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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장미
문학동네 / 캐서린 패터슨 지음, 우달임 옮김 /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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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청소년 문학
캐서린 패터슨 지음, 우달임 옮김
문학동네 청소년문학 원더북스 시리즈.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내가 사랑한 야곱>등 수많은 청소년소설을 집필하였으며, 뉴베리 상을 2번 수상한 캐서린 패터슨이 쓴 청소년 소설이다.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파업을 배경으로, 그 당시 머나먼 버몬트 주로 보내진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쓰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작가 패터슨이 우연히 자신이 살고 있는 버몬트 주 배러의 사회주의자 노동회관에서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회관 앞에서 서른다섯 명의 아이들을 촬영한 사진 밑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빵과 장미 파업' 동안 배러에 머문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의 어린이들." 파업 기간 동안 집을 떠나 머나먼 배러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의 사연이 궁금해진 작가 패터슨은 이후 자료조사에만 꼬박 3년을 매달렸다. 그리고 유명한 구호인 '빵과 장미'가 생겨난 1912년 로렌스의 파업을 이민 노동자 가정의 소녀와 토박이 부랑자 소년을 통해 그린 <빵과 장미>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가난한 이탈리아계 이민 노동자의 딸로, '교양 있는' 미국 시민이 되기를 원하는 열두 살의 '로사', 따뜻한 가정도,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도 가져보지 못한 열세 살 '제이크'. 작가 패터슨은 두 소년소녀의 눈에 비친 파업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 보일 뿐 아니라, 파업 노동자들의 자녀들을 기꺼이 돌봐준 타지역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들려준다.구두 소녀 임금 삭감! 전원 파업! 모범생 가난한 사람들 조 에터의 등장 저항의 노래 다시 돌아온 로사의 쥐 빵과 장미 아름다운 걸리 플린 부인 무법천지 생지옥 같은 날 누가 애니 로피초를 죽였는가? 뜻밖의 목욕 정식 가정 방문 카드 기차 노동회관에서 제르바티 부부 새 옷과 새로운 문제들 로시와 제르바티 집에서 온 소식 폭동과 배신 계약 마침내 집으로 작가의 말뉴베리 상 2회 수상 작가 캐서린 패터슨의 감동의 신작 우리는 빵을 원한다, 그리고 장미도! 국내에서는 켄 로치 감독의 영화 를 통해 잘 알려진 ‘빵과 장미’라는 말은 현대 노동운동사에서 상징적인 구호다.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에서 일어난 파업에서 처음 등장한 이 구호는 노동자들에게 기본 생존권(빵)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누릴 권리(장미)도 필요하다는 의미로 오늘날까지도 널리 쓰이고 있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와 『내가 사랑한 야곱』 등 수많은 청소년소설로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작가인 캐서린 패터슨은 『빵과 장미』에서 두 소년소녀의 눈에 비친 파업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 보일 뿐 아니라, 파업 노동자들의 자녀들을 기꺼이 돌봐준 타지역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들려준다. 『빵과 장미』는 패터슨이 우연히 자신이 살고 있는 버몬트 주 배러의 사회주의자 노동회관에서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회관 앞에서 서른다섯 명의 아이들을 촬영한 사진 밑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빵과 장미 파업’ 동안 배러에 머문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의 어린이들.” 파업 기간 동안 집을 떠나 머나먼 배러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의 사연이 궁금해진 패터슨은 이후 자료조사에만 꼬박 3년을 매달렸다. 그리고 유명한 구호인 ‘빵과 장미’가 생겨난 1912년 로렌스의 파업을 이민 노동자 가정의 소녀와 토박이 부랑자 소년을 통해 그린 『빵과 장미』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일어선 사람들, 그들에게 주저 없이 지지와 도움의 손길을 보내준 사람들의 실화는 그렇게 우리 시대에도 큰 울림을 주는 이야기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오늘부터 엄마는 공장이 아니라 거리로 나간다 그리고 동네 아이들과 나는 저 멀리 버몬트로 ‘휴가’를 떠나게 되었다! 1912년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의 추운 밤, 싸구려 공동주택 뒷골목의 쓰레기 더미 속에서 잠을 청하던 열세 살의 제이크 빌은 신발을 찾으러 온 열두 살의 로사 세루티와 만나게 된다. 미국 토박이인 잭은 나이를 속이고 방직공장에서 일하는데, 아버지도 있고 판잣집이긴 해도 집도 있지만 술주정뱅이 아버지의 매질을 피해 노숙을 일삼는다. 이탈리아계인 로사는 방직공장에서 일하는 엄마와 언니, 어린 남동생과 함께 공동주택에서 사는데, 학교 성적이 좋아 집안의 자랑거리다. 잭이 로사의 구두를 찾아주고 이를 계기로 로사는 식구들 몰래 제이크를 집에서 하룻밤 재워준다. 로렌스에서는 공장의 이민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열악한 노동조건과 임금삭감에 반대하는 파업 시위가 한창이다. 담임선생님도 파업은 위험하고 옳지 않은 일이라고 말하는 마당에, 엄마와 언니가 공장에 나가지 않고 파업에 참여하자 로사는 가족들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봐 전전긍긍한다. 파업 때문에 공장에서 일하지 못하는 제이크는 돈을 벌어 술을 사다주지 않으면 매질을 하는 아버지를 피해 이탈리아계 파업 노동자들을 따라다니며 밥과 잠자리를 해결하거나 성당에 몰래 들어가 포도주와 성체를 훔쳐 먹고 잠을 잔다. 파업 시위는 일명 ‘워블리들(wobblies)’이라 불리는 ‘세계산업노동자동맹’의 지휘 아래 평화적으로 진행되지만 공장주와 결탁한 주 당국이 폭력 진압하면서 시위 노동자가 군대의 총에 맞아 죽는 참극이 벌어진다. 한편, ‘워블리들’의 지도자 빅 빌 헤이우드가 로렌스에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로사의 엄마와 여성 노동자들은 로사의 도움을 빌어 “우리는 빵을 원한다, 그리고 장미도”라는 피켓을 만들어 헤이우드가 도착하는 날 기차역으로 가져간다. 워블리들은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노동자들의 어린 자녀들이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판단해 ‘휴가’를 계획한다. 미국 전역에서 파업이 끌날 때까지 아이들을 보살펴줄 사람들을 모집해 이들 가정에 임시로 아이들을 맡기는 프로젝트다. 엄마는 로사를 휴가 보내기로 결정하고, 휴가 지원서를 내러 간 이탈리아 회관에서 로사는 제이크를 다시 만난다. 로사가 뉴욕에 간다는 소리를 들은 제이크는 뉴욕에 가고 싶은 마음에 신분을 속이고 지원서를 내려고 한다. 하지만 부모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판잣집에 돌아간 제이크는 잠든 아버지 곁에 누웠다가 아침에 아버지가 꽁꽁 얼어 죽어 있는 걸 발견한다. 죽은 시체도 무섭고, 자기가 사다준 술에 취해 얼어 죽은 게 아닌가 싶어 제이크는 그 길로 도망쳐 로사가 탄 기차에 몰래 올라탄다. 마지못해 기차에 오른 로사는 의자 밑에 숨어 있는 제이크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지만 동행이 생겼다는 생각에 차마 뉴욕이 아니라 버몬트 주의 배러로 가는 기차라는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두 아이는 남매 행세를 하기로 하고 제이크는 이탈리아계인 살바토레(살)가 된다. 뒤늦게 로사는 제이크에게 버몬트 주로 가는 기차라고 털어놓고, 제이크는 도착하는 즉시 도망쳐서 어떻게든 뉴욕에 가리라 다짐한다. 기차가 버몬트에 도착하고 제이크와 로사는 따뜻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새 옷도 장만한다. 하지만 제르바티 씨는 거의 말이 없고 아이들에게도 데면데면하게 대하는데, 나중에 아이들은 제르바티 부부의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까막눈인 제이크는 학교에 가는 낭패를 모면하기 위해 제르바티 씨의 석공소에서 일을 거들며 배우겠다고 나선다. 그러면서도 두 아이는 각자 고민을 끌어안고 있는데, 로사는 로렌스에 두고 온 식구들이 걱정되어 하루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어하고, 제이크는 돈을 마련해 뉴욕으로 도망칠 궁리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제이크는 제르바티 씨의 공장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금고를 털려다 그만 제르바티 씨에게 들키고 마는데…… 빵과 장미 파업 20세기에 접어들면서 미국의 산업혁명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기업가들은 높은 이윤을 유지하기 위해 낮은 임금을 받고 일할 노동자들을 확충해야 했다. 그리하여 인력알선업자들을 유럽 각지에 보내 값싼 노동력을 모집했고 그 결과, 1912년 당시 로렌스에는 최소 30개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45개 언어를 구사하고 있었다. 초기 노동자들이었던 미국 토박이나 아일랜드인들은 이미 공장과 지역에서 요직을 점하고 있었다. 그러던 1912년 1월 주의회에서 여자와 어린이의 노동시간을 주 56시간에서 54시간으로 단축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성인 남자가 성인 여자보다 높은 임금을 받았기 때문에, 공장주들은 일괄적으로 노동시간을 54시간으로 줄이고 기계 가동속도를 높이고 단축된 노동시간으로 인해 생길 이윤손실을 임금삭감을 통해 메우려 했다. 그로인해 훗날 ‘빵과 장미 파업’으로 불리는 역사적인 파업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파업은 이민 노동자 그중에서도 여성 노동자들이 놀라운 결속력을 보여주었다. 세계산업노동자동맹(IWW)의 핵심인물로 파업을 이끌었던 빅 빌 헤이우드는 “여성들 덕분에 파업에서 이겼다”라고 말했을 정도다. 2월이 되면서 파업 노동자들은 대규모 저지선을 형성했고 7,000명에서 1만 명의 노동자들이 공장지구 일대를 빙 두르는 사슬을 이루어 행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식량은 바닥나고 어린이들은 굶주렸다. 그러자 사회주의 신문인 뉴욕 ‘콜 Call’은 노동자들의 아이들을 다른 도시의 파업 지지자 가족들에게 보내 파업 기간 동안 돌보게 하자고 제안했다. 유럽에서는 파업 노동자들이 이렇게 한 바 있었지만 미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놀랍게도 단 3일 만에 ‘콜’에는 아이를 맡아주겠다는 편지가 400통 답지했다. 그리하여 세계산업노동자동맹과 사회당이 대대적인 어린이 출애굽을 조직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네가 나처럼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어” 캐서린 패터슨은 가혹한 노동환경, 파업과 진압이라는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을 두 소년소녀의 눈을 빌어 거리를 두고 그리고 있다. 로사와 제이크는 오히려 파업에 반대하거나 상관없다는 쪽이다. 열두 살 로사는 가난한 이탈리아계 이민 노동자의 딸로, 학교에서 우등생인 소녀는 ‘교양 있는’ 미국 시민이 되기를 원한다. 파업에 참여하는 엄마와 언니를 이해하지 못하는 로사는 그들의 안위를 걱정하느라 노심초사한다. 이민 가정의 똑똑한 아이인 로사는 교육이 오히려 이 아이를 가족으로부터 멀어지게 한 경우인 셈이다. 열세 살 제이크는 미국 토박이지만, 판잣집에서 살며 술주정뱅이 아버지를 위해 공장에서 일하는데, 아버지는 걸핏하면 아들에게 폭력을 행사한다. 따뜻한 가정도,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도 가져보지 못한 제이크는 오로지 생존 본능만 남은 거친 아이다.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파업이라는 압도적인 상황 속에서 두 아이는 분노와 동정, 절망이라는 감정들을 오가며 갈팡질팡하고, 『빵과 장미』는 그런 두 아이의 시점에서 ‘빵과 장미 파업’을 따라간다. 캐서린 패터슨이 『빵과 장미』를 쓰게 된 동기인 한 장의 사진에 얽힌 사연이 드러나는 ‘배러에서의 휴가’에서 두 아이는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희망을 얻게 된다. 특히나 『빨강머리 앤』이나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를 떠올리게 하는 비천한 고아와 마음을 닫은 어른이 교감하는 결말은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달한다. 격렬한 파업 현장을 떠나와 머나먼 배러에서 두 아이는 아낌없는 선의와 연대를 경험하며 마침내 인간의 행복이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을 위한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이 어떻게 전개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
가장 쉬운 초등 고사성어 따라쓰기
동양북스(동양문고) / 나난별, 함지슬 (지은이), 류덕엽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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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나난별, 함지슬 (지은이), 류덕엽 (감수)
