레 같은 아이 ◇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 승준이랑 친구하면 왜 안 되니? ◇ 애벌레를 기르는 승준이 ◇ 한고집이랑 양벌레랑 연애한대요! ◇ 생일 선물이 벌레라니! ◇ 이 개새끼야, 한판 붙자 ◇ 선생님, 승준이가 오줌 쌌어요 ◇ 내가 애벌레를 잡았어요
역사야 나오너라!
푸른숲주니어 / 이은홍 글 그림 / 2003.11.29
16,800원 ⟶ 15,1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역사,지리이은홍 글 그림
초등학교 중학년에서 중학생까지 부담없이 한국역사를 통사적으로 접할 수 있는 역사책. 아직 나라가 없던 선사시대에서, 고조선,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현대의 이르기까지 50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편하게 이야기하는 식으로 역사가 전개된다. 딱딱한 설명과 연표대신,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하듯,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사건이 우리 역사를 변화시켰는지, 지금과 과거의 역사가 어떠한 연관을 맺고있는지를 편하게 서술해 나간다. '우리 아들놈도 재미있게 읽고, 역사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내자'라는 생각으로 3년 간의 시간에 걸쳐 만든 책. 전문가가 쓴 책은 아니지만, '역사'에 대해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담았고, 책 중간중간 나오는 재치있는 그림들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1. 선사 시대 - 원시인을 보고 바보라는 사람이 바보다 1. 너무나 별난 동물 '사람' 2. 가장 힘센 동물 '사람들' 왜 구석기 시대일까? / 우리 나라 구석기인들은 어디로부터 왔을까? / 거대한 맹수들도 '사람들'을 보면 도망쳤다 / 옷을 입고 더 강해진 사람들 / '사람들'의 역사를 1년으로 치면 이제 363일이 지났어! 3. 고맙습니다, 불씨님! 고맙습니다, 볍씨님! 또 하나의 놀라운 발명품 토기를 소개합니다 / 우리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농사짓기, 한르 아래 가장 으뜸가는 것! / 이 세상을 만드신 농부님들 / 우리 모두는 신석기 시대의 아들, 딸이다 / 마침내 역사 시대가 시작하려 해! 2. 고조선 시대 - 5천년 전 그때 이미 모든 것이 시작됐다 1. 권력 2. 전쟁과 무기 전쟁은 장난이 아니다 / 청동기에서 철기로, 끝이 없는 무기 개발 3. 부자와 가난한 사람 4. 해 뜨는 아침의 나라 고조선, 그곳에 가면 군자들만 살고 불로초가 있다 하던데… / 고조선, 그곳에 법이 있더라 / 고조선, 나라는 사라져도 겨레는 남는다 5. 신화 속에 숨겨진 비밀들 신의 아들이 세운 우리 나라 / 단군 신화를 읽자 3.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 하나의 겨레가 세운 세 개의 나라 1. 삼국 시대, 바람의 나라들 고구려, 백제, 신라, 그 천 년의 바람 2. 왕들은 알을 깨고 나온다? 3. 고구려, 힘찬 출발 고구려 그 힘찬 출발 / 백성을 살리기 위해 귀족과 맞선 고국천왕과 재상 을파소 / 백성을 죽이는 왕은 필요 없다 / 백제, 한강을 젖줄 삼아 나라를 세우다 / 백제를 크게 키워 낸 근초고왕 / 신라, 천 년을 향한 첫 발걸음 4. 세 나라가 불교와 만났을 때 왕이 곧 부처다? / 백성들이 꽃피워 낸 찬란한 불교 문화 / 여기서 잠깐, 불교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5. 정복할 것인가? 정복당할 것인가? 가장 커다란 나라 고구려 / 튼튼한 성, 백성들의 단결된 힘, 그리고 을지문덕 장군이 있었다 / 작지만 꿋꿋한 나라, 백제 / 슬기로운 만큼 용감한 나라, 신라 / 신라 백성을 하나로 뭉치게 한 '화랑도' / 삼국 통일은 누가 이뤄 냈을까? 6. 왕과 귀족만으로는 나라가 안 돼요 통일 신라의 빛 / 통일 신라의 그림자 / 신라, 천 년의 역사의 막을 내리다 / 발해를 꿈꾸며 4. 고려 시대 - 온 백성이 원한 하나의 나라 1. 더 이상 알에서 깨어 난 왕은 없다 새로운 사회 / 강력한 민족 국가를 꿈꾸다 2. 왕과 귀족의 씨가 따로 있으랴! 모든 백성이 다 잘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 다시 새로운 고려를 꿈꾸다 / 이제는 무신들 차례? / 백성들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아 보자! 3. 코리아? …코리아! 4. 거센 '몽골 바람'이 불어 닥쳤을 때 바람 앞에 등불로 선 고려 / 고려를 지켜 낸 '백성들의 힘' / 전쟁이 끝난 뒤 5. "바꾸자!" 새로운 바람이 분다 5. 조선 시대 - 왕, 양반, 법 그리고 남자의 나라 1. 나라를 다스린다는 사람들 조선, 역사에 뿌리를 내리다 / 왕의 나라냐? 신하의 나라냐? / '가문의 영광'이 '나라의 몰락'으로 / 왕도 신하도 나라를 잃다 2.