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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가 꿈꾸는 세상
을파소 / 카시미라 셰트 지음, 부희령 옮김, 최경원 그림 / 2009.02.09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카시미라 셰트 지음, 부희령 옮김, 최경원 그림
2007년 국제독서협회 '국제사회를 위해 주목할 만한 책' 선정작. 비폭력 저항운동 사티아그라하를 펼친 간디의 행적과 부당한 관습에 맞서 싸우는 소녀 릴라의 용기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인도 브라만 계급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녀 릴라의 인생은 열두 살에 남편이 죽어 미망인이 된 순간 급변한다. 1년간 머리를 깎고 갈색 옷만 입은 채 집 밖에도 나갈 수 없는 애도기간을 보내며, 눈앞의 행복밖에 몰랐던 릴라는 서서히 자신의 삶과 더 넓은 세상에 눈을 떠간다. 이 이야기는 인도 출신 소설가 카시미라 셰트가 가족이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또한, 지은이는 자아를 찾아 가는 릴라의 모습과 독립운동 속에서 의식의 눈을 떠가는 인도 민중의 모습을 같은 방향으로 그려 나가며 <릴라가 꿈꾸는 세상>을 개인 차원에 머무르는 이야기가 아닌 인류를 위한 이야기로 한 수준 끌어올리고자 했다.평생을 미망인으로 구석에 머무르며 내 삶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요! 아무 잘못 없이 고통 당해야 했던 인도의 수많은 어린 미망인들과 용기가 필요한 소년소녀들에게 바치는 소설 인도 브라만 계급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녀 릴라. 남부러울 것 없던 릴라의 인생은 열두 살에 남편이 죽어 미망인이 된 순간 급변한다. 1년간 머리를 깎고 갈색 옷만 입은 채 집 밖에도 나갈 수 없는 애도기간을 보내며, 눈앞의 행복밖에 몰랐던 릴라는 서서히 자신의 삶과 더 넓은 세상에 눈을 떠간다. 영국의 지배에 대항하여 비폭력 저항운동 사티아그라하를 펼친 마하트마 간디의 행적과 부당한 관습에 맞서 싸우는 소녀 릴라의 용기가 어우러진 감동의 이야기. 전세계 아동문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도 출신 소설가 카시미라 셰트가 가족이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 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의 여섯 번째 작품.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은 10~15세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품격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입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 간직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레인보우 북클럽과 함께 책 속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일곱 빛깔 책 읽기 Red Book_모험과 열정 Orange Book_성장과 자아 Yellow Book_우정과 사랑 Green Book_가족과 인생 Blue Book_사회와 인류 Indigo Book_역사와 전설 Violet Book_ SF와 판타지 * 레인보우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rainbowbookclub 2007년 미국 학부모 선정 금상 도서 2007년 국제독서협회 선정 ‘국제사회를 위해 주목할 만한 책’ 2008년 미국 아동문학협회 선정 ‘언어.예술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2008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역사소설 베스트10 2008년 미국 아동도서협회 선정 우수 도서 전세계 아동문학계가 극찬한 최고의 성장소설! 부당한 운명을 딛고 일어서는 어린 소녀의 이야기 <릴라가 꿈꾸는 세상>은 문학작품이, 그리고 어린이 책이 지녀야 할 매력을 모두 갖춘 작품이다. 국제독서협회는 인도 문화 고유의 향기와 강한 사회의식을 함께 머금은 이 작품을 국제사회를 위해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소설로 선정했고, 미국 아동문학협회는 이 소설의 아름다운 문장과 문학성에 주목했다. 무엇보다 자녀가 있는 미국의 학부모들이 2007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아동문학 가운데 자신의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최고의 책으로 망설임 없이 <릴라가 꿈꾸는 세상>을 선택했다. 부당한 관습에 맞서 자기의 운명을 스스로 열어 가는 열세 살 소녀 릴라의 성장 이야기인 동시에, 과거 세대의 잘못을 딛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가는 역사 이야기이기도 한 이 소설은 이 시대를 책임져야 할 청소년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작품이다. 릴라가 꿈꾸었던 세상,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위하여 모든 세대는 지난 세대가 다져 놓은 바탕 위에 서 있습니다. 내가 교육을 받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고모할머니 세대가 부당한 관습에 저항해 온 덕분입니다. 나의 조국 인도의 이전 세대들은 자유, 남녀평등, 카스트 제도의 폐지를 위해 싸웠고, 그런 노력들은 내가 지금 걸어가는 길을 평탄하게 닦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항상 고모할머니를 비롯하여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저항운동을 하며 싸웠던 수많은 선조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릴라가 꿈꾸는 세상>은 작가 카시미라 셰트가 자신의 고모할머니가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한 세기 전 작가의 고향 인도는 조선시대 양반사회와 마찬가지로 ‘카스트제도’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신분제 사회였다. 높은 신분의 여자들은 미망인이 되면, 비록 열세 살 소녀라 하더라도 삶의 모든 즐거움을 포기하고 영원히 어둠 속에서 조용히 살아야만 했다. 한편 이 시대는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던 식민지 시대이기도 했다. 인도의 남자들은 비폭력 저항운동을 펼쳤던 마하트마 간디를 따라 부당한 지배자에게 대항했다. 그러나 낡은 관습 아래 억압된 삶을 살아야 했던 여성들의 고통은 깨닫지 못했다. 릴라는 이러한 시대에 저항하여 자신의 삶을 되찾은 여성들을 대표하는 주인공이다. 릴라는인도 독립의 아버지 간디와 민중시인 나르마드의 사상을 받아들여 용기 있게 일어나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다. 작가 카시미라 셰트는 자아를 찾아 가는 릴라의 모습과 독립운동 속에서 의식의 눈을 떠가는 인도 민중의 모습을 같은 방향으로 그려 나가며 <릴라가 꿈꾸는 세상>을 개인 차원에 머무르는 이야기가 아닌 인류를 위한 이야기로 한 수준 끌어올렸다. 작가의 말처럼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릴라 세대가 다져 놓은 바탕 위에 서 있으며, 이 작고 연약한 소녀의 이야기는 분명 꿈 많은 청소년들이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데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라만랄은 테이블보를 집어 들었다."너희 어머니가 수놓는 법을 가르쳐 주셨니? 이거 예쁘다. 아누를 치르고 우리 집에 올 때 이걸 가져와.""뭘 가져올 수 있을지 잘 몰라요.""그런 건 걱정하지 마. 너만 오면 내가 원하는 건 다 오는 거야."라만랄이 말했다.나는 얼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고개를 숙였다. 속눈썹 사이로 라만랄을 흘낏 바라보니, 여전히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라만랄은 내가 자기 집으로 오기를 바라고 있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왜 나는 라만랄을 훔쳐보게 되는 걸까?왜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걸까?라만랄은 옆에 앉아 손가락으로 내 팔찌를 만졌다.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흥분되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손을 뺐다."어머니가 우리를 보면 어쩌려고요?"라만랄이 속삭였다."그런 일은 없을 거야. 이제 나는 또 집을 떠날 거야.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어. 너는 나를 잊어서는 안 돼. 알았지?"내 가슴은 이제까지 의식하지 못했던 라만랄에 대한 감정으로 터질 것 같았다. -본문 43~44쪽 중에서 나는 정말로 화가 나서 소리치고 울부짖고 싶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쳐 버릴 것 같았다."아무도 내 머리카락에 손대지 못하게 할 거예요!""릴라, 우리는 관습을 따를 수밖에 없어."전통은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 있다. 나는 디왈리 같은 전통 축제들을 함께 즐겼다. 축제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자르는 일은 나를 비참하게 만들 뿐, 어느 누구에게도 기쁨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누가 이런 일을 처음 시작했어요? 왜 그래야 하죠? 내가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 누구에게 도움이 되나요?"큰어머니는 고개를 저었다.나는 그것이 엉터리 같은 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 안에서 무엇인가가 불끈 치밀어 올랐다."난 그런 관습 따위 따르고 싶지 않아요. 내 팔찌와 귀고리, 내 가그리 포울카를 갖고 싶어요. 모두 돌려받고 싶어요. 모두 다요."내 목소리는 커졌고, 떨렸다. 날 억제할 수 없었다.아빠가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말했다."미망인은 미망인답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해." -본문 70~71쪽 중에서
1학년 명작동화
보물창고 / 마술연필 엮음, 김미은 외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외 원작 / 2013.12.30
11,800원 ⟶ 10,6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마술연필 엮음, 김미은 외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외 원작
나는 1학년 시리즈 4권. ‘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명작동화 중에서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7편을 엄선해 수록했다. 각 작품의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해제와 논제, 각 작품과 연계해서 함께 읽어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거나 이미 경험해 봤을 법한 내용들로 구성된 ‘생활 밀착형 해제’는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 깊이 새길 수 있게 도와주며, 등장인물들과 입장 바꿔 생각하기, 역할극 등 놀면서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은 한 번 더 돌이켜 생각할 줄 아는 깊이 있는 아이로 만들어 준다.머리글 인어 공주 헨젤과 그레텔 미운 아기 오리 백설공주 오즈의 마법사 신데렐라 피노키오'나는 1학년' 시리즈는? 더 높고 푸른 하늘을 향해 첫 날갯짓을 하는 아기 새처럼, 학교라는 낯선 곳에 적응하며 더 너른 세상으로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1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입니다. '나는 1학년'은 ‘읽기’에 자신감이 붙고 재미를 붙인 아이들의 감성과 지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것입니다. → 1학년 교과 과정에 꼭 맞는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 각 작품 말미에는 교과 학습 내용에 맞는 독서논술 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독서를 통한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토론과 논술 능력의 기초를 다지기에 효과적입니다. → 교과서 외의 읽기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흥미를 유발하여 읽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도와줍니다. 입학하기 전에 미리 읽으면 더욱 좋고, 1학년 동안엔 꼭 읽어야 할 ‘1학년 맞춤 동화’! 사람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독립된 가정을 꾸려 한 생명을 잉태하고 출산하기까지의 과정은 참으로 경이롭다. 그 과정에서 부모들은 아기가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빌고 또 빈다. 하지만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무럭무럭 자람에 따라 부모의 바람과 욕심도 하나하나 늘어 가고, 점점 부풀어 간다. 