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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짱 수학 (상) (2024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21.10.15
24,000원 ⟶ 21,600원(10% off)

아름다운샘청소년 학습이창주 (지은이)
Total = 누구나 : 모든 등급의 학생이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는 교재 Total = 모든 유형 : 300여개 학교의 시험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유형을 모두 담아낸 교재 Total = 완벽 : 100점 만점을 지향하는 완벽한 내신을 추구하는 교재01. 다항식의 연산 02.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03. 인수분해 04. 복소수 05. 이차방정식 06. 이차함수의 활용 07. 여러 가지 방정식 08. 일차부등식 09. 이차부등식 10. 평면좌표 11. 직선의 방정식 12. 원의 방정식 13. 도형의 이동◆ 이 책의 장점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이 전부 들어 있는 내신문제집 - 300여개 학교의 시험문제를 분석한 결과 2개 이상의 학교에서 출제된 유형은 전부 들어 있습니다. 국내 어떤 문제집보다도 최근 학교 시험의 문제 유형을 가장 잘 반영한 내신문제집입니다. ☆ 누구나 수준에 맞춰 학습이 가능한 내신문제집 - 교재의 구성은 [개념 정리]+[기본 문제]+[유형 문제]+[적중 문제]+[고난도 문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기본 문제, 유형 문제, 적중 문제 위주로, 상위권 학생들은 유형 문제, 적중 문제, 고난도 문제 위주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특히 [고난도 문제]는 3단계의 난이도로 레벨을 지어 수록하여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교육청 기출문제가 들어 있는 내신문제집 - 선생님들이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출제하실 때, 내신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많이 참고하는 교육청 기출문제 중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제를 분석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교육청 기출문제와 기출문제를 변형한 문제는 문항 옆에 ‘교육청 기출’, ‘교육청 응용’이라고 표기하였습니다. ☆ 2239개의 많은 문제가 수록된 내신문제집 - 내신문제집 중에서 가장 많은 문항이 들어 있기에 다양한 유형, 다양한 수준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누구나 이 한 권으로 내신을 대비할 수 있는 Total 내신문제집입니다. ◆ 이 책의 구성 ☆ 개념 정리 -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각 단원의 중요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오른쪽 보조단에 추가로 설명하였습니다. ☆ 기본 문제 - 수학의 기본을 다지는 계산 문제, 개념 이해 문제입니다. 단원의 핵심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많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유형 문제 - 학교 시험의 출제 경향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그 유형을 분류한 후, 해법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시험에서 출제 비율이 높은 문항에는 ‘중요’, ‘짱중요’ 표시를 하였습니다. ☆ 적중 문제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으로 적합한 문항들은 문제 옆에 ‘서술형’이라고 표기하였습니다. ☆ 고난도 문제 - 시험에서 1등급을 결정지을 수 있는 변별력 있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수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문제들을 다양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난도 안에서도 3단계의 레벨을 구분 지어 학생들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권터 아저씨에게 택배가 왔어요!
계수나무 / 엘리자베트 슈타인켈너 글, 미하엘 로어 그림, 위정현 옮김 / 2010.08.05
9,800원 ⟶ 8,820원(10% off)

계수나무창작동화엘리자베트 슈타인켈너 글, 미하엘 로어 그림, 위정현 옮김
어른의 잘못된 습관 때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대처를 할까? 이 책의 겨자마을 세 친구들은 나쁜 습관을 가진 어른, 권터 아저씨의 잘못된 행동을 바꾸기 위해 묘안을 짜낸다. 바로 아저씨가 한 행동을 보여 주기 위해 ‘택배’를 보내는 것이다. 택배를 받은 아저씨는 직접적인 호소나 설득 없이도, 그동안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된다.권터 아저씨가 받은 택배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어른들은 무조건 옳은 일만 할까? 아이의 눈에도 잘못된 행동을 하는 어른들이 있다. 권터 아저씨의 심술궂은 행동에 괴로워하던 아이들. 아저씨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 기발한 작전을 세운다.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택배를 보내는 것이다. 잘못된 행동을 바꾸게 하는 기발하고 따듯한 작전 누구에게나 자신도 모르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평소에 내가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은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무심코 길가에 버린 쓰레기 하나, 배려 없이 내뱉은 말 한 마디 때문에 누군가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잘못된 습관은 대개 스스로 발견하기 힘들다. 남들이 지적해 주고 나서야 자신을 되돌아보게 마련이다. 어른의 잘못된 습관 때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대처를 할까? 어른을 두고 싸우거나 따질 수도 없고, 그저 참기만 할 수도 없다. 이 책의 겨자마을 세 친구들은 나쁜 습관을 가진 어른, 권터 아저씨의 잘못된 행동을 바꾸기 위해 묘안을 짜낸다. 바로 아저씨가 한 행동을 보여 주기 위해 ‘택배’를 보내는 것이다. 택배를 받은 아저씨는 직접적인 호소나 설득 없이도, 그동안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된다. 이제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권터 아저씨는 함부로 행동할 수 없다. 그러나 아이들의 택배에는 아저씨를 향한 경고만이 아닌, 따듯한 관심과 애정이 담겨 있다. 택배를 받은 아저씨의 얼굴에도 늘 찡그린 표정 대신 웃음이 걸린다. 아이들의 진짜 목적은 권터 아저씨의 잘못을 깨우쳐 주고, 잃어버린 웃음과 여유까지 되찾아 주고 싶었던 것이다. 세 친구들의 기발한 작전은 권터 아저씨를 변화시켰을까? 이 책은 ‘권터 아저씨는 결국 착한 아저씨로 바뀌었다’는 뻔한 결말 대신, 변화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 아저씨가 과연 어떻게 변했을지 함께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다. 권터 아저씨처럼 무심코 저지르는 습관 때문에 자신도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우리 동네에 고약한 사람이 이사를 왔다! 평화로운 겨자마을에 불청객이 나타났다. 자기밖에 모르는 권터 아저씨가 이사 온 것이다. 이 못된 이웃은 아무 데나 담배꽁초를 버려 고양이 꼬리를 태울 뻔하고, 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아이에게 비키라고 화를 내며, 부인에게는 동네가 떠나가라 윽박지르기 일쑤다. 권터 아저씨의 행동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세 친구(발레리, 야스미나, 노에미)는 작전을 세운다. 아저씨가 담배꽁초를 어디에 버리는지, 어디서 장을 보는지 따라다니며 지켜보고, 아저씨네 집에서 들리는 웃음소리를 녹음한다. 권터 아저씨 몰래 세 친구는 과연 무얼 하려는 것일까? 어느 월요일, 권터 아저씨는 익명의 택배를 받는다. 상자에는 아저씨가 버린 담배꽁초와 꽃무늬 재떨이가 들어있다. 화요일에는 아이들이 휠체어로 권터 아저씨의 장바구니를 들어 준다. 수요일에는 권터 아저씨 가족의 웃음소리가 담긴 녹음 테이프를 받는다. 이상한 일이 계속되자 아저씨는 머리가 아파 온다. 지난 행적을 돌이켜 보자, 자신이 잘못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떠오른다. 겨자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인 수영장, 아저씨는 물 밖으로 얼굴만 빼꼼히 내민 채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본다. 마을을 휘젓고 다니던 예전 모습과는 영 딴판이다. 과연 권터 아저씨는 잘못을 뉘우치고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까? 금연을 결심하고, 부인과 사이좋게 지내고, 휠체어를 탄 아이를 도와주고, 딱딱한 체크무늬 웃옷 대신 빨간 스웨터를 입는 모습……. 모두 아저씨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다. 아이들의 비밀 작전은 성공리에 끝난다.
내가 다 가질래!
