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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한글 떼기 3
보랏빛소어린이 / 퍼플카우콘텐츠팀 (지은이), 이우일 (그림), 장희윤 (감수) / 2021.05.31
9,500원 ⟶ 8,550원(10% off)

보랏빛소어린이유아학습책퍼플카우콘텐츠팀 (지은이), 이우일 (그림), 장희윤 (감수)
총 20단계에 걸쳐 차근차근 한글을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고, 엄마와 함께 읽고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저절로 한글을 뗄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이다. 3권에서는 겹글자, 받침이 뒤로 넘어가는 글자, 된소리, 의성어와 의태어, 틀리기 쉬운 글자를 배우게 된다. 특히 10여 년간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아이들을 가르친 국어 선생님이 직접 감수하고, 초등 교과서 속 문장을 선정해 책 속에 수록했다. 교과서 문장을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한글도 익히고, 초등 국어 선행학습도 할 수 있고, 덤으로 예쁜 글씨까지 얻을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6단계 같은 자음이 겹치는 겹글자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6단계 평가 7단계 받침이 뒤로 넘어가는 글자 소리의 변화 - 연음법칙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낱말 쓰기 5 낱말 쓰기 6 낱말 쓰기 7 낱말 쓰기 8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5 어구와 문장 쓰기 6 7단계 평가 8단계 된소리가 나는 글자 소리의 변화 - 된소리되기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낱말 쓰기 5 낱말 쓰기 6 낱말 쓰기 7 낱말 쓰기 8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5 어구와 문장 쓰기 6 8단계 평가 9단계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낸 글자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9단계 평가 10단계 틀리기 쉬운 글자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10단계 평가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 1학년 2학기 받아쓰기 문제 6~10단계 평가 정답국어 선생님이 직접 선정한 교과서 속 문장 수록! 한글도 떼고, 초등 국어 선행학습도 완벽하게 끝내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아이들은 자기주도 학습을 훈련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비대면 시대에는 스스로 학습하는 일명 ‘혼공’ 능력이 더욱더 필요하지요. 혼자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글을 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습이 빠른 친구들은 일찍부터 한글을 떼고 읽고 쓰기가 가능하지만, 학교에 들어가서도 한글을 몰라 한참 헤매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미리 한글을 깨치지 않으면 학교에 적응하기도 어렵고 공부에 흥미를 붙이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많은 학부모님들은 아이가 5~7세일 무렵부터 한글 학습을 시키고 있습니다. 보랏빛소에서 출간된 《초등 입학 전 미리 공부하는 또박또박 한글 떼기 5권 세트》는 이런 학부모님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총 20단계에 걸쳐 차근차근 한글을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고, 엄마와 함께 읽고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저절로 한글을 뗄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입니다. 3권에서는 겹글자, 받침이 뒤로 넘어가는 글자, 된소리, 의성어와 의태어, 틀리기 쉬운 글자를 배우게 됩니다. 특히 10여 년간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아이들을 가르친 국어 선생님이 직접 감수하고, 초등 교과서 속 문장을 선정해 책 속에 수록했습니다. 교과서 문장을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한글도 익히고, 초등 국어 선행학습도 할 수 있고, 덤으로 예쁜 글씨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초등 교과서 문장으로 미리 공부하는 우리 아이 첫 한글 수업! 국어 선생님이 직접 선정한 초등 교과서 문장으로 한글을 떼요! 2~5권에는 받아쓰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요. 국어 선생님이 골라 주신 초등 교과서 속 문장을 엄마가 불러 주고 아이가 받아쓰면서 배운 것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해 보세요. 또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평가 페이지가 있어요. 혼자서 풀어 보고 엄마와 함께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연령과 수준에 맞게 차근차근 단계별로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은 총 5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글을 처음 접하는 3~4세 친구들을 위한 자음과 모음부터, 초등 입학을 준비하는 5~7세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할 단어와 문장을 20단계에 걸쳐 나누어 담았답니다. 쉬운 부분부터 어려운 부분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가며 공부하면 금세 한글을 뗄 수 있어요. 어려운 맞춤법 공부도 할 수 있어요! 앞으로 학교에 다니게 되면 한글 맞춤법이 정말 중요해질 거예요. 그런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한글 맞춤법은 어렵고 복잡하답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을 공부하다 보면 어려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저절로 익히게 될 거예요. 매일매일 하루 10분, 한 달이면 충분해요! 한꺼번에 무리해서 공부하려고 하지 마세요. 배움의 기쁨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매일 2쪽씩,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답니다. 한 달이면 책 한 권을 끝낼 수 있을 거예요. 대신 그날의 정해진 분량을 꼼꼼하게 공부하기로 약속! 또박또박 쓰다 보면 글씨체도 예뻐져요! 이 책이 시키는 대로, 바른 자세와 바른 마음으로 글씨를 써 보세요. 그저 한글 공부를 하고 있을 뿐인데 어느새 예쁜 글씨체까지 덤으로 얻게 될 거예요. 자, 그럼 지금부터 한글 뗄 준비 되었나요? 《초등 입학 전 미리 공부하는 또박또박 한글 떼기》(전5권)와 함께 신나는 한글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엄마가 키워주는 창의력이 공부력이다
아주좋은날(애플트리태일즈) / 전경원 글 / 2009.11.16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주좋은날(애플트리태일즈)학습법일반전경원 글
“예”, “아니오”로 대답하는 아이로 키우지 마라! “네 생각은 어떠니?” “넌 어떻게 하고 싶니?” 아이의 창의력은 엄마의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자녀의 창의력을 키워준답시고 엄마들은 학원이니 학습지니 교구니 손품, 발품을 팔고 다니느라 바쁘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학원이나 학습지 사이에서 갈팡질팡할 필요가 없다. ‘창의성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이 책의 저자는 100점짜리 창의력 교육이라 함은 다름 아닌 실생활에서 창의적인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라면 주저 없이 ‘창의적인 두뇌 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1장 창의력이 커지면 아이 인생이 행복하다 우리 아이는 어떤 분야에서 영재일까? 빛나는 영재성은 후천적인 노력이 결정한다 즐겁게 배우고 노력하는 영재로 키워라 아이의 잠재능력, 부모가 깨워라 창의력은 즐거운 놀이에서 나온다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이 높다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줘라 아이의 놀이는 상상 속에서 헤엄치는 것이다 놀이 속에서 아이는 기발한 아이디어맨이 된다 창의력이 높아지면 행복은 따라온다 지루한 뇌, 창의성 일지로 깨워라 상상력을 마비시키는 일상에서 벗어나라 창의적인 두뇌회로가 관건이다 창의적인 두뇌로 재디자인하라 미래의 주류세력은 창의적인 계층에서 나온다 미래를 못 보면 영재도 둔재로 만든다 창의적인 작품은 발상의 전환에서 나온다 강화된 뇌 회로는 습관적으로 작동한다 창의적인 사고를 습관화시켜라 아이가 ‘왜’라고 묻게 하라 굼벵이의 구르는 재주를 죽이지 마라 귀가 두꺼운 부모가 되어라 좋은 아이는 좋은 부모가 만든다 2장 부모가 창의적이면 아이도 창의적이다 질문만 잘해도 창의적인 뇌가 만들어진다 아이의 뇌를 바쁘게 만들어라 독서교육, 단순한 읽기에서 벗어나라 무엇을 수집하든 아이의 취미를 허용하라 수집하기는 영재들의 특징 아이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게 하라 조급증을 버리고 창의적으로 선택하라 조급증 강박관념을 버려라 창의적인 선택이 인생 전체를 결정한다 영재일수록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전 부모의 교육 전문가화 시대 유치원 대기표를 들고 있는 임신부들 “난 우리 부모처럼 살지 않을 거야” 부모가 창의적인 모델이 되어라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운다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허용하라 아이와 소통하는 부모가 되어라 아이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라 아이가 스스로 길을 가도록 독립시켜라 자녀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라 아이의 관심영역을 관찰하라 목소리를 낮추고 아이를 관찰하라 아이의 눈이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라 3장 생활 속에서 아이의 창의성 키우기 아이와 마주앉아 책을 읽어라 책은 마구잡이로 읽어도 괜찮다 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라 언어영역의 발달수준을 체크하라 책은 꼭 아이와 같이 읽어라 현장견학과 여행을 즐겨라 아이가 원하는 체험학습을 시켜라 여행은 창의적인 안목을 키운다 아이와 함께하는 요리시간을 즐겨라 생활 속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창의적인 활동 요리 활동의 교육적 효과는 만점짜리 요리 활동의 ‘과정’에 집중하라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법을 가르쳐라 요즘 아이들은 시각을 통한 이해력이 높다 무한한 상상의 세계, 영화로 열어줘라 영화는 만능 엔터테이너 영화를 보고 나서는 창의적으로 소통하라 신문, 버리지 말고 보물로 활용하라 영상매체에 길들여진 아이의 뇌를 깨워라 다양한 직업을 꿈꾸게 하라 창의성, 신문 광고에서 배워라 수학적인 사고와 관련지어라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게 하라 새로운 단어를 찾게 하라 만화를 이용하여 상상력을 키워라 기사의 제목을 붙여보게 하라 여행 광고로 세계여행 계획을 세워보게 하라 스크랩을 하게 하라 현장견학 일정을 직접 잡게 하라 창의적인 학습방법을 시도하라 사진의 일부분을 그려서 채우게 하라 4장 조금만 노력하면 엄마도 창의성 전문가 빠른 시간에 많은 아이디어를 내라(브레인스토밍)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어를 내놓는 기술 강아지 이름을 붙여보자 물건의 색다른 용도를 떠올려라(색다른 용도법) 신문, 노숙자들이 이불로 사용해요 창의성은 자신과 타인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자 너무 비현실적인 것은 피하게 하라 상상력을 총동원하게 하라(스캠퍼) 문제인식을 습관화시켜라 생활에 적용된 것들을 찾는 활동으로 시작하라 상관없는 것들로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라(강제 결합법) 억지 관계에서 상상력을 발동시켜라 어린아이와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아이의 스트레스 굴레를 벗겨라 뇌를 깨우는 음식을 먹여라 자신감을 위해 외모도 관리하자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라 5장 창의성을 키우는 기초 잠재력을 깨워라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아이와 대화하려면 유행어를 배워라 창의적인 가정일수록 유머가 풍부하다 유머 노트를 마련하라 우리 집 유머를 키우기 위한 10가지 방법 잘 듣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소통이 잘 돼야 창의력이 커진다 시간관리에 성공하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자신의 시간 리듬을 만들게 도와줘라 잘 자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오감이 활짝 열려야 창의적이다 창의적인 행복감을 만들어라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이야기 한 편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세상 미래는 스토리텔링의 시대다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을 가르쳐라 에필로그 참고문헌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창의력’이다! 일찌감치 한글이나 영어를 깨치게 한다면서 두세 살부터 학습지나 학원에 매달리는 엄마들이 많다. 그러나 글이나 숫자를 일찍 깨쳤다고 영재가 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무엇보다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 지금이라고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미래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가진 사람들이 주도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창의적인 두뇌 만들기’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창의성은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듯 생기는 아이디어가 아니다. 매일의 일상적인 훈련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자연스런 능력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창의적인 습관’을 만들어주도록 하자. 