그러다 보니 아직 한글도 못 떼고, 구구단은커녕 덧셈과 뺄셈도 서툰 우리 아이가 걱정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지막 겨울을 맞는 부모들이라면 더욱 애가 탄다. 주변의 ‘극성 엄마들’의 치맛바람에 귀가 팔랑거려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불안과 체념 또는 안심 사이를 오락가락할 때, 때맞춰 들려오는 대입 수학능력시험 고득점자들에 대한 기사와 그들의 인터뷰는 구세주 같다. 국·영·수 학원부터 예체능 학원까지 두루 섭렵하는 ‘극성 치맛바람’과 달리 그들이 말하는 ‘공부 잘하는 비법’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독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 않던가. 수십 권, 수백 권의 책이 있다고 해도 아이가 읽는 책은 늘 정해져 있으니 이 또한 쉬운 문제는 아니다. 한 권으로 다양한 독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책은 없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학년 아이의 눈높이에 맞아야 하고, 1학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 1학년 아이들에게 꼭 맞는 작품들을 가려 뽑아 '나는 1학년' 시리즈를 꾸준히 펴내던 ‘보물창고’에서 『1학년 명작동화』를 출간했다. 재미와 감동, 교과 연계 학습 효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 책’으로, 이제 막 읽기에 자신감이 붙은 1학년 아이들은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영양 가득한 알맹이만 쏙쏙 뽑아 먹은 것처럼 든든하고 건강한 독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학부모들은 더 넓은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고생길이 훤하다.’라는 걱정 대신 이제부터 시작될 아이의 ‘진짜 인생’에 따뜻한 마음으로 신바람을 불어넣어 줄 여유가 생길 것이다. 찍어 낸 듯 똑같은 ‘붕어빵 정답’은 이제 그만! - 나만의 이야기가 정답이 되는 신기한 세계, 『1학년 명작동화』 편식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간단명료하다. 영양의 불균형으로 성장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독서 편식이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신장에 이롭지 않다는 사실 또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떤 책을 어떻게 골고루 읽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책’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림책 읽기와 동화책 읽기의 과도기에 위치한 1학년 아이들일수록 더욱 그렇다. 도대체 1학년이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이 시기는 어휘 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이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책을 읽으며 독서 습관을 만들어 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처럼 ‘언어의 빅뱅’의 시기에 있는 1학년 아이들에게 보물창고의 『1학년 명작동화』는 기폭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명작동화 중에서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7편을 엄선해 수록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각 작품의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해제와 논제, 각 작품과 연계해서 함께 읽어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거나 이미 경험해 봤을 법한 내용들로 구성된 ‘생활 밀착형 해제’는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 깊이 새길 수 있게 도와주며, 등장인물들과 입장 바꿔 생각하기, 역할극 등 놀면서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은 한 번 더 돌이켜 생각할 줄 아는 깊이 있는 아이로 만들어 준다. 또 무엇을 하든 그에 관련된 것 하나라도 더 알려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학부모들의 뜨거운 욕구를 속 시원하게 풀어 줄 맞춤형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1학년 명작동화』를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동안, ‘1+1=2’라는 기계로 찍어 낸듯한 천편일률적인 정답 대신 자기만의 이야기가 담긴 기발하고 재미있는 정답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긴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국어는 물론 문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확히 표현하고 전달해야 하는 통합교과 등 새로이 개편된 교과 과정의 학습 능력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는 덤이다.
해커스 토플 리딩 (Hackers TOEFL Reading)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David Cho (지은이) / 2023.08.31
26,0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소설,일반David Cho (지은이)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기본서다. TOEFL Reading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다.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 문제 이해와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고사]와 각 수준/학습 성향에 맞는 [학습 방법], [기간별 학습플랜]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TOPIC LIST 고득점 공략, 『해커스 토플 리딩』으로 가능한 이유! 『해커스 토플 리딩』 미리보기 iBT TOEFL 소개 및 시험장 Tips iBT TOEFL Reading 소개 iBT TOEFL Reading 전략 iBT TOEFL Reading 화면 구성 NOTE-TAKING 수준별 맞춤 학습 방법 학습 성향별 맞춤 공부 방법 해커스 학습플랜 실전모의고사 프로그램 활용법 Diagnostic Test PART 01 Identifying Details Chapter 01 Sentence Simplification Chapter 02 Fact & Negative Fact Chapter 03 Vocabulary Chapter 04 Reference PART 02 Making Inference Chapter 05 Rhetorical Purpose Chapter 06 Inference PART 03 Recognizing Organization Chapter 07 Insertion Chapter 08 Summary Chapter 09 Category Chart Actual Test 1 Actual Test 2 정답/해석/정답단서 [책 속의 책]기본부터 실전까지 iBT 토플 리딩 완벽 대비 1.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기본서입니다. 2. TOEFL Reading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 문제 이해와 실력 향상이 가능합니다. 4.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고사]와 각 수준/학습 성향에 맞는 [학습 방법], [기간별 학습플랜]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5. 다양한 학습 자료를 통해 심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21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21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어학연구소]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2002~2022 역대베스트 기준, Grammar 4회/Voca 13회/Reading 4회) 기본부터 실전까지 iBT 토플 리딩 완벽 대비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토플 리딩 최신 경향이 완벽하게 반영된 교재로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 2. 토플 리딩 고득점을 위한 완벽한 전략을 학습하고 싶은 분들 3. 토플 문항 구성, 시험 시간 등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로 실제 시험처럼 연습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기본서입니다. 2. TOEFL Reading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iBT TOEFL Reading을 위한 첫걸음부터 실전 준비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ackers Strategy(학습전략)’에서 문제 유형별 전략을 학습하여 기초 실력을 다진 후, 예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2) 문제 유형, 출제 방식, 유형별 공략법을 익혀 기초 실력을 다진 후, ‘Hackers Practice(연습문제)’와 ‘Hackers Test(실전문제)’를 통해 풍부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앞서 학습한 유형별 공략법을 문제에 적용해 보며 실전 감각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 및 난이도의 ‘Actual Test(실전모의고사)’를 풀어봄으로써 실력 향상과 더불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 문제 이해와 실력 향상이 가능합니다. 1) '정답단서'를 제공하여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정확한 해석, 어휘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3) 해설집을 별책으로 제공하여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고사]와 각 수준/학습 성향에 맞는 [학습 방법], [기간별 학습플랜]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진단고사'를 풀어본 후 자신의 현재 실력 혹은 학습 성향에 따라 '수준별 맞춤 학습 방법'과 '학습 성향별 맞춤 공부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4주 완성 학습플랜’과 ‘6주 완성 학습플랜’을 제시하여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학습 자료를 통해 심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Note-taking’ 핵심 전략을 통해 유용한 약어 및 기호들을 익혀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2) 각 챕터별로 수록된 ‘토플 빈출어휘 정리 노트’를 통해 리딩 필수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3) 교재에 수록된 모두 지문을 주제별로 정리한 ‘TOPIC LIST’를 통해 빈출 주제를 파악하고, 자신이 취약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토플 고득점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1.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 1) 본 교재 인강 2) 빈출어휘 암기&지문녹음 MP3 3) iBT 리딩 실전모의고사 2. 고우해커스(goHackers.com) 1) 토플 보카 외우기 2) 토플 스피킹/라이팅 첨삭 게시판 3) 토플 공부전략 강의 4) 토플 자료 및 유학 정보
두 번째 기회
에디아 / 권여원 (지은이) / 2023.11.06
12,000

에디아소설,일반권여원 (지은이)