크레용하우스 / 사만사 버거 지음, 브루스 와틀리 그림, 사과나무 옮김 / 2010.11.22
9,500원 ⟶ 8,5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사만사 버거 지음, 브루스 와틀리 그림, 사과나무 옮김
2009년에 출간된 <미안하다고 안 할래!>에 이은 귀여운 주인공 마사의 생활 동화 시리즈. 주인공 마사는 단순히 그림책 주인공이 아니라 아이들의 나쁜 버릇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 입버릇처럼 “내 거야!”를 외치는 아이에게 야단보다 더 효과적인 훈육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세상 모든 물건을 모두 제 것이라고 말하고 절대 나눠 갖지 않는 마사. 엄마 아빠가 마사를 타일러 보지만 얄미운 마사는 끝까지 혼자 가지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엄마 아빠 동생이 모두 가 버리고 혼자 남은 마사는 그제야 잘못을 깨닫고 동생과 나눠 갖는 연습을 하기 시작하는데….아이들이 자라면서 물건에 집착하며 내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흔한 버릇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베푸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내가 다 가질래!』는 내 것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내 것을 나누어서 더 큰 기쁨과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입버릇처럼 “내 거야!”를 외치는 아이에게 야단보다 더 효과적인 훈육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착한 어린이로 변한 마사처럼 “너도 내 장난감 가지고 놀아 돼.”라고 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 세상을 기대하며 편집부는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욕심쟁이 마사는 외로워요! 2009년에 출간된『미안하다고 안 할래!』에 이은 귀여운 주인공 마사의 생활 동화 시리즈 『내가 다 가질래!』는 욕심쟁이 아이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마사는 세상 모든 물건을 모두 제 것이라고 말하고 절대 나눠 갖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가 마사를 타일러 보지만 얄미운 마사는 끝까지 혼자 가지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엄마 아빠 동생이 모두 가 버리고 혼자 남은 마사는 인형 놀이, 마술사 놀이, 탁구 치기를 해 보지만 혼자 하는 것이 재밌을 리가 없습니다. 외로운 마사는 그제야 잘못을 깨닫고 동생과 나눠 갖는 연습을 하기 시작합니다. - 주인공 마사는 단순히 그림책 주인공이 아니라 아이들의 나쁜 버릇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마사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욕심쟁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엄마라면 마사를 보며 아이가 반성하게끔 이끌어 주세요. - 분홍색 표지 『미안하다고 안 할래!』에 이어 예쁜 보라색 표지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수달을 모델로 한 주인공 마사 가족의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이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 6
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스튜디오 해닮 (그림) / 2022.10.17
12,800원 ⟶ 11,520원(10% off)

국일아이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스튜디오 해닮 (그림)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6권은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귀족 독신남」,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꼽추 사내」, 「세 박공의 집」 총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 귀족 독신남 귀족 독신남의 의뢰 도망간 신부 돈 많은 신부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여인 놀림당하는 레이스레이드 사라진 신부의 등장 쓸쓸한 가을밤 두 번째 이야기 -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거센 바람을 뚫고 온 의뢰인 큰아버지의 유언 또다시 날아든 오렌지 씨앗 새로운 단서 쿠 클럭스 클랜(Ku Klux Klan) 홈즈의 분노 죄의 대가 세 번째 이야기 - 꼽추 사내 아내에게 집착하는 바클레이 대령 대령의 죽음 수상한 발자국 모리슨 양의 고백 등 굽은 사내의 고백 바클레이 대령의 배신 밝혀진 사건의 비밀 네 번째 이야기 - 세 박공의 집 조직의 협박 수상한 계약서 그들이 노리는 것은 무엇? 도둑맞은 소설 잿더미가 되어 버린 원고어린이의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 줄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세계적인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인 《명탐정 셜록 홈즈》는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이자 조수인 왓슨의 추리를 통해 어린이는 논리력과 추리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로 추리 소설의 세계로 떠나보자! 아서 코난 도일과 《명탐정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네 가지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네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귀족 독신남」,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꼽추 사내」, 「세 박공의 집」 총 네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똑똑해지는 퍼즐 2 : 애완동물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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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똑똑해지는 퍼즐> 시리즈는 하이라이츠사의 연구진들이 다년간 연구 끝에 제작한 신개념 퍼즐 놀이 책이다.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3~7세를 위한 흥미로운 퍼즐 놀이들이 모두 들어 있다. <똑똑해지는 퍼즐> 2권 ‘애완동물’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을 주제로 한 퍼즐 놀이 책이다. 강아지, 고양이, 토끼, 물고기 등 모든 애완동물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애완동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와 여러 가지 상황들도 펼쳐진다.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알파벳 암호 풀기, 가로세로 퍼즐 놀이 등 페이지마다 다양한 형태의 놀이가 펼쳐지기 때문에 아이들은 주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 얻게 되고, 지루할 틈 없이 놀이를 이어 갈 수 있다.동물 병원에서 숨은그림을 찾아요. 강아지들을 위한 날이에요. 알파벳 판에서 애완동물 이름을 찾아요. 내 강아지가 제일 멋져요! 고양이 암호예요. 암호 풀이를 해 보세요. 같은 그림을 찾아요. 마구간으로 가는 길을 찾아요. 이상한 그림을 찾아요. 알파벳 판에서 개 이름을 찾아요. 고양이들 속에 있는 숨은그림을 찾아요. 같은 그림을 찾아요. 똑같은 그림으로 만들어요. 그림을 배워 볼까요? 예쁜 리본을 찾아요. 무슨 그림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고양이에게 길을 가르쳐 주세요. 정원에서 숨은그림을 찾아보세요. 정답 어떤 장면일까요?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 게임이 듬뿍 들어 있어요. 놀이를 하면서 영어 공부도 하고, 머리도 똑똑해지는 재미솔솔, 흥미진진, 공부뚝딱 만능 워크북! 다년간 연구 끝에 제작된 신개념 퍼즐 놀이 책 따분하고 지겨운 공부는 s싫다. 공부도 이제는 놀이하듯 해보자. 오랫동안 미국 하이라이츠 사의 전문 연구인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놀이책 <똑똑해지는 퍼즐> 시리즈는 어떤 책보다 유익하고 흥미롭다. 1946년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설립된 하이라이츠사는 10억 부가 넘는 발행 부수를 자랑하며 현재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교육과 놀이의 만남’이라는 기획 방향에 맞추어 아이들에게 잠재된 창의력과 재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워크북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호기심을 더 키우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특히 <똑똑해지는 퍼즐> 시리즈는 하이라이츠사의 연구진들이 다년간 연구 끝에 제작한 신개념 퍼즐 놀이 책이다.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3~7세를 위한 흥미로운 퍼즐 놀이들이 모두 들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듬뿍 들어 있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놀이를 통해 학습 효과를 두 배로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똑똑해지는 퍼즐> 2권 ‘애완동물’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을 주제로 한 퍼즐 놀이 책이다. 강아지, 고양이, 토끼, 물고기 등 모든 애완동물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애완동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와 여러 가지 상황들도 펼쳐진다.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알파벳 암호 풀기, 가로세로 퍼즐 놀이 등 페이지마다 다양한 형태의 놀이가 펼쳐지기 때문에 아이들은 주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 얻게 되고, 지루할 틈 없이 놀이를 이어 갈 수 있다. 이보다 똑똑한 책은 없다 단순히 퍼즐 놀이만 하는 재미 위주의 책이 아니다. 퍼즐 놀이와 생활 속 여러 가지 상황, 놀이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우수한 교재인 것이다. 놀이를 통한 상황의 이해와 반복적인 학습은 어휘력과 응용력을 기를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영어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니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신개념을 장착한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책이다. <똑똑해지는 퍼즐> 활용 가이드 하나, 퍼즐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고 끈기를 기를 수 있다.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둘,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암호 풀기 등 다양한 퍼즐 놀이가 들어 있다.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셋, 놀이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을 영어 단어로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른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말처럼 영어도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넷,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다. 숨은그림찾기, 퍼즐 조각 맞추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의 놀이를 할 때 스티커를 활용할 수 있어 좋다.