고사성어의 의미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유래와 그림을 넣어 구성하였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에 맞춰 바르게 따라 쓰며 집중력을 높이고, 활용 문장을 통해 고사성어의 쓰임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8개의 고사성어를 배운 뒤, 연습 문제를 풀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나의 꿈, 나의 계획 칭찬해 주세요 한자 쓰는 법 이렇게 활용하세요 제1장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1일차 도원결의 2일차 관표지교 3일차 수어지교 4일차 간담상조 5일차 지음 6일차 반포지효 7일차 맹모삼천 8일차 결초보은 연습 문제 제2장 노력의 가치 9일차 형설지공 10일차 우공이산 11일차 마부작침 12일차 위편삼절 13일차 괄목상대 14일차 대기만성 15일차 화룡점정 16일차 등용문 연습 문제 제3장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17일차 삼고초려 18일차 군계일학 19일차 곡학아세 20일차 백미 21일차 낭중지추 22일차 좌우명 23일차 유비무환 24일차 백문불여일견 연습 문제 제4장 반성과 깨달음 25일차 조삼모사 26일차 어부지리 27일차 수주대토 28일차 모순 29일차 각주구검 30일차 사족 31일차 기우 32일차 용두사미 연습 문제 제5장 지혜로운 삶의 태도 33일차 배수진 34일차 사면초가 35일차 파죽지세 36일차 새옹지마 37일차 전화위복 38일차 일거양득 39일차 개과천선 40일차 동병상련 부록 연습 문제 정답 따라쓰기 연습장 고사성어 카드초등 교과 연계 학습으로 어휘의 힘을 길러요! 또박또박 따라 쓰며 집중력을 높이고 한자 실력을 키워요! 하루 한 장 규칙적인 학습으로 탄탄한 공부 습관이 생겨요! ★ 유래와 그림으로 재미있게 고사성어를 공부해요!. 고사성어의 의미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유래와 그림을 넣어 구성하였습니다. 매일매일 한 장씩 공부하는 좋은 습관으로 실력을 키워가도록 도와주세요. ★ 또박또박 따라 쓰고 뜻을 생각하며 국어 실력을 키워요!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에 맞춰 바르게 따라 쓰며 집중력을 높이고, 활용 문장을 통해 고사성어의 쓰임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연습 문제를 풀고 배운 내용을 복습해요! 8개의 고사성어를 배운 뒤, 연습 문제를 풀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뜻 찾기, 줄 잇기, 채워 쓰기와 같은 쉬운 형식으로 부담 없이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기억에 남는 고사성어 말해보기’ 코너를 통해 자녀와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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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 벤자민 스폴, 마이클 잰더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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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스폴, 마이클 잰더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저자는 5년 동안 한 분야에서 큰 결과를 낸 342명의 모닝 루틴을 인터뷰해 뉴스레터를 발행했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64명을 선별해 책에 담았다. 세계적 명사 64명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모닝 루틴은 가지각색이었지만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열어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아침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원하는 삶이 있다면 아침 시간을 내게 맞게 디자인해야 한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에 써야 한다. 그 시간이 하루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지금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책에 소개된 64명의 모닝 루틴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_ 성공한 사람들이 반드시 지키는 모닝루틴이 있다 제1장. 행복하게 눈뜨는 법 : 알람소리를 반가워하는 사람들 제임스 프리먼(James Freeman)ㅣ블루보틀 커피 창업자__ 커피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커피로 아침을 연다 안드레 D. 와그너(Andre D. Wagner)ㅣ아티스트, 뉴욕시 거리 사진작가__ 크리에이터라면 고요함을 충전하라 L. 라파엘 레이프(L. Rafael Rief)ㅣ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총장__ 자는 동안에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나 있을까? 팀 오라일리(Tim O’Reilly)ㅣ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 창업자 겸 CEO__ 일어나자마자 침대 옆 2분 플랭크, 10분 스트레칭 타일러 코웬(Tyler Cowen)ㅣ조지메이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4차 산업혁명, 강력한 인간의 시대(Average is over)》 저자__ 아침 메뉴를 까다롭게 골라 준비해둔다 데이지 칸(Daisy Khan)ㅣ무슬림 발전을 위한 미국 협의회(ASMA) 사무총장__ 즐거움의 요소를 심어 놓는다 캐롤린 폴(Caroline Paul)ㅣ《로스트캣(Lost Cat)》 저자, 전직 소방관__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확보한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2장. 아침의 효율을 업그레이드하자 : 하루 일과를 아침에 최대한 해두는 사람들 제프 콜빈(Geoff Colvin)ㅣ《포춘》 편집장__ 나를 기쁘게 만드는 것이라면 누가 뭐래도 하라 빌 맥냅(Bill Mcnabb)ㅣ뱅가드 그룹(Vanguard Group) 대표__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수면을 충분히 사수하라 라이언 홀리데이(Ryan Holiday)ㅣ《돌파력(The Obstacle Is the Way)》 저자__ 아침에 최대한 업무하고 오후를 맞는다 매튜 웨덜리 화이트(Matthew Weatherley-White)ㅣ캐프록 그룹(Caprock Group) 공동 설 립자 및 전무 이사__ 스스로를 공황으로 몰아넣지 않는다 쉬나 브래디(Sheena Brady)ㅣ티즈 티(Tease Tea) CEO, 쇼피파이(Shopify) 상거래 팀장__ 직업이 두 개라도 아침엔 멀티태스킹 금지 마리아 코니코바(Maria Konnikova)ㅣ《뉴요커》 기고가, 《뒤통수의 심리학(The Confidence Game)》 저자__ 바쁜 낮을 보내야 한다면 아침에 더욱 이완하라 그레그 캐리(Gregg Carey)ㅣ기업가, 〈서바이버〉 참가자__ 자기 삶의 기본 덕목을 꼽아보라 셰인 패리시(Shane Parrish)ㅣ파르남 스트리트(Farnam Street) 블로그 개설자__ 앱 없이 옛날 방식으로 아침을 지킨다 토드 헨리(Todd Henry)ㅣ《나를 뛰어넘는 법(The Accidental Creative)》 저자__ 공부하는 모닝루틴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3장. 아침 운동 : 아침 운동을 해야 할까? 아침에 꼭 해야 할까? 매일 해야 할까? 셰리 랜싱(Sherry Lansing)ㅣ前 20세기 폭스 사장, 파라마운트 픽처스 회장,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 최초 여성 대표__ 함부로 운동의 우선순위를 일보다 낮추지 말자 질리언 마이클스(Jillian Michaels)ㅣ개인 트레이너, 방송인__ 트레이너도 아침 운동은 어렵다 레베카 소니(Rebecca Soni)ㅣ올림픽 금메달 3개를 목에 건 미국 수영선수__ 의사결정 하는 직업이라면 운동은 아침에 하자 캐롤린 버클(Caroline Burckle)ㅣ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미국 수영선수__ 운동선수의 아침 운동 사라 캐틀린 펙(Sarah Kathleen Peck)_ㅣ저술가 겸 장거리 수영선수__ 아침 운동에도 목표를 설정하라 스탠리 매크리스털(Stanley McChrystal)ㅣ퇴역한 미국 육군 4성 장군__ 새벽 4시도 말이 된다. 9시에 잘 수 있으면 케빈 클리어리(Kevin Cleary)ㅣ클리프 바 앤 컴퍼니(Clif Bar & Company) CEO__ 아침 운동은 무조건이다. 계획하고 실행하자.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4장. 아침 명상 : 고요히 눈을 감으면 좋은 에너지가 모인다 루스 오제키(Ruth Ozeki)ㅣ소설가, 영화제작자, 선불교 선승__ 가만히 10분 앉아 있기 에드 캣멀(Ed Catmull)ㅣ픽사,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사장__ 머릿속에 떠오르는 일을 회피 말고 직면 하면은 아이스테 가즈더(Aiste Gazdar)ㅣ런던 코벤트 가든의 와일드 푸드 카페(Wild Food Cafe) 창업자__ 모든 게 제자리를 찾아간다 다리야 로즈(Darya Rose)ㅣ신경과학 박사, 《푸디스트(Foodist)》 저자__ 하루 동안 사용할 두뇌의 방향을 다듬는다 마이클 액턴 스미스(Michael Acton Smith)ㅣ명상 앱 캄(Calm) CEO__ 마음이 자유롭게 배회하고 공상하는 시간의 힘 수전 파이버(Susan Piver)ㅣ《지금 여기서 시작하기(Start Here Now)》 저자, 명상 강사__ 부드러운 아침의 꿈결 같은 시간을 증폭하자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5장. 저녁 루틴 : 모닝루틴은 전날 밤에 시작된다 데이비드 카다비(David Kadavy)ㅣ《시작하는 마음(The Heart to Start)》 저자, 팟캐스트 진행자__ 아침 두뇌활동을 향상시키는 저녁 루틴 제니 블레이크(Jenny Blake)ㅣ《피벗하라(Pivot)》 저자, 강연가__ 저녁 루틴을 오후 3시에 시작한다 니르 이얄(Nir Eyal)ㅣ행동 디자이너, 《훅(Hooked)》 저자__ 저녁에는 완벽하게 오프라인 호세 루이스 빌슨(Jos Luis Vilson)ㅣ수학 교육가, 《이건 시험이 아니야(This Is Not a Test)》 저자__ 저녁 차 한 잔이 가져오는 완벽한 시간 밥 무어(Bob Moore)ㅣ밥스 레드 밀(Bob’s Red Mill) 창업자 겸 대표__ 아무리 바빠도 취미하라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6장. 수면 : 수면의 질을 최고로 높이는 방법 아리아나 허핑턴(Arianna Huffington)ㅣ《허핑턴 포스트》와 벤처기업 스라이브 글로벌(Thrive Global) 설립자__ 잠자기 전에 꼭 지켜야 할 규칙 123 마리에 곤도(Marie Kondo)ㅣ《정리의 힘(The Life-Changing Magic of Tidying Up)》 저자__ 내 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스스로의 행동을 찾는다 브래드 펠드(Brad Feld)ㅣ파운드리 그룹(Foundry Group) 벤처 자본가__ 10시 반을 넘기지 않는다 스콧 애덤스(Scott Adams)ㅣ연재만화 〈딜버트(Dilbert)〉 창작자__ 눈 감고 내일 할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존 골드(Jon Gold)ㅣ디자이너 겸 엔지니어__ 모두 내놓고 킨들만 침실에 들인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7장. 아이와 함께하는 부모의 아침 : 내 모닝루틴에 아기가 들어왔다! 밥 퍼거슨(Bob Ferguson)ㅣ워싱턴주 법무장관__ 원래 모닝루틴은 가장 중요한 존재를 위해 쓰는 것 제이미 모레아(Jamie Morea)ㅣ하이퍼바이오틱스(Hyperbiotics), 발렌티아 스킨케어(Valentia Skin Care) 공동 창업자__ 모닝루틴이 무너졌다면 새로 만들 수 있을 때까지 즐기자 비즈 스톤(Biz Stone)ㅣ트위터 및 웹 서비스 미디엄(Medium) 공동 창업자__ 아이와 노는 것을 첫 번째 모닝루틴으로 넣는다 에밀리 슈만(Emily Schuman)ㅣ컵케이크 앤드 캐시미어(Cupcakes and Cashmere) 창업자__ 걸음마 아기라면 사랑으로 루틴을 채우자 아만다 헤서(Amanda Hesser)ㅣFood52 CEO, 요리책 저술가__ 알람시계가 되어주는 배우자의 힘 닉 빌튼(Nick Bilton)ㅣ잡지 《배너티페어(Vanity Fair)》 특파원, 《아메리칸 킹핀(American Kingpin)》 저자__ 아기와 반려견의 관계 루틴을 만들어주자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8장. 자존감 체크하기 : 스스로를 좀 더 다정하게 대하는 법 리사 콩던(Lisa Congdon)ㅣ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__ 집에서 일해도 멋지게 차려입는다 유코 시미즈(Yuko Shimizu)ㅣ일러스트레이터, 시각예술학교 강사__ 독서하는 시간을 꼭 가진다 존 베라르디(John Berardi)ㅣ정밀 영양(Precision Nutrition) 창업자__ 찻주전자 끓는 소리를 들으며 짧고 깊게 명상한다 멜로디 맥클로스키(Melody McCloskey)ㅣ스타일시트(StyleSeat) CEO__ 천천히 청소하고 차근히 정리하며 긴장을 이완한다 앰버 레이(Amber Rae)ㅣ《걱정보다 놀라움 선택하기(Choose Wonder Over Worry)》 저자__ 내면의 속삭임에 잠시 귀 기울인다 엘르 루나(Elle Luna)ㅣ예술가, 《소원과 의무의 갈림길(The Crossroads of Should and Must)》 저자__ 나의 무의식을 기록한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9장. 여행, 출장에서도 루틴을 사수한다 : 모닝루틴 여행용 키트 카메론 러셀(Cameron Russell)ㅣ패션모델 겸 문화 활동가__ 공간과 무관한 루틴을 유지한다. 예를 들어 독서 같은 것 크리스 길아보(Chris Guillebeau)ㅣ《네 인생인데 한 번뿐인데 이대로 괜찮아?(The Art of Non-Conformity)》 저자__ 장소마다 루틴을 변형한다 데이브 아스프리(Dave Asprey)ㅣ방탄커피 창시자, 바이오해커__ 이동은 스트레스다. 수면에 더욱 신경 쓴다. 피터 발리타(Peter Balyta)ㅣ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TI) 에듀케이션 테크놀로지 대표__ 장소가 바뀌어도 내가 있다는 건 안 바뀐다. 어디서든 운동하라 멜로디 홉슨(Mellody Hobson)ㅣ아리엘 인베스트먼츠(Ariel Investments) 사장,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이사회 의장__ 장소에 맞게 운동하고 장소에 상관없이 명상한다 M. G. 