그러고 싶은 욕심은 넘치지만 그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부모라면『엄마가 키워주는 창의력이 공부력이다』에서 그 해법을 찾기 바란다. 저자는 창의성의 외길을 25년간 걸어온 전문가답게 쉽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누구든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다. 창의적인 부모 밑에서 창의적인 아이가 자란다! 당연한 말이지만 부모가 먼저 창의적인 모델이 되어야 한다. 늘 지시하고 간섭하고 융통성이 없고 소통할 줄 모르는 부모에게서는 창의적인 아이가 나올 수 없다. 저자는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본보기를 보일 수 없는 부모라면 아이에게 간섭하지 말고 차라리 내버려두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아울러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는 수많은 규칙으로 꽁꽁 묶어놓지 말고 큰 틀을 제시해 주고 그 안에서 자녀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행동할 수 있게 허용할 것을 조언한다. 또한 ‘미래는 재밌게 놀 궁리를 하는 사람의 세계’가 될 거라면서 노는 것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오로지 연필과 책만 붙들고 앉아 공부만 시키면서 창의적인 두뇌 계발을 꿈꾸는 건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부모들에게는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이 높다는 인식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진단한다. 아이가 창의적인지 영재성이 있는지는 ‘아이가 질문을 잘하는가 아닌가’를 관찰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항상 늘 ‘왜’라고 묻고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아울러 부모가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뇌가 원하는 방향으로 발달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뇌가 바빠질 수 있도록 창의적인 질문을 많이 하도록 하자. 가령 책을 한 권 읽고 나서 “주인공은 누구였니?”라는 기억에 의존하는 질문보다는 “만약 네가 주인공이라면 넌 어떻게 했겠니?”와 같은 확산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 실생활에서 ‘창의적인 두뇌 근육’을 키워줘라! 1. 아이와 마주앉아 책을 읽어라 어떤 책이든 가리지 않고 읽게 하는 것이 좋다. 교육적으로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굳이 좋은 책을 선별해서 읽힐 필요도 없으며, 자녀에게 자유롭게 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하자. 또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가 혼자 책을 읽도록 유도하거나 CD를 틀어주는 경우도 많은데 그것보다는 부모가 꼭 같이 읽도록 하자. 같이 읽으면 쉽게 배우고 호기심과 상상력, 집중력과 사고력이 신장되기 때문이다. 2. 창의적인 안목을 키워주는 현장견학과 여행을 즐겨라 여러 활동을 시간대별로 계획해 놓고 자녀를 ‘투어’시키는 부모가 있다. 무척 위험한 부모이다. 그보다는 오히려 그냥 내버려두는 아이들이 더 창의적이고 행복하게 자란다. 여러 단체에서 내놓는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중에서 자녀의 능력과 특성, 선호도를 고려해서 선택하는 부모가 현명하다. 3. 아이와 함께하는 요리시간을 즐겨라 요리의 결과물보다는 활동 ‘과정’에 집중하면서 확산적인 질문과 종합적인 창의성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또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올바른 인성과 건전한 정서 발달을 꾀해야 한다. 4. 무한한 상상의 세계, 영화로 열어줘라 영상매체에 익숙한 요즘 세대에게는 인쇄매체와 더불어 영상을 활용하는 교육이 좋다. 시청각적인 자극으로 주의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다양한 교과목에 접목시키기도 쉽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는 발산적 발문을 만들어 창의적인 사고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5. 신문으로 영상매체에 길들여진 아이의 뇌를 깨워라 4단 만화 중 한 부분의 대화를 삭제해서 상상해 보게 하거나 기사의 제목을 붙여보게 하거나 여행 광고로 세계여행 계획을 세워보게 하거나 관심분야를 스크랩하게 하거나 현장견학 일정을 직접 잡게 하거나 사진의 일부분을 가린 뒤 그려서 채워넣게 하는 방법 등 신문은 창의성 교육의 보물이라 할 수 있다. 신문을 활용한 창의성 교육은 영재교육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6. 무엇을 수집하든 아이의 취미를 허용하라 수집하기는 영재들의 특징이다. 하찮고 구질구질해 보여도 웬만하면 수집을 허용하는 부모가 되자. 엄마 아빠도 전문가 못지않게 가르칠 수 있다! 1. 빠른 시간에 많은 아이디어를 내라(브레인스토밍) 특정 문제나 주제에 대해 두뇌에서 마치 폭풍이 몰아치듯이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모두 내놓는 기술로, 가령 강아지 이름 붙이기 활동을 해볼 수 있다. 2. 물건의 색다른 용도를 떠올려라(색다른 용도법) 물건의 원래 용도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으로, 가령 신문이나 칫솔의 색다른 용도를 가능한 많이 떠올리는 활동을 해볼 수 있다. 3. 상상력을 총동원하게 하라(스캠퍼) 특정 대상을 변형시키는 방법으로, 크게 하거나 작게 하거나 대신하거나 제거하거나 반대로 하거나 수정해 보는 활동이다. 처음에는 자녀들과 생활 속에 적용된 것들을 찾아내는 활동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4. 상관없는 것들로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라(강제 결합법) 억지로 관계를 맺어서 어떤 사물이나 아이디어를 색다르게 생각해 보는 활동으로, 약간의 의사표현만 할 수 있는 자녀라면 함께 해볼 수 있다.
하루 한 권, 그림책 공감 수업
학교도서관저널 / 이태숙 (지은이) / 2019.06.05
16,000

학교도서관저널소설,일반이태숙 (지은이)
매일 그림책 읽어주는 초등 교사 이태숙의 독서 에세이. 5년간 매일 아침 한 권의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준 기록을 모은 것이다. 저자는 ‘자존감’, ‘독서 습관’, ‘친구’, ‘가족’, ‘환경’, ‘인권’ 등의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줬다. 그러자 아이들은 주제별로 그림책을 서로 비교하고, 선입견을 허물고, 생각을 확장해갔다. 이 책은 저자가 그림책을 읽어준 순서대로, 주제별로 장을 구성해 그림책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각 주제마다 그림책을 읽고 질문을 만드는 하브루타 수업을 진행한 이야기를 수록했다. 아이들에게 그림책 독서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 학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추천사 그림책에 미친 교사의 친절한 안내서 머리말 매일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이유 1장 자존감 높이기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_『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너는 특별하단다』 다른 게 정상인 걸_『내 귀는 짝짝이』 나에 관한 중요한 사실은_『중요한 사실』 내 길은 내가 선택한다!_『고슴도치 X』 완전한 삶, 완전한 죽음_『100만 번 산 고양이』 |생각 너머 생각| 수업의 핵심은 질문 만들기_『치킨 마스크』 2장 독서 습관 기르기 지식의 맛은 달콤해-『꿀벌 나무』, 『고맙습니다, 선생님』 책 읽기의 목적은 변화와 성장이다_『도서관의 비밀』 밥 타는 냄새도 잊게 만든 독서_『책만 읽고 싶어 하는 아이』 함께 읽는 즐거움_『브루노를 위한 책』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어!_『도서관 생쥐』 |생각 너머 생각|급하게 먹는 밥은 체한다_『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3장 친구가 좋다 사실 나도 관계는 쉽지 않단다_『친구 사귀기』 나의 상상 친구_『알도』 한마디의 용기_『알사탕』 선생님, 저를 위해 그렇게 울지 마세요_『넌 왕따가 아니야』 기다림과 내어줌_『큰 늑대 작은 늑대』 |생각 너머 생각| 성격이 다른 친구는 어때?_『네가 있어 난 행복해!』 4장 우리 가족 이야기 가족이라는 그늘_『우리 가족입니다』 엄마로 산다는 것_『삐약이 엄마』 나의 그리운 아버지_『고릴라』 부모의 이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_『아빠는 지금 하인리히 거리에 산다』 마음은 천천히 열리는 것_『기억의 끈』 |생각 너머 생각|어머니의 숭고한 사랑_『파랑새』 5장 환경, 어떻게 지킬까? 놓아주렴, 샐리 제인_『미스 럼피우스』, 『강물이 흘러가도록』 매일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다면_『탁한 공기, 이제 그만』, 『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 인간과 자연은 공존할 수 있을까_『모아비』 그해 검은 바다에서 생긴 일_『피터의 바다』 신념과 끈기로 만든 희망_『나무를 심는 사람』 |생각 너머 생각| 동물원이 꼭 필요할까?_『서로를 보다』 6장 인간은 모두 소중하다 천사들의 아버지, 야누슈 코르착_『천사들의 행진』, 『블룸카의 일기』 평화는 쉽지 않다_『잃어버린 아이들』, 『집을 잃어버린 아이』 다름을 받아들이는 삶_『내 동생 버지니아 울프』,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불편해도 직시해야 할 이야기_『꽃할머니』 자기 안의 부리가 부러진 사람_『부러진 부리』, 『영이의 비닐우산』 |생각 너머 생각| 레이의 인생이 바뀐 계기_『달려!』 7장 그림책이 내게로 오다 청소부의 행복을 나는 안다_『행복한 청소부』 긍정과 환희로 가득 찬 삶_『리디아의 정원』 왜 이러고 살아야 하지?_『돼지책』 얼마나 내 인생을 사랑하는가_『강아지똥』 꼬마가 걸었던 외로운 그 길_『까마귀 소년』 |생각 너머 생각| 진솔한 글쓰기로 성장한 어린이 작가들_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 부록 1년간 아이들에게 읽어준 그림책 “선생님, 오늘은 무슨 책 읽어요?” 매일 그림책 읽어주는 초등 교사 이태숙의 교단 일기 이태숙은 30년 경력의 초등학교 교사다. 교육은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진 그는 5년이 넘도록 매일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줬다. 매일 아침 20분을 쪼개어 그림책을 읽어주자, 아이들의 아침 인사는 “선생님 오늘은 무슨 책 읽어요?”로 바뀌었다. 교사와 아이가 그림책을 읽으며 울고, 웃고,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며 성장해간 이야기를 만나 보자. 『하루 한 권, 그림책 공감 수업』은 이태숙이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눈 기록을 담은 책이다. 주제별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준 이야기와 교육에 대한 진지한 고민, 독서와 그림책에 대한 단상 등을 엿볼 수 있다. #자존감 #독서 #친구 #가족 #인권 #환경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제별 그림책 읽기 저자는 처음에 아이들에게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 위주의 그림책을 읽어주었다. 그러다가 일정한 주제를 가지고 그림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들의 습관 형성이나 가치관의 변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주제별 그림책 읽기’를 실천했다. 주제별로 그림책을 읽어주니 아이들의 변화가 눈에 보였다. 아이들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서로 비교하기도 하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허물고, 자신과 주변 사람들, 나아가 내가 살아가는 세상으로까지 시야를 확장해갔다. 이런 변화의 풍경을 저자는 따뜻한 문체로 담아내고 있다. 1장 ‘자존감 높이기’는 새 학기 설렘이 가득한 3월에 아이들에게 ‘너는 소중한 존재야’,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그림책을 읽어준 이야기이다. 2장 ‘독서습관 기르기’는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독서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독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을 읽어준 기록을 담았다. 3장 ‘친구가 좋다’에서 친구 관계로 고민이 많은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 우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를 담았다면, 4장 ‘우리 가족 이야기’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책들을 소개한다. 5장 ‘환경, 어떻게 지킬까?’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할 의지를 갖도록 만드는 그림책들을 읽어준 기록이고, 6장 ‘인간은 모두 소중하다’는 인권을 다루고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책들을 이야기한다. 7장 ‘그림책이 내게로 오다’는 저자가 그림책의 세계에 발을 딛게 한 징검돌 같은 책들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별 그림책은 저자가 1천 권이 넘는 그림책을 모으고 탐독한 끝에 엄선한 것이다. 아이의 수준과 흥미에 맞게 세심하게 선정한 그림책 이야기는 교육자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질문을 만들고 생각을 확장하는 하브루타 수업 이야기 각 장의 말미에는 ‘생각 너머 생각’이라는 이름으로 저자가 매주 금요일에 진행한 하브루타 수업 이야기를 수록했다. 그림책을 읽어주며 아이들의 생각이 궁금했던 저자는 금요일 1교시와 연결해 그림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하브루타 수업을 진행했다. 질문을 만들고, 짝과 토론을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은 쑥쑥 자랐다.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하브루타 수업을 아이들은 매우 즐거워하며 동참했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다 보니 많은 생각을 하고, 질문을 만들고 나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다 보면 자꾸자꾸 생각하게 돼요”라고 전하는 아이의 소감에서 수업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아이들은 하브루타 시간에 『치킨 마스크』를 읽고 자신의 재능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를 본 후 ‘독서는 우리에게 좋기만 할까’를 주제로 찬반토론을 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깨닫고, 『네가 있어 난 행복해!』