어린왕자 바람의 별
꼬마샘터 / 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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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샘터명작,문학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LPPM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이자, 생텍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LPPM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LPPM과 Gallimard Jeunesse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잃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 시리즈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책 소개 “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4 : 혹부리 영감
예림아이 / 김미애 지음, 김종환 그림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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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옛이야기김미애 지음, 김종환 그림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은 책.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를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담았어요.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옛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3. 소리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배울 수 있어요. 5. 다양한 구도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6.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와 ‘우리 문화 이야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7. 전래 동화 속의 주인공 또는 줄거리와 어울리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8.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디오 CD가 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출판사 서평]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어요.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어요.초가집은 몹시 낡고 허름했어.문짝은 떨어질락 말락 하고,벽에는 구멍이 뚫려 바람이 숭숭 드나들었지.그 바람에 온갖 괴이쩍은 소리가 났어.끼이익! 덜컹! 휘오오! 쌔앵! 삐끄덕!"휴, 간 떨어지겠네. 노래를 부르면 덜 무서우려나." "영감, 이 노래 주머니 나한테 팔아."우두머리 도깨비가 말했어."이, 이건 노래 주머니가 아니라 그냥 혹이오. 혹.""그래도 나한테 팔아. 금도 주고 은도 주고 비단도 줄게."우두머리 도깨비는 계속 졸랐어.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
풀빛 / 정인수 지음, 윤유리 그림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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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역사,지리정인수 지음, 윤유리 그림
교과서 속 여행지 10곳을 엄선해서 소개하는 책이다. 위인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대관령, 나라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강화도, 예술의 도시 통영, 백제 왕릉의 비밀이 숨어 있는 공주, 백제 문화의 신비를 품은 부여, 서울의 600년을 돌아볼 수 있는 서울 성곽, 옛 과거 길을 걸을 수 있는 문경 새재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곳의 여행지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가 봐야 할 곳들이다.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것들을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다뤄주고 있다. 여행을 하며 볼 수 있는 유물이나 인물, 역사적인 사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다. 또 ‘여행 안내’ 코너에서는 실제로 여행을 할 때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여행 코스와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목적지에 가는 방법부터 함께 관람하면 좋은 주변 관광지까지 두루 알 수 있어서 별도로 여행 정보를 검색해 보지 않아도 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주인공 오공이의 시점에서 쓴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를 통해 여행을 정리하고 여행 중에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였다.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를 보면 본문에서 다뤘던 여행지가 한 눈에 보이면서 나중에 여행을 갔을 때 꼭 둘러봐야 할 곳들도 함께 알 수 있다.1. 대관령-위인의 발자취를 찾아라 마을을 지키는 신이 머무는 성황당 반정에서 신사임당 시를 읊고 대관령 길을 닦은 사람은 누구일까? 힘겹게 오르는 아흔아홉 굽이 길 사람이 다니는 길이 문화재라고?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 2. 강화도-나라의 소중함을 배우자 조선시대 의궤를 보관하던 곳은 어디일까? 대포에 맞은 흔적 목수를 배신한 여자를 찾아라! 단군 할아버지는 언제 우리나라를 세웠을까?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② 3. 경남 통영-통영의 예술을 탐험하라 동피랑 ‘천사의 날개’ 마을을 지키는 벅수 박경리 생가를 찾아라 봄이 그린 동백꽃 그림 한 장 해저 터널의 비밀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③ 4. 공주 무령왕릉-백제 왕릉 속을 탐험하라 무덤을 지키는 수호신 진묘수 우리나라 최초로 이름을 남긴 장인은 누구일까? 금동신발의 비밀 일본 왕족이 왜 무령왕에게 제사를 올렸을까?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④ 5. 부여 국립박물관-백제 문화의 신비를 풀어라 우리나라 최초의 산수화를 찾아라 입 벌린 호봉이 백제금동대향로가 하수구에 버려진 이유는? 정림사지 오층석탑에 숨은 슬픈 사연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⑤ 6. 서울성곽-옛 성곽 따라 서울 600년을 탐험하라 적이 나타났을 때 피우는 봉화의 개수는? 서울의 좌청룡과 우백호 인왕산 호랑이가 돌아왔다! 총 맞은 소나무 서울에 북대문이 있을까?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⑥ 7. 서울 아차산-고구려의 보루를 탐험하라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를 찾아라 아차산은 왜 아차라고 부를까? 명품 소나무 고구려 보루는 어떻게 생겼을까?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⑦ 8. 철원 한탄강-한탄강의 비밀을 풀어라 왜 철의 삼각지대라고 했을까? 임꺽정의 꺽은 물고기의 꺽 한탄강의 놀라운 비밀 주상절리를 찾아라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아라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⑧ 9. 순천 순천만-갈대밭과 갯벌의 추억 대머리 독수리를 찾아라 여자의 마음을 왜 갈대와 같다고 할까? 갯벌의 개구쟁이 짱뚱어 최고의 노을을 찾아라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⑨ 10. 문경 새재-옛 과거길을 걸어서 넘다 옛 과거길 문경 새재 나그네를 위한 시설은 무엇이 있었을까? 산불됴심비와 소원성취탑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 ⑩‘백문이 불여일견’ 교과서 속으로 생생한 역사 여행을 떠나요~! 부르도크 탐험대와 함께 떠나는 신 나는 역사 여행 교과서를 보다 보면 가고 싶은 곳이 많이 나옵니다. 역사적인 명소나 경치가 좋은 곳, 국보와 보물이 있는 곳 등등 교과서 속에는 다양한 여행지가 숨어 있지요.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은 그런 여행지를 모아서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오공이와 팔숙이는 여느 초등학생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아이들입니다. 부모님이 바빠서 가족끼리 자주 여행할 시간이 없다 보니 교과서 속 여행지는 그림의 떡일 뿐이지요. 그런데 이런 아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부르도크 라는 탐험대 대장이 이끄는 ‘부르도크 탐험대’에 합류해서 교과서 속에 나오는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곳이지요. 부르도크 탐험대의 여행은 단순히 여행지에 가서 놀고먹는 것이 아니랍니다.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여행지에 가서 탐험대장이 내는 미션을 해결해야 하거든요. 미션의 종류도 아주 다양합니다. 첫 번째 여행지인 대관령에서는 신사임당 같은 위인들의 발자취를 찾으라는 미션이 주어지고, 예술의 도시 통영에서는 박경리나 윤이상 같은 위대한 예술가들을 찾으라는 미션이 주어집니다. 오공이와 팔숙이는 티격태격하면서 부르도크가 낸 미션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간답니다. 옛말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죠?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라는 뜻이에요. 여행을 가서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교과서나 책을 통해 보는 것보다 우리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여행은 많이 하면 할수록 좋아요. 다른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고 직접 체험하면서 상식도 넓어지고, 지식도 쌓을 수 있으니까요. 어때요. 부르도크 탐험대와 함께 재미있는 여행도 하고, 역사 공부도 하면 일석이조겠죠? 대관령부터 문경 새재까지,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여행지 BEST 10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은 교과서 속 여행지 10곳을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위인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대관령, 나라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강화도, 예술의 도시 통영, 백제 왕릉의 비밀이 숨어 있는 공주, 백제 문화의 신비를 품은 부여, 서울의 600년을 돌아볼 수 있는 서울 성곽, 고구려 보루를 탐험할 수 있는 아차산, 철의 삼각지대와 화산 지형으로 유명한 철원 한탄강, 갈대밭과 갯벌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순천 순천만, 옛 과거 길을 걸을 수 있는 문경 새재가 바로 그 주인공이랍니다. 많이 들어봐서 익숙한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모두 역사적인 가치가 충분한 곳들이랍니다. 이 책을 쓰신 정인수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이 한 달에 한 번 이상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품고서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한 달에 한 번이면 여행을 많이 간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꼭 그렇지도 않아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까운 곳에 다녀오는 것도 여행이니까요.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에서 소개하는 10곳의 여행지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가 봐야 할 곳들이랍니다.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1년 동안 여행할 곳을 정해보고 계획도 세워 보세요. 가본 곳은 체크해 놓고, 한 번 더 가고 싶은 곳과 새롭게 가고 싶은 곳도 한 번 적어 보는 거예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이미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즐거운 여행 뒤엔 꼼꼼한 여행기가 필수 여행을 갔다 오면 여행을 통해 궁금했던 점이나 감상 등을 적은 여행기를 써 두는 것이 좋겠죠? 어디를 가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느꼈는지, 더 알고 싶은 것은 없었는지 차근차근 기록을 해 두면 추억도 남고, 학습 효과도 더 높아질 거예요.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은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것들을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다뤄주고 있어요. 여행을 하며 볼 수 있는 유물이나 인물, 역사적인 사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지요. 또 ‘여행 안내’ 코너에서는 실제로 여행을 할 때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여행 코스와 정보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목적지에 가는 방법부터 함께 관람하면 좋은 주변 관광지까지 두루 알 수 있어서 별도로 여행 정보를 검색해 보지 않아도 돼요.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주인공 오공이의 시점에서 쓴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를 통해 여행을 정리하고 여행 중에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를 보면 본문에서 다뤘던 여행지가 한 눈에 보이면서 나중에 여행을 갔을 때 꼭 둘러봐야 할 곳들도 함께 알 수 있을 거예요. 오공이의 역사 탐방기를 보면서 여행 후의 감상을 노트에 적어 보세요. 처음엔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여행기가 쌓이면 쌓일수록 어린이 독자들의 지식과 추억도 함께 쌓여 갈 거예요.