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니다 가난한 백성들 / 세상을 바꾸어 보려 했던 백성들 3. 비바람 치는 역사 속에서도 꽃은 피어난다 4. 어느 누구도 어떤 나라도 혼자 살 순 없다 반갑지 않은 먼 나라 사람들 / 억지로 열게 된 나라의 문 / 강도에게 나라를 뺏기다 6. 독립 투쟁과 조국의 분단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1. 나라가 없어졌다 지옥 같은 세상 / 도둑이 큰소리치는 세상 / 도둑들, 사악한 최면술까지 부리다 / 얼을 뺏긴 사람들 2. 죽어도 좋다. 나라를 되찾으리라!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 처음 울려 퍼진 "대_한민국!" / 총을 들고 싸운 사람들 / 겨레의 얼을 지킨 사람들 3. 삼천리강산에 찾아온 새 봄 1945년 8월 15일 12시 / 악! 삼팔선이란…?!!! / 출발! 대한민국 부록 - 그 다음 이야기 증조할머니 이야기 : 6.25전쟁과 1950년대 외할버지 이야기 : 1960년대~1970년대 엄마와 아빠의 청춘 시대: 1980년대~1990년대
아기장수 우투리 (보급판)
보리 / 서정오 글, 이우경 그림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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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명작,문학서정오 글, 이우경 그림
‘옛이야기 보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고치고 다듬어서 모두 열 권으로 묶었다. 권마다 주제와 소재별로 갈래를 나누어 담았다. 한바탕 웃어넘기는 이야기부터, 신기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동물이나 도깨비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야기보따리다. 옛이야기는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는 보물 상자와도 같아서, 무엇이든 우리가 바라는 게 다 들어 있다. 재미와 웃음, 슬기와 용기,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다. 때로는 이야기의 상황을 더 잘 설명하려고 자세한 그림을 곁들이는 것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갇히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옛이야기 보따리’ 열 권에는 옛이야기 그림책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이우경 화가, 김환영 화가, 이억배 화가, 강우근 화가, 김성민 화가, 이형진 화가 들이 옛이야기의 재미를 돋우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삽화를 그렸다. 이야기마다 시원한 붓선으로 유연하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그려 낸 삽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10권 아기장수 우투리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아기장수 우투리_9 석 달 열흘 붉은 꽃_23 풀죽풀죽 풀죽새_35 무덤가에 피어나는 할미꽃_49 일곱 오라비 접동_61 좁살꽃 이야기_77 피리 부는 목동과 선녀_87 남편을 기다리는 민들레_103 소쩍소쩍 소쩍다_111 너삼 허리띠_117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4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아기장수 우투리》에는 눈 물이 날 만큼 서러운 이야기, 옷깃을 여밀 만큼 숙연한 이야기, 한숨이 나올 만큼 안타까운 이야기 열 편이 실려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 속의 주인공의 슬픔을 헤아려 눈물을 흘리거나 옷깃을 여미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경험이지요. 남의 슬픔을 내 슬픔으로 여기는 것은 남과 나를 하나로 보는 데서 비롯되고, 남과 나를 하나로 보는 것은 사랑의 힘에서 비롯되는 것. 바로 이런 사랑과 눈물의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권력에 희생되는 민중의 영웅 우투리 이야기, 남편을 잃어버린 줄 알고 물에 빠져 죽는 아낙이 백일홍으로 피어나는 이야기, 그 밖의 순결한 백성들의 슬픔과 애달픔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읽다 보면 슬픈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나같이 힘없고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을 딸 뒷바라지로 고생하다 늙고 병들어서는 딸에게 버림받는 신세가 되는 할머니도 그렇고, 시어머니에게 구박받는 며느리도 그렇고, 선녀를 배필로 맞았다가 땅의 사람이라 하여 