를 가지고 친구 관계를 돌아보는 토론과 글쓰기 시간을 가졌다. 그저 책을 읽고 질문을 만들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을 뿐인데, 저절로 자아를 탐색하게 되고, 진로를 고민하고,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갔다. 아이의 마음과 보이지 않는 상처까지 보듬는 그림책 공감 수업 교실에는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있다.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 차분하고 조용한 아이,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 소심하고 앞에 잘 나서지 못하는 아이 등 다양한 성격만큼 다양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친구 관계나 가족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마음을 닫은 아이를 볼 때면 저자는 ‘교사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고민에 빠졌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생각한 것이 ‘독서’다. 저자는 관계 문제로 힘들어 하고,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한 아이들의 손을 이끌고 도서관으로 향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매일 두 권씩 읽자고 아이와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을 하고, 매일 점검을 하고, 칭찬을 하자 아이는 껍질을 깨고 밖으로 나와 친구들과 어른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친구 관계로 힘들어하던 아이는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늘 남들에게 뾰족한 말로 상처를 주었던 아이는 화내지 않고 대화하는 법, 잘못을 사과하는 법을 배워갔다. 가족 간의 갈등으로 상처 입은 아이는 그림책을 읽으며 자기 이야기를 털어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아프고 슬픈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내고, 그림책으로 위로받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싶은 어른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더불어 책의 부록으로 저자가 1년간 아이들에게 읽어준 그림책을 주제별로 정리한 목록을 수록했다. 책에는 분량상 미처 소개하지 못했지만, 저자가 아이들에게 읽어준 그림책을 모두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지만 어떤 책부터 읽어줘야 할지 막막한 이에게 좋은 참고 목록이 될 것이다. ‘그림책 학교’ 시리즈에 대하여 학교도서관저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교육서 시리즈 ‘그림책 학교’는 그림책으로 교육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 이들의 고민과 경험,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는 곳이다. 매일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만난 기록을 엮은 『하루 한 권, 그림책 공감 수업』으로 ‘그림책 학교’의 포문을 열었다.교실에 들어서면 기대와 설렘으로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을 만난다. 아이들에게 내 소개를 하고, 어떤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매일 아침 수업 시작하기 전에 그림책을 읽어줄 거라고 말한다. 매일 하는 책 읽어주기에는 목표가 있다. 책을 읽고 주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바른 인성을 기르고,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읽어주는 책은 시기에 따라 일정한 주제의 패턴이 자리 잡았다. 새 학기 시작을 여는 주제는 바로 ‘자존감 높이기’다. ― 「3월, 설레다」 책을 읽어줄 때 아이들은 내 목소리와 행동에 편안하게 웃는다. 손을 쭉 뻗어 하늘을 두드리는 동작을 하며 “똑, 똑” 소리를 내면 아이들은 “하느님!” 하고 반응해 준다. 미리 지시한 적이 없는데도 허미와 워미의 반복되는 기도에 아이들은 즐거워하며 동참한다. 신학기 첫날에 이런 반응을 보인다면 그 반은 아주 활동성이 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와, 신나는 한 해를 보내겠구나! ―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처음에 실시한 ‘마음을 보듬는 독서’를 잊을 수 없다. 마지막 시간에 전체 수업을 돌아보고 설문지를 작성한 후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런 활동에 또 참여하고 싶은가요?”라는 질문에 한 아이의 대답이 눈길을 끌었다. “아니요, 절대로 안 할 거예요. 이 활동은 나를 너무 많이 울게 했어요.” 설문지를 살피다가 이 문장을 보고 왈칵 눈물이 터져 나왔다. 이 대답을 한 아이는 윤이였다. (중략) 윤이의 대답을 보고 한참을 울다가 난 결심했다. ‘교단을 떠나는 날까지 마음을 보듬는 독서는 반드시 진행해야겠다.’ ― 「다른 게 정상인 걸」
로보카폴리 바른 버릇 사운드북
로이북스 / 최재숙 글, 삼식이 그림, 로이비쥬얼 원작 / 2015.12.01
15,800원 ⟶ 14,22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최재숙 글, 삼식이 그림, 로이비쥬얼 원작
로보카폴리 주제곡과 유아기에 꼭 길러야 하는 바른 버릇 동요 5곡이 들어 있다.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랫말과 흥겨운 리듬의 동요를 아이가 신나게 노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버릇을 익힐 수 있다. 폴리가 아이들에게 직접 타이르는 기분이 들도록, 노래마다 진짜 폴리 목소리를 담아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담뿍 안겨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이에게 더 이상 잔소리하지 말고, 로보카폴리 바른 버릇 사운드북을 들려주세요! 떼쓰고, 울고, 화내고, 손가락 빨고, 코딱지 파는 모든 아이들에게~ 폴리랑 노래 부르며 바른 버릇을 길러요! 로보카폴리 사운드북 <노래로 길러 주는 바른 버릇>에는 로보카폴리 주제곡과 유아기에 꼭 길러야 하는 바른 버릇 동요 5곡이 들어 있어요.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랫말과 흥겨운 리듬의 동요를 아이가 신나게 노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버릇을 익힐 수 있지요. 폴리가 아이들에게 직접 타이르는 기분이 들도록, 노래마다 진짜 폴리 목소리를 담아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담뿍 안겨 준답니다. <로보카폴리 노래로 길러 주는 바른 버릇 사운드북>은 이런 점이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가 짠! 별 모양의 커다란 버튼을 누르면 로보카폴리 주제곡이 빰빠밤~ 웅장한 사운드로 흘러나와요. 그림 속에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등장하고, 모든 노래 속에 진짜 폴리 목소리가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바른 버릇을 기를 수 있어요. 운율을 살린 노랫말과 귀여운 그림! 아이들이 따라 부르기 좋도록 쉽고 재미있는 노랫말에 의성어와 의태어를 가득 담았어요. 노랫말이 실린 귀여운 그림 속에는 바른 행동을 하는 아이를 칭찬하는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나오지요. 아이의 바른 행동을 유도하는 좋은 자극이 될 거예요. 노래가 쏙쏙 들리는 최고의 음질! 유럽 최고 수준의 우수한 사운드 모듈을 사용하여, 노래 가사가 정확하게 잘 들려요. 반주와 음향 역시 오케스트라 수준의 풍부하고 탁월한 음질로 우리 아이의 귀를 사로잡지요. 로보카폴리 주제곡과 떼쓰지 않기, 울지 말고 말하기, 손가락 빨지 않기, 화났을 때는 말로 표현하기, 코딱지 파지 않기 등 바른 버릇 관련 동요 5곡을 질 좋은 음색으로 만나 보세요. 꼼꼼하게 만든 편리한 사운드북! 사운드 버튼이 아무 때나 눌려서 소리가 나지 않도록 ON/OFF 버튼이 있어요. 또한, 소리 크기를 조절하는 단추가 있어서 낮에는 크게, 밤에는 작게 들을 수도 있지요. 모든 사운드 버튼은 한 번 누르면 노래가 나오고, 한 번 더 누르면 노래가 멈추도록 설계되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구하기 쉬운 건전지로 오래오래! 건전지 수명이 다 되면 버려야 하는 사운드북이 아니에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AAA 건전지를 사용하여 건전지가 닳아 노래가 늘어지거나 끊겨 들릴 때 새로 바꿔 끼우기만 하면 된답니다. 유아교육 전문가가 권해 주는 부모를 위한 TIP! 아이가 바른 버릇을 기를 수 있도록 부모님이 알아야 할 내용을 쏙쏙 담았어요. 그림책 작가이자 유아교육학 박사인 전문가가 권해 주는 ‘부모님 TIP!’을 꼭 읽어 보세요. 아이의 바른 버릇을 기르기 위해 잔소리나 벌을 주기보다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안전성 OK! KC자율안전검사를 통과하여 유아들에게 안전한 제품이에요. 책장이 두툼한 보드북은 물론, 사운드 패널의 모서리까지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나도 작가 노트
북펀딩 / 한호택 (지은이) / 2018.12.07
17,000원 ⟶ 15,300원(10% off)

북펀딩소설,일반한호택 (지은이)
소설 등 스토리텔링 글쓰기 노트이다. 글쓰기의 효과는 인세 수입에만 그치지 않는다. 책을 출판함으로써 그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기도 하고, 사업가라면 책을 통해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렇듯 글은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노트는 이론과 더불어 실제 글을 써서 작품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으며, 인물 구성, 플롯 짜기 등 전문적인 영역도 쉽게 따라하도록 구성했다.최근 소설과 수필이나 에세이, 자서전 쓰기 등 작가를 희망하거나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준 전문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글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며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시던 할머니처럼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방법으로 작성해야 할지 방향성에 대한 노하우를 [나도 작가 노트]를 통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해리 포터]를 쓴 조엔 롤링이 한 예입니다. [나도 작가 노트]는 글쓰기를 도와 작품을 완성하도록 이끄는 노트입니다. 책을 읽었다고 수영을 잘 하지는 못합니다.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써야 합니다. [나도 작가 노트]는 이론과 더불어 실제 글을 써서 작품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인물 구성, 플롯 짜기 등 전문적인 영역도 쉽게 따라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기억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나도 작가 노트]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나도 작가 노트]는 소설 등 스토리텔링 글쓰기 노트입니다. 글쓰기의 효과는 인세 수입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책을 출판함으로써 그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기도 하고, 사업가라면 책을 통해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렇듯 글은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야기 글, 예를 들어 소설을 처음 쓸 때 많은 사람이 막막해 합니다. 대표적인 어려움이 '소재'를 어떻게 구할까? 입니다. 소재는 찾기 힘든 곳에 숨어있지 않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한 다음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소재를 떠올리게 합니다. 1. 가장 아팠던 경험은 무엇인가? 그때 무슨 생각을 했나? 2.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였나? 이유는? 3.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는 실수담 또는 실패담은? 4. 살면서 가장 후회한 순간은? 이유는? 5.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은? 이유는? 한 가지가 아니라 실제 작가들이 활용하고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래는 를 통해 소재를 찾는 방법입니다. 1. 당신이 잘 아는 것, 전문 분야는 무엇인가? 2. 당신의 관심을 끄는 것은 무엇인가? 3. 당신이 지키고 싶거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4. 당신을 화나게 하거나 자주 논쟁하는 주제는 무엇인가? (환경 문제 등)? 5. 당신이 집착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전거 등) 이런 식으로 '인물' '콘셉트' '대화' '묘사'는 물론 처음 글쓰기를 시작하는 분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플롯 짜기’까지 쉽게 설명하고, 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다섯 가지 감각을 활용해야 실감나는 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사용자가 실제 묘사 연습을 한 부분입니다. 위 과정을 통해 쓴 글입니다(예문). 길은 내팽개친 허리띠 같다. 구부러지고 해지고 곳곳이 패여 구멍이 숨어있다. 한참을 내려가면 어두움이 끝나고 재잘거리는 소리와 함께 빛이 비친다. 크리스마스 캐럴, 연인들 웃음소리, 눈웃음치듯 반짝이는 불빛, 사람들의 물결 속에 섞여 걸어 다니면 즐겁다. 미림극장, 도깨비시장, 동인천역, 신포동 커피숍 거리, 지하상가 인파를 따라 서너 시간 흘러 다니다 마지못해 돌아선다. 어두운 하늘을 배경으로 겨우 윤곽이 보이는 산동네, 성냥갑을 쌓아놓은 것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 홍시 같은 백열등 불빛이 간간히 흘러나오는 곳, 그곳에 일곱 명이 함께 눕는 방 하나가 있다. 이런 식으로 '인물' '소재' '대화' '묘사'는 물론 처음 글쓰기를 시작하는 분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플롯’까지 쉽게 설명하고, 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각 단원마다 이 있어 글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글쓰기 외에도 자신을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나도 작가 노트]는 글쓰기 책이자, 실천 노트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내가 작가가 된다는 것이. 