누구랑 놀까
휴먼어린이 / 김근희 글.그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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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창작동화김근희 글.그림
자연과 친구가 되어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풀숲 작은 벌레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변신놀이도 하면서, 작은 친구들의 세계에서 푹 빠져 노는 아이의 모습을 유쾌한 상상과 그림으로 보여준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많은 생명체와 나누는 교감을 따뜻하고 정겹게 그려내고 있다.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한 나절을 풀숲의 작은 친구들과 신나게 논다. 개미가 되어 영차영차 사탕을 실어 나르기도 하고, 꿀벌이 되어 붕붕 날기도 한다. 또 잠자리 날개를 달고 윙윙 하늘을 날아다닌다. 아이가 작은 친구들과 함께 놀고 뛰고 장난치는 모습이 생생하다. 저자는 아이들이 집 밖으로 나와 자연의 작은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동물들과 신나게 노느라 바쁜 하루’를 그리고 있다. 작은 벌레들과 뛰노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통해 한여름 풍경까지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자연 속에는 더불어 살아가는 많은 생명체가 있어요. 흙과 햇볕과 바람이 키워 내는 풀과 나무가 있고, 풀꽃들과 어울려 사는 벌레들도 있지요. 그 작은 친구들은 생김새도, 움직임도 다 다르지만, 열심히 일도 하고 놀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 사는 작은 친구들을 만나서 신나게 함께 놀기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 좋겠어요. 자연과 친구가 되어 행복을 꿈꾸는 책 요즘 우리 아이들은 뭐하고 놀까요? 언제부터인가 놀이터에 아이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아이들은 무리지어 함께 뛰어놀기보다는 딱딱한 책상 앞에 앉아 하루종일 컴퓨터 화면만을 바라보며 키득거립니다. 게임기나 컴퓨터 같은 기계가 없으면 놀 수가 없게 된 현실 속에서 아이들은 어떤 꿈을 꿀 수 있을까요? ‘자연’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또 아이들한테 ‘놀이’는 숨쉴 수 있는 산소와도 같지요. 자연을 친구로 삼아 놀 줄 아는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도 배우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납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되면 보이지 않는 작은 것들도 놓치지 않고 잘도 봅니다. 종종 길가에 쭈그리고 앉아 땅바닥을 열심히 들여다보는 아이들은 십중팔구 그 작은 것들의 세계로 빠져들어 가는 중일 겁니다. 그림책 <누구랑 놀까>는 그 작은 세계와 만나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자연과 친구가 되어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리고 있지요. 풀숲 작은 벌레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변신놀이도 하면서, 작은 친구들의 세계에서 푹 빠져 노는 아이의 모습을 유쾌한 상상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많은 생명체와 나누는 교감을 따뜻하고 정겹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작가 김근희 선생님은 남편 이담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 창작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분입니다. <누구랑 놀까>는 최근 들어 직접 글을 쓰고 그리고 있는 작가의 창작 열의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림책입니다. 누구랑 놀까? 자연과 놀자 이야기 속 아이는 심심합니다. 놀이터에서 시소도 타고, 그네도 타고, 미끄럼을 타도 혼자서 노니까 심심합니다. 그런데 마침 개미 한 마리가 눈에 띕니다. 와, 함께 놀 친구가 생겼습니다. 개미를 따라 들어간 풀숲. 그곳에는 그저 신기해만 보이는 작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개미 말고도 꿀벌, 나비, 달팽이, 잠자리, 개구리, 거미, 모기. 또 밤이 되자 나타난 반딧불이까지. 풀숲에는 작은 친구들이 아주 많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하나하나 이 작은 친구들을 따라 춤추고 날고, 짐을 나르고, 팔딱팔딱 뛰고, 거미줄을 짓고 하나가 되어 신나게 놉니다. 놀다 보니 해가 지는 줄도 몰랐습니다. 모기가 나타나 따끔 물려서야 저녁이 다 되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이제 더 놀 친구들은 없습니다. 아이도 풀숲 친구들도 이제 그만 쉬고 잠을 자야 합니다. 아이는 내일 또 작은 친구들을 만날 생각으로 설레며 단잠에 빠집니다. 오늘은 바쁜 하루였지요. 작은 친구들이 되어 신나게 노는 유쾌한 상상과 그림 아이들이 빠져드는 작은 동물들의 세계. 아이들은 그저 지켜보는 데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말을 하거나 장난을 하고, 함께 놀 수도 있습니다. 또 한 마리의 개미가 되고, 꿀벌이 되고, 나비가 되어 함께 놉니다. 어른이 되면 아주 어려운 일이겠지만, 아이일 때는 이런 변신놀이가 가능합니다. <누구랑 놀까>는 이런 작은 친구들과의 변신놀이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작은 친구들이 되어 신나게 노는 모습을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한 나절을 풀숲의 작은 친구들과 신나게 놉니다. 개미가 되어 영차영차 사탕을 실어 나르기도 하고, 꿀벌이 되어 붕붕 날기도 합니다. 또 잠자리 날개를 달고 윙윙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아이가 작은 친구들과 함께 놀고 뛰고 장난치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살짝살짝 그어진 장난스러운 크레용 선과 울긋불긋 곱고 담백한 수채화 그림 덕분에 아이와 작은 동물들의 모습이 더없이 행복해 보입니다. 작가 김근희 선생님은 그런 작은 친구들의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집 밖으로 나와 자연의 작은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동물들과 신나게 노느라 바쁜 하루’를 그리고 있습니다. 작은 벌레들과 뛰노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통해 한여름 풍경까지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들의 이유 있는 반란
북랩 / 김미성, 이은정, 김은희, 이애련, 이윤진, 문혜원, 김민혜, 김형희, 임현경, 유은희 (지은이)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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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김미성, 이은정, 김은희, 이애련, 이윤진, 문혜원, 김민혜, 김형희, 임현경, 유은희 (지은이)
살림하는 전업주부로 또는 워킹맘으로 육아의 고단함을 고스란히 겪어가며 살아가던 엄마들이 뭉쳤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이들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공감할 만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가고 자존감을 높여갔는지, 어떻게 인생 2막을 지혜롭게 준비하는지 들여다 보며 새로운 희망과 도전 의지를 세울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1장 나를 위한 삶이 모두를 위한 길이었다 1.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김미성, 엘샤랄라) 2. 무기력에서 벗어나 가정의 CEO가 되다 (이은정, 소소작가) 3. 작은 시작, 꾸준하게 (김은희, 빛풍경 캘리그라피) 4. 내가 선택한 길에서 희망을 찾아야 했다 (이애련) 5. 나의 행복한 기운이 가족에게 스며들다 (이윤진, 자몽) 6. 엄두가 나기 시작했다 (문혜원) 7. 엄마인 내가 ‘나’를 먼저 챙겨야 했던 이유(김민혜, 김작가 미네미네) 8. 나를 찾아서 (김형희, 행복한 꿈) 9. 읽고 쓰는 삶은 나를 구원했다 (임현경) 10. 엄마여서 괜찮았던 시간이었다 (유은희, 리치희야) 2장 용기 있는 자만이 엄마가 될 수 있다 1. 나에게 용기를 선사한 건 엄마라는 자리였다 (김미성, 엘샤랄라) 2. 너의 실패를 응원해 (이은정, 소소작가) 3. 엄마라는 이름으로 (김은희, 빛풍경 캘리그라피) 4. 그렇게 이모에서 엄마가 되었다 (이애련) 5. 아이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내 인생은 빛난다(이윤진, 자몽) 6. 엄마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문혜원) 7. 엄마는 용감했다 (김민혜, 김작가 미네미네) 8. 엄마가 되었다 (김형희, 행복한 꿈) 9. 부모란 나만을 위한 삶에서 타인을 위한 삶까지 살아가는 존재이다 (임현경) 10. 인생의 복병에도 감사하는 대인배, 나는 엄마다! (유은희, 리치희야) 3장 잃어버린 ‘나’를 찾기로 결심하다 1. ‘나’를 위한 여정이 ‘가족’을 위한 길이 되었다 (김미성, 엘샤랄라) 2. ‘아이 때문에 못 해’가 아닌, ‘아이 덕분에 해냈어!’ (이은정, 소소작가) 3. ‘빛풍경 캘리그라피’ (김은희, 빛풍경 캘리그라피) 4. 무엇이든 해야만 했다 (이애련) 5. 내 인생은 내 스토리로 채운다 (이윤진, 자몽) 6.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업데이트 (문혜원) 7. 잃어버린 나를 찾는 3가지 방법 (김민혜, 김작가 미네미네) 8. 책과 만나다 (김형희, 행복한 꿈) 9.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나의 인생 각성 프로젝트 시작하다 (임현경) 10. 굿 멘티로 살다가 굿 멘토가 되겠습니다 (유은희, 리치희야) 4장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다 1. 다시 나는 20대처럼 꿈 많은 여자가 되었다 (김미성, 엘샤랄라) 2. 나와 너의 꿈이 반짝이는 날개로 펼쳐지다 (이은정, 소소작가) 3. 날아오르다 (김은희, 빛풍경 캘리그라피) 4. 은빛 날개를 활짝 펴는 중이다 (이애련) 5. 마흔이 넘어, 이제 다시 날개를 펼친다 (이윤진, 자몽) 6. 화폭 넓히면서 (문혜원) 7. 미안하다 진심이다 (김민혜, 김작가 미네미네) 8. 나의 꿈을 찾으러 (김형희, 행복한 꿈) 9. 엄마와 아이의 꿈이 함께 날아오를 날을 꿈꾸다 (임현경) 10. 내가 만든 기적은 엄마의 힘이었다 (유은희, 리치희야) 마치는 글가족을 위한 희생은 이제 그만 내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하다! 