시글러(M. G. Siegler)ㅣGV(알파벳의 벤처투자조직)의 무한책임사원(GP)__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제품에 기대면 루틴은 유지된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10장. 모닝루틴 조절하는 법 : 실패해도 포기하지 말자 소니아 라오(Sonia Rao)ㅣ싱어송라이터__ 어겨도 괜찮다. 무리하지 않는다 오스틴 클레온(Austin Kleon)ㅣ《훔쳐라, 아티스트처럼(Steal Like an Artist)》 저자__ 차분히 생각할 시간을 바깥세상의 기준에 뺏기지 마라 루마나 라스커 다우드(Rumana Lasker Dawood)ㅣ수련의, 양재사__ 뜻밖의 일이 생기는 것. 그것이 원래 루틴의 성질이다 다니엘 에덴(Daniel Eden)ㅣ페이스북 제품 디자이너__ 매일의 루틴을 잡지 말고 특정 요일의 루틴만 잡는다 욜란다 코니어스(Yolanda Conyers)ㅣ레노버(Lenovo) 최고 다양성 책임자__ 우리에겐 사실, 루틴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것들이 있다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ㅣ선(禪) 습관 창시자__ 변수를 받아들여라. 중요한 건 내면이다. 애나 마리 콕스(Ana Marie Cox)ㅣ정치 칼럼니스트 겸 문화 비평가__ 침대를 벗어나기만 해도 기특한 그런 날들이 있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성공한 사람들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담은 책 이 출간됐다. 저자는 5년 동안 한 분야에서 큰 결과를 낸 342명의 모닝 루틴을 인터뷰해 뉴스레터를 발행했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64명을 선별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왜 이들의 아침 시간을 인터뷰했을까? 내가 원하는 삶은 하루하루가 모여서 이루어지고 그 하루는 아침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침이 몇 시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아침 6시든, 저녁 9시든 당신이 일어나는 시간이 당신의 아침이다. 그러나 아침을 보내는 방식은 그날 하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세계적 명사 64명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모닝 루틴은 가지각색이었지만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열어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이건 우연이 아니다. 의도를 가지고 아침 시간을 보냈다는 뜻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아침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따라서 원하는 삶이 있다면 아침 시간을 내게 맞게 디자인해야 한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에 써야 한다. 그 시간이 하루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지금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책에 소개된 64명의 모닝 루틴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아침형 인간이 아니어도, 어린 자녀가 있어도,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야 하는 까다로운 업종에 종사하고 있어도 상관없다. 이 책이 원하는 건 당신에게 맞는 아침 습관을 선물하는 것이다. 당신의 하루 당신의 삶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지 않은가. 세계적인 유명인사 64명의 모닝 루틴 신간 은 세계적 유명인사 342명의모닝 루틴을 인터뷰해 뉴스레터를 발행했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64명을 선별해 소개한 책이다. 블루보틀 창업자, 포춘지 편집장, 20세기 폭스 전 사장, 경제학자, 신경과학 박사, 소설가, 예술가, 허핑턴포스트 설립자, 워싱턴주 법무장관, 트위터 공동창업자, 핫한 신생기업의 창업자 등 소위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64명이 인터뷰를 통해 공유해 준 모닝루틴은 사람 수만큼 가지각색이었는데 딱 두 개 공통점이 있었다. 첫째, 이들에게는 오랫동안 지켜온 아침의 루틴이 있었다. 둘째, 64명 모두가 이런 말을 했다. “아침은 내 하루의 성패를 좌우한다. 따라서 일하는 시간보다도 차분한 아침 1시간이 더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 64명 가운데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열어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당신에겐 이미 모닝루틴이 있다 새로 디자인해보자 그렇다면 매일 아침이 곧 삶이다. 원하는 삶이 있다면 매일 아침을 관리해야 한다. 스마트폰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아침이 지겹고 힘들고 무료하지 않은가? 당신은 지금과 다른 아침을 원하고 있다. 어쩌면 당신이 원하는 건 지금과 다른 삶이다.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나? 당신의 희망사항은 무엇인가? 이제 새로운 루틴을 디자인해보자. 아침에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싶은가? 이 책 속 64개의 인터뷰는 눈 뜰 때의 행복감, 효율성, 아침운동, 아침명상, 수면의 질, 자존감, 아이와 함께하기 등 유용한 기술들이 정리되어 있다. 모닝루틴 리뉴얼을 당신에게 권하는 이유 성공한 사람들의 모닝루틴을 살펴본 뒤 여러분이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모닝루틴을 디자인해 보면 좋겠다.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다. 당신은 유능한 사람이고 당신의 하루, 당신의 삶은 누구의 것보다도 소중하니까. 아침 시간이 중요하다는 말은 흔하고 시중에 떠도는 아침 사용법들은 너무 엄격한 원칙을 내세우고 있어서 아마 실제 삶에 적용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 책에 아주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하는 모닝루틴’ 64개를 샅샅이 살펴보면서 내가 평생 가져가고 싶은 아침 습관을 골라보자. 이 책이 원하는 건 당신에게 성공하는 아침 습관을 선물하는 것이다.머리말아침형 인간이 아니어도 전혀 상관없다. 좋은 아침을 보내기 위해서는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하나? 이건 모닝루틴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다. 1장. 행복하게 눈 뜨는 법__ 아티스트, 뉴욕시 거리 사진작가 안드레 D. 와그너(Andre D. Wagner)저는 낮에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야 해서 에너지 소모가 굉장히 높습니다. 빈틈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굉장히 지칩니다. 그렇다보니 온갖 자극으로부터 벗어난 저만의 고요한 시간을 갖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러니 어쩌면 아침이 작업시간보다 중요합니다. 2장. 아침의 효율을 업그레이드하자__ 티즈 티(Tease Tea) CEO, 쇼피파이(Shopify) 상거래팀장 쉬나 브래디(Sheena Brady)아침에 여유 시간을 꼭 가집니다 일어나서 첫 몇 시간 동안 집에서 일하긴 하지만요. 잠에서 깨어난 아침, 그 어떤 일보다도 먼저 1시간 정도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에 사용했더니 놀라울 정도로 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내 안의 아이 치유하기
메타미디어 / Gitta Jacob, Hannie Van Genderen, Laura Seebauer (지은이), 최영희, 최상유, 윤희준 (옮긴이) / 2022.10.11
15,000
메타미디어
소설,일반
Gitta Jacob, Hannie Van Genderen, Laura Seebauer (지은이), 최영희, 최상유, 윤희준 (옮긴이)
사고와 행동의 부정적인 패턴을 이해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쓴 최초의 스키마모드 치료 중심의 자조책자다. 스키마 치료에 대한 스키마 모드 접근 방식에 대한 일반 자료를 제공한다. 스키마와 모드를 명확히 하고, 역기능적 스키마 모드 및 역기능적 행동 패턴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설명하는 풍부한 실제 사례들을 제공한다.1)들어가기 1부 양식과 친해지기 아이양식/ 역기능적 부모양식/대처양식/건강한 어른 양식 2부 자신의 양식바꾸기 취약한 아이양식 치유하기/성난 충동적인아이 양식 통제하기/행복한아이양식 강화하기/역기능적 부모양식에 한계 설정하기/대처양식바꾸기/건강한 어른 양식 강화하기스키마 치료 역시 인지행동치료처럼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치료를 할 수 있는 자가치료자를 양성하는 치료법이기에 자가치료 책자가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제프리 영 박사가 쓴 <Reinventing Your Life>(국내에는 ‘삶의 덫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를 열기’라는 제목으로 번역이 되어 메타미디어를 통하여 출간되었다)라는 자조책자를 번역하여 출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주로 스키마를 찾아서 치료하는데 목표를 두었다면, 스키마 모드를 찾아서 치료하는 방법에 관한 자조책자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마침 지타 제이콥 박사 등이 쓴 <Breaking Negative Thinking Patterns>라는 책이 출간되어 기쁜 마음으로 한국어로 번역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내면의 아이 치유하기(Breaking Negative Thinking Patterns)는 사고와 행동의 부정적인 패턴을 이해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쓴 최초의 스키마모드 치료 중심의 자조책자입니다. ● 스키마 치료에 대한 스키마 모드 접근 방식에 대한 일반 독자를 위한 첫 번째 자료를 제공합니다. ● 스키마와 모드를 명확히 하고, 역기능적 스키마 모드 및 역기능적 행동 패턴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설명하는 풍부한 실제 사례들을 제공합니다. ● 독자들이 스키마 치료에서 일반적으로 다루게 되는 복잡한 문제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정서적 문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일련의 연습을 제공합니다. ● 20가지 자조 모드 자료와 함께 실제 모드와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원본 그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키마 치료 및 스키마 모드 접근법을 개발에 깊이 관여한 저자들에 의해 집필된 책입니다.
스마트 워치 사운드북 : 우리율동동요
블루래빗 / 미키빈 그림 /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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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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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신나는 동요와 재미있는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시곗줄은 한번에 착 감겨서 쉽게 차고 벗을 수 있다. 또한 손목에 감고 흔들어도 벗겨지지 않는다. 시계 모양의 사운드바에는 아이들의 작은 힘으로도 쉽게 눌려지는 예쁜 버튼이 있다. 동요 버튼은 6곡의 신나는 우리동요를 들을 수 있고, 효과음 버튼은 전화벨 소리와 샤라랑~ 소리가 나온다.착착 감기는 스마트 워치!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신나는 동요와 재미있는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시곗줄은 한번에 착 감겨서 쉽게 차고 벗을 수 있어요. 또한 손목에 감고 흔들어도 벗겨지지 않아요. 시계 모양의 사운드바에는 아이들의 작은 힘으로도 쉽게 눌려지는 예쁜 버튼이 있어요. 버튼에는 동요 버튼과 효과음 버튼이 있어요. 동요 버튼은 6곡의 신나는 우리동요를 들을 수 있고, 효과음 버튼은 전화벨 소리와 샤라랑~ 소리가 나요. 동요와 효과음이 나는 동안 가운데 스마일에서 반짝반짝 불빛이 난답니다. 신나고 재미있는 우리 동요를 들어요 들으면 어깨가 들썩들썩, 으쓱으쓱거리는 신나는 우리 동요 6곡을 들을 수 있어요. 책에는 따라 부를 수 있게 가사와 가사의 내용을 재미있게 담은 일러스트가 있어요. 또한 신나는 동요에 맞춰 쉽게 따라서 춤을 출 수 있는 포인트 율동이 나와 있어요. 신나게 춤을 추는 사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표현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수록곡목 : 우유송 / 검은 고양이 네로 / 훌랄라 폴카 / 아기 염소 / 흔들흔들 송 / 호키포키 흔들 흔들 흔들면 샤라랑~ 샤라랑~ 별그림의 효과음 버튼을 누르면 움직일 때마다 샤라랑~ 소리가 나요. 신 나게 흔들어 보세요. 동요 버튼을 누르면 동요를 들으면서 효과음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요. 효과음 버튼을 다시 누르면 소리가 멈춰요.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간편해요. 외출할 때 손목에 차고 다닐 수 있어요. 또한 유모차나 가방에 감고 다닐 수 도 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신나는 동요를 들고 노래하고 춤추며 놀 수 있어 편리해요. 안전해요 수은 건전지 NO! 안전한 AAA 규격의 건전지 2개를 사용해요. 시곗줄을 잡아 당겨서 뺀 후, 나사를 풀어서 덮개를 열어요. 그리고 AAA 건전지를 교체해 주세요. 덮개를 덮고 다시 나사를 돌려 조여 주세요. 그리고 다시 시곗줄을 밀어 넣어 주세요.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줘!