그래서 [나도 작가 노트]의 첫 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작 사양] 따뜻한 느낌이 들고 오래 사용하도록 합섬 양장으로 만들었습니다. - 일반 단행본 인쇄비의 2.5배가 들었습니다. 노트 개발 이유 설문조사에 의하면 책을 낼 의향이 있는 사람은 70퍼센트나 됩니다. 하지만 실제 글을 써서 작품을 완성하고 이를 출판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책을 내지 않더라도 글쓰기는 필요합니다. 인터넷에서는 글로 소통하고 직장인들은 평균 다섯 시간 이상 보고서 작성 등 글쓰기를 합니다. <헤럴드경제> 조사 결과 직장인의 77.7퍼센트가 ‘글쓰기와 성공’이 상관관계에 있다고 답했고, 리더로 활동하는 하버드 졸업생들은 성공 요인 1순위로 ‘글쓰기’를 꼽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하버드 대학은 ‘모든 학생이 작문과 텍스트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한다’를 교육 목표로 명시하고 신입생들에게 한 학기 동안 글쓰기 수업을 듣게 합니다. 이렇듯 글쓰기 교육은 미국 교육의 바탕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체계적인 글쓰기 교육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를 쓴 임재춘 교수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업무보다 ‘글’이었고, 그 때문에 원자력 국장직을 물러나게 되었다고 실토했습니다. 사정은 다른 연구원, 공무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각종 <글쓰기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환영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글쓰기’ 하면 흔히 머리 쓰는 활동을 떠올리기 쉽지만 많은 작가가 “글쓰기는 운동과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수영책을 읽었다고 수영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물에 들어가서 허우적거려봐야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글을 써보고, 고민하고, 고쳐 쓰고, 계속 써야 실력이 늡니다. 저는 여러 기업에 글쓰기 교육을 하면서 이 문제를 고민했습니다. 결론은 이론과 더불어 실습을 할 수 있는 <글쓰기 노트>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글쓰기 노트>의 장점은 또 있습니다. 책은 읽고 나면 끝나지만, '노트'에 글을 쓰면 이를 다듬어 <회고록>, <논픽션>,
아하 한글 쓰기 1~3 세트 (전3권)
창비교육 / 최영환 (지은이) / 2021.09.03
28,500

창비교육유아학습지최영환 (지은이)
한글 쓰기에 집중해 시작부터 또박또박 예쁘게 글자를 쓸 수 있게 구성한 자형별 쓰기 프로그램으로 1권 ‘받침 없는 글자’, 2권 ‘받침 있는 글자’, 3권 ‘낱말과 문장’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글씨 쓰기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루 2장씩 12주면 한글의 모든 글자를 써 볼 수 있게 하였다. 하루에 10분씩 글씨 쓰는 연습을 하면 한글 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1권 받침 없는 글자 하루 2장씩 4주 동안 ‘아’, ‘야’, ‘어’, 여’ 등의 받침 없는 모음 글자와 ㄱ부터 ㅉ까지 각 자음이 들어간 받침 없는 글자를 써 봅니다. 2권 받침 있는 글자 하루 2장씩 4주 동안 ‘알’, ‘연’, ‘입’ 등 받침 있는 모음 글자와 ㄱ부터 ㅉ까지 각 자음이 들어간 받침 있는 글자를 써 봅니다. 3권 낱말과 문장 하루 2장씩 4주 동안 동물, 과일, 음식, 꽃, 학용품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다양한 낱말로 쓰기 연습을 하고, ‘토끼 귀는 왜 길까?’, ‘토끼 귀는 왜 길까?’, ‘맴맴 울어 매미래요.’처럼 재미있는 문장을 써 봅니다.한글은 모든 공부의 시작! 자신감을 키우는 하루 10분! 한글 학습 분야 1위 저자 최영환 교수가 개발한 『아하 한글 쓰기』(전 3권)가 출간되었습니다. 『아하 한글 쓰기』는 한글 쓰기에 집중해 시작부터 또박또박 예쁘게 글자를 쓸 수 있게 구성한 자형별 쓰기 프로그램으로 1권 ‘받침 없는 글자’, 2권 ‘받침 있는 글자’, 3권 ‘낱말과 문장’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글씨 쓰기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루 2장씩 12주면 한글의 모든 글자를 써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책을 따라 하루에 10분씩 글씨 쓰는 연습을 하면 한글 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글씨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기 때문에 『아하 한글 배우기』와 『아하 한글 만들기』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한글을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엄마의 정리습관
산수야 / 이다 히사에 글, 김현영 옮김 / 2011.01.10
10,000원 ⟶ 9,000원(10% off)

산수야육아법이다 히사에 글, 김현영 옮김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 정리하는 습관은 아주 어려서부터 길러주어야 한다. 너무 이른 시기란 있을 수 없다. 쉽게 정리할 수 있는 깨끗한 집에서 자란 아이일수록 그 방법을 더 확실하게 습득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리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주며 엄마의 정리습관이 결국 아이의 정리습관을 기르는 지름길임을 알려준다. 만약 엄마가 정리습관의 노하우가 없다면 이 책을 통해 수납과 정리의 원칙을 배우고 그대로 실천하면 된다. 정리습관이라는 것이 생활습관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가 생활습관도 좋다. 처음부터 거창한 정리를 하기 보다는 아이의 발달에 맞춰서 간단한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림책을 보았다면, 꼭 책장에 제대로 끼워놓지 못하더라도 책장에 가져간 그 자체만으로 칭찬을 해주고, 블록이며 인형도 바구니 안에 집어넣는 일부터 시작해보자.Part 1. 정리 정돈 잘된 집 아이가 똑똑하다 왜 정리 정돈이 잘되어야 할까? 정리하는 습관은 아이를 위한 선물 수납을 정비하면 부모와 자식 관계도 달라진다 정리가 잘된 집에서는 아이도 학업 능력이 향상된다 정리하는 습관이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운다 정리하는 습관은 어려서부터 받은 가정교육이 중요 Part 2. 가족이 함께 배우는 정리와 수납의 기본 가족이 모두 알아야 할 정리의 기본 잔소리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자 정리와 수납이 잘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지금은 ‘정리’와 ‘수납’을 배워야 하는 시대 꼭 기억해야 할 수납의 기본 상식 가족과 함께 수납과 정리를 시작해보자 Part 3. 아이 방 정리, 지금 당장 시작하자! 무엇을 놔두고, 무엇을 버려야 할까? 처분하는 데도 기준이 있다 아이 방에 필요한 수납 가구 어떤 가구가 좋을까? 잘 정돈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자 수납을 재정비하는 일은 아이를 위한 선물 Part 4.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몇 가지 요령 정리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수납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가르치자! “정리하는 습관은 아이를 위한 선물!” “잘 수납되어 있으면 아이가 쉽게 정리할 수 있어 자기관리 능력이 향상된다!”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는, 발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수납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가르치자!” 성적보다 더 중요한 정리습관 육아의 목적은 무엇일까? 부모의 바람은 제각각 다르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결국 방패막이가 되어줄 부모가 없더라도 혼자서 이 험난한 세상을 꿋꿋이 잘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주려는 데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어떤 부모는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기를 쓰고, 어떤 부모는 온갖 정성을 기울여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려 애쓰며, 또 어떤 부모는 대안적인 교육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그렇다면 육아의 목적은 결국 ‘혼자서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데 의미가 있지 않을까? ‘혼자서 살아갈 수 있으려면’ 생활력과 경제력이라는 두 바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런데 튼튼한 바퀴를 가지려면 정리와 수납을 잘해야 한다. 정리와 수납? 이게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 하겠지만, 인간은 무엇을 하든 도구를 사용한다. 육체적인 일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일을 할 때도 자료와 지식이라는 형태가 없는 도구를 쓴다. 그래서 이런 도구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면 필요할 때 꺼내어 응용하기도 쉽고, 적재적소에 활용하기도 편하다. 이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았던 부모들도 아이에게 정리습관을 키워주려고 노력해보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정리습관이라는 것이 생활습관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가 생활습관도 좋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 정리하는 습관은 아주 어려서부터 길러주어야 한다. 너무 이른 시기란 있을 수 없다. 쉽게 정리할 수 있는 깨끗한 집에서 자란 아이일수록 그 방법을 더 확실하게 습득한다. 이 책은 정리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주며 엄마의 정리습관이 결국 아이의 정리습관을 기르는 지름길임을 알려준다. 만약 엄마가 정리습관의 노하우가 없다면 이 책을 통해 수납과 정리의 원칙을 배우고 그대로 실천하면 된다. 정리습관 가르치기 - 우선은 제자리에 갖다놓는 일부터 아이의 발달에 맞춰서 간단한 일부터 시작해보자. 그림책을 보았다면, 꼭 책장에 제대로 끼워놓지 못하더라도 책장에 가져간 그 자체만으로 칭찬을 해주자. 블록이며 인형도 바구니 안에 집어넣는 일부터 시작하자. 나무 블록은 대개 정해진 상자 안에 질서 정연하게 넣어야 깔끔하게 들어간다. 그런데 처음부터 가지런하게 넣으라고 한들, 할 수 있을 리 없다.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춰서 할 수 있는 행동부터 시켜야 한다. 아이 수준에 맞춰줘야 ‘물건을 쓰고 제자리에 갖다 놓는 습관’이 빨리 밴다. 처음에는 엄마가 옆에서 시범을 보여주며 같이 한다. 아이가 별 흥미를 보이지 않으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짜낸다. “엉엉, 부릉부릉 자동차가 집에 돌아가고 싶어서 울고 있어~. 우리가 집에 데려다줄까?” 하고 물건을 의인화하면 공감대가 형성되어 의욕이 샘솟는다. 모두 엄마하기 나름이다. - 정리하면 편해진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자 좀 엉터리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자리에 갖다 놓게 되었다면, 이번에는 제대로 정리하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 알게 해보자. 예컨대, 그림책을 책장에 갖다 놓을 때는 제목이 보이도록 세워놓아야 나중에 빼기 좋다는 걸 알게 해보자. 블록도 본래 들어 있던 상자를 꺼내와 차곡차곡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절대로 강요하면 안 된다. 발달 단계에 맞춰서 천천히, 재미있게 시도해보자. 아이들이 크면 하기 싫다고 게으름도 피운다. 그럴 때도 지혜를 짜내야 한다. 한 번은 우리 큰 아이가 무거운 셀로판테이프 커터기를 바닥에 둔 채 치우지를 않아서 한창 걸음마를 배우는 작은 아이가 발에 걸려 꽈당 넘어진 적이 있다. 나는 큰 아이를 비난하거나 혼내지 않았다. 대신 정리가 왜 중요한지를 차분하게 설명했고, 아이는 예전보다 훨씬 더 정리를 잘하게 되었다. - 만 3세 전에 정리하는 습관의 기초를 잡아주자 자립해서 살아가려면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정리하는 습관도 그런 능력 중에 하나다. 수납이 편하면 그런 습관을 들이기 좋다.그럼,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만 3세~만 4세까지는 어느 정도 기초를 잡아주는 편이 좋겠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비록 지식이나 경험은 부족하지만, 어른처럼 조리에 맞게 생각할 줄 안다. 잘 설명하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예부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지 않았던가? 시기를 따지지 말고 그저 태어난 때부터 ‘자립’을 목표로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즐겁게 실천하도록 도와주자.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다정하게 타일러가며 같이 하다 보면 3세~4세 정도에는 어느 정도 기초가 잡혀 있게 된다. - 야단치기 보다는 칭찬을 칭찬이 좋다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화부터 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어른도 그렇지만, 혼이 나면 의욕이 감퇴한다. 화가 나는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칭찬을 해보자. 칭찬을 할 때는 제3자를 슬쩍 끼워 넣는 것이 효과적이다. “○○엄마가 너는 어쩜 그렇게 자기 방을 깨끗하게 정리하느냐고 감탄하시더라. 엄마도 아주 으쓱했어.” 이런 말을 해주면 아이는 대수롭지 않게 “그래요?”라고 대답하면서도 속으로는 ‘앗싸!’ 하고 좋아한다. 또한 너무 지나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늘 칭찬만 하면 타성에 젖어서 효과가 없다. 아이가 초등학생쯤 되면 게으름을 피우며 물건을 아무 데나 놓기 시작한다. 그럴 때는 주의도 주어야 한다. 그래도 하지 않으면 야단도 친다. 부모는 이 ‘야단치기’와 ‘칭찬하기’를 적절히 잘 섞어서 사용해야 한다. 육아는 참 쉽지 않다. 끈기도 있어야 하고. 참을성도 있어야 하고, 지혜도 짜내야 한다.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그처럼 어려운 일도 없다. 그래도 부모가 되었으니 편안하게 마음먹고 즐겁게 가르치자.