부인을 옥황상제에게 빼앗기는 목동도 그러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과 하나되어 서러워하고 안타까워하며 마음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만이 아니라 바른 세상을 만들려는 생각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20년 동안 사랑받은 우리 옛이야기의 고전 ‘옛이야기 보따리’ 우리 옛이야기 되살리기와 들려주기를 평생 해 온 서정오 선생님이 쓴 ‘옛이야기 보따리’는, 옛이야기의 틀을 그대로 살려 감칠맛 나는 입말로 쓴 책입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옛이야기 112편을 성격이나 주제나 소재가 비슷한 것끼리 묶어 열 권에 담았습니다. 책마다 이야기 맛을 잘 살려 주는 그림들을 실었습니다. 주제와 소재에 따라 열 가지 갈래로 나누어 묶은 이야기보따리 ‘옛이야기 보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고치고 다듬어서 모두 열 권으로 묶었습니다. 권마다 주제와 소재별로 갈래를 나누어 담았습니다. 한바탕 웃어넘기는 이야기부터, 신기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동물이나 도깨비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야기보따리입니다. 옛이야기 속에는 귀한 가르침이 들어 있습니다. 이래라저래라 하고 윽박지르는 가르침이 아니라, 은근히 우리 마음을 건드려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가르침입니다. 옛날 아이들은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 나갔습니다.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 속에 감추어진 가르침을 깨달으면 더 좋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저 저마다 다른 소재와 주제로 묶인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옛이야기 속 가르침을 가슴으로 느끼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쉬운 입말로 풀어 쓴 감칠맛 나는 우리 옛이야기 옛이야기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선조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것이니 만큼, 깨끗하고 맛깔스러운 우리 말이 온전하게 살아 있습니다. 특히, ‘옛이야기 보따리’는 30년 넘게 옛이야기를 되살리는 데 앞장서 왔으며, 지금까지 옛이야기 300편에, 20권 넘는 책을 펴내온 서정오 선생님이 말맛을 살려 고르고 다듬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만큼, 어린이가 직접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가장 알맞은 입말로 쓰인 책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나고,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야기 구조와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입말로 풀어 썼다는 점이, ‘옛이야기 보따리’가 20년 가까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까닭입니다. 옛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그림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보따리’ 옛이야기는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는 보물 상자와도 같아서, 무엇이든 우리가 바라는 게 다 들어 있습니다. 재미와 웃음, 슬기와 용기,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이야기의 상황을 더 잘 설명하려고 자세한 그림을 곁들이는 것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갇히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옛이야기 보따리’ 열 권에는 옛이야기 그림책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이우경 화가, 김환영 화가, 이억배 화가, 강우근 화가, 김성민 화가, 이형진 화가 들이 옛이야기의 재미를 돋우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삽화를 그렸습니다. 이야기마다 시원한 붓선으로 유연하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그려 낸 삽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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