권여원 소설. 어느날 주변에 생활하고 있던 이들이 갑자기 없어지면서 세상은 혼돈속에 빠진다. 알고 보니 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 예고했던 휴거 사건으로 전세계에서 대규모로 실종사건이 일어나고 이때부터 7년대환란의 시간이 시작된다. 남겨진 이들의 한탄과 회개, 생명을 담보로 믿음을 지켜야 하는 여정들, 세상의 권력과 핍박 등의 이야기가 『두 번째 기회』라는 제목의 소설에서 긴박하고 현실감있게 그려진다. 한국판 레프트 비하인드로 다가온 이 책의 이야기는 가상의 소설이지만 대한민국의 배경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성경에서 예고된 내용대로 구체적이며 현실적으로 풀어가고 있다. 또 이스라엘과 국제정세까지 연관지어 계시의 주제를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하고 있어 자기만의 길로 질주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날리고 있다.추천사 / 2 작가의 말 / 4 프롤로그_남겨진 사람들 / 9 Ⅰ. 환난 전반기 / 53 1. 왜 내가 남겨졌을까 / 55 2. 잃어버린 1계명을 찾아서 / 93 Ⅱ. 환난 후반기 / 165 1. 짐승의표, 짐승의 제국 / 167 2.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 / 200 에필로그_영광의 재림 / 241권여원 작가의 여섯 번째 책인 소설 『두 번째 기회』는 전세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대규모 실종사건을 모티브로 다루고 있다. 어느 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사라지면서 일어나는 일련의 이야기들은 이어지는 의문의 내용에 대해 독자들을 계속적으로 긴장하게 한다. 명료한 주제와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책을 드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읽기를 멈출 수 없는 집중의 몰입감을 주고 있다. 권여원 작가는 『터미네이터라인 덫』 『23:59』 『그레이신드롬』의 이전의 출간된 소설을 통해 사회의 보이지 않는 현상 등에 대한 접근을 펼치는 작가로 알려져 있듯이 이번 책에서도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휴거, 7년대환난, 천년왕국 등 미래의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러한 주제들은 작가 또는 많은 이들이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권여원 작가는 피한다고 피해질 수 없는 현실이라는 진단 아래 구체적인 상황들을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비롯해 이스라엘과 국제 정세까지 최근의 뉴스와 연관된 실제적인 사건으로 풀어가고 있다.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설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지만 그 내용은 성경의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사실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성경 요한계시록의 미래 사건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역할도 하고 있다. 어느날 주변에 믿는 이들이 갑자기 없어지면서 일어나는 일들, 왜 나는 남겨졌을 까 한탄하는 남겨진 이들의 시름과 회개, 7년 대환란의 시기에 생명을 담보로 믿음을 지켜야 하는 여정들, 세상의 권력과 핍박 등의 사건은 현대를 살아가며 자기만의 길로 질주하는 이들을 향해 거센 경고를 날리고 있다. 추천사를 쓴 방월석 목사는 미국이라는 생소한 지역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은 12권 분량의 『레프트 비하인드』(남겨진 사람들] 책을 보며 한국에서도 그러한 소설이 나왔으면 했는데 이번 책이 발간하게 되었다며 휴건 사건 이후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종말의 사건들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 그 여운이 오래도록 남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현실 속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현실만이 아닌 세상에 대한 각성과 경고를 전하고 있는 이 책은 고통 속에서도 힘을 내야 하는 또다른 원동력도 전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부디 환난의 등장인물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그럼에도 훗날 남겨진 자들에게는 이 소설이 슬픈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뉴스는 동시다발적인 전세계 실종사건을 밤새 보도했다. 기관사가 사라져 달리던 기차가 정면충돌한 사건, 하늘을 날던 비행기 조종사가 증발하여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여러 건 일어나자 전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미국은 예전부터 기장을 배치할 때 두 명 다 크리스천으로 하지 않았다. 휴거를 성경 그대로 믿었기 때문이었다. 비행기 안에서 백일된 아기가 잠투정하다 사라지자 옆 좌석에서 사라진 여성이 자기 아기를 데려 갔다며 비행기 안은 비명소리와 항의하는 소리로 난장판이 되었다. 텍사스로 날아가던 비행기에는 승객 절반이 사라져 남겨진 사람은 공포의 도가니였다고 인터뷰했다. 노아는 병원 직원들이 공유한 휴거 영상을 보며 또 한 번 충격에 빠졌다. 수술실에서 의사와 환자가 사라져 수술방은 공포의 무균실이 되었다. 암환자가 항암주사를 맞다가 휴거되어 붉은 주사액이 침대를 적셨고 심장위에 박아놓은 캐모포트가 피에 엉겨 침대에 놓인 것을 본 간호사는 무서워서 주저앉았다. MRI를 찍던 환자가 원통 안에서 사라진 일까지 더해졌다. 노아는 이제라도 예수님을 첫 번째에 두겠다고 기도했다. 휴거 후 맞는 첫 주일 창가교회, 주민들도 예수를 믿는 자들이 왜 사라졌는지 답을 찾기 위해 9시부터 북적거렸다. 오목사의 눈빛은 휴거 전과는 너무도 달라져 있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구비문학
산하 / 김문태 지음, 백남원 그림 / 2007.01.03
12,000원 ⟶ 10,800원(10% off)

산하학습일반김문태 지음, 백남원 그림
어린이를 위한 구비문학 입문서. 나이의 많고 적음, 신분의 높고 낮음, 남자와 여자의 구분과 관계 없이 마음을 열고 한껏 즐기던 문학, 정해진 규칙이나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삶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기나긴 세월동안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구비문학의 모든 것을 만나본다. 또한 책을 통해 구비문학의 의미도 찾을 수 있다. 특별한 재능을 가진 개인이 아니라, 이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과 상상력을 통해 전승되고 보완되어 왔고, 따라서 선조들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는 문화유산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은 설화, 민요, 판소리, 무가, 민속극까지 여섯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구비문학을 설명한다. 각 꼭지마다 먼저 작품의 한 대목을 살피고, 그 다음에는 지은이가 직접 채록했거나 구수한 입말로 재구성한 이야기를 통해 현장감을 느끼게 하고, 마지막으로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악보도 없는 판소리가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가요? 조선 고종 때의 판소리 작가인 신재효(1812-1884)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재효는 계통 없이 불러오던 판소리를 정리하고, 광대를 양성하여 판소리를 집대성한 인물입니다. 판소리 열두 마당의 대본을 정리하고, 그 가운데 여섯 편을 고쳐 썼지요. 그것이 입니다. 이 가운데 는 전해지지 않고, 나머지 다섯 마당만 전해지고 있답니다. - 본문 97쪽 중에서 재미있는 구비문학, 자랑스러운 우리문화 1. 옛날 옛적 이야기, 설화 신성한 신화 사실적인 전설 흥미로운 민담 2. 인기가요 1위, 민요 일할 때 부르는 노동요 의례 때 부르는 의식요 놀 때 부르는 유희요 3. 세계의 무형문화재, 판소리 자녀의 효도, 심청가 형제의 우애, 홍보가 부부의 절개, 춘향가 신하의 충성, 수궁가 영웅들의 대결, 적벽가 4. 신의 탄생 노래, 무가 병을 고치는 바리데기 공주 아기를 점지하는 당금애기 5. 세상을 꼬집는 연극, 민속극 마당 위의 탈춤 장막 안의 인형극 닫힌 세상에서 열린 세상으로
작은 병원 생존 마케팅
라디오북(Radio book) / 김세희 (지은이) / 2023.06.26
38,500원 ⟶ 34,650원(10% off)

라디오북(Radio book)소설,일반김세희 (지은이)
저자는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광고 전문가였다. 그러다 치과의사인 남편이 강남에 무턱대고 개원을 한 탓에 병원 마케팅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리고 그렇게 10년 동안 작은 병원을 생존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쏟아부었다. 그리고 개원 10년 만에 매출을 9배 늘리고 성공적으로 병원을 양도해 '조기 개원 은퇴'라는 성과를 거뒀다. 모두 작은 병원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고 직접 실행하며 끊임없이 전략을 수정하며 만든 노하우 덕분이었다. 그리고 이제 이 경험과 노하우를 작은 병원 원장님들의 생존을 위해 아낌없이 공개한다.프롤로그 광고쟁이 의사와 결혼하다 우리의 고난이 여러분의 병원 경영에 씨앗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장 - 병원 마케팅 성공과 실패 사이 1. 개원 전 알 수 있는 대박 병원 구분법 2. 3가지만 명확히 하면 우리도 대박 병원 : 마케팅 3C 분석 3. 소액 마케팅 예산으로 얻을 수 있는 뜻밖의 효과 4. 개원 초 가장 흔한 홈페이지 제작 시행착오 5. 마케팅을 해도 환자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6. 같은 광고대행사인데 병원마다 효과가 다른 이유 7. 본격적인 마케팅 예산 투입 시점을 알려주는 신호 8.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1: 다음 4가지 질문에 답이 있다면 성공적 마케팅이 가능하다 2장 - 구멍가게가 무슨 브랜딩입니까 : 성공 개원을 위한 브랜드 전략 1. 마케팅, 브랜딩, 광고홍보에 대한 오해 2. 우리 병원 브랜드 방향 정하는 방법 3. 병원 브랜드 기본 구성요소 4가지 만들기 4. 병원 브랜드에 숨은 3가지 구성요소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2 : 3가지 질문의 답이 브랜딩이다 3장 - 툭 까놓고 돈 이야기 : 병원 여건에 맞는 마케팅 예산 설정하기 1. 병원 마케팅 예산 교과서대로 집행해도 될까? 2. 개원 초기 마케팅 비용 계산법 3. 돈을 써도 효과가 없는 이유 4. 대형병원 마케팅이 유리한 이유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3 : 그래서 얼마면 됩니까? 4장 - 마케팅 누구를 시키오리까 1. 대행사 출신 병원 내부자의 조언 2. 광고 마케팅 전문가의 특성 3. 병원 내부에 마케팅 담당자를 두는 방법 4. 외주업체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4 : 타인의 실패에서 배우자 5장 - 요즘 환자 내원 경로 : 온라인 시장의 이해 1. 온라인 마케팅을 추천하는 3가지 이유 2. 환자 유입에 적합한 온라인 마케팅의 특징 3. 대한민국 1등 포털 네이버 마케팅 4.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5 : 온라인 마케팅 첫걸음 떼기 6장 - 간판 다음으로 중요한 병원 홈페이지 1. 10년간 홈페이지 7개 만든 사연 2. 거부할 수 없는 홈페이지의 매력 3. 홈페이지 제작비 얼마가 적당할까? 4. 광고비 0원으로 하루 방문자 5000명 만든 홈페이지의 비결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6 : 병원 입장에서 바라본 홈페이지 제작 프로세스 7장 - 광고홍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블로그 1. 일평균 방문자 3000명 블로그가 안드로메다로 떠난 후 2. 작은 병원과 찰떡궁합 블로그 3. 다양한 블로그 종류와 운영방법 4. 우리 병원 신환 70%가 블로그로 유입된 진짜 이유 5. 블로그 외주를 맡길 때 알아야 할 것들 6.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7 : 블로그 운영 매뉴얼 8장 - 환자를 끌어오는 지도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1. 지도, 그 이상의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 2. 스마트플레이스 해부하기 3. 우리 병원 스마트플레이스 상위 노출시키는 3가지 방법 4.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8 : 스마트플레이스 무작정 따라하기 9장 - 가장 끈끈한 소통 창구 : 카카오톡채널 마케팅 1. 신환 90%를 온라인 마케팅으로 유입한 비결 2. 병원이 사용하기 좋은 카카오톡채널 도구 소개 3. 환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카카오톡채널 마케팅 4. 병원의 고질적 고민 4가지에 대한 해결 실마리 5. 작은 병원 실전 마케팅 9 : 카카오톡채널 시작하기 10장 - 의료광고법과 의료광고사전심의 이해 1. 의료광고법의 이해 2.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은 한정돼 있다 11장 - 대행사는 알 수 없는 마케팅 운영 노하우 1. 이사님, 대행사와 컨설턴트는 다 사기꾼이예요 2. 원장님, 개원 초기 할인과 덤핑은 필수입니다 3. 이사님,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어요 4. 이사님, 여기저기에서 우리를 따라 해요 5. 실장님, 저 고래잡이 그만두고 멸치잡이 가요 6. 실장님, 그 환자분은 고이 보내 드리세요 7. 원장님, 마케팅팀에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 말해보세요 8. 원장님, 드릴 말씀이 있어요 9. 선생님, 이걸 정말 다 해야 합니까? 에필로그 마케팅이 불편한 동네 병원 원장님들을 위하여마케팅을 모르면 병원도 생존할 수 없다! 진짜 병원 마케팅 전문가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살아 있는 생존 마케팅 노하우를 만나다!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말은 익히 들었지만 개원 전에는 그렇게 와닿는 말은 아니다. 사실 마케팅보다 중요한 것은 너무나 많다. 의사의 실력, 병원 스태프의 전문성과 친절함, 가격 경쟁력, 병원 위치 등등. 개원을 하면 신경 써야 할 것이 어디 한두 가지겠는가. 