지금은 없는 이야기
사계절 / 최규석 지음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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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청소년 문학최규석 지음
1318 만화가 열전 시리즈 2권.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 다양한 틀을 만화가 최규석이 자신만의 우화로 들려준다. 작가는 한진중공업사태, 비정규직 문제 등 우리가 직면한 사회문제들을 상기시켜 주고, 그런 사회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할 것인지에 관한 새로운 틀을 제시한다. 또 약자들간에도 서로 연대하지 못하고 우위에 서려는 개인의 불편한 욕망을 꼬집기도 한다. 가위바위보로 모든 것을 결정하는 마을에서 손을 다쳐 매번 질 수밖에 없는 사람의 부당한 현실(「가위바위보」)은 우리 사회에서 과연 ‘법’이라는 것이 약자에게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생각해 보게 하며, 저절로 자연스럽게 순환하는 숲의 질서가 파괴되어 가는 과정(「숲」)은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경쟁에 끼어들 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회 시스템을 풍자한다. 이밖에도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사회 현실을 다양한 알레고리로 풀어냈다. 만화가 최규석의 문학적 성취가 빛나는 작품이자 완성도 있는 다채로운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이 책은 천천히 여러번 읽으며 내가 발 딛고 서 있는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우화다. 책에 실린 우화 일부는 어린이인문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코딱지만 한 이야기」로 연재하던 것을 내용을 손봐 그림을 다시 그린 것으로, 여기에 만화 형식의 우화들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단편들을 새롭게 덧붙였다.작가의 말 Part 1 갑옷도시 불행한 소년 거인 가위바위보 괴물 용을 잡는 사냥꾼 농장의 일꾼들 Part 2 원숭이 두 마리 어떤 동물 흰 쥐 늑대와 염소 개와 돼지 더 나은 물 스스로 줄을 자른 연 Part 3 냄비 속의 개구리 아주 긴 뱀 새 까마귀 팔 없는 원숭이 숲오르지 못할 나무를 찍는 열 번의 도끼질 같은 이야기 불평불만 하지 말고 알아서 살아남으라고 말하는 이야기들로 가득 찬 세상. 모든 책임을 당연하다는 듯이 개인에게 전가하는 기존의 프레임에 도전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 다양한 틀을 만화가 최규석이 자신만의 우화로 들려준다. “이 이야기들 중 몇 개만이라도 살아남아 다른 많은 우화들처럼 작자 미상의 이야기로 세상에 떠돌다 적절한 상황에 적절하게 쓰이기를, 그리하여 오르지 못할 나무를 찍는 열 번의 도끼질 같은 이야기가 되기를 바란다.” 「작가의 말」에서 만화가 최규석, 우화의 달인(達人)이 되다 만화가 최규석이 우화집을 펴냈다. 우화 하면 보통 『이솝 우화』나 『라퐁텐 우화』처럼 수천 년, 수백 년 전에 만들어진 이야기들을 떠올릴 것이다. 그런데 그런 우화들은 한결같이 잘되고 못되고 모든 것을 개인의 탓으로 돌린다. 심지어 최근에 쏟아져 나오는 현대판 우화라고 할 수 있는 책들 역시 세상과 타인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오로지 너 스스로 처세를 잘해야 살아남는다고 가르친다. 치즈가 갑자기 사라지면 치즈가 왜 사라졌는지, 누가 갖고 갔는지 고민하지 말고 재빨리 다른 치즈를 찾아 나서야 하고, 아무리 고난을 웃음으로 긍정하며 극복해도 인생이 잘 안 풀린다면 그건 당신의 긍정이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식이다. 또 아픈 청춘들을 위로하는 책들 역시 그들이 처한 현실의 불합리함을 일깨우기보다는 현재 사회의 시스템에 적응하며 경쟁에서 뒤처지지 말고 끝까지 살아남으라고 조언한다. 최규석은 그런 이야기들이 사람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사태를 바라보는 데 오직 한 가지 관점만을 제공하는 것에 불만을 제기한다. 그래서 누구도 이야기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 우리 안에 존재하는 수많은 현실 속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결심한다. 사회구조나 체제의 문제점은 간과한 채 모든 것을 개인의 탓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프레임에 제동을 거는 것이다. 그는『지금은 없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우화들을 선보인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가난하고 불행한 소년은 천사가 시키는 대로 자기를 괴롭히는 모든 것을 ‘참고 용서하며’ 평생 열심히 일만 하며 살았는데도 결국 여전히 가난하고 불행한 채 혼자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한다.(「불행한 소년」)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 자신이 평생 속았음을 깨달아봤자 아무 소용없다. 소년이 분노와 절망을 느낄 때마다 속삭이는 천사의 말, “네가 먼저 참고 용서하렴. 그럼 언젠가 그 아이들도 자기 잘못을 뉘우칠 거야.” “힘을 내세요. 그 사람들도 제각각 괴로움이 있답니다. 모두가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그래도 당신에겐 제가 있잖아요.” 같은 허울뿐인 값싼 위로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차고 넘친다. 그런 사회통념 때문에 불평등한 삶의 조건은 여전히 개인의 문제로 환원되고 만다. 가위바위보로 모든 것을 결정하는 마을에서 손을 다쳐 매번 질 수밖에 없는 사람의 부당한 현실(「가위바위보」)은 오늘날 과연 ‘법’이라는 것이 약자에게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생각해 보게 하며, 저절로 자연스럽게 순환하는 숲의 질서가 파괴되어 가는 과정(「숲」)은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경쟁에 끼어들 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회 시스템을 풍자한다. 이밖에도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사회 현실을 다양한 알레고리로 풀어낸다. 동식물이나 기타 사물을 인격화해 그들의 행동을 통해 풍자와 교훈을 전하는 것이 우화인 만큼 최규석의 우화에도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거인」「괴물」「늑대와 염소」「까마귀」「냄비 속의 개구리」등 제목부터 굉장히 우화스럽다. 하지만 그가 함축과 은유로 풀어내는 메시지는 기존 우화의 그것과는 결이 다르다. 언제부턴가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게 된 괴물들이 점점 사람 흉내를 내며 사람들과 친구가 되려 하자 사람들은 분노한다. 사람들은 괴물들이 얼마나 하등한 존재이며, 자신들은 얼마나 월등한 존재인지 보여주기 위해 갖은 애를 쓰지만, 괴물들은 그때마다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사람 흉내를 낸다.(「괴물」) 사람들이 괴물과 똑같은 취급을 받기 싫어서 결국 선택한 방법은 무엇일까. 이 우화는 이른바 ‘먹물’(지식인)들의 자의식을 꼬집는 것으로 읽힐 수도 있고, 가진 자, 부강한 나라가 못 가진 자, 못 사는 나라에 취하는 자세로도 읽어낼 수 있다. 또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이 일하던 원숭이들에게 주인이 먹이의 양에 차등을 둠으로써 벌어지는 일을 다룬「원숭이 두 마리」처럼 우리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첨예하게 보여주는 작품들도 많다. 이런 우화들은 한진중공업사태, 비정규직 문제 등 우리가 직면한 사회문제들을 상기시키기도 하고,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할 것인지에 관한 새로운 틀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 약자들 간에도 서로 연대하지 못하고 우위에 서려는 개인의 불편한 욕망을 꼬집기도 한다. 「농장의 일꾼들」을 보자. 농장에서 일하는 일꾼들은 저마다 하는 일과 솜씨에 따라 열 냥부터 쉰 냥까지의 임금을 받는다. 그리고 일꾼들 전체를 관리하는 작업반장은 천 냥의 임금을 받는다. 농장 일은 거칠어서 모든 일꾼들은 다섯 냥짜리 튼튼한 장화를 사 신는다. 단 먹고살기에도 벅찬 열 냥을 받는 일꾼들만 빼고. 농장 수확이 좋아지자 농장 주인은 열 냥을 받는 일꾼들의 임금을 열두 냥으로 올려주기로 한다. 그러자 열다섯 냥 받는 일꾼들이 불만을 제기한다. 왜일까? 그건 바로 장화 때문이다. 열다섯 냥을 받는 일꾼들은 비록 옷은 남루하지만 자기들보다 많이 버는 다른 모든 일꾼들이 신는 것과 똑같은 장화를 신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열 냥을 받는 일꾼들이 열두 냥을 받아 그 장화를 장만하면 자신들의 우월감은 사라지고 만다. 이런 식으로 열다섯 냥 받는 사람들의 임금을 올려주려 하면 다른 일꾼들이 불만을 제기한다. 결국 자기도 좋으면서 남들은 불만을 가지지 않을 방법을 찾아낸 일꾼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러면 차라리 작업반장한테 줘 버리쇼. 그 사람이야 어차피 몇 냥 더 받아 봐야 티도 안 날 만큼 돈이 많으니 어느 누가 불만을 가지겠소.” (77쪽) 「늑대와 염소」는 조직이나 사회 구성원들의 연대가 어떤 식으로 허물어지는지를 잘 보여준다. 기존의 모든 우화를 뒤집는,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지금은 없는 이야기』는 이렇듯 우리가 처한 현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우리 시대 진정한 우화 매번 작품을 펴낼 때마다 새로운 실험을 시도하는 작가 최규석의 우화『지금은 없는 이야기』는 사계절출판사에서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1318만화가열전’ 둘째 권이다. 첫권『울기엔 좀 애매한』역시 최규석 작품으로, 미술학원 대학입시 반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우울한 현실을 특유의 자학 개그와 위악 독설로 보여준 바 있다. 이 책은 재미와 작품성으로 2010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대상 수상과 제51회 한국출판문화상 아동청소년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지금은 없는 이야기』에 실린 우화 일부는 어린이인문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코딱지만 한 이야기」로 연재하던 것을 내용을 손봐 그림을 다시 그린 것이다. 여기에 만화 형식의 우화들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단편들을 새롭게 덧붙였다. 최규석은 재미와 감동을 통해 우리 시대의 문제의식을 날카롭게 파고들며, 우리 사회에 대한 풍자와 함께 사람과 세상을 향한 든든한 믿음 또한 놓치지 않는다. 만화가 최규석의 문학적 성취가 빛나는 작품이자 완성도 있는 다채로운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는『지금은 없는 이야기』는 천천히 여러 번 읽으며 내가 발 딛고 서 있는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우화다.