초록아이 / 양승현 지음, 채진주 그림 / 20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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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양승현 지음, 채진주 그림
호기심쑥쑥 지식그림책 시리즈. 은별, 두리, 누리, 힘찬 네 명의 아이가 아버지가 만든 뚜루뚜루 직업호를 타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면서, 자신의 꿈과 행복에 걸맞은 미래의 직업을 미리 알아보는 직업 지식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고, 자신의 ‘적성 찾기’ 및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하는 ‘마음 자세’의 중요성도 일깨워 준다. 은별, 두리, 누리, 힘찬이를 따라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들을 다양하게 체험해 보면, 어느새 그 직업이 갖는 역할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본문에서 본 직업들은 책 마지막에 수록된 찾아보기에서 다시 볼 수 있는데, 100여 개의 직업들이 가나다 순(찾아보기)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직업에 대한 개념을 쉽고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ㄱ 간호사 33쪽, 46쪽 감독 21쪽 건축가 32쪽 경찰관 33쪽, 38쪽 과학 선생님 30쪽 과학자 5쪽, 33쪽 구호요원 39쪽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21쪽 기자 41쪽 ㄴ, ㄷ 농구선수 15쪽 높이뛰기선수 15쪽, 18쪽 대통령 33쪽, 58쪽 동물 쇼 공연자 11쪽 디자이너 32쪽 ㅁ 만화가 5쪽 무용가 32쪽 물리치료사 47쪽 미술가 32쪽 미술 선생님 29쪽, 30쪽 ㅂ 바이올린 연주자 75쪽 박물관장 74쪽 발명가 4쪽, 33쪽 법원 사무관 50쪽 변호사 50쪽 북디자이너 76쪽 불꽃놀이 전문가 13쪽 비행기 승무원 68쪽 비행기 조종사 71쪽 ㅅ 사육사 9쪽 사진작가 73쪽 사파리차 운전사 10쪽 산부인과 의사 44쪽 산악인 33쪽 선생님 25쪽, 32쪽 선장 54쪽 소방관 33쪽, 38쪽 소품담당자 36쪽 소아청소년과 의사 45쪽 수영선수 14쪽, 19쪽 수의사 32쪽 수학자 32쪽 수행원 58쪽 스쿠버다이버 55쪽 ㅇ 아나운서 20쪽 약사 47쪽 여행 가이드 69쪽 여행가 33쪽, 72쪽 역도선수 15쪽, 19쪽 연예인 33쪽 영양사 43쪽 영화감독 36쪽 외교관 39쪽 요리사 32쪽, 48쪽 운동선수 14쪽, 20쪽 원예가 32쪽 웨이터 49쪽 웨이트리스 49쪽 유치원 선생님 28쪽 은행원 63쪽 음악가 33쪽 응급구조요원 55쪽 의사 33쪽 의상디자이너 37쪽 ㅈ 자동차 경주선수 33쪽, 67쪽 자동차 정비사 65쪽 작가 33쪽 잠수부 11쪽 장관 58쪽 장대높이뛰기선수 15쪽 정치가 33쪽 조련사 11쪽 조리사 43쪽 지배인 48쪽 ㅊ 청와대 비서실장 60쪽 청원경찰 63쪽 체조선수 14쪽 촬영감독 36쪽 축구선수 5쪽 ㅋ, ㅊ, ㅌ 코치 21쪽 촬영기사 21쪽, 41쪽 태권도선수 15쪽 테니스선수 14쪽 통역관 58쪽 ㅍ, ㅎ 판사 50쪽 편집자 76쪽 편집장 77쪽 푸드 스타일리스트 49쪽 피겨스케이팅선수 15쪽 항공교통 관제사 70쪽 해양생물학자 55쪽 화가 77쪽 환경운동가 33쪽상상하고 도전하는 만큼 꿈은 쑥쑥 자라납니다. 다양한 직업 속에 숨겨진 나만의 꿈단지를 찾아보세요! 직업호 타고 꿈을 찾아 떠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생생톡톡 직업 체험 지식책!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 줘!≫는 은별, 두리, 누리, 힘찬 네 명의 아이가 아버지가 만든 뚜루뚜루 직업호를 타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면서, 자신의 꿈과 행복에 걸맞은 미래의 직업을 미리 알아보는 직업 지식 그림책이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직업이란 세계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일이 자연스럽게 직업으로 연결된다면, 세상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곳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만의 꿈단지를 찾고 싶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고, 자신의 ‘적성 찾기’ 및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하는 ‘마음 자세’의 중요성도 일깨워 준다. 더불어 아이들 각자가 찾은 소중한 적성을 도전과 노력으로 잘 가꾸어서 진정한 꿈으로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쉽고도 한눈에 볼 수 있는 적성 테스트 수록! 만약 몸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운동선수, 무용가, 산악인, 여행가, 자동차 경주선수가 어울리고, 궁금한 걸 못 참는, 호기심 많은 아이라면, 과학자, 수학자, 발명가가 어울린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면 미술가, 건축가, 디자이너,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 연주를 좋아한다면 음악가, 책 읽기와 쓰기를 좋아한다면 작가가 어울린다. 남을 돕는 걸 좋아한다면 요리사, 수의사, 원예가, 의사, 간호사, 경찰관, 소방관, 환경운동가 등이 어울린다. 남들 앞에 서는 걸 좋아하고 가르치길 좋아한다면 선생님,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길 좋아하면 연예인, 사람들을 이끄는 걸 좋아하면 정치가가 어울린다. 이렇듯 아이들 각자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대체로 적성과 연결되는데, 이런 적성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사를 제대로 파악해 볼 수 있다. 100여 개의 직업을 체험하면서 직업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 줘!≫에는 적성에 따른 직업이 100여 개 이상 수록돼 있다. 은별, 두리, 누리, 힘찬이를 따라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들을 다양하게 체험해 보면, 어느새 그 직업이 갖는 역할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본문에서 본 직업들은 책 마지막에 수록된 찾아보기에서 다시 볼 수 있는데, 100여 개의 직업들이 가나다 순(찾아보기)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직업에 대한 개념을 쉽고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아리랑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김세현 그림 / 200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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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김세현 그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우리 조상들이 즐겨 불렀던 '아리랑'. 이 동화는 '아리랑'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지은이가 상상하여 창작한 것이다. 노래 '아리랑' 속에 숨은 구슬픈 사연들을 헤아리며 슬픔을 억눌러야만 했던 우리 백성들의 아픔에 주목했다. '리랑'은 김 좌수의 집에서 대물림하여 종살이를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흉년에 종곡까지 거둬들이는 김 좌수의 횡포를 견디다 못한 리랑과 소작농들은 농민 폭동을 일으킨다. 김 좌수에게 멍석말이를 당한 리랑은 사경을 헤메고, 농부들은 김 좌수의 집으로 쳐들어간다. '리랑'을 구해낸 농부들은 결국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수락산으로 향한다.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희망을 제시했으며, 애처로운 백성들의 모습으로 시대의 아픔을 이야기한 동화. 우리 민족의 가슴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정서를 고스란히 살려 냈다."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 거야."어린 시절 리랑의 가슴에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밖에 없었다. 그러나 청년이 되면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대신, 김 좌수에 대한 원망이 자리잡았다. 그것은 김 좌수의 소작농에 대한 끊임없는 수탈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왔기 때문이었다."하나가 일어나고, 둘이 일어나고... 열, 백이 일어나면 그 힘을 어찌 당할 수 있겠어."리랑은 마치 자신이 먼저 들고일어날 것처럼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본문 148쪽에서 신명나게 부르다 보면 눈물이 나요 엄마, 꿈 속에라도 오셔요 외양간 똥머슴 좌수 나리 행차하신다 떠돌이 머슴 박 서방 나무 머슴 누런 하늘 누런 땅 달밤 천 서방 불씨 부자의 밥상 그림자의 노래 들불 다른 세상을 꿈꾸며 자비령을 넘어 아리랑 노래로 하나되는 사람들의 이야기 동화 속에 나오는 우리말 찾아보기
톡톡 창의력 수학 6세 4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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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교통 표지판을 찾아요 ★ 같은 그림을 찾아요 ★ 점끼리 선으로 이어요 ★ 모두 몇 개일까요? ★ 도장을 찍어요 ★ 잘린 조각을 찾아요 ★ 크기가 같은 것을 찾아요 ★ 앞에서 본 모양을 찾아요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장미의 이름 (상,개정판)
열린책들 / 움베르트 에코 글, 이윤기 옮김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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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움베르트 에코 글, 이윤기 옮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권력다툼과 탐욕의 비뚤어진 자화상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세기말적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여자 친구로부터 추리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고 집필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불후의 걸작을 탄생시킨다. [장미의 이름]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추리 소설이라는 장르에 바치는 하나의 찬사이자, 그 자체로 완벽한 본격 추리 소설이다. 1981년에 스트레가상, 1982년에 메디치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로 꼽혔다. 제1일 1시과 3시과 6시과 9시과까지 9시과 만과 종과 제2일 조과 1시과 3시과 6시과 9시과 만과 이후 종과 한밤중 제3일 찬과에서 1시과까지 3시과 6시과 9시과 만과 종과 이후 한밤중 1981년 스트레가상 1982년 메디치상 1994년 서울대학교 고전 읽기 교양 강좌 선정 도서 1999년 경향신문 선정 [20세기의 문학] 1999년 출판저널 선정 [20세기의 명저] 199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모종의 임무를 띄고 14세기 중세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잠입한 영국의 수도사 윌리엄을 주인공으로 한 추리소설. 봉건제의 어둠 속에서 근대정신이 희미하게 비춰지던 14세기의 철학, 풍습, 문화, 건축 등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배경으로 근대의 산물인 합리적 추리를 전개해 나간다. [장미의 이름]은 중세 수도원 생활에 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로도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은 그것이 누린 유례 없는 상업적 성공은 별도로 하고라도 프랑스의 메디치 상, 이탈리아의 스토레가 상 같은 권위 있는 문학상의 수상작이기도 하다. 에코의 이 책은 수많은 책들이 집약된 결정체라고 볼 수 있으며, 주변 지식이 많은 독자일수록 이 책이 암시하고 있는 책들을 더 많이 발견할 수가 있다. 영국의 수도사 바스커빌의 윌리엄이,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도착하면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그리고 그의 도착과 더불어 수도원에서는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수도원장으로부터 사건 해결을 의뢰받은 윌리엄은 그의 시자 아드소와 함께 사건 수사에 착수한다. 살인은 [요한의 묵시록]의 예언에 따라 진행되고, 윌리엄은 마지막 피해자가 죽을 때까지 살인을 막을 수 없다. 사건은, 수도사들의 출입을 한사코 거부하고 있는 [미궁의 장서관]의 숨은 지배자인 맹인 호르헤 수도사의 흉계가 밝혀지면서 끝맺음된다.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원더박스 / 정우성 (지은이)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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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박스
소설,일반
정우성 (지은이)
정우성이 만난 난민 이야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은 2014년부터 매해 한 차례 이상 해외 난민촌을 찾아 난민을 직접 만나 그들의 소식을 우리 사회에 전해 왔다. 그가 그동안 난민 보호 활동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와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을 책으로 엮었다. "누구라도 난민촌에서 난민들을 만나 직접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그들을 도와야 한다는 사실과 유엔난민기구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을 것"이라는 그는 자신이 이런 확신을 갖기까지 경험한 것들을 나누고자 이 책을 냈다고 밝힌다.추천사 - 필리포 그란디(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 머리말 프롤로그 1장 너, 정말 준비됐니? - 2014년 11월 네팔 2장 명예사절에서 친선대사로 - 2015년 5월 남수단 3장 그들은 왜 유럽으로 가려 하는가 - 2016년 3월 레바논 4장 전쟁은 언제쯤 끝날까? - 2017년 6월 이라크 5장 비극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 2017년 12월 그리고 2019년 5월 방글라데시 6장 갑자기 찾아온 이방인들 - 2018년 6월 제주 7장 난민의 길을 따라서 - 2018년 11월 지부티와 말레이시아 에필로그 그가 본 것을 함께 바라보며 - 홍세화(장발장은행장, ‘소박한 자유인’ 대표)네팔, 남수단, 레바논, 이라크, 방글라데시, 지부티와 말레이시아… 세계의 난민촌을 찾아 난민들의 삶을 직접 마주한 정우성의 특별한 경험, 그리고 그가 간절히 전하고 싶은 이야기 정우성 에세이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이 출간되었다. 그간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활동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을 책으로 엮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연예인이 비영리기구 활동을 하는 사례는 적지 않지만 그의 사례는 조금 특별하다. 그가 어느 순간 우리 사회 난민 이슈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는 점에서 말이다. 2017년 12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로힝야 난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앵커 손석희는 그에게 “제가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2018년 6월 제주도에 도착한 500여 명의 예멘인 난민 신청자에 대한 수용 문제를 두고 뜨거운 찬반 논란이 있었을 때에도 그는 논쟁의 한가운데에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면서도 열린 자세로 토론에 임했다. 2019년 5월에는 이양희 유엔 미얀마 인권 특별보좌관과 난민 문제로 심도 있는 대담을 진행하기도 하였다.(<시사IN> 제613호 참조) 그가 난민을 주제로 책을 펴낸 것은 어떤 측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난민 보호 활동 5년의 기록 유엔난민기구 “그의 용기와 헌신, 책임감에 존경심을 느꼈다” 정우성은 2014년 5월 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이 되었다. 