하지만 병원의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마케팅보다 중요한 그 많은 것들도 마케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빛을 보지 못한다. 뛰어난 의술, 환자의 위한 마음, 전문성과 친절함 모두 제대로 발휘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개원은 실패를 끝날 확률이 높다. 실제 개원을 하고 환자가 없어 속을 까맣게 태우다 보면 그제야 알게 된다. 마케팅이 전부라는 사실을. '의사가 실력이 중요하지 마케팅까지 알아야 해?'라는 생각은 '나는 이 병원이 망해도 상관없어'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할 수 없다. 마케팅을 해도 제대로 알고 하지 않으면 결과는 마찬가지다. 마케팅이라는 허들을 넘어야 비로소 병원은 생존을 넘어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제대로 마케팅을, 그것도 병원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말인가? 마케팅 비용을 책정하고 대행사를 구하고 내부 직원을 뽑아 남들 다한다는 마케팅을 돌리면 환자가 몰려올까? 마케팅은 단순히 비용 투입의 문제일까? 무슨 일이든 주인이 내용을 모르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법이다. 대행사를 시키든, 직원을 시키든, 병원의 주인인 원장님이 마케팅에 대한 기본 개념과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마케팅 전략을 모르면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없다. 병원에 필요한 마케팅 기본 개념과 현장에 맞는 실전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 책이 개원한 원장님에게 필요한 이유다. 저자는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광고 전문가였다. 그러다 치과의사인 남편이 강남에 무턱대고 개원을 한 탓에 병원 마케팅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리고 그렇게 10년 동안 작은 병원을 생존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쏟아부었다. 그리고 개원 10년 만에 매출을 9배 늘리고 성공적으로 병원을 양도해 '조기 개원 은퇴'라는 성과를 거뒀다. 모두 작은 병원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고 직접 실행하며 끊임없이 전략을 수정하며 만든 노하우 덕분이었다. 그리고 이제 이 경험과 노하우를 작은 병원 원장님들의 생존을 위해 아낌없이 공개한다. 병원 마케팅, 내부자가 아니면 제대로 알 수 없다! 강남 치과에서 10년간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성과를 만든 저자의 살아 있는 작은 병원 생존을 위한 마케팅 전략! 마케팅은 학문이자 기업 활동의 핵심이다. 그만큼 많은 전문가가 있고 관련 서적과 자료도 넘쳐난다. 하지만 어느 분야도 세분화되기 마련이고 그에 따른 맞춤 전략과 노하우가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바쁜 병원 원장님이 마케팅을 배우겠다고 마케팅 원론을 펼칠 수는 없다. 요즘 핫하다는 라이브 커머스 마케팅이나 앱 마케팅도 배울 필요도 없다. 각자에게 맞는 무기가 있는 법이다. 병원 원장님에겐 병원 마케팅에 집중한 책만 있으면 된다. 그럼 병원 마케팅에 집중한 책은 누가 써야 할까?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어느 곳이든 마케팅 업무를 오래 한 사람이면 될까? 이런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보편적인 마케팅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다. 하지만 뾰족함이 부족하다. 핵심은 병원에 특화된 경험과 노하우다. 이런 점에서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일하다 남편 병원 치과 마케팅 담당으로 10년을 일한 저자야말로 제대로 된 병원 마케팅을 알려줄 흔치 않은 전문가다. 저자의 이력만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병원 마케팅 책임자로 일하며 저자가 일군 성과가 눈부시기 때문이다. 저자는 강남 치과 의원에서 10년을 일하며 병원 매출을 9배 성장시켰다. 신환의 90%를 온라인 마케팅으로 모았고,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하루 수천 명의 사람들을 유입시켰다. 광고비 한 푼 쓰지 않고 말이다. 이론과 직접 실행하며 깨우친 노하우를 더한 작가의 인사이트는 마케팅으로 병원 매출을 조정하고, 원하는 직원을 채용하고, 원하는 환자 위주로 신환을 유입시키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효과적으로 마케팅 채널을 운영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꾸준히 전략을 수정하며 작은 병원의 생존을 넘어 성장을 이끄는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도출했다. 그 결과 개원 10년 만에 병원을 양도하며 '조기 개원 은퇴'라는 결실을 거뒀다. 많은 병원이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원치 않는 상황에 놓인다. 필요는 알지만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몰라 헤매는 사이 상황은 더 나빠진다. 병원의 주인인 원장님이 기본 개념을 잡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전반적인 전략을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병원 마케팅이 자리를 잡고 비로소 생존을 담보할 수 있다. 저자는 단순히 병원에서 마케팅만 하지 않았다. 데스크 업무를 보고 환자 상담을 하고 직원을 채용하고 관리하며 병원 업무 전반에 참여했다. 주인 입장에서 고민하고 마케팅 전문가로서 실행하며 현장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자신만의 마케팅 노하우를 체득했다. 그리고 그 모든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이 책에 담았다. 그동안의 저자의 고생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훌륭한 원장님들의 개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이 책을 통해 같은 입장으로 앞서 길을 걷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처 성공한 선배의 노하우를 따라 한다면 당신의 개원은 어느새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도착해 있으리라고 믿는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 자존감과 긍정심
예림당 / 남미영 지음, 시은경 그림 / 2015.07.25
9,500원 ⟶ 8,5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남미영 지음, 시은경 그림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한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자존감 아주아주 작은 모자 고양이의 이름 아버지와 아들 서커스의 코끼리 생명의 값은 얼마일까? 스트라디바리 바이올린 깨진 물통 토끼와 개구리 절름발이 강아지 다시 토끼가 될래 주는 자와 받는 자 그릇 속에 담긴 진실 스스로의 힘으로 커야 돌탑을 만든 돌멩이 조금 나의 자존감 지수는? 자존감 서약서 긍정심 방안에 가득 차는 것 세 사람의 석공 부채와 나막신 도끼 도둑 두 마리 도마뱀 불만쟁이 부인 불행의 좋은 면과 행복의 나쁜 면 유쾌한 구두 수선공 십자 못과 드라이버 공멸과 자천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 삼 년 고개 달려서 학교에 간 아이 맞아요, 당연한 말이지요 불가사리를 던지는 소년 할 수 없다 나의 긍정심 지수는? 긍정심 서약서인성이 중요하다는데, 대체 어떻게 길러야 하죠? 2014년 12월,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치열한 학업 경쟁 속에서 남을 밟고 일어서야 성공하는 기존의 교육 시스템은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학교 성적보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학생이냐 아니냐가 앞으로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인성은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어떤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인성이 탄탄해질 수 있을까요? 그것이 점수로 환산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는 몇 점짜리 인성을 가졌을까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입니다. 백 점짜리 시험지를 받으면서도 인성의 가치를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던 아이에게 매일매일 20분씩 투자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8할이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1.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매일매일 20분만 투자하세요! 인성은 학습에 의해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며 어려서부터 두뇌 속에 자리 잡아야 하는 품성입니다. 적어도 사춘기라는 재성장 시기에는 부족한 인성을 보완해 주어야 학교와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은 재미와 감동이 동반될 때 집중력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마음의 힘, 자존감과 긍정심을 키우세요. 자존감을 가진 아이는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을 믿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반대로 자존감이 결여된 아이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낮게 평가하고 문제에 부딪히면 두려워해서 결과적으로 열등감을 갖게 됩니다. 문제해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존감은 초등학생이라는 학업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층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캐슬
작은책방(해든아침) / 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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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유아학습책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서양의 성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거기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려줌으로서 아이들에게 중세 서양의 생활이 어땠는지를 알려주는 책.'성은 무엇일까? 성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등 성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과 사실들을 알 수 있다. 언덕 위의 성 큰 집 이런 저런 성들 본성 성에서 사는 사람들 오락과 놀이 사냥 부엌 화려한 연회 기사 마상 창 시합 전투 성을 지켜요 허물어진 성들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 성이란 무엇일까? 성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요? 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성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과 사실들을 알 수 있어요. 옛날 유럽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성을 지었어요. 성은 영어로 캐슬이라고 하죠. 이런 성들은 동양의 성과는 모양이나 구조가 달랐습니다. 물론 거기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도 달랐죠. 이 책에서는 그런 서양의 성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거기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려줌으로서 아이들에게 중세 서양의 생활이 어땠는지를 알려줍니다. 성이라는 생활 터전을 공부하면서 역사를 알게되는 것입니다. 성에서 성주나 귀부인처럼 높은 사람이 자는 침대는 천개가 덮인 호화로운 것이었습니다. 따뜻했지요. 하지만 하인들은 돌바닥에 짚을 깔고 잤습니다. 이런 성에는 쥐도 많이 살고 있었어요. 이때에는 텔레비전이 없었으므로 성 안의 사람들은 다른 오락거리를 찾았어요. 어릿광대는 그래서 등장했지요. 또 악사들은 음악을 연주했어요. 왕 앞에서 악사들이 연주하는 멋진 그림도 볼 수 있어요. 기사들은 마상 창 시합을 벌이기도 하고, 성을 공격해 오는 적들에 맞서 병사들을 이끌고 싸우기도 했어요. 현재 성들은 남아있는 것도 있고 없어진 것도 있어요. 어떤 성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여서 무너진 것을 복구하기도 했어요. 이런 성들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으로 풀어봐요.오락과 놀이성에 사람들이 살던 시대에는 텔레비전이 없었어요.사람들은 다른 오락거리를 찾아야 했어요.곡예사들이 성에 와서 공연을 했어요.