진정한 자기 계발로 당당한 발걸음을 내딛는 10명 엄마들의 성장스토리 살림하는 전업주부로 또는 워킹맘으로 육아의 고단함을 고스란히 겪어가며 살아가던 엄마들이 뭉쳤다. 엄마로 산다는 것이 결코 불행한 것은 아니지만, 가정과 직장에서 지치고 좋은 엄마 역할에 대한 부담에 자신을 혹사하였고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했다. 그랬던 이들이 새벽 기상과 독서를 통해 스스로 날개를 갖기 시작한 것이다. 나보다 자식들을 먼저 생각하고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는 나의 희생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지난날 에서 벗어나, 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도 배우게 되었다. 그런 점에서 여기의 10명의 작가는 엄마로서도 충분히 훌륭했지만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면에서도 성공한 엄마들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이들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공감할 만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가고 자존감을 높여갔는지, 어떻게 인생 2막을 지혜롭게 준비하는지 들여다 보며 새로운 희망과 도전 의지를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엄마로만 살았던 시절에서 걸어 나와 잃어버렸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반란을 꿈꾸게 될 것이다.남편 뒷바라지와 아이들 키우는 일. 내 마음속에는 이 두 가지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과 아쉬움이 때때로 떠밀려 왔다. 그러나 학창 시절 내 공부에 충실하였고 결혼하고 나서도 끝까지 내 일에 집중하고 열심히 살았던 것이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모습 같지만, 결국은 양가 부모님과 우리 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느새 나와 남편도 어제보다 조금씩 더 부지런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채워낸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며 혼란스럽고 공허했다. 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남편도 본인의 사업을 착착 다져가고 있었고, 두 아이 모두 나의 기대 이상으로 건강하게 잘 커 주고 있었다. 독서 모임은 바쁘고 힘든 육아 속에서 책을 몇 줄이나마 읽게 해주었다. 덕분에 2주에 한 권이라도 겨우 읽었다. 내가 운영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다 못 읽고 모임에 참여한 적도 있었지만 그렇게라도 독서의 길 위에 있을 수 있었다. 피곤한 육아 중에 독서 모임을 하지 않았더라면 내 도전 의식을 불끈하게 만든 책들을 만날 수 없었을 것이다. 함께 읽은 책들이 내 삶에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이진우 기자의 몬말리는 경제 모험 1
아울북 / 글몬 (지은이), 지문 (그림), 이진우 (기획)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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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사회,문화글몬 (지은이), 지문 (그림), 이진우 (기획)
경제는 정말 ‘돈’에만 관심을 가질까? 경제를 그저 뉴스, 재테크 거리로만 생각한다면 재미없는 주제가 되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점심 메뉴를 선택하는 일상의 순간부터 시작해 세상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의 대부분은 경제로 연결되어 있다. 경제학에서는 우리가 한정된 자원을 두고 어떻게 최대의 만족을 끌어내는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이다. 찬찬히 책을 따라가다 보면 현상을 분석해 인과를 살펴보고 판단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기자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경제 공부의 즐거움을 가르쳐 주고, 경제적 사고방식을 키우는 방향을 제시한다. 평소 다양한 경제 책을 접해 왔던 어린이들도 이 책을 통해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_몬섬이 되어 버린 몬숲 이야기 1화 인간과의 첫 만남 2화 몬 원정대 결성! 3화 우당탕탕 골드시티 입성기 4화 벼룩시장의 검은 손 이기자 리포트 ① 돈에 대한 생각 5화 골드시티에서 살아남기 6화 장미 축제 대소동 이기자 리포트 ② 돈을 벌어볼까요?경제를 이해하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다! 경제라는 거대한 거미줄로 엮인 인간 세계에서 몬들이 발견한 것은? 돌이 되어 굳어 버린 몬을 깨운 인간 아이들! 몬들은 아이들을 통해 인간들의 세계, 골드시티를 알게 된다. 모든 걸 골드로 교환해야만 가질 수 있는 이상한 세계. 다 신고 다니지 못할 양의 신발을 왜 만드는지, 왜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그냥 주지 않고 골드와 바꾸는지, 경제 개념이 없는 몬들의 시선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로 가득하다. 싫든 좋든 돈이 없으면 힘든 이곳, 골드시티에 도착한 몬들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인간의 어떤 면이 몬의 눈을 번쩍 뜨게 한 걸까? 경제 지식이 ‘0’에 가까운 몬들은 인간 세상에서 경제활동을 통해 자본에 대한 감각을 익혀나간다. 그로 하여 우리 어린이 독자들도 경제를 구성하는 본질이 무엇인지 차츰 알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 경제는 그저 어려운 용어와 그래프투성이라는 오해를 벗어던지자.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경제적 문제부터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 원리까지, 몬들의 수난기 외에도 이진우 기자가 전하는 ‘이기자 리포트’에서 알차게 담아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앞으로 마주할 경제 현실에서 올바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삶을 계획하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돈을 욕심내면 안 되는 걸까? 경제는 정말 어렵기만 할까?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기자의 어린이를 위한 경제 공부!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삼프로TV> 이진우 기자가 어린이 경제 동화 기획자로 나타났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선 경제를 놓칠 수 없다! 경제활동과 우리의 삶이 아주 밀접하다는 사실은 자본주의를 사는 어린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경제를 공부하려니, 그저 막막하기만 하다면?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알고 보면 우리가 하는 사소한 고민조차도 경제와 깊은 연관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좋은 학교, 좋은 직업에 매달리는 이유가 뭘까? 학업적인 성취는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얻을 수 있는 보상이다. 이는 많은 수요에 비해 쉽게 가질 수 없는 ‘희소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마주하는 갈등과 고민은 대부분 이러한 경제적 문제로 해석할 수 있다. 여기서 이진우 기자가 바라는 것은 바로 어린이들이 경제적 사고를 가지는 것! 경제적 사고란 세상을 읽는 또 다른 눈이자,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중요한 능력이다. 인과를 살펴서, 결과를 예측한 뒤 스스로 실행하는 패턴이야말로 경제 원리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2
arte(아르테) /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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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소설,일반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일본에서 <해리 포터> 신작보다 많이 팔렸고(2011년 오리콘 차트 집계),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서점대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2011년), 연극(2012년), 영화(2013년)로도 만들어져 '수수께끼 열풍'을 불러일으킨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 제멋대로인 재벌 2세 형사가 퇴근 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사 중인 사건의 이모저모를 털어놓으면, 그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얻은 까칠한 집사는 '아가씨'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단숨에 사건을 해결한다.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는 만화를 연상시키는 개성 강한 캐릭터,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대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기발한 트릭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였다. 드라마, 만화, 연극, 영화 역시 원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이 시리즈는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입담과 유머를, 일반 독자들에게는 '재미있는 본격 미스터리'의 참맛을 알려준다.첫 번째 이야기: 완벽한 알리바이를 원하십니까? 7두 번째 이야기: 살인할 때는 모자를 잊지 마시길 67세 번째 이야기: 살의 넘치는 파티에 잘 오셨습니다 125네 번째 이야기: 성스러운 밤의 밀실은 어떠십니까? 