그 전에 난민 문제와 특별한 관계가 있던 것은 아니지만,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의 제안을 오래 고민하지 않고 바로 수락했다. 배우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후, 다른 이를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 오던 그였다. 딱히 제안을 거절할 명분이 없었다는 게 그의 소박한 수락 이유다. 그가 실제로 걱정한 것은 혹시라도 자신이 바쁘다는 핑계로 활동을 소홀히 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다. 하기로 했다면 제대로 하겠다는 게 그의 마음이었고, 그 마음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다. 2014년 11월 그는 네팔로 첫 난민 캠프 미션을 떠났다. 그곳에서 부탄 출신 난민을 비롯해 여러 난민들을 만났다. 난민 지위를 얻어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부터 법률상의 난민 지위를 얻지는 못했지만 유엔난민기구의 보호 대상자가 되어 삶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보호 대상자를 만나면서 난민에 대한 이해를 넓혀 갔다. (*유엔난민기구의 보호 대상자에는 법률상의 난민뿐 아니라, 국내 실향민, 난민지위신청자, 귀환민 등이 포함된다. 엄격한 의미의 ‘난민’은 법적으로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사람을 뜻하지만, 통상적으로 앞의 보호 대상자를 통칭하는 의미로 ‘난민’이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한다.) 2015년 5월에는 남수단에서 수단 출신 난민과 남수단의 국내 실향민을 만나고 돌아왔다. 아프리카의 황홀한 자연과 난민 캠프의 고된 삶의 선명한 대비가 준 충격은 여전히 그에게 강한 인상으로 남아 있다. 그는 1년간의 명예사절 활동 기간을 거쳐 2015년 6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되었다. 당시 전 세계적으로 안젤리나 졸리 특사(친선대사로 오랜 기간 활동한 뒤 2012년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임명되었다.)를 포함해 친선대사는 11명뿐이었다.(현재는 25명의 친선대사가 활동 중이다.) 이후 2016년 3월 레바논에서 내전으로 조국을 떠난 시리아 난민을 만나고, 2017년 6월에는 이라크에서 이라크 국내 실향민과 시리아 난민 등을 만났다. 2017년 12월에는 방글라데시에서 로힝야 난민을, 2018년 11월에는 지부티와 말레이시아에서 예멘 난민 등을 만나고 돌아왔다. 이 책의 출간 한 달 전인 2019년 5월에는 2017년 방문했던 방글라데시를 다시 찾아 그때의 로힝야 난민들과 재회하기도 했다. 그는 매해 한 차례 이상 해외 난민촌을 찾겠다는 약속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인 필리포 그란디는 추천사를 통해 “그(정우성)가 난민과의 연대와 보호에 대한 원칙과 가치를 옹호하기 위해 보여 준 용기와 헌신 그리고 책임감에 존경심을 느꼈”다며 “그의 이야기를 통해 (…) 난민의 곁에서 행동할 용기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우리가 난민에 대해 몰랐던 것 “난민은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 정우성은 난민을 만날수록 이들이 특별한 존재가 아님을, 내전이나 폭압 등의 특수한 상황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우리와 다를 바 없었던 평범한 사람들임을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난민촌이라고 웃음이 없을 리 없”다는 점을 확인하고, 당장의 먹고사는 문제보다 아이들 교육 문제를 더 걱정하는 부모들을 마주하며 난민에 대한 이해가 확장되어 갔다고 고백한다. 제주도를 찾아온 예멘 난민 신청자들이 스마트폰을 쓰고 브랜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가짜 난민’으로 몰릴 때, 그가 단호히 ‘가짜 뉴스’에 맞서 이들을 비호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 역시 평범한 사람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정우성은 당시에 제주도에서 난민지위신청자들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그가 만난 이들은 고국에서 기자, 엔지니어, 셰프 등으로 활동했던 이들이었고, 내전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받던 탄압을 피해 이곳까지 온 상황이었다. 그들은 본국에서 입던 옷을 입고 이곳까지 왔을 뿐이고, 무료 와이파이를 쓸 수 있고 어느 나라에서든 값싼 심카드를 구해 바꿔 끼우기만 하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헤어진 가족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고, 또 새로 적응해야 할 나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기에, 난민들은 밥을 굶더라도 스마트폰은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정우성이 만난 난민 그 누구도 스스로 난민의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었으며, 언젠가는 반드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꿈꾼다. 어렵게 귀화에 성공해 타국에 정착한 이들 중에서도 조국이 안정을 되찾으면 국적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만주나 일본 등에서 살다가 해방 후 한반도로 돌아온, 그리고 6.25전쟁 때 피란길에 올랐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올리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문제다. 난민들의 열악한 삶을 마주하게 되면 자주 말문을 잃다가도 그들이 희망을 갖고 내일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인류의 불가사의한 힘을 확인했던 그였지만, 그가 쉽게 희망을 이야기하지 못한 곳이 있다. 바로 방글라데시의 쿠투팔롱 난민촌이다. 2017년 여름 미얀마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갑작스레 70만 명에 가까운 로힝야 족이 국경을 넘어 난민이 되었고, 이들은 이미 30만 명의 로힝야 족이 난민촌을 이루고 있던 쿠투팔롱으로 몰려들었다. 산을 밀어 만든 벌판에 끝없이 이어져 있는 판잣집으로 된 인구 100만의 도시를 상상할 수 있는가? 또한 그들은 그가 만나온 여느 난민들과 다르게 돌아갈 조국도 마땅치 않다. 2017년 12월 찾았던 이곳을 2019년 5월 다시 찾은 것은 이곳의 상황을 더 알려야겠다는 간절함 때문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 정우성이 꾸는 보다 나은 세상을 향한 꿈 정우성은 “난민을, 그리고 난민촌을 직접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다면, 그들을 돕는 문제에 대해, 그리고 유엔난민기구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쓰려 한다고 밝힌다. 이렇게 책을 펴내는 것도 자신이 경험한 것을 보다 널리 전하기 위함이다.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이라는 책의 제목은 그런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는 난민 문제에 대해 온정적으로만 접근하지 않는다. 궁극적으로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제 사회 차원에서 정치적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하고, 이를 위해 각국에서의 여론이 중요하며, 그러하기에 난민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 그 자체가 매우 중요한 참여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에필로그에서 인권, 평화, 사랑과 같은 단어를 언급한다. 어쩌면 너무 당연하고 그래서 때론 너무 막연하게 느껴지는 단어들이지만, 난민 문제를 접하며 이 단어의 소중함에 대해 더욱 크게 느끼게 된다고 말이다. 모두가 평화롭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는 것이 몽상가의 한낱 꿈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꿈을 꾸는 이가 몇몇에 그치지 않을 거라며 다음과 같은 말로 책을 맺는다. “나 역시 상상한다. 우리 모두가 서로를 더욱 사랑하고 존중하는, 보다 나은 세상을.” ‘빠리의 택시운전사’ 홍세화에게 “긴 가뭄 뒤 단비 같은 책” 프랑스에서 긴 난민 생활을 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작가 홍세화(장발장은행장, ‘소박한 자유인’ 대표)는 이 책을 먼저 읽고 쓴 ‘그가 바라본 것을 함께 바라보며’라는 글을 통해 “난민에 대한 한국 사회 구성원들의 몰이해와 배타적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절감해 온 나에게 긴 가뭄 뒤 단비를 만난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난민에 대한 냉대와 혐오의 차가움이 환대와 친절의 따뜻함으로 바뀌는 그만큼 우리 사회도 따뜻해진다고 믿”는다며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바랐다. *이 책의 인세는 전액 유엔난민기구에 기부됩니다.난민을 만나며 한 가지 확인한 게 있다면, 그들 누구도 스스로 난민의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스스로 원하지도 않았던 난민이 되었다. 이들은 자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에 난민 지위를 통해 다른 국가의 보호를 받고자 하는 것인데, 난민 지위마저 얻지 못한다면 지구상에 그들을 보호할 정부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이들은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직장을 구할 수도 없고, 아이들 역시 학교에 가지 못한다. 현대 사회의 틀에서는 국가의 보호 없이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을 사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 난민 어린이들이 어떠한 가능성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들에게 미래의 삶을 위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은 비단 이들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고, 그 아이가 우리 인류에게 어떠한 선물을 선사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확신한다.
똥바가지
국민서관 / 홍종의 지음, 이현주 그림 / 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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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홍종의 지음, 이현주 그림
주인공 ‘망이’는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다. 아빠는 2년 전에 집을 나갔고 필리핀 엄마와 무서운 할아버지와 살고 있다. 아빠 없는 빈자리는 할아버지가 채워주면서, 어눌한 말투로 답답한 엄마와 자신의 피부색이 싫어 늘 퉁퉁 부어 있는 망이의 최고 대장 노릇을 한다. 하지만 날이 풀리자마자 똥지게를 지고 다니며 똥을 푸는 할아버지는 망이를 찌푸리게 한다. 다문화 친구 망이가 감추고만 싶던 부끄러움을 툭툭 털고 일어서서 희망을 찾기까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어떻게 자아를 찾아가는지를 그리고 있다. 다르다고 해서 부끄러워할 까닭이 없는데도 그런 자신이 미워 스스로를 부정하던 망이가, 할아버지의 죽음과 아빠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그리고 엄마의 어설프지만 따뜻한 마음을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긍정하게 된다. 한편, 아빠를 통해 늘 피해자의 입장에서만 조망하던 광주민주화 항쟁의 가해자로서의 고뇌도 살짝 담고 있는데, 망이가 감당해야 할 부끄러움이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이런 부끄러움을 숨기려고만 하지 말고 당당히 드러내어 긍정적으로 치유해 나가야 함을 밝히고 있다.똥 퍼 최고 대장 똥대가리 변소 장례식장 숙제 골동품 싸움 냄새 이사 똥바가지
시계 탐정 123
책읽는곰 / 서영 글.그림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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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서영 글.그림
보고 또 보는 아기책 별곰달곰 시리즈 4권. 숨은 그림 찾기 놀이로 숫자와 수 개념을 배우는 재미난 인지 그림책이다. 시계 탐정과 함께 집 안 곳곳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부터 12까지 왼쪽 화면에 나온 커다란 숫자를 오른쪽 화면의 그림 속에서 찾아보는 방식이다. 또 집 안에 있는 아기자기한 사물들이 숫자에 맞는 개수만큼 배치되어 있어, 숫자가 가리키는 수 개념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왼쪽 화면 아래쪽에는 시계 탐정이 찾아낸 숫자들이 차례차례 등장하면서 저마다 종알종알 수다를 떠는 모습이 등장한다. 숫자들을 살아 있는 친구처럼 기분 좋게 만나면서, 숫자의 배열순서 또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책 표지를 펼치면 *** 숫자 포스터가 숨어 있어요! 이른 아침, 시계 탐정이 눈을 떴는데…… 개구쟁이 숫자들이 모두 숨어 버렸어요! 숫자 1은 어디 숨었을까? 숫자 2는 또 어디에? 시계 탐정과 함께 꼭꼭 숨은 숫자도 찾아보고, 집 안 곳곳에 있는 예쁜 물건들의 개수도 세어 보아요! 숫자로 가득한 세상, 아기도 숫자가 궁금해요! 아기를 둘러싼 세상은 숫자들로 가득해요. 젖병에도, 장난감에도, 엘리베이터 단추에도, 자동차에도, 달력에도, 시계에도,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오디오에도…… 곳곳에 숫자들이 새겨져 있지요. 숫자를 읽고 쓰는 어른들을 보며 아기도 궁금할 거예요. ‘길쭉하고 동그란 저 표시가 도대체 뭔데 여기저기서 보이는 걸까? 엄마 아빠는 왜 자꾸 그걸 읽고 쓰고 나한테도 가르쳐 주려 하는 걸까?’ 아기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숫자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정성스러운 손바느질 그림으로 이루어진 예쁘고 깜찍한 그림책이지요. 그럼 시계 탐정과 함께 숫자 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시계 탐정이랑 숨바꼭질 놀이하며 개구쟁이 숫자들을 찾아보아요! 아침 해가 뜨면 자명종을 울려 식구들을 깨워야 하는 시계 탐정, 그런데 개구쟁이 숫자들이 모두 숨어 버렸어요. 숫자들이 없으면 어떻게 시간에 맞춰 종을 울리지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시계 탐정은 뭐든지 척척 찾아내는 명탐정이니까요. 책을 보는 아기 친구들도 엄마 아빠랑 시계 탐정이랑 함께 숫자를 찾아보아요. 먼저 귀염둥이 산이가 새근새근 잠든 방으로 가요. 숫자 1이 어디 숨었을까요? 보일락 말락, 찾았다! 침대 옆 협탁에 바싹 붙어 다리가 된 척하며 꼼짝 않고 서 있네요. 어, 그러고 보니 방 안에는 휴지통도 하나, 비행기도 하나, 액자도 하나씩 있어요. 그럼 숫자 2는 어디 숨었을까요? 이번에는 엄마 방으로 가 봐요. 꼭꼭 숨어라, 보인다 보여! 바로바로 가방 속에 숨어 있어요. 그래요, 엄마 방에는 가방도 두 개, 안경도 두 개, 거울도 두 개 있지요. 이렇게 집 안 곳곳을 누비며 시계 탐정은 1부터 12까지 척척 찾아냈어요. 숫자 3이 숨어 있는 욕실에는 수건도 칫솔도 오리 인형도 세 개, 숫자 4가 숨어 있는 주방에는 그릇도 컵도 쪽지도 네 개…… 숨어 있는 숫자가 가리키는 개수에 맞춰 집에 있는 예쁜 물건들도 세어 보고요. 우리 친구들도 모두 찾았나요? 조금 어렵다고요? 괜찮아요. 엄마 아빠랑 함께 찬찬히 그림을 살펴보면서 보고 또 보다 보면, 다음번엔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숨은 그림 찾기 놀이로 숫자와 수 개념을 배우는 재미난 인지 그림책 이렇게 《시계 탐정 123》은 시계 탐정과 함께 집 안 곳곳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터 12까지 왼쪽 화면에 나온 커다란 숫자를 오른쪽 화면의 그림 속에서 찾아보는 방식이지요. 또 집 안에 있는 아기자기한 사물들이 숫자에 맞는 개수만큼 배치되어 있어, 숫자가 가리키는 수 개념도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편 왼쪽 화면 아래쪽에는 시계 탐정이 찾아낸 숫자들이 차례차례 등장하면서 저마다 종알종알 수다를 떠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숫자들을 살아 있는 친구처럼 기분 좋게 만나면서, 숫자의 배열순서 또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따뜻하고 세련된 느낌의 손바느질 그림으로 만든 그림책 이 책을 쓰고 그린 서영 작가는 첫 창작 그림책 《달걀이랑 반죽이랑》에 이어 이번에도 아기들을 위한 손바느질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손바느질 그림책은 색의 조화에 맞는 다양한 천을 구하고 센스 있게 배치하는 일, 정성스럽게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일 모두 만만찮은 작업이지요. 특히 서영 작가가 즐겨 쓰는 색감이나 질감은 여느 아기 그림책에서 보이는 알록달록 튀는 색상 조합과 달리 차분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줍니다. 강렬한 색상, 단순한 선과 모양으로 이루어진 보통 책들과 좀 다르게, 아기들에게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숫자와 수 개념 익히기, 그림책과 함께 놀이하며 시작하세요! 숫자는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 주목하는 첫 기호 체계입니다. 그런데 인지 교육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은근히 아기들에게 숫자 읽고 쓰기나 수 세기 등을 강요하는 일이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 아이들에게 개념 습득을 강요하는 일은 뭐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아기들의 말랑말랑한 뇌를 딱딱하게 굳혀 버리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아기와 부모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숫자에 대해 틈틈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과 재미난 놀이가 있는 그림책을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숫자의 형태와 의미,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당산나무 아랫집 계숙이네