처음 만나는 스튜디오 지브리 칼림바 연주곡집
태림스코어(스코어) / 우승주 (지은이) / 2020.11.10
10,000원 ⟶ 9,000원(10% off)

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우승주 (지은이)
칼림바의 맑고 영롱한 음색과 잘 어울리는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엄선하여 엮은 칼림바 연주곡집이다. 칼림바 연주에 적합하게 곡 길이를 조절하였고, 화음에 중점을 두어 편곡하였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곡들을 맑은 음색의 칼림바로 연주하며 그 감성과 여운을 직접 느낄 수 있다.1. 가끔은 옛 이야기를 「붉은 돼지」 중 2. 고양이 버스 「이웃집 토토로」 중 3. 너를 태우고 「천공의 성 라퓨타」 중 4. 돌아갈 수 없는 날들 「붉은 돼지」 중 5. 따스함에 둘러싸인다면 「마녀 배달부 키키」 중 6. 또 다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7. 루즈의 전언 「마녀 배달부 키키」 8. 모노노케 히메 「원령 공주」 중 9. 바다가 보이는 마을 「마녀 배달부 키키」 중 10. 바람이 되어 「고양이의 보은」 중 11. 바람이 지나가는 길 「이웃집 토토로」 중 12. 벼랑 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 중 13. 산책 「이웃집 토토로」 중 14. 세계의 약속 「하울의 움직이는 성」 중 15. 시간의 노래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중 16. 아리에티의 노래 「마루 밑 아리에티」 중 17. 아시타카의 전설 「원령 공주」 중 18. 어느 여름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19. 언제나 누군가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중 20. 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21. 오월의 마을 「이웃집 토토로」 중 22. 이별의 여름 「코쿠리코 언덕에서」 중 23. 이웃집 토토로 「이웃집 토토로」 중 24. 인생의 회전목마 「하울의 움직이는 성」 중 25. 일 시작 「마녀 배달부 키키」 중 26. 즐거운 나의 집 「반딧불이의 묘」 중 27. 테루의 노래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중 지친 일상에 위로를 주는 힐링 악기 칼림바와 힐링 뮤직 지브리의 만남! 이 책은 칼림바의 맑고 영롱한 음색과 잘 어울리는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엄선하여 엮은 칼림바 연주곡집입니다. 칼림바 연주에 적합하게 곡 길이를 조절하였고, 화음에 중점을 두어 편곡하였습니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곡들을 맑은 음색의 칼림바로 연주하며 그 감성과 여운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스페셜솔져 생존탐험대 1
겜툰 /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 2018.03.02
9,800원 ⟶ 8,82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나쁜 과학자들
다른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 지음, 안희정 옮김, 서민 감수 / 2014.06.27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른청소년 과학,수학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 지음, 안희정 옮김, 서민 감수
위대한 발견 뒤에 감춰져 있던 과학의 추하고 부끄러운 민낯을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 인권 생명 윤리라는 개념조차 없었던 근대에 행해진 인체 실험부터 나치가 유대인들은 열등한 인종이라는 자신들의 생각을 증명하기 위해 벌인 인체 실험, 전쟁과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각종 방사능 실험을 다룬다. 또 고아, 지적 장애인, 군인, 수감자, 가난한 사람들처럼 힘없는 사람들에게 행해진 제약회사의 임상시험, 현대의 줄기세포 연구, 그리고 한국 독자들을 위해 한국어판에 추가한 일본 731부대의 생체 실험 이야기까지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될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를 하나하나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역사 속 인체 실험 대상자들의 입장에서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개인의 인권보다 중요한지,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행동이라도 모두 정당화될 수 있는지와 같은 고민들을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게 된다.감수의 글 │ 윤리 없는 과학의 비극_서민(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머리말 1장 인간 기니피그 : 근대의 인체 실험 히포크라테스 선서│천연두 백신의 숨은 진실│환자에게 꼭 동의를 구해야 해?│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게 실험하기│과학자가 된 의사들│생체 해부 반대 운동│황열병 실험과 사전 동의│가장 힘없는 사람들에게 행해진 실험들│영웅일까, 학대자일까? 2장 죽음의 수용소에서 : 나치의 인체 실험 죽음의 천사, 요제프 멩겔레│인종 위생학│뉘른베르크 강령 3장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 맨해튼 프로젝트와 방사능 실험 HP-12│전쟁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환자보다 실험이 중요해│의사들의 먹잇감│말라리아 실험│핵전쟁│냉전 시기의 방사능 실험│비키니 섬의 핵실험│그라운드 제로에서의 실험│방사선 낙진 실험│드디어 밝혀진 진실 4장 태도의 변화 : 가장 소외된 사람들에게 행해진 실험들, 그리고 자라는 생명 윤리 의식 화학 무기 실험에 참가한 수감자들│대학도 가담하다│드디어 폭로되다│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윌로브룩 실험│암세포 주입 실험│터스키기 매독 실험│조금씩 자라는 연구 윤리 의식│일반 규칙 5장 인간을 위한 과학의 길 : 제약회사의 임상시험과 현대 의학 연구의 뜨거운 쟁점들 이윤을 위해 달리는 연구│임상시험 심사위원회│통계를 보여 줘│진짜 자발적이었을까?│임상시험의 거짓말│왜 위험한 연구에 참가하는 걸까?│돈이 답이 될 수 있을까?│내 직업은 인간 기니피그│불편한 직업│개발 도상국에서의 임상시험│외국에서 임상시험을 할 때의 치료 기준│나이지리아의 트로반 실험│과테말라의 비극│생체 표본은 누구의 것일까?│내 세포가 전 세계에 팔리고 있다고?│하바수파이족 속이기│생체 표본과 사전 동의│줄기세포 연구 논쟁│줄기세포 연구의 이점│유전학적으로 완벽해지려는 욕심과 생명 윤리│인간을 위한 과학의 길 찾기 비판적으로 책 읽기_어떻게 생각해? 또 하나의 부끄러운 역사_일본 731부대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 더 읽을거리 찾아보기 사진 출처인류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실험이라도 괜찮은 걸까? 생명 윤리가 사라진 인체 실험의 역사 과학은 조금만 감시를 게을리하면 괴물로 변하기 십상이다. 연구에 참여하는 과학자들 스스로도 윤리적 고민을 해야 하지만, 우리 사회 역시 그들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를 해야 한다. 과학도 어차피 인간을 위한 일일진대, 인간을 위한답시고 같은 인간을 위험에 빠뜨려서야 되겠는가? 과학자가 될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서민(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게 정말 인류를 위한 일이라고?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전염병 치료법을 찾는다는 이유로 연구자들이 내 몸에 병균을 주입한다면? 교통사고로 다쳐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나 몰래 방사능 물질을 주사한다면? 기존에 출시된 것보다 효과가 좋은 신약이라고 해서 먹은 약 때문에 각종 부작용을 앓게 된다면? 병을 치료해 주는 줄만 알았던 의사들이, 아무런 동의도 구하지 않고 내 세포를 채취해 전 세계에 팔고 있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이 모든 실험들은 과학이라는 이름 아래,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우리 역사 속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들이다. 과학과 의학은 우리들의 삶을 질병과 아픔에서 구해 줬다. 도저히 고칠 수 없다고 생각되던 병도 과학자들이 끈질긴 연구와 실험을 한 덕에 치료법과 약이 개발되었다. 그런데 과학은 정말 위험에 빠진 우리를 살린 슈퍼맨 같은 존재이기만 한 걸까? 《나쁜 과학자들》은 위대한 발견 뒤에 감춰져 있던 과학의 추하고 부끄러운 민낯을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 근대의 인체 실험부터 줄기세포 연구 논쟁까지, 우리가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되는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 1946년 1월,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작은 마을 더보. 4세 소년 시미언 쇼가 집 현관에 매달린 해먹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쳤다. 엑스레이를 찍고 나서야 시미언이 심각한 뼈암에 걸린 사실이 밝혀졌다. 담당 의사는 시미언이 1년도 채 살지 못할 거라는 진단을 내렸다. 시미언의 부모는 충격을 받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빠졌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미친 듯이 다른 의사들의 소견을 구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병원 의사들이 시미언을 치료해 주겠다고 나섰다. 시미언과 그의 엄마는 시미언의 치료를 위해 1만 6000킬로미터가 넘는 먼 거리를 날아서 샌프란시스코로 갔다. 시미언의 엄마는 시미언이 치료를 받게 되어 기뻐했고 시미언을 치료해 주는 의사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하지만 시미언의 가족이 까맣게 모르는 일이 있었다. 당시 캘리포니아대학병원의 일부 의사들은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비밀 군사실험에 참여하고 있었고, 시미언에게 암 치료제 대신 플루토늄이라는 아주 위험한 방사능 물질을 주사했던 것이다. 주사를 맞은 지 약 9개월 후, 시미언은 세상을 떠났다. 70여 년이 흐른 뒤에야 미국 정부의 주도 하에 의사들이 시미언을 비롯한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방사능 인체 실험을 했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의학 윤리를 저버린 수많은 사건들은 검은 그림자에 가려져 세상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다. 그동안 우리는 위대한 발견들만 바라보며 과학을 소리 높여 찬양했다. 그러나 시미언의 사례처럼 우리가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되는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가 분명 존재한다. 수많은 과학적 발견만큼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위해 희생되고 고통을 받았다. 검사와 변호사로 일했던 이 책의 저자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은 우연히 인체 실험의 역사를 알게 된 후,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벌어진 부끄러운 역사를 고발하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1년 동안 인체 실험에 관한 온갖 자료를 수집했고, 여러 생명 윤리 학자들과 인터뷰도 했다.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나치 의사들의 실험 재료가 되었던 에바 모제스 코르도 직접 만났다. 그 결과 탄생한 책이 바로 《나쁜 과학자들》이다. 이 책은 인권 생명 윤리라는 개념조차 없었던 근대에 행해진 인체 실험부터 나치가 유대인들은 열등한 인종이라는 자신들의 생각을 증명하기 위해 벌인 인체 실험, 전쟁과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각종 방사능 실험을 다룬다. 또 고아 지적 장애인 군인 수감자 가난한 사람들처럼 힘없는 사람들에게 행해진 제약회사의 임상시험, 현대의 줄기세포 연구, 그리고 한국 독자들을 위해 한국어판에 추가한 일본 731부대의 생체 실험 이야기까지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될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를 하나하나 보여 준다. 내가 만일 인간 기니피그라면? 가슴으로 만나고 생각하는 생명 윤리 안내서 인체 실험의 역사를 고발하는 《나쁜 과학자들》은 강한 어조로 과학을 비판하기보다, 음지에 숨어 있던 역사를 세상 한복판으로 가져와 조용히 응시한다. 인체 실험이 벌어진 장면 장면을 카메라를 비추듯이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은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청소년 독자들이 자연스레 “내가 만일 인체 실험의 대상자였다면?”