183다섯 번째 이야기: 머리카락은 살인범의 생명입니다 241여섯 번째 이야기: 완전한 밀실 따윈 없습니다 301옮긴이의 말 362시리즈 누계 380만 부 판매, 일본 열도를 뒤흔든 유머 미스터리 시리즈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재출간 일본에서 『해리 포터』 신작보다 많이 팔렸고(2011년 오리콘 차트 집계),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서점대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2011년), 연극(2012년), 영화(2013년)로도 만들어져 ‘수수께끼 열풍’을 불러일으킨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아르테에서 새롭게 발매된다. 제멋대로인 재벌 2세 형사가 퇴근 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사 중인 사건의 이모저모를 털어놓으면, 그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얻은 까칠한 집사는 ‘아가씨’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단숨에 사건을 해결한다.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는 만화를 연상시키는 개성 강한 캐릭터,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대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기발한 트릭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였다. 드라마, 만화, 연극, 영화 역시 원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이 시리즈는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입담과 유머를, 일반 독자들에게는 ‘재미있는 본격 미스터리’의 참맛을 알려준다.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아가씨, 눈은 멋으로 달고 다니십니까?˝ 철부지 아가씨와 까칠한 집사가 풀어가는 기묘한 사건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 호쇼 레이코는 재벌가의 외동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경찰로 일하고 있다. 미궁에 빠진 사건과 맞닥뜨릴 때마다 그녀가 도움을 구하는 이는 자신의 집사 가게야마. 원래는 야구 선수나 사립탐정이 되고 싶었다는 이 이상한 집사는 까칠한 태도로 독설을 내뱉지만, 얄밉게도 호쇼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들려준 이야기만으로 금세 수수께끼를 풀어버린다. 늘 헛다리만 짚는 그녀의 상사 가자마쓰리와는 딴판이다. 가게야마는 오직 두뇌만으로 추리를 펼쳐 구두를 신은 채 방 안에서 발견된 시체, 장미 정원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여성, 자그마치 네 다리를 걸치다 살해된 남자 등 복잡한 사건을 깔끔하게 해결한다. 작가는 톡톡 튀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합 안에, 무겁고 복잡하지는 않지만 결코 엉성하지도 않은 본격 미스터리를 짜 넣었다. 미스터리 마니아도 재미있는 소설을 찾는 독자들도 모두 구미가 당길 만한 그야말로 ‘만찬’이 마련된 셈이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0년 하반기 일본 서점가를 휩쓸며 2011년 일본 서점 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제치고 일본에서 역대 도서 판매 부수 3위에 오르는 등 ‘수수께끼 열풍’을 일으켰다.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아가씨는 여전히 멍청하시군요.˝ 깊어진 추리와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2』 거대 명문 재벌가의 금지옥엽 ‘아가씨’이지만 정체를 숨기고 형사 일에 열정을 불태우는 호쇼 레이코. 신입의 티를 벗고 이제 제법 수사에 맛을 들였지만, 틈만 나면 집적대는 상사 가자마쓰리 경부를 피하랴, 집사 가게야마에게 도움을 구하랴, 아가씨다운 일을 할 시간이 없다. 까칠하지만 오히려 그 점이 한없이 든든하게 느껴지는 ‘나쁜 남자’ 스타일의 집사 가게야마는 이제 호쇼와 함께 움직이면서 화려한 파티장 한편에서 벌어진 살인미수 사건, 화가의 아틀리에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사건,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잘라 불태운 엽기적인 살인사건 등을 해결해낸다. 작가는 만화를 연상케 하는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평소 미스터리를 읽지 않는 독자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간다. 이처럼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미스터리 독자뿐만 아니라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드라마를 즐기는 모든 독자들을 아우르는 하나의 장치로 작용한다. 그 결과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2』는 일본에서 발매 첫 주에만 20만 부가 판매되며 곧바로 판매 부수 1위에 올랐고, 거의 동시에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도 평균 시청률 18퍼센트라는 성적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아가씨, 조금 더 뇌를 사용해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시리즈의 최고 걸작이자 완결편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이제 ‘짬밥’이 좀 늘었다고 경찰로서 자신감이 붙은 ‘귀한 집 아가씨’ 형사 호쇼 레이코. 연이어 벌어지는 사건들을 집사 가게야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해 본때를 보여주고 싶은데……. “이번 수사는 순조로워. 당신의 힘을 빌릴 필요는 없어.”라고 콧대를 세우며 으름장을 놓다가도, 가게야마의 날카로운 지적 앞에 또다시 무너지고 만다. 용의자의 알리바이가 사건 발생 순간과 상관없어 더욱 풀기 힘든 독살 사건, 육지에서 발견된 익사체 살인 사건, 범행을 예고한 괴도의 기상천외한 범죄 행각,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의 살인 사건 등 1, 2권에 이어 3권에서도 다채로운 사건이 펼쳐진다. 까칠한 독설과 폭언만 퍼부었던 가게야마의 따뜻한 면모, 자존심을 버리고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라고 외치는 호쇼 형사의 사랑스러운 고백, 예측하지 못한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작가는 1,2권을 통해 더욱 원숙해진 글쓰기 실력으로 보다 정교하고 빈틈없는 트릭과 자연스러운 복선을 스토리 안에 무리 없이 녹여내 본격 미스터리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3권 역시 발간과 동시에 판매 부수 1위에 올랐고, 드라마의 배역들을 그대로 기용한 동명 영화가 개봉 열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열린어린이 / 서남희 지음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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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아동문학론서남희 지음
월간 <열린어린이>에 연재했던 외국 그림책 작가 이야기 중 스물여섯 명을 모아, 작가와 그림책 이야기를 풀었다. 에릭 칼, 존 버닝햄, 앤서니 브라운, 모리스 센닥 등 유명 작가들을 모두 모았다. 작가의 특징과 그림책의 내용, 감상 등을 함께 소개하는 형식이다.1. 빙글빙글 돌아 봐, 통통 뛰어 봐 헬렌 옥슨버리·그림책으로 만드는 새로운 무대 헬메 하이네·재기 넘치는 직관의 힘! 심스 태백·익살 한 바구니, 재치 두 바구니 에릭 칼·색색가지로 빛나는 아이디어 오드리 우드·새로운 길을 찾아 휘휘 돌아~ 로렌 차일드·스카이 콩콩 타고 통통 2. 숨어 있는 마음, 드러나는 마음 존 버닝햄·따뜻한 관심을, 편안한 사랑을 토미 웅게러·선과 악의 씨앗을 찾아서 앤서니 브라운·상징과 비유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모리스 센닥·들끓는 화를 어이하리 레오 리오니·아주 특별한 영혼의 양식 에즈라 잭 키츠·내 발자국이 궁금해 유리 슐레비츠·숨을 깊이 내리고 다가간 여백의 세계 로버트 맥클로스키·작고 섬세한 소리에 귀 기울이면… 3. 접힌 날개, 활짝 편 날개 윌리엄 스타이그·할아버지 얘기 들어 볼래? 데이비드 위스너·날자, 다시 한 번 날아 보자구나 에릭 로만·백지만 보면 기가 죽어 콜린 톰슨·영원히 상상하는 법 얀 피엔콥스키·책을 펼쳐라, 집이 열린다 4. 나의 이야기, 세상 이야기 패트리샤 폴라코·내 이야기 들려줄까? 리오와 다이앤 딜런·백짓장보다 무거워, 같이 들어 줘 마샤 브라운·나도 그림자가 될래 몰리 뱅·마음 속 화산이 쾅! 에드 영·야성의 냄새를 맡다 피터 시스·완전주의자 혹은 섬세한 아버지 바바라 쿠니·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작가별 작품 목록과 참고 사이트
키드 스파이 3 : 진실 게임
시공주니어 / 맥 바넷 (지은이),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긴이) /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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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맥 바넷 (지은이),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긴이)