사계절 / 윤기현 지음, 김병하 그림 / 200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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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윤기현 지음, 김병하 그림
과 같은 농촌 현실을 다룬 동화를 꾸준히 발표한 윤기현의 작품. 고난으로 점철된 우리 농촌의 근현대사를 4대가 함께 사는 당산나무 계숙이네를 통해 형상화하면서, 힘들어도 농촌을 지켜온 농민들의 삶과 질긴 생명력을 밀도있게 그리고 있다. 6.25 전쟁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계숙이 할머니, 일제시대 때 가족과 생이별한 강성댁 할머니, 도시로 돈 벌러 간 부모 덕에 고아 아닌 고아가 된 계숙이, 돈 벌러 한국에 와 위장결혼을 한 중국 교포 새엄마. 현재 농촌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한 눈에 보여주는 인물들이다. 고단하고 힘겨운 농촌의 일상 속에서도 지은이는 쉽사리 절망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농촌을 떠나지 않는 한 아직은 희망이 있는 것이다. 남편과 아이들을 중국에 두고 자신의 아버지와 결혼한 새엄마를 이해할만큼 성큼 성장한 계숙이. 그것이 바로 희망의 증거다.그러다가 한 생각이 계속 이어졌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다시 합쳐 살면서 온 식구가 함께 극장에도 가고 맛있는 음식점에도 가는 모습이었다. 아버지는 이발을 깨끗이 하고 좋은 옷을 입고, 계성이 손을 잡고 힘차게 흔들며 앞서 가다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서로 꿀밤 먹이기를 한다. 계성이가 지면 아버지는 꿀밤을 먹이는 대신 계성이를 간질인다.(중략)그런데 꿈 속 같은 아련함 속에 고통스러워하는 할아버지의 신음이 들렸다. 계숙이는 정신이 들어 부리나케 할아버지 방으로 뛰어갔다. 할아버지는 몸을 공처럼 둥글게 말고 땀을 뻘뻘 흘리며, 얼굴을 찡그리고 입술을 앙다물고 있었다.-본문 pp.122~124 중에서 1. 거친 땅에서 자란 나무 2. 억척 할머니 3. 할머니의 장례식 4. 금같이 귀한 아침 시간 5. 상철이 할머니 6. 만석이 아저씨 7. 아픈 상처 싸매기 8. 까치 울음소리가 불러 오는 그리움 9. 돌아온 아버지 10. 어머니의 전화 11. 가시지 않는 통증 12. 상이 용사가 되다 13. 중국 교포 새어머니 14. 강성댁 할머니 15. 새어머니의 비밀 16. 오래 된 무명 치마저고리 17. 함박눈 내리는 날 18. 할아버지와 교포 며느리 19. 효자 할아버지 20. 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의 죽음 21. 오늘도 당산나무는 푸르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1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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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바빠 맞춤법’은 재미있는 독서를 하듯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생활 글을 읽고 쓰며 맞춤법을 익히는 책이다.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실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을 분석해 자주 틀리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으며,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효과적인 맞춤법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초등 1~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 낸 필수 어휘를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첫째 마당. 재치 있는 수수께끼와 생활문으로 배우기 01. 알쏭달쏭 수수께끼 1 02. 알쏭달쏭 수수께끼 2 03. 생일잔치 초대장 04.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1 05.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2 06. 재미있는 속담 1 07. 재미있는 속담 2 08. 새로 나온 신기한 색종이 09. 첫째 마당 복습 10. 받아쓰기 연습 둘째 마당. 매일 쓰는 일기와 친근한 편지로 배우기 [일기] 11. 고모의 결혼식 12. 수족관 구경 13. 개울가의 물오리 14. 동생과 함께 비눗방울 놀이 15. 아빠가 만든 호떡 [편지] 16. 지우개에게 17. 보고 싶은 할머니께 18. 세종 대왕님께 19. 사랑하는 형에게 20. 북극곰에게 21. 둘째 마당 복습 22. 받아쓰기 연습 셋째 마당. 어여쁜 동시로 배우기 23. 몰래 온 봄 24. 언니의 속마음 25. 어지러운 회전목마 26. 꽃무늬 잠옷 27. 참새야, 참새야 28. 수박씨 놀이 29. 셋째 마당 복습 30. 받아쓰기 연습 넷째 마당. 재미있는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으로 배우기 [이야기] 31. 흥부와 놀부 32. 겨울잠에 들어간 거니? 33. 개미와 베짱이 34. 태양의 자기소개 [독서 감상문] 35. 닮고 싶은 장군의 삶 36. 거짓말을 한 양치기 소년 37. 침팬지의 어머니 38. 콩쥐의 착한 마음 39. 넷째 마당 복습 40. 받아쓰기 연습 다섯째 마당. 논리적인 설명문과 주장하는 글로 배우기 [설명문] 41. 파리의 지옥, 파리지옥 42. 사마귀의 재주 43. 꼬리가 끊어지는 도마뱀 44. 세계의 다양한 인사 [주장하는 글] 45. 외투를 꼭 가지고 다니자! 46. 놀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하자! 47. 다섯째 마당 복습 48. 받아쓰기 연습교과서 필수 어휘로 초등 맞춤법 완성하기!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워요! 초등 필수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한 번에 해결하는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이하 바빠 맞춤법)’이 나왔다! ‘바빠 맞춤법’은 재미있는 독서를 하듯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생활 글을 읽고 쓰며 맞춤법을 익히는 책이다.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실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을 분석해 자주 틀리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으며,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효과적인 맞춤법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초등 1~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 낸 필수 어휘를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 분석! 자주 틀리는 내용 총정리! 교과서 필수 어휘로 초등 맞춤법을 완성해요! ■ 아이들의 맞춤법 실력에 비상이! 학년이 올라가도 맞춤법 실수가 잦아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저학년 국어 공부의 상징인 받아쓰기와 일기 쓰기가 많은 교실에서 줄어든 반면, 영상 시청과 영어 학습 시간은 늘어난 결과입니다. 그러나 맞춤법을 잘 알아야 국어도 잘합니다. ‘국어 실력’은 결국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달하는 실력’인데, ‘갔다’와 ‘같다’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또 ‘아버지가 방에’와 ‘아버지 가방에’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뜻을 잘못 파악하고, 잘못 전달하게 되니까요. ■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워요! 맞춤법 실수가 적은 아이들은 읽기 경험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반복해서 눈에 익히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 맞춤법 공부라는 뜻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재미난 글을 읽으며 맞춤법 공부를 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지식과 어휘력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글을 담되 저학년에게 부담되지 않는 글줄 길이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글은 지난 15년 동안 저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낸 필수 낱말을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 분석!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두 해결! 아이들은 비슷한 것끼리 함께 배울 때 더 오래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지도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여 건을 분석한 뒤, 자주 틀리는 것을 세 영역으로 분류하여 비슷한 것끼리 모아서 배우도록 구성했습니다. 1) 소리가 달라서 틀리는 낱말 실수 해결! 먼저 소리와 쓰기가 달라서 많이 틀리는 낱말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 마당에서 집중해서 배웁니다. 읽을 때 달라지는 소리는 빨강 자로 표시했으니 주의해서 읽어 보세요. 실제 바른 낱말 쓰기는 틀리기 쉬운 글자만 회색 자를 따라 쓰며 한 번, 전체 낱말을 또 한 번 반복해서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받침의 소리는 같은데 종류가 달라 틀리는 낱말은 넷째 마당에서, 소리가 비슷해서 구별하기 쉽지 않은 낱말은 다섯째 마당에서 집중해서 배웁니다. 2) 자주 틀리는 받침과 모음 실수 해결!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받침과 모음은 다양한 글감을 따라 쓰며 연습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수수께끼와 생활문’을, 둘째 마당에서는 ‘일기와 편지’를, 셋째 마당에서는 ‘동시’를, 넷째 마당에서는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을, 다섯째 마당에서는 ‘설명글과 주장하는 글’을 읽은 다음 앞에서 읽은 글의 문장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글을 덮고 문제를 푼 다음, 틀린 것은 글에서 스스로 찾아 고쳐 보세요. 이렇게 하면 맞춤법 연습과 읽기를 두 번 반복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헷갈리는 띄어쓰기 실수 해결!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띄어쓰기도 비슷한 것끼리 모아서 연습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조사를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다는 점을, 둘째 마당에서는 각각의 뜻이 있으면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셋째 마당에서는 꾸며 주는 낱말과 꾸밈을 받는 낱말은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배웁니다. 넷째 마당에서는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는 점도 배웁니다. 다섯째 마당에서는 하나의 낱말처럼 오해할 수 있는 것과 반대로 두 개의 낱말처럼 오해할 수 있는 것을 배웁니다. ■ 한 번 공부한 내용은 잊지 않도록 구성한 과학적인 학습 설계! 한 번 공부한 내용은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반복해서 연습해야 까먹지 않습니다. ‘바빠 맞춤법’은 한 마당의 공부가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운 내용 중 아이들이 잘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만 모아서 복습합니다. 또한 전문 성우가 불러 주는 받아쓰기 연습으로 마무리해 맞춤법, 띄어쓰기, 받아쓰기를 한 번에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받아쓰기 연습은 초성의 자음과 헷갈리는 글자를 회색 자 힌트로 제시해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훈련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맨 뒷장에 부모님이 직접 잘라서 불러 줄 수 있도록 본문에서 연습한 받아쓰기 문제를 수록해 두었으니, 아이가 연습장에 반복해서 시험을 보도록 연습시켜 주세요. 더 효과적으로 받아쓰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만들었어요! 초등 맞춤법 책은 대부분 영어 문법을 가르치듯, 원리를 먼저 설명해 주고 적용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박사님이 현장에서 15년 동안 지도한 제자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보면 아이들은 절대 문법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맞춤법을 배우지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바르게 쓴 것’과 ‘틀리게 쓴 것’을 눈으로 보고 비교하며 직관적으로 익힐 때 훨씬 더 빨리 배웁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법 해설은 최대한 줄이고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게 문항을 구성했습니다. ■실수는 배움의 통로! 긍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주세요! 한글은 소리글자이므로 아이들이 처음 글을 쓸 때 소리 나는 대로 쓰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또한 말은 쓰기와 달리 덩어리지어 말합니다. 따라서 처음 글쓰기를 할 때 따닥따닥 붙여 쓰는 것도 당연합니다. 아이들은 수만 번 실수하면서 바른 표기법을 깨달아 갑니다. 이 책을 공부할 때 아이들이 실수하더라도 긍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실수도 좋은 공부야.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를 배운 거잖아.” 아이들의 맞춤법 공부가 꿀맛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톡톡 창의력 수학 6세 5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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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똑같이 그려요 ★ 반복되는 규칙을 찾아요 ★ 물건의 길이를 비교해요 ★ 어느 곳에 있을까요? ★ 쌓기나무를 관찰해요 ★ 쌓기나무는 몇 개일까요? ★ 어느 것과 만날까요? ★ 바람의 방향과 그림자의 위치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도구와 기계의 원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세실 쥐글라 지음, 조은미 옮김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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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자연,과학