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역사 속 인체 실험 대상자들의 입장에서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개인의 인권보다 중요한지,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행동이라도 모두 정당화될 수 있는지와 같은 고민들을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게 된다. 책 마지막 부분의 “비판적으로 책 읽기_어떻게 생각해?”라는 항목에는 1장부터 5장까지의 관련 내용에 대한 더 깊은 생각거리들이 제시되어 있다. “18~20세기 초에 의술을 펼쳤던 의사들을 오늘날의 윤리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윤리 의식이 더 발전하였고,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이 과거와 현재가 다르기 때문에 오늘날의 기준으로 과거를 평가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인권을 침해하는 실험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여러분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은 어른들도 쉽게 답할 수 없을 만큼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책 속 내용을 바탕으로 독자들 스스로가 찬성과 반대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전개시키면서 생명 윤리 의식과 인권 의식을 날카롭게 벼릴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과학은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이 책을 감수한 서민 교수(단국대학교 의과대학)는 책 속 인체 실험 사례들을 읽으며 과거 자신이 했던 기생충 연구를 떠올렸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로부터 얻은 자료를 가지고 별다른 동의 절차 없이 논문을 썼던 것인데, 이후 임상시험 심사위원회(IRB)에서 일을 하면서 당사자의 동의가 없으면 환자에게서 얻은 자료를 가지고 한 모든 연구는 논문에 사용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환자에게서 얻은 모든 자료들은 환자의 DNA를 비롯해 건강에 관한 많은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사소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서민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나쁜 과학자들》에 나오는 인체 실험들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책 속 과학자들이 악마 같은 존재여서 이런 실험을 한 것이 아니라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믿음, 위대한 발견이 코앞에 있는데 사소한 연구 윤리 따위가 뭐 그리 중요하겠느냐”하는 마음이 이런 실험을 하게 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당부한다. “과학은 조금만 감시를 게을리하면 괴물로 변하기 십상”이라고, “연구에 참여하는 과학자들 스스로도 윤리적 고민을 해야 하지만, 우리 사회 역시 그들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를 해야 한다”고 말이다. 누군가는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과학의 업적을 인정하면서도, 그 뒤에 숨겨진 부끄러운 역사를 똑똑히 지켜보고 반성하는 노력을 해왔다. 그에 따라 생명 윤리에 대한 의식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고, ‘좋은 과학’을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균형 있는 관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결국 과학은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분명 필요한 일이다. 누군가는 앞서 시험해 봐야 할 것이다. 그럼 누구에게 시험해야 할까? 교도소의 수감자들, 지적 장애인들, 또는 아이들에게 하는 실험이 정당할까? 다른 치료법이 없는 사람들이나 돈을 위해 자원하는 건강한 사람들에게 하는 실험은 어떨까? 의학을 발전시키면서도 각 개인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머리말’ 중에서 1700년대 말에서 1940년대까지 미국의 의사들은 고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계 노예, 가난한 사람들, 지적 장애인 같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인체 실험을 했다. 병원과 감옥 같은 시설에 갇힌 사람들 또한 실험 대상이 되었다. 사람이 어쩌다가, 그리고 왜 실험실의 기니피그(Guinea Pig, 의학 실험용으로 널리 쓰이는 동물-옮긴이)가 된 것일까?- 1장 ‘인간 기니피그’ 중에서
불편해도 괜찮아
창비 / 김두식 글, 국가인권위원회 기획 / 2010.07.09
20,000

창비소설,일반김두식 글, 국가인권위원회 기획
영화보다 재미있고 드라마보다 중독성 강한 김두식표 인권 이야기 용감무쌍한 근육질 병사 300명이 ‘오리엔탈’ 괴물들을 무찌르는 영화 「300」에 열광하는 당신. 이제는 마냥 열광 할 수 만은 없다. 헌법학자 김두식은 책에서 화려한 영상 뒤에 “인종주의, 여성과 장애인 차별”이 도사리고 있으며, “영화의 흐름에 몸을 싣고 ‘팬티만 입은 근육맨’들에 열광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 위험한 조류에 동조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불편해도 괜찮아』는 ‘인권’에 관한 책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기획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저자는 약 80여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인용하며 촌철살인의 말솜씨로 인권을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의 특장은 뭐니뭐니해도 ‘불편함’에 익숙해져버린 우리의 감수성을 경쾌한 터치로 톡톡 건드려 깨워준다는 점인데, ‘새로운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그 과정이 엄숙하거나 당위적이기는커녕 너무나도 유쾌하고 즐겁다. 청소년 인권을 이야기하는 데서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는 위대한 인생법칙을 발견하고, 늘 머리로만 이해해온 성소수자 인권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게 하는 저자의 입담은 언제나 그렇듯 읽는 이의 무릎을 치게 한다. 내용은 크게 청소년,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인권처럼 일상적인 문제부터 시작해 노동자, 종교와 병역거부, 검열 등 국가권력의 문제를 거쳐, 인종차별과 제노싸이드 같은 국제적인 문제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고 있다. 책을 덮으면 어느새 새로운 인권감수성의 세계에 눈뜨게 된다.책머리에-새로운 불편을 느끼기 위하여 제1장 네 멋대로 해라: 청소년 인권 미쳐가는 아이들과 조기유학 지랄 총량의 법칙 네 멋대로 해라 미친 교육과 펭귄의 시대 엄친아 이야기의 가장 큰 피해자는 엄친아 ‘천천히’ 대학 가기 옷이라도 자유롭게 입도록 하자 제2장 왜 이렇게 불편할까?: 성소수자 인권 왜 이렇게 불편할까? ‘다름’을 대하는 태도 하비 밀크와 그의 시대 호모포비아가 낳은 위스키 고백 동성애자 차별의 논리들 여러분 주변의 동성애자들 동성애자의 결혼 제3장 뺨따귀로 사랑 표현하기: 여성과 폭력 여성을 이야기하기란 어렵다 현빈의 폭력, 소지섭의 난폭질주 「똥파리」가 보여주는 ‘진짜’ 폭력 「연애의 목적」, 혹은 성희롱의 목적? 못생기면 사람도 아니다 포스트페미니즘의 빛과 그림자 새로운 가족의 탄생 제4장 공주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까?: 장애인 인권 장애인 차별을 정당화하는 영화? 동일시와 비인간화 사람 잡는 우생학 「오아시스」의 빗나간 과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주 장애를 보는 두 시선 정상성과 비정상성을 넘어 제5장 한국의 「빌리 엘리어트」는 언제 나올까?: 노동자의 차별과 단결 영국병을 치유한 새처 총리? 「빌리 엘리어트」, 아버지의 눈으로 다시 보는 탄광파업 노조가 죽은 이후… 「브래스트 오프」 의심스러울 때는 약자의 이익으로 정치파업과 비정규직 문제 한국의 「빌리 엘리어트」는 언제 나오나? 한명의 인재가 1만명을 먹여 살린다? 제6장 1년에 600명의 청년들이 교도소에 가는 나라: 종교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밀양」, 놀라운 ‘기독교’영화 비합리적이지만 사라질 수 없는 종교 「방문자」의 강지환은 스타가 되었지만, 계상은… 대체복무를 인정해야 할 이유 병역필 남성들의 심리적 장벽을 넘어 제7장 영화 화면을 자르는 사람들: 검열과 표현의 자유 영화 화면을 자르고 뭉갠 사람들 사전검열은 언제나 절대적으로 위헌 반면교사: 미국의 등급제도 누가 등급을 매기는가? 같은 누드라도 동성애는 안되는 이유 아, 정말 불편하다 제8장 누가 앵무새를 죽였는가?: 인종차별의 문제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던 커포티 영화 번역이 만들어내는 부적절한 상하관계 아이들이 심판한 나라 『앵무새 죽이기』의 시대 백인의, 백인에 의한, 백인을 위한 영화 왜 이렇게 강간 이야기가 많을까? 우리는 너희들이 더 무섭거든요 「박치기」의 역지사지 제9장 그냥 다 죽이면 간단하지 않나요?: 차별의 종착역, 제노싸이드 폭격과 제노싸이드 모든 생명은 동등한 가치를 갖는가? 르완다의 진실을 그린 「해마다 4월이면」 국가가 괴물이 되면 과연 한두 악인의 문제인가? 겨우 0.05%의 다름 수록영화 목록 주 영화보다 재미있고 드라마보다 중독성 강한 김두식표 인권 이야기 김두식, 이번에는 인권이다! 그동안 법,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기독교 등의 문제를 종횡무진 파헤쳐온 김두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이번에는 ‘인권’을 들고 왔다. 헌법의 기본정신은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임을 강조하고(『헌법의 풍경』), 철옹성 같은 사법계의 권위에 잔뜩 주눅든 시민들에게 목소리 낼 것을 독려하며(『불멸의 신성가족』), 소수자를 이단으로 내모는 한국 교회에 신랄한 일침을 가한(『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전작들을 생각해본다면, 결국 그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우리 시대 약자들의 인권이 아니었을까? “또 인권이야?” 혹은 “인권은 늘 뻔한 소리”라는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것은 김두식만이 쓸 수 있는 인권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주지하듯이 김두식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영화광’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기획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저자는 약 80여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인용하며 촌철살인의 말솜씨로 인권을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의 ‘인권감수성’을 유쾌하게 깨워줄 단 한권의 책! 지랄 총량의 법칙은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법칙입니다. (…) 사춘기 자녀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게 다 자기에게 주어진 ‘지랄’을 쓰는 것이겠거니,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_청소년 인권 동성애자들의 인권문제는 전적으로 프라이버시에 속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성애자들이 관용하고 말고 할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 이성애자들이 공기처럼 누리고 사는 권리들을 동성애자들도 당연히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으로 족합니다. _성소수자 인권 누군가 저에게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기회를 준다면, 먼저 최근 10년간 한국 드라마에서 따귀 때리는 장면만 모두 모아서 보여준 뒤 그 문제점을 지적해보고 싶습니다. 이 다큐멘터리의 초반 10분 동안은 그냥 아무 설명 없이 따귀 장면만 계속 보여주겠습니다. 짝, 짝, 짝, 짝…… _여성과 폭력 우리 생활과 밀접한 주제임에도 인권이 늘 멀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당장 내 문제가 아니면 살아가는 데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차별받고 있지만, 불편하지 않다는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무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저자는 ‘누군가 알아서 잘하고 있겠지’ 하고 방심하는 바로 그 순간 인권 유린이 시작되고, ‘당장 나 먹고살기도 힘든데 남의 일까지 어떻게 신경쓰나’ 하고 자꾸 넘어가다보면 어느새 그 일이 구조화되어 결국은 내 문제로 바뀌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거라 경고한다. 때문에 일상 속에서 인권감수성을 기르는 일이 필수적인 것이다. 이 책의 특장은 뭐니뭐니해도 ‘불편함’에 익숙해져버린 우리의 감수성을 경쾌한 터치로 톡톡 건드려 깨워준다는 점인데, ‘새로운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그 과정이 엄숙하거나 당위적이기는커녕 너무나도 유쾌하고 즐겁다. 