왜 달이 떠요?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르타 알바레즈 미구엔스 (그림), 이혜명 (옮긴이) / 2019.07.04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르타 알바레즈 미구엔스 (그림), 이혜명 (옮긴이)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플랩 겉과 속에 간결한 문장으로 관련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과 플랩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달은 무엇이고 왜 빛나는지, 달은 어떤 곳인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변하는 달의 모양을 살펴보며 아이들은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기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플랩의 겉과 안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달의 모양이 변하는 과정, 달을 탐사하기 위한 방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각화한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다.1쪽 달은 무엇일까요? 3쪽 달은 어떤 모양이에요? 5쪽 달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어요? 6쪽 달은 왜 빛나요? 7쪽 달에 가 본 사람이 있나요? 9쪽 달은 어떤 곳이에요? 11쪽 달에 가려면 무엇이 필요해요?“달이 궁금한 친구들 모여라!” 탐구하는 태도를 기르는 ‘생활 과학 그림책’ 30개 플랩을 열고 닫으며 ‘달의 특징’을 알아봐요! * 3~5세 누리 과정 ‘자연 탐구’ 영역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과학적 탐구하기' ◆ 생활 속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 주며,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지식 플랩북이에요. ‘똥’, ‘손 씻기’, ‘잠’ 등 유아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유아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각 권에서 다루어, 유아들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요. 아이들은 손 씻기, 배변, 수면 등 발달 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게 될 거예요. 20~40여 개의 크고 작은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련된 기초 지식을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생활 속 여러 가지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답니다. ◆ ‘달이 뭐예요?’, ‘달은 왜 모양이 바뀌어요?’ 30개 플랩 속에 ‘달’에 관한 궁금증이 쏙쏙! 달은 무엇일까요? 왜 달은 모양이 바뀌나요? 이 책은 평소 아이들이 달을 보며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 주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줘요. 달에 관한 7가지 큰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달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지요. 아이들은 플랩을 열어 보면서 달은 어떤 모양인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어요. 달의 모양이 왜 바뀌는지, 달 위에 발자국을 찍으면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지요. 또한, 달은 먼지투성이에 돌이 많고, 깊은 크레이터가 있다는 과학적 지식 등을 흥미롭게 살펴 볼 수도 있지요. 달에 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준비물을 알려 주어 달에 대한 호기심을 쑥쑥 자라게 한답니다. 평소 달의 무늬나 모양을 보며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보는 활동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붙이게 될 거예요. ◆ 놀이하듯 플랩을 열고 닫으며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태도를 길러요! 이 책은 플랩 겉과 속에 간결한 문장으로 관련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과 플랩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달은 무엇이고 왜 빛나는지, 달은 어떤 곳인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줘요. 변하는 달의 모양을 살펴보며 아이들은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기를 수도 있을 거예요. 또한 플랩의 겉과 안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달의 모양이 변하는 과정, 달을 탐사하기 위한 방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각화한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2-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4.04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달리 / 카터 히긴스 (글), 에밀리 휴즈 (그림), 홍연미 (옮긴이)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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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창작동화카터 히긴스 (글), 에밀리 휴즈 (그림), 홍연미 (옮긴이)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꿈꿨을 나무 집을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내었다. 맥밀란 상 그림책 부분에서 수상한 바 있는 작가 에밀리 휴즈는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섬세한 터치로 다양한 나무 위의 집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아이들이 밟고 올라설 울퉁불퉁한 옹이와 수액을 한껏 머금은 덩굴줄기,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그리고 웅웅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바람 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정말 그곳에 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 덕분에 아이들은 더욱 몰입하여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꿈꿨을 나무 집 그 로망을 자연 그대로의 따뜻한 색채로 담아낸 그림책 나무 위에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들만의 세상을 만드는 일은 얼마나 흥분되고 멋진 일일까요? 그래서인지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모험을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동화책에서 종종 등장합니다. 아이들도 그 이야기를 읽거나 들으며 ‘나만의 나무 집’을 한 번쯤 상상해 봤을 테고요. 친구들과 밤새 비밀 이야기를 나누고,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다 손전등으로 빛과 그림자를 만들며 놀기도 하고, 조용한 숲속에서 책을 보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타잔처럼 나무덩굴을 타고 나무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일 들이 나무 위의 집에서는 가능할 것만 같지요. 그곳에서라면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욱 돈독해지고, 모험심도 더불어 용기도 두 배는 생겨날 것 같습니다.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는 아이들의 이러한 로망을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내었습니다. 맥밀란 상 그림책 부분에서 수상한 바 있는 작가 에밀리 휴즈는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섬세한 터치로 다양한 나무 위의 집을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아이들이 밟고 올라설 울퉁불퉁한 옹이와 수액을 한껏 머금은 덩굴줄기,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그리고 웅웅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바람 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정말 그곳에 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 덕분에 아이들은 더욱 몰입하여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답니다. 모든 가능성은 상상에서 시작되는 것! 상상력이 가진 힘을 일깨우다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란 제목처럼, 이 책은 나무에 집을 짓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어떤 나무를 골라야 좋을지, 어느 정도 높이에 지어야 할지, 어떻게 설계를 하고 작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나무 위의 집에 갖춰 놓아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등등 꼼꼼하고 세심하게 알려주지요. 이렇게 말하면 나무 위에 집을 짓는 일은 무척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작가가 일러주는 건 단 하나입니다. 작가는 일단 나무를 올려다보며 어떤 집을 짓고 싶은지 상상하라고 말합니다. 즉, 모든 건 아이들 머릿속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지요. 첫 장을 열면, 두 아이가 나무가 빼곡한 숲속에 서서 하늘을 향해 길게 뻗은 나무를 올려다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말합니다. 나무에 집을 짓고 싶다면, 틈틈이 나무를 올려다보면서 머릿속에 나만의 집을 그려 보라고 말이지요. 작가가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건, 나무 위에 집을 짓는 방법이 아니라 바로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방법입니다. 넓은 들판에 홀로 서 있는 나무 위에 집을 지으면 어떨까? 이 질문에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상상을 펼치겠지요. 그림 속에서는 아이가 튼튼한 가지 위에 서서 망원경으로 들판을 뛰노는 동물들을 바라봅니다. 동물 친구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건, 나무 위에 집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겠지요. 반면 빽빽한 숲에 나무 집을 짓는다면, 집은 그야말로 은신처가 될 것입니다. 숨바꼭질을 하기에 그만인 장소가 될 것이고, 전쟁놀이를 할 때 든든한 요새가 되겠지요. 그 외에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까요? 또 어떤 곳에 집을 지으면 좋을까요? 아이들은 작가보다 더 기막힌 것들을 상상해낼지도 모르겠네요.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그리고 함께 나무를 올려다보며 짓고 싶은 집을 그려보도록 하세요. 나무에 집을 짓는 건 간단합니다. 상상에서 시작되니까요. 그리고 그건 모두에게 해당되지요. 나무를 향해 기어오르는 개미들에게도!
발도르프 교육예술
한국인지학출판사 / 루돌프 슈타이너 지음,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출간위원회 옮김 / 2017.07.20
17,000원 ⟶ 15,300원(10% off)

한국인지학출판사소설,일반루돌프 슈타이너 지음,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출간위원회 옮김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 런던에서 발도르프학교를 모델로 하는 초등학교 설립이 결정되었을 때 그곳 초대 교사진을 위해 이루어진 강연을 기록한 것이다. 슈타이너 박사가 생전에 제공한 마지막 교육학 강좌로 주목받는 이 자료를 통해 우리는 인간 본성을 중시한 발도르프 교육예술의 정수와 여러 교과목의 혁신적 교수방법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첫 번째 강연 1924년 8월 12일 오늘날 교육 상황의 특징. 사람에 관한 진정한 이해의 긴요성 _ 육화과정. 유전과 개별성에 대한 실제적 고찰. 이갈이 이전 영유아의 본성. 이갈이 시기의 급격한 변화. 다양한 발달 단계에 따른 교육의 과제들 두 번째 강연 1924년 8월 13일 몸 전체가 감각기관인 영아. 모방의 본질과 의미. 유아현장. 유아기놀이. 교육자의 판타지를 촉진하는 생활 관찰 _ 이갈이. 상과 판타지를 이용하는 수업. 쓰기 수업의 도입. 교사의 자유재량에 따른 수업 구성. 만 9세 무렵인 아이의 본성. 위기. 동화 들려주기에 관하여. 교육에서 만나는 헤아리기 힘든 요소들 세 번째 강연 1924년 8월 14일 만 9세 이후의 아동. 식물수업 _ 동물 수업. 식물학과 동물학 수업의 교육효과 _ 동화 및 신화 들려주기에 관하여. 상으로 전개하는 역사 수업. 인과관계의 도입은 만 12세 이후에. 훈육에 관하여. 교육자의 자기연마 네 번째 강연 1924년 8월 15일 교육자의 자기 연마. 초기에 겪는 불완전함을 극복하는 용기. 교사와 아이들의 운명적 만남. 상을 자극하는 이야기의 예시. 설명을 위한 교수방법론. 교육자가 지녀야 할 명상적 영혼 상태. 아동의 기질을 활용하는 교수법 _ 대칭의 형태 그리기와 내적 형태 감각. 사고의 발달로 이어지는 신체의 유연성 훈련. 그림 그리기. 에포크 수업 다섯 번째 강연 1924년 8월 16일 셈하기. 상을 이용한 숫자 개념 학습. 리듬을 이용한 숫자 세기. 의지 작업인 숫자세기. 관찰자일 뿐인 머리 _ 사칙연산. 교육의 결과물인 물질주의. 수업 중에 필요한 교사의 유머 _ 기하학 수업. 피타고라스 정리의 생생한 증명 여섯 번째 강연 1924년 8월 18일 인간 본성의 구성체와 연관된 아동 발달의 단계별 특징. 내장기관을 조형하고 형성하는 에테르체의 활동. 조형과 그림 그리기를 향한 아동의 활동 욕구. 사춘기. 아스트랄체가 신체조직에 침투하는 과정. 음악 수업의 의미 _ 언어 수업. 만 9세 무렵의 문법. 번역 없이 진행하는 외국어 수업. 소리의 느낌으로 만나는 외국어의 다양성 _ 오이리트미 과목. 체육과 체조의 본질. 내면의 발현인 오이리트미. 체육을 통한 공간 적응 일곱 번째 강연 1924년 8월 19일 만 12세 아이들을 위한 무생물 수업(광물학 수업). 전체에서 시작하기. 생활과 결부된 물리 수업. 판타지에 호소하기. 학생이 수업에서 얻는 피로감. 리듬의 본질. 글쓰기 수업 _ 수업과 교육은 생활에 연결되고 생활에서 나와야한다. 현실과 동떨어진 사고. 학교 조직의 영혼인 교사회의. 학급의 남녀 비율에 따른 차이점들. 학습 능력이 부족한 아동을 위한 학급 _ 모든 수업은 아동에게 세계 안에서 차지하는 사람의 위치를 가르쳐야 한다. 기술 수업을 통한 생활 이해. 수공예 수업에 관하여. 성적표. 아동의 이해를 돕는 학부모 접촉 질의응답 1924년 8월 20일 곱셈과 나눗셈의 차이. 양의 측정과 나누기.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으로 이어지는 연산 수업. 미술 수업에 관하여. 라틴어와 희랍어 수업. 스포츠 종목에 관한 질문. 종교 수업. 외국어의 선택에 관하여. 이갈이 시기 이전의 언어수업 _ 맺는 말이 책은 런던에서 발도르프학교를 모델로 하는 초등학교 설립이 결정되었을 때 그곳 초대 교사진을 위해 이루어진 강연을 기록한 것입니다. 슈타이너 박사가 생전에 제공한 마지막 교육학 강좌로 주목받는 이 자료를 통해 우리는 인간 본성을 중시한 발도르프 교육예술의 정수와 여러 교과목의 혁신적 교수방법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루돌프 슈타이너의 강연집 발간에 부쳐 정신과학을 형성하는 바탕은 루돌프 슈타이너(1861~1925)가 인지학을 지향하며 집필하고 발간한 저작물들이다. 이에 더하여 슈타이너는 1900년부터 1924년 사이에 일반인에게 공개한 다수의 강연회를 가졌고 신지학회(훗날 인지학회로 개명)의 회원만을 대상으로 수많은 강연을 하며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는 원래 원고 없이 행한 자신의 강연 내용들이 출판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출판을 전제로 하지 않은 구두 강연”이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강연이나 세미나에 참가한 사람들의 불완전하고 오류투성이인 필기물이 점차 퍼지게 되자, 강연 녹취 방법을 조절할 필요를 느꼈다. 그리고 그 일을 마리 슈타이너 폰 지버스에게 맡겼다. 이로써 속기록 작성자들을 위한 작업 규칙, 필기 기록 관리, 출판을 위한 교열은 모두 마리 슈타이너의 책임하에 이루어졌다. 슈타이너는 작업 시간의 태부족으로 모든 필기 기록을 직접 수정하지 못했다. 그래서 모든 강연록 출판물에 대해 “내가 직접 수정하지 않은 출판물들은 오류가 들어 있어도 그대로 내는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했다. 마리 슈타이너(1867~1948)가 세상을 떠난 뒤, 그녀가 정한 원칙에 따라 슈타이너 전집판의 발간이 시작되었다. 이 책은 그 전집판에 속한다.루돌프 슈타이너“마지막 교육 강연” 주요 내용정신적 존재로서 어린 아이를 이해하기유년기/청소년기의 외적 내적 발달의 특징아동발달에서 젖니갈이의 교육적 의미발도르프교육의 목표인 사고/감정/의지상상력을 키우는 저학년 수업구성감성과 의지력을 키우는 교육 내용명료한 사고력의 계발아동/청소년을 위한 현명한 훈육 방법이동/청소년이 원하는 교사상교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자기 연마교사와 학생의 운명적 만남수학 교수법의 새로운 접근 : 1+1은 2가 아닌 이유는?피타고라스 정리의 생동하는 증명법오이리트미와 형태 그리기 : 발도르프학교의 특별 과목동물학/식물학 : 감성을 일깨우는 과목신체 발달과 내적 균형을 위한 음악 수업미술 교육의 새로운 관점, 체육 과목의 역할외국어 교육의 시기와 교수법 교사는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교사는 무한한 경외심을 가지고 아이 앞에 서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앞에 있는 아이가 지상으로 내려온 신적이며 정신적인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가슴 깊이 새기는 것을 바탕으로 교육자가 되어야 합니다.