세실 쥐글라 지음, 조은미 옮김
아이들의 일상적인 호기심이나 놀면서 생기는 도구와 기계에 관한 궁금증 50가지를 비주얼 세대에 맞추어 그림만 보고도 바로 이해가 되도록 구성했다. 의인화한 사물(카카오 열매, 컴퓨터 등)이 자신의 시선으로 사물을 일상적인 물건으로 만드는 과정이나 기계의 작동 원리를 소개하거나, 또래 아이가 나와 독자가 가질 법한 궁금증에 대해 함께 알아본다. 친근한 그림으로 한눈에 척 보이는 쉽고 간단한 도구와 기계의 원리가 가득하다. 도구의 원리나 기계의 작동 방법에 대한 설명이 짧고 간단해서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디자인과 구성도 설명만큼이나 간단하고 깔끔해서 초등 저학년이라도 그림책처럼 편하게 궁금할 때마다 자주 펼쳐 볼 수 있는 과학 교양서이다. 호기심 많은 아이의 부모도 이 책 한 권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보다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집 안 탐구 열쇠로 어떻게 문을 여는 거지? 손전등은 어떻게 켜지게? 스위치를 눌러 불이 켜지는 과정은? 전기가 우리 집에 들어오기까지! 진공청소기야, 먼지를 빨아들여라~ 식료품을 꼭 냉장고에 넣어야 하는 이유는… 토스터에서 빵이 맛있게 구워지면 띵! 수돗물이 집에서 콸콸 나오려면! 화장실의 응가는 어디로 갈까? 세탁기의 빨래 과정, 파헤쳐 주마! 휴대 전화로 아빠 엄마가 통화하려면… 컴퓨터로 뭘 할까? 도시 탐구 땅속에는 괴물이 살까? 커다란 기중기를 움직이려면? 반듯한 도로를 만들어 볼래? 앗, 신호등의 빨간불이 켜졌다! 밤마다 가로등을 켜는 사람은? 현금 자동 지급기에서 돈이 나오기까지! 계산대 붉은빛에 상품을 갖다 대면 계산 끝! 할아버지께 쓴 편지가 배달되려면? 쓰레기 수거차가 가져간 쓰레기는 어떻게 되지? 재활용 수거함에 버린 유리병이 다시 유리병으로? 이동 수단 탐구 자동차가 굴러가는 원리 자동차의 구조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넣으려면! 고속 열차를 타고 출발~ 공항에선 어떤 일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자! 요트를 타고 항해를 하려면? 놀이 탐구 책은 어떻게 만들까? 우리가 쓰는 종이가 되기까지 만화 영화의 그림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신나게 자전거를 타 볼까? 축구공은 어떻게 만들지? 장난감 삽을 만들려면… 무선 장난감 자동차를 멀리서 조종할 수 있는 까닭은? 주방 탐구 빵은 어떻게 만들까? 빵을 만드는 밀가루가 되기까지 카카오가 초콜릿으로 변신한다고? 맛있는 초콜릿 공장 견학! 같이 요구르트 만들어 볼래? 내가 우유를 먹으려면! 달콤한 꿀을 먹기 위하여! 소금은 어떻게 생기지? 멋내기 탐구 면 블라우스는 어떻게 만들까? 내가 플리스 점퍼를 입으려면? 털 목도리를 매기까지 왜 비누로 씻어야 깨끗해지는 거야?★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한눈에 보이는 과학 원리가 가득! 아이들의 일상적인 호기심이나 놀면서 생기는 도구와 기계에 관한 궁금증 50가지를 비주얼 세대에 맞추어 그림만 보고도 바로 이해가 되도록 구성했어요. 의인화한 사물(카카오 열매, 컴퓨터 등)이 자신의 시선으로 사물을 일상적인 물건으로 만드는 과정이나 기계의 작동 원리를 소개하거나, 또래 아이가 나와 독자가 가질 법한 궁금증에 대해 함께 알아보지요. 친근한 그림으로 한눈에 척 보이는 쉽고 간단한 도구와 기계의 원리가 가득하답니다! ★짧고 쉬운 설명, 깔끔하게 잘 짜인 본문 구성으로 이해가 절로! 도구의 원리나 기계의 작동 방법에 대한 설명이 짧고 간단해서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디자인과 구성도 설명만큼이나 간단하고 깔끔해서 초등 저학년이라도 그림책처럼 편하게 궁금할 때마다 자주 펼쳐 볼 수 있는 과학 교양서랍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의 부모도 이 책 한 권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보다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요! ★각 장마다 실려 있는 게임과 퀴즈를 학습 놀이로 자유롭게 활용! 각 도구, 기계마다 다양한 형태의 게임과 퀴즈가 짤막하게 들어가 있어요. 퀴즈와 게임이 어렵지 않아 초등 저학년이라도 흥미를 가지고 퀴즈를 맞히면서 놀 수 있지요. 친구들과 놀이하듯 퀴즈를 맞히고 게임을 할 수도 있고, 학교에서, 학원에서 여러 사람과 다양한 곳에서 재미있게 학습 놀이로 활용하기 좋아요!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 학습이 가능! 일상생활에서의 호기심을 가지고 논리적이며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기를 수 있어요. 또 1~2학년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통합적인 사고방식과 과학 교양 상식 및 배경지식을 얻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3~4학년 과학 교과서는 물론 그 이상의 심화 연계도 가능해요! ㆍ 3학년 1학기 과학 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 1. 물체와 물질 32쪽 페트병으로 옷을 만든다고? ㆍ 3학년 1학기 과학 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 3. 물질의 상태 54쪽 자동차 속 고체, 액체, 기체 ㆍ 4학년 1학기 과학 4단원 혼합물의 분리 1. 생활 속의 혼합물 126쪽 우유의 다양한 변신 ㆍ 5학년 2학기 과학 3. 물체의 빠르기 126쪽 움직이는 그림 만들기 ㆍ 6학년 2학기 과학 1. 생물과 우리 생활 22쪽 폭신폭신한 빵을 만드는 신기한 비법 ㆍ 6학년 2학기 과학 2. 전기의 작용 48쪽 전지, 전구, 전선을 어떻게 연결하여야 전구에 불이 켜질까요?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리처드 탈러 글, 박세연 옮김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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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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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웅진씽크빅)
소설,일반
리처드 탈러 글, 박세연 옮김
행동 경제학자이자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의 책. 저자는 '넛지' 이후 7년 만에 내놓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만족감을 높이면서 동시에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 경제학만의 기발한 해법들을 내놓았다. 경제학의 중심에 이성적 ‘이콘’이 아닌 예측불허한 진짜 ‘인간’을 놓았을 때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유용한 대안을 찾을 수 있다. 인간은 쿠폰과 세일 광고 앞에서 변심하고, 이성과 합리주의라는 계산기를 두드려놓고도 결정의 순간 뜻밖의 선택을 한다. 놀랍게도 그것은 세계적인 심리학자나 경제학자도 예외가 아니었다. 1970년 어느 날, 리처드 탈러는 여기에 의문을 갖는다. “왜 똑똑한 사람들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가?” 탈러는 ‘잘못된 행동’을 리스트로 만들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성과 비이성이 뒤얽힌 인간의 특성에 주목해 행동 경제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발전시켜 나간다. 대니얼 카너먼, 아모스 트버스키 등 행동주의 대가들과 교류하고, 역사 속에 살아숨쉬는 전통 경제학자들과 치열한 격전을 펼친다. 또한 가계 관리부터 우버 같은 신사업에 이르기까지 행동주의 관점과 통찰로 일상과 비즈니스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간다. 행동 경제학을 연구하고 이를 현실에 적용해 새로운 해법을 찾아가는 소설 같은 히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행동주의의 해법과 넛지의 기초를 체득할 수 있다. 1부 행동 경제학, 긴 여정의 시작 Ⅱ 1970~1978 1. 상상 속의 인간, 당신은 '이콘'입니까? _ 경제학에 '인간'을 추가해야 하는 이유 2. 가질 때의 기쁨, 잃을 때의 고통, 무엇이 더 클까? _ 소유 효과의 비밀 3. "버락 오바마? 나는 당선될 줄 알았다니까!" _ 사후판단 편향 4. 대니얼 카너먼, 노벨 경제학상 수상 논문의 비밀 _ 가치 이론과 운명의 그래프 5. 이콘이 아닌, 살아있는 인간에 주목하다 _ 캘리포니아 드리밍 6. 전통 경제학자의 4가지 무기에 대한 반박 _ 최적화 모형과 현실 사이 -------------------------------------------- 2부 심리 계좌: 가정 경제와 행동 심리 Ⅱ 1979~1985 7. 메이시 백화점의 정직한 가격 정책은 왜 실패했을까 _ 할인쿠폰과 거래 효용 8. 새 구두에 뒤꿈치가 까여도 벗을 수 없는 이유 _ 매몰비용 효과 9. 생활비 따로? 교육비 따로? 돈에는 꼬리표가 붙어있지 않다_ 예산과 유리병 10. 평범한 사람이 막판에 극단적인 투자를 하는 심리 _ 포커 게임과 하우스 머니 효과 -------------------------------------------- 3부 자기통제: 현재와 미래 사이의 선택 Ⅱ 1975~1988 11. 미래 소비에 대한 할인은 오류인가 _ 시점 간 선택 12. 오디세우스와 사이렌, 그리고 서약 전략 _ 계획가-행동가 모형 13. 심리계좌와 자기통제로 기업을 살리다 _ GM과 그릭픽의 성공 ------------------------------------------40만 한국 독자의 열광, 《넛지》이후 7년 만의 신작! 포브스 · 이코노미스트 · 파이낸셜타임스 & 매킨지 · Inc. 선정 “이 책이야말로 올해 최고의 비즈니스북이다!” 행동 경제학을 발전시키고 넛지를 만들어내기까지, 리처드 탈러의 흥미진진한 히스토리! 일상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 경제학만의 기발한 해법! “길거리 남성 정장은 왜 항상 세일 중인가? 메이시 백화점의 쿠폰 없는, 정직한 가격 정책은 왜 실패했을까? GM의 재고정책과 행동 경제학이 만난 결과는? 그릭픽 리조트의 매출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행동심리를 이용했나? 우버 택시의 성공 비결? 퍼스트 시카고 은행이 고작 ‘3달러’ 때문에 온갖 비난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가정경제와 공공정책에 넛지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세계 최고의 행동 경제학자이자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는 이 같은 문제를 어떻게 탐구하고 해결했을까? 인간의 불완전한 허점을 공략하라! 탈러는 《넛지》 이후 7년 만에 내놓은 이번 신작을 통해 인간의 만족감을 높이면서 동시에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 경제학만의 기발한 해법들을 내놓았다. 경제학의 중심에 이성적 ‘이콘’이 아닌 예측불허한 진짜 ‘인간’을 놓았을 때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유용한 대안을 찾을 수 있다. 인간은 쿠폰과 세일 광고 앞에서 변심하고, 이성과 합리주의라는 계산기를 두드려놓고도 결정의 순간 뜻밖의 선택을 한다. 놀랍게도 그것은 세계적인 심리학자나 경제학자도 예외가 아니었다. 1970년 어느 날, 리처드 탈러는 여기에 의문을 갖는다. “왜 똑똑한 사람들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가?” 탈러는 ‘잘못된 행동’을 리스트로 만들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성과 비이성이 뒤얽힌 인간의 특성에 주목해 행동 경제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발전시켜 나간다. 대니얼 카너먼, 아모스 트버스키 등 행동주의 대가들과 교류하고, 역사 속에 살아숨쉬는 전통 경제학자들과 치열한 격전을 펼친다. 또한 가계 관리부터 우버 같은 신사업에 이르기까지 행동주의 관점과 통찰로 일상과 비즈니스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간다. 행동 경제학을 연구하고 이를 현실에 적용해 새로운 해법을 찾아가는 소설 같은 히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행동주의의 해법과 넛지의 기초를 체득할 수 있다. “리처드 탈러는 천재다! 그의 모든 재능과 유머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_ 대니얼 카너먼(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생각에 관한 생각' 저자) ★ 대니얼 카너먼, 말콤 글래드웰, 칩 히스의 극찬! ★ 이 책을 읽은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 포브스 선정, 올해의 베스트 비즈니스북! ★ 이코노미스트 선정, 올해 최고의 경제&비즈니스북! ★ 파이낸셜타임스&매킨지 선정, 올해의 비즈니스북! ★ Inc. 선정, 올해의 베스트 비즈니스북! 1970년대 어느 날부터 젊은 경제학자를 미궁에 빠뜨린 사건들, “인간은 왜 그토록 잘못된 행동을 하는가!” :‘이콘’을 기본으로 한 전통 경제학 vs‘인간’을 중심으로 한 행동 경제학 · 마야는 더블침대용 커버를 찾고 있었다. 그녀는 매장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고, 그 물건은 마침 세일 중이었다. 킹 사이즈 커버의 정상가는 300달러였고, 퀸 사이즈 커버는 250달러, 더블 사이즈 커버는 200달러였다. 그런데 이번 주만 특별히 사이즈에 관계없이 모두 150달러에 판다는 것이 아닌가! 마야는 유혹을 참지 못하고 그만 킹 사이즈 커버를 사버리고 말았다. (p.111) · 빈스는 실내 테니스 클럽에 1,000달러 회비를 내고 가입을 했다. 그런데 두 달 후 테니스 엘보 증상이 나타나면서 테니스를 하는 것이 점점 더 고통스러워졌다. 그래도 빈스는 회비가 아까워 석 달 동안 고통을 참아가며 운동을 했
장미의 이름 (하,개정판)
열린책들 / 움베르트 에코 글, 이윤기 옮김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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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움베르트 에코 글, 이윤기 옮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권력다툼과 탐욕의 비뚤어진 자화상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세기말적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여자 친구로부터 추리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고 집필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불후의 걸작을 탄생시킨다. [장미의 이름]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추리 소설이라는 장르에 바치는 하나의 찬사이자, 그 자체로 완벽한 본격 추리 소설이다. 1981년에 스트레가상, 1982년에 메디치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로 꼽혔다. 제4일 친과 1시과 3시과 6시과 9시과 만과 종과 종과 이후 한밤중 제5일 1시과 3시과 6시과 9시과 만과 종과 제6일 조과 찬과 1시과 3시과 6시과 9시과 만과와 종과 사이 종과 이후 제7일 한밤중 한밤중 뒷말 개역판 『장미의 이름』에 부치는 말 『장미의 이름』에다 세 번째로 손을 대면서 『장미의 이름』 고쳐 읽기/ 강유원 『의 열쇠』후기/ 강유원 옮김 1981년 스트레가상 1982년 메디치상 1994년 서울대학교 고전 읽기 교양 강좌 선정 도서 1999년 경향신문 선정 [20세기의 문학] 1999년 출판저널 선정 [20세기의 명저] 199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모종의 임무를 띄고 14세기 중세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잠입한 영국의 수도사 윌리엄을 주인공으로 한 추리소설. 봉건제의 어둠 속에서 근대정신이 희미하게 비춰지던 14세기의 철학, 풍습, 문화, 건축 등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배경으로 근대의 산물인 합리적 추리를 전개해 나간다. [장미의 이름]은 중세 수도원 생활에 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로도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은 그것이 누린 유례 없는 상업적 성공은 별도로 하고라도 프랑스의 메디치 상, 이탈리아의 스토레가 상 같은 권위 있는 문학상의 수상작이기도 하다. 에코의 이 책은 수많은 책들이 집약된 결정체라고 볼 수 있으며, 주변 지식이 많은 독자일수록 이 책이 암시하고 있는 책들을 더 많이 발견할 수가 있다. 영국의 수도사 바스커빌의 윌리엄이,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도착하면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그리고 그의 도착과 더불어 수도원에서는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수도원장으로부터 사건 해결을 의뢰받은 윌리엄은 그의 시자 아드소와 함께 사건 수사에 착수한다. 살인은 [요한의 묵시록]의 예언에 따라 진행되고, 윌리엄은 마지막 피해자가 죽을 때까지 살인을 막을 수 없다. 사건은, 수도사들의 출입을 한사코 거부하고 있는 [미궁의 장서관]의 숨은 지배자인 맹인 호르헤 수도사의 흉계가 밝혀지면서 끝맺음된다.