청소년 인권을 이야기하는 데서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는 위대한 인생법칙을 발견하고, 늘 머리로만 이해해온 성소수자 인권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게 하는 저자의 입담은 언제나 그렇듯 읽는 이의 무릎을 치게 한다. 내용은 크게 청소년,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인권처럼 일상적인 문제부터 시작해 노동자, 종교와 병역거부, 검열 등 국가권력의 문제를 거쳐, 인종차별과 제노싸이드 같은 국제적인 문제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고 있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일단 첫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두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빠져드는 영화처럼 책 속에 몰입하게 된다. 책을 덮으면 어느새 새로운 인권감수성의 세계에 눈뜨게 되는 것은 물론이다. 거장의 작품에 이런 ‘옥의 티’가…? 일단 새로운 인권감수성의 세계에 눈을 뜨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또다른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마냥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도 예전처럼 즐길 수만은 없다. 예컨대 용감무쌍한 근육질 병사 300명이 ‘오리엔탈’ 괴물들을 무찌르는 영화 「300」(잭 스나이더 감독 2006)은 어떨까. 저자는 화려한 영상 뒤에 “인종주의, 여성과 장애인 차별”이 도사리고 있으며, “영화의 흐름에 몸을 싣고 ‘팬티만 입은 근육맨’들에 열광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 위험한 조류에 동조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이렇게 ‘대놓고’ 차별과 배제를 정당화하는 영화가 있는가 하면, 영화를 만드는 사람조차 의식하지 못하고 관객 또한 별 생각 없이 넘겨버리는 영화도 있다. 거장이 만든 영화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저자는 베를린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호평을 받은 영화 「오이시스」(이창동 감독 2002)를 예로 들며 ‘장애인과 전과자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훌륭하게 보여준 수작이지만, 뇌성마비 장애인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해보면 전혀 다른 시각으로 영화를 바라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렇듯 거장의 작품도 조금만 달리 보면 ‘옥의 티’가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옥의 티’는 단순한 실수라기보다는 그동안 우리가 너무나 익숙하게 살아온 생활세계의 반영인 것이다. 머리로만 이해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하고 싶은 말도 결국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것이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소수자’가 아니다. 저자의 말마따나 “모두가 똑같은 입장에서 누가 누구를 관용한단 말인가”. 성인독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청소년들과도 함께 읽어볼 만한 이 책을 자신있게 내놓는다. 바로 지금, 당신의 인권지수와 취향을 체크해보세요! http://blog.changbi.com/human/
경시대회 수학 도형의 길잡이 - 실력편
세화 / 정호영 외 3인 지음 / 2011.06.20
25,000

세화학습참고서정호영 외 3인 지음
많은 독자들이 도형의 길잡이 기본편에 이어 실력편을 원하여 나오게 되었다. 이 책으로 독자는 더욱 심화된 기하 중급 및 고급 이론과 풍부한 연습문제를 접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수준은 중급 기하 수준에 해당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 초급 일부와 최고급 수준의 문제까지 수록하였다.제Ⅰ편. 기하 이론 9 제1장. 기하 관련 중요 내용 점검 11 제2장. 보조선 이용법 21 제3장. 삼각형의 합동 29 제4장. 삼각형의 닮음 39 제5장. 중점연결정리 57 제6장. 사영정리 61 제7장. 각의 이등분선정리 65 제8장. 평행이동과 등적변형 69 제9장. 선대칭 이용법 75 제10장. 점대칭 이용법 81 제11장. 회전이동 85 제12장. 피타고라스의 정리 93 제13장. 원주각과 접현정리 103 제14장. 삼각형의 오심 117 제15장. 삼각형의 오심사이의 관계 131 제16장. 원에 관한 방멱의 정리 137 제17장. 이차곡선 149 제18장. 삼각함수 정의와 성질 169 제19장. 삼각함수의 응용 175 제20장. 기하부등식과 부등식 193 제21장. 메넬라우스의 정리 205 제22장. 체바의 정리 209 제23장. 톨레미의 정리 213 제24장. 공원점의 활용 215 제25장. 심슨의 정리 223 제26장. 기타 중요한 정리 227 제27장. 작도 탐구 233 제28장. 입체도형 267 제29장. 해석기하 275 제30장. 조합기하 285 제31장. 종합문제 303 제Ⅱ편. 연습문제 풀이 339 많은 독자들이 도형의 길잡이 기본편에 이어 실력편을 원하였습니다. 이에 필자는 여러 저자님과 감수하신 분들의 조언을 얻어 도형의 길잡이 실력편을 펴내게 된 것입니다. 이 책으로 독자는 더욱 심화된 기하 중급 및 고급 이론과 풍부한 연습문제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수준은 중급 기하 수준에 해당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 초급 일부와 최고급 수준의 문제까지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향후 펴낼 도형의 길잡이 고급편을 공부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도형의 길잡이 고급편은 명문대 및 국제수학올림피아드를 겨냥할 마지막 도형 총서가 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이 꼭 필요하리라 생각하고 필수이론과 각종 문제를 두루두루 실었습니다.
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4학년 2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9,900원 ⟶ 8,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16개 시·도 중학듣기평가,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 형의 1 + 1문제 혹은 문제 관련 어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1 + 1어휘를 통해 완벽 복습 및 선행 학습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석편 만을 가지고도 각 회에 나온 듣기 대본 및 단어, 어구들을 외워보며 완전 복습이 가능하다.영어듣기 모의고사 01회 8 받아쓰기 01회 12 영어듣기 모의고사 02회 20 받아쓰기 02회 24 영어듣기 모의고사 03회 32 받아쓰기 03회 36 영어듣기 모의고사 04회 44 받아쓰기 04회 48 영어듣기 모의고사 05회 56 받아쓰기 05회 60 영어듣기 모의고사 06회 68 받아쓰기 06회 72 영어듣기 모의고사 07회 80 받아쓰기 07회 84 영어듣기 모의고사 08회 92 받아쓰기 08회 96 영어듣기 모의고사 09회 104 받아쓰기 09회 108 영어듣기 모의고사 10회 116 받아쓰기 10회 120 정답과 해석 책속책실전 같은 모의고사를 풀면서 영어 듣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자! 16개 시·도 중학듣기평가,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 형의 1 + 1문제 혹은 문제 관련 어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1 + 1어휘를 통해 완벽 복습 및 선행 학습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석편 만을 가지고도 각 회에 나온 듣기 대본 및 단어, 어구들을 외워보며 완전 복습이 가능하다. 받아쓰기는 어구 받아쓰기를 통해 주요 어휘 및 표현을 익히고 문제 해결능력 향상할 수 있고, 본문에 나온 어휘 뿐 아니라 관련된 숙어, 함께 자주 쓰이는 어휘들을 확장 학습 할 수 있다. 기본적인 회화문장 암기를 통해 말하기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총 3단계의 받아쓰기 Step 1 어구→Step 2 낱말→Step 3 통문장 받아쓰기) * MP3 파일 다운로드 방법 마더텅 홈페이지 www.toptutor.co.kr에서 MP3를 다운받을 수 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 배려와 시민의식
예림당 / 남미영 지음, 최현주 그림 / 2015.07.25
9,500원 ⟶ 8,5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남미영 지음, 최현주 그림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한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배려 여우와 두루미 누렁소와 검정소 월광 소나타 샌들 한 짝 서커스 구경 고귀한 장소 산타클로스는 있나요? 5달러짜리 자전거 물이 줄지 않는 수통 웰링턴 장군의 뉘우침 작은 친절로 행복해진 사나이 부케팔로스와 알렉산드로스 마이클 조던과 택시 기사 새끼 사슴을 놓아준 진서파 장님의 등불 나의 배려 지수는? 배려 서약서 시민의식 공원의 꽃 행복한 벌금 이웃사촌 돌멩이 수프 공주님의 초대 이 강은 내 거야! 인사하는 쓰레기통 한스가 구조한 사람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양과 도둑 족제비는 누구의 것일까? 욕심쟁이 거미 소년 도공이 만든 도시 버슬렘 천국과 지옥 누구의 책임일까? 녹은 눈 나의 시민의식 지수는? 시민의식 서약서인성이 중요하다는데, 대체 어떻게 길러야 하죠? 2014년 12월,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치열한 학업 경쟁 속에서 남을 밟고 일어서야 성공하는 기존의 교육 시스템은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학교 성적보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학생이냐 아니냐가 앞으로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인성은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어떤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인성이 탄탄해질 수 있을까요? 그것이 점수로 환산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는 몇 점짜리 인성을 가졌을까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입니다. 백 점짜리 시험지를 받으면서도 인성의 가치를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던 아이에게 매일매일 20분씩 투자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8할이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1.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매일매일 20분만 투자하세요! 인성은 학습에 의해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며 어려서부터 두뇌 속에 자리 잡아야 하는 품성입니다. 적어도 사춘기라는 재성장 시기에는 부족한 인성을 보완해 주어야 학교와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은 재미와 감동이 동반될 때 집중력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성의 힘, 배려와 시민의식을 키우세요. 치열한 학습 경쟁 속에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보다 자기에게 이로운 것을 찾아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그러나 배려의 마음을 가진 친구가 그렇지 않은 친구보다 대인관계 기술과 자존감이 높아 더 행복한 아이로 자랍니다. 이 배려의 마음이 가족에서 친구 그리고 사회로 확장해 나갈 때 비로소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됩니다. <배려와 시민의식> 편에서는 샌들 한 짝마저 던져 버린 성인 간디, 서로의 창고에 곡식을 쌓아 둔 의좋은 형제, 가난한 마이클 조던을 공짜로 태워 준 택시 기사 등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파헤쳐 보며, 실생활에서 배려와 시민의식을 키우도록 도와줍니다. 3. 나는 얼마나 배려를 실천하고 있고, 시민의식이 있는지 퀴즈를 풀어 보세요. 배려는 남을 먼저 헤아리고 이리저리 마음을 써 주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관심을 가질 때 가능한 마음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나의 듣는 습관, 공감하는 습관, 참여하는 습관은 어떠한지 이야기마다 제공되는 퀴즈를 풀어 보며 체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4. 배려 지수, 시민의식 지수를 알아보고 부족한 인성을 채워 주세요. 나는 얼마나 상대방을 배려하고 있고 시민의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지 ‘나의 배려 지수’, ‘나의 시민의식 지수’ 코너에서 스스로 체크해 보세요. 배려받는 것보다 배려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혼자 사는 것보다 함께 어울려 사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답니다.?