메가스터디 초등 영문법 쓰기 Level 4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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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시리즈. 핵심 문법을 100% 쓰기 활동으로 풀어볼 수 있는 교재이다.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필수 문법을 모두 수록했으며, 다양한 쓰기 연습 문제를 통해 중등 서술형 문제까지도 확실하게 대비한다. 빈칸 채우기, 틀린 부분 고치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쓰기 활동으로 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더 나아가 '받아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듣기 학습으로 확장한다. 또한 '나만의 문장 쓰기'를 통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문법 응용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Unit 1 - 과거진행형 Unit 2 - 미래시제 (1) Unit 3 - 미래시제 (2) Unit 4 - 비교 (1) Unit 5 - 비교 (2) Unit 6 - 접속사 Unit 7 - 부가의문문 Unit 8 - 비인칭주어 It 시리즈는 핵심 문법을 100% 쓰기 활동으로 풀어볼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필수 문법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다양한 쓰기 연습 문제를 통해 중등 서술형 문제까지도 확실하게 대비합니다. 빈칸 채우기, 틀린 부분 고치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쓰기 활동으로 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받아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듣기 학습으로 확장합니다. 또한 '나만의 문장 쓰기'를 통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문법 응용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 음원은 QR코드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메가북스 홈페이지에서 무료 MP3 파일로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Unit별 2일 학습으로, 권당 8 units를 16일에 완성합니다. 주 2일 학습 기준으로, 권당 2개월(총 8개월)에 걸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과 커리큘럼이 연계되어 있어, 함께 학습을 진행하면 더욱 탄탄한 문법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자이스토리 초등 영어 듣기 평가 모의고사 5-1 (2021년)
수경출판사(학습) / 이도연 (지은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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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이도연 (지은이)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01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 - 질문 되묻기 02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2 - 출신지 묻기 03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3 - 감사에 답하기 04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4 - 음식의 맛 말하기 05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5 - 물건의 소유 묻고 답하기 06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6 - 과거에 한 일 묻기 07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7 - 생김새 표현하기 08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8 - 모르고 있음을 표현하기 09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9 - 전화 받기 10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0 - 제안하기 발음 훈련과 받아쓰기로 듣기 평가 완벽 대비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으로 구성된 10회 모의고사!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어려운 발음 현상을 훈련하는 발음 체크 + 받아쓰기! 문제의 정답을 찾는 단서 부분과 듣기 어려운 부분을 받아써봄으로써 스크립트를 정확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발음 현상 체크 :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헷갈리기 쉬운 발음 현상을 설명하여 영어의 발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발음 체크 : 어려운 발음은 tip을 제공해 더 주의 깊게 듣고 받아쓸 수 있습니다. 3. 통문장으로 받아쓰기 훈련하는 긴 문장 받아쓰기! 문장을 하나씩 온전히 받아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문장 쓰기와 듣기 공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수록 표현 집중 훈련 -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교과서에 나오는 의사소통 표현들 중 가장 많이 다뤄지는 것들을 10개씩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다양한 ‘익힘 문제’를 통해 학습한 표현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어디서든 외울 수 있는 휴대용 단어장! 모의고사에 수록된 문제들의 모든 단어를 문항 순서대로 정리하였습니다. 휴대하기 편리하게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 연상 문제로 암기한 단어를 재미있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했습니다. 6. 쉽게 이해되는 자세하고 명쾌한 해설! 문제의 스크립트에 대한 해석과 함께 정답이 되는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틀린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오답에 대한 해설도 수록하였습니다. 문제에 나왔던 주요 어휘와 표현들을 정리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합시다. 진단평가와 학교 영어 시험에 나오는 듣기 유형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4학년은 낱말을 듣고 알맞은 그림을 고르는 유형이 나오지만, 6학년은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학년별로 출제되는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므로, 각 학년에 맞는 유형들을 반복해서 훈련함으로써 초등 듣기 유형에 적응해야 합니다. 2 받아쓰기를 통해 스크립트를 완벽하게 써봅시다.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혔다고 하더라도, 스크립트의 일부만 이해했다면 제대로 된 듣기 공부를 한 것이 아닙니다. 들으면서 빈칸에 직접 받아써보면 스크립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완벽한 듣기 공부가 됩니다. 받아쓰기는 ‘듣고 이해하고 쓰고 읽는’ 과정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발음 현상과 영어 표현을 습득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듣기 어려운 발음과 발음 현상을 충분히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우리말과 완전히 다른 발음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원어민이 아니면 헷갈리기 쉬운 발음들을 집중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이런 발음 현상을 잘 이해하고 들을 수 있어야 영어 듣기가 쉬워집니다.
만화 초등 어휘력 교과서 2 : 영역별 어휘
와이즈아이 / 강순예 구성, 손재수,종이냄새 만화, 오동춘 감수 / 2008.02.15
11,000원 ⟶ 9,900원(10% off)

와이즈아이만화,애니메이션강순예 구성, 손재수,종이냄새 만화, 오동춘 감수
이 책은 교과서에서 500개의 단어를 뽑아 혼동하기 쉬운 말, 비슷한 말, 반대말, 높임말,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는 말들을 묶어 소개하였다. 더불어 문장의 종류, 문장 부호, 띄어쓰기 등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국어 문법을 간결하고 쉽게 설명하는 학습 페이지를 마련 하였다. 초등학생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여기는 명랑만화 스타일로 단어의 뜻과 쓰임새를 설명한다.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와 발음, 한자를 표기하였으며, 비슷한 말, 반대말, 높임말,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는 말 등을 소개하여 사전을 찾아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었고, 단어의 쓰임새를 발랄한 만화 컷으로 구성하여 부담없이 재미있게 보도록 하였다.추천의 글 이 책을 알차게 보는 법 1. 혼동하기 쉬운 말 - 문장의 종류 2.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는 말 - 문장 부호 3. 같은 말 · 비슷한 말 - 띄어쓰기 4. 맞선 말 · 반대말 - 이어주는 말 5. 예사말 · 높임말 · 낮춤말 - 때를 나타내는 말 6. 틀리기 쉬운 맞춤법 - 수를 나타내는 말 가나다로 찾기1. 교과서 용어를 영역별로 소개 혼동하기 쉬운 말,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는 말, 비슷한 말, 반대말, 높임말, 낮춤말, 이어 주는 말, 때를 나타내는 말, 수를 나타내는 말 등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중 초등학생들이 틀리기 쉬운 어휘들을 골라 구성하였다. 2. 초등 국어 교과서에 소개 되는 문법 공부 장마다 마지막 부분에 초등 교과서에 소개되는 문장의 종류, 문장 부호, 띄어쓰기, 이어 주는 말, 틀리기 쉬운 맞춤법 등을 소개하여 국어 문법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3. 단어 뜻, 발음, 한자, 쓰임새를 한꺼번에! 초등 기초 어휘를 골라 발음과 뜻을 사전적으로 설명하였다. 초등학생들이 혼동하기 쉬운 비슷한 말, 반대말, 높임말의 쓰임새를 만화로 소개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4. 가나다 색인으로 한 번 더! 마지막 부분에 가나다 순으로 된 색인을 첨부하여 교과서를 보다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앞에서 보았던 단어를 다시 찾고 싶을 때 찾기 쉽도록 하였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북스고 / 김현수 (지은이)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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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고소설,일반김현수 (지은이)
전교 꼴찌에서 의대를 입학한 재수생의 고군분투 입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입시 이야기가 아니다. 흔들리지 않는 공부 계획과 1분 1초도 허투루 사용하지 않고, 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며 실천하였는지에 대한 이야기이자 기록이다. 누군가의 방식이나 가르침이 아닌 오직 자신의 힘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닫고, 그 안에서 더 나은 공부 효율을 위한 계획을 짜고 효과적인 실천으로 결국 목표를 이뤄낸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지금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거나 목표를 잃고 ‘슬럼프’의 위기에 빠져든 사람들을 위해, 어느 재수생의 처절하리 만큼 힘겨웠던 그러나 결국은 이루어낸 270일간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다.프롤로그 ‘무조건 하면 된다’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1부 나를 먼저 알아야 제대로 공부가 된다 지극히 평범하고 평범한 학생 어쩌다 전교 꼴찌? 다시 한 번 고난의 1년을 결정하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공부는 내가 하는 것이다 · 무조건 매일 계획을 짠다 · 체력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 휴가는 일체 나오지 않는다 · 친구를 만들지 않는다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나를 바꾸면 된다 2부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공부를 시작하다 자투리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공부를 위한 계획을 짜다 · 큰 그림부터 그리기 · 한 달 계획 세우기 · 한 주 계획 세우기 · 하루 계획 세우기 · 주말 활용하기 공부에 재미를 더하다 공부의 효율을 위한 쉼이 필요하다 모든 평가를 기회로 활용하자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 모의고사 활용법 · 모의고사 이후의 피드백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잠은 충분히, 깨어있는 시간을 활용하라 올바른 방향의 노력으로 성취감을 느끼다 모든 원인에 대한 답은 자신에게 있다 3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도전 최상위권 도약을 위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라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공부를 하라 성공적인 수험생활을 위한 마음관리 · ‘어디서’가 아니라 ‘어떻게’ · 겸손한 마음과 끊임없이 반성하는 태도 · 자만이 아닌 자신감 · 1등보다 만점 · 타협하지 않기 · 쿨해지기 · 불편해하기 · 인내하기 부족함도 철저하게 계획하고 집중하라 때로는 선의의 경쟁자도 필요하다 ‘그날’을 준비하다 실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차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수능 이후 의대 합격까지 전교 꼴찌에서 의대생이 되기까지 4부 효율적인 공부법은 따로 있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 공부법에 대한 고민 공부 비법 ① 풀이는 절대 보지 않기 공부 비법 ② 모든 책 앞에 날짜 적기 공부 비법 ③ 형식에 얽매이지 않기 공부 비법 ④ 과하게 공부하기 공부 비법 ⑤ 예습, 복습은 필수다 필기하는 습관, 필기를 하는 이유 암기를 잘 하는 법 국어 공부법 화법, 작문, 문법 공부법 비문학 공부법 문학 공부법 수학 공부법 · 개념의 중요성 · TIP노트 만들기 · 최상위권으로 도약 영어 공부법 · 어휘력 향상 · 독해력 향상 · 문법 공부법 · 듣기 향상 과학탐구 공부법 에필로그 노력의 힘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전교 1등을 안 해본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괴물 같은 성적의 의대생 사이에 전교 꼴찌까지 했던 저자는 어떻게 버티고 있는 걸까? 