기초 한자 교과서 사자소학
지식서관 / 지식서관 편집부 엮음 / 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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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서관 편집부 엮음
찾아보기 ㄱ ~ ㅎ 부록 1 속담 풀이 사전 부록 2 간편 옥편사자 소학은 옛날 서당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한자의 기초 교과서이다. 사자 소학에는 부모님에 대한 효도(효행편), 형제간의 우애(형제편), 스승섬기기(사제편), 친구간의 우정(봉우편), 대인 관계.올바른 마음가짐을 일러주는 기본적인 행동 철학(수신편)이 담겨져 있어 종합적인 도덕 교육과 인성 교육의 보고라 할 수 있다. 부록 - 속담풀이 사전, 간편 옥편
도둑놈들 1
공병호연구소 / 공병호 (지은이) /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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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연구소
소설,일반
공병호 (지은이)
현재 대한민국 시스템에서는 부정선거 획책이 불가능하다고 단언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부정선거(선거사기)를 직접 거론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공병호 박사가 무모해 보이기까지 한 일에 도전했다. 선거사기를 다룬 시리즈를 집필하고 출판에 나선 것이다. 단순히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하더라” 차원을 넘어 “실제로 그런 일이 이렇게 일어났다”는 관점에서 선거부정을 다룬다. 대한민국 공직선거 사기의 전체적 모습과 세부 사항을 명백히 드러낸다. 선거사기범들이 남긴 최고의 증거물인 ‘조작된 후보별 득표수’를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첫 번째 책 《도둑놈들 1 - 선거 어떻게 훔쳤나》는 총론이다. 2017년 이후 시작되어 윤석열 정부 아래서도 자행되어온 선거부정의 실상을 명백한 증거를 통해 고발한다.프롤로그 선거사기, 사실인가? 제1장 선거사기 1. 선거사기, 무엇을 말하는가? 선거사기라는 것 | 선거사기의 위력| 막대한 이득, 선거사기 추진력 | 끼리끼리 해먹는 것 | 선거사기 주범, 누구인가 | 압승했는데 떨기는 왜 떨어 | 잘 알고 있는 사람들 | 협력자들은 누구인가 |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조작 행위 2. 선거사기, 어떻게 했나 후보별 득표수 조작 | 실물 위조투표지 투입과 전산조작 | 아날로그 조작 | 3·9 대선과 4·15 총선의 위조투표지들 3. 사전투표 조작, 어떻게 발각했나 주력은 전산조작, 보조는 위조투표지 투입 | 선관위 발표 득표수와 실제 득표수의 불일치 | 선거에서 득표수를 만들었다고 | 선거조작범들의 치명적 확신 | 출발점, 선거 데이터 조작 | 선거 데이터 조작, 쉽게 아는 법 | 선거 법의학 | 선거에 개입하면 반드시 흔적 남아 | 직관적인 선거사기 판별법 | 숫자 조작, 숨길 수 없다 | 2020 총선과 2016 총선 | 선거조작범이 남긴 것 제2장 전산조작 1. 전산조작, 어떻게 찾아냈나 조작된 선거 데이터로부터 시작 | 딩동댕! 여주시 조작값, 15% | 딩동댕! 종로구 조작값, 30% | 사전투표(득표수) 조작공장, 조작값 | 선관위 발표 득표수, 조작공장 그리고 조작값 2. 전산조작, 어떻게 증명했나 가짜로부터 진짜를, 복원 | 진짜로부터 가짜를, 복원 | 투표소 단위에서 조작 | 전국, 멀쩡한 곳이 없다 | 부산, 대구도 예외 없이 조작 | 박영아, 박성현 교수의 지적 | 동 단위에서, 이렇게 훔쳤다 | 동 단위별로 알뜰하게 훔쳤다 | 가짜 득표수, 진짜 득표수 | 조작값이란 비밀병기 | 숨길 수 없는 사실 | 선거조작범, 은폐하고 싶은 것들 | 선관위 고위직들, 책임 회피 불가 제3장 3·9 대선, 6·1 지방선거 1. 3·9 대선, 2022년 전산조작, 직관적 이해 | 3·9 대선(서울), 조작값 | 3·9 대선(서울), 사전투표 조작 70.7만 표 | 3·9 대선(전국), 사전투표 조작 239만 표 | 실패한 사전투표 조작 2. 6·1 지방선거, 2022년 6·1 지방선거, 전국적 전산조작 | 서울시장 선거, 온통 조작 | 6·1 서울시장, 사전투표 조작 28.4만 표 | 서울 구청장, 전부 조작 | 무자비한 전산조작, 끝이 없어 | 부산시장, 부산 구청장 선거 | 교육감 선거도 마찬가지 제4장 4·15 총선 1. 선거사기, 종합세트 2016 총선과 2020 총선 | 정상과 비정상, 숫자는 정직하다 | 무자비한 전산조작, 비례대표 | 전국의 접전지역 민주당 압승, 교차투표 2. 화끈한 도둑질 4·15 총선(서울), 민주당으로 16개 이동 | 모두 조작값 발견 | 지상욱, 30%(6,187표) 빼앗기다 | 4·15 총선(서울 49개 지역구), 60.5만 표 조작 3. 어떻게 조작했을까 재야 전문가, 전격 인터뷰 | 투표지 분류기 의심스러워 | 300만 표 투입 큰일 아냐 | 2억 정도면 충분해! 제5장 2017 대선부터 모든 공직선거 1. 2017 대선, 선거사기 개시 전남, 전북, 광주 제외한 조작 | 조심스런 첫 번째 조작 | 2017 대선과 2022 대선, 사고가 아니고서야 2. 2018 지방선거, 과감한 조작 2018 지방선거, 모두 훔쳤다 | 광역시의원까지, 손댔다 | 2018 지방선거, 선거사기 실태 | 교육감 선거도 역시 | 지방 구청장 선거도 3. 2021 보궐선거, 그럼에도 조작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 서울시장 보궐선거, 37.89만 표 조작 | 서초구에서만 1.5만 표 조작 | 부산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조작 6.6만 표 4. 2016 총선, 공정선거 조작되지 않은 선거 | 2016 총선(정상)과 2020 총선(비정상) 5. 종합: 2017 대선~2022 지방선거 에필로그 선거사기, 계속될 것 부록: 자료 목록선거사기는 현재진행형! 명백한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선거부정을 바로잡아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선거사기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이 책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범죄를 통해 엄청난 이익을 누리는 이들의 탐욕이 범죄의 동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컴퓨터 프로그램 조작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선거사기를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 명백한 증거들이 속속 나왔다. 선관위 발표 득표수와 실제 득표수가 불일치하며, 누가 보아도 위조임이 명백한 투표지가 발견되었다. 전산 조작의 흔적은 곳곳에서 발견된다. 15%, 30% 등 조작값을 설정한 패턴이 드러난다. 투표소 단위에서 상대 후보의 표를 빼앗고 자기 편의 표를 더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2020년 4·15 총선은 선거사기의 종합세트라고 할 수 있다. 전산조작을 중심으로 삼고 위조투표지 투입을 보조로 삼아 비례대표와 지역구 선거에서 전산조작을 일삼았다. 당시 서울 49개 지역구에서 60.5만 표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난다. 재야 전문가는 투표지 분류기에 의심의 눈길을 보낸다. 2022년 3·9 대선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인 6·1 지방선거에서도 선거사기가 발견되었다. 대선 때는 전국 투표소에서 전산 조작이 이루어졌으며 239만 표의 사전투표 조작이 이루어졌다. 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의 구청장, 교육감 선거에서 조작의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다. 2016년 총선과 이후의 선거들을 비교해보면 선거사기의 징후가 선명하게 보인다.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가 명백히 드러난다. 2016년 총선 결과는 특정한 패턴을 찾아볼 수 없다. 무질서하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이후의 선거결과는 계획된 듯 일정한 패턴이 나타난다. 조작값이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인위적인 개입, 즉 사기와 부정의 증거다. 선거사기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2017년 대선부터 2022년 지방선거까지 모든 공직선거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조작되었다. 우연이나 실수로 한 번 정도 조작한 것이 아니라 조직적인 선거 훔치기가 진행되어왔다. 대한민국의 모든 공직선거는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를 증감하는 이른바 전산조작을 사용하였다. 특정 후보에게서 표를 빼앗고 조작범들이 당선시키고자 하는 후보에 표를 집어넣는 식이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권력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사기범이 권력자를 선택하는 시대를 맞게 되었다.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국민적인 각성과 관련자의 처벌 그리고 제도의 수선이 있어야 할 것이다. 2017년 대선부터 2022년 지방선거까지, 그 사이의 보궐선거 등에서 지속해서 이루어졌고 지금도 끝나지 않은 선거사기의 늪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 거론하기에 불편하다고, 당장 자기 이익과 관련이 없다고 해서 선거사기를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대한민국은 깊은 수렁에 잠기고 말 것이다.2016 대선부터 대한민국 공직선거는 두 가지의 조합으로 선거사기가 일어났다. 이른바 아날로그 조작과 디지털 조작의 결합이 선거사기 수법의 두 축을 형성해오고 있다. 이를 청소하기 위한 대대적인 국민적 각성과 저항이 없다면 앞으로 이 같은 일은 계속될 것으로 본다. 이는 곧바로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선거조작공화국으로 자리 잡는 것을 뜻한다. 불행하게도 이미 대한민국은 선거에 관한 한 스스로의 노력으로 회복하기에 힘들 정도로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다. (제1장 선거사기) 서울 49개 지역구를 구성하는 424개 동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차이값(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은 모두 12% 근처에 모여 있고, 미래통합당 후보의 차이값은 모두 -12% 근처에 모여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사전투표 득표수를 한쪽에서 빼앗고 다른 한쪽에 더해주는 것과 같은 인위적인 조작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민주당 후보의 차이값은 0값을 중심으로 플러스 값도 있고 마이너스 값도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민주당 후보의 차이값이나 통합당 후보의 차이값은 모두 0값을 중심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에 골고루 종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야 한다. (제2장 전산조작) 이재명에게 더해진 123만 2,725표는 윤석열과 심상정에게서 빼앗은 사전투표 득표수 수치와 대략적으로 일치한다. 여러분이 익숙한 것과 같이 전산조작은 총조작 표수의 절반은 빼앗고 절반은 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그 결과 총득표수의 변동이 없기 때문에 선거사기범들은 국민들을 감쪽같이 속일 수 있다고 판단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 선관위는 3·9 대선(전국)의 사전투표에서 이재명이 122만 5,703표로 승리했다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선관위 발표는 당일투표에서 윤석열 압승, 사전투표에서 이재명 압승이라는 교차투표가 다른 공직선거들과 마찬가지로 3·9 대선에서도 일어났다는 이야기다. 선관위 발표 선거 데이터는 부정선거의 전형적인 특성 가운데 하나인 교차투표를 말한다. (제3장 3·9 대선, 6·1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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