키드 스파이 맥의 세 번째 모험. 어느 토요일, 심심한 맥에게 영국 여왕의 전화가 걸려 온다. 여왕은 런던 탑의 큰까마귀들을 도둑맞았으니, 이틀 안에 새들을 되찾아오라고 명한다. 1667년 왕실 천문학자의 예언에 따르면, 런던 탑의 큰까마귀들이 사라지거나 날아가 버리면 왕좌도, 나라도 무너진다고 했다. 이후 런던 탑에는 늘 큰까마귀 여섯 마리가 있었다. 맥이 보기에 예언은 그냥 이야기일 뿐이지만 여왕은 심각하고 단호하다. 모든 영국인이 이 얘기를 알고, 또 믿는다면 그게 곧 진짜가 된다고. 맥은 큰까마귀를 되찾기 위해 아이슬란로 떠나고, 도착해서는 묵직한 것에 머리를 맞고 기절한다. 맥을 공격한 건 아이슬란드 대통령으로, 알고 보니 실수였다. 진짜 도둑인 KGB 요원을 그냥 보내고 여왕의 스파이를 붙잡다니. 맥은 다급히 KGB 요원을 추격한다. 그러다 끔찍한 장치로 추정되는 설계도를 발견한다. 북극까지 이어지는 추격전. 북극에서는 든든한 동료 웰시코기 프레디가 합류한다. 둘은 대구 절임 통에 숨어 소련 군사 기지로 잠입하고, 잠수함으로 옮겨진다. 마침내 물 위로 뜬 잠수함. 도착한 곳은 다시 런던 탑이었는데….작가의 말 / 1. 토요일 아침의 만화 영화 2. 전화 3. 백조와 고래의 주인 4. 큰까마귀 납치 사건 5. 먼지 청소 6. 체스판 7. 납치되다 8. 자니 햄버거 9. 트 10. 발견 11. 미사일! 12. 인공위성! 13.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고 14. 최대의 적수 15. 폼 나지 않아 16. 북극 17. 곰과 맞닥뜨렸을 때의 요령 18. 구출 작전 19. 잠입 20. 완벽한 순간 21. 끔찍한 장치 22. 아차! 23. 빨간 버튼 24. 부적절한 행동 25. 초록 버튼 26. 실제 상황 27. 잠수함 지붕으로 28. 쾅! 29. 풍덩! 30. 템스강의 신 31. 돌고래 32. 아차차! 33. 큰까마귀들, 집에 돌아오다 34. 맥, 집에 돌아오다 / 옮긴이의 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2회 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맥 바넷’의 역작! ★ 아마존 베스트 북 선정 ★ 미국 TV 시리즈 제작 확정! 또다시 걸려 온 영국 여왕의 전화! 이번에 도둑맞은 건 왕관 보석이 아니라 큰까마귀들! “맥, 찾아 주렴! 우리 운명이 네게 달렸다.” 런던 탑에 사는 큰까마귀들이 납치됐다! 왕관 보석도 아니고, 왜 새를 훔쳐 갔지? 큰까마귀에 얽힌 무시무시한 예언과 한 나라의 운명이 걸린 진실 게임이 시작된다. 이제껏 본 최고로 유쾌한 동화 _독자 서평 한국에서 사인회를 한다면 책 내용이 진짜인지 물어보고 싶다 _독자 서평 ▶ 진짜 이야기꾼 ‘맥 바넷’의 코믹 첩보 동화! '키드 스파이' 시리즈 키드 스파이 맥의 모험이 어느덧 세 번째에 이르렀다. 현재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 중인 ‘맥 바넷’이 어린 시절, 여왕의 비밀 스파이로 일했다는 건 이제 어느 정도 믿겠지? 믿어 주는 독자 덕분에 맥 바넷의 이야기는 갈수록 진짜가 된다. 이번 임무에서는 런던 탑에서 도둑맞은 큰까마귀들을 찾으러 떠난다. 이 모험이 맥이 스파이를 관두고, 작가가 되는 데 큰 영향을 끼친 듯 보인다. 그 정도로 힘들고 위험했냐고? 물론 그렇다. 하지만 네 번째 임무도 이어 맡는 걸 보면, 그 이유는 아니다! 큰까마귀를 찾는 일은, 곧 ‘이야기’를 찾는 일이 됐다. 맥이 찾아내는 이야기가 과연 왕관 보석보다 가치 있을지 함께 확인해 보자. ▶ 입장과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진짜와 가짜 런던 탑에는 오랜 예언이 하나 전해진다. 큰까마귀들이 런던 탑에서 사라지면 왕실도, 나라도 망할 거라는 이야기! 영국 사람들은 긴 세월 이 예언을 믿어 왔고, 이후 런던 탑에는 쭉 큰까마귀가 머물렀다. 큰까마귀들이 납치됐을 때 여왕이 몹시 놀란 건 자연스러운 반응이었다. 하지만 미국에서 나고 자란 맥은 어떨까? 맥이 보기에는 그냥 이야기일 뿐이다. 이처럼 어떤 ‘현상’은 보는 이의 입장과 시선에 따라 달라진다. 《키드 스파이 3. 진실 게임》에서는 물러섬 없는 치열한 진실 게임이 연속 펼쳐진다. 1권에 이어 재등장한 KGB 요원은 자신을 악당으로 바라보는 스파이 맥에게 억울함을 호소한다. 소련(지금의 러시아) 입장에서 보면 자신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좋은 사람’이고, 맥은 이를 방해하는 ‘나쁜 사람’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각자 옳다고 믿는 명분을 걸고, 내가 ‘진짜’로 보이는 이야기를 만든다. 이야기로 싸우는 이 전쟁에서 휩쓸리지 않으려면 문제와 거리를 두고, 여러 각도에서 살펴봐야 할 것이다. 방향에 따라 결과물이 확확 달라 보이는 기발한 설계도처럼 각도를 틀어 보자! 그렇다면 변치 않는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모든 이야기는 결국 읽는 자의 감상으로 마무리된다는 사실도. 그래서 맥 바넷은 끊임없이 묻고 있는지 모른다. 어린 시절 스파이로 일한 내 이야기는 진짜일지, 가짜일지! 인생 최대의 적수인 KGB 요원을 다시 만난 맥은 적의 계략을 반드시 막겠다고 다짐한다. 일전에 가라테 싸움으로 두들겨 맞은 경험이 있지만 싸움은 힘이 아닌 기술로 하는 법! 이번에도 흠씬 맞겠다고? 물론 그렇긴 하다. KGB 요원은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를 이용해 영국 사람들의 마음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적의 교묘하고 치밀한 계략을 맥은 역이용한다. 진실이 폭로되는 현장을 레슬링 쇼의 무대로 바꿔 버리는 것이다. 폭로되는 이야기가 진짜라면, 그 이야기가 공개되는 무대를 가짜로 만드는 기술! KGB 요원이 진짜라고 부르짖을수록 구경꾼에게는 재미만 더해진다. 진짜를 가짜로 바꾸려고 웃통까지 벗은 맥의 처절한 몸부림! KGB 요원과 맥이 펼치는 프로 레슬링을 지켜보자. 스파이의 기지, 순발력, 약간 부족한 연기력이 큰 재미와 통쾌한 반전을 선사한다. ▶ 스파이 도감을 보는 듯 환상적인 마이크 로워리의 그림 이번 모험은 미국, 영국을 거쳐 아이슬란드와 북극이라는 낯선 장소로 이어진다. 화가 마이크 로워리는 독자들이 이야기를 놓치지 않게끔 북극 풍경, 세계사적 지식, 각종 국기에 얽힌 정보, 큰뿔바다오리, 트로 이동하는 아이슬란드 말 들을 쏙쏙 보여 주며 극한 여정을 바짝 따라붙는다. 유머가 가득한 그림임에도 세밀한 도감 이상의 생생함을 전하며 모험을 이끈다. 스파이 맥이 보고 겪는 이색적 일들이 생경함 대신 짜릿한 즐거움 주는 건 그림이 받쳐 주기 때문이다. ▶ 키드 스파이와 여왕의 웃음 터지는 찰떡 호흡 이번 모험에서는 한결 편안해진 맥과 여왕의 관계가 돋보인다. 이제 맥은 여왕의 전화를 기다리고, 본론만 말하던 여왕은 맥의 개인사까지 스스럼없이 묻고 챙긴다. 스파이로서 맥을 인정하며, 국가 운명이 걸린 막중한 임무를 맡기는 여왕! 여왕의 전폭적인 믿음에 힘입어 스파이로서 꾸준히 성장하는 맥! 단단해진 신뢰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모험은 독자들을 흐뭇하게 감동시킨다. 부쩍 친해진 탓인지 둘은 서로를 웃기기 위해 끊임없는 말장난을 시도한다. 덕분에 독자가 폭소하는 순간이 더 많아졌다. 다만 위엄을 지켜야 하는 여왕은, 웃음을 참기 힘든지 맥의 말장난을 자꾸만 저지한다. 네 번째 모험에서는 스파이 맥이 여왕을 소리 내어 웃게 만드는 데 성공하지 않을까 예상하며!
거절당하기 연습
한빛비즈 / 지아 장 지음, 임지연 옮김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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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지아 장 지음, 임지연 옮김
지아 장 저자는 유교 문화권인 중국 베이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아이였지만 꿈인 사업가가 되려면 이러한 거절에 내성을 가져야 했기에 100일 동안 황당한 부탁을 해서 일부러 거절을 당하고, 이에 무뎌져보는 것이다. 그는 매일 한 번씩 거절을 당하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블로그에 올려 보기로 한다. ‘100일 거절 프로젝트’. 100일간 100번의 도전을 하면서, 그는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거절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절을 받아들이는 연습이라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거나 모두가 반대할 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용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습득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1장 태어나서 처음 맞닥뜨린 진짜 거절 2장 100일 거절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실험 1일째, 경비원에게 100달러를 빌리다 -실험 2일째, 공짜 햄버거를 요구하다 -실험 3일째, 특별한 도넛을 주문하다 -실험 4~6일째, 모르는 사람 집 뒷마당에서 축구를 하다 3장 거절을 당해보며 느낀 것들 -토크쇼 진행자가 내 아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다 -만약에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내딛는다면 4장 우리는 왜 거절이 두려울까 -거절과 실패의 결정적 차이 -거절을 당하면 실제로 몸이 아프다 -거절의 두려움이 인생을 방해한다면 -비행기에서 안전 수칙 안내하기 -애견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기 5장 거절의 새로운 모습을 보다 -일일 직장 구하기 -거절은 상호 작용이다 -거절은 의견에 불과하다 -낯선 이에게 사과 나눠주기 -거절에는 횟수가 있다 ◆ 교훈 6장 포기하지 않는 것의 힘 -다른 사람의 마당에 꽃 심기 -오후에 맥도널드에서 아침 메뉴 주문하기 -내 취향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 만들기 -포기하지 말고 전환하라 ◆ 교훈 7장 YES를 잘 받아내는 법 -지나가는 사람에게 5달러 주기와 낯선 이와 사진 찍기 -‘나’로 시작하라 -미용사의 머리 자르기 -의심을 인정하라 -스타벅스에서 손님 맞이하기 -대학에서 강의하기 ◆ 교훈 8장 단호하게 NO라고 말하는 법 -퍼스널트레이너와 서비스 교환하기 -인내와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라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코스트코에서 구내방송하기 ◆ 교훈 9장 거절에도 좋은 점이 있다 -동기 부여 -길거리에서 모금하기 -거절당할 가치 -길거리에서 연설하기 ◆ 교훈 10장 모든 일에 의미를 찾아라 -워싱턴D.C를 웃게 하라 -공감이 주는 힘 -걸인을 인터뷰하다 -여성 보디빌더를 인터뷰하다 -사명감을 찾아라 ◆ 교훈 11장 결국 자기 자신의 문제다 -비행기를 조종하다 -정말 필요한 건 자기 자신의 승낙이다 ◆ 교훈 12장 끝까지 해내는 힘 -최악의 세일즈맨이 되다 -결과를 따로 떼어 생각하기 -오바마 인터뷰하기부터 구글에 취업하기까지 ◆ 교훈 에필로그 부록2016 아마존 경제경영 분야 1위 2016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1위 ★TED 150만 뷰 화제의 강연 거절당하는 것을 죽기보다 두려워하는 남자, 그러나 거절 때문에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부탁을 하면 상대방이 불편해할까 봐, 무시할까 봐 주저하는 사람, 항상 거절당하는 상황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식당에서 반찬을 더 달라고 하는 간단한 일조차 어려운 사람, 누군가에서 뭔가를 부탁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거절당하기 연습?의 저자 지아 장(Jia Jiang)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유교 문화권인 중국 베이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아이였다. 특히 거절당하는 것을 죽기보다 두려워하는 성향은 10대 때 미국으로 건너간 뒤로도 계속된다. 성인이 된 그는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본인의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다. 그는 사업 투자를 받기 위해 백방을 뛰어다니며 제안서를 뿌린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당신의 사업에 투자할 수 없소”라는 투자자의 냉정한 거절. 오랜 시간 안전한 학교와 직장에 몸담았던 그가 태어나서 처음 겪은 명백한 거절이었다. 그는 당황했고 두려웠다. 본인의 사업이 가치가 없게 느껴졌고, 다른 투자자에게 제안서를 내밀어도 또 거절당할 것 같았다. 하지만 사업가가 되려면 이러한 거절에 내성을 가져야 했다. 이번에도 포기해버리면 그의 꿈은 영원히 이뤄지지 않는다. 첫째 날, 모르는 사람에게 100달러 빌리기 둘째 날,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 공짜로 달라 하기 셋째 날, 오륜기 모양 도넛 주문하기 ... 