이 책의 저자는 ‘의대생김현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의대생이다. 그는 평범한 의대생과는 조금 다른 결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동안 단 한 번 1등급을 받았고, 고3 어느 수학 시험에서는 8점이라는 점수로 전교 꼴찌까지 경험할 만큼 공부와 친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문제를 일으키는 비행 청소년이거나 일탈을 즐기지도 않았다. 언제나 주변을 돌아보면 있을 법한 착실한 학생이었다. 반장을 도맡아 하고 수업시간에도 진지했으며 야간 자율 학습 시간에도 어지간해서는 빠지지 않았다. 착실하게 고등하교 시간을 보냈지만 착실하지 않은 성적으로, 결국 수시 포함 9개 대학 입시의 실패로 자의반 타의반 재수를 시작했다. 그리고 270일 만에 성공적으로 재수생활을 마치면서 ‘4등’이라는 성적으로 장학금을 받으며 의대에 입학하였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은 전교 꼴찌에서 의대를 입학한 재수생의 고군분투 입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입시 이야기가 아니다. 흔들리지 않는 공부 계획과 1분 1초도 허투루 사용하지 않고, 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며 실천하였는지에 대한 이야기이자 기록이다. 누군가의 방식이나 가르침이 아닌 오직 자신의 힘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닫고, 그 안에서 더 나은 공부 효율을 위한 계획을 짜고 효과적인 실천으로 결국 목표를 이뤄낸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지금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거나 목표를 잃고 ‘슬럼프’의 위기에 빠져든 사람들을 위해, 어느 재수생의 처절하리 만큼 힘겨웠던 그러나 결국은 이루어낸 270일간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공부의 신이라고? 그저 평범한 재수생의 0.1% 가능성에 도전한 처절한 기록 ‘SKY캐슬’ 이전에 학교의 ‘꼴통’들만 따로 모아서 반을 만들고 결국 서울대에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그 드라마에서는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세우게 하였다. 그 드라마를 보면서 드라마니깐 가능할 일로 여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치부했던 그 일을 해낸 사람이 있다. 그것도 270일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뤄냈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의 저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반장을 도맡아 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외향적인 성격으로 누구와 잘 어울리며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늘 책상에서 공부를 하며 착실하게 보냈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전교 꼴찌라는 성적까지 받았다.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가 얼마나 허울 좋은 말인지를 뼈저리게 느낀 저자는 재수를 결심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의 의미와 목표를 설정하였다. 또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효율이 가장 우선시되는 공부 계획과 시간 관리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였다. 그는 결국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었고, 다시 또 자신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결국 해내는 사람의 동기부여와 실천의 힘 누구에게나 어려움과 시련은 있다. 이 책을 쓴 저자도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과 시련을 자신의 방법으로 이겨냈다. 그리고 극복했다. 자신의 한계를 단정 짓고 포기하는 사람은 결코 자신의 인생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나아갈 수 없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어려움을 호소하며 핑계를 찾고 포기할 뿐이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고 잠재력을 믿고 더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또는 나중에 어려움을 겪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설령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더라도 불가능에 도전하는 노력의 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결국 해내는 사람의 동기부여와 실천의 힘, 그 힘의 위대함을 일깨우기 위해 자신을 믿고 자신의 삶을 당당히 헤쳐 나가길 바란다. 나는 대전의 초등학교와 일반 중학교.고등학교를 졸업한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빅 픽처
밝은세상 / 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 2010.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세상소설,일반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었던 한 남자 이야기 영미작가이지만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기사 작위까지 받은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대표작.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었던 한 남자 이야기다. 벤과 갈수록 사이가 멀어지던 베스는 이웃집에 사는 사진가 게리와 혼외정사에 탐닉하고, 벤은 우연히 베스가 이웃집 남자 게리의 집에서 불륜행각을 벌이고 나오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날 밤, 벤은 말다툼 끝에 우발적으로 게리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위해 남은 생애를 게리의 신분으로 살아가기로 작정한다. 이 작품은 넓은 의미로는 스릴러 범주에 드는 소설이지만 작가의 예술에 대한 심미안, 사진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음미해보는 재미도 있다. 벤에게 주어진 제2의 인생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1부 제2부 제3부 옮긴이의 말책장을 넘길수록 마지막 페이지가 다가오는 게 두렵다! - 전 세계 30여 개국에 판권이 팔린 더글라스 케네디 대표작! -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 프랑스에서 영화제작 중(로맹 뒤리스, 까뜨린느 드뇌브 주연). - 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빅 피처』 출간 더글라스 케네디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지만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는 현재 절정의 인기가도를 달리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나고 자란 곳은 미국, 현재 머무르는 곳은 영국의 런던, 그의 책이 가장 잘 팔리는 나라는 프랑스이다. 기이하게도 조국인 미국보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지역에서 인지도가 높고 독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그러나 이 소설 『빅 픽처』 만큼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 30여 개 국에서 출간돼 크게 각광받았다. 《뉴욕타임스》는 몰입도 최고인 이 소설에 대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마지막 페이지가 다가오는 게 두려울 만큼 흥미진진하다!’고 극찬한 바 있다. 이 소설은 미국에서의 호평을 기반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몇몇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완전한 몰입의 세계로 인도한다. 작가의 문체는 생생하고 유머러스하고 위트가 넘친다. 그러면서도 섬뜩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손이 땀으로 흥건히 젖어들 만큼 스릴이 있으며, 책에서 시종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있다. 지금과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면?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누구나 진정 원하는 일을 하며 살게 되기를 갈망한다. 오래도록 품었던 꿈과 전혀 별개인 일과 생활에 빠져 사는 사람, 현재 주어진 여건 때문에 혹은 바쁜 일상에 매몰 돼 꿈이 바래가는 걸 무기력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또 다른 삶에 대한 동경은 가슴에 사무칠 만큼 절박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 벤 브래드포드 역시 그런 사람이다. 앞날이 탄탄하게 보장된 뉴욕 월가의 변호사, 안정된 수입, 중상류층 사람들이 모여 사는 교외 고급 주택 거주, 미모의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을 둔 가장……. 겉모습만 보자면 모두들 부러워 할 대상이지만 벤 자신은 조금도 즐겁지 않다. 벤의 오랜 소망은 사진가가 되는 것이었다.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는 동안 느꼈던 희열이 사라진 지금 그의 꿈은 값비싼 카메라와 장비들을 사들이는 호사스런 취미로 남았을 뿐이다. 벤의 자괴감은 아내 베스와의 결혼생활이 삐거덕거리는 상황과 맞물려 점점 더 위기상황을 향해 치닫는다. 카탈로그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미모의 아내 베스는 작가의 꿈이 좌절된 책임을 온통 벤의 탓으로 돌린다. 벤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고 키우느라 기회를 놓치게 된 탓에 전업주부로 눌러앉게 되었다는 게 베스의 불만이다. 점점 잦아지는 부부 싸움, 아무런 희망도 주지 못하는 일, 그 어디에도 더 나은 생을 위한 돌파구는 보이지 않는다.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었던 한 남자 이야기! 벤과 갈수록 사이가 멀어지던 베스는 이웃집에 사는 사진가 게리와 혼외정사에 탐닉한다. 벤은 우연히 베스가 이웃집 남자 게리의 집에서 불륜행각을 벌이고 나오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날 밤, 게리의 집을 찾아간 벤은 말다툼 끝에 우발적으로 그를 살해한다. 앞날이 탄탄하게 보장된 변호사 신분에서 일급살인을 저지른 범법자가 된 벤은 완전범죄를 기도한다. 요트사고를 위장해 게리의 시신을 소각하고 사건을 은폐한 벤은 남은 생애를 게리의 신분으로 살아가기로 작정하고 도주의 길에 올라 몬태나 주 마운틴폴스에 정착한다. 심심풀이로 마운틴폴스의 토착인물들을 사진에 담았던 벤, 우연히 그 사진이 지역 신문에 게재되면서 그는 일약 유명 사진가가 된다. 그러나 매스컴의 취재 요청이 쇄도하고, 온갖 신문 및 잡지에서 작업의뢰가 몰려들면서 그는 숨겨진 과거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총 3부로 이루어진 구성에 5백 페이지에 육박하는 내용이지만 손에 집어 드는 즉시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을 만큼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작가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요소들을 한데 섞고 버무려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넓은 의미로는 스릴러 범주에 드는 소설이지만 작가의 예술에 대한 심미안, 사진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음미해보는 재미도 각별하다. 작가는 사진 촬영 및 현상, 인화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에 필적할만한 지식을 자랑한다. 벤에게 주어진 제2의 인생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마운틴폴스에서 시작된 앤과의 로맨스의 결말은? 독자들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에서 도무지 벗어날 기회를 찾기 힘들 것이다. 뛰어난 스릴러이면서 현대사회를 깊이 있게 조망한 이 소설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주인공 벤의 잃어버낸 꿈, 고독과 슬픔, 방황과 일탈의 모습은 절망하는 현대인의 자화상에 다름 아니다. 그러하기에 누구나 국적과 성별, 세대와 관계없이 깊숙이 빠져들어 읽게 되는 소설이다. 프랑스에서 이 소설에 대한 영화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프랑스 판 소설 제목인 『자신의 삶을 살고 싶었던 남자』가 영화 제목으로 쓰인다. 로맹 뒤리스 주연에 까뜨린느 드뇌브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에서는 벤의 아이러니한 삶을 어떻게 그려낼까? 작가의 소설 중에서는 『데드하트 The Dead Heart』가 이미 영화화 된 바 있다. 『빅 픽처』에 대한 언론 서평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마지막 페이지가 다가오는 게 두려울 만큼 흥미진진하다! - 〈뉴욕타임스〉 계속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무서운 우화! - 〈데일리 메일〉 더글라스 케네디의 글재주 덕분에 이야기에 완전히 빠져 내달리지 않을 수 없다. - 〈에스콰이어〉 굉장한 스토리, 세련되고 재미있는 스릴러! - 〈인디펜던트〉 손바닥이 따끔거리는 긴장…… 더할 수 없이 매혹적이다. - 〈더타임스〉 얽히고설켜서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 - 〈GQ〉 밀리언셀러를 바라는 출판인에게는 꿈같은 작품. 전개가 빠른 스릴러이며 현대사회를 깊이 있게 통찰해 스릴러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은 소설. - 〈익스프레스〉 높은 완성도, 빠른 전개, 스릴 만점 소설.……지루해할 틈이 없을 만큼 풍부한 재미를 갖췄다. 케네디는 그야말로 빼어나고 위트가 넘치는 작가다. - 〈파이낸셜타임스〉 뛰어나게 현실적인 심리적 통찰! - 〈선데이 텔레그래프〉 케네디는 강약과 긴장을 조절하는 데 매우 뛰어난 감각을 지닌 작가다 - 〈선데이타임스〉 멋지게 노골적이다 - 〈리터러리 리뷰〉 최근 출간된 서스펜스 소설 중 『빅 픽처』보다 뛰어난 작품을 아직 보지 못했다. - 〈선데이트리뷴〉(아일랜드) 뛰어난 이야기, 빼어난 문체 - 〈선데이인디펜던트〉(아일랜드) 마지막 장까지 계속 빨리 책장을 넘길 수밖에 없다 -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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