하루 10분 수학 계산편 4단계 초등 2-2
오픈북 / 열린마음수학연구소(김태현소장) 엮음 /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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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북학습참고서열린마음수학연구소(김태현소장) 엮음
초등 학기별 진도에 맞춘 계산 중심 원리 교재로 학교 진도에 맞춰 하루 10분 100과정을 학습한다. 계산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일차 내용 1 1일 천, 몇 천 2 2일 천의 자리 3 3일 네자리수의 크기비교 4 4일 네자리수 만들기 5 5일 네자리수의 위치 6 6일 뛰어세기 (1) 7 7일 뛰어세기 (2) 8 8일 네자리수 (연습) 9 9일 얼마일까요? 10 10일 네자리수 (생각문제) 11 11일 덧셈연습 (1) 12 12일 덧셈연습 (2) 13 13일 뺄셈연습 (1) 14 14일 뺄셈연습 (2) 15 15일 수 3개의 계산 (생각문제) 16 16일 묶어세기 / 뛰어세기 17 17일 몇 배는 몇 곱하기 18 18일 수직선으로 몇 배 구하기 19 19일 곱셈식으로 나타내기 20 20일 곱하기 (생각문제1) 21 21일 곱셈구구 (2단) 22 22일 곱셈구구 (3단) 23 23일 곱셈구구 (4단) 24 24일 곱셈구구 (5단) 25 25일 곱셈구구 (연습1) 26 26일 곱셈구구 (0단, 1단) 27 27일 곱셈구구 (연습2) 28 28일 곱셈구구 (연습3) 29 29일 곱셈구구 (연습4) 30 30일 곱셈구구 (연습5) 31 31일 곱셈구구 (6단) 32 32일 곱셈구구 (7단) 33 33일 곱셈구구 (8단) 34 34일 곱셈구구 (9단) 35 35일 곱셈구구 (연습6) 36 36일 곱셈구구 (10단, 11단) 37 37일 곱셈구구 (연습7) 38 38일 곱셈구구 (연습8) 39 39일 곱셈구구 (연습9) 40 40일 곱셈구구 (연습10) 41 41일 곱셈구구의 규칙 42 42일 곱셈구구 확인 (1) 43 43일 곱셈구구 확인 (2) 44 44일 곱셈구구 확인 (3) 45 45일 곱셈구구 확인 (4) 46 46일 곱셈구구 확인 (5) 47 47일 곱셈구구 확인 (6) 48 48일 곱셈구구 확인 (7) 49 49일 곱셈구구 확인 (8) 50 50일 곱셈구구 확인 (9) 51 51일 1m (미터) 52 52일 125cm=1m 25cm 53 53일 길이의 계산 (더하기) 54 54일 길이의 계산 (빼기) 55 55일 길이의 계산 (세로셈) 56 56일 몇시일까요? (1) 57 57일 몇시일까요? (2) 58 58일 디지털시계 59 59일 몇 분 지났을까요? (1) 60 60일 몇 분 지났을까요? (2) 61 61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1) 62 62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2) 63 63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3) 64 64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연습1) 65 65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연습2) 66 66일 두자라수의 세로 덧셈 67 67일 두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1) 68 68일 두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2) 69 69일 두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3) 70 70일 두자리수의 덧셈 (생각문제) 71 71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1) 72 72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2) 73 73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연습1) 74 74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연습2) 75 75일 두라지수 바로 빼기 (연습3) 76 76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77 77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1) 78 78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2) 79 79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3) 80 80일 두자리수의 뺄셈 (생각문제) 81 81일 곱셈구구 확인 (10) 82 82일 곱셈구구 확인 (11) 83 83일 곱셈구구 확인 (12) 84 84일 곱셈구구 확인 (13) 85 85일 곱셈구구 확인 (14) 86 86일 곱셈구구 확인 (15) 87 87일 곱셈구구 확인 (16) 88 88일 곱셈구구 확인 (17) 89 89일 곱셈구구 확인 (18) 90 90일 곱하기 (생각문제2) 91 91일 달력보기 92 92일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기 93 93일 규칙을 찾아 색칠하기 94 94일 모양의 규칙 95 95일 표를 보고 규칙찾기 96 96일 세자리수의 세로 덧셈 97 97일 세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 98 98일 세자리수의 세로 뺄셈 99 99일 세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 100 100일 세자리수의 길이의 계산 (세로셈) 총정리 8회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베이는 나의 하루10분수학!!!! 스스로 책상에 앉아 제일 처음 보는 책 초등학기별 진도에 맞춘 계산중심 원리 교재 1일10분 100과정 / 1학기 구성 계산력 향상 / 집중력 향상 / 자신감 회복 → 수학에 자신감이 생겨요!!! 사고력학습 준비교재 → 수업의 이해가 빨라 더 넓은 사고력 준비!!! 하루10분수학을 소개합니다. 수학의 기본은 계산력입니다. 사고력과 이해력이 좋아도 계산에서 틀리면, 수학이 싫어지고, 자신감도 없어집니다. 하루10분수학은 학교 진도에 맞춰 학습하므로 단순 반복의 계산력 교재와 다릅니다. 반드시 하루10분수학으로 수학의 기본을 쌓으세요!!! 하루10분수학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1. 매일 아침, 집이나 학에서 풀어보세요. 2. 학교에서 돌아온 후 정한 시간에 책상에 앉아 제일 처음 이 교재로 학습하고, 이어서 자신이 정한 것을 실천합니다. 하루10분수학으로 학습 후 반드시 자신이 할 것을 정하고, 이어서 다른 학습을 해야합니다. 간단한 계산력 문제로 자신감을 충전한 후 싫어하거나, 하기 싫은 것도 도전해 보세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5학년
조선북스 / 박신식 지음, 홍성지 그림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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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자연,과학박신식 지음, 홍성지 그림
5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한 책이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제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감수했다.감정 / 기호 / 꽃 / 달 / 대칭 / 도읍지 / 도자기 / 디자인 / 문화재 / 민간신앙 / 별 / 불교 / 색 / 속력 / 신분제도 / 신화 / 영양소 / 옷 / 왕 / 용해 / 우리 몸 / 인쇄술 / 잎 / 전기 / 전통놀이 / 컴퓨터 / 태양계 / 한글따로 보고, 갈라 보고, 나눠 보고, 헤쳐 보는 건 이제 그만! 모든 과목이 통하고 모든 지식이 통하는 통 교과서로 지식의 흐름을 읽고, 공부의 체계를 잡자!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네 단어는 어떤 공통점을 지녔을까요? 아무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다고요? 전혀 관계가 없는데 무슨 공통점이냐고요? 아니에요. 네 단어는 바로 ‘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떼돈’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에서 뗏목으로 나무를 옮겨 주고 번 돈을 말해요. ‘아마존’강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며,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는 도나우 강을 소재로 음악을 작곡했지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을 중심으로 생겨났지요. 이 설명을 읽은 여러분들은 아마도 ‘아, 그거 국어 시간에, 사회 시간에, 음악 시간에, 역사 시간에 배운 건데…….’라고 말하며 무릎을 탁 쳤을 거예요. 분명히 배운 것인데, 따로따로는 잘 알고 있는데 왜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을까요? 우리는 학교에서 국어, 도덕, 수학, 사회, 과학 등 여러 가지 과목을 배웁니다. 원래 각 과목은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과 지식을 모아 놓은 것에서 시작되었지만 따로따로 분리되어서는 힘을 발휘할 수 없어요. 우리 주변만 둘러봐도 세상이 과목별로 나누어져 돌아가고 있지 않아요. 집을 한 채 지으려면 측량과 측정에 수학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미술이, 배수 시설 마련에 환경이, 주위 분위기를 고려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문화가, 보온과 방풍을 위해서는 과학 등 여러 다양한 과목과 영역이 서로 통합되고 융합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어른들은 이렇게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을 ‘통섭’이라고 불러요. 통(統)이란 큰 줄기를 뜻하며, 섭(攝)이란 잡아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통섭이란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뜻하며 통합, 융합이라는 말과도 뜻이 통합니다. 학교 공부 또한 그렇습니다. 각 과목간의 교류와 통합이 있어야 전체를 볼 수 있지요. 과학 시간에 꽃에 대해 배우면서 꽃의 종류, 꽃의 구조, 꽃이 피는 과정만을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시간에는 꽃에 관한 전설을 통해 설화의 의미를 배우고, 사회 시간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배우고, 미술 시간에는 꽃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명화를 감상하며, 음악 시간에는 꽃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실과 시간에는 꽃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지요. 이를 학교에서는‘통합 교과 학습’이라 하는데, 이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통합함으로써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여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문제 해결력도 높여주지요. 더불어 통합 교과 학습은 대학 입시에서 여러 교과의 지식을 비교하고 분석한 후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통합형 논술 고사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고 풀어내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통섭과 통합 교과 학습을 바탕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지요.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답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지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나무와 숲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열 때에는 비록 30그루의 나무만 보이겠지만, 책장을 덮을 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모든 과목이 담긴 숲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교과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며 다양한 주제를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주요 필수 개념을 키워드 하나로 모아 융합, 통합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과목 학습과 역사, 음악, 미술, 체험의 교양, 상식까지 더한 신개념 오감자극 지식책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 학습 키워드 30개를 다각도로 조망 *제 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의 집필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감수 *하루에 키워드 하나씩, 겨울 방학 한 달이면 다음 학년 선행학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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