거절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면 뭐든지 할 수 있다! 100일 거절 프로젝트로 그가 깨달은 것들 그는 본인을 단련하는 훈련을 하기로 한다. 바로 ‘100일 거절 프로젝트’, 100일 동안 황당한 부탁을 해서 일부러 거절을 당하고, 이에 무뎌져보는 것이다. 그는 매일 한 번씩 거절을 당하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블로그에 올려 보기로 한다. 첫날, 그는 처음 보는 경비원에게 대뜸 100달러를 빌려줄 수 있는지 묻는다. 경비원은 당연히 안 된다고 한다. 안 된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그는 더 설득해보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도망친다. 둘째 날은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를 공짜로 하나 더 줄 수 없냐고 물었다. 물론 거절당했다. 전환점이 된 것은 3일째 되던 날이었다. 2012년 어느 날 그는 텍사스 주의 한 크리스피크림도넛에서 직원에게 올림픽의 오륜기 모양 도넛을 만들어달라고 한다. 당연히 거절당할 거라 생각했지만 직원이 “알겠다”고 하자 이번엔 오히려 그가 당황한다. 제키라는 이름의 이 직원은 완벽한 오륜기 모양 도넛을 만들어주고 심지어 돈도 받지 않는다. 이 도전을 통해 그는 깨닫는다. 세상은 그가 생각했던 최악의 결말보다 훨씬 친절한 곳이다. 정말 필요한 것은 ‘부탁을 할 용기’뿐이었다. 그리고 그동안 그가 거절이 두려워서 더 시도해보지 않고 포기해버렸던 수많은 일들이 떠오른다. 만약 거절당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았다면, 거절을 수치스럽고 개인적인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한 번 더 시도해봤다면, 또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그는 거절에 대해 좀 더 자세히 파헤쳐보기로 한다. 100일간 100번의 도전을 하면서, 그는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거절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비행기에서 승무원에게 대신 안전 방송을 해도 되겠냐고 물었다가 130명의 승객 앞에서 즉석으로 연설을 하기도 한다. 애견미용실에서 자기 머리를 잘라달라고 부탁하는 도전에서는 유머를 조금 섞으면 거절당했을 때 받는 고통도 줄어든다는 것을 발견한다. 실제로도 뇌에서 천연 진통제인 엔도르핀이 발생한다. 일일 직장을 구하는 도전과 모르는 사람에게 대뜸 사과를 건네주는 도전에서는 같은 제안도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거절을 받아들이는 것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타인의 인정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정을 먼저 받아라! 거절은 거절하는 사람의 당시 의견일 뿐이다. 상대방의 상황에 맞지 않았을 수도 있고, 관심 없는 분야였을 수도 있고, 단순히 컨디션이 나빴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거절을 당하면 그 이유를 외부가 아닌 본인에게서 찾는다. 본인의 제안이, 나아가 본인 자체가 잘못되었고 가치가 없어서 거절당했다 생각한다. 그러면서 수치심과 무력감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절을 받아들이는 연습이라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거나 모두가 반대할 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용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습득되는 것이다. 이는 근육과도 같다.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점차 약해지고 위축된다. 인간은 끊임없이 타인에게서 승낙을 구한다. 본인의 제안이 좋은지 나쁜지 타인의 판단을 필요로 하며, “나도 그렇게 생각해”, “좋은 생각이네”, “계속해” 같은 말들로 확인을 받으려 한다. 이때 부정적인 반응을 받으면 금세 포기해버린다. 하지만 가장 먼저 승낙 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결국 거절은 자기 자신이 그 거절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문제다. 본인이 통제 가능한 요소에 집중하고 결과는 그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 거절을 당했다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거나, 남들이 거절하기도 전에 지레 자기가 먼저 자신을 거부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지지가 아닌 호된 질책을 받았을 때 내가 얼마나 실망했을 것 같은가. 삼촌은 내 아이디어가 말도 안 된다고 했고, 학업과 영어 공부에 매진해야 할 때 터무니없는 일에 매달린다며 나를 꾸짖었다.나는 의기소침해져서 스케치를 서랍 속에 처박아두고 더 이상 꺼내보지 않았다. 내 아이디어가 삼촌에게조차 무시된 걸 보면, 분명 세상 사람들은 더 심하게 비웃을 것이다. 나는 공개적으로 내 아이디어를 거부당하고 싶지 않았다.대신 좋은 성적을 받고 영어 실력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 수천 개의 단어 카드를 만들어 매일매일 새로운 영어 단어를 배우고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우수한 학교 성적은 우리 가족, 특히 삼촌에게 인정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다. 나는 그들의 인정에 목말랐다. 또 전 과목 A와 영어 실력을 갖추면 장차 더 훌륭한 사업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중략) 중요한 것은 내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상이 내 아이디어를 거절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내 아이디어를 거절해버렸다. 거절의 낌새를 느끼면, 더 비난받기 전에 포기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 나 자신에게만 거절당하는 편이 훨씬 쉬웠다._1장 태어나서 처음 맞닥뜨린 진짜 거절 中 그녀의 말대로 남은 두 달 동안 내 아이디어와 회사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하지만 한 번 투자 유치를 거절당하고 나니 또 거절당할까 두려웠다. 다른 투자자를 찾고 싶었지만, 또 거절당하면 내 꿈이 죽어버릴까 봐 무서웠다. 거울을 봤다. 야망은 있지만 거절당하는 것이 너무나 두려운 한 남자가 보였다. 나는 오랜 시간 안전한 회사에서 일하며 위험을 피해 조직 속에 숨어있었다. 나 자신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데 익숙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로 사업가가 되고 싶다면 거절을 잘 극복해야 한다. 토머스 에디슨, 마쓰시타 고노스케, 빌 게이츠라면 겨우 4개월 만에 포기했겠는가? 절대 아니지!앱을 개선하고 추가 투자를 유치하기까지 두 달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거절당했을 때 의연하게 대처할 능력이 필요했다. 그러려면 단지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서 거절당했을 때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했다. 내가 다윗이라면, 거절은 털북숭이 거인 골리앗인 셈이다. 그를 쓰러뜨리려면 내게 잘 맞는 갑옷과 새총을 찾아야 한다._2장 100일 거절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배우다 영어 3학년
템북 / 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김중훈, 서혜빈, 성영우 (지은이) / 2022.09.30
10,000

템북학습참고서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김중훈, 서혜빈, 성영우 (지은이)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영어 교과서 15일 따라잡기 ★교과서 필수 단어 ★단원별 핵심 표현 ★파닉스Part 01 Day 1 [인사] Hello! I’m Jiho. Day 2 [안부] How are you? Day 3 [물건] What is this? Day 4 [색깔] What color is it? Day 5 [사람+외모 묘사] Who is she? Day 6 [개수] How many cats are there? Day 7 Self Review 1 Review Test 1 Part 02 Day 8 [나이] How old are you? Day 9 [날씨] How is the weather? Day 10 [확인] Is it a lion? Day 11 [요청] Give me a pencil, please. Day 12 [가지고 있는 것] Do you have an eraser? Day 13 [좋아하는 것] Do you like vegetables? Day 14 [능력] Can you climb a tree? Day 15 [금지] Do not push the button. Day 16 Self Review 2 Review Test 2 정답하루 15분, 15일 만에 따라잡는 초등 3학년 영어 교과서 이렇게 사용하면 편리해요. 1. 교재와 무료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해요. 2. QR 코드로 누구나 쉽게 접속해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교과서 필수 단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함께 배워요. 2. 교과서 핵심 표현: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함께 배워요. 3. 파닉스: 영어 파닉스를 한글로 쉽게 배워요. -무료 온라인 음성 서비스와 교재를 연동해 초등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단어와 핵심 표현을 듣고 말하고 쓰면서 완벽 학습이 가능하다. 학습자가 직접 듣고, 말하고, 읽고, 쓴 후에 이루어지는 Self Review와 Review Test를 통한 메타학습으로 학습 효과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한글로 배우는 쉽고 직관적인 파닉스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읽기가 가능해지고 말하기와 읽기 실력을 향상시킨다. ★무료 온라인 프로그램 사용 방법 교재의 데일리 체크 페이지 하단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음성 서비스가 지원된다. ★Daily Check 학습자가 직접 매일매